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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송용주 선생님과 함께하는 3-3 진짜 by 송용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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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꿈을  발견하고 그려보아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02: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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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돌담, 최진영</title>
         <author>yjsong0819</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3045229</link>
         <description><![CDATA[<ol><li><p>돌담, 최진영</p></li><li><p>탐페레 공항, 장류진</p></li><li><p>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p></li></ol><p>중에 내가 작성한 도서명, 저자명을 제목으로 작성해주세요.</p><p><br></p><p>내용에는 자신이 작성한 독서록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여 등록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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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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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공항,장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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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Dear. 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그 이유는 이 소설의 마지막이기도 하지만 보통 Dear은 편지에 쓰는 단어이기때문에 신기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주인공이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돌려내는 소중한 계기가 된 부분인거 같아서 적게 되었다 </p><p><br/></p><p>이 글에서의 핵심 내용은 노인이 보냈던 편지 봉투가 모습을 드러냈다 라는 부분이 핵신 내용인것 같다 그 이유는 예전에 주인공이 하고 있는일이 너무 바빠서 잊고 살았던 할아버지의 편지를 다시 찾음으로써 잊고 살았던 것의 기억 그 할아버지에 대한 미안함 등의 감정들이 살아나는 부분이고 이 이야기의 주가된 할아버지의 편지가 나오기 때문이다 </p><p><br/></p><p>내가 이 글에서 기억해야한다고 생각했던 문장은 마지막 기말고사를 앞두고서는 노인에게 답장해야겠다는 마음 자체를 접게 되었다 라는 이 문장을 기억하고 싶다 그이유는 바쁜 현실을 사느라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아갈때가 많은데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소중함을 느끼고 싶어서 이 문장을 고르게 되었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것은 이 작품을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작성하셨는지와 사람들에게 어떤 내용을 전하고 싶으셨는지 질문하고 싶다</p><p><br/></p><p>내 생각이 변환되거나 공감 또는 비공감하는 부분은 내 생각의 변환점은 작은것에도 소중함을 느끼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인공의 미안한 마음도 공감이 되었다 내가 공감한 부분은 처음에 노인이 같이 대기시간을 보내자고 했을때 살짝 귀찮다는 생각을 한것이 미안해졌다 라는 부분이다 그 이유는 나도 평소에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말을 걸으시면 살짝 귀찮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앞으로는 그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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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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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 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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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밤은 내가 가질께: 안보윤</p><p>인상적인 부분</p><p>'내일 아침에 상처 난 곳이 있으면 그건 어머니가 그러신 거예요.'라는 말이 인상 깊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자기 자신(여자 선생님 즉 주인공)이 주승이의몸에 상처를 냈다고 어머니께서 누명을 주인공에게 덮었기 때문에 자신이 그런게 아니라고 알려주기 위해, 학생을 지키기 위해 이런 말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p><p>핵심 내용</p><p>언니는 자신의 선한 마음으로 아이를 지키고 강아지를 제키는 모습을 글로 써낸 문장이 핵심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행동이 동생에게 피해를 끼치고 뉘우치는 모습 때문입니다.</p><p>기억할 문장</p><p>"언니답지 못해서 미안해"라는 문장이 꼭 기억해야 할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동생으로써 언니의 모습이 싫겠지만 언니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키고 강아지를 입양하는 모습은 좋다, 하지만 동생에게는 피해가 가기 때문에 언니로써 부족한 점을 고치려는 모습이 보기 좋기 때문입니다.</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작가님 왜 이소설에 나오는 주인공에게 이러한 시련을 주는 것입니까?"라고 묻고 싶습니다.</p><p>내 생각이 변호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공감하는 부분은 아무래도 아이를 어머니에게서 지키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자신의 용기만으로도 한 아이의 생명을 구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고 그리고 저도 또한 이런 일이 생기면 이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할 것 같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저에게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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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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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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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돌담 - 최진영</p><p><br/></p><p>인상적인 부분</p><p>”장미는 귀족이고 나는 하인인데 우리는 피로 맺은 사이여서 우리를 떼어 놓으려는 어른들의 방해와 음모를 함께 헤져나가는 상상에 빠지기도 했다“ 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유는 이 소설에 시대의 흐흠의 귀족,하인이라는 계급에 급으로 친해질 수 없다는 게 인상깊고 이외에도 어른들은 본인들이 친한사이인걸 몰라서 서로를 떼어놓지않을려고 한다는게 한편으로는 안 쓰러운거 같다.</p><p><br/></p><p>핵심내용</p><p>“장미의 건강을 걱정해서 여럿 들여 놓은 보험을 두고도 어떤 사람들은 위로를 가장한 나쁜말읗 했다”라는 부분이 핵심내용이라고 생각했고 그 이유는 동네사람들은 장미 부모에게 위로를 가장한 나쁜말을 했다는게 요즘 sns에서 많이 보이는 비판이라고 가장한 비난의 악플을 다는것과 똑같아서 이소설의 시대와 현대와 달라진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사회를 고쳐야한다고 생각해서 이부분이 핵심내용인거같다.</p><p><br/></p><p>기억나는 문장</p><p>“한때 나는 장미의 동생이고 싶었다. 장미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그 아이 눈보라가 몰아쳤다 돌을 찾으며 길을 걸었다 무슨 마음인지 알 수 없었다.” 이 부분이 기억할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주인공인 나는 장미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해 장미가 가장 사랑하는 그 아이인 동생이 되고싶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마지막 소설에 엔딩이 눈보라가 치고 돌을 찾으면서 길을 걷고있지만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소설이 끝나버려서 엥? 싶으면서도 결말에대해 계속 생각해내게 되서 그 부분이 가장 기억할 문장이라고 생각했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만약 장미 아버지에 말대로 행동을 이어나가지 않았다면 오씨 아저씨는 살았을지? / 장미래가 엠티를 안 갔다면 어떤 엔딩으로 끝났을지</p><p><br/></p><p>내 생각이 변환된 점 or 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버스 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거시서 부모한테 위로릏 가장한 나쁜말을 한 사람들한테 왜 굳이 그런말을 했는지 공감이 잘 안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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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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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708243</link>
         <description><![CDATA[<p>탐페레 공항, 글쓴이:정류진 </p><p>-인상적인 부분과 설명 </p><p>노인은 ‘나중에 다큐멘터리 피디가 되면 꼭 핀란드에 다시와서 오로라를 찍으라고 말하면서 다짐받듯 덧붙였다.‘ 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이 노인이 사진작가로 PD와 연관성이 있으니 주인공의 앞으로의 계획과 조언을 해주어 도움이 되는 기회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중요한 문장 같아서 골랐다.</p><p><br/></p><p>-핵심내용과 설명</p><p>노인은 편지를 보낸지도 벌써 반년이나 지났다. 이 내용에서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핵심내용인 것 같고, PD의 꿈인 주인공의 오로라 사진엽서와 그림을 보내준 것도 다 포함이 되어있고, 시간 흐름상 주인공이 늦게 편지를 보내는 것이 들어나는 문장같아서 이 내용을 선택하였다.</p><p><br/></p><p>-기억할 문장과 설명</p><p>노인이 ‘제 2차 세계대전을 참전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역시 그랬다.’ 라는 문장이 기억할 문장이고,이유는 그 당시 사진작가로 일했는데 은퇴 후 사진작가로 활동 후 이 세계대전 때문에 지병으로 쓰러진 두 눈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와닿았으며, 우리나라를 위해 존경스러운 일을 하셨기 때문에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다큐멘터리 PD가 꿈인 주인공의 피디 채용 정원이 적은지 몰랐고 이렇게 많은사람이 지원할 지 몰랐는데, 그래도 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까지 봐야하는데, 왜 안보게 한거고 내내 장래희망이 PD인데 합격을 계속 못하게 했는지 너무 안쓰러웠다.</p><p><br/></p><p>-내 생각이 변화된점과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  공감되는 부분은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후회하는 몇가지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편지봉투를 노인에게 아직도 보내지 못한 것에 후회하는 것 중 하나인 것 같아 자신이 그것을 알고있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비공감되는 부분은 노인은 편지를 기다리고 있을까에 대해 비공감하는 부분이다. 계속 편지를 넣으려고 했다가 계속 못넣어서 마지막 셋째 날에도 넣으려고 했는데 또 다음날로 미루겠다는 것이 쫌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바빠도 그렇지만 너무한 것 같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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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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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7099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탐페레 공항 / 장류진 </strong></p><p><strong>**인상적인부분**</strong></p><p>”아주 오래전부터 다큐멘터리를 좋아해 왔다고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오직 이것밖에 없는 거 같다고. “</p><p>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깨닫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생각을 했을지 상상이 가서 인상 깊었다. 좋아하는 일을 찾기란 쉽지 않을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p><p><br/></p><p><strong>**핵심내용**</strong></p><p>탐페레 공항에서 만난 그 4시간에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잊히지 않을 추억이란 걸 깨달았다 추억은 무엇보다 인상 깊게 남는 어떤 기억에는 흑역사가 어떤 기억은 좋은 기억 일 테니까.</p><p>“겨우 네시 간 남짓 만났을 뿐인데, 석 달 내내 같이 지냈던 더블린의 동료들보다 핀란드의 노인이 더 가깝게 느껴졌다. “</p><p><br/></p><p><strong>**기억할 문장**</strong></p><p>“ 내가 그것을 다시 꺼내는 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고 꺼내서 마주하게 되더라도 차마 똑바로 바라보기는 힘들 거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었다. “</p><p>아무라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기억하는 게 사람이다. 하지만 피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는걸 나도 잘 알고 있다 회피하고 안 하려 하는 것은 그만큼 후회스럽고 떳떳하지 못해서 그런 거니까.</p><p><br/></p><p><strong>**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strong></p><p>이 글을 읽고 아직도 회피하고 싶은 생각이 있나요?</p><p>민약 그렇다면 당신의 지금 기분은 어떤가요?</p><p><br/></p><p><strong>**내 생각에 변화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strong></p><p>짧은 만남에도 그 사람이 인상 깊고 다시 만나고 싶다는 걸 공감한다. 그 사람이 주는 에너지가 사람의 마음을 뒤집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되려 역으로 질문하고 싶다. 당신은 인연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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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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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김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710022</link>
         <description><![CDATA[<p>돌담 _최진영</p><ul><li><p>인상깊은 부분</p><p>- “그러던 어느 날 알게 되었다……..인증을 통과한 다음붙는 사용 금지 된 화학첨가제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p><p>- 주인공은 장난감 회사를 그곳에서 독성물질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회사에 다니며 자기합리화를 하며 괜찮을 것이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직접 신고를 했지만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현실이 답답하게 느껴져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으로 골랐다. 또한 현실에서도 진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쓰는 제품들은 그런 일이 없는지 걱정되어서 인상깊은 부분으로 골랐다</p><p><br/></p></li><li><p>핵심 내용</p><p>- 중학교 선생님이었던 할아버지는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돌담을 쌓았고 장미네 부모님은 사람들과 단절하기 위해 담이 없던 집에 담을 쌓았다. 나는 독성물질을 사용하여 장난감을 만드는 회사를 다니고 있다. 나는 그 회사를 다니면서 죄책감에 빠졌지만 회사 사람들의 반대로 신고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이후에 나는 회사를 다니면서 죄책감을 느끼다 결국 신고했는데 부장이 배신자로 몰아가면서 나는 회사를 들떠밀리 듯 나왔다. 그리고 나는 남들과 나를 구분하기 위해 돌을 찾아다니며 돌담을 쌓는다. 각각의 사람들이 돌담을 자신을 지키고 방어하기 위해 또는 나를 숨기기 위해 돌담을 쌓는다.</p><p><br/></p></li><li><p>기억할 문장</p><p>- “괜찮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괜찮겠지, 괜찮겠지, 아직은 괜찮겠지, 기만하는 수법에 익숙해져버린 형편없는 어른”</p><p>- 어떠한 일을 할 때 거짓말을 하거나 부끄러워 숨기고 싶은 일이 있다면 아직은 괜찮으니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까 하면서 덮고 지나갈려고 하는 일들이 있다. 하지만 언젠가 그 일을 다시 마주해야하고 부딪쳐야하는데 매번 돌만 쌓으면서 회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억할 문장으로 뽑았다.</p><p><br/></p></li><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 주인공이 회사에서 독성물질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돌담을 쌓으며 남들과 다르게 살아갈 수 있었는데 왜 주변인물들을 통해 합리화시키며 아무일도 안 일어났으니까 괜찮아로 넘어갔는지 궁금하고 결국 나중에는 걸려오는 전화를 회피하며 왜 돌담 속으로 숨어드는 것인지 질문하고 싶다</p><p>-만약 걸려오는 전화를 받았다면 주인공은 달라졌을까?</p><p><br/></p></li><li><p>내 생각이 변화된점 또는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공감하는 부분: “돌을 찾으며 길을 걸었다.무슨 마음인지 알 수 없었다.”__내가 주인공과 같은 처지였다면 주인공처럼 결국 마지막에는 그 회사를 신고했을 것이다. 근데 내가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똑같다면 내가 한 행동에 대한 확신은 줄어들 것이고 정멀 그 사람들의 말이 맞나?라는 의문이 들면서 무슨 마음인지 알 수 없을 것 같다. + 그 속에서 나는 나만의 길을 걷기 위해 즉, 나의 생각이 맞다는 것을 남들과 구분 짓기 위해 돌을 찾음 길을 걸었을 것 같아서 공감되었다 </p><p>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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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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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710956</link>
         <description><![CDATA[<p>탐페레 공항, 장유진</p><p>-인상적인 부분</p><p>"나는 알고 있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절어도 내가 후회하는 몇 가지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p><p>이 부분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주인공이 현실에 가로막혀 꿈을 이루지 못하고 다른 직장을 다니며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자본주의의 현실을 보여주었지만 그와중에도 옛 추억을 떠올리며 후회하는 것이 외면하고 있던 인간성을 마주하는 것 같아 인상적인 느낌을 주었다.</p><p>-중심내용</p><p>주인공은 워킹 홀리데이를 하기 위해 아일랜드에 갈 예정이였다.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선 중간에 경유를 해야했기 때문에 탐페레 공항에 들리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앞이 보이지 않는 노인을 만나 도와주게 되었고 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인연을 쌓게 된다.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와서 우편함을 확인해보니 노인의 편지가 도착해있었고 주인공은 노인에게 답장을 하려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답장하겠다는 마음을 접게 되겠다. 그렇지만 한참 후에서야 후회가 밀려오게 되었고 뒤늦게 노인에게 전화를 걸어 노인이 아직 살아있음을 깨닫고 편지를 다시 쓰기 시작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p><p>-기억할 문장</p><p>"연봉 계약서에 서명하던 그 순간, 씁쓸한 감정이 들것 같았지만 오히려 그 반대였다. 나는 정말이지, 진심으로, 기뻤다. 방송국이고 피디고 뛰고 지긋지긋 했다." 주인공은 오랜시간 꿈을 이어기려 노력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다른 직종에서 일을 하게 된다. 이 모습이 꿈을 포기하고 그저</p><p>편히 살기위해 직장을 구하는 우리의 사회 모습을 떠올리게해 나도 언젠간 그렇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p><p>-작가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저자에게도 주인공처럼 뒤늦게 후회하며 슬퍼했던 적이 있는지, 있다면 무슨 일이었는지 질문하고 싶다.</p><p>-주인공에게 느낀점</p><p>나는 주인공이 노인에게 편지 쓰는 것을 미룬 부분이 공감이 가지 않는다. 바빴어도 편지를 쓰는 아주 적은 시간조차 없었을지 생각하게 되었고,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갔을때도 노인을 잊고 살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모습이 이해되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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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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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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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핵심 내용:  프탈레이트 가소제(현재), 장미와 장미 동생(장미루, 장미래) + 주인공은 근무하는 회사에서 사용 금지된 첨가제인 프탈레이트를 이용해 장난감을 만드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신고 하는 것을 꺼려했다. 과거에는 자신의 집이 창피하다는 이유로 장미를 밤늦게까지 혼자 기다리게 했었다. 이렇듯 주인공은 매번 상황을 피하기만 했지만 결국엔 더 나쁜 어른이 되고 싶지는 않다는 마음을 먹고 회사를 신고 한다. 그렇게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p><p><br/></p><p>인상 깊은 부분: ‘결국 나는 나쁜 것을 나누며 먹고 사는 어른이 되었다’ 주인공은 어린 시절부터 친구인 장미를 집에 데려오기 싫어서 장미를 혼자 뒀는데 어른이 되고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어나는 부당한 일들도 무시하며 유사한 행동을 반복 하고 있다. 어린이에서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은 괜찮을 거라 생각하고 외면하며 살아가는 주인공이 인상 깊었다.</p><p><br/></p><p>기억할 문장: ‘겨울이 깊어질 무렵 집 밖으로 나온 장미 부모는 수레를 끌고 다니며 돌을 모았다. 담 없이 살던 집에 담이 쌓였다‘ 장미루 동생 장미래가 버스 사고로 죽고 나서 자식을 잃은 슬픔과 아무렇지 않게 떠드는 사람들을 향해 돌을 던지고 결국에는 세상과 담을 쌓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화목하게 살던 집에 돌담이 쌓이게 된 계기를 알아야 이 소설을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기억 해야 할 문장이다.</p><p><br/></p><p>저자에게 질문 내용: 시간과 공간의 흐름이 계속 왔다갔다 하는데 의도 한 것인지?</p><p>주인공이 계속 장미는 자신과 노는 걸 좋아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장미의 관점에서 주인공은 어떤 친구였나요?</p><p><br/></p><p>내 생각 변화, 공감/비공감 부분과 이유: 나였으면 신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재취업을 하는 것도 어렵고 신고를 해도 회사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 거 같지도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설을 끝까지 읽고 난 뒤, 신고를 하지 않으면 ’나‘는 더욱 나빠질 거 같기 때문에 신고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공감되는 부분은 장미를 자신의 집에 데려가지 않은 것이다. 이유는 양옥집에 사는 친구를 그런 곳에 데려가는 것은 나도 부끄러울 거 같기 때문이다. 비공감 되는 부분은 자신을 기다리느라 장미가 계속 밖에 있었다는 걸 말 하지 않은 것이다. 이유는 만약 끝까지 장미를 발견 하지 못했다면 정말 위험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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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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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백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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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돌담 - 최진영</p><p><br/></p><ul><li><p>인상적인 부분</p></li></ul><p>가장 끝 부분인 ‘담 없이 상던집에 담이 쌓였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입니다.</p><p>왜냐하면 장미래가 엠티를 가던 버스에서 불이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사건에 대해 동네사람들이 ‘명보다 오래 살았다’,‘부자 삼촌이 과수원과 집을 넘겨준게 화근이다’,‘재산들어오니 사람 나갔다’ 등 장미래가 죽은것이 돈때문이다, 죽을 운명이였다 이런 식으로 동네사람들 끼리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 장미래의 부모님의마음이 너무 공감되었습니다. 정말 본인 자식들이 죽어도 저런식으로 이야기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떄문입니다.</p><p><br/></p><ul><li><p>핵심내용</p></li></ul><p>이찬양씨라면 어떻게 했을까 주저없이 신고했을까?/돌 하나를 쌓았을 뿐이다.</p><p>주인공이 췽업한 회사에서 불법 소재인 프탈레이트 가소재를 첨가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그것을 사용하는지 모르고 취업을 하였고, 취업 후 일을하며 알게되었습니다. 이미 프탈레이트 가소재 사용 기준치 초과로 단속에 걸린 기업들이 사건이 잠잠해지자 다시 사용을 하였습니다.</p><p><br/></p><ul><li><p>기억할 문장</p></li></ul><p>‘신고는 했지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공장은 계속 돌아간다. 나의 신고와 ’언젠가‘는 상관있는가?’</p><p>’주인공이 프탈레이트 가소재를 사용하는 공장을 신고 했지만, 부장의 말 대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주인공에게 깊은고민 만을 남가게 하였고, 저 언젠가로 돌을 쌓았을 뿐이다. SNS에 터뜨리면 돌은 더 쌓이겠지 라고, 신고는 하였지만 힘이 없는 주인공에게 공허함을 느끼게 해준 부분이기 때문입니다.</p><p><br/></p><ul><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li></ul><p>마지막 단락에 돌을찾으며 길을 걸었다는 문장이 주인공도 장미네 부모님처럼 담을 쌓으며 한을 풀려는 의미인가요? 읽을 때 현실과 과거의 경계가 희미하게 글을 쓰셨는데 왜 그런 글쓰기 방식을 사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p><p><br/></p><ul><li><p>내 생각이 변환된 점 또는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li></ul><p>주인공이 프탈레이트 가소재 사용을 신고하였지만 달라지는것이 없었다는것 이미한번 큰 사건이 있었던 프탈레이트 가소재사용이 잠잠해지자 하나둘씩 다시 사용을 하는 부분이 공감이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오래전 일이지만 잊어서는 안되는 사건이 되었는데 그때 기습기살균제로 어린아이들이 죽고 그 살균제 사용 회사는 치발을 받았지만, 이 일이 잠잠해지자 다른 회사들이 조금식 사용을 해던 사건이 </p><p>있었습니다. 물론지금은 사용금지로 하기 사용하는 기업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책이서나온 프탈레이트 가소재와 가습기살균제 둘다 유해성 독성물질을 사용했다는 공통점에서 주인공이 왜 그렇게 많은 고민을 하고 신고했는지에 많은 공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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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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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강제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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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p><p>인상적인 부분+ 설명</p><p><strong>“그러나 주등이의 실내 배변이 수차례 반복되자 부모들은 그것을 이해가 필요한 아이가 아닌 치료가 필요한 아이라고 받아들였다.”</strong>는 문장이였다. 이 장면은 어른들이 아이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 하지 않고 문제로만 바라보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문장을 읽고 저도 누군가를 판단하기 전에 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p><p>핵심내용+ 설명</p><p>부모가 아이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보여준다. 책에서는 주등이라는 아이가 실내에서 배변을 반복하는 행동을 보이는데 부모는 그걸 “이해가 필요한 행동”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문제”로만 생각한다. 이걸 통해 작가는 아이의 행동 뒤에 숨은 감정이나 이유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말하고 있다. 부모가 관심을 주지 않으면 아이는 마음을 표현할 다른 방법을 찾게 되고 그게 때로는 이상하거나 극단적인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다.</p><p>기억할 문장+ 설명</p><p>“어머니, 주등이 때리셨어요?” 이 문장은 어른의 폭력에 대해 아이가 직접 질문하는 장면으로 어른의 행동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보여준다. 아이는 다 알고 있지만 조심스럽게 묻고 있고 이걸 통해 아이의 입장에서 부모의 행동을 돌아보게 하는 힘 있는 문장이라고 느꼈다.</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책을 다 읽고 나니 주등이가 지금은 조금 더 행복해졌는지,</p><p>어른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졌다.주등이의 마음이 편해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님께 여쭤보고 싶다.</p><p>내 생각이 변화된 점 또는 공감 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주인공이 정말 힘들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계속 고통받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래서 끝까지 절망적이고 힘든 이야기일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조금씩 달라졌다. 주인공은 분명 어려운 순간들이 많았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거든. 특히 주인공이 혼자서 자기 내면과 싸우면서 점점 자신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과정이 너무 진솔하게 느껴져서 공감이 많이 됐다. 물론 몇몇 상황이나 주인공의 행동은 나랑은 달라서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 것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히 힘든 삶을 그린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변화할 수 있는지 보여줘서 제 생각에 큰 영향을 준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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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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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김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717626</link>
         <description><![CDATA[<p><br/></p><p>밤은 내가 가질게 / 안보윤</p><p><br/></p><p>인상적인 부분</p><p>“너는 그게 선의라고 생각하지? 돌아보고 미적거리고 자꾸 여지를 남기는거” 이 문장은 소설 속 인물이 사회의 선의와 도덕적 여지를 고민하며 항상 명확하지만은 않은 현실 속에서 고뇌하는 장면을 담고 있어요 선과 악을 이분적으로 보지 않는 작가의 시선이 인상적입니다</p><p><br/></p><p>핵심내용</p><p>밤은 내가 가질게는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 일상적 삶의 붕괴를 경험한 뒤 그럼에도 다음 삶으로 건너가기를 모색하는 소설이다 사이비 종교에 남기로 선택한 신도와 범죄자 오빠 때문에 직장을 잃고 힙겹게 살아가는 여동생 그리고 아동학대 혐의에 얽힌 딸 등 모두 막다른 길에서 내면의 진심을 마주한 사람들을 다루는 소설이다</p><p><br/></p><p>기억할 문장</p><p>나는 그때 매일매일 기다렸어 누가 딱 밤 뼘만 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봐주기를</p><p>타인의 진심을 나를 들여다 봐주길 바라는 간절함이 느껴진다 밤은 어둠이지만 그 안에서 누군가가 문을 열어주길 바라는 작은 희망을 은유하는게 느껴진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여러 인물의 내면적 고통을 탐색할 때 영감을 준 개인적 경험이 있을까요?</p><p>밤이라는 키워드에 담긴 서사적의미 고통 치유 인식 등에 대한 물음과 작가 본인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p><p><br/></p><p>내 생각이 변화 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공감: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밤을 가지고 있다</p><p>겉으론 평온한 사람도 저마다의 어둠이 있음을 인정하고 타인에게 더 따뜻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합니다</p><p><br/></p><p>비공감: 그러나 극단적이거나 파괴적인 선택이 종종 반복된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다 현실에서도 누군가를 붙잡아주는 보통의 관계망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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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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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 한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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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페레 공항- 장류진</p><ol><li><p>인상적인 부분</p><p>- 노인의 말 중 대기 시간 동안 공항 안에서만 있으면 핀란드에 가 본적이 없는것이 되지만 밖에 나갔다 오면 나중에 핀란드에 가 본적이 있다고 할 수 있지 않겠냐는 문장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은 다음 비행기가 5시간 30분 뒤에 있는데 그 시간동안 신문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을 것 같은데 할아버지의 제안으로 인해 원래 도착지가 아니었던 핀란드도 구경할 수 있고 새로운 경험도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할아버지가 제안하는 문장이 인상적이었다.</p></li><li><p>핵심내용</p><p>- ‘나는 빵을 받아 한 입 베어물고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라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은 처음 할아버지가 자신에게 말을 걸고 밖에서 산책을 하자는 할아버지의 얘기를 들었을 때 못 알아듣고 귀찮아 했는데 할아버지가 배고파하는 주인공을 보고 주인공에게 빵을 주면서 먹으라 하였고 주인공은 그런 할아버지에게 죄송하며 할아버지에게 마음을 열게되는 장면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핵심내용이라 생각한다.</p></li><li><p>기억할 문장</p><p>-‘편지의 끝에는 연학하고 지내자는 말과 함께 숫자 열세개가 있었다’라는 문장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은 저 편지를 6년후에 읽었지만 만약 나에게 저런 상황이 온다면 바로 편지를 읽어보고 연락하고 지내고 싶었을 것 같아 기억한 문장으로 선택했다</p></li><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이 책 탐페레 공항을 쓰게 된 이유가 무엇이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편지를 쓰고 어떻게 했을지가 궁금하다.</p></li><li><p>내 생각이 변화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주인공이 6년전의 편지를 보고 읽으면서 눈물을 편지에 적혀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할아버지의 아내가 전화를 받고 할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다는 이야기에 미안한 감정이 들고 고마웠을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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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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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2김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720091</link>
         <description><![CDATA[<p>밤은 내가 가질게 : 안보윤</p><p>내용: 주인공이 어린이집의 교사인데 집에서 학대를 받고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받지 않았다는 것을 매일 증명을 한다. 학대받는 아이 주승이는 부모님과 분리되고 조부모님과 살아도 멍이 사라지지 않았다. 주인공의 언니는 사기를 자주 당하고 맞고 다닌다 주인공의 엄마는 이 언니가 집을 또 날릴까봐 주인공의 집에 데려 놓는다 언니는 보호소에서 강아지 밤톨이를 데려온다.주인공과 같이사는 이선은 언니와 성향이 비슷 해서 주인공은 자주 싸우게 된다</p><p>인상적인 부분:주인공이 유기견 보호소에소 데려온 밤톨이한테 밤은 내가 가질게 라고 하면 목에 있던 펜던트를 풀어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다. 왜냐하면 밤톨이는 목에 펜던트까지 해줄 정도로 아끼는것 같았던 원래주인은 늙고 병들었다는 이유로 찾아오지 않고 있던 상태였는데 주인공이 그말을 함으로 써 밤톨이는 새로운 가족으로 된것 같이 느껴지기 때문이다.</p><p>느낀점: 남한테 까지 피해 받고 참는 것이 진짜 착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옳은 일을 했다고 해도 다 착한 것이 아니라 남들 한테 멍청하다고 느껴 질수도 있다고 생각 한다.</p><p>작가한테 하고 싶은 질문: 주승이는 그사건이후로 어떻게 됬나요? , 열린결말로 글을 쓴 이유는 뭔가요? , 주인공의 어린이집은 어떻게 됬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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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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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밤은 내가 가질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724108</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 - 마지막 문장에서 내가 너의 밤을 가져갈게 라는 말이 슬프면서도 따뜻하게 느껴졌다.</p><p><br/></p><p>핵심내용-일반적인 사회적 삶 속에서 자신의 지위와 정체에 대한 불만이 별명을 통해서 새로운 지위와 정체를 추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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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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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2이온유-탐페레공항,장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737114</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br></p><p>주인공은 다큐멘터리 피디 지망생인데 외국 한 번 나가 본 적 없다는 사실이 졸업 학기를 앞두고서야 큰 결격 사유처럼 여겨진 탓이었다 라고 말을 하였다. 내가 왜 이 부분에 인상적이였냐면 나도 꿈이 치위생사인데 보건간호과 친구들은 치위생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실력을 쌓는동안 나는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고 경험이 없기 때문에 고등학교 3학년을 졸업하고 대학교에서 치위생과를 입학하게 되면 나는 모두 새롭게 시작하는 거지만 그 친구들은 이미 실력을 쌓고 와서 비교가 될까봐 불안하고 마음이 조마조마 해지는 느낌을 느껴봤기 때문에 매우 와닿았다.</p><p><br></p><p>-핵심내용</p><p><br></p><p>주인공의 꿈은 다큐멘터리 피디임으로 이를 통해 워킹 홀리데이로 핀란드에 있는 탐페레 공항에서 한 노인을 만나게 되었다. 그 노인과의 여정을 통해 주인공은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고 그 노인은 주인공에게 엽서를 주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꿈을 위해 바쁘게 살아갔지만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 중에 잊고 있었던 노인이 주신 엽서를 보게된다 주인공은 그 노인이 죽은 줄 알았지만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편지를 다시 쓰기 시작하여 내용이 끝난다.</p><p><br></p><p>-기억 할 문장</p><p><br></p><p>내가 기억 할 문장은 ‘’사랑에 빠졌군요‘’ 이다. 왜냐하면 보통 사랑이라고 하면 인간 간의 아님 생물 간의 마음에서 좋아하는 마음이 우러나올 때 서로 간의 눈이 맞았을 때를 떠올리는 문장인데 주인공이 만난 노인은 주인공의 꿈인 다큐멘터리 피디가 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 사랑이 빠졌다고 하였다. 사랑이라는 것이 생물간에만 나올 수 있는 단어가 아닌 내가 정말 하고 싶고 진정으로 하나만 바라보는 일들로 사랑에 빠졌다라는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종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br></p><p>탐페레 공항에서 만난 노인은 주인공이 꿈을 이루길 바랬는데 주인공은 면접에서 다 떨어지고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으로 내용을 전개를 하였는지 그리고 어떤 의미를 독자들에게 말해주고 싶었는지 궁금하다.</p><p><br></p><p>-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br></p><p>나는 주인공이 왜 노인이 주신 엽서를 까먹고 살았는지 공감이 안된다 나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 엽서를 봤다면 더욱 더 꿈을 향해 노력할거 같고 도전심이 강해졌을거 같다 하지만 나는 주인공의 심정도 이해 가는 부분은 있다. 노인은 주인공이 다큐멘터리 피디가 되길 원했고 그 노인도 다큐멘터리를 매우 좋아했지만 주인공은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다른 회사에 입사하였으며 그 노인에게 미안함과 부끄러움이 생겨서 차마 보지 못했을거라고도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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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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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6 심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6834680</link>
         <description><![CDATA[<p>탐페레 공항 - 장류진 </p><p><br/></p><p><strong>인상적인 부분</strong></p><p><br/></p><p>주인공이 구석에 놓아두었던 편지엽서를 꺼내어 과거를 회상하며 자기반성을 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p><p>작중 주인공은 일이 바빠서 자의적으로나, 회피성으로 엽서를 읽지 않았던 점이 후회로 남아있었는데, <mark>뒤늦게라도 엽서를 확인했다는 것은 지난날의 자기반성과 동시에 동시에 삶의 원동력을 부여받을 수 있는 시상전환을 보이는 부분</mark>이기 때문이었다.</p><p><br/></p><p><strong>핵심내용</strong></p><p><br/></p><p>본질은 <mark>단순한 여행에서의 히스토리를 나열하는 것에 나아가, 어떤 일에서든 잠시 멈추어가는 것의 중요성</mark>을 알리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했다. 사람은 누구나 찰나의 순간이 깊게 인상에 남아 장기기억으로 남을 때가 있다.</p><p>또 누구나 전하지 듯한 진심을 마주하기 두려워하고, <mark>내가 그러한 상황했어도 도망쳤을 것 같기 때문었다.</mark> 하지만 용기를 냄으로써 자신의 과거를 뛰어넘은 주인공과 동시에, 나 또한 너무 앞만 보고 살아오던 지난 날과는 달리 <mark>내 삶속 특별했던 기억을 다시금 상기해보게 되었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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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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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이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7045666</link>
         <description><![CDATA[<p>밤은 내가 가질게 - 안보윤</p><p><br/></p><p><strong> 인상적인 부분 </strong> </p><p>현관문을 열자 고소하고 매운 냄새가 났고, 거실 한가운데엔 다리가 길고 새까만 개가 어리둥절하게 서 있었다. 그 순간 이선이 느꼈을 복잡한 감정이 너무 잘 느껴졌다. 처음엔 당황했을 수도 있지만, 언니의 선택을 이해하고 토리를 받아들이는 이선의 모습이 멋있었고, 그동안 마음속에 쌓여 있던 감정을 스스로 인정하고 풀어내려는 태도가 인상 깊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감정의 수용을 해낸 이선이 대단해 보였고, 나도 그런 용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strong>핵심내용</strong></p><p>언니가 유기견 토리를 입양했을 때, 이선도 평소 유기견 보호소를 다니며 불쌍한 강아지들을 모두 데려오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늘 참아왔던 상황이었다. 그런 이선이 언니가 아무 말 없이 강아지를 데려온 상황을 단번에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모든 걸 수용하고 토리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한 이선의 결심은 단순한 동물 입양을 넘어서, 감정과 상황을 성숙하게 받아들이는 성장의 순간처럼 느껴졌다.</p><p><br/></p><p><br/></p><p><strong>기억할 문장</strong></p><p>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단순한 감정으로 무언가를 시작하는 건 오히려 더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유기견을 모두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현실적으로는 비용도 많이 들고 끝까지 책임지기 어렵다면 오히려 무책임한 행동이 될 수 있다.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전엔 그만한 계획과 책임감이 꼭 필요하다는 걸 이 문장을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p><p><br/></p><p><br/></p><p><strong>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strong></p><p>이선이 토리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장면이 너무 인상 깊었는데, 그런 감정 변화는 작가님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건지 궁금해요. 혹시 유기동물을 입양하거나 보호소에 방문했던 경험이 있으신지도 알고 싶어요. 그런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선의 심리나 행동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p><p><br/></p><p><strong>내 생각이 변화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strong></p><p>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됐던 부분은, 언니가 강아지를 한 마리 데려온 이후로 이선도 보호소에서 눈에 밟히는 개들을 떠올리며 마음 아파하는 장면이었다. 나도 길을 가다 불쌍한 강아지를 보면 당장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그럴수록 다음엔 더 가엾은 강아지가 또 눈에 밟히고, 결국 현실적으로는 책임질 수 없어 포기하게 되는 마음이 이선과 닮아 있어서 더 와닿았다. 좋은 마음만으로는 다 안 되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했고,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느끼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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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0: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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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페레 공항-장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8670310</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그가 나를 향해 셔터를 눌렀다. 찰칵, 하는 셔터음 소리를 들으니 나도 갑자기 사진을 찍고 싶어졌다. 노인에게 허락을 구하고 어깨에 메고 있던 DSLR 카메라로 노인을 찍었다. 할아버지는 다큐멘터리를 시력 잃기 전끼지나 지금이나 좋아하셨고, '나'는 어릴적부터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피디가 꿈이었다는 점에서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이 공통점을 즐겁게 공유한다는 점에서 눈길이 갔다. 남녀노소 신경을 쓰지 않고 편안하게 대화하는 것이 매우 인상이 깊었다.</p><p><br/></p><p>핵심내용</p><p>'나'는 짧은 시간 여행을 다니며 동료를 돕다보니 '아시아의 나이팅게일' 등의 별명이 붙여진다. "공항에서 만났던 노인이 문득 떠오를 때도 있었다." 이 문장을 다음으로 무얼 하던지 노인을 발견하면 공항에서 서로 공통점을 나누면서 배웠던 할아버지가 생각이 나는 것이다. "다시 한국에 돌아온 날, 집에 들어가기도 전에 먼저 나를 반긴 건 우편함 바닥에 깔려있던 핀란드 노인의 편지였다." '나'는 그 할아버지와 겨우 네 시간 대화하고 했을 뿐인데 '나'의 사진을 주소에 적힌 집으로 정맟로 사진을 보내준 약속이 지나갈 약속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나'는 계속 할아버지를 기억한다.</p><p><br/></p><p>기억할 문장</p><p>"천천히 두 번째 서랍을 열었다. 통장과 여권을 들어내고 그 아래 깔렸던 노트 두 권과 책 한 권을 또 다시 드러냈다. 그리고 맨 아래, 핀란드 노인이 보넸던 편지 봉투가 모습을 드러냈다." '나'의 아버지의 상태가 악화되어 힘들어하면서 '나'는 피디가 아닌 부전공으로 경제학을 해서 회계팀으로 다른 회사로 취직하게 되면서 상황은 나아졌지만, 6년이나 꿈꾸던 다큐멘터리 피디를 지망하여 여행을 갔을 때 만났던 그 노인의 생각을 마주하게 되기 때문이었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꿈을 이루지 못한 채 현실을 살아가다 다시 마주하게 된 노인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 노인과 무슨 대화를 오가다 꿈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 6년이나 지나고나서야 노인을 만나게 되었는지 후회를 많이 하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싶다.</p><p><br/></p><p>내 생각이 변화된 점 (공감/비공감)</p><p>아버지가 쓰러진 후에 부전공으로 공부했던 경제학으로 취업을 하게 되면서 연봉 계약서에 서명을 할 때의 '나' 생각이 매우 현실적이라 공감이 됐다. 평범하고 높지 않아 성적이 애매했던 '나'는 피디를 꿈 꾸다가 접고는 평범했지만 즐겁게 나날들을 보낸 회사원이 된 '나'를 보며 나도 언젠가는 비현실적이라 이루지 못할 꿈을 접고 회사 다니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지 않을까 짐작은 할 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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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6: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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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장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8672160</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그가 나를 향해 셔터를 눌렀다. 찰칵, 하는 셔터음 소리를 들으니 나도 갑자기 사진을 찍고 싶어졌다. 노인에게 허락을 구하고 어깨에 메고 있던 DSLR 카메라로 노인을 찍었다. 할아버지는 다큐멘터리를 시력 잃기 전끼지나 지금이나 좋아하셨고, '나'는 어릴적부터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피디가 꿈이었다는 점에서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이 공통점을 즐겁게 공유한다는 점에서 눈길이 갔다. 남녀노소 신경을 쓰지 않고 편안하게 대화하는 것이 매우 인상이 깊었다.</p><p><br/></p><p>핵심내용</p><p>'나'는 짧은 시간 여행을 다니며 동료를 돕다보니 '아시아의 나이팅게일' 등의 별명이 붙여진다. "공항에서 만났던 노인이 문득 떠오를 때도 있었다." 이 문장을 다음으로 무얼 하던지 노인을 발견하면 공항에서 서로 공통점을 나누면서 배웠던 할아버지가 생각이 나는 것이다. "다시 한국에 돌아온 날, 집에 들어가기도 전에 먼저 나를 반긴 건 우편함 바닥에 깔려있던 핀란드 노인의 편지였다." '나'는 그 할아버지와 겨우 네 시간 대화하고 했을 뿐인데 '나'의 사진을 주소에 적힌 집으로 정맟로 사진을 보내준 약속이 지나갈 약속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나'는 계속 할아버지를 기억한다.</p><p><br/></p><p>기억할 문장</p><p>"천천히 두 번째 서랍을 열었다. 통장과 여권을 들어내고 그 아래 깔렸던 노트 두 권과 책 한 권을 또 다시 드러냈다. 그리고 맨 아래, 핀란드 노인이 보넸던 편지 봉투가 모습을 드러냈다." '나'의 아버지의 상태가 악화되어 힘들어하면서 '나'는 피디가 아닌 부전공으로 경제학을 해서 회계팀으로 다른 회사로 취직하게 되면서 상황은 나아졌지만, 6년이나 꿈꾸던 다큐멘터리 피디를 지망하여 여행을 갔을 때 만났던 그 노인의 생각을 마주하게 되기 때문이었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꿈을 이루지 못한 채 현실을 살아가다 다시 마주하게 된 노인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 노인과 무슨 대화를 오가다 꿈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 6년이나 지나고나서야 노인을 만나게 되었는지 후회를 많이 하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싶다.</p><p><br/></p><p>내 생각이 변화된 점 (공감/비공감)</p><p>아버지가 쓰러진 후에 부전공으로 공부했던 경제학으로 취업을 하게 되면서 연봉 계약서에 서명을 할 때의 '나' 생각이 매우 현실적이라 공감이 됐다. 평범하고 높지 않아 성적이 애매했던 '나'는 피디를 꿈 꾸다가 접고는 평범했지만 즐겁게 나날들을 보낸 회사원이 된 '나'를 보며 나도 언젠가는 비현실적이라 이루지 못할 꿈을 접고 회사 다니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지 않을까 짐작은 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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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6: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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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8 여승주</title>
         <author>k6mrtgvcdc</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n2wl0axdfshbymed/wish/3519261618</link>
         <description><![CDATA[<p>탐페레 공항 - 장류진</p><p><br/></p><p><strong>인상적인 부분</strong></p><p><em>여름방학이 끝날때까지 3개월동안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머물 계획이었다.</em></p><p>왜냐하면 작년 여럼방학 때 여행을 한 번 가서 방학이 끝날때까지 놀고싶었는데 결국 방학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하루종일 있었던 기억만 생각나서 입니다.</p><p>워킹 홀리데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해외라서 그런지 이 글의 부분을 보고 아쉬움, 계획 했던게 사라져 허망함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p><p><br/></p><p><strong>핵심내용</strong></p><p><em>월급이 두달 째 밀렸을때 아빠가 쓰러졌고 엄마가 주말에도 새벽부터 나가기 시작했다.</em></p><p>이 일이 터졌기 때문에 주인공이 PD 라는 꿈을 다시 한번 포기하고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 취칙해 일을 한 것 같다.</p><p>만약 이 때 회사에 취업하지 않았더라면 주인공은 나중에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남았을 것 같다.</p><p>그래서 이 내용이 가장 핵심 내용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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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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