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술] 회화 재료와 기법 표현 1-5반 by 김화엽</title>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0:22: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0 02:14:4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자신이 그린 작품 제목): 학번+ 이름 </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0546982</link>
         <description><![CDATA[<p>감상평(아래 내용 복붙 작성하기)</p><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4 00:2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0546982</guid>
      </item>
      <item>
         <title>예시1</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0546984</link>
         <description><![CDATA[<p>1.물감, 색연필, 연필, 파스텔</p><ol start="2"><li><p>쉬운 것: 열필(진하기만 조절하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다르게 노가다가 별로 필요하지 않았다)</p><p><br></p><p>어려운 것: 물감(작품 자체가 색이 다채로워서 꽤나 힘들었다. 가장 힘든 점은 물감이 다른 물감과 섞여 색이 변해 원하는 색감을 얻는 것이 어려웠다)</p></li><li><p>연필은 색이 일정하여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같이 넓게 칠할 수 없어 힘들었다. 또한 색연필과 다르게 색이 쉽게 섞이는 물감과 파스텔과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li><li><p>진로(생명과학 관련)</p><p>느낀점: 그림을 배우거나 해본 적이 없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아 짜증나는 일이 많았다. 스케치는 나쁘지 않았는데 채색을 하니 멋이 반감되는 것도 꽤나 스트레스였다. 그럼에도 채색도구와 익숙해지고 채색도구를 정하는 과정과 결과를 되돌아보면 꽤나 뿌듯해진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1875259981/b026f6ae87ffd3235c82ac91a776fc4a/20240417_105707.jpg" />
         <pubDate>2025-09-24 00:2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0546984</guid>
      </item>
      <item>
         <title>예시2</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0546986</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 볼펜, 마카, 색연필,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파스텔 </p><p>이유 : 크레파스처럼 사용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자주 번져서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마카 </p><p>이유 : 다른 재료보다 덜 팔힘을 쓰면서 색도 쨍하게 색칠되고 색칠 되어지는 면적도 커 사용하는데 쉬웠습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작품을 4등분으로 나눠 한 부분은 이상세계의 얼룩말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볼펜을 이용해 무늬를 하나하나 만들어주면서 표현했고 색연필과 마카를 이용해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얼룩말, 파스텔을 크레파스처럼 사용해 거친 질감과 사나운 느낌의 얼룩말을 표현했습니다.</p></li><li><p>알게된 점 : 나의 진로 ( 미디어 &amp; 연출 ) </p><p>이번 그림 그리기 미술 수업을 통해 한 작품을 다양한 표현기법을 이용해 부분부분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바자렐리의 헥사를 4가지 기법을 사용해 그리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도 크게 생겨나 나중에 전세계의 명화들을 직접 찾아가 촬영해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1875259981/1a62075e9be18f6a1cd798edebbb6faf/IMG_5647.jpeg" />
         <pubDate>2025-09-24 00:2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0546986</guid>
      </item>
      <item>
         <title>여인의머리 10515이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8641055</link>
         <description><![CDATA[<p>1.연필,파스텔,오일파스텔,물감</p><p>2.어려운재료파스텔:파스텔을칠하고 비빌때 어떻게하면 이쁘게될지 너무어려웠다.쉬운재료오일파스텔:다른걸잘못칠해도 오일파스텔로덮으면되기때문에 선을칠하기 쉬웠다</p><p>3.오일파스텔과파스텔 오일파스텔은 크레파스같은느낌인데 파스텔은 색연필같은느낌이였다.</p><p>4.미술을제대로 해본적이없는데 해보니까 스케치가 어려웠지만 색칠이재미있었다 많은 스케치 재료를 배우니까 색칠을잘해진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62724363/5c53a62bc7cebc3bcfaa84fe2e73e5ce/IMG_20250929_150150.jpg" />
         <pubDate>2025-09-29 05:5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8641055</guid>
      </item>
      <item>
         <title>안도유10507</title>
         <author>sjm00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8650956</link>
         <description><![CDATA[<p>2.물감: 물의양 맞추는게 어려웠다.</p><p>   파스텔: 색칠하는 것이쉬웠다.</p><p>3.파스텔이 너무 손에 묻어서 짜증났다.</p><p>4.팦아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배웠고 어떻게 미술용품을 쓰는지 배워서 너무 그리기가 쉬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04934700/36dcb7a5d6c1d9106418ca63f2a587b2/IMG_20250929_145055.jpg" />
         <pubDate>2025-09-29 06: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8650956</guid>
      </item>
      <item>
         <title>키스해링 10505김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8656884</link>
         <description><![CDATA[<ol><li><p>색연필 마카 물감 오일파스텔</p></li></ol><ol start="2"><li><p>물감을 쓸때 어떨때는 진하게 나오고 어떨때는 너무 연하게 나오고 종이가 젖을때도 있어서 어려웠다 쉬운건 색연필 색연필은 그냥 칠하기만하면 끝이라 쉬웠다</p></li><li><p>물감. 물감을 쓸때 물감과 물의 비율을 맞춰야 이쁜색을 만들수 있다 오일파스텔은 칠학고 문지르기만 하면 된다 마카와 색연필도 그냥 색칠하기만 하면 돼서 쉬웠다</p></li><li><p>이수업얼 통해 재료별로 다른점과 사용법을 배웠고 미술도구를 어떤상황에 쓰면 이쁜그림을 만들수 있는지 알게되서 좋았다</p><p><br/></p></li></ol><p><br/></p><p>0</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62817418/def131777e6acf262087ccfab705e944/IMG_20250929_145315.jpg" />
         <pubDate>2025-09-29 06:1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8656884</guid>
      </item>
      <item>
         <title>10512 이경준 빈센트 반 고흐의 초상화</title>
         <author>sjm012</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8657878</link>
         <description><![CDATA[<p>1.연필,파스텔,색연필,마카</p><p><br/></p><p>2.마카는 색도 잘나오고 면적도 조절이 가능하여 가장 다루기 쉬웠고,파스텔은 쉽게 번지고 가루가 휘날려 가장 다루기 어려웠다.</p><p><br/></p><p>3.마카는 면적을 쉽게 조절할 수 있고 여러번 겹칠하면 투명도도 조절이 가능했다.</p><p>파스텔은 넓은 면적을 자연 스럽게 표현 할 수 있어 굉장히 유용했다.</p><p>연필은밑그림을 그릴때 유용했고</p><p>색연필은 작은 부분을 섬세하게 표현 할 수 있었다.</p><p><br/></p><p>4.나의 꿈은 테무 사장인데 이번에 배운 그림 기법으로 테무 홍보 포스터,광고를 만들때 유용할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85567603/4bce44a918a636d2c3abe2d6af3e36f0/IMG_20250929_145855.jpg" />
         <pubDate>2025-09-29 06:1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08657878</guid>
      </item>
      <item>
         <title>키스해링 10521 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39979512</link>
         <description><![CDATA[<ol><li><p>파스텔,마카,유성매직,색연필</p></li></ol><p>2. 쉬운것: 마카와 유성매직이 테두리 칠하기도 쉬웠고 세기만 조절하면 되었다.</p><p><br/></p><p>어려운것: 파스텔과 색연필이 힘들었다. 색연필은 연하게 나오기 때문에 찐하게 칠하려면 힘이 들어가서 팔이 아팠다. 파스텔은 찐하게 칠하고 손가락으로 문지를수도 없고 손이 조금이라도 닿으면 묻어서 그림에도 자국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했다.</p><p><br/></p><p>3.색연필은 힘조절을 해서 칠하는게 끝이였다.</p><p>파스텔은 원래는 꼼꼼히 칠하고 손이나 도구로 문질러야 한다. (나는 칠하기만 했다.) 색연필을 아무리 진하게 칠해도 파스텔이 훨신 진하게 나온다.</p><p><br/></p><ol start="4"><li><p>느낀점: 이수업을 통해서 그림은 모두 똑같이 그리는게 어렵고 다양한 색칠도구를 사용할때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수있었고, 다양한 색깔 도구들이 잘 어울려져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완성을 했을땐 선을 직접 다 따라그리고 색칠할때 힘든과정이 뿌듯해졌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50223/c268b65b876117fc2982a938831fd146/IMG_20250929_145929.jpg" />
         <pubDate>2025-10-20 01:2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39979512</guid>
      </item>
      <item>
         <title>호작도105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39980646</link>
         <description><![CDATA[<p>1.마카,연필,파스텔,물감</p><p>2.쉬운것:연필,마카 쉽게 색칠가능하고 번지지않아서</p><p>3.어려운것:파스텔과 물감 게속번져서 힘들었다</p><p>4. 내가 미술에 관심이없었지만 이수행평가를하면서 미술이 이렇게 재밌는거구나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나도 더 미술을연습해봐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400180/5b47d9467dd6f29d609f3c808847eb6e/IMG_20251020_103351.jpg" />
         <pubDate>2025-10-20 01: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39980646</guid>
      </item>
      <item>
         <title>10523 제성준</title>
         <author>sj0312589686</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39991052</link>
         <description><![CDATA[<ol><li><p>색연필,유성매직,크레파스</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크레파스 이유는 색칠할때마다 손에 게속 묻었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작품은 색연필이다 이유는 손에 묻지도 않고 색칠하기 편하기 때문이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은 색연필과 다르게 유성매직을 얇게 표현하고 싶었는데 너무 두꺼웠다. 그래서 그냥 두꺼운 느낌으로 표현했다.</p></li><li><p>알게된점: 원래 내가 그림을 못그린다는것을 알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내가 더 그림을 못그린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색칠하는것이 재미있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04868019/984c154305b1f9258205d2d52bd7695c/IMG_20251020_114122.jpg" />
         <pubDate>2025-10-20 01:2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39991052</guid>
      </item>
      <item>
         <title>무대위의 무희 (드가) 10506신지유</title>
         <author>sjm006</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015233</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된 재료: 연필, 오일 파스텔, 수채화 물감, 사인펜, 색연필, 파스텔</p><p><br></p><p>2.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파스텔</p><p>이유) 가장 사용해 본 경험이 적기도 하고, 색칠을 해 번지게 할 때 손에 묻은 파스텔이 그림에 옮겨 묻어 지저분해 지기도 했다.</p><p><br></p><p>3.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수채화, 오일 파스텔</p><p>이유) 가장 사용해 본 경험이 많고 수채화는 물로 연하기를 조절할 수 있어 아크릴 보다 쉽고, 오일 파스텔은 최근에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해서 더욱 손이 쉽게 따라 준 것 같다.</p><p><br></p><p>4. 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오일 파스텔은 손에 잘 묻지 않아서 색칠을 할 때 그림에 오일 파스텔이 묻지 않았지만 오일 파스텔을 번지게 할 때 키친타올로 할 때도 종이를 번갈아 해야되고 금방 어룩지고, 파스텔은 사용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사용을 할 때 생각보다 너무 얇고 거칠어서 사용을 하기가 어려웠다. 번지게 할 때도 그림에 파스텔이 잘 묻어서 시간 소요가 많이 되었다. </p><p><br></p><p>5.  알게 된 점 &amp; 느낀 점: 이번 명화 그리기를 통해 많은 재료를 사용해 보며 미술의 재료를 사용하는 법을 조금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모작은 내게 별로 안 맞았던 것 같다. 머리를 쓰며 그림그리면 피곤해 지기도 하고 정해진 규칙안에 그려야 되니 금방 실증이 난다. 그리드선의 간격과 길이를 모두 생각해야 하고 조금만 그리드 선에 벗어나면 그림의 수준이 완전히 달라지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프린트한 그림을 색칠하다 양동이에 있는 물이 틔기기도 해 같은 색과 비율을 알아보기 힘들어 졌다. 스케치를 할 때 차라리 쉬운 그림을 할 걸 이란 후회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이 그림의 색감이 너무 내 취향이라 지나갈 수 없었다. 나는 풍경이나 기초 같은 음식 같은 것을 잘 못 그린다. 미술학원을 좀 다녔었을 때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어느정도 맘에 드는 그림을 그렸지만 미술학원을 오래전에 다니기도 했고 다닌 기간이 짧아서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이왕이면 모네의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풍경은 내가 잘 그리지 못하기 때문에 손이 않갔던 것 같다. 그래도 모작을 한 번 해보니 작품의 아름다운 색감을 맞춰가며 색칠하는 것은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04934943/3e913be2982ea0c6c276e21b56adf134/IMG_20251020_101355.jpg" />
         <pubDate>2025-10-20 01: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015233</guid>
      </item>
      <item>
         <title>10513이다연(붉은 물고기와 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070059</link>
         <description><![CDATA[<p>1.마카,연필,오일 파스텔</p><p>2.쉬웠던재료:마카</p><p>어려웠던 재료:오일파스텔</p><p>이유:손에 묻어나지 않고  마카 그대로 색이 나왔기 때문이다.</p><p>이유:진짜 많이 묻고 번지고 가루도 많이 나오고 그위에 색이 올라가지도 않는다.</p><p>3.마카는 연필처럼 슥슥 그으면 색이 나오고 뒷처리가 없다.</p><p>반면 오일파스텔은 잡을때도 손에 묻고 뒷처리는 가루가 많이 나온다.</p><p>4.알게된점:어려울것 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 일것 이라고 생각은 못했다. 그래도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좋은 경험이 되기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594971/367e1d64a03410e5c11c5223455bc952/IMG_20251020_111004.jpg" />
         <pubDate>2025-10-20 02:1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070059</guid>
      </item>
      <item>
         <title>키스해링 10504김재현</title>
         <author>sjm00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071932</link>
         <description><![CDATA[<ol><li><p>마카, 색연필, 오일 파스텔,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파스텔, 이유: 사용할때 자꾸 번져서어려움을 겪었다. </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 이유: 초등학교때도 많이 사용해보아서 다른 재료에 비해 쉬웠고, 파스텔 처럼 번지지 않아서 쉬웠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색연필은 잘 번지지 않아서 편했지만, 색연필과 다르게 파스텔은 자꾸 번져서 사용하기 힘들었다. 이 점을 통해 잘 번지는 파스텔과 색연필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 그리고 색칠만 하면 되는 마카와 달리 색칠한 후 손으로 문질러야 하는 오일 파스텔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li><li><p>느낀점: 이번 시간을 통해 여러 채색 도구를 사용해보아서 좋았다. 내가 평소에 어려워하는 도구가 조금이나마 익숙해진 거 같아서 좋은 경험이였다. 앞으로 이런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04933995/992592e61a8d56208f11bc666fc7ece0/IMG_20251020_103814.jpg" />
         <pubDate>2025-10-20 02:1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071932</guid>
      </item>
      <item>
         <title>기억에 지속 10502 김병우</title>
         <author>sjm002</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123040</link>
         <description><![CDATA[<p>1. 물감, 색연필, 파스텔, 마카, 오일파스텔</p><p><br></p><p>2. 어려운재료: "오일파스텔"그림이 이렇게 까매질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오일 파스텔 때문에 손이 까매졌습니다.</p><p>쉬운재료: "마카"넓은면을 쉽게 색칠할수있다</p><p><br></p><p>3. 재료의 차이점: 파스텔 딱딱하다,물감 번진다,마카 종이가 잘일어난다,색연필 중간중간 너무 빈다,오일파스텔 너무 더럽다</p><p><br></p><p>4. 잔로X 느낀점: 처음엔쉽다고 생각했는데 오일파스텔 때문에 망했다오일 파스텔은 수정도 안되고 색깔도진해서 수정도 안되서 힘들었다 물감은 내가 원하는 색까리 나오지 못해서 너무 짜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85561744/f73d6d35ed44940e587588375c53db13/IMG_20251024_110926.jpg" />
         <pubDate>2025-10-20 02:4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123040</guid>
      </item>
      <item>
         <title>고흐-해바라기 10511유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127996</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한 미술재료:색연필,오일파스텔,파스텔,마카</p><p>2 가장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이유: 잘 번지고 잘묻고 제대로 잘 찰해지지않았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오일파스텔/이유:부드럽게 잘 칠해지고 찰필을 사용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p><p>3 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오일파스텔을 사용하여 해바라기를 그렸는데 물감은 물조절이 어렵고 치우는게 귀찮아서 오일파스텔을 사용했는데 물감느낌이나고 색칠이 쉬워서 좋았다</p><p>그리고 마카와 파스텔을 사용해서 배경을 색칠했는데 마카로 배경을 잘 표현한것 같았다 작품을 완성하기 어려웠지만 결국 완성해서 뿌듯했다</p><p>4 오일파스텔을 사용하는 방법을 잘 알게됬고 미술이 더 재미있어졌다</p><p>4</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644435/ecb982e59c9833d5ecaad97669ffde4a/IMG_20251020_110617.jpg" />
         <pubDate>2025-10-20 02: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0127996</guid>
      </item>
      <item>
         <title>10501 곽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297165</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미술 재료: 색연필, 물감, 오일파스텔, 마카</p></li><li><p>쉬웠던 재료: 마카 -  면적이 커서 색칠하기 쉬웠다.</p><p>어려웠던 재료: 오일파스텔 - 손에 묻고, 찰 핀으로 하나하나 칠해야 해서 어렵고 오래 걸렸다.</p></li><li><p>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색연필은 색이 일정하여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은 물 조절이랑 색 조절이 어려웠다. 색연필과 다르게 물감은 색이 쉽게 섞이는 차이를 느꼈다.</p></li><li><p>알게 된 점: 그림을 배운 적이 없어서 잘 되진 않았다. 스케치까지는 잘 되는 줄 알았지만, 채색을 시작하고 나니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짜증 났다. 하지만 오일파스텔 채색하는 방법이 조금이나마 익숙해져서 뿌듯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513249/57d8ba8f41a50e327a8bc583106bcd2f/IMG_20251024_100823.jpg" />
         <pubDate>2025-10-24 01:2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297165</guid>
      </item>
      <item>
         <title>해바라기 10519정다솜</title>
         <author>sjm019</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20858</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연필, 파스텔, 물감, 색연필</p><p>2.가장 다루기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파스텔이다. 그 이유는 자꾸 옷에 묻어서 불편하기도 했고, 가루가 자꾸 나와서 파스텔이 쓰이면 안되는 부분에도 번져서 그림이 망할 뻔 하기도 했다.그래도 어떻게 잘 극복하여 성공했다.그리고 색연필은 실수하면 지우개로도 지워져서 실수해도 다시 고칠 수 있었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연필은 일정한 색을 나타내서 쓰기 편했지만, 물감을 사용할 때는 여러번 덧칠하면 진해지고, 물을 많이 섞으면 색이 연해진다. 그런 점에서 연필과 물감의 차이를 알았다.</p><p>4.진로는 아직 정하지 않았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은 한 작품에는 1~2가지 재료만 사용할 수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이 사용할 수도 있어서 신기했다. 다음에도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더 많은 종류의 재료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릴 것 같다. 이 수업을 하며 저에게 도움이 된 점은 이 수업으로 미술실력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유명한 명화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04935542/44cb03a247fb1bc24d4ac1102503672f/IMG_20251024_102845.jpg" />
         <pubDate>2025-10-24 01: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20858</guid>
      </item>
      <item>
         <title>10516 이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26862</link>
         <description><![CDATA[<p>1재료: 마카 물감(검정색 하얀색)</p><p><br/></p><p>2여려웠던점은 물감이랑 마카가 섞여서이고</p><p>쉬웠던 점은 마카로 칠하는게 쉬웠다</p><p><br/></p><p>3재료의 차이: 마카와 물감의 차이는 마카의 끝부분은딱딱한데 물감은 게속 움직여서 불편했따</p><p><br/></p><p>4미술수업을 통해 알게됀점: 미술재료의 종류와 이름 나에게 도움된점은 조금이라도 그림을 자그리게 됀것 같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512514/fe180cbf7ffb3c7ffcb18f42105a7553/IMG_20251024_101138.jpg" />
         <pubDate>2025-10-24 01:3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26862</guid>
      </item>
      <item>
         <title>진주귀걸이를 낀 소녀 10524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29497</link>
         <description><![CDATA[<p><br/></p><p>1: 사용된 미술 재료:볼펜,마카,색연필,파스텔</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물감</p><p>이유:물조절하기가 어려웠고 양 조절도 어려워서 너무 많이 발랐다</p><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색연필과 물감이 느낌이 너무 달라서 물감을 사용할때 어려웠습니다</p><p>느낀점은 오일파스텔과 파스텔에 느낌이 완전 달랐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639262/472452a89b501c525c7421ae9b01a4b7/photo.jpeg" />
         <pubDate>2025-10-24 01:3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29497</guid>
      </item>
      <item>
         <title>10501 곽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3199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사용한 미술 재료: 색연필, 물감, 오일파스텔, 마카</p></li><li><p>쉬웠던 재료: 마카 - 면적이 커서 색칠하기 쉬웠다.</p><p>어려웠던 재료: 오일파스텔 - 손에 묻고, 찰 핀으로 하나하나 칠해야 해서 어렵고 오래 걸렸다.</p></li><li><p>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색연필은 색이 일정하여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은 물 조절이랑 색 조절이 어려웠다. 색연필과 다르게 물감은 색이 쉽게 섞이는 차이를 느꼈다.</p></li><li><p>알게 된 점: 그림을 배운 적이 없어서 잘 되진 않았다. 스케치까지는 잘 되는 줄 알았지만, 채색을 시작하고 나니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짜증 났다. 하지만 오일파스텔 채색하는 방법이 조금이나마 익숙해져서 뿌듯하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647121/4f0773f5e89cb7b18ae661f419cfbc5a/IMG_20251024_103617.jpg" />
         <pubDate>2025-10-24 01:3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31995</guid>
      </item>
      <item>
         <title>앙리마티스-[붉은 물고기와 고양이] 10518장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60155</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미술 재료:연필 색연필, 마카, 파스텔, 오일 파스텔</p><p>2-1.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오일 파스텔</p><p>이유:오일 파스텔을 처음 사용해 보았고 생각 보다 내가 그라데이션을 잘 못하고 어떡해 사용해야 할지를 몰라서 가장 어려웠다.</p><p>2-2.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연필 색연필</p><p>이유:내가 가장 많이 쓴 재료이고 많이 사용해봐서 익숙하고 가장 편해서.</p><p>3.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색연필은 색이 변하지 않았는데 마카는 뚜껑을 닫았다 열면 색깔이 달라자고 쓰다보면 그 색의 양을 다 써서 잘 안나와 연하게 나온다.</p><p>4.알게 된 점:미술은 쉽다고 원래 생각했는데 그라데이션을 배우고 그때 부터 약간 어려워 문제가 되면서 명화를 색칠 할 때 이 색의 비슷한 색상과 또는 같은 색깔을 찾는게 어려워 미술은 어렵다는 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629540/9a34fd619a30021e729fa8a2e27177a5/IMG_20251024_104114.jpg" />
         <pubDate>2025-10-24 01:5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60155</guid>
      </item>
      <item>
         <title>최여름 10525</title>
         <author>sjm025</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76386</link>
         <description><![CDATA[<p>1.오일 파스텔,파스텔,마카,색연필</p><p><br/></p><p>2.쉬운 것:<strong>오일 파스텔</strong></p><p>칠하면 바로 그 색깔이 나왔고 넓은면을 칠할 때도 그냥 칠하고 문지르면 쉽게 칠할 수 있기 때문에 쉬웠다.</p><p><br/></p><p>어려운 것:<strong>파스텔</strong></p><p>태이프로 태두리를 막는 것도 힘들었고 찐하게 칠하고 싶어도 문지르면 연하게 되는 것도 힘들었고 칠한 곳에 자국이 남아서 사용하기 어려웠다.</p><p><br/></p><p>3.오일 파스탤은 문지를 수록 빈틈이 없어졌는데 파스탤은 문지를 수록 색이 연해졌다.또한 오일 파스텔은 색이 자연스럽게 섞였지만 파스텔은 잘 안섞였다.그리고 오일 파스탤은 모든재료 위에 덧칠할 수 있었지만 색연필,파스탤은 위에 덧칠하는 것이 안됬다.</p><p><br/></p><p>4.나의 진로</p><p>나의 진로는 아직 정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수행평가에서 많은 재료를 써보면서 그림에 이렇게 많은 재료가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그림에 여러 재료가 조화롭게 있어야지 좋은 그림이 되는 것처럼 자신의 진로를 정할때도 여러가지를 잘알아야 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01871056/a322a91e98834bfaf011b04e4c1190e3/IMG_20251020_111519.jpg" />
         <pubDate>2025-10-24 02:0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76386</guid>
      </item>
      <item>
         <title>별이 빛나는 밤(빈센트 반 고흐)10529함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88391</link>
         <description><![CDATA[<p>1.마커,파스텔</p><p><br/></p><p>2.어려웠던 재료:파스텔/이유:잘못그리면 다시 수정하기 어려웠고,여러번 수정하는데 그림의 배경이 계속 흐트러졌기 때문이다.</p><p><br/></p><p>쉬웠던 재료:마커/이유:색칠이 단순했고 번지지 않았기 때문이다.</p><p><br/></p><p>3.한가지 색만 내고 색칠이 쉬운 마커와는 다르게 파스텔은 여러가지 색을 내서 표현이 더 섬밀했지만 계속 색이 번져서 표현하기가 어려웠다..</p><p><br/></p><p>4.나의 진로:배우/이번 미술 수업을 통해 알게된 점:이런 유명한 명화를 따라그릴때 내 실력이 이렇게 떨어진다는 것에 놀랐다.앞으로 미술수업때는 더 다양한 화화재료를 사용하고, 그림을 더 집중적으로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529121/437955aca6535526cf658973292460ef/IMG_20251024_104659.jpg" />
         <pubDate>2025-10-24 02:1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88391</guid>
      </item>
      <item>
         <title>10514이동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94319</link>
         <description><![CDATA[<p>1.사용된 미술 재료:물감,마카,오일 파스텔,색연필</p><p><br/></p><p>2.가장 쉬웠던것:오일 파스텔, 모든 재료위에 올라갈 수 있어서 내가 한 실수를 커버 할수 있었기 때문이고 사용 방법도 손가락을 문지르기만 하면 되서 이다.</p><p><br/></p><p>가장 어려웠던것:물감,색을 마추기 힘들었고 미술 경험이 별로 없어서 물의 양과 물감의 양 등을 마추기 어려웠기 때문이다.</p><p><br/></p><p>3.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물감과 마카는 계속 색이 바뀌어서 어려웠지만오일 파스텔과 색연필은 그나마 색 일정했습니다</p><p><br/></p><p>4.알게된 점: 이름만 들어보고 생소한 채색 도구들을 사용해 볼수 있어서 조금은 미술과 가까워진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연습해 더 나은 그림을 그려보고 싶습니다.</p><p><br/></p><p>진로: 아직 정하진 못해지만 만약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만약 그 일이 힘들 때 이런 미술을 하면 스트레스를 해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752948/f2a1faa3ba338f8babd26a1d94d732ad/IMG_20251024_110032.jpg" />
         <pubDate>2025-10-24 02: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94319</guid>
      </item>
      <item>
         <title>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 이주애10517</title>
         <author>sjm01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97275</link>
         <description><![CDATA[<ol><li><p>파스텔, 오일파스텔, 연필(샤프), 마카</p><p><br/></p></li><li><p>-쉬웠던재료: 오일파스텔 / 칠하는게 부드럽고 색이 자기주장이 다 강했다. 색의 섞임을 표현하기가 제일 쉬웠다. 예전에 좀 썼던 재료인것도 한몫한듯 하다. </p><p>-어려웠던재료: 마카 / 쉽기도 했지만 색이 나쁜쪽으로 자기주장이 강해 칠하는데 고민을 너무 해야했다, 고민을 안하고 칠하면 형태가 다 뭉게지고 칙칙해졌다. 뚜껑과 마카색이 아예 다른적도 있었다. </p></li></ol><p><br/></p><ol start="3"><li><p> 파스텔은 색을 올리는데에는 편했지만 오일 파스텔과 다르게 색이 칙칙하고 연했다. 오염되기가 쉬웠다. 파스텔을 오일파스텔과 똑같이 칠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p></li></ol><p><br/></p><ol start="4"><li><p>느낀점: ( 나의 진로: 일러스트레이터 ) 그림은 그려본적이 많았지만 이런 실사체를 그려본적이 별로 없어 너무 어려웠다. 역시 이런 명화를 그리는건 나에겐 안맞는거같다. 하지만 채색하는 과정에서 오일파스텔을 다루는것과 마카를 예전보단 색을 더 다양하게 쓰고 섞을줄알게된거같아 예전보단 발전하고 나아진듯하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92613607/c15d9e910655e527babc4c3f0d6ad82c/IMG_20251024_104631.jpg" />
         <pubDate>2025-10-24 02:1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3972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406938</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재료(물감,마카,파스텔,연필색연필,)</p><p><br/></p><p><br/></p></li><li><p>가장 다루기 쉬웠던건 마카입니다 선을 딴쪽을 색칠만 하면 돼기 때문에 쉬웠다</p><p>어려웠던 재료는 물감이다 잘못그리면 지울수도 없고 물감을 튀기는 것이 어려웠다.</p></li></ol><p><br/></p><p><br/></p><p>3.마카는 색이 찐하고 깔끔하게 그릴수 있어 편하고 예뻤지만 연필섹연필 처럼  얇게 칠할수 없어 힘들었다. 그리고 마카와 연필색연필의 차이를 알게되었다.</p><p><br/></p><p>4.진로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점은 명화에 대해 잘 알게되었고 여러 가지 재료를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점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이 작품을 그리면서 힘들었지만 내가 그린 작품을 보니 뿌듯하고 만족감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777110/829bbb9f4ba4edc5aa339d725387c271/IMG_20251024_105138.jpg" />
         <pubDate>2025-10-24 02:2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406938</guid>
      </item>
      <item>
         <title>해바라기 10522정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453777</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미술 재료:색연필,파스텔,오일파스텔,마카</p></li><li><p>쉬웠던것: 색연필(번지지도 않고 심이 얇아서 작은 부분도 색칠하기 쉬웠음)</p><p>어려웠던것:파스텔과 오일 파스텔(일단 둘다 손에 너무 묻고 특히 파스텔이 손에 더더욱 묻어서 해바라기는 노란색을 많이 쓰다보니 잘못하면 온몸이 노란색이 되어 심슨이 될 수 도 있기에 손을 자주 닦아야 되서 번거로웠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색연필이나 마카는 잘 번지지도 않고 쓰기 편했지만 파스텔,오일파스텔은 잘 번지고 어떻게 번지게 할지를 신경써야 했기에 머리가 아팠다 그리고 잘못번지면 그림을 망치기에 파스텔을 잘 이용하기 힘들었다</p></li><li><p>느낀점:어떻게든 해바라기를 잘 그려보려고 노력했으나 다 그리고 보니까 해바라기를 발로 그린것 처럼 그려놨었다 파스텔을 잘 이용못한게 아쉽지만 그림을 끝까지 그렸다는것에 뿌듯했다. 다음부턴 파스텔을 더 조심히 사용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859763/6c4ea675ad47191e35b8c5734a8ea4aa/IMG_20251024_111424.jpg" />
         <pubDate>2025-10-24 02:4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453777</guid>
      </item>
      <item>
         <title>10527 하준우 (붉은 물고기와 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455267</link>
         <description><![CDATA[<p>1.마카,오일 파스텔,파스텔, 물감</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 이유:파스텔을 칠하면 가루가 나오는데 그 가루를 문질러 색칠할 때 이잘감이 느껴져 침이 나오고 소름이 돋았서 칠하기 어려워서 그래서 파스텔이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다</p><p><br/></p><p>3.</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862415/88d2df7140bc22868f35728caa0f0901/IMG_20251024_112647.jpg" />
         <pubDate>2025-10-24 02:4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48455267</guid>
      </item>
      <item>
         <title>10523 제성준</title>
         <author>sj0312589686</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54295</link>
         <description><![CDATA[<p>1.사용된 미술재료: 크레파스 색연필 마카</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크레파스</p><p>이유: 계속 색칠하면 손에 번지기 때문이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이다 이유는 색칠하면 손에 번지지 않기 때문이다.</p><ol start="3"><li><p>색연필로 하트를 색칠할때 보드마카처럼 두껍지가 않아서 힘들었다</p></li><li><p>알게된점은 색연필은 칠하기 쉽고 크레파스는 너무 번져서 다신 안쓸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04868019/386fbb06dbce526def025110daa61bc1/IMG_20251020_114122.jpg" />
         <pubDate>2025-10-31 01:2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54295</guid>
      </item>
      <item>
         <title>10509 엄기영 최후의 만찬</title>
         <author>sjm009</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61768</link>
         <description><![CDATA[<p>1 파스텔,물감,연필ㅇㅇ,볼펜,싸인펜,오일 파스텔</p><p><br/></p><p>2 - 쉬웠던 재료: 물감 물감 칠하는게 재밌었다 근데  칠하는게 쪼매 어려웠다 하지만 물감 색감이나 여러 점이 이쁘고 좋았다 나중에 물감으로 세계 최고 작품을 그려 세계 최고 가 되고싶다</p><p>- 어려웠던 재료: 마카 다 다른 재료랑 어울리지 못하여 어렵습니다. 하지만 얘도 이뻐 마카 최고 냄세도 은근 좋았다</p><p><br/></p><p>3 파스텔 이쁘다 다른 재료와도 어울리고 칠할때 재밌었다. 오일 파스텔도 비슷하여서 은근 쉽게 칠했다 재밌네요.</p><p><br/></p><p>4 느낀점: 어려운걸 도전하니 나의 손가락은 변했다 하지만 다신 어려운건 안 하겠다 왜냐하면 시간도 없고 명감,각도 이런게 수학적이여서 너무 어려웠다 열심히 했지만 난 재능이 없었다 하지만 끝까지 해서 은근 좋았다 모든걸 끝내니 기분이 좋다 마지막으로 딱 한마디 하겠다 야 기분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04934252/726f6e4773b9735ddd7908b3581d6247/photo.jpeg" />
         <pubDate>2025-10-31 01:2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61768</guid>
      </item>
      <item>
         <title>10508 안도현</title>
         <author>sjm008</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70062</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한 재료 : 파스텔,오일 파스텔,물감,마카</p><p><br/></p><p>2. 어려운 것 : (물감) 칠 할 면적이 많아서 힘들었다.</p><p><br/></p><p>쉬웠던 것 : (오일 파스텔) 부드러워서 스케치가 편했다.</p><p><br/></p><p>3. 재료의 차이점 : 파스텔은 잘 번지고 마카는 번지지 않았다.</p><p><br/></p><p>4. 느낀점 : 그림을 볼때는 나도 그릴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그려보니까 어려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85560371/c5c2fe15d5a710398f83706a4d5def53/IMG_20251031_101612.jpg" />
         <pubDate>2025-10-31 01:2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70062</guid>
      </item>
      <item>
         <title>10510왕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95177</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아들》</p><p>1)사용된 미술 재료:오일 파스텔,마카,색연필(연필),수채화 물감</p><p><br/></p><p>2-1)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수채화 물감</p><p>이유:물의 양을 조절하기 힘들어서 색의 연하기,진하기를 조정하기 힘들었다.그리고 그림에 물이 튀겨서 짜증났습니다.</p><p><br/></p><p>2-2)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연필 색연필</p><p>이유:일반 연필처럼 쓱쓱 그어도 색칠이 되어서 좋았고.그리고 연필 색연필이 닳았을때 깎아쓰면 되어서 가장 간단하고 쉬웠다.</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오일 파스텔과 마카)오일 파스텔로 그림을 색칠할때 거친느낌이 있고,손에 많이 묻어서 짜증났다.반면에 마카는 손에 묻지도 않고,연필 색연필과 마찬가지로 연필같이 쓱쓱 칠하면되서 좋ㅅ았다.</p><p><br/></p><p>4)알게된 점 : 나의 진로( 미디어 &amp; 연출 )</p><p>이번 그림 그리기 수업을 통하여 그림 그리기에 관심이 더 커졌고,여러 색칠도구를 사용해봄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p><p><br/></p><p>꿈은 (      쭝@꾹 식당 사장님이무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56632480/4a50796df3524cad71f7328cb8ae9f12/IMG_20251031_103744.jpg" />
         <pubDate>2025-10-31 01:3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95177</guid>
      </item>
      <item>
         <title>10527[붉은 물고기와 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95614</link>
         <description><![CDATA[<p>1.마카,오일 파스텔,파스텔,물감</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 이유:파스텔을 칠하면 가루가 나오는데 그 가루를 문질러 색칠할 때 이질감을 느껴져 침이 나오고 소름이 돋았서 칠하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파스텔이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이다.</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마카,물감은 칠하기 쉬웠지만, 오일 파스텔,파스텔 왜냐면 마카,물감은 색칠이 삐져나와도 상관이 없는데 오일 파스텔,파스텔은 색칠이 삐져나오면 너무 번져서 그림이 예쁘지 않는다.</p><p><br/></p><p>4.느낀 점:그림을 막상 그려보니 내가 생각보다 잘린다는 걸 알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56644337/91706919264f076c5788ae1d478d8192/IMG_20251024_112647.jpg" />
         <pubDate>2025-10-31 01:4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n26xsar2yphnlj1f/wish/36594956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