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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에게 편지쓰기 by 6-3반 담임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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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3쪽 대신 패들렛에 편지형식으로 편지쓰기
(글쓴이가 생각한 주제, 표현 따위에서 궁금한 점을 편지에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02: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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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태 작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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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당신의 로토씨의 피자가게라는 책을 읽은 한 독자인데요. 굉장히 재미나게 보고 제가 좋은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nbsp;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로토씨의 긍정적이고 바른 가치관과 행동을 보고 본받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 떠오를 때면 보곤하는데&nbsp; 처음 봤을 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nbsp;<br>무엇보다도 세잎클로버의 행운이 인상 깊었습니다. 네잎클로버를 찾는 청년에게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운이란 걸 알려줄 때 전 행운이 귀한게 아니라 우리 주변에 많은 사소한 것이란 것을 알게됐습니다.&nbsp; 제 주변에 로토 씨 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가 아니 내가 로토 씨를 본받아야겠다는 든 책이었습니다<br>2편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br>                                                                정의영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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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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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243쪽의 편지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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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갑습니다.작가 플로랑스 세이보스님.<br>저는 당신이 쓴 책인 "파스칼의 실수"를 읽었습니다.내용을 보니 주인공이 거짓말을 해 꼬리를 물고 가더군요.당신이 독자에게 하고싶은말은 &nbsp; '거짓말은 꼬리를 문다.'이거나'혼나도 거짓말은 하지말아라.'인것같습니다.또 인상깊은 장면은 주인공인 파스칼이 엄마가 죽었다는 장면입니다.이 장면이 인상깊은이유는 "어떻게 이유를 대도 스스로 부모를 죽었다고 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또 끝에 2편을 암시하는 대사가 있어서 2편도 내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br>그럼 이쯤에서 그만두도록 하겠습니다.<br>앞으로 재밌는 책을 내주세요.<br>정보<br>첫 출간:1997년3월30일<br>나의 평가:⁕⁕⁕<br>황인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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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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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아르키메데스의 목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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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멜라 엘렌님 에게<br>&nbsp;안녕하세요?<br>유레카~~라고 외치며 목욕하다가 뛰어다니는모습이 너무 웃겨 재미있었던 책이어서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책이라서 제가 당당히 골랐답니다 ㅋ ㅋ<br>유레카가 알게되었어~바로 이거야라는 뜻인 건 요즘 알았답니다.<br>&nbsp;왕의 명령에 금 무게질량을 넘친물의 양으로 알아낸 아르카메데스의 생활의 지혜를 저도 배우고싶네요.<br>더 재밌게 이해시키려고 동물들과 같이 목욕했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돠었고 또 웃긴점은 동물들이 두발로 걸어서 가장 웃겼습니다&nbsp;<br>엄마가 읽어줘야 재미있던책이 혼자 읽어도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첫책이어서 소중해요~감사합니다.&nbsp; &nbsp;&nbsp;<br>이름 여정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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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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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9서혜원 국어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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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류쉬안에게&nbsp;<br>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작가님의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라는 책을 너무 감명깊게 읽은 독자입니다. 물어 보고 싶은게 많아 하나씩 질문 드립니다. 제목은 혹시 왜 이렇게 지으셨나요? 다른 심리학과 관련된 제목도 많을텐데 굳이 왜 이 제목으로 지으 셨나 궁금하여 질문 드립니다. 그리고 왜 대화는 집 짓기와 같다며 연관 지으셨나요? 하나씩 하나씩 발고 올라가는 것이 비슷해서 그렇게 지으셨나요? 또 함께의 힘이라는 부분이 있던데 혹시 작가님도 누군가와 무엇을 함께 하였을때 더 많은 이득을 보셨나요? 저는 원래 혼자 하는 것을 더 좋아했지만 작가님에 글을 읽고 다른 이와 함께 해보니 눈에 띄게 많은 이득을 보았습니다. 작가님이 책 내용 중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개는 습관부터 기르라고 하셨습니다. 작은 것을 해내지 못하면 큰 것도 해내지 못 한다며 그 문장을 읽고 난 후 저는 이불을 개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렇듯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습관을 개선 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br><br>서혜원 올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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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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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 작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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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김진아 작가님. 저는 작가님의 책을 접한 학생입니다.<br>&nbsp;많은책중에 저희 부모님께서 책을 사주셨는데 '찰리 9세 14'편을 사주셨어요.<br>&nbsp;우연히 읽어보니 그런생각이 났습니다. 이책이 추리소설이여서 조금 지루할주 알았는데 정말 재밌더라고요<br>&nbsp;흥미진진한 탐험,추리 등등을 집중해서 봤습니다! 이책의 인상깊은 장면은 도도가 마귀할멈의 손을 뿌리치고 아이들과 매표소 문밖을나가는 장면이&nbsp;<br>&nbsp;조금 흥미진진했어요 추리소설은 별로 읽어보지 않았지만 이참에 읽어서 추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제 친구한테도 이책을 추천해 줬는데 재밌다고&nbsp;<br>&nbsp;하더라고요 이책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안녕히계세요.<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박주용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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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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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5 고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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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셰익스피어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셰익스피어 작가님.&nbsp;<br>저는 고은비 학생입니다.<br>제가 감명깊게 읽은 책 로미오와 줄리엣이 작가님이 지으신 희곡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br>로미오와 줄리엣의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다는&nbsp;<br>정말 비극적인 사랑이야기가 너무 슬펐답니다.<br>서로의 가문이 원수 사이인것이라 어쩔 수 없이<br>만나기 힘들다는게 안타까웠어요.<br>제가 기억에 남았던 대사는 줄리엣이<br>"로미오, 왜 당신은 로미오인가요" 라고 말하는&nbsp;<br>장면 입니다. 왜냐하면 로미오가 그 가문에 속해있어서 줄리엣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을 생각됐기 때문입니다.&nbsp;<br>좋은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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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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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 섀퍼작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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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 당신이쓴 [열두살에 부자가된 키라]라는 책을 읽었습니다.<br>키라는 12살 인데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돈을 모아서 주식을하는 부분이&nbsp; 인상적이었습니다.<br>키라는 어리지만 이웃 사람들과 열심히 돈을 모은게 신기했기 때문입니다&nbsp;<br>처음에는 12살에 돈을 버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nbsp;<br>이책을 읽고 어려도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br>앞으로도 재밌는 책을많이 써주세요.<br>유건올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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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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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특별한 우리 형(고정욱 작가님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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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고정욱 작가님!<br>저는 오해인입니다ㅏ<br>"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라는 책을 읽고 일케 편지를 쓰게 됬는데요,,,일단 책이 너무너무 감동적이에요ㅠㅠ<br>근데 부모님이 왜 장애가 있는 형을 숨겼는지 이해가 안가요,,장애가 있는건 부끄러운게 아닌데 왜 숨겼을까요..저 같으면 형이 있다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았을텐데요,,,<br>그래도 나중에 동생이 장애가 있는 형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br>뭐 여튼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br>가족에 소중함도 알게 되고,내가 가족에게 잘 하고 있나..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br>제가 이 책을 7번 읽었는데 그때마다 감동 받고,많이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이 책...제가 너무너무 잘 읽고 있어요<br>매번 읽을때 마다 질리지도 않고,가족관계에 도움이 많이 됬던것 같아요!<br>일케 좋은 책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br>앞으로도 감동적인 책 많이 써주세요!!<br><br>해인 드림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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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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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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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미예 작가님 안녕하세요. 작가님이 쓰신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읽고 편지를 씁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서점에서 신간 코너에 있던 이 책을 읽고 너무 재밌어서 그 자리에서 다 읽었던 게 기억나네요. 얼마 전에는 2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는 특히<br>7. yesterday와 벤젠고리의 내용이 인상깊었어요. 그 뮤지션이 엄청난 노력 끝에 성공하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다음에 쓰시는 책도 재밌게 써 주세요.&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정재성 올림&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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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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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연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h76911/n2cx333aqoq5xadt/wish/1895670317</link>
         <description><![CDATA[<div>배성호,주수원님께<br>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여지연이라고합니다. ‘ 대한민국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라는 말이 보여서 이책은 알게 되었습니다.&nbsp;<br>나라의 주인은 대통령인 줄 알고 있던 어린 나에게 내가 주인이라고 해줘서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고 책임감이 생기고 그랬습니다. 헌법&gt;법률&gt;명령&gt;규칙,조례의 법체계도 알게 되었고, 지루한 책같지만 호기심 생긴 책이여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제목이 재미잇는책을 써주시면 저같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을것같습니다. 안녕히계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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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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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2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h76911/n2cx333aqoq5xadt/wish/1895705462</link>
         <description><![CDATA[<div>김유경 작가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심윤이라고 합니다. 김유경 작가님 저는 꼭 재미있게 혼자 책을 한번 써보고 싶어요. 저는 처음으로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를 읽고 깨달은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아무리 욕심을 부려도 행복하지 않다는 거에요. 저도 욕심부리는 걸 좋아하는데 이제 깨달았어요. 앞으로&nbsp; 재미있는 책 많이 써주세요. 재미있는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br>심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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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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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6 고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h76911/n2cx333aqoq5xadt/wish/189571049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로알드 잘 작가님<br>저는 고현정 입니다 제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br>보고 작가님을 처음 알게되었는데요&nbsp;<br>저는 그 찰리가 생일때 초콜릿을 받았는데 뜯어보니 티켓이 없어 아쉬워 하는 장면이 좀 슬펐어요 말이나 몸짓이 너무 속상해 하는것 같아서 좀 슬펐습니다 저는 찰리가 초콜릿을 찾았들때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얼마나 기뻐하든지 책을 보는&nbsp;<br>저도기분이좋아졌어요&nbsp;<br>오빠하고 너무 재밌게 봤어요&nbsp;<br>로알드 달 작가님 이렇게 재밌는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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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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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예 작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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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작가님 작가님께서 쓰신 글&nbsp;<br>'달러구트 꿈 백화점' 을 독자입니다<br>작가님께서 쓴 글 덕분에 제가 지금까지 매일 꾸었던 일상같은 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nbsp; 책을 읽으며 궁금 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백화점에 다녀간 후 잠에서 깨고나서 자신이 백화점에 갔던기억을 왜 잊어버리는지 궁금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자기가 샀던 기억은 없고 꿈을 꾼 기억만 기억만 있으니 그 때문인지 감정이 더욱 자세히 들어난 것 같네요.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백화점을 이용한 모든 손님들이 꿈을 사고 그 값으로 그 꿈을꾸고 느낀 감정을 내는 장면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밤이 되면 백화점으로가서 자신이 가장 필요로 느끼고 있는걸 사고 그 꿈을 꾼 다음에 자신이 느낀 감정을 후불로 낸 다는 점이 신박하고 흥미로웠기 때문입니다. 최근 2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곧 서점에가서 get 하러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재밌고 유익한책 많이 써주세요!&nbsp;<br><br>이다인 올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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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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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7 조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h76911/n2cx333aqoq5xadt/wish/1895723136</link>
         <description><![CDATA[<div>몽고메리 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조하은입니다 저는 작가님의 빨강머리앤 책을 재밌고 감명깊게 봤습니다 앤의 불행할때도 항상 밝고 명랑하고 긍정적인 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닮고싶습니다<br>속상하거나 짜증나고 불행하다고 생각 할때 빨강머리앤을 읽으면 앤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고 밝아지는것같습니다 빨강머리앤을 읽고 가족의 소중함과 친구의 소중함과 세상의 소중함을 다시느꼈습니다 이런 좋은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밝고 긍정적인모습을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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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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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아킴 데 포사다,앨론 싱어 작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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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내인생의 목표를 이끌어준 마시멜로 이야기,2번째이야기를 읽고 저의 책을읽는 습관이 봐뀌었습니다.<br><br>처음에는 이책을 보고서 왠 마시멜로?라면서 이게 어떤철학이 담겨져있을까 하면서 이책을 읽게 돼었는데 이책을 읽고 저는 엄청난 교훈을 얻었습니다.이책은 저의 인생책이고 저의 인생작인만큼 그만큼의 가치있는 철학이 담긴거같습니다. 일단 이렇게 좋은철학이 들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두분께 감사드리고 1번째 이야기를읽고 뒷이야기가 궁굼했는데 2번째이야기도 있어서 그뒷이야기도 정말재미있고 더만은 교훈을 줬습니다. 이책을읽고 책이 얼마나 흥미롭고 이 2개의 책만읽었는데 저의 책인생이 이렇게 봐뀌었는데 이책처럼 저의잘맞는 책은 이세상에 엄청나게 많으니 그책들을 다본다면 나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책의 가치를 느낄수있게 돼었습니다 이런가치를 느끼게 해주신 호아킴 데 포사다,엘론 싱어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십습니다.<br><br>이준영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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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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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유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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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모모세 다다시 작가님.<br>저는 작가님의 책을 읽은 많은 독자 중 한 독자 입니다. 처음이 '한국이 그래도 일본을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라는 책 제목을 보고 일본 우익 단체에 호전적인 어투였기 때문에 책장을 넘겨 봤습니다.<br>책장을 넘기기전 저는 일본이 한국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내용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작가님의 일화와 상사맨으로서 냉혈한 경제적 관념에서 한국의 경제 정치 국민 의식, 일본과의 관계등이 저술되어 있었습니다.&nbsp; 확실히 이책은 우리나라에 경제와 사회를 돌아보고 반성하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이책은 우리나라 경제인이 섣불리 말할 수 없는 제 3자에 관점을 서술하는가 하면 우리도 모르는 많은 내용이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이내용을 보고 전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중 88올림픽의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올림픽 당시에는 쓰레기가 한점도 없었지만 올림픽이 끝나자 마자 불법주차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신문구독권유 전쟁에 시달였다는 이 일화를 보고 전 충격을 많이 먹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보고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먼저 나쯤이야 하는 의식을 버릴 것, 그리고 아무리 일본이라도 우리가 배울것은 선입견을 가지지 말고 배우자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언젠가는 이 책제목이 '일본이 한국을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바꿀려면 우리가 쉽게 느끼지 못하는 여러분야에서 나라와 민족과 연계되는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br>마지막으로 이책으로 인해 우리 사회에 대한 문제를 반성하고 돌아볼 수 있게 이 책을 저술하신 모모세 다다시 작가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 편지를 마치겠습니다.<br>이책을 읽은 독자 중 한명, 가유찬 올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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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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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명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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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텍쥐페리님 에게</div><div>안녕하세요. 어린왕자라는 책을 읽은 학생입니다.</div><div>여우를 만난 어린왕자는 ‘길들인다’는 말의 의미를 깨닫고 두고 온 장미꽃에게 책임이 있다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장미를 두고 여러 별을 여행을 하였을 때 명령을 내리기 좋아하는 왕, 자만심에 가득 찬 사람, 술꾼, 사업가, 지리학자 등을 만나 견문을 넓이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어른의 비뚤어진 마음을 대조해 보여주는 것을 잘 표현해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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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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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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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nbsp;최은옥 작가님 저는 친구뽑기라는 책에 독자입니다 내맘대로친구뽑기라는 제목을보고 궁금해서 책을 봤습니다. 근데 이책에서 주인공이 자신이 원하는 친구를 뽑아도 원하는친구가 없어 계속다가 마지막에 진짜 친구를만나게 되는데 여기알게 된것은 친구가 무엇인지 진짜친구는 어디에있는지알게되었습니다 진짜 내친구는 내옆에있고 친구란 꼭 필요한이란것을 말입니다  다른 시리즈의 책도 꼭읽어보고 싶네요 이런 교훈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하세요 2,3! 서민성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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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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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를 위한 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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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지은 작가님 저는 어린이를 위한 화해라는 책을 읽은 학생입니다 저는 현우가 새로운 집과학교를 이사오고 학교와 집에서 난동을 부린게 인상이 깊습니다 이유는 화가날정도로 난동을 부려서 입니다 그리고 이상한 형이 현우와 놀자고 한것과 아들이 뭔짓을해도 참는 엄마가 흥미로웠습니다 그래도 그걸또 극복해서 친구들과 화해하고 친하게 지내고 엄,빠랑도 아주 사이좋게 지낸것이 좋았습니다 이처럼 화해를하면 더 친해지고 사이가 좋아져서 행복하다는 걸 알수있는 좋은 책이고 당신도 싸우는 사람이 있으면 화해하자고 하세요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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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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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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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zzzzzz</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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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9: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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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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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G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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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9: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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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ㅗㅎ고력려고ㅕ겨록로ㅕㅗㅛㄱ로ㅕ교고ㅕㄱㅎ료로ㅗㅀ겨록ㄹ혀곩ㅎㅀ됸ㅇㅎㄴㅇㄹ됴ㅕ오ㅠㄹ효갸ㅓㄹ홀교로ㅓㅀ겨로옳굫ㄹㅀㄹㄷㅅㄹ횽ㅅㄹ뎡ㅎㅅㄷㄱ셔몭ㅇ죠ㅕㅕ탸ㅜ너ㅏㅋ트ㅓ퓨로ㅗ푸ㅠㅗㅇ혀노ㅕ됼죠ㅕㅛ모며벼뱌보벼ㅕㅑㅎ됴여뎌ㅗㅕ로ㅑㅜㅗㅓㅊ푸퍼ㅓㅍ초ㅕㅗㅇㅇㅇㅇㅇㅇㅇ도ㅕㅇ여ㅕㅗㅕ오ㅕㅇ욣ㅇㄹㅇㅀ요로엻ㅇㅀ여료열여로여로여로ㅕㄹ뎌로ㅕㄷ로뎌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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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9: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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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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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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