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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발표 및 기사스크랩 (2-6) by 이노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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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① 자신의 진로나 관심 분야와 관련된 최근 기사를 조사 ② 내용 요약 ③ 내용 : 기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 작성 ④ 첨부 : 링크 달기 ⑤ 친구가 작성한 글에 대한 의견 최소 1개 댓글로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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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 김다은 </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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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돈은 우리늄이 몇 번의 방사성 붕괴를 거듭한 후 생성되는 무색,무취의 가스 상 물질로써 먼지 등에 잘 흡착되며 폐에 흡입된 후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다.&nbsp; 우리나라는 폐암을 유발하는 방사능 라돈이 들어있는 폐기물로 시멘트를 만든다.시멘트업자들은 라돈이 몸이 좋지 않은 사실을 알아도 무시하고 여전히 라돈이 첨가되어 있는 인산석고를&nbsp;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환경부는&nbsp; 시멘트공장들이 인산석고로 시멘트를 만들도록 허가하며 방사능 폐기물&nbsp; 사용을 방조했다.나는 환경부가 어떤 기준도 만들지 않은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의 관점에서 인산석고를 사용해 만드는 시멘트를 전면 재검토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841250&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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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 김소정</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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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정훈은 25일 공개된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은 만들면서 스트레스를 좀 덜 받고 싶었다.<br>집에 장비도 많이 두지 않고, 맥북 하나에 오디오 카드 하나 연결해서 멜로디가 써지면 녹음하고 안 써지면 침대에 누워서 쉬면서 만들었다”라며 “해가 잘 드는 집에서 작업을 하니, 지하 작업실에서 못 보던 한낮의 풍경이 보였고, 그 순간들을 포착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br><br><br>아무리 좋아하는 일이어도 그것을 직업으로 가지면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인데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받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부러웠다. 내 취향을 듬뿍 담은 노래를 만들고 그 노래를 좋아해주며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다니 정말 행복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star/musics/view/2022/05/460749/" />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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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연수</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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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가 심해지는 가운데 복지의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노인의 수는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당뇨, 폐렴, 류마티스 관절염 등등 노화에 따른 많은 질병은 겉으로 드러나지만 구강질병은 심한 수준으로 번지기 이전에는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따라서 지속적인 관리와 구강검진을 통해 초기에 막을 수 있어야 한다. 구강 위생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경우 음식조차 먹을 수 없기 떄문이다. 이에 따라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 제도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여러 치과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구강의료봉사를 해외로 나가는 것도 좋지만, 먼저 국내의 여러 어르신들을 돌보는데 더 힘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47795&amp;ref=naverpc" />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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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 김예은</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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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가의 향수임에도 계속 인기가 높아지며 국내 향수 시장 규모가 4년동안 20%나 항상했고 앞으로도 규모가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성공 가능성이 늘어나서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64621/" />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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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 오수아</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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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매가 오면 우울할텐데 활동적인 활동인 제과제빵을 하며 우울감을 <br> 극복하는데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2" />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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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 이소정</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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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수가 점점 줄어 10년 후면 절반이 될 것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기존에 있던 교사들의 일자리를 잃을 것 같다. 중,고등학교 임용교사는 벌써부터 인원을 뽑지 않아 문제가 되는데 초등학교 교사도 곧 같은 현상이 일어날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8949" />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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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 정지우</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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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익대 교수들이 특정 학부모들의 부탁을 받고 일부 수험생들에게 정물화의 출제 정물을 미리 알려주거나, 특정한 구도나 그리게 하는 방법 등을 귀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재 미대 입시를 겪고 있는 고등학생으로서, 안 그래도 애매모호한 실기 시험의 판정 기준에 이런 정직하지 않은 경우들이 생긴다면 차라리 다시금 미대 입시 체제를 재정비할 때가 왔다고 생각이 된다. 과거의 석고 데생에서 발상과 전환, 기초디차인과 기초소양을 거친 현재, 교수들의 입김 자체가 적용되지 않을 객관적 실기 체제가 나타났으면 좋겠다. 그림을 채점할 때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어떤지 생각이 든다. 취향이 완전히 배제되고 입력된 기준에 따라 채점될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20385&amp;inflow=N" />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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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4 이윤우</title>
         <author>inho3376</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042293164</link>
         <description><![CDATA[<div>&lt;항공교통관제사를 아시나요?&gt; <br>관제사들은 본인을 믿고 따르는 조종사들과 승객들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노력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01126/1/BBSMSTR_000000010058/view.do" />
         <pubDate>2024-07-01 1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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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의견</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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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하게 행동하거나~~할 것 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한 것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하게 행동하는 (직업)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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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1: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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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 최대한 상세히 요약할 것, 찬반 논쟁에 대해서 언급</title>
         <author>inho33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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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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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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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이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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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tJKk5Iv" />
         <pubDate>2024-07-10 01: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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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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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본론부터 말하자면 진로가 국문 쪽에서 무대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봤자 똑같은 예술이고 바로 옆 계열이긴 하나… 진학을 희망하는 학과가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화예술경영학과가 되었습니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19439?sid=103" />
         <pubDate>2024-08-21 01: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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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김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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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산대와 KIST에서 건물, 자동차, 그리고 사람을 폭발이나 고속 충돌로부터 발생하는 충격파 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신소재를 개발했다. 지금까지 개발된 재료들은 반복하거나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웠다. 근데 이 신소재는 충돌,폭발 때 외부의 큰 에너지를 흡수하고 재활용도 가능하다. 나는 이러한 신소재를 개발하는것은 인명피해를 크게 줄일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런 신소재를 사용하면 충돌과 폭발의 피해를 줄이면서 교통사고같은 일로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 일이 줄일수 있을거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zEqIxuy" />
         <pubDate>2025-03-21 00: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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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윤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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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25057?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25057?sid=102</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25057?sid=102">이기사는</a> 대전에서 하교중인 한 초등학생을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교사에 대한 기사이다 일명 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으로 본인은 살해 의지가 없었다 극단적 선택을 하기 위해 흉기를 구입했다며 진술하였고7년간 우울증을 앓아온 명재완은 범행 전에도 수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그러나 경찰들은 이 범죄가 우발적 범행이 아닌 계획범죄로 보며 범행 전부터 살인 도구나 비슷한 언어를 검색했고 프로파일러 분석에 따르면 분노의 감정이 내부가 아닌 외부로 향하는 분노의 전이가 이뤄진게 아닐까 라면 추측했다 3월 12일 오전 9시 명재완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고 2월 10일 5시 50분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 건물 2층 시청각실에서 흉기에 찔린 김하늘 양과 이 학교 교사 명씨가 발견됐다. 손과 발에 자상을 입은 김 양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 졌으나 끝내 숨졌다  </p><p>나는 이사건을 통해 분노의 감정이 외부로 향할때 발생할수 있는 범죄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따라서 난 감정을 검강하게 조절하고, 공부 등 생활에서 발생할수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으면서 살아갈것이다. 또한 이 프로파일러 분야에서 범죄자의 심리를 깊이 분석하고, 범행의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p><p>이사건에서는 범죄자가 계획범죄가 맞다 아니라로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는 피의자가 오랜기간 우울증을 앓아왔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점을 들어 정신 질환으로 인하 비극적 사건으로 보며, 치료와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반면, 다른 사람들은 범행 전부터 살인 도구를 검색하고 치밀하게 준비한 정황을 들어 계획범죄라고 주장하며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입장으로는 이러한 우울증을 오랫동안 앓았던 초등 교사의 위험성을 알지 못하고 관리하지 못한 학교와 정부를 욕하는 목습까지 보였다 </p><p>나는 이러한 입장들 중에서 계획 범죄가 맞다고 생각한다 갑자기 든 생각이 계획으로 까지 이루어 지는 것까지는 대락 1시간이 안걸린다고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그랬다 나는 이러한 말을 보고 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은 계획범죄라고 생각한다 </p><p>난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미래에는 범죄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하는 데 기여 하는 프로파일러가 될 것이다. 단순히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인 범죄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요인과 개인의 심리 적 상태를 연구하여 범죄를 방지하는데 힘을 쓸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25057?sid=102" />
         <pubDate>2025-03-21 00: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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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김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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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01년 3월 4일 새벽 3시 47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화재는 집주인의 아들인 최모 씨가 어머니와의 말다툼 후 홧김에 집에 불을 지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최 씨는 만취 상태였으며, 방화 후 현장을 떠났습니다화재 신고를 받은 은평소방서에서는 소방차 20여 대와 46명의 소방관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그러나 화재 현장으로 가는 골목길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소방차의 접근이 어려워, 소방관들은 약 150미터 떨어진 곳에서부터 무거운 장비를 들고 뛰어야 했습니다소방대는 신속하게 주민 대피를 완료했지만, 집주인이 아들이 안에 있다고 호소하며 추가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소방관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다시 건물 내부로 진입했으나 노후된 건물이 소방관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붕괴되면서 6명의 소방관이 순직하고 3명이 부상을 입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이 사건은 대한민국 소방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되었으며, 소방 시스템의 문제점과 열악한 근무 환경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소방 제도의 개선과 안전 문화 확립을 위한 노력이 강화되었다</p><p>&lt;내 의견&gt;</p><p>나는 홍제동 방화사건을 통해 소방관들의 희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따라서 나도 안전의식을 가지고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될거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신속한 대응과 팀워크 그리고 강한 책임감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용기 있게 행동하는 소방관이 될 것이다 화재 현장에서 한순간의 판단이 많은 사람의 생명을 좌우할 수 있기에철저한 훈련과 지속적인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꿈은 소방관이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랑스러운 소방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p><p>&lt;요약&gt;</p><p>홍제동 방화사건은 2001년 3월 4일 서울 홍제동의 한 여러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이다 그리고 집주인의 아들이 엄마랑 말다툼하고 방화하면서 시작된 화재로 인해 소방관 6명이 순직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p><p>찬,반 화재 진압 과정에서 흔들리는 건물 위험한 상황에서도 소방관이 추가 구조를 위해 다시 진입하는 것이 옳은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35540040&amp;mediaCodeNo=257" />
         <pubDate>2025-03-21 0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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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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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94735?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94735?sid=103</a></p><p>2018년 10월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AI가 그린 초상화 ‘벨라미가(家)의 에드몽’이 약 5억원에 낙찰되며 미술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이 작품은 프랑스의 창작 집단 ‘오비어스(Obvious)’가 제작한 것으로, AI가 세계 주요 경매에서 낙찰된 첫 사례이다.</p><p>현재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오비어스의 작품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전시 제목은 ‘초현실주의의 새로운 지평: IMAGINE’입니다. 이 전시에서는 AI와 인간의 무의식을 결합하여 만든 28점의 풍경화와 초상화가 소개됩니다. 오비어스는 MRI 기계를 이용해 작가의 뇌파를 분석하고 상상한 이미지를 AI가 생성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p><p>작가들은 AI를 도구로 사용하여 인간의 상상력을 표현한다고 강조하며, AI로 생성된 작품에 대한 저작권 문제와 창의성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p><p>나의 생각: 나는 ai가 작품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저작권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ai가 만들어낸 작품들을 통하여 더 많은 상상력과 생각을 할수 있으므로  ai가 나쁜거 같진않다. ai에 저작권 문제에 대하여 토론해볼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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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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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차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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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hys.org/news/2025-01-chinese-artificial-sun-fusion-power.html">https://phys.org/news/2025-01-chinese-artificial-sun-fusion-power.html</a></p><p><br></p><p>요약</p><p>중국이 핵융합발전을 위한 인공태양 유지의 세계기록을 세웠다.</p><p>The Experimental Advanced Superconducting Tokamak (EAST) 즉 중국의 인공태양으로 알려진 EAST가 고온의 플라즈마 상태를 안정적인 상태로 무려 1066초를 유지하며 주목할만한 주요한 단계를 달성하였다.</p><p>이번년도 1월에 달성된 이 업적은 과거 또한 EAST에 의해 세워진 403초라는 기록을 훨씬 능가하여 새로운 세계기록을 달성하였으며 핵융합 발전을 위한 돌파구를 기념하였다. </p><p><br></p><p>이러한 인공태양을 발전시키는 궁극적인 이유는 태양안에서 일어나는 핵융합 반응을 복제해 인류에게 제한없고 청정한 에너지원을 제공하고 우리 태양계를 떠나는 여행을 가능케하기 위해서이다.</p><p><br></p><p>전세계의 과학자들이 이러한 야심찬 목표에 70년이상을 쏟아부었지만, 핵융합 발전으로부터 전기를 생산하는 것은 아직 중요한 과제들을 극복해야한다. 예를 들어 1억도 이상의 온도를 도달하거나 안정적인 상태의 장기간 수행을 달성하거나 융합과정의 정밀한 조정을 가능하게 해야하는 과제들이 있다.</p><p><br></p><p>ASIPP의 디렉터이자 또한 HFIPS의 부사장인 SONG Yuntao는 "핵융합 발전소는 플라즈마 상태의 순환을 스스로 유지하기 위하여 몇천초동안의 고효율의 안정적인 실행이 필요하다. 이것은 미래의 핵융합발전소의 지속되는 에너지 생산을 위해 필수적이다." 말하였다.</p><p><br></p><p>이러한 많은 도전과제가 핵융합발전 달성을 위해 남아있지만, 이번의 중국의 1066초동안의 1억도 유지는 미래 핵융합 발전을 위한 중요한 돌파구가 됄 것이다.</p><p><br></p><p>느낀점</p><p>우리나라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KSTAR등에서 실험을 한다 들었지만 이제는 점점 뒤쳐저가는것 같아 한국인으로써 조금 실망하였다. 중국은 핵융합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정부의 핵융합에 대한 예산도 늘어나고있고 애초에 실험수부터가 차원이 달랐다. 이번 1066초를 위해 무려 15만번의 실험이 뒤따랐다. 우리나라도 과학계를 위한 예산이 좀더 조성되고 저런 엄청난 노력이 따르지않는한 뒤쳐질 수 밖에 없을것같아 너무 걱정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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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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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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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최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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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30375?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30375?sid=102</a></p><p><br></p><p> 울산시립미술관은 9월14일까지 미술관 1층 3전시실에서 어린이 기획전시 '모양과 모양'을 개최한다고 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예술과 놀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전시는 예술과 놀이가 어떻게 연결되고, 감상과 참여가 어떻게 경계를 허물며 확장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것이 중심적인 전시이다.</p><p>나는 이러한 목적의 전시들이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린 아이들의 입장에거 전시라는 것은 감상만 하는, 정적인 활동이 주를 이루게 된다 생각할텐데 이러한 점은 어린 아이들이 전시활동에 관심을 갖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감상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어울려 어린아이들도 쉽게 흥미를 갖게 될 수 있는 전시라면 전시활동이 가지고있던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30375?sid=102" />
         <pubDate>2025-03-21 0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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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윤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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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자 간호사 수가 4만 명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일부 환자들이 남자 간호사를 꺼리는 등의 편견이 존재한다. 과거에는 여성의 직업으로만 여겨졌으나, 점점 더 많은 남성들이 간호사로 진출하며 의료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체력적인 강점과 응급 상황 대처 능력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2015년에 결성된 ‘남자간호사회‘의 임씨와 유씨는 “남자 간호사에 대한 편견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분이 많다고 말했다. 임씨는 “간호사가 남자인 게 특별하지 않은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남자 간호사도 다정하고, 따뜻하다는 인식이 퍼질 수 있게 환자 곁에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직장 내 성차별과 환자의 거부감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남아 있으며, 이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p><p><br></p><p>나는 남자 간호사에 대한 편견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남성 간호사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사회적 인식도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간호사라는 직업이 성별과 관계없이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bAFj9jj" />
         <pubDate>2025-03-21 00: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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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2 하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4481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전기차 화재사고에 이어서 급발진 사고까지 빈번히 발생해서 전기차가 신뢰를 잃고 있다. 게다가, 아파트 입주민들은 전기차 충전기가 화재 발생률도 높고 화재가 일어났을 때 진압이 어려워서 충전기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그리고, 유명기업 벤츠가 소비자를 기만하고 베터리 제조사를 바꿔치기한 사실도 드러났기 때문에 더욱 신뢰가 하락하는 중이다.</p><p>나는 소비자들의 시선이 바뀌려면 전기차 내부 기관의 기술 개발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내연기관 자동차는 급발진이 일어나더라도 기어 바꾸기 등등 방법이 있지만 전기차는 시스템 내부의 문제이기 때문에 제어가 힘들 것이다.</p><p>나는 미래에 전기차 관련 사건사고들을 줄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893" />
         <pubDate>2025-03-21 00: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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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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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1편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45148</link>
         <description><![CDATA[<p>전쟁 중 러시아에 생포됐다가 약 2년 만에 풀려난 우크라이나 군인이 “지옥 같은 세상이었다”며 감옥 생활을 돌아봤다.</p><p>최근 프랑스 디종 지역 일간지 르비앵뷔플리크는 프랑스 지역을 돌며 수감 생활을 증언하고 있는 블라디슬라프 자도린(25)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p><p>자도린은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흑해의 작은 섬인 ‘뱀섬’(우크라이나명 즈미니섬)을 방어하다가 러시아에 생포됐다. 이후 2년 가까운 수감 생활을 한 그는 지난해 1월 3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대규모 포로 교환을 하면서 679일 만에 풀려났다.</p><p>자도린은 “여전히 꿈에서 전쟁을 보고, 감옥 소리를 듣는다”고 운을 뗐다.</p><p>수감 생활 도중 극심한 폭행과 고문을 겪었다는 그는 교도관의 폭행으로 자신의 피부색이 “파란색에서 녹색으로,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변했다고 했다. 또 “그들이 수의학 도구로 몸의 모든 부위에 전기 충격을 가한 적도 있다”며 “이제 나는 불에 탄 사람의 살 냄새를 알고 있다”고 했다.</p><p>또한 “손톱 밑 바늘” “몽둥이 구타” “성폭력” 등 러시아 교도관의 고문 방식을 언급한 그는 많은 수감자의 성기가 절단됐다고 주장했다.</p><p>감옥에서 극한의 굶주림도 겪어야 했다. 그는 “우리는 종종 모래가 묻은 빵 한 조각만 먹었다”며 “우리는 화장지, 비누, 쥐를 먹는 법을 배웠다”고 했다. 실제로 그는 구금 전 120㎏의 육중한 체격이었으나, 석방 당시 몸무게가 절반으로 줄어든 모습이었다.</p><p><br></p><p>전쟁은 잔혹한고 상처뿐인 싸움이지만 나는 나라를 위해싸운 군인들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나도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의 전쟁에서도 사람을 지키고 구할것이다. 이분야에서 충성심이라고 생각한다.나는 이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나라를 위한 사람 참군인이 될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72511915/dd284ecb25cac6b870bb88dc7f120cf3/MJSEADM7MVIITG6JXJRSHH7XYA.avif" />
         <pubDate>2025-03-21 00: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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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8김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48761</link>
         <description><![CDATA[<p>LG화학은 식물성 바이오 원료인 3HP(3-하이드록시프로피온산)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원료 개발에 나섰다. 이를 위해 대봉엘에스와 협력하여 임상시험 및 효능 검증을 진행하고, 2025년부터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3HP는 보습, 발효, 정제 기능에서 효과적이며, 이미 미국 화장품 원료사전 등재 및 USDA의 100% 바이오 원료 인증을 획득했다. LG화학은 친환경 화장품 원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p><p><br></p><p><br></p><p>나는 LG화학의 3HP 기반 화장품 원료 개발은 친환경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신소재는 화장품 제조업체들에게 기회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2025년까지 임상 평가를 완료하고 상업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술적 검증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환경을 고려한 연구를 수행하거나 친환경 원료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특히, 화장품 산업에서도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원료의 활용이 필수적인 가치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본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98753" />
         <pubDate>2025-03-21 0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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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2김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4921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581294/N#none">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581294/N#none</a></p><p>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 사고에 대해 법원이 인솔 교사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면서 교사들의 불안감이 커졌다.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교사 10명 중 8명이 현장체험학습을 중단하거나 폐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교사들은 현장체험학습이 학생뿐만 아니라 교원도 보호하지 못한다고 보고 있으며 법 개정만으로는 부족해 실질적으로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p><p><br></p><p><br></p><p>이 기사를 읽고 교사들이 여러 인원을 지도하기 힘들 것이기에 학생들도 자신의 몸은 어느정도 지켜야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폐지하는 것은 그룹활동에 영향이 미칠 뿐더러 블로그 등을 찾아보면 체험학습을 안 가는 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실망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선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학생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며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p><p>따라서 미래에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에게 안전교육을 확실히 하고 경각심을 주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581294/N#none" />
         <pubDate>2025-03-21 00: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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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5102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97">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97</a></p><p>최근 헌옷 수거함이 증가하면서 패스트 패션의 문제점이 주목받고 있다. 패스트 패션은 최신 유행을 반영해 저렴하게 대량 생산·유통되는 의류로, 빠른 소비를 유도하지만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초래한다. 헌옷은 일부만 재사용되고, 대부분 개발도상국으로 수출되어 소각·매립되며 환경오염을 유발한다. 또한, 패스트 패션의 확산은 개발도상국의 의류산업 성장을 저해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의 재활용 시스템 개선과 소비자의 윤리적 소비 실천이 필요하며, 슬로우 패션을 지향해야 한다.</p><p>나의 의견: 지속 가능한 패션 문화 확산해야 한다. 그리고 브랜드 패션과 소비자와의 상호작용도 어느 정도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브랜드에서도 슬로우 패션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 패스트 패션의 소비 방식은 과소비를 조장하고 있고 의류를 쉽게 버리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파트 수거장에도 헌옷 수거함에서 개발도상국으로 가기도 한다. 소비자들은 오래 입을 수 있는 질 좋은 옷을 선택해야 하고 환경을 고려한 소비 습관을 길러야 한다.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패스트 패션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슬로우 패션을 실천하고 환경과 노동 문제를 고려한 윤리적인 소비를 확대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1 00: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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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0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5657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live/z6rU_K8gFxU?si=dHfK5T6Z5Lq8keIO">https://www.youtube.com/live/z6rU_K8gFxU?si=dHfK5T6Z5Lq8keIO</a></p><p><br></p><p>오사카의 유메시마에 있는 거대한 원형 건축물은 엑스포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건축물로 크기는 6만 1천 제곱미터에 달합니다. 이 건축물은 다음 달 13일에 열릴 개막식에서 일왕 부부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일본 정부는 이 엑스포 기간 동안 2천800만 명이 방문하고, 관련 소비액이 10조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p>하지만 현재 입장권 사전판매량은 목표인 1천400만 장의 6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판매된 입장권의 대부분이 기업에 의해 구매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놀이동산 표와 연계한 할인 프로그램을 도입하거나 당일 입장권 판매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또한 해외 전시관을 건설하기로 한 47개국 중에서 공사가 완료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8개국에 불과합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건설업체와의 계약이 지연되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건물 없이 전시를 시작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국민의 관심도 낮아 엑스포에 가고 싶다고 응답한 사람은 겨우 31%에 불과합니다. 엑스포의 마스코트인 '마쿠마쿠'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의견이 많아 "요괴 박람회냐", "방사능을 연상시킨다", "기괴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p>엑스포는 국가의 자존심과 경제적 기대가 걸린 대형 행사인데 준비 부족과 낮은 관심도로 인해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전시관 공사가 지연되는 것은 행사 운영에 큰 차질을 빚을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입장권 판매 부진도 엑스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지 않다는 점을 보여줍니자. 마스코트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까지 겹쳐 일본 정부가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려면 적극적인 홍보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의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따라서 이 상황을 보면 엑스포의 성공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러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관심을 높이려고 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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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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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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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안주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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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nocutnews.co.kr/news/6167716">https://m.nocutnews.co.kr/news/6167716</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nocutnews.co.kr/news/6167716%EF%BF%BC"><br></a></p><p>AI 디지털 교과서는 Al 기술을 통해 학생 개인의 능력과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디지털 교과서는 학생이 수업을 듣거나 문제를 푸는 동안 학생의 강점과 약점, 학습 태도, 이해도 등 학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고,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충학습을 할 수 있는 문제를 내주거나, 심화 자료를 제공하는 식으로 개별 학생의 수준에 알맞은 교과서가 구성된다. </p><p><br>AI 디지털 교과서는 내년부터 초 3.4, 중 1, 고 1을 대상으로 수학과 영어, 정보 과목에 우선 도입되는데 2028년까지 초등학교 1~2학년을 제외한 모든 학생과 전 과목을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한다.</p><p><br></p><p>디지털 교과서, 왜 도입하는 걸까?<br>학습 성취도나 이해도가 다른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전국에 디지털 교과서를 일괄 적용하는 것은 한국이 세계 최초이다.교사 1명이 똑같은 교과서로 모든 학생을 가르치면 개별 수준에 맞는 지도가 어려운데, AI 디지털 교과서를 통해서는 가능하다는 것이다.</p><p>디지털 교과서 도입, 왜 화제가 된 걸까?</p><p>디지털 교과서는 내년 도입을 앞두고 아이들의 스마트 기기 사용 중독 등을 우려해 도입을 미뤄달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올라오며 화제가 됐다. 이유로는 아이들의 스마트 기기 사용 중독,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걱정과 종이 교과서를 사용하는 것보다 시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하는 게 교육적으로 효과적인지 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p><p><br></p><p>디지털 교과서 사용에 대한 찬반 의견 예시<br>1. 부작용이 더 걱정된다:&nbsp;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수업 중에 주의력이 떨어지거나, 즉각적으로 자극을 주는 시청각 자료에 익숙해져 문해력이 떨어질 수 있다.<br>2.인프라 구축이 우선이다: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위해 현장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나, 원활한 사용을 위한 서버 환경을 잘 갖추는 일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br>3.교육의 질이 높아질 것이다: 디지털 교과서를 통해 개별 학생의 이해도 등을 수집.분석하면 맞춤형 학습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공교육의 질이 높아질 것이다.</p><p><br>나는 개인정보에 대해 민감한 사회인 요즘 Al 디지털 교과서가 개인정보를 얼만큼 수집하고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br>또힌 디지털 교과서가 학생들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맞춤형 문제 등을 내놓는 방식이 어떤지 궁금하며 알고리즘에 따라 또 다른 방식으로 획일화된 교육을 낳을까 걱정된다. 시간이 갈수록, 세대가 교체 될수록 문해력이 낮아지고 있는데 나는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지나친 디지털의 의존이라고 생각한다. 공교육의 핵심 토대인 교과서조차 디지털화 한다면 이 문해력 저하의 문제가 더욱 크게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p><p><br></p><p>우리 학교도 현재 하이러닝을 사용하고 있는데 </p><p>이에 대한 우리 학생들의 의견은?<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ocutnews.co.kr/news/6167716" />
         <pubDate>2025-03-21 00: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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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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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구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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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보다 힘도 세고 머리도 좋은 로봇이 인간보다 더 유연하게 잘 움직이는 것이 좋은 일에 쓰인다면 활용도도 높이고 인명피해도 줄일 수 있는 엄청난 기술이 되겠지만 씻고나오면 로봇청소기가 해킹되는 일이 생기는 요즘 시대에서 너무 빠른 로봇의 발전이 긍정적인 효과만 만들어 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기사를 찾아보며 실제 로봇청소기, TV 등이 해킹되는 사례를 보았는데 만약 로봇같이 개발되었을때 인간과 더욱 더 많은 교류를 할 AI가 해킹 당한다면 요즘 일어나는 정보 해킹 수준에서의 피해에 더불어 신체적인 피해를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분야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기술 발전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빈틈보다 막을 틈이 더 찾기 어려울 정도의 보안 시스템이 먼저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미래에 내가 개발자의 역할을 해낸다면 단지 기술 발전에만 몰두하는 사람이 아닌 넓은 시야로 윤리적인 문제도 고려하는 개발자가 될 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67348" />
         <pubDate>2025-03-21 00: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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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6 염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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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 52시간 근무제는 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기업의 경영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p><p>또한, 주 52시간 근무제가 고용 증가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하지 않았으며, 근로시간 단축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생산성(1인당 매출액) 하락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자동화 및 최신 설비 투자 증가,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근로자의 피로 완화, 근로시간 집중력 증대 등으로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생산성 저하에 대처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p>한편, 국민 여론 조사에서는 주 최대 근로시간을 52시간을 초과하여 확대하는 것에 대해 66%가 반대 의견을 보였으며, 60% 이상이 이러한 확대가 일과 생활의 균형(워라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함</p><p>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 52시간 근무제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탄력적·선택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 및 정산기간 확대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p><p><br/></p><p>업종별 특성과 근로자의 요구를 모두 고려한 근무제 설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보완책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62402" />
         <pubDate>2025-03-21 00: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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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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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6141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5489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54895</a></p><p><br/></p><p>국제동물복지보호연합은 모로코 당국이 2030년 월드컵을 앞두고 떠돌이 개 300만 마리를 비인도적으로 살처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포획 과정에서 개들을 트럭에 던지거나 바닥에 질질 끌고 가며, 총격, 독이 묻은 막대기 사용, 음식, 물 미제공 등 잔인한 방식이 동원되고 있다. 이러한 광경이 어린이들에게 노출되면서 트라우마를 유발할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IAWPC와 제인 구달 박사 등 동물 보호 활동가들은 FIFA가 월드컵 개최지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 그러나 모로코 정부는 살처분 계획을 부인했으며, FIFA 역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p>모로코의 떠돌이 강아지들을 무차별 살처분하능 것은 너무 잔인하고 강아지들의 수를 조절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이 있는데도 이렇게 잔인하게 폭력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잔인한 모습이 어린이들에게 그대로 보여지면서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모로코가 이렇게 잔인하고 폭력적인 방법보다 더 나은 해결책을 찾았으면 좋겠다. 모로코 말고도 다른 나라들도 동물들의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고 아껴주고 함부로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1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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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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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유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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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aturi.kr/news/articleView.html?idxno=3772">https://www.jaturi.kr/news/articleView.html?idxno=3772</a></p><p>이 기사에 나오는 사진 작가는 일본의 길거리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진 작가가 길거리 일반인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밀며 당황하거나 불쾌해 하는 얼굴을 찍는 사진 작가의 모습이 나오는 영상에 대해서 얘기를 하며 예술가의 표현이 우선인지 개개인의 자유가 우선인지에 대한 찬반 토론이 오갔다는 것을 얘기한다</p><p>이에 대해 나는 자신이 예술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보다 개개인의 자유가 우선시 된다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허락을 구한 뒤 촬영 할 것이다. 또한 이 분야에선 당사자의 허락을 받고 업로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나는 미래에 도덕적 기준에 맞게 행동하는 사진 작가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1 00: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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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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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김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64652</link>
         <description><![CDATA[<p>이날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5에서 황 CEO는 협력업체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그는 대만 기업 페가트론과 폭스콘 부스를 찾은 뒤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반면 SK하이닉스 부스는 방문하지 않았다.<br><br>삼성전자 부스에 도착한 황 CEO는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며 "이것이 GDDR7인가"라고 물었고, 삼성 관계자가 "맞다"고 확인하자 즉석에서 메모리에 사인을 남겼다. <br><br>황 CEO는 메모리에 삼성(SAMSUNG)이라는 이름과 함께 'GDDR7 최고!', 'RTX는 계속된다'라는 문구를 적으며 친밀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도 했다.</p><p><br/></p><p>나의생각:삼성의 GDDR7 성능을 인정한 건 기술적 완성도가 높다는 뜻이기에. 삼성의 기술력과 그래픽 카드에서의 삼성의 역할이 중요해질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mxYM7s5" />
         <pubDate>2025-03-21 00: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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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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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이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6498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v.daum.net/v/20250320171404783">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905</a></p><p><br/></p><p>오픈AI가 건설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첫번째 데이터센터 단지가 최대 40만개의 엔비디아 GPU를 투입할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40만장이 모두 배치된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공지능(AI) 컴퓨팅 클러스터가 될 전망이다.</p><p>블룸버그는 1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애빌린에 건설 중인 오픈AI의 데이터센터 단지가 최대 40만개의 GPU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2026년 중반까지 1.2기가와트(GW)의 전력 용량으로 완공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p><p><br/></p><p>오픈AI는 지난 1월 오라클 및 소프트뱅크와 함께 미국 내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스타게이트프로젝트를 발표하며, 4년간 최대 5000억달러(약 700조원)를 투자할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첫 단계는 텍사스주 애빌린에 들어설 데이터센터로, 이는 프로젝트 발표 이전인 지난해 6월부터 이미 건설이 진행되고 있었다.</p><p><br/></p><p>내생각</p><p>앞으로의 세상은 인공지능이 지배할 것이다.</p><p>19세기 미국의 골드러시 시절 때 돈을 번 사람들은 금을 캐던 사람들이 아닌 금을 캘 때 필요한 청바지를 파는 사람이였다. Ai 시대에서의 청바지는 gpu다.  Gpu 회사 주식을 삽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1 00: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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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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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서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6530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k.co.kr/news/economy/11269410">https://www.mk.co.kr/news/economy/11269410</a></p><p>한국의 획일적이고 보편적인 근로시스템은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기에 적합한  것으로, 산업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며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현재에선 노동 유연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60세인 법적 정년과 65세인 국민연금 수급 연령 시점을 일치시키고, 정년 이후의 근로자를 대상으로라도 시간 선택제를 통해 유연성을 가져와야 한다고 설명했다.</p><p>이러한 문제 해결은 이후 청년 일자리 문제에서도 기존 임금체계가 개편되어 채용이 늘어날 수 있다고 얘기한다.</p><p><br></p><p>이 기사를 읽고, 한국의 단조로운 근로시스템으로 인한 문제를 인지하고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점점 더 고령화가 진행되는 사회에서 어떻게 해야 경제가 잘 순환될 수 있을지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정년 연장이나 정년 이후 일자리 창출문제는 계속적으로 고민해야 할 문제같았고, 시간 선택제를 일부 직종만이 아닌 다양한 직종에 도입해 워라벨을 보장하고, 효율성을 추구해 생산성을 올림과 동시에 남은비용으로 기술적 발전에 있어서 필요한 계발이나 장년층 외에 청년 채용 확대등에 활용 할 수 있을것 같다. 하고 싶은건 위 기사 내용에서 나온 해결책에대한 문제점은 없는지 검토하고 그에 보완한 수정책을 더 고민하고싶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11269410" />
         <pubDate>2025-03-21 00: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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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30 최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66019</link>
         <description><![CDATA[<p>https://naver.me/F0zYQydy</p><p><br></p><p>대기업 직장인 A씨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 자신을 비방하는 글을 발견했다. 고용노동부는 익명 게시판에서의 폭언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명시했지만, 가해자 특정이 어려워 처벌이 어렵다고 밝혔다. 하지만 익명 신고 등으로 조사는 가능하며, 직장 내 괴롭힘이 인정되면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이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익명 게시판 (ask 등) 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p><p>이유는 윗 글의 기사 내용처럼 자신을 비방,조롱 등 상처를 입게하는 말들이 칭찬,좋은 말들 보다 적게 나타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상대방에서 상처를 입히는 말들이 계속 된다면 안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익명 게시판에서 글을 쓰더라도 가해자를 찾기도 힘들고 처벌도 어렵기 때문에 가해자들을 잡는 것 보다 또 다른 가해자나 피해자가 나타나는게 더 빠를 것 이기 때문이다.따라서 나는 이러한 익명 게시판들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0zYQydy" />
         <pubDate>2025-03-21 00:4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66019</guid>
      </item>
      <item>
         <title>20607 김성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6759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BcpMnta">https://naver.me/5BcpMnta</a></p><p>미국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전쟁에 대한 우려 여론이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성인 2137명을 상대로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해리스폴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2%가 관세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p><p><br>또한 응답자의 66%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이후 미국 경제가 회복되기까지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답했다.<br><br>이와 함께 응답자의 59%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을 상대로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포문을 열었다.</p><p>이어 이달 12일에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철강·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했다.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부과하는 첫 품목별 관세다.<br><br>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반도체 등에 대한 품목별 관세를 비롯해 내달 2일에는 국가별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br><br>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미국인들의 우려는 정치 성향과 상관없이 모두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br><br>민주당 당원의 91%, 공화당 당원의 82%가 각각 경제와 인플레이션 가능성에 우려를 표시했다.</p><p><br></p><p>미국의 관세 전쟁에 대해서 나는 이 상황이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특히 무역 갈등이 더 심해지면 각국의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은 타격을 받을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BcpMnta" />
         <pubDate>2025-03-21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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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76109</link>
         <description><![CDATA[<p>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에뛰드가 다음 달 1일 다이소에 입점해 ‘플레이101’ 브랜드를 재출시한다. 이 브랜드는 2014년 출시된 멀티 펜슬 컨셉의 메이크업 라인으로, 이번에는 아이섀도, 하이라이터, 립프라이머, 마스카라 등을 포함해 5000원 이하 가격대로 선보일 예정이다.</p><p>앞서 11일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도 다이소에 입점해 바디케어 ‘퍼퓸 더 로즈’와 헤어케어 ‘데미지 클리닉’ 라인을 출시했으며, 가격은 3000~5000원으로 책정되었다.</p><p>최근 로드숍 브랜드의 점포가 줄어드는 반면 다이소 매장은 증가하고 있어, 다이소 입점이 새로운 유통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미모 바이 마몽드’는 다이소 입점 후 4개월 만에 100만 개 이상 판매되었으며, 김정문알로에의 ‘큐어 2X 크림’도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p><p><br></p><p>이 기사에서 보이는것 처럼 여러 메이크업 제품들이 다이소에 입점해 싼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싼 가격도 중요하지만 제품의 성분을 제대로 확인하고 이 제품이 믿을만 한지 잘 알바보는 과정에선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것 이라 생각해 너무 값싼 제품만은 찾지 않았으면 하는 입장이다. 또한 내가 선택한 메이크업 분야에서는 고객에게 믿을 만한 제품을 제공해 서비스를 해야하기에 나의 직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믿음인것 같다. 나는 이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고객에서 신뢰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1 00: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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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5 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577908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학교 체험학습 중 학생이 숨진 사고에 대해 법원이 인솔 교사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면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은 안전사고가 발생할까 많은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교원 6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물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80.9%가 현행 현장체험학습이 학생뿐만 아니라 교원도 보호하지 못하고 이싸도 답했다. 현장체험학습을 일시 중단하거나 아예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81.8%에 달했다.6월부터 학교 안전법이 시행되더라도 교권 보호에는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고 보는 회의적인 시가도 72.7%에 되어쓰며 실제로 체험학습을 줄이거나 취소했다는 응답도 37%에  달해, 이미 현장에서는 체험학습 운영이 위축된 분위기이다.</p><p>나는 이 기사에 대해 체험학습을 중단하기보다는 예방할 수 있는 정책들을 시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학교 현장체험학습에서 학급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뿐만아니라 다 함께 활동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횔동이라고 생각한다.</p><p>학교에서는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현장체험학습이 줄어들더라도 학생들끼리 상호작용하며 함께 활동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수업 시간을 만드는 교사가 되고싶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581294/N#none" />
         <pubDate>2025-03-21 0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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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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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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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6755">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6755</a></p><p>최근 발표된 연구에서 MRI 조영제인 가돌리늄가 파킨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질환 특성상 영상 검사를 많이 해야 하는 암 환자 커뮤니티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대한영상의학회는 해당 연구를 두고 조영제 투여가 파킨슨병의 원인이라는 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에 모델이 지나치게 단순하다는 지적이었다 가돌리늄 조영제는 뇌에 축적될 수 있으나, 파킨슨병을 직접 유발한다는 증거는 부족하며, 이를 규명하려면 대규모 연구가 필요하다 조영제는 안전하게 사용되며, 부작용은 드물지만, 과민반응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대체 물질 연구와 AI 기술을 통한 개선도 진행 중이다</p><p><br></p><p>나는 가돌리늄이 파킨스병 발병 위험 여부와 과민반응 등에 위험은 없앨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부작용이 드문일이긴 하지만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있으니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에 조영제를 사용하거나 조영제 말고 부작용이 없는 대체제를 연구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6755" />
         <pubDate>2025-03-21 10: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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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4이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76797081</link>
         <description><![CDATA[<p> 공정거래위원회는 ‘다이소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판매 방해’ 논란이 불거진 대한약사회가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는지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공정거래법 제51조에 따르면, 사업자단체는 구성원이나 특정 사업자의 사업 활동을 부당하게 제한해서는 안 된다. 다이소는 지난 2월 말 제약회사들의 제품을 입점시켜 3000~5000원대의 저렴한 건기식을 판매했으나, 판매 개시 불과 4일 만에 일부 제품이 철수됐다. 다이소의 건기식 입점 후 약사회는 제약사를 비판했고, 일부 약사는 다이소에 납품한 제약사의 일반의약품을 반품하는 등의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공정위는 약사회가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다이소 납품 철수를 지시했는지를 들여다보고 있다. 제약사들의 철수가 약사회의 압력 때문이었다면 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한다.</p><p> 만약 제약회사들의 다이소 철수 이유가 대한 약사회의 압력 때문인 것이 사실이라면 나는 대한 약사회가 잘못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첫번째는 대한 약사회가 한 행동이 소비자의 권리 중 선택할 권리를 침해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필요로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떤 장소에서도 공정한 가격과 합리적인 거래조건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받는데 3,000원에서 5,000원 사이에서 구매할 수 있는 건강기능 식품을 사지 못하도록 제약회사를 철수시키게 한 건 이를 침해한 것 같다. 두번째는 의료 종사자로서 사람들의 건강을 최우선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약국에서 파는 건강 기능 식품의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도 다이소의 것이라면 낮은 가격으로 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을 텐데 이를 고려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대응 방식이다. 같은 이슈의 다른 기사에선 다이소에서 건강 기능 식품을 약국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에 대해 “제약사들이 약국에 납품하지 않던 저가 제품을 생활용품점에 입점시키고 마치 그동안 약국이 폭리를 취한 것처럼 오인하게 홍보했다“ 라고 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제약회사의 제품을 철수시킬 것이 아니라 다이소의 제품과 비교해 약국 제품의 장점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정리하자면 대한 약사회는 소비자의 권리와 사람들의 건강을 고려해야했으며 다른 대응 방식을 선택해야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61869" />
         <pubDate>2025-03-21 14: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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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3 박주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60449</link>
         <description><![CDATA[<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약속한 반도체법(CHIPS Act) 보조금의 재협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대미 투자 기업들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br><br>1일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대미 투자자를 지원하는 ‘미국 투자 액셀러레이터’ 사무소를 상무부 내에 만들라고 상무부 장관에게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br><br>이 사무소는 미국에 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기업이 “미국 정부의 규제 절차를 효율적으로 헤쳐 나가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무소에 상무부의 반도체법 프로그램 사무소(이하 CPO)도 책임지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CPO에 대해 “전임 행정부보다 훨씬 나은 합의를 협상해 흥정(bargain)에 따른 이득을 납세자에 가져다주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p><p>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설치된 CPO는 반도체법 보조금 배분 감독, 미국 내 반도체 생태계 재건 노력 조정 등의 역할을 해왔지만 반도체법에 비판적인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CPO 직원 다수가 구조 조정됐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 기업에 관세를 부과하면 보조금을 주지 않아도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지을 것이라며 반도체법을 “엄청난 돈 낭비”라고 거듭 비판해왔다.<br><br>이런 점을 고려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체결된 계약에 따라 기업에 지급하기로 약속한 보조금의 규모나 지급 조건 등을 바꾸려고 할 가능성이 있다.<br><br>앞서 로이터통신은 지난 2월 13일 기사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법 보조금 재협상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조금 지급 일부를 연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br><br>보조금은 기업들의 투자 사업 진척 정도에 따라 지급되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은 아직 약속된 보조금을 다 받지 못한 상태다.<br><br>삼성전자는 텍사스주 테일러에 총 370억달러 이상 투입되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며 상무부에서 보조금 47억4500만달러를 받기로 계약했다.<br><br>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주에 38억7000만달러를 투자해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기지를 건설하기로 했으며, 상무부는 여기에 최대 4억5800만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p><p>그래도 우리나라가 반도체 1위 국가로 불렸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약속된 보조금도 못 받는 상황이니 </p><p>씁쓸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88586?sid=101" />
         <pubDate>2025-04-04 00:0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60449</guid>
      </item>
      <item>
         <title>20613 박주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69917</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프로필을 교체하며 이런 글을 올렸다. 새 프로필 속 올트먼은 만화 주인공처럼 익숙한 모습이다. 짧게 비쭉비쭉 솟은 갈색 머리에, 크고 동그란 눈은 푸른색이지만 피부색은 동양인처럼 살구색이다.<br>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이하 지브리) 특유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화풍(畫風)으로 올트먼을 묘사한 것이다. 지브리는 ‘모노노케 히메(199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등 히트작들로 영미권에서도 유명한 곳이다.</p><p>올트먼의 새 프로필은 오픈AI가 지난 25일 생성형 AI(인공지능) 모델 ’챗GPT-4o’에 탑재한 이미지 생성기의 작품이다. 이미지 생성기는 사진을 특정 애니메이션 제작사 혹은 만화가의 화풍으로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br>자신의 프로필을 바꾼 올트먼처럼 ‘스타워즈’ ‘대부’ ‘해리포터’ 등 유명한 영화의 명장면들을 지브리풍으로 바꾼 그림들이 소셜미디어에 우후죽순 올라오고 있다. 국내 소셜미디어에도 넷플릭스에서 상영 중인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와 봉준호 감독의 2019년작 ‘기생충’ 포스터를 지브리나 일본 만화 ‘도라에몽’ 화풍으로 변환한 그림들이 올라오고 있다.</p><p>본지가 실제로 챗GPT-4o 이용 요금을 결제한 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2023년 머그샷(수용기록부 사진)을 입력해보니 여러 애니메이션 주인공처럼 트럼프를 각각 다르게 묘사한 그림들이 나왔다. 지브리·디즈니 등 세계적 제작사는 물론 ‘심슨 가족‘(미국) ‘귀멸의 칼날‘(일본) 등 특정 작품에 나오는 인물처럼 그려달라는 요청도 가능했다.</p><p>아무리 챗gpt ai라 해도 그리다 보면 원래 있던 그림 작품과 똑같이 될 때도 있다 그러다 보면 저작권을 침해 할 수 있고</p><p>지브리에 그림체에다 더 저작권을 침해하기 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96095?sid=104" />
         <pubDate>2025-04-04 00:1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69917</guid>
      </item>
      <item>
         <title>20632 하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73809</link>
         <description><![CDATA[<p>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세종남부소방서와 함께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초기대응 합동훈련을 LH 호려울마을 2단지에서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p><p>이번 훈련은 LH 공공주택 12개 단지의 관리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의 특성과 위험성을 인지하고 화재 발생 때 초기대응의 핵심역할을 하는 관리사무소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p><p>훈련은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발생 때 대응요령에 대한 안전교육과 함께 질식소화덮개, 하부주수관창 등 전기차 화재 초기 대응설비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유의사항을 숙지하기 위한 시연회로 진행됐다.</p><p>송종호 본부장은 “최근 전기차 화재의 심각성과 예방에 대한 관심이 공동주택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훈련을 기획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반복적인 훈련으로 국민들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한편, LH는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대응방안의 일환으로 신축 주택뿐만 아니라 기축 임대주택 단지에도 질식소화덮개, 하부주수관창 등을 비치하고 있다.</p><p>나는 전기차 화재 문제는 배터리 안전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전기차를 이용할 때 안전 수칙을 철저히 따르고, 화재 예방을 위한 기술적 개선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p><p>이 문제에 대한 찬반 논쟁도 존재한다. 찬성 측에서는 전기차 화재 발생률이 내연기관 차량보다 낮으며, 기술 발전을 통 해 점점 더 안전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반대 측에서는 한 번 화재가 발생하면 진압이 어렵고, 배터리 열폭주로 인 해 피해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한다.</p><p>또한 이 분야에서는 배터리의 효율적인 열 관리와 화재 발생 시 빠른 대응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전기차 화재 예방과 안전 기술 개발에 힘쓰는 사람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4864" />
         <pubDate>2025-04-04 00: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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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5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7460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ZJ2Z9rh">https://naver.me/5ZJ2Z9rh</a></p><p> AI 이미지 생성 열풍과 인프라 수요 증가 챗GPT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이후, 가입자가 5억 명을 돌파.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의 'AI 이어북' 서비스도 큰 인기를 끌며 GPU 대여까지 필요했던 사례 존재. AI 이미지 생성 확산으로 GPU 등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국내는 텍스트 기반 AI 중심이라 이미지 생성 모델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음. 글로벌 모델 API를 활용하거나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가능성. AI가 ‘지브리’, ‘심슨’ 등의 화풍을 모방해 생성한 이미지가 저작권 침해 논란을 일으킴. 화풍 자체는 보호 대상이 아니지만, 학습 데이터로의 활용 시 저작권 침해 가능성 있음. 구글의 AI 모델이 워터마크 제거 가능하다는 점도 논란. KBS, MBC, SBS는 네이버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 제기 정부는 ‘AI-저작권 제도개선 협의체’를 통해 관련 가이드라인 및 제도 개선 추진 중 EU의 AI 법안처럼 AI 학습 콘텐츠 공개 의무화 등도 참고할 예정</p><p><br></p><p><br></p><p>나의 의견: AI 이미지 생성 기술의 급성장 속도에 비해 법적·제도적 장치는 여전히 뒤처져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미지 생성 AI는 창작의 민주화라는 긍정적 측면이 있지만 누구나 상상한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이게 GPU 등 인프라 비용을 어마어마하게 끌어올리고 있고 국내 기업들은 그 격차를 좁히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글로벌 빅테크에 의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건 좀 아쉬운 부분</p><p>저작권 문제는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데도 제도는 아직 논의 중에 머물러 있다는 것 저작권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AI를 활용한 창작도 인정받을 수 있는 균형 있는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구글 AI가 워터마크를 제거한다는 건 솔직히 레드라인을 넘었다고 생각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기본적인 윤리나 권리는 지켜져야 된다. 요즘 디자인과 음악 창작할 만한 일들을 다 ai에 의존하지만 생성형 Ai는 시스템이 모든 정보와 창작 작품들을 학습하고 빅데이터에 넣어버리곤 1초만에 완성된다. 하지만 그 방대한 데이터 안에서는 작가의 작품이 있고 저작권을 침해한다는 소리가 있다.</p><p>유행하는 지브리 ai를 무료로 생성하게 만들도록 한 것은 전에는 모델 얼굴을 돈 주고 샀는데, 그냥 무료로 풀어서 일반 사람들도 쓰게 만들고 그 얼굴을 학습하게 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0: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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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31편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78217</link>
         <description><![CDATA[<p>3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군방첩사령부는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중국인 A 씨와 현역 장병 B 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p><p><br></p><p>A 씨를 포함한 중국인 일당은 2024년 초부터 현역 군인들의 오픈 채팅방에 잠입 후 이들에게 일대일 대화를 걸어 군사 기밀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금전적 보상을 하겠다고 설득한 혐의를 받는다.</p><p><br></p><p>채팅방 속 장병 중 한 명이었던 B 씨는 이들에게 포섭돼 한미 연합연습 진행 계획 등 내부 자료를 여러 차례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가 넘긴 비공개 정보 중 군사 기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p><br></p><p>A 씨는 조직의 행동책으로 지난 3월 제주에서 정보 제공의 대가를 건네기 위해 있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방첩사는 A 씨 일당이 다른 장병들과도 접촉해 군사 정보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총책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p><p>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군대에서의 정보 유출은 부대 전체의 전멸을 이르킬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고문을당하더라도 절때 입을열지 않을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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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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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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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8230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IDFlzGhI">https://naver.me/IDFlzGhI</a></p><p><br/></p><p>국내외 공동 연구팀이 차세대 지능형반도체(Processing in Memory·PIM)의 통신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동준 교수팀은 미국 노스이스턴대학·보스턴대학, 스페인 무르시아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PIM 반도체의 통신 속도를 최대 11배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p><p><br/></p><p>PIM은 하나의 칩 안에 메모리와 연산장치를 배치한 반도체다.&nbsp;AI 고도화 경쟁의 관건인 저전력 연산이 가능해 차세대 반도체로 주목받고 있지만, 연산 과정에서 PIM 반도체 외부로 연결되는 중앙처리장치(CPU)를 통해야 해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문제가 있다.</p><p><br/></p><p>연구팀은 각 연산장치를 직접적으로 상호 연결하는 인터커넥션 네트워크' (다중 연산 장치를 포함하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에 쓰이는 연산 장치) 구조를 적용하여 PIM 반도체의 통신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nbsp;반도체의 연산 과정에서 통신 처리를 위한 CPU의 개입을 최소화할 수 있는 특화된 구조로, 기존 네트워크에서 비용을 발생시키는 주요 요소들을 최소화해 효율을 높였다.</p><p><br/></p><p>김동준 교수는 "데이터 이동을 줄이는 것은 PIM을 포함한 모든 시스템 반도체에서 핵심적인 요소"라며 "PIM 인터커넥트가 연산장치 간 데이터 이동으로 일어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해법이 될 것"이라고 연구 의의를 밝혔다.</p><p><br/></p><p>나의생각:과학기술 연구원에서 현재 기술보다 11배나 뛰어난 소재로 만드는게 너무 멋지다고 생각한다.</p><p>이런 실험과 연구 결과로 우리의 삶이 더 편해질거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런 훌륭한 소재를 개발하고 만드는일을 하고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IDFlzGhI" />
         <pubDate>2025-04-04 00: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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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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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8532?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8532?sid=104</a></p><p><br></p><p>최근 인공지능을 이용해 기존 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하는 '지브리 화풍'이 인기를 끌면서 저작권 침해가 우려된다.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이시타니 메구미는 이러한 AI 이미지 변환이 지브리의 명예를 훼손한다고 주장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또한, 유명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와 만화 작가 이빈도 AI 이미지 변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빈 작가는 사람들의 SNS나 카페에서 지브리 스타일의 그림을 자랑하는 모습을 비판하면서 불편함을 토로했다. </p><p><br></p><p>지브리의 화풍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지만 AI 기술을 이용해서 사진을 지브리 화풍으로 변환하는 행위는 저작권 문제와 관련된 민감한 논란을 불러일으킨다. 지브리와 같은 유명한 브랜드는 그 이미지와 스타일이 기업과 제작자의 창작물로서 보호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개인적으로 즐기기 위해 이렇게 스타일을 바꾸는 경우에 저작권 문제 등 여러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창작물에 대한 존중과 창작의 자유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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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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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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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21055?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21055?sid=102</a></p><p>최근 ‘초등 의대반’에 이어 ‘7세 고시’, ‘4세 고시’라는 말까지 등장하며 영유아 사교육 시장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유치원(영어학원)의 월평균 비용은 154만 5천 원으로, 대학 등록금보다 비싼 수준입니다.</p><p><br></p><p>교육부는 처음으로 영유아(6세 미만) 사교육 실태를 조사했으며,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 절반가량이 사교육을 받고 있고 1인당 월평균 33만 2천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 사교육비는 석 달 동안 약 8천억 원에 달합니다.</p><p><br></p><p>정부는 과열을 막기 위해 과도한 광고, 초과 교습비 등에 대해 특별 점검과 단속을 예고했지만, 편법 운영이 많아 실효성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p><p><br></p><p>전문가들은 너무 이른 시기의 선행 학습이 아이들의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한편 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는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9조 원으로, 4년 연속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p><p>나는 유아기의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 아이의 정서와 인성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아이들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그들의 감정을 존중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발달 속도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아이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유치원 교사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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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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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8614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Ly3ODgc">https://naver.me/FLy3ODgc</a></p><p>오픈AI의 새 이미지 생성 모델을 사용하여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지브리의 화풍으로 사진을 변환하는 유행이 일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초상권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낮다. 최근 챗GPT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급증했으며, 이는 이미지 변환 기능의 인기와 관련이 있다. 오픈AI는 사용자들이 입력한 사진을 AI 학습에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지만, 특정 서비스에서는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픈AI가 무단으로 사진을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오픈AI는 데이터 제어 설정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지 결정할 수 있게 하고 있다.</p><p><br/></p><p>나의 의견:AI이미지 기술이 성장하면 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는데 그에 활용되는 저작권 문제나 법적 제도 등의 문제는 너무 뒤처저 있는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사진을 AI로 바꾸는 과정에서 사진의 저작권이 보호되고 있는지도 문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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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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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19141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1347">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1347</a></p><p>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경기온라인학교 및 2025년 하이러닝 운영계획과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짐</p><p>경기온라인학교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학습터로 이전과 다르게 기술의 발달과 함께 교육 패러다임은 점차 변화해 배움을 확장할 수 있는 온라인 미래교육 시대가 도래했다며 온라인 학습환경의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교육을 자유롭게 받을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p><p><br></p><p>실제로 하이러닝을 통한 수업을 하며 편리하다고도 느꼈고 종이 낭비 할 것 없이 온라인으로 하나 확실히 장점이 있었다. 또, 다른 기능들을 사용해 문제를 풀거나 뽑기도 할 수 있어서 참여도도 높고 앞으로 다양한 기능들이 더 생기면 좋겠다.</p><p>하이러닝과 같은 온라인 교육 시스템이나 에듀테크를 동아리 시간 등 계속해서 탐구하며 미래에 교사가 된다면 이러한 기능들을 교육에 활발하게 사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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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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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윤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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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 이미지 생성 기술이 대중화되면서 기존의 텍스트 기반 AI 모델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오픈AI의 챗GPT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이후 AI 이미지 모델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으며 GPU 등 인프라 확충이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국내 기업도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하고 있지만 글로벌 AI 모델과의 격차를 좁히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AI 이미지 생성과 관련한 저작권 침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특정 화풍을 모방한 AI 생성 이미지가 논란이 되고 있으며 AI 학습 과정에서 저작권 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구글의 AI 모델이 워터마크를 제거하는 기능을 제공해 논란이 된 사례도 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관련 기관들은 AI 저작권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 중이며, 유럽연합(EU)의 AI 법안을 참고해 법적 기준을 정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p><p>나는 AI 이미지 생성 기술의 발전은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법적,윤리적 문제도 함께 해결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저작권 침해 문제는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면서도 기술 혁신을 저해하지 않는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정부와 기업이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고, AI 기술을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ZJ2Z9rh" />
         <pubDate>2025-04-04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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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최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1124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40861&amp;call_from=naver_news#reporter">https://m.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40861&amp;call_from=naver_news#reporter</a></p><p><br></p><p>문화체육관광부는 '제3차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기본계획(2024~2028년)'을 발표하고, 모두를 위한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령화 추세에 맞춰 어르신이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시 자원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p><p>미술관에 도착하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nbsp;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판이었다.</p><p>1층의 안내대에서 휠체어와 아기차를 대여할 수 있었으며, 전시 공간에는 엘리베이터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 이동에 불편함이 없었다. 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가이드는 화가의 이야기나 작품에 대한 붓 터치, 색감 등의 자세한 설명으로&nbsp;시각장애인은 물론,&nbsp;누구나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었다. 하지만, 모든 전시에 해당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아니어서 다양한 작품에 대한 해설의 확대가 필요해 보였다. 전시관 내부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오디오 가이드를 활용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었고, 이러한 서비스가 실제로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잘 적용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연령 제한을 두지 않아 문화 공급자로서 누구나 자원봉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p><p>전과 비교했을 때 점자 안내판이나 휠체어, 엘리베이터 같은 시설들을 늘려놓은 것이 취지에 맞게 더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연령층이 미술관을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진게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작품에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정말 아쉽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점차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품을 늘리고, 더 많은 서비스들을 제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뿐만이 아니라 해당 미술관 이외에도 더 많은 미술관에서도 장애인, 노인, 아이들에게 조금 더 나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쓰게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40861&amp;call_from=naver_news#reporter" />
         <pubDate>2025-04-04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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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이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1434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370917">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370917</a></p><p><br/></p><p>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폭탄'이 미국 게이머들에게도 직격탄을 날렸다. 전 세계 게임 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닌텐도 스위치의 후속작 '스위치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는데, 관세를 적용할 경우 미국에서 100만원에 육박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닌텐도는 2일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를 열고 ‘닌텐도 스위치 2’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출시일은 6월 5일이다.</p><p>일본 지역 계정만 일본어로 사용 가능한 일본 전용판 가격은 4만9980엔(약 50만원), 일본 이외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다국어판은 6만9980엔(약 68만원)으로 책정했다. 한국의 경우 공식 가격이 64만 8000원, 미국은 449.99달러(한화 약 66만원)로 공개됐다.문제는 스위치2 가격 발표 약 6시간 후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불거졌다. 미국은 닌텐도사가 있는 일본에는 24%의 상호관세를 매겼다. 일본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수입품에 24%의 관세를 추가로 매기겠다는 얘기다. </p><p>내생각:</p><p>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상상초월이다. 닌텐도2가 스위치 1보다 어느정도 비싸게 나올 건 예상하고 있었지만 가격이 두배가 뛸 줄은 몰랐다. 일본에선 비교적 싸게 판다고 하던데 해외에서 비싸게 파는 것은 트럼프가 관세를 올린 영향이라고 들었다. 뉴스에서 관세 얘기가 많이 나오긴 했지만 이렇게 직접 몸으로 체감해보니 관세가 얼마나 심해졌는지 알수 수 있었다. 내 스위치 1은 아버지가 팔아버려서 돈을 모아 스위치2를 살 계획이였지만 너무 비싸서 돈을 모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좀 찾아보니까 안전하다던 미국 주식도 내려가고 있던데 국장에 물린 아버지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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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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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8 윤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15443</link>
         <description><![CDATA[<p>단골 노래방 종업원이랑 교제하던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후 흉기로 살해한 40대가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 받았다 검찰은 “A씨는 범행 전부터 피해자 B씨를 살해하겠다는 의사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흉기를 미리 챙겨 찾아간 데다 (범행 이후) 도주를 위해 모자를 착용하는 등 치밀한 모습을 보였다. 또 B씨의 목 부위 등을 66차례나 찔러 사망케 하는 등 범행 방법이 잔혹하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A씨 측은 “오래 전부터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범행 당시 정신과 약을 과다 복용한 상태에서 음주까지 한 상태였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했고 우발적 범죄로 주장하였다A씨는 지난해 7월 10일 오전 2시51분께 동해 송정동에 위치한 노래방에서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전날 B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을 저지른 직후 음주 상태에서 무면허로 차를 몰아 달아났으나, 2시간 3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심 재판부는 A씨의 범행으로 인한 피해가 회복되고 있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15년간 위치 추적 전자 장치(전자 발찌) 부착 명령을 내렸다. 이는 너무 과한 처벌이다 아니다로 찬반 논쟁이 나눠지고 있다 나난 어느정도 초심이라면 과도한 처벌인 것 도 맞다고 생각한다 살해라는 범죄가 잘못된것은 맞지만 어느정도 과도한 처벌같다 평소 처벌을 약하게 하는 법원이 다시 마음을 잡은거면 좋겠지만 아직 여러 방면의 범죄에서는 처벌이 미약한 부분을 따져봤을때는 아직 처벌에 강도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좀더 처벌 기준을 명확히하고 요즘 문제 되고 있는 여러 사이버 문제와 청소년 촉법소년 범죄 문제를 강력히 다뤄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러므로 난 앞으로 나아가 어떠한 처벌이 문제이고 어떻게하면 좋은 사회를 만들수 있을지 조사하여 처벌 기준을 좀더 명확하게 만들 것 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68778?sid=102" />
         <pubDate>2025-04-04 00: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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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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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구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19299</link>
         <description><![CDATA[<p>[서울=뉴시스]송혜리 한이재 수습 기자 = # "어? 대표님이 아까 하시지 않았나요?." 지난해 모 글로벌 컨설팅 기업은 황당한 사고를 당할 뻔 했다.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의 목소리를 사칭해 누군가 자금팀 직원에게 자금이체를 요청받은 것.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CEO 목소리를 그대로 합성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br><br>앞서 홍콩에서는 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직원들의 딥페이크 영상 복제본을 만들어 약 2560만 달러(약 350억원)의 회사 자금을 이체하는 사고가 적발되기도 했다. <br><br>이처럼 인공지능(AI)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보이스 피싱 범죄가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br><br>3일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AI 딥보이스 기반 피싱 범죄 사례가 지난해 상반기 49건에서 하반기에는 266건으로 약 44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br><br>이외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학적 공격과 악성코드 없이 시스템에 침투하는 비악성코드 기반 침투 등 사이버 공격 등 사이버 공격 기법이 전방위적으로 진화되고 있다. <br><br>이번 보고서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250개 이상의 사이버 공격 세력과 140개의 새로운 위협 클러스터를 추적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회사는 보고서를 통해 "AI 기술이 사이버 범죄자들에게 새로운 무기를 제공하면서, 위협의 속도와 정교함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p><p><br></p><p><br></p><p><br></p><p>AI 기술이 너무 많이 발전하며 범죄에도 활용되는 시대가 왔다.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은 특히 노인 분들이 걸러내기에 훨씬 더 어려움을 겪는다. 여러 딥페이크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는 급성장중인 AI시대에서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개발자들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특히 AI 기술 발전을 너무 무방비하게 냅두었다간 더 큰 악용 사례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AI의 과도한 발전을 막는 정책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62792" />
         <pubDate>2025-04-04 00:4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19299</guid>
      </item>
      <item>
         <title>20606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19726</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26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중국에서의 수출은 감소했지만, 미국과 일본에서 증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의 경쟁력이 확실히 입증됐다.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인체세정용품이며 특히 인체세정용품의 수출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식약처는 해외 규제 대응과 신흥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안전성 평가제 도입과 업계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p><br/></p><p>옛날에 비해 한국 화장품의 시장이 매우 커진 요즘 외국에서 많이 팔리는 통계를 살펴보면 평소에 한국에서 많이 팔리는 상품인 경우도 있지만 정말 특이한 제품의 판매율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부분에서 국가마다 유행 특징에 대해 살펴볼 수 있고 한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률이 잘 돋보이는 것 같다. 하지만 외국 소비자를 너무 고려한 상품보다는아직은 한국 소비자에게 더 맞춰진 상품 출시를 이대로 지속하는 방안으로 확장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V23d54f" />
         <pubDate>2025-04-04 0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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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안주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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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m.asiae.co.kr/article/2025040311494765845">https://cm.asiae.co.kr/article/2025040311494765845</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m.asiae.co.kr/article/2025040311494765845%EF%BF%BC"><br></a></p><p>내용 요약:BYD코리아가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중형 세단 '씰'의 가격을 4750만~5250만원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모델은 혁신적인 <strong><mark>'CTB' 기술(차체와 배터리를 통합하는 기술)을  </mark></strong>적용해<strong> </strong>공기저항 계수를 0.219Cd로 줄였고, <strong><mark>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3.8초가 걸린다.</mark></strong></p><p><br/></p><p>BYD코리아가 3일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한국 시장을 공략할 두 번째 모델 중형 세단 '씰(SEAL)'을 비롯해 대표 모델 8종을 선보였다. </p><p><br/></p><p>씰은 중형 전기 세단이다. 차체가 낮은 유선형 디자인으로 쿠페 느낌을 냈다. <strong>BYD 전기차 중 처음으로 셀 투 바디(CTB)가 적용돼</strong> 안정성과 성능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br><br>조인철 BYD코리아 대표는 "한국 고객에게 최대한 합리적 가격을 제공하고자 노력중"이라며 "4750만~5250만원 선에서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출시 일정은 미정이지만 이날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인도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r><br>위에서 말했듯이 BYD 중형 세단 씰은 혁신적인 '<strong>CTB(셀투바디)'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모델이다.</strong> '바다의 미학(Ocean Aesthetics)' 디자인 컨셉 기반으로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최적화된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0.219Cd의 공기저항 계수를 달성했다.<br><strong>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시간은 3.8초(AWD 모델 기준)다</strong>. 주행거리는 유럽 인증(WLTP 기준) 기준으로 최대 520㎞다. </p><p><br>차량에는 82.56킬로와트시(㎾h) 용량의 BYD 리튬·인산·철(LFP) <strong>블레이드 배터리</strong>를 사용해 <strong>1회 충전 시 최대 520㎞(유럽 기준)를 달릴 수 있다.</strong><br></p><p>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전기차 보조금을 제외하면 4750만~5250만원 사이에서 판매 가격이 결정될 것”이라며 “정확한 차량 인도 시기와 가격은 인증을 마치고 확정된다”고 말했다.</p><p><br>이날 BYD코리아는 아토 3, 씰과 함께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 프리미엄 브랜드 양왕의 플래그십 대형 SUV U8와 전기 슈퍼 스포츠카 U9, 고급 브랜드 덴자의 7인승 플러그인하이브리드 MPV D9과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세단 Z9GT, 전문 개성화 브랜드 포뮬러 바오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SUV BAO 5 등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br><br>류쉐량 BYD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영업사업부 총경리는 "BYD는 탑승자의 안전과 주행 성능 그리고 친환경성까지 모두 아우르는 첨단 기술 개발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라며 "첨단 기술을 모두에게 공유함으로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고, 재미있는 e모빌리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m.asiae.co.kr/article/2025040311494765845" />
         <pubDate>2025-04-04 00: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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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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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김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26689</link>
         <description><![CDATA[<p>KAIST의 세라믹 전해전지 개발에 대한 연구는 현대 사회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을 제시하고 있다.</p><p>이 연구는 이산화탄소를 시장가치가 높은 화학물질로 전환하는 기술을 통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p><p>세라믹 전해전지(SOEC)는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변환할 수 있는 유망한 에너지 변환 기술로, 낮은 배출량과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그러나 기존의 전해전지는 작동 온도가 800℃ 이상으로 유지비용이 크고 안정성이 낮아 상용화에 한계가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KAIST 기계공학과의 이강택 교수팀은 고성능 세라믹 전해전지를 개발했다.</p><p>연구팀은 신소재인 세라믹 나노 복합섬유를 활용하여 이산화탄소의 분해 성능을 향상시켰다. 특히, 전기가 잘 통하는 초이온전도체 소재를 기존 전극에 혼합하여 개발한 복합 나노섬유 전극은 전기화학 반응을 더욱 활성화시켰으며, 이 기술 덕분에 세라믹 전해전지가 더 낮은 온도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되었다.</p><p>개발된 복합 나노섬유 전극을 적용한 전해전지는 700℃에서 1.25 A/cm²의 이산화탄소 분해 성능을 기록하였고,이것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300시간의 장기 구동 테스트에서도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소재의 탁월한 성능을 입증했다.</p><p>이 연구는 나노섬유 전극의 제작과 설계 기법이 그린수소 및 친환경 전력 생산 등 다양한 차세대 에너지 변환소자의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다양한 에너지 변환 기술에 응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4010143#_wider" />
         <pubDate>2025-04-04 00: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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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6 염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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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치킨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이 이어지며 치킨 한 마리 가격이 2만5000원을 넘겼다. 일부 브랜드는 배달앱 전용 가격을 도입해 배달 주문 시 더 높은 금액을 책정하고 있다. 업계는 물가 상승과 배달비 부담을 이유로 들지만 소비자들은 체감 물가 상승에 따른 불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br><br>4일 치킨업계에 따르면, 지코바치킨은 오는 7일부터 전 메뉴 가격을 2500원 인상한다. 지난해 3월 1000~2000원가량 인상한 데 이어 1년 만의 추가 인상이다. 지코바의 대표 메뉴인 순살양념치킨은 2만1000원에서 2만3500원으로 오른다. 지코바는 1994년 부산에서 영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가맹점은 전국 740개에 달한다자담치킨은 3일부터 업계 최초로 배달가격제를 공식 도입했다. 배달 주문 시 후라이드치킨은 2만1000원에서 2만3000원, 양념치킨과 맵슐랭치킨은 2만3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각각 2000원씩 오른 가격에 판매된다. 나명석 자담치킨 회장은 "배달 수수료 부담으로 점주 수익이 악화돼 홀 가격은 그대로 두고 배달 가격만 인상했다"고 밝혔다. 본사 차원의 가격 인상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사실상 소비자 입장에서는 인상 효과가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br><br>이중가격제 도입 논의는 다른 프랜차이즈로도 확산되는 분위기다. 맘스터치 일부 가맹점은 지난 2월 배달 전용 메뉴 가격을 평균 15% 올렸고 굽네치킨도 서울과 경기 지역 일부 매장에서 배달가격 인상 사례가 확인됐다. 다만 본사 차원에서는 아직 공식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밝히고 있다.<br><br>굽네치킨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이중가격제 도입 계획은 없지만 가맹점이 가격 조정을 원할 경우 본사와 협의를 거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교촌치킨 역시 "배달앱 비중이 높은 업계 특성상 이중가격제 도입이 어려운 구조"라며 "본사가 가맹점 가격을 강제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br><br>한편, 고물가와 고환율 상황 속에서 치킨 가격은 향후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식자재와 인건비 등 전반적인 비용 상승으로 인해 가격을 억제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 본사가 점주 가격 인상을 제한할 수 없어 매장마다 가격 차이가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나의 생각:기업 입장에서 보면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지만 소비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와 투명한 설명 없이 계속 인상만 이어진다면, 장기적으로는 소비자들이 치킨을 포기하거나 다른 음식으로 대체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49028" />
         <pubDate>2025-04-04 00: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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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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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최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33213</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 화성시는 2020년 수도권 최초로 무상교통정책을 도입해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추진했다. 이 정책은 경제활동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시행되었으며, 현재 아동, 청소년, 어르신 등을 포함해 약 30%의 시민이 혜택을 받고 있다. 무상교통 이용자는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버스를 이용한 후 다음 달 25일 계좌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연간 지원 상한액이 정해져 있다.</p><p>화성시는 무상교통정책과 함께 민간업체가 운행하기 어려운 지역에 공영버스를 확대 운영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을 개선했다. 특히 서부의 교통 소외 지역과 동탄 신도시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공영버스를 늘려왔으며, 내년까지 공영버스를 335대로 확대하고 노선버스의 수단분담률을 2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버스 이용이 증가하며 승용차 운행이 감소했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p><p>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상교통을 이용한 어린이·청소년 중 86.7%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이들 중 54.3%는 이전에는 버스를 이용하지 않다가 무상교통을 계기로 대중교통을 더 자주 이용하게 되었다고 답했다. 또한, 무상교통 정책을 통해 시민들은 월평균 2만2천926원의 교통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보았으며, 승용차 이용 감소로 인한 대기오염비용 절감 효과도 분석되었다.</p><p>그러나 무상교통사업은 해마다 늘어나는 재정부담과 최근 도입된 K패스, 더경기패스 등 유사한 대중교통 지원사업과의 중복 문제로 인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더경기패스는 정부와 경기도, 지자체가 비용을 분담하는 구조로 운영되지만, 화성시는 기존 무상교통사업과 신규 교통지원사업으로 인해 예산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무상교통사업을 전면 재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p><p><br></p><p>이 기사의 대한 나의 생각은 화성시에서 시작한 무상교통정책을 전국적으로 도입해 나와 같은 청소년들이 버스비로 고통을 받지 않고(매달 6만원....) 버스를 부담없이 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ㅡ^</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mdilbo.com/detail/c3QycN/732015" />
         <pubDate>2025-04-04 00: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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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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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23493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SFJc7t0">https://naver.me/xSFJc7t0</a></p><p><br/></p><p>&lt;기사 내용&gt;</p><p>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제도이다. 반 전체가 같은 시간표로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방식에서, 나만의 시간표를 따라 교실을 옮겨다니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2018년 도입 계획 발표 후 7년간의 도입을 거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전면 도입되었다.</p><p>이제 고등하생들은 3년동안 기존의 204단위 이수가 아닌, 192학점을 들어야 졸업할 수 있다. 1학년 때는 공동과목 중심으로, 2,3학년은 선택과목 중심으로 수업이 운영된다. 수강 인원이 적은 과목은 인근 학교와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해 원격 수업을 진행한다.각 시,도교육청이 설치한 온라인 학교를 통해 과목을 이수할 수도 있다.</p><p>학교마다 꾸려진 교육과정 지도 이수팀을 중심으로 진로와 학업 설계 지도도 이뤄지며 이제는 과목별 학업성취율이 40% 미만이면 학점을 못받고 이를 막기 위해 학업성취가 어려워 보이는 학생에게는 예방지도가, 성취율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에게는 보충지도가 방과 후나 방학 중에 이뤄진다.</p><p>고교학점제를 먼저 운영해온 학교 관계자들은 교사 확보와 행정지원, 공간 마련 등이 병행되어야 제도가 제대로 안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학생들이 흥미에 따라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져야 한다. 애초 고교학점제는 선택과목에 절대평가만 적용하는 방향으로 계획되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일부 사회!과학 융합 선택 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의 내신 성적에 절대평가와 상대평가가 병기된다. 흥미보다 내신 유불리에 따라 과목을 고르는 일이 많아질 수 있어 과목 선택 진로 지도가 내실 있게 운영되어야 도입 최지를 살릴 수 있다.</p><p><br/></p><p>&lt;찬반토론&gt;</p><p>찬성: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자율성과 결정권을 존중한다는 장점을 가진다.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의 교육은 학생이 교육의 자기주도적인 주체가 되어 과목을 선택할 수 있어 고등학생들은 과목 선택의 과정에서 본인이 원하는 진로가 무엇이고, 적성이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p><p><br/></p><p>반대: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며 학교현장의 준비 부족으로 인한 혼란이 발생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아직 학생들과 학부모,교사들까지 고교학점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과목이라도 수강 인원이 적거나 상위권 학생이 몰리면 어쩔 수없이 그 과목을 피할 수 밖에 없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의 취지에 무색해질 수 있다.</p><p><br/></p><p>&lt;나의 생각&gt;</p><p>나의 진로에 맞게 내가 듣고 싶은 수업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다는 점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고교학점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고교학점지에 대한 교육이 좀 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과목을 선택한 후에 자신의 진로가 바뀔 수도 있는데 이런 상황에 놓인 학생을 돕기 위해 좀 더 많은 진로 탐색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SFJc7t0" />
         <pubDate>2025-04-04 00: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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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 김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94638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00533?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00533?sid=102</a></p><p><br></p><p>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수정4동은 지난 11일,대한미용사회 동구지회(지회장 박미홍)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깎고 다듬고 데이(day)’(사진)를 진행했다. 깎고 다듬고 데이는 수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재능기부 봉사자의 협력을 통한 동 특화사업이다. 거동 불편 등으로 이·미용 업소를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매월 1회 시행하고 있다.</p><p>나는 미용 봉사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앞으로 헤어 디자이너로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재능 기부를 하거나 봉사 활동을 할 것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기술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과 배려심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헤어 디자이너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00533?sid=102" />
         <pubDate>2025-04-04 11: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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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 김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595080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12800?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12800?sid=102</a></p><p>3일 미용사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예약 없이 방문한 어르신 손님과의 일화를 전했다.</p><p>A 씨는 "며칠 전 파마 손님 시술 중인데 어느 노인분께서 들어오지도 못하시고 문밖에서 우물쭈물하고 계시더라. 나가보니 '예약 안 했는데 머리 못 하겠죠? 죄송해요' 하시는데 손도 떠시고 너무 주눅 들어계셔서 일단 들어와서 손이라도 녹이고 가시라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p><p>A 씨에 따르면 노인은 앞선 몇 군데의 가게에서 다 거절당하고 온 사정을 털어놓으며 "요즘 다 예약제인 건 아는데 예약을 할 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 씨에게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고.</p><p>A 씨는 "이게 왜 사과할 일인가 싶더라"며 "나는 100% 예약제로 운영하지 않는다. 이날 파마를 해드렸더니 '노인이 이런 곳 와서 미안하다'고 하시더라. 머리 다 끝나고 '너무 행복하다'고 하셔서 참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고 말했다.</p><p>그러면서 "우리에겐 쉬운 거절도 어르신들한텐 크게 다가올 수도 있고, 우리에겐 쉬운 호의도 어르신들한텐 더 크게 다가올 수도 있구나 싶어서 조금 더 친절한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p>사연을 본 누리꾼 A 씨는 "우리 엄마가 요즘 이런다. 미용실 한번 갈 때마다 많이 고민하시면서 간다. 자리도 텅텅 비어있는데 예약 없으면 안 된다고 다 문전박대한다더라"며 공감의 댓글을 남겼다.</p><p>나는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친절하게 행동하거나 배려하는 태도를 가질 것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고객과의 소통과 정성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따뜻하게 행동하는 헤어 디자이너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11: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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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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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39783716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l7KKkuS">https://naver.me/5l7KKkuS</a></p><p>영화 미키17은 2054년을 배경으로 가장 이목을 끄는 설정은 죽은 사람을 같은 모습과 기억으로 재출력하는 ‘휴먼프린팅’ 기술이다. 현실에서는 아직 사람 전체를 복제하는 기술은 불가능하지만, 신체 일부를 만드는 ‘바이오 프린팅’ 기술은 발전 중이다. 현재 3D 프린팅을 활용해 뼈, 귀, 코 같은 신체 부위는 일부 이식이 가능하며, 방광도 성공 사례가 있다. 그러나 심장 같은 장기는 실제 이식까지 20~30년이 더 걸릴 전망이다. 뇌는 가장 어려운 과제로, 현재 인간 뇌 구조조차 완전히 스캔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윤리적 문제도 제기된다.</p><p><br></p><p>나는 윤리적 문제 장기 프린팅 비용이 비싸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사람만 혜택을 볼 가능성이 크고 인간이 상품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정부와 연구 기관이 협력해 가격을 낮추거나 지원해주거나 보험을 확대하는 등에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상품화 방지를 위해 복제 인간이 장기 제공자로만 이용되지 국제적인 법적 규제를 만들고 생명체 복제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세운다. 단순한 치료 목적이 아니라 신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을 사용할 경우 이를 어디까지 허용할지 논란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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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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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유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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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고 작품의 창의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건 좋은거같지만 과연 AI의 작품을 예술로 포함해야할지 의문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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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2: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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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차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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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aea.org/newscenter/news/what-are-small-modular-reactors-smrs%EF%BF%BC%EF%BF%BC%EF%BF%BCSMR(small">https://www.iaea.org/newscenter/news/what-are-small-modular-reactors-smrs<br><br><br>SMR(small</a> modular reactor)은 약자 그대로<br>소형화된 모듈 원자력 발전소를 의미한다. SMR은 전통적인 거대한 원자력 발전소보다 작고 모듈로 이루어진 발전소이다. 공장에서 부품들을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해 조립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건설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에 큰 장점을 가진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보자면 SMR의 장점은 크게 4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소형화이다. 소형화로인한 건설 기간 단축과 설치 면적이 굉장히 작아지고 건축 비용도 줄어든다. 때문에 전통적인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기엔 작은 구역등에 부담없이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두 번째 장점은 모듈화 설계이다. 모듈화 방식이란 공장에서 부품들을 생산한 이후 이 부품들을 설치할 구역에 운반해 그 자리에 조립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건설의 과정을 일관화하여 오류와 고장위험등이 줄어들며 품질 관리가 용이하게 된다. 세 번째 장점은 안정성이다. 원전이 사고가 일어났을 때 대표적인 문제점중 하나가 바로 붕괴열이다. 붕괴열이란 핵분열 에너지가 방출됨에 따라 같이 생겨나는 열을 의미한다. 이러한 붕괴열이 전통적인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일어날시에는 연료가 굉장히 농도가 높고 많기 때문에 온도가 굉장히 높고 위험하게 하는 요소였다. 하지만 SMR은 애초에 크기가 소형하되어 연료의 크기 자체도 줄어든다. 때문에 붕괴열이 자연에서 식혀질정도로 줄어든다. 또한 전통적인 원자로의 사고 위험성중 하나인 냉각수도 SMR은 냉각수와 원자로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사고시에도 냉각을 계속할 수 있다. 마지막 장점은 활용 가능성이다. 앞서 말했듯 SMR은 크기 자체가 작기때문에 다양한곳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SMR 한기당 대략 10MV(e)의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는 약 2~30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또한 필요하다면 SMR을 더 설치하여 요구를 충족할 수도 있다. 이러한 SMR은 한국에서도 활발히 연구되며 상용화를 위하 달려나가고 있다. 우리 한국은 이미 실증로 설계를 끝마쳤으며 2030년즈음에 상용화를 목표로 두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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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5: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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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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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23192?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23192?sid=103</a></p><p><br></p><p> 최근 ADHD&nbsp;치료제&nbsp;품귀 현상이 빚어지고&nbsp;있다. 세계일보가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청해 입수한 ‘메틸페니데이트(ADHD 치료제 성분) 처방 현황’ 자료를 분석하면, 지난해 243만7508건, 2021년 111만8575건 처방되어 3년 만에 두 배 넘는 처방이 이뤄졌다. 이는 성인ADHD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진단이 그만큼 많아졌고 또 최근 몇 년 새 ADHD약이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ADHD 환자가 아닌데도 약을 찾은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한 대학병원 정신과 교수는 “제약사의 광고가 없어도 입소문을 타고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ADHD약 콘서타를 공급하는 한국얀센은 “콘서타의 원료 제조 업체가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약을 개발하는데 집중해 콘서타의 원료 제조를 축소한 영향도 있을것이다“고 분석했다. 또 “콘서타 공급이 전세계적으로 문제이며, 공급이 언제 회복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nbsp;</p><p> 먼저 ADHD 치료제의 품귀 현상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볼 사람은 당연히 ADHD환자들일 것이다. 약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어렵다고 들었는데 이를 위해서라도 이 현상이 빨리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그걸 위해선 공부 잘 하는 약이라고 잘못 알려진 걸 바로 잡고 처방 기준이 좀 더 엄격해져야 할 것 같다. 또 콘서타의 공급이 전세계적으로 문제라고 했으므로 다른 나라들과 손을 잡고 콘서타 원료 제조 회사에 지원을 해주는 등을 통해 콘서타의 원료 제조를 증가시킬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또 국내에서 ADHD약이 개발될 수 있도록 나라에서 교육이나 금전적 지원을 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23192?sid=103" />
         <pubDate>2025-04-09 15: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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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김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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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N7ozQdg">https://naver.me/FN7ozQdg</a> 한국은 3조 3500억 원을 투자해 첨단 항공 엔진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 엔진은 KF-21 초음속 전투기에 탑재될 예정이며, 성능 면에서 미국 GE의 엔진보다 우수한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14년 뒤에는 무인 전투기와 KF-2에도 탑재될 예정입니다. 이번 개발은 그동안 자동차나 건설 분야에서 주로 연구되던 고성능 합금 및 세라믹 소재 연구의 전환점을 의미하며, 이는 한국의 항공산업을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보입니다.</p><p><br/></p><p>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국산화입니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무인기의 중요성이 커졌지만,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에 따라 고성능 무인기 엔진의 수입이 제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국산 엔진 개발은 필수적이며, 이는 한국의 방위산업과 기술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p><p><br/></p><p>이번 프로젝트는 방위사업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스코, 에이치브이엠 등 주요 방위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첨단 항공 엔진 개발에 필요한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자들의 노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학계와 산업계가 협력하여 첨단 항공 엔진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한국 항공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p><p><br/></p><p>느낀점:이 기사를 보고 한국이 이렇게 큰 돈을 들여 국산 항공 엔진을 개발한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미국 엔진보다 성능이 뛰어난 엔진을 만들겠다고 하니까 앞으로 한국의 항공 기술이 더 발전할 거라는 기대가 들었다. 또 무인기와 관련된 기술이 중요해지면서 국산 엔진의 필요성도 커졌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한국 항공 산업에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N7ozQdg" />
         <pubDate>2025-04-25 06: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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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조민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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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용실 7분 늦어서 허겁지겁 달려갔는데 문이 잠겨있었다'는 제목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nbsp;</p><p>글 작성자 A씨는 일인샵에 미용실 예약을 했으나 7분 정도 늦었다. 미용실에 도착했을 때 문은 잠겨 있었다. <strong>그러나 잠시 뒤 미용실 원장이 나와 문을 열어줬다. 그리고 "노쇼로 예약 취소되셨어요"라는 말을 남겼다.&nbsp;</strong>A씨는 "쫓기듯이 나왔다"며 "나도 물론 잘한 건 없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했다"며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nbsp;누리꾼들 사이에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7분 늦은 건 이해가 가능한 부분 아닌가?","사장님이 자영업자 마인드가 아닌 거 같다"며 원장의 태도를 비판하였다. 반면, 다른 일부는 "시간 약속에 늦은 건 어떤 경우에도 정당한 변명이 없다","연락 없이 매번 늦는 사람들 때문에 뒷사람이 기다리게 된다"며 원장의 입장을 지지했다. 나는 고객과 미용사의 시간 약속은 서로에 대한 신뢰의 문제에서 굉장히 예민하게 여겨지고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미용사와 같은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인성과 이미지가 중요하다 생각하고 예약제로 받고 시간을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를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한다. 또한 미용에서는 이해 그리고 책임감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시간에 대한 책임감으로 신뢰를 지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손님의 중요한 사정이 있을 수 있는 상황이기에 서비스업을 하는 입장에서 손님의 상황을 듣고 이해하려는 태도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한다. 이로써 나는 타인을 존중하며 신뢰를 지키면서 책임감 있게 다른 손님에게는 피해가 되지 않도록 시간을 잘 지키고 성실하게 하며 미용인과 손님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디자이너가 될 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nstagram.com/?u=https%3A%2F%2Fwww.insight.co.kr%2Fnews%2F477995&amp;e=AT3gm3ZH3ydDHdlhYEGyGMjao6C2WLqvZNk7niLP2QhGJqY39i8TTp4LoTuKzmhmpb6NR673-jxIv9faZbJiX3Ttx4CYiUnCa-EEUAOW4yVUEnRoyIzh8uf37YJY" />
         <pubDate>2025-05-21 14: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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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조민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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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엔 미용실도 스마트폰 등으로 예약을 하고 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하지만 디지털 기기가 낯선 어르신들에겐 어려운 일일 수도 있겠는데요.<br>미용실을 운영한다는 A 씨는 얼마 전 가게 문 밖에서 서성이는 어르신을 발견했습니다.<br>A 씨가 문을 열고 나가자 이 손님은 손을 떨며 "예약 안 했는데 머리 못 하겠죠"라고 말했다는데요.<br>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앞서 다른 미용실들에 갔다가 예약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연이어 퇴짜를 맞았던 겁니다.<br>A 씨는 손님에게 파마 시술을 해 드렸다고 전하며, 예약할 줄 모른다고 주눅 들고 미안해하는 게 맞냐며,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br>누리꾼들은 자기 부모님들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며 경험담을 공유했는데요.<br>디지털 기기에 익숙지 않은 고령층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p><p>나는 미용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손님이 세대간의 차별화없이 노년층 사람들도 미용에 대해 부담감 없이 찾아올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과 디지털 사용이 일상화가되고 예약이 일상화가 되었지만 노년층분들이나 어린 아이들은 사용이 미숙하여 이러한 시스템에 어려움을 많이 겪게된다 그래서 나는 예약제 없이도 시술을 편안하게 받을 수 있고 미용실이라는 곳이 불편함 없이 행복하게 왔다가게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이 들었다. 또한 사람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을 갖고 직업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해야한다 생각한다. 난 이 분야에서 배려심과 평등함과 존중이 중요하다 생각했다 노인분들과 같이 아직 디지털 사용이 어렵고 미용 전문어가 어려운 분들을 배려할 수 있어야하고 모두 차별없이 동등하게 대하며 항상 상대를 존중하여 일해야한다 생각한다. 이로써 나는 손님이 어떤 사람이든 차별 없고 모두 동등하게 대하며 세대 간의 차별이 없도록 서로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디자이너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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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4: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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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조민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461877708</link>
         <description><![CDATA[<p>영주시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원, 권용락)는 지난 14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봉사’ 활동을 펼쳤다.</p><p>이번 봉사는 이발소나 미용실을 직접 찾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고령 어르신 가정을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머리 손질을 도와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인사를 나눴고 이는 단순한 미용 서비스 그 이상으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p><p>단정하게 손질된 머리를 거울로 바라보던 어르신들은 “얼마만에 머리를 잘랐는지 모르겠다”, “오늘 참 기분이 좋다”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이번 미용봉사는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단순한 미용 서비스가 아닌 이웃과의 정을 나누는 복지 실천의 현장으로 의미를 더했다.</p><p>권용락 공동위원장은 “작은 손길 하나가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마음을 전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이지원 영주1동장은 “복지는 행정만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다. 지역사회가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서 주는 모습에서 진짜 복지의 힘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p><p>직접 찾아가 미용실에 다니기 힘드신 어르신분들에게 직접 미용을 해드리는 것은 되게 좋은 행동 같다. 내가 가진 재능을 다른 사람한테 나눠주는 것이 좋다. 또한 나는 미용에서 배려와 나눔이 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에게 재능을 나누고 그 사람을 배려하여 직접 찾아가 서로 행복하게 하는 것이 되게 좋게 느껴졌다. 이로써 난 미용실에 직접 찾아오기 힘들거나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개인 일을 끝낸 후에 틈틈이 봉사를 다닐 것이다. 나의 재능을 나누고 행복을 얻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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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22: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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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서연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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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두 달 만에 2억 3,600만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K-팝과 판타지의 결합, 한국 문화적 요소, 팬덤의 지지가 주요 요인이며, 다만 한국 내 규제가 창작 자유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p><p><br/></p><p>케이팝은 이제 단순한 음악을 넘어 세계적 스토리텔링 자원이 되었다. 케이팝학과에 들어가면 단순히 노래와 춤을 배우는 것을 넘어 K-팝을 다른 장르, 매체와 융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다. 특히 한국적 정체성과 글로벌 감각을 결합해 세계 어디서든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이 나의 목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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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1: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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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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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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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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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1 편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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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8: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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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최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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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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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이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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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김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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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김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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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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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윤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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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조민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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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구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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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유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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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김민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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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2 하승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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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차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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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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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김민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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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서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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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김민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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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김성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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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7426">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7426</a>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이 고스란히 미국 가계의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미국 소비자들이 직면한 실효 관세율이 120여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p><p>10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정부 예산을 연구하는 예일대 예산연구소는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취임 후 발표한 일련의 관세가 미국 가계의 구매력을 연간 평균 4,700달러(약 680만원) 떨어뜨렸다는 분석을 내놓았다.</p><p>예산연구소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따른 단기적인 물가 상승률이 2.9%에 달해 단기적으로 의류 가격은 64%, 직물 가격은 44% 급등할 것으로 예측했다. 자동차는 장기적으로 19% 가격이 올라 지난해 신차 평균 기준 9,000달러(약 1,300만원) 비싸지며, 식품 가격은 장기적으로 3% 뛰어오를 것으로 내다봤다.</p><p>예산연구소는 관세가 단기적으로 역진성이 있기 때문에 소득이 낮은 가구들의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는 점도 지적했다. 아울러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올해 1.1%포인트 하락하고, 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가 0.6%씩 지속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관측했다. 실업률도 연말까지 0.55%포인트 오를 것으로 봤다.</p><p>NBC는 UBS와 앤더슨 이코노믹 그룹 등의 자료를 근거로 차량 부품, 전자기기, 커피, 쌀, 와인, 해산물, 장난감 등 다양한 품목에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분석도 소개했다. 중국에서 제조되는 애플의 최고급 사양 아이폰은 350달러(약 50만원) 이상 비싸질 것으로 보이고, 차량 부품 관세에 따른 가격 상승은 최고 2만 달러(약 2,900만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p><p>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국가별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하긴 했지만, 기본 관세 10%와 철강∙자동차 등 품목별 관세 25%가 발효 중인 데다 시장에 불확실성이 팽배해진 만큼 단기적 진정 효과 이상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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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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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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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61220?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61220?sid=102</a></p><p>교육부는 전국 유아 대상 영어학원 728곳을 조사한 결과 영어 유치원 명칭 사용과 사전 등급시험 시행 등 총 384건의 법령 위반을 적발했다. 특히 15개 학원이 유치원 명칭을 부당 사용했고 23개 학원이 4세·7세 고시로 불리는 사전 레벨테스트를 시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이들 학원에 과태료 부과 및 행정지도를 실시했으며 불법 광고,허위 광고 등은 관계 기관과 협력해 점검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감독과 법 개정을 통해 사교육 부작용을 줄이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이번 조사를 보면서 유아 영어학원들이 단순한 학습 기관이 아니라 경쟁을 조장하는 곳으로 변질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유치원이라는 명칭 사용이나 레벨테스트 같은 방식은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줄 수 있어 부정적으로 보인다. 조기 영어교육 자체는 필요할 수 있지만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건강한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61220?sid=102" />
         <pubDate>2025-09-12 06: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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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윤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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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범인 이기영은 파주에서 전 여자친구와 처음 본 택시 기사까지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다, 그는 택시 기사를 죽인 뒤 “조선족이 외벽을 타고 침입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전 여자친구 시신 유기 장소도 여러 차례 진술을 바꾸며 수사에 혼동을 주었고 현장 검증 때도 수색을 위해 삽으로 파헤치는 경찰을 향해 “삽질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라며 조롱하는 등 반성 없이 태도를 보였으며 이와 같은 모습을 보고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이기영을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라고 평가하였고 표창원 또한 진술 대부분이 거짓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p><p><br/></p><p><br/></p><p>이를 바탕으로 저는 사이코패스를 좀더 심층적으로 다루고 유형과 테스트 법 등을 연구하여서 실 생활 나누미 활동에서 활용해보겠습니다 또 프로파일러들이 사이코패스를 다루고 조사하는 방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보고 미래에 활용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bjH5pxW" />
         <pubDate>2025-09-12 06: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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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김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58162117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881183">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881183</a></p><p>불길이 치솟은 공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4명의 소방관<br>구조 장비를 착용한 채 현장을 살피더니 이내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내부에 누군가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불길 속으로 뛰어든 겁니다 [인근 공장 관계자 : "한 소방관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안에 사람이 있느냐 말씀하시길래 제가 한 명은 본 것 같다..."] 하지만 27살 김수광 소방교와 35살 박수훈 소방사, 두 젊은 소방관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br>5년 전 임용된 김수광 소방교는 여러 재난 현장에서 동료들의 신임이 높았습니다 지난해엔 소방관들도 따기 어렵다는 인명구조사 시험에 합격해 스스로 구조대에 자원했습니다 [황국현/경북 성주소방서 소방장 : "한 명이라도 더 인명을 구하려고 하는 그런 친구였습니다. 친구였는데. 매사에." 서른이 넘은 나이에 소방관이 된 박수훈 소방사 평소 "소방과 결혼했다"고 말할 정도로 소방관으로서의 자부심을 보여왔습니다 내 의견: 소방관이 된 걸 기뻐하고 웃는 모습이 남아있어 너무 슬프고 불쌍하다 구조 루트와 계획을 확실하게 정하고 들어가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881183" />
         <pubDate>2025-09-12 06: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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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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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택경찰과 미군 헌병이 약 1년 만에 합동 순찰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첫 순찰은 7월 25일 밤에 진행됐으며, 안정리 로데오거리와 송탄 신장 쇼핑몰 거리 등 주요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순찰에는 미군 헌병 10명과 한국 경찰 22명이 함께 참여했습니다.</p><p>합동 순찰은 2013년 미군 수갑 사건 이후 시작됐지만, 코로나19와 경찰 인력 부족 등으로 2023년 말부터 중단된 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정례적으로 실시될 예정입니다.</p><p>평택경찰은 약 5만 5천 명에 달하는 미군과 가족들의 치안 수요를 고려해, 국가 안보와 지역 안전을 위해 한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은 찬성이다. 이유는 거주하는 지역에서 치안 불안을 줄일 수 있고, 한국 경찰과 미군 헌병이 함께 움직이면 국제적 협력 관계가 좋아 질 것 이고,정기적인 순찰은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장점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찬성합니다. 그리고 나는 커서 이 글 내용 처럼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돕는 멋진 경찰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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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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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윤하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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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q8z1dax">https://naver.me/Gq8z1dax</a></p><p>최근 AI로 지브리풍 그림을 생산하여 게시물로 올리고 프로필을 바꾸는등의 행동이 유행했었다.</p><p>많은 시간과 돈이 드는 커미션 (돈을주고 그림을 받는것) 과 다르게 빠른시간 안에 원하는 그림을 여러장 뽑아낼 수 있어 유행을 하는것 같다. 이가 유행하며 여러 플랫폼에서는 AI생산을 이용하여 3000원만 주면 원하는 사진을 지브리 느낌으로 바꿔드려요! 같은 글이 많이 올라왔지만, 이와 관련된 법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아 처벌은 힘들다 한다.</p><p>나는 이를 보고 여러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그림을 그저 AI에게 한번 맡겨서 생산해내는 일이 좋게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그 그림을 만든 사람들에게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때문에 나는 이 AI 그림이 유행할때도 AI그림 생산 유행에 참여하지 않을것이며 여러가지 활동들에 이 AI 생산의 문제점을 알릴 수 있는 활동을 할 것 이다. 이 분야에서는 그림(생산물)에 대한 저작권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림을 완전히 베끼는것이 아닌 그림체나 분위기등을 따라하는 그림은 아직 법적으로 저작권 문제에 해당되지 않는다 한다. 빨리 AI의 그림체 습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법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와 관련된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저작권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며 AI나 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행동하는 일러레가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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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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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염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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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부는 오는 9월 22일부터 소득 하위 90%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시행한다. 다만 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 2천만 원 초과 가구 등 고액 자산가는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가구 단위로 선정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도 포함된다. 1인 가구의 경우 연소득 약 7,500만 원 이하가 기준이며, 다인 가구는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능하고,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p><p><br/></p><p>이번 소비쿠폰 정책은 한계소비성향이 높은 계층을 중심으로 소비를 촉진해 단기적인 경기 부양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지급 금액이 적어 효과가 일시적이고 재정 건전성 악화 우려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단기 지원과 함께 고용 안정과 소득 기반 확대 같은 구조적 대책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mk.co.kr/news/economy/11417567" />
         <pubDate>2025-09-12 06: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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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구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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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K하이닉스는 12일 세계 최초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HBM4는 기존 제품보다 빠른 동작 속도인 10Gbps 이상을 구현했으며, 내년 엔비디아의 최신 AI 가속기 ‘루빈’에 탑재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엔비디아의 까다로운 요구 성능을 충족한 것으로,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 마이크론은 공정 기술 한계로 성능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위기 상황에 직면했고, 업계는 이들이 곧 발표할 실적 보고에서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다.</p><p><br/></p><p>AI 시대 이후 오픈 AI , 5G 통신 기술 등 여러 속도적 성능적인 측면에서 발전이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너무 빠른 발전이 이루어진 나머지 디지털 격차가 커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AI 시대를 돌입한 이후에 디지털 격차 심화 문제가 없는지 고려하며 기술의 발전을 어느정도는 제한을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또한 SK 하이닉스의 기술 발전이 한국의 반도체 산업의 위상을 올리는 계기를 만들었고 빠른 기술 혁신 경쟁 속에서 속도뿐 아니라 품질과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는 균형 잡힌 발전이 중요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90193" />
         <pubDate>2025-09-12 06: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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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2 하승우(다시 올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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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57637981/355ced26ce293dc65ec917ede922f110/_________________________2.pdf" />
         <pubDate>2025-09-12 06: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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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김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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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82802959">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82802959</a></p><p><br/></p><p>이 기사는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 활동에 참여했던 소방관들이 반복적인 외상 경험과 극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겪다가 잇따라 사망한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소방관들은 일반 인구보다 훨씬 높은 빈도로 참혹한 현장을 목격하며, 연평균 약 7~8건 이상의 외상 사건에 노출된다는 연구 결과도 소개됩니다. 정부와 소방 당국은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 정신과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인력과 예산이 부족하고 프로그램 이용자가 현장 대원보다는 내근직 위주라는 한계가 지적됩니다. 전문가들은 PTSD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사회적 문제임을 강조하며, 정기적 심리검사, 조기 개입, 외부 상담 창구 확보, 상담 방식의 다양화, 조직문화 개선 등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제안합니다. 결국 이 기사는 반복된 재난 현장에 투입되는 소방관들의 정신 건강이 더 이상 개인적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국가가 적극적이고 종합적인 관리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p><p><br/></p><p>내 의견:소방관들이 PTSD와 같은 정신적 외상에 취약한 것은 당연한데도 아직 제도적 지원은 별로 없다 특히 상담과 치료 프로그램이 있어도 현장 대원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구조라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예산과 인력을 더 확보해 정기 심리검사, 전문 치료 지원, 장기적인 회복 프로그램 만들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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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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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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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김성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58163682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7086">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7086</a>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등으로 논란을 빚은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가 국내 신규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p><p>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7일 "딥시크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서비스가 15일 오후 6시부터 잠정 중단됐다"며 "국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개선·보완이 이뤄진 후 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중단은 개인정보위가 딥시크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미흡한 점을 지적하고 시정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서비스 잠정 중단을 권고하자, 딥시크 사가 이를 수용하면서 이뤄졌다.</p><p>이에 따라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모든 앱 마켓에선 딥시크 앱의 신규 다운로드가 제한된다. 개인정보위는 “이미 다운받은 사람은 일단 계속 이용할 수 있지만, 딥시크 입력창에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는 등 신중하게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개인정보위는 국내 딥시크 앱 다운로드 횟수나 이용자 숫자를 파악하지 못했다며, 딥시크 사를 통해 정확한 규모를 알아보겠다는 입장이다.</p><p>앞서 개인정보위는 딥시크의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논란이 확산하자 지난달 31일 딥시크 본사에 개인정보 처리 주체, 수집 항목 및 목적, 공유 여부 등에 관한 공식 질의를 보냈다. 개인정보위 분석 결과 국내외 언론 등에서 지적된 제3사업자와 통신 기능 및 개인정보 과다 수집 등 일부 미흡한 부분이 확인됐다.</p><p>딥시크 사는 국내 법률대리인으로 법무법인 태평양을 지정한 데 이어 글로벌 서비스 출시 과정에서 국내 보호법에 대한 고려가 일부 소홀했다면서 개인정보위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14일 표명해왔다고 한다. 개인정보위는 서비스 중단 기간 딥시크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해 관련법을 충실히 준수하게 하고,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p><p> </p><p>기사를 읽고 인공지능 서비스가 편리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 문제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새로운 앱을 사용할 때 개인정보를 함부로 입력하지 않고, 어떤 정보가 수집되는지 주의 깊게 확인해야겠다. 또한 기술이 발전할수록 정부와 기업, 이용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안전한 AI 활용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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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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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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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윤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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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인천 바다에서 70대 중국인 어르신을 구조하던 중 실종되었다가 순직한 해양경찰 이재석 경장님의 비극적인 이야기가 있었다. 고인은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이 소식은 중국 언론에도 보도되었으며, 많은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재석 경장을 '영웅'으로 추앙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재석 경장님의 숭고한 용기와 희생정신에 많은 이들이 감동하고 추모했다.</p><p><br/></p><p>이 기사를 보며 한 외국인을 살리기 위해 희생하신 이 해양경찰분의 용기가 정말 멋지고 대단한 분 같고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숭고한 희생은 그 무엇보다 위대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도 제 자리에서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입니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침착함과 신속한 판단력, 그리고 생명을 존중하고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마음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응급, 구조 관련 분야를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6n59jMa" />
         <pubDate>2025-09-12 06: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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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이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58163982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k.co.kr/news/business/10811851?utm_source=chatgpt.com">https://m.mk.co.kr/news/business/10811851?utm_source=chatgpt.com</a></p><p>최근 인테리어, 실내건축 업계에서는 인공지능(AI)의 활용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과거에는 AI가 디자이너들의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많았다. 그러나 현재는 AI를 단순한 대체재가 아닌 디자인 과정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보조 도구로 보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 실내건축 전문기업 비트윈스페이스 김정곤 대표는 AI 도입 효과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AI를 활용하면 디자인 아이디어를 보다 빠르게 실험할 수 있고 기존에는 많은 시간과 반복 작업이 필요했던 과정을 단시간에 여러 버전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자이너가 손으로 여러 스케치를 하고 수정하는 대신 AI는 다양한 시각적 결과물을 즉시 제공하여 아이디어 확장의 기반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디자이너의 업무 본질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이를 실제 공간 맥락에 맞게 해석하고 최적화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디자이너의 역할은 창의적 해석자이자 공간 경험의 큐레이터로 확장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AI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가치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창의적 역량을 더 돋보이게 만드는 협업 파트너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p><p><br/></p><p>나는 이 기사를 읽고 AI는 위협이 아니라 도구고 창의성을 확장시키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기술을 두려워하는 태도보다는 AI를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활용하여 디자인 아이디어를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분야에서는 단순한 기능적 설계보다 새로운 감각과 창의성을 통해 공간에 가치를 부여하는 능력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AI가 제시하는 다양한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그것을 인간적인 감성과 조화시켜 사람들이 편안함과 영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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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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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8차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3376/mx04m81ep2p04fv4/wish/358164231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first-iter-gyrotron-installed-as-central-solenoid-modules-completed?utm_source=chatgpt.com">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first-iter-gyrotron-installed-as-central-solenoid-modules-completed?utm_source=chatgpt.com</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ns.org/news/2025-09-04/article-7345/general-atomics-marks-completion-of-iters-superconducting-fusion-magnet/?utm_source=chatgpt.com">https://www.ans.org/news/2025-09-04/article-7345/general-atomics-marks-completion-of-iters-superconducting-fusion-magnet/?utm_source=chatgpt.com</a></p><p><br/></p><p>프랑스 남부 카다라슈에 자리한 거대한 핵융합 실험로 ITER(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프로젝트가 점차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태양 속에서 일어나는 핵융합 반응을 지상에서 재현해 ‘무한대의 청정에너지’를 확보하겠다는 인류의 꿈이 더 이상 공상에 머물지 않고, 구체적인 실험과 기술로 옮겨지고 있는 것이다. ITER는 유럽연합,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한국 등 7개 주요 파트너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협력 프로젝트다. 거대한 토카막(tokamak) 구조와 초전도 자석을 이용해 고온의 플라즈마를 안정적으로 가두고, 그 안에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 투입 에너지보다 최대 10배 이상 큰 열출력을 얻는 것이 목표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실험로 건설을 넘어, 미래 상업용 핵융합 발전소(DEMO) 건설을 위한 핵심 기술과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최근 공개된 여러 뉴스는 ITER의 실현 가능성을 더욱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World Nuclear News에 따르면 ITER 플라즈마 가열의 핵심 장치인 자이로트론(gyrotron)이 첫 설치를 마쳤으며, 중앙 솔레노이드 모듈까지 완성됐다. 이는 플라즈마를 가열하고 안정화하는 ITER의 두뇌와 심장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AN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General Atomics사는 ITER용 초전도 중앙 솔레노이드 6개 모듈 제작을 완료했는데, 높이 18m, 무게 1,000톤에 달하는 이 자석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초전도 자석 중 하나다. 이런 대형 자석은 플라즈마의 전류를 유도하고 형상을 제어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또한 유럽이 ITER 진공용기 섹터 제작을 완료했다는 보도와 ITER 가열·냉각·진공 시스템의 점진적 조립 완료 소식들은, 그동안 ‘미래의 기술’이라 불리던 핵융합이 점차 구체적인 하드웨어와 실험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런 진척은 ITER가 단순한 청사진을 넘어 실제 공학적 시스템으로 구현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증거다. 물론 ITER는 초기 계획 대비 일정과 예산이 늘어난 도전적인 프로젝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축적되는 기술적 성과와 국제 협력 경험은 앞으로의 핵융합 연구 및 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초전도 자석, 고온재료, 진공 및 냉각 기술, 플라즈마 제어 기법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기술이 확산되며, 차세대 청정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의 토대가 마련되고 있다. ITER가 목표대로 2030년대 중반 이후 핵융합 반응을 본격 가동하고, 이어지는 DEMO 단계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진다면 인류는 처음으로 핵분열이 아닌 핵융합으로 대규모 전력을 생산하는 시대를 열 수 있다. 이는 탄소 배출 없이 사실상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 태양의 에너지를 지상에서 구현하는 ITER는 이제 단순한 ‘꿈’이 아니라, 각국의 기술과 자본, 그리고 수십 년간의 노하우가 결집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ITER의 성공 여부는 인류 에너지 미래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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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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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4 서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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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909082109381?utm_source">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909082109381?utm_source</a></p><p><br/></p><p>한국과 미국이 지난 7월 말 관세 협상 타결 이후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워싱턴 D.C.에서 실무 협의를 재개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한 합의를 실제로 이행하는 문제와 함께, 한국이 제안한 약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및 1,000억 달러 상당의 미국산 에너지 구매 약속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투자 구조는 조선 분야 1,500억 달러, 반도체 등 전략 산업 분야 2,000억 달러를 포함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직접 투자·대출·보증 등 다양한 방식이 검토되고 있다.</p><p>그러나 미국은 투자 분야와 이익 배분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양국 간 세부 조율이 필요하다. 또한 한국 측은 최근 조지아주 현대차, LG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수백 명이 체포및 구금된 사건을 언급하면서 대미 투자기업의 안정적 활동을 위해 비자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향후 대규모 대미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등에 대한 자본 확충 예산을 반영했으며, 이번 실무협의가 마무리되면 장관급 협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p><p><br/></p><p>이번 한미 관세협상 실무협의 재개는 단순히 관세율 조정 문제가 아니라, 대규모 투자와 에너지 구매, 그리고 비자 제도 같은 인적 교류 문제까지 포괄하는 협상이기의 의미가 깊다. 한국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 더 깊이 진출하려면 단순한 수출 확대말고도 현지 투자, 법적 규제, 노동,비자 문제까지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과제가 있다는 점에서 관세협상의 키워드가 우리 사회에 밀접하다는걸 더 잘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근로자 구금 사태는 경제 협상이 직결적으로 사람들의 삶과 권리 문제와도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이 기사는 경제·통상 협상이란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외교, 인권, 제도 전반이 얽힌 총체적 사안이라는 점을 뚜렸하게 드러내는 사례다.</p><p><br/></p><p>해외 투자가 활발해지는 상황에서 <strong>비자 정책과 기업 운영 효율성</strong> 문제는 단순히 인력 관리의 차원을 넘어 기업 전략과 재무 의사결정에 깊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기사에서 드러난 비자문제같은 제도적 제한은 기업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하며, 인력 조달 전략과 비용 구조를 다시 설계하게 만든다. </p><p>이를 바탕으로 해외 투자 기업의 인력 운영과 효율성 간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탐구하고, 제도적 리스크가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보고 싶다.</p><p>또한, 이번 한미 관세협상과 대규모 투자 패키지를 통해 드러난 <strong>관세 및 투자 정책 변화와 기업 재무 전략</strong>의 연계성도 탐구해보면 좋을것 같다. 대규모 투자가 기업의 자금 조달 구조와 투자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장기적 수익과 단기적 현금흐름 사이에서 기업이 어떤 전략적 결정을 내리는지를 분석하면, 정책 변화가 기업 경영에 미치는 실질적 효과를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경제,정책 환경 속에서 기업이 재무 전략과 리스크 관리 방안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나아가 경영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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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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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최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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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산경찰청은 범죄 취약 지역인 빈집을 대상으로 드론과 순찰 인력을 동시에 활용하는 '빈집 특별 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범죄 예방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드론을 활용하여 공중에서의 감시를 통해 빈집 주변의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사회의 치안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는 부산경찰청이 드론을 활용해 빈집을 보호하는 활동이 사회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어진 임무에 성실히 임하거나,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는 주민의 안전과 신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기술과 협력을 활용해 안전을 지키는 경찰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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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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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박주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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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7: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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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김성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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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10: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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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김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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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1: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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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김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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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5: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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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이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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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80475">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80475</a></p><p><br/></p><p>10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25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도쿄게임쇼 2025(TGS 2025)’가 막을 올린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메이저 게임사뿐 아니라 국내 대표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현재까진 넥슨과 넷마블,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컴투스 등이 확정됐다. 이들은 콘솔과 서브컬처 장르의 본산인 일본에서 서브컬처 슈팅 장르와 PC·콘솔 플랫폼 신작들을 대거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p><p><br/></p><p>이번 도쿄게임쇼에선 국내 게임사들도 많이 참가하는데 이 계기로 우리나라 게임사들이 해외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게임업계가 더 활성화되면 좋겠다. 이런 국제 박람회 소식은 큰 동기부여가 되는데 나도 이런 글로벌 행사에 가깊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실력을 쌓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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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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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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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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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서지형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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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안주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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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염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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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윤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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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이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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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이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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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이영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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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발표(수정본) 20630최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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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최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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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2 하승우(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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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3 이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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