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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경험한 일 글 모음집 만들기 by 김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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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번호에 맞게 적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1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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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title>
         <author>2021602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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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경험한 일 중에서 글감을 잡아 처음-가운데-끝으로 글을 써 봅시다.<br>2. 쓴 글을 다시 읽고 고쳐 쓸 부분을 찾아봅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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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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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am I</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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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우리는 오랜만에 거창인 할머니집에 왔다. 우리는 밥을 먹고 집에 왔다. 아빠가 화투를 치자고 하여 가족들은 화투를 치기로 하였다. 그땐 아빠도 몰랐다. 이렇게 될지...<br>ㅁ아빠는 총 11판동안 정확히 남는 것없이 다 털렸다. 아빠는 30000에서 1120원 밖에 남지 않았다. 아빠는 12판째에 성공 할 줄 알았다. 2고까지는 성공했기 때문이다. 난 2고에서 멈출 줄 알았다. 하지만 아빠는 stop 같은 건 없었다 "3고"!! 아빠의 1120원도 없어졌다. 제대로 쌌기 때문이다. 그래도 주식도 내려가면 올라갈 때가 있기 때문에 아빠한테 50000을 빌려줬다 역시 주식 같은 우리 아빠 바로 성공하여 50000을 82000으로 갚았다.<br>ㅁ32000으로는 안성 휴게소 에 가서 우동, 순두부찌개, 신라면, 꼬마 김밥을 먹었다. 마무리는 소 떡으로 마무리했다. "아빠 다음에는 처음부터 잘해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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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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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라반 캠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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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소율아 캠핑가자!" 아빠께서 핸드폰을 확인하시더니 갑자기 나에게 짐을&nbsp; 싸라고 하셨다. 아마, 그 어려운 카라반 캠핑장 예약을 성공하셨나보다. 우리 가족은 황급히 짐을 싸서 캠핑장으로 갔다.<br>&nbsp; &nbsp;우리 가족은 1시간이 걸려서 '임진강 평화 누리 캠핑장에 도착했다. A존 B존 C존이 있는데, B존이 이번에 새로 리모델링을 해서 인기가 많았고 아빠께서 그 어려운 B존 예약을 성공하셔서 아빠가 자랑스러웠다. 카라반이 우리 교실 사이즈의 3/1 정도 되어서 아빠 친구 부부도 같이 갔다. 아빠 친구들 중에서 그분들이 통이 크시기로 유명한데, 그날, 돼지고기 3kg 소고기 1kg을 사오셔서 깜짝 놀랐다. 고기를 맛있게 구워 먹고 우리는 캠프파이어를 했다. 스파클링도 했는데 불꽃이 너무 예뻤다.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행복했다.<br>&nbsp; 캠프파이어가 끝난뒤, 우리는 아름다운 별 밑에서 오랜만에 꿀잠을 잤다. 우리 아빠께서 예약하기 힘드시겠지만, 일상생활에 지친 우리 가족을 위해 꼭 다음에 한번 더 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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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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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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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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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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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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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어느날과 다름없이 나는 침대에서 유튜브를 보고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숙제했니?"라고 나에게 말을 꺼냈다.그래서 나는 "알겠다."라고 엄마한테 말했다.<br>ㅁ그리고 엄마는 나에게 과일을 가져다 주셨다.이제 슬슬 학교,학원숙제를 시작 하려고 연필,지우개,책을 꺼냈다.하지만 너무 귀찮았다.나는"게임 한 판만 할까?"라고 말했다.그리고 곧 나는 게임을 진행 시켰다.그런데 게임을 하면 할수록 점점 숙제할 의지가 점점사라지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방문을 열더니 "뭐야!지금까지 숙제 안하고 게임한거야?엄마가 말했다.꾸중을 듣고 나니 나는 무서워서 숙제를 빠르게 끝내버렸다.숙제를 하고 나오니 엄마가 칭찬해 주셨다.<br>ㅁ숙제는 많을수록 점점 귀찮아 지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이제는 숙제를 미리미리 할 것이다."재발 잔소리그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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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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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는  문구점 앞에 있는 타코야끼를샀다.치즈맛3500원을 사와서 집에서 음료수랑 먹으려고 하는 순간! 계단에서 누가올라오는 소리였다. &#39;&#39;멍청아 한입만 줘&#39;&#39; 나는 언니에게 너무 당한게 많아서 입밖으로 말이 튀어 나왔다.&#39;&#39;싫어 내가 왜&#39;&#39; 계단올라오늘 소리가 점점 빨라지더니 &#39;&#39;쿵쾅 쿵쾅&#39;&#39; 나에게 다가오더니 &#39;&#39;퍽&#39;&#39; 내등을 때렸다.  나는 울었다. 짜증이 났다. 언니가 고1이여서 내가 개기면 그날 네 제삿날 이다. 그래서 분하게울고 하나 먹으려는데 그순간 문을 쾅! 하고 열더니 갑자기 애교를 부리며 &#39;&#39;앙 나한입만~~`&#39;&#39; 나는 그순간 눈살이 찌푸려졌다. 결국 음식을 뻈기고 언니가 남겨놓은 타고야끼 한알만 먹었다.이제 수학학원 갈시간 이여서 가는데 너무 분해서 미니 에코백을 막 돌리면서 가다가 실사이로 샤프가 튀어나와 내 허벅지를 찔럿다. 막 피가 나서 아파서울고 분해서 울으면서 수학 학원을 갔다. 사람들은 둘째가 마냥 다가지는줄 알지만 아니다.&#39;&#39;언젠간 웬수를 이기겠다!&#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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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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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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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지킴이 특공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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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 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얼마 안 되어서<em> </em>학교에서는 동아리를 모집하고 <em>있었다. 수,과학</em> 동아리는 이미 자리가 다 차있었고, 슬기로운 <em>지구 생활</em> 동아리의 마지막 한자리가 남아있었다.<em> 그렇게</em> 난 지구 지킴 동아리의 일원이 되었다.<br><br>     동아리에서는 '오호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em>인공 이끼,</em> 플<em>로깅(산책하며</em> 쓰레기 <em>줍기) 하기</em> <em>등 여러 가지</em> 친환경 활동을 체험했다. 모두 다 재미있게 체험했고, 환경오염에 관한 역사와 미래에 대해 정말 많은 지식을 <em>배우게 돼서</em> 정말 <em>유익했다. 그중에서도</em>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은 우장산에서 산책하며 쓰레기를 주웠던 <em>블로깅</em> <em>활동이었다. 우리</em> 주변에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깨달을 수 있었다.<br><br>     활동도 정말 재미있었고, 지식도 정말 <em>유익했다. 그리고</em> 환경에 관한 영화를 통해 지구를 지키자는 결심을 했다.<br><br>"지구를 지키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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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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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르륵,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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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꼬르륵" 내 배에서 울렸다. 나는 생각했다. '컵라면 야무지게 먹어야지~' 근데, 그날 따라 갑자기 봉지라면? 이 먹고 싶었다. 근데 그 당시 나는 3학년 꼬맹이, 봉지 라면을 끓일 줄 몰랐다 그래도 너무 먹고 싶었다.&nbsp; 하지만 그 당시 나는 슈퍼 맵찔이였다. 그래서 안성탕면을 먹으려는데... 신라면 밖에 없었다!! 그래서 일단 신라면 이라도 먹으려고 했다. 봉지에 설명서대로 물을 끓이고, 스프와 면을 넣을 차례였다. 그래서, 스프를 넣으려는데, 뭔가 엄마의 반대로 하고 싶었다. 그래서 면을 먼저 넣었다! 쨌든 그래서 끓여 놓고&nbsp; TV를 보고 있었다.&nbsp;<br>ㅁ근데 갑자기 인덕션 쪽에서 "치익!" 소리가 들렸다. 난 내 라면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져 인덕션에게 가보니...... 아뿔사! 무슨 화산처럼 냄비 안에서 빨간국물이 솟아 올랐다!! 그래서 나는 급하게 인덕션을 껐다. 그랬더니 거품이 천천히 사라지고 아름다운 빛깔의 라면님이 나타나셨다!&nbsp;<br>ㅁ나는 김치와 함께 맛있게 먹고 생각했다. '매워!!!물!!!워터!!와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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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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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가 싫었어 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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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 하기 싫다.." 내가 어렸을 때 달리기를 하면 했던 말이었다. 그 일 이후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슨 일이었냐면, 1학년 때 흑역사(?)가 생겼다. 영원히 극복을 못 할 줄 알았는데 기적처럼? 어쩌다 4학년 때 극복하게 되었다.</div><div>&nbsp; &nbsp; 1학년이었다. 처음으로 운동회를 한 날이었다. 그때 , 달리기도 있었다. 나는 달리기를 가자 기대했는데... 본격적인 달리기 시합이었다. 예상치도 못하게 나는 분명 1등이었다. 그렇지만, 달리기하다가 신발이&nbsp; 벗겨졌다!(ㅋㅋ) 거기다가 왠지 모르겠지만 주우러 갔다.(ㅠ) 그리고 4학년 때, 정말 오랜만에 다른 반이랑 달리기 시합을 했다. 나는 긴장되고, 마음이 계속 조마조마했다. 이번에도 예상치 못한 돌발 사고가 날 것 같았다. 근데 잘 뛰긴 했다. 그런데 우리 반에서는 신발이 벗겨진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그걸 그냥 놔두고 띠었다. (끝나고 주웠다.) 나는 그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 친구 덕에, 나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감동하기도 했다.</div><div>&nbsp; &nbsp; 즉, 트라우마는 1학년 때 생겼고, 4학년 때 어쩌다가 그걸 극복하고, 달리기를 매우 좋아하게 되었다. 이 일로 인해 트라우마가 있으면 피하거나 숨기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더 도전하고 극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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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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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약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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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오늘은 친구와 노는날!!친구와 저녁약속이 있어 설레고 행복한 마음은 한가득이다. 또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조급한 마음도 들었다.&nbsp;<br>ㅁ학원이 끝난뒤 나와 친구가 좋아하는 마라탕을 먹기 위해 기다렸다. 우리는 자주 만나지만 저녁을 같이&nbsp; 먹으며 이야기를 하니 또 색다른 기분이였다. 항상 같은 이야기를 해도 행복하고 즐거웠다. 우리는 그래서 베프인가보다.<br>ㅁ친구와 다음주에 또 만나자고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이렇게 헤어지면 아쉬우니 커피숍에 가서 또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 또 떨었다. 이제 진짜 헤어져야 하니 진짜 아쉬웠다.<br>다음주에 또 만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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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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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망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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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 좀 귀엽지 않니??" 은이가 말했다. "응, 1도 아냐" 내가 맞받아쳤다. 소도 은이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듯이 고개를 저었다. "쳇. 그나저나 나아 이 부채 그라(데이션) 잘했찡~?" 은이 귀여운 척을 하며 말했다. "잘했긴 한데....말투를 좀..." 소가 끼어들었다. "바꿔라! 귀여운 척 그만하고!!"<br>&nbsp; &nbsp;그렇게 수다를 떨다 어느새 내 집 앞에 도착해 있었다. 소와 은이가 같이 상가까지만 가자고 했지만 난 거절했다. 엄마가 일찍 오라고 했다면서. 하지만 사실은 귀찮아서 그랬던 것이다. 그렇게 승강기를 타려고 기다렸는데 갑자기 이서(별명)한테 할 말이 생각났고 핸드폰을 꺼내려고 주머니를 뒤졌다. '어..뭐지...?! 왜 없지??? 학교에 두고왔나?! 아냐 교문까지는 있었어..그럼..혹시..도둑..?!' 이런 말도 안되는 망상을 하며 소와 은이가 간 길을 따라 은이 한테 갔다. 은이한테 내 핸드폰의 행방을 묻자, 그녀가 말했다. "네 손에 있는 것은 뭐니?" '아..' 부채도 들고있었고 핸드폰을 손가락에 걸어놔서 못 느꼈던 것이다. 창피했다.<br>&nbsp; &nbsp;다음날...소와 은이랑 만나서 노는데.. 엄청 놀림을 받았다. 난 엄청 빠르게 소와 은이를 잡으러 뛰어갔다. 내 인생 가장 수치스러웠던 경험이었다. 아이고...내 건망증....정말 못살아.....<br>엄청나게 창피하고 부끄러웠다..무엇보다 내가 내 손에 있는 핸드폰을 못 찾아서 정말 세상이 무너진듯한 기분을 느꼈었던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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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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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가장 행복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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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0년 11월 KBO 한국시리즈 6차전 9회말 2아웃 1B2S 점수는 4VS2 드디어 투수가 포수에게 공을 던졌다.<br>그 결과, 헛스윙 삼진 , NC다이노스가 창단 7년 만에 첫 통합 우승을 하는 순간이었다.<br>&nbsp; 나는 2015년에 아빠를 따라 NC다이노스에 팬이 되었다. 엔씨는 2016년에도 두산과 한국시리즈를 했지만 0승 4패로 처참하게 무너졌다.<br>엔씨는 2014~2020년 까지 2018년을 제외하고 항상 가을야구에 가는 등 강팀에 면모를 보여줬다.그리고 2020년 10월 31일,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그리고, 엔씨는 2020년 11월에 통합 우승을 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br>&nbsp;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야구로 정한 만큼 나에게 야구란 소중한 존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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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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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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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빨 리 나갈 준비해'" 아버지께서 나를 부르신다<br>'아... 졸려 또 어딜 갈려고' "아빠 지금 어디 가요?<br>"알게 될 거야' 나는 차에 타고 꽤 오래갔다.<br>ㅁ얼마 뒤 내 눈앞에 큰 건물이 있었다.<br>"우와 여기가 어디예요?" 나는 그저 놀라고 신났다. 찜질방에 들어갔는데 열기가 아주 많이 느껴졌다. 나는 신나서 찜질방을 들어갔는데 열기가 느껴졌다, 찜질방치고는 엄청 컸다. 나는 첫 번째로 38도에 들어갔다 '으.. 숨쉬기 너무 힘들고 덥다'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몸을 낮추면 더 편해져"<br>나는 엄마가 말씀하신 대로 몸을 낮추니 한결 편해졌다. 그래도 더운 건 똑같아서 나왔다.<br>나는 게임을 하다고 부모님께서 식혜와 계란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br>ㅁ"자 이제 가자" 아버지께서 가자고 하셔서 너무 아쉬웠다, "아빠 다음에 또 올 거죠?<br>"그럼, 다음에 또 오자"<br>2년이 지났지만 코로나 땜에 다시 가지 못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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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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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견 펜션 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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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이 여행 가는 날이다.<br>나는 또 안 데려가겠지...<br>오? 나이스! 목줄 챙긴다! 개꿀! 예 헤이! 호우!<br>드디어 차에 탄다! 빨리 가주세요!<br><br>30분 후... 아... 멀미.... 어지러..... 건드리지 마...<br>어지러... 오~! 친구! 하이~! 반가워! 안녕! 이건 뭐지? 투명한 바닥이네 신기하다~!<br>올라가 봐야지! 아!! 으악!! 뷀끾낄빯똟!<br>"망고야! 괜찮아?" 에투... 콜록콜록...<br><br>ㄱ,, ㅡ래도.. 괴.. ᄂ 차.. ᆭ 다.. 좀 만 기다리면.... 될 거다.... 옼 잠만 왜 빠트려!!!! 무서워! 할머니 도와줘! 후... 살았네... 친구야! 넌 안 무섭니? "엉~! 재밌는데?? 유후~!" '이상한 얘네....'<br>오 펜션 최고! 2층도 있네?? 유후!! 달려!!! " 망고야 물 마실래??" '괜찮은데...<br><br>아까물을 많이 먹어서 말이야~ 그래도 좀 괜찮아졌네! 놀자!!!<br>결론: 수영 처음 하는 강아지는 억지로 수영 시키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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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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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능.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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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 8월의 어느 날,나는 시험을 보기 위해 고사장에 왔다. 손이 떨리고 발이 떨렸다.이날을 의해 준비해온 게 얼만데, 막상 시험을 보려고 하니 너무 떨렸다. 지금부터 이 일이 어떵게 흘러간 것인지 말해 보겠다.</div><pre>  ㅁ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보기 위해 고사장에 방문해있었던 것이다.학원 선생님이 심화반 친구들만 따로 모아서 시험을 보도록 공부시킨 것이다.나는 이 시험을 보기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준비했다. 그것도 5개월이나 말이다.가족들이"이왕 시험 볼거 제일 높은 등급 따<sup>라</sup>"하고 말했지만 솔직히 나는 그럴 자신이 별로 없었다. 시험을 본 날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솔직히 점수가 얼마나 나왔을지 너무 떨렸다. 그리고 2주 후, 시험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제일 높은 4등급!난 그날 너무 기뻤다.</pre><div>ㅁ나는 이렇게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시키고 4등급에 통과했다. 시험 점수가 나온 날 너무나도 기쁘고 신이 났었는데....나는 그때는 정말 몰랐다.12월달에&nbsp; 또 심화 시험을 봐야 한다는 것을........안돼... 그래도 이미 결정된 것이니 열심히 준비해 보겠다.....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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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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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차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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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띤띠링..."익숙한 통화 연결음이 서로에게 전달해간다. 그 때 "서현씨!" 라는 내 친구의 목소리가 들린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잘 지내고 있니?" 라는 안부의 말이 다른 나라까지 전해진다. "아니.....내가 말이야...학교에서 이제 곧 할로윈 파티를 하는데-" 그렇게 몇 분 동안 일상통화가 오간다.<br>   "아! 맞다! 내가 최근에 마법의 고민해결책을 샀거든? 고민 하나만 말해봐." 나는 그러면서 마법의 고민해결책을 집었다. "아니, 서현아. 내 성적이 더 좋아질까?" 친구의 고민이다......'흠...얘는 성적이 나쁘진 않았던 것 같은데..?' 라는 말과 함께 난 책을 펼쳤다. 거기엔 이렇게 적혀있었다. &lt;가진 것에 만족하라&gt; 친구는 이 말을 듣고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하길래 내가 설명을 해주었다. "지금 너의 성적에 만족하라는 말이야." 친구는 당황스러운지 웃었다. 나도 친구가 민망하지 않게 같이 웃어주었다.<br>    "서현아, 나 이제 점심 먹어야 돼" 친구가 말했다. "아! 알겠어. 다음에 또 영통하자! "뚜-" 그렇게 통화는 끝났다. 맨날 카톡에서만 보던 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니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또 다른 생각이 들었다.......'오랜만의 통화였네' 우리가 있는 곳의 시차는 7시간이지만 우리 마음 속의 시차는 존재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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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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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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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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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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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지하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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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멍멍"&nbsp;<br>아빠한테 문자가 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아야 서인이랑 내려와'&nbsp; '응'<br>나는 서인이랑 얼른 내려가서 아빠랑 지하철을 타고 10분뒤에 여의도에 도착했다.&nbsp;<br>&nbsp; &nbsp;지하철역이 백화점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구경하다가 재밌는게 있다고 해서 갔는데 귀여운&nbsp;<br>아기 강아지 2마리가 있었다.<br>거기 주인 아저씨가 그중 강아지 한마리를 밖으로 대려와서 백화점을 돌아다니면서 산책을 해줬다.&nbsp; 그다음 젤라또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br>나는 망고맛을 먹었고 서인이는 파인애플맛을 먹었다.&nbsp; &nbsp; &nbsp;저녁으로 돌아가는 초밥을 먹고 여의도 한강공원에 가서 야경도 보고 닭꼬치도 먹고 솜사탕도 먹었다.&nbsp;<br>&nbsp; &nbsp; 다먹고 좀더 구경을하다가 지하철을 타고&nbsp;<br>캐시워크를 확인했는데 10000보였다.&nbsp;<br>그때가 처음으로 만보를 채운거라서 기분이&nbsp; &nbsp; &nbsp;좋았다. &nbsp; 지하철에서 내리고 버스를타고 집에&nbsp;<br>갔다. 정말재밌었다. 아빠랑 다음에 또 가기로<br>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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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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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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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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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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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처님 나라 투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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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아함~ 졸려. 근데 내일 <em>단어 시험</em> 어쩌지. 망했다. <em>망망만...."</em> 투덜투덜. <em>구시렁구시렁.</em> 이 짜증이 잔뜩 난 고슴도치 생명체가 말했다. " 바보 멍청이." 이 한 마디를 남기고 고슴도치로 추정되는 생명체는 잠에 들었다.<br>&nbsp; &nbsp;흔들흔들. 누군가 내 몸을 흔들었다. " 정신 좀 차려요! 우린 부처님을 만나러 <em>가야 해요!"</em> 약간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말하는 동자스님이 계셨다. 난 얼이 <em>빠져서</em> 횡설수설했다. "왜요? 전 이무 잘못도 없어요. 근데 여긴 누구고 나는 <em>어디.. 가</em> 아니지.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야." 스님은 말없이 날 어딘가로 이끌었다. " 허참. 내가 콩쥔가 심청인가. 스님, 이거 왜 입는 거예요?" "부처님을 뵈러 가는데 좀 예쁘게 보여야 할 거 <em>아녜요?"연꽃 마차를</em> 타고 <em>가다 보지,</em> <em>"와..... 거대하다."</em> 부처님, 절 모두 다 거대했다. 부처님의 키는 앉아서 16M는 됨직하셨고, 목소리 역시 우렁차셨다. "안녕, 세아라고 했던가? 오늘은 네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온 거니 긴장하지 마라. 공부에 대해 스트레스가 많아 보이더구나. 일단 공부를 좀 잘 하면 고민이 없어지겠지? 비법은 <em>이거다.&lt;공부를 잘하려면</em> 노력을 해야 하느니라.&gt; 친필을 주마. 가져가라. 잘 가거라." 난 봉황을 타고 인간 세계로 돌아왔다.<br>   <em>"왜애앵</em> <em>위임이잉</em> 철썩철썩" 드라이기 <em>소리덕에</em> 잠에서 깼다. 몸이 개운했다. 한 12시간은 잠을 잔 거 같다. 개운했다. 난 키위를 먹으면서 할머니께 이 꿈을 말씀드렸다. 할머니께선 진귀한 꿈이라고 말씀하셨다. 할머니 말씀대로 생생히 떠올랐다. 그때 부처님께서 주신 종이의 감촉이 스며들었다. 몸이 따뜻해졌다. 부처님 나라의 투어를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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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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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각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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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 "으악 이게 뭐야"<br>삐 용 삐 용 의사 선생님께서 "이건 꼬매야 합니다" 엄마가 "괜찮아?"&nbsp;<br>ㅁ꼬맨 다음 집에 간 뒤 다리를 궆이지 못하는데 그래서 생활이 더욱더 힘들어졌다. 하지만 이걸 2주 동안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축구를 갔는데 가자마자 코치 님께 혼났다. 그래서 코치님께서 숙제를 주셨다. 그래서 힘들겠다고 생각 했다 하 힘은 여정이 될 것 같다.<br>ㅁ 그래서 다음부터는 학교에서 뛰지 않겠다고 다짐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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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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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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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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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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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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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곧 엄마 생신을 맞이하여 엄마 생신 기념으로 속초 여행을 가기로 했다.설레는 마음을 가득 가지고 3시간 동안 열심히 달려서 겨우 도착을 했다. 중간 중간에 휴게소도 들였다.그리고 나는 강릉 휴게소만 파는 신상 빵도 사서 먹으며 힘들게 도착 했다.<br>&nbsp; &nbsp; 나는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밖에 나가려는데 밖이 너무 추워서 패딩을 입으며 다녔다.나는 근처에 있는 유명한&nbsp; 속초 중앙 시장에 가서 먹고,여러 음식들을 구경도 했다.음식들이 너무 맛있고 신기한 음식들이 많아서 신기했다.거기에 중앙 무대에서 아저씨,아줌마들이 트로트를  부르셨는데 귀가 따갑고,들어줄 수가 없는 실력이었다.그리고 나는 수영장도 갔다.물이 따뜻해서 재밌게 놀고 사우나 가서 삶은 계란과 식혜도 맛있게 먹었다.나는 누우면서 심심했던 순간에 서현이한테 카톡이 와서 카톡을 하며 재밌게 시간을 보냈다. 나는 씻고 방에 들어와서 시장에서 산 튀김, 닭강정 등을 먹었다.<br>&nbsp; &nbsp; &nbsp; 첫째 날을 속초에서 보냈는데 행복했고 즐거운 하루를 보낸 것 같아 뿌듯했다.그리고 앞으로의 속초 여행이 기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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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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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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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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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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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군인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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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속담이 이날은&nbsp; 딱 맞아 떨어지는 날이었다. 킨텍스에 들어가기 전에&nbsp;<br>도로에서부터 꽉 막혀 천천히 들어 갔다. 전시장에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br>&nbsp;전시장에는 권총, 기관총, 전차 등이 아주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중 총 하나를 들어 보았는데 아주 무거웠다. 나는 이렇게 무거운 총들을 들고 군장을 메고 뛰어 다니면은 아주 무거울 것 같았다. 그렇게 돌아다니는데 어디선가 화약 냄새와 '쾅' 하는 소리가 들렸다. 소리를 찾아 가보니 미래의 전투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흥미롭지는 않았다. 밖에 나와 보니 어떤 사람들이 총(대략 4kg)을 한 손으로 들고, 하늘로 던지고 했다. 그곳에서 더 뒤로 나가면 탱크들과 헬기들이 아주 많이 전시되어 있어서 다 하나씩 타보고 밖에서 사진을 찍었다.<br>  내가 직접 다 타보고 들어보고 하니 군인들의 소중함을 느꼈다. 만약에 군인들이 없었으면 어땠을지 상상도 하기 싫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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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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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효대사 해골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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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후루루룹!'' 나는 라면을 먹고 있었다.그 순간,''앗 뜨거워!''라면을 먹기도 전에 입안이 뜨거워서 물부터&nbsp; 마셨다.<br>&nbsp;후루룩 라면을 먹는데,나는 그만 보지 않았어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그렇다,바로 그냥 봐도 옆으로 봐도 수상한 이것은 바로 동생 것이었다!그 순간,''컥!''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그 자리에서 기절해 버렸다.몇 시간 후,다행히 나는 무사히 일어났다. 그리고 양치를 했는데 그 칫솔이 동생 것이었다. 그리고,나는 원효 스님처럼 깨달음을 얻었다.<br> ''내가 물을 마실 때는 그토록 시원했는데,그게 동생 컵에 담긴 썩은 물이었다니!!!,그래 진리는 바로 내 안에 있는 거야!!!!'' 같은 깨달음을 얻었다. 이 경험 정말 잊고 싶다. ㅋㅋㅋ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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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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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식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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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 함, 배고파" 오늘은 일어나자 마자 배가 너무 고팠다 오늘따라 계속 먹을 것 같은 느낌 이 폭식 할 것 같았다 난 너무 배가 고파서 엄마를 깨워보려고 했는데 엄마가 너무 잘 자고 있어서 참고 다시 자려고 하는 바로 엄마가 일어나서 부엌으로 가셨다.<br>&nbsp; &nbsp;나는 곧장 부엌으로 전력 질주 하다가 넘어지고 말았다 에너지가 더 소비 돼서 그런지 더 배가 고팠다. 후회된다.. 나는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배고픈데 김치볶음밥 해줘"&nbsp; 엄마가 엄마는 김치볶음밥 을 하셨다 난&nbsp; 다 먹고도 배가 고파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가 더 먹으라 했다 그래서 2그릇을 더 먹었다 나는 그래도 배가 고파서 미니 과자2개랑 음료수 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엄마가 예기했다 "그만 먹어, 그러다 체한다. " 아까는 엄마가 더 먹으라고 하더니..<br>   저녁 나는 내 꺼 햄버거를 먹고 동생 햄버거 까지 먹었다 물론 사이드 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다음날.. "아악 아파" 내 배가 소리쳤다. "꾸륵 꾸륵"  역시 체한거다. 너무 아팠다. 이제는 적당히 먹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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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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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그만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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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sup>아... 제발 그만 좀!&nbsp; 우리 가족은 학교의 방학을 맞아 속초로 놀러갔다. 스노클을 가지고 재미있게 조개를 줍줍하고 있던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이런 이상한 일이 벌어질지는 꿈에도 몰랐다.<br>&nbsp; &nbsp; 스노클 장착! 튜브 장착! 변신 끝! 나는 스노클을 사용하여 예뻐보이는 조개를 주웠다. 그러자 소율이는 물안경을 들고와서는 " 나도 할래 " 라고 말했다. 그렇게 30분 쯤 흘렀을까?...... 엄마는 카카*톡 프사에 우리 사진을 올리겠다고 하시며 선글라스를 끼고&nbsp; &nbsp; 포즈를 취해 보라고 말씀하셨다. 사진 찍는 시간도 아까웠던 우리는 후다닥 찍고 놀려했다. 그런데 엄마가 하시는 말. " 편의점에서 라면 먹자" A FEW MOMENTS LATER... 우리는 다시 복귀했고 뭔가 이상함을 느껴버렸다. " 아아악! "&nbsp; 우리 선글라스랑 물안경... 그렇습니다 잃어버렸어요. 처음엔 그냥 재미로 15분에서 20분 정도 찾았는데. 이게 왠걸!?! 저 빤짝빤짝한 물안경, 우리거가 아닌가?&nbsp; 그렇게 나는 물안경을 찾았고, 동일한 방법으로 선글라스 역시 찾아버렸다.&nbsp; 훗 역시 나란 녀석.. 대단해.<br>     소율아~ 은율아~ 물건 좀 잘 챙기렴!!!! 괜히 이상한 짓 해서 사람 고생시키지 말고 ㅎㅎ!  어쨌든 오늘의 물안경 &amp; 선글라스 찾기 임무 완료!<br></su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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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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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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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잡아먹는 동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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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처음/ '푹', 나는 칼로 살을 찌르는 듯한 소리에 깨어났다. 아침이어서 조금 비몽사몽했지만 금방 꿈인 것을 알 수 있었다. 꿈의 내용은 좋지 않았다. 악몽의 처음부터 설명하려 한다.&nbsp;<br><br>가운데/ 나는 내 집에서 친구와 블록을 쌓으며 놀고 있었다. 그러다 내가 친구에게 어느 제안을 했다. 제안의 내용은 이러하였다.<br><br>"우리 같이 숲속 동굴에 가자!"<br><br>당시 숲속 동굴은 무서운 미신의 주인공이었다.<br><br>"싫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잖아"<br><br>친구가 대답했다.&nbsp; 나는 몇 분재 시무룩한 상태로 있었다. 내내 내 눈치를 살피던 친구는 마지못해 한숨을 쉬며 얼른 갔다 오자고 했다. 기쁨의 환호를 지르며, 나는 얼른 신발을 신었다. 동굴로 가는 길은 험악했지만 친구와 함께 가니 그저 즐겁게만 느껴졌다. 동굴에 도착하자 나는 왜 인지 모를 오한이 들었다. 하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친구는 끝까지 갈 기세였고 나도 돌아갈 수는 없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동굴 안은 아름다운 폭포가 있었고 희미한 빛까지 느껴졌다. 그러나 나는&nbsp; 조금 안가 이 모든 아름다운 현상이 함정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흘러넘치는 폭포 뒤에는 진한 피비린내 냄새와 시체가 들끓고 있었다. 우리는 서둘러 내 집으로 도망쳤다. 집에 도착하니 아버지께서 어디에 갔었냐며 물었다. 숲속 동굴에 갔다 왔다고 하자 아버지는 인상을 쓰시며 다신 거기에 가지 말라 하셨다. 왜냐고 내가 되묻자 아버지께서는 그 동글은 아이들은 잡아먹는 사람들이 만들었으며 미신을 만들어 아이들을 모은 다음에, 잡아먹으려고 만든 것이라고 하셨다. 나는 여전히 뭔가 이해가 안 됐지만 알겠다고 답했다. 순간 온몸에 닭살이 돋았다. 쥐에서 친구가 웃으며 날 긴 커터 칼로 찔렀다. 여기서 다시 현재로 돌아오게 된다.<br>끝/ 꿈에서 깨어나자 나는 조금 소름이 끼쳤다. 그리고 친구가 나를 찔렀다는 것에 이상한 기시감이 느껴졌다. 비록 꿈이지만 무언가 찝찝했다. 그렇지만 꿈은 꿈일 뿐 나는 현실을 살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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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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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3: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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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title>
         <author>2021602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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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을왕리 해수욕장에 갔다. 갯벌 체험도 하고 해물 조개찜도 먹었다. 물이 깨끗하지 않아서 수영은 하지 않았다. 호텔에서 전시하는 미술 작품도 구경했다. 신기하고 멋진 작품 옆에 사진도 찍었다. 덥고 비가 오락가락 와서 숙소 안에서 있었던 시간이 많아서 아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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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4: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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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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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자유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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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대윤이랑 팀을 했다.첫 번째 실험주제는 마쉬멜로가 사이다에 잘 녹을까? 물이 잘 녹을까? 이었다.하지만 72시간이 지나도 마쉬멜로는 녹지 않았다.그래서 두번쨰 실험을 만들었다.<br>&nbsp;두번째 실험주제는 박스 + 스트리폼이 방음이 될까?이였다.1번쨰 실험은 실패했다.2번째 실험은 밖에서 소리를 측정하고 박스 안에서 소리를 측정하였더니 20db 정도 차이가 나서 성공했다.<br> 대윤이랑 ZOOM 이라는 화상 앱으로 사진을 저장한 후 PPT 를 만드는게 아주 재미있는 추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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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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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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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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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베트남 여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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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베트남 여행을 위해 인천공항으로 갔다. "저희 열차는 인천공항까지 가는 공항철도입니다. 드디어 인천공항에 다왔다. 공항의 향기는 나의 집 향기보다 훨씬 더 좋았다. 집 향기는 엄마의 잔소리와 공부 냄새가 나는 반면에 공항의 향기는 잔소리가 없는 평화적인 향기가 났다.&nbsp;<br>@ 드디어 비행기에 탔다. 비행기의 공기는 생각보다 찝찝했다. 비행기가 착륙하려고 할때 비가 엄청나게 오고 번개는 수없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엄청난 천둥소리까지 나서 착륙하기가 어려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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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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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에 좌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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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학교에서 주제글 주제를 내주셨다. 근데 생각 보다 어려운 주제였다. 아무튼 주제가 가족들에 좌우명이니 가족들에게 물어보았다. 먼저 엄마 한테 물어봤다. 엄마는 곰곰히 고민 하더니 이렇게 말했다.&lt;천천히 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해라&gt;라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그 말은 무슨 뜻이 냐고 마물어보니 엄마는 처음에 갈 때 빠르게 갈 때는 모르지만 그러다 나중에 싫어 질 수 있으니까 라고 말해주셨다.....ㅁ그 다음은 아빠다. 아빠는&lt;나의 10년 뒤를 생각하며 오늘을 계획한다&gt;라고 말해주셨다. 아빠의 뜻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하며산다.라는 뜻 인데 지금은 무슨 말 인지 모르겠지만 내 생각은 10년 뒤에 나는 무슨 말 인지 이해할 것 같다.<br>ㅁ그리고 마지막 형은 이렇게 말해주었다 &lt;큰 것에 행복을 찾지 말고 사소한 것에 행복을 찾아라&gt; 그 뜻은 작은 것에도 늘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라는 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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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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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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