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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프로젝트(5학년 3반)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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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작가 프로젝트 글을 작성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안심초 5학년 3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1 19: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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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은 결국 도시락을 위해서 53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n8fcqmr6fpmluvzj/wish/2682786893</link>
         <description><![CDATA[<div>5월의&nbsp; 어느날, 기다리고 기다렸던 <mark>체험학습</mark>날이다. 일찍 5시에 일어나서.. 웹툰을 보고(?) 거실로 나가서 보았더니, 엄마께서 도시락을 싸고 계셨다. 얼핏 보았는데도 맛있어 보였다. 그리고 학교에 갔는데 아침부터 등교해서, 조금 피곤했다. 그래도 체험학습을 간다니, 너무 좋았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담쟁이 농장에 도착했다. 오는길에&nbsp; 갯벌이 있어서, 혹시 갯벌 들어가나? 라는 불안한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갯벌 들어가는건 싫은데..!!"&nbsp;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진짜 갯벌 들어 가면 울어버려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갔다. 그리고 도착해서 설명을 듣고, 담쟁이 체조를 하고 친구들이 춤추는 걸 보았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체험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꽃바구니 만들기였다. 꽃을 직접 꺾고, 바구니에 넣었는데, 꽃에 벌레가 많아서 찝찝했다. 그리고 바로 점심을 먹었는데<br>완전 맛있었다. 친구들이랑 나눠먹기도 하고,<br>뺏어 먹기도 했다. ㅋㅋ. 그리고 간식도 먹었는데 그러고 나니 배가 불러서&nbsp; 더는 못 먹을 것 같았다. 잠깐의 휴식시간이 있었다. 서현이의 헤드셋을 훔쳐쓰고, 음악을 들었다. 그러다 보니 쉬는시간이 벌써 끝났다.<br>그리고 천일홍 캔버스 액자 만들기를 했다.&nbsp;<br>캔버스에다가 붓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천일홍을 붙여서 장식하는 거였는데, 간단하고 예뻐서 맘에 쏙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간식을 주셨는데, 에그샌드위치에 각종 과일들이 들어있는 간식 도시락이었다. 소시지(?)도 있었는데 제일 맛있었던것 같다. 그렇게 5월의 체험학습은 끝이 나고, 학교로 돌아가는 버스에 탔다. 짧고도 긴 시간이었던 것 같지만,&nbsp; 정말 재미있었고,&nbsp;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기쁘고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br>그리고 소풍이니까, 친구들이랑 다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었다. 다들 친구들이랑 함께&nbsp;도시락을 나누어 먹고,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해서 더욱 즐거운 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nbsp; 항상 소풍을 갈 때는 도시락이 가장 기대되는 것이 아닐까?&nbsp; 어떤 체험을 할때도,&nbsp; 도시락밖에 생각 안나길래~.. ㅎ. 역시 소풍이나 현장체험학습에서는 도시락이 최고!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이상으로 5월의 체험학습이야기를 끝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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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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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직업체험 53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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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28일 월요일 우린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 체험을 했다.&nbsp;<br>우리끼리 가위바위보로 정했는데 나는 조향사와&nbsp;<br>쇼콜라티에를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조향사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떨어졌다.&nbsp;<br>너무 슬프다.&nbsp;<br>그리고 쇼콜라티에에 지원했는데 선생님께서 아직 1개도 정하지 못한 사람에게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nbsp;<br>쇼콜라티에에 들어갈 수 있었다.&nbsp;<br>너무 행복했다.&nbsp;<br>그리고 글로벌 직업체험하는 날이 와서 신나게 학교에 갔다.&nbsp;<br><br>1~2교시 크리에이터&nbsp;<br>크리에이터에서 ASMR을 주제로 하고 카메라로 찍을 사람을 정하는데 다 하고 싶어 해서 가위바위보로 정했다.&nbsp;<br>결국 나랑 제인이가 이겼다. 그래서 우린 확대하고 찍었다.&nbsp;<br>미안하지만 너무 웃겼다 내가 되지 않은 게&nbsp;<br>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nbsp;<br>그리고 우리가 끝나고 다른 팀들도 끝나서 아까 ASMR 하다가 남은 오감자를 먹었다.&nbsp;<br>나는 오감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마이쮸를 먹으려고 했는데 내가 싫어하는 딸기맛이라 그냥 버렸다.&nbsp;<br>그리고 4반에 친구가 수업이 끝나고 과자 먹을 때 와서 마이쮸만 먹고 그냥 끝났다. 되게 황당하다.<br><br>3~4교시 쇼콜라티에&nbsp;<br>가자마자 손을 씻고 오라 해서 쫓겨났다.&nbsp;<br>좀 웃겼지만 손을 씻고 들어갔더니 내 친한 친구들끼리 앉아있어서 좀 섭섭했다.&nbsp;<br>그래도 친한 친구들이 조금 남아서 서연이랑 초은이랑 앉아서 했다.&nbsp;<br>처음에는 교육을 받았는데 신기했다.&nbsp;<br>카카오열매로 만드는 건 알았지만 배우고 나니 또 신기했다.&nbsp;<br>교육을 다 받고 만들기 시간이 됐다.&nbsp;<br>너무 설레고 기뻤다.&nbsp;<br>우리가 교육받는 동안 초콜릿이 다 녹아 선생님께서 나누어주시고 초콜릿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다.&nbsp;<br>그래서 우린 알려주신 데로 귀엽고 이쁘게 만들었다.&nbsp;<br>선생님처럼은 아니지만 난 내 초콜릿이 마음에 들었다.&nbsp;<br>달달한 냄새가 날 너무 배고프게 했다.&nbsp;<br>그리고 긴 시간동안 했지만 나에게는 너무 짧게 느껴졌다.&nbsp;<br>그리고는 끝이 났다.&nbsp;<br><br>나는 쇼콜라티에랑 조향사가 하고 싶었지만 조향사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떨어져서 너무 아쉬웠지만 조향사를 대신한 크리에이터도 너무나도 웃기고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쇼콜라티에는 원래부터 하고 싶어 했어서 후회도 없고 집에서 먹은 초콜릿은 엄청 달고 너무 맛있었다.&nbsp;<br>친구 동생한테도 나눠주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br><br>6학년때에도 하고 싶은데 6학년때도 할지 모르겠다.&nbsp;<br>6학년때에도 하고 싶은데&nbsp;<br>혹시 안 하면 너무 아쉽고 슬플 거 같다.&nbsp;<br>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기억이 생생하고&nbsp;<br>커서도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은 체험이었다.&nbsp;<br>이렇게 재미있는 체험을 우리 동생들도 하면 좋겠다. 왜냐면 우리만 이 즐거운 걸 할 수 없으니깐&nbsp;<br>동생들한테도 즐거움을 나눠주는 거다.&nbsp;<br>즐거움은 나누면 2배라고 했다.&nbsp;<br><br>물론 내가 하고 싶은 걸 한 게 아니었지만 나는 이 체험에 별을 5개의 만점이면 별 5개를 줄 것이다.&nbsp;<br>쇼콜라티에, 크리에이터는 행복하고 즐거운 직업인 거 같다. 이 체험은 재미있어서 기분도 좋은데 날씨도 너무 좋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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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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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방울 토마토 &#39;토랑이&#39; 53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n8fcqmr6fpmluvzj/wish/268278740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방울토마토 모종(?), 씨앗을 받았다.<br><br>집에 와서 방울토마토 이름을 정하는데 무엇으로 정할까 해서 우리 가족 끼리 종이에 이름을 적고 비행기로 만들어서 출발선 에서 제일 멀리 날아가게 한 사람이 정한 이름으로 방울토마토을 정하는 것이었다.<br><br>하나... 둘...셋! 나랑 나의 가족들은 종이 비행기 날렸다.&nbsp;<br><br>엄마 아빠의 비행기는 떨어지고 나와 동생의 비행기가 같이 날고 있는데 내 비행기가 갑자기 땅바닥 으로 떨어졌다.<br><br>나의 동생의 종이를 펼쳐 보니 토랑이라고 써있었다.<br>나의 방울토마토 이름은 이제 부터 토랑이다.<br>나의 토랑이를 베란다에 두었다.<br><br>드디어 나의 방울토마토 토랑이의 싹이 텄다.<br>싹이 튼 토랑이는 베란다에서 아주 아주 커져서 깜짝! 놀랐다.<br><br>토랑이는 그 이후로 내가 준 물과 정성을 먹고 쑥쑥 컸다.<br><br>ㅡㅡㅡㅡㅡㅡㅡㅡ2일 후ㅡㅡㅡㅡㅡㅡㅡ<br>드디어! 토랑이가 꽃을 피웠다.<br>나는 '어머!!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했다.<br>나의 방울 토마토가 꽃이 핀거다.<br>나는 나의 방울토마토를 베란다에 두지 않고 실내에 두었다.<br>실내에 두었더니 토랑이도 따듯해서인지&nbsp; 키가 더 자란 것 같다.&nbsp;<br>나는 방울토마토를 이제 그대로 두면 되는 줄 알았다.<br>ㅡㅡㅡㅡㅡㅡㅡㅡ4일 후ㅡㅡㅡㅡㅡㅡㅡ<br>나는 거의 죽어 가는 토랑이를 보고 놀라서 물을 주었다.<br>ㅡㅡㅡㅡㅡㅡㅡㅡ5일 후ㅡㅡㅡㅡㅡㅡㅡ<br>토랑이가 다시 살아나고 방울토마토도 맺혔다.<br><br>물을 준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br>나는 엄마와 아빠와 함께 방울토마토를 따 먹었다.<br><br>나는 방울토마토 토랑이와 함께한 추억이<br>있어서 눈물이 났다.<br><br>토랑이가 이렇게까지 클지 몰랐고<br>토랑이가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br><br>내가 방울토마토를 왜 키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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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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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덕분에 기분이 좋은 날 5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n8fcqmr6fpmluvzj/wish/26827956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수련회를 가려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서 책도 읽고 독서록도 쓰고 나서 주차장으로 나가서 짐을 옮겼다. 그리고 서서히 우리반과 다른 반도 나왔다. 이제 남은 짐은 다른반 남자 아이와 우리반 남자아이가 나서서 옮겼다. 그리고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광양 백운 학생 수련원으로 향했다. 버스에서 너무 기대가 되었지만 버스 짝꿍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따로 앉아도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빨리 떨어져 앉았다. 너무기분이 좋았다. 이제 설레는 마음으로 수련장으로 향했다. 막상 수련관을 도착하니 살짝 어색해서 떨렸다. 비전관에 가서 입소식을 하고 애국가를 불렀는데 5-1반의 장운이가 앞에서 지휘를 하였다. 그리고 나와 가람,찬율,재민, 지운과 함께 우리 숙소로 갔다. 생각보다 방이 넓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그리고 도시락을 먹으로 갔는데 양이 생각한거 보다 많았다. 그래도 거의다 먹었다. 이제 다시 숙소로 가서 좀비 게임을 하고 놀았다. 이제 좀 누워 있다가 저녁이 되어 우리가 직접 만든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너무 맜있어서 천국에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저녁밥을 잘먹고 비전관으로 모여서 마술쇼를 보고 풍선도 받았다.&nbsp; 그리고 장기자랑을 보면서 내 몸이 알아서 춤을 추고 있었다.&nbsp; 이제 장기자랑도 끝나도 씻고 양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좀 놀다가 잠이 들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비전관으로 모였다. 그리고 숲체험하기 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님과 숲체험을 하러 숲으로 들어 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산딸기를 발견하고 우리반이 산짐승이 되어 산딸기를 먹어 치웠다.&nbsp; 그리고 우리반 지운이가 뱀을 봤다고 했지만 선생님께서 나에게 뱀이 아니고 나뭇가지를 봤다고 하셨다. 신나는 숲체험이 끝나고 비전관으로 모여 퇴소식을 하고 버스가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하니 나에게 가장 잘해주셨던 젊은 수련원 선생님이 생각이 났다. 그 선생님을 다시한번 볼 수 있다면 너무 좋고 신날 것 같았다. 꼭 그 선생님을 한번 더 보고싶다. 그리고 6학년 때 가는 수학여행을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고 빨리 가고싶고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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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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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학급놀이 53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n8fcqmr6fpmluvzj/wish/268279617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가 끝나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와서 잠에 들었다. <br><br>우리 초등학교에서는 서열을 가르는 학급놀이를 한다. 하지만 평범하진 않다. 이곳은 인간세계와 비슷하긴 하지만 인간과 다른 점이 있다. 그건 바로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mark>염동력</mark>, 초스피드, 순간이동, 치유, 마법 등 많은 능력이 있다. 나는 염동력 즉 염력을 가지고 있고 초스피드도 가지고 있다. 우리 학급놀이는 단체 게임과 개인 토너먼트로 나뉜다. 개인 토너먼트에서는 초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전투를 했다. 당연히 진짜로 싸우는 건 아니고 인공지능 갑옷을 입고 한다. 인공지능 갑옷은 맞는 아픔은 없애주지만 데미지를 입력해 승과 패를 알려준다. 번호순으로 덤비게 되어 난 5번과 덤비게 되었다. 등록번호 1번과 2번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1번은 염력을 가지고 있고 2번은 치유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른 능력에 비해 치유능력은 방어를 하기 때문에 치유능력자들은 각자 무술을 익힌다. 1번이 염력으로 선방을 쳤다. 하지만 치유능력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그리고 이어서 2번이 공격을 시작했다. 무술로 공격을 했다. 하지만 1번은 염력으로 2번의 공격을 막았다. 2번이 벽의 가루를 튀기며 부딪쳤다. 그때 염력의 힘이 극대화가 됐다. 염력은 가끔씩 30년의 한번? 힘이 5시간 정도 극대화가 된다. 치유능력을 봉인하면서도 공격을 지속적으로 해서 결국 2번이 넘어지며 졌다. 이어서 3번 4번 경기가 끝나고 내 차례가 왔다. 우승자에겐 원하는 능력이 생긴다. 나는 치유능력만 있으면 앞으로 우승하기는 식은 죽 먹기 었다. 5번의 능력은 마법이었다. 해리포터의 사촌 뻘이라 마법을 매우 잘했다. <br>사실 마법으로 거의 모든 초능력을 할 수 있어서 마법 능력자들은 열심히 훈련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 허점을 파고들어 평소에 이긴다. 난 염력을 이용하지 않고 초스피드로 유인해 승<em>리했다. 그리고 제2라운드가 열렸다. 1라운드에서 이긴 사람은 총 11명 한 명은 부전승으로 올라가게 된다. 부전승은 제비 뽑기로 정했다. 1번이 나와서 1번은 3라운드에 출전하게 되었다. 그래서 4번과 나, 7번과 9번, 10번과 11번, 13번과 16, 17번과 20번이다. 내 상대인 4번의 초능력은 초스피드와 불꽃이다. 같은 초능력끼리는 대미지가 잘 안 나와서 다른 초능력을 써야 한다. 4번이 불꽃 공격을 했다. 염력으로 방어막을 만들어서 방어를 했는데 너무 뜨거워서 염력 방어막이 뚫릴 뻔했다. 겨우 막았다. 근데 너무 뜨</em>거워서 그런가 손등에 화상 흉터가 생겼다. 경기 중엔 상처가 바로 낫는데 그래서 흉터가 남은 거다.<br>완전히 수세에 몰려있었지만 다행히 불꽃은 체력소모가 커서 오래 공격하지 못한다. 이 말은 장기전으로 갈수록 내가 유리한 것이다. 하지만 4번은 단기전이 유리해서 공격을 쉬지 않고 했다. 나는 열심히 방어를 했다. 그런데 불꽃이 옆구리에 정통으로 맞아서 잠깐 정신을 잃었다. 다시 깨니 4번이 쓰러져있었다! 알고 보니 내 옆구리를 때린 공격이 체력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4번이 최후의 공격이었던 것이다. 최후의 공격을 하자마자 4번이 쓰러져서 내가 이긴 것이다. 그 덕분에 나는 겨우 3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 무승부로 끝난 경기들이 다 탈락이 돼서 단 3명만 남았다. 나와 13번 그리고 16번이 올라왔다.&nbsp;<br>3명에서 대결을 시작했다. 13번의 능력은 치유와 마법 16번의 능력은 불꽃 전기 물이었다. 3개의 마법을 가진 16번은 매우 강력했다. 하지만 그래도 약점이 없지는 않았다. 초능력 중에서 4 원소의 힘은 다른 초능력에 비해서 약하기 때문에 가능성은 있었다.<br>그래서 13번과 나는 서로 힘을 합쳐 16번을 이기기로 했다. 하지만 아무리 약한 초능력을 가졌다 해도 경험이 풍부한 16번은 전략적으로 우리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도 맞서 싸우기 시작했다. 내가 염력 힘을 쓰고 13번이 마법으로 최면을 걸었다. 그리고 우린 치유를 하고 있는 사이에 16번이 깨어났다! 대응도 못하고 13번이 불 공격에 맞으면서 13번은 쓰러젔다. 나와 16번의 싸움이다. 하지만 나도 때가 왔다. 30년에 1번 염력이 극대화가 됐다. 나는 엄청난 염력으로 제압한 뒤 우승을 하였다.&nbsp;<br>그리고 얻고 싶었던 치유능력을 얻었다. 그리고 덤으로 투명인간 능력과 사이코메트리를 얻었다. 투명인간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의 눈에 투명하게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사이코메트리 능력은 감지의 능력이다. 상대의 기술, 생각 등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학급놀이는 신성한 게임이어서 10000년마다 한번 투명인간과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투명인간 능력과 사이코메트 능력은 극히 귀하기 때문에 전 세계 초능력자들 중 겨우 100명 좀 안된다. 인구 80억 명 중 겨우 100명이 안된다니, 운이 정말 좋았다.<br>그리고 이어서 단체 게임이 시작 됐다. 단체게임은 싸우느라 지친 우리를 위해 재밌게 하려고 만든 것이다. 단체게임은 우리의 초능력으로 좀비를 막는 것이다. 물론 좀비는 인공적으로 만드는 거라 힘이 강하지는 않지만 수가 매우 많다. 일단 염력을 가진 사람들은 염력으로 방어막을 만들었다. 그리고 4 원소를 가진 초능력자들과 마법사들은 공격을 하느라 바빴다. 치유능력을 가진 능력자들은 공격자들 뒤에서 치유를 해주었다. 우리의 목표는 100000000000마리, 좀비들이 많이 약해서 999999999999마리를 순식간에 잡고 마지막 한 마리까지 끝내 잡았다. 그리고 집에 갔다. 침대의 누우니 잠에 들었다. 아침에 일어났다. 행복한 긴 꿈을 꿨다. 그리고 평소처럼 학교로 출발했다. 긴 꿈에서 일어나 망상은 끝이 났다. 초능력 세상은 내 꿈속에 있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학교로 거의 다 왔다. 그리고 거울의 비친 내 모습엔... "어? 왜 화상흉터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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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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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영 53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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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어느 날이었다. 집에서 미리 싸놓았던&nbsp;수영 가방을 챙겨서 밖으로 나갔다. 친구들과 들뜬&nbsp;마음으로 빨리 학교에 갔다. 학교에 도착하니&nbsp;담임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지도를 해주셨다.&nbsp;신발, 수영 가방 등을 챙긴 후 번호 대로 줄을 서서&nbsp;버스를 기다렸다. 생존 수영에 가는 1일 차라서&nbsp;더 기대되었다. 버스가 와서 반 별로 각자 버스에&nbsp;탄 후 운전에 방해되지 않게 옆자리 친구와 조용히&nbsp;이야기를 했다. 망마 수영장에 도착해서 하엘이와 같이 수영장 쪽으로 걸어갔다. 둘 다 기대를 해서 정말 신나 있었다.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에 실외에서 선생님께서 수영장 규칙을 설명해 주셨다.&nbsp;수영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실내로 들어갔다.&nbsp;2인 1조로 한 바구니를 들고 그 안에 짐들을&nbsp;넣었다. 수영복을 입고 수모와 수경을 들고&nbsp;빨리 물샤워를 하고 수모와 수경을 쓰고 수영장에&nbsp;<br>들어갔다. 더 설렜다. 물에 바로 빠지고 싶었지만&nbsp;안된다는 걸 알기에 아쉬웠다. 그리고 여자, 남자로 나누고 반별로 줄을 섰다. 그리고 수영 선생님께서 체조하는 것을 보고 따라서 체조를 했다. 그리고 1,2반 남자, 3,4반 남자 , 1,2반 여자 , 3,4반 여자로 나누어 수업을 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수영을 해봤다. 물에 들어갔는데 차갑지 않아서 좋았다. 계속 배우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아쉽지만 학교로 다시 가야 해서 슬펐다. 그리고 샤워실에 들어가서 물샤워만 하고 수건으로 닦은 뒤 탈의실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다. 밖은 따뜻했다.&nbsp;다시 버스에 타서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했다. 재밌었다. 다음날도 기대가 되었다.<br>다음 날, 구명 조끼를 입고 생존 수영 하는 법을 배웠다. 몸이 둥둥 떠서 그런지 재밌었다. 평소에도 물을 무서워 하는 편은 아니라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nbsp; 다음 날, 구명 조끼를 입고 생존 수영 하는 법을 배웠다. 몸이 둥둥 떠서 그런지 재밌었다. 평소에도 물을 무서워 하는 편은 아니라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nbsp;그리고 음파음파 잠수하는 법도 배웠는데 진짜 완전 재밌었다. 그리고 50cm 풀장에서 페트병을 던져서 사람을 구조하는 방법을 배웠다. 좀 어려웠다. 그러다 4반 친구가 던진 패트병에 머리 맞아서 완전 놀라서 벙쪄 있었다. 아프진 않고 고의도 아니니 웃겨서 웃었다. 4반 친구가 사과를 하여서 괜찮다고 했다.&nbsp;물에 둥둥 뜨는 판을 잡고 배에 두고 배영을 했는데 생각보다 좀 어려웠다. 그래도 재밌었다. 물을 마셔서 좀 찝찝했지만 괜찮았다. 그리고 가장 설레는&nbsp; 대망에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ᐟ.ᐟ 왜냐하면 마지막 날이라서 자유시간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nbsp;자유시간이 아니라 한 10분 정도 심폐소생술을 배운다. 수영 선생님께서 지목을 하시면 나와서 하는건데 나는 지목 되지 않아서 속상했지만 그 감정은 금방 잊어버렸다. 선생님께서 뛰지 말라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흥분을 가라앉힌 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서 떨리는 마음으로 천천히 걸어서 수영장 안으로 퐁당 들어갔다. 수심이 내 목 정도까지 올라오는 깊이여서 더 재밌는 것 같았다. 친구들이 많아서 자유롭고 넒게 수영 하진 못 했다. 그래도 이게 어딘가 그래도 너무 좋다. 그리고 물이 따뜻한 풀에 들어가보니 너무 따뜻했다.&nbsp; 하지만 수심이 낮아서&nbsp;빨리 나와서 다시 깊은 데로 갔다. 잠수도 하고&nbsp;<br>놀았다. 수경을 쓰고 몸에 힘을 주고 바닥으로 내려가서 앉았다. 그러면서 친구와 브이를 하면서 놀았다. 숨이 금방 차버려서 올라와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며 놀았다. 물 안에서 빙빙 돌며 묘기를 했는데 친구들이 그렇게 신기해하진 않아서 민망했다. 몸에 힘을 완전히 빼고 둥둥 떠봤다. 몸이 뜨니까 재밌고 신기했다. 수영을 못하지만 수영장에 있으니 잘하는 느낌이 나서 왠지 뿌듯항 느낌이 들었다. 진짜 진짜 너무 아쉽지만 시간이 끝나서&nbsp;정리를 한 뒤 쉬다가 버스에 올라탔는데 너무 배고파서 친구들과 음식 이야기를 하다가 더 배가 고파졌다. 수영에 에너지 소모가 커서 그런지 진짜 아무거나 집어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일주일만 해서 짧았다고 느껴지긴 했지만 6학년 때도 하길 바랐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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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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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오늘 53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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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반짝이고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이 조금씩 섞인 선선한 어느 날의 아침이었다. 전날부터 난 재밌는 체육대회 장면이 머릿속에 굴러다니고, 혹시라도 지각할까 걱정이 되어 밤을 새웠다. 새들이 노래하는 소리가 들리고 해가 떠 밝아질 때쯤 나는 정신이 바짝 들었다. 졸리기도 하지만 자기엔 시간이 애매해 계속 일하고 있던 눈도 풀려왔다. 나는 서서히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씻을 준비를 했다. 막상 이 날이 되니 별 거 아닌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설레었던 마음도 구겨져 작아졌다. 그렇지만 아직 남아있는 조금의 마음을 향해 난 얼른 씻었다. 원래 밥을 먹고 씻지만 난 오늘만은 마음이 급해서 먼저 씻어버렸다. 씻고 나서 옷을 갈아입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재밌게 즐기려 했지만 반티를 입는 것으로 정해져서 조금 칙칙한 색깔의 우리의 반티를 입고 그 밑엔 하얀색 바지를 입었다. 옷을 갈아입고 엄마가 차려주신 밥을 맛있게 먹었다. 학교에서 배고플까 봐 평소보다 든든히 먹고 밥을 먹었으니 다시 양치를 하였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내 머리를 묶었는데 그 머리는 한 달 전부터 연구를 한 양갈래 머리였다 :) 양갈래 머리를 하고 모자를 챙기고, 겉옷에 있는 후드모자로 머리를 완벽하게 가렸다. 또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학교에 도착하니 내 비밀스러운 양갈래 머리를 들킬까 두려웠다. 선생님은 나를 불러서 선생님이 일이 있으니 나에게 특정 시간이 되면 반 친구들에게 팔찌를 나눠주고 안내를 해주라고 말씀하셨다. 난 내 임무를 하려 했지만 선생님께서 반에 계셔서 임무를 하셨다. 그렇게 체육관으로 가려고 줄을 섰다. 겉옷을 벗고 내 정체를 밝혀야 할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벗었다. 친구들이 내 머리를 특이하게 보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그렇게 반 친구들과 함께 체육관에 도착했다. 체육관에 도착해서 준비운동과 설명을 듣고 피구를 했다. 나는 솔직히 애들 공이 너무 세게 날아와서 무서웠다. 난 던지지도 잡지도 않았는데 우리 반 아이들이 열심히 해줘서 경기에서 모두 이겼다. 내가 한 것이 많이 없어서 무언가 허전하기도 하고 `다음에는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친구들이 경기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기분은 좋았다. 그다음에는 미션 이어달리기를 했다. 첫 번째로는 1,2반이 달리기 대결을 했는데 3,4 반인 우리가 이어달리기 대형을 만들어 앉았다. 앉아서 1,2반 친구들이 미션을 재밌게 수행하고 열심히 달리는 모습을 보니 괜히 나도 승부욕이 타오르고 난 어떤 미션이 나올지 궁금해졌다. 그렇게 1,2반 친구들의 결투가 끝이 나고 이제 나도 달리기를 할 차례가 왔다. 이번에는 1,2반이 원 대형을 만들었다. 우리는 번호대로 줄을 서서 달리기 대결할 준비를 하였다. 1번부터 차례대로 달리니 코 앞에 내 차례가 다가왔다. 두근두근 대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내가 뽑은 미션은 양팔을 뻗고 강시처럼 뛰기였다. 나는 속도도 느리고 이 미션은 너무 웃길 것 같아서 다른 미션을 뽑았다. 그런데 그마저도 정상이 아니었다. 바로 "나는 우주최강이다!"를 외치고 달리는 것이었다. 나는 다시 뽑고 싶었지만 다시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할 수 없이 "나는 우주최강이다"를 외치고 달렸다. 달리는데 원을 만든 1,2반 친구들을 나를 보며 웃었고 나는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한 바퀴를 모두 달리고 나서 자리에 앉았다. 내 다음 차례는 서강준이었는데 이상한 미션을 뽑아서 2바퀴를 돌고 있었다. 나는 저런 힘든 미션 안 걸린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우리는 2번째 경기를 시작했다. 또 눈 깜빡하니 내 차례였다. 내 미션은 `선생님과 함께 달리기‘ 였다. 나는 과학선생님에게 달려가서 과학선생님과 함께 달렸다. 근데 과학선생님이 축구도 잘하셔서 그런지 달리기가 빠르셨다. 그래도 난 과학선생님이랑 열심히 달려서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왔다.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 1,2,3,4반 모두 열심히 했으니 다 1등이다. 체육관에서 대회를 끝낸 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운동장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운동장으로 나가서 준비운동을 하고 우리는 림보를 먼저 했다. 림보는 우리 반 친구들 모두 가볍게 통과하였고 친구들의 어머니분들도 성공하셨다. 그다음은 친구들과 협동해서 배드민턴 공을 보자기로 많이 치는 게임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 `음 쉬울 거 같은데?‘라고 느꼈지만 내 차례가 와서 친구들과 해보니 생각보다 어려웠다. 공을 따라 몸이 움직여야 하는데 보자기만 움직여서 거리가 짧았다. 나는 다음번엔 더 잘해봐야지! 하고 다음차례가 왔다. 나는 방금 전 느낀 대로 몸을 움직였다. 우리 팀은 꽤 많은 성과를 얻었다. 그다음으로는 신발을 던져 바구니에 넣기, 그리고 플라잉디스크를 던져 빙고를 만드는 게임이었는데 이 게임도 생각보다 어려웠다. 대충 던지면 쇽쇽 하고 들어갈 것 같았는데 계속 공이 훌라후프 밖으로 빠져나가고 던졌더니 너무 멀리 가서 살살 하니 또 너무 짧게 가고 조준을 아주 잘해야 넣을 수 있었다! 나도 겨우겨우 해서 빙고를 완성하긴 했지만 나는 우승을 몇 번 하지 못했다. 그다음은 신발 던져 바구니 안에 넣기! 이 게임도 조준과 힘 조절이 중요한 게임이었다. 내 머릿속에는 내가 힘조절을 잘해서 두 신발 모두 바구니에 넣는 상상이 맴돌았는데 현실은 넣긴 무슨 기회만 하늘로 갈 뿐이었다. 이 게임도 어찌어찌해서 신발을 바구니에 넣는 것에 성공했다. 그렇지만 시간이 많이 소비 됐는데 그래도 뿌듯하고 보람찼다. 그렇게 우리는 반으로 돌아와서 맛있는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고 게임을 할 때 받은 스티커 수를 계산하였다. 우리 5학년은 특정 스티커 개수를 넘어서 체육대회 기회 1번이 더 생겼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았다. 다음 체육대회는 무슨 게임을 할까 기대가 된다. 그렇지만 그 체육대회가 다른 일정으로 바뀌었는데 그래도 난 행복하다! 그 다른 일정도 무엇이든 해보면 재미있을 테니까, 너무나 좋은 추억이 될 것 같고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이상으로 나의 `특별한 오늘’ 이야기를 끝내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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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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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수련회 (소설) 53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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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22일 수련회!&nbsp;<br>다른 애들은 버스를 타고 가는데 덴져파스트는 자전거를 타고 가는 예정이었다. 난 픽시, 박가람 mtb, 스티비 픽시, 박준성 mtb, 박준희 삼천리 이렇게 각자 자전거를 타고 갈 예정이었다. 버스가 출발하기 5분 전에 가려고 했으나 길을 몰라 버스를 따라갈 것이고 힘들 수도 있으니까 버스 뒤에 줄을 달고 힘들 때 자전거 핸들에 묶어 편하게 갈 예정이었다. 드디어 출발! 우리는 버스 뒤를 따라가는 도중에 차가 너무 많이 달려 자전거 도로를 타고 가고 있었다. 물론 신호도 잘 지키며! 와.. 반쯤 오니까 다들 너무 지쳐 버스 뒤에 달아둔 줄을 핸들에 묶고 힐링하며 가는데 우리가 아는 길이 나와 줄을 풀고 가기 시작했다. 와! 벌써 속력 50km가 넘었다. 어느새 도착했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다들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우리가 도착하고 10분 뒤 버스가 도착했다.&nbsp;<br>그러자 버스에 타고 있던 선생님, 학생, 기사님 전부가 우리가 대단하다고 박수를 쳐주었다. 자 이제 짐을 풀고 숙소에서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우리는 선생님들 몰래 라이딩을 하기로 했다 물론 우리 방 애들한테는 산책하고 오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린 숙소 앞에 사뒀던 각자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을 하였다 어느새 집합 5분 전! 우리는 진짜~ 간발의 차이로 1분을 남기고 도착을 해 집합했다. 우리는 누가 자전거를 훔쳐 갈까 봐 숙소 안에다가 자전거를 두었다 집합을 한 이유는 레크리에이션을 조금 있으면 시작한다고 알려주기 위해 집합한 것이었다 우리는 레크리에이션이 시작하기 전에 샤워장에서 샤워를 했고 개운하게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어느새 레크리에이션이 끝나고 시간을 봤더니 벌써 10시였다. 우리 방 애들은 들어오자마자 휴대폰으로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고 전화 드린 뒤 휴대폰 내야 할 시간이어서 핸드폰을 내고 우리는 좀 더 놀다가 이불을 깔고 누워있다 잠이 들었다. 난 새벽 3시에 깨서 잠 좀 깰 겸 새벽 라이딩을 준비하고 자전거를 타고 나가려고 했는데.. 덴져파스트 애들이 깨서 결국은 다 같이 새벽 라이딩을 하기로 했다. 간단히 1시간만 하다가 오기로 했다. 우리가 라이딩을 하던 도중 내 픽시 자전거 바퀴가 터져 어쩔 줄을 모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바로 우린 이런 상황을 대비해 각자 바퀴를 한쌍씩 더 챙겨 오기로 했다. 그래서 버스에 몰래 바퀴를 실어 놨던 게 생각났다 그래서 우린 버스에 가서 몰래 바퀴를 가져오고 취사장에서 몰래 바퀴를 갈고 다시 라이딩하던 도중 갑자기 우리 뒤에서 무슨 소리가 나길래 뒤돌아 봤더니... 멧돼지가 우릴 향해 뛰어오는 것이었다. 우린 죽을힘을 다 해 숙소로 달렸고 어느새 난 시속 60km였다. 멧돼지가 코 앞까지 쫓아왔다. 우린 마지막 힘을 다해 전속력으로 달린 결과 한 끗 차이로 숙소에 도착하였다. 우린 숨 돌릴 시간 없이 자전거를 숙소에 넣어두고 샤워장에서 씻고 쉬고 있었는데 새벽 5시에 다시 잠이 들어 결국은 아침 7시에 깨어서 양치, 세수를 하고 퇴소식 준비를 하고 아침 9시 퇴소식을 했다. 우린 다시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우린 학교 운동장 트랙에서 속도 테스트를 하다 보니 벌써 오후 7시였다. 우린 7시 10분까지 각자 집에 돌아가야 했다. 하지만 남은 시간은 10분 우린 업힐도 평소보다 속력을 더 내고 결국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에 자전거 5대를 넣고 1층을 누르고 2단지에 도착했다. (현 시각:7시 6분) 우린 4분도 안 남아 다운힐을 무지성으로 페달을 밟다 보니 다행히도 2분을 남기고 각자 집에 도착했다 이로써 우리의 자전거 수련회 이야기 끝!&nbsp;<br>인 줄 알았지 쿠키 이야기 꼭 보고가!&nbsp;<br>우리가 집에 도착하고 다음날 우린 웅천 바닷가에 자전거를 타고 모래사장에서 자전거 모양, 자전거 사이즈 같이 만들어 사진을 찍고 놀고 있었다. 또 바다에 들어가서 수영을 하다가 우리가 만든 워터바이크를 물에 띄워 자전거 이어달리기도 했다. 너무 재밌었지만 시간이 많이 흘러 다시 소호동으로 넘어갔다. 우리의 마지막 자전거 바다 어때? 쿠키 이야기도 재밌지?? 아무튼 진짜 끝이고 다음번에도 책을 만들 수 있다면 2화도 재밌게 만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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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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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학급놀이 53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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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3월 아침이었다. 나는 신나게 학교를 갔다. 왜냐하면 바로 학급놀이를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학교에 도착하고 책상을 학급놀이 대형으로 옮겼다. 그리고 토너먼트식으로 붙었다. 그리고 학급놀이로 알까기를 하는데 너무 긴장이 되고 심장이 빠르게 뛰어서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쉽게 이겼다. 그래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그리고 과자를 먹고 다른 친구들이 하는 걸 보면서 나의 차례를 기다렸다. 그런데 이긴 친구들이 짝수가 아니어서 부전승으로 올라갈 친구를 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부전승으로 올라갔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또 과자를 먹으면서 친구들이 하는 걸 보고 있었다. 그런데 또 수가 안 맞아서 부전승으로 올라갈 친구를 또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내가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부전승으로 올라갔다. 그래서 친구들이 하는 걸 보면서 내 차례를 기다렸다. 그리고 바로 결승전을 했는데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엄청 손이 떨려서 긴장이 되었다 그런데 서로 한 개씩 남았을 때 상대 친구가 실수를 해서 내가 이기게 되었다. 그래서 친구들이 가마를 태워주고 상장과 상품을 받았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또 이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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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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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토마토로 좀비 아포칼립스로 부터 살아 남기 53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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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뇌를 빼고 보세요 다 망상임<br></em></strong><br>어느날 사람이 사람을 뜯어 먹는 일이 났다..난 전력을 다해 집으로가 문을 잠궈 집을 보았더니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다. 우리집엔 방울토마토가 익고있었고 몇주동안 난 방울토마토가 자라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방울토마토를 보고 잘하면 재배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만약에 재배를 성공한다면 식량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방울토마토 4개가 자란다면 3개는 먹고 1개는 반으로 갈라 자른 단면이 흙을 향하게 하면 방울토마토 새싹이 2개가 되는 것이다. 이걸 점점 더 시도하면 방울토마토의 수는 많아지고 방울토마토의 새싹도 3개, 4개 점점 더 늘어난다. 처음엔 기다려야하지만 나중엔 식량도 아끼며 갈증과 허기를 없앨 수 있다 .방울토마토의 즙을 짜 갈증을 없애고 그냥 먹으면 허기를 채울 수 있다. 그 생각을 하여 난 곧장 그 방법을 실행하였다. 방울토마토 3개를 나눠 먹고 하나는 심었을 찰나에 갑자기 쾅!하는 소리가 들려 하늘을 바라보니 <em>헬기가 두두두소리를 내며 날고 있었다</em>. 근데 더 높은 쪽을 보니 이미 내부의 사람들이 좀비가 된 것 같아 구조 요청은 하지않았다. 헬기는 흔들리고 밑을 보았는데 좀비들이 헬기를 쫓고 있었다. 갑자기 뉴스에서 대통령이 <strong>개엄령</strong> 선포를 하고 한달뒤.. 난 지금 방울토마토 재배의 성공해 식량 걱정 없이 사는 중이다. 이젠 방울토마토의 비읍자도 들으면 식겁하지만 먹다보면 새콤하면서 달콤한 방울토마토의 매력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뉴스에서 또 새로운 발표가 났다. 바로 백신을 만드는것을 성공했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두두두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헬기에서 어떤 약물을 뿌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 약에 맞은 좀비들은 발작 증세를 나타내다 사람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았지만 `건물 내부에 있는 좀비는 사람으로 돌아오지 않는 걸까? ‘했는데 군인들이 무슨 총을 갖고 건물 내부에서도 약을 뿌리는 것이다. 아래층 부터 점점 문에 노크를 하고 결국 우리가 살고있는 층에도 와서 옆집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곤 어머니와 아버지를 불러 우리집을 노크 할때 어머니가&nbsp; 문을 열어서 우린 구조되어 지금은…“어우 뭐야 개꿈인가..? 창문을 들여다보니 모두가 일상처럼 등교를 하고있는것을 보고 개꿈이지 했는데 화분이 있는 곳을 보니…? <strong>“어라 방울토마토의 새싹이 15개는 넘네…? 설마…? 어머니 아버지!! 좀비..!! 어디갔어요 좀비!!”</strong> “<strong>무슨 말 하니 너 지금 학교 가기 싫어서 그러는 거지? 토스트나 먹고</strong> <strong>등교해!!</strong>”<strong> “아악 네엣</strong>” <strong>&nbsp;</strong>‘<strong>내가 개꿈을 꿔서 지금 현실이랑 꿈이랑 헷갈리는 거겠지?’</strong> <em>타탓</em> ”야 학교가냐 같이가!” “어..?어 우리 오늘 수업 뭐하더라?” 하고 난 다시 눈을 감았다 뜨니&nbsp; 실제의 내가 꿈에서 깼다 개꿈인거였다…허헣ㅎ<br>(실제 나의 자각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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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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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수련회 활동 5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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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6월 22일에 수련 활동을 하려고 그때 수련회를 갔다. 처음에는 어떤 수련 활동을 할지 기대하고 설레었는데 막상 가보니깐 두렵고 너무 떨렸다. 그리고 방에서 쉬고 있는데 자기가 가지고 온 음식 재료를 소개했다. 우리 조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점심시간에 물, 도시락을&nbsp; 받고 취사장에서 도시락을 먹는데 기분이 업될 정도로 엄청나게 맛있었다. 맛나게 먹고 쓰레기통에 먹은 것을 정리해서 버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잠깐의 휴식 시간에 방에서 친구들과 어우러져 눈감술을 했다. 그런데 술래로 재민이가 걸렸다. 재민이가 못 잡어서 난리를 치다가 벽에 다리가 부딪혔다. 웃으면서 속으로는 한심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기다리던 저녁이 왔다. 저녁식사로 김치볶음밥을 아주 맛있게 먹고 엄마와 전화로 인사를 나눈 후 친구들과 함께 샤워장에 가서 샤워와 양치질을 마쳤다. 잠 잘 시간이 되어서 숙소로 돌아가서&nbsp; 잠을 잤다. 일어나서 쉬고 있는데 비전관에서 모인 후 숲체험을 간다고 했다. 숲을 올라 가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 숲에서 게임하고 산딸기를 많이 먹는데 숲 한쪽에 뱀꼬리가 보여서 깜짝 놀랐다. 숲체험을 끝내고 비전관에 모여 작별 인사를 하고 버스를 탈려고 하는데 날씨가 찜통이었다. 잠깐동안 황천길과 저승길이 보였다. 마침 버스가 와서&nbsp;안으로 들어가니&nbsp;너무 시원했다. 1시간여를 달려 학교에 도착했고 하교 후 학원을 갔다. 좀 힘들었지만 재미있고 신났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기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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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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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는 역시 장기자랑!!! 53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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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22일에 일찍 와서 장기자랑 연습하고 얘들이<br>오고 지각한 아이들은&nbsp; 다행이도 없어서 안전하게<br>버스를 타고, 버스를 타면서 이어폰으로 노래듣고,<br>외우고,자다가 깨니까 광양 백운 수련장에 도착했다.<br>도착해서 비전관으로 가서 안전수칙듣고 방에 가서<br>쉬다가 도시락을 받아서 취사장에 가서 먹는데<br>많아서 조금은 남겼다. 죄송하지만 버리고 방에서<br>눈감술을 한다.  내가 술래가되서&nbsp; 하는데 어둡고<br>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  보람이를 잡았지만<br>내가 잡히고 또 보람이 잡히면서 놀았다.<br>스포츠 클라이밍을 하려고 모여서<br>여자들은 응급처치 연습하고 클라이밍을 하는데<br>내려올때 무서웠지만 그래도 용기내서<br>내려오니 재미있었다. 올라와서 저녁준비하고<br>저녁을 먹는데, 거의다 김치볶음밥이다.<br>그래도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다가 비전관으로 갔다.<br>레크레이션하는시간이다. 먼저 마술도 보고,<br>풍선 만들어서 받는 것을 하는데,&nbsp; 끝쪽이여서 풍선을<br>못 받았다.ㅠㅠ&nbsp; 장기자랑하는 시간이다. 좀 떨린다.<br>내 차례가 온다. 가슴이 많이 뛴다. 연주 중에<br>수련회선생님이 "여러분들에 편이 되어준다네요"<br>라고해서 입모양으로만 '남자들빼고요' 말했다.<br>끝나고 긴장감이 풀려서 울었다.<br>친구들이 달래주었다. 잠이 오긴했지만 재미있었다.<br>샤워하고 엄마랑 영상통화하고 폰반납하고<br>자는데 메뚜기가 나와서 보람이가 잡았다.<br>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밥을 먹고 재미있을 것 같은 등산을한다. 등산하면서 재미보다는 힘들고 발목도 많이 삐었다. 올라가서 소원도 빌었다.<br>내려오면서 발목을 또 삐었다. ㅠㅠㅠ 하지만 재미있었다.<br>소원이 이뤄지면 좋겠다.<br>내 소원은 딱 한가지다. 엄마와 아빠와 내가 화목하게 오래오래<br>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나중에 장기자랑이 또 있으면<br>트로트 부르고 싶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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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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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머리..(아침놀이) 5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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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은 수,금 요일때 아침놀이 를 한다 9월1일에 체육관에 가서 아침놀이를 했다 나와 선생님 은 농구를 하고 다른 친구들은 피구를 한다고했다 나와 선생님 2명 으로 2코트를 다 쓸순 없어서 1코트만 쓰기로&nbsp; 했다. 쌤과 나는 같이 농구를 할때 내가 공을 위험하게 잡아서 배우고 있을때 아직 안온 친구들이 오면서 같이 하게 되어 2코트를 쓰게 되었다. 팀은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나, 스티비, 선생님이 한 팀, 상대팀은 하윤, 하엘, 채연이 였다. 우리팀에는 선생님과 스티비가 잘 해서 걱정은 안했고 상대팀은 채연이가 운동을 잘해서 농구도 잘해 괜찮은 팀 구조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생각 보단 달랐다.&nbsp;<br>하엘이와 하윤이가 채연이 한테 패스를 자주하면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슛을 잘 넣었다. 순식간에 0:3이 되었다 우리는 1골 도 못넣었다. 다시 패스를 하던 그때 스티비가 나한테 공을 패스를 하는데 내가 한눈을 팔아서 공을 머리에 맞았다. 나는 머리가 꺽인듯 아팠다. 하지만 농구는 내가 좋아하는 운동 이어서 그런가 아픔도 잠시 나아진 상태로 다시 이어서 했다 나는 이제 패스를 오는 걸 잘 보고 잡아서 망설일 시간도 없이 바로 위로 넣었는데 슛을 내가 했다.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았다. 칭찬을 받는 게 좋아서 넣은 후에 더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슛을 못 넣었다. 그렇지만 스티비와 선생님이 슛을 넣으셔서 동점이 되었다.&nbsp;<br>우리 팀은 열심히 열심히 하던 그때 채연이가 슛을 넣었다. 우리 팀은 아쉽게도 졌다.&nbsp;<br>농구를 하다가 머리에 농구공에 맞았지만 아파도&nbsp;<br>점점 나아져서 극복하고 한 것이 웃겼지만 우리 팀이 져서 좀 섭섭하고 좀 아쉬웠다.&nbsp;<br>다음 농구판에서는 상대팀을 이길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나는 져도 이겨도 기쁘거나 재미가 있다. 나는 운동 중에 농구, 배구 가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져도 이겨도 좋다.&nbsp;<br>그래도 이기면 누구든 다 좋아할 것이다.&nbsp;<br>난 운동을 하기 싫은 타입이지만&nbsp;<br>뭔가 운동을 할 때에는 더 농구, 배구하는 친구들에게 간다. 예전에는 피구 쪽으로 가서 자주 피구를 했었는데 요즘에는 더 자주 농구팀으로 간다.&nbsp;<br>운동을 할 때 농구 하고 나서 땀이 나지만&nbsp;<br>뿌듯하면서 재미가 있는데, 피구는&nbsp;<br>졌는데 땀이 줄줄 나면 좀 짜증(?)부터나고&nbsp;<br>이기면 좋을 때도 있기도 하다. 피구 할 때도 좋지만&nbsp;<br>내 기준에서 농구를 하면 '완전' 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피구보단 훨씬 재밌고 더 신난다.&nbsp;<br>٩( ᐛ )و&nbsp;<br>연습을 덜해서 그런지 골이 잘 안 들어갔지만,&nbsp;<br>다음에는 일찍 와서 공 들고 공 넣는 연습과 잡는 연습을 하고 꼭은 아니더라도 연습한 데로 해서&nbsp;<br>상대편을 이길 것이다. 만약에 또 지면 책에 나오는 말처럼 "포기하면 나중에 못하고 지금이라도 포기를 안 하면 이루어질 것이다."처럼 계속 지더라도 열심히 해서 이길 것이다.٩( ᐛ )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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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13: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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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막대 벽과 진격의 거인들(소설) 53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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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3년 9월 이였다.<br>우리는 거대한 나무막대로 만든 벽 안에서 살아가고&nbsp;<br>있었다. 하지만........<br>벽 밖에서 굉음이 나더니, 엄청 큰 거인이 나타났다.....<br>그 거인이 벽을 발로 차서 부셔버렸다.<br>그 일로 인해, '월요일 싫어' 구역은 폐쇄 되었다.<br>옛날에 태초의 왕의 가족이&nbsp; 딸을 낳았다.<br>그 이름은 월요일 싫어, 화요일 싫어, 금요일 좋아 란<br>3명의 딸이 태어난 뒤 거인이 나타나서 왕은<br>작은 섬에 나라와 벽을 만들었다.<br>그 후 500년이 지난 지금 거인이 최초로&nbsp;<br>벽을 부숴 버렸다.<br>이 일로 인해 농경지 500헥타르가 파괴 되었다<br>게다가 사상자가 무려...15만명....<br>그 일로&nbsp; 부모님을 잃은 우리는&nbsp;<br>나무 막대 쌓기 부대에 신청했다.<br>우리의 처음 임무는 와이어로 만든&nbsp;<br>'부대찌개 맛있어' 란 기계를 통해<br>부서진 벽에 가서 벽을 나무 막대로 고치는 거다<br>하지만 난.... 지금 거인에게 잡아 먹혀 버렸다.<br>-:-:-:-신체가 거의 녹았을때 눈이 떠졌다-:-:-:-<br>근데 시점이 높다?!<br>내 몸을 보니, 내가 거인?<br>난 이 몸으로 거인들을 죽였다. 그러다 난 쓰러졌다.<br>내가 들은 건데...거인의 뒷목에서 내가 나왔다는<br>거다?! 그걸 힌트로 거인의 약점을 찾았다.<br>바로! 뒷목이 취약하다는 거다!<br>우린 벽에 대포를 설치했다.<br>설치가 끝나자 벽 밖에서 엄청 큰 거인이 또<br>나타났다. 부모님을 죽인 거인에게 복수를<br>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br>하지만 거인이 나타나자마자, 대포들을 부수며<br>엄청난 연기가 나왔다.<br>우린 전속력으로 뛰어서 거인의 뒷목에 도착했다.<br>거인의 뒷목을 치려던 순간.....!!!<br>거인이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임무는 실패했다.<br>ㅡ다음날 새벽ㅡㅡㅡㅡ<br>화요일 싫어 구역이 전퇴의 거인에게 패배<br>당했다. 이 일로 사상자가 20만명 이고<br>농경지 200헥타르가 파괴, 제 1소대~제54소대<br>까지 전멸당했다.....................<br>하지만 내 힘으로 벽을 고치면 어떨까?<br>다음날ㅡㅡㅡㅡㅡㅡ<br>난 바로 시행으로 옮겼다.<br>얼마뒤...&nbsp; 계획은 성공 했다.<br>이로서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있다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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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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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월 담쟁이 53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n8fcqmr6fpmluvzj/wish/26845790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따라 화창하고 구름 한 점 없는, 아주 맑고 더운 4월 어느 날이었다. 체험 학습이란 사실에 평소와 달리 아침에 벌떡 일어났다. 부랴부랴 학교에 달려가서 좋은 마음으로 앉아있었다. 몇 분이 지났을까, 드디어 출발을 했다! 버스에서는 옆에 앉은 친구와 유튜브도 보고, 기대 소감을 인터뷰하고, 가끔 보이는 창밖의 대형 마시멜로(?)를 감상하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도착! 우리는 반월 담쟁이 농장 마당에서 모인 뒤, 할 체험들을 간단히 설명 받고 준비운동을 했다. 곧바로 장기자랑도 작은 스케일로 했다. 반에서 춤을 잘 추는 친구들이 나와 춤을 췄다. 짧지만 굵다! 짧은 시간이지만, 장기자랑이 끝났을 때 모두 텐션이 한껏 올라가 있었고 신이 나있었다.&nbsp;<br>첫 번째로 할 체험은 작약, 장미 등 여러 가지 꽃으로 꽃바구니 만들기였다. 꽃을 구하기 위해서 작약을 따러 갔다. 작약 밭은 정말 아름다웠다. 알록달록한 꽃들이 초록 잎사귀와 뒤의 산과 어우러져 마치 어느 아름다운 산지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우리는 가위를 받고 작약 꽃봉오리들을 따기 시작했다. 따다 보니 작약 꽃봉오리를 찾는 게 많이 어려웠다고 느껴졌다.ㅠ 한발 늦으면 작약은 없었고, 그나마 찾은 건 어딘가 상처가 있었다... 결국 나는 작약밭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캔하고 친구에게 부탁도 하는 둥, 작약 6송이를 얻었다! 우리는 반월 담쟁이 농장 마당으로 다시 돌아가 본격적인 체험을 시작했다. 물을 머금은 스펀지(?) 같은 것에 작약, 장미 같은 꽃들을 넣어서 완성시켰다. 다 만든 꽃바구니를 반별로 세워두고 보니 손이 따끔거렸다. 체험을 하면서 장미 가시에 계속 찔렸던 것이다ㅠ. 하지만 괜찮았다. 왜냐면 바로 다음 도시락을 개봉박두 했기 때문이다!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잡아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었다. 역시 제일 맛있는 건 뺏어 먹은 한입! 뺏어 먹기도 하고 나눠 주기도 하며 클리어. 도시락을 다 먹으니 정말 배불렀다. 점심을 다 먹었지만, 시간이 좀 남아 친구들과 그네를 타고 술래잡기도 하며 다음 체험을 기다렸다.<br>&nbsp; 다음 체험은 천일홍 캔버스 액자 만들기였다. 먼저 1, 2반이 해서 우리 반과 4반은 기다렸다. 안 끝날 것 같던 기다림이 드디어 끝나자, 나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체험하는 곳에 앉았다. 우선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을 들었다. 캔버스에 도안을 대고 색칠한 후, 글자와 천일홍을 붙여서 만드는 것이었다. 도안을 대고 색칠하는데 앞이 심상치 않았다. 국뽕이 아주 많이 넘치는(?) 몇 명이 태극기 무늬로 만든 것이다. 확실히 예쁘긴 하더라... 채색을 다 하고 천일홍을 붙이고 '사랑해요'라는 글씨도 붙였다. 천일홍 캔버스 액자 완성. 만들어진 액자를 햇빛에 말려지는 것을 기다릴 때, 간식이 나왔다! 바나나, 소시지, 방울토마토 등이 들어있었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꽃바구니와 천일홍 캔버스 액자를 챙겨서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여러 가지 체험을 해보고 자연과 교감을 많이 한 시간이었다. 이번 체험학습도 오래오래 기억할 것 같다. 특히 장미 가시에 찔린 부분은.ㅋㅋ. 손은 조금 아파도 체험학습은 보람차고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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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8: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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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놀이가 이런건가? 53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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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하는 학급놀이였다. 처음 하는 거라 대충 설명만 들었었다. 노래 익히기, 단체 게임, 개인 토너먼트 순이었고 간식은 개인 토너먼트 때에 먹었다. 익힐 노래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었다. 우리는 모두 놀랐다. 가수 분이 오셔서 바로 앞에서! 노래를 부르셔서이다. 힐링이 되었다. 다음차례인 가가볼을 하였다. 가가볼을 진행하는데 ㅂㅊㅇ이 창문이 깨질 정도로 공을 쳤다. 퍽! 소리 다음으로는 쨍그랑이라는 소리가 우리 반에 퍼졌다. 오우! 선생님께서는 교무실 그리고 교장실에 가셨고 우리는 계속 가가볼을 했다. 이번에는 ㅅㄱㅈ이 천장을 뚫었다! 그 덕에(?) 우리는 6학년과 소통이 쉽게 될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오신 순간 그것을 보시고는 다시 내려가셨다. 우린&nbsp;또 다시 가가볼을 시작했다. 이번에는 아무 일 없이 다음 차례인 알까기를 했다. 아니나 다를까 알은 없고 판밖에 없어서 알을 우리 반에 있는 피구공으로 대체하여 알까기 진행을 했다. 학급놀이가 끝이 났다. 처음 하는 학급놀이 후 우리 반은 엉망이 되었다. 하지만 학급놀이에서 초능력을 쓸 수 있는 ㅂㄱㄹ이라는 애가 우리 반을 고쳤다. 고친 반을 보니 안정감이 주위를 맴돌았다. 선생님께서 ㅂㄱㄹ이라는 애에게 선물을 주셨다. 그건 아직도 무엇인지 모른다... 갑자기 모든 유리가 깨졌다! 쨍그랑! 쨍그랑! 그때 6학년까지 그 상황을 직관하고 있었다. ㅂㄱㄹ은 다시 초능력을 써 모든 유리를 고쳤다. 선생님께서 ㅂㄱㄹ에게 꼭 맞는 자전거와 안전장비를 받았다. 지금은 이미 다녀온 수련회에 갈 때 그 자전거를 타고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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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0: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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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8월 학급놀이 53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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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학교에 갔다. 수요일이어서 아침놀이시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했다. 축구를 할 때 오랜만에 하는 거라 제대로 못했다. 아침놀이를 8시 50분까지 하고 반으로 올라가서 책준비를 했다. 1교시가 시작하고 '일어나'라는 노래를 배웠다. 내 주변에 스티비가 있었는데 스티비가 표정까지 완벽하게 열창을 했다. '일어나'라는 노래는 김광석이라는 가수가 부른 곡이었다. 노래를 다 배우고 학급놀이를 시작했다. 이번 학급놀이 토너먼트 개인전 게임은 돼지씨름이었고 다 같이 하는 단체 게임은 '왕가가볼'이었다. 처음으로 서강준과 박서현이 붙었다. 서강준이 제대로 안 해서 서강준이 졌다. 그다음 친구들이 하는 동안 나는 과자와 음료수를 마시면서 구경하고 있었다. 나는 초코비와 고래밥, 코코팜을 가져왔다. 열심히 먹으면서 구경하니까 채연이 차례였다. 채연이는 은솔이와 붙었는데 밸런스가 완전 안 맞았었다. 채연이는 바로 졌다. 그다음 순서는 수민이와 하엘이었다. 이 대결은 막상막하였다. 생각보다 하엘이가 잘 버티긴 했는데 공격이 약했다. 그래서 수민이가 이겼다. 이 대결이 끝나니 내 차례였다. 나는 내 단짝인 주희와 붙었다. 주희는 쉽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잘 버텼지만 내가 이겼다. 그다음 친구들이 하고 이긴 친구들끼리 대결을 해야 하는 차례였는데 친구들 중 한 명이 부전승으로 가야 돼서 가위바위보를 했다. 나는 또 내 친구 수민이와 대결을 했다. 수민이도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내가 이겼다. 그다음에는 재경이와 붙었다. 재경이가 붙었던 친구들 중에서 가장 셌다. 재경이는 하체힘이 좋아서 내가 공격한 거 다 버텼다. 내가 재경이를 이겼다. 이제 준결승전에서 은솔이랑 붙었다. 은솔이는 깍지 끼고 해서 공격이 더 잘되고 나는 종아리에 손을 올리고 해서 공격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공평하게 둘 다 깍지 끼고 대결을 펼쳤다. 은솔이도 만만치 않았다. 은솔이는 들어 올리는 게 통하지 않아서 허벅지 쪽을 발로 밀었더니 넘어졌다. 이제 대망의 결승전이다. 결승전에서는 하빈이와 붙었다. 하빈이도 태권도를 했어서 만만치 않았다. 내가 하빈이를 이겼다. 8월 학급놀이 우승은 나다. 토너먼트게임이 끝나고 단체게임인 '왕가가볼'을 했다. 왕가가볼은 데시벨이 95 넘어가면 전부 서있는 자리에 멈춰서 심판이 공을 던져서 맞은 사람은 아웃되는 게임이다. 나는 왕가가 볼에서 마지막 3명 중에 남아있었는데 그 3명끼리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은 껌을 받았다. 내가 첫 번째로 껌을 받았다. 팀전에서는 홀수짝수로 했다. 홀수가 짝수한테 졌다. 그래서 짝수만 마이쥬를 받았다. 계속 게임은 이어져갔다. 바로 중간놀이시간이어서 중간놀이시간이 끝날 때까지 했다. 진짜 재미있었다! 다음 학급놀이도 내가 우승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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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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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 53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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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5학년 처음에 생존수영 날이다. 진짜 오랜만에 수영복을 입고 수영하는 거라 떨렸다. 그래도 할 수 있어!!라고 외치고 전날밤 필요한 준비물을 다 싸놓고 샤워를 하고 잠을 잤다. 그리고 드디어!!!! 생존수영 가는 날이 왔다. 그래서 얼른 집에서 나왔다. 그리고 얘들을 만난 뒤 학교에 가서 아침시간은 독서를 했다. 독서를 다하고 인원 확인을 한 뒤 후문으로 모였다. 반끼리 다 모이니 마치 체험학습을 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좀 기다린 후 버스를 타고 앞에 2반 차를 따라 망마 경기장으로 갔다. 다 와서 다시 줄을 서고 오랜만에 수영장 안으로 들어갔다. 바로 수영장 락스 냄새가 났다. 샤워실 밖에 우리 짐을 둔 뒤 다시 샤워실로 들어가서 수모를 쓰고 수경을 챙겨서 어린이 수영장 쪽에 줄을 섰다. 그리고 바로 준비 운동을 한 뒤 우리 자리 쪽인 샤워실 앞으로 갔다. 첫 번째 시간에는 물에 들어가서 '음파음파'를 하고 나와서 1번을 더 반복하고 발차기를 하고 그다음은 딱히 물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한번 더 음파를 하고 10초 동안 숨 참기를 한 뒤 샤워를 하러 샤워실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바로 추워서 추위에 덜덜 떠며 샤워를 했다. 다 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오니 몸이랑 얼굴이 너무 거칠거칠해서 가져온 로션을 바르며 머리를 말렸다. 차가 왔는지 시간이 되어서 줄을 서고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고 선생님이 앞에 앉아서 계속 궁금한 것과 선생님한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가니까 너무너무 재밌었고 순간 시간이 확 가버렸다. 순서대로 내린 후 밥을 먹고 하교를 했다. 생존수영을 간지 3일째 구명조끼를 입고 뛰어드는 건데 나는 무서워서 앉아서 뛰어들었다. 그리고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니 벌써 밖으로 나와있었다. 그리고 4일째 어린이 풀장에서 숙이고 2번 걷고 마지막 2번은 물에서 숨 참으면서 걸었다. 다 하고 3~4반은 줄을 서고 우리 3반이 먼저 튜브 안에 물병던지기 훈련을 한 후 고급반쪽으로 갔다. 그 다음에 킥판을 들고 수영을 했는데 그때 가장 물을 많이 마신 거 같다.ㅎㅎ 다음날 생존수영 마지막 날이었다. 선생님께서 마지막이니 만큼 자유시간을 주겠다고 하셔서 연서랑 서연이랑 한 없이 놀고 씻고 나와서 학교로 돌아와 하교를 했다. 하교후 얘들과 함께 문구점에서 간식을 사 먹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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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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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발 자전거 수련회 ( 소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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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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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3: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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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학교 4개의 직업 53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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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학교에서는 총 4개의 직업이 있다.<br>4개의 직업들 중에 첫째는 코딩,둘째는 조향사,셋째 크리에이터,넷째 쇼콜라티에.&nbsp;<br>이 4개의 직업들을 체험하는 날이 있는데 바로 1년에 단한번 8월의 어느날......<br>(체험한 날짜가 생각이 안들었다.)<br>그래서 오늘이 직업들을 체험하는 바로 그날이다.<br>오늘 학교에 4개의 직업을 대표하는 선생님들께서 오셔서 체험을 한다.<br>5학년의 4개의 반도 나누어&nbsp;<br>1반은 코딩,2반은 크리에이터,3반 조향사,4반 쇼콜라티에로 하여 체험한다.<br>체험은 1인당 각 2개만 체험할수있다.<br>그래서 나는 코딩과 크리에이터로 결정되었다.<br>시간대는 1~2교시, 3~4교시로 나누어서 체험한다.<br>아침에 학교 교실에선 체험실처럼 꾸며지고있었다.<br>각 선생님들께서 오셔서 체험에 필요한 물품들을 책상 위에 놔두셨다.<br>드디어 1~2교시!!난 크리에이터 체험교실인 2반으로&nbsp; 갔다.각 반들 멤버들끼리 모이자 수업이 진행되었다.<br>4명씩 모둠을 만들어 수업을 진행했는데 나는<br>주희, 제인,시현이와 같이 앉았다.<br>수업은 바로 'ASMR'이였다.<br>두명은 먹방을 찍고 또 다른 두명은 먹방을 직접했다.<br>나랑 시현이는 가위바위보를 졌기때문에 먹방을 직접했다.  ASMR에 필요한 과자를 직접 고를수있었는데&nbsp; 우린 오감자로 결정했다.<br>카메라 앞에서 과자 소개하고 먹었다. 중간쯤에서 김제인이 과자하나를 재빠르게먹었다.<br>체험이 끝나고 남은 과자와 마이쮸를 친구들과 함께 먹었다.<br>중간놀이가 지나고 3~4교시인 코딩 체험을 하러 1반 교실로 갔다.<br>코딩을 대표하는 선생님께서는 정말 재밌으셨다.<br>코딩 체험이였지만 넌센스 퀴즈도 했고 마이쮸 쟁탈전도 했다.<br>드디어 코딩수업을 진행했다.<br>레고는 아닌데 레고같은 블럭들로 바람개비 비슷한 걸 만들었다.그리고 나서 직접 코딩조각이라고 할까? 아무튼 코딩 앱같은 거에서 우리가 직접 움직이게 만들어 주어서 바람개비가 움직였다. 아직 만들지 못한친구들을 도와주고 체험이 끝이났다.<br>정말이지 오늘 하루가 어떨 땐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고 또 어떨 땐 너무 늦게 지나간 것 같은 하루였다.<br>나중에 6학년때에는 또 어떤 진로 체험을 할지&nbsp;벌써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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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11: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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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등작가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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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해등작가님&nbsp;<br>이현작가님 때처럼 모둠을 만들어서 그림을 그렸다.&nbsp;<br>나는 배경담당이었다?! 그리면서 다른 얘들이&nbsp;<br>우리 것으로 보면서 따라 할 것 같아서 화가 조금 났다.&nbsp;<br><br>김해등작가님 오시는 날&nbsp;<br>작가님이 오시는 날이다.&nbsp;<br>작가님은 여러 가지 말들도 했지만, 나는 옛날이야기&nbsp;<br>들려주실 때가 가장 좋았다. 작가님이 신문지로 닦는&nbsp;<br>이야기도 들려주셨다. 나는 신기하게 잘 들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nbsp;<br>웃기고 재미도 있었다. 작가님이 초등학생 때 작가님 친구들한테&nbsp;<br>이야기하는 것도 말해주셨다.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아서&nbsp;<br>자세히 들었다. 어느덧 끝날 때쯤 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nbsp;<br>다음에는 또 다른 작가님께서 오시면 좋겠다.&nbsp;<br>6학년때에도 작가와의 만남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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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8: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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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키우기 53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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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학교에서 토마토 키우기를 받고 집으로 가져와서 물을 바로 주었다.&nbsp;<br>엄마와 아빠는 잘 키우라고 하였다.&nbsp;<br>3일 정도 후 새싹이 조금 나왔다.&nbsp;<br>그래서 조금 더 잘 자라라고 햇빛을 받게 해 주고 물도 조금 더 주었다.&nbsp;<br>그리고 하루가 지난 후 새싹이 3개가 되었다.&nbsp;<br>그래서 더 커질 것 같아서 화분을 더 큰 것을 사고 방울토마토를 옮겨주었다.&nbsp;<br>그리고 동생이 드디어 방울토마토가 있는 것을 알았다.&nbsp;<br>그래서 동생이 방울토마토에 이름을 지어준다고 하여 뭐냐고 물어봤는데&nbsp;방울토마토를 줄여서 '토토'라고 하자고 했다.&nbsp;<br>동생이 물 주고 싶다고 해서 물을 주게 하였는데 그냥 물을 때려 넣어서 이제는 못주게 하였다.&nbsp;<br>다음부터 물을 주는 건 안 된다고 하였다.&nbsp;<br>그리고 다음날 방울토마토를 보니 죽어있었다.&nbsp;<br>그래서 토토가 죽은 이유를 생각해보니 어제 물을 때려 부어서여서 화를 내려다 참았지만 방울토마토가 아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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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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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발 자전거 수련회 53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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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저와 이채연, 발가락, 박준희는 자전거를 탈 계획이었어요. 저와 Bornfast 팀원들은 오전 6시 30분에 편의점에서 만나 자전거를 타고 수련원으로 향했어요. 가람이는 길을 알고 있었고 도로에 차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자전거 스프린트를 했어요. 다른 팀원들은 시속 46~52km까지 올라갔고 저는 시속 57km로 질주했어요. 수련원에 도착했는데, 우리는 시간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산에서 자전거를 타기로 결정했어요. 우리는 다른 학생들보다 약 한 시간 더 빨리 도착했어요. 저와 이채연은 산에서 라이딩을 정말 하고 싶었기 때문에 정말 신이 났어요. 우리가 자전거를 타고 산을 오르는 동안 박준희는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어 했어요. 우리 모두는 그가 먹고 싶은 거를 사준다고 해도 그는 너무 게을러서 내려갔어요. 산을 올라가는 것은 우리 중 3명뿐이었지만 대나무로 만든 고정 기어 자전거를 타는 대머리 아저씨를 봤어요. 이채연은 그 사람을 쫓았고, 나와 박가람은 그 뒤를 따랐어요. 그러나 이채연은 너무 빨리 달려서 브레이크가 과열되었어요 (자전거 브레이크가 과열되면 작동하지 않았어요). 그녀는 뒷바퀴에 발을 올려 비상 후방 제동 기술을 시도하고 신발을 갈아서 자전거는 멈췄지만 대머리 아저씨는 도망쳤어요. 그러다 저랑 박가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러 이채연한테 왔는데 이채연 자전거의 상태가 타고 내려갈 수 없는 상태이어서 자전거를 끌고 산을 내려갔어요. 우리는 다른 학생들이 도착하는 것을 보았을 때 산을 내려왔고, 우리는 비전관에 들어갔고 선생님은 자신을 소개하고 그곳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알려주고 우리가 따라야 할 규칙을 말했어요. 그 후 우리는 우리 방으로 안내되었어요. 나는 박가람, 박준희와 방을 같이 썼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청소를 시작했고 박가람은 우리가 산을 오르는 동안 일어난 일에 대해 박준희에게 모든 것을 말했어요. 그러다가 학생들이 모두 모여서 아침밥을 먹으러 갔어요. 아침을 먹고 나서 클라이밍을 했는데 저랑 박준희는 너무 심심해서 선생님이 모르게 자전거를 타러 갔어요. 잠시 후 우리는 레크리에이션을 했고 저와 본파스트 팀원은 Skidding, Fakie, Endo, Endo-ton, Wheelie와 같은 모든 사람 앞에서 자전거 트릭/ 기술을 했어요. 우리가 자전거를 타는 데 얼마나 재능이 있는지 모두가 박수를 쳤어요. 끝나고 우리는 방으로 가서 잠을 잤어요. 다음날에 나, 발가락, 박준희가 일어나서 대머리인 사람을 봤는데 그는 산을 올라가고 있었어요. 이채연 늦게 일어나서 우리는 먼저 출발했어요. 박가람과 박준희가 너무 느려서 제가 발가락, 박준희를 버리고 갔는데. 대머리인 사람이 멈췄서 자신을 소개하고 어제 우리가 자전거 타는 것을 봤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우리 나이에 비해 매우 숙련되었지만 충분히 숙련되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그는 산에 있는 그의 자전거 훈련장으로 데려갔고, 그는 우리에게 자전거를 타고 훈련하라고 말했어요. 나는 오르막, 내리막 훈련을 하고 전력 질주 연습을 했어요. 우리는 훈련을 한 후, 나는 대머리아저씨와 경주를 하기로 했어요. 경주시합을 시작했는데 대머리아저씨는 정말 빨리 갔어요. 나는 전력을 다해 전력 질주를 하고 싶었어요. 우리가 아마추어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나는 대머리사람을 앞질러 결승선에 도달했고 결국 제가 이겼지만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었기 때문에 대머리 아저씨께 인사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갔어요.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갔는데 다른 학생들이 타는 버스가 나를 쫓아오고 있었는데, 보고 전속력으로 60km까지 올라갔어요. 나는 너무 충격을 받았고 대머리 아저씨가 우리에게 자전거를 빨리 타도록 훈련시켰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학교에 도착한 후 학교 트랙에서 실력을 테스트하러 갔고 60km까지 전력 질주하고 편의점에 가서 라면을 맛있게 먹었어요.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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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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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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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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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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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체육대회 53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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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다.&nbsp;<br>가람이, 나는 염력을 가지고 있고 스티비는 치유능력을 가지고 있다. 강준이는 많이 먹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nbsp;<br>강준이를 죽이려는 암살자가 나타났다.&nbsp;<br>강준이가 너무 많이 먹어 암살자가 나타난 것이다.&nbsp;<br>스티비가 트월킹을 추다 암살자가 던진 표창이 스티비 항문에 꽂힌 거다. 스티비가 치유능력을 가지고 있어 자기 항문을 치유했다. 암살자가 강준이에게 표창을 엄청 빠르게 던져 강준이가 들고 있던 닭다리에 꽂혔다. 그래도 강준이는 맛있게 먹었다.&nbsp;<br>나, 가람이가 암살자를 발견해 암살자를 쫒으러 갔다.&nbsp;<br>암살자 달리기가 너무 빨라서 가람이가 염력으로 암살자를 내쪽으로 끌어당겼다. 가람이가 암살자에게 까불다 지고 있었다. 내가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것 이라면서 가람이를 도와줬다.&nbsp;<br>스티비가 방귀를 부와 아아아 아아아 앙 뀌었다.&nbsp;<br>우리는 소리를 꺄아아악!!!!!! 지르며 다 기절했다.&nbsp;<br>스티비는 항문이 찢어졌다. 스티비가 또 치유능력으로 자기 항문을 치유했다.&nbsp;<br>우리는 약 2시간 기절했다 깨어났다.&nbsp;<br>선생님이 화생방 훈련보다 힘들다고 했다.&nbsp;<br>모두가 일어나자마자 토를 했다.<br>암살자 한명이 더 나타났다.<br>이번에도 강준이를 살려줬다.<br>스티비가 이번엔 긴장해서 똥을 지렸다. 냄새가 이번에도 장난이 아니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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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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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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