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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2-2 세특 by sale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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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4 03: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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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특 쓰기 예시 내용</title>
         <author>salesio_t</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3732888</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간 중 ‘(과학, 사회, 철학, 건축, 미술, 지리, 역사 등)분야 관련 독서’ 학습 활동에서 ‘00’에 관련한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고 함. 국어 관련 수업이라 심층적인 내용을 알 수 없었기에 ‘(인터넷, 도서관, 교과 담당 교사 등)’을 통해 ‘00’과 관련한 내용을 알아보았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의 핵심은 ‘00’, ‘00’ 등에 관련한 것들이었다고 함. 추후에도 이와 관련한 ‘00’ 내용 등으로 심층적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함.&nbsp;</div><div>&nbsp; &nbsp;</div><div>한 학기 책 한 권 읽기 활동으로 ‘000000(작가, 출판사)’를 읽고, 000 부분에서 감명을 받았다고 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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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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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5364824</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나희덕 님의 ‘산속에서’ 를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우리 마음을 달래주는 듯한 시 구절들이 마음을 울려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함.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인터넷과 기사 등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여 작품과 작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더불어 표현상의 특별한 점을 해석 위주로 찾아봄. 또한 작가의 다른 작품인 ‘천장호에서’ 를 조사해 발표했는데, 자신이 직접 시를 보고 한 해석을 발표해 친구들에게 자신이 시를 보고 느낀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려고 노력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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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1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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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0 최정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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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나희덕 님의 ‘산속에서’를 선택하였고, 선정 이유는 작품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다는 점이 특별했다고 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인터넷과 문학 작품 해설집를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며 내용과 표현상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는 활동을 수행하였음. 또한 작품을 통해 자신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고 더불어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함.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한 또 다른 작품으로 나희덕 님의 ‘방을 얻다’를 제시하며 작품에서 느낀 감동을 발표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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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1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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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홍솔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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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나희덕님의 '땅끝'을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노을과 그넷줄이란 두 단어가 어린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게 했으며, 땅끝을 아름답고도 두려운 이중적인 공간으로 표현해 진정한 의미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부분이 특별했다고 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인터넷과, 문학 작품 해설집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며 작품과 작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더불어 표현상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는 활동을 수행하였음. 또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향한 길을 걷는게 두렵지만 길가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게 되었으며, 힘들고 지친 순간 숨겨진 희망을 찾아내게 해주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한 또 다른 작품으로 나희덕님의 ‘푸른 밤’을 제시하였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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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18: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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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백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5707205</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허전의 ‘고공가’를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최근에 배운 가사와 시조 중 고공가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고, 이전에 기출을 풀어볼 때 ‘고공답주인가’를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하여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문학 작품 해설집(고전시가의 모든 것)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며 ‘고공가’와 ‘고공답주인가’의 작가와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함. 또한 표현상의 특징을 찾는 활동을 통해 문학을 보는 눈을 키움. 작품의 기억에 남는 구절을 찾으며 조선시대 시조의 다른 형태를 볼 수 있었음. 또한 다른 친구들과 함께 탐구하고 싶은 작품으로 나희덕 시인의 ‘땅끝’을 제시하였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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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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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이시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5759765</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김영랑님의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모란에 대한 화자의 마음과 잠깐 피고 지는 모란이 지고 나서도 다시 피기를 기다리겠다는 화자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부분이 특별했다고 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교과서와 인터넷 자료, 자습서 등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며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과 더불어 나만의 새로운 해석도 찾을 수 있었고 나에게는 모란처럼 기다리고 사랑하는 존재가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통해 나의 감정을 친구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활동을 수행하였음.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한 또 다른 작품으로 김영랑님의 "독을 차고"를 소개하였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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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1: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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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박중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5832406</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김영랑 시인의 '모란이 피기 까지는'을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역설 표현으로 복합적 감정을 잘 드러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함. 그 후 김영랑 시인에 관심이 생겨 전기 시와 후기 시를 고찰하는 탐구를 함. 스스로 시를 분석하여 전기 시와 후기 시에서 시대상과 작가의 지향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됨. 어조 면에서 모란이 피기 까지는 과 확연한 차이로 인해 시대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고 함. 발표를 통해 문학 과목의 성취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해당 시 뿐만 아니라 작가의 전,후기시,시대상의 변화까지 잘 파악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음. 또한 발표가 끝난 후에도 자발적으로 문학 작품을 감상하며 문학과 역사의 상호 관계를 탐구하는 등 발전한 모습을 보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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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2: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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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천주아(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5930728</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이효석 님의 '메밀꽃 필 무렵'을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서정성 짙은 시적 묘사와, 향토적이고 토속적인 어휘에서 마음이 울리는 느낌을 받았으며, 실제로 작품 속의 배경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 특별하여 선정했다고 함. 또한 배경을 외길로 설정하여 바로 앞뒤에 위치한 인물들만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뒤쪽에 있는 인물은 대화를 듣지 못한다는 설정이 특별했다고 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인터넷과 문학 작품 해설집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며 작품과 작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더불어 표현상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는 활동을 수행하였음. 또한 작품을 통해 자신과 사회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가의 또 다른 작품으로&nbsp; '메밀꽃 필 무렵'을 제시하였음.&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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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5: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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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 신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6126759</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김혜순님의 ‘납작납작-박수근 화법을 위하여’를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박수근의 화법을 제재로 하는 이 시를 대부분 색이 없고 어둑어둑한 분위기의 박수근의 그림과 함께 봤을 때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시 구절들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 점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발바닥도 없이 서성서성’이라는 시행이 사람이 지나가면서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는 말처럼 느껴져 그 시대에 사람들이 서로 신경을 쓰지 못할 정도로 힘들게 살았던 시대 상황처럼 느껴졌다고 함.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인터넷과 문학 작품해설집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며 작품과 작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더불어 표현상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는 활동을 수행하였다.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한 또 다른 작품으로 김혜순님의 ‘별을 굽다’를 제시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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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1: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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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이송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6208583</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송이 님의 남은 다 자는 밤에 라는 작품을 선정하였고, 선정이유는 제목이 이목을 끌었고 수업시간에 배운내용을 기초로 인터넷과 문학 작품 해설지를 참고하여 읽음으로써 발표자료를 준비하고 발표를 하면서 이 작품의 표현상 특징과 내가 생각하는 이 작품의 이해도를 다지는 활동을 하였고  남이 다 자는 밤에 라는 작품을 통해 내가 알고있는 기존의 사랑이라는 감정 또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됬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할 작품으로 윤동주 시인의 바람이 불어 라는  시를 추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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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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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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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김현승 님의 '플라타너스'을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플라타너스의 머리가 파아란 하늘에 젖어 있다는 부분이 넓은 하늘만큼 무궁 무진한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을 생각나게 하여서 특별했다고 함.  인간이 아니라 말로는 표현할 수 없었지만,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플라타너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인터넷 자료와 문학 작품 해설집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며 작품과 작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더불어 표현상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는 활동을 수행하였음. 또한 작품을 통해 자신과 사회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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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4: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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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양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6281683</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동안 배웠던 작품으로 나희덕의 산속에서를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나를 위로해주는 구절로 이뤄진 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특히 '누군가 맞잡을 손이 있다는 것이'라는 구절이 인상적이였는데 힘든 길을 걷고 있어도 나를 이끌어줄누군가가 버팀목으로 존재한다는 것 같았기 때문이고, 내가 힘들 때 이 시가 날 잡아줄 수 있는 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내 생각들을 더하여 추천하고 싶은 시인 나희덕 시인의 귀뚜라미를 발표주제로 삼았다. 직접 읽고 내가 느낀 감정들과 남들이 해석했던 것들을 나열하여 비슷한 점과 차이점을 대조했고, 시에서 사용된기초적인 어휘도 소개하였다. 또한 이 시를 읽으면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끊이지 않는 귀뚜라미의 도전들이 나도 도전할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고 그를 발판삼아 도전할 기회가 생겼을 때 더욱 확신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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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5: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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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6이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6786734</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나희덕님의 '산속에서'를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먼 곳의 불빛은 나그네를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걸어갈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이라는 부분을 시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불빛의 의미를 가장 잘 담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특별했다고 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인터넷과 문학작품 해설집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여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며 작품과 작가의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더불어 표현상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는 활동을 수행하였음. 또한 작품을 통해 자신도 좌절하거나 힘든 상황인 누군가에게 위로뿐만 아니라 다시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한 또 다른 작품으로 나희덕님의 '땅끝'을 소개하였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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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8: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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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 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246981093</link>
         <description><![CDATA[<div>한&nbsp;학기 동안 배웠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오경화님의 '곡구롱 우는 소리에'를 선정하였고, 선정 이유는 다른 일반적인 시조나 가사처럼 '자연에 대한 예찬',  '나라에 대한 걱정',  '인물에 대한 풍자',  '세태에 대한 비판',  '연인에 대한 그리움'에 대한 내용이 드러나 있지 않고 오히려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나타낸 부분이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인터넷과 문학 작품 해설집을 참고하여 심화 학습을 하며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제작하며 작품과 작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더불어 표현상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는 활동을 수행하였음. 또한 작품을 통해 자신과 사회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할만한 또 다른 작품으로 작자미상의 '유산가'를 제시하였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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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5: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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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0 최정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429351442</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간 중 과학 분야 관련 독서 학습 활동에서 인슐린 투여 방법에 관련한 내용에 궁금증이 생겼다고 함. 인슐린이 주사제로 투여된다는 점을 배우고 알약으로 투여될 경우의 부작용에 대해 발표함. 알약을 나노입자로 만들어 투약하면 인슐린이 알약으로 투여될 경우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을 이야기함. 더불어 인슐린 캡슐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며 추후에도 인슐린 투여 방법과 관련한 내용 등으로 심층적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함. 여러 연구를 통해 인슐린 알약이 상용화되어서 당뇨병 환자들의 인슐린 투여가 편리해지기를 바란다고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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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11: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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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백지수 독서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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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간 중 ‘기술 분야 관련 독서’ 학습 활동에서 ‘네트워크’에 관련한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생김. ‘네트워크’와 관련된자세한 사항에 대해 탐구하기 위해 인터넷 자료를 활용하여 탐구함. 탐구 과정에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의 핵심은 방송네트워크, 우리나라의 방송 역사와 전망 등에 관련된 것이라고 함. 추후에도 이와 관련한 ‘방송 체계, 타국의 방송 네트워크’ 내용 등으로 심층적 연구를 진행하고자 함.&nbsp;</div><div><br></div><div>한 학기 책 한 권 읽기 활동으로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하인리히 뵐/민음사)’를 읽고, 가짜뉴스가 대중과 본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제3자의 입장에서 알 수 있었음. 이 소설에서 카타리나 블룸에 대해 끊임없이 왜곡된 기사를 내던 퇴트게스는 카타리나의 집에 찾아가게 되고, 그녀는 퇴트게스를 살해하게 되는데, 이에 대해 카타리나가 아무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음. 이 부분을 읽고 거짓 기사는 진정 범죄가 될 수 있고,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생각보다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됨. 이 책을 읽고 기사를 읽는 독자로써 입력되는 정보에 대한 무조건적인 수용보다는 한번 더 생각해보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됨. 또한 관련 논문을 찾아보며 책에서 다루는 것은 가짜 뉴스의 파급력과 위험성뿐만이 아닌 언론의 폭력성과 현대 시대에 대한 비판이라는 것을 파악하게 됨. 언론은 거짓 정보로 시민들을 선동하며 카타리나를 범죄자로 몰아갔고, 이 때문에 그녀는 수많은 비난과 멸시와 같은 언어폭력을 당해야 했는데, 이는 가짜뉴스가 빠르게 퍼질 수 있고, 이를 사람들이 의심 없이 수용하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나타냈다고 생각함. 추후 책을 더 깊이 읽고, 다른 관점에서 이 책을 탐구하여 보고 싶다고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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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13: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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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박중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430695591</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책 한 권 읽기 활동으로 베블런의 과시적 소비(소슬기 옮김)를 읽고 과시적 소비가 부유한 계층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빈곤한 계층을 비롯한 사회 각 계층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임을 알게되었음. 현재 하고 있는 행위들에 있어서 근본적인 목적을 가진 행위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큰 지출이 일어나는 행위를 줄이고 아직 빈곤한 계층이므로 유한계급 행세를 하지 말자고 다짐함. 책을 읽은 후 최근에는 지불 능력을 넘어 돈으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을 누가 얻느냐가 ‘구별짓기’의 수단이 되고 있으며&nbsp; 그 방식도 바뀌고 있음을 밝힘. 가격이 아닌 접근성의 정도가 새로운 소비력을 측정하는 지표가 되고 있음을 강조함. 한정판 제품을 노리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헝거마케팅을 강화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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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14: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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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431175411</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간 중 '과학 분야 관련 독서’ 학습 활동에서 ‘스털링 엔진의 열효율을 구하는 방법’에 관련한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고 함. 국어 관련 수업이라 심층적인 내용을 알 수 없었기에 ‘인터넷 자료들과 영상 설명’을 통해 스털링 엔진의 열 효율과 관련한 내용을 알아보았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의 핵심은 스털린 엔진의 열 효율을 구하기 위해 일의 양을 구해야하는 것 이었다고 함. 엔진의 일의 양을 구하는 방법을 설명 하기 위해서, 열효율 그래프 안의 면적을 구하는 원리를 정적분을 이용해서 설명함. 추후에도 이와 관련한 종류별로 다른 그래프들의 넓이를 구하여 과학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등으로 심층적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함.&nbsp;</div><div>&nbsp; &nbsp;</div><div>한 학기 책 한 권 읽기 활동으로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무라세 다케시)를 읽고,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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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1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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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 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n37vwowmtt6yj0pf/wish/2431564665</link>
         <description><![CDATA[<div>희망학과: 상경계열 (경영학과)<br><br>수업 시간 중 '사회 분야 관련 독서' 학습 활동에서 '젠트리피케이션'에 관련한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생김. 국어 관련 수업이라 심층적인 내용을 알 수 없었기에 인터넷과 세계지리 교과서(?)를 통해 '젠트리피케이션'과 관련한 내용을 알아보고, 새롭게 알게된 내용의 핵심은 '젠트리피케이션의 형태와 특징에 따른 경제적 영향'과 관련한 것들이었다고 함. 추후에도 한국에서 발생하는 젠트리피케이션의 사례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진행함.&nbsp;<br><br>한 학기 책 한 권 읽기 활동으로 동물농장(조지오웰, 홍익출판사)을 읽음. 조지오웰이 동물농장을 통해 스탈린주의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패하는 과정을 잘 보여주어 러시아 혁명을 풍자하는 알레고리가 뛰어난 책이라고 느낌. 특히 책 마지막 부분의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라는 대목이 인상적이었음. 기존의 것을 비난하고 그에 맞서 권력을 잡고 새로운 것을 창조했지만 결국 목적을 잃고 기존과 똑같아지는 모습을 보며 나폴레옹은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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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2 11: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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