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독서담벼락 1차과제: 책 속 인상깊은 구절 3개 쓰기 by 미모사</title>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link>
      <description>인상 깊거나 마음을 울린 문장 3개 적기(제목에 학년반번호, 이름, 책제목 쓰고, 과제 작성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6 05:17: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5-18 11:43:0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e9.png</url>
      </image>
      <item>
         <title>10617서정민ㅣ넛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8099658</link>
         <description><![CDATA[<p>1.자유지상주의적 간섭주의자는 사람들이 자기만의 방식을 쉽게 선택하도록 만들고싶어 한다.</p><p>2.민간부분에서 기업은 고객이 선호하는것이 무엇인지를 놓고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 채 어떤 추측을 하는것과 고객의 개인정보나 돈을 갈취하는 것,이 둘중하나를 기본설정 선택지로 선택할 수 있다.</p><p>3.행동과학을 공공 정책이나 경영 등의 분야에 적용하는 발상은,표준적인 비용편익분석을 한다거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거처럼 일상적인 활동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0 12:4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8099658</guid>
      </item>
      <item>
         <title>21308 김서윤|아픔이 길이 되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9137573</link>
         <description><![CDATA[<p>1.쏟아지는 비를 멈추게 할 수 없을 때는 함께 비를 맞아야 한다는 거였어요. 피하지 않고 함께 있을게요.</p><p><br/></p><p>2.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되어있다.</p><p><br/></p><p>3.우리몸은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때로는 인지하지 못하는 그 상처까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몸은 정직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 비늘에 바다가 스미는 것처럼 인간의 몸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의 시간이 새겨집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2 05:1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9137573</guid>
      </item>
      <item>
         <title>11114 안소율 /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9146370</link>
         <description><![CDATA[<ol><li><p>우주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p></li><li><p>하늘이 스스로 몸을 흔들어 싸우는 별들을 떨어뜨렸다. 별들이 아래로 떨어지자 대지가 불타고 바닷물이 이들을 급히 삼켰다. 그 뒤로 하늘에는 별이 나타나지 않았다.</p></li><li><p>가벼운 갈등이나 다툼은 긴장과 활력을 주기도 하지만, 심해지면 파멸을 불러올 뿐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2 05:5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9146370</guid>
      </item>
      <item>
         <title>10316 윤유나/ 호모데우스 미래의 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9259755</link>
         <description><![CDATA[<p>1. 21세기 인류의 세 번째 큰 과제는 신처럼 창조하고 파괴하는 힘을 획득해 호모 사피엔스를 호모 데우스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될 것이다.</p><p>2. 머지않아 우리는 개인의 자유의지를 절혀 허용하지 않는 엄청나게 유용한 장치들, 도구들, 구조들의 홍수에 직면할 것이다. 민주주의, 자유시장, 인권이 과연 이 홍수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p><p>3. 자유주의가 직면한 위협은 일부사람들은 업그레이드되어 필수불가결한 동시에 해독 불가능한 존재로 남아 소규모 특권집단을 이룰 거라는 점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그레이드되지 않을 것이고, 그 결과 컴퓨터 알고리즘과 새로운 초인간 양쪽의 지배를 받는 열등한 계급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2 11:0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9259755</guid>
      </item>
      <item>
         <title>20109 도윤선 / 천개의 파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9303969</link>
         <description><![CDATA[<ol><li><p>" 그리움이 어떤건지 설명을 부탁해도 될까요? "</p><p>" 기억을 하나씩 포기하는거야. 그리운 시절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현재에서 행복함을 느끼는거야. 행복이 만병통치약이거든. 행복한 순간만이 유일하게 그리움을 이겨."</p></li><li><p>천 개의 단어만으로 이루어진 짧은 삶을 살았지만  처음 세상을 바라보며 단어를 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알고있는 천 개의 단어는 모두 하늘같은 느낌이었다. 좌절이나 시련, 슬픔, 당신도 알고있는 모든 단어들이 전부다 천 개의 파랑이었다.</p></li><li><p>" 같은 시대를 살고 있을뿐 모두가 섞일수 없는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당신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고있나요? "</p><p>슬픔을 겪은 많은 사람들의 시간은 어떻게 흐르는 것일까. 사실은 모두 멈춰있는것이 아닐까. 그렇게 지구에 고여버린 시간의 세계가 따로 존재하는것은 아닐까. 그 시간들을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p><p>" 그렇다면 아주 천천히 움직여야겠네요. 멈춘 상태에서 빠르게 달리기 위해서는 순간적으로 많은 힘이 필요하니까요. 당신이 말했던 그리움을 이기는 방법과 같지 않을까요? 행복이 그리움을 이길수 있다고 했잖아요. 아주 느리게 하루의 행복을 쌓아가다보면 현재의 시간이, 언젠가 멈춘 시간을 아주 천천히 흐르게 할거예요.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2 12:4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89303969</guid>
      </item>
      <item>
         <title>10624 임효빈 | 천개의 파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903625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3 07:5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90362568</guid>
      </item>
      <item>
         <title>10518 윤주은/천변 풍경_박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92197402</link>
         <description><![CDATA[<ol><li><p>세월이 없기로는 이름이 나서, 근근 수년 동안에 여러 차례나 주인이 갈린 '평화' 카페이기는 하였다. 그래도 이 밤에 그곳에는 대여섯패의 선님들이 있었고, 또 그들은 전부가 '신사'라든가 그러한 사람이 아니었으므로, 그 소란하고 또 난잡한 것으로만 가지고 말한다면, 제법 활기있어 보이는 것이다.</p></li><li><p>그가 나간 뒤, 일순간 그곳에 침묵이 있었다. 딱한 이야기가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다소라도 감동을 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지금 있는 장소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었고, 또 그들은 그러한 감정으로 하여 다소간이라도 마음속에 어두운 그림자를 갖게 되는 것이 싫었으므로, 그래 부지런히 술만 먹고 있던 바짝 마른 전기 상회 주인이 비평하자 다른 이들도 한마디씩 하며 자리를 떴다.</p></li><li><p>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라는 말은 어쩌면 지언일지도 모른다.(중략) 서울로 올라온 지 반년이 채 다 못 되어, 그렇게도 어리고 또 순진하던 열네 살짜리 소년 창수는 이미 이만큼이나 자라고 또 '영리'해진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4 09: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92197402</guid>
      </item>
      <item>
         <title>20725 표현음 / 천변풍경, 박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94255281</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머니, 왜, 왜, 날, 날, 여자루 나놨수?"</p><p>그대로 몸을 어머니의 가슴에 내어던져 흑, 흑, 느꼈다. 그러한 딸을 어떻게 달래볼 도리가 있을 턱 없이 어머니는 또 어머니대로, 그 창자가 끊어지는 듯하였다.</p></li><li><p>그저 돈 있는 사람은 을마든지 돈 벌어먹기루 마련된 세상이지.</p></li><li><p>나는 그렇게 오고 싶어 마지않았던 서울에 기어코 오고야 말았다. 이 생각이 소년의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 그 모든 것에 감격을 주었다. 아무리 시골서 처음 올라온 소년의 마음에라도, 결코 그다지는 신기로울 수 없고, 또 아름다울 수 없는 이곳 '천변풍경'이, 오직 이곳이 서울이라는 그 까닭만으로, 그렇게도 아름다웠고, 또 신기하였다.</p><p><br/></p><p><br/></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5 13:3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94255281</guid>
      </item>
      <item>
         <title>21308 김서윤 2차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98191458</link>
         <description><![CDATA[<p>1. 사회적 관계가 인간의 몸에 질병으로 남긴 상처를 해독 하는 학문은 무엇인가요?</p><p>답)사회역학(2~3p.)</p><p>2. 고대 그리스 히포크라테스로 부터 인간의 몸은 혈액,점액,황담액,흑담액과 같은 네 가지 체액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무슨 설을 나타내는 것일까요?</p><p>답)4체액설(36~37p.)</p><p>3. 우리는 오늘날 가난이,또는 경제적 결핍과 사회적 </p><p>폭력이 인간에 몸을 어떻게 변화 시키나요?</p><p>답)만성적인 스트레스가 혈중 코르티솔을 높이고, 그 결과 심장병,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병 발생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이다.(40~41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8 07:2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yj010554896681/99/wish/299819145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