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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진량고 매체독서와 작문 3-3 by 전승균</title>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link>
      <description>1. 주제 정하기(관심사 및 사회적 이슈)  2. 적절한 매체 자료를 찾아 비판적으로 읽기 3. 읽은 자료 링크(영상, 기사 등)  4. 친구의 글을 읽고 댓글 달기(별점 평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8-11-23 05:44:22 UTC</pubDate>
      <lastBuildDate>2018-11-27 00:11:0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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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154 장범준</title>
         <author>winnerjsk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7170662</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가짜뉴스<br><br>2. 비판적 읽기<br>(문제점, 해결방안, 자신의 의견,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 등)<br><br>사람들은 흔히 모든 뉴스나 기사가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뉴스나 기사  속 정보를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이어서 계속... <br>(다른 사람 글 복사와 붙여넣기는 최소화할 것!)<br><br>3. 읽은 자료(링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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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3 05: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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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1 김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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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축구<br><br>2. 손흥민(토트넘)이 리그 1호골(시즌 3호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첼시를 완파했다. <br><br>▶투톱 그리고 다이아몬드<br><br>토트넘은 변화를 줬다. 투톱 그리고 다이아몬드 전형을 들고나왔다. 허리에는 시소코가 배치됐다. 허리와 전방에서부터 강한 압박을 하겠다는 뜻이었다. <br><br>전반 8분만에 첫 골을 집어넣었다. 프리킥 찬스였다. 에릭센의 프리킥이 날카롭게 들어갔다. 이를 알리가 잘라먹는 헤딩슛, 골로 연결했다. <br><br>15분 토트넘이 추가골을 뽑아냈다. 케인이었다. 토트넘의 역습 상황에서 케인이 볼을 잡았다. 가볍게 땅볼 슈팅을 때렸다. 첼시 케파 골키퍼도 어쩔 수 없는 골이었다. <br><br>▶손흥민 리그 1호골<br><br>후반 9분 드디어 리그 1호골을 넣었다. 개인기가 좋았다. 역습 상황에서 오른쪽 라인을 뚫었다. 조르징요를 스피드로 제쳤다. 문전 안에서 개인기로 루이스까지 돌려세웠다. 그리고 슈팅, 골을 만들었다. <br><br>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첼시는 뒤늦게 페드로, 바클리, 지루를 넣었다. 역부족이었다. 토트넘은 후반 32분 손흥민을 빼고 라멜라를 넣었다. 마무리였다. <br><br>첼시는 후반 40분 한 골을 만회했다. 아즈필리쿠에타의 크로스를 지루가 헤딩골로 연결했다. 그러나 결과를 바꾸지는 못했다. <br><br>결국 그렇게 경기가 끝났다. 승점 3점을 추가한 토트넘은 3위로 올라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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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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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6 유제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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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LCK SKT T1의 갈락티코 정책<br><br>2. 비판적 읽기<br><br><br>지난 LOL World Championship에서 우리 LCK가 결승에도 오르지 못한 채 모든 팀이 조기 탈락한 2018 롤드컵 쇼크는 LCK 전체에 거대한 파급효과를 낳았다.<br>기존의 LCK의 판도가 재편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그리핀, 배틀코믹스, 담원 게이밍을 제외한 거의 모든 팀이 거대한 리빌딩을 맞이하였고 수많은 선수들이 FA 상태로 시장에 풀려나왔다.</div><div><br></div><div>그중에서도 SKT T1의 리빌딩 소식은 최근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SKT T1의 프론트는 기존의 멤버였던 Bang(배준식), Wolf(이재완), Blank(강선구) Blossom(박범찬), Pirrean(최준식)과의 계약 해지를 발표하였고 이러한 대규모 리빌딩은 많은 LCK 관계자들과 팬들에게 많은 충격을 주었다. SKT T1 프론트진은 이러한 리빌딩을 팀의 부흥을 위해 꼭 필요했다고 밝히며 거물 선수들과 접촉하고 있는 중이라고 얘기하였다.</div><div><br></div><div>SKT T1은 최근 스토브 리그(이적 시장)에서 대형 FA 선수들과 접촉하여 계약하는데 성공하였고 지금까지 밝힌 SKT T1의 엔트리는 다음과 같다.<br>Top: Khan(김동하), Crazy(김재희)<br>JGR: Cleed(김동민), Haru(강민승)<br>MID: Faker(이상혁) <br>ADC: Teddy(박진성)<br>SUP: Mata(조세형), Effort(이상호)</div><div><br></div><div>초특급 호화 멤버로 팀을 구성한 SKT T1이 다시 왕조를 재건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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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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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2김주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7581</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야구<br><br>2. 비판적 읽 기<br><br>흉내만 내는 KBO리그의 단장 시스템<br><br>미국의 4대 메이저 종목 GM 가운데 역할이나 비중이 가장 큰 게 MLB다. 시즌이 가장 길고 선수단이 메머드급인 터라 로스터 조정은 GM으로부터 시작된다. 프로농구 NBA, 프로아이스하키 NHL도 시즌은 긴 편이지만 스타 플레이어 몇몇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 그렉 포포비치는 사장과 감독을 겸임하고 있다.<br><br>MLB는 요즘 ‘베이스볼 오퍼레이션’이라는 부서를 운영하는 팀들이 꽤 있다. LA 다저스,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컵스가 대표적이다. 베이스볼 오퍼레이션 사장 밑에 단장을 둔다. 그러나 사장과 단장의 업무는 상충된다. 예전 KBO 리그 시스템으로 치면 단장과 운영부장이 야구단 운영 업무를 중복하는 경우다.<br><br>MLB는 단장에 누가 앉느냐에 따라 선수단 구성과 성적이 좌우된다. 물론 전권을 준다. KBO 리그는 지금 시늉은 내고 있다. 10개 구단 가운데 7개 구단이 야구 선수 출신의 단장을 앉혔다. 이들이 MLB 처럼 전권을 행사할 가능성은 없다. 인사권도 없다. 시대의 흐름이기 때문에 예전의 운영부장에서 타이틀만 단장으로 해준 것이나 다름없다.<br><br>KT는 시즌 후 이숭용 코치를 단장으로 임명한 뒤 며칠 후 이강철 감독을 발표했다. 허수아비 단장임을 스스로 밝힌 꼴이다. 실제 구단은 이숭용 단장에게 “당신은 2군만 맡아주면 된다”고 했다는 소문도 있다. 실질적인 2군 운영부장이란 얘기다. LG가 3년 사이 송구홍, 양상문, 차명석으로 이어지는 3명의 단장을 임명한데서도 잘 드러난다. 단장은 감독보다 더 장기적인 청사진을 그려야 하는 직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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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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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4 오정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7588</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맨유의 문제점     <br><br>2. 비판적 읽기  <br> 무리뉴 감독은 27일(한국시각) 유럽챔피언스리그 영보이스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할 말을 했다. 맨유는 지난 9월20일 영보이스 원정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H조에서 2승1무1패(승점7)로 유벤투스(3승1패, 승점9)에 이어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br><br>25일 크리스털팰리스와의 홈경기에서 0대0으로 비긴 후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의 소심한 플레이를 비판했었다. 올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홈에서 맨유는 약했다. 10월3일 발렌시아와 0대0으로 비겼고, 10월24일 유벤투스에 0대1로 패했다. 한골도 넣지 못했다. <br>무리뉴 감독은 맨유가 원정보다 안방에서 약하다는 비판을 단호히 거부했다. 선수들에게 강한 정신력을 주문하는 의미의 독설이 쏟아졌다. 무리뉴 감독은 "부담감을 견디기 힘들면 집에 있으면 된다(Stay home). 내가 말하는 집(home)이란 '홈, 어웨이(안방, 원정)' 할 때의 홈 스타디움이 아니라 말 그대로 홈, 집을 말하는 것이다. 집에서 TV나 보란 뜻"이라고 했다. <br>무리뉴는 주말 크리스탈팰리스에서 보여준 경기력에 대해 자신의 전술을 따르지 않는 선수들에 대한 불만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나는 팀이 강하게 시작하기 원하고, 상대에게 강하게 맞서길 원하고, 기다리지 않길 원한다"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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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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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31 허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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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가짜 보석을 만드는 와우 멜팅파우더</div><div><br></div><div>2. 비판적 읽기</div><div><br></div><div>파우더 아트란 엠보싱 ,멜팅, 본딩 기법을 사용하여 주얼리, 북아트, 리폼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공예의 한 종류. 멜팅 파우더에 열을 가하여 녹인다음 몰드나 틀어 부어서 원하는 입체형태를 만드는 기법. 이러한 기법으로 칠보느낌이나 반투명보석 불투명보석의 산호나 옥 터키석 라피스라줄리 등의 보석을 만들 수 있으며 마블링을 시도하면 새로운 스톤 연출 가능.</div><div><br></div><div>멜팅 파우더가 고안되면서 조금 더 싼 가격에 보석의 아름다움이라는 만족도까지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본인이 만들 수도 있고 상업적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분명히 싼 값에 만족도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지만 상업적으로 악용하여 보석으로 속여 파는 사기의 형태가 생길 수 있다는 의견. 오팔라이트를 문스톤으로 속여서 파는 사기가 성행하여 그렇잖아도 보석계 간 사기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와우 멜팅 파우더를 이용한 사기극이 벌어진다면 나쁜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 사기극이 발달하면 보석 감정사의 가치가 올라 감정가가 올라갈 것으로 사료한다.</div><div><br></div><div><br>3. 읽은 자료<br>https://blog.naver.com/hongikart1/221349904225</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hongikart1/221349904225" />
         <pubDate>2018-11-26 23: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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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8김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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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주제: 소년법<br><br>2.비판적읽기<br><br><br><br>매체에  비추어지는  몇몇 청소년강력범죄 들로 인해서  소년법폐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미성년자를 교화하고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기상조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12609561507712" />
         <pubDate>2018-11-26 23: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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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30 최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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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가정폭력<br><br>2. 비판적 읽기<br>“J.K. has seen the evidence and therefore knows I was falsely accused, and that’s why <a href="https://people.com/movies/jk-rowling-defends-johnny-depp-fantastic-beasts-casting/">she publicly supported me</a>,” he said. “She doesn’t take things lightly. She would not stand up if she didn’t know the truth. So that’s really it.”<br><br>가정폭력으로 고소당하고  이혼성명문에서도 본인의 가정폭력을 인정한 데니좁  위 인터뷰처 럼  가해자들이 사회적 지위와 언론매체를 이용해서 사건을 조작 및 은폐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을 보아 전과자에게 공평한 기회를 보장해줘야한다는 주장과 그것을 근거로 삼은 여러 활동들이 피해자에게 2차가해를 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아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eople.com/movies/johnny-depp-speaks-grindelwald-jk-rowling-supporting-him/" />
         <pubDate>2018-11-26 23: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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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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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중국 모래폭풍, 미세먼지 <br><br>2.비판적 읽기<br>초미세먼지는 인간의 몸속 더 깊숙이 침투해 밖으로 나오기 어렵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더 해롭다. </div><div>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국내에서 생성된 초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오후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div><div><br></div><div>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오늘 오후 중국 북쪽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몽골, 중국, 북한을 거친 ‘초미세먼지 바람’이 우리나라로 불어올 것”이라며 “베이징의 스모그도 이 띠 형태의 바람에 일부 섞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br>미세먼지가 이제 국제적인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빨리 중국에서도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결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피해를입고 있는 나라에 대 한  보상이 필요하다  생각한다.</div><div>3.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82260&amp;ref=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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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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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8 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7672</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 프로듀사<br><br>2.비판적 읽기 :<br>  라준모가 너무 답답하다! 탁예진이 자기 좋아하는 거 다 알고 자기도 탁예진 좋아하면서... 탁예진한테 너무 심하게 대한다 보는 내가 다 마음 아프다ㅠㅠ 나는 백승찬 신디 커플이 좋은데<br>12화까지는 계속 탁예진이랑 백승찬도 러브라인 있어서 아쉽다 백신커플 짱 내가 생각하는 프로듀사 최고의 명장면은 신디 집에 와서 기상 복불복 하는 거다 그거 보고 내가 오열했다ㅠㅠ<br>♥내 최애 드라마 프로듀사♥ 다음에도 또 봐야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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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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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3 박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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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br><br>2. 비판적 읽기         <br>  전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선수인 라이언 긱스 웨일스 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친정 팀의 현 상황에 입을 열었다.</div><div><br></div><div>맨유는 이번 시즌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24일(한국 시간) 치른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도 촘촘한 수비벽을 공략하지 못하고 득점 없이 비겼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주제 무리뉴 감독을 선임했고, 매년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거액을 쓰고 있다. 지난 시즌 2위를 기록하며 효과를 보는 듯했지만 이번 시즌은 고전의 연속이다.</div><div><br></div><div>맨유가 승점 21점으로 7위까지 순위가 밀린 동안 라이벌 팀들인 맨체스터시티, 리버풀, 토트넘, 첼시, 아스널은 1위부터 5위까지 나란히 늘어서서 순위 다툼을 벌인다. 아직 초반이지만 맨유는 5위 아스널(승점 27점)과 승점 차이가 6점이나 난다.</div><div><br></div><div>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7일 긱스가 현재 맨유의 상황에 대한 평가를 보도했다.</div><div><br></div><div>긱스는 우선 경질설이 나오는 무리뉴 감독에 대해선 지지 의사를 확실히 했다. 명확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감독을 흔드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긱스는 "이 단계에서 감독 교체가 무언가 바꿀 것이라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무리뉴 감독이 성공적인 감독이란 것을 알고 있다. 몇 년 동안 없었던 안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를 지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하지만 최근 경기력과 결과까지 지지하진 않았다. 긱스는 "결과는 바뀌어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선수와 감독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단언했다. 긱스는 무엇보다 현재의 맨유의 경기력을 "들쭉날쭉하고 좌절할 만하다"고 평가했다.</div><div><br></div><div>긱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걸린 4위 내에 들기 위해 일관적인 경기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맨시티, 리버풀처럼 위에 있는 팀은 꾸준하다"면서 "7,8경기에서 무패를 하는 것이 자신감을 돌아오게 할 작은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iv><div><br>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77&amp;aid=000015022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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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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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5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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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미세먼지<br><br>2. 비판적 읽기<br>(문제점, 해결방안, 자신의 의견,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 등)<br><br>&lt;중국발 최악 스모그·황사 영향…오늘도 초미세먼지 비상&gt;<br><br>새벽 5시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39㎍, 세종 46㎍, 전북 41㎍, 부산 40㎍으로 나쁨 수준입니다.<br>겨울철 찬공기인 북서 계절풍이 주춤하면서 한반도 대기가 정체됐기 때문입니다.<br>기상청은 베이징을 덮친 최악의 스모그가 서풍을 타고 한반도 전역으로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br>게다가 중국 서북부에서 발생한 모래 폭풍도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br><br>미세먼지의 주요원인은 중국발 미세먼지이기 때문에 중국과 협조해서 미세먼지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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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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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9 소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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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이구아나와 뱀 다큐멘터리    <br><br>2. 비판적 읽기    <br>생태계는 신비롭다. 인간의 개입으로 생태계가 파괴되는 경우가 많다.  반성하자<br><br>3. 읽은 자료<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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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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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8 백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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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  통신장애<br>2.비판적 읽기 <br>모 통신사의 화재로 인해서 통신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상인, 시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터넷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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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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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6 김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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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수능 이의신청<br><br>2. 비판적읽기<br>수능 이의신청은 역대 최다였지만  평가원에서는  문제·정답 이상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물론 이번 수능이 불수능이라는 점에서  이의신청이  많이 나왔지만 평가원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는 의견을 보인 것이 역시 평가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 수능도 끝났으니 1년이상 공부를 열심히  한 수험생들이 마음놓고 즐겁게  학창생활 마무리를 했으며  좋겠다.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437&amp;aid=0000197017" />
         <pubDate>2018-11-26 23: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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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 김다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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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 주제 :  중국 모래폭풍<br>2.  문제점<br>현재 중국에 100m 모래 폭풍이 몰려왔다. 이는 곧 한반도로 몰려올 것으로 보여 많은 걱정을 사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국 내몽골 부근에서 황사가 발원하고 있으니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지난 25일 중국 간쑤성에서는 모래폭풍 때문에 거대한 모래 장벽이 세워 진 것 같은 모습이 연출됐다. 초속 17m에 높이 100m 이상인 모래폭풍은 간쑤성의 여러 도시를 덮쳤고 이로 인해 도로가 폐쇄되고 열차 편들이 지연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어서 중국에 책임을 묻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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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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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신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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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중국의 인터넷 실명제      <br>2. 비판적 읽기<br>인터넷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공간인데 인터넷 실명제를 한다면 과연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br><br>3. 읽은 자료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10613351317918" />
         <pubDate>2018-11-26 23: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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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3 이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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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에즈라 밀러<br><br>2. 비판 적 읽기<br>역시 미국  개방적<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138033&amp;memberNo=31724756&amp;vType=VERTICAL" />
         <pubDate>2018-11-26 23: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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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7박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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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음주운전자  처벌  <br>2. 비판적 읽기: 윤창호사건과 같은 음주운전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지만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아직까지도 개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가 현행 법 체계에서 음주운전을 유독 가볍게 여기는 경향때문이라고 생각해   음주운전 처벌법을 강화하여 사회적 경각심을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iv><br></div><div><br>3.읽은 자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044" />
         <pubDate>2018-11-26 23: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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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1 신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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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뷰티인사이드<br><br>2. 재밌다! 부자 여자 거지  남자 새롭고  이민기 배역 잘 잡음 <br>까칠하고 안하무인  어머니 대신 후회 시어머니도 새로움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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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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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김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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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저출산 문제<br><br>2. 지난해 태어난 아이가 처음으로 40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1.05명을 기록했다. 기존 인구 규모를 계속 유지하려면 합계출산율이 2.1명은 돼야 한다. 저출산으로 인구는 고령화되고, 청년들이 줄어들면서 국가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은 줄어들었다. 노인 부양으로 국가는 재정 압박에 시달리는 되는 등 저출산이 가져오는 문제점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다. 우리 사회의 초저출산 현상은 아이를 마음대로 낳을 수 없게 만든 근본적인 사회 구조와 제도부터 바꾸어 나가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oodmorningcc.com" />
         <pubDate>2018-11-26 2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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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2 김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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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사형제도<br><br>2.  비판적 읽기<br> 국제적 추세는 물론 정부의 움직임도 사형제 폐지를 향하고 있지만, 국민 여론은 갈수록 사형제 존치에 무게를 두면서 사형제 존폐를 놓고 찬반양론이 가열되고 있다.<br><br>우리나라는 법정 최고형으로 사형이 존재하지만 1997년 이후 사형 집행이 중단돼 국제사회에서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된다.<br> <br>국제사회의 흐름은 사형제 폐지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지난 4월 국제사면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사형 집행 국가는 1998년 37개국에서 지난해 23개국으로 줄었고, 같은 기간 사형제 폐지를 법제화한 국가는 70개국에서 106개국으로 늘었다. 현재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법적으로 사형제를 유지하는 나라는 한국, 미국, 일본 단 3개국뿐이다.  <br><br>이처럼 사형제 폐지국이 늘어나는 것은 사형의 실질적인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사형제는 흉악범죄를 억제하는 제압 효과를 전제로 하는데, 사실상 그 효과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것이다.<br><br>역대 정부도 수시로 사형제 폐지에 무게를 실어왔다. 김대중 정부는 대통령 특별사면으로 사형수 9명을 무기징역으로 감형했고, 노무현 정부도 6명을 특사로 감형했다. 문 대통령은 ‘사형제 폐지론자’다. 대통령 후보 시절 사형제 존치를 묻는 질문에 “사형제가 억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많은 나라들이 이를 폐지했다”며 폐지론자 손을 들어준 바 있다.<br><br>3.  읽은 자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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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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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5 오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796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중국 모래폭풍   <br><br>중국은 이런 모래폭풍이나 스모그로 항상 몸살을 앓고있다.<br>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이런거는 국제적으로 좀 더 강력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어쩌면 불가피 한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국가차원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완화할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br>허나 한편으로는 아쉬운마음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모래폭풍까지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서 그나라의 심정을 이해못하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br>어쩌면 이런 문제에대해 우리가 너무 안일하게 남의 나라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무심하게 지켜만보는건 아닌가하고 나자신을 성찰하게 하기도 한다.                                  <br>                                       <br>                           <br>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12707121927900" />
         <pubDate>2018-11-26 23: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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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6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8044</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미중무역전쟁<br><br>2.비판적  읽기: <br>미중무역전쟁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이지만은 않다.<br>미중무역전쟁에서 반사이익을 취할 수  있지만 반대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고려해야한다.                                                                                                   3.링크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pim.com/news/view/20181018000535" />
         <pubDate>2018-11-26 23: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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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7 정고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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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홍진호<br>2.   더 지니어스1의 우승자이자 전 프로게이머.  그 누구보다 게임을 이해하는 속도가 빠르고 필승법을 잘 파악하는데, 다른 플레이어 뒷통수 쳐서 이득을 취하기보다 정당하게 플레이하려는 자세가 유독 돋보인다.<br>갠적으로 김경란과 게임을 대하는 자세는 같지만, 김경란은 리더십이 그에 비해 약간 부족하고 원치 않는 배신(?)후에는 이미지메이킹까지 열심히 신경쓰느라 역효과를 얻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EPYp6P3bwk" />
         <pubDate>2018-11-26 2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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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9채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808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음주운전<br>2. 비판적 읽기   <br>  26일 서울 서초경찰서의 음주 교통사고 수사결과 브리핑에 참석한 임모(46·여)씨는 아들 생각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임씨의 아들 이모(24)씨는 지난 9월 25일 해군 복무 중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 휴가를 나와 음주 교통사고로 숨졌다. 이씨를 사망하게 한 피의자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씨가 믿고 따르던, 태권도를 하며 알게 된 선배 조모(25)씨 였다. <br><br></div><div> 4차까지 술 마시고 30km 음주운전…결국 중앙선 넘어 택시와 충돌 </div><div>두 사람은 9월 24일, 안산시 중심가에서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술을 마신 뒤, 조씨가 운전하는 조씨의 어머니의 차량을 타고 강남 인근으로 가던 중이었다. 4차까지 이어진 술자리에 두 사람 다 만취 상태였다. </div><div><br>약 30km의 거리를 이동한 후 강남역 인근에서 유턴하려던 조씨의 차량은 반대편에서 시속 100km가 넘는 속도로 달려오던 택시와 부딪쳐 크게 2차례 회전하며 굴렀다. <br><br>두 사람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고, 조수석에 앉아있던 이씨는 충격으로 열린 차문을 통해 튕겨 날아가 머리를 크게 다쳤다. 조씨도 조수석 쪽으로 밀려나면서 차 밖으로 나왔지만, 충돌 초기 에어백이 터지면서 얼굴에 찰과상 외에는 크게 다친 곳이 없었다.</div><div><br>조씨는 사고 직후 2m 가량 떨어진 길 건너편에서 사고 현장을 쳐다보다 그대로 자리를 떠났다. 가까이 가서 후배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119에 신고를 하지도 않았다. <br><br>경찰은 “조씨가 음주운전이 발각될까 걱정도 되고, 후배가 위중한 모습에 두려워서 그대로 떠났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두개골 골절 등 머리를 다친 상태에서 10분 정도 방치됐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2시간 뒤 숨졌다. <br><br>조씨는 초기 조사에서 “사망한 이씨가 운전했다”고 진술했지만, 이씨는 면허가 없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 tv와 에어백에 묻은 피‧침 등 증거를 들이댔고, 사고 한 달 뒤인 3차 조사에서야 그는 자신이 운전한 사실을 시인했다.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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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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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0신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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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미세먼지 <br>2. <br>미세먼지 환경기준이 강화되었다.<br>연평균 25-&gt;15, 일평균 50-&gt;35<br>미세먼지  예보기준, 발령기준도  강화되었다. <br>3. 링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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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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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7 곽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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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위안부 화해치유재단 해산</div><div>2. 비판적 읽기:</div><div>위안부 합의 문제가 피해자들에게 더 큰 상처로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도 함께 고려하면서 슬기롭게 외교적 지혜를 발휘하여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  <br>3.읽은 자료:<br>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6895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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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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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4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8342</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우주 <br>이 시간은 인사이트호가 화성에서 지구까지 송신하는 데 걸리는 8.1분도 포함돼 있다. 즉 인사이트호는 착륙을 지구에 알리기 약 8분 전에 이미 화성에 착륙했다는 의미다.</div><div>지난 5월 5일 발사돼 206일간의 긴 여정 끝에 4억8천만㎞를 날아 최종 목적지에 다다른 것이다. </div><div>인사이트호의 안착 신호에 "착륙 확인"(Touchdown confirmed!) 발표가 나오자 캘리포니아 제트추진연구소(JPL) 관제소는 박수와 포옹, 함성 등 환호의 도가니에 빠졌다. </div><div><strong>환호하는 캘리포니아 제트추진연구소 [EPA=연합뉴스]</strong></div><div><br></div><div>인사이트호는 극초단파(UHF) 안테나로 위치신호를 보낸다.</div><div>관제소는 인사이트호와 함께 발사된 큐브샛 마르코(MarCO) 2대 가운데 한대로부터 인사이트호의 성공적인 착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화성 표면을 담은 사진도 큐브샛 마르코를 통해 전송됐다.</div><div>AP통신은 화성 사진에 대해 카메라 보호막에 묻은 것에 의해 얼룩 같은 것이 지긴 했지만, 암석 같은 것이 거의 없어 탐사에 유리한 평편한 화성 표면으로 과학자들이 바라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div><div>이날 관제소의 인사이트호 착륙 실황은 NASA TV를 통해 생방송 됐다.</div><div>인사이트호는 '대기권 진입·하강·착륙(EDL)'이라는 가장 어렵고 중대한 고비를 무사히 넘겼다. </div><div>화성의 대기권은 지구의 1%밖에 안 돼 마찰력을 이용해 우주선의 하강 속도를 줄이는 것이 고난도의 기술을 요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이 과정은 '위험한 착륙', '공포의 7분'으로 불린다. 인사이트호가 비행 추진체를 분리하고 열 방패와 상부 덮개로 된 '에어로셸'로 된 진입체만으로 대기권에 진입후 착륙까지는 약 6분 30초가 걸린다.</div><div>미국 언론들은 시간당 1만2천300마일(1만9천794㎞) 속력으로 달리던 인사이트호가 화성 지표면으로부터 80마일(128㎞) 화성 대기권으로 진입한 뒤 낙하산과 하강(역추진) 엔진을 가동해 하강 속도를 거의 '제로(0)'에 가깝게 줄여 무사 착륙했다고 설명했다.  링크https://www.yna.co.kr/view/AKR20181127006351072?input=1195m<br><br>비판적 읽기: 우주선 위험할 수도 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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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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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4 임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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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스타벅스 종이빨대 도입<br><br>2. 비판적 읽기<br>종이 빨대도 환경오염의 위험이 있다.<br>           <br>3.  링크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junews.com/view/20181127082403198" />
         <pubDate>2018-11-26 23: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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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5 장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8469</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중국 산아 제한 정책      <br><br>2. 비판적 읽기<br>중국은 산아 정책을 위반했을 때, 무조건 벌금을 지불해야 하는 형식으로 대처했다. 그러나 벌금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생겼디. 뿐만 아니라 한 자녀 과잉 보호로 인한 이기주의, 자립심 부족 등 부작용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또한 헤이하쯔라고 불리는 불법둘째들은 제대로 된 대우조차 못 받고 있다. 이런 중국의 현실에 따라 두 자녀 정책을 실행하게 되면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을거라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경제적 문제로 인해 오히려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내는 경우가 더 많았다.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출산을 제한하는 것이 개인의 자유와 행복 추구권을 우선시해야 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55vb0OmN" />
         <pubDate>2018-11-26 23: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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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1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n6wqxb0xsm83/wish/308069484</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블랙핑크 제니<br><br>2.비판적 읽기<br>블랙핑크 제니가 음원 강자로 등극했다. <br><br>26일 오전 9시 기준, 제니의 신곡 'SOLO'는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엠넷, 지니, 소리바다, 올레,벅스 등 주요 실시간 차트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제니의 'SOLO'는 음원 강자들의 컴백과 신곡 공세에도 불구하고 발매 이후부터 이날까지 차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br><br>또한 제니는 멜론을 비롯한 네이버, 올레, 벅스, 소리바다, 지니, 엠넷, 몽키3 등 전 음원사이트에서 발표한 11월 2주차 주간차트에서 '퍼펙트 올킬'을 달성하며 새로운 음원 강자임을 알렸다. 이어 제니는 가온차트의 46주차 주간차트에서도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 차트 1위를 휩쓸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이처럼 제니는 실시간과 일간차트 1위에 오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간차트까지 점령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br><br>여기에 제니의 'SOLO'뮤직비디오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SOLO' 뮤직비디오는 한국 여자 솔로가수 사상 최단 기록을 경신하며 현재 8천만뷰 돌파를 앞뒀다. </div><div>'SOLO'는 발매 직후 40개국 아이튠즈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제니는 한국 여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를 제치며,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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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6 23: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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