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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9월 6주(9/25~10/1)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25 02: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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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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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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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2: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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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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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작은 아씨들<br>저자:루이자 메이 올컷<br>쪽수:121<br><br><br>메그, 조, 베스, 에이미, 는 마치 목사의 딸들이다. 마치 목사는 전쟁터에서 목사로 나가있어 그의 딸들은 아버지가 없어 외롭지만 자매들이 있어 서로 의지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nbsp; 날, 파티에 초대 받아 온 조는 옆집 로리를 만나게 된 이후부터 마치가와 로런스 할아버지의 집안은 가까이 지냈다. 이로부터 시간이 흐른 후 네 자매는 로리의 외국 친구들과 소풍을 갔다. 로리의 가정교사인 존은 이때부터 메그에게 한눈에 반했다. 그로부터 어느 날 아버지가 위급하다는 전보가 워싱턴 병원으로부터 들려왔다. 다행이도 마치 부인이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살아났다, 하지만 얼마 후 집안일을 열심히 하던 베스가 성홍열에 걸려 위독했지만 다행히 조가 열심히 간호해 살아났다,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마스 이브)행복한 소식이 들려왔다, 아버지가 돌아왔다는 소식이었다. 우울했던 집안 분위기는 행복해졌다. 같이 있던 존은 아버지가 온 김에 메그에게 청혼하기로 결심했다, 때가 되자 존은 청혼했고 메그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부모님도 만장일치로 허락했고 둘은 결혼 준비를 하기로 했다, 당연히 집안은 더더욱 화목해졌다..<br>나도 이 책을 읽고 이제부터 돈에만 빠져있지 말고 가족이 있다는 것에 의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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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10: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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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08752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두근두근 편의점&nbsp;<br>저자 김영진<br>쪽수 32<br>이 책의 내용은 현명이가 편의점에 가서 달걀조이(킨더조이)를 샀다. 열어보니 자신의 어렸을때 부모님께서 잘챙겨준 추억들이 눈앞에 나와있었다. 싸웠던 동생과 다시 친해졌다. 민채가 똑같은 편의점에 가서 젤리를 샀다. 열어보니 평소 소심해서 말을 잘 못하는 민채는 먹자 하고 싶었던 말을 다하여서 속이 후련했다. 인해도 그 편의점에 가서 과자를 샀다. 열어보니 평소 아빠의 일 때문이 단둘이 캠핑을 못가서 슬펐던 인해. 아빠가 중요한 일들만 끝내고 캠핑을 하러 왔다. 내가 만약 두근두근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샀다면 이 세개 중에 나는 현명이가 산 달걀조이를 사고 싶다. 나는 오빠와 놀때는 재미있게 놀고 싸울때는 사이가 안좋아지기 때문이다. 또 나의 생각이로는 엄마가 오빠만 좋아하는 것 같아서 내가 어렸을 때 오빠가 나를 잘 돌봐준거와 엄마 아빠가 나에게 화내지 않고 잘해주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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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9: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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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09150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의사 삼형제<br>저자 방승희<br>쪽수 110<br>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평소에 시를 싫어하던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좋아하는 시와 가장 인상깊은 시가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먼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이다겸 언니가 쓴 “냉큼”이라는 시이다. 왜냐하면 내가 광양에 있었을 때 친하던 언니가 쓴 글이기 때문이다. 또 개미가 작아서 느린데 심심할때 보고 있으면 개미가 집을 갈때 너무 느려서 답답하니 자신이 집으로 옮겨주고 싶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거미 드림”이라는 시이다. 왜냐하면 거미가 집을 짓으면 거미줄이 끈적(?)해서손에서 잘 뜯어지지 않는데 거미는 집이라고 생각하여 초대장에 예쁜말들과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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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10: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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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09815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절교가위<br>저자 신은영<br>쪽수&nbsp;<br>다운이라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다운이에게는 절교가위가 있었다. 그것은 학원 언니가 친구들이랑 가는데 친구들이 괴롭혀서 언니는 허공에 가위 질을 하다가 학원에 가서 휴지통에 버렸는데 다운이가 그걸 주운것이다. 내가 만약 다운이 처럼 다운이 대신 그 언니가 버린 가위를 얻어 쓰게된다면 평소에 어떤 친구가 나를 싫어하거나 짜증을 내고 나를 만만하게 보는 친구에게 쓸것이다. 또 나를 따돌림 당하게 하는 친구에게도 할것이다. 하지만 이 일들을 오해 하기도 쉬우니 여러번 그런 느낌이 들면 사용할 것이다. 절교가위 대신 내가 발명품으로 친해지고 싶은 친구와 친해지는 가위를 만들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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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10: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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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29959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으앙!내 풍선<br>저자:서은영<br>쪽수:25<br>내용:이 책에 주인공은 아람이다. 아람이는 공원에갔어요. 엄마랑 아빠랑 같이 갔어요. 엄마 나 저 빨간색 풍선 사주새요. 어제 샀는데? 또? 아빠 저기 다람쥐 모자 사주세요. 그래. 아빠가 사 올게. 펑 아람이에 빨간 풍선이 터졌어여. 으앙! 내 풍선 울지마라. 애야. 아저씨가 새 풍산 사줄 게. 어? 저건 우리 아람이 풍선인데.? 아빠는 빨간 풍선울 따라 갔어요.헐레벌떡 뛰면서 따라갔어요. 풍선은 둥실둥실 날아갔어요. 바람응 타고 멀리멀리 날아갔어요. 풍선이 가로등에 걸렸어요.가로등에 매달린 풍선은 춤울 췄어요. 아빠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 겄어요. 빨간풍선을 살살 풀었어요.아람아 내 풍선 찾았다. 아저씨 그거 제 거예요.으응? 생각과누끼:내 생각에는 가로등에서 춤울 추웠다는 표현은 바람에 옆우로 갔다가 또 다름 쩍으로 가는 표현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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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12: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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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38888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156층 나무집<br>저자:앤디 그리피스&nbsp;<br>쪽수:289<br><br>이 책에 내용은 나무집엔 바위볼링장,소원을 비는 우물,수수께끼 엔진,속마음을 읽어내는 샌드위치 기계들이 생긴다. 그러곤 한 여름에 크리스마스 파티를 시작하는데 남극에서 성난 눈사람이 자신을 스스로 포장에 나무집에서 말썽을 부린다. 눈사람을 해결하고 산타가 찾아오는데 인간복제기에 들어가 수십명의 산타를 맞이한다. 산타들이 자신이 진짜 산타라고 배치기를 하다가 전부 쓰어진다. 질과 테리,앤디는 산타로 변장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나무집으로 돌아와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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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8 00: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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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41982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최무선<br>저자:김연희<br>쪽수:77<br>&nbsp;최무선은 화약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차래 시도를 해보았지만 다 실패했다. 그래서 화약을 만들줄아는 중국사람들을 데려왔지만 우리나라 사람에게 화약만드는 것을 알려주면 엄한 처벌을 받게 되있어서 아무도 알려주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원이라는 중국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최무선은 염초만드는데서 실패했지만 이원은 염초를 만드는 사람이였다. 이원은 최무선의 민족애를 보고 염초만드는법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화약만들기에 성공했다.&nbsp;<br>&nbsp;화약을 만드는것은 힘든것같고 화약을 만든 최무선도 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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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8 06: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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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68493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수상한 친구집<br>저자:박현숙<br>쪽수:215<br><br>어느 한 동네에 파란 대문 집이 있었는데 그 집은&nbsp; 살인 사건이 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여진이라는 아이의 할머니는 소문 뭐고 다 필요 없고 이 집을 사고 싶다고 했다. 여진이의 학교에 오하나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다. 그 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였다. 그 아이는 두식이에 옆자리가 하나의 자리였다. 한동안 짝꿍이 없던 두식이는 기분이 좋았다.그런데 친구들은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하나가 파란대문집에 들어갔다. 하나가 그 집주인다. 그리고 어느날 시험을 보았는데 다른 애들은 시험이 망했지만 하나는 95점을 맞았다. 서진이는 놀랐다. 그런데 친구들은 하나가 커닝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국어시험에서는 서진이는 100점을 맞았다. 그리고 다음 수학시험에서는 하나보다 못 봤다. 그리고 체육시간에 체육복을 입어야 하는데 소영가 체육복을 잃어버려서 체육을 못하게 되었는데 친구들은 하나가 도둑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소정이를 제외하고 하나만 체육복을 입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정이는 하나가 범인인 것을 확신하고 체육복을 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저번에 하나가 폭력을 했기 때문이다. 여진이는 그 일을 할머니에게 말했는데 할머니는 바로 찾아가고 싶었지만 여진이는 이 일이 커지지 않게 할머니를 말렸다. 그리고 할머니가 어느날 할아버지가 한 아이를 엄청나게 때려서 말렸다. 그리고 여진이는 하나가 비를 다 맞고 계단에 앉아있는 모습 토하는 모습을 보았다. 친구들은 수상해서 하나에 집을 찾아갔는데 할아버지가 하나를 때리고 있었다. 두식이는 할아버지를 막았다.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서 하나는 여진이와 친구들을 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서진이의 생일파티를 하였는데 하나도 생일파티에 왔다. 하나는 웃음을 되찾았다. 하나는 며칠 후 전학을 갔다. 그리고 여진이와 하나는 인사를 하였다. 할아버지 한테도 때리지 말라고 했다. 하나한테도 누가 때리면 도망가고 신고하라고 했다.<br>이 책은 반전이 있어서 재미있었고 하나가 좀 불쌍하다고 생각했고 하나가 다시 전학을 간 것이 좀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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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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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72807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깜장 괴물을 잡아라!<br>저자 : 조은숙<br>쪽수 : 31<br><br>여기선 유조선에 구멍이 뚤려 기름이 바다에 흘려드러 가서 현경이와 지윤이네 가족이 같이 기름을 재거해요.이 책에선 평균에 대해 설명했는데 평균이란, 아이들이 각각 조개껍데기를 6개,8개,4개,5개,7개가 있다고 할 때 막대그래프를 만들어서 높은 칸에 있는 수를 아래로 내려서 모두 같은 수가 되면 그것이 평균입니다.여기선 평균도 가르쳐주지만 유조선 사고 같은 것으로 인간의 잘못으로 새들과 물고기가 죽어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책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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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06: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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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73680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를 소개합니다&nbsp;<br>저자:한미호<br>쪽수:32<br><br>나는 이 '나를 소개합니다.'라는 책의 제목이 이해가 안가 무엇을 뜻 하는지 몰랐는데 이책을 읽고난후 이책의 뜻을 알수있었다. 이책의 뜻은 어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의 이야기 였다.<br>한아이는 시각에 문제가 있는 아이, 청각에 문제가 있는 아이, 몸이 불편한 아이 등등등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나는 다시한번 나는 지금이 행복한 것이구나를 다시 한번 알수있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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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0: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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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81457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통일을 꼭 해야할까?<br>쪽수:107<br>저자:이종석, 송민성<br> 나는 북한과 통일하면 이산가족의 슬픔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서로 싸울 위험도 없어 좋은 점만 있어 무조건 통일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도 있었다. 어떻게 통일을 것인지 만약 흡수 통일을 하면 어느 한쪽이 다른쪽의 경제 정책이나 문화, 정치제도 등을 일방적으로 따라야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부담이 크는 문제가 있어 통일을 하려면 나라 서로 간에 어떻게 할 것인지 큰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경쟁하는 사이, 적으로 생각하는 사이인데, 어떻게 해야 남한과 북한의 사이가 가까워지고, 통일을 할 수 있을까?&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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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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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82124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간을 빼놓고 다닌다고?<br>저자:김성화<br>쪽수:87쪽<br><br>이 책 토끼전의&nbsp; 줄거리는 어느 날 바닷속 임금인 용왕이 병이 들었는데 토끼의 간을 먹어야 낫는다고 한다. 그리고 충성스러운 자라가 토끼를 꾀어 용궁으로 데려왔다. 토끼는 꾀를 내어 간을 두고 왔다며 용왕과 자라를 속였다. 다시 물 밖으로 밖으로 나온 토끼는 자기 똥을 주고는 얼른 도망쳤다. 그 후로 자라는 용궁에 들어가 충신이 되었다. 왜냐하면 용왕이 토끼 똥을 먹고 병이 나았기 때문이다. 토끼는 신선 따라 달나라로 올라가서 지금까지 떡방아를 찧으며 살고 있다고 하며 이 책은 끝난다.&nbsp;<br>내가 만약 토끼라면 미리 자라에 대해 관심을 갖고&nbsp; 연구를 하여서 자라가 찾아왔을 때 안 따라가고 대비할 수 있었을 것 같다.<br>또, 내가 만약 자라라면 이렇게 할 것이다.<br>토끼에게 출발하기 전 토끼에 대해 알아보고 토끼 똥을 가져가야 한다는<br>것을 알고 출발해서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br>정말로 바닷속에 들어가서 지내고, 아니면 산에서 게속 지낸다면 과연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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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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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83798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개구리 폭탄 대결투&nbsp;<br>저자 심윤경<br>쪽수86<br><br>이책은 강은지라는 아이는 편식을 많이 한다. 그리고 정규태는 자기가 똑똑하다며 자랑이란 자랑은 다한다. 그런 은지가 편식을 너무 많이 해서 은지네 집은 은지의 대한 걱정이 많다. 그러다 어느날 고모가 떡볶이 집을 열어서 가보는데 그전에 김지수는 소세지를 먹으면 간지럽다고 한다. ) 그런데 지수가 소세지가 들어있는 김밥을 먹어버렸다. 그레서 놀란 은지는 지수를 구해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모든걸 엎지르고야 말았다. 그런데 사실 지수는 크게 간지럽지 않았고 은지는 떡뽁이 국물을 친구들의 옷에 흘린것이 더 중요하였다. 그래서 은지는 집으로 가서 혼났고 복수를 하기위해 가장 싫어하는 우유를 먹는다. 그런데 시금치를 먹으면 방귀가 잘 나온다는 말을 듣고 편식을 하지 않게 되었다.&nbsp;<br>그것은 매우 대단함! 나도 저런 방법을 써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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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1: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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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97026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름다운 효성 이야기<br>저자. 송명호<br>쪽수. 103<br><br>이 책엔 좋은 교훈들이 들어있는 이야기가 11 개 가 있다. 느낀점은 이렇게 교훈들이 들어있는 이야기가 엄청 많다는것과 뒤에 퀴즈들도 있어서 재밌던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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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6: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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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97971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김정호<br>저자:송윤섭<br>쪽수:33<br><br>&nbsp;이백년 전에 지도를 만든사람은 바로 김정호이다.<br>&nbsp;김정호가 만든 지도는 요즘 만든 지도와 거의 똑같다.<br>&nbsp;김정호는 어렸을 때 부터 세상에 관심이 많았다.<br>&nbsp;그래서 김정호는 늘 아버지한테 물어 보았다.<br>&nbsp;"저 길을 따라가면 어디가 나와요?"&nbsp;<br>&nbsp;김정호는 너무 궁금했다.<br>&nbsp;어느날 한 선비가 김정호에게 길을 물어 봤다.<br>&nbsp;김정호는 땅바닥에 그림을 그려 길을 알려 주었다.<br>&nbsp;"얘야 너 정말 그림을 잘 그리는 구나"<br>&nbsp;나는 김정호가 얼마나 그림을 잘그리면 지나가던 선비가 그렇게 말했을까? 라고 생각했다.<br>&nbsp;김정호가 그림을 잘 그려서 부럽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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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7: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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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299358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3<br>저자:히로시마 레이코<br>쪽수:152<br><br>이책은 학교 도서관에 보여서 빌렸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싶은 책 이다.<br>베니코가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가게 하는데 손님이 잘못사용하면 벌을 받는다.<br>나는 물건을사간 손님들중에 치사토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그이유는 의사가 꿈인여자아이가 닥터 주스세트를 사는게 너무 귀여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치사토가 기억에남는 이유가 또 있는데 그것은 치사토가 다른사람들처럼 물건을 막 사용하지 않고 잘사용해 큰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nbsp;<br>치사토가 나중에커서 꿈을이루고 의사가 됐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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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9: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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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301246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천벌 받을 놈들! 내 딸을 와 잡아가노? 어디로 끌고 가노 말이다!<br>저자 : 해법역사논술연구회<br>쪽수 : 47<br><br>  나는 이 책을 보고 일제 강점기 시대라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 무섭고 사람을 죽이는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읽기를 꺼려했지만 조금씩 읽다 보니 괜찮아졌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 시대였고 일본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노예처럼 부렸다. 여기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 한 명인 연철이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 연철이는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는 아이였다. 연철이를 시기하는 아이들은 계속 연철이를 따돌렸고 연철이는 화가나 일본 아이들을 한 대 친 것이다. 그래서 일본 순사들은 일본 아이들 말만 듣고 연철이를 무지막자하게 때린 것이다. 연철이의 아버지는 연철이가 '죽겠다.'라고 생각한 것 같다. 연철이는 그 뒤로 부터 집에만 틀어박혀 있고 학교에 가지 않았다. 나는 이 일이 너무 슬펐다. 연분이는 학교가 끝난 뒤 집에 가는 길에 일본 순사에게 잡혀가 겁탈을 당했다. 이런 여성들을 '위안부 여성'이라고 한다. 일제 강점기 시대에 희생 당한 분들을 위해 우리는 그분들을 존경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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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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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302183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받고싶은 생일 선물<br>저자:정인철<br>쪽수:31<br>7일후에 생일인 아이가있다.아이는 할머니,할아버지가 자신의 생일선물로 뭘줄껀지 궁금해 물어볼려고했다.아이가 할머니한테 제 생일이 언제인지 아세요?라고했지만 할머니는 나도 몰르겠는데?라고했다.아이는 농담인걸 눈치채고 다시 물었다.하지만 할머니는 빙그래 웃기만했다.엄마한테 제 생일 선물 뭐주실래요?라고물었다 엄마가 아이에게 뭐를 받고싶냐고 물었다.아이는 게임기라고했다.아이는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는 새옷을 사라고했다. 그러게 새옷과 게임기를 얻어 신나게 놀았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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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3: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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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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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프린들 주세요<br>저자: 양해원<br>쪽수: 154<br>이책의 줄거리는 프린들 주세요 라는 책 의&nbsp; 아이디어가 기발한 소년 닉이 '펜'이라는 말 대신 '프린들'이라는 말을 쓰면서 벌어지는 시끌벅적한 소동을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린 장편동화이다. 이 책은 미국의 학부모와 어린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크리스토퍼 상, 주디 로페즈 기념회 상,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상, 로드아일랜드 어린이책 상, 윌리엄 알렌 화이트 어린이책 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가 프린들 이야기를 처음 떠올린 것은 로드아일랜드의 한 학교에서 어떤 소년이 단어는 어떻게 생기는 거냐고 질문했을 때라고 한다. 그 순간 클레먼츠는 어떤 아이가 펜을 프린들이라고 부르기로 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생각해 보고 그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 작품은 창의력이 풍부한 아이가 생활 속에서 그것을 발휘해 가며 훌륭하게 성장하는 과정을 발랄하게 그렸다. 그리고 그 곁에서 조용히 아이를 응원하며 자기 본분을 다하는 존경스러운 선생님의 모습은 독자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고 신나는 분위기로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이 책은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성공적으로 잡은 보기 드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닉과 그레인저 선생님이 프린들이라는 새로운 말을 둘러싸고 벌이는 '전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국어를 담당한 그레인저 선생님은 말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 아이들에게 언어와 책읽기의 중요성을 늘 깨우쳐 주려고 노력하며, 늘 사전을 찾아보게 한다. 그런데 닉이 '펜'이라는 엄연한 단어를 무시하고 '프린들'이라는 엉뚱한 말을 쓰니 노발대발할 수밖에. 펜은 '깃털'을 가리키는 라틴어 '피나'에서 유래되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쓰여 왔는데 말이다. 하지만 선생님은 ”해가 뜨는 것을 지켜볼 수는 있지만 그것을 늦추거나 막거나 거꾸로 되돌릴 수는 없는 법”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이 사건을 새로운 기회로 삼는다. ”난 이것이야말로 교사로서 소망하고 꿈꿔 온 기회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총명한 학생들이 고리타분한 교실에서 배운 생각을 받아들여 그것을 세상 속에서 실제로 실험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기회인 거야.” 그래서 그레인저 선생님은 프린들에 맞서 싸우는 악역을 자처한다. 겉으로는 프린들에 맞서지만, 실제로는 프린들이 퍼져 나가도록 뒤에서 도와 주는 것이다. 언어와 문법, 규율, 전통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엄격한 그레인저 선생님이 그런 역할을 맡다니! 마지막 부분에 이 사실이 밝혀질 때의 극적인 반전은 두고두고 오랜 감동을 준다. 작가 클레먼츠는 ”이 책은 훌륭한 선생님들을 찬양하는 노래”라고 말하며, 그레인저 선생님을 독특하고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내 강한 인상을 남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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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3: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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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303577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빙글빙글 계절 요리조리 날씨<br>저자:이향안<br>쪽수:47<br><br>다알고 있는거지만 다시 알아보니 좋은것 같다.봄은 따스한 계절 겨울 같이 찾아오는 추운 날씨 꽃이 피는 계절 여름 1년중 가장 더운 계절 오랫동안 내리는 장마철 기간 물놀이 하기&nbsp; 좋은 계절 가을 산과들은 가을옷 을 입고 가을밤에는 반딧불이가 불을 켜고 귀뚜라미가 노래를 부르고 겨울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 이제 이 사계절이&nbsp;<br>&nbsp;반복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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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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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314750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무 그늘을 산 총각<br>저자:권규현,김예린<br>쪽수:7~8쪽<br>'아니,이런 멍청한 녀석을 봤나?'<br>부자는 억지로 웃음을 참으며 말했어요.<br>"흠,자네가 원한다면 할 수 없지.<br>대신 나중에 무르자고 하면 절대 하면 안 되네!"<br>부자는 못 이기는 척 나무을팔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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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5: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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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우주 100가지</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47bcsqfw0xvr29t/wish/2733287927</link>
         <description><![CDATA[<div>쪽수:7쪽<br>나는 이책을읽으며이것슬알았다.<br>우리 은하개에는 적어도 2,000억 개의 별들이있다는것도 알았고 또 우주앤 적어도1,000만 개 이상의 초은하단이있다.그리고 우주앤 적어도 1,000억 개 이상의 은하들이있고 또 우주앤 결국&nbsp;<br>10,000,000,000,000,000,000,000 개 이상의 별이있다.라는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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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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