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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수성고 2-1 미술 수행평가 프로세스폴리오 by 차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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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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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글(아래 사항을 복사하여 내용을 작성하세요)</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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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사진을 먼저 찍어서 올리기 </strong></p></li><li><p>자신의 번호 탭을 선택하여 편집 누르고 학번 이름으로 변경</p></li></ol><ul><li><p>1. 작가명</p></li><li><p>2. 작품명: </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p></li><li><p>4. 재료 표현 형식 :</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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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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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0129 차미정</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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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프리다칼로(멕시코)</p></li><li><p>작품명: 가시 목걸이를 한 자화상</p></li><li><p>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오일파스텔, 수채화물감, 색연필, 연필</p></li><li><p>재료 표현 형식 : 얼굴은 색연필, 머리는 파스텔, 옷은 연필, 배경은 수채화물감</p></li><li><p>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p></li><li><p>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p></li><li><p>수정 보완 해야 할 점: </p></li><li><p>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  (200자 내외로 작성) </p><p>                              </p></li></o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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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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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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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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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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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성민</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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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ul><li><p>1. 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네덜란드)</p></li><li><p>2. 작품명: 해바라기</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색연필, 연필, 수채화 물감, 파스텔</p></li><li><p>4. 재료 표현 형식 : 꽃들을 중심을 기준으로 왼쪽 하단과 오른쪽 상단으로 두 부분으로 나누고, 왼쪽 하단 부분은 색연필, 오른쪽 상단 부분은 연필, 꽃병 부분은 수채화 물감, 바탕은 파스텔</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색연필로 칠한 부분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색연필을 가지고 꽃을 칠하면서, 화사한 색들과 부드러운 느낌을 보니 생각도 정리되고, 좀 안정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연필을 통해서 색칠할 때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꽃잎들을 하나하나 연필로 칠하다 보니, 여러 색을 사용하는 색연필과는 다르게 하나의 색으로 힘 조절을 중심으로 해야하므로 다른 재료들과 달리 연필 부분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연필로 칠한 꽃들의 꽃잎들이 조금 번진 것도 있고, 깔끔하지 못하게 칠해졌다고 생각해서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지금까지 제가 그리 많은 그림을 그려보았거나, 그리 많은 그림들을 감상해온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 보고 그린 그림들 중에서는 항상 하나의 재료만을 가지고 채색을 하여 그림을 완성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든 생각은 그림이 어색하지 않을까? 이질감이 크고, 잘 못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직접 여러 재료를 가지고 그림을 그려보니, 오히려 하나의 재료를 가지고 그림을 그린 것보다 더 이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저 머리 속으로만 알고 있던, 재료만의 특징 차이를 외운것이 아니라, 직접 그리면서 저의 그림에서 자신의 빛을 발할 수 있는 재료들을 섞어서 그리니 하나의 재료보다는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고,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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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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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세빈</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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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 빈센트 반 고흐</p></li><li><p>작품명 : 고흐의 방</p></li><li><p>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색연필, 오일 파스텔, 연필, 마카</p></li><li><p>재료 표현 형식 : 대각선을 그어 4부분으로 나눈 후 색칠</p></li><li><p>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 오랜만에 미술을 하니 꽤 재미있었다.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p></li><li><p>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 프린트한 원작의 화질이 좋지 않아서 탁자 위의 물건이나 그림 속 등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원작의 비율에 맞게 도화지에 그리는 것이 어려워서 스케치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고 그림을 4부분으로 나눈 뒤 재료를 알맞은 부분에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p></li><li><p>수정 보완 해야 할 점 : 오일 파스텔로 표현한 부분을 고치면 좋을 것 같다.</p></li><li><p>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었다. 미술에는 별로 자신이 없어서 쉬워보이는 그림을 골라 스케치를 했는데 스케치를 4시간만에 겨우 끝내고 남들보다 진행속도가 느려 초조했다. 그래서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보충하였다. 색칠하는 것은 생각보다 빨리 되어서 즐거웠지만 너무 급하게 해버린 것 같아서 끝난 뒤 많이 아쉬웠다. 미술을 재밌고 열심히 해 본 몇 없는 경험이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좀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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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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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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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 폴 세잔</p></li><li><p>작품명 : Big trees </p></li><li><p>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색연필, 수채화 물감, 파스텔, 오일 파스텔</p></li><li><p>재료 표현 형식 : 용지를 4사분면으로 나누고,각각 사분면의 재료를 1사분면에는 파스텔, 2사분면에는 수채화 물감, 2사분면에는 색연필, 그리고 4사분면에는 오일 파스텔을 사용하여 표현하였다.</p></li><li><p>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p></li></ol><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p><p>수채화 물감으로 표현을 할때 물의 양 조절이나 색 표현하는 점에서 익숙하지 않아서 이런점이 어려웠고, 그래서 전체적인 작품의 완성도가 물감 부분때문에 떨어진 것 같아서 아쉬웠다.</p><p><br/></p><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아무래도 세부적인 표현방식보다는 다양한 재료들의 기본적인 특성과 이용 방식을 제대로 공부해보는것이 좋을 것 같다. 특히 수채화 물감의 면에서 공부해야 할 것 같다.</p><p><br/></p><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처음에 이 그림을 골랐을때 그냥 단순히 그림이 이뻐보여서 그렸는데, 막상 그리려고 하니 난이도가 쉽지않아서 꽤나 애를 먹었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여러 채색 도구들의 채색 방법, 유용한 스킬들을 배우고, 그리고 다른 친구들에 비해 진행 속도가 느렸음에도 불구하고 끈기를 가지고 진행해 제출 마감시간 전에 완성을 하고 제출했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을 통해  배운점이 꽤나 많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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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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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태헌</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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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ul><li><p>1. 작가명 : 뭉크</p></li><li><p>2. 작품명: 절규</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색연필, 물감, 마카, 파스텔</p></li><li><p>4. 재료 표현 형식 : 인물-색연필, 다리-물감, 마카-하늘, 파스텔-물감</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재료에 따라 구성을 나눈 것이 잘 조화되어 만족스러웠고, 네 개의 재료를 모두 사용하며 각각의 재료를 잘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하늘을 표현할 때 사용한 마카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여 아쉬웠다. 연습을 더 하고 사용하거나 미리 색을 정해두고 사용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하늘을 마카로 더 디테일하게 표현해보고 싶다. 그리고 난간을 물감으로 표현할 때 시간에 쫒겨 반듯하게 그리지 못했다</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작품을 만들며 여러가지 재료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내가 오일 파스텔의 느낌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미술에 대한 시야가 넓어져 좋은 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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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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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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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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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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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김현우</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68</link>
         <description><![CDATA[<ul><li><p>1. 작가명 : 빈센트 반 고흐</p></li><li><p>2. 작품명 : 밤의 카페 테라스 </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수채화 물감, 색연필, 마카, 오일 파스텔</p></li><li><p>4. 재료 표현 형식 : 건물을 색연필로 칠했고, 마카로 검은 건물을 표현했으며, 수채화물감으로 밤 하늘을 표현, 바닥부분을 오일 파스텔로 표했했다.</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처음 스케치할 때부터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는데 색연필과 마카로 건물을 칠할 때 불안감이 해소되는 듯 했으나 수채화로 밤 하늘을 칠할 때와 오일 파스텔로 바닥을 칠할 때 불안감이 극대화 됐다. 하지만 완성된 모습을 보니 이건 A를 주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오일 파스텔로 한 부분이 아쉽고, 수채화로 한 부분이 가장 어려웠다.</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내 작품은 A가 확실하니 보완해야될 점을 찾지 못 했다.</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처음에는 10시간 안에 끝내고 완성도 있게 그리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허나 시간이 지나고 내 그림이 점차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 갈 때 즘 내가 시작 전에 했던 고민은 무색할 정도로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나는 내 그림에 만족을 했으며, 또한 자신감도 생겼다. 이 부분에서 나는 해보기 전까지 모른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노력해서 안될 것은 없다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최선을 다한는 점에서 오는 즐거움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미술 수업을 통해서 배우는 인생의 교훈이 참 뜻깊은 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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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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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9 나승우</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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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피카소</p></li><li><p>작품명: 꿈</p></li><li><p>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색연필, 물감, 오일 파스텔, 마카</p></li><li><p>재료 표현 방식: 용지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누고 왼쪽 상단은 색연필, 오른쪽 상단은 오일 파스텔, 왼쪽 하단은 물감, 오른쪽 하단은 마카로 채색</p></li><li><p>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오일 파스텔로 칠한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음</p></li><li><p>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마카로 채색하기가 어려웠고 생각한 색깔이 아니어서 아쉬움</p></li><li><p>수정 보완 해야 할 점: 마카로 칠한 부분의 색깔</p></li><li><p>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이번 미술 활동을 통해 오일 파스텔과 같은 생소한 재료를 알게 되어서 신기했고 또 재미있었다. 처음이라서 미술이 조금 어렵기도 하였고 작품이 마음에 꼭 들지는 않아 아쉽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활동이었다. 다음 기회에는 이번에 제대로 다루지 못한 마카로 내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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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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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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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1. 작가명 리히텐슈타인</p></li><li><p>2. 작품명: 인더카(차 안에서)</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색연필, 마카, 물감, 오일 파스텔</p></li><li><p>4. 재료 표현 형식 : 그림을 4분할하여 좌측 상단은 색연필로 표현하고, 우측 상단은 마카로 하였고, 좌측 하단은 오일 파스텔로 하고, 우측 하단은 물감으로 표현하였다.</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그림을 그냥 연필로 스케치하면서 그릴 때는 그림이 단순해서 그런지 잘 그려져서 스케치할 때가 좋았다.</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스케치를 하고 다양한 회화 재료로 색칠하면서 정확하게 색칠하는게 힘들었고, 특히 마카는 색이 잘 안나와서 힘들었고, 오일 파스텔과 물감은 계속 번지는걸 잡는게 힘들었고, 다른 회화 재료끼리 색을 맞추는게 힘들었다.</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그림을 조금 더 정확하게 그려야 하고 오일파스텔을 조금더 번지지 않고 깔끔하게 해야 한다.</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평소에 그림을 잘 못그려서 그냥 따라그리는 것도 잘 못하는 걸 스스로 알고 있었다. 그래도 처음에 스케치를 할 때는 나쁘지 않게 그린 것 같아서 색칠만 잘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색칠을 하는데 색연필로 하는 부분에서 노란색과 검은색을 같이 칠하는 분분이 있었는데 노란색을 먼저 칠하고 검은색을 칠해야 하는데 검은색을 먼저 칠해서 검은색이 조금 번져가지고 기분이 안좋았다. 다른 회화 재료도 칠하면서 내가 원하는대로 안되서 기분이 안좋았다. 다 칠하고 나서 보니 색칠하는 과정에서 보였던 단점들이 한 눈에 보이니까 기분이 더 안좋아졌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처음에는 나의 형편없는 그림 실력에 별로 기대를 안했지만 그리다보니 욕심이 생기고 다 그리고 나니 다시 하고 싶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불교에서는 욕심은 번뇌를 만들고 불행을 만들기 때문에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적당한 욕심은 자신을 발전시킬 원동력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지금은 공부에 전념해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공부에 욕심을 쏟으며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야 겠지만 대학에 붙고 나면 취미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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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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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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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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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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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 박채환</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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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p></li><li><p>작품명: 고흐의 방</p></li><li><p>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수채화 물감, 색연필, 연필, 마카</p></li><li><p>재료 표현 방식: 용지를 4등분하여 구획별로 재료를 다르게 하였음</p></li><li><p>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 마카로 침대를 칠할때 마카가 잘 나오지 않아 다른 마카로 덧칠할 때 망쳤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나무의 질감처럼 자연스럽게 나와 만족스러웠음</p></li><li><p>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수채화 물감으로 바닥을 칠할 때 촌스러운 초록색으로 칠해져 그것을 보완하느라 어려웠고 아쉬운 결과가 나왔음</p></li><li><p>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색연필로 벽을 칠할 때 결이 자연스럽지 않아 이 부분을 수정해야됨</p></li><li><p>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된 점: 나의 손은 내 생각보다 더 똥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색연필과 같은 재료를 사용할 때 사용법과 채색 방법을 알게 되었다.</p><p>오일 파스텔과 같이 더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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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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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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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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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br></p><p>자신의 번호 탭을 선택하여 편집 누르고 학번 이름으로 변경</p><p><br></p><p>1. 작가명:피카소 </p><p><br></p><p>2. 작품명: 통곡하는 여인</p><p><br></p><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연필,수채화 물감,마카, 색연필</p><p><br></p><p>4. 재료 표현 형식 :오른쪽 위를 명암을 넣어서 수채화 물감을 사용하였고 오른쪽 아래를 연필을 강약 조절을 해서 표현하였다. 왼쪽 아래는 색연필로 강한 색감을 표현하였고 왼쪽 위는 빈공간 없이 색을 비슷하게 표현하면서 마카를 사용하였다.</p><p><br></p><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 물감 부분이 어려웠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칠하였다.</p><p>좋았던 점: 다른 친구들보다 빠르게 그릴 수 있어서 편했다.</p><p><br></p><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p><p>어려웠던 부분은 머리카락 표현이 어려웠다. 머리카락 부분을정확히 표현 못했던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게 색깔을 칠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p><p><br></p><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정확하게 선을 연결하지 못한 것을 수정 보안해야한다.</p><p><br></p><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통곡하는 여인을 그리면서 스캐치가 너무 어려워서 두려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실수없이 그려나갈려고 노력하였다. 이를 통하여, 그림은 자신감이라는 것을 배웠고 생각보다 잘한 나의 그림을 보고 놀라였다. 또한 마지막 연필을 할때 정말 재미있었고 특히 나는 물감으로 색칠하는 것이 마음에 드는 활동이 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피카소가 통곡하는 여인을 그렸다는 사실도 이번에 그림을 그리면서 알게되었다. 중간 중간에 실수도 많이 했지만 재밌었다. 다음에는 더 어려운 그림을 그릴 자신감이 생기는 시간이 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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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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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74</link>
         <description><![CDATA[<ul><li><p>1. 작가명: 피카소</p></li><li><p>2. 작품명: 꿈</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색연필 수채화 물감 마카 오일 파스텔</p></li><li><p>4. 재료 표현 형식 : 십자가 모양으로 구간을 나누고 왼쪽 상단에는 색연필, 오른쪽 상단에는 마카, 왼쪽 하단에는 물감, 오른쪽 하단에는 오일 파스텔을 활용하여 채색함</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색연필을 활용한 부분이 가장 만족스럽다. 색연필을 활용하여 섬세한 표현이 가능했고 여러가지 비슷한 계열의 색을 겹쳐 사용하여 색들이 조화롭게 표현되었기 때문이다.</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마카를 사용할 때 내가 원하는 색을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아쉬웠다. 채색 도구 간의 연결성을 중요하게 여겼는데 마카 부분이 다른 부분과 자연스레 연결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마카의 잉크도 부족하다고 느껴 부드럽게 표현되지 못한 점도 아쉬운 부분이다.</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선택한 작품과 어울리는 채색 도구를 적절한 구역에 배치할 필요를 느꼈다. 채색 재료의 특징을 바로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이 활동을 통해 한 가지 작품을 오랜 기간에 걸쳐 스스로 완성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여러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무언가에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 경험이 나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또한 미술을 할때 만큼은 다른 잡념에서 벗어나 오로지 눈앞에 집중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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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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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5 서세중</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75</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 파블로 피카소</p></li><li><p>작품명 : 우는 여인</p></li><li><p>사용한 회화 재료 : 연필, 색연필, 마카, 수채화 물감</p></li><li><p>재료 표현 방식 : 머리카락이 표현되어 있는 왼편 부분은 섬세한 조작이 가능한 연필과 잘 번지지 않고 강한 색감을 가진 마카를 사용하여 표현하였으며,  배경에 여러 색이 겹쳐보이는 듯한 느낌을 살리고 자세한 얼굴 표현을 위해 우측 상단에 색연필을 사용하였고, 우측 하단에는 색의 경계가 그림 안에서 뚜렷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 수채화 물감을 사용하였다.</p></li><li><p>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 스케치를 진행할 때만 해도 비율과 양상이 원본과 너무 달라 불안하였으나, 연필과 색연필로 조금씩 수정을 해나가면서 결국 원본과 상당히 비슷한 작품을 만들어 냈을 때 성취감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색연필과 연필을 통한 세부 묘사가 성공적이다.</p></li><li><p>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 전술한, 맞지 않던 비율을 다시 맞추는 과정에서의 다양한 수정이 어려웠으며, 수정을 마쳤음에도 약간씩 남아있는 구조적 오류들과 입술 채색에 있어 색을 착각하여 사용한 것이 아쉽다.</p></li><li><p>수정 및 보완할 점 : 물감을 칠한 우측 하단을 덧칠을 통해 더욱 깔끔하게 해야 하는 것, 머리카락 세부 묘사를 꼼꼼하게 하고 비율을 맞춰야할 것.</p></li><li><p>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 점, 알게 된 점 : 미술을 평생동안 접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내 이름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는 사실 자체에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된다. 친구들과의 상호적인 협업을 통해 지우개 기법과 물감을 운용하는 방법 등의 미술적 감각들을 익혔으며, 다채로운 색의 그림을 색연필과 연필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다 보니 색연필을 겹쳐서 칠하거나, 연필의 강약을 심혈을 기울여 조절해보며 무색으로 유색의 느낌을 주기 위해 시도하는 등 혼자서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되어 나 자신에게 뿌듯한 마음이 드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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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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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76</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앙리 마티스</p><p><br></p></li><li><p>작품명: 붉은 색의 조화</p><p><br></p></li><li><p>회화재료: 수성펜, 색연필, 마카, 물감, 오일파스텔</p><p><br></p></li><li><p>재료 표현 형식: 식탁 위 자잘한 소품들은 색연필을 이용해 묘사하였고, 식탁과 천장에 걸려 있는 조화들은 직선, 곡선적 모습이 드러나도록 수성펜을 이용해 묘사했으며, 인물과 나무뿌리는 거의 단색이었던 점에서 마카를, 창밖 풍경은 오일파스텔을 이용하였고, 마지막으로 강렬한 색채를 지닌 물감은 진한 수채화 물감을 이용해 표현하였다.</p><p><br></p></li><li><p>만족스러웠던 점: 물감이 붉은색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또 오일파스텔이 우려와 달리 잘 번지지 않아 다행이었다. 색연필로 식기와 음식들을 표현할 때 명암 처리와 그라데이션이 잘 들어간 것 같아 좋았다.</p><p><br></p></li><li><p>아쉬웠던 점: 조화를 수성펜으로 흑백처리로만 꾸밀까 했는데 실력의 한계로 색연필을 이용해 색채를 채워넣었다. 또 다른 친구들의 오일파스텔 사용을 보니 다양한 색의 오일파스텔을 시도해보지 않고 크레파스처럼 사용했다는 사실이 아쉽다. </p><p><br></p></li><li><p> 수정 및 보완할 점: 연필선을 진하게 한 탓에 창틀에 연필 묘사선이 살짝 남았다. 연한 연필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p><p><br></p></li><li><p>작품제작을 통해 배운 점과 느낀 점: 비록 모작이라도 아무것도 없던 백지에 내 시간과 노력과 아이디어를 들여 멋진 그림 한 폭을 완성해내니 성취감이 들었다. 눈에 콩깍지가 씌어서 그런진 몰라도 여타 그림과 달리 내가 만든 그림에 대한 아름다움이 특별하게 다가왔다. 이번 수업으로 우리 주변 일상 속 회화가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배색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는 것인지 알게 되었다. 또 그 미술 작품을 만들기 위해 화가가 투자한 수개월 또는 그 이상의 노고도 가끔 생각해보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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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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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78</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네덜란드)</p></li><li><p>작품명: 해바라기</p></li><li><p>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오일파스텔, 수채화물감, 색연필, 연필, 네임펜</p></li><li><p>재료 표현 형식 : 배경은 수채화 물감, 좌측 상단 해바라기들은 색연필, 우측 상단 해바라기들은 연필, 중앙 해바라기들은 마카, 화단은 오일 파스텔로 표현했다.</p></li><li><p>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색연필 색칠을 잘한 것 같고 오일 파스텔로 화분을 잘 묘사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p></li><li><p>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어려운 작품을 선택해서 스케치가 오래 걸려서 어려웠다. </p></li><li><p>수정 보완 해야 할 점: 배경 색칠을 조금더 꼼꼼히 해야겠다. 스케치를 빠르게 끝낼수 있는 작품을 골라 나의 그림 완성도를 높여야 겠다.</p></li><li><p>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  고흐의 해바라기라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을 내가 그릴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또한 작품과 비슷하게 그릴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내가 쏟은 시간 만큼 작품의 완성도도 좋게 나온것 같다. 이번 경험으로 집에서 여가시간에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해볼 생각이다. 그림 재료중에 내가 오일 파스텔로 그림을 그리는것을 싫어하고 잘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오일 파스텔에 대한 편견을 없앤것 같다. 좋은 경험이었다.</p><p>                    </p></li></o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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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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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8이도현 </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7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 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p><p><br/></p><p>2. 작품명: 고흐의 방</p><p><br/></p><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물감, 색연필, 오일 파스텔, 마카</p><p><br/></p><p>4. 재료 표현 형식 : 큰 사물은 마카, 작은 것은 색연필, 바닥은 물감, 배경은 오일 파스텔</p><p><br/></p><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오일 파스텔 부분이다.</p><p>색깔이 은은하면서 예뻣고 다양한 색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기도 했다.</p><p><br/></p><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p><p>가장 어려웠던건 물감으로 색 배합부터 칠할때의 물조절, 붓질까지 모두 생각대로 되지 않고 방향을 맞추기도 어려웠다. 아쉬웠던 부분은 마카 잉크가 없어서 계속 끊겼던 것이 있다</p><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색연필은 더 다양한 색깔을 써서 묘사해야 하고 물감은 물 조절과 붓칠 방법을 공부해서 원작대로 선 느낌을 살려야 한다.</p><p><br/></p><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p><p> 작품을 만들 때, 물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대상을 묘사할 수 있다는 것과 원근법 처럼 작품속에 대상을 배치하는 기법 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에 걸맞은 다양한 묘사기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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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79</guid>
      </item>
      <item>
         <title>20119이세현</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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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사진을 먼저 찍어서 올리기</strong></p></li><li><p>자신의 번호 탭을 선택하여 편집 누르고 학번 이름으로 변경</p></li></ol><ul><li><p>1. 작가명 앙리 마티스</p></li><li><p>2. 작품명: 붉은 색의 조화</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물감,색연필,마카,연필</p></li><li><p>4. 재료 표현 형식 :왼쪽 위에는 물감으로 칠했고 왼쪽 아래에는 마카로 칠했고 오른쪽 위에는 색연필로 칠했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에는 연필로 칠했다</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처음에 물감을 사용하는게 별로일줄 알았는데 계속 칠해보니깐 색깔이 진하고 명확해서 좋았다</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처음에 스케치를 시작했을때 뭘 먼저 그려야 쉬운줄 몰라서 보이는 것부터 그렸는데 크기가 큰 것부터 그리는게 더 좋다는걸 조금 늦게 알아서 그 점이 아쉬웠다</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색연필을 칠할때 진하게 하지않고 연하게 한것이 아쉬워서 색연필로 칠한 부분을 더 진하게 해야될것 같고 그림을 그릴때 너무 꼼꼼하게 그리지 않은것 같아서 더 꼼꼼하게 그려야 될 것 같다</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처음에 그림을 보고 쉬울줄 알고 골랐는데 하면 할수록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리고 그림에서 꼼꼼하게 한 부분이랑 꼼꼼하게 하지않은 부분이 있는데 꼼꼼하게 하면 그림이 더 좋게 보인다는걸 느꼈다. 다음에는 최대한 꼼꼼하게 그림을 그려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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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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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 이중원</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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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 파블로 피카소</p></li><li><p>작품명 : 도라 마르의 초상</p></li><li><p>사용한 회화 재료 : 물감, 색연필, 마카, 연필</p></li><li><p>재료 표현 방식 : 얼굴 윗부분과 그 뒷배경은 물감으로, 얼굴 하부, 몸 윗부분, 그 뒷배경은 색연필로, 의자 윗부분과 몸통은 마카로, 나머지는 의자 밑부분은 연필로 표현</p></li><li><p>진행하면서 가장 만족 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 원하는 재료를 사용할 수 있던 점이 좋았고 과거보다 발전한 것 같아서 스스로 결과에 만족했다.</p></li><li><p>연필을 사용하여 명도 등 작품을 표현할 때 부족함이 있었다. 또 나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여서 연필 말고 다른 재료를 선택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p></li><li><p>처음 그림을 그릴 때 비율을 잘못잡아서 얼굴의 위치와 크기가 원래 작품과 조금 달라졌다. 스케치 실력과 연필로 명도를 표현하는 방법 등을 추가로 공부하여야 한다고 생각했다.</p></li><li><p>그림과 별개로 작품을 정하면서 작가 피카소는 그가 사랑한 여인이면서 사진가인 도라 마르를 외적인 면보다 지적인 면을 강조하여 그렸고 이후 피카소가 그린 여인 초상의 기본적 형태가 되었다는 사실을 배우게되었다. 그리고 미술실력이 정말 최악이었는데, 완성한 결과물이 이전보다 발전한 것 같아서 스스로 자랑스러웠다.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았으며 미술에 대한 새로운 재미를 찾았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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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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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1 임재우</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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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ul><li><p>1. 작가명: 앙리 마티스</p></li><li><p>2. 작품명: 금붕어 어항</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색연필, 물감, 마카, 오일 파스텔</p></li><li><p>4. 재료 표현 형식 : 오른쪽 위 색연필, 왼쪽 위 물감, 오른쪽 아래 오일 파스텔, 왼쪽 아래 마카</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여러가지 쟤료를 사용해서 그림을 완성했다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다.</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급하게 하느라 오른쪽 아래 부분을 제대로 그리지 못해서 아쉽다.</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오른쪽 아래 부분</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그림을 그릴 때 색연필이나 물감만 썼었던 것 같은데 다른 쟤료들을 사용해 그림을 그려보아 좋았고, 재밌었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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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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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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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85</link>
         <description><![CDATA[<p>1. 작가명 : 빈센트 반 고흐</p><p><br/></p><p>2. 작품명 : 고흐의 방</p><p><br/></p><p>3. 내가 사용한 재료 : 물감, 연필, 색연필, 오일 파스텔</p><p><br/></p><p>4. 재료 표현 방식 : 벽을 연필로 칠했고, 바닥을 물감으로, 침대를 오일 파스텔로 칠했으며 나머지를 색연필로 칠했다.</p><p><br/></p><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 처음의 백지에서 여기까지 도달하며 구상하던 일이 가장 만족스러운 시간이었고 가장 좋았었다.</p><p><br/></p><p>6. 진행하면서 가장어려웠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 : 처음에 밑그림을 그릴때 친구의 그림과 헷갈려서 구도를 잘못 잡았어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힘들었다.</p><p><br/></p><p>7. 수정 보완해야 할 점 : 왼쪽 문이 물때문에 제대로 연필칠이 불가능 했다.</p><p><br/></p><p>8. 막상 그림을 그릴려고하니 생각보다 되게 막막하여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는지 감조차도 잡히지 않았었지만 그림을 계속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그리다보니 어느새 그림그리기를 기다리고있고 또 색칠을 마무리해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계속 그림을 그릴수록 연하게만 보이는 색연필 부분을 계속 덧칠하기 위해서 색연필을 가지러 왔다갔다하는 것이 나의 선택을 제대로 못하는 그런 성향을 보여준 느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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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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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86</link>
         <description><![CDATA[<p>• 1. 작가명: 고흐 <br><br>• 2. 작품명: 고흐의 방 <br><br>• 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br>&nbsp;&nbsp;&nbsp;&nbsp;&nbsp; 오일 파스텔, 색연필,물감,마카 <br><br>• 4. 재료 표현 형식 :<br> 문,벽면:오일파스테<br> 침대:마카<br> 액자,의자,책상:색연필<br> 바닥:물감 <br><br>• 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br>처음에 그렸을때는 이상했었는데 막상 색을칠 할때 다양한 재료를 쓴것이 좋았다. <br><br>• 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바닥 결을 그리는 점이 어려웠고,재료 사용방법을 잘 알고 있었다면 색감표현을 더 잘했을거 같다 <br><br>• 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br>&nbsp; 스케치+바닥 결 +명암 표현 <br><br>• 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br><br>• 작품을 처음 그릴려고 했을때는 막막했지만막상 그림을 시작하니 계속 발전 할 수 있었다. 또한 해보지 못했던 재료를 사용하여 미술에 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도 미술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쌓고 싶다. 또한 나중에 성인 일때 미술을 취미생활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직접적으로 미술을 하는것도 있지만 미술관에 가서 미술을 관람하는 것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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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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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4지현수</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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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로이리히텐슈타인</p><p>3.BLAM</p><p>3.연필 색연필 물감 마카</p><p>4.마카:깔끔한 원작과 비슷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사용 색연필:처음으로 이 그림을 어떤 재료를 사용해야할까 생각하다가 제일 무난한 색연필을 선택 연필:조금 더 현실감을 가미하기 위하여 사용 물감:빈 면을 모두 채워서 BLAM과 더욱 가까운 느낌을 내기 위해서 사용</p><p>5.처음 스케치를 할때 가장 BLAM과 유사한 그림이 나와서 가장 만족스러웠었다 그리고 처음 마카를 쓸때 생각이상으로 마카와 그림이 잘맞는거 같아서 만족스러웠다</p><p>그리고 여러가지 재료로 그림을 그릴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p><p>6.물감을 칠하면서 물감 위치를 잘못 선정하여서 얇은 선을 그려야 할게 많았었다  이부분을 그리는 과정에서 실수도 먾이하여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인것 같다</p><p>7.색연필 부분과 마카 부분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잘 나온듯 해서 만족스럽지만 물감부분과 연필부분은 내가 실수를 한 부분도 있고 위치를 잘못 선정하기도 해서 이러한 부분을 하면서 실수를 해서 이러한 부분에서 수정해야될것같다</p><p>8.처음에는 이그림을 다 그리지 못할것이라 생각했지만 하다보니 다 그릴수 있었고 이 그림을 만드는 과정에서 한가지의 그림을 그리는데 오랜 시간을 사용함으로서 내가 이렇게나 집중하여서 이런 그림을 그릴슈 있구나라는것을 알게되었고 또 작업을 통해 인내와 꾸준함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리고 노력해서 안될없은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작품을 다시 지우고 그리며 수정함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지만 그때는 이미 다 그린뒤라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고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기술적 능력이 더욱 향상되므로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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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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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6 최형탁</title>
         <author>cmj099077</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47749091</link>
         <description><![CDATA[<p>1. 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p><p><br></p><p>2. 작품명: 가셰 박사의 초상</p><p><br></p><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색연필, 물감, 오일 파스텔, 마카</p><p><br></p><p>4. 재료 표현 형식: 신체 부위-색연필, 옷-오일 파스텔, 책상 및 꽃-마카, 배경-물감</p><p><br></p><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오일 파스텔을 사용하여 옷을 표현한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오일 파스텔로 옷의 결과 질감, 색을 다른 부위에 비해 상대적으로 잘 살릴 수 있었다.</p><p><br></p><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비율을 맞추면서 작품을 도화지에 옮겨 스케치하는 것과 색연필로 작품의 특징인 결과 질감을 살려서 색칠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p><p><br></p><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마카로 표현된 책상 및 꽃 부분의 퀄리티가 상대적으로 낮은 점, 마카로 칠하던 도중 빈번하게 마카가 안나와서 색이 옅은 부분 및 일관성 있게 칠해지지 않은 점, 작품에 등장하는 꽃을 잘 표현하지 못한 점을 보완해야한다.</p><p><br></p><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작품을 제작하면서 작품의 비율에 맞게 도화지에 스케치하는 법과 오일 파스텔의 채색 방법, 각 채색 도구의 특징을 살려서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작품을 하면서 느낀 것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제작에 몰입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이다. 작품 스케치, 채색을 오랜 시간 동안 하지 못하였는데 이번 시간에 해당 활동을 하여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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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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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8 홍승현</title>
         <author>cmj099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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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요하네스 베르메스</p><p>2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p><p>3 수체화 연필색연필 연필 오일파스텔</p><p>4 얼굴 연필색열필</p><p>귀고리 부근 연필소묘</p><p>천부분 오일파스텔+연필색연필</p><p>배경 수체화</p><p>5 오일파스텔을 못 썼지만 이후 색연필로 정리를 하며 이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수체화가 배경을 채우기에 적합해서 깔끔한 배경처리를 할 수 있었다.색연필로 얼굴을 표현해서 섬세한 얼굴 묘사가 가능했다.</p><p>6 색연필로 얼굴을 표현하다 보니 입체감을 나타낼 정도의 톤이 나오지 않았다.오히려 수체화로 했으면 깔끔하고 진한 표현이 가능할 것 같았다.연필로 귀고리 부근의 어둠을 잡았다.하지만 가장 어두워야 할 부분이 배경의 수체화 톤에비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8B연필을 활용했으면 수체화의 톤을 따라잡을 수 있었을 것 같아서 재료의 부족을 느꼈다.오일 파스텔의 숙력도가 없어서 부분적으로 문지르며 자연스러운 중간톤을 내는 법을 몰랐다.그래서 휴지로 다 문지르고 색연필로 정리를 해주었더니 오일 파스텔의 느낌이 많이 사라졌다.색연필로 색감을 다채롭게 하기 위해 밝은 부분에는 노란색 계열을 쓰고 어두운 부분에는 붉은 계열, 중간톤에는 초록계열을 써서 화려한 색감을 표현하고 싶었다.하지만 색을 쌓는 것을 못해서 단순한 색으로 통일된 것 같아서 정말 아쉽다.</p><p>7 귀걸이 뒷 배경에8B연필을 사용한다.얼굴을 수체화로 표현 하거나 색연필 사용법을 더 연습한다.오일 파스텔을 섬세하게 사용해서 톤깔기와 묘사를 동시에 한다. 빛을 표현하기 위해서 오른쪽 아래로 갈수록 수체화에 물을 더 타서 연하게 칠한다.눈에서 진한 포인트를 꼭 필요한 부분에만 찍어준다.</p><p>8 여러가지 재료를 자연스럽게 섞는게 어려움을 느꼈다.그리고 모든 재료를 숙련도있게 사용하려면 생각보다 더 많을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를 보면서는 째려보는 것도 아니고 애정을 담아서 보는것도 아닌 오묘한 눈빛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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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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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6 양성욱</title>
         <author>suhsejung098</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759630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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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23: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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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1박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099077/n7h14vz5zvt1utic/wish/2976354224</link>
         <description><![CDATA[<ul><li><p>1. 작가명 살바도르 달리</p></li><li><p>2. 작품명:<strong>The Persistence of Memory</strong> </p></li><li><p>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연필 오일파스텔 색연필 물감</p></li><li><p>4. 재료 표현 형식 : 산을 연필로 바닥을 물감으로 색연필로 사물을 묘사했다. 마지막으로 오일파스텔을 이용해 풍경을 묘사했다.</p></li><li><p>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책상과 시계가 생각보다 잘 돼서 좋았다.</p></li><li><p>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색열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오래걸려서 나머지 3재료를 한 시간을 다합친거에 3배가 걸렸다. </p></li><li><p>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초반에 너무 조심스럽게 작업했던 것 같다. 때문에 시간분배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다른 부분의 디테일이 떨어져 아쉽다.</p></li><li><p>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특히 색연필을 사용할때 과감하게 진행하여 너무 오래 걸리지 않도록 해야겠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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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7: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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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7한상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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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 작가명 파블로 피카소 <br><br>• 2. 작품명: 팔짱을 끼고 앉아있는 여인 <br><br>• 3. 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물감,마카,색연필,파스텔 <br><br>• 4. 재료 표현 형식 :하얀색으로 번지는 느낌을 주어 자연스럽게하고&nbsp; 색을 섞어 좀 고급진느낌으로 중요포인트에 힘을주었다 <br><br>• 5.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좋았던 점: 내가 머리속으로 상상했던 그림이<br>• 실제 내 손으로 그려지니 신기하며 재밌었고 <br>• 뿌듯했다 <br><br>• 6.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원본 작품이랑 똑같이 그려야했기에<br>• 원본이랑 내 그림이랑 계속 같은지 확인하는게 힘들었다 <br><br>• 7. 수정 보완 해야 할 점: 다음엔 조금더 깔끔하게 하면 좋을 것 같다 <br><br>• 8.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알게 된 점(200자 내외로 작성) : 그림 그리는게 생각보다 오래걸리는걸 알게되었고<br>• 여러 색칠도구 사용법을 배웠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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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5: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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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최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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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빈센트 반 고흐</p><p>2. 삼나무 밀밭</p><p>3. 색연필, 연필, 오일파스텔, 물감</p><p>4. 하늘 오일파스텔, 밀밭 색연필, 나무 연필, 언덕 물감</p><p>5.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중학교 때 작품에 비해 정말 많이 발전한 것, 좋았던 점은 다양한 재료로 작품을 완성 할 수 있었던 것.</p><p>6. 가장 어려웠던 점은 하늘을 표현할 때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했었어서 하늘을 표현할 때 가장 오려웠음.</p><p>7. 하늘, 언덕, 산, 밀밭 전부 명도 표현이 부족한 것.</p><p>8. 미술에 자신이 없어서 처음 시작할 때 흥미를 갖지 않고 시작을 했는데 하면 할수록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흥미가 생겨 열심히 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평소에 흥미가 없었던 일이라도 열심히 한다면 흥미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이전에는 하나의 도구만 사용하여 미술 작품을 완성하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미술의 새로운 이면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열심히 하면 할수록 전보다 나아지는 것을 보고 미술이 어느 정도 열정이 있어야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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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23: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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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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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명 : 에두아르 마네</p></li><li><p>작품명 : 피리 부는 소년</p></li><li><p>내가 사용한 회화 재료 : 색연필 , 마카 , 물감 , 파스텔</p></li><li><p>재료 표현 방식 : 첫번째 부분은 색연필로 두번째 부분은 마카로 꼼꼼하게 세번째 부분은 물감으로 부드럽게 네번째 부분은 파스텔로 연하게 </p></li><li><p>만족스러웠던 점 : 그림은 잘 그렸던거 같다</p></li><li><p>아쉬웠던 점 : 채색하는데 원본과 색감이 많이 달랐다</p></li><li><p>보완할 점 : 가능하다면 채색을 다시 하고싶다</p></li><li><p>알게된 점 : 스케치를 잘해도 채색 과정에서 그림이 갑자기 망할 수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다음부터는 채색을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다 그리고 나는 색맹이 있는거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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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2: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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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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