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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이꽃님 작가와의 만남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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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0 03: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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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꼭 다 읽고 답변 부탁합니다</title>
         <author>namyoung12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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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4: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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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년 반 번호 기재해주세요!</title>
         <author>namyoung12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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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4: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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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문의는 1층 도서관 사서쌤 (최남영T)</title>
         <author>namyoung12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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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4: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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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myoung12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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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4: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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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이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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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4P</p><p>지오가 아저씨(아빠)에게 “왜 죄 없는 엄마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데요? 누구는 잘 먹고 잘만 사는데, 엄마는 왜 암에 걸려야 하는데요? 이게 다 그쪽탓 아니에요? 엄마는 아픈거 열일곱 살에 임신해서 나 낳고 사느라 힘들어서 그런 거잖아요!” 라고 말하는 장면</p><p><br></p><p>지오가 “엄마는 아픈거 열일곱살에 임신해서 나 낳고 사느라 힘들어서 그런거잖아요! ” 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자기 자신 탓으로, 그리고 아저씨(아빠)탓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저씨(아빠)탓으로 돌리는것은 자신이 상처를 덜 받기 위해,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받더라도 덜 받고싶어서 라고 생각되었고, 아직 어린 지오가 엄마의 아픔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모습에서 얼마나 자기 자신을 태어나선 안되는 사람으로 여기는지 또한 잘 드러나는 구절이기에 이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다. 아직은 어린 지오가 자신을 벌써부터 태어나선 안되는 사람이라 생각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이 장면을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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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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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이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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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찬이와 같이 이어폰을 끼고 가만히 있을것 같다. 누군가에게 털어놓자기에는 다른 사람들이 믿어줄 것같지 않고, 그냥 조용히 듣고싶지 않은 남들의 마음의 소리를 외면하며 그렇게 살것같다. 왜냐하면 내가 신이 아닌 이상 그 소리를 듣는다고 해결해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듣지 않기 위해 다른사람들을 모두 피할수도 없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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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0: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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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이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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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그 친구가 계속 약속시간을 지키지 않는것에 화가 났는데, 그 친구는 내 말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장난만 치기에 화를 냈더니 그 친구는 장난 친것에 내가 화가 난줄 알고 “고작 그런걸로 화내냐?”라는 식의 말이 나와 오해가 생겨 싸웠던적이 있다.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다짜고짜 자기 할말만 하며 화를 내던 친구 모습에 내가 먼저 지쳐서 그 친구와 그 시간엔 헤어졌고 집에와서 감정을 추스린 후 메시지로 친구와 대화를 하여 화해했던 적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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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0: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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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이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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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성년자끼리의 관계와 출산에 대한 사회의 안좋은 시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p><p>굉장히 4차원 적인 질문일 수도 있지만, 미성년자끼리의 출산에 대한 사회의 안좋은 시각을 3인칭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 친구들의 의견도 들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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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0: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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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이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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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유찬이가 부모님을 화재로 잃지 않았어도 그러한 능력(남의 속마음이 들리는 능력)이 생겼을까요? 그리고 유찬이의 입장에서도 그 능력은 능력일까요 저주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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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1: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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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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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 180~182</p><p> 엄마의 수술 후 지오와 엄마가 대화를 하는 장면인데 단순한 장면이여도 지오가 엄마랑 통화를 하며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편안해하고 안도하는 모습이 머릿속으로 잘 그려졌기때문이다. </p><p> 또한 엄마도 번영에서 지오를 가졌으며 번영 사람들과의 추억이 있었기때문에 지오를 번영에 보냈다는 엄마의 뜻을 알게 되는데 지오는 처음에 엄마마저 나를 떠나버린 것 같고 엄마의 짐이 된 것처럼 느껴하며 번영에 오게 되지만 결국에 지오의 엄마도 생각을 가지고 지오를 번영에 보내게 된 것이 지오와 엄마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다.</p><p> 책을 다 읽고 나니 지오가 번영에 오게 된 처음 장면도 기억에 남는데 기분이 좋지 않고 남들에게 뾰족했던 지오가 점점 둥글게 변화하는 모습으로 바뀌게 되는 것 같아 처음과 비교해 발전한 지오의 모습을 마음으로 느끼게 되어서 인상이 깊은 또 하나의 부분 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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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2: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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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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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기회를 받을 것 같다</p><p>그 후 처음에는 그 능력에 대해 신기해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엄청 예민한 편이라서 상대방과 대화할때 그 사람의 말투와 표정 몸짓에 굉장히 신경을 쓰며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나, 이 말은 적절하지 않았나,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하며 대화에 엄청난 신경을 기울인다. 그래서 가끔 표정만으로 저 사람의 기분을 오역하며 나 혼자 생각할 때가 정말 많아서 만약 생기면 초반에는 편리하게 사용하겠지만 몇달 후에는 전보다 더 생각을 많이 할 것 같고 유찬이처럼 불편함을 느낄 것 같다. 그래도 한 번 겪어보고 싶은 능력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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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2: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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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15391343</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의 오해는 잘 만드려고 하지 않는 편이고 그럴 상황이 다가오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결보다는 그냥 회피하고 살아간다. 그러나 가족과의 오해는 매일같이 발생하며 그들과 같이 보내야하는 시간이 많아서 무조건 해결하려고 한다. </p><p> 가족같은 깊은 관계에서는 한번 기분이 상하면 크게 감정을 느끼는 편이라 이야기를 할때 감정이 자꾸 드러나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문자나 글을 통해서 천천히 정리해서 내 생각을 말한 후 오해를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말보다 글을 쓰는 과정에는 내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 하지 말아야할 말이 나오는 경우를 줄일 수 있으며 글에는 표정과 말투가 대화할때보다는 덜 들어나있어서 그 상황과 사실에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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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2: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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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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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 웹툰을 보았을때도 후기편에서 캐릭터 소개와 가장 애정을 가졌었던 캐릭터에 대해서 말해주기도 했는데 </p><p>작가님이 이 글을 쓰실때의 애정이 가장 있었던 캐릭터가 누구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앞으로의 활동계획, 가치관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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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3: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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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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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유찬이가 나에게 다른 이들의 속마음이 들린다고 하면 믿어줄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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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3: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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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채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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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0p-182p</p><p>지오가 엄마가 수술이 끝난 후 엄마와 통화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이 장면에서 지오가 엄마와 통화하는 것을 기뻐하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었는데 나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지오의 모습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또 엄마가 기억하는 정주에서의 추억을 말하는 장면과 엄마가 지오를 정주에 보낸 이유가 나오는 장면에서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지오가 "'엄마 다 나으면 나 유도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 줄게."라고 말하는 장면이 17살 된 고등학생이지만 엄마 앞에서는 어린아이인 모습인 것이 아무리 커도 부모님 앞에서는 어린아이같은 나의 모습이 생각났다. 나의 어릴 적 그리고 지금의 모습을 생각하게 된 장면이라 울컥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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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9: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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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채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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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마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힘든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남몰래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움을 줄 것 이다. 또 나쁜 행동을 할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쁜 행동을 하기 전에 막을 방법을 찾아서 막으려 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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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9: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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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채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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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가 나와 자신의 친구로써의 관계에 대해 오해하며 나와 다른 친구와의 관계를 질투하고 있어서 조금은 곤란한 상황이었지만 그 친구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솔직하게 내 마음을 말했더니 그 친구도 기분 나빠하지 않고 내 마음을 알게 되며 오해가 풀린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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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9: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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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채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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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도부라는 이유로 마을에서 우대를 받는데 이런 차별적인 대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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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9: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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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채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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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에서 지오는 계속 정주에서 지내는지 아니면 다시 엄마와 함께 사는지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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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9: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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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마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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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78~179p</p><p>유찬이가 세별이 형에게 반찬을 가져다주고싶다는 말을 하는데 이때 유찬이가 세별에게 이제 그만 자신의 과거를 아파하고 속마음 깊이에 있던 용서를 하고자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다. 그리고 이러한 유찬의 말에 할머니의 눈에는 놀람과 울컥함, 그 동안의 걱정이 담긴 눈물이 고이는데 그 장면이 너무 감명 깊었다. 또한 이어서 나오는 내용인 유찬이가 5년 전, 사고에 대해 없던 일로 넘어가자고 했던 그 속마음의 주인공이 할머니였다는 걸 깨달았을 때 나 역시 반전으로 부터 오는 감명을 느꼈다. 이전까지는 그 말이 유찬에게 아픔이었는데 알고보니 그 말은 유찬을 위한 말이었다는 게 정말 인상깊은 요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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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2: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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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마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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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능력을 받을 것이다. 일차원적으로 말해보자면 하나의 초능력이 생기는 거니까 엄청 신기하고 재밌을 것 같기 때문이다. 물론 유찬이가 그랬듯이 듣기 싫은 말들도 들어야해서 힘들겠지만 나도 에어팟 끼고 다니면 그 문제는 해결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능력을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에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난 유찬이와 다르게 아무에게도 내가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이 사실을 알려준다면 실험체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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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2: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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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마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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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따라 몸도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피곤한 상태라서 친구의 행동과 말에 평소와 다르게 대충 대답하고 말았는데 친구는 자신에게 내가 안 좋은 감정이 생긴 줄 알고 속상해했었다. 다음 날 학교에 가서 친구가 오늘도 기분 안 좋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왜 기분이 안좋냐고 어리둥절하며 물어보니 친구가 어제의 일을 말해주며 대화를 하다가 오해가 금방 쉽게 풀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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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2: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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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마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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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이 첫사랑을 다룬 것이라 했는데 첫사랑의 정의와 기준이 저마다 다르다고 해서 여러 친구들이 생각하는 첫사랑은 무엇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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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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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마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4587341</link>
         <description><![CDATA[<p>혹시 작가님의 작품을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작품으로 하고 싶으신가요? / 이야기의 주제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건가요? / 이야기의 서술 방식이 두 인물의 시점을 번갈아가며 하는 방식인데 이러한 서술 방식을 자주 사용하시는 이유가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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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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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장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4601384</link>
         <description><![CDATA[<p>새별이 형이 너무 추워서 불을 피우다가 유찬의 집에 불이나서 유찬의 부모님이 죽은 장면 마을사람들은 유찬이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새별이형이 만나이에 생일이 안지나면11살이라는 점과 두 동생을 지켜야하는 가장이라는 점에서 사건은 일어났는데 나쁜사람이 없는 상황이 인상깊었고 새별이 형이 학교에서는 믹스커피가 무한리필이라고 말 하는 장면이 안타까웠는데 애써 웃는 새별이 안타까웠다 새별이는 유찬에게 계속 기도를 하는 모습도 유찬에게 평생 반성하며 살고있다는 모습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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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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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장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4602588</link>
         <description><![CDATA[<p>능력을 얻을 것 같다 평소에 다른사람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스트레스를 받을때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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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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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장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4604909</link>
         <description><![CDATA[<p>늦잠을 자서 학원을 늦었는데 친구가 학원 같이가잔 말도 없었는데 왜 학원을 안오냐고 욕해서 늦잠자서 기분도 나쁜데 욕을 하니까 나도 화내고 싸웠다가 나중에 학원 마치고 진지하게 얘기해서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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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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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장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4605731</link>
         <description><![CDATA[<p>너희가 유찬이면 새별이형을 용서 해줄건지 궁금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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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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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장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4608558</link>
         <description><![CDATA[<p>유찬이가 다른사람의 속마음은 들을 수 있는데 지오의 속마음을 듣지 못한 이유가 뭔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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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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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324916</link>
         <description><![CDATA[<p>어린 새별이가 추운 밤에 너무 추워서 몸을 녹이려고 불을 피웠다가 유찬이네 부모님이 돌아가신 걸 경찰관들이 듣고 유찬이 부모님은 새별이가 죽인 게 아니다, 새별이네가 힘든 건 모든 마을 사람들이 알고 있었는데도 도와준 사람이 없었다고 하면서 어린 새별이를 감싸준 장면이 가장 감명깊었다.</p><p><br></p><p>보통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자신은 그 문제에 얽히지 않으려고 여러 수를 쓰는 게 사람의 본성인데, 그 경찰관들은 어린 새별이를 감싸주면서 자신들의 잘못도 있다고 하며 사건을 종결시켰다는 게 읽으면서 되게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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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3: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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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7 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330912</link>
         <description><![CDATA[<p>그 능력을 받을 것 같다. 우선 속마음이 들린다는 건 분명히 아무나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기회가 아니기도 하고, 초능력이라는 게 마냥 신기하고 특별하게만 느껴지기 때문에 능력을 받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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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3: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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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장민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842562</link>
         <description><![CDATA[<p>지오가 여름을 사과라도 된다는 듯 한 입 베어 먹는 시늉을 한 장면이 감명 깊었다. "네 가슴에서 자꾸만 널 괴롭히는 그 못되고 뜨거운 여름을 내가 콱 먹었다고. 이제 안 뜨거울 거야. 괴롭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을 거야. 두고 봐."라는 대사에서 지오의 깊은 마음과 순수함이 느껴졌고, 이 책을 읽으며 유찬이의 아픔에 같이 슬펐는데 지오가 그 말을 하면서 유찬이의 아픔을 덜어준 것 같아서 감명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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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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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장민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844897</link>
         <description><![CDATA[<p>속마음을 들을 수 있은 능력을 가지지 않는 선택을 할 것 같다. 능력이 생겼을 처음에는 속마음이 들리는 게 신기해 모든 사람의 속마음을 듣고 다니겠지만 사람은 속마음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할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도 한다. 그런 부정적인 생각들을 내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 듣게 된다면 정신 상태가 건강하지 못 할 것 같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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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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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장민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846614</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하교를 같이 하는데 일이 생겨서 하교를 같이 하지 못하게 된 적이 있었다. 그때 같은 반 친구에게 대신 이야기를 전해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그 친구가 말을 잘못 전달해 오해가 생겨 친구와 싸운 적이 있었다. 그 친구에게 전화로 내 상황을 말한 뒤 오해를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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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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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장민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847017</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유찬이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새별이를 용서하고 함께 생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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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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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장민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848184</link>
         <description><![CDATA[<p>죽이고 싶은 아이는 어디에서 영감을 받으셨나요? / 작가님의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전부 상상으로 만들어지나요? 아니면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은 모티브로 만들어지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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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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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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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8p</p><p>나는 괜찮으냐고 물어보는 대신 그저 함께 앉아 있어 준다.</p><p>언젠가 내가 그랬을 때, 다른 누군가가 그래 주길 바랐던 것처럼.</p><p>위로를 해주는 말이 아닌 그저 함께 있어주는 행동만으로도 유찬이가 하지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 줄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 마음에 들었다.</p><p>186p</p><p>그게 사과라도 된다는 듯 한 입 배어 먹는 시늉을 했다. ‘보면 몰라, 방금 내가 네 여름 먹었잖아.</p><p>네 가슴에서 자꾸만 널 괴롭히는 그 못되고 뜨거운 여름을 내가 콱 먹었다고. 이제 안 뜨거울 거야. 괴롭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을 거야.‘</p><p>유찬을 지켜주겠다는 하지오의 마음이 대단하다고 느꼈고,유찬이의 고통을 사과 처럼 한 입 베어 먹은 모습이 생생하게 생각이 나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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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4: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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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40645</link>
         <description><![CDATA[<p>유찬이 처럼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받지 않을 거 같다. 과거에 나도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능력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다.</p><p>사람의 속마음이 들린다는 건 오로지 긍적적인 면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유찬이 처럼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의 마음까지 모두 듣게 된다면 매 순간 고통스럽고 괴로울거 같다.</p><p>사람의 속마음을 궁금해 하는 마음은 자연스럽고 좋은 것이라고 생각이 바뀌었다.</p><p>평범한 순간들이 더욱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않고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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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4: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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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41627</link>
         <description><![CDATA[<p>메시저 알람을 꺼놓고 내 할 일 하고 바로 잤을 때</p><p>친구가 나에게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본 중요했던 메시지를 보지 못했다. 그 친구는 내가 무시를 한다고 생각을 했었고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었다.</p><p>다음 날 내가 친구에게 연락 하며 어제 상황을 말하며 미안하다고 했다. 친구가 이해를 하며 대화로 오해를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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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4: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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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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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42533</link>
         <description><![CDATA[<p>선택은 언제나 옳은 선택만 할 수는 없다.</p><p>친구들은 선택을 하는 일이 온다면 감정으로 선택을 더 선호 하는 지 아니면, 이성으로 선택을 더 선호 하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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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4: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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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44200</link>
         <description><![CDATA[<p>작가님은 가장 마음에 드시는 좌우명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어떤 좌우명인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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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4: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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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73565</link>
         <description><![CDATA[<p>p 197</p><p>”큰일이다.</p><p>이제 매미 소리도 모자라 저 태양만 봐도 지금이 생각날 테니까. 그냥 알 것 같았다. 이 아이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내가 겪은 여름 중 가장 찬란하고 벅찬 여름이 될 거라는 걸. 마주하는 순간마다 그리워하게 되는, 유난히도 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었다.“</p><p>여기서 주인공은 이 순간에 여름을 청춘이라고 생각 하는 것 같다. 이유는 여름이라는 단어를 강조하고 긍정적인 단어들 ‘ 가장 찬란하고 벅찬 , 마주하는 순간마다 그리워하게 되는’ 등을 써서 여름이라는 단어를 수식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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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4: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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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4 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74699</link>
         <description><![CDATA[<p>얻지 않을것이다. 인간은 인간 그대로 살아가는게 가장 바람직하고 인간답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좋아하는 또는 싫어하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그 사람이 원하고 바라는게 뭔지 알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여태 인간들은 그런 능력 없이 자신의 힘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을 해왔다. 그러므로 난 필요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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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4: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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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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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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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오해가 생긴 친구와 나 둘 다 매우 서로에게 화난 상태였다. 하지만 오해로 인한 다툼이니 오히려 빨리 풀지 않으면 독이 된다는 걸 알고 먼저 친구에게 이런저런 점에서 오해를 했고 나도 미안하다는 식으로 말하니 친구도 그새 자기도 오해를 했다며 웃으면서 단시간에 감정을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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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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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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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을 쓰면서 보니 속마음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속마음을 읽는 능력을 가지면 장점만 있을지 물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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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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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남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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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오가 친아빠를 "아빠"라 부르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아빠는 지오를 위한 행동이였지만 지오는 아빠가 엄마를 버렸다 생각해 아빠를 안 좋게 바라본다. 내가 생각하는 아빠란 내가 기댈 2수 있고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오는 오히려 불편한 존재로 느끼고 지오와 아빠 사이에 큰 장벽이 있는 느낌이라 안타깝게 느껴졌다. 하지만 나중에 오해를 풀고 지오가 "아빠"라   부르는  장면은 그 큰 장벽을 무너트리는 시발점인 거 같아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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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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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 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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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6p-127p</p><p><br></p><p>지오의 도시락이 항상 현관 앞에 놓여 있다가 직접 손에 쥐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타지에서 자신에게는 가족이 엄마뿐이라 생각하던 지오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전해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뜻함을 받은 지오가 애기의 성별을 묻는 등 자신도 모르는 새에 정을 준 것 같아서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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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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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82856</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게 읽었던 책 오늘 밤 ,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 남은인생 10년 등 여러 사랑 소설등이 영화로 나오는 추세인데 작가님은 영화나 단편 영화, 드라마 제작을 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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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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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 이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89343</link>
         <description><![CDATA[<p>능력을 얻지 않는 것을 선택 할 것 같다</p><p>유찬이 이어폰을 끼고 다니는 이유에 갇혀있고싶지않기때문이다</p><p>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웅성 거리는 속마음을 소음으로 느껴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 또 다른 사람의 속마음으로 인해 다른 누군가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고 바라 볼 수 있다 생각한다. 혹은 그 사람과 나의 관계가 속마음이 들림으로서 틀어질 수도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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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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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남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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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능력을 받지 않을 것이다. 유찬이를 보면 능력으로 인해 많이 불편해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내가  조절이 가능하다면 괜찮지만 조절이 불가능하다면 내가 듣고 싶지 않았던 속마음까지 듣게 될 수 있어 오히려 나의 정신건강에 해가 될 수있다고 생각한다. 나한테 직접적으로 좋게 이야기했던 친구가 사실은 나를 안 좋게 바라볼 수도 있고 실제 대부분 사람들은 남에게 할 수 없는 이야기를 마음속으로 많이 한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마음 속은 기쁨보다는 슬픔, 짜증의 비율이 클것이다. 이에 나또한 슬픔, 짜증이라는 안 좋은 감정에 같이 휘둘릴 수도 있다. 또 소리로인해 무언가에 집중을 제대로 할 수가 없어 자신이 할 일하는데 있어 큰 방해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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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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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남혜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5996595</link>
         <description><![CDATA[<p>얼마전에 친한  친구를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마음장난을 치면서 인사한 적이 있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했으나 그친구는 기분 좀 안 좋았다고 했다. 그 친구가 기분 나빠할 지 몰랐기에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행동한 내가 후회되었다. 하지만 반에 직접 찾아가 사과했고 괜찮다며 좋게 마무리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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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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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남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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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이 만약 유찬이의 부모님이 돌아가신 원인을 알고 있었다면 유찬이에게 이야기를 할지 안 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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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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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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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끝도 없이 들려오는 매미소리를 들으며 유찬과 있었던 때를 떠올리는 지오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는 - 한때의 기억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라는 말을 정말 좋아하는데, 여름이 다가오면 줄곧 들려오는 매미소리를 통해 그때의 유찬을 떠올릴 지오를 생각하면 지오와 유찬을 아끼는 독자로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나도 또한 매미 소리가 들려오면 지오와 유찬의 모습이 자연스레 떠올려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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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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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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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게 주어진 능력에 대해 감사하며 남은 생을 살 것 같다. 나는 항상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으므로 적당한 대가와 함께 주어지는 유찬의 능력은 내가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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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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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남혜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04245</link>
         <description><![CDATA[<p>작가님이 생각하시는 지오와 유찬이는 어떤 아이들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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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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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07354</link>
         <description><![CDATA[<p>친한 친구와 크게 싸운 적이 있다. 친구는 나에게 먼저 다가와 사과해주었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말과 내가 지적하고 궁금증을 가진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피하는 친구를 보며 당시에는 내가 이때까지 받아본 사과 중 가장 성의 없는 사과라고 생각하였다. 친구는 그 이후로 관계가 회복되었다고 생각하여 웃기 바빴지만 나는 전혀 그러지 못하는 오해가 생기게 되었다. 결국 내가 먼저 그 일에 대해 다시금 말을 꺼냈고 서로 사과하는 시간을 가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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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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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 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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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른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면 도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최대한 안 만들려고 한다 그럼에도 오해가 생긴다면 정말 소중한 사람과만 풀고 나머지는 전부 회피 할 것 같다</p><p>소중한 사람과의 오해에서 편지를 전해준 적이 있다</p><p>공교롭게도 상대 친구도 나에게 편지를 써주어 화해한 경험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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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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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09915</link>
         <description><![CDATA[<p>내 운명인 것 같은 상대에게 나의 가장 숨기고 싶은 과거를 말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묻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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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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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 이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11691</link>
         <description><![CDATA[<p>아저씨(아빠)의 또 다른 가족인 아줌마와 뱃속에 있는 아기를 자신의 가족으로 생각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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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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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16 이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12979</link>
         <description><![CDATA[<p>지오와 찬이의 성별이 바뀌었더라도 같은 결말이 나왔을지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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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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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오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16636</link>
         <description><![CDATA[<p>183p</p><p>"다녀오겠습니다. ···· 아빠"</p><p>처음으로 '아빠'라고 부른 순간이었다.</p><p>라는 부분이 가장 감명 깊었다</p><p>왜냐하면 처음에는 마음을 열지 않던 하지오가 마음을 열어 아빠라는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이 하지오가 한층더 성장하는것 같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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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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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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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오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18716</link>
         <description><![CDATA[<p>능력을 받지 않을것이다.</p><p>왜냐하면 능력을 받게된다면 그당시에는 다른사람의 속마음을 알게되어 기분이 좋고 신기할수 있지만 모든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것은 머리가 아플것 같고 설령 소리를 막을수 있는 장치가 있다 하더라고 일상생활을 살아가는데는 불편함이 있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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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5: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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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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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오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27440</link>
         <description><![CDATA[<p>친구에게 말한 비밀이 있었는데 다음날 가보니 몇몇 친구들도 나의 비밀을 알고 있어 처음 말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도 말한 줄 알고 그 친구를 질타하였다. 알고 보니 지나가던 친구가 듣고 다른 친구에게도 말한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먹을 것을 주면서 먼저 사과를 해 오해를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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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6: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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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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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03485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경우엔 그 능력이 주어질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그것을 포기하진 못할 것 같다</p><p>그 능력이 생긴다면 나는 나에대한 사람들의 실제 생각을 듣고 그것을 고쳐나가려 하거나 그들의 생각을 들어 오해를 풀거나 그에 맞는 대응을 하면서 그렇게 지낼것이다 내가 그들을 오해할일도 그들이 나를 오해할 상황도 적어지게 될것이고 나는 그 상황에 묘한 안심을 느낄지도 모르겠다</p><p>그러나 그렇게 된다면 난 이들에게 맞추면서 하나하나 스트레스 받고 모든것이 신경쓰일것이다 사람들의 속내를 보고 인상을 구기기도 하고 의지하던 사람에게서 안좋은 속마음을 들어서 그사람 혹은 나에게 큰 실망을 할것이다 </p><p>그렇게 안좋은 느낌들을 마주쳐도 결국 그 능력을 경험한 이상 그것을 놓지는 못할것이다 활용하든 흘려듣든간에 계속 그 능력을 쓰며 없으면 더 불안하다 생각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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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6: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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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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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입장의 오해로 인해 사건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다 초반에 친구는 나에게 장난을 쳤고 나는 그것에도 웃으며 받아줬다 그러나 이는 점점 강도를 높여가며 놀이로 정착했고 그애한테 당하는게 내 포지션처럼 굳어져버렸다 내 손에 상처가 생기는게 흔해질 정도로 일이 커졌을때쯤 하지말라는 조치를 뒤늦게 취했지만 그것을 그애에게 내가 장난이 아니라 진심임을 인식시키는데에는 오랜시간이 걸렸다 그애는 이것을 나와 재밌게 노는것으로 오해했고 내가 그애랑 있는것도 스트레스가 될정도인걸 모르고 있었다</p><p>어쨌든 이건은 몇번의 정색끝에 내가 장문의 문자를 보내고 다른친구들도 이와관련해 중재하며 끝났다 비슷한 일이 생기려 할때 안되는것을 명확히 집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중이다 때에맞게 내 입장을 명확히 말하는것의 중요성을 깨달은 사건이었다 타이밍 안맞으면 답없고 해결이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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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7: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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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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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에선 악역을 판단지을 수 있는가?</p><p>피해자는 있는 상황에서 가해자라 생각한 사람이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을때 그것을 어떻게 대해야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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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7: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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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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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7</p><p>태양이란 뜨거운,유찬에게 부정적인 요소가 지오를 통해 그 아이에 관한 좋은 기억으로 덮어지는 것이 좋았다 또한 마지막엔 마주치는 순간마다 그리워하게 되는이라는 말을 써서 회상의 느낌으로 여운있게 마무리한것이 인상깊었다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게 도움받은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는 느낌이라 주인공 둘의 관계의 결말이 궁금해 묘하면서도 여운있게 다가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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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8: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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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오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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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별선배의 인생을 위해 새별선배의 실수로 일어난 유찬이의 부모님의 사고를 단순사고로 처리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였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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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8: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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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253961</link>
         <description><![CDATA[<p>새별이는 선발전에서 뽑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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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23: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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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남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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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맨 마지막 지오가 유찬의 여름을 베어 물었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제목이 여름을 한입 베어물었더니라는 제목을 보고 내용에 대한 감이 전혀 오지 않았다. 그런데 그 장면을 보고 책에서 말하는 여름이 유찬에겐 모든것을 앗아간 뜨거운 불을 상징한다는 것이 의외라고 생각했다. 나에게 여름은 눈부시게 맑은 하늘과 파릇파릇한 풀들이 자라나는 활기차고 긍정적인 느낌의 계절인데 이 책에서는 유찬의 트라우마를 상징하는 등 어두운 느낌을 주는 요소라는 것이 나와는 관점이 달라 인상깊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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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23: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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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남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7250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 능력을 받을것 같다. 사람들은 말속에 자신의 진짜 뜻을 자주 숨겨놓고, 그것을 알아봐주기를 원한다. 눈치가 빠른 사람에게는 그닥 어려운 일이 아니겠지만 나에게는 그것이 조금 어려운일이다. 가끔은 내가 말을 말 그대로 알아듣거나 속뜻과는 다르게 알아들어서 오해가 생긴적도 있었다. 만약 속마음을 읽을수 있다면 그런 불편함이 조금 줄어들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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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5: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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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남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760796</link>
         <description><![CDATA[<p>오해가 생겼던 상황은 딱히 없었던것 같다. 대신 오해가 생기지 않게 하려고 많이 노력한다. 친구에게 말을 할때도 이말을 하면 기분이 나쁠까? 한번더 생각하고 말한다. 또, 말을 하고 나서도 친구가 기분이 나빴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거나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고 생각이 들면 말을 하고 난 이후에도 내 말의 진짜뜻, 목적을 친구에게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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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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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남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772697</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세별처럼 모두가 착하고 성실하다고 믿는 사람이 자신의 가장 큰것을 뺏어간 사람이란걸 알게 되면 그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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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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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남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6774324</link>
         <description><![CDATA[<p>왜 유찬에게 많은 초능력 중속마음을 읽을수 있는 초능력을 주셨나요?</p><p>속마음을 읽는 능력이 아니였다면 유찬에게 어떤 초능력을 부여하고 싶으신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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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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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7 최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023311</link>
         <description><![CDATA[<p>162p-163p</p><p>아줌마가 지오에게 자두를 건네주며 배를 만져볼 수 있게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아줌마와 지오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되고 있음을 알게해준 장면이고, 지오가 아이의 존재를 느낀 순간 배 속의 아이를 보호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장면을 통해 배 속의 아이에 대한 생각도 바뀌게 된 순간같아서 인상깊었다. 또한 이러한 생각을 하며 지오가 엄마를 떠올리는 장면에서 지오의 엄마가 지오를 어떻게 키웠을지 짐작하게 해주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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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1: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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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최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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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속마음을 알고싶은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 좋을 것 같긴 하지만 나는 유찬이처럼 이어폰을 귀에 꼽고 아무런 소리도 듣지 않으려 할 것 같다.</p><p>겉과 속이 다른 사람은 존재할 것이고 내가 믿는 사람의 속마음이 때로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을 것 같기 때문에 차라리 그 사람의 진실된 마음을 모르는 것이 내가 상처를 받지 않고 인관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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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1: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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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최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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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가 나를 위해서 한 행동이 나에게는 좋지 않게 다가왔던 적이 있었다. 친구는 내가 곤란한 상황에 처할까봐 자신의 방법으로 일을 해결하였지만 그것이 나는 원하지 않는 방법이었기에 오해가 생긴 적이 있었다. 그 후 메세지를 주고받으며 자신의 의도가 무엇이었고 또 그것이 나를 위함이었음을 알게된 후 서로 잘 풀고 마무리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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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1: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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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최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03344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의 ‘새별’이 힘든 상황 속 동생들을 돌보는 선한 존재로 다가오는가 아니면 한 가정을 불행하게 만든 악역으로 다가오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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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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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7 최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040561</link>
         <description><![CDATA[<p>‘사랑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깊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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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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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성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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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104 </p><p>“나도 아파 죽겠어.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온몸이 멍투성이인데 아무도 보질 못해. 아프다고, 힘들다고 소리를 지르는데 아무도 못들어.”</p><p>:</p><p>유찬의 얼굴에 슬픔이 범벅되어 있었다. 지치고 아픈 아이처럼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매달고 나를 보는데, 이상하게 나는 유찬이 살려 달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다. </p><p>“그러니까... 내 걱정 좀 해 줘.”</p><p><br></p><p>책에 너무 좋은 부분이 많아서 고르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물론 뒷부분에 모두가 관계 속에서 한 발 더 내딛으며 성장하는 모습도 너무 감명깊었지만 내가 이 부분을 가장 감명깊었던 부분으로 꼽은 이유는 유찬이 이제껏 마음 속으로만 혼자 앓아오다 처음으로 자신의 힘듦을 드러낸 부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쩌면 자신을 위해서 무언갈 하고 있는 것은 없고 시끄러운 타인의 속마음과 과거의 큰 상처들로 인해 매일 고뇌 속에 빠져 허우적대던 유찬이 지오라는 평안을 만나 그 평안에게 자신의 상처를 알아줄 것을 부탁하는 것 같아 서로에게 서로가 있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안심했다. 그리고 마냥 유찬의 토로가 아니라, 지오도 소리 없는 유찬의 울부짖음을 알아챈 것 같아 나는 전체 책을 통틀어 이 부분에서 가장 서로에게 서로의 존재가 귀함을 느꼈다. 유찬이 처음으로 자신의 상처를 드러낸 이 장면이, 그리고 그 상대가 지오라는 평안이라는 사실이 감명 깊었고 소설을 다 읽은 후에도 여운이 진하게 남는 부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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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2: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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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8 성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17923</link>
         <description><![CDATA[<p>어릴 적 나는 이런 질문에 무조건 받겠다고 답하며 받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고1이 된 지금, 나는 생각이 달라졌다. 나는 그 능력을 받지 않을 것 같다. 서로 아주 많이 좋아하는 사이일지라도, 사랑하는 사이나 혹은 서로에게 서로가 매우 각별한 사이일지라도 모두 사람이기에 한 번쯤은 사람을 질투하거나, 미워하는 등의 좋지 않은 감정을 갖는다. 그 누구도 한번의 작은 미움을 갖는 것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다. 보통은 비판할 수가 없다. 일반적으로 타인에 대한 미움을 모두가 알 정도로 과하게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좋지 않은 감정이 생기더라도 그 감정으로 인해 잃기엔 서로가 너무 소중하다는 걸 이미 알기에 속상하지만 한 번 참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데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내 곁에 남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다. 아니, 곁에 그 누구도 둘 수 없을 것 같다. 당연히 한 번쯤은 좋지 않은 감정이 들 수도 있는데 그때 속마음이 멋대로 귀에 들려오면, 더해서 속마음과 겉으로 하는 말이 다르다는 걸 실시간으로 듣고 있으면 마음이 너무 아파서 견딜 수가 없을 것 같다. 능력을 받는다면 대다수가 행복할 때 보다 갈등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좋지 않은 감정이 생겼을 때 타인의 진짜 속마음을 알기 위해 쓸 것 같은데 그러면 결국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책에 나온 것처럼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 같다. 너무 힘들고 아파서 결국에는 어떤 사람도 곁에 두지 못할 것 같고 사람에 대한 안좋은 경험들만 쌓여서 소중한 기억마저 눈물로 얼룩질 것 같기에 능력을 받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지금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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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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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7 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23068</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최대한 오해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서 상대방과 말을 할 때 신경을 많이 쓰기도 하고 거의 대부분은 상대 의견에 맞춰주는 편인데, 가장 가깝게 지낸 친구와 오해가 생겨서 장기간 서로 말도 안 하고 같은 공간에 있는 것도 가능하면 피했던 적이 있었다. 나는 친구랑 싸우게 되면 생각할 시간을 가지더라도 이틀 안에는 이야기를 하고 풀어내는 성격인데, 싸우게 된 친구는 상대방이랑 문제가 생기면 굳이 화해하지 않고 그냥 지내는 편이었어서 서로 성격이 다른 걸 깨닫지 못하고 오해가 점점 더 커졌었다.</p><p>그래도 가장 가까웠던 친구라서 잃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장문의 편지를 보내고 만나게 될 때마다 그 친구가 불편하지 않게 해주려고 노력하면서 다시 가깝게 지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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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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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7 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25825</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자신이 이 책의 주인공인 유찬이라면 새별이와 지오의 아빠(남 경사)를 용서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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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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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성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2869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싸움을 정말 싫어하는 편이다. 세상에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당연히 없겠지만, 나는 특히나 인간관계에 있어 과하다 싶을만큼 신경을 쓰는 편이다. 그래서 그냥 내가 사과하는 편을 택하고, 내가 참는 편을 택한다. 그게 싸움과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하니 자연스레 갈등이 생기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 성격이 화를 부르는 일이 생겼다. 나는 당시 친구에게 연락문제로 눈치도 많이 보고 계속 참으며 서운한 부분을 말하지 않고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그 친구와 연락하는게 지쳐서 자꾸만 연락하겠다 해놓고 연락을 하지 않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갈등이 생길 것 같으니 그냥 회피한 거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나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 “앞으로는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해줬으면 좋겠어.“ 라고 하며 나의 연락 회피에 대해 서운했던 부분을 말해주었다. </p><p>계속 sns로 말하다가는 오해만 생길 것 같아 다음날 바로 친구와 직접 만나 지금까지 서로에게 서운했던 부분을 말하며 풀었었는데 무조건 참고 넘어가는 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제대로 깨달을 사건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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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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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성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32534</link>
         <description><![CDATA[<p>성준선배(새별을 지원해주는 집의 아들/괴롭히는 사람)는 안타까운 사람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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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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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신예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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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아마도 그 능력을 얻었을 것이다. 사람의 속마음을 읽으면 다른 사람을 대할때 편하기도 하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나 해하려는 사람을 미리 눈치채고 피할수 있기 때문이다. 능력을 잘 조절하지 못하면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다 못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능력이 없는 것 보다는 있는게 더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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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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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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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님의 또 다른 책인 {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와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모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부모님과 주인공의 갈등으로 시작되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 만약 유찬이에게 속마음이 들리는 초능력이 생기지 않았다면 책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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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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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성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34925</link>
         <description><![CDATA[<p>이때까지 다양한 사회문제를 반영하여 책을 써오셨는데 사회문제를 포함해서 책을 쓰면서 경험하지 않으신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인물에게 잘 녹여 쓰실 수 있으신지가 궁금합니다!/ 추후에 에세이를 쓰실 의향이 있으신지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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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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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6 신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39991</link>
         <description><![CDATA[<p>p.164-165</p><p>확실히 알겠다. 선함은 다른 사람까지 선하게 만들고야 만다는 것을. 이제 예전처럼 상처받고 아파하기만 하는 건 그만둘까 싶다. 미움과 분노는 때때로 찾아들겠지만 거기 매여 있는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볼 생각이다. 이 장면이 인상 깊었는데 예전의 상처받고 아파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이 생각했던것과 달리 따스한 모습으로 봐준 아줌마 덕분에 이제서야 깨달은듯한 지오의 모습이 상상이 되었고 그렇기에 읽으며 더 깊게 생각해보게 만들었던 장면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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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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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신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41922</link>
         <description><![CDATA[<p>인간관계에서 오해가 생길 일은 잘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눈치가 없어 어쩔수 없이 오해가 생기거나 싸우는 일이 있었다. 그 때의 해결 방법은 진심으로 사과하면서 그럴 의도로 한 행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해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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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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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신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46183</link>
         <description><![CDATA[<p>능력을 받을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또 듣기 싫은 말을 들어 상처 받을수도 있지만 어쩌면 좋은말을 더 많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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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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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46860</link>
         <description><![CDATA[<p>유찬이와 지오가 서로의 아픔과 상처들을 얘기하며 서로를 위로해주는 모습이 감명깊었다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잘 주지 않고 경계심이 많은 유찬이와 간섭받기 싫어하는 지오가 서로의 힘이 되어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고 유찬이와 지오가 미워했던 사람들을 용서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상황을 모르고 무작정 싫어했을 때와 달리 마음이 성장하고 깊어진 것 같았다 마지막에는 지오가 유찬이에게 지켜준다는 약속을 지키듯이 ‘방금 내가 네 여름을 먹었잖아’라는 구절이 너무 맘에 들었다 친구의 아픔을 덜어주고 위하는 모습이 너무 따뜻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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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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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6 신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47921</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자잘한 오해들은 여러번 발생했는데 그럴때 직접 대화로서 그 오해를 풀어내는게 항상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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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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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49468</link>
         <description><![CDATA[<p>남들의 생각을 듣고 싶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유찬이처럼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다 들어야 한다면 기회를 받지 않을 것 같다 호기심으로 몇 번이라면 들을 수 있겠지만 유찬이처럼 항상 좋고 예쁜 말만 듣고 살수는 없고 만약 기회를 받는다면 좋은 말 뿐만 아니라 안 좋은 말도 들어야 하기 때문에 기회를 받지 않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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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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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51919</link>
         <description><![CDATA[<p>친구가 다른 친구의 말을 듣고 오해하여 나에게 화를 낸 적이 있다 내 말은 믿지 않고 다른 친구 말만 믿고 오해한 사실을 아무 근거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에 실망과 미움이 있었지만 친구와 다른 친구랑 함께 만나 서로 오해를 풀고 사과한 적이 있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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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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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5513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다른 결말을 생각하신 적 있나요? </p><p>책의 결말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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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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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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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신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55546</link>
         <description><![CDATA[<p>115p~116p</p><p>태어나게 하달라고 바란적 없어요. 마음대로 만들어 놓고 무섭다고 도망을 쳐요? 나는요, 더 무서웠어요</p><p>- </p><p><br></p><p>지오가 유찬에게 이야기를 듣고 아버지를 원망하는게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그 상황이었다면 지오처럼 그렇게 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오의 아버지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그래도 그 일을 덮어두었으면 안되고 유찬이 한테 만이라도 알려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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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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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1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56572</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자신이 지오가 된다면 지오처럼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나설 것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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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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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9 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60890</link>
         <description><![CDATA[<p>새별이 추운날 모닥불을 피으다 그 불이 유찬의 집까지 번졌을때 새별이가  하지오의 아버지인 경찰에게 가서 자수를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새별이 유찬에게 저지른 잘못이 무엇인지 드러난 장면이고 새별이 그 당시에 얼마나 무섭고 절망적이었을지 잘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p><p>한 가정을 박살내고 무고한 사람을 2명이나 죽인 방화범이지만 춥고 배고프고 동생들 까지 보살펴야하는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이기도 한 새별이를 법 대로 처벌하지 않은 하지오의 아빠가 이해되다가도 한순간에 모든걸 잃어버린 유찬의 마음이 안타까워서 혼란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그 당시에 새별이는 처벌을 받지 않았지만 만약 새별이에게 법대로 처벌을 했다면 새별이의 인생과 새별이 동생들의 인생이 너무 비참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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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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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65949</link>
         <description><![CDATA[<p>“네 가슴에서 자꾸만 널 괴롭히는 그 못되고 뜨거운 여름을 내가 콱 먹었다고. 이제 안뜨거울 거야. 괴롭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을 거야.”라고 여름을 싫어하던 유찬에게 지오가 해준 말이 인상깊었다. 유찬에게 여름은 그저 지난날의 모든것을 빼앗긴 아픔을 상기시키는 계절이었다. 하지만 지오가 유찬의 일상에 들어오면서 처음에는 화재가 난 그날을 잊을까 두려워 지오를 멀리했지만 나중에는 점차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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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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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신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69506</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방화 사건을 맡게 되었다면 사람들에게 범인을 알려 주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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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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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9 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71439</link>
         <description><![CDATA[<p>능력을 거절 할 것 같다. 일상생활중에 상대의 속마음을 모르겠어서 답답한 적도 많지만 사람들의 마음 속을 다 읽게 된다면 모든사람에 대한걸 순식간에 전부 알게되어 다른사람들과 친해지기 어러울 것 같다. </p><p>속마음을 읽게되면 당장은 주변사람들의 마음을 알수있어 마음이 편안하겠지만 결국엔 생각을 읽지 못했을때보다 상처입을일이 더 많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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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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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이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72358</link>
         <description><![CDATA[<p>105p</p><p>문제를 푸는 동안 맞춰 놓았던 타이머에서 알람이 올린다. 서 둘러 알람을 꼬니 정신이 얼떨떨하다. 시간 내에 고작 두 문제 도 풀지 못한 나를 발견해서다. 의자에 등을 기대고 한숨을 내 뱉는다.</p><p>펜 끝으로 의미 없는 선들을 끄적이다가, 무의식중에 그 선들 이 하지오라는 이름으로 이어진다는 걸 깨닫고는 화들짝 놀라 펜을 놓아 버린다.</p><p>내 한숨 끝에 하지오, 그 애가 있다.</p><p>그저 그 애와 함께 있으면 평범해지는 게 신기했다. 나한테 무 슨 일이 벌어지는 건지 궁금했고, 평안을 위해 그 애를 찾기도 했다. 하지만 이 이상한 감정은 뭘까, 혼란스럽다. 그 애를 생각하 면 환해졌다가 이내 화가 난다.</p><p><br></p><p>평소에 공부를 그렇게 잘하던 유찬이었는데 기차역에서 지오를 만난 그 순간부터 사실 유찬이의 머릿속은 온통 지오뿐이였고 공부를 하다가도 지오의 생각을 떨칠 수 없어서 무의식중에 하지오라는 이름을 써버린 것이 로맨틱하기도 하고 10대때의 자신의 사랑에 대한 부정기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p><p>현실 고증이 잘나타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p><p><br></p><p>81p</p><p>' 다른 사람들은 다 알겠는데 넌 모르겠어."</p><p>'몰라, 왜 그런지. 그냥 너는 특별해."</p><p><br></p><p>유일하게 지오의 속마음만 안 들리는 유찬이가</p><p>지오에게 하는 말이 인상깊었는데 너는 달라라고 하지않고 너는 특별해라는 말을 하는 게 매우 감동적이었다. 특별하다고 말해주면 정말 자신이 특별해지는 듯한 그런 좋은 감정을 느낄 수 있기에 특별하다는 것에 큰 감동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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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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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74672</link>
         <description><![CDATA[<p>그 능력을 받지 않을 것이다. 가끔은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고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했다. 하지만 소설 속의 유찬은 이러한 능력이 저주라고 생각하듯 이러한 능력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선택적으로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게 된다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것 같다. 또한 남의 속마음을 듣는것보다는 때로는 모른채로 지나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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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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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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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전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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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이 생각하고 있던 만큼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게되고 " 다녀오겠습니다.. 아빠 " 라고 말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고 자신의 친구들과 푸른 은행나무 숲에 가서 주인공이 사과를 먹는 시늉을 하며 유찬이 너를 괴롭히는 그 못되고 뜨거운 여름을 자신이 먹었다고, 괴롭지 않고 아프지 않을거라고 말하며 유찬이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장면이 시원했다 유찬이에게 여름이라는 계절이 주인공과 함께라면 뜨거운 여름이 아니라 푸른 여름으로 바뀔수 있다는걸 느껴서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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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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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정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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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자신이 새별의 화재사건을 담당하게 되었다면 어떤 선택을 하였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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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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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오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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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님이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책은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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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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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이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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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오가 유찬이에게 말한 것과 같이 나에게</p><p>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속마음을 통해 속으로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구별할 수 있고 반면에 마음이 선한 친구도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p><p>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능력이 될 것 같다. 이 능력을 통해서 속으로 혼자 힘들어하는 친구도 알게 되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 위안이 되어줄 수도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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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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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전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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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만약 유찬이와 같은 능력이 주어진다면 받을것이다. 저주라 생각하기 보다는 좋게 생각할껏 같다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을것이지만 여러 일에 활용하여 나에게 이 힘을 쓰는 것보다는 다르게 활용하여 미래에 언어장애인 학교에 가서 말 못하는 장애인들의 답답함을 해결해주는 봉사를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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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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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전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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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자신이 새별이의 실수로 불이 난 장면을 목격을 했다면 어떻게 하고 싶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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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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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85805</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만드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편이다. 하지만 무심코 한 행동에 주변 사람들과의 오해가 쌓인 적이 있다. 이러한 경우 대화를 통해 해결한다.  어떠한 부분이 오해를 쌓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풀어나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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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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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전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88201</link>
         <description><![CDATA[<p>이꽃님 작가님은 본명이세요? 만약 가명이시라면 왜 이꽃님이라고 이름을 지으셨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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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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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88622</link>
         <description><![CDATA[<p>오해는 생겼을때 바로 푸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론 어려운 것 같다.</p><p>친구를 오해 한 적이 있었는데 오해가 생기면 바로 풀고 싶었던 마음과 다르게 친구를 오해한것에 대한 미안함, 나를 오해하게 만든 친구에 대한 섭섭함, 나만 참으면 잘 넘어 갈수 있을것이라는 생각들 때문에 정말 빙빙 돌아서 오해가 풀렸다. </p><p>사람들의 생각은 사소한 습관 하나에 대한 입장에도 호불호가 갈리는것 처럼 말그대로 정말 다르다. 아무리 잘 맞아도 결국 어느면에선 그 사람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것이 오해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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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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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3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89635</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유찬이가 속마음이 들리는 능력을 얻지 못했더라면 결말이 달라졌을까요? 달려졌다면 어떤 결말로 끝이 나는지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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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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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이원지</title>
         <author>wonji080305</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0120</link>
         <description><![CDATA[<p>86~87p</p><p>지오가 지오의 엄마에게 자신들을 버리고 간 아빠가 밉지도 않냐고 묻자 엄마가 밉지 않다고, 지오가 예쁘게 커가며 울고 웃는 모습을 못 본 것이 불쌍할 뿐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17살이라는 나이에 임신을 하고 혼자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힘들지 않았을 리 없고 아빠에 대한 원망이 없었을 리가 없는데, 딸에게 자신의 아픔보다는 딸을 향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에서 엄마의 깊은 사랑과 배려가 느껴져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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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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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정다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0632</link>
         <description><![CDATA[<p>자기 사람들에게는 과할 정로 친절하고 외지인들은 배척하는 마을을 아늑하다고 느끼는지 나쁜행동이라고 느끼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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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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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9 한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2047</link>
         <description><![CDATA[<p>p.158~159</p><p>집에 불이 났을때 부모님이 유찬이에게 살아야한다고 말하는 장면과 지오가 유찬이에게 지켜준다고 말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p><br/></p><p>그 이유는 집에 불이 났을때 엄마아빠도 위험하고 죽을수도 있는 상황인데 자기자식부터 챙기고 꼭 살아야 한다는 말을 하는게 정말 부모님의 사랑은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지오가 유찬이에게 지켜준다고 말하는 장면은 힘든 친구에게 그런 말을 하는게 쉽지않고 용기가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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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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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3329</link>
         <description><![CDATA[<p>작가님의 소설 중 가장 애정 깊은 작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에서 소설의 배경인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을 모델로 삼아 쓰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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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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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3688</link>
         <description><![CDATA[<p>P17</p><p>열일곱에 덜컥 엄마가 된 엄마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나를 않고 엉엉 울던 그 수많은 밤에 그 사람은 공부를 해서 경찰이 됐다니 인생이 역겹다는 생각이 들었다.</p><p>만역 내가 저 상황이엇다면 나도 똑같이 저 사람을 많이 원망항것 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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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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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정다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5093</link>
         <description><![CDATA[<p>새별이가 작품이 끝난 후 방화에 대한 처벌을 받았는지,선발전에 뽑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요!</p><p>/ 작가님은 책을 쓸 때 어디서, 어떤 분위기 속에서 책을 쓰시나요? 책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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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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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6이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5149</link>
         <description><![CDATA[<p>다른 친구의 이간질로 서로 오해를 해서 다투었던 </p><p>경험이 있다. 서로 직접 들은 게 아닌 전해들은 말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이 들었고 서로 말을 안 하다가 갑자기 터졌었다. 그러다보니 서로가 한 말이 아니었던 것이 밝혀졌고 친구와의 나쁜 오해가 </p><p>풀어지게 되었고 그후로는 직접 들은 것이 아니면</p><p>무조건적으로는 믿지 않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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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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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9 한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5378</link>
         <description><![CDATA[<p>일단 능력을 받을것 같다.</p><p>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수 있는 능력은 친구의 속마음을 잘 알수 있고 친구관계에 정말 유용하게 쓰일것같다. 하지만 내가 원치 않은 속마음을 들으면 상처를 입을것 같고 마음이 되게 힘들어 질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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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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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서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6505</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내가 동네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면 새별이를 위해 불이 난 사건을 없던 일로 하자는 말에 동의하였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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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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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6849</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하지 않을것같다.</p><p>유찬이 이어폰을 항상 꼽는 이유를 생각하면</p><p>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말처럼 사실 알고 싶지 않는 내용까지 알아가면서 그 고통을 감안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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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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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이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199785</link>
         <description><![CDATA[<p>만약에 자신이 지오처럼 전학을 갔는데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데 자신의 속마음만 들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어떤 반응을 할 건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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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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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한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00771</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내가 유찬이라면 샛별이를 용서 할것인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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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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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이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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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님은 책을 지으실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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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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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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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뒷내용이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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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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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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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을 쓸때 영감은 어디서 얻나요??</p><p>소설쓰는데 팁같은게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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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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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정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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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7p</p><p>지오와 발을 맞추어 나란히 걸을 때, 무채색이던 주변의 풍경이 새롭게 그려진다 톡톡, 바닥으로 떨어져 튕기는 빗방울과 물기를 머금고 푸르게 흔들리는 나뭇잎이 ••빗소리가 마치 사진 속 한 장면처럼 하나하나 새겨지더니 비를 몰고 먹구름마저 환해진다</p><p>140p 서늘한 바람이 우산을 뒤흔든다 빗물은 바닥에서 흙탕물이 되고 회색 먹구름은 세상을 잿빛으로 만든다 세상이 무너져 내릴 것만 같다.</p><p><br></p><p>지오의 발을 맞추어 나란히 걸을 때 지오와 함께 있는 순간이 밝아지고 어둡던 기분이 풀리는 친구였는데 한 순간에 세상이 무너 내릴 것 같은 기분이 들고 해서 실제로 친구들끼리 있을 수 있는 일 같고 지오와 발 맞추고 나란히 걸을 때 는 투명한 물 이라고 한다면 140p에서는 그 투명한 물에 검은색 식용색소를 넣은 느낌 같아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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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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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1 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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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관계에 있어서 오해가 생길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최근에 그런 상황이 있었던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아 잘 생각나지 않는다. 만약 인간관계에 있어 오해가 생긴다면 그 오해를 풀기 위해 빠르게 행동할 것이며 그 사람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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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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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08305</link>
         <description><![CDATA[<p>53p-54p</p><p>지오가 유찬과 말싸움을 한 뒤 집에 돌아가 서울로 돌아가겠다 말하기를 다짐하지만 집에서 들려오는 웃음 소리를 듣고 주저앉아 우는 장면</p><p><br/></p><p>책을 읽는 내내 마지막에 다다르기까지 아빠를 아저씨라 부르고 아빠가 없다 생각하고 살아왔다고 말한 지오지만 집안의 모습이 사실 자기가 마음 한편으로는 바래왔던 가족의 모습이기에 운 것이라 생각함. 또 자기도 힘들게 견뎌왔고 엄마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하면서도 뱃속의 아이가 '또 다른 나'가 될까봐 평화를 깨지 못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기 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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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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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9 정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08823</link>
         <description><![CDATA[<p>물론 그런 기회가 온다면 과거의 나는 100% 네 라고 답할것같지만 지금의 나는 받지 않을 것 같다 </p><p>예전의 나는 능력의 긍정적인면만 보고 부정적인 내가 받을 상처의 유무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나는 사람들의 시기,질투등 이런 부정적인 속마음도 볼수있다는 것도 알고 능력을 얻어 욕하는 것을 듣고 모른척하기 보다는 안듣고 안보고 능력을 얻지 않고 속마음을 모른채 당당하게 살아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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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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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1 강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09249</link>
         <description><![CDATA[<p>속으로 이 친구가 나를 불편해하진 않을까 싫어하진 않을까 하는 나로써는 능력을 이용해 한번쯤 내 주위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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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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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정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0360</link>
         <description><![CDATA[<p>친구가 나의 대한 것 중 일부를 오해한 적이 있었는 데</p><p>그 친구의 오해를 풀기위해 서로 대화를 하며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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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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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이원지</title>
         <author>wonji080305</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03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능력을 받지 않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의 내면엔 이기적이고 악한 마음이 조금씩은 숨어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이러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이자 그 사람의 선함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 모두의 관계가 원만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그런데 나 혼자만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진짜 내면을 보게 된다면 그 사람의 선함보다 악함이 먼저 보일 것이고, 결국 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지며 관계유지에 어려움이 생길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그 능력을 맏지 않는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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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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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1 강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051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작품 속 유찬이라면 새별이를 용서할 수 있을지.</p><p>내가 작품 속 지오라면 아빠(아저씨)를 용서할 수 있을 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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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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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3 이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0554</link>
         <description><![CDATA[<p>127p<br>지오가 아줌마에게 아이의 성별을 묻는 대사가 나오는데 정주에 가고 혼자라고 생각하며 마음의 문을 <em>닫은 채</em> 살아가던 지오가 예상치 못 한 따뜻한 마음을 느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 <em>순간인 거</em> 같아 <em>인상 깊었다</em><br><br>171p<br>‘내 온 마음을 다하는 순간부터 세상은 변하기 <em>시작한다는 거</em> 그리고 나는 그걸 절대로 놓치지 않을 생각이다‘ 지오의 삶의 큰 전환을 <em>말해주는 거</em> 같아 <em>인상 깊었다</em> 작가의 말의 먹구름 뒤에 밝고 빛나는 무지개가 떠 있다는 <em>것을…처럼</em>지오가 나아가는 모습이 가장 크게 느껴진 <em>구절이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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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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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1 강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2094</link>
         <description><![CDATA[<p>플립이라는 책도 주인공들의 시점이 번갈아 나타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에 영향을 받아 책을 구성하신건지.</p><p>코치가 첫 날 지오에게 잘 사냐고 물어봤던 것이 새별이의 후원자를 찾기위한 거였는지, 그래서 코치는 결과적으로 좋은 어른인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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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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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3 김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2936</link>
         <description><![CDATA[<p>살아가보면 인간관계에 오해가 생기지 않기는 쉽지 않은것 같다.</p><p>하지만 오해가 생기면 일단 조금  피해있다가 생각이 정리가 말하는 편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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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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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5 박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3856</link>
         <description><![CDATA[<p>듣고싶지 않아도 항상 들리던 속마음이 지오의 곁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다는 것을 유찬이가 처음 알게되었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p><p>유찬이와 지오가 엮이는 시작점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이다.</p><p>그리고 "그깟 마음 좀 들린다고 다 아는 것처럼 굴지마. 마음? 네가 들린다는 마음이 얼마나 가벼운 줄 알아? 사람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어. 하루는 조금 괜찮았다가, 그래 내가 모르는 어떤 이유가 있었겠지 이해해 보려고 했다가, 또 하루는 미칠 것처럼 화가 나 죽겠다고."라는 부분이 가장 감명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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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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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576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만약 지오라면 아빠를 용서해줄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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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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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이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5992</link>
         <description><![CDATA[<p>기회를 받지 <em>않을 것이다</em><br>책을 읽으면 유찬이 초능력으로 인해 <em>힘들어하는</em>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em>이와 같이</em> 초능력을 가지면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힘들다 초능력의 단편적이고 겉으로 <em>화려해 보이는</em> 장점 <em>몇 가지로</em> 인해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겉으로 장점처럼 보이던 부분도 어쩌면 고통, 그리고 더 큰 <em>힘듦이</em> 생기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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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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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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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박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6245</link>
         <description><![CDATA[<p>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p><p>능력을 얻고 싶다.</p><p>사람의 표정과 말만으로 모든것을 판단하며 살아가야하는데 </p><p>그 사람의 표정과 말은 거짓이 되기도 하기때문에 오해가 쌓이고</p><p>상처를 주고 받는 것보다 솔직한 속마음을 듣는 것이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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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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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하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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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능력을 받지 않을 것 같다.</p><p>누구는 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을텐데,</p><p>그걸 알게되면 신경이 많이 쓰이고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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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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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박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6948</link>
         <description><![CDATA[<p>유찬이처럼 속마음이 들리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듣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떤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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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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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박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8469</link>
         <description><![CDATA[<p>지오도 속마음을 들을 수있었다면 어땠을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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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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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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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정말 좋아하는 아이에게 나의 비밀을 발설하는것이 두렵지는 않은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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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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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19494</link>
         <description><![CDATA[<p>나라면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않을 것 같다. 이 능력이 있다면 알고 싶은 사람의 마음도 들을 수 있지만 반대로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의 마음도 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혹여나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인간 관계에 문제가 생길까봐 두렵기도 하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아는 것보다는 차라리 모르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그 많은 소리들을 들으면서 살기에는 나 한 명의 걱정도 감당하기 힘들어하는 내가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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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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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하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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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한다는 의미를 담아 ”너 마음대로 해“라고 이야기 했었다.</p><p>하지만 내가 건성으로 대답한 줄 알고 오해하여</p><p>갈등이 생겼던 적이 있다. 서로 만나서 이야기하며 오해를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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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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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이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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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로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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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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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이원지</title>
         <author>wonji080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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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오해를 하거나 오해를 받은 적이 분명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오해가 생긴 상황에서 내가 할 것은 그 오해를 풀거나 그냥 신경쓰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해결된 문제 또는 해결할 필요 없는 문제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때문에 오해가 생겨 그 오해를 풀었다면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기억하지 않고, 굳이 바로잡을 필요가 없는 오해라면 해결할 필요가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잊는다. 그래서 나는 오해가 생긴 상황이 정말 기억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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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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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하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23066</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이 만약 지오라면, 아빠를 용서하고, 아줌마와 뱃속의 아기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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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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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23346</link>
         <description><![CDATA[<p>85P. "바람이 불었던 것 같다. 예전에는 나뭇잎이 초록색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날은 아니었다. 어떤잎은 아주 연한 연두색이었고 어떤 잎은 쨍한 초록색이었다. 또 어떤잎은 쨍한 초록색이었고 어떤 잎은 운이 부시게 푸르렀다. 그 모든 잎들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떠올랐다.그때, 그 순간 유찬의 머리 위로 그토록 다양한 초록 잎들이 흔들리고 있었으니까."지오와 유찬 간의 대화에서 이런 장면을 보여줌으로서 둘 사이의 마음에 대한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나 또한 평소에는 무심히 지나쳐 왔던 것들을 여가시간에 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감명깊었던 구절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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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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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24755</link>
         <description><![CDATA[<p>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은 어쩌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니까 내가 남이 원하는 것을 더 잘 알수도 있고, 오해가 나지 않도록 방지 해 줄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렇기에 더욱 이런 능력을 갖고싶지 않다. 남의 생각을 읽는 다는 것은 분명 겉으론 신기하고 좋아 보일지라도 분명 그에 관한 문제점이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또, 남의 생각을 읽어보아도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피곤하게 작용가능하기 때문에 속마으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은 얻고 싶지 않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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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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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25706</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때 친구가 내가 항상 거짓말을 한다며 뒤에서 말을 한 적이 있었다. 물론 나는 그 친구가 그렇게 생각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나는 그 당시에 친구들에게 맞추면서 사실은 나는 전혀 모르고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눈치보며 좋아한다고, 안다고 말을 했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몇년이 지난 상태라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1년 이후 사과를 하였고, 서로 받아주기로 하고 학년이 올라갔을 때 인사도 나누었다. 물론 이 1년이 내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지만, 이 일로 인하여 나는 당당히 나의 취향을 말하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나는 이때를 생각해도 한번쯤은 겪었어야 할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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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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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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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혹시 작가님도 속마음을 읽는 능력을 얻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추후 소설 뿐만이 아니라 다른 글을 쓸 계획이 있으신가요? 작가로서 또 다른 특정한 작가의 표현을 좋아하시는 것이 있으실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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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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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하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29086</link>
         <description><![CDATA[<p>“네 가슴에서 자꾸만 널 괴롭히는 그 못되고 뜨거운 여름을 내가 콱 먹었다고. 이제 안 뜨거울 거야. 괴롭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을거야. 두고 봐.”</p><p>유찬을 과롭히는 그 여름을 먹는다는 표현이 너무 귀여웠다. </p><p>여름을 베어먹는 행동에 지오가 유찬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녹아든 것 같아 마음에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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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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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하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31631</link>
         <description><![CDATA[<p>배경을 왜 여름으로 설정했는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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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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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33406</link>
         <description><![CDATA[<p>나를 괴롭히는 사람(가족 등)도 도와줘야 할까? 또한 소설 속 할머니가 어떤 존재라고 생각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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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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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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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오가 유찬의 가슴 위로 여름을 베어먹는 시늉을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지오가 엄마를 위해 시작했던 유도가 이제는 유찬을 지키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지오가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어 기특했다. 지오가 여름이 뜨거워서 싫다는 말에 그날의 기억을 생각하며 힘들어하는 유찬에게 유찬의 여름을 먹는 시늉을 하면서 이제 널 지키겠다고 말한 것이 그동안 그날의 기억으로 고통스러웠던 유찬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오와 유찬이의 장면을 상상해보니 엉뚱하고 재밌는 표현으로 유찬이를 지켜준다는 지오가 귀여웠고 여름의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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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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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이원지</title>
         <author>wonji080305</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37692</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이 지오라면 아빠를 진짜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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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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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43074</link>
         <description><![CDATA[<p>능력을 얻지 않을 것 같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보다는 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말에 더 공감하기 때문이다. 능력을 얻게 된다면 굳이 알지 않아도 되는 상대방이 나에 대해 가지는 안좋은 생각들을 알게되는 순간들이 많을것이고 앞으로 사람들을 잘 못 믿게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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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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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이원지</title>
         <author>wonji080305</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46362</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소설을 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소설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이 처음엔 (주인공에게) 나쁜 사람인 듯 싶다가도 나중에는 그 오해가 풀리며 모두들 평범한 보통의 사람들이었다는 전개가 이어지는데, 이를 통해 작가님께서 전하고자 하는 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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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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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48198</link>
         <description><![CDATA[<p>주로 sns를 통해서 연락할 때 오해가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아무래도 직접 만나서 말하는 것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그 내용을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요즘에는 최대한 만나서 얘기하려고 하는 편이고 sns로 연락할 때도 둥글둥글하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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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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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52796</link>
         <description><![CDATA[<p>"놀라운 건 이런 거다. 내 온 마음을 다하는 순 간부터 세상은 변하기 시작한다는 거.</p><p>그리고 나는 그걸 절대로 놓치지 않을 생각이 다." 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 - 171P</p><p><br/></p><p>마음을 다하는 순간 세상이 변한다. 참 멋진 말이다.</p><p>누군가 도전은 작은 성공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그러 니 실패하더라도 그것을 두려워하거나 고민하지 말고 계 속 도전을 하라고 한다. 그것이 설령 작심삼일로 끝이 날지 라도 꾸준히 끈질기게 한다면 그 자체로 아직 성공을 못했 을 뿐 실패를 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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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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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52992</link>
         <description><![CDATA[<p>능력을 받을 것 같다. 속마음이 들린다는 건 아무나에게나 흔히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기회는 아니기에 받으면 좋을 것 같다. 그 이유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가끔은 속마음이 궁금할때가 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 걸까. 하는 그럴때 속마음이 들린다면 정말 좋을 거 ‎같기에 기회가 온다면 받고싶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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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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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53233</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대화를 하던 중 내가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말은 안하게 되기에 말을 안한 적도 꽤나 있다. 정말 내가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닌 굳이? 이런 감정으로 말을 하지 않은 것이였는데 그 친구는 내가 자기한테는 알려주기 싫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전혀 그런 감정으로 얘기한 것이 아니였어서 오해가 쌓였지만 내가 그런 감정이 아니라는 것을 그 친구에게 설명 해주었고 말해주지 않았던 쓸모없을 것 같은 말을 해줬었던 경험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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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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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5335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만약 유찬이의 상황이였다면 새별이를 용서 해줄 수 있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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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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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이서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53522</link>
         <description><![CDATA[<p>작가님은 소설을 쓰실때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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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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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63506</link>
         <description><![CDATA[<p>하나를 지키려면 하나를 잃기도 한대. 엄마가 나를 지키려고 아빠를 잃었던 것처럼. 근데 아빠는 엄마를 잃었는데 유도를 지키지 못했대. 지킨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두 개나 잃은 거지. 억울했을 것 같은데 코치님이 그러는 거야. 선택이라는 게 그런 거라고. 언제나 옳은 선택만 할 수는 없는 거라고. 그래도 선택을 해야만 하는 순간이 있다고.” 이 장면이 인상깊었다. 나름대로 기준을 세워 고민을 많이 하고 두 가지의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했는데 결과는 둘 다 잃었던 적이 많아서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 보통 인간관계 사이에서 발생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선택을 해야 할 때 하나라도 지키기 위해 선택했는데 결과는 그 어느것도 지키지 못했던 적이 많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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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6: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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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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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님만의 영감의 원천은 무엇인가요? / 글을 쓰다가 막힐 때 작가님만의 해결방안이 있으신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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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6: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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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백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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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9p 유찬이 지오를 통해 사람들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사정들에 대해 이해하게 되는 장면</p><p>“하나를 지키려면 하나를 잃기도 한대. ••• 선택이라는 게 그런거라고. 언제나 옳은 선택만 할 수는 없는 거라고. 그래도 선택을 해야만 하는 순간이 있다고.” 화재로 인해 부모님을 잃은 유찬은 마을 사람들 모두를 공범이라고 생각하고 적의를 품고 꼭 복수하겠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그 속마음의 모든게 진심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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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6: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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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백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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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그 기회를 잡지 않을 것이다. 주인공 유찬에게 이 힘을 벌과도 같다라는 내용이 있다. 이처럼 타인의 속마음을 들어 내 선택에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속마음을 듣는 것이 나에게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어떤 타임슬립물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타임슬립을 할 수 있도록해준 할아버지가 이렇게 말했다 “과거를 바꾸면 반드시 대가를 치뤄야한다” 이처럼 인간의 힘이 닿는 곳 그 너머의 영역을 인간이 건들인다면 또 그것으로 원래 이 힘이 없었 상태의 선택과 다른 선택을 하게된다면 무언가 좋지 않은 영향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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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6: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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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백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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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있었다. 내가 오해를 했던 상황과 오해를 받은 상황 모두 겪어보았다 아무래도 두 경우 모두 당사자와 길게 대화를 나누었던 것 같다. 내가 오해를 했던 상황에는 그 애는 이미 나에게 좋지 않은 생각이 심어졌고 먼저 대화하자고 다가가진 않았으나 그 친구가 먼저 이야기를 하고싶다고 손을 내밀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았고 사실을 알게되자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그 애에게 사과했던 기억이 있다. 그 후 내가 오해를 받은 상황이 왔을 때 나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준 그 친구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보자, 진심으로 얘기하다보면 이 친구도 마음의 문을 열 거다‘라고 생각했고 그 진심이 통한건지 아직 이 친구와 잘 지내고 있다. 그 때 나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해준 친구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나도 항상 갈등이 생기면 대화를 해보고 먼저 손을 내밀어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한다. 결국 이 두 일화를 생각했을 때 오해와 관련된 경험은 당사자들이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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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6: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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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백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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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자신이 마을 어른 중 한명이였다면 사람들과 같은 선택을 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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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6: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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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백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278982</link>
         <description><![CDATA[<p>작가님의 또 다른 책인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에서 화자가 등장인물이 아닌 ‘행운’이라는 것이 매우 신기했어요! 행운이 주인공들을 따라다니면서 관찰하는데 그 과정에서 은재도 지켜보게 되었고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인해 무너져버린 은재를 주인공 우영과 형수와, 반장 지유가 도와주게 되고 넷이 친구가 되는데 후반에 은재가 원하는 축구를 할 수 있게 되고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벗어나 본인의 행복과 자유를 찾게 되었는데 그 때 화자인 행운이 ’행운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말한다. 힘주어 말한다. 지금 생운이 다가오고 있다고! 반드시 너에게 닿을 거라고!’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은재가 행복과 자유를 찾게 된 것은 행운이 아니였던건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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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6: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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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조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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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가 지오에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아빠를 만날 거고 널 가질 거다 엄마는 후회 안 한다고 하는 장면과 그 뒤에 지오가 속으로 아빠를 다시 만난다 해도 자기는 낳지 말라고 나 때문에 엄마가 포기해야 했던 삶을 다시 살라고 생각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p><p><br/></p><p>부모가 자식을 소중히 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그 당연함을 확 와닿게 해준 장면이었다. 이미 결과를 아는 삶을 다시 돌아가도 선택할 거란 건, 그 삶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것이 있다는 걸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돌아가면 엄마가 그 어린 나이에 홀로 지오를 키우느라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던 사실은 바뀌지 않을 텐데 그걸 감내하면서까지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라는 게 지오가 엄마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있는지 알 수 있었다. 또 지오의 속마음을 통해 지오에게 엄마가 지니는 의미도 알 수 있었다. 지오와 엄마 사이의 그 관계의 심도를 느끼게된 장면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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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7: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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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조예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7319216</link>
         <description><![CDATA[<p>들어볼 것이다. 물론 알고 싶지 않은 말까지 다 들어야해서 괴로울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진짜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한번쯤은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p><p>살면서 저 사람은 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저런 행동을 하는 걸까, 어떠한 의도로 저런 말을 히는 걸까, 지금 하고있는 말이 다 진심일까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종종 있는데</p><p>그걸 들을 수 있으면 마다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p><p>사람의 겉과 속이 얼마나 다른지 궁금한데 이 기회를 통해 알 수 있으니</p><p>일단 기회가 주어지면 해보고, 해보고 괜찮으면 다행인 거고 안 괜찮으면 그때 가서 후회하면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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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7: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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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조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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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주변 사람들이랑 트러블을 만들지 않는다.</p><p>그냥 최대한 좋은 게 좋은 거지 생각으로 오해할 만한 상황이어도 상대의 행동이 이해가 좀 가지 않아도 그럴 수 있지하고 넘기고 어차피 얼마 지나지 않아 까먹는다.</p><p>반면 평소 성격이 좀 무심해서 상대의 오해를 살 때도 있는데 그럴 땐 대화를 통해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말하면서 오해를 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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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7: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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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조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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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찬과 지오 그리고 새별은 지금쯤 어떻게 살고 있을까? 어떠한 관계로 지내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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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7: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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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조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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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찬에겐 할머니가, 지오에겐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작가님이 삶에서 유독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인가요?</p><p><br></p><p><br></p><p>유찬과 지오는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그리고 둘에게 이번 여름은 어떻게 정의될지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작가님의 생각이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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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7: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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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신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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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의 소재는 어떻게 정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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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22: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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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9715478</link>
         <description><![CDATA[<p>135,136p</p><p>그들이 무엇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안다. 하지만 그 어떤 이유에서건 나에게 용서할 기회마저 빼앗지는 말았어야 했다.</p><p>왜 다들 나더러 잊으라고 그러는데? 난 아직도 아파 죽겠는데, 왜 자기들 멋대로 용서해 버리는 건데.</p><p>무심코 책을 읽으면서 '저 정도로 미안해하면 봐줄 법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왜 다들 나더러 잊으라고 그러는데? 난 아직도 아파 죽겠는데, 왜 자기들 멋대로 용서해 버리는 건데.”라는 문장을 읽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만드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감명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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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6: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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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9732784</link>
         <description><![CDATA[<p>엄마가 나에게 밥을 먹었냐고 나에게 물어봤다.그래서 나는 “어”라고 대답했는데 엄마는 나의 대답소리를 듣지 못 했고,나를 예의 없는 아이로 오해하였다.이 일을 여러번 겪은 후 대답을 더 크게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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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6: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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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9741422</link>
         <description><![CDATA[<p>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능력을 넙쭉 받을 것 같다.왜냐하면 속마음을 잘 말하지 못 하는 친구를 이해하면서 공감해줄 수 있어서 심리상담사 같은 직업을 가질 수 있다.그리고 나는 궁예와 다르게 현명한 재치로 능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내가 사업가가 된다면 상대방의 속마음을 들어 협상에서 나에게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따낼 수 있는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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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6: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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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9753957</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이 유찬이가 되었을때 방화사건의 범인을 어떤식으로 대했을 것 같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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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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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9756013</link>
         <description><![CDATA[<p>작가가 된 계기가 궁금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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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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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장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9770812</link>
         <description><![CDATA[<p>58p </p><p>나는 괜찮으냐고 물어보는 대신 그저 함께 앉아 있어준다.</p><p>언젠가 내가 그랬을 때, 다른 누군가가 그래주길 바랐던 것처럼.</p><p><br/></p><p>나도 누군가 힘들 때 옆에 있어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고 싶고 내가 힘들 때 누군가 내 곁에 남아있어줬으면하는 생각에 인상 깊었다.</p><p><br/></p><p>친엄마가 아님에도 어린 지오에게 마음 써주는 아줌마 또한 진정한 어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며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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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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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9772859</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 능력을 쓸 수 있다는 마음에 기쁘고 나설려고 하겠지만 점차 이 능력이 내게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주고 힘들어질 것 같다.</p><p>이 능력이 실제로 생길 수 있는 능력이라면 내가 아닌 좀 더 이 능력을 활용할 수 있거나 원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갔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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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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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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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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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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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장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young1219_1/n4b331fg9xwu5byt/wish/3029774712</link>
         <description><![CDATA[<p>오해가 있어도 먼저 말하지 않고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기 급급했기에 문제가 오해가 생긴 적도 많이 없고 해결해본적도 없지만 이 책을 읽고 용기를 얻어 앞으론 오해를 풀고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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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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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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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찬이 느끼는 바와 마찬가지로, 괴로울 것 같다. 나의 시시각각 변화하는 심리조차도 알아차리기 어렵고, 현실과 마음의 괴리로 힘든 순간이 많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들리면 신경쓸 요소가 너무 많아져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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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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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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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아들,걱정하지 마.엄마가 지켜 줄게.무슨일이 있어도 살아야 한데이.우리 찬이 니는 꼭......’</p><p> 부모님의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인상 깊게 느껴지는 부분이 였다.일층에서 바로 탈출하면 살 수 있었을 유찬의 부모님이 이층에 있는 자신의 방까지 와서 보호하는 것,그리고 그 덕분에 유찬이 살아 남은 것 이 감동스러웠고 이 맛에 소설 읽는구나 싶었다.그리고 그후에 유찬에게 남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 모두가 완벽한 서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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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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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장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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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그동안 떨어져 지냈던 부모님이 다른 사람과 결혼하여 만났다면 그 사람이랑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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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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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장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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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쓸 때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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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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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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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가 논술학원 숙제 답을 베껴서 내가 “너 내 답 베껴쓴거야?”라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했다. 근데 논술학원 숙제 특성 상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문장을 3줄이나 쓰는 게 불가능하다. 그 상황에서는 너무 당황하고 화가 나서 말을 못하고 지나갔지만, 돌이보니 그 친구가 말하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나의 공격적인 말투로 오해를 풀 기회를 막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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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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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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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이 새별이라면, 자신의 잘못을 덮어주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잘 대해주는 주민들에게 어떤 감정이 들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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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7: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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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옥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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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유찬의 가슴 언저리 위로 손을 가져다 대고는 동그란 공 이라도 잡은 듯 손을 감싸쥐었다. 그리고 그게 사과라도 된다는 듯 한 입 베어 먹는 시늉을 했다.</p><p>“뭐 하는 거야?”</p><p>“보면 몰라? 방금 내가 네 여름 먹었잖아.”</p><p><br/></p><p>유찬을 괴롭히는 여름을 자신이 먹었다는 지오의 표현이엉뚱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고 느꼈고 이 소설의 제목에 대한 호기심도 저 구절을 통해 해소가 되어서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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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1: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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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옥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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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능력을 얻을 것 같다. 상대방의 속마음을 들어서 곤란에 처해 있을때 도와줄 수 있고 원하는 것들을 해줄 수 있고 나를 오해하고 있거나 나한테 속상 했을때 바로바로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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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1: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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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옥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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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님의 작품에서 가장 인상 깊은 캐릭터는 누구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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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1: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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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초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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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6쪽</p><p>심장이 너무 크게 뛰어서 깜짝 놀랐다. 어머, 웬일이니. 나도 모르게 계속 유찬 생각을 하고 있다. 그 애 목소리가 어디 녹음되어 있다가 틈만 나면 불쑥 재생되는 것 같다.</p><p>143쪽</p><p>유찬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는 듯 제 갈 길을 갈 뿐이었다. 이렇게 소리치는데 귀에 이어폰 좀 꼈다고 못 들었을 리 없다. 계속 모른 체한다 이거지? 벌써 사흘째, 유찬은 나와 거리를 두고 있다</p><p><br/></p><p>로맨스가 너무 좋은데 143쪽처럼 사이가 틀어질 때 너무 속상해서 기억이 오래가 가장 감명깊은 장면으로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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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3: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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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초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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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능력을 받을 것이다.</p><p><br/></p><p>길을 걷다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혼자 머뭇거리고 있을 때 도울 수 있는 부분이라면 이 능력을 이용해 도움을 주고싶다</p><p>그리고 각종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시험칠 때 반 1등의 생각을 읽어 성적을 올리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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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3: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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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초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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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스시간을 말할 때 친구는 버스 출발 시간을 말하고 나는 버스 도착 시간으로 이해해 오해가 생겼던 적이 있다. 친구한테 다시 한 번 물어봐 오해를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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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3: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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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초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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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가 되고자 하셨던 계기가 궁금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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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3: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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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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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유찬이가 다른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면 소설의 내용이 어떻게 진행 되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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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5: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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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민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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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내가 유찬이라면 새별 선배의 사정을 다 알게 된 후 용서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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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5: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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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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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교를 같이 하는 친구가 있는데 오늘 무슨 일이 있어서 먼저 가겠다고 다른 친구에게 전달해달라고 했는데 그 전달해준다는 친구가 깜박해서 말을 못했는데 나는 전달해줬다고 생각해서 먼저 갔는데 그 친구는 우리반이 마칠 때까지 기다렸고 내가 나오지 않아서 전화를 했는데 나는 전화를 받지 못했다 그래서 친구는 화났고 오해가 생겼다 하지만 전화를 해서 잘 풀었고 화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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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6: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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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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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면 나는 그 능력을 선택하지 않을 거 같다 왜냐하면 누군가의 속마음을 알게 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복잡해질 수 있고 또, 솔직하지 못한 생각이나 감정 때문에 상처 받아, 그로 인해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할 거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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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6: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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