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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현준] 우리에게도 하이드가 존재한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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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9;지킬 박사와 하이드&#39; 선과 악에 대하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5 06: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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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내면의 욕망과 위험성을 말한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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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작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50년 영국의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 당시 에든버러는 종교개혁과 산업혁명을 주도로 발전하고 있었다. 작가 스티븐슨은 엄격하고 완고한 교육을 받았고, 17살엔 대학에 입학했지만, 아버지의 뜻을 따라 공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그는 마음을 바꾸어 법학을 공부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 1886년, 그는 그의 대표작인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발표했다.&nbsp;<br>&nbsp; '지킬박사와 하이드'에서 모범적인 지킬은 자신의 욕망을 자유롭게 드러내는 하이드로 변신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 또한 하이드의 자유를 부러워하기까지 한다. 이것을 통해 작가는 인간 내면의 욕망과 그 위험성을 작품 속에 자세히 담아내려 했음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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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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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박사와 하이드 그리고 부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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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작가가 살던 영국은 전성기 시대인 빅토리아 시대였다. 그 시대엔 산업혁명이 발전을 이루고 있었고, 과학의 발달이 이루어졌었다. 부르주아들은 자신의 만족에 빠져 고상한 척하는 분위기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격식과 옷차림, 명성 등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과는 달리, 일만 하는 하층민이나 노예에겐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았다.&nbsp;<br>  &nbsp;겉으로는 모범적이어 보이는 지킬과 부르주아들의 고상한 모습 속에는 자신들의 욕망만 중시하며 식민지 사람들도 무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이다. 즉 '하이드'라는 생명체는 사람들의 욕망을 나타내는 것이다. 하이드는 그 '욕망'이란 것 때문에 탄생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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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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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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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빅토리아 시기인 19세기 후반, 안개가 자욱한 런던엔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어터슨의 사촌인 엔필드는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여자아이와 부딪혀 상처를 내고도 그냥 지나쳤다는 것이다. 하이드가 보상금을 지불할 땐 '헨리 지킬'의 수표로 보상금을 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킬의 유언장엔 자신이 만약 죽으면, 그의 모든 재산은 하이드에게 넘어간다고 써져있었기에 어터슨은 하이드가 지킬을 협박한다고 생각한다.<br> &nbsp;사건으로부터 1년 뒤,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하이드의 짓이였다. 그가 살인도구로 쓴 물건은, 어터슨 자신이 지킬에게 선물해준 것이였다. 어터슨은 지킬을 찾아가 묻는다. 하이드는 어디에있는지 물어본 그에게 돌아온 답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기고 사라졌다는 것이였다.<br> &nbsp;어느 날, 어터슨과 지킬의 친구인 래니언에게 지킬의 편지가 온다. 편지엔 자신의 집에있는 약품을 챙겨서 방문자에게 전달해달라는 내용이었다. 래니언은 약을 챙긴 뒤 알아차렸다. 그 방문자는 바로 하이드였던 것이다. 하이드는 약을 받아 마신 뒤, 지킬로 변하였다. 그리고 지킬은 모든걸 고백한다. 그는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실험을 했다고한다. 그는 성공하지만, 그가 만들어낸 것은 괴물이였다. 인간의 욕망이 불러일으킨것 바로 하이드였다.<br>&nbsp; 하이드는 점점 지킬을 지배한다. 결국 지킬은 자신의 방에서 지킬 혹은 하이드, 아니면 둘의 결합체가 되어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어터슨은 래니언의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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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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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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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중독이란,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다.<br><br> &nbsp;지킬은 자신의 옛날 생활을 그리워해 하이드를 만들고, 자신을 하이드로 만드는 약물에 중독되었다. 살인사건을 뒤로 그 약물을 마시지 않았지만, 하이드는 힘을 키워내어 지킬을 제치고 자신이 지킬의 몸을 차지한다. 하지만 결국 지킬과 하이드 둘 다 죽게 된다. 지킬은 자신이 하이드가 되어 욕망을 표현하는 자유가 주는 중독을 벗어나지 못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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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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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하이드로 만든 지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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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킬은 과연 착한 사람일까?&nbsp;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버리고 자선활동과 자신이 원하는 연구에 몰두하였다. 이것들만으로 그는 충분히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하이드가 되어 살인을 저질렀어도, 평소엔 착하고 선한 사람이다.&nbsp;<br>&nbsp; 그런 그가 이중인격이 된 이유는 바로 의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이드가 없어지지 않았다고 믿어 하이드가 부활한 것이다. 자신의 착한 면을 믿지 못하여 발생한 일인 것이다. 지킬은 자신의 의심으로 인하여 이중인격이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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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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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도 하이드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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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선과 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모든 사람의 마음엔 욕망과 악이 들어있다는 걸 언제든 기억하고, 그 욕망과 악을 자제해야 한다는 걸 알려주고 있다.&nbsp;<br>&nbsp; 헨리 지킬 박사는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실험에 성공하여 이중인격이 된다. 원래는 착한 선이고, 밤이 되어 약물을 마시면 악인 하이드가 되어 무법자처럼 행동한다. 나중엔 지킬이란 존재는 없어진 듯하고 하이드만 존재하게 되지만, 지킬은 아직 없어지지 않았고 결국 약물을 마셔서 죽게 된다. 에드워드 하이드는 지킬의 2개의 인격 중에 하나인 악이다. 지킬박사가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실험에 성공하여 만들어졌다. 처음엔 약물을 마시면 나왔지만, 나중엔 지킬을 지배하듯이 행동하게 된다. 그는 살인까지 저질렀다. 하지만 지킬에 의하여 지킬과 하이드 둘다 죽게된다.&nbsp;<br>  지킬이 악에 중독된 뒤에는 하이드를 막을 수 없었지만, 그 전에는 지킬이 하이드를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자기 마음 속에 악이 있어서 하이드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악이 주는 자유에 중독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nbsp;이 책을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이유는 자신 안에도 자신만의 하이드가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이드는 자신이 싫어하거나 화가 날 때 주로 등장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하이드를 등장시키지 말자는걸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전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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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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