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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성장 경험과 깨달음을 담은 성찰적 글쓰기 by 문보영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7-08 08: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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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적 글쓰기 활동(학번/이름)</title>
         <author>munboyeong1_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6406138</link>
         <description><![CDATA[<p>인물의 성장을 다룬 문학 작품을 감상하고,(멍키 스패너 함께 읽었죠~)</p><p><br></p><p>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장 경험과 깨달음을 담은 성찰적 글쓰기 활동(수필 형식 - 처음, 중간, 끝) 한글 파일 A4용지 1~2장 이상 분량</p><p><br></p><p>멍키스패너와 같이 <strong><mark><sup>자신이 성장하게 된 계기, 자신의 개인적 경험, 구체적인 사례 포함하여 작성하고, 어떤 깨달음을 얻고 성장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된 것인지</sup></mark></strong><mark> </mark>내용 반영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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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8 08: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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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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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작성 후 캔바(CANVA) 활용 포스터 만들어서 게시글에 포함하기</title>
         <author>munboyeong1_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6411014</link>
         <description><![CDATA[<p>글 작성 후 캔바(CANVA) 활용 포스터 만들어서 게시글에 포함하기!!</p><p>본인의 글의 내용에 알맞은 책 표지를 만들어서 </p><p>글 업로드할 때 캔바 포스터(책 표지)도 함께 게시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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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8 08: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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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비와 방석 - 1학년 10반 30번 문보영</title>
         <author>munboyeong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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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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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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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티 바르게 개는법 - 1학년 10반 29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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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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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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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겨울방학 - 1학년 10반 7번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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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겨울방학에 항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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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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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장일기}] 김유찬 110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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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리막길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자전거가 망가지고 상처가 생겼다. 그때는 내 아픔보다는 자전거 상태가 우선이라 확인을 해보니까 체인이 빠지고 휠이 프레임에 걸렸다 하지만 나는 자전거를 고치는 방법을 알고있어서 자전거를 고쳤다 고치는데 10분이상 걸렸다 정말 힘들었다 자전거를 고치는 실력이 성장한 것을 확실히 알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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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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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경험 정시우110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0706</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 시험지를 볼 때  내가 시험을 준비하며 성장을 경험한 기억이 떠오른다.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일.그리고 나를 성장하게 한 경험.</p><p>&nbsp;</p><p>내가 기말고사를 보기 한달 전에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를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공부’는 어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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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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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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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0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0984</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와서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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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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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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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게 놀기 - 1학년 10반 2번 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13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학년 때 엄마의 약속에 갔다.</p><p>나는 엄마의 친구들의 아들과 딸들과 내동생을 돌봐야 했다.</p><p>나는 4명의 아이들과 놀아야 한다.</p><p>그러나 딸 두명과 놀기에는 취향이 차이가 난다.</p><p>내동생은 나이가 2살 차이여서 괜찬치만 아들은 어려서 같이놀기가 힘들다.</p><p>&nbsp;</p><p>나는 게임을 하고싶지만 엄미가 나의 폰을 빼앗아갔다.</p><p>나는 나의 동생과 놀라고 했지만 엄마가 다같이 놀라고 했다</p><p>나는 앉아서 멍을 때리고,음료수만 먹다가 나는 보드게임을 들고와서 같이하려고 했다.</p><p>우리는 취향이 다 달라서 보드게임을 하기에는 힘들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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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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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맛있는 주먹밥 - 1학년 10반 14번 유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1835</link>
         <description><![CDATA[<p><br/></p><p>6학년 여름방학 때 이모와 이모의 친구(세미 이모)와 함께 제주도 한라산에 갔다, 나는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그 멋진 경치가 생각난다.</p><p> 사실 제주도에 가고 싶어서 이모들의 이야기를 대충 들었었다 한라산을 등산한다는 걸 모르는 체로...제주도에 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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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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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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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접기-1학년 10반 16번 이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19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을 도와주면 3년 전 일이 생각난다.</p><p>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에서 종이접기 활동이 있었다.</p><p>그때 아이들은 어렵다며 손도 못 댔는데, 나는 선생님이 하시는 걸 유심히 보고는 따라 해 봤다. 솔직히 별 기대 안 하고 한 거였는데, 그게 됐다.</p><p>내 옆에 있던 친구가 내가 한 걸 보고 해달라 해 그 친구를 도와줬더니 이상한 감정이 느껴졌다. 왜인지 다른 아이들도 도와주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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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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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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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6 차민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216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2학기 때분터 축구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의 축구 실력이 바 닦이고 발에 힘도 없어서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엄마가 패스 슛 등등을 가르쳐 주셨다</p><p><strong>그래서 나는 급성장으로 축구실력이 좋아졌다 그런데 엄마를 축구로 이기지 못하였다 근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엄마는 초1~중2까지 학교에서 운동 잘하기로 유명했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4학년 2학기 까지 다쳐도 일스고 힘들어도 일서섰다 그래서 나는 초등하교</strong></p><p><strong>4하년 2학기에 축구부 시험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내 실력이 부족해서 안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내 친구와 엄마는 내 실력을 알아서 축구부 시험늘 봐보라거 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축구부 시험을 위해서 시간만 나면 축구을 하기 바빳다 그래서 시험당일 나는 친구들이 공 뛰우는 방법을 알려달아고 해서 알려줘다 그래서 시험으로 경기,슛,드리블 을보았는데 내가 너무 잘했다 슛,드리블,등등이 너무 좋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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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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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 1학년 10반 6번 김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22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있어서 성장하게 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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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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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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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은 110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2533</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입학하고 첫 시험기간에, 나는 매우 열심히 노력했다.처음에는 시험이 있다는 것에 실감이 안나고 초등학교처럼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꽤 좋은 성적이 나올 것 같다 생각하고 여유롭게 보냈다. 하지만 그것은 방심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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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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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2676</link>
         <description><![CDATA[<p> 정두현 11024    내가 만든 첫 김치찌개</p><p>&nbsp;</p><p>매년 겨울 하늘이 무너진 듯 눈이 오면 귤이나 딸기,난로,붕어빵,어묵 등 많은 일 들이 생각나긴 하지만 그중 가장 생각 나는건 역시</p><p>가장 생각 나는 것은 내가 만든 첫 김치찌개다.</p><p>&nbsp;</p><p>재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이다. 부모님이 여행을 가셔서 뭘 먹어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한 것은 나 만한 것이 아니였다 일단 첫째 누나 화장을 정말 잘하지만 살림엔 소질이 없었지만 그래도 우리에 리더이다 2번째 둘째 누나 노력형 인간이지만 약간 정신병이 있는 것 같다 그런 누나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되는 것이 없었다 그럼 남은 것은 나뿐이니 내가 총대를 매었다.</p><p>&nbsp;</p><p>결국 내가 또..</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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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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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3276</link>
         <description><![CDATA[<p>4년전 겨울 동계훈련이 한창이였을 때 내가 대회준비를 했다. 나는 승연이와 페어를 처음 나갔다.  첫째날엔 푸른 하늘 은하수를 한시간동안 했다. 코치님께서 페어전은 협동이 9할, 디테일이 1할을 차지해. 동작 하나하나, 발차기 각도 하나하나 안 맞으면 0.3점이 깎일거야. 그러므로 초심의 마음을 다잡아, 푸른 하늘 은하수를 한시간동안 해보도록 하자. 라고 하셨다. 솔직히 무슨 상관인지 몰랐다. 푸른 하늘 은하수를 해서 협동심이 길러지는건 알겠지만  한시간동안 하다간 발차기를 차기도 전에 내 손이 퉁퉁 부을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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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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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실력이 향상한 경험-1학년10반28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3518</link>
         <description><![CDATA[<p>수학 실력이 성장한 경험</p><p>나는 4학년 겨울방학부터 시작한 특별한 경험이 있다. 바로 새로운 수학학원에 다니게 된 경험이다. 그 수학학원을 다니기 전까진 나는 현행을 하고 심화문제 정도만 풀었다. 4학년 겨울방학 난 수학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레벨테스트를 봤다. 100점 만점에 33점을 맞았지만 중학교 과정을 배우는 반에 들어가게 되었다. 5학년이 시작하자마자 중학교 과정의 수학을 시작했다.</p><p>친구 셋이서 같이 한거라 가기 싫진 않았지만 보는 시험마다 결과가 처참했다. 16개중에서 8개를 맞고 가끔은 6개를 맞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힘들고 내가 왜 중학교 것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 되었고 끊을까 고민도 많이했다. 엄마도 힘들어하는 나를 보고 엄마도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끊고 싶으면 끊으라고 하셨다. 진짜 끊을뻔 했지만 그때 당시 중학교것을 하는 것이 조금 멋져보여 그냥 다니기로 결정했다. 다닐수록 실력이 확실히 많이 늘었다. 복습을하면서 실력이 늘었고 중학교 2학년 과정까지 끝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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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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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 유민아 110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37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영어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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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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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0반 11번 박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3811</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그날은 유난히 더 날씨가 뜨거웠다.이 뜨거운 열기를 맞았지만 행복했다. 그날은 내가 해외여행을 가족들과 다 함께 갔기 문이다. 행복했지만 문제는 그 여행을 간 나라가 하와이 이였기 때문이다.</p><p> 그래서 날씨는 계속 뜨거워지며 내려갈 기미가 없어 보였다.결국 너무 더워서 길을 걷다가 멈춰서 10~15M 정도의 야자수 아래에서 앉아 쉬었다. 그 그늘이 열을 시켜 주었다. 그때 빨리 시원한 숙소에서 쉬고 싶었지만 관광과 맛있는 음식은 절대로 포기 할 수 없었다.</p><p> 아무튼 다양한 경험을 하고 드디어 숙소에 갔다. </p><p>그땐 너무 어려서 나와 형은 아버지가 해준 스테이크를 먹고 놀다가 부모님 과 할머니는 숙소가 아닌 맛있는 식당으로 갔다. 우리는 기다리다 보니 배가 너무 고파졌다. 결국 형과 나는 어렸지만 컵라면 이라는 존재를 알고 있었다.</p><p> 우리는 결국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라면을 몰래 끓여 먹기로 했다. 우리는 키가 작았지만 가치 발을 들어 포트를 집어 싱크대에 물을 받으려고 했지만 키가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우리는 포기 하기 직전 형이 의견을 내었다.</p><p>“싱크대 말고 화장실에 있는 세면대는 어때?”</p><p> 우리는 결국 고민한 끝에 물을 세면대에서 얻어 까치 발을 들어 전지 포트에 넣고 끓였다.</p><p>수프 넣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물을 끓이고 먹는 순간 너무 맛있는 인스턴트 식품의 맛에 놀랐다.컵라면이 하나 밖에 없었지만 나누어 먹으며 돈독함도 느끼고 부모님의 말을 어긴 배덕감과 죄책감이 느껴졌다.</p><p>라면을 다 먹고 치우는 중 부모님이 오셔 버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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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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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년 가을 일기 전건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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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나의 성장 일기</p><p>&nbsp;</p><p>글쓴이: 전건형</p><p>&nbsp;</p><p>&nbsp;</p><p>&nbsp;</p><p>작년 가을, 나는 초등학교 마지막 오케스트라 대회를 했다.</p><p>마지막인 전국대회에서 나는 관광객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그 대회에 쏟아부었다.</p><p>&nbsp;</p><p>작년 가을 대회 1주일전,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아서</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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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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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1전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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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등학교 3학년년때에 일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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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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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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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이110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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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 번째 시험</p><p>&nbsp;</p><p>나는 최근에 기말고사를 보았다 저번에는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보았는데 첫 시험이라서 잘 볼 수 있을지 걱정도 되면서 긴장도 되었었다. 최근에 본 기말고사는 두 번째로 보는 시험이라서 긴장이 조금 밖에 안 될 줄 알았는데 중간고사 성적이 좋지 못 해서 긴장도 더 많이 든 거 같다</p><p>&nbsp;</p><p>나는 기말고사를 보기 한달 전부터 공부방을 다니며 공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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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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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년 10반 1번 강서윤  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5927</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와서 첫 번째 시험을 보기 일주일 전이다. 나는 공부를 조금 밖에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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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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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첫 중간고사를 본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7962</link>
         <description><![CDATA[<p>난 올해 중</p><p>학생이 되었다. 그래서 수행평가가 많은데, 수행평가를 볼 때 나의 중학교 인생 첫 중간고사가 생각난다. 시험을 보기전에는 꼭 공부를 하고 봐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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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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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을의 대회 - 1학년 10반 9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08293</link>
         <description><![CDATA[<p>&nbsp;</p><p>나는 가을만 되면 지난 4년 동안 매년 나갔던 주산 대회가 생각난다. 나는 마지막 대회를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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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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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날 성장하게 만들어준 상 11017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010344</link>
         <description><![CDATA[<p>날 성장하게 만들어준 상</p><p>우리팀은 대회에 나가서 한번도 상을 놓쳐본적이 없는 댄스팀이다. 이번에도 학원 선생님께서 산타축제에서 열은 공연과 대회가 있다고 하셔서 비록 2주 정도 밖에 시간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까지 모여서 연습하고 노력해서 공연이자 대회날이 다가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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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0: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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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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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비와 방석 1학년 7반 30번 문보영</title>
         <author>munboyeong1_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1409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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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1: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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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때 중간고사-----10720 오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007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중학교때 처음 중간고사를 봤다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좀 하니까 긴장이 풀렸다 왜냐하면 그냥 긴장이 풀렸다 근데 학교 일찍 끝나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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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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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송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04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학년 때 엄마의 친구 딸 언니랑 맨날 같이 여기저기 탐방하며 매일 자주 놀았다. 언니는 어린 나와 언니의 동생을 책임지며 놀았었는데 그땐 재밌게 놀아주고 챙겨주는 언니를 그저 그렇다고 여겼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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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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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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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박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0690</link>
         <description><![CDATA[<p>한달전에 엄마랑 아빠가 집에 안계시고 경기도로 올라가셨을때 나는 학원을 가고 동생은 집에 혼자 있고 학원이 9시쯤에 끝났을때 동생이 배고프다고 해서 라면을 끓여준적이있다 하지만 라면을 많이 끓여보지않아서 잘은 못 끓이지만 그래도 배고프다고하니 끓여줬다 동생이 먹자마자 짜다고 화를 내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그걸 느꼈는지 갑자기 맛있다고 하며 다 먹었다 그래서 다음에 라면을 잘끓여보겠다고한뒤 일주일 뒤에 엄마 아빠가 또 경기도로 갔을때도 라면을 끓여줬는데 맛있다고 했다 내가 기분이 나쁠까봐 선의의 거짓말을 한거일수도 있는데 무튼 라면 끓이는 실력이 성장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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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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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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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1770</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5학년 겨울방학, 운동을 하라는 부모님의 말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농구를 시작했다. 부모님의 말씀 때문에 시작해 처음에는 정말 귀찮았다. 농구장에 가서 슛을 어마어마하게 던지다가 겨우 들어갔을 때 나의 심정은 정말 기쁘고 뿌듯했다. 그 기분에 심취해 매일 4시간씩 농구장에 가서 슛만 던지다 들어오는 것이 나의 일상이 되었다. 오늘은 가깝게, 내일은 어제보다 멀리, 그 다음날은 어제보다 더 멀리.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나의 농구 실력은 처음보다 부쩍 늘게 되었다. 어느 날, 이름 모를 형과 1대1을 했을 때 처참하게 진 나는 농구를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이후로 나는 농구를 하는 시간을 더 늘리고, 근력 운동도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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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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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7 한지율</title>
         <author>26on1072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1914</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첮 진로</p><p><br></p><p>6학년이 끝난 겨울방학,내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을 진로가 있는데 나만 없어서 마음이 초초했다. 친구들은 컴퓨터,과학 등 자신만의 진로를 가지고 있었지만 나만 없어 뭔가 초초하고 불안했다.그 때는 AI가 열풍이여서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제미나이 와 챗GPT를 다운로드해서 대화를 해보았다.처음에는 MBTI 검사처럼 나의 성향을 봐 달라고 했다.그렇게 나온 성향으로 나와 잘 맞는 진로를 찾는데 반도체란 단어가 있었다.그때부터 반도체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 집 도서관에 들러서 반도체 관련 책을 찾아보았다.처음에는 두 책을 빌려서 읽었는데 처음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있어서 읽기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읽기 편해지고 몇 번 반복해서 읽다 보니 책이 쉬워졌다.그래서 어려운 용어들도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유튜브에서 검색을 해서 동영상을 찾아보았다.그때부터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반도체 관련 동영상이 나와서 흥미를 계속 유지할수 있었다.그때 부터 반도체의 흥미와 관심이 크게 커지기 시작했다.그때 마음은 좀 후련했다.이제 진로를 가지게 되어서.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진로를 늦게 찾아도 문제는 없다.그냥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으면 되는 것 같다.이제는 내 진로에 따라서 나를 발전 시킬 수 있을 것 같다.요즘에는 유튜브에서도 동영상이 올라오는 속도에 한계가 있고 하니까 배울게 많이 없어 졌다.예전에는 스크롤 만해도 새로운 동영상들이 주르륵 나왔는데 요즘에는 다 보거나 엄첨 오래된 영상밖에 없어서 지루하다.그래도 연계되는 코딩,부품등도 있었서 더 배울수 있을 것 같다.이제는 반도체는 중1 수준에선 배울건 다 배웠다고 생각을 해서 곧 여름 방학이니까 코딩을 독학으로 배우는건 어려울 것 같아서 AI를 이용해서 코딩을 해보려고 하는데 AI는 자신이 만든 코드를 잘 수정하지 못했다.버그가 있어서 고치라고 하면 멀쩡하다고해 정확히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말을 해줘야 한다.그래도 AI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니까 미래엔 원하는데로 AI를 이용해서 할수있으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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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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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첫 요리하기------10711 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1991</link>
         <description><![CDATA[<p>5학년때 일이다.자고 일어났더니 엄마가 집에 없고 나랑 동생만있었다.조금있다가 갑자기 배가고파졌다.하지만 집에 엄마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더 기다렸다.그런데 동생이 계속 배고프다고 난리를 쳤다.난 요리를하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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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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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7 김연서 중학교에서 보는 시험</title>
         <author>26on1070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303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중학교를 올라와서 처음으로 본 시험이 중간고사였다</p><p>처음으로 중학교를 들어오고, 중학교 1학년의 마지막 봄을 중간고사로 장식했다</p><p>이런 중학교 첫시험 때문에 1월부터 이 공부만 했었다.</p><p>하지만 중학교 시험을 1월부터 공부를 했지만 생각한것보다 더 못봐서</p><p>많이 속상했었다 하지만 내가 의지가 부족한 것 같아서 기말고사때는</p><p>중간고사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성적이 많이 올랐다.</p><p>나는 중간고사로 인해서 성장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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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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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4 박시현</title>
         <author>26on10714</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3397</link>
         <description><![CDATA[<p>시험준비</p><p>&nbsp;</p><p>작년에 매 학기 마다 학원에서 보는 시험을 본다고 하여 준비를 했다. 열심히 준비를 했지만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속상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다음 학기에는 더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점수를 맞기로 다짐했다. 매일 보는 시험은 잘 보는데 왜 점수가 안나올까 생각을 해보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했다. 더 노력하니 좋은 점수가 나왔다. 나는 노력하면 안되는 일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일애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 먹고 한 발자국 성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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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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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수행     10726한시우</title>
         <author>26on10726</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4101</link>
         <description><![CDATA[<p>밤 10시에 도윤이랑 같이과학수행평가가 다음날이라 공부를 열심히 했다.</p><p>밤 11시까지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시험을 은근히 잘봤다.</p><p>그때에 나는 결과가 좋게 나와 뚜듯했다.</p><p>밤늦게까지 공부했다 그래서 시험을 잘 봤다.그때나는 열심히 노력하면 안되는 것도 될수있다는걸 깨달았다.</p><p>원래는 하기 힘들어 보이는 건 해보지도 않고 바로 포기 했는데 이제는 힘들어 보이는 일도 시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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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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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6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45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수학 시험이 끝나고 교실에서 친구의 틀린 시험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설명해 주었다.</p><p>&nbsp;</p><p>내가 친구에게 설명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친구가 그 틀린 문제를 다시 맞추는 것을 보고 정말 나는 내가 자랑스럽고 뿌듯했다.</p><p>&nbsp;</p><p>나는 친구가 틀린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 주었다.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자주 친구들에게 문제를 설명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친구들에게 문제를 설명해주다 보면 나의 공부 실력도 올라가기 때문이다.</p><p>&nbsp;</p><p>나는 이 경험을 후로 친구들에게 설명해 주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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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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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서윤107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4632</link>
         <description><![CDATA[<p>1학년 마지막 시험 기말고사</p><p><br/></p><p>나는 저번주 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기말고사를 봤다. 수학학원을 옮긴지 얼마 안되서 많이 긴장됬다.</p><p>수학 문제도 많이 풀고 복습도 많이해서 점수가 잘 나올줄 알았는데 망해서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엄마께서 수고했어라고 하셔서 마음이 좀 놓이고 괜찮아졌다. 엄마께서 지금이라도 느껴봤으면 됬다고 하셨다. 2학년 때는 좀 더 노력해서 잘 보라고 하셨다.</p><p>중간고사 때는 공부를 안해서 잘 못봤는데 기말고사는 공부를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점수가 많이 떨어졌다. 그래도 기말고사에는 공부를 하긴 했으니깐 조금이라도 괜찮고 2학년때에는 내가 몰랐던 부분을 좀 더 열심히 복스습해서 좋은 점수를 받을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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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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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스스로 긴 책을 읽었을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49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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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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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1오현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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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있었던 일은 초등학교때 엄마,아빠가 급한일 때문에 저녁도 안 차려주고 일을 보러 나갔을 때 이다</p><p>이때 동생과 나는 너무 배가 고파서 엄마,아빠에게 전화를 해봤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p><p>동생이 계속 전화를 건다고 했을 때 나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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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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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기말고사 - 10717 송지온 (1번째) - 2번째 시간에 주제 변경</title>
         <author>26on1071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77236257</link>
         <description><![CDATA[<p>  중간고사가 끝난 뒤 1달 동안 한참 놀고 기분이 느슨해졌을 때쯤, 기말고사가 나에게 찾아왔다. 시험이 3주 남았을 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중간고사는 그래도 생각보다 잘 봤기에, 기말고사도 얕보고 있었던 탓일까? 시험 3주 전 정도에는 친구와도 놀고 휴대전화도 보고 공부를 별로 하지 않았다. 문제는 2주 전부터 찾아왔다. 시험을 보는 과목이 5과목에서 7과목으로 늘어나서 혼란이 와버린 것이다!! 공부할 과목은 너무 많지만, 시간은 2주밖에 안 남은 상태였다. 그러나 난 2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내가 제일 어려워했던 사회는 집중적으로 하긴 했지만, 나머지 과목은 뒤로 미루어두었다. </p><p>  시험이 1주일 정도 남았을 때쯤, 사회만 반절 정도 끝낸 상태였다. 그러나 예상외의 문제가 찾아왔다! 바로 국어였다. 생각해 보니 1차 고사 때 국어를 제일 못 봤었다! 시험은 1주일 남았는데 국어 평가문제집은 별로 풀지도 않았고 문제를 풀어도 많이 틀렸다. 논술 학원에서 국어 문제를 프린트해 주셨지만, 그걸 풀 시간조차 없고 평가문제집을 풀기에 급급했다. 국어 평가문제집 마지막에 예비 기말고사 문제가 나오는데, 개념 학습이 부족했던 탓인지 서술형이 너무 어려웠다. 시험이 1주일밖에 남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져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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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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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김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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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써 한 학기가 거의 다 지나갔다. 지금까지 많은 일이 있었지만 나는 중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가 생각난다. 내가 중학교에 처음 입학해서 교실에 처음 들어왔을 때, 교실에 아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 그나마 유일한 친구는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민채밖에 없었다. 민채도 나와 같이 친한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 둘은 1년 동안 나와 민채 단둘이서 지낼까 봐 걱정했었다. 게다가 나는 5학년 때 친구관계로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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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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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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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권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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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성장 이야기를 써보겠다.</p><p>처음 중1 중간고사 때는 수학만 공부를 했다.</p><p>딴 과목은 신경을 안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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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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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정예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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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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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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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장일기] 10722 이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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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5학년때 계곡을 가고있었다. 가는길에 휴게소에 들려 화장실을가고 간식도 먹었다. 그리고 다시 출발하였다. 이제 도착했다. 가서 조금 쉬다가 물놀이를 하였다. 물놀이를 1시간하다가 물에서 나와 조금 쉬고 다시들어가 놀고있었는데 문제는 그때 발생했다.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간 것이다. 그때 빠졌다 위로 올라왔다를 계속 반복했다. 근데 이제 슬슬 힘이 빠져갔다. 그래서 이제 끝인가 했는데 그때 같이간 삼촌이 와서 구해주었다. 나의 힘으로 빠져나온 것은 아니지만 나는 그때 충분히 성장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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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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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친구 107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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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작년부터 올해까지 나에겐 가장 친했던 친구가 있다.</p><p>옛날이라면 안 그러겠지만, 우리는 가끔 티격태격해도 서로에게 화를 내지는 않는다</p><p>우리 사이가 더 끈끈해지고 우리가 서로의 마음을 잘 알게 되도록 만든 계기는 3년 전에</p><p>있다.</p><p><br/></p><p>3년 전, 우리가 4학년일 때 우리는 같은 미술학원 , 영어학원을 다녔다.</p><p>우리는 항상 미술학원 에서 티격태격 말다툼을 하곤 했다.</p><p>하루는 친구가 자아도취에 빠져 나에게 자신의 칭찬을 계속 했다.</p><p>나는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아 참다가 결국 그 친구에게 자아도취가 너무 심한 거 아니냐며</p><p>그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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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9 02: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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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비와 방석 - 1학년 9반 30번 문보영</title>
         <author>munboyeong1_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3438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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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0: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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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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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기말고사 10921 이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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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중학교 떄 중간고사를 망쳐서 기말고사 때도 망칠 까봐 두려웠다 시험 문제를 풀면서 긴장이 풀렸다. 시험 문제가 생각 한거보다 쉬워서 긴장이 풀렸다. 시험이 끝나고 밥을 먹고 빨리 놀 생각에 좋았다 학교가 빨리 끝나면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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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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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입학-10918 엄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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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처음에는 유치원에 가서 엄마랑 처음으로 떨어져 울었는데 막상 가보니 친구들과</p><p>뛰어노는 게 재미있었다. 그 후 초등학교 중학교를 가는데 울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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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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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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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피야 아프지 마 - 1학년 9반 13번 박온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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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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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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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 돌보기 10902 권자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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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엄마, 아빠는 요리를하시다 아빠가 손가락이 베이셔서 엄마 아빠는 약을 사러 나갔다 그때 당시에는 휴일이라서 약국이 근처에 열린데가 없어서 병원에가서 약을 받아오기로 했다.</p><p>엄마 아빠는 나가시고 집에는 동생이랑 내가 남았다.</p><p>하지만 엄마 아빠가 나가시고 5분 뒤 동생이 배고프다고 말했다.</p><p>다행히 엄마 아빠가 집에 떡볶이를 사놓으셔서 그릇에 떡볶이, 어묵튀김, 김말이 튀김, 컵에는 주스를 담아서 주었다.</p><p>그리고 TV로는 동생이 좋아하는 만화를 틀어주었더니 그릇을 비웠다.</p><p>이제는 잠시 휴식이라고 생각하던 찰라 동생이 졸리다고 말했다.</p><p>그래서 거실에 포근한 매트를 깔고 따뜻한 이불, 동생에 애착 토끼를 준 뒤 TV를 끄고, 불도 끈 뒤 무드등을 키니깐 동생이 곤히 잠에 들었다.</p><p>동생이 잘 때 나도 좀 쉬니 엄마 아빠가 오셨다.</p><p>그리고 나는 안심하고 쉬었다.</p><p>처음에는 배고프다, 잠온다고 동생이 이야기를 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었다.</p><p>하지만 그 생각은 잠깐이었다.</p><p>막상 동생에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는 생각 보다는 행동이 먼저 옮겼다.</p><p>이 일을 계기로 나는 자신감이 더 올랐다.</p><p>그리고 생각했다.</p><p>나는 앞으로 꿈을 유치원 선생님으로 정해야겠다고</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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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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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넷볼동아리 10908 김주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415851</link>
         <description><![CDATA[<p>뜨거운 햇빛이 내려오자 이제 여름이라는 것이 새삼 느껴졌다. 시험도 끝났고, 곧 여름방학도 찾아오니 끊었던 농구 학원을 다시 다니기로 했다. 농구를 할때면 가끔씩 초등학교 때 많이 했던 “넷볼”이라는 스포츠가 생각나 하고 싶어진다. 넷볼은 내가 정말 재밌어하던 스포츠였고, 그 흥미는 동아리 활동으로도 이어졌다.</p><p>아마 초등학교 4학년이었을 것이다. 체육시간에 강당에 가보니 처음 보는 특이한 모양의 골대가 있었다. 고개를 전부 들어야지만 끝이 보이는 길이에, 농구 골대와 다르게 백보드도 없는 아주 신기한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께 골대에 대해서 여쭈어보니 오늘 ‘넷볼’이라는 스포츠를 할건데, 그때 사용되는 골대라고 해주셨다. 넷볼. 처음 들어보는 스포츠였다. 종이 치고 수업이 시작되자, 선생님께서 넷볼의 규칙을 간단히 설명해주셨다. 그닥 중요하진 않다만 얘기해보자면 드리블이 안된다는 것, 오직 패스로만 공을 이동시킬 것, 공을 잡고 움직이지 않을 것,, 등이 있었다. 팀원들과의 협업능력과 센스가 요구되는 스포츠였다. 준비운동을 한 뒤 팀을 짜 넷볼을 해보았다. 코트를 달리고, 공을 잡고, 슛을 쏘고, 패스를 주고. 쉬는 시간, 너무 힘들어 바닥에 주저앉은 채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땀에 온몸이 끈적했고 얼굴이 뜨거웠다. 그런데, 기분이 이상했다. 숨이 차는 것도 그저 기쁘고, 공을 바라보기만 해도 다시 뛰고 싶어졌다. 아마 그것이 넷볼에 재미를 느낀 처음이었을 것이다.</p><p>그 뒤로도 체육시간에 넷볼을 계속 하게되었고 1년이 지나 5학년이 되었을 때에도 넷볼을 체육시간 마다 할 수 있었다. 5학년 때에는 반대항전으로도 겨루게 되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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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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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자 서울 가기- 10907 김수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415939</link>
         <description><![CDATA[<p>주말 동안 엄마를 볼 수 없다니, 좋은 건지 나쁜지 모르겠다. 우리 집은 부모님이 주말부부이기 때문에 아빠는 서울에 계시고 나랑 엄마, 언니 그리고 동생은 전주에서 살고 있다. 아빠는 주말마다 전주로 내려오신다. 그런데 이번 주말 아빠가 전주에 오시지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께 우리가 서울로 올라가는 건 어떤지 물어봤다. 엄마는 언니가 주말에 학원 특강이 있어 서울에 올라갈 수 없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내가 서울에 올라가기로 결정했다. 나는 엄마께 내가 혼자 서울에 올라가겠다고 말했고 엄마는 KTX 표를 끊어주셨다. 드디어 그날이 왔다! 나는 너무 설레어 잠을 설쳤다. 그날도 똑같이 학교에 가고 학원갔다. 학원이 끝날 때쯤 엄마가 나를 데리러 오셨다. 나는 차에 탔다. 막상 차에 타고 도착시간이 가까워지다 보니 설레는 마음보다 두려운 마음이 앞섰다. ‘지금이라도 가지 않겠다고 얘기할까?’</p><p>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결국 나는 역에 도착했고 KTX를 탈 시간이 되어서 자리를 확인했다. 엄마는 내가 어디에 앉으면 되는지 알려주셨고 나는 그 자리에 앉았다.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엄마와 인사하고 엄마는 KTX에서 내리셨다. 그리고 KTX는 출발했다. 나는 이어폰을 가지고 노래를 들었다. 마음이 좀 안정되는 것 같았다. 1시간 반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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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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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수행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416775</link>
         <description><![CDATA[<p>음악 수행평가</p><p>&nbsp;</p><p>시험이란 단어를 보면 누군가는 시험을 망칠 것 같아 두렵거나 이미 포기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올해 있었던 음악 수행평가가 생각이 난다.</p><p>올해 중학교 1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그때 첫 번째 음악 수행평가는 가창 평가였다. 나는 가창 평가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연습을 하나도 하지 않았더니 평가에서 음이 안 맞고 박자도 틀려서 점수를 낮게 받았다. 이 일로 나는 너무 속상하고 집에 와서 연습을 안 한 것이 후회하였다. 하지만 부모님이 “그럴 수도 있지. 다음에 더 잘 보면 돼.”라고 위로 해주셔서 오늘 있었던 평가를 생각하지 말고 다음에 볼 평가를 연습하기로 다짐했다. 가창 평가 다음으로 볼 평가는 리코더 수행평가였다. 나는 학교 음악 수업은 물론 집, 학교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연습하였다. 주어진 연습 시간이 끝나고 평가 날이 왔다. 나는 저번보다 잘 봐야 한다는 생각에 긴장이 되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앞에서 만점을 받은 애들도 많아 더욱 부담되고 긴장이 되었다. 리코더 연주를 하는데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에 리코더 소리가 떨렸다. 하지만 만점이라는 선생님 말에 하늘로 날아갈 듯이 기뻤다. 저번 평가에서 망쳤다가 만점을 받으니 더욱 더 기뻤다. 이 날의 평가는 나에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p><p>그 다음에도 기말고사,중간고사,수행평가 등과 같은 시험은 많이 있겠지만 나는 시험을 망쳤다고 해서 좌절하고 있지 않고 “다음 평가를 더 잘 보면 돼지!”라는 생각으로 과거의 일을 후회하지 않고 미래에 초점을 둘 것이다. 그리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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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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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 - 10915 설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417252</link>
         <description><![CDATA[<p>시험을 떠올리면 얼마 전에 있었던 경험이 떠오른다.</p><p>내가 최근에 기말고사를 보기 전에 시험 대비를 하는데 그 시험 대비의 힘이 큰 것 같다고 느꼈다. 그 까닭은 중간고사를 보았을 때 다른 과목도 점수가 그리 높진 않았지만 사회가 유독 낮아 많이 속상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내가 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 조금 후회도 했다. 그래서 이번 기말고사에는 제대로 시험 준비를 해서 중간고사 보다는 높은 점수를 받고 싶어서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그럼 그렇지 사람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역시나 공부를 편식하듯 사회 공부는 미루고 미뤘다. 미루고 싶어서 미룬 것도 있지만 학원 숙제도 많고 학교에선 밀린 진도를 나가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도 있다. 또 원래는 외우는 것이 거의 없었던 과목들도 외워야 한다니 중간고사보다 훨씬 외울게 많아졌다. 이러한 이유들로 사회는 망했나 싶던 그때 적은 시간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중간고사보다는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남은 시간 이라도 최선을 다해 내가 약한 부분들을 공부해서 점수를 올려보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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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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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니어 카이스트 - 1학년 9반 3번 김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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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중학교에 입학한 3월에서 어느덧 여름방학을 기다리고 있다. 그 동안 난 나의 꿈을 찾기 위해 여러 활동들에 참여했다. 난 과학에 흥미가 있었기에, 주니어 카이스트라는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보았다. 참여했던 그 기간 동안, 관심 없었던 부분을 깊게 탐구하고, 생각해보며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결과, 그 모두가 날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p><p>처음 그걸 접한 것은 중학교에 입학하고 2달 후인 4월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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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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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가는날 10919 윤현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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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구 가는 날.</p><p>2025년도 한겨울 나는 농구 학원에 처음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농구공 잡는 것도 서툰지라 어색했다.공을 잡아도 계속해서 떨어지고 굴러가기만 했다. 선생님이 공을 골대에 넣는 것을 먼저 알려주셨다.하지만 따라서 공을 넣어 보아도 자꾸만 빗나가서 내 스스로가 답답했다.그렇게 농구 첫수업이 끝났다.아직 내가 배운거라고는 하나도 없었지만,,.그렇게 또 한번 농구 학원에 가는 날이 되었다. 이번에는 잘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나도 모르게 생겨 났다.이번에는 선생님이 레이업 하는 법을 알려 주 셨다.역시나 이번에도 잘 못했다.그렇게 또 수업이 끝나고 그 다음날 나는 사촌오빠들에게서 농구공을 빌려 근처 농구 코트에서 공구 연습을 했다.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수업시간에 했던 내용을 되새기며 공을 넣어봤다 당연히 처음에는 넣질 못했다.그런데 그 다음날에 농구 코트에 가서 공을 하나 넣었다. 30개 슛을 해서 하나 넣었지만 전보다는 나아 졌다는 사실에 기분은 좋았다.다시 농구 학원에 가야하는 날이 오자 나는 기분 좋게 들어갔다.그런데 막상 농구자에서 골을 넣으려니까 안들어 갔다.</p><p>속상한 마음에 그날은 농구 수업을 할때 시무룩해 있었다.근데 또 어떻게 아셨는지 코치쌤이</p><p>무슨 일 있냐고 물어 보았다.나는 그냥 아무일 없다고 얘기 하였다. 왜냐하면 나는 내 스스로 농구를 연습해보고 수업떄 잘 써먹고 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농구 수업이 끝난뒤 나는 생각 했다 나는 농구도 못하는데 왜 학원을 다니겠다고 했을까....그 다음날이 오자마자 나는 불이 나게 농구코트로 달려갔다. 그리고 2시간 동안 계속해서 여러 각도에서 골을 넣어보고 레이업도 연습했다..전에는 조금도 골을 못 넣었는데 이제는 골을 많이 넣을수 있는 실력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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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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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10926 조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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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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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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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장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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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5학년 공개 수업 때 모둠원 끼리 발표하는게 있어서 나는 모둠원과 태극기에 대해 발표를 했다 나는 발표가 끝나고 발표 피드백을 부모님 앞에서 받았고 나는 그 피드백을 개선해 6학년때 5학년 담임선생님이 해주신 피드백을 생각하며 발표를 해 발표를 무사히 맟었다 난 그때 성장한 것 같았다 지금 난 5학년 때 피드백이 기억나지 않지만 발표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안다 피드백 덕분 인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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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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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 박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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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성장하게 된 계기: 연탄 봉사활동</em></strong></p><p>구체적인 경험: 제가 2022년 겨울 저는 제 어머니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연탄 봉사활동을 하여 습니다. 연탄 봉사활동을 하 떼 할머니, 할아버지 등 많은 사람들 만나 습니다.</p><p>연탄을 나르고 또 나르고 연탄을 계속 나라 습니다. 하지만 힘들어도 사람들에게 연탄을 나르니까 기분 좋았습니다. 갑자기 아버지께서 해주신 좋은 말씀(명언)이 생각났 습니다.</p><p>‘아들 최고의 기쁨은 놀이(게임)에서 나오는 게 아니야 사람을 도와줄 떼 최고의 기쁨이 나오다.’라는 아버지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연탄 봉사활동이 끝나고 식당 가서 맛있게</p><p>돈가스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도 연탄 봉사활동을 해던 기억이 낫습니다.</p><p>그리고 지금까지 연탄 봉사활동을 해던 기억이 아직까지 낫습니다. 그리고 이 연탄 봉사활동을 한 계기로 지금까지 봉사 정신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연탄 봉사활동을 하면서 배려심을 기러 습니다. 끝</p><p>지금까지 박시온의 수필이여 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박시온의 수필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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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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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메달 10904 김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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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녹을 정도로 올해 여름에는 유난히 해가 쨍쨍하다. 누군가는 가뭄이 올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p><p>나는 작년 여름이 기억난다.</p><p>작년 여름에 있었던 일이 지금의 나를 만든 계기가 되었다.</p><p>&nbsp;</p><p>초등학교 6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나는 그때 체조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둘까 라고도</p><p>생각했었다. 하지만 부모님께는 폐 끼치기 싫어서 말을 못했다.</p><p>&nbsp;</p><p>“왜 그렇게 표정이 안 좋아?“ 엄마가 걱정스럽게 물어보았다. 엄마는 항상 내가 표정이 어두우면 물어봐주었다. ”아.. 아니야. 괜찮아.“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p><p>오늘밤도 힘들게 체조를 하고 집에 들어왔다. 너무 피곤해 녹초가 되어있었다. 내가 너무 힘들어하자 엄마가 또 물어보았다.”요즘 많이 힘들어 보여. 진짜 괜찮아?“ ”응. 괜찮아.</p><p>“그래, 힘든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응.” 나는 엄마의 진심어린 소리를 듣고 울음보가 터져나오려는걸 막았다. 엄마의 응원을 들으니 더욱 힘이 났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열심히했다. 지금 나의 목표는 대회에 나가서 꼭 금메달을 따고 오는 것이다!</p><p>시간이 흘러 대회 날이 왔다. 너무 떨려서 숨도 제대로 못쉬겠지만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보면서 힘냈다. 대회장에서 몸을 풀고 수구 연습을 하다보니 점점 내 차례가 오기 시작했다.</p><p>선생님께서 말하셨다. “긴장하지 말고, 너 잘할수 있어 하던대로만해. 잘할수있다!!” “네.”</p><p>&nbsp;</p><p>내 차례가 끝났다. 너무 긴장해서 어떻게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 몇시간뒤. 시상식이 열렸다. 나는 기대를 하고 자리에 참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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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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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10910 김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420231</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누군가에겐 좋을 수 있고 누군가에겐 좋지 않다. 하지만 난 작년 여름이 좋았다. 작년 여름 어쩌면 지금의 내가 있는 이유.</p><p>초등학교 4학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내가 겪었던 일이다. 4학년때 나는 처음으로 줄넘기 대회를 나갔다. 친구들이 말했다. “화이팅! 이겨보자!” 하지만 나는 그날 컨디션이 좋지않아 불안했다. ‘내가 우리팀에 짐이 돼면 어떻게 하지 난 짐이 되고 싶지 않은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최대한 괜찮은척 했다. 연습을 시작했다. 난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실수를 많이 했다. 그러자 선생님이 말했다. “태인아 몸 안좋아? 학교에서 연습할땐 잘했잖아” “괜찮아요 긴장해서 그래요” 내가 말했다. 그러자 선생님이 안도하는 것 같았다. 연습을 마무리 하고 대회가 시작됐다. 막상 경기가 시작돼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줄넘기하려고 하자 더욱 긴장됐다. 결국 경기에서 실수했다. 결국 우리팀이 순위권에 들지못해 좌절했다.‘어쩌면 나 때문에 순위권에 들지못했을 수 있어’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않아 화장실로 가 울었다. 이게 내 첫 번째 도전이다.</p><p>그 이후로 대회에 2번 더 나갔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내가 실수를 하나? 내가 없으면 돼나?’이런 심정을 가지며 4번째 대회를 연습했다.아침마다 모여 연습하지만 나의 이런 심정은 쉽게 없어지지않았다. 친구들에게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떨어지면 어떻게해 나도 이제 부담돼 이번이 마지막이 될수도 있어.” 친구들이 말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이번에 떨어져서 상 못 받으면 찝찝하게 끝내게?” 내가 말했다.“ 일단 연습에 집중해” 이때 내가 5학년이였다. 나보다 1살 어린 동생까지 대회에 나가는데 이렇게 무너질순 없었다. 대회 당일 날 이번엔 컨디션이 최상이였다. 마지막 연습까지는 우리는 실수가 없었다. 연습까지는. 대회가 시작되자 처음부터 실수가 나왔다. 넘어지고 걸리고 타이밍 못 맞추고 아쉬운것도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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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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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김찬주 작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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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력은 성공한다</p><p>-김찬주-</p><p>&nbsp;</p><p>&nbsp;</p><p>나는 현재 기분이 매우 좋다. 시험도 끝나고 곧 있으면 방학이기 때문에 신이 날 수밖에 없다. 그러고 보니 올해 시험 2개 본 것이 떠올랐다. 바로 1차고사와 2차고사인데 둘이 성적이 극과 극이었다.</p><p>3달 전 일이었다. 나는 그때 1차고사 시험을 준비하느라 힘들었었다. 나는 학원은 영어만 가고 나머지는 어머니와 같이 공부를 했다. 그리고 시험 당일, 나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한 줄 알았다. 시험점수도 평균 95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착각이었다. 답을 밀려 쓰고, 답안지에 답을 잘못 써 평균점수가 예상보다 훨씬 떨어졌다. 정말 속상했고, 어머니한테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랐다.</p><p>2달 전 5월에는 솔직히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점수도 낮고, 공부를 해도 재미가 없으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다.</p><p>하지만 6월, 많은 것이 바뀌었다. 과목이 5과목에서 7과목으로 바뀌었고 시험일도 3일에서 4일로 바뀌었다. 너무 힘들 것 같았다. 솔직히 때려치고 싶었다. 5과목도 평균이 90대 초반인데 7과목은 얼마나 힘들까.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1차고사도 사실 답안지를 밀려 써서 그런 것이고, 그런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점수는 90대 중후반이 나올 것이다.</p><p>나는 열심히 노력했다. 어머니와 같이 시험공부도 하고, 수업도 짐중해서 잘 듣고, 학원에서도 바짐없이 공부하려고 노력했다. 노는 시간도 버리고 자습을 했다. 나는 공부하면서 때로는 자신감이 생기고, 때로는 어려웠기도 했다. 쉬는 시간도 버린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했다.</p><p>시험 당일, 나는 시험을 온 힘을 다해 봤다. 이번에는 진짜 성공하고 싶었다. 시험이 끝나고 시험지를 확인해보니 평균 97점은 될 것 같았다. 하지만 답안지를 밀려 썼을까 봐 걱정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그 반대였다. 오히려 부분점수를 받았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에게 칭찬을 들었다. 정말 기뻤다.</p><p>현재, 나는 다음 학년을 예습하고 있다. 요즘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있고, 선생님 등 여러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고 있다. 자신감도 다시 되찾고 있다. 나는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공부하면 기분이 어떻냐고 물어볼 때 이렇게 대답한다.</p><p>‘열심히 하면 재밌어요. 뭐든 열심히 하면 재미있지 않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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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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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420684</link>
         <description><![CDATA[<p>                     겨울방학</p><p>                                        김본우</p><p>&nbsp;</p><p>초등학교 5학년때 가족이랑 사촌이랑 같이 수영장을 같이 갔는데</p><p>내가 실수로 수심이 높은데로 들어가버렸다. 하지만 가족과 사촌은</p><p>멀리 떨어져있었다. 그래서 물에 빠져서 허우적 허우적 거리고 있었는데.</p><p>어떤 사람이 나를 보면서 사람들에게 ‘저기 사람이 빠져있다’라고 말해줘</p><p>가지고 어떤 사람이 나를 구해줬다. 그래서 가족이 나한테 뛰어와서 괜찮 아라고 물은뒤 나를 구해준 사람에게 정말 고맙다고 했다. 건데 그 사람 은 별것도 아니라고 한뒤 돌아갔다. 나는 그 사람이 용감하고 멋지다라고 생각했고 나도 나중에 나처럼 물에 빠졌거나 위험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 줘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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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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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많은 수행평가.10914 박은후</title>
         <author>26on10914</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423687</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여름에는 유난히 시험이 많다.</p><p>그래서 누군가는 항상 공부를 할것이고 누군가는 공부를 안 할 것이다.하지만 나는 시험이 되면 항상 첫 수학 수행평가가 떠오른다. 왜냐하면 그 시험이 나를 슬프게 한 계기....</p><p>3~4월쯤 금요일 마지막 시간, 나는 중요한 수행평가를 보는 날이었다. 그떄 나는 수학학원을 다녀서 무조건 잘볼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착각이었다... 수학 1번쨰 수행평가가 시작하자마자 문제를 풀었다. 한문제 또 다음 문제... 그렇게 계속 풀다가 어려운 문제 한 문제를 마주하였다. 그때 부터가 문제였다. 그 한 문제가 나를 이상하게 만들었다. 자꾸만 머리가 아파왔다. 그래도 잘 수행을 마쳤지만 자꾸만 그 문제가 거슬렸다. 근대 진짜 거슬리는게 맞았나보다... 수학 1번째 수행평가 점수가 나왔을 땐 나는 순간 울컥했다. 50점 만점중에 점수가 거의 반타작이 나있었다. 그때 일 이후로 나는 이렇게 생각하였다,“다음엔 꼭 잘봐야지!”,라고. 그래서 다음 수학 2번째수행평가 준비를 잘 해서 점수가 잘나왔나 싶었지만 또 안 나왔다. 그때 나는 너무 스트래스를 받았지만 다시 정신을 잡았다. 3번쨰 수행평가를 5~6월쯤에 봤다. “오, 이게 무슨일이지?”라고 속마음으로 말하였다. 생각보다 점수가 잘나온 것이다!</p><p>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6~7월쯤에는 4번째 수학 수행평가를 봤다. 이 마지막 수행평가는 제일 자신있는 단원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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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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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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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5하년때 노력의 중요성을 깨달아 성장했다.</p><p>&nbsp;</p><p>난 5학년 초기에 공부를 잘하지 못했다.</p><p>그러나 5학년 2학기가 되자 공부를 잘하기 시작했다.</p><p>공부를 잘하게된 계기는 내 마음의 변화와 연관돼있다.</p><p>때는 5학년 첫 시험을 보고 난 내 점수를 보고 놀랐다.</p><p>난 내가 공부를 잘했었다고 생각했다.</p><p>아니면 그렇게 믿고 싶었을지도 모른다.</p><p>그런 점수를 맡고 난 고민에 빠졌다.</p><p>부모님은 나의 학원을 옮겨보려고도 하셨다.</p><p>하지만 문제는 학원이 아니었다.</p><p>나의 노력이 문제였다.</p><p>난 그날 저녁 다시금 내가 시험에 응했던 태도를 고민했다.</p><p>너무 대충 본건 아닐까, 하지만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었다.</p><p>시험을 대충 본게 아니라 그 문제들을 못 푼다는 것이었다.</p><p>그렇게 나는 밥을 먹으며 내가 공부에 열의를 다해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과</p><p>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꼭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따라서 난 그날 이후로 훨씬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아부으면서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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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1: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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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적 글쓰기 한글 파일</title>
         <author>munboyeong1_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5541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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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2: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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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8 김태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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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겨울철 방학 부모님들이 2박 3일 여행을 가셨다</p><p>첫 날은 혼자서 괜찮았지만 부모님이 음식거리를 안해주시고</p><p>가셔서 혼자 생존 서바이벌을 했다</p><p>처음엔 굶을까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집에 음식은 있어서</p><p>나혼자서 요리를 했지만 집이 난리가 났다</p><p>나는 그때 당시 간장계란밥을 한거 같은데 계란이 석탄이 되있었다</p><p>그리고 나는 뒷정리를 안하고 게임을 하로 내 방을 들어갔다</p><p>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일어나보니 저녁시간이 되었다</p><p>저녁에는 귀찮아서 배달을 시키고 싶었지만 돈이 부족해</p><p>집에서 혼자 라면을 먹었다</p><p>밥을 다 먹고 집안을 보니 개판이였다</p><p>정리를 할려니 귀찮아서 조금 치우다가 그냥 냅뒀다</p><p>다음날 부모님이 들어오신다 하셨다</p><p>예상보다 빨리오신다 하셔서 미친듯이 집안을 정리했다</p><p>부모님이 들어오시기 2분전에 집을 다 정리하니 생각보다</p><p>내가 청소에 재능이 있구나 생각했다</p><p>그리고 나는 쓰레기도 버리고 빨래까지 다했다</p><p>부모님이 오신 후 나는 뿌듯했다</p><p>그리고 난 앞으로 같이 집안일을 해야겠다고</p><p>느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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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2: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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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년 10반 11번 박휘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588737</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유난히 더 날씨가 뜨거웠다.이 뜨거운 열기를 맞았지만 행복했다. 그날은 내가 해외여행을 가족들과 다 함께 갔기 때문이다. 행복했지만 문제는 그 여행을 간 나라가 하와이 이였기 때문이다.그래서 날씨는 계속 뜨거워지며 내려갈 기미가 없어 보였다.결국 너무 더워서 길을 걷다가 멈춰서 10~15M 정도의 야자수 아래에서 앉아 쉬었다. 그 그늘이 열을 시켜 주었다. 그때 빨리 시원한 숙소에서 쉬고 싶었지만 관광과 맛있는 음식은 절대로 포기 할 수는 없었다.</p><p>아무튼 다양한 경험을 하고 드디어 숙소에 갔다. 그댄 너무 어려서 나와 형은 아버지가 해준 스테이크를 먹고 놀다가 부모님 과 할머니는 숙소가 아닌 맛있는 식당으로 갔다. 우리는 기다리다 보니 배가 너무 고파졌다. 결국 형과 나는 어렸지만 컵라면 이라는 존재를 알고 있었다.</p><p>우리는 결국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라면을 몰래 끓여 먹기로 했다. 우리는 키가 작았지만 가치 발을 들어 포트를 집어 싱크대에 물을 받으려고 했지만 키가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우리는 포기 하기 직전 형이 의견을 내었다.</p><p>“싱크대 말고 화장실에 있는 세면대는 어때?”</p><p>우리는 결국 고민한 끝에 물을 세면대에서 얻어 까치 발을 들어 전지 포트에 넣고 끓였다.</p><p>수프 넣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물을 끓이고 먹는 순간 너무 맛있는 인스턴트 식품의 맛에 놀랐다.컵라면이 하나 밖에 없었지만 나누어 먹으며 돈독함도 느끼고 부모님의 말을 어긴 공포감과 죄책감이 느껴졌다.</p><p>라면을 다 먹고 치우려는 바로 그때 부모님이 오셔 버렸다..</p><p>부모님이 우리가 먹은 것을 발견 할 것 같다는 공포감에 휩싸였다.</p><p>우리는 필사적으로 막았지만 결국 부모님이 발견했고, 우리는 순식간에 방으로 도망 갔지만 걸렸다.</p><p>부모님은 우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호되게 혼내지 않고,우리는 타일러주셨다.</p><p>우리는 정중하게 절을 하며 사과를 하였고 부모님은 사과를 받아주셨다.</p><p>그날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이 쑥쑥 커졌고,내면의 나도 성장 한 것 같았다.</p><p>1달 동안 라면이 금지 되었지만 이러한 행동 덕에 우리는 성장함을 느끼며,뿌듯하며,미안함을 또한 느꼈다.</p><p>“다음부터는 말을 잘 들어야 한다.”</p><p>우리는 대답 하지 못했다.</p><p>앞을 봐도 뒤를 봐도 180도로 돌려 보아도 우리는 미래에 부모님의 말을 안 들을 것이 분명 했기 때문이다.</p><p>그냥 자연스럽게 넘어 갔고, 우리는 부모님의 말을 최대한 열심히 듣기로 했다.</p><p>그리고 우리는 이날 혼나기도 했지만 성장함과 처음으로 2명에서 함께 무엇을 만들었다는 것이 뿌듯했다.</p><p>정말 행복한 날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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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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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메달 10904 김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597362</link>
         <description><![CDATA[<p>녹을 정도로 올해 여름에는 유난히 해가 쨍쨍하다. 누군가는 가뭄이 올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p><p>나는 작년 여름이 기억난다.</p><p>작년 여름에 있었던 일이 지금의 나를 만든 계기가 되었다.</p><p>&nbsp;</p><p>초등학교 6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나는 그때 체조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둘까 라고도</p><p>생각했었다. 하지만 부모님께는 폐 끼치기 싫어서 말을 못했다.</p><p>&nbsp;</p><p>“왜 그렇게 표정이 안 좋아?“ 엄마가 걱정스럽게 물어보았다. 엄마는 항상 내가 표정이 어두우면 물어봐주었다. ”아.. 아니야. 괜찮아.“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p><p>오늘밤도 힘들게 체조를 하고 집에 들어왔다. 너무 피곤해 녹초가 되어있었다. 내가 너무 힘들어하자 엄마가 또 물어보았다.”요즘 많이 힘들어 보여. 진짜 괜찮아?“ ”응. 괜찮아.</p><p>“그래, 힘든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응.” 나는 엄마의 진심어린 소리를 듣고 울음보가 터져나오려는걸 막았다. 엄마의 응원을 들으니 더욱 힘이 났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열심히했다. 지금 나의 목표는 대회에 나가서 꼭 금메달을 따고 오는 것이다!</p><p>시간이 흘러 대회 날이 왔다. 너무 떨려서 숨도 제대로 못쉬겠지만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보면서 힘냈다. 대회장에서 몸을 풀고 수구 연습을 하다보니 점점 내 차례가 오기 시작했다.</p><p>선생님께서 말하셨다. “긴장하지 말고, 너 잘할수 있어 하던대로만해. 잘할수있다!!” “네.”</p><p>&nbsp;</p><p>내 차례가 끝났다. 너무 긴장해서 어떻게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 걱정과 함께 몇시간이 지났다.. 시상식이 열렸다. 나는 기대를 하고 자리에 참석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내 이름이 불리지 않는 것이다.</p><p>그래서 나는 실망감에 빠져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이름이 불리면서 “김린 금메달” 이라고 소리가 들렸다. 나는 너무 기뻐서 엄마와 아빠를 바라보았다. 이제야 부모님께 내가 열심히 노력했다고 보여주는것만 같았다!! 게다가 이번에는 선생님들도 좋은 눈치였다. 그리고</p><p>계속계속 금메달이나 은메달,동메달을 따면 좋겠지만 다음 대회때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된다. 이번에는 운이 좋았던것일까 아니면 나의 실력이 드디어 빛을 발한걸까?</p><p>&nbsp;</p><p>중학교에 올라와서 나는 친구들이 속상하거나 기분이 않좋을 때 친구들을 위로 해주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힘들 때도 도와주었다.</p><p>나의 이런점은 2년 전 나를 믿어주고 자신감이 차오르게 도와준 부모님과 선생님들 덕분인것같다.</p><p>헷빛 쨍쨍한 날이 오면 내가 금메달을 땄던게 기억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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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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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학년 10반 11번 박휘준 3차 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02774</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유난히 더 날씨가 뜨거웠다.이 뜨거운 열기를 맞았지만 행복했다. 그날은 내가 해외여행을 가족들과 다 함께 갔기 때문이다. 행복했지만 문제는 그 여행을 간 나라가 하와이 이였기 때문이다.그래서 날씨는 계속 뜨거워지며 내려갈 기미가 없어 보였다.결국 너무 더워서 길을 걷다가 멈춰서 10~15M 정도의 야자수 아래에서 앉아 쉬었다. 그 그늘이 열을 시켜 주었다. 그때 빨리 시원한 숙소에서 쉬고 싶었지만 관광과 맛있는 음식은 절대로 포기 할 수는 없었다.</p><p>아무튼 다양한 경험을 하고 드디어 숙소에 갔다. 그댄 너무 어려서 나와 형은 아버지가 해준 스테이크를 먹고 놀다가 부모님 과 할머니는 숙소가 아닌 맛있는 식당으로 갔다. 우리는 기다리다 보니 배가 너무 고파졌다. 결국 형과 나는 어렸지만 컵라면 이라는 존재를 알고 있었다.</p><p>우리는 결국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라면을 몰래 끓여 먹기로 했다. 우리는 키가 작았지만 가치 발을 들어 포트를 집어 싱크대에 물을 받으려고 했지만 키가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우리는 포기 하기 직전 형이 의견을 내었다.</p><p>“싱크대 말고 화장실에 있는 세면대는 어때?”</p><p>우리는 결국 고민한 끝에 물을 세면대에서 얻어 까치 발을 들어 전지 포트에 넣고 끓였다.</p><p>수프 넣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물을 끓이고 먹는 순간 너무 맛있는 인스턴트 식품의 맛에 놀랐다.컵라면이 하나 밖에 없었지만 나누어 먹으며 돈독함도 느끼고 부모님의 말을 어긴 공포감과 죄책감이 느껴졌다.</p><p>라면을 다 먹고 치우려는 바로 그때 부모님이 오셔 버렸다..</p><p>부모님이 우리가 먹은 것을 발견 할 것 같다는 공포감에 휩싸였다.</p><p>우리는 필사적으로 막았지만 결국 부모님이 발견했고, 우리는 순식간에 방으로 도망 갔지만 걸렸다.</p><p>부모님은 우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호되게 혼내지 않고,우리는 타일러주셨다.</p><p>우리는 정중하게 절을 하며 사과를 하였고 부모님은 사과를 받아주셨다.</p><p>그날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이 쑥쑥 커졌고,내면의 나도 성장 한 것 같았다.</p><p>1달 동안 라면이 금지 되었지만 이러한 행동 덕에 우리는 성장함을 느끼며,뿌듯하며,미안함을 또한 느꼈다.</p><p>“다음부터는 말을 잘 들어야 한다.”</p><p>우리는 대답 하지 못했다.</p><p>앞을 봐도 뒤를 봐도 180도로 돌려 보아도 우리는 미래에 부모님의 말을 안 들을 것이 분명 했기 때문이다.</p><p>그냥 자연스럽게 넘어 갔고, 우리는 부모님의 말을 최대한 열심히 듣기로 했다.</p><p>그리고 우리는 이날 혼나기도 했지만 성장함과 처음으로 2명에서 함께 무엇을 만들었다는 것이 뿌듯했다.</p><p>나는 이러한 일을 바탕으로 돈독하게 무엇이든 잘 제작하는 멋진 사람이 될 것 같다.</p><p>정말 행복한 날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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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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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첫 중간고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0447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첫 중간고사</p><p>나는 기말고사를 보거나 다른 시험을 볼떄는 그때가 생각난다.</p><p>시험기간이 되니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 매우 후회했다.</p><p>다른 아이들 보다 더 늦었기에 훨씬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p><p>그래서 나는 시험전 5주 전부터 기본 개념을 먼저 배운후</p><p>시험전 3주정도때에는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를 스스로 풀라 노력하며</p><p>시험2주가 되면 문제를 꾸준히 풀고 틀린 문제가 왜 틀렸는지 계속 보면 공부하였다</p><p>시험이 끝나고 성적을 보니 공부 한만큼 점수가 나와서 좋았다 다른 시험때도 열심히 공부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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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1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04473</guid>
      </item>
      <item>
         <title>11012 유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0614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영어를 하지 못했고 알파벳도 읽고 쓰지 못했다. 그때 학원을 같이 다니던 언니가 한 명 있었다. 그 언니는 나보다 나이가 두 살이 많아서 영어를 좀 잘했다. 그리고 학원 창문 밖으로 보이는 건물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한 미용실이 있었다. 그 미용실 이름이 영어로 적혀있었는데 나는 어떻게 읽는지 몰라서 언니에게 어떻게 읽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그 언니가 나에게 그런것도 모르냐고 했었다. 나는 몰라서 물어봤는데, 그 언니는 내가 그걸 못 읽는다며 놀렸다. 그 말을 듣고 나는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고, 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나는 내가 원해서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지만 다닐수록 영어가 쉬워졌고 시험점수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영어 실력이 .성장함으로써 앞으로도 영어를 더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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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1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06149</guid>
      </item>
      <item>
         <title>제목:나의 첫 요리 11021 전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07131</link>
         <description><![CDATA[<p>&nbsp;</p><p>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의 일이다.그때내가 처음으로 요리를 해 먹었는데 그게 바로 계란후라이였다.근데 후라이팬에 식용유없이 그냥 계란후라이를해서 게란후라이가 후라이팬에 붙어버려 먹지 못하게 되었다.그게 내 인생 첫 번째 요리였다.</p><p>그후로 한동안 요리를 안하다가 2달이 지난후 다시 계란후라이를 하게 되었다.그때는 다시 저번처럼 후라이팬에 붙어버리지 않게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후라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맛있는 게란후라이가 완성되었고 내가 밥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p><p>그후로 요리에 자신감이 생겨 시간이 날때마다 요리연습을 하기 시작했다.계란후라이 이후로 해본 요리는 계란말이였다.하지만 계란말이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계란말이가 아니라 스크램블이 되어버렸다.그래도 맛은 있었다.나는 계란말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요리연습을 더 열심히하기 시작했다.</p><p>그후로 나는 계속 간간히 요리를 하다가 6학년때 친구와 함께 요리를 하는 활동이 있어서 친구와 함께 내집에서 스팸볶음밥을 해먹었다.우선 파를 잘라 파기름을 내고 거기에 각종 야채와 밥과 스팸을 넣고 마지막에 화룡점정으로 굴소스를 넣고 잘볶아주었다.내가 직접만든 요리라 그런지 더 맛있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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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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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를 통해 성장한 나 11018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1265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em>   </em>친구들 앞에서는 이야기도 잘하지만 나는 발표를 정말 두려워했다. 발표 시간이 되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리고 얼굴도 빨개졌다. 친구들이 나를 바라보는 것이 부담스러웠고,실수할까 봐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발표를 해야 하는 날이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랐다.</strong></p><p><strong>하지만 국어 시간에 수행평가 발표를 하게 되면서 더 이상 피할 수 없었다. 이번에는 잘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집에서 발표 내용을 여러 번 읽고 연습했다. 거울을 보며 발표하는 연습도 하고, 또박또박 천천히 말하는 연습도 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계속 연습하다 보니 점점 자신감이 생겼다. 이제 발표를 해도 어색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할수있을거 같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발표 당일에도 많이 떨렸지만, 연습한 내용을 떠올리며 차분하게 발표를 했다. 중간에 잠시 긴장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발표를 마칠 수 있었고, 발표를 마친 뒤에는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꼈다.</strong></p><p><strong>이 경험을 통해 두려운 일도 충분히 준비하고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도 새로운 일 앞에서 쉽게 포기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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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12657</guid>
      </item>
      <item>
         <title>(이어서 쓰기) 성찰적 글쓰기 활동/ 11010 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19984</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입학하고 첫 시험기간에, 나는 매우 열심히 노력했다.처음에는 시험이 있다는 것에 실감이 안나고 초등학교처럼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꽤 좋은 성적이 나올 것 같다 생각하고 여유롭게 보냈다. 하지만 그것은 방심이었던 것 같다. 시험공부를 하다 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범위도 많고 그에 따라 외워야 할 것도 많았다. 암기를 못하는 편인 나는 그때 ‘그래도 첫 시험이니까 잘 봐야지’보다 ‘이번 시험은 모르겠고 기말고사만을 기다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주위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나는 겨우 생각해야 하는걸 단번에 생각해내는 걸 보니 갑자기 나도 열심히 해서 시험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가 시험이 일주일 남은 상황이었어서 ‘내가 일주일만에 이 많은 것을 다 외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공부하는 내내 들었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한 것에 의의를 두고 열심히 공부했다. 이때 가장 도움이 되었던게 배경 지식이었는데, 사실 나는 겨울방학부터 중학교의 여러 과목을 선행을 나갔던 상황이다.그래서 교과서의 나온 내용을 거의 다 이해는 할 수 있었다. 그 점에서 나는 배경 지식을 쌓고 미리 준비하는게 중요함을 깨달은 것 같았다.하지만 관건은 암기였다. 사실 나는 암기과목에 매우 약하다. 하지만 이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하게 된 계기는 반복적으로 복습했던 것이다. 교과서를 한번 훑어보고, 주요 개념들만 따로 노트에 정리해두고 문제집을 반복해 푸는 것을 반복해서 개념들은 완벽히 외웠다.그리고 대망의 시험날,나는 학교에 오는길에 휴대폰으로 찍은 교과서랑 노트 사진을 보며 왔고,시험 시간에도 배운내용을 천천히 떠올려 가며 문제를 잘 읽고 여러번 검토를 했다.‘옳은 것을 구하시오’인지 ‘옳지 않은 것을 구하시오’인지를 특히 중심적으로 살펴가며 시험을 치뤘다. 진짜 열심히 준비한 과목은 사실 과학이다.과학은 그나마 쉬웠고,배경 지식도 진짜 많이 쌓아둔 터라 꼭 100점을 맞겠다는 열정으로 공부를 하고 검토도 3번이나 했다.하지만 큰 문제는 사회였다.사실 사회는 솔직히 말하자면 열심히 안 했다.그래서 시험이 시작되고 시험지를 보는순간 심장이 탁 내려앉았다. 지도 그림과 한번도 본적 없는것같은 용어들로 가득했다.겨우겨우 다 풀고 가채점을 하고 나서 너무 충격적인 소식을 알아냈다. 사놓고 안풀었던 평가 문제집에 수록된 문제들이 사회 시험지에 출제되었다는 것이었다. 억울할 입장은 아니었지만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보다 좋았다.공부를 많이 안한탓에 D가 확정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B 중반대였던 것이다. 하지만 나는 A가 아니면 만족을 못하고, 초등학교 때 보았던 시험에서 거의 B를 맞아본적 없기에 너무나 화가 났던 점수이고 외면하고 싶었었다.하지만 이런 일을 통해 더 성장했던 것 같다. 성공만 겪으면 성장할수 없고, 실패를 겪어봐야 성장해서 성공에 이른다는 것을 깨달은것같다. 그래서 나는 기말고사 시험기간에 사회를 매우 열심히 공부했고, 그 결과 정기시험 100점에 모든 사회 수행평가 만점이라는 성과를 얻게 되었다. 중간고사 때의 86점은 완전히 커버를 한 것이다. 이 성과를 통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유명한 말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비록 대부분의 과목의 성적은 매우 떨어져서 평균이 중간고사에 비해 4점이나 깎여 아슬아슬하게 A를 유지했지만, 1학년 1학기의 모든 시험은 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또하나 얻은 것은 '배경 지식을 쌓아두는게 앞으로 중요해진다'라는 것이다. 배경 지식이 없었더라면 내 시험 점수는 어떨지 상상이 안 갈 만큼 배경 지식이 정말 중요하게 되었던 것 같다. 1학년의 1차고사,2차고사는 내가 더 꾸준히 성장하고 열심히 노력하게 되게 하는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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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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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힘들게 놀기 - 1학년 10반 2번 강윤후(이어쓰기)</title>
         <author>26on11002</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013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학년 때 엄마의 약속에 갔다. 나는 엄마 친구들의 아들과 딸들, 그리고 내 동생을 돌봐야 했다.</p><p>내가 같이 놀아야 하는 아이들은 총 4명이었다. 하지만 딸 두 명과는 취향 차이가 많이 났다.</p><p>내 동생은 나와 2살 차이여서 나이가 비슷했지만, 다른 집 아들은 너무 어려서 같이 놀기가 힘들었다.</p><p>그래도 엄마와 엄마 친구들이 잡은 약속이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p><p>나는 게임을 하고 싶었지만 엄마가 나의 폰을 빼앗아 가셨다.</p><p>내 동생과만 놀고 싶었지만 엄마는 다 같이 놀라고 하셨다.</p><p>나는 앉아서 멍을 때리고 음료수만 먹다가, 보드게임을 들고 와서 같이하려고 했다.</p><p>우리는 취향이 다 달라서 보드게임을 하기가 힘들 것 같았다.</p><p>그래도 심심하니 보드게임을 시작했다.</p><p>우리는 팀을 나누고 보드게임을 했다.</p><p>하지만 모두 흥미가 없어서 보드게임은 재미가 없었다.</p><p>나는 동생과 가져온 비치볼로 족구를 했다.</p><p> 엄마는 친구들이랑 놀고 계셔서 우리에게 신경을 쓰지 않으셨다.</p><p>그러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더 이상 족구를 하기 어려웠다.</p><p>족구를 끝내고 나니 또 너무 심심했다.</p><p>나는 어린 동생, 그리고 딸 두 명과 놀기 위해 방에 들어갔지만 서로 너무 어색했다.</p><p>나는 생각을 하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했다.</p><p>나는 어린 동생과 딸 두 명과 함께 놀아주기로 결심했다.</p><p>그리고 다 같이 타협하고 배려하며 놀았다.</p><p>우리는 서로서로 하고 싶은 것을 같이했다.</p><p>우리가 배려하고 양보하면서 노니 점점 재미있어졌다.</p><p>다 함께 놀아서 더욱 재밌었다.</p><p>내가 배려하고 양보를 하니 다 같이 어울릴 수 있었던 것이다.</p><p>나는 앞으로도 배려하고 양보하여 모두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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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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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팬티 바르게 개는법 - 1학년 10반 29번      (최종 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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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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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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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리핀 - 1학년 10반 13번 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0313</link>
         <description><![CDATA[<p>재작년 여름방학 때 필리핀을 갔다 왔다. 하지만 처음으로 가는 필리핀이라서 너무 떨렸다. 그때 영어 공부를 하러 엄마랑 같이 갔었는데 너무 떨려서 영어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너무 후회도 했고 수업을 다 듣고 집으로 다시 가는데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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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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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097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2학기 때분터 축구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의 축구 실력이 바 닦이고 발에 힘도 없어서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엄마가 패스 슛 등등을 가르쳐 주셨다</p><p><strong>그래서 나는 급성장으로 축구실력이 좋아졌다 그런데 엄마를 축구로 이기지 못하였다 근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엄마는 초1~중2까지 학교에서 운동 잘하기로 유명했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4학년 2학기 까지 다쳐도 일스고 힘들어도 일서섰다 그래서 나는 초등하교</strong></p><p><strong>4하년 2학기에 축구부 시험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내 실력이 부족해서 안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내 친구와 엄마는 내 실력을 알아서 축구부 시험늘 봐보라거 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축구부 시험을 위해서 시간만 나면 축구을 하기 바빳다 그래서 시험당일 나는 친구들이 공 뛰우는 방법을 알려달아고 해서 알려줘다 그래서 시험으로 경기,슛,드리블 을보았는데 내가 너무 잘했다 슛,드리블,등등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는 축구부에 합격됬고 축구부에 합격 한이후 부터느 내가 스스로 연습하고 실력을 싸아갔다 그래서 나는 축구부에서 형들 상랑을 듬북 받아가며 성장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괜찮아젔다</strong></p><p><strong>나는 축구부 형들을 도와주면 연습을했다연습을 아주 많이 한후에 나는 난생 처음으로 축구부 대회을 났다 처음이다 보니 친천전을 먼저했다 거기에서 나는 너무 긴장한 나머지 내 실력이 잘나오지 안았다 근데 또 할 일은 했다 예을 들어 내가 공격 이였으니까 공격 적으로 플래이 했다는가 아무튼 할 일은했다 그래서 난 형들 한테 사랑을 더 받았다 축구부 선생님도 날 엄청 아끼 셨다</strong></p><p><strong>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5학년 이 돼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우리는 도 대회를 나 갈 준비를했다 우리5학년 축구부가 3명 있었는데 1명은 무언가를 잘못해서 방출 당했다 그래서 2명중에 1명이 나가야 하는데 내가 나갔다 그래서 나는 도대회에서 큰 활약은 못햇지만 우리팀은 도 대회 우승을했다 그리고 우리는 고기집을 가서 고기를 많이 아주 많이 먹고 집을로 갔다 그리고 나는 이제 완전히 내가 스스로 할수있게 돼었다 그리고</strong></p><p><strong>우리는 이제 시 대회 준비를 했다 이번에는 내 친구가 나간다고 해서 내 친구가 나갔다 근데 8강 까지 순조러웠는데 4강에서 3:3으로 무승부여서 승부 차기를 헀다 그런데 3:4로 지고 있어서 이번에 상대가 골을 넣으면은 시대회 탈락 이였다 근데 나는 걱정이 하나도 없었다 나는 형들을 믿고 또 우리팀이 전에 전국 대회에서 3등을 한 강팀이여서 걱정은 없었다 결과는 내 생각과 일치 했다 그래서 우리는 두끼에 가서먹고 전국 대회준비를 했다 보다시피 시운일이 아니다 근데 우리는 나아갔다 그리고 우리는 아십게 전국 대회 예선 탈락을 했다 그리고 1년뒤 나는 성숙한 학생인 중1이 돼었다 나는 이곳에서도 축구부 시험을 봤고 이번에는 내 실력이 아닐 정도로 중2,중3을 너무 쉽게 제쳤다 그래서 나는 축구부에 합격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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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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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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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의 가치 11003 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1244</link>
         <description><![CDATA[<p>시험 치기 한달 전 시험공부를 미루고 미루다 시험 보기 전날 밤에 새벽 5시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고 다음날 아침 학교로 향했다. 시험지를 받고, 몇 분 지나가자, 시험 시작 종소리가 울렸다. 나는 펜을 집어 한 문제씩 풀다 보니 분명 공부했는데 막상 시험지를 보니 분명 공부한 내용 이였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 문제가 많았다. 시간은 흘러가고 모르는 문제는 계속 쌓여나갔다. 결국 아무 답이나 쓰고 시험지를 냈다. 당연히 성적은 안 좋았고 기말고사 때는 한달 전 부터 공부해서 중간고사 때보다 평균을, 올리기를 다짐하고 기말고사 3주 전부터, 계속 1시간 이상은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꾸준히 공부를 했다. 어느새 벌써 기말고사 시험 당일이 왔다. 솔직히 아직도 평균을 올릴 수 있을지 걱정됐다. 몇십 분이 지나가자, 시험시작 종소리가 울렸다. 시험지를 푸는데 내가 공부했던 내용이 있어서 이번엔 생각이 나서 답을 수월하게 쓰다 보니 저번엔 시간 없어서 못 푼 문제도 많았는데 이번엔 문제를 다 풀고 시간이 남아 마지막으로 검토를 했다 공부를중간고사 해서 그런 건지 저번 중간고사 때보다는 평균이 올라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꾸준함이 한번 노력한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앞으로도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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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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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 성장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1349</link>
         <description><![CDATA[<p>내리막길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자전거가 망가지고 상처가 생겼다. 그때는 내 아픔보다는 자전거 상태가 우선이라 확인을 해보니까 체인이 빠지고 휠이 프레임에 걸렸다 하지만 나는 자전거를 고치는 방법을 알고있어서 자전거를 고쳤다 고치는데 10분이상 걸렸다 정말 힘들었다 자전거를 고치는 실력이 성장한 것을 확실히 알수있었다. 자전거를 고치는 일은 정말 힘들다. 아무나 할수있는일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자전거에 진심이기 떄문에 자전거 고치는 일은 잘할수 있다 자전거를 고치기를 잘할려면 열심히 자전거를 고쳐야 한다 하지만 복구 할수 없을정도로 자전거가 손상되거나 부서지면 고치기 어렵다 그런 경우에는 그냥 자전거를 버리면 된다. 자전거를 버리기 아깝다면 다른 사라에거 낮은 가격에 팔면 된다 그러면 돈을 조금 벌수 있다 그 돈으로 다른 자전거를 사거나 부품을 사서 좀더 비싼 가격에 팔면 된다 이러면 돈을 조금씩 많이 벌수 있다. 이렇게 하면 자전거를 고치기도하고 돈을 벌수 있다 이게 실제 나의 경험담이다. 이러한 나의 경험으로 최대 50만원까지의 이익을 남겼다 자전거를 고치는 방법과 물건을 싼가격에 사서 산 가격보다 좀 더 높이 올려서 팔면 된다. 하지만 가끔씩 거래를 하자고 하고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서 스트레스였다 그런 사람들은 신고를 해야한다 이러한 방법들로 나는 자전거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증가하고 돈도 많이 벌수 있었다. 나는 나중에도 계속 이러한 방법들을 이용하여 이익을 300만원 까지 벌어볼 생각이다. 요즘은 사람들이 자전거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예전보다는 잘 안팔릴수도 있다 나의 고치기실력과 되팔이 실력을 이용하여 나는 자전거에 대한 생각과 능력이 많이 성장하였다는 것을 알수 있ᄄᆞ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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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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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9 전건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186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의 마지막 오케스트라</p><p>&nbsp;</p><p>&nbsp;</p><p>나는 작년에 초등학교 마지막 오케스트라 공연을 했다.</p><p>마지막이어서 어떤 면으로는 좋았지만, 어떤 면에서는 후회가 남았다.</p><p>내가 좀만 더 열심히 연습에 참여했다면, 내가 좀만 더 빠지지 않았더라면</p><p>했던 것보다 잘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p><p>&nbsp;</p><p>나는 3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바이올린을 배웠다.</p><p>처음에는 주구장창 연습을 하지 않아서 재밌다고 생각했었다.</p><p>하지만, 4학년 때부터는 학교에 지휘자 선생님이 오셔서 연습을 처음보다 4배 정도 더 했다.</p><p>처음엔 연습 양에 적응이 안돼서 너무 힘들었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고 연습을했더니 연습 양에 적응을 하였다. 그래서 5학년 때부터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러 다녔고, 상도 탔다.</p><p>나는 오케스트라가 귀찮고 힘들어서 싫긴 했어도, 공연을 하고 난 뒤에는 뿌듯해져서</p><p>오케스트라를 그만두진 않았다. 나는 그러면서 6학년이 되었고, 초등학교 마지막 공연도 했다.</p><p>작년 겨울, 나는 초등학교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다.</p><p>그때는 쉬는 시간도 적어서 힘들었지만, 내 친구들이랑 같이해서 재밌기도 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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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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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 1학기 시험 - 11007 김지유</title>
         <author>26on1100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2074</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5학년 때 처음 총괄평가가 생겼다. 초등학교 총괄평가는 어렵지 않았고 공부를 하지 않아도 점수가 잘 나왔다. 그래서 첫 중간고사를 볼 때도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다. 하지만 중학교 시험은 초등학교 시험과 다르게 어려웠고 내가 생각한 점수보다 많이 낮은 점수가 나오게 됐다. 그 점수를 보고 충격받은 나는 기말고사 준비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시험 기간에 공부하는 것을 미루다가 2주 전에 벼락치기로 공부를 했다. 친구들과 카페와 도서관을 가봤지만 모두 공부는 안하고 수다를 떨어서 공부를 못했고 집과 학원에서는 집중이 잘 안돼서 공부가 잘 되지 않았다. 이미 망했다는 것을 깨닳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남은 일주일에 하루당 한 과목을 공부해서 생각보다 점수를 높게 받았다.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했지만 우리 부모님 생각은 달랐나 보다. 내 점수를 말하자 잘 했다고 하시긴 했지만 아쉬워 보이셨고 할머니한테는 점수를 말하지도 못했다. 또 가채점 점수가 내 점수보다 낮은 친구가 있었는데 점수 확인 시간에 그 친구 점수가 나보다 높아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했고 나보다 시험을 못 본 친구가 울 때 위로해주기 보다 선생님께 내 점수 자랑을 하고 싶었다. 나보다 점수가 높은 친구들이 나한테 자기 점수를 자랑하고 내 점수를 물어볼 때 느낀 기분도 축하해주고 기뻐해주기 보다 부러워하고 질투했었다. 하지만 이런 기분과 감정을 느끼고 더 성장한 거 같다. 가끔은 솔직함보다 선의의 거짓말이 낫다는 점을 알았고 2학년 때는 나도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내 친구들도 더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을 거 같다. 2학기는 자유학기라 시험이 없지만 그래서 수행평가를 더 열심히 할 것이고 2학년 첫 중간고사 때 평균 90점을 넘는다면 엄마가 아이패드를 사주시기로 약속해서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또 이 다음에 보는 시험에서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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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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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11015 이라율 (성장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25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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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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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 1학년 10반  14번 유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2525</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때 엄마,이모와 이모의 친구(세미 이모)와 함께 제주도에 갔다, 나는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그 멋진 경치가 생각난다.</p><p>사실 제주도에 가고 싶어서 이모들의 이야기를 대충 들었었다. 한라산을 등산한다는 걸 모르는 체로...제주도에 간 것이다,막상 제주도에 도착했을때에는 기분이 좋았다 공항에 도착하고 바로 숙소로 갈 준비를 했다 그렇게 숙소에 도착하니 벌써 10시가 되어 있었다,숙소에 도착하고 다음 날 아침 일찍부터 이모들이 분주하게 준비이고 있었다.이모들이 등산갈 준비를 하는 걸 본 그제서야 한라산에 간다는 걸 알았다.그것을 알고 나니 다시 집으로 되돌아가고 싶었다.운동을 하지 않은지도 꽤 되어가는데 갑자기 등산이라니,너무 가기 싫었었다.그래도 어짜피 제주도에 왔으니 살을 뺀다는 생각으로 나도 갈 준비를 도왔다.준비를 다하고 막상 한라산 입구에 도착하니까 올라가겠다는 다짐이 사라지는 것 같았다 한라산을 올라갈때는 영실코스로 올라가기로 하였다 처음에 올라갈때에는 경치도 보면서 여유롭게 시작했는데 중후반쯤 올라가니까 정말 죽을 것 같았다 이모들이 힘들어하는 내가 모습을 보고 “거의 다왔어”라고 10번은 넘게 말한 것 같은데 30분을 더 올라가도 도착하지 않았다, 그래도 올라가는 중간중간 쉬며 올라가다 보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다. 한라산의 위쪽은 엄청 춥고 그때는 비도 왔어서 사진 몇 장만 찍고 경치 구경할틈없이 달려서 쉼터로 갔다, 쉼터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밑에서 사온 주먹밥을 먹었는데 이제까지 먹은 주먹밥 중 가장 맛있었다, 주먹밥을 먹고 나니 비가 그쳐 있었다. 그제서야 나는 경치를 구경하면서 하산할 수 있었다 하산이 등반할 때보다 길이가 길지만 더욱 빨리 내려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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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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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접기(26/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29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을 도와주면 3년 전 일이 생각난다.</p><p>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에서 종이접기 활동이 있었다.</p><p>그때 아이들은 어렵다며 손도 못 댔는데, 나는 선생님이 하시는 걸 유심히 보고는 따라 해 봤다. 솔직히 별 기대 안 하고 한 거였는데, 그게 됐다.</p><p>내 옆에 있던 친구가 내가 한 걸 보고 해달라 해 그 친구를 도와줬더니 뿌듯하고 내가 뭐라도 된 것 같아 다른 아이들도 도와주고 싶었다. 선생님과 같이 다른 아이들을 도와주니 내가 선생님이 된 것 같았다. 그렇게 수빈이를 도와줄 때, 갑자기 어떻게 접었는지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결국 도와주지 못하자 수빈이가 투덜거렸다. “아 진짜 겁나 못 접어”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화가 나 “너도 못 하면서 말이 많아“ 라고 말할 뻔했다. 결국 선생님께 물어보려 했다. 하지만 그 당시 나는 내 또래 아이들과 잘 지내지만 선생님에겐 말을 못 거는 소심한 아이였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같이 가서 말해달라고 할 생각이었지만 아이들은 종이접기 하느라 바빠 들어주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마지막으로 유진이한테 부탁해 보고 포기하려 했다. ‘어차피 내 건 다 했으니까...’ 그런데 웬걸! 유진이가 말해준다고 한 것이다. 정말 고마워서 절을 하고 싶을 정도였다. 유진이가 선생님께 말해준 후, 나는 선생님이 한번 더 틀어준 영상을 보며 ‘아, 이건 이렇게 하는 거였지’ 하며 완성했다. 그 후, 난 아이들을 모두 도와주고 싶었지만 아이들도 영상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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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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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강서윤- 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623439</link>
         <description><![CDATA[<p><br/></p><p>중학교에 와서 중간고사를 보기 일주일 전이다. 나는 공부를 조금 밖에 못했다. 공부를 거의 못 한 거 치고는 시험 성적이 좀 잘 나온 것 같다. 그런데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말고사 때도 망할 것 같아서 공부를 조금 했다 근데 첫 번째 날에는 내가 잘 볼 줄 알았던 과학이랑 국어시험을 봤는데 국어는 과학보단 잘 봤지만 과학이 망해서 속상했다. 그래서 두 번째 날엔 조금 더 잘 보고 싶어서 공부를 했는데 잘 못 봤다. 그래서 세 번째 날엔 잘 보고 싶었는데 내가 못하는 사회랑 중국어여서 떨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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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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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3 전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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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얼마전에 우리 학교 오케스트라와 뉴질랜드 오케스트라가 합동 공연을 해서 뉴질랜드 친구들이 한국나는 영어 글자를 볼 때마다 얼마전 뉴질랜드 친구들과 함께 했던 일이 생각난다.</p><p>에 왔는데 상상 이상으로 친구들이 다들 너무 예쁘고 악기 연주도 잘했다. 그래서 공연이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뉴질랜드 친구들에게 말을 걸었는데,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서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대부분 파파고를 사용해서 대화했다. 그래서 조금 친해져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밥 먹을 때도 내가 하는 영어 문법이 확실하고 영어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질문이 있으면 대부분 파파고를 사용해서 말했는데 계속 그렇게 대화하니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오전부터 만나서 저녁 늦게까지 함께 있었는데,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타이밍도 그렇고 영어를 잘 못해서 말을 많이 걸지 못했다. 그래서 많이 친해지지 못해서 이제부터는 정말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원래는 토요일 만남이 마지막이었지만, 선생님들이 우리가 마지막이어서 아쉬워한다는 걸 아셨는지 정말 마지막 약속으로 일요일 점심을 함께 했다. 그래서 그때는 정말 대화를 많이 하고 싶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는건 여전해서 파파고에 의지하며 대화했다. 그래도 마지막 인사를 할 때는 진심을 담아 아쉬움을 표현하고 꼭 다음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며 헤어졌다. 만약 다음 만남이 있다면 꼭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서 파파고에 의지하지 않고 말할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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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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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경험-11025 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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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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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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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4정두현 7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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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만든 첫 김치찌개</p><p>&nbsp;</p><p>매년 겨울 하늘이 무너진 듯 눈이 오면 귤이나 딸기,난로,붕어빵,어묵 등 많은 일 들이 생각나긴 하지만 그중 가장 생각 나는건 역시</p><p>가장 생각 나는 것은 내가 만든 첫 김치찌개다.</p><p>&nbsp;</p><p>재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이다. 부모님이 여행을가셔서 뭘 먹어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것은 나만한 것이 아니였다 일단 첫째 누나 화장을 정말 잘하지만 살림엔 소질이 없었지만 그래도 우리에 리더이다 2번째 둘째 누나 노력형 인간이지만 약간 정신병이 있는 것 같다 그런 누나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되는 것이 없었다 그렀다면 막내인 내가 나서야겠다.</p><p>&nbsp;</p><p>하지만 나도 요리를 해본적이 없어서 동영상을 10개 정도 찾아 보던 도중 쉽고 빠르게 만들고 있을 것 같은 영상을 발견하였다.</p><p>“하 할수 있겠지뭐” 다짐을하고 침대에서 일어나 주방으로</p><p>나긋 나긋가고 있던 도중 첫째 누나가 나를 불었다 “야 뭐해”</p><p>“나 김치찌개 만들려고” 왠지 모르게 긴장 됐다 “누나도 주면 안돼?” 당황스러웠지만 몸에 힘이 풀렸다 “그려” 나는 다시 주방으로</p><p>나긋나긋 걸어가서 영상을 다시 돌려 보았다 영상에서 김치,돼지고기,국간장,다진마늘,참치 액젓 고춧가루 등에 준비물이 나왔다</p><p>하지만 큰 문제가 생겼다. 집안 어느곳을 찾아봐도 돼지고기는 있지 않았다. 나는 생각하다가 “아! 참치 김치 찌개!”나는 평소 참치 캔이 있던 주방 천장을 봤다 다행이도 참치가 있었다 나는 고생할 나를 위해 참치캔을 두 개나 꺼냈다 이제 준비물을 모두 얻었으니</p><p>요리를 하기 위해 손을 빡빡 씻고 물기를 닦았다 이제 모든 것이 완벽하다.</p><p>&nbsp;</p><p>벌써 요리를 하기로 한지 30분이나 지났다 곳 학원 시간이 다가와</p><p>급히 준비를 했다. 일단 1~3인분 담을만한 정도에 냄비를 꺼냈다</p><p>그 후 냄비에 다진 마늘과 김치를 중불로 익혀 물을 붓고 국간장 액젓 고춧가루 등으로 간을 하고 대망에 참치를 넣어 완성 하였다.</p><p>&nbsp;</p><p>그후 누나가 와서 같이 밥을 먹고 지금에도 즐거운 추억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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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3: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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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글 쓰기 예시</title>
         <author>munboyeong1_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8213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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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5: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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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름비와 방석 - 1학년 6반 30번 문보영</title>
         <author>munboyeong1_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080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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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6: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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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난 파장을 불러온 라면 건더기 스프---------10625 한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2806</link>
         <description><![CDATA[<p>[내기에서 져서 콜라에 라면 건더기 스프를 풀어서 먹었는데 배가 겁나 아픈 썰 푼다]</p><p>2026/7/13.월요일.6교시 정보시간 2시34분경 이날 정보 선생님께서 피자와콜라를 사주셨다.</p><p>그러다 정소윤이라는 여자아이가 발견한 한달전부터[추정] 정보실에서 굴러다니던 라면 건더기 스프를 콜라에 타먹자는 나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제시되었고 홍찬유라는 아이와 한우재라는 아이와 내기를 했지만 내가 처참히 패배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먹었다. 입에 들어옴과 동시에 나의 미각은 상실했고 나의 식도는 거부하기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그것은 식도를 통과한 후였고 나의 위장은 고통을 호소했다 수업이 거의 끝나갈 때 쯤 나는 이미 반쯤 죽은 후였다. 선생님께 조퇴를 정중히 요청하였지만 선생님께서는 단칼에 거절하셨고 보건실로 향했다. 보건실에서는 아픈지 얼마 안되었다며 약을 요청한 나를 거부했고,나는 더 죽어갔다.</p><p>다시 올라왔고 나는 엎드려있다가 가방에 있던 약을 먹고 수업에 집중했다. 이글를 스면서도 아프다. 아이들은 나를 죽었다 라고 표현 하였다. 맞다 나는 정신만 깨어있고 몸은 죽어있는 그냥 거의 식물인간이 었다.하지만 나의 위장에선 콜라와 건더기 스프가 스파링을 뜨고 있다.</p><p>위액은 관중처럼 지켜만 보았다. 그러니 내 배는 아플 수밖에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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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6: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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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모콘 살리기---10616장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2815</link>
         <description><![CDATA[<p><br/></p><p>얼마 전 엄마가 유튜브를 보며 씻지 말라고 하셨다. 그치만 유튜브를 보며 샤워하고 싶었다.</p><p>그래서 어떻게 하면 엄마 몰래 유튜브를 볼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때 마침 엄마가 외출을</p><p>한다고 하였다. 기분이 좋았다. 이건 기회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엘리베이터를 탄 것까지 확인하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알파룸에 들어가 TV를 켰다. TV 광고가 나올 수도 있어 리모콘을 화장실에 들고 갔다. 들고 가다가 변기에 리모콘을 빠트려버렸다.</p><p>그냥 오늘은 씻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리모콘을 변기물에서 바로 빼고 손을 씻었다.</p><p>손을 씻은 게 씻은 것 같지가 않았다. 기분이 찝찝했다. 그치만 리모콘이 망가지면</p><p>엄마한테 혼나니까 찝찝한 마음을 뒤로하고 바로 수건으로 닦고 챗gpt한테 물어봤다.</p><p>하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 내가 아는 방법대로 했다.</p><p>리모콘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털어보고 창문을 열고 말려보았다.</p><p>그리고 다시 건전지를 넣었는데 작동하지 않았다. 그래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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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6: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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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5 이정우 (1차본)</title>
         <author>26on1061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342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에서 친구a가 만든 발표 ppt를 보고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p><p>친구가 ppt의 정리 퀴즈를 어렵게 낸 걸을 보고 화가나 나도 저렀게 만들어야 겠다.</p><p>라며 각오를 했고 마침 발표를 나 혼자해서 40분을 꽉채운겠다는 각오를 가지고</p><p>ppt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ppt를 어떻게 만들어야하지?’라며 막막했지만</p><p>천천히 만들어가며 뿌듯함을 느겼다. 그리고 발표 2전 친구b와 대화를 하며 완성한</p><p>약 100p의 ppt를 완성했다. 그리고 이후에는 ppt발표 대본을 쓰며 생각과 어떻게</p><p>발표를 할지를 구상했다.나는 발표 일이 다가올수록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고 긴장이</p><p>됐다.대망의 발표 날, 나는 ppt 발표를 시작했고 약 40분을 꽉채우고도 발표를 하질 못해</p><p>다음 날 수업시간 10분을 사용하여 </p><p>발표를 끝 냈다.</p><p>나는 발표를 끝낸 직후 ‘내가 해냈다!’라는 </p><p>자신감과 뿌듯함을 느겼다.</p><p>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 다 해냈다 보다는 친구b의 역할이 더 컸다고 생각한다.</p><p>당시 ppt의 구상과 퀴즈 등을 친구b가 담당 했기 때문이다.</p><p>나는 이ppt를 발표한 후 ‘내가 마음 먹고 한일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는 생각을</p><p>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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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3428</guid>
      </item>
      <item>
         <title>[10605 문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363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성장하게 된 이야기]</p><p> 나의 꿈은 작가다.</p><p> 계기는 7살 때,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의 분량이 적었던 탓에 내가 직접 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내가 이야기를 하면 아빠가 대신 타자를 쓰는 걸로 하다가, 나중에는 내가 직접 생각해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10살쯤인가, 그때는 내가 나만의 진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p><p> 10살부터 13살까지, 3년 동안 많은 이야기를 써 왔고 많은 이야기를 쓰다가 말았다. 그리고 그렇게 글을 쓰던 와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p><p> '공모전에 투고를 해볼까?’</p><p> 정말 뒤늦게 떠올린 아이디어였지만, 나는 바로 실행에 옮겼다. 다행히 그때는 2025년이었고, 네이버나 구글 검색창에 ‘문학 공모전’을 치기만 해도 10페이지 이상의 검색 기록이 나오는 좋은 때였다. 나는 스크롤을 내리던 와중 눈에 들어온 하나의 사이트를 클릭했다.</p><p>&nbsp;</p><p>[장애인 글 공모전]</p><p>&nbsp;</p><p> 제대로 된 명칭은 생각나지 않지만, 장애인 본인의 이야기나 장애인과 관련 된 이들의 이야기를 투고하는 모양이다. 1등은 무슨무슨 장관이 상을 준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나는 곧바로 패스하고 새로운 빈 문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주제는? 당연히 그 공모전이 원하는, 장애인에 관한 이야기였다.</p><p> 솔직히 그때는 별 생각 없었다. 뭐, 일단 해보고 아님 말고~ 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문단도 뭉텅이로 나누지 않고 정말 간단하게 썼다. 하지만 적어도 분량은 꽉꽉 채우긴 했다. 내 이야기는 나의 짧은 인생에서 만난 두 명의 장애인 이야기였다.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의 시선으로 본, 이야기였다.</p><p>&nbsp;</p><p> ‘첫 번째 아이는 최기백이었다. 이 아이는 목사였던 내 할아버지가 운영하시던 교회에 할머니와 함께 다니는 아이였다. 어머니가 최기백을 임신한 줄 모르고 술과 담배를 한 탓에 두 눈은 안 보이고, 귀는 안 들리는 총체적 난국의 상황인 기백이는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보기에는 썩 ‘좋은 친구’는 아니었다. 심지어 단 한 번도 그런 아이를 보지 못했던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말이다.</p><p> 그 아이는 실제로 설교를 하던 도중에 시끄럽게 울기도 했고, 주로 작은 아빠가 PPT를 만들던 작은 방에 멋대로 들어가려고도 했다. 나랑 동생들은 그런 것이 싫어서 문을 걸어 잠그기도 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엄마랑 아빠는 나를 크게 혼냈고, 나는 그 후로는 문을 잠그는 행동은 장난으로라도 하지 않는다.</p><p> 그 후 할아버지가 60년을 일하시다가 은퇴를 하시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교회를 옮겼다. 어느새 나의 머릿속에는 최기백이라는 아이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그리고 언젠가 들은 그 아이의 근황은.</p><p> “개명했어?”</p><p> 개명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는 너무나도  바쁜 탓에 제대로 집에 오지도 못하고 우리 친할머니와 그 아이의 할머니가 함께 돌보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 들었다. 일주일에 한 번, 할머니의 집에 놀러가면 할머니가 이따금 최기백의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p><p> 그 아이는 잘 지내는 모양이었다. 찬송가도 부르고, 한글도 알아서 척척 쓴다고 했다. 그리고 그 아이는 굿네이버스에 나오기도 했다. 우리 가족은 그 영상을 옹기종기 모여서 시청했고, 나는 잊고 있었던 최기백을 기억해냈다. 그 영상에서 기백이는 정말 환하게 웃고 있었다.</p><p>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나의 행동은 정말 나빴다고 생각된다. 나는 앞으로 최기백을 볼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만약 보게 된다면 미안한 마음에 더 잘해주겠지. 나는 최기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다.</p><p> 두 번째 아이는 김조미였다. 그 아이는 내가 초등학교 2~4학년 때 있었던 아이였는데, 초록반 소속이었다. 나는 김조미를 늘 먼발치에서 바라봤다. 전교생이 100명도 안 되는 학교에서 김조미의 존재는 뚜렷했다. 동생과 같은 반인 탓에 수업 시간에 소화기를 분사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나는 그 아이를 제대로 마주본 적이 없다. 동생에게, 혹은 친구에게 전해 들었을 뿐이다.’</p><p>&nbsp;</p><p> 나는 대충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를 썼다. 나름 잘 쓴 것 같은 기분이었고, 바로 이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내가 투고했다는 것도 잊었을 때 쯤, 메시지는 도착했다. 논술 학원에서 내가 문제집을 풀고 있을 때, 옆에 놓여져 있던 핸드폰에서 알림이 왔다.</p><p><br/></p><p> [문온유 님, 귀하는 저희가 주최한 장애인 글 공모전에 우승 후보로 선정되셨습니다. 아래 링크로 시상식 날 참석 여부를 작성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링크)]</p><p><br/></p><p> 짧고, 간단했지만,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내용이었다. 그날 수업은 망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몇 번이나 메시지를 다시 확인했다. 그리고 끝나자마자 엄마, 아빠에게 문자를 보냈고 그날 난 설레는 마음으로 잠에 들었다.</p><p> 물론,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시상식은 서울에서 열렸고 내가 입상이라는 걸 전해 들었기 때문이다. 대상이라면 모를까 입상인데 굳이 서울까지 갈 이유를 찾지 못한 나는 그냥 가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며칠 후, 내 앞으로는 책 한 권이 도착했다.</p><p> 그건 공모전에 투고했던 사람들의 글을 모은 책이었다. 나는 그곳에 ‘그 아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실려 있었고, 한동안 가족들의 놀림거리가 되었다. 그것과는 별개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뛸 듯이 기뻐하였고 다른 가족들도 칭찬의 말을 건넸다.</p><p>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성장을 했다. 비록 작은 입상이지만 그때의 입상은 대상보다 큰 가치가 있었다. 지금은 공모전에 투고하지 않고 그냥 나만의 글을 쓰고 있지만, 그때의 떨림은 아직도 생생하다. 나는 앞으로 계속해서 글을 써서 언젠가는 나의 글로 사람들을 웃게 해주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책장에는 그 책이 아직도 꽂혀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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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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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4 문소하</title>
         <author>26on10604</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3749</link>
         <description><![CDATA[<p>몇 달전 친구와 다른 동네에서 놀고 친구는 먼저 간 뒤</p><p>나는 편의점으로 가서 먹을걸 사고 짐에 가려는데 왔던길이 생각이 안나서</p><p>순간 너무 당황했지만 그래도 핸드폰이 있으니 핸드폰을 켜서 지도를 따라가려는데</p><p>그때 마침 핸드폰 배터리가 나가서 지도를 볼수도 없었다</p><p>또 다시 당황했지반 왓던길을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앗다</p><p>포기하고 그냥 있고 싶었지만</p><p>앞으로 좀 걸어 가기 시작하니 앞에 카폐가 있었다</p><p>음료를 시키고 충전을 해도 괜찮냐며 물어본뒤 조금만 충전하고 나와서</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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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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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6한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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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년전 6학년 형들 졸업축하 영상을 찍고 선생님이 우리에게 자유시간을 주셨는데 그때 뛰어다니다가 경사가 깊은 곳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 그 과정에서 내가 척추 압박골절을 당한 것이다. 그리고 2달동안 보조기같은걸 차고다니며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다녀야 했다.</p><p>처음에 다치고 집에 왔을떄 정말 아팠다. 엄마가 내가 넘어져서 많이 아프다는 선생님 전화를 받으셨는지 퇴근시간 전인데도 회사에서 나와 나를 보러 오셨다. 그다음날 병원에가서 MRI를 찍고 병원으로 갔는데 이곳에서 진단을 할수없다는 말을 듣고 다른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척추압박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래서 척추를 보조해주기위해 보조기를 사러갔고 금액을 엿들어봤는데 금액이 정말 컸다. 보조기를 찬체로 한 2달동안 있다가 보조기를 풀고 생활해도 된다는 의사분의 말을 듣고 보조기를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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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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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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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새로운 도전</p><p>&nbsp;</p><p> 새로운 도전은 나를 성장시킨다. 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만, 한 번 한 도전은 항상 나를 크게 성장시켜왔다. 이 일을 바탕으로, 나는 지금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p><p> 3년 전 나의 일화이다. 3년 전 초등학교 4학년 학기 초, 당시 담임선생님께서 회장과 부회장을 뽑는다고 하셨다. 나는 그 때 ‘누군가는 회장이 되겠지, 아무나 되도 상관없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아무나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날 밤, 나는 엄마께 회장과 부회장을 뽑는다고 말씀드렸다. 엄마께서는 나에게 “ 네가 한 번 해봐. 이런 것도 도전해보고 그래야지”라며 나에게 회장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면서 권유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초반에는 회장 선거에 나가기 싫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점점 정리가 되어가지 않는 교실 상황을 보며 ‘내가 선생님을 도와 교실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나는 결국 회장 선거에 나가게 되었다. 나는 “이왕 선거 나갈 거 열심히 하자”고 스스로 다짐하며 선거를 열심히 준비했다.</p><p>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나는 열심히 만들었던 포스터와 열심히 짠 대본을 들고 교실 앞에 나가 친구들을 향해 나의 공약을 발표했다. 나는 끝내 공약 발표와 연설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왔다. 정말 떨리는 순간이었다. 3년 전 일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기억이 생생할 정도면, 얼마나 걱정되고 긴장되었던 일인지 생각도 못할 정도이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오자면, 나는 회장에 당선되었고, 가족들은 기뻐했다. 나는 내가 회장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어서 당선이 되고 나서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아 떨떠름한 상태였다. 며칠 후에 당선증과 회장단 명찰을 받고 내가 회장이 되었다는 것이 다시 실감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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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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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21채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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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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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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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이트 썰</title>
         <author>26on10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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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612 이승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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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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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병---10618 전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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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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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대회와 친구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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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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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국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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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3학년 여름에 친구들과 걸으며 놀거리를 찾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밖에 담배꽁초, 음료수 병, 간식봉지 등등 쓰레기가 너무 많다는걸 느꼈다. 그래서 친구들과 나는 각자 집에서 비닐장갑과 작은 비닐봉투를 가져와 쓰레기를 줍기로 약속하고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 그렇게 나는 집에서 비닐봉지와 비닐장갑을 가지고 나왔다. 약속된 장소와 시간에 친구들과 만나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주웠었다. 하지만 난 흙같은거에 묻어있는 쓰레기를 만지기 싫어했었는데 애들이 한번만 해보라고 해보면 별거 아니라고 용기를 줘서 주워봤던 기억이 있다. 그때 난 한층 성장한기분을 들었다. 어쨌든 그렇게 쓰레기를 주워보니 주워본 쓰레기 중에 담배꽁초가 제일 많았었다. 역시 아무리 우리가 그때 열심히 금연 포스터를 만들어도 필사람은 핀다고 애들끼리 흡연하는 사람들의 뒷담 아닌 뒷담을 하며 즐겁게 얘기하던 기억이 있다. 한여름에 뜨거운 햇볕 아래서 몇십분동안 쓰레기를 주우니 너무 덥기도 했지만 좋은일을 하고 있다는거에 뿌듯함을 느꼈다. 그렇게 우리는 물론 봉지가 작긴했지만 쓰레기를 담은 비닐봉지를 두번이나 꽉꽉채우고나서야 쓰레기 줍기를 끝냈다. 우리는 곧장 쓰레기를 같이 주운 한 친구의 집으로 들어가서 에어컨을 켜고 얼음물을 벌컥벌컥 마셨던 기억이 있다. 그때 우리는 서로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티비로 유튜브를 보았다. 눈은 유튜브 영상에 있었지만 입은 쓰레기를 주웠을때의 썰을 풀었었다. 그날 이후로 나는 쓰레기를 주운 경험으로 나라도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지 말고 분리배출을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쓰레기 줍기를 실천한지는 몇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나중에라도 기회가 생긴다면 여름이 아닌 다른 계절에 한번 더 쓰레기를 주워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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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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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양하민</title>
         <author>26on106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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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성장을 경험한 글쓰기&gt;</p><p>2년 전 이었다. 나는 엄마와 모두의 마블이라는 보드게임을 했다.</p><p>서로 번갈아 가면서 주사위를 굴린 뒤 그 주사위에서 보이는 숫자만큼</p><p>말을 움직여 땅을 사거나 건물을 짓거나 여러 가지 이벤트를 할 수 있다.</p><p>쉽게 말하자면 세계지도를 간단하게 만들어 땅을 사고 부자가 되어 다른 사람이</p><p>파산할 때 까지 하는 게임이다.</p><p>나는 엄마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순서를 정하기로 했다. “가위바위보!”</p><p>내가 이겼다. 내가 먼저 주사위를 굴려 땅을 산 뒤 땅을 샀다.</p><p>게임을 한지 30분뒤 나는 나의 돈과 엄마의 돈을 봤다.</p><p>내가 엄마보다 돈이 더 많았다. 나는 순간 생각했다. ‘엄마 쉽네 ez’ 그리고</p><p>나는 방심하면서 게임을 이어서 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p><p>엄마는 끝까지 열심히 게임을 해서 결국 내가 파산하고 말았다.</p><p>그리고 나는 떠올렸다. 세상에는 유리하다 라는 것이 없고 모든 사람에게</p><p>모두 똑같이 이 세상에 살기에 최선을 다하면 무엇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p><p>걸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엄마랑 한판 더하자고 했다. 이번에는 내가 불리</p><p>했지만 이 세상에 불리라는 단어는 없기 때문에 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p><p>최선을 다해 결국 엄마를 이겼다. 이렇게 보니 사실 엄마는 나에게 이런 지혜를</p><p>전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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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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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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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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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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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인겸-106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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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쓰기</p><p>&nbsp;</p><p>옛날에 나는 발표를 꺼려하고 잘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발표를 여전히 꺼려하는 것은 맞지만 발표를 전보다 잘하게 되었다, 내가 발표를 잘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1년 전의 일이 가장 나에게 큰 영향을 주고 내가 발표를 잘 할 수 있게 해준 것 같다.</p><p>&nbsp;</p><p>&nbsp;</p><p>내가 초등학교 5학년 처음 ~ 5학년 말기에 있었던 말이다. 나는 15명 끼리 모여 공부하는 기관을 들어갔다 저번 년에도 들어갔었지만 1년후에 해야하는 발표 때문인지 처음으로 만나는 친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긴장이됬다.</p><p>처음으로 들어갔을 때 공부할 과목을 15명이서 정해야 하는데 나는 흥미로워 보이는 경제 과목을 선택했고 나머지는 암호, 게임이론과 같은 과목을 선택하였다.</p><p>나는 나와 같은 과목을 선택한 4명은 처음봤지만 흥미로운 부분이 같아서 그런가 금방 친해지고 경제 수업을 들었다. 경제 수업을 들으면서 가상투자도 해보고 이자에 대한 경제 국가 경제와 같은 것들을 배우면서 어떤부분을 발표 할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고민했고 결국 모든 배운 것들을 하기로 하였다. 그뒤로 일주일, 이주일 시간이 지날 때 마다 도망치고 싶었고 계속 긴장이 됬다. 그리고 발표로부터 3주일이 남았을 때 리허설을 해보았는데 우리조의 ppt와 다른조의 ppt가 비교가 되어 더 열심히 1주에 2번씩 오며 발표부분을 정해 대사를 외우고 ppt를 선생님과 더 보듬어 갔다. 발표가 하루 남았을 때</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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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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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10620진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6450</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때 중간고사를 처음으로 봤었는데 그때 과목이 5과목으로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잘 보지 못해서 속상했었다. 그래서 기말고사에는 더 잘 보기로 다짐을 하고 어느덧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학원숙제를 하다보니 너무 피곤해져서 공부를 하지않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급하게 시험보기 마지막 주말에 저번에 잘 보지 못했던 과목들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시험보는 과목이 7과목이고 그중 거의 다 암기를 해야하는 과목이었기에 그동안 공부하지 않은게 후회되고 속상했지만 지금 빨리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주말에 공부를 열심히했다. 하지만 일요일 저녁까지 열심히 공부했지만 암기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시험보는 날 아침에도 일찍 학교에 가서 책을 계속 읽어보고 친구들과 서로 문제 내주면서 공부를 했다. 시험이 시작되자 너무 긴장되고 이정도 공부했는데 시험을 잘 볼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되어 처음에는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 괜찮아졌다. 그래도 주말에 열심히 공부해서인지 저번에 잘봐서 이번에 공부를 덜했던 2과목 빼고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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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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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하영 106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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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불안한 예감은 항상 현실로 다가온다. 3년전, 당시 한번의 암산대회수상 실패로 그뒤로 무언가를 도전하는 걸 무척이나 두려워하게 되었다. 그 경험 하나로 나는 겁쟁이가 되어 있었다. 다른 친구들이 상을 받고 기뻐할 때 나는 뒤에 숨어서 그저 축하나 해주는 역할이였다. 열심히 준비한걸 망치는 비참한 경험을 다신 하고싶지 않았다. 비참한 경험을 한 뒤 2년후 6학년이 되었을때도 나는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마지막 초등학교 1년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뿐 아직도 직접 나서기는 두려운 겁쟁이였다. 그때 방과후 선생님께서 내가 2년전에 수상에 실패했던 그 대회에 다시 나가보는 거 어떠냐고 제안을 하였다. 나는 마지막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한번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 그래도 2년동안 열심히 숨어서 암산연습을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조금은 자신만만하게 첫 대회연습을 했는데 그저 나는 요란한 빈수레였다. 2년전보다 학년도 올라가 더 난이도도 올라간 것 같지만 실력은 그대로인 나의 모습에 “달라진게 없구나”하며 절망보다 허탈쪽에 가까웠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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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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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8564</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여름에 중학교에서 2번째 시험을 봤다. 누군가는 시험이 쉬었을수도 있고 시험이 어려웠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2년 전 여름이 떠오른다.</p><p>초등학교 5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당시 나는 공부를 못해도 정말 못했다. 열심히 공부를 해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도 나의 실력은 1도 늘지 않았다. 그래도 나를 믿고 총괄평가 1주 전에 벼락치기를 하여 하루를 남기고 진도를 끝냈다. 그리고 반복 또 반복했다. 그리고 대망에 시험이 다가왔다. 1교시 과목은 영어였다. 영어는 문제가 쉬어서 끝나기 20분 전에 문제를 다 풀었다. 그리고 검토 또 검토했다. 다음 2교시 과목은 국어였다. 국어 역시 공부를 많이 해서 문제를 다 풀었다. 하지만 문제는 3교시 수학이였다. 나는 시험지를 받자 마자 망했다는 생각을 했다. 결국 7문제를 남기고 풀었다. 7문제 중 5문제는 결국은 어찌저찌 풀고 1문제는 찍었다. 문제는 서술형이였다. 10분 동안 문제를 생각하고 보다가 생각났다. 결국 생각나는 대로 풀었다. 내가 봤을 때도 맞은 것 같았다. 시험이 다 끝나고 3주 뒤 점수가 나왔다. 나는 결국 AAA를 맞았다. 너무 신났다. 자신감을 얻고 해서 잘했나? 라는 생각을 했다.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초5 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다. 언젠가는 중학교에서도 시험을 잘볼수있다고 믿고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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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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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축구를 잘하기 위한 나의 노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0919422</link>
         <description><![CDATA[<p>바야흐로 내가 초등학교4학년때 나는 축구를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날 내 친구가 나에게 축구를 하자고 했다 내가 그때 나는 달리기가 빨랐고 친구들이 나에게 공격수를 시켰다 나는 축구를 1번도 해본적이 없었다 애들은 나에게 축구를 왜이렇게 못한냐고 욕을 했다 나는 화가나고 억울해서 축구를 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축구를 잘하고 싶어서 매주 금요일마다 중요한 일이있지 않는한 매주 나갔다  다음화에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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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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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유의 키보드 고치기~~~~~----10627 홍찬유</title>
         <author>26on10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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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키보드 키 빠졌는데 내가 다시 끼운 썰 푼다</p><p>&nbsp;</p><p>평화로운 찬유네집, 오후 8시쯤 찬유는 저녁에 게임을 하고 있었어. 게임 끝난후, 찬유가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했지. 하지만 그때였어. 갑자기 동생이 사용하고 있던 콤퓨타의 키보드의 키가 빠졌다는거야. 그곳에 있던 가족 구성원들은 일제히 당황해 얼어붙고 말았어. 평소같았다면 아빠가 빠진 키를 다시 끼워 넣어 고쳐줄 수 있었겠지만, 그시각 아빠는 집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지. 모두 고치려는 시도를 해보았지만 하나 둘씩 일제히 실패하고 말았어. 이대로라면 아빠가 올때까지 불쌍한 키보드를 이대로 두어야 했지. 그때였어. 우리 가족 구성원들중 핵심 인물이라 할 수 있는 대단하고 멋지고 잘생기고 똑똑하고 아름답고 도도하고 귀엽고 유연하고 배려심많고 감성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우리의 영웅 찬유가 등장해 이 골칫덩어리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고 했어. 자, 이 말을 했을 때 찬유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한번 해보자.‘ 라고 생각했을거야. 그렇게 찬유는 키보드에 키를 끼우는 중대한 일을 시도해보기 시작했어. 처음에는 많은 고난과 역경을 만나기도 했지만, 예전에 우연히 본 키보드에서 빠진 키 끼우기 영상을 떠올리며 열심히 시도했어.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엄청난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다른 가족들의 도움과 함께 결국 성공! 그렇게 찬유는 키보드에 키를 끼우고 키보드를 살렸어. 이번 일으로 찬유는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 찬유는 이번 일을 격고 뿌듯함을 느끼고 다음에도 이런 일들이 생긴다면 자신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어. 오늘의 이야기를 들어본 너의 생각은 어떠하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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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3 07: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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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도윤 유도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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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유도를 다닌지 8개월이 좀 넘게 되었을 때 나보다 늦게 다닌 한 살 어린 동생과 스파링을 하기로 했다.</p><p> 처음에는 내가 이길거라 자만했지만 결국에는 지게 되었다. 그때는 자존심이 강해 받아들일 수 없었다. 나이도 어리고 심지어 나보다 적게 다닌 동생에게 졌다는 게 충격이었다. </p><p>하지만 그 이후 원래 3일만 나오던 유도를 4일 씩 나오고 연습도 딴 짓 없이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더니 그 친구를 한 두 번 이기게 되었고 그런 식으로 한달이 넘어가니 내가 결국 이기게 되었다.&nbsp; </p><p>그 친구를 라이벌처럼 여긴게 내가 여태까지 노력하지 않았던 걸 노력하게 만들며 성장하게 만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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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0: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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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장일기] 10722 이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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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5학년때 계곡을 가고있었다. 가는길에 휴게소에 들려 화장실을가고 간식도 먹었다. 그리고 다시 출발하였다. 이제 도착했다. 가서 조금 쉬다가 물놀이를 하였다. 물놀이를 1시간하다가 물에서 나와 조금 쉬고 다시들어가 놀고있었는데 문제는 그때 발생했다.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간 것이다. 그때 빠졌다 위로 올라왔다를 계속 반복했다. 근데 이제 슬슬 힘이 빠져갔다. 그래서 이제 끝인가 했는데 그때 같이간 삼촌이 와서 구해주었다. 나의 힘으로 빠져나온 것은 아니지만 나는 그때 충분히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물놀이를 다 하고 숙소에 갔다. 도착해서 밥을 먹고 숙소 안에서 농구를 했다. 그런데 내가 같이간 삼촌 아들이랑 했는데 진 것이다. 진 것이 분해서 연습을 많이해서 다음날 저녁에 또 했는데 그때 내가 이겼다 그때 성장을 했다고 느낀 것 같다. [탱탱볼 농구]  되게 즐겁게만 살아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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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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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10709 김정우</title>
         <author>26on10709</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676611</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서 6월30일에 기말고사를 봤다 한달동안 시험준비를 했다. 처음 중간고사일때 1교시에 수학을 봤는데 이번 기말에서는 국어 과학을 봐서 좋았다 그리고 3교시하고 바로 끝나서 좋았다. 수요일엔 영어를 봤는데 서술형을 좀 틀린것같아서 애매했다.  목요일엔 중국어 사회를 봤는데 중국어가 쉬울줄 알았는데 어려웠다 시험 마지막날 수학 기가를 봤다 기가는 쉬웠지만 수학이 진짜 어려웠다. 시험끝나고 뭐하고 놀았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1학년 시험이 끝나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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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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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김연서</title>
         <author>26on1070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688650</link>
         <description><![CDATA[<p>처음만든 밥 <br>나는 4학년 겨울방학에 처음으로 밥을 만들었다. 오빠는 자고있었고 나는 일찍 일어나 오빠와 내가 먹을 밥을 만들고 있었다. 쌀을 2컵 가득히 담아 밥솥에 넣은 다음 물을 붓고 쌀을 깨끗하게 씻는다. 쌀에서 하얀물이 안나올때까지 씻은 후 물을 선까지 부어서 모드를 선택한 뒤에 기다리면 밥이 완성된다.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고 간 김치찌개와 많은 반찬들을 꺼내서 반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밥이 완성되면 밥그릇에 밥을 옮겨 담고 있으면 오빠가 일어나 내가 차린 밥을 먹는다. </p><p>"니가 만든거냐?" "ㅇ" </p><p>나는 그때 내가 성장 했다고 느낀다. 겨울방학이 끝날 때까지는 내가 먼저 일어나 밥하는게 재밌어서 항상 밥을 했었다. </p><p><br/></p><p>하지만 여름방학, 5학년 겨울방학에는 엄마가 차려놓고 가던가 아니면 오빠가 먼저 일어나 차려놓고 학원을 가던가 둘중 하나였다. 하지만 이제는 집에 나 혼자 있을 때 이것저것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먹고싶은 것을 재료만 있음 다 만들어 먹고 예전에 만들어 보고 싶던 음식들도 하나둘씩 만들어 나가며 굳이 엄마가 번거롭게 밥을 차리거나 시키지 않아도 내가 밥을 차려먹을 수 있어 엄마도 간편하고 나도 간편한 요리를 만들고 추억과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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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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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송건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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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성장했다고 느꼈을 때는 내가 스스로 긴 책들을 읽을수있게되었을때이다.내가 원래는 책을 읽는겄을 싫어했다.</p><p>나는 4학년 여름 방학이됐을 때,나는 너무 심심했다.내가 너무 심심해서 그냥 주말에 게임이나하고있었다.그러다가 월요일이되었을 때 나는 엄마의 권유로 소설인 해리 포터를 읽게 되었다.</p><p>처음에는 좀 재미가 없었지만 계속 읽다 보니 나는 해리 포터기 재밌어졌고 점점 다른 종류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나는 해리 포터가 너무 재밌어서 몇 번이고 더 읽었다.점점 다른 소설들을 읽어보게 되었고,그렇게 로얄드 달의 작품인 마틸다와 마녀를 잡아라를 읽었고 그 책들도 해리 포터와 마찬가지로 많이 읽었다.</p><p>그리고 그것말고도 다른 작가들이 쓴 다른 소설들도 읽고 있다.하지만 문제는 비문학이다.사실 나는 비문학을 좋아하지 않는다.나는 비문학 보다는 문학적인 것을 좋아한다.그래도 나는 비문학적인 책들도 한번 읽어 보고 싶었으므로 요즘은 과학책이나 수학에 관한 책을 보고 있다.그렇게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비문학 작품들을 시도해 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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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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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 1학년 7반 20번 오준성</title>
         <author>26on10720</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69485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중학교 때 처음 중간고사를 봤다 처음 중간고사를 볼 생각에 신 났지만 시험을 잘못 볼 것 같아 걱정도 많이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잘 봐서 기분이 좋았다 </p><p><br></p><p>그러고 밥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밥도 빨리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밥을 오래 먹어서  종례가 늦어졌다</p><p><br></p><p>그리고 점심시간도 없어졌다 시험 기간 이여서 안 좋은 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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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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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8 김원우 축구대회</title>
         <author>26on10708</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701150</link>
         <description><![CDATA[<p>2년 전 나는 축구 대회를 나갔다. 연습을 많이 해서 나가서 </p><p>예선전을 다 이겨서</p><p>1등을 할 줄 알았다 하지만 결승을 가서 지고 2등을 했다. </p><p>그리고 많은 연습을 하고 달리기도 많이 하고 </p><p>연습을 엄청 해서 반 년 후</p><p>나는 축구 대회를 다시 나갔다. 거기서 도 예선전을 다 </p><p>이겼다.</p><p>나는 1등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p><p>그리고 결승까지 왔다</p><p>그리고 우리는 질줄 알았다 </p><p>상대가 많이 잘해서 질줄 알았다</p><p>하지만 우리 팀 이 먼저 골을 넣고 </p><p>한 골 도 안 먹히고 이겼다</p><p>기분이 엄청 좋았다. 하지만 이제는 축구 대회를 못나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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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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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10703 권예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702012</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때 매우 좋지 않은 성적을 받았다.</p><p>한 과목만 몰아서 공부했기 때문이다.</p><p>심지어 그 한 과목도 거의 모두 다 아는 문제였지만 개념이 안잡혀있어 틀린 답이 많았다.</p><p>그래서 중간고사 때 성적을 받고 처음에 너무나도 놀랐었다.</p><p>당연히 한 과목만 공부하니 성적이 분배가 안되는 건 당연한 결과였다.</p><p>그러니 평균점수도 되게 많이 떨어졌다.</p><p>그래서 중간고사 끝나고 후 한달 뒤부터 여러 과목을 나눠 공부했다.</p><p>평균을 높이고 싶었기 때문이다.</p><p>그래서 남은 2주 동안 내가 짠 플랜으로 열심히 실천을 했다.</p><p>시험 전 날 10시쯤 자서 6시에 기상했다.</p><p>첫날에는 국어와 과학 과목을 치는 것으로 알고 있어, 과학에 자신이 없는 나는 조금 많이 긴장이 되었다. 국어를 시험을 뵜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놀랐다.</p><p>첫 날 시험이 끝난 후 나는 가채점을 했다. 근데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와서 놀랐다.</p><p>그치만 실망 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 한 나는 바로 다른 과목을 공부하기위해 문제집을 편다.</p><p>시험이 끝난 직후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는 생각에 피로감이 몰려왔다.</p><p>집에 가자마자 잤던 것같다.그리고 시험 끝나고 다음주 수,목,금을 점수 체크 했는데</p><p>너무 놀랐다. 국어를 예상보다 너무 잘봐서 놀라웠다.</p><p>전 과목 다 잘본 건 아니지만 성장 한 나에게 뿌듯했다.</p><p>2학년 때는 더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받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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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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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심히 준비한 기말고사   10726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70742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얼마 전 기말고사가 별로 남지 않아 밤 7시부터 11시까지 도윤이랑 기말고사 공부를 열심히 했다.그때 나는 잠도 많이 못 자고 공부를 했다.</p><p>&nbsp;</p><p>밤 11시까지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다른 건 그래도 잘 봤는데 사회랑 과학이 조금 아쉬웠다.</p><p>그때 나는 과학이랑 사회 시험을 잘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른 과목들은 나쁘지 않게 봐서 기분이 좋았다.</p><p>&nbsp;</p><p>그때 나는 열심히 노력하면 안되는 것도 될 수 있다는걸 깨달았는데 그때 나는 조금 성장 한거 같다.</p><p>&nbsp;</p><p>원래는 하기 힘들어 보이는 건 해보지도 않고 바로 포기 했는데 이제는 힘들어 보이는 일도 시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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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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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첫 요리------10711 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716144</link>
         <description><![CDATA[<p>5학년때 일이다.여름방학이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엄마는 집에 없고 동생과 나만 있었다.조금있다가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하지만 집에 부모님이 안계셔서 어쩔 수 없이 기다렸다.그런데 동생이 배고프다고 짜증을냈다.엄마에게 전화를 했는데 오후쯤에 집에 온다고 하셨다.집에 엄마는 없고 동생이 짜증을부려서 난 심란해졌다.</p><p>&nbsp;</p><p>결국 난 요리를 해보기로 결심했다.요리는 처음 해봤기 때문에 난 유튜브로 쉬운 요리를검색해 보았다.그 중 ‘쉬운 김치볶음밥 만들기’라는 제목에 영상이 눈에 띄었다.영상을 클릭해보니 재료도 다 집에 있고 쉬워보였다.밥,김치,파,소세지등을 넣고 난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p><p>&nbsp;</p><p>대망에 먹는시간,동생이 먹어보더니 싱겁다고했다.그래서 난 간장을 좀 넣었다.그러더니 동생이 맛있다고 하는 것이다.오후에 엄마가 집에 오셨을때,내 김치볶음밥을 먹곤 칭찬을 해주셨다.그때 난 뿌듯함을 느꼈고 요리를 더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nbsp;</p><p>그 이후로 난 다른음식도 쉽게 만들었다.나에게 자신감을 주고,뿌듯함을 느끼게 해준 동생과 엄마가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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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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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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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p><p>                      시험 준비를 한 일</p><p><br/></p><p> 내가 6학년일 때의 일이었다. 내가 다나고 있는 학원에서는 학기마다 항상 보는 시험이 있다. 작년에도 그 시험을 본다고 하여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준비를 했다. 6학년이 되어서 오래 공부를 했으니까 잘 보고 싶은 마음에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간 외에도 내가 더 시간을 내어서 공부를 했다. 하지만 시험은 똑같이 보기 싫었다.</p><p>&nbsp;</p><p> 드디어 시험날이 되었다. 긴장된 마음을 진정시키고 시험지를 받고 시험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험이 너무 어려웠던 탓에 열심히 준비를 했지만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속상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는 것 같고 친구들은 다 잘하는데 나만 못하고 뒤처지는것 같았다. 왜 점수가 안나왔는지 생각도 해보고 공부도 더 열심히 했다. 그리고 다음 학기에는 더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점수를 맞기로 다짐했다.</p><p><br/></p><p> 난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생각해 보면 난 평소에 그닥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항상 하기 싫어하고 억지로 했다고 느꼈다. 그래서 평소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단어들도 많이 외울려고 노력했다.</p><p>&nbsp;</p><p> 그렇게 여름 방학과 2학기가 지나고 시험을 보는 날이 되었다. 그 동안의 노력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조금 더 공부를 했다. 다시 시험지를 받고 시험을 시작했다. 그 해에만 벌써 2번째 시험이고 내 노력과 나 자신을 믿은 덕분인지 저번보다는 긴장이 덜 되었다. </p><p><br/></p><p> 시험을 다 보고 학원을 나오니 뭔가 홀가분한 기분이였다. 시험을 보고 몇 일후, 시험 결과가 나왔다. 긴장이 된 상태에서 시험점수를 확인해 봤더니 좋은 점수가 나왔다.</p><p>&nbsp;</p><p> 나는 매우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의 모든 힘듦과 수고들을 보상 받은 기분 이었다.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가 부모님에게도 자랑했다. </p><p><br/></p><p> 그렇게 그 날 저녁, 모든 일을 끝내고 침대에 누웠다. 그때 나는 노력하면 안되는 일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이후로 모든 일에 항상 진심과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을 먹자 나는 내 자신이 한 발자국 성장한 것처럼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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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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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정예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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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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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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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강민채  사라진 고양이 가족들</title>
         <author>26on107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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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무더운 여름날 풀숲에 있는 길고양이 가족를 발견했다. 그 길고양이 가족은 어미한마리랑 새끼고양이 4마리가 있었다. 그 날은 무척 더웠기 때문에 고양이를 보고 시원한 물이라도 챙겨줘야겠다고 생각해서 고양이를 발견했을 때 친구와 함께 고양이에게물을 줬다. 처음에는 낯을 가려서 물을 잘 안먹었지만 우리가 자리를 피해주니 물을 먹기시작했다.</p><p>&nbsp;</p><p>그 다음날에는 친구와 고양이전용 츄르를 사서 고양이들에게 츄르를 바닥에 짜줬다.</p><p>어미고양이는 잘 먹었지만 새끼고양이들은 잘 먹지 않았다. 그래서 나와 친구는 2일후에 고양이 전용 사료를 사서 한쪽에는 어미고양이사료, 반대쪽에는 새끼고양이들에게 사료를 주었더니 새끼고양이들도 잘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음날 고양이들의 밥을 주러 갔지만 고양이들은 온데간데 아무데도 없었다. 나는 고양이가 없어진 것을 보자마자 제일 먼저 ‘다른 사람이 고양이를 가져간것인지’ 아니면 우리에게 은신처를 들켜서 다른곳으로 이동한것인지 너무 걱정이됐다. 그래서 나는 학원이 끝난 후 친구와 함께 온갖곳곳을 다니면서 고양이들을 찾아다녔다. 근처 풀숲도 찾아보고 근처 주민들에게도 물어보았지만, 고양이들을 찾을수 없었다. 나는 그 곳을 올때마다 고양이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혹시 다시올지 모르는 희망을 가지고 물을 매일 갈아서 놓았다. 그리고 고양이가 사라진지 5일후 내친구에게 급한 전화가 걸려 왔다. ‘ 야 빨리 내려와봐!’ 나는 친구의 다급한 목소리의 바로 뛰어내려갔다. 그 소식은 고양이들을 찾았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그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친구가 말한 장소로 달려갔다. 그곳은 바로 원래 고양이들이 지내던 곳 바로 옆 빨간 천막이였다. 나는 그 순간 너무 안심이 돼었고, 바로 사료와 츄르를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무더운 더위에 그 곳에 있으면 너무 더울꺼 같다는 걱정이 들기도했다. 그러나 고양이들은 매우 똑똑했다. 원래 있던 옆 풀숲과 왔다갔다 하면서 더위를 피했다. 나는 고양이들을 찾은 후부터 시간 날때마다 계속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준 결과 어미고양이는 이제 우릴 무서워하지 않고, 친근하게 반겨준다. 새끼고양이들은 아직 낯을 조금 가리지만 처음보단 많이 친근해졌다. 나는 지금까지 고양이들을 돌보고, 챙김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p><p>&nbsp;</p><p>고양이를 챙겨주는 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아무렇지 않는 일 일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이 경험이 나를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는 경험이다. 나는 원래 도움주는 것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경험을 경험하고 나서 도움을 주는 것은 나에게도 행복함을 주고 삶의 원동력이 될수 있다고 생각했다. 처음 고양이들에게 음식을 줬을때는 주변사람들의 나를 이상한 눈빛을 쳐다보면서 ‘ 저걸 왜 챙겨주지?’ 라고 나에게 물어보았다. 나는 이제 답을 할 수 있다. ‘도움을 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정말 필요한 도움이 될수있다고’ 나는 도움이 필요한동물이나 사람이나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망설임 없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수 있을것같다. 누군가를 돕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것도 알았다. 누군가를 도우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 나는 이런점을 느끼게해준 고양이들에게도 한편으로 고맙다. 나는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우면서 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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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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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박서희 새끼 고양이와 풀밭</title>
         <author>26on107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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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주목요일 7시쯤 상자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친구와 함께 발견했다.</p><p>손바닥만한 아기고양이가 애옹거리며 울고있었다.</p><p>새끼 고양이가 들어있는 박스에는 ‘가져가세요’ 라고 쓰여있었고,</p><p>상자는 비를맞아 찢어져있었다. 하지만 자세히 보려고 상자를 살짝 기울인 찰나의 순간에</p><p>새끼 고양이가 순식간에 뛰어나와 풀숲으로 도망갔다. 우리는 그 고양이를 잡으려 애썼지만 30동안 아무리 애를써도 고양이는 더 멀리 도망가기 일쑤였다. 결국 하늘채 놀이터앞쪽에서 발견했던 고양이는 하늘채 정문까지 도망갔다.</p><p>&nbsp;</p><p>고양이를 잡을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중</p><p>한 부부 분들이 지나가다 고양이가 우는 소리를 듣고 멈추셨다. 나중에 알고 보니</p><p>고양이를 3마리나 키우시는 분들이셨다. 그분들도 잡으려고 시도해보셨지만, 고양이가</p><p>너무 빨라 도무지 잡힐 기미가 보이지않았다. 그러던중 친구가 편의점에서 상자를</p><p>가져오는게 어떠냐고 물었다. 친구는 곧장 편의점으로 달려가 사장님께 상황을</p><p>설명한뒤 상자를 구해왔다. 근데 친구가 말하길 편의점 사장님이 자신이 그 고양이를 키울테니 잡으면 달라고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편의점 사장님께서는 흡연자셨고 그런분에게</p><p>새끼 고양이를 맡기면 안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고양이는 1시간째 도망만 다니고</p><p>사람이 오면 더 도망가기 일쑤였다. 그러던중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시던 아버지와 아들분이</p><p>멈춰서 도와주시고 편의점가서 츄르와 음료수를 사주셨다. 츄르를 주니 그래도 고양이가</p><p>조금씩 다가오기했지만 잡으려고 시도하면 또 도망갔다. 고양이가 충분히 가까이 왔을 때</p><p>체육복 집업으로 잡으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또다시 실패하고 말았다.</p><p>&nbsp;</p><p>1시간 30분 정도가지나자 모두 모기밥이 되어 있었고 여름의 습한 날씨 때문에</p><p>지쳐가고있었다. 처음에 오신 부부 분들이 계속 노력하셨지만, 결국 그분들은 힘들다며 돌아가셨다. 얼마뒤 자전거를 타고오셨던 분들도 가시고 나와 친구만 남아있었는데,</p><p>그 부부 분들중에 여자분이 다시 돌아오셔서 도와 줄려고 노력하셨지만 오히려 고양이는 더</p><p>깊고높은 풀들 사이로 숨을뿐이였다 결국 2시간 넘게 고양이를 잡으려 시도하다 보니 10시가</p><p>넘어있었고 부모님들도 빨리 오라고 재촉하고 계셨다. 결국 우리는 새끼 고양이를 뒤로하고</p><p>다음날 다시가보기로 한뒤 각자집으로 돌아갔다. 친구는 그 근처에 살아서 학교를</p><p>하늘채를 통해서 오는데, 다음날 학교가는길에 확인해보니 고양이는 없었다고한다.아쉽지만 어쩔수 없는일인 것 같다.</p><p>정말 귀여운 갈색과 흰색이 섞인 고양이였는데 어디선가 잘살고있겠지 하는 마음이다.고양이를 구출하기 위해 애쓰다가 모기에게 밥만주고온것같다. 나는 총30방을 물렸고,</p><p>친구는 40방정도를 물렸다고한다. 하지만 이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버려진 동물들을</p><p>도와주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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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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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서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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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5학년 겨울방학, 운동을 하라는 부모님의 말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농구를 시작했다. 부모님의 말씀 때문에 시작해 처음에는 정말 귀찮았다. 하지만 할 때는 제대로 하자는 부모님의 말씀이 기억나 노력은 해 보았다. 농구장에 가서 슛을 수십 번 던지다가 겨우 들어갔을 때 나의 심정은 정말 기쁘고 뿌듯했다. 그 기분에 심취해 매일 4시간씩 농구장에 가서 슛만 던지다 들어오는 것이 나의 일상이 되었다.</p><p>오늘은 가깝게, 내일은 어제보다 멀리, 그다음 날은 어제보다 더 멀리.</p><p>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나의 농구 실력은 처음보다 부쩍 늘게 되었다.</p><p>어느 날,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경기를 뛴 나는 농구를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이후 나는 농구를 하는 시간을 더 늘리고, 학원도 다니기 시작했다.</p><p>학원에 다니자 나보다 못하는 사람이 눈에 보여 내 실력에 자만하게 되면서 연습도 대충 하기 시작했다. 첫 경기를 뛴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참패를 당했다. 경기가 끝난 그날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 위에서 나는 ‘노력 없이 되는 것은 없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시는 내 실력에 자만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잠에 들었다.</p><p>그 후로 나는 더 이상 자만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실력을 가지고 무시하지 않으며 잘한 부분이 있다면 칭찬했다. 또 연습도 열심히 참여하고 경기도 많이 뛰어 경험을 쌓았다.</p><p>그러자 나는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같은 팀이 실수를 해도 화내지 않고 감싸주는 ‘포용력’이 생겼다.</p><p>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즐기는 농구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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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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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고세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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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 때 피아노를 처음 시작해서 콩쿨도 여러번 나갔었다. 처음에는 콩쿨 나간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꼈었는데 막상 나가보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처음 콩쿨은 5학년 상반기 콩쿨이었고 선생님께서 나를 설득시켜 나가게 되었다. 나는 다른 애들보다 늦게 시작해서 연습을 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꼈다. 재작년 여름방학이었고 첫 콩쿨인 만큼 연습을 더 많이하려고 2달 전부터 시작했다. 콩쿨을 나가면서 내가 성장했다. 어려운곡을 도전하고 연습하는 부분에서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p><p>&nbsp;</p><p>첫 콩쿨 때 나갔던 곡은 모차르트 곡 이었다. 내가 하기에는 조금 버거웠다. 악보도 이제 막 끝냈는데 첫 콩쿨 곡이 모차르트라니 악보보는 것도 꼬박 2주가 걸렸다. 선생님은 할수 있다며 응원했지만 나는 ‘포기할까‘라는 생각을 자주했었다. 다른 애들은 빠르게 칠 때 나는 곡을 다 끝내지도 못했었다. 선생님께서는 뒷부분은 포기하자고 하셨고 나는 주말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나갔다. 드디어 첫 콩쿨날 내 차례가 되었다. 피아노에 앉고 숨을 고르며 쉼호흡을 했다. 결과를 봤더니 준대상이었다. 두 번째 콩쿨부터는 떨지 않고 실수도 안했더니 대상을 받았다. 선생님께서는 ’열심히 노력해서 그런 결과가 나온거야.‘ 라고 하셨다. 나는 사실 세 번째 콩쿨은 안 나가려고 했다. 나는 ’대상 받았는데 굳이 나가야 되나‘ 생각했다. 하지만 그 뒤에는 학년대상, 전체 대상이 남았다고 했다. 나는 피아노를 취미로 시작한거라서 콩쿨은 나갈 생각도 없었다. 그래도 이 만큼 해왔으니 두 번만 더 나가고 끊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도전했다. 세 번째 곡은 ’비엔나 론도‘ 라는 곡 이었다. 이 곡은 내가 직접 듣고 고른 곡이다. 비엔나 론도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곡 이었다. 세 번째 콩쿨에서는 학년대상을 목표로 하고 있었기에 3달 전부터 준비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애들이 이제 악보를 다 봤을 때, 나는 페달을 밟으며 연습하고 이었다. 원래는 일주일에 3번만 나가는데 이때는 주말까지 매일매일 나가서 연습했다. 연습하다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을 땐 포기하고 싶었지만 포기하면 그동안 했던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는걸 알았기에 쉽에 포기하지 못 했던거 같다. 드디어 콩쿨 당일날 나는 6시 30분 타임이었다. 내 번호는 652번이었다. 점점 내 순서가 다가오자 나는 더 떨리기 시작했다. 첫 콩쿨보다 떨었다. 다 치고 내려왔다. 떨어서 실수를 한번 했는데 티가 많이 나지 않았으면 했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10분 남았다. 조금 기다리니 결과가 나왔는데 결과는 학년대상 이었다. 내가 원하는 바로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 날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마라탕을 먹었다. 포기하지 않았기에 학년대상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그 만큼 열심히 노력했기에 결과가 좋게나왔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콩쿨이었다. 나와 선생님은 전체대상을 원했고, 곡은 어려운곡 말고 표현하기 좋고 쉬운 ’헝가리 랩소디‘ 라는 곡을 선택했다. 나는 6학년 하반기 콩쿨을 나갈지말지 선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내 마음속에 있는 마음은 저번보다 결과가 잘 못나오면 어떡하지 등등 걱정이 많았기에 시간이 걸렸던거 같다. 결국에는 도전하기로 했고 곡 연습을 시작했다. 이번곡은 저번에 했던 곡보다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내가 쉽게 해냈다. 악보보는데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그 다음에는 속도를 빠르게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나에게는 약점이 있었다. 손가락이 빠르지 않다는 것이었다. 손가락 빨리 돌아가는 연습부터 했고 연습을 했지만 안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냥 천천히 박자만 맞춰서 하기로 했다. 결과는 원하던 대로 전체대상 이었고 나는 전체대상을 받고 1달뒤에 피아노를 끊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었는데 콩쿨을 나가서 상도 받으니깐 조금 뿌듯했다.</p><p>&nbsp;</p><p>나는 피아노를 다니면서 악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내가 성장했다. 내가 항상 포기하고 싶었을 때 내 옆에서 응원하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을수이었던거 같다. 나는 내가 열심히 노력했기에 그만큼 결과가 나온거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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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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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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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문제 10706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7221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수학 시험이 끝나고 교실에서 친구의 틀린 시험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설명해 주었다.</p><p>&nbsp;</p><p>&nbsp;</p><p>내가 친구에게 설명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친구가 그 틀린 문제를 다시 맞추는 것을 보고 정말 나는 내가 자랑스럽고 뿌듯했다.</p><p>&nbsp;</p><p>처음으로 학교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p><p>&nbsp;</p><p>나는 친구가 틀린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 주었다.</p><p><br/></p><p>나는 이 경험을 통해 자주 친구들에게 문제를 설명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p><p>왜냐하면 친구들에게 문제를 설명해주다 보면 나의 공부 실력도 올라가기 때문이다.</p><p>&nbsp;</p><p>나는 이 경험을 후로 친구들에게 설명해 주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p><p>&nbsp;</p><p>그래서 나는 요즘 친구들에게 문제를 자주 알려줘서 내가 정말 자랑스럽고 나의 공부 실력도 많이 향상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p><p>&nbsp;</p><p>또한 중학교로 오고 나서도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알려주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한다.</p><p>&nbsp;</p><p>하지만 요즘은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알려주는 것이 조금 귀찮을 때가 있다.</p><p>왜냐하면 요즘 내 공부도 하기 바쁜데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알려줄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p><p>들기 때문이다.</p><p>&nbsp;</p><p>그래도 다른 사람이 나에게 문제를 알려달라는 부탁을 한다면 나는 자주 문제를 알려준다.</p><p>&nbsp;</p><p>나는 지금도 최대한 친구들에게 문제를 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p><p>&nbsp;</p><p>만약에 나도 문제를 알려주다가 틀리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있다.</p><p>&nbsp;</p><p>그런 생각이 들어도 나는 문제를 알려준다.</p><p>왜냐하면 내가 틀리면 나도 그것을 왜 틀렸는지 생각하면서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다.</p><p>&nbsp;</p><p>나는 지금 계속 성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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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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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1오현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722971</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있었던 일은 초등학교 때 엄마,아빠가 급한 일 때문에 저녁도 안 차려주고 일을 보러 나갔을 때 이다.</p><p>이때 동생과 나는 너무 배가 고파서 엄마,아빠에게 전화를 해봤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p><p>동생이 계속 전화를 건다고 했을 때 나는 동생에게 하지 말라고 했다 왜냐하면 엄마,아빠가 너무 바빠서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p><p>그래서 나는 일단 먼저 동생에게 어떤걸 먹고 싶은 지 물어봤더니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동생이 말해서 나는 일단 라면 두 개를 끓이고 집에 있는 반찬을 조금 꺼내어서 계란찜과 함께 먹었다.</p><p>그런데 다 먹고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엄마가 설거지 할때를 잘 생각해보라고 동생에게 말하며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던 중에 일단 먼저 동생이 싱크대로 먹은걸 가져다 놓자고 해서 나도 동생의 말에 동의하며 가져다 놓고 있던 중에 동생이 라면국물이 들어있는 밥그릇을 놓치는 바람에 그릇이 깨지고 라면 국물이 쏟아져서 일단 동생에게 저리가 있으라고했다.</p><p>그리고 먼저 라면 국물을 조심히 닦은 다음에 유리를 비닐봉지에 담고있던중에 내 손이 유리에 날카로운 부분에 살짝 베어서 피가 났다 그래도 일단 유리를 비닐봉지에 다 담고 유리는 버렸다.</p><p>그다음으로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그때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p><p>나는 아빠에게 밥은 먹었고 유리가 깨져서 손이 살짝 베었다고 하고나서 설거지는 어떻게 할지를 물어봤다.</p><p>그랬더니 아빠가 놔두라고 해서 그냥 놔뒀다.</p><p>내가 동생에게 더러워진 집을 치우자고 했다. 동생이그러자고 해서 일단 먼저 이불을 개고 청소기를 돌리다가 집에 쓰레기가 있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버리러 갔다 오자고 말했더니 동생이 좋다고 하면서 가위바위보를 했다.</p><p>아주 다행이도 내가 이겼다. 그래서 동생이 쓰레기를 버리러 간 사이에 나는 열심히 청소기를 돌리고 엄마,아빠가 집에 오면서 집이 깨끗하다고 칭찬해 주어서 기분이 좋았다.</p><p>내가 성장하게된 계기는 밥을 혼자서 차려 먹었기 때문에 뭐든지 스스로 하려고 하는 습관이 길들여 진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뭐든 스스로 하려는 자립심을 얻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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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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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0 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72792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중학교에 처음 들어왔을 때 일이었다. 내가 중학교에 처음 입학해서 교실에 처음 들어왔을 때, 교실에 아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 그나마 유일한 친구는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민채밖에 없었다. 민채도 나와 같이 친한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 둘은 1년 동안 나와 민채 단둘이서 지낼까 봐 많이 걱정했었다. 나는 먼저 다가가는 것이 서툴러서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가 있어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그래서 진짜로 1년 내내 친구가 없이 지내게 될 것만 같았다.</p><p>그래도 노력은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던 것만은 아니었다. 다른 친구들한테 말도 걸어보고 얘기도 많이 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다. 그때의 심정은 정말 힘들었다. 그냥 다 포기하고 민채랑만 지내고 싶었다. 하지만 2년 전에 나와 같은 실수를 하고 싶지는 않았다. 2년 전 나는 전학을 와서 학교에 아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그때는 전 학교 애들처럼 잘 지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그게 잘되지 않았다. 내가 다가가려고 하면 애들이 더 멀어지는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때는 그냥 혼자 외롭게 지냈다. 그래도 마지막쯤에는 잘 맞는 친구를 찾아서 힘들진 않았지만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나를 힘들게 한다. 하지만 힘든 기억을 극복하고 다가갔기 때문에 지금은 친구들과 잘 지낸다. 지금은 친구 없이 혼자 있는 친구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심정이 든다. 나의 이런 점은 2년 전 나에게 조금이라도 손을 뻗어준 친구들이 때문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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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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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신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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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p><p><br/></p><p>나는 2주전에 기말고사를 봤다. 기말고사 준비를 중간고사 때 보다 더 열심히 해서 시험 점수가 잘 나올 줄 알았다. 근데 공부 한 것 들 보다 시험이 더 어려워서 당황스러웠다 예상대로 점수는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좀 속상했지만 이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어서 괜찮았다. 엄마는 괜찮다고 2학년때 조금만 더 고생해서 시험 잘 보자고 하셨고 수고했다고 하셨다. 아빠는 서윤아 아빠가 봤을 때에는 너가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라 집중을 못하는거야 라고 하시고 공부를 못해도 돼 그래도 노력은 해야 한다고 말하셨다. 우리 부모님은 공부를 못해도 이해를 해주신다 그래서 더 노력 할 맛이 난다. 2학년 때에는 공부를 진짜 더 많이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을 잘 볼거다 그래도 긴장도 됬고 떨렸지만 나름대로 잘한거 같다. 그리고 기말고사때 공부를 더 많이 한건 잘했다고 생각하고 좀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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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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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 송지온 - 북적북적 독서토론 한마당 (2번째 시간)+ 캔바 표지</title>
         <author>26on1071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736188</link>
         <description><![CDATA[<p>&nbsp; 2년 전 여름, 나는 영어학원과 수학 학원만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나에게는 학원을 같이 다녀 친하던 친구가 있었는데,&nbsp; 그 친구는 ‘플라톤 독서토론논술‘이라는 논술 학원에 다녔다.</p><p><br></p><p>“같이 독서토론 대회 나갈래?”</p><p><br></p><p>그 친구는 학원 선생님이 권유하셨다고 했다. 그 친구와 학원 선생님의 권유로 같이 나가게 된 친구와 나, 3명이서 팀을 꾸려 독서 토론대회를 신청했다.</p><p>팀 이름은 뭘로 정할까 정하던 중, 그 친구와 그 친구의 어머니, 나는 다이소에 가게되었다.</p><p><br></p><p>”저희 팀 이름 뭘로 정할까요?“</p><p>나는 다이소에 있는 상품명을 불렀다.</p><p>” 색연필? 수세미? 스폰지?“</p><p>”어 스폰지 괜찮다!!“</p><p><br></p><p>그렇게 팀이름은 뭐든지 쭉쭉 빨아들이란 의미에서 스폰지로 정했다. 우리 셋 모두 처음이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방황했다. 독서토론 대회라서 책을 읽고 그에 관해 토론하는 것 이었는데, 책의 제목은 [트리갭의 샘물]이었다. 트리갭의 샘물은 어떤 가족이 샘물을 먹고 영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였는데, 토론 주제는 ‘영생은 필요한가‘였다. 영생은 평소 생각해본 적이 없는 주제였기에 우리는 막막했다. 일단 책을 읽어보니, 책은 나름 흥미진진했다. 이 책을 주제로 토론을 해야했기에, 나는 책은 10번 넘게 읽었던 것 같다.</p><p><br></p><p>&nbsp; 우리는 이 책을 주제로 토론 개요서 등을 썼다. 대회의 단계는 크게 3단계로 나뉘었다. 토론 개요서 쓰기, zoom심사하기, 본선 치르기. 이 중 첫 번째로 토론 개요서를 썼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었기에 우리는 밤낮으로 시간 날때마다 만나서 개요서를 쓰고, 연습했다. 부모님들도 옆에서 도와주셨기에 부모님들께서도 고생 많이 하셨다. 그리고 만나지 못할 때에는 화상으로 대화하며 토론을 연습했다. 또한 팀 구호도 만들었다.</p><p><br></p><p>“우리 팀 구호도 만들어야 하는데, 뭐로 만들까?”</p><p>“음..스폰지는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으니까 쭉쭉, 쫙쫙 등의 문구를 너보는거 어때?”</p><p>“ ‘스폰지처럼 쭉쭉 빨아들이는’ 어때?”</p><p>“그럼 팀구호는 ‘스폰지처럼 쭉쭉 빨아들이는 스폰지, 스폰지 화이팅!’으로 하자!“</p><p><br></p><p>마침내 개요서 쓰기를 마친 후, 우리는 zoom심사를 위해 본격적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같은 학원의 남자애들로 꾸려진 팀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과 같이 열심히 토론하고, 반대입장과 찬성입장이 모두 되어보며 영생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토론에 대한 질문, 주장들을 익혀갔다. 토론을 할 때 역할 분담은 세가지로 이루어지는데, 입론, 반론, 최종변론이였다. 나는 평소에 상대의 말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잘해 반론을 맡게 되었다. 반론은 상대가 입론, 즉 주장을 하면 그에 대해 반박을 하는것이었다. 반박의견이 생각이 안나서 헤멜때도 많았다.</p><p><br></p><p>&nbsp; 이렇게 많은 연습을 한 뒤, 마침내 zoom 심사를 할 날이 되었다. zoom 심사는 우리가 각각 하나씩 주장에 대한 근거를 말하면 이를 듣고 질문을 하는 방식이었다. 주장에 대한 근거는 총 3개였는데, 나는 그중 첫 번째 근거에 익숙하고 잘 외워져있어 그것을 말하기로 했다. 그러나 zoom 심사 몇시간 전, 갑자기 입론을 첫 번째, 반론은두번째, 변론은 세 번째 근거를 말해야 한다는것이다! 우리 모두 당황해 급히 각자 주어진 것을 외웠다. 그러나 연습이 부족했던 탓일까. 입론 친구가 첫 번째 근거를 들고 내 차례가 되었을 때, 내가 말해야 하는 것이 잘 생각나지 않는것이다!</p><p>’와 큰일났다‘ 생각했다.</p><p><br></p><p>”저희는 논제에...그 근거는 첫째...입니다“</p><p>“둘째, 엇..그..영생은...혼란...을..불러 일으킵니다....“</p><p><br></p><p>그때, 양 옆의 친구가 내가 할 부분을 종이에서 알려주며 도와주었다! 조금 더듬거리긴 했지만 잘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나는 큰 죄책감에 시달렸다.</p><p><br></p><p>“만약 내가 실수한 것 때문에 우리 팀이 떨어지면 어쩌지?“</p><p>“우리 팀원들 고생했는데 나 때문에 떨어지면 나 앞으로 팀원들 어떻게 봐“</p><p>나는 집에 가서 펑펑 울었다.</p><p><br></p><p>&nbsp; 그리고 zoom 심사 발표날, 학교가 끝나니 엄마에게 한 통의 문자가 와있었다.</p><p><br></p><p>‘사진을 보냈습니다’</p><p><br></p><p>합격 팀 명단이었다. 거기에 떡하니 ‘스폰지’라고 써있었다. 나는 그 순간 너무 기뻐&nbsp; 눈물이 나올 뻔 했다. 합격이라니!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니! 그러나 우리는 이 기쁨에 너무 심취하지 않고 16강 대비를 열심히 했다. 주말에도 토론에 나가봤던 선배들과 연습했다. 그리고 같이 준비한 아까 말했던 남자애들도 zoom심사를 통과했는데, 그래서 같이 연습을 하는 등 열심히 대비했다.</p><p><br></p><p>&nbsp; 그리고 16강전을 치르는 날, 우리는 토론장에 도착해 토론 순서를 뽑고 대기하며 토론을 연습했다. 우리의 상대로 예측되는 사람들을 보니 파일도 우리보다 얇고 뭔가 우리가 이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nbsp; 팀의 이름은 ‘돌멩이’였다.</p><p><br></p><p>”왠지 저기는 연습을 덜 한 것 같아“</p><p>”그니까 우리 이길 수 있겠지?“</p><p><br></p><p>우리는 별 긴장을 하지 않고 토론을 할 입장을 뽑았다.</p><p><br></p><p>“우리 누가 토론할 입장 뽑을래?”</p><p>“재아가 뽑을래?“</p><p>’제발 찬성...!‘ 나는 생각했다.</p><p><br></p><p>그러나 친구는 반대를 뽑았다. 그래도 두 찬성과 반대 모두 열심히 준비했으니 괜찮았다.</p><p><br></p><p>”토론 시작하겠습니다. 찬성팀 입론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저희는 논제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p><p><br></p><p>나는 상대팀의 입론을 들으며 깜짝 놀랐다. 핵심 내용을 따라 적어야 질문이 가능한데 너무 말이 빠른 것이다. 심지어 책의 내용과 관련이 있지도 않았다. 우리는 메모지로 ’너무 빠른거 아니야?‘ ’그니까‘ 등의 대화를 했다. 우리가 말할 차례가 되었다.</p><p><br></p><p>”저희는 논제에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p><p><br></p><p>확실히 우리 팀이 더 잘 말하는 것 같았다.</p><p>그러나 질의응답시간에, 나는 매우 당황하고 말았다. 책의 대한 건 말하지도 않고 과학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용어를 말하며 우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그래서 몇몇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정말 좌절했지만 그래도 다시 정신을 붙잡고 토론을 마무리 했다. 그리고 토론이 끝나고 생각했다.</p><p><br></p><p>’아, 그때 과학적인 이야기 말고 책에 대해서 질문해달라고 말할걸..‘</p><p><br></p><p>이 이야기를 부모님들께 하니, 부모님들은 돌멩이 팀과 8강에서 붙을 수도 있는 어머님들과 친한 다른 선배 팀에게 그 말을 했다.</p><p><br></p><p>&nbsp; 결과 발표 시간이 되었다.</p><p><br></p><p>”자 돌멩이 대 스폰지, 과연 스폰지는 돌멩이를 흡수할 수 있었을까요? 결과는...돌멩이 팀 승리입니다!“</p><p><br></p><p>나는 그 말을 듣고 울었다. 그리고 결국 우리 선배팀은 돌멩이 팀을 이겼다. 그 선배들이 잘한것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후회가 되었다. 그리고 대회가 끝난후, 그 토론대회가 TV에 방영이 되었다. 16강전은 방영되지 않는다. 그래도 나는 그 영상을 한번 봤다.</p><p><br></p><p>”엇, 나다! 엄마 여기 우리 나왔어!“</p><p><br></p><p>우리가 토론하기 전에, 응원 구호를 외치는것이 TV에 나온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기뻤다.</p><p><br></p><p>&nbsp; 그 후 나는 그 친구들이 다니는 독서토론 논술학원에 등록했다. 난 처음 독서토론 대회에 같이 나가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생각했다.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비록 16강에서 떨어졌지만 이 경험은 나의 삶의 중요한 추억으로 자리 잡았고, 내 의견은 주장과 근거를 들어 확실히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앞으로도 이러한 태도를 유지할 것이고, 그&nbsp; 친구들과의 우정도 아직 변함없다. 또한 나중에 그 대회를 다시 나가볼 계획이다.</p><p><br></p><p><strong><mark>모두 수고했어</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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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1: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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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 10921 이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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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중학교 떄 중간고사를 망쳐서 기말고사 때도 망칠 까봐 두려웠다 기가 문제를 풀면서 긴장이 풀렸다. 기가 문제가 생각 한거보다 쉬워서 긴장이 풀렸다.시험이 끝나고 밥을 먹고 빨리 놀 생각에 좋았다 학교가 빨리 끝나면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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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2: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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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 7. 13. (김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1430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두발자전거</p><p><br/></p><p> 우리 집에는 아직도 작은 자전거 보조 바퀴 2개가 있다. 내가 3학년이었을 때 뺀 보조 바퀴였다. 아직도 그 보조 바퀴를 보면 3학년 때 열심히 두발자전거 타기를 연습하던 날이 생각난다. </p><p> 내가 2학년이었을 땐 네발자전거를 탔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모두 두발자전거를 탔다. 그래서 나도 두발자전거를 타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두발자전거를 타게 되었다.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탔을 때 나는 다른 친구들도 잘 타니까, 당연히 나도 잘 탈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두발자전거 연습은 내 생각대로 되지 못했다. 두발자전거를 타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페달을 열심히 굴렸지만, 두발자전거는 중심을 잃고 쓰러지면서 나는 넘어졌다. 심하게 다친 건 아니었지만,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아서 무릎을 다쳤다. 그때 이후로 난 두발자전거를 타지 않았다. 다시 보조 바퀴를 연결하고 네발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p><p> 어느 날, 친구들과 만나기로 해서 놀이터로 갔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두발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솔직히 나만 네발자전거를 타고 있어서 부끄러웠다. 다른 친구들은 두발자전거를 타고 쌩쌩 달렸지만, 네발자전거를 타던 나는 평소보다 더 느린 것 같았다. 두발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고, 멋있어 보였다. 나도 다른 친구들과 함께 두발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평소보다 일찍 집에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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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2: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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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생 돌보기 10902 권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15720</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엄마, 아빠는 요리를하시다 아빠가 손가락이 베이셔서 엄마 아빠는 약을 사러 나갔다 그때 당시에는 휴일이라서 약국이 근처에 열린데가 없어서 병원에가서 약을 받아오기로 했다.</p><p>엄마 아빠는 나가시고 집에는 동생이랑 내가 남았다.</p><p>하지만 엄마 아빠가 나가시고 5분 뒤 동생이 배고프다고 말했다.</p><p>다행히 엄마 아빠가 집에 떡볶이를 사놓으셔서 그릇에 떡볶이, 어묵튀김, 김말이 튀김, 컵에는 주스를 담아서 주었다.</p><p>그리고 TV로는 동생이 좋아하는 만화를 틀어주었더니 그릇을 비웠다.</p><p>이제는 잠시 휴식이라고 생각하던 찰라 동생이 졸리다고 말했다.</p><p>그래서 거실에 포근한 매트를 깔고 따뜻한 이불, 동생에 애착 토끼를 준 뒤 TV를 끄고, 불도 끈 뒤 무드등을 키니깐 동생이 곤히 잠에 들었다.</p><p>동생이 잘 때 나도 좀 쉬니 엄마 아빠가 오셨다.</p><p>그리고 나는 안심하고 쉬었다.</p><p>처음에는 배고프다, 잠온다고 동생이 이야기를 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었다.</p><p>하지만 그 생각은 잠깐이었다.</p><p>막상 동생에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는 생각 보다는 행동이 먼저 옮겼다.</p><p>이 일을 계기로 나는 자신감이 더 올랐다.</p><p>그리고 생각했다.</p><p>앞으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면 도전하고 경험해 보겠다고 엄마 아빠는 집에 오셔서 다시 요리를 시작했다.</p><p>엄마 아빠가 요리를 하는 동안에는 동생이랑 방에서 핸드폰을 가지고 게임을 했다.</p><p>엄마 아빠가 요리를 다한 후에는 만든 요리를 먹고 동생의 숙제를 도와주었다.</p><p>여기서 다시 한 번 성장했다고 생각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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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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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피야 아프지 마 - 1학년 9반 13번 박온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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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어렸을 때부터 구피를 키웠다. 나는 외동이고 나한테 구피는 친구이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구피 키우는 것을 반대했는데 내가 다 관리하기로 약속하고 키우고 있다. 나는 구피에게 먹이도 주고 물도 갈아준다. 그런데 어느날 구피 한 마리가 아픈 것 같았다. 먹이도 잘 먹고 활발하던 구피가 먹이도 잘 안먹고 움직임이 없어졌다. 나는 구피가 너무 걱정되었다.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는데 아마 물이 잘못된 것 같았다. 원래 물은 24시간 놔두고 어항에 넣어야 하는데 어제는 물을 10시간만 놔두고 넣었다. 나는 나 때문에 구피가 아파서 너무 미안했다. 내가 잘 책임져야 했는데 내가 꼼꼼히 확인하지 않고 그냥 물을 넣어버려서 너무 미안했다. 근데 계속 자책만 할 수는 없었다. 나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먼저 영상을 찾아봤다. 영상을 보니 ‘옴니쿠어산’ 이라는 약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바로 동물약국에 가서 옴니쿠어산을 샀다. 그리고 영상에서 본대로 약을 어항 물과 섞어서 어항에 넣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했고 최선을 다했지만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조금 두려웠다. 내가 과연 구피를 살릴 수 있을지 걱정되었지만 걱정은 뒤로하고 잠에 들었다. 아침에 나는 눈을 뜨자마자 내 방으로 달려가서 어항을 확인했다. 다행히도 구피는 살아있었다. 나는 구피가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마웠고 미안했다. 그리고 나도 두려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피를 살려내서 뿌듯하고 기특했다. 내가 스스로 구피를 살려낸 경험이 나를 더 성장하게 했다. 나는 이 경험을 하고 더 책임감이 강해졌고 다른 생명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어떤 생물을 키울 때 꼼꼼하게 책임지고 키우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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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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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01고준우 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193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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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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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1 고준우 리메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2337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노력의 결실</strong></p><p>난 5학년 초기에 공부를 잘하지 못했다. 그러나 5학년 2학기가 되자 공부를 잘하기 시작했다.</p><p>공부를 잘하게된 계기는 내 마음의 변화와 연관돼있다. 때는 5학년 첫 시험을 보고 난 내 점수를 보고 놀랐다. 난 내가 공부를 잘했었다고 생각했다. 아니면 그렇게 믿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점수를 맡고 난 고민에 빠졌다. 부모님은 나의 학원을 옮겨보려고도 하셨다. 하지만 문제는 학원이 아니었다. 나의 노력이 문제였다. 난 그날 저녁 다시금 내가 시험에 응했던 태도를 고민했다. 너무 대충 본건 아닐까, 하지만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었다. 시험을 대충 본 게 아니라 그 문제들을 못 푼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나는 밥을 먹으며 내가 공부에 열의를 다해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과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꼭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따라서 난 그날 이후로 훨씬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아부으면서 노력했다.</p><p>그렇게 난 학원을 옮긴다는 부모님의 말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며 공부하여</p><p>성적도 잘 나오고 자신감도 되찾았다. 지금 나는 반에서 공부를 잘하는 애가 되었다. 내 5학년 경험 덕분에 난 지금의 공부를 성실하고 열의를 다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다.</p><p>노력을 안하고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 물론 노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못하지만 노력으로 우리는 성장 할 수 있다. 나는 잎으로는 공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러기 위해 매일매일 최선을 다할 것이다.</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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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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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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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용10925</title>
         <author>26on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253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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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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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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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준우-10918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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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처음에는 유치원에 가서 엄마랑 처음으로 떨어져 울었는데 막상 가보니 친구들과</p><p>뛰어노는 게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놀다가 넘어져 선생님께 갔는데 선생님이 치료하며 또봇을 보여주며 다른 친구들에게는 비밀이라고 했다 그 말에 나는 뭔가 선생님과 비밀 관계가 있는 것 같았다. 지금은 유치원 친구들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초등학교 형 누나들이 너무 무섭게 느껴졌다.</p><p>하지만 친구들과 있으니 무섭지 않았다. 여러 선생님들을 만나고 나의 몸도 성장했다.</p><p>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입학했다. 중학교는 초등학교 보다 배울게 많았다.</p><p>중간고사랑 기말고사가 생기고 수행평가도 잘 봐야 되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했다.</p><p>초등학교가 그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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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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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많은 수학 수행평가2. 10914 박은후</title>
         <author>26on10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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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는 유난히 시험이 많다.</p><p>그래서 누군가는 항상 공부를 할 것이고, 누군가는 공부를 안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시험 기간이 되면 항상 첫 수학 수행평가가 떠오른다. 왜냐하면 그 시험이 나를 슬프게 한 계기이기 때문이다.</p><p>3~4월쯤 어느 금요일 마지막 시간, 나는 중요한 수행평가를 보는 날이었다. 그때 나는 수학 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무조건 잘 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착각이었다. 수학 첫 번째 수행평가가 시작하자마자 문제를 풀었다. 한 문제, 또 다음 문제... 그렇게 계속 풀다가 어려운 문제 한 문제를 마주하였다. 그때부터가 문제였다. 그 한 문제가 나를 이상하게 만들었다. 자꾸만 머리가 아파왔다. 그래도 수행평가를 잘 마쳤지만, 자꾸만 그 문제가 거슬렸다. 그런데 진짜 거슬리는 게 맞았나 보다.</p><p>수학 첫 번째 수행평가 점수가 나왔을 때 나는 순간 울컥했다. 50점 만점 중에 점수가 거의 반타작이 나 있었다. 그때 옆에 있었던 친구가 나를 격려해 주어서 자신감을 얻었다. 그리고 나는 친구의 말을 듣고 서점에 가서 수학 문제집을 사서 연습을 시작하였다. 그때 일 이후로 나는 "다음엔 꼭 잘 봐야지!"라고 생각하였다.</p><p>그래서 다음 수학 두 번째 수행평가 준비를 잘해서 점수가 잘 나왔나 싶었지만, 또 안 나왔다. 나는 이제 어떡해야 이 두 수행평가 점수를 복구하고 점수를 잘 받아 갈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때 나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다시 정신을 붙잡았다. 정신을 잡기는커녕 마음만 바로잡았나 보다.</p><p>3번째 수행평가를 5~6월쯤에 봤다. "오, 이게 무슨 일이지?"라고 속마음으로 말했다.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온 것이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6~7월쯤에는 4번째 수학 수행평가를 봤다. 이 마지막 수행평가는 제일 자신 있는 단원이었다. 제일 자신 있는 단원인 만큼 공부하기도 쉬웠고, 점수도 잘 나왔다. 그때 나의 점수는 50점 만점 중에 47점이었다. (※ 원문 '47점 만점 중에 50점'을 문맥상 자연스럽게 수정했습니다.) 나는 그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p><p>그때 옆에 있던 친구가 다가와 "오늘은 수행평가 잘 봤어?"라고 물었다. 나는 오늘 수행평가는 잘 봤다고 말했다. 나의 이런 점을 도와준 친구가 항상 고맙다. 나는 그 친구가 한 아무렇지도 않은 말 한마디가 이렇게 큰 도움이 될 줄은 몰랐다.</p><p>그때 옆에 있던 친구는 나에게 이렇게 말해 주었다.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라고... 나는 그 친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나를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 친구이기 때문이다. 그 친구와 집을 같이 걸어갔다. 나는 그 친구한테 고마운 마음에 간식을 사 주었다. 친구가 학원에 가야 한다고 해서 우리는 그 자리에서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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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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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7. 14. (김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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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두발자전거</p><p>&nbsp;</p><p> 우리 집에는 아직도 작은 자전거 보조 바퀴 2개가 있다.</p><p>내가 3학년이었을 때 뺀 보조 바퀴였다.</p><p>아직도 그 보조 바퀴를 보면 3학년 때 열심히 두발자전거 타기를 연습하던 날이 생각난다.</p><p> 내가 2학년이었을 땐 네발자전거를 탔다.</p><p>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모두 두발자전거를 탔다.</p><p>그래서 나도 두발자전거를 타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두발자전거를 타게 되었다.</p><p>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탔을 때 나는 다른 친구들도 잘 타니까, 당연히 나도 잘 탈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두발자전거 연습은 내 생각대로 되지 못했다.</p><p> 두발자전거를 타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페달을 열심히 굴렸지만, 두발자전거는 중심을 잃고 쓰러지면서 나는 넘어졌다.</p><p>심하게 다친 건 아니었지만,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아서 무릎을 다쳤다.</p><p>그때 이후로 난 두발자전거를 타지 않았다.</p><p>다시 보조 바퀴를 연결하고 네발자전거를 타고 다녔다.</p><p> 어느 날, 친구들과 만나기로 해서 놀이터로 갔다.</p><p>다른 친구들은 모두 두발자전거를 타고 있었다.</p><p>솔직히 나만 네발자전거를 타고 있어서 부끄러웠다.</p><p>다른 친구들은 두발자전거를 타고 쌩쌩 달렸지만, 네발자전거를 타던 나는 평소보다 더 느린 것 같았다.</p><p>두발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고, 멋있어 보였다.</p><p>나도 다른 친구들과 함께 두발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래서 나는 평소보다 일찍 집에 돌아갔다.</p><p> 집으로 들어가니 아빠가 거실에서 쉬고 계셨다.</p><p>나는 아빠에게 두발자전거를 타는 것을 연습하고 싶다고 졸랐다.</p><p>나의 간절함이 통했는지 아빠는 저녁마다 공원에서 나의 두발자전거 타기 연습을 도와주셨다.</p><p>넘어져도 다치지 않게 연습할 때마다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자전거를 탔다.</p><p>보호 장비를 착용하기도 했고, 옆에서 아빠가 도와주고 있어서 그런지 나는 두발자전거 타기 연습이 두렵지 않았다.</p><p>연습을 계속하면서 자주 넘어지기도 했지만, 보호 장비 덕분에 다치지 않았다.</p><p> 어느 날, 다른 날들과 똑같이 아빠와 두발자전거 타기 연습을 하러 나왔다.</p><p>아빠가 뒤에서 자전거를 잡아주고 나는 열심히 페달을 굴렸다.</p><p>신나게 자전거를 타는데 뒤를 돌아보니 아빠가 없었다.</p><p>아빠가 처음엔 자전거를 잡아주셨지만, 그 뒤로 자전거에서 손을 땐 것이었다.</p><p>처음에는 아빠가 미웠다.</p><p>꼭 잡아주기로 했으면서 중간에 자전거를 놓은 것 때문에 아빠에게 실망하기도 했다.</p><p>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빠가 왜 자전거를 놓았는지 알 것 같다.</p><p>그 뒤로 나는 혼자서 두발자전거 타기를 연습했고, 나날이 실력이 늘었다.</p><p>이제는 나도 친구들과 함께 네발자전거가 아닌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났다.</p><p>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기도 하고, 즐거웠다.</p><p>이 일 덕분에 나는 다양한 일에 도전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기도 했지만, 계속 노력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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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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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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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사회 교과서를 보고 ppt를 만들어 발표를 2번 해야된다</p><p>첫 번째 발표를 해야되는날 ppt를 대충 만들고 문제도 내야하는데 이상하게 만들고 한쪽 페이지는 해야하는데 빼먹어서 혼났다. 다음에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 몇 달후 두 번쨰 발표날이 되었다. 이번에는 양이 더 많았지만 ppt준비도 열심히하고 문제도 잘 내고 빼먹은데도 없이 준비했다. 이번에는 선생님한테 안 혼났다.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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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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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메달 10904 김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40326</link>
         <description><![CDATA[<p>여러 가지 메달들이 있지만 소중한 나의 금메달.</p><p>&nbsp;</p><p>&nbsp;</p><p>&nbsp;</p><p>아이스크림이 1분 안에 녹을 정도로 올해는 해가 쨍쨍하다.</p><p>누군가는 가뭄이 올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p><p>나는 작년 여름이 기억난다.</p><p>작년 여름에 있었던 일이 지금의 나를 만든 계기가 되었다.</p><p>&nbsp;</p><p>&nbsp;</p><p>초등학교 6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나는 그때 체조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둘까 라고도</p><p>생각했었다. 하지만 부모님께는 폐 끼치기 싫어서 말을 못했다.</p><p>&nbsp;</p><p>“왜 그렇게 표정이 안 좋아?“ 결국에는 엄마가 걱정스럽게 물어봐주었다.</p><p>엄마는 항상 내가 표정이 어두우면 물어봐주었다. ”아.. 아니야. 괜찮아.“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p><p>오늘밤도 힘들게 체조를 하고 집에 들어왔다. 너무 피곤해 녹초가 되어있었다. 내가 너무 힘들어하자 엄마가 또 물어보았다.”요즘 많이 힘들어 보여. 진짜 괜찮아?“ ”응. 괜찮아.“</p><p>“그래, 힘든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응.” 나는 엄마의 진심어린 소리를 듣고 울음보가 터져나오려는걸 막았다. 엄마의 응원을 들으니 더욱 힘이 났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열심히했다.</p><p>&nbsp;</p><p>그때의 나의 목표는 큰 대회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고오는것이었다!</p><p>시간이 흘러 대회 날이 왔다. 너무 떨려서 숨도 제대로 못쉬겠지만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보</p><p>선생님께서 말하셨다. “긴장하지 말고, 너 잘할수 있어 하던대로만해. 잘할수있다!!” “네.”면서 힘냈다. 대회장에서 몸을 풀고 수구 연습을 하다보니 점점 내 차례가 오기 시작했다.</p><p>&nbsp;</p><p>&nbsp;</p><p>내 차례가 끝났다. 너무 긴장해서 어떻게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 걱정과 함께 몇시간이 지났다.. 시상식이 열렸다. 나는 부푼 마음을 가지고 자리에 참석했다.</p><p>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내 이름이 불리지가 않았다.</p><p>그래서 나는 실망감에 빠져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이름이 불리면서 “김린 금메달” 이라고 소리가 들렸다. 나는 너무 기뻐서 엄마와 아빠를 바라보았다. 이제야 부모님께 내가 열심히 노력했다고 보여주는것만 같았다!! 부모님도 같이 축하해주었다.</p><p>게다가 이번에는 선생님들도 좋은 눈치였다. 그리고</p><p>계속계속 금메달이나 은메달,동메달을 따면 좋겠지만 다음 대회때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된다. 이번에는 운이 좋았던것일까 아니면 나의 실력이 드디어 빛을 발한걸까?</p><p>&nbsp;</p><p>&nbsp;</p><p>시간이 지나 중학교에 올라와서 친구들이 속상하거나 기분이 않좋을 때 진심어린 마음으로 위로를 해주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힘들때도 도와주었다.</p><p>나의 이런점은 2년 전 나를 믿어주고 자신감이 차오르게 도와준 부모님과 선생님들 덕분인것같다. 이 글을 쓰면서 이때의 일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정말 잊지 못했던 순간이었다.</p><p>계속 이럼일이 이루어진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지금은 2등, 3등 정도로만 성적이 나왔다.</p><p>하지만 이것도 만족한다. 왜냐하면 순위권 안에도 들고, 무엇보다도 대회에 나갔던 나의 소중한 경험이랑 이미 금메달을 따본적이 있기 때문이다!!</p><p>&nbsp;</p><p>지금 나의 목표는 훌륭한 리듬체조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p><p>정말 잊지못했던 경험이었다.</p><p>나는 햇빛 쨍쨍한 날이 오면 금메달을 땄었던게 기억난다!!</p><p>여러분들은 햇빛 쨍쨍한 날이 오면 어떤 일이 생각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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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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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보다 대단했던 노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441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뭔가 좋은 결과를 내고 싶거나 뭔가를 꼭해야 할 때 나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는 그런 걸 좋아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한다. 왜냐면 끈질기게 노력을 해서 안 된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뭔갈 하면 끝까지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였다. 나는 피아노를 1학년부터 시작했고 단순 취미로 엄마에게 다니고 싶다고 해서 다녔다. 나는 피아노를 잘치지도 못치지도 않는 어중간한 실력이었기에 단 한번도 대회에 나간다든지 자격증을 딴다든지 하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저 피아노는 취미로서지 내 장점이나 잘하는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은 채 몇 년을 친 것이다. 그러다 4학년이 되고 피아노 선생님이 나에게 제안을 했다. 콩쿨에 나가는건 어떠냐고 물어보셨다. 나는 앞서 말했듯이 피아노실력이 그럭저럭 해서 처음엔 계속 그 제안에 대해 거절하려고 했다. 하지만 피아노 선생님은 그래도 한번 해보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시면서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한번만 해보라고 나에게 다시 제안하셨다. 그래서 나는 그래도 한번 해보자고 생각하고 콩쿨을 하기로 했다. 그렇게 콩쿨곡을 받고 차근차근 선생님에게 레슨을 받았다. 왼손 오른손 따로 따로 천천히 익혀나갔다. 나는 곡을 받고도 실감이 나지않아 진짜 이게 될까? 제일 안 좋은 상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계속 연습은 했다. 계속 연습을 하고 저녁에도 나와서 같이 콩쿨을 나가는 내 친구랑 치기도 하고 저녁에도 선생님과 레슨을 받고 연습했다. 하지만 나는 그 전에도 딱히 피아노를 특출나게 잘하지는 않았기에 부모님의 기대는 적었다. 나도 사실 기대는 하지않았다. 하지만 이왕 나간거 열심히 하면 조금이라도 만족감은 들거 같아서 포기하지 않았고 더 열심히 해보기로 다짐했다. 또 피아노 선생님도 내가 못한다 해도 혼내거나 실망하시지 않아서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붙었고 부모님들을 초대해서 콩쿨곡들을 들려주는 학원연주회 때도 연습해왔던 대로 연주를 해냈다.</p><p>나는 그렇게 점차 안 될 것 같았던 것들이 계속 성공했고 심지어 눈을 감고 치는것도 해냈다. 그렇게 한 달정도가 지나고 드디어 콩쿨 당일이 되었다. 나는 정말 긴장 됬다. 나보다 어린 학원애들 조차 정말 잘쳤기 때문이다. 그렇게 내 순서가 되고 나는 피아노 앞에 앉아 연습했던 곡을 치는데 오히려 연습때보다 잘쳤고 나는 한번도 틀리는 박자나 음없이 곡을 끝까지 연주할 수 있었다. 엄마는 내가 곡을 치고 나오자마자 “너 잘친다!”라고 해주셨다. 콩쿨장소를 나와서 가족들이랑 밥을 먹는데 피아노 선생님이 결과를 보내주셨다. 결과는 예상한 것을 한참 넘은 결과 였다. 무려 대상이었다. 그리고 이 대상은 학년대상 바로 밑 상으로 받기 쉬운 상은 아니었다. 그 결과를 듣고 구체적인 평을 보니 100점 중에 91점이었다. 나는 이결과를 보고 “뭔가를 하려 할 때 끝까지 노력해서 안되는 일이 없구나”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최대한 포기하지 않고 해야 되는 일에 도전해보자고 생각했다. 그 이후로 나는 절대 쉽게 포기하거나 부정적인 말은 하지않게 되었다. 지금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떻게 그런 상을 받게 됬는지, 어떻게 한번도 안 틀리고 연주를 끝마쳤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했으니까 그런 결과 가 나왔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난 그때처럼 주어진 일을 끝까지 도전하고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 이런 다짐을 한 계기인 콩쿨날도 의미있는 날이었던 것 같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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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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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10911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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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성장하게 된 계기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p><p>저는 자전거를 별로 못 탔었는데 계속 꾸준히 타다 보니,</p><p>결국엔 잘 타게 되었습니다.</p><p>이처럼 자전거를 배울 때도 넘어지고 쓰러지고 하면서 배우는 것입니다.</p><p>모든 생활 속에는 실패와 성공이 있습니다. 실패를 많이 하면 성공이 오고,</p><p>성공을 많이 하면 실패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도</p><p>틀릴 때가 있습니다. 이것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하죠.</p><p>하지만 떨어지고 그만하는 사람과 떨어졌지만 이겨내고 다시 도전하는 사람은 차이가 큽니다.</p><p>그래서 처음은 힘들지만 힘든 걸 조금씩만 이겨내면 성공을 꼭 할 것입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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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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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1학년 9반 20번 이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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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는 아이스크림처럼 녹을 것 같이 더운 여름이다. 누군가는 여름이 좋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에겐 잊지 못할 추억들이 많다. 줄넘기가 누군가에겐 엄청 힘든 운동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에겐 줄넘기는 큰 성장을 만들어준 소중한 물건이다.</p><p>초등학교 2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그때 나는 줄넘기 단체전에 출전하기로 했다. 1,2,3학년이 다 같이 뛰는 저학년 단체전이였다. 도전을 두려워하고 용기가 없었던 나에겐 새로운 큰 도전이였다. 엄청 설레는 마음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도 있었다. 이런 나에게 내 친구는</p><p>“야 우리 열심히 해서 상 타서 가자”</p><p>이 친구는 그냥 툭 뱉은 말이었을지라도 나에겐 큰 용기를 얻게 해준 말이였다.</p><p>정말 그 친구의 말이 큰 용기를 줬었는지 몇 번 걸렸지만, 포기하지 않고 결국 끝까지 해낸 우리 팀은 은상을 수상했다, 이 계기로 나는 줄넘기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p><p>그러나 3,4학년은 수상하지 못하고 5학년은 7등까지 수상하는데 8등으로 수상하지 못했다.</p><p>나에게 나는 ‘너가 많은 시간과 최선을 다했으니깐 상은 괜찮다고’ 나 스스로 다독였지만 나도 누구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썼기에 안 속상할수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 6학년 나는 다짐했다. ‘이왕 마지막인거 최선을 다해 해보자’라고 다짐했다. 6학년이였기에 줄넘기 단체전에만 매달릴수 없었다. 시간 나면 연습하고 아침 시간에도 점심 시간에도 애들과 모여 연습했다.</p><p>그러나 만날 시간이 많이 없었기에 많이 걸리고 몇 개 뛰지 못했다.</p><p>대회 당일</p><p>‘수상하지 못해도 괜찮아 너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으면 됐어’ 마지막 다짐을 했다.</p><p>다른 팀들이 하고 있는동안 마지막 연습을 했다.</p><p>“하나,둘,하나,둘” 연습 소리가 내 귀를 울렸다. 경기를 나가기 전 다 같이 손을 모아 “아자아자 파이팅”을 외쳤다.</p><p>“삐이이이이” 시작한다는 소리가 울렸다.</p><p>“50초”</p><p>“40초”</p><p>“30초”</p><p>“20초”</p><p>“10초”</p><p>다시 한번 “삐이이이이” 끝나는 소리가 울렸다.</p><p>“야 우리 지금까지 한번도 안걸렸어” 친구가 말했다.</p><p>“그래도 아직 긴장 놓으면 안돼” 내가 말했다.</p><p>줄넘기 단체전은 1분하고 1분 쉬고 다시 1분해서 합계로 결과를 정한다.</p><p>이번 줄넘기 단체전에 참가하는 고학년들이 평소보다 많았기에 더욱 긴장하고 떨렸다.</p><p>“삐이이이”</p><p>다시 시작했다.</p><p>감독관님의 딸깍 거리는 카운터가 귀를 울렸다.</p><p>“10초”</p><p>너무 긴장을 했나 팀중 한명이 줄에 걸렸다.</p><p>다시 돌렸지만 한번 더 걸렸다.</p><p>“삐이이이”</p><p>끝났다. 우리 팀은 아쉬울게 없었다. 최선을 다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으니까.</p><p>이제 드디어 결과만 기다리면 됐다.</p><p>“1등 금상 전주온빛초!!”</p><p>많은 생각이 들었다. ‘일부러 이렇게 큰 상을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미뤄둔걸까’</p><p>그래도 좋았다 마지막을 웃고 끝낼수 있어서.</p><p>이 일의 계기로 서툴고 용기가 많이 없었던 난 당당하게 상을 받을 수 있다 생각했다.</p><p>나는 이 일로 자신감과 용기, 노력, 협력 그리고 마지막 희망을 가지며 성장하게 된 것 같다.</p><p>나는 누군가 무언가를 하길 망설이고 있다면 어서 빨리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해보라고 전해주고 싶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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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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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49619</link>
         <description><![CDATA[<p>졸업날이었다. “드디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구나!”라고 말하는 게 들릴 정도로 학교가 시끌벅적했다. 반들이 각자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것을 봤었는데, 막상 실제로 졸업식 날 퍼포먼스를 하는 것이 좀 색달랐다.</p><p>1..., 2..., 3..., 4..., 5..., 6..., 7..., 8..., 9..., 10...</p><p>이제 우리 반이 퍼포먼스를 할 차례였다. 일단 1명씩 나와서 인사를 하는데 내 차례가 다가오니 너무 긴장됐다. 원래는 나와서 브이를 하려고 했는데, 막상 하려니까 너무 긴장돼서 그냥 평범하게 인사를 한 게 좀 아쉬웠다.</p><p>마지막으로 퍼포먼스 차례 때 <strong>'Must Have Love'​</strong>를 했는데, 나는 평소에 집에서 춤을 거의 추지 않는다. 그래도 한 번밖에 없는 초등학교 졸업식이니까 춤을 춘 것 같다.</p><p>그리고 졸업식 후반에 교가를 부르고 <strong>'이젠 안녕'​</strong>이라는 노래를 6학년의 95% 정도가 부른 것 같았는데, 노래가 좋아서 슬프진......... 않았고, 한 반씩 뒤를 돌아보며 휴대폰 플래시를 흔드는 모습이 정말 웅장했다.</p><p>한 번밖에 없는 초등학교 졸업식이 끝나고 가족과 중식을 먹는데 문 뒤로 친구 2명이 차례로 지나갔다. 놀랍진 않겠지만 약속은 하지 않았다. 중식을 다 먹고 친구들과 PC방에 갔는데 돈이 없었지만, 아빠가 졸업 기념으로 30,000원을 보내 주셔서 그걸로 재미있게 놀고 먹었다.</p><p>초등학교 졸업식이 왁자지껄하게 끝나서 좋았던 것 같다. 정말 재미있었다.</p><p>그리고 여담으로, 원래는 닭갈비를 먹으려 했지만 할머니께서 닭을 못 드셔서 중식으로 바꿨고, 원래는 해피방방에 가려 했지만 게임을 하자는 이유로 PC방에 갔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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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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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본우 리메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54245</link>
         <description><![CDATA[<p>겨울방학</p><p>김본우</p><p>&nbsp;</p><p>초등학교 5학년때 가족이랑 사촌이랑 같이 수영장을 같이 갔는데 내가 실수로 수심이 높은데로 들어가버렸다. 하지만 가족과 사촌은 멀리 떨어 져있었다. 그래서 물에 빠져서 허우적 허우적 거리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보면서 사람들에게 ‘저기 사람이 빠져있다’라고 말해줘 가 지고 어떤 사람이 나를 구해줬다. 그래서 가족이 뛰어와서 괜찮아라고 물은뒤 나를 구해준 사람에게 정말 고맙다고 했다. 건데 그 사람은 별것 도 아니라고 한뒤돌아갔다. 나는 그 사람이 용감하고 멋지다라고 생각했고 나도 나중에 나처럼 물에 빠졌거나 위험한 사람이 있으면 도 와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초등학교 6학년때 가족과 사촌이랑 수영장을 갔는데 사촌 동생이 수영장 물에 빠졌다. 그래서 나는 바로 물에 뛰어 들어서 사촌 동생을 구했다. 나는 옛날이면 구할 생각을 하지 못 했겠지 만 지금은 저번에 겪었던 일을 기억해 사촌 동생으 구했다. 그래서 외숙 모가 고맙다라고 했고 음료수를 사주셨다. 시원했다. 앞으로 나는 위험한 사람이 있으면 최대한 도와줄 것이다. 이 사건을 바탕으로 나는 내가 성 장하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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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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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탈출한 내 달팽이 살리기</title>
         <author>26on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550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나가다가 달팽이를 볼 때마다 옛날 일이 생각난다.</p><p>어렸을 때 수생 달팽이를 키운 적이 있다. 그 달팽이는 어항에 있는 이끼를 청소하기 위해 데려온 것이어서,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청소를 잘하고 있는지만 확인했었다. 당시에는 청소용으로 데려왔기 때문에 나에게 그다지 중요한 존재가 아니었다.</p><p>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바닥에 돌처럼 생긴 무언가가 있었다. 집 안에 그런 것이 있을 리 없어서 자세히 보니 혹시 달팽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을 켜고 어항을 확인해 보니 내 달팽이가 보이지 않았다. 알고 보니 바닥에 있던 돌처럼 보였던 것은 탈출한 내 수생 달팽이였다.</p><p>수생 달팽이는 물 밖에 오래 있으면 죽을 수도 있어서 나는 서둘러 달팽이를 다시 물속에 넣었다. 하지만 달팽이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부모님은 이미 죽은 것 같다고 하셨지만, 나는 달팽이를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산소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 기포기를 켜 두고 잠시 외출했다.</p><p>집에 돌아와 기포기를 끄고 다시 확인해 보니 달팽이에게서 작은 공기방울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었다. 혹시 몸속에 들어간 공기가 빠져나오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10분 정도 더 기다렸다. 다시 확인해 보니 달팽이의 조가비 입구가 조금 열려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나는 달팽이가 살아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나는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나면 날짜 등을 기록해 두는데, 죽었다고 생각해 적어 두었던 달팽이의 이름을 그 명단에서 지웠다.</p><p>한 시간 정도 지나자 달팽이는 거의 회복하여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이 일을 통해 생명은 무한하지 않으므로 함께할 수 있을 때 더욱 소중히 아끼고 잘 돌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후부터 나는 달팽이를 단순한 청소용이 아니라 소중한 반려동물로 생각하며 정성껏 돌보게 되었다.</p><p>또한, 이 경험을 통해 끈기 있게 노력하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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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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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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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처음에는 유치원에 가서 엄마랑 처음으로 떨어져 울었는데 막상 가보니 친구들과</p><p>뛰어노는 게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놀다가 넘어져 선생님께 갔는데 선생님이 치료하며 또봇을 보여주며 다른 친구들에게는 비밀이라고 했다 그 말에 나는 뭔가 선생님과 비밀 관계가 있는 것 같았다. 지금은 유치원 친구들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초등학교 형 누나들이 너무 무섭게 느껴졌다.</p><p>하지만 친구들과 있으니 무섭지 않았다. 여러 선생님들을 만나고 나의 몸도 성장했다.</p><p>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입학했다. 중학교는 초등학교 보다 배울게 많았다.</p><p>중간고사랑 기말고사가 생기고 수행평가도 잘 봐야 되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했다.</p><p>초등학교가 그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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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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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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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서 10923 성장글쓰기 이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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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지금도 발표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5학년 때보다 많이 나아졌다 왜냐하면 5학년 때 다리를 비꼬며 했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는게 확 느껴졌다 그리고 5학년 땐 내가 듣는 사람을 보지 않으면서 발표했기 때문이다 난 성장을 더 거듭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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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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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김찬주 리메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55810</link>
         <description><![CDATA[<p>노력은 성공한다</p><p>-김찬주-</p><p>&nbsp;</p><p>&nbsp;</p><p>나는 현재 기분이 매우 좋다. 시험도 끝나고 곧 있으면 방학이기 때문에 신이 날 수밖에 없다. 그러고 보니 올해 시험 2개 본 것이 떠올랐다. 바로 1차고사와 2차고사인데 둘이 성적이 극과 극이었다.</p><p>3달 전 일이었다. 나는 그때 1차고사 시험을 준비하느라 힘들었었다. 나는 학원은 영어만 가고 나머지는 어머니와 같이 공부를 했다. 그리고 시험 당일, 나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한 줄 알았다. 시험점수도 평균 95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착각이었다. 답을 밀려 쓰고, 답안지에 답을 잘못 써 평균점수가 예상보다 훨씬 떨어졌다. 정말 속상했고, 어머니한테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랐다.</p><p>2달 전 5월에는 솔직히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점수도 낮고, 공부를 해도 재미가 없으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다.</p><p>하지만 6월, 많은 것이 바뀌었다. 과목이 5과목에서 7과목으로 바뀌었고 시험일도 3일에서 4일로 바뀌었다. 너무 힘들 것 같았다. 솔직히 때려치고 싶었다. 5과목도 평균이 90대 초반인데 7과목은 얼마나 힘들까.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1차고사도 사실 답안지를 밀려 써서 그런 것이고, 그런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점수는 90대 중후반이 나올 것이다.</p><p>나는 열심히 노력했다. 어머니와 같이 시험공부도 하고, 수업도 짐중해서 잘 듣고, 학원에서도 바짐없이 공부하려고 노력했다. 노는 시간도 버리고 자습을 했다. 나는 공부하면서 때로는 자신감이 생기고, 때로는 어려웠기도 했다. 쉬는 시간도 버린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했다.</p><p>시험 당일, 나는 시험을 온 힘을 다해 봤다. 이번에는 진짜 성공하고 싶었다. 시험이 끝나고 시험지를 확인해보니 평균 97점은 될 것 같았다. 하지만 답안지를 밀려 썼을까 봐 걱정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그 반대였다. 오히려 부분점수를 받았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에게 칭찬을 들었다. 정말 기뻤다.</p><p>현재, 나는 다음 학년을 예습하고 있다. 요즘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있고, 선생님 등 여러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고 있다. 자신감도 다시 되찾고 있다. 나는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공부하면 기분이 어떻냐고 물어볼 때 이렇게 대답한다.</p><p>‘열심히 하면 재밌어요. 뭐든 열심히 하면 재미있지 않나요?</p><p>&nbsp;</p><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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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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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온</title>
         <author>26on10912</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567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성장하게 된 계기: 연탄 봉사활동</em></strong></p><p>구체적인 경험: 제가 2022년 겨울 저는 제 어머니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연탄 봉사활동을 하여 습니다. 연탄 봉사활동을 하 떼 할머니, 할아버지 등 많은 사람들 만나 습니다.</p><p>연탄을 나르고 또 나르고 연탄을 계속 나라 습니다. 하지만 힘들어도 사람들에게 연탄을 나르니까 기분 좋았습니다. 갑자기 아버지께서 해주신 좋은 말씀(명언)이 생각났 습니다.</p><p>‘아들 최고의 기쁨은 놀이(게임)에서 나오는 게 아니야 사람을 도와줄 떼 최고의 기쁨이 나오다.’라는 아버지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연탄 봉사활동이 끝나고 식당 가서 맛있게</p><p>돈가스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도 연탄 봉사활동을 해던 기억이 낫습니다.</p><p>그리고 지금까지 연탄 봉사활동을 해던 기억이 아직까지 낫습니다. 그리고 이 연탄 봉사활동을 한 계기로 지금까지 봉사 정신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연탄 봉사활동을</p><p>하면서 배려심을 기러 습니다. 끝</p><p>지금까지 박시온의 수필이여 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박시온의 수필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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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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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가는 날-1학년 9반 19번 윤현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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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구 가는 날.</p><p>2025년도 한겨울 나는 농구 학원에 처음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농구공 잡는 것도 서툰지라 어색했다.공을 잡아도 계속해서 떨어지고 굴러가기만 했다. 선생님이 공을 골대에 넣는 것을 먼저 알려주셨다.하지만 따라서 공을 넣어 보아도 자꾸만 빗나가서 내 스스로가 답답했다.그렇게 농구 첫수업이 끝났다.아직 내가 배운거라고는 하나도 없었지만,,.그렇게 또 한번 농구 학원에 가는 날이 되었다. 이번에는 잘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나도 모르게 생겨 났다.이번에는 선생님이 레이업 하는 법을 알려 주 셨다.역시나 이번에도 잘 못했다.그렇게 또 수업이 끝나고 그 다음날 나는 사촌오빠들에게서 농구공을 빌려 근처 농구 코트에서 공구 연습을 했다.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수업시간에 했던 내용을 되새기며 공을 넣어봤다 당연히 처음에는 넣질 못했다.그런데 그 다음날에 농구 코트에 가서 공을 하나 넣었다. 30개 슛을 해서 하나 넣었지만 전보다는 나아 졌다는 사실에 기분은 좋았다.다시 농구 학원에 가는 날이 오자 나는 기분 좋게 들어갔다.그런데 막상 농구장에서 골을 넣으려니까 안들어 갔다.</p><p>속상한 마음에 그날은 농구 수업을 할때 시무룩해 있었다.근데 또 어떻게 아셨는지 코치쌤이</p><p>무슨 일 있냐고 물어 보았다.나는 그냥 아무일 없다고 얘기 하였다. 왜냐하면 나는 내 스스로 농구를 연습해보고 수업때 잘 써먹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농구 수업이 끝난뒤 나는 생각 했다 나는 농구도 못하는데 왜 학원을 다니겠다고 했을까....그 다음날이 오자마자 나는 불이 나게 농구코트로 달려갔다. 그리고 2시간 동안 계속해서 여러 각도에서 골을 넣어보고 레이업도 연습했다..전에는 조금도 골을 못 넣었는데 이제는 골을 많이 넣을수 있는 실력이 되었다.</p><p>레이업은 아직 완성하지 못 했지만 골을 넣은 것 만으로도 지금은 만족한다.다음 농구 학원에 갔을때는 선생님이 실력이 좀 더 는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다.하지만 아직 레이업이랑 막는거는 잘 못하는 것 같다고 하셨다.하지만 나도 지금 내가 그 부분을 잘 하지 못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느정도 수긍이 되었다.그런데 레이업은 내가 혼자 연습하면 늘 수 있을 것 같은데 막는 것은 다른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혼자 연습하지 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었다.</p><p>그 후 나는 자연스럽게 일어나면 농구 코트로 발길이 향해있었다. 코치쌤이 말했던 것이 떠올라서 그 부분을 지쳐 쓰러질때 까지 연습을 많이 했다.연습을 하자 점차 레이업하는 실력도 늘게 되었고,틈새 달리기 연습이랑 체력 연습을 해서 한발짝 더 성장하게 되었다. 이제 막는것만 잘 하면 되는데,,,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이젠 확고하게 들었다.평일에 다시 농구 ㅎ가원을 가서 코치쌤한테 사정을 말하니 쌤이 콘을 빌려주겠다고 하셨다.너무 감사해서 감사인사를 하니 별일 아니라는 듯이 코웃음을 치셨다. 그렇게 하루 이틀 계속 연습하니 나도 드디어 농구를 좀 배웠다 할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면서 선생님이 곧 침선 경기를 하러 갈 수 있다고 하셨다.‘침선’경기이니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잘 해보라고 응원을 해주셨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뛰는 것 인데 내가 너무 못 할까봐 겁이 났지만 다 같이 모여서 연습 경기를 여러번 해보니 그런 걱정은 사라 졌다. 그렇게 침선 경기가 시작 되었다 처음 뛰는거라 긴장이 조금 되었지만 시작해보니 우리팀이 팀워크도 잘 맞고 실력이 아주 좋아서 19;1로 이겼다. 그 1은 우리가 너무 잘하니 한골만 내어 주라고 코치쌤이 말씀하셔서 어쩔 수 없이 내주었다. 또한 나도 골을 많이 넣어서 행복했다[물론 언니들이 대부분 넣었긴 하지만] 그래도 경기는 잘 마무리 했다는 생각에 안도했다. 그런데 마지막쯤 단체사진을 찍을 때 코치쌤이 나만 잠깐 한 장 더 찍으라고 하셨다.나는 왜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p><p>선물을 주시며 너가 이번 경기 MVP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들은 순간......</p><p>드디어 노력했던 성과가 나온것인가 라고 생각했다.사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왜 내가 MVP가 되었는지 몰르겠다.하지만 어찌되었던 그때는 행복했다.</p><p>몇일뒤 경기가 끝나고,우리는 학원에서 떡볶이를 먹었다.경기를 이기고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p><p>이제 한번 이겨 보았으니 뭔가 의욕이 더 살아난 것 같았다. 그 후 우리는 더 불타면서 한층 더 성장했다.그렇게 학원을 잘 다니고 나 혼자 연습 하는 것 도 많아졌는데,,</p><p>내가 다니던 농구장이 바뀐다는 소식을 들었다,나는 너무 깜짝 놀라서 코치쌤에게 이게 무슨</p><p>말이냐며 물어보았다. 선생님은 새로운 농구학원이 들어 올 것 이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나는 겉으로는 쿨한척했지만 너무 슬펐다.그간 정이 있던지라 그 코치쌤하고 헤어지기 싫었기 때문이다..내가 말한다고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더 슬펐다..그후 나는 농구 학원을 끊었다. 새로운 농구학원에 가봤자 그다지 재미도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p><p>개학이 시작되고 나는 더 이상 무언가에 흥미도 없고 따분해서 다시 농구학원에 다니기로 했다. 새로운 농구학원인데 전 농구학원보다 잘 가르쳐 주실까?,,</p><p>라는 생각이 더 크게 들긴 했지만 안 하기엔 너무 하고싶어서 그냥 다녔다. 처음 갔을 때는 전 쌤이 더 나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갈수록 너무 재밌고 행복해서 농구 갈 때마다 즐거웠다.심지어 새 친구들도 많이 와서 짜 투리 시간에 농구 게임 하는 것도 즐거웠다.</p><p>또한 새 농구학원에서도 경기가 잡혔다..!벌써 2번째 경기인데 너무 떨리는 건 왜지 싶었다.</p><p>그래도 매번 처음하는 것처럼 연습을 꾸준히 하였다.드디어 이번에도 경기 날이 왔다.</p><p>이번에는 잘하는 팀과 붙어서 코치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다.</p><p>저번에는 그래도 조금 못하는 팀들과 붙었는데 이번에는 잘하는 팀과 붙어서 더더</p><p>긴장 되었다. ...준비 시작....삐--</p><p>긴장감이 돌았다 점프볼을 했을 때 우리팀이 선공으로 해서 한골을 먼저 넣었다.</p><p>이에 질세라 상대팀도 가뿐하게 바로 골을 넣었다.</p><p>그렇게 몇십분이 지나고 동점으로 끝날 위기였다..두팀다 지쳤고,,더이상 힘도 안나왔다.하지만 우리팀 마지막쯤 젓 먹던 힘을 다해서 한골을 더 넣었다 그렇게 우리는</p><p>우승을 한 번 더 거머 질수 있게 되 었다.드디어 경기가 끝났다. 다들 환한 웃음으로 경기장을 떠났고 나는 내가 오늘따라 더 잘했다고 생각했다.</p><p>그렇게 중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다녔고,,</p><p>나는 이제 시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학원을 끊었다. 이 새 농구학원도 전 농구학원처럼 잘 가르쳐주셨다고 생각한다.벌써 정이 들었다고 나가기 아쉬었지만, 마지막 농구 가는 날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갔던 것 같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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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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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수행평가- 1학년 9반 24번 정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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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악 수행 평가 </p><p>&nbsp;</p><p>  시험을 볼 때면 누군가는 시험을 망칠 것 같아 두려워 시험에서 실수를 해 틀리거나 이미 포기해 찍고 자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나는 올해 중학교에 처음 올라와 처음으로 봤던 음악 수행 평가가 생각이 난다. 나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겨준 일.</p><p>  올해 중학교 1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그때 봤던 첫 번째 음악 수행 평가는 가창 평가였다. 나는 가창 평가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연습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나는 가창 평가에서 ‘스승의 은혜’라는 곡을 불렀는데 연습을 하나도 안 해서 인지 음이 생각보다 높아 음도 맞지 않고 박자도 틀려서 점수를 낮게 받았다. 이 일로 나는 너무 속상하고 연습을 안 한 것이 후회되었다. 시험을 보고 집에 가서 시험 점수를 부모님께 말했더니 부모님이</p><p>“그럴 수도 있지. 다음에 더 잘 보면 돼.”</p><p>“그래. 엄청 못 본 것도 아닌데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p><p>라고 위로 해주셔서 오늘 있었던 평가에 대해 후회하고 속상해 하지 않고 다음에 볼 평가를 열심히 연습하여 가창 평가보다 더 잘 볼 거라고 다짐했다. 가창 평가 다음으로 본 리코더 수행 평가였다. 나는 학교 음악 수업은 물론 집, 학교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연습하였다.그래서 집에서 밤 늦게 까지 연습을 하다가</p><p>“밤 늦게 까지 하지 말고 빨리 자!!”</p><p>“그래. 위층 시끄럽겠다.!”</p><p>라고 부모님께 혼났다. 그래서 나는 저녁에는 리코더를 불지 않고 계이름을 외우며 연습했었다. 그 정도로 열심히 연습했기 때문에 만점에 대한 욕심이 계속 생겼었다. 또 리코더 연주 곡이 초등학교 때 배웠던 ‘언제나 몇 번이라도’ 라는 곡이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피아노 학원에서 리코더로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연주해 왔어서 연습을 할 때 이번 평가는 저번 평가보다 더 잘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주어진 연습 시간이 끝나고 평가 날이 다가왔다. 나는 저번보다 잘 봐야 한다는 생각에 긴장이 되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앞에서 만점을 받은 애들이 많아 더욱 부담되고 긴장이 되었다.</p><p>“다원이 화이팅!”</p><p>“다원이 잘해!”</p><p>라고 친구들이 응원해주고 박수를 쳐줘 고마웠다. 리코더 연주를 하는데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에 리코더 소리가 떨리기도 했지만</p><p>“다원이, 만점! 잘했다!”</p><p>“다원아 축하해!”</p><p>라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말에 하늘로 날아갈 듯이 기뻤다. 그리고 저번 평가에서 망쳤다가 만점을 받으니 더욱 더 기뻤던 거 같다. 이 날의 평가는 나에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p><p>  그 다음에도 기말고사, 중간고사, 수행 평가 등과 같은 시험은 많이 있겠지만 나는 시험을 망쳤다고 해서 후회하고 좌절해 있지 않고</p><p>“다음 평가를 더 잘 보면 돼지! 다음 시험 공부를 하자”</p><p>라는 생각으로 과거의 일을 후회하지 않고 미래에 초점을 두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시험을 봤더니 시험 점수도 잘 나오고 친구들도 내게</p><p>“다원이는 맨탈이 참 강한 거 같아”</p><p>라고 말한다. 그리고 시험을 망쳤다고 후회하고 좌절해 있지 않고 다음 시험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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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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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볼 동아리 10908 김주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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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뜨거운 햇빛이 내려오자 이제 여름이라는 것이 새삼 느껴졌다. 시험도 끝났고, 곧 여름방학도 찾아오니 끊었던 농구 학원을 다시 다니기로 했다. 농구를 할때면 가끔씩 초등학교 때 많이 했던 “넷볼”이라는 스포츠가 생각나 하고 싶어진다. 넷볼은 내가 정말 재밌어하던 스포츠였고, 그 흥미는 동아리 활동으로도 이어졌다.</p><p>아마 초등학교 4학년이었을 것이다. 체육 시간에 강당에 가보니 처음 보는 특이한 모양의 골대가 있었다. 고개를 전부 들어야지만 끝이 보이는 길이에, 농구 골대와 다르게 백보드도 없는 아주 신기한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께 골대에 대해서 여쭈어보니 오늘 ‘넷볼’이라는 스포츠를 할건데, 그때 사용되는 골대라고 해주셨다. 넷볼. 처음 들어보는 스포츠였다. 종이 치고 수업이 시작되자, 선생님께서 넷볼의 규칙을 간단히 설명해주셨다. 그닥 중요하진 않다만 얘기해보자면 드리블을 하지 않을 것, 오직 패스로만 공을 이동시킬 것, 공을 잡고 움직이지 않을 것,, 등이 있었다. 팀원들과의 협업 능력과 센스가 요구되는 농구와 비슷한 스포츠였다. 준비운동을 한 뒤 팀을 짜 넷볼을 해보았다. 코트를 달리고, 공을 잡고, 슛을 쏘고, 패스를 주고. 쉬는 시간, 너무 힘들어 바닥에 주저앉은 채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땀에 온몸이 끈적했고 얼굴이 뜨거웠다. 그런데, 기분이 이상했다. 숨이 차는 것도 그저 기쁘고, 공을 바라보기만 해도 다시 뛰고 싶어졌다. 아마 그것이 넷볼에 재미를 느낀 처음이었을 것이다.</p><p>그 뒤로도 체육 시간에 넷볼을 계속 하게 되었고 1년이 지나 5학년이 되었을 때에도 넷볼을 체육시간 마다 할 수 있었다. 5학년 때에는 반 대항전으로 다른 반과도 겨루게 되었는데, 마침 체육을 잘 하는 애들이 우리 반에 많았어서 웬만한 경기는 다 이길 수 있었다. 심지어 6학년 선배들이랑 겨뤄봤을 때도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 그렇게 넷볼에 대한 나의 흥미는 점점 커져갔다.</p><p>또 시간이 흘러, 6학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초등학교의 마지막 학년인 만큼 하는 활동들도, 할 수 있는 것들도 늘어나 다양한 경험을 하던 중이었다. 평소처럼 복도를 걷던 어느 날, 벽에 붙여진 포스터 하나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p><p>&nbsp;</p><p>&lt; 동아리 활동 안내 &gt;</p><p>&nbsp;</p><p>6학년이 되어 할 수 있게 된 동아리 활동에 관한 내용이었다. 동아리. 하고 싶었다. 포스터에는 어떤 동아리를 할 건지 정한 뒤, 인원을 모으고 지원서를 교무실에 제출하면 그 중 하나의 동아리를 선정해 활동한다고 안내되어있었다. 매주 수요일 방과후, 인원은 14명까지, 주제 자유. 포스터를 전부 읽자마자 친구가 있는 9반으로 달려갔다.</p><p>&nbsp;</p><p>“ 김미루! 같이 동아리 하자! ”</p><p>&nbsp;</p><p>미루는 5학년 때 나와 같은 반이었던 친구로, 넷볼을 잘하고 좋아하는 여자아이였다. 미루에게 동아리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수요일에 학교 끝나고 시간 있으면 같이 동아리 해보자고. 같이 ‘넷볼 동아리’ 한번 만들어보자고.</p><p>그 뒤로 우리는 넷볼 동아리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첫 번째로는 체육 선생님께 찾아가 강당을 사용해도 되는지 허락을 맡아야 했다. 똑똑. 체육실 문을 두드리자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무슨 일이냐 물으셨다. 다행히도 평소 수업도 잘 듣고 선생님과 친했던 우리는 강당 허락을 쉽게 받을 수 있었다. 이제 멤버들을 모아야 했다. 우리는 모든 반을 돌아다니며 운동을 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한 친구들을 부른 뒤 성별 비율을 맞춰 10명 정도를 모았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 지원서를 작성해 교무실에 낼 차례였다. 며칠간 동아리 한다는 애들도 많이 없었고 지원서도 많이 제출이 안 된 듯 싶어 속으로는 넷볼 동아리가 선정될 것 같다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사실 나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애들이 축구 아니면 넷볼이 될거라고 믿고 있었고, 축구부가 이미 있으니 넷볼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았다.</p><p>지원서를 제출하고 며칠이 지나, 동아리 발표날이 다가왔다. 실은 떨리거나 긴장되지는 않았다. 무조건 우리 동아리가 될 거라는 자신감에 차 있었으니까. 선생님께서 아침 조회를 오셨고 마침 동아리 얘기를 꺼내주셨다.</p><p>&nbsp;</p><p>“ 동아리 말야. 선생님들끼리 상의해서 결정했고, 어떤 동아리가 선정되었냐면 - ”</p><p>&nbsp;</p><p>선생님의 입에서 넷볼이라는 단어가 나와야 했다.</p><p>&nbsp;</p><p>“ 환경동아리가 선정됐고, 관심 있는 친구들은 동아리 가입서 제출해~ ”</p><p><br/></p><p>..어라?</p><p>넷볼이 아니었다. 축구도 아니었다. 아, 역시 선생님들 눈에는 저런 모범직한 동아리밖에 안 보이는구나.</p><p>애들과 모여서 얘기를 나누었다. 넷볼이 안될 줄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 다들 당황한 상태였다. 2학기때도 동아리 모집을 하니 그때는 저런 모범직한 활동을 담아서 지원을 할까 고민도 해보았지만, 내가 재밌어하는게 아니라면 차라리 안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우리는 실패를 경험한 뒤 더 단단해져 2학기에는 무조건 넷볼 동아리를 만들고 말겠다고 다짐했다.</p><p>시간이 흘러 2학기, 다시 동아리 모집 포스터가 붙여졌다. 우리는 더 꼼꼼하고 확실하게 모든 준비를 마쳤고, 지원서를 다시 내보기로 했다. 사실 이번에는 자신이 없었다. 1학기의 실패와 운동 동아리여서 안 될 것이란 걱정들이 겹쳐 자신감을 지워냈다. 머뭇거리던 찰나, 친구들이 정신 차리라며 격려했다. 안되면 안되는 거고 실패가 아니라고. 걱정 말라고. 이번에는 무조건 우리 동아리가 될 거라고.</p><p>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소식은 없었다. 어떤 동아리가 되었다는 말 자체가 없으니 아직 심사 중 이신거 아니냐고 생각해보았지만, 탈락 된 것 같기는 했다. 아, 이번에도 실패인가. 싶던 순간,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너 포스터 안 봤냐고. 넷볼 동아리가 드디어 되었다고.</p><p>그렇게 우리는 넷볼 동아리로서 활동을 이어갔고 재밌는 2학기를 보내었다. 실패가 만들어낸 성공이었다. 넷볼 동아리를 만들어냈다는 뿌듯함도 있었지만, 이 경험은 내가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다음 기회를 성공으로 만들어 갈 능력과 그에 걸맞은 사람이 되도록 할 발판이 되었다.</p><p>넷볼은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 학교 체육 시간 아니면 거의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중학교를 오게 되니 중학교 체육 시간엔 넷볼을 하지 않아서 이젠 넷볼의 감각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었다. 하고 싶기는 하다만, 어쩔 수 없으니 농구를 하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언젠가 넷볼 동아리 애들과 만나 다시 넷볼을 할 날이 올 것이라 믿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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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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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 - 설인화 109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1960244</link>
         <description><![CDATA[<p>이제 시험 기간이 끝나고 많이 놀 건데 나는 그전 시험의 아쉬움 때문인지 나는 시험을 떠올릴 때마다 얼마 전에 있었던 기말고사가 떠오른다.</p><p>내가 저번에 중간고사를 보는데 성적이 좋지 않아서 시험 대비의 중요성이 큰 것 같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중간고사를 보았을 때 사회 시험지를 받아서 대충 봐도 직감할 수 있었다.</p><p>“아.. 망했다.”</p><p>예상과 다르지 않게 다른 과목도 점수가 그리 높진 않았지만 사회가 제일 낮았다. 그래서 많이 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엄마, 아빠에게 많이 죄송하기도 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엄마, 아빠는 쿨하게 넘어가 줬다.</p><p>“나 사회 시험 망한거 같아”</p><p>“괜찮아, 다음에 더 잘 봐.”</p><p>엄마, 아빠가 이런 식으로 말해주니 더욱더 미안하고 감사하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 많이 후회도 했다. 그래서 이번 기말고사에는 제대로 시험 준비를 해서 중간고사 보다는 높은 점수를 받아 엄마, 아빠에게 당당하게 점수를 밝힐 수 있게 기말고사를 열심히 준비해서 중간고사의 성적을 만회 하기로 다짐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그럼 그렇지 사람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역시나 사회를 제일 싫어하고 외우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이고, 공부를 골라서 하는 습관도 있어 사회 공부는 미루고 미뤘다. 미루고 싶어서 미룬 것도 있지만 학원 숙제도 많고 학교에선 밀린 진도를 나가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도 있다. 또 원래는 외우는 것이 거의 없었던 과목들도 외워야 하는 것이 중간고사보다 훨씬 많아졌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사회는 포기해야 하나 싶던 그때 갑자기</p><p>“내가 저번 점수를 받으면 엄마, 아빠는 괜찮아도 나는 괜찮지 않지 않을까?”</p><p>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적은 시간이라도 최선을 다하자 라는 다짐을 다시 가지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나는 남은 시간이라도 최선을 다해 내가 약한 부분들을 공부해서 점수를 올려보기로 다짐했다. 그래서 집을 오면 내가 좋아하던 핸드폰을 뒤로 하고 사회 공부를 했다. 가끔 핸드폰의 유혹에 넘어갈 뻔 했지만 꾹 참고 열심히 공부했다. 그렇게 며칠을 반복하니 기말고사 날이 다가왔다. 어느 정도 외우긴 했지만 짧은 시간이어서 잘 외우지 못한 것 같아서 걱정이 되어 평소보다 학교에 일찍 도착했다. 일찍 도착해서 사회 공부를 조금 하다가 드디어 사회 시험 시간이 되었다. 자신이 없는 과목이라 그런지 많이 긴장하면서 사회 시험 문제를 풀었다. 그런데 미리 외우지 않은 탓인지 모르는 문제도 있었고, 어려웠던 문제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풀 때 잠깐 당황하긴 했지만 그런 문제는 포기하고 다른 문제들을 풀었다.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답을 맞춰보는데 많이 틀린 것 같았지만 중간고사 때보다는 친구들과 답이 어느 정도 일치해서 중간고사 때보다는 좋은 점수를 맞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가채점을 해보니 중간고사보다 점수가 생각보다 많이 올라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칭찬해줘서 기분이 더더욱 좋아졌다.</p><p>“나 사회 점수 올랐어!”</p><p>“잘했어, 앞으로도 열심히 해”</p><p>그래서 나는 포기하지 않고 한정되어 있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경험 덕분에 나는 그 과정이 힘들고 어려워도 결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어낼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미리미리 해야 할 일을 해서 걱정을 줄이고 자신감 있게 시험을 봐 결과를 좋게 만들 것이다. 이번 경험을 통해 많은 걸 알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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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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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10926 조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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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부모님이 없을 때 부모님이 배달 음식을 시켜주신다.</p><p>그렇지만 부모님이 없을 때 먹은 음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은 내가 만든 볶음밥이었다. 2월에 부모님이 결혼기념일로 2박 3일로 여행을 간 날, 나는 매일 저녁으로 배달로 음식을 시켜 먹는 것이 매우 질렸다. 그래서 어떻게 “아, 저녁 뭐 먹지.”라고 생각하다가 그냥 내가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다짐했다. 평소 칼이면 손이 덜덜 떨리던 나지만, 오늘은 그게 별로 무섭지 않았다. 이유는 딱히 모르겠다. 그래서 볶음밥을 만들어보기로 했다.</p><p>유튜브로 동영상을 찾아보고 만들었다, 그냥 동영상 보고 만들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양파껍질 까는 것부터 소스 만드는 것까지 요리라는 건 라면 정도만 끓이면 되는 줄 알았던 나에게는 볶음밥이라는 요리가 너무 어려웠다.</p><p>중간에는“그냥 시켜 먹을 걸 그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p><p>“이왕 만든 거 끝까지 제대로 만들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만드니깐 뭐 생긴 건 볶음밥 같은 요리가 만들어지긴 했다. 하지만 생긴 것만 좋으면 안 된다. 요리는 먹으라고 만드는 거니까, 나는 얼른 내가 만든 요리를 먹어봤다.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까지 맛있는 맛은 아니었지만, 그때의 나는 맛있었다고 느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스스로 요리를 해서 먹었다는 감정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보다 중요했으니까. 앞으로도 혼자 있을 때 종종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다음에는 볶음밥보다 더 만들기 복잡한 요리도 만들어보고 싶었다. 어려워도 좋았다, 실패해도 괜찮았다. 그냥 요리를 만들어서 먹었다는 나 자신이 꽤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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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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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카이스트- 10903 김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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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입학한 3월에서 어느덧 여름방학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난 나의 꿈을 찾기 위해 여러 활동들을 참여했다. 그 중에서도, 난 과학에 흥미가 있었기에 주니어 카이스트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참여했던 그 기간 동안, 관심 없었던 부분을 깊게 탐구하고, 생각해 보며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결과, 그 모두가 날 성장 시켰다고 생각한다.</p><p>처음 그걸 접한 것은 중학교에 입학하고 2달 후인 5월이었다. 첫 시험을 끝내고 할 일도 없었기에 일단은 참가했다. 실은 놀고 싶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나도 흥미가 있었고 부모님도 권유하셨기에 흔쾌히 신청을 했다. 그러나, 2주에 한 번씩 규칙적으로 해야 하는 것을 알곤 별로 참가하고 싶지 않아졌다. 2주마다 그걸 할 자신이 없었다. 평소 무언갈 꾸준하게 하지 못했기에 이번에도 그럴 것 같았다. 또 스스로 무언가 하는 것도 어려웠다. 그래도 신청을 했으니, 첫 번째 과제를 했다. 처음에는, 주제가 어려워서 막연하게 미루기만 했다.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일주일을 남기고 시작했다. 내 예상과는 달리,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나 스스로 작성해 제출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그래서 무사히 제출했다. 스스로 뿌듯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그런데 시간은 흘러서 어느새 기말고사를 봐야 할 때가 되었는데도, 시험 준비를 할 시간이 부족했다. 6월 말, 난 마지막 주제를 하느라 시험 준비에 매진하기가 어려웠다. 초조함이 있었지만, 시간을 쪼개서 라도 과제를 제출해야겠다고 생각했기에, 밤에도 열심히 주제에 대해 찾아보고 작성하면서 시험 공부도 했다. 솔직히, 중간고사 때엔 실감이 잘 안 나기도, 공부할 마음이 없기도 해서 시간이 남았는데도 열심히 준비하지 않았다. 그런데, 오히려 그걸 시작하자 시험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되었다. 과제와 함께, 공부도 같이 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평소 잘 듣지 않는 강의도 매일 꾸준히 들으며, 필기도 열심히 했다. 이런 꾸준함을 실천하기가 가장 어려웠던 나인데도 말이다. 또한 과제도 열심히 했다. 이렇게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고 중간고사보다 열심히 했다는 것 만으로 성적이 오를까 하는 불안함도 있었다. 그렇게, 시험 3일 전 마지막 과제를 제출하고 시험을 보았다.</p><p>사실, 과학은 할 시간이 부족해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시험이 끝난 후 보니 노력한 거에 비해 좋은 성적을 받은 듯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며 탐구했던 내용이 시험에도 나와서 뿌듯하기도 했다. 꾸준하게 노력한 덕분이라고 느끼며 시험도, 주니어 카이스트도 끝났다. 후련하기도, 아쉽기도 했다. 시험 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워 혹시 성적이 잘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던 다른 과목들도 수학 빼곤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성적을 받았다. 특히, 사회와 국어에서 1학기 땐 어려운 내용이 나오면 그저 달달 외우기만 했는데 그것에 참가하며 자료를 찾는 방법을 배워서 스스로 정리해보고, 설명하면서 두 과목 다 성적이 올랐다. 마지막 과제 역시 지금까지 한 것 중 최고 점을 받아 매우 자랑스러웠다.</p><p>난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것이 정말 잘 한 일이라고 느낀다. 난 이것을 하며 내가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 성적이나 점수와 무관하게, 나에게 꾸준함을 알려주었다. 매주 제출하는 게 번거로워도, 자료를 스스로 정리하는 게 힘들어도 정해진 기간만큼 최선을 다하면서 노력하면서 힘들어도 하는 힘을 기르고, 스스로 정리하며 몰랐던 것들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지금도 난 이걸 하며 배운 것들을 여러 곳에 쓰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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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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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10910 김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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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누군가에겐 좋을 수 있고 누군가에겐 좋지 않다. 하지만 난 작년 여름이 좋았다. 작년 여름 어쩌면 지금의 내가 있는 이유.</p><p>초등학교 4학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내가 겪었던 일이다. 4학년때 나는 처음으로 줄넘기 대회를 나갔다. 친구들이 말했다. “화이팅! 이겨보자!” 하지만 나는 그날 컨디션이 좋지않아 불안했다. ‘내가 우리팀에 짐이 돼면 어떻게 하지 난 짐이 되고 싶지 않은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최대한 괜찮은척 했다. 연습을 시작했다. 난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실수를 많이 했다. 그러자 선생님이 말했다. “태인아 몸 안좋아? 학교에서 연습할땐 잘했잖아” “괜찮아요 긴장해서 그래요” 내가 말했다. 그러자 선생님이 안도하는 것 같았다. 연습을 마무리 하고 대회가 시작됐다. 막상 경기가 시작돼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줄넘기하려고 하자 더욱 긴장됐다. 결국 경기에서 실수했다. 결국 우리팀이 순위권에 들지못해 좌절했다.‘어쩌면 나 때문에 순위권에 들지못했을 수 있어’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않아 화장실로 가 울었다. 이게 내 첫 번째 도전이다.</p><p>그 이후로 대회에 2번 더 나갔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내가 실수를 하나? 내가 없으면 돼나?’이런 심정을 가지며 4번째 대회를 연습했다.아침마다 모여 연습하지만 나의 이런 심정은 쉽게 없어지지않았다. 친구들에게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떨어지면 어떻게해 나도 이제 부담돼 이번이 마지막이 될수도 있어.” 친구들이 말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이번에 떨어져서 상 못 받으면 찝찝하게 끝내게?” 내가 말했다.“ 일단 연습에 집중해” 이때 내가 5학년이였다. 나보다 1살 어린 동생까지 대회에 나가는데 이렇게 무너질순 없었다. 대회 당일 날 이번엔 컨디션이 최상이였다. 마지막 연습까지는 우리는 실수가 없었다. 연습까지는. 대회가 시작된다.</p><p>50초</p><p>40초</p><p>30초</p><p>20초</p><p>10초</p><p>심사위원이 줄넘기 카운트를 세지만 어느순간 아니 처음 50초부터 카운트 소리가 나지 않는다. 처음 스타트부터 실수가 나오자 우리의 멘탈은 나갔다. ‘이대로면 무조건 탈락이다. 2번째 시도를 잘해도 무조건 탈락이다.’ 뛰면서도 울음이 날것같았다. 1번째 시도가 끝나고 쉬는시간</p><p>“얘들아 연습할땐 잘했잖아 누나는 연습때도 안하던 실수를 왜 해 넌 왜 첫 스타트주터 실수를 해?” 어쩌면 내 마지막 대회를 누군가가 망친듯한 기분이였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한 것 같았다. “이대로면 2번째도 잘해봤자 어짜피 상 못 받아 그냥 즐겨” 선생님이 말했다. 2번째 시도도 끝이 났다. 우리팀은 결국 최하위권이였다. 눈물이 쏟아졌다. ‘난 4번 대회나갔는데 왜 상을 못받지?’ “많이 도전했잖아 많이 노력했잖아” 울분을 토했다. 대회가 끝이 났다. 어쩌면 내 마지막 대회에서도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못했다. 이게 당연한 결과 였을 수도 있었다. 다른 학교 팀은 우리의 2배씩을 연습했다. 우리도 우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다른 학교는 당연한 연습량이였다. 집에 돌아가서 우리팀 채팅방에 문자를 보냈다. “나중에 대회 나갈 수 있으면 다시 나갈게 재밌었다.” 몇일뒤 줄넘기 수업에 갔다. 동생이 말했다.“형 진짜 대회 안 나갈 거야?” 내가 말했다. “아마도? 근데 내가 필요하면 나갈거야”</p><p>그렇게 나의 4번째 도전은 끝이났다. 그렇게 난 6학년에 들어왔다. 평소와 다를바 없었다. 개인 줄넘기 연습하고 놀고 모두가 대회에 관심이 없었다. 나빼고는 아니 6학년 모두는.</p><p>대회가 2달남자 선생님이 대회 출전할 학생을 찾았다. 선생님이 나에게 먼저 말했지만 부담스러워 거절했지만 동생들과 6학년들이 다 나간다 했다. 난 진짜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대회에 나간다 했다. 이번엔 1~4번째 대회와 달랐다. 죽도록 연습했고 모두가 상을 원했다. 특히 6학년들은 더 그랬다. 2학기때도 기회가 있었지만 모두 이번이 마지막 대회였다. 이번에도 상을 못 타면 모든게 다 끝이다. 우리는 실력은 있었지만 실수가 많았다. 그래서 우리는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했다. 팔자줄에서 안걸리기 팔자줄 안 놓치기등 최대한 줄이기로 했다. 대회 하루전 집에서 결의를 다졌다. 대회 당일 모두 모여 외쳤다. “화이팅!!” 이번엔 상황이 좋았다 한명이 더 들어왔다. 마지막 연습때도 체력을 아끼지 않고 죽도록 연습했다. 대회가 시작됐다 “가보자!!” 내가 모두에게 말했다. 이번엔 스트트가 좋았다.</p><p>50초</p><p>40초</p><p>30초</p><p>20초</p><p>10초</p><p>남은 시간을 울리는 동안 딱 딱 줄넘기 카운트의 소리가 멈추지않았다. 1번째 시도부터 1개도 걸리지않았다. “와!!! 얘들아 이대로만 가자 그럼 상받는다” 2번째 시도도 시작됐다.</p><p>50초</p><p>40초</p><p>30초</p><p>20초</p><p>10초</p><p>딱 딱 이번엔 카운트 소리가 2번 끊겼다. 2번이면 괜찮았다. 2번째까지 끝나자 모두가 소리질렀다. “와!!!!!!!!!!!!!!!!!!!! 순위권이다!!!!!” 이정도면 1등까지 노려볼만 했다.</p><p>결과가 나왔다. “금상은 전주 온빛초” 시간이 멈춘듯했다. ‘우리라고? 진짜?’ 5번의 시도만의 드디어 상을 받았다. 3등도 아닌 1등이여서 더 값졌다. 아니 마지막 대회하서 값졌다. 6학년들은 맘편히 쉬였다. 그리고 박수 받을 때 떠났다. 이로써 내 줄넘기 대회의 여정이 끝났다.</p><p>이를통해 난 세상에서 안 되는건 없다는것과 노력은 배신하지않는 것을 깨달았다. 나와 제일 친했던 친구가 말했다. “마지막인데 1등했네?” 그 말이 너무 울컥했다. 그 친구도 마지막 대회였다. 그 뒤로는 절대 포기하지 않기로 끈기를 가지기로 나 자신과 약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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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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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피야 아프지 마 - 1학년 9반 13번 박온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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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렸을 때부터 구피를 키웠다. 나는 외동이고 나한테 구피는 친구이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구피 키우는 것을 반대했는데 내가 다 관리하기로 약속하고 키우고 있다. 나는 구피에게 먹이도 주고 물도 갈아준다. 그런데 어느날 구피 한 마리가 아픈 것 같았다. 먹이도 잘 먹고 활발하던 구피가 먹이도 잘 안먹고 움직임이 없어졌다. 나는 구피가 너무 걱정되었다.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는데 아마 물이 잘못된 것 같았다. 원래 물은 24시간 놔두고 어항에 넣어야 하는데 어제는 물을 10시간만 놔두고 넣었다. 나는 나 때문에 구피가 아파서 너무 미안했다. 내가 잘 책임져야 했는데 내가 꼼꼼히 확인하지 않고 그냥 물을 넣어버려서 너무 미안했다. 근데 계속 자책만 할 수는 없었다. 나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먼저 영상을 찾아봤다. 영상을 보니 ‘옴니쿠어산’ 이라는 약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바로 동물약국에 가서 옴니쿠어산을 샀다. 그리고 영상에서 본대로 약을 어항 물과 섞어서 어항에 넣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했고 최선을 다했지만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조금 두려웠다. 내가 과연 구피를 살릴 수 있을지 걱정되었지만 걱정은 뒤로하고 잠에 들었다. 아침에 나는 눈을 뜨자마자 내 방으로 달려가서 어항을 확인했다. 다행히도 구피는 살아있었다. 나는 구피가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마웠고 미안했다. 그리고 나도 두려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피를 살려내서 뿌듯하고 기특했다. 내가 스스로 구피를 살려낸 경험이 나를 더 성장하게 했다. 나는 이 경험을 하고 더 책임감이 강해졌고 다른 생명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어떤 생물을 키울 때 꼼꼼하게 책임지고 키우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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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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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서울 가기-10907 김수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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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 동안 엄마를 볼 수 없다니, 좋은 건지 나쁜지 모르겠다. 우리 집은 부모님이 주말부부이기 때문에 아빠는 서울에 계시고 나랑 엄마, 언니 그리고 동생은 전주에서 살고 있다. 아빠는 주말마다 전주로 내려오신다. 그런데 이번 주말 아빠가 전주에 오시지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께 우리가 서울로 올라가는 건 어떤지 물어봤다. 엄마는 언니가 주말에 학원 특강이 있어 서울에 올라갈 수 없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내가 서울에 올라가기로 했다. 나는 엄마께 내가 혼자 서울에 올라가겠다고 말했고 엄마는 KTX 표를 끊어주셨다. 드디어 그날이 왔다! 나는 너무 설레어 잠을 설쳤다. 그날도 똑같이 학교에 가고 학원에 갔다. 학원이 끝날 때 쯤 엄마가 나를 데리러 오셨다. 나는 차에 탔다. 막상 차에 타고 도착 시간이 가까워지다 보니 설레는 마음보다 두려운 마음이 앞섰다. 지금이라도 ‘가지 않겠다고 얘기할까?’ 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결국 나는 역에 도착했고 KTX를 탈 시간이 되어서 자리를 확인했다. 엄마는 내가 어디에 앉으면 되는지 알려주셨고 나는 그 자리에 앉았다. 심장이 두근두근했다. 엄마와 인사하고 엄마는 KTX에서 내리셨다. 그리고 KTX는 출발했다. 나는 이어폰을 가지고 노래를 들었다. 마음이 좀 안정되는 것 같았다. 1시간 반쯤이 지났을 때 엄마가 내리라고 했던 역에 도착했다. 나는 그 역에 도착하기 10분 쯤 남았을 때부터 긴장을 엄청 했다. ‘내가 잘 내릴 수 있을까? ‘이 역에 내리는 게 맞는 건가?’라는 온갖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도착하기 5분 정도 남았을 때 나는 놓고 온 게 없는지 확인하고 내렸다. 내렸을 때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왼쪽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 방황했다. 나는 아빠에게 영상통화를 했다. 아빠는 오른쪽 계단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라고 하셨다. 나는 우선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문제가 또 있었다. 계단을 다 올라가니 “버스터미널”이라고 쓰여 있는 곳과 “출구” 라고 쓰여 있는 곳이 있었다. 나는 어디로 가야 지하철을 탈 수 있는지 알 수 없었고 옆에 있는 아저씨에게 “지하철을 타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라고 물었다. 아저씨는 출구로 나가서 왼쪽 방향으로 가라고 말해주셨고 나는 감사하다고 말한 후 지하철을 찾으러 갔다. 아빠에게 전화가 왔다. 10분 뒤에 오는 지하철을 타야하고 그걸 타지 못하면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지하철이 어디있는지 찾고 싶었지만 찾을 수 없었다. 나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가 내려가기를 반복했고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지하철 타는 곳을 찾지 못했다. 그런데 그때 발 아래에 “지하철 타는 곳”이라고 쓰여있는 화살표를 봤다. 나는 그 화살표를 따라갔다. 화살표를 따라 가고 있던 중 아빠에게 전화가 왔다. 5분이 남았다고 하셨다. 나는 화살표를 계속 따라가고 있었는데 계속 가다 보니 화살표가 사라졌다. 나는 너무 긴장되었다. 나는 한번 더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 3살 쯤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를 유모차에 태워서 걸어가고 있는 아주머니에게 나는 물어보았다. 아주머니도 계속 찾다가 여기라고 알려주셨다. 나는 감사하다고 말한 후 지하철을 향해 달렸다. 1분 남았다! 나는 서둘러서 지하철에 탔다. 안도감이 들어 한숨을 후~ 내뱉었고 아빠가 내리라고 말씀하셨던 곳에서 나는 내렸다. 나는 지하철역에서 나왔고 아빠와 자주 다녔던 길이 나오자 긴장이 풀렸다. 그런데 아직 안도하긴 이르다. 아직 집까지는 도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하철역에서 아빠 집까지는 10분 정도를 걸어가야 했다. 그때는 밤 9:50 이였고 너무나도 깜깜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걸어가고 있는 동안에도 걱정되었다. 누군가 따라오고 있지는 않은지 계속 뒤를 돌아보게 되었다. 심장이 쿵쿵 뛰었다. 아빠집이 눈 앞에 보였고 계속 걸어갔다. 드디어 집에 들어갔다. 나는 이제 진짜 안심할 수 있었다. 걱정하고 계실 엄마, 아빠에게 연락을 했다. 엄마에게 전화를 하니 혼자 서울에 간 내가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하셨다. 다음으로 아빠에게 전화했다. 아빠는 아직 회사에 계셔서 한 1시간 후에 도착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고 나는 알겠다고 말한 후 조심히 오시라고 얘기했다. 긴장이 풀려서인지 배가 고팠다. 나는 떡볶이를 시켜 먹었고 TV를 보며 아빠를 기다렸다. 나는 TV를 보면서 오늘 있었던 일을 다시 떠올렸다. 나는 내가 너무 자랑스러웠고 뿌듯했다. 너무 자랑하고 싶었다. 나는 그때 일을 떠올리면 아직도 너무 행복하다. 내가 혼자 기차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서울에 갔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나는 내가 너무 자랑스럽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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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3: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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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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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새로운 도전</p><p>&nbsp;</p><p> 새로운 도전은 나를 성장시킨다. 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만, 한 번 한 도전은 항상 나를 크게 성장시켜왔다. 이 일을 바탕으로, 나는 지금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p><p> 3년 전 나의 일화이다. 3년 전 초등학교 4학년 학기 초, 당시 담임선생님께서 회장과 부회장을 뽑는다고 하셨다. 나는 그 때 ‘누군가는 회장이 되겠지, 아무나 되도 상관없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아무나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날 밤, 나는 엄마께 회장과 부회장을 뽑는다고 말씀드렸다. 엄마께서는 나에게 “ 네가 한 번 해봐. 이런 것도 도전해보고 그래야지”라며 나에게 회장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면서 권유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초반에는 회장 선거에 나가기 싫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점점 정리가 되어가지 않는 교실 상황을 보며 ‘내가 선생님을 도와 교실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나는 결국 회장 선거에 나가게 되었다. 나는 “이왕 선거 나갈 거 열심히 하자”고 스스로 다짐하며 선거를 열심히 준비했다.</p><p>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나는 열심히 만들었던 포스터와 열심히 짠 대본을 들고 교실 앞에 나가 친구들을 향해 나의 공약을 발표했다. 나는 끝내 공약 발표와 연설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왔다. 정말 떨리는 순간이었다. 3년 전 일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기억이 생생할 정도면, 얼마나 걱정되고 긴장되었던 일인지 생각도 못할 정도이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오자면, 나는 회장에 당선되었고, 가족들은 기뻐했다. 나는 내가 회장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어서 당선이 되고 나서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아 떨떠름한 상태였다. 며칠 후에 당선증과 회장단 명찰을 받고 내가 회장이 되었다는 것이 다시 실감 났다.</p><p> 나는 이 4학년 때 회장을 했던 경험을 통해서 작년(6학년 2학기)에 부회장도 했었다. 나는 내 나름대로 열심히 역할을 수행했다. 그로 인해 우리 반은 나의 공약 중 하나였던 학용품 공유함을 필요할 때마다 사용해서 도움을 받았다. 나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항상 주고 싶었어서, 정말 뿌듯한 감정을 느꼈다. 나는 다음 학기(2학기)에도 회장 선거에 나갈 것이다. 이젠 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어서,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두려워하지 않고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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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4: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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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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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올라와  아이패드를 사서 아이패드로 강의를 듣고 있다. </p><p>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끝나고 노는데 엄마가 아이패드로 방에 들어가 강의를 들으라고 하셨다.</p><p>시험도 다 끝났는데 공부하고 싶지 않았던 나는 짜증이나 엄마와 싸우게 되었다.</p><p>엄마와 크게 싸우고 엄마가 시험이 끝났든 말든 공부하라고 화를 내셨다.</p><p>방에 아이패드를 가지고 들어가 강의를 듣는다고 거짓말을 치고 친구와 몰래 게임을 하다가 들켜 엄마에게 엄청 혼나고 아이패드를 뺏기고 한 달 아이패드 사용 금지를 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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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4: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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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양수아</title>
         <author>26on10608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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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가 끝나고 5월 중순에 숲놀이터로 봉사 활동을 갔다.</p><p>이유는 봉사시간을 채워야해서다. 숲놀이터에서 쓰레기를 줍고 놀이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시원하게 있을 수 있도록 파라솔도 설치했다.</p><p>처음에는 봉사시간을 채울려고만 했는데 놀이터가 깨끗해진거를 보니깐 부듯했다. 이를 통해서 나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걸 알게됐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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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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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106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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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대충 내가 어릴 때 난 생계란 노른자 알레르기가 있었다. 그래서 난 요리를 좋아하지 않았다.(요리에는 계란이 많이 들어가니깐) 하지만 난 요리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엄마,아빠가 둘다 집에 없을때에는 나보다 요리 잘하는 동생을 챙겨야 한다. 뭐 우리는 라면을 먹을려고 했는데 짜파게티를 먹을거였고 난 라면을 끓이고 동생은 계란을 꿉는걸 당연한 일이였다. 하지만 동생이 학교에서 손을 많이 다쳐서 내가 둘다 해야했다. 그래서 계란 없이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난 계란이 먹고 싶어!!!!!” 이러면서 난리를 쳐서 난 어쩔 수 없이 계란을 깨다가 손에 노른자가 묻었고 난 기겁하며 동생을 부르고 난리를 쳤다.</p><p>하지만 동생은 그게 뭔 대수야 면서 나를 미친놈 취급했다. 그리고 빨리 물로 씻고 기다렸는데 팔에 두드러기가 올라오지를 않아서 엄마한테 전화했다. 엄마가 “어? 알레르기 나았나?” 하면서 엄마는 지금 술마시고 있으니깐 끊으라고 했다. 난 혹시 몰라서 후라이팬에 있는 계란 노른자를 팔에 발랐나? 기다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서 난 좋았다 여기서 울면 동생이 날 진짜 관종으로 볼게 뻔해서 참았다. 그리고 밥시간이 지났고 동생은 나에게 화를 내었지만 난 동생의 말따위 가볍게 무시하고 요리를 해 줬는데 그건 또 진짜 잘먹은게 어이가 없었다.</p><p>그래서 난 엄마가 있는 주말에 계란요리를 했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서 나랑 엄마는 나의 알레르기가 사라졌다고 단정을 짓고 요리를 시작했는데 요리가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쉬운 토스트로 시작을 하고 난 지금은 튀김요리도 완벽하게 할 수 있을 정도로 나의 요리 실력은 성장했다. 그후 나에게는 네가 더 나이가 많으니깐 내가 이제 요리를 전부 해야된다. [지금은 계란 말이도 내가 혼자서 만들 수 있고 손에 거의 계란물이 묻는 프랜치 토스트도 내가 충분히 만들 수 있다.]</p><p>TMI: 하지만 동생으리 요리요청은 가볍게 무시한다.</p><p>엄마가 시키면 요리를 시작한다.</p><p>내가 요리를 하면 동생이랑 같이 한다. [나 혼자 땀흘리며 요리하는게 싫다.] 끝</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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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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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최준서 (부추기기)</title>
         <author>26on10623</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08049</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가을 수학 학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그냥 평범한 하루가 될 줄 알았다. 하지만 학원 수업 중 선생님이 말씀 하셨다. 학원 선생님께 학원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는 미용실이 있다고. 난 그냥 선생님이 넘어가며 하는 줄 알았다.하지만  학원생들도 선생님께 그런 곳이 있다고 맞장구치기 시작했다. 선생님께서 예기를 듣자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찾아갈까 고민하고 계셨다.</p><p><br></p><p>나는 미래를 알지 못하고 선생님이 고민하고 계시길래 당당하게 찾아가 보라고 말씀드렸다. 선생님께서 안 가신다고 했지만 직접 가야 일이 해결한다고 내가 말해 선생님이 미용실에서 있었던 일을 전한 학생과 부추긴 나한테 무려 수업 중 가자고 했다. 어쩔 수 없이 따라가게 되었다. 문제는 그 미용실이 부모님과 꽤 친하다는 것 이다. 나로써는 무척 애매한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다.</p><p>설상가상으로 같이 온 학생은 미용실 가는 길에 부모님과 마주쳐서 무슨 일인지 설명하러 갔고, 나 혼자 남아 말싸움 판에 혼자 있게 되었다.혼자  질문을 받았지만 최대한 중립으로 지키며 답하고 상황을 잘 넘겨 그냥 어른끼리 싸운 것이 되었다. 그 후 나랑 같이 간 학생은 다음날 부모와 학원에 찾아와서 크게 싸워서 선생님께서 경찰도 부르고 일이 커졌다. 나는 다행히 잘 해결하고 상당한 양의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p><p><br></p><p>절대 다른 사람을 부추기지 않고 무슨 일이 생기면 일단 중립으로 시작해야 뒷일도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비슷한 일이 생기게 된다면 난 상황 파악 전까지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어느 편도 들지 않는 사람이 될 것 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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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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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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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양하민</title>
         <author>26on10610</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1848</link>
         <description><![CDATA[<p>&lt;성장을 경험한 글쓰기&gt;</p><p>2년 전 이었다. 나는 엄마와 모두의 마블이라는 보드게임을 했다.</p><p>서로 번갈아 가면서 주사위를 굴린 뒤 그 주사위에서 보이는 숫자만큼</p><p>말을 움직여 땅을 사거나 건물을 짓거나 여러 가지 이벤트를 할 수 있다.</p><p>쉽게 말하자면 세계지도를 간단하게 만들어 땅을 사고 부자가 되어 다른 사람이</p><p>파산할 때 까지 하는 게임이다.</p><p>나는 엄마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순서를 정하기로 했다. “가위바위보!”</p><p>내가 이겼다. 내가 먼저 주사위를 굴려 땅을 산 뒤 땅을 샀다.</p><p>게임을 한지 30분뒤 나는 나의 돈과 엄마의 돈을 봤다.</p><p>내가 엄마보다 돈이 더 많았다. 나는 순간 생각했다. ‘엄마 쉽네 ez’ 그리고</p><p>나는 방심하면서 게임을 이어서 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p><p>엄마는 끝까지 열심히 게임을 해서 결국 내가 파산하고 말았다.</p><p>그리고 나는 떠올렸다. 세상에는 유리하다 라는 것이 없고 모든 사람에게</p><p>모두 똑같이 이 세상에 살기에 최선을 다하면 무엇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p><p>걸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엄마랑 한판 더하자고 했다. 이번에는 내가 불리</p><p>했지만 이 세상에 불리라는 단어는 없기 때문에 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p><p>최선을 다해 결국 엄마를 이겼다. 이렇게 보니 사실 엄마는 나에게 이런 지혜를</p><p>전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생각했다. 게임을 이겼다고 생각하니 기쁘고</p><p>뿌듯했다. 그리고 첫 번째 판에서 내가 엄마한테 방심하고 너무 무례하게 해서</p><p>부끄럽기도 했다.</p><p>나는 형과도 게임을 했다. 형은 원래의 나라면 절대로 이길 수</p><p>없고 내가 이기게 봐주지도 않는 강적이다. 하지만 내가 엄마를 이긴 탓일까?</p><p>나는 더 이상 형이랑 하는게 무섭지도 않고 두렵지도 않았다. 오히려 형을</p><p>이길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내가 유리하든 불리하든 항상</p><p>방심하지 않고 침착하게 게임을 하자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게임이 시작했다.</p><p>역시 형은 내가 예전의 나처럼 아주 쉬운 상대인줄 알았나보다. 형은 방심을</p><p>하면서 게임을 했다. 왠지 모르게 엄마와 게임 첫판을 하던 나의 모습과 비슷했다</p><p>그래서 그런지 나는 지고 있는 상황에도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p><p>오히려 무조건 이길 수 있다는 왠지 모르는 확신이 생겼다. 나의 확신의 자신감</p><p>덕분에 나는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침착하게 게임을 이겼다. 나는 너무 기뻤다.</p><p>나는 엄마,아빠,동생,형까지 모두 이기며 나는 집에서 가장 보드게임을 잘하는</p><p>강자가 되었다. 보드게임이 경제와 관련된 게임이어서 내가 전세계의 모든 나라의</p><p>땅을 구매할 돈이 있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이 모든 것이 모두 어머니의</p><p>지혜가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 나는 강자가 된 이후로도 계속 침착하게 게임을</p><p>하는걸 유지했다. 그리고 나는 동생에게도 지혜를 알려주었다.</p><p>“동생아 이세상에는 유리나 불리가 없어 그래서 자신이 유리하다고 너무 방심</p><p>하지마. 성공한 사람들은 방심하지 않고 침착을 유지해. 그러니까 항상 방심을</p><p>하지 말고 침착을 유지해 그러면 너도 성공 할 수 있어.”</p><p>동생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았다. 그럴 줄 알았다. 나는 속으로</p><p>말했다.“동생에게 머릿속에 남게 만드려면 같이 보드게임을 해야해.”</p><p>그리고 나는 말했다.“동생아 보드게임 하자.” 동생이 말했다.“응”</p><p>나는 동생에게 머리에 남게 하도록 처음에는 내가 불리하게 만들었다가 동생이 방심했을 때 이기게 만들었다. 동생을 보니 내가 변화하기 전의 모습과 변화하는 과정의 나와 닮았다.</p><p>아주 뿌듯하고 보람찬 하루였다. 나는 앞으로 항상 침착을 유지하며 살아가겠다는 다짐을</p><p>하며 잠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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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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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8양수아</title>
         <author>26on10608_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43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중간고사가 </p><p>봉사활동 가기가 귀찮았지만 봉사시간을 채워야돼서  결국 갔다. 가서 쓰레기를 주웠다. 땡볕에서 2시간동안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주웠다.</p><p>처음에는 너무 덥고,땀도 많이나서  짜증났다. 그래도 참고 계속 주웠다. 봉사활동을 하기 전에는 쉬울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는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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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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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인겸 10609(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542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성장</p><p>&nbsp;</p><p>옛날에 나는 발표를 꺼려하고 잘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발표를 여전히 꺼려하는 것은 맞지만 발표를 전보다 잘하게 되었다, 내가 발표를 잘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1년 전의 일이 가장 나에게 큰 영향을 주고 내가 발표를 잘 할 수 있게 해준 것 같다.</p><p>&nbsp;</p><p>&nbsp;</p><p>내가 초등학교 5학년 처음 ~ 5학년 말기에 있었던 말이다. 나는 15명 끼리 모여 공부하는 기관을 들어갔다 저번 년에도 들어갔었지만 1년후에 해야하는 발표 때문인지 처음으로 만나는 친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긴장이됬다.</p><p>처음으로 들어갔을 때 공부할 과목을 15명이서 정해야 하는데 나는 흥미로워 보이는 경제 과목을 선택했고 나머지는 암호, 게임이론과 같은 과목을 선택하였다.</p><p>나는 나와 같은 과목을 선택한 4명은 처음봤지만 흥미로운 부분이 같아서 그런가 금방 친해지고 경제 수업을 들었다. 경제 수업을 들으면서 가상투자도 해보고 이자에 대한 경제 국가 경제와 같은 것들을 배우면서 어떤부분을 발표 할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고민했고 결국 모든 배운 것들을 하기로 하였다. 그뒤로 일주일, 이주일 시간이 지날 때 마다 도망치고 싶었고 계속 긴장이 됬다. 그리고 발표로부터 3주일이 남았을 때 리허설을 해보았는데 우리조의 ppt와 다른조의 ppt가 비교가 되어 더 열심히 1주에 2번씩 오며 발표부분을 정해 대사를 외우고 ppt를 선생님과 더 보듬어 갔다. 발표가 하루 남았을 때 나는 내일 혹시 내가 늦게 일어날까? 내가 위치를 잘 못 가면 어떻게하지? 같은 오만가지 생각이 떠올랐지만 연습도 안하고 그냥 자버렸다. 우리는 발표를 하기 전에 발표하는 장소 근처에 모여서 연습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빨리 일어난 뒤 발표하는 장소에 갔고 가장 먼저 왔을 줄 알았는데 한명의 친구가 나보다 빨리 와서 믿음직스러웠고 긴장이 조금 풀렸다 그때 당시 발표하는 시간이 12시 쯤이여서 10시 쯤에 모여 같이 하기로 했지만 한명이 늦어버려서 늦게 발표 연습을 해버렸다. 그리고 발표를 리허설 해보려는데 내가 못 외운 부분이 조금 있어서 1시간동안 대본을 외우고 30분동안 놀아서 결국 리허설은 2번 밖에 하지 못했지만 생각보다 잘해서 자신감이 생겼고 발표하기 전 번호일 때 긴장이되서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이기 때문에 분명히 잘 할 것이라고 믿고 정신을 다잡고 외운 부분을 복습했다. 그리고 발표하는 시간이 와버렸고 다들 대사를 외우는 것은 잘해서 ppt 내용을 전달하는 것은 잘했다. 하지만 응답하는 시간이 3분이나 남아있었고 질문을 할 때 친구들이 맡아야하는 부분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해서 먼저왔던 친구와 내가 질문을 답하면서 나의 성장을 느꼈고 그때의 기분은 좋았다.</p><p>&nbsp;</p><p><br/></p><p>우린 결국 동상을 받았다 하지만 나에게는 질문을 답하는 것과 발표하는 것을 잘</p><p>하게된 계기로 남게 되었고 나는 앞으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설 수 있으려고 노력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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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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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630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나를 성장시킨 학원 선생님</p><p>&nbsp;</p><p>사실 나는 7살 때부터 한글 배우기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에도 국어 성적이 좋지 않고 국어를 더 싫어하게 되었다. 그러다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 내가 국어 중간고사를 66점 맞았다. 나는 너무 슬펐다. 그러나 국어가 좋아지진 않았다. 그래서 곧 다가오는 기말고사 국어 공부를 미루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국어 시간에 공부를 하기 싫어서 뒤에 있는 친구랑 떠들었다. 결국 나는 교무실로 끌려갔다. 친구가 혼난 다음에 내가 혼날 차례가 되었다. 국어 선생님은 나를 보고 공부를 좀 하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다른 생각을 했지만 계속 생각해보니 너무 부끄러웠다. 그래서 국어 학원에서 시험이 2주 정도 남았을 때 진짜 공부를 열심히 했다. 처음 국어 공부를 했을 때 뭐가 뭔지 몰라서 너무너무 어려웠다. 그러나 수업 시간에 조금 수업을 들어서 조금 도움이 되었다. 시험 당일이 되었다. 너무 긴장 되어서 손이 떨렸다. 그러나 자신은 있었다. 시험을 다 보고 가채점을 했다. 그런데 너무 놀랐다. 내가 처음으로 국어를 93.5점을 맞았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나는 국어 학원 선생님에게 자랑하고 칭찬도 받았다. 나는 아직도 시험 당일이 생생하다. 나는 나를 성장 시켜주신 국어 학원 선생님이 존경스럽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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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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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병-----------10618 전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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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내가 초등4 학년 때 나한테 이상한 병이 생겼썼다. 그 병은 매일이 배가 아픈 증상이 있다.</strong></p><p><strong>그 병은 매우 심했어서 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어야했다. 그래서 1주일이란 긴 시간동안 입원을 해야했다. 그 시간동안 걸레빤 레몬물 맛이 나는 대장내시경약을 먹고 계속 침대에 누워있어야 하는등 너무 힘들었다. 그렇게 입원을 끝내고 학교에 등교했는데 그때 수술을 했어서 의자에 잘 않을 수 없어서 방석을 들고 다녔어야 했는데 그땐 여름이였어서 많이 더웠썼다.</strong></p><p><strong>그런데 내가 갖고 다니던 방석은 두꺼운 것 이였어서 방석을 쓰면 땀이 차서 불편했썼다.</strong></p><p><strong>하지만 나는 다른 방석이 없었어서 다른 걸 쓸 수 없었다. 그때 나의 4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그 마음을 알았는지 나에게 시원한 얇은 방석을 선물을 주셨다. ‘나는 세상에 이런 선생님이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난 그 이후로 매우 착하신 선생님을 본받고 그런 어른이 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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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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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국주연</title>
         <author>26on1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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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쓰레기 줍기 </strong></p><p><br></p><p>초등학교 3학년 여름에 친구들과 걸으며 놀거리를 찾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밖에 담배꽁초, 음료수 병, 간식봉지 등등 쓰레기가 너무 많다는걸 느꼈다. </p><p>그래서 친구들과 나는 각자 집에서 비닐장갑과 작은 비닐봉투를 가져와 쓰레기를 줍기로 약속하고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 그렇게 나는 집에서 비닐봉지와 비닐장갑을 가지고 나왔다. 약속된 장소와 시간에 친구들과 만나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주웠었다. 하지만 난 흙같은거에 묻어있는 쓰레기를 만지기 싫어했었는데 애들이 한번만 해보라고 해보면 별거 아니라고 용기를 줘서 주워봤던 기억이 있다. 그때 난 한층 성장한기분을 들었다. 어쨌든 그렇게 쓰레기를 주워보니 주워본 쓰레기 중에 담배꽁초가 제일 많았었다. </p><p>"역시 아무리 우리가  열심히 금연 포스터를 만들어도 필사람은 피네!" 라며 애들끼리 흡연하는 사람들의 뒷담화 아닌 뒷담화를 하며 즐겁게 얘기하던 기억이 있다. </p><p>한여름에 뜨거운 햇볕 아래서 몇십분동안 쓰레기를 주우니 너무 덥기도 했지만 좋은일을 하고 있다는거에 뿌듯함을 느꼈다. 물론 봉지가 작긴했지만 쓰레기를 담은 비닐봉지를 두번이나 꽉꽉 채우고나서야 쓰레기 줍기를 끝냈다. </p><p>우리는 곧장 쓰레기를 같이 주운 한 친구의 집으로 들어가서 에어컨을 켜고 얼음물을 벌컥벌컥 마셨던 기억이 있다. 그때 우리는 서로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티비로 유튜브를 보았다. 눈은 유튜브 영상에 있었지만 입은 쓰레기를 주웠을때의 썰을 풀었었다. 친구집에서 다 쉬고 집으로 돌아가 엄마한테 오늘 한 일을 말했는데 엄마가 "우리 딸 기특하네~' 라며 칭찬을 한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때 난 자신감이 생겼고 그날 이후로 나는 쓰레기를 주운 경험으로 나라도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지 말고 분리배출을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쓰레기 줍기를 실천한지는 몇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나중에라도 기회가 생긴다면 여름이 아닌 다른 계절에 한번 더 쓰레기를 주워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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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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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6on1062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8003</link>
         <description><![CDATA[<p>[내의 초등학교 생활(2학년부터)]</p><p>2021년 나는 전주 온빛초로 전학을 왔다.</p><p>나는 처음에 모든 것이 낯설었다. 나를 신기해하는 친구들이 많았고 나는 두려웠다.</p><p>나는 이 학교에 적응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먼저 다가와준 홍찬유라는 아이가 있었다. 우리는 빠른 속도로 친해졌고 금방 적응 할 수 있었다. 그렇게 2학년이 빠르게 지나갔고 3학년이 되었다. 3학년의 나는 말을 참 안듣는 아이 였다. 나는 친구와 많은 사고를 치고 다녔고 혼나는 것이 일상이었다. 3학년이 지나갔고 4학년이 되었다. 4학년 2학기 때 나는 처음으로 회장 선거에 나갔다. 긴장되는 순간에서 표가 하나씩 개표가 되고 나는 2표차이로 당선 되었다. 공약을 지키고 나니 할 일이 많아 졌다. 전교 어린이 회의에 가서 우리반을 대표로 건의를 하고 회의 내용을 전달하는게 나이 일이었다.</p><p>즐거운 4학년과 5학년 생활을 마치고 6학년이 되었다. 학기 초에는 졸업을 한다는 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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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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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4 문소하</title>
         <author>26on10604</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8172</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4학년 때 늦은 해가 점차 지기 시작해서 친구와 헤어질 시간이었다. 친구와 조금 더 놀고 친구는 먼저 간 뒤</p><p>나는 살 것이 필요해서 편의점으로 가서 먹을 걸 사고 집에 가려는데 집으로 가야 하는 길이 생각이 안 나서</p><p>순간 너무 당황했지만 그래도 핸드폰이 있으니 핸드폰을 켜서 지도를 따라가려는데</p><p>그때 마침 핸드폰 배터리가 나가서 지도를 볼 수도 없었다.</p><p>또다시 당황했고 왔던 길을 아무리 생각해 봐도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p><p>막막하고 답답한 기분에</p><p>포기하고 그냥 있고 싶었지만</p><p>앞으로 좀 걸어가기 시작하니 앞에 카페가 있었다.</p><p>그때 당시 나는 소심하고 내향적이라서</p><p>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조금 힘들었다.</p><p>하지만 용기를 내어</p><p>음료를 시키고 충전을 해도 괜찮냐며 물어봤다.</p><p>카페 사장님의 도움을 받으니</p><p>문제 해결이 점차 시작되었다. 조금만 충전하고 나와서는</p><p>지도 앱을 켠 뒤 집까지 안전하게 도착했다.</p><p>집에 도착하니 뿌듯했다.</p><p>내가 만약 아무것도 하지 않고 포기했다면 내가 무언가를 해결할 때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도 있었지만, 그때 당시 내가 용기를 낸 것에 대해 나는 한층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런 일이 생기면 잘 해결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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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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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2 이승주</title>
         <author>26on10612</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86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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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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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문온유]</title>
         <author>26on1060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8806</link>
         <description><![CDATA[<p>-간단한 만화-</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anva.link/5q24eyfaky1mw6g">https://canva.link/5q24eyfaky1mw6g</a></p><p><br/></p><p>-표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anva.link/bcqait6xasqewp8">https://canva.link/bcqait6xasqewp8</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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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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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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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장서아 리모콘 살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8950</link>
         <description><![CDATA[<p><br/></p><p>얼마 전 엄마가 유튜브를 보며 씻지 말라고 하셨다. 그치만 유튜브를 보며 샤워하고 싶었다.</p><p>그래서 어떻게 하면 엄마 몰래 유튜브를 볼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때 마침 엄마가 외출을</p><p>한다고 하였다. 기분이 좋았다. 이건 기회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엘리베이터를 탄 것까지 확인하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런데 걸림돌이 있었다. 집에 동생이 있었다. 동생이 엄마한테 말 할까봐 좀 조마조마하긴 했지만 동생이 말하면 나도 동생이 발로란트에 30만원이상 쓴 걸</p><p>말 할 수 있어 동생을 믿었다. 그리고 바로 알파룸에 들어가 TV를 켰다. TV 광고가 나올 수도 있어 리모콘을 화장실에 들고 갔다. 신나게 가고 있는데 가다가 변기에 리모콘을 빠트려버렸다. 그냥 오늘은 씻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리모콘을 변기물에서 바로 빼고 손을 씻었다.</p><p>손을 씻은 게 씻은 것 같지가 않았다. 기분이 찝찝했다. 그치만 리모콘이 망가지면</p><p>엄마한테 혼나니까 찝찝한 마음을 뒤로하고 바로 수건으로 닦고 챗gpt한테 물어봤다.</p><p>리모컨을 말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하루정도 걸린다고 알려주었다</p><p>시간이 없던 나는 최대한 빠르게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다시 물어보았다.</p><p>이렇게 말을 하여도 똑같은 말 반복이였다.</p><p>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 내가 생각나는 방법대로 실행했다.</p><p>일단 먼저 리모컨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털어보고 창문을 열고 말려보았다.</p><p>그리고 다시 건전지를 넣었는데 작동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p><p>다시 건전지를 빼고 이번엔 선풍기 강풍으로 리모컨을 말렸다. 한 5분정도 말리고 또 물기를 닦았다. 점점 물기가 사라지는게 눈에 보였다. 또 선풍기에 말렸다. 이제 다 마른 것 같아 건전지를 다시 넣고 잘 작동 되나 확인해봤는데 긴장됐다. 다행히도 잘 작동이 되었다. 그리고 한 10분 뒤에 엄마가 왔다. 10분 빨리 왔으면 걸릴 뻔 했다.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행동하였다. 동생이 엄마한테 내가 한 일을 폭로할까 조마조마했다. 하지만 말하지 않았다. 다행이였다. 긴장이 풀렸다.</p><p>이 일을 계기로 내가 한 실수도 내가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실수한 일 하나에 좌절하지 않고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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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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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말고사-10620 진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8980</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때 중간고사를 처음으로 봤었는데 그때 과목이 5과목으로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잘 보지 못해서 속상했었다. 그래서 기말고사에는 더 잘 보기로 다짐을 하고 어느덧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학원숙제를 하다보니 너무 피곤해져서 공부를 하지않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급하게 시험보기 마지막 주말에 저번에 잘 보지 못했던 과목들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일요일 저녁까지 열심히 공부했지만 확인하려고 문제를 풀어보면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그래서 시험보는 날 아침에도 일찍 학교에 가서 책을 계속 읽어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서로 문제 내주면서 공부를 했다.</p><p>시험 당일, 기말고사의 첫 시험이 시작되자 너무 긴장되어 머리속이 텅 빈 것 같았다. 주말동안 열심히 공부했지만 그정도 가지고 시험을 잘 볼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되어 손이 잘 움직이지 않았다. 첫 번째 시험을 보고 쉬는시간. 나는 시험공부를 급하게 한 내가 너무 짜증났지만 바로 다음시간에도 시험이 있었기에 방금봤던 시험에 너무 속상해하지 않고 바로 다음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다행히 두 번째 시험은 첫 번째보다 잘봐서 기분 좋았지만 내일도 시험이 있으니 다음 시험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p><p>그렇게 첫날 시험을 본 뒤 두 번째 날엔 첫날에 실수했던 부분과 어려웠던 부분을 고치고, 다음 시험 공부를 계속했지만 쉽게 외워지지 않았다. 그동안 공부하지 않은게 후회되고 속상했지만 지금 빨리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이렇게 계속하다보니 어느새 기말고사의 마지막 날이 내일이다.</p><p>드디어 마지막 날, 마지막 날이라 기분 좋게 학교에 가 시험공부를 했다. 2과목을 시험봤다. 1교시 시험에서 첫날 봤던 시험에서 했던 실수를 하지 않아 뭔가 뿌듯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2교시 시험도 봤다. 2교시 시험을 잘 보지는 않았지만 첫날의 실수들을 하지 않은게 좋았다. 그렇게 마지막 시험이 끝난 주말 정말로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공부해야 해자라고 생각했고, 실수를 했을 때 그 실수를 그냥 넘기지 말고 어떻게 고쳐야 할지 생각하고 그 생각을 실천해서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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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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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9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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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작년 여름에 나는 동생 생일 여행에서 나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갔는데 그때 그곳에서 내가 경험한 아주 당황스러운일이 일어났다. 제작년여름, 나는 어느때와 같이 편한하게쉬고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동생생일 기념으로 다같이 제주도를 여행을간다고 했다.나는 너무기뻤다. 나는 내가 제주도를 안 가보기도 했고 제주도가 궁금하기도 했기때문이다.그리고기다리던 제주도 여행당일날 나는 내 짐을싸고 제주도공항으로향했다. 제주도공항에서 탑승수속을 마치고 기다리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싶어져서 화장실에 다녀온후 나는 갑자기 우리가족이 보이지않기 시작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둘러봐도 사람이 너무많아서 나의 자리를 찾지 못해서 당황하는 순간 엄마가 나를 발견하여 무사히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를 탈수있게 되었다 나는 안도감에 잠에 들었고 그리고 제주도에 도착했다.</p><p>하지만 이때의 나는 평화로운 제주도여행을 할줄알았다.하지만 그건 나의 크나큰 착각이었다. 제주도를 2박3일로 여행을 갔는데 첫째날은 평화로웠다. 하지만 문제의 둘째 날에 우리는 다같이 아쿠아리움에 갔다. 나는 아쿠아리움을 좋아하기때문에 나는 신나서 그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가족과 헤어지게 되었다. 나는 정말 당황스러웠지만</p><p>'나는 할수있다'는 마음을 마음속으로 새긴다음 긴장을풀고천천히 생각해보니  동생의 생일여행이니 동생이좋아하는 펭귄을 보러갔다고 생각했다.</p><p>그리고 안내 가이드 북을 보니 펭귄이있는 쪽으로 갈수있었고 그곳으로 가니 가족이 나를 기다리고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정말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나는 이일을 격기전까지는 내가 길을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내자신에 대해 생각을 바꾸는 시간이였다고생각한다. 비록그땐 당황스러웠지만 지금 와서 보니 내가 그일을 계기 로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열심히 노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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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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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키보드 키 빠졌는데 내가 다시 끼운 경험을 들려줄게</title>
         <author>26on1062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19267</link>
         <description><![CDATA[<p>평화로운 찬유집, 오후 8시쯤 찬유는 저녁에 게임을 하고 있었어. 게임 끝난후, 찬유가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했지. 하지만 그때였어. 갑자기 동생이 사용하고 있던 콤퓨타의 키보드의 키가 빠졌다는거야. 그곳에 있던 가족들은 일제히 당황해 얼어붙고 말았어. 평소같았다면 아빠가 빠진 키를 다시 끼워 넣어 고쳐줄 수 있었겠지만, 그시각 아빠는 집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지. 모두 고치려는 시도를 해보았지만 하나 둘씩 일제히 실패하고 말았어. 이대로라면 아빠가 올 때까지 불쌍한 키보드를 이대로 두어야 했지. 그때였어. 우리의 영웅 찬유가 등장해 이 골칫덩어리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고 했어. 자, 이 말을 했을 때 찬유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한번 해보자.‘ 라고 생각했을거야. 그렇게 찬유는 키보드에 키를 끼우는 중대한 일을 시도해보기 시작했어. 처음에는 많은 고난과 역경을 만나기도 했지만, 예전에 우연히 본 키보드에서 빠진 키 끼우기 영상을 떠올리며 열심히 시도했어.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엄청난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다른 가족들의 도움과 함께 결국 성공! 그렇게 찬유는 키보드에 키를 끼우고 키보드를 살렸어. 이번 일으로 찬유는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 찬유는 이번 일을 격고 뿌듯함을 느끼고 다음에도 이런 일들이 생긴다면 자신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어. 오늘의 이야기를 들어본 너의 생각은 어떠하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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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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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중간 망해서 기말에 열중한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2098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중간고사라는 아주 무서운 시험이 다가왔다. 나는 공부를 안해도 잘 볼 거라는 생각에 공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중간고사는 빨리 다가왔고 나는 점점 불안해졌다. 그리고 시험을 보고 며칠 뒤 나는 시험점수를 보고 놀랐다. 점수는 안 알려 줄 거지만 어쨌든 못 봤다. 그리고 나는 기말이라도 잘 본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리고 며칠 뒤 기말 시험이 시작했다. 나는 엄청 열심히 풀었다. 그런데 나는 중간고사를 봐서 긴장을 안 할 줄 알았는데 긴장이 됐다 하지만 열심히 풀었다 그리고 점수가 나왔고 그 전보다 못본 시험도 있는데 그 전보다 잘 본것도 있었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공부해서 무조건 80점을 넘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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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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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2 이승주 </title>
         <author>26on10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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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지난주 화요일에 일어난 일에 관한 이야기이다.</p><p>&nbsp;</p><p>지난주 화요일은 시험이 끝 난지 4일이 된 날이었는데, 당연하게도 애들은 참으로 공부하기를 싫어했다. 나도 하기는 싫은데 또 공부는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지만! 하기 싫은 건 하기 싫은거다.</p><p>&nbsp;</p><p>내 입장에서의 사건은 4교시 한문 시간에 일어났다.</p><p>다른 시간 거의 다 자율시간을 보내 한문도 하기 싫었는지 우리 반 4인조 댄스그룹을 보내 선생님께 댄스를 보여주며 시간을 때우는 작전을 시작하기로 했다.</p><p>&nbsp;</p><p>이 춤을 본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p><p>&nbsp;</p><p>“이게 지금 뭘 보여주는 거야?”</p><p>라고 하셨다.</p><p>&nbsp;</p><p>애들이 열불 춤을 춰도 시간이 남자</p><p>&nbsp;</p><p>“시간이 남았네? 진도 나가자”</p><p>&nbsp;</p><p>&nbsp;</p><p>어? 잠깐 아니, 잠깐만</p><p>&nbsp;</p><p>&nbsp;</p><p>“아아아-”</p><p>&nbsp;</p><p>“왜?”</p><p>&nbsp;</p><p>“저희가 춤 췄잖아요.”</p><p>“맞아요, 그러니까 진도 나가지 마요오.”</p><p>&nbsp;</p><p>&nbsp;</p><p>그렇지 그래야지.</p><p>&nbsp;</p><p>&nbsp;</p><p>“그래도 나갈거야”</p><p>&nbsp;</p><p>“아아아-”</p><p>&nbsp;</p><p>아...이런</p><p>.........</p><p>내가 나서야 하나.</p><p>&nbsp;</p><p>“선생님?”</p><p>&nbsp;</p><p>동시에 애들의 시선이 내게 쏠렸다.</p><p>&nbsp;</p><p>“저 노래 하나 불러도 되나요?”</p><p>&nbsp;</p><p>뭐 이미 4인조 그룹의 춤 때문에 흥이 올랐기도 했으니...</p><p>가자</p><p>&nbsp;</p><p>“선생님 이승주 노래 부르겠대요.”</p><p>우리 반 실장 김연우가 말했다.</p><p>&nbsp;</p><p>아니, 그래도 너무 그렇게 보진 말라고.</p><p>엄청 부담된다고.</p><p>&nbsp;</p><p>“뭐 부를거야?”</p><p>&nbsp;</p><p>나는 유튜브 검색창에 단어를 쓰며 말했다.</p><p>&nbsp;</p><p>“몰라, 아이리스 아웃 부를거야.”</p><p>.</p><p>.</p><p>.</p><p>노래를 다 부르고 나니 시간이 1분 남았다.</p><p>아...나의 희생(?)으로 시간이 다 채워지다니...</p><p>뿌듯했다.</p><p>&nbsp;</p><p>이런 기분과 함께 들은 생각은</p><p>좀 대담해져도 된다는 생각이었다.</p><p>&nbsp;</p><p>“야, 이승주.아이리스 아웃 또 불러주면 않돼?”</p><p>&nbsp;</p><p>윽.</p><p>&nbsp;</p><p>&nbsp;</p><p>&nbsp;</p><p>이후로도 많은 노래 재실행 말을 들은건</p><p>&nbsp;</p><p>안 비밀.</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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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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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친구 발표보고 화나서 100페이지 ppt 만든 썰</title>
         <author>26on1061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1256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학년 2학기 가을 학교에서 친구a가 만든 발표 ppt를 보고서 성장하며 성찰하게 된</p><p>계기가 됐다.</p><p>나는 그때는 친구가 ppt의 정리 퀴즈를 어렵게 낸 것을 보고 화가나 나도 저렇게 만들어야 겠다.</p><p>라며 각오를 했고 마침 발표를 나 혼자서 발표를 하기 때문에 40분을 꽉 채우겠다는 각오를 가지고</p><p>ppt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ppt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라며 막막했지만 친구b의</p><p>도움으로 천천히 ppt를 만들어가며 뿌듯함을 느꼈다. 그리고 발표 2주 전 친구b의 도움으로</p><p>약 100p의 ppt를 완성했다. 그리고 이후에는 ppt 발표 대본을 쓰며 생각과 어떻게</p><p>발표를 할지를 구상했다. 나는 발표 일이 다가올수록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고 긴장이</p><p>됐다. 대망의 발표 날 나는 ppt 발표를 시작했고 약 40분을 꽉 채우고도 발표를 하질 못해</p><p>다음 날 수업 시간 10분을 사용하여 발표를 무사히 끝 냈다.</p><p>그리고 나는 발표를 끝낸 직후 ‘내가 해냈다!’라는 자신감과 뿌듯함을 느꼈다. 하지만</p><p>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 그때 한 생각과 행동이 너무 감정에 휩쓸린 생각과 행동이며</p><p>어리석다고 생각된다.</p><p>하지만 그래도 나는 이 경험을 통해 6학년 때는 마음 먹고 시작한 일은</p><p>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교훈을,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는 과연 이 일이 괜찮은 일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감정에 휩쓸린 건지 아닌지 한 두 번 정도는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p><p>나는 이 경험을 통해 앞으로는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최소 한번은 생각하고 행동하기로</p><p>마음먹었으며 또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p><p>또한 앞으로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행동하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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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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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하영 106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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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불안한 예감은 항상 현실로 다가온다. 3년전, 당시 한번의 암산대회수상 실패로 그뒤로 무언가를 도전하는 걸 무척이나 두려워하게 되었다. 그 경험 하나로 나는 겁쟁이가 되어 있었다. 다른 친구들이 상을 받고 기뻐할 때 나는 뒤에 숨어서 그저 축하나 해주는 역할이였다. 열심히 준비한걸 망치는 비참한 경험을 다신 하고싶지 않았다. 비참한 경험을 한 뒤 2년후 6학년이 되었을때도 나는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마지막 초등학교 1년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뿐 아직도 직접 나서기는 두려운 겁쟁이였다. 그때 방과후 선생님께서 내가 2년전에 수상에 실패했던 그 대회에 다시 나가보는 거 어떠냐고 제안을 하였다. 나는 마지막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한번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 그래도 2년동안 열심히 숨어서 암산연습을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조금은 자신만만하게 첫 대회연습을 했는데 그저 나는 요란한 빈수레였다. 2년전보다 학년도 올라가 더 난이도도 올라간 것 같지만 실력은 그대로인 나의 모습에 “달라진게 없구나”하며 절망보다 허탈쪽에 가까웠던 것 같다. 그래도 저번보다는 더 갚진 경험을 하고 싶어서 조금 과장해서 하루에 3시간동안 꾸준히 암산연습을 했다. 역시 노력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했나, 점점 실력이 느는 것 같아 보람찼고 뿌듯했다. 선생님도 은상 정도 탈 수 있을 것 같다고 날 칭찬해주셨다. 그 말을 듣고 더욱더 열의에 불타서 그 말을 들었던 날 저녁, 집에서 그 말을 되내고 곱씹으며 연습했던게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그렇게 한달 후. 암산 대회 디데이가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비장하게 준비해서 대회장에 갔다. 오랜만에 간 대회장은 저번보다 더 커진 것 같았고 규모도 더 커진 것 같았다. 마치 배고픔에 굶주린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것 같았다. 나는 내 자리에 앉고 나의 경쟁상대들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다들 나와 똑같이 긴장한 것 같았다. 내 앞에 2,4학년 경기에서는 어떤아이가 긴장해서 토를 해 대회를 망쳤다는 소식을 듣고 더 긴장되었다. 몇분후 대회가 시작되었다. 첫 번째 덧셈뺄셈 시간, 덧뺄셈은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이였다. 하지만 대회때의 나는 갑자기 힘을 발휘해 문제를 싹다 풀었다. 그때의 나는 나도 알지 못한다, 두 번째 시간 곱셈, 세 번째 시간 나눗셈을 무사히 마치고 대회가 끝났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대회측에서 준비해준 간식을 양손을 가득 들고 기분좋게 걸어나왔다. 결과는 알 수 없었지만 대회를 잘 마쳤다는 안도감과 뿌듯함이 나를 감쌌다. 나는 당당히 호랑이 굴에서 무사히 살아돌아왔다!</p><p>그렇게 몇주후 방과후에 가니 트로피가 가득했다. 드디어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이였다. 나는 서둘러 선생님께 어떻게 됐냐고 어쭈어보니 내가 3등을 했다고 한다. 너무 예상치도 못한 결과에 나는 현실감이 없이 내 팔 길이만한 아주 커다란 트로피를 받았다. 원래였으면 큰 트로피를 안고 집에 갈 때 부끄러워했겠지만 그 날의 나는 아주 당당하게 걸어갔다. 나는 호랑이굴에서 무사히 살아돌아온 것 뿐만 아니라 호랑이들까지 멋지게 처리하고 온 것이였다! 나는 이제 겁쟁이 탈을 완전히.. 벗지는 못하고 조금은 벗었다. 겁쟁이 탈을 벗기 전날까지 나는 열심히 도전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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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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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한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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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다치지않기</p><p>나는 2년 전, 6학년 형들의 졸업 축하 영상을 찍고 선생님이 주신 자유 시간에 뛰어놀다가 경사가 심한 곳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 그 과정에서 척추 압박골절을 당했다. 그 후 두 달 동안 보조기 같은 것을 차고 다니며 병원으로 검진을 받으러 다녀야 했다. 처음 다치고 집에 왔을 때 정말 아팠다. 엄마는 내가 넘어져서 많이 아프다는 선생님의 전화를 받으셨는지, 퇴근 시간 전인데도 회사에서 나와 나를 보러 오셨다. 다음 날 병원에 가서 MRI를 찍었는데, 그곳에서는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다른 큰 병원에 가서야 척추 압박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을 수 있었다. 척추를 고정하기 위해 보조기를 사러 갔을 때 슬쩍 들은 금액은 생각보다 정말 컸다. 보조기를 찬 채로 두 달 동안 생활하다가, 이제 보조기를 풀고 생활해도 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마침내 보조기를 풀었다. 그러고 나서 학교에 가니 정말 홀가분한 기분이었다. &nbsp;&nbsp;&nbsp;&nbsp;하지만 홀가분한 마음 한편으로는 내가 다친 동안 나를 걱정하며 보살펴 주신 부모님, 다쳤을 때 나를 부축해 준 찬유, 보조기를 차고 갔을 때 제일 먼저 걱정해 주신 선생님 등 여러 사람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꼈다. 나 하나 다쳤을 뿐인데 많은 사람이 나를 챙겨준 것이 고마우면서도, 나 때문에 신경 쓰느라 본인 일을 제때 하지 못해 피해를 입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부모님께 제일 죄송하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부모님도 일을 하셔야 돈을 버는데, 나를 돌보시느라 일을 제대로 못 하신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다. 아직 다친 곳이 완전히 낫지 않아 가끔 아프긴 하지만, 앞으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도록 조심히 다닐 것이다. 만약 조금 아프다 싶으면 하던 일을 잠깐 멈추고 쉬기도 한다. 앞으로도 이렇게 조심조심 행동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치지 않고 건강하게 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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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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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기말고사(10822 전범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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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나 학원에서 시험을 망칠 때마다 1학년 기말고사가 떠오른다.</p><p>1학년 기말고사는 6월 30일부터 시작이라 6월부터 미리 준비하려고 했다. 하지만 중간고사가 너무 쉬웠기 때문에 이번 시험도 쉬울 것이라고 자만했고, 결국 시험 2주 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게다가 중간고사보다 시험 과목이 2개나 더 많아서 공부를 하면서도 시험을 망칠 것 같다는 불안한 예감이 들었다.</p><p>시험을 3일 앞둔 주말, 친구가 축구를 하자고 했다.</p><p>“야, 전범규! 축구 하실?”<br>“아, 못 해. 시험 공부해야 해.”<br>“한 번만 하자. 진짜.”<br>“알았어. 대신 1시간만 한다.”</p><p>하지만 축구가 너무 재미있어서 약속한 1시간이 아니라 3시간이나 하고 말았다.</p><p>시험 전날에는 부족한 공부를 만회하려고 밤을 새워 공부했다. 첫날에는 과학과 국어 시험을 봤는데, 과학은 잘 보지 못했고 국어는 만족스럽게 봤다. 다음 날에는 영어 시험이 있어서 열심히 공부했고, 영어는 100점을 맞았다. 셋째 날에는 사회와 한문 시험을 봤는데 두 과목 모두 기대보다 점수가 좋지 않았다. 마지막 날에는 수학과 기술·가정 시험을 봤다. 특히 자신 있었던 수학에서 78점을 받아 큰 충격을 받았고, 결국 이번 기말고사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끝났다.</p><p>이 일을 통해 잘하는 과목이라고 해서 방심하거나 자만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자신 있는 과목도 꾸준히 성실하게 공부하며 시험을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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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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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기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272700</link>
         <description><![CDATA[<p>1학기 시험</p><p>&nbsp;</p><p>&nbsp;</p><p><br/></p><p>중간고사 시험 성적표 나온날 평균 40이 나왓다 그래서 너무 속상햇다.</p><p>기말 기간에는 평일에는 새벽 1시까지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도서관에</p><p>가서 공부를 햇다.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 결과 나는 평균 15점정도</p><p>올랏다.그래도 낮은 점수엿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뿌듯햇다.특히 과학을</p><p>잘봣는데 준한이보다잘봣다.알프로도 공부를 열심히해서 점수를 잘받아야겟다</p><p>아겟다 1학기 시험</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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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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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1 기말고사 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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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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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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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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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대회 비하인드 (10827 황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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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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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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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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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적 글쓰기 활동 (제목:김치볶음밥) 10818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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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의 이야기이다.그때의 나는 유치원에서 이제 막 졸업식을 마친 후였다.그렇게 내가 사진도 찍고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에 준비도 하고 그리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사까지 해서 바쁠 때였다.어느날, 내가 집에서 여느날과 다르지 않게 초등학교에들어갈 준비를 하는 중이였다.그때,내 엄마와 아빠가 나에게 잠시여행을 다녀온다고 말씀하셨다.</p><p>하지만 그때 나는 아직 풋풋한 7살 유치원어린이였고 그말은 나에게로서는 상당히 신선한 충격이였다.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겪은 충격이 짐작이 가셨는지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말씀을 드려 당분간 할머니 할아버지가 날 돌봐주시기로 하였다.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생겨버렸다.그 문제는 엄마 아빠가 여행을 떠나시기로한 그 날에 할머니가열사병으로 입원하시게 된 것이다.</p><p>그래서 할머니가 퇴원하시는 날을 보았더니 엄마 아빠가 떠나시는 날부터 1일후였다. 그래서 나는 1일동안 혼자서 보내야 했다.그래서 나는 그때 당시에 매우 무서웠지만 어떻게든 하룻밤을 보내야 했다 그래서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엄마 아빠가 떠나시는 날이 다가왔다.그래서 나는 엄마 아빠를 보내신 후에 나는 그때 당시에 배달을 시키는 방법을 몰르기에 나는 김치복음밥을 해먹기로 결정하였다.</p><p>그래서 난 엄마에게 전화를 하여 엄마가 썰어놓은 김치를 냉장고에서 찾았다.그리고 밥,소금등을 준비하였다</p><p>&nbsp;</p><p>그리고 난 김치볶음밥을 볶으려고 엄마에게 전화하였다.그런데 엄마는 아직 7살밖에 안돼서 위험하다며 더 안전하게 해주는 장갑등을 착용하였다.그리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난 밥과 김치를 넣엇다.그다음에는 설탕, 소금등으로 간을하고 주걱으로 볶았다.그러한 결과..맛있는 볶음밥이 완성되었다!</p><p>그때,나는 한가지 감정이 들었다.그 감정은 뿌듯함이였다.또한 김치볶음밥을 스스로 만들었다는 느낌또 들었다.기분이 정말 좋았다.그리고 그다음엔 밥을 먹었고 잤었던 것 같다.그리고 그 이후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시고 날 돌봐주셔서 잘 지냈던 것 같다.</p><p>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의 이야기이다.그때의 나는 유치원에서 이제 막 졸업식을 마친 후였다.그렇게 내가 사진도 찍고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에 준비도 하고 그리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사까지 해서 바쁠 때였다.어느날, 내가 집에서 여느날과 다르지 않게 초등학교에들어갈 준비를 하는 중이였다.그때,내 엄마와 아빠가 나에게 잠시여행을 다녀온다고 말씀하셨다.</p><p>하지만 그때 나는 아직 풋풋한 7살 유치원어린이였고 그말은 나에게로서는 상당히 신선한 충격이였다.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겪은 충격이 짐작이 가셨는지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말씀을 드려 당분간 할머니 할아버지가 날 돌봐주시기로 하였다.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생겨버렸다.그 문제는 엄마 아빠가 여행을 떠나시기로한 그 날에 할머니가열사병으로 입원하시게 된 것이다.</p><p>그래서 할머니가 퇴원하시는 날을 보았더니 엄마 아빠가 떠나시는 날부터 1일후였다. 그래서 나는 1일동안 혼자서 보내야 했다.그래서 나는 그때 당시에 매우 무서웠지만 어떻게든 하룻밤을 보내야 했다 그래서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엄마 아빠가 떠나시는 날이 다가왔다.그래서 나는 엄마 아빠를 보내신 후에 나는 그때 당시에 배달을 시키는 방법을 몰르기에 나는 김치복음밥을 해먹기로 결정하였다.</p><p>그래서 난 엄마에게 전화를 하여 엄마가 썰어놓은 김치를 냉장고에서 찾았다.그리고 밥,소금등을 준비하였다</p><p><br/></p><p>그리고 난 김치볶음밥을 볶으려고 엄마에게 전화하였다.그런데 엄마는 아직 7살밖에 안돼서 위험하다며 더 안전하게 해주는 장갑등을 착용하였다.그리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난 밥과 김치를 넣엇다.그다음에는 설탕, 소금등으로 간을하고 주걱으로 볶았다.그러한 결과..맛있는 볶음밥이 완성되었다!</p><p>그때,나는 한가지 감정이 들었다.그 감정은 뿌듯함이였다.또한 김치볶음밥을 스스로 만들었다는 느낌또 들었다.기분이 정말 좋았다.그리고 그다음엔 밥을 먹었고 잤었던 것 같다.그리고 그 이후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시고 날 돌봐주셔서 잘 지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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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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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   10817 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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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에 막&nbsp;<em>올라왔을 때의</em>&nbsp;일이다.&nbsp;<em>4월에</em>&nbsp;첫 중간고사를 봤는데 영어점수가&nbsp;<em>67점이었다.</em>&nbsp;학원에서 많이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nbsp;<em>생각한 것보다</em>&nbsp;더 점수가&nbsp;<em>안 나와서</em>&nbsp;당황했다.<br>선생님도 실망하셨고 엄마도 실망하셨다. 나는 ‘기말 때 더&nbsp;<em>잘 봐야지’라는</em>&nbsp;생각과<br>슬픈 기분이 같이 들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기말고사 준비를 할 때 나는 저번만큼<br><em>공부하면 안 된다는 걸</em>&nbsp;알고 중간고사 때 보다 더 많이 공부했다. 시험 전 날엔<br>영어학원에서 5시간 동안 잔소리를 들었다.<br>그렇게 영어시험을 쳤고 많이는 아니지만 결국에는 점수가 올랐다.<br>영어선생님도 칭찬해 주셨고 나도 기분이 좋았다.<br>이러한 일들을 통해 끈기와 자신감을&nbsp;<em>얻게 되었다.</em><br>앞으로 나는 결과가&nbsp;<em>안 좋아도</em>&nbsp;포기하지 않고<br>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nbsp;<em>얻는 사람이 되고 싶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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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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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28349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 시험</p><p>&nbsp;</p><p>&nbsp;</p><p><br/></p><p>중간고사 시험 성적표 나온날 평균 40이 나왓다 그래서 너무 속상햇다.</p><p>기말 기간에는 평일에는 새벽 1시까지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도서관에</p><p>가서 공부를 햇다.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 결과 나는 평균 15점정도</p><p>올랏다.그래도 낮은 점수엿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뿌듯햇다.특히 과학을</p><p>잘봣는데 준환이보다2배잘봣다.앞으로도 공부를 열심히해서 점수를 잘받</p><p>아겟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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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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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벨문학상 수상 작품] 기말고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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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벨문학상 수상 작품: 기말고사</p><p>6월 30일, 기말고사의 첫째 날이었다. 모르겠다. 점수가 어떻게 될지.</p><p>1교시는 자율학습이었다. 나는 그때 학교에서 나가고 싶었다. 망할 그것 같았다. 처음 보는 시험은 국어, 과학이었다. 국어는 잘 본 느낌이 있었다. 그런데 과학이 나갔다. 남의 기준으로 보면 그렇게 못 본 것은 아니었으나 내 기준에서는 잘 못 본 것이었다. 처음에는 92점인 줄 알았다. 근데 또 틀렸다. 그래서 87.9점이었다. 실망스러웠다. 유찬이가 나보다 점수가 높다.</p><p>둘째 날, English를 봤다. 100점이었다. 기분이 좋았다. 사실 이 과목에는 약속이 있었다. 영어 학원 김민준 선생님이 말하셨다. “너희 3명 다 100점 맞으면 치킨 쏠게”. 그래서 이미 다른 학교 얘 1명은 100점이었고, 나와 다른 얘 1명이 100점을 맞으면 됐다…. 100점이었다.</p><p>셋째 날,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다. 사회 / 漢文. 나는 그 과목이 걱정되었다. 다른 과목은 모두 학원의 도움을 받지만, 기가와 사회, 한문은 도움을 받지 않는다. 그런데 은근히 漢文이 쉬었다. 사회도 중간보다 쉽게 나왔다. 매우 좋았다. 내 기준에선 완벽했다.</p><p>넷째 날, 약간 긴장이 풀어질 때쯤 수학과 기술 가정이 있었다. 1교시에 풀었던 기가는 매우 쉬었다. 그런데 수학이 진짜 에바였다. 정수인 점을 구하라니, 저울에서 어쩌고저쩌고하라니…. x와 y가 내 머릿속을 힘들게 했다. 그런데 100점이었다.</p><p>사실 내 기준으로는 넷째 날이 제일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수학 학원에서 100점을 맞으면 4만 원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4만 원을 받을 예정이다.</p><p>모르겠다. 내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사실 나는 중간을 봤을 때, 기말도 그와 같이 보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중간 때는 혼자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1개였고, 기말 때는 무려 3개였다. 힘들었다. 사실은.</p><p>기말고사가 끝나고 편히 쉴 때쯤 선생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1등은 치킨+피자, 2등은 치킨 또는 피자, 3등은 아이스크림”. “우리 반은 몇 등을 할 수 있을까? 혹시 OMR 실수를 하지 않았을까? 끝나고 OMR 체크를 안 했는데.”</p><p>기말이 끝난 뒤 2주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 반이 또 3등이네”. 그렇다. 또 3등이었다. 그래서 우리 반은 방학식과 개학식 날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것 같다.</p><p>나는 이 두 시험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먼저 초등학교 때는 이렇게 큰 시험이 없었다. 총괄평가가 있긴 했지만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았다. 그냥 시험을 잘 보면 잘 보는 것이고, 못 보면 못 보는 것이었다. 그런데 중학교 때의 두 시험은 초등학교 때와 달랐다. 점수가 기록되고 총괄평가의 난이도에 비해 2배는 더 어려웠기 때문이다. 또한 기말 때는 모든 과목에서 처음 배우는 것과 어려운 개념이 많았기에 공부가 매우 힘들었다. 그러나 시험공부도 그냥 공부와 별달라질 바가 없었다. 그냥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면 되었다.</p><p>나는 두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 점은 SNS에는 다들 막 열심히 공부를 한다. 한 번도 쉬지 않고 14시간 동안 공부를 한다니, 한 문제집을 하루에 끝낸다니…. 그러나 그런 공부법은 나에게 맞지 않았다.</p><p>나는 마음이 성장한 것 같았다. 모든 것이 새로웠고, 모든 것이 어려워 보였다. 그러나 하나하나 해결하다 보니 모든 것이 해결할 수 있었다.</p><p>다들 늦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때가 제일 이른 것이다. 그러니 지금 시작하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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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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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회 10819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2866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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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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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287001</link>
         <description><![CDATA[<p>1학년 첫 시험을 망치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정신없이 놀러 다니느라 공부할 시간이 일주일밖에 남지 못했지만 남은 시간 동안 학원도 주말마다 가고 스터디카페도 갔다.</p><p>그렇게 시험 당일이 빠르게 다가왔다. 사실 중간고사 때보다 공부를 못했고 긴장이 많이 됐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었다. 시험지가 배부되고 종이 치기 기다리면서 더욱 떨려왔다. 그렇게 그나마 공부한 대로 풀었다. 총 사흘 동안 7과목의 시험을 치렀다.</p><p> 결과는 저번보다 나쁘지 않았다! 조금은 같거나 낮아졌지만, 그래도 그런 것들은 평균이 낮아서 괜찮다. 나머지는 거의 살렸다. 백 점도 생겼다. 하지만 공부를 안 한 과목의 점수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나머지가 평균을 올려서 괜찮다. 이제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하면 점수가 더 올라갈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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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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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10825 최서윤</title>
         <author>26on1082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287146</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중학교에 들어왔다. 많이 떨렸다. 초등학교에서는 보지 않았던 시험을 보려니 더 떨리고 불안했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다섯 과목을 보는데 평소보다 시간이 빨리 가 한 달 남았던 시험이 3주, 2주로 줄어들었다. 벌써 시험 날이다. 책상을 뒤집고 자리를 시험 대형으로 바꾸니 더 실감이 났다. 첫 날 시험이 수학이었다. 제일 자신 없는 과목이 첫날에 봐서 더 싫었다. 수학은 제일 열심히 준비하고 보충 수업도 갔지만 제일 자신 없어지게 만드는 과목이 었다. 시험지를 받고 푸는데 잘 맞을 줄 알고 좀 헤세를 부렸다. 수학 시험시간이 끝나고 복도에 나가보니 1학년 친구들이 있었다. 반은 기뻐하고 반은 절규했다. 나만 망친 게 아니라는 생각에 좀 더 안심이 됐다. </p><p> 남은 네 개의 과목도 시험을 봤다. 시험 전에도 시간이 빨리 갔던 것처럼 시험 보는 날도 시간이 빨리 갔다. 시험을 보고 그 다음 수업에 있던 자율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 머리를 많이 써서 배도 금방 고파졌다. 시험이 끝나고 친구와 놀았다. 시험 공부를 하면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금방 싹 날아갔다. 집에 와서 생각했다. “처음 시험 준비를 하느라 너무 힘들었다.” 평소보다 더 늦게 자고 학원에서도 오래 공부하느라 피곤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짜증 나고 허무했다. “늦어도 시험 3주 전에는 공부를 시작했어야 하는데..”라고 계속 후회했다. 기말 때는 더 잘 보고 싶었지만 점수가 내려간 과목도 있어서 속상했다. </p><p> 하지만 내년에도 시험을 볼 기회가 있으니 더 노력해보려고 한다. 시험으로 인해 내가 느낀 것은 공부는 게을리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평소에도 느끼고 있었지만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더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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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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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학교 시험   10824 주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287591</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을 했다. 중학교에 입학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행 평가를 내가 봐야 된다는 생각에 중학교가 너무 싫다고 느껴졌다. </p><p> 학교를 다니다 보니 시험을 볼 때가 되었다. 엄청 떨렸다. 시험을 볼 때가 되었다. 그런데 내가 제일 못하는 과목도 시험을 봐야 했다. 엄청 떨면서 시험을 봤다. 그 과목이 그래도 60점은 넘을 줄 알았지만 못 넘어서 속상했다.그런데 중간고사를 처음 보고 나서 학교가 일찍 끝나 좋았다. 하지만 다음날 시험 공부를 또 해야 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안 좋았다. 중간고사가 끝나니 너무 좋았지만 얼마 안 가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p><p> 기말고사 때는 중간고사 때 못 본 과목의 점수를 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공부를 하다 보니 어떻게 해야 공부가 잘 되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그 방법대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렇게 공부를 하고 기말고사를 볼 때가 되었다. 그래서 한 과목, 한 과목... 풀기 시작했다. 풀고 풀다 보니 그 문제의 과목을 풀 차례였다. 그래서 한 문제 한 문제 풀어 내려갔다. 풀다가 막히는 문제들도 많았지만 최선을 다해 문제들을 풀었다. 다 풀고 나서 검토를 하고, 또 하기를  반복했다. 좀 아리송한 문제들도 많았다. 그렇게 45분이 지났다. 시험 종료다. 친구와 답을 맞추기 시작했다. 너무 떨렸다. 친구와 답이 맞지 않을 때는 더 불안했다. 학교가 끝나고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답으로 채점을 하기 시작했다. 하나 맞으면 기뻤고, 하나 틀리면 슬펐다. 그렇게 모든 문제의 채점을 다 했다. 다 하고 나니 틀린 문제 2개, 90점 대다. 솔직히 문제를 풀 때 바로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들도 있었지만 떠오르는 것들도 많았다. 그래서 시험 시간에 무언가 느낌이 좋았었다. 성적 확인 때도 90점 대라 기분이 너무 좋았다. </p><p> 나는 이러한 일이 일어난 뒤 조금 성실해진 것 같다. 중간고사 때 조금 벼락치기 한 것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 과목은 처음부터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느꼈기에 조금 성실해졌다.  </p><p> 나는 앞으로도 이 일을 절대 못 잊을 것 같고, 이 일은 내가 모든 일에 꾸준히 성실하게 임하는 사람이 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도 모든 일에 꾸준히 성실하게 임하는 것을 계속 실천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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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6: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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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학교 입학 (01811 박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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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중학교 입학은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되는 첫 번째 변화였다. 그래서 입학하기 전부터 정말 많이 설레고 기대가 됐다. 초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들이랑 같은 중학교에 배정 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새로운 학교생활이 너무 기대돼서 입학 전날에는 잠도 잘 오지 않았다.</p><p>입학 첫날에는 사복을 입고 학교에 갔다. 반 배정 표를 보니 초등학교 친구들이 몇 명 같은 반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교실에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더 좋았다. 내 짝꿍도 친했던 친구였고, 뒤와 옆자리에도 아는 친구들이 있어서 금방 긴장이 풀렸다.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많아서 중학교 생활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았다.</p><p>&nbsp; 첫날 교실은 정말 시끌벅적했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벌써 무리를 만들어 다니는 친구들도 있었다. 나도 초등학교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같이 다니게 되었고, 우리 넷은 쉬는 시간마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보냈다. 학교에서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더 많이 이야기하고 웃으면서 놀았던 것 같다.</p><p>&nbsp; 그렇게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있는데, 교실 한쪽에 혼자 앉아 있는 친구가 보였다. 다른 친구들은 대부분 같이 다니고 있었는데 그 친구는 아는 사람이 없는지 혼자 가만히 앉아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까 괜히 마음이 쓰였다. 나라면 많이 어색하고 외로웠을 것 같아서 친구들과 함께 먼저 다가가 보기로 했다.</p><p>&nbsp; 쉬는 시간이 되자 우리 넷이 그 친구에게 가서 이름을 물어보고 같이 놀자고 말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금방 같이 이야기하게 되었고, 우리 자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먼저 다가간 덕분에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었다.</p><p> 그날 이후로 그 친구는 우리와 함께 다니게 되었고, 우리는 다섯 명이 되어 같이 급식도 먹고 쉬는 시간에도 함께 놀았다. 처음보다 훨씬 더 즐겁고 웃을 일이 많아졌고, 반 생활도 더 재미있어졌다.</p><p> 이 일을 겪으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 예전에는 그냥 원래 친했던 초등학교 친구들이랑만 뭉쳐서 편하게 지내는 게 최고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익숙한 친구들 뒤에만 숨어 있지 않고, 교실 구석에서 혼자 심심하게 앉아 있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내게 되었다. 처음에 말을 걸 때는 심장이 쿵쾅거릴 정도로 은근히 떨렸지만, 막상 망설임을 깨고 행동으로 옮겨 보니 생각보다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작은 용기 덕분에 매일 같이 급식을 먹고 장난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한 명 더 생겼고, 나도 새로운 환경에서 눈치만 보지 않고 먼저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p><p>&nbsp; 앞으로 중학교 2학년, 3학년이 되거나 나중에 고등학교에 갈 때처럼 처음 만나는 낯선 환경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나는 중학교 입학 첫날 혼자 앉아 있던 친구에게 다가갔던 이 순간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 같다. 새로운 분위기가 어색하다고 해서 기죽거나 뒤로 물러서지 않고, 내가 먼저 주변 친구들에게 밝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고 싶다. 주변을 한 번 더 둘러보며 혼자 심심해하는 친구가 있거나 같이 어울리고 싶어 하는 친구가 보인다면, 내가 먼저 스스럼없이 다가가 "같이 놀자"고 말할 수 있는 다정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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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7: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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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기말고사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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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가서 전체1학기 기말고사가 다가왔다 친구랑 공부를하러갔는데 친구가 1등하면 치킨+ 피자를 2등 치킨또는피자 3등은 아이스크림을 사주신다고해서 그생각을 하고 공부를 밤새서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 가기싫었다. 그리고 시험볼때 시험지를 보니 떨렸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는데 엄마한테 어떤말을 들을지 두려웠다.국어는 그나마 괜찮아는데 과학이 심각한문제였다.하지만 집에가서 엄마한테 혼나지않았다. 그리고 반평균 전체1등을 생각 하면서 다음날 영어를 봤는데 중간보다 잘봐서 기분이 좋았다. 친구랑 스카를 가서 6시간을 공부했다. 목요일 사회 한문 시험을 봤는데 둘다 망했다.근데 친구랑 밥을먹고 친구가 조금만 놀자고 해서 놀았다. 하지만 엄마한테 전화가왔다.너어디야 빨리 집에와라고 엄마가 화난 소리로 나한테 말했다. 나는 긴장한상태로 집에갔다. 집앞에서 5분동안 벌벌 떨었다</p><p>결국 집에서엄마한테 혼났다. 마지막날 또 친구랑 스카를 갔는데 친구가 조금만 게임 하자고해서 조금하려다가 1시간이나 해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기술가정과 수학을 보는데 기쁘면서 슬펐다. 왜냐하면 그날시험이끝나는날이었다때문이다.1교시기술가정이었다 그다음 친구들과 답을 맞춰봤다 첫장에 하나를실수해서 긴장되었다. 그래도 뒤에 조금틀렸긴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잘봤다.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미친듯이 놀았다.그리고 집에가서 핸드폰을 미친 듯이 5시간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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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7: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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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카 놀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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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어느 봄날, 난 존재조차 몰랐던 내 조카를 처음 알게되었다.</p><p>할머니의 오빠의 아내의  손녀라나..? </p><p>아무튼 그 할머니의 오빠의 아내가 나의 고모가 되는거고 그 손녀가 내 조카가 되는 거였다. 아무튼, 때는 고모와 조카가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다.</p><p><br></p><p>난 처음보는 조카에게 줄 내가 더 이상 쓰지 않는 인형들도 챙겨두었다. 오후 4시쯤 우리 집에 도착한 조카는 5살 여자아이였고, 딱 봐도 귀엽게 생겼다! 고모와 고무부께서도 오셨다.</p><p>낯을 가리는 지 고모부 옆에 딱 붙어서 날 힐끔힐끔 보는데 심쿵사 당할 뻔 했다.</p><p><br></p><p>“안녕...?” 내가 먼저 인사를 건냈다. </p><p>고모께서 “안녕하세요 해야지~”라고 조카에게 하자 꾸벅 인사했다. “이름은 뭐예요..? 몇 살이에요...?” </p><p>고모께서 “리원이고 5살이야~”</p><p>잠시 후 리원이에게 줄 인형을 보여주자 리원이의 표정이 급격히 밝아졌다 말하는 앵무새 인형과 비숑 인형을 특히 좋아했다.</p><p><br></p><p> 어느덧 인형에 리원이의 관심이 식어가자 </p><p>“제 방에 가서 놀아도 되요?” </p><p>할머니와 고모께서 동시에 말씀하셨다. “응~ 놀다가 부르면 밥 먹으러 가자.”</p><p><br></p><p>방으로 들어가니 막상 뭘 할지 막막했다. 일단 보이는 걸 하자 싶어서 색연필과 사인팬, 물감을 꺼냈다. 알고보니 리원이는 이런 색칠 놀이는 처음이었다는데 스케치북에 물감을 면봉에 뭍여 톡톡 찍기도 하고 색연필로도 낙서를 했다.</p><p> 그러다가 슬슬 질릴 때 쯤 싹 정리한 뒤 리원이를 침대 위에 올려줬다. 너무 작아서 혼자서는 침대도 못 올라가길래 발판도 올려줬다.</p><p><br></p><p>침대위에서 커튼도 치고 불도 싹 끈 뒤 우주비행사 모양 전구를 켜주었다. 천장에 은하수가 나타나자 리원이의 눈이 땡글해져서 너무 귀여웠다</p><p> “어때? 신기하지?” </p><p>이제 리원이가 대답도 해준다 “응!” </p><p>그러다가 리원이가 배게에 관심을 보이자 내가 얼굴을 배게에 숨겨 “고모 어디갔을까~?” </p><p>리원이가 꺄르륵 웃었다. </p><p><br></p><p>숨바꼭질을 마지막으로 우린 밥을 먹으러 갔다. </p><p>오리 불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고모께서 작은도시락을 꺼내셨다. </p><p>그 안엔 죽이 있었다. 알고보니 리원이는 몸이 좋은 편이 아니었다. </p><p>아플 때는  한약도 지어먹는단다. 난 저만할 때 고기, 생선 할 것 없이 잘 먹었던 것 같은데.. 싶어서 너무 딱해보였다. </p><p>또 그 죽을 맛있게 먹는 것도 아니고 먹기 싫어하며 억지로 먹었다. </p><p>너무 걱정됬다. 그렇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 리원이와 헤어졌다. </p><p>리원이가 손을 흔들며 “다음에 또 만나!” </p><p>사실 리원이는 만성동에 살아서 금방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다. </p><p>그래도 또 보고 싶은 우리 조카다. </p><p>난 평소에 애기들만 보면 울려버려서 걱정이 많이 됬는데 리원이에게 마음을 얻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p><p><br></p><p>다음날 저녁, 고모에게로부터 동영상이 하나 왔다. </p><p>리원이가 숟가락을 들고 비장한 표정으로 죽을 바라보았다</p><p>“고모, 고모,” 부르기만 했다. </p><p>고모께서 “리원이 이제 밥 먹어야지.” </p><p>리원이가 “봐봐~” 하고 죽을 맛있게 먹었다!! </p><p>솔직히 너무 감격스러웠다. </p><p>리원이가 “나 이제 잘 먹어!”라고 하자 속으로 박수를 보냈다. </p><p><br></p><p>내가 리원이 엄마라도 된 것 같았다. ‘내가 이런 애기에게도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싶었고 다음에 만났을 때도 리원이가 좋아하는 걸 찾아서 해 줄 것이다. 라는 굳은 다짐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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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7: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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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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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정말로 행복했다. 방학이라니 정말 기쁘고 신났다. 아무리 5학년이라도 알아서 할 수 있다. 이제 1시까지 자고 밥도 원하는 것으로 차려서 먹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방학에만 가능한 꿈과 같은 일 이었다. 8시에 눈을 떴지만 오랜만에 푹~자고 싶어서 다시 눈을 감았다.“얘들아 엄마,아빠는 회사 가니까 점심은 알아서 먹으렴.” 엄마가 자려는 우리 옆에서 말하고 갔다. 생각해보니 엄마가 방학이라고 끼니 잘 챙겨 먹으라는 의미로 일주일에 1번씩 만원을 준다고 했다. 삼각김밥,라면,엄마가 만들어 놓고 간 음식 등 점심으로 먹을 음식들이 머리를 툭 치고 지나갔다. 그 와중에 동생은 자기만 하고 있었다. 빨리 밥 먹고 같이 게임하고 싶은데, 나는 동생을 흔들어 깨우려고도 해보고 소리 지르기도 해보고 동생에 애착 인형을 훔치기도 해봤다.(?) 하지만 동생은 일어나기는 커녕 코골이나 하며 계속 잠만 잤다. “이런 잠만보(?)”. 나는 그냥 혼자라도 게임을 할 생각으로 준비를 했다. 옷을 갈아입고 내 지갑과 동생의 지갑을 챙긴 후 동생에게 “바보 난 니가 싫어하든 말든 아무거나 사온다~.” 고 말한 후 집 앞 편의점으로 갔다. 어떤 걸 먹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가장 단짝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왜, 갑자기 전화 했어?” “나랑 게임 하자!!.”친구가 갑자기 게임을 하자고 했다. “응, 근데 나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먹을 건데 뭐 먹을꽈. 라면? 삼각김밥? 빵?” 나는 친구에게 장난스럽게 물었다. 그랬더니 추천 해주기 귀찮았는지 이따가 다시 전화 한다고 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아니 추천해주기 싫으면 하지말지 왜 말도 없이 전화를 끊고 날리얌.” 나는 다시 무슨 음식을 먹을지고민했다. 그때 동생에게도 전화를 받았다. “언뉘. 어디 갔어! 언니 간식 다 훔쳐버린다!!!!!!.”</p><p>3학년이지만 나보다 힘도 세고 서열이 높다.(?) “아니 반찬 꺼내고 그런 거 귀찮으니까, 편의점 음식 사서 가려했지. 근데 너 아무리 깨워도 안 일어나길래 아무거나 사서 랜덤으로 주려 했는데 아깝구나.” 나는 동생을 놀려먹으려는 듯이 말했지만 동생은 그냥 전주 비빔 삼각김밥을 사오라 했다. 내가 노예도 아니..... 맞지만 그래도 귀찮았다. 마침 전주 비빔 삼각김밥이 없어서, 나의 랜덤 음식 먹이기 계획을 다시 실행할 수 있었다. 나는 삼각김밥 2개와 아이스크림을 사서 집으로 갔다.</p><p>집에 와서 동생이랑 삼각김밥이랑 먹은 후 나는 같이 게임을 하자고 했다. 그리고 단짝 친구도 함께! 모두에게 전화를 건 후 같이 게임을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유진아. 내가 요즘 검도를 다니고 있잖아. 거기서 사귄 친구도 같이 해도 될까?” 사람이 많이 있을수록 게임은 재밌으니까 뭐. 나는 그 친구도 초대해도 된다고 했다. 소개를 해주는데 이름이랑 검도에서 친해진 계기랑 설명해주는데 가장 인상 깊은 점은, 그 친구가 3학년이라는 것이 었다. 오, 그러면 내 동생이랑 나이도 똑같으니 친하게 지내면 좋지 않은가. 나는 당연히 좋다고 하고 그 친구랑도 게임을 했다. 근데 계속 알려줘도 이해를 못하고 죽길래 짜증을 냈는데, 그 친구도 같이 짜증을 내며 서로 싸워서 일단 둘다 사과하라며 친구가 말했다. 할 수 없이 사과를 했는데</p><p>친구는 사과를 안 하는 것 이었다. 나는 어이 없었지만 친구에게 친절하게 사과하라고 했는데 친구는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해야 되?” 이 말을 듣고 마음이 부글부글 한 거 같았지만 친구도 있으니 참았다. 그런데 친구는 사과를 안 해도 친하니까 봐줄게 이런 태도로 나와서 화가 나버려 불쑥 말해버렸다.“아니 내가 사과를 했는데 너도 해야지. 그리고 너는 둘 다 사과하라면서 왜 쟤는 봐줘? 야 나는 뭐냐?” 했더니 갑자기 “너무 예민하다~.” 이 말을 듣고 화가 더 치밀어 올라서 욕이 나올 번 했지만 최대한 참았다. 하지만 너무 싸웠던 탓인가, 시간 제한이 있던 나는 더 이상 게임을 할 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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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07: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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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여름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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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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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23: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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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입학(10815 송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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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23: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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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생활 적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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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왔을 때, 나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었다.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야 했고, 수업 방식과 학교생활도 달라져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p><p> 어려웠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은 나를  성장하게 하는 계기가</p><p> 되었다.</p><p>입학 초반에는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기가 쉽지 않았고, 처음 보는 과목도 있어 부담이 컸다. 처음 치른 시험에서는 기대했던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해 실망했다. 하지만 나는 끝까지 노력해서 기말고사 때도 점수가 많이 올랐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새로운</p><p> 환경에도 점차 적응할 수 있었다.</p><p>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환경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처음에는 낯설고 힘들었던 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또, 혼자 고민하기보다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 </p><p>적응하는 데 큰 힘이 된다는 사실도 배웠다.</p><p>이제 나는 처음 중학교에 입학하며 느꼈던 걱정스러움보다 새로운</p><p> 도전을 기대하는 마음이 더 크다.</p><p> 앞으로도 새로운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인 자세로 배우며 </p><p>성장할 것이다.</p><p> 중학교 에서 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포기하지 않고, 더 노력하고, 어려움이 와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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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23: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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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장우진</title>
         <author>26on1082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8783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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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23: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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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학교 1학년 1학기  2번째 시험 10809나윤성 2차</title>
         <author>26on10809</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879283</link>
         <description><![CDATA[<p> 긴장되는 중학교 1학년 1학기 2번째 시험이 얼마 안 남았었다. 그래서 나는 시험 준비를 하기로 생각했다. 다행히 나는 시험 준비를 초등학생 때보다 잘하게 되었다. 사실 초등학교 땐 나는 시험  준비를 별로 못했다. 나는 단원 정리 같은 건 별로 쓰지 않고 그냥 집에 있는 문제집만 조금 보고 말았다 .하지만 중학교 때 나는 교과서에 나온 용어들을 외우거나 포스트잇에 쓰거나 밑줄을 치기도 했다. 그래서 1차 시험 때  망한 과목들도 점수가 올라갔다. 나는 매우 뿌듯했다. 내가 시험 공부 준비를 겁나게 못하던 초등학교 때보다 더 잘하게 된 계기는 중학교 때였다.</p><p>난 시험 공부를 별로 안하고 놀고 시험을 보아서 시험 점수가 낮을 때가 많았다. 사실 내가 초등학교에 있을때는 시험 좀 못봐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중학교 1차 시험 때 사회 점수를 보고 매우 당황했지만 하지만 중학교에 와서 초등학교 때처럼 공부를 안하고 시험을 보면 시험 점수가 많이 낮을 거라고 생각해서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시험 기간엔 별로 안 놀고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지만 나는 거의 공부를 안하고 딴 짓을 했지만 그래도 시험이 얼마 안 남았을 때 나는 지금이라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최대한 열심히 했다. 그랬더니 영어는 7점이 올랐고 사회는 24점이 올랐다,하지만 국어는 9점 깎였고 수학은 16점이 깎이고 과학은 31점이 깎여서 개판 났지만 그래도 1차시험때 못 본것 들은 올랐다</p><p>그래서 점수가 많이 떨어져서 엄마한테 혼났다.</p><p> 그래도 내가 깨달은게 있었다. 바로  내가  얼마나 노력했냐 에 따라 결과는 바뀔수 있다는걸 깨달았다. 이 계기는 내가 시험을 보기 전 공부해서 성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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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23: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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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1학년 1학기 2번째 시험 1차 나윤성</title>
         <author>26on108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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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시험 준비를 초등학생 때보다 잘하게 되었다.사실 초등학교 때 는 나는 시험  준비를 별로 못했다.나는 단원 정리 같은 건 별로 쓰지 않고 그냥 집에 있는 문제집만 조금 보고 말았다.하지만 중학교 때 나는 교과서에 나온 용어들을 외우거나 포스트잇에 쓰거나 밑줄을 치기도 했다.그래서 1차 시험때  망한 과목들도 점수가 올라갔다.나는 매우 뿌듯했다. 내가 시험 공부 준비를 겁나 못하던 초등학교 때보다 더 잘하게 된 계기는 중학교 때였다.</p><p>난 시험 공부를 별로 안하고 놀고 시험을 보아서 시험 점수가 낮을 때가 많았다.사실 내가 초등학교에 있을때는 시험 좀 못봐도 괜찮다고 생각했다.그런데 중학교 1차 시험 때 사회 점수를 보고 매우 당황했지만 하지만 중학교에 와서 초등학교 때처럼 공부를 안하고 시험을 보면 시험 점수가 많이 낮을 거라고 생각해서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시험 기간엔 별로 안 놀고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지만 나는 거의 공부를 안하고 딴 짓을 했지만 그래도 시험이 얼마 안 남았을때 나는 지금이라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최대한 열심히 했다.그랬더니 영어는 7점이 올랐고 사회는 24점이 올랐다</p><p>나는 그래서 얼마나 노력했냐 에 따라 결과는 바뀔수 있다는걸 깨달았다.이 계기는 내 가 시험을 보기 전 공부해서 성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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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23: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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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6on1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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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산 시험</p><p>내가 4학년 때 방과 후 학교에서 주산·암산 3~5급 자격증 시험을 보았었다. 나는 이 시험을 위해 노력을 정말 많이 했다. 시험 한 달 전부터 열심히 공부했다. 난 머리가 그리 뛰어나지 않으니 노력을 정말 많이 쏟아부었다.</p><p>시험 당일, 시험장 앞에 도착했을 때 많이 긴장했지만 가족들이 날 응원하고 있었다. 시험을 보고 있을 때 갑자기 어려운 문제가 나왔다. 그 문제가 시간을 많이 앗아갔지만, 결국 그 문제를 풀고 아슬아슬하게 시험을 끝냈다. 엄마가 오셔서 시험을 잘 보았냐고 물어보셨다. 나는 이렇게 답했다. "응."</p><p>그러고 집에 와서 아빠와 동생에게도 말하고 스테이크 집으로 외식을 갔다. 또한 게임도 실컷 했다. 나는 그때 생각했다. '앞으로도 시험을 잘 보면 이런 행복이 있을까?'라고. 또한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시험을 잘 봐서 이런 행복을 느끼겠다고 다짐했다.</p><p>5학년, 6학년, 중학교 1학년 때도 시험을 잘 보았다. 이제 앞으로 중2, 중3, 고1, 고2, 고3이라는 시련이 남아 있다. 하지만 앞으로도 시험을 잘 봐서 행복을 느끼겠다. 과연 나는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p><p>전유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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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4 23: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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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장우진(+표지)</title>
         <author>26on1082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888010</link>
         <description><![CDATA[<p>금메달</p><p>&nbsp;</p><p>&nbsp;</p><p>&nbsp;</p><p>2026년4월5일.식목일. 그 날을 내 대회가 있는 날이었다.</p><p>난 그 대회를 위해 준비를 시작할 때였고,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앞섰다.“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등의 나에 대한 의문이 대부분이었다. 그래도 대회를 나가기로 신청까지 해 뒀으니 걱정할 시간에 연습을 하는게 이득이었다.</p><p>대회 연습을 시작했다. 종목은 태권도였다. 난 대회 결과가 어떻게 되든 열심히 경험하고 도전해보자고 생각했다. 그 생각대로 난 열심히 연습했다. 겉으로는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 척 하면서도 내심 기대가 됐던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어떻게든 결과에 대한 생각을 잊으려 했다. 그래야 긴장이 안되기 때문이었다. 대략 대회 나가기 1달 전 쯤이었다.</p><p>대회 당일이 되었다. 날씨는 참 좋았다. 해는 화창하게 떠 있었고 하늘엔 구름 한 점 없었다...맞긴 하다만 내가 일어난 시간은 해가 떠 있지 않은 시간이었다. 새벽 5시 내가 일어난 시각이었다. 해도 떠 있지 않았고 마음 한쪽엔 기대, 한쪽엔 걱정이 섞여 있었다.</p><p>대회장으로 출발했다. 그때 일출도 봤다. 내 대회는 늦게 있는 편이라 대회장에서 몸 풀고 연습할 시간은 충분했다. 그렇게 동작 하나하나를 생각하며 대회장으로 향했다.</p><p>대회장으로 도착했을 때‘내가 진짜 대회를 나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진짜 선수가 된 것 같았다. 선수등록은 안 되어 있어서 진짜 선수는 아니었다.</p><p>시합을 나온 친구 중, 오전 경기가 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근데 이게 무슨 일인가? 대회장 사정으로 모든 대회가 오후로 미뤄졌다. 사유는 오전에 자유품새 대회, 시범단 대회가 진행되어서라고 했다. 각각 자유품새는 노래와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옆에서 경기 진행이 불가능했고, 시범단 대회는 송판 파편이 튀어서 불가능했다. 납득은 됐다만 나의 경기가 안 그래도 늦게 있는데 얼마나 늦어지는 건가 싶었다.</p><p>일단 오전 경기를 구경했다. 자유품새 경기를 보는데 내 신경 하나하나가 삐죽삐죽 서는 느낌이었다. 난 미래에 자유품새 선수가 되고싶고, 평소에 자주 봤어서 더 멋있게 느껴졌다.</p><p>오전에 계속 연습하고 점심을 먹고 오후가 되었다.</p><p>난 오후에 경기가 있는 친구들의 영상을 찍어주느라 바빴다. 피드백을 위함이었다.</p><p>옆에서는1부 태권도 경기가 한창이었다. 1부 경기는 전문적으로 선수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나가는 대회였다. 즉, 대회 수준이 한참 높았다.</p><p>난 대기 시간동안 옆에 있는 친구와 대화도 하고, 연습도 했다. 근데 생각보다 날씨가 추웠다. 하늘에서 햇빛이 내리쬐긴 했지만 차가운 바람은 조금 불었다. 시합장 바닥에서 맨발로 연습을 하는데 발이 얼 것만 같았다.</p><p>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끝나고 선수대기실에 들어갔다. ‘진짜 경기가 얼마 안 남았구나’하고 실감했다.</p><p>긴장을 안 한 척은 했지만 긴장이 많이 됐었다. 심장은 쿵쾅거리고 머릿속에 생각이 점점 많아졌다.</p><p>그렇게 얼마 안 지나서 난 대회에 들어갔다. 뒤에 관장님이 있었어서 어느정도 진정은 했다.</p><p>그렇게 1번 품새가 시작되었다. 중간에 실수가 꽤 나왔다. 잘했다곤 전혀 생각이 들지 않았다.</p><p>그래도 뒤에서 관장님이“잘했어 다음 품새도 잘 하고”라고 말해주셔서 이미 지난건 잊고 다음 품새 잘하자고 되새겼다.</p><p>다음 품새는 1번 품새보단 잘 한 것 같았다. 그리고 결과는...</p><p>&nbsp;</p><p>금메달이었다! 첫 대회부터 금메달이라 너무 기뻤다. 경기장에서10시간동안 썩은 보람이 있었다. 난 경기가 끝나고 기진맥진한 체 집으로 돌아왔다. 난 이 경기를 통해 다음 경기에서 더 잘하잔 생각을 했고 내가 이렇게 금메달을 따도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고 내가 작아보이긴 했어도 금메달은 너무나 뿌듯했다. 난 지금도 대회 준비를 하고 있으며 약 1주일 뒤에 경기가 있다. 그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따고싶은 바램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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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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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전범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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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나 학원에서 시험을 망칠 때마다 1학년 기말고사가 떠오른다.</p><p>1학년 기말고사는 6월 30일부터 시작이라 6월부터 미리 준비하려고 했다. 하지만 중간고사가 너무 쉬웠기 때문에 이번 시험도 쉬울 것이라고 자만했고, 결국 시험 2주 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게다가 중간고사보다 시험 과목이 2개나 더 많아서 공부를 하면서도 시험을 망칠 것 같다는 불안한 예감이 들었다.</p><p>시험을 3일 앞둔 주말, 친구가 축구를 하자고 했다.</p><p>“야, 전범규! 축구 하실?”<br>“아, 못 해. 시험 공부해야 해.”<br>“한 번만 하자. 진짜.”<br>“알았어. 대신 1시간만 한다.”</p><p>하지만 축구가 너무 재미있어서 약속한 1시간이 아니라 3시간이나 하고 말았다.</p><p>시험 전날에는 부족한 공부를 만회하려고 밤을 새워 공부했다. 첫날에는 과학과 국어 시험을 봤는데, 과학은 잘 보지 못했고 국어는 만족스럽게 봤다. 다음 날에는 영어 시험이 있어서 열심히 공부했고, 영어는 100점을 맞았다. 셋째 날에는 사회와 한문 시험을 봤는데 두 과목 모두 기대보다 점수가 좋지 않았다. 마지막 날에는 수학과 기술·가정 시험을 봤다. 특히 자신 있었던 수학에서 78점을 받아 큰 충격을 받았고, 결국 이번 기말고사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끝났다.</p><p>이 일을 통해 잘하는 과목이라고 해서 방심하거나 자만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자신 있는 과목도 꾸준히 성실하게 공부하며 시험을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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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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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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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강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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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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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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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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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title>
         <author>26on10813</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9018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학년때 첫 축구대회를 나갔었다. 그런데 나는 이 축구대회를 나가기 전에 많은 것을</p><p>경험했다. 처음으로 내가 축구 대회에 나간다는 사실을 알게된 날은 1년전쯤이였다.</p><p>&nbsp;</p><p>나는 축구를 5학년때 시작했고 솔직히 엄청 못했다. 하지만 친구와 같이 재미있게 하면서</p><p>실력을 키워 나갔다. 대회 나가기 전 여름에는 여름방학에 팀원들과 여름축구캠프도 가서</p><p>1박2일동안 같이 있어봤다. 내가 있는 팀에는 나보다 어린애들이 많은대 같이 농담도 치며</p><p>같이 실력을 키웠다. 여름방학에 주장도 했지만 나보다 잘하는 친구가 와서 주장을 해서</p><p>주장으로는 대회를 못나갔다.</p><p>&nbsp;</p><p>곳 대회가 시작일 때 긴장이 됬다. 시작하기 전에 우릴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이 전술을</p><p>한 번더 알려 주셨다. 대회에서의 나의 포지션은 수비수 상대팀이 골을 넣게 수비해야한다.</p><p>대회 시작전에 나보다 1살 어린 팀원이 나에게 말했다. “늙은이 형 몸조심해ㅋㅋ” 나는</p><p>그팀에서 나이가 많은 편이여서 애들이 나에게 지은 그팀에서의 별명이였다.</p><p>나는 장난인 것을 알고 있었고 장난으로 받아쳤다. “나보다 못하는게” “진짜 요즘 말을 듣지를 않아.” “기강좀 잡아야겠다.” 경기는 곳 시작해서 한마디 했다. “열심히 해서 이겨보자..”</p><p>&nbsp;</p><p>그렇게 대회는 시작했다. 그렇게 하여 우리의 결과는 3경기 1승 2패가 나왔다.</p><p>비록 처참한 기록이였지만 나는 많이 성장했다. 다른 사람들과 합을 맞추고 어시스트도 하며 나는 이번 대회에서 실력이많이 성장했다. 그렇게 대회는 끝나고 매달과 트로피를 받았다.<br>“얘들아 잘했어.”</p><p>&nbsp;</p><p>그렇게 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이 성장하고 우리학교 친구들 보다는 못하지만 나는 또 다른 대회를 준비하며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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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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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9094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학기 시험의 기적</strong></p><p>중간고사 성적표를 받은 날, 내 평균 점수는 40점이었다. 예상보다 너무 낮은 점수에 속상해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었다. 마침 기말고사 기간이 되자 국어 선생님께서 엄청난 공약을 거셨다. 반 평균 1등을 하면 치킨과 피자, 2등은 치킨, 3등은 아이스크림을 쏘시겠다는 것이었다.</p><p>선생님의 응원에 힘을 얻은 나는 중간고사 때의 부끄러운 점수를 만회하기 위해 독하게 마음을 먹었다. 평일에는 졸린 눈을 비벼가며 새벽 1시까지 책상을 지켰고, 주말에는 친구들과 노는 대신 도서관으로 향했다. 난생처음으로 엉덩이가 아플 때까지 끈기 있게 공부를 해보았다.</p><p>마침내 기말고사가 끝나고 성적표를 받았을 때, 내 눈을 의심했다. 무려 평균이 15점이나 오른 것이었다! 여전히 아주 높은 점수는 아니었지만, 내 힘으로 노력해서 일궈낸 점수라 가슴이 벅차오르고 뿌듯했다. 특히 가장 열심히 준비했던 과학은 평소 라이벌이었던 준한이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짜릿했다. 늘 내 밑에 아무도 없어서 우울했는데, 나보다 아래에 몇 명이 생기니 솔직히 기분이 너무 좋았다. 집으로 돌아와 성적표를 보여드리니, 아빠께서도 며칠 동안 고생 많았다며 등을 토닥여 주시고 칭찬해 주셨다. 아빠께 인정받으니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p><p>비록 우리 반이 반 평균 1등을 해서 치킨과 피자를 먹지는 못했지만,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3등을 차지해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었다. 땀 흘려 노력한 뒤에 먹는 아이스크림은 그 어떤 것보다 맛있었다. 이번 시험을 통해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앞으로도 이 기세를 이어가 2학기에는 더 높은 점수를 받아낼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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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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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회/101819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9099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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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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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생 첫 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91153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3학년 겨울방학에 있었던 일이다.</p><p>&nbsp;</p><p>&nbsp;</p><p>그날은 유독 다른 날보다 추웠다. 난 그냥 평소처럼 일어나 눈을 비비고 소파에 앉아 있었다. “오늘 엄마랑 아빠 장례식장 다녀올 테니까 집 잘 보고 있어~”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동생 김정모가 일어났다. “아들, 엄마 잠깐 어디 다녀올 거니까 형 말 잘 들어~”엄마가 이어서 말했다. 우리가 대답도 하기 전에 현관문이 닫히고 우리 둘만 남았다. 평소라면 둘이 잘 놀았겠지만, 어제 동생이 내가 빌려준 키링을 잃어버려서 서로 분위기가 이상했다.</p><p>&nbsp;</p><p>&nbsp;</p><p>그러고 점심시간, 나는 엄마가 시켜주신 김밥을 들고 들어와 밥 먹을 준비를 했다. “야, 밥 먹어” 정모는 하고 있던 핸드폰을 두고 천천히 식탁으로 다가왔다. “형아, 이거 뭐야?” “김밥” 동생이 김밥을 먹기 시작했다. “흠.....” 정모가 나에게 뭔가 부탁을 하고 싶다는 표정으로 날 보았다. “뭐” 내가 말했다. 그러자 정모가 실실 웃으면서 말했다. “형아, 나 라면.........” 난 잠깐 멈칫했다. 사실 나는 라면을 끓여보지 못했다. 엄마가 위험하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사실 겁이 났지만 난 3학년이면 충분히 라면을 끓일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하던 참이었다. “해줘?”내가 묻자 정모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p><p>&nbsp;</p><p>&nbsp;</p><p>난 내가 먹을 봉지 라면과 동생이 먹을 봉지 라면을 집고 주방으로 다가갔다. 순간 너무 겁이 났지만 용기를 내서...... 무작정 하면 위험할 게 뻔하니 잠시 심호흡을 하고 비장한 눈빛을 하고 컵라면으로 갈아탔다. 이것도 사실 나는 해본 적이 없었다. 난 이래저래 세팅을 하고 뜨거운 물을 부었다. 떨어뜨리면 어떡하지 계속 생각했다. 수프가 천천히 퍼질 때, 난 뚜껑을 덮었다. 3분이 지나고 나와 동생은 별 일 없이 맛있게 먹고 아무렇지 않게 둘이 재밌게 놀고 부모님이 걱정하시니까 나와 동생만 알고 있는 비밀이 되었다. 지금은 쉽게 할 수 있지만 그날 일은 동생은 잊고 나만 기억하고 있다.</p><p>&nbsp;</p><p>&nbsp;</p><p>난 그날을 계기로 뭐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든다. 물론 그날 봉지 라면은 못했지만 말이다.&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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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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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말고사</title>
         <author>26on10826</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919030</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첫 시험을 망치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정신없이 놀러 다니느라 공부할 시간이 일주일밖에 남지 못했지만 남은 시간 동안 학원도 주말마다 가고 스터디 카페도 갔다.</p><p>그렇게 시험 당일이 빠르게 다가왔다. 사실 중간고사 때보다 공부를 못했고 긴장이 많이 됐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었다. 시험지가 배부됐고 종이 치기 기다리면서 더욱 떨려왔다. 그렇게 그나마 공부한 대로 풀었다. 총 사흘 동안 7과목의 시험을 치렀다.</p><p>결과는 저번보다 나쁘지 않았다! 조금은 같거나 낮아졌지만, 그래도 그런 것들은 평균이 낮아서 괜찮다. 나머지는 거의 살렸다. 백 점도 생겼다. 하지만 공부를 안 한 과목의 점수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나머지가 평균을 올려서 괜찮다. 이제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하면 점수가 더 올라갈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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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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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1 기말고사 10802 강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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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이 얘기를 하려면 중간고사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중학교 첫 시험 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딱히 막 열심히 공부를 안 했다. 그래서 그런가 나는 시험을 잘 보진 못했다.</p><p>부모님 한테도 죄송하고 선생님들께도 뭐라 할 말이 없었다. 말로만 한다고 한다고 하고 정작 실천은 안 한 내가 너무 한심해 보여서 이번 기말고사에는 잘 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과외도 하기로 했다. 기말고사 약 한 달 전 부터 공부를 하려 했지만 당연히 안 했다. 계획을 열심히 짜봤지만 결국엔 안 했다. 기말고사 약 2주전 나는 진짜로 심각성을 느끼고 또 다시 계획을 세웠다. 이번엔 진짜로 잘 실천할 거라 다짐하면서. 며칠 동안은 잘 하나 싶었는데 다시 안 하기 시작했다. 아무리 과외를 받고 그런다 해도 나 자신이 안 하면 다 소용 없는걸 잘 알기에 공부 타이머 앱을 깔아 시간을 재기로 했다. 하루에 4시간 씩 하려고 했다. 3일 동안 과학을 하루 4시간 씩 했다. 그리곤 사회를 시작했다.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해야 했다.</p><p>하지만 일이 쉽게 흘러가진 않았다. 내가 2일 동안 공부를 안하고 자버렸다. 난 다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시작했다. 근데 내가 영어 공부와 한문 공부를 하나도 안 해서 그게 문제였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 시험 당일, 오늘은 과학과 국어를 보는 날 이였다. 그나마 괜찮았다.</p><p>과학 시험을 보는데 ‘헉! 이럴수가..’ 시험이 내가 푼 문제집의 5배는 더 어려웠다. 그래도 국어는 생각보다 쉬웠다. 이젠 대망의 가채점 시간. 해보니 과학은 망했고 국어는 꽤나 잘 봤다. 일단은 이건 재쳐두고 영어 공부를 해야 했다. 시험 시간에 난 멘붕이 왔다.</p><p>저번보다 어려운 것 같았다.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해야 했다. 그 다음날, 오늘은 한문과 사회를 보는 날이다. 한문과 사회는 시험이 쉬웠다. 가채점도 내가 공부한 거에 비해 잘 봤다.</p><p>드디어 시험 마지막 날, 기가와 수학을 보는데 기가는 어렵다고 하셨지만 쉬웠고 오히려 수학이 엄청 어려웠다. 그래도 힘내서 시험을 봤고 이젠 대망의 평균을 재보는 날이다. 해보니..</p><p>“..와!“ 저번보다 평균이 10점이나 올랐다. 나는 너무 행복하고 나 자신이 뿌듯했다. 부모님께도 말하니 좋아하셨다. 선생님들 한테도 조금은 잘 보일 수 있을 것 같았다.</p><p>'노력을 하면 좋은 일이 오구나' 라고 생각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나는 한층 더 성장한 것 같았다. 앞으로 시험이 아니어도 하는 일에는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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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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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 10817 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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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에 막&nbsp;<em>올라왔을 때의</em>&nbsp;일이다.&nbsp;<em>4월에</em>&nbsp;첫 중간고사를 봤는데 별로 열심히 안 한 탓인지 영어 점수가&nbsp;<em>67점이었다.</em>&nbsp; 나름대로 학원에서 많이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nbsp;<em>생각한 것보다</em>&nbsp;더 점수가&nbsp;<em>안 나와서</em>&nbsp;당황했다.<br>선생님도 실망하셨고 엄마도 실망하셨다. 나는 ‘기말 때 더&nbsp;<em>잘 봐야지’ 라는</em>&nbsp;생각과<br>슬픈 기분이 같이 들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기말고사 준비를 할 때 나는 저번만큼<br><em>공부하면 안 된다는 걸</em>&nbsp;알고 중간고사 때 보다 더 많이 공부했다. 시험 전 날엔<br>영어 학원에서 5시간 동안 잔소리를 들었다.</p><p>영어 쌤은 “예은아 이번엔 잘할 수 있지?”라고 말씀하셨고</p><p>이번에는 나도 자신 있었다.<br>그렇게 영어 시험을 쳤고 많이 는 아니지만 결국에는 점수가 올랐다.<br>영어 선생님도 칭찬해 주셨고 나도 기분이 좋았다.<br>이러한 일들을 통해 끈기와 자신감을&nbsp;<em>얻게 되었다.</em><br>앞으로 나는 결과가&nbsp;<em>안 좋아도</em>&nbsp;포기하지 않고<br>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nbsp;<em>얻는 사람이 되고 싶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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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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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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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 전체 시험</p><p>&nbsp;</p><p>4월 말쯤 중간고사를 봤다. 중학교 첫 시험이어서 긴장했다. 시험을 봤는데 그럭저럭 잘 본 줄 알았다. 근데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답 비교했는데 망했다. 망해도 시험 끝나고 원래 노는 게 정석인데 우리 엄마는 영어학원을 가라고 해서 엄마랑 협상했다. 엄마가 영어 시험문제 하나까지 틀리면 학원 빠지고 놀라고 했는데 100점을 맞았다. </p><p>그래서 너무 행복하게 놀았는데 두 달 뒤 기말고사가 있었다. 그래도 기말 끝나면 2학기가 자유학기제여서 그냥 꾹 참고 기말고사를 봤다. 근데 기말 때가 중간 때보다 망했다. 이과 쪽이 어려웠다. 과학이 진짜로 어려웠다. 영어는 100점 맞았고 한문은 93점 맞았다. 잘 본 거 같지만 나는 이미 한자 3급 자격증이 있어서 내 기준으로는 망한 것이다. 수학은 문제 하나를 잘 못 봐서 틀렸다. 수학 학원 원장 선생님이 뭐라 할 줄 알았지만 수고했다고 다음엔 더 잘 하자고 격려하셨다. </p><p>우리 담임선생님이 전체 점수 평균 1등 하면 치킨이랑 피자 2등 하면 치킨 또는 피자 3등 하면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하셨다. 번외로 국어 1등이어도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해였다. 그래서 난 무조건 잘 봐야겠다고 했는데 망해버렸다. 그래도 우리 반 친구들이 공부를 잘하는 편이라서 전체 3등을 했고 국어 1등을 했다. 나는 내 멘탈이 많이 성장한 것 같았다. </p><p>왜냐하면 시험이 이렇게 망해도 자책하거나 원망하지도 않고 잘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방학식 때 한 번 개학식 때 한 번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했다. 영어 100점 이어서 학원 빠지고 놀고 저녁에 축구하려고 집을 가서 밥 먹고 축구했는데 저녁이라 불도 꺼져있고 공이랑 팀도 안 보였지만 축구는 재밌었다. 중1 때는 2학기가 자유학기제여서 시험이 없지만 중2, 3 때는 시험이 있어서 망한 거 같다. 그래서 나는 공부 쪽으론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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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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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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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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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집에가서 전체1학기 기말고사가 다가왔다 친구랑 공부를하러갔는데 친구가 1등하면 치킨+ 피자를 2등 치킨또는피자 3등은 아이스크림을 사주신다고해서 그생각을 하고 공부를 밤새서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 가기싫었다. 그리고 시험볼때 시험지를 보니 떨렸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는데 엄마한테 어떤말을 들을지 두려웠다.국어는 그나마 괜찮아는데 과학이 심각한문제였다.하지만 집에가서 엄마한테 혼나지않았다. 그리고 반평균 전체1등을 생각 하면서 다음날 영어를 봤는데 중간보다 잘봐서 기분이 좋았다. 친구랑 스카를 가서 6시간을 공부했다. 목요일 사회 한문 시험을 봤는데 둘다 망했다.근데 친구랑 밥을먹고 친구가 조금만 놀자고 해서 놀았다. 하지만 엄마한테 전화가왔다.너어디야 빨리 집에와라고 엄마가 화난 소리로 나한테 말했다. 나는 긴장한상태로 집에갔다. 집앞에서 5분동안 벌벌 떨었다</p><p>결국 집에서엄마한테 혼났다. 마지막날 또 친구랑 스카를 갔는데 친구가 조금만 게임 하자고해서 조금하려다가 1시간이나 해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기술가정과 수학을 보는데 기쁘면서 슬펐다. 왜냐하면 그날시험이끝나는날이었다때문이다.1교시기술가정이었다 그다음 친구들과 답을 맞춰봤다 첫장에 하나를실수해서 긴장되었다. 그래도 뒤에 조금틀렸긴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잘봤다.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미친듯이 놀았다.그리고 집에가서 핸드폰을 미친 듯이 5시간을했다.그리고 나는 공부를 더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0이 게시물에는 댓글이 0개 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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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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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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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학기 시험의 기적</strong></p><p>중간고사 성적표를 받은 날, 내 평균 점수는 40점이었다. 예상보다 너무 낮은 점수에 속상해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었다. 마침 기말고사 기간이 되자 국어 선생님께서 엄청난 공약을 거셨다. 반 평균 1등을 하면 치킨과 피자, 2등은 치킨, 3등은 아이스크림을 쏘시겠다는 것이었다.</p><p>선생님의 응원에 힘을 얻은 나는 중간고사 때의 부끄러운 점수를 만회하기 위해 독하게 마음을 먹었다. 평일에는 졸린 눈을 비벼가며 새벽 1시까지 책상을 지켰고, 주말에는 친구들과 노는 대신 도서관으로 향했다. 난생 처음으로 엉덩이가 아플 때까지 끈기 있게 공부를 해보았다.</p><p>마침내 기말고사가 끝나고 성적표를 받았을 때, 내 눈을 의심했다. 무려 평균이 15점이나 오른 것이었다! 여전히 아주 높은 점수는 아니었지만, 내 힘으로 노력해서 일궈낸 점수라 가슴이 벅차오르고 뿌듯했다. 특히 가장 열심히 준비했던 과학은 평소 라이벌이었던 준한이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짜릿했다. 늘 내 밑에 아무도 없어서 우울했는데, 나보다 아래에 몇 명이 생기니 솔직히 기분이 너무 좋았다. 집으로 돌아와 성적표를 보여드리니, 아빠께서도 며칠 동안 고생 많았다며 등을 토 닥여 주시고 칭찬해 주셨다. 아빠께 인정받으니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p><p>비록 우리 반이 반 평균 1등을 해서 치킨과 피자를 먹지는 못했지만,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3등을 차지해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었다. 땀 흘려 노력한 뒤에 먹는 아이스크림은 그 어떤 것보다 맛있었다. 이번 시험을 통해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앞으로도 이 기세를 이어가 2학기에는 더 높은 점수를 받아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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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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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title>
         <author>26on10813</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93151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학년 때 처음으로 축구대회에 나갔다. 그런데 이 축구대회에 나가기 전까지 많은 것을 경험했다. 내가 처음으로 축구대회에 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날은 대회가 열리기 1년 전이었다.</p><p>나는 5학년 때 축구를 시작했고, 솔직히 처음에는 정말 못했다. 하지만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축구를 하면서 실력을 키워 나갔다. 대회에 나가기 전 여름방학에는 팀원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여름 축구 캠프에도 다녀왔다. 우리 팀에는 나보다 어린 친구들이 많았지만, 함께 농담도 하고 연습도 하며 실력을 키워 나갔다. 여름방학 동안에는 주장도 맡았지만,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가 와서 주장을 맡게 되어 대회에는 주장으로 출전하지 못했다.</p><p>드디어 대회가 시작되는 날이 되자 긴장이 되었다. 시작하기 전에 우리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께서 전술을 한 번 더 알려 주셨다. 대회에서 나의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상대 팀이 골을 넣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이었다.</p><p>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나보다 한 살 어린 팀원이 나에게 말했다. “늙은이 형, 몸조심해ㅋㅋ.” 나는 팀에서 나이가 많은 편이라 친구들이 나에게 붙여 준 별명이 ‘늙은이 형’이었다. 나는 장난인 것을 알고 웃으며 받아쳤다. “나보다 못하는 게.” “진짜 요즘 말을 듣지를 않아.” “기강 좀 잡아야겠다.” 그러고는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모두에게 말했다. “열심히 해서 이겨 보자!”</p><p>그렇게 대회가 시작되었다. 우리의 최종 결과는 3경기 1승 2패였다. 비록 좋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이 성장했다. 다른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고 어시스트도 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느꼈다. 그렇게 대회가 끝난 뒤 우리는 메달과 트로피를 받았다. 나는 팀원들에게 “얘들아, 잘했어.”라고 말하며 서로를 격려했다.</p><p>우리 학교 친구들보다는 아직 부족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나는 실력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협동심도 많이 배우며 성장했다. 우리 학교 친구들보다는 아직 부족하지만, 나는 또 다른 대회를 준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고 성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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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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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기말고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2934259</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중학교에 들어간 뒤 중학교에서 첫 중간고사를 볼 때 공부를 너무 안했탓일까 생각보다 시험성적이 낮게 나와 굉장히 아쉬웠다.그래서 다음인 기말고사는 중간고사 볼 때보다 적어도 더 잘 보기 위해 더 시험공부를 했다</p><p>6월30일 기말고사 당일 긴장되는 마음으로 시험을 봤는데 과학시험이 생각보다 어려워서</p><p>다음인 국어시험도 어려울까 봐 걱정했지만 생각보단 쉬워서 좋았다. 근데 가장 좋은 점은 역시 학교가 빨리 끝나 좋았다.</p><p>암튼 국영수사과 등 시험을 다 보고 채점한 결과 솔직히 평균이 살짝 내렸다.</p><p>수학이 완전 망해서 그런가보다. 아쉽고 기분이 좋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다음엔 시험을 볼 때엔 더 준비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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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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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석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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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가 가까워지던 때였다. 저번 시험에서는 공부하려고 하지 않고 벼락치기처럼 중간고사 직전의 주말에 대부분의 과목을 공부했고, 그 때문에 실수도 많이 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중간고사 때 이후로 공부할 의욕이 떨어져서 공부를 미루고 있었다. 그때 나도 ‘이젠 공부해야 기말고사를 잘 봐서 저번 중간고사보다 성적이 높아질 수 있다’라는 것은 알았지만 계속 공부는 미루고 있었다.</p><p>그런 식으로 지나가던 어느 날,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나는 시험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그땐 ‘중간고사 때 평균이 아쉽긴 해도 잘 나왔지’라는 기억 때문에 자만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시험은 2주보다 덜 남게 되었다.</p><p>그러다가 한문을 공부하고 있을 때, 아빠가 직접 써보면서 외우라고 하셨다. 처음엔 ‘안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내 뇌에서 주를 이뤘지만 해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 뭔가 장난도 많이 치고 이상한 소리도 많이 하는 아빠지만 기분 나쁘게 이런 데에는 틀린 말이 없었다. 덕분에 대부분의 한자는 외웠다.</p><p>다음엔 수학과 영어, 과학을 공부했는데, 진짜 고통스러웠다. 영어학원을 주말에 나가서 2시간, 그 후 과학 3시간, 수학을 다른 날에 2시간, 그 후 과학 3시간. 게다가 나는 주중에도 학원까지 가기 때문에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학원에서 공부하고 집에서도 공부하는 헬-게이트가 열린 것이다. 수학에서 굴려지고, 영어에서도 굴려지고, 과학에서도 굴려지면 주중이라니, 정말 끔찍하기 짝이 없는 중학생의 인생이다. “하하” 그런 사실을 생각하니 나는 매우 해탈한 목소리로 내 신세를 한탄했다.</p><p>4과목은 거의 끝났었기 때문에 나는 국어를 공부하기로 했다. 불쌍한 내 인생. 나는 문과적 재능은 눈곱만큼도 없는 진정한 이과 성향인 인간이기 때문에 국어는 그냥 포기할까,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엄마와 아빠, 부모님 두 분 다 문과기 때문에, 담임선생님이 국어 선생님이시기 때문에 내가 인간인 이상 선생님뿐만 아니라 부모님께도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기 위해 국어 공부는 필수였다.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엄마에게 빌어 국어 관련 문제를 내달라고 부탁하였다. 나는 국어엔 짐승보다 못했지만, 그래도 엄마가 내주신 문제를 풀었더니 좀 국어엔 자신감이 붙는 것 같았다.</p><p>그렇게 공부하며 시험이 4일쯤 남았을 때, 무슨 연유인지 몰라도 무언가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다 그 따위가 되었으니 환장할 노릇이었다. 다행히 아빠가 정신을 차리도록 잔소리를 고래고래 해주셔서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p><p>그렇게 기술-가정과 사회만 남게 되었다. 다행히 그 두 과목은 암기 과목이기 때문에 잠을 줄여서 엄마가 문제를 내시고 내가 푸는 방식으로 뺑뺑이를 돌다 보니 꽤 외워진 것 같았다. 엄마가 “이 정도면 시험 잘 맞을 것 같은데?”라고 하셨지만서도, 나는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 더 외우고 또 외우며 남은 시간을 보냈다.</p><p>시험 당일, 나는 긴장했지만 한 편으로는 흥분되기도 했다. 나는 그동안 열심히 공부했었기에 결과가 잘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나는 시험을 꽤 잘 봤고, 평균은 0.2점 떨어졌지만 나는 이를 통해서 노력한다면 결과가 잘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다음부터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열심히 노력하며, 만약 그런 일이 하기 쉽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이 경험을 통해서 나는 어려운 일이라도 열심히 노력하고, 그런 일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내가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지는 나도 아직은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 때 내가 이 일을 기억하며 어떤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이 일의 기억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이 온다면 열심히 노력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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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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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입학 10811 박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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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중학교 입학은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되는 첫 번째 변화였다. 그래서 입학하기 전부터 정말 많이 설레고 기대가 됐다. 초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들이랑 같은 중학교에 배정 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새로운 학교생활이 너무 기대돼서 입학 전날에는 잠도 잘 오지 않았다.</p><p>입학 첫날에는 사복을 입고 학교에 갔다. 반 배정 표를 보니 초등학교 친구들이 몇 명 같은 반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교실에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더 좋았다. 내 짝꿍도 친했던 친구였고, 뒤와 옆자리에도 아는 친구들이 있어서 금방 긴장이 풀렸다.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많아서 중학교 생활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았다.</p><p>&nbsp; 첫날 교실은 정말 시끌벅적했다.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벌써 무리를 만들어 다니는 친구들도 있었다. 나도 초등학교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같이 다니게 되었고, 우리 넷은 쉬는 시간마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보냈다. 학교에서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더 많이 이야기하고 웃으면서 놀았던 것 같다.</p><p>&nbsp; 그렇게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있는데, 교실 한쪽에 혼자 앉아 있는 친구가 보였다. 다른 친구들은 대부분 같이 다니고 있었는데 그 친구는 아는 사람이 없는지 혼자 가만히 앉아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까 괜히 마음이 쓰였다. 나라면 많이 어색하고 외로웠을 것 같아서 친구들과 함께 먼저 다가가 보기로 했다.</p><p>&nbsp; 쉬는 시간이 되자 우리 넷이 그 친구에게 가서 이름을 물어보고 같이 놀자고 말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금방 같이 이야기하게 되었고, 우리 자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먼저 다가간 덕분에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었다.</p><p>그날 이후로 그 친구는 우리와 함께 다니게 되었고, 우리는 다섯 명이 되어 같이 급식도 먹고 쉬는 시간에도 함께 놀았다. 처음보다 훨씬 더 즐겁고 웃을 일이 많아졌고, 반 생활도 더 재미있어졌다.</p><p>이 일을 겪으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 예전에는 그냥 원래 친했던 초등학교 친구들이랑만 뭉쳐서 편하게 지내는 게 최고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익숙한 친구들 뒤에만 숨어 있지 않고, 교실 구석에서 혼자 심심하게 앉아 있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내게 되었다. 처음에 말을 걸 때는 심장이 쿵쾅거릴 정도로 은근히 떨렸지만, 막상 망설임을 깨고 행동으로 옮겨 보니 생각보다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작은 용기 덕분에 매일 같이 급식을 먹고 장난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한 명 더 생겼고, 나도 새로운 환경에서 눈치만 보지 않고 먼저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p><p>&nbsp; 앞으로 중학교 2학년, 3학년이 되거나 나중에 고등학교에 갈 때처럼 처음 만나는 낯선 환경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나는 중학교 입학 첫날 혼자 앉아 있던 친구에게 다가갔던 이 순간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 같다. 새로운 분위기가 어색하다고 해서 기죽거나 뒤로 물러서지 않고, 내가 먼저 주변 친구들에게 밝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고 싶다. 주변을 한 번 더 둘러보며 혼자 심심해하는 친구가 있거나 같이 어울리고 싶어 하는 친구가 보인다면, 내가 먼저 스스럼없이 다가가 "같이 놀자"고 말할 수 있는 다정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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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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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title>
         <author>26on108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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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6학년 때 처음으로 축구대회에 나갔다. 그런데 이 축구대회에 나가기 전까지 많은 것을 경험했다. 내가 처음으로 축구대회에 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날은 대회가 열리기 1년 전이었다.</p><p>나는 5학년 때 축구를 시작했고, 솔직히 처음에는 정말 못했다. 하지만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축구를 하면서 실력을 키워 나갔다. 대회에 나가기 전 여름방학에는 팀원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여름 축구 캠프에도 다녀왔다. 우리 팀에는 나보다 어린 친구들이 많았지만, 함께 농담도 하고 연습도 하며 실력을 키워 나갔다. 여름방학 동안에는 주장도 맡았지만,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가 와서 주장을 맡게 되어 대회에는 주장으로 출전하지 못했다.</p><p>드디어 대회가 시작되는 날이 되자 긴장이 되었다. 시작하기 전에 우리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께서 전술을 한 번 더 알려 주셨다. 대회에서 나의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상대 팀이 골을 넣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이었다.</p><p>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나보다 한 살 어린 팀원이 나에게 말했다. “늙은이 형, 몸조심해ㅋㅋ.” 나는 팀에서 나이가 많은 편이라 친구들이 나에게 붙여 준 별명이 ‘늙은이 형’이었다. 나는 장난인 것을 알고 웃으며 받아쳤다. “나보다 못하는 게.” “진짜 요즘 말을 듣지를 않아.” “기강 좀 잡아야겠다.” 그러고는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모두에게 말했다. “열심히 해서 이겨 보자!”</p><p>그렇게 대회가 시작되었다. 우리의 최종 결과는 3경기 1승 2패였다. 비록 좋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이 성장했다. 다른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고 어시스트도 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느꼈다. 그렇게 대회가 끝난 뒤 우리는 메달과 트로피를 받았다. 나는 팀원들에게 “얘들아, 잘했어.”라고 말하며 서로를 격려했다.</p><p>이번 대회를 통해 나는 실력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협동심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우리 학교 친구들보다는 아직 부족하지만, 나는 또 다른 대회를 준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고 더 성장해 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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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0: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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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정시우                         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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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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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1: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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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시험 11027 최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089805</link>
         <description><![CDATA[<p>두 번째 시험</p><p>&nbsp;</p><p>나는 최근에 기말고사를 보았다 저번에는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보았는데 첫 시험이라서 잘 볼 수 있을지 걱정도 되면서 긴장도 되었었다. 최근에 본 기말고사는 두 번째로 보는 시험이라서 긴장이 조금 밖에 안 될 줄 알았는데 중간고사 성적이 좋지 못 해서 긴장도 더 많이 든 거 같다</p><p>&nbsp;</p><p>나는 기말고사를 보기 1달 전부터 공부방을 다니며 공부했다 혼자 다니기에는 무섭고 민망해서 친구와 함께 다니기로 했다 친구와 함께 다니며 공부를 하는데 가끔 배가 고프면 친구와 함께 편의점에 가서 간식도 먹으며 공부를 했다</p><p>&nbsp;</p><p>시험이 2주 남은 날 시험 기간 이라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시험 1달 남았을 때보다 더 많았다 자리도 그 만큼 없었고 사람도 많아서 집중이 평소보다 안되었던 것 같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아서 평소보다 늦게 까지 남아 공부를 했다 늦게 까지 공부를 하고 집에 들어오면 엄마랑 아빠도 잘했다고 칭찬해 주어서 뿌듯했다 가끔 공부 하는게 힘들기도 하지만 기말고사 점수를 올리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p><p>&nbsp;</p><p>시험 당일 첫날에 본 과목은 과학이랑 국어 이었는데 아침 일직 친구와 만나서 독서실에서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러 학교에 갔다 시험이 다 끝나고 친구들과 가채점을 하는데 열심히 공부를 한 거에 비해 점수가 많이 낮아서 하루 종일 기분이 우울했다 엄마한테 시험 점수를 말하면 혼이 날 까봐 말을 잘 못 하다가 결국 엄마에게 시험 점수를 말했다 시험 점수가 기대했던 것 보다는 많이 낮았지만 그동안 열심히 공부를 해서 혼나지는 않았다 그래도 기대했던 점수만큼 안 나와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한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다음 시험에는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점수를 받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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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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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접기 11016 이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0986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을 도와주면 3년 전 일이 생각난다.</p><p>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에서 종이접기 활동이 있었다.</p><p>그때 아이들은 어렵다며 손도 못 댔는데, 나는 선생님이 하시는 걸 유심히 보고는 따라 해 봤다. 솔직히 별 기대 안 하고 한 거였는데, 그게 됐다.</p><p>내 옆에 있던 친구가 내가 한 걸 보고 해달라 해 그 친구를 도와줬더니 뿌듯하고 내가 뭐라도 된 것 같아 다른 아이들도 도와주고 싶었다. 선생님과 같이 다른 아이들을 도와주니 내가 선생님이 된 것 같았다. 그렇게 수빈이를 도와줄 때, 갑자기 어떻게 접었는지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p><p>결국 도와주지 못하자 수빈이가 투덜거렸다.</p><p> “아 진짜 겁나 못 접어” </p><p>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화가 나 </p><p>“너도 못 하면서 말이 많아“ </p><p>라고 말할 뻔했다. 결국 선생님께 물어보려 했다. </p><p>하지만 그 당시 나는 내 또래 아이들과 잘 지내지만 선생님에겐 말을 못 거는 소심한 아이였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같이 가서 말해달라고 할 생각이었지만 아이들은 종이접기 하느라 바빠 들어주지 못했다.</p><p> 그래서 나는 마지막으로 유진이한테 부탁해 보고 포기하려 했다. </p><p>‘어차피 내 건 다 했으니까...’ </p><p>그런데 웬걸! 유진이가 말해준다고 한 것이다. </p><p>정말 고마워서 절을 하고 싶을 정도였다. </p><p>유진이가 선생님께 말해준 후, 나는 선생님이 한번 더 틀어준 영상을 보며 ‘아, 이건 이렇게 하는 거였지’ 하며 완성했다. </p><p>그 후, 난 아이들을 모두 도와주고 싶었지만 아이들도 영상을 본 후라 대부분의 아이들은 완성을 한 후였고, 난 아직 완성하지 못한 친구들을 도와줬다. </p><p>그럼에도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지기엔 충분했다.</p><p>그 후로도 친구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도와주고, 친구들이 고맙다고 말할 때마다 성취감과 뿌듯함, 자신감을 가지며 함께 그때가 생각난다. 난 앞으로 아이들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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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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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 번째 시험 11027 최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099647</link>
         <description><![CDATA[<p>두 번째 시험</p><p>&nbsp;</p><p>나는 최근에 기말고사를 보았다 저번에는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보았는데 첫 시험이라서 잘 볼 수 있을지 걱정도 되면서 긴장도 되었었다. 최근에 본 기말고사는 두 번째로 보는 시험이라서 긴장이 조금 밖에 안 될 줄 알았는데 중간고사 성적이 좋지 못 해서 긴장도 더 많이 든 거 같다</p><p>&nbsp;</p><p>나는 기말고사를 보기 한달 전부터 공부방을 다니며 공부했다 혼자 다니기에는 무섭고 민망해서 친구와 함께 다니기로 했다 친구와 함께 다니며 공부를 하는데 가끔 배가 고프면 친구와 함께 편의점에 가서 간식도 먹으며 공부를 했다</p><p>&nbsp;</p><p>시험이 2주 남은 날 시험기간 이라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시험 1달 남았을 때보다 더 많았다 자리도 그 만큼 없었고 사람도 많아서 집중이 평소보다 안되엇던 것 같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아서 평소보다 늦게까지 남아 공부를 했다 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집에 들어오면 엄마랑 아빠도 잘했다고 칭찬해 주어서 뿌듯했다 가끔 공부하는게 힘들기도 하지만 기말고사 점수를 올리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p><p>&nbsp;</p><p>시험 당일 첫날에 본 과목은 과학이랑 국어 이었는데 아침 일직 친구와 만나서 독서실에서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러 학교에 갔다 시험이 다 끝나고 친구들과 가채점을 하는데 열심히 공부를 한 거에 비해 점수가 많이 낮아서 하루 종일 기분이 우울했다 엄마한테 시험 점수를 말하면 혼이 날 까봐 말을 잘 못 하다가 결국 엄마에게 시험 점수를 말했다 시험 점수가 기대했던 것 보다는 많이 낮았지만 그동안 열심히 공부를 해서 혼나지는 않았다 그래도 기대했던 점수만큼 안 나와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한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다음 시험에는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점수를 받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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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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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1 강서윤- 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01336</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와서 중간고사를 보기 일주일 전이다. 나는 공부를 조금 밖에 못했다. 공부를 거의 못 한 거 치고는 시험 성적이 좀 잘 나온 것 같다. 하지만 기말고사 때는 망할 것 같아서 공부를 조금 했다. 근데 첫 번째 날에는 내가 잘 볼 줄 알았던 과학이랑 국어 시험을 봤는데 국어는 과학보단 잘 봤지만 과학이 망해서 속상했다. 그래서 두 번째 날엔 조금 더 잘 보고 싶어서 공부를 했는데 잘 못 봤다. 그래서 세 번째 날엔 잘 보고 싶었는데 내가 못하는 사회랑 중국어여서 떨렸다. 드디어 네 번째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은 내가 잘 보고 싶어 하는 수학이랑 기가를 보는 날이다. 수학은 학원 쌤 이 100점 맞으면 주말 숙제가 없다고 하셔서 100점을 맞고 싶었는데 중간 때보다 더 떨어져서 속상했지만 기가는 내 생각 보다 잘 봐서 기분이 괜찮아졌다. 하지만 중간고사 때 보다 대체적으로 다 잘 봐서 성장한 것 같고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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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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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말고사를 본 경험 1학년 10반 28번 최윤하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07059</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시험을 보면서 성장한 경험이 있다. 바로 이번에 본 1학기 2차 정기 시험 이다. 1차 시험 때 난 실수 등의 이유로 전체 다 90점이 넘었지만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쁨과 아쉬움이 들었다. 1차 시험을 보고 난 2차 시험을 대비해 공부를 꾸준하게 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과학 공부를 7주전부터 시작했다. 1차 시험에서 과학을 잘 봐서 공부를 자만하면서 했다. 주말 동안 6시간은 학원에서 과학을 하고 남은 시간에 사회를 했다. 평일엔 국어 문법을 공부하고 숙제를 모두 끝내면 문제와 기출 들을 풀었다. 수학, 영어, 과학 은 학원에서 했다. 시험 3주 전 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의 콘서트를 갔다. 콘서트 때문에 시험을 못 볼 까봐 갈까 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지만 결국 갔다. 아침 7시에 출발해서 오후 11시 30분 즈음에 집을 도착했다. 시험 기간에 시간을 정말 많이 날렸지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긴 했다.</p><p>  그 다음날부터 진짜 시험 보는 게 걱정됐다. 솔직히 학원을 다니는 과목 빼고 공부를 별로 하지 않았다. 책 펴놓고 핸드폰을 보는 날도 많았고 딴 짓을 엄청 많이 했다. 그때부턴 진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생각만 하고 시험 1주일 반이 남은 시점부터 공부를 했다. 내가 너무 공부를 안 했다는 생각에 매일이 스트레스였고 내 자신이 싫었다. 그래도 매일 공부를 했고 점점 잘하게 되었다. 그렇게 문제만 계속 풀었다. 사회 문제를 특히 많이 풀었던 것 같다. 계속 문제만 풀다가 시험 전날이 되었다. 시험 첫 날에는 과학과 국어 시험이 예정되어있었다. 과학 직전 보강 때문에 과학 학원을 갔다. 난 잘 볼 수 있다고 자만하면서 직전 보강 때 공부를 거의 안 했다. 시험 보는 것이 실감이 안 나서 그랬던 것 같다.</p><p>  그렇게 첫 날 시험을 봤다. 풀 때는 대충 맞겠지 하고 천천히 풀었는데 시험이 끝나니 내가 문제를 안보고 푼 것들, 개념 헷갈린 것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았다. 국어 시험 전 쉬는 시간에 같은 과학 학원 다니는 애들과 답을 맞춰봤는데 4-5개 정도 틀린 것 같았다. 점수 계산은 안 해봤지만 다른 애들이 80 후반- 100점 사이였지만 난 70점 후반에서 80점 초반의 점수를 예상하고 기분을 망친 채로 하루를 보냈고 계속 울다가 다음 시험을 망치면 안되니까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p><p>  그렇게 4일 동안 힘들었던 기간이 끝났다. 남은 시험은 무난하게 잘 본 것 같았다. 이번에도 실수가 좀 있었지만 나름 만족 되는 점수를 받았다. 지난번보다 점수 평균이 조금 올랐다. 준비할 때는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지만 시험이 끝나니 후련하고 상쾌했다. 이 시험으로 인해 뭐든 노력하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시험이 끝나고 시험 기간에 진짜 하기 싫어했던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점수가 아쉬웠던 과학도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기말고사는 내가 공부 욕심이 생기게 만들어준 좋은 경험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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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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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말고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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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중학교에 와서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봤다. 중학교 첫 중간고사를 잘 보고싶은 마음에 맨날 독서실에 가서 열심히 공부했다. 때로는 집중이 잘되지 않은 날도 많았지만, 시험을 잘보고 싶은 마음에 지루한걸 꾹 참고 시험 공부를 했다. 드디어 시험 당일이였다. 나는 공부를 내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해 꽤 자신이 있었다.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학교에 빨리 가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 1교시 자습시간, 초반에는 다음시간 공부를 했다. 그렇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잠이 몰려왔다. 다행히 잠에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집중하지 못한상태로 1교시 자습시간을 끝내버리고 말았다. 2교시, 드디어 중학교 첫 중간고사가 시작됐다. “얼마나 어렵겠어” 라고 생각하며 시험지를 받고, 눈을 감고 예비령이 울리기를 기다렸다. 얼마후, 예비령이 쳤고, 시험지를 풀기 시작했다. 쉬울줄만 알았던 중학교 첫 중간고사가 너무 어려웠다. 나는 혼란스러웠다. 어떻게 중학교 1학년 시험이 이렇게 어려울지 처음 알았다. 2교시가 끝나고 나는 문득 눈물이 났다. 그리고 나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할걸 이라며 후회했다. 그때 다짐했다. 기말고사를 꼭 잘보기로. 그래도 다음 과목들을 잘보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공부를 했고 다음 과목들은 시험을 꽤 잘봤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며칠후, 성적표를 받았다. 꽤 잘봤을 것 같던 과목들도 성적이 잘 안나왔다. 그래서 너무 슬펐다. 그때 또 기말고사를 잘봐야겠다고 다짐했다.</p><p>몇주가 지나 또 시험기간이 우리를 찾아왔다. 나는 중간고사처럼 시험을 또 망칠까봐 너무 불안했다. 너무 불안했지만, 친구들과 매일매일 노느라 시간이 거의 1주일밖에 안남았다. 나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것이 너무 불안했다. 공부를 해야하는걸 알았지만, 친구들과 노는 것이 너무 재밌어 공부를 잘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1주일의 기적을 꿈꿔왔다. 남은 1주일 동안은 열심히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1주일동안 시간 나는대로 공부했지만, 수학학원과 영어학원이 너무 바빠 시간이 잘나지 않았다.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며 공부를 했다. 시험당일, 나는 너무 불안했다. 중간고사만큼 열심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중간고사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성적이 안나온건 어쩔 수 없었지만, 기말고사는 공부를 그닥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 불안했다. 시험이 시작되고 1교시 자습시간, 나는 최대한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날따라 집중이 너무 잘되었다. 1교시가 끝나고, 2교시 과학시험, 시험지를 딱 보자마자 과학은 틀렸다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 갔다. 3교시 국어시험, 예상과 다르게 국어는 너무 쉬웠다. 그래서 여유롭게 국어를 다풀고 이 멘탈을 가지고 금요일까지 시험을 잘쳤다. 드디어 시험이 다 끝나고 성적을 확인할 시간이 왔다. 나는 너무 떨렸지만, 성적을 확인하자마자 너무 기분이 좋았다. 중간고사보다 성적평균이 6점이나 올랐기 때문이다. 이 일은 나를 성장시킨 계기가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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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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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티바르게 개는법 - 1학년 10반 29번      (찐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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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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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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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8 김태균 서바이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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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겨울방학 때, 부모님께서 2박 3일 일정으로 여행을 가셨다. 첫날은 간만의 자유를 만끽하며 혼자서도 꽤 잘 지냈지만, 부모님이 미리 먹거리를 해놓지 않고 가시는 바람에 뜻밖의 나 홀로 생존 서바이벌이 시작되었다.</p><p>처음엔 만사가 귀찮아서 그냥 굶을까 생각도 했지만, 뱃속에서 요동을 치는 바람에 냉장고를 뒤졌다. 다행히 집에 식재료가 좀 남아 있어서 요리에 도전했는데, 결과는 대참사였다. 분명 간단한 간장계란밥을 만들려고 했는데, 불 조절에 실패해 프라이팬 위 계란은 새까만 석탄이 되어 있었다. 밥을 먹고 나는 뒷정리도 하지 않은 채, 도망치듯 내 방으로 쏙 들어가 게임을 하러 갔다.</p><p>정신없이 게임에 빠져 있다가 배가 고파서 일어나 보니 어느새 저녁 시간이 되어 있었다. 저녁에는 불 앞에 서기도 귀찮아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지갑에 돈이 부족해 결국 쓸쓸하게 혼자 라면을 끓여 먹었다.</p><p>라면을 다 먹고 부엌부터 거실까지 집안 꼴이 말 그대로 개판이었다. 정리를 하려니 너무 막막하고 귀찮아서 대충 치우다가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p><p>그런데 다음 날, 부모님께서 예정보다 일찍 돌아오신다는 연락을 받았다. 예상보다 빨리 오신다는 소식에 나는 미친 듯이 집안을 치우기 시작했다. 부모님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시기 2분 전에야 기적처럼 모든 정리를 마쳤다. 허겁지겁 치웠지만 반짝거리는 집안을 보며 ‘생각보다 내가 청소에 재능이 있구나’ 하고 스스로 감탄했다. 내친김에 분리수거 쓰레기도 싹 다 내다 버리고, 밀린 빨래까지 완벽하게 돌려놓았다.</p><p>잠시 후 도착하신 부모님은 깨끗해진 집을 보고 깜짝 놀라셨고, 그 모습을 보니 내심 엄청 뿌듯했다. 이번 짧은 생존기를 통해 집안일이 얼마나 손이 많이 가고 힘든 일인지 깨달았다. 앞으로는 부모님께만 맡기지 말고 집안일을 꼭 함께 거들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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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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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라성110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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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기말고사를 보거나 다른 시험을 볼때는 그때가 생각난다.</p><p>시험기간이 되니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 매우 후회했다.</p><p>다른 아이들 보다 더 늦었기에 훨씬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p><p>그래서 나는 시험이 시작하기전 5주 전부터 기본 개념을 먼저 배운후</p><p>시험전 3주정도때에는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를 스스로 풀라 노력하며</p><p>시험2주가 되면 문제를 꾸준히 풀고 틀린 문제가 왜 틀렸는지 계속 보면 공부하였다</p><p>시험이 끝나고 성적을 보니 공부 한만큼 점수가 나와서 좋았다 다른 시험때도 열심히 공부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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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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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윤 110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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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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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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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4 유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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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 엄마, 이모, 그리고 이모의 친구(세미 이모)와 함께 제주도에 갔다. 나는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그 멋진 경치가 생각난다.</p><p>사실 제주도에 가고 싶어서 이모들의 이야기를 대충 들었었다. 한라산을 등산한다는 걸 모른 채로 제주도에 간 것이다. 막상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에는 기분이 좋았다. 공항에 도착하고 바로 숙소로 갈 준비를 했다. 그렇게 숙소에 도착하니 한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벌써 10시가 되어 있었다.</p><p>숙소에 도착하고 다음 날 아침 일찍부터 이모들이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이모들이 등산 갈 준비를 하는 걸 본 그제서야 한라산에 간다는 걸 알았다. 그것을 알고 나니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운동을 하지 않은 지도 꽤 되어가는데 갑자기 등산이라니, 너무 가기 싫었었다. 그래도 제주도에 왔으니 살을 뺀다는 생각으로 나도 갈 준비를 도왔다.</p><p>준비를 다 하고 막상 한라산 입구에 도착하니까 올라가겠다는 다짐이 사라지는 것 같았다..한라산을 올라갈 때에는 영실 코스로 올라가기로 하였다. 처음에 올라갈 때에는 경치도 보면서 여유롭게 시작했는데, 중후반쯤 올라가니까 정말 죽을 것 같았다. 이모들이 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거의 다 왔어”라고 10번은 넘게 말한 것 같은데, 30분을 더 올라가도 도착하지 않았다. 그래도 올라가는 중간중간 쉬며 올라가다 보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다.</p><p>한라산의 위쪽은 엄청 춥고 그때는 비도 와서 사진 몇 장만 찍고 경치 구경할 틈 없이 달려서 쉼터로 갔다. 쉼터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밑에서 사 온 주먹밥을 먹었는데 이제까지 먹은 주먹밥 중 가장 맛있었다. 주먹밥을 먹고 나니 놀랍게도 비가 그쳐 있었다. 나는 그제서야 경치를 여유롭게 구경하면서 하산할 수 있었다. 하산이 등반할 때보다 길이가 더 길었지만 더욱 빨리 내려왔다.</p><p>처음에는 한라산을 등산하는 것이 하기도 싫고 숙소에 혼자 있고 싶었지만, 다녀오고 나니 한라산을 등반했다는 뿌듯함이 몰려왔다. 나에게 한라산 등산을 한 경험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자신감과 쉽게 포기를 안 하는 끈기를 성장하게 해 준 경험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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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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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구부(11026차민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235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2학기 때부터 축구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의 축구 실력이 바닥이고 발에 힘도 없어서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엄마가 패스 슛 등등을 가르쳐 주셨다</p><p><strong>그래서 나는 급성장으로 축구실력이 좋아졌다 그런데 엄마를 축구로 이기지 못하였다 근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엄마는 초1~중2까지 학교에서 운동 잘하기로 유명했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4학년 2학기 까지 다쳐도 일어스고 힘들어도 일서섰다 그래서 나는 초등학교</strong></p><p><strong>4하년 2학기에 축구부 시험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내 실력이 부족해서 안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내 친구와 엄마는 내 실력을 알아서 축구부 시험을 봐보라고 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축구부 시험을 위해서 시간만 나면 축구을 하기 바밨다 그래서 시험 당일 나는 친구들이 공 뛰우는 방법을 알려달아고 해서 알려줘다 그래서 시험으로 경기,슛,드리블 을보았는데 내가 너무 잘했다 슛,드리블,등등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는 축구부에 합격됬고 축구부에 합격 한이후 부터느 내가 스스로 연습하고 실력을 싸아갔다 그래서 나는 축구부에서 형들 상랑을 듬북 받아가며 성장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괜찮아젔다</strong></p><p><strong>나는 축구부 형들을 도와주면 연습을했다 연습을 아주 많이 한 후에 나는 난생 처음으로 축구부 대회을 났다 처음이다 보니 친선전을 먼저했다 거기에서 나는 너무 긴장한 나머지 내 실력이 잘나오지 안았다 근데 또 할 일은 했다 예을 들어 내가 공격 이였으니까 공격 적으로 플래이 했다는가 아무튼 할 일은했다 그래서 난 형들 한테 사랑을 더 받았다 축구부 선생님도 날 엄청 아끼 셨다</strong></p><p><strong>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5학년 이 돼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우리는 도 대회를 나 갈 준비를했다 우리5학년 축구부가 3명 있었는데 1명은 무언가를 잘못해서 방출 당했다 그래서 2명중에 1명이 나가야 하는데 내가 나갔다 그래서 나는 도대회에서 큰 활약은 못햇지만 우리팀은 도 대회 우승을했다 그리고 우리는 고기집을 가서 고기를 많이 아주 많이 먹고 집을로 갔다 그리고 나는 이제 완전히 내가 스스로 할수있게 돼었다 그리고</strong></p><p><strong>우리는 이제 시 대회 준비를 했다 이번에는 내 친구가 나간다고 해서 내 친구가 나갔다 근데 8강 까지 순조러웠는데 4강에서 3:3으로 무승부여서 승부 차기를 헀다 그런데 3:4로 지고 있어서 이번에 상대가 골을 넣으면은 시대회 탈락 이였다 근데 나는 걱정이 하나도 없었다 나는 형들을 믿고 또 우리팀이 전에 전국 대회에서 3등을 한 강팀이여서 걱정은 없었다 결과는 내 생각과 일치 했다 그래서 우리는 두끼에 가서먹고 전국 대회준비를 했다 보다시피 시운일이 아니다 근데 우리는 나아갔다 그리고 우리는 아십게 전국 대회 예선 탈락을 했다 그리고 1년뒤 나는 성숙한 학생인 중1이 돼었다 나는 이곳에서도 축구부 시험을 봤고 이번에는 내 실력이 아닐 정도로 중2,중3을 너무 쉽게 제쳤다 그래서 나는 축구부에 합격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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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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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5 김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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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p><p>내리막길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자전거가 망가지고 상처가 생겼다. 그때는 내 아픔보다는 자전거 상태가 우선이라 확인을 해보니까 체인이 빠지고 휠이 프레임에 걸렸다 하지만 나는 자전거를 고치는 방법을 알고 있어서 자전거를 고쳤다 고치는데 10분 이상 걸렸다 정말 힘들었다 자전거를 고치는 실력이 성장한 것을 확실히 알수있었다. 자전거를 고치는 일은 정말 힘들다. 아무나 할수있는일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자전거에 진심이기 떄문에 자전거 고치는 일은 잘할 수 있다 자전거를 고치기를 잘 할려면 열심히 자전거를 고쳐야 한다 하지만 복구 할 수 없을 정도로 자전거가 손상되거나 부서지면 고치기 어렵다 그런 경우에는 그냥 자전거를 버리면 된다. 자전거를 버리기 아깝다면 다른 사람에게 낮은 가격에 팔면 된다 그러면 돈을 조금 벌 수 있다 그 돈으로 다른 자전거를 사거나 부품을 사서 좀 더 비싼 가격에 팔면 된다 이러면 돈을 조금씩 많이 벌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자전거를 고치기도 하고 돈을 벌 수 있다 이게 실제 나의 경험담이다.이렇게 나는 자전거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성장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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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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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을의 대회 - 1학년 10반 9번 모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3454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을만 되면 지난 4년 동안 매년 나갔던 주산 대회가 생각난다. 나는 마지막 대회를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뿌듯하다. 그 일의 시작은 초등학교 2학년으로 돌아간다.</p><p>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주산 수리셈을 다녔었다. 매일 숙제도 안하는 날 없이 꾸준히 하자, 3학년쯤에 내 주산 실력은 내 또래들 보다 더 뛰어났었다. 그러자 선생님이 주산 대회에 나가보는 것이 어떠냐고 하셨다. 난 그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고 그해 여름부터 대회 준비를 열심히 했다. 그러고 2달 뒤, 내 처음 주산 대회가 열렸다. 그곳엔 나보다 월등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었는지 나는 그해 주산 대회에서 동상을 받아버렸다. 하지만 선생님이 괜찮다며 위로를 해주었고, 나는 자신감을 다시 얻었다. 다음 해는 적어도 은상은 타겠다고 다짐했다. 다음 해, 나는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 그러자, 난 4학년 때 대회에서 목표치인 은상보다 높은 금상을 받았다. 나는 무척 기뻤고 더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난 더 열심히 해서 순위권에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이번 년에는 전국 대회에도 참여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연습 문제집을 무려 4권이나 풀었다.그리고 전북 대회와 전국 대회를 전부 마쳤다. 그리고 1달 뒤 결과가 나왔다. 전북 대회는 3위를 하고 전국 대회는 금상을 타냈다. 처음에는 이게 꿈인 줄만 알았다. 그리고 흐름을 타서 다음 가을엔 전북 대회 무려 2등, 전국 대회 3등을 달성했다. 비록 전북 대회를 1등을 못해 아쉬웠지만, 내가 정말로 자랑스러웠다.</p><p>그리고 현재의 나는 예전의 나와 달리 끈기 있는 사람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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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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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21 최종완성본 전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3454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의 일이다.그때내가 처음으로 요리를 해 먹었는데 그게 바로 계란후라이였다.근데 후라이팬에 식용유없이 그냥 계란후라이를해서 게란후라이가 후라이팬에 붙어버려 먹지 못하게 되었다.그게 내 인생 첫 번째 요리였다.</p><p>그후로 한동안 요리를 안하다가 2달이 지난후 다시 계란후라이를 하게 되었다.그때는 다시 저번처럼 후라이팬에 붙어버리지 않게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후라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맛있는 게란후라이가 완성되었고 내가 밥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p><p>그후로 요리에 자신감이 생겨 시간이 날때마다 요리연습을 하기 시작했다.계란후라이 이후로 해본 요리는 계란말이였다.하지만 계란말이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계란말이가 아니라 스크램블이 되어버렸다.그래도 맛은 있었다.나는 계란말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요리연습을 더 열심히하기 시작했다.</p><p>그후로 나는 계속 간간히 요리를 하다가 6학년때 친구와 함께 요리를 하는 활동이 있어서 친구와 함께 내집에서 스팸볶음밥을 해먹었다.우선 파를 잘라 파기름을 내고 거기에 각종 야채와 밥과 스팸을 넣고 마지막에 화룡점정으로 굴소스를 넣고 잘볶아주었다.내가 직접만든 요리라 그런지더 맛있었다.</p><p>그후로도 나는 꾸준히 요리연습을 했다.계란찜도 해보고,볶음밥도 해서 먹었다.그렇게 내 요리실력이 꾸준한 연습으로 인해 3학년떄에 비해 향상된 것을 알수 있었다.그리고 나는 중학교 1학년이 돼서 다시 계란말이를 만드는 것에 도전해봤다.하지만 저번과 같이 이번에도 스크램블이 되어버려서 내가 다 먹었다.다음에 더 연습을 해 꼭 계란말이를 만들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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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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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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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중간고사 시험지를 볼 때 내가 시험을 준비하며 성장을 경험한 기억이 떠오른다.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일. 그리고 나를 성장하게 한 경험.</p><p> 내가 중간고사를 보기 한 달 전에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를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나의 집중력이 나를 도와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해 보았다. 하지만 나는 공부가 잘 안 되어서 친구들과도 해보고 핸드폰을 잠그고 같은 매우 많은 노력을 해보았다. 그 정도로 나는 매우 매우 열심히 했었다. 나는 내가 ‘성장함’을 느낀 것 같았다.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중간고사를 잘 볼 계획이었다. 그러나 시험 날이 점점 다가올 때마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p><p> 그리고 대망의 시험 날이 왔다. 첫 번째 시험은 수학이었다. 나는 전날에 수학공부를 왕창 했다. 그래서 자신이 아주 약간 있었는데 시험지를 받아보니 내가 내 머리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한가득 있었다. 그러다 보니 내가 풀 수 있는 문제는 점점 적어져 갔고, 나는 어렵다고 생각한 수학을 이렇게나 못 볼 줄 몰랐다 그러나 내가 공부한 보람 으로 인지 찍은 문제들이 좀 많이 맞았었다. 그리고 다음에 시험지를 점수를 확인했을 때 내 점수는 매우 매우 매우 처참했다. 하지만 수학이랑 영어 빼고는 다 나쁘진 않았고 나는 내 첫 중간고사를 끝낼 수 있었다. 시험이 끝나니까 나의 속이 굉장히 후련했고 마음 한쪽에 있던 짐이 사라졌던 기분이었다. 비록 시험을 잘 보지는 않았지만, 시험공부를 통해 내가 한층 더 성장하고 내가 자랑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시험지를 보고 싶진 않지만,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장함’을 느낀 물건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나는 이 기세로 기말고사까지 열심히 해서 중간보다 더 잘 볼 계획이었으나, 나의 꿈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중간고사와 같은 노력을 해 다시 한번 ‘성장함’이라는 나의 도전이나 목표를 이룬 것 같다. 나는 또 한걸음 나를 향해 걸어 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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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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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11 박휘준 4차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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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유난히 더 날씨가 뜨거웠다. 이 뜨거운 열기를 맞았지만 행복했다. 그날은 내가 해외여행을 가족들과 다 함께 갔기 문이다. 행복했지만 문제는 그 여행을 간 나라가 하와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날씨는 계속 뜨거워지며 내려갈 기미가 없어 보였다. 결국 너무 더워서 길을 걷다가 멈춰서 10~15M 정도의 야자수 아래에서 앉아 쉬었다. 그 그늘이 열을 식 주었다. 그때 빨리 시원한 숙소에서 쉬고 싶었지만, 관광과 맛있는 음식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었다.</p><p>아무튼 다양한 경험을 하고 드디어 숙소에 갔다. 그댄 너무 어려서 나와 형은 아버지가 해준 스테이크를 먹고 놀다가 부모님과 할머니는 숙소가 아닌 맛있는 식당으로 갔다. 우리는 기다리다 보니 배가 너무 고파졌다. 결국 형과 나는 어렸지만 컵라면이라는 존재를 알고 있었다.</p><p>우리는 결국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라면을 몰래 끓여 먹기로 했다. 우리는 키가 작았지만, 까치 발을 들어 포트를 집어 싱크대에 물을 받으려고 했지만, 키가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우리는 포기 하기 직전 형이 의견을 내었다.</p><p>“싱크대 말고 화장실에 있는 세면대는 어때?”</p><p>우리는 결국 고민한 끝에 물을 세면대에서 얻어 까치 발을 들어 전지 포트에 넣고 끓였다.</p><p>수프 넣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물을 끓이고 먹는 순간 너무 맛있는 간편식의 맛에 놀랐다. 컵라면이 하나밖에 없었지만 나누어 먹으며 돈독함도 느끼고 부모님의 말씀을 어긴 배덕감과 죄책감이 느껴졌다.</p><p>라면을 다 먹고 치우려는 바로 그 순간 부모님이 오셔 버렸다.</p><p>부모님이 우리가 먹은 것을 발견할 것 같다는 공포감에 휩싸였다.</p><p>우리는 필사적으로 막았지만 결국 부모님이 발견했고, 우리는 순식간에 방으로 도망갔지만 걸렸다.</p><p>부모님은 우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호되게 혼내지 않고, 우리를 타일러주셨다.</p><p>우리는 정중하게 절을 하며 사과하였고, 부모님은 사과를 받아주셨다.</p><p>그날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이 쑥쑥 커졌고, 내면의 나도 성장한 것 같았다.</p><p>한 달 동안 라면이 금지 되었지만, 이러한 행동 덕에 우리는 성장함을 느끼며,뿌듯하며, 미안함을 또한 느꼈다.</p><p>“다음부터는 말을 잘 들어야 한다.”</p><p>우리는 대답하지 못했다.</p><p>앞을 봐도 뒤를 봐도 180도로 돌려 보아도 우리는 미래에 부모님의 말을 안 들을 것이 분명 했기 때문이다.</p><p>그냥 자연스럽게 넘어 갔고, 우리는 부모님의 말을 최대한 열심히 듣기로 했다.</p><p>그리고 우리는 이날 혼나기도 했지만 성장함과 처음으로 2명에서 함께 무엇을 만들었다는 것이 뿌듯했다.</p><p>나는 이러한 일을 바탕으로 돈독하게 무엇이든 잘 제작하는 멋진 사람이 될 것 같다.</p><p>정말 행복한 날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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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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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38611</link>
         <description><![CDATA[<p>4년전, 겨울 동계훈련이 한창이였을 때, 내가 용인대 총장기 대회준비를 했다. 나는 승연이와 페어를 처음 나갔다.  첫째날엔 푸른 하늘 은하수를 한시간동안 했다. 코치님께서 "페어전은 협동이 9할, 디테일이 1할을 차지해. 동작 하나하나, 발차기 각도 하나하나 안 맞으면 0.3점이 깎일거야. 그러므로 초심의 마음을 다잡아, 푸른 하늘 은하수를 한시간동안 해보도록 하자." 라고 하셨다. 솔직히 무슨 상관인지 몰랐다. 푸른 하늘 은하수를 해서 협동심이 길러지는건 알겠지만  한시간동안 하다간 발차기를 차기도 전에 내 손이 퉁퉁 부을것 같았다.</p><p>그렇게 30분 뒤에 코치님께서 호루라기를 삑 부셨다.그만이라고 외치셨다. 코치님께서</p><p> " 이제 그만하자, 이정도면 내가 많이 봐주는거야 나한테 감사해"</p><p>라고 하셨다. 나는 원래 코치님이 악독하신걸 알았지만, 이번 기회로 뼈 저리게 느꼈다. 우리 코치님이 악마로 보이는건 나 뿐만이 아니라 선수부 언니오빠, 승연이 전부였다.</p><p>가윤언니가 나에게</p><p>"코치님은 원래 악마야, 알고있었겠지만 관장님보다 운동하는게 더 빡쌔. 참아"</p><p>라고 했다. 당연히 알고있었지만 이번 총장기가 빡쌘 애들이 더많이 나와서 훈련 강도가 높아진것 같았다.</p><p>그 다음 2단계로 넘어갔다. 2단계는 서로를 보고 정권 지르기 100회를 하는것이이였다. 지금까지 한 훈련중에 제일 쉬웠다. 그 훈련은 15분만에 끝났다. 물론 더 빨리 끝났지만, 코치님께서 세트를 더 추가하는 바람에 더 늘어나서 늦어졌다. 승연이와 나는 서로를 보면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서로의 타이밍에더 집중했다.</p><p>3단계는 품새의 발만 하는것이였다. 품새의 손만 하지않고, 발도 같이하며 디테일, 타이밍 모든것을 맞춰가는 단계였다. 나와 승연이는 4장부터 금강까지 맞춰갔다. 그러다 코치님이 오셔서 </p><p>"너무 빨라, 속도좀 늦춰. 처음하는 날에는 더 느리게해야지. 템포보단 디테일과 타이밍에 중점을 둬."</p><p>라고 하시곤 다른 팀한테 가셨다. 나와 승연이는 피드백을 수용하고, 템포를 더 늦췄다. 그러다 코치님께서 또 호루라기를삑 주셨다. </p><p>" 야 내 기준으로 니네 발 동작 팀으로 통과하면 그 팀은 오늘 점심 라면이다"라고 하셨다.</p><p>우리는 항상 코치님의 선택으로 제육이나 짜장면만 먹었던 우리에겐 황금같은 기회였다. 우리 모두 의지를 불태우며 30분의 연습시간동안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p><p>그렇게 30분 뒤, 경기가 시작되었다. 한팀한팀 품새를 시작할때마다 나와 승연이의 심장은 아주 활발해졌다. </p><p>그리고 우리 차례가 되었을때, 우리는 연습한대로 품새를 선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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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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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꾸준함의 가치 11003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42567</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시험치기 한달전 공부를 미루고 미루다가 시험전날밤에 새벽5시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고 다음날 아침 학교로 향했다 분명 공부했는데 막상 시험지를 보니 분명 공부한내용이였는데 생각이 나지 않아 결국 아무 답이나 쓰고 시험지를 냈다 당연히 성적은 안좋았고 기말고사때는 한달전부터 공부해서 중간고사때보다 평균을 올리기를 다짐하고 기말고사 3주전부터 계속 1시간 이상은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꾸준히 공부를 했다.</p><p>&nbsp;</p><p>어느새 벌써 기말고사 시험당일이 왔다. 솔직히 아직도 평균을 올릴수 있을지 걱정됐다. 몇십분이 지나가자 시험시작 종소리가 울렸다. 시험지를 푸는데 내가 공부했던 내용이 있어서 이번엔 생각이 나서 답을 수월하게 쓰다보니 저번엔 시간없어서 못푼 문제도 많았는데 이번엔 문제를 다 풀고 시간이 남아 마지막으로 검토를 했다 공부를 해서 그런건지 저번 중간고사때보다는 평균이 올라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p><p>꾸준함이 한번 노력한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앞으로도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꺼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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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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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정)성찰적 글쓰기 활동/11010 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44437</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입학하고 첫 시험기간에, 나는 매우 열심히 노력했다.처음에는 시험이 있다는 것에 실감이 안나고 초등학교처럼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꽤 좋은 성적이 나올 것 같다 생각하고 여유롭게 보냈다.</p><p>   하지만 그것은 방심이었던 것 같다. 시험공부를 하다 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범위도 많고 그에 따라 외워야 할 것도 많았다. 암기를 못하는 편인 나는 그때 ‘그래도 첫 시험이니까 잘 봐야지’보다 ‘이번 시험은 모르겠고 기말고사만을 기다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주위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나는 겨우 생각해야 하는걸 단번에 생각해내는 걸 보니 갑자기 나도 열심히 해서 시험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가 시험이 일주일 남은 상황이었어서 ‘내가 일주일만에 이 많은 것을 다 외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공부하는 내내 들었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한 것에 의의를 두고 열심히 공부했다. 이때 가장 도움이 되었던게 배경지식이었는데, 사실 나는 겨울방학부터 중학교의 여러 과목을 선행을 나갔던 상황이다.그래서 교과서의 나온 내용을 거의 다 이해는 할 수 있었다. 그 점에서 나는 배경지식을 쌓고 미리 준비하는게 중요함을 깨달은 것 같았다.하지만 관건은 암기였다. 사실 나는 암기과목에 매우 약하다. 하지만 이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하게 된 계기는 반복적으로 복습했던 것이다. 교과서를 한번 훑어보고, 주요 개념들만 따로 노트에 정리해두고 문제집을 반복해 푸는 것을 반복해서 개념들은 완벽히 외웠다.</p><p>  그리고 대망의 시험날,나는 학교에 오는길에 휴대폰으로 찍은 교과서랑 노트 사진을 보며 왔고,시험 시간에도 배운내용을 천천히 떠올려 가며 문제를 잘 읽고 여러번 검토를 했다.‘옳은 것을 구하시오’인지 ‘옳지 않은 것을 구하시오’인지를 특히 중심적으로 살펴가며 시험을 치뤘다. 진짜 열심히 준비한 과목은 사실 과학이다.과학은 그나마 쉬웠고,배경지식도 진짜 많이 쌓아둔 터라 꼭 100점을 맞겠다는 열정으로 공부를 하고 검토도 3번이나 했다.</p><p>  하지만 큰 문제는 사회였다.사실 사회는 솔직히 말하자면 열심히 안 했다.그래서 시험이 시작되고 시험지를 보는순간 심장이 탁 내려앉았다. 지도 그림과 한번도 본적 없는것같은 용어들로 가득했다.겨우겨우 다 풀고 가채점을 하고나서 너무 충격적인 소식을 알아냈다. 사놓고 안풀었던 평가 문제집에 수록된 문제들이 사회 시험지에 출제되었다는 것이었다. 억울할 입장은 아니었지만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보다 좋았다.공부를 많이 안한탓에 D가 확정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B 중반대였던 것이다. 하지만 나는 A가 아니면 만족을 못하고, 초등학교 때 보았던 시험에서 거의 B를 맞아본적 없기에 너무나 화가 났던 점수이고 외면하고 싶었었다.하지만 이런 일을 통해 더 성장했던 것 같다. 성공만 겪으면 성장할수 없고, 실패를 겪어봐야 성장해서 성공에 이른다는 것을 깨달은것같다. </p><p>  그래서 나는 기말고사 시험기간에 사회를 매우 열심히 공부했고, 그 결과 정기시험 100점에 모든 사회 수행평가 만점이라는 성과를 얻게 되었다. 중간고사 때의 86점은 완전히 커버를 한 것이다. 이 성과를 통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유명한 말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비록 대부분의 과목의 성적은 매우 떨어져서 평균이 중간고사에 비해 5점이나 깎여 아슬아슬하게 A를 유지했지만, 1학년 1학기의 모든 시험은 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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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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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를 통해 성장한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445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친구들 앞에서는 이야기도 잘하지만 나는 발표를 정말 두려워했다. 발표 시간이 되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리고 얼굴도 빨개졌다. 친구들이 나를 바라보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실수할까 봐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발표를 해야 하는 날이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랐다.</strong></p><p><strong>하지만 국어 시간에 수행평가 발표를 하게 되면서 더 이상 피할 수 없었다. 이번에는 잘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집에서 발표 내용을 여러 번 읽고 연습했다. 거울을 보며 발표하는 연습도 하고, 또박또박 천천히 말하는 연습도 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계속 연습하다 보니 점점 자신감이 생겼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발표 당일에도 많이 떨렸지만, 연습한 내용을 떠올리며 차분하게 발표를 했다. 중간에 잠시 긴장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발표를 마칠 수 있었고, 발표를 마친 뒤에는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꼈다.</strong></p><p><strong>이 경험을 통해 두려운 일도 충분히 준비하고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도 새로운 일 앞에서 쉽게 포기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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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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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필리핀 - 1학년 10반 13번 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45886</link>
         <description><![CDATA[<p>재작년 여름방학 때 영어를 배우러 필리핀을 갔다 왔다. 하지만 처음으로 가는 필리핀이라서 너무 떨렸다. 그때 영어 공부를 하러 엄마랑 같이 갔었는데 너무 떨려서 영어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너무 후회도 했고 수업을 다 듣고 집으로 다시 가는데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두 번 다시 필리핀으로 영어 공부를 하러 오지 안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내년에 다시 여름방학에 필리핀을 가게 되었다. 6학년 때 친했던 친구들이랑 많이 친했어서 가기 싫었지만 필리핀에서 재밌었던 이상한 기억과 이번에는 엄마랑 만 가는 게 아니라 언니랑 도 같이 갔다. 그래서 이번에는 외롭지 않고 재밌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가게 되었다. 하지만 저번과 같이 처음에는 처음 보는 선생님들과 같이 수업을 해서 매우 떨리고 힘들었지만 저번과는 다르게 선생님들의 도움과 저번에 한번 갔던 기억으로 빨리 적응을 해서 수업을 재밌게 보낼 수 있었다. 너무 재미있게 보낸 나머지 한국으로 가기 싫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영어 선생님이 나에게 영어 말하는 것을 정말 잘한다고 칭찬을 해 주셨다. 필리핀에서 언니와 엄마랑 나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물건도 사고 해서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얼마 뒤 이제 가기 전 2주 전 정도 남았었다. 첫 번째로 간 필리핀 영어에서는 한국으로 돌아갈 때 그냥 인사만 하고 갔지만, 두 번째로 간 영어에서는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다 모여서 영어로 발표를 해야 했었다. 그래서 가기 전 2주 정도 남았을 때 나랑 제일 친한 선생님이 갑자기 나에게 오늘 영어로 발표를 한다고 여기 있었을 때의 일을 한번 영어로 써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쓰고 나서 발표를 하러 가는데 너무 떨렸다. 하지만 영어 학원에서 발표를 했던 기억으로 열심히 발표를 했다. 그리고 성공적으로 발표를 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수업을 하러 갔는데 선생님들이 다 나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막 내 이름을 부르시면서 인사를 해주셨다. 생각보다 조금 민망했다. 그래서 성장한 것은 첫 번째로 필리핀 갔을 때는 떨렸지만 두 번째로 갔을 때는 별로 떨리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성장을 했다고 느끼고 성장을 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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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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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 유민아 영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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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영어를 하지 못했고 알파벳도 읽고 쓰지 못했다. 그때 학원을 같이 다니던 언니가 한 명 있었다. 그 언니는 나보다 나이가 두 살이 많아서 영어를 좀 잘했다, 어느날은 내가 학원 창문 밖으로 보이는 건물이 있었는데 한 미용실이 있었다. 그 미용실 이름이 영어로 적혀있었는데 나는 어떻게 읽는지 몰라서 언니에게 어떻게 읽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그 언니가 나에게 그런것도 모르냐고 했었다. 나는 몰라서 물어봤는데, 그 언니는 내가 그걸 못 읽는다며 놀렸다. 그 말을 듣고 나는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고, 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나는 내가 원해서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지만 다닐수록 영어가 쉬워졌고 시험점수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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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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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1학기 시험 - 11007김지유</title>
         <author>26on11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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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총괄평가가 생겼다. 초등학교 총괄평가는 어렵지 않았고 공부를 하지 않아도 점수가 잘 나왔다. 그래서 첫 중간고사를 볼 때도 마냥 쉬울 거 같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다. 하지만 중학교 시험은 초등학교 시험과 다르게 어려웠고 내가 생각한 점수보다 많이 낮은 점수가 나오게 됐다. 그 점수를 보고 충격받은 나는 기말고사 준비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시험 기간에 자습서만 사 놓고 공부하는 것을 미루다가 2주 전에 벼락치기로 공부를 했다. 친구들과 카페와 도서관을 가봤지만 모두 공부는 안하고 수다를 떨어서 공부를 못했고 집과 학원에서는 집중이 잘 안돼서 공부가 잘 되지 않았다. 이때 기말고사까지 일주일밖에 안 남아서 이미 망했다는 것을 깨닳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남은 일주일에 하루당 한 과목을 공부해서 생각보다 점수를 높게 받았다. 일곱 과목 중에 A가 3개 정도면 잘 됐다고 생각했지만 우리 부모님 생각은 달랐나 보다. 내 점수를 말하자 잘 했다고 하시긴 했지만 아쉬워 보이셨고 할머니한테는 점수를 말하지도 못했다. 또 가채점 점수가 내 점수보다 낮은 친구가 있었는데 점수 확인 시간에 그 친구 점수가 나보다 높아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했고 나보다 시험을 못 본 친구가 울 때 위로해주기 보다 선생님께 내 점수 자랑을 하고 싶었다. 나보다 점수가 높은 친구들이 나한테 자기 점수를 자랑하고 내 점수를 물어볼 때 느낀 기분도 축하해주고 기뻐해주기 보다 부러워하고 질투했었다. 하지만 이런 기분과 감정을 느끼고 더 성장한 거 같다. 2학년 때는 나도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내 친구들도 더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을 거 같다. 2학기는 자유학기라 시험이 없지만 그래서 수행평가를 더 열심히 할 것이고 2학년 첫 중간고사 때 평균 90점을 넘는다면 엄마가 아이패드를 사주시기로 약속해서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또 이 다음에 보는 시험에서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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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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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9 전건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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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나의 마지막 오케스트라</p><p>&nbsp;</p><p>&nbsp;</p><p>나는 작년에 초등학교 마지막 오케스트라 공연을 했다.</p><p>마지막이어서 어떤 면으로는 좋았지만, 어떤 면에서는 후회가 남았다.</p><p>내가 좀만 더 열심히 연습에 참여했다면, 내가 좀만 더 빠지지 않았더라면</p><p>했던 것보다 잘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p><p>&nbsp;</p><p>&nbsp;</p><p>나는 3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바이올린을 배웠다.</p><p>처음에는 주구장창 연습을 하지 않아서 재밌다고 생각했었다.</p><p>하지만, 4학년 때부터는 학교에 지휘자 선생님이 오셔서 연습을 처음보다 4배 정도 더 했다.</p><p>처음엔 연습 양에 적응이 안돼서 너무 힘들었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고 연습을했더니 연습 양에 적응을 하였다. 그래서 5학년 때부터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러 다녔고, 상도 탔다.</p><p>나는 오케스트라가 귀찮고 힘들어서 싫긴 했어도, 공연을 하고 난 뒤에는 뿌듯해져서</p><p>오케스트라를 그만두진 않았다. 나는 그러면서 6학년이 되었고, 초등학교 마지막 공연도 했다.</p><p>작년 겨울, 나는 초등학교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다.</p><p>그때는 쉬는 시간도 적어서 힘들었지만, 내 친구들이랑 함께해서 재밌기도 했다.</p><p>나는 연습을 하기 싫어서 수업 시간에 땡땡이치기도 했다. 하지만 공연을 하는 날이 가까워지면 나는 누구보다도 연습에 열심히 임했다. 우리 오케스트라는 마지막 리허설을 마치고</p><p>우리의 공연 차례를 기다렸다. 나는 공연장에 들어가자 긴장을 너무 한 탓에 배가 아파왔다.</p><p>내가 긴장한게 느껴졌는지 내 친구가 나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주었다.</p><p>나는 그 말을 듣고난 후에 긴장을 풀고 공연을 시작했다.</p><p>&nbsp;</p><p>&nbsp;</p><p>나는 나의 초등학교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난 후 생각이 많아졌다.</p><p>내가 연습에 안 빠졌다면, 내가 좀만 더 열심히 했다면 더 멋진 공연을 만들 수 있었을 거다.</p><p>친구들에게 수고했다라는 말들을 남겨주고, 나의 초등학교 오케스트라 인생을 끝냈다.</p><p>오케스트라를 한 것은 나의 소중한 기억이자</p><p>내 인생에 자랑거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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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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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윤이 1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48171</link>
         <description><![CDATA[<p>두 번째 시험</p><p>&nbsp;</p><p>나는 최근에 기말고사를 보았다 저번에는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보았는데 첫 시험이라서 잘 볼 수 있을지 걱정도 되면서 긴장도 되었었다. 최근에 본 기말고사는 두 번째로 보는 시험이라서 긴장이 조금 밖에 안 될 줄 알았는데 중간고사 성적이 좋지 못 해서 긴장도 더 많이 든 거 같다</p><p>&nbsp;</p><p>나는 기말고사를 보기 한달 전부터 공부방을 다니며 공부했다 혼자 다니기에는 무섭고 민망해서 친구와 함께 다니기로 했다 친구와 함께 다니며 공부를 하는데 가끔 배가 고프면 친구와 함께 편의점에 가서 간식도 먹으며 공부를 했다</p><p>&nbsp;</p><p>시험이 2주 남은 날 시험기간 이라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시험 1달 남았을 때보다 더 많았다 자리도 그 만큼 없었고 사람도 많아서 집중이 평소보다 안되엇던 것 같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아서 평소보다 늦게까지 남아 공부를 했다 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집에 들어오면 엄마랑 아빠도 잘했다고 칭찬해 주어서 뿌듯했다 가끔 공부하는게 힘들기도 하지만 기말고사 점수를 올리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p><p>&nbsp;</p><p>시험 당일 첫날에 본 과목은 과학이랑 국어 이었는데 아침 일직 친구와 만나서 독서실에서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러 학교에 갔다 시험이 다 끝나고 친구들과 가채점을 하는데 열심히 공부를 한 거에 비해 점수가 많이 낮아서 하루 종일 기분이 우울했다 엄마한테 시험 점수를 말하면 혼이 날 까봐 말을 잘 못 하다가 결국 엄마에게 시험 점수를 말했다 시험 점수가 기대했던 것 보다는 많이 낮았지만 그동안 열심히 공부를 해서 혼나지는 않았다 그래도 기대했던 점수만큼 안 나와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한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다음 시험에는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점수를 받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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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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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팬티 바르게 개는 법 - 1학년 10반 29번 (찐찐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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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올해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던 따스한 봄날, 나는 학교 도서관의 수많은 서적 사이에서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기묘하고 특이한 제목의 책 한 권을 발견했다. 바로 《팬티 바르게 개는 법》이라는 책이었다. 처음 이 제목을 접했을 때 나의 솔직한 심정은 황당함과 호기심이 뒤섞인 묘한 기분이었다. 도대체 누가 팬티 개는 법을 책으로까지 써서 낸단 말인가, 이런 사소하고 당연한 가사 노동이 책의 제목이 될 만큼 중요한 가치가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꼬리를 물었다. 스마트폰 화면 속 자극적인 문구에 익숙해진 나에게, 종이책 표지에 진중하게 적힌 그 문장은 오히려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호기심에 이끌려 책장을 한 장씩 넘기기 시작한 나는, 이내 이 책이 단순한 살림 비법이나 정리 정돈의 기술을 알려주는 가벼운 실용서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예상치 못한 수많은 이로움과 삶을 뒤흔드는 깊은 성찰의 계기를 선물해 주었다.</p><p>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오랜 기간 수많은 아이들과 가정을 방문하며 교육해 온 베테랑 가정교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의 전반에는 단순히 교과서에 나오는 딱딱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가 숨 쉬듯 살아가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여러 조언들과 내면의 정신적 성숙에 관한 지혜들이 가득 차 있었다. 저자는 아이들의 성적을 올리기 전에 먼저 그들이 살아가는 방의 상태, 옷을 대하는 태도, 스스로 삶을 꾸려나가는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고 나지막이 다짐하듯 말한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며 진정한 나를 찾아 방황하고, 머지않은 미래에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청소년기에 접어든 나와 같은 학생들에게 이 책은 그 어떤 명문대 합격 수기보다 훨씬 더 절실하고 유용한 삶의 지침서이자 나침반이었다.</p><p> 이 책을 읽기 전, 나의 일상은 한마디로 무기력과 의존의 연속이었다. 청소년이라는 핑계로, 혹은 시험공부를 해야 한다면 면죄부를 방패 삼아 집안의 모든 편리함을 당연하게 누리고 있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들 때까지, 내 손으로 직접 결정하고 책임지는 일은 거의 없었다. 매일 아침 학교에 갈 때 가방조차 제대로 챙기지 않아 교과서나 필기구를 집에 두고 가기 일쑤였고, 그럴 때마다 엄마가 좀 챙겨주지 그랬어라며 뻔뻔하게 부모님 탓을 하곤 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어머니가 정성껏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을 당연한 권리인 양 받아먹으면서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건네지 않았다. 밥을 다 먹은 뒤에 식기를 싱크대에 나르는 일조차 귀찮아하며 소파에 누워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렸다. 학생의 가장 기본적인 본분인 숙제조차 귀찮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밤늦게 방에 들어오신 어머니가 한숨 섞인 목소리로 아직도 숙제 안 하고 뭐 하니 빨리 해라 하고 잔잔한 잔소리를 하실 때야 비로소 마지못해 책상을 펴고 연필을 잡았다. 내 일상의 모든 주도권과 책임은 내가 아닌 부모님에게 있었고, 나는 그저 부모님이라는 궤도 위를 수동적으로 굴러가는 철없는 아이에 불과했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부끄럽고 나태한 초상을 거울처럼 투명하게 비추어 주었다.</p><p>이 책에 담긴 수많은 주옥같은 이야기 중에서 나의 뇌리를 가장 강렬하게 내리치고 마음속 깊이 남은 키워드는 단연 자립심이었다. 사전적 정의로 자립심은 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스스로 서려는 마음을 뜻하지만, 저자가 책에서 펼쳐 놓은 자립심의 개념은 훨씬 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것이었다. 저자는 거창한 독립이나 대단한 성공을 자립이라 부르지 않았다. 자립의 시작은 바로 자신이 입는 옷을 스스로 빨아 개고, 자신이 먹은 그릇을 씻어내며, 자신이 어지럽힌 공간을 묵묵히 치우는 사소한 일상의 책임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힘을 깨닫기 전의 나는 부모님의 헌신 뒤에 숨어 자립이라는 단어를 나와는 상관없는 먼 미래의 일로만 치부했었다. 그러나 책을 덮는 순간,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무언가 뜨거운 변화의 불씨가 지펴지는 것을 느꼈다. 무엇이든 타인의 손을 빌리지 않고 내 힘으로 직접 해보겠다는 단단한 다짐이 생겨난 것이다. </p><p> 책을 읽고 난 직후부터 나는 내 삶의 작은 영역들을 내 손으로 직접 채워나가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은 매일 밤 잠들기 전, 다음 날 학교에 가져갈 가방을 내 힘으로 완벽하게 챙기는 일이었다. 시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교과서와 공책, 필통을 가방에 넣는 단순한 행동이었지만, 놀랍게도 이 작은 변화는 아침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다. 아침에 허둥지둥 물건을 찾으며 부모님께 짜증을 내던 철없는 모습이 사라졌고, 내가 준비한 가방을 메고 현관문을 나설 때의 마음가짐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당당하고 차분해졌다. 또한 주말에는 늘 대접만 받던 식사 시간의 관성을 깨뜨려 보았다. 어머니의 도움 없이 주방에 서서 스스로 냉장고를 열어 재료를 꺼내고, 밥을 안치고 간단한 계란후라이와 반찬을 차려 혼자만의 식사를 준비해 보았다. 처음에는 밥물을 맞추는 것조차 서툴러 밥이 질어지기도 했고, 뜨거운 프라이팬 앞에서 기름이 튈까 봐 전전긍긍하기도 했다. 요리가 끝난 후 산더미처럼 쌓인 설거지 거리를 보며, 그동안 내가 삼시 세끼 편하게 먹었던 밥상 뒤에 얼마나 많은 어머니의 땀방울과 노고가 숨어있었는지를 뼈저리게 느끼며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비록 서툰 솜씨로 차려낸 밥상이었지만, 내 손으로 온전히 한 끼를 해결했다는 성취감은 그 어떤 맛있는 외식보다 부요하고 달콤했다.</p><p> 가장 극적인 변화는 다름 아닌 학업 태도에서 일어났다. 과거에는 공부나 숙제가 부모님의 잔소리를 피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 기제였다면, 깨달음을 얻은 후의 숙제는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한 주도적인 행동으로 탈바꿈했다. 이제는 학교나 학원에서 돌아오면 어머니가 방 문을 열고 시키기 전에, 먼저 책상에 앉아 알림장을 확인하고 그날의 과제를 끝마쳤다. 부모님의 명령이나 타인의 시선이 아닌, 오직 나의 의지로 책상을 펴고 펜을 쥐었을 때 느껴지는 집중력은 이전과 차원이 달랐다. 억지로 밀려서 할 때는 1시간이 넘게 걸리던 숙제가, 스스로 마음을 먹고 덤벼들자 30분 만에 깔끔하게 끝이 났다. 전에는 귀찮다며 외면하고 도망치기 바빴던 수많은 일상사들이, 남이 시키지 않고 나의 자발적인 의지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나를 단단하게 키워주는 소중한 자립의 훈련 과정으로 기쁘게 다가왔다.</p><p> 책에서 얻은 또 다른 값진 깨달음은 교과목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였다. 그것은 바로 학교 수업에서 수학, 국어, 영어 같은 소위 주요 교과 과목이 아닌, 기술·가정이나 보건, 체육 같은 실생활 연계 과목들을 절대 대충 하지 말라는 저자의 강력한 권고였다. 대한민국에서 학생으로 살아가는 이상, 수학이나 국어, 영어 같은 과목들이 미래의 대학 입시나 수능 시험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중요 하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자명한 현실이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철저히 그러한 입시 위주의 사고방식에 갇혀 있었다. 학원 수업 진도를 따라잡기 바빴고, 학교 시간표에 기술·가정이나 보건 수업이 들어있는 날이면 은근히 쉬어가는 시간, 밀린 국영수 문제집을 풀거나 잠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여기며 대충 시간만 때우기 일쑤였다. 당장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성적표의 석차를 결정짓는 데 큰 영향이 없다는 얄팍한 계산과 이기적인 태도 때문이었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나의 생각을 매섭게 꾸짖었다. 책 속의 문장들은 나에게 새로운 깨달음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 저자는 국어와 수학이 지성을 발달시키고 미래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라면, 기술·가정이나 보건 같은 과목들은 우리가 어른이 되어 험난한 사회에 나갔을 때 스스로를 보호하고, 인간다운 삶의 품격을 유지하며, 주변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생존 무기라고 역설했다. 아무리 미적분 문제를 잘 풀고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입는 옷을 관리할 줄 모르고, 영양의 균형이 잡힌 식단을 짜는 기술·가정의 개념을 모르며, 갑작스러운 신체의 이상이나 질병이 찾아왔을 때 대처할 줄 모른다면 결코 온전한 성인으로서 자립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p><p> 이러한 내용을 마주했을 때, 나는 마치 머리를 둔기로 맞은 듯한 거대한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편협하고 오만한 시선으로 학교 수업을 바라보았는지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 세상에는 쓸모없거나 버려야 할 과목이란 단 하나도 없으며, 학교 교육과정에 편성된 모든 과목이 나라는 인간을 입체적이고 온전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촘촘하게 설계된 필연적인 지식의 조각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깨달음 이후, 나는 학교 수업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를 완전히 바꾸었다. 기술·가정 수업 시간이 되면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쫑긋 세우고 섬유의 종류에 따른 세탁법과 옷 개는 원리를 노트에 꼼꼼히 기록했다. 보건 수업 시간에는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훗날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비상 약품 사용법과 응급처치 요령을 마음속에 새기며 집중하여 들었다. 놀랍게도 태도를 바꾸자 그동안 지루하고 하찮게만 보였던 수업들이 살아 움직이는 지식으로 다가왔고, 모든 수업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려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흥미와 활력도 눈에 띄게 만족스럽게 상승했다.</p><p> 이 책을 만나 읽고 난 후, 오늘날의 내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했거나 삶의 형태가 180도 통째로 바뀐 것은 결코 아니다. 나는 여전히 매일 아침 졸린 눈을 비비며 등교를 하고, 시험 기간이 되면 점수 한 점에 일희일비하는 평범한 청소년이다.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거창한 모습 대신, 나의 내면과 삶의 가장 보이지 않는 사소한 밑바닥 영역들이 소리 없이 깊숙하게 바뀌었다. 이전의 삶이 타인의 동력에 의해 억지로 굴러가던 수동적인 삶이었다면, 지금의 삶은 나의 의지라는 엔진으로 움직이는 능동적인 삶이다. 전에는 부모님이 무서운 얼굴로 시키거나 학원 선생님이 숙제 검사라는 족쇄를 채워주어야만 의존적으로 집안일과 공부를 했었지만, 이제는 나 홀로 스스로 다가올 시험을 대비해 계획을 세워 공부를 해나간다. 부모님이 부재중이실 때도 알아서 든든하고 건강하게 밥을 차려 먹는 등 일상의 자립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예전 같으면 대충 흘려들었을 기술·가정과 보건 등의 과목들을 집중하여 들은 덕분에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하고 풍요로워졌다. 옷장에 옷이 엉망으로 헝클어져 있으면 이제는 짜증을 내는 대신, 수업 시간에 배운 효율적인 수납 기법을 떠올리며 옷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가벼운 찰과상을 입거나 감기 기운이 있을 때도 당황하여 부모님을 부르지 않고, 보건 시간에 배운 대로 구급상자를 찾아 대처하는 성숙함을 발휘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소한 요령들이 쌓이면서, 나는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 조금씩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해가고 있다는 깊은 확신과 자부심을 얻게 되었다.</p><p>《팬티 바르게 개는 법》이라는 유쾌하고도 엉뚱한 제목 뒤에는, 자신의 작은 일상을 스스로 가꿀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자신의 인생 전체를 올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다는 위대하고 고귀한 삶의 진리가 숨어 있었다. 팬티 한 장을 바르고 정성스럽게 개는 사소한 행동 속에는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존중의 마음과, 남에게 의지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자립의 의지가 깃들어 있는 것이다. 청소년기는 단순히 지식을 머릿속에 구겨 넣는 시기가 아니라, 하나의 온전한 인격체로서 세상에 홀로 설 준비를 하는 가장 찬란하고 소중한 다리와 같은 기간이다. 나는 앞으로도 내 방의 작은 옷가지와 이부자리를 스스로 바르게 정리하는 일상의 작은 실천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 사소함의 위대함을 기억하며, 내 앞에 놓인 학업의 무게와 인생의 크고 작은 파도들을 타인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당당하게 개척해 나가는 멋지고 주체적인 자립적인 청소년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이 글을 통해 굳게 다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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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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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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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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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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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3 전하현 오케스트라 협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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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얼마전에 우리 학교에 뉴질랜드 오케스트라가 와 합동 공연을 했다. 그래서 나는 영어 글자를 볼 때마다 얼마전 뉴질랜드 친구들과 함께 했던 일이 생각난다.</p><p>뉴질랜드 친구들이 우리 학교에 도착해서 처음 봤는데 상상 이상으로 친구들이 다들 너무 예쁘고 악기 연주도 잘했다. 그래서 공연이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뉴질랜드 친구들에게 말을 걸었는데,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서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대부분 파파고를 사용해서 대화했다. 그래서 조금 친해져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밥 먹을 때도 내가 하는 영어 문법이 확실하고 영어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질문이 있으면 대부분 파파고를 사용해서 말했는데 계속 그렇게 대화하니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오전부터 만나서 저녁 늦게까지 함께 있었는데,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타이밍도 그렇고 영어를 잘 못해서 말을 많이 걸지 못했다. 그래서 많이 친해지지 못해서 이제부터는 정말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원래는 토요일 만남이 마지막이었지만, 선생님들이 우리가 마지막이어서 아쉬워한다는 걸 아셨는지 정말 마지막 약속으로 일요일 점심을 함께 했다. 그래서 그때는 정말 대화를 많이 하고 싶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는건 여전해서 파파고에 의지하며 대화했다. 그래도 마지막 인사를 할 때는 진심을 담아 아쉬움을 표현하고 꼭 다음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며 헤어졌다. 만약 다음 만남이 있다면 꼭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서 파파고에 의지하지 않고 말할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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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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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성장하게 만들어준 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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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팀은 대회에 나가서 한번도 상을 놓쳐본적이 없는 댄스팀이다. 이번에도 학원 선생님께서 산타축제에서 열린 공연과 대회가 있다고 하셔서 비록 2주 정도 밖에 시간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주말까지 모여서 연습하고 노력해서 공연이자 대회날이 다가왔다.</p><p>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했던 대회 날이 다가왔다. 대회 리허설을 보는데 다른 팀도 잘하긴 했지만 우리팀이 노력한만큼 더 잘하는 것 같아서 뭔가 어깨가 으쓱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바로 심사위원이 우리 학원 선생님이었던것이다! 선생님께서 리허설 끝나고 말씀하셨는데 우리한테 점수를 매우 조금 준다는 얘기였다. 우리는 그냥 하신 말씀이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p><p> 기다리던 대회시간이 다 되었고 드디어 우리 팀의 차례가 왔다. 애들이랑 긴장한 몸을 스트레칭 하면서 풀고 무대위로 올라가서 준비한 퍼포먼스를 했다. 두 번째 곡을 할 때 순간적으로 바닥이 미끄러워서 넘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상한 그대로였다. 티는 별로 안났지만 속이 상했다.대회를 마치고 공연을 한 다음 시상을 하는데 3등 2등을 발표했는데도 우리팀 이름을 불러주시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1등을 불렀는데 우리팀 이름이 안 불렀다</p><p> 결국 우리는 상을 못받고 분한 마음으로 대기실에 와서 심사위원이었던 우리 학원 선생님께 우리 등수를 알수 있냐고 물어봤지만 선생님께서 웃으시면서 알려주지 못하겠다고 하셔서 꼴등을 했냐고 물어보니까 더 웃으시면서 “노코멘트 할게”라고 말하셨는데 우리는 짐작했다 꼴등을 했다는 것을 그리고 선생님께서 진짜로 점수를 주지않았다는 것을 아무튼 상은 못받았지만 이 대회를 통해서 협동심과 겸손함을 배운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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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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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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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제작년 여름에 나는 동생 생일 여행에서 나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갔는데 그때 그곳에서 내가 경험한 아주 당황스러운일이 일어났다. 제작년여름, 나는 어느때와 같이 편한하게쉬고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동생생일 기념으로 다같이 제주도를 여행을간다고 했다.나는 너무기뻤다. 나는 내가 제주도를 안 가보기도 했고 제주도가 궁금하기도 했기때문이다.그리고기다리던 제주도 여행당일날 나는 내 짐을싸고 제주도공항으로향했다. 제주도공항에서 탑승수속을 마치고 기다리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싶어져서 화장실에 다녀온후 나는 갑자기 우리가족이 보이지않기 시작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둘러봐도 사람이 너무많아서 나의 자리를 찾지 못해서 당황하는 순간 엄마가 나를 발견하여 무사히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를 탈수있게 되었다 나는 안도감에 잠에 들었고 그리고 제주도에 도착했다.</p><p>하지만 이때의 나는 평화로운 제주도여행을 할줄알았다.하지만 그건 나의 크나큰 착각이었다. 제주도를 2박3일로 여행을 갔는데 첫째날은 평화로웠다. 하지만 문제의 둘째 날에 우리는 다같이 아쿠아리움에 갔다. 나는 아쿠아리움을 좋아하기때문에 나는 신나서 그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가족과 헤어지게 되었다. 나는 정말 당황스러웠지만</p><p>'나는 할수있다'는 마음을 마음속으로 새긴다음 긴장을풀고천천히 생각해보니 동생의 생일여행이니 동생이좋아하는 펭귄을 보러갔다고 생각했다.</p><p>그리고 안내 가이드 북을 보니 펭귄이있는 쪽으로 갈수있었고 그곳으로 가니 가족이 나를 기다리고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정말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나는 이일을 격기전까지는 내가 길을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내자신에 대해 생각을 바꾸는 시간이였다고생각한다. 비록그땐 당황스러웠지만 지금 와서 보니 내가 그일을 계기 로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열심히 노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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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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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나&#39;</title>
         <author>26on1061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9639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살쯤부터 이 동네에 살기 시작했다. 우리 집은 거실 창밖으로 초등학교가 내려다보이는 곳이었고, 나는 학교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배우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기대도 되었고 한편으로는 불안했다.</p><p>그렇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3월에 나는 초등학교에 가게 되었다. 학교 안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컸고, 넓었고, 또 신기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4달쯤이 지나갈 때쯤, 나는 학교에 처음으로 혼자 가게 되었다. 조금은 뿌듯했다. 그때는 6학년 형들이 참 무서웠는데, 그런 나와 1학년들에게 장난을 치며 우리를 무섭게 하기도 했다. 중학교 1학년이 된 지금, 나는 더 이상 6학년이 무섭지 않게 되었다.</p><p>초등학교에서의 6년이 지나갈 때쯤 나는 졸업을 하게 되었고, 또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때 나는 빨리 중학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중학교 생활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들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고, 초등학교의 최고 학년에서 중학교의 가장 낮은 학년이 되니 기분이 이상하기도 했다.</p><p>중학교에 가던 첫날, 초등학교에 가던 첫날과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감정이 들었다. 그 감정은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없는 들뜨면서도 불안하고, 가기 싫으면서도 기대가 되는 마음이었다. 어딘가에 처음 가거나 어떤 경험을 처음 하게 됐을 때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정이었다.</p><p>나는 성장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얼마 전에 국어 시간에 소설 &lt;멍키스패너&gt;를 읽으며 다시 생각해보게 된 단어다. 전에는 성장이라면 그냥 '몸과 마음이 자라는 것'이라는 사전적인 의미로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성장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뿌듯한 감정, 새로운 것, 경험, 그리고 '내가 성장했던 때는 언제인가'를 생각하게 된다.</p><p>이 글은 내가 성장이라는 단어를 다르게 생각하게 된 이후, 다르게 느껴졌던 내 성장의 순간을 쓴 글이다. 나는 지금까지 계속 성장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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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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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인겸 10609(3)</title>
         <author>26on10609</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197059</link>
         <description><![CDATA[<p>나의발표</p><p><br/></p><p><br/></p><p>옛날에 나는 발표를 꺼려하고 잘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발표를 여전히 꺼려하는 것은 맞지만 발표를 전보다 잘하게 되었다, 내가 발표를 잘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1년 전의 일이 가장 나에게 큰 영향을 주고 내가 발표를 잘 할 수 있게 해준 것 같다.</p><p><br/></p><p><br/></p><p>내가 초등학교 5학년 처음 ~ 5학년 말기에 있었던 말이다. 나는 15명 끼리 모여 공부하는 기관을 들어갔다 저번 년에도 들어갔었지만 1년후에 해야하는 발표 때문인지 처음으로 만나는 친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긴장이됬다.처음으로 들어갔을 때 공부할 과목을 15명이서 정해야 하는데 나는 흥미로워 보이는 경제 과목을 선택했고 나머지는 암호, 게임이론과 같은 과목을 선택하였다.나는 나와 같은 과목을 선택한 4명은 처음봤지만 흥미로운 부분이 같아서 그런가 금방 친해지고 경제 수업을 들었다. 경제 수업을 들으면서 가상투자도 해보고 이자에 대한 경제 국가 경제와 같은 것들을 배우면서 어떤부분을 발표 할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고민했고 결국 모든 배운 것들을 하기로 하였다. 그뒤로 일주일, 이주일 시간이 지날 때 마다 도망치고 싶었고 계속 긴장이 됬다. 그리고 발표로부터 3주일이 남았을 때 리허설을 해보았는데 우리조의 ppt와 다른조의 ppt가 비교가 되어 더 열심히 1주에 2번씩 오며 발표부분을 정해 대사를 외우고 ppt를 선생님과 더 보듬어 갔다. 발표가 하루 남았을 때 나는 내일 혹시 내가 늦게 일어날까? 내가 위치를 잘 못 가면 어떻게하지? 같은 오만가지 생각이 떠올랐지만 연습도 안하고 그냥 자버렸다. 우리는 발표를 하기 전에 발표하는 장소 근처에 모여서 연습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빨리 일어난 뒤 발표하는 장소에 갔고 가장 먼저 왔을 줄 알았는데 한명의 친구가 나보다 빨리 와서 믿음직스러웠고 긴장이 조금 풀렸다 그때 당시 발표하는 시간이 12시 쯤이여서 10시 쯤에 모여 같이 하기로 했지만 한명이 늦어버려서 늦게 발표 연습을 해버렸다. 그리고 발표를 리허설 해보려는데 내가 못 외운 부분이 조금 있어서 1시간동안 대본을 외우고 30분동안 놀아서 결국 리허설은 2번 밖에 하지 못했지만 생각보다 잘해서 자신감이 생겼고 발표하기 전 번호일 때 긴장이되서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이기 때문에 분명히 잘 할 것이라고 믿고 정신을 다잡고 외운 부분을 복습했다.</p><p><br/></p><p><br/></p><p> 그리고 발표하는 시간이 와버렸고 다들 대사를 외우는 것은 잘해서 ppt 내용을 전달하는 것은 잘했다. 하지만 응답하는 시간이 3분이나 남아있었고 질문을 할 때 친구들이 맡아야하는 부분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해서 먼저왔던 친구와 내가 질문을 답하면서 나의 성장을 느꼈고 그때의 기분은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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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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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와 잔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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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올라와 아이패드를 사서 아이패드로 강의와 공부를 하고 있다.</p><p><br/></p><p>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끝나고 노는데 엄마가 아이패드로 방에 들어가 강의를 들으라고 하셨다.</p><p>시험도 다 끝났는데 공부하고 싶지 않았던 나는 짜증이나 엄마와 크게 싸우게 되었다.</p><p><br/></p><p>엄마와 크게 싸우고 엄마가 시험이 끝났든 말든 공부하라고 화를 내셨다.</p><p><br/></p><p>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방에 아이패드를 가지고 들어가 강의를 듣는다고 거짓말을 치고 아이패드를 가지고 들어가 친구와 몰래 게임을 하다가 들켜 엄마에게 엄청 혼나고 아이패드와 핸드폰을 뺏기고 한 달동안 아이패드 사용 금지와 핸드폰을 하루 동안 압수 당하였다.</p><p><br/></p><p>앞으로는 방에 들어가 성실하게 공부를 하고 강의를 들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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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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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1 국주연</title>
         <author>26on10601</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125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 쓰레기 줍기</strong></p><p><br/></p><p>초등학교 3학년 여름에 친구들과 걸으며 놀거리를 찾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밖에 담배꽁초, 음료수병, 간식 봉지 등 쓰레기가 너무 많다는 걸 느꼈다. 그렇게 느낀 나와 친구들은 쓰레기를 줍기로 다짐했다.</p><p>그래서 친구들과 나는 각자 집에서 비닐장갑과 작은 비닐봉투를 가져와 쓰레기를 줍기로 약속하고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 그렇게 나는 집에서 비닐봉지와 비닐장갑을 가지고 나왔다. 약속된 장소와 시간에 친구들과 만나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주웠다. 하지만 나는 흙 같은 것에 묻어 있는 쓰레기를 만지기 싫어했는데, 친구들이 한 번만 해 보라고, 해 보면 별거 아니라고 용기를 줘서 주워 봤던 기억이 있다. 그때 나는 한층 성장한 기분이 들었다. 어쨌든 그렇게 쓰레기를 주워 보니, 주운 쓰레기 중에 담배꽁초가 제일 많았다.</p><p>"역시 아무리 우리가 열심히 금연 포스터를 만들어도 필 사람은 피네!"라며 애들끼리 흡연하는 사람들의 뒷담화 아닌 뒷담화를 하며 즐겁게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다.</p><p>한여름에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몇십 분 동안 쓰레기를 주우니 너무 덥기도 했지만,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 물론 봉지가 작긴 했지만 쓰레기를 담은 비닐봉지를 두 번이나 꽉꽉 채우고 나서야 쓰레기 줍기를 끝냈다.</p><p>우리는 곧장 쓰레기를 같이 주운 한 친구의 집으로 들어가 에어컨을 켜고 얼음물을 벌컥벌컥 마셨던 기억이 있다. 그때 우리는 서로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TV로 유튜브를 보았다. 눈은 유튜브 영상에 있었지만 입은 쓰레기를 주웠을 때의 썰을 풀었었다. 친구 집에서 다 쉬고 집으로 돌아가 엄마한테 오늘 한 일을 말했는데, 엄마가 "우리 딸 기특하네~"라며 칭찬을 한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때 나는 자신감이 생겼고, 그날 이후로 나는 쓰레기를 주운 경험을 통해 나라도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지 말고 분리배출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쓰레기 줍기를 실천한 지는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나중에라도 기회가 생긴다면 여름이 아닌 다른 계절에 한 번 더 쓰레기를 주워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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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2: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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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에서 아이리스 아웃 부른 썰-10612 이승주</title>
         <author>26on10612</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18905</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지난주 화요일에 일어난 일에 관한 이야기이다.</p><p>&nbsp;</p><p>지난주 화요일은 시험이 끝 난지 4일이 된 날이었는데, 당연하게도 애들은 참으로 공부하기를 싫어했다. 나도 하기는 싫은데 또 공부는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지만! 하기 싫은 건 하기 싫은거다.</p><p>&nbsp;</p><p>내 입장에서의 사건은 4교시 한문 시간에 일어났다.</p><p>다른 시간 거의 다 자율시간을 보내 한문도 하기 싫었는지 우리 반 4인조 댄스그룹을 보내 선생님께 댄스를 보여주며 시간을 때우는 작전을 시작하기로 했다.</p><p>&nbsp;</p><p>이 춤을 본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p><p>&nbsp;</p><p>“이게 지금 뭘 보여주는 거야?”</p><p>라고 하셨다.</p><p>&nbsp;</p><p>애들이 열불 춤을 춰도 시간이 남자</p><p>&nbsp;</p><p>“시간이 남았네? 진도 나가자”</p><p>&nbsp;</p><p>&nbsp;</p><p>어? 잠깐 아니, 잠깐만</p><p>&nbsp;</p><p>&nbsp;</p><p>“아아아-”</p><p>&nbsp;</p><p>“왜?”</p><p>&nbsp;</p><p>“저희가 춤 췄잖아요.”</p><p>“맞아요, 그러니까 진도 나가지 마요오.”</p><p>&nbsp;</p><p>&nbsp;</p><p>그렇지 그래야지.</p><p>&nbsp;</p><p>&nbsp;</p><p>“그래도 나갈거야”</p><p>&nbsp;</p><p>“아아아-”</p><p>&nbsp;</p><p>아...이런</p><p>.........</p><p>내가 나서야 하나.</p><p>&nbsp;</p><p>“선생님?”</p><p>&nbsp;</p><p>동시에 애들의 시선이 내게 쏠렸다.</p><p>&nbsp;</p><p>“저 노래 하나 불러도 되나요?”</p><p>&nbsp;</p><p>뭐 이미 4인조 그룹의 춤 때문에 흥이 올랐기도 했으니...</p><p>가자</p><p>&nbsp;</p><p>“선생님 이승주 노래 부르겠대요.”</p><p>우리 반 실장 김연우가 말했다.</p><p>&nbsp;</p><p>아니, 그래도 너무 그렇게 보진 말라고.</p><p>엄청 부담된다고.</p><p>&nbsp;</p><p>“뭐 부를거야?”</p><p>&nbsp;</p><p>나는 유튜브 검색창에 단어를 쓰며 말했다.</p><p>&nbsp;</p><p>“몰라, 아이리스 아웃 부를거야.”</p><p>.</p><p>.</p><p>.</p><p>노래를 다 부르고 나니 시간이 1분 남았다.</p><p>아...나의 희생(?)으로 시간이 다 채워지다니...</p><p>뿌듯했다.</p><p>&nbsp;</p><p>이런 기분과 함께 들은 생각은</p><p>좀 대담해져도 된다는 생각이었다.</p><p>&nbsp;</p><p>나중에도 당당한 사람이 되고싶다.</p><p>&nbsp;</p><p>“야, 이승주.아이리스 아웃 또 불러주면 않돼?”</p><p>&nbsp;</p><p>윽.</p><p>&nbsp;</p><p>&nbsp;</p><p>&nbsp;</p><p>이후로도 많은 노래 재실행 말을 들은건</p><p>&nbsp;</p><p>안 비밀.</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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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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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문온유(수정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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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성장하게 된 이야기]</p><p>
 나의 꿈은 작가다. 계기는 7살 때,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의 분량이 적었던 탓에 내가 직접 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내가 이야기를 하면 아빠가 대신 타자를 쓰는 걸로 하다가, 나중에는 내가 직접 생각해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10살쯤인가, 그때는 내가 나만의 진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p><p>
 10살부터 13살까지, 3년 동안 많은 이야기를 써 왔고 많은 이야기를 쓰다가 말았다. 그리고 그렇게 글을 쓰던 와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p><p>
 ‘공모전에 투고를 해볼까?’</p><p>
 정말 뒤늦게 떠올린 아이디어였지만, 나는 바로 실행에 옮겼다. 다행히 그때는 2025년이었고, 네이버나 구글 검색창에 ‘문학 공모전’을 치기만 해도 10페이지 이상의 검색 기록이 나오는 좋은 때였다. 나는 스크롤을 내리던 와중 눈에 들어온 하나의 사이트를 클릭했다.

<strong> [장애인 글 공모전]</strong>   </p><p><br/></p><p> 제대로 된 명칭은 생각나지 않지만, 장애인 본인의 이야기나 장애인과 관련 된 이들의 이야기를 투고하는 모양이다. 1등은 무슨무슨 장관이 상을 준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나는 곧바로 패스하고 새로운 빈 문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주제는? 당연히 그 공모전이 원하는, 장애인에 관한 이야기였다.</p><p><br/></p><p>  솔직히 그때는 별 생각 없었다. 뭐, 일단 해보고 아님 말고~ 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문단도 뭉텅이로 나누지 않고 정말 간단하게 썼다. 하지만 적어도 분량은 꽉꽉 채우긴 했다. 내 이야기는 나의 짧은 인생에서 만난 두 명의 장애인 이야기였다.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의 시선으로 본, 이야기였다.</p><p><br/></p><p> '첫 번째 아이는 최기백이었다. 이 아이는 목사였던 내 할아버지가 운영하시던 교회에 할머니와 함께 다니는 아이였다. 어머니가 최기백을 임신한 줄 모르고 술과 담배를 한 탓에 두 눈은 안 보이고, 귀는 안 들리는 총체적 난국의 상황인 기백이는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보기에는 썩 ‘좋은 친구’는 아니었다. 심지어 단 한 번도 그런 아이를 보지 못했던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말이다.</p><p><br/></p><p> 그 아이는 실제로 설교를 하던 도중에 시끄럽게 울기도 했고, 주로 작은 아빠가 PPT를 만들던 작은 방에 멋대로 들어가려고도 했다. 나랑 동생들은 그런 것이 싫어서 문을 걸어 잠그기도 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엄마랑 아빠는 나를 크게 혼냈고, 나는 그 후로는 문을 잠그는 행동은 장난으로라도 하지 않는다.</p><p><br/></p><p> 그 후 할아버지가 목사로 60년을 일하시다가 은퇴를 하시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교회를 옮겼다. 어느새 나의 머릿속에는 최기백이라는 아이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그리고 언젠가 들은 그 아이의 근황은. </p><p><br/></p><p> "개명했어?"</p><p><br/></p><p> 개명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는 너무나도 바쁜 탓에 제대로 집에 오지도 못하고 우리 친할머니와 그 아이의 할머니가 함께 돌보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 들었다. 일주일에 한 번, 할머니의 집에 놀러가면 할머니가 이따금 최기백의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p><p><br/></p><p> 그 아이는 잘 지내는 모양이었다. 찬송가도 부르고, 한글도 알아서 척척 쓴다고 했다. 그리고 그 아이는 굿네이버스에 나오기도 했다. 우리 가족은 그 영상을 옹기종기 모여서 시청했고, 나는 잊고 있었던 최기백을 기억해냈다. 그 영상에서 기백이는 정말 환하게 웃고 있었다.</p><p><br/></p><p>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나의 행동은 정말 나빴다고 생각된다. 나는 앞으로 최기백을 볼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만약 보게 된다면 미안한 마음에 더 잘해 줄 것이다. 나는 최기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다. </p><p><br/></p><p> 두 번째 아이는 김조미였다. 그 아이는 내가 초등학교 2~4학년 때 있었던 아이였는데, 초록반 소속이었다. 나는 김조미를 늘 먼발치에서 바라봤다. 전교생이 100명도 안 되는 학교에서 김조미의 존재는 뚜렷했다. 동생과 같은 반인 탓에 수업 시간에 소화기를 분사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p><p><br/></p><p> 나는 그 아이를 제대로 마주본 적이 없다. 동생에게, 혹은 친구에게 전해 들었을 뿐이다.’   </p><p> </p><p> 나는 대충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를 썼다. 나름 잘 쓴 것 같은 기분이었고, 바로 이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내가 투고했다는 것도 잊었을 때 쯤, 메시지는 도착했다. 논술 학원에서 내가 문제집을 풀고 있을 때, 옆에 놓여져 있던 핸드폰에서 알림이 왔다. </p><p><br/></p><p> [문온유 님, 귀하는 저희가 주최한 장애인 글 공모전에 우승 후보로 선정되셨습니다. 아래 링크로 시상식 날 참석 여부를 작성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링크)]</p><p><br/></p><p> 짧고, 간단했지만,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내용이었다. 그날 수업은 망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몇 번이나 메시지를 다시 확인했다. 그리고 끝나자마자 엄마, 아빠에게 문자를 보냈고 그날 난 설레는 마음으로 잠에 들었다.</p><p><br/></p><p> 물론,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시상식은 서울에서 열렸고 내가 입상이라는 걸 전해 들었기 때문이다. 대상이라면 모를까 입상인데 굳이 서울까지 갈 이유를 찾지 못한 나는 그냥 가지 않기로 했다.</p><p><br/></p><p> 그리고 며칠 후, 내 앞으로는 책 한 권이 도착했다. </p><p><br/></p><p> 그건 공모전에 투고했던 사람들의 글을 모은 책이었다. 나는 그곳에 ‘그 아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실려 있었고, 한동안 가족들의 놀림거리가 되었다. 그것과는 별개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뛸 듯이 기뻐하였고 다른 가족들도 칭찬의 말을 건넸다.  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성장을 했다.</p><p><br/></p><p> <strong>비록 작은 입상이지만 그때의 입상은 대상보다 큰 가치가 있었다.</strong></p><p><br/></p><p> 지금은 공모전에 투고하지 않고 그냥 나만의 글을 쓰고 있지만, 그때의 떨림은 아직도 생생하다. 나는 앞으로 계속해서 글을 써서 언젠가는 나의 글로 사람들을 웃게 해주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책장에는 그 책이 아직도 꽂혀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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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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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양하민10610)</title>
         <author>26on106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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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성장을 경험한 글쓰기&gt;</p><p>  2년 전 이었다. 나는 엄마와 모두의 마블 이라는 보드 게임을 했다.</p><p>서로 번갈아 가면서 주사위를 굴린 뒤 그 주사위에서 보이는 숫자만큼</p><p>말을 움직여 땅을 사거나 건물을 짓거나 여러 가지 이벤트를 할 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세계 지도를 간단하게 만들어 땅을 사고 부자가 되어 다른 사람이 파산할 때 까지 하는 게임이다.</p><p> 나는 엄마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순서를 정하기로 했다. “가위바위보!”</p><p>내가 이겼다. 내가 먼저 주사위를 굴려 땅을 산 뒤 땅을 샀다.</p><p>게임을 한지 30분 뒤 나는 나의 돈과 엄마의 돈을 봤다.</p><p>내가 엄마보다 돈이 더 많았다. 나는 순간 생각했다. ‘엄마 쉽네 ez’ 그리고 나는 방심하면서 게임을 이어서 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p><p>엄마는 끝까지 열심히 게임을 해서 결국 내가 파산하고 말았다.</p><p>  그리고 나는 떠올렸다. 세상에는 유리하다 라는 것이 없고 모든 사람에게 모두 똑같이 이 세상에 살기에 최선을 다하면 무엇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엄마랑 한판 더하자고 했다. 이번에는 내가 불리 했지만 이 세상에 불리라는 단어는 없기 때문에 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결국 엄마를 이겼다. 이렇게 보니 사실 엄마는 나에게 이런 지혜를 전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생각했다. 게임을 이겼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뿌듯했다. 그리고 첫 번째 판에서 내가 엄마한테 방심하고 너무 무례하게 해서 부끄럽기도 했다.</p><p>  나는 형과도 게임을 했다. 형은 원래의 나라면 절대로 이길 수</p><p>없고 내가 이기게 봐주지도 않는 강적이다. 하지만 내가 엄마를 이긴 탓일까?</p><p>나는 더 이상 형이랑 하는 게 무섭지도 않고 두렵지도 않았다. 오히려 형을 이길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내가 유리하든 불리하든 항상 방심하지 않고 침착하게 게임을 하자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게임이 시작했다.</p><p>역시 형은 내가 예전의 나처럼 아주 쉬운 상대 인줄 알았나 보다. 형은 방심을 하면서 게임을 했다. 왠지 모르게 엄마와 게임 첫 판을 하던 나의 모습과 비슷했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지고 있는 상황에도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오히려 무조건 이길 수 있다는 왠지 모르는 확신이 생겼다. 나의 확신의 자신감 덕분에 나는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침착하게 게임을 이겼다. 나는 너무 기뻤다.</p><p>  나는 엄마,아빠,동생,형까지 모두 이기며 나는 집에서 가장 보드 게임을 잘하는 강자가 되었다. 보드 게임이 경제와 관련된 게임이어서 내가 전세계의 모든 나라의 땅을 구매할 돈이 있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이 모든 것이 모두 어머니의 지혜가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 나는 강자가 된 이후로도 계속 침착하게 게임을 하는 걸 유지했다. 그리고 나는 동생에게도 지혜를 알려주었다.</p><p> “동생아 이 세상에는 유리나 불리가 없어 그래서 자신이 유리하다고 너무 방심 하지마. 성공한 사람들은 방심하지 않고 침착을 유지해. 그러니까 항상 방심을 하지 말고 침착을 유지해 그러면 너도 성공 할 수 있어.”</p><p>동생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았다. 그럴 줄 알았다. 나는 속으로 말했다.“동생에게 머릿속에 남게 만드려면 같이 보드 게임을 해야 해.”</p><p>그리고 나는 말했다.“동생아 보드 게임 하자.” 동생이 말했다.“응”</p><p>나는 동생에게 머리에 남게 하도록 처음에는 내가 불리하게 만들었다가 동생이 방심했을 때 이기게 만들었다. 동생을 보니 내가 변화하기 전의 모습과 변화하는 과정의 나와 닮았다.</p><p>아주 뿌듯하고 보람찬 하루였다. 나는 앞으로 항상 침착을 유지하며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며 잠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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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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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2-김도윤  ---계란 알레르기가 사라졌다.--- [3차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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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릴 때 나에게는 생계란 노른자 알레르기가 있었다. 그래서 요리를 좋아하지 않았다. 요리에는 계란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리를 해야 할 때가 있었다. 부모님이 모두 집에 안 계실 때는 나보다 요리를 잘하는 동생을 챙겨야 했다.</p><p>원래 우리는 라면을 끓여 먹거나 짜파게티를 먹을 때, 내가 면을 끓이고 동생이 계란후라이를 하는 것이 당연한 역할 분담이었다. 하지만 동생이 학교에서 손을 크게 다치는 바람에 내가 둘 다 해야 했다. 그래서 계란 없이 그냥 먹으려고 했는데, 동생이 “난 계란이 먹고 싶어!”라며 난리를 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계란을 깨야 했다. 그러다 손에 노른자가 묻었고, 나는 기겁하며 동생을 부르고 난리를 피웠다.</p><p>하지만 동생은 그게 무슨 대수냐며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했다. 얼른 물로 씻고 기다렸는데 팔에 두드러기가 올라오지 않았다. 신기해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더니, 엄마는 “어? 알레르기 나았나?”라고 말하고는 지금 술 마시는 중이니 끊으라고 하셨다. 혹시나 싶어서 프라이팬에 있는 계란 노른자를 팔에 살짝 발라보고 기다렸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 정말 다행이었다. 여기서 울기라도 하면 동생이 나를 진짜 관심종자로 볼 게 뻔해서 꾹 참았다. 밥시간이 훌쩍 지나 동생은 나에게 화를 냈지만, 나는 동생의 말 따위는 가볍게 무시하고 요리를 해 주었다. 동생은 그걸 또 맛있게 잘 먹어서 어이가 없었다.</p><p>그 뒤로 엄마가 계신 주말에 계란 요리를 다시 해 보았는데 역시 아무 반응이 없었다. 나와 엄마는 알레르기가 사라졌다고 판단했고, 그때부터 요리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쉬운 토스트로 시작해서, 지금은 튀김 요리도 완벽하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그 후로 내가 나이가 더 많으니 요리를 도맡아 하게 되었다. 지금은 계란말이도 혼자서 뚝딱 만들 수 있고, 손에 계란물이 묻을 수밖에 없는 프렌치토스트도 충분히 만든다.</p><p><strong>TMI</strong></p><ul><li><p>하지만 동생의 요리 요청은 가볍게 무시한다.</p></li><li><p>엄마가 시키실 때만 요리를 시작한다.</p></li><li><p>내가 요리를 할 때는 동생도 같이 시킨다. 나 혼자 땀 흘리며 요리하는 건 싫기 때문이다. 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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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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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6장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28994</link>
         <description><![CDATA[<p><br/></p><p>리모컨 살리기 </p><p> </p><p>얼마 전 엄마가 유튜브를 보면서 샤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샤워를 하면서 유튜브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엄마 몰래 유튜브를 볼 수 있을지 고민했다. </p><p> </p><p>마침 엄마가 외출하신다고 하셨다. 나는 속으로 '이건 기회다!'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것까지 확인한 뒤 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런데 걸림돌이 있었다. 집에 동생이 있었던 것이다. 혹시 동생이 엄마에게 말할까 봐 걱정됐지만, 동생도 나에게 약점이 있었다. 발로란트에 30만 원이 넘는 돈을 쓴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서로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p><p> </p><p>나는 바로 알파룸으로 가서 TV를 켰다. 혹시 광고가 나와 리모컨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리모컨을 들고 화장실로 갔다. 신나게 걸어가던 중 그만 실수로 리모컨을 변기에 빠뜨리고 말았다. 순간 너무 당황했다.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며 "씻는 건 둘째 치고 일단 리모컨을 살려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곧바로 리모컨을 변기에서 꺼내고 손부터 씻었다. 하지만 손을 씻고 나서도 찝찝한 기분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p><p> </p><p>그래도 리모컨이 고장 나면 엄마에게 크게 혼날 것 같아 찝찝한 마음은 뒤로한 채 수건으로 리모컨을 닦았다. 그리고 챗GPT에 리모컨을 어떻게 말려야 하는지 물어보았다. 하루 정도 충분히 말려야 한다는 답을 받았지만, 시간이 없었던 나는 더 빨리 고칠 방법이 없는지 다시 물어보았다. 하지만 비슷한 답변만 반복되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다. </p><p> </p><p>그래서 내가 생각한 방법대로 직접 해 보기로 했다. 먼저 리모컨을 여러 번 흔들어 안에 있는 물을 빼고, 창문을 열어 말렸다. 그런 다음 건전지를 다시 넣어 보았지만 작동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건전지를 다시 빼고 선풍기를 강풍으로 틀어 약 5분 동안 말렸다. 다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또 선풍기로 말리는 과정을 반복했다. 점점 물기가 사라지는 것이 눈에 보였다. </p><p> </p><p>이제 다 마른 것 같아 건전지를 다시 넣고 작동을 확인했다. 정말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다행히 리모컨은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다.</p><p> </p><p>그리고 약 10분 뒤 엄마가 집에 돌아오셨다. 만약 10분만 더 일찍 오셨다면 모든 일이 들켰을 것이다. 나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했다. 혹시 동생이 엄마에게 내가 한 일을 말할까 봐 끝까지 조마조마했지만, 다행히 동생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제야 긴장이 풀렸다. </p><p> </p><p>이번 일을 통해 실수를 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또한 작은 실수 하나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해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더욱 조심하며 행동할 것이다.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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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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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5 한수혁</title>
         <author>26on106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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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초/중 생활(2학년부터 중1까지)]</p><p>2021년 나는 전주 온빛초로 전학을 왔다.</p><p>나는 처음에 모든 것이 낯설었다. 나를 신기해하는 친구들이 많았고 나는 두려웠다.</p><p>나는 이 학교에 적응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먼저 다가와 준 홍찬유 라는 아이가 있었다. 우리는 빠른 속도로 친해졌고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 그렇게 2학년이 빠르게 지나갔고 3학년이 되었다. 3학년의 나는 말을 참 안 듣는 아이였다. 나는 친구와 많은 사고를 치고 다녔고 혼나는 것이 일상이었다. 3학년이 지나갔고 4학년이 되었다. 4학년 2학기 때 나는 처음으로 회장 선거에 나갔다. 긴장되는 순간에서 표가 하나씩 개표가 되고 나는 2표차이로 당선되었다. 공약을 지키고 나니 할 일이 많아졌다. 전교 어린이 회의에 가서 우리반을 대표로 건의를 하고 회의 내용을 전달하는게 나의 일이었다.</p><p>즐거운 4학년과 5학년 생활을 마치고 6학년이 되었다. 학기 초에는 졸업을 한다는 게 믿기지 않았지만 졸업 사진을 찍을 때부터 실감이 나기 시작했고 졸업식 당일에는 완벽하게 느껴졌다. 졸업을 하고 난 중1이 되었다. 중1이 되니 중간고사가 다가왔고 나는 더욱 피곤해졌다.</p><p>그리고 1~2달 뒤 기말고사가 찾아왔고 나는 성적이 더 떨어져서 너무 슬펐다. 하지만 더욱</p><p>노력하여 2학년에는 점수를 최대한 올릴것이다.</p><p>&nbsp;</p><p>&nbsp;</p><p>이 일로 인하여 내가 성장한 점은 환경이 바뀌어도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 아무리 환경이 바뀐다 하더라도 나는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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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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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한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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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다치지않기</p><p>나는 2년 전, 6학년 형들의 졸업 축하 영상을 찍고 선생님이 주신 자유 시간에 뛰어놀다가 경사가 심한 곳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 그 과정에서 척추 압박골절을 당했다. 그 후 두 달 동안 보조기 같은 것을 차고 다니며 병원으로 검진을 받으러 다녀야 했다. 처음 다치고 집에 왔을 때 정말 아팠다. 엄마는 내가 넘어져서 많이 아프다는 선생님의 전화를 받으셨는지, 퇴근 시간 전인데도 회사에서 나와 나를 보러 오셨다. 다음 날 병원에 가서 MRI를 찍었는데, 그곳에서는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다른 큰 병원에 가서야 척추 압박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을 수 있었다. 척추를 고정하기 위해 보조기를 사러 갔을 때 슬쩍 들은 금액은 생각보다 정말 컸다. 보조기를 찬 채로 두 달 동안 생활하다가, 이제 보조기를 풀고 생활해도 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마침내 보조기를 풀었다. 그러고 나서 학교에 가니 정말 홀가분한 기분이었다. &nbsp;&nbsp;&nbsp;&nbsp;하지만 홀가분한 마음 한편으로는 내가 다친 동안 나를 걱정하며 보살펴 주신 부모님, 다쳤을 때 나를 부축해 준 찬유, 보조기를 차고 갔을 때 제일 먼저 걱정해 주신 선생님 등 여러 사람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꼈다. 나 하나 다쳤을 뿐인데 많은 사람이 나를 챙겨준 것이 고마우면서도, 나 때문에 신경 쓰느라 본인 일을 제때 하지 못해 피해를 입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부모님께 제일 죄송하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부모님도 일을 하셔야 돈을 버는데, 나를 돌보시느라 일을 제대로 못 하신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다. 아직 다친 곳이 완전히 낫지 않아 가끔 아프긴 하지만, 앞으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도록 조심히 다닐 것이다. 만약 조금 아프다 싶으면 하던 일을 잠깐 멈추고 쉬기도 한다. 앞으로도 이렇게 조심조심 행동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치지 않고 건강하게 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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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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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친구 발표 보고 화나서 100p ppt 만든 썰</title>
         <author>26on1061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4081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6학년 2학기 가을 학교에서 친구a가 만든 발표 ppt를 보고서 성장하며 성찰하게 된 계기가 됐다.</p><p>나는 그때는 친구가 ppt의 정리 퀴즈를 어렵게 낸 것을 보고 화가나 </p><p>나도 저렇게 만들어야겠다고 각오했다.</p><p>“ppt를 저렇게 만들어? 안 되겠다 나도 그렇게 만들어야 겠다.”</p><p>나는 각오를 다졌다. 마침 발표하는 날 나 혼자서 발표를 하기 때문에 40분을 꽉 채우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ppt를 만들기 시작했다.</p><p>처음에는 ‘ppt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라며 막막했지만 친구b의</p><p>도움으로 천천히 ppt를 만들어가며 뿌듯함을 느꼈다.</p><p>“b야 ppt 이렇게 하는 게 나아?”</p><p>“그것보단 이렇게 하는 게 나을 거 같은데”</p><p>그리고 발표 2주 전 친구b의 도움으로 약 100p의 ppt를 완성했다.</p><p>“b야 우리 좀 잘한 듯”</p><p>“그니까 우리 좀 잘할 듯”</p><p>그리고 이후에는 ppt 발표 대본을 쓰며 생각과</p><p>어떻게 발표를 할지 구상했다. 나는 발표 일이 다가올수록</p><p>가슴이 두근두근 뛰었고 긴장이 됐다.</p><p>“이때는 이렇게 말하고 저 때는 이렇게 말하는 게 나으려나”</p><p>대망의 발표 날 나는 ppt 발표를 시작했고 약 40분을 꽉 채우고도 발표를 하질 못해</p><p>다음 날 수업 시간 10분을 사용하여 발표를 무사히 끝냈다.</p><p>“휴.. 다행이다”</p><p>그리고 나는 발표를 끝낸 직후 ‘내가 해냈다!’라는 </p><p>자신감과 뿌듯함을 느꼈다.</p><p>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 그때 한 생각과 행동이 너무 감정에 휩쓸린 생각과 행동이며 어리석다고 생각된다.</p><p>하지만 그래도 나는 이 경험을 통해 6학년 때는 마음 먹고 시작한 일은</p><p>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교훈을,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는 과연 이 일이 괜찮은 일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감정에 휩쓸린 건지 아닌지 </p><p>한두 번 정도는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p><p>나는 이 경험을 통해 앞으로는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최소 한 번은 생각하고 행동하기로 마음먹었으며 또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p><p>또한 앞으로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행동하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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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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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채희원(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44868</link>
         <description><![CDATA[<p>[성찰하는 글쓰기]</p><p>&nbsp;</p><p>취미가 되었다.이런 나의 첼로에 대한 이야기나는 2년전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엄마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첼로가 이제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를 하려고 한다.</p><p>2년전 나는 책을 읽는 것 말고는 딱히 취미가 없었다.그냥 학원을 갔다가 숙제를 하고 책을 읽다가 자는 것이 나의 일과였다.그런 나에게 엄마께서 첼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여주셨다.처음에는 악기에 감흥이 없었다.그런데 엄마께서 첼로의 소리가 가장 깊이있고 예쁘다고 하셨고 나는 그날 이후로 첼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그러다가 어쩌다보니 첼로를 연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활을 쥐는 방법을 알고나서 첼로의 현을 그어보는데 소리가 너무 맑고 묵직한 소리가 났다.악기라고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밖에 모르던 내가 첼로의 소리를 듣고 난 후,이전과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첼로 레슨까지 받기 시작했다.한때는 예중 준비를 할 정도로 첼로가 좋아졌을 때,나에게도 첼로를 그만 두어야하는 위기가 생겼다.부모님께서 이제 중학생이고 첼로를 전공 할 것도 아닌데 중학생때는 첼로를 그만두라고 말씀하셨다.나는 나의 인생에 첼로가 없어서는 않되는 존재임을 부모님이 모르시는 건가 라는 생각에 절망했지만 다행히도 첼로를 계속다닐수 있게 되었다.</p><p>이제는더욱데 나에게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된 첼로는 앞으로의 나에게 또 다른 기쁨을 주고 행복을줄 것이다.언제간은 내가 첼로를 그만 두겠지만 그때도 나의 마음속에 나의 어린 시절속 인상깊었던 경험으로 남아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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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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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최율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50476</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여름, 중학교에서 두 번째 시험을 봤다. 누군가는 시험이 쉬웠을 수도 있고 어려웠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2년 전 여름이 떠오른다.</p><p>초등학교 5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당시 나는 공부를 못해도 정말 못했다. 열심히 공부를 해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도 나의 실력은 1도 늘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믿고 총괄평가 1주일 전부터 벼락치기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진도를 끝냈다. 그리고 이를 반복했다.</p><p>마침내 시험 날이 다가왔다. 1교시 과목은 영어였다. 영어는 문제가 쉬워서 시험이 끝나기 20분 전에 모든 문제를 다 풀었다. 그리고 기분도 무척 좋았다. 다음 2교시 과목은 국어였다. 국어도 공부를 많이 해서 문제를 다 풀었다.</p><p>하지만 문제는 3교시 수학이었다. 시험지를 받자마자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7문제를 남기고 시험을 마쳤다. 그중 5문제는 어떻게든 풀었고, 1문제는 찍었다. 마지막 1문제는 서술형이었다. 10분 동안 문제를 바라보고 있다가 문득 답이 떠올랐다. 결국 그 문제도 풀었다. 내가 봤을 때는 맞은 것 같았다.</p><p>시험이 끝나고 3주 뒤 점수가 나왔다. 나는 결국 AAA를 받았다. 너무 신났고 자신감도 생겼다. '하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p><p>중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초등학교 5학년 때와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다. 언젠가는 중학교에서도 시험을 잘 볼 수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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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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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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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10620진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53036</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때 중간고사를 처음으로 봤었는데 그때 과목이 5과목으로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잘 보지 못해서 속상했었다. 그래서 기말고사에는 더 잘 보기로 다짐을 했다.</p><p> 어느덧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시험 보기 마지막 주말까지 저번에 잘 보지 못했던 과목들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확인하려고 문제를 풀어보면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그래서 시험 보는 날 아침에도 일찍 학교에 가서 책을 계속 읽어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서로 문제 내주면서 공부를 했다.</p><p> 시험 당일, 기말고사의 첫 시험이 시작되자 너무 긴장되어 머릿속이 텅 빈 것 같았다. 주말 동안에도 열심히 공부했지만 그 정도 가지고 시험을 잘 볼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되어 손이 잘 움직이지 않았다. 첫 번째 시험을 보고 쉬는 시간, 나는 시험  잘 못 본 내가 너무 짜증났지만 바로 다음 시간에도 시험이 있었기에 방금 봤던 시험에 너무 속상해하지 않고 바로 다음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다행히 두 번째 시험은 첫 번째보다 잘 봐서 기분 좋았지만 내일도 시험이 있으니 다음 시험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p><p> 그렇게 첫날 시험을 본 뒤 두 번째 날엔 첫날에 실수했던 부분과 어려웠던 부분을 고치고, 다음 시험 공부를 계속했지만 쉽게 외워지지 않았다. '좀 더 많이 공부해야 했었는데..' 후회되고 속상했지만 지금 당장은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이렇게 계속하다 보니 어느새 기말고사의 마지막 날이 내일이다.</p><p> 드디어 마지막 날, 마지막 날이라 기분 좋게 학교에 가 시험 공부를 했다. 2과목을 시험 봤다. 1교시 시험에서 첫날 봤던 시험에서 했던 실수를 하지 않아 뭔가 뿌듯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2교시 시험도 봤다. 2교시 시험을 잘 보지는 않았지만 첫날의 실수들을 하지 않아 좋았고 뿌듯했다. 그렇게 마지막 시험이 끝난 주말엔 시험이 다 끝나 기뻤다. 그리고 첫 날에 실수 했던 부분을 되돌아보며 '실수를 했을 때 그 실수를 그냥 넘기지 말고 어떻게 고쳐야 할지 생각하고 그 생각을 실천해서 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 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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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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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4추시완</title>
         <author>26on10624</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61360</link>
         <description><![CDATA[<p>작년부터 키우던 금붕어 5마리가 있었다.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진 금붕어들을 잘 관리했지만 중간고사랑 기말고사 공부 때문에 어항을 한달 가까이 물을 갈아주지 않았었고 밥만 잘 주고 수질은 여과기에 의존했었다.</p><p><br/></p><p>그리고 맨날 공격받아 분리 어항에 분리해둔 하얀색 금붕어가 있었는데 시간도 많이 지나고 덩치도 커져서 공존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그 금붕어를 메인 어항으로 들여온 지 거의 되지 않아 흰 금붕어가 죽을 정도로 중상을 입었고 가장 작았던 금붕어가 돌연사했었다. 흰 금붕어를 다시 분리 어항에 돌려보내고 흰 금붕어를 잘 돌봐서 멀쩡하게 회복했다.</p><p><br/></p><p>그 사건 이후 얼마 되지 않아서 상태가 안좋았었던 두번째로 크기가 컸던 금붕어를 다른 분리 어항에 옮겼지만 허무하게 하루 만에 폐사했고 나는 원인을 다른 더 큰 금붕어의 공격이라고만 생각했다. 얼마 안되어서 메인 어항에 남아있던 금붕어들도 피가 나고 꼬리가 상했다. 검색도 해보고 AI 한테도 물어보고 정보들을 조합해 수질 악화로 인한 지느러미 썩음병이 원인이라고 확신해 어항 물을 대부분 환수하고, 암모니아 물질을 제거하는 박테리아도 풀었다. 도움이 된다고 했던 농도가 낮은 소금물에 치료를 했다. 한 금붕어는 회복했지만 가장 큰 금붕어는 슬프게도 폐사했다.</p><p><br/></p><p>그 3마리 금붕어들의 폐사가 연속으로 일어나 기분이 별로 안좋았지만 책임감과 끈기가 성장했다. 금붕어 관리법을 잘 파악하게 되어 살아남은 금붕어 2마리는 지금까지도 잘 키우고 관리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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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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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3 이유찬) 독서 토론대회와 친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3274524</link>
         <description><![CDATA[<p>그 대회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그 때 나는 플라톤이라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그 학원 선생님이 나에게 독서 토론대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고 그래서 학원 선생님이 독서 토론대회에 나가보는게 어떠냐고 슬러시와 함께 물으셨다.그래서 나는 하겠다고 했다.그래서 선생님은 독서 토론대회에 나갈 팀을 꾸려주셨고 나와 함께 대회에 나갈 팀원이 ‘석태규’와 ‘문온유’였다. 처음에는 처음 만나서 어색했다. 하지만 대회를 하다 보니 점점 분위기가 괜찮아졌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토론대회를 준비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독서 토론대회는 더 까다로웠다. 독서 토론대회에 나가게 되면 먼저 책을 읽고 예선을 보게 되는데 예선은 온라인 ZOOM을 통해서 보고 예선을 통과하면 본선을 보는데 본선은 어떤 장소에 가서 뽑기로 토론할 2팀을 정하고 찬성과 반대를 정하여 본선을 치르게 된다. 우선 우리는 예선을 통과하기 위해 준비했다. 이번 독서 토론대회의 책은 ‘5번 레인’이라는 책이였고 토론 주제는 ‘경쟁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가?’였다. 그 책의 내용은 주인공이 실패를 겪고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내용이였다. 우선 우리는 팀 이름을 정했다. 팀 이름은 바로 ‘미리내’였다 은하수처럼 빛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각자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이나 흥미로웠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우리는 ‘경쟁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하는 근거를 생각하고 정리하기 시작했다. 결국 열심히 노력한 끝에 토론 개요서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 예선을 준비하고 치는 일만 남았다. 그래서 우리는 문온유 아버지의 힘을 빌려 예선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예선 심사 날이 왔다. 그땐 너~~무 떨려서 심장이 엄청 빨리 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10시 30분쯤 예선이 시작되었다. 시험위원이 우리에게 질문을 했다. 그런데 나는 너무 긴장해서 질문을 받았을 때 답을 또박또박 잘하지 못 했다. 그래서 우리는 예선에 떨어질 것 같았다.그래서 너무 슬퍼서 우리는 우울한 기분을 풀기 위해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25곡쯤 불렀다. 그리고 우리는 인생네컷을 찍었다. 그 다음 우리는 헤어졌다. 그 다음날 예선 통과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통과 명단을 쓱 봤는데 우리팀 이름인 ‘미리내’가 써져 보였다. 그 때는 너무 기뻐서 날아갈 것만 같았다. 우리는 기쁨을 즐기기도 전에 본선을 준비했다. 플라톤 학원 선생님의 힘을 빌려 모의 토론도 해 보았다. 그렇게 1주일쯤 지났을까? 드디어 본선을 치르는 날이 왔다. 본선을 치르는 걸물에 들어섰을 때 내 심장은 심박수 200으로 뛰는 것 같았다. 그렇게 토론이 시작됬다. 우리팀은 뽑기에서 반대를 뽑았다. 그래서 반대하는 근거를 말했다. 그리고 상대는 찬성하는 이유를 말하고 그 다음에는 상대 주장과 근거에 반박했다. 그렇게 티키타카를 하다 보니 어느새 토론이 끝났다. 그리고 결과가 나왔다............‘졌다’.... 우리 팀원 중 2명이 울었다. 그 2명 중 1명이 나다....정말 너무 아쉽고 팀원에게 진짜 너~~무 미안했고 지금까지 연습했던게 아까웠다.. 그렇게 탈락한지 하루가 지났다. 우리는 다시 만나서 또 노래방에 가고 놀이터에 갔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을 기약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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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5 03: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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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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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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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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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 황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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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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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1: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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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이지용</title>
         <author>26on10722</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373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5학년때 계곡을 가고있었다. 가는길에 휴게소에 들려 화장실을가고 간식도 먹었다. 그리고 다시 출발하였다. 이제 도착했다. 가서 조금 쉬다가 물놀이를 하였다. 물놀이를 1시간하다가 물에서 나와 조금 쉬고 다시들어가 놀고있었는데 문제는 그때 발생했다.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간 것이다. 그때 빠졌다 위로 올라왔다를 계속 반복했다. 근데 이제 슬슬 힘이 빠져갔다. 그래서 이제 끝인가 했는데 그때 같이간 삼촌이 와서 구해주었다. 나의 힘으로 빠져나온 것은 아니지만 나는 그때 충분히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물놀이를 다 하고 숙소에 갔다. 도착해서 밥을 먹고 숙소 안에서 농구를했다. 그런데 내가 같이간 삼촌 아들이랑 했는데 졌다. 진 것이 분해서 연습 많이 하고 다음날 저녁에 했는데 이겼다. 그떄 성장을 또 한 것같다고 생각한다. [탱탱볼 농구] 근데 그때 생각했다. 즐거운게 더 좋은 것 같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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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1: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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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송지혜 - 친한 언니 -</title>
         <author>26on107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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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학년 때 엄마의 친구 딸 언니랑 여기저기 탐방하며 매일 자주 놀았었다. 언니는 나와 언니의 동생을 책임지며 놀았었는데 그땐 재밌게 놀아주는 언니라고 여기고 주말마다 엄마의 친구 집을 자주 놀러 갔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어린 나이에 책임감이 강하고 용감한 언니라고 생각한다. </p><p><br/></p><p>  어느날 엄마의 친구 집을 놀러 가서 언니와 언니 친구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다. 나는 그다지 언니의 친구랑 친하지도 않고, 초면이라서 살짝 거리감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놀고 싶었기에 같이 놀기로 했다. </p><p>  그렇게 한참 놀던 중 친구의 언니가 나한테 그네를 태워준다고 해서 좋다고 하고 그네를 타는데 언니의 친구가 그네를 점점 세게 밀기 시작하자, 나는 살짝 무서웠지만 스릴이 있었기에 신나하며 계속 탄다. 근데 높게 탄 상태에서 그네를 오래 잡다 보니 손에 힘이 빠지고 있었다. </p><p>  그래서 내가 이제 그만 내려주라고 부탁을 했지만 친구의 언니는 그 말을 듣고도 그네를 더 세게 밀고 언니도 들떠서 뭐라고 하지 않았다.</p><p>  그러자 나는 손에 힘이 빠져 그네에서 떨어져 뒤로 볼링처럼 굴러갔다. 떨어져서 어지럽고 무릎이 까지니 아파서 눈물이 났다. 그 모습을 보고 언니가 다가와서 걱정을 해주며 엄마의 친구의 집으로 보냈다 언니의 친구는 날 걱정해주지 않았던 것 같지만 언니는 나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달래주었다.</p><p>그때 나는 언니처럼 누군가를 도와주고 배려해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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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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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42523</link>
         <description><![CDATA[<p> 초등학교 5학년 겨울방학, 운동을 하라는 부모님의 말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농구를 시작했다. 부모님의 말씀 때문에 시작해 처음에는 정말 귀찮았다. 하지만 할 때는 제대로 하자는 부모님의 말씀이 기억나 노력은 해 보았다. 농구 골대로 가서 슛을 수십 번 던지다가 겨우 들어갔을 때 나의 심정은 정말 기쁘고 뿌듯했다. 그 기분에 심취해 매일 4시간 동안 농구 골대로 가서 슛만 던지다 들어오는 것이 나의 일상이 되었다.</p><p> 오늘은 가깝게, 내일은 어제보다 멀리, 그다음 날은 어제보다 더 멀리.</p><p>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나의 농구 실력은 처음보다 부쩍 늘게 되었다.</p><p><br/></p><p>어느 날,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경기를 뛴 나는 농구를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이후 나는 농구를 하는 시간을 더 늘리고, 학원도 다니기 시작했다.</p><p> 학원에 다니자 나보다 못하는 사람이 눈에 보여 내 실력에 자만하게 되면서 연습도 대충 하기 시작했다. 첫 경기를 뛴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참패를 당했다. 경기가 끝난 그날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 위에서 나는 ‘노력 없이 되는 것은 없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시는 내 실력에 자만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잠에 들었다.</p><p><br/></p><p> 그 후로 나는 더 이상 자만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실력을 가지고 무시하지 않으며 잘한 부분이 있다면 칭찬했다. 또 연습도 열심히 참여하고 경기도 많이 뛰어 경험을 쌓았다.</p><p> 그러자 나는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같은 팀이 실수를 해도 화내지 않고 감싸주는 ‘포용력’ 이 생겼다.</p><p>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즐기는 농구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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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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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 10720 오준성</title>
         <author>26on107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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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중학교 때 처음 중간고사를 봤다 처음 중간고사를 볼 생각에 신 났지만 시험을 잘못 볼 것 같아 걱정도 많이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잘 봐서 기분이 좋았다 </p><p><br/></p><p>그러고 밥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밥도 빨리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밥을 오래 먹어서  종례가 늦어졌다</p><p><br/></p><p>그리고 점심시간도 없어졌다 시험 기간 이여서 안 좋은 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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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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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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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4572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수학 시험이 끝나고 교실에서 친구의 틀린 시험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설명해 주었다.</p><p>&nbsp;</p><p>&nbsp;</p><p>내가 친구에게 설명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친구가 그 틀린 문제를 다시 맞추는 것을 보고 정말 나는 내가 자랑스럽고 뿌듯했다.</p><p>&nbsp;</p><p>처음으로 학교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p><p>&nbsp;</p><p>나는 친구가 틀린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 주었다.</p><p><br/></p><p>나는 이 경험을 통해 자주 친구들에게 문제를 설명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p><p>왜냐하면 친구들에게 문제를 설명해주다 보면 나의 공부 실력도 올라가기 때문이다.</p><p>&nbsp;</p><p>나는 이 경험을 후로 친구들에게 설명해 주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p><p>&nbsp;</p><p>그래서 나는 요즘 친구들에게 문제를 자주 알려줘서 내가 정말 자랑스럽고 나의 공부 실력도 많이 향상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p><p>&nbsp;</p><p>또한 중학교로 오고 나서도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알려주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한다.</p><p>&nbsp;</p><p>하지만 요즘은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알려주는 것이 조금 귀찮을 때가 있다.</p><p>왜냐하면 요즘 내 공부도 하기 바쁜데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알려줄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p><p>들기 때문이다.</p><p>&nbsp;</p><p>그래도 다른 사람이 나에게 문제를 알려달라는 부탁을 한다면 나는 자주 문제를 알려준다.</p><p>&nbsp;</p><p>나는 지금도 최대한 친구들에게 문제를 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p><p>&nbsp;</p><p>만약에 나도 문제를 알려주다가 틀리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있다.</p><p>&nbsp;</p><p>그런 생각이 들어도 나는 문제를 알려준다.</p><p>왜냐하면 내가 틀리면 나도 그것을 왜 틀렸는지 생각하면서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다.</p><p>&nbsp;</p><p>나는 지금 계속 성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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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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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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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유도를 다닌지 8개월이 좀 넘게 되었을 때 나보다 늦게 다닌 한 살 어린 동생과 스파링을 하기로 했다.</p><p>처음에는 내가 이길거라 자만했지만 결국에는 지게 되었다. 그때는 자존심이 강해 받아들일 수 없었다. 나이도 어리고 심지어 나보다 적게 다닌 동생에게 졌다는 게 충격이었다.</p><p>하지만 그 이후 원래 3일만 나오던 유도를 4일 씩 나오고 연습도 딴 짓 없이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더니 그 친구를 한 두 번 이기게 되었고 그런 식으로 한달이 넘어가니 내가 결국 이기게 되었다.&nbsp;</p><p>그 친구를 라이벌처럼 여긴게 내가 여태까지 노력하지 않았던 걸 노력하게 만들며 성장하게 만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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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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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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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내 첫 요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465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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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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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6한시우  기말고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502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얼마 전 기말고사가 별로 남지 않아 밤 7시부터 11시까지 도윤이 랑 기말고사 공부를1주일동안  열심히 했다.그때 나는 잠도 많이 못 자고 공부를 했다.</p><p>&nbsp;</p><p>밤 11시까지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다른 건 그래도 잘 봤는데 사회랑 과학이 조금 아쉬웠다.</p><p>그때 나는 과학이랑 사회 시험을 잘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른 과목들은 나쁘지 않게 봐서 기분이 좋았다.</p><p>&nbsp;</p><p>그때 나는 열심히 노력하면 안되는 것도 될 수 있다는걸 깨달았는데 그때 나는 조금 성장 한거 같다.</p><p>&nbsp;</p><p>원래는 하기 힘들어 보이는 건 해보지도 않고 바로 포기 했는데 이제는 힘들어 보이는 일도 시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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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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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5 정예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5472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성장 했다 생각 했던 일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있었다. 나는 인사를 하는 것이 어색해서 작은 목소리로 하거나 지나치는 경우도 있었다. </p><p><br/></p><p>하지만 주변 친구들이 인사를 잘 하는 모습을 보며 인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하려고 노력하였다.</p><p>&nbsp;</p><p>그러다 보니 인사를 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고 이 경험을 통해 작은 습관 하나도 좋은 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p><p>앞으로도 예의 바르게 인사를 하는 습관을 이어 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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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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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7 김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56564</link>
         <description><![CDATA[<p><br/></p><p>처음만든 밥 <br>나는 4학년 겨울방학에 처음으로 밥을 만들었다. 오빠는 자고있었고 나는 일찍 일어나 오빠와 내가 먹을 밥을 만들고 있었다. 쌀을 2컵 가득히 담아 밥솥에 넣은 다음 물을 붓고 쌀을 깨끗하게 씻는다. 쌀에서 하얀물이 안나올때까지 씻은 후 물을 선까지 부어서 모드를 선택한 뒤에 기다리면 밥이 완성된다.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고 간 김치찌개와 많은 반찬들을 꺼내서 반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밥이 완성되면 밥그릇에 밥을 옮겨 담고 있으면 오빠가 일어나 내가 차린 밥을 먹는다.</p><p>"니가 만든거냐?" "ㅇ"</p><p>나는 그때 내가 성장 했다고 느낀다. 겨울방학이 끝날 때까지는 내가 먼저 일어나 밥하는게 재밌어서 항상 밥을 했었다.</p><p><br/></p><p>하지만 여름방학, 5학년 겨울방학에는 엄마가 차려놓고 가던가 아니면 오빠가 먼저 일어나 차려놓고 학원을 가던가 둘중 하나였다. 하지만 이제는 집에 나 혼자 있을 때 이것저것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먹고싶은 것을 재료만 있음 다 만들어 먹고 예전에 만들어 보고 싶던 음식들도 하나둘씩 만들어 나가며 굳이 엄마가 번거롭게 밥을 차리거나 시키지 않아도 내가 밥을 차려먹을 수 있어 엄마도 간편하고 나도 간편한 요리를 만들고 추억과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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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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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고세령</title>
         <author>26on10702</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583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 때 피아노를 처음 시작해서 콩쿨도 여러번 나갔었다. 처음에는 콩쿨 나간다는 것 두려움을 느꼈었는데 막상 나가보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처음 콩쿨은 5학년 상반기 콩쿨이었고 선생님께서 나를 설득시켜 나가게 되었다. 나는 다른 애들보다 늦게 시작해서 연습을 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꼈다. 재작년 여름방학이었고 첫 콩쿨인 만큼 연습을 더 많이하려고 2달 전부터 시작했다. 콩쿨을 나가면서 내가 성장했다. 어려운곡을 도전하고 연습하는 부분에서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p><p>&nbsp;</p><p>첫 콩쿨 때 나갔던 곡은 모차르트 곡 이었다. 내가 하기에는 조금 버거웠다. 악보도 이제 막 끝냈는데 첫 콩쿨 곡이 모차르트라니 악보보는 것도 꼬박 2주가 걸렸다. 선생님은 할수 있다며 응원했지만 나는 ‘포기할까‘라는 생각을 자주했었다. 다른 애들은 빠르게 칠 때 나는 곡을 다 끝내지도 못했었다. 선생님께서는 뒷부분은 포기하자고 하셨고 나는 주말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나갔다. 드디어 첫 콩쿨날 내 차례가 되었다. 피아노에 앉고 숨을 고르며 쉼호흡을 했다. 결과를 봤더니 준대상이었다. 두 번째 콩쿨부터는 떨지 않고 실수도 안했더니 대상을 받았다. 선생님께서는 ’열심히 노력해서 그런 결과가 나온거야.‘ 라고 하셨다. 나는 사실 세 번째 콩쿨은 안 나가려고 했다. 나는 ’대상 받았는데 굳이 나가야 되나‘ 생각했다. 하지만 그 뒤에는 학년대상, 전체 대상이 남았다고 했다. 나는 피아노를 취미로 시작한거라서 콩쿨은 나갈 생각도 없었다. 그래도 이 만큼 해왔으니 두 번만 더 나가고 끊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도전했다. 세 번째 곡은 ’비엔나 론도‘ 라는 곡 이었다. 이 곡은 내가 직접 듣고 고른 곡이다. 비엔나 론도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곡 이었다. 세 번째 콩쿨에서는 학년대상을 목표로 하고 있었기에 3달 전부터 준비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애들이 이제 악보를 다 봤을 때, 나는 페달을 밟으며 연습하고 이었다. 원래는 일주일에 3번만 나가는데 이때는 주말까지 매일매일 나가서 연습했다. 연습하다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을 땐 포기하고 싶었지만 포기하면 그동안 했던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는걸 알았기에 쉽에 포기하지 못 했던거 같다. 드디어 콩쿨 당일날 나는 6시 30분 타임이었다. 내 번호는 652번이었다. 점점 내 순서가 다가오자 나는 더 떨리기 시작했다. 첫 콩쿨보다 떨었다. 다 치고 내려왔다. 떨어서 실수를 한번 했는데 티가 많이 나지 않았으면 했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10분 남았다. 조금 기다리니 결과가 나왔는데 결과는 학년대상 이었다. 내가 원하는 바로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 날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마라탕을 먹었다. 포기하지 않았기에 학년대상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그 만큼 열심히 노력했기에 결과가 좋게나왔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콩쿨이었다. 나와 선생님은 전체대상을 원했고, 곡은 어려운곡 말고 표현하기 좋고 쉬운 ’헝가리 랩소디‘ 라는 곡을 선택했다. 나는 6학년 하반기 콩쿨을 나갈지말지 선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내 마음속에 있는 마음은 저번보다 결과가 잘 못나오면 어떡하지 등등 걱정이 많았기에 시간이 걸렸던거 같다. 결국에는 도전하기로 했고 곡 연습을 시작했다. 이번곡은 저번에 했던 곡보다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내가 쉽게 해냈다. 악보보는데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그 다음에는 속도를 빠르게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나에게는 약점이 있었다. 손가락이 빠르지 않다는 것이었다. 손가락 빨리 돌아가는 연습부터 했고 연습을 했지만 안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냥 천천히 박자만 맞춰서 하기로 했다. 결과는 원하던 대로 전체대상 이었고 나는 전체대상을 받고 1달뒤에 피아노를 끊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었는데 콩쿨을 나가서 상도 받으니깐 조금 뿌듯했다.</p><p>&nbsp;</p><p>나는 피아노를 다니면서 악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내가 성장했다. 내가 항상 포기하고 싶었을 때 내 옆에서 응원하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을수이었던거 같다. 나는 내가 열심히 노력했기에 그만큼 결과가 나온거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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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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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10703 권예은 ++</title>
         <author>26on107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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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중간고사 때 매우 좋지 않은 성적을 받았다.</p><p>한 과목만 몰아서 공부했기 때문이다.</p><p>심지어 그 한 과목도 거의 모두 다 아는 문제였지만 개념이 안잡혀있어 틀린 답이 많았다.</p><p>그래서 중간고사 때 성적을 받고 처음에 너무나도 놀랐었다.</p><p>당연히 한 과목만 공부하니 성적이 분배가 안되는 건 당연한 결과였다.</p><p>그러니 평균점수도 되게 많이 떨어졌다.</p><p>그래서 중간고사 끝나고 후 한달 뒤부터 여러 과목을 나눠 공부했다.</p><p>평균을 높이고 싶었기 때문이다.</p><p>그래서 남은 2주 동안 내가 짠 플랜으로 열심히 실천을 했다.</p><p>시험 전 날 10시쯤 자서 6시에 기상했다.</p><p>첫날에는 국어와 과학 과목을 치는 것으로 알고 있어, 과학에 자신이 없는 나는 조금 많이 긴장이 되었다. 국어를 시험을 뵜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놀랐다.</p><p>첫 날 시험이 끝난 후 나는 가채점을 했다. 근데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와서 놀랐다.</p><p>그치만 실망 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 한 나는 바로 다른 과목을 공부하기위해 문제집을 편다.</p><p>시험이 끝난 직후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는 생각에 피로감이 몰려왔다.</p><p>집에 가자마자 잤던 것같다.그리고 시험 끝나고 다음주 수,목,금을 점수 체크 했는데</p><p>너무 놀랐다. 국어를 예상보다 너무 잘봐서 놀라웠다.</p><p>전 과목 다 잘본 건 아니지만 성장 한 나에게 뿌듯했다.</p><p>2학년 때는 더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받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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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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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4  박시현</title>
         <author>26on107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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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시험 준비</p><p>내가 6학년일 때의 일이었다. 내가 다나고 있는 학원에서는 학기마다 항상 보는 시험이 있다. 작년에도 그 시험을 본다고 하여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준비를 했다. 6학년이 되어서 오래 공부를 했으니까 잘 보고 싶은 마음에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간 외에도 내가 더 시간을 내어서 공부를 했다. 하지만 시험은 똑같이 보기 싫었다.</p><p>&nbsp;</p><p>드디어 시험날이 되었다. 긴장된 마음을 진정시키고 시험지를 받고 시험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험이 너무 어려웠던 탓에 열심히 준비를 했지만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속상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는 것 같고 친구들은 다 잘하는데 나만 못하고 뒤처지는것 같았다. 왜 점수가 안나왔는지 생각도 해보고 공부도 더 열심히 했다. 그리고 다음 학기에는 더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점수를 맞기로 다짐했다.</p><p><br/></p><p>난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생각해 보면 난 평소에 그닥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항상 하기 싫어하고 억지로 했다고 느꼈다. 그래서 평소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단어들도 많이 외울려고 노력했다.</p><p>&nbsp;</p><p>그렇게 여름 방학과 2학기가 지나고 시험을 보는 날이 되었다. 그 동안의 노력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조금 더 공부를 했다. 다시 시험지를 받고 시험을 시작했다. 그 해에만 벌써 2번째 시험이고 내 노력과 나 자신을 믿은 덕분인지 저번보다는 긴장이 덜 되었다. 시험을 다 보고 학원을 나오니 뭔가 홀가분한 기분이였다. 시험을 보고 몇 일후, 시험 결과가 나왔다. 긴장이 된 상태에서 시험점수를 확인해 봤더니 좋은 점수가 나왔다.</p><p>&nbsp;</p><p>나는 매우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의 모든 힘듦과 수고들을 보상 받은 기분 이었다.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에게도 자랑했다. 그렇게 그 날 저녁, 모든 일을 끝내고 침대에 누웠다. 그때 나는 노력하면 안되는 일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이후로 모든 일에 항상 진심과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을 먹자 나는 내 자신이 한 발자국 성장한 것처럼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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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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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8  송지혜</title>
         <author>26on107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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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학년 때 엄마의 친구 딸 언니랑 여기저기 탐방하며 매일 자주 놀았었다. 언니는 나와 언니의 동생을 책임지며 놀았었는데 그땐 재밌게 놀아주는 언니라고 여기고 주말마다 엄마의 친구 집을 자주 놀러 갔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어린 나이에 책임감이 강하고 용감한 언니라고 생각한다.</p><p> </p><p>  어느날 엄마의 친구 집을 놀러 가서 언니와 언니 친구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다. 나는 그다지 언니의 친구랑 친하지도 않고, 초면이라서 살짝 거리감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놀고 싶었기에 같이 놀기로 했다. </p><p><br/></p><p> 그렇게 한참 놀던 중 친구의 언니가 나한테 그네를 태워준다고 해서 좋다고 하고 그네를 타는데 언니의 친구가 그네를 점점 세게 밀기 시작하자, 나는 살짝 무서웠지만 스릴이 있었기에 신나하며 계속 탄다. </p><p><br/></p><p> 근데 높게 탄 상태에서 그네를 오래 잡다 보니 손에 힘이 빠지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이제 그만 내려주라고 부탁을 했지만 친구의 언니는 그 말을 듣고도 그네를 더 세게 밀고 언니도 들떠서 뭐라고 하지 않았다. </p><p><br/></p><p>  그러자 나는 손에 힘이 빠져 그네에서 떨어져 뒤로 볼링처럼 굴러갔다. 떨어져서 어지럽고 무릎이 까지니 아파서 눈물이 났다. 그 모습을 보고 언니가 다가와서 걱정을 해주며 벤치에 앉아서 괜찮아질 때까지 쉬라고 부축해주었다. </p><p><br/></p><p>  하지만 언니의 친구는 걱정을 살짝 해주다 다시 놀러 갔다. 그때 나는 언니의 행동의 감동을 받고 언니처럼 사람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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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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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9신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77078</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p><p><br/></p><p>나는 2주전에 기말고사를 봤다. 기말고사 준비를 중간고사 때 보다 더 열심히 해서 시험 점수가 잘 나올 줄 알았다. 근데 공부 한 것 들 보다 시험이 더 어려워서 당황스러웠다 예상대로 점수는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좀 속상했지만 이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어서 괜찮았다. 엄마는 괜찮다고 2학년때 조금만 더 고생해서 시험 잘 보자고 하셨고 수고했다고 하셨다. 아빠는 서윤아 아빠가 봤을 때에는 너가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라 집중을 못하는거야 라고 하시고 공부를 못해도 돼 그래도 노력은 해야 한다고 말하셨다. 우리 부모님은 공부를 못해도 이해를 해주신다 그래서 더 노력 할 맛이 난다. 2학년 때에는 공부를 진짜 더 많이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을 잘 볼거다 그래도 긴장도 됬고 떨렸지만 나름대로 잘한거 같다. 그리고 기말고사때 공부를 더 많이 한건 잘했다고 생각하고 좀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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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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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8045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중학교에 처음 들어왔을 때 일이었다. 내가 중학교에 처음 입학해서 교실에 처음 들어왔을 때, 교실에 아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 그나마 유일한 친구는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민채밖에 없었다. 민채도 나와 같이 친한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 둘은 1년 동안 나와 민채 단둘이서 지낼까 봐 많이 걱정했었다. </p><p>나는 먼저 다가가는 것이 서툴러서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가 있어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그래서 진짜로 1년 내내 친구가 없이 지내게 될 것만 같았다.</p><p>그래도 노력은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던 것만은 아니었다. 다른 친구들한테 말도 걸어보고 얘기도 많이 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다. 그때의 심정은 정말 힘들었다. 그냥 다 포기하고 민채랑만 지내고 싶었다. </p><p>하지만 2년 전에 나와 같은 실수를 하고 싶지는 않았다. 2년 전 나는 전학을 와서 학교에 아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그때는 전 학교 애들처럼 잘 지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그게 잘되지 않았다. 내가 다가가려고 하면 애들이 더 멀어지는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때는 그냥 혼자 외롭게 지냈다. 그래도 마지막쯤에는 잘 맞는 친구를 찾아서 힘들진 않았지만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나를 힘들게 한다. 하지만 힘든 기억을 극복하고 다가갔기 때문에 지금은 친구들과 잘 지낸다.</p><p> 지금은 친구 없이 혼자 있는 친구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심정이 든다. 나의 이런 점은 2년 전 나에게 조금이라도 손을 뻗어준 친구들이 아니었다면 못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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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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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첫번째오 긴 글을 읽었을때</title>
         <author>26on10716</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8544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긴 글을 첫번째로 읽었을때는 초등학교 여름 방학때였다.</p><p>그떄는 너무 할게 없어서 집에서 게임을 하고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 엄마의 권유로 내 두번째로 재밌게 읽었던 책인 해리 포터를 읽게 되었다.그렇게 나는 그때 부터 점점 책을 많이 읽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비문학이었다.나는 비문학 책을 좋아하진 않다.하지만 나는 비문학적인 책도 읽어야되는 것도 알고 요즘은 비문학적인 책을 읽고있다.하지만 나는 아직 문학적인 책을 좋아해서 마틸다 같은 문학적인 책을 읽고있다.</p><p>그리고 학교에서 금요일마다 책  읽는게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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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85449</guid>
      </item>
      <item>
         <title>10717 송지온 - 북적북적 독서토론 한마당 (2번째 시간)+ 캔바 표지</title>
         <author>26on10717</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ms/mvv5vcnnrr4zvz3a/wish/3984286748</link>
         <description><![CDATA[<p>&nbsp; 2년 전 여름, 나는 영어학원과 수학 학원만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나에게는 학원을 같이 다녀 친하던 친구 재아가 있었는데,&nbsp; 재아는 ‘플라톤 독서토론논술‘이라는 논술 학원에 다녔다.</p><p><br/></p><p>“우리 같이 독서토론 대회 나갈래?”</p><p><br/></p><p>재아는 학원 선생님이 독서 토론 대회를 권유하셨다고 했다. 그래서 재아와 학원 선생님의 권유로 같이 나가게 된 친구 채은이와 나, 3명이서 팀을 꾸려 독서 토론 대회를 신청했다.</p><p>팀 이름은 뭘로 정할까 정하던 중, 재아와 재아의 어머니, 나는 다이소에 가게되었다.</p><p><br/></p><p>”저희 팀 이름 뭘로 정할까요?“</p><p>나는 다이소에 있는 상품명을 불렀다.</p><p>” 색연필? 수세미? 스폰지?“</p><p>”어 스폰지 괜찮다!!“</p><p><br/></p><p>그렇게 팀이름은 뭐든지 쭉쭉 빨아들이란 의미에서 스폰지로 정했다. 우리 셋 모두 처음이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방황했다. 독서토론 대회라서 책을 읽고 그에 관해 토론하는 것 이었는데, 책의 제목은 [트리갭의 샘물]이었다. 트리갭의 샘물은 어떤 가족이 샘물을 먹고 영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였는데, 토론 주제는 ‘영생은 필요한가‘였다. 영생은 평소 생각해본 적이 없는 주제였기에 우리는 막막했다. 일단 책을 읽어보니, 책은 나름 흥미진진했다. 이 책을 주제로 토론을 해야했기에, 나는 책은 10번 넘게 읽었던 것 같다.</p><p><br/></p><p>&nbsp; 우리는 이 책을 주제로 토론 개요서 등을 썼다. 대회의 단계는 크게 3단계로 나뉘었다. 토론 개요서 쓰기, zoom 심사하기, 본선 치르기. 이 중 첫 번째로 토론 개요서를 썼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었기에 우리는 밤낮으로 시간 날 때마다 만나서 개요서를 쓰고, 연습했다. 부모님들도 옆에서 도와주셨기에 부모님들께서도 고생 많이 하셨다. 그리고 만나지 못할 때에는 화상으로 대화하며 토론을 연습했다. 또한 팀 구호도 만들었다.</p><p><br/></p><p>“우리 팀 구호도 만들어야 하는데, 뭐로 만들까?”</p><p>“음..스폰지는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으니까 쭉쭉, 쫙쫙 등의 문구를 너보는거 어때?”</p><p>“ ‘스폰지처럼 쭉쭉 빨아들이는’ 어때?”</p><p>“그럼 팀구호는 ‘스폰지처럼 쭉쭉 빨아들이는 스폰지, 스폰지 화이팅!’으로 하자!“</p><p><br/></p><p>마침내 개요서 쓰기를 마친 후, 우리는 zoom심사를 위해 본격적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같은 학원의 남자애들로 꾸려진 팀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과 같이 열심히 토론하고, 반대입장과 찬성입장이 모두 되어보며 영생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토론에 대한 질문, 주장들을 익혀갔다. 토론을 할 때 역할 분담은 세가지로 이루어지는데, 입론, 반론, 최종변론이였다. 나는 평소에 상대의 말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잘해 반론을 맡게 되었다. 반론은 상대가 입론, 즉 주장을 하면 그에 대해 반박을 하는것이었다. 반박의견이 생각이 안나서 헤멜때도 많았다.</p><p><br/></p><p>&nbsp; 이렇게 많은 연습을 한 뒤, 마침내 zoom 심사를 할 날이 되었다. zoom 심사는 우리가 각각 하나씩 주장에 대한 근거를 말하면 이를 듣고 질문을 하는 방식이었다. 주장에 대한 근거는 총 3개였는데, 나는 그중 첫 번째 근거에 익숙하고 그것을 잘 기억하고 있어 그것을 말하기로 했다. 그러나 zoom 심사 몇시간 전, 갑자기 입론을 첫 번째, 반론은두번째, 최후변론은 세 번째 근거를 말해야 한다는것이다! 우리 모두 당황해 급히 각자 주어진 것을 외웠다. 그러나 연습이 부족했던 탓일까. 입론 친구가 첫 번째 근거를 들고 내 차례가 되었을 때, 내가 말해야 하는 것이 잘 생각나지 않는것이다!</p><p>’와 큰일났다‘ 생각했다.</p><p><br/></p><p>”저희는 논제에...그 근거는 첫째...입니다.“</p><p>“둘째, 엇..그..영생은...혼란...을..불러 일으킵니다....“</p><p><br/></p><p>그때, 양 옆의 친구가 내가 할 부분을 종이에서 알려주며 도와주었다! 조금 더듬거리긴 했지만 잘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나는 큰 죄책감에 시달렸다.</p><p><br/></p><p>“만약 내가 실수한 것 때문에 우리 팀이 떨어지면 어쩌지?“</p><p>“우리 팀원들 고생했는데 나 때문에 떨어지면 나 앞으로 팀원들 어떻게 봐“</p><p>나는 집에 가서 펑펑 울었다.</p><p><br/></p><p>&nbsp; 그리고 zoom 심사 발표날, 학교가 끝나니 엄마에게 한 통의 문자가 와있었다.</p><p><br/></p><p>‘사진을 보냈습니다’</p><p><br/></p><p>합격 팀 명단이었다. 거기에 떡하니 ‘스폰지’라고 써있었다. 나는 그 순간 너무 기뻐&nbsp; 눈물이 나올 뻔 했다. 합격이라니!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니! 그러나 우리는 이 기쁨에 너무 심취하지 않고 16강 대비를 열심히 했다. 주말에도 토론에 나가봤던 선배들과 연습했다. 그리고 같이 준비한 아까 말했던 남자애들도 zoom심사를 통과했는데, 그래서 같이 연습을 하는 등 열심히 대비했다.</p><p><br/></p><p>&nbsp; 그리고 16강전을 치르는 날, 우리는 토론장에 도착해 토론 순서를 뽑고 대기하며 토론을 연습했다. 우리의 상대로 예측되는 사람들을 보니 파일도 우리보다 얇고 뭔가 우리가 이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nbsp; 팀의 이름은 ‘돌멩이’였다.</p><p><br/></p><p>”왠지 저기는 연습을 덜 한 것 같아“</p><p>”그니까 우리 이길 수 있겠지?“</p><p><br/></p><p>우리는 별 긴장을 하지 않고 토론을 할 입장을 뽑았다.</p><p><br/></p><p>“우리 누가 토론할 입장 뽑을래?”</p><p>“재아가 뽑을래?“</p><p>’제발 찬성...!‘ 나는 생각했다.</p><p><br/></p><p>그러나 친구는 반대를 뽑았다. 그래도 두 찬성과 반대 모두 열심히 준비했으니 괜찮았다.</p><p><br/></p><p>”토론 시작하겠습니다. 찬성팀 입론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저희는 논제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p><p><br/></p><p>나는 상대팀의 입론을 들으며 깜짝 놀랐다. 핵심 내용을 따라 적어야 질문이 가능한데 너무 말이 빠른 것이다. 심지어 책의 내용과 관련이 있지도 않았다. 우리는 메모지로 ’너무 빠른거 아니야?‘ ’그니까‘ 등의 대화를 했다. 우리가 말할 차례가 되었다.</p><p><br/></p><p>”저희는 논제에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p><p><br/></p><p>확실히 우리 팀이 더 잘 말하는 것 같았다.</p><p>그러나 질의응답 시간에, 나는 매우 당황하고 말았다. 책의 대한 건 말하지도 않고 과학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용어를 말하며 우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그래서 몇몇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정말 좌절했지만 그래도 다시 정신을 붙잡고 토론을 마무리 했다. 그리고 토론이 끝나고 생각했다.</p><p><br/></p><p>’아, 그때 과학적인 이야기 말고 책에 대해서 질문해달라고 말할걸..‘</p><p><br/></p><p>이 이야기를 부모님들께 하니, 부모님들은 돌멩이 팀과 8강에서 붙을 수도 있는 어머님들과 친한 다른 선배 팀에게 그 말을 했다.</p><p><br/></p><p>  결과 발표 시간이 되었다.</p><p><br/></p><p>”자 돌멩이 대 스폰지, 과연 스폰지는 돌멩이를 흡수할 수 있었을까요? 결과는...돌멩이 팀 승리입니다!“</p><p><br/></p><p>나는 그 말을 듣고 울었다. 그리고 결국 우리 선배팀은 돌멩이 팀을 이겼다. 그 선배들이 잘한것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후회가 되었다. 그리고 대회가 끝난후, 그 토론대회가 TV에 방영이 되었다. 16강전은 방영되지 않는다. 그래도 나는 그 영상을 한번 봤다.</p><p><br/></p><p>”엇, 나다! 엄마 여기 우리 나왔어!“</p><p><br/></p><p>우리가 토론하기 전에, 응원 구호를 외치는것이 TV에 나온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기뻤다.</p><p><br/></p><p>&nbsp; 그 후 나는 그 친구들이 다니는 독서토론 논술학원에 등록했다. 난 처음 독서토론 대회에 같이 나가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생각했다.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비록 16강에서 떨어졌지만 이 경험은 나의 삶의 중요한 추억으로 자리 잡았고, 내 의견은 주장과 근거를 들어 확실히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앞으로도 이러한 태도를 유지할 것이고, 그&nbsp; 친구들과의 우정도 아직 변함없다. 또한 나중에 그 대회를 다시 나가볼 계획이다.</p><p><br/></p><p><strong><mark>모두 수고했어!</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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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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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2 김태이</title>
         <author>26on107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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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작년부터 올해까지 나에겐 가장 친했던 친구가 있다.</p><p>옛날이라면 안 그러겠지만, 우리는 가끔 티격태격해도 서로에게 화를 내지는 않는 편이다.</p><p>우리 사이가 더 끈끈해지고 우리가 서로의 마음을 잘 알게 되도록 만든 계기는 3년 전에 있다.</p><p><br/></p><p>3년 전, 우리가 4학년일 때 우리는 같은</p><p> 미술학원과  영어학원을 다녔다.</p><p>우리는 항상 미술학원에서 티격태격 </p><p>말다툼을 하곤 했다</p><p>영어학원에서 서로 쪽지를 주고 받으며 화해하는 일을 반복하고 했다</p><p>&nbsp;</p><p>하루는 친구가 자아도취에 빠져 나에게 자신의 칭찬을 계속 했다.</p><p>처음에는 나도 그 친구의 칭찬을 해줬다. 근데 그 친구는 계속 자신의 칭찬을 계속 이어갔다</p><p>나는 그 친구의 칭찬만 듣는 것은 그 친구만 즐거울 뿐, 나는 즐겁지 않다고 느꼈기에</p><p>참다가 결국 그 친구에게 자아도취가 너무 심한 거 아니냐며 그 친구에게</p><p>상처를 주는 말을 했다.</p><p>&nbsp;</p><p>그때 그 친구의 표정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그 친구가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이라 아마 겉으로도 기분이 안 좋다는 티가 났을 것 같다. </p><p>내 생각에는 나는 그 친구의 표정을 잘 살펴보지 않았거나, 그 친구에게 너무 서운했다는 마음에 바로 사과를 안 했던 것 같다.</p><p><br/></p><p>&nbsp;이 일이 일어난 후 그 해에 우리는 가끔 싸울 때 그 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보다는</p><p>빨리 화해하고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중이다.</p><p>이 일처럼 아마 서로와 싸우는 과정을 거쳐야 </p><p>서로 더 이해하고,더 알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러한 일이 있어야 더 성장 할 수 있는 </p><p>것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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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6 02: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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