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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 by 6학년4반</title>
      <link>https://padlet.com/64535/n77ajhdpz0h15ovl</link>
      <description>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 줄거리와 그 이유를 적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0 13: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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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000</title>
         <author>645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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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제목 </strong>: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br><br><strong>줄거리 : </strong>너무 일찍 철이 든 제제의 이야기이고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제제의 가족이 이사와 그를 중심으로 생기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제제로 대표되는 빈곤층의 어려운 삶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제제와 포르투갈인 뽀르뚜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br><br><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br>제가 읽기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나 자신과 인간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주인공 제제는 똑똑하고 착하며 칭찬해주는 선생님이 있는 학교나 그의 벗 뽀르뚜가 앞에서는 칭찬 받고 싶어 애쓰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악마 같은 자식’이라며 꾸짖는 누나나 이웃 어른들에게는 욕을 하거나 장난을 칩니다.<br></p><p>비단 어린아이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겁니다. 인간 간의 비극은 대개 상대방의 생각과 의도를 오해하고 곡해하면서 시작되지요. 내 기대나 취향에 맞추지 못한 상대를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않았나, 나보다 약자인 이를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는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책장을 덮은 다음 먹먹해진 마음을 가다듬으며 내 모습을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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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0: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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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이주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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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제목:</strong></p><p>우리들의 MBTI <mark> 1 </mark> -성격 유형-</p><p><br></p><p><strong>줄거리:</strong></p><p>어느날 학교에서 MBTI 성격유형 테스트를 했다.</p><p>이 테스트를 하여 친구들의 성격도 알아보고</p><p>서로를 도 이해하고 존중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p><p>E(외향적) I(내향적)인 친구들의 차이점과 </p><p>S(감각) N(직관) 인 친구들의 차이점 등에 관한 성격차도 보여준다. 또 MBTI 별 성격 유형도 알려준다. 마지막은 서로 성격이 다르지만 다른 색으로 빛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p><p><br></p><p><strong>추천 하는 이유:</strong></p><p>서로의 성격을 파악해 이해하며 도 친해져 가는 모습이 멋져 보이고 자신의 성격도 알 수 있기 때문.</p><p><br></p><p><strong>인상깊은 내용:</strong></p><p>자신의 성격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며 고칠점도 고치는 내용.</p><p>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려는 내용.</p><p><br></p><p><strong>글쓴이의 생각:</strong></p><p>서로를 이해하고 돕자.</p><p>’ 쟤는 나랑 안 맞아. 쟤는 좀 이상한것 같아. ‘ 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자.</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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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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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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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황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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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책 제목: 양심을 팔아요.</p><p>✨️글쓴이: 신은영</p><p><br/></p><p>✔️줄거리: 돈 대신 양심을 판다면 뽑기를 마음대로 하고, 딱지도 가져갈 수 있는 야시문방구, 친구들은 하나 둘씩 양심을 팔기 시작하고 중요한 것을 잃게 됩니다.</p><p><br/></p><p>✔️인상깊었던 내용: 아이들이 야시 문방구에 양심을 팔때, 수호가 양심 호리병을 깰때</p><p><br/></p><p>✔️인상깊었던 문장: 양심이 있어야 사람다운 사람이지</p><p><br/></p><p>✔️글쓴이의 생각: 모두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바른길을 선택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p><p><br/></p><p>✔️추천 이유: 우리에게 왜 양심은 중요하고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볼수 있어서</p><p><br/></p><p>✔️글쓴이의 생각과 내생각: 한명한명의 작은 양심 변화가 결국 사회와 나라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믿는 나와 글쓴이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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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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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4번신지훈</title>
         <author>sinjihun9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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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백혜영<br>추천하는 이유:외로움에 대해 더 생각하게되고 외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게 재밌어서.<br>줄거리:왕도운이 주인공이고 외로움반장을 뽑는선거에서 당첨되었다.<br>&nbsp;외로운친구를 외롭지않게하는게 목표🌟. 외로운친구들에 말을걸면서 친구가 외롭지않게한다.<br>글쓴이의 생각:외로워 보이는 친구가보이면 말을 걸어주고 마음의 체력을기르자!<br>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외로워보이는 친구가 보이면말을걸고 마음의 체력을 기르자는 글쓴이의 생각과 비슷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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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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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번 박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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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법 만드는 아이들<br><br>줄거리: 금수정이라는 아이가 반장=대통령 대통령을 하고 싶어한다.<br>그러다 대통령선거를 하는데 금수정이 대통령이 되어 국무총리를 골랐다&nbsp; 그 국무총리가 선생님이다. 하지만 수정이는 2달동안 월급을 받지 안기로 하고 일을 하는데, 여러 사건이 생겨 수정이와 아이들이 이 되어 법을 개정하거나 제정,페지를 하게된다<br><br>추천하는 이유:제가 읽기에는 "법 만드는 아이들은" 사회 법,헌법 이런 민주적인 사회에 대한 것을 배울수 있는 교육적인 동화입니다.<br>주인공 금수정은 대통령이되어 많은 사건을 책임지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그런 선생님과 아이들과 같이 법을 개정하며 같이 활동합니다<br>이 내용은 어린이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수정이는 리더십이 있으며 책임감이 있습니다. 이 내면들을 보면&nbsp; 참고 해야하는 어른들도 있을 것입니다.&nbsp; 이 책은 민주적인 사회를 배우고 책임감,리더십을 키우는 동화라고 말할수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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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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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8번 천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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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불량한 자전거 여행》🐉<br><br>[줄거리] : ( 사람들과 자전거로 11박 12일의 전국 일주를 마친 후, 호진이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부모님의 관계를 회복 하려고 엄마 아빠를 다음 자전거 여행에 끌어들인다. 2권은 호진이네 가족이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가는 자전거 여행을 그린다.) <sup>🐛</sup><br><br>[추천하는 이유] : 호진이는 어린 나이에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부모님이&nbsp;<br>안좋아서 부모님의 관계를 회복 하려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여행을 가는 그 모습이 기특하게도 자랑스럽다. 호진이는 13살에 성숙함을 보여주었다. 나는 이 모습이 보기가 좋고 호진이의 마음이 잘 나타난거 같구요. 5,6학년이 읽기도 좋고 부모님한테 잘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책 내용도 재밌고 도움이 되서 책을 추천합니당당당.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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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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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번 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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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오떡순 유튜버</p><p><br></p><p>줄거리</p><p> 1반 오덕순은 체육대회때 이어달리기를 하다가 발을 헛디져</p><p>2반의 우승으로 돌아갔다. 그러다 맛난 분식집에서 철규와 덕순의 </p><p>먹기대결에서 덕순이가 이기며 오떡순TV가 시작된다. 오덕순이 채널을 이어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p><p><br></p><p>추천하는 이유</p><p>싫어하는 일이나 자신을 싫어하지 말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나 자신을 좋아해야 하기에  비록 자신의 단점만 있는게 아니라 장점</p><p>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기 때문에 아무리 단점이 많아도 언젠간 장점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글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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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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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장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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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샌드위치 도둑</p><p><br></p><p>줄거리:알랭은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샌드위치를 정말 좋아한다. 날마다 다른 샌드위치이고, 전날보다 더 맛있다. 알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샌드위치가 든 도시락 가방을 들고 신나게 학교에 간다. 그러던 어느 월요일, 누군가 알랭의 햄 치즈 샌드위치를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이 누굴까?’, ‘왜 하필 내 샌드위치를 훔쳐갔을까?’ 그런데 다음날 또 알랭의 샌드위치가 사라진다. 이쯤 되면 ‘연쇄 절도’라고 판단한 알랭은 은밀히 수사를 시작한다.</p><p>처음에는 반 친구 가운데 뚱보 로뱅, 가난한 마리, 철딱서니 벤자맹, 샘 많은 마티아스를 의심한다. 하지만 친구들은 범인이 아니라는 단서를 확보하자, 다른 용의자를 찾아 나선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범인의 수법은 더 대담해지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진다. 결국 알랭은 범인을 잡기 위해 위험천만한 덫을 놓게 되는데….</p><p><br></p><p>추천하는이유:너무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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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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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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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고양이가 필요해</p><p>글쓴이:박상기</p><p><br/></p><p>줄거리:평소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던 주인공 유나가</p><p>인터넷 블로그에서 본 고양이를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라고</p><p>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p><p><br/></p><p>추천하는 이유:주인공 유나가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퍼가지 말라는</p><p>문구를 보고도 친구들에게 블로그에 있는 고양이 사진을 자신이 키우는 </p><p>고양이라고 거짓말하며 생기는 일을 통해 저작권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p><p><br/></p><p>글쓴이의 생각:표절은 순간의 달콤함을 위해 자신의 자존감을 </p><p>망가뜨리는 행위이다.</p><p><br/></p><p>인상 깊은 문장:"나는 사진을 표절한 걸까,삶을 표절한 걸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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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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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4535/n77ajhdpz0h15ovl/wish/2795637456</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초등학교 4학년, 열한 살 소녀 ‘주경’은 같은 반, 같은 학원에 다니는 혜수로부터눈에 보이지 않는 괴롭힘을 당한다. 학교에서는 반장으로, 늘 톡톡 활발하게 친구들을 이끌고 다니는 혜수는 남들이 보면 혜수가 주경을 둘도 없는 친한 친구처럼대하듯 보이겠지만, 그에 비해 조금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평범한 아이 주경은혜수의 보이지 않는 ‘마음 폭력’에 끙끙 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주경은 혜수의 말한마디에 같은 반 명인이의 구두를 ‘처리’하는 일에 가담하게 되고, 그날 이후 주경이의 마음엔 더 짙은 먹구름이 드리우게 된다.</p><p><br></p><p>추천하는 이유:학교폭력이라는 어두운 주제를 다룬 작품이지만 작품 안에서의 주인공들의 갈등과 그 갈등을 해소하는것이 많이 재밌어서</p><p><br></p><p>인상깊었던 내용:명인이가 주경이한테</p><p>"나처럼 너도 그랬니? 쪼끔이라도......."라는 대사가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면 주경이도 명인이처럼 그랬을 것이다. 아니 더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을 것이다. </p><p>그보다 제일 걱정이 되는건 바로 혜수... </p><p>그에겐 죄책감이란게 없다.</p><p>친구들을 갖고 놀줄만 알았지 어떤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마지막까지 변하지 않는 그의 모습에 참 마음이 아프다. 어른들 앞에서만 착한척 하는...</p><p>그에게도 역시 그렇게&nbsp;변해버린 아픈 상처가 분명 있을 것이다.</p><p>그 상처를 제때에 치유해 주지 못하였기에 그렇게 삐툴어졌으리라...</p><p>어른들의 역할이 사뭇 중요하단걸 다시금 깨닫게 되는것 같다.</p><p>장면이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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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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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박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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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스파이더맨 지퍼</p><p><br/></p><p><br/></p><p>줄거리: 무정이는 씨름을 하고 싶은데 엄마는 절대 안 된다고 하면서 공부만 하라고 했어요.</p><p>모든게 귀찮아지면 스파이더맨 후드티 지퍼를 쭈욱 올리고 옷 속으로 숨어버리는 무정이. 그런데 무정이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대요.</p><p>정말로 신나는 일이 벌어졌다.</p><p><br/></p><p>추천하는 이유:제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초등학생이 읽기 딱 좋은책이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그리고 이책은 자기가 씨름을 하고싶은데 어머니가 넌 공부나 해라는 대사가 나옴니다 자기가 하고싶은거 잘하는것을 직업을 해야지 어머니가 해라는 직업을 꼭 하는것은 좀 그래요. 어머니 말도들어야 하긴하지만 직업은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는게 좋은생각입니다 우리 엄마도 의사해라 공부나 잘해라 이런말을 합니다 자기가 하고싶은거 잘하는 직업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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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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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이지윤</title>
         <author>jres6439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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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오늘도 용맹이&nbsp;</strong>- 2.기다려는 어려워<br><strong>글쓴이</strong> : 이현 글&nbsp; 국민지 그림<strong>&nbsp;</strong><br><br><strong>줄거리&nbsp;</strong>: 한 식구가 된 용이와 맹이, 오랜만에 신나게 아빠와 언니와 산책을 나섰다. 하지만 산책을 하던 중맹이가 호기삼에 그만 초록 대문집에 들어갔다가 갇혀 버린다.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괴물딱지가 산다는 소문의 집인데, 초록 괴물의 정체는 무엇이고 맹이는 무사히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매일먀일 용맹해지고 씩씩해지는 용이와 맹이가 살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기다리는 것? 용이와 맹이는 어떻게 될까??<br><br><strong>추천하는 이유 </strong>: 강아지의 습성에 대해 알게되고 그 외에도 층간 소음이나, 다양한 문제들이 조금씩 들어가 있어서 다양한 생각을 하기 좋은 것 같아서.<br><br><strong>읽고난 뒤 생각</strong> : 다양한 책 속 문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것 같고, 다양한 일이 일어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풀어나가는 것돠 귀여운 강아지들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다.<br><br><strong>글쓴이의 생각&nbsp;</strong>: 강아지들은 종일 식구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데 자신이라면 그로지 못할 것 같다, 강아지들이 기다리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br><br><strong>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nbsp;</strong>: 글쓴이와 내 생각은 같다. 우리가 항상 학교가 마치기를 기다리는게 힘든 것처럼 강아지들도 기다리는게 힘들다고 생각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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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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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화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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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줄거리</strong></li></ul><div>전교 1등 영재 코스만 밟아온 일란성 쌍둥이 형 건휘는 성적과 스펙에 집착하는 엄마와 매일 다툼을 일으키곤 했다. 그런데 터질 듯한 스트레스를 안고 지내던 건휘가 큰 사고를 치게 된다. 농구 게임을 하다가 시비가 붙은 아이의 목을 조른 것이다. 아이가 의식을 잃어 병원에 실려 간 사이, 건휘는 도망치듯 현장을 빠져나갔다. 그날 밤, 엄마는 선휘의 방으로 찾아와 말했다. “선휘야, 형 대신 네가 그 애의 목을 졸랐다고 말해줄 수 있겠니?” 엄마는 ‘완벽한’ 형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설령 동생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일이라 해도.<br>그러던 어느 날, 건휘가 죽었다. 건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그에게 쏟아 부어졌던 엄마의 집착은 선휘에게 옮겨가게 된다. 형을 대신하는 것이 산 자로서의 도리라는 엄마의 집착에 선휘는 자신이 점점 미쳐가는 것 같다고 느낀다. 답답한 속을 그나마 뚫어주는 것은 시원한 콜라. 정신과 치료는 진전이 없고, 혼자만의 싸움을 이어가던 중 같은 반 은빈과 가까워진다. 성적은 나쁘지만 자신의 꿈을 당당히 이야기하는 은빈과 사귀며 선휘도 자유로운 삶을 점점 더 강하게 갈망하게 된다. 끝이 보이지 않는 엄마의 집착과 선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선휘는 그 끝에 자신의 세계를 지켜나갈 수 있을까?<br><br><br><br></div><ul><li><strong>글쓴이의 생각</strong></li></ul><div>사람은 태어나면서 자신만의 수레를 짊어지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이들이 자신의 수레를 이끌고 살아가지만, 어느 부모는 자식의 수레에 올라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대신 이루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이 탓에 청소년들은 오롯이 자신만의 꿈을 꾸지 못하고, 때론 부모의 꿈을 자신의 꿈이라 착각하기도 합니다. “청소년의 꿈은 온전히 자신만의 것인가?”라는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br>손현주 작가는 이를 ‘너를 위해서’라는 허울 좋은 말과 사랑, 교육이라는 핑계 뒤에 숨어 휘두르는 ‘교육 학대’라고 지적합니다. 모든 아이들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모범생’이 되라는 보이지 않는 강요가 평생 아이의 재능을 매몰시킵니다다.<br>사람들은 ‘교육 학대’에 무감각합니다. 학교 성적으로 서열을 매기는 사회가 아닌 자신의 재능으로 박수갈채를 받는 시간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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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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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원성빈       제목 아드님 진지 드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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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에게 높임말을 써야 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높임말을 써야하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책을 추천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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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0: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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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 박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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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p><p>줄거리- 중학생 다현이는 자신의 '다섯 손가락' 친구들과의 생활을 버거워한다.이전 초등학생 때,당당하게 생활을 하자 이쁘지도 똑똑하지도 않은 게 잘난척 한다며 은따를 당한다. 그 후 다섯 손가락에 낀 후로는 자신을 숨기며 조용히 살아가려한다.자신의 취향 중 하나인 '체리새우'블로그를 비공개로 유지한 채 생활한다.그러다 새 학년 새 모둠을 뽑았는데 중학교의 다섯 손가락이 꼽은 밉상 2위 노은유와 짝이 된다. 그런데 은유와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모둠과 있을때 합이 잘 맞는다고 느낀다. 은유와 친해지면서 다현과 다섯 손가락은 갈등이 생긴다. </p><p> 착하게만 사는 삶에 지친 다현은 자신을 좋아해주지 않는 사람은 무시한 채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관심을 줄 것이라 다짐하고 숨겨놨던 자신의 블로그를 공개로  전환하고 자기 자신을 찾게 된다.</p><p>추천하는 이유- 청소년의 고민 중 하나인 친구 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하고 누구에게 힘써야 할지 알려주는 것 같다.그리고 눈치 보지 말고 나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 또한 멋진 것 같아서 추천한다.</p><p>글쓴이의 생각- 다른 사람의 눈치 보지 말고 꽃길만 걸을 수는 없지만,미움받더라도 당당하게 살자!</p><p>내 생각- 다현이처럼 남 눈치 보지 말고 나 자신 그대로를 감추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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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3: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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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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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내일도 발레</p><p><br></p><p>줄거리:하고 싶은 것도 많고 뭐든 잘 먹는 동우는 친구들에게 ‘꿈꾸는 뚱, 꿈뚱’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그동안 동우는 많은 학원을 다니며 검도, 미술, 바이올린, 수영, 피아노 들을 배워 봤지만, 얼마 다니지 않고 그만두곤 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발레 공연을 관람하게 되면서 동우는 발레리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다. 엄마는 동우가 꿈을 수시로 바꾼다고 생각해서 발레 학원에 다니고 싶은 동우의 의견을 무시한다. 다행히 아빠의 도움을 받아 동우는 발레 학원에 등록할 수 있게 되고, 열심히 발레 동작을 배워 나간다. 하지만 발레 학원에서 수준급 실력을 갖춘 윤기와 비교 대상이 되어 여자아이들에게 무시를 당하지만, 동우는 기죽지 않고 부단히 노력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동우는 엄마에게 발레 학원에 다니는 것을 들키게 되고, 엄마는 발레리노로 성공하는 게 정말 힘들다며 발레를 그만두라고 한다. 밤 9시가 넘었지만 속상한 마음에 집을 나온 동우는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다가 발레 학원 복도에 있는 휴식용 벤치에 앉아 있으려고 간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동우는 발레 학원 원장과 원장의 딸 세련이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다. 동우 때문에 여자아이들이 발레 학원을 다니기 싫어서 다른 학원으로 옮기려 하니, 동우를 학원에 못 다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일이 있고 나서 동우는 세련이가 꾸민 계획에 말려들게 되고, 결국 학원에서 쫓겨나는 상황에 빠지고 만다. 이대로 동우의 발레리노 꿈은 끝나게 되는 걸까? 지금까지 꿈 변덕쟁이였던 동우의 이번 꿈도 이대로 얼마 못 한 채 포기하게 되는 걸까? 비록 학원을 못 다니게 되지만, 아빠와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발레리노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동우의 용감하고 힘찬 도전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p><p><br></p><p>추천하는 이유: 주변에서 자신의꿈을 아무리 반대해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깊고 멋져서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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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11: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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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번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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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오늘 아침에 고래를 만났습니다</p><p><br/></p><p>작가: 마이클 모퍼고</p><p><br/></p><p>줄거리</p><p><br/></p><p>마이클은 새벽이면 홀로 템스 강가로 나가 새들을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 날, 여느 때처럼 이른 새벽 강가로 나간 마이클은 고래 한 마리가 자신을 향해 헤엄쳐 오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처음에는 꿈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고래였고, 뜻밖에도 고래는 마이클에게 말을 걸며 도움을 청한다.</p><p><br/></p><p>고래가 마이클에게 이야기를 하자, 마이클의 눈앞에는 신기하게도 세계 곳곳의 인간으로 인한 환경 파괴의 현장이 펼쳐진다. 쓰레기에 신음하며 죽어가는 산호초와 거대한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장수거북, 상어와 돌고래들. 북극의 얼음 위를 배회하는 깡마르고 굶주린 북극곰, 낮이 밤처럼 보일 정도로 하늘을 연기로 가득 채운 채 불타고 있는 숲, 밀렵꾼들을 피해 새끼를 안고 필사적으로 도망가는 오랑우탄. 그리고 바닷가의 천막촌 사람들과 뼈만 앙상한 채 죽어 있는 아이까지. 고래는 이러한 인간의 환경 파괴와 악행을 당장 멈추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마이클이 세상에 고래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약속하자, 강을 따라 고향으로 되돌아간다.</p><p><br/></p><p>학교에 간 마이클은 실제로 자신이 겪은 경험을 글로 쓰라는 선생님의 말에, 아침에 만난 고래 이야기를 써내려 간다. 마이클이 쓴 글을 들은 선생님과 아이들은 마이클이 지금껏 쓴 글 가운데 가장 잘 쓴 감동적인 글이라며 박수를 치며 환호하지만, 곧 모두 마이클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믿을 뿐이다. 하지만 얼마 후, 템스 강에서 표류하는 고래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데 마이클은 소식을 접하자마자 강가로 뛰어가 경찰들을 뒤로하고 고래에게 다가가 말하였습니다.  "내가 곁에있을게 긴장하지마" 그러자 고래가 "약속하지?"라고 물어 보았습니다. 고래가 물어보자 마이클이 "응..약속할게.."라고 대답하였습니다.그러자 고래가 편안한 표정으로 눈을 감았습니다. </p><p><br/></p><p>추천하는 이유</p><p>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추천이지만 어른들도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환경보호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함께 해야 하니까. '오늘 아침에 고래를 만났습니다'는 더 늦지 않게 환경파괴를 막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지구에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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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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