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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by 정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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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6 07: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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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자 내용-최소현</title>
         <author>gwone938</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02933</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 혼자 버려졌다. 내 편은 모두 사라졌다. 나는 어떻게 살아갈수 있들까? 나는 다시 살아갈수 있을까?</div><div>유수:세상에 혼자는 없어. 마지막이라 생각되는 그 순간에도 너를 걱정해주는 한 사람, 진짜 네 편이 가까이에 있을 거야. 차근차근 주위를 살펴봐.</div><div>?:세상이 나를 향해 손가락질을 한다.</div><div>유수:네게 손가락질하는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을 향해 더 많은 손가락질을 하고 있어. 걱정하지 마.</div><div>끝까지 네 편에 설 사람은 꼭있어. 네가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iv>?:세상에 내 편만 있으면 참 좋을 텐데, 세상에는 내 편이 아닌 사람이 더 많다.</div><div>유수:내 편이 아닌 사람은 잊어도 돼. 내 편만 생각해도 돼. 그래도 우리 힘낼수 있어.</div><div>?:내 편이 사라지고 없다면…?</div><div>유수:사라지고 없는 내 편을 위해서라도 버텨야 해. 사라지고 없는 내 편을 오래오래 기억해야 해. 그래야 내 편이 오래오래 남을 수 있어.</div><div>유수:친구가 내 곁을 떠났어. 그 친구 엄마가 내게 부탁을 했어. 먼저 떠난 친구를 오래 기억해 달라고, 그래서 나는 결심했어. 먼저 떠난 친구의 몫까지 더 열심히 살겠다고. 내가 친구인 것처럼, 친구가 나인 것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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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8: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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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내용 요약 - 양예성</title>
         <author>yeseong04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03100</link>
         <description><![CDATA[<div>&lt;1분&gt;은 삼풍백화점 사고를 모티브로 한 소설로 10대 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대 참사에 대한 고발과 반성을 말하고 있다. 1995년 6월에 일어난 삼풍의 이야기를 기억의 저편에서 다시 끄집어 낸 작가의 의도는 무엇일까.<br>유수, 서연, 소혜, 보미는 써버의 열성팬이자 단짝친구 사이이다. 17살 평범한 이 아이들의 운명을 하루아침에 변화시킨 하나의 사건. 그것은 서진타운에서 열리는 써버의 팬미팅 콘서트이다.<br>티켓을 끊은 유수와 보미, 핸드폰이 없어 동생 수연이 대신 끊어준 서연, 아쉽게도 소혜는 그날이 아빠의 생일이란 이유로 함께 하지 못한다.<br>공연 시작 5시간 전 좋은 자리를 잡기위해 아이들은 미리 도착해 밥을 먹고 기다리고 있었다. 고장난 에어컨, 잠기지 않는 수도꼭지, 자동문의 덜컥거리는 소리 등 이상 징후가 건물에 감돌았지만 아이들의 써버를 향한 열정을 잠재우지는 못했다.&nbsp;<br>공연장문이 열리고 가장 좋은 자리인 펜스를 잡은 환희의 순간 아이들은 천국에 있었다. 유수는 아픈 배를 원망하며 안내원이 열어준 문으로 나가 화장실을 찾는 순간 거대한 바람과 함께 건물 밖으로 튕겨져 나간다.&nbsp;<br>가장 행복한 순간이어야 했을 그 시간이 아이들에게 지옥으로 자리 잡는 순간. 1분. 건물은 1분 안에 주저앉듯이 붕괴되어 버리고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의 미래까지도 먼지 속으로 희미하게 흩어져 버린다.<br><br>아쉽게도 목숨을 잃은 서연.<br>경미한 상처만 남은 유수.<br>다리와 골반을 크게 다쳐 다리를 절게 되는 보미.<br>운 좋게도 그 자리에 가지 않은 소혜.<br><br>같은 음악을 듣고, 같은 음식을 맛있게 먹을 줄 아는 동시대의 사람-친구. 친구들의 운명이 한 순간에 바뀌어 버린 사건.<br>“유수야, 아무 생각도 하지 말자. 일단은 머릿속을 비우고 쉬자. 응?”<br>유수의 엄마는 유수가 받을 상처를 염려하여 모든 매체를 차단시키고 잠시 잊고 지내기를 권한다.&nbsp;<br>몸을 회복하고 소혜와 보미의 문병을 가게 된 유수는 그곳에서 싸늘한 보미 엄마의 시선을 느끼고 살아 남은 자의 고뇌를 다시 한번 느낀다.<br>죽은 서연을 보고 와서도 유수의 고뇌는 계속된다.<br><br>‘서연아, 국화 더미 속에서 웃고만 있지 말고 나에게 말을 해줘. 나는 바보 멍청이가 되어 버린 것 같아.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고, 판단할 수 없어. 나, 이대로 살아 있어도 괜찮은 걸까.’<br><br>유수는 살아 남았다는 죄책감, 다시 멀쩡하게 학교를 가야한다는 사실이 지독하리만치 힘겹다. 심리치료도 포기하고 다시 겁쟁이가 되어버린 유수에게 날아온 낯선 문자.<br><br>‘세상에 혼자 버려졌다’<br><br>질문을 던지듯 문자는 유수로 하여금 살아갈 이유를 찾게 만들고 죽은 친구를 대신해 무엇을 해야할 지 스스로 찾게 된다. 결국 유수는 문자에 답을 하면서 자신을 걱정해서 직장까지 관둔 엄마, 자신의 마음이 회복되기를 묵묵히 기다려주는 가족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br><br>‘세상에 혼자는 없어. 마지막이라 생각되는 그 순간에도 너를 걱정해 주는 한 사람, 진짜 네 편이 가까이에 있을거야. 차근차근 주위를 살펴봐’<br><br>유수와 달리 보미는 일찌감치 이혼한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랬던 부모가 보미의 사고 보상금 때문에 다시 재혼을 하게 되고, 보미는 애써 태연한 척 상황을 외면해 버린다.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안게 되고, 장애에 대한 보상금 때문에 다시 손을 잡는 어른들의 행동에 보미는 또 한번 상처를 받게 된다.&nbsp;<br><br>소혜는 여기서 어찌보면 제 3자이다. 사건을 직접 겪지 않은 사람으로서 지금은 친구를 잃은 슬픔에 동감하지만 사건의 피해자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살아갈 것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고 누구나 이기적인 면이 있으니까.<br><br>-팬미팅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의 책임자가 되어버린 써버&nbsp;<br>써버가 서진타운에서 팬미팅 콘서트를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써버는 다수의 보이지 않는 손가락으로부터 질타를 받고 알 수 없는 죄책감과 책임을 느끼게 되는 입장에 처한다. 현실에서 이와 같은 사건이 일어났다면 다시 재기하기 힘들었을 상황.<br>하지만 써버는 새 노래을 들고 용기를 내어 다시 나타난다.<br><br>‘내가 너인 것처럼’<br><br>그날, 거기에서<br>갑자기 사라져 버린 너<br>그날, 거기, 내 눈앞에서<br>스러져 버린 너<br>너를 잡지 못해서<br>너를 찾지 못해서<br>나는 매일 울었어<br>미안해, 미안해 외쳤어<br>모든 게 내 잘못이었지.<br>하필 그날, 거기로 너를 불렀을까<br>너를 놓쳐 버려서<br>나도 떠나려 했어<br>그때 문득 들린 말<br>남아 있는 내 편을 생각해<br>떠난 너를 기억해<br>내가 너인 것처럼<br>네가 나인 것처럼<br>사랑해, 사랑해 외치며<br>나는 다시 일어나<br>너를 위해 다시 노래해<br><br>100일 후 알 수 없는 번호는 진짜 알 수 없는 번호로 바뀌게 되었지만 보관함에 저장을 하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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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8: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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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내용 요약 - 정여원</title>
         <author>yw1129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07216</link>
         <description><![CDATA[<div>유수와 소혜, 보미, 서연은 중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들이다. 이 소녀들이 아이돌 ‘써버’의 콘서트장 티켓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공연장에 도착해 공연 시간을 기다리는 이야기. 하지만 이야기는 앞서 예고된 대로 붕괴 사고로 인해 순식간에 반전되면서 급물살을 탄다.<br>공연을 잘 보고 각자 일상으로 돌아가, 시험 점수를 걱정하고, 친구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아하는 가수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면 어땠을까? 차라리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하고, 좋아하는 이성과 이뤄지지 못하는 결말이었다면 어땠을까? 내내 다른 가능성을 떠올리게 하는 여운이 남는 소설이다.<br>재난 사고 이후 유수는 무의미한 가정들을 세우며 시간을 돌이키고 싶어 한다. ‘아이돌 그룹 써버를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후텁지근한 건물 공기를 못 견디고 집으로 돌아갔다면…… 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유수는 알고 있다.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 해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써버는 도저히 좋아하지 않을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공연을 기다렸을 테니까. 그렇다면 어떤 가정이 유의미할까? 사고의 원인 지점에서 가정을 세워 보면 어떨까. ‘건물 용도를 바꾸지 않고, 애초 계획한 대로 지었더라면!’ 욕심으로 법을 피해 무리하게 건물을 지은 사람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태만한 사고 탓에 건물은 순식간에 내려앉고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말았다. 사고의 원인은 이렇듯 간단해서 더 비극적이다. 기본적인 시스템을 지키지 않아 전체가 붕괴되는 걸 우리는 현실에서도 수차례 경험하고 있다.&nbsp;<br>붕괴 사고에서 비교적 다친 곳 없이 살아남은 유수는, 생존자로서의 안도는커녕 극심한 고통에 시달린다. 현장의 잔해는 치워지고, 사고는 사람들 기억에서 빠르게 잊히고 있지만 유수에게 붕괴는 현재 진행 중이다. 끔찍했던 사고 순간, 죽은 친구의 얼굴, 슬픈 감정들이 끊임없이 유수를 무너뜨린다. 작품을 읽다 보면, 유수가 여전히 그 붕괴 현장에 남아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이다. 반면 보미는 회복할 수 없는 부상을 입고도 유수에 비해 씩씩하다. 슬픔과 고통이 피해 정도에 따라 비례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nbsp;<br>상처는 개별적이고 회복되는 시간 역시 제각각인데, 바라보는 이들은 피해자들을 한데 뭉뚱그리곤 한다. 그런 시선들이 피해자에게는 또 하나의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작가는 인물들의 상처받은 내면을 섬세하게 개별적으로 그려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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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8: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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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점 - 양예성</title>
         <author>yeseong04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23152</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점<br>- 여러 사고의 징조가 있었음에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br>-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br>- 보상이 적었다<br>- 피해자들에 대한 트라우마적 피해 보상이 적었다 (3이랑 연결)<br>- 적절한 안전조치를 사전에 하지 않았다 ( 안전교육 )<br>- 신속한 구조조치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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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8: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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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점 - 정여원</title>
         <author>yw1129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34628</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점<br>1. 사고의 조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적 시스템을 지키지 않음<br>2. 기레기들의 무분별한 태도가 피해자에게는 상처가 됨<br>3. 피해자들이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상황으로 인해 힘들어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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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9: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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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 활동 사진</title>
         <author>yw1129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401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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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9: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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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방안 - 양예성</title>
         <author>yeseong04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73128</link>
         <description><![CDATA[<div>해결방안<br>1. 트라우마 극복 로봇<br>- 상담을 해준다<br>- 트라우마 극복을 도와준다<br>- ex) 애완 강아지 로봇<br>2. 안전 확인 로봇<br>- 안전정보를 확인 해준다<br>- 위험하다면 경고를 울린다<br>- ex) 균열 확인시 경고음을 울린다던가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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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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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방안 - 정여원</title>
         <author>yw1129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74120</link>
         <description><![CDATA[<div>해결방안<br>1. 건물이 붕괴가 될 것 같은 조짐이 보이면 경고를 주는 시스템<br>2. 피해자가 지내는 병실의 문 앞에 카메라 및 녹음기를 감지하는 시스템을 설치하고, 만약 가지고 있다면 병실의 문이 열리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br>3.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상황이나 물건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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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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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점 - 최소현</title>
         <author>gwone938</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74184</link>
         <description><![CDATA[<div>1.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의 인적 사항을 파악하기 어렵다</div><div>2. 건물이 붕괴해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죽음</div><div>3. 건물 붕괴의 징조가 있어도 조치하지 않음</div><div>4. 트라우마가 생겨 사람들이 힘들어함</div><div>5. 사람들이 악플을 달아 피해들이 힘들어함<br>6. 공연을 보기가 힘들다(티켓팅,줄서기, 등)<br>7. 더운 날씨에 음식이 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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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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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 방안 - 최소현</title>
         <author>gwone938</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75394</link>
         <description><![CDATA[<div>1.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의 인적 사항을 파악하기 어렵다</div><div>- 직접 입력을 받아서 소요시간이 줄어들도록하고 로봇?을 배치하여 로봇이 환자들을 이동하게 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은 간호사?들이 침대?에 눞이면 침대가 직접 움직이기?</div><div>2. 건물 붕괴</div><div>- 건물이 붕괴하지 않게 사전에 로봇이 건물을 점검한다.</div><div>3. 건물 붕괴의 징조가 있어도 조치하지 않음</div><div>- 건물에 여진이나 진동이 있으면 경보가 울리며 사람들을 대피하게 한다.</div><div>4. 트라우마</div><div>- 유수는 서진 타운과 비숫한 건물이 있으면 트라우마가 생각나서 힘들어 했다. 그래서 특정한 건물이나 장소가 있으면 알려주는 로봇</div><div>5. 악플</div><div>- 악플을 선별해 사용자가 악플을 보기전에 삭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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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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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정여원</title>
         <author>yw1129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8213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br>: 건물 붕괴 안전 조치 미약<br><br>주제 선정 계기<br>: 건물 붕괴 사고의 조짐이 있었음에도 조치하지 않아 인명피해가 극심함<br><br>1. 건물 벽에 금이 가거나 건물 내부가 흔들리는 등 건물이 무너질 조짐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안내 방송을 해 사람들을 대피시키는 시스템<br>2.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안전한 땅, 안전한 재료, 안전한 설계인지 확인해주는 시스템을 만들어 무조건 적으로 승인을 받도록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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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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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양예성</title>
         <author>yeseong04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8428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br>: 사고 가 일어난 뒤 처리<br><br>1. 사고가 일어난 뒤 인명구조 작업을 돕는 로봇<br>- 건물 잔해에 같힌 사람을 구조한다.<br>2. 사고시 응급 구조 로봇<br>- 건물 붕괴로 다리가 다친 사람을 도와준다<br>3. 앰블런스<br>- 다친 사람을 근처 응급실로 옮겨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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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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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최소현</title>
         <author>gwone938</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86488</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트라우마 극복하기</strong></div><div>과거에 경험했던 공포와 같은 순간이 발생했을때 느끼는 트라우마를 피할 수 있는 시스템</div><div>-특정한 장소나 건물을 입력하면 그 장소나 건물과 비슷한 곳을 알려주어 대비할수 있게 해준다.</div><div>-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을 알려준다.</div><div>-단계적으로 트라우마와 관련된 상황을 피함으로써 점차 극복할 수 있게해준다.</div><div>(처음에는 별로 비슷하지 않은 곳 부터 가면서 마지막에는 트라우마가 생긴 장소나 매우 비슷한 곳에 가서도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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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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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적으로 선정된 주제</title>
         <author>yeseong04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86910</link>
         <description><![CDATA[<div>: 인명구조를 돕는 로봇(사고 뒤처리 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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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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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독후감 - 정여원</title>
         <author>yw1129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90361</link>
         <description><![CDATA[<div>도입부를 읽으면 이 소설이 이토록 무시무시한 내용으로 탈바꿈되리라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주변의 평범한 10대들의 일상사로 유쾌하게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등학생이 되어 부쩍 늘어난 학업 스트레스 안에서도 아이들은 여전히 밝고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붕괴 사고로 인해 순식간에 분위기가 반전됩니다. 앞선 내용과 반전된 분위기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고 느꼈습니다.<br><br>또한 붕괴사고에서 다른 이들에 비해 비교적 다친 곳이 적은 유수는 그에 안심하기는 커녕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립니다. 사고의 흔적들은 빠르게 잊혀지고 있지만 유수에게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반면 보미는 꿈을 잃고, 비교적 회복하기 힘든 장애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수에 비해 씩씩합니다. 사람마다 가진 상처의 종류나 크기가 다르고, 회복되는 시간 역시 다릅니다. 하지만 이들을 보는 사람들의 시각은 그들을 동일하게 취급합니다. 그런 사람들의 시선이 이들에게 또 하나의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함부로 취급하지 않고, 그들의 힘듦을 존중해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br><br>하지만 살아남은 세 소녀는 생각보다 무척이나 단단한 사람이었고, 서로를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며 아픔을 이겨내려하는 모습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먼저 간 친구를 마음에 간직하며 친구의 몫까지 열심히 살겠다는 생각을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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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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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소감-최소현</title>
         <author>gwone938</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90455</link>
         <description><![CDATA[<div>붕괴 사고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살아남았어도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는게 살아가는게 아닐것 같고 어쩌면 그들에게는 세상에 지낸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벅찰 수도 있을것 같고 그들에게는 그들이 의도하지 않은 자책감과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의식이 많을 것 같다.</div><div>나라면 그 지옥같은 현실에서 살아남은 것에 대해 절망하며 살아 갔을것 같다.</div><div>만약에 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남아있는 사람들을 돌볼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마음일지, 그들이 어떻게 지낼 수 있을지 공감을 해주며 살아남은 그들에게 무신경하지 않게 노력 할것이다.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잇다.”너희 잘못이 아니다.너희는 살아서 너무 소중한 존재다.”라고.</div><div>이 책의 모티브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는 502명이 사망한 사고이다. 삼풍백화점은 '삼풍랜드'라는 이름으로 바로 옆에 있던 <a href="https://namu.wiki/w/%EC%84%9C%EC%B4%88%20%EC%82%BC%ED%92%8D%EC%95%84%ED%8C%8C%ED%8A%B8">삼풍아파트</a> 주민들을 위한 대단지 종합상가로 설계되어 있었는데 거의 완공에 가까워질 무렵, 건축주 <a href="https://namu.wiki/w/%EC%9D%B4%EC%A4%80(%EB%B2%94%EC%A3%84%EC%9E%90)">이준</a>은 건물 용도를 돌연 <a href="https://namu.wiki/w/%EB%B0%B1%ED%99%94%EC%A0%90">백화점</a>으로 변경하고 시공사에 원래 예정돼 있었던 4층 위에 1층을 더 얹어 도합 5층으로 건물을 시공할 것을 요구하여 상품백화점이 완공 되었다. 하지만 상품백화점 회장은 징역 7년 6월형을 선고 받았다. 이처럼 많은 희생자가 있었지만 삼풍백화점의 회장은 짧은 형량을 받았다. 높은 사람들이 많은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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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5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904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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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소감 - 양예성</title>
         <author>yeseong04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90685</link>
         <description><![CDATA[<div>400명이 넘게 죽었는데 의도성이 없다는 이유로 서진타운 회장과 사장은 7년형이 선고된다. 삼풍사고는 6.25전쟁이후에 발생한 가장 큰 인명피해를 가져온 참사사고로 기록되었다. 부실시공, 무리한 설계구조 변경, 공무원에 뇌물제공으로 인한 비리 등 삼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참사”이다.</div><div>그런 사건과 꼭 닮은 사건이 2014년 4월 세월호 사건으로 일어났고 여전히 사건의 해결은 사고 피해당사자와 가족들, 살아남은 자의 몫이다.</div><div>자연과 과학에 반하는 인간의 행동은 반드시 갑자기든 서서히든 인간에게 다시 되돌아오는 것을 경고해주는 사건이 아닌가 싶다. 건물이 무너진 순간은 1분이지만 그 결과를 초래하기까지 무수히 많은 관계자들이 부조리와 결탁하고 사리사욕을 차린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div><div>사고당사자들은 그 때의 기억을 잊고 싶고 사고 장소에는 아마 가고 싶지도 않겠지. 트라우마는 어쩌면 평생 떠안고 가야할 지도 모른다. 살아남아서 다행이고 아픈 기억은 서서히 잊혀지기를. 눈으로 보이는 치유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부분의 치유도 함께 이루어지기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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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5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5906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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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 소감 - 양예성</title>
         <author>yeseong04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607802</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토론을 통해 붕괴사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관점을 넓힐 수 있어서 의미있었습니다. 사회적인 문제와 개인의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논의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사고의 원인과 결과뿐만 아니라 개인의 선택과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관점을 공유하면서 사회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분에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함으로써 인간의 강인함과 희생에 대한 존경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개인적으로 책임을 다지고,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독서토론은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nbsp;시간이였고, 다양한 시각각에서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토의를 하게 해준 마이스터고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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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1:3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6078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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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 소감-최소현</title>
         <author>gwone938</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609499</link>
         <description><![CDATA[<div>삼풍백화점 사건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게 되었는 데 삼풍백화점 회장이 형량을 7년 정도 밖에 받지 않은 일이 피해자들은 많이 억울하고 화가 날것 같았다.</div><div>건물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일하는 공간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건물은 안전하게 지어져야 하고 건물을 짓는 사람들은 직업 의식을 가져야 한다.</div><div>내가 만약 유수 였다면 나와 함께있던 친구가 죽었다는 것에 많이 슬플것 같고 그냥 친구와 함께 있었을껄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을 것 같았다.</div><div>한 책에 대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니 혼자 책을 읽으면서 느끼지 못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었다. 삼풍백화점은 내가 태어나기 전의 일이라 공감이 잘되지 않았는데 1분이라는 책으로 나와 나잇대가 비슷한 사람의 과점으로 보니 많은 공감이 되었다. 만약에 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남아있는 사람들을 돌볼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마음일지, 그들이 어떻게 지낼 수 있을지 공감을 해주며 살아남은 그들에게 무신경하지 않게 노력 할것이다.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잇다.”너희 잘못이 아니다.너희는 살아서 너무 소중한 존재다.”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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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1:3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6094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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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 소감 - 정여원</title>
         <author>yw112912</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midnightunited/n3ut33o5zupdhvsc/wish/2639613165</link>
         <description><![CDATA[<div>1분이라는 책을 읽은 후 줄거리를 요약하고 주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책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책을 읽는 과정에서 비극적인 사건을 겪고 난 이후의 피해자의 심정에 대해 새로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별 생각 없는 시선이 피해자들에게는 큰 상처로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nbsp;<br>그리고 주제를 선정하고, 문제점 및 해방안을 토의하는 과정에서 팀원들과 많은 생각을 공유하면서 다른 사람의 시각으로 봤을 때 이 책은 어떤 느낌이고, 이 책에서 발견한 문제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nbsp;<br>또한 붕괴사고에서 다른 이들에 비해 비교적 다친 곳이 적은 유수는 그에 안심하기는 커녕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지만, 보미는 꿈을 잃고, 회복하기 힘든 장애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수에 비해 씩씩합니다. 사람마다 가진 상처의 종류나 크기가 다르고, 회복되는 시간 역시 다르다는 것을 다시금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nbsp;<br>하지만 책 속에서 이들을 보는 사람들의 시각은 그들을 동일하게 취급하고, 그런 시선이 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저는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함부로 취급하지 않고, 그들의 힘듦을 존중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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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1: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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