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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아이들(3월 5주) by 한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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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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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6 06: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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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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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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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6: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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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634892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스펀지<br>저자:KBS 스펀지 제작팀<br>쪽수:253<br>느낀점:<br>이 책을 보니 딱 봐도 옛날 책이였다. 그 어디에도 안 나오는 문제가 나왔는데 첫 번째 문제가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___이다.'이고 방송은 안 봤지만 방송에 출연한 사람들이 정답을 추측하는 장면이 글자로 나타나 있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스펀지 연구소라는 게 나와 거기서 문제라는 것은 딱히 없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도서관에 가면 화장실에 가고 싶은 이유 등)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은 문제는 46번 문제, '경상북도 영양군에는 딱 1개의 ___이(가) 있다'였다. 왜냐하면 영양 사람들이 신호등 없이도 사고가 안난다는 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자가 모르는 여자, 여자가 모르는 남자에 대한 정보도 재미있었다. 나는 이 책을 우리 반 전체에게 추천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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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10: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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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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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청소부 밥<br>저자:토드 홉킨스<br>쪽수:220<br>느낀점: 나도 밥 아저씨 같은 인생의 선배가 있으면 좋겠다.<br>항상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돼찾아주기 때문이고 밥 아저씨는&nbsp;<br>나에게 꼭 필요할 말들을 잘&nbsp;<br>해줄것 같기 때문이다.<br>밥 아저씨 같은 인생 선배가 있으면<br>항상 나에게 도움도 돼고<br>참 필요한 말들도 많이 해주고<br>나와 함께 이야기 해줄수 있는<br>인생 선배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br>내가 직접 밥 아저씨에게 듣지 않고 책으로 봤지만 정말 생생 한 것 같이 귀에 잘 들려 왔다.<br>밥 아저씨 같은 인생 선배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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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12: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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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660656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새를 부르는 할아버지<br>저자: 신충행<br>쪽수: 156<br>나도 동물들을 부를수 있고 동물들과 이야기 할수 있으면 참 좋겠다.<br>항상 동물들이 어떤 기분인지&nbsp; 알수있고 동물들과 대화하며 동물들과 더 친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br>그리고 동물들을 부를 수 있으면<br>많은 이유에서 없는 것 보다는 좋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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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23: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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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676958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가 케이크를 나눈다면<br>저자:소이언<br>쪽수:95<br>느낀점:<br>나는 이 책을 읽고 공정이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원래 공평이라는 건 아는데 공정이라는 것은 좀 낯설다. 그리고 이 책은 재미있기도 했다. 특히 공부와 시험의 알고리즘이 재미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보고 시험이 쉬워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모두 100점을 맞아 점수에 관심이 없어져서 '오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천에서 용 난다'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주고 개천애서 용 나는 대신 개천을 살기 좋게 만들자는 내용도 있었다. 물론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었다. 요즘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가 매우 크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가 힘들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주어 빈부 격차가 줄어들어서 공정한 세상을 만들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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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1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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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697739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엄마 친구 딸은 괴물<br>저자: 김혜리<br>쪽수: 64쪽<br><br>아이가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직 부모님의 입장보다는 아이의 입장에 이해가 더 잘 가는 나이여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아이가 몸 사릴 시간 없이 온종일 강요적으로 공부만 한다는 게 너무 아픈 마음이 들었다. 마치 내가 그렇게 지내고 있는 것처럼 피곤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은 여러 사실들을 많이 담고 있는 것 같다. 아이가 더 잘 되기를 바란 부모님들이 아이를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어쩌면 아주 소수를 제외하고 모든 부모가 아이를 사랑한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 하지만 부모님의 의도가 왜곡될 때도 있다. 아이가 그런 비교로 인해 부모의 바람대로 자극을 받아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존감만 더 낮아지고 부모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시지 않는다는 두려움에 빠질 수도 있으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남의 아이와 비교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의미가 왜곡된 사실을 더 많이 접했기 때문이다. 공감을 물 흐르듯 하게 해주고, 내가 다 커서 이 책을 다시 읽는다면 생각이 바뀌어있을까 궁금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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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21: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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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701236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무인도에서 살아남기!<br>저자:강경호<br>쪽수:173쪽<br>퐁풍후가처서 난파되어버린 레오가족은 할아버지 레오 세미가 무인도에 가치게되었는데 식량과 집을 만들었습니다 산쪽으로 들어가서 열매와 바다에선 고기를 잡았고 땔감으로 불을만들고 나무로 집을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다에서 온 자전거나 고무타이어 신발등등이 무인도로 왔습니다. 그것들로 만들수있는것을 만들었습니다. 밤마다춥기도하고 물때문에 목이마르기도하였지만 그전에배웠던 대비상황으로 목숨을 건젔다.그러다 어느날핼기가와서 모두 집으로 돌아갈수있게되었다. 내가 만약무인도에 표류됬다면 머리가 아매져서 아무생각도못하고 그자리에 주저않들것같다.실째로 무인도에표류된사람이있을까 라는생각도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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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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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736521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지혜<br>나는 처음에는 지혜는 꼭 똑똑해야 하는 줄 만 알았다. 그런데<br>그게 아니고 설실함도 지혜가 된 다는 걸 알았고<br>지혜에도 생각의 범위를 넓혀야 된다는 걸 알았다.<br>알고 보니까 내가 아는 것은 그것에 10분의1이고 범위를 많이 넓혀야 했던 것이다 앞으로는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 중 뭔가 범위를 넓혀야 하는 것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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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23: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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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76917198</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아들님, 진지 드세요<br>저자: 강민경<br>쪽수: 68<br><br>느낀점: 이책은 범수라는 남자아이의 말버릇을 고치기 위해 할머니와 엄마가 아들 범수에게 높임말를 쓰는 이야기다.<br>그런 범수는 점점 건방쳐지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는 날부터 범수의 말버릇이 이뻐졌다. 전 범수가 할머니,어머니에게 높임말를 쓰지않는 것이 너무 놀라웠고 그걸 고칠려고 높임말를 쓴 할머니,어머니에게도 놀라웠습니다. 저도 처음의 범수처럼 어른에게 나쁜말를 쓰질 말아야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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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22: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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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778733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엉덩이 탐정 6<br>저자:트롤<br>쪽수:88<br>엉덩이 탐정보다 캐롯 말스 탐정이 더 명탐정이라는 소문을 듣고 의뢰 해결 대결을 했는데 결국 의뢰인, 범인 모두 캐롯 말스 탐정의 한패이고 캐롯 말스 탐정단이 은행 강도였다는 것을 엉덩이 탐정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엉덩이 탐정을 경찰서로 택시를 운전해서 끝나는 이야기다. 이야기가 또 있었는데 김노랑큰거북의 딸 민트가 실종된 사건이다. 캐롯 말스 탐정이 속이고 있었다는 걸 처음 찾았을 때 엉덩이 탐정이 천재라는 것을 알았고 중간중간에 엉덩이 찾기 문제가 있어서 관찰력을 기를 수 있었다. 그리고 두 번째 사건에서는 김노랑큰거북이라는 이름이 조금 이상했고 민트 양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3가지 방법 중에서 1개를 선택하는 문제가 여럿 나왔다. 그리고 이 책에는 황금 엉덩이라는 게 딱 하나 있다고 한다. 엉덩이 탐정 6 책을 갖고 있다면 꼭 도전해 보시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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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1: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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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791918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험한 과학책<br>저자:랜들먼로<br>쪽수:415<br>어쩌다 인터넷에서 과학책을 찾고 있다가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br>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엉뚱하거나 위험한 생각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br>나는 이 책의 내용중에서 지구가 자전을 멈추면? 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지구가 자전을 멈출수 있다는 것이 가능할수 있다는 것은 실제로 일어날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가 만약 자전을 멈춘다면... 모든 사람이 죽는다고 했다... 하지만 시속 1600km짜리 강풍을 이길수있는 벙커에 있다면 살수 있다고 했다. 나도 지구가 자전을 멈출것을 대비해 돈을 많이 벌어서 벙커를 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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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06: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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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793356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페스트<br>저자:알베르 카뮈<br>쪽수:107~162<br><br>이번에도 책을 읽는데 또 다른 느낌이였던것같다.이번에 책을 읽을때는 인상깊었던 문구가 많았던것같다.그중 '그들은 여러가지 고민들로 괴로워하고 있었는데,그 고민중 하나가 후회라고 하겠다.'라는 문구가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살면서 당연하게 하는것이 후회라고 생각했었다.그래서 좀 더 마음에 와닿은것 같다.그래서 나는 앞으로는 내 선택에 조금 더 신중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던것같다.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문구가 있었다.'만약 우리가 죽지 않는다면,각자는 시련의 종말에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이라고 할수있었다.'라는 문구이다.처음 보았을때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단어마다 검색 해보았더니 자세히는 아니지만 대충 말 뜻은 이해했다. 사실 나도 이 생각을 해본적있었던것같다.사람은 오래 살면 좋겠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살면서 기억하고 싶지않은 일을 다 기억하면서 살고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종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한것같았다.볼때마다 다른 내용 인것같다.이번에 보았던 글들은 기대했던것보다 더 상상이상으로 재밌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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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10: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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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79342748</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br>제목 : 또다시 같은꿈을 꾸었어<br>저자 : 스미노 요루<br>쪽수 : 218<br>이제는 이책을 거의 다 읽은거 같다&nbsp;<br>나노카가 키류와 화회 하고 싶어서 학교도 안 가고 키류집에가서 키류가 학교를 안 나온 동안 수업을 노트에 적어 키류에게 줄때 나노카가 정말 착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키류는 노트를 받고 자기 방에서 나오지를 않았다 키류는 아직 나노카에게 마름을 열어주지 않은거 같다. 키류가 빨리 나노카에게 마음을 열어서 친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3 10: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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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801561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복숭아 부부<br>저자: 우지현<br>쪽수: 47쪽<br><br>책이 재미가 없는 건 절대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비현실적이라고 생각되는 요소들이 꽤 있었다. 문지기들이 영주님과 일반 사람을 옷 하나 같다고 착각하고 들여보내주는 장면 같은 것들 말이다. 전체적인 흐름은 흥미롭고 진부한 전개가 아니었지만, 이해가 안 가는 점들이 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멩이들처럼 자꾸 신경 쓰였다. 맨 처음 장면에는 내가 저런 남편을 가지게 된다면 되게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인 얼굴을 보고 싶어서 일에도 나가지 않고, 일에 나가서도 누가 부인을 훔쳤을까 걱정이 되어 집중하지 못하는 남편을 가진다면 누구든 적어도 조금은 피곤해질 것 같다. 아마 영주는 욕심이 매우 많은 사람 같다. 자신이 갖고 싶은 건 다 가져야 마음이 풀리고, 저번에도 말했지만 자신의 권력을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남의 부인까지 아무렇지 않게 갖고 싶다고 뺏을 수 있는지 보기 언짢았다. 마치 부인은 어엿한 사람인데 물건 취급을 하는 것 같은 느낌도 함께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두 부부가 행복해져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선 분홍빛 사랑이 떠오르는 복숭아 부부라는 말은 참 예쁜 것 같다. 나는 나쁜 영주가 어떻게 살았을지도 궁금하고, 그래도 죽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나쁜 짓을 했어도 왠지 영주가 굶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자신이 한 나쁜 짓들을 당한 사람들만큼의 아픔을 겪지 못한 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잔인하다는 느낌을 받는 의견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조금은 새로운 전개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구미를 당길 만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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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01: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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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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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설민석 한국사 대모험 5권<br>저자 : 설민석<br>쪽수 :201<br>영조는 백성을 중요하게 여겼기때문에 백성들이 힘들어어하는 군포를 2필에서 1필로 바꿔주고 백성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었다 영조는 아들이&nbsp; 태어나고 바로 세자가 될 준비를 하려고 동궁전으로 데려갔다&nbsp; 세자는 어렸을때 아주 똑똑했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무예를 더 열심히 해 영조는 싫어했다 영조는 매일 세자에게 공부를하라고 하며 야단을 쳐서 세자는 점점 영조의 말을 안듣고 술을 마시고 무예를 했다&nbsp; 세자는 영조에게 아침인사를 드리는것을 아주싫어했다 영조는 세자에게 사랑을 안주어서 세자는 영조를 보면 매일 떨었다.&nbsp; 영조는 결국 세자를 뒤주에 가뒀다 . 사도세자는 8일이 지난후 사망했다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는 영조의 말을 잘 듣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영조가 죽고 정조가 왕이되었다 . 정조는 뛰어난 무인이였다 . (정조는 활 50말을 날려서 49발을 명중하고 1발은 일부로 쏘지않았다고 한다 정조는 뭐든지 꽉차면 못쓰는것이다라고 하였다 .) 정조는 백성들의 말을 잘 들어주어&nbsp; 백성들이 편안하게 잘 살수있었다 .&nbsp;<br> 나는 사도세자가 정조처럼 엄마의 곁에서 지내고 동궁전으로 갔다면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힐일은 없을거라고생각한다 그래도 정조는 좋은왕이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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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4: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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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808670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너 때문에 행복해<br>저자:노지영<br>쪽수:76<br><br>첫번째 이야기에서 대우가 비오는날 밖에서 종이를 주우시는 할아버지께 우산을 주었는데 나는 쉽사리 용기가 나지 않을것같았는데 대우는 용기내서 하는것을보니 용기, 추진력이 좋은것같고, 엄마,아빠 한테 말을 안하고 간것은 큰잘못이지만 대우는 배려심이 넘치는 아이같다. 다섯번째 이야기에서 항상 눈오는 겨울에 동네 바닥을 항상 쓸어주시는 할아버지가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동네 바닥을 못 치우셨는데 마을주민들이 눈을 안치운 바닥에 서있는게 힘들고 할아버지께 당연하게 생각하는 마음이들어 죄송스러웠다. 나는 마지막 이야기를보고 익숙함에 잊어 소중한걸 잊지말리는 말이 생각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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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4: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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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808775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사도라 문 , 학교에 가다<br>저자:해리엇 먼캐스터<br>쪽수:123<br><br>엄마가 요정, 아빠가 뱀파이어 두분사이에 나온 자식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문 , 이사도라문이 학교에 갈 나이가 되며 뱀파이어,요정 학교 중 어디를 다닐건지 두학교 모두 하루씩 다녀보며 생기는 일이다. 일단 요정학교는 낮에 가는데 수업시간중 발레수업때 요징들은 분홍색 발레복만 입는것이 약간의 요점들은 밝고 채도가 높은 옷만 입어야 한다는 편견인것 같다. 그리고 마법지팡이 연습할때 이사도라문이 당근을 정말 크게 만들어 보는내내 좀 당황스러웠다. 이사도라가 뱀파이어 학교가는날엔 뱀파이어들은 밤에 학교를 가기에 낮에는 자야되는데 나는 낮에 자고 밤에 학교가는 패턴이 재밌을것같다. 이사도라문이&nbsp; 뱀파이어 학교에 갔을때 가장 싫어하는 토마토 주스를 마시는것이 모습이 힘들었을것 갔다. 결국 인간이 다니는 학교에 갔는데, 책을 읽어보며 우리는 성격 ,외모등 다 다른지만 인간이라는 사실을 같다는걸 알려주는 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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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4: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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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81493307</link>
         <description><![CDATA[<div>찰리와 초콜릿 공장<br>&nbsp; 로얄은 달<br>&nbsp;273<br>&nbsp;나도 한 번쯤은 찰리와 같이&nbsp; 초콜릿 공장에서&nbsp; 신나게 놀고 싶다 내가 찰리였다면 거기서 조금 더 신나게 즐겼을 것 같 다<br>&nbsp;나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초콜릿 공장에서 가장 한 깊게 보았던 장면은 초콜릿 공장 속에 있는 초콜릿 강&nbsp; 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맞다 나였다면 초콜릿 공장에 있는 그 초콜릿 강에서 초콜릿을 듬뿍 먹었을 것 갔다.<br>&nbsp;초콜릿 공장이 진짜로 있는 것 은 아니지만&nbsp; &nbsp;진짜로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되어서 좋았다 나도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nbsp; 여기 나오는 것처럼 초콜릿 공장을 세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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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23: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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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mx6o0i6ohlldy0fo/wish/1382808501</link>
         <description><![CDATA[<div>남아공에서 보물찾기<br>월트컵 개막식 준비를 위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전설적인 보석 레인보우 다이아몬드를 찾아 나선 팡이와 이 조교!<br>아무도 본 적 없는 보석에 행방을 쫓던 두 사람은 인종 차별로 얼룩진 남아공의 슬픈 역사에서 그단서를 찾게 되는데......<br>아름다운 야생의 매력이 살아 숨 쉬는 남아공에서 역사의 아픈 기억을 보듬어 안는 가슴 따뜻한 모험이 시작된다&nbsp;<br>흥미 진진하고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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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12: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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