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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소설쓰기 by 임일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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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3 04: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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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이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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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혼자만의 생각인줄 알았던 나의 생각이 이루어 졌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나도 모르게 더욱 설레고 지금까지 혼자 힘들어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너와 함께하니 힘들었던 일도 더욱 쉽게 느껴지고 고민도 점점 줄어 들었지.<br>&nbsp;아마도 너가 천천히 나의 맘에 문을 두드리며 와줘서 인지 부담스럽지도 않고 오히려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너와 난 서로만의 색깔을 이해해주며 우리라는 색을 만들어 가고 있었어 완벽할 필요 없이 아름다운 영화 같았지...<br>&nbsp;하지만 우린 서로의 색에 익숙해 진건지,흥미를 잃은 건지,모두가 응원한 우리의 사랑은 첫사랑 이라는 이야기로 끝나나봐...<br>&nbsp;하지만 난 이 이야기에 맞침표를 찍지 못 할것 같아 너가 다시 문을 두드리길 기다렸지만, 기억은 우리의 빠른 시곗바늘을 놓쳐버려 다시 만나기도 어색한 사이가 되어 버렸어다시 널 만난다면 그때는 너를 웃으면서 나의 기억에서 보내버리고 싶어..<br>&nbsp;이제는 맞침표를 찍고 싶지만,이미 눈에 뿌옇게 고연버린 너지만 널 보내면 내가 더욱 힘들어 질까봐 보내지 못하겠어 아마도 나의 맞침표에는 시간이 필요 한가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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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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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진 밤-유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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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 양반의 집 여자가 한 노비와 함께 집을 나섰다.<br>시장을가 새로운 옷과 신발을 살 예정이다.<br>"거기 계세요?"<br>"네 잠시만요."<br>여자는 신발집 주인을 기다리다 어떤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br>발의 사이즈를 재고 주인과 노비가 신발을 가지러 갔을때 또 그남자와 눈이 마주쳤다.<br>남자는 여자의 옆으로 와 이야기를 했다.<br>"안녕하세요?어 또 만난것도 인연인데 같이 있어도 될까요?"<br>"네"<br>여자가 마음에 안든다는 듯 말했다.<br>남자와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며 남자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br>남자는 이 근처에서 도자기를 파는 평민이라고 했다.<br>여자가 양반이라고 말하자 남자는 잠시 조용해 졌다가 말을 계속해 나갔다.<br>목소리가 얼마나 크던지 귀가 다 아파왔다.<br>"아 죄송해요.제가 목소리를 많이 쓰다 보니 목소리가 커졌거든요.많이 불편하시죠?"<br>"아니에요."<br>사실 엄청 불편했지만 꾹 참고 말을 이어갔다.<br>"어디에 사세요?저는 저 모퉁이 돌면 나오는 초가집이에요."<br>말을 이어갈때마다 남자가 조금씩 달라 보였다.<br>털털하고 멋있어 보이는 조금씩 장점이 보였다.<br>말을 더 하려고 하는 순간 주인과노비가 신발을 들고 나타났다.<br>"자 다됬습니다.어? 남자분도 사실거에요?"<br>"아,아니에요.다음에 만나면 다음에도 같이 말합시다.<br>"네"<br>갑자기 얼굴이 빨개졌다.<br>"어?아씨 괞찮으십니까?"<br>"어?아 괞찮다 걱정하지 말거라"<br>다음날도 다다음날도 계속 만나 이야기를 했다.<br>이제는 노비도 빼고 살것이 없어도 시장에 갔다.<br>둘의 사랑이 더욱더 커져갈때 아버지께서 의심하기 시작하셨다.<br>"맨날 무엇을 하러 나가는게야?"<br>"아무것도 아닙니다."<br>"무엇을 이 아비에게 숨기는 거니?"<br>"아무것도 아닙니다!저는 이만 나가보겠습니다."<br>여자는 그대로 시장을 향해 갔다.<br>남자가 기다리고 있었다.<br>"무슨 일이십니까?"<br>"아버지께서 아신것 같습니다.어떻게 하죠?분명히 반대하실텐데"<br>"같이 나갑시다."<br>"네?"<br>"어짜피 힘들거면 나가자고요.마침 오늘 초승달이 떠요 그리고 저기 산속에 빈 초가집이 있어요.밤에 제가 당신의 집 앞으로 갈게요."<br>"알겠어요 그런데 초가집이 있느건 어떻게 알았어요?"<br>"제가 어렸을때 거기에서 놀았거든요 저를 의심하는 거에요?"<br>"아니요 궁금해서요 알겠어요 이따 뵈요."<br>"아버지와 집에있는 사람들은 다 잠들었겠지?"<br>"읏챠"<br>담을 넘자 남자가 기다리고 있었다.<br>"어서 갑시다."<br>"네"<br>집을 나올때 재산을 좀 챙겨와서 몇달은 괞찮을 것이다.<br>산속을 계속 걸어 멀리있느 초가집이 보일때쯤 마을에서 시끄러운것을 느꼈다.모두 깬듯 했다.<br>가끔 물건을 사러 얼굴을 가리고 내려가는데 한자를 우리를 찾는 글이 써져 있었다.<br>이제 결혼을해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남편이 몺을병에걸려 먼저 가버렸다.<br>여자는 낭떠러지앞에 섰다.<br>"여보 갈거면 같이가자"<br>여자는 떨어져 죽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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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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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에 가려진 밤-파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m17/picture/wish/2367875254</link>
         <description><![CDATA[<div>양반이 신부감을 찾지 못해 서운해하면 술집으로갔다</div><div>어여쁜 기생이 매혹적이게 술을 따라준다</div><div>그녀의 외모 충분했다 그는 바로 그녀에게 이름을 물어봤고</div><div>그녀는 이름이 없다했다 그는 그녀에게 내일 저녁 이 시간에 온다 했고</div><div>그 여인의 얼굴은 탐스러운 복숭아처럼 붉게 불들며 좋다 고했다</div><div>그다음날, 그시간에 그 술집 찾아간 양반은 이번 초승달이 뜨는 바로 다음날에 보자고 했다</div><div>그 여인은 또 매혹스럽게 술을 따르며 좋다고했다</div><div>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여인 어둠에 가려져있는 아름다운 초승달처럼</div><div>장옷에 어여쁜 몸을 가려 사내를 찾아갔다</div><div>사내는 그 저녁바람처럼 어제와 똑같은 모습을하고 나타났다</div><div>그렇게 그둘은 어둠에 가려진 아름다운 초승달처럼,매일 똑같은 저녁바람처럼</div><div>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면 뜨거운 사랑을 나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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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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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 파라플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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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승달이 빛추는 어두운 밤, 한 남자와 여자는 같은 거리를 정신없이 달리고 있었다.&nbsp;<br>잠시 초승달의 빛이 우리를 빛추고 서로를 스쳤을 때 알 수 없는 감정이 둘의 마음을 감쌌다.<br>찌르르 거리던 풀벌레도, 거리를 가득 채우던 둘의 발소리도 모두 조용해진 것만 같았다.<br>그 순간에 사로잡힌 둘은 잠시 멈칫할 수 밖에 없었다.<br>서로의 옆을 지나쳤지만 볼이 벌그렇게 되며 여태까지 느껴본 적 없는 감정을 느꼈다.<br>남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지나쳤지만, 절대 우연, 행운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인연이라는 밤바람이 서로를 스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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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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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사랑-신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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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도담이란 옹주가 있었다. 옹주는 막내라는 이유로 항상 무시를 받았다. 그럴때마다 옹주는 궁집 앞에 있는 그네에서 매일 초승달만 보며 항상 말했다<br>"내가 하는 것들은 이쁘게 봐주는 건 초승달 밖에 없을까?" 그렇게 눈물이 한방울 두방울 옷에 닿기전 갑자기 차가운 눈빛의 남자를 보았다. 남자는 여자를 보자마자 차가운 눈빛이 초승달처럼 빛나는 눈빛으로 변했다. 옹주는 그런 남자에게서 눈을 땔수 없었다. 왜냐면 자신을 그렇게 빛나고 따뜻하게 봐주는 눈은 여태까지 별로 없었기에 남자의 눈을 계속 보며   그 기분을 계속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둘은 초승달 뜬 밤 사랑을 느꼈다. 그 다음날 밤 옹주는 남자를 보기 위해 다시 그네로 찾아갔다. 역시나 또 남자가 있었다. 옹주는 남자에게 다가가 손을 건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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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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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핑크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m17/picture/wish/2367881294</link>
         <description><![CDATA[<div>난 양반이다.<br>남부러울것 맨날 하며 살았다.<br>그러다 장날 가지고 싶은 여자가 생겼다.<br>나는 저 여자와 너무나도 하고 싶었다.<br>그래서 꼬실려는데 넘어오지 않았다.<br>"이런 여자는 처음이야"<br>그리고 매일 그 여자 집으로 꽃 한송이와 편지를 보냈다.<br>그리고 1달이 지난날&nbsp;<br>드디어 그녀에게 답이 왔다.<br>내일 밤 12시 저희집 담장에서 봐요.<br>나는 극도록 흥분했다.<br>나는 너무나도 기대돼어 밤에자지도 못했다.<br>그렇게 물속에서 진주가 빛나듯이 아름다운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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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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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속이는 쥐-동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m17/picture/wish/2367881314</link>
         <description><![CDATA[<div>여기는 조선시대,어느 어여쁜 아씨가 있는 귀족 집안의 집 구 집안의 어여쁜 아씨인 유희는 단벼락 밖으로 나가고 싶어했다. 하지만,어여쁜 아씨는 밖에 나가선 안된다고 게속 아버지가 반대를 하셨다. 유희는&nbsp;대신 나비 하나로 버텼다. 계속 밤마다 나비를 선물해오는 어떤 사람이 있었기 떄문이었다. 나는 그 사람을 몰래 나가서라도 찾고 싶었지만,집에 있는 개가 있어서 나갈 수 가 없었다. 니느 매일 밤마다 선물해 오는 나비를 잘 돌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다시 그  사람이 담벼락을 통해 나비가 들어있는 나무통을 주었다. 유희는 호기심에 그 나무통을 안잡고 팔을 잡았다. 그 팔은 자세히 보니 여자 손은 아닌 것 같았다. 나는 손을 더 자세히 보기 위해 더 잡아 당겼다. 하지만, 그 팔은 당황한 듯이 팔은 담벼락 밖으로 사라졌다. 유희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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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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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너의 첫사랑으로 남나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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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아-첫사랑<br>사람들마다 마지막으로 나를 기억하는 존재는 다 다를거야.<br>그리고 난 누군가에게 첫사랑으로 기억됐어<br>그때의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br>난 공부에 미친 고1이었어<br>물론 연애에도 미친<br>그때 당시 난 비밀연애 중이었어<br>같은 반 남자애와<br>우리 둘은 놀라울 정도로 잘 맞았어. 하늘이 내려주신 인연이라 해도 믿을 수준이었지<br>근데 이렇게 잘 맞던 우리도 힘든 일이 많이 생겼어<br>연속되는 힘든 일들에 우린 지쳤고,결국 이별이라는 가장 큰 바다에 부딪쳤어<br>걔와 나의 추억이라는 2년의 영화가 막을 내리게 된거야<br>그해 가을, 난 단풍으로 가득찬 길을 걷고 있었어<br>갑자기 내 쪽으로 차가운 바람이 싸악 불더라<br>근데 그 바람이 불고 나서, 걔랑 함께했던 2년이란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더라.<br>그 기억에 눈물이 내 앞을 막더라<br>그날부터 난 이별의 아픔에 물들어졌어<br>정말 온갖 찌질한 짓은 다한 것같아<br>낮엔 신경 안 쓰는 척하다가 밤엔 혼자 이불안에서 울었지<br>가끔은 전화할까 말까 고민도 참 많이 했어<br>예전에는 내눈엔 걔만 보였는데,이젠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br>걔를 잊으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난 그대로였어<br>나 혼자 이별이라는 바다에 혼자 남겨져 있던거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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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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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잎-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m17/picture/wish/23678813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효의다.난 윤씨 집안의 노비로 일하고 있다.윤씨 집안의 집은 크고 넓다.산들바람이 솔솔 들어오며,마당의 잔디는 푸릇푸릇하고 깨끗하다.마당 앞에 있는 꽃들은 잘 자라고 있다며 나에게 신호를 준다.<br><br>윤씨 집안에는 귀하게 자란 딸 하나가 있다.하늘은 맑고 공기도 깨끗한 어느날,아씨께서 나에게 너무 심심하시다며 나와 함께 시장으로 놀러가자고 말씀하셨다.난 얼굴을 찌푸리며,거절했다.그러자 아씨께서 일 걱정은 하지 말라며 나를 설득했다.그래서 난 할 수 없이 아씨를 따라 나섰다.한 걸음,한 걸음 나설때 마다 사람들이 하하호호 웃는 소리와,맛있는 전을 부치는 냄새가 났다.내가 상상했던 시장의 모습과는 완전히 달랐다.귀여운 아이들과 예쁜 아가씨들이 달리며 나를 맞이 해주는듯 했다.꽃잎이 나의 어깨에 살포시 앉았다.<br><br>그 순간,나의 눈 속으로 기분 좋은 바람이 들어왔다.정말 그 기분은 잊을 수 없었다.그 바람을 알고 싶었다.고개를 돌려보니 흰색 도포를 입고 검은색 갓을 쓴 한 선비의 뒷모습이 보였다.난 그 선비가 지나간 그 길을 계속해서 바라보았다.<br>정신을 차려보니 아씨께서 나를 부르고 계셨다.<br>난 아씨와 함께 집으로 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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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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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골목길-천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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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떤 남자와 같이 새벽에서 골목길을 걷고있었는데 그런데 뒤에서 어떠한 남자가 갑자기 “저기 여성분”이라고 해서 난 놀랐어 그래서 난 “네?”라고 대답하는 순간 난 뭔가 기분이 으스슥 해졌어..그러던중 내 옆에 있던 남자분이”뭐하시는 거에요?”라고 말했어 난 거짓말로 “전 지금 남자분이랑 대화하고 있었어요”라고 말하는 순간 난 갑자기 뭔가 기분이 무섭고 하니깐 집으로 돌아온&nbsp;<br>후<br>문자가 와있었어<br>"저기 저랑 밤에서 데이트 할레요?"라고 문자가 와있었어<br>난 그래서 "좋아요"라고 대답하는 순간&nbsp;<br>어떤 이상한 전화번호가 왔어 난 "여보세요?"라고 말하는&nbsp;<br>순간<br>&nbsp;"저랑 데이트 할레요?"<br>말하는 순간 난"좋아요"라고 대답을 했지 근데 그 순간 그 이상한 사람이<br>"그럼 밤에서 봐요"라고 애기를 하지<br>난 그래서 뭔가 기분이 으스스하고 만나기 싫은 기분이 들었는데 그래도 약속 한 거니 깐 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누군지 알수 없어서 전화를 하니깐<br>"당신 옆에 있어요"<br>하니깐 아무도 없어서 뭔가 무서웠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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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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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둥이-악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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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을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다른 남자와 키스를 하는 것을 봤다. 바람둥이 여자를 만난 거였다.그래서 난 복수를 하기로 결심했다. 나의 복수 방법은 똑같이 해주는 거다. 그래서 난 여자들이 많이 간다는 술집으로 들어갔다.원래는 직원들을 꼬시려고 했지만 왠지 직원들은 착한 여성들이 없었다. 그래서 실망하는 도중에 손님으로 들어온 한 여자가 내 옆 식탁에앉았다. 난 그래서 먼저 말을 걸어봤다. 한 한시갅즘 이야기를 하자 둘이 잘 맞는 늑김이 두르었다 하지만 난 평민이였고 그 여자는 양반 계급이였다 그래서 난 좀 무서웠지만 사귀자고 말을 꺼냈다. 그 여자의 이름은 조서연 이였고 서연이는 한번 아버지에게 물어보겠다며 떠났다. 그리고 다음날 난 바람을 피는 거라서 재일 어두운 초승달이 뜨는 밤에만 만나자고 했고 난 초승달이 뜨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초승달이 떴다. 난 뜨자마자 그녀의 집으로 달려갔다.하지만 바로 나오지는 않았다. 그래서 난 계속 기다렸다. 그리고&nbsp; 1시간 정도 기다리자 나왔다. 일단 먼저 밥을먹기 위해 난 장어집으로 갔다. 그 후 난 필름이 끊겼다. 난 내 집에 있지는 않았다. 그리고 옆에는 서연이가 나의 팔을 베고 잤다. 그리고 나의 집도 그녀의 집도 아니였다. 난 윗 옷을 입고있지 않았다.난 빨리 찾아 입고 생각을 해 봤다.다른집에서 들어가 돈을 내고 잔것 같았다. 난 그 집주인을 찾아서 얼마를 내야 하냐고 물어보니 1시간당 30000원 정도 하는것 같았다.&nbsp; 난 빨리 그 여자를 깨웠다. 그리고 돈은 그 여자가 냈다. 난 다음 초승달을 기다리며 집으로 갔다. 그런데 그 집에 남자와 자고있는 내 와이프가 보였다. 난 그 집을 싸개 팔고 이혼서류를 작성 했다. 그리고 그 집을 판 돈으로 진심으로 사랑에 빼진 그 여자에게 줬다. 그리고 난 결혼을 허락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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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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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하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m17/picture/wish/2367881911</link>
         <description><![CDATA[<div>사시(오전9시~11시) 그때 한 여인과 남자의 눈이 마추쳤다.<br>남자는 그 여자와 눈이 마주친 이후에는 다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br>그동안 많은 여자를 보았지만 그녀들은 생각도 못할만큼 아름다웠다.<br>후에 그자가 말하길 그녀의 이목구비가 뚜렸하고 눈은 어두운 밤속에도 환하게 비출만큼 초롱초롱 했다.<br>그 여자는 항상 미시(오후1시~3시) 때에 물건을 팔았다.<br>그 물건들은 질이 정말 떨어졌다.<br>천은 까끌까끌했고 군데군데가 찢어져 있었다.<br>가끔 음식을 팔기도 하였는데 항상 어딘가에 벌레가 섞여있었다.<br>어떨때는 하루도 물건이 팔리지 않아. 그녀가 구걸까지 하는 모습도 보였다.<br>그 남자는 여자의 물건을 모두다 구매했다.<br>그의 하인은 왜 이 쓸데없는 물건들을 사냐고 계속 추궁하자 그가 말했다.<br>"아무리 상한 물건이라도 그 가치는 변함이 없다. 사람도 마찬가지고"<br>그러자 하인은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br>어느날에는 그 여자가 남자들한테 해코지를 당하고 있었다.<br>남자는 하인들을 시켜 그남자를 제압했고 남자가 여자에게 말했다.<br>"앞으로 위험한 일이 생겼을때 이 패를 보여주면 괜찮을 거요"<br>라고 말하며 어떤 패를 건네 주었다.<br>그 패에는 유명한 집안의 문양이 새겨져있었다.<br>그여자는 위험이 생길때 마다 그 패로 위기를 면했다.<br>그녀와 남자가 만나고 1달뒤 남자가 그녀에게 2번째로 말을 걸었다.<br>"다음에 기회가 되면 술한잔 하느것이 어떤가. 항상 고맙다는 말만 들으니 좀 지겹군"<br>여자가 말했다. "그럼.. 오늘 밤 초승달도 뜨니 낭자의 집 담벼락에서 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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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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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짝 필명:이오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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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아도 사는것 같지 않았다.<br>그녀가 없는 아침풍경은 초라해 보였다<br>그렇게 작은 식탁에서 나 혼자 밥을 먹으니<br>식탁보다 내가 작아보였다.<br><br>그렇게 설거질 하며 창밖을 보니<br>웃고 있었다.<br>모두들 행복해보였다<br>옆에 있는 누군가와 뭔갈 주고받으며<br>미소를 지엇다.<br><br>나도 애써 웃으려고 노력해보았지만<br>웃는 모습마저 우는것 같았다.<br><br>설거지를 하며 보았다 다들 짝이 있었다<br>창 밖으로 빚춰진 남녀도<br>나의 아침에 조용히 노래를 속삭여주는 참새도<br>내가 밥을 먹게 해준 젓가락에도<br>모두들 자신들만의 짝이 있었다<br>짝은 작은 내 모습을 확대시켜준다<br>하지만 짝이 없는 모습은 어둡고 초라해보인다<br><br>나처럼 말이다<br><br>나는 인생에 영원할것만 같았던 여자가 있었다<br>하지만 눈내리는 하얀 어느날<br>밖으로 나가서 놀려고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br>1번.. 2번.. 3번 걸어도 받지 않았다<br>나의 가슴은 전화를 받으면 받지 않을수록<br>가슴이 작아지는 느낌이였다<br><br>걱정되서 사고라도 난거 아닐까<br>뉴스를 봤다<br>뉴스엔 깜빡이는 붉은 빛들과<br>한 쪽으로 몰려있는 시선<br>그리고 맨날 보고 싶어 안달이였던<br>그녀의 얼굴이 붉은 핏물에 덮여있어 정체를 알수 없을 정도였다<br>바로 나의 짝이었다<br><br>내 눈은 그녀의 얼굴 처럼&nbsp;<br>붉어지기 시작했다<br><br>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br>차를 운전하는 그 순간에도 붉어진 나의 눈은<br>원래 색을 찾을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br><br>나의 눈물에 하늘도 도닥여주듯<br>물을 흘리기 시작했다.<br>앞도 잘 안보이고 차도 막히기 시작했다<br>나의 눈물 때문에 앞이 안 보였지만<br>하늘에서 내려온 물들 때문에 더 안보였다.<br>아무리 닦고 닦아도 보이지 않았다<br><br>그리고 2개월 후 병원에서 고생하던<br>나의 짝은 하늘의 별이 되었다<br>나를 혼자 남겨둔채 먼저 떠났다<br>그러고선 그렇게 살아도 사는것 같지 않은<br>아침이 시작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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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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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싸이코-해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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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늦게 나았다.어머니는 나를 가진 기쁨에 차있었지만 나는 다른 아이들같이 평범하지 못했다. 남들이 감정을 느낄 때 나는 혼자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왜냐고 난 싸이코니까 끽끽끽</div><div>난 늘 부모님의 걱정거리였고 늘 병원에서만 살아야했다. 그리고 늘 사람들의 비난 거리였다. 난 그 말이 너무 싫었다. 그 사람들을 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 였다. 그러던 어느날, 난 병원에 가야만 했다. 하지만 내 머릿속엔 살인 이라는 단어만이 떠올랐다.그래서 난 그 사람들을 언젠가 죽일 생각에 나도 모르게 피식 웃었다. 그러더니 어머니가 갑자기 환호하면서 행복해하고 나보고 더 이상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렇지만 나는 이내 웃음을 다시 잃었다. 하지만 병원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다. 나는 끝내 이성을 잃고 우리 집에 불을 질렀다. 얼굴엔 미소가 가득한채로^^ 끽끽끽끽끽</div><div>정신을 차려보니......... 집은 잿더미가 되었고 난 자수했다. 그렇지만 모두가 날 이상하다고 생각해 아무도 나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나는 그때 가슴속에서 끌어나온 기쁨에 난 취했다. '아. 너무 좋당 끽끽끽끽끽끽끽끽끽끽끽' 나는 결국 나의 자만감 취하고 내 정신 상태는 그 후로........</div><div>그렇게 10년이 흘러 난 18살이 되었다. 부모님을 죽이고 나서 난 총 20명을 더 죽여왔다. 이동안도 내 정신사태는 멀쩡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난 자수하지 않고 경찰들은 이 사건에 대해 감도 잡지 못했다. 그리고 사건은 그대로 미궁으로 빠졌고 사건의 피해자들은 모두 나를 비웃던 인간들이었다. 어릴때, 내가 봐왔던..........</div><div>그러던 어느날, 나는 한 예쁜 여자를 보았다. 사람들은 모두 그녀에게 청혼했지만 다 거절당했고 그리고 그 누구도 그녀가 어디서 왔는지 몰랐다.아니 그녀의 얼굴을 본 사람은 그 누구도 없었다. 난 그사람이 언젠가는 나를 망하게 만들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더더 불안해졌고 결국 이젠 잡고 있던 정신줄마저 놓아버리고 미쳐버리고 말았다. 난 그날부터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그 여자를 죽여버릴 생각을 하고 이틀 후, 계획을 실행했다. 그리고 계획은 신속히 실행되었고 성공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 인간은 죽지 않았다. 결국 나는 그 여자를 꼬셔서 칼로 죽이자고 마음을 먹었다. 다음날 나는 그 여자에게 가서 청혼했다. 왜인지는 몰라도 그 여자는 나의 청혼을 받아드렸고 그날 저녁 자신의 집 담장 뒤에서 만나자고 했다. 나는 기쁜 마음에 약속 시간보다 더 일찍 나왔다. 그 인간 아니 그 여자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나는 마음속으로 ' 아 미친 왜 안와.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 라고 생각했다. 그러자 뒤에서 누군가 나를 칼로 찔러버리고 속삭였다. "너를 한번 모욕했다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복수야." 나는 그 순간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깨달았다. 그 여자는 이미 죽었던 사람이었고 저승에서 나를 죽이기위해 이승으로 돌아왔다는 인간 아니 저승사자 였다는 것을. 나는 그렇게 죽게 되었고 내가 죽였던 모든 사람들은 이승으로 돌아왔고 나에 대한 기억은 사람들 속에서 점차 잊혀져 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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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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