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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동물사랑/생명존중&#39;을 주제로 글쓰기! by 쁜민정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dongri99/n532x7bhdda5x7z7</link>
      <description>나의 사랑,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하거나 동물사랑, 생명존중과 관련된 내용으로 자유롭게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9 04: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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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7번 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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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 ]<br>희망사항<br>나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싶다!<br>한마리는 골든 리트리버&nbsp; 색의 베이지색 고양이 인절미<br>또 다른 한마리는 회색몸의 검은색 줄무늬가 있는 흑임자라고 이름 짓고 싶다.(음식 이름으로하면 오래 산다는 얘기가 있어서;;)만약 키우게 된다면 두 친구들은 굉장히 성격 좋고 시크한 애들이다..하지만 먹는 걸 굉장히 좋아해서 그때 만큼은 애교도 엄청 부리고 캣닙이나 츄르를 ㅇ엄청 좋아하는 뚱냥이들일것 같다..사냥 놀이나 쥐 잡기 장난감을 좋아하고 예쁘게 생겼으면 좋겠다..누워있는 거랑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귀여운 냥이들이었으면 하고<br>내가 교육을 잘 시켜서 손 하면 손주고 강이지처럼 빵야 하면 눕는 시늉을 하는 똑똑한 냥이들이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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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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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동물사랑, 생명존중&gt;을 주제로 글쓰기</title>
         <author>seunghwanjeon0127</author>
         <link>https://padlet.com/dongri99/n532x7bhdda5x7z7/wish/1727138663</link>
         <description><![CDATA[<div>둥물들을 괴롭히는 행위나 희롱하는 행위,&nbsp;<br>폭력적인 행위,&nbsp;<br>상처받는 행위,&nbsp;<br>아동학대를 하는 행위를 하면 학교폭력 범죄신고에 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시고&nbsp;<br>동물들도 미리 보호합시다.<br>학교폭력 신고센터는 117에!<br>다시 한번 생명을 존중하기 위해 학교가 싫다고 몸이 터질 것 같다면 버둥대지 마시고 몇 분만에 호흡을 하세요.<br>그래야 생명이 안전하고 몸이 건강해져야 생명을 존중하기 위해서입니다.<br>우리들에게도 잘 보호하는 의미를 갖춰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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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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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28번 한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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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 사랑 ,&nbsp; 생명 존중&gt;<br><br>나는 반려동물을 8달 이상 키운 적이 없다.&nbsp;<br>첫번째 반려동물(반려곤충)은 장수풍뎅이였다. 4년 전에 키워서 그런지 이름은 잘 생각나지 않는다. 장수풍뎅이는 곤충 젤리 같은 것만 먹었던 것 같다. 마지막에는 아마도 나이가 들어서 죽었을 것이다. 장수풍뎅이들은 오래 살지 않는 곤충이니 어쩌면 빨리 죽은 것이 당연한 것이었다. 하지만 죄책감이 조금 들었다.<br>두 번째 반려동물로는 올챙이를 키웠다. 어떤 계곡에 놀러갔는데 모르는 언니가 잡아주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모르는 사람한테 올챙이를 부담없이 받은 것이 조금 이상했다. 아무튼, 올챙이는 나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조그만 유리병 안에 물을 가득 채우고 넣어주었다. 그렇게 3일 정도 키우다가 우리 가족은 괌으로 여행을 떠나다. 돌아와 보니 올챙이들은 죽어 있었다. 가기 전에 빵 조각을 넣어주어는데 먹지도 않아다. 아마도 물이 오염되어5ㅓ 죽었을 것이다.<br>나는 반려동물을 잘 키우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예전에 고무나무를 길렀었는데 꽤 잘 자랐다. 정성껏 키운 식물이었다 . 하지만 우리 가족이 미국으로 가야 해서 하는 수 없이 이모 집에 맡기고 갔다. 3년 후 돌아와 보니 말라 죽어있었다. 그 당시엔 꽤 슬펐었다.<br>나는 동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키울 능력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식물은 꽤 잘 키우는 것 같다. 다음 달 쯤 아빠에게 고무나무를 사다리라고 부탁해 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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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6: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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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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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22번 최주하</title>
         <author>wngk05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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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 사랑, 생명 존중]<br>내가 만약에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강아지중에 '웰시코기'를 키우고 싶다.<br>왜냐하면 웰시코기는 노란색과 흰색이 섞여 있고 다리가 짧아서 움직일 때마다 귀엽기 때문이다, 커서도 예쁘지만 웰시코기는 어릴 때가 가장 귀엽고 예쁜 것 같다. 웰시코기는 활발한 종이니까 내가 키울 강아지는 활발하고 똑똑했으면 좋겠다.<br>&nbsp;그렇지만 이런 내가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이유는 내가 그 동물을 책임질 자심이 없기 때문이다.<br>&nbsp;첫번째로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돈도 돈이지만 시간과 정성을 쏟아서 돌봐주어야 한다.<br>&nbsp;그리고 두번째로는 동물도 사라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단순히 귀엽하는 이유로 키우다가 병이 들어 이제는 더 이상 귀엽지 않다 해도 끝까지 주인으로서 적절한 치료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br>&nbsp;실제로 귀엽하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다시 버려지는 동물들도 늘고 있다. 이런 경우를 줄이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을 들이기 전에 충분히 나의 상황들을(예를 들어 바쁜 사람이라면 강아지를 충분히 산책시켜주지 못해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살펴보고 반려동물을 들이지 못할 상황이라면 키우면 않된다고 생각한다.<br> 이번에 나는 '동물 사랑과 생명존중'을 배우고 나서는 반려동물을 키울 떄 신중해야하고 그 동물들의 생명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따라서 앞으로는 동물을 사랑하고 그 동물들의 생명을 존중해주며 살아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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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7: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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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21번 조유안 </title>
         <author>freepeace4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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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키우고 싶은 반려동물]<br>내가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은 강아지 중 말티즈 라는 종류이다. 친구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친구집에 놀러가면 강아지가 반갑게 맞이해준다. 그게 너무 귀여웠다. 그 친구 집 강아지가 말티즈였다. 말도 엄청 잘듣고 애교도 많이부리는 강아지였다. 이런 이유로도 키우고싶긴 하지만 무엇보다 너무너무 하얗고 예쁘게 생겼다. 막약 키울 수 있다면 말도 잘 듣고 나를 잘 반겨주는 강아지면 너무좋겠다. 산책도 해보고 싶다. 강아지랑 할 수 있는건 다해보고 싶다. 강아지들은 말을 잘 알아듣는다고 하는데 키운다면 말을 정말 잘알아들으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냥 있으면&nbsp;<br>뭘 하든 귀엽고 기분이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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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7: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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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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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다음에 강아지를&nbsp; 키우고 싶다.그중에도 웰시코기를 키우고 싶다.<br>맨날 산책도 시키고&nbsp; 밥도 주고&nbsp; 거기에 최고급&nbsp; 시저<br>넣고&nbsp; 썪을것이다.<br>이름은 cu로 하고싶다.<br>이걸 키우고 싶은 이유는 외롭고<br>같이 놀고싶고 행복할거 같아서이고<br>내가 한번 키워 보고싶다.<br>내가 키우고 싶은 강아지는&nbsp; 애교도 많고 산책하는걸 좋아하는 강아지다.<br>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이유는 걸을때 마다 엉덩이가 실룩 실룩거리는게 귀엽기도 하고 얼굴도 귀엽고<br>사람을 좋아해서 왠지 나한테 동생이 생긴것 같기도 할것같다.<br>그리고 웰시코기는&nbsp; 영국 강아지여서<br>왠지 내가 마치 유럽에 있는듯한 느낌일것 같다.<br>성격도 쾌활하고 명쾌해서 산책 같은 운동도 좋아하니까 딱 잘키울수 있을것 같다.<br>그래서 다음에 어른이 된다면 나도 꼭 웰시코기를 키우고 싶다.<br>우선 지금 키우는 구피도 잘키우고 나중에 빌라나 부잣집 같은곳을 웰시코기를 키울것이다.현재 구피는<br>3년 동안 잘키우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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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7: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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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12번 신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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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사랑/생명존중을 주제로 글쓰기 ]<br><br>나는 동물을 엄청 좋아하지 않아서 여태까지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아 없었는데 최근에 아주 귀여운 강아지를 인터넷을 통해 알게되었다. 그 강아지 품종은 ‘포메라니안’ 이다. 포메라니안은 공처럼 둥글고 털이 풍성하게 부풀어오른 것이 귀엽다. 또 영리하고 채구에 비해 대범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호기심, 욕심, 애교가 많다고한다.&nbsp;<br>&nbsp;하지만 강아지를 키우려면 대변, 소변 다 갈아주어야 하고 포메라니안이면 특히 더 털이 많이 빠져서 관리를 해줘야한다. 그리고 강아지를 키우려면 비용도 엄청나게 든다고한다.&nbsp;<br>&nbsp;그래서 나는 강아지를 직접 키우는 것이 힘드니까 대신 밖에서 강아지들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을 보면 멀리하지않고 이뻐해주고 다가가려고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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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9: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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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4반 이영찬</title>
         <author>21hyun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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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웠던 반려 동물)고양이,수컷,싫어하는것:목욕,좋아하는것:간식<br>고양이 종류:흔한고양이(길고양이)<br>----------------------------------------------------------------<br>내가 기르고 싶은 반려동물은 햄스터입니다.<br>&nbsp;왜냐하면 귀엽고 작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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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9: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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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함기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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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동물 사랑<br><br>나는 햄스터를 키웠었다. 이름은 뚱이와 땡이 이다.&nbsp;<br>둘 이름을 합치면 뚱땡이다. 일부러 이렇게 지은 게&nbsp;<br>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다.&nbsp;<br>땡이는 누나 생일 선물로 입양했다. 땡이는 한얀색과 노란색이 섞였다. 뚱이는 어두운 어두운 파란색 빛을 띤다. 그리고 뚱이는 땡이가 죽고 나서 6개월 정도 뒤에 다시 입양 해왔다.&nbsp;<br>&nbsp;언제 땡이는 가출한적이 있었다. 다행히 집에 있다는 생각에 다행히 었지만 걱정이 되었다. 집을 뒤지서 찾긴 했다. 침대 아래에 있었다.<br>&nbsp;지금은 두 햄스터가 죽었다. 햄스터 다시 키우고 싶다&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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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0: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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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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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권가인</title>
         <author>kgain1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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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가 키우는 동물&gt;<br>난 구피 12마리(새끼6마리, 어른 6마리)를 키우고 있다.<br>이름은 없지만 구분은 할수 있다.<br>원래 얘네들은 내 동생의 친구가 키우던 구피의 새끼들이다. 난 별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얘네가 죽든 말든 신경쓰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어항을 보니 새끼들이 있었다. 구피가 아가들을 먹을수도 있으니 따로 분리해 놓았다. 그러고 나니 왠지 구피들에게 정이 들어서 요즘에는 구피 밥주는건 내가 한다.<br>지금도 아기구피들은 크고있다. 건강하게 자라서 또 새끼를 낳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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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1: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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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2번 권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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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우고싶은 동물: 치즈색 고양이</div><div>내가 해줄 일: 먹이 사 주기, 고양이 장난감으로 놀아주기, 아플때 병원 데려가기<br>제일중요한것: 사랑주기, 싫증내지 않기 (나는 이 부분에 자신이 없어 데려오지 않는다)<br>그리고 자신의 상황 체크하기.<br>만약 자신이 아플 때 대신 고양이를 돌봐줄 사람이 있는지.<br>고양이에게 문제가 생겼을시 해결할 경제적여유가 있는지<br>고양이에게 끊임없는 애정을 줄 수 있는지<br>내가 키우려는 고양이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br>고민없이 귀엽다고 키우려는 건 아닌지<br>가족 모두의 동의가 있는지<br>고양이로 인해 생길 문제가 있는지<br>.<br>.<br>.<br>이 밖에도 아주 많다. 이 사항은 다른 반려동물에도 적용될 것이다. 무조건 동물을 때리고 괴롭히는 것만이 학대가 아닌, 방임도 학대임을 기억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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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1: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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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11번 신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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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사랑•생명존중]<br>내가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은 앵무새이다. 종류는 <mark>왕관 앵무새</mark> 이다. 노란색의 왕관 깃이 머리에 있어서 이름이 왕관 앵무새 인 것 같다. 나는 2마리를 키우고 있다. 덕분에 우리집 방 한개가 새들을 위한 새방이 되어버렸다.&nbsp; 한마리의 이름은 레몬이고 나머지 한마리는 앵두이다. 레몬이는 우리집에 7년 동안 있었고, 앵두는 5년 동안 있었다. 레몬이를 데려온 날짜가 11월 21일 이고 앵두는 5월 5일이다. 둘다 의미 있는 날짜이다. 11월 21일은 엄마, 아빠의 결혼 기념일이고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다. 레몬이 에게는 웃픈..? 슬픈 비밀이 한가지 있다. 바로 머리에 <strong>탈모</strong>가... 있다는 것이다. 레몬이의 머리에 동그랗게 털이 안나있다는 건 조금 충격 적이지만 그래도 나는 레몬이가 좋다. 레몬이는 암컷인데 그래서 그런지 아빠를 가장 좋아한다. 최근에 언니도 바뀐 것 같다. 앵두는 수컷인데 엄마를 가장 좋아한다. 신기하게도 새들도 편식을 한다. 좋아하는 밥만 먹고 안먹기도 한다. 마음에 안들면 바로 소리 지른다. 날라 다니다가 날개에 맞으면 정말 아프다..&nbsp; 소리 지를 때도 말투가 있다. 밥 달라고 소리지를 때, 놀아달라고, 꺼내달라고 다 다르다. 가끔은 정말 사람 같다. 앵두는 가끔 다치기도 하는데 앞으로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 살고 싶다. 다른 사람들이 반려동물이 주는 안정감을 느낄수 있게 되면 좋겠다. 이런 작은 생명들이 사람의 화풀이 대상이 되는건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strong><mark>동물 학대는 절대 있어서 안된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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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1: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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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14번 이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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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생명 존중, 동물 사랑&gt;<br>&nbsp;내가 키웠었던 동물은 바로 닭이다. 총 6마리 이고, 이름은 바둑이 이다(이름 뒤에는 숫자를 붙여 바둑이들을 구분하였다). 지금은 할아버지께서 키우고 있지만, 그 전에 내가 키운 적이 있다.<br>&nbsp;사실, 바둑이를 키우기 시작한 것은 호기심에서부터였다. 하지만 키우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동물 사랑도 느끼기 되었다.<br>&nbsp;2019년 3월에 부화를 시작해서 2019년 4월부터 키우기 시작했다. 그러다 2019년 8월즈음에 우리 집에서는 도저히 못 키우겠다고생각하여 할아버지댁으로 보내게 되었다.<br>&nbsp;기분이 좋지 않을때 바둑이들이 삐약거리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안정되기도 하였고, 바둑이들을 보러 아이들도 놀러와 친구들과 조금 더 친해졌다.<br>&nbsp;바둑이들은 밥 먹는 것을 좋아하고, 집안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했다.<br>&nbsp;이렇게 바둑이를 키우면서 생명 존중과 동물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지금도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지금 키우는 강아지도 생명 존중을 생각하며 키워야 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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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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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도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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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은 물고기(구피)이다. 작년부터 수컷2마리,암컷1마리를 키우고 있다. 암컷은 신기하게도 새끼를 4번을 낳았다. 그래서 새끼수가 셀수도 없을 만큼 많다. 예전에 친구가 줘서 예전에 한번 키웠는데 그때에 키워서인지 잘 키우는 중이다. 어항에 꽉찰 정도로 예전에 많았는데 이사를 가게 되면서 친구에게 주고 와서 서운하기도 했다. 내가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은 강아지이다. 강아지는 귀엽고 만약에 키운다면 열심이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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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2: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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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4번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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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요즘에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졌다. 옛날에 강아지를 키워 본적은 있지만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다.그리고 고양이는 키워 본적이 없어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다.&nbsp;<br>&nbsp;만약에 고양이를 키운다면 고양이종은 페르시안 고양이를 키우면 좋겠다. 털은 많이 빠지겠지만 얼른 치우고 털관리를 잘해주면 괜찮을것 같다. 내 생각엔 페르시안 고양이의 매력포인트는 털같다. 털이 새하얀 눈처럼 하얘가주고 이름을 지어준다면 설이라고 지어주고 싶다. 페르시안은 생각보다 온순한 편이라서 말썽 부릴일이 없어서 좋다(가끔 말썽을 피우겠지만;;). 사촌동생이 고양이를 키워서 고양이에게 츄르를 줄때&nbsp; 고양이가 츄르 먹는 모습보고 귀여운 매력에 빠져들었다. 만약에 고양이를 키운다면 츄르를 많이 주면 뚱냥이가 될것 같다;;&nbsp;<br>&nbsp;아무튼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 사랑으로 키워주고, 고양이 관리도 잘해주고, 고양이 털 날리지 않게 바로 바로 치울것이다. 엄마, 아빠가 고양이를 키우게 허락해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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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3: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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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번 백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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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사랑, 생명존중&gt;<br>&nbsp; 난 지금은 반려동물이나 반려식물 둘 다 키우지 않는다. 그치만 예전에는 많은 반려동물을 키웠었다.<br>&nbsp; 첫 번째로 생각나는 반려동물은 '체리'라는 토끼이다. 그 토끼의 엉덩이가 체리를 닮았다고 해서 나랑 언니가 같이 지은 이름이다. 예전에 자주 가던 캠핑장에서 주인아저씨 주셨었다. '체리'랑 매일매일 같이 즐겁게 놀았다. 그러다가 엄마친구아들이 놀려왔었는데 같이 놀다가 엄마친구아들이 실수로 살짝 밟아버렸다. 그 날은 그래도 잘 살아있었는데 우리가 잔 사이에 하늘나라로 갔다. ㅠㅠ 아마 아직 아가였어서 약해서 그런 듯 하다. 아빠가 놀이터 옆에 묻어줬다. 그 다음날, 언니랑 내가 펑펑 울었다.<br>&nbsp; 두번째로는 거북이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 아마 제일 오랫동안 같이 지냈었던 것 같다. 수컷.암컷 한 마리씩 있었다. 정말 잘 지냈다. 쪼그만해서 넘 귀여웠었다. 그런데 어느 날, 수컷이 눈병에 걸렸다. 약도 먹이고 많은 방법을 시도해봐지만 눈병은 낫지 않았다. 결국은 눈이 보이지 않아 밥을 먹지 못해 하늘나라로 갔다. 그러고 암컷과는 엄청 오랫동안 같이 잘 지냈다. 손가락보다 쪼금만 했던 거북이가 팔뚝만 해졌다. 점점 관리를 해주기 힘들어졌다. 결국 아는 분께 드렸다.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지 모르겠다. 난 보내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ㅠㅠ<br>&nbsp; 그다음 물고기들도 키웠는데 이유모를 이유 때문에 많이 죽어서 친할머니께 드렸다.그리고 소라게, 달팽이 등 엄청 많은 반려동물을 키웠었다.<br>&nbsp; 근데 지금은 키우고 싶지 않다. 그 이유는 키울 때는 몇년을 공들여가며 열심히 키워주는 데 이별은 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별할 때마다 넘 슬펐어서 다신 이별을 경험하고 싶지 않다. 그치만 내가 동물을 사랑하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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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4: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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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pecialblink09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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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4 09번 성민교<br>내가 키우고 있는 반려어는 구피들이다 열마리였는데 번식력이 장난이 아니여서 30마리가 되서 사촌내로 10마리정도 보냈다(나중에 윈터처럼 인성논란되는거 아니겠지 ㄷㄷㄷ) 자 다음!! 내가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은 강아지 고양이이다 강아지는 위에 사진에 나온것 처럼 쿠마 아니 포메라니안을 키우고 싶다 고양이는&nbsp; 리사의 고양이 품종인 스코티쉬 폴드 릴리 리오 루카 루이 레고 같은 예들 또 약간 상상이지만 그리핀같은에 타고다니고 싶다<br>하지만 이런 생각이 위험하다 이런걸로 동물들이 강제로 교배당하고 고통받으니까 이런 생각은 쓰레기통에 버리자 또한 한 생명을 책임질거면 영원히 책임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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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4: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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