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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직한 언어생활(2반) by 강민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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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연한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1 23: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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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휘의 체계와 양상을 공부하고 &#39;말모이&#39; 영화를 본 후 아래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토의 주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주제로 한 편의 글을 써 봅시다. 자신의 주장 및 근거가 잘 제시되도록 글을 구성해야 합니다.</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18477212</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영화 속 인물<br>2. 김판수는 좋은 아버지인가?<br>3. 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br>4. 나에게 우리말이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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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2 23: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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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title>
         <author>123okgg1</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143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숨어서 살 것이다. 일제강점기 때 사람들이 많이 죽어날 이 시기에 살면 나는 무서워서 숨어서 살 것 같다. 왜냐하면 많이 위험하기도 하고 사람이 맞는 걸 볼 때 무서워서 숨을 것이다. 말모이에서 일본군이 조선인들을 무자비하게 때리는 것을 보고 만약 내가 저 시대에 산다면 산속에 숨어서 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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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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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판수는 좋은 아버지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3637</link>
         <description><![CDATA[<div>김판수는 좋은 아버지가 아니다.<br><br>왜냐하면 김판수는 아이들에게 아버지의 역할을 해주지 못했으며 범죄 등을 저지르며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았었을 것이다. 영화에서 덕진이가 "아버지 또 싸우시고 오셨어요?", "아버지 또 감옥이세요?"라는 등의 말로 '또'라는 표현과 익숙하다는 말투로 말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익숙해서는 안될 행동들이 익숙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으로 인해 덕진이가 순희를 많이 돌보는 장면 또한 영화에 많이 나왔다.<br>김판수는 조선어학회에서 역할을 충실히 다했지만 아버지로서는 역할을 못해준 인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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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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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5129</link>
         <description><![CDATA[<div><em>내가 만약 일제강점기때 살았으면 외국으로 이민갈것 같지만 재정상황이 좋지 못해서 가지 못하게 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독립운동을 할것 같다.<br>&nbsp; &nbsp; </em><em><mark>첫번째로, 내가 이민을 가고 싶은 이유는 무섭기 때문이다. </mark></em><em>나는 인간적으로 겁이 좀 있는 편인지라 그런 무섭고 위험한 상황엔 잘 나서지 않을 것 같고 내가 만약 독립운동이나 친일을 하더라도 내 가족이 위험해 질 수 있고 나중에 광복을 하니 친일파라고 손가릭질을 당하는 것은 꿈도 꾸기 싫기 때문에서라도 이민을 갈 것 이다.<br>&nbsp; &nbsp; </em><em><mark>두번째로 내가 재정상황이 좋지 못해서 이민을 가지 못하면 독립운동을 하고 싶은 이유는 조금이라도 나라에 보템이 되기 위해서이다.<br></mark></em><em>내가 진짜로 재정상황이 좋지 못해서 이민을 가지 못하면 솔직히 자살을 할까라는 생각까지 했는데 그러기엔 내 목숨이 아깝기도 하고 차라리&nbsp; 목숨을 그리 날릴 바엔 도움이 별로 안되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나라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도 독립운도을 할 것 이다. 후대에 독립운동가로 남는 것이 기분이 좋기도 하고 나라를 위해 내 목숨을 바치는 일이니 그 마음가짐도 짊어지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 흐뭇할 것 같아서 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내가 선택한 일을 할 것 이다. <br>&nbsp; &nbsp; &nbsp;</em><em><mark>이제 그 시대에 독립운동 하셨던 분들에 대한 내 생각은</mark></em><em> 처음에는 그냥 목숨을 던지는 선택을 했고 바보같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말모이', '밀정'등 영화를 보고 내 생각이 바뀌었다. '독립운동은 바보같은 짓이 아니라 진짜 우리나라를 사랑해서 시작한 것이다' 라고. 나는 그래서 유관순,안중근, 윤봉길등등 여러 독립운동가분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멋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지금의 우리나라도 없을 테니까 그런 생각을 하면 더 더 존경스럽다. 내 글은 여기까지다. 내 글을 읽어주어서 감사하다.<br>Thank you for reading~~!</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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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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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70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일제강점기는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민족 수난기이다. 일제 강점기 기간동안 유관순과 안중근 같은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있었지만, 이완용이나 이광수같은 친일파들도 적지 않았다. 우리는 이런 독립운동가들을 찬양하고 친일파들을 욕한다. 하지만 만약, 내가 그 상황에 있었더라면 나는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br>&nbsp;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아니다" 이다. 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에 살았더라면 나는 친일을 했을 것 같다. 물론 나는 친일이 해서는 안되는 나쁜 짓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독립 운동이 하면 매우 위험한 일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나는 독립 운동을 나의 안전이 걱정되서 하지 못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 나라를 위해서라면 나 하나쯤은 희생해도 된다. 하지만 나의 아내, 나의 자식들, 나의 부모님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 나보다 소중한 것은 가족 아니겠는가? 나의 가족을 위해서라도 나는 친일을 했을 것이다.<br>&nbsp; 그렇다면 이제는 조금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솔직히 나는 내가 일제강점기에 살고 있는 한 인물이라면 우리나라가 독립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다. 일제강점기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 35년동안이나 지속되었다. 이렇게 길었던 일제강점기가 한순간에 끝날 것이라는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내가 아는 나라면 나는 친일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믿고, 친일을 했을 것이다.<br>&nbsp; 일제 강점기라는 힘든 시기에 독립 운동을 하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 친일이 정말 부도덕한 짓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조차도 친일을 하기로 결심한 이 마당에, 그 당시 사람들이 친일을 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립 운동을 한 사람들을 우리는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다양한 평가가 가능하겠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은 '영웅'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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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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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판수는 좋은 아버지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7209</link>
         <description><![CDATA[<div>김판수는 좋은 아버지가 아닌 것 같다.<br>&nbsp; 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또 감옥소에 가는거냐, 아버지가 또 무슨 잘못을 했냐 등 이전에도 여러번 감옥소에 끌려간 적이 있는 듯 하며 극장에 일본군이 온다며 아들이 집으로 데려가려 하자 손을 뿌리치고 자신이 있어야 한다며 괜찮다고 아이들을 놔두고 극장으로 향했다. 이처럼 아이들은 나중으로 생각하고 말을 모아 사전을 만드는 것만 생각해 좋은 아버지가 아닌 것 같다.&nbsp;<br>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아버지가 된 것 자체가 미안하다며 사과도 했기 때문에 좋은 아버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쁜 아버지는 아닌 것 같다. 아이들의 아버지로써는 좋은 아버지가 아니었지만 사전을 만들고 우리말을 위한 사람으로는 좋은 사람이었던 것 같다.<br>  우리는 독립운동을 하시고, 조선어학회처럼 우리말을 지키려 노력하신 분들의&nbsp;희생을 잊지 않고 항상 기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독립운동을 하기 쉽지도 아닐뿐더러 목숨의 위험까지 있는 상황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우리말을 지키려 노력하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직접 경험하지 못 했는데도 느껴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분들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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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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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영화 속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7875</link>
         <description><![CDATA[<div>김덕진<br><br>나는 영화 속 인물을 선택했다. 그 중에서도 덕진이가 가장 인상 깊었같다. 왜냐하면 첫째, 덕진이는 가족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 같다. 아버지가 어학당에서 사전을 만들기 위해서 극장에 있을때, 덕진이는 순이가 아프다며 집으로 가자고 했다. 그때&nbsp; 모습은 아버지를 소중히 여기고 아버지가 다치거나, 위험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 덕진이의 마음이 잘 드려 났기 때문이다.&nbsp;<br>&nbsp; 둘째, 순이에게 일본말을 사용하라고 한다. 혹시라도 내년에 학교에 들어가는 순이가 조선말을 사용했다고 어린 순이가 차별 받거나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 그래서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는 덕진이가 인상깊고 순수하고 착한 인물이면서&nbsp; 가장 현실적인 인물같아서 나는 덕진이를 선택했다. 나라도 내가 사랑하는 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한다면 자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많이 걱정되고&nbsp; 아버지가 다치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기 때문에 말리는게 당연했던 상황같다. 그리고 순이도 마찬가지다.<br>&nbsp; 마치며, 마지막으로 덕진이의 주변에 있는 어른들, 우리가 조선어학회의 사람들을 어떻게 받아들면 될까?&nbsp; 누군가의 롤모델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의 영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칠 수 있는 용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 하지만 누군가는 소중한 가족, 친구와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하고 누군가가 망설일때, 그 사람들은&nbsp; 일본인들과 친일파로부터 나라의 자유와 미래를 위해서 이 삶을 포기했다. 만약에 우리가 그때의 그 사람들이 었다면 쉬운 선택이 아니다. 그 사람들은 우리가 존재 할 수 있도록 해준 진정한 신이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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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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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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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79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김판수 애국자이고 멋지다<br>왜냐하면 왜냐하면 가족보다 우리나라 사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br>사람들에게 오해도 받았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참고 다시 시작한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nbsp;<br>김판수는 친절한 사람이다&nbsp;<br>친절한 이유는 사람들을 리더 같이 이해 해주고 공감과 경청을 해주었<br>기 때문이다<br>그리고&nbsp; 김판수는 물론 가족들에게는 슬픔을 안겨줬지만 우리나라를 일본에게서 풀어준 것 만으로 가족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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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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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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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81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시대에 살았다면</strong> 절때 조선어학회에서 말모이를 하지않고 슬프긴하지만 일본을 따랐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 일을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일은 한국인 몇명이서 그렇게 힘이있는 일본을 상대로 싸우는 것 이라 죽을수도 있는일이기 때문이다.그리고 내가 그곳에서 일을하면 가족들이 걱정되기 때문이다.내가 생각을 바꿔서 내 동생또는오빠가 그런 위험한 일을 한다고하면 나는 무척 불안했을 것이다.내가 그일을 하면서 가족에게 불안함을 주고싶지는 않다.그리고 나는 한글도 중요하지만 한글보다 우리가족과 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아무리 한글이 중요하다고 해도 나와 내 가족보다는 중요하지않기 때문이다. 나는 한글을 일본에게서 지킬만큼에 용기는 없는 것 같다. 조선어학회에서 일을한 사람들덕분애 지금에우리가한글을 쓰고있는것 같아 무척 감사히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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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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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판수는 좋은 아버지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398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김판수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아버지가</strong> <strong>아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왜냐하면</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기다리게</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혼자</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했다</strong>.<br><br><strong>덕진이의 말 중 “아버지 또 감옥 가는 거 아니죠?” “또 싸우고 오셨어요?” 라는 대사가 있는데&nbsp;<br><br>이런 말 들을 보면 범죄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사람이란 걸 쉽게 알 수 있고, 류정환의 가방을 훔치고 그런 행동을 하는 장면을 보면 아이들에게 딱히 좋은 아버지라고 느꺼지지 않는다.<br></strong><br></div><div>&nbsp;<strong>그리고, 모두</strong> <strong>환하게</strong> <strong>웃고</strong> <strong>행복해하는</strong> <strong>장면도</strong> <strong>있었지만</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보기엔</strong> <strong>덕진이와</strong> <strong>순희는</strong> <strong>불안하고</strong> <strong>걱정</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장면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많았다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사람마다</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아버지</strong>‘<strong>의</strong>&nbsp; <strong>관점이</strong> <strong>다</strong> <strong>다르겠지만</strong> <strong>나에게 좋은</strong> <strong>아버지란</strong> <strong>힘든</strong> <strong>일이</strong> <strong>있으면</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기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고민을</strong> <strong>털어놓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배울게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조선어학회에서</strong> <strong>김판수란</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해도</strong> <strong>아이들에게</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아버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김판수는</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빨리</strong> <strong>집에</strong> <strong>가자고</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덕진이를</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보내고</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들을</strong> <strong>구하러</strong> <strong>갔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이</strong> <strong>장면에서도</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시피</strong> <strong>김판수는</strong> <strong>소수의</strong> <strong>사람</strong>(<strong>덕진이와</strong> <strong>순희</strong>)<strong>보다</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구하려고</strong> <strong>했고</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아버지가</strong> <strong>살아계신지</strong> <strong>알</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기다리기만</strong> <strong>해야</strong> <strong>했다.<br><br>그런 아이들의 심정을</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김판수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아버지는 아니다.</strong><br><br></div><div><strong>목숨을 걸고 조선어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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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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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속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0091</link>
         <description><![CDATA[<div>김판수<br>좋은 사람 같으면서도 나쁜 사람 같다<br>&nbsp;왜냐하면 처음에 돈이 많아 보이는 사람들을 골라 도와주는 척 연기를 하고 가방이나 지갑 등을 뺏는 행위를 한 것이 나쁜 사람으로 보였고, 말도 거칠게 하고 말보단 주먹을 휘두르는 장면을 보니 나쁜 사람 같다고 생각 되었다.<br>&nbsp;좋은 사람 같다고 생각한 이유는 책을 읽고 눈물을 흘린 장면을 보고 겉모습과는 다르게 꽤 여린 사람일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였고, 생판 모르는 남한텐 그렇게 거칠게 굴면서 그렇게 까칠하고 거칠었던 사람이 자기 자식한텐 애교쟁이가 되고 있는 정 없는 정 다 쏟아붓는 모습을 보고 좋은 사람인가 의아했지만 마지막에 쉽지 않은 선택인데 끝까지 말모이를 하고 나라를 위해 그렇게 희생한 장면에서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느꼈다.<br>독립운동가 분들이나 조선어학회에서 일 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다. 그 시대에 그런 선택을 하기 많이 무섭고 불안했을 텐데 자신을 희생 하면서까지 우리말을 지키려는 모습이 정말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고 본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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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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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02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br>&nbsp;나는 예전에는 당연히 내가 독립운동을 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국어시간을 통해 일제강점기에 대해 깊이있는 생각을 하고 내가 친일을 할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나는 조용한 인물이 될것이다.내가 사는 시대의 상황에 맞게 친일을 하고 독립운동은 손대지 않을것이다.물론 친일을 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나에게는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나라보다는 안전을 선택할것이다.또한 독립운동은 목숨이 걸린 일이기에 나는 용기조차 내지 못할것같다.그런데 비록 내가 친일을 한다고 해도 나의 나라를 버리고 싶은 마음은 없기 때문에 독립운동가들을 봐도 못본척하고 만약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도와줄것이다.이처럼 나는 좀 이기적이지만 일본인도 아니고 독립운동가도 아닌 삶을 살것이다.이 글을 마무리하면서 나는 마지막으로 영화속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과 실제로 우리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들이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다.내가 앞에서 말했듯이 독립운동은 정말 무섭고 목숨을 거는 일이다.그래서 나는 우리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셨던분들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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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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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판수는 좋은 아버지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0491</link>
         <description><![CDATA[<div>김판수는 좋은 아버지가 아니다. 왜냐하면 매일 범죄를 저질렀고 그 때문에 감옥소도 들락날락거렸다.<br>그러한이유 때문에 집을 많이 비웠고 아이들은 아버지가 또 감옥소에 갈까봐 두려움에 떨것이다. 조선어학회를 위해 역할을 열심히 다했지만 아이들에겐 좋은 아버지 역할을 못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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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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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판수는 좋은 아버지이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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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판수는 아버지로서 좋은 모습은 보여준 적 없지만&nbsp;<br>한 아버지로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잘해주려고 하는 노력도 보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아들 안경도 사주고 &nbsp;<br>아들 학비 때문에 돈을 훔치려는 잘못된 생각을 했지만 그마저 나는 아들 잘되게 하려는 아버지로 보였다 사회적으론 나쁜 사람이지만 아버지로써는 아직 서툰 아빠로 보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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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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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인물</title>
         <author>msn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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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류정환<br><br>류정환은 사람들을모아 원고를 만들어서 지켰다가 원고가 뺏겨 다른사람들은 포기했지만 류정환은 포기하지않고 김선생님이 남긴 마지막원고를 가지고다시 사람들을모아 극장에서 글을 정하고 극장에서 일본군에게 원고를 또 다 뺏기 기전에 원고를가지고 김판수와 갈때에 일본군1명에게 들켜 원고를 지키려 몸싸움을 할때에 총을맞아도 김판수에게 원고를 부탁하고 검은천에 베게를싸고 일본군을 유인할때에 대단하다고 느꼈다.<br>마지막에 끝까지 원고를 지키려는 모습때문에 기억에남은인물은 류정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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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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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title>
         <author>msn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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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예전에 나는 내가 일제강점기에 살았으면 독립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말모이를 보고 나니 독립운동해야겠다에 대한 생각이 좀 사라졌다. 그 이유는 그 시대에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했다면. 일본 경찰들에게 독립운동을 들켜 맞고 죽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 같아 무섭고 두려울 것 같다 독립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아마도 친일은 하지 않고 그냥 일본 말을 들으며 살 것이다. 나는 가족과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소중해서 독립운동은 두려워해 하지 못할 것 같다. 지금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신 분들과 희생을 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하지만 나는 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 독립운동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실제로 일제강점기 시대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 덕분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고 있는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있고 독립운동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하셨던 것을 정말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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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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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758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조선어학회에서 말모이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들과 같이 웃고 얘기하면서 만드는 것이 재밌을 것 같고,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니까 역사에 내 이름도 남을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전을 만들면서 친일파들에게 위협당하고 뺏기고 그러겠지만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기 위해 독립운동도 할 것이다. 나쁜 일을 하다가 죽는 것 보다는 좋은 일을 하다가 죽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만약 친일이 되면 우리나라를 배신하는 기분과 맨날 일본말만 하는 것이 불편할 것 같다. 하지만 사전을 만들고 독립운동을 하다가 친일파들에게 죽는 것이 더 보람있다고 생각한다. 다 만들어지면 뿌듯할 것 같다.  영화에 나오는 김판수도 사전을 숨기고 웃으면서 세상을 떠났으니 나도 차라리 그렇게 되서 우리가 계속 한국말을 쓰는 것이 나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조선어학회에서 말모이를 할 것이다. 앞으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과 말모이를 한 사람들을 잊지 말고 그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아름다운 한글을 쓴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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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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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79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예전에 나라면 당연히 독립운동가가 되어 독립운동을 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친일파를 욕했겠지만 국어 시간을 통하여 말모이를 보고 난 뒤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그저 시키는 대로 하며 친일을 하라고 하면 친일을 하며 살고 나라보다는 나의 안전을 선택하며 살 것이다.&nbsp;<br>&nbsp; 첫째는 말모이에서 일제강점기 시대에 상황을 보고 난 뒤에 그 시대에 친일을 한 사람들의 마음은 어떨까 고민을 해보았고 어쩔 수 없이 무섭고 겁이 났기 때문에 친일을 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럼 나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니 나도 무섭고 겁이 나니까 먼저 나서지 못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가만히 있을 것이다.<br>&nbsp; 두번째는 독립운동을 하면 물론 나도 위험 할 수 있지만 나로 인해 내 가족까지 위험한 상황이 올수도 있는데 나는 가족들이 나 때문에 위험에 처하고 다치는 것은 싫기 때문이다.<br>&nbsp; 마지막으로 위험한 상황속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고문을 당한 뒤에 고통스럽게 살거나 죽는 것은 더 싫기 때문에 나는 가만히 있는 것을 선택했다.<br>독립운동을 안한다고 해서 친일을 하는 것도 좋지는 않기 때문에 조용히 살다가 친일을 하라고 하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친일을 할 것이고 내가 만약 친일을 하더라도 독립운동을 할 때 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도와 줄 것이다. 독립운동가들도 매우 무섭고 겁도 나는 상황에서 우리 나라를 지키겠다는 의지 하나만으로 용기를 낸 뒤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것이 정말 멋있고 개인이 아닌 단체의 이익을 위해 용기내는 점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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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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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영화 속 인물 - 류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79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실 이 말모이 속 류정환이란 사람을 처음 봤을 때는 까칠하고 조금 무서운 사람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온 김판수에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등 까칠한 행동도 많이 했고, 얼굴 또한 약간 눈썹이 짙고 올라간 눈꼬리 때문인지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다.<br>&nbsp; &nbsp;그러나 가면 갈수록 자상한 느낌도 들고 세심하면서 배려도 할 줄 아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만약 일제강점기가 아니였으면 류정환의 첫인상도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또한 했다.</div><div>&nbsp; &nbsp;류정환에 대한 인상이 달라진 것은 순이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난 후였다. 순이가 좋아하는 호떡도 사주면서 놀아주는 모습을 보자마자 그렇게까지 까칠한 사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그러면서 호떡의 뜻을 알려주는 모습이 얼마나 우리말을 좋아하고 아끼는지 알 수 있었다. 류정환의 다정함을 알 수 있었던 장면이라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또, 김판수가 아이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잠시 조선어학회를 나갔다가 다시 돌아왔을때 재치있게 받아내는 모습을 보고 배려심도 깊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만약 나였나면 조금 어이없어서 어버버 했을 것 같은데 웃으면서 받아내는 모습을 보았을 때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br>&nbsp; &nbsp;그외에도 조금 친근한 모습도 보였는데 특히 김판수와 그의 지인들과 함께 술을 먹고 헤롱헤롱 되어 있을 때 괜히 아빠 생각이 나서 굉장히 친근하게 다가왔다. 평소에는 진지하게 일하다가 술만 마시니까 말을 걸고 웃는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br>&nbsp; &nbsp;친일파들에게 그동안 모아온 말들을 다 뺏겼을 때도 희망을 놓지 않고 끝까지 독립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모습이 대단하고 멋있다고 느꼈다. 게다가 끝까지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은 진정한 독립운동가라는 느낌을 주었던 것 같다.<br>&nbsp; &nbsp; &nbsp; 애초에 일제강점기라는 그 힘든 상황 속에서 나라를 위해, 독립을 위해 노력하는 것부터가 선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br>&nbsp; &nbsp;     이 말모이라는 영화를 보며 독립운동가 분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에 큰 기여를 한 것이 류정환이다. 물론 김판수도 있고, 조선어학회 분들도 여럿 계시지만 류정환을 보면서 독립운동가 분들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할 수 있었다. 아버지가 친일을 한 상태에서도 독립에 대한 뜻을 굽히지 않고, 결국은 모두와 함께 독립에 성공한 것이 계속하여 생각나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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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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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우리말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797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우리말이란 대단함이다. 왜냐하면 영화 속에서 김판수와 다른 수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하면서 사전을 만드려고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류정환은 조갑윤이 돌아가셨을 때 희망을 놓지 않고 친일을 하면서 까지 한글을 지켰는데 만약에 나였다면 모든 희망을 잃었을 것 같다.지지해주고 감사한 분이신데 돌아가시면 그 순간부터 정신이 나가서 금방 포기 했을 것 같다.그런데 류정환은 정신을 꽉 잡고 한글을 지켰다. 대단하다.한글이 옛날 사람들이 쉽게 배울 만큼 외국인이 금방 배울 만큼 쉽게 제작되었다고 한다.그 점이 훌륭하고 대단하다. 왜냐하면 세종이 그 점을 생각하고 만들었다는 것이 뜻 깊고 대단하다.나는 이 말모이 내용들을 보고 한글을 더 아끼고 좋아해야 한다고 더욱 더 생각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이 희생한 만큼 한글을 알려야 하고 아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전이 있는 나라중 완전히 복원 된 나라가 우리나라라는 사실도 널리 퍼트려야 한다.이 때문에 내가 한글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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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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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에게 우리말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79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리는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다. 어찌보면 대한민국 사람이 한국어를 매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것 이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이 당연함에 심취해 이 우리의 언어를 파괴하고있다. 조상들이 뼈를 갈아 만든 이 언어로, 독립운동가들이 목숨바쳐 지킨 이 언어로 우리는 매일 욕을 하고, 제대로된 한글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나만큼은 당연함에 빠져 그 감사함을 잊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기로 마음먹었건만 '도대체 나에게 우리말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자 마자 어찌보면 당연한 답이 나와버리고 나왔다. 나는 우리말을 그저 '언어'로 밖에 생각을 안 했었다. 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나만큼은 한글을 누구보다 더 사랑한다고 믿었는데 남과 똑같은 모습을 보이는 내 자신을 보니 그저 부끄러웠을 뿐이다.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봤다. 나에게 우리말이란 무엇일까? 문득 '부모님'이란 단어가 뇌리에 스쳤다. 아, 그래. 나에게 우리말이란 부모님이구나. 많은 사람들이 당연함과 익숙함에 잠겨 그 위에 있는 감사함을 미쳐 깨닫지 못하는 존재.&nbsp;<br>&nbsp; &nbsp;'ㄹㅇㅋㅋ, X랄, 개XX, 진지충' 이런 단어들을 태어나서 한번이라도 못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 중 대부분이 매일매일 쓰는 단어들이기도 한다. 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조하신 이유가 이런 단어들을 마음껏 사용하라고 만드신걸까?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끝까지 자신들의 품속에 한글을 숨겨 지키려했던 이유가 고작 우리에게 신조어와 비속어들을 마음껏 사용하게 하시려고 그런걸까? 초등학생 꼬마들도 이 질문엔 '아니오'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러한 단얻들을 쓰는 것일까. 그건 바로 우리가 이 한글의 위대함을 익숙함 때문에 잊기 때문이다.&nbsp;<br>&nbsp; &nbsp;이 활동으로 인해 난 내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나는 겉으로는 겸손한 '척'을 한 것이지, 속으로는 겸손하지 않았던 것이다. 부모님이 나에게 소중한 만큼 우리말도 나에게 소중하다. 부모님이 나에게 편한 만큼 우리말도 나에게 무척 편하다. 하지만 편하다 해서 그 가치를 존중해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나는 앞으로 우리말의 그 가치를 존중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말을 아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깨달음을 느끼게 해준 이 국어수업에 감사함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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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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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속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83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소개할 인물은 조선어학회에서 일하신「류정환 대표」이다.&nbsp;<br>&nbsp; 그는 처음 등장했을 때는 성격이 진지하고 어두운 분위기에 냉철해 보였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마음씨 따뜻한 사람이였던걸 알았고 말모이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희생을 하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중간에 친일파들에게 들켜서 그동안 모았던 자료들을 다 빼앗기고 친일파들에게 고문을 당해 조선생님이 돌아가셔서 많이 힘들어했을거다. 만일 내가 류정환 대표였으면 늘 조선생님이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죄책감 때문에 모든걸 다 내려놨을거고 말모이 만드는 작업을 포기했을거 같다. 그러나 류정환 대표는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마음가짐으로 인원이 한 명 빠져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무척 기억에 남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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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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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속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Bookmarks/wish/24254489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화 속 인물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김덕진이다.이 인물은 다른 등장인물들의 비해 많이 출연하지 않았지만 내 머릿속에 계속 생각이 나는 인물이다.<br>&nbsp; 덕진이는 조선 사람이지만 일제의 탄압 때문에 조선어를 마음껏 사용 하지 못하고 일본어를 사용한 장면을 보고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다.그래서 내가 대신 덕진이가 되고 싶었다.그리고 덕진이의 동생인 순희한테 조선어를 배우지 말라고 했을때 ''왜 배우지 말라고 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런데 순희가 나중에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될건데 조선어를 썼다간 큰일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쓰지 말라고 한것이 덕진이가 굉장히 동생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순희를 재워주고 아버지가 집에 늦게 들어오실때마다 안심시켜주는것을 보고 ''순희를 많이 아끼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만약 내가 덕진이라면 우에다가 아버지 어디있냐고 물어볼때 무서워서라도 바로 말할것 같은데 덕진이는 아버지를 위해서 모른다고 했을 때 엄청 용감하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아버지가 집에 늦게 들어오실때 마다 순희를 안심시켜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나였다면 나도 너무 불안해서 동생을 안심시켜주지 못할거 같다.이 점에서 덕진이는 본인보다 동생과 아버지를 더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  덕진이는 나와 비슷한 나이의 또래이지만 나랑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남을 위해 좋은 선택을 한 것이 인상깊었고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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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4: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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