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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30 오빛나 교사] 합체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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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 독해와 이해를 돕는 패들렛] 모두가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길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7 0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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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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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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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0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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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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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strong>영상 속 주인공과 합체의 주인공들이 학교에서 겪는 제일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 이유와 함께 자세히 말해줄래?</strong></p><p>① 외모 때문에 자신을 피하는 시선을 늘 느끼며 지내는 것이 힘들어.</p><p>② 아이들이 외모를 가지고 놀릴 때마다 참을 수가 없어. </p><p>③  아무도 자신과 놀려고 하지 않아서 외로워.</p><p>④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다른 친구들이 같이 하려고 하지 않아서 괴로워.</p><p>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없다는 것이 괴로워.</p><p>⑥ 그 외 자신의 생각</p><p><br></p><p>[두 번째 문단]</p><p><strong>너는 청소년,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어떤 콤플렉스를 갖게 될 것 같니? 이 책을 읽고 생각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 콤플렉스를 어떻게 해결할지 말해볼래?<br></strong>① 나는 (외모/주류/열등감) 콤플렉스를 갖게 될 것 같아. 왜냐하면 ~ . 이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p><p>② 나는 어떤 콤플렉스로 없을 거야. 왜냐하면 ~. 앞으로도 나는 ~.</p><p>③ 그 외 자신의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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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0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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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될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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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은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과연 그것이 진짜 가능한 것일까 묻고 싶다. 영화 속 어기를 봐도 그렇다.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해도 모두가 자신을 바라보고 수근거리는데 어떻게 당당할 수 있겠는가. 외모나 편견 때문에 자신을 피하는 시선을 늘 느낀다면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처럼 느껴질 것이다.</p><p><br></p><p>  하지만 나는 &lt;합체&gt;를 읽으며 그런 시선 속에서도 당당해지는 법을 찾았다. 바로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는 것이다. 누구나 어떤 이유로든 살면서 어려운 일을 만날 것이다. 하지만 그 어려운 일을 겪은 것이 원래의 나는 아니다. 힘들 때는 힘들더라도 다시 원래의 내 모습까지 튀어오르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이다. 나는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어, 언제든 다시 내 모습을 찾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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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0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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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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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합과 체는 친구들보다 키가 작다. 그냥 평균보다 조금 작은 게 아니라, “눈에 띄게” 작다. 나는 바로 이 사실이 합체를 못 견디게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합체의 나이, 청소년기에는 남들 눈에 띄는 것이 달갑지 않다. 남들보다 뛰어나서 시선을 끄는 것도, 쑥스러워하고 피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합체의 경우는 정반대이다. 합체는 자신들이 남들보다 모자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친구들이 별 뜻 없이 바라볼 때도,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어 괴로웠을 것이다. 내가 ‘다른’ 게 아니라 ‘틀린’ 사람이라고 느껴졌을 테니까. </p><p><br></p><p>  나도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외모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아님을 알면서도, 나는 때때로 타인들과 나를 비교하며 작아진다. 하지만 &lt;다이어트 학교&gt;, 그리고 이번에 읽은 &lt;합체&gt; 책을 통해서 나는 내 마음이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다. 책을 읽다보면, 오로지 작중 인물과 나 자신에게만 집중하게 된다. 평소에 미워하고, 구박하던, 하지만 알고 보면 빛나고 있는 나의 진짜 목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다. 아무래도 나한테 어울리는 수련 방법은 ‘독서’인가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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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0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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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콤플렉스? vs 마음의 상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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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영화 &lt;원더&gt;의 주인공 어기, 그리고 소설 &lt;합체&gt;의 주인공은 외모와 작은 키로 인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콤플렉스'라기 보다는 '마음의 상처'라고 말하고 싶다. 그냥 평범한 외모인 애가, 자기가 아이브 장원영같이 안생겼다고 힘들어하는게 진짜 콤플렉스 아닐까?  </p><p> 내가 만약 어기, 또는 체였다면, 나를 아무렇지 않게 웃음거리로 만드는 아이들로 인해 벌써 우울증에 빠졌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쿨한 척 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p><p> "미안~ 기분 나쁘게 하려는건 아니였고 그냥 농담이었어"</p><p> 그들이 겪는 제일 큰 어려움은 친구들의 시선이나 놀리는 것 자체 보다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없다"는 고립감이 아닐까? 누구도 같은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그 사람의 상처를 온전히 이해하기 힘든 것이다. </p><p><br></p><p>  나는 더 크면서 어떤 콤플렉스도 없을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나는 은따도 당해봤고, 이미 교실에서 아웃사이더 역할을 나름 톡톡해 해왔는데 별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나를 따돌리는 애들한테 관심이 1도 없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취향대로 즐기면서 살기에도 바쁘다. 앞으로도 나는 콤플렉스 없이 당당히 살아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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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0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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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체-콤플렉스에 대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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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심리학자 가와이 하야오가 '콤플렉스'라는 책에서 말했어. 열등감 콤플렉스는 예컨대 야구를 잘하지도 못하면서, 선발투수가 되지 못해 불만을 터뜨리는 사람이 갖는 것이라 했어. </div><div>  그리고 열등감 콤플렉스를 해결하는 두 가지 길이 있대. 하나는 훈련을 열심히 해서 야구를 잘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야구를 잘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어. </div><div>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른이 되면서 자기만의 콤플렉스를 가지게 된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이나 행동을 부정적으로 하게 만드는 것(강박관념)이 생긴다는 거지. </div><div><br>  콤플렉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어.<br>① 외모 콤플렉스 : 외모가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여 가지는 강박 관념.</div><div> ② 주류 콤플렉스 : 인기있거나, 영향력을 가진그룹(대학,직장 등)에 속해야 한다는 강박관념.</div><div>③ 열등감 콤플렉스 : 일상생활을 할 때 내가 다른 사람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열등감)을 늘 하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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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0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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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체가 느꼈을 콤플렉스 찾아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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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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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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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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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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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5: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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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누가 나랑 좀 놀아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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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원더의 주인공인 어기와 합체 속 주인공 체의 가장 큰 어려움은 놀림일 것 같다. 그 이유는 어기는 다른 아이들이 어기의 외모를 '괴물'과 비교한다. 다른 친구들이 그러는 것도 힘들지만 어기를 더 힘들게 한 것은 자신의 친구이다. 어기는 자신의 친구를 믿었지만 어기의 친구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어기를 놀렸다. 또 체는 구병주와 다른 아이들이 체를 '난쟁이'라고 놀렸다. 그것이 참 힘들었을 것 같다.</p><p><br/></p><p>만약 내가 커서 콤플렉스를 갖게 되면 나는 외모나 주류 콤플렉스를 갖을 것 같다. 왜냐하면 따를 당하면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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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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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 너와 나의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35664153</link>
         <description><![CDATA[<p>영상속 주인공과 합체의 주인공들은 외모때문에 자신을 피하는 시선을 느끼며 지내는 것이 가장 힘들것이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얼굴이나 성격등이 다르다. 하지만 이것은 다른것이지 틀린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라도 틀리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만약 나와 다른사람의 관계가 좋고, 이 사람과는 관계가 좋지 않듯, 우리주변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이해하고 존중해주었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나는, 서로의 빛나는면을 존중해주고, 부족한부분을 같이 채워나가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되겠다.</p><p><br/></p><p><br/></p><p> 나는 커서 아무런 컴플렉스를 갖지 않을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하나하나를 감사하게 여기고, 다른사람과의 연결고리가 튼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수도 있고, 자신의 앞으로의 날들을 나의 능력과 개성으로 채워나갈수도 있다. 나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나가고, 다른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해가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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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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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서원] 너는 나와 다른거지 틀린것이 아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35664519</link>
         <description><![CDATA[<p> 영화 &lt;원더&gt;에 나오는 '어기'와 합체에 나오는 합,체는 모두 각자의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여기선 4번인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다른 친구들이 같이 하려고 하지 않아서 괴로워'가 가장 큰 어려움이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외모는 나를 감사고 있는 껍데기(?) 뿐인데, 그 사람과 친하지 않는다는 것은 맞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 사람도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니기도 하다.</p><p><br/></p><p> 나는 청소년,어른으로 성장하면서 열등감 컴플렉스로 가질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이런 거고 저 아이는 저러구나..!! 라고 생각하며 나의 콤플렉스를 해결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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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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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세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35664598</link>
         <description><![CDATA[<p>   합과 체는 키가 작아 학교 친구들에게 난쟁이라고 놀림을 받았다. 사춘기때에는 외모와 키에 대한 불만이 많다. 그래서 합과 채가 더 안쓰러웠다. 나도 키가 작은 편이다. 하지만 불만을 가진적이 없다. 왜냐하면 다른 얘들이 뭐라고 해도 난 괜찮기 떄문이다. 그래서 책을 볼때 합과체는 키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게 잘보였다.</p><p><br/></p><p>   나는 합체를 읽으면서한편으로 대단하다고 느꼈다. 합과채는 그런 콤플랙스를 이겨서 결국은 농구대회를 이긴게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도 합체같이 콤플랙스를 이길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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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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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순형]다른 사람의 나에 대한 평가 보다 중요한 자신이 자신에게 하는 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35664609</link>
         <description><![CDATA[<p>영상 속 주인공과 합체의 주인공들이 학교에서 겪는 제일 큰 어려움은 아무도 자신과 놀려고 하지 않아서 외로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원더의 어기도 외모 때문에 아무도 그와 놀려 하지 않았고 합, 체는 키가 작다는 이유로 놀림을 많이 받았다. </p><p><br/></p><p>나는 청소년, 어른으로 성장할 때 어떤 콤플랙스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어떻게 생겼던 간에 나는 나고 <mark>다른 사람의 나에 대한 평가 말고 자신이 자신에게 하는 평가가 중요하니까</mark>. 앞으로도 이런 미음으로 자신감 있게 하고 싶은 것을 망설임 없이 도전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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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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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 모두 하나씩 갖고 있는 컴플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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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모두들 각자 컴플렉스를 하나씩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 컴플렉스 때문에 힘들때도 많다. 그런데 자신의 컴플렉스 때문에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이 없어서 가장 속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사람들과의 소통' 이다. 컴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속상하고 힘든 것은 모두들 자신을 알아주지 않고, 공감해주지 않는 속상함이 아닐까?</p><p><br></p><p>  나도 컴플렉스가 있고, 청소년, 어른으로 성장하면서도 많은 컴플렉스를 겪게 될 것 같다. 많은 종류의 컴플렉스 중 내가 생각하기에 내가 커가면서 갖게 될 컴플레스는 '열등감' 컴플렉스 일 것 같다. 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더불어, 사람들 사이에서 뒤처지는 것도 싫어한다. 지금도 속으로는 나와 비슷한 친구들과 날 비교하면서 나만의 경쟁을 펼친다. 나는 이번 &lt;합체&gt;와 영화 &lt;윈더&gt;를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나도 어기와 체처럼 내 컴플렉스를 극복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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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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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준]마음의 상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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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원더&gt;라는 영화의 나오는 주인공 어기와 &lt;합체&gt;의 나오는 체에게는 외모와 작은키로 인한 콤플렉스가 있다.그러나 나는 콤플렉스를 마음의 상처라고 바꾸고 싶다.내가 만약 어기 아니면 체로 바뀐다면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릴것같다.</p><p><br></p><p>나는 성인이 될때까지 콤플렉스의 시달리지 않으며 살것 같다.왜냐면 애들한테 콤플렉스로 놀림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면역이 되서 상처를 안받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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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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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 탄력도가 좋은 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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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영상에서 주인공과 합체에서 주인공들이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다른 친구들이 같이 하고 싶지 않아해서 괴로울것 같다. 책 에서와 영상에서 합,체,어기와 어울리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없고 다 그 친구들 주변을 피하고 아무것도 같이 하고 싶어하는 것 같지 않다.</p><p><br/></p><p>  나는 청소년,어른으로 성장하면서 열등감 컴플렉스와 주류 컴플렉스를 가질것 같다. 지금은 주류 컴플렉스가 있지만, 요즘에는 열등감 컴플렉스가 생긴것 같다. 그리고 주류 컴플렉스는 꼭인기있는 그룹에 속해야 한다는 생각을 없애고 열등감 컴플렉스는 내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못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져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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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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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 먼저 다가가 준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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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나 책에 나오는 차별받는 주인공들 , 사람들은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을 보면 이상하게 생각 힌다. 어쩌면 어기와 체 둘 다 이미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했을지도 모른다. 내가 나를 극복할순 있어도 남의 따가운 시선을 극복하기 어려웠을거다. 아무도 자신의 편이 없다고 생각하면 나라도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을거다. 이런 친구를 보고 먼저 다가가주는 친구가 있었더라면 체는 이런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극복했을것이다.</p><p><br></p><p> 나는 크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심할것같다. 왜냐햐면 지금까지의 나는 단 한번도 나의 외모에 만족해본적 없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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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30 06: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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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 합과 체가 농구 시합에서 승리한 것은 이야기에 어떤 의미를 더한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3627438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 합과 체가 농구 시합에서 승리한 것은 "가족" 이라고 생각한다. 합과 체의 아버지는 키가 작아서 차에 치였다. 합체는 이런 아버지가 속상하고 약간의 짜증이 났다. 하지만, 영웅과 신 같았던 아버지를 생각하며 늘 곁에 있고, 항상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모든것에 임했다. 맞다, 아버지는 늘 우리를 응원하고 있었다. 농구시합이 열릴때쯤, 합과 체가 있는 팀은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는것이 아이들사이에서 흔한 소문이 있었다. 하지만 합과 체는'너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공을 찾는거야' 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명심하며, 항상 자신을 응원하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적의 역전승을 써내려 간다.</p><p><br/></p><p> 이 농구시합은, 합과 체의 특별한 도전이였다. 농구를 하는 사람의 체격으로는 키가 매우 커야 되었지만, 키가 작은 합과 체에게는 어쩔수 없는 컴플렉스 였다. 하지만, 이를 포기로 삼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나가며, 도전해 나가는 것이 진짜 자신을 위한 것 인것 같다. 또한, 마지막에, 시간상으로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것이 나에게 큰 디딤돌이 되었던것 같다. </p><p><br/></p><p> 앞으로의 나는 불가능에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훨훨 날아가는 나비처럼 내 자신이 빛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다. 앞으로의 나를 비출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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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12: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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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 계도사가 치매 환자라는 것이 밝혀진 후, 합과체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설명해보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38285541</link>
         <description><![CDATA[<p>체는 키가 작은 것이 매우 컴플렉스다. 더군다나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이야기한 책 '난쏘공'을 억울한 죽음을 당한 자신의 아빠를 자꾸 떠올리게 했다. 체가 키가 작다는 슬픔에 한참 빠져 있을 때쯤, 계도사는 체에게 계룡산 꼭대기에서 오랫동안 지내라고 이야기한다. 슬픔에 빠진 체는 계도사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고, 결국 합과 함께 계룡산에 올라가게 된다. 키에 대한 굉장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체에게 계도사는 한줄기 빛 같은 존재였던 것 같다. 하지만 계룡산에서 지내던 도중 체는 곧이어 라디오에서 계도사가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때 합과 체는 과연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p><p><br></p><p>합은 그런 반응을 듣고도 덤덤하게 반응했다. 마치 이미 예상했다는 듯이 말이다. 그말이 맞다. 합은 이미 계도사의 바보같은 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반면 체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나는 이때 체가 라디오를 듣고 느낀 감정을 난 합에 대한 수치심과 절망감이라고 생각한다. 계도사가 모두 거짓이였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체의 머릿속에는 주마등 같이 자신이 한 일이 모두 한순간에 떠올랐던 것 같다. 그리고, 잠시 후 자신이 한 바보같은 일에 대한 수치심과 정말감이 머릿속에 서서히 떠오른 것이 아닐까? 나는 체가 계룡산에서 수련하지 않고 그 말을 듣고 바로 내려와 버린것도 그런 감정을 느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계도사의 말이 모두 거짓이여서 자신이 커질 수 없다는 절망감과, 계도사의 말을 듣고 같이 와준 합에게 느끼는 수치심 말이다. 하지만 합과 체는 계룡산에서 내려와서도 습관처럼 굳어져 매일 수련을 해 나간다.</p><p><br></p><p>모두들 자신이 바꿀 수 없는 컴플렉스 한두가지 정도는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합과 체처럼 키가 작거나, 영화 &lt;윈더&gt;에 나온 어기처럼 생김새가 다른 아이들과 좀 다르게 생긴 경우들 말이다. 그렇지만 합과 체는 결국 다른 아이들도 키가 작아 불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농구 경기에서 우승하게 되고, &lt;윈더&gt;에 어기는 자신의 외모 컴플렉스를 넘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나는 만약 자신의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더라도, 자신의 다른 장점을 이용해 꾸준히 노력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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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2: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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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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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 합과 체가 겪는 학교 새활의 어려움은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39664783</link>
         <description><![CDATA[<p>합과 체는 학교에서 구병진 외의 다른 아이들이 '난쟁이'라고 놀리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어느날, 수업시간에 '난쏘공(난쟁이가 쏘아올린 공)' 을 읽게 된다. 그것이 체라고 생각했던 다른 아이들은 체를 놀리게 된다. 그때 체도 자기 아버지가 작은 키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해 짜증이 나게 되고 결국 놀리던 구병진을 때리게 된다.이런 이유 때문에 둘 중 체는 합보다 더 스트레스를 더 받았다. 나는  체가 자신의 단점을 피하려 하고 받아 드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내가 이 상황에 체에게 조언을 해줄 거라면 "너의 단점을 이해하고 단점으로 만들려고 노력을 해봐." 라고 얘기 해주고 싶다. 근데 결코 이게 말이 쉽지 행동이 쉽지 않다. 그래서 나도 이것을 나에게 적용해보려고 한다. </p><p><br/></p><p> 앞에선 회피적 태도를 말해보았으니 극복하려는 노력을 써 보도록 하겠다. 체는 '작은 키' 를 극복하기 위한 말은 합과 체의 아버지의 말을 빌려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는 것'의 뜻은 내가 어떤 실패를 했든 다시 시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나의 생각에는) 그래서 마지막엔 체는 아버지의 말을 이해하고 자신의 단점을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p><p><br/></p><p> <mark>나도 내가 아무리 실패를 해도 다시 튀어오를 수 있는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될 것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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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5 12: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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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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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 합과 체가 수련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40088154</link>
         <description><![CDATA[<p>  합과 체는 키가 작은 것이 컴플렉스였다. 게다가 그 컴플렉스를 학교에서 구병진과 다른 친구들이 놀려 더욱 키가 작은 것이 싫어졌다.</p><p>   </p><p>  그러다 체는 뒷산에서 계도사라는 수상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체는 계도사에게 키가 커지는 방법을 듣고, 합과 함께 수련을 하러 계룡산에 간다. 하지만 라디오에서 계도사가 치매 할아버지인 것을 알게되고, 그럼에도 그냥수련을 계속한다.</p><p><br/></p><p>   체는 누구보다도 간절하게 계룡산에 올랐지만, 믿었던 할아버지가 도사가 아니였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계속수련을 한 가장 큰 이유가 정신적 성장 인 것 같다. 약간 꺾이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 꺾여도 그냥하는 마음?  합과 체의 아빠가 말한 것 처럼 체는 벽에 부딪혀도 거기서  더 큰 탄력을 얻어 더 힘차게 뛰어오른 것 같다. 내 생각엔 합과 체가 수련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성장이 정신적 성장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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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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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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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율] 이야기의 결말에서 합과 체의 키가 확실히 커지지 않는 것은 어떤 교훈을 줍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6d8ocnvxldadrdw/wish/2855213937</link>
         <description><![CDATA[<p> 합과 체는 몇 년 전 너무 키가 작아서 차 백미러에 보이지 않던 나머지 후진하던 차에 치여 돌아가신 합과 체에게는 1등인 아버지의 DNA는 DNA 인지... 카가 1년이 지나도 별 다름이 없었다. 그러다 결국 공포의 날인 신.체.검.사 날이 돌아오게 되었다. 합과 체는 또 키로 다른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까 걱정되어서 키를 크기 위해 계도사 할아버지를 찾아간다. 그렇게 합과 체는 계도사 할아버지 33일의 수련을 한 뒤 집으로 돌아갔다. 근데 역시나... 합과 체의 키는 수련 이 전의 키와는 별 변화가 없었다. 이때 합 과 체는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p><p><br/></p><p> 나는 이 장면에서 외모보다 중요한 것은 내면의 성장이라는 교훈을 얻었다. 솔직히 외모야 커서 화장으로도 충분히 고칠 수 있다. 저번에 한 예능 프로에서 키가 작은 댄서가 모델로 등장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외모는 나의 일상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 것을. 하지만 내면은 커서 고칠 수 없다. 만약 한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탐나는 친구들을 물건을 훔쳤는데 어렸을 때 그 버릇을 고치지 못했다면 그 아이는 지금 쯤 도둑이 되어있겠지? 이처럼 나는 외모는 커서도 고칠 수 있지만 내면은 못 고치니 내면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생각을 해보자. 나는 지금 평생 함께 지낼 사람을 골라야한다. 첫 번째, 외모는 예쁘고 키도 크지만 내면은 맨날 욕만하고 비난을 퍼붓는 사람. 그리고 두번 째는 외모는 키도 작고 평범하지만 내면만큼은 따뜻해서 늘 나 자신에게 응원을 주는 사람, 누굴 선택할 건가? 나라면 두번째 사람을 선택할 것 같다. 나에게 늘 응원과 희망을 주면 난 늘 용기가 생기고 열심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래서 나는 외모보다는 내면의 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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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0: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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