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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독서생활 (2학년6반) by 정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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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행평가를 위한 독서 개인포트폴리오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5 02: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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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27일(금)</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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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파란<br>작가: 정민<br>작품소개 및 선택이유<br>정민 선생님의 다산 정약용에 대한 연구 서적을 여러 권 읽어보고 다산의 학문적 업적과 공인으로서의 면모를 많이 접해보았는데, 이 책에서는 정약용의 많이 알려지지 않은 개인적 삶과 공식적으로는 부정되었던 천주교와의 관련성이 담겨 있다고 하여 흥미가 생겨 선택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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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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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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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127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후 변화의 심리학&nbsp;<br>작가:조지 마셜<br>읽은부분:01~27쪽<br>작품소개 및 선정이유:<br>조지 마셜은 영국 최초의 기후변화 전문 비영리 기관 일명 COIN의 공동창립자이며, 이 기관은 노조 및 인권단체,보수층 등 많은 사람들에게 기후변화를 알리는 활동을 하는기관이다. 그는 최소 25년동안 광범위한 환경 및 사회 운동에 헌신해왔으며 현재 그는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있다고한다. 조지 마셜이 적은 이책을 옮긴이가 바로 이은경 심리학 전공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이시며 여전히 번역가로 활동하고 계신다.<br>이 책은 조지 마셜의 인생에서 깨닫거나 알려주고싶은 정보 및 자신의 사상이 담긴것입니다.<br>저또한 이분의 생각에 공감하는 상태이기에 이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저의진로는 사람을 상대로 하는일이 대부분이기에 사람들과 자주 대립하는일이 많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는것이 저의 진로에 필요한 기본 소양이라 생각하여 선정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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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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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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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152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커닝(울타리 밖의 성공방식)<br>작가 : 류동순, 정재동, 허과현<br>작품소개 및 선택 이유&nbsp;</div><pre>: 책 표지에도 써있는 것 처럼 책의 내용 사이사이에 한 문단이 끝맺을 때마다 그 내용과 관련된 명언이나 묘비명 같은 것이 써져있다. 그 수가 410개이기 때문에 410명의 위대한 스승을 만나게 된다고 소개한 것 같다. 학창시절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닌 자신이 정말로 하고자 하는 꿈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사회에서의 성공을 가른다고 한다. 그것이 울타리 밖의 성공방식이다. 
이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집에 있는 책 중에서 지금 내게 필요한 정보를 줄 수도 있을 것 같은 제목의 책을 골랐다. 커닝이라는 말 자체는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울타리 밖의 성공방식이라는 부제목이 내게 필요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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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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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231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수상한 인공지능<br>작가: 스테퍼니 맥퍼슨<br>작품소개:<br>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편리함만 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미치는 악 영향도 있지 않을까라는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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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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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313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두의 파이썬<br>작가: 이승찬<br>작품소개 및 선정이유<br>이 책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쉽고 접근성이 좋은 파이썬이라는 언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최근 클러스터 및 여러 체험 프로그램에서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자주 접하고 있다. 그로 인해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앞서 말한 프로그램에서 배운 것들 말고도 더 자세하고 세밀하게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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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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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320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1984<br>작가 - 조지 오웰<br><br>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작가의 다른 작품인 동물 농장을 인상 깊게 읽었으며 이 책의 다루는 소재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인데, 1984는 이상향을 뜻하는 유토피아와는 반대되는 개념이자 억압 받는 사회 분위기를 그려낸 디스토피아 사회를 무대로 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 주제이지만 그래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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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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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36319</link>
         <description><![CDATA[<div>설득의 심리학이란 책을 선정하였다. 선정이유는 예전에도 심리학이란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심리학을 들어보고싶다는 많은 생각을 하였지만 학과가 달라 심리학수업을 듣지 못하였다. 내 적성과 미래와는 연관성이 적지만 예전에 관심있던 분야고 한번 배워보길 원했기 때문에 정하게 되었다.&nbsp;<br>책 목차에는 호감의 법칙, 권위의 법칙, 희귀성의 법칙 등 법칙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 법칙들을 사회적 상황과 결부시켜 설명하는 것처럼 보인다.<br>또한 작가도 로버트 치알디니로 에리조나 대학의 심리학과 석사교수로 사회적 영향력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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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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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금)</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36476</link>
         <description><![CDATA[<div>인정결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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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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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366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다윈에서 도킨스까지<br>생물학자의 시선<br>작가: 최섭<br>작품소개 및 선택이유<br>여러 과학자들의 발견과 생각을 접할 수 있고 과학적 호기심과 열정으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생물학자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실려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생물학의 큰 역사를 만들어온 학자들의 고민과 성취과정이 내용 안에 있어, 독자들이 그들의 시선을 쫓아가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생물학자들의 삶과 태도를 새로운 각도에서 신선하게 보여주며 과학에 별로 흥미가 없는 독자들까지 예비 과학자로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책이라고 하여 선택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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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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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370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 이야기&nbsp;<br>저자: 사카이 다츠오<br>작품 소개 및 선정 이유: 이 책은 해부학에 관련된 이야기로 해부학의 개념,방법,역사,해부학으로 알아보는 몸에 대한 것들이 있는 책으로써 나의 진로분야인 신체에 관심이 많아 해부학이 뭔지, 방법과 역사, 신체의 비밀까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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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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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376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골든아워1<br>저자 : 이국종<br>선정이유 : 우리나라 최고의 외과의라 할 수 있는 이국종 교수의 책이어서 선정하게 되었다. 그는 중증외상센터에 10여년을 넘게 근무했다. 중증외상센터는 큰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 오는 곳이기에 삶과 죽음이 늘 교차했을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골든아워1는 이국종이 한 명의 의료인으로, 사람으로서 느꼈던 의사의 삶을 알려준다. 존경할 만한 의사이기에 선정했고 최고의 의사는 어떤 마음으로 치료, 수술을 하고 있는가 알아보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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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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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383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생명과학 뉴스를 알려드립니다<br>작가:이고은<br>&nbsp;작품 소개 및 선정이유<br>이 책은 실제 뉴스에&nbsp; 슈퍼 박테리아 유전자 가의&nbsp; 생명과학&nbsp; 뉴스를&nbsp; 이해하는데&nbsp; 필요한 기초적인&nbsp; 상식이나 원리들을 설명하는 책이다 햄 버거 병에 대한 뉴스를&nbsp; 통해 대장균의 역할과 효율성에 대해 설명하고 슈퍼박테리아 와 관련된 뉴스를 통해 항생제를 현명하게 사용하는법에 대해 등등 많은 것을 이야기하는책이다 이책을 읽으면 재밋고 이해를 쉽게할수있고 생명과학에 대해서도&nbsp; 가까이 다가갈수있을거같아 이책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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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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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41880</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면역에 관하여<br>작가: 율라 비스<br>선정이유: 학교에서 바이러스에 대해 배우고, 친구들과 질병에 대해 학술 활동을 하면서 인간의 면역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다. 면역의 역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고, 백신과 면역의 관계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기 때문에 책을 선정하였다. 또한 이 책은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을 한다는데,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이슈화 되면서 생긴 백신에 대한 불안감을 이 책을 읽음으로써 줄이고 싶어서 선택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면역과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을 더 쌓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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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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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420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천천히 재생<br>작가: 정 석<br>선정이유와 책소개:<br>이 책은 도시 재생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재생의 목적인 공간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까지 나아간다. 또한, 개발의 흔적에 허덕이는 도시를 치유하고 소멸 위기의 마을울 살리는 다양한 방법을 넣은 책이다.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나의 관심 분야가 도시 계획인데 이 책과 연관성이 있고 도시 재생에 대해 여러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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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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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441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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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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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004509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침묵의 봄<br>작가:레이첼 카슨<br>작품소개 및 선택이유:살충제,제초제와 같은 화학물질들로 이래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환경이 오염되는데 그런 일들이 결국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이다.선택 이유는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화학물질들로 인해 환경 오염과,피해 사례들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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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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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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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파라미터 O<br>작가 : 이준영<br>작품소개 및 선정이유 : 인류의 마지막 세대 30여명이방사능에 오염된 지구에서 살아가는 내용이다. 방사능에 노출된 지구에거 어떻게 살아가고 해결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들이 다 죽게 된 후에는 로봇들이 지구를 지배할거라고 생각한다. 인간과 로봇이 조화롭게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선정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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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3일(금)</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797859</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1~41 페이지<br>2. 읽은 부분 요약 :<br>3. 인상 깊은 부분 :<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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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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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 (1~46)</title>
         <author>alstnghd15681</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36699</link>
         <description><![CDATA[<div>설득의 심리학 첫 프롤로그 부분을 읽었다.<br>첫 부분에서는 필요없는 물건을 사는 이유와 무의식적인 의사결정의 장단점 인간심리가 주제로 나왔다. 우리가 필요없는 물건을 사는 이유는 무의식적인 의사결정과 결부되는 이야기였다. 무의식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이성적 판단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않아서 충동적인 구매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동물들의 고정행동유형에 버금가는 자동화된 인간의 행동을 사회심리학자인 랭거와 연구팀이 실험한 것도 인상깊었다.<br>이 인상깊은 부분은 이 실험이었다. 어떤 사람이 호의를 요청할 때에는 그 사람이 호의를 요청한 이유를 무조건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이 이유있는, 의미있는 행동이 되길 원하기 때문이다.<br>이 실험이 인상깊었다. 동물의 행동유형과 비슷한 인간의 자동화된 행동도 의미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공감이 되었고, 현실적으로 와닿았기에 내용이 알찼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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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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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3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37050</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8~52 페이지<br>2. 읽은 부분 요약 : 울타리 안에서의 삶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직장 내에서 매달 급여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사는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인 삶을 성공적인 삶이라고 인식하는데 안정과 성공은 다른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는 안정적인 삶이라고 하지만 울타리 안에서의 닭의 삶처럼 그저 닭장안에서 주는대로 모이를 먹으며 언제 죽을 지 모르며 사는 것과 다를 게 없다고 한다.<br>3. 인상깊은 부분 : 울타리 밖의 생존경쟁에서는 자신의 먹이를 스스로 찾아 헤매고 혼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생존 능력'을 갖추고 있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모든 것을 스스로 찾아 나서야 한다.&nbsp;<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대부분의 모든 학생들은 초,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나오며 직장에 들어가게 된다.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며 이런 환경에 잘 맞는 사람에게는 좋다고 볼 수 있지만 그저 직장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벗어날 생각과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로 평생을 그렇게 사는 것에 지치면 나의 모든 인생을 책임질 각오로 그곳을 나와 울타리 밖의 삶을 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사는대로 그에 맞춰 사는 것이 아닌 좀 더 자유롭게 그러면서도 나의 인생은 책임질 수 있게 사는 것이 여러 방면에서 나에게 이롭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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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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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4220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1~37p<br>2. 읽은 부분 요약 : 외과의사로써의 이국종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는 물론 이 직업이 좋아서 외과의사를 한 것이다. 메스를 만지는 것도, 수술을 진행하며 살을 가르는 감촉도, 그는 즐거워한다. 그러한 즐거운 점도 있으나 생명을 다루는 일인듯, 응급환자를 헬기에서 치료해야 하는 일도, 환자를 살리지 못하며 좌절하는 일 또한 공존한다. 그때의 이국종의 냉철함은 빛난다.<br>3. 인상깊은 부분 : 이국종의 냉철함이다. 총상을 입은 환자를 헬기로 실어갈때, 하늘을 날고 있는 헬기에서 응급 처치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는 헬기의 고도를 낮추고 침착하게 치료를 해내었다. 그의 의료인으로써의 능숙함과 냉철한 판단력이 인상깊었다.<br>4.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이국종이란 사람을 매체에서 볼때마다 피곤해보였는데 그 또한 직업 내에서 기쁨을 느끼고 있었다. 사람을 살리는 것 뿐 아닌 수술이라는 행위를 하는것에 직업적 만족을 느끼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직업을 정말로 사랑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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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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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4345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1~38<br>읽은 부분 요약:유독물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연은 원상태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생명체가 화학물질에 적응하려면 자연의 척도에 따라 적절한 시간이 필요하다. 미국에서만 매년500여종이 새로운 화학물질이 만들어지고 사용된다. 1940년대 이후 해충을 없애기 위해서 200여종의 기본적인 화학물질이 제조되었고 수천개의 제품으로 만들어져 팔렸다. 이런 화학제품들이 광범위하게 사용되었고 곤충,새,물고기,까지 죽였다. 곤충은 살충제에 내성을 지닌 종으로 진화했다. 이런 곤충을 죽이기 위해 더욱 강력한 살충제가 나오고 계속해서 반복되었다.&nbsp;<br>인상깊은 부분:살충제를 살생제라고 표현한 부분이 인상깊었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살충제나 화학물질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화학물질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사용을 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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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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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47270</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1~20<br>2읽음 부분 요약:이 책은 고등학교때 나오는 산수 기하등등이 나오는 책입니다 도형과 공간에 대한거고 이에관한 내용을 다루는 학문이 바로 기하학입미자 기하학은 영어로 지오메트리라고하는데 그뜻은 측량하다로 해석된다 이게 왜 기하학이 됬냐면 고대 이집트 문명에서 시작되었다&nbsp;<br>3.인상 깊은부뷴:기하학에 대해서 문제풀고 기하학이 뭔지 설명하는부분에서 인상이 깊었다<br>4.읽은내용 감상과 평가:이책은 수학에 조금 어려워하는사람에게 추천하는책이고 이책을 읽으면 기하학에 대해 쉽게 알거같아서 좀 좋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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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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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49026</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부분 : 1~41 페이지<br>
2. 읽은 부분 요약 :밤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nbsp; 꿈을 꾸고 있는지도 모르고 나는 고개를 흔들어 보기도 하고, 손등을 꼬집어보기도 하였다.<br>어느날 오리무중 마을에 나타난 이상한 불빛!<br>온 동네가 UFO의 출현으로 들썩이고 우리의 용감한 꾸러기 쌤과&nbsp; 사이먼은 UFO의 정체를 파헤치지 시작하였다.<br>밤하늘의 한 줄기 빛, 네 눈에도 보이니?<br>빛은 곧게 나아간다vs빛은 꺾여 나아간다<br>등등이 있습니다.<br>3. 인상 깊은 부분 :구멍 세 개 를 통해 본 촛불이라는 실험에서 어떻게 하는지 않았습니다.<br>
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이 책을 우리나라에서 과학 교육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지식을 쌓고&nbsp; 공부를 잘하는 사람으로 변화 할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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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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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50182</link>
         <description><![CDATA[<div>24~34<br>내용 요약: 사람들은 도시를 물건이 아닌 생명 다루듯 해야 한다. 과거에는 개발에 힘을 썼다면 요즘에는 재생에 힘을 쓰고 있다. 현재 정부도 도시재생 그린뉴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도시 재생은 시민과 주민이 심각성을 느끼고 해결할 주체가 되어야 한다. 과거와 달리 유난히 수도권에 인구가 많이 밀집되어 있다. 인구밀집을 막기 위해선 지방을 개발해여 할것인데 계속 수도권만 개발을 하니 집값이 계속 뛸 수 밖에 없다. 이제는 강자들만 먹고 살던 신개발과 재개발에서 벗어나 약자들을 위한 도시 재생을 해야 한다.<br>인상깊은부분: 강자, 즉 수도권에 집이 있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이들이 계속 수도권만 개발하려는 부분<br>이유: 인구 밀집을 최소화하며 비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시켜주려면 지방에 신도시를 건설해야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집값이 오르기만을 보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끌어 가는것이 충격적이었다. 약자를 강자가 보살펴야 하는데 강자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본다는 것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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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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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561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거절당하기 연습<br>작가:지아 장<br>작품소개 :거절에 내성을 가져야 한다 누군가에서 뭔가를 부탁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거절당하기 연습]의 저자 지아 장(Jia Jiang)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다. 그는 사업 투자를 받기 위해 백방을 뛰어다니며 제안서를 뿌린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당신의 사업에 투자할 수 없소"라는 투자자의 냉정한 거절. 그는 당황했고 두려웠다. 하지만 사업가가 되려면 이러한 거절에 내성을 가져야 했다. 이번에도 포기해버리면 그의 꿈은 영원히 이뤄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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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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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148614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영화 속의 바이오 테크놀로지<br>작가: 박태현<br>작품소개 및 선택이유: 오늘날, 시베리아에서 발굴한 매머드를 재현시키려는 매머드 복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이처럼 오늘의 상상을 내일의 현실로 만들어주는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친근한 영화를 통해 보다 실감 있게 이해될 수 있다. 영화 보듯이 즐기며 편안하게 습득하는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식울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바이오테크놀로지에 대한 기본 지식, 현재의 기술 상황, 실현 가능한 미래 기술들을 영화 보듯이 흥미롭게 섭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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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8: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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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0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2825020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7~56p<br>2. 읽은 부분 요약 : 작품의 주인공인 윈스턴 스미스는 39세의 오세아니아 (작품의 배경)의 외부당원이다. 당의 3대 슬로건ㅡ 전쟁은 평화 / 자유는 속박 / 무지는 힘 ㅡ을 통하여 우리는 당의 어두운 면을 추측할 수 있다. 그의 당원으로서의 주요 업무는 과거의 신문 기사를 조작하고 수정해서 당의 실책을 가리는 것이다. 윈스턴은 당의 감시 체계인 텔레스크린의 사각에서 일기를 쓰기 시작하는데, 이는 당국에 발각될 시 최소한 25년 간 강제노동을 해야 하는 중죄이다.<br>3. 인상 깊은 부분 : 윈스턴이 공책에 일기를 적는 행동이 위험한 행동임을 인지하면서도 감시를 피해 기록을 하는 부분이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정보의 통제가 극단적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우리가 사는 사회와 괴리감이 느껴져서 기억에 남았으며, 당에 저항하는 행위를 한 윈스턴에게 닥쳐올 상황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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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4: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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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2927985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1~20<br><br>읽은 부분 요약: 환경 오염이 심각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끼리 살아가고 있는데 여자 주 인공 낸시는 아빠는 기계에서만 자고 있고 엄마는 딸의 외모를 보고 자살했다. 생물이랑 생물은 다 죽은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내용이다. 죽은 엄마와 직접 만나는 것은 아닌데 영상 속으로 만나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한다.<br>&nbsp;&nbsp;<br>인상깊은 부분 : 여자 주인공은 낸시는 선조들의 원디죄를 물려받아 아기를 낳을 수 없다는 부분과 낸시가 죽은 엄마와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과 황무지의 생존자 끼리도 사람들을 괴롭히고 못 나오게 하면서 일을 시키는 부분이다.<br>&nbsp;<br>읽은 내용의 감상과 평가 : 낸시의 선조들이 저지른 환경파괴 때문에 아기를 낳을 수 없는 몸으로 태워났다는 내용이 안타깝게 느껴지고 환경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죽은 엄마와 생존시설에서 영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미래로 가면 많은 기술들이 발달해 영상으로도 직접 이야기 하는게 신기하고 어떤 기술인지 대해서 미래에 가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황무지의 생존자끼리 힘을 합치는 갓이 아니라 아니들을&nbsp; 생존시설에서 못 나오게 하고 일을 시키는게 인권을 무시한다고 생각했다. 이런 점들은 미래에서도 변하지 않는다는게 안타까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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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22: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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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3일(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29853650</link>
         <description><![CDATA[<div>1. 1-60<br>2. 자연적으로 빠르디 달리는 유전적 특징을 가진 말들만 살아남고, 점점 말 전체가 빠르게 달리는 특성을 갖게 된다. 이러한 전체 집단의 유전적 변화가 바로 ‘진화’이고, 이 과정에서 자연이 생존에 유리한 형질을 가진 개체들을 선택하는 ‘자연선택설’을 통해 오늘날의 동식물이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하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변해왔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 할 수 있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다. <br>3. 지구상에서 일개 종일 뿐인 인간이 이처럼 다른 종들의 유전자 풀을 변행할 정도로 심각한 폭력을 저질러도 되는 것일까? 현재 우리 인간이라는 종이 지구에서 최상위 포식자로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언제든지 자연의 변화로 인간 종도 그 자리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br>4.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 할 수 있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다. 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고, 지금 우리가 지구에서 최상위 포식자라고 하더라도 자연을 훼손하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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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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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26312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1~20<br>읽은 부분 요약: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소재로 제작된 대표적인 영화 쥬라시 공원이 있다. 생명체의 정보를 담고 있는 DNA는 이중나선 구조를 하고 있다.<br>인상 깊은 부분: 쥬라기 공원은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소재로 제작된 대표적인 영화이다.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 하는것을 알려줘서 호기심을 올려주었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영화를 설명함으로써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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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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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265773</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부분 : 1~39페이지<br>2. 읽은 부분 요약 :인공지능에 대해 과학자들의 의견은 두 갈래로 나뉜다. 첫 번째는 인공지능이 모든 사람의 질을 높이고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해줄 것이라 했고 두 번째는 인공지능이 인류의 존재 자체를 위협 할 수 있다고 했다. 아직 사람만큼 똑똑한 기계는 나오지 않았지만 기계가 사람만큼 똑똑해지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한다. 인공지능은 약인공지능과 강인공지능으로 나뉜다. 강인공지능은 사람이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배우고 자신의 프로그램을 직접 수정하는 진짜 생각하는 기계이다. 강인공지능은 사람이 푸는 모든 문제를 풀 수 있고 지식이 쌓일수록 점점 더 똑똑해지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강인공지능을 보고 전문가는 초지능으로 변할까봐 걱정한다. 초지능은 사람보다 훨씬 똑똑한 지능을 말한다. 강인공지능과 달리 약인공지능은 발전의 한계가 있다 그래서 위험하지도 않다. 약인공지능은 이미 집, 회사, 자동차 등 널리 쓰이고있다<br>3. 인상 깊은 부분 : 인공지능이 스스로 배우고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지만 무섭기도 했다. 그리고 기계가점점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인공지능이 여러 종류가 있다는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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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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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금)</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28533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nbsp;<br>2. 읽은 부분 요약 :<br>3. 인상 깊은 부분 :<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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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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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286230</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부분 : 40~64페이지<br>2. 읽은 부분 요약 : 구글은 사람의 뇌와 닮은 구글 브레인을 만들었다. 구글 브레인 연구팀은 컴퓨터 프로세서 16000개로 10억개가 넘는 연결고리를 가진 그물망 구조를 만들었다 이것은 신경세포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사람의 뇌 속의 신경망을 작게나마 흉내냈다 주어진 정보를 사람이 시키는대로 처리하는 탑 다운 방식의 인공지능과 달리 구글브레인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 해결하는 바텀업 방식의 인공지능이다. 바텀업 방식의 인공지능은 지속적인 발전을 하여 훨씬 많은 층과 연결로 이루어 졌다. 그래서 학습을 뜻하는 러닝이라는 말에 깊다는 뜻의 딥을 붙인 “딥러닝”이라고 불렀다. 딥 러닝 방식을 쓸 때에는 인공 신경망에 매우 많은 정보를 넣어야한다. 예를들어 손글씨를 알아보는 인공신경망을 만드려면 손으로 쓴 글자들을 수백만 개씩 넣어야한다. 손 글씨 하나하나가 어떤 글씨를 쓴 것인지 추측하고 그 추측이 맞으면 그 결론을 내리기까지 거쳐간 과정, 즉 연결을 강화한다. 이렇게 되면 글자만 알아보는 수준에서 단어를 알아보는 수준까지 발전 한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사람의 지시가 없이 이뤄지기 때문에 자율학습이라고 부른다.<br>3. 인상 깊은 부분 :기계 자체가 스스로 분석하고 추측하면서 인간처럼 공부하는것이 신기했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구글브레인은 정말 대답한 것 같고 앞으로 더 대단한 기술들이 나올것 같아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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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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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292689</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부분 : 1~30<br><br>2. 읽은 부분 요약 : 작가가 초반에는 자신이 들었던 면역에 대한 이야기나 신화를 들려준다. 아킬레스건의 탄생 등을 신화 말이다. 이후에는 예전에 유행했던&nbsp; 펜데믹이나 바이러스를 알려주고 , 백신이 많은 신뢰를 받지 못할 때 그 이유와 백신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다.<br>3. 인상 깊은 부분 : 작가가 백신을 폭력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예전에 성병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을 사용했는데, 증명되지 않은 백신은 오히려 제대로 된 성생활을 못하게 만드는 폭력의 일종이 될 수 있다고 표현한 부분이 백신이 얼마나 신뢰를 못받았는지 알 수 있어 인상깊었다.<br><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읽으면서 예전에&nbsp; 백신이 확실히 증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혼란스러웠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점점 더 강한 면역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의학이 점차 발전해갔는지도 궁금해졌다. 면역에 대한 궁금증을 더 키워 주는 부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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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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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13083</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의 심리학<br>읽은 부분 : 27~76쪽<br>읽은 부분 요약 :기후변화에 관한 태도는 기치관과 정치학,생활양식에 기반이 되는 더 큰 모체를 따라 형성된다. 여러 대학 학자들이 주장하듯이 동일시할수있는 '해석 공동체'가 존재한다는것이다.<br>인상 깊은 부분 :솔직히 말해서, MSNBC이나 폭스 뉴스에서 기후변화가 언급되더라도, 그시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웃기는 동물 프로그램을 보고있을걸요?<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인상 갚은 부분을 볼때 내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뒤늦게 깨닫게 되었다는걸 느꼈고 그로인해 약간의 죄책감이 생겼다.<br>따라서 사람들이 하루빨리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새겼으면 하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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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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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1391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누가 내 모습을 훔쳤을까&nbsp;<br>지은이:타니아 로이드 치<br>읽은 페이지1~30<br>읽은부분 요약 주인공이 다니는 미첼영재학교에서는 학교 복도와 교실에 감시카메라 설치되있었고 학생들은 전자 학생즐을 찍어서 신분 확인을 받아야한다 교장은 보안 장치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꼭팔요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커메라의 영상이 유출되면소 학생고ㅏ 선생들의 서생활 침해 문제가 곳곳에서 발생한한다 도미니카는 아무도없는 도서관에서 셔츠를 갈아입다가 스트립쇼하는 모습으로 악의적 편집을 당한채 유포됬다 도미니카는 이 문제를 교장쌤에세 항의하지만 무시를 당했다 도미니카는 학교 내 감시 체계를 비판하고자 친구들과 함께 뜻모아 계획울 짜기 시작한다<br>인상깊은 부분:카메라가 설치된 그학 교에서 영상이 유출되었던게 인상깊었습니다<br>작품 감상 평가:학교에서 카메라가설치되있고 영상이 막유출됬는데 그리고 쌤한테 항의하러갔는데 교장쌤이 무시한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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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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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2490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20~45쪽<br>읽은 부분 요약: DNA와 돌연변이가 관련된 영화. 즉 스파이더맨과 엑스맨을 설명한다. 스파이더맨과 관련된 것은 거미줄인데 미군에서는 오래전부터 재조합 DNA 기술을 이용하여 거미줄을 대량생산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엑스맨에서은 돌연변이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한다. 이에 관련된게 자성이다. 비둘기는 자성을 인지하여 집을 찾는다는 과학적 설명을 한다.<br>인상 깊은 부분: 비둘기는 머리 부분의 두 곳에서 반응을 나타냈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또 다른 예시를 읽음으로써 궁금증을 상승시켜주기 때문이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NA와 돌연변이, 자성을 이용하여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설명해서 궁금증을 해소시킴으로써 흥미를 높힌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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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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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0(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317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우리는 땅끝으로 간다<br>작가 : 이성숙<br>작품 소개 및 선택 이유 : 지치고 힘든 여러 일 때문에 자살을 하려는 4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동반자살을 하려하다가 교훈을 얻고 마음을 고쳐먹어 다시 사는 내용이라고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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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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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0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3502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 46~61<br>오늘 독서시간에 읽은 부분은 상호성의 비밀이란 주제이다. 내용은 사람들은 호의를 배풀어주면 빚진감정과 고마움이 떠올라 자동적으로 돕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예시로는 HKS라는 종교단체가 한 활동을 예시로 들었다. 이 종교단체는 재정적인 성장을 크게 하였는데 이것이 사람들의 기부금에 의존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종교복장과 공공장소에서의 구걸은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지는 못하였다. 그래서 HKS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전에 한가지 선물을 주는 방식으로 이 인식을 바꾸었다.&nbsp;<br>인상깊은부분: 이 종교의 대처가 인상깊었다. 이 종교는 공공장소에서 꽃 한송이를 선물로 주었으며 보은의 상태로 만들어 상호성의 법칙이 적용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기부금 헌사릉 요청하는 것이다. 이 방식은 상호성작용을 최대로 활용한 예시인 것 같다.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있는 대중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킴과 동시에 모금활동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으며, 또한 종교의 전파까지 가능했다. 상호성원리를 이용해 심리를 꿰뚫어본 것이 대단하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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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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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0(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3651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7~55<br>2. 읽은 부분 요약 : 주인공 기한은 사실 본인의 잘못이라고 할 수도 없는 사건에 정신이 피폐해지던 중 학교의 3학년 선배의 자살 소식을 듣고 그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며 죽으면 모든 게 끝일거라 생각하며 본인도 죽기를 희망하며 죽기 전 디데이를 정해 죽으려고 마음 먹는다. 그러던 중 카페에 글을 올리고 그 글에 같이 가자는 말을 보고 만난다.&nbsp;<br>3. 인상 깊은 부분 : “며칠, 아니 하루라도 살아 있는 걸 느끼는 게 뭐가 나빠?”<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다같이 죽기로 하고 모인 자리에서 그 모임을 주도한 여자아이는 당차고 밝아보이는데 죽기로 결심한 나머지 3명의 아이의 죽음을 말리려는 것 처럼 보인다. 모이자 마자 죽으러 가자는 주인공의 말에 위의 3번처럼 말했는데 땅끝 마을 해남으로 가는 길에 설득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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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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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435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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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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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4378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 35~45<br>줄거리: 우리나라가 2029년부터 인구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 것이다.이미 출생자보다 사망자 수가 더 많다. 왜 아이를 안낳는걸까? 집값은 날마다 올라 집을 마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을 공공임대주택 제공으로 해결할 수 있다. 신혼부부들에게 집을 싼값에 제공하고 아이의 수대로 기간을 연장하는 방식이다. 이미 충청남도에서는 실현으로 옮기고 있다. 집을 새로 짓는 것보다는 미분양 아파트를 활용한다는 것이 좋은점이다. 지방을 살리는 것은 중요하다. 도시는 하나의 생명체이다. 국토 전체를 하나의 몸으로 여기고 죽어가는 지방을 살려야 한다. 또한, 과도하게 죽어가는 지방은 효율적인 정책 운영을 위해 포기하는 것도 있어야 한다.<br>인상깊은부분: 집값이 늘며 내 집마련이 어려워 지는것<br>이유: 실제로도 집값이 많이 올랐으며 내가 어른이 되서 집을 살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 이런것들을 보면 집값을 고정시키거나  임대주택처럼 다양한 정책을 운영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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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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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30349021</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1. 읽은 부분 : 38~68<br>&nbsp;2. 읽은 부분 요약 : 이국종은 학생으로 의대 공부를 하다 해군 갑판수병으로 입대한다. 한국의 해군 시스템은 구식이었다. 미군이 2차세계대전 때 썼던 낡은 구축함을 써야만 해상에 헬기를 띄울 수 있었다. 제대를 하고 이국종은 외상외과가 된다. 한국에서 외상외과는 생소했기에 시스템은 처참했다. 이국종은 미국에서 단기 연수를 받으며 완벽한 시스템이 갖춰진 외상외과를 느꼈다.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현실은 바꾸기엔 한국의 의료계, 사립 대학병원의 한계는 높아 바꿀 수 없었다.<br>&nbsp;3. 인상 깊은 부분 : "여기가 미국인 줄 알아?"라는 이국종 주위의 반응이 기억에 남는다. 미국에서 체계화된 구조를 봤음에도, 이국종은 한국에서 응급 헬기를 위한 헬기장 하나를 구축할 수 없었다. 현실에 벽에 부딪힌 그의 모습이었다.<br>&nbsp;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앞으로 이국종이 한국 외상외과의 현실적 제약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기대된다. 또한 해군으로의 경험, 미국에서의 연수 모두 그가 외상외과 전문의로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이었던 듯하여 발전적인 모습이 인상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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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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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10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7053036</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21~35<br><br>읽은 부분 요약: 낸시가 시설을 빠져나와&nbsp; 밖에서 머리 속으로 엄마와 이야기 하던 중 공기가 너무 안 좋아서&nbsp; 쓰러졌다. 쓰러진 낸시를 주슈 선생님이 구하러 갔지만 밖에서 오랫동안&nbsp; 먼지들과 방사능에 노출된 공기에 많이 노출 되었기 때문에 끝내 낸시는 죽게 되었다.&nbsp; 돌아온 후 한 쪽 다리가 짧은 소녀가 조슈 선생님에게 달려와 안겼는데 이 소녀의 이름은 엘라이고 동년배 아이들 중 유일하게 멀쩡한 지능과 팔을 가진 아이 이다. 이 아이를 조슈는 차기 엔지니어로 교육하고 있다. &nbsp;<br><br>인상깊은 부분: 낸시가 엄마를 그리워 하는 마은에 시설을 목숨을 다해 나갔고 머리속으로 엄마와 이야기하면서 엄마의 위치를 찾으려고 애썼지만 끝내 많은 먼지들과 방사능에 노출된 공기, 오염된 물질들에 의해서 목숨을 잃은 것이 인상 깊었다. 먼 미래로 가면 지구의 공기가 매우 안 좋아 질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nbsp;<br><br>읽은 내용의 감상과 평가: 인상 깊었던 부분에서 방사능에 노출된 공기 때문에 죽은 낸시를 보면서 이래에는 지금처럼 마스크 쓰는 것처럼 산소 마스크를 들고 다니고 밖에 쉽게 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코로나 시대가 미래와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점점 지구 온난화로 여러가지 질병들과 자연 재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이 무섭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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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21: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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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750365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30~ 40<br>요약: 집단 면역에 대한 설명이었다. 효과가 좀 떨어지는 백신이라도 충분히 많은 사람이 접종하면, 바이러스가 숙주에서 숙주로 이동하기 어려워져서 전파가 멎기 때문에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나 백신을 맞았지만 면역이 형성되지 않은 사람까지 모두 감염을 모면한다. 자신은 백신을 맞았지만 미접종자가 많은 동네에서 사는 사람이 자신은 맞지 않았지만 접종자사 많은 동네에서 사는 사람보다 바이러스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이 그 때문이다.<br><br>인상깊은부분: 작가가 집단 면역에 의지하는 사람은 누구든 이웃들에게 건강을 빚지고 있는 것이라고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집단 면역으로 백신을 맞지 않았지만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말 주변 사람들의 덕이기 때문에 빚지고 있다는 말이 너무 이해되고 읽자마자 인정한 것 같다. <br><br>감상과 평가: 사람들은 집단을 보통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군중심리라는 말이 생긴 것만 봐도 그렇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단 면역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생각이 바꼈다. 집단은 생각보다 긍정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서로를 보호해줄 수도 있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면역을 ‘사적인 것인 동시에 공유하는 것’이라고 표현했는데 이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자신에게 항체를 만드는 동시에 항체가 없는 사람을 보호해 줄 수도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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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2: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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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17일(금)</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04846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nbsp;<br>2. 읽은 부분 요약 :<br>3. 인상 깊은 부분 :<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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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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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048779</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1~41 페이지<br>2. 읽은 부분 요약 :<br>3. 인상 깊은 부분 :<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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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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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0</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050180</link>
         <description><![CDATA[<div>조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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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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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08270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83~102페이지<br>2. 읽은 부분 요약 :세계무역센터 빌딩이 비행기 충돌로 무너지면서 구조대원들에게는 어려운 임무가 주어졌다. 사우스플로리다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 로빈 머피는 구조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로봇을 사용하면 사람이 못 들어가는 곳에도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nbsp;<br>9.11테러 이후 세계적으로 대규모 사고 현장에 구조 로봇을 이용하는 일이 많아졌다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을 덮쳤을 때 카메라가 달린 조그만 로봇들이 날아다니며 물에 갇힌 빌딩속에 사람이 있는지 살폈다<br>3. 인상 깊은 부분 : 로봇이 사람이 못 하는 일을 대신해주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것이 인상깊었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자연재해, 테러 등으로 인한 큰 사고에도 로봇이 사용되어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것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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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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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08909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45~67쪽<br>읽은 부분 요약: 여러 영화에서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생물체의 유전자와 인간의 유전자가 섞인 경우를 다루고 있다. 그중 하나가 스피시즈라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인간의 DNA와 외계인의 DNA가 섞여 태어난 생물체를 소재로 제작되었다. 그리고 DNA 지문 분석을 이용해 그 사람의 정체를 밝혀주기도 한다.<br>인상 깊은 부분:&nbsp; DNA는 매우 가느다란 실처럼 생긴 물질인데, 여기에 생물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담겨있다. 이와 같이 생명체는 DNA 정보를 가지고 생활한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NA 유전 정보를 이용하여 관련된 영화를 소개하고 있는데, 되게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 같고 원래&nbsp;서로 다른 종과의 교배가 안된다. 그리고 그 예외들을 말해줘서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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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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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09685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36~54<br><br>읽은 부분 요약: 마지막 인류가 살고 있는 시설안에 산소가 부족해지고 있다.&nbsp; 발전 패널이 달빛을 받으면 시설안에 있는 나무가 가동 되면서 사람들에게 산소를 공급한다. 하지만 지금 패널이 고장이 나서 방사능이 노출된 밖에서 패널을 고쳐야 한다. 시설 안에 있는 사람들은 천천히 죽어갈 것 이라고 생각해 신에게 기도를 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한 사람이 밖으로 나가 패널을 고쳤다.<br><br>인상깊은 부분: 현재에는 태양의 빛으로 애너지를 만드는 태양광 발전기가 있는데 미래에는 달빛으로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발전기가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산소가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사람들끼리 말다툼을 하면서 산소를 낭비하는 정면도 인상깊었다.<br><br>&nbsp;읽은 부분 감상과 평가: 말다툼을 하면서 산소가 낭비 될 때 서로 협력해서 패널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해결 할  수 있도록 해야되는데 서로에게 불만이 많아 협력을 하지 못하는 장면이 아쉬웠다. 나중에는 패널이 잘 고쳐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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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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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097678</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교실 속 갈등 상황<br>지은이:우리교육<br>읽은페이지:1~25<br>읽은 부분 요약: 이 책에서 교실 속에서 교사들은 숱한 문제 상황과 직면을 한다 수업중에 친구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자는것을 깨우는 교사에게 욕을 하면 대드는 아이가 있다 친구를 왕따로 만드는장면 등등 이것들은 교육장에서도 구체적인 처방을 내려주지 않고나 도덕적 잣대만으로 재단할 수 없는 장면이 대부분 들어있는 책이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평가: 이 책을 읽고나서 세상에는 너무 철없는 아이들이 많다고 생각이들었고 좀 심함짓을하면 이 짓에대해 처분을 내려주는게 좋을텐데 안내려줘서 좀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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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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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7(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0977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br>작가 : 황영미<br>작품 소개 및 선택 이유 : 다소 소심한 성격의 주인공은 친구들의 생각에 조금도 동의하지 않더라도 예전에 친구들이 자신을 떠나간 기억 때문에 친구들의 남 험담을 그저 듣고 친구들이 싫어하는 아이를 그 이유에 공감도 하지 않은채 같이 싫어했다. 예전에는 그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된 후 하고싶은 말도 전부 참고 소심해젔다. 같은 반 짝이 된 친구들이 싫어하는 아이를 처음엔 불편해하고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싫어했지만 모둠과제 시간에 많은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nbsp;<br>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 중 책 제목이 책 내용을 짐작가게 하는 말이 아니어서 오히려 책 내용이 더 궁금해졌고 목차의 소제목으로 내용을 유추했을 때 재밌을 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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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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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10439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1~78<br>2. 읽은 부분 요약 :수상경력에 따른 학과 선택<br>3. 인상 깊은 부분 :진로희망은 막연한 꿈을 기록하는 칸이 아니다, 가능성이 있는 꿈을 기록하는 칸이다.&nbsp;<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언젠가 쓸 자소서에대해 알 필요가 있을것같아 읽었고, 결국 그 생각이 맞았다.이 책을 읽지않았다면 난 절대 몰랐을 정보까지 있었다.상당히 유용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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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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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부분: 61 ~83 (9/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112135</link>
         <description><![CDATA[<div>상호성의 속임수라는 내용을 읽었다.&nbsp;<br>여기서 인상깊은 부분은 상호성의 법칙이 상호양보라는 현상에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먼저 양보함으로써 매우 효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일보 후퇴 이보 전진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다른 이가 나한태 엄청난 부탁을하고 난 그걸 거절하며, 그리고 난 처음보단 작은 부탁을한다. 그 상황 속에 양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면 상호성 법칙에 따라 다른사람의 두번째 부탁을 안들어줄 수 없게된다는 것이다. 이 말이 인상깊었는데 사람들이 부탁을 거절하고나서 다음부탁은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거절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고 공감이 많이되어서 인상깊었다.<br>읽은부분: 위와같은 내용을 읽은 것 뿐만아니라 워터게이트사건이 상호성과 대조효과로 인해 초례된 비극적 사건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더  사리분별을 못하는 이에 의해 수렴된 계획이 어리석은 결과를 불러왔다는 것이 안타까웠고 읽은 부분 중에 두번째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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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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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11247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39~58</div><div>읽은 부분 요약:화학물질은 멀리 떨어진 산 속 호수에 사는 물고기,땅속의 지렁이,새가 낳은 알과 인간에게서 발견된다.합성 화학 살충제 산업의 성장은 제2차 세계대전의 산물이다. 화학전에 사용할 약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nbsp; 몇 종류의 물질은 곤충에게 치명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 결과 합성 살충제가 등장했다. 이 합성 살충제는 독성을 지니고 생물의 몸속에 침투해 효소를 파괴하고 에너지를 얻는 산화 과정을 방해하며 불치병을 일으킨다. 동물실험에 따르면 DDT 3ppm은 심장 근육에 필수적인 효소 작용을 억제하고 5ppm은 간세포의 괴저 또는 조직 분해를 일으킨다. 유독물질은 모체에서 자식 세대로 전해지기도 한다. 한 미국인 부부가 이사항 집에 바퀴벌레가 많아서 아침에 아기와 강아지를 밖으로 데려간 뒤 집에 살충제를 뿌렸다. 그 날 저녁 집으로 돌아온 뒤 강아지가 토하며 발작을 하다가 죽었다. 아기도 토하기 시작하더니 발작을 했고 의식을 잃었다.<br>인상깊은 부분: 살충제를 뿌리고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돌아온 아기와 강아지가 피해를 입은게 기억에 남는다.<br>읽은 내용에 대한 평가와 감상:원래는 살충제를 만든 목적이 전쟁에 사용하려고 했다는게 충격적이고 살충제가 그만큼 생물에게 해롭다는걸 알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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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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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113577</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1. 읽은 부분 : 68~98<br>&nbsp;2. 읽은 부분 요약 : 죽음과 삶의 경계를 넘나드는 수술을 한 이국종과 환자에 대하여. 트럭에 치여 하반신 대부분이 날아갔거나 조직들의 싸움으로 칼을 맞아 수술을 겪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트럭에 치인 20대 청년은 왼 다리를 잃고 인공항문을 배에 설치하는 수술까지 받았으나 이후 삶에 대한 긍정을 얻고 모 대기업에 합격하기까지 했고 칼을 맞은 남자는 조직생활을 관두고 애인과 시골로 내려간다.<br>&nbsp;3. 인상 깊은 부분 : 죽음을 만나고 온 사람들이 인성이 눈에 띄게 변한다는 것. 죽음을 막기위해 때려부은 진통제와 수많은 안정제 때문인지, 공포 혹은 믿은일지는 몰라도 누군가에게 새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국종은 환자의 배경이 어떠하든 수술을 집도해왔기에 인상적이었다.<br>&nbsp;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변화의 지점이 어디인지는 중요치 않다고 본다, 마약성 안정제의 약물이건, 주변 환경이건, 간절함을 얻는 사람의 동기와 삶에 대한 욕구는 폭발적이라 생각한다. 하루아침에 죽을 사람처럼 간절한 희망으로 살아가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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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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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10일(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115109</link>
         <description><![CDATA[<div>1. 61-89<br>2. 멘델의 여러 법칙 중에서 우성의 법칙만 보더라도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혀 말기, 구부러지는 엄지손가락, 곱슬머리 등은 우성이고 반대 경우는 열성이니 아기가 태어났을 때 어떤 특성이 있을지 예상해 볼 수 있다.<br>3. DNA는 당, 인산, 염기로 구성된 ‘뉴클레오타이드’라는 단위로 연결된 물질인데, 염기서열은 그중 네 종류(아데닌, 구아닌, 사이토신, 티민)로 이루어진 염기들을 순서대로 나열해놓은 것을 말한다.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염기서열을 통해 유전형질을 결정하는 단백질을 지정하고 결과적으로 그 생물의 기능과 특성이 정해진다.&nbsp;<br>4. 인간뿐만 아니라 동식물의 유전물질이 네 종류의 염기들로 결정된다는 것이 신기했고 1990년에 인간이 가진 염색체의 염기 순서를 알아내려고 여러 프로젝트를 실행한 것은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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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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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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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7(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4811580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7~46<br>2. 읽은 부분 요약 : 반배정이 잘 되길 바랐던 주인공은 반배정은 친한 친구와 함께되어 성공했지만 짝은 싫어하는 친구와 같이 되어 망했다. 사실 그 친구를 싫어하는 이유에는 공감을 못하고 그저 친구들이 싫어해서 같이 싫어하는 친구였다. 모둠과제 중에 세명의 다른 친구들이 주인공의 얘기를 잘 들어주었고 주인공은 그간 친구들에게도 하지 않았던 얘기를 많이 했다.&nbsp;<br>3. 인상깊은 부분 : 제발 대강대강 좀 넘어가자!&nbsp;<br>4.&nbsp;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주인공의 성격과 여러 특성이 나와 닮은 것 같아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많은 부분이 나와 닮아 공감하며 읽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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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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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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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7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2911936</link>
         <description><![CDATA[<div>46~65<br>줄거리: 서울과 지방의 상생은 중요하다. 지방을 살리기 위해서도 서울청년의 일자리를 지방으로 마련해주거나 농촌살이 체험 등을 하여 서울에 집중된 혁신기술과 정책을 지방으로 전파시켜야한다. 우리는 지난 한국전쟁때 1인당 국민소득이 100달러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폭발적인 성장으로 국민소득은 3만달러이다. 우리는 여지껏 도시를 빨리 만드는것에만 집중해왔다.처음 강남이 개발되었을때 누구도 강남에 가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강북의 중고등학교를 강남으로 내려보내 그렇게 강남의 역사는 시작되었다.&nbsp;<br>인상깊은부분: 서울청년들에게 지방의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부분<br>이유: 수도권에 인구가 밀집되어있는 상황에 시골이 마냥 불편하고 가기 싫은 곳이 아닌 일자리도 있고 살만하다는 인식을 넣어준것같아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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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3: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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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7일(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4769054</link>
         <description><![CDATA[<div>1. 90-115<br>2. 생명의 기원에 대한 논의는 비단 오파린의 시대에만 국화되었던 것이 아니라 인간이 역사를 기억하면서부터 이어져왔던 의문이었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생각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세상에 대한 생각에 도달하게 되고 창조론과 진화론의 이야기도 하게 되는 것 같다. 진화론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빅뱅에 의해 지구가 생겨나 작은 진핵생물로부터 어류,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의 과정을 거쳐 유인원에 이르게 되고, 거기에서 나온 가지가 현재 인류의 기원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창조론자의 입장에서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빅뱅이 일어날 수는 없으니 최초의 손길에는 하느님의 뜻이 있어야 하는 거야. 그리고 인류가 단순히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가 되었다고 보기에는 너무 우연성이 심하다고 할 수 있다.&nbsp;<br>3.&nbsp;정치적 힘을 동원해 자신의 이론을 알렸던 오파린의 삶은 성공한 삶이었을까? 아니면 살아생전에는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지만 자신의 이론에 확신을 갖고 꿋꿋이 살았던 멘델과 같은 과학자들의 삶이 성공한 삶일까? 랠프 왈도 에머슨이 자신의 시에서 말한 것처럼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놓고 떠나는것, 자신이 한 때 이곳에 살았기에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것”이 바로 진정한 성공이 아닐까? <br>4. 창조론과 진화론에 관한 문제는 현재까지도 아주 예민한 문제로 남아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신에 의해 창조된 세계일까? 아니면 137억 년 전 빅뱅이 일어나고 무기물에서 생명이 탄생한 뒤 긴 세월 동안 진화해온 세계일까? 생명은 그 여러 가지 능력과 함께 맨 처음에 ‘창조주’에 의해 소수의것, 혹은 단 하나의 형태로 불어넣어졌다는 견해가 내가 예전에 믿던 생명 탄생의 기원과 비슷해서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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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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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495070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41~53<br>요약: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필요한 존재라는 내용이었다. 1989년, 과도하게 위생적이지 않은 환경에서 사는 것이 천식과 알레르기를 발달시키지 않는 데 도움이 된다는 &lt;위생가설&gt;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우리는 이 위생가설을 감염성 질병을 예방하지 말아야 할 이유로써가 아니라 바르게 해석할줄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br>인상깊은부분: 일부 백혈구는 마치 난수 발생기처럼 유전 물질의 DNA 서열을 무작위로 뒤섞음으로써 무수한 종류의 병원체를 인식할 줄 아는 무수한 종류의 세포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이 기술은 본래 바이러스의 것이었다.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br>감상과 평가: 바이러스의 여러 이로운 점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바이러스와 인간 사이에는 네 편 내편이 없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인간이 바이러스의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는 점에서  인간과 바이러스는 깊은 관계로 이루어져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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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5: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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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4일(금)</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068540</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nbsp;<br>2. 읽은 부분 요약 :<br>3. 인상 깊은 부분 :<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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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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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07584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67~80쪽<br>읽은 부분 요약: bt,nt,it의 융합기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위 세 가지를 혼합한 융합기술을 스파이더맨2 라는 영화의 장면을&nbsp; 설명하면서 독자들에게 흥미롭게 소개한다. bt와 it 융합기술을 nt 나노기술과 접목시켜 인간의 손으로는 제어할 수 없는 기술을 선보인다.<br>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 스파이더맨과 대결하는 bt-it-nt 융합기술을 선보인다. 영화에서 일어나는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던 장면들은 실현될 수 있는 기술인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는 느낌을 주게 했기 떄문이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세 가지 융합 기술을 소개해 영화로 풀어낸다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많은 독자들에게 인상 줄 수 있는 내용을 다루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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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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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0946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구석구석 인체 탐험<br>읽은 부분:1~80<br>읽은 부분 요약: 우리 몸에 지나고 있는 혈관과 피 신경 (자율 신경계, 교감 신경계)등과 척추, 뼈,내장 기관 (순환계, 소화계,배출계) 등등이 있고 심장,간,십이 지장,췌장,대장,소장,장,콩팥 등등 있어서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br>엄마 배속에서 영양분을 공급 받고 장기 들 이&nbsp; 생기면서 한 아이가 탄생을 하는 것 입니다.<br>인상 깊은 부분: 우리 몸에는 여러 장기 들 과 여러 기능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우리 몸에 있는 장기 들 기능과 신경들에 움직임 등등 우리가 살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중학교떄 부터 배웠고 더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내용을 알려주신 학교 선생님들 한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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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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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2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098736</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59~76</div><div>읽은 부분 요약: 원치 않는 식물을 없애기 위해서 잡초 제거제라는 화학물질이 등장했다. 제초제는 식물에만 독성이 있고 동물에게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잘못된 생각이다. 어떤 것은 일반적인 독처럼 작용하고, 체온을 상승시키는 등 제초제도 살충제만큼 위험하다. 살충제로 인한 환경 오염은 심각하다. 대부분의 화학물질은 안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분해하기 쉽지 않다. 이런 물질들은 성분 규명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시냇물과 우리가 마시는 물에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펜실베니아 주 과수원 지대의 식수에 물고기를 넣었는데 4시간 만에 물고기가 죽었다. 이런 오염들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수질 오염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지하수의 광범위한 오염이다. 흐르는 물은 대부분 지하수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지하수 오염은 모든 물의 오염을 의미한다. 물속에 흘려보낸 독극물도 자연의 순환을 따라 움직인다. 살충제가 뿌려진 토양에 비소가 남아있다가 비가 내리면 비소는 지하수, 시냇물, 강, 저수지 등으로 이동한다.&nbsp;</div><div>인상 깊은 부분: 호수에 투입했던 DDD는 0.02ppm이었는데 농병아리의 지방 조직을 분석했을 때 1600ppm이 나왔는데 이러한 이유는 가장 작은 유기체에 함유된 화학물질이 포식자에게 잡아먹히는 과정을 통해 독극물이 축적되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div><div>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우리도 평소에 살충제나 제초제를 사용하는데 우리의 몸에도 계속해서 축적될 수 있다는 게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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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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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100429</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105~118</div><div>2. 읽은 부분 요약 : 1990년대 말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연구원인 신시아 브리질이 눈 귀 입술을 움직여 행복, 슬픔, 놀라움, 분노는 물론 지루한 표정까지 짓는 키스멧을 만들었다. 키스멧과 노는 사람은 즐거움과 재미를 느낀다 하지만 과연키스멧도 그런 감정을 느낄까? 우리는 로봇이 감정을 가지게 될까? 라고 묻기보다 로봇이 느끼는 감정은 어떤 것일까? 라고 물어야한다. 로봇은 의사소통을 어려워하는 자폐아도 도울 수 있다 사람과 어울리기 무서워하고 피하는 자폐아는로봇보다 사람을 더 힘들게 느낄 수 있다.</div><div>게다가 사회적 행동만 하도록 프로그래밍 할 수도 있고 눈 맞추는 것을 어려워하는 자폐아의 경우 눈 맞추는 일을 주로하게끔 프로그래밍 해서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칠 수도 있다. 이러한 로봇은 사람에게 놀라움과 기쁨을 주지만 한계가 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람만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로봇은 아직 없다.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지금의 한계를 넘어 지각있는 존재가 될 지, 된다면 언제 그렇게 될 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이라고 말 하는 사람도 있다</div><div>3. 인상 깊은 부분 : 로봇이 감정을 느끼고 자폐아 같이 몸이 불편한 사람을 로봇이 공감해주고 치료해주는 것이 신기했다, 사람이 하지 못 하는 일을 로봇이 대신 해주는것이 놀라웠다</div><div>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앞으로 로봇과 인공지능이 지금의 한계를 넘어 지각있는 존재가 될지 아니면 그렇게까지 발전하진 않을지에 대한 말들이 있는데, 나는 지금의 한계를 넘어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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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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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114722</link>
         <description><![CDATA[<div>이어 읽기 책 제목 : 커닝(울타리 밖의 사고방식)<br>1. 읽은 부분 : 52~66 페이지<br>2. 읽은 부분 요약: 앞으로의 인간의 기대수명은 약 100년이고 10년당 한 챕터로 끊어서 볼 때 50대인 사람은 이제 겨우 5챕터를 달성한 것이므로 아직 끝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마지막에 얻게 되있으므로 현재의 실패는 실패가 아닌 경험이고 경험이 많이 있어야만 성공 할 수 있다.<br>미래에 대해 막연히 변화해야지 라고 생각만 할 게 아니라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한다.<br>3. 인상 깊은 부분 :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않는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br>10년 단 한 챕터로 보며 100년을 10챕터로 볼 때, 우리들은 이제 겨우 한 챕터를 깨고 두번째 챕터를 진행하는 중이다. 이 말이 왠지 모르게 위로가 되었다. 아직 이룬 것도 없고 무언가를 제대로 해내지 못한 것이 한 챕터 밖에 나가지 않았으니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편해졌다.<br>대부분 모든 업적은 인생의 후반부에 이루게 되는 것이고 우리는 그 후반부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니 그저 경험에 지나지 않고, 그리고 그 경험은 언젠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위로 받는 느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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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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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1160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먼 인 캐빈<br>지은이:루스웨어<br>읽은페이지:4~34<br>읽은부분 요약:초호화 크루즈 오로라 보리알리스호의 항해에 운 좋게 탑승히게된 여행기자 로라블랙록은 항해를 이틀 앞둔 날 집안에 들어서 강도와 마추칩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는 남자친구를 강도로 오해하고 폭력까지 휘두른 후 아무고 맏을수 없는 혼돈 석에서 간신히 오로라호에 오른다 아름다운 선실 화려한 파티와 만찬 거물과의 교류등등 완벽한 여행이였지만 점점 숨 막혀오는 기분에 여행의 기쁨은 사라진다&nbsp;<br>인상 깊은부분: 여행가기전 강도와마주치고 그일들이 인상깊었다<br>감상과 평가: 이 책을 읽고 정말 재밋었고 다른사람한테 추천하고 싶은 외국소설 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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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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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부분: 83~98 (9/24)</title>
         <author>alstnghd15681</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11787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 저번에 읽었던 내용인 상호성의 속임수에 관한 내용이다. 사람들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부탁을 받아 행해줄때 저 상호성의 법칙을 적용하면서 판단을 하고 부탁을 할 수 있지만, 또한 개인의 생각이나 사고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추가되었다. 사람은 부탁을 할 때 당당하게 하지않고 최대한 자신을 낮추며 공손하게 말을 한다는 것이다. 그 점으로 보아 상호성의 법칙이 적용될 때에는 일련의 전제조건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부탁을 할 때 태도가 명령조라면 상호성의 법칙이 적용되기도 전에 파기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렇게 각각의 행위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br>인상깊은부분: 가장 기본적인 것이면서 필수적인 예절이 이 심리학에서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이 인상깊었다. 법칙들디 생활에 적용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기본적인 행동이 필수요소라는 것을 상키시켜줬기에 인상깊게 다가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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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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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118410</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98~118<br>2. 읽은 부분 요약 : 이국종이 한국의 외상외과를 떠나게 된다. 한국의 외상외과는 현재 사지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본인이 떠나면 앞으로의 변화는 당연히 없을 것이기에 마음이 무거웠으나 런던으로 그는 떠난다. 런던의 선진된 기술, 한국에선 당연할 수 없었던 헬기 사용이 런던에선 당연시되는 것을 보고 이국종은 제대로 된 시스템 속에서 일할 수 있었다. 1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역시나였다. 외상외과는 없어지기 직전이었으며 시스템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따라서 그는 외상외과로서의 마지막 수술을 했다. 이후 그는 응급의료과로의 이직을 준비한다.<br>3. 인상 깊은 부분 : 런던의 의료 시스템과 한국 의료 시스템의 차이가 상당한 점이 인상 깊다. 런던의 에어 앰뷸런스 HEMS는 런던의 악명높은 기상에도 어디든 착륙했고, 오래된 도시에도 거점 외상센터만 4곳으로 매뉴얼에 따라 환자는 분류되어 전달되었다. 암만 생각해봐도 도입만 한다면, 서울에서도 문제없이 적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보이지만, 한국 의료계의 현실이 안타까웠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이국종은 이로써 미국, 런던의 선진된 시스템을 둘다 겪어보게 된다. 또한 한국에 돌아와 외상외과를 관두고 앞으론 응급 의학과 쪽에서 근무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내용에서 이국종이 시스템에 대한 개편 혹은 새 학과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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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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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13647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16~23<br>읽은부분 요약: 주인공이&nbsp; 거절당하는 두려움을 극복하기위한 100일 프로젝트의 출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주인공은 중국 베이징에서 자랐다 주인공이 16살떄 미국 고등학교 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주관한 단체가 홈스테이 할 곳을 조사를 설렁설렁해서 첫집부터 무시무시한 범죄자의 집에 배정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도착한지 이틀뒤 그 집 부부가 내 돈을 죄다 훔쳤다 이 사실을 학교 관리자에게 말했고 결국 홈스테이 가족은 체포됐다&nbsp; 당황한 교환학생 프로그램 담당자는 다른집으로 보내주었다 이런 불안한 출발속에서 미국에서 사업가가 되겟다는 주인공의 꿈은 점점 강해졌다 1년간 고등학교를 다닌뒤 6개월간 집중어학을 이수하고 대학에 입학을 했다 대학에 다니는 동안 사업가의 꿈을 실현할 기회가 처음으로 찾아왔다&nbsp; 주인공에게는 샌디에이고에 사는 삼촌한분이 있다 그 삼촌에게 바퀴달린 신발을 보고 삼촌은&nbsp; 내 아이디어가 말이 안된다고 하셨다 나는 의기소침해져서 스케치를 서랍속에 처박아두고 더이상 꺼내보지 않았다 2년후 로저 애덤스 라는 사람이 바퀴달린 신발이라는 똑같은 아이디어로 특허를 내고 할리스 회사를 세웠다&nbsp; 주인공은 세상이 내 아이디어를 거절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내 아이디어를 거절해버렸다라고 생각했다&nbsp;<br>인상깊은부분:주인공이 미국으로 가서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포기하지 안고 꿈이 점점 강력해졌다는 부분이 인상 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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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8: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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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4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6518694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55~ 86<br><br>읽은 부분 요약: 사람들이 살고 있는 시설안에 전기 소모력이 너무 많아서 태풍이 왔을때 전기생산을 하는 패널이 고장이 났다. 조슈가 밖에서 새 패널을 찾기 위해 돌아다녔다. 새 패널을 발견 했지만 지호 아저씨가 그 패널은 사람 목숨만큼 중요한데 쓰이고 있다고 해서 새패널을 못 본 척해야 했다. 다행히 고친 후 다음날 사람들끼리 모여 회의를 열었다. 회의내용은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내고 의견충동이 일어나 순식간에 싸움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모두가 수면실 전기사용를 절약하자고 찬성을 해서 그 의견이 받아들여졌다. 다음날 조슈는 엄마의 신호를 찾으려고 밖으로 나가 찾던중 새로운 기계종을 만나게 된다.<br><br>인상깊은 내용: 대책회의를 할 때 사람들이 추구하는 목적이 다 다르고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nbsp; 또한 자신의 패널을 쓰기 의해 시설 안에 있는 사람들 목숨보다 중요하다고 말한 지호 아저씨가 인상깊었다. 다음내용으로 넘어갈 소재인 새로운 기계종을 만난 장면도 인상깊었다.<br><br>감상과 평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패널을 못 쓰게한 지호 아저씨가 이기적이라고 느껴졌다. 다른 사람의 목숨이 달려있는 문제인데 목숨보다 더 중요하다고 하는것이 이기적인 사람으로 느껴졌다. 또한 발견한 조슈는 지호 아저씨에게 원하는 목적이 있어 회의할때 사람들에게 새 패널을 못 봤다고 하는것도 이기적이다고 생각했다. 다음날 조슈가 새로운 기계종을 만났는데 이 기계종과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이 생겼다. <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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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8: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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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012291</link>
         <description><![CDATA[<div>65~78<br>재개발에는 수복형, 보존형이 있는데 우리는 철거형만이 답이라 생각한다. 6.25이후 인구가 서울로 몰리며 주택재개발이 시작되었다. 그러다 무리하게 진행되며 아파트가 무너지자 이에대한 정책이 세워졌다. 기존 건물들을 저층으로&nbsp; 재개발하고 위탁재개발과 합동재개발로 새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북한과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며 서울의 인구집중을 막기위해 강남으로 분산하는 계획을 세우며 도심재개발을 막다가 88올림픽을 앞두고 도심재개발 5개년 계획이 수립되었다. 집값이 점점 오르며 아파트를 지어야하자 기존의 주거 규제가 변화되었다. 건물로 인해 자연환경이 가려지자 남산 제모습 찾기라는 사업을 시작하며 아파트를 붕괴했었는데 결국 다시 아파트를 짓는 꼴이 되었다.<br>인상깊은부분: 남산 제모습 찾기라는 사업으로 아파트를 붕괴했는데 다시 아파트를 짓는 모습<br>이유: 자연환경을 가리는 아파트를 안좋게 여겨 부수었는데 결국 아파트가 다시 필요해지니 짓는 모습이 우습게 여겨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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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2: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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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35334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 54~75페이지<br><br>읽은 내용 요약<br>&nbsp;이 책에서는 우리가 자연이 전적으로 선하다고 믿는다고 말한다. 트리클로산이라는 물질이 인체에 가하는 건강상의 위험은 작지만 그 위험을 결코 작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침묵의 봄이라는 책에서 살충제에 대한 우리 생활에 오염과 그에 대한 내용을 설명한다.<br><br>인상 깊은 부분<br>&nbsp;이 책에서는 우리가 상어를 무서워하지만, 지구에서 사실상 가장 위험한 종은 모기라고 말한다. 최근 영어 지문에서 우리는 작은 위험을 쉽게 무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처럼 우리는 작은 위험을 너무 쉽게 여기는 것이 아닌가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부분이었다.<br><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br> 우리는 작은 위험속에 살고 있다. 작은 위험들이 모여 큰 위험을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꼭 염해두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하는 작은 행동들이 당장의 자연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지만, 그 작은 행동이 모여 다수의 행동을 초래한다면, 그렇게 우리의 자연은 파괴되는 것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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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5: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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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4일(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466806</link>
         <description><![CDATA[<div>1. 116-153<br>2. 갈다카스도 연구하는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아프리카에서 고릴라를 연구한 다이앤 포시는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아야만 했다. 다이맨 포시는 아프리카에서 연구하던 중 현지의 이익집단과 충돌하면서 살해당했다. 갈디카스도 오랑우탄을 밀렵으로부터 보호하고 서식지를 보존하는 과정에서 많은 다툼이 있었다. 하지만 현지인들 탓만 할 수는 없다. 그들도 자신의 생존이 걸려있는 문제이니만큼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nbsp;<br>3.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과 이들의 서식지를 구하기 위한 행동에 착수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을 구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것이기도 하다. 제아무리 인간이 지구의 지배자라고 할지라도 하나의 정을 의도적으로 멸종시켜 버릴 권리는 인간에게 없다.&nbsp;<br>4. 현재도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시험 전의 약물 최종 검사 과정에서 쥐나 원숭이에 적용하는 실험이 행해지고 있고, 이마저도 동물실험 남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구자들의 양심과 생명에 대한 존중이 바탕이 된 최소한의 실험만을 인정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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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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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일(금)</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48372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nbsp;<br>2. 읽은 부분 요약 :<br>3. 인상 깊은 부분 :<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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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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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일(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491760</link>
         <description><![CDATA[<div>1. 154-178<br>2. 영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전국이 되자 온 나라가 들썩였고, 이러한 분위기는 과학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왓슨과 크릭이 만나게될 캐번디시 연구소를 비롯해 여러 기초 연구소들에는 최첨단 시설이 갖춰졌고, 전쟁을 치르는 과정에서 서로의 분야를 공유 할 필요가 있었던 까닭에 물리학과 생물학의 공동 연구와 같은 학문 간 융합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두 개의 다른 학문 분야를 연결한 혁신적인 실험 결과들이, 두 학문 분야 관련성의 참된 가치를 보여준다.&nbsp;</div><div>3. 그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웠을지 부럽기까지해. 이러한 좋은 팀워크가 왓슨과 크릭이 DNA 구조의 발견이라는 대과업을 이루도록 큰 역할을 했을거야. ‘나는 연구가 잘되고 못되고를 막론하고, 그 일의 매 순간순간를 즐겼노라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nbsp;<br>4. 왓슨과 크릭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얻는데도 주저하지 않았던 모습, 자신들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그간 쌓아왔던 연구 결과를 엎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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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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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5105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 살아남은 동물들의 비밀<br>작가 : 최형선<br>작품 소개 및 선택 이유 :&nbsp;<br>동물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장단점이 있다. 동물에게는 그 장단점이 생존에 필요한 요소이다. 살아남은 동물들은 각자의 약점을 보완하려 노력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강점을 살려 생존방식을 진화시킨다. 그러한 모습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br>집에서 읽을 책을 고르던 중에 눈에 띄는 표지의 그림으로 궁금해 고르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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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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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510836</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87~113<br>읽은 부분 요약: 조슈가 새로만난 기계종의 이름은 이브이다. 조슈가 처음만나서 너의 일은 무엇이고 너를 만난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을따 이브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다. 이브는 자신을 만든 사람이 조슈처럼 생긴것 밖에 모른다고 했다. 조슈는 이브와 같이 시설로 돌아가기 위해 걷고 있었다. 걷고 있던 도중 배터리가 10%만 남아있었다. 조슈는 죽을 것 같아 옆에 있던 이브에게 찾아오는 엘라에게 유언을 남겨주고 천천히 눈을 감았지만 엘라가 도착했을때는 이브가 조슈를 살려주었다. 시설에 도착하고 이브를 연구하던 중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br><br>인상깊은부분:&nbsp; 조슈가 위험에 처했을 때 옆에 있던 이브가 자신의 배터리를 조슈에게 나눠준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브는 아무것도 모르는데다가 처음 만난 창조주에게 배터리를 나눠줄 수 있는 용기가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또한 이브에 대해서 연구하던 중 알게된 '파라미터0' 를 발견했다는 부분도 인상깊었다. 어떤 기계종일지 알려주는 파라미터0가 될 것같아 흥미가 생겼다.<br><br>읽은내용 감상&amp;평가: 아무리 기계종이어도 옆에 위험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한 챕터마다 호기심을 유발하는 소재가 등장해서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것 같아 재밌게 읽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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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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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51706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 80~104쪽&nbsp;<br>읽은 부분 요약: 소년은 어떻게 o형의 아버지와 A형의 어머니 사이에서 AB형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는가? 이경우에 유전자 검사를 해보면 당연히 아버지는 B형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혈액형 검사에서는 O형이 나온 것이다. 이런 경우의 혈액형을 봄베이 O형이라고 부른다.. 이 봄베이 O형의 경우에는 적혈구 표면애 근볹적으로 붙어야하는 다섯 개의 단당류가 제대로 붙지 않는 경우이다. 소년의 아버지는 B당을 만들어 붙이는 유전자는 가지고 있으나 적혈구 표면에 기본적으로 먼저 붙어야하는 다섯 개의 당이 붙지 못함으로 인해서 맨 마지막에 붙어야 할 B당도 붙지 못하게 된 경우이다.<br>인상 깊은 부분: 아버지가 O형인데 유전자 검사를 해보면 B형의 유전자를 갖고 있는게 신기했다. 이럼 점이 인상 깊었다. 적혈구 표면에 근본적으로 붙여야하는 다섯 개의 단당류가 제대로 붙지 않는 경우인 것을 봄베이 O형이라는 점을 처음 알았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우리가 전문 용어들을 모르기 때문애 만약 어려운 용어들로 설명하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여기에서는 단어의 뜻을 알려주고 그에 맞는 예를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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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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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52298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77~91</div><div>읽은 부분 요약: 많은 생명체들은 토양을 기반으로 생활한다.토양은 서로 연결되어있다.살충제가 토양에 미치는 영향은 서서히 일어난다.토양에 살충제를 뿌리면 살충제의 독성이 몇 년 후에도 토양에서 발견된다.살충제를 조금만 사용하더라도 계속 반복되면 많은 양이 쌓인다.유기물이 많은 토양은 유독성분을 잘 배출하지만 유독성분을 많이 흡수하는 작물도 있다.유독성 화학물질은 농작물에게도 큰 피해를 준다.사람들은 세이지(산쑥의 일종)를 없애고 초지를 만들었다. 세이지뇌조라고 불리는 새의 서식지는 세이지가 자라는 지역인데 세이지가 줄어들자 이 새도 줄어들었다.많은 동물들이 세이지에 의존하면서 살았는데 세이지가 사라지고 목초지로 개발되자 산양,뇌조 등 많은 동물들도 사라졌다.</div><div>인상 깊은 부분: 세이지를 개발해서 목초지로 만든 사람들은 목초지를 만들면 가축들도 많은 혜택을 누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반대로 많은 동물들이 사라졌다.</div><div>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토양에 살충제를 뿌리면 몇년이 지나도 계속 남아있고 그 토양에 작물을 심게되면 그 작물이 살충제의 유독성분을 흡수한다고 하는데 요즘에 사용하는 농약도 비슷한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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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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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읽은 부분: 98~ 121 (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53106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부분: 심리학자의 실험 중에서 사람의 심리에 따라 자신이 체감하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원래 물리적으로 정확한 값을 가지는 것들이 사람의 심리에 따라 각기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상대성이론이 있다. 즉, 우리가 긴박한 상황이 느껴지거나 다가온다면 우린 시간이 매우빠르게 지나간다고 느끼고, 반대로 지루하고 흥미가 없는 활동을 강제로 해야만 할 때에는 시간이 매우 느리게 간다고 느낀다. 이것은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매우 급할때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면 우리도 본능적으로 일을 빠르게 처리해야겠다 느끼며 그러므로 모든 일을 빠르게 진행하다보니 실수가 나올 수 있다. 이런 내용이 인상깊었다.<br>읽은부분: 이와 더불어 심리학자들이 이 내용을 가지고 실험을 한 내용도 읽게되었다. 미국의 인체학자 허드슨 호글라드는 자신의 아내를 가지고 실험에 임하였다. 아내의 열 수치에 따른 아내가 체감하는 1초가 얼마나 다른지 알아보는 실험이었다. 그리고 여러 실험들이 제시되었고 이런 본능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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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7: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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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531957</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6~16<br>2. 읽은 부분 요약 : 치타의 생존방식에 대해 나왔다. 치타는 여러 몸의 특징으로 볼때 약점이 너무 많아서 신체적 장애를 가졌다 할 수 있을만큼 생존에 불리하다. 하지만 치타는 사람처럼 자신의 약점을 비관하거나 그를 숨기려하지 않고 오히려 강점을 극대화해서 야생에서 살아남는 전략을 선택하게 되었다.<br>3. 인상 깊은 부분 : 긍정적 사고는 언제나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힘을 쌓게 한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치타는 고양잇과 동물로 침팬지나 돌고래와 같은 동물보다 지능이 높지 않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깊은 사고를 하지 않아서 자신의 약점에 대해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사고가 없는 것 같다. 그런 점이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해서 지금처럼 다른 육식동물보다 몸에 많은 결함을 가지고서도 살아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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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7: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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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354991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119~127<br>2. 읽은 부분 요약 : 이국종은 임경수가 주최한 워크숍에서 응급의료 중 중증외상 파트를 맡게 된다. 병원에서는 이국종에 대한 사적인 공문이 돌아다녔음에도 임경수는 자신이 하려했던 외상외과 일을 견뎌주는 것에 고맙다며 지치지말라 이국종을 격려한다.<br>3. 인상 깊은 부분 : 이국종의 브리핑이 인상깊었다. 그는 브리핑에서 그가 겪어온 한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을 짚는다. 그말에는 열의 따위는 없던 무미건조한 말들이었다. 참석한 의원 또한 그러한 상황을 알고 있었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그의 브리핑이 열의적이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물론 이국종이 열의를 가질 수 없었던 상황이었다.  그렇게 그 허의원과의 만남은 이후 한 학회에서 본 것 말고는 없었다.때로는 억지로라도 열의를 가진 것처럼 행동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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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7: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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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3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841749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게임 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br>1. 읽은 부분: 16~31<br>2.읽은 부분 요약: 과거 저자가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갖게 되었을 때 국내에 8비트 개인용 컴퓨터가 대중적으로 보급되기 직전이었기에 시중에서 컴퓨터를 전혀 만나 볼 수가 없었다. 따라서 저자는 시내 중심가에 있던 전산 학원에 찾아가 컴퓨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도 하였지만 결국 실패하고 발길을 돌리기도 하였다. 허나 저자가 고3이 되던 해 국내에서 8비트 개인용 컴퓨터가 대중 시장으로 나오게 되었고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컴퓨터이기에 컴퓨터 회사들은 컴퓨터를 판매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컴퓨터 전시장을 마련했다. 따라서 고3이었던 저자는 주중에는 학교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종이와 연필을 사용해 하고 주말에만 실제로 컴퓨터에서 실행해 볼 수 있는 생활을 지속했다.<br>3. 인상 깊은 부분: 직접 만든 프로그램을 종이에 작성하고 나서 연필로 하나 하나 짚어가며 머리 속에 상상으로 존재하는 컴퓨터로 돌려보면서 흐뭇해 하기도 했었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과거 컴퓨터가 없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 공부하기 어려웠던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컴퓨터가 없기에 연필과 종이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등 저자의 프로그래밍을 향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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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3: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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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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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798934216</link>
         <description><![CDATA[<div>78~88<br>서울올림픽이 끝나고 신도시 건설보다는 재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하지만 이는 오래가지 못했고 서울 휴먼타운이라는 사업으로 재개발 대신 집과 길과 마을을 고치는 방식으로 지속되었다. 도시 재생 뉴딜사업이 도시를 되살리려면 건물을 짓고 허는 것보다 사람을 불러 모아야 한다. 가난헌 이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지방으로 사람과 돈을 돌려보내야 한다. 일본의 도시 재생 사업의 성공예시인 롯폰기힐스는 속으로는 마을을 파괴한다는 주장이 있다. 돈을 불리기 위한 목적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도시 재생을 한다면 큰 건축사무소에 맏기는게 아닌 작은 건축사무소와 중소 기업의 참여를 늘여 일자리를 나누어야 한다. 도시의 사람들을 시골로 내려보내고 가난한 이들에게 집을 내어주어야 한다.<br>인상깊은점: 주택을 아파트로 바꾸는 것이 아닌 길과 마을을 고치는 것<br>이유: 흔히 재개발이라 하면 집을 갈아엎고 더 높게 만드는 것인데 그런 것이 아닌 단지 길을 바꾸는 등의 간단한 변화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재생사업이 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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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6: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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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3555420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75~89<br>읽은내용요약: 가끔은 백신 접종을 둘러싼 갈등을 묘사할 때 어머니들과 의사들의 ‘전쟁’이라는 은유가 쓰이기도 한다. 은유을 쓰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교전하는 양측은 무지한 어머니들과 교육받은 의사들, 혹은 직관적인 어머니들과 지성적인 의사들, 혹은 염려하는 어머니들과 무정한 의사들, 혹은 비합리적인 어머니들과 합리적인 의사들로 그려진다. 오늘 읽은 부분은 발전하는 기술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 대해 말해주었다.<br>인상깊은부분: 기술과 우리의 관계에 대한 비유가 인상깊었다. 읽자마자 바로 이해가 되는 문구였다. ‘자전거를 탄 나는 절반은 인간이고 절반은 기계인데, 이 협력 관계는 나를 부상의 위험에 노출시킨다. 기술은 우리를 확장하는 동시에 위험하게 만든다. 좋든 나쁘든 기술은 우리의 일부이고, 이 상황은 자연스럽지 않은 것만큼이나 부자연스럽지도 않다.’<br>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평가<br>우리가 기술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이유는 우리가 그 기술이 일으킬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대비나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기술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 또한 우리가 발전하면서 같이 가야할 동반자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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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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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35668086</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부분:<br>2.읽은 부분 요약:<br>3.인상 깊은 부분:<br>4.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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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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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2일(금)</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3567173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nbsp;<br>2. 읽은 부분 요약 :<br>3. 인상 깊은 부분 :<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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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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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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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득의 심리학 78~112<br>읽은 부분 요약:확장형 독서활동 순서도를 통해서&nbsp;<br>자소서의 기본을 배워보았다.<br>인상깊은 부분: 책 제목만 나열한다면 학생이 어떤 계기로 책을 읽었고,책이 학생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언급이 되지않는다.<br>이 내용의 감상과 평가: 얼마 남지 않은 수능 및 자소서를 적어야할때 형식과 틀을 잡을때 매우 도움이 될 내용이라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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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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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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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1~21<br>읽은부분 요약: 나 자신으로 살기위해선 나의길을 걷고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나의 대한 비난을 교만으로 치부하는것이다.<br>인상깊은 부분: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위기가 닥친다. 사랑하는 연인이나 친한 친구가 갑자기 날 떠나기도 하고,직장에서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도있고, 나나 내 주변 소중한 사람들이 큰병에 걸리는 일도 생긴다.그러니 결국 우리가 할 일은 우리 힘으로 외부의 것에 연연하기보단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져야하는것이다.<br>읽은 내용의 감상과 평가: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법학과 철학을 공부하여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으신 저자가 살아오면서 인생이란 길에서 넘어진 누군가를 위해 만드신것이라 생각이 들정도로 상세하게 적혀있어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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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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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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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114~134<br>읽은 부분 요약 : 새로 만난 기계종 이브를 교육시키기 위해 하나부터 열꺼지 다 알려주었다. 사람들에게 밥을 주는 것 부터 시적해서 접시를 들고 나르는 것까지. 다룬 기계종과는 다르게 일하는데 서툴러서 교육하기 어려웠다. 갑자기 이브는 다른 기계종과는 다르다고 느껴 주인에게 외롭다고 말을 했다.&nbsp;<br><br>인상깊은 내용: 다른 기계종들은 아무 감정 없이 일만 하는데 이브만 감정을 느껴 다루다고 생각해서 외롭다고 할 때 인상깊었다. 이브는 다른 기계종들과는 다르게 감정을 느끼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br><br>감상과 평가: 이브는 다르게 감정을 느껴 주인이 어떻게 반응할 지 궁금증이 생겼다. 외로운 이브를 위해 사람들과 친구를 하게 될지 아니면 이브와 같은 검종을 느끼는 기계종을 만들어 줄 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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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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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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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92~109</div><div>읽은 부분 요약:제초제를 사용하면서 모든 땅이 황폐해졌다.제초제에 있던 비소 때문에 소들이 죽었다.자연의 경제체제에서 식물은 필수적인 위치를 차지한다.삼림이 번성하기 위해서 곤충이 필요한데 제초제로 인해 곤충들의 서식지가 파괴되었다.어떤 제초제는 원래는 동물들이 먹지 않는 풀이지만 이 제초제를 뿌린 뒤에 풀을 먹으려고 하는 일도 발생했다.생물학적 방제법은 원하지 않는 식물을 조절하는데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식물을 방제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특정 식물을 먹이로 하는 곤충을 이용하는 것이다.</div><div>인상 깊은 부분:특정한 식물을 줄이고 싶을 때 그 식물을 먹이로 하는 곤충을 이용해서 관리하는 방법이 제초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안전하고 이런 생물학적 방제가 화학적 방제보다 저렴하다는 것이 인상적이다.</div><div>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제초제로 관목과 잡초가 사라지면서 꽃가루를 날라주는 곤충들도 피해를 입었는데 이러한 사례들을 보고 이런 곤충들이 사라지면 사람들도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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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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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3573293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24~32<br>읽은부분요약:주인공은 아주 오랫동안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하는 날을 꿈꿔왔는데 듿어 기회가 왔다 그런데 어떻게 시닥해야할지를 막막해했다 사직서를 내고 2주 동안의 인수인계를 시작했고 나는 거절당하는 두려움이 너무 커 그녀가 나의 사표를 반려하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을 하였다&nbsp; 주인공의 걱정과는 다르게 사표는 수리가 되었다 회사를 나온날부터 앱 개발자를 찾기 시작하였다 주이니공에게는 최고의 코딩 엔지니어가 필요했다 직접찾는것을 한계를 느끼고 커뮤니티나 SNS도 뒤져보았다 주인공 열정에 보상을 받는듯 몇주만에 실력있는 엔지니어 팀을 만들었다 하지만 돈이 필요했다 주인공이 주인공의 아내와 결혼생활 하면서 열심히 저축한 돈의 대부분을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하지만 인건비와 작업비로 계속 나가며 초기 투자금도 점점 줄어들었다 아내는 주인공에게 6개월의 시간을 주었다 투자의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nbsp;<br>앱개발에 매달린지 4개월이 흐르고 우리앱이 외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것이다 나는 홍보문구를 작성하는등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우리는 성공한 사업가들이 투자하는 미국 리얼리티쇼에 출연준비를 했다 그리고 계속기다렸다 며칠후 레스토랑에서 친구의 생일파티를 하던중 투자자에게서 메일이왔다 투자자의 답변은 아니요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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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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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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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 128~142<br>2. 읽은 부분 요약 : 한국의 병원 시스템이 드디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다. 시점은 2008년 경이다. 2006년 정부는 각 지역 거점 국립대학 부속병원을 중심으로 전문화 치료 센터 설립의 지원을 시작했다. 무관심속에 버려질 것 같았던 이국종의 과거 논문 '전문 응급의료 센터 건립안'의 많은 부분이 인용되어 의료 센터 설립에 쓰이며 한국 병원계의 분위기는 변해간다. 윤한덕을 중심으로 중증외상특성화 센터 또한 보편화된다. 수년만에 이국종은 외상센터의 팀을 꾸린다.<br>3. 인상 깊은 부분 : 윤한덕이란 인물이 인상깊었다. 본래 윤한덕은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센터장이다. 항상 시스템의 변경만을 외쳐온 이국종을 윤한덕이 바라보는 시선은 고울 수만은 없었다. 이국종 본인도 느꼈듯 시스템의 문제는 알고있으나 당장의 병원의 사정 또한 급박하기에 그 어느쪽도 제대로 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국종을 윤한덕은 몰아세우면서도 그 시스템의 개편에 힘썼다. 그 사실을 이국종은 나중에 눈치챘으나 그 또한 한 명의 열성있는 의학도였기 때문이었다.<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 시스템과 현재의 위기 전부 다 해결하려는 것은 쉽지 않다. 둘다 해내려다보면 어느 한쪽 제대로 되지 않고 애매해지게 된다. 윤한덕이 바라본 이국종 또한 그러했다. 윤한덕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낸 과정은 자세히 알 수 없었지만 안정된 상태에서 시스템의 개편 또한 추진했다는 건 분명하다. 삶을 살아갈 때도 해결할 문제가 많을 땐 한번에 다 해결하려는 것보단 하나씩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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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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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일(월)</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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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논술활동1일차 활동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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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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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2일(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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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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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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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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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5~70<br>줄거리: 늦은 오후에 젊은 여성이 외래를 통해 걸어서 입원했다. 너무 멀쩡해보였다. 그 사람은 마치 여행 온 듯 표정이 해맑아 보였다. 입원 설명을 하니 환자는 반기는 듯한 표정인데 보호자는 그렇지 않았다. 괜히 심란하니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고집을 부렸다. 환자와 대화를 하던중에도 계속 수시로 끼어들었다.&nbsp;<br>인상깊은부분: 중환자실에 온 여자가 해맑아보이는 장면<br>이유: 아픈사람이 많고 웃음이 별로 없는 중환자실에서 밝게 웃는 사람을 찾아보는 것은 드물기에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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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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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일(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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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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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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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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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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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일(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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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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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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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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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89~104<br>읽은부분요약:1976년에 면역계라는 용어를 처음 쓴 사람은 면역학자 닐스 예르네였다. 그는 이 용어로 면역이 주로 항체에 의존한다고 믿는 파와 면역이 전문화한 세포들에게 의존한다고 믿는 파를 통합시키려고 하였다. 질병을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으로 보는 사람들은 면역에 군사적 은유를 대입한다.<br>인상깊은 내용: 면역계를 사람처럼 은유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세포가 병원체를 먹거나 소화시킨후 다른 세포를 가르친다.” 이것은 다른 세포를 죽일 줄 아는 백혈구의 한 종류인 자연 살해 세포에 대한 은유이다.<br>감상과평가: 과학적 지식에 은유를 더한 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것이 그 당시 면역을 연구하던 사람들이 면역을 설명하는 방법이었다는 것에서 나도 과학적 지식을 발표할 때 은유를 쓰는 방법을 참고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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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1: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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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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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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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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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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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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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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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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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 부분: 121~140 10/22일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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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부분: 네덜란드 사형수를 통해 진행한 실험이 인상깊었다. 노시보라는 효과를 나타내는 실험이었다.<br>노시보란 정확한 약을 처방했어도 환자 자신이 의구심이 들어 그 약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실험에서 사형수한테 피를 뽑겠다고 하고 피를 뽑는 척 위장을 했지만, 사형수는 자신의 사형 절차 중 하나인 줄 알고 저항력을 잃고 자연사 했다는 실험이다. 이 실험을 보고 사람의 심리가 정말 인체의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br>읽은 부분: 이 사형수를 가지고 한 실험과 인체와 심리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읽었으며, 심리의 상태에 따라 변하는 신체적 특징에 대하여도 알게 되었다. 이 내용을 읽고 신체는 심리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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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1: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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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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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57452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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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8일(월)</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7354010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부분 :&nbsp;<br>2. 읽은 부분 요약 :<br>3. 인상 깊은 부분 :<br>4.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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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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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73581508</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부분: p120~140<br>2,읽은 부분 요약:  조직공학이란 인간의 손상된 조직들을 대체하기 위하여 인체 내에서 원래 모습 및 기능을 가진 조직을 실험실에서 만드는 분야이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세포가 붙어서 자랄 수 있는 3차원 형태의 지지물이 필요한데, 이것을 스캐펄드라고 한다. 스캐펄드를 사용하여 형체를 만들고, 그 위에 세포를 키워 손상된 조직을 태체할 수 있는 대용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스캐펄드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인체 속에서 분해되어 없어지고 순수한 조직만이 남게된다.<br>3.인상 깊은 부분: 스캐펄드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한다<br>4. 읽은 내용 감상과 평가: 스캐펄드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인체 속에서 분해되어 없어지고 순수한 조직만이 남게되는것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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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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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 8일(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736167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br>작가: 이꽃님<br>작품소개 및 선택 이유 :<br>작가의 말을 먼저 보면 책 내용에 대해 조금 알 수가 있다. 책은 학대를 당하는 아이와 그 장면을 목격하게된 두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고있다. 힘들고 고되게 살아오며 이제는 지쳐버린 학대를 당하는 아이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책의 제목인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이지 않을까 생각한다.<br>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 눈에 띄는 예쁜 표지가 있길래 보았고 제목 자체만으로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선택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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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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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7408267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135~148<br>읽은부분요약 : 이브가 기계종으로 살면서 가지고 있는 감정들은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말하고 그 사람은 기계종인 이브를 관찰하고 실험하여 어떤 종인지 알아본다. 이브는 다른 기계동과는 다르게 감정을 느끼는 것이 사람들은 신기하게 보았다.<br><br>느낌점 : 이브가 감정을 느끼는 게 신기하게 느껴졌고 감정을 가지게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도 궁금하다.&nbsp; 처음 만난 사람은 이브가 어떤 종인지 찾아 낼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기계종 감정을 가져 인간에게 어떤 이득과 해가 되는 지 궁금했다.<br><br>평가: 감정을 가지는 로봇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내용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다음 내용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 지 궁금하고 인간과 로봇 상호작용이 잘 이루어 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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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4: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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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8745187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바이러스의 비밀<br>작가 : 다케무라 마사하루<br>작품소개 및 선택 이유 :<br>우선 기존의 읽던 책을 학교에 놔두고 와서 이어 작성할 수 없었다. 이 책을 구매한 이유로는 생명과학 단원에서 바이러스에 대해 배우며 흥미가 생겼기 때문이다. 대표적 바이러스의 특징으로는 바이러스는 정이십면체가 기본형이고 외형 또한 외계인 같이 생겼다. 그러한 기하학적 매력을 풍기는 외모 뿐 아닌 더많은 비밀이 알고싶어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코로나 바이러스부터 유전자 치료에 대해 바이러스 관련 분야를 폭넓게 다루는 도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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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8: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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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8일(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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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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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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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부분: 140~ 159 (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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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부분: 심리학 실험에 관한 내용이 이전에 읽었던 부분과 함께 이어졌다. 오늘 읽은 부분은 충격적인 스텐포드 감옥실험이었다. 이 실험은 교수가 선발하여 교도관과 죄수를 선정했다. 실험을 실제와 유사하게 진행하기 위하여 이 선정된 사람들은 2주간 지하에서 지내야했다. 실험이 진행되고 돈을 내서라도 죄수역을 맡은 사람은 실험을 탈출하고 싶어하였다. 후에는 영상에서 교도관이 죄수들을 고문하고 학대하며, 성희롱하는 장명까지 찍혔다. 실제 상황이 아닌 실험 속에서 말이다.&nbsp;<br>읽은부분: 이 실험내용을 중점으로 읽었으며, 6일동안 진행되어서 내가 읽은부분의 모든 내용을 차지하였다. 실험 내에서 역할을 맡아 수행하는 사람들이지만, 실험 속에서 행한 행동들은 결코 역할극으로 회피할만한 수준은 아닌 것 같았다. 죄수 역을 맡은 사람들은 진심으로 고통스러워했으며, 실험이 끝난 후에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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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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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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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 104~116<br>요약: 여성치료사에 대한 역사가 설명된다. 예전부터 의료는 주로 여성의 일이었다. 하지만 의사들과 교회가 여성 치료사의 전통을 위협하기 시작하였다. 피임법을 알려 주고 산통을 줄여주는 것을 비롯해 갖가지 죄를 저질렀던 산파들과 여자 주술사들은 병자를 낫게 하는 수상한 능력 때문에 박해 받았다. 그 동안 의사들은 공식 의료에서 여성들을 배제하기도 하였다.<br>인상깊은내용: 18세기 말, 가정에서 이뤄지는 여자들의 비공식 의료 행위를 의사들은 경쟁 상대로 여겼다는 것, 20세기 심리학자들이 자식에게 일어나는 질병을 ‘원인이 바이러스도 세균도 아니라면’ 엄마가 원인이라고 한 것이 인상깊었다. 왜그렇게 여성의 치료를 적으로 여기고 의학계에서 배제하려고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역사 공부를 더 해보고 싶은 부분이다.<br>감상과 평가: 사실 이번 파트는 이해를 잘 하지 못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왜 여성의 치료를 그렇게 싫어하고 경쟁하고 점령하려고 했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다. 역사 공부를 더 하면서 어떤 인식이 있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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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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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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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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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디베이트 활동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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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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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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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 : 70~89<br>요약: 젊은 부부가 중환자실로 찾아왔다. 환자는 30대 건장한 남성이었고 마찬가지로 뵬류 환자같지 않았다. 다음 날에는 중요한 수술이 예정되어있었다. 그는 보호자가 오지않은 채 예정보다 이른 시간에 수술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다시는 부인을 보지 못했다. 간단한 수술이었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사망하고 말았다.<br>인상깊은부분: 간단한 수술임에도 건장한 30대 남성이 죽은것<br>이유: 간단한 시술이고 아무리 건강해보이더라도 부작용은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가족을 보지 못한 것이 너무 슬플것 같았고 이런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 항상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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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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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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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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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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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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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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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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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독서토론 요약 사진으로 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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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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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111~126</div><div>읽은 부분 요약:야생생물들이 한 번이라도 살충제에 노출되면 원래 상태로 완전히 회복되는 것은 불가능하다.독극물로 인한 환경오염은 그곳에 사는 생물들에게만 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주성 동물들에게도 해를 입힌다.미국 동부지역에서 장수풍뎅이를 없애기 위해서 모든 화학약품 중에서 독성이 가장 강한 알드린을 대규모 공중 살포했고 많은 동물들이 죽었다.서쪽 지역으로 이동한 장수풍뎅이들은 천적이 없어서 개체 수가 증가했지만 다른 지역에서 기생충이 수입되면서 감소했다.풍뎅이의 서식지를 조사한 전문가들은 자연 방제를 할 수 있는 곤충들을 수입했고 개체수를 조절하는데 성공했다.</div><div>인상 깊은 부분:장수풍뎅이만 죽이기 위해서 살충제를 뿌렸는데 다른 동물들이 더 많이 죽었고 살충제로 인해서 죽어가는 얼룩다람쥐가 몸을 웅크린 채 앞발로 가슴을 잡고 있고 입에는 더러운 흙이 들어 있었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div><div>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과 평가: 장수풍뎅이 외에 아무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는다고 뿌렸던 살충제로 인해서 사람들이 키우던 개와 고양이가 죽거나 다른 동물들이 죽었다는 내용을 보고 슬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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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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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디베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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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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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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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디베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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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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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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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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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1: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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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15일(월)</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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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논술활동2일차활동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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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4: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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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22일(월)</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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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논술활동3일차활동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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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4: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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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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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0~113<br>요약: 일본은 1990년대 중후반부터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정책을 새롭게 모색하였다. 정책을 수립하고 본부를 설립했으며 국가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도시 재생 사업은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인구 감소 시대에 걸맞는 콤팩트시티를 구현하기 시작했다. 그후 일본은 지방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젊은 인재들을 지방으로 내려보내거나 고향납세제도를 시행하였다. 처음에는 반대의 의견이 많았지만 시행한 결과 지방을 살리기 위한 그 효과는 대단하였다.<br>인상깊은부분: 고향납세제도와 젊은 인재를 지방으로 내려보낸 것<br>이유: 이 두가지의 정책이 지방을 부흥시키기 위한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젊은 인재를 지방으로 내려보내는것은 한국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지만 일본에 비해 그 수가 적고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고향납세제도는 한국에 없는 것인데 예전부터 이런 일본의 제도를 보면서 정말 잘 만든 제도라 생각해왔다. 이 지역부흥제도는 한국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제도 중 하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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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4: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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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29일(월)</title>
         <author>chungeun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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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논술활동4일차활동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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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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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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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 디베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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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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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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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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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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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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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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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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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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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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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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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부분: 159~ 170(1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91679581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부분:&nbsp; 심리학에 대한 학자들의 의견을 읽게되었다<br>생각보다 많은 학자들이 심리학에 관여했다는 걸 느꼈다. 학자들의 견해를 나열하였는데 우리가 과학으로 알고있는 과학자나 학자들도 심리학 실험을 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인상깊은부분: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 셰익스피어가 심리학의 아버지이자 원천이라는 것이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다. 법에는 법으로라는 책이 있으며, 셰익스피어의 심리학을 설명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인간을 발명했다고 여겨지는 셰익스피어는 심리학의 아버지면서 또한 감정을 분석한 최초의 학자라고 알려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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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1: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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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9167964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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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 29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916796660</link>
         <description><![CDATA[<div>140~168<br>줄거리:지방에서는 청년들을 지방으로 초대하기 위해 여러 정책을 내새우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에서는 자연드림파크를 만들어 일자리, 살자리, 놀자리를 하나로 묶은 삶자리 만들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방 핵심 전략에는 네가지가 있다. 첫째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이고 두 번째로는 부농사업이다. 전라남도 곡성군에서는 스마트팜으로 생산을 한다. 또한, 충청남도 청양군은 지자체 최초로 농가 통계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세 번째는 학교와 교육을 통한 지방 재생 추진이다. 마지막으로는 지방에 귀농귀촌으로 사람을 초대하는 것이다.<br>인상깊은부분: 부농전략 중 스마트팜<br>이유: 도시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농사를 이용한 첨단 기술을 지방에서는 활용이 자유롭게 가능하고 그것으로 인해 부농이 가능하다는 것에 놀랐다. 도시가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닌 지방도 이러한 특색이 있다는 것을 많이 홍보한다면 지방도 도시만큼 부흥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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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1: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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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eunyoung/206/wish/19168598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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