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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1반 by 교사유미영</title>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link>
      <description>작품설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5 06:07:3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9 05:41: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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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0 유미영</title>
         <author>choengdeokh_dddduu</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0327952</link>
         <description><![CDATA[<ol><li><p>롤모델 : 데이비드 호크니</p></li><li><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간단히) : 현존하는 영국을 대표하는 팝아트 화가로 일러스트레이터, 판화가, 사진작가, 무대 디자인, 영화제작자 등으로 활동함.</p></li><li><p>존경하는 점(본받고 싶은 점) : 미술 교사가 진로 희망인 저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것보다 ‘어떻게 표현할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데이비드 호크니는 늘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을 시도하며, 미술에 정답은 없다는 걸 보여주는 작가라서 제게 큰 영감을 주는 롤모델입니다. 교사가 되면 학생들에게 그런 자유로운 시각을 전해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 :  호크니의 포토 콜라주 기법, 팝아트 특유의 선명하고 강렬한 원색 사용</p></li><li><p>작품 제목 : 호크니를 만나다</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 이 작품은 데이비드 호크니의 초상을 팝아트 기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호크니는 평면적인 이미지 속에 다양한 시점과 조각난 시각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저 역시 그의 방식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얼굴을 한쪽은 회화적으로, 다른 한쪽은 사진, 인쇄물, 텍스트 조각 등을 활용한 콜라주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얼굴의 왼쪽은 붓질이 느껴지는 회화로 구성하여 정적인 인상과 인물 고유의 분위기를 담으려 했고, 오른쪽은 신문, 만화, 이미지 조각들을 붙여 보다 동적이고 다층적인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이처럼 이질적인 재료들이 한 인물 안에서 만남으로써, ‘한 사람도 여러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작업을 하면서는 호크니가 보여준 실험 정신과 자유로운 조형 방식을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그를 하나의 정해진 이미지로 고정하기보다는, 다양한 재료와 시각을 통해 ‘다시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강렬한 색감, 대중적인 이미지, 콜라주의 리듬감을 통해 팝아트적인 요소도 함께 담아냈습니다. </p></li><li><p>느낀점 : 데이비드 호크니의 실험적인 콜라주 기법이 인상 깊어, 그 방식을 따라하면서 다양한 재료를 섞어보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 제작 과정에서 팝아트가 단지 ‘화려한 색’이나 ‘대중적인 이미지’를 쓰는 것이 아니라, 개성 있고 자유로운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의 언어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작업을 마치고 나니, 제 작품이 호크니에 대한 존경과 동시에 저만의 해석이 담긴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뿌듯했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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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6: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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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 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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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롤모델 : 라이프니츠</p><p><br/></p><p>업적 : 미적분학을 창시했다. 2진법을 개발했다.</p><p>생애 : 라이프니츠는 얼릴적부터 학문의 성취가 독보적이 였고 이후 15세의 나이에 라이프치히 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했다. 2년후 예나 프 리드리히 실러 대학교에서 수학강의를 수강하며 수학에 관심을 보였다.</p><p><br/></p><p>팝아트 기법 : 말풍선</p><p><br/></p><p>존경받고 싶은 점 : 독자적으로 새로운 학문을 개척했다는 점을 본받고 싶다.</p><p><br/></p><p>작품제목 : 라이프니츠과 미적분학</p><p><br/></p><p>작품 설명 &amp; 작품 제작 의도 : 라이프니츠는 이전에 없었던 미적분학을 창시한 점에서 라이프니츠는 존경받을 만한 대상이기에 라이프니츠의 모습을 학사모를 그렸다.</p><p>라이프니츠가 사용하던 기호 dy/dx와 미적분 개념을 이용하여 증명된 공식을 그려넣으면서 칠판 배경을 꾸몄다.</p><p><br/></p><p><br/></p><p><br/></p><p>느낀점 : 라이프니츠를 그리면 라이프니츠 주위에 수식을 적고 라이프니츠가 말을 하는 듯한 말풍선을 넣으면서 팝아트 기법에 대해 알게되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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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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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8 최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22048</link>
         <description><![CDATA[<p>롤모델: 권성준 셰프</p><p>롤모델의 업적 설명: 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해 나폴리 맛피아 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참가하여 최종1등을 하였다. 현재는 비아 톨레도 파스타바 오너셰프로 일하고있다.</p><p><br/></p><p>존경하는 점: 요리를 하는데 돈을 위해서 하는게 아닌 음식을 먹는 사람 즉 소비자들을 위해서만 요리하는 점이 매우 멋있고 존경받고싶은 점이다.</p><p><br/></p><p>활용 팝아트 기법: 문자를 이용하고 밝은색과 어두운색은 대비되게 사용하였다</p><p><br/></p><p>작품제목:흑백요리사의 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을 보다.</p><p><br/></p><p>작품설명 및 제작 의도: 흑백요리사 현재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고있는 권성준 셰프를 팝아트 기법으로 그려냈다. 권성준셰프만의 분위기를 생각해보니 흑수저로 참가해 검은색의 옷을입고 흰 옷을 입은 셰프들과 대결하는것을 표현하고싶어 흰색과 검은색을 반반으로 색을 칠했고, 위에는 흑백요리사 라는 프로그램명을 써 그가 어떤 사람인지 쉽게 찾아볼수있도록 단순한 흰색과 검은색만으로 색깔을 써 작품을 제작하였다. </p><p><br/></p><p>느낀점: 항상 사진과 방송으로만 보던 권성준셰프를 직접 그려보고 팝아트기법으로 그려내니 다시한번 셰프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비록 2가지 색깔로만 그림을 그려냈지만 셰프님만의 가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생각하고 팝아트를 하는 시간마다 색을 섞어서 칠해보고 수정해보는 작업이 매우 재미있었고 채색하는 작업이 이런 결과물을 보여주니 매우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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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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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9홍석현</title>
         <author>cdh21129</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22842</link>
         <description><![CDATA[<p>1. 롤모델</p><p>스티븐 잡스</p><p>2. 업적 밑 생애</p><p>pc 시장을 개척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nbsp;시대를 만들었다. 그리고 스티븐잡스가 유행시켜서 소비자 전자기기는 마우스와 터치스크린&nbsp;방식의 인터페이스&nbsp;입력 방식을 채택하였다.<br>제품 개발에 일조하고, 동시에 Apple의 광고 전략과 프레젠테이션을 지휘하면서 독특한 마케팅 전략과 PT 기술로 성공하였다.</p><p>3. 존경하는 점</p><p>그의 뛰어난 발표는 긴장을 안한 것같고 스무스하게 발표를 하는 것이 존경스럽고 그의 혁신적 생각과 뛰어난 말이 존경스럽다</p><p>4. 활용한 팝아트 기법</p><p>팝아트의 강렬한 색감 표시</p><p>5. 작품 제목</p><p>스티븐 잡스 핸드폰을 소개</p><p>6. 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p><p>스티븐 잡스는 우리가 일상생활을 할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만들었다. 그레서 우리가 기본적일상에서 필요한 빨노주를 사용했으며  그의 상징인 사과를 그렸다</p><p>7. 느낀점</p><p> 스티븐 잡스를  그리연서 그의 혁신적인 생각이 되단하다는 것을 알았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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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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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김민우</title>
         <author>keneymin</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28429</link>
         <description><![CDATA[<p>1.롤모델:미야모토 시게루</p><p><br/></p><p>2.업적 및 생애:아버지의 연줄로 망해가는 닌텐도란 회사에 들아갔다. 낙하산으로 들어갔으나 주변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본인의 신념을 밀고 들어가 마리오,동키콩 등의 캐릭터를 제작해 닌텐도의 황금기를 이끈 사람이다. 이후에도 닌텐도의 큰 프로젝트를 모두 성공으로 이끌었으며 완성도있는 게임을 만들기위해 일생을 바쳤다.</p><p><br/></p><p>3.존경하는점: 게임 개발자가 꿈인 저는 평소에도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어떤 요소를 넣어야할지, 어떤 주제가 필요할지를 고민하는일이 많습니다. 미야모토 시게루또한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고민을 아주 쉽게 타파했습니다. 재밌는 게임은 그저 재밌는 게임이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게임을 재밌게 만들기 위해 여러 요소를 넣습니다. 재치있는 농담, 다른 성공한게임을 모방한것들 말입니다. 그러나 미야모토 시게루는 이러한 부가적인 요소 없이 단지 재미있는 게임에만 집중했습니다. 정치적 분쟁이 될 수 있는 요소,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농담등은 전부 배재하여 재미에만 집중한 결과 그는 세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 ip중 하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기만 하면 된다." 간단한 말이지만 이루어내기는 참 어렵습니다. 미야모토 시게루가 입사한 시점엔 회사 닌텐도는 망하기 직전이였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자극적이고 돈을 벌기만들 위한 게임보단 담백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낸 것은 미야모토 시게루가 굳은 신념을 가지고 밀어붙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점에서 그는 존경받아 마땅하며 그렇기에 그를 존경하게되었습니다.</p><p><br/></p><p>4.팝아트 기법: 말풍선에 그의 신념인 게이머를 위한 게임을 영어로 썼습니다. 팝아트 특유의 강렬한 원색을 사용했습니다. 배경색을 닌텐도의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인 마리오와 루이지의 상징색으로 칠했습니다.</p><p><br/></p><p>5.제목:미야모토 시게루의 신념</p><p><br/></p><p>6.설명 및 제작 의도:이작품은 미야모토 시게루를 팝아트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그는 단숭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평생을 바친사람입니다. 저또한 단순하지만 인상깊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단순한 색을 사용하였고 얼굴 이외의 부분은 전부 단조롭게 표현하였습니다. 배경의 색은 그와 함께 닌텐도의 황금기를 이끈 두 캐릭터 마리오와 루이지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칠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닌텐도의 황금기를 이끌어준 그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황금색 휘광이 머리 뒤부터 비치는 모습을 단순히 표현했습니다</p><p><br/></p><p>7.느낀점:팝아트의 다양한 기법을 알아보고 다양한 기법을 시도해볼 수 있어 즐가웠다. 미야모토 시게루의 신념을 보며 게임을 만들때 가지야할 나의 신념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복되었다. 신념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법을 생각해보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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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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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이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2855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 롤모델 : 폴 파머</p><p>2. 롤모델 업적: 한 번도 병원이 없었던 부타로 지역에 병원을 처음으로 설립할 정도로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 인물로, 최선을 다해 의료활동을 지속한 사람이다.</p><p>3. 존경하는 점 : 의사가 되고 나면 돈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 마련인데, 돈보다 사람들을 돌보고 진료하는 데에 인생의 전부를 쏟았다는 점에서 존경스러웠다. 폴 파머를 보며, 나도 의사가 된다면 나를 위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한 의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p><p>4. 말풍선, 굵은 윤곽선, 배경과 대비되는 강렬한 말풍선 색을 활용하였다.</p><p>5. 작품 제목 : 불가능을 가능케 하리라</p><p>6. 이 작품은 폴 파머의 외모와 성격에 집중하게 하고자 한 작품이다. 평면적인 배경 속에 입체적 이미지로 존재하는 폴파머의 모습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유지하며 존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고, 노란 선들로 이 사람에게 시선이 가도록 유도했다. 또한, 옷에 비해 흰 머리가 많은 모습으로 묘사를 하였는데, 이 또한 폴 파머의 노력과 희생을 상징하도록 하였다. 'Nothing is impossible'이라는 문구를 말하는 모습과, 이를 본 사람들의 감탄사를 넣은 말풍선들을 통해, 폴파머 의사가 열악한 의료환경을 극복시켜낸 모습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p><p>7. 먼저 폴 파머에 대해 듣기만 했지 자세히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이 활동을 통해 내가 왜 의사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먼저 들었다. 폴 파머는 남에 대한 헌신을 기조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내었는데, 내 삶의 가치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인지라, 나도 폴 파머와 같이 다른 사람의 건강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또한, 폴파머는 다른 의사들과 달리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 개성있게 행동하였는데, 나는 내 주관이 뚜렷한지 고민하게 되었다. 내 의견을 강력히 피력할 수 있고,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던 것 같다. 전체적으로 이 작품을 만들며 내 삶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이 되어 의미있고 소중했던 경험이라 생각한다. 비록 만드는 과정에서 그라데이션을 넣으려다 이상해진 경험도 하였는데, 물감을 잘 쓰지 못하던 내가 그래도 이러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데에 저러한 실패들이 기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한뼘 성장함에 대한 뿌듯함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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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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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8 신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37938</link>
         <description><![CDATA[<ol><li><p>롤모델 : 오프라 윈프리</p></li><li><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 : 그녀는 어린 시절 가난과 학대를 겪으며 힘든 환경에서 자랐다. 이후 방송국 리포터로 시작해, 1986년 [<em>The Oprah Winfrey Show</em>]를 시작하며 세계적인 토크쇼 진행자로 자리 잡았다.</p></li><li><p>존경하는 점 : 그녀의 역경을 딛고 일어선 정신력을 본받고 싶다. 어려운 도전이 많지만, 오프라처럼 절대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오프라를 보고 그녀가 말과 미디어로 세상을 바꾸었듯, 나도 과학과 기술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또한 그녀는 많은 사회적 약자를 도왔는데, 나도 그녀처럼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 : 선명한 색 사용, 말풍선 사용</p></li><li><p>작품 제목 : 전파된 빛</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 텔레비전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많은 이를 도운 오프라 윈프리를 상징하는 것은 텔레비전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배경을 텔레비전의 모양으로 그렸다. 또한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기에 그녀가 상을 받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렇게 상을 받는 모습은 오프라가 주인공인 순간이므로 스포트라이트를 그려넣어 오프라에게 집중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말풍선에 쓰인 “Be NICE”는 오프라가 한 말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일회성 수표라 생각하지 말고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뜻이 담겨있다.</p></li><li><p>느낀점 : TV 화면 속에서 늘 밝게 웃던 모습 뒤에는 <strong>수많은 고난을 딛고 일어선 강한 의지와 따뜻함</strong>이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그녀의 모습을 그리면서, 단순히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strong>진심을 전하고 세상을 바꿔온 사람</strong>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림을 통해 나도 생각했다. ‘나도 언젠가, 나만의 방식으로 누군가에게 빛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작은 그림이지만, 정성을 다해 그렸기에 매우 뿌듯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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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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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1이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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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알렉산더 플레밍</p></li><li><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 알렉산더 플레밍의 대표적인 연구 업적에는 리소자임과 페니실린이 있다. 이 두 가지는 1920년대에 우연적으로 발견되었다. 리소자임은1922년 플레밍이 제1차 세계 대전 중 부상병들이 세균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죽어가는 것에 대한 연구를 하던 도중에 우연적으로 발견 · 분리되었으며, 페니실린은 1928년 포도상구균 배지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관한 연구를 하던 중 우연히 배양기에 발생한 푸른검팡이 주위가 무균 상태라는 사실을 통해 발견되었다.</p></li><li><p>존경하는 점(본받고 싶은 점): 저는 생명공학과를 목표로 두고 있는데 알렉산더 플레밍은 생명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업적을 세웠기에 플레밍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 예로는 플레밍이 전쟁 중 소독약이 오히려 면역세포를 해친다는 점을 실험으로 밝혀낸 것처럼 기존의 상식을 의심하고 생명에 진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으려는 태도를 본받고 싶습니다. 또한 그는 우연히 발견한 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을 찾아낸 것처럼, 작은 실험 결과도 놓치지 않는 관찰력과 집요함을 가졌기에 그 부분을 본받고 싶습니다.</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으로는 말풍선이 있습니다.</p></li><li><p>작품 제목: 플레밍의 우연한 발견</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플레밍은 생명과학 발전에 큰 힘이 될 많은 업적을 세웠으며, 그 중 푸른 곰팡이의 발견은 매우 중요한 업적으로 ”사람은 때때로 찾고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기도 한다“라고 말하였기에 그 문장을 그림에 넣게 되었습니다. 또한 푸른 곰팡이를 발견하였기에 배경을 파랗게 칠했습니다.</p></li><li><p>느낀점: 이 활동을 하며 알렉산더 플레밍이 푸른 곰팡이를 발견한 사람으로만 유명하여 그의 업적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리고 기존의 상식을 의심하고 연구하였다는 점이 매우 존경스러웠으며 플레밍의 사진을 그림으로써 플레밍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플레밍에 대한 궁금증을 찾아보게 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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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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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02김나연</title>
         <author>cdh2110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38261</link>
         <description><![CDATA[<p>1. 롤모델 아이유 <br><br>2. 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 <br> 아이유는 가수이자 배우로서, 섬세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아티스트입니다. 데뷔 초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하고 자작곡 능력도 뛰어나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br><br>3. 존경하는 점 (본받을점)<br> 아이유는 단지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아티스트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예술가로서 진심을 담는 태도를 본받고 싶습니다. 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모습이 제게 큰 용기를 주었고 , 강한 정신력을 본받고 싶습니다. <br><br>4. 활용한 팝아트 기법<br> 밝고 선명한 원색 사용,&nbsp; 글씨 <br><br>5. 작품 제목<br> 아이와 나의 바다 <br><br>6. 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br> 이 작품은 제가 존경하고&nbsp;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아이유를 바다를 배경으로 그린 팝아트 초상화입니다.바다 위에 하얀 글씨로 iu를 적어서 가수의 이름과 파란색과 대비되는 특징을 포함시켰습니다. 아이유의 곡중 아이와 나의 바다라는 곡이 있는데 어둠을 극복한 모습을 바다와 대비하면서 나타내고 싶어서 곡을 생각하면서 그렸습니다. <br><br>7. 느낀점<br>  아이유가 가진 이미지와 감성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걱정 되었는데 팝아트는 색과 구성이 직관적인 만큼, 아이유의 따뜻함과 강인함을&nbsp; 담아내고 싶어서 노력했고, 그림을 완성해서&nbsp; 뿌듯했습니다.그래서 앞으로는 존경하는 분들을 더 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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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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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김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38487</link>
         <description><![CDATA[<p>롤모델:일론 머스크</p><p><br></p><p>업적 및 생애: 어린 시절부터 과학과 기술에 큰 관심을 가졌다. 미국에 와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인터넷 기업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그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를 창립하여 우주 산업과 전기차 산업에 혁신을 일으킨 인물이다.</p><p><br></p><p>존경하는 점: 머스크를 존경하는 이유는 그의 도전 정신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때문이다. 언제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실현하려는 그의 태도가 본받을 만한 점이라고 생각한다.</p><p><br></p><p>활용한 팝아트 기법:이번 작품에서는 강렬한 색감을 활용했으며, 진한 노란색을 중심으로 사용했다. 노란색은 에너지와 혁신을 상징하는 색으로, 일론 머스크의 도전 정신과 미래 지향적인 성격을 표현하고자 했다.</p><p><br></p><p>작품제목: 화성으로 가는 길</p><p><br></p><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이 작품은 일론 머스크의 얼굴을 중심으로 강렬한 색을 사용하여 그의 혁신적인 성격을 나타내고자 했다. 복잡한 요소 없이 색깔만으로도 그의 도전 정신과 에너지를 표현하려 했다. 또 흰색으로 인물의 얼굴 윤곽선을 표현하여 그의 강렬한 인상을 강조하고자 했다.</p><p><br></p><p>느낀점: 그림을 그리면서 색이 사람의 성격이나 특징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새롭게 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나도 나만의 색을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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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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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39453</link>
         <description><![CDATA[<p>1.부처</p><p>2.삶:카필라라는 소국에서 탄생, 세상이 번뇌와 고통 속에 있으니 이를 구제할 방법을 고민하고, 세상의 늙고 병듦을 알자 출가를 결심, 이후 고행을 시작, 그것이 부질없음을 깨닫고 고행을 그만두어 깨달음을 얻고 이를 세상에 퍼뜨리다 열반에 길에 이르름</p><p>3.존경하는 점:신적인 존재로서의 부처나 세상의 윤회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지는 않지만 그의 삶과 고통의 대한 통찰과 열반이라는 고통의 종식과 허무주의에 대한 통찰력은 고민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p><p>4.활용한 팝아트 기법:강렬한 원색 사용</p><p>5.작품 제목: 탈각과 초월</p><p>6.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뒷배경은 부처의 깨달음을 두었고 앞에는 부처를 그렸다.</p><p>7.느낀점:물감으로 한자 쓰기&lt;&lt;다신 안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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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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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4 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0886</link>
         <description><![CDATA[<p>1.롤모델: 안토니 가우디</p><ol start="2"><li><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밀라 주택, 카사 바트요, 구엘 저택, 구엘 공원,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을 설계했다. 가우디는 당시 카탈루냐 건축을 주도했던 고전주의 건축을 벗어나, 건조한 기하학 만이 강조된 건축이 아닌 나무, 하늘, 구름, 바람, 식물, 곤충 등 자연의 사물들을 관찰했고, 그런 형태들의 가능성에 관하여 진지하게 고민했다. 그 결과 그의 건축물은 기하학적인 형태들 외에도 곡선이 많이 사용되었으며, 내부 장식과 색, 빛이 조화를 이룬 건물들을 건축했다.</p></li></ol><ol start="3"><li><p>존경하는점: 가우디는 자신만의 자연을 담는 건축물을 지어 그 당시 건물들과는 차원을 달리했다. 나는 가우디만의 독특한 건축방식이 눈에 들었고 나 또한 나만의 건축 방식을 생각해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 포토 콜라주 기법, 팝아트 특유의 선명한 원색 사용</p></li><li><p>작품 제목: 빛이 비추는 가우디</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안토니 가우디의 초상을 보고 팝아트적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가우디의 구엘공원은 모자이크 기법을 통해 마치</p><p>현실이 아닌 동화속에 들어온것 같은 느낌을 낸다. 그래서 가우디의 머리카락과 수염을 모자이크 기법을 콜라주 형식으로 붙이고 얼굴은 회화로 표현하며 콜라주 기법과의 이질적인 만남이 가우디의 독창성이 느껴질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가우디의 옷 부분을 해칭 기법을 사용하여 그 부분의 명암을 살렸다. 마치 색이 느껴지면서도 흑백 그림체의 설계도처럼 표현하여 팝아트에서만 할 수 있는 두 개체의 개성적 만남을 통해 가우디의 독창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p></li><li><p>느낀점: 가우디를 팝아트적으로 표현하며 그림을 그릴 때, 처음에는 그의 독특한 곡선과 화려한 색채를 어떻게 팝아트 스타일로 바꿔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작업을 하면서 점점 가우디의 건축기법이 가진 자유로움과 상상력이 그림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가우디의 건축물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색과 형태를 팝아트 특유의 강렬한 색상과 단순화된 형태로 재해석하면서, 건축이 단순히 기능적인 공간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가우디처럼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고, 그 과정에서 창의적인 시도가 건축을 더 흥미롭고 특별하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림을 그리면서 가우디의 건축기법이 팝아트적으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건축 기법이 예술과 만나며 자신만의 특징을 강조하게 되었다. 건축 기법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건축은 단순히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색과 형태, 상상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예술이라는 점을 깊이 느꼈다. 앞으로도 가우디처럼 창의적으로, 그리고 나만의 시각으로 건축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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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0886</guid>
      </item>
      <item>
         <title>21126 지우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3992</link>
         <description><![CDATA[<p>1.롤 모델:알버트 아인슈타인<br>2.롤 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br><strong>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879~1955)</strong><br>독일 출신의 이론물리학자로, 현대 물리학의 아버지라 불립니다.<br><strong>주요 생애 요약</strong><br><strong>• 1879년</strong>&nbsp;독일 울름에서 출생<br><strong>• 1905년</strong>&nbsp;'기적의 해'라 불리는 해에 4개의 획기적인 논문 발표<br><strong>• 1921년</strong>&nbsp;노벨 물리학상 수상 (광전효과에 대한 연구로)<br><strong>• 1933년</strong>&nbsp;나치 정권을 피해 미국으로 이주<br><strong>• 1955년</strong>&nbsp;미국 프린스턴에서 사망<br><strong>주요 업적</strong><br><strong>• 특수 상대성 이론 (1905)</strong><br>• "E=mc²"로 잘 알려져 있음. 질량과 에너지가 서로 바뀔 수 있다는 이론.<br><strong>• 일반 상대성 이론 (1915)</strong><br>• 중력을 시공간의 곡률로 설명한 이론. 오늘날 블랙홀 연구와 우주론의 기초가 됨.<br><strong>• 광전 효과 연구</strong><br>• 빛이 입자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 양자역학 발전에 기여.<br><strong>• 브라운 운동 이론</strong><br>• 분자와 원자의 존재를 실험적으로 뒷받침한 논문.<br>3.존경하는 점:<strong> 창의적인 사고력</strong><br>아인슈타인은 기존의 물리학 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직관과 사고 실험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상대성 이론)을 제시했습니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그의 말처럼, 그는 창의력을 매우 중시했습니다.<br><strong>2. 도전정신과 끈기</strong><br>젊은 시절 논문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대학 졸업 후에도 직장을 구하지 못해 특허청에서 일했지만, 과학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끝까지 연구를 이어갔습니다.<br><strong>3. 인류애와 평화주의</strong><br>물리학자였지만, 단순히 과학만이 아닌 인권, 반전(反戰), 평화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나치 정권에 반대했고, 핵무기 사용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전 세계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냈습니다.<br><strong>4. 겸손한 태도</strong><br>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인슈타인은 언제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해선 열린 자세로 배움을 추구했습니다.<br>아인슈타인은 단순한 과학자가 아닌, 생각하는 인간으로서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의 삶은 지성과 인격이 함께 빛날 수 있다는 훌륭한 본보기가 됩니다<br>4.활용한 팝아트 기법:앤디워홀의 실크스크린 기법을 활용하여 대중적 이미지 복제,리히텐슈타인의 만화 이미지, 말풍선 등을 활용<br>5.작품 제목:6-3=6을 쉽게 구한 아인슈타인<br>6.작품 설명 및 제작의도:이 작품은 아인슈타인이 칠판에 6-3=6을 칠판에 적은 사진을 팝아트 기법으<br>로 재해석한 작품입<br>니다. 아인슈타인은 남들이 감히 생각하기 어려운생각을 하여 물리학계에서 엄청난 발전을 이루도록 기여한 물리학자로 잘 알려져 있<br>는데, 저 역시 그의<br>방식에서 많은 영감<br>을 받았습니다. 그래<br>서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6-3=6이라는 등식을 아무렇지 않게 쓰고 쉬워하는 모습으로 표현했습<br>니다. 칠판에서 연한 흰색으로 아인슈타인이 칠판에 오래 고민한 흔적을 표현했고, 검정색은 칠판에 생기는 그림자를 표현했고 "참 쉽죠"의 내용이 적힌 말풍선으로 만화처럼 표현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하얀 것을 통해서 아인슈타인이 살아온 긴 세월을 표현했습니다.이처럼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6-3=6을 쉽게 쓴 것으로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에도 의문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표현했고 작업하면서도 위의 생각이 들었습니다.<br> 강렬한<br>말풍선,대중적인 이미지,만화이미지 등<br>을 통해 팝아트적인<br>요소도 함께 담아냈<br>습니다.<br>7.느낀점:아인슈타인의 상식적인 것을 의심하는 모습들이 인상<br>깊어, 그 방식을 따<br>라하면서 비상식적인 식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것을 표현하고, 그림을 망치고 다시 덧칠하고 등등의 시행착오를 하며 작품에서 어떻게 내 의도를 표현할지 고민도 하며 작품을&nbsp; 완성하며 의미<br>있는 시간을 보낼<br>수 있었습니다. 또<br>제작 과정에서 팝아<br>트가 단지 '화려한<br>색'이나 '대중적인<br>이미지'를 쓰는 것<br>이 아니라, 개성 있<br>고자유로운 표현을<br>가능하게 하는 하나<br>의 언어라는 것도 배<br>울 수 있었습니다.<br>작업을 마치고 나<br>니, 제 작품이 아인슈타인에 대한 존경과 동<br>시에 저만의 해석이<br>담긴 결과물이라는<br>점에서 뿌듯했습니<br>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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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3992</guid>
      </item>
      <item>
         <title>21108 김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4268</link>
         <description><![CDATA[<ol><li><p>롤모델 : 일론머스크</p></li><li><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간단히) : 일론 머스크는 남아공 출신 미국 기업가로,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을 설립해 혁신을 이끌었다.</p><p> 온라인 결제 서비스 페이팔을 성공시켜 자본을 마련했고, 이후 우주·전기차·AI 분야에 집중함.</p></li><li><p>존경하는 점(본받고 싶은 점) : 실패를 두려워하지않고 성공할때까지 계속 도전하는 정신. 일론머스크는 스페이스X초기 단계에서 3번이나 실패하고 4번째시도에 성공하여 스페이스X를 성공했다고 한다. 나도 그런 점을 본받고 싶다.</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 : 팝아트 특유의 선명하고 강렬한 원색 사용,말풍선 사용.</p></li><li><p>작품 제목 : 그가 내게 가르쳐준 것</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 이 작품은 일론 머스크의 초상을 팝아트 기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당당하게 나아가니 이런 무서운 눈빛을 가진 머스크의 초상화를 선택하여 그렸다. 또한 말풍선에 쓰여진 Think Bigger  또한 제가 일론 머스크에게 닮고 싶은 점인데요,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나아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과거나 현재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담아서 말풍선에 Think Bigger이라고 적었습니다. 제목 또한 과거나 현재에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보라는 것과 포기하지말라는 걸 알려준 머스크를 보고 이렇게 지었습니다.</p></li><li><p>느낀점 : 솔직히 말하면 엄청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지도 않았다. 그런데.. 예상치도 못 했던 색 만들기에서 위기가 왔다 어떨때는 색만 만들다가 1시간이 다 지난 적도 있었고, 어떨때는 색 만들다가 시간이 거의 끝나서 다음시간에도 같은색응 다시 만들어 색을 칠한적도 있었다.그렇게 색 만드는게 엄청난 일이라는걸 느꼈다. 그렇지만 다 만들고 난 뒤에는 뿌듯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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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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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1 노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4850</link>
         <description><![CDATA[<p>1.롤모델: 니콜라 테슬라</p><p>2.롤모델 업적 및 설명: 미국의 물리학자,전기전자공학자.기존의 상대적으로 비효율적인 직류를 고집하던 에디슨에게 맞서 교류 전동기를 상용화 시킴.</p><p>3.존경하는 점: 주어진 조건이 좋지 않을 때(교류 전동기 상용화 당시 테슬라는 직류를 고집하던 에디슨의 거대한 회사와 싸워야 했음,본래 사교적인 성격이 아님에도 본인의 연구에 관한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노력함)에도 자신의 연구에 위해 총력을 다하고 몰두함.</p><p>4.사용한 팝아트 기법: 팝아트는 아니지만, 문구를 집어넣고 한가지 계열의 색깔만을 사용하였다.</p><p>5.작품 제목: 니콜라 테슬라</p><p>6.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테슬라의 대표적인 사진에서의 모습을 중앙에 배치. 좌측에는 성인 ' TESLA '를 표기.우측 상단에는 교류 그래프를 배치. 여러 사람들에게 테슬라가 알려질 수 있었던 것은 결국 '교류' 때문이기에 교류에 관한 요소를 넣고 싶었고,한 쪽에 특정 요소를 추가하면 다른 쪽과 균형이 맞지 않을 것 같았기에 성을 추가함.</p><p>한가지 색깔을 사용하여 표현하다보니 인물을 표현하는데 있어 명암을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작업을 하다보니 팝아트 기법에서 멀어짐. 글씨를 잘 쓸 자신이 없어 말풍선을 이용하는 대신 검은 바탕에 글씨를 써 티가 안나게 함.</p><p>7.느낀점: 그림 자체를 완성하기까지 꽤 많은 일이 있었고, 어려웠지만 그 과정 속에서 몇가지 생각이 들었다. 현대 사회에서 공학적, 물리적, 수학적 요소는 절대로 빠질 수 없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에 대해 어렵다고만 생각하거나 싫어하기도한다. 나는 이러한 상황을 완화한 것에 팝아트를 비롯한 예술이 쓰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술을 통해 간접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요소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여 그에 대한 사람들의 거부감 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전기가 미술에 도움을 주는 사례를 찾아서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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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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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1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5235</link>
         <description><![CDATA[<ol><li><p>롤모델: 에드먼드 힐러리</p></li><li><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 히말라야 산을 최초로 완등한 인물로, 완등 이후에도 히말라야 오지에 수십개의 병원, 학교를 세우며 선행을 함.</p></li><li><p>존경하는 점: 현재 어려운 입시과정을 치르고있는 학생의 입장으로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고 버겁다고 느낄때도 많으나 에드먼드 힐러리의 업적을 보고 나보다 더욱 힘겨운 일을 해냈다는 사실이 나를 반성하게 해주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을 오르는 건 그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이아닌 스스로 선택한 일인데, 그럼에도 목표가 있기에 포기하지 않고 결국 해낸 그의 정신력과 의지를 매우 본받고 싶다. 그렇게 위대한 업적을 세우고도 자만하지 않으며 학교와 병원을 설립해 자신의 성공을 현지인들의 도움이라고 했던 부분에서 그의 겸손함 또한 매우 닮고 싶은 부분이다.</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 대비감있는 색감, 글씨,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안경알 부분에 한 사진 콜라주</p></li><li><p>작품 제목: 이룸의 웃음</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이 작품은 에드먼드 힐러리의 초상을 팝아트화 시킨 작품이다. 에드먼드 힐러리가 에베레스트를 완등하였을 때 그의 기분을 표현하고 싶어 최대한 밝고 발랄한 색감을 사용해 기쁨이라는 감정을 표현했다. 팝아트적인 표현을 드러내기 위해 나머지 밝은 색과는 대비된 무채색으로 인물의 얼굴을 칠해 무채색이지만 주변의 발랄한 색감과 어우러졌을 때의 선명함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무채색이라도 밝은 이미지를 줄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 인물의 얼굴에서는 잔주름 등을 표현하고 피부와 머리카락 부분에서 명암을 여러 단계로 주며 최대한 자세하고 입체감있게 보이게끔 그려 그림이 선명해지도록 하였다. 또한 밝음 부분에서는 화이트를 많이 사용하여 산 정상에서 받는 햇빛과 후련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위쪽에는 힐러리의 명언을 작성해 힐러리라는 사람 자체를 표현하려했고 그림의 분위기와 맞게 글씨를 꾸며 진지한 느낌을 덜어내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을 완등했다는 것을 진지하게만 표현하기보다 나만의 느낌으로 발랄하고 명쾌하게 접근하나 본질을 흐리지는 않게끔 접근하고자 했다.</p></li><li><p>느낀점: 존경하는 인물을 그리며 그 인물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느낌을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매우 즐거웠고, 완성했을 때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다. 무채색과 유채색을 한 그림에 담아내는 게 나에게는 실험적이었지만 두 색상이 함께 어우러졌을 때 보다 선명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나올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 계기였다. 나만의 해석이 담긴 작품인지라 작품을 완성하고 나서는 매우 보람차고 나만의 표현기법도 발굴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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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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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2 정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7119</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모던 타임즈, 찰리」</p><p><br/></p><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 찰리 채플린은 영국 출신의 영화배우, 감독, 작곡가로 무성 영화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특히 그의 영화 모던 타임즈, 위대한 독재자, 키드 등은 사회를 풍자하고 감동을 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스로 연출, 연기, 음악까지 맡으며 시대를 초월한 천재성을 보여준 인물이다.</p><p><br/></p><p>존경하는 점: 찰리 채플린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유머와 창의성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는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면서도 유쾌하게 표현했고, 자신만의 철학과 메시지를 작품에 담았다. </p><p><br/></p><p>활용한 팝아트 기법: 굵은 검은 윤곽선으로 인물과 배경을 강조하고, 강렬하고 단순화된 원색(빨강, 파랑, 하양 등)을 사용하여 시각적인 임팩트를 높였다. 형태를 단순화하여 채플린의 상징적인 모습(중절모, 수트, 지팡이)을 돋보이게 표현하였다.</p><p><br/></p><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이 작품은 찰리 채플린의 상징적인 이미지와 배경에 런던의 빅벤, 그리고 현대적인 자동차를 넣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려는 의도를 담았다. 채플린이 여전히 현대 사회 속에서도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p><p><br/></p><p>느낀점: 팝아트라는 표현 기법을 통해 나만의 시선으로 존경하는 인물을 표현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나 역시 창의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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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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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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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9유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8555</link>
         <description><![CDATA[<p>1) 롤모델 : 아라키 히로히코</p><p>2) 업적 및 생애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유명한 만화 시리즈를 만들었으며 그외 여러 미술 작품을 만들었으며 파리스에서 전시회를 열었다.</p><p>3) 존경하는 점 : 아라키는 작품을 만들때 하나하나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으며 인류의 문화를 감사히 여기는 모습과 자신의 스케줄에 꼼꼼한 모습을 본 받고 싶다.</p><p>4) 사용한 기법 :</p><p>화살표의 반복, 스트랩과 강렬한 단색의 대비.</p><p>5) 작품 제목 : 아라키</p><p>6) 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p><p>이 작품은 아라키 히로히코를 팝아트식으로 그리는 시도의 작품이다.</p><p>아라키는 작품을 만들때, 특유의 스타일 들을 고집하는게, 나는 한번 이 스타일들을 융합하여 아라키의 다채로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s>근데 망했다</s><em>. </em>총 4개의 "패널"로 나누어 미술 용품, 스트랩, 그의 이름, 그를 대표하는 것으로 나누어 그렸다. 이름은 강렬한 느낌이 나게 나누는 선을 뾰족하게 만들었으며, 미술용품은 원래는 더 많이 그리려 했으나, 시간아 부족하여 못그렸지만 이를 통해 표현하고자 한 것은 그의 미술이 대한 사랑과 창의성이다. 스트랩에서는 원래 그의 작품 사이사이에 다른 작품을 끼어 넣어서 그의 작품에는 그의 작품만이 아닌, 인류의 작품이 들어갔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고 그를 대표하는 그의 작품이 들어간 화살표들은 아라키의 형체가 있는 패널과 가장 가까이 붙여서 그가 자신의 작품에 갖는 자부심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그의 형체가 많이 단순화 된 것은 시간이 없어서이다.</p><p>7) 느낀점</p><p>아라키의 작품을 보면 그는 다수의 작품에 두 색의 화살표가 교차하는 것과 강한 색의 대비를 이용하는데, 나는 이에 영감 받아 이를 한번 따라해보고 싶어서 단조로운 색과 화살표를 다수 그렸다. 또한, 그의 캐릭터와 그가 자신과 가장 닮았다고 한 로한 키시베를 그린 작품을 보면, 미술 용품이 나열 된 것을 볼수 있다. 이 또한 재현하고 싶었다. </p><p>이 그림을 그리면서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하였는데, 이는 큰 화살표들의 태두리를 원래 파란색으로 칠했다가 노란색으로 바꾸어 시간이 많이 걸렸으며, 붓의 크기를 너무 작게 생각해 작은 화살표를 제대로 못 그린 것이 아쉬었다. 다음부터 불감을 이용하여 이런것을 할때는 다 생각하고 그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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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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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6 지우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491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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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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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3 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56116</link>
         <description><![CDATA[<p>1.롤모델<br>: 파울 크루첸 <br><br>2.롤모델업적,생애<br>: 네덜란드 대기화학자 파울 크루첸은 오존층 파괴의 원인을 규명한 인물로, 1995년 오존층 파괴의 화학적 메커니즘을 밝힌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산화질소류가 오존 분해의 촉매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1970년에는 토양 미생물에서 방출되는 질소산화물이 오존층 농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규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마리오 몰리나와 프랭크 롤런드와 함께 냉매로 쓰이던 염화불화탄소가 오존층을 파괴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러한 연구들은 1987년 오존층 파괴 물질을 규제하는 몬트리올 의정서 제정의 기반이 되었다. 이후 크루첸은 2000년에 지질과 생태계에 대한 인류의 영향을 강조하며 새로운 지질시대인 '인류세(Anthropocene)'라는 개념을 제안했다. <br><br>3.존경하는점<br>: ‘인류세’라는 말로 인류의 책임을 각인시키고, 과학을 넘어서 철학적, 사회적 담론까지 확장한 점. 연구가 몬트리올 의정서 같은 국제 협약으로 이어졌고, 실제로 환경 보호에 영향을 줬다는 점. <br><br>4.활용한팝아트기법<br>: 노란색과 파란색의 색체대비 , 단순화된 형태 , 문자사용 <br><br>5.작품제목<br>: 파울크루첸의 지구 <br><br>6.작품설명및제작<br>: 파울크루첸의 업적을 생각하며 파란색이나 초록색을 떠올리게 되었고, 색으로 녹아내렸다. 인류세라는 책을 읽고 파울크루첸을 알게되어서 인류세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팝아트를 제작하고 싶어 인류세를 영어로 적어 배경으로 쓰이게 했다.<br><br>7.느낀점<br>: 단순히 오존층 파괴를 밝힌 걸 넘어서, 인류 전체가 지구 시스템에 영향을 줄 정도라는 걸 처음 제안했고, ‘인류세’라는 말로 인류의 책임을 각인시키고, 과학을 넘어서 철학적, 사회적 담론까지 확장한 점과 연구가 몬트리올 의정서 같은 국제 협약으로 이어졌고, 실제로 환경 보호에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인상깊게 느껴졌다. 전에 읽은 책과 연관된 인물이기에 이번 작업을 하며 더욱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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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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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7 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56234</link>
         <description><![CDATA[<p>롤모델: 스티븐 호킹</p><p>업적 및 생애:스티븐 호킹은 21세의 나이에 루게릭병을 진단받았다. 의사들은 그에게 2년</p><p>밖에 살수 없다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55년 동</p><p>안 호킹복사이론과 블랙홀의 특이점에 대한 연구 등  물리학과 천문학에 엄청난 기여를 하였다. </p><p><br/></p><p>존경하는점: 호킹은 장애를 진단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여 물리라는 학문에 큰 기여를 한 점과 시간의 저서라는 대중 과학서를  편찬해 많은 사람들의 과학수준을 높이는 등</p><p>그를 보면 희망과 도전이라는 단어가 생각날만큼 인간 승리의 아이콘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그를 존경한다. </p><p><br/></p><p>활용한 팝아트기법: 단순 명쾌한 표현과 대조적인 색감을 통해 스티븐 호킹을 부각시켰다. </p><p><br/></p><p>작품제목:생각하는 호킹</p><p>제작설명및 제작의도:스티븐 호킹은 평소에 재치있는 농담과 사람들에게 웃음을 자아내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호킹의 인상을 따듯하게 표현했고 루게릭 병인것을 나타내기 위해 눈을 사시로 표현했다. 또한 배경은 호킹이 부각될수 있도록 어두운 초록색을 사용해 호킹과 대비시켰다. </p><p>느낀점: 팝아트를 표현하면서 팝아트에는 많은 기법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호킹을 팝아트로 표현함으로서 그에대해 더 자세히 알수있게 되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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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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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7손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58152</link>
         <description><![CDATA[<p>1.롤모델:요하네스 구텐베르크</p><p>2.업적:서양 최초로 금속활자 인쇄술을 개발하였다.</p><p>3.존경하는 점:기존에 있던 인쇄술의 방식이 불편하고 힘들었는데 구텐베르크가 새로운 인쇄술을 개발하면서 책을 대량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그래서 기존의 인쇄술이 아닌 새로운 인쇄술을 개발하면서 혁신을 일으킨 점과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준 점을 존경한다.</p><p>4.활용한 팝아트 기법:말풍선</p><p>5.작품 제목:구텐베르크의 팝아트</p><p>6.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p><p>이 작품은 구텐베르크의 초상화를 팝아트 기법으로 그린 작품이다.가운데에 일단 구텐베르크의 모습이 있고 옆에 말풍선에 print! 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구텐베르크가 더 편리한 인쇄술을 발명하였기 때문에 인쇄해라!를 영어로 바꾼것이다.원래 초상화는 무채색으로 되어있었지만 아무래도 색깔을 써야되다 보니까 다양한 색깔을 써서 구텐베르크의 모습을 표현하였다.제작 의도는 어떤 롤모델을 선택해야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작년 영어교과서에 있는 구텐베르크가 생각이 나가지고 선정하게 되었다.</p><p>7.느낀점 : 원래 뒤에 배경인 노란색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다른 색깔로 칠하려고 했는데 안 어울릴것 같아서 안 그냥 한가지 색으로 칠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보여서 좋았다.그리고 옷 색깔을 뭔 색으로 할까 좀 고민했는다 진한 초록색의 코트느낌이 괜찮을 것 같아서 칠했는데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게 나와서 다행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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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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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0 김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58931</link>
         <description><![CDATA[<p>롤모델</p><p>이승만</p><p><br/></p><p>롤모델 업적 및 생애</p><p>이승만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이며 대한민국 정부의 초대 대통령이다.</p><p>주된 업적으로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반공주의, 한미상호방위조약, 농지개혁 정도가 있다.</p><p><br/></p><p>존경하는 점</p><p>이승만이 독재자이긴 하나 이승만이 공산주의에 맞서 싸우지 않았거나 미국과의 동맹을 맺지 못했거나 농지개혁을 말아먹었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p><p>그래서 이승만의 확고한 신념과 강대국인 미국을 상대로도 협박을 할 수 있는 결단력, 지혜 등에서 이승만을 존경할만한 인물이라 본다.</p><p><br/></p><p>사용한 팝아트 기법</p><p>강렬한 색깔, 뚜렷한 윤곽</p><p><br/></p><p>작품 제목</p><p>이승만</p><p><br/></p><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p><p>가운데엔 이승만이 있고 배경의 좌우에는 파란색과 빨간색이 있다. 이승만은 명암을 최대한 넣어 표현하고 흑백으로만 그렸다.</p><p>좌우의 파란색과 빨간색은 좌파와 우파일수도 있고, 자유주의와 공산주의일수도 있고, 대한민국 국기의 음양일수도 있다. 또한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하여 좌우의 파랑, 빨강을 조금 각지게 표현하였다.</p><p><br/></p><p>느낀점</p><p>사실 이런 멋진 명암을 의도하진 않았는데 그리다 보니 명암이 잘 나와서 그렇게 그리게 되었다. 아무튼 만족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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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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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2 류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59374</link>
         <description><![CDATA[<p>롤모델: 존 브라우닝</p><p><br/></p><p>롤모델 업적 및 생애를 간단히 설명</p><p>: 존 브라우닝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활동한 미국의 총기 설계자로, M1911 권총, M2 중기관총, BAR 자동소총 등 현재까지도 군에서 사용되는 무기들을 설계한 인물이다. 그는 총기 메커니즘의 혁신을 이끈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총기계의 아버지라 불리울 만큼 총기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p><p><br/></p><p>존경하는 점 혹은 본받고 싶은 점</p><p>: 그가 존경스러운 이유는 끊임없는 실험과 창의성으로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strong> </strong>기존 무기의 단점을 개선하면서도 실제 전장에서의 사용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설계가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그가 설계한 무기들을 보면 본인이 만들고자했던 것을 현실화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현재 국방과학기술 분야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의 자세를 본받고 싶습니다.</p><p><br/></p><p>활용한 팝아트 기법</p><p>: 스텐실 기법과 반복을 활용했다.</p><p><br/></p><p>작품 제목</p><p>: 존 브라우닝, 그 위대한 도약</p><p><br/></p><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p><p>: 이 작품은 스텐실 기법과 반복을 활용해 제작하였다. 존 브라우닝의 이미지를 네 가지 색 조합으로 배치했다. 빨강-검정 조합으로 강렬한<em> </em>인상을<em> </em>주면서도<em> </em>군사적인<em> </em>느낌을<em> </em>강조하고자 했고, 초록-짙은 갈색으로 국방기술과<em> </em>연관된<em> </em>전투적인<em> </em>분위기를 살리고자 했다. 파랑-노랑 조합으로 팝아트적인<em> </em>느낌과<em> </em>현대적인<em> </em>느낌을 살리려고 했고, 검정-흰색 조합으로 차분하면서도<em> </em>세련된<em> </em>분위기<em> </em>연출하려 했다. 스텐실 기법을 활용하여 인물을 단순화하고 핵심만을 부각시켜 존 브라우닝의 강렬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단순하지만 강한 실루엣을 통해 총기 설계자로서의 상징성을 강조하고자 했다.</p><p><br/></p><p>느낀점</p><p>: 작품을 제작하면서 단순히 말로 표현하거나 글로 써서 표현할 때와 달리 인물의 인생과 방향을 필두로 시각적으로 표현해서 나의 의도를 전달해야 한다는 점이 어려웠다. 존 브라우닝의 삶을 조사하고 표현하면서 미래에 기술 개발을 한다면 실용성과 창의성, 책임감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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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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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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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5 박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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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멈추지 않는 끈기, 자신의 업적을 인류를 위해 나누는 겸손함을 본 받고 싶다.</p><p>활용한 팝아트: 대중문화 아이콘, 선명하고 대조적인 색상, 글자 반복 </p><p>작품 제목: 페니실린-발견의 예술 </p><p>작품 설정 및 제작 의도: 플레밍이 과학자이자 예술가적 시각과 관찰력을 가졌다는 점을 드러내었고 페니실린 발견의 혁신성을 강조하였다.</p><p>느낀점: 알랙산더 플레밍을 팝아트 스타일로 표현하면서</p><p>플레밍의 과학자로서의 진지함과 호기심, 그리고 인류에 기여한 위대한 발견의 순간을 팝아트 특유의 밝고 대담한 색감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플레밍이 푸른곰팡이가 있는 페트리 접시를 들여다보는 모습을 통해 그의 탐구심과 집중력을 담아내려 했고, 선명한 색상과 반복되는 ‘penicillin’ 텍스트로 그의 업적이 대중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다. 작품을 완성하면서 내가 존경하는 롤모델인 플레밍의 느낌과 정신을 나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해보는 과정이 의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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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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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김지우</title>
         <author>jiwoo4869</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71466</link>
         <description><![CDATA[<ol><li><p>롤모델 : 조지핀 에스터 멘처</p></li><li><p>롤 모델의 업적 및 생애 : '에스티 로더'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창립함.업계 최초로 무료 샘플과 고급 매장 전략으로 고객을 확보하면서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가 되었고, 현재 10여개의 화장품, 향수 회사를 거느린 세계 최의 화장품 그룹으로 성장하며 미용 산업을 확장시킴</p></li><li><p>존경하는 점 : 에스티 로더는 열정과 끈기로 작은 사업을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로 성장시켰으며, 여성 기업인의 길을 연 선구자라는 점에서 존경하게 됨</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 : 말풍선</p></li><li><p>작품 제목 : <em>Estee Lauder</em></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의도 : 말풍선을 활용하여 롤 모델이 어떤한 마인드을 가지고 화장품 회사를 창립하게 되었는지 보여주고, 정면을 응시하게 함으로써 그녀가 가진 마인드에 대한 확신과 증명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려고 노력함</p></li><li><p>느낀점 : 조지핀 에스터 멘처 라는 사람을 그리며 그녀가 얼마나 많은 업적을 세웠으며 그녀의 마케팅 전략이 얼마나 우리 주변에 많이 활용되는지 눈에 보였고 에스티 로더사가 거느리는 회사들이 없었다면 나의 꿈조차 없었을 것 같다. 그녀의 '모든 여자는 아름다울 권리가 있다'라는 말은 아마 여자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가꾸는 이유가 되며 내가 나 자신을 가꾸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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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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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3 모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76974</link>
         <description><![CDATA[<ol><li><p>롤모델: 이원철</p></li><li><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이원철 박사는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천문학자로, 평생을 항성연구 개발에 쏟으며 대한민국 교육과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는 독수리자리 에타별이 ‘맥동변광성’임을 정교한 분광학적 관측과 계산으로 밝혔고, 이는 당시 천문학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2년 한국천문연구원이 발견한 소행성 2002DB1에는 ‘99503 이원철’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p></li><li><p>존경하는 점: 이원철 박사는 암울했던 시대에 조국과 별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우리나라의 천문학 분야를 개척하는 데 앞장선 인물이다. 항공우주연구원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그의 학문적 열정과 국가 발전을 위한 헌신을 본받고 싶다.</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 선명하고 강렬한 원색, 만화적 표현</p></li><li><p>작품 제목: 99503 이원철</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팝아트를 떠올렸을 때강렬한 색들의 대비와 만화적인 요소들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 이원철 박사의 대표 업적과 관련된 독수리자리 에타별과 ’99503‘ 글자를 만화에 나올법한 그림체로 그려내었고, 배경의 전체적인 색은 하늘과 같은 파란색으로 칠하였다. 배경과 대비되도록 인물은 무채색으로 표현하였다.</p></li><li><p>느낀점: 명암을 표현하는 부분이 어려웠고 아직 아쉬움이 남지만 인물과 별, 글자 등을 어디에 배치할지, 어떤 색을 칠할지 그림을 구성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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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4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19769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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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 조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2322450</link>
         <description><![CDATA[<p>1. 롤모델: 루이 파스퇴르</p><p><br/></p><p>2. 롤모델의 업적 및 생애: 파스퇴르는 프랑스의 화학자이자 미생물학자였으며 파스퇴르는 미생물이 질병과 부패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이를 활용해 백신과 저온 살균법을 개발하였다. 파스퇴르가 발견한 질병과 미생물의 연관관계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했고, 이는 인간의 평균 수명연장에 크게 기여하였다.</p><p><br/></p><p>3. 존경하는 점: </p><p>나는 인간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수명을 연장하는 것에 흥미가 있는데, 파스퇴르가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날 수 있게 한 원인인 백신과 위생에 모두 기여했다는 점이 존경스러웠다.</p><p>나도 파스퇴르처럼 개인의 명예나 이익을 위한 연구가 아닌 공공의 건강과 보건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연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인간에 건강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인간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다.</p><p><br/></p><p>4. 활용한 팝아트 기법: 팝아트 특유의 선명하고 강렬한 원색을 사용하였고, </p><p>보색을 활용해 색채 대비를 명확하게 표현했다.</p><p><br/></p><p>5. 작품 제목: 파스퇴르와 미생물</p><p><br/></p><p>6. 작품 설명 및 제작의도</p><p>파스퇴르를 중간에 배치하고 파스퇴르와 함께 떠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미생물이라고 생각해 주변 배경에 미생물을 그려넣었다.</p><p>이 그림으로 파스퇴르의 업적과 위대함을 조금이나마 표현해 보고싶었다.</p><p>배경은 어두운 푸른색, 파스퇴르는 빨강색으로 표현해 파스퇴르를 더욱 강조했다.</p><p><br/></p><p>7. 느낀점</p><p>시간이 부족해 더 섬세한 표현을 하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나의 롤모델인 파스퇴르를 팝아트 기법을 활용해 직접 캔버스에 그린 것이 재미있었다. 다음번에는 말풍선과 대중적이미지를 사용해 팝아트 기법을 더욱 부각한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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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0:5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2322450</guid>
      </item>
      <item>
         <title>21124 정향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2552031</link>
         <description><![CDATA[<p><br></p><p>롤모델: 니콜라 테슬라</p><p>롤모델의 업적 및 생애: 그의 발명품과 공헌은 현대 과학과 기술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천재 발명가이다. 대표적으로는 교류 전력 시스템 발명, 테슬라 코일(무선 전력 전송)이 있다. </p><p>존경하는 이유: 개발자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니콜라 테슬라의 도전정신, 창의력을 보며 내가 되고자하는 이상적인 개발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정말 존경하는 것은 테슬라가 언제나 상업적 이익보다는 과학 자체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점이다. 요즘 세상은 뭐든지 돈이 중심이 되고 나조차도 취업이 잘되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학과, 직업을 바라보는 가운데 '이게 세상에 도움이 되느냐?'라는 테슬라의 가치관은 내 모습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특히 교류가 상용화 되지 않았을 시절 에디슨과 싸우며 교류를 밀고 나가던  그 용기와 도전정신은 매우 본받고 싶다. 게다가 지금 봐도 놀라울 정도의 기술력과 창의력은 정말정말정말 본받고싶고 감탄이 나온다. 모두가 직류를 고집하던 때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가 믿는 길을 걸어갔던 점이 테슬라를 존경하는 이유이다. </p><p>활용한 팝아트 기법: 팝아트 특유의 선명한 색 사용, 색 대비, 콜라주, 말풍선</p><p>작품 제목: 니콜라 테슬라</p><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이 그림은 니콜라 테슬라를 팝아트 스타일로 표현한 작품으로 그의 업적과 성격을 담아내고자 했다. 교류 전기의 발명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배경에 전기를 형상화한 패턴을 반복 배치하였고 “세상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에너지의 관점에서 생각하라”라는 그의 명언을 콜라주 기법과 말풍선으로 구성해 과학에 대한 테슬라의 진지한 태도와 철학을 강조하고자 했다. </p><p>인간관계에서는 다소 서툴렀지만 연구와 개발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호기심 많고 괴짜 같은 면모를 지녔던 그의 성격을 밝고 경쾌한 색감으로 표현했고 인물의 반대편에는 어두운 색을 사용해 색의 대비를 주어 테슬라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전체적으로는 선명한 색채를 사용하여 그림에 생동감과 깔끔함을 더했다. </p><p>느낀점: 팝아트를 하면서 예술이 꼭 무겁고 진지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명한 색감과 과감한 표현을 통해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더 자유롭게 그림 속에 넣을 수 있어서 재밌었다. 특히 내 롤모델을 주제로 삼아 그의 성격이나 업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다 보니 단순한 그림을 넘어서 이야기처럼 느껴졌고 무슨 색을 칠하고 어떻게 구성할까 고민하며 테슬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작은 작품이지만 나의 생각과 해석으로 완성된 그림을 보고 매우 보람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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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4:2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2552031</guid>
      </item>
      <item>
         <title>21103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3631204</link>
         <description><![CDATA[<p>롤모델 : 박용옥님</p><p><br/></p><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 : 박용옥님은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바일 게임 '바운스볼'의 1인 개발자이시다.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3개월동안이나 수입이 없었지만 끝끝내 성공을 이뤘다. </p><p><br/></p><p>존경하는 점(본받고 싶은 점) : 혼자서 1인 개발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해 큰 성공을 이룬 점. 그리고 그 성공이 단순히 운으로 성공한 점이 아니라는 것. 3개월동안이나 수입이 없었지만 자기의 아이디어, 코딩실력을 믿고 꾸준히 노력한 점. 수많은 비판과 욕설에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기회로 봐 '바운스볼'이라는 게임을 계속 개발, 수정해나간 점. 당시에는 샌드박스(유저가 맵을 만들고 수정함)' 체계가 모바일 게임에선 보편화 되기 전이었는데 '바운스볼'에 적용해 선구자적 시도를 보인 점.</p><p><br/></p><p>활용한 팝아트 기법 : 강한 윤관선, 만화적 표현(역동적 움직임), 원색, 글씨 삽입</p><p><br/></p><p>작품 제목 :  멈추지 않는 바운스볼</p><p><br/></p><p>작품 설명 몇 제작 의도 : 바운스볼 메뉴화면 밑에 인물을 배치함으로써 밑인물이 '바운스볼' 개발자 박용욱님임을 나타낸다. 얼굴 오른쪽 위 파란 색 점과 바운스볼 메뉴화면의 구름 모양 테두리는 머릿속(아이디어)를 나타낸다. 노란색공의 역동적 움직임은 수많은 욕설과 비난에 굴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p><p><br/></p><p>느낌점 : 원래도 바운스볼이 매우 성공한 게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조사를 하기 전엔 단순히 게임성과 운으로만 성공한 게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암울한 시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성공한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힘든 상황이어도 계속 노력하고 나자신을 가꿔서 성공을 이뤄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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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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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6 박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52n0grj6nx3cx7/wish/3414373913</link>
         <description><![CDATA[<ol><li><p>롤모델 이름: 이도(세종대왕)</p></li><li><p>롤모델 업적 및 생애 설명(간단히): 백성들이 쉽게 읽고 쓸 수 있도록 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하여, 오늘날 한글의 기초를 마련했다. 측우기(세계 최초의 강우량 측정기), 자격루(물시계), 앙부일구(해시계), 혼천의(천체 관측기구) 등 다양한 과학기구의 발명을 지원했다. 농사직설 등 농업서적을 편찬해 농업 생산성을 높였고, 공법(토지세 제도) 등 백성을 위한 정책을 실시했다. 4군 6진을 개척해 국경을 확장하고, 왜구 토벌과 대마도 정벌 등으로 국방을 강화했다. 집현전을 설치해 학문과 예술을 장려하고, 정간보(악보 체계) 등 음악 발전에도 기여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백성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시행했다.</p></li><li><p>존경하는 점: 희망하는 진로가 생명과학교육과이다. 이에 있어 생명과학에 지식이 많아야 하는 것도 맞지만, 교사로서 주변 사람들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도덕적 태도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세종대왕이 역대 최고의 성군들 중 하나로 뽑히는 이유엔 비상했던 머리도 있겠지만, 백성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정책, 서적, 과학기구 등에서 매우 뚜렷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세종대왕은 당시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급급했던 상류층에 반하여 스스로를 백성을 위해 불사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자신보다 낮은 이들을 위해 밤낮을 지새우며 과로로 쓰러질 만큼 열정적으로 임했던 것은 교사로서의 도덕적 자질 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인생의 롤모델로 삼아도 될 만큼 훌륭했다고 생각한다</p></li><li><p>활용한 팝아트 기법: 팝아트 특유의 단색 사용, 말풍선 기법</p></li><li><p>작품 제목: 역군은 이샷다</p></li><li><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이 작품은 세종대왕의 모습을 팝아트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초상화 속의 세종대왕의 모습이 아닌, 비교적 우리에게 익숙한 서울에 있는 세종대왕의 동상의 모습을 작품 속에 그려내어 친근함과 온화함을 표현하여 당시 세종대왕의 선정과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을 드러내었다. 또한 말풍선 속에 '나랏말ㅆㆍ미' 를 넣어 세종대왕의 생전 업적 중 하나인 훈민정음을 표현하고, 배경을 초록색, 즉 10000원 지폐와 동일한 색으로 채워 넣음으로써 지폐 속에도 새겨질 정도의 세종대왕의 위대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명암 표현을 많이 넣지 않고, 얼굴 부분을 닳은 것처럼 표현하여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불사지르던 세종대왕의 희생정신 또한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 외에 단색만을 사용하여 팝아트적 분위기도 일부 내었다.</p></li><li><p>느낀점: 세종대왕을 팝아트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작품 설계를 시작했을 그 때는 디테일에 신경을 써야 할지, 아니면 전체적인 그림에 신경을 써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단색을 사용한다는 팝아트 고유의 특징과 함께 세부적인 상징적 디테일을 넣어 감상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메시지를 스스로 찾아볼 수 있게끔 하였다. 이를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이 하나의 언어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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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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