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 4. 일에 대한 의견(학급 신문) by 배경준</title>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link>
      <description>모둠 친구들과 협력하여 사실과 의견을 바탕으로 학급 신문을 만들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4 02:42: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08 00:19:3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f0.png</url>
      </image>
      <item>
         <title>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 춤을 배운 후 느낀점</title>
         <author>21401021</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4459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br>김용현 기자 입니다.<br>예전에 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 춤을 배운게 기억나신가요?&nbsp;<br>&nbsp;기억이 나신다면 이 글에 느낀점을 알수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민속 춤을 배우면서 나라마다 다른 춤,동작 등등이 각각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br>무용 수업을 하면서 춤에 유래와 관련 된 배경 지식에 대해서 배웠습니다.<br>춤을 그냥 추는게 아니라 리듬감과 동작이 매우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br>또 한 직접 춤을 추기도 하고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 보았습니다.여러명이 함께 추는 춤이기 때문에 협동심도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br><br>지금 까지 김용현 기자였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ehV7BjmR68NRJgoJhv/giphy.gif" />
         <pubDate>2021-06-04 03:0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44596</guid>
      </item>
      <item>
         <title> 해리포터, 다시 어떻게 시작되었나...</title>
         <author>animalcrossingharrypotteriufan</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46686</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 반에서 <mark>갑자기 열풍이 시작된 해리포터</mark>! 과연 어떻게 다시 시작되었을까요? 처음 제가 4학년이 되고 난 후 2주일 정도 뒤, <mark>남*준님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을 읽고 계시는 것을 발견</mark>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신기했습니다. <mark>솔직히 말해서</mark> 저희 반에서는 저만 해리포터 팬인 줄 알았는데 <mark>또 다른 해리포터 독자가 있었다</mark>니요? 그 후, 저는 학교에서 <mark>제가 읽으려고 가져온</mark> 해리포터: 필름 위자드리(Harry Potter: Film Wizardry)를 딱 꺼냈습니다. 그런데 정*건님이 제 책상쪽으로 스윽 오셔서 책을 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그 상황에서 안된다고 하면 조금 민망하니까, 그리고 <mark>빌려드리고도 싶어서,</mark> 빌려드렸습니다. <mark>그 이후에는 저는 책을 2권씩 들고 왔습니다.</mark> 친구들에게 책을 빌려주는게 즐거웠기 때문입니다. 점점 더 많은 친구들이 저에게 와 매일 4권씩 들고 다니는 날도 있었지만, 아무리 무거운 가방이 저를 짓눌러도 행복이 더 강했기 때문에 막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반에서 <mark>해리포터를 읽고, 읽지 않더라도 아는 친구는 대략 18명</mark>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의 의견으로는 제가 처음에 필름 위자드리(Film Wizardry)를 가져오고 나서, 친구들이 많이 빌려달라고 했기 때문에 시작 된 것 같습니다. 저는 <mark>해리포터 덕분에 제가 친구들(특히 남자친구들)과 더욱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mark> 그 이후에는 저에게 새로운 별명이 붙었습니다. <mark>'그레인저양'이라는 별명</mark>이 붙었는데, 기분이 나쁘지는 않고, 재미있는 별명인 것 같습니다.<mark> 다른 반에도 해리포터 열풍이 돌고 있는 것 같습니다.</mark> <mark>옛날에 해리포터가 한참 유행할 때에는 해리 포터를 읽지 않으면 왕따를 당했었다</mark>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 일은 그렇게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후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고, 큰 일이 벌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수안 기자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75963208/637dbb28b2de1dd04cee429de7800d4c/giphy.gif" />
         <pubDate>2021-06-04 03:1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46686</guid>
      </item>
      <item>
         <title>신규성이 날았다????</title>
         <author>21401111</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4879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너굴일보에&nbsp; 정유건 기자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수요일에 우리 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체육 시간이 있었습니다.<br>그때 일어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리려 합니다.<br>그 사건은 뜀틀을 하면서 벌어졌습니다. 체육을 잘하는 우리 반 신규성 학생이 뜀틀을 너무 잘해 저의 눈에 나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던 것입니다. 이것을 본 저와 친구들이 모두 감탄을 했다는 이야기 입니다.<br>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버규성 입니다.이것은 버터플라이규성의 약자 입니다.<br>실수를 두려워 하지 말고 신규성 처럼 열심히 하면 우리 모두 뜀틀을 잘하게 되지 않을까요?<br>오늘도 신규성 학생의 나는듯한 뜀틀 실력을 보고싶은 정유건 기자 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oFI7FttD0iC8V2Iqmy/giphy.gif" />
         <pubDate>2021-06-04 03:1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48796</guid>
      </item>
      <item>
         <title>                한빛일보                                                                                                                                       우리반이 기르는 강낭콩!                               </title>
         <author>yako0310</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494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nbsp; &nbsp;안녕하십니까?<br>&nbsp;한빛일보의 기자 한경원입니다!</strong><strong><mark><br></mark></strong><strong>&nbsp;요즘 </strong><strong><mark>학교</mark></strong><strong>에서 </strong><strong><mark>강낭콩키트</mark></strong><strong>를&nbsp; &nbsp; &nbsp; &nbsp; &nbsp;나누어 주어서 저희가 열심히<br>키우고있어요! </strong><strong><mark>식물</mark></strong><strong>이길어지면 <br>긴나무 젓가락을 지지대로 써야합니다. 참고로 강낭콩은 </strong><strong><mark>쌍떡잎식물</mark></strong><strong>입니다.</strong><strong><mark>쌍떡잎식물은 떡잎이 2개</mark></strong><strong>라는 뜻입니다! </strong><strong><mark>씨앗</mark></strong><strong>에서 </strong><strong><mark>싹</mark></strong><strong>으로 </strong><strong><mark>잎</mark></strong><strong>에서 </strong><strong><mark>꽃</mark></strong><strong>으로그 후 </strong><strong><mark>열매로</mark></strong><strong> 성장한답니다! 빨리 </strong><strong><mark>꽃</mark></strong><strong>도 보고 </strong><strong><mark>건강</mark></strong><strong>에 좋다는 </strong><strong><mark>강낭콩</mark></strong><strong>도 먹어보고 싶습니다!&nbsp;<br>여기까지 한빛일보의 한경원이였습니다!</strong></div><div>↓↓↓↓↓↓↓↓↓↓아래는 미리캔버스↓↓↓↓↓↓↓↓↓↓ 클릭하여 재생<br> ↓↓↓↓↓↓↓↓↓                 (동영상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0975951/0d5153a01918753efa0b138e4efb2b42/___________.mp4" />
         <pubDate>2021-06-04 03:1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49478</guid>
      </item>
      <item>
         <title>공개 수업</title>
         <author>2140107</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078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박서준 기자 입니다<br>몇주전 공개 수업을 4학년 대표로&nbsp;<br>4학년 1반이 공개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학교에 중대한 일 이었습니다.외부 선생님들도 보시고 교장 선생님이 오셔서&nbsp; 공개수업을 하였습니다.그래서 준비도 많이하고 열심히 공부한 끝에 공개수업을 하였습니다 아이들 대부분이 "아우 쫄았다"<br>"간떨어질 뻔 했내" 하면서 말 했습니다.<br>4학년 1반은 또 무슨 다른 중대한 일을 할까요? 아주 기대됩니다. 박서준 기자 였습니다<br>다음에 또다른 정보 들고 오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4 03:1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0782</guid>
      </item>
      <item>
         <title>의형제와 체육</title>
         <author>history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230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안녕하십니까? 김희윤기자 입니다.<br>3학년때 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의형제를 만나지 못했는데요,드디어 코로나가 차츰씩 나아지면서<br>4학년때 의형제를 처음 만났습니다.<br>그리고 의형제와 함께 플라잉디스크 골프를 하면서 체육을 했습니다.특히 플라잉드스크로 의형제 체육 대회를 열었는데요.4-1반은 의형제 중에서&nbsp; 처음으로 형,언니가 되었는 어요.이제부터 4-1반은 형,언니로서 의형제 동생을 잘 돌보아주어야 겠네요.앞으로는 의형제를 얼마나 많이 만날지 궁금하네요?제 생각에는 앞으로 의형제 동생을 만나면자주 인사하고 친절하게 대해야 겠어요!<br>지금까지 힌빛일보에 김희윤기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R7WrpJ8Ei9zS8/giphy.gif" />
         <pubDate>2021-06-04 03:1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2309</guid>
      </item>
      <item>
         <title>텃밭 가꾸기(김다함 기자)</title>
         <author>22415252</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233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저는 예언자 일보의 김다함 기자 입니다.<br>텃밭수업을 했을때 우리반 천채가 상추,들깨,열무를 심었습니다.&nbsp;<br>그리고 상추는 매일 수확하고 있고 열무는 이미 다 수확하여서 다 먹었습니다.&nbsp;<br>그리고 고추도 심었습니다.<br>텃밭 선생님께도 재미있게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br>지금까지 김다함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7.pngegg.com/pngimages/855/978/png-clipart-smiley-emoticon-happiness-countdown-extinction-face-smiley.png" />
         <pubDate>2021-06-04 03:1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2331</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의 강낭콩, 심은 후에는!?</title>
         <author>21401612</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395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너굴일보에 전서연 기자 입니다.<br>얼마 전, 우리 <mark>4학년 1반에 강낭콩이<br></mark>6개 생겼습니다.<br>바로, 친구들과 함께 협동 하면서 키우는 <mark>강낭콩</mark> 입니다. <br>강낭콩들을 키우면서 친구들과<br>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면서 <mark>친해진 듯</mark> 합니다.<br>그래서 강낭콩도 친구들에 힘을 받아<br>쑥쑥 잘 자라는 것 같습니다.<br>앞으로도 <mark>쑥쑥 자라나면</mark> 좋겠습니다.<br>지금까지, 너일보에 전서연 기자<br>였습니다.<br>이제 이재희 기자에 보고가 있겠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jy7N0xDpaeIHGn0nVc/giphy.gif" />
         <pubDate>2021-06-04 03:1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3959</guid>
      </item>
      <item>
         <title>너굴일보기자!이재희!텃밭에 씨를 심었다!!!!</title>
         <author>2140109</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451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이재희기자입니다.<br>1개월전에 텃밭에서 고추,상추,들깨를 심어서 지금은 쑥쑥자라고 있다고 합니다.상추를 따서 4학년 친구들이 집에가져가서 먹고있다고 합니다<br>이런 다양한 씨를 심어서 재미있는 체험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br>그리고 모두의 친구들의 키도 쑥쑥 컸으면 좋겠습니다<br>식물들이 우리의 친구가 돼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이재희 기자였습니다.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736x/f4/a3/27/f4a32703571c8684e170e85985b84268.jpg" />
         <pubDate>2021-06-04 03:1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4515</guid>
      </item>
      <item>
         <title>교생선생님</title>
         <author>2140157</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908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박유하 기자 입니다.<br>교생선생님이 처음으로 오셨을때 모두 여자인걸 보고 놀랐습니다.<br>저희는 교생선생님과 함께 많은걸 배웠습니다. 그런데 교생선생님들께서 직접 우리 학교로 오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교생선생님들이랑 마지막 날이었을때 반 아이들이 매우 좋은 장기자랑을 했고 매우 감동적인 말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예연자 일보의 박유하 기자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ehV7BjmR68NRJgoJhv/giphy.gif" />
         <pubDate>2021-06-04 03:1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59087</guid>
      </item>
      <item>
         <title>우리 손에서 자란 식물!!?</title>
         <author>21401581</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218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박정연 기자입니다.4학년이 되어서 혹시 학교에 바뀐 일정을 알아 차리셨나요?월요일 부터 시작한 텃밭 수업 3학년 땐 별로 못했지만 4학년이 되어서 할수 있게 돼었습니다.그렇게 저희는 식물을 키우게 되었습니다.첫번째로 키운 식물은 상추,열무,그리고 들깨였습니다.그리고 저희 손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습니다.근데 그거 아시나요?텃밭의 비밀 말입니다!!저희 텃밭엔 신기한 능력이 있습니다.바로 저절로 물이 나온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매일 물을 안 줘도 잘 자랍니다.하지만 그렇다고 물을 안 주면 그 식물은 정성이라는 영양분이 부족 할것 입니다.그리하여 저희는 그렇게 키운 식물을 수확했습니다.당연히 처음엔 힘들어 했지만 하다보니 재미있었을 것입니다.그렇게 저흰 두번째 식물을 심었습니다.저흰 고추나 토마토 중 하나를 심을수 있었죠.저희 반은 고추를 골랐습니다.저흰 고추를 심었고 그 옆엔 벌레를 없애는 메리골드를 심었습니다.이렇게 텃밭 수업은 어떻게 생명을 다룰 수 있는지 가르쳐 주었습니다.지금까지 박정연 기자 였습니다.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liveboard/thetraveller/e5847c58feae45a984a24c995e7ce9b5.JPG" />
         <pubDate>2021-06-04 03:1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2180</guid>
      </item>
      <item>
         <title>우리도 이제 농부다~!</title>
         <author>21401591</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375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br>오연서 기자입니다.<br>교대부초 4학년 1반에서는 즐거운 과학시간, 식물의 한살이 단원을 위해 지난 5월 17일(월)에  '탄소중립 프로젝트 - 텃밭가꾸기, 식물심기' 를 했습니다.<br><br>그런데, 이 체험을 더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3학년 의형제도 함께 텃밭을 가꾸어 보았습니다.&nbsp;<br>모두모두 반짝거리는 웃음을 띈 채 의형제와 함께 코스모스, 목화 등을 심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하늘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처럼 반짝거리진 않았죠. 비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심은 식물에게는 좋은 영향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br>서로가 비를 맞지 않도록 우산을 씌워주며 식물을 심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이 뿐만이 아니라 상추를 의형제에게 나누어 주기도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상추를 더 많이 뜯어 나누어 주어서 집에 가 삼겹살을 맛있게 싸 먹으면 좋겠습니다.<br>지금까지 오연서 기자였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4 03:2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3754</guid>
      </item>
      <item>
         <title>설레는 마음,의형제와 체육활동</title>
         <author>2140103</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51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_김우진 기자<br>안녕하십니까?<br>김우진 기자입니다.이번 5월을 맞이하여 의형제와 만나게 되었습니다.<br>지난 3학년 때에는 의형제와 만나지<br>못하였습니다.하지만 4학년 때는<br>다릅니다. 우리 4학년 1반은 3학년 동생들을 의형제로 삼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3학년 1반으로 이동해서 대학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그리고 플라잉디스크 골프라는 재미있는 체육활동을 하게 되었지요. 아마도 의형제와의 만남은 우리 4학년 1반에게 뜻깊은 시간이였을 것입니다.저희 4학년 1반은 3학년 동생들을 만났을 때 매우 설레고 기쁨을 느꼈습니다. 평소에 선생님 지도에 따르지 않던 우리 4학년 1반은 3학년 동생들을 만나자 선생님 지도를 잘 따르고 동생들과 친하게 지냈습니다.&nbsp;<br>도대체 무엇때문에 이렇게 되었을까요?<br>지금까지 제바일보에 김우진 기자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v8k9PaAQphzwI/giphy.gif" />
         <pubDate>2021-06-04 03:2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5102</guid>
      </item>
      <item>
         <title>한마음❤️일보                                               이종훈 기자(단독보도)</title>
         <author>bucheon805</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585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padlet.com/BAEKYUNGJOON/n1ntqasj3w1j417a"><strong>&nbsp; 안녕하십니까? 저는&nbsp;</strong><strong><em><mark>한마음 일보</mark></em></strong><strong>의<br></strong><strong><em><mark>이종훈 기자</mark></em></strong><strong>입니다. 우리반(4학년 1반)에서 최근에(몇 주 전) 미술 활동을 했습니다.<br><br>&nbsp; 자화상을 그리는 활동은 아쉽게도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br><br>&nbsp; 그다음에 짝을 그려주는 활동을 했습니다. 제 짝은 수안님이였고, 수안님과 저는&nbsp;</strong><strong><em><mark>둘 다 핸드폰이 있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서 도화지에다 스케치를 하고 색칠을 하여 그림을 완성하는 형식이였습니다.</mark></em></strong><strong>&nbsp;저는&nbsp;</strong><strong><em><mark>최선을 다했지만</mark></em></strong><strong>&nbsp;수안님이랑 비교도 안 됬습니다. 수안님이&nbsp;</strong><strong><em><mark>너무 잘 저를 그려주셔서 인기가 많았습니다.</mark></em></strong><strong><br></strong></a><br></div><div><a href="https://padlet.com/BAEKYUNGJOON/n1ntqasj3w1j417a"><strong>&nbsp;</strong><strong><em>&nbsp;</em></strong><strong><em><mark>인터뷰는 하지 못했지만</mark></em></strong><strong>&nbsp;다른 학생들도 이&nbsp;</strong><strong><em><mark>활동에 만족한 것 같습니다.</mark></em></strong></a></div><div><a href="https://padlet.com/BAEKYUNGJOON/n1ntqasj3w1j417a"><strong><br>&nbsp; 지금까지 한마음 일보의 이종훈 기자였습니다. (최준우 기자의 뉴스를 봅시다.)</strong></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1.giphy.com/media/AFn9fX3nanO3gu5Sgk/giphy.gif" />
         <pubDate>2021-06-04 03:2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5855</guid>
      </item>
      <item>
         <title>우리반에서 순간이동을 하는  학생이 발생하다... </title>
         <author>21401532</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786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br>김서현 기자입니다.<br>지난주에 우리는 대학운동장에서&nbsp; 런닝맨 피구를 하였습니다.<br><br>그때 저는 순간이동을 하는 거라고 착각&nbsp; 할 만큼 달리기가 아주 빠른&nbsp;<br>친구를 보았습니다. 그 친구의&nbsp;<br>이름은 강다민입니다. 다민 씨는&nbsp;<br>첫번째 술래로 나와 상대편을&nbsp;<br>순식간에 다 잡았습니다. 다른 친구들도<br>놀랐습니다. 다민씨는 원래도 달리기를<br>잘했지만 이번시간에 달리기로 친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이처럼 우리반에는 달리기를 잘하는 친구가있어서<br>우리반이 달리기 시합을해도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br><br>이상 제바일보의 김서현 기자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4 03:2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7868</guid>
      </item>
      <item>
         <title>수학 시범 수업</title>
         <author>21401082</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8133</link>
         <description><![CDATA[<div>4월의 어느 날, 우리 반은 4학년 대표로 수학 시범 수업을 하였습니다.<br>우리 반 친구들이 시범 수업교실에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많은 선생님분들과 4대의 카메라가 촬영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 수업은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400~600여명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는 이야기에 친구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nbsp;<br>감돌았습니다.<br>수업은 우리 반 친구들이 노력한 대로 차근차근 잘 진행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순간 친구들의 표정에는 뿌듯함이 올라왔고, 4학년 1반 전체가 더욱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nbsp;<br>이상 제바 일보의 신규성 기자였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4 03:2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68133</guid>
      </item>
      <item>
         <title>너굴일보기자 강다민</title>
         <author>21401511</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7027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강다민기자입니다.<br>최근에, 의형제를 만나 체육대회를 했는데요.....<br>2학년이아닌 3학년과 만났는데도, 저의 반 친구들 금방 친해졌답니다 ㅎㅎ<br>저의 반 친구들은 아주 친절하게 플라잉 디스트를&nbsp; 알려주었다고 하네요<br>3학년 의형제랑 처음 만났는 데 너무 친해진것 같애 뿌듯하네요<br>지금까지 너굴일보에 강다민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4 03:2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70274</guid>
      </item>
      <item>
         <title>김지유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73694</link>
         <description><![CDATA[<div>너굴일보에 김지유기자입니다<br>저번 의형제와 같이 꽃을 심었다고 하는데요.<br>그때 4학년1반이 꽃을 심었다고 합니다<br>저도 그때 있었는데요.<br>그때 남자와 여자는 다른 꽃을 심었다고하네요<br>지금까지 너굴일보에 김지유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4 03:2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73694</guid>
      </item>
      <item>
         <title>해리포터,우리반에 열풍을 타다!</title>
         <author>21401061</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78755</link>
         <description><![CDATA[<div>4월부터 우리반에 해리포터가 유행하기시작했다.<br>해리포터가 금세 열풍되어 남기준학생이 모임을 개최했다<br>우리반에서 몇명이해리포터를 읽나를 조사했더니 대략으로&nbsp;<br>12명이 해리포터를 읽거나, 알고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br>해리포터의 인기는 빠르게 치솟았고, 이종훈학생이 페들렛까지&nbsp;<br>만들었다.그 패들렛 안에 많은 학생이 참가하였고,각각 다른 아이디어를<br>내, 해리포터의인기를 확장시켰다. 남기준학생은 곧 해리포터에서<br>나오는 경기인 퀴디치라는 경기를 열거라고 주장하였다.<br>나의 생각으로는 곧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학생이 더욱 많아질것으로<br>예상된다. 지금까지 남기준기자였습니다<br>다음에 더욱재미있는 일보로 돌아오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1.giphy.com/media/7tn6Y2NgbLw8o/giphy.gif" />
         <pubDate>2021-06-04 03:2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78755</guid>
      </item>
      <item>
         <title>최준우 기자:&lt;수학시범수업&gt;</title>
         <author>21401122</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9710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nbsp;<br>한마음 일보 최준우 기자입니다.<br>&nbsp;4월 26일 월요일 수학 시범수업을 마친 교대부초 4학년 1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많은 카메라와 교장 선생님,&nbsp; 교감선생님 그리고 많은 선생님 앞에서&nbsp; 수학 시범 수업을 하였습니다.&nbsp; 그래플릿과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하여&nbsp; 막대그래프를 나타내보았습니다.평소와 다르게&nbsp; 많이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그래도&nbsp; 씩씩한 4학년 1반은 적극적으로 수학시범수업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씩씩하고 행복한 4학년 1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지금까지 한마음 일보 최준우기자였습니다.(우지수 기자의 뉴스를 보시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1D53484E8AA1B522" />
         <pubDate>2021-06-04 03:3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4397103</guid>
      </item>
      <item>
         <title>스승의 날</title>
         <author>21401021</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513820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nbsp;<br>김용현 기자 입니다.<br>&nbsp;교대부초 4학년 1반에서 스승의 날 기념하며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었다고 하는데요.<br><br>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감사편지를 쓰는&nbsp; 시간을 갖었다고 합니다.<br>우리 반이 준비한 깜짝 선물이기 때문에 준비하는 과정 속에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r><br>준비해준&nbsp; 임원 친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br>금요일에는 원격으로 다 같이 스승의 날 노래를 부르기도 했는데요,잘 부르진 못했지만 다 함께 선생님을 생각하며 진심을 다해 부른 4학년 1반 친구들이었습니다.<br><br>앞으로도 4학년 남은기간동안 선생님과 친구들이 즐겁게 학교생활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br>지금 까지 김용현 기자였습니다.<br>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XGO51rQK5qU/maxresdefault.jpg" />
         <pubDate>2021-06-04 13:0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5138204</guid>
      </item>
      <item>
         <title>사회 답사 프로젝트</title>
         <author>2140155</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861702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한마음 일보의 문아인입니다. 서초구에 위치한 교대부초 4-1반에서 사회 답사 프로젝트가 열렸습니다. 이 학교 4학년 1반 학생들은 답사 준비에 한창인데요. 여기 한모둠의 어떤 친구의 답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친구는 송파구 올림픽 공원을 조사 했습니다. 1988년 올림픽을 상징하는 올림픽 공원은 현재 장미 광장과 평화의 문, 조각공원 등 여러 가지 관광 명소로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br>교대부초&nbsp; 4학년 친구가 답사한 올림픽 공원을 저도 가보고 싶군요.&nbsp; 이상, 한마음 일보 문아인 기자 였습니다.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7 01:1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588617021</guid>
      </item>
      <item>
         <title>체육시간- 우지수 기자</title>
         <author>21401602</author>
         <link>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98151122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한마음 일보 우지수 기자 입니다. 우리가 한 재미있는 활동 기억 나시나요? 축구, 피구, 달팽이 술래잡기 등 여러가지의 채육활동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저의 최애는 축구 였는데요, 달팽이 술래 잡기도 재미있었지만, 전 축구가 좋았습니다. 엄청 많이 뛰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전은 특히 2번째 축구가 힘들었습니다. 채육시간이 또 오면 좋을것 같죠? 저는 뜀틀도 재미있었습니다. 몸은 안따라 주는 묘한 기분! 다음번에는 정말 더 열심히 할것입니다. 앞으로 채육을 많이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활기차고 멋진 4-1반이 되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75793982/3e131aec98c4e6a387731f6b011e0f0c/4_1qks_2_LI.jpg" />
         <pubDate>2022-01-08 08:1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85_1_1/n1ntqasj3w1j417a/wish/19815112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