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3 5월 12주(5/15~5/21)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5 00:55: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5-23 06:08:0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st2.depositphotos.com/4216129/8122/v/950/depositphotos_81224128-stock-illustration-featuring-kids-reading-books.jpg</url>
      </image>
      <item>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04141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5 00:5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0414136</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12825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노란양동이<br>작가: 모리야마 미야코<br>쪽수: 77<br><br>여기선 꼬마여우가 노란 양동이를 발견해서 좀 기다렸다가 주인이 않 나타나면 가져가려고 했다..월요일,화요일,수요일....그동안 계속 주인이 나타나지 앉자 하루만 더 기다리고 가져갈려고 했지만 다음날 아침,그 양동이는 사라져있었다..여기서 꼬마 여우가 며칠을 기다렸지만 그새 없어진 양동이가 미웠고 양동이가 남아있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5 13:0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1282597</guid>
      </item>
      <item>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29502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스키 타는 파루미라<br>저자:로저 캅데빌라 이 볼스<br>쪽수70쪽<br>파무미라가 겨울에 감기처럼 추워서 밖에 못 나가서 파무미라 친구(참고:파무미라는 기린,친구는 사람)가 아쉬워서 친구들이 집에 다 모여서 뜨개질 했는데 그 이유가 파무미라가 추우니 밖에 못 나오니 나올수 있게 하려고 목도리를 아주 길~게 만들어서 파무미라안테 줬는데 파무미라 몸이 따뜻해져서 다음날에 파무미라가 밖에 나가서 스케이트도 타고 썰매도 타고 이글루도 만들고 리프트도타서 산꼭대기까지 올라가서 파무미라가 스키를 타다가 넘어져서 목이 부러져 병원에 갔는데 목에 붕대해서 병원에서 같이 보드게임 하다가 다음 주에 다 나아서 스키를 다시 타게 되어서 친구들이 행복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1:3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2950280</guid>
      </item>
      <item>
         <title>흔한남매 안 흔한 일기2</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7221424</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강효미<br>지은:조병주<br>쪽수:1쪽<br>난내번째그림애 으뜸오빠가&nbsp;<br>별명은 초록돼지.특기는<br>눕기와 먹기이며 탤래비전이나<br>유튜부보기를좋아함.이라는개 참웃겻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9 05:2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7221424</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1117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진짜진짜 재미있는파충류 그림책<br>저자:수잔 바라클로우<br>쪽수:154<br><br>이 책에서는 도마뱀,뱀,거북과 악어,양서류 등이 나온다. 나는 이 책에서 뿔 도마뱀이 조금 무섭다. 왜냐하면 위급한 상황이 되면 눈에서 피를 뿜기 때문이다. 그리고 케인 두꺼비라는 두꺼비는 천적이 다가오면 어깨에서 크림 같은 독을 뿜어내 적을 죽인다. 난 이 부분이 살짝 잔인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0 02:4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111776</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2704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분 가게<br>저자 도키나쓰키<br>쪽수27<br>이책의 내용은 한 소년이 있었는데 그 아이의 하루는 매일매일 똑같았다. 그런 하루를 보내는 어느날 소년 집 뒤에 이상한 곳 하나가 생겼다. 남자아이는 궁금해서 들어가 보았다. 사장님이 알고싶은 기분을 알려준다고 말하였다. 그러자 소년은 기린 목의 기분을 알고 싶다고 말하였다. 막상 목으로 변하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아무 걱정 거리도 없었다. 또 다음날 스위치의 기준으로 변했다. 하지만 보이는 경치가 계속 달라지니 꼭 춤추는 것만 같았다. 이번엔 잠 못든는 기분으로 변하니 아이의 뇌로 변해있었다. 그치만 생각을 너무 많이 했다. 또 물고기,세균,생긴 나비, 별똥별,엄마의 화장대,아빠의 기분으로 변해서 꿈속 에서 아빠와 많이 놀았다. 또 많은 경험을 했다. 정신을 차린 소년이 집으로 들어가자.아빠가 사랑한다고 말하였다. 만약 우리집 뒤에 이런 신비한 기분 가게가 생겨서 내가 원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다면 일단은 나도 별똥별이 되보고 싶다. 왜냐하면 사람은 도구 없이는 날수도 없고 나를 보면 행운이라고 생각해 주기 때문이다. 또 우리 엄마의 기분을 느끼게 될수 있으면 좋겠다. 엄마의 기준으로 변하면 우리가 엄마의 말을 안들었을 때 엄마의 기분이 어떤지 알고 싶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0 11:4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270448</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2789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지퍼가 고장났다<br>저자 알랭M베르조릉<br>쪽수 51<br>이책의 내용은 도미니크 라는 남자아이가 있는데 아침에 오렌지 주스를 너무 많이 마셔버렸어요.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다 쉬는시간 종이 쳤어요. 그래서 도미니크는 화장실을 갈려고 했는데 쉬는 시간이 끝나 버렸어요. 그래서 할수 없이 다음 쉬는시간에 가기로 했어요. 수업을 듣다 드디어 다은 쉬는시간이 되서 화장실로 갔어요. 도미니크는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려는데 지퍼가 안 열려졌어요. 그래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그걸 이상하게 느낀 도미니크의 친구 앙토니가 선생님을 불러오셔서 청소 하던 아저씨께서 윤활유로 지퍼를 열라 하셔서 시도 했는데 성공을 하고 난후 볼일을 보고 다시 청소 아저씨께 윤활유를 돌려 주었다. 내가 만약 엄청 급한데 오늘 하필 지퍼 바지를 입고 많이 안 입어서 지퍼가 고장 났다면 처음에는 당황 할것 같다. 지퍼가 내려가는 것이 안되기 때문에 반으로 가서 그냥 참고 얼른 집에가서 그 바지를 어떻게든 벗어 내서 버릴것이다. 그치만 참는것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청소 하는 아주머니께 말하여 열수 있는 미끌 한게 없냐 물어보고 열였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0 12:0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278911</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3309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엄마 아빠&nbsp; 그리고 나<br>쪽수38<br>저자:이미영<br>출판사:논장<br>내용: 아침이에요.따뜻한 빵과 차 냄새가 참 좋습니다. 아빠는 아침을 먹고 엄마의 배웅을 받으면 회사에 갔어요. 아빠는 회사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요.엄마는 예쁜 꽃들로 집 안을 꾸몇답니다. 아빠가퇴근할 무럽 갑작스레 비가 쏟아졌어요. 엄마는우산을 들고 아빠를 기달려지요.<br>아빠는 무척 기뻐했답니다.집에 들어온 엄마와 아빠는 저녁을 먹고&nbsp; 슬픈영화를 보았어요.드디어 기달리는 주말 입니다. 엄마와 아빠는 맑은 하늘과 상쾌한 공기를 찾아 나들이를 갔어요.엄마와 아빠는 공원을 산책하며 아이스크림을 먹었답니다.<br>생각과느김:모두가 좋아하는 주말 나는 주말 마다 공원에 가고 싶지만 부모님이 안 가고 공원이<br>없어 집에서 놀다거나 친구을 만나서 놀단 어떤<br>사람을 이걸 부러워 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0 14:0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330965</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6226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음악과 친해져봐 모차르트<br>저자:해랑<br>쪽수:33<br><br>&nbsp;모차르트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다.<br>&nbsp;모차르트는 어릴때 장난치는걸 좋아했지만, 더 좋아하는것이 있었다.<br>&nbsp;더좋아 하느것은 다름아닌 음악이였다.<br>&nbsp;그리고 모차르트는 5살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br>&nbsp;모차르트가 5살때부터 작곡을 했다는게 놀라웠다.<br>&nbsp;도시로 가는길에 들렀던 마을에서는 이런일도 있었다.<br>&nbsp;한 수도자가 오르간을 연주할수 있는사람을 애타게 찾고있었다.<br>모차르트가 성당에너 연주를 하게 되었고,오르간 소리가 울려퍼지자 사람들은 귀를 의심했다.<br>&nbsp;모차르트는 아버지랑 이탈리아의 한 성당에 갔다.<br>&nbsp;그때마침 아름다운곡이 울려퍼졌다.<br>&nbsp;그런데 다음날 그노래의 악보를 모차르트가 가지고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04:1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622617</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340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콜롬버스<br>쪽수:59<br>저자:조대현<br>콜롬버스는 남들과 다르게 바다 건너에도 대륙이 있다고 생각한것이 놀랍고<br>또한 용감한 마음으로 항해를 한 콜롬버스를 존경한다. 폭풍우가 치고 배가 흔들리는데 선원들과 콜롬버스는 매우 무서울것 같았다. 결국 아메리카에 대륙에 도착한 콜롬버스가 대단하다.<br>나도 콜롬버스 처럼 어떤 일을 용감한  마음으로 해볼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0: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34005</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365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100가지<br>저자:홍성지<br>쪽수:127쪽<br><br>나는 이 책을 읽어도 궁굼했던 것은 "목욕을 하면 왜 손바닥이 쪼글쪼글해질까?"이다.왜냐하면 나도 목욕탕을 가거나,집에서 샤워하고 나웠을때 손이 쪼글쪼글해진 이유를 이 책에서 알수있었다.손바닥이 쪼글쪼글 해지는 이유는 피부의 각질층이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손이 할머니,할아버지 처럼 쪼글쪼글해지는 것이다.나중에는 물을 확대해 물안에 있는 성질을 관찰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0:2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36578</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378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막난 할미와 로봇곰 덜덜<br>저자. 안오일<br>쪽수. 55~101<br>덜덜과 할미는 싸웠다. 그런데 갑자기 덜덜의 몸에서 털뭉치가 빠졌다. 할미는 놀라며 털을 빗겨 주었다. 보청기 영감이 죽었다. 그래서 모두가 슬펐다. 할미가 덜덜이한테 콩을 세어보라하고 다하면 어떤것을 보여 준다 했다. 덜덜이는 그 많은콩을 다 세고 할미에게 가니 많은 느낌과 색깔이각자 다른 사과들이 있는 사과나무 하나에 그림이 있었는데 한 사과에 위치가 비어있었다. 그영감에게 줄 그림이였는데 완성하기 전에 죽어서 한 곳이 비어있던 거였다. 덜덜은 일어났는데 할 미가 기운이 없어 보였다. 덜덜은 오늘 할미에 생일이라는 것 을 알고있었다. 그래서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하지만 할미는 눈을뜨지 않았다. 덜덜은 즉시 119불러서 할미는 실려갔다. 근데 이건 꿈이였고 할미는 잘있었다. 그렇게 덜덜과 할미는 잘 지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0:3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3785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560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황금거위<br>저자: 김인숙<br>쪽수:34<br>줄거리: 어느 마을에 아들 셋이 살았다.큰아들과 둘째아들은 똑똑해서 사랑을 받고 막내아들은 바보 같아서 놀림만 받았다.부모님은 막내아들을 걱정하였다.어느날 큰아들이 나무를 하려갔다. 그런데 갑자기 키작은 할머니가 빵을 나눠 주라고 하였다그래서 큰아들이 자기 먹을 것이 없다고 나눠주지 않았다. 그날 큰아들이 도끼가 쑥 빠져 팔을 다치고 말았다. 다음 날 둘째 아들도 숲으로 나무를 하려다가또 큰아들 처럼 다치고 말았다. 다음 날 막내가 나무를 하려간다고 나섰어. 부모님은 "나가서 다치지 말고 그냥 집에서 얌전히 있어라" 라고 말했다. 그런데막내아들은 고집을 피웠다. 나의생각 그래 막내야 오빠들도 다쳤는데 고집 피우지 말고 아빠엄마 말 들어<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1:2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5603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602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화산 폭팔 생일파티<br>저자심윤경<br>쪽수 90<br><br>둘째인 이 책의 주인공은 생일이 8월이라 생일파티를 못해서 항상 태어난걸 진심으로 후회한다. 그런데 규태에게서 과학놀이 생일 파티 라는 초대장이 왔다. 그래서 갔지만 호기심에 케잌이 폭팔하는 버튼을 눌러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규태는 화가 잔뜩났느데 시큰둥한 반응을 보고 규태는 화가 났지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 같이 다시 제대로 된 생일 파티를 했다.&nbsp;<br>궁금한게 8월이 방학이라 생일파티를 못 하는게 아니고 나 같으면 생일이 방학이라 학교를 안가서 평일에도 재밌게 할수 있을텐데 또 방학이라 생일 파티를 못한다 해도 방학이 아닌것 처럼 주말에 하면 될텐데 의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1:3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60288</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688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비토의선물<br>저자:강민경<br>쪽수:29<br>나는이책을읽고아빠가오페라가수가되기위해화려한옷과새구두뻣뻣한모자를사야하는사황에도급해보이는친구들에게돈을나누어주는안토니오가마음씨가착하다.<br>그것도3번이나빌려주어서자기옷모자신발은상관도않하고비토물감도사주시다니<br>결국떨어졋지만비토가밤새아빠노래를알리기위해초대장을만들어아빠에노래를알리다는게비토도안토니오를닮은것같다.<br>나는이렇한점이너무감성깊엇다.<br>안토니오가자기옷신발모자아들물감살돈을급한친구들이웃주민들에게나눠주어서물감도사주시고나도커서이렇한사람이되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1:5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68819</guid>
      </item>
      <item>
         <title>일요일 </title>
         <author>unam4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831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콜럼버스&nbsp;<br>저자:조대현<br>쪽수:63<br>&nbsp;콜롬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저기 멀리가는 배가 밑에서 부터 점점 사라졌기 때문이다.<br>&nbsp;여왕님께 배를 받고 인도로 금과 후추를 사러가는 도중에 폭풍우를 만나서 남아프리카로 갔다. 콜럼버스는 아프리카가 인도인줄알고 인디언들을 죽여서 과일을 빼앗았다. 인디언 들은 너무 너무 불쌍하다.&nbsp;<br>콜럼버스가 쌓았던 업적은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과 신대륙을 발견했다. 조금만 다양하게 생각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2:2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83196</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967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유튜브 스타 금은동<br>저자:임지형<br>&nbsp;쪽수:175<br><br><br>이책의 주인공인 은동이는 진로를 생각하다, 유트브를 찍어 보기로 했는데, 해피해피 방송국 채널이 잘 안돼었다, 그래서 먼저 극단적인 영상을 찍어보기로 하였다, 첫번째로 은동이는&nbsp; 여러 집을 돌아다니며 초인종을 누르고 , 그 이후로도 부모님 몰래 맥주를 마시고, 라면 5개 먹고 문구점 물건을 훔치는 둥 나쁜 짓을 많이 저질렀다, 다행히 마지막엔 피해를 준 장애인 형과 함께 공익 영상을 찍고 문방구 아주머니에게 사죄하고 문구점 앞에서 봉사하며 피해를 준 모든 사람들에게 사과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2:5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9677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993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양이가 필요해<br>저자: 박상기<br>쪽수:151<br><br>주인공 유나는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고 카우고 싶어 하지만 엄마아빠는<br>안 된다는 말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쿠키라는 고양이 사진을 보고 너무 귀여워 캡처했는데 친구 은빈이가 카카오톡으로 고양이 집사인 걸 왜 말 안 했나며 오해했다. 결국 유나는 오해된 채로 켓 페밀리에 들어오게 되었다. 켓 페밀리는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들이 있는 그룹 같은 것이다. 유나는 그 뒤로 아주 간신히 고양이에 대한 말들을 피하고, 결국 사실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게 된다. 은빈이와 효영이는 화나서 그 자리를 떠났고, 다윤이와 한별이가 남아서 달래줬다. 그동안 비밀을 숨겨오며 지내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었을까? 나 같으면 매일 밤마다 울며 잤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유나에게 좋은 소식이 찾아온다. 엄마아빠가 고양이 기르는 걸 허락하고, 샴 고양이를 사줬기 때문이다. 이름은 하늘이로 지었는데 정말 예쁜 이름인 것 같다. 친구들과도 다시 화해를 하게 되고, 하늘이도 얻어서 유나는 정말 기쁠 것 같다. 나도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은데 엄마와 아빠는 허락하지 않으신다. 속상했다.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지 아주 많이는 속상하지 않다. 나에게는 곁에있는 더 많은 소중한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nbsp;<br><br>이 책은 저작권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나는 절대 허락없이 남의 어떤 것이라도 함부로 따라하지 않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이 책을 읽고나니 저작권아라는 말이 무서워졌다. 잘 알아둬야겠다.<br><br>이 책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2:5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799309</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8120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br>저자: 윤수천<br>쪽수: 129쪽<br>&nbsp;<br>어느 동네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가게는 새벽을 파는 가게다. 새벽에 가장 먼저 일어나서 문을 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가게에는 웬만한 것을 다 있다. 그리고 이 가게는 손님들이 원하는 데로 배달해 주기도 한다.&nbsp; 그리고 옆에 아라네 가게인 21세기 슈퍼다. 지금으로 치면 훨씬 현대적이다. 그치만 아라네보다 새벽을 파는 가게가 손님을 더 끌고 있다. 하지만 이 주인공은 아라를 좋아한다. 그리고 아라는 주인공의 누나와 친하다.<br>하지만 주인공의 집에도 슬픈 사연이 있다. 아라와 친한 누나는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마지막 결말은 하지만 끝내 주인공의 누나가 휠체어를 타고 다니게 된다.&nbsp;<br>나는 주인공의 누나가 걸을 수 있게 되었다면 더 좋았을 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3:2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812040</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8337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도서관에서 찾은 인권 이야기<br>저자:오은숙<br>쪽수:85<br>1800년대 미국소녀들은 대부분 학교에 가지않고 집에서 바느질, 피아노, 사교예절을 배웠다. 그래서 여자들은 도서관에 가면 여자는 머리가 나빠 남자처럼 책을 이해할수없다며 내 쫓았다. 그러자 여자들은 시위를 했다. 결국은 여자들도 도서관을 갈 수있게 되었다.&nbsp;<br>&nbsp;어린이는 도서관에 들어갈수없었다. 어린이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가면 잃어버릴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16살 부터 도서관에 들어갈수있었다.&nbsp; 1876년이 되고 윌리엄 플레처가 도서관 출입에 나이 제한을 없에자고 주장했고, 많은 사서가 동의하면서 어린이들의 출입을 허가했다.<br>&nbsp;1900년 미국남부에서는 흑인과 백인을 분리하는 차별이 있었다. 그래서 백인 전용 도서관이 있었다. 흑인이 백인 전용 도서관에 들어오면 쫓아내기까지했다. 1964년 인종차별을 법으로 금지한 민권법이 제정되었고 도서관도 흑인의 출입을 허가했다.<br> 여자, 어린이, 흑인이라고 차별하지않고 모두 자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할수있는 것이 정말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4:0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598833715</guid>
      </item>
      <item>
         <title>월요일 </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6011951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수상한 기차역<br>저자:장서영<br>쪽수:203쪽<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3 06:0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601195189</guid>
      </item>
      <item>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6011966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세종대왕<br>저자 이은서<br>쪽수 111<br>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든 유명한 인물이다 세종대왕은&nbsp;<br>훈민정은을 만들어서 유면해졌다. 세종대왕은 또 특별하게 한글을 만들었다. 바로 사람이 말하는 관을 이용해서 한글을 만들었다.&nbsp;<br>또 세종대왕은 훈민청을 만들어 궁궐에 부쳤다.&nbsp;<br>물론 한글을 방해하는 사람이있었지만&nbsp;<br>세종대왕은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한글을 만들었다.&nbsp;<br>그래서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을 백성들이 써서 그때부터&nbsp;<br>한자를 안쓰고 한글을 써서 사람들이 말을 쉽게 배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3 06:0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n6ey1i3r27a6ldht/wish/26011966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