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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말글살이(2-5) by 김아란</title>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link>
      <description>궁금하거나 틀리기 쉬운 표현을 찾아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7 01: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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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국립국어원에 접속하여 헷갈리는 단어의 발음과 표기법을 찾아 봅시다.</title>
         <author>aranok21l</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62179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orean.go.kr/<br><br>2. 교과서에서 배운 것(95쪽은 꼭) 평소 궁금했던 것 모두 가능합니다.<br><br>3. 학번과 이름을 쓰고 자신의 게시판을 만듭니다.<br><br>4. 1인 5개 이상 모르거나 헷갈리는 단어의 맞춤법이나 발음을 찾아,   자신의 게시판에 한꺼번에 올립니다.<br><br>5. 활동을 마친 학생은 다른 친구가 올린 글을 읽고 내용을 확장합니다.<br><br>6. 자기 모둠에 4명 아싱에게 댓글 달기 , 자기 모둠이 끝나면 다른 모둠으로 가서 댓글 달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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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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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5326</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맑다'와 '맑아'의 발음<br></strong>표준발음법 제11항에 따르면, 겹받침 'ㄺ'은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맑다'는 [막따]로 발음하는 것이 옳다. 또, '맑아'는 -아가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이므로, 'ㄺ'에서 뒤엣것인 'ㄱ'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따라서, '맑아'는 [말가]로 발음하는 것이 옳다.<br><strong><br>2. '무릎이'의 올바른 발음<br></strong>'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이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한다.<br><strong><br>3. '낳다'와 '낳아'의 발음<br></strong>받침 'ㅎ'은 뒤에 'ㄷ'이 결합될 경우에, 뒤 음절 첫소리와 합쳐서 [ㅌ]으로 발음한다. 그래서 '낳다'는 [나:타]라고 발음해야 한다. 그런데 받침 'ㅎ' 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가 오면 'ㅎ'을 발음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낳아'는 [나아]라고 발음해야 한다.<br><strong><br>4. '무늬'의 올바른 발음<br></strong>자음을 첫소리로 갖는 'ㅢ'는 항상 [ㅣ]로만 발음해야 한다. 그러므로 '무늬'의 올바른 발음은 [무니]이다.<br><strong><br>5. '어떡해' VS '어떻해'<br></strong>'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이므로 '어떻해'가 아니라 '어떡해'로 표기해야 한다.<br><strong><br>6. '웬지' VS 왠지', '웬일' VS '왠일'<br></strong>'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로, '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웬지'는 잘못된 표기이다. '웬일'은 '어찌 된 일'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다. '왠일'은 '웬일'의 방언이며 표준어로서는 올바른 표기가 아니다.<br> <strong><br>7. '이에요'와 '이예요'의 차이<br></strong>'이다'의 활용형은 '이에요'가 바르다. '이에요'는 '이다'의 어간 '이-'에 종결 어미 '-에요'를 붙여 쓴 것인데, 받침이 없는 말 뒤에서 '예요'로 줄여 쓸 수 있다.<br><strong><br>8. '뵈요' VS '봬요'<br></strong>'봬요'가 옳은 표현이다. 어간 '뵈-' 뒤에 청유의 '-어요'를 결합한 말 '뵈어요'가 줄어든 말이므로 '봬요'로 적는 것이 적절하다. 어간 '뵈-' 뒤에 바로 보조사 '요'를 붙일 수는 없으므로 '뵈요'로는 적을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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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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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박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5369</link>
         <description><![CDATA[<div>1) 'ㅚ'와 'ㅞ'의 발음은 어떻게 다를까?<br>- '워'를 발음 한 후 '워'를 발음하는 입모양으로 '외'를 발음해도 동일한 '웨' 발음을 할 수있습니다. </div><div>'왜'와 '웨' 발음은 '외'발음에서 비롯됩니다.</div><div>'왜'는 '이+외'를 빨리 이어서 발음하되 '이'를 아주 짧게 발음하기도 합니다.<br>'웨'의 발음은'외+h'를 발음하되 유성음'h' 발음을 아주 짧게 발음하기도 합니다.</div><div><strong><br>[출처]국어사랑나라사랑 -네이버 블로그</strong><a href="https://blog.naver.com/iq_up"><br></a><br></div><div><br></div><div>2) '안돼'와 '안되'는 어떻게 다르게  사용될까?<br>-'안돼'는 '안되어'의 준말로 문장에서 '안되어'를 서야 하는 부분에 '안돼'를 써야한다. 반면 '안되'는 말 그대로 '안되'로 써야 한다.<br><br>3)'방귀'와 '방구'는 왜 따로 구분되어 있을까?<br>-원래는 '방귀'가 표준어이다. 그리고 사투리로 '방구'가 있는 것이다.<br><br>4)'그럼으로'와 '그러므로'의 차이<br>'그러므로'와 '그럼으로'는 발음으로는 구별되지 않지만 '그러므로'와 '그럼으로'는 의미가 다른 말이다.  '그러므로'는 '그렇다' 또는 '그러다'의 어간에 까닭을 나타내는 어미 '-므로'가 결합한 말로,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러하기 때문에, 그리하기 때문에'라는 뜻이 있다.<br>반면에 '그럼으로'는 '그러다'의 명사형 '그럼'에 조사 '으로'가 결합한 말로, '그렇게 하는 것으로써'라는 수단의 의미가 있다.</div><div><br></div><div><br>5)'밝은'과 '밝다'의 차이<br>둘 다 '밝다'를 기본으로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발음은 다르다. '밝은'은 '발근'으로 발음한다. 반면에 '밝다'는 '박따'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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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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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5 한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5504</link>
         <description><![CDATA[<div>1.왠지/웬지의 표기<br>ㅇ 아울러 "왠지"라고 할 때에만 "왠"이라 쓰고, 그 이외의 경우 "웬 일이야?", "웬 놈이야?", "웬 걱정을", "웬 날벼락" 등 "wen"으로 발음되는 다른 모든 한글표기는 "웬"으로 쓰는 것이 옳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 ㅇ 그에 대한 설명으로는 "왠지"는 "왜인지"에 대한 줄임말이고, "웬"은 "어찌 된"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br>2.떡볶이/떡볶기<br>음식명은 '떡볶이'가 바른 표기입니다. '떡(을) 볶다'에, 몇몇 명사와 동사 어간의 결합형 뒤에 붙어 ‘사람’, ‘사물’, ‘일’의 뜻을 더하고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이'가 결합한 말이므로 '떡볶이'가 바릅니다. 한편, '떡볶기'는 '떡(을) 볶다'에, 일부 동사나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기'가 결합한 말로서 '떡 볶기'로 띄어서 쓸 수는 있겠으나 의미적으로 '떡을 볶는 일'을 뜻하므로 음식명의 표기로는 맞지 않습니다. <br>3.담임의 쉬운발음<br>'담임'은 [다밈]으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 '담'의 'ㅁ'이 [ㄴ]으로 연음될 이유가 없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4.맑고의 발음<br>맑고는 말꼬로 발음하는것이 표준 발음 입니다.<br>5.여덟의 표준발음<br>'여덟’의 표준 발음은 [여덜]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0항에 따르면 겹받침 'ㄼ'은 어말에서 [ㄹ]로 발음하므로 '여덟'은 [여덜]로 발음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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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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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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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되다/돼다/됐다의 차이<br>되다는 되다 자체고 돼는 되어로 풀어쓸수 있으므로 돼다는 맞지 않고 됐다는 되었다로 풀이할수 있으니 맞은 표현이다.<br><br>2.낳다/낳아의 발음<br>낳다-[나;타}/낳아{나아}<br><br>3.안되는데/안돼는데 <br>안되는데-'안되는데"로 그대로 풀이<br>안돼는데-안되어는데'로 풀이<br>'안되는데'가 맞는 표현<br><br>4.않/안 -의 차이<br>'않'은 '아니하'로 풀이할수 있다.<br>'안'은 '아니'로 풀이할수 있다<br><br>5. 무늬의 발음 <br>맨 앞의 글자가 아니고 조사가 아닌 'ㅢ'는 발음시 기본 'ㅢ' 또는 'ㅣ'로 로 표기가 가능하다<br>즉 [무니],[무늬] 둘 이다 <br><br>{출처}-국립국어원, 교과서, 네이버 국어사전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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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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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3 하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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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떻게와 어떻해의 표기</div><div><br></div><div><em>1. 어떻 게 ; 여기서 '게'는 부사의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뜻은 [무엇을 어찌하게]라는 부사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2. 어떡 해 ; '해'는 그 자체로 서술어가 된답니다. 따라서 뜻은 [무엇을 어찌하게 해]라는 의미가 됩니다.</em><strong><em><br>[출처]</em></strong><em> </em><a href="https://blog.naver.com/snakesy922/221566222611"><em>헷갈리는 맞춤법 : 어떻게, 어떡해, 어떻해?</em></a><em>|</em><strong><em>작성자</em></strong><em> </em><a href="https://blog.naver.com/snakesy922"><em>스위밍</em></a></div><div><br>2. 맑다 와 맑아 의 표기(네이버)<br>맑다 - 막따</div><div>; '맑' 뒤에 자음 'ㄱ'이 없기 때문에 받침'ㄺ'은 'ㄹ'이 아닌 'ㄱ'으로 소리났습니다.</div><div><br>맑고 - 말꼬</div><div>; '맑' 뒤에 자음 'ㄱ'이 와있기 때문에 받침'ㄺ' -&gt; 'ㄹ'로 발음된 것 맞죠?</div><div><br>맑아 - 말가</div><div>; '맑' 위에 자음이 없이 모음 '아'만 있습니다. 자음이 없기 때문에 받침 'ㄺ'이 둘 다 소리가 납니다.</div><div>'ㄹ'은 받침으로 소리가 나고 'ㄱ'이 뒷음절 초성으로 가서 소리가 난 것입니다.</div><div><br>3.안과 않의 표기(네이버 지식백과)<br><strong>‘않다’</strong>는 <strong>‘아니하다’의 준말</strong>이야. ‘않다’는 부정을 나타내는 말로 문장의 맨 마지막 서술어로 쓰일 때는 ‘않다’를 써 주어야 해.<br> <strong>‘안’</strong>은 <strong>‘아니’가 줄어서 된 말</strong>이야. 따라서 ‘안 무섭다.’, ‘안 먹는다.’처럼 서술어를 앞에서 꾸며 줄 때는 ‘안’이라고 써야 해.<br><br>4.되와 돼의 표기(한우리)<br>돼요는 되어요의 줄임말이에요 되와 돼가 헷갈릴때,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되 대신에 하를 돼 대신에 해를 쓰면 된답니다 그러므로 위 표현에서는 안되요 대신 안돼요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br><br>5.왠지와 웬지의 표기(네이버 국어사전)<br>'왠지'로 써야 합니다. '왠지'는 의문사 '왜'와 어미 '(이)ㄴ지'로 분석되는 말입니다. "왜인지 가슴이 두근거린다."가 성립하므로 '왠지'로 적는 것이 옳다고 할 수 있습니다.<br>이와는 달리 '왠'이 아닌 '웬'으로 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이니？, ○ 떡이지？"와 같은 경우입니다. 이때는 이유를 묻는다기보다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떻게 생긴 떡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국어에서는 '의문사+(이)ㄴ+명사'의 구성은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뒤에 명사나 명사구가 오면 '웬'을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웬 험상궂은 사람이 나를 따라오더라."에도 '웬'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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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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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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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되/돼 <br>'되다'의 어간 '되-'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어/-었-/-어서'가 붙을 때에는 '되어/되었/되어서'로 적고 이를 줄여 '돼/됐/돼서'로 쓸 수 있습니다. 반면, '되-'에 자음 어미가 붙어 활용할 때에는 축약되지 않으므로 '되-'로 적습니다(되고/되니/되면).</div><div>덧붙여 '되었다'를 줄여 '됐다'로 표기하며, 이를 '*됬다'로 표기하는 경우는 없습니다.<br>2. 며칠/몇 일<br>'몇'은 '몇이나', '몇을'과 같이 뒤에 조사가 오면 'ㅊ'이 /며ㅊ/으로 그대로 보존된다. 그러나 '몇 월', '몇 인(人)'과 같이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된는 명사가 오면 'ㅊ'의 발음이 대표음 /ㄷ/으로 바뀌어 /며ㄷ/으로 실현된다. 따라서 '몇 일(日)'이면 /며딜/로 발음되어야 옳으며, <a href="https://namu.wiki/w/%EA%B5%AC%EA%B0%9C%EC%9D%8C%ED%99%94">구개음화</a>를 고려해도 /며질/이라는 발음이 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며칠/로 발음되므로, '몇' + '일(日)'과는 다른 어원이 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몇 월 며칠'이라는 말을 발음할 때에는 [며둴 며칠]로 발음의 양상이 달라진다.        -나무위키-<br>3. 애/얘<br>'애'는 '아이'의 줄임말이고</div><div>​'얘'는 '이 아이( = 이 애)' 의 줄임말 입니다.<br>4.안/않<br>'안 오다', '안 춥다'처럼 용언 앞에는 이를 수식하는 부사 ‘안’이 오고, '오지 않고', '생각을 않는다'처럼 어미 앞에는 '아니하다' 또는 '아니 하다'의 준말인 '않다'의 어간 '않-'이 옵니다. 따라서 복합어인 경우를 제외하고 부사 '안'은 항상 뒷말과 띄어 쓰고 어간 '않-'은 항상 뒷말과 붙여 씁니다. <br>5.왠/웬<br>'왠' 형태는 '왜 그런지 모르게' 뜻을 나타내는 부사 '왠지'에서 쓰입니다.(예: 그 이야기를 듣자 왠지 좋은 예감이 들었다.) </div><div><br><br></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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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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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0 주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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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안' 과 '않'의 구분 <br>'안'은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고 주로 '-지 않다'로 구성이 된다.<br><br>2. '부딪치다' 와 '부딪히다' 차이 <br>'부딪치다'는 능동사이고 '부딪히다'는 수동사이다. 예를 들면 '길을 걷다가 차에 부딪혔다.' '손벽을 부딪치며 박수를 쳤다.'<br><br>3. '~로써' 와 '~로서'의 차이 <br>'~로써'는 수단과 방법의 뒤에 붙여 사용된다. '~로서'는 자격과 지위 뒤에 붙여서 쓴다.<br><br>4. '넓죽하다' 와 '넓둥글다'의 발음<br>원래 겹받침 'ㄼ'은 'ㄹ'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넓죽하다'와 '넓둥글다'는 [넙쭈카다][넙둥글다]로 ㄹ 아닌 ㅂ으로 발음한다.<br><br>5. '무늬'의 발음<br>자음을 첫소리로 가지는 'ㅢ'는 항상 'ㅣ'로만 발음 해야하므로 [무니]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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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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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유휘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6712</link>
         <description><![CDATA[<div>1.'안'과 '않' 의 차이<br>'안'은 '아니~' 가 줄어든 말이고,<br>'않'은 '아니하~' 가 줄어든 말이다.<br><br>2.'돼' 와 '되' 의 차이<br>'돼' 는 '되어' 가 줄어든 말이고,<br>'되' 는 '되어' 가 아닐 경우에 사용한다<br><br>3.'맑다' 와 '맑아'<br>'맑다' 는 [막따]로 발음하고,<br>'맑아' 는 [말가]로 발음한다.<br><br>4.'무늬' 의 말음<br>'무늬' 는 [무니] 로 발음한다.<br><br>5.어떻게 와 어떻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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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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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방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7028</link>
         <description><![CDATA[<div>1.바램/바람<br>바람이 표준어 이다. 모음의 발음변화를 인정하여 바름이 바뀌어 굳어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았으며 이에 따라 바라다를 표준어로 삼았다.<br>2.낳다의 발음<br> 낳다 [나:타]<br>3. 됐다/됬다<br> 되다의 뒤에 어,었다가 붙어 되어 되었다가 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되어는 돼로 되었다는 됐다가 된다.<br>4.웬지/왠일<br>  왠지를 사용해야한다. 의문사 왜와 어미 ㄴ 이 으로 분석되는 말이다. 왜인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웬지가 아니라 왠지를 사용해야 한다.<br>5. 무늬<br>  무늬 [무니]<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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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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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성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7206</link>
         <description><![CDATA[<div>1. 쓸데없다 / 쓸대없다 / 쓸 데 없다<br>형용사 '쓸데없다'는 '소용없다'와 동의어로, '아무런 쓸모나 득이 될 것이 없다'를 뜻함. '쓸데없는' + (명사)  문장에서는 한 단어의 쓰임, 즉 '쓸데없다'를 활용한 경우이기에 '쓸 데 없다'를 못쓴다. 또한 '쓸대없다'는 잘못된 맞춤법이다.<br><br></div><div>2. 않/안<br> '않-'은 '아니하-'가 줄어든 꼴이고, '안'은 '아니'가 줄어든 것.<br>ex) 먹지 않다 (먹지 '아니하'다)<br>안 먹다 ('아니 '먹다)<br><br>3. 해질녘 / 해질 녘<br>남녘, 동녘 등 방향을 나타내지 않으면 '녘' 은 시간/때를 나타내는 의존명사로 보고 띄어 쓴다. <br>-&gt; 즉, 해질 녘이 옳다.<br><br>4. 애 / 얘<br> ‘애’는 ‘아이’의 준말.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쓸 수 없는 표현, '얘'는 '이 아이'의 준말. 누군가를 부를 때 쓸 수 있는 표현이다.<br><br>5. 치즈 떡볶이 / 치즈떡볶이<br> 종명, 음식,  화학물질은 무조건 붙여써야한다. '치즈떡볶이'는 '치즈' 와 '떡볶이'가 들어간 하나의 음식이기에 '치즈떡볶이'로 표기해야한다.<br>ex) '며느리밥풀'(꽃이름) / '며느리 밥풀'(며느리의 밥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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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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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신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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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안 과 않의 차이점<br>안은 아니가 줄어든 말이고, 않은 아니하- 가 줄어든 말이다. 안과 않 자리에 아니나 아니하-를 넣어보면 어느 표기가 옳은 지 쉽게 알 수 있다<br><br>2. 뵈요와 봬요 중 맞는 표기<br>뵈다는 뵈어 또는 봬가 되므로, 그 뒤에 보조사 요가 붙을 때, 뵈어요, 또는 봬요의 형태로 쓴다 (네이버 국어사전)<br><br>3.맑다와 맑아의 발음 차이<br>표준 발음법에 따르면 겹받침 ㄺ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맑다는 막따라고 발음하지만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 소리로 옮겨 발음하며 아-는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이므로 맑아는 말가로 발음한다.<br><br>4. 맞히다, 맞추다를 사용하는 경우<br>맞히다는 문제에 대한 답을 틀리지 않게 하다 라는 뜻과 쏘거나 던지거나 하여 한 물체가 어떤 물체에 닿게 하다라는 뜻으로 쓸 경우에 사용한다. 예) 카메라의 초점을 아내에게 맞추었다, 그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이 색깔을 서로 잘 어울리게 맞추고 싶어했다. 맞추다는 서로 떨어져 있는 부분을 제자리에 맞게 붙이게 하거나 또는 서로 어긋남이 없이 조화를 이루다라는 뜻으로 쓸 경우 사용한다. 예) 문제에 대한 답을 맞히면 상품을 드립니다. (네이버 지식백과)<br><br>5. 무늬의  올바른 발음<br>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한다. 늬와 같이 ㅇ을 제외한 초성자 뒤에 ㅢ가 표기된 경우, 현실 발음을 반영하여 ㅢ를 [ㅣ]로 발음해야 하므로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이다. 이는 표준 발음법 제5 항 다만 3과 관련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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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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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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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않ㅡ과 안ㅡ의 차이점<br>답: ‘않다’는 동사 또는 보조 용언으로 기능하고, ‘안’은 부사로 기능하는 말로, 그 쓰임새가 다르다. ‘않다’는 ‘아니하다’의 준말이고, ‘안’은 ‘아니’의 준말이기 때문에 ‘아니하다’를 줄여 쓸 자리에는 ‘않다’를 쓰고, ‘아니’를 줄여 쓸 자리에는 ‘안’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아무 말도 아니하다. 먹지 아니하다’의 ‘아니하다’를 줄일 때에는 ‘아무 말도 않다, 먹지 않다’와 같이 ‘않다’를 쓰고, ‘아니 먹다, 소리가 아니 들리다’의 ‘아니’를 줄일 때에는 ‘안 먹다, 소리가 안 들리다’와 같이 ‘안’을 써야한다.<br>출처: 네이버 국어사전<br>2. 웬일과 왠일을 구별하는 방법<br>답: 웬일에서 '웬'은 어찌 된, 의외라는 뜻이고, 명사와 대명사를 구체적으로 꾸며주는 말이다. 예를 들어 '웬일로 여기까지 다 왔냐', '이게 웬일이냐?' 라고 쓴다. 그래서 웬일이 맞는 표기이다.<br>3.안되와 안돼의 차이점<br>동사 '되다, 안되다'의 어간은 '되-, 안되-'인데, 어간은 홀로 쓰지 못한다.</div><div>어간은 홀로 쓰지 못하는 의존형태소이기 때문에 항상 뒤에 어미를 붙여야 한다. 여러 어미들을 붙일 수가 있는데, 여러 어미들 중에서 '-어, -어서, -었-'처럼 '어'로 시작하는 어미가 있다. 이것들로 활용될 때에는 글자를 줄여서 쓸 수가 있다. 즉 준말로 쓸 수가 있는 것이다. '되어, 되어서, 되었다'는 '돼, 돼서, 됐다'로 쓸 수 있고, '안되어, 안되어서, 안되었다'는 '안돼, 안돼서, 안됐다'로 쓸 수 있다.</div><div>4. '무릎이'의 올바른 발음<br>'무릎,'의 홑받침 'ㅍ'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 '이', '을', '에'와 결합될 때, [무르피], [무르플], [무르페]와 같이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관련 규정: '표준어 규정-표준 발음법' 제4장 받침의 발음,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br>5. ㅢ의 발음<br>ㅢ는 이중 모음이어서 [의]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 예) 띄어쓰기[띠어쓰기/띠여쓰기] 또한 단어의 첫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 조사 '의'는 [ㅔ]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한다. 예) 협의[혀븨/혀비]<br><br>출처: ytn뉴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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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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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김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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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갈게 / 갈께 <br><strong> "~게"는 ~에게,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어미이며 모음이나 'ㄹ' 로 끝나는 동사의 어간뒤에 붙어서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할것을 약속하는뜻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께 는 우리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ㄹ게를 잘못 사용한말이라고 합니다<br>2. 반듯이/반드시<br></strong>'반드시'와 '반듯이'는 뜻에 따라 구별해서 씁니다. 한글맞춤법 제25항에 따르면, '-하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되는 경우에는 그 어근의 원형을 밝히어 적으므로 '반듯하다'의 '반듯'에 '-이'가 붙어 '비뚤어지거나 기울거나 굽지 아니하고 바르게', '아담하고 말끔하게'를 뜻하는 경우에는 형태를 밝혀 '반듯이'로 적습니다.<strong><br>3.로써/로서<br></strong>'~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뜻'으로 쓰이고, '~로서'는 '어떤 지위나 신분, 자격을 나타내는 뜻'으로 쓰입니다.<strong><br>4.안/않<br></strong>'안'은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 '아니'의 준말이므로 '안 해', '안 먹어요', '안 잡니다'처럼 뒤에 서술어가 와서 띄어 쓰지만, '않-'은 '아니 하-'의 준말이므로 '않아, 않고, 않으며'처럼 뒤에 어미가 와서 붙여 씁니다.<strong><br><br>5.왠지/왠지<br></strong>체언(명사, 대명사, 수사)을 꾸밀 때는 "웬(어떤)"을 그 밖에는 "왠지(왜인지)"를 쓰시면 됩니다.</div><div> </div><div>다른 구별 방법으로는 "어떤"으로 바꿀 수 있는 말은 "웬"을,</div><div>"무슨 까닭인지"로 바꿀 수 있는 말은 "왠지"를 쓰시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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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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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조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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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되다 / 돼다<br>‘돼다’는 동사 ‘되다’의 활용형으로 ‘-되’ + (연결어미) ‘-어’가 붙어 줄어든 말이다. 즉, '되어요'의 준말이 '돼다'이다.<br><br>2.뵈다 / 봬다</div><div>‘뵈다’는 보이다의 준말로 ‘다음에 뵈요.’ 등 웃어른을 대할 때 쓰는 표현이다.  ‘봬다’는 원래 없는 말이지만 ‘되어요’-‘돼요’처럼 ‘뵈다’의 변형으로 ‘뵈어요’의 준말이 ‘봬요’이다.<br><br>3.왠/웬</div><div>‘왠지’는 ‘왜인지’의 준말이고 ‘웬’은 명사를 꾸미는 관형사로 ‘어찌 된’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명사 앞에만 쓰인다.<br><br>4.'맑다'의 표준발음<br>표준발음법 4장 11항에 의하여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ㅁ,ㅂ 으로 발음한다.<br>그래서 '맑다'는 '말따'가 아닌 '막따'로 발음한다.<br><br>5.'여덟'의 표준발음<br>표준발음법 10항에 의하여 겹받침 'ㄼ'은 어말에서 ㄹ로 발음하기 때문에 '여덟'은 '여덜'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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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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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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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안 과 않 의 표기<br>'안'은 '아니'의 준말이고, '않(다)'은 '아니하(다)'의 준말입니다<br>2.되 와 돼 의 표기<br>'되어'를 넣어서 말이 되면→'돼'<br>'되어'를 넣어서 말이 안 되면→'되'<br>3.붙이다 붙히다의 비교<br>붙이다는 붙다의 동사이다. 하지만 붙히다는 잘못된 표기로 없는 단어이다.<br>4.개구장이와 개구쟁이의 차이점<br>개구쟁이가 맞는 표준법이다.개구쟁이는 짓궂게 장난을하는 아이라는 의미로 장이가 붙는 단어들은 기술자의 의미를 가진 경우에 사용된다고 한다<br>5.어이없다와 어의없다의 차이점<br>어의없다는 잘못된 표현이다.어이없다 의미는 너무 뜻밖이어서 기가 막힌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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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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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9082</link>
         <description><![CDATA[<div>1. 안/않 차이<br>안은 아니의 줄임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줄임말이다. 점심을 않먹었다. 않을 아니하고 넣어 읽어보면 이상하므로 안이 맞는 문장이다.<br>2. 되/돼 차이<br>돼는 되어라고 풀수 있는 말이고 되는 되어 라고 풀수 없는 말이다. <br>3.이에요/이예요 차이<br>에요는 이다나 아니다의 뒤에 붙는 어미이고 예요는 서술격 조사 어간 이 뒤에 에요가 붙은 이에요의 줄임말이다.<br>4. 밟다 발음<br>겹받침 ㄻ은 두 개의 자음 중 뒤의 자음인 ㅂ을 탈락시비고 앞선 자음자인 ㄹ을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나 밟다의 경우엔 앞선 자음인 ㄹ을 탈락시키고 뒤의 자음인 ㅂ을 발음한다.<br>5. 바뀌었다/바꼈다<br>우리말에는 ㅟ와 ㅓ가 ㅈㄹ어들어 ㅕ가 되기도 어렵고, 한글에는 ㅟ+ㅓ의 준 형태를 포기할 자모도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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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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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오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9229</link>
         <description><![CDATA[<div>(국립국어원에 들어가지 못하여<br>네이버사전을 이용함)<br><br>(1)어떻해와 어떡해중 맞는 표기<br>1:어떡해는 어떠하게 하다의 줄임<br>2:어떻해.는 틀린 표기이다<br><br>(2)무릎이의 올바른 발음<br>홑받침 ㅍ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 '이', '을', '에'와 결합될 때<br>무르피,무르플,무르페로 발음<br><br>(3)무늬의 발음<br>무니로 발음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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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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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부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59231</link>
         <description><![CDATA[<div>1.안과않의 차이:'안 오다', '안 춥다'처럼 용언 앞에는 이를 수식하는 부사 ‘안’이 오고, '오지 않고', '생각을 않는다'처럼 어미 앞에는 '아니하다' 또는 '아니 하다'의 준말인 '않다'의 어간 '않-'이 온다. 따라서 복합어인 경우를 제외하고 부사 '안'은 항상 뒷말과 띄어 쓰고 어간 '않-'은 항상 뒷말과 붙여 쓴다.                                                  2.왠지와웬지의 차이:'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를 나타낼 때에 '웬지'로 쓰기도 하지만, 이는 규범 표기가 아니고 '왠지'가 규범 표기입니다. 따라서 규범 표기로 '왠지'를 쓰시면 된다.</div><div>한편, '웬' 형태는 아래에 보인 관형사 '웬'과, '웬'이 들어간 합성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div><div>웬</div><div>「관형사」</div><div>어찌 된/어떠한</div><div><strong>웬</strong> 영문인지 모르다/골목에서 <strong>웬</strong> 사내와 마주치다</div><div>웬일</div><div>「명사」</div><div>어찌 된 일. 의외의 뜻을 나타낸다.<br><strong>웬일로</strong> 여기까지 다 왔니?<br>3.되와돼의 차이:'되-'는 '되다'의 어간으로서 홀로 쓰이지는 않고, '되고/되면/되어/되었다'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돼'는 '되다'의 활용형 '되어'가 줄어든 형태로서 '저녁이 <strong>되어서</strong>/아침이 <strong>되었다</strong>/빨리 와야 <strong>되어</strong>' 등이 '저녁이 <strong>돼서</strong>/아침이<strong> 됐다</strong>/빨리 와야 <strong>돼</strong>'와 같이 줄어들 때에 나타난다.<br>4.대와데의 차이:맥락에 따라 모두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확인하셨더라'의 의미라면 '확인하셨데'로 쓰고, '확인하셨다고 해'를 의미한다면 '확인하셨대'로 쓴다.<br>5.무릎이의 발음:'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이다.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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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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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김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60171</link>
         <description><![CDATA[<div>1.안과않의 차이는 안은 아니의 줄임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줄임 말이다.<br>2.어떡해와 어떻해의 차이는 어떻해는 어떠하게 하자의 줄임말이고 어떡해는 틀린 표기 방식이라고 한다.<br>3.돼와 되의 차이<br>되는 되어가 아니면 상용한다<br>돼는 되어가 줄어든 말이다<br>4.왠지와 웬지의 차이<br>왠지가 규법 표기 방법이고 그리고 웬은 웬이 들어간 합성어에서 볼수있다<br>5.붙이다와 붙히다의 차이<br>붙이다는 붙다의 동사형으로 사ㅇ용 된다<br>붙히다는 올바른 표기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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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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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60365</link>
         <description><![CDATA[<div>‘일어날께’와’일어날게’중 옳은 표현=‘ㅡ(으)ㄹ게’는 예사소리로 적어야 하므로 ‘일어날게’가 옳음<br>‘낳다’,’낳아’는 어떻게 발음해야 하나요?받침 ‘ㅎ’은 ‘ㄷ’과 결합하면 음절 첫소리와 합쳐서 [ㅌ]으로 발음한다.’ㅎ’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가 오면 ‘ㅎ’을 발음하지 않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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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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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2 주이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60588</link>
         <description><![CDATA[<div>1. 된다와 됀다의 차이<br>되와 돼의 차이는 되는 그냥 되이지만, 돼는 되어이다.<br>2. 안과 않의 차이<br>안은 아니의 준말, 않은 아니하다의 준말로 다르다<br>3. 어떻해와 어떡해의 차이<br>4. 바람과 바램<br> 바라다에서 파생된 명사, 바람은 올바른 표현이지만 바램은 올바른 표기법이 아니다.<br>5. 왠지와 웬지<br>왠지는 왜인지라는 뜻이고, 웬지는 어찌된이라는 뜻이다.<br>6. 쓸데 없다 쓸 대 없다 쓸 데 없다<br>형용사 '쓸데없다'는 '소용없다'와 동의어로, '아무런 쓸모나 득이 될 것이 없다'를 뜻함. 쓸데없는명사  문장에서는 한 단어의 쓰임, 즉 쓸데없다를 활용한 경우이기에 쓸 데 없다를 못쓴다. 쓸대없다는 잘못된 맞춤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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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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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심송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60632</link>
         <description><![CDATA[<div>1.돼,되 의 차이<br>'돼'는 동사의 어간 '되-'에 어미 '-어가 붙어서 준말이다. 예)나는 과학자가 됬다(x) 나는 과학자가 됐다(o)     <br>'되'는 그냥 되이다. 따라서 혼동될때는 되어를 넣어 문장을 읽어본다.-출처(네이버 지식백과)<br>2.'어떻게'와 '어떡해'의 알맞는 표기<br>'어떻게'는 '어떻다'의 부사형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입니다. 이에 따라,'요즈음 어떻게 지내십니까?', '오늘도 안 오면 어떡해'와 같이 쓰입니다.(네이버 지식백과)<br>3.'반듯이'와 '반듯이'<br>'반드시'= 틀림없이 꼭 또는 예외 없이 꼭 ex) 약속시간은 반드시 지켜야한다.<br>'반듯이=작은 물체나 생각,행동 따위가 삐뚤어지거나 기울거나 굽이 아니하고 바르게. (언제나 몸가짐을 반듯이 하도록 해라)<br>4.'맑다는 (막따)로 맑아는 (말가)로 발음하는 것이 맞나요?<br>'맑다'는 (막따)로 발음<br>'맑아'는 (말가)로 발음한다.<br>5.'낳다'와 '낳아'는 어떻게 발음해야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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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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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박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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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되다와 돼다의 차이점<br>되다와 돼다는 두가지형태의 말이 아니고 되다에 다른 말이 붙어 돼로 표현이된다.<br>2.웬일과 왠일<br>왠을 쓰는 경우에는 무슨 까닭인지와 같은 의미인 왠지로 밖에 쓰이지않고 <br>웬은 어찌 된 이라는 뜻으로 웬일,웬사람 등으로 쓰인다.<br>3.않과 안의 차이  <br>안은 아니라는 부사의 줄임말이고<br>않은 아니 하의 줄임말이다<br>안은 항상 띄어써야하고 않은 독립적으로 쓰이지못해 띄어쓸수없다<br>4.어떡해와 어떻게<br>어떡해는 어떻게해가 줄어든 말이고 어떻게는 어떻다의 부사형이다<br>5.붙이다와 부치다<br>붙이다와 부치다는 의미에 따라 구별해야되는말이다<br>붙이다는 '맞닿아서 떨어지지않게하다', '어울려 맞붙게 하다' 등의 뜻이있고 붙이다는 '보내다','넘기거나 맡기다'의 뜻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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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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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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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이에요, -이예요의 구분<br> </strong>-에요</div><ul><li>‘이다’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는다.</li><li>해요가 들어갈 자리에 쓰는 단어</li><li>의문을 표시하는 종결 어미로 사용</li><li>바로 앞 글자에 받침이 있으면 사용</li></ul><div>-예요<br><br></div><ul><li>체언 : 명사·대명사·수사를 의미하는 단어</li><li>이름 뒤에는 항상 예요를 붙이게 된다.</li></ul><div><strong>2.  있으므로와 있음으로의 구분<br></strong> '으로/므로'를 '때문에'로 바꿔서 말이 되면, '므로'를 쓰면 된다.<br><strong>3. -던지와 -든지의 구분</strong><br> '~든지'는 기본적으로 선택의 경우에 쓰인다. 여러가지 상태나 동작을 나열할 때, 선택지를 제시하고 그 중 하나를 고를 때, 어느 것이 선택되어도 상관이 없을 때 등</div><div>'~든지' 를 사용한다.<br><br></div><div>'~던지' 는 대개 과거 상황에서 많이 쓰인다. 혹은 의문을 가진 상태에서 추측성으로 이야기하는 경우에도 사용을 할 수가 있다.</div><div>​'~던지'는 어떤 사실, 판단과 연관지어서 뒤에 인과관계가 오는 경우 많이 사용을 하게 된다.</div><div><strong>4. -로서와 -로써의 구분<br></strong>-로서는 '어떤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말'이고 -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 또는 '재료와 원료'를 나타내는 말이다.<br><strong>5.오지랖과 오지랍</strong><a href="https://blog.naver.com/artshining"><br></a>국어사전에 오지랍을 검색하면 오지랖의 잘못된 말이라고 나온다. 따라서 오지랍이 아니라 오지랖으로 표기해야한다. <br>                                      출처.네이버</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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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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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4 한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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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끼어들기와 끼여들기의 표기<br>'끼어들기'가 바른 표기입니다. '끼어들기'는 [끼어들기/끼여들기]로 발음되는데 그 발음에 이끌리어 '끼여들기'로 잘못 적는 경우가 있지만 형태를 밝히어 '끼어들기'로 적는 것이 바릅니다.<br><br>2.깨끗이와 깨끗히의 표기<br>한글맞춤법 제51항에 따르면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습니다. 부사 '깨끗이'는 [깨끄시]로 발음되어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므로 '깨끗이'로 적어야합니다.<br><br>3.며칠과 몇일의 표기<br>며칠[며칠] 「001」 「명사」 그달의 몇째 되는 날.<br>며칠[며칠] 「002」 「명사」 몇 날.<br>라고 국립 국어원에 나와있습니다. 위와 같이 표기도 '며칠'로 하고 발음도 [며칠]이므로 '며칠'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br><br>4.개수와 갯수의 표기<br>'개수'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한글맞춤법 제30항에 따르면 사이시옷은 '순우리말로 된 합성어,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 6개의 두 음절로 된 한자어 '곳간(庫間)', '셋방(貰房)', '숫자(數字)', '찻간(車間)', '툇간(退間)', '횟수(回數)'에만 받치어 적습니다. 따라서 한자어와 순우리말이 결합한 '최댓값', '최솟값'은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지만, 한자어와 한자어가 결합한 '개수(個數)'는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지 않습니다.<br><br>5.전세방과 전셋방의 표기<br>한자어에는 규정에서 제시한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를 제외하고는 사이시옷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원칙인데, 이들 단어는 이미 사이시옷을 받치어서 쓴 형태가 굳어져서 쓰이기 때문입니다.<br>즉, '셋방'은 '세'와 '방'이 결합하면서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 형태로 굳어졌기 때문에 '셋방'으로 표기하지만, '전세방'에 사이시옷 표기를 쓰지 않는 이유는 '셋방'과 그 결합 관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전세'와 '방'이 결합한 한자어로 '전세방'으로 표기하는 것이 바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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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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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이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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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ㅙ 와 ㅞ, ㅚ의 다른점 <br>단모음은 ㅚ 와 이중모음인 ㅞ의 발음이 같을 수 없다. 하지만 ㅚ를 ㅞ와 같이 발음을 둘다 인정하는 것이다<br><br>2. 받침 ㄺ의 발음 방법<br>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br><br>3. ㅢ 에 발음 표기법<br> 모음 ‘ㅢ’는 다음과 같이 단어의 첫 음절에서 모음 그대로 ‘의’로 나타날 때에는 표기와 동일하게 [의]로 읽는다. ‘ㅢ’가 자음과 결합하여 ‘희’, ‘늬’ 등으로 나타날 때에는 어느 자리에 오느냐와 상관없이 항상 [이]로 발음된다.  조사 ‘의’의 경우에는 [의]나 [에] 어느 쪽으로 발음해도 괜찮지만 [예]로 읽는 것은 옳지 않다. <br><br>4. 되다와 돼지에 차이점<br>'돼'는 '되어'의 준말입니다. '돼가다'라고 하면, '되어 가다'를 말하고, '돼먹다'라고 하면, '되어 먹다'를 말한다. 즉, '되어'로 바꿀 수 있다면 '돼'로 쓰면 된다, 이처럼 '돼' 는 되어가 나오는 경우에만 쓰고 그 의외에는 전부 되다를 쓴다.<br><br>5.  않다와 안다의 다른점<br>'안'은 '아니'의 준말로서 부사이고 '않'은 '아니하'의 준말로서 용언의 어간이다. 안은 동사의 앞에서 않은 동사에 뒤에서 부정을 나타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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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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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정종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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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 과 '않'<br><br> '안'과 '않'이 헷갈리는 곳에 '아니'와 '아니하'를 넣어서 말이 되는 걸로 쓰면 돼요. '아니'가 자연스러우면 '안'을 쓰고,'아니하'가 자연스러우면 '않'을 쓰세요.<br><br>'안'과 '않'을 구별하는 또 다른 방법 하나 알려줄까요?<br><br>'안'은 부사예요. 그러니까 동사나 형용사 앞에 쓸 때는 '안'을 쓰면 되고요, 동사나 형용사 뒤에 쓸 때는 '않'을 쓰면 돼요.</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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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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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이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73252</link>
         <description><![CDATA[<div>1) 되지, 돼지<br>'되지'가 맞다. 이는 어간 '되-' 뒤에 어미 '-지'가 붙은 것이다. 한편, '돼'는 '되어'의 준말이므로 '되어서, 되었다'가 줄 때 '돼서, 됐다'와 같이 '돼'로 나타난다.<br>2) -로서, -로써<br> '-<strong>로서</strong>'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조사고, '-<strong>로써</strong>'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조사다.<br>https://korean.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6566&amp;ctg=<br>3) 왠지 웬지<br>'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를 나타낼 때에 '웬지'로 쓰기도 하지만, 이는 규범 표기가 아니고 '왠지'가 규범 표기이다. 따라서 규범 표기로 '왠지'를 쓰시면 된다.</div><div>한편, '웬' 형태는 아래에 보인 관형사 '웬'과, '웬'이 들어간 합성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div><div>웬</div><div>「관형사」</div><div>어찌 된/어떠한</div><div><strong>웬</strong> 영문인지 모르다/골목에서 <strong>웬</strong> 사내와 마주치다</div><div>웬일</div><div>「명사」</div><div>어찌 된 일. 의외의 뜻을 나타낸다.<br><strong>웬일로</strong> 여기까지 다 왔니?</div><div>4) 안, 않<br>'안 오다', '안 춥다'처럼 용언 앞에는 이를 수식하는 부사 ‘안’이 오고, '오지 않고', '생각을 않는다'처럼 어미 앞에는 '아니하다' 또는 '아니 하다'의 준말인 '않다'의 어간 '않-'이 온다. 따라서 복합어인 경우를 제외하고 부사 '안'은 항상 뒷말과 띄어 쓰고 어간 '않-'은 항상 뒷말과 붙여 쓴다.<br>5) '맑다'의 올바른 발음<br>'안 오다', '안 춥다'처럼 용언 앞에는 이를 수식하는 부사 ‘안’이 오고, '오지 않고', '생각을 않는다'처럼 어미 앞에는 '아니하다' 또는 '아니 하다'의 준말인 '않다'의 어간 '않-'이 온다. 따라서 복합어인 경우를 제외하고 부사 '안'은 항상 뒷말과 띄어 쓰고 어간 '않-'은 항상 뒷말과 붙여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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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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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6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74391</link>
         <description><![CDATA[<div>1.안돼요/안되요<br>안돼요가 맞는 표현이다<br>"되"는 '되다'의 어간으로 용언의 어간이 홀로 쓰일 수 없다.어간 '되-' 뒤에 어미 '-어'가 붙으면 '되어'와 같이 활용하며 그것이 줄면 '돼'의 형태가 되는 것이다.<strong><br><br>2.예요/에요<br></strong>'-에요'는 어미로서, '이다',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어 쓰이므로, '책이에요, 아니에요'와 같이 쓰인다. 다만 받침이 없는 체언 '어디', '거' 등 뒤에는 서술격 조사 어간 '이'가 붙고 그 뒤에 어미 '-에요'가 붙은 '-이에요'의 준말 '예요'가 쓰이므로, '어디예요/보내지 않을 거예요.'와 같이 쓰게 된다.<br><br>3.로서/로써<br>로서:자격/지위의 뒤에 붙여 사용하는 격 조사 (예: 부모<strong>로서</strong>, 교사<strong>로서</strong>)<br>로써:수단/방법, 원료/재료의 뒤에 붙여 사용하는 격 조사 (예: 믿음<strong>으로써</strong> 살겠다, 법<strong>으로써</strong> 다스리겠다)<br><br>4.낳다/낳아<br>낳다[나타]-축약<br>낳아[나아]-탈락<br><br>5.할게요/할께요<br> 할게요가 맞는 표현이다.'저 먼저 집에 갈게요'로 쓰인다. 그런데 간혹 '저 먼저 집에 갈께요'라고 표기하는 분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한글 맞춤법에 의해 '-ㄹ게'가 '-ㄹ께'로 소리나더라도 '-ㄹ게'라고 적는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br>출처-nave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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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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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76977</link>
         <description><![CDATA[<div>안과 않의 차이점<br>한국인들이 햇갈려하는 맞춤법중 하나이다.<br>'안'은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다. 즉, 사용 시에 '아니하'를 대입하여 말이 되면 '않'을 쓰고, <strong>안</strong>(아니) 되면 '안'을 쓴다.<br>2 되와 돼의 차이<br>'되-'는 '되다'의 어간입니다. 그리고 '돼-'는 '되어'의 준말이며, '되어'는 '되+어'의 형태입니다. 그러므로 '되어'로 바꿀 수 있는 자리에는 '돼'를 쓰고, '되어'로 바꾸었을 때 어색하게 느껴지면 '되'를 쓰는 자리입니다.<br>3. 어떻게 어떡해 차이<br>'어떻게'는 '어떠하다'가 줄어든 '어떻다'에 어미 '-게'가 결합하여 부사적으로 쓰이는 말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라는 구(句)가 줄어든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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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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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이준서 안과 않의 차이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49777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안' 과 '않'의 차이점</strong></div><div>1. '안'은 '아니'라는 부사의 줄임말로 용언(동사/형용사) 앞에 쓰이면서 부정문을 만든다.</div><div>예문 1) 오늘은 학교에 안 간다. -&gt; '간다'의 동사 앞에 쓰임<br>차이점: 예문 10을 수정하면 "학교 가지 않고 뭐 해?"라고 해야한다.<br>학교에 가지 않고 뭐해?-&gt;학교에 가지 (아니 하)고 뭐 해?<br><strong>핵심은 '하'가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보면 금방 알 수 있다는 것</strong>이다.</div><div>5. 보통 '않'은 -지 다음에 쓰인다고 하지만 원칙은 아니다.</div><div>예문 11) 말하지 않고 뭐해? 자슥아~<br><br></div><div>구어체에서는 "말 않고 뭐해? 자슥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를 생략할 수 있음으로 원칙적 이지는 않다.</div><div>6. '안'은 짧은 부정문에 '않'은 긴 부정문에 쓰인다.<br><br>7. '안'은 부정문을 만들 때 '않'은 문장의 긍정을 부정할 때 쓰인다.</div><div>예문12) 안 먹다 -&gt;(부정문)<br>예문13) 먹지 않다-&gt; ('먹다'의 긍정문 부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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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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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이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9603579</link>
         <description><![CDATA[<div> 1.  데 와 대</div><div>(1) 회사원들이 다 가방 예쁘대.(예쁘다고 해.)</div><div>=&gt; 문맥상 '예쁘대'가 맞습니다. 내 가방을 보고 회사원들이 모두 예쁘다고 칭찬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듣고 전달할 때 '-대'가 쓰입니다.</div><div>'-대'는 '-다고 해'로 바꿔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div><div> </div><div>(2) 회사원들 가방이 다 예쁘데.(예쁘더라)</div><div>=&gt;이것은 내가 직접 경험한 것으로 회사원들의 가방을 보고 나서 예쁘다고 생각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의 '-데'의 쓰임입니다.</div><div>'-데'는 '-더라'로 바꿔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br>2.값을</div><div>'값을'은 'ㄷ, ㅌ + ㅣ'라는 구개음화의 구성도 아니고,</div><div>뒷말이 '이, 야, 여, 요, 유'를 가지는 ㄴ첨가의 구성도 아닙니다.</div><div>그렇기 때문에 연음(절음법칙, 연음법칙)이 일어납니다.</div><div><br></div><div>연음의 방식을 따질 때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말이 무엇인가를 따져야 합니다.</div><div>형식형태소(조사, 어미, 접사)일 때는 앞말의 끝자음이 연음되고,</div><div>실질형태소(형식형태소 제외)일 때는 앞말의 대표음의 받침이 연음됩니다.</div><div>'값을'에서 '을'은 조사이기 때문에 '값'의 끝자음 'ㅅ'이 연음되는데,</div><div>겹받침(ㅄ)의 'ㅅ'은 연음이 되면 된소리(ㅆ)로 읽습니다.</div><div>그렇기 떄문에 [갑슬]이 아닌, [갑쓸]로 읽습니다.<br>3.낳다 낳아 <br>받침 ㅎ 은 뒤에 ㄷ이 결합 될 경우에 뒤음절 첫소리와 합쳐져 ㅌ 으로 발음해요. 그런데 받침 ㅎ 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가 오면 ㅎ 으로 발음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낳아는 나아로 발음하면 돼요<br>4. 어떡해 어떻해<br> 어떡해가 맞는 표현입니다. 어떡해 는 어떻게해가 줄어든 말이므로 어떻해가 아니라 어떡해로 표기해야합니다<br>5. 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되요? 자음을 첫소리로 갖는 ㅢ 는 항상 ㅣ 로만 발음해야해요. 그래서 무늬 의 올바른 발음은 무니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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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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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9조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n8m8qyqkvohszemt/wish/969605573</link>
         <description><![CDATA[<div>1. 안과 않<br>안<br>「부사」‘아니’의 준말.<br>않<br>「부사」‘아니하-’의 준말.<br>2. 낳다와 낳아의 발음<br>낳다[나;타] 낳아[나아]<br>3.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되나요?<br>'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합니다. ‘늬’와 같이 ‘ㅇ’을 제외한 초성자 뒤에 ‘ㅢ’가 표기된 경우, 현실 발음을 반영하여 ‘ㅢ’를 [ㅣ]로 발음해야 하므로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br>4.무릎이의 발음<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br>5.어떻해과 어떡해<br> 형용사 ‘어떻다’ 어간에 부사형 어미 ‘-게’가 결합한 ‘어떻게’를 씁니다.<br>부사어 ‘어떻게’는 서술어 앞에 쓰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서 “이걸 어떡해.”와 같이 서술어 자리에 쓰입니다.<br>출처 국립국어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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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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