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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냄새가 동동-기사 스크랩 by 장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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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8: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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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노펙스, 국내 최초 나노급 ePTFE 생산 시설 구축</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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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일과 일본에 이은 나노급 ePTFE 생산설비 국내 최초 개발<br><br>시노펙스 단체사진(왼쪽부터 손경익 대표이사, 정민재 부사장, 석유민 상무, 맨오른쪽 황지호 부회장)<br><br>필터전문기업 시노펙스가 독일, 일본에 이어 국내 최초로 나노급 ePTFE 필터 생산이 가능한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나노급 ePTFE 필터가 국산화될 전망이다.<br><br>시노펙스는 21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천안사업장에서 나노급 ePTFE 생산설비 개발에 맞춰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시노펙스 천안사업장은 이미 100나노급 이상의 ePTFE 필터 생산라인과 앱솔루트 MB필터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국내 최초로 개발된 나노급 ePTFE 생산설비가 추가돼 명실상부한 첨단 멤브레인 소재 및 필터 전문 공장으로 자리하게 됐다.<br><br>이번에 개발된 ePTFE 생산 설비는 20나노(성인 머리카락 두께의 약 5000분의 1) 이하 초미세 기공의 필터 생산이 가능하며, 시노펙스는 올해 말까지 10나노 이하의 최첨단 ePTFE 필터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br><br>일반적으로 고어텍스로 알려져 있는 ePTFE는 약 250도의 고온에서도 변화가 없으며 불산, 황산 같은 강산에서도 견디는 첨단 소재다. 특히 나노급의 ePTFE 필터의 경우 첨단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필터 1개당 1000만원이 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br><br>시노펙스는 이미 글로벌 1위 반도체 기업에 CMP 필터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고객으로부터 나노급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나노급 ePTFE 필터 공급을 요청받아 2020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약 3년 동안의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이번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br><br>시노펙스 R&amp;D센터장 석유민 박사는 “이번 나노급 ePTFE 생산 설비 개발을 위해 사내에 메카트로닉스 센터를 설치하고 설계부터 장비제작 설치까지 전 분야를 자체 기술과 역량으로 개발했다”며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나노급 ePTFE 필터의 국산화를 통해 국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br>ePTFE는 반도체 생산 공정 외에도 바이오, 제약, 수소연료전지, 고청정 크린룸용 울파(ULPA) 필터, 인공혈관, 5G 통신케이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규모는 연간 약 3조원 이상으로 예상된다.<br><br>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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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8: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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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hmpry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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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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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05: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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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중공업, 세계 최초 대형엔진 생산 &#39;2억 마력&#39; 달성</title>
         <author>cds0607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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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울산=뉴시스] 옥승욱 기자 = HD현대의 조선 계열사인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대형엔진(2-Stroke) 2억 마력 생산을 달성했다.<br><br>현대중공업은 22일 울산 본사 엔진조립공장에서 ‘대형엔진 생산 2억 마력 달성 기념식’을 열고, 7만4720마력급 선박용 대형엔진(8G95ME-LGIM)에 시동을 거는 것으로 대형엔진 생산 누계 2억 6만6277마력 달성을 기념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조선해양 가삼현 부회장, 현대중공업 한영석 부회장, 이상균 사장을 비롯해 정병천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 머스크 등 선주사와 조선·해운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nbsp; <br><br>대형엔진 생산 누계 2억 마력 돌파는 현대중공업이 1979년 첫 대형엔진을 생산한 지 44년 만이다. 2억 마력은 쏘나타급 중형차 125만대가 내는 출력과 같은 힘이다.<br><br>2억 마력을 달성한 엔진은 차세대 친환경 연료로 주목받는 메탄올과 디젤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메탄올 이중연료(Dual-Fuel)’ 엔진이다. 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메탄올 연료공급시스템(LFSS)이 장착됐다. 세계 최초 초대형 메탄올 추진선인 머스크(Maersk)의 1만 6,000TEU급 컨테이너선에 탑재될 예정이다.<br><br>현대중공업은 조선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선박의 심장인 엔진을 자체 제작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1976년 엔진사업에 착수했다. 1978년 당시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연간 생산능력 90만 마력의 대형엔진공장을 준공했다. <br><br>1979년 9380마력급 엔진 1호기를 성공적으로 제작하며 세계 엔진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1992년 1000만 마력, 2005년 5000만 마력에 이어 2010년 9월 세계 최초로 1억 마력 고지에 올랐다. 2억 마력은 현재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대형엔진을 생산한 메이커보다 8000만 마력 이상 더 많은 기록이다.<br><br>현대중공업의 대형엔진 세계 시장 점유율(2022년 기준)은 36%로, 1989년부터 34년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새로 발주되는 선박 10척 중 약 4척에는 현대중공업이 만든 엔진이 탑재되는 셈이다.<br><br>현대중공업이 엔진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차별화된 기술력이다. 현대중공업은 2001년 세계 최초로 전자제어 대형엔진을 제작했다. 2007년 세계 최대인 10만8920마력급 엔진을 성공적으로 제작하는 등 수많은 세계 최초·최대의 기록을 만들어 왔다.<br><br><strong>탄소중립 대비 친환경 엔진개발 박차</strong></div><div>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 엔진시장도 선도하고 있다. 2012년 세계 최초로 ‘이중연료 엔진 패키지’를 개발했다. 2015년 메탄올 연료 대형엔진 1호기를 만든데 이어 이번에 세계 최초 초대형 메탄올 엔진도 제작했다.<br><br>현재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대형엔진의 60% 이상이 LNG, LPG, 메탄올, 에탄 등 친환경 연료 엔진이다. 지난해 12월에는 LNG·수소 혼소(混燒)엔진 실증에 성공하며 수소 연료 엔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암모니아 연료 엔진 등 차세대 연료 엔진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기술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br><br>현대중공업은 대형엔진뿐 아니라 선박용 중형엔진(4-Stroke) 분야에서도 세계 시장 점유율 30% 이상으로 1위를 차지했다. &nbsp;<br><br>2000년 8월, 10년의 연구 끝에 독자 기술로 개발한 ‘힘센엔진’은 보수적인 엔진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뚫고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현대중공업은 2011년부터 해외 업체의 라이선스 제품 대신 중형엔진의 100%를 힘센엔진으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생산 누계 1만 대를 달성했다.<br><br>현대중공업 한주석 엔진기계사업대표는 "지난 40여 년간 고품질 엔진 제작으로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조선강국으로 우뚝 서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쉼 없이 기술력을 강화해 조선 산업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br><br></div><div>옥승욱 기자(okdol99@newsis.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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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06: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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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285147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3765" />
         <pubDate>2023-03-23 09: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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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정밀기계, 고복합 차세대 자동선반 &#39;XV20·26&#39; 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36562903</link>
         <description><![CDATA[<div>작업 편의성 높이고, 작업 시간 줄여</div><div>"일본산 위주 시장 진입, 국산화 기대"<br><br>[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한화정밀기계가 고복합 범용 자동선반 'XV20·26'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고복합 라인업에서의 기존 모델 'XD20·26Ⅱ-V'의 수요를 대체하면서 일본산 수입기 위주의 시장, 특히 의료기 산업에서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br><br>XV20·26은 'ㄱ'자 구조의 효율적 공구 배치로 작업자에서 공구대까지의 간격을 좁혀 작업 편의성을 높이고 작업 시간을 단축시켜 다품종의 제품 가공이 요구되는 시장에 특화돼 있다. 특히 고강성 및 고출력의 B축 회전 공구대 옵션을 장착하면 덴탈 부품 등 다양하고 복잡한 형상의 부품 가공 대응도 가능하다.&nbsp;<br><br>또한 동급 장비 대비 고출력의 모터와 고강성 구조를 적용해 더욱 정밀하고 빠른 가공이 가능하며 가용할 수 있는 공구의 수량을 향상시켜 실 생산성 및 생산 품질이 우수하다.<br><br>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 알고리즘 적용을 통해 가공 중 발생하는 칩을 짧게 절단해 칩 말림으로 인한 가공 제약을 최소화하고 가공품 외관 품질의 향상을 돕는 솔루션인 PCR(가공 칩 절단 가공기술) 소프트웨어를 접목하면 생산 효율을 더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br><br>한화정밀기계는 가공 작업물 교체가 많은 의료기 시장에서 수입기 대체를 통해 매출을 확대하고 고 강성 설계 및 높은 사양 적용을 통해 강력 절삭을 요하는 자동차 부품 산업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br>공덕근 한화정밀기계 공작기계 사업부장은 "신제품 XV20·26 개발로 일본산 수입기 위주의 시장에 진입해 국산화를 통한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한화정밀기계는 지난 국내 국제 공작기계 SIMTOS 2022 전시회에서 XV20·26을 첫 출품하고 PCR 솔루션을 장비에 적용하여 시연한 바 있다. 2023년 9월에 독일에서 열리는 EMO 2023(국제 공작기계 전시회)에도 출품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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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1: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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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新기술‧新공법⑪] Low GWP 냉매적용 냉동시스템 설계 기술</title>
         <author>cds060702</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36571284</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 방지 위해 필수적인 친환경 냉매 적용</div><div><strong>기존 냉매 시스템과 상이…원천적 재설계 필요<br>전열관 성능평가와 열교환기 설계 기술 보유<br></strong><br></div><div><em>2023년을 맞아 기계설비신문이 기술브릿지 섹션에 신기술·신공법 코너를 마련했다. 신기술·신공법은 기계설비분야는 물론 기계설비와 연결되는 건축과 토목분야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융복합 시대를 맞아 기계설비도 타 분야와의 융복합은 물론 복합적인 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한국기계연구원이 개발한 Low GWP 냉매적용 냉동시스템 설계 기술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em></div><div><br>냉동·냉장설비나 냉방용 에어컨에 쓰이는 CFCs, HCFCs, HFCs 등의 냉매는 필수 물질이지만 오존층을 파괴하고 지구온난화를 유발해 전 세계적으로 사용이 규제되고 있다. 특히 대기누설 방지 강화 그리고 친환경 관련 무역장벽 구축이 현실화 되고 있다.<br><br></div><div>압축식 냉동시스템은 외부의 에너지를 이용해 목표하는 공간이나 대상물의 열을 빼앗는 시스템으로 압축기, 응축기, 감압 밸브, 증발기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적으로 냉매의 상변화를 수반한다. 건물의 냉방, 식품의 냉동, 산업용 냉각까지 적용 대상이 넓으며 경제 발전에 따라 시장에서의 요구 및 발전가능성이 매우 큰 특징을 가진다.<br><br></div><div>그러나 압축식 냉동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냉매는 전지구적인 환경 문제와 맞물려 있으며,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합성냉매인 CFC, HCFC에 이어 HFC계열의 냉매 사용량이 크게 감축될 예정이다.<br><br></div><div>특히 Low GWP의 신냉매 혹은 자연냉매를 채택한 냉동시스템의 구성 요소에 관한 선행 연구와 핵심 요소기술 개발은 시장을 이끄는 핵심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div><div><strong>◇ 기술개요</strong></div><div><br></div><div>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HFC·HC FC 계열의 냉매를 대체하는 Low GWP 냉매와 관련한 냉동시스템 및 열교환기 설계·평가 기술이다. 냉동, 냉장, 공조를 포함하는 HVAC 요소기기 및 시스템 등에 사용된다.<br><br></div><div><strong>◇ 기존 기술의 문제점<br></strong><br></div><div>HFC·HCFC 계열의 냉매 규제 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이를 대체하는 HFO계열의 냉매 및 시스템이 개발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관련 원천기술이 부족한 실정이다.<br><br></div><div><strong>◇ 기술의 필요성<br></strong><br></div><div>우리나라의 경우 2024년부터 동결을 시작해 단계적으로 2045년까지 80%를 감축해야 한다. 이에 따라 Low GWP 냉매 및 시스템의 경우 기존 냉매 및 시스템과 열 및 전달 물성이 상이해 원천적으로 재설계가 필요하다.<br><br></div><div><strong>◇ 기술의 차별성<br></strong><br></div><div>다양한 Application(칠러, 산업용·가정용 히트펌프)을 고려한 최적의 Low GWP 냉매 선정 및 사이클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냉동시스템에 들어가는 열교환기(쉘-튜브, 판형)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쉘-튜브 증발기(만액식, 유하액막식) 성능 평가 기술도 보유 중이다.<br><br></div><div><strong>◇ 기술의 우수성<br></strong><br></div><div>전열관 성능평가 및 열교환기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500RT급 R-1233zd(E)용 만액식 증발기 설계·평가 기술 보유, 100RT급 R-1233zd(E)용 유하액막식 증발기 설계·평가 기술 보유, 만액식 및 유하액막식 설계용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터보냉동기 증발기 설계 기술 은 자체 열교환기 설계·해석 프로그램의 예측 정확도가 해외 선진사 프로그램과 동등한 수준으로 개발됐다.<br><br></div><div><strong>◇ 지식재산권 현황<br></strong><br></div><div>산업용 shell&amp;tube 열교환기 설계 프로그램(KR2017-011728)과 적하식 증발기(KR1930943), 적하식 증발기(KR1932151), 냉동기의 증발기용 분배판 및 냉동기의 증발기(KR2232211) 등의 특허를 취득했다.<br><br></div><div>저작권자 © 기계설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div><div>&nbsp;<strong>장정흡 기자</strong> <a href="mailto:jh@kmecnews.co.kr">jh@kmecnews.co.kr</a></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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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1: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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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로보월드] 레인보우로보틱스, 다양한 가반하중의 협동로봇 소개</title>
         <author>20hmpry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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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03: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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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레인보우로보틱스&#39; 업은 삼성전자…미래 로봇 관전포인트</title>
         <author>20hmpry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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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03: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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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연, 도심 수소충전 시대 앞당기는 신개념 수소 압축기 개발</title>
         <author>20hmpry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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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04: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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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37654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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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04: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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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빌리티쇼 새 주인공된 로봇</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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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현대차 로보틱스랩, 고스트로보틱스, 테슬라봇 등 관람객 시선 집중</strong>지난달 31일부터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br><br></div><div>&nbsp;'2023 서울모빌리티쇼'는 완성차뿐만 아니라 로봇이 또 하나의 볼거리로 관람객을 맞았다. 전기차를 충전하는 관절형 로봇과 주행형 배송로봇, 4족 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등이 전시장을 채웠다.<br><br>현대차는 로보틱스랩과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들로 부스 한편을 장식했다. 현대차는 로보틱스 시연 공간 ‘모빌리티 하우스’를 별도 마련해 전기차 자동충전로봇(ACR)과 배송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모베드(MobED), 스팟 등을 전시해 로봇 기술력을 선보였다.<br><br>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전기차 자동충전로봇은 특히 현대차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솔루션이다. 무거운 초고속 충전기를 사람 대신 들어서 차량 충전구에 체결해준다. 충전이 끝나면 충전기를 제자리에 돌려놓는다. 현대차는 ACR을 3~4년 내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div><div><br></div><div><em>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사진=현대차)</em></div><div><br>현대차 배송로봇은 360도 방향으로 이동이 자유롭고 라이다와 카메라 센서 기반 자율이동기술과 함께 최적의 경로를 산출한다. 로봇은 플러그앤 드라이브 모듈(Pnd) 4개를 장착했다. 모듈은 인휠 모터, 스티어링, 서스펜션, 브레이크 시스템과 환경인지 센서를 하나로 결합한 일체형 모빌리티다. 어떤 사물에든 부착해 이동성을 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br>로보틱스랩은 배송로봇과 전기차 자동충전로봇, 서비스 로봇인 달이(DAL-e)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 요구 사항을 지속 업데이트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는 중이다.<br><br></div><div><br></div><div><em>현대차 배송로봇 PnD 모듈 (사진=현대차)</em></div><div><br>현대차가 인수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도 전시됐다. 이번 전시에서 스팟은 전시장을 돌아다니지는 않았다. 올해는 주요 무대를 ACR에 양보한 모습이었다.<br><br>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는 4족 보행 로봇 ‘비전60’은 전시장 곳곳에서 구동했다. 비전60은 포유동물이 자연 환경에서 적응하는 방식을 모방해 만들어졌다. 대형견 정도 몸집으로 실제 움직임도 동물처럼 자연스럽다. 로봇은 초당 최대 3m 속도로 달릴 수 있다. 한번 충전에 3시간 동안 최대 10km를 이동한다.<br><br>비전60은 시야를 방해받는 상황에서도 ‘블라인드 모드’로 로봇을 운용할 수 있다. 별도 장비를 장착하면 물속에서도 이동할 수 있는 수륙양용 로봇이 된다. 초기에 군사용으로 개발됐지만 앞으로 활용 가능성이 다양하다는 평가가 많다.<br><br></div><div><br></div><div><em>고스트로보틱스 비전60 (사진=지디넷코리아)</em></div><div><br>테슬라는 전시 부스에 휴머노이드 로봇 ‘테슬라봇’ 모형을 전시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지난해 9월 AI 데이에서 ‘옵티머스’라는 이름으로 시제품을 처음 공개한 제품이다. 지난 3월 인베스터데이 때도 테슬라봇을 공정에 이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br><br>테슬라봇은 키 173cm로 사람과 유사한 체형을 지녔다. 테슬라는 테슬라봇을 3~5년 내 출시할 계획이다. 예상 가격은 2만 달러 (약 2천630만원) 수준이다. 기존 2족 보행 로봇이 수억원 대를 호가하는 상황에서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한 것이다.<br><br></div><div><br></div><div><em>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전시된 테슬라봇 모형 (사진=지디넷코리아)</em></div><div><br>2023 서울모빌리쇼에는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KG모빌리티, 메르세데스-벤츠, 비엠더블유, 포르쉐 등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가 출품한 신차 21종과 콘셉트카 10종 등 약 90여 종의 차량을 관람할 수 있다.<br><br>한편 2023 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신차 21종과 콘셉트카 10종 등 90여 종 차량이 전시됐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기관이 참가했다.</div><div>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87676?sid=105" />
         <pubDate>2023-04-04 12: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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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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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체 조직을 &#39;뚝딱&#39;...국내 연구진, 놀라운 의료 혁명</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4361841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조직을 만들 수 있는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br><br>이 기술의 핵심은 바이오잉크인데, 아직 연구실 수준에서만 개발이 이뤄졌을 뿐 임상 단계에 들어서지 못했습니다.<br><br>화학적 가교제와 자외선으로 인해 체내 독성 위험이 크고, 외부 배양 세포를 이식해야 해 부작용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br><br>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온도 조절만으로도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해 조직 재생을 돕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생분해되는 바이오 잉크를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br><br>다양한 모양으로 쉽게 프린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외선을 쪼이지 않아도 단단한 지지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br><br>개발한 바이오잉크는 상온 이하에서는 묽은 액상 형태이지만, 체온에서는 수초 만에 단단한 갤 형태로 변합니다.<br><br>연구진은 머리뼈가 손상된 쥐에게 개발한 바이오잉크로 만든 지지체를 이식한 결과,<br><br>8주 만에 뼈가 정상 조직 수준으로 재생됐으며, 지지체는 체내에서 서서히 생분해된 것을 확인했습니다.<br><br>[김준 / KIST 생체재료연구단 위촉연구원 : 42일까지 바이오잉크가 서서히 생분해된 것을 볼 수 있었고요. 그리고 8주차, 4주차에 봤을 때 뼈가 서서히 재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br>기존 바이오 잉크는 줄기세포나 재생에 필요한 세포를 따로 넣어야 해 면역 부작용 가능성이 있었습니다.<br><br>그런데 이번에 개발한 바이오 잉크는 세포가 아닌 조직 재생을 돕는 성장인자가 들어있어 조직 재생 효과를 극대화하고, 누구에게든 바로 적용이 가능합니다.<br><br>[송수창 / KIST 생체재료연구단 책임연구원 : 줄기세포를 넣지 않고 성장 인자만으로도 자기 몸에 있는 줄기세포들을 바이오잉크 안으로 끌어들여서 다시 원하는 조직으로 분화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바이오잉크입니다.]<br><br>연구진은 개발한 바이오 잉크는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에 기술 이전해 임상 시험을 준비 중이며, 빠르면 3년 안에 상용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br><br>또, 뼈 조직 재생뿐 아니라 피부나 장기 재생에도 바이오 잉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후속 연구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br><br>YTN 사이언스 양훼영입니다.</div><div>영상취재 : 황유민</div><div>자막뉴스 : 이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69104?sid=105" />
         <pubDate>2023-04-04 12: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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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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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 튀기고 김밥 마는 로봇…인력난 해결사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43620523</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얌샘김밥’ 매장. 점심 손님이 밀려들고 배달 주문이 쏟아지며 홀이 분주해졌지만 주방만큼은 차분했다. 제육덮밥, 불고기덮밥, 떡볶이, 김밥 등 한꺼번에 들어온 4가지 음식을 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5분. 1인분씩 미리 소분된 재료와 양념을 냄비 모양의 자동조리기에 넣고 조리 버튼을 누르자 로봇이 스스로 데우고 볶으며 요리를 완성해냈다. 김밥 한 줄도 뚝딱 말렸다. 기계가 김 위에 밥을 펴놔 사람은 속재료만 올리면 됐다. 말린 김밥은 로봇이 썰었다.<br><br>식당들이 최저임금 인상과 구인난에 직면하자 로봇 등 기계로 인력을 대신하는 ‘스마트 주방’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주문 키오스크와 서빙 로봇에 이어 조리와 세척을 맡는 로봇이 확산되며 노동집약적인 식당 일이 바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br>● 주방 인력난에 로봇 도입 속속<br><br>2일 외식업계 등에 따르면 얌샘김밥은 올해 기존 김밥 조리기에 자동말이 기능을 추가하고 볶음류를 자동 조리할 수 있는 ‘셰프 로봇’을 도입했다. 현재 180개 점포에서 김밥 반자동 조리기를 사용하고 있다. 전국 240여 개 점포의 75%를 차지한다. 얌샘김밥은 올해 안에 전체 요리를 자동화한 매장을 40여 곳으로 늘릴 계획이다.<br><br>분식집 가맹 본부가 주방 자동화에 ‘올인’한 건 인력 부족 영향이 크다. 코로나19로 기존 직원이 대거 떠나고 신규 직원을 구하기 어려워진 데다 최근 급식시설 유해가스 문제 등이 불거지며 구인난이 만성화됐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효율을 높이고 일정한 맛과 품질을 낼 수 있는 로봇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고 했다.<br><br>치킨 프랜차이즈도 로봇 도입 실험을 진행 중이다. 교촌은 로봇 제조업체 뉴로메카와 손잡고 치킨 튀김 로봇을 개발해 서울과 경기 등 3개 점포에서 활용하고 있다. 반죽을 제조하고 소스를 바르는 로봇도 개발할 예정이다. 바른치킨과 멕시카나치킨 등도 앞다퉈 로봇 매장을 늘리고 있다. 한 로봇 치킨점주는 “예전에는 뜨거운 기름 앞에서 튀김그릇을 털고 부스러기를 제거하느라 녹초가 됐는데 이제는 로봇이 대신 해줘 건강에도 더 좋은 것 같다. 주방 경력도 덜 필요해 채용도 더 편해졌다”고 말했다.<br><br><br>● 한식·양식·일식, 메뉴 불문 자동화<br><br>로봇이 정교해지면서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한식 로봇주방을 운영 중인 ‘봇밥’은 긴 팔을 가진 로봇이 탕과 찌개 그릇을 인덕션으로 옮겨 만든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로봇이 완성된 요리를 컨베이어벨트로 운반하는 작업까지 전담한다. 로봇 2대로 시간당 80그릇을 소화할 수 있다. 비슷한 규모의 식당보다 종업원 수를 3분의 1로 줄일 수 있다. 서울 성동구의 파스타 전문점 ‘파일론’은 조리와 세척을 자동화한 방법으로 주변 식당보다 파스타를 2000∼3000원 더 싸게 팔고 있다. 인건비 부담이 비교적 적어 자정 이전에 문을 닫는 인근 식당과 달리 오전 2시까지 영업한다.<br><br>해외에서도 로봇 경쟁이 한창이다. 미국에서 15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스위트그린은 샐러드 로봇 회사 스파이스를 인수해 올해 2곳을 자동화 매장으로 꾸밀 예정이다. 스파이스 로봇은 시간당 200인분의 샐러드 요리를 만든다. 일본에서는 1분에 60개의 초밥을 쥐는 기계와 철판 기름칠부터 뒤집기까지 하는 다코야키 로봇이 나왔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한식 프랜차이즈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하지만 현지에서 한식 이해도가 높은 숙련된 셰프를 구하기가 어렵다”며 “요리 로봇이 고도화되면 한식의 세계화, 표준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br><br>김소민 기자 somin@donga.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402/118645672/1" />
         <pubDate>2023-04-04 12:4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43620523</guid>
      </item>
      <item>
         <title>메타, 로봇에 &#39;눈&#39;을 달다...로봇용 인공 시각 피질 개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43626219</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에 눈을 달아 줄 인공 시각 피질이 개발됐다.<br><br>메타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수천 개의 비디오로 구성된 ‘에고4D(Ego4D)’ 데이터 세트로 훈련한 인공 시각 피질인 ‘VC-1’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br><br>시각 피질은 생명체가 시각정보를 동작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해주는 뇌의 영역이다.<br><br>메타는 요리와 청소 등 일상적인 행동을 1인칭 시점으로 보여주는 수천 시간의 비디오로 구성한 에고4D 데이터 세트로 VC-1을 훈련, 사람의 개입 없이 카메라 입력을 인식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br><br>이같은 인공 시각 피질 개발은 인간의 개입 없이 현실 세계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범용 AI 에이전트를 생성으로 이어길 것으로 기대된다.&nbsp;<br><br>하지만 로봇이 실제로 홀로 작동하려면 물체를 조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시각 및 청각 입력을 토대로 물체로 이동해 들어올린 후 다른 위치로 이동해 내려놓는 일련의 과정을 포함한다.<br><br>메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지아공대 전문가들과 협력해 ‘적응형 기술 조정(ASC: Adaptive Skill Coordination)’이라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 ASC는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로봇을 훈련한 다음 해당 기술을 실제 세계 로봇에 배포하는 방법이다.<br><br>이 방법의 효과는 보스톤 다이나믹스와 협력해 증명했다. ASC를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로봇 ‘스폿(Spot)’ 로봇과 통합, ‘해비타트(Habitat)’ 시뮬레이터로 ASC 기술을 테스트했다. HM3D 및 ‘리플리카CAD(ReplicaCAD)’ 데이터셋으로 구성한 실내 3D 스캔을 사용했다.<br><br><br>적응형 기술 조정 ASC (사진=메타)<br>스폿 로봇은 낮선 집 안에서 이동하고 잘못된 위치에 있는 물건을 집어 적절한 위치에 내려놓을 수 있도록 훈련했다. 이렇게 훈련한 스폿 로봇은 같은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br><br>메타는 VC-1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모델과 데이터셋 크기 등을 확장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공유할 예정이다.&nbsp;<br><br>박찬 위원 cpark@aitimes.com<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306" />
         <pubDate>2023-04-04 12:5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43626219</guid>
      </item>
      <item>
         <title>포항제철소, 쇳물 예비처리 공정 자동화 시스템 &#39;완성&#39;</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19684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버튼 하나로 불순물 제거 한 번에<br>작업자 노하우 학습한 AI가 불순물 제거<br></strong><br>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제3제강공장이 쇳물 예비처리 공정 자동화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br>&nbsp;<br>포스코에 따르면 이번 용광로의 쇳물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AI와 영상인식기술을 이용해 전면 자동화했다고 강조했다.<br>&nbsp;<br>이로써 포항제철소는 스마트팩토리 완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nbsp;<br><br>포항제철소 내 예비처리 설비(스키머)가 슬래그를 자동으로 제거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용광로에서 만든 쇳물의 성분을 조정하는 제강공정은 철강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주요 공정 중 하나다. 예비처리 공정은 제강 공정의 시작으로, 용광로에서 만든 쇳물의 불순물인 슬래그를 1차적으로 제거하고 황 성분을 조정한다.<br>&nbsp;<br>예비처리 공정의 핵심은 쇳물 위를 거품처럼 떠다니는 슬래그를 제거하는 데 있다. 슬래그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불순물이 쇳물에 가라앉아 품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br>&nbsp;<br>슬래그를 제거하기 위해선 거대한 삽처럼 생긴 '스키머'라는 설비를 사용한다. 현장 직원들이 모니터 화면을 통해 쇳물을 확인하고, 설비를 직접 운전해 슬래그를 긁어내는 것이다.<br>&nbsp;<br>해당 작업은 오로지 작업자의 눈과 손, 감각에 의존하기 때문에 작업자 간 편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이번에 개발한 예비처리 자동화 시스템은 이런 문제를 해소한 것이다.<br>&nbsp;<br>예비처리 자동화 시스템은 슬래그를 긁어내는 작업자의 감각을 인공지능이 학습해 자동으로 설비를 운전하는 시스템이다.<br>&nbsp;<br>포항제철소 제강부가 EIC기술부, 포스코DX와 함께 공동 개발했다. 영상인식 시스템을 이용해 인공지능이 직접 쇳물 상태를 분석하고, 슬래그 양과 위치를 파악한다.<br>&nbsp;<br>현장 작업자들의 작업 방식을 학습해 목표량까지 최적의 경로를 짜서 슬래그를 제거해 낸다. 모니터 앞에 앉아 스틱을 잡고 설비를 조종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석회 투입부터 슬래그 제거까지 예비처리 공정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다.<br>&nbsp;<br>포항제철소는 자동화 과정에서 얻은 데이터를 이용해 제강공정 관리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br>&nbsp;<br>기존에는 고온의 쇳물에 떠 있는 슬래그 양을 사람의 눈으로 계측할 수밖에 없었으나 현재는 열화상카메라와 영상인식시스템을 이용해 슬래그 양과 위치를 정확하게 계측할 수 있게 되면서 불순물 제거과정에서 발생하는 쇳물 손실률을 줄일 수 있다. 또 쇳물을 통해 생산하는 완제품에 따라 불순물 제거량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됐다.<br>&nbsp;<br>포스코는 제철소 내 업무 효율 및 안전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해 오고 있다.<br>&nbsp;<br>해당 기술 개발을 추진한 포항제철소 제강부 이승헌 부장은 “숙련된 작업자들의 감과 노하우를 학습한 AI가 실제 현장에 투입되면서 운전자별 작업 편차를 줄이고 슬래그 제거율 등 데이터도 실시간으로 정량화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장 여건과 작업자들의 요구에 따라 모델을 개선하고 상시 모니터링도 진행해 AI 기술이 현장에 더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div><div>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01998?sid=101" />
         <pubDate>2023-04-12 17:4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196840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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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2032년까지 車배출가스 56% 감축…신차판매 67% 전기차 목표</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19691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전기차 판매 늘리도록 온실가스·오염물질 관련 규제 대폭 강화<br>전기차 배터리 최소성능 기준 도입·8년/8만마일 품질보증도<br></strong><br></div><div><br><br></div><div><br></div><div><em>충전 중인 전기차<br>[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br></em><br></div><div><br><br>(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전기차 보급을 강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차량이 배출할 수 있는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기준을 강화했다.<br><br>또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성능의 70% 이상을 차량 운행 8년 뒤에도 유지하도록 하는 등 배터리 최소성능기준을 도입했다.<br><br>이는 미국에서 판매하는 모든 차량에 적용되는 기준으로, 한국 자동차와 배터리 업계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이 될 전망이다.<br><br>미국 환경보호청(EPA)은 12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차량 배출 기준 강화안을 공개하고 60일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한다고 밝혔다.<br><br>새 규제안은 2027년식부터 2032년식 차량에 적용되며 6년간 단계적으로 차량의 이산화탄소(CO₂), 비메탄계 유기가스(NMOG)와 질소산화물(NOx), 미세먼지 등의 배출 허용량을 줄여가는 게 골자다.<br><br>예를 들어 2032년식 승용차의 이산화탄소 배출 허용량을 1마일당 82g으로 설정해 2026년식 대비 56% 줄이도록 했다.<br><br>자동차 업계 입장에서는 강화된 기준을 맞추려면 내연기관차의 기술 개선으로는 한계가 있어 배출량이 적은 전기차 판매 비중을 대폭 늘릴 수밖에 없다.<br><br>EPA는 새 기준이 도입되면 전기차가 2032년식 승용차의 6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br><br>작년에 미국에서 판매된 새 승용차의 5.8%만 전기차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야심 찬 목표라는 평가도 나온다.<br><br>EPA는 새 기준을 맞추려면 차 한 대당 비용이 약 1천200달러(2023년식 기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연료비 절감 등 전체 경제적 편익이 비용을 능가할 것으로 분석했다.<br><br>EPA는 "제안된 규정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며 제조사들이 규정을 준수하는 데 발생하는 비용은 합리적인 수준일 것"이라고 밝혔다.<br><br></div><div><br></div><div><em>미국 환경보호청<br>[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br></em><br></div><div><br><br>EPA는 전기차 배터리의 내구성 및 품질보증 기준도 새로 제시했다.<br><br>전기차의 친환경성은 배터리의 성능이 차량 수명 동안 유지돼야 담보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다.<br><br>EPA는 차량 운행 5년 또는 주행거리 6만2천마일 동안 원래 배터리 성능의 80%를, 8년/10만마일 동안 70%를 유지하도록 하는 최소성능기준을 제시했다.<br><br>제조사는 차량에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를 설치해야 한다.<br><br>또 배터리와 관련 전동장치(electric powertrain)의 품질을 8년/8만마일 동안 보증하도록 했다.<br><br>에너지부는 전날 전기차의 연비 기준을 사실상 강화하는 규정안도 내놓았다.<br><br>미국 정부는 자동차 업체가 최저 연비 기준인 기업평균연비제(CAFE)를 준수하는지 확인할 때 기름을 쓰지 않는 전기차의 경우 전비(電費)를 내연기관차의 연비로 환산한다.<br><br>그동안은 전기차 보급을 장려하기 위해 전기차에 유리한 환산법을 적용했는데 새 규정안에서는 전기차의 환산 연비가 과거보다 크게 줄게 된다.<br><br>에너지부가 제시한 예시에 따르면 2022년식 기아 니로 전기차의 환산 연비는 390.6 MPGe이지만 새 규정을 적용하면 현재의 약 30% 수준인 110.3 MPGe로 감소한다.<br><br>bluekey@yna.co.kr<br><br></div><div>김동현(bluekey@yna.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77235?sid=101" />
         <pubDate>2023-04-12 17:4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1969125</guid>
      </item>
      <item>
         <title>CU, ‘MOBINN 로봇’ 배송 상용화 테스트 시작, 공간 효율성 제고와 배송 안정성 두 마리 토끼 잡다</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2889299</link>
         <description><![CDATA[<div>CU가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에서 분사한 MOBINN의 배달 로봇을 활용한 실증 사업을 3월 23일(일)까지 진행한다.</div><div><br>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해 MOBINN, 나이스정보통신과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통합과 운행 고도화를 위한 라스트마일 사업 협의체를 구성했다.</div><div>&nbsp;</div><div>CU는 이번 사업에서 로봇 배송 상용화 가능성 검증을 위해 실증 점포(CU남양시티점)를 제공하고 로봇과 배달 시스템간의 연동을 위한 개발 작업에 참여했다. 로봇 배송은 점포에서 100미터 떨어진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임직원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로봇 배송은 포켓CU 혹은 배달앱을 통해 고객이 주문한 주소로 최적 경로가 설정되며 근무자가 로봇에 상품을 적재하면 자동으로 출발한다.</div><div>&nbsp;</div><div>배송 완료 후에는 출발지까지 돌아오며 눈, 비 등 악천후 조건에도 24시간 운영한다. 이번 사업에 활용되는 로봇은 3D 라이다 센서를 활용해 운행 중에 마주하는 좁은 인도, 회전 경사로와 같은 장애물들을 인식해 실시간으로 경로에 반영한다.</div><div>&nbsp;</div><div>또한, 세계 최초로 개발된 플렉서블 휠을 통해 장애물 구간 이동 시 바퀴가 구부러져 아파트의 높은 계단과 비탈진 보도 등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이 덕분에 기존 배달 로봇이 장애물을 피해 멀리 돌아가는 것과 달리 MOBINN 로봇은 계단, 경사로 등을 타고 최단 경로로 이동할 수 있다.</div><div>&nbsp;</div><div>로봇은 상품 보관함을 항시 수평으로 유지할 수 있어 과자, 도시락과 같은 완제품뿐만 아니라 파손에 취약한 디저트, 즉석원두커피 등도 안정적인 배송이 가능하며, 적재물 자동 전달 기술로 로봇이 스스로 내용물을 도착지에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BGF는 BGF에코머티리얼즈의 자회사인 BGF에코솔루션이 개발한 PLA 박스를 로봇 배송 적재함에 설치해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배송에 안정성을 더했다.</div><div>&nbsp;</div><div>지난 3일(월)부터 진행된 로봇 배달은 현재까지 20여 건 처리됐다. 배송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1분으로 일반 라이더 배달이 배차부터 배달 완료까지 20~30분 걸리는 것과 비교했을 때 더 빨랐다. 추후 단거리 배달에는 배달 로봇을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div><div>&nbsp;</div><div>CU를 포함한 라스트마일 사업 협의체는 이번 로봇 배달을 통해 실내외 주행 성능과 장애물 극복 능력을 확인한 뒤 운영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div><div>&nbsp;</div><div>BGF리테일 CVS Lab 홍원진 책임은 “이번 실증 사업은 로봇 배달 서비스 상용화에 첫 발을 내딛음과 동시에 국내 리테일테크 고도화를 돕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CU는 로봇을 활용한 배달 로드맵에 따라 로봇 배송 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robotzine.co.kr/entry/265168?locPos=2GY&amp;ts=1681379860&amp;page=1&amp;" />
         <pubDate>2023-04-13 10:0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2889299</guid>
      </item>
      <item>
         <title>‘초소형 LM가이드’ 롤러블 스마트폰 힌지용 출시</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2892110</link>
         <description><![CDATA[<div>[기계신문] 무급유 LM가이드 전문 생산 기업 ㈜서형이 ‘Miniature LM가이드’ 중에서도 가장 작은 ‘Micro LM가이드’를 출시했다.</div><div><br><br></div><div>스마트폰의 폼팩터가 바(bar) 타입에서 롤러블(rollable) 타입으로 전환 중인 가운데, 롤러블 스마트폰 화면을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힌지(hinge)가 필요하며 이때 힌지용 초소형 LM가이드가 사용된다.</div><div><br><br></div><div>㈜서형의 초소형 LM가이드는 세계 최초 롤러블 스마트폰 상용화에 도전했던 L사에 채택되어 롤러블 스마트폰 힌지 신뢰성 시험 항목인 절곡, 내충격, 분리시험 등 기구적 신뢰성을 충족했을 뿐 아니라, 작동 시 손에 전달되는 감성품질까지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다.</div><div><br><br></div><div>국내에는 롤러블 스마트폰 힌지용으로 적용할 수 있는 크기의 LM가이드를 생산‧판매하는 회사가 전무하며, 해외에 1~2종의 제품이 있으나 제조공정이 까다로워 생산수량이 많지 않고 높은 단가로 인해 롤러블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div><div><br><br></div><div>초소형 LM가이드에 사용되는 볼의 크기는 Ø1 이하로 육안으로 식별하기가 어렵고, 수작업으로 조립을 해야 하기 때문에 대량생산에 적합하지도 않다.</div><div><br><br></div><div><br></div><div>▲ ㈜서형의 ‘Miniature LM가이드’ 특허구조는 볼 삽입 자동화로 대량 생산라인 구축이 가능하여 제품 단가 및 공급량 등을 해결하였다.</div><div><br><br></div><div><br><br></div><div>스마트폰 사용 중 낙하될 경우를 대비하여 블록과 레일의 분리 하중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기존 LM가이드 구조 대비 ㈜서형의 ‘Miniature LM가이드’ 특허구조는 2배가량 우수한 분리 하중 능력이 증명되었다.</div><div><br><br></div><div>이 특허구조는 볼 삽입 자동화로 대량 생산라인 구축이 가능하여 제품 단가 및 공급량 등을 해결하였으며, 특히 ‘Micro LM가이드’는 롤러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광학기계, 스마트전자기기 등에 적합하고 고객사 요구에 따른 맞춤 제작까지 지원하고 있다.</div><div><br><br></div><div>㈜서형 관계자는 “이쑤시개 정도의 크기인 초소형 LM가이드가 대량으로 사용되는 곳은 많지 않다. 그러나 롤러블 스마트폰 품질 신뢰성을 확보한 LM가이드 출시를 통해 롤러블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판로를 넓힐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기업의 롤러블 스마트폰 힌지용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저가격‧대량생산 능력을 앞세워 시장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div><div><br><br></div><div>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div><div>오상미 기자 osm@mtnews.ne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tnews.net/m/view.php?idx=10982&amp;mcode=m95ma1b" />
         <pubDate>2023-04-13 10:0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2892110</guid>
      </item>
      <item>
         <title>볼보그룹코리아, &#39;최고 36m&#39; 철거용 굴착기 국내 출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2978393</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인 건설기계 전문 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가 철거 목적에 최적화된 전용 장비 'EC750EHR'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EC750EHR은 최대 36m 높이까지 도달 가능하고 최대 3600kg 워크툴을 장착할 수 있는 볼보건설기계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지난 6일 국내 고객에게 처음 인도됐다.<br><br><br>볼보그룹코리아, '최고 36m' 철거용 굴착기 국내 출시<br>© MoneyToday<br>EC750EHR은 △최대 지상 36m부터 지하 10m에 이르는 작업반경 △최대 3600kg의 워크툴 중량 △볼보 특허 유압식 붐 연결장치 △넓고 안정적인 고강도 유압확장식 하부체 △30° 틸팅 캡으로 탁 트인 운전 시야성 △낙하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는 안전 가드 △Stage IV/Tier 4 Final 환경 규제 준수 엔진 등 최신 사양이 적용됐다. 국내 현장 여건에 맞게 고객 편의 및 생산성을 강화했다.<br><br>하이리치(HR)용 장비 특성상 EC750EHR은 고층 건축물 철거 시 안전 반경을 유지하고 작업 목적 및 높이에 따라 장비를 유연하게 세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베이스붐에 △3단 HR 붐·암 2가지 △미들리치 철거용 연장붐 △굴착용 붐·암을 연결해 4가지 타입의 작업이 가능하다. 볼보의 특허받은 유압식 2-핀 실린더 붐 연결장치로 1인 작업자 단독으로 1~2시간 안에 신속하고 편리한 장비의 붐암 세팅이 가능하다. 연장붐 및 굴착용 붐은 모두 라운드와 직선형의 두 가지 타입의 작업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br><br>철거 현장에서 작업자의 안전 또한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EC750EHR은 크기와 내구성을 강화한 100톤급 사이즈의 유압 확장식 하부체로 장비 안정성을 높였다. 상부에는 추가로 고중량 카운터웨이트를 장착했으며, 낙하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하는 프레임식 보호 가드(FOG)를 탑재했다. EC750EHR는 높은 곳을 바라보며 작업하기 용이한 30° 틸팅 캡과 UHR 작업 카메라로 고층 건물 철거 시에 탁 트인 작업 시야를 제공한다.<br><br>볼보그룹코리아는 지난 6일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하이리치·고중량 철거전용 굴착기 EC750EHR의 국내 1호기 전달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볼보건설기계의 EC750EHR 국내 1호기는 구조물 철거공사, 석면해체작업, 파일항타공사 등의 분야 전문업체인 내일건설에게 인도됐다.<br><br>임재탁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전세계에서 검증된 볼보건설기계의 플래그십 철거용 굴착기 EC750EHR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현장에 투입된 EC750EHR 1호기를 비롯해 볼보의 하이리치 작업 장비들이 국내 현장에서 고객 성공 및 안전이라는 핵심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sn.com/ko-kr/news/others/볼보그룹코리아-최고-36m-철거용-굴착기-국내-출시/ar-AA19K5Vc?ocid=SNYDHP" />
         <pubDate>2023-04-13 11:4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2978393</guid>
      </item>
      <item>
         <title>인간의 촉각을 넘어서&#39;....KAIST, 인간 피부 감지 능력 뛰어넘는 로봇용 전자 피부 개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298159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피부의 촉각 인지 능력을 모방하는 전자 피부는 원격으로 감도 및 외압 측정이 가능해 메타버스, 로봇 공학, 의료 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전자 피부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전자 피부의 핵심 기술인 압력 센서의 민감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연구가 진행됐다.<br><br>하지만 개발된 고감도 압력 센서는 압력 감지 범위가 좁다는 단점을 가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광범위 압력 감지 센서가 등장했으나 기존 고감도 센서들과 비교해 현저히 낮은 민감도를 보였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상황과 목적에 맞춰 별개의 센서를 사용해야 했으며 이 과정에서 측정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번거롭다는 문제가 따랐다.<br><br>이에 KAIST(총장 이광형)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정재웅 교수 연구팀이 인간 피부의 압력 감지 능력을 뛰어넘는 고감도 및 광범위 압력 측정이 가능한 로봇용 전자 피부를 개발했다.<br><br><br>가변 강성 압력 센서 2-D 어레이를 활용하여 제작한 전자피부 개념도 (좌), 전자피부의 광범위 압력 모드와 고감도 감지 모드에서 서로 다른 압력 감지 능력을 보여주는 사진과 표 (우). 광범위 압력 감지 모드의 전자피부를 통한 아기 무게 측정 (상). 고감도 감지 모드의 전자피부를 통한 맥박 측정 (하).<br>연구팀이 개발한 전자 피부는 인간 피부에 비해 더 높은 민감도와 더 넓은 압력 측정 범위를 보여 최근 각광받는 로봇 산업, 헬스케어 산업, 증강 현실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연구팀은 갈륨(Gallium)과 중합체(Polymer)를 합성해 온도에 따라 민감도와 압력 감지 범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변 강성 압력 센서를 개발했다. 개발된 압력 센서는 사용자가 상황과 목적에 맞게 고감도 감지 모드와 광범위 압력 감지 모드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압력 센서의 핵심 소재는 액체금속 중 하나인 갈륨으로, 금속임에도 불구하고 미온(29.76 ℃)에서 녹는점을 가져 쉽게 고체와 액체 간의 상태 변화가 가능하다. 연구팀은 내장된 갈륨의 상태에 따라 센서의 강성률이 변화하는 점에 기반해 온도에 따라 민감도와 감지 범위 변화가 가능한 압력 센서를 제작했다.<br><br><br>미세유체기반 갈륨 미세방울 제작 과정 개념도 (좌), 프린팅된 갈륨-탄성 중합체로 제작한 가변 강성 압력 센서 개념도 및 내부 갈륨-탄성 중합체 현미경 사진 (우)<br>연구팀은 미세 유체기반 제작 방식을 통해 균일한 갈륨 미립자를 형성/활용해 압력 센서를 제작했고 이를 통해 센서 간 균일성 및 재현성을 극대화해 신뢰성 높은 대면적 전자 피부 제작을 가능하게 했다.<br><br>제작된 전자 피부는 인간 피부와 비교 시 97% 높은 민감도와 262.5% 넓은 압력 측정 범위를 보였다. 연구팀은 전자 피부의 가변성을 활용해 맥박 측정과 같이 높은 압력 민감도가 필요한 상황과 몸무게 측정과 같이 넓은 감지 범위가 필요한 상황 모두에 개발된 로봇 피부가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6355" />
         <pubDate>2023-04-13 11:5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52981598</guid>
      </item>
      <item>
         <title>전고체 전지 세계 최초 상용화 목표로 2030년까지 20조원 민·관 R&amp;D 투자</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7015053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기계신문] 전고체 전지 세계 최초 상용화를 목표로 민·관이 2030년까지 20조원을 투자한다. 향후 5년간 이차전지 양극재의 국내 생산 능력을 4배, 장비 수출액을 3배 이상 확대하는 등 소재·부품·장비 경쟁력도 강화한다.</div><div><br><br></div><div>또, 이차전지 전 제품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LFP 전지는 2025년까지 전기차용으로 양산하고, 2027년까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한다.</div><div><br><br></div><div>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일(목) 제1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차전지 산업경쟁력 강화 국가전략’을 발표했다.</div><div><br><br></div><div><br></div><div>▲ 이차전지 산업경쟁력 강화 국가전략</div><div><br><br></div><div><br><br></div><div>먼저, 기술 초격차를 확보하기 위해 2030년까지 민·관이 20조원을 투자한다.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등 국내 전지 3사는 최첨단 제품 생산과 기술·공정의 혁신이 이루어지는 마더팩토리를 국내에 구축한다.</div><div><br><br></div><div>3사 모두 전고체 전지 시제품 생산 공장을 국내에 구축할 예정이며, 원통형 4680 전지, 코발트프리 전지 등도 국내에서 생산을 개시해 해외에서 양산할 계획이다.</div><div><br><br></div><div>정부는 차세대 전지 개발을 위한 대규모 R&amp;D를 추진할 계획으로, 전고체 전지(안전성↑), 리튬메탈 전지(주행거리↑), 리튬황 전지(무게↓) 등 유망 이차전지가 포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과 정부는 세계 최초로 차량용 전고체 전지 양산기술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div><div><br><br></div><div><br></div><div>▲ 이차전지 산업경쟁력 강화 국가전략</div><div><br><br></div><div><br><br></div><div>소재·부품·장비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밸류체인에서 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도록 소부장 기업도 집중 지원한다. 현재 건설 중인 전지 3사의 공장에서는 국내 기업의 소재를 절반 이상, 국내 장비를 90% 이상 사용하고 있는 만큼 이차전지 기업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질수록 국내 소부장 기업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div><div><br><br></div><div>정부는 소재 기업들의 국내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투자세액공제율을 대폭 상향(대기업 8→15%, 중소 16→25%)한 것 외에도, 광물 가공기술까지 세액공제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적용기간(2024년 일몰)을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div><div><br><br></div><div>또, 장비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주요 장비 기술을 「소부장핵심경쟁력 특별지원법」 상의 핵심 기술로 신규 지정해 R&amp;D와 5천억 원 규모의 정책 펀드를 집중 지원하고, 스마트팩토리 구축용 장비 개발을 위한 R&amp;D 예타도 신규 기획할 계획이다.</div><div><br><br></div><div>정부와 업계는 이를 통해 향후 5년 내 국내 양극재 생산용량은 4배(38→158만 톤), 장비 수출은 3배 이상(11→35억불)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div><div><br><br></div><div><br></div><div>▲ 이차전지 산업경쟁력 강화 국가전략</div><div><br><br></div><div><br><br></div><div>여기에 향후 5년간 민·관이 함께 삼원계 전지, LFP 전지, ESS의 기술개발에 3,5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이차전지 전 제품군에 대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다.</div><div><br><br></div><div>이를 통해 삼원계 전지는 2030년까지 주행거리를 800 ㎞ 이상(현재 500 ㎞) 늘리고, LFP 전지는 2027년까지 최고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ESS는 수출 규모도 2030년까지 5배 이상으로 확대한다.</div><div><br><br></div><div><br></div><div>▲ 이차전지 산업경쟁력 강화 국가전략</div><div><br><br></div><div><br><br></div><div>2030년까지 국내 이차전지가 100% 순환되는 시스템도 만든다. 이를 위해 민간이 자유롭게 사용후 전지를 거래하고 신산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협회 중심으로 사용후 전지 관리체계를 마련한다.</div><div><br><br></div><div>이차전지의 전주기의 이력을 관리하는 DB도 구축해 이차전지의 무단 폐기나 사용 등을 방지할 계획이며, 사용후 전지를 효율적,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도 검토할 계획이다.</div><div><br><br></div><div>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차전지는 글로벌 시장과 기술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른 만큼,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보다 과감한 혁신과 투자가 필요하다”며 “2030년까지 기술과 시장 점유율에 있어 명실공히 최강국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민·관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iv><div><br><br></div><div>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div><div>이은아 기자 lena@mtnews.ne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tnews.net/m/view.php?idx=15943&amp;mcode=" />
         <pubDate>2023-04-27 10: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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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위아, 자율주행 물류로봇 ‘AMR’ 상용화 나서</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70161935</link>
         <description><![CDATA[<div><br>[기계신문] 현대위아는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Autonomous Mobile Robot)과 고정노선 물류로봇(AGV, Automated Guided Vehicle) 상용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div><div><br></div><div>AMR과 AGV는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물건을 운송하는 로봇이다. 현대위아는 이 물류로봇을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와 현대모비스 미국 공장에 오는 2024년부터 공급한다.</div><div><br><br></div><div>현대위아가 상용화하는 로봇 중 AMR은 최대 적재 하중이 각각 1,000 ㎏과 300 ㎏이다. 이 AMR은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공장 안을 자유롭게 주행하며 물건을 운송하는 것이 특징이다.</div><div><br><br></div><div>현대위아는 특히 AMR의 자율주행 기능에 집중해 개발했다. 라이다 센서 등을 통해 로봇이 실시간으로 공장내 지도를 작성하고 스스로 돌아다닐 수 있도록 했다. 또, 물류로봇이 지도를 작성할 때 위험 지역을 별도로 분류해 최적의 경로를 생성할 수 있도록 했다. 장애물을 만날 때 스스로 회피하며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div><div><br><br></div><div>현대위아는 또한 라이다 센서에 3D 카메라를 추가, 물류로봇의 주행 안정성을 대폭 높였다. 라이다 센서를 이용해 일차적으로 장애물을 파악하고 라이다가 인식할 수 없는 상황은 카메라를 활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충돌 없이 물건을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div><div><br><br></div><div>또한 현대위아는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언제나 최적의 경로를 찾아 물건을 이송할 수 있도록 ‘통합 관제 시스템’을 개발했다. 공장 내 상황과 환경을 파악하고 스케줄링 작업을 통해 물류 효율을 극대화하였다. 공정과 수량이 바뀌거나 다양한 종류의 물류로봇을 동시에 사용하는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div><div><br><br></div><div>현대위아 관계자는 “AMR 스스로 경로를 설정해 생산에 필요한 물건을 완벽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해 전기차 제조 물류의 혁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div><div><br><br></div><div>현대위아가 공급하는 AGV는 가이드라인을 따라 물건을 이송하는 로봇이다. 이 로봇은 차체, 부품 등을 정해진 경로에 따라 정확하게 옮기며 생산성을 높이는 역할을 담당한다.</div><div><br><br></div><div>현대위아는 AMR과 AGV를 다른 물류로봇 업체와 달리 ‘통합 모듈러 아키텍처(IMA, Integrated Modular Architecture)’ 체계를 적용해 개발할 계획이다. 최근 완성차 개발에 적용되고 있는 IMA는 핵심 부품을 표준화하고 모듈화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빠르게 충족하는 최신 개발 방식이다.</div><div><br><br></div><div>현대위아 관계자는 “신사업인 로봇 분야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div><div><br><br></div><div>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div><div>한음표 기자 hup@mtnews.ne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tnews.net/m/view.php?idx=15960&amp;mcode=" />
         <pubDate>2023-04-27 10: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57016193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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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나이더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내 ‘디지털 트윈’ 기반 소프트웨어 출시</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24185</link>
         <description><![CDATA[<div>[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자동화 프로젝트가 지연되면 설비 운영비용이 증가하면서 영업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원활한 설비 운영을 위해서는 전체 기계 수명주기를 관리하고, 발생한 문제에 대해 빠르게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이 디지털 트윈 기반 소프트웨어 제품군 ‘에코스트럭처머신엑스퍼트트윈(EcoStruxure Machine Expert Twin)’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br>에코스트럭처머신엑스퍼트트윈은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실제 장비에 대한 디지털 모델을 만드는 소프트웨어 제품군이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현실세계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한 것이다.<br><br>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설계 프로세스와 품질을 개선하고 시운전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운영 및 유지관리에서 높은 유연성과 효율을 제공한다. 제조업체는 장비 전체 수명주기에 걸친 디지털 모델을 가상으로 설계하고 시운전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다양한 버전으로 확장할 수 있다.<br><br>슈나이더일렉트릭에 따르면 고객은 머신엑스퍼트트윈을 통해 △시운전 시간 절약 △설계 프로세스 혁신 △머신 구축 혁신 △기계 작동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슈나이더일렉트릭 팩드라이브LMC모션컨트롤러와 Modicon M262컨트롤러, 렉시움 델타 및 MC12멀티캐리어 등 주요 자동화 장치들과 완벽 통합된 솔루션이다.<br><br>특히 머신엑스퍼트트윈은 엔지니어링툴을 포함하고 있어 별도 프로그래밍 없이 간단한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사용해 전체 기계에 대한 3D디지털 트윈 생성이 가능하다. 이에 고객은 디자인 아이디어를 설득력 있는 세일즈 애니메이션으로 전환해 최종 제품을 올바르게 시각화하고, 심층적인 디자인은 프로토타입을 개선·검증하면서 위험 및 품질 비용을 절감해 출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br><br>상세 설계 단계에서는 기계·전기 및 제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해 가상 테스트 전략과 시운전, 공장 승인 테스트(FAT) 등에 대한 시간 단축을 돕는다. 추가적으로 기계 서비스와 작업자 교육, 추가 개선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전체 기계 수명주기 동안 OEM을 위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설명했다.<br><br>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박윤국 산업자동화부문모션컨트롤제품매니저는 “에코스트럭처머신엑스퍼트트윈은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최적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장비 제조업체는 설계 프로세스와 품질을 개선하고 시운전 비용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장비 가동 중지 시간까지 줄여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04" />
         <pubDate>2023-06-15 02:3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2418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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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ST 자율보행 로봇, MIT 제치고 경진대회 우승</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28070</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별도의 시각이나 촉각 센서의 도움 없이 계단도 성큼 오를 수 있는 보행로봇 제어기인드림워크(DreamWaQ)를 장착한 KAIST 자율보행로봇이 국제 사족보행 로봇 경진대회에서 1등을 차지해 화제다.&nbsp;<br><br>&nbsp;<br><br>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연구팀(미래도시 로봇 연구실)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로봇 분야 최대 규모 학술대회인 2023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술대회(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 ICRA)에서 주최한 사족로봇 자율보행 경진대회(Quadruped Robot Challenge, QRC)에서 현지 시간 6월 1일 압도적인 점수 차를 보이며 우승을 거뒀다고 밝혔다.&nbsp;<br><br>&nbsp;<br><br>명현 교수 연구팀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단위 기술들을 체계적으로 통합 및 최적화해, 전 세계에서 한국을 포함한 미국, 홍콩, 이탈리아, 프랑스 등 총 11개 팀이 참여하고 7개의 팀이 본선에 진출한 QRC에서 성공적인 자율보행을 선보였으며 최종 6개의 팀이 참여한 결승전에서 총점 246점을 거뒀다.&nbsp;<br><br>&nbsp;<br><br>이는 60점을 획득한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의 4배 이상으로, 사실상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리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1위: KAIST, Team DreamSTEP, 2위: MIT, 3위: 카네기멜론 대학(CMU)). KAIST 팀은 소형 사족 보행 로봇을 사용했으나 가장 빠르게 움직이며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결승전에서 원격 수동 조작을 위주로 한 팀들이 평균 약 49분의 완주 시간을 기록한 반면, KAIST 팀은 자율 보행 위주로 41분 52초의 완주 시간을 기록했다.(2위 MIT는 원격조작으로 45분 32초). 동 대회에 우승한 본 연구팀은 약 2,000만원 상당의 보행 로봇을 수여받았고, 약 300만 원 상당의 보조금을 받을 예정이다.<br><br>&nbsp;<br><br>조종자가 조종기 조작을 통해 로봇을 쉽게 조종할 수 있지만, 로봇이 가시거리를 벗어나면 별도의 통신을 통해 수신된 센서 정보를 이용해 로봇의 상태를 사람이 추측하며 로봇을 조종해야 한다. 하지만, 통신 지연이나 두절로 인해 센서 정보 취득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이럴 경우 제어가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한다.&nbsp;<br><br>&nbsp;<br><br>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이 다름 아닌 자율보행 기술이다. 자율보행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제어기뿐 아니라, 로봇의 위치와 주변 환경을 추정하는 기술과 이동 경로를 계획하는 기술의 개발도 함께 요구된다. 이러한 여러 단위 기술들의 개발이 필수적이기에, 세계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자율보행 기술을 확보한 연구팀은 손에 꼽힐 정도이다.&nbsp;<br><br>&nbsp;<br><br>연구팀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자율보행을 위해 카메라, 3차원 라이다(LiDAR) 센서, 관성 센서(IMU), 관절 센서로부터 획득된 정보를 모두 융합해 사용했다. 많은 센서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니컴퓨터 하나에서 강인하고 정확한 위치 추정뿐 아니라 주변 환경 인지와 경로 계획까지 실시간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nbsp;<br><br>&nbsp;<br><br>로봇 주변의 지형 지도를 작성하는 기술은 고가의 LiDAR 센서에만 의존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깊이 카메라로 대체할 수 있다. 추정된 로봇 위치의 주변 지형 지도를 빈틈없이 매끄럽게 작성하고, 이 지도를 활용해 안전한 지형을 스스로 판단해 보행할 수 있도록 적합한 경로를 계획한다. 드림워크가 탑재된 로봇이 극복할 수 있는 최대 단차와 로봇의 크기를 고려하여 경로를 계획하여 로봇이 넘어지는 상황은 최소화한다. 그러나 혹여 보행 중 넘어질 때도, 자동으로 다시 일어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 강화학습 기반의 재회복 (Fall recovery) 기술도 자체 개발해 탑재했다.<br><br>&nbsp;<br><br>명현 교수는 “동 경진대회에서 사용된 제어기인 드림워크 뿐 아니라, 로봇 주변의 환경을 인지하고 적절한 경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 모두 본 연구팀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로, 국내 로봇 산업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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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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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ST, 3D프린팅 금속복합재 분말 개발… 우주항공·모빌리티 첨단합금 응용 기대</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31887</link>
         <description><![CDATA[<div>[기계신문] 금속 3D프린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연평균 27.8% 성장률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0년 시장규모 1.2조원에서 2027년에는 6.5조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나, 한국의 시장 점유율은 현재 1.8%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br><br><br><br>금속 3D프린팅 기술은 복잡한 형상을 금형 없이 생산할 수 있어 다양한 부품의 생산이 가능하지만, 이에 적용될 수 있는 합금 소재가 제한적이다. 때문에 형상의 자유도는 보장되지만 가용한 소재 선택의 한계가 뚜렷하다.<br><br><br><br>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신소재 발굴을 하기 위한 노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금속 3D프린팅용 분말의 생산 자체가 어려울 뿐더러 합금 조성을 자유롭게 제어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금속 3D프린팅용 신소재 개발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br><br><br><br>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3D프린팅으로 제작이 어려웠던 금속복합재 분말을 개발해 우주항공, 자동차, 국방 등의 첨단소재 기술로 적용할 수 있게 되어 화제다.<br><br>기존 기술로 금속복합재용 분말을 제조할 때는 투입된 분말들이 파쇄되어 가치가 떨어지는 불규칙한 형상의 분말이 생산됐다. 하지만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세라믹, 고분자, 금속과 관계 없이 이식할 수 있어, 다양한 분말 기반 첨단산업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br><br><br><br>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류호진 교수 연구팀은 신소재 합금 및 금속복합재 개발에 필요한 고부가가치 분말을 생산하는 분말 표면 제어 및 강화 이식 기술을 개발했다.<br><br><br><br>연구팀은 개발된 기술을 비구형 고강도 알루미늄 분말에 적용하여 고강도 알루미늄/탄화붕소 금속 복합재 분말의 강화재 첨가량을 자유롭게 제어한 후 3D프린팅을 수행했다.<br><br>이렇게 3D프린팅된 복합재는 기존 소재 대비 90% 향상된 강도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돼, 연구팀은 자유로운 형상의 적층제조가 가능한 고성능 복합재를 제조할 수 있음을 실증했다.<br><br><br><br>류호진 교수는 “이번 개발 기술이 향후 사용후핵연료 저장 소재, SMR 원자로 부품, 핵융합 대면재 및 구조재 등의 연구에 활용되면 적층제조 기술을 통한 첨단 에너지 소재부품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br><br><br>류호진 교수 연구팀은 개발된 분말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마치고 미국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업체로의 기술이전을 진행 중이다.연구팀은 향후 기능성 분말의 정밀 제어 기술을 고도화하고, 기업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양산 기술을 개발하여 적층제조용 신합금 및 분말 복합화 장비 상용화도 추진할 예정이다.<br><br><br><br>개발된 기술을 이용한 3D프린팅용 알루미늄 금속 복합재 개발 연구는 자동차, 무인기 등의 경량 모빌리티,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등에 대한 활용성을 인정받아 생산제조 분야 국제저널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에 게재됐다.<br><br><br><br>한편, KAIST 류호진 교수 연구팀과 한국원자력연구원(김재준 박사), 한국재료연구원(김정환 박사, 이동현 박사)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연구사업과 포항공대 헤테로제닉 금속적층제조 소재부품 연구센터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적층 제조 실증은 하나에이엠티㈜의 지원을 받았다.<br><br><br><br>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br><br>권혁재 기자 hjk@mtnews.net<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tnews.net/m/view.php?idx=16288&amp;mcode=msub1&amp;page=2" />
         <pubDate>2023-06-15 02: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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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 ‘협동로봇’으로 현장 안전 책임진다</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37466</link>
         <description><![CDATA[<div>포스코가 포스코 기술연구원에서 뉴로메카, 열림정보시스템과 협동로봇 솔루션 공동 R&amp;D 협약을 체결하고, 제철소 작업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로봇 및 자동화 기술 개발에 나섰다.<br><br>&nbsp;<br><br>협동로봇은(Collaborative Robot)은 분리된 공간에서 인간을 대신해 일하는 산업용 로봇과는 달리, 작업자와 같은 공간에서 인간과 함께 협업하는 로봇이다. 안전을 위해, 별도 펜스 안에서 작업하는 산업용 로봇이 아닌 작업자 바로 옆에서 동료처럼 업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br><br>&nbsp;<br><br>이날 행사에 참석한 포스코 김기수 공정연구소장, 최용준 로봇솔루션 연구그룹장,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 열림정보시스템 박정호 대표 등 관계자들은 제철소 공정의 안전, 생산, 품질 향상을 위한 철강공정 협동로봇솔루션 기술 고도화와 적용 개소 확대를 약속했다.<br><br>&nbsp;<br><br>포스코 김기수 공정연구소장은 “안전한 지능형 제조 현장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전문 로봇 기업과 기술개발 협력을 적극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br><br>&nbsp;<br><br>(주)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와 열림정보시스템 박정호 대표는 포스코의 로봇 전략에 발맞춰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로봇 솔루션 개발을 위해 각사의 기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을 밝혔다.<br><br>&nbsp;<br><br>포스코는 올해 로봇 전문 기업 ‘뉴로메카’와 협력해, 기술연구원 실험실에서 이루어지는 산세작업을 로봇화하는 데 성공했다. 시편(시험 분석에 쓰기 위하여 골라낸 광석이나 광물의 조각) 이동, 산세, 헹굼에 이르는 전 공정을 협동로봇 시스템으로 대체해 주간에는 작업자의 실험 프로세스를 보조하고, 밤에는 작업자가 없어도 스스로 작동하는 24시간 상시 운영 가능한 무인화 실험실을 구축했다.<br><br>&nbsp;<br><br>또한,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 열림정보시스템과 함께 코일 제품 라벨 부착 작업을 자동화했다. 제철소 제품 포장 공정 중 생산된 코일에 라벨을 부착하는 작업은 약 1m 너비의 좁은 공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자동화가 어려워 수작업으로 이루어졌다. 포스코는 열림정보시스템과 라벨 부착 전용 엔드 이펙터(End-effector)를 개발하고, 이를 장착한 협동로봇 시스템을 구현해 좁은 공간에서도 로봇이 자동으로 라벨링 작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br><br>&nbsp;<br><br>지난 25일엔 라벨부착 협동로봇의 기능 및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를 참관한 포스코 이시우 사장은 격려와 함께 작업현장의 고 위험 및 저효율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할 수 있도록 로봇을 지속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robotzine.co.kr/entry/265700?locPos=2GY&amp;ts=1686797285&amp;page=6&amp;" />
         <pubDate>2023-06-15 02:4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37466</guid>
      </item>
      <item>
         <title>현대엔지니어링, AI 활용 ‘공정 배관 계장도 자동 인식 시스템’ 개발</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41320</link>
         <description><![CDATA[<div>[기계신문] 현대엔지니어링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정 배관 계장도(P&amp;ID, Piping &amp; Instrumentation Diagram) 자동 인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1일 밝혔다. P&amp;ID는 사업 초기 발주처로부터 인계되는 자료로 주요 공정 정보를 담고 있는 설계 도면이다.<br><br><br><br>‘P&amp;ID 자동 인식 시스템’은 AI 딥러닝(Deep Learning) 및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등을 기반으로 P&amp;ID를 인식해, 배관 및 계장 목록과 CAD 도면 등의 산출물을 자동 생성 하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br><br><br><br>현재 현대엔지니어링이 실제 진행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석유화학단지 프로젝트, 사우디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 등의 도면을 이용한 검증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내 사업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br><br>‘P&amp;ID 자동 인식 시스템’이 투입되면 도면 당 1~2분 내 모든 정보를 인식하고 추출하여 산출물을 생성해낼 수 있다. 기존에는 설계자가 수기로 도면을 분석하고 정보를 추출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했던 것에 비해 공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br><br><br><br>도면 분석 정확도도 향상된다. 내부 테스트 결과, ‘P&amp;ID 자동 인식 시스템’의 도면 인식 정확도가 95%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계자가 이 시스템을 활용해 도면 분석 작업을 할 경우, 정확도가 월등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력 투입 최소화 및 외주비 절감 등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br><br><br><br>‘P&amp;ID 자동 인식 시스템’은 현대엔지니어링 내 스마트 건설 기술 통합개발을 담당하는 스마트기술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타 사업 영역에서도 도면 및 이미지 인식 기술 활용을 검토하는 등 기술 확장 가능성도 크다.<br><br><br><br>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플랜트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로 ‘AI 기반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했다. 이는 설계자가 건물의 크기, 하중, 형태 등 기본적인 설계 조건을 입력하면 10분 이내로 철골구조물 설계가 가능한 시스템이다.<br><br><br><br>건축 부문에서도 아파트 단지 공간의 설계 범위 등 기본적 설계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단지 내 옥외 공간의 설계 초안을 제안하는 ‘AI 기반 공동주택 조경설계 자동화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조경 설계에 AI 기술을 접목한 사례다.<br><br><br><br>이밖에도 ‘2D 도면 3D 모델링 자동 변환’, ‘배관/케이블 루트 자동 설계’, ‘전 공종 도면 자동화 설계 및 물량 산출’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10여 개의 설계 자동화 기술을 연구개발 중이다.<br><br><br><br>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AI 설계 자동화 외에도 ‘스마트 시공 기술’, ‘OSC &amp; 모듈러 기술’,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자체 기술 개발부터 산학연 기관과의 업무협약,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건설현장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br><br>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br><br>한음표 기자 hup@mtnews.ne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tnews.net/m/view.php?idx=16207&amp;mcode=msub1&amp;page=10" />
         <pubDate>2023-06-15 02:5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41320</guid>
      </item>
      <item>
         <title>3D 프린팅 기술 활용, 대뇌 혈관 신생 촉진하는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46978</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연구진이 대뇌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했다. 뇌경색 및 모야모야병 등과 같은 뇌 허혈성 질환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표적 부위에 적절한 용량의 약물을 전달할 수 있어 시공간적 제한 없는 치료의 가능성이 열릴 전망이다.<br>백선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철홍·장진아 포스텍 기계공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3차원(3D) 프린팅 기술로 대뇌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하이드로겔 패치형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했다.<br><br>혈관 신생은 다양한 혈관 신생 성장 인자가 복합돼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쳐 혈관이 새로 생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뇌가 저산소증이나 허혈성 손상을 입었을 때 대부분 혈관 신생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혈관 문합술이나 측부 혈관 재생 유도 뇌 수술을 통해 뇌의 혈관 재생을 유도하지만, 이 또한 충분한 뇌혈류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br><br>최근에는 뇌 혈관 생성을 돕기 위해 ‘외인성 성장 인자 투여’가 새로운 방법으로 떠올랐다. 다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정맥 주사 투여법은 목표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고용량 혹은 반복 투여가 필요하다. 이에 여러 부작용 발생과 효능 저하 등의 단점이 있었다.<br><br>이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팀은 ‘시공간 구획화 대뇌 혈관 신생 유도 패치(SCAI)’를 개발했다. SCAI는 대뇌 혈관 신생 촉진 및 혈관 신생 인자 방출량 조절 기능을 갖췄다. 표적 부위에 적절한 시간 동안 혈관 신생 인자를 투여해 효과적으로 혈관 신생을 유도할 수 있다. 연구팀은 SCAI 패치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패치를 쥐의 대뇌 피질에 이식한 뒤 광음향 현미경 시스템을 활용해 14일 동안 이식 부위 모니터링을 했다. 패치 이식 14일 후 혈관의 밀도가 이식 전과 비교해 약 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대뇌 혈관 신생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음이 확인됐다.<br><br>SCAI는 인공 조직이나 장기를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했다. 생체적합성 및 생분해성 세포외 기질 기반 하이브리드 하이드로겔 잉크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이 패치는 보다 강력한 혈관 신생을 유도하기 위해 외층(혈관내피성장인자, VEGF)과 내층(간세포성장인자, HGF)이 공간적으로 분리된 구조로 인쇄됐다.<br><br>이번 연구 결과는 3D 프린팅 기술로 인쇄된 패치를 통해 표적 부위에 효과적인 약물 전달로 시공간적 제한 없는 치료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백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가 향후 뇌경색 및 모야모야병 등과 같은 허혈성 뇌질환 치료법 개발에 활용돼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와 장 교수 역시 “이번 연구를 통해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혈관 생성 인자로 뇌혈관 재생이 가능함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해당 기술이 실제 임상에 적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은 국제학술지 ‘악타 바이오머터리얼리아’ 최신호에 게재됐다.<br><br>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5542?sid=105" />
         <pubDate>2023-06-15 02:5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46978</guid>
      </item>
      <item>
         <title>MIT, 자석으로 제어되는 소프트 로봇 개발</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50699</link>
         <description><![CDATA[<div>MIT 연구팀이 애벌레처럼 움직이는 자기(마그네틱) 제어 방식 소프트 로봇을 개발했다고 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br><br>이 소프트 로봇은 섬유 기반의 제작 시스템과 기계적 및 자기 프로그래밍 방법을 결합해 단방향 자기장 하에서 이동성을 제공한다. 이번 연구 성과는 전문 저널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Advanced Materials)’에 발표됐다.<br><br>MIT 연구팀에 따르면 자기장으로 제어되는 소프트 로봇을 만드는 것은 도전적인 과제다. 기존의 연구는 2차원 구조를 갖고 있어 제한된 기능만 수행했다. 이에 비해 새로 개발한 소프트 로봇은 3차원 구조하에서 자기장으로 제어된다.<br>연구팀은 소프트 로봇을 제어하기 위해 자석을 사용할 경우 장비의 부피가 중요한 도전 과제라는 점을 인식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섬유 기반의 액추에이터와 자기 탄성체 합성물(magnetic elastomer composites)을 활용했다. 액추에이터는 열 드로잉(thermal drawing)을 사용해 신축성 있는 강자성 화합물(ferromagnetic compound)을 생성할 수 있다.&nbsp;<br><br>각 구조물은 애벌레가 이동하는 방식과 유사하게,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이동한다. 여기에 접는 지점(folding points)을 추가해 소프트 로봇의 유연성을 높였다. 3차원 구조의 로봇은 긴장도와 자기장의 강도를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제어된다.<br><br>연구팀은 앞으로 이 기술이 바이오메디컬이나 공학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52" />
         <pubDate>2023-06-15 03:0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50699</guid>
      </item>
      <item>
         <title>협동로봇 가격전쟁, 최강자인 日 화낙도 참전</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55154</link>
         <description><![CDATA[<div>韓 제품과 가격 차이 30~40%에서 10%대로<br><br>로봇업계 강자인 일본 화낙이 두산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한국 업체들이 불을 당긴 협동로봇 가격인하 경쟁에 참전했다. 그 동안 화낙의 협동로봇은 최고급이지만 비싸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br><br>14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화낙은 최근 한국 내 고객사들에 협동로봇 제품 가격을 10~15% 낮춰 제시하고 있다. 형식은 프로모션이지만, 사실상 협동로봇 시장의 경쟁자인 한국과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대한 맞대응이란 평가가 나온다.<br><br>그간 화낙 제품은 경쟁사 동급 제품보다 30~40%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전량을 일본에서 만들어 원가가 높고 ‘세계 1위’라는 프리미엄이 붙어 생기는 가격 차이다. 그러나 화낙의 가격 정책 변화로 가반하중(로봇이 최대한 들 수 있는 무게) 10㎏급 협동로봇의 경우 두산로보틱스 가격은 4000만원대 안팎에, 화낙 가격 4500만원 안팎에 가격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br>화낙 협동로봇을 이용한 머신텐딩(Machine Tending·로봇을 이용해 소재를 공작기계에 올리고 내리는 공정) 솔루션을 판매하는 한 시스템통합(SI) 업체는 “산업용 로봇 때부터 품질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 고객들에게 화낙 제품을 권한다”면서 “최근 프로모션 등으로 타사 협동로봇과 가격 차이도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br><br>화낙이 본격적으로 협동로봇 시장에 진출하면 유니버설로봇·두산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주요 경쟁사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화낙은 한국 등 아시아 시장과 미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 강력한 영업망과 서비스망을 갖고 있다<br>화낙은 2020년 이후 협동로봇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주력이었던 산업용 로봇 시장의 성장세가 전 세계적으로 꺾이고 있는데 따른 대응이다. 화낙은 2020년 말부터는 산업용 로봇의 투박함을 완전히 탈피한 곡선형의 흰색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식음료용 시장에서 가장 쓰임이 많은 가반하중 5㎏급 협동로봇 제품을 내놓았다. 매년 열리는 신제품 설명회도 협동로봇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br><br>유진투자증권은 화낙이 연간 1만2000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했고, 전체 로봇 생산량 중 협동로봇 비중을 과거 5% 수준에서 올해 들어 10%대까지 늘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br>다만 협동로봇과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은 잠재고객과 그들이 기대하는 사양이 달라 화낙의 일방적인 우세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협동로봇이 식음료·물류·서비스 시장 등에서도 널리 쓰일 것으로 보이는 만큼 정밀도보다는 가격이 경쟁력을 가르는 더 중요한 요소라는 얘기다.<br><br>앞서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4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협동로봇 가격경쟁에 불을 붙였다. 두산로보틱스는 SI 업체들에 2000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구상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커피, 튀김 업종 등에 먼저 쓰이기 시작한 협동로봇을 베이커리, 패스트푸드, 바비큐 등 식음료 업계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다.<br><br>레인보우로보틱스 역시 구동기·엔코더·브레이크·제어기 등 주요 부품을 확보해 원가율을 낮춘 만큼 가격 경쟁에 자신있다는 입장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서빙로봇도 중국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연내 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중국산 서빙로봇은 한국산 제품에 비해 60% 수준의 가격으로 한국 서빙로봇 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8910?sid=101" />
         <pubDate>2023-06-15 03:0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5515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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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멘스, Simcenter 기계 솔루션으로 전동화 및 항공우주 설계를 위한 시뮬레이션 기능 확장</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61209</link>
         <description><![CDATA[<div>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는 기계 시뮬레이션을 위한 Simcenter™ 소프트웨어의 최신 릴리스를 발표했다. 최신 릴리스를 활용하면 전동화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간소화하고, 새로운 항공기가 안전마진을 충족하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내구성 테스트를 단순화할 수 있다.<br><br>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 장클로드 에르콜라넬리(Jean-Claude Ercolanelli)은 “더 강력하면서도 친환경적이고 더 가벼우면서도 더 강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과 같은 복잡한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하려면 완전히 통합된 CAE 솔루션이 필요하다. Simcenter의 최신 릴리스는 이전보다 효율적이고 훨씬 빠르게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강화된 여러 가지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강화된 기능을 통해 타이어 접촉 시뮬레이션을 45% 빠르게 풀거나 기체 구조 사이징 프로세싱을 최대 80% 줄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br>다. 새로운 tension-only-quad 요소는 멤브레인 거동에서 전단 거동으로 자동 변경되므로 기체 구조를 나타내는 데 단일 모델만을 요한다. 이를 통해 시뮬레이션 프로세싱 시간이 최대 80%까지 단축된다.<br><br>저장 탱크의 액체 연료 슬로싱 역학은 항공우주 및 로켓 응용 분야에 국한되지는 않지만 유도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Simcenter Nastran의 이번 최신 릴리스에서 새로운 비압축성 유체 모델은 슬로시 주파수 및 유체 탄성 모드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울러 다른 산업 분야에서는 대형 선박, 자동차, 철도 차량 등의 화물, 밸러스트 또는 연료 탱크의 슬로싱을 평가하는 데에도 사용될 수 있다.<br><br>산업용 기계 산업의 경우 기계 가동 시간이 주요 동인임에도 기계를 한계까지 물리적으로 테스트할 시간이나 자원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여기서 Simcenter는 전문 지식 없이도 내구성 예측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br>Simcenter 3D를 활용하면 강도(strength) 해석을 간소화하고 자동화하여 별도의 도구 세트와 지식 없이도 적절한 내구성을 평가할 수 있다. 또한 Simcenter 3D는 산업 표준 FKM 지침을 준수하는 데 필요한 매개변수를 자동으로 계산한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는 스트레스 해석 결과를 바탕으로 내구 해석을 바로 수행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기계의 작동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도울 수 있다.<br><br>산업용 전력 변압기는 엄격한 소음 방사 표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변압기 개발을 위한 EMAG-Acoustics 모델에 적합해야 한다. 이제 Simcenter 3D에서 변압기 소음을 유발하는 복잡한 다분야 자기 변형 효과(multi-disciplinary magnetostriction effects) 시뮬레이션을 매우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계산된 힘은 단일 환경 내에서 전자기학과 음향 성능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소음 및 진동 평가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br><br>마지막으로 고속으로 회전하며 진동하기도 하는 회전축을 갖는 산업 기계가 있다. 엔지니어는 다양한 작동 속도에서 진동 주파수를 이해하기 위해 로터 역학(rotor dynamic) 시뮬레이션과 캠벨(Campbell) 다이어그램을 사용하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선형 시스템에만 적용된다. Simcenter 3D를 이용하면, 비선형 부싱(bushing)이 포함된 비선형 시스템이 작동할 때 비선형 조화 응답 중에 콤플렉스 모드(complex mode)를 계산하여 캠밸 다이어그램을 생성해 비선형 시스템의 임계 속도를 평가할 수 있으므로 복잡한 회전 구성 요소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br><br>영상 또는 링크를 통해, Simcenter 기계 솔루션의 최신 업데이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강화된 최신 시뮬레이션 기능이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제품 성능에 대한 통찰력을 높이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fgkr.com/archives/22125" />
         <pubDate>2023-06-15 03:1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61209</guid>
      </item>
      <item>
         <title>[SIMTOS 2022] 대형 부품 제작 및 수리를 장비 하나로 끝낸다 – DN솔루션즈, 적층·절삭 하이브리드 솔루션 공개</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70793</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SIMTOS 2022에서 두산공작기계에서 사명을 변경한 DN솔루션즈의 전시 부스에서 가장 돋보였던 장비는 적층과 절삭 가공이 동시에 가능한 DVF8000-AML이었다. 이 장비는 형상제작은 물론 파손부분에 대한 보수나 코팅 또는 클래딩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항공, 에너지, 자동차, 금형 산업에 적용 시 제조 원가 절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장비이기 때문이다.<br>절삭 가공은 높은 정밀도와 표면 품위를 나타내지만 난삭 소재를 가공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적층 가공은 난삭 소재를 쉽게 적층이 가능하지만 표면 조도가 좋지않고 후가공 과정에서 열변형으로 인한 품질 이슈도 따른다.<br><br>DN솔루션즈가 2021년 발표한 DVF8000-AML 장비는 이러한 적층과 절삭 가공의 단점을 상호보완하고 한 장비 안에서 적층과 절삭 가공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져 완제품 수준으로 가공이 가능하도록 한 하이브리드 장비다.<br><br>DVF8000-AML에는 금속분말을 분사하면서 레이저를 조사해 적층하는 DED 방식의 3D프린팅 헤드와 5축 가공기가 장착되어 있다. DED 방식은 PBF 방식 대비 표면조도는 떨어지지만 대형부품 생산이 가능하면서 속도가 빨라 절삭 가공과 시너지가 큰 것으로 알려져있다.<br>또한, DVF8000-AML는 제조현장에서 사용하기 쉽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통합 제어 시스템을 통해 적층 공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현장 작업자는 대화형 방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를 사용할 수 있다. 대화형 프로그램을 통해 레이저의 출력과 빔의 크기, 분말 공급량은 물론 가스량 등 다양한 변수를 입력할 수 있으며, 레이저 초점 높이 및 파우더 센터 위치를 맞추고, 정확한 적층 위치를 셋업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br>DN솔루션즈가 선보인 하이브리드 장비는 DVF5000T-AML과 DVF8000T-AML이 있으며, 이번 SIMTOS 2022에 선보인 DVF8000T-AML의 경우 최대 지름 1000mm, 높이 590mm의 부품을 가공할 수 있다. 이번에 전시된 DVF8000T-AML은 3호기로 1, 2호기는 이미 연구기관에 납품이 완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fgkr.com/archives/21287" />
         <pubDate>2023-06-15 03:2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70793</guid>
      </item>
      <item>
         <title>UC 샌디에이고, 4족 보행 로봇의 3D 비전 능력 높인다</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75264</link>
         <description><![CDATA[<div>UC 샌디에이고 연구팀이 4족 보행 로봇의 3D 비전 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훈련 모델을 개발했다고 12일(현지 시각) 밝혔다.<br><br>이 모델을 로봇 훈련에 적용하면 4족 로봇이 계단, 울퉁불퉁한 바위가 많은 지면, 틈새가 벌어진 길 등 험한 지형을 자율적으로 횡단할 수 있다.<br><br>연구팀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인 ‘2023 컴퓨터 비전 및 패턴인식 컨퍼런스(2023 CVPR :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논문 제목은 “Neural Volumetric Memory for Visual Locomotion Control.”이다.<br><br>샤오롱 왕 UC 샌디에이고 교수는 “4족 로봇이 주변 환경을 3D로 보다 더 잘 이해한다면 로봇을 더 복잡한 실제 세계에 배치할 수 있다”고 말했다.<br>이 로봇의 머리에는 전방을 향해 심도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카메라는 전면의 시야와 아래 지형을 모두 잘 볼 수 있도록 아래쪽으로 기울어져 있다.&nbsp;<br><br>연구팀은 로봇의 3D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카메라로부터 2D 이미지를 가져와 3D 공간으로 변환하는 모델을 개발했다. 현재 프레임과 몇 개의 이전 프레임으로 구성된 짧은 비디오 시퀀스를 확인한 다음, 각각의 2D 프레임에서 3D 정보 조각을 추출해낸다.<br><br>여기에는 관절 각도, 관절 속도, 지면으로부터의 거리 등 로봇의 다리 움직임에 대한 정보가 포함돼 있다. 이 모델은 이전 프레임 정보와 현재 프레임 정보를 비교하고, 과거와 현재 사이의 3D 변환을 추정한다. 이 모델은 모든 정보를 결합하여 현재 프레임을 사용하고, 이전 프레임을 합성할 수 있다. 모델은 로봇이 이동할 때&nbsp; 합성된 프레임을 카메라가 이미 캡처한 프레임과 비교 및 확인한다.<br><br>이 새로운 연구는 컴퓨터 비전과 고유한 인식(움직임, 방향, 속도, 위치 및 촉각)을 결합해 4족 보행 로봇이 장애물을 피하면서 울퉁불퉁한 지면 위를 걷고 달릴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한 팀의 이전 연구를 기반으로 이뤄졌다.<br><br>하지만 연구팀은 현재 개발된 모델이 로봇을 특정 목표나 목적지로 안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75" />
         <pubDate>2023-06-15 03:2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752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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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캠브리지대, 시연 동영상 보고 조리법 익히는 로봇 셰프 개발</title>
         <author>20hmpry10</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79438</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 캠브리지대 연구팀이 사람의 요리 시연 동영상을 보고, 이를 바탕으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로봇 셰프 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현지 시각) 밝혔다.<br><br>연구팀은 로봇 셰프를 만들기 위해 8가지의 간단한 샐러드 조리법(레시피)을 담은 요리책을 만들고 로봇에게 프로그래밍했다.<br><br>로봇 셰프는 8가지 조리법 가운데 하나를 시연하는 비디오 영상을 본 후, 어떤 요리가 준비되고 있는지 식별하고, 실제로 조리법에 맞춰 음식을 만들었다. 이 비디오들은 로봇이 새로운 조리법을 요리책에 추가하는 것을 도왔다. 실험 결과 로봇 셰프는 스스로 아홉 번째 요리법을 생각해냈다.<br><br>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전문 저널인 ‘IEEE 액세스’에 발표했다.<br><br>일반적으로 인간 요리사는 다른 사람이 요리하는 것을 보거나, 유튜브에서 요리하는 영상을 보고 새로운 조리법을 배울 수 있다. 그러나 로봇을 대상으로 다양한 조리법을 프로그래밍하기 위해선 큰 비용과 시간이 들어간다. 몇몇 로봇기업들이 로봇 요리사를 만들었지만 사람에 비해 기량이 많이 떨어진다.<br><br>캠브리지대 연구팀은 8가지의 간단한 샐러드 조리법을 고안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로봇 셰프를 훈련시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신경망을 활용했다. 신경망은 8가지 샐러드 조리법에 사용된 과일과 야채(브로콜리, 당근, 사과, 바나나, 오렌지) 등 다양한 물체를 식별하도록 프로그래밍 됐다.<br><br>로봇은 컴퓨터 비전 기술을 사용해 비디오의 각 프레임을 분석하고 칼, 재료, 인간 시연자의 팔, 손, 얼굴 등 다양한 물체와 사람의 특징들을 식별할 수 있다. 레시피와 비디오는 모두 벡터로 변환되었고, 로봇은 시연과 벡터의 유사성을 결정하기 위해 벡터에 대한 수학적 연산을 수행했다.<br><br>로봇은 식재료와 인간 요리사의 행동을 정확하게 식별함으로써 어떤 요리법이 준비되고 있는지를 결정할 수 있다. 로봇은 인간 시연자가 한 손에 칼을 들고, 다른 손에 당근을 들고 있다면 당근을 잘게 써는 과정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nbsp;<br><br>실제로 로봇은 16개의 비디오 영상을 보고, 정확한 조리법을 인식했으며, 사람이 요리 도중 실수를 하거나 약간 변화를 주더라도 새로운 조리법이 아니라 변형이라는 것을 인식했다. 로봇은 또한 새로운 샐러드 조리법의 시연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요리책에 9번째 조리법으로 추가했다.<br><br>장길수 ksjang@irobotnews.com<br><br>&lt;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95" />
         <pubDate>2023-06-15 03: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24079438</guid>
      </item>
      <item>
         <title>&#39;자율주행로봇&#39; 영토확장…캠퍼스 순찰에 승강기도 탄다</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1519</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자율주행로봇 활용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식당에서 보는 서빙로봇은 이젠 기본이 됐다. 아파트 단지와 대학 캠퍼스에서 식음료를 전달하고 순찰도 한다. 엘리베이터(승강기)를 타는 배송로봇 상용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br><br><br>특히 11월17일부터 실외 이동로봇의 인도 통행이 허용됨에 따라 로봇 기업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규제의 벽이 허물어지고 기회의 문이 열리자 기술력을 축적하던 기업들도 실증 사업 등을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br><br>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보티즈는 지난 5월25일부터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고덕센트럴아이파크에서 자율주행 로봇 '개미(GAEMI)'를 이용한 실외 음료 배송 서비스 시작했다.<br><br>고덕센트럴아이파크는 입주민 대상으로 단지내 카페를 운영 중이다. 입주민이 앱, 키오스크 등으로 음료를 주문하면 개미가 단지내 티하우스까지 음료를 배달한다. 배달 완료 후 자동으로 복귀한다. 로보티즈는 인근 단지와 마트, 편의점 등의 주변 상가들과 연계해 서비스 범위를 다양하게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br><br>자율주행로봇이 엘리베이터도 탄다. 로보티즈는 최근 TK엘리베이터와 '배송로봇-엘리베이터 연동 융합서비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승강기 연동 기반 배송 로봇 시스템 연구 개발과 승강기 연동 시스템 기반 로봇 배송 서비스 고도화·상용화에 집중한다.<br><br>개미의 신모델도 나왔다. 신모델은 기존의 로봇팔을 활용한 엘리베이터 조작, 카드 태깅, 노크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현재 운용중인 국내외 50여개의 호텔과 병원·기관에서 쌓은 데이터 기반으로 주거 공간과 오피스 등 생활 전반적인 분야의 다양한 배송로봇 서비스 환경에 맞춰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br><br>신모델은 화물 적재함 형태에 따라 서랍형, 스윙도어형, 트레이형 등 3가지다. 새로 추가된 스윙도어형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4개의 수납공간을 각각 개폐할 수 있고 물품의 크기에 맞게 칸막이를 이용한 분리 적재가 가능하다.<br><br>순찰로봇을 개발하고 도심 배달로봇 상용화에도 힘쓴다. 뉴빌리티는 지난 3월 SK텔레콤·SK쉴더스와 자율주행 로봇 순찰 서비스의 공동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치안 강화와 시설 관리를 위해 로봇이 지정된 구역 안에서 순찰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협력한다.<br><br>자율주행로봇 '뉴비'에 야간 순찰용 저조도 360도 회전 카메라가 장착된 AI(인공지능) 순찰로봇은 설정된 공간 안에서 자율적으로 주행하며 24시간 영상 모니터링과 경고 방송 등 순찰 기능을 제공한다. 이들은 서울 도봉구 덕성여자대학교 쌍문근화캠퍼스에서 AI 순찰로봇 시범 테스트를 진행했다. 연내 상용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br><br>뉴빌리티는 세븐일레븐과 함께 편의점 외 대학가까지 도심지 배달 서비스도 확대했다. 이들은 서울 방배동 일대와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를 중심으로 10월말까지 로봇배달 서비스에 나선다.<br><br>이들은 지난해 방배동 소재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진행한 실증 사업에 이어 올해 방배 1동 전역과 방배 3·4동 일부 지역, 건국대 서울캠퍼스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br><br>방배동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세븐일레븐 앱을 포함한 배달주문 플랫폼에서 서비스 점포를 선택해 주문하는 방식이다. 고객들은 주문 시 전액 쿠폰으로 환급 받아 실제 무료로 로봇배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건국대의 경우 뉴빌리티의 로봇배달 전용 플랫폼 '뉴비오더'가 활용된다. 최소주문금액 없이 배달비 1000원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br><br>배달 앱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경기 수원시 광교호수공원에서 '로봇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면 로봇 '딜리드라이브'가 배달하는 방식이다. 지난 2020년 9월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거쳐 약 2년만에 시범 운영하게 됐다.<br><br>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식음료 제조와 서빙을 통해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지능형 식음료 제조로봇, 병원 내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자율주행 로봇 등 일상에 활용되는 사용자 중심의 로봇을 개발·제공하고 있다.<br><br>엑스와이지는 자동화 푸드로봇에서 나아가 더 넓은 일상의 영역에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적용할 방침이다. 자율주행 배달로봇 '스토리지'를 상용화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건물 내 층간 이동이 가능한 '로봇 빌딩 솔루션'이 주요 기능이 된다.<br><br>업계 관계자는 "자율주행로봇의 영역은 다양한 분야로 확장 중이며 사업 영역도 무궁무진하다"면서 "급변하는 산업 혁신·노동 시장 변화 속에서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br>◎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629_0002358279" />
         <pubDate>2023-07-01 15:1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1519</guid>
      </item>
      <item>
         <title>동아대병원 성경탁 교수, 中서 3000㎞ 원격 로봇수술 성공</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1771</link>
         <description><![CDATA[<div>30일 동아대학교병원에 따르면 비뇨의학과 성경탁 교수는 지난 3일 중국 베이징 세이지봇 (Sagebot Medical) 회사의 로봇 원격수술센터에서 5G 로봇(KangDuo)을 이용해 동물(돼지)을 모델로 한 초원격 신장 부분 절제술과 부신 적출술, 요관문합술 등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성 교수는 세이지봇이 개발한 수술 로봇 조작대를 통해 1200㎞ 떨어진 하얼빈 로봇수술센터 안에 설치된 로봇팔을 조작해 마취된 동물모델의 수술에 성공하고, 더불어 베이징에서 3000㎞ 떨어진 하이난성 병원 로봇수술센터 안에 마취된 동물 모델의 수술도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동아대병원 관계자는 "두 사례는 기념비적인 진전"이라면서 "중국 5G 초원격 로봇수술실험에서 국내 외과 계열 의사로서는 최초"라고 설명했다.&nbsp;<br><br>한편 국토 면적이 넓고 의료 시설이 부족한 중국은 원격의료에 대한 연구·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의료진과 환자를 화상으로 연결해 단순 진료하는 수준을 넘어 5G 기술, 수술용 로봇을 결합해 안구(眼球), 관절, 종양 제거 등 복잡한 수술까지 시도하고 있다.<br><br><br>◎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630_0002359653" />
         <pubDate>2023-07-01 15:1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17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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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엔지니어링 개발 ‘AI 미장로봇’, 2023 독일 뮌헨 자동화 전시 참가</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2063</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과 국내 로봇 벤처기업인 ‘로보블럭시스템(대표 신대섭)’은 2023 독일 뮌헨 자동화 전시회(Automatica 2023)에서 양사가 공동개발한 국내 최초 ‘AI 미장로봇’을 선보인다고 28일(수) 밝혔다.<br><br></div><div>독일 뮌헨 자동화 전시회는 유럽 최대 규모의 로봇, 자동화 기술 솔루션 전시회다. 이번 전시는 6월 27일(화)부터 4일 간 진행되며, 100개국 600개 업체가 참여한다.<br><br></div><div>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이 마련한 한국 로봇 공동관 부스에 전시되는 AI 미장로봇은 바닥 미장 작업의 무인화를 목적으로 개발된 스마트 건설 장비다. 타설된 콘크리트 바닥면을 3D 스캐너로 정밀 측량하고, 평활도*가 기준치에서 벗어나는 부분을 4개의 미장날이 장착된 2개의 모터를 회전시켜 미장 작업한다.<br><em>* 평활도 : 표면의 매끄러운 정도<br></em><br></div><div>AI 미장로봇을 현장에 투입할 경우, 자율주행 기능을 활용해 반복 작업이 필요한 부분의 미장 작업을 자동화 하는 등 시공 품질 균질화 및 인건비 절감을 통한 생산성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작업자가 작업 현장에서 떨어진 공간에서 로봇을 운용하기 때문에 작업에 대한 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다.<br><br></div><div>또한, 스마트팩토리나 대형 물류창고, 공장형 건축물 등 바닥 평활도 품질에 대한 중요도가 높은 현장에 투입돼 바닥 미장 불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에는 층간소음 등의 문제로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도 콘크리트 바닥 구조물의 평활도 품질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AI 미장로봇이 이런 산업계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div>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 향상을 위한 건설사의 스마트 건설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은 필수적”이라며 “현대엔지니어링은 R&amp;D 조직인 ‘스마트기술센터’를 통해 자체 기술 개발부터 산학연 기관과의 업무협약,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br><br></div><div>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2021년 기존 기술연구소를 확대·개편한 스마트기술센터를 신설했다. 스마트기술센터는 플랜트와 건축, 자산관리, 안전 등 현대엔지니어링 전 사업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기술을 통합적으로 개발 및 연구하는 조직이다. 현재 ‘AI 설계 자동화’, ‘스마트 시공’, ‘OSC&amp;모듈러’,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의 건설 현장 적용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몰두하고 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yundai.co.kr/news/CONT0000000000098995" />
         <pubDate>2023-07-01 15:1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2063</guid>
      </item>
      <item>
         <title>돌돌 마는 차량용 디스플레이…현대모비스, 신기술 공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2654</link>
         <description><![CDATA[<div>“일반적으로는 초점거리가 운전자 기준 2~3m 전방에 고정돼있어 먼곳을 보다가 유리창 위 정보를 보려면 초점을 바꿔야 했다. 하지만 실제 사물이 있는 위치에 정보를 표시하기 때문에 운전자가 초점을 당길 필요가 없다.”<br>&nbsp;<br>한영훈 현대모비스 이시(EC)랩장(상무)은 26일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 전장연구동에서 열린 ‘2023 미디어 테크 데이’에서 ‘홀로그램 에이알(AR·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시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커넥티비티 관련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 신기술을 집중 소개했다.<br>&nbsp;<br>홀로그램 에이알(AR·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앞 유리에 주행속도와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표시해주는 장치다. 기존에는 표시되는 정보의 초점거리가 운전자의 2∼3m 앞에 맞췄는데, 이 제품은 자동차 전방 사물에 정보를 표시해 운전자가 보기에 더 편하다는 설명이다. 현대모비스는 홀로그램 에이알 헤드업 디스플레이 양산 경험이 있는 영국 기업 ‘엔비직스’에 지난 2020년 2500만달러(약 300억원)을 투자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br>&nbsp;<br>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또렷한 화면을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도 시연에 등장했다. ‘스위블’(가변형) 디스플레이는 버튼을 누르면 34인치 크기의 오목한 곡선 형태 ‘커브드’ 화면이 위아래로 움직였다. 초고해상도인 6K급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탑재했다. ‘롤러블’ 디스플레이는 화면을 종이처럼 돌돌 말 수 있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스위블 디스플레이 등은 올해 초 열린 미국에서 열린 소비자가전박람회(CES)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이 디스플레이 패널은 엘지(LG)디스플레이가 생산한다.<br>&nbsp;<br>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시장에선 디스플레이 활용도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등이 이미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모아진 데 이어 운전자 등이 차량 내에서 다양한 미디어와 소프트웨어를 소비하려는 수요도 계속 커질 것이라는 예측에서다.<br>&nbsp;<br>시장조사기관 디에스시시(DSCC)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엘시디·오엘이디) 규모가 올해 90억 달러에서 2024년 105억달러, 2025년 115억달러, 2026년 125억달러, 2027년 140억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한영훈 상무는 “(운전석 전면으로 확장된) ‘필러 투 필러’ 디스플레이와 인공지능(AI)·3디(D)까지 (디스플레이가) 확장되는 추세이다. 차량 내 조작을 효과적으로 하거나 새로운 경험을 위해 (디스플레이를)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br>&nbsp;<br>최우리 기자 <a href="mailto:ecowoori@hani.co.kr">ecowoori@hani.co.kr</a>&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economy/car/1097729.html" />
         <pubDate>2023-07-01 15:2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2654</guid>
      </item>
      <item>
         <title>90도 회전주차 가능한 車바퀴 기술 개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3027</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모비스가 90도 회전 주차와 제자리 회전까지 가능한 차세대 자동차 바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e-코너 시스템’은 구동 모터와 로테이션 방향조정 기능,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을 통합 모듈화해 각 바퀴에 탑재한 미래 모빌리티 융복합 기술이다. 전동화 및 자율주행과 연동한 승객·물류 운송 모빌리티를 실현하는 핵심 기술로 꼽힌다.<br><br></div><div>e-코너 시스템이 자동차에 적용되면 부품들 사이의 기계적 연결이 불필요해져 차량 공간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앞뒤 바퀴 거리 변경은 쉬워지고, 도어 방향이나 차량 크기 설계도 훨씬 자유로워진다”며 “이 같은 이유에서 e-코너 시스템은 이동 중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목적 기반 모빌리티를 실현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br><br></div><div>e-코너 시스템 실증차는 주행시험로와 일반도로를 달리면서 바퀴를 90도로 접은 채 게처럼 옆으로 움직이는 ‘크랩 주행’을 비롯, 네 바퀴를 각기 다른 각도로 움직여 마치 피겨스케이팅의 스핀 동작처럼 제자리에서 회전하는 ‘제로 턴’ 등을 선보였다. 크랩 주행은 비좁은 주차 여건에서 난제였던 평행주차를 복잡한 핸들 조작 없이도 누구나 할 수 있게 해준다. 또 후진으로 막다른 길을 돌아 나가야 하는 난감한 상황도 제로 턴 한 번이면 손쉽게 전진 주행으로 전환할 수 있다.<br><br></div><div>45도 각도로 비스듬하게 달리는 ‘사선 주행’이나, 운전자가 지정한 차량 내외부 임의의 위치를 중심축으로 원하는 각도만큼 차량을 자유롭게 회전시키는 ‘피벗 턴’도 가능하다. 사선 주행을 활용하면 부드럽게 앞차를 추월할 수 있고, 전면 주차가 필요할 땐 피봇턴으로 차량을 90도만 돌리면 돼 일반 차량처럼 여러 번 전·후진을 반복하거나 여유 공간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e-코너 시스템은 기존 차량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신기술”이라고 말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3/06/30/X5QSY2WCNBHMRK3W6D4V7MRTVQ/" />
         <pubDate>2023-07-01 15: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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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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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능↑가격 ↓, &#39;플라즈마&#39; 기반 차세대 반도체 공정기술 성공</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360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등이 미래산업으로 주목되는 가운데 실리콘 기반 반도체 기술보다 성능이 뛰어나고 전력이 절감되는 차세대 2차원 반도체 공정 기술이 개발됐다.<br>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상진)은 김형우 플라즈마연구실 박사와 김태성 성균관대학교 교수 연구팀이 '플라즈마 기반 반응성 이온 식각' 장비를 이용해 차세대 반도체 이황화 몰리브덴(MoS₂)의 4인치 대면적 원자층 식각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황화 몰리브덴은 몰리브덴과 황으로 구성된 화합물. 1nm정도의 얇고 평평한 형태로 안정적으로 전자이동을 제어하면서 실리콘을 대체할 신소재 물질로 주목받는다.<br><br>기존 실리콘 기반 반도체의 경우 미세공정을 통해 반도체 칩의 선폭이 점점 좁아지면서 원자 단위까지 공정 제어가 필요하다. 하지만 실리콘은 원자층 두께로 얇아지면서 터널링 효과로 단원자 두께의 정밀한 공정이 어렵다.<br><br>MoS₂기반 반도체는 넓은 면적을 균일하게 형성하기가 어려웠던게 사실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플라즈마 화학기상증착법 장비와 RIE 장비를 이용해 세계 최초로 4인치 수준의 대면적에서 원하는 원자층 두께로 MoS₂의 식각이 가능한 공정을 개발, MoS₂ 반도체를 양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br><br>MoS₂는 반도체 성능 지표인 on/off 비율이 기존 실리콘 대비 1000배 이상 높아 뛰어난 반도체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또 플라즈마 식각 공정 수행 시 반도체 표면에 불순물이 잔류해 이를 제거하는 추가 공정이 필요했다. 연구팀은 이 문제를 밀도범함수이론 기반의 계산과학 스크리닝 시스템을 도입해 해결했다.<br><br>김형우 선임연구원은 "최근 AI, GPT, IoT, 자율주행, 클라우드 등 미래 산업들이 반도체 칩의 미세선폭 제어가 가능한 공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2D 차세대 반도체 공정으로 MoS₂ 반도체를 양산 수준까지 향상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번 연구는 기계연 기본사업 '반도체·디스플레이산업 핵심공정용 플라즈마 장비 기반 원천 기술 개발' 과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미스트리 오브 메터리얼즈 (Chemistry of Materials)'에 23년 2월 출판 및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nbsp;<br><br>출처 : 헬로디디(http://www.hellodd.com)&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919" />
         <pubDate>2023-07-01 15:2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3609</guid>
      </item>
      <item>
         <title>[2023 로봇미래전략 컨퍼런스] ‘아바타(Avatar) 로봇기술</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4530</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아바타 로봇 기술의 최고 권위자인 박재흥 서울대 교수는 ‘아바타 로봇기술’을 주제로 강연했다. 서울대 로봇팀이 아바타 로봇을 개발하게 된 배경과 미국에서 개최된 ANA 아바타 엑스프라이즈(ANA XPRIZE 2021) 국제 경연대회 참여 경험 등을 바탕으로 아바타 로봇 시스템에 사용된 기술과 관련된 이슈, 그리고 향후 발전을 위한 통찰력을 공유했다.</div><div><br>&nbsp;박재흥 서울대 교수팀이 개발한 아바타 로봇 ‘도깨비’는 말 그대로 특정 현장에 있는 로봇이 원격 조작자(사람)와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람대신 미션을 수행토록 설계됐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83" />
         <pubDate>2023-07-01 15: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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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 &#39;스마트 제철소&#39; 구현 위해 모바일로봇 기술개발 추진</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4789</link>
         <description><![CDATA[<div><br>(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포스코가 안전하고 스마트한 제철소 구현을 위해 모바일로봇 기술개발에 나선다.<br><br>포스코 기술연구원 공정연구소는 지난 16일 로봇솔루션연구그룹, 위드로봇, 에이딘로보틱스와 각각 스마트 와이어 로봇솔루션 및 4족 보행로봇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br><br>위드로봇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 와이어 로봇은 영상, 음향, 열적외선, 라이다와 같은 다양한 센서를 모듈로 장착한 뒤, 케이블카처럼 줄을 타고 이동하면서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고를 감시하고 찾아내는 로봇이다.<br><br>포스코는 위드로봇과 공동연구를 통해 영상 및 여러 종류의 센서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와이어를 따라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제철소 전역으로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br><br>지난해 개발된 스마트 와이어 로봇은 포스코 광양 제철소 연료공장에 시범 설치돼 컨베이어 벨트 고장을 효과적으로 검출하는 결과를 입증했다. 포스코는 제철소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파악해 맞춤형 기능을 구현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br><br>또한, 포스코는 에이딘로보틱스와 접근성이 제한된 제철설비의 진단을 위해 설비점검용 4족 보행 로봇의 개발을 추진한다.<br><br>에이딘로보틱스는 인간의 접근이 어려운 위험한 설비 및 환경에서 로봇을 활용하는 기술과 로봇 원천기술들(센싱, 비전, 제어, HW/SW 등)을 독자적으로 개발해왔다.<br><br>포스코는 데이터에 기반한 지능화된 모바일로봇 솔루션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안전한 작업환경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br><br>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346" />
         <pubDate>2023-07-01 15:3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4789</guid>
      </item>
      <item>
         <title>외부에서도 몸 속 신경망 연결 가능한 마이크로로봇 기술 개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4962</link>
         <description><![CDATA[<div>탈체 상태 중 생체 외 환경에서 해마 조직 절편과 신경망 형성이 가능한 마이크로로봇이 개발됐다.</div><div><br></div><div>DGIST는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최홍수 교수팀이 한국뇌연구원 라종철 책임연구원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세포 전달 및 이식 과정 중 생체 외 환경에서 마이크로로봇을 이용해 구조적·기능적으로 연결된 신경망 분석이 가능함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div><div><br></div><div><br>▲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최홍수 교수와 아임시스템 김은희 선임연구원</div><div><br></div><div><br></div><div>연구팀은 신경망 연결을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로봇을 활용한 연구를 수행했다. 마이크로로봇을 통해 탈체 환경에서 기능적으로 연결된 신경망 분석과 세포 전달이 가능하도록 개발하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쥐의 뇌 조직을 이용해 실험을 수행했다.</div><div><br></div><div>이를 위해 우선 연구팀은 쥐의 뇌 조직 속 해마 일차 신경세포에 초상자성 산화철 나노입자(Iron oxide nanoparticles)를 부착시켜 3차원 구체(Spherical) 형상의 자성 신경 마이크로로봇(Mag-Neurobot)을 제작했다.&nbsp;</div><div><br></div><div>로봇 내부에는 외부 자기장에 반응해 원하는 위치로 이동할 수 있도록 자성 나노입자가 포함돼 있는데, 생체적합성 확인을 통해 로봇의 자성이 신경세포 성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확인하면서 안정성 또한 검증했다.</div><div><br></div><div>그 결과, 연구팀은 자기장 제어를 이용해 마이크로로봇을 쥐 해마 조직 절편으로 이동시키고, 면역 형광염색법을 통해 마이크로로봇에 포함된 세포들과 해마 조직 절편 내 세포들이 서로 구조적으로 신경돌기들을 뻗으며 연결돼 있음을 관측했다.</div><div><br></div><div>또한, 마이크로로봇을 통해 전달된 신경세포가 정상적으로 전기생리적 특성을 가지는지 측정하기 위해 미세 전극 칩(Microelectrode array, MEA)으로 마이크로로봇 속 신경세포를 자극했고, 해마 조직 절편 내 신경세포들을 통해 전기 신호가 정상 전파됨을 검증했다.&nbsp;</div><div><br></div><div>이를 통해 마이크로로봇으로 전달된 신경세포가 기능적으로도 쥐의 해마 조직 절편 내 세포들과 신경망을 형성할 수 있고, 인공 신경망 형성 및 신경세포 전달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최종적으로 확인했다.</div><div><br></div><div>최홍수 교수는 “전기 생리학적 분석법으로 마이크로로봇과 쥐 뇌 신경 조직이 기능적으로 연결할 수 있음을 검증했다”라며, “이번 연구로 개발된 기술이 향후 신경질환 및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표적 정밀 치료의 검증을 위한 도구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난제도전협력지원단과 한국연구재단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재료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Advanced Materials, JSR IF 32.086, 분야 상위 2.1%)’에 지난 2월 15일 온라인 게재됐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76048" />
         <pubDate>2023-07-01 15:3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4962</guid>
      </item>
      <item>
         <title>혈관따라 아픈 부위 찾아가는 &#39;초미세 로봇&#39; 개발됐다…&quot;자율주행 기능 적용 목표&quot;</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5160</link>
         <description><![CDATA[<div>전남대학교 로봇연구소 연구진이 질병의 위치와 종류에 따라 치료제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의 초미세 의료용 로봇을 개발했다. 초미세 의료용 로봇에 자율주행 기능까지 탑재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 머지않은 미래 의료현장에서 다양한 질병에 적용되는 새로운 치료방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전남대 로봇연구소연구진 고광준 기계공학부 박사과정, 최은표·김창세·박종오 교수는 마이크로로봇을 전달경로와 이동 유체, 치료제의 전달형태 등 질환의 특성과 줄기세포, 면역세포, 항암제 등 치료제의 종류에 따라 모양을 달리했다. 이를 통해 질환별로 치료제를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는 마이크로로봇을 개발했다.<br><br><br>(왼쪽부터) 최은표 로봇연구소 교수(전남대 기계공학부 교수), 박종오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 원장(전남대 석좌교수), 고광준 연구원(박사), 김창세 로봇연구소 교수(전남대 기계공학부 교수).<br>연구결과에 따르면 고형암을 치료해야 할 경우 혈액이 고속으로 흐르는 혈관 내에서 혈류를 이겨내야 하는 상황에서 로봇을 1초당 785μm의 빠른 이동속도를 나타내는 타원형 마이크로로봇으로 제작했다.<br><br>반면, 무릎연골손상의 경우는 3차원 자유공간에서 점성이 높은 활액을 통해 가야하므로 이동속도보다는 많은 양의 치료제 탑재가 가능한 원형이 더 알맞다. 아울러 마이크로로봇의 모양을 달리할 경우, 간종양 색전시술과 무릎연골재생에서 표출된 낮은 표적효율과 침습적 시술의 단점도 극복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br><br><br>전남대학교 로봇연구소 연구진이 질병의 위치와 종류에 따라 치료제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의 초미세 의료용 로봇을 개발했다. 마이크로로봇의 간종양 색전치료, 무릎연골재생 질환에 대한 도입 필요성. (사진=전남대 제공).<br>마이크로로봇은 최소 200μm(마이크로미터. 1μm는 100만분의 1m) 크기로 100μm의 크기인 머리카락을 두개를 합친 크기다. 생체 안전성을 위해 천연고분자(키토산)의 다공성 마이크로구조체로 돼 있다. 수천에서 수만개의 구멍이 있는 표면에 줄기세포나 면역세포 또는 항암제 등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역할을 다하면 체내에서 서서히 분해된다.<br><br>이번 연구결과는 지금까지 소재 개발과 치료제 전달에 치우친 마이크로로봇의 편향적 연구를 치료제의 전달효율까지 높이는 것으로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련 논문은 국제 저널 ‘ACS 나노’(영향력지수 14.6)에 실렸다. 이 연구는 보건복지부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기술개발사업(총괄책임자 박종오)’과 광주시 투자로 진행됐다.<br><br>연구팀은 “일반 의료로봇과 달리 마이크로의료로봇은 한국이 세계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분야로서 기술의 다양성 관점에서도 우위를 지니고 있다”며 “이번 로봇기술이 원천기술에만 머물지 않도록 임상실험을 통해 유효성까지 입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72" />
         <pubDate>2023-07-01 15: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5160</guid>
      </item>
      <item>
         <title>美 유타대, 가볍고 빠르게 보행할 수 있는 생체 로봇 의족 개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5352</link>
         <description><![CDATA[<div><br>美유타대 생체엔지니어링연구소(Bionic Engineering Lab) 과학자들이 가볍고 빠른 속도로 걸을수 있는 바이오닉 로봇 의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div><div><br>연구팀은 이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보철산업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오토복(Ottobock)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iv><div><br>토마소 렌찌 유타대 교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보철물 제조업체인 오토복이 최고 수준의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 의족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빨리 제공하기로 약속했다"며 "오토복은 이동의 자유, 삶의 질, 그리고 독립을 촉진한다. 그들은 지금이 기술적 해결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고 전했다.</div><div><br>연구팀은 바이오닉 로봇의족이 모터, 프로세서, 첨단 인공지능을 활용해 절단된 사람들이 보행하고 계단과 경사로를 오르내릴 수 있도록 더 많은 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타 바이오닉 레그는 절단 수술을 받은 사람들, 특히 노인들이 오래 걷고 새로운 수준의 이동성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빨리 걷는 데 필요한 더 많은 에너지를 제공하며, 계단 높이에 자동으로 적응하거나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한다.&nbsp;</div><div><br>유타 바이오닉 레그는 맞춤 설계된 힘과 토크 센서,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를 사용해 공간 안에서 다리의 위치를 결정한다. 각 센서들은 센서 입력 값을 로봇 관절의 움직임으로 변환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세서에 연결되어 있다.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봇 다리는 관절 모터에 전력을 공급하며, 걷기, 일어서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을 수행한다.&nbsp;</div><div><br>다리에 설치된 '스마트 트랜스미션 시스템'은 전기 모터를 로봇 의족 관절에 연결한다. 이 최적화된 시스템은 자전거의 기어 변속기 처럼 각 움직임에 대해 관절 동작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또한 무릎 관절과 발목 관절은 물론 로봇 발가락에도 관절이 있어 걷는 동안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div><div><br>무게가 약 6파운드로 가볍기 때문에 적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무거운 보철물은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며 사용자의 남은 팔다리에 보철물을 부착하는 것이 더 어렵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73" />
         <pubDate>2023-07-01 15: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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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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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연, 장애물 따라 모양 바뀌는 바퀴 세계최초 개발...화성 탐사차량 접목 가능</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5540</link>
         <description><![CDATA[<div><br>[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저속에서 장애물을 지나갈 때 휠의 모양이 변형돼 보다 안전한 운행이 가능한 가변바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현재 초기 모델이긴 해도 향후 화성탐사나 재난지역 구조 시 로봇 차량의 바퀴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div><br>한국기계연구원은 15일 오전 11시 기계연 본원에서 로봇 기술 연구성과 간담회를 열고 ▲로봇 의족과 의수 ▲의복형 웨어러블 로봇 ▲인간형 핸드 및 만능 그리퍼 ▲자율 주행 무인 트랙터 등 최신 연구 성과와 함께 차세대 로봇기술 개발을 위한 혁신로봇센터 설립을 발표했다.<br><br></div><div><br>기계연은 2017년 발목형 스마트 로봇 의족 개발에 처음으로 성공한 후, 이를 발전시켜 올해 무릎 상단이 절단된 장애인을 위한 무릎형 로봇 의족 프로토 타입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사용자의 의도를 인식해 움직이는 로봇 의수, 경사로와 계단까지 자유롭게 오를 수 있는 로봇 휠체어를 개발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는 모습이다.<br><br></div><div><br>[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기계연구원 개발한 장애물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바퀴의 구동 모습. 계단을 오를 때 평상시 원형 모양이었던 바퀴가 계단 모서리 모양으로 변형되며 이후 다시 복원된다.&nbsp; 2021.06.15 biggerthanseoul@newspim.com</div><div><br>로봇 휠체어의 경우, 핵심 기술인 장애물에 대한 가변바퀴 메커니즘을 통해 평상시 원형 모양의 휠이 장애물을 지나갈 때 장애물에 따라 닿는 표면 모양을 변형시켜 보다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계연은 해당 가변바퀴 기술에 대해 현재 특허 출원한 상태다. 개발에 참여한 송성혁 박사는 "저속 운행에서 압력을 받아 휠의 모양이 바뀌는 것은 세계 최초이며 향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며 "장애인 휠체어를 안전하게 개발하려고 했던 연구과제지만, 향후 화성 탐사나 재난구조 등을 위해 로봇 차량의 바퀴로 접목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div><div><br>기계연이 이날 선보인 기술 중 비대면 검체 채취 로봇 기술도 눈에 띈다.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확인하기 이한 검체 채취를 원격으로 할 수 있는 기술로, 이미 국내 기업에 기술이전이 완료돼 시제품도 제작된 상태다. 이를 활용할 경우,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은 지역이나 선박 등 의료진이 직접 방문할 수 없는 곳에 있는 감염 의심자에 대한 검체 채취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div><br>한국기계연구원이 개발해 국내 기업에 기술이전한 원격 코로나19 검체 채취 로봇 [자료=한국기계연구원] 2021.06.15 biggerthanseoul@newspim.com</div><div><br>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약자나 고강도 노동자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 '근육 옷감'도 개발했다. 실처럼 가는 형상기억합금을 옷감처럼 직조해 만든 신개념 웨어러블 로봇 기술로 노인, 장애인과 같은 신체약자뿐만 아니라 택배 노동자나 돌봄 노동자와 같은 고강도 신체 노동자들을 위해 스파이더맨의 슈트처럼 착용하면 힘을 낼 수 있는 근력 보조 기술이다.연구진은 국내·외 방직기업, 헬스케어 기업과 함께 기술이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을 뿐더러 근육옷감의 성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중에게 저렴하게 보급될 수 있는 근력보조 웨어러블 로봇, 재활기기, 헬스케어기기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후속 연구도 준비중이다.<br><br></div><div><br>언택트 문화의 확산에 따라 사람 사이의 접촉 없이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로봇 기술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개발도 추진한다. 만능 그리퍼와 인간형 로봇핸드 기술은 비대면 사회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로 시선을 받는다. 만능 그리퍼는 커피잔부터 생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상과 크기의 물체를 대상에 구애받지 않고 다룰 수 있다. 인간형 로봇핸드는 분무기로 물 뿌리기, 가위질, 피아노 연주 등 기존의 로봇 손으로는 어려움이 있었던 정교함과 힘을 동시에 갖춘 기술로 꼽힌다.<br><br></div><div><br>기계연은 농업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용 자율주행 트랙터 기술도 개발했다. 트랙터의 특성을 적용해 경로 추정 알고리즘을 개발해 노면 상태 예측이 힘든 토양에서 직진주행 평균오차를 10cm 이내로 줄인 게 장점이다.<br><br></div><div><br>박상진 기계연 원장은 "로봇기술 개발 방향은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를 위한 따뜻한 로봇 기술 개발이라는데 큰 차별성이 있다"며 "이러한 연구 방향성을 더욱 강화해 출연연구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실현과 노령화, 비대면과 같은 미래사회에 필요한 로봇기술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615000771" />
         <pubDate>2023-07-01 15: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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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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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국내외 기업과 양자컴퓨터 기술 개발…“이차전지소재 사업에 활용”</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6012</link>
         <description><![CDATA[<div>포스코홀딩스가 국내외 양자컴퓨터 전문 기업과 손잡고 이차전지소재 사업에 필요한 혁신 기술 선점에 나섰다.<br><br>29일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26일부터 이날까지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퀀텀 코리아 2023' 행사에서 프랑스 파스칼(Pasqal)사, 국내 큐노바사와 양자컴퓨터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br><br>양자컴퓨터는 입자가 동시에 두가지 상태로 공존하거나 멀리 있는 두 입자가 동일한 상태로 얽혀 있는 등 양자의 물리적인 특성을 이용해 기존 컴퓨터를 뛰어넘는 빠른 연산을 할 수 있다. 향후 상업적인 개발이 완료되면 슈퍼컴퓨터가 풀지 못하는 인류의 에너지, 식량, 건강 등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화학, 의료, 물류,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가져올 주요 기술로 기대받고 있다.<br><br>파스칼은 지난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알랭 아스페(Alain Aspect) 파리 사클레(Paris-Saclay)大 교수가 창업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양자컴퓨터 개발 기업이다. 양자컴퓨터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br><br>큐노바는 KAIST 교원 창업 프로그램으로 탄생한 국내 최초 양자컴퓨터 벤처기업이다. 신소재 및 신약 등 개발을 위한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개발에 강점을 가졌다.<br><br>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AI(인공지능) 기술과 파스칼의 양자컴퓨터 기술을 접목해 친환경 제철에 사용되는 수소의 생산공정 최적화 및 이차전지 소재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br>포스코홀딩스는 또 '양자컴퓨팅 산업 선도기업 연합' 회장사로서 부회장사인 큐노바와 함께 국내 양자 산업 활성화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3사는 향후 주기적인 기술교류회를 갖고,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문제를 풀어나가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br>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포스코그룹 CTO)은 "파스칼社와의 협력을 통하여 양자컴퓨터 기술을 확보하고 그룹의 주력 사업인 제철과 친환경 미래소재 기술개발에 양자컴퓨터 기술을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포스코홀딩스를 주축으로 하는 컨소시엄이 한국연구재단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 연구사업'에 공모해 올해 4월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포스코홀딩스 컨소시엄은 약 3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 27억5000만원을 지원받으며 양자컴퓨터를 활용해 고체전해질 등 소재 특성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고 소요시간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div><div><br><a href="https://www.asiatoday.co.kr/kn_search.php?sword=%EA%B9%80%ED%95%9C%EC%8A%AC"><br>&nbsp;</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629010015717" />
         <pubDate>2023-07-01 15: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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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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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연, 용접과 절단이 동시에 가능한 연료전지 분리막 레이저 개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6117</link>
         <description><![CDATA[<div>선박, 비행기 등에 활용되는 연료전지는 효율 향상을 위해 무게가 가벼워지고, 이에 따라 분리막의 두께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연료전지의 생산 효율과 품질을 향상할 박판 분리막 레이저 가공 기술이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다.<br><br>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상진)은 국내 중소기업 케이랩(대표: 권구철),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BBW Lasertechnik GmbH사 등과 한  독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0.075㎜ 두께 연료전지 분리막 소재의 레이저 용접과 절단이 동시에 가능한 스캐너 적용, 새로운 2D on the fly 복합 장비를 개발했다.<br><br>기계연 레이저기술실용화연구실 이수진 책임연구원과 공동 연구팀은 다양한 형상의 대면적 박판 용접과 부분적으로 고품질의 절단이 동시에 요구되는 연료전지 제조 업체의 수요에 주목했다. 기존 스테이지와 스캐너를 함께 움직이는 기술을 활용하고 절단 가스 공급 노즐을 스테이지로 연동해 넓은 면적(400㎜*400㎜ 이상)을 다양한 형상으로 용접 및 절단할 수 있는 Top-Lamp 복합가공기 개발에 성공했다.<br><br>또, 연구진은 실시간으로 스캐너 동축 및 외각 비전시스템을 통해 작업 영역을 자동 보정, 가공정밀도를 유지하는 기능을 개발 및 활용했다. 이를 통해 부착된 노즐 구경 내의 중심 위치를 보정해 공정 중 노즐 직경 3㎜ 내에 레이저 빔을 조사(照射) 할 수 있는 기술로 적용했다. 이를 통해 개발된 고속도 용접과 노즐 절단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복합 장비는 독일 협력기관인 BBW Lasertechnik GmbH사에 설치돼 운용 중이다.<br><br>기존 2D on the fly 기술은 가공체 가공 중 방향 전환(코너링) 시 가감속에 의한 속도 변화가 있어 가공체의 형상을 정밀하게 제어하기 어렵고, 가공 공정의 보정이 어려워 품질 향상이 필요했다. 그리고 일반 고속 스캐너에는 절단 가스용 노즐 부착이 어려워 용접과 절단 공정을 위한 장비를 따로 사용해 공정시간 및 투자 비용이 많이 드는 문제가 있었다.<br><br><br>2023년 2월에 설치된 Top-Lamp. 제공=기계연<br>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스캐너의 비전시스템으로 더욱 정밀한 위치 보정을 통해 연동 오차를 줄여 가공 품질을 향상한다. 또한, 절단 가스용 노즐을 스캐너 혹은 다른 스테이지에 별도 부착, 노즐 구경 중심 위치를 보정해 고속도 용접과 부분 절단을 동시 수행할 수 있어, 비용 및 공정시간을 줄일 수 있다.<br><br>이수진 책임연구원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번 기술이 협력 파트너인 독일 연구진에게도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주고 있다”며 “이번 기술 개발은 연료전지 분리막이 얇아짐에 따른 가공 품질의 향상에 대한 연료전지 시장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br><br>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국제협력개발사업 ‘연료전지 제조를 위한 레이저 가공 고도화 기술 개발’ 과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기계연은 이번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한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지난 2022년 5월 국제협력 확대 및 상호 주력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자 교류 및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br><br>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259" />
         <pubDate>2023-07-01 15: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6117</guid>
      </item>
      <item>
         <title>기계연, 차세대 반도체 대면적 식각 기술 개발</title>
         <author>s376544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46230</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상진)이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GPT, 사물인터넷(loT), 자율주행 등과 같은 미래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실리콘 기반 반도체 기술보다 성능이 뛰어나고 전력이 절감되는 차세대 2차원 반도체 공정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br><br>기계연 플라즈마연구실 김형우 박사와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김태성 교수 공동 연구팀은 ‘플라즈마 기반 반응성 이온 식각(Reactive ion etcher, 이하 RIE) 장비를 이용해 차세대 반도체 이황화 몰리브덴(MoS2, 이하 MoS2)의 4인치 대면적 원자층 식각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br><br>기존 실리콘 기반 반도체의 경우 미세공정을 통해 반도체 칩의 선폭이 점점 좁아지면서 원자 단위까지 공정 제어가 필요하다. 반면에 실리콘은 원자층 두께로 얇아지면서 터널링 효과로 인해 단원자 두께의 정밀한 공정이 어렵다.<br><br>MoS2 기반 반도체는 넓은 면적을 균일하게 형성하기가 어려웠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플라즈마 화학기상증착법(Plasma-enhanced chemical vapor deposition) 장비와 RIE 장비를 이용해 세계 최초로 4인치 수준의 대면적에서 원하는 원자층 두께로 MoS2의 식각이 가능한 공정을 개발해 MoS2 반도체를 양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br><br>MoS2는 반도체 성능 지표인 on/off 비율이 기존 실리콘 대비 1000배 이상 높아 뛰어난 반도체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또, 플라즈마 식각 공정 수행 시 반도체 표면에 불순물이 잔류하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기 위한 추가 공정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는데, 연구팀은 이 문제를 밀도범함수이론(Density functional theory, 이하 DFT) 기반의 계산과학 스크리닝 시스템을 도입하여 해결했다.<br><br>기계연 김형우 선임연구원은 “최근 AI, GPT, IoT, 자율주행, 클라우드 등 미래 산업들이 반도체 칩의 미세선폭 제어가 가능한 공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2D 차세대 반도체 공정으로 MoS2 반도체를 양산 수준까지 향상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연구는 저명 국제 학술지 ‘케미스트리 오브 메터리얼즈 (Chemistry of Materials)’에 2023년 2월 출판 및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으며, 기계연 기본사업 ’반도체·디스플레이산업 핵심공정용 플라즈마 장비 기반 원천 기술 개발’ 과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4ds.com/sub_view.asp?ch=2&amp;t=0&amp;idx=17091" />
         <pubDate>2023-07-01 15: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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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해킹조직, TSMC 공격…“923억원 안내면 데이터 유출”</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1979</link>
         <description><![CDATA[<div>랜섬웨어 해킹조직 ‘락핏’, TSMC 해킹&nbsp;</div><div>“8월 6일까지 7000만 달러 보내라” 요구</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세계 1위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연합뉴스 제공</div><div><br></div><div>한 국제 해킹 조직이 세계 1위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를 해킹해 데이터를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해당 데이터를 외부에 공개하겠다며 TSMC에 7000만 달러(약 923억원)를 요구하고 있다.</div><div><br></div><div>1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TSMC는 자사 장비 공급업체 중 한 곳이 해킹을 당해 데이터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다만 이번 해킹 사건이 TSMC의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고객 데이터 유출도 없었다고 설명했다.</div><div><br></div><div>TSMC는 세계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의 60%를 점유한 독보적인 기술 기업이다. 애플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테크 기업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만큼 재빨리 진화에 나선 것이다.</div><div><br></div><div>이번 사건은 랜섬웨어 해킹조직인 ‘락빗(Lockbit)’이 지난달 29일 TSMC를 해킹 성공 명단에 등록하면서 알려졌다. 이들은 오는 8월 6일을 ‘데드라인(마감일)’으로 설정하고 데이터 유출을 막고 싶으면 7000만 달러를 보내라고 요구했다. 랜섬웨어는 시스템이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을 말한다.</div><div><br></div><div>TSMC는 해커들이 TSMC의 장비 협력사인 대만 킨맥스(Kinmax)의 내부 테스트 환경에 접속해 데이터를 빼갔다고 보고 있다. 유출된 자료는 주로 서비 초기 설정·구성 관련 기본자료들로, 킨맥스가 고객사에 시스템 설치를 위해 활용하는 프로그램들인 것으로 추정된다.</div><div><br></div><div>킨맥스사는 “해당 자료에 TSMC를 비롯한 고객사 이름이 언급될 수 있다”며 사과한 상태다. TSMC는 “사건 이후, TSMC는 회사의 보안 절차에 따라 킨맥스와의 데이터 교환을 즉시 종료했다”고 밝혔다.</div><div><br></div><div>락빗은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랜섬웨어 해커 조직이다. 지난 3월 한국 국세청을 해킹했다고 주장하며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했지만, 실제로 자료 공개는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영국 최대 우편서비스 회사인 로열메일은 지난 1월 락빗의 공격을 받아 6주간 국제 소포 발송이 일부 중단되는 피해를 입었다. 락빗은 탈취한 파일을 암호화해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만들거나, 온라인에 공개하겠다고 위협하며 거액을 요구하는 수법을 쓴다.</div><div><br></div><div>보안기업 애널리스트1의 존 디마지오는 “TSMC가 몸값 협상을 거부할 경우, 해커들이 훔친 데이터를 공개하거나 판매할 가능성이 있다”고 CNN에 말했다. TSMC가 해커에게 돈을 지불할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div><div><br></div><div>염현아 기자 yeom@chosunbiz.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3482?sid=105" />
         <pubDate>2023-07-01 16:0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19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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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디스플레이, 中 BOE에 소송…“OLED 특허 침해”</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2247</link>
         <description><![CDATA[<div>“BOE, 아이폰 OLED 패널 특허 침해”&nbsp;</div><div>BOE도 반격…“삼성이 우리 기술 베껴”</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충남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제2캠퍼스./뉴스1 제공</div><div><br></div><div>삼성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에 소송을 제기했다.</div><div><br></div><div>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6일 미국 텍사스주 동부 지방법원에 중국 BOE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냈다.</div><div><br></div><div>삼성디스플레이가 특허를 침해 당했다고 주장하는 기술은 아이폰12 이후 사용된 모든 아이폰 제품의 OLED 디스플레이 특허 4종이다. 침해된 기술 4종 가운데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핵심 특허인 ‘다이아몬드 픽셀’ 등도 포함됐다. BOE는 이들 기술을 디스플레이학회나 전시회에서 자신들의 기술이라며 홍보하기도 했다.</div><div><br></div><div>이번 소송의 발단은 미국 아이폰 사설 수리 업체들의 ‘짝퉁 OLED 패널’ 사용에서 비롯했다. 이들 업체는 아이폰12 화면 패널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정품 패널 대신 중국산 가짜 제품을 썼다.</div><div><br></div><div>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5월에도 BOE에 특허 침해에 대한 항의 서한을 보냈다. 같은해 12월에는 자사의 특허를 침해한 부품·패널을 사용하지 않게 해달라며 미국 부품 도매 업체 12곳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div><div><br></div><div>BOE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자신들의 OLED 패널 기술을 베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5월 충칭 제1중급인민법원에 삼성디스플레이 중국법인과 삼성전자 중국법인을 상대로 특허 침해를 주장하며 맞소송을 냈다.</div><div><br></div><div>염현아 기자 yeom@chosunbiz.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3481?sid=105" />
         <pubDate>2023-07-01 16: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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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만 좀 베껴!” 발끈한 삼성, 中 BOE 상대 특허 침해 소송 제기</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2452</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6일 美 텍사스주 동부지법에 소송 제기</div><div>BOE, 아이폰12 OLED 디스플레이 특허 4종 무단 도용 혐의</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26일 미국 텍사스주 동부 지방법원에 중국 BOE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특허 침해 기술은 ‘아이폰12에 사용된 OLED 디스플레이 특허 4종’이다. 텍사스주 동부지방법원 제공. 뉴시스</div><div>&nbsp;</div><div>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자꾸 기술을 빼가는 중국 정보기술(IT)업체와의 전쟁을 선포한 셈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BOE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div><div>&nbsp;</div><div>3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6일 미국 텍사스주 동부 지방법원에 중국 BOE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nbsp;</div><div>&nbsp;</div><div>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가 개발한 ‘아이폰12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특허 4종’을 BOE가 무단으로 도용했다고 주장했다.&nbsp;</div><div><br></div><div>미국의 아이폰 사설 수리업체들이 아이폰12 화면 패널을 교체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정품 패널과 중국산 짝퉁 제품을 교차 사용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이에 삼성디스플레이는 중국산 가짜 제품 패널이 자사의 기술 4개를 고스란히 베꼈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침해된 기술 4종 중엔 삼성디스플레이의 핵심 특허인 ‘다이아몬드 픽셀’ 등도 포함돼 있었다.</div><div>&nbsp;</div><div>앞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5월 BOE에 특허 침해에 대한 항의 서한을 보냈는가 하면, 그해 12월에는 자사의 ‘다이아몬트 픽셀’을 침해한 부품·패널을 사용하지 않게 해달라는 내용을 담아 모바일센트릭스와 인저드가젯, DFW, 셀폰&amp;파츠 등 미국 부품 도매 업체 17곳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 이 과정에서 BOE가 이들 업체에 가짜 제품 패널을 제공한 업체로 지목됐다.</div><div>&nbsp;</div><div>그러자 BOE 측은 되레 지난달 중국 충칭 제1중급인민법원에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 중국법인, 삼성전자 중국법인을 특허 침해 혐의로 제소했다.</div><div>&nbsp;</div><div>BOE의 ‘적반하장식’ 태도에 삼성디스플레이도 맞소송에 나서게 된 것이다.</div><div>&nbsp;</div><div>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소장에서 “BOE가 아이폰12 제품에 사용된 자사 디스플레이와 같은 패널을 미국 시장에서 판매해 특허를 직접적으로 침해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BOE가 ‘특허 침해 제품’을 박람회나 디스플레이 학회 등에서 홍보·전시 목적으로 사용하면서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다.</div><div>&nbsp;</div><div>이에 삼성디스플레이는 “특허 침해 제품의 영구적인 제조·사용·판매·제공 금지 명령과 로열티를 포함한 손해 배상액을 지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div><div><br></div><div>현화영 기자 hhy@segye.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28956?sid=101" />
         <pubDate>2023-07-01 16:0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2452</guid>
      </item>
      <item>
         <title>&#39;암흑우주 비밀을 찾아서&#39;…유클리드 망원경 우주로</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2858</link>
         <description><![CDATA[<div>"사상 최대 3D 우주지도 제작…암흑 에너지·물질 탐색"</div><div>한달 후 150만㎞ 제2 라그랑주점 도착…2029년까지 우주관측</div><div><br></div><div><br></div><div>(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우주의 95%를 차지하지만 인류 과학의 접근을 거부하며 우주 최대 비밀로 남아 있는 암흑에너지(Dark energy)와 암흑물질(Dark matter) 정체를 밝혀줄 유럽우주기구(ESA)의 유클리드 우주망원경(Euclid Space Telescope)이 발사됐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유클리드 우주망원경을 싣고 발사되는 스페이스X 팰컨9 로켓</div><div>[ESA 유튜브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div><div><br></div><div><br></div><div>2일 오전 0시 12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우주로 향한 유클리드 우주망원경은 우주 최대 미스터리인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비밀 규명을 주 임무로 한 대형 프로젝트다.</div><div><br></div><div>ESA는 이 우주망원경의 이름을 고대 그리스 수학자로 '기하학의 아버지'인 유클리드에서 따왔다. 유클리드는 앞으로 한 달간 비행해 지구에서 약 150만㎞ 떨어진 제2 라그랑주점(L2)에 도착, 7개월간의 시험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div><div><br></div><div>제2 라그랑주점은 지구와 태양의 중력이 균형을 이뤄 우주망원경이 안정적으로 우주를 관측할 수 있는 지점으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차세대우주망원경 제임스웹 우주망원경도(JWST) 현재 이곳에서 우주를 관측하고 있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우주를 향해 날아가는 유클리드 우주망원경 상상도</div><div>[ES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div><div><br></div><div><br></div><div>ESA가 약 15억 달러를 투입한 유클리드는 높이 4.7ｍ, 폭 3.5ｍ, 반사경 1.2ｍ, 무게 2톤(t)으로 크기는 JWST보다 훨씬 작다. JWST는 가로 20ｍ, 세로 14ｍ, 반사경 6.5ｍ로 인류가 개발한 우주망원경 중 가장 크고 강력한 성능을 지녔다.</div><div><br></div><div>하지만 유클리드가 수행할 임무는 JWST나 허블우주망원경(HST)보다 절대 작지 않다. 유클리드는 우주 탄생과 발전의 비밀을 밝혀줄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iv><div><br></div><div>유클리드는 제2 라그랑주점 도착 후 7개월간 시험가동 후 2029년까지 두 가지 관측 장비를 이용해 하늘의 3분의 1 이상에 걸쳐 퍼져 있는 최대 20억 개의 은하 관측 정보가 담긴 사상 최대의 3D 우주 지도를 만들 예정이다.</div><div><br></div><div>유클리드에는 대형 '가시광선 관측기'(VIS)와 '근적외선 분광계·광도계'(NISP) 등 두 가지 관측장비가 실려 있다.</div><div><br></div><div>허블우주망원경보다 200배나 넓은 시야각을 가진 가시광선 관측기는 100억 광년 밖의 빛까지 포착해 은하 지도를 작성, 138억년 전 '빅뱅'(Big Bang)으로 시작된 우주 역사에 대한 새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br></div><div>또 근적외선 분광계·광도계는 우주에서 날아오는 빛의 적색편이(Red shift) 현상을 관측, 은하들이 얼마나 멀리 있는지 측정한다.</div><div><br></div><div>적색편이는 관측자로부터 멀어지는 물체에서 방출된 빛의 파장이 원래보다 길어져 붉은색을 띠는 현상으로, 더 먼 곳에서 더 빠르게 멀어질수록 적색편이가 더 커진다. 즉 적색편이를 분석하면 은하의 위치를 계산할 수 있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유클리드 우주망원경이 탑재된 팰컨9 로켓 페어링</div><div>[ES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div><div><br></div><div><br></div><div>과학자들이 유클리드가 제작할 3D 우주지도에서 찾아내려는 것은 전체 우주의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암흑 에너지와 25%를 차지하는 암흑 물질이다.</div><div><br></div><div>현재 가시광선 등으로 관측되는 수많은 별 등 일반 물질이 우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에 불과하다. 문제는 일반 물질 천체만으로는 우주 탄생과 발전, 현재 상태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div><div><br></div><div>과학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론적으로 제시한 것이 일반 물질과 함께 천체들을 묶어주는 암흑물질과 먼 은하들이 더 빠르게 멀어지게 만드는 우주 팽창을 가속하는 미지의 힘인 암흑 에너지다.</div><div><br></div><div>하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관측장비로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직접 포착하는 게 불가능하다. 이들이 최대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이유다.</div><div><br></div><div>유클리드 우주망원경을 운영할 유클리드 컨소시엄의 과달루페 카나스 박사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유클리드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밝혀낼 '암흑 탐정'이라고 말했다.</div><div><br></div><div>그러면 유클리드는 어떻게 보이지 않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찾아낼까?</div><div><br></div><div>유클리드 컨소시엄 과학자들은 3D 우주지도에 나타나는 중력렌즈 현상(gravitational lensing)을 분석,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간접 확인할 계획이다.</div><div><br></div><div>수십억 광년 밖의 은하나 별에서 오는 빛이 중간에 있는 은하나 별 등의 중력 영향으로 약간 왜곡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중력렌즈 현상이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유클리드 우주망원경 싣고 발사대로 향하는 팰컨9 로켓</div><div>[ES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div><div><br></div><div><br></div><div>하지만 빛이 왜곡되는 정도가 관측할 수 있는 은하나 별의 중력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과학자들은 이 현상을 정밀 분석하면 지구와 은하 사이에 존재하는 암흑 에너지나 암흑 물질을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div><div><br></div><div>유클리드 프로젝트 매니저인 주세페 라카 박사는 "중력 렌즈 현상에서 관측 가능한 물질의 영향을 제거하면 그 은하와 우리 사이에 있는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의 존재를 계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div><div><br></div><div>이어 "유클리드 우주망원경 관측을 통해 우주의 95%가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div><div><br></div><div>그러나 과학자들은 유클리드 우주망원경이 이번 임무를 통해 암흑 물질의 실체를 밝혀내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암흑 물질을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될 새 단서를 제공하고 은하와 블랙홀 진화 과정을 밝히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div><div><br></div><div>유클리드 컨소시엄 책임자인 프랑스 파리 천체물리학연구소 야닉 멜리에 박사는 "유클리드의 우주지도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넘어 천문학 전체 분야가 수십년간 발굴해야 할 금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div><div><br></div><div>유클리드 우주망원경은 오는 10월 과학 작업을 시작해 첫 이미지를 내놓을 예정이며, 주요 관측 데이터 공개는 2025년, 2027년, 2030년으로 예정돼 있다.</div><div><br></div><div>유클리드 우주망원경은 ESA가 설계와 제작은 맡았으며 NASA는 근적외선 기기의 광검출기를 공급했다. 유클리드 컨소시엄에는 유럽 13개국과 미국, 캐나다, 일본 등의 과학자 2천여명이 참여하고 있다.</div><div><br></div><div>scitech@yna.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038727?sid=105" />
         <pubDate>2023-07-01 16:0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2858</guid>
      </item>
      <item>
         <title>&quot;생성형AI, 윈도처럼 빠르게 대중화될 것&quot;...메가존·한국MS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3093</link>
         <description><![CDATA[<div>기업 임원 110여명 경청...실제 업무 적용 사례와 효과 '공유'</div><div>"PC 보급 초기 윈도우처럼 챗GPT가 전문영역 기술 진입장벽 낮출 것"</div><div>"기존 랭귀지 AI와 접목 통해 민감 업무영역 활용 가능성 확인"</div><div>메가존클라우드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PwC와 함께 30일 오전 잠실 시그니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챗GPT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메가존클라우드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PwC와 함께 30일 오전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애저오픈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챗GPT 활용전략 세미나'에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메가존클라우드]</div><div><br></div><div><br></div><div>'MS 애저 오픈AI(Azure Open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챗GPT 활용전략' 세미나의 첫번째 발표자로 나선 메가존클라우드 디지털X1 정우진 대표는 "챗GPT를 둘러싸고 사회적으로는 신중론과 관망론이 만만치 않지만 기업 현장에서는 생성형AI가 이미 본격적인 도입·활용단계에 진입했다"면서 "챗GPT는 출시 초기임에도 공공부문까지 도입에 나서는 등 모든 부문으로 동시에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div><div><br></div><div>국내 마케팅·세일즈, 고객 서비스 운영·관리, IT 개발, 리서치 등의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과 효율 개선을 위해 챗GPT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div><div><br></div><div>김혜림 PwC Strategy&amp; 이사는 "급부상했다가 정체기에 머무르고 있는 메타버스와 달리 생성형AI는 2~5년 내 기대정점에 도달할 것이라는 게 가트너의 예측"이라며 "PC 보급 초기 윈도우가 그랬던 것처럼 챗GPT 역시 전문 영역에 머물러 있던 기술의 진입장벽을 낮춤으로써 빠르게 대중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div><div><br></div><div>이어 그는 "많은 기업들이 부분적 도입방식의 접근에서 벗어나 회사 시스템 전체를 'GPT 네이티브'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전했다.</div><div><br></div><div>세미나 두 번째 순서로 한국MS의 주요 AI 기술 소개이 소개됐다. 애플리케이션 등 기업 솔루션 개발에 있어 초거대 AI 모델 활용의 중요성과 방법을 제시했다.</div><div><br></div><div>이건복 한국MS 개발자 리드는 "생성형 AI는 조직의 생산성과 역량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이를 활용한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의 성과는 극명하게 달라질 것"이라면서 "애저 오픈AI와 같은 기술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 생태계 전반에 걸쳐 함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div><div><br></div><div>국내 기업 가운데 챗GPT를 실제 업무에 선도적으로 도입한 이마트의 김훈동 상무는 "챗GPT 이전의 랭귀지 AI와 최신의 챗GPT를 함께 접목 운영해보니 최신정보 한계나 환각 등 부작용을 해소하면서 장점을 살릴 수 있었다"며 "하이브리드 방식을 통해 알려진 한계를 보완해가며 적용하면 크리티컬한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활용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소개했다.</div><div><br></div><div>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챗GPT의 등장으로 기업현장에서의 생성형AI 활용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실제 적용사례와 효과를 평가하고 활용 전략을 논의하는 첫 세미나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국내 기업들의 생성형AI 활용 전략을 수립하는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참고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iv><div><br></div><div>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IT는 물론 금융과 유통, 제조, 제약 등 다양한 산업군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메가존클라우드 조용수 전무는 "참석자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0여명이 C레벨 임원들이었다"면서 "챗GPT 활용 전략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div><div><br></div><div>박진영 기자 sunlight@inews24.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55681?sid=105" />
         <pubDate>2023-07-01 16:0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309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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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을읽다]화성 헬기, 착륙 잘못했다 &#39;미아&#39;될 뻔했다</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3407</link>
         <description><![CDATA[<div>미 항공우주국 "63일 만에 통신 재개"</div><div>"전 회 비행서 착륙 위치 잘못 잡아 통신 안 돼"</div><div>예상외의 활약을 보이던 화성 헬리콥터가 착륙 위치를 잘 못 잡아 자칫 미아가 될 뻔했다. 지난 회 비행에서 모선 격인 퍼서비어런스 로버와 언덕을 사이에 두고 착륙하는 바람에 지구와 통신이 한동안 끊겼다. 하지만 63일간의 긴 침묵을 깨고 다시 통신 연결에 성공, 53번째 비행 준비에 들어갔다.&nbsp;</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미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헬기 인저뉴어티. 사진출처=NASA 홈페이지</div><div><br></div><div><br></div><div>미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PL)는 지난달 28일 화성 헬기 '인저뉴어티(Ingenuity)'와 통신을 재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인저뉴어티는 지난 4월26일 화성의 예제로 크레이터 바닥에서 52번째 비행을 한 후 무려 63일간 통신이 두절됐었다. 당시 인저뉴어티는 52번째 비행을 통해 139초간 날면서 363m 높이까지 올라갔다 내려왔다. 동반하고 있는 퍼서비어런스 로버의 사진을 찍고 스스로의 위치를 옮기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칫 '미아'가 될 뻔했다. 퍼서비어런스 로버와 인저뉴어티 사이에 언덕이 자리 잡아 통신을 방해하게 됐기 때문이다. 인저뉴어티와 NASA 운영팀과의 통신은 퍼서비어런스를 통해서만 가능하다.&nbsp;</div><div><br></div><div>NASA 운영팀은 진땀을 흘린 끝에 무려 63일 만인 지난달 28일 인저뉴어티와의 접속에 성공했다. 또 데이터 수신 결과 인저뉴어티의 상태가 일단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추가 점검을 통해 이상 여부를 점검한 후 문제가 없으면 수주 안에 53번째 비행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div><div><br></div><div>무게 1.8kg의 작은 무인 헬기인 인저뉴어티는 2021년 2월 화성 표면 샘플 채집용 퍼서비어런스 로버와 함께 예제로 크레이터에 착륙했다. 대기가 희박하고 중력이 작은 외계 행성에서의 비행 기술 연구 및 퍼서비어런스의 앞길을 먼저 탐색해 보는 정찰대 역할을 맡았다. 당초 4회가량의 비행만 계획했었지만 놀라운 생명력을 과시하면서 50회를 훌쩍 넘긴 상태다. 하지만 지난 4월 초 인저뉴어티가 6일간 통신 두절에 빠지는 바람에 운영팀이 진땀을 흘리는 등 불안 불안한 상태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NASA가 개발 중인 달 착륙 탐사 로버 '바이퍼'가 착륙선에서 하선하는 동작을 시연 중이다. 사진출처=NASA 홈페이지</div><div><br></div><div><br></div><div>JPL은 성명서에서 "퍼서비어런스와 인저뉴어티가 현재 탐험하고 있는 예제로 크레이터 지역은 험준한 지형이 많아 통신이 두절될 가능성이 더 높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앞으로도 계속 인저뉴어티가 퍼서비어런스에 앞서 정찰대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며, 이로 인해 때때로 일시적인 통신 장애가 벌어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div><div><br></div><div>한편 NASA는 이날 내년 말 발사될 예정인 달 탐사 로버 '바이퍼(Volatiles Investigating Polar Exploration RoverㆍVIPER)의 시제품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바이퍼는 내년 말 달 표면에 보내져 약 100일간 극지대 지하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물을 찾아낼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NASA는 아스트로보틱사에 의뢰해 그리핀 달 착륙선을 개발 중이다. 이날 NASA는 바이퍼의 시제품이 그리핀 달 착륙선에서 가늘고 긴 두 개의 발판을 이용해 하선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수 시간이 소요되는 이 하선 작업은 착륙선이 내린 곳의 지형과 기울기에 따라 가파르거나 고르지 않을 경우 매우 까다로울 수 있어 바이퍼의 임무 수행 착수를 위한 가장 핵심적이고 까다로운 과정으로 여겨지고 있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미 우주스타트업 아스트로보틱이 개발 중인 달 착륙선 '그리핀' 상상도.</div><div><br></div><div>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77/0005280427?type=series&amp;cid=1017775" />
         <pubDate>2023-07-01 16: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34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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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산업의 게임체인저...양자기술로 바뀌는 세상은?</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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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자컴퓨터…양자역학 특성 이용해 연산속도 높여</div><div>일부 분야에서는 이미 슈퍼컴퓨터 연산속도 능가</div><div>IBM·아이온큐,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서비스 시작</div><div>양자센서…기존엔 감지할 수 없던 약한 신호 감지</div><div>[앵커]</div><div>양자기술은 눈에 보이는 거시세계와는 전혀 다른 특성을 보이는 양자 세계 성질을 이용하는 기술인데요,</div><div><br></div><div>컴퓨터나 센서, 통신 분야에 적용되면서 미래 산업의 게임체인저로 꼽히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양자기술로 바뀌고 있는 산업의 모습을 최소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div><div><br></div><div>[기자]</div><div>영하 273℃에서 작동하는 양자 컴퓨터입니다.</div><div><br></div><div>0과 1만을 인식하는 기존 컴퓨터와 달리, 0과 1이 공존할 수 있는 양자역학의 특성을 이용해 연산속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였습니다.</div><div><br></div><div>어떤 분야에서는 슈퍼컴퓨터로 만 년 이상 걸리는 계산을 몇 분 만에 해낼 수도 있습니다.</div><div><br></div><div>IBM과 아이온큐 등은 최근 전 세계 누구나 자사의 양자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div><div><br></div><div>이를 이용해 양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곳들도 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정현철 / 양자 클라우드 활용 업체 대표 : 아직 양자 컴퓨터가 아주 빠르거나 연산 속도가 높지는 않기 때문에 슈퍼컴퓨터와 근사한 값이 (나옵니다.)]</div><div><br></div><div>뇌에 전기신호가 흐를 때 생기는 미세한 자기장을 측정하는 양자센서입니다.</div><div><br></div><div>초전도체에서 일어나는 양자 중첩 현상을 이용한 소자를 사용했더니 기존 센서로는 감지할 수 없는 미약한 신호를 감지하고, 뇌 질환 부위를 정확하게 찾아냅니다.</div><div><br></div><div>[이용호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사 : 단순히 초전도체만 이용해서는 안 되고 초전도체를 이용한, 양자역학적 원리를 이용해야만 (감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div><div><br></div><div>이밖에 값이 확정돼 있지 않다가 특정 시점에 값이 결정되는 양자역학의 원리를 이용해 해킹이 불가능한 통신이나 보안 기술도 개발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양자 석학들은 미래에 양자 시대가 올 것은 분명해 보인다며, 다만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div><div><br></div><div>[존 마르티니스 / 미 U.C 산타바바라 교수 (양자 우위 최초 입증) : 저는 첫 시범부터 성과를 내기까지 45년이 걸렸습니다. 이것이 기술의 본질입니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div><div><br></div><div>[김명식 /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교수 (훔볼트상 수상자) : 퀀텀 시대는 꼭 온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는 것이 좋겠다.]</div><div><br></div><div>또 한국이 미국이나 중국 등 양자 선도국보다는 기초 연구 역사가 짧지만, 시장을 선도할 기회는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div><div><br></div><div>[찰스 베넷 / 미 IBM 연구원 (브레이크스루상 수상자) : (양자 칩이 반도체처럼) 실리콘으로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만, 기판 위에 정교한 공정이 필요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한국이 잘하는 분야입니다.]</div><div><br></div><div>[김정상 / 미 듀크대 교수 (아이온큐 공동창업자) : 소프트웨어라든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불리한 점이 전혀 없이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는 오히려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들도 진행되고 있다고 봅니다.]</div><div><br></div><div>정부는 2035년까지 양자기술에 3조 원 이상을 투자해 국내 기술 수준을 선도국 대비 85%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div><div><br></div><div>YTN 사이언스 최소라입니다.</div><div><br></div><div>※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div><div>[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div><div>[전화] 02-398-8585</div><div>[메일] social@ytn.co.kr</div><div>최소라(csr73@ytn.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904296?sid=105" />
         <pubDate>2023-07-01 16: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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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큰일이다. 너무 빠르다&quot; 초거대AI 시대, 경쟁의 요체는 [김현아의 IT세상읽기]</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3919</link>
         <description><![CDATA[<div>경쟁법 전문가 임용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언급</div><div>①리소스·클로즈드·경량화가 화두로</div><div>②온플법, AI 개발에 위장 규제로 작동할 가능성</div><div>[이데일리 김현아 기자]</div><div><br></div><div>임용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서울대 인공지능 정책이니셔티브 디렉터.</div><div><br></div><div><br></div><div>지난해 11월 챗GPT가 세상에 나온 뒤 “큰일이다. 너무 빠르다” 라는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간 나는 대로 ‘초거대(LLM· Large Language Model) 인공지능(AI)’ 행사를 쫓아다녔지만 끝나면 뭔가 답답함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지난 30일 임용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서울대 인공지능 정책이니셔티브 디렉터)의 강연은 달랐습니다. ①초거대AI로 산업이 어떻게 바뀌고 있으며②앞으로 경쟁의 요체는 무엇일 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줬다고 할까요.&nbsp;</div><div><br></div><div>이 강연은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회장 이성엽 고려대 교수)와 서울대 한국행정연구소(소장 우지숙 교수)가 주최한 AI 윤리법제포럼에서 이뤄졌습니다.</div><div><br></div><div>그의 설명을 들어볼까요?&nbsp;</div><div><br></div><div>①리소스·클로즈드·경량화가 화두로&nbsp;</div><div><br></div><div>임용 교수는 먼저 생성형 AI가 경쟁의 환경을 바꿀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리소스’ ‘클로즈드’ ‘경량화’가 화두라고 했죠.</div><div><br></div><div>리소스(resource)에 대해선 “지금까지 IT는 개발은 어렵고 서비스는 제로 코스트에 가까웠지만, 생성형AI(초거대AI)는 개발은 차치하고서도 운영 자체가 무지 비싸다. 클라우드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 먹는다”면서 “챗GPT를 만든 샘 올트먼도 초기에 ‘눈물이 날 정도로 비싸다’고 하지 않았나. 최근(챗GPT와 연동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기업들이) 일주 일에 몇 천만원, 몇 억원씩 비용을 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는 “자체적으로 데이터셋을 올리기 어려워 칩(NPU·신경망처리장치)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건 인프라 스트럭처 경쟁”이라고 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오픈AI라는 스타트업이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12조 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한 것이나, 초거대AI 개발사들이 엔비디아 칩을 대체하기 위해 리벨리온·사피온·퓨리오사AI 같은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이나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기업들과 제휴하는 것도 마찬가지죠.</div><div><br></div><div>두 번 째는 클로즈드(closed), 폐쇄성입니다. 임 교수는 “생성형 AI가 나오면서 내 데이터를 AI 학습을 위한 원시 자료로 제공했던 사람들 중 돈을 달라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예전 같으면 온라인상에 공개된 데이터를 가져다 쓰면 되는데 쉽지 않은 환경으로 가고 있다. 이게 스타트업들에게 너무 부담”이라고 했습니다.</div><div><br></div><div>실제로 챗GPT 모델에 기반해 출시된 MS 서비스 ‘코파일럿(Copilot)’에 대해 오픈소스를 만든 개발자들이 오픈AI가 자사 코드를 불법 복제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세계 최대 사진 판권업체인 게티이미지(Getty Images)는 영국의 ‘스태빌리티 AI’를 상대로 1조8000억 달러(약 2268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손해배상 소송을 냈죠.</div><div><br></div><div>반대로 말하면 월 20달러를 내야 하는 ‘챗GPT 플러스’처럼 유료화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요.</div><div><br></div><div>세 번 째는 경량화(輕量化)입니다. 그는 “모든 분야가 그런 건 아니지만 예전엔 에러율을 낮추는 것만이, 정확도를 갖추는 것만이 최고 가치였지만, 초거대AI 시대에는 저비용·경량화가 중요 가치로 부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임용 교수는 “그래서 나온 게 메타의 경량화된 언어모델 라마”라면서 “음모론으로 보면 메타가 오픈AI·구글보다 늦게 라마 개발을 발표하면서 (개발 붐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일부러 모델을 뒤에서 공개했다는 말도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div><div><br></div><div>라마는 오픈AI나 구글보다 가벼운 모델로 전해지는데, 누군가 비트토렌트를 통해 라마가 사용한 가중치를 유출하면서 라마를 활용한 개발 붐이 일고 있죠.&nbsp;</div><div><br></div><div>우리나라에서도 스마일게이트가 라마 기반으로 메타휴먼 ‘한유아’를 개발 중이죠. 그는 “최근에는 심지어 랩톱에서 돌아가는 대형언어모델까지 나왔다”면서 “파라미터(매개변수)가 적어도 경량화해도 너만큼 퍼포먼스가 나와, 이런 논문들이 나오기 시작해 학계가 환호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이데일리 김정훈 기자]</div><div>원본보기</div><div>우리나라는 세계에서 3번째로 ‘초거대(Large Language Model)AI’를 개발한 나라다. 2020년 6월 오픈AI가 1750억개 매개변수(파라미터)를 가진 GPT-3를 내놨고, 2021년 5월 화웨이가 2000억개 파라미터를 가진 판구(Pan-Gu)를, 2021년 11월 네이버가 2040억개 파라미터인 하이퍼클로바를 선보였다. 구글은 이보다 늦다.</div><div><br></div><div><br></div><div>②온플법, AI 개발에 위장 규제로 작동할 가능성&nbsp;</div><div><br></div><div>이처럼 챗GPT 출시 7개월여 만에 IT 산업을 둘러싼 화두가 바뀌고 있습니다.&nbsp;</div><div><br></div><div>통신망과 다른 인프라스트럭처(클라우드)경쟁으로, 과거 개방형 혁신과 다른 폐쇄형 생태계 중심으로 바뀌고 있죠.&nbsp;</div><div><br></div><div>성능의 기준에서도 경량화(저비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정부의 산업 정책이나 경쟁 정책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한국은 미국, 중국, 이스라엘과 함께 자체 초거대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 중인 몇 안 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div><div><br></div><div>흥미로운 것은 임용 교수의 답입니다.&nbsp;</div><div><br></div><div>한마디로 ‘한참 전쟁 중이니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거죠. 다만, 초거대AI로 일제 시대 같은 빅테크 독점이 이뤄지진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는 “돈이 많이 들어 빅테크 중심의 자연독점이 증폭될 것이라는 견해도 있지만, 저는 반대로 검색 시장에서 흔들리는 구글을 보면 생성형AI는 기존에 우리가 공고하다고 생각했던 빅테크를 흔드는 기술혁신, 창조적 파괴를 가져올 잠재적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우리나라의 개발자 생태계, 스타트업 생태계가 상당히 훌륭하다”고 부연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이데일리 문승용 기자]</div><div><br></div><div><br></div><div>임 교수는 공정거래위원회를 비롯해 전 세계 경쟁당국들이 서둘러 초거대AI를 규제하려는 데에는 부정적이었습니다.&nbsp;</div><div><br></div><div>그는 “네이버쇼핑이나 카카오모빌리티가 알고리즘으로 자사 우대를 했다고 얼마 전 공정위가 규제했는데 이는 AI 1.0 시대의 판별모델(랭킹모델)때의 이슈”라면서 “하지만 생성형AI 시대(AI 2.0)의 화두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digital creative)다. 창작자부터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그러면서 “예전에는 산고의 고통을 겪은 창작물을 보호해주기 위해 심지어 (경쟁법상) 독점도 참아줘야 했는데, AI가 쉽게 창작하게 되면서 IP(지식재산권) 법제의 전제가 바뀔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div><div><br></div><div>같은 맥락에서 그는 유럽식의 규제에도 반대했습니다. 임 교수는 “AI로 만든 글이나 이미지에 ‘AI로 생성함(Made with AI)’이라는 표시를 필수로 해야 하는 등의 EU식 규제법은 아닌 것 같다”면서 “EU와 달리 규제에 반대하거나 소극적인 스위스, 영국, 호주 등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인공지능 역량이 있는 나라들”이라고 언급했습니다.</div><div><br></div><div>실제로 국회에 계류된 AI법안들 역시 산업 육성과 규제 완화를 담고, 고위험AI 정도만 사전 규제하자는 내용으로 전해집니다.</div><div><br></div><div>오히려 그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온라인플랫폼법’들에 대해 걱정을 내비쳤습니다.</div><div><br></div><div>임용 교수는 “초거대AI 관련 법안이 아니라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법들이 AI 개발에 있어선 위장규제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플랫폼 기업의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면서도 인공지능 개발에는 저해가 안 되는 규제가 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현실적으론 쉽지 않을 것 같다. 스마트하고 유연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div><div><br></div><div>정말 맞는 말이네요. 한국에서 당장 걱정되는 규제법은 공정위가 일부 플랫폼 업체를 정해 사전에 규제하는 법안들이니까요. 이 법안들은 ‘게이트키퍼’가 데이터를 독점한다고 보고 규제하는 유럽의 DMA법과 유사합니다.</div><div><br></div><div>초거대AI로 산업을 둘러싼 환경과 경쟁의 요체가 빛의 속도로 바뀌고 있는데, 당장 국내 기업들의 발을 묶는 법안을 만들어야 할까요?</div><div><br></div><div>오히려 초거대AI로 바뀔 산업 구도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하고, 그 후에도 필요하다면 법안을 검토할 필요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김현아(chaos@edaily.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20856?sid=105" />
         <pubDate>2023-07-01 16: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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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플 쇼크웨이브](20)&quot;AI의 &#39;A&#39;도 꺼내지 마라&quot;…애플은 왜 AI를 감추려 하는가</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4155</link>
         <description><![CDATA[<div>애플, AI대신 머신러닝이라 불러</div><div>WWDC23서 소개한 다양한 신기능은 AI 기반</div><div>클라우드 기반 생성형AI에 온디바이스 AI로 대응</div><div>애플 실리콘 탑재 뉴럴코어로 반도체 차원에서부터 준비</div><div>매년 AI연구에 MS의 오픈AI 투자금 쓰는 큰 손</div><div>편집자주</div><div>[애플 쇼크웨이브]는 애플이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며 벌어진 격변의 현장을 살펴보는 콘텐츠입니다. 애플이 웬 반도체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은 이제 단순히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고 스티브 잡스 창업자에서부터 시작된 오랜 노력 끝에 애플은 모바일 기기에 사용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를 설계해 냈습니다. PC 시대에 인텔이 있었다면, 애플은 모바일 시대 반도체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가 됐습니다.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망 위기와 대규모 반도체 생산라인 설비 투자가 이뤄지는 지금, 애플 실리콘이 불러온 반도체 시장의 격변과 전망을 꼼꼼히 살펴 독자 여러분의 혜안을 넓혀 드리겠습니다. 애플 쇼크웨이브는 매주 토요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40회 이상 연재 후에는 책으로 출간합니다.</div><div>원본보기</div><div>'A 워드를 피해라'</div><div>"애플이 WWDC 2023에서 예고한 새로운 AI관련 기능들은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맛보는 전채일 것이다."(댄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div><div><br></div><div><br></div><div>미국에서는 대화 중 'F***', 즉 'F워드'를 피하라는 암묵적 규율이 있다. 애플에서도 비슷한 원칙이 관측된다. AI를 언급하지 말라는 "A워드' 금지령이다. 실제로 애플(Apple)이 이런 지침을 내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왜 애플이 이런 행동에 나서고 있는지를 살펴볼 이유가 충분하다.</div><div><br></div><div>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는 금리 인상과 함께 식어가던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에게는 희망의 단어다. 구글에 밀려나던 마이크로소프트도 챗GPT를 만들어낸 '오픈AI'라는 특효약을 마시고 부활에 성공했다. 5만전자의 오명을 벗어낸 삼성전자도 AI테마에 동참했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크레이그 페더리기 애플 수석부사장이 WWDC2023 행사에서 머신러닝을 활용해 새롭게 선보일 아이폰의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div><div><br></div><div><br></div><div>AI 붐의 정점은 엔비디아(Nvidia)라는 평이 많다. 대량의 학습을 하기 위한 반도체 수요가 늘며 AI학습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엔비디아는 실적이 치솟아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섰다.&nbsp;</div><div><br></div><div>이런 상황이 달갑지 않은 기업이 있다. 애플이다. 애플은 AI를 앞세우지 않는다. 오히려 경계한다. 그럼에도 애플은 미국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3조달러대에 진입했다. 애플이 오는 2025년까지 시가총액 4조달러에 도달 할 것이라는 월가의 진단도 나왔다.&nbsp;</div><div><br></div><div>애플의 주가 상승은 AI의 힘을 빌지 않았다. 그런데도 애플 주가는 질주를 이어갔다.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Vision Pro)의 등장이 주가 상승동력이 됐지만 엔비디아의 성과와 비교하기 어렵다.&nbsp;</div><div><br></div><div>연초만 해도 애플이 AI를 외면한다는 소문이 많았다. 애플의 AI 인력이 이탈하고 있다는 설도 이어졌다. 애플은 과연 AI를 하지 않고 있는 걸까. 과연 그럴까.</div><div><br></div><div>이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분석이라는 목소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div><div><br></div><div>애플은 여전히 AI를 연구하고 있지만 AI로 포장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애플 AI는 경쟁사에 비해 사용처도 다르다. 애플은 운영체제(OS), 기기, 반도체 등 토탈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 엄청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되는 생성형 AI보다는 소비자들이 자신이 소유한 애플 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속의 AI를 만드려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애플 A16 칩의 내부 구조도. 뉴럴엔진이 AI 지원 기능을 담당한다.</div><div><br></div><div><br></div><div>대표적인 예가 반도체다. 아이폰에 쓰이는 A, 맥컴퓨터에 쓰이는 M칩은 AI 지원 기능을 가지고 있다. 뉴럴엔진(Neural Engine)이다. 애플은 시스템온칩(SoC)에 AI용 코어를 넣어 AI에 대응한다. 애플 아이폰14 프로에 들어가는 A16은 16개의 뉴럴 엔진 코어를 가지고 있다. M2 칩에도 16코어 뉴럴 엔진이 들어있다.&nbsp;</div><div><br></div><div>애플이 뉴럴엔진을 A칩에 넣은 후 SoC나 CPU에 AI엔진을 넣으려는 시도가 확산하고 있다. 애플 A칩과 경쟁하는 퀄컴(Qualcomm)의 스냅드래곤(Snapdragon) 칩에도 AI엔진이 탑재되고 있다. 최근에는 AMD, 인텔은 PC용 CPU에 AI엔진을 탑재하기로 했다.</div><div><br></div><div>뉴럴엔진은 챗GPT와 같은 기능을 하지는 않는다. 애플은 단순 연산과 병열 연산에 효과적인 뉴럴엔진을 통해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인공 지능 알고리즘을 구현한다.</div><div><br></div><div>간단히 설명하면 각종 사진 보정, 음성 인식시 잡음 제거, 필기 인식, 이미지속의 특정 영역 텍스트 추출, 단문메시지 작성시 오타 자동 수정 등이 애플의 AI가 반영되는 부분이다.</div><div><br></div><div>WWDC에서 사라진 AI</div><div><br></div><div><br></div><div>정보기술 매체 매셔블은 최근 실리콘 밸리에는 두가지 밸리가 있다고 진단한다. AI에 집중하는 구글이 속한 밸리(MS는 시애틀이 본사 소재지이며 실리콘 밸리 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다)와 그렇지 않은 밸리다. 쿠퍼티노에 자리잡은 애플은 후자다.</div><div><br></div><div>애플과 구글의 행사도 확연히 차이난다. 지난 5월에 개최된 구글IO행사 기조연설에서는 AI가 99회나 거론됐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15분간 기조연설을 하며 AI를 27번이나 말했다.</div><div><br></div><div>얼마 후 비전 프로를 발표한 애플 개발자회의(WWDC) 2023에서는 AI라는 용어는 등장하지 않았다. 팀 쿡은 AI 단어를 쓰지 않았다.&nbsp;</div><div><br></div><div>쿡은 실적발표회에서 AI에 대한 질문이 나왔어도 구체적인 답을 하지 않았다. 쿡은 생성형 AI가 흥미롭지만 애플은 심사숙고해 접근할 것이라고만 했다. 이후 애플이 데이터 유출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해 챗GPT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div><div><br></div><div>심지어 애플은 비전프로가 AI에 의해 작동한다고 말 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는게 매셔블의 판단이다. 애플은 대신 개선된 인코딩 디코딩 뉴럴(Neural Network)에 의해 비전 프로가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이쯤되면 AI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고의적이라고 볼 수 있다.</div><div><br></div><div>대신 WWDC에서는 머신러닝이라는 말이 연이어 사용됐다. 애플은 AI를 머신러닝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div><div><br></div><div>애플 소프트웨어 책임자인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다양한 기능에서 머신러닝이 활용된다고 강조했다. 무선 이어폰 '에어팟프로2'(airpot pro2)가 소음을 감지에 완화하는 것도 머신러닝의 결과라는게 애플의 입장이다. 애플의 문자보내기 기능인 아이메시지에서 사용되는 자동 교정 기능도 머신러닝이라고 페데리기는 설명했다.</div><div><br></div><div>페더리기는 "iOS 17의 자동 수정과 받아쓰기 기능이 온디바이스(On Device) 머신러닝으로 발전해왔으며 애플실리콘의 힘"이라고 표현했다.</div><div><br></div><div>페더리기의 발언을 통해 변화될 AI기능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에어팟이다. 애플은 에어팟 프로2의 작동모드가 현재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캔슬링’, ‘주변음 허용’외에 주변 환경에 가장 적합한 소음제어 상태로 조정한 ‘적응형 오디오’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기 위해 직원과 대화하는 소리는 정확히 전달하고 그외의 소음은 제한하는 식이다.&nbsp;</div><div><br></div><div>이런 기능은 AI의 지원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애플은 AI라고 말하지 않고 머신러닝이라고 한다. 물론 애플도 생성형 AI 인력을 확보하고 자체 생성형 AI를 만들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애플의 구인공고에도 AI인력 충원이 확인된다.</div><div><br></div><div>AI를 머신러닝으로 부르는 이유는?</div><div><br></div><div><br></div><div>애플은 왜 이런 선택을 한 것일까. 챗GPT의 성능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AI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인류 문명 종말을 야기한 스카이넷, 아이언맨의 파트너 자비스가 등장할 것이라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 오픈AI에 초기 투자를 했던 일론 머스크도 구글의 전 회장인 에릭 슈미트도 AI 개발을 잠시 중단해야 한다고 제한했을 정도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백악관은 지난 4월 AI의 위험을 논의하기 위한 과학기술 고문 위원회 회의를 조 바이든 대통령 참석하에 열었다. 이 위원회 멤버인 리자 수 AMD 최고경영자(사진 맨 오른쪽)도 회의에 참석했다.</div><div><br></div><div><br></div><div>미 정치권도 같은 생각이다. 규제 움직임은 이미 감지된다.</div><div><br></div><div>이런 상황을 페더리기는 이렇게 평가했다. 그는 패스트컴퍼니와의 인터뷰에서 AI에 의한 딥페이크를 경계하며 "우리는 멀지 않은 미래에 딥페이크에 대해 경고를 보낼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딥페이크를 감지해 경고할 수 있는 수준이 돼서야 애플이 머신러닝을 AI라고 부를 것이라는 점을 드러낸 셈이다.</div><div><br></div><div>이런 전략은 애플에게는 익숙하다. 수십억대의 기기를 통해 애플이 개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경계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애플은 최근에도 아이폰의 보안을 강조하는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철저한 보안과 AI의 융합은 필수다. 애플은 사용자 정보 유용 가능성이 큰 클라우드 기반 AI보다는 온디바이스 AI를 선호하는 셈이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애플 홈페이지에는 AI와 머신러닝 전문가 채용 관련 코너가 운영되고 있다.</div><div><br></div><div><br></div><div>결국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애플은 인공지능을 인공지능이라고 부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가 되면 애플 시리(Siri)는 챗GPT 이상의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애플은 그때까지 머신러닝과 뉴럴 네트워킹을 통해 차근차근 미래의 변화에 대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정체중인 뉴럴엔진의 성능도 A16, M3 칩을 계기로 강화될 수 있다. 애플도 자체 생성형 AI를 준비하고 있으며 관련인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정황도 곳곳에서 포착된다.&nbsp;</div><div><br></div><div>애플은 AI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 MS가 챗 GPT 개발사 오픈AI에 투자하기로 한 금액보다도 크다. 애플 분석 전문가인 웨드부시증권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지난 4~5년간 매년 80억~100억달러를 AI에 투자하고 있다고 추산한다. MS가 얼마전 오픈AI에 투자하기로 한 100억달러와 같은 금액을 매년 쓰고 있다는 뜻이다. 애플이 AI로 제대로 된 '한 방'을 터뜨기 위한 장기간의 대비를 하고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nbsp;</div><div><br></div><div>아이브는 이렇게 말한다. "애플이 WWDC 2023에서 예고한 새로운 AI관련 기능들은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맛보는 전채일 것이다."</div><div><br></div><div>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80388?sid=105" />
         <pubDate>2023-07-01 16: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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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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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정밀기계, 반도체 전시회 &#39;세미콘 차이나 2023&#39; 참가</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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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한화정밀기계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최대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차이나 2023'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div><div><br></div><div>한화정밀기계는 이번 행사에서 '플립칩 본더'를 선보였다. 반도체 칩을 기판에 부착하는 장비로, 미세한 공정이 가능해 소형 스마트기기나 고성능 반도체 공정에 주로 쓰인다.</div><div><br></div><div>주력 플립칩 본더 SFM3은 종합 반도체회사(IDM) 고객사로부터 생산성과 편의성을 인정받았으며, 반도체 외주패키징기업(OSAT)에도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화정밀기계는 설명했다.</div><div><br></div><div>석명균 한화정밀기계 산업용장비 사업부장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한 자동화 기능 강화로 경쟁사 대비 상품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div><div><br></div><div>rice@yna.co.k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36011?sid=101" />
         <pubDate>2023-07-01 16: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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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석학들이 본 韓 양자전략은?…&quot;반도체 기술로 빠른 발전 기대&quot;</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4887</link>
         <description><![CDATA[<div>베넷·마르티니스·김명식·김정상 등 양자석학 4인 기자간담회</div><div>"반도체에 강한 한국, 양자컴퓨터 선도 기회도 충분히 있다"</div><div>원본보기</div><div>[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퀀텀코리아 2023이 열리고 있는 2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대한민국 양자과학기술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2023.06.27. mangusta@newsis.com</div><div>[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한국이 미국이나 중국, 일본 등 선도국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나라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과학 위상은 한국이라는 나라의 규모보다 훨씬 더 큽니다."</div><div><br></div><div>#"한국은 반도체 기술에서 굉장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을 활용하면 양자컴퓨터와 같은 양자과학기술에 기여할 여지가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iv><br></div><div>국내외 양자 석학들은 향후 우리나라의 양자과학기술 발전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양자과학기술의 분야가 굉장히 방대하고 복잡하지만, 그만큼 많은 기술 분야가 얽혀있어 한국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이다.</div><div><br></div><div>찰스 베넷 IBM 연구소 연구위원, 존 마르티니스 미국 UC샌타바바라대학교 교수, 김명식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교수, 김정상 미국 듀크댁 교수는 27일 대한민국 양자과학기술 전략 보고회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야자과학기술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당초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존 클라우저 박사도 자리할 예정이었으나 일정 문제로 참석이 불발됐다.</div><div><br></div><div>마르티니스 교수는 "한국이 최근 다양한 양자 산업을 진행하고 있는 자체가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같은 경우 반도체 팹 등 놀라운 기술과 공정을 보유하고 있고 관련 인력들도 많다. 이것이 한국에 큰 기회를 줄 수 있고, 한국의 기술적 역량을 보면 앞으로 빠른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말했다.&nbsp;</div><div><br></div><div>김정상 교수 또한 "워낙 양자 관련 분야가 많고 그만큼 기회가 많기 때문에 어떤 하나의 분야를 잘하고 있거나 해야 한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면서도 "현재 한국이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등 분야는 세계최고 수준의 연구도 많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양자 기술을 활용해 어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것인지 고민해보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정상 미 듀크대 교수, 존 마르티니스 UC 산타바바라 교수, 찰스 베넷 IBM 연구소 연구원, 김명식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교수 등 양자 석학들이 퀀텀코리아 2023이 열리고 있는 2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3.06.27. mangusta@newsis.com</div><div><br></div><div><br></div><div>이날 전략 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가 기존에 강점이 있던 반도체 기술을 활용하면 양자 기술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이 직접 "한국은 반도체 강국이었다는 좋은 경험이 있다"며 "반도체 강국에서 세계적으로 양자혁명의 리더로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이미 세계 최고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국가 1등이라는 DNA를 갖고 있다"고 자신했을 정도다.</div><div><br></div><div>석학들은 이같은 정부의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베넷 교수는 "반도체와 관련한 가장 큰 기술의 발전은 작은 평편에 여러 작은 부품들을 조립하는 것인데, 양자컴퓨터 등도 재료가 다르긴 하지만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제작이 된다"며 "결국 반도체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인데 한국이 이 기술에 굉장히 강하다"고 진단했다.</div><div><br></div><div>김정상 교수는 "우리나라가 반도체 제조 공정 자체가 엄청나게 발달해있는 만큼 이 공정을 활용하면 여러 종류의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데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도체를 개발·제조하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들을 활용해 차세대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기수을 개발한다면 국내 기술을 활용해서 양자컴퓨터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div><div><br></div><div>마르티니스 교수도 "업계에서 구축하고 싶어하는 양자컴퓨터는 굉장히 크고, 그만큼 큰 컨트롤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시스템과 관련해 반도체 CMOS 같은 기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이 이같은 기술에 강한 만큼 기여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얹었다.</div><div><br></div><div>양자과학기술이 미래 기술의 대표주자인 만큼 우리나라 또한 당장은 불가능해보이더라도 '좋은 방향'을 설정하고 꿈을 크게 가질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div><div><br></div><div>김명식 교수는 "미국의 경우 양자기술 등의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추진할 때 현실적인 가능성보다는 그것이 좋은 꿈, 좋은 방향인지를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며 "이날 정부의 발표도 굉장히 큰 꿈을 갖고 있는 거로 보인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한다. 이제 그 꿈을 어떻게 실현할 지, 어떤 방향으로 추진할지를 들어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div><div><br></div><div>한편 이날 대한민국 양자과학기술 전략 보고회에서 과기정통부는 양자과학기술에 대한 중장기 비전과 종합적인 발전전략을 담은 역대 최초의 국가전략을 발표했다.</div><div><br></div><div>임무지향적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인재 양성, 양자산업 경쟁력 향상, 양자과학기술의 안보 도입, 국제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035년 양자 경제로 전환을 목표로 민-관 공동으로 3조원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div><div><br></div><div>윤현성 기자(hsyhs@newsis.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39084?sid=105" />
         <pubDate>2023-07-01 16: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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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KG휴켐스, 반도체∙이차전지 첨단소재연구소 개소</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5130</link>
         <description><![CDATA[<div>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소재 개발 집중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div><div>원본보기</div><div>TKG휴켐스, 반도체∙이차전지 첨단소재연구소 개소</div><div><br></div><div><br></div><div>[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TKG그룹(회장 박주환) 화학계열사인 TKG휴켐스(대표 김우찬)가 첨단소재연구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div><div><br></div><div>TKG휴켐스는 명지대 자연과학캠퍼스(경기도 용인 소재) 산학협력관에 첨단소재연구소 문을 열었다.</div><div><br></div><div>지난해 12월 명지대와 산학협력을 위한 연구소 개설, 공동연구 수행, 연구 및 기술인력 상호교류 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명지대 산학합력관 4층에 374㎡ 규모의 첨단소재연구소를 개설했다.&nbsp;</div><div><br></div><div>이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및 패키징 분야에 특화된 우수한 반도체공학 연구기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명지대와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서다.</div><div><br></div><div>TKG휴켐스는 이미 질산 및 질산유도체 등 정밀화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기업이다. 하지만 기존 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반도체와 이차전지 소재 등 첨단소재 분야로 제품을 다각화하기 위해 최근 연구개발 투자를 집중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nbsp;</div><div><br></div><div>TKG휴켐스 첨단소재연구소는 국내외 반도체 소재 분야 주요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프로세스 케미칼(Process Chemicals: 반도체 핵심 제조공정용 화학소재)의 정밀 합성과 초고순도 정제 연구를 중점 수행함으로써 신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div><div><br></div><div>특히 TKG휴켐스는 저독성 반도체 프로세스 케미칼 개발에 연구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이차전지의 성능과 수명 개선에 기여하는 첨단소재 발굴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ESG 경영 기조를 강화한다.</div><div><br></div><div>김우찬 대표이사는 “이번 첨단소재연구소 개소는 TKG휴켐스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명지대와 긴밀히 협력해 세계 최고수준의 첨단 소재를 개발해 국내 반도체 및 이차전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김상우 기자(woo@newsis.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42853?sid=102" />
         <pubDate>2023-07-01 16:1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51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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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영기계, &#39;부산국제기계대전&#39;서 샌드·메탈 3D프린팅 솔루션 선봬</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5396</link>
         <description><![CDATA[<div>샌드 및 메탈 3D프린팅 솔루션 전문기업 삼영기계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1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23)에서 샌드·메탈 3D프린팅 서비스 및 3D프린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div><div><br></div><div>부산국제기계대전은 세계 30여 개국, 450여개 업체가 참가해 스마트 제조, 자동화, 공작기계, 3D프린팅, 디지털 기술 등 관련 장비를 선보이는 자리다. 아시아 최대 산업 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는 역대 최대인 1742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div><div><br></div><div>삼영기계는 이번 전시회에서 '샌드 및 메탈 3D프린팅 서비스' '샌드 프린터로 출력한 몰드 및 RP(Rapid Prototyping) 주조품' 'SLM 메탈 3D프린팅 출력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부스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으로 소통하는 등 삼영기계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좀 더 생동감 있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존 고객들과의 관계 강화는 물론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접목할 신규 고객 및 파트너 유치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 제조업체 등 잠재 고객 및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div><div><br></div><div>또 삼영기계는 '3D프린팅을 통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적용 사례'를 주제로 18일 열리는 세미나에 참가한다. 한국현 삼영기계 사장이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현 사장은 제조업의 인력난을 포함한 주요 난제들을 디지털 전환을 통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극복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div><div><br></div><div>원본보기</div><div>기존 단조 방식 제작품(사진 왼쪽)과 샌드 3D프린팅을 이용한 소재·형상 최적 설계 제품/사진제공=삼영기계</div><div><br></div><div><br></div><div>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86615?sid=101" />
         <pubDate>2023-07-01 16: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539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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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디지털트윈&#39; 활용한 제조혁신에 나선 대구기업 컨소시엄 3곳은?</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5783</link>
         <description><![CDATA[<div>현실 공장 운영 고도화…원격 문제해결 등</div><div>메타버스 제조능력 고도화 통해 제조혁신 기대</div><div><br></div><div>2023062901000978500040151</div><div>메타버스(Metaverse) 기반 디지털 가상공장 구축 컨소시엄 현황. &lt;대구시 제공&gt;</div><div><br></div><div>전기기기 제조 전문업체 GE는 제조라인에 'AR 헤드셋'을 도입해 표준 조립작업 방법 대비 34% 생산성을 향상시켰다.&nbsp;</div><div><br></div><div>BMW는 실제 현실의 물리법칙이 구현되는 '옴니버스' 가상공간에서 공동 시뮬레이션을 도입했다. 포드는 신차 출시 때마다 900개 이상의 가상 조립을 평가해 작업 부상을 70% 감소시키고, 인체공학 문제의 90%도 해결했다.</div><div><br></div><div>메타버스(가상공간)에서 제조혁신이란 가상환경에서 가공(협동로봇), 물류(자율유도차량), 자율이동로봇(AMR) 설비 등을 연동해 제조공정을 무인화·자율화하는 디지털 트윈 공장을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대구에서도 가상공간을 활용한 제조혁신에 나선다.&nbsp;</div><div><br></div><div>대구시는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 가상공장을 구축할 3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div><div><br></div><div>선정된 컨소시엄(수요기업-공급기업)은 △진양오일씰&lt;주&gt;-&lt;주&gt;컴퓨터메이트 △한국OSG&lt;주&gt;-아이티스코 △퍼시픽엑스코리아&lt;주&gt;-&lt;주&gt;인터엑스다.&nbsp;</div><div><br></div><div>이 컨소시엄은 앞서 스마트 공장사업을 통해 제조능력의 고도화를 이뤄낸 기업들이 제조혁신을 꿈꾸는 기업들에 메타버스 기술을 전수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nbsp;</div><div><br></div><div>진양오일씰 컨소시엄은 디지털 트윈 기반 워터씰 공정 통합관제를 위해 워터씰 자동화 공정에 대한 디지털 트윈 공간 구축과 공정데이터 연동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을 개발한다. 인공지능 기반 성형설비 이상탐지 서비스가 개발되면 제품별 성형 조건·시간·온도 등 시계열 데이터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학습된 모델을 이용해 정상 패턴과 비정상 패턴을 분류한다.</div><div><br></div><div>한국OSG 컨소시엄은 제조 현장에 디지털 트윈 구현 및 가상공간 플랫폼 개발을 통해 설비유지 관리를 최적화한다. 분리된 공간을 가상의 공간에서 통합 관리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 및 메타버스 기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div><div><br></div><div>퍼시픽엑스코리아 컨소시엄은 실제 제조공정을 모델링하고 향후 상태를 시뮬레이션하는 공정 개발을 통해 디지털 트윈 기반 자율공장을 구축한다. 사용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육안 현장관리와 동일한 시스템 적용을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div><div><br></div><div>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지역기업들이 메타버스 기반 공정 서비스 개선 및 기업 경쟁력 확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나아가 메타버스 솔루션 도입을 통한 지역 제조기업 생산성 증가, 불량 감소, 비용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손선우기자 sunwoo@yeongnam.com</div><div>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30629010004015" />
         <pubDate>2023-07-01 16: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57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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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FAS 2023] 스마트큐브, 디지털트윈·메타버스 활용한 실감 콘텐츠 제작</title>
         <author>poroparo5624</author>
         <link>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6058</link>
         <description><![CDATA[<div>AR·VR 기술 앞세워 일상과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 추진&nbsp;</div><div>&nbsp;</div><div>스마트큐브가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KOFAS 2023)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와 관련된 실감 콘텐츠를 선보였다.&nbsp;</div><div>&nbsp;</div><div>KOFAS는 격년으로 열리는 경남지역 대표 제조 자동화 전시회다. 지난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40개 기업이 38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자동화·스마트팩토리, 시험검사 및 측정, 로보틱스, IT, 소재·부품 부문에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nbsp;</div><div>&nbsp;</div><div>Advertisement</div><div>&nbsp;</div><div>Advertisement</div><div>&nbsp;</div><div>&nbsp;</div><div>실감 콘텐츠 개발 기업인 스마트큐브는 일상부터 비즈니스 현장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입체적인 기술을 구현하는데 주력해왔다. 문화 &amp; 예술 메타버스 플랫폼인 'WILLLD'는 오픈 아일랜드 콘셉트로 만들어졌으며, 윌드 내 공공 건축물을 크리에이터를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div><div>&nbsp;</div><div>윌드는 미술 전시, 공연, 강연, 컨퍼런스 등의 비대면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문서, 이미지, 3D, 영상, 화상대화가 가능하도록 미디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확장성을 앞세운 윌드 안에는 각각의 섬이 있으며, 그곳에서는 유저의 니즈에 맞도록 각 산업 분야에 특화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nbsp;</div><div>&nbsp;</div><div>스마트큐브가 제공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은 에너지 설비, 스마트 팩토리, 공공시설 분야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스마트큐브의 디지털 트윈은 3D 환경 저작도구, 위험 감지 시스템, 실시간 데이터 매핑, 통합 모니터링 포털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nbsp;</div><div>&nbsp;</div><div>한편,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은 오는 7월 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제조 자동화와 관련된 신제품 및 신기술 전시와 함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메타버스관도 365일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t.net/mobile/article.html?no=79416" />
         <pubDate>2023-07-01 16: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roparo5624/mvqviy8iu7889r4o/wish/26363560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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