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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작- 창조의 시작  by 공은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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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6 00: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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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설명</title>
         <author>papabean1111</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34933016</link>
         <description><![CDATA[<p>작품 표현 의도를 적어주세요(2-3줄  정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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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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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설명</title>
         <author>papabean1111</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4241186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표현 의도를 적어주세요(2-3줄  정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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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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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이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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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강하는 자기도 모르게 그 눈부신 빛더미에 손을 얹고는 손가락 사이사이로 비치는 빛살과 그것이 만드는 색의 변화를 바라보았다라는 문장에서 눈부신 빛더미에 손을 얹은모습과 그 손 사이로 빛이 비쳐나오는 모습을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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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7: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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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권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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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흩날리는 노란 머리카락과 눈에 띄는 빨간 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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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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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권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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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쿠지상,, 이제 그만해도 돼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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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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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장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4538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소설 아가미 속 문장, “강하는 자기도 모르게 그 눈부신 빛더미에 손을 얹고는 손가락 사이사이로 비치는 빛살과 그것이 만드는 색의 변화를 바라보았다.”를 시각화한 것이고 인물이 마주한 빛은 자신의 내면과 힘의 각성을 상징하며, 그 강렬한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손끝에서 뻗어 나오는 빛과 에너지를 통해 자기 인식과 변화의 순간을 표현하였다.</p><p>보라색 손과 노란빛의 대비는 혼란과 깨달음이 공존하는 장면을 나타내었다.</p><p>눈부신 빛에 손을 얹는 장면은 단순히 아름다움이 아니라, 두려움과 매혹이 동시에 느껴지는 강렬한 이미지였다.</p><p>그 복합적인 감정이 가장 인상 깊었다.</p><p>어려운 점은 빛의 강도와 손에서 퍼져 나오는 에너지를 색연필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p><p>그러나 색의 대비와 손의 형태를 강조해, 폭발적인 순간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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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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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김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4546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책에서 선택한 부분은 ‘강하는 자기도 모르게 그 눈부신 빛더미에 손을 얹고는 손가락 사이사이로 비치는 빛살과 그것이 만드는 색의 변화를 바라보았다.’ 이고 이 부분을 작품으로 표현할 때 몽한적 분위기를 내기 위해 분홍, 하늘색 등을 사용하였다. 작품 시각화 과정애서 어려웠던 부분은 책의 몇 문장 안돼는 글만 읽고 그 장면의 분위기나 감정을 그림으로 나타내야 한다는것이 어려웠다. 잘 된 부분은 색을 화려하고 글의 분위기와 맞게 잘 사용하였다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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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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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이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46920</link>
         <description><![CDATA[<p>이 문장은 ‘눈부신 빛더미에 손을 얹고, 손가락 사이로 비치는 빛살과 색의 변화’를 묘사하며 순간의 감각을 세밀하게 포착하고 있다. 빛은 형태가 없는 대상이기 때문에 그 구체적인 모양이나 질감을 머릿속에 그리기가 쉽지 않고, 손가락 사이로 스며드는 빛의 움직임과 색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떠올려야 한다는 점에서 시각화 과정이 어려웠다. 하지만 이 문장은 시각화가 잘 된 부분도 있다. ‘손가락 사이사이로 비치는 빛살’이라는 표현은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는 장면처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다가오며, 밝은 빛이 손의 윤곽을 따라 번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또한 ‘색의 변화’라는 구절은 단순히 빛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아름다움과 섬세한 감각을 시각적으로 느끼게 했다. 문장은 추상적인 대상인 빛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해 시각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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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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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구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49465</link>
         <description><![CDATA[<p>구병모 작가의 『아가미』 속 문장 <em>“</em>나는<em> </em>말이죠<em>, </em>당신의<em> </em>등하고<em> </em>허리에<em> </em>불규칙하게<em> </em>돋아난<em> </em>비늘이<em> </em>사문암<em> </em>같은<em> </em>무늬를<em> </em>그리고<em> </em>있다는<em> </em>걸<em> </em>알아요<em>. </em>흰빛과<em> </em>연보랏빛이<em> </em>섞여서<em> </em>얼마나<em> </em>신비하고<em> </em>예쁘게<em> </em>빛나는지<em> </em>보지<em> </em>않았어도<em> </em>알아요<em>.”</em> 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작품에서는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을 통해 생명체의 유연함을 나타내고, 푸른빛과 연보랏빛을 조화시켜 문장 속 신비로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형태적으로는 비늘의 질감을 세밀하게 묘사해 현실감과 상상력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했으며, 색의 명도와 채도를 조절하여 빛의 반사와 깊이를 표현했다. 작업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비늘의 광택과 빛의 방향을 자연스럽게 조화시키는 것이었으나, 여러 번의 색 겹침과 명암 조절을 통해 입체감을 살릴 수 있었다. 완성된 작품은 문장의 몽환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다. 이번 활동을 통해 문학적 표현을 시각 언어로 변환하는 과정의 흥미로움과 색채의 미묘한 조화가 주는 감정적 깊이를 느낄 수 있었으며, 미술‧디자인 분야에서의 표현력과 관찰력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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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6: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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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0201권혁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50646</link>
         <description><![CDATA[<p>인물의 흩날리는 노란색 머리와 살짝 보이는 목덜미.. 이 인물의 어두움을 보여주는 검정색 배경! 인물의 특별함을 강조하는 등에 있는 빨간 별. 인물에 대해 알 수 없음을 위의 방식으로 표현했음, 인물을 그릴 때 등의 근육들과 팔의 근육을 표현하기위해서 애썼다. </p><p>애쓴만큼 등의 근육을 잘 표현했고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잘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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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6: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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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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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하의 엄마는 강하를 어릴적 할아버지에게 맡기고 도망가버렸고 강하도 그런 엄마를 좋게 생각하지 않았으나 곤의 등에있는 비늘에 손을 대보며 자연스레 엄마와 성당을 갔던 회상을 한것을 보아 강하의 깊은 마음속에는 아직까지 엄마가 필요한 "어린아이" 라는 것을 느꼈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엄마에게 손을 뻗어서 다시 그 손을 잡고 싶은 마음을 곤의 등비늘에 손을 대는것으로 표현했으며 그 등비늘을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유리처럼 빛나게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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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6: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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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신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6556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그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작품으로 시각화하기 좋은 직설적인 구절이며 책 아가미의 주인공인 곤이의 정체성을 표현하기 좋을 것 같아 선택하였다.</p><p>구절을 시각화 할때는 그 구절처럼 목덜미에 있는</p><p>아가미가 보이게 옆모습으로 그렸고</p><p>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게 긴 머리카락을</p><p>그려 눈을 보이지 않게 하였다.배경은 밤바다로 하여 어두운 색채를 선택했고 주인공을 강조하기 위해 그 주위를 칠하지 않았다 주인공의 옷을 하얀 셔츠로 정한건 주변과의 명암을 더 돋보이게하며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느껴지게한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이미지가 더 순수하고 정직해 보일 수 있다.</p><p>그림을 그리는 과정중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고</p><p>색연필로 색칠해서 더 진하고 어두운 색을 내지 못해</p><p>아쉬웠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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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6: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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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박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70568</link>
         <description><![CDATA[<p>구병모 &lt;아가미&gt;라는 죽음과 맞닥뜨린 순간 생을 향한 몸부림으로 물고기의 아가미를 갖게 된 남자 '곤'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고 그림으로 시각화 하는 작업을 하였다.이때 구절 중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곤의 머리카락이 바람을 타고 휘날리며 내내 덮고 있던 목덜미가 드러났다."라는 부분을 골랐다.왜냐하면 나는 이 구절이 아가미라는 책에서 곤의 생김새를 가장 잘 설명해준다고 생각했고,이 말이 나오는 순간 소설이 신기하게 느껴졌다.그리고 이 구절을 직접 그림으로 시각화할때 내가 저 구절을 읽을 때의 느낌을 최대한 담으려고 노력했다.또한 '소설을 시각화해야한다'라고 생각하며 읽으니 책에 표현들이 더 눈에 잘 들어왔고,내용도 머리속에 생생하게 상상되어서 평소보다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활동을 하는나서 나도 이 작품같은 묘사,문체등을 더 알아본 뒤 이런 느낌의 글을 짧게라도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고,다른 작품을 볼때도 동아리에서 한 것처럼 이 글을 시각화한다고 생각하며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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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6: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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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태린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71380</link>
         <description><![CDATA[<p>『아가미책』을 읽으며 인간의 내면과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가의 시선을 느꼈다</p><p>등에 돋아난 비늘이라는 상징을 통해 상처와 성장 자기 수용의 과정을 표현한 점이 인상 깊었다</p><p>처음에는 상징적인 표현이 어려웠지만 인물의 감정을 따라가며 작가가 전하려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p><p>이 작품을 통해 글쓰기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내면을 드러내는 과정임을 깨달았고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고 싶다는 동기를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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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6: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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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류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7380047</link>
         <description><![CDATA[<p>&lt;아가미&gt;라는 책을 읽으며 작품 속 주인공 곤의 이야기가 사회로부터 소외받은 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불어 넣어준다는 걸 깨달았다. </p><p>보통 사람들과 달리 물고기의 숨 구멍인 아가미와 반짝이는 비늘을 지니고 있는 곤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 숨어 살지만, 물 속에서 만큼은 자유롭게 헤엄을 치며 해방감과 자유를 느낀다.</p><p>스스로를 감추고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곤이 푸른 호수 속에서는 자유로워지고 아이를 구하는 장면에서 곤이 비로소 자신의 정체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고, 각박한 삶 속에서도 버텨내며 매일을 살아가는 곤이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p>특히나 바람이 불어서 곤의 머릿카락이 흩날리는 장면을 나타낸 소절이 인상적이었고, 이 소절로 연상되는 장면이 아가미 책의 표지로 나타내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 상상 속 그림을 최대한 실제 그림에 옮겨담고자, 연약해 보이는 남자아이의 뒷모습과 비늘로 인해 흩날리는 머리 틈새로 새어나오는 빛을 두드러지게 표현했다.</p><p>비늘의 질감을 묘사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전체적으로 상상했던 곤의 이미지와 들어맞아서 만족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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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6: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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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 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9154916</link>
         <description><![CDATA[<p>손가락 사이로 새어 나오는 빛은 순간적이면서도 섬세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 장면의 신비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빛이 터지고 지나가는 듯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강하가 느낀 순간적인 감동과 몰입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빛의 강도나 방향에 따라 색의 변화가 미세하게 달라져서, 자연스럽게 빛이 퍼지고 흐르는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또한 손가락 사이사이의 명암 대비를 조절하며 입체감과 투명함을 동시에 살리는 부분이 특히 힘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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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2: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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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김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696052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구병모의 [아가미]라는 책을 읽으며 아가미를 가진 소년인 곤을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눈빛이 차가운 사람일 것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랐다 그렇기에 내가 선택한 소절과 관련하여 긴 길이의 머리카락이 목덜미의 상처처럼 벌어진 아가미와 등에 듬성듬성 난 비늘이 보이는 모습을 떠올렸고 그대로 작품에 적용하였다. 작품을 그리면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면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표현하는 것이었고 뒷덜미가 보일정도로 역동적이게 흔들리는 머리카락을 표현하였다. 전체적인 색감은 내가 느꼈던 이미지처럼 대부분 차가운 색감을 사용하려고 하였고 차가워보이는 눈빛을 표현하였다. 비늘을 불규칙하게 표현하여 곤의 심정과 삶의 상태를 표현하려고 하였다. 아가미라는 소설을 읽으며 다양한 이미지와 느낌이 떠올랐고 소절을 선택하여 그리는 과정에서 내가 느낀점을 담기위해 노력했다. 주 재료로는 색연필을 사용하여 선명하면서도 약간 거친 질감을 나타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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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7: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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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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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물고기와 같은 비늘과 아가미를 가진 소년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살아간다. 이로 인해 주인공이 존재의 고독, 소외감을 느끼는 와중에 누군가가 상처를 보듬아준다.</p><p>이러한 주제를 담은 “나는 말이죠, 당신의 등하고 허리에 불규칙하게 돋아난 비늘이 사문암 같은 무늬를 그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흰빛과 연보랏빛이 섞여서 얼마나 신비하고 예쁘게 빛나는지 보지 않았어도 알아요.”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p><p>나는 이 구절을 곤의 상처받은 마음을 생각하며 시각화했다. 이를 반영해 곤의 뒷모습을 까만 흑연으로 표현하였고 소외 받는 이유인 곤의 비늘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위로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하얗게 표현하여 명암의 대비를 이루게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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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8 16: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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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정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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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sgbhigh/mwqjrpm9supv0wes/wish/3676175746</link>
         <description><![CDATA[<p>구병모 작가의 소설 &lt;아가미&gt;를 읽고 인상 깊었던 장면인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곤의 머리카락이 바람을 타고 휘날리며 내내 덮고 있던 목덜미가 드러났다.' 부분을 그림으로 옮길 때 점점 완성되어가는 그림을 보며 정말 만족스러웠다. 강한 바람에 흩날리는 곤의 머리카락과 그 순간 드러나는 아가미를 측면에서 역동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완성된 그림을 동아리 전체 작품과 함께 전시했을 때, 여러 그림이 모여있으니 보기 좋았고 모두가 이 동아리 활동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 느껴저서 좋았다. 무엇보다 내 그림이 이번 전시의 완성도에 보탬이 되었다는 사실이 무척 뿌듯했고, 모두가 함께 노력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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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0: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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