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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글 모음집 만들기 by 양양승지</title>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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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6 03: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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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우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76875</link>
         <description><![CDATA[<p>5년전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 이다. </p><p>이때는 정말 화창한 날씨였다 나의 단짝 '해원' 이랑 매일 같이 놀았다 해원이는 눈이 똘망똘망하고 머리가 길었으며 나 보다 키가 작았다</p><p>그런데 어느날 이였다 우리 유치원에 '채린' 이라는 애가 왔다 채린이는 피부가 하얗고 눈이 컸으며 빨간색 원피스를 입었다 정말 공주님 같았다 </p><p>채린이는 우리 유치원이 처음이라 많이 도와줘야 했다 해원이는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해서 채린이를 많이 도와줬다 그러면서 해원이는 나랑 점점 멀어지고 채린이랑 친해졌다</p><p>어느날 해원이가 나를 째려보며 말햇다</p><p>"야 너 채린이한테 들었어 너 내 이야기 맘대로 뿌리고 다녔다며"</p><p>난 무슨 뜻인지몰랐고 울음이 먼저 튀어올라왔다</p><p>나는 이일을 선생님 에게 말씀을 드렸다 선생님은 우리반 애 한명 씩 불러서 해원이에 대한안좋은 이야기가 있냐고 했다 하지만 아무도 못들었다고 했다</p><p>선생님은 채린이도 불러 정말 그랬냐고 물었다 다행히 채린이는 자수하고 나에게 사과를 해주었다</p><p>나는 남의 말만 듣고 내 말을 안듣는 해원이랑은 절교를 했다 제일 친한 친구랑 절교 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정말 혼자 있는게 부끄러웠지만 다른 친구들이 나에게 먼저 와줘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p><p>"다인아 ! 옛날에 친해지고 싶었는데 우리랑 친해지자"</p><p>이 일로 다음부터는 다른 친구들이랑도 친해져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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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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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찌야, 잘 가(정아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77487</link>
         <description><![CDATA[<p>우두두두둑!</p><p>마치 하늘에서 쇳덩어리들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지금 막 할머니 댁에 도착한 우리 가족이 밖에 주차하는 동안 나는 먼저 자동차 밖으로 뛰쳐 나왔다. 밖에서 들은 빗소리는 매우 시끄러웠다. 온몸이 흠뻑 젖었다. 동상에 걸린 것처럼 추웠다. 온몸이 오들오들 떨렸다. 그때였다.</p><p>"야옹...."</p><p>가녀린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내 두 귀를 파고 들었다. 작았지만 몹시 애달픈 울음소리였다. 나는 비를 맞으며 울음소리가 나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p><p>"야아옹...."</p><p>내 바로 옆에서 같은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얼른 주위를 둘러보았다. 내 책가방만한 바위들밖에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분명 울음소리는 분명 그쪽에서 들렸단 말이다. 나는 바위 사이사이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그러다가 숨이 넘어갈 만한 관경을 목격하고 말았다.</p><p>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바위 사이에 껴서 낑낑대고 있었다. 얼음장같이 차가운 비를 맞으며. 나는 너무 놀라 내가 느끼고 있던 감각을 잃어버릴 뻔했다. 나는 조심스럽게 고양이를 들어올렸다.</p><p>"야옹! 야옹! 야아옹!"</p><p>새끼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점점 커지자 나는 고양이의 등을 토닥여 주었다.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서서히 잦아졌다. 나는 고양이를 내 품에 안고 할머니 댁으로 들어갔다.</p><p>할머니께서는 길고양이들을 집안에 자주 들여 보내셔서 내가 새끼 고양이를 데리고 와도 별로 놀란 기색을 보이지 않으셨다. 내가 새끼 고야이의 이름도 모찌라고 지어주고 동생 단아도 모찌를 많이 예뻐해 주어서 부모님께서는 모찌를 일주일 동안만 집에서 데리고 있는다고 하셨다. 나는 마치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처럼 기뻤다. 단아도 기쁜 모양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미래는 결코 밝지 않았다.</p><p>우리가 집에 돌아온 뒤, 고양이 분유를 사러 약국에 다녀오신 어머니꺼서 말씀하셨다.</p><p>"고양이 분유가 없다고 해서 아기 분유라도 사왔어."</p><p>어머니께서 아기 분유를 모찌에게 먹였다. 그래서인지 모찌가 힘이없어 보였다. 어머니께서 새끼 고양이에 대한 정보를 찾으시다가 소리쳤다.</p><p>"이런! 고양이한테는 아기분유가 좋지 않다는구나. 엄마가 다른 약국에 가서 고양이 분유를 사올게!"</p><p>어머니께서 서둘러 다른 약국으로 달려가셨다. 모찌의 기운이 점점 빠지고 있었다. 나는 모찌가 무사하길 바라며 어머니를 기다렸다. 심장이 쿵쾅거렸다.</p><p><br></p><p>몇 분뒤, 어머니께서 고양이 분유를 손에 쥔 채 헐레발떡 달려 오셨다. 우리가 얼른 고양이 분유를 모찌에게 먹였지만 모찌는 꿈쩍도 하지않았다. 나는 무지무지 슬펐다. 모찌가 조금에 미동도 하지않자 단아가 울음을 터뜨렸다. </p><p>"괜찮아, 단아야. 모찌는 천국에서 잘 살거야."</p><p>어머니께서 단아의 등을 토덕여 주셨다. </p><p>'내가 죽어서 천국에 가면 모찌를 볼 수 있겠지?'</p><p>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슬픔이 희망으로 물들었다.</p><p><br></p><p>"모찌야, 잘 가^^"</p><p><br></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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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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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시장!에서 있었던일(김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77704</link>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 날씨가 맘에 들지 않는 날이었다. 하지만 난 신경쓰지 않았다.</p><p>"아이씨"</p><p>내가 말했다. 게임중이였으니 그럴만도 했다. 나는 게임과 노는걸 좋아하는 평범한 열두살 학생이다. </p><p>"띠딩••"</p><p>'윤서야!오늘 야시장하는데 같이놀지 않을래? 여기 ○○도 있어!"</p><p>"엥? □□이? 아 몰라 귀찮으니까 공부한다고 못간다고 해야지"</p><p>"띠디디디딛ㅇ"</p><p>"아후,, 알겠다 알겠어,,"</p><p>나는 야시장에 가기로 했다.</p><p>  다행히 야시장까지 늦지는 않았다.귀찮은 마음을 애써 무시하며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은 나포함 3명이었고 오랜만에 만난사이라 어색했다. 그 때 한 친구가 말했다. </p><p>"어,,혹시 얘들아! 우리 키링 만들러 갈래?"</p><p>우리는 키링 만드는 곳이 있는줄 몰랐다. 그러나 키링 만드는곳이 있어서 그곳에 갔다.그곳에서 파츠와 풀같은것을 사서 벤치에 앉아열심히 키링을 만들엇다. 다 만들고 출출해진 우리는 쥐포와 슬러시를 각자 사서 벤치에 앉아 공연을 보며 먹었다. 그다음 놀것을 찾아봤다.</p><p>"얘들아! 우리4D아러 갈래?"</p><p>"4D?!좋아!"</p><p>그렇게 우리는 공포 모드로 4D로 게임을 하고 나왔다.</p><p>그 다음은 바로 옆에 있던 바이킹을 타기로 했다. 나는 사실 쫄보라서 타기 싫었지만 친구들이 타자고 해서 일단 타봤다. </p><p>"지잉ㅇ 부우ㅜ웅,,"</p><p>바이킹이 출발했고 나는 안전대를 꽉 잡았다.  예상대로 맨앞에 타도 무서웠고 끝나고 내릴때 다리가 후덜덜 했다.그다음 우리는 풍선 터트리기 게임을 했다. 풍선터트리기는 터진 풍선만큼의 상품을 고를수있는 재미있는 게임이었다.</p><p>"펑! 탁 타닥 피숭!"</p><p>우리는 8개씩 다 터트려서 아주 기다란 칼을 골랐다. 우리는 그 칼로 애니메이션처럼 칼싸움을 하면서 놀았다. 그다음 우리는바이킹을 또 타기로 했다. 무서워서 안타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탔다. </p><p>"지이잉ㅇ 부우웅"</p><p>무서운 바이킹 출발 소리와 함께 바이킹이 시작됫다. 하지만 예상외로 처음에 탔던탔던것보더 안무섭고 재미있었다. 우리는 또 바이킹을 타기로 하고 내리는데 어떤 3명이 우리를 웃으면서 보고있었다.</p><p>"얘들아!!!○○아!!!"</p><p>누군지는 몰랐지만 ○○이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그 3명의 친구들은 ○○이의 반친구들 이었다. 나는 아무도 몰라서 어색했다. 일단 우리는 6명이서 바이킹을 또 타기로 해서 이번에 나는 중간저리애 앉았다.이번에도 바이킹이 시작되고 중간자리가 앞자리보다 더 스릴있었다. 우리는 또 타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그냥 가기로 했다. 마침 ○○이의 반친구들도 칼을 가지고 있어서 같아 칼싸움을 하다가 10원빵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 때 우리 엄마가 갑자기 와서 내가 바이킹타고 싶다고 말했더니 엄마가 돈을 내주가로 했다. 나와 내 친구들은 즐겁게 바이킹으로 이동했고 바이킹을 또 탔다. </p><p>   너무 재미있었지만 아쉽게도 8시라서 집에 돌아가야했다. 너무 아쉬웠다. 어쩔수없이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자리에서 나왔다. 집으로 돌아가는 동안 나는 생각했다.</p><p>'역시 혼자 집에서 게임하는것보다 야시장에서 노는건 그리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최고야! ^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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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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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파티는 언제나 즐거워 (정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77825</link>
         <description><![CDATA[<p>   7월 27일이었다. 그날은 예지의 생일이다! 내 생일도 아닌데 이렇게 신났던 이유는 이틀동안 공부를 안 해도되기 때문이다! 예지의 집에 모인 아이들은 주희, 서연, 나, 그리고 예지였다. 모두들 신나서 방방 뛰었다. 저녁으로 치킨, 피자, 스파게티등을 먹었다.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초를 꽂아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다 먹은후 우리는 텔레비전 앞 소파에 모였다. 예지는 무서운 것 말고 다른 걸 보고 싶어했지만, 다수결의 법칙에 의하여 심야괴담회를 봤다. 두 가지 이야기를 봤는데, 그중 검은 손톱을 보는데 귀신 모습이 나올때 예지는 오열했다. 예지가 우는건 처음 봤다.삐삐 머리 시절에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못 봤는데, 겁이 많가 보다. 예지의 흑역사가 만들어지는 순간이었다. 나머지 셋은 예지가 부둥켜 안고 있어서 답답해 했다. 다 본후, 우리는 좀비 게임을 했다. 술래가 눈을 감고 나머지를 찾는 것이었는데, 서연이가 침대에 엎어져서 허우적거릴 때 정말 웃겼다. 다음, 지락실을 했는데, 내가 퀴즈를 맞혀서 텀블러를 받았다.간식을 먹으며 또 좀비게임을 했다. </p><p>잘 시간이었다. 서연이와 나는 밤을 샜다. 완벽하게 샌건 아니고 한 시간 정도 잤다. 주희가 제일 많이잤다. 서연이와 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틱톡을 보고, 수다를 떨며 밤을 새고, 5시에 예지를 깨웠다. 모두 일어나자, 아침을 먹고 대학로로 가기위해 옷을 갈아입고, 선크림을 발랐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삼송역으로 걸어갔다. 기차를 타고 가는데 정말 오래 걸렸다. 우리는 그동안 주희의 로블록스의 날로먹는 스테이지 타워 라는 점프맵의 스테이지를 1100 정도로 올려줬다.100 정도 올려 준것이다. 나는 로블록스 초보 였기에 많이 실패 했다. 도착해서 먼저 셜록홈즈라는 방탈출카페에 갔다.이효리라는 사람이 왔었다고 하는데 누군진 모르겠다. 아는 사람?? 방탈출을 하는도중 큰소리가 나서 애들이 소리를 질렀다. 나도 얼떨결에 소리를 질렀다. 우리는 27분정도 남기고 탈출했다. 우리는 그다음 낚시카페에 갔다. 예지는 초반에 못 했는데 마지막에 엄청많이 잡았다. 다음은 커피 박물관이었는데, 할게 별로 없었다. 좀 아쉬웠다. 다음은 와플 대학에 가서 초콜릿 와플을 먹고서 제 3의시간 이라는 만들기를 하는 곳에 갔다. 영상편집과 그림을 그렸다. 마지막으로 떡볶이에 사리 추가를 해서 먹었다. 사리 추가는 무료라서 정말 좋았다. 예지의 집에 와서 짐을 챙기고 놀이터에서 놀았다. 역시 생일파티는 언제나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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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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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티볼 경기(강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78768</link>
         <description><![CDATA[<p>-처음-</p><p>바람이 쌩쌩부는 아주 추운날이었다. 3교시 음악시간에 나는 4교시인 체육시간이 기대되었다. 왜냐하면 티볼경기는 나와 친구들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4교시 체육시간이 되었다. 빨리 티볼경기를 하고 싶었지만 그전에 준비운동을 먼저 해야했다. 체육부 친구들과 준비운동을마치고 드디어 티볼경기가 시작되었다. 가위바위보로 우리가 먼저 공격을 해야했다. 내차례가 다가 올 때 마다 긴장되었고,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p><p>-가운데-</p><p>1회에는 나도 안타를 쳤고 또, 친구들의 득점으로 우리팀의 점수는 6:0 이었다.참고로 팀은 다인이네 팀과 담이네 팀이 있어는데, 나는 담이네 팀이었다. 이제 우리가 수비를 해야했다. 1회 수비때 우리팀은 6:4로 잘 막아내었다. 정말 아슬아슬했다. 이제 다시 우리가 공격을 할 차례였다.</p><p>우리팀은 나의 2루타와 친구들의 득점으로 12:4가 되었다. 2루타를 쳐서 뿌듯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수비때 온힘을 다해서 우리팀은 12:7로 잘막아내면서 경기가 끝났다. 이겨서 재밌기도 했고, 뿌듯하기도 했다.</p><p>-마무리-</p><p>급식을 먹기전 손 씻는 시간에 친구들이 칭찬해주어서 고마웠다. 심지어 상대편 친구들까지 칭찬해주었다. 그리고 나는 반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급식을 먹을 수 있었다. 티볼 경기를 하느라 힘들어서 그런지 급식도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티볼경기를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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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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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방학식(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78782</link>
         <description><![CDATA[<p>   방학식날 친구들과 마라탕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그래서 우리는</p><p>방학식이 끝나고 바로 스타필드로 갔다.</p><p>   스타필드에 가서 우리는 가장 먼저 인생네컷을 찍었다. 꽃을 들고도 찍고 각자의 mbti 를 들고도 찍고 외계인 안경을 쓰고도 찍어보았다. 물론 다 잘나오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 찍으니 그것 만으로도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다. 인생네컷을 다 찍고 우리는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매콤한 마라탕을 먹으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마라탕을 먹으며 진실게임을 했는데 '오...얘가 그랬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진실게임까지 한 후 우리는 다이소로 갔다. 나는  다이소에서 서인이와 우정템으로 할 인형을 샀다. 수달 모양에 인형을 사서 이름도 만들어 줬다. 우리는 다이소를 조금 더 구경하다가 더이상 살게 없어서 나왔다. 다이소를 나와서 우리는 밖에서 놀기로 했다.</p><p>   스타필드에 나와서 우리는 편의점에 갔다.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가 우리는 각자 집에 갔다.</p><p>정말 재미있었던 하루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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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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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 (박정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7907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아는 김진희는(가명) 인기도 많고, 배려심 깊은 친구인데, 왜 이런 친구가 되었는지 지금부터 알려주겠다. 겨울방학을 맞이하며 짐을 싸던 날이었다 </p><p>"야야!.."</p><p>진희가 내 어깨를 툭툭 쳤다.</p><p>"너 양지아 진짜 싫지 않아?"</p><p>"..."</p><p>침묵이 흐르자 진희가 말했다.</p><p>"내 가방도 따라하고, 말투도 따라해"</p><p>그런 진희의 말에 그런것같기도 한것 같다고 말했다</p><p>그리고 다음날 지아에게 문자가 하나 왔다.</p><p>"야. 너내 뒷담 깟다는데, 맞아? 그리고 내가 니껄 뭘 따라했다고 그래?;"</p><p>난 문자를 보고 매우 당황해서 뭐라 답할지 몰라 폰을 만지작 거렸다</p><p>"아니.. 그게 아니라.. 진희 물건이나 말투를 따라한것 같다는 거였어"</p><p>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원지 손이 떨리고 말투가 후덜 거렸다. </p><p>나는 해명 편지를 보내고 계속 상황을 설명했지만, 소용 없었다.</p><p>"우리 절교하자."</p><p>..최악의 길로 가고 말았다</p><p>게다가 진희는 내가 뒷담을 깠다고만 말했는지 가끔보면 진희랑 지아랑 손을잡고 하교하는 것도 본적이 있었다.</p><p>난 매우 속상하고, 진희에게 배신감이 들면서도 내가 뭘잘못했나? 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몇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p><p>.나는 예쁜 손글씨 라는 만들기 방과후에 신청하게 됬다. 난 방과후방에 들어가자마자 놀라고 말았다. 지아도 이 방과후에서 수업을 듣게 된것이다. 난 어색함과 고요함이 가득한 방에서 수업을 들었다. 어느날 책상에 편지 하나가 놓여있었다. 편지의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p><p>"정원아, 나 지아야. 나 너랑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 생각해보고 답장줘"</p><p>와 같은 내용이였다. 난 나도 같은생각이라고 말했다. 다시 지아와 다시 친해져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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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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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논날 유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79700</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놀려고 친구들을 만났다</p><p>친구가 공을 가지고 나와서 피구를 했다</p><p>피구를 하다가 친구의 안경이 깨졌다 그래서 친구는 안경집을가서 안경을 바꿔왔다</p><p><br></p><p>피구를하고 친구들과 친구집을갔다</p><p>친구집에서 게임을하고 라면도 먹었다 친구들과 먹은 라면은 정말 맛있었다</p><p>라면을 다먹고 나와서 친구들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축구를 했다</p><p>축구가 끝나고 나는 친구집을 다시가 게임을 하다가 엄마가 데리러 와서 엄마차를 타고 집으로 가서 어디가야 해서 가족과 어딘가를 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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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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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에 있었던일(이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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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명절이 되었다. 나는 신나서 아침일찍 일어났다.</p><p>나는 당연히 사촌동생을 만날줄알았다. 그레서 난 뛸듯이 기뻣다.</p><p>하지만, 엄마가 우리가 바빠서 만나지 못한다고했다.</p><p>나는 어떻게든 만 나기위해 엄마를 설득했다. 하지만 엄마가 허락하지 않았았다.  결국나는 사촌동생과 전화를해서 엄마를 설득할 계획을 세웠다.</p><p> 그 계획을 엄마한태 말했더니 엄마가 사촌동생을 만나는걸 허락했다. 난 사촌동생을 만나서 마트도 가고, 놀이터도 가고, 점핑파크도 가고, 어린이대공원도 갔다. 그리고 타코도먹고, 신나게 놀았다. 아주 제미있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할머니가 중찬단과 노레를 부르시는걸 보았다. 근데 엄마가 갑자기 허리디스크가 와가지고 고생했다. 저녁엔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제미있었다. 그리고 자기전에 건이와 게임을했다. 그리고 잤다. 다음날엔 차가좀 많이 막혀서 집에 늦게 도착했다. 그레도 제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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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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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암스페이스센터-현윤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26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화산이 폭발하듯 더운날이였다.오늘은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날이였다.가는길은 참설렜다. </p><p>우리는 안내방송을 듣고 에어로켓을 발사하러갔다.재미있었지만 너무더웠다.그레도 땡볕에있던 보람이 있었다.에어로켓을 발사한뒤 쉬는시간이 생겼다.그때나는 동전자전체험이있어 선생님께 동전을빌려 한번지켜봤지만 사람들 때문에 많이보지는 못했다.하지만 조금본뒤 든생각은'진짜 행성들도 저렇게자전할까?'그뒤 우리는 로봇춤을 보러갔다.로봇이춤을추는것이 참신기했다.우리는 로봇춤을 감상하고 태양의흑점과목성을 관찰했다.목성은 참컸고 태양은 조금 무서웠다.우리는 행성을 관찰한뒤밥을 먹으러갔다.밥은 닭고기스테이크,감자,셀러드,볶음밥등이 있었다.맛있었지만 볶음밥만 1번더먹을수있었고 무엇보다 숟가락이 없는것이 먹기조금 불편했다.밥을먹고 우리는 야광하늘지도를 만들었다.1등성별에 야광풀을 칠한뒤 설명을 들었다. 중앙에있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은 매일보여서 길잡이별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한다.</p><p> 우리는 야광지도을 만들고 집으로갔다.너무 재밌었지만 모든것은기다리는것에 비해 즐기는순간이 한순간이라는 단점이있다. 그렇지만너무 재밌었다.</p><p>(집오자마자 바로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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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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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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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우주☆ 5학년 8반 10번 민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3099</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스페이스 센터로 갔다. 버스를 타는데 5학년 되고나서 처음타는 거라 긴장되면서 설레는 마음도 있었다. 작년 5학년 들은 롯데월드를 다녀왔는데 우리만 스페이스 센터로 가서 실망한 마음도 있었다. 한 20~30분 동안 내 짝 서인이와 노래를 들으며 가다보니 어느새 스페이스 센터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리니 햇빛이 비치고 있었다. 너무 뜨거웠다. 스페이스 센터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복도가 있고 왼쪽엔 쉼터, 오른쪽엔 토이샵이 있었다. 우리는 복도 옆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 가방을 놔두고 체험을 하러 갔다. 맨 처음으로 [로켓발사체험]을 했다. 로켓은 7반 여자1명, 남자1명, 그리고 우리반 여자1명, 남자1명씩 차례대로 발사했다. 내 차례는 마지막이라 로켓2개를 동시에 날릴 수 있었다. 두번째로 언덕 위에 있는 [케이블카]를 탔다. 언덕을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는 운동을 잘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5살때 한번 타고는 처음 타는 거라 조금 무서웠다. 케리블카가 중간쯤 갔을때 창밖을 보니 전망이 너무 좋았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핸드폰이 없어 찍지 못했다. 아쉬웠다. 감상을 하다보니 벌써 정상에 도착했다. 우리는 세번째로 [로봇댄스]를 봤다. 로봇이 사람보다 춤을 더 잘추지는 않았다. 네번째 체험은 [태양관찰]이였다. 태양은 우리 눈으로 직접 보면 실명이 된다. 그래서 &lt;태양관측기&gt;로 태양을 관찰했다. 태양에 점이 있었는데 그점은 흑점이였다. 태양은 무서우면서 신기했다. 이제 물을 마시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볶음밥에 고기가 나왔다. 정말 맛있었다. 우리는 쉬는 시간에 각자 싸온 간식을 먹었다. </p><p>벌써 마지막 체험이였다 마지막은 [영상]을 봤다. 그영상은 우주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조금 잔인했다. 그렇게 20~30분을 본 뒤 다시 버스를 타고 락교로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엔 가족과 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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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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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 반, 힘듬 반 여름성경학교.(문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3240</link>
         <description><![CDATA[<p> 1.토독토독,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 8월 13일 금요일 9시. 나는 얼른 나갈 준비를 하고, 삼송도서관 앞으로 갔다. 흰색 차가 보였다. "얼른 타!" 은서가 말했다. 나는 얼른 차에 탔다.15분 뒤, 우리는 교회에 도착했다.왜 금요일에 교회를 왔냐면, 바로 오늘이 여름성경학교를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여름성경학교는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우리는 늦어서 얼른 짐을 안디옥관(교회에서 잘 곳)에 놓고, 예배 드리는 곳으로 갔다.찬양을 하고 성경 말씀도 들었다.예배가 끝나고, 모둠별로 모여서 성경 공부를 한 뒤, 게임을 했다. 게임은 성경책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한 문제를 푸는 것이다. 게임을 5시까지 해서 너무 힘들었다. 저녁 밥을 먹고 저녁 예배를 드리고, 야식을 먹었다.</p><p> 2. 오후 9시 30분이 되어 나는 5학년 친구들과 안디옥관에 갔다. 5학년이 쓸 방은 302호였다. 나는 먼저 씻고 나와 잠옷으로 갈아입고, 친구들이 다 씻고 나올 때가지 기다렸다.9시 55분, 친구들이 다 모였다.  우리는 10시 30분까지 수다를 떨었다. 4학년 애들이 배게 싸움을 하자고 해서 했고, 또 수다를 떨었다. 그랬더니 벌써 11시였다. "얘들아, 전체 소등이야. 불 다 끄고 자!"그러나 우리는 밤을 셀 작정이었기에 불만 끄고, 수다를 떨고, 진실게임을 했다. 벌써 12시.우리는 졸려서 자고 다시 일어나 놀기로 했다.다 같이 잤다. 2시간 뒤, 눈이 떠졌다.'몇 시지?' 나는 일어나 시계을 봤다. 오전 2시 20분. "몇 시야?" 나는 깜짝 놀랐다. 침대에서 자고 있던 윤슬이도 깨서 나한테 물은 거였다. 그 뒤로 4명의 친구들이 잠에서 깼다.우리는 계획대로 놀았다.똑똑. 우리는 모두 놀랐다.선생님인줄 알고 착각해서 자는 척을 했다. 그런데 303호를 쓰고 있던 언니들이 같이 놀자고 온 것이었다. 언니들과 나 그리고 윤슬이, 규리,하영이,서연이, 우리는 일어 나지 않은 2명의 친구들의 얼굴에 낙서를 했다.그리고 다시 잤다.그런데 20분 후에 친구들이 모두 깼다.얼굴에 낙서를 당한 친구들은 낙서를 지우러 갔다. 그 친구들이 돌아온 뒤,우리는 우리가 자고 있던 침대와 바닥, 쇼파가 딱딱해서 잠이 오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고, 오전4시까지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자고, 오전6시에 깼다. 그러나 나와 윤슬이 지효는 졸려서 더 잠을 자서, 6시30분에 일어나 예배 드리러 갈 준비를 했다.</p><p> 3. 우리는 예배를 드리고, 아침밥을 먹은 뒤에, 팀별로 활동을 했다. 에어바운스, 달리기, 보물 찾기 였다.활동이 끝나고 나니 5시 였고, 저녁밥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다. 밥을 다 먹은 뒤, 나는 7시까지 친구들과 놀았고, 쉬었다. 그리고 또 예배를 드렸다. 예배가 끝나니 벌써 10시. 모두 집에 가야 했다. 마침, 아빠가 보여서 아빠를 만난뒤,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내년에는 더 즐겁게 놀고 싶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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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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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치킨(?)(류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3336</link>
         <description><![CDATA[<p>1문단(처음)</p><p>10월의 어느날,나는 '그것'을 먹으러 차타고 15분거리에 있는 자유숲놀이터라는 곳으로 갔다.자유숲놀이터는 말 그대로 숲에 있는 놀이터에서 자유롭고 재미있게 노는 곳 이다.하지만 오늘은 '그것' 즉,개구리를 먹는 일에 더 중심을 두기로 했다.너무 추워서 직접 잡아 먹을 려던 계획은 취소 됬지만(오히려 좋았지만),개구리를 먹는 일은 변함없었다.나는 개구리가 무슨 맛 일지 궁금해졌다.</p><p>2문단(가운데)</p><p>도착했을때,내눈에 띈 것은 다름 아닌 개구리였다.그것도 식용 황소개구리 였다.선생님이 그 황소개구리를 먹을 것 이라고 설명해주셨다.</p><p>'아무튼 비린내가 엄청 많이나고,크기도 엄청난 황소개구리를 먹는다니!'</p><p>생각만으로도 무서웠지만,용기내서 먹어보기로 결심했다.나와 친구들은 다수결로 개구리를 구워먹을지, 튀겨먹을지 정하려고 했지만,좀처럼 의견이 잘 모아지 지않자,점심으로 개구리를 튀겨 먹고,간식으로 개구리를 꼬치에 꽂아서 불에 구워 먹기로 했다.</p><p>3문단(가운데)</p><p>"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p><p>재미있게 논뒤,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었다.점심메뉴는 라면과 개구리튀김이였다.개구리튀김의 생김새는 치킨이였고, 비린내냄새는 거의 사라지고, 카레냄새가 났다.내 옆에 앉은 친구인 우석이도 개구리를 살면서 처음 먹어 본다고 예기해줬다. 나는 우석이가 개구리를 먹을때까지 기다렸다.(우석이의 반응이 궁금했기 때문이다.)드디어 우석이가 개구리를 한입 베어물었다.</p><p>"이거 닭고기맛인데?!"</p><p>우석이가 말했다.나도 안심하고 개구리다리 튀김을 한입베어물었다.</p><p>"바사삭"</p><p>이럴수가!맛은 완전 치킨 맛 이였다.조금 다르긴 했지만 거의 치킨과 싱크로율100%였다.간식 시간이 기다려졌다.</p><p>4문단(가운데)</p><p>해가 뉘엿뉘엿지고 있을때,우리는 간식을 먹었다.우리는 개구리를 꼬치에 꽂은 다음,불에 구워 먹었다.맛은 튀긴 것 보다 맛없었다.그래서 하나만 먹었다.그 대신에 고구마를 구워먹었다.불에 과일꼬치도 구워 먹었다.우린 그걸 '탄'후루 라고 불렀다.</p><p>5문단(끝)</p><p>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집으로 갔다.하지만 머리속엔 온통 개구리 뿐이였다.왜 사람들이 개구리말고 치킨을 먹는지 이해가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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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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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학년 8반 우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3383</link>
         <description><![CDATA[<p>              당일치기, 수목원 여행</p><p><br/></p><p> 어느 화창하지만 조금 더운 일요일 아침, 나와 부모님은 당일치기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나는 아빠를 도와 음료수, 과자, 물 등을 쌌다. 그리고 드디어 출발! </p><p> 일단 점심을 먹기로 했다. 점심메뉴는 국수다. 우리는 망향비빔국수 본점에서 나는 잔치국수 곱빼기, 부모님은 비빔국수 곱빼기를 먹었다. 여기는 진짜맛집이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와 국물을 빨아드린 탱글탱글한 국수가 조화를 이루며 입안에서 춤췄다.</p><p> 점심식사를 마친 후 국수로 가득한 배를 움켜잡고 광릉 국립수목원으로 향했다. 매표하고 주차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다행히 입징했다. 먼저 1.5km 정도 수목원을 둘러보며 걸었다. 그리고 아열대 식물원을 들렀는데 내가 모르는 식물만 있어서 안 좋았다. 그리고 나무 박물관에 들렀다. 거기서는 900년 된 나무그루터기도 있었고 거대 버섯도 전시해놨다. 그 다음에는 열대 식물원을 거쳐 전나무 숲길을 걸었다. 오랜만에 숲길을 걸으니 좋았다. 그리고 차를 타고 아주 빠르게 저녁을 먹으러 갔다. </p><p> </p><p> 저녁을 빠르게 먹으러 간 이유는 예약시간에 늦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제시간에 도착했다. 저녁은 아웃백! 토마후크 스테이크다. 일단, 에피타이저로 스프 3개를 시켰고 망고 에이드랑 자몽 에이드를 시켰다. 그리고 연이어 나온 코스메뉴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치킨새우 샐러드, 감자칩이 나왔다. 파스타는 매운게 맛있었고 치킨새우 샐러드는 달달한게 맛있다. 이제 대망의 스테이크가 나왔다. 스테이크는 입에서 녹는 것 같았다. 하지만, 960g 이나 시켜서 너무 배불렀다. 그리고 집에 갔다.</p><p><br/></p><p><br/></p><p>비하인드 스토리</p><p>사실 이 여행은 맛집을 탐방하기 위한 여행이었다. 그래서 실제 여행에서는 먹는 것을 위주로 했다.</p><p>스테이크 960그램을 시킨 이유</p><p>원래는 900그램만 시킬려고 했는데 아빠가  900으로 시키실려 하자 엄마가 아빠를 딱 쳐다봐서 아빠가 엄마 눈치를 보고 960으로 시키셨다고 하신다. (엄마는 그러지 않으셨다 하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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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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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포체험 방,만든 날 (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3430</link>
         <description><![CDATA[<p>우두두두둑,장마 날 오늘도 비가 웅덩이처럼 내린다.</p><p>"심심해"둘째언니가 심심하다며 누워있다.</p><p>"언니 기다려봐"첫째언니와 나는 둘째언니를 위해 공포체험 방을 만든다.</p><p>"아빠 나와봐"방이 많지만 구지 아빠를 불러낸다.</p><p>빨간조명 달고,무서운 노래를 튼다.</p><p>마지막으로 나는 흰 원피스를 입고 옷장에 숨는다.</p><p>구석구석 살피시오,종이에 옷장을 열라는 듯이 써놓은다.</p><p>둘째언니의 공포체험은 시작됐다.</p><p>"쾅!"둘째언니가 들어가자 첫째언니는 문을 닫는다.</p><p>옷장쪽으로 오는 소리가 들린다.</p><p>부스럭부스럭,나는 놀래킬 준비를 한다.</p><p>옷장 문이 열렸다.</p><p>"으아아악!"언니가 숨죽였다.</p><p>아직은 끝나지 않았다.</p><p>나는 살금살금 걸어서 언니를 쫓아갔다.</p><p>터벅터벅,언니는 나를 피한다.</p><p>"뭐야 왜따라와..?"</p><p>언니는 겁에먹은듯 말했다.</p><p>"살려줘"언니는 방문을 열려고했다.</p><p>첫째언니가 딴짓을 하느라 문을 못막았다.</p><p>결국은 언니는 공포체험 방에서 탈출했다.</p><p>언니가 한마디 했다.</p><p>"야 아까 그 하얀물체 뭐야?"</p><p>"나겠지"나는 귀신이 나인지 모르는가 보다라고 생각했다.</p><p>"너 말고.."언니의 한 말이 우리를 소름돋게 만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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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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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솔이의 복수 (전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3480</link>
         <description><![CDATA[<p>  "와! 재미있겠다!"</p><p>드디어 친구들과 노는 날이 찾아왔다. 우리는 점핑파크에서 신나게 놀고있었다. 이렇게 놀기만 하면 다른 날과 정말 똑같았을텐데 라임이 동생 이솔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내게 와서 말했다.</p><p>  "언니.. 나 이가 흔들려..."</p><p>나는 그말을 듣자마자 이솔이의 입안을 보았다. 그런데 이솔이의 이에서는 더 심각한 일이 일어났다. 피가 나는 것 이었다. 나는 바로 라임이를 불러 라임이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고 다행히 30분 뒤에 올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 뒤로 우리는 이솔이 에게 누가 그렇게 했냐며 한참을 추궁했다. 결국 이솔이는 나와 라임이에게 범인의 옷색, 머리색등 많은 정보를 알려주었다. 우리는 이솔이가 말해준 정보와 이솔이가 있던 곳을 토대로 범인을 찾았다. 그때 마침 라임이 어머니께서도 오셔서 라임이가 어머니께 범인이 누군지 보고 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그 아이를 불러 휴대폰 번호, 그 아이 어머니의 휴대폰 번호 등 많은 것을 물어보았다, 그때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점핑파크 사장님의 혼잣말 이었다.</p><p>  "에휴 뭐 그냥 병원이나 갈 것이지 별로 다친 것 같지도 않구먼."</p><p>그 말은 나를 통해 그대로 라임이 어머니께 전해졌고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온 라임이 어머니께서는 사장님께 엄청난 선전포고를 날리셨다. </p><p>  "자꾸 짜증나는 말을 하시는데 자꾸 그러시면 신고 하겠습니다."</p><p>그 뒤로 사장님의 태도는 180° 바뀌었다.</p><p>  그리고 나와 라임이는 라임이 어머니께서 범인과 사장님께 뭐라 말하는걸 들으며 통쾌하다고 말했다. 한편으론 이솔이의 이가 어떻게 될까 걱정이되어 라임이와 함께 기도를하기도 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솔이는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심하게 다치진 않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참 다행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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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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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준석이와 스타필드 투어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4632</link>
         <description><![CDATA[<p>처음 해가 쨍쨍한 어느날 이었다 나는 스타필드에서 준석이와 놀기로 했다. 약속시간이 되자 나는 준석를 만났다. 먼저 음료수를 샀다.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스타필드에 도착했다.중간 먼저 배가 고파서 이토피아의 짜장면을 먹었다.그리고 나이키,아디다스 등등의 스포츠 매장에서 유니폼,축구공,축구화를 구경했다.시간이 되자 메가박스로 와서 팝콘 L사이즈을 샀다.그리고 개방한 닌자거북을 보았다.영화는 정말 재미있었다.영화가 끝난 뒤에는 일렉트릭 마켓에 갔다. 일렉트릭 마켓에서 매장 폰으로 톰 골든이라는 게임을 너무 오랫동안 해서 쫓겨 났다.그뒤로도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끝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이만 돌아가기로 했다.자전거도 타고 정말 즐거운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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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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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양동산초등학교로의 전학(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4887</link>
         <description><![CDATA[<p> (처음)3월의 어느날, 나는 고양동산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다. 교무실에 도착하니 5-8반으로 반 배정을 받았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반에 들어갔는데 반에 아무도 없었다.... 선생님께 여쭤보니 전담실에 가서 친구들이 없는 것이라고...조금있으면 친구들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레서 나는 반에 혼자 앉아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남자아이들 몇 명이 반으로 들어왔는데...</p><p>"야! 우리 반 전학생 왔나봐?!"</p><p>하면서 우리 반 맞나? 뭐지? 하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그리고 곧</p><p>여자아이들도 들어왔다.</p><p>(가운데) 여자아이들은 날 보자마자 내 자리로 몰려왔다. 나는 원래 많이 당황하는 편은 아닌데 그 때는 너무 당황했다. 몰려온 것도 그렇지만, 질문이 쏟아지듣 내 귀에 들렸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대답하고있었는데 마침 수업시간 종이 울렸다.그 때 선생님께서 나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하셨다. 그래서 나는 굉장히 짧았지만, 자기소개를 했다. 그러고 보니, 아는 얼굴도 몇 명 있었는데, 아파트에서 몇 번 본 아이들이었다. 나는 솔직히 너무 반가웠다. 아무튼  나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와 몇일이 지났다. 그런데 그 때 나에게 가장 어려웠던 것은 친구들의 이름외우기였다...! 그래도 내가 열심히 외워서 금방 친구들의 이름을 외울 수 있었다. 빨리 외워져서 정말 다행이었다.</p><p>(끝)그리고 친구들이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줘서 금방 학교에 적응 할 수 있었다. </p><p>"친구들아 정말 고마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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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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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오는 날의 캠핑(최예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8266</link>
         <description><![CDATA[<p>  "엄마! 언제 출발해요?" 내가 물었다. 우리가족은 친한 형의 가족과 같이 캠핑을 가기로 했다. 차에 타고 캠핑장을 가는 동안 가슴이 두근 거렸다. 3시간 30분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캠핑장에 도착했다.하지만 좋아할 틈도 없이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 이었다.</p><p>  나는 형과 만나고 우비를 입고 계곡 주변을 돌아다니며 개구리를 잡았다. 비가와서 그런지 개구리가 많았다. 총 8마리나 잡았다.</p><p> 다음날 아침,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나와 형은 물에 들어갔다. 우리는 다슬기를 많이 잡았는데 부모님들이 한마리 당 50원 사주셔서 돈을 벌었다. 재미있지만 추웠던 물놀이가 끝이나고 우리는 잠자리에 들었다.</p><p>  자고일어났더니 부모님이 짐을 싸고 계셨다. 나는 너무너무 아쉽지만 형과 헤어젔다. 다음이 기다려 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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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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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교시 체육시간에  피구 (이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88721</link>
         <description><![CDATA[<p>어느쨍쨍한 여름날 기다리던 4교시 체육시간이 되었다. 체육시간에는 피구를 했다. 먼저 팀을 가르고 피구를 시작했다. 상대팀의 공격으로 우리팀이 많이 탈락 되었다. 우리팀이 불리 해지자 이번경기는 망했다고 생각했다. 그렇개 생각해서 그런지 우리팀이 더 탈락 되었다. 하지만 우리팀에게 공이 오고나서는 달라졌다. 결국 우리팀이 유리해지고 마지막 1명까지 탈락시켰다. 우리팀이 이겨서 않좋던 기분이 풀렸다. 그런데 피구를 더 할시간이 생겼다. 이번에는 저번판이랑 다르게 이어졌다. 우리팀이벌써 많이 탈락됬고 상대팀도 많이 탈락되어 있었다. 막상막하인 상황에서 상대팀에게 공이 들어와서 결국 우리팀이 지고 말았다. 그레도 기분이 나쁘거나 이상하지는 않았다. 그때 이후로 체육 시간이 더 재미있어 진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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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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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등산 (성호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93829</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하늘에 구름한점 없는 새 유리잔에 담은 물처럼 맑은 날이었다. 오늘은 등산 하는 날이었는데 그냥 집에서 게임하고 싶지만 어쩔수없었다. "호용아 준비 다 됐니?" "ㅖ" 난 모든 준비를 마쳤다.</p><p>가방을 메고 출발했다. 산에 오니 앞에 진드기 퇴치 기구가있길래 그거 쓰고 올랐다. 산 초반에는 소나무,꽃매미,기와집을봤고</p><p>중반부터는 사마귀,기와집(2),소나무(87),단풍나무를 봤다.</p><p>생각보다 단순한게 많았다. 그리고 그 후로는 그 갈대였나 그거 보고</p><p>저 멀리 계곡도 보였다 암튼 그렇게 온갖 것을다보고 다행이도</p><p>정상까진 안갔지만 제법 많이 올라왔다.그렇게 노을지고</p><p>경차가 아~주좋았다. '''집에오니 벌써밤이 다 되갔다 그렇게 가족이랑 저녁같이먹고 게임을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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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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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에서 수영(정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895309</link>
         <description><![CDATA[<p>   머리가 타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어느 여름날이었다.우리가족은 짐을 챙기고,이모가 장사하는 계곡으로 출발했다.계곡에 도착한 뒤,사촌친구와 수영복을 갈아입고,계곡에 들어갔다.물이 너무 차가웠지만,우리는 매달 수영을 하기 때문에,차가운 물에 적응하는 것은 딱히 어렵지 않았다.</p><p><br></p><p>   적응이 다 되고,나는 친구와 수영을 했다.또 물속에서 몸으로 말해요를 했다.유튜브에서 봤을 때 쉬워보였지만,생각보다 어려웠다.우리는 매번 수영을 할 때마다 손님들을 만난다.그래서 우리를 재밌게 해줄 수 있는 손님에게 다가가 말며 논다.주로 물총 싸움을 하거나 물에 잠수해서 넘어뜨리곤 한다.이번에 온 손님은 물속에 몰래 잠수해서 넘어게뜨릴려고 했지만,쉽게 넘어지지 않았다.하지만 우리는 온 힘을 다해서 넘어뜨렸다.우리가 너무 많이 넘어뜨려서인지 그 손님이 춥다며 벌벌떨면서 수영을 하자고 말했다.그래서 우리는 수영도하고,폭포도 맞았다.수영을 너무 많이 해서인지도금 추웠다.그래서 우리는 라면도 먹고,햇볓도 쐬면서 쉬었다.땀이 다시 나던 그때 우리는 다시 수영을 시작했다.</p><p><br></p><p>수영을 끝낸 뒤,우리는 맛있는 삼겹살을 먹고,이모네에서 하룻밤을 보냈다.정말 재밌고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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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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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자의 안좋은 기억? 수술실 갔던날(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905074</link>
         <description><![CDATA[<p>.  화창하고 맑은 주말 8살때였다 난 집에서 뛰어다녔다 그러다 실수로 의자모서리에...머리가 깨졌다. 어머니가 놀라셔서 119로 전화를 하셨고 난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에서 들어가 수술실로 갔다.</p><p>.  마취가 끝나지만 눈이 떠지지 않았다. 소리만 들렸다.대충"이 아이가 마취에 깨어나지 않는 다면 죽은 것일겁니다." 난 그 소리를 듣고 바로 눈을 떻다 수술실 침대에 난 병실에 가고 있어다.</p><p>.  병실에서 놀고 먹고 자고를 다하였고 어떻때는 실수로 비상 버튼을 눌른적도 있었다.</p><p>.  힘든시간이 끝났지만?? 머리가 깨져있는 부분은 4학년1학기 때까지는 똑았다가 4학년2학기때 조금 뼈가 붙여졌고 지금까지 똑같다. 그리고 4학년3분기~5학년2분기 사이에 엄마가 병원 선생님이 말했다고 했다. "이거 가정폭력이나 학폭 아닌가요?"당연히 아니였고 이렇게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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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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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눌린 썰(양원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90616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언니랑 밤을 새자고한 주말이됐다.우리는 새벽 2시30~40분 그쯤까지 놀다가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그냥 언니랑 둘이서 잠을자기로 했다. 나는 잠을 자다가 갑자기 깼다. 근데 너무 졸려서 눈만 떴다 바로다시 잠에 들었다. 근데도 계속 깼다 잤다를 반복해서 너무 짜증이나 그냥 확 일어났는데 몸이 안움직였다.</p><p>중간)가위에 눌린것 같았다 가위눌린적은 처음이라 무서웠다 간신히 눈동자만 돌려 언니를 봤는데 언니가 안자고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중간에 깬 모양이었다. 언니를 보고 부르려고 했지만 입조차 움직이지 않았다. 눈을 감고있다 언니를 봤는데 언니는 언제그랬냐는듯 깊은잠을 자고있었다. 그리고  옆을 봤는데 머리속이 새하얗게 변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하는것 같았다. 이상한 사람형태의 이상한게 서있었다 분명 엄마나 아빠는 아니였다 그렇다고 사람모습을 한것 도 아닌 징그러웠다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눈을 꽉 감고 평소에는 하지않턴 양을 셌다 양120마리 쯤 세어갈때즘 눈을 다시떴다.</p><p>마지막)다행이 가위에서 깼다 내가본것이 헛것 일수도 있지만 다시는 가위에 눌리고 싶지 않다. 일찍일찍피곤하지 않게 잘 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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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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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학식날(박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906173</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방학실날이었다 그날은 우리가(라임,효주,지유,소은,나)기대하던스타필드에 가는날 이었다 다행히도 그날은 날씨가 쨍쨍해서 기분좋게 갈수있었다 (개인적으로)</p><p>먼저,학교가 끝나고 지유,효주,라임이는 집에 가방을 놓고온다고 해서</p><p>나와 소은이는기다렸다 그런데 5분~10분 기다려도 안오길래 왜안오지?싶던 그때! 라임,효주,지유가 드디어 왔다 왜늦었냐고 물어보자</p><p>지갑을 찾느라 늦었다고 했다 나는좀 화가났지만 그래도 사정이 있어서</p><p>늦게 온거라 괜찮다고 하면서 갔다 빠르게 스타필드로 갔다 </p><p>스타필드에가서 제일먼저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사진을 찍을때 과정이 정말 재밌었다나온 결과물은 엄청나게 재밌는 사진이 나왔다 그리고나서 아트박스와 버터에 갔는데 거의다 너무 비싸서 그냥 포기하고</p><p>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마라탕 1인분이 너무 많을줄 알고 1인분 만 시켰는데생각보다 적어서 당황했다 그런데<mark> 어느 한분이</mark> 제일 많이 먹은 바람에 조금밖에 못 먹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공평하게 먹은것 같다</p><p>마지막으로 다이소에 가서 수달인형을 나와 지유가 사고 그러고 나와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먹었다 꽃맞이 공원에서 애들이랑 좀저 놀다가 시간에 맞춰서 학원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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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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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지막 체험학습&lt;이루다&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90730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 친구들이 학교 운동장에 8:50분까지 모여서 버스를 타고</p><p>버스 안에서 18번(익명)친구와와 이야기하면서 가고 있었다;;</p><p>담이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송암 스페이스 센터에</p><p>도착을 했다, 처음에는 식당홀(?)같은데에 짐을 나두고 송암스페</p><p>이스 센터 관계자 분들이 말씀하시는 체험규칙과</p><p>송암스페이스 센터 안내를 들었다.,,</p><p>처음으로 한 체험은 로켓 발사기였다.안내자 분들이 로켓 발사기를 하시는 법을 알려주시고 차례를 기다리고 로켓발사기 버튼을 눌르면서 로켓이 높이 올라갔다.재미있지는 않았다...</p><p>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산 위(???)를 올라가서 로봇 쇼도 관람하고 망원경도 보았다.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밥을먹고 몇가지 체험을 더하다가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p><p>약간 아쉬운 체험학습이였다.,</p><p>일단은 송암체험학습을 가는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끝~ </p><p>¡</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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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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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자마(김두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908214</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 구름이 없던 날이었다</p><p>집에서 파자마를 했다.</p><p>3명은 많다고 2명만 초대 했다.</p><p>밖에서 축제를 했다.</p><p>축제에서 와플,튀김,타코야끼,를 먹었다.</p><p>그리고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가 마을 안에서 하고 있어서 돗자리가 필요했는데 놀다가 보는거라 그냥 바닥에 앉아서 보고 있는데 친구가 춥다고 집을 갔다 온다고 먼저 가고 친구가 와서 바로 영화를 안보고 바로 집으갔다.일단 집에서 한것은 실험체라는 놀이였다. 실험체는 30초동안 누워서 가만히 있고 다른사람이 누워있는 사람의 몸을 실험하는 것이다.다만 위험한 행동은 금지다. 실험체를 끝내고 자야되는데 친구가 떠들어서 다른 방에서 노래 틀고 작은 조명을키고 혼자 춤추고 있는데 친구가 들어왔다. 그러자 친구도 춤추고 음료수를 마셨다.</p><p>거실에 게임하는 친구도 오라고 해서 다같히 놀다 골아 떨어졌다.</p><p>그리고 아침에 아침밥을 먹고 나가서 겜하고 놀다가 집에들갔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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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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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란스러운 운동장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1912561</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운동장에 나가서 노는 날이었다. 점심을 다먹고 반에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친구들이 모두 모여서 운동장에 나갔다. 먼저 스텐드에서 춤을 추다가 놀이기구 있는 데로 뛰어갔다.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다가 아인이와 정원이가 와서 더 크게 노래를 불렀다. 그때 마침 5학년 애들끼리 축구를 하고 있어서 응원했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던 것 같다. 우리는 이기는 팀 우리팀 이라고 응원했다. 그리고 애들이 공을 넣을 때마다 슈 라고 외쳤다. 그 다음 우리는 너무 심심해서 구름 사다리에서 술래잡기,지탈 등등 많은 노이들을 했다. 신나게 놀다가 종이 딩 딩 울렸다. 나는 우리 조금만 더 놀다가자. 라고했는데 애들이 갑자기 헐레벌떡 뛰어가서 나도 뛰었는데 지유한테 물어보니 5교시 전담이잖아 라고 이야기해서 나는 온 힘을 다해서 뛰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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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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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수술한날(이담)7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hory/1016/wish/2765799709</link>
         <description><![CDATA[<p>영어학원이 끝나고 놀수있는 평화로운시간이었다.</p><p>친구가 보여줄게 있다며 놀이터뒤쪽으로 갗이 가고있었다.</p><p>빠르게 뛰어가고 있어서 바닥은 보이지 않았다.</p><p>그떼 무언가에 걸려서 밴치쪽으로 내 머리가 부딫혔다 근데 내 머리가 아니라 내눈 이었다... 그레서 급히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가는데 피가 엄청 많이 나왔다. 고통은 느껴지지 않았다. 사람들이 날 엄청 쳐다보았다...</p><p>엄마랑 병원을 가는데 저녁시간이라 병원이 다 문을 닫았다.</p><p>근데한 병원이 그냥 수술을 해주었다. 진짜 고마웠다. 그리고 레이저 치료도 받고 한 한달쯤후에 시력검사를 했다 시력이 1도 줄지 않았다.</p><p>그때난 깨달았다 내눈은 슈퍼 울트라 눈이었따.</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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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5: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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