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3] [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교사</title>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9 03:47: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21 05:51:5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0.png</url>
      </image>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hshwawons231597</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08826468</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3:4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08826468</guid>
      </item>
      <item>
         <title>예시글</title>
         <author>hshwawons231597</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088264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3:4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08826475</guid>
      </item>
      <item>
         <title>한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584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가족들 회사를 쉬어서 아침 일찍 애버랜드에 왔다.</p><p>애버랜드에 면적과 개장일을 조사해보니 면적은 약 835000m이었고 개장일은 1976년 4월 17일이었다.</p><p>처음으로 타러 간 놀이기구는 줄을 대기할 때 노래를 불러주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줄을 대기하고 있을 때 직원분들이 노래를 불러서 심심하지 않았다.</p><p>그다음에 탄 놀이기구는 물이 튀어 시원한 썬더폴스였다.</p><p>썬더폴스는 줄이 엄청나게 길어 지루했지만, 물이 튀겨 시원하고 정말 재밌는 놀이기구였다. 타러 다음으로 간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트레인이였다.</p><p>롤링 엑스 트레인은 360도를 계속 돌아 어지러웠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타본 놀이기구 중에 일등이었다.</p><p>나는 저녁을 7시에 먹고 조금 기다리니 9시에 퍼레이드가 시작했다.</p><p>퍼레이드는 눈이 엄청나게 부셨다. 그래도 퍼레이드가 끝나면 불꽃놀이를 볼 수 있어서 눈이 부셔도 참았다.</p><p>불꽃놀이는 폭죽 터지는 소리가 엄청나게 커 시끄러웠다.</p><p>애버랜드는 언제든지 가도 정말로 재밌는 거 같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0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58487</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간 하루 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0119</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들어왔다. 두근두근 기대되었다.</p><p>나는 첫 번째로 썬더폴스를 타기로 했다. 대기 줄을 서고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드디어 탑승했다. 물이 튀는 것이 시원했다. 안내판을 보니 썬더폴스의 최고 높이는 20m라고 한다.</p><p>그다음 티익스프레스로 옮겨갔다. 대기하다가 탑승했다. 최고 높이라고 하는 56m에서 내려갈 때는 정말 짜릿했다. 티익스프레스는 무서운 걸로 소문이 자자한데, 직접 타보니 재미있었다.</p><p>그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물이 잔뜩 튀어서 시원했다. 아마존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대기시간이 2시간을 훌쩍 넘는다고 한다.</p><p>역시 에버랜드는 재미있다. 다음에도 또 와서 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0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0119</guid>
      </item>
      <item>
         <title>설이/아마존 익스프레스 소식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2227</link>
         <description><![CDATA[<p>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라는 곳은 아이들에게 유명하지만, 성인들에게도 유명합니다. 에버랜드로 체험학습도 가고 싶어 합니다.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삼성이 설립한 놀이동산입니다. 다른 놀이동산에 비해 비교적 빨리 만들어졌습니다. 에버랜드의 운영 시간은 10시~21시이며 전체 놀이기구 수는 29개입니다.</p><p>먼저 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는 모두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 위에서 타는 놀이기구여서 우비를 추천합니다. 또한 110cm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탑승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운행 시간이 7분으로 기다리는 시간도 적어서 좋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길이는 약 540m이며 속도는 약 13km/h입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좋은 점은 10명이 함께 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옷이 젖어 찝찝하지만 재미있습니다.</p><p>두 번째로 환영 세레머니로 노래와 춤이 있습니다. 이것 덕분에 기다릴 때도 흥겹습니다. 총 3절이 있고 그 뒤로 마지막 멘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환영 세레머니 덕분에 기다리는 사람들도 힘들지 않습니다.</p><p>마지막으로 에버랜드는 재밌고 신나는 곳입니다. 에버랜드에서 나갈 때까지도 더 놀고 싶어집니다. 다음에 꼭 다시 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0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2227</guid>
      </item>
      <item>
         <title>TV로 놀이공원 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45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국어 시간에 반 친구들이랑 놀이</p><p>공원 영상을 봤다.</p><p>처음에 텔레비전으로 놀이공원에 입장했을 때 진짜 놀이공원에 온 것 같아서 신기했다. 참고로 1976년 4월 17일에 만들어졌고 면적은 약 835,000m이다. 전체 놀이기구 수는 29개이다.</p><p>놀이공원을 조사해보니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 서 신기했다.</p><p>그다음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체험했다.</p><p>노래가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운행 시간은 약 7분이고 탑승 인원은 약 10명이다.</p><p>그리고 초고속도는 13km이다.</p><p>그다음으로는 롤링익스프레스도 체험했는데, 너무 어지럽고 무서워 보였다.</p><p>롤링 엑스트레인의 운행 시간은 약 2분이고</p><p>초고속도는 65km 탑승 인원은 평성당 28명이다.</p><p>진짜로 간 것은 아니지만, 진짜처럼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0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4591</guid>
      </item>
      <item>
         <title>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6272</link>
         <description><![CDATA[<p>'매직 베틀'좌석을 벗어난 채 작동</p><p>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매직배틀'을 타려던 30대 안 씨께서 놀이기구 작동 전에 좌석에서 벗어나 벽면에 서 있다 기구가 작동하여 분리된 벽과 바닥에 머리가 끼여 사망하시는 비운이 발생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여러 군데에 테마파크가 있습니다. 그 많은 테마파크의 크기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롯데월드의 면적은 약 63.939m 정도로 크지만 다른 테마파크에 비하면 작습니다.</p><p>다음은 서울랜드입니다. 서울랜드의 면적은 약 224.17m 정도입니다. 이제 주인공 에버랜드와 경주월드가 남았네요. 에버랜드의 면적은 약 543.283m입니다. 다음은 경주월드! 경주월드의 면적은 약 116.346m입니다. 이렇게 크기 비교는 끝났습니다. 다음에 친구들에게 자랑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0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6272</guid>
      </item>
      <item>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강은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66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에버랜드 가는 날 에버랜드를 들어가자마자 오프닝송을 들으며 들어왔다.</strong> <strong>설레였다.</strong> <strong>바로 아마존에 달려가서 줄을 서고 탔다.</strong> <strong>물을 맞으면서 신나게 즐겼다.</strong> <strong>다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strong> <strong>쭈우우욱 올라가다 확 내려가는 재미가 있었다.</strong> <strong>다음으로 360도로 하늘땅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롤링엑스트레인이였다.</strong> <strong>타자마자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strong> <strong>// 공포증이 몰려왔다.</strong> <strong>올라가는 순간 한 바퀴를 돌았다.</strong> <strong>재밌었다.</strong> <strong>다음으로 너무 귀여운 아기자기한 동물만 모여있는 사파리월드를 갔다.</strong> <strong>여기선 내가 생각한 귀요미들을 볼 수 있었다.</strong> <strong>\\ 행복했다.</strong> <strong>다음으로 이제 에버랜드에서 나가야 됄시간이였다.</strong> <strong>마지막으로 춤도 추고 사진도 찍고 나갔다.</strong> <strong>너무 좋았다.</strong> <strong>특히 사파리월드 너무 재밌었다.</strong> <strong>다음에도 놀러 와야겠다.</strong></p><p><strong>끝</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0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6601</guid>
      </item>
      <item>
         <title>표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82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공원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를 들어올 때 먼저 오프닝송을 듣고 에버랜드에 들어왔다 입장료는 36000원이었다. 그리고 에버랜드가 생긴 날은 1976년 4월 17일에 만들어졌다. 그리고 에버랜드에 들어가면 내가 좋아하는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갔다 타는 데만 1시간을 기다렸다. T익스프레스를 타면 짜릿한 기분과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긴장감이 흐른다. 내리막길로 내려가면 무섭고 떨린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면 속이 안 좋다.</p><p>타고 나서 에버랜드에 대해 더 찾아봤는데, 에버랜드에 면적은 148800m²이라고 한다. 정말 놀라웠다. 속이 안 좋아서 재미있는 회전목마를 탔다. 탔더니 시간이 늦어졌다. 놀이기구를 탔더니 재미도 있었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집에 갈 시간이 되면 아쉽기도 하고 더욱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에서 저녁을 먹었더니 벌써 하루가 지나갔다. 다음에 갈 땐 친구들과 다른 음식도 먹고 싶고 아마존도 타고 싶다. 다음엔 꼭 못 해본 거 다 타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0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68290</guid>
      </item>
      <item>
         <title>황하랑 에버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712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쉬는 날에 가족이랑 에버랜드에 갔다.</strong> <strong>에버랜드를 들어가기 전에 오프닝곡을 들었다.</strong></p><p><strong>그리고 에버랜드에 간다는 생각에 마음이 매우 설레었다.</strong></p><p><strong>티익스프레스는 최고높이가 56m이고 하강 높이는 53m이다.</strong></p><p><strong>그리고 낙하 횟수는 12회이고 탑승 인원은 36명이고 최고속도는104km이다.</strong></p><p><strong>첫 번째로 타본 놀이기구는 티익스프레스다.</strong> <strong>티익스프레스는 인기가 너무 많았다.</strong></p><p><strong>대기시간이 길었지만 탔을 때 높은 곳에서 빠르게 하강해서 무서웠다.</strong></p><p><strong>커브길에선 옆으로떨어져 다칠 것 같아서 매우 무서웠다.</strong></p><p><strong>그다음 아마존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는 약 540m이고 운행 시간은 약 7분이다.</strong></p><p><strong>그리고 최고 속도는 13km이고 탑승 인원은 총 10명이다.</strong></p><p><strong>마지막으로 타본 놀이기구는 아마존익스프레스였었다.</strong> <strong>옷이 많이 젖을 것 같았는데 내 생각이 맞았다.</strong></p><p><strong>아마존익스프레스도 대기시간이길었자만 막상 타봤을 때 물이 많이 튀어 옷이 젖었다.</strong></p><p><strong>그리고 아마존익스프레스 대기시간에 알바생께서 춤추는 걸 너무 웃기게 해주셔서 재밌었다.</strong></p><p><strong>또 노래가 나도 춤을 출 정도로 매우 많이 신났다.</strong></p><p><strong>마지막으로 나갈 때 춤추는 걸 보면서 나가서 신났다.</strong></p><p><strong>다음에 타고 싶은 것은 썬더볼트이라는 놀이기구와 롤링엑스프레스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0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71230</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     신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825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휴일이어서 애버랜드에 갔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조사 해 봤다. 먼저 애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했다. 처음 열었을 때 이름은 용인시</p><p>자연농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했고 면적은 약 835000cm 정도 되고 소유주는 삼성물산이고 운영자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다. 그리고 애버랜드의 위치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애버랜드로 119이고 마스코트는 레니, 라라 등등 있다.</p><p>애버랜드의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 썬더폴스 롤링엑스트레인 허리케인 아마존 콜럼버스 대탐험 비룡열차 호러메이즈 등이 있다.</p><p>그리고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와 무서운 놀이기구 모두 T익스프레스였다.</p><p>에버랜드에 가보니 분위기도좋고 애버랜드 놀이기구들 모두 재미있지만, 줄이 너무 길었다. 하지만 기다린 만큼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면 못 타본,</p><p>놀이기구를 탈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1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82549</guid>
      </item>
      <item>
         <title>정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828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주말이기 때문에 가족이랑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놀러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입장하는데 정말 설렜고, 정말 행복했다. 그리고 들어가고 있었는데 나무가 있어서 거기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처음에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T익스프레스 탈것이다. 줄을 기다리고 있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무서웠다. 타고 나서는 기절을 할뻔했고, 멀미를했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음식도 사 먹었다. 그리고 밥을 다 먹은 후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했다. 아마존익스프레스 줄을 기다리면서 아마존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노래를 들려주고, 춤도 쳐주셨다.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은 정말 재미있었다. 아마존을 다 탔다. 그리고 3번째로는 롤링 엑스트 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트 레인은 정말로 무섭다 진짜 타면 죽을 수도 있다는걸 느꼈다 진짜 나는 정말로 무섭다. 이제 밤이 돼서 집에 가려 한다. 막상 간다니깐 정말 슬프고, 정말 아쉽다.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 다음에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랑 같이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1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82845</guid>
      </item>
      <item>
         <title>강윤우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942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이 쉬는 날이어서 에버랜드에 놀러 갈 것 이다.</p><p>먼저 1976년에 용인자연농원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져서 1996년에 에버랜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에버랜드에는 총 29개에 놀이기구가 있고 그 중에서도 가장 스릴 있는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T익스프레스는 높이가 56m이고 최대 속도는 104km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스릴 있는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은 높이가 30m에다가 속도는 71km이다. 게다가 2바퀴를 돌기 때문에 더 스릴이 있다.</p><p>그리고 정말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사파리 월드가 있다. 사파리 월드에는 호랑이와 코끼리,코뿔소,기린,하마 등이 있어 정말 좋다. 그리고 또 아마존이라는 놀이기구가 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 위에서 보트 같은 것을 타는 것인데 속도는 13km이고 탑승 인원은 10명까지 탈 수 있어서 많은 인원이 탈 수 있다.</p><p>그럼 이제 출출해졌으니 음식을 먹으러 갈 것이다. 에버랜드에는 KFC가 있다. KFC에는 치킨과 치킨 버거가 있고 음료도 있어서 목이 마르지 않다. 밥을 먹고 썬더폴스를 타러 갈 것이다. 썬더폴스는 보트에 8명이 타고 최고 높이는 20m이며 최고 속력은 70km이다. 그리고 썬더폴스는 뒤로도 떨어지고 앞으로도 떨어진다.</p><p>그럼 이제 에버랜드에 마감 시간이 다가 오고 있어서 떠날 것이다. 에버랜드에 앤딩곡을 들으면서 에버랜드를 떠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94283</guid>
      </item>
      <item>
         <title>내리막과 폭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979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을 맞아 에버랜드에 갔다.</p><p>에버랜드에 들어오니 입장송이 들리며 가슴이 절로 설렜다.</p><p>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p><p>T익스프레스는 트렉깅ㅣ1641m최고높이56m나 돼는 어마어마한 놀이기구이다.</p><p>T익스프레스를 타니 엄청난 바람이 불며 기절할겄 같았다</p><p>두번째 놀이기구는 썬더 폴스썬더 폴스는 길이가486m나 되는 풀룸라이드다.</p><p>썬더 폴스를 타니 물벼락을 맞아 정신이 확! 들었다.</p><p>이제 에버랜드 에서 나갈 시간이다.</p><p>오늘탄 놀이기구 들은 하나같이 정신없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p>다음에 또오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597985</guid>
      </item>
      <item>
         <title>T익스프레스 타러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6030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쉬는 날이라서 가족끼리 T익스프레스 타러 가는 날이다. 어젯밤에 너무 설레서 잠을 늦게 잤더니 늦잠을 자서 늦을 뻔했지만 그래도 제시간에 도착했다. 일찍 가야 대기줄이 별로 길지 않아 금방금방 탈 수 있다. T익스프레스는 아침 10시부터 시작한다.// 이제 특징을 알아보자 T익스프레스의 제한 신장 130cm 높이 56m라서 조금은 무서웠다. 최대 속도 104km인데 속도가 더 빠른 거 같았다. 탑승 시간 3분 짧지만 강력하다. 트랙 길이 1.641m 너무 길다. 중력가속도 높을 때는 4.6G 너무 설명하기 힘든 느낌이다. 낮을 때는 -1.2G이다.// 낙하 각은 77도로 짜릿하다. 다른 놀이기구보다는 T익스프레스가 제일 재밌는 기구였다. 떠나기 전에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T익스프레스 꼭 타봐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603005</guid>
      </item>
      <item>
         <title>좀 똑똑한 배구공(남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6042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학원을 같이 다니는 언니와 배구를 재미있게 하려고 배구공을 가져갔다.</p><p>약속 장소를 광장으로 맞힌 뒤 그곳에서 만나서 배구공으로 피구를 했다.</p><p>피구를 하고 내가 가져온 배구공으로 배구공을 치면서 배구를 재미있게 했다.</p><p>도중에 너무 더워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배구공으로 배구를 다시 했다.</p><p>그리고서 또 배구를 하는데 또 조금 더워서 오락실에 들어가 게임을 했다.</p><p>우리는 9단지와 10단지 사이 신호등을 가려고 내리막길에서 놀다가 배구공을 놓쳤다.</p><p>공은 신호로 굴러가 뒤집인 기역 모양으로 데굴데굴 굴러가 구석에 박혔다.</p><p>그때 언니가 갑자기 말했다"야 망했다"그말을 웃으면서 몇번이나 반복했다.</p><p>우리는 신호가 바뀌자마자 우리는 엄청나게 빨리 뛰어가 배구공을 잡았다.</p><p>배구공이 혼자 굴러갈 때 차에밟혀 터질까 봐 너무 스릴 있어 재미있었다.</p><p>내 배구공은 혼자 살아가려고 않고 구석에 박혀서 많이 똑똑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604271</guid>
      </item>
      <item>
         <title>우서연 (행복한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6114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에버랜드를 놀러 와서 놀이기구도 타고 여러 체험을 하며 에버랜드를 알아보려고 한다.</strong></p><p><strong>에버랜드는 개장일은 1976년 4월 17일이다.</strong> <strong>면적은 숫자 단위로 사용하기에 힘들 정도로 크다고 한다.</strong></p><p><strong>에버랜드를 들어갈 때는 중독성 있는 오프닝송과 웅장한 놀이기구들이 하늘 높이 솓아나있다 에버랜드의 놀이기구는</strong></p><p><strong>먼저 허리케인,T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더블락스핀등이 있다.</strong></p><p><strong>특히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로 이동하는 놀이기구여서 여름에 타기 좋다.</strong></p><p><strong>에버랜드의 음식점들은 여러 음식점이 있지만</strong></p><p><strong>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음식점은 한식을 파는 한가람이 제일 맛있다고 한다.</strong></p><p><strong>에버랜드의 마스코트는 사자를 표현한 수사자 레니, 암사자 라라 가 있다 레니, 라라와함께 사진을 찍고 퇴장한다.</strong></p><p><strong>에버랜드 놀이기구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추천하는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다.</strong></p><p><strong>집에 도착하고 에버랜드를 다시 상상하니 무서워서 타지 못한 놀이기구들이 아쉽고, 후회된다.</strong></p><p><strong>줄이 길어서 또는 무서워서라도 타지 못한 놀이기구도 타고 다음에 놀러 가면 더 많이 탈것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17611406</guid>
      </item>
      <item>
         <title>환상의나라 에버랜드 수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3342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오늘 에버랜드에 간다. 에버랜드를 오랜만에 가서 많이 설레었다. 에버랜드는 약 83만 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다.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 개장한 놀이공원이다. 이제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에버랜드에 입장했다.</p><p>처음으로 간 곳은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은 길이 약 540m이다. 신체조건은 110cm 이상으로 웬만하면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트랙이 꼬불꼬불했다. 옷이 좀 젖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썬더폴스에 탔다. 썬더폴스는 물을 타고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거였다. 다른 사람이 타는 것을 보았는데 다 젖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다 물을 타고 올라오는 동안 가슴이 두근거렸다. 배가 떨어졌다 나는 물에 흠뻑 젖었다. 솔직히 떨어질 때 좀 무서웠다. 이제 점심 먹을 시간이 되어 편의점 의자에 앉아 싸 왔던 라면을 먹었다 사람이 많았다. 다 먹은 뒤 다음은 하이라이트 티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티익스프레스는 줄이 좀 길었다. 티익스프레스는 우리나라 최초 목제 롤러코스터이다. 1시간 30분가량 기다린 후 탑승했다. 최고 높이 56m답게 올라가는데 오줌이 나올 것 같았다. 다 올라왔다. 이제 롤러코스터가 내려갈 것이다. 엄청난 속도로 롤러코스터가 내려갔다. 완전 무서웠다. 그래도 스릴 있고 재미있었다.</p><p>더 타고 싶었는데 아쉽다. 다음에 오면 폭죽도 보고 바이킹도 탈 것이다. 다른 놀이기구를 더 많이 타고 싶다. 다음에도 꼭 와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0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33426</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에 놀러간 날 (송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477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놀러 갔다. 들어갔더니 오프닝 노래가 들렸다. 오프닝 노래를 들으니 기대되고 설레었다. 에버랜드에 들어가니 정말 넓었다. 에버랜드가 넓은 이유가 있었다. 왜냐하면 면적이 835,000m이며 놀이기구는 29개로 정말 크고 재미있어 보였다. 그리고는 설레는 마음으로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T익스프레스는 운행 시간이 3분 12초이며 탑승 인원은 36명이라고 한다. 이 무서운 걸 3분이나 탄다니 조금 두려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었다. T익스프레스를 타니 점점 두근대고 떨렸다. 딱 떨어졌을 때 정말 짜릿하고 무서웠다. 그리곤 나오니 갈 시간이 되어 에버랜드를 나왔다. 오늘은 에버랜드에 놀러 왔다 에버랜드가 넓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여러 재미있는 놀이기구들을 타서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탈 것이다. 에버랜드에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놀러 올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1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47762</guid>
      </item>
      <item>
         <title>설이/에버랜드 소식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50908</link>
         <description><![CDATA[<p>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라는 곳은 아이들에게 유명하지만, 성인들에게도 유명합니다. 에버랜드로 체험학습도 가고 싶어 합니다.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삼성이 설립한 놀이동산입니다. 다른 놀이동산에 비해 비교적 빨리 만들어졌습니다. 에버랜드의 운영 시간은 10시~21시이며 전체 놀이기구 수는 29개입니다.</p><p>먼저 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는 모두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옷이 젖었지만 신났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 위에서 타는 놀이기구여서 우비를 추천합니다. 또한 110cm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탑승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운행 시간이 7분으로 기다리는 시간도 적어서 좋습니다. 조사하니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길이는 약 540m이며 속도는 약 13km/h입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좋은 점은 10명이 함께 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옷이 젖어 찝찝하지만 재미있습니다.</p><p>두 번째로 환영 세레머니로 노래와 춤이 있습니다. 이것 덕분에 기다릴 때도 흥겹습니다. 총 3절이 있고 그 뒤로 마지막 멘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환영 세레머니 덕분에 기다리는 사람들도 힘들지 않습니다.</p><p>다음으로는 판다 월드라는 곳에 갔습니다. 판다 월드는 2016년 4월 21일에 개장했습니다.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판다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p><p>에버랜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p><p>이곳에는 자이언트판다 4마리를 볼 수 있습니다. 자이언트 판다는 푸바오가 유명한데 올해 4월 다시 중국으로 갔습니다. 지금은 러바오 아이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볼 수 있습니다.</p><p>마지막으로 에버랜드는 재밌고 신나는 곳입니다. 에버랜드에서 나갈 때까지도 더 놀고 싶어서 아쉽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1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50908</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53523</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 향수산 자락에 있는 테마파크,</p><p>워터파크, 동물원 등을 갖춘 대단위 리조트이며</p><p>1976년 3월 26일 용인자연농원으로 처음 개장한 이래 대한민국의 테마파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p><p>에버랜드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이다.</p><p>그리고 에버랜드에서 큰 인기를 가진 티 익스프레스의 제한 신장 130cm 탑승 인원은 36명 최고높이는 56m 길이 1641km</p><p>최대속도 104km 운행 시간이 약 3분이고</p><p>개장은 2008년 3월 14일이다.</p><p>또 인기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인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제한 신장 110cm 이상 탑승 인원 10명 최고속도는 약 13km</p><p>트랙 길이는 약 540m이며 운행 시간은 약 7분이다.</p><p>에버랜드는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고 다양해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1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53523</guid>
      </item>
      <item>
         <title>27번 김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556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이다.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재밌는 놀이공원인 에버랜드에 놀러 가기로 했다. 놀러 갈 때 신나는 음악을 틀어서 더 설렜다.</p><p>입장하기 전, 에버랜드에 대해서 조사해봤다. 에버랜드가 벌써 48주년이 되었다고 한다. 정말 놀라웠다. 심지어 에버랜드의 면적은 835000m²로 정말 넓었다.</p><p>우리 가족들은 에버랜드에 도착한 후 입장했다. 입장함과 동시에 직원분들의 신나는 오프닝 송과, 환영 인사를 받았다.</p><p>우리 가족들은 무섭지만, 스릴 넘친다는 T익스프레스를 첫 번째로 타보기로 결정했다. 처음 타보는 거라 정말 떨렸다.</p><p>기구에 탑승했다. 기다리니 잠시 후 기구가 출발했다. 올라갈 때 밑을 보니, 높은 높이라서 떨어지는 건 아닐까? 정말 떨렸다.</p><p>기구가 점점 올라가더니 어느새 T익스프레스의 꼭대기에 도달해 있었다. 꼭대기에서 잠시 멈춰있더니 기구가 쑥! 하고 내려갔다. 떨어질 때 속도가 붙으며 정말 빨라졌다. 무서웠지만 스릴도 넘쳤다. 기구를 다 타고 나니 혼이 빠져나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아빠와 동생은 안 무서웠는지 또 타고 싶다 했다.</p><p>2번째 놀이기구는 시원한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정했다. 인기가 있는 놀이기구 인지라 줄이 정말 길었다. 다리도 아프고 지루했다. 하지만 직원분들께서 신나는 춤과 노래를 불러주셨다. 그래서 지루함이 싹 달아났다.</p><p>춤과 노래를 듣다 보니 벌써 우리 차례가 되었다. 역시 예상대로 아마존은 정말 시원했다. 더위가 싹 달아났다.</p><p>아마존도 벌써 다 탔다. 난 가족들과 뭘 탈까 고민하다가 롤링으로 정했다. 아까 T익스프레스를 탔을 때의 어지러움이 들어가지 않았다. 하지만 타러 갔다. 이 기구는 360도를 돈다는 기구라서 정말 설렜다.</p><p>내 생각보다 이 기구는 일찍 탔다. 이 기구도 점점 올라가더니 내려가며 360도를 돌았다. 360도를 돌 때 떨어질까 걱정이 됐지만, 다행히 떨어지지 않았다.</p><p>놀다 보니, 어느덧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정말 아쉬웠다. 하지만 다음에 또 놀러 오기로 약속했다. 다음엔 더 재밌는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1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55607</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에버랜드! 장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661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갔다. 우리는 들어가자 마자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렸다 우리는 너무 신나 사진을 찍고 놀이기구로 달렸다</p><p>우리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는 사람이 너무 많아 1시간을 기다리고 탔다 T익스프레스는 최고높이가 56.02m 이고 최고 속력이 104km여서 죽을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T익스프레스를 다 타고 나니 무서웠고 짜릿 했고 몸이 들려서 더 스릴감이 넘쳤다 우리는 다음에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 갔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사람이 없어서 30분을 기다렸다 롤링엑스트레인은최고 높이가 31m이고 최고 속력이 71km였다 우리는 다 타고 나니 어지러웠고 재밌었고 무서웠다 우리는 너무 힘들어서 점심과 간식을 먹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아마존에서 직원분들이 노래를 불러주셔서 신이 났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사람이 많아서 1시간을 기다렸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최고 속력이 13km였고 트랙 길이가 540m이다 다 타고 나니 옷이 너무 져저 있어서 말리고 에 판다월드 를 갔다 판다월드로 가서 러바오와 아이바오를 보았다 너무 귀여워서 사진과 기념품을 샀다 우리는 나와서 퍼레이드와 불꽃축제를 보고 저녁과 간식을 먹고 나왔다</p><p>우리는 사람이 많이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아서 4개만 타고 나왔지만 재밌었다 다음에는 오늘 온 시간보다 조금 더 빨리와서 우리가 못 타본것을 탈것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2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66197</guid>
      </item>
      <item>
         <title>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66398</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들어가면 노래가 들리고 놀이기구가 많이 보인다.나는 에버랜드의 t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개장 한 날을 알고 싶어서조사를 했다. ''''조사를 해보니 t[[익스프레스가 개장을 한날은]] 2008년 3월 14일 이다.''''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개장을 한날은 1994년 4월 10일이다.그리고 에버랜드의 먹거리는 돈가스, 자장면그리고 간식은 아이스크림, 닭꼬치, 소금 빵, 젤라또 등 있다.에버랜드는 정말 빨리 나온거같다.에버랜드는 1976년의 개장을 했다.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빨리 만들어지고 t익스프레스는 만든 지 얼마 안 된 거 같다.그리고 에버랜드에서 나갈 때는 기념품을 사는 것도 좋은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2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66398</guid>
      </item>
      <item>
         <title>이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679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찔 놀이기구 썬더폴스를 타려고 에버랜드에 입장했다. 너무 들뜨고 긴장되고 무섭고 기뻤다. 그리고 썬더폴스는 높이 20m 속도 70km 탑인 승원 8명이라 했다. 썬더폴스를 타보니 재밌고 시원해서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도 썬더폴스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썬더폴스말고 다른놀이기구도탔는 데바로 롤러코스터 터스 코싱레이를탔다. 터스 코싱레이는 속도43km 트렉길이314m 탑승인원20명이라고했고 느낀점은 너무시원 하고 무서웠다. 다음에도 에버렌드에가 야겠다. 그리고 오늘타노이기구를 다음에 에버렌드애오서또타고 오늘밥먹고 놀이기구를 탄일기를 써야겠다고새각했다. 에버렌드와 놀이기구안녕 테또올게 그리고썬더폴스와 터스코싱레이 안녕. 그리고 썬더폴스와터스코싱레이의좋은 점은 빨르기때문에 시원해서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2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67997</guid>
      </item>
      <item>
         <title>환상의나라서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780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이 주말이어서 부모님과 에버랜드에 놀러 갔다.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들어갔다.</p><p>일단 아마존익스프레스 부 터 갔다. 직원이 환영했다. 물이 튀기고 재미있었다. 마치 실제로 아마존에 있는 것 같았다. //두 번 타고 싶었지만 못 탔다. 다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무섭지만 행복하고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롤링익스프레스를 탔다. 어지럽지만 무척 재미있었다. 롤링익스프레스는 어지러워서 다음에 두 번 다시 못 탈것 같다. 나중에는 새롭고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 다음에도 또 타고 싶다. 좋은 소식은 나중에도 엄마 아빠가 간다고 하니 솔직히 말해 기분이 하늘을 날아다닐 만큼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5:2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270780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shwawons231597</author>
         <link>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788492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27068495/bf573f391ae1e760e79bfc6663e948f8/13.png" />
         <pubDate>2024-10-21 05:5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wawons231597/n0paxlxsv184got3/wish/317884929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