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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최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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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이 겪은 일을 이야기로 표현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1 00: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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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17조연우 (제목:아이들의 작은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0658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9반 아이들과 10반 아이들의 체육 대회가 있는 날! 첫 번째, 게임은 피구! 9반 남자아이들이&nbsp;<br>외친다."패스 패스"9반 아이들의 단합으로 선두권을 잡아 피구는 이기고 9반 아이들이 다시 외친다."나이스!!" 두 번째, 게임 카드 뒤집기 9반 아이들이 말한다."여기 여기!" 하지만 10반 아이들의 계획이 너무좋지만<br>9반 아이들은 애써 힘을내서 이겨보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나보다.<br>카드 뒤집기 게임은 10반 남자아이들이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 9반 아이들이 슬프게 외친다."안돼!!!!"한 게임 졌을 뿐인데 너무 분하다.<br>반면 9반 여자 아이들은 피구 게임에서 비등비등하다. 9반남자 아이들이<br>응원을 한다."9반 화이팅!!!!"9반 남자아이들의 응원 덕분에 피구 게임을 이기게 된다.카드 게임에서는 10반 여자애들이 반칙을 해서<br>9반 여자아이들의 속이 탄다.하지만 승부욕이 불타오른 9반 여자아이들은 엄청난 파워로 체육대회는 9반 아이들의 승리로 끝나게 된다.<br>9반 아이들이 말한다."얘들아 잘했어!!" 그렇게 첫 번째, 경기는 끝나게 된다.<br>오늘은 9반 아이들과 10반 아이들의 계주 대회가<br>있는 날 9반 아이들이 외친다. "파이팅!!!"환호 소리도 들리고 짜증 내는 소리도 들린다. 일단 우리 반의 잘 뛰는 찬구들이 선두권을 잡아주고<br>잘 못 뛰는 찬구들도 열심히 뛴다. 9반 아이들의 수가 부족해 10반 아이들 중에 1명을 데려왔는데 혹시나 상대편이어서 열심히 안 할지 조마조마하던 그때! 우리 편 10반 아이가<br>전력 질주를 해서 우리 9반 아이들의 승리로 끝났다.<br>9반 아이들이 말했다."얘들아 우리가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어!"<br>그렇다. 9반 아이들은 연습을 한 것이다. 연습을 하며 부상자도 생긴다.<br>9반 아이가 소리친다. "으악!!"아주 힘든 연습을 통해 간발의 차이로 9반 아이들은 모든 게임을 다 이기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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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0: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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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도원 제목:우리들의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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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 ‘나’는 무조건&nbsp;이기려고만 생각하는 아이다. 어느날 ‘나’가 체육대회를 하게 되는데..&nbsp;<br>아싸! 오늘은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 나는 기대하며 학교에 갔다.기대하며 3교시가 될때까지 기다렸다.“빨리 갔으면 좋겠다.”<br>복도에 줄을 서고 10반 아이들과 같이 출발했다.<br>강당에 도착 후, 앉음번호를 한 뒤 여자 남자를 나눠서 했다.여자는 먼저 판 뒤집기,남자는 피구를 먼저했다.“꼭 이겨야지!!” 곧 판뒤집기를 시작할 때였다. 선생님이 사작을 외치는 순간 가슴이 두근두근 했다.“시작이다!!“하고 애들이 달려들었다. 여자들중 판 뒤집기에서는 몇몇 반칙을 하는 아이들도 보였다.판 여러개를 안고 마지막에 자기 색으로 뒤집는다던지.등등 그런 반칙을 하는 아이들이 많았다.‘반칙을 하면서까지 이겨야하나;’ 이해가 안됬다.여자들 판뒤집기는 마지막에 간발의 차이로 우리가 이겼다. ’아싸!‘<br>다음 피구가 기다리고 있었다.피구역시 떨렸다.으아아 떨려..’혼잣말로 속삭였다. 옆 코트로 이동해서 피구 준비를 하고 있었다.준비운동을 하고, 피구에 들어갔다.나는 죽어도 지기 싫었다 난 승부욕이 강하다.다른 친구들도 알고 있었다.공이 올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했다.우리반이 압승 정도로 잘했다.내 친구는 거의 공을 잡았고,나는 피하고 다른 친구들도 제각각 역할을 잘 해줬다. 10반도 잘 했지만 나는 우리팀이 더 잘한것 같았다.나는 외쳤다 “이겼다!!!!”남자 아이들은 판뒤집기는 이기지 못했지만, 피구를 이겨서 우리가 이기게 되었다.<br>너무 좋았다.처음엔 떨렸지만 다 하고보니 마음이 풀리고 무엇보다 이겨서 좋았다. 이렇게 체육대회는 9반의 승리로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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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0: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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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03김근아 영어는 재미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17428</link>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기대하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br>그리고 1교시2교시3교시가 모두 영어라는것이다.<br>&nbsp;기분이 참 좋았다."야,오늘 영어3시간 한다!"남자 애들이 말하였다. 1교시가 되자 둘다 한국&nbsp;<br>사람처럼 생긴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놀라웠다.<br>그리고 1교시때는 나라를 배우는 수업을 했다.<br>그리고 우리반은 이게 뭔 말이지? 하고 멍~<br>하고있는 표정 같았다."이게 뭔 말이지?"<br>하고 나도 조금 당황했다. 그리고 이제 게임을<br>시작했다. 그런데 나한테는 어려웠지만&nbsp;<br>그래도 애들은 엄청 잘 맞춘다.<br>"재밌다! 또 하고 싶다." 우리반 애들이 말하였다. 그렇게 1교시가<br>지나갔다. 그리고 2교시때는 맛에 대해<br>수업을 하였다. "기대된다!"준서가 말하였다.이것은 최근에<br>배워서 잘 안다. 그래서 우리 2교시때는<br>다 알아먹을정도에 표정이였다.&nbsp;<br>그리고 모두 재미있게 수업을 한 것 같았다.<br>맛들을 몸으로 또 표현하니 재밌었다.&nbsp;<br>"게임은 뭐지?"친구들이 기대하였다.<br>그것은&nbsp; 빙고 게임이다. 그리고 3줄이면 도장을&nbsp;<br>찍어준다."제발 나 도장을 찍어줘"그리고 난<br>도장을 받게 됬다. 우리반도 거의 다 받아서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 "오예! 도장 받았다"하며 애들은<br>모두 기뻐 하였다. 그리고 이제 3교시때는<br>머리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마지막 수업도 너무&nbsp;<br>재밌다." 우리반이 말하였다.그리고 머리가 짧은지 긴지 중간인지<br>구별하는 것도 배웠다. 그리고 애들은 조금&nbsp;<br>지쳤나본지 다시 멍~해진 것 같다. 근데&nbsp;<br>그때는 너무 재미있었다. 친구들도 다&nbsp;<br>재미있었던 것 같다."오늘 재밌었다." 내가 말하였다.<br>"그러게 참 재미있었다.!"내 친구가 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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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0: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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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07 김현지, 창피한 노래평가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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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지아와 서현이와 오후에 교실에서 <br>구름이란 노래를 부르고 선생님이 평가하시는 날이다!<br>&nbsp;지아와 서현이랑 <em>하기 전에</em> 짝을 고르는 시간이었는데 친구들이 먼저 짝을 정해서 너무 속상했다.<br>지아와 서현이가 다가와 주었다. <br>"너 우리랑 같이 할래?"<br> 지아가 말했다 <br>"좋아!" 나는 다행이라고 느꼈다.<br>하루가 지나고 평가 시간이 되었다.<br>이제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앞으로 나가서 지아와<br> 서현이랑 노래를 불렀다.<br>노래를 다 부르고 들어가는데 너무 창피했다.<br>왜냐면 가성으로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다.<br>집에선 잘 했는데... <br>나는 친구에게 물었다.<br>"내 목소리 잘 들렸어?"<br>"응 완전!"<br>친구가 말했다.<br>나는 다행이라고 느끼고<br>한숨을 <em>푹</em> 쉬었다<br>다른 친구들이 부르는 노래도 들었다.<br>"외양간 송아지~"<br>우와 잘 부른다나도 저런 이쁜 목소리가 될 수<br>있도록 노력하는 아이가 돼야겠다고<br>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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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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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원 (제목: 첫날의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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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첫날에 선생님은 우리에게 사진을 찍자고 하셨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얘들아 우리 첫날의 순간을 남기기 위해 개개인으로 사진을 찍어보자!"라고 하셨다. 첫날이라 그런지 아이들은 작은 목소리로 "네."라고 소심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만족한 표정으로 "그래, 좋아."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갑자기 진지하게 " 음.. 선생님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데.. 선생님 도와줄 사람?"라고 물어보셨다. 그러니 아이들은 서로 머뭇거렸다. 그러는 순간 갑자기 시윤이가 "제가 할게요!"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내 생각에는 시윤이는 남을 잘 배려하는 것 같다. 시윤이의 대답에 맞대답을 하시듯이 선생님이 시윤이의 용기에 만족하셔서 "아주 좋아. 시윤아 강당에 가서 발판을 좀 갖고 오렴~"이라고 하셨다. 시윤이는 신나게 강당으로 가서 준비물을 갖고 왔다. 그러자 선생님은 "혹시 발판을 저기에 갔다 놓을 수 있겠니?"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셨다. 그래서 시윤이는 "네! 알겠습니다."라고 당연히 가능하다는 것처럼 시윤이는 말했다.<br>&nbsp; &nbsp;드디어 1번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시윤이는 반 친구들의 키의 맞게 발판의 높이를 조절했다. 그 덕분에 반 친구들은 다 예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br>&nbsp; &nbsp;선생님께서 시윤이한테 고맙다며 사탕을 하나 주셨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시윤이한테 별명을 하나 붙여 하셨다. 바로 감독님이었다. 감독처럼 친구들이 사진 찍는 것을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우리 반 친구들도&nbsp; 별명이 아주 찰떡인 것 같다고 했다.<br>&nbsp; &nbsp;그렇게 시윤이는 인기가 많아졌다. 왜나하면 다른 친구들을 잘 돕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윤이는 감독님 말고 여러 별명이 생겼다. 펭귄을 닮아서 펭귄이라는 별명도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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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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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01 강지향 기대되는 상추심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2965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대되는 상추심는날!<br>9반아이들은 상추를 심는다해서 아이들은 "기대돼!" 라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nbsp; "우와 빨리 심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 이였다. 그리고 선생님이 얘들아 조용히 복도에 줄서<br>9반아이들은 복도에 조용히 줄을 섰다. 그리고<br>선생님이 "앉은번호 시작!"아이들은 1~22명까지 말을 하고 출발했다. 선생님이 "자 1번부터 심어"<br>나는 흙을 파고 심으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여기에 심지말고 여기에 심자해서 나는 다시 흙을파고 심었다. 얘들이 심는동안나는 다른 친구랑 "가위바위 보!<br>내가 여기에 슬게 너는 저기에 서" 뱅뱅 돌고 만나면 가위바위 보를 또하는 놀이였다. 그리고 다 심어서 선생님이 "얘들아 이제 올라가자" 얘들은 "네" 라고 대답했다. 얘들은 씨글벅적하게 올라갔다. 올라가서 5층이여서 물을 꿀걱꿀걱 마셨다 얘들이 힘들어하는 숨소리가 들렸다. 나는 "아 너무 힘들어" 라고 말했다. 나는 "아 빨리 컸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자 친구가 "인정..." 이라고 하였다. 상추가 빨리 컸으면 좋겠으니까 만날 신경써주기로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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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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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22 이성윤 제목:찾아오는수련회에서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31273</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9반아이들이 기다리고기다리던 찾아오는 수련회가왔다.<br>5-9반아이들:내일이빨리오면좋겠다!!!!!!!!!<br>선생님:내일은찾아오는수련회를합니다!!!!!!<br>5-9반아이들:와!!!!!!<br>소리가 엄청커서 깜짝 놀랐다.<br>반장:차렷!선생님께인사!!!!<br>5-9반아이들:선생님 안녕히계세요 친구들아 안녕~~~~차조심 길조심 사람조심!!!!!!!!<br>5-9반아이들은 쏜살같이 교실을 나갔다.<br>5-9반 아이들은친구들과 같이하교를 하고, 학원에간다.<br>5-9반아이들: 웅성웅성북적북적~~<br>나(주인공):내일은 수련회를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다음날<br>나는 기분좋게일어나서 학교를간다.<br>5-9아이들:북적북적야호!<br>드디어 수련회가 시작됐다.<br>수련회 선생님이 왔다.<br>5-9반 아이들:안녕하세요!!!!!!!!!!!!!!!<br>수련회 선생님:안녕하세요~<br>수련회 선생님:선생님별명은빵덕쌤이에요~~~~~<br>5-9반아이들: 하하호호 키킼<br>첫번째는 빠르게 지나가는 유명인들 맞추기였다.<br>퀴즈를 내자마자 5-9반아이들은 손을 들었다.<br>5-9반 아이들:저요!!!!!!!!!!!!!!!!!!!!!!!!!!!!!!!!<br>수련회선생님:네 oo님이맞춰주세요!<br>Oo이가 말했다.<br>oo이: ooo입니다!<br>수련회선생님:정답입니다!!!!!!!!!!!<br>oo이는 정답을 맞춰 하리보 젤리를 받았다.<br>수련회선생님:이건뭐게요!!!!!!!!<br>나:저요!!!!<br>수련회 선생님:네 발표해주세요!!!<br>나:ooo이요!<br>수련회선생님:정답입니다!!!<br>나는 하리보를 받았다.<br>쉬는시간에는 할리갈x라는보드게임을 했다.<br>할리갈×하는친구들: 내가먼저종쳤어! 안내면 진다 가위가위보!<br>그렇게 8분이 지나고 2교시가 시작됬다.<br>2교시는 동물가위바위보를 했다.<br>이기면 다른동물로 진화하는거다.<br>예를 들어, 병아리였는데 이기면 닭으로 진화하는거다.<br>나:가위 바위 보!<br>내가 이겨서 닭으로 변했다.<br>상대방이 말했다.<br>상대방:아이~참<br>나는 다음판은 져버려서 병아리로 내려갔다.<br>2판째 상대방:예!!!!!!!!!!!!!!!!!!!!!!!!!!<br>나는 닭으로밖에 못가고 끝났다.<br>그렇게 3교시가되고.........<br>3교시는 과일로 나 소개하기를 했다.<br>나는 사과로 표현 했다.<br>꿀사과는 친구가 온다는 뜻이였다.<br>5-9반 아이들: 다 그렸어요!!!!!!!!!!<br>그렇게 4교시가 됬다.<br>4교시는 고리원피구를 했다.<br>고리원 피구는 고리가 의자나 책상에 부딫혀서 고리가 부숴졌다.<br>나는 고리에 맞아서 져버렸다.<br>그렇지만 부활을 해서 좋았다.<br>수련회 선생님이 말했다.<br>수련회 선생님: 밥 먹고 5교시에 만나요~~~<br>오늘따라 밥이 더 맛있어졌다.<br>그렇게 5교시가 됬다.<br>5교시에는 의자뺏기였다.<br>의자뺏기는 3번째에 지면 벌칙을 해야된다.<br>나는 다행히도 3번째에 안 걸렸다.<br>그렇게 수련회가 끝났다.<br>5-9반 아이들이 모두 재밌다고했다.<br>5-9반 아이들이 말했다.<br>5-9반 아이들:재밌었어요!!!다음에 또 하고 싶어요!!<br>그렇게 수련회가 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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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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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14이성민 (성윤이랑 싸웠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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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일 때 일이다. 나는 학교에 갔다.&nbsp;<br>여름이어서 너무 더웠다.&nbsp;<br>여름이어서 그런지 애들이 놀고 있는 소리는 하나도 안 들렸다. 내가 참고 있는 화가 누군가가 건들면 폭발할 거 같은 기분이었다.&nbsp;<br>내 친구인 성윤이가 건드렸다. 나는 성윤이가 건드는 걸 당연하다고 느꼈다.<br>성윤이는 내가 화가 날 때도, 기분이 좋을 때도, 슬플 때도, 힘들 때도 계속 건드린 거 같았다.&nbsp;<br>하지만 내가 계속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하는 친구라고 기억한 친구였다.&nbsp;<br>나는 결국 화가 폭발해 성윤이한테 말했다.<br>하지만 나는 화가 폭발해서 아무 생각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br>내가 아마도 "나 좀 그만 건드려!!!<br>라고 말한 거 같다. 그러자 성윤이도 이렇게 말한 기분이었다. "아니 그 정도로 화내네! 분명히 내가 잘못 들은 거 같지만 나는 그렇게 들었다.<br>나는 그 순간 성윤이한테 욕을 했다.<br>성윤이가 당황한 눈빛이었다. 나는 왠지 모르게 통쾌해졌다.&nbsp;<br>그리고 문자로 너 절교라고 보냈다.<br>그러자 성윤이가 문자를 보냈다. 왜 시비야라고&nbsp;<br>그리고 2~3일이 지나자 성윤이랑 화해할 생각이 들었다.<br>갑자기 성윤이가 문자로 미안하다고 보냈다 그리고 나도 미안하다고 했다. 성윤이한테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br>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다음부턴 내가 먼저 사과해야지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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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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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17조연우 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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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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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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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책 쓰기(손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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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우리 반은 사춘기 책을 만들기로 한다.<br>선생님께서는 혼자서 하기는 힘들 거라서 팀으로 하기로 했다.<br>팀은 4명 팀 3개 5명 팀 2개이다. 나는 5명인 팀에 배정받았다.&nbsp;<br>우리 팀은 그래서 나, 김시윤,&nbsp; 김근아,&nbsp; 윤채원, 이성윤으로 책을 쓰게 되었다. 우리는 글을 적고 그림을 그리자고 했다. 나는 마니또를 대해 글을 썼다. 그리고 각자의 작가의 말을 썼다. 그리고 우리는 틀린 글씨 없는지 확인했다. 나는 보이는 라디오와 목차를 그림으로 그렸다. 그런데 분량이 조금 부족해서 책의 줄거리 요약, 인사약과 행감바를 새로 썼다. 인사약는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약속하기다. 행감바는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상대의 강점을 생각하고 바라는 점을 상대한테 얘기하는 거다. 그리고 우리는 행감바와 인사약의 예를 적었다. 그런데 우리 팀이 적은 글을 지우고 이상한 말을 적고 힘들게 만들어서 선생님한테 말을 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말을 하고 밴드에서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우리 반이 책을 적을 때 계속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다른 팀의 책에 쓸 원고를 한 번이라도 건들었으면 손을 들라고 하셨는데 한 명도 안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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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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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15임시환 제목:반장선거를 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3342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반장선거를 온라인 수업으로 했다 왜 온라인으로 반장선거를 했냐면 코로나가 아직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br>온라인 수업에서 반장선거를 하고 있었다.<br>반장선거에 뽑힌 친구들은 조연우, 신지아, 우혜성, 김주아, 김다솜이다.<br>반장선거에 나간 친구들은 반장이 되고 싶어 했다.<br>반장이 되면 할걸 말해야 되는데 소리가 잘 안들려서 불편 했다.<br>반장이 되면 할걸 듣고 있는데 소리가 안들려서 나갔다 들어왔는데<br>이미 다 말해서 깜짝 놀랐다.<br>5학년 9반 친구들이 말했다.<br>어떻게 반장선거를 뽑아야 하냐고 선생님에게 물었다.<br>나도 어떻게 반장선거를 뽑아야하는지 궁금했다.<br>이제 반장선거를 하려는데 이상한 걸 눌러서 다시&nbsp;<br>온라인 수업을 들어와야 했다.<br>근데 이성민이라는 친구가<br>반장선거에서 나간다고해서 깜짝놀랐다.<br>그리고 반장선거를 했다.<br>반장은 5명이여서 깜짝놀랐다.<br>왜 깜짝 놀랐냐면 반장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br>그리고 반장이 할 일을 들어보니 나도 할 수<br>있을거라고 생각했다.&nbsp;<br>다음에 반장선거할 때 나도 반장선거에 나가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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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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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아:요리는 힘들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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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 "김주아"&nbsp; 작년에도 해보았던 진로체험!<br>작년에는 <em>원하는 걸</em> 못해서 속상했지만 이번엔 꼭! 내가 <em>원하는 걸</em> 해보겠어 "음.. 내가 만들기를 잘하니깐 요리를 해볼까?" 하지만 요리를 <em>하고 싶은</em> 아이들이 <em>많아서 걱정이 되었다</em> 주아와 친구들이 <em>게시판 앞쪽으로 같다</em> ."휴.. 나 가위바위보 못하는데<br>내가 과연 <em>뽑힐 수</em> 있을까?" 자~ <em>안 내면 진다</em> 가위바위보! " 대박! 내가 지금 <em>뽑힌 거야?</em> 그래서 내가 <em>요리하게 되었다.</em><br><em>6월 15일</em> 수요일 우린 1교시에 과학실로 향했다.<br>내가 앉은 자리에는 나와친한 친구가 있었다.<br>그래서 바로 그 자리에 <em>같이 앉았다."안녕!~"</em> <br><em>우리 모둠</em> 친구들은 다 착했다. 모둠 <em>친구 이름은</em><br><em>규린, 지호, 지예, 예서, 나</em> 이였다.<br>이제 케이크를 만들기가 시작되었다.<br><em>첫 번째는</em> 생크림 만들기! <br>생크림을 통에 넣고 <em>저어야 하는데</em> 먼저 지호가 <em>하기로 했다.</em> "이거 <em>정말 힘들다</em> 다음 <em>할 사람!"</em><br>나나! 그다음 내가 하기로 했다. 딱 57번 저으니 팔이 글씨를 100번 <em>썼을 때와</em> 느낌이 똑같았다. 이제다 한번씩 저었다! 그다음엔 선생님 께서 주신 초코빵 위에 생크림을 발랐다. 정말 잘 발라졌다.!&nbsp;<br>그다음위에 젤리,초콜릿,등등을 올려 꾸몄다! 오~ 이쁘당<br>친구들것도 너무 잘 했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던 케이크 만들기가 끝났다...<br>나는 너무 아쉽다고 생각했다... 다음에도 꼭 요리를 하<br>고싶다~~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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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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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20홍영훈 우리들의 달리기시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36146</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9반이랑 10반이랑 먼저준비체조를했는데 10반이먼저 소리를질러서 우리도 소리를질렀다.<br>목소리는 비슷비슷해서 다행이었다.<br>우리반이 목소리로질수없지!&nbsp;<br>이제50m 달리기를했다.<br>1등한수로는10반이 이긴거갔은거갔다.<br>이제 이어달리기를 시작했다.&nbsp;<br>여자애들 이9반이겨라를 아주크게 말을 하고있었다.<br>9반화이팅!<br>10반여자애 가9반에숫자가 부족해서왔는데10반애가잘못할까봐 9반애들이불안해하고있었다.<br>그런그10반여자애가 마지막에 전력질주를 해서우리팀이 이겼다.&nbsp;<br>나는그여자애가 빨리안뛸까봐 불안해하고 있었는데반전으로그여자애 가빨리뛰어서 다행이었다.<br>9반이랑 10반애들이 다잘했다고 박수를쳤다.<br>짝!짝!짝!<br>그래서 우리9반이이겼다.<br>다음에는 9반이랑10반이랑 힘을합쳐서 같이하고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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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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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혜성 재미있는 PAPS 측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37587</link>
         <description><![CDATA[<div><br>1교시 Paps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br>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오늘은 Paps측정을 할건데요.<br>Paps가 무엇인지 알는 친구는 손을 들어보세요.<br>그래.다솜&nbsp; Paps는 체력검사입니다.<br>맞아요. Paps는 체력검사에요. 오늘은 왕복달리기를 할거입니다. 모두 강당으로 갑시다. 네!!선생님.<br>더벅더벅 줄을 서서 앞에있는 친구 몇번 뛰었는지 세주세요. 네 알겠습니다.<br>1개 2개 3개........30개 31개......45개.하...힘들어 그래 잘했어. 넌 최선을 다했으니 기록은 좋게나올거야.혜성이가 말했다. 그래 혜성아 칭찬 고마워 나도 잘 세줄께. 응<br>1개 2개 3개 4개.......40개 41개....58개 59개 60개 하 힘들어 수혁아 너도 힘들니?혜성이가 말했다. 수혁:난쫌 힘들어. 난 힘들어서 그만할께 난 널 응원하고 있을께.응 알겠어</div><div>70....78....93....99...103&nbsp; 우와 100개를 넘겼어 짝짝짝짝 108... 118개 으악 힘들어 끝 축하해 수혁아 100개를 넘겨118개 넌 대단해!!! 혜성이와 친구들이 말했다.</div><div>다음날 으..다리아파<br>오늘은 Paps 유연성과 악력을할께에요.&nbsp; 선생님 저 다리아파요. 친구들이 말한다.괜찮아 몇일뒤 안아파질거야. 네<br>한줄로서서 악력부터 하자. 19 23 21 17 34.8와!!!다솜아 넌 힘이 쎄구나! 34우와! 난19 나왔는데...혜성이가말한다. 너도 다음엔 더 쎄질거야.다솜이가 말한다. 그래 칭찬해줘서 고마워<br>유연성 검사도해보자. -2 4 7 5 8 9 10 와! 유준아 너 유연성이 좋구나 10이나오다니!혜성이가 말한다<br>너도 잘하네 9나왔자나. 유준이가 말한다. 칭찬해줘서 고마워.ㅎㅎ &nbsp;<br>다음날... 오늘을 50m달리기를 할거니 운동장으로 갑시다. 네!!! 준비 시~작! 우와 10초 11초 시작 9초12초 .... 8초 7초 우와 시윤아 7초 대박이다. 축하해.친구들이 말한다. ㅎㅎ너희도 잘했어 시윤이가 말한다. 이렇게 재미있던 Paps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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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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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381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풍경그리기🖌<br><br>&nbsp;4월 즈음 5학년 9반 친구들은 밖에 있는 연못으로&nbsp; 가서 연못의 풍경을 그리기로 했다. 연필,색연필..파스텔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그릴수 있을것 같다. 비가 내릴것 같았지만, 날씨가 9반친구들의 마음을 듣기라고 한것 처럼 금세 구름이 하늘을 보여주면서 날씨가 매우 좋아졌다.<br>&nbsp;<br>&nbsp;모두가 신이 난 그때, 드디어 미술시간이 우리에개 다가왔다. 5학년 9반 친구들은 색연필,연필,지우개 그리고 몇몇의 친구들은 물감,파스텔을 가지고 연못가로 나갔다. 도원,지향,윤아,주아,준서 등... 몇몇의 친구들은 꽃이 피어있는 나무 아래에서 그림을 그렸고, 다른 친구들은 의자에 앉아서 연못가를 그렸다.&nbsp;<br><br>&nbsp;"스케치 다 했다!""색칠만 하면 되겠다!!"몇몇의 친구들이 말했다. 몇몇의 친구들이 빠른 속도로 스케치를 완료했다. 10분이 지났을때 거의 80%의 친구들이 스케치를 완료하고 색칠 단계로 갔다.<br><br>그때, 준서가 말했다."어! 선생님 색연필이 물에 빠졌어요!!" 준서가 말하자 몇몇의 친구들이 연못가로 몰려들었다.&nbsp;<br><br>'이정도만 할까? 에잇.. 채색도 아직 하고 있으니까.. '라고 생각했다가 다솜이는 그냥 채색만 하고 있었다. 그리고 작품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나서,꽃이 핀 나무 아래 있는 친구들의 그림을 구경하러 갔다.<br><br>"오~ 꽃을 붙이는 거야? 괜찮은 방법인데?"<br>다솜이가 말했다. 꽃잎을 붙이니 하나의 그림같았다. 벌레들과 개미들이 많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매우 재미있었던 미술시간인것 같아 매우 좋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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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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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없이 다가온 체육대회.          작가: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38449</link>
         <description><![CDATA[<div>한 여름 아이들은 모두 재미나게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들은 한 가지 모르던게 있었다..<br>바로 오늘 체육대회를 한다는 것 이다..<br>선생님이 문을 세게 닫으시면서 들어 오셨다.<br>선생님은 목성을 높이시더니&nbsp;<br>선생님:반장은 왜 운동장에 집합을 안했어!!<br>아이들은 모두 밴드를 안 보았던 것이다..<br>아이들과 선생님은 불이 나게 달려가 운동장으로&nbsp;<br>뛰어나갔다.사회자가 말했다.<br>지금부터!5학년 체육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br>첫 번째 시합은...이어달리기 입니다!!<br>아이들은 준비 되었다는 듯이 준비자세를 취했다..<br>우리의 라이벌은 10반 이였다..먼저 시윤이가&nbsp;<br>빠르게 달렸다.10반이 먼저 앞서 나갔지만<br>곧 이어 혜성이와준서가 큰 활약을 펼쳤다.<br>하지만 10반이 아주 빠르게 달렸다.<br>근데 도원이가 약간의 춤 동작과 비슷한 달리기를 선보였다.그다음 연우와,다솜이 젖먹던 힘까지&nbsp;<br>짜내며 달리더니 이어달리기는 9반이 이겼다.<br>해설자가 또 한번 말했다.<br>다음은 피구입니다!<br>9반의 상대는 10반 이였다.<br>10반이 먼저 공을 던졌다.<br>하지만 연우가 잡아서 준서에게 패스한 뒤<br>준서가 빠르게 던졌다.10반 아이들은 하나하나<br>아웃 되었고 9반 아이들도아웃 되어 갔다.<br>시윤이는 빠르게 피한 후 더블 아웃을 하는 도 중...<br>시윤이가 기뻐하다가 맞고 다른 아이들도 맞게 되었다..연우가 타임을 외쳤다.<br>연우와 아이들은 계획을 짰고 그 계획은 확실할 것 이라고 믿었다.연우가&nbsp; 짠 계획은 모든 아이들이 흩어져 있고 다솜, 도원,혜성은 가운데에 있는 것이다.<br>모든 아이들이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패스를 한 후&nbsp;<br>계속 10반을 맞추는 것이다.근데 예상과 달리<br>10반은 울릴 계속 아웃 시킨 결과<br>9반이 지고 말았다.<br>해설이 말했다<br>10반과 9반은 아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데요.<br>마지막 라운드는...카드 뒤집기 입니다!<br>9반 아이들은 이길 수있다는 듯한 눈빛으로 10반을<br>쳐다보았다. 해설이 말했다.<br>라운드 시작!<br>근데 혜성이와 연우가 카드를 보았다.<br>10반 아이들이 반칙을 하는 것 이다..<br>심판에게 말했지만 심판은 보는 체도 안 했다.<br>9반 아이들은 눈에 불이 들어오듯 카드를 뒤집었다.<br>치열한 경쟁 끝에 10반을 2:1로 이겼다.<br>아이들은 황당함과 기쁨으로 가득 찼다.<br>이렇게 또 예고없이 승리가 찾아왔다.<br>                     THE A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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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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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918최서현  제목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4025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반과 옆반 10반과 체육대회를한다<br>여자와 남자는 따로따로했는데 여자는 카드 뒤집기부터 남자는 피구부터 했다<br>카드뒤집기는 우리반 선생님이,<br>피구는 10반 선생님이 심판을 했다<br>경기시작 전 우리반은 오른쪽에 10반은 왼쪽에&nbsp;<br>섰다.<br>&nbsp;'카드뒤집기 경기 시작' 경기가 시작되었다.<br>파란 색 카드를 계속뒤집었다.<br>예전 4학년때 같은 반 이었던 친구 현서에게 '현서야 좀 천천이 좀해주면 안돼? " 라고 했더니 현서가 ' 미안 난 이길려고 온 거야' 라고했다&nbsp;<br>기분이 상했지만 나라도 비슷한 대답을 할거 같아서 현서를 이해했다<br>10반과 1차 카드뒤집기가 끝난후 카드의 수를 안 세어봐도10반의 카드색깔이던많은걸 알수있었다.<br>1차 카드뒤집기가 끝난후 항의가 들어왔다<br>'우리반이 1명더 적어요. ' 수를 세어보니 정말 우리반이 10반보다 2명더 적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10반에서 1명을 뺏다<br>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 그래 우리반이 1명더 부족해서 된거야야 10반에서 1명 빠졌으니까 이번엔 이길수있어! '<br>2차 카드 뒤집기를 했다&nbsp;<br>1차보다 더열심히 뒤집었다<br>'3 , 2 , 1 땡 끝' 선생님이 말했다<br>1,2 ,3,4,5 ..........2개 정도 차이로 우리반이 이겼다<br>1차에는 졌고 2차에는 이겨서 여자카드 뒤집기는비겼다<br>남자피구결과를물어 보았더니 이겼다고했다<br>여자피구를 시작한다 10반 선생님이 공을 높게 던졌다<br>그공을 10반 애들이 가져갔다<br>그공을 피하고 맞고 던지고하다가 경기가 끝났다<br>우리반에한명이 부족해서 한목을 더 주었다<br>그래서인가 우리반이 이겼다<br>이번에도 다시 남자 카드 뒤집기를 물어보았더니&nbsp;<br>이번에는 졌다고했다<br>'그럴수있지' 라고 생각했다&nbsp;<br>그래도 우리반이 더 이긴수가 많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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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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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919 최준서 제목: 개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4046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겐 첫 5층&nbsp;반이었다.&nbsp;우선 처음이라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5충 복도의 끝으로 가니 5학년 9반이&nbsp;보였다. 가면&nbsp;갈수록 '어떡해야 하지'라는 생각 밖에 안&nbsp;들었다. 다행히도&nbsp;선생님이 친근하게 대해 주셨다. 자리를 알려주시고 자리의 있는 흰색&nbsp;종이까지&nbsp;알려주셨다. 그게 나의 5학년 9반 1학기의 첫&nbsp;시작이다. 모두&nbsp;각자 자리에는 흰색 종이가&nbsp;놓여&nbsp;있었다. 그&nbsp;흰색 종이의 정체는&nbsp;미션 쥐였다.&nbsp;선생님께서&nbsp;처음 와서&nbsp;어색하니까&nbsp;미션 지를&nbsp;놓아주신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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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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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908 노윤아  (재밌는 수련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4079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수련회 하는 날! 5학년 9반은 시끌벅적 했다. 코로나 때문에 직접 가지 못해서 찾아오는 수련회를 한 것이다.&nbsp; 1교시에는 퀴즈 맞추기 게임을 했다. 정답을 맞춘 몇몇의 친구들은 상품을 받았다. 그리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알에서 병아리,닭 그리고 치킨까지 진화 하면 이기는 게임이였다. 5학년9반은 하하호호 웃으며 즐겁게 게임을 시작했다. 치킨까지 진화한 친구들은 총 5명이였다. 그 친구들은 자기소개, 장래희망 등을 이야기 하고 자리로 들어갔다. 2교시에는 몸으로 말해요 라는 게임을 했다. 6명씩 짝을 지어 했다. 제시어를 주자 친구들은 몸으로 표현했다. 맞추는 친구들의 표정은 아주 답답해 보였다. 한명이 정답을 맞췄다. "아~~이거였구나 비슷했는데" 친구들의 표정은 무척 아쉬워 보였다. 선생님이 "이번 문제 맞추면 되지 화이팅!"이라고&nbsp; 하셨다.<br>그러자 아이들은 "네!!선생님" 활기찬 목소리로 대답했다. 다음 문제를 이어서 했다. 이긴 친구들은 폴짝폴짝 뛰며 싱글벙글 웃었다. 3교시 때는 고리원 피구를 했다. 피구를 좋아하던 5학년 9반은 너무 좋아했다.<br>친구들은 둥글게 앉은 뒤 피구를 시작했다. "아ㅠㅠ" 마지막 한 명이 남았을 때 같은팀 친구들이 말했다. "죽지마!!!"! "조금만 버텨" 결국에는 동점으로 끝났다. 마지막 6교시에는 의자뺐기 게임을 하고 소감 말하기를 했다.<br>친구들은 "너무 아쉬웠고 다음에 또 만나고 싶어요"  "재미있어요" 등의 다양한 소감이 나왔다. 그렀게 수련회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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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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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909성동완제목반장선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ny0506/mvikxquhj1to8gsv/wish/2248941160</link>
         <description><![CDATA[<div>Zoom 에서 온라인수업을했다<br>&nbsp;반장선거날이어서<br>Zoom 으로반장선거를했다<br>후보는 김시윤, 김다솜, 조연우, 김주아, 신지아, 우해성이&nbsp; 반장선거&nbsp; &nbsp; 후보로 &nbsp; 나왔다&nbsp; &nbsp;<br>후보의&nbsp; &nbsp; 말이 &nbsp; 끝나고&nbsp; &nbsp; 투표를&nbsp; 했다<br>반장이&nbsp; &nbsp; &nbsp;된&nbsp; 사람은&nbsp; &nbsp; 조연우, 김다솜, 김주아, 신지아, 우해성,&nbsp; &nbsp; 이&nbsp; 됬다&nbsp;<br>반장이 &nbsp; 된&nbsp; 사람한테 &nbsp; 박수를 &nbsp; 했다&nbsp;<br>내가뽑은&nbsp; &nbsp; 사람중에&nbsp; 반장이 된 사람이 &nbsp; 있었다&nbsp; 놀랍다&nbsp; &nbsp; &nbsp;<br>2학기&nbsp; 반장은&nbsp; 누가될지 &nbsp; 궁금하다&nbsp;<br>&nbsp;다음엔&nbsp; &nbsp; &nbsp;반장 &nbsp; 후보가&nbsp; &nbsp; &nbsp;누구인지궁금하고&nbsp; &nbsp; &nbsp; 반장선를&nbsp; &nbsp; 온라인으로 &nbsp; 해서&nbsp; &nbsp; &nbsp; 신기했다<br>&nbsp; 다음엔 &nbsp; 온라인이&nbsp; &nbsp; 아니라&nbsp; &nbsp; &nbsp; &nbsp;교실에서도&nbsp; &nbsp; &nbsp; &nbsp;반장선거를 &nbsp;<br>&nbsp;2학기때해보면 &nbsp;<br>좋겠다.<br>반장선거를&nbsp; 1년에&nbsp; &nbsp; 2번밖에 &nbsp; 안해서&nbsp; &nbsp; 아쉽고&nbsp;<br>&nbsp;나는&nbsp; &nbsp; &nbsp;반장선에&nbsp; &nbsp; &nbsp;절대로 &nbsp; 않나가게다고&nbsp; &nbsp;<br>중학생이되도&nbsp; &nbsp; &nbsp; 절대로&nbsp; &nbsp;<br>반장선거에&nbsp; &nbsp; 절대로 &nbsp; 나가지않을것이다<br>고등학생이되도&nbsp; &nbsp; 절대로<br>반장선거에&nbsp; &nbsp; 나가지않을&nbsp; &nbsp; 것이다<br>다짐을&nbsp; &nbsp; &nbsp; 할것이다&nbsp; &nbsp; &nbsp;<br>Zoom수업은<br>끝났다&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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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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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11신지아 나의 5-9반에서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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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개학을 해서 5-9반에 와서 친구들을 점점 사귀었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서 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는 데 며칠 지나고 반장선거를 하는데 발표를 하고 이제 투표를 하는데 나는 너무너무 떨렸다. 반장 5명에 지아, 혜성, 주아, 연우, 다솜이랑 이렇게 반장이 되어서 나는 너무너무 좋았다. 그리고 며칠 뒤 학교에서 반장 날짜를 정하였다. 연우는 월, 지아는 화, 혜성은 수, 다솜은 목, 주아는 금으로 정해졌다. 나는 처음에 그냥 시끄러우면 조용히 하라고 말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일을 한다는 걸 알았다. (열 체크, 식판 나눠주기 등등) 있었다. 그리고 4월에 수련회를 했다. 수려회에서는 첫 번째로 퀴즈 맞히기를 하고 맞추면 상품을 줬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알에서 병아로 병아리에서 닭으로 되는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다. 나는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해 보니까 좀 쉽다고 느꼈다. 그리고 같은 모둠에서 첫 번째 사람이 정답을 보고 몸으로 표현해<br>서 모둠이 맞추면 이기고 또 첫 번째 한 사람은 뒤로 가면서 계속 반복되는 게임이었다. 그리고 또 둥글게 앉아서 고리를 던져서 안에 있는 사람을 맞추면 되는 게임을 했다. 나는 안에 있는 사람 맞추기가 정말 어려웠다. 그리고 5월에 스승의 날 때 얘들이 빨리 와서 스승의 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는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찾아오는 영어 수업을 했다. 1,2,3교시가 찾아오는 영어 수업이라서 나는 정말 기대하면서 학교에 갔다. 선생님이 계속 영어로 말씀하시니까 나는 이해가 안 되는 것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영어 단어를 맞추거나 하면 선생님들이 스탬프를 찍어주셨다. 맨 마지막에 10개 이상인 친구들은 형광펜을 선물로 받았다. 나는 정말 부러웠다. 다음번에는 꼭 선물을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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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1: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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