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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7일 [국어] 4단원. 겪은 일을 써요. (고쳐쓰기 후) by 정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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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을 꼭 써주세요!★
// 선생님의 의견 참고하여 자신의 글 고쳐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6 23: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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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놀이공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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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6반 11번 최영균<br><br>가족들과 놀이공원으로 놀러갔다. 가는 내내 차에서 떨리고 신났다. 놀이공원에 도착해서 티켓을 사고 들어갔다. 들어가니 재밌어 보이는게 많아 무엇을 탈지 고민하다가 제일 재밌어 보이는 걸로 타봤다. 타보니 생각보다 빨라서 더 재밌었던거 같다. 배가 살짝 고파서 베라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다시 롤러코스터를 타려는데 그 짧은 사이에 사람들이 많아져 대기시간도 길어졌다. 그래서 아쉽게도 공연(?)같은걸 보고 돌아왔다. 재밌었는데 끝이 아쉬웠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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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4: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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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몰래 슬라임 카페에서 슬라임 만들기..ㄷㄷ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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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6반 12번 이정민나는 오늘 아빠랑 동생과 함께 슬라임 카페로 갔다.사실 폰케이스를 만들기 위해서 갔는데...폰케이스를 막상 다 만들고 나니 슬라임을 만들과 싶어 슬라임을 만들어도 괜찮은지 아빠께 여쭈어 보았다.하지만 아빠께서 안된다고 하셔서 다시 한번 물어봤는데?!아빠께서 허락하셨다!!!!너무 기분이 좋았다!!!&gt;-&lt;!!근데 동생은 너무 폰캐이스를 만들고 싶었는지 내 돈으로....만들어 주게 했다...동생이 케이스를 다 만든 후에야 슬라임을 만들었다...엄마껜 비밀로 하자고 했다!!그리고 마음 놓고 만졌다!!!&gt;-&lt;!!<br><strong><em>현관문 앞<br></em></strong>아빠께서 나한테 말씀 하셨다!!"정민아 몰래 이거 들고 방으로 들어가""라곡 하셨다!!그래서 고개만 위아래로 저었다.<br><strong><em>집안</em></strong><strong><br></strong>엄마께서 왤케 늦었냐고 물으셨다!!그래서 아빠께서 말씀하셨다."뭐 폰케이스 만들고 말리느라 늦었어"라고 아빠께서 엄마께 말하셨다!!!심장이 두근두근 떨렸다....ㄷㄷ그래서 방에 들어 갈려고 했는데...그 통은 뭐냐고 물으셨다!!그래서 아빠께선 이렇게 말씀 하셨다."아~이거~이거,거기 사장님께서 정민이가 너무 슬라임 만들고 싶어해서 걍 3000원에 해 주셨어...ㅎ..ㅎㄷㄷ."그리곤방에 들어가서 슬라임을 만졌다!!만질 때마다 웃음이 나왔다...ㄷㄷ하지만 너무 재밌고 슬릴넘치는 하루여서 좋고 재밌었다!!<strong><mark>하지만!!</mark></strong><strong><em><del>다음부턴 안할 것 같다...ㅎ......ㅎㄷㄷㄷㄷㄷㄷㄷ...</del></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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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0: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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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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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나는 서울랜드~<br>5학년6반 19번 배예나<br><br>저번에 절친과 서울랜드에 갔다.  서울랜드에 가서 표를 끊고 들어갔다.<br>절친과 간거라서 설레었다. 방학이라서 그란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다.<br>많은 만큼 줄도 길었다. 줄이 많은거 말고 그나마 줄이 적은 바이킹을 탔다.<br>처음에는 너무나 무서웠는데.....ㄷㄷ 12번을 타고 나니깐 별로 무섭지 않았다. 그래서 맨 뒷자리도 도전을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한번 더 타려고 했는데 동생이 같이 타자고 해서 같이 탔는데  동생이 키가 너무 작아서 계속 날라갈거 같아서 절친이랑 내가 동생을 잡고 있었다. 우리가 더 날라갈 것신나는 같았다. 처음보다 더 무서웠다. 바이킹을 타고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맛난 밥을<br>먹었다.(음식이...기억이 나지 않음)냠냠쩝쩝 다 먹고 라바(?)놀이기구를 타고 다른 놀이기그더 타고 집에 갔다. 너무너무 잼있었다. 다음에는 에바랜드로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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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0: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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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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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머랭쿠키만든 날<br>5학년 6반 5번 윤지우<br>오늘은 가족과 머랭쿠키를 만드는 날이다<br>일단 머랭쿠키 준비물은매우 간단하다 일단 <br>레몬 달걀 흰자 짤주머니 설탕 휘핑기가 필요하다<br>그리고 이제 준비물은 끝났으니 한번 만들어볼까<br>일단은 달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다 그리고 휘핑기로 계속 저어준다 그리고 거품이 없어질때까지 저어준다 이제 거품이 없으면 설탕을 1번 넣어줄때마다 3숟가락을 넣어준다 머랭쿠키를 만들때<br>설탕3번에 설탕 9숟가락이다 그다음에 머랭쿠키안에 설탕을 넣어줬으면 이제 또 저어준다 윤기가 있을때까지 저어준다 <br>그리고 윤기가 있으면 또 설탕3숟가락을 넣어준다 그리고 나중에 설탕3 숟가락을 마지막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저어준 다음에 레몬 반개 를 넣어준다 그리고 머랭을 쿡 찔러서 올리면 그때 뿔이 나오면 머랭이 잘 쳐진것이다 그리고 오븐에 90도로 맞춰주고 1시간 20분으로 돌러주면 끝이다 그리고 나중에는 식혀먹어야 한다 안그러면 이에 달라붙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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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1: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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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빈이와 함께만든 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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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뉴빈이랑 같이건담을만들어왔다. 체음엔 유빈이네 방을구경했다. 근데 유빈이는 방이두개라는 사실에난 너무놀랐다.그러면서 재밌게 옛날 유행하던 만화 장남감등을예기했다. "와 이걸아직도간직해?" "응 난 장난감을 소중히간직하거든"그러면서 더친해진느낌이였다. 이제 본격적으로 건감을만들기를 시작했다.유빈이는 건담은 아는데 종류,이름을 모른다.그래서 건담에데해 차근차근 알려줬다.드리고 건담만들떼피료한 제료들도 알려줬다.그러면서 유빈이도 "건담 만드는게 이렇게 재밌을줄은 몰랐어!" 라며 재밌게 만들었다.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다음에 시간될때 또만들자고 약속했다.그리고 결국 이틀안해 건담 두개를 만들기에 성공했다. 난 이시간을 잊을수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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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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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놀이공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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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6반 8번 임서은 <br>오늘에 날씨는 햇빛이 쨍쨍했다 <br>일찍 준비하여 얼른 차를 타고 놀이공원으로 출발했다.<br>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대기를 하였다. 사람이 적을줄 알았는데 은근 많았다.<br>조금 기다리다가 입장했다. 처음에는 비행선을 탔다. 빙글빙글 도는 놀이기구인데 너무 어지러웠고 타면서 계속 속이 안 좋았다. <br>그 다음  놀이기구도 빙글빙글도는 것이였다. 그래도 그거는 스피드가 있어서 비행선보다 훨씬 괜찮았다. 재미있어서 한 5번 정도 탔다.<br>그다음에는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했다.  저번에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타서 겁먹었는데 막상 타보니 무서운건 하나도 없고 재미있었다.<br>마지막에 축구공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타보는거여서  너무  긴장됬다.  어지러우면서 무서웠다. 옆으로 뛰쳐나갈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후회했다. "마지막에 축구공 타지 말걸ㅠ" 그래도 좋은하루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7 08: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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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하는 건담 만들기~~!!    5학년6반 임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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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끝나고 태훈이와 함께 우리집에서 건담을 만들었다 나는 건담을 잘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태훈이는 잘만들어서 노예로 영입했다(?)크흠...어쨌든 태훈이가 조립하는거와 살짝다르다고해서 못만들까봐  걱정했다 왜냐하면 2년 동안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태훈이와 빠르게 만들수있을지 걱정이 됐다 그래도....쩝...잘만들었었다 비록 시간이 부족해서 다 만들지는 못했지만 혼자만들 수 있을 정도로 능숙해질 수있게 친구와 함께 자주 만들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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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0: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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