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과학 글쓰기_물질변화(3-5) by 김혜진</title>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7:00: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3-13 02:38:4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작성요령</title>
         <author>gpwls6971_1</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0332786</link>
         <description><![CDATA[<ol><li><p>물리 변화 2가지 상황 + 그 근거</p></li><li><p>화학 변화 2가지 상황 + 그 근거</p></li></ol><p><br></p><p>(예시)</p><p>날이 더우니 시원한 물이 먹고 싶어졌다. 냉장고에서 얼음을 꺼내어 물컵 안에 퐁당 담갔다.</p><p>“아! 맞다. 학교에 놓고 왔잖아”</p><p>갑자기 내일까지 해야 하는 숙제를 학교 서랍 속에 놓고 온 생각이 났다. 다시 부리나케 뛰어서 학교에 다녀오니 식탁 위 <strong><mark>물 컵 속의 얼음은 흔적도 없이 녹아 사라졌다. 하지만 물맛은 그대로였다.</mark></strong></p><p>갈증을 축이고 나니 갑자기 배고픔이 몰려온다.</p><p>‘밥이나 먹어야겠다!’</p><p>밥통을 열었는데..<strong><mark>하얀 밥 대신에 까맣게 탄 밥과 누룽지가 들어있다. 누룽지는 갈색이고 딱딱했으며, 흰밥보다 고소했지만 탄밥은 색도 까맣고 맛도 썼다.</mark></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1 07:0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0332786</guid>
      </item>
      <item>
         <title>동료평가 기준</title>
         <author>gpwls6971_1</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0332787</link>
         <description><![CDATA[<p>(5점) </p><p>-물리변화의 예 2가지와 근거를 제시하고, 화학변화의 예 2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br></p><p>(4점) </p><p>-물리변화의 예 2가지와 근거를 제시하고, 화학변화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물리변화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하고, 화학변화의 예 2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br></p><p>(3점) </p><p>-물리변화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하고, 화학변화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br></p><p>(2점) </p><p>-물리변화 또는 화학변황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br></p><p>(1점) </p><p>-작성하였으나, 물리변화와 화학변화의 예에 대한 내용이 없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1 07:0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0332787</guid>
      </item>
      <item>
         <title>3503김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7972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빵을 만들것이다!!</p><p> 일단 필요한것은 상온에 둔 달걀이다 냉장고에서 나온 달걀과 상온에 있더 달걀은 똑같은 계란이다. </p><p>밀가루와 달걀 그리고</p><p> 차가운물을 상온에 두었지만 시간이 지나고나서 미지근해진 물이 필요하다 물은 상온에 있어도 똑같이 냉장고에 있다 나온 물처럼 아무맛도 나지 않고 투명하다.</p><p>물과 계란,밀가루를 한곳에 넣은뒤 녹인버터를 넣는다.어머나 근데 버터를 너무 녹여서 버터가 타버려서 색이 까맣게 변해버렸잖아 !! 어떡해ㅠㅠ 다시 한번 도전해야지 다시 버터를 녹여준다 녹인 버터는 냉장고에서 나온 버터와 같은 버터이다 </p><p> 이제 이것들을 다 혼합해주면 모든 재료가 하나가된 새로운 반죽이 된다. </p><p> 하지만 나는 초코빵을 만들고 싶기 때문에 코코아파우더를 넣으면 기존의 반죽과 다른  또 새로운 초코반죽이 된다 </p><p>이것을 오븐에 굽는다. 그럼 맛있는 새로운 초코빵 완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797239</guid>
      </item>
      <item>
         <title>3520박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1325</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너무 덥다 그래서 나는 밖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기로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을 꺼내는 순간 밖에 온도가 너무 높아서 아이스크림이 녹기시작했다.</p><p>아이스크림은 녹았지만 물질의 성질은 바뀌지않고 </p><p>물질의 질량만 바꼈군 이것은 물리변화인거 같아</p><p>버스타고 집이나 가야지 오 안돼 사고가 났어 버스 사고로 인해 버스가 찌그러졌어 하지만 성질은 그대로 똑같고 물질의 질량과 원자의 배열만 달라졌어 이거는 물리변화인거 같군 걸어서 집까지 가야겠군</p><p>집까지 걸어오니 신발이 닳았어 원자의 종류는 안볐했으니 이것도 물리변화같군 오 안돼 깜빡하고 사과를 냉장고에 안넣어놨어 결국 사과가 상했군 냄새가 이상하고 물질의 성질이 바뀐거 보면 이건 화학변화 같아 에휴 기분풀겸 빵이나 만들어야지 밀가루 반죽을 오븐에 넣고 구우면 화학변화가 되어 물질의 성질이 바뀌고 원자의 배열도 바뀌지 밀가루 반죽이 맛있는 빵이 되었군 와 정말 맛있어</p><p>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날정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1325</guid>
      </item>
      <item>
         <title>3519 박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17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가 끝나고 친구집에 가고있었다.</p><p>부모님이 친구집에 데려다 준다고 해서 부모님 차에 타려고 했는데 부모님 차가 오래되어 녹이 슬은것이 보였다 ㅜㅜㅜㅜㅜ 슬픈 마음을 뒤로하고 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차 사고가 났다 부모님 차가 찌그러져 버려서 폐차를 했다 아무튼 나는 친구집에 갔다</p><p>친구 부모님이 주신 우유를 먹었는데 냄새와 맛이 이상했다 알고보니 그 우유는 상해있었다!!!! </p><p>"아이고 이런 어서 병원을 가봐 !" 친구 부모님이 말하셔서 병원을 갔다.</p><p>근데 이게 뭐야 병원이 너무 낡았다!! 그래도 진료를 받았다 근데 이게 뭐야!! 내 다리가 골절이라고 하셨다 난 배가 아파서 온건데 너무 슬펐다 그래서 나는 전치 36주 부상을 입고 학교를 쉬었다 아주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1727</guid>
      </item>
      <item>
         <title>3517 김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411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아침식사 메뉴</p><p>오늘은 아침식사로 김치찌개와 볶음김치 햄과 밥을 먹었다. 김치를 수직으로 썰었다. 김치찌개의 맛이 변했다. 김치의 냄새와 맛이 변했기 때문인것 같다 밥은 너무 뜨거워서 먹을 수 없었다. 후식으로 딸기를 먹었는데 맛과 색상 향 때문에 바뀐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4116</guid>
      </item>
      <item>
         <title>3514홍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5457</link>
         <description><![CDATA[<p>겨울에 김치를 담그러 가족이랑 할머니집에 갔다 </p><p>가서 사촌들이 김치를 담그는걸 보았는데 <mark>아무 양념을 안한 배추를 소금물에 담갔다 뺐더니 짠 맛이 났고</mark> 엄마가 주방에서 불러 가봤더니 <mark>깨진 그릇을 같이 치워달라고 했다 </mark>치우고 다시<mark> 김치 담그는걸 보러갔더니 각종 야채를 양념에 절이면서 익히고 있었다</mark></p><p>이제와서 보니 <mark>우리집 김치는 맛있게 익어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5457</guid>
      </item>
      <item>
         <title>3523정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6377</link>
         <description><![CDATA[<p>운동을 하고 나니 목도 마르고 단 것을 먹고싶어서 설탕을 물에 타서 먹으려고 설탕을 물에 탔다. 그러자 설탕이 물에 의해 녹았다 설탕물이 되어서 맛있게 마셨다. 저녁 시간이 되어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 배가 너무 고파서 요리를 하기 전에 나는 며칠 전에 마트에서 사 놓았던 사과로 배고픔을 조금 덜기 위해서 보관 해 두었던 사과를 꺼냈다. 하지만 사과를 상온에 너무 오랫동안 보관 해서 그런지 사과는 부패 해 있었다. 다음부터는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지않고 바로바로 먹어야겠다. 다음 날 용광로에서 철이 녹는 것을 보았다 정말 신기했다. 다음 날 그냥 단지 궁금해서 물에 잉크 한 방울을 떨어트렸더니 확산 되었다 매우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6377</guid>
      </item>
      <item>
         <title>3529하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6540</link>
         <description><![CDATA[<p>여름에 날이 더워서 얼음을 먹기 위해 물을 냉동실에 넣었다. 1시간 후 냉동실을 열어보니 물이 얼어있었다. 그 얼음에 맛은 물과 똑같이 아무 냄새도,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얼음을 유리 컵에 넣으려고 꺼내다가 그만 유리 컵을 떨어뜨려 버렸다. 그 유리컵은 깨졌고, 그 파편은 유리처럼 딱딱했다. 부모님이 깨진 컵을 치워주시고 나는 부모님께 혼났다. 그 후에 배가 고파서 2주전에 바나나를 먹으려 했는데 분명 살 때 노란 색이던 바나나 껍질이 검정색으로 조금 변했다. 그리고 살 때 먹었던 바나나와 식감도 살짝 달랐다. 그리고 저녁에 반찬으로 김치를 먹으려 했는데 김치가 처음에  담근 김치와 냄새와 맛이 달랐다. 저녁밥을 먹고 씻고 잠에 들었다. 참 신기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6540</guid>
      </item>
      <item>
         <title>3505 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69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온 집안에서 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그 냄새를 없애기 위해 섬유탈취제를 뿌렸더니 섬유탈취제가 넓게 퍼져서 이젠 좋은 향기가 났다. 기분이 좋아진 나는 거실 식탁에 있던 며칠전에 산 바나나를 발견해 그 바나나를 먹으려고 했는데  바나나가 갈색으로 변해있었다. 먹긴 꺼렸지만 배가고파 한 입 먹었더니 바나나가 처음보다 더 달콤해졌었다. 그 바나나를 나는 더 맛있게 먹으려고 바나나 우유를 만들려고 컵을 가져왔는데 순간 손이 미끄러져 컵이 깨져버리고 말았다. 오늘은 왜이렇게 되는 날이 없는 건지 너무 속상했다. 난 다시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캔들에 불을 붙여 피웠다. 점점 타고 있던 캔들을 바라보니 향도 좋아서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캔들이 다 타버리면 향기가 더 좋아질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6900</guid>
      </item>
      <item>
         <title>3522정용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73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제철소로 견학을 갔다. 견학을 가는 도중 앞에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strong><mark>차가 찌그러져 있었다.</mark></strong></p><p>제철소의 용광로를 멀리서 봤었다. <strong><mark>용광로 안에는 철이 녹고 있었다.</mark></strong> 견학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p><p>집에 가서 인덕션으로 계란후라이를 했다. <strong><mark>계란이 익는 모습</mark></strong>을 보니 해가 떠오르고 있는 것 같았다.</p><p>그리고 어제 먹고 남았었던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 <strong><mark>어제 먹었을 때는 냄새가 좋았지만 하루 만에 안 지났었지만 냄새가 고약했었다.</mark></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7385</guid>
      </item>
      <item>
         <title>3518김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75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아침에 학교를 가기 위해 급하게 아침밥을 먹었다. 아침밥을 먹고 나니 어제 깎아놓았던 사과가 갈변한 것이 보였다. 그래서 갈변한 사과는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보았더니 일반 사과보다 씁쓸한 맛이 났다. 그리고 급하게 준비해서 집에서 나가다가 실수로 핸드폰을 떨어트렸다. 안 깨졌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폰을 주웠지만 핸드폰은 처참하게 깨져있었다. 슬픈 마음으로 길을 걸어가는데 녹이 슨 한 자전거를 봤다. 그러다 시간을 보니 시간이 1분밖에 안 남아서 급하게 뛰어가다가 차에 치었다. 결국 학교는 가지 못하고  병원에 갔더니 다리가 골절되었다. 정말 슬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7515</guid>
      </item>
      <item>
         <title>3515김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80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친구들이랑 게임을 할것이다 게임을 하다가 화나가서 키보드를 내려치고 밥을먹으로갔는데 키보드가 부셔진지 모르고있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났었다.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시리얼을 냉장고를 가서 우유를 가져왔는데 상해서 짜증이났다.</p><p>내가 제일 좋아하는 라면을 뿌셔 먹었다 뿌셔먹고 기분이 좋아졌다.</p><p>그리고 과일을 먹으려고했는데 과일도 상해있어서 못먹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8086</guid>
      </item>
      <item>
         <title>3516김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8627</link>
         <description><![CDATA[<p>배고파서 라면을 끓여먹었다.</p><p>냄비에 물을 적정량 붓구 </p><p>물에 라면 스프를 풀었더니 물이 붉은 색이 되었다.가스레인지를 켜서 물을 가열시킨다.</p><p>물이 끓으면 딱딱한 면을 넣는다. 약 3분 정도 끓으면 불을 끄고 라면을 먹는다.  아무런 맛이 나지않았던 면에서 매운 맛이 느껴진다. 딱딱했던 면도 부드러워졌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8627</guid>
      </item>
      <item>
         <title>3524 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9567</link>
         <description><![CDATA[<p>날이 더워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져 슈퍼마켓에 들려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뒤 집에 왔더니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있었다. 단단했던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내려서 액체가 됐지만 맛은 그대로였다. 녹은 아이스크림을 치우고 방에 들어갔더니 언제먹다 남았는지 모르는 사과가 놓여있었다. 사과는 상해 색깔이 변해 있었다. 한입 물어 먹어보니 맛도 쓴 맛으로 변해 있었다. 상한 사과를 포함해 방을 치운 뒤 숙제를 하려고 연필을 꺼내들고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연필에 너무 쎄게 쥔 나머지 연필심이 부러졌다. 연필심은 조금 부러졌지만 글씨는 잘 써졌다. 숙제를 다 끝낸 뒤 피자를 만들어 먹으려고 반죽을 한 뒤 오븐에 넣었더니 부드럽고 매끄러웠던 반죽이 굳어 단단하게 변해있었다. 반죽이 익어 색깔도 조금 변해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9567</guid>
      </item>
      <item>
         <title>3527 채이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96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미술시간이었다. 미술시간에 도화지를 받자마자 연필로 그림의 겉모습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근데 힘을 쎄게 준 탓인지 연필심이 부러졌다. 그래서 다른 연필을 사용하기로 했다. 그렇게 그림의 겉모습을 그린 이후 잉크펜으로 색칠을 했다. 색칠을 하다가 실수로 잉크를 흘려서 대참사가 발생하였다. 그래서 잉크가 확산되어 냄새가 장난아니었다. 그렇게 잉크를 다 닦고 마저 색칠을 했는데 너무 진하게 색칠했는지 종이가 조금 찢어졌다. 그래도 많이 찢어진건 아니어서 못 그릴 정도는 아니었다. 그림을 다 그리고 났더니 점심시간이었다. 급식실에서 밥을 다 먹고 후식으로 사과를 받았는데 사과가 상한 것 같았다. 냄새를 맡아보니 냄새가 이상했고 한입 먹어봤는데 맛이 이상하고 고약한 맛이 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09662</guid>
      </item>
      <item>
         <title>3511 장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1294</link>
         <description><![CDATA[<p>식당에서 포장해온 떡볶이를 집에 가져와서 먹을려고 두었다. 하지만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아차! 내 떡볶이!!'' 3일후에 생각이 나서 음식을 꺼내두려는 순간 냉장고 문에서는 이미 좋지않은 냄새가 내 코에서 진동을 한다. 그리고 음식을 꺼내는 순간 곰팡이와 함께 벌레들이 가득 했다. 이것은 분명 그 음식이 부패 해버린것이다. 이 음식을 먹고싶었지만 3일후 꺼낸 내 잘못이다.ㅠㅠ</p><p><br></p><p>나는 운동을 하고 와서 샤워를 했다.</p><p>씻고 나오니 개운하고 잠이 오기 시작했다.</p><p>하지만 로션도 발라야하고 머리도 말려야되는데 너무너무 귀찮아버렸다. 천천히 로션을 바르고 '이제 머리를 말려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잠깐 앉았는데 운동을 한탓인지 그자리에서 졸아버렸다.. 샤워를 하고 나왔지만 머리를 안말린탓에 갑자기 꿉꿉 해졌다. 30분동안 졸아서 일어났는데 이게 뭐람!! 머리가 다 말라버렸잖아!! 약간의 찝찝함과 머리를 드라이기로 말리지않았지만 자연건조로 머리가 다 말라버렸다. 드라이기로 말리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제는 귀찮음 부리지 않고 드라이기로 머리 말려야징</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1294</guid>
      </item>
      <item>
         <title>3509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1508</link>
         <description><![CDATA[<p>시험기간에 공부를 하다 손에 힘을 많이줬는지 연필심이 부러졌다 공부도 안되는데 연필심이 부러진게 짜증나던 참 식탁에 있던 사과가 떠올라서 거실로 나가 사과를 가지고 문제집 위에서 사과껍질을 깎고보니 사과가 갈색으로 변해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1508</guid>
      </item>
      <item>
         <title>3521양영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1589</link>
         <description><![CDATA[<p>마트에서 고기를 사와서 고기를 구워먹기로 했다.</p><p>서랍에서 후라이팬을 꺼내어 불 위에 후라이팬을 올렸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고기를 위에 올렸다.</p><p>고기 위에 핏물이 생겨 소금을 신나게 뿌렸더니 불에 소금이 들어가 불의 색이 노란색으로 변하였다.</p><p>고기가 다 구워져 맛있게 먹으니 더 음식이 먹고 싶어서 냉동실 문을 열었더니 냉동만두가 있어서 포장을 뜯었다. 그런데 만두 겉에 얼음이 있어서 식탁 위에 올려놓은 뒤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고 음식물 쓰레기통을 열었더니 어제 먹고 버린 음식이 썩어서 맛있는 냄새는 썩은내로 바뀌었고 맛있게 보이던 음식이 보기 싫게 변했다. 버리려고 신발을 빨리 신었더니 신발을 구겨신어서 신발의 모양이 변하였다. 쓰레기를 버리고 왔더니 만두 겉에 있던 얼음이 녹아서 만두 겉에 물방울이 맺혀있었다. 이제 또 만두를 구워서 맛있게 먹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1589</guid>
      </item>
      <item>
         <title>3526,지성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16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가 생일 파티를 한다 했다 그래서 나는 bb탄 총을 들고 처들어 갔다 친구의 집이 문이 열리자 마자 나는 총을 여기저기에 난사 했다 안에 먼저 기다리고 있던 친구들이 하나둘씩 쓰러져 간다 그렇게 계속 총을 난사 하고 있었는데 역시 다른 친구들도 bb탄총을 몰래 들고 왔다 내 어께 너머로 총알이 스쳐지나 갔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아닛! 저것은! 그래 맞다 한 친구가 엎드려서 저멀리서 저격총으로 쏜 것이 었다 그렇게 나는 상황이 불리해지자 나는 다른 친구들에게 연락 했다 메이데이 메이데이! 적과 교전 중이다! 지원이 필요 하다! 전화 통화를 받은 친구가 말했다 알겠다 오버 띠딕 그렇게 전화가 끊겼고 10분뒤 친구들이 완전군장을 한채 아파트 계단을 조심히 올라오고 있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셋을 세면 가는 거다! 지원군과 나는 입구 문에 기대어 내가 3을 셋을때 동시에 들어 갔다 하지만 아무도 안보였다 나:뭐지?,그렇게 나는 문득 생각이 났다! 그래 이건! 이건! 함정이닷! 숨어있던  적군들이 총을 난사 하고 bb탄 수류탄을 던졌다 그렇게 우리군은 전멸했다 그렇게 친구 집에 있던 tv가 총알에 맞아 고장나 있었다 그래도 성질은 그대로이고 원자의 배열은 그대로 이다 그리고 장난감 자동차가 친구발에 발펴서 부러져있다 그래도 성질과 원자 배열은 그대로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1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1603</guid>
      </item>
      <item>
         <title>3512 정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47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학교를 걸어갔더니 너무 목이 말라 물을 마셨다. 그리고 우유 급식 신청을 해서 우유를 받고 가방에 넣어  놓은 뒤 친구들과 페트병을 뚫어  물총싸움을 하러 갔다. 페트병을 뚫으려고 칼을 봤더니 칼이 녹슬어 있었다.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음에 바꿔야지 라고 생각하고 놀러 갔다. "와! 재밌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렇게 신나게 물총 싸움을 하고 난 뒤 거울을 보니 옷과 머리카락이 다 젖어 있었다. 너무 추워서 집에 가서 씻고 옷과 머리를 말린 뒤 나도 모르는 사이 잠에 들어버렸다. 다음날 아침 가방을 확인해보니 어제 까먹고 가방에 넣어 놓았던 우유가 상해 있었다. 너무 속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2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4733</guid>
      </item>
      <item>
         <title>3504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5620</link>
         <description><![CDATA[<p>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열었다. 냉장고 안에는 다 썩어가는 귤이 있었다. 너무 먹고 싶었지만 곰팡이가 피어서 먹으면 안될것같아서 안먹었다. 냉장실을 열어보니 아이스크림이 있었다 먹을려고 꺼냈는데 학원 갈시간이 되서 나왔다. 학원 가는 길에는 건물을 공사하는걸 볼수있는데 그 주위를 둘어보니 갈색으로 물든 철근을 옮기는 아저씨를 봤다. 아저씨가 힘들어 보였고 깨끗했던 철근이 녹슨게 신기 했다. 학원에 도착해서 문제를 푸는데 집에 꺼내둔 아이스크림이 생각이 났다. 학원이 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비가 와서 머리가 조금 졌었다 근데 금방 말았다. 집에 도착후 아이스크림을 만져봤는데 딱딱했던 아이스림이 다 녹았다. 녹여진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맛은 똑같은데 차가운게 더 맛있는거 같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2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5620</guid>
      </item>
      <item>
         <title>3506 선민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5743</link>
         <description><![CDATA[<p>오전에 우유가 먹고 싶어졌다. 어제 까먹고 우유를 사고 냉장고에 넣지 않았다. 가방속에 있던 우유를 꺼내서 마시려고 하니 <strong><mark>우유가 갈색으로 변하고 이상한 냄새가 났다</mark></strong></p><p>오후에 집에서 과일이 먹고 싶어져서 냉장고를 열었다. 마침 냉장고에 사과가 있었다. <strong><mark>사과를 먹기 위해서 사과를 잘랐다. 맛은 평소에 먹던 사과 맛 그대로 였다. </mark></strong></p><p>저녁에는 계란찜을 만들기 위해서 <strong><mark>날계란을 그릇에 담아서 풀어줬다. </mark></strong>간을 맞춰주고 <strong><mark>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퐁실퐁실한 계란찜으로 완성되었다. </mark></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2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5743</guid>
      </item>
      <item>
         <title>3525조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6057</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집에가는 길에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들러서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돌아왔더니 아이스 크림이 녹아있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의 맛은 그대로 였다.아이스크림을 먹고 방에 들어가서 공부를 할려고 연필을 들었는데 연필이 부러졌다. 연필이 부러졌지만 그래도 글은 잘 써졌다.공부를 끝내고 공부를 끝내고 식탁에 놓여져 있는 사과를 한입 먹었는데 상했는지 맛이 이상했다. 사과를 한입 먹고 밥을 먹을려고 밥통을 열었더니 햐안 밥 까만 밥과 햐안 밥이 있었다. 하얀 밥은 맛이 었지만 까만 밥은 쓰고 맛이 없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2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6057</guid>
      </item>
      <item>
         <title>3501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6757</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여름철, 창 밖으로 끼이이이익, 하는 거칠고 시끄러운 것이 날카로이 귀에 박혔다. 이내 아파트 단지 내에 울리는 쾅, 소리가 차 사고라도 났나, 하는 호기심과 비슷한 무언가를 일으켜 창 밖을 내다보았다. 비슷한 생각들을 하였는지 아파트의 몇몇 창문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아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이 보인다. 아파트 단지의 사이, 차 두 대가 겨우 들어갈 정도의 좁으면 좁다고 할 수 있는 도로에 앞 범퍼가 찌그러진 두 차량이 보인다. 어떤 차는 저 정도면 누구 하나 간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찌그러져있다. 차 사고인가, 하며 고개를 더 숙여 자세히 보니 연기가 나는 것이 보인다. 불이라도 나는 건가? 궁금함에 집 밖으로 나가 엘리베이터를 타 내려가서 보니, 열기가 느껴지지 않는 것을 보아 불이 난 것 같진 않다. 아까 궁금함에 창밖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사고 현장을 내려다보았던 사람들 중 누군가 신고를 했는지 사이렌 소리가 들려온다. 공공직인 것 같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찌그러진 차의 애매히 열린 차 문을 젖히고 사람처럼 보이는 것을 싣는다. 안 죽었나? 여름철의 뜨거운 햇빛이 차를 비춘다. 멍하니 사고현장을 수습하는 것을 구경하듯 지켜보다 머릿속 잊고 있었던 생각이 떠올랐다.</p><p>'우유마시려 했던거, 냉장고에서 빼내어 놓고 깜빡한 것 같은데.'</p><p>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집으로 부리나케 뛰어가 현관문을 열어젖히니, 약간 부푼 듯 보이는 우유팩이 식탁 위에 놓여있었다. 상한 우유팩을 열어 싱크대에 부어버리곤, 비어버린 우유팩을 들고 창가로 다가가 밖을 본다. 사람은 다 가져갔는지 찌그러진 차들을 견인하는 것 같이 보인다. 잠시 손에 들린 빈 우유팩을 바라보곤, 그 찌그러진 차량들을 보며 생각했다.</p><p>'저 차는 되돌릴 수라도 있지, 상한 건 못 되돌리는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2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6757</guid>
      </item>
      <item>
         <title>3508 양지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89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서 머리카락이 다 젖어버렸다. 머리가 다 젖어버려서 너무 화가 나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서 머리를 감았다. 다 감고 젖은 내 머리카락을 바로 말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18904</guid>
      </item>
      <item>
         <title>3507 심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25736</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서 사과를 먹고 싶어서 식탁에 있는 사과를 봤는데 사과가 썩어 있었다. 모양도 이상하고, 냄새도 이상했다. 사과를 못먹어가지고 아쉬워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 단단했던 면이 끓는 물과 만나서 면이 익었다. 그래서 맛있게 끓여서 김치와 함께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 정리할려고 그릇이랑 냄비를 싱크대에 가져다 놀려고 했는데 잘못하고 그릇이 깨져 버렸다... 다치진 않았지만 그릇이 깨져서 그릇을 쓰지 못해 아까웠다.. 그릇이 깨져서 모양이 변했다. 간식으로 빵을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꺼내는데 빵이 샀을 때보다 더 딱딱해지고 맛있는 냄새가 나지않았다. 그래서 먹기가 힘들어서 빵을 전자레인지에 놀려서 우유와 함께 맛있게 먹었다. 좋아하는 빵을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2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25736</guid>
      </item>
      <item>
         <title>3526,지성혁</title>
         <author>gpwls6971_1</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296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가 생일 파티를 한다 했다 그래서 나는 bb탄 총을 들고 처들어 갔다 친구의 집이 문이 열리자 마자 나는 총을 여기저기에 난사 했다 안에 먼저 기다리고 있던 친구들이 하나둘씩 쓰러져 간다 그렇게 계속 총을 난사 하고 있었는데 역시 다른 친구들도 bb탄총을 몰래 들고 왔다 내 어께 너머로 총알이 스쳐지나 갔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아닛! 저것은! 그래 맞다 한 친구가 엎드려서 저멀리서 저격총으로 쏜 것이 었다 그렇게 나는 상황이 불리해지자 나는 다른 친구들에게 연락 했다 메이데이 메이데이! 적과 교전 중이다! 지원이 필요 하다! 전화 통화를 받은 친구가 말했다 알겠다 오버 띠딕 그렇게 전화가 끊겼고 10분뒤 친구들이 완전군장을 한채 아파트 계단을 조심히 올라오고 있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셋을 세면 가는 거다! 지원군과 나는 입구 문에 기대어 내가 3을 셋을때 동시에 들어 갔다 하지만 아무도 안보였다 나:뭐지?,그렇게 나는 문득 생각이 났다! 그래 이건! 이건! 함정이닷! 숨어있던  적군들이 총을 난사 하고 bb탄 수류탄을 던졌다 그렇게 우리군은 전멸했다 그렇게 친구 집에 있던 tv가 총알에 맞아 고장나 있었다 그래도 성질은 그대로이고 원자의 배열은 그대로 이다 그리고 장난감 자동차가 친구발에 발펴서 부러져있다 그래도 성질과 원자 배열은 그대로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2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29682</guid>
      </item>
      <item>
         <title>3510 임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331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팬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준비하는 도중에 계란이 떨어져 깨져버렸다. 계란이 떨어졌어도 맛은 똑같을 것이다. 팬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나의 계획서가 필요가 없어졌다. 연필심까지 부러졌지만 같은 연필로 쓴 계획서였는데.. 아무튼 계획서에 있는대로 팬케이크 가루와 계란 등을 가져와서 만들었다. 위기가 있었지만 나의 친구들에게 주기 위해 집을 나서서 가는 도중에 어제 비가 왔었더니 철이 녹슬어 형태가 달라져있었다. 아 맞다 , 어제 비가 오는 도중에 차 사고가 나서 차가 전복되서 차가 찌그러 졌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여기가 차가 전복됐다는 곳인가? 차의 파편이 떨어져있네...? 그래도 사람이 죽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조금 뒤에 친구집에 갔는데 친구의 집에서 김치가 싄 냄새가 났다 . 며칠전에 친구가 김장을 했다는데 그게 싄 것 같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3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33122</guid>
      </item>
      <item>
         <title>3502 김승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33984</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과일이 먹고싶어서 마트에 갔다. 마트에 가서 망고를 사왔는데 다 익지 않아서 딱딱하고 신 맛이났다. 어쩔수 없이 망고가 다 익기를 기다렸다. 한 5일이 지나고보니 망고가 익어 말랑해져있었다. 망고를 먹기위해 칼을 가져왔는데 잘 안쓰던 칼을 가져왔더니 칼이 살짝 녹슬어있었다. 다시 다른칼을 가져와 망고를 잘랐는데 망고가 익어 신맛은 안나고 단맛이 났다. 저녁에 라면을 먹으려고 냄비에 물을 올렸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보니 물이 끓고있어 면과 스프를 모두 넣었다. 라면이 익는동안 김치를 접시에 담기위해 접시을 가지고 가고있었는데 손이 미끄러져 접시가 떨어져 깨져버렸다. 깨진 접시를 치우고 새 접시를 가져와 김치를 접시에 담았다. 라면과 김치를 가지고 와 먹었다. 김치는 익어서 맛이 변했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3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33984</guid>
      </item>
      <item>
         <title>3513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39487</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주에 집에서 쿠키를 만들었다 그릇에 </p><p>밀가루,버터,계란을 넣고 반죽을 하면 뭉치는데</p><p>그걸 모양틀에 찍으면 그 모양 대로 나온다</p><p>그것을 에어프라이에 넣고 구우면 에어프라이에</p><p>들어가있던 쿠키가 쫌 커지면서 쿠키 안에도 </p><p>잘 익어지면서 색도 좀 노릇노릇하게 변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2:3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ls6971_1/mwptekctvkrgvti7/wish/336383948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