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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_2학년 아침독서 서평 by 강효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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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5 03: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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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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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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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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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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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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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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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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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한 학생은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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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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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도서 외 자유롭게 읽은 책의 서평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hyosu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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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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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김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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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치지 않아-정미진</p><p>어쩌면 나는 생존경쟁에서 도태된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p><p>드럽고 치사해도 일단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살아남아야 하는 거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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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3: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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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 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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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p><p>작가: 신하영</p><p>자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한 글을 담은 책이다. 자신의 인생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에게 힘을 내라고 응원을 해주기 위해 쓴 책이라고 전에 인터뷰에서 말씀 하신 것을 듣고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었고 덕분에 힘들때 읽으면 한번 더 힘을 낼 수 있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장은 " 분명 무슨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지 세상에 이유 없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좋은게 좋은것, 과한 의미 부여는 모든 걸 덧 없이 만든다." 이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가장 쉽지만 어려운 방법으로 나도 이루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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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3: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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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3 최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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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꽃님의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준 글이었다. 특별한 표현 없이도 진심이 전해져 마음이 따뜻해졌다. 누구나 느낄 법한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당연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읽고 나니 나도 주변 사람을 더 소중히 여기고 싶어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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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0: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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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3 최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68112007</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을 읽고 이 책은 먼 곳에 있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세상을 다 건너서라도 꼭 만나고 싶은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감동적이었어요. 나도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 이 책처럼 용기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으면서 사랑과 희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시였어요.</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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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0: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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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5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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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시고기 - 조창인</p><p><br/></p><p>가시고기는 암컷이 알을 낳고 사라지면 수컷이 알이 부화할 때까지 목숨을 다해 알을 지키고, 알이 부화되고 새끼가 세상에 나오면 전력을 다한 수컷은 자신의 몸마저 자식들에게 내어주고 죽어간다. 그런 가시고기라는 물고기를 모티브로 한 가시고기라는 소설은 자신의 아이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낸 소설이었다. 가시고기라는 소설은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하는 [ 부성애 ]를 나타내는 소설이었다. 이 소설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에 아버지의 사랑을 나도 모르게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p><p>소설이 이해하기도 쉽고 술술 읽기 좋아서 정말 좋아하는 책 중에서 하나이다. 가시고기라는 물고기가 있는 줄도 몰랐고 이 소설이 이렇게나 마음에 와닿을 줄도 몰랐다. 생각이 좀 많아지는 책이었고 또 눈물이 날것 같은 묘사도 많았다. 이 책에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쓰라고 하면, 난 모든 구절을 쓸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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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0: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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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 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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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p><p>작가: 이병률</p><p>평소에도 시집을 좋아해서 자주 읽었는데 좋아한 인플루언서가 추천해줘서 사서 읽어봤는데 역시나 재밌고 읽을때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이 시집 말고도 바다는 잘 있습니다도 좋았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부분은 ' 그런 것처럼 ' 구절 중 " 사랑은 몇 발자국을 제 힘으로 걸어서 저마다의 고독 속으로 미미하게 연결될 것이다 " 라는 구절인데 엄청 낭만적인것 같다...😻😻😻 그리고 '꼬리' 라는 시도 좋았던 것 같다. "네발 달린 짐승에게 꼬리가 있는 이유는 다급히 기다리는 것이 있을때 날개 삼아 꼬리를 펼쳐놓고 기다림을 기다리라는 이유 양지바른 자리에 천 리를 깔고 앉아 만 리를 기다리는 운명을 명심하라는 이유" 라고 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서두르려 하지 말고 기다리라는 뜻 같아 기억에 남았다.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라는 책은 정말 낭만적인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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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1: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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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 공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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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내용이 단순하게 떠벌떠벌대는게 아니라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니까 더 재밌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그중 나는 89쪽에 ‘어른들은 늘 공부하라고 말해. 하지만 우리는 머리로난 사는게 아니라 몸으로도 살아가’ 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까 나도 좋아하는것을 발견하였는데 저는 공부보단 운동하는것이 더 좋은것같습니다. 이 책을 동생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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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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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4 송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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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남은인생 10년 </p><p>남은 인생이 10년밖에 남지않은 여자의 이야기. 시한부인생을 하는 주인공은 10년밖에 남지 않은 시간동안 좌절도 하고 희망을 얻기도 하며 남은 인생을 시한부가 아닌 사람들과 지내며 혼자만의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게 힘들어 보였다. 거짓말을 하려고 더 큰 거짓말을 만들어 내는게 안타까웠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오히려 당장 내일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람들보다 남은 목숨을 알고 하고싶은일들을 하며 살아가는게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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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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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 김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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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탁경은</p><p><br/></p><p>이미 다 읽은 책이지만 열린 결말이라 그런지 가끔 생각이 났었고 그 당시 책을 읽고 그 결말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검색도 해봤을 때를 생각해보니 아직도 설레이고 기분이 좋은 책으로 기억에 남아 있고 로맨스 책이라 읽으면서도 기분이 좋은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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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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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 고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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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진로의 관한 책이다,이 책을 읽으면 진로의 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볼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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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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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 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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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단순히 책을 읽는게 아니라.</p><p>내가 하고 싶은걸 체크하면서 읽는게 새로웠고 재밌었다..</p><p>그림도 많아 지루하지 않았고 책에 집중할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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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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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2 허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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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은별 작가의 시한부라는 책입니다</p><p>시한부가 과연 죽는날을 기다리고 있는것만이 시한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죽는 날짜를 정하고 기다리는 그런것도 시한부라고 할 수 없나요? 친한 친구의 죽음과 부모님과 갈등 등등 담은 책 시한부  중학생 썼다고 믿기지 않는다고 할 만큼 반전과 우울증등등 우리 청소년의 그런 요소를 담고 있어서 더 인상깊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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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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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20 정우성</title>
         <author>blossom09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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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숨기지 않고 말하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p><p>책을 읽으며 나는 남의 눈치 보지않고 나의 취미나 관심사를 표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p>그리고 난 "너 자신을 한 가지 모습으로 규정하지마.</p><p>다른 사람을 한 가지 모습으로 제한하지 마.</p><p>여러 모습으로 존재하면서 나 자신에게 충실하게 매일을 보내자.</p><p>그러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할 때 즐거운지 잘 알 수 있게 될 거야."라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p><p> 나에게 이 책은 자기자신을 더 사랑하고 존중하라는 메세지를 받았다. 꿈이 없거나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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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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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6 양동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303639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법과 민주주의가 어렵게 느껴졌지만 아빠와 아이의 대화를 읽다 보니 점점 이해가 잘 되었다. 법이 단지 법정에서만 쓰이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매일 겪는 일상 속에서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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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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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21한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3036444</link>
         <description><![CDATA[<p>민주주의와 법 여행</p><p>양지열,박유나</p><p><br/></p><p>단군 신화속에도 헌법이 있는걸 처음 알았고</p><p>민주화운동 기념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p><p>책도 재미있고 주인공 이름이 민주여서 웃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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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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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서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303692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안중근</p><p>작가 이준희</p><p>안중근의 힘들었던 시절과 우리나라에 대한 소중함이</p><p>돋보였고 안중근은 정말 우리나라가 독립이 되기를</p><p>바랬던것 같고 나도 안중근 처럼 우리나라를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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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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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9 이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3037375</link>
         <description><![CDATA[<p>각각 이야기들이 경험이 많은 일들로 읽혀서 쉴 틈 없이 재미있고 공감이 가거나 일상에 신기한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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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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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 이은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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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과 시인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시들로 이루어져 있다. 서시와 별 헤는 밤 같은 시를 통해 진실하게 살고 싶은 시인의 바람과 조국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다. 시들은 짧지만 깊은 감동을 주며 읽는 사람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책은 우리 역사와 시인의 고뇌가 담긴 소중한 시집으로 다른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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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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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고은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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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투쟁-아돌프 히틀러</p><p><br/></p><p><br/></p><p>나의 투쟁 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혼란에 빠진 독일에서, 히틀러가 자신이 속한 민족주의적, 반유대주의적 세계관을 설명하고, 향후 독일의 정치적 방향을 설계한 책이다. 히틀러는 이 책을 1924년 감옥에서 집필했으며, 이 책을 통해 독재자로서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나치당의 정치 이념을 정리했다.솔직히 못 알아듣는 말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이해가 갔다.히틀러의 관념이 조금 이하가 가는것 같으면서 히틀러의 생각에 경악했다. 솔직히 히틀러 말고 독일군 좀멋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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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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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김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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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찾는 책 내용이다.</p><p>여러개의 자기발견 테스트를 해 좋아하는 것을 찾는것이다. 여러 친구들을 예시로 들어 소개 해준다. 너무 재미있고 다음에도 이 작가에 책을 읽고</p><p>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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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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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 김설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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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p><p>이 책을 읽고나서 기억에 남는 부분이 정말 많았는데</p><p>그중 ”너 자신을 한 가지 모습으로 규정하지마. 다른 사람을 한 가지 모습으로 제한하지마“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구절로 인해 나 자신도 다른사람도 한 가지 모습으로만 판단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색안경을 벗고 그 사람을 알아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다 읽고나서 지금 내가 하는행동이 정말 내가 좋아서 하는 행동인지 생각을 해보았는데 내가 좋아서 하는 행동이 아닌 누군가 시켜서 하는일이거나 해야만해서 하는일이라는걸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고민을 해보았는데 잘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일들을 경험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일을 진로로 하는게 얼마나 소중한일인지 내가 좋아하는일을 찾고 알고있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습니다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관심이 있고 흥미가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볼수도 있습니다 흥미가 있고 관심이 있으면 그것을 알아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그래서 더 노력해서 잘하게 되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서 인정받는것은 정말 행복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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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3: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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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3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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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작가의 책이라 어려울줄 알았는데 쉽게 읽을수 있는 동화같은 내용의 책이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두운 담장 밑에서 자라난 작은 싹이 외로움과 고통을 이겨내며 꽃으로 피어나는 이야기다. </p><p><br/></p><p>태양꽃이 나오기전, 담쟁이가 돋아나기 전부터 있었지만 계속 빗물때문에 자라지 못한 작은 새싹이 나와서 주인공한테 위로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더 강해지고 씩씩하게 견디고 자신을 사랑해야 색을 가질수 있다는 새싹의 말처럼 나도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성장하도록 노력해야겠다.</p><p><br/></p><p>꽃잎을 처음에는 잠자리 날개처럼 투명한 모습으로 표현했다. 실제로 꽃잎이 투명할 때가 있는지 궁금해서 검색 해봤더니 실제 해바라기는 처음부터 노란 꽃잎을 가지고 있다. 투명하다는 표현은 사실이 아니었지만 나는 그것이 아직 상처받지 않은 성장 중인 존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장에는 아픔이 따른다는것을 깨달았다.</p><p><br/></p><p>이 책은 단순한 식물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아픔과 회복, 그리고 희망에 대한 이야기다. 나비와 꿀벌에게 상처를 입고도 다시 일어나는 모습에서 힘든 시간을 견디고 나면 나도 언젠가는 밝게 피어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삶이 항상 밝고 행복하지만은 않다. 누구나 어둡고 힘든 시간을 겪는다. 내 이름은 태양꽃은 그런 시간을 견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주인공인 작은 새싹처럼 나도 힘든 시간을 지나고 나면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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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4: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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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2채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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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이클 조던</p><p>이책에는 농구의 관련된 이야기가 많고</p><p>마이클 조던의 인생이 잘 나와있다</p><p>청소년들한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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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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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8김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06065</link>
         <description><![CDATA[<p>이름:불편한 편의점</p><p>작가: 김호연 </p><p>앞으로 저는 '불편함'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왜 불편함을 느끼는지, 이 불편함은 정말 부정적인 감정인 것인지, 그 내면에는 무엇이 있는지. 관계 속 불편함에 대해 생각해보며 저 스스로를 성찰하고 닦아보며 조금 더 성숙한 나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nbsp;사실 가까이하기에는 어려운 감정입니다. 불편하기 때문에 그 속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저는 이 책이 어려운 시간을 가지게 해 줬다는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서정적인 감수성으로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라는 2%의 제한점을 갖고 있지만 '불편함' 그 감정을 꺼내어본 경험. 그 경험 하나로 충분히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nbsp;다들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br>&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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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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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7 이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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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 쿠로노 신이치</p><p><br/></p><p>주인공은 평범한 중학생으로 친구관계, 공부, 가족</p><p>등 일상 속에 여러가지 겪는 일들로 자신을</p><p>조금 더 알아가게 되는 내용이다 때론 어른스러운</p><p>생각도 하며 성장하게 되는 내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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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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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9 김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07768</link>
         <description><![CDATA[<p>마이클 조던</p><p>마이클 조던이 농구를 시작한 계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농구를 시작하고 바로 접었지만 계속 노력하여 그의 신이 되었다 조던은 농구 천채인거같다 노력하는 게 좋아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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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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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1정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08143</link>
         <description><![CDATA[<p>마이클 조던</p><p>마이클 조던을 읽고 레이업 방법과 슛 방법을 알아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몰랐다만 책을 읽고 아주 멋진 사람인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이클 조던 보다는 코비 브리이언트가 더 좋습니다. What can i say! </p><p>-Mamba ou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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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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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7 김영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13860</link>
         <description><![CDATA[<p>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p><p>이 책은 20세기 기계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진보가  전체주의 사상과 밀착될 때 어떤 인간젓인 비극이 초래될 수 있는가를 화학적으로 묘사하고 기계문명이</p><p>극한까지 발달하고 인강 스스로 발명한 과학의 성과 앞에 노예로 전략해, 인간 가치와 존엄성을 상실할 지경에 도달하는 예언을 했다</p><p>생각보다 멋진 말도 많았고 현대문명의 심각한 위기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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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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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5 신선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15029</link>
         <description><![CDATA[<p>제목:고요한 우연</p><p>작가:김수빈</p><p>주인공은 사랑에 빠졌던 순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 말 그대로 첫눈에 반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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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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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8김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1799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p><p>작가:무라세다케시<br>네모토가 가즈유키에게 했던 고백에 대한 조언이 매우 인상깊었다.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그저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 않아서” 고백을 했다고 한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백하는게 쉽지 않다. 하지만 고백하지 않아서 후회가 남는 것은 더 두렵다. 거절 당해도 괜찮다 당당하게 표현하면 된다 후회없이.<br>&nbsp;<br>가장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유이치의 아버지가 유이치에게 호되게 꾸짖는 장면이었다. “착실히 공부해서 대학까지 갔고, 효도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애가 뭐가 부족하단거냐!”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이 너무 감동이다. 때로는 우리는 부족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우리는 많은 것을 해왔고, 대단한 것들을 해왔다. 우리가 스스로 못 느낄 뿐, 우리는 스스로의 노력과 결과에 대해서 대견해야 하고 칭찬해줘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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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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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6 김수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2457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p><p>작가:이꽃님</p><p>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는 유도를 하는 소녀 하지오와 딴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소년 유찬의 사랑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딴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유찬이 지오와 함께 있으면 속마음이 들리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 유찬이 지오를 따라다니며 자연스레 사랑을 이루는 내용이다.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문장은 ‘‘보면 몰라? 방금 내가 네 여름 먹었잖아.“ 이다 이 대사가 좋아하는 이유는 이 책의 결과를 짧게 말한듯한 느낌이고 지오와 유찬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하는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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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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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6 이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39123</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이꽃님</p><p><br/></p><p>과거의 은유와 현재의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어 쩌면 뻔할지도 모를 클리셰인데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뒷이야기가 궁금해 끝까지 읽게 된다 </p><p>현재의 은유와 과거의 은유가 쓰는 편지가 번갈아 나오 는데 서로에게 보내는 답장이라 지루할 틈이 없었다.</p><p>읽다 보면 마음을 따뜻해지고 잠시 잊고 있었던 가족 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다</p><p>은유는 과거의 은유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무뚝뚝해 보 이는 아빠는 사실 그 누구보다 은유를 사랑하고 있어서 놀랐다 </p><p>이제껏 아무것도 모른 채 컸던 엄마라는 존재는 엄은유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 자신의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이 사람이여서 놀랐고 감동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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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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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3 김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439204</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태양꽃은 상처를 안고 자라며 자신이 무엇인지 모르는 존재로 성장한다. 성장하며 상처 받고, 외톨이가 되는 등 시련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 자신을 외면했던 세상을 사랑하게 된다.</p><p><br></p><p>주인공은 마지막 장면, 바람으로 인해 꽃잎이 다 날아가 버리는 절망적인 순간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보였다. 이는 주인공이 절망했던 때에서 극복하고 내면적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p><p><br></p><p>한강 소설 [내 이름은 태양꽃] 뒷면에 나오는 “살아있다는 것에 기적을 보여주는 이야기”라는 문구 그대로, 이 책은 삶의 가장 낮고 어두운 곳에서 피어나는 생명을 그려낸다. 이 작품은 외면당한 존재들이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찾고, 고통을 지나 회복에 이르는지를 표현한다.</p><p><br></p><p>주인공은 스스로를 ‘태양꽃’이라 부른다. </p><p>곧 감내한 삶의 무게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피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상징한다. 이 인물은 살아 있는 것 그 자체로, 세상에 조용한 기적을 증명해 보인다.</p><p><br></p><p>또한 주인공은 담장 너머의 식물, 장미와 봉선화 꽃을 보고 자신의 비참한 인생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와 달리 장미와 봉선화 꽃도 각각의 고통이 있었다. 이를 통해 주인공은 자신 외에도 다른 이들도 각각의 시련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p><p><br></p><p>나의 관점에서는 다른 사람들은 우월해 보이고 행복해 보이지만, 각자 자신들만의 고통과 힘듦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br></p><p>이 소설은 단지 고통을 말하려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절망에서 극복하는지, 어떻게 견디고 다시 피어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p><p><br></p><p>그리고 바로 그 점에서 [내 이름은 태양꽃]은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놀랍고 찬란한 기적인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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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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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손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715717</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p><p><br/></p><p>이꽃님 작가의 장편 소설은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두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에요. 시간을 초월한 우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통해 삶의 의미와 상처를 돌아보게 해줘요.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따뜻한 이야기예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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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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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최오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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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홍길동전은 신분 차별을 받던 홍길동이 불의를 이겨내고 정의롭게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다.  도둑이 되어 가난한 사람을 돕는 모습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나라를 세우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을 통해 정의와 용기의 중요성을 느꼈고, 나도 홍길동처럼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조선 시대의 불합리한 신분 제도에 대한 비판이 담겨 있다.</p><p>지금 우리가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도 과거의 변화를 이끈 사람들 덕분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p><p>홍길동처럼 올바름을 실천하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깨달을 수 있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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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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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수행평가 서평쓰기(2106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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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열다섯에 곰이라니 지은이:추정경</p><p>이 책은 전국에 동물로 변한 애들이 수십명 입니다.</p><p>그중에 열다섯에 곰으로 변한 아이가 있습니다.</p><p>부모님은 곰이된 태웅이의 등에 표식을 남겨는데 시간이 지나 털이 많이 자라서 표식이 사라진다.</p><p>그리고 비둘기가된 지훈이도 있다.</p><p>지훈이는 자신이 동물로 변한걸 순순히 받아 들인다.</p><p>그리고 돌아 다니다가 비둘기 무리에 들어간다.</p><p>그래서 이책은 동물로 변한 아이들이 어떻게 하는지 무엇을 하며 돌아다니는지을 알수있고,다른 동물이된 아이들과 친해지며 정말 재미있었다.</p><p>중학생들이 이 책을 읽어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를 알수있어서 중학생들이 읽는 것을 권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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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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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주희</title>
         <author>a010413540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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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일만번의 다이빙 </p><p>지은이: 이송현</p><p><br/></p><p>처음 이 책을 고를때, 과연 재밌을까, 내 취향에 맞을까, 이런 생각들을 했다. 그리고 큰 결심을 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독서록도 잘 쓰자고. 첫 페이지를 피자마자 나오는 주인공의 얼굴,그리고 그 뒷장에 나오는 차례와 등장인물 소개.  등장인물 소개와, 차례를 읽고 제대로 읽자.  이 생각뿐이였다. 그리고 다음장을 넘기자 나오는 이야기들.</p><p><br/></p><p>이 이야기는 주인공의 성장을 쓴 작품이다. 주인공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여러가지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그 결과로 더 친근해지고, 마지막에 다이빙을 뛰며 원하는것을 쟁취하는 것이 줄거리이다. </p><p><br/></p><p>처음 읽을때 가장 인상깊은 문장, 줄거리는 "나는 코피나도 개구리가 될거야." 이 문장은 소설의 주인공인 '박무원' 이라는 캐릭터가 어릴때 수영을 배우면서 코피를 흘릴때 한 말이다. 이 한마디가 초등학생까진 이어졌지만, 그 다음에는 자신이 수영에서 뒤쳐진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주인공은 물 밖을 나가는걸 원하지 않아 다이빙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부모님은 그의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 그만하라한다. 하지만 그만두지 않고 계속 이어갔다.</p><p><br/></p><p>이렇게 처음으로 썼을때는 뭐..재밌겠지? 이 생각뿐이였다. 마지막까지 다 읽었을때, 주인공은 다이빙대에 서있었고, 그의 주변 인물들이 주변에서 보고있었다. 그의 친구 권재훈은 믿음으로 둘이 서로 마주보았고, 둘이 동시에 다이빙을 했다. 그리고 그의 부모님은 울고계셨고, 코치는 눈을 꼭 감고있었다. 주인공이 마지막으로 본 얼굴은, 한번도 보지못한 웃고있는 권재훈이였다. </p><p>마지막 이야기, 그 문장들이 제일 인상깊었다. </p><p><br/></p><p>'우리는 완전한, 그리고 완벽한 하나였다.'</p><p><br/></p><p>이 책을 읽고 많은 감정들, 나도 이런일이 있었었나?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이였다. 힘든 일이 있을때 등장인물이 힘을 합쳐서 힘들일들을 다 극복하는게 멋있었다. 나중에 이송현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다. 다른 사람들도 이 서평을 보고 일만번의 다이빙,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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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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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김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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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고등 수학만점 공부법3</p><p>지은이:조안호</p><p>고등수학인 지수와 로그,행렬,지수함수와 로그함수등의 설명이 써있는 책이다.이중 행렬을 설명하겠다.행렬은 수나 수를 나타내는 문자를 괄호()안에 직사각형의 꼴로 배열하여 나타낸 것이다.행(row)는 행렬의 가로줄로 위에부터 차례대로 제1행,제2행,...,제m행 이라고한다.열(column)는 행렬의 세로줄로 왼쪽에서부터 차례로 제1열,제2열,...,제n열 이라고 한다.m × n행렬에 m행,n열로 이루어진 행렬로 '3×4행렬'은 영어로 'three by four matrix'이라고 읽는데 우리말로는 by를 생략하여 간단히 '삼사행렬'이라고 한다.정사각행렬은 행의 개수와 열의 개수가 같은 행렬로 n차정사각행렬이라 한다.예를 들어,행=2개열=2개인 경우 이차정사각행렬이라고 한다.영행렬은 행렬 중에 모든 성분이 0으로 구성되어진 것을 영행렬이라 하고,기호로0와 같이 나타낸다.영행렬은 실수에서 0과 같은 역할을 한다.</p><p>Ex:2×3행렬 A를 A=(aij) (i=1,2,j=1,2,3)와 같이 정의하기도 한다.이때 </p><p>A=(a11 a12 a13)</p><p>     (a21 a22 a23)을 의미한다.</p><p>이렇게 보니까 행렬은 어려울게 없는것 같다. 고등학교 올라가기전에 꼭 한번씩은 읽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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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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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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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이클 조던은 어릴 때 키가 작았어요 근데 성장하면서</p><p>키가 많이 컸어요. 그리고 마이클 조던은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 아빠가 야구를 했었어서 아빠의 뜻을 이으기 위해 다시 야구를 했어요. 근데 마이클 조던은 야구로 망했어요. 그리고 다시 농구를 해서 지금의 마이클 조던이 되었어요.-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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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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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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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1황건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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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의 이름은』 서평</p><p> </p><p>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은 시공간을 초월해 몸이 바뀌는 두 소년소녀, 타키와 미츠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낯선 삶을 경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게 된 두 사람은, 점차 운명처럼 끌리게 된다.</p><p> </p><p>이 소설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기억, 인연, 존재의 의미를 묻는다. “너의 이름은?”이라는 문장은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잊지 않겠다는 약속처럼 가슴을 울린다.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p><p><br/></p><p>나도 몸이 바뀌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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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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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 최용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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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법천자문</p><p><br/></p><p>한자를 외우는 게 지루하고 막막하게 느껴질 때, 색다른 방법으로 다가가 보는 건 어떤가요?</p><p>‘마법 천자문’은 단순한 학습책이 아닙니다. 판타지 모험 속에서 한자들이 마법처럼 등장하고, 그 글자 하나하나가 스토리와 연결돼 있어서, 자연스럽게 뜻과 용법이 머리에 들어옵니다.</p><p><br/></p><p>중학생인 당신 이라면 이미 배운 한자도 많을 겁니다.이 책은 복습은 물론이고, 몰랐던 글자나 사자성어까지 스토리로 익힐 수 있어서 한자 실력을 더 탄탄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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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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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유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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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천년의 음모 한정영</p><p>줄거리: 물의 도시 베나로스를 향해 달려오는 거대한 폭풍이 도시를 집어삼키랴고한다. 도시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제나와 제타가 120년의 시간을 건너 미래에서 왔다. 결국 왕국의 멸망을 막는다.</p><p>서평:청소년이 읽기 좋은 유익한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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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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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이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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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순-양귀자</p><p><br/></p><p>일단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안진진이 삶의 모순을 무조건 해결하려 하지 않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점이였다. 우리는 흔히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만 여기지만 이 소설은 때로는 그 모순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이 더 성숙한 자세임을 보여주는 것 같다.특히 어머니와의 관계는 안진진의 내면 갈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인것같다. 어머니에 대한 복잡한 감정 사랑하면서도 원망하고 이해하려 하면서도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 내 갈등의 단면이었다.이게 가장 인상 깊고 좋은 장면이였던것 같다.그러면서 마지막에 "자,우선 교외로 나가서 봄날을 즐겨봅시다"라고 한게 너무 멋있었고 감동적이였다.그리고 안진진이 색각이 진짜 여리고 잘 우는데 그게 가장 잘 공감이 되었다.한번씩 읽어도 될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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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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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2김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942539</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진로에 고민중인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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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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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2김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944300</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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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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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4 박재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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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혜정 작가의 청소년 소설 딱 하루만 평범했으면은 제목에서부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별해지고 싶어 하는 세상에서, 이 책의 주인공들은 오히려 “평범해지고 싶다”고 말한다. 이 역설적인 바람은 독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작품의 핵심 주제이자 주인공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드러낸다.</p><p><br/></p><p>소설은 가정과 학교, 또래 관계 속에서 상처 입고 흔들리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주인공 지유는 문제아라는 낙인이 찍힌 학생이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녀가 겪고 있는 고통과 외로움이 얼마나 깊은지를 이해하게 된다. 친구, 가족, 선생님과의 관계 속에서 평범하고자 애쓰지만, 사회가 부여한 역할과 편견이 그녀를 끊임없이 몰아세운다.</p><p><br/></p><p>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평범함’이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우리 사회는 보통 ‘평범함’을 별로 의미 없는 것으로 치부하지만, 이 소설 속 인물들에게 평범한 하루란 곧 안정, 소속감, 존중을 의미한다. 즉, 평범한 하루란 누군가에게는 꿈꾸는 이상향일 수 있다는 것을 독자에게 조용히 일깨운다.</p><p><br/></p><p>작가 김혜정은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직설적인 문체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현실감 있게 담아낸다. 다정하거나 불편한 인물들도 입체적으로 그려져 있어, 이 책은 단순한 성장담을 넘어서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도 은근한 질문을 던진다. 학교폭력, 가정 내 갈등, 사회적 낙인 등 묵직한 주제들을 중심에 두되, 지나치게 무겁지 않게 풀어내며 청소년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에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p><p><br/></p><p>딱 하루만 평범했으면은 단지 한 아이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평범한 하루”를 꿈꾸는 수많은 아이들의 삶을 대변하는 목소리다.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당연하게 여겨왔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공감’이라는 단어의 힘을 다시금 믿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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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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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2김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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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은 한강 작가을 좋아하고 한강 작가의 책을 완독하고</p><p>싶은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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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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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20 한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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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면서 아직 하고싶은게 없는 분들한테는 도움이 될거 같은 책 입니다. 책을 보다보면 대화? 하는것 처럼 자신의 경험을 말해주고 하고 싶은걸 말해주는데 거기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 같다고 생각했고, 책을 읽는 사람하고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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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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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2김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955342</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하프라인</p><p>작가:김경해</p><p>이책은 2002년의 4강 신화를 본 김경해씨는 이것에 영감을 받아 이책을 만들어서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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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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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 황다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79956462</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돈키호테 - 김호연</p><p><br></p><p>이 소설은 대전의 작은 비디오가게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주인공 '진솔'의 이야기이다. 성인이 되고 인간관계에 지쳐 대전으로 내려온 솔이는 사라진 비디오방의 주인아저씨, 돈아저씨를 찾으러간다.</p><p>돈아저씨를 찾기 위해 추억속 친구들과 새 인연들을 만나며 돈아저씨를 찾아나가는 이야기이다.</p><p>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자신만의 목표를 가지고 달성하는 과정에서 용기를 배우고 성장한다. </p><p>이 책을 읽고 나는 목표를 세우고 용기있게 달성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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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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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 정승환 저주토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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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10가지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이번에 소개할 이야기는 바로 ’저주토끼‘와 ’몸하다‘이다.</p><p>“저주에 쓰이는 물건일수록 예쁘게 만들어야 하는 법이다.” 이 책의 화자 중 할아버지가 자주 하던 말이다. 저주토끼 이야기에선 할아버지의 친구를 소개하며 시작한다. 그는 전쟁에 의해 피해를 입었음에도 오히려 현대화된 술 공장을 만들자고 하던 긍정적인 친구였고 남에게 함부로 대하지도 않았던 친구였다. 그러나 정부의 정책에 의해 시장에 싸구려 술이 풀리게 되었다. 할아버지의 친구는 오히려 새로운 생산방법을 만들어 개발에 성공했다. 그러나 인맥과 연줄에 강하고 접대에 능한 ‘큰 회사’에 의해 그는 자살하게 된다. 그 뒤는 할아버지가 저주토끼를 만들어 많은 사람을 복수하게 된다. 그리고 그 뒤에 마지막으로 할아버지는 개인적 이유로 저주를 했다는 이유로 저주를 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벌써 읽고싶지 않은가?</p><p>몸하다 이야기에서 한 여자가 나온다. 그녀는 20일 넘게 생리를 하자, 산부인과를 찾아갔다. 의사는 피임약을 3주 먹고 1주 끊고를 두세달 동안 반복하라 하였다. 그녀가 피임약을 끊고 다시 생리가 며칠동안 계속되자, 그녀는 6개월까지 피임약을 먹게된다. 그러나 그녀는 ‘임신‘하게 된다. 그녀에겐 시간이 없었다. 빠르게 아이 아빠를 찾지 못하면 아이가 죽는다는 것이다. 그 뒤로 흘러가는 얘기들은 직접 찾아보길 바란다. 이 책은 매우 재밌어 전 연령이 읽기 적합하나 무서움을 많이 타면 추천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번 읽기 시작하면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다.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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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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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오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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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책은 아직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찾는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인물의 좋아하는 것들을 소개하며 다양한 것들이 나온다. 음식, 우주, 식물, 스포츠, 게임 등의 다양한 주제를 제시하여 관심 있는 분야를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행동에서 자신의 취향과 강점을 제시해 청소년들의 진로를 탐색하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만들어주고,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다양한 활동과 관심사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타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단순히 ‘꿈을 가져라‘라는 것이 아닌 꿈을 찾기 위한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이 책은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는 사람이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찾으려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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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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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 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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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른냄새(정승희)</p><p>'어른냄새'는 어른이 된다는게 어떤건지, 또 우리가어른이 되면서 겪는 외로움, 고민, 슬픔같은 감정을 솔직하게 담은 책이에요. 정승희작가는 자기 이야기를 부드럽고 따뜻한 말로 풀어내서, 읽는 사람이 마음을 편하게 느낄수 있어요. 늘 바쁘게 살면서 내 감정을 무시하고 지나쳤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위로만 주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고, 나의 삶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니 한 번쯤은 읽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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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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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 최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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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모든 삶은 흐른다</p><p>지은이:로랑스 드빌레르</p><p><br/></p><p>제목:모든 삶은 흐른다.</p><p>지은이:로랑스 드빌레르</p><p><br/></p><p> 저는 이 책의 제목 ‘모든 삶은 흐른다‘를 보고</p><p>책 표지에 바다가 있어 아 바다의 흐름을 통해 인생을 설명한다는 걸 눈치채고 흥미가 생겨 읽게되었다.</p><p> 이 책은 바다가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계속해서 변한다는 것을 알게 되요</p><p>바다의 파도는 때로는 잔잔하고 언제는 거세지만 항상 흐르고 있다는 걸 알려준다. 이처럼 우리 인생도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반복되며 흘러간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p><p>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생을 제대로 배우려면 바다로 가라” 이다.</p><p>이 말은 바다를 보면서 인생의 흐름과 변화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 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 인상이 깊었다.</p><p>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삶이라는 것은 항상 똑같지 않고 계속 변한다는 것을 배워서 좋다.</p><p>때론 나쁜 일이 있을 때도 있지만 언젠간 좋은 일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지금 이 순간을 만족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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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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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 박종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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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마틸다</p><p>작가: 로알드 달</p><p>이 책에 나온 주인공은 마틸다이고 마틸다는 아주 똑똑하고 독서와 공부를 사랑하는 소녀이다 하지만 부모님은 무식하고 마틸다를 전혀 이해해 주지 않는다 학교에서는 무서운 교장 선생님 트런치불이 아이들을 괴롭히지만 다정한 담임 선생님 허니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변화가 생기는데 마틸다는 어느 순간 초능력 가지게 되고 그 힘으로 정의를 실현하려는 내용인데 부모가 왜 중요한지 알게 되고 워낙 유명해서 뮤지컬이나 영화로도 나와서 한 번씩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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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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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김동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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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만과편견 지음:제인 오스틴</p><p>내용은 베넷 부인과 베넷씨의 다섯 딸 중 한명인 엘리자베스가 빙리씨의 사귀기 위해 노력하는 로멘스 이야기다.</p><p>이 내용을 보다 보면 평범한 로멘스물이지만 마지막의 반전과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에는 좋지만 등장인물과 비슷한 이름들로 해깔리고 그 사이에 관계도를 보면 머리가 터질것 같고 하다.</p><p>난 로멘스물을 너무 좋아한다면 책으로 보는걸 추천하고 아니면 영화로 보는 것이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p><p> 2.변신 지음:프란츠 카프카</p><p>이 책의 내용은 자신 혼자서 5년동안 주인공이 일을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벌레가 되어 가족들이 곤란해지는 작품이다.</p><p>이 내용은 좋게도 나쁘게도 끝난다. 일단 마지막의 가족의 변화와 주인공의 죽음으로 나온다. 내 눈에는 주인공을 나태함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가족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인간의 변화를 보여주는 거 같다.</p><p>나는 징그러운 그림도 없고 좋은 내용으로 만족할 수 있다. 처음 읽는다면 심오한 내용과 짧은 내용으로 만족 할 만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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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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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22 최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8116251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때면 가끔 '남들은 다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난 왜 이러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66p에 나오는 내용을 읽고 나니 조금은 마음이 괜찮아졌다. '꼭 특별한 게 정답은 아니야.'라는 문장이 특히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눈에 띄고 싶을 때, 존재감을 확인받고 싶을 때 소심한 나의 성격에 맞는 방법을 추천해 줘서 좋았다. 앞으로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 어려웠던 일들을 경험하면서 더 성장해 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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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06: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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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1 박윤주</title>
         <author>saranarayoon</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82310192</link>
         <description><![CDATA[<p>비스킷-김선미</p><p><br/></p><p>비스킷이라는 책은 엄청 예민한 주인공, 성제성이 세상에서 소외 당하고 존재감이 없어진 사람들을 찾아내어 그 사람들을 친구들과 함께 구해내는 내용이다.</p><p>비스킷이란 주인공인 성제성이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을 잃어 눈에 잘 보이지 않게 된 사람들, 여러가지 이유로 존재감이 사라지며 모두에게서 소외된 사람들을 부르는 말이다.</p><p>비스킷은 3개의 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반으로 쪼개진 상태로, 주변에서 종종 “어? 너 여기 있었어?”라고 말하는 단계이다. 2단계는 조각난 상태로, 열명 중 다섯 명이 바로 옆에 있어도 알아보지 못한다. 3단계는 부스러기 상태로, 존재감이 없어 세상에서 사라지기 직전인 상태이다.</p><p>주인공 성제성은 청각 과민증, 소리 공포증, 소리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가지고 비스킷을 찾아낸다. 이러한 질병을 장점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을 구해내는 것이 용감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p><p>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누구나 비스킷이 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비스킷을 도울 수 있다. 그 전제를 잊지 않으면 모습이 사라져도 서로를 믿고 존중하며 건강하게 서서히 회복할 수 있다. 그걸로 반은 성공한 거다.” 이다. 이 구절을 읽고 내가 비스킷이 되더라도 비스킷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p><p>또한,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 사이에서의 왕따와 가정에서의 아동학대, 여러 인간관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또, 항상 자존감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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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9: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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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84669021</link>
         <description><![CDATA[<p>심진규 작가의 섬, 1948은 제주 4.3 사건이라는 아픈 역사를 배경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리고 기억하기 위해 써낸 글이다.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나는 그저 섬마을의 옛날 이야기쯤으로 가볍게 생각했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 책의 내용이 얼마나 무거운 내용인지 알게 되었다.</p><p>이 책은 1948년 제주에서 발생한 4.3 사건을 중심으로, 국가 폭력에 의해 평범한 일상을 잃게 된 주인공 가족은 이유도 모른 채 빨갱이로 몰려 도망치고, 숨어 지내며 서로에게 의지하고 살아가게 된다. 단순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닌 가족을 지키려는 주인공과 주인공 가족의 모습은 처절하면서도 애절하게 느껴졌다.</p><p>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가족이 동굴 안에서 서로의 체온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장면이였다. 작가는 제주 4.3 사건을 미화하거나 과장시키지 않아 더욱 이 사건이 와닿았던 것 같다.</p><p>역사는 이미 지나갔고 잊혀지고 있지만 그 안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누군가는 꼭 들어줘야한다 생각한다. 하지만, 제주 4.3 사건은 많이 알려지지 않기도 했고, 따로 교육하지도 교육 받지도 않은 비극적인 역사이기에 이 사건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독자라면 초반의 사건 전개가 다소 생소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나도 인터넷으로 흘려들었던 사건이라 자세한 내용은 몰랐기 때문에 초반의 사건 전개를 이해하기 어려웠다.</p><p>섬, 1948은 단순히 과거를 풀이한 것이 아닌 우리가 왜 역사를 기억하고 알아야 하는 지, 고통을 기억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우리가 기억 함으로써 바뀔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와닿게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 역사의 비극을 알고 싶은 사람이나 그리고 잊혀진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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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5: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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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4김명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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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데스타이머</p><p>작가  전성현</p><p>영구  동토녹아고대  박테리아로  인한감염이  일어나는  세상  변종감염병과  대기오염 으로  줌  화면 속에갇혀버린 아이들  RT바이러스 에  감염된  학생들만 모여있는학교  아이들의  수면정보를  수집하는   교육 정보국  내 계정에접속해  도와달라는  글을남기는  또다른 나  그리고수명  예측앱  데스타이머 에  나온한줄D-1  과연  이세계는  아니  나는  어떻게 되는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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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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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9이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87212928</link>
         <description><![CDATA[<p>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꽃님</p><p><br/></p><p>이책은 한밤중 저수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해주는 남자친구 해록이를 사랑한다고 믿었지만,그 사랑은 어느새 집착과 통제로 바뀐다.이 책은 해주와 해록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 어떻게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지를 </p><p>보여주는 것 같다.</p><p>이책을 다 읽고 나서 2009년 가평에서 일어난</p><p>한 사건이 떠올랐었다.처음엔 단순 실종사건인 줄 알았지만 데이트 폭력과 가스라이팅으로 된 계획범죄였다.그 사건처럼 이 책의 주인공들도 처음엔 단순히 연인처럼만 보인다.하지만 관계가 깊어질수록 통제와 집착이 드러나면서 사랑과 폭력의 경계가 흐려지는 것을 볼 수 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가스라이팅과 데이트폭력은 절대 평범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또 사람의 삶을 망가뜨리고 큰 비극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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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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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87456022</link>
         <description><![CDATA[<p>오무라이스잼잼2</p><p>음식들이 많이나와서 배고플때 보면 더배고파지고 음식 꿀팁들이 있어서 참 좋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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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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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서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8745855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푸른 사자  와니니</p><p>작가 이현</p><p>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힘,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p><p>서평 내용:</p><p>서로 다른 존재들의 공존:</p><p>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나지만, 초원의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성장합니다. </p><p>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p><p>와니니는 여러 어려움을 겪지만, 초원의 동물들과 함께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자신을 성장시켜 나갑니다. </p><p>긍정적인 메시지:</p><p>책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힘,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긍정적으로 보여줍니다. </p><p>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p><p>와니니가 무리에서 쫓겨난 후에도 다시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모습은 새롭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윌라에 따르면. </p><p>동화의 매력:</p><p>아프리카 초원의 풍경과 동물들의 모험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p><p>서평에서 강조하는 점:</p><p>함께 살아가는 힘:</p><p>와니니는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p><p>성장 이야기:</p><p>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난 후에도 자신만의 무리를 만들고, 초원의 왕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p><p>긍정적인 메시지:</p><p>책은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로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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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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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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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너의 이름은</p><p><br/></p><p>소설은 두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타기는 도쿄에서 살아가는 고등학생 남학생이고 미츠하는 시골 마을인 이토모리에서 살아가는 고등학생 여학생이다. 이 두 사람은 특별한 방식으로 연결되었다. 바로 몸이 서로 바뀌는 현상이 발생했다. 타키는 어느 날 아침, 자신의 몸이 아닌 미츠하 몸에 깨어나게 되고 반대로 미츠하도 타키의 몸에서 깨어난다. 처음에는 서로의 삶에 큰 혼란을 겪으며 당황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몸에서 살아가게 된다. 그들은 각자의 일상 속에서 상대방의 삶을 경험하면서 점점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타키와 미츠하는 몸이 바뀔 때마다 서로의 일상과 감정을 공유하며 조금씩 서로의 존재를 알아간다. 하지만 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긴다. 몸이 바뀌는 현상은 일정한 주기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두 사람은 연락을 하거나 기록을 남겨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려고 한다. 그러던 중 미츠하가 타키의 몸에 있을 때 기억이 희미해지기 시작한다. 몸이 바뀌기 전후로 기억이 서로 연결되지 않으므로 미츠하는 타키와의 소통을 위해 서로의 흔적을 남기기로 결심한다. 특히 타키는 미츠하가 시골 마을에 살고 있다는 사실과 그녀의 가족과 마을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들을 알아간다. 이야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이모토리 마음의 재난이다. 미츠하는 이토모리 마을에서 살고 있지만 그녀의 가족은 이 마을에서 일어날 대재앙에 대해 모른다 사실 이 마을은 혜성이 떨어지면서 큰 재난을 겪게 될 운명에 처해 있다. 타키와 미츠하는 점차 이 사실을 알게 되며 두 사람은 이 사건을 막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소설에서 중요한 전개 중 하나는 시간의 차이다. 타키와 미츠하는 시간이 다르게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들은 서로를 만나고 소통하지만 사실 그들이 경험하는 시간은 다른 시간대에 존재하다. 타키가 미츠하의 몸에 있을 때 사실 그 시간은 이미 미츠하의 과거일 수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은 마치 서로의 과거와 현재를 공유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결국 타키와 미츠하는 서로의 존재를 깊이 인식하고 이토모리 마을에서 발생할 재앙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 타키는 미츠하가 있는 시골 마을에 가기로 결심하고 그 길에서 다시 한번 시간과 기억을 넘나들며 미츠하와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점차 서로를 알아가며 마침내 그들이 서로를 찾고 시간을 초월한 인연을 이어나가게 된다. 소설의 마지막에서는 타키와 미츠하가 기억을 되찾고 서로를 다시 만나는 장면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들이 서로를 처음 만났을 때 타키는 미츠하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들은 우연히 서로를 다시 만났을 때 이름을 물어보며 서로의 존재를 다시 확인하게 된다. 그들은 결국 서로의 이름을 묻고 이 이름을 통해 그들의 깊은 인연이 다시 연결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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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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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황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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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프랑켄슈타인</p><p>작가: 메리 셸리</p><p><br/></p><p>이 책은 총 3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p><p>제가 이책을 읽고 느낀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p><p>이책은 주인공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비극을 그립니다.</p><p>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천재 입니다.</p><p>그 천재의 실험에서부터 그 천재의 비극은 시작 됩니다.</p><p>빅터의 피조물이 그의 가족을 죽이고, 그의 아내를 죽이고, 마지막으로 빅터 자신마저 죽이게 됩니다.</p><p>빅터는 죄책감을 느끼게 됩니다.</p><p>빅터는 사명을 가지고 그의 피조물에게 대항하지만, 결국 자신과 가족을 지키지 못했습니다.</p><p>이 책의 중간에는 피조물과 빅터가 예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옵니다.</p><p>저는 그장면을 보고 빅터와 그의 피조물이 화해를 할 줄 알았습니다.</p><p>하지만 빅터는 그러지 않았습니다.</p><p>또한, 피조물이 그의 아내를 노리는 장면이 나옵니다.</p><p>저는 책을 읽으며 피조물이 아내를 노리는걸 알았지만, 빅터는 그러지 못 했기에 아내를 잃습니다.</p><p>저는 그 장면을 보고 사람의 비극을 이렇게 잔인하게 표현하는것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p><p>마지막에 피조물이 빅터를 죽인뒤 하는 말이 있습니다.</p><p>피조물은 진심으로 슬퍼하고 있습니다.</p><p>빅터를 더 괴롭히지 못해 괴로운것이 아닌, 진심으로 빅터의 죽음을 안타까워합니다.</p><p>저는 저의 상식과 다른, 제 예상을 벗어난 피조물의 행동에, 우리가 이해할수 없는 존재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 했습니다.</p><p>이 책은 시작과 끝이 같습니다.</p><p>월튼이라는 한 선장에게 빅터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책이 진행되다.</p><p>마지막에는 빅터의 죽음을 마주한 월튼 선장의 슬픔 속 피조물이 등장하여 월튼과 피조물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끝이납니다.</p><p>이 이야기속에서 피조물은 빅터의 죽음을 애도 하며 자결을 약속합니다.</p><p>하지만 피조물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p><p>피조물이 직접적으로 자결하는 장면은 그리지 않았기에 피조물은 자결을 하지않을수도 있는 것 입니다.</p><p>하지만 피조물은 명예를 중시 합니다, 그렇기에 자결을 할것 같기도 합니다.</p><p>이러한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프랑켄슈타인 이라는 책을 더욱 재미있게 하는것 같습니다.</p><p>제 마지막 평은 다음과 같습니다.</p><p>"예측할 수 없는 피조물과 빅터의 비극적인 운명을 극적으로 표현하여, 본래 프랑켄슈타인 이라는 책이 유명했던 이유를 분명히 보여 주었다."</p><p>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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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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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이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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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p><p>지은이 범유진 </p><p>가족과 친구 관계에서 상처를 입은 청소년들이 편의점이라는  공간에서  마음을 열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책이다  짧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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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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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 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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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p><p>작가: 이꽃님</p><p>주인공 은유는 여행중 아빠의 제안으로 1년후 자신에게 오는 편지를 쓴다. 하지만 원하지 않았던 은유는 이를 느리게 가는 우체통에 넣는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과거의 또다른 은유에게 이 편지가 간 것이다. 둘은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점점 서로를 의지하고 가까워져 갔다. 그러나 둘의 세계가 가까워질 수록 편지는 사라지기 시작한다. 이후 주인공 은유는 아빠에게 듣지 못한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알고보니 과거에서 온 은유는 주인공 은유의 엄마였고, 주인공 은유에게 마지막 편지를 주고 아빠의 편지도 주인공 은유에게 전달 되며 이야기는 끝이난다. </p><p><br/></p><p>이 소설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는 가족애를 담은 이야기이다. 은근히 흔한 소재를 담고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진정성이 큰 울림을 준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격한 공감과 슬픔을 불러내는 것 같다. 은유에게 엄마에 대한 비밀을 말 하지 못했던 아빠의 난처한 심정도 이해가 가고, 주인공 은유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내며 떠나가는 엄마의 슬픔과 사랑이 너무 잘 드러난다. </p><p><br/></p><p>“ 어쩌면 가족이라는 존재는 더 많이, 더 자주 이해 해야 하는 사람들 일지도 모르지.“  이 대사는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가족이라고 내 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아는 존재가 아니다. 가족이라면 더욱 솔직하고 서로 이해하는 관계로 인해 성장하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고 가족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존재로 여겼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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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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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한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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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지적 독자시점 </p><p>지은이:싱숑 </p><p>이책 은 기존 소설의 틀을 깨는 독창적인 설정과 탄탄한 이야기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평범한 직장인 김독자가 자신이 즐겨 읽던 소설의 세계가 현실이 되는 상황 속에서 유일하게 이야기를 알고 있는 인물로서 운명을 거스르고 세계를 구원하려는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p><p>이 작품이 특별한 점은 독자 라는 메타적인 존재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야기와 현실이 교차하는 독특한 시점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김독자의 내면 묘사와 전략적 사고 그리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몰입감을 높이고 있습니다.</p><p>소설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뿐 아니라 독특한 플롯과 인간 심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흡인력과 전개 속에서 </p><p>책 읽는 재미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소설입니다.</p><p>이걸 보고 이번 7월에 나오는 《전지적 독자시점》영화을 보기를 추천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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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5: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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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김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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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은 시인중의 제일 유명한 윤동주 시인의 시집으로</p><p>시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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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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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 박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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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의이름은 - 신카이 마코토</p><p>도쿄에 사는 남학생 타키와 시골 마을 이토모리에서 사는 여학생 미츠하는 서로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갑자기 서로의 몸이 바뀌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혼란스러워하지만, 점점 서로의 일상에 적응하고, 메모나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남기며 교류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 현상이 멈추고 타키는 미츠하를 찾기 위해 이토모리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미츠하의 마을 이토모리를 운석에 맞아 없애지게 됩니다 만날 수 없었다고 생각하는 두 사람은 결국 극적이게 만나 끝나는 내용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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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5: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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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승22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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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나의 방 찾기 내용:먼산이가 방을 찾기위해 돌아다니는 이야기... 이 이야기는 간단하고 재미있고  글이 적게 있는 내용 입니다. 저는 이야기를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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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5: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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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0 이야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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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 작가: 이치조 미사키 </p><p> 이 책은 자고 일어나면 기억을 잃는 병(선행성 기억 상실증) 을 가진 히노 마오리와  작은 괴롭힘을 당하던 가미야 도루의 사랑이야기이다. </p><p> 가미야는 조건 연애로 마오리와 가짜 연애를 하고 있었는데, 나름 가짜 연애였지만 데이트도 하고 서로 더욱 알아가며 가까워지고 있는 중 마오리 자신이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단 걸 깨닫게 되고 머지않아 가미야도 알게 되었다. </p><p> 그 후 가미야는 매일 마오리를 처음 만나는 것처럼 대해주고, 마오리가 만난 날을 잊지 않도록 일기를 써 주었다. </p><p> 조건 중 하나. 서로 진짜로 좋아하지 말 것이었지만 점점 좋아해지고 있었고 마오리는 기억상실증도 앓고 있었기에 너무나도 슬픈 사랑이었지만 기억은 사라져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계속 남는다는 게 인상 깊었고 감동적이었다.</p><p> 가미야처럼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게</p><p>진짜 사랑이란 걸 알게 됐다. 나도 그런 사랑을, 그리고 나를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다.</p><p>but 남자 뿐만 아니라 나도 내 주변의 가족들, 친구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하루하루를 더 고맙게 생각하고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p><p>쉽지 않은 일인데 누군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순애를 하는 이 사랑 이야기가 너무나도 감동 깊었다. </p><p>도루 이 멋진 남자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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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6: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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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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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 송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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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죽이고 싶은 아이&gt;-이꽃님</p><p><br/></p><p>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꽃님 작가의 책이기 때문이다. 작년 국어시간에도 매주 1시간씩 책을 읽었는데 그때의 국어 선생님이 이꽃님 작가의 책을 좋아하셔서 애들한테도 많이 추천하셨었는데 나도 재밌을까..? 해서 이꽃님 작가의 &lt;세계를 건너서 너에게 갈게&gt;라는 책을 읽어봤는데 흥미진진한 전개와 예상치 못한 결말들이 나와서 너무 재밌었다. 그래서 잠깐 그때 독서의 재미를 느꼈었지만 얼마가지 못해 금방 꺼졌다..ㅎ 그리고 지금 이번년도에도 책을 읽으려고 시도해봤으나 결국 완독한건 이꽃님의 &lt;죽이고 싶은 아이&gt;였다..</p><p><br/></p><p> &lt;죽이고 싶은 아이&gt;는 처음 주인공 주연의 친구 서은이 학교 뒷 공터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어 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그렇게 조사를 하던 중 다들 서은의 죽음을 주연의 타살로 의심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죽은 시은의 옆에 산산조각난 벽돌에 주연의 지문이 남겨져 있었고, 서은이 죽기전 주연이 서연에게 화가나 있었고, 문자 내용이 딱 주연이 타살한 것만 같았다. 하지만 여기서 그때의 기억을 그대로 잘 말했으면 사건풀이가 가능한데 하필 그때 너무 충격을 세게 받아서 그런지 주연은 그때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결국엔 주연까지도 주변에 의해서 자기를 의심한다. 그러다 목격자라는 사람이 나와서 주연이가 벽돌로 죽이고 화난 모습으로 뛰쳐나왔다고 말해버려서 결국 주연은 범인으로 남게된다..</p><p><br/></p><p> 이 작가는 진실과 믿음을 생각하다가 이 글을 섰다고 하는데 글을 읽고 나도 참 멍청하다고 생각됐다. 사람들이 다 주연이 평소의 행실이 나쁘고, 돈도 많고, 미친 것 같다고 생각해서 사럼들도 당연하게 주연이 타살했다고 믿었지만 진실은 그게 아니였다. 나는 작가의 말 처럼 어쩌면 다수의 믿음이 진실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앞으로 어떤 일이라도 그 일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문과 비판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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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21: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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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이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88601798</link>
         <description><![CDATA[<p>제목:천년의음모</p><p>작가: 한정연</p><p>천년의 음모는 역사와 미스터리를  섞어낸 서사 구조인 작품이다. 작가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고대의 비밀이 현대에 어떤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얘기해준다. 제목 그대로 ‘천년’이라는 큰 시간의 축 속에 숨겨진 음모를 추적하는 과정은 읽는사람들에게 스릴을 준다. 주인공은 우연한 사건으로인해 오래된 문서 혹은 유물을 발견하고, 이를 단서로 역사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과 인물들이 등장하고, 작가는 실제 역사적 사실과 가짜를 교차시켜서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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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2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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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4 송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89969132</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이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주변 존재들과 소통을 통해 성장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한강 작가의 &lt;태양꽃&gt;을 읽고 많은 생각과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 겪는 어려움과 고통이 있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을보고 저 또한 삶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꽃을 세상에 내세우고 알리고 싶어 모두에게 무시받지만 꿋꿋하게 희망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았던 부분이 인상깊습니다.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다짐을 담고있는 작품으로 동화이지만 큰 가치를 담고있습니다. 책이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아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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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02: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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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8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460830</link>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p><p>이다혜</p><p>저의 서평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기쁨과 관심사를 다시금 주목하게 만듭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찾는 과정이 단순한 취미나 관심사를 넘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중요한 여정임을 강조합니다.</p><p>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자기 발견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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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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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고은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464110</link>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p><p>이다혜</p><p><br/></p><p><br/></p><p>이 책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p><p>일상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진로로 연결할 수 있다고 말해준다.</p><p>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내가 어떤 걸 좋아하는지도 조금은 알게 되었다.</p><p>하지만 아직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p><p>특히 나는 외국에서 일하는 직업에 관심이 많은데, 그런 내용이 책에 거의 없어서 아쉬웠다.</p><p>좀 더 다양한 진로 예시나 구체적인 직업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p><p>그래도 ‘지금 몰라도 괜찮다’는 말이 인상 깊었고, 덕분에 부담이 조금 줄었다.</p><p>앞으로 여러 가지를 경험하면서 나만의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고 싶다.</p><p>진로에 대해 처음 고민해보는 친구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p><p>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나쁘지 않은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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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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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 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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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직 미래의 직업을 못찾았다 그러나 많은</p><p>청소년들도 진로를 못찾았다고 생각한다.</p><p>아직 좋아하는걸 못 찾기도 했고 미래에는 내가</p><p>뭘 할지 두렵기도 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p><p>만약 아직 좋아하는 것이나 미래의 직업을</p><p>못 정한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p><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이라는 책이라는 줄거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알려주며 다양한 것들이 나온다. 다양한 주제를 제시하여 관련있는 분야를 찾는걸 도와주는 책이다.</p><p> 이책의 핵심 주제는 단순히 꿈을 가지라가 아니라</p><p>꿈을 찾기 위한 구체적인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점이라 인상이 깊었던 거 같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p><p>다 좋다. 이책을 읽고 난 후 아직 시간은 넉넉히 있으니 가능한 범위에서 할수 있는 것을 다 해보며 좋아하는것을  찾아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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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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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김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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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은 일상 속에서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쓴 책이다. </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문장은 책 뒷면에 써있는 그렇지만 누구나 좋아하는 게 하나쯤은 있잖아? 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었고 작가는 스스로의 경험을 내용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이야기하려고 하는거 같고 사람들이 하라고 한 목표가 아닌 자기 자신의 관심에서 비롯된 열정이 진짜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다. 문장이 간결하고 편안해서 쉽게 읽히지만 그 여운은 오래 남는다. 특히 삶이 막막할 때 나를 다시 들여다보게 해주는 책이다. 자신의 관심사를 더 알아갈 수 있고 살다가 어른이 되서 무엇을 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때 이 책을 보며 관심있는 것을 직업으로 햐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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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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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2 허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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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변호사 아빠와 떠나는 민주주의와 법 여행</p><p>주인공 민주 민주는 수학여행이 아닌 아빠와 함께 민주주의 법 여행을 가게 되었다.민주는 아빠에게 궁금한게 있어 물어봤다 아빠 정치가 뭐에요? 정치인들은 왜 싸우기만 하는거에요? 아빠는 민주의 궁금증을 듣고 말씀 하셧다 민주입장에서 충분히 그렇게 보일수있어 그치만 왜 싸우는건지 생각했니? 그분들은 국민들에게 자신의 의견은 옳다고 주장하는것이기도 해 </p><p>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는 사람들이 모여살지? 그러면 문제가 생겨 해결하기 위해서 누군가 나서서 방향을 정하고 나아가야하지 이중 무엇을 선택 해야 할지 다른 의견은 가진 사람들끼리 대화하고 타협하는 일이 정치란다 정치인들은 국민이 맡긴 권력을 이용해서 여러결정을 내리는 사람이지 이 책을 읽고 나서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는데 중고등학생한테 많이 추천하는 책이라고 하길래 얼마나 유명한지 읽어봤는데 그 만큼 유명한 책인걸 알거 같아요 이 중에 누군가 나서서 방향을 정해 나아가야해 이 말이 되게 인상 깊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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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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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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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번레인-은소홀</p><p>13세 소녀 나루는 수영부의 일원으로, '5번 레인'이라 불리는 수영장의 한 구역에서 훈련을 받는다.나루는 수영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우정과 갈등을 경험하며 성장한다.수영부의 선배와의 관계를 통해 첫사랑의 감정을 경험하며, 이를 진지하게 탐구한다..5번레인에서 나루랑 태양이랑 썸타다가 잠수대결하면서 “아어오아애”라고 하는데 걍 너무 설레서 진짜 제 최애 책이되었습니다.꼭 읽어주세요.진짜 존잼.진짜 겁나설레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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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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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6양동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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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다 보니 주인공이 자기만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면서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p><p>처음에는 외롭고 힘들어 보였던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마음을 열고, 점점 자신감을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특히 자연 속에서 위로를 받는 장면이나, 친구들이 진심으로 함께 해주는 장면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어요.</p><p>읽고 나니까 ‘나도 저렇게 태양처럼 밝게 피어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평소에 소중함을 잘 몰랐던 가족이나 친구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어요. 잔잔하지만 힘이 되는 이야기였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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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2: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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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김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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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긍정적인</p><p>관점으로 탐구하면서 그것을 장점으로 여기게</p><p>하고 결국은 그것을 좋아하는 나 자신에 대해</p><p>자신감과 호감을 심어주는 내용이다.</p><p>내가 기억하고싶은 문장은 '읽고 보는 일의 </p><p>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일상을 이야기로</p><p>만드는 법도 더 잘 발견하지' 와 '재미도 의미도</p><p>너 스스로 만들 수 있어'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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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2: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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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7이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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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태양꽃이라는 동화는 한강 작가가 썼죠. 이 이야기는 한 송이 해바라기가 세상과 만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아주 따듯하게 풀어나갔어요.주인공 태양꽃은 아주 작았지만 매일 조금 조금 키가 커갔죠. 그러면서 바람이나 벌, 나비 같은 자연의 친구들과 만나고, 또 새로운 세상을 하나 하나 배우게 돼요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 이 과정을 통해서 태양꽃은 우정이나 만남, 이별 같은 소중한 감정들을 느끼죠.</p><p>동화를 읽으면서 느낀 점은 세상 만물 하나 하나가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에요. 한 송이 꽃에도 이야기가 있고 마음이 있다는 게 참 신비하게 느껴지기도 했죠. 한강 작가는 쉽지만 아름다운 문장으로 이 이야기를 풀어나갔고, 그래서 더욱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이 책은 한 송이 해바라기를 통해 세상과 만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따듯하게 보여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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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2: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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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3송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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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책을 읽었습니다</p><p>제가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말은 '꿈이 </p><p>많은 사람은 재미있게 살수있고,좋아하는 것이</p><p>많은 사람은 매일이 신나거든'이라는 말이</p><p>기억이 남았다.</p><p>관심이 생긴것은 마음껏 해보고 재미없으면 다른것을 하고 지루하다 싶을때도 한번참고 계속 </p><p>하다보면 그렇게 꿈을 찾을것 같다.</p><p>지금은 꿈이 없지만 지금이라도 많은걸 경험</p><p>해보고 물론 커서 무조건 내가 하고 싶은걸 못할수도 있고 하고 싶은것이 이루어질수도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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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2: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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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강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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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떡복이가 맛있어보인다.</p><p>떡복이 좋아허는사럼에게 추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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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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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이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08314</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 자신의 꿈의 </p><p>대해 작은 목포에 대한 알 수있다. 나의 진로 대해 찾아갈 수 있고 자신이 잘 아는 걸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인거같아 추천합니다.!!</p><p><br/></p><p>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재미도 의미도 너 스스로 만들고 있어</p><p><br/></p><p>나의 생각/느낌: 나는 이선이처럼 머리속에 매일 새로운 세계가 있는듯한 느낌으로 세계관을 만들고 싶고 저는 이거랑 비슷한 느낌에 직업을 가지고 싶다.</p><p>기억하고 싶은 문장</p><p>• '드림캐처'가 악몽을 잡아 준다고 믿다 </p><p>•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학교공부를 성실히 하는 일을 우리가 인간으로 이상에 살아가는데 필요항 일이라는 것 잊지 말자가 가장 기억애 남았습니다.</p><p><br/></p><p>그래서 저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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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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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5오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10332</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새로운 길을 읽어보니 새로운 길이 수미상관식으로 이루어져있고, '내를 건너고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라는 문단이 운율이 느껴져 시가 재미있었다. 인생을 '길'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민들레와 까치 그리고 아가씨는 인생에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라는 문단이 자신의 인생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인생이 성장한다는 의미를 지닌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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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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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김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1090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게 여러 학생들을 예를 들어 취미를 보여주며 학생들이 보여주는 취미를 보며 내가 어떤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책속에 나오는 취미를 나도 시도해보자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 책이었습니다,또한 책에서 "우리는 매년 달라져,매년 새로운 존재가 되지"라는 구절이 매년 달라지는 친구들,반 그리고 선생님이 생각나 마음에 들었습니다,책을 보면서 이런 취미도 있구나 하게되고 새로운 취미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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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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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김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12874</link>
         <description><![CDATA[<p>십대들이 한번쯤은 생각했을만한 고민인 진로에 관한내용으로 여러명의 화자가 자신의 취미나 성향같은 진로와 관련된 얘기를 하며 딱딱한 내용이 아닌 독자와 얘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쉽게 읽을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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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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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18389</link>
         <description><![CDATA[<p>22쪽에 다혜라는 인물이 나온다.</p><p>그 인물이 여러가지의 경험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소개를 해준다.</p><p>책에 나오는 인물 다혜는 사실 작가의 경험이야기 이다. 작가자신의 경험을 넣어서 쓰니까 더 몰입하게 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다.</p><p>그래서 이 책을 읽고 진로를 생각 할 수도 있고 자기자신이 좋아하면서 즐겨 하면서 재미있게 일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거 같다.</p><p>그래서 이 책을 읽고 진로를 결정해도 좋을 것 같다. 이 생각이 날수 있게 한 구절이 있다.</p><p>'꿈이 많은 사람들은 재미있게 살 수 있거든" 이라는 구절을 보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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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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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0장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20370</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는 조경사라는 직업은 주인공 아버지가 하는 일이다. 저경사라는 직업을 처음 들었고 큰아버지와 아빠는 건축쪽 일인것 같다.조경은 정원을 가꾸는 일이다.주인공 다혜는 소설을 썼지만 음악을 좋아해서 작곡가를 꿈꿨지만 갑자기 연극배우를 꿈꾼다 아린때는 꿈이 자주 바뀐다.주인공은 "배달앱에서 리뷰나 음식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라고 했을때 나랑 비슷하다고 느꼈다.인간은 공들여 만들어 낸 귀엽고 예쁘고 멋있는 것들에는 누구나 관심을 갖는다는 말도 내가 좋아하는걸 발견했을때 그것의 관심을 가진다 그래서 공감이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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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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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4송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2227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청소년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진로의 대해 깊게 생각해볼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아직 진로의 대해 생각 해보지 않고 아직 꿈이 없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한번쯤은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랑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도 나와 이야기를 해주는것도 신기하고 재밌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 문장은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으니까 라는 문장이 제일 인상깊고 좋았던 문장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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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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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공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2246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좋았던 적은 진로를 못 정한 청소년들</p><p>입장해서 책이 전개되어서 좋았습니다.</p><p>저도 진로를 아직 못정해서 속상하고 어카지 이런 </p><p>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그 마음이</p><p>조금은 나아졌고 이 책을 통해 진로를 선택할 수도 </p><p>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추천해준다면</p><p>아직 진로를 못 정한 청소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p><p>책이고 마음을 터놓고 대화 할 좋은 책 인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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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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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방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2826713</link>
         <description><![CDATA[<p>김영리 - 기적이 일어나는 시간 49</p><p>이 책은 학교 폭력, 가정 폭력 그리고 입시 경쟁 등  청소년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담은 책이다. </p><p>주인공이 5년 전 과거로 돌아가는데 주인공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히려고 노력을 한다. </p><p>남자 주인공은 학교 폭력울 당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높은 내신을 유지하기 위해서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는 것을 알고도 모르는 척 한다.</p><p>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가는데 49부터 점점 숫자가 줄어든다. </p><p>타임 슬립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담고있다.</p><p>이러한 소재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면하는 현실 문제에 대한 공감과 기적을 바라는 희망이 느껴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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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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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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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다혜 작가님의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이라는 책은 내가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는 일을 찾고, 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탐색 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나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남이 시키는 대로 살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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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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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3 선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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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직 진로에 대해 생각을 한 적이 없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이라는 책은 아직 진로를 못 정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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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5: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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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 박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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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가 가진 재능으로 그 꿈을 꾸기엔 너무 아쉽다,아깝다 라는 말씀을 듣고 진로를 다시 생각해보고있었다. 갑자기 생각해보려하니 막상 너무나도 막막했다.시간이 지나고 아침독서를 한다길래 뻔하고 재미없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이라는 책을 받았다. 원래 좋아하는 분야가 아닌 책을 읽는 걸 싫어했던 나는 책을 보자마자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어른들에게 받았던 조언들처럼 생각보다 많은 조언을 얻었다. 물론 단순한 글일수도 있지만 막막했던 나에겐 큰 도움이 되었다. 수많은 문장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마음에 꼭 맞지 않는대도 괜찮아. 좋아하는 걸 찾기까지는 시행착오가 필요하거든’ 이라는 문장이 와닿았다. </p><p>꿈을 향해 나아가는 중인 나와 모든 학생들에게도 전해주고싶은 말이었다. 책 또한 추천해주고싶다. 나말도 또다른 학생들이 나처럼 조언과 위로를 얻었으면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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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6: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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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 조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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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p><p><br/></p><p>이 책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또한 나의 진로를 조금이나마 정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다 특히 내가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문장은 24쪽에 나오는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미리부터 깊게 생각 하지마 해 보고 싶은 걸 해 보며  탐색 하는 시간을 갖자‘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무엇을 잘해도 못해도 해보고 싶은 걸 하자 라는 말이 내 마음속 편견을 바꾸 것 같다 항상 못해서 내가 해보고 싶던 걸 하지 않고 오로지 잘하고 못하고만 따지는 내 마음이 조금이나마 변했 한 것 같다 그리고 20쪽에 나오는 ’선생님이 한 종목을 잘한다고 모든 종목을 다 잘하는건 아니라고 하셨어 그러면서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그냥 할수 있는데 까지 열심히 하다보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대!‘ 이 구절이 항상 힘들다고 포기한 나를 더 강하고 단단하게 만드는듯한 기분이 드는것과 동시에 ’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지!’ 라는 다짐이 굳건해졌다 결론으로 이 책을 읽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 행복한지 나를 더 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최근 되게 기분이 시큰둥하고 뭔가 우울함괴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일은 대체 무엇일까?’ 에 대해 깊게 고민 해본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고민들이 조금이나마 사라지는 홀가분한 기분이 들었다 뭔가 되게 기분 좋고 나를 더 알수 있게 되어 좋았다</p><p>진로와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분명 뭔가 작은 변화라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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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6: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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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이원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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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은 다 꿈이 있다는데, 나는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시간만 지나가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은 그런 나에게 따뜻하게 말 걸어주는 책이었어요.</p><p>이 책은 좋아하는 걸 꼭 빨리 찾아야 하는 건 아니라고 해요. 좋아하는 건 갑자기 나타나는 게 아니라, 이것저것 해보다가 재밌어하는 순간에 천천히 알게 되는 거래요. 예를 들어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듣거나, 친구랑 이야기할 때처럼요.</p><p>저는 책에서 작은 호기심을 따라가 봐도 괜찮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꼭 대단한 취미가 아니어도 괜찮고, 좋아했다가 금방 질려도 괜찮대요. 그 말이 마음을 편하게 해줬어요. 꼭 정답을 찾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거든요.</p><p>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천천히 좋아하는 걸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여러 가지를 해보면서 나만의 좋아하는 것을 만나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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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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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8이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6789268</link>
         <description><![CDATA[<p>(셜록홈즈)&gt; 는 범죄수사의 기보 원칙과</p><p>분석적인 태도,그리고 논리적인 추리 방법</p><p>을 놀리 보급하겠다는 코난도일의 꿈이 담</p><p>겨있다. 거짓과 범죄와 음모가 판치는 현실</p><p>에서 셜록 홈즈가 필요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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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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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이상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49956030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기억을 잃은 두 여학생이 도서관에서 사서가 준 동호와 제로의 대한 책을 읽는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동호와 제로가 자신들인 것을 알아차린다. 두 여학생은 돌아가고 싶다고 한다. 둘은 사서에게 동시에 이수를 만나고 싶다고 한다. (이수는 동호와 친한 공부잘하고 돈도 많은 친구였다. 이수가 동호에게 고백하는 바람에 둘은 멀어져갔다.) 사서는 기억을 잃고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둘은 기억을 잃고 돌아가겠다고 한다.</p><p><br/></p><p>1년이 지난 후, 동호는 벤쿠버로 떠나왔다. 동호는 해변가에서 어린 아이들이 배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추억에 잠기고 주머니속 파란 수첩을 만진다.(파란 수첩은 동호가 이수에게 선물한 것이다.)</p><p>그러다가 어디서 어떤 여자가 동호를 부른다. 한국인이냐며, 소중한걸 잃어버려서 같이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그런데 그 여자가 파란 수첩이라고 한다. 동호는 주머니속 수첩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여자가 찾았다며 기뻐한다. 동호도 함께 기뻐한다.</p><p><br/></p><p>동호와 제로의 이야기를 번갈아가면서 보여주는 점이 재미있었다. 또 제로가 밴쿠버에게 설레하는 점도 재미있게 봤다. 감동적인 이야기도 있어서 이 책을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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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1: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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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조민석</title>
         <author>jomandol29</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n81qyksnt1092j8q/wish/3500959942</link>
         <description><![CDATA[<p>발로차주고싶은 등짝 ㅡ와타야 리사</p><p>그냥 평범한 소설이야기 책이다, 중간에 '오오카나다모' 라는단어가 나오는데 뜻은 아르헨티나에 사는 수중식물로 일본에서 성 실험용으로 쓰인다고 한다. 라고합니다 이책읽으니까 시간이 빨리지나가네요 재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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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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