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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쌤스쿨 3기 독서 미션 No1.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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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엽쌤스쿨 3기 엽떡들의 독서 미션 수행 인증 공간입니다. 독서 미션을 수행한 뒤 적절한 사진을 찍어서 인증샷을 올리고, 어떤 미션을 수행했고 느낀점은 무엇인지 간단히 작성하도록 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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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4: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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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페이지가 넘는 책 읽기,시리즈가 있는 책 읽기(해저2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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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길어서 힘들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생각보다 읽어보니 재미있었다.<br>&nbsp;이 책은 비오는 날 할 것도 없고, 엄마가 추천해 준 책 이여서 읽게 되었다. 그런데 쥘 베른 책 이여서인지 재미있었다.<br>&nbsp;<mark>에이브러햄 링컨호</mark>는 대왕 고래와 부딫혔다. 그 충격으로 나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일어나보니 충격으로 나는 바다 2미터 깊이로 떨어져 있었다. 다힝이 나는 수영을 할 줄 알아서 바다 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옆에 하인 콩세유가 있었다. 그래서 콩세유랑 함께 지내더니 멀리서 네드가 보였다. 네드는 괴물에 올라타 있었고, 우리를 구해주었다. 그러고 우리가 찾던 괴물이 잠수함 이였던것을 알고 네드는 화가나서 잠수함을 발로 찼다. 그러더니 얼마 후, 어떤 사람들이 와서 우리를 기절시켰다.<br> 우리가 잡혀가고 나서는 힘들게 하다가 오히려 독방에서 나와 자유롭게 해 주었다. 어떤사람은 이것을 납치사건으로 볼 것이다. 어쨌든 일단 독방에 가두었으니까. 하지만 납치사건이 아니라고 생각&nbsp;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아무리 잡았다고 하지만 나중에 제대로 대해 주었으니까. 납치사건이다로 찬반(반찬)토론이 가능할것 같다. 여러가지 근거가 있으니까.<br>&nbsp; 내가 독방에 갇혔다면 기절을 했을 것이다. 나는 그런곳에 같히면 좀 무서워 하는 경향이 있다. 나는 그곳에 갇히면 않 되겠다.<br> 찬구들이 이 책을 읽으면 힘들어 할 것이다. 몇몇 친구들은 참으면서 읽겠지만, 나도 힘들었다. 하지만 보통 이런 책들은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어지는 경향이 있다. 이런 책은 여러번 읽고, 다른 시리즈나 고전도 읽어야 겠다.<br> 이 책은 읽으면서 잠이들뻔 했지만, 왠지 자꾸자꾸 읽게 된다. 아무리 잠이 온다 해도 계속 읽히는 책이 있지 않은가? 이 책ㄷ 그랬다. 앞으로도 이런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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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08: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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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서점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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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다양한 책을 볼수있어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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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01: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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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소설 읽기, 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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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nbsp;’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추리소설 읽기 미션도 하고 예전에 읽었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책이어서 다시 떠올려볼겸 읽어봤다. 이 책에서는 ‘ 마술사 ’ 라는 별명을 가진 아이의 마술 트릭을 찾아 돈을 되찾는 사건과 마술사가 실종된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문양이는 명규네 반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마술사가 돈 내기 ( = 도박 )을 하고 있는걸 보고 자신이 모으는 로봇을 사기 위해 한자 학원비에서 3만원을 꺼내 내기를 한다. 하지만, 문양이는 그대로 돈을 잃고 스무고개탐정에게 사건을 해결해달라고 부탁한다. 스무고개탐정은 처음엔 해결해주지 않으려고 했지만 명규가 정보원이 되고 문양이가 조수가 된다는 제안을 받고 해결해준다. 처음에는 돈을 잃었지만, 두번째에서는 트릭을 찾고 돈을 되돌려 받게 된다. 이 부분에서 마술사는 스무고개탐정이 자신이 불리한 내기였지만 문양이와 자신이 잃은 돈만 갖고가는 모습을 보고 그동안 돈을 잃은 친구들에게 돈을 돌려주게 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술사는 실종된다. 다희는 자신이 마술사가 납치 되는 모습을 봤다며 스무고개탐정의 두번째 사건이 시작된다. 그 현장에는 마술사가 내기를 할때 쓰던 카드 중 조커 카드가 있었다. 근데 아이들이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 박쥐버거 ’ 라는 햄버거집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추리한다. 스무고개 탐정은 조커가 나오는 영화를 마지막으로 상영하고 문을 닫은 영화관을 생각하게 되고, 마술사는 그 안에 있었다. 마술사는 안에 납치되어 있었고, 잠시뒤 범인이 나타나 스무고개탐정과 싸운다. 스무고개탐정은 왼팔이 부러지고, 친구들은 위기에 빠진다. 이 과장에서 나는 너무 몰입해서 나까지 긴장을 했다 ( 그만큼 몰입도가 높고 재밌음 ). 그리고 박쥐버거 사장님이 아이들을 구해주고 아이들이 마술사와 함께 무사히 탈출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같이 어린 아이들도 탐정이 될 수 있는걸 알았다. 그리고 나도 박쥐버거 사장님처럼 친구들이 위기에 놓였을때 도와주는 친구가 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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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3: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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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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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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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8: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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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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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8: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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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읽기(한번 더 용기를 내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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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수는 등산반에 들어가려 마음 먹었지만 수영반에 은수가 좋아하는 미희가 있어서 수영반에 갔다. 그런데 수영반에서는 여자는 기본기를 배우고 남자는 다이빙을 배워서 미희와 같이 수영하려던 계획은 산산히 깨지고 말았다. 은수는 높은 곳이 무서워서 다이빙을 잘 하지 못했다. 나라도 무서워서 다이빙을 잘 하지 못했을 것이다.&nbsp; 형한테 다이빙을 하게 생겼다고 짜증을 부리자 형은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라고 했다. 은수는 다음 주&nbsp; 수요일이 오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주 수요일이면 미희 앞에서 제대로 망신살이 뻗칠게 뻔하기 떄문이다.&nbsp; 반대로 은수의 친구 종철이는 호기심도 많고 장난도 심해 어릴 때부터 팔이며 다리가 몇 번이나 부러져서 그 정도로 검이 없으니 다이빙 따위를 무서워 할 리도 없을 것이다.&nbsp; 은수는 다이빙이 하고 싶어서 수영반에 들어온 것이라고 말해 버렸다.&nbsp; 은수는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서 천천히 다이빙대를 향해 발을 떼었다. 그 때였다 은수는 저도 모르게 그만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선생님은 수영을 너무 많이 했다며 다리를 풀어 주라고 말했다. 그 이후 두 번이나 더 시도를 했지만 결국 은수는 뛰어 내리지 못했다. 그런데 미희는 오늘 왜 안 오는 걸까,&nbsp; 종철이는 은수를 툭 치고 달려가며 외쳤다 "수영은 몰라도 다이빙은 나한테 안될거다"라고 했다.&nbsp; 은수는 '혼자서 다이빙연습을 해 볼까라?'고 생각했다. 수영교실에 들어간 은수는 깜짝 놀랐다. 수업에 오지 않았던 미희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미희 역시 놀랐는 지 은수를 빤히 바라보았다. 은수는 수영을 좀 더 연습하러 왔다고 했다. 미희는 몸이 약해 수영을 못한다고 했다.  구경이라고 하려고 수영반에 들어온 것이라고 했고 자기도 언젠가 할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은수는 저도 모르게 비밀을 고백해 버렸다. 미희는 은수한테 수영을 잘하니까 조금만 연습하면 곧 다이빙대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 순간 은수는 저도 모르게 용기가 생겼다. 은수는 다이빙대에 올라 서서 힘껏 발돋음을 했다. 다이빙대가 출렁이며 은수의 몸이 허공으로 떠올랐다. 비로소 은수가 다이빙에 성공한 것이다. 이 책에는 고기잡을 어, 아비 부, 어조사 지, 날랭 용이라는 어부지용이라는 고사성어가 숨어있다. 어부가 물 속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것처럼 오랜 체험에서 얻은 용기라는 뜻이다. 두려운 일은 많은 노력과 시도 끝에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부지용이라는 좋은 고사성어도 알게 되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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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9: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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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읽기(인사는 행복 비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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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초등학생 2학년인 재민이는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에 갈때 무척 설렜다.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날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재민이는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학교다녀오겠습니다"하고 인사한 뒤 엘리베이터를 탔다. 엘리베이터에는 할머니가 타고 있었다. 재민이는 "할머니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했다. 인사를 했더니 할머니는 "우리왕자님이 학교를 가는구나"하며 재민이의 인사를 받아주고 재민이가 좋아하는 새콤달콤딸기맛 사탕을 주셨다. 재민이는 사탕을 입에 넣으며 학교로 향했다. 학교로 들어선 길에 친구를 만났다. 친구는 어제 축구를 하다가 넘어진 친구 흉내를 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우스웠는지 재민이는 웃다가 그만 어떤 한 아저씨와 부딪쳤다. 아저씨는 친구 흉내를 낸 친구 보다 재민이를 더 나무랐다. 재민이는 화가나서 친구와 말하지 않았다. 수업시간에는 인사를 배웠다. 선샘님이 인사를 한 경험을 말해보라고 했다. 그때 한 친구가 아침에 뛰어 가다가 어떤 누나랑 부딪쳐서 그 누나의 가방이 떨어지고 말았다. 그 친구는 죄송하다며 인사를 했는데 누나가 괜찮다고 했다. 재민이는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이 생각 났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말했더니 글쎄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재민이에게 박수를 보내라고 하셨다. 재민이는 아저씨에게 사과하기로 마음먹었다. 친구에게도 사과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책이 짧아서 읽기도 편하고 재미도 있었다. 앞으로도 책을 꾸준히 읽어야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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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9: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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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즈가 있는 책 읽기,학습만화 읽기(삼국지 6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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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국지는 내가 좋아하는 책이 지만, 엄마가 너무 많이 읽는 다고 빌리기 힘들었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nbsp;<br>&nbsp;엄마가, 반대해서 읽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겨우겨우 제대로 설명해서 읽을 수 있었다.&nbsp;<br>&nbsp;유비는 여포의 부하 한섬과 양봉을 백성들을 괴롭히자 명을 내려 목을 베었다. 하지만 여포를 곧 있으면 만날거라서 조승상께 도착해서 상황을 잘 설명했다. 그러자 얼마 후, 여포가 도착하자 조조는 자기가 명을 내려서 한섬과 양봉의 머리를 베라고 했다고 말했다. 여포가 분노하자 조승상은 곧 벼슬이 내려질 거라서 방해가 될 거라고 말했다. 그러자 여포는 너무 좋아하고 그 일은 자기가 하려고 했다는듯 아무일 아니라고 했다.&nbsp;<br>&nbsp;조조는 이렇듯이 임기응변이 뒤어났다. 언제는 동탁을 살해하려고 하다가 동탁이 깨어나자 다른 이유로 둘러대며 겨우겨우 살아났다. 나도 이런 임기응변이 있다면 좋은곳에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물론 전쟁때도 말이다. 하지만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br>&nbsp;유비는 의로운 일을 한 것인것 같다. 아무리 다른 사람의 부하라고 하지만, 백성들에게 피해를 주니까 이건 처리하는것이 맟다고 본다. 내가 유비였어도 이렇게 했을 것이다.&nbsp;<br> 이 삼국지는 너무 재미 있으니까 다음에도 계속 읽을 것이다. 내가 삼국지를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지만 또 여러번 재미있게 읽어야 겠다. 만화 말고 실제 삼국지로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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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0: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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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물의 대한 책읽기 (오늘 넌 최고의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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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고양이의 이름은 에투알. 에투알은 주인에게 사랑받는 멋진 고양이이다. 그런데 그만 피부병에 걸려 주인에게 버려졌다. 어떤할아버지가 나타나 쥐를 잡을 수 있는 지 물어보고 에투알을 데리고 갔다. 그 할아버지는 바이올린을 만드는 사람이다. 할아버지는 바이올린 에 쥐가 구멍을 뚫는다고 에투알에게 쥐를 잡아달라고 했다. 에투알은 쥐라는 것도 모르고 쥐를 잡는 것도 몰랐다. 그러다 쥐가 나타나면 몸을 날렸는데 잡히지는 않았다. 할아버지가 한낮에 밖에 나가도 된다고 하자 에투알은 밖에 나가 다비라는 고양이 아저씨를 만났다. 다비는 쥐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이제 에투알은 쥐잡기에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날마다 쥐를 잡았다.어느날 에투알은 쥐를 잡으러 나가지않았다 .그이유는 에투알이 쥐를 잡으러갈힘이 없는데 만약 쥐를 잡으러 나갔다가 한마리도 못잡으면 할아버지가 기대에 차지않게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nbsp; 한마리를 못잡아도 된다고했다.밖으로나간 에투알은 다비를 만나 다비가 쥐잡는것을 좋아하면 쥐잡기대회를 나가보라고했다. 에투알은 대회에서 쥐를 마음껏잡아보고싶었고 1등이 되고싶었다 .대회에나가 에투알은 4등을 했다.에투알은 그래도 괜찮았다. 어느날 대회에서 1등을 한고양이 피터가 에투알을 찾아와 위스키 증류소에서 같이 일하지않겠냐고 물어봤고 에투알은 고민에빠졌고 결국 피터를 따라가기로 결심했다. 할아버지에겐 1등을 하면&nbsp; 맨 먼저 할아버지에게 소식을 알리려오겠다고하고 피터와함께 위스키정류장으로 향했다 . 이책을 읽고 나는 에투알이 주인에게 버려져서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동물을 키우기로 결정했으면 그까지 책임을 져야한다고생각한다.앞으로도 이런책을 많이읽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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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1: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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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한테 책 읽어주기(한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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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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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n 책을 읽고(성공에 관한 책,시리즈 책,그림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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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좋아하는 책이다.그리고 이책은 손흥민 선수에 어린나이에 축구를 시작해 지금까지 성장한 내용이다.그리고 손흥민이 훈련한 내용도 들어있다.그리고 손흥민이 포기하지 않아 지금에 손흥민 선수인것 같다.왜냐면 손흥민은 손이 부러져도 팀원들을 위해 뛰어 승을 했기때문이다.그때도 엄청아팠을것같다고 의사가 말했다.그리고 이번월드컵 때도 눈 옆 부상이 있었는데 진통제도 못먹고 뛰어서 아팠는데도 우리나라를 위해 참고 뛰셔서 우리가 16강에 올라간것 같다.그때도 의사는 손흥민이 뛸때도 엄청난 고통이 있었을것이라고 했다.그래서 난 손흥민을 좋아하는것 같다.그리고 손흥민 아버지는 손흥민 선수는 월클이 아니라고 하셨다. 그리고 거실에 트로피를 올려놓지 않는다.왜냐면 남한테 자랑하는것 같다는 생각때문이다.손흥민 아버지는 겸손하신것 같다.그걸 손흥민 선수도 물려받은것 같다.그리고 손흥민 아버지는 축구학원을 운영하신다.그리고 또 유명하고 잘하는 팀이다.나도 들어가고 싶다.나도 손흥민 처럼 대단한 선수가 되고 싶다.그리고 손흥민 선수를 실제로 보고십다.그리고 난 축구선수가 꼭 되서 티비에 나가고 싶다.그리고 해외가서 토트넘 경기도 보고싶다.그리고 나도 축구선수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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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민주화운동(미션)역사책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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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5.18민주화운동이라는책을읽었다. 민주화운동이란 광주에서 일어난 것이다. 나는먼저이었게생각했다. 민주화 운동중에서 무슨일이있었는지이제이책에대해 알아보갰습니다.먼저 광주에서는 남자는 머리가 길면 경찰에걸리기 때문에머리를강재로 잘라야하고 ,여자는 짦은치마를 입은걸를 걸리면 경찰서로 잡혀가 대나무 자로 매일치마길이를 쟀습니다.또 광주에서는 노래를부르면 안되는노래가있습니다. 거짓말이야 라는노래는 사람들을 믿지못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든다고 금지! 아침이슬 이라는 노래는 노랫말에 나오는 ‘태양’이 북한을가리킨다고 하여 금지! 왜불러는 반말을 해서금지!&nbsp; 전재준 이라는 사람은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사람입니다.전재준은 친구들이랑 놀다가 억울하게 죽었습니다.그리고5.18민주화운동때 주었던 두사람에영혼 결혼식을 하기위해 ‘님을 위한 행진곡’이라는노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5.18민주화운동에대해알았다또이번에한번더 알려줄게있다. 예전 4.16세월호 사건&nbsp; &nbsp; 아시나요. 이책에서 5.18엄마가4.16엄마에게 현수막으로 ‘당신 원통함을 내가 아오 힘내소. 쓰러지지마시오’라고했습니다. 다음에는 전남대학교병원 이라는곳은 상처를 입은 시민과 시민군을 헌신적으로 치료한 병원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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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4: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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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즈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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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복이에떡집에읽고느김점이다여기에주인공은 만복이라는아이다 에는 학교에서 짜증만복이,폭력만복이,이렇게부른 만복이다그데 학교에서애들때리고 하교하는데 만복이에떡집이라는 가게가보였어 내이름과비슷한가게를호기심에들어갔는데 신기한떡들이있어서 주인이없어서떡을몰레집어 가게 밖의로나갔는데 떡이사라셨다한번다시 떡바구니를보았다 다시 그자리에 있었다 만복이는화가났다 속의로 이음식에 장란첬내 근데나가려는데 냄세가너무좋았다 가격이이상했다 아이들우슴9개이렜다 처음에3학년셈이 읽어주었는데 듣다보니까재미있어서 찻아보게되었았다4권까지보았다 여러가지떡집이좋았고 나쁜아이가착한아이로변하는게좋았다 다른떡집도있었는데 특히소원떡집이재미있었다 떡을먹는장면도재미있었다 친구들이싢어하는이유는이유없이만복이가욕하고때리고 그레서이다 그러던만복이가 떡을먹고점점착한아이가되고 장군이가만복이를때렸다 다음책을보니까데린장군이가사연이있었다 태어날데부터 매우불행했다 길가다가새똥을맏거나 집이가난하거나그렜다 지각은밥먹드시하고 근데 요즘해진만복이가수하문제도와줄까말했다 저녀석이싫었는데 그렇게말해서주먹을날렸 만복이는 속마음이들리는떡을먹어서 장군이에속마음을들었더니 이렜다 아네가 피해주고싶지않았는데 피해주었어 주먹이풀렸다 소원떡집이기억의남는다고했지 그주인공은쥐야 떡집에와서 떡배달하면 소원을이룰수있어 인간이될수있어 여러떡을배달했지 결국의인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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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4: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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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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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네를 읽었다. 동물들이랑 사람이랑 같이 타는 장면을 봤는데 사람이랑 같이 타면 줄이 끊어질꺼 같은데 끊어지지 않아서 좀 신기했다. 그리고 나 같으면 동물들이 무서웠을텐데 주인공은 안무서워해서 동물을 좋아하는것 같았다. 재미있었다. 그팀책에서 그네가 흔들거리는 것을 잘 표현했다. 그네를 탔는데 바다까지 들어올만큼 줄이 늘어난걸 볼수 있었다. 그러다가 줄이 끊어졌을때 나오지 못하지만 바다속에서 숨을 오래 참은건 좀 대단하다. 고래 덕분에 바다에서 나왔을때 주인공 표정이 우는 표정이여서 많이 무섭거나 당황한것 같다. 바다친구들이랑 숲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것은 그네를 타면서 알게 된 일이니깐 주인공한테는 그네가 좋아하는것을 알수있다. 나는 그네를 좋아하긴 하지만 키가 커져서 높이 올라가긴 조금 어려워졌다. 궁금한것은 주인공의 부모님은 어디있는지 궁금하고 주인공이 왜 숲에 있게 된지 모르겠다.내용은 어린 아이가 덩쿨속 즉 숲속에서 줄로 만든 그네를 동물 친구들과 타면서 하늘도 가고 바다도 가면서 노는 이야기 이다. 이 책을 처음 봤을땐 무슨 내용인지 몰랐는데 읽다 보니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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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4: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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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머스크(성공에 관한 책읽기,시리즈책,발명의관한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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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위에있는 책을 읽었다. 나는 책을 처음 읽을 때 독서미션때문에 읽었는데 처음에는 재미었을 줄알앗는데 한번 읽어보니 재밌었다. 일론머스크는 어릴때 독서를 많이해 그 나이보다 지식이뒤어나 학교를 다른 애들보다. 학교를 1년일직 들어같는데 뒤져지지도 않고 그게 정말놀랐다. 나도 이제부터 책을 많이 읽을 라고했는데 잘 실천을 못한다. 그래서 쉽게포기했다. 일론머스크는 엑스닷컴이랑 합병을했고 그런데 의견 충돌이 일어나 회사에서 큰 돈을 마음대로 써 머리를 식이려고 회사건물을 나와서 산책하는데 마음대로 일론머스크를 해임해버렸다. "스페이스"라는 기업을 만들었다. 바로 우주선을 만드는 기업이다. 대단한거는 큰 기업서잘리고도 새로운 기업을 만든다는게 대단하고 맨탈이 잘 안흔들리는 것 같다. 나도 대기업을 열어 돈을 많이벌고싶고 부자가 되고싶다. 나는부자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노력을 하면 어는 정도먹고살 정도만 벌면좋겠다. 기업은 단현이 못열겠지만 열심이살아 작은 가게을 한나 열면좋겠다. 지금은 일론머스크가 부자중에 돈이많지만 나중에 나도 부자가되어 아니 부자 1위가 되어 유명인이되고 싶다. 그리고 아까 말하지안는 책내용이 있는데 "스페이스"를 만들고로켓 "팔콘1"이라는 우주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대던어는 날 "테슬라 모터스"에서와서 이야기르나누 나서"스페이스가" 테슬라모터스의투자를 학겠다고 했고 일론머스크는 우주사업에이여 전기자동차까지 신문사업은 떠들석거렸다. 일론머스크는 "팔콘1" 발사했지만 실페했고 곧이여 "팔콘2"라는 우주선을 만들어 쏘아올렸는데 성공을하였다. 나는 그걸보고 노력을하면 원하는 거를 가지지못하지만 비슨한 결과를었을 수있다는 거를알았다. 나는 쉽게포기하지 않고 노력을하며 살아가야 겠다는 것을 알아두며 포기하지말고 퐈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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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4: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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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책 30분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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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관에서 죽이고 싶은 아이를 읽었다.이 책은 주인공들이 잘 지내다가 친구중 1명이 죽고 친하게 지내던 아이가 의심을 받고 사건의 진실을 풀어가는 이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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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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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집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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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날개를 그린 아이를 읽었다. 김용섭 동시, 김천정 그림인.. 첫 번째 시는 '보슬비'였다. 하늘이 실뿌리를 내리고 있다. 풀씨까지 이어지는 여리디야린 실뿌리. 라고 써 있다. 그 다음 시는 '물뿌리개 하늘'이다. 봄비오는 하늘은 물뿌리개지. 땅 속의 씨앗만큼 꼭 그 수만큼 갖가지 씨앗만큼 꼭 그 크기만큼 뚫린 물구멍 고른 물구멍. 이다. 내용에서 비유를 너무 적절하게 한 것 같다. 다음은 '종달새 1~2'이다. 비 비비비 비비비비비비비 비비비비비비비비비 하늘에도 빗소리 들에도 빗소리. 빗방울은 없는데 온종일 빗소리. 보리밭이 하늘로 거는 전화. 비비비 비뱃종 '이제 봄입니다.' 하늘이 보리밭에 치는 전보. 비뱃종 비비비 '정말 봄이군요.' 이다. 의외로 내용이 길어 놀랐고, 종달새 소리를 비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다. '해바라기' 보채지 않아도 해님은 알아요. 스타카토로 여물어가는 씨앗마다 알알이 꿈조각 심어 주고 해종일 온음표 위로 노을이 어루만지며 비껴가고 있어요. 해님만이 알고 있는 해바라기의 꿈 해바라기만 알고 있는 해님의 크낙한 사랑. 해바라기에 대해 시를 쓰니 해가 잘 표현되었다. 이번부터는 읽을때 기억에 남았던 시들을 말해보겠다. '눈' 아득히 하늘나라 안개꽃이 다발로 묶을수도 없을 만큼 많은 안개꽃이 안겨옵니다. 안겨옵니다.&nbsp; '첫눈' 처음 보아도 낯설지 않은 얼굴. 오랫동안 잊고 있던 그리운 생각처럼 빈 강을 지나 빈 들을 가로질러 우리들 가슴 속에 디딤돌을 놓으며 설레임으로 설레임으로 찾아오는 처음 보아도 낯익은 얼굴. 이렇게 2개가 떠오른다. 소개한 시 말고도 시가 100개 넘게 있다. 이책은 강추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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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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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도서관에 가서 30분간 책을 읽었다 + 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을 읽었다 + 시리즈가 있는 책을 읽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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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 35분에 읽기 시작해서 2시 5분에 딱 그쳤다. 내멋대로 행운뽑기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책은 시리즈도 있다. 그리고 주인공이 초등 학생이라서 이책을 선택해서 읽었다. 일단은 도서관에서 세진이와 보현이랑 같이가서 30분간 읽었다. 그리고 내용은 일단 60몇장?? 읽었다. 안에 주인공의 이름은 ’장준우‘이라는 초등학생이다. 그리고 친구들인 상윤이와 태호라는 애와 함께 보드게임을 한다. 근데 주인공인 준우가 계속 져서 딱밤을 맞는다. 그리고 학원을 가러 학원차를 타러 가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려는데 몇초가 남지 않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건너고 있었다. 그래서 빨리 갈려는데 횡단보도 주위에도 못가고 신발끈이 풀려있어 넘어졌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준우의 친구들이 있었다. 준우는 아픈것보다는 창피해서 일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학원차는 벌써 떠난뒤였다. 그러고 보니 준우는 오늘 아침부터 운이 없었다. 학교를 가는데 준비물을 안챙겨서 집에 다녀오느라고 지각을 해버려서 오늘 준우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이 나왔지만 꼴지로 밥을 받았고, 청소까지 걸려버려서 청소하느라 늦은것이다. 그리고, 이제 집에 갈라는데 엘리베이터에 ’승강기 고장으로 점검중!‘ 이라 써져 있었다. 준우네 집은 13층이라서 준우는 짜증이 팍 났다. 결국에는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8층까지 갔을때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께 오늘 얼마나 최악인지 다 말해드렸다. 할아버지는 얘기를 다 듣고 할아버지는 엘리베이터로 가는게 운동도 되고 오히려 좋다 하셨다. 그러고선 같이 계단을 가위바위보로 올라가시자 하셨다. 진 사람이 다리 주물러 주기! 준우는 고민했지만 오늘 하루종일 운 이 나빴으니 이번에는 운이 좋을 확률이 더 높을 거라 하셨다. 그래서 솔깃해진 준우가 하기로 했는데 할아버지께서는 보, 준우는 가위를 내 버렸다. 준우는 절망 해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 준비물인 실로폰을 깜박한 준우는 ’혹시나 사물함에 처박혀 있지 않을까??‘ 하고 뒤져봤는데 없었다. 그런데 맨 구석에 무언가 있었다. 봐보니까 무슨 복주머니가 있었다. 그 주머니를 뒤져보니 주사위 2개, 종이 쪼가리 3개가 있었다. 읽어보니까 종이에는 ’주사위를 굴려보세요!‘’주사위가 같은 숫자가 나온다면!‘’ 행운을 드립니다!‘ 라 써져있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준우는 급한대로 던졌는데 두개다 1개의 점이 나왔는데 그때 빛이 반짝!나왔다 사라졌다. 자리에 앉았는데 선생님이 무슨 전화를 받으시더니 곤란한 얼굴로 ’여러분, 실로폰 검사는 다음번에 한다고 하셨다. 덕분에 혼나지도 않았다. 그땐 준우가 우연이겠지 라며 생각 하였다. 하지만 준우는 다음에 ‘주사위 굴려봐서 나쁠것도 없지’라며 굴렸는데 정말로 행운이 찾아왔다. 그뒤로 진짜라고 믿게됐다. 그렇게 시험 100점 맞는것도 해서 이루어지고, 부모님께서 약속했던 최신형 휴대폰도 못 사주셔서 복권이 당첨 되는것도 주사위를 굴려서 되게했다. 내가 읽은 내용은 여기까지다.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게 되어서 약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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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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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관에서 30분동안 책읽기(푸른사자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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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도서관에서 소리가 나긴했지만 조용해서 책읽기 좋고 집중이 잘 되어서 나는 푸른사자 외니니 4를 읽었다 .독서퀴즈대회에 출전된 책이기도하고 도서관에서 읽기좋기때문이다.코뿔소 파투는 새로사귄친구 가둥를 만나서 엄마가 인간들이 만든 번개(총알)에맞아위험하다고 했지만&nbsp; 엄마몰래 여행을 갔다.가둥가는 큰강에서 여기는 거의다왔다고 했지만 너무멀었다 .파투는 여행중 지쳐서 엄마가보고싶었지만 이미 이틀이지나서 다시돌아가기힘들었다. 여행도중 파투는 회색엉덩이를 보았다. 회색엉덩이가 너무반가운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코뿔소인줄알고 달려갔지만 코끼를 할머니 쿰베를 만났다. 쿰베는 엄마가 인간에 총에맞아쓰러졌을줄도 모른다고 했고 파투는 불길한 생각이 들었다.쿰베할머니가 곁에 함께있자고 말했지만 파투는 엄마가 걱정되어서 아침이되어서 엄마가있는 곳으로 엄마를 찾으러 떠났다. 쿰베할머니는 다른 코끼리들에게 파투소식을 알려주고 모르는 길이 생기면 다른 코끼리가 말해준다고했다.그러다가 하이애나 무리를 만나고하이애나 왕과 공주는 파투를 잡아먹고싶었다.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했지만 30분이지나서 책을 끝까지 다 못읽었다.그래도 조금이라도 읽어서 뿌듯했다.아기코끼리 파투가 엄마을 다시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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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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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사책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198195</link>
         <description><![CDATA[<div>설민석의 한국사를 읽었다 그냥 이첵이 눈에 띄길레 읽었다 여기서 단군왕검,세종대왕,신사임당,이순신,안중근을 배웠다 단군완검은 우리나라의 최초로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그리고 단군왕검은 단군왕검 신화에도 나온다 단군왕검은 홍익인간 이라는 법을 만들었다 그리고 단군이 태어나기전, 곰과 호랑이가 와서 사람이 돼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환웅이 숙과 마늘을 100일동안 햇빛이 닿지 안는 동굴에서 먹으면 사람이 됄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호랑이는 금방 포기하고 곰은 참고 견디다가 '웅녀'라는 여자 인간이 돼었다 환웅은 그런 웅녀와 결혼하고 낳은 아들이 바로 '단군왕검' 입니다 세종대왕조선의 4번째 왕이고 세종대왕은 한글 즉,훈민정음 을만든 왕이다 훈민정음은 백성들이 글을 읽지못해 그걸 안타깝게본 세종대왕이 그 문제를 해결하고 만는 글이 바로 훈민정음이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때 수 많은 책을 읽으셔 점점 시력을 잃으셨습니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고기를 많이 드십니다신사임당은 닭이 씨앗을 햇갈릴 정도로 그림을 무척 잘그리 십니다 그리고 다른아이들에게 그림 그리는 것을 가르칩니다 이순신은 임진 왜란때 거북선을 만들고 왜놈들을 무찔렀다 그리고 이순신이 죽을때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시고 돌아가셨다 그리고 거북선은 이순신이 꿈에서 본 거북이를 모티브한 배이다 거분선은 배위에 가시가 있고 배 앞쪽에 용같은 머리가 있다  안중근은 히로부미를 초으로 쏴죽인 사람이다 안중근은 왜 히로부미를 쏴서 죽였냐면 재판을 통해 일본의 만행을 전세계에 알리고 싶었다 그리고 감옥 에서 어머니의 편지를 받아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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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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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3,이현 작가님! 댓글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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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른사자 와니니 세번째 책에서 말라이카는 잠보와 음란한 짓을 하러가고 와니니도 그켬하던 바라바라와 사랑을 나누었다 또 4에선 기대하던 말라이카와 잠보에 애기가 태어난다 또 말라이카와 와니니도 마디바에 무리였던터라 무리에서 쫓겨나지 않았다면 그 아이도 여전히 마디바에 아이일거지만 둘은 이미 와니니 무리인데다&nbsp; 검은땅에서 태어난 아이들이다 이 아이들은 와니니 무리에 첫아이인것이다&nbsp; 아직 와니니 4를 다 읽지 못해 와니니에 아이에 대한건 잘 모른다 아이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있을지 또 모르겠다 하지만 와니니 무리에는 예쁜아가가 많아졌다 아직 위에서 말했다 시피 와니니 4도 다 안읽어 나펜데가&nbsp;<br>무리에서 쫓겨났는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아는 말라이카에 아이는 아산테.콴자.아우테도 멋지게 자랄것 같다 와니니무리는 수사자들을 차별안하고 똑같<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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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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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한 일등(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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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글이 길지 않아&nbsp; 어린 아이들도 읽을수 있고 재미있는 책이었다&nbsp; 진호는 공부를 일등하기 위해&nbsp; 학교와 학원을 바퀴 돌&nbsp; 듯하고&nbsp; 공부를 하기 위해 꾀병을 부려&nbsp; 청소를 빼먹고 공부을 했어요.그러던 아이들은 진호를 안좋아했어요.진호는 형민이랑 말다툼 하여 시험&nbsp; 점수로 하여 내기를 했다 그런데 형민이가 시험 점수가 높아&nbsp; 진호는&nbsp; 몰래 답을 고쳐 괜찮은&nbsp; 점수가 나왔다.그래서 그걸 본 아이들은&nbsp; 소문이&nbsp; 났고&nbsp; 진호는 혼자가 되었다.선생님이 그 소문을 들어 진호 형민&nbsp; 태수를 부르셨다.그리고&nbsp; 진호에게 벌을 주셨다 그 아이들이랑 전교&nbsp; 학예회&nbsp; 작품을 만드는 숙제를 주셨다.그리고&nbsp; 진호에 벌인 전교 학예회 벌은 아이들과 함께 노봇을 만들었는데 그 로봇에 이름은 태권브이라는 로봇이되었고 이 태권브이는 미영이 엄마 께서 스케치를 해주셔서&nbsp; 그대로 태권브이가 차근차근 아이들에 손에서 만들어져서&nbsp; 완성이 되었고 태권브이는 쓰레기로 만들어진 로봇이었지만 다시 스케치를&nbsp; 하여 더 멋있고 근사진 태권브이가 되었고 그 아이들에게는 아주 완벽한 로봇이었고이제&nbsp; 로봇으로 다른 반과 경기를 하였는데 우리반4-1반이겨는데 열심히 만든 태권브이가 부서지고 말아졌지만&nbsp; 다시 만들어 결승전을 하여 이기지&nbsp; 않아지만&nbsp; 즐겁게 말들어서 그 아이들도 모두 다 1등이라고&nbsp; 생각했고 1등이&nbsp; 아니더라도 모두 노력만 하면 우리 모두가 1등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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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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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도서관에서 30분간 책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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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시 10분까지 읽어보았다 평소에는 가지않았던 도서관에가서 좋았고 조용하게 책을 읽을수있어서 좋았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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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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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223550</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 아주 센 모기약이 발견된다면?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모기 싫어 섬에서 모기들에게 아주아주 센 모기약을 뿌려서 모기들이 힘들게 했지만 모기를 잔뜩 먹을 생각에 신이 난 도마뱀이 모기들을 먹고 다음날엔 고양이들이 도마뱀을 먹고 그랬더니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모기약을 먹은 모기와 모기약을 먹은 모기를 먹은 도마뱀과 모기약을 먹은 모기를 먹은 도마뱀을 먹은 고양이까지 죽인 것이다 그래서 쥐가 모기 싫어 섬을 점령하고 마을주민들을 괴롭히는데.. 이때 똑똑한 나라에 사는 사람이 고양이를 풀어줘서 쥐들이 잡혔고 이제는 모기들이 와도 모기 싫어 주민들은 모기들에게 아주아주 센 모기약을 뿌리지 않는다. 이 그림책에서는 모기가 싫어도 모기 하나를 멸종시키면 먹이사슬이 파괴되어서 결국 우리 인간도 해칠 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았다. 난 이 책을 처음엔 1학년때 읽었지만 그림이 인상 깊어서 다시 읽어보니 기억이 잘 나지 않았던 부분도 떠오르게 되었고 옛날에 기억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 또 오랜만에 읽어서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5학년이 되어서 그림책을 읽을 일은 거의 없어서 이런 책을 읽지 못했는데 그림책의 창의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엽쌤스쿨 학급 문고에서도 많이는 아니더라도 이론류에 책들도 조금씩 있었으면 좋겠다. 학교에서 힘들게 공부하고 책 읽고 하다 보면 감동적인 책도 좋지만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사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선생님이 안 사주실지도.. 하지만 난 나중에 엽전을 많이 벌어서 이 책을 꼭 사고 말 것이다! 저 책이 1학년때부터 끌렸다는 것은 1학년때도 모기모기 대마왕일수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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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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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에 관한 책 읽기(내일은 발명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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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습만화는 재미있다. 언제나 읽게 된다. 그중에서 난 삼국지를 가장 좋아한다. 하지만 어떨때는 도움이 되기도 한다. 한국 B팀은 모기 되돌리기 기구를 의는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탈리아팀이 이걸 몰래 엿들어서 자기 팀에도 적용했다. 심사 당일, 이탈리아 팀의 발표 차례가 되자 이름을 발표했다. 그런데 한국 B팀은 자기네랑 이름과 발명품의 원리가 똑같아서 놀랐다. 그리고 체험팀은 독일팀이 되었다. 독일은 물리고 나서 발명품을 시험해 보았더니 괜찮아 졌다. 다음은 한국팀이다. 사람들은 똑같은 것이 나온 것에 신기해 했고, 이탈리아 팀이 체험하고 나서도 나아지지 않았다. 심사를 끝낸순간! 이탈리아팀의 진실이 밝혀졌다. 나머지 내용이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보도록! 그리고 이탈리아팀은 정말 나쁘다. 남의 것을&nbsp; 배끼는 행위는 규칙 위반이기 때문이다.&nbsp; 그런데 그런 행동을 밥먹듯이 해대고 있으니 정말 저런팀,아니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면 않된다.&nbsp; 그런데 나는 아무리 이 책에 나오는 애들이 가짜(가상)존재라고 하지만, 그래도 부럽다. 저렇게 발명 아이디어가 바로바로 떠오르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리 떠올릴려고 하는데도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데 말이다. 항상 그런 부분이 부러웠다. 나도 제발 그렇게 떠올랐으면... 언제나 만화는 재미있다. 항상 이런책(?)을 많이 읽을것이다. 무조건. 않 그러면 나는 정말 기절 할 것이다.&nbsp;이어서! 하지만 이탈리아 팀은 이겼다고 자만하는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이탈리아 팀이 일부러 사용해서는 안되는 연고를 사용한것이 들통났다. 그러자 많은이들의 비난을 받는데 이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는데 모기물린 자국이 사라져 있었다. 그걸로 한국 B팀은 가산점을 받고, 이탈리아는 감점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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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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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화 떡이 피었져(그림책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2324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미션을 하기위해 그림책을 읽었다.미션을 하기위해 그림책을읽는 것같다. 나는&nbsp; 그림책보다. 소설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책에 는 떡들이 무궁화 꽂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을 한다 떡들은 시루떡,가래떡,꿀떡,쑥떡, 인절미,망개떡,무지개떡,개피떡,화전 콩설기,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게임을했다.술레는 무지개떡 이다. 무지개떡은 술레가되서 투덜투덜 거렸어요. 무지개떡은 출발선에 있는 친구들을 흘겨 보았다.술레가 뒤돌아 눈을 가리고 있는 동안 친구들이 아주재빠르고 조용하게 움직였어요. 그러나 출발선을 넘자마자 시루떡이 팥고물을 후두두두두둑 떨어트려 써요 술레는 웃으면서 시루떡을 불렀어요.오우야 안되 이번에는 가래떡이 너무 서두르다가 그만휘청휘청 가래떡 너도와 이번에는 잘버텨어요 그때 긴장한 개피떡이 방귀를 뿡뿡웅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개피떡이 움직였어 나와 꿀떡 과 망개떡 이다 움직였어요. 인절미 가 팔을 딱끊었어요. 그러나 화전은 넘어져 무지개떡 에개 넘어졌다 나는 독서미션을 하기위해 그림책을 읽었다. 거의 강제로 그림책을읽는 것같다. 나는&nbsp; 그림책보다. 소설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책에 는 떡들이 무궁화 꽂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을 한다 떡들은 시루떡,가래떡,꿀떡,쑥떡, 인절미,망개떡,무지개떡,개피떡,화전 콩설기,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게임을했다.술레는 무지개떡 이다. 무지개떡은 술레가되서 투덜투덜 거렸어요. 무지개떡은 출발선에 있는 친구들을 흘겨 보았다.술레가 뒤돌아 눈을 가리고 있는 동안 친구들이 아주재빠르고 조용하게 움직였어요. 그러나 출발선을 넘자마자 시루떡이 팥고물을 후두두두두둑 떨어트려 써요 술레는 웃으면서 시루떡을 불렀어요.오우야 안되 이번에는 가래떡이 너무 서두르다가 그만휘청휘청 가래떡 너도와 이번에는 잘버텨어요 그때 긴장한 개피떡이 방귀를 뿡우뿌우 개피떡이 움직였어 나와 꿀떡 과 망개떡 이다 움직였어요. 인절미 가 팔을 딱끊었어요. 그러나 화전은 넘어져 무지개떡 에개 넘어졌다. 나도 친구들이 &nbsp;같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해본적이 있다. 무지개떡은 술레가되서 투덜투덜 하는 장면이  이해가 안간다.내생각인데 나는 술레가되는 것도 재미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일부러 술레가 되고싶은 마음을 가지고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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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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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집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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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시집을 읽었다.그 시집에서는 여러가지 시가 나왔다.1,보슬비 비가오는 시이다.2,물뿌리개 봄비가 내리는 것으로 표현 하였다.3종달새 비소리를 듣는 새이야기다.4조달새2 비가 내리지 않아 기뻐하는 이야기이다.5해바라기 말 그대로 해 바라기 이야기이다.6은하수를 보면 겦은 밤에 대한 이야기 이다.7가을 하늘 코스모스가 피는 이야기 이다.8가을 밤 귀뚜라미가 우는 소리로 만든 시이다.9눈 안개꽃이 활짝피는 이야기이다.10.첫눈 설레는 마음을 담은 시이다.11.우리교실은 아이들의 꿈에 대한 시이다.12.우리학교는&nbsp; 밀물과 썰물에 대한 이야기이다.12.날개를 그린 아<br>이&nbsp; 시가 조금 긴데..&nbsp;암튼 용기에 대한 글이다.14.오후5시 벽시계를 기다리고있는 하루에 대한 시이다.15.노을 노을이 이렇게 피는구나!라는 시이다.16.가을길 나란히 친구와 학교가는 모습을 담은 시이다.17.별 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가져다 쓴 이야기이다.18.할머니 할머니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이다.19.자연스러운 일 강물의 이동에 대한 시이다.20.산1 산이 우리처럼 즐겁게 산다는 걸 표현으로 넣은 시이다.21.산2 산에 조용히 비치는 달빛의 이야기가 담긴 시이다.22.산3 솔솔 불어오는 바람소리를 담은 시이다.23.산4 산을 색으로 빚데이는 이야기이다.여기서 잠깐!느낀점 쓰기!계속해서 줄거리를 쓰면서 느낀건데...산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거 아님?! 계속! 24.꽃밭에서 국화꽃을 보고있는 한 아이의 마음이 담겨있는 시이다.25.밤바다 밤바다를 보고 소중함을 느낀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시이다.26.밤바다2 예쁜 달이 밤바다를 보고 쓴 시이다.27.달밤 동산에서 달이 비추면서 한 아이가 나타나는 스토리 같은 시이다.28.바닷가에서 꽃게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다.29.산마루에서 산마루를 보면서 그리워 하는 이야기인 시이다.30.옥수수 밭 옥수수 밭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동물들을 빚대어 쓴 이야기 시이다. 여기서 "날개를 그린 아이라는 &lt;시&gt;줄거리를 맞치겠습니다.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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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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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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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위인전 읽기, 시리즈가 있는 책 읽기 ) 김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243764</link>
         <description><![CDATA[<div>김대중님은 1924년 1월 6일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하의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김대중님의 아버지는 정말 정이 많고 자상하셨습니다. 어느날 김대중님과 친구들은 엿장수를 발견합니다. 엿장수는 잠들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아이들은 살고있는 섬에서 볼 수 없는 물건에 마음을 뺏겼습니다. 김대중 친구들은 결국 물건을 훔치고 맙니다. 김대중은 안 훔치려고 했지만 아버지의 담뱃대는 오래되고 낡았어서 아버지를 생각해서 결국 담뱃대를 훔치고 맙니다.엄마께 걸리고... 김대중은 엄마께 매를 맞았습니다. <mark>아버지를 생각해서 훔쳐온거여서 착하구나 하기도 했고 안 좋은 결정이다 고도 생각했습니다.</mark> 김대중은 9살 때 서당에서 한학을 배웠습니다.&nbsp; 그리고 김대중이 12살 때는 목포로 이사를 가며 목포 제일 보통학교로 전학 했습니다. 김대중은 21세 때 차용애라는 분과 결혼합니다. 9년 뒤인 30세 때 김대중은 3대 민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목포에 출마해 떨어졌습니다. 김대중이 35세 때 제4대 민의원 선출을 위한 강원도 인제 재선거에서 낙선 합니다. 하지만.. 김대중 부인인 차용애가 병으로 사망합니다. 김대중은 성공도 해보고 도쿄에서 납치되어 129시간 만에 돌아 오기도 하시고 실패도 하시고 감옥도 가시고.. 시형선고도 당해보셨지만 결국 73세 나이로 15대 대통령으로 성공 하셨습니다. 2월 25일 74세 나이로 대통령에 취임 하셨습니다. 76세 때 는 6월 13일, 평양에서 남북 정상 회담을 개최 하셨습니다. 12월 10일 김대중 님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은 2009년 8월 18일 85세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사람들은 김대중님을 추모하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김대중님은 지금보아도 멋지시고 대단하신 위인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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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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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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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에 관한 책읽기,부모님께 추천받은 책읽기(헬렌 켈러 자서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60704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저번에 차에서 아버지께 추천할만한 책이있나 여쭤봐 읽게된책이고 책은 도서관에 있는게아닌 직접 산 책이다.이책은 헬렌 켈러라는 시각,청각장애가 있는 사람이 어떤한 선생님을 만나,성공하는 책이다.이책은 우리 학교 교과서에도 나왔던 이야기다.이책을 읽었을때 아버지가 무엇때문에 추천하여주셨는지 알았다.이책을 읽으면 뭔가 나도 할수있다라는 느낌이 든다.다른 시각,청각장애와 다른 장애가 있으신 사람들도 "나도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사람들도 이 자소서를 보며서"나도 할수있어!"라는 생각을가지며 살아갔으면 좋겠다.또이책은 사람을 잘만나서 그런점도 크다.이래서 사람을 잘만나야한다. 왜냐하면 이"헬렌 켈러 자소서에서"나왔던것과 같이 만약 헬렌아주머니가 그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였다면,자신을 사랑해주시는 가족을 마나지못하였다면 지금의 헬렌은 장애을 극복하고 성공한 위대한 사람이아닌 그냥 하찮은 장애인에 불과했지않았을까 하고 생각된다.처음 교과서에 나왔을땐 처음부터 잘나서 청각장애와 시각장애가 있어도 말도잘듯고 착할줄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라웠다.무슨말이냐면,헬렌은 어릴때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기전에는 자신의 뜻대로 어떤상황이 흘러가지않으면 바닥에 드러누워 자신의 분이 풀릴때까지 화내고짜증내고 때썼던 사실을 알고나니 되게 사람은 내 생각처럼 행동하지않을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물론 이런생각만하진않았고 그녀의 업적과 능력이 뛰어난 것을 보고놀라웠었기도하다.이책은 생각보다 유익하고 재미있었다.이 책은 저번에 차에서 아버지께 추천할만한 책이있나 여쭤봐 읽게된책이고 책은 도서관에 있는게아닌 직접 산 책이다.이책은 헬렌 켈러라는 시각,청각장애가 있는 사람이 어떤한 선생님을 만나,성공하는 책이다.이책은 우리 학교 교과서에도 나왔던 이야기다.이책을 읽었을때 아버지가 무엇때문에 추천하여주셨는지 알았다.이책을 읽으면 뭔가 나도 할수있다라는 느낌이 든다.다른 시각,청각장애와 다른 장애가 있으신 사람들도 "나도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사람들도 이 자소서를 보며서"나도 할수있어!"라는 생각을가지며 살아갔으면 좋겠다.또이책은 사람을 잘만나서 그런점도 크다.이래서 사람을 잘만나야한다. 왜냐하면 이"헬렌 켈러 자소서에서"나왔던것과 같이 만약 헬렌아주머니가 그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였다면,자신을 사랑해주시는 가족을 마나지못하였다면 지금의 헬렌은 장애을 극복하고 성공한 위대한 사람이아닌 그냥 하찮은 장애인에 불과했지않았을까 하고 생각된다.처음 교과서에 나왔을땐 처음부터 잘나서 청각장애와 시각장애가 있어도 말도잘듯고 착할줄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라웠다.무슨말이냐면,헬렌은 어릴때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기전에는 자신의 뜻대로 어떤상황이 흘러가지않으면 바닥에 드러누워 자신의 분이 풀릴때까지 화내고짜증내고 때썼던 사실을 알고나니 되게 사람은 내 생각처럼 행동하지않을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물론 이런생각만하진않았고 그녀의 업적과 능력이 뛰어난 것을 보고놀라웠었기도하다.이책은 생각보다 유익하고 재미있었다.다음에 또봐야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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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0:4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607040</guid>
      </item>
      <item>
         <title>창문을 닦다.(초등학생 이주인공인책 엄마한테 추천받은책 )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6915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이책을엄마한테 추천을 받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재미없어보이지는 안았다. 표지가 재미있어 보였기 도하였다. 나는 반전이 있어서 당황스럽다. 이제부터 그이야기를 들려부겠다. 빌리라는 초등학생 은 열심가게를 부활 시키고 싶어 한다. 열심가게는 과자가게라고 빌리는 부모님이 그사실을 가르쳐주었다. 빌리에 꿈은 열심가게를 화려하게 부활 시키는 게 꿈이고 유일한 목표 이다. 빌리는그런 생가을 가지고 열심가게를 팔고있습니다.다음날 열심가게는 없어지고 사창삼사(사다리가 필요 없는 창문닦이 삼총사 줄여서)이다.이다 빌리는 그앞에 서있어 있다. 빌리는 당황했다.갑자기 기린,원숭이,펠린컨 이나왔다. 빌리는 멍하니쳐다보았다. 빌리는 동물들 에 말을 들어주었습니다.동물들에 최대 걱정은 먹을것 이었다.기린은 아주매우 비싼 딸랑딸랑 분홍보라 꽃이 음식 이고 원숭이 는 견과류호두이다.그러나 최대의 문제가 있었다. 가게를 사느라 돈이없는 것이다.그순간 햄프셔 곤작에게 편지한편을 받았다.창문을딱아 달라는 편지를 받았다.그래서창문딱이 삼총사가 출발을 했다.빌리는 그집이 어디있는 지 가르켜주고 같이 들어가 주었다. 나는빌리가 착하다.생각한다. 동물들을 위해 길도 가르켜주어줘 같이들어가주어 마음이든든 한것을 느낄수 있다. 빌리는 멋진 초등학생이양그집에 도착햇을때 햄프셔 공작님은 열매를 따고 있었다. 그때 펠린컨과 빌리과 열매를 햄프셔 공작님이 열매따는 걸조와주러 왔다.공작님 은 깜짝 놀라 버렸다. 펠린컨과 초등학생이 자기에 열매를 훔쳐가려고 하는줄 알았다.그래서 햄프셔 공작은 총으로 쏘와 죽일려고했다.그러자 펠린컨이 내려와 빌리가 열매따는 것을 도와준것 이라고 설명을 들었다. 창문딱이 삼총사라고 소개를 했다. 펠린컨이 빌리는 메니저라고 했다.거기에 있는 창문을 딱고 있었다.그러나 3층창문에 도둑이 든걸 보았다.아내방에 도둑이 든것이다.펠린컨이 3층 창문을 들어가 자기 입에 도둑을 갇어노았다.그러나 도둑은 총질을 탕 !쏘리가 나자 펠린컨은 360도머리르 돌렸다.그러자 경찰이 왔다. 경찰서에서 도둑을 잡아갔다.그러자 햄프셔 공작이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다.기린은열매를 먹게 해달라 하고 원숭이는견과루 펠린컨은 연어 였다. 빌리는&nbsp; 열심가게를 부활시키고 싶다.했다.열심가게는&nbsp; 아주훌룡한&nbsp; 과자 가게로 새로운 변신을 했다. 창문닦이 삼총사는 햄프셔 공작님에 집에 살고&nbsp; 싶어한다.나는왜 사다리가 왜 없어 왜?라는 생각을 했다.그러나 기린이 사다리라는 걸알자 아그렀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빌리는 부럽다. 임시 매니저 역할을 했을뿐 그러나 햄프셔 공작님 이 소원을 들어 주어서 황당하기도 했다. 나도창문을 닦아주면 소원을 들어 줄까라는 생각을 했다.나라면 과자 가게 말고 돈을 달라 할거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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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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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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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동생에게. 역사책을 읽어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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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한테 이해가 잘되게 읽어주었고 얘가 중간에<br>도망가긴 했지만^^다시 잡아서 즐겁게 읽어주었습니다. 동생이 만족한것 같아 너무 기쁘네요 &gt;&lt;<br>역사책을 읽어주면서 저도 역사공부가 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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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2: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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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에게 똘배네 도라지 꽃밭을 1시간 읽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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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에게 똘배네 도라지 꽃밭을 (원래 30분)1시간 읽어주었다 여전히 약간에. 반항은 있었지만 잘 잡아서 읽어주었습니다 동생과 함께하는 책읽기는 힘들지만 숙제를 마친것 같아 뿌듯하네요! 사진은 아부지가 찍어주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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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2: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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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에게 책 30분 동안 읽어드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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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에게 책을 읽어주니 재미있었고 뿌듯했다(사진은 아버지가 찍어주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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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2: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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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에 대한 책읽기 (지렁이똥을 훔쳐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813467</link>
         <description><![CDATA[<div>지렁이를 싫어하는 세린이는 하늘이가 던진 지렁이가 발등에 올라가 깜짝놀랐다.그러다 하늘이를 쫒아 어느 농장으로 도착하게되었다.농장의 할아버지가 화를내면서 세린이의 신발주머니안을 들어다보다 도서관에서 예약까지해서 빌린 미생물 탐정과 곰팡이 도난사건 이라는 책을 발견하게되었다.세린이가 책을 돌려달라고하자 할아버지는 3가지 임무를 해야지 책을 돌려준다고하셨다.첫번째임무는 지렁이 기르기였고 두번째임무는 지렁이가 싼똥으로 식물기르기이고 세번째임무는 지렁이일지쓰기였다.우선 지렁이100마리를 분양받았고 세린이는 상자에 흙을 담아 지렁이를 넣었다.상장안에 100마리의 지렁이가 꿈틀거린다고생각하니 나는 조먹금징그러운 생각이 들었다.할아버지는 지렁이위에 흙을덮고 물을 뿌려준후 가만히놔둔뒤 먹이는 3~4일후부터 주면된다고하셨다.지렁이먹이는 과일껍찔,나뭇잎 음식찌꺼기같은것을 먹는다고했다. 음식을 먹고싼똥을 분변토라고한다는 사실을 나는 알게되었다.하늘이는 분변토로 심었고 세린이는 맨땅에 감자를 심었다.처음에는 세린이의 감자싹이 자라났고 하늘이 감자싹은 감자조각을 거꾸로 심은탓에 자라나지못하고있었다.세린이는&nbsp; 할아버지가 모아둔 분변토를 훔쳐서 자기감자에게뿌렸다.나는 여기서 제목의 의미를 알수있었다.분변토덕분에 하늘이의 감자가 세린이보다 더 잘 자랐다.하늘이가 친구들에게 같 지이렁이를&nbsp; 부탁했고 세린이의 친구 희주도 같이기르겠다고 하였다.이제 세린이는 지렁이를 예전처럼 미워하지는 않았다.<br>이책을 읽고 지렁이는 꼬리를 자르면 새로운 꼬리가 다시 자라난다는것을 알게되었다.자연의 소중한 친구가 지렁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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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3: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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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게 눈의 여왕 이라는 책을 읽어줬다.(가족에게 책 읽어주기,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39546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빠에게 눈에여왕 이라는 책을 읽어주었다. 아빠에게 책을 읽어주는건 처음인데 내가 책을 읽어주니 뿌듯했다. 아빠도 재미있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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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4: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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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도서관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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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금 작은 도서관이긴 하지만 그래도 심화 과학뒤집기를 빌려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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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7: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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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서점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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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사고 싶은 책을 사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2권을 못사서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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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7: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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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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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소설 읽기, 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 읽기(스무고개 탐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5206563</link>
         <description><![CDATA[<div>스무고개탐정 2편은 1편과 이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mark>3편과 이어져서</mark>&nbsp; 왠지 3편이 기대된다.<br> 어느 날, 명규는 자기가 돌봐주던 고양이들이 한마리씩 사라져서 슬퍼하고 있는데, 어떤 친구가 문양이가 훔쳐갔다고 말해줬다. 그래서 명규는 문양이를 불러와 멱살을 잡고 "너 내고양이 훔쳤지" 라고 말하며 때렸다. 하지만 문양이는 고양이를 죽이지도 훔치지도 않았다. 그래서 아니라고 말하니 외려 더 때렸다. 그때 스무고개 탐정이 와서 말려서 끝났다. 그래서 문양이는 영문도 모르고 다쳤다.<br> 이 싸움에서 문양이가 미행을 하기는 했지만, 명규가 말하는 것처럼 훔치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누군가가 문양이를 노리고 저지른 범행일수도 있다. 고양이를 죽이거나 훔치고, 다른학교 친구에게 문양이가 했다고 소문을 내게 하는 것이다.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제대로 사건을 해결할 것이다.&nbsp;<br> 명규는 아무리 자기가 애지중지하는 고양이들을 잃었지만 이렇게까지 문양이에게 복수하는건 못된것 같다. 아무리 문양이가 범인이 아니거나, 친구가 소문을 잘못 듣고 말한 것일 수도 있는데 말이다. 그러니 이렇게 하는것도 옳지 않다.&nbsp;<br> 이 범행을 한 사람은 스무고개탐정을 노리는 것 일수도 있다. 스무고개 탐정과 문양이가 친하니까 연관이 될 수도&nbsp; 있다는 것을 노린 것이다.&nbsp;<br> 엽떡들은 이런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관련된 소문이라도 그 소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자. 그 친구가 일부로 그런것이 아닐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 얼른 3권까지 빌려서 읽고싶다 2권과 3권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2권 내용이 긴장되는 부분에서 끝나니까 얼른 빌려지기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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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9: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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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날고 싶은 키위(제목에 음식이 들어간 책 읽기, 동물에대한 책 읽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5235755</link>
         <description><![CDATA[<div>날고 싶은 키위라는 책을 읽었다. 키위는 먹는 키위가 아니라 새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처음에는 키위라는 새를 몰라서 '키위가 날고 싶나?'라는 의문이 들어 읽게 되었다. 키위는 하나의 새 종류이며, 깃털과 부리, 다리도 있다. 하지만 이 새는 '날지 못하는 새'이다. 그래서 매일 다른 새 들에게 놀림을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왔다. 키위는 매일, 매주, 매년 똑같은 질문과 같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너는 깃털도 있는데 나처럼 왜 화려한 날개가 없니? "라는 질문과 등등 비난을 받으며 살아왔다. 처음에는 키위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들었는데 다른 새 들에게 놀림을 받으며 살아왔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먹었다. 그리고 미안했다. 내가 키위를 다른 새 들처럼 놀렸다니 말이다. 그래서 키위는 꼭 날아다니는 새와 곤충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해 왔다. 그래서 박쥐는 새에게 조언을 해 준다. 그렇게 날고 싶으면 날 수 있는 배를 만들라고 조언을 해준다. 키위는 그 말을 기억해서 다른 새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진짜 날 수 있는 배를 만들었다. 그때 박쥐가 같이 타서 더 높이, 감당도 안될 만큼 올라갔다. 그만큼 키위는 더 무서워지고 박쥐는 그런 새를 만만하게 본다. "이거 가지고 뭔 새야? 더 올라가야지!" 하며 말이다. 키위는 너무 무서워서 날개도 없는데 그 높은 곳에서 뛰어내렸다. 날수도 없는데 뛰어내린 키위가 정말 용감하고 멋지다고 생각했다. 눈을 떠보니 옆에는 키위와 같이 날수 없는 새들이 키위를 응원했다. 키위는 그런 새들과 같이 날 수 있는 배? 아니, 가벼운 것을 만들었다. 바로 민들레 씨앗이다. 민들레 씨앗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키위는 정말 가벼워서 작을 민들레씨앗, 좀 큰 새들은 큰 민들레씨앗을 타고 천천히 날아다녔다. 민들레씨앗은 우리 시점으로는 행글라이더를 생각하면 된다. 새들이 정말 행복하게 나는 것 같아서 키위는 지금도 날 수 있는 장치를 계속 만들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깐 행글라이더가 생각나는 것 같고 이런 날 수 있는 배를 만든 키위가 정말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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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9: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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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에게 책읽어주기(엄마)- 믿거나 말거나 속담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5389472</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에게 책을 읽어주었다. 내가읽어본 속담에관한책이 재미있었서 엄마에게 읽어주고싶었다.늘 혼자 읽다가 엄마에게 직접읽어주는것도 괜찮은 일인것같았다 .엄마도 즐겁게&nbsp; 들어주었고 다른여러속담도 더 알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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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2:0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5389472</guid>
      </item>
      <item>
         <title>제목에 음식이들어간책읽기(달콤쌉쌀한 설탕의 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5416010</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제목처럼 달콤한 우리가 몰랐던 설탕의 진실에대한 책이였다.사람들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필요한 에너지를 주기때문에 단맛을 좋아한다.배가고플때 음식이 더 맛있고 달게느껴지는것도 우리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기위해서다.단맛은 광합성을 하는 모든녹색식물속에 당분이 들어있다.사람은 포도당이없으면 살수없다.포도당은 핏속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해주기때문이다.그렇다고 설탕을 너무많이먹으면 우리몸에있던 중요한 영양소들이 모두빠져나가 몸이 허약해지기때문이다.나도 솜사탕등 달콤한것들을 무척좋아한다.당뇨병에 걸린사람들은 설탕이 위험할수있다고했다.설탕을 먹으면 당뇨병이 더 심해질수있기때문이다.설탕은 효모에의해 발효가되기때문에 과실주나 빵을 만드는데 사용된다.젓산균이 설탕을 먹고 배출한 물질은 설탕이 아닌다른것으로 변하기때문이다.과학자들은 이를 설탕발효하고 한다.어릴적 설탕물을 많이마시는데 설탕물은 복통에 좋고 술을 많이 마신다음날 효과가 있다고 했다.우리아빠도 술마신다음날 단 아이스크림을 많이먹는것을 보았다.설탕이 알콜의 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때문이다. 딸국질이날때에도 허리를 곱게펴고앉아 물을 마신다음 설탕한티스푼을 혀에올려놓고 천천히 녹여서 먹으면 우리몸에 신경이 강한단맛을 작용하여 딸국질이 멈춘다 .나도 그방법으로 딸국질이 났으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설탕의 원료는 사탕수수, 사탕무,사탕단풍이있다.설탕은 맨.처음 인도에서 생산했다.설탕은 쓴약을 달콤하게 만들어준다.약을 먹을때 설탕을 녹여서먹는것같다.빨래를 삶을때 세제와함께 설탕한스푼을 넣고 삶으면 빨래가 더욱 깨끗해진다.우리엄마에게도 정보를 알려주어야겠다.설탕이 위험한 경우도있는데 마라톤경기를 할때 땀이 많이 흘리기때문에 달리는 중간에 물을 마셔야한다.설탕이든 쥬스나 청량음료를 마시면 갈증이 더 심해진다 .설탕을 많이먹으면 몸에 균형이 깨져서 허약해지고 달고맛있는 설탕이 지나치면 독이된다는것을 알게되었다.나도 설탕을 좋아하지만  이책을 읽고 적당히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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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2: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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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집 읽기+제목에 음식들어 간 책읽기(예의 바른 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8717316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집은 시가 엄청 많아 읽기힘들었지만 재미있고 독특한 시들이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내 기준으로 정한 재미있고 독특한 시 5개를 선정 해보았다. 1번째 생선 양말 이다.&nbsp; 우진이는 축구를 좋아해<br>우진이 양말 침대 밑에서 시간을 먹고 또 먹으면 어느 순간 생선으로 변해 으으,생선 고린내 이 시는 양말 고린내를 생선의 고린내로 표현 하는 것이 특이해서 골라봤다. 2번째 이런 도둑 환영 합니다 이다<br>속상함 두려움 짜증&nbsp; 무서움을 가방 가득 꼭꼭 담아서 가져가세요 보고도 못 본 척 눈감아 줄게요 신고하지도 않을게요 대신, 웃음 하나만 놓고 가세요 이 시는 속상함,두려움,짜증,무서움을 가방에 가득 담아 가라는 말이 재미있었다. 3번째는 엄마가 팔고 싶은&nbsp; 것 이다.<br>언제인지 모르지만 싫어요가 우리아이 몸속으로 들어왔어요 똥으로도 안 나오고 오줌으로도 안 나오고 콧물로도 안 나오고 재채기로도 안 나오고 눈물로도 안 나오고&nbsp; 입으로만 나옵니다 누가 우리 아이 '싫어요'를 사세요 공짜로 드릴게요&nbsp; 덤 으로'안 해요'도 드릴게요<br>이 시에서는 시의 재목부터 시의 끝까지 독특한 내용이 많았다. 내번째는 가방이 이다.<br>띄어쓰기 실수하면 아버지를 가둘 수도 있는 곳<br>이 시를 읽으면서 아버지가 찐짜 가방에 들어갈 수 있는 지 궁금증이 생겼다. 마지막 대망의 5번째는 의자의 발 냄새 이다.<br>우리 집 의자는 시끄러운 발을 가졌어 조용해지라고 엄마가 양말을 신겼어 양말을 신자 풀풀 의자에서 발냄새가 나는 것 같아 식탁 의자가 코를 쥐고 눈살 찌푸리는 내게 말했어 너도 생각 좀 해봐 앉아 보지 못한 채 다리를 네 개씩이나 가지고 제자리걸음만 해야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냄새날 만도 하지&nbsp;<br>이 시를 읽고 의자에서 발 냄새가 난다고 한 부분이 내 취향이고 작가의 생각이 풍부한 것 같다. 이 시를 읽으면서 이 시를 다 쓰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 궁금하다. 그리고&nbsp;이 시들을 읽고 나서 시를 쓰는 게 더 편해지고 시의 재미를 부쳤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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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13: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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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도서관 나들이(이순신도서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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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와함께 이순신도서관에 다녀왔다.그곳에서 나는 무서운 이야기 만화책을 읽었다. 자유롭게  누워서보는 도서관이 편하고 내가 원하는 책을 골라읽을수있어서 좋았다.그리고 영어명작책5권과 오빠책세계사책도5권 대여해보았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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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3 08: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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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서점나들이(가을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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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와 가을서점에갔다.처음가본 서점에는 문제집이 정말 많았고 책도 많았다.그중 반가운책이있었다.바로 로푸른사자와니니1.2.3.4.5번까지있었다.6번이 있으면 구입하려고했지만 아직없었다.난 시집과 수상한놀이터 책을두권을구입했다.그리고 오빠책 설민석한국사책도 구입했다. 오랫만에 서점에가보니책을많이 볼수있었고 궁금한책도 구입해서 기분이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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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3 08: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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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즈가 있는 책읽기+환경 관련 책읽기+학습 만화책 읽기(Why 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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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꼼지와 엄지가 소풍을 갔을 때 꼼지가 아무 데나 쓰레기를&nbsp; 버리는 데 마귀 할멈이 만든 끼끼가 나타나서 꼼지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과 오염된 환경을 다시 오염이 안 된 세상으로 돌리는 방법을 가리쳐준다. 환경의 중요성은 환경이 파괴되면 사람과 동물들이 멸종하기 때문에 환경이 중요하다. 환경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은 환경을 보호해 사람들이 계속 살수있는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오염된 환경을 오염이 안 된 환경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지금 부터라도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분리수거 잘하고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다. 느낀점은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읽어 보고 환경에 관심이 생기고 환영을 지키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가 분리수거를 안한것이 조금 찔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점은 분리수거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거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는 거와 환영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과 오염 된 환경을 계속 사람과 생물들이 살아가고 오염이 안 된 환경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나는 또 사람들이 마실 공기가 없을 만큼 공기가 없어진다면 내가 나중에 마귀 할멈처럼 환경을 지켜주는 끼끼같은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는 환경을 지켜주는 환경미화원이 없으면 지금 쯤 사람들이 산소 마스크를 쓰고 있었겠다 라는 생과과 같이 나는 환경 미화윈이라는 장래희망도 생겼다.나는 이제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쓰레기를 버리지 말해주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고 쓰레기에 관한 건 모두다 알려줄 것이다. 이제 나는 환경을 지키는 사람이 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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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08: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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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서점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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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점에가서 책도 사고 사진도 찍었다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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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2: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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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책읽기(선사시대: &#39;단군왕검&#39; 나라를 세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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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나라를 처음세운 단군왕검의 이야기이이다.한반도에는 약70만년전부터 사람이살기시작했다.이때를 구석기시대라고했고 사람들은 무리를 지어 주로 동물안에서 살았다.돌을 깨뜨리거나 떼어서사용하는 뗀석기도 사용하고 주먹도끼를 사용하였다.1만년전 기온이따뜻해지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더 새롭고 다양한 동식물이 나타나 신석기시대가 시작되었다.신석기시대에는 돌을 갈아서 날카롭고 매뜬하게다듬은 간석기와 빗살무늬토기를 만들어 곡식을 저장하거나 음식을 조리할때사용했다.또 농사를 짓고 강가 주변에 살았다 .신석기가지나 청동기시대가 시작되면서 나무와 돌, 동물의 뼈등을 다듬어 사용하던 사람들은 새로운 재료로 도구를 만들기시작하였고 귀한 청동으로 거울,방울,칼등과 같이 제사를 지낼때 사용하는 도구와 지배층의 무기나 장신구를 만들었다.그래서 농기구나 생활도구는 여전히 돌이나 나무로 만들어사용하였다.시간이지나 재산이많고 적음으로 신분이정해지고 계급사회로 접어들기시자가하였고 많은 재산을 가진사람이 적은재산을 가진사람을 지배하기시작하였다 .이들의 족장 혹은 군장이라고 정하였다.내가 아주 즐거웠던 장면은 호랑이와 곰이야기였다.어느날 환웅은 사람이되고싶었던 호랑이와 곰에세 쑥한자루와 마늘스무쪽을 주고 햇볕이들않는 어두운 동물속에서 백일동안 지내면 사람이될수있다고했다.호랑이는 쑥과 마늘을 도저히 먹지못해 중간에 도망쳤고 곰은 힘든생활울 꼭참으며 지내다가 이십일이만에 여자로 변했고 웅녀라는 이름을 갖게되었다.환웅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 웅녀와 혼인하여 단군왕검을 낳았다.단군왕검은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다.하지만 오늘날에는 1392년이성계가세운 조선과 구별하기위해 더 오래전 조선이라는 뜻으로 고조선이라고 나라이름을 불렀다.이책을 읽고 단군왕검에대해 알게되었고 끈기가있는 곰처럼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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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2: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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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님과 서점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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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과 서점 나들이를 가서 책도보고&nbsp; (사자왕 형제의 모험,기묘한 소원)을 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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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3: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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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장에서 20분간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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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8을 읽었다. 사실 반에서는 다 읽긴 읽었지만 머리속에 안 들어와서 다시 읽어보았다. 이제 독서퀴즈대회에서 잘 할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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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0: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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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장에서 20분간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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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 나와서 읽으니 따사로운 햇볓을 받으며 재미있게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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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0: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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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장 20분 독서 5.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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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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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0: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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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920927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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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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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장에서 20분간 책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92093315</link>
         <description><![CDATA[<div>쉽시일기라는 책을 읽었는데, 저금 학대적인게 많이나와서 아쉬웠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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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0: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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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장에서 책 읽기 (청소아과의 의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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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운동장에서 책을 읽어보았는데 앞에서 축구를 해서 조용하지 안았지만 괜찮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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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0: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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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레벨업 (200페이지 넘는 책,초등학생  주인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9209949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게임에 관한 책인데 내용이 가면 갈수록 충격적이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지금 시대의 할 수 없는 인체실험을 할 수 있다. 주인공 원지와 선우는 서로를 잘 아는 사이이다. 그래서 서로 게임을 많이 한다. 하지만 원지는 오래전 차를 타고 가족끼리 외식을 가다 교통사고가 났는데 원지는 크게 다치고 원지의 엄마는 세상을 떠나셨다. 그리고 원지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너무 회복이 안되어서 원지의 아빠아가 원지의 이 뇌를 게임 속이랑 연동시켜서 원지가 게임 속에서 살게 했다. 하지만 원지는 그걸 싫어했다. 그리고 게임 속에서 선우를 만났는데 선우에게 그 비밀을 알려주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비가 오던 어느 날 원지와 선우는 게임을 하는데 원지는 말을 버버버버벅 거리다 게임 속을 나가버렸다. 그리고 원지는 한동안 게임을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다. 선우는 범호패거리에게 돈을 뺏기는 도중 원지가 등장해 범호패거리를 엄청나게 때리고 복수해 주었다. 그리고 선우에 거 그때 나간 이유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선우는 게임만 해서 공부를 하지 못해 성적이 많이 떨어져 야단이 났다. 그래도 선우는 게임을 계속하다. 원지의 아빠가 나와 어떤 상자를 주시고 가셨다. 그리고 원지에서 비밀로 하라고 하셨다. 그 상자 안에는 집에서도 게임을 할 수 있는 VR게임기였다. 그리고 원지는 선우와 아빠의 만남을 알고 선우에게 화가 나서 선우랑 거리를 두었다 그리고 선우는 원지 없이도 잘한다는 걸 보여주었다. 혼자 몬스터를 많이 자잡아서 랭크 500에도 들었다. 그리고 원지의 아빠가 선우에게 제안하나를 했다. 원지처럼 게임 속에서 사는 것이다. 선우는 고민하였다. 그리고 선우에게 생각해 보라고 하고 해외로 떠났다. 선우와 원지는 그 틈을 타 판타지아 게임세상을 폭파해 버릴 계획이었다. 그리고 그날 원지와 선우는 폭파하며 아듀라고 인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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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1: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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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룡 목욕탕(그림책 읽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592108047</link>
         <description><![CDATA[<div>율이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요.어느날 할머니께서 목욕 하자고 율이를 불러어요. 그런데&nbsp; 율이는 고개를 저으며&nbsp; 도망갔어요 율이가 안오자 할머니가 율이가 가장&nbsp; 좋아하는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를 욕조 안에 빠트리자&nbsp; 율이가 놀라 소리쳐어요.그리고 율이는 공룡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nbsp; 물속으로 뛰어들었고 옆에서&nbsp; 누가 율이를&nbsp; 쳤어요.그건은 아르켈론 이었고 그 공룡이 등에 타라고&nbsp; 말했어요.그리고 율이와 공룡은 바다에 향해 갔어요.그러다 공룡&nbsp; 등에서 미끄러져 바다 속으로&nbsp; 빠져버렸어요.그런데 쇼니사우루스를 마주쳐&nbsp; 그 공룡이 율이와 공룡을 삼켜 버렸어요 그레서 율이가 간지럼을 태워&nbsp; 버려서 공룡이 간지러워서&nbsp; 탈출을 성공 했어요.어디선가 프테라노돈이 율이를 태웠어요 그리고 진흙탕&nbsp; 위로&nbsp; 떨어지게&nbsp; 되었고 그리고도 많은 공룡들도 보았고 많은 공룡들과 많이 놀고 다시 할머니랑 목욕을 하면서도 공룡과 같이 목욕을 하였고 하고 나서 할머니께서 머리를 말려주면서 할머니가 내일 또 목욕을 하자고 하셨다.그럼 나는 내일 또 할머니,공룡 함께 목욕을 할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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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1: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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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고 싶은 키위(제목에음식이들어가있는책,동물에대한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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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나는오늘 날고싶은키위라는책을읽었다.<br>날고싶은 키위라는책은 키위가 과일도있지만 새라는키위가있습니다. 이책은새에관련된 키위새에 날고싶다는내용입니다.이 새도날고싶은 마음에 우울하면서 날고싶다고 예기하면 많은동물들을 만났지만 다른동물들이 날게해준대 지만 거절하던새였지<br>그레서 키위는 날수있는비행기를만들려고했지.<br>그러나 실패했지.그렇지만 어떻게날수있을지 고민하다가 생각이났지 뭐야.모든생각을해 끈을이용해만든 나는그네 같은걸 만들었고 날면서 이야기도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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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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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맛있게 먹는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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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제목만 보면 배고파진다. 그리고 시라서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시이다. 시에 우리가 느끼는 점을 재미있게 시로 표현하여 재미있다. 그리고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재미있게 표혀현하여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동물에 특징과 장점과 단점을 잘 나타내어 재미있었다. 그리고 동물들을 이상하게 표현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헬기를 엄천 큰 새라고 표현한다. 참새가 짹짹 노래를 부르는 건 짹짹 가라고 했다. 그리고 또 매미는 우는 소리에 따라 매미를 여러 종류로 나누었다. 그리고 또 잠자리를 비행기로 표현해서 잠자리가 착지하면 그걸 비행기가 이륙한 걸로 표현했다. 그래서 잠자리가 재미있다. 그리고 책을 쭈우우욱 보면서 느낀 점은 동물로 다양한 소리로 시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그리고 책 표지에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좋았다. 근데 시에는 음식이 잘 나오지 않은 게 이상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시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리고 시를 읽으니까 정신이 맑아졌다. 그리고 또 다른 시도 읽고 싶다. 그리고 시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시를 쓰는 사람이 되면 열심히 쓸 거다. 모여라 라는 시도 있었다. 나는 이 시가 가장 재미있었다. 모여라 어 자 물고기들아 고등어, 광어, 잉어,... 악어도 왔네 악어야 넌 빠져라 대충 이런 시이다. 그리고 짝짓기라는 시도 재미있었다. 할아버지 하면 할머니 아빠하면 엄마 숟가락 젓가락 책상 하면 걸살 오른쪽 하면 왼쪽 이런 시이다. 어떠한 단어에 반대말을 말하는 시이다. 나는 그래서 이 시가 재미있다. 개라는 시도 있는데 이게 더 재미있는 시이다. 쟁이라는 시는 참 웃긴 시이다. 시 마지막 부분에 나는 멋쟁이?라는 게 나오는데 그 부분을 읽고 난 이 시가 웃긴 시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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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2: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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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를 그린 아이을 읽고(시집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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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미션 시집읽기를 하기 위해 날개를 그린 아이라는 시집을 읽었다. 시집 안에는 수많은 시들이 들어있었다. 기억에 남는 시들중에서는 '날개를 그린 아이', '우리 학교는', '종달새•2'가 있다. 1ㅡ날개를그린 아이:날개를 그린아이는 홀로 나무아래 앉아서 그림들을 그렸다. 아이는 뭔가 심심했는지 그림들 옆에 날개들을 그려줬다. 자나가던 친구들은 바보라고 말하고 갔다. 그냥혼자 그림을 그리는건데 바보라고 말할필요는 전혀 없는겄 같다. 그런데 그림들이 땅 밖으로 튀어나와서 아이 주변을 맴돌았다. 그렇다. 이것은 아이의 상상이다. 하만 이상하게 여길 필요는 없는것 같다. 이 시를 읽으면 딱 떠오르는것이 있다. 바로 홀로 외로히 있는친구를 보면 망설이지않고 다가가는 것, 같이 놀아주는것 이다. ½우리학교는:이 시에서는 '하루에 한반씩 &nbsp; 밀물되어 들어왔다가 썰물돠어 빠져나가는' 이라는 대사가 난 궁금했다. 내 생각으로는 밀물은 등교하는 학생들, 썰물은 하교하는 학생들인것 같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라는 말이 들어 가는것 같다. 그래서 난 이 책이 기억에 남는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뜻이다. ⅓종달새•2:종달새2이에서 ㅡ비비비 비잿종'이제 봄 입니다' ㅡ비잿종 비비비'정말 봄이군요.' 이라는 대사는 종달새와 하늘이 대화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하늘에서 봄이 왔다는 신호는 비라는 단어에서 알아볼수 있는것 같다. 이 역시 내생각이다. 하늘에서 봄비가내려 봄이왔다는 신호와 함께 종달새에게 봄이 왔다고 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종달새와 하늘이 대화하는 모습이라니 정말 귀여운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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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2: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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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아빠)에게 책 읽어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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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에게 30분 정도 ‘푸른 사자 와니니’를 읽어줬다. 아빠가 자면서 들어서 제대로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들은것같긴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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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13: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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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서점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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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서점에 가니 기분이 좋았고 사진은 부모님이 찍어주셨다.여러 책을 보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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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9: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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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아아와니[200자넘는책][시리즈있는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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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감쓸것(완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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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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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기,추리소설 읽기(연동동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17121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현 작가님께서 쓰신 푸른사자 와니니의 강의를 듣고, 이런 추리소설도 쓰셨다고 해서 읽어보았는데, 정말 재미있었다.<br>&nbsp;어느 날 정효는 잠이 오지 않아서 옥상에 나가 밖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100m도 되지 않는 곳에서 엄청나게 밝은 빛과 함께 큰 폭팔음이 들렸다. 그 소리를 듣고 정효는 놀라서 소리를 지렀다. 다음날 거기에는 경찰과 형사들이 와서 조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음날에는 정효네집까지 와서 보았는지 보지 못했는지 물어보았다. 정효가 보았다고 하자 형사들은 정효의 말을 듣고 결국에는 범인을 잡았다. 그런데 범인은 정효네 집 아래층에 사는 대학원에 다닌다고 했던 형이였다. 그동안 속여왔던 것이다.<br>&nbsp;이런 추리소설을 나는 좋아하는데, 흔치가 않아서 잘 읽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추리소설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 잔인한 것이나 무서운 것이였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아서 다힝이다.&nbsp;<br>&nbsp;처음에는 이현 작가님이 푸른사자 와니니만 쓰신줄 알았는데 이런책도 썼다는것을 보고 놀랐다. 작가님들은 보통 한 책의 씨리즈를 낼때는 한 책에 집중해서 그 책만 쓰지만, 이현 작가님은 그 와중에도 사이사이에 여러책을 썼으니, 놀랍다.<br>&nbsp;처음에는 내가 엄마에게 이 책좀 빌려주라고&nbsp; 해놓고 읽지를 않았지만 그 다음에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역시 책은 걷 표지만 보고 판단해서는 않 된다.&nbsp;<br>&nbsp;여기에는 여러가지 사건이 있지만 그것들은 다 연동동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그것도 기한이 얼마 지나지도 않은채로. 실제로 이런일이 생긴다면 나는 무서워 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진짜 일어나기에는 진짜 힘들 것이다.&nbsp;<br> 이런 이현 작가님께서 쓰신 책이라면 나는 무슨 책이든 읽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이든 아니든. 이현 작가님 책은 무엇이든지 다 재미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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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3: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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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륙 갔다. (초등학생 이주인공 인책),(여행에 관한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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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대륙 갔다. 반도찍고 섬나라로!라는 말이애해가 가지않았다.그래서 읽어보았다.김선이라는 아이는 아빠와 함께 단기 방학동안 집에 있는대 엄마와 윤이는 일본을 갔다. 김선이는 배가 고파 아빠보고 짜장면이 먹고 싶다 말했다. 그러자 티비에서 중국에 짜장면 만드는 과정이 나오자 선이는 중국 짜장면을 보고 넋이 나갔다. 그러자 아빠가 중국에 가자고 한다. 여권을 들고 서울에서 중국으로 갔다. 선이와 아빠는 먹는거에 진심인것 같다. 중국베이징에 도착하자 숙소에서 하루밤을 잤다. 베이징근처 시장에 가서 여러가지 음식들을 먹었다. 베이징에 있는 만리장성에 선이와 아빠는 가보았다.과학자들에 의하면 만리장성은 지구 반지름 정도라 한다. 그러자 선이가 걸어가는대 어떤 한 남성과 부딪히자. 넘어지는 순간 가방을 훔쳐갔다. 그러자 어떤 옷을 입고 있는 여자가 그도둑을 잡아 가방을 돌려주었다. 여자 혼자 남자를 제압하다니 선이 나이때라니 정말 대단하다. 선이는 자금성도 보았다.선이는 사람들이 왜 많이 몰려있는지 그곳을 가보았다. 선이는 좀전에 보았던 여자아이가 보였다. 아빠말로는 소수민족이라고 한다. 중국은 한민족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민족이 있다는걸 가르쳐 주셨다.<br>한편 윤이와 엄마는 일본에 있었다. 아사쿠사라는 지역에 도착하자 윤이는 온천 만화 지진 등을 생각했다. 엄마는 윤이와 기모노를 입었다. 마네키네코라는 고양이 모양을 보았다. 흰색고양이 모양은 왼쪽 팔을 들고 있으면 손님을 불러오고 오른쪽 손을 들고 있으면 재물을 불러 온다고 한다.그러자 가게 주인은 고양이사진한장을 보여 주었다. 고양이를 잃어버렸다고 했다.그러자 지진이 났다.지진은 아사쿠사 근처지역에서 일어났다 한다. 진도4.0이라고 한다.윤이와 엄마는 의자 밑으로 들어같다.거기밑에는 사진속에 있던 고양이가 있었다.가게 주인한테 데려다 주었다. 가게주인은 고맙다 했다. 엄마와 윤이는 도쿄타워에 갔다. 도쿄타워 근처박물관에 만화 캐릭터가 있었다. 그중만화는 해적을 모티브삼아 만들어졌다.엄마의 직업은 만화작가여서 윤이도 만화에 대해 잘알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윤이와 엄마는 온천에 갔다,온천에는 우리나라 목욕탕처럼 옷을 벗고 들어가고 수영복도 입으면 안되고 비누로 몸을 먼저 씻고 들어가야한다. 온천에 또다른 점은 머리를 물에 담그면 안된다한다.마지막 날은 료칸에서 특별히 제공되는 가이세키이다.맛과 모양이 일품이라 맛있다고한다. 그만큼 매우 비싸다고 한다.그럼 우리나라 한우수준인것 같다.가족들은 자신들이 놀러간곳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윤이가 다같이 가족여행을 가자고 했다.윤이와 엄마는 타이완에 가고 싶어한다. 윤이가 가고 싶어한는 이유는 만화영화의 배경영화으로 사용되었으며 일본에 간것처럼 비슷한 만화영화에 배경이 있어서 가고 싶어했다.그러나 선이는 몽골에 가고 싶어한다. 이유는 중국이 큰나라 인것처럼 옛날에는 몽골이 아주 큰 땅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 중국처럼 비슷한지형을 가고 싶어했다.결국 의견이 갈라지자 가위바위보로 정한다.결국 몽골에 가기로 했다.내가 가고싶은곳은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미국을 가보고 싶다. 글로벌 동아리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었다. 미국을 갈때까지 만들었던것을 보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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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12: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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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시리즈,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596691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일단 슬프지만 진짜 마지막이 반전인 책이니 정말 좋았다. 읽고 나니 든 생각이 한글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 장운이는 어린 나이에 병든 아버지를 보살펴 드린 게 기득 했고 어린 나이에 산에 가서 일을 하고 토끼를 잡아먹을 걸 구하고 보면서 든 생각이"아 나는 엄청 편하게 살고 있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내가 장운이었다면 진짜 너무 힘들어서 기운이 없었을 거 같다. 장운이는 병든 엄마를 잃고 남은 건 아빠와 누이인데 장운이는 다른 집을 돌아다니며 그 집일을 도와준다. 진짜 어떻게 그렇게 일을 해도 지치지 않는지 그러다 눈 빨간 할아버지를 만나서 한글을 외우면 쌀을 준다 해서 기쁜 마음으로 한글을 외우고 쌀을 받는다 그러고 외운 한글은 동생에게도 알려준다 장운이는 진짜 부지런한 사람인 것 같다. 한글은 외워서 누이에게 편지도 쓰고 눈 빨간 할아버지는 진짜 마음이 넓으신 분이다. 그러다 혼도 많이 나고 그리고 젤 기억나는 건 이제 엄마 무덤에 와도 눈물이 나지 않는다 이 말이다 나 같으면 1년 치 울고 눈이 땡땡 부었을 거 같은데 그걸 참는 장운이가 너무 어른 같다. 그리고 한동안 할아버지는 소식이 없어졌다. 한양에 가신다 하셔서 그런가 하지만 그 할아버지의 정체는 훈민정음을 만드신 세종대왕 님 이시다이 만드신 지금 훈민정음이 없었더라면 더 힘든 한자를 썼을 것이다. 그래서 훈민정음은 소중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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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8: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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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에 관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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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한우리라는 첵이라서 강제로읽었습니다 이책은 여행에 관한 책이며 재미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다비와 다비의 형이 나와서 ktx를 탔다 ktx는 우리 나라 에서 가장 빠른 기차이다 나도 이부분&nbsp; 보고 좀 부러웠다 나도 다음에 타야겠다고 결심 했다 용산역을 달려서 서울을 지날때 다비와 다비의 형은 가방에서 으료를 꺼내 마셨다 그리고&nbsp; 광멱역을 지나서 경기도를 지나치고 충천도를 지날때 뽀로로 허수아비를 보았는데 좀 그렜다 그리고 충청남도를 지나서 전라북도에 왔고 이제 호남평야를 지나고 광주에 와서 광주송정역에서 내려서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그다음엔 홍이라는 가족들이 광주 비엔날레 구경을 마치고 광주 송정역 에서 경전선 기차를 타서 화순을 지나 남쪽으로 달려갔어요 그다음엔 갯벌이 드넓게 펼쳐진 벌교를 지났어요 나도 이때 갯벌이 가고싶어 졌어요 그디음엔 갈대 축재가 열리는 한장을 지나고 섬진강도 지나고 부산을 지나고 드디어 목적지인 부선역에 도착했어요 그다음엔 동아리 친구들 이기차에 올라탔어요 기차는 달려갔어요 경상남도를 지나고 경주 시내를 지나고 기차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었어요 이때 나도 먹고 싶었어요 맛있는 간식을 먹고&nbsp; 강원도를 지나고 정도진역에서 내렸어요. 이제 이책은 마무리 돼요 정말로 재미가 있는 책 이였습니다 나도 다음엔이러이러한데 가고싶다 다음에 어머니에게 같이 가자고 하고 싶다 <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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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8: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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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장에 썼음(운동장에서 20분간 책읽기,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60827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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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10: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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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장에서 책을 읽었다.(학교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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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여기있던 사진은 너무 킹받아서 지웠다. 그리고 학교 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오랜 만에 다시 읽었다. 우선 주인공 ‘윤시원’이 잠에서 깼다. 근데 지훈이가 창문앞에서 ‘너 전학가?’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주인공 마미가 현관에 ‘지훈아 오늘 시원이 깨우지 말고 가라, 시원이 오늘 전학간다,’라고 써놓은 것이다. 그런데 어제 전학간다고 하긴했다.방학숙제를 하지 않아서 ‘학교 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전학을 보낸다고 말이다. 그렇게 지훈이와 축구약속을 하고 헤어졌다.그런데 거실로 나와보니 로봇이 있었다. 지훈이는 놀랐지만 로봇은 태연 했다. 로봇은 알고보니 그학교에 선생님이 였다. 로봇쌤은 그학교는 늦잠이 필수라며 더 재우고 늦게 출발했다. 가보니 급식은 없고 매점만 있고, 한친구와 30분이상 대화하면 안된다는 등 희한한 규칙이 많았다. 아무튼 주인공은 가장 먼저 ‘생쥐’라는 친구를 만났다. 그런데 생쥐가 이름을 바꾸라고, 윤시원이 뭐냐고, 그런이름은 놀림을 받을수 있다 하였다. 시원이는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자신의 이름을 ‘게임기’로 정했다. 이유는 시원이는 게임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게임 교실을 갔는데 거기있는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고 그만 나왔다.그리고 작은 아이를 만났다. 그아이는 2학년때에 멈춰 있는 것 같았다. 그아이는 왜인지 낯이 익었다. 그리고 이름을 물어봤는데 알려주지도 않았다.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했는데 30분이 가버렸다. 1시간뒤에 지워지니 그때 문방구 앞에서 만나자 했다. 내가 읽은건 여기 까지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사실 독서퀴즈대회 1회 때 읽은 책중에 가장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이걸 읽고 느낀점은  역시 재미있었고 생각보다 많이 읽지 못해서 나중에 이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뒤에 이야기를 알지만 또 읽을것이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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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11: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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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장에서 20분간 책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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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동장에서&nbsp;책을 읽는데 주변이 시끌벅적해서 집중이 잘안되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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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11: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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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 추천해주신 과학책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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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머니가 추천해주신 우주탐사 과학책 읽기 지우가 우주캠프를 간다 그랬는데 아빠가 다시 되물었다 걱정스러운 말투까지 합해서 말이다 힘든 우주 비행훈련슬 받아야 한다 는데 자신있어? 조종사 아저씨가 따로 있는데도 비행훈련을 받나요?라고 지우가 말했다 아빠가 걱정하는 말을해줘서 지우가 좀더 궁금한게 생기고 신중하게 고민할수도 있어진것 같다 ***우주선에 빠른 속도를 견뎌야하고 우주공간에 적응하기위한 훈련도 해야해 비행기를 탔을때보다 많이 힘들어요? 지우가 자신에 경험을 말하면서 비교해보고 어떤느낌인지 정확이 알려고 노력하고 있고 다시 내가 이 캠프를 잘 견뎌낼수 있을까 생각하고 신중한 결정을 내려 몸도 마음도 준비하고 갈수 있을것 같다 준비가 정확하게 준비운동을 한것 처럼 미리 알아논 우주캠프를 지우는 미리 얼마나 힘든지 알수있다 그리고 지우가 우주캠프를 다녀와서 몸이 뜨는 우주를 경험하고서 여러 행성과 별 등을 알 기회가 생겼다 또 친구들과 몸이뜨는 우주에 무중력을 체험해봤고 앞으로도 캠프갔다온. 기억이 인생을 살면서 자신있게 말하고 행성의 무늬 정확한 색깔 얼마나 컸는지 지구는 얼마나 예뻤는지 모두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 졌다 아주아주 특별한 경험을 한 지우가 앞으로도 자신있게 자신이 우주를 다녀왔고 무중력을 경험했고 여러행성과 별을 보았고 태양을 보았고 태양계를 보았다고 이야기.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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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01: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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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관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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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제 2차 세계 대전 직후 런던의 세인드 폴 성당 근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세계대전 동안 성당 주변을 포함하여 런던에 많은 지역이 폭격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세인트 폴 성당은 그다지 심한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또 안개가 잔뜩 낀 런던 시내 한가운데에는 풀이 무성하게 자라있는 철길이 있습니다 런던교를 향해가는 증기 기관차들이 도로 아래에 있는 그 철길 위를 지나 다니곤 합니다 증기 기관차가 지나갈때 다리너머로 몸을 수그리면 기차에서 막 뿜어져 나오는 흰색연기가 온몸을 감싼다고합니다 또 연기가 사라지고 나면 세인드? 폴 성당이 보인데요<br>그 아이 집에서 성당까지는 걸을만한 거리였습니다 그 애는 다음날 아침 나는 엄마가 화롯불을 지피기도 전에 일찍 부엌으로 갔습니다 아빠가 가방에서 샌드위치하나 아이에 형 책가방에서 사과하나 아이의 엄마가 만든 푸딩조금 삼촌 맥주를 훔쳐 가져갔습니다 아지트로요 그렇지만 아이는 깜짜앜 놀랐습니다 어떤 모르는 거지가 앉아있었습니다. 아이는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를 따라 아이에 아지트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거지를 향해 조롱하는말을하고 깡통 지우개 필통 심지어 돌까지 던졌습니다 그리고는 상처투성이가 된거지는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아이들은 거지가 말을하길 바랐습니다 거지는 아이들이 점점 더 강도가 세게 다가온다는걸 느꼈습니다 작은 조약돌에서 큰 바위까지 거지는 마침내 피투성이가 된채 하수구 위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아이들은 유유히 사라지고 아이는 그런거지를 안쓰럽게 쳐다보았지만 거지는 죽일듯 타오르는? 눈빛으로 애기를 노려봤습니다 아이는 다음날 미안함에 의미로 칩을 샀습니다 거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그그다음날도 맛있게 먹고는 사라졌습니다<br>거지를 찾아다녔지만 보이지 않았죠 거리에는 가로등이 켜져있었고 거지를 생각하면 걱정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때 아이가 좋아하는 샐리가 말을걸어 옵니다 그날은 가장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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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01: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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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학생이 주인공인 책읽기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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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니는 나리고 동생은 소리이다 소리는 나리를<br>따라하는 따라쟁이이다 수영장에 언니를 따라갔는데 큰 수영장에서 놀려다가 소리는 물에 그만 빠지고....말았다 하지만 수영강사님이 빼주시곤 걱정까지 해주셨는데 그 장면이 가장 훈훈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리는 동생을 보고 눈물을 보였는데 그장면에서 동생이 자신때매 그랬단듯이 우는데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소리는 아직 어리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험하니까 앞으로는 조심했으면좋겠다 그리고 나리는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이 참 예뻤다 소리는 따로 주의를 줘야겠지만 어쩔수 없다 대략 6살이면 어리고 겁도 많을텐데 소리. 지른것도 기특할 노릇이다 앞으로도 꿀떨어지는 예쁜 집안에서 잘살길 바라고 앞으로도 계속 위험하지 않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소리는 위험하니까 좀 크고 아니 자라고 나서 키가 최소 140cm는 되야 빠져도 발이 좀 닿을 정도니까 솔직히 코만 조금 나올정도 이긴한데 140cm이하면 딱히 발이 닿아도 머리에 반이 잠기니까 솔직히 물이 쇠골 밑가진 와야 물속에 잠기더라도 허우적 거리지 않을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물에 빠져도 발이 무조건 적으로 닿고 머리 목 밑까진 물이 있어야한다 이거인데 소리는 앞으로 10살이 넘어서 수영장 방문을 했으면 좋겠고 아니여도 키 140cm는 넘고 왔으면 좋겠다 나리도 소리 동생 함부러 데리고 가지 말고 조심해서 수영하고 엄마도 동생 데리고 가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친절하고 동생. 생각 많이하는것 같으니까 소리도 언니가 수영장 데리고 가는거 꺼릴것 같고 속상해 할것 같기도 하다 엄마한테도 보고하고 앞으로 갈꺼면 구명조끼 필수고 튜브도 위험하지만 깊은데서 놀려면 안전하게 잘 잡아주고 발이나 몸이 빠지지않는 안전한 튜브를 입고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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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01: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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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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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은 두근 두근 수족관 탐험이고 그림책이다<br>왜냐하면 글쓴이가 그림책으로 만들기도 하였지만 그림 그린사람이 그런것 같기도 하다 어쩌면<br>아이들이 그림책을 좋아하게끔 내용은 쉽지만 머리가 아프지 않을 정도로 적당한 철학이 들어간 책으로 만든점에서 매우칭찬하고 싶고 그림도 충분히 흥미가 느껴지게끔 그려 기분이 점잖게 좋았다 꽤나 내용이 참신하고 흥미있었고 아쿠아리움에간 다정한 모녀를 잘 표현한것 같아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여러 물고기들을 아빠가 잘 설명해주는데 이런것도 아버지에 훈훈하고 다정함이 잘느껴져서 아버지에 사랑을 간접적으로 흠뻑 맞은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런책은 언제든지 읽고 흥미가 생길것 같고 계속 읽고 싶어진다 그리고 여기까지 이다 또 이런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다정하고 공감대를 잘형성해주는데다 부드럽고 착한 모범되는 어른으로 자랄수있을것같다 그리고 원이는 아빠랑 안내도를 보면서 수족관이 어딨는지 살펴볼때 다정함이 느껴졌다 살살 녹는 아빠에 말투랑 신난 원이에 말투가 캐미를 이루니 보기만해도 절로 행복해지는 장면이다 그리고 원이는 가장먼저 열대어 수조에 갔는데 와 정말 예쁘다! 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원이에 아빠가 그런 원이를 보며 많이 기뻐하는게 느껴진다 그리고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돌아다니는 열대어를 보며 원이는 행복해하고 아빠도 그런 원이가 예쁘다고 생각하나보다 웃으면서 열대어에 대하여 하나하나 설명해주는게 멋지다고 생각한다 원이는 상어를 보고 으악! 상어다 라면서 원이는 뒤를 돌아보고 놀랐다 어린마음에 상어가 무서운걸 잘 표현했다 그리고 원이는 상어가 무섭지만 궁금하기에 상어를 자세히 보려고&nbsp; 상어 어항 뒤편으로 가보았고 자세이 관찰하는 원이에 입이 떡벌어졌다 상어는 크기도 크고 멋있기 때문이다 또 상어뿐 아니라 여러 물고기도 어항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아빠는 그런 원이를 보며 또한번 미소를 지었다 큰 상어가 신기한 원이와 그런 원이가 귀여워 꿀이 흐르는 눈으로 그런딸을 지켜보는 아빠가 참 다정하고 착해 보인다 또 이제 갑각류와 해산물이 있는 어항에 왔다 원이도 열심히보고 원이 아빠와 동생도 열심히 본다 이번엔 우리가 평소에 먹는 해산물이 아쿠아리움 어항에 바닷물속에서 살고 있으니 다들 신기 한거. 같다 또 물범이 어떻게 먹이를 먹는지 수달이 미꾸라지 먹는 모습까지 그림이 한 페이지도 빠짐없이 잘나와있어 참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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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01: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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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사 책읽기.(가야의 여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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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여의라는 아이가 있었다.그아이는 황세와 유독 친했다.여의는 황세에게 화살을 보여주려고 황세를 기다렸고,그때 황세가와서 같이 새로 만든 회살을 쏘았다.그리고 어느날 밤 여의가 여자라는걸 알게되었다.여의는 훈련장에서 사내아이로 변장을 하여 그동안 연습한것이다.그래도 황세와 여의는 친구처럼 사이가 여전하였다.그리고 여의는 시장에가서 구경을하고,활이 쏘고 싶어 근질근질 하였다.황세는 여의와 같이 산속으로 가서 활을 쏘았다. 그리고 황세는 유민공주와 결혼을 했다.그리고 황세는 전쟁의 나가서 승리하였고,2차 전쟁때는 사망하였다.여의는 분하여 대신 싸워 주겠다고 맹새를 하였다.여의는 황세가 죽은뒤에 유민공주를 찾아갔다.유민공주에게 여전사를 만들겠다는 말을 해놓고,여전사를할 동지들을 모아 신라군과 전쟁을할 연습을 하고 있었다.그리고 여의는 다시 유민공주를 찾아가서 한 편지를 주었다.그리고 여의와 여전사 동지들은 신라군과 전쟁을 하러 무기,갑옷등을 입고 전쟁에 나갔다.그리고 얼마후 신라군과 싸우고 있는 도중 신라군에 화살이 여의가 타고 있던 말의 발목의 꽃여서 말이 넘어지면서 여의도 넘어졌다.신라군은 타이밍을 놓히지 않고,여의에 머리에 수십개의 화살을 쏳았다.여의는 그 자리에서 결국 죽었다.죽은 여의를 본 여전사 동지들은 끝까지 싸우자고 큰소리로 함성을 외쳤다.그리고 이전쟁은 그다음날의 아침에 끝이 났고,여전사 동지들은 여의에 무기와 갑옷같이 여의와 함께 묻어주었다고한다[끝](느낌점)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많은 감정을 느꼈고 여의가 조금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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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05: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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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인전 읽기.(안중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6675169</link>
         <description><![CDATA[<div>1909년 10월26일 하얼빈역에서 이토를 죽였다.안중근은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이 응칠이었다.응칠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애국심이 생겨났다.응칠이는 활쏘기를 하고 있었으나 아버지는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라고 하였다.그리고 말타기 솜씨등이 좋아졌고,물론 공부도 열심히 하였다.12살 무렵에 명사수가 되었고,중근이라는 이름으로 바꾼뒤 혼인을 하였다.그리고 몇년이 지난후 일본은 우리 국민들을 계속 괴롭혔다.안중근은 의병부대를 이끌고 일본군대와 맞서 싸웠다.하지만 힘은 부족했고,일단 후퇴하였다.안중근의사는 동료들과 함께 이길방법을 생각하였다.그때는 러시아에 있었다.하지만 일본인 한테 위치를 들켜버렸다.그래서 추격전이 시작되고 ,겨우 살았다.안중근 의사는 꼭! 이토를 죽인다고 맹세를 하고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냈다.그때! 이토가 하얼빈으로 간다는 소식을 듣고 안중근과 동료들은 기뻐하였다.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하얼빈 역으로 가서 많은 사람들 사이로 이토를 찾아냈다.안중근 의사는 이토와 일본 군병에게 총을솼다.그리고 안중근은 감옥의 갇히고 온갖 고문을 받으면서 참고 글을 섰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모님이 사형을 치르면서 입으라는 옷을 보내 주셨다.그리고 안중근은 그 옷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그리고 마지막날 사형을 치르던 날 안중근 의사는 부모님께서 주신 복장을 입고 사형을해 결국 돌아가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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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05: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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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에 관한 책 읽기, 엽쌤에게 추천받은 책 읽기(긴긴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67326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생각보다 가슴이 뭉클했다. 감동적이고.<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울 뻔 했다. 너무 슬픈일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br>&nbsp;어느날 전쟁이 일어났을때 같이 동물원을 빠져나온 치쿠와 노든은 한 초원에서 머물렀다. 그런데 갑자기 치쿠가 노든에게 "내가 죽으면 알은 잘 돌봐줄거지?" 라고 물었다. 노든은 뜬금이 없었지만, 약속을 했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러고 이제 해가 졌다. 노든과 치쿠는 서서히 잘 준비를 했다. 노든은 무언가 꺼림직 했지만 아무일도 아니겠지 하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노든은 일어났다. 하지만 늘 일찍 일어나던 치쿠가 일어나지 않았다. 노든이 깨우려고 가보니 치쿠가 <mark>죽어</mark>있었다. 노든은 놀라서 아무 행동도 하지 못했다. 알은 그 사이에 온기가 식어가고 있었다.<br> 이 부분을 읽다가 울뻔 했다. 이 치쿠가 계속 지키던 알을 남기고 죽었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은 보통 책에서는 죽을뻔 했다가 살아나는 멘트로 한다. 하지만 루리 작가님은 그대로 주인공이 죽었다고 했다. 반전이였던 것이다. 루리 작가님은 다른 멘트로 더 관심있게 쓰셨다.<br> 이 책은 끝까지 읽으면서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된다. 보통 재미있는책이 그러니 이 책도 재미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소 슬픈 부분이 많아서 아쉽다.<br> 이 책에서는 알에 있었던 이름없는 펭귄이 바다까지 가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 장면은 그냥 바다까지 갔다면 기억에 남지 않겠지만, 여러번의 노력끝에 이룬 것이라서 기억에 남는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처럼 말이다.<br> 이 책은 언제나 보인다면 읽거 될 것이다. 제 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의 책 이기도 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루리 작가님이 쓰신 챗을 찾아 빌려서 열심히 읽어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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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09: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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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경의 관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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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의 정체를 밝혀라!]를 읽고 책의 내용은 외계인들이 지구로 들어와 동물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원인은 플라스틱을 인간들이 너무 많이 버려 온몸에 그물이 걸린 물범, 플라스틱 병 주둥이에 부리가 낀 새, 배 뚱뚱이 앨버트르소, 알고 보니 영양실조?라는 사건을 알게 된다. 먼저 온몸에 그 비물이 걸린 물범은 바다를 떠다니던 플라스틱 그물이 물범을 덮쳐 온몸을 휘감었다. 그러자 물범은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기 때문에 그물이 걸린 것이다. 이런 플라스틱의 관한 사연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동물들이 피해받고 있는데 왜 사람들은 계속 플라스틱일 쓰고 버리는 걸까 그 이유는 플라스틱은 열이나 압력을 가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여러 모양으로 변하고 절대 부러지거나 망가지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특히 많이 쓰는 것이다. 그리고 플라스틱은 잘게 부서질 뿐, 분해가 되지 않는다. 여기서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은 [미세 플라스틱]이라고 부르는데 이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가 먹는 해산물, 얼굴을 닦는 거품 비누나 치약 등 매일매일 우리 몸에 닿는 세정제가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간다. 이렇게 플라스틱이 바다에 쌓이면 물고기들은 환경오염으로 서서히 죽어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전문 학자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바이오플라스틱]이라는 옥수수와 사탕수수로 만든 바이오플라스틱을 만든 것이다. 이런 바이오플라스틱을 만들 때처럼 주스 만들 때 나오는 물을 모아 용기 생분, 새우 껍질을 벗겨 키로산 플라스틱, 토마토 껍질로 만든 자동차, 곰팡이로 만든 마이코폼 등으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 플라스틱으로 새로운 일상생활 용품을 만든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왜 바이오플라스틱으로 플라스틱을 대처하지 않을까? 그 이유는 바이오플라스틱을 만드는데 돈이 많이 들고, 옥수수 등을 재료로 쓰니 당장 농작물의 수확량도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긴 때문에 우리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지구의 환경문제를 알려주어 좋은 책이고, 여러 가지 사연이나 바이오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플라스틱이 왜 문제인지 알 수 있어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환경을 보전합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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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11: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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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에 대한 책 읽기 (꾸룩새 연구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702037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책이 책꽂이에 있었는데 좀 흥미로워 보여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다미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이아이는 새를 정말 좋아한다 그레서 이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 바로 신문 스크랩이다 이아이는 새들이나온 기사를 모으고 있다 언재 부터 새를 좋아하게 돼었냐면 7살때 처음 보는 새 한마리가 죽어있었는데 그새를 검색 하고 그새들이 원래는 논이나 습지에 나와 있었어 도서관에서 잡지를 읽다가 슬픈 소식을 보았어. 독수리들이 농약 중독된 기러기를 먹고 때죽음을 당했다는 사건이였어나도 이부분을 보고 깜짝 놀랐어 그래서 새를 보호해야겠다고 결심해서 새를 좋아하게 돼었지 그리고 용돈을 모아서 값비싼 외국도감을 살만큼 열심히해. 새들을 보다가 나만의 꾸룩새 연구소를 열게 돼었어 꾸룩세는 새들과 올빼미를 부르는별명 이야 새들은 먹이를 씹지 못해 대신 튼튼한 위가있어 소화시키지 못한 동물의 뼈가 근위로 모여 뭉치는데 그걸 '펠릿'이라고해. 난 이부분이 좀신기 했어 그런데 좀 더러웠어. 새들은 시간이 지나면 그걸 토해 내 그리고 각각 새들마다 펠릿의 크기가 달라 그리고 다미는 새들이 살기 좋은 곳을 만들고있어 예를 들면 새들이 살수 있는 작은 나무집 갔은거 말이야 나는이 부분이 인상 깊었어 그리고 올빼미와 부엉이는&nbsp; 다른 종족의 새들이야 나도 이부분을 보고 처음 알았어 가끔 다미 집에 세들이 놀러와 그것도 엄청 많이 심지어 멸종위기 새들도 와 나도 이부분을 볼때 좀 부러웠어&nbsp; 그리고 나도 이런거 해볼까 생각 했지만 포기 했어 하지만 환경을 존중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이책은 정말 재미가 있었다 다음에 또 읽어야 겠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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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3: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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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에 대한 책읽기, 시리즈가 있는 책 읽기( 푸른 사자 와니니4 작은 코뿔소 파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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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 미션 빙고 1줄을 완성시키기 위해 ‘ 푸른 사자 와니니 4 작은 코뿔소 파투 ’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희귀한 동물은 코뿔소 파투의 이야기다. 다른 와니니 시리즈는 와니니의 시점에서 보는 초원이 이야기인데 이 와니니 4는 다른 동물의 시점에서 보는 초원의 이야기라 더 재미있었다. 파투는 검은 코뿔소다. 파투는 오직 엄마랑만 지내야했다. 그래서 맨날 심심하다고 한다. 어느날 파투는 열매를 먹으러 가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가둥가라는 얼룩말이 인사했다. 그래서 둘은 친해졌다. 파투는 네개의 강 건너에 친구가 있다는 가둥가의 말에 같이 여행을 가기로 한다. 여행을 가는날, 파투는 💩을 남겨놓는다. 파투는 여행을 가던 이튿날 밤, 어떤 회색 엉덩이를 보고 달려갔는데 어떤 기다란것에 치여 쓰러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파투 주위에 많은 코끼리들이 있었다. 그 중 쿰베라는 할머니 코끼리가 파투가 부딪힌 코끼리였다. 쿰베가 사과하고 여기 온지 몇일째냐고 묻는다. 파투가 이틀째라 하자 놀라고 가둥가가 네개의 강까지 거의 다 왔다고 해서 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자 그 옆에있던 코끼리인 은도부가 네개의 강은 한참 멀었다고 한다. 쿰베는 얼룩말은 거의 다왔다고 생각하고 다른 동물들은 멀다고 하자 파투는 어쩔수없이 돌아가기로 한다. 그러자 쿰베할머니가 내일 아침에 떠나라고 해서 코끼리들과 같이 하루를 보내고 다시 돌아간다. 돌아가는중에 자신이 남긴 💩냄새를 찾던중 조이라는 강아지를 만난다. 조이는 파투를 코뿔소 보호소로 데려간다. 조이는 아침까지만 기다리라고 하고 보호소로 돌아간다. 아침이 되자, 두 코뿔소가 나왔다. 파투는 그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엄마를 찾으러간다. 조이에게 엄마를 봤냐 묻자 봤다고 했다. 파투는 엄마를 찾다가 지쳐서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 지낸다. 보호소에서 알파지리 할아버지, 치파루를 만난다. 그렇게 잘 지내던 어느날, 조이와 외출을 한다. 그런데 갑자기 표범이 나타나 조이를 덮친다. 파투는 너무 놀랐지만 조이를 구하기 위해 자신도 싸운다. 그런데 갑자기 풀 숲에 사자들이 나타났다. 표범도 싸움을 멈추고 경계한다. 나는 이 장면에서 너무 무서웠다. 파투가 초원으로 돌아가면 안돼길 빌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파투는 살았지만 조이가 위험해졌다. 그러자 인간들이 조이를 구하러 왔다. 둘은 헤어져야했다. 파투는 조이와 헤어지고 혼자 엄마를 찾다가 또 사자들을 만난다. 파투가 위기에 처한 그 순간, 파투 엄마가 파투를 구해준다. 파투은 엄청나게 혼이 나고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파투처럼 부모님을 걱정시키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사라지면 부모님들은 슬퍼서 아무것도 하지 못할수도 있다. 그러므로 나도 이제 부모님을 걱정시키지않는 딸이 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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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5: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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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책 읽기 (5.18 민주화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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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제 3회 독서퀴즈대회를 준비하기위해 ‘ 5.18 민주화운동 ’ 이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에 이 책을 봤을땐 줄글만 주르륵 있는 책인줄 알았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퀴즈도 있고 그림도 많은 책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약 16년동안 독재 정치를 했다. 그동안, 박정희 대통령은 머리길이, 치마길이, 통행시간, 특정한 곡 등 여러가지를 단속하고 금지시켰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사람들이 박정희를 왜 싫어하는지 알게되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정말 힘들것 같다. 1979년, 부하 김재규가 박정희를 총살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되찾은줄 알았던 그때, 전두환 • 노태우가 계엄군을 끌고 나타나 대통령을 하려고 했다. 전두환 • 노태우는 광주로 내려가 비상계엄을 일으켰다. 그러자 광주시민들이 광주대학교에 모여 시위를 한다. 전두환은 광주대학교에 사람들이 몰릴수 없도록 휴교령을 내린다. 나는 솔직히 비상계엄을 해체시키면 학생들도 마음껏 학교 다니고 전두환이랑 노태우도 나중에 벌을 받지 않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학생들이 학교를 못가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시위하자 계엄군들이 광주시민들을 학살한다. 그러자 결국 시민들은 시위를 멈춘다. 그리고 얼마뒤, 시민들은 이대로 멈출수 없다고 생각해 시민군을 만들어 계엄군과 전쟁을 하게된다. 그때 많은 시민군들이 다쳐 어느 인류 역사에서도 찾아볼수없는 진귀한 광경을 일으킨다. 많은 광주시민들이 너도나도 헌혈을 하려고 나선다. 그리고 몇몇 시민들은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누어준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광주 사람들의 단합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가 세상에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알린다. 그리고 민주화 운동이 끝나고 몇년뒤, 노태우와 전두환은 국회청문회에 참석하고, 재판도 받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민주화운동에 대해 알게되었다. 우리는 앞으로 또 이런 일이 일어나지않게하려면 가슴 아픈 역사를 묻어두려고 하지 말고 기억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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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7: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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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도서관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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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관을 가서 내 멋대로 초능력 뽑기와 펠레 책을 읽었는데 도서관이 조용해서 책을 읽는 데 집중이 더 잘됐다.그리고 여러가지 책들을 빌려서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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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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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가리 마타이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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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독후감에 무엇을 쓸까 고민하며 책장을 찾다 이 책을 발견해 읽었다. 왕가리는 비가 내릴 때마다 어머니가 만들어 준 작은 정원에 고구마, 콩, 옥수수 등을 심었다. 왕가리의 어머니는 왕가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었다. 왕가리는 어머니의 가르침으로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랐었다. 왕가리는 케냐에서 1940년에 태어났으며 왕가리의 아버지는 키쿠유족 이었다. 어느날 왕가리는 자신이 원하던 학교 입학에 성공했다. 왕가리는 결국 중학생이 되어 마을 사람들의 비웃음을 깨고 세인트 세실리아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과학자라는 꿈이 생기고 마케레레 대학교에 합격했다. 그때 왕가리에겐 생각 못한 기회가 찾아온다. 1959년 유럽의 큰 나라들에 지배 받던 아프리카에 독립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케냐에 있던 영국 관리들이 떠나자 케냐 지도자들은 미국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덕에 왕가리는 미국에 가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1963년 왕가리는 케냐가 독립했다는 소식을 듣고 왕가리는 친구들과 기뻐했다. 몇년 뒤 그녀는 나이로비 대학의 동물학과에 들어가게 되었다. 왕가리는 학생들에게 해부학에 가르치며 살았다. 왕가리는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많은 일을 겪고 마침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느 날 왕가리는 가축 연구를 위해 나이로비 근처 시골에 갔다가 충격 받는다. 사람들이 나무를 닥치고 베고 있는 것이었다. 왕가리는 그때부터 나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마침내 나무 심는 회사를 지었다. 왕가리는 부자들에게 사업을 도와달라 하지만 부자들은 거절했다. 결국 나무심는 회사는 문을 닫았다. 하지만 왕가리는 포기 하지 않고 나무 심기 운동인 그린벨트 운동을 시작했다. 이 일을 시작으로 케냐에서 그린벨트 운동이 시작 되었다. 왕가리는 묘목장을 만들며, 기른 어린 나무가 ㄹㅁ겨저 심어질 때마다 4센트를 준다 하여 여성들이 더 많이 나무 심기 운동에 참가 하었다. 하지만 왕가리는 그녀의 남편과 이혼하게 되고 법정을 모욕 했다는 이유로 채포 되었다. 다행히 왕가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석방을 위해 힘을 써 감옥에서 나올수 있게 되었다. 그뒤 왕가리는 1980년에 의장에 선출 되었다. 왕가리는 국회 의원이 되면 숲을 보호하는 법을 만들기 위해 후보 등록을 하려지만 온갖 방해에 결국 한순간에 직장이랑 집을 잃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가리는 계속 나무 심기 운동을 계속 진행 하였다. 그덕에 이젠 케냐 뿐 아니라 아프리카 전체가 나무 심기 운동을 하었다. 어느날 정부에서 우후루 공원에 건물을 짓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왕가리는 결사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결국 이 여년 뒤 정부는 건물 짓는 것을 취소 하였다. 하지만 왕가리는 케냐 정부에 의해 채포되어 감옥 생활을 하게 되었다. 재판 날, 시민들은 재판에 있는 왕가리의 상태를 보고 놀랐다. 시민들은 왕가리를 응원하며 걱정해 주었다. 왕가리는 풀려났고 병원에 있는동안 왕가리는 감동했다. 왕가리는 병원에서 나온 후 다시 나무 심기 운동, 그린벨트 운동을 계속 하였다. 그 과정 동안 또 감옥에 갔다가 경찰들에게 맞고, 피 흘리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지만 왕가리는 그린벨트 운동을 계속 하며 노벨 평화상을 받는다. 그리고 그녀는 2011년 일흔 한살에 죽고 만다. 난 이 책을 읽고 왕가리 마타이의 업적에 대해 잘 말게 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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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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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소설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73791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르센뤼펭이라는 책을 읽었다.이 책은 추리탐정책이고 재미있는책입니다.일단은 탐정으로 시작됩니다.그리고 왕비의 목걸이가 사라지게 됩니다.그리고 한 시녀가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이 의심을 받습니다.그리고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먼저 그녀는 가난하여 어쩔수 없이 시녀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시녀는 청소를 하다 의심을 받은 것이지요.글고 탐정이 나타났습니다.탐정은 모든 구석구석 찾아보았습니다.하지만 의심가는 사람만 나타날뿐 단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거의 끝이 날때 쯤 단서가 나타났습니다.그리고 그 범인은 바로 그녀의 아들이 었습니다.느낌점 먼저 이런 소설이 나와서 신기했고요 재미 있었습니다.하지만 조금 책이 짫아서 아쉬었습니다.그리고 교훈도 얻을수 있어 좋았습니다.그리고 다른 책 보단 이 책이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추리도 즐겁게 할수있어 그 자체가 좋았던것 같습니다.그리고 또 좋았던게 책을 읽는다는 자체가 좋았던것 같습니다.그리고 범인을 잘 찾을수있는 책이 가장 좋았던것같습니다.그리고 추리소설을 하면서 쉽게 찾을수 있고 재미있고,현실적인것 같아 좋았습니다!그리고 초등학생때도 쉽게 풀수있을것 같아 좋았습니다.하지만 조금 어려운 문장이 나와서 조금은 힘들었습니다.그래도 읽을만 했습니다.그리고 그 탐정이 범인이었다는걸 알고는 정말 놀랐습니다.그래도 시나고 엉뚱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다는걸 알았습니다.추리로 재미있고 신나게 알아볼수있는 추리소설 읽기 잘했습니다.그리고 재미있게 읽으라는 책을 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이책은 정말 재미있는것 같습니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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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23: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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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읽기,성공에 관한 책읽기(뜀틀 넘기 숙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7464773</link>
         <description><![CDATA[<div>쇼타는 일본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이다. 체육을 싫어하는 쇼타는 운동회 때 3학년에서 4학년으로 올라가기 위한 특별 행사인 뜀틀 6단을 넘어야 한다. 쇼타는 6단을 넘지 못해서 6단을 넘지 못하는 애들과 체육시간에 5단을 연습 하고 6단을 넘을 수 있는 애들은 계속 6단을 연습한다. 그러던 어느날 쇼타 옆 집에 쇼타의 또래 가지 마사루가 이사를 왔다. 그 다음날 가지 마사루가 우리 반으로 전학 왔다. 가지 마사루는 12월 달에 다시 전학 가야 된다고 했다. 가지 마사루는 말도 안하고 운동과 공부도 서툰 편이 었다. 이제 6단을 못넘는 사람이 한명 더 추가 되었다. 어느날 일이 터졌다. 다카네가 가지 마사루한테 시비를 걸었다. 다카네는 쇼타 반에서 덩치가 제일 크다. 결국 가지 마사루는 코와 입에서 피가 터졌다. 그때 선생님이 와서 싸움을 말렸다. 그 일이 지나가고 어느덧 운동회를 하는 날이 왔다. 뭄풀기 체조, 달리기 경주, 공 이어 받기, 단체 춤추기가 끝나고 6단 뜀틀 넘기가 시작 되었다. 그러다 1반을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았다. 1반은 한명이 남고 우리 반은 쇼타와 가지 마사루만 남은 것이다. 쇼타는 6단 띰틀을 향해 달려가서 6단 띰틀을 뛰어 넘었다. 이제 가지 마사루만 띰틀을 넘으면 된다. 먼저 1반 여자애가 6단 뜀틀을 뛰어 넘었다. 그래도 가지마사루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6단을 뛰어 넘을 려고 노력 했지만 6단 뜀틀을 넘지 못하고 끝났다. 그순간 가지 마사루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 1학기가 지나고 가지 마사루가 전학갈 때가 되었다. 가지 마사루는 가기 전에 나 한테 쿠키가 담긴 봉지를 주고 갔다.나는 이책을 읽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뭐든지 다 된다는 걸느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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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02: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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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즈 책 파뿌리24 2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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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톡서미션1빙고 할려고 집에있는 "파뿌리24 2권을 읽었다. 예전에 집에 굴려다녀 나중에 읽어야지 했는데 지금 읽게되었다. 나는 예전에 파뿌리 유듀버를 좋아했어서 책을 구매한 기역난다. 원래대로는 파뿌리 1권도 있어야하는데 일어버렸다. 파뿌리책을보니 유튜브와 똑같았고 그림이 귀여워 보기도 재있었다. 그림도 만화책이여서 많이있고 아이들이보기 좋았다. 각종 재밌는 챌린지를 많이해 좋았다. 나도 유튜버가 꿈인데 나도저렸게 유명하고 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채을 구매했을때 싸인이있는 사진이 있었는데 사라져버렸다. 책에서 "경찰vs도둑이"나오는데 그것이 가장 재밌었다. "산 정상vs바다 한가운데"는 정말 낭만있어보였다. 파뿌리24는 유튜브가 더 재밌어 유튜브보는 것을 추천하고 책도읽어보면 좋겠다. 찐추천 한다. 파뿌리는&nbsp; 챌린지말고 파뿌리 채널에서 뉴스 상황극 도있다. 그레서 나는 파뿌리가 롤모델이다 왜냐하면 카메라 앞어서도 재있게 말하는게 인상 깊었다.나는 얼마전까지는 꿈이없었는데이책을 보고나니 꿈이생겼다. 자신이꿈이 없거나 포기하고 싶을때는 계속도전하고 실페해도 괜찬다. 노력을 하면어잰가는 될것이다. 슬데없는 이야기를 거네서 미안하다. 파뿌리24책은 많이나와으니 관심생기면 서점가서 사고 내가 추천을 해도 구매하는 것은 자기 마을이니 마을데로하고 책에 안나온 인물들이 있어 조금 아쉽다. 파뿌리에 등장 인물인 강호이,진렬이는 계인 채널이있으니 관심있으면 한번 봐보고 나는 등장인물 중 강호이가 제일좋다. 왜냐하면 상대방을인정한다. 원래는 승부용이 불타야 되는데 상대가잘 하면 인정을한다. 그레서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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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03: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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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도서관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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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과 도서관을 다녀왔다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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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04: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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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인전,부모님에게추천받은책&quot;우리반이순신&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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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반 이순신 이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에는 위인전이아니고 만화책인줄알았는데 읽으니 만화이 면서도 위인전이 껴있는 책이여서 재밌게 볼수있었다. 이순신장군님이 5학년 학생으로 잔깐 환생하여 전술로 피구 대회를 이기는 것인데 재밌고 이순신장군니의 첫 대회때 학익진을사용한다. 동료와 함게하여 1반을이겼다. 이순신장군님이 있는 반은 2반이다. 8반까지있는데 우승을한다. 처음는 현재를 저긍을 못하다가. 피구와 작전회이를 하면서 저긍을하고 곧저긍을다해 친구를사귄다. 주간중간 일긴를쓴다. 2주간의 이야기를담는데 책 불량이 많다. 위인전이니 이순신장군님의 업적이 중간중간에나오고 그림도 많이나와 재밌는 위인전을 읽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책에서 이순신장군님이말한 명언이나온다. 그리고 환생한겨기는 저승사자의 배를 고져주어서이다. 이순신장군은 원래창던질때랑 똑같이했는데 너무세게 날라가 힘조절을 하여 우승을한다. 마지막에 염라대왕이 무엇을 하고싶냐했는데 이순신장군님이 "피구라고 아십니까?"라고했다. 이철럼 환생을하고 피구를 하고 피구에 빠저든다는게 신기하고 사라의취양의 한순간에 빠져든다는 것을 알았다. 이순신장군님이 친구들에게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된다고 했으니 여러명에서하는 것은 마음을 뭉져야지 잘된다는 것을알았고 자만하지안고 공손하게 굴어야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이책이 좋은책인것 같다. 교훈도있고 재미도있어좋았다. 이책 은 발상이좋다. 위인전이랑 만화를 합져 좋고이 이야기가 실사를 옴겨논 것 갔았다. 역시이순신장군니은 대단한 것 같다. 나도 책에 적희는 유명한 사람이되고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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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07: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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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집읽기,제목에 음식 들어간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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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의바른 딸기를 읽고 내용과 생각과 느낌<br>이 시집은 시가 총 87개가 있다.여기서 난 빗방울이라는 시가 가장 인상깊었다.여기서 콩콩콩 이라는 말이 나왔기 때문이다.콩콩콩 이란 단어는 귀여우면서도 그 장면을 느낄수 있는 단어이기 때문이다.이런 여러 시를 읽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이런 생각을 할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시집을 읽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안정되고 정화된다.그래서 난 시집을 좋아한다.그리고 처음 제목을 읽을땐 정말 이게 뭔 내용이지?이런 생각을 하다 내용을 읽으면 아 이런내용 이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독후감 쓰는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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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08: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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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소설 책 읽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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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한우리 선생님이 주신 책이어서 읽었다 처음에는 민우 라는 임물이 나오는데 박승유라는 아이가 내가이 도둑이라고 말했다 아무 이유 어재 소정이라는 아이의 우산이 사라졌다 그런데 박승유가 내가이가가 우산을 안 가지고 왔는데 비를 맞지않았다고 하자 모든 친구들이 나를이를 의심했다 우산을 얻어 썼으니까 비를 안 맞은 거라고 말했다 나는 도둑질을 안했다고 하자 승유가 어재 자기 샤프 가져갔다고 말했다 그리고 내가 버럭 소리를 질렀다 "다들 잘못 생각하고 있어 우리 집이 가난하지만 우산을 살 돈조차 없는건 아니야 우산이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아직 쓸만해서 쓰는거야" 그러자 선생님이 다음에 찾아보자고 했다 다음날 1교시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려 자리로 갔다 그런데 승유가 뒷거름질 하다가 지석이 의자 옆을 지나면서&nbsp; 의자 밖으로 삐져나와 위태롭게 가장자리 에걸쳐 있던 가방이 떠어져 승유가 밟고 말았다 그런데 가방안에 있던 지석이의 스마트폰의 액정이 박살나 버렸다 나는는 승유가 쌤통이다 라며 웃었다 그리고 또 5교시때 나와 형택이 사이에 승유가 와서 자기 사물함에 무언가를 너었는데 승유는 나와 형택이를 째려보고 말했다 이거 열면 죽는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리고 채육시간이 끝나고 쉬는 시간때 벌써 두번 째야라는 소리가 들려 왔다 그말은 우산의 이어서 핸드폰을 훔쳤다는 소식이다 그리고 승유와 내가 서로 도둑이아니라고했다 승유는 자꾸 내가 도둑이라고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눈을 감게하고 사물함을 확인했다 그런데 도둑맞은 한드폰이 승유 사물 함에 있었다 모든 범인은 바로 승유였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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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0: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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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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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친구잖아 라는 동화책을 읽고 내용,생각과 느낌<br>코끼리는 시소를 타고 싶어했다.그래서 코끼리가 생쥐한테 같이 타자고 했지만 코끼리가 작아서 안되겠다.라고 했다.그렇지만 생쥐는 탈수 있다고 했다.왜냐면 생쥐의 친구들을 부르면 된다고 했다.처음에는 또다른 생쥐 친구가 왔다.그 다음엔 오리와 돼지도 같이 탔다.하지만 꼼짝도 하지 않았다.그다음엔 고양이와 개가 왔다.그래도 꼼짝하지 않자 코끼리는 실망했다.다묾에는 팬더,토끼,원숭이가 왔다.그래도 꼼짝하지 않자 너구리,고슴도치고 왔다.그래도 쫌짝하지 않자 몸집이 큰 친구를 찾았다.그라지 곰이 달려왔고 시소는 조금 움직이긴 했으나 큰 차이는 없었다.그러자 생쥐는 더이상 부를 친구가 없어졌다.그러자 코끼리가 <mark>”흑 친구가 없다니! 나도 생쥐 친구인데…..“</mark> 이러자 코끼리의 코가 쭉 늘어나더니 생쥐 쪽으로 갔다.코끼리는 코를 들었다 왔다.그러자 시소가 움직이고 생쥐가 <mark>”맞아,코끼리도 우리 친구야“</mark> 하고 나도 친구잖아 라는 책이 끝났다.이책의 생각과 느낌은 우리 모두가 모여 합치면 모든걸 할수 있고,주변의 사소한 것들도 항상 같이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얇고 작은 책이더라도 멋진 교훈과 새로운걸 깨닯을수 있다. 그래서 아ㅏ무리 너무 어린이가 읽는것 같은 책일더 라도 한번쯤으느읽어보는게 좋다.그리고 처음봤을땐 나도 친구잖아 라는 제목과 그림에는 시소 한가운데 에서 생쥐가 가만이 있는게 뭔 장면이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시소가 배경이 되어 시소에서 친구사이를 알수 있었다 라는것이 신기했다. 앞으로 나도 친구를 아끼고 사소한것도 아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책도 재미있으니 추천한다.그럼 화이팅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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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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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인전 읽기 (백전백승 이순신의 임진왜란 기록 난중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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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줄 빙고를 만들려고 아주 힘들게 빌린 책이다.이 책은 이순신이 임진왜란 때 하루하루 마다 전쟁을 겼고 있어도 쓴 일기를 난중일기라고 한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이순신이 전쟁 때의 장면을 글,그림,만화로 표현했고&nbsp; 이순신이 쓴 여러가지 일기들이 쓰여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순신처럼 뭐든지 열심히 하고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 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뭐든지 열심히하면 이루어지고 좋은 일을 하면 사람들이 존경하고 역사적인 인물로 남을 수 있다는 것과 나도 이순신 장군님처럼 열심히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본 난중일기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일기 1섯가지를 골라 보았다.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님이 마지막 전투를 벌이러 가기 전 날에 썼던 일기이다. 그 일기의 내용은 17일. 어제 발포 만호 소계남과 당진포 만호 조효열이 왜군의 중간배 1척을 군량을 가득 싣고 남해에서 바다를 건너는 것을 한산도 앞바다까지 추격했다. 왜적은 한산도 기슭을 타고 육지로 올라가 달아났고, 빼앗은 왜선과 군량은 명나라 군사에게 빼앗기고 빈손으로 와서 보고를 했다.나는 이 난중일기가 왜 마음에 들었나면 크게 5섯가지가 있다. 첫번째 이순신 장군님의 마지막 일기다. 두번째 이순신 장군님이 다른 읽기 보다 더 길게 쓴 것 같다. 세번째 이순신 장군님의 이일기가 내가 읽을 때 생생하게 쓴 것 같다. 네번째 다른 일기보다 더 정성스럽게 쓰고 읽을 때 왠지모르게 이때 이순신 장군님도 자기가 쓸수 있는 막지막 일기인 것을 안 것 같았다. 마지막 다섯번째 이 책에 있는 일기중 마지막 전투를 벌이기 전에 쓴 일기여서 더 감동적이고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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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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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책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7809836</link>
         <description><![CDATA[<div>우르르 쾅쾅 하늘이 열린 날 을 읽고<br>이 책은 세상이 처음 시작되었을때 이야기다.그때는하늘과 땅이 하나여서 하늘에서도 살수있고 땅에서도 살수 있었다고 한다.하늘을 잘 다스리는 환인 덕분에 하늘은 매우 평화로웠다.반면이 땅은 시끄벅적 요란스러 웠다.환인은 자신의 아들인 환웅을 땅으로 내려보냈고 환웅은 마늘과 쑥을 먹어 사람이 된 곰을 웅녀로 만들어 웅녀와 결혼해 나은 아들이 우리가 아는 단군(단군 할아버지)이였다.두번째 이야기는 고구려ㄹ르 세운 주몽의 관한 이야기다.두번째 이야기는 고구려를 세운 주몽 이야기다.금와왕이 데려온 여인은 배가 불러 알을 낳았다.그 알에서는 주몽이 태어났고 왕자들은 주몽을 내쫓았다.도망가고 주몽이 세운 나라가 비로 고구려 이다.세번째는 신라 백제선국에 관한 이야기다.소서노 에겐느 2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왕이 되고 싶었던 2아들은 그러지 못했다.소서노와 아들들은 남쪽으로 떠나서 나라를 세우기로 마음먹었는데 형과 동생이 머물고자 하는 장소가 달라 각각 나라를 세운다.동생인 온조는 나라를 잘 세웠으나 형님인 비류는 성공하지 못했다.하지만 온조가 비류를 부르고 힘을 합쳐 더 큰 백제가 됬다.네번째 이야기는 신라 건국 이야기 이다.신라는 왕에서 태어난 박혁거세가 만든 나라이다.박혀꺼세는 왕이였지만 낮은 자세로 나라를 다스렸다.다섯번째 이야기는 가야건국 이야기다.시비한 능력을 가진 왕이 필요한 사람들은&nbsp;<mark>“거북이 거북이 머리를 내미어라 그렇지 않으면 구워서 먹겠다.“</mark> 라는 노량으로 불렀고 그러자 하늘에서 보자기 하나가 내려왔는데 그 안에는 황금 알이 있었다.황금알에서 태어난 알 중에 김수로는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보살폈다고 한다. 신화가 사실을 이기야기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화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면 그 당시 사람들의 생각을 짐작할수 있다. 책임감을 가지고 한다는건 참 어렵다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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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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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인간 ( 환경문제 관한 책 읽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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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내용 요약 : 이 책 주인공은 제임스 이다. 제임스는 직장인이다. 제임스는 평범했던 삶을 살았다.그 일이 있기 전 까지는? 제임스는 일을 하는데 갑자기 배꼽 주변이 가려웠다. 제임스 배꼽에 있던 것은 인간같이 생긴 작은 생명체 였다. 작은 생명체는 투명한 젤리처럼 생겼었지만 움직였다. 이 일이 퍼지고 나자 제임스를 취재하려고 하는 사람들과 작은 생명체를 츼재하려는 사람들로 넘처났다. 과학자들도 작은 생명체를 연구했다. 작은 생명체 이름은 [ 플라스틱 인간 ]으로 정해졌다. 이 친구는 인간의 몸속에 쌓인 미세 플라스틱이 모이고 모여 생기는 생명체 였다. 제임스는 그세 유명인사로 변했다. 사람들은 플라스틱 인간이 귀여웠는지 엄청 좋아했다. 광고도 나오고 제품도 나오고.. 제임스씨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집을 플라스틱인간에게 선물했다. 플라스틱인간은 플라스틱을 먹어 치웠다. 플라스틱 인간은 처음에 아주 작았지만 플라스틱을 많이 먹은 플라스틱 인간은 점점 커져갔다. 플라스틱 인간을 낳았다는 사람도 많아졌다. 플라스틱 인간은 이제 애완동물이 되었다. 플라스틱 인간은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제임스보다 크기가 커졌다. 제임스는 화를 내면서 플라스틱 인간에게 나가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플라스틱 인간은 " 이 집의 주인은 바로 나! " 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플라스틱은 먹어치웠다.&nbsp; 플라스틱 인간 책이 환경문제 관한 책인지 의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 인데 플라스틱 인간 이라는 책은 내 생각에 환경문제 관한 책 이다. 플라스틱 인간이 제임스 집에 있던 플라스틱을 먹고 제임스 보다 커진 걸 보면 제임스 집에는 아주 많은 플라스틱이 있던 것으로 생각간다. 요즘 사람들은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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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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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진 ( 성공에 관한 책 읽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7817952</link>
         <description><![CDATA[<div>강수진은 대한민국를 대표하는 발레리나 이다. 이런 강수진의 과거는 어떨까? 라고 생각해서 읽었다. 강수진은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강수진은 어려서 부터 책을 좋아했던 강수진은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였다. 강수진은 1975년 9세 때 한국 고전 무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강수진은 예술 중학교에 입학하고 전공을 한국 고전 무용에서 발레로 전향 합니다.. 15살 때 강수진은 모나코 왕립 발레 학교로 유학을 떠납니다. 강수진님은 정말 대단한 분 이시네요. 18~19살 때는 강수진이 스위스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입상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한국인 최초로 입단할 만큼 대단하신 분 이다. 26세. 강수진은 대통령상을 받는다. 짝짝 27세,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승급하였다. 3년 뒤인 30세 강수진은 발레단의 수석 발레니나가 됩니다. 31세 때, 독일 난 재배 협회에서 개발한 새로운 품종의 난에 강수진의 이름을 따 팔리놉시스 수진강 이름을 붙인다. 32세 ,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최고 여자 무용수로 강수진은 선정됩니다. 대한민국 문화 훈장 보관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강이뼈 부상으로 잠시 휴식을 합니다. 34세, 강수진은 &lt;말괄량이 길들이기&gt;로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갖습니다. 35세 강수진은 툰치 소크맨과 결혼 합니다! 짝짝 38세 스위스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을 맡습니다. 40세 독일의 궁정 무용수인 캄머탠처린 에 선정됩니다. 43세 강수진은 발레리나의 삶을 담은 &lt; 더 발레 &gt; 를 한국에서 공연합니다. 46세 2018년 평창 올림픽&nbsp; 흥보대서로 선정됩니다. 정말 멋지시네요. 47세 대한민국 국립발레단 예술 감독으로 취임 하기도 합니다. 48세 한국에서 &lt; 오네긴 &gt; 으로&nbsp; 은퇴 공연을 갖습니다. 49세 숙명 여자 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극장에서 &lt; 오네긴 &gt; 공연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 합니다. 한국 대표 발레리나의 과거를 보니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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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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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태주 동시 ( 시집 읽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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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 깊은 시들을 모아서 써보겠습니다. 1.좋다 - 좋아요.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소소하고 짧은 글 이지만 굉장히 긍정적이고 귀여운 시 같습니다. 2. 행복 - 저녁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 솔직히 감동먹은 시이다. 시 제목이 행복 이여서 이해가 잘 갔다. 저녁때 들어갈 집이 있고..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단 것과 외로울 때 혼자서 노랠 부를 수 있단 것.. 이유 없이 감동적 이였고 내가 소소하게 하는 것도 행복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3. 풀꽃 삼 번 -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 봐 참 좋아. - 이 시도 뭔가 감동적 이였다. 실망하거나 슬프더라도 기죽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라는 뜻 같았다. 기운나는 시 여서 좋았다. 4. 눈사람 - 마당에 내가 만든 눈사람 방 안에서 엄마와 짜장면 먹을 때 방 안으로 들어와 함께 먹자고 한다 - 따로 인상 깊던 이유는 내 경험이 있었다. 어릴적에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모양이 삐둘빼둘 하고 울퉁불퉁하긴 했지만 나뭇가지로 팔도 만들고 손가락으로 눈사람 얼굴을 꾹꾹 눌러서&nbsp; 눈사람을 만드니 뿌듯했었는데 녹을까봐 집에 두었다가 녹아서 혼난 적이 있었는데 정말 추억이었다. 이 시처럼 어떤아이가 눈사람을 집으로 오게 하려고 하니 경험이 생각났다. 5. 강아지풀에게 인사 - 혼자 노는 날 강아지풀한테 가서 인사를 한다. 안녕! 강아지풀이 사르르 꼬리를 흔든다. 너도 혼자서 노는 거니? 다시 사르르 꼬리를 흔든다. - 시가 너무 귀엽고 나도 강아지풀을 보면 마치 강아지 꼬리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심심한 꼬마가 강아지풀로 잘 너는 것 같다 ㅎㅎ 6. 꽃잎 - 천사들이 신었던 신발이 흩어져 있네 미끄럼틀 아래 그네 아래 그리고 꽃나무 아래 무슨 급한 일이 있어서 천사들은 신발을 벗어둔 채 하늘나라로 돌아간 것일까? - 이 시도 너무 귀여웠다. 꽃잎은 색깔이 예쁜데 그 꽃잎을 천사가 신었던 신발로 생각하다니 너무 귀여운 시다.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이 6가지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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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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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게 30분책 읽어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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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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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1: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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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원의 여행(부모님께서 추천 받은 책 읽기,여행에 관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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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어서 다시 읽어보고 써보았다. 이 책에 내용은 주인공인 백원 짜리인 동이가 있었다.어느날 생선 장수 손에서 미끄러져 들어간 하수구는 지옥이었고 하수구에서 버서나 더 괜찮은 데 이어서 그나마 나았고 다행히 자신을 보고 발견해 줄 수있는 누군가를&nbsp;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도 자나고 꽃샘추위가 일어나고 있을때 아무도 동이를 발견 못했을때 누구가 동이를 발견해서 어떤 아저씨가 동이를 꺼내서 어떤 깡통 속으로 동이를 너어버리고 종업원은 금고 속에서&nbsp; 동전을 꺼내 주었고 점 점 깡통 안에 동전이 많아제 검정비닐로 가라타 남은 돈은 통장에 입금하고 동이와 통장이 떨어지자 직원아저씨가 통장과 동이를 다시 돌려 주었고 그리고 준이&nbsp; 아빠는 연신 떠들며 있었고 아주머니도 벌어진&nbsp; 입이&nbsp; 귀에&nbsp; 걸려&nbsp; 다물줄 몰랐고 그때 동이는 고개를&nbsp; 흔들고 시간이 지나자 준이네 식구는 10층 짜리 빌딩을 지었다. 해외 여행을 많이 갔다와 자동차도 새 자동차로도 바뀌고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났을때동이는 몸에는 먼지가 많이 있었고 그리고 어느날 동이는 허풍쟁이 가족과 헤어졌고 그리고 재용이는 용돈을 받아 친구들에게 피자를 사주겠다면서 친구들과 피자집을 으로 향했다.피자를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가서 설사를 하고 바지를 올려 입을려고 했을때 재용이가 용돈 받은 돈이 변기 안으로 안들어가고 변기통이&nbsp; 튕겨나가는데 딱 100원이 변기통 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아까웠지만 밖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빨리나갔다. 그래서 피자를사주겠다고한 재용이가 변기통에 100원을 빠트려 피자를 살때 돈이 부족해 친구에게 돈을 빌려서 피자를 사줬다.완전히 재용이가 산거는 아니지만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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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2: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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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번의 실패, 한 번의 성공을 읽은 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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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어느날 책장을 보다 제목이 흥미로워 보여 읽었던 위인전이다. 에디슨은 1847년 2월 11일 미국 오하이오 주 밀란에서 태어났다. 에디슨은 1855년 초등학교에 입학 하였지만, 적응 하지 못해서 3개월 만에 그만 두었다. 1859년, 12살이 되던 해에 에디슨은 돈을 버는 일을 시작하였다. 그는 21살에 투표 기록기를 만들었지만, 단 한 대도 팔리지 않아 빈털털이가 되었다. 1870년 그는 주식 시세 표시기를 발명하고, 뉴어크에 실험실과 공장을 세웠다. 그리고 메리 스틸웰과 결혼 하였고, 전화 송화기를 발명하였다. 30살이 되던 해에 그는 포노그래프를 발명하였으며, 사람들은 그를 마법사라고 말하였다. 32살이 되던 해인 1879년 마침내, 2000번의 시도 끝에 에디슨은 백열전구를 발명해 내었다. 1880년에는 발전기, 플러그, 스위치등을 발명했다. 그 뒤 부인인 메리 스틸웰이 죽고, 미나 밀러와 결혼하였다. 1887년 연구소를 웨스트오랜지로 옮기고, 활동사진 발명을 시작했다. 결국 그는 활동사진을 발명하고 철광산을 경영하였다. 그리고 세계적인 전기 제품 회사인 제너럴 일렉트릭을 세웠다. 62살에 10년동안 연구했던 축전지를 발명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연구소 일은 조수들에게 맡기고, 나라를 위해 전쟁무기 발명에 몰두했다. 그리고 1931년 에디슨은 집에서 하늘나라로 떠났다. 토머스 에디슨의 열정과 기발함, 포기 하지 않는 성격까지 괜히 성공한 위인인 것이 아닌것 같다. 나도 에디슨의 그런 점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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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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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여행이들어간책 재목Gogo카카오프렌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789690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여행이들어간책 재목Gogo카카오프렌즈<br><br>오늘은 gogo카카오프렌즈라는책을읽었다. 그여행으로간곳은터키입나다. &nbsp; 이책에이야기는 터키에서퍼즐을차자다니고 여러곳을다니면서, 퍼즐을모아서맞히는것입니다.카카오친구들 튜브와 무지가깝짝놀랐습니다. 놀란이유는어떤물체를보았기때문에 여기에나오는 이프에쌍둥이가있다고들었기때문입니다.이브와이프도 퍼즐을찾을려고 터키로가고 카카오프렌드고토키로갔습니다. 옛날시절 터키로돌아가 터키에대해도보고 퍼증을찾아다녀 하나에 퍼즐을찾았슺니다. 그리고아이들은 찾아다니면서 처즐을다찾아 즐거워해 터키에서 구경도하고 터키에대해알아보고도하고다음장소로이동해서 그때터럼처즐을찾으면서 또퍼즐을다모아 다른장소로이도했다고합니다이번에는터키에대해알려드리겠습니다.아시아 서쪽 끝 동지중해에 면해 있는 아나톨리아(Anatolia) 반도와 유럽 발칸반도 남단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국가이다. 1923년 무스타파 케말(Mustafa Kemal)이 600년 이상 지속된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고 공화국을 건설하면서 근대국가가 되었다. 아시아 서쪽 끝 동지중해에 면해 있는 아나톨리아(Anatolia) 반도와 유럽 발칸반도 남단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국가이다. 1923년 무스타파 케말(Mustafa Kemal)이 600년 이상 지속된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고 공화국을 건설하면서 근대국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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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3: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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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초등학생이주인공인책읽기,제목꼬마고학자가된소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792387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초등학생이주인공인책읽기,제목꼬마고학자가된소년<br><br>나는오늘꼬마과학자가된거디소년이라는책을일었다.이 이야기는꼬마거지소년이 곤충에대해알고많은걸연구해만들어진 꼬마과학자된이야기를담은책입니다.어느날아침 학교에 거지소년이있었습니다. 이 거지소년은 매일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왕따를당하고 친구들에게 놀림을받았던 소년입니다. 그런데 반에 똥파리가드러왔는대 그똥파리를잡아다가 선생님은 소년을 교무실로불렀습니다. 쌤은이렇게말했습니다. 파리를 어디서 그렇게많이밥았니라고 무었습니다. 소년은 머뭇거리다가 목소리로 입을열었습니다. 집에서요... ...라고요 쌤은 지앞?집이 어딘데라고물었습니다. 소년은이렇게말했죠 산밑 쓰레가장 옆이요... ...&nbsp; 라고요 쌤은 파리를왜잡았냐고묻아 말했습니다. 파리가 무슨말을하고있는지 알고싶어서요... ... . 라고요.쌤은 소년을과학실로대려가 탐구를 시작해서 소년을 곤충에대해 잘알게되<br>그 소년은 과학자가 됬고 친구들에게 큰인기를 얻었다고합니다드리고 많은곤충들을잡아 우리상자에보관을해 틴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친구들에게 곤충에종류 곤충에댜한 그림 글을설명해주면서 친구들에게 곤충에대해알려주고 소년은 학교에 곤충과락자가되 거지이던아이가 과학자가되 친구들에게 큰감심을가졌습니다. 조는그리고알았습니다. 예전에는 거지이고 놀리고 까돌렸던아이가 곤충에대해알고 곤충박사가되 친규들에 큰 감삼을가지고 인기가 있다는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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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4: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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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추첨해주신책읽기,세계의 개토령이될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07938838</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이추첨해주신책읽기,세계의 개토령이될거야.<br><br>나는오늘 엄마가추천해주신 세계의댜토령이될거야라는 챡을읽었습니다.이채은 어린친구에꿈에대한책입니더. 옛날에 엄마는 준이에게 준이는어떤사람이되고싶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준이는 대통령이되고싶다고했습니다. 대토령이되려면 공부를열심히해야한다고 엄마는 준이에게 말슴하셨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발표할때 자신감이없어 매일 다리를 꼬우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학교를 끝나고 놀이터에갔습니다. 준이는 놀이터에서 노는아름이를 조았습니다. 준이는 어떻게 하면 친구가 될수있는지생각럈습니다. 준이는 쭈뼛쭈뼛 아름이에게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멀리서 보던 엄마는 그런 준이를 보며걱정 했습니다. 왜이렇게 저신감이 없는지<br>저녁 준이는 TV를보았습니다.외국가난한 나라에 지진이 일어났더는걸 불쌍한 사람들이 준이는걱정을했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TV에서 준이에 꿈 대토령을보았습니다. 그레서 준이는 세계에대해 공부하고,많은자신감 연슴을하여 많은자신감이생기고<br>목소리도 많이커졌담니다.다음에준이는학교에서 무엇을하고 반에법을만들고 하는것을맏고하여 10년이르룬뒤... ... 진짜로 대통령이되 법을지키고 우리나라을위해 힘을쏘주는 대통령이되 뀸을이루어 대통령에대한 것을쟈우고 우리나라를위해힘을 써주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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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4: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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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리소설 읽기,200페이지넘는 책 명탐정 셜록 홈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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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독서미션을 할려고 명탐정 셜록 홈즈를 구며하였다. 처음읽을 때는 재미없을 줄알았는데 재미있었다. 명탐정 이라는 말에 걸맛게 사건을 추리를 잘한다. 사건재보할때와 수사할때가 잘나누어저있어 좋았고 그림도 들어가 읽기편했다. 계속읽다 보니 재밌어서 다음화도 기대된다. 그리고 글도 적절하게 들어가있어 좋았고 글도긴 편이여서 좋다. 시리즈도있어 장기간 한책을 읽고십으면 추천 할만한책이다.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거는 추리할때고 재미없었던 부분은 딱히 없었던거같다. 나는 이책의 스토리기 좋았다 왜냐하면 주인공이영국에 잘나가더 명탐정 스토리인데 너무 재밌었다. 이 책에서 재미있는 검거가있는데 4일동안 아무것도 먹지안고검거 했다. 내가 독서미션 한책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 셜록 홈즈는 이야기도많아 좋고 이야기 앞뒤가 잘 맛아 이해를 잘할수있었다. 그림도 괜찬아 보기편했다. 홈즈는 추리만하는 것같지만 감동스토리와 무서운스토리가있어 좋았다. 책을 읽으면 마음 이편한해지는 것같고 이 책을 읽으며 나도 그다음 이야기를 추리할수있고 현재를 그리겄이 아닌 과거를 그려 과거에는 어더게살았는 지도알수있다. 재보도재각가이여서 괜찬았고 꼭 추리를한다는 것보다는 도움을준다는 느낌이였다. 이 책을 읽으며 작가가 들어네고 십은 말은 사람들에게도움을 많이주자인것같다. 나도 책에서 나온 홈즈 처럼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주고십다. 홈즈는 주인공이자 탐정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준다. 280페이지여서 많이길었고 이야기도 자세하게쓰여있어 좋았다. 처음에는 책에 재미를 못는 겼는데 이때까지 독후감쓰고 읽으니 재미있게책을 볼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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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21: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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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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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찍어줄사람이 없어서 혼자 찍었다.. 30분은 다 못채워도 55분 까지는 읽을거다. 책 이름은 5번레인이라는 수영에 관한 책 이다 나루라는 초등수영부 학생을 기준으로 한 얘기다. 정말 재미있으니 한번 추천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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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1: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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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에 관한 책 읽기 &amp; 그림 책 읽기 ( 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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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행에 관한 책 읽기 미션 &amp; 그림 책 읽기 미션을 하기 위해 허아성 작가의 ‘ 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와 ’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어느 해수욕장에서 어떤 소녀가 편지와 조개 껍데기를 넣은 병이 바다를 떠다니며 모험하는 이야기이다. 플라스틱 병은 해수욕장을 떠나 바닷물에 떠나니게된다. 플라스틱 병은 처음에 갈메기를 만났다. 그런데 갑자기 폭풍우가 몰아친다. 플라스틱 병은 기절했다. 눈을 떠보니 쓰레기로 뒤덮인 거북이 위에서 발견된다. 나는 이 장면에서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다른 동물이나 식물들의 생명을 빼앗아간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거북이와 플라스틱 병은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섬을 발견한다. 그런데 직접 가보니 쓰레기가 쌓여있던것이였다 !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버린걸까 ? 너무 마음이 아프다. 다행히 플라스틱 병은 섬에서 나온다. 섬에서 나오니 컨테이너를 실은 배들이 있었다. 그 배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숨을 거둔 고래가 바다 위에 떠있었다. 그리고 근처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죽어있었고, 갈메기는 비닐로 덮여있었다. 플라스틱 병은 자신이 원래 있었던 섬을 찾은줄 알고 기대하며 섬에 가보니 온통 쓰레기밖에 없었다. 그리고 소라게들은 자신들이 쓸수있는 껍데기인줄 알고 들고가고 있었다. 뉴스에서나 보던 쓰레기로 덮인 동물들이 왜 쓰레기를 들고간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곳에 있던 로봇들이 쓰레기들을 바다로 떠내려보내버린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왜 바다 ( 땅 )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지 알게되었다. 쓰레기들이 떠나니다가 동물들이 먹이인줄 알고 먹을수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부터 땅이나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을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본다면 땅에 버리지 말고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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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3: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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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 내는 아이들 ( 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 읽기 ) 비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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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금 내는 아이들 &gt; 주인공은 6학년인 주시우이다. 주시우는 돈을 아끼지 않고 돈을 막 쓰는 아이였는데 6학년을 졸업하고 중1이 되려는쯤 주시우는 돈을 열심히 아끼고 열심히 돈을 저축하는 아이가 된다. 첫 6학년 교실, 주시우 네 반은 활명수 ( 활기차고 명랑한 수다쟁이들 )로 불리게 된다. 직업을 선택할 때 시우는 월급이 250미소인 청소부를 고르게 된다. ( 미소는 시우 네 반 화폐 명칭이다. ) 대망의 월급날.. 하지만 시우는 250미소가 아닌 190미소를 받는다. 시우는 화가 났다. 시우가 월급 250미소가 아닌 190미소를 받은 이유는 세금 때문이다! 활명수 반 소득세 율은 20% 니까 시우는 60 미소를 빼앗겼다. 나도 처음에 반에서 일하고 돈을 받았을 때 세금 때문에 돈을 다 받지 몬 한다는게 언짢았다. 왜냐하면&nbsp; " 나는 일을 아주 열심히 했는데 공평하게 정량 그대로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 라고 생각했다. 이 때 시우도 어이가 없었나 본지 짜증을 부렸다. 어느날 활명수 반 에서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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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3: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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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들어가있는 책,시집 라면 맛있게 먹는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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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면 맛있게 먹는 법"이라는 책을 읽었다. 호기심에 읽어 보았는데 시가 재밌었다. 나는 독서 미션도 해야되니 읽었는데 시집 수준이 초등학생에게 딱맛아서 잘읽었다. 시에서 이해를못하는게 어느정도있지만 재미있게일었다. 나는 그림과 시가 잘맛아 읽기 좋았고 아이들수준에 맛도록 생각을 열심히 한거갔다. "라면 맛있게 먹는 법"은 제목이 좋았다. 왜냐하면 책 제목이 음식이들어가있어 재밌었고 책표지도 라면으로 그리니 배고파진다. 사람들을 배고프게하려고 이책을 만든것 같다. 시를 읽을때도 음식이 나온다. 아잇! 진짜 배고프다. 나도 예전에 한번 시를 쓰는데 망해가지고 쓰레기 통에 버렸다. "가시"라는 시가있는데 볼 수 있는 가시 볼 수 없는가시로 나눈다. 이게 무언가 학교 폭력을 설명하는 것같았다. 볼 수 있는 가시는 폭력 같고 볼 수 없는 가시는 언어폭력같다. 나는 작가가 숨겨둔 교훈을 찻으려 하는데 더이상 못 찻았다.&nbsp; 나는 시가 재미있고 교훈을 주는 것 같아 시를 읽는게좋고 시를 모은 시집도 오늘 처음 읽어 보았는데 너무좋고 좋은이유는 좋은시가 모여있어 읽기즐겁다. 나는 그리고 책 표지를 볼때는 시집이 아닌줄알았는데 시집이였다. 그리고 책을발견하기 전에 이책이 독서미션하기 좋은 책이라고 반에 소문이나서 찻고있었는데 눈앞에나타나 바로 가져갔다. 역시 친구들이 추천 한 책은 좋다. 라는거는겄다. 그리고 나는 다른 시집도 읽고싶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 또다는 시집을 읽었는데 그때 부터 시가 좋아진겄같다. 난 글을 쓰고싶지 만 못쓸겄같다. 나한태는 시가 자신감과 평정심을 유지시켜주는 겄같다. 나는 궁금한게있는데 왜 나는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질까? 궁금한데. 그대 독후감을쓰면 책의 내용이 잘떠오르는게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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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4: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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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관한 책읽기,추리소설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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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잠뜰TV가 유튜브에서 찍은 마크 상황극을 옴겨온 책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유명한 사람들이 크루즈여행에 초대받아 크루즈로갔는데 거기서 살인사건이 일어나 사건을 해결하면서 범인을 찾아내는 그런 내용이다 이책이 좋은 점은 유튜브에도 똑같은 내용이있어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있으면 유튜브를 보면서 보면 이해가 잘되고 재미있다 또 중간중간 그림이있는데 그림이 독특?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내가 이책을 읽은 이유는 그당시 잠뜰TV가 유행하기도핬고 컨텐츠가 재미있고 유익해서 처음책으로 나왔을때만 열심히 읽었었다.물론 나이가들면서 점점 구석에박혀있었지만 이렇게 다시꺼내어읽어보니 어린시절이 생각나 행복했지만 다시읽는게 많이 귀찮았다 하지만 이렇게 다시 읽고 독서미셩에 도움이되니 잘삿다는 생각이든다.그리고 이책은 그냥읽는것말고도 활용법이 몇가지더있다 아까 이책의 설명할때 책 중간중간에 그림이있다고했었는데 그림에 사람이 나오는 그림이 많다 그걸가지고 내기를 할수있다 방법은 그림이나오는 페이지를 심판이 말해준후 각각의 사람들이 심판이 말한 페이지중 하나를 골라 정하면 심판이 그 페이지들을 열어봐 사람이더 많이 나온사람이 이기는 게임도할수있다 하지만 이게임의 단점이있다 이게임을 게속하다보면 어는 페이지에 사람이 많은지 다 외워버려서 1회용이다. 쨋든 이책은 이만큼 쓸때도 많고 유익한책을  읽은 것은 아주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아무튼 만약 이책을 선물한다면 어린애들은 사주지말자 왜냐하면 좀 많이 잔인하기 때문이기때문이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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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5: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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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서점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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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서점에 가보니 새로운 책들이 많이보여 신기했고 아빠랑 함께가서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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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5: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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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후감) 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 읽기  (마지막 레벨 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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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성적이 우수해 미래영재학교에 입학한 선우는 범호라는 깡패를 만나고 선우는 돈이 만키에 범호가 맨날 선우의 돈을 빼앗았다. 나같으면 처항하거나 학폭위&lt;117&gt;에 신고했겠다. 그래서 선우는 기분이 안 좋아 유일한 현실도피 수단인 판타지아를 하 갔고 오늘도 평소같이 판타지아를 하던 중 몬스터의 공격 때문에 힘들에 하는 선우를 한 여자 아이가 선우를 도와줬다. 그 여자아이는 단발머리에 노란 원피스를 입고 타조를 타고 있었다. 선우와 여자아이가 선우를 도와줘서 선우는 아웃되지 않고 퀘스트를 완료하고 그 아이에게 감사 인사를 하려고 보니 아이는 없고 시간이 다 끝났다는 소리 가들 리고 선우는 게임을 종료하고 집으로 가는 내내 그 아이 생각을 하다 집에 와서 그 아이에 대해 검색했지만 그 아이는 나오지 않았다. 선우는 다음날 선우는 그 아이를 만난 절벽 맵에 오자마자 평소에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잘 쓰지도 않던 기관총으로 무기를 바꾸더니 외진 절벽에 가서 그 아이가 타고 있던 동물인 타조님이라고 기관총을 난사해 글자를 쓰던 선우는 갑자기 하는 행동을 멈추고 뭐라고 적을지 고민하던 선우는 수십 개의 맵 중에 꼭 이곳에 그 아이가 올거란은 보장도 없고 언제 없어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선우는 그날도 판타지아를 하러가는 내내 걱정했다. 게이에들어가자마자 그아이가있었다. 나는 그러면 확률이 몇퍼센트인지 부터 확인 하기위해 게임을 바로 끄고 검색부터 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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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6: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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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긴긴밤&lt;엽쌤이추천한책&lt;동물에 관한책&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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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완성작</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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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2: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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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사 책읽기,동물에 대한 책읽기(공룡대백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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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방청소를 하다 발견한 책이다 이책은 내가 유치원 시절에 공룡을 좋아하여 샀던 책같다. 이책이 궁금해서 읽어보니 옛날(백악기~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동물들이다 또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룡은 플로토사우루스이다. 왜냐하면 바다에 살고,육식 공룡이라서 좋았다. 이책은 무슨 내용을 담고있냐면 그냥 여러가지 공룡들을 주르르세워놓고 옆에다 그 공룡의 맞는 설명을 한다. 이 책을 읽어보니 '공룡에는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먹어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이 책은 내가 독서 미션을 하기위해 읽은 책이다. 이책은 시집이다. 책의 제목이 라면 맛있게 먹는법이지만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이라곤 딱 하나밖에 없다. 여기에 나오는 첫번째 시는 "우리나라 참새들"이다.여기에선 여러가지 동물들을 이용하여 시를 만들었다. 예를 들면 제목 "모기사냥"나간다 나간다 모기 사냥 나간다 자다가 벌떡일어나 파리채 들고 나간다 모기야 너 어딨니 너, 어디에 숨었니 너, 내 목 왜물었니 이런식으로 그 동물의 특징을 사용하여 시를 지었다. 또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가 바로 방금 예로 들었던 모기 사냥이다. 이유는 우리반에 모기모기 대마왕이 있기때문이다.이책은 내가 독서 미션을 하기위해 읽은 책이다. 이책은 시집이다. 책의 제목이 라면 맛있게 먹는법이지만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이라곤 딱 하나밖에 없다. 여기에 나오는 첫번째 시는 "우리나라 참새들"이다.여기에선 여러가지 동물들을 이용하여 시를 만들었다. 예를 들면 제목 "모기사냥"나간다 나간다 모기 사냥 나간다 자다가 벌떡일어나 파리채 들고 나간다 모기야 너 어딨니 너, 어디에 숨었니 너, 내 목 왜물었니 이런식으로 그 동물의 특징을 사용하여 시를 지었다. 또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가 바로 방금 예로 들었던 모기 사냥이다. 이유는 우리반에 모기모기 대마왕이 있기때문이다.또 여기에 동물만이 아닌 사물도 나온다.초록 신호등,손수레와같은 사물도 나오고 그림자,눈 온 아침와 같은 사물로 말할수 없는것들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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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2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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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탐정 셜록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10557220</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기록장완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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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1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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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와(여행에 관한 책 읽기,그림책 읽기, 환경관련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12553157</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아름다운 </strong><strong><em>우리 섬에</em></strong><strong> </strong><strong><em>놀러 와라는</em></strong><strong> 책은 깨끗한 해변가에 있는 플라스틱 물병을 기준으로 시작된다. 플라스틱 물병은 이름이 없어서 그냥 물병이라고 부르겠다. 물병은 깨끗한 바다에서 </strong><strong><em>떠내려가</em></strong><strong> 어느 섬에 </strong><strong><em>도착하게 된다.</em></strong><strong> 여행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strong><strong><em>그렇지만</em></strong><strong> 그건 섬이 아닌 거북이 </strong><strong><em>등껍질이셨다.</em></strong><strong> 거북이 </strong><strong><em>등껍질은</em></strong><strong> 조금 아니, </strong><strong><em>아주 많이</em></strong><strong> 심각했다. 목에는 그물망이 숨을 조이고 있었고 등에는 각종 쓰레기가 올라가있었다. 물병은 </strong><strong><em>ㅇㅁㅇ</em></strong><strong> 이러며 심각하지만 귀엽게 놀란다. 물병은 </strong><strong><em>다른 섬에</em></strong><strong> 갔다. </strong><strong><em>그곳에는</em></strong><strong> 육지를 </strong><strong><em>알아볼 수</em></strong><strong> </strong><strong><em>없을 만큼</em></strong><strong> </strong><strong><em>쓰레기가</em></strong><strong> </strong><strong><em>빽빽하게</em></strong><strong> 차 있었다.그곳에는 갈매기도 몇 마리 있었다. 그중 제일 심각한 갈매기는 부리에 플라스틱이 껴 있었고 날개도 다른 날카로운 쓰레기에 의해 상처가 나 있었다. 물병은 쓰레기가 그래도 없는 바다를 떠돌다가 짐을 가득 싫은 배를 발견했다. 물병은 그 배를 따라갔다. 따라간 곳에는 자신과 닮은 물병들과 곰팡이가 껴서 썩은 음식물들, 쓰레기를 먹어서 죽은 생물들, 비닐들 등, 엄청나게 많은, 지금까지에 10000배 정도의 많은 쓰레기가 있었다. 그곳에는 쓰레기가 아닌, 동물이 아닌 환경미화원이 있었다. 물병은 주변에있는 깨끗한 종이를 찾아서 그곳에 "아름다운 우리섬에 놀러와"라고 써 있었다. 환경미화원은 쪽지를 발견하고 의아했다. 단순안 어린애가 한 쓰레기인줄 알고 버렸다. 물병은 또 다시 쓰레기가 가득한 바다를 지나 처음에있는 깨끗한 섬으로 돌아가 다시 평화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 물병이 놀란것이 귀여웠다. 하지만 그림은 지날수록 심각해 지고, 내 표정도 심각해졌다. 다른사람들이 아무생각 없이 버린 쓰레기들이 이곳 그림책에서 나온 쓰레기들보다 100000000000(천억)배 더 많을것이다. 앞으로 쓰레기는 절대 버리지 말자.</strong></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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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4: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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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채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12649671</link>
         <description><![CDATA[<div>이저목은 공룡목욕탕이야 등자이물은 율이,할머니,브라키오사우루스,아르켈론,쇼니사우루스,프테라노돈,프레시오사우르스,티라노시우루스,스테노사우르스 이럭게 나가아는공룡 나가모르는공룡이럭게있었다 이야기내용은 싰기싫어하는아이가 싰기좋아한아이로변하는이야기다 더자세하게 아이가할머니가빠트린 공룡을구하러 모허을떠나는이야기다 순서데로아르켈론 쇼니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프레시오사우르스 티라노시우루스 스테노사우르스이럭게만나다 느낌점은새로온공룡을알수있어서좋았다 인사깊었던점은 할머니할데 할머니로보이는공룡이 티라노시우루스의해 막아주어서재미었다 그림에공룡삼프가싱기했는데 할머니거울로보니까 공룡이었다 그림이좋았고 화산이폭팔하는장면도있는데 그겄도재미있었다공룡을좋아하는아이에이야기 좋았다 그친구그러고보니 원시인같았다 쇼니타사우르스도멌있었다 교훈을얻었다 열심히하면결과가좋다 아르켈론의등껍질에탔을데 야자수섬 과일섬 산섬 무지개도 보이다 아까말했더과일섬 알을켈론이구엽게보인다 프테라는날개를다처지만 주인공이치료해주어서괜찬고 화산이터지고있다 날다가진흙탕에떨어졌다 티라노사우르스가보였다 도망처야했는데 진흙에폭빠저서 움직일수가없었다 그와중에화산이폭파데다 그데스테고사우르스가욜리를보호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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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6: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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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책 읽기(마지막 레벨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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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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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6: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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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슨(발명에관한책),(성공에관한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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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쓸것&nbsp;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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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3 04: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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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에 관한 책 읽기(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보틱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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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한우리에서 읽으라고 준 책이어서 읽어봤는 데&nbsp; 재미가 있어서 이 책으로 패들렛를 써보았다.일단 이책은 로봇이 하는 일과 로봇이 우리에 도움되는 일 그리고 로봇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하는지 알려준다. 또 지금의 환경 상태가 어떻지와 예전에 환경에 관련된 사건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도 나중에 환경에 관련된 직업과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로봇을 만들 것이다. 지금 환경을 지키주는 사람들 처럼 나도 나중에 환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할것이다.그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지면 좋겠고 또 나는 지금이라도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환경 파괴되고 인간이 멸망할거 라고 알려줄것이다. 그리고 나는 환경을 지키지 않으면 지구가 멸망하고 나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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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4 10: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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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이주인공인책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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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묵은 세금내는아이들이라는책이다 우리엽셈스쿨이랑 비슷하다몄가지다른졈도있었다 그래세다른졈 보기좋았다 우리는엽전인데 이책은미소라는화패이다 보겁와 바구니대여비신가한게돈이나간다 우리는세금밖게없는데 이야기내용은 새반에왔는데세금이런게있다처음엔 시우라는아이도전학왔을데 펑펑섰는데졈졈절약하다가 책마지막에 엄마 이번용돈은 저축할레요였다이장면이너무좋았다 그레서더인상깊었다 나직업은이렄사무소자이었다(6월기준) 나는이직업의특징은 결서한엽떡의직업을대신하는거다 우리호칭은엽떡이다 느낌점은 이책을다읽고나도적촉을하는거다쿨이랑 비슷하다몄가지다른졈도있었다 그래세다른졈 보기좋았다 우리는엽전인데 이책은미소라는화패이다 보겁와 바구니대여비신가한게돈이나간다 우리는세금밖게없는데 이야기내용은 새반에왔는데세금이런게있다처음엔 시우라는아이도전학왔을데 펑펑섰는데졈졈절약하다가 책마지막에 엄마 이번용돈은 저축할레요였다이장면이너무좋았다 그레서더인상깊었다 나직업은이렄사무소자이었다(6월기준) 나는이직업의특징은 결서한엽떡의직업을대신하는거다 우리호칭은엽떡이다 느낌점은 이책을다읽고나도적촉을하는거다 시우가보험같은걸한다에전에 시우가투자를했는데 선생니은몸무게가늘어날까줄어들까 장사를했는데 처음에는인기가좋았는데 물건이없어서망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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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03: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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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관한책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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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리스로마신화 라는걸보 았는데 그유튜브에서 신들이나왔다 카카오프렌즈 에서도 그리스가 있었다 그레서 친숙함데문에 한번 읽어는데 역신이등장했다<br>그리고 책에서 이러 케릭터가 보였다 라이언튜브어어피치 네오 프로토 무지콘 제이치 악당은3명이다 이브 이브 이프고이렇게있다 여기에서는 시관에문의로 열수있는기능이 있다 그레서 과거로가서 퍼즐을 찾는즐수있다 전쟁도있었다 튜브과 화나면 엄청나게 강해진다 해적선도있었다 독립전쟁도있었다 전쟁이인상깊었다 튜브가 화난오리가 되면재밋다 스파르타가&nbsp; 멋있었다 음식을도둑질 하리는 스파르타가 화났다 이프와이브가 한 대기업에 후게자라는게 캄짝놀랐다 튜브거이브를 상했다 이브가 튜브가요훅했다 미노타우르스라는괴물 데문에 신이도려워해서 미노타우르스라는 괴물을 미로에 가두었다 고대올림피아 경기에서는 여서믄참가 못한게 화가났다 경기에서 튜브가 화난오리가 되었던게 인상깊었다 레스링격투기 타격 등등이 강했다 라이언 갈기가없는 수사자 라이언 덩치크고 표정이 무뚝뚝하지만 여리고 섬세한 소녀 감성을 지닌반 전 매력의 소우자 원레 아프리카 둥둥섬 왕위 게승자였으나 자요로운 삶을 동경해탈출 카카오프렌즈의 든든한 조언자 역활을하고있다튜브 겁이많고 마음약한 오리튜브는 작은발이 콤플렉스여서 오리발을 착용한다 미운오리새끼의 먼친척뻘이다 극도의 공포를 느끼거나 화가나면 입에서 불을뽐으며 밥상을 뒤엎기도하니 조심해야한다 어피치유전자변이로 자웅동주가 둰 것을알고 복숭아나무에서탈출한 악동복숭아 어피치! 액교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귀요미역활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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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04: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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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쪽 넘는 책 읽기,시리즈가 있는 책 읽기,동물에 대한 책 읽기,여행의 관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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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른사자 와니니 5를 읽고 생각이나 느낌<br>먼저 줄거리는 와니니가 아기를 낳는다.아기들 중엔 티야리와 후루와 이마라가 있었다.그렇게 아기들을 놀아주고 와니니,바라바라,말라이카,잠보가 잠시 낮잠을 자는데 깨어났을땐 아기들이 사라지고 난 뒤 였다.그렇지만 에우페는 남아 있었다.와니니가 묻자,모른다고,어디로 가버렸다고 했다.그래서 와이니와 바라바라,말라이카와 잠보가 풀숲으로 들어가 아기들을 찾고 있는 도중,말라이카의 뒷모습이 보였다.와니니는 누워있는 이마라를 보았다.잠보와 바라바라가 그것을 눈치를 체고 말라이카에가 달려갔다.그렇지만 이마라는 이미 초원으로 돌아간 이후였다.그런데 하악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와니니는 아산테 같아 소리가 나는 곳으로 달려갔다.아산테는 살아있었다. 와니니는 너무 기쁜 나머지 울음을 터트렸다. 그런데 잠보의 포효가 들렸다.그런데 잠보의 포효는 우렁차고 힘찬 포효가 아닌 가장 소중한걸 잃은 아빠의 울음이다. 와니니는 콴자를 부르는 말라이카의 소리가 들려왔다.와니니는 그 풀숲으로 뛰어들었다. 타야리가 울며 달려왔다. 와니니는 타야리를 내려놓고 풀숲으로 눈을 들었다. 콴자가 보였다. 콴자는 이마라 곁에 쓰러져 있었다. 와니니는 밤하늘을 향해 소리를 질렸다. 그런데 일고보니 나펜데의 아이들이 와니니의 아이들을 풀숲으로 데려간게 나펜데의 아이들이였다. 후루를 마지막으로 본것도 나펜데의 아이들이다. 표범은 후루를 물고 갔다고 한다. 그런데 나펜데의 아이들은 모두가 살아있었다.와니니와 말라이카,바라바라,잠보는 매우 화가 나있었고 잠보와 바라바라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고 은제,은다니,뉴마를 죽일려고 그랬다.그렇지만 와니니가 말리고 당장 떠나야 한다고 했다.그렇지만 후루를 구해주려다 다친 뉴마는 당장 치료가 필요했다 그래서 마이샤가 나펜더에게 가버리고 열심히 뉴마를 치료 해 주었지만 뉴마는 하이에나에게 잡아 먹혀 초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잠보,말라이카는&nbsp; 나펜더를 죽이지 않고 떠나보낸것에 와니니에게 화가 나 있었다.와니니는 후유증 때문에 검은 땅을 벗어났다.중간엔 하이에나 에게 잡힐뻔 했지만,도망친 덕에 살았다.그래서 검은땅으로 도착하는데 모두가 와니니에게 달려가 반겼다.자기가 미안하다면서,어디갔다 왔냐고,걱정했다며 이야기를 했다.그런데 후루가 다시 돌아왔다.그렇게 와니니 무리는 다시 행복을 찾아 냈다.<br>생각과 느낌은 와니니가 아기를 낳았을땐 절로 미소가 새어나왔는데 아기들이 죽었다고 하니까 슬프고,나펜더의 아이들이 했다니까 분노도 차오르고,검은땅을 벗어날땐 불안하고,뉴마가 죽었다고 하니까 충격적 이였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바라바라,잠보랑도 화해하고 이야기 할땐 또 기쁘고,이렇게 여러 감정들을 느낄수 있어 이야기에 대해 몰입하게되고, 와니니의 감정을 느낄수 있어 집중이 잘된다. 그리고 숨은 반전이 흥미진진해서 책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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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09: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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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 책30분 읽어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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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지구를 위해 달려라 로봇틱스 라는책을 읽어주었다.엄마가 잘들어서 감동을 했다.목이 아파지는 읽기였다.내가 엄마 한테책 을읽어 주는것은 처음이여서 뿌듯하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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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12: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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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관에서 책읽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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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친구들이랑 같이 도서관에서 책을읽어서 기분좋은 하루라고 생각했다.친구들이 안간다 했는데 와주어서 기분이좋았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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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4: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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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관에서책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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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도서관에서책을 읽으니 정말좋고 좋은경험을 해서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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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4: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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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책읽기(그리스 로마 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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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때 도서관이라서 그런지 조용하고 1년만에 도서관을 가서 처음 보는 책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이제 가보니 도서관도 재미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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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4: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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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모님께책읽어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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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책읽어서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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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8: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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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님께 추천받은 책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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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묵은 이세상에서가장행복한이야기라는라는책이다 이제묵은 세금내는아이들이라는책이다 우리엽셈스쿨이랑 비슷하다몄가지다른졈도있었다 그래세다른졈 보기좋았다 우리는엽전인데 이책은미소라는화패이다 보겁와 바구니대여비신가한게돈이나간다 우리는세금밖게없는데 이야기내용은 새반에왔는데세금이런게있다처음엔 시우라는아이도전학왔을데 펑펑섰는데졈졈절약하다가 책마지막에 엄마 이번용돈은 저축할레요였다이장면이너무좋았다 그레서더인상깊었다 나직업은이력사무소자이었다(6월기준) 나는이직업의특징은 결서한엽떡의직업을대신하는거다 우리호칭은엽떡이다 느낌점은 이책을다읽고나도적촉을하는거다쿨이랑 비슷하다몄가지다른졈도있었다 그래세다른졈 보기좋았다 우리는엽전인데 이책은미소라는화패이다 보겁와 바구니대여비신가한게돈이나간다 우리는세금밖게없는데 이야기내용은 새반에왔는데세금이런게있다처음엔 시우라는아이도전학왔을데 펑펑섰는데졈졈절약하다가 책마지막에 엄마 이번용돈은 저축할레요였다이장면이너무좋았다 그레서더인상깊었다 나직업은이렄사무소자이었다(6월기준) 나는이직업의특징은 결서한엽떡의직업을대신하는거다 우리호칭은엽떡이다 느낌점은 이책을다읽고나도적촉을하는거다 시우가보험같은걸한다에전에 시우가투자를했는데 선생니은몸무게가늘어날까줄어들까 장사를했는데 처음에는인기가좋았는데 물건이없어서망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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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8: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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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을 키우는 아빠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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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서퀴즈 때문에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왕오와왕오의 아빠는 호랑이 야구단의 열렬한 팬이고 그래서 차에다가도 호랑이 스티커도 붙이고 멀리 지방까지도 응원하로 가기도 했다그리고 미주는 용을 좋아하는 아이 이다.가는 길에서 왕오와 미주는 가던 길에서 싸움이 너서진수가 말리지 않다면 우리는 용하고 호랑이 처럼 싸울뻔했지만 안 싸우고 나는 불을 뿜을 듯한 눈으로 지수를 노려봤다.그리고 나는 진수에게 다시 윽박을지렀다.그리고 왕오는 옆에서 거들었고&nbsp; 진수는 선생님에게 말했고.왕오는 용이 살아 있는&nbsp; 호랑이가 이긴다고 주장했고 나는 화를 차으면서 대답했다.그리고 집 앞에 신선우유 차가 보였고 아빠의 우유 배달 차 이었고 아빠는 새벽부터 집집마다 우유를 배달하고 마트여도 우유를 가져다줘야해서 아빠는 늘 잠이 부족했다 그래서 낫에는 잠만 자고 아빠는 대나우 돗자리에 웟옷을 입지 않은 채로 누워 있고 왜 아빠 등에 용이 있냐고 말했을때 아빠 놀라면서 아빠 몰래 업어 키우는 용이니&nbsp; 비밀로 하기로 했다. 그리고 학교는 해 마다 좋은 아빠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한반씩 뽑아 캠프를하고 올해는 3학년에서&nbsp; 우리 반에게 됬다면서 기뻐했다.그리고 아빠와 단 둘이 사는데 좋은 엄마 만들기 캠프였다면 큰이날 뻔했고 그리고 버스를 기다릴때 부터 아빠에 인기는 식지않고 그리고 아빠는 모든 사람에게 형니이라고해서 선생님께도 형님이라고 할까봐 조마조마 거렸다.그리고 아빠는 오늘 하루 좋은 아빠 대표를 맡았고&nbsp; 게임이 시작 되고&nbsp; 마침내 왕오가 코앞에 까지&nbsp; 다려 들었고 용과 호랑이가 정말 붙께 되었다.내가 내려갔을때 정말 용이 나왔다.그리고 다른 아빠들은 곁에 오지 않고 피해 다녔다.다음날 교실 뒤에 경고가 있었다.그 경고는 미주 아빠는 조폭&nbsp; 조심하자였다.그리고 아빠는 사람들에게 과일을 맞고있었다.그리고 진열대 옆에 아빠가 쓰러졌다.그리고 차에타 어디로 가더니 무릎도 안좋은데 미주를 업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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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11: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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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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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삼국지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나는 삼국지 줄글책은 많이 보았지만 만화책은 처음 보아서 그책이 땡겼다.어린 나이에 유비는 누상촌 에태어났다.유비는 난커서 황제가될것이다.라고했다.유비의 스승인 노식은 병때문에 벼슬에서 물러나&nbsp; &nbsp; 시골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었다.이때 유비와 같이 공부하던 고손찬과 가까워지게 된다.164년 후한의 수도 낙양에는 조조라는 아이가 있었다.그는 예측 할수없습니다.그는 꾀가 많았다.181년 탁현 에서 장비라는 사람을 만나서 술을 먹었다.장비는 술은 많이 마셔 취해서 감옥에서 감방 생활을 했다.유비는 그의 재주가 너무 아까워서 공손착 을찻으로 갔다.결국 장비는 감옥에서 풀렸다.장비는 그 은해를 있지 않았어 유비를 의지했다.유비는 장비의 제주가 무엇인지 단번에 아라 차린것 같다.그의 제주는 엄청나게 힘이쎈 괴력이 었다.장비와 관우는 시비가 걸리자 서로 싸우기 시작했다.유비는 그의 괴력을 알아보고 싸우는 것을 말렷다.장비보고 사과하라 하자 자신은 죽어도 하기싫다.했다.유비가 대신 사과하자 관우는 유비라는 사내가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관우,장비,유비는 대장장이 른 찻아갔다. 유비는 쌍고검,관우는 청룡언원도,장비는 장팔사모 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그셋은 도원의 결의를 맺는다.개인적으로는 삼국지&nbsp; 줄글책만보았는데 만화책은 처음으로보아서 매우 놀랐다.나는 개인적으론 은장비,관우 가싸우는게 용호상박이 따로없었다.괴물처럼 괴력이 강한 두사람들은진짜로용과호랑이 에대결인줄알았다.나는이책이줄글책 인줄알았는데 반데로 만화책 이었다.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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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0: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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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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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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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0 00: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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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운동장에서 30분간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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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금 시끄러웠지만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 기분이 좋고 집중이 더 잘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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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0 01: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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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장에서 책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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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동장에서&nbsp;책을읽으니까 집중이 잘 안되어도 읽었다.운동장에서 책을 읽어보는것이 처음이었다.나는거기가서 인플루언서 엄마 를고발 합니다.라는책을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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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0 1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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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 (초등학생이 주인공인책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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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서퀴즈 대회 책이어서 읽었어 처음에는. 제미없는것 같았다가 재미있어졌어 성주와 종구가 잔켄뽀를 하고있었어&nbsp; 그러자 종보가 가위바위보로 하자고 했어&nbsp; 그리고 진모와 신오가 손을 잡고 노래를. 불렀어 그리고 가위바위보를 했어 종구가 이기고 진모가 졌어&nbsp; 그런데 기요시가 종구에게 말했어 소금쟁이&nbsp; 똥은 게도 안먹는다고 그러자진모가 발끈했어 그리고 기요시는 진모에게 늙어빠진 수탉처럼 보였어 그리고 기요시는 벌서 가버렀어 그리고 진모는 집에가다 아버지를 만났어 아버지가 말했어 여기 뭐하러 왔냐고 파시를 구경한다고 말했어 그리고 아버지가 발끈했어 초상집에 와서 곡을 못한망 정 구경이라고 거기에 황석어들이 널리 깔려있었어 그리고 갈매기들을 쫒아 냈지 그리고 아버지가 진모를 불렀어 진모는 초상났냐고 물어 보았는데 그런데아니라고 했어 애써집은 고기를 버리게 돼어어부들에게만 초상집이라고 하셨어 그리고 진모가 말했어 이많은 황석어가 공짜냐고 그런데 그게 정답이었어&nbsp; 절일 소금이 없다며 가져간다고 했어 진모는 고게를 끄덕였다 그리고 진모는 소금도 없으면서 뭐하러 쓰냐고 물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그걸로 썩혀서 거름으로 쓴다고 말했어&nbsp; 그리고 아버지가 말했어. 아들볼 면목이 없다고 했다 진모는 무슨 말씀이냐고 물어 보았어 대대로 내려오는 유산을 지키지 못했다고 그리고 진모가 대답했어 그건 아버지 잘못이 아니라고 나는 이부분이 인상 깊었어 그리고 아버지가 말했어 오늘은 너 혼자 노는 거냐고 진모는. 뜨금했다 가위바위보를 하다가 같은 편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망치는듯 뛰어 갔다 진모는 새부리 바위로 올라갔다 갯벌 너머 바다까지 훤했다 동력선에 쌀과 소금 그리고 면화가 가득 실려있었다 진모는 주먹을 휘둘렀다 빼앗고 목숨까지 해치는 강도들은 때려잡아도 돼지만 그럴힘이 없다는게 원통 했다 진모는 오른쪽으로 눈을 돌려다 함수가 담따라 진모네 염막이 낯설 었다 꼬박태울 나무들이 산처럼 쌓여있다 내일 소금을 굽는다고 말이다 이때좀 부러웠다 멀리 면사무소에 자전거 한대가 가고 있었다 어떤 여자아이가 내렸다 수림마을 최고 부잣집의 딸인 명수란이 아니면 자전거를 탈 여자에는 없다&nbsp; 수란이 진모를 알아보았다 그리고 예기를 했다 그런데 이게 신문이라는 거라고 말했다 진수는 모른다고 했다 이때신문이 생긴걸 알았다 소식통 같은거라고했다 다음날 유난히 꿩 우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사냥꾼 때문이다 이또오 선생님이 교실로 들어섰다 요즘 들어 종종 국민복에 당꼬비지를 입는 사람이 많아 졌다 난이부분도 좋았다 마지막에 광복이 좋으면 독립만새까지 말할수 있었는데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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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04: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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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의 괸힌 책읽기,초등학생이 주인겅잉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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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직업은 직업발명가를 읽고<br>먼저 정우라는 주인공은 어느날 아빠가 이상하다고 느낀다.아빠가 갑자기 사춘기 온듯이 여라기지 얼굴을 하고 있는것이다.그래서 아빠를 위한 직업을 만드자고 정우가 결심했다.(쓰고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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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04: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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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책 읽기, 성공에 관련된 책 읽기(소금꽃이 피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2007666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역사를 좋아해서 인지는 모르 겠지만 해방,염전에 관련된 이야기이니 재밌고, 또 슬펐다.<br>&nbsp;진모네 아버지가 지사로 가게 되었다. 왜냐하면 황영재의 계략에 걸려든 것이다. 다음날 진모는 나와보니 이상하게 자꾸 날자가 봐뀌어 있었다. 얼마 후 나와보니 염전에 손봉훈 아저씨가 나와 있었다. 그래서 손봉훈 아저씨에게 전염병이 걸리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그건 또 다른 계략이였다고 한다. 진모네 아버지가 손봉훈 아저씨와 박삼만 아저씨는 전염병에 걸린척 하고, 자신은 잡혀가겠다는것이였다. 다른사람들은 혼자 잡혀가는것은 위험하다고 했지만, 다 전염병에 걸리는 것은 황영재와 강오중이 이상하게 볼까봐 그런다고 했다. 그래서 진모네 아버지는 잡혀가게 된 것이다.<br>&nbsp;이부분에서 진모네 아버지의 용기가 대단했다. 왜냐하면 거기로 들어가서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다면 나라면 두려워서 들어가지도 않았을텐데.<br>&nbsp;나도 이런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두려움을 많이타서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이상하게(?) 나에게는 그런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용기가 있다면 나도 여러일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nbsp;이 책은 제목과 내용이 잘 어울리고, 작가님의 표현또한 뛰어나다. 어떻게 염전에 소금이 생긴것을 소금꽃이 피었다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나도 이런 표현력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br>&nbsp;강오중을 볼 때 자꾸 화가 난다. 예전에 나라를 팔아먹었으면서 잘난것처럼 감언이설을 하고, 욕심만 부리고, 다른 자기를 싫어하거나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군다. 이런 장면을 보고 있으면 화가 날 수밖에 없다.<br>&nbsp;우리나라가 광복을 맟이했을때 강오중이나 황영재의 마음은 어땠을까? 좋았을까 않좋았을까. 그런데 좋았겠다고 하기에는 전에 일본을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렇지. 좋았을리가 없다. 만약에 광복이 좋았으면 같이 나와서 "대한독립 만세" 를 외쳤을텐데. 이런 사람들은 너무 나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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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05: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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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소설 읽기 &amp; 200페이지가 넘는 책 읽기 ( 신비한 유령박물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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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추리소설 읽기 미션과 200페이지가 넘는 책 읽기 미션을 하기 위해 수상한 시리즈를 쓰신 박현숙 작가님의 ‘ 신비한 유령박물관 ’ 이라는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예전에 읽었었는데 독셔미션을 하려니 갑자기 생각나서 읽게되었다. 서찬이는 금동이에게 유령박물관에 가라고 시켜서 금동이는 서찬이에게 맞지않기위해 어쩔수없이 유령박물관에 가게된다. 유령박물관에 들어간 순간, 자신이 백번째 관람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금동이는 책상에 있던 차를 마시고 유령박물관을 구경한다. 유령박물관에서는 규칙 하나가 있는데, 사진 촬영 금지이다. 서찬이는 금동이에게 전화해 사진을 찍어서 자신에게 보내라고 한다. 금동이는 사진 촬영 금지라고 했지만 서찬이가 아랑곳하지않고 찍으라고 하자 결국 찍는다. 그 순간 금동이는 고통을 느꼈지만 바로 나간다. 그때 유령박물관에서 내일도 오라고 한다. 금동이는 서찬이가 자신의 아이디를 빌려 ‘ 호빵젠틀맨 ’ 채널에 악플을 달아 호빵젠틀맨을 만나러가야했지만 유령박물관에 가서 깜빡하고 약속을 잊는다. 그래서 내일 만나기로 한다. 다음날, 금동이는 유령박물관에 갔는데 어떤 할머니가 앉아있었다. 그런데 손은 무척 고왔다. 그 할머니가 금동이가 사진을 찍어서 나올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했다. 그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백설공주라는걸 알게 되었다. 백설공주는 왕자가 한 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이른 나이에 죽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왕자를 찾아야한다고 했다. 백설공주는 내일 다시 오라고 하고 금동이는 집에 갔다. 그런데 집에 짜장면을 만들걸로 추정되는 (?) 면발들과 소스, 밀가루들이 바닥에 흩어져있었다. 그래서 금동이는 엄마한테 야단을 맞고 억울하지만 치운다. 또 다음날 유령박물관에 가니 백설공주가 자신의 폰에 들어와 집에 같이 가겠다고 한다. 집에 가니 또 밀가루가 흩어져있었다. 백설공주가 나오라고 하니 뭉게구름이라는 귀신이 나왔다. 알고보니 뭉게구름이 짜장면을 만들다가 죽은 요리사였고, 소림사에서 인정하는 짜장면을 만들기 위해 귀신이 되었다고 한다. 백설공주는 금동이의 컴퓨터를 빌려 악플러를 찾아낸다. 그 결과, 금동이의 아이디로 쓴 서찬이가 쓴 악플이라고 했다. 금동이는 백설공주에게 말하고 백설공주는 금동이의 잘못이라고 한다. 호빵젠틀맨은 금동이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려고 했지만 자신의 채널에 악플을 단 사람과 대결해서 이기면 신고하지 않고 무슨 일이 생겨도 자신이 책임져준다고 했다. 서찬이는 바로 수락하고 하게 된다. 백설공주가 다른 채널에서도 찾아보자 두 사람을 찾았다. 그리고 그 두 사람이 악플을 달때까지 기다려보자 그 결과 서찬이였다 ! 그리고 그 결과를 유령박물관으로 보냈다. 그러자 갑자기 금동이에게 6시에 오란 문자가 보내지자 가보니 금동이를 저 먼 세계로 보내려 하자 금동이는 책에 나온 방법대로 해서 시간을 얻게 되었다. 나는 이 장면에서 억울하게 금동이가 저 먼 세계로 가버릴까봐 불안하고 긴장됐다. 다행히 금동이가 간발의 차이로 시간을 구하자 이제 서둘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동이는 서찬이를 불렀는데, 사실 호빵젠틀맨이 썼다고 했다. 그래서 급하게 호빵젠틀맨을 유령박물관으로 불러 시간안에 겨우 성공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악플을 달면 안되는 이유를 더 자세히 알게되었다. 악플을 다는 누군가는 재미있어하겠지만 악플을 본 사람은 슬퍼할것이다. 내가 만약 악플을 다는 사람을 본다면 입장을 바꿔 생각해서 댓글을 달라고 할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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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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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습만화 읽기 성공의 관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22188574</link>
         <description><![CDATA[<div>문재인 학습만화를 읽고나서<br>어느날 가난한 시골집에서 한 아기가 태어났다.그의 이름은 [문재인] 그렇지만 문재인의 집이 가난해서 학비도 내기 힘들고,어머니의 일을 도와야 했는데 아빠는 일하시느라 자주 못보고..그런데 이런 바쁜 생활속에서 어린 문재인은 마냥 책이 너무나 좋았다.그리고 문재인이 초등학교를 다닐때,학비를 내야하는데 내야할 돈이 없어 그냥 갔다.결국 문재인과 학비를 안낸 친구들은 쫒겨나고 만다. 문재인과 친구들은 애기를 하며 각자 집으로 갔다. 어느날,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는데 문재인은 잘못 써 선생님에게 종이를 달라고 랬다.그런데 선생님은 [너가 잘했어야지!]라며 화를 내고 때렸다. 그런데 그 옆에 어떤 하 애가 잘못썼다고 종이를 달라는거다. 선생님은 누구보다 착하게 종이를 건내주렀다. 문재인은 선생님에게 말했다. 왜 자기는 안주면서 재는 주냐고,차별(그 친구는 돈이 많았음)하시는 거냐고 했다. 그날 뮨재인은 선생님에게 엄청나게 맞았다.초등 학교를 졸업하고 (쓰고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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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1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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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고개(추리소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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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이 재미있어 보여서 독서미션 빙고도 가능하고 재미있어보였다. 일석이조 였다. 이책은 소심한 학생 문양이라는 아이가있다.문양은 우리와 같은 5학년 이었다.문양은 미니전사 프라모델을 갖고 싶어했다. 미니전사 황금갑옷을 그러나 옛날 같았으면 그냥 귀찮다고 사주었는데 이제는 더강력 해지고 더비장 해졌다.엄마는 문양에게 한자 학원비를 내라고 돈을 주었다.문양은 어는때처럼 문방구 앞을 지나간다. 문양에 가장 친한친구인 명규는 또문양이 미니전사 때문에 여기왔다는걸 알았다. 문양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문양과 명규는 학교에 갔다. 문양이는 어제수학익힘 책을 가져가서 명규 한테 갖다줄려고 명규반앞 에점심시간 에 돌려주러왔다. 명규는 문양보고 들어오라고 했다. 문양은 너희반 선생님이 혼낸다고하자 명규는 선생님은 장례식장에 갔다고했다.우리반은 헌법에 주거...침입법인가 그런 법이있다. 남에 반의들어 가면안돼고 그다음부터 모른다.우리반이 었으면 100%봉사 확정일 것이다.문양은 명규네 반안에 들어갔다.거기에는 마술사라는 아이가 있었다.그아이는&nbsp; 카드마술로 자신이 그숫자를 맞히는 것이었다.게임은 간단했다. 자신의 돈의 액수를 걸고 마술사가 그숫자를 맞히면 그돈은 마술사가 되고 반대로 틀리면 2배,3배정도에 돈을 돌려 주어야 한다. 한마디로 도박 완전100%도박이다.문양이는 자신이 트릭을 알았다. 생각해3만원을 걸었다.그러자 마술사는 단한번에 알아냈다. 문양은 자신의 한자 학원비 3만원 이라는 액수가 없어졌다.명규는 스무고개 탐정이 도와줄수도 있다고 말했다. 문양이는 그가 누군지 몰라서 당황스럽다.그는 전학온지 얼마 안되서 잘모른다고 했다.문양이는 명규가 신기했다. 명규는 학교의 일어나는 일들을 아주 자세히 알고 있었다. 문양이는 4반에 스무고개 탐정을 찾아갔다. 스무고개탐정은 스무가지 질문으로 사건을 해결한다고 했다.스무고개탐정은 아주 흔쾌히 거절했다.그러자명규는 너에게 한달의 한번식 사건이 있을때마다 가르쳐주겠다고 스무고개 탐정은 알겠다했다.3사람은 점심시간에가서 사건을 해결한다고 했다. 그러자 다희가 너는 왜청소 안해 라고물었다. 스무고개탐정은 이런옷차림 으로는 할수없다고했다.3사람은 2반교실에 가서 마술사에 동작을 확인했다.그러자 스무고개탐정은 만원을 걸었다. 그러자 마술사는 또또 맞추었다.문양이는 한자학원 갈날이 몇일 안남았다고 했다.그러자 스무고개탐정은 &nbsp; 내일 다시 알아보자 했다.집에서 스무고개 탐정에 전화가 왔다.너가 카드를 섞어 보았니?문양이는 아니라고했다.스무고개 탐정이 알겠다고했다. 마술사 보고 사람이 없는 곳에서 내기를 하자했다.그럼 5만원을 걸고 내가 어제 잃은 1만원 문양이 잃은3만원이기면 그렇게 주면되그러자 마술사가 알겠다고 했다.문양과 스무고개 탐정이과 명규는 설마 마술사를 때릴려는 줄알았다.스무고개 탐정은 중간에 카드를 낚아채 자기가 섞었다. 트릭이 없어진것 이었다.스무고개 탐정은 자신의 삼촌은 탐정 이라고했다.도저히 어떤 트릭을 섰는지 모르고 문양이는 내일학원을 가야해서 삼촌에개 물어보았다. 삼촌은 어른 같으면 카드를 다 쓸것이고 어린이들에게만 통하게 10장에 카드만 쓰는것이라고 마술사는 어느 순간부터 카드 10장을 섞으면 그 카드가 무슨 숫자였는지 알수있었다.그러자 마술사는 맞다고 했다. 그러자 마술사는 적이 아닌 친구로 지내는것 이냐고 물었다.스무고개 탐정은 4만원 주면 아이들은 웃음이 터졌다. 아이들에게 뜯은 돈은 너마음대로 하라했다.그리고 다시는 도박을 하지말라 했다.다음날 스무고개 탐정은 4반교실에 들어왔을때 마술사가 사라졌다고 명규와 문양이는 스무고개 탐정에게 달려 갔다.그러자 다희는 악을 지르면서 다리에 힘이 풀렸다. 다희와 스무고개 탐정과 문야,명규와 함께 교장실에 갔다.다희는 어제 은행에서 1만원짜리 지폐를 겁나많이 뽑는걸 보았다고 한다.그러자 어떤 아저씨가 마술사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걸었다고 한다. 오른손에서 무언가 반짝이는게 보여서 눈을 감았는데 그순간 사라져서 마술사를 보았던내가 목격자인것 때문에 깜짝 놀랐다.했다.명규와문양,스무고개 탐정은 그곳에 달려갔다.거기에는 아무도 중요한 단서가없었다. 은행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찾지못했다.문양과명규 그리고 스무고개 탐정은 마술사네 집으로 향했다. 스무고개 탐정은 순진하고 귀여운 아이가 가야한다 했다.그러자 문양은 마술사가 있냐고 물어보았다. 없다 하자 화장실 좀 쓸수있냐고 거짓말을 했다.거기에는 경찰아저씨가 있는걸 확인했다.그러자 마술사 집에나오자 스무고개 탐정은 거기에 경찰이 있었냐고 물었다. 있다하자 은행거리를 가보았다.거기에는 다희가 있었다.다희도 같이 조사를 했다. 거리에 카드가 있었다. 그건바로 조커였다.10장에 카드중 조커 마술사는 자신이 죽을수도 있는걸알고 미리 단서를 남긴거였다. 그런데 문제는 조커카드가 무엇을 의미하냐가 문제였다. 아이들은 배가고파 박쥐버거라는데로 갔다. 거기는 가격이 싸다고 말했다.그러자 말랑깽이 형이 있었다. 거기에 알바생이 었다. 아이들은 조커가 무슨 단서인지 이해가 안갔다. 일단10장이라는 수는 마술사가 내기하는 카드고조커는 무슨 단서인지 계속이해가 안갔다.그러자 문양은 조커는 그문방구 옆에있는 건물에 조커 포스터가 붙어있다고&nbsp; 했다. 아이들은 뛰었다.말랑깽이 형은 걱정이 되었다.아이들은 폐업된 그건물 안에 들어갔다.거기에는 마술사에 카드가 있었다.마술사는 의자에 꽁꽁묶여 있었다. 그러자 납치범이 들어왔다. 스무고개 탐정은 주머니에있는 나이프를 꺼냈다. 이번 한번만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 하지만 납치범은 어른이었다.스무고개 탐정은 넘어지면서 팔이 뿌러졌다. 그때마법처럼 말랑깽이형이 납치범을 목검으로 때렸다. 아이들은 경찰에 신고하자 일이 끝이났다.문양의 엄마는 다시는 그런종이 쪼가리는 탐내지 말라 했다. 문양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들어갔는데 미니전사 황급갑옷 세트가 있었다. 이책은 추리소설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이 쉽다.어린이들이 읽기 좋다. 처음에는 재미없어 보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이야기가 흥미진지 해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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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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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희찬&lt;학습만화&gt;&lt;위인&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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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감쓸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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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02: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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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페이지가 넘는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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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이다.이 책을 처음 봤을때에는 정말 이상한?특이한?책이라고 생각했었다.왜냐하면 그냥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건데 불량하다고 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책을 다 읽고나니 내용에 알맞게 책 제목을 잘 지었다고 생각되었고 제목에 대한 이해도 잘 되었다.주인공인 호진이는 엄마,아빠와 함께 3명이서 살았는데 부모님이 매일 부부싸움을 해서 호진이는 부모님을 벗어나 엄마가 매일 욕하던 삼촌에게 가게 된다.삼촌의 직업은 여행가이드(자전거 여행)였고 그래서 호진이도 삼촌을 따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전거로 여행하기 시작한다.재밌게 생활하던 어느날..삼촌에게 전화가 온다.전화를 건 사람의 정체는 바로 다름아닌 엄마였다!!삼촌은 그 전화를 호진이에게 넘겨주고 호진이와 엄마는 대화를 나눈 뒤에 끊고 아빠에게 전화한다.아빠는 술을 마시고 있었다.아빠와 통화 후에 다시 삼촌과 누나 형들과 함께 여행을 한다.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하자고 하고 이야기가 끝난다.호호 200페이지가 넘어서 힘들긴 했지만 나름 뿌듯했다!처음에는 진짜 너무너무너무 읽기 싫었는데 지금 다시 읽으라고 하면 난 거절할거다.왜냐?내용이 자전거 타는것 밖에 없어서..큼 솔직히 말하면 10점 만점에 3점..이런거 적어도 되는지는 나도 잘모르겠지만 진짜 별루..호진이라는 아이가 부모님이랑 싸우고 집 나와서 삼촌 따라 자전거로 여행 갔다가 부모님이랑 연락하고 부모님 불러서 같이 자전거 여행가는 그런 이야기..끝 근데 이걸 200페이지..음 그래도 이 책 엽쌤이 추천 해주신거라 뭐라 더 하면 안될것같음..그래서 딴 이야기를 하려한다!난 자전거를 작년 생일에 처음 타보았는데 재밌었다!그래서 지금도 꾸준히 타고 싶은 마음만 있다.우리 어무니께서 타지 말라고 하신다..왜냐!우리집이 9층인데 자전거를 한번 탈 때 그 무거운 자전거를 들고 집에서 나와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자전거 탈 곳까지 자전거를 들고 가야한다 그리고 다 자전거를 타면 이제 그 자전거를 들고 집까지 올라와야함..^^그래서 우리 엄마는 자전거 5번 태워주고 못하게 하심ㅋㅋㅋ아 자전거 타고 싶다 진짜 자전거 안타본지 오래 된 듯 엄마 자전거 태워줘ㅜㅜ아무튼 내가 이 독후감상문을 쓰면서 방금 850자를 넘겼는데 왜 이렇게 많이 쓰냐?왜냐하면! 난 방학과제 100%면제가 되고 싶기도 하고 이거 안하면 할것도 없고 모든게 귀찮아서..아무튼 난 독후감상문 하나 쓰고 2개 이상 받을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3개 받고싶은 믓진 어린이니까!!일단 1200자를 노리고 있음 불가능에 가깝지만 그래도 곧 1000자니까 화이팅해보겠음!일단 이 책에서는 좀 부모님께서 부부싸움을 많이 하셔서 호진이는 정말 힘들었을것같았다.우리 부모님께서는 부부싸움을 안해서 난 그 감정을 못 느껴보았지만 그래도 호진이의 감정을 알것같다.이 책의 초반을 읽고 있었을땐 우리 엄마 아빠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 고맙기도 했었다 우리 엄마는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서 매일 싸우는것을 보았다고 한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서 싸우시던 이유는 외할아버지께서 외할머니께 월급을 조금씩 빼서 주고 남은 돈으로 술을 매일 마셔서 우리 외할머니께서는 소리 지르시고 외할아버지께서는 술을 더 마시고..그래서 엄마는 딸인 나에게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라고 하였다 우리 아빠는 3남매인데 1째가 큰고모 이시고 2째가 작은고모,3째가 우리 아빠이다 할머니께서는 3분 다 아끼면서 키웠기 때문에 우리 아빠는 그런 할무니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한테 좋게 대해준다고 하신다.호홍 진짜 우리 엄마 아빠 착하신듯 정말 기분이 좋다^^그리고 이 글은 패들렛에 올라올라오겠지?근데 그거 알아?난 진짜 솔직히 말해서 패들렛 독후감상문 잘쓰면 1개 써도 독서 경험치 2개 주잖아 근데 내가 당연히!패들랫 독후감 엄청 많이 쓰면 3개 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혹시나 해서 엽쌤께 물어보니..어..안된데..나 몰랐음 솔직히 많이 쓰면 많이 주는줄알고 지금까지 쓰고 있었는데..ㅜㅜ나 그래서 생각을 했는데 지금 1500자 넘었거든?그래서 1500자를 하나는 700자 하나는 800자 해서 나눠서 올려도 되냐고 선생님께 물어 봤는데 안된데..하..인생..나 너무 슬퍼..진심..어떡해 나 진짜?나 지금 10시인데 그냥 안 놀고 계소오옥 쭉 썼는데 나 너무 망상을 했나봐 나 진짜 바보다 나 이제 앞으로 자전거 타면 이 일 생각나서 진짜 너무 슬플듯 흑흑 아무튼 나는 진짜 이 일을 통해서 앞으로 이상한 상상하다가 이런 뻘짓하지 말고 꼭!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하 그냥 쓴 김에 할 수있는데 까지 해보겠음 이 책 일단 친구들한테 추천하지 않음 책을 많이 좋아하고 책 긴 것도 좋아하는 친구들만 읽는걸 추천함 이 독후감상문 보고 다 스포 당했겠지만 그래도 그냥 읽어보셈 이거 은근 독서감상문 쓸 내용 많음 그래서 독후감 쓸 책 없는 애들 이 책 추천함*시간 넉넉할때 천천히 읽는걸 추천함 그것만 읽으면 재미없음*그래서 일단 이런 애들이 읽는걸 추천하고!아니여도 읽긴 해도 되긴 한데 많이 지루할거임..지루하지 않은 사람은 정말 대단함 good job 신기함 진짜 그런 사람이 있을까??그런 생각도 든다.궁금하다.어멋 나 그냥 아무생각 없이 독후감 쓰다보니 곧 2000천자다.하하하 이렇게 많이 써본건 또 처음임 하하하 2000천자다 호호ㅎ호홓 나 이제 자야지 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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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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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 걸린 물고기 (동물에 대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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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미있어 보여서 읽어 보았다.어느 한 물고기가 배고파 어떻게 하면 물고기를 잘 먹었다고 소문 날 것을 찾고 있었어요 아주 좋은 방법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그 물고기는 빨간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고 소문을 냈어요 그 물고기들은 무슨 소리인지 몰라 물어봤어요. 그 물고기는 감기에 걸리면 열이 펄펄 나서 그래서 빨간 거 라고 말했고 그런 것도 몰랐냐고 몰어 보았어요&nbsp; 그래서 무지개 물고기들이 얘기를 하기 시작했고 그런데 빨간 물고기들이 감기에 안 걸렸다고 말하고 원래 빨간 것 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무지개 물고기 중에서 빨간 물고기들이 빠져버렸어요 그리고 노란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고 말했어요 그 물고기는 &nbsp; 감기에 걸리면 노란 콧물이 나온다고 말했고 그래서 노란색 이라고 말했어요 노란색 물고기들은 원래 노랑색이라고 말하고 콧물을 안 흘린다고 말했어요. 근데 무지개 물고기들이&nbsp; 받아주지않았어요. 그래서 무지개 물고기 중에서 노랑색이 없어졌어요.그 물고기가 말했어요. 파랑색 물고기 감기 걸린것 같다고 파랑색 물고기들이 아니라고 했어요.그 물고기는 추운면 파래  지잖아.다시 무지개 물고기는 이야기를 하고 파랑색 물고기는 무지개  물고기 중에서 빠져버렸어요.그 물고기는 배가 고파 무지개 물고기들을 한 번에 삼켰습니다.그래서 무지개 물고기들이 그 물고기 입안에 있어 입을 간지럼을 해서 그 물고기가 재채기를해 무지개 물고기이들이 입 밖으로 나오게 되었고 그 물고기는 콧물도 흘리고 입술이 파래지고 그래서 무지개 물고기들에게 의심을 받았고 그리고 그 물고기는 진짜 감기에 걸려 다른 물고기 들과 못놀게 되고 그  물고기는 다음부터 다른 물고기에게 의심을 하지 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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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03: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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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물에 관련 된 책읽기&lt;긴긴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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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페들렛&nbsp; 쓴 이유는 엽쌤스쿨배 제4회 독서퀴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첫번째로 &lt;용을 키우는 아빠&gt;를 읽고 두번째로 &lt;소금 꽃이 피었습니다&gt;를 읽고 페들렛을 쓰고 놀다 보니까 벌써 독서퀴즈를 하기&nbsp; 마지막&nbsp; 금요일이어서 독서퀴즈 대회 의무 독서를 면제하기 위해 급하게 책을 읽고 지금 페들렛을 쓴다.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페들렛을 쓰겠다. 이 책 제목을 보고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해서 남극에 얼음이 녹고 남극의 밤이 점점 길어져서 펭귄들이 초원으로 와서 초원의 동물들과 사람들이 환경 파고하는 것을 막고 펭귄들이 다시 남극으로 돌아가서 평화롭게 사는 내용인줄 알았다. 한 마디로 풀어서 말하면 동물들이 환경을 지켜주는 이야기인줄 거라고 생각한것이다. 그런데 완전히 내가 생각한 이야기와 완전이 달랐다.이제 줄거리를 알려주겠다. 줄거리는 노든의 아내와 딸을 사냥꾼들이 죽이고 노든은 동물 보호 센터에 가게 되었는 데 거기서 노든의 뿔을 절반을 자르고 어느 날 전쟁이 났는 데 그때 팽귄과 노든은 동물 보호 센터에서 탈출을 해 마지막에 노든과 같이 탈출했던 팽귄은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절벽을 다 올아가서 멋진 풍경을 보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나는 처음에 노든이 와니니 4권에 나오는 파투 처럼 가족을 두고 여행을 가는 이야긴 줄 알았는 데 가족을 잃고 동물 보호 센터로 끌려가서 친구를 사귀고 어쩌다가 동물 보호 센터를 탈출하게 되서 친구랑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였다. 그래도 50%로는 맞힌 것 같다. 그리고 팽귄처럼 아무도 안키워주는 알을 키워 준 팽귄처럼 나도 이제부터 아무도 안놀아주는 친구에게 다가가 같이 놀자고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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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10: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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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게 책 읽어주기, 위인전 읽기(소금장수에서 임금이 된 미천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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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에게 읽어주다 보니 자꾸 틀려 엄마에게 지적 받아 좀 부끄러웠다.<br>&nbsp;미천왕은 원래 소금장수였다. 하지만 그의 숙부인 봉상왕은 친족들이 자신을 해치려고 할까봐 친족들을 다 죽였다. 하지만 을블은&nbsp; 자신도 봉상왕이 죽이려고 하는걸 눈치 채고 몰래 달아나 음모의 집에서 백성체험(?)을 했다. 을블은 머슴으로 살며 너무 힘들어 1년만에 그만 두고, 소금장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을블이 한 노파의 집에 머무를 때 노파는 소금 한 말을 내라 했다 욕심많은 노파는 소금 한 말을 더 내라고 했다.(당시엔 소금이 많이 비쌌다.)그러지 을블은 왜 그래야 하냐고 따졌는데 그것이 노파는 화가나서 을블의 소금 가마니에 신을 넣고 을블이 나갈때 신을 훔쳐간다고 했다. 당연히 을블은 몰랐다. 그래서 아니라고 해서 찾아보니 진짜 신이 나와서 호되게 벌을 받았다.<br>&nbsp;이부분에선 을블이 안타까웠다. 안 그래도 돈을 벌기가 힘든데, 소금이 모두 빼았기고, 곤장까지 맞았기 때문이다. 노파는 지나친 욕심이 어느날 화근이 되어서 노파도 벌을 받았을것 갔다. 꼭 그랬으면 좋겠다.<br>&nbsp;을블은 이 많은것을 경험하고 나중에 창조리 덕에 왕이 된후, 백성든은 미천왕 덕에 태평성대를 누렸다. 이 모든것이 미천왕이 머슴이 되어보고, 백성들의 삶을 느껴보아서 그런것 같다 만약에 미천왕이 이런것을 느껴보지 않았다면 그때의 백성들은 오히려 슬픔과 상심에 젗었을수도 있었겠다.<br>&nbsp;그런데 의문이 드는것은 어떻게 창조리와&nbsp; 그 신하들이 미천왕을 찾아냈느냐 이다. 그 넓은 고구려에서는 찾는것이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와 같았는데 말이다. 오 신기하다.<br>&nbsp;정말 이런 왕들은 언제나 신기하다. 이런 걸 나는 참아오지 못하고, 결국 도적이 될수 도 있는데 이 미천왕은 정말 멋지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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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09: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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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생 한국사,( 학습만화 읽기,200페이지가 넘는책읽기,위인전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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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재미있어 보여서 읽었다 이책은 역사책이다 구석기 시대에서는 동물을 사냥을 했고 주로 돌로 창이나 주먹도끼,긁깨,몸돌,격지를 만들었다 구석기 시대에서는 불이 정말 귀했다 구석기인들이 주로 사냥한 큰동물은 쌍코뿔이,하이에나,늑대,곰,멧돼지,노루,사슴등이 있다 그리고 이사람들은 나뭇가지를 비비거나 돌을 부딪치면 불이나온다는것을 알았다 그라고 구석기 인들은 동굴 벽쪽에 그림을 그렸다<br>신석기 시대 이때는 농사를 시작했고 움집을 지어서 살았다 이때는 동물을 기르기도 했고 동물을 조상으로 여기는 종족도 생겼다 여기선 비살무늬 토기를 만들고 강에서 작살과 그물로 물고기를 잡기 시작했다 그라고 조개 껍질로만든 조개팔찌를 만들었다 그리고 토기를 이용해 요리를&nbsp; 했다&nbsp;<br>청동기 시대 청동기시대는 청동이라는 금속을 사용했고 그리고 군장이나 족장은 쌍두령과 팔주령,과 청동 거울을 가지고 있다 이때 족장이 죽으면 노비들이 고인돌을 만들고 곡식도 수학한다 그라고 마을에 다른 부족들이 처들어 오면 싸워서 마을지킨다<br>고조선 고조선은 우리나라의 첫번째 나라이다 이때는 단군왕검 신화 라는게 있다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돼고 싶다고 하자 환웅이 마늘과 쑥일 100일동안 먹으라고 하지만 호랑이는 포기하고 곰은 끝까지 버텼어 그리고 21일을 보내자 곰이 여자사람이 돼었어 환웅과 웅녀는 결혼을 해서 단군왕검이 때어났는데 그사람이 고조선을 세웠어 그리고 고조선과 연나라가 전쟁을 버렸는데 고조선이 패배 하고 말았어 그라고 철을 다루는 대장장이가 생겨났지 그리고 여기선 사람을 죽이면 바로 사형이었어 그리고 여기선 옥목걸이가 생겨났어 그리고 도둑질을 하면 그집의 종이 돼어야 했어 그리고 여기선 철무기가 생겨나 그걸로 영토를 늘렸어 그리곤 여기선 순장과 민며느리죄란게 생겨났고 소도라는 곳이 생겨 났어 그리고 여기선 쌀밥도 생겼어<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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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11: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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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공부밖에 몰라&lt;부모님에게 책읽어 주기&gt;(30분이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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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엄마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재미있고 뿌듯했다.<br>그리고 책을 읽는 동안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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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13: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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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러와 쓰레기 섬[여행의 관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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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여행, 환경에 대한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 한 페트병이 해변이 있는 곳에서 점점 멀리 떨어지게 되는데 가다가 큰 파도가 덮쳐서 엄청나게 날아갔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거북이 등 위에였다. 거북이가 한 섬으로 갔는데 그 섬에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있었다. 그 섬은 무인도였다. 거기에 내가 있었더라면 지독한 악취와 징그러운 벌레를 견디지 못하고 도망칠 것 같다. 하지만 거북이들은 아무렇지 않아 했다. 그리고 그 책을 보면서 새 주둥이에 비닐봉지가 있었는데 그거 보고 엄청 미안하고 불쌍했다. 우리가 너무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해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 다른 거북이들은 비닐봉지가 먹는 건 줄 알고 그걸 먹고 사람들이 거북이를 데려와 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가득 차 있었다. 진짜 그건 좀 충격이다. 비닐봉지를 먹었다니 우리 지구는 지구온난화 때문에 해수면이 높아지고 쓰레기는 더 증가할 것이다. 지구온난화가 발생한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이중에 일회용품 쓰레기도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환경온난화가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일회용품 때문이다.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하셨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만약 일회용품 쓰레기가 줄었다면 이런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늦었다고 전문가가 말했다 이 말은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거북이 물고기 등등 바다에 사는 어류들이 먹을 것은 점점 줄어들고 비닐봉지 등등 쓰레기들이 늘고 정말 미안하다는 마음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줄여야 한다. 줄이지 않으면 더 이상 살 수 없을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줄인다면 조금 이러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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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14: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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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 추천해주신 책 읽기,추리소설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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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톡방에서의 따돌림으로 인해 단톡방을 어떻게 바람직하게 사용하는지 되돌아 보라고 추천해주셨다.<br>여기서 이 책의 주인공 윤하가 나오는데 윤하는 전학생으로 나온다. 윤하는 많은 아이들의 집중과 관심을 받게되고,하교를 할때 엄마가 선물로 핸드폰을 사주신다. 윤하는 오늘 매우 친해진 채연이와 세인이의 번호를 저장했다. 윤하는 카톡 프사로 브이를 하고 있는것을 올린다.윤하는 반 단톡방에 초대 받고,윤하를 환영하는 말이 줄줄이 올라왔다.그리고 다음날,채연이를 가운데에 두고 윤하와 세인이가 양쪽 팔짱을 꼈다.그렇게 윤하,채연,세인은 핵.인.싸가 되었다. 그리고 채연이한테 들었는데, 우리반에 커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 커플은 소라와 동현(소라❤️동현)이였다. 근데 채연이는 소리가 속이 없다고 했다. 자존심이 없다,뭐라나 계속 {뒷담}을 깠다. 그리고 채연이가 윤미진은 투명인간이라고,무시하라고 했다. 근데 채연이가 갑자기 기분이 안 좋은 표정을 했다.윤하는 기분을 풀어줄려고 웃긴 표정을 했다.그때를 틈타 채연이가 윤하의 엽사를 찍었다.그리고 수업이 끝나자 단톡방에는 우르르 메시지가 올라왔다. 민규는 동현이의 허락없이 동현이의 잇몸을 단톡방에 올렸다. 엄마는 단톡방에 대해 걱장을 한다.그런데 어느날 채연이가 찍은 윤하의 엽사가 단톡방에 올라온거다. 너무 화가 나서 채연이의 귀여운 엽사를 올린다. 갑자기 채연이게 전화가 오며 사진을 지우라고 화를낸다. 그리고 다음날 윤하는 채연이에게 소리를 질렀지만 채연이는 못들은 척 무시하고 지나갔다. 그리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쯤 밍밍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초딩들 끼리 고민을 나누는 비밀 단톡방에 초대합니다 라는 문자를 받고 윤하는 마음에 걸렸지만 들어가고 만다. 그룹채팅방은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고민을 들어 주는 곳이였다. 과연 누가 만든방일까? 단톡방에 들어있는 사람은 윤하 말고 누가 들어가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수 없었다. 밍밍이의 고민을 들어주며 해결책을 내놓은 것들 중 누군가 신발 한짝을 스레기통에 넣으라는 말이 있었고 그다음날 민규가 자기의 축구화가 여자 화장실 쓰레기통에 있는걸 알게 된다. 또다른 고민에 협박편지를 보내라는 단톡방 해결책이 있었으며 세인이는 다음날 협박편지를 받는다. 그렇다면 단톡방 있는 사람들이 윤하의 반에&nbsp; 있을거 같다는 추측일 하며 읽었다.그러다 세인이와 윤하가 같이 그 단톡방에 알게 되고 윤아화 세인이는 나머지 세사람도 주변에 있을 거라며 친구들을 찾으려고 한다. 결정적으로 교실 칠판에 엽사고민을 털어놓는 밍밍이에게 이에는 이라며 똑같이 엽사를 붙이라고 조언을 해주고 실제로 교실에 민규의 엽사가 붙여지면서 친구들은 밍밍이가 미진이라는 걸 알아챈다. 왜냐하면 지금껏 그들이 미진이에게 해왔던 학폭이였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미진에게 사과를 하고 하나둘씩 단톡방을 나가며 이야기는 끝난다.<br>이 책은 사이버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 준 책이였다. 무심코 한 행동에 다른 친구들에게 큰 상처를 입힐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무리 사소한 장난이라도 친구의 입장을 생각해서 행동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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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14: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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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 [그림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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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은 무슨 책을 읽을까 하고 책들을 보다가 제목이 마음에 닿아서 읽게 되었다. (다비드 칼리 글, 세르주 블로크 그림, 안수연 옮김) 전쟁이다. 병사가 있는 그곳은 마치 사막같다. 그곳에는 두 개의 참호가 있다. 그 참호 안에는 병사가 숨어 있다. 그들은 서로의 '적' 이다. 적은 바로 저 건너편에 있지만 나는 한 번도, 단 한번도 그를 본적이 없습니다. 아침이 되면 난 일어나 적을 향해 총을 한방 쏩니다. 그러면 잠시후 나를 향해 총을 한방 쏩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하루종일 참호 안에 몸을 숨기고, 상대가 머리를 내밀기만을 기다립니다. 아주 오랬동안. 그러나 더는 어느 누구도 머리를 내밀지 않습니다. 아무도. 그러다 배가 고파와도 나는 적이 불을 피울 때까지 기다립니다. 내가 먼저 불을 피우면 적이 그 틈에 다가와 나를 죽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때로는 너무 배가 고파서 먼저 불을 피우기도 합니다. 그러면 곧 적도 불을 피웁니다. 나는 혼자입니다. 미셸이 죽은 후로는 그 아무도 여깅니ㅣ 오지 않았습니다. 가끔 내가 혼자인 것을 의식했을 때 난 조금 외롭습니다. 적도 혼자인 것이 틀림 없습니다. 한 번에 총을 한 방 밖에 쏘지 않으니까요. 그래요. 확실히 그도 혼자입니다. 그리고 그도 배가 고픕니다. 적과 나의 공통점은 그것이 끝입니다. 그것을 빼면 그와 나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그는 야수일 겁니다... 아니, 야수입니다. 동정심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야수. 그는 여자와 어린아이들을 죽입니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말입니다. 바로 그의 잘못으로 인해 이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그 사실을 모를 만큼 나는 어리석지 않습니다. 전투 지침서에서 다 읽었으니까요. 오래전 전쟁이 시작되던 날, 우리는 총 한자루와 전투 지침서를 받았습니다. 지침서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적은 잔인하고 일말의 동정심도 없는 사이코패스다. 따라서 적이 우릴 죽이기 전에 우리가 먼저 적을 죽여야 한다. 그들은 우릴 죽이고 우리의 가족도 죽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도 모자라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죽일것이다. 그러니 적을 죽여야 한다.'' 라고. 때론 나는 우리를 전쟁터로 보낸 사람들이 우릴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전쟁은 이미 끝났었을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더 이상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먹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언제는 도마뱀을 잡을 뻔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도마뱀을 먹는 걸 본다면, 적은 내가 벼랑 끝에 내몰렸다고 생각할 거야.'' 다행히 마실 물은 있었습니다. 밤이면 참호 위 하늘에 별이 가득합니다. 별을 보며 난 생각에 잠시 잠깁니다. 비가 옵니다. 비가 올 때마다 난 어서 이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 사람은 다른 이들, 바로 명령을 내리는 사람들 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내게 어떤 말도 해주지 않습니다. 다음날 만반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적은 내가 잘 거라고 생각하겠죠. 난 위장술에 따라 덤불숲으로 위장하고 참호를 빠져 나갑니다. 다행히 무사히 적의 참호에 도착했습니다. 아뿔싸! 적이 없습니다. 적에게도 지침서가 있었습니다. 지침서는 내것과 같은 ... 아니! 다릅니다. 적의 그림이 있어야 할 곳에 내가 있습니다. 하지만 난 사람입니다. 여자나 어린아이들을 죽이지 않아요. 그런데 왜죠? 이젠 다 지쳤습니다. 이제는 물병에 전쟁을 끝내자는 쪽지를 넣고 적이 있는 내 참호에 던져습니다. 제발 도착하기를... 전 이 책을 읽고 전쟁의 아픔과 병사들의 내용, 거짓된 사실, 독재자들의 정치등을 알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 전쟁의 참혹함과 병사들의 고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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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14: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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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 음식이 들어가는 책 읽기 ( 달토의 소원사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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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미션을 하기위해 ‘ 달토의 소원사탕 ’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유나와 전학온 친구 예린이의 이야기이다. 친구들은 예린이가 전학오기 전까지만 해도 유나를 좋아했다. 그런데 예린이가 전학 온 후 친구들은 모두 예린이를 좋아했다. 유나는 당연히 예린이가 밉고 질투가 났을 것이다. 유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고있는데, ‘ 달나라 토끼의 소원사탕 ’ 이라는 사탕 가게가 있었다. 그 사탕가게엔 신을 달토라고 부르라는 달토끼가 있었다.유나는 예린이를 무엇이든지 이겨버리고 싶어서 ‘ 무엇이든지 1등 사탕 ’ 을 샀다. 유나는 방귀 뿡 사탕 ( 사탕의 효과를 없애려고 먹으면 방귀가 나오면서 효과가 사라지는 사탕 ) 을 받아서 집으로 갔다. 유나는 다음날 학교에 가서 사탕을 먹었더니 정말 무엇이든지 1등이었다. 5교시 체육시간에는 달리기가 있었다. 그래서 유나는 예린이를 꼭 이기고 싶었다. 달리기 시간에, 유나는 예린이를 이기기 위해 일부로 예린이에게 발을 걸어 예린이를 넘어뜨렸다. 친구들은 모두 유나에게 화를 냈다. 내가 유나였다면 예린이에게 매우 미안하고 부끄러웠을것 같다. 유나는 학교가 끝나고 다시 사탕가게를 찾아가 ‘ 꾀병 사탕 ’ 을 샀다. 유나는 다음날 학교에 가서 꾀병 사탕을 먹었다. 그랬는데 정말 감기 증상이 있는데 몸은 전혀 아프지 않았다. 유나는 보건실에 가서 누워있었다. 얼마뒤, 진교와 예린이가 보건실에 왔다. 진교도 예린이의 얼굴에 생긴 상처가 유나 탓이라고 해서 유나는 더 이상 누워있지 않고 싶어져서 진교와 예린이가 나간 후 방귀 뿡 사탕을 먹고 교실로 돌아갔다. 유나는 정말 속상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유나는 진교를 짝사랑하고있기 때문이다.유나는 집으로 가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었다. 그때 엄마가 내일있는 음악 수행평가 얘기를 꺼내서 유나는 급히 사탕가게로 달려갔다. 사탕은 딱 3개만 살 수 있다고 했다. 유나는 노래를 잘하게 되는 사탕을 샀다. 유나는 학교로 가서 사탕을 먹으려고 했는데, 민재때문에 떨어뜨려서 깨져버렸다. 유나는 얼마나 화가나고 속상했을지 나도 알것같다.&nbsp;유나는 예린이를 이길수 없다는 생각에 속상해 화장실 칸에 들어가 울었다. 그런데 밖에는 어떤 아이가 노래를 했는데 정말 못했다. 그 아이가 말을 했는데, 그 아이는 예린이었다 ! 예린이가 너무 많이 울기 시작해서 유나는 달래주러갔다. 유나와 예린이는 같이 노래하기로 했다. 그리고 음악시간, 유나와 예린이는 노래를 했다. 친구들은 모두 웃음이 터졌다. 하지만 유나와 예린이가 끝까지 하자 응원해줬다. 이때 내가 유나라면 정말 행복할것같다. 친한 친구도 생기고 음악 수행평가도 즐겁게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무언가를 얻으려면 착하게 행동하고 무엇이든지 다른 무언가로 해결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꼈다. 이제 유나와 예린이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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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15: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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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 책읽어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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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든 느라 고생했다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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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2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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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고싶은 키위(제목이 음식인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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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위가 날고싶어서 비행기를 만들었을때 기분은 두근두근 거리고 설렜을것 같았다. 근데 박쥐가 키위를 방해하고 마음대로 조종했을때 정말 화낚을꺼 같다. 비행을 했을때 박쥐 때문에 비행기가 망가졌을때 나도 디시는 날고싶지 않다고 생각했을것 같다. 다른 날지 못하는 새 친구들도 키위를 통해 꿈이 생겼다고 했을때 키위는 정말 가뻤을꺼 같다. 그리고 키위는 하늘을 나는법을 연구했고 새들은 날개 모양과 신체구조애 따라 하늘을 나는 방식이 달랐다는걸 알게 됬고,키위와 친구들은 여러종류의 비행선을 실험했고여전히 한께 꿈을 키워가고 있다.그리고 키위와 친구들이 하늘을 날고있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때의 키위와 친구들은 우리가 해냈고 친구들과 함께여서 성고했다고 느꺘을꺼 같다. 나도 키위라면 하늘을 날고싶었을꺼 같고 다른친구들도 하늘을 날아 행복하고 기뻤을꺼 같다. 나도 하늘을 날고싶다고는 생각했는데 키위는 나와 똑같운 상상을 하고 비행기를 만들었다. 그런 도전이 용감했다. 나도 나중에 비행기를 만들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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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23: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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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시집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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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독고'씨는 서울역 홈리스로 지내면서도 자기의 안위보다는 지갑을 잃어버린 낯선부인의 안부를 걱정하는 독고씨가 그 낯선부인이 독고씨를 &nbsp; 향해 우정과 치유에 손길을 내미는 편의점 사장님 염여사 두사람은 편의점 사장과 거지..관계였으며..ㅋ또 두 사람에 우정에 역사가 시작되었다. 모두가 말이 어눌하고 행동이 어수전한 독고씨를 피했지만 염여사만은 독고씨를 처음본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돌봐주고 집을구해주고 일자리까지 내줬다. 독고 씨도 이를 아는지 편의점 원래 기본 시간보다. 30-20분 빨리 와서는 일을 돕고 청소를 한다. 그런데 독고 씨를 주제로 시를 쓰는 인경이 있었으니..인경은 버려질뻔 했지만 마음아프고 불쌍한 독고씨에 주제가 인경이 작가에 길에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독고 씨가 만들어낸 참.참.참이라는 메뉴가 있었다. 매일같이 오는 이름은..기억 안나지만 일단은 걔가 매일 진상을 피우는건 아니고 급발진이 심하다. 일단 독고씨가 잘 달래놓았지만 가끔씩 미안한 마음이 드는듯 하다. 갑자기 화를 내며 나가버리는 정말 이상한 성격이다 또 독고씨는 인경이 어떻게 그렇게 단골들하고 친하냐 물어보니 친절한척 대해주면 된다는 독고씨에 멋진 답을 듣고 이걸 써도 돼냐했더니 독고씨가 이미 노트에 쓰고 있지않냐며 인경을 나무랐다. 인경은 자신이 작가 아니냐 내 책에 쓸거라며 어이없어했다. 그래서 독고씨가 어디에 나오냐 물어보니 악역일수도 있고 착한역일수도 있다했다. 어쨌든지 그렇게 인경과 독고 씨는 점점사이가 좋아지더니 완벽한 단골과 편의점 알바로 남게됐다. 끄으ㅡ으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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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05: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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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페이지가 넘는 책읽기,시리즈가있는 책읽기(푸른샤자와니니5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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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독서 퀴즈 대회 1회차때 처음읽었다.지금은 푸른 사자 와니니5권까지 나왔고 이번년도 8월쯤 6권이 나온다고한다.이책의 줄거리는 와니니가 애기사자를 낳고나서 일어난일이고 말라이카도 애기를 낳았다.검은땅에 끝쪽에 같이사는 나펜데의 아이들도 같이살고있을때 나펜데의 아이들이 더일찍 태어나 와니니의 아이들이 형,누나를 따라놀러가다 실수로 새끼표범을 죽여서 어미표범이 와니니들의 새끼를3마리를 죽였다.나펜데의 아이도 큰상처를 입었고 그사실을 알게된 와니니들은 나펜데를 내쫓았는데 마이샤가 자기도 나간다고하여 나펜데와 마이샤가 같이 떠나고 나서 와니니가 아이를 잃은 충격으로 옛고향으로 가게되고 돌아왔을 땐 할머니한분과 어머니한분이 돌아가신뒤였고 그래도 마디바는 그 슬픔을 잊기위해 뛰었다. 그걸본 와니니도 다시 와니니무리로 돌아갔다. 그런데 죽은줄 알았던 와니니의 아이를 한마리 찾게되고,다른수사자의 냄새도 맡게된다. 다시 무리로 돌아간 와니니를 말라이카와 잠보,바라바가 반겨주고 나서 수사자의 냄새가 있는 쪽으로 가니 마이샤가 있었다. 마이샤를 다시 만난 와니니는 반가웠지만 마이샤는 와니니에게 차가웠고,이미 마윙구라는 수사자,나펜데와 함께 무리를 이룬 뒤였다. 와니니는 마이샤가 다시 와니니무리로 돌아오길 원했지만 마이샤는 이미 아기를 품고있는 상태여서 와니니는 다시 돌아갔다.이정도로 줄거리는 끝났다.나는 와니니책 중에서 이 책이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다. 또 마지막에 마이샤의 선택이 너무슬펐다. 그리고 다음 6권에서는 앞으로 이야기가 어떡게 갈지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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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07: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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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집 읽기(쉬는시간에 똥싸기 싫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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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시집, 내가 오래 전부터 보관해 오던 시집이다. 이렇게 오랫동안 읽지 않다가 이날 꺼내서 읽게 되었다.&nbsp;<br>&nbsp;이 시집은 김개미 작가님의 시를 모아 놓은 시집이다. 여러가지 시가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3개가 있다. 1.개미였으면:'신일마트 앞을 지날 때 마다 나는&nbsp; 아주 작은 생쥐였으면 좋겠다.&nbsp; 깨알만한 개미였으면 좋겠다.&nbsp; 거기서는 뛰지도 못하겠고,&nbsp; 떠들지도 못하겠다.&nbsp; 마트 아줌마랑 아저씨랑 아직도 나를 욕할 것 이다.&nbsp; 평생 나를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다.&nbsp; 거기서 아이스크림을 훔친건 유치원 때 일인데&nbsp; 그 앞을 지날 때마다 방금 훔친것 같다.'<br>&nbsp;이 시가 인상깊은 이유는 나도 언제&nbsp; 이런것처럼 훔치면 돈을 많이 벌겠지 라는 생각을 한 적 있다. 하지만 결국 훔치지 않았다.<br>&nbsp;2. 이빨 빠진 날: 이빨을 흔들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이빨이 빠졌다. 이빨을 들고 "엄마, 이거 봐!" 소리치는데, 아무도 없었다.<br>&nbsp;이 시처럼 나도 이런 경험을 한 적 있다. 뉴스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가 빠졌다. 이때 진짜 놀라서 그 상태로 경직 되어 있었다.<br>&nbsp;3.꿈속: 걸어 다니는&nbsp; 나무 말하는 강물 땅속을 달리는 비행기, 눈이 백개 달린 괴물, 하늘에 떠 있는 집, 꿈속에는 신기한 것 투성이야. 그중에서 나는 내가 제일 신기해. 팔이 쭉쭉 자라는 나. 구름을 토하는 나. 미끄럼틀을 번쩍 드는 나. 새 둥지를 타고 가는 나. 악어와 말하는 나. 오늘 밤, 나는 어떤 나를 만날 까? 도대체&nbsp; 나는 몇 명일까?<br>&nbsp;나는 내 마음대로 꿈을 꾸고 싶다. 자꾸 이상한 꿈을 꿔서 나를 힘들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br>&nbsp;항상 시를 짓는 작가님들은 놀랍다. 나는 이런 시를 짓기도 힘든데, 작가님들은 여러 표현을 써서 시를 잘 지어내시기 때문이다. 나도 시 작가님들의 이런점은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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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8: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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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에 관한 책 읽기, 학습만화 읽기 ( IU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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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미션빙고를 하기 위해 ‘ 아이유 ’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아이유라는 유명한 가수의 삶이 담겨져있다. 아이유는 어렸을때 부모님과 남동생, 사촌언니 두명과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 아이유는 부모님의 빚보증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아이유는 결국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에게 맡겨졌다. 나는 아이유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의 지지를 많에 받아 성공한 줄 알았는데 온전히 실력으로만 성공을 해서 조금 놀랐다. 아이유는 노래를 잘 불러서 어렸을때부터 가수를 꿈꿨지만, 아이유를 바라보는 친척들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 나는 실력도 있고 원하기도 하니 가수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친척들의 시선을 보고 조금 화가 났다. 할머니와 친척의 대화를 몰래 들었을때 정말 속상했을것 같다. 아이유는 곧 부모님과 같이 살게 되었지만 형편이 나아진건 아니었다. 아이유는 노래만 잘 부르는게 아니어서 칭찬을 많이 받았다. 아이유는 중학교 때 전학을 많이 다녔다. 그래서 친구들과 정을 쌓자마자 이별을 했다. 아이유는 어딜가도 노래 실력 덕분에 유명해지곤 했다. 아이유는 떠들어서 벌로 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너무 잘해서 선생님이 더 큰 벌을 주기위해 전교생 앞에서도 부르라고 했다. 역시 아이유는 전교생 앞에서도 노래를 잘 불렀다. 이때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를 처음 부른게 아이유가 가수가 될 수있게 해주었던 중요한 기회였다. 아이유는 가수가 되기위해 많은 기획사에 오디션을 보러 다녔지만, 번번히 떨어지곤 했다. 그러다 어느날, 아이유는 어떤 기획사에 들어갔는데, 사기를 당해서 큰 충격을 받았다. 그렇지만 할머니의 끝없는 지지 끝에 굿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뽑혔다. 아이유는 걸그룹 데뷔를 준비중이던 멤버들과 친해지게 되었는데, 회사의 사정이 나날이 기울어 하나 둘 떠나기 시작했다. 아이유는 로엔 엔터테인먼트에 정식 연습생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고, 1년도 되기전에 데뷔를 하게된다. 나는 아이유가 끝없는 노력끝에 데뷔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다. 아이유의 첫 앨범은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첫 정규앨범은 많은 관심을 받게된다. 나는 역시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고 느꼈다. 아이유는 결국 성공을 하고 대중적인 가수가 된다. 나도 꿈이 있었을때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지금은 꿈이 없지만 앞으로 꿈이 생긴다면 아이유처럼 정말 많이 노력해 그 꿈을 꼭 이루어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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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8 02: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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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께 추천받은 책 읽기 ( 민속놀이 배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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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에게 ‘ 민속놀이 배틀 ’ 이라는 책을 추천받았다. 이 책은 3학년 3반의 반장 호윤이와 전학온 로봇 삐링이가 민속놀이로 배틀을 하는 이야기이다. 호윤이네 반에 띠링이라는 로봇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된다. 쉬는시간에, 호윤이네 반 친구들, 심지어 호윤이가 짝사랑하고 있는 유미까지도 띠링이에게 질문을 던진다. 띠링이는 호윤이에게 매점이 어디있는지 물어봐서 호윤이는 띠링이에게 자신의 달리기 속도를 보여주려고 매점까지 뛰어간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띠링이는 호윤이 옆에서 달리고있었다. 화가 난 호윤이는 매점 위치만 알려주고 가버린다. 나는 이 장면에서 유미가 띠링이를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띠링이를 견제해서 너무 웃겼다. 호윤이가 유미를 정말 좋아하는것같다. 호윤이는 띠링이가 건전지를 사서 돌아오자 배틀을 신청한다. 교장선생님께서 수업을 하러 들어오셨을때 선생님이 이야기를 듣고 오늘 하루 수업시간동안 배틀을 하게 된다. 교장선생님은 무슨 배틀을 할지 퀴즈를 내고, 유미가 맞춘다. 그런데 교장선생님이 퀴즈를 낸 것도 ‘ 스무고개 ’ 라는 놀이였다. 나는 스무고개라는 놀이가 민속놀이인지 몰랐다. 그리고 운동장으로 나가서 ‘ 땅따먹기 ’ 라는 놀이를 한다. 땅따먹기는 출발지에서 돌을 튕겨 3번째 튕길때 출발지로 돌이 돌아오면 그 만큼의 땅을 얻게되고, 가장 많은 땅을 얻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 호윤이는 잘 되지 않고 띠링이는 잘하다가 마지막에 실수를 한다. 호윤이는 로봇도 실수를 한다는 걸 알고 자신이 띠링이를 이길수 있다는 희망을 가진다. 첫번째 판은 띠링이의 승리였다. 세번째 게임은 실뜨기이다. 실뜨기는 실로 모양을 만들어나가는 놀이이다. 호윤이와 띠링이는 실뜨기를 이어나가다 갑자기 띠링이가 멈춘다. 띠링이는 교장선생님이 보여준데까지만 외워서 거기까지밖에 못해 호윤이가 승리한다. 그 뒤로 네번째 게임을 하고 쉬는 시간을 가진다. 유미는 화단에서 네잎클로버를 찾고, 다른 친구들까지 모두 찾기 시작했을때, 유미가 호윤이에게 네잎클로버를 준다. 그리고 다섯번째 경기는 유미가 준 네잎클로버 덕분인지 호윤이가 이기게 된다. 여섯번째 경기는 연날리기였다. 호윤이의 연이 높이 올라갔을때, 띠링이의 연을 준호가 가져가더니 호윤이의 연의 실을 끊어버린다. 그런데 교장선생님은 호윤이의 연이 더 높이 올라가서 호윤이가 이긴다. 일곱번째 경기는 띠링이의 승리로 마치고 경기 할때 쓴 매트를 정리하다가 건전지를 줍고 깜빡하게 된다. 그리고 쉬는 시간때, 띠링이는 배터리를 갈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못찾아서 결국 그냥 여덟번째 경기를 하게된다. 여덟번째 경기는 긴줄넘기이다. 호윤이는 가볍게 통과하는데, 띠링이가 하다가 갑자기 이상해졌다. 모든 행동이 느려지고 목소리가 이상하게 변했다. 발이 빠른 수윤이가 매점에 가서 건전지를 사오고, 배터리를 갈았더니 띠링이가 다시 빨라졌다. 결국 여덟번째 경기는 호윤이의 승리였다. 아홉번째 경기는 꼬리잡기이다. 호윤이네 팀 꼬리는 준호, 띠링이네 팀 꼬리는 유미였다. 호윤이는 띠링이한테 지는것보다 유미를 잡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 유미를 잡으려고 했는데, 너무 급했던 나머지 유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말았다. 그리고 호윤이가 유미를 잡기전에 소윤이가 줄을 놓쳐 완벽한 패배였다. 유미는 울고, 준호는 화나고, 소윤이는 눈치만 보게되었다. 호윤이는 정말 속상했을것 같다. 마지막 게임은 놋다리밟기였다. 한명이 공주가 되고, 두명이 신하가 되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리가 된다. 다리들은 허리를 숙여 다리가 되고 공주는 그 위를 밟고 지나가는데, 만약 떨어진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했다. 호윤이 팀은 호윤이가 공주, 띠링이네 팀은 준호가 공주였다. 준호는 한번 떨어지고 계속 떨어지자 화가 나서 발로 돌을 찼는데, 그게 호윤이네 팀 신하에게 날라가 그 신하가 놀라 호윤이의 손을 놓치게 된다. 호윤이가 뒤로 넘어지려고 하자 띠링이가 달려가 호윤이를 받쳐준다. 이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호윤이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친구를 먼저 생각한 띠링이는 호윤이를 도와주었다. 내가 띠링이였다면 받쳐주진 못했을것 같은데,,, 띠링이는 정말 대단하다. 나도 띠링이처럼 친구가 위기에 처했을때 그 친구를 구해주는 친구가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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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8 08: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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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소설 책 읽기&lt;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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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번주에 읽어야 하는 한우리 책이고 페들렛 미션 할 책이 없다보니 엄마가 이 책은 추리소설이라고 해서 &lt;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gt; 이라는 책으로 페들렛 미션을 하게 됐다. 이 책의 나오는 등장인물은 강인,소라,엄마,아빠,민수,채현,선생님,야구 감독이 나온다.그리고 이 책의 차례는 1.스포츠 속 수학이 있다고? 2.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3.알쏭달쏭 점수 계산 법 4.토너먼트 속 수학원리를 찾아라 5.동네 야구장에서 찾아낸 수학으로 차례가 이루어져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책 줄거리를 소계해 주겠다. 강인이는 운동도 잘하고 운동 게임도 잘하는 승부욕이 강한 아이다. 그런 강인이를 보고 친구들은 강인이를 만능 스포츠맨이라고 불렀다. 그러던 어느 날 민수가 최신형 축구 게임기를 샀다고 해서 민수집에 갔다. 강인이는 맨 날 축구 게임은 자신이 이겨서 이길 줄 알았는 데 오랫동안 했는 데 한판도 못 이겨서 컨디션이 아좋다는 핑계로 집으로 가서 엄마에게 최신형 게임기를 사주라고 했는 데 엄마가 스포츠에 관한 수학을 7개 찾아오면 게임기를 했다. 어찌어찌 스포츠에 관한 수학을 찾아 최신형 게임기를 갔게된다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이 책을 읽고 스포츠에도 수학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그리고 이 책은 수학과 체육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가 없겠지만 체육과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볼 것 같아서 체육과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나 한텐 체육을 좋아하지만 수학을 싫어해서 많이 재미있지도 않고 많이 재미없지도 안아서 그냥그런 책이 었다. 이제 부터 스포츠 속 수학에 관심을 가져 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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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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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 페이지가 넘는 책 (까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410782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아는 사람이 추천하길래 읽어봤다. 내용은 이 뭐뭐였는데 이군이라 할게요 . 아무튼 주인공 이군이 돈이 부족해 택배에서 알바를하게 된다. 그리고 작가도 하고싶어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거다 . 그리고 A택배에서 ‘까대기’ 하게 되었다. ‘까대기’는 차에서 짐들을 내리는 일이다. 그렇게 일을 하게 되는데 우 아저씨를 만나게 되었다. 우 아저씨는 몇년간 A택배에서 일을 한 사람이였다. 까대기는 너무 힘들었다. 많은 일이 있었는데 택배와 사람마다 이야기가 있다. 기억나는걸 다 말해보겠다. 과메기 택배, 여기선 이 군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했지만 가족들이 다 반대를 했다. 그럴때마다 이군은 때를 썼지만 그럴때 마다 엄마가 과메기를 김에 싸서 입에 넣어주었다. 그리고 빨간잠바를 입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택배를 배송하는, 택배기사 일을 했다. 그 사람은 늦게 들어가 집 사람 눈치를 봤다. 아이도 있었고 빚도 있었다. 택배를 옮기다 눈이 내렸다. 그리고 아내에게 전화를 건다. 며칠후, 그 사람은 아내와 같이 일을 했다. 그리고 매일 입고 오던 빨간 잠바는 커플 잠바였다. 다음은 우 아저씨. 우 아저씨는 나중에 A택배에서 나가게 되는데, 몇년간 A택배에서 일 했어서 다들 의아 했다. 나중에 이군과 만났다. 나간 이유는 지점장이 월급도 많이 안주고 사람을 제대로 대하지 않아 맛 좀 보라고 말없이 나간거라고 했다. 그리고 깔깔이. 깔깔이는 이름이 기억안나지만 깔깔이를 입고 있어서 그렇게 부르겠다. 깔깔이는 이군과 함께 까대기를 했는데 지점장이 같이쓰는 화장실 청소를 막 시키고 기사의 자리도 청소하라고 하니 그냥 시원하게 때려쳐버렸다. 그리고 이군도 그동안 쌓인게 많아 같이 때려쳤다. 그리고 다른 택배로 갔다. 더 많은데(대머리 아저씨, 김치 등) 일단 사과박스만 얘기하고 끝내겠다. 사과박스는 농산물이 많은 시기에 택배인데, 겨울이라 많이 추웠다. 그 사과를 시키신 할머니께서 전화를 계속 걸어 언제오냐 뭐라하길래 택배기사도 짜증을 냈다. 그리고 배달을 가니 이 날씨에 그리 일하면 몸 상한다며 따듯한 꿀차를 주었다. 그 후로 그 택배기사는 택배기사가 자기 집으로 올때 음료를 준비 한다고 했다. 내용은 여기서 컷 하고 느낀점은 우선 페이지가 248??그정도 했는데 만화형식이라 읽는데 완전 빨리 읽었고 집중도 잘 되고 진짜 재미있었다. 그리고 빨간잠바, 과메기, 사과박스가 기억에 남는데 빨간잠바는 커플 잠바인게 기억에 남고, 과메기는 약간 맛있을것같고 이군의 어린시절이 재미있었다. 사과박스는 꿀차를 준비해주셨을때 꿀차가 약간 할머니께서 마음을 담아주신 느낌이 잘 나고 맛있고 따듯할것 같았다. 그리고 택배기사가 기사가 자기 집으로 오는 택배기사를 위해 음료를 준비한다는게 되게 마음이 따듯했다. 책이 너무 재미있었고 또 읽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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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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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도서관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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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과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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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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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맹이국(부모님이 추천해 주신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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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난 책장을 보다가 내가 어렸을 때 읽었던 돌멩이국이란 책이 있어서 읽게 되었다. 예전에 복, 록, 수, 세 스님이 산길을 따라 여행하면서 고양이 수염과 해님 빛깔과 남에게 베푸는 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이가 제일 어린 복 스님이 셋 가운데 가장 지혜롭고 나이가 많은 수 스님에게 물었다. ''스님, 무엇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나요?'' ''어디, 함께 알아보자.'' 저녁 종소리가 울리자 스님들은 멀리 산 아래 마을 지붕 위로. 눈길을 돌렸다. 너무 높은 데서 내려다보았기 때문에 그 마을이 얼마나 힘든 일을 많이 겪었는지 알 길이 없었다. 가뭄에 홍수에 전쟁까지 겪은 마을 사람들은 너무나도 지쳐서 낯선 사람을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 낯선사람은 커녕 이웃끼리도 서로 의심하면서 살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저마다 자기만을 위해서 일했다. 농부에, 장사꾼에, 학자에, 가정부에, 의사에, 목수에.... 그 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서로 나 몰라라 하고 살았다. 스님들이 산에서 내려오자 마을 사람들은 모두 집 안에 들어가 버렸다. 성문 밖에 나와서 스님들을 맞아 주는 사람은 없었다. 스님들은 각 집들의 문을 두드렸어. 하지만 아무도 문을 안열어주었지. 그래서 스님들은 '돌맹이국'을 만들기로 한다. 그뒤 스님들은 불을 피운뒤 냄비에 물을 담고 불 위에 올린다. 그뒤 호기심 많은 한 소녀가 무엇을 끓이냐고 묻자, 스님들은 돌맹이 국 이라면서 말한뒤, 소녀에게 돌이 필요하다 말했다. 그러자 잠시뒤 소녀가 돌 세개를 가져왔다. 그뒤 사람들은 점점 호기심을 갖고 창문으로 보기 시작했다. 무엇을 끓이는지 볼려고. 그뒤 사람들은 돌맹이 국을 만드는 것을 도와준다. 결국 잠시뒤 마을 사람들 덕에 돌맹이 국은 완성되었다. 사람들은 잔치를 벌였고, 밤새 놀았다. 그뒤 스님들은 떠나고 사람들은 화기애애 하게 살며 이야기는 끝난다. 난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이 책의 교훈을 생각해 보았다. 내 생각에는 이 책의 교훈은 남을 돕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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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5: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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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만화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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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묵은 카카오프렌즈한국에서 퍼즐을찾는이야기다 등자임물은 라이언기기가없는수사자 튜브작은발이 콤플렉스여서 오리발을신는다 어피치복송아를 닮은어피치 네오프로토랑커플이다 프로토잡종견에 태생콤플렉스 무지 콘과가치이고싶다 콘악어인작은생물이다 제이치는 노란파마머리가멋있다 이프 역사퍼즐로 세게를저복하려는악당 이브쌍동이도생인이브다 이프고이간에감저이보죽하다 카가고 이프고시간에문을연다 한국역사에이게어이었다 전쟁이러난이유가 의심데문에전쟁을일으켰다 엄청어이었다 이프가 호랑이르탔다 미친오리로변해서초견해서 호랑이도 미친듯으달린다 나라이름을청으로바꾸고 형제가아닌신화가되라고 요구했어요 이프는세종대왕에게 가서 퍼즐없는데에서찾고 퍼즐도성격이있는데 얌전한퍼즈느린퍼즐 호기심만은퍼즐등등있다 이진왜란데 일본군이침략했을데 이완용을보는데 너무화가난다 그데어피치가 문서를찢어보리려한다 그럼역사가바꾸게된다 역사를지키기위해그걸하지않아야한다바꾸고싶지만참고 갔다 처음에는한글이좋은지몰라 신화들이반데했다이제묵은 카카오프렌즈한국에서 퍼즐을찾는이야기다 등자임물은 라이언기기가없는수사자 튜브작은발이 콤플렉스여서 오리발을신는다 어피치복송아를 닮은어피치 네오프로토랑커플이다 프로토잡종견에 태생콤플렉스 무지 콘과가치이고싶다 콘악어인작은생물이다 제이치는 노란파마머리가멋있다 이프 역사퍼즐로 세게를저복하려는악당 이브쌍동이도생인이브다 이프고이간에감저이보죽하다 카가고 이프고시간에문을연다 한국역사에이게어이었다 전쟁이러난이유가 의심데문에전쟁을일으켰다 엄청어이었다 이프가 호랑이르탔다 미친오리로변해서초견해서 호랑이도 미친듯으달린다 나라이름을청으로바꾸고 형제가아닌신화가되라고 요구했어요 이프는세종대왕에게 가서 퍼즐없는데에서찾고 퍼즐도성격이있는데 얌전한퍼즈느린퍼즐 호기심만은퍼즐등등있다 이진왜란데 일본군이침략했을데 이완용을보는데 너무화가난다 그데어피치가 문서를찢어보리려한다 그럼역사가바꾸게된다 역사를지키기위해그걸하지않아야한다바꾸고싶지만참고 갔다 처음에는한글이좋은지몰라 신화들이반데했다 이승만이뇌물주고 다체투포도하고 민주주의를 완전히무시해씨다 당날가흙산을쌓아서 공겨하려했어요 고구려장군이 배신한 장군이에요 김유신우물물만먹고 가버렸다이해를 못하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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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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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아갈수 있을까?(환경에 관한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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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었는데 정말 마음이 아팠다. 왜냐하면 지구 온난화 때문에 펭귄들이 사는 빙하가 녹아 무지개 섬으로 가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빙하가 녹았을때에는 빙하가 녹은 이야기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내가 아기 펭귄이면 잠에서 깨었을때 무서웠을꺼 같다. 어른펭귄들이 큰일이 났다고 말하고 북극곰 하프물범 등등 동물들이 다 ㅇ모여있었기 때문이다&nbsp; 책을 계속 바보니 지구 온난화 때문에 펭귄들이 사는 빙하가 더 녹았다. 여러 방법을 찾아 해봤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그때 갑자기 큰 고래가 와서 지구 한가운데에 무지개섬이 있다고 말해줘서 갔지만 무지개가 아니라 형형색색의 쓰래기 밖에 없었다. 펭귄들이 생각했다. 우리 다시돌아갈수있을까?라고 그때 나는 정말 무지개 섬에서 펭귄들이 잘 살줄 알았다. 하지만 계속 보니 쓰래기 섬이라 마음이 아팠다. 내가 버리는쓰래기 들이 이렇게 된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런 책을 많이 봤지만 반전이 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펭귄들이 불쌍하다. 그리고&nbsp; 네가죽어. 펭귄들과 다를 동물들이 피해를 받고있다니 참 불쌍하다. 그리고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고 이제부터 환경을 아끼고 사랗해야겟다<br>동물친구들이 불쌍하다 동물 친구들이 안타깝다. 동물친구들이 무서웠겠다.동물친구들이 보고싶다 동물친구들을 사랑해여겠다. 동물친구들을 아끼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아끼고 사랑하고 보호해야겠다... 빙하가 녹지 않게 노력을 많이해여겠다 쓰래기도 많이 안버려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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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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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게 책읽어주기(30분이상)헬렌 켈러 자서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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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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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3: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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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도서관에서 30분간 책 읽기(놓지마 과학 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48238086</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nbsp;도서관에 자주 않 와서 책의 위치를 많이 까먹었다. 하지만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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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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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의 바른 시집 (시집,제목에 음식이 들어갔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670504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나</em></strong>는 이책을보고 어내용 이시집이고 제목에 음식이 들어가네 라는 생각을 했다.어그럼 엽쌤이 내주신 빙고판 완성 할 때 유용하겠는걸 이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본시는 (<mark>이런 도둑 환영합니다. 속상함 두려움 짜증 무서움을 가방 가득 꼭꼭 담아서 가져가세요 보고도 못본척 눈감아 줄게요 신고하지도 않을게요 대신 웃음 하나만 놓고 가세요.)</mark>내생각인데 이시를 쓴작가는 우울 하거나 화가 날때 이시를 쓴거 같다.&nbsp; 여기에 도둑은 대체무엇을 표현한것 일까 생각을 했는데 친구,부모님등 이아닐까 생각 한다. 친구는 혼자있을때 심심할때 친구가 있어 덜심심 하고 부모님있어 우울하지않고 속상하지 않다. 그래서 친구,부모님이 도둑인 것같다.2번째는(<mark>엄마가 팔고 싶은것 은 것 언제인지 모르지만 싫어요가 우리 아이 몸속으로 들어왔어요 똥으로도 안나오고 오줌으로 안나오고 콧물로도 안나오고 재채기로도 안나오고 눈물로도 안나오고 입으로만 나옵니다 누가 우리 아이 싫어요 를 사가세요 공짜로 드릴게요 덤으로 안해요 도드립니다.)</mark>내생각인데엄마 가이걸 팔고싶은 건지이해가 안된다.유괴범 이나오면 싫어요.라고 말해야 하는데 싫어요.를팔면 유괴범들 이득실득실 생길것이다. 그래서 싫어요 를 팔면안된다. 3번째(<mark>고객 감사 파티 새해가 시작되자 새우깡 과자 회사는 지난해동안 과자를 많이 팔아준 고객들을 초대해 파티를 열었어 갈매기1 갈매기2 갈매기3갈매기4갈매기5갈매기6 ......갈매기들이 끝도없이 들어왔어)</mark>역시 갈매기는 대단해 갈매기 가 새우깡을 먹나라는 생가이든다. 갈매기가 새우깡을 어떻게 먹지 라는 생각을 했다. 돈이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인터넷에 찻아보니 새우깡 과자를 손에들고 바다가에 있으면 새우깡을 물어간다.한다.그이유를 알았다. 사람들이 갈메기들 에개 먹이를 주려고 새우깡을 많이팔아 준것이다.내생가인데 편의점 알바가 더 고생해서 팔지안나 라고생각한다. 4번짼는 <mark>(거인의 공깃돌 어떻게 하면 늘어놓은 저공기를 다집을까 거인은 고민중)</mark>공기놀이는 재미있다.이속에 거인에 마음을 이해할수있다. 공기란 참쉬운 게아니다. 옛날 엄마 시절에는 돌로 공기를 했다.한다.지금은시대가 발전하여 플라스틱공기 가생겼다.&nbsp;나는공기를 잘못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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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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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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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우리반담임 선생님께서 여름방학때 추천을 해주었다. 나는 읽고 싶은마음에 도서관을 가보았지만 아쉽게도 누군가 대출중이여서 여름방학이 끝나서야 읽게 되었다. 도서관을 어떤 방식으로 도서관을 훔쳤을까 생각을 곰곰히 했다. 나는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을 읽게 되자 마음이 설레개 되었다. 카밀로라는 아이는 아버지한테 구박을 당한다. 아버지는 매일 카밀로 보고 술을 사오라고 한다. 어렸을 때는 돈을 주고 사오라고 했지만 11살이 되고 나서는 어떻게든 사오라고 했다. 술을 안사오면 매를 맞고 집에서 잠을 못자게된다. 카밀로는 도둑질을 해서라도 술을사온다.카밀로는 너무 불쌍하다. 카밀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아버지에 술버릇 하나때문에 아이는 온갓 도둑질을 한다. 카밀로에 절친인 안드레스와 함께 분수에서 놀고있었다.&nbsp; 그러나 팔에 흙을 바르니까 팔이 부드러워 졌다. 아이들은 도서관 에가보았다. 거기에는 도서관 사서는 마르 라는 사서였다. 마르라는 사서는 카밀로와 안드레스에개&nbsp; 친절히 되했다. 아이들은 자신의 피부와 여자아이들에 피부를 비교 했다. 훨씬더 부드렁웠다. 실제로는 머드팩이라고 해서 실제로 팔고 있다.카밀로는 책을 훔쳐갔다. 그책을 술집에 팔아서 술을 얻었다. 카밀로는 매일 도서관에 책을훔쳤다.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된다더니 그러나 훔치던도중 마르에개 책을훔치는 것을걸렸다.그러자 마르는그책은 재미없다고 다른책으로 바꾸어주었다.그러자 카밀로와안드레스는 어안이 벙벙 해졌다.그러자 안드레스가 그책을 팔거냐고 했다. 그러나 안판다고 했다.카밀로는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아버지한테 맞을테니까 카밀로는 근처쓰레기장을 치워서 간단한 은신처를 만들었다.비가왔다. 카밀로는 비가와도 계속 책을 읽었다. 안드레스도 같이 잤다. 비가은신처안으로 물이넘쳐났다. 그둘은 그대로 잠을잤다. 너무슬프다. 아버지 카밀로를 학대만 안했어도 그런짓은 안했을탠데 그둘은 죽은걸까 비를맞으면서 가치 잠을 청했다. 나는 이장면을보고 눈물이 나올 뻔했다. 카밀로는 도둑질을 한것은 어쩔수 없는 상황 이었다. 나였으면 집을 나갔을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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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04: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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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에 담긴 조선의꿈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82268341</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 최초에왕 태조 이성계의 이야기 이다. 함경도에서 태어난 이성계는 가장용감 했고 싸움 실력도 뛰어났다. 이성계는 커서 장수가 되어 큰공을 세웠다. 지금부터 이성계가 왕이된 이야기 이다. 이성계가 공을 세운건 나라가 않좋을 때이다. 나라가 않좋으니 적나라에서 처들어올때가 이성계가 공을 세운 시기이다. 이성계는 백성들이 안타웠다. 어느 날 아주 이상한 꿈을 꿔서 사주를 물어보니 왕이될 꿈이라고 했다. 이성계는 새로 세우기로 다짐하고 어느 날 정도전이 이성계를 찼아와 나라를 새로 세우자 재한하고 그둘은 계획을 실행해갔어 이성계가 바로 왕위에 오를지 않고 나라를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고 왕위에 올랐어. 최초에왕 태조 이성계의 이야기 이다. 함경도에서 태어난 이성계는 가장용감 했고 싸움 실력도 뛰어났다. 이성계는 커서 장수가 되어 큰공을 세웠다. 지금부터 이성계가 왕이된 이야기 이다. 이성계가 공을 세운건 나라가 않좋을 때이다. 나라가 않좋으니 적나라에서 처들어올때가 이성계가 공을 세운 시기이다. 이성계는 백성들이 안타웠다. 어느 날 아주 이상한 꿈을 꿔서 사주를 물어보니 왕이될 꿈이라고 했다. 이성계는 새로 세우기로 다짐하고 어느 날 정도전이 이성계를 찼아와 나라를 새로 세우자 재한하고 그둘은 계획을 실행해갔어 이성계가 바로 왕위에 오를지 않고 나라를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고 왕위에 올랐어. 결국엔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대 이땅에 최초에 나라인 조선을 이은다는 뜻으로 이름을 지어 조선이 탄생 했다. 나라를 새로&nbsp; 세워 왕이면 도을 을옴길때 한양이 가장&nbsp; 적당해 한양에 옴겼다. 도읍을 정도전에게 맡겨 설겨도를 그려 공사 끝에 1년만에 궁궐이 완성되어 잔치를 열었다. 정도전은 유학에 가르침 으로 성름을 지었다. 한양을 에워 싸는 성을 만들어 큰문을 하나씩 만들어 유학에 가르침 문에 세겨 백성들 이유학에 가르침을 알게했다. 그렸게되어 조선은 고려때 보다 백성이 살기 좋아지고 500년에 역사를 가지게 되었담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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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11: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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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긴긴밤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689905011</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은 이유는 독서퀴즈대회 때문이다. 사람들은 코뿔소 노든의 말년은 왕에가 가까웟다고 생각했다. 노든 자신은 따라다니는 인간들은 노든에게 가시로 찔러댔다. 그렸게 하루를 싫어 했다. 사람들은 노든을 쫒아다니며 노든에 상태를 알아냈다. 노든에 상태가 않조아지면 약을 먹였다. 그들은 노든에 모든 상태를 알고 어떡해 해야 할지도 알고 있는듯 행동 했다. 하지만 노든에 대해알고 있는 것은 없다. 노든에 마지막은 유명했다. 노든에 처음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없다. 노든에 마지막기역은 코끼리의 코다. 노든이 눈을 떴을땐 긴 코들이 둘러싸고 있었다. 노든은 아무 것도 기역하지 못했다. 그 긴 코들이 첫 가족이 되어 준건 확실 했다. 코끼리들은 거의 모든 일에 코를 사용했다. 코뿔소인 노든은 긴 코가 없다. 펼려일 큰 귀도 없다. 어리기 때문에 덜 자란 줄 알았다. 코끼리들이 그렇게 애기 했기 때문이다. 먹는다고 빨리 나이 먹는 건 아니다. 시간이 지나도 코와 귀가 자리지 않았다. 뿔이 있을 뿐이다. 노든은 자신이 코끼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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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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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왕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71269912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오늘 어린왕자를 읽었습니다. 어린왕자는 이미 유명한 책이지만 저는 내용을 잘 몰라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유명한 이유를 알 것 같았었습니다. 원작은 생텍쥐페리라고 합니다. 초반내용(나)는 어렸을 때 화가가 꿈 이였습니다.&nbsp;하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안 좋아 화가의 꿈을 포기했습니다. (나)는 6년 전 비행을 하다 사막으로 떨어졌습니다. 근데 어떤 남자아이가 나타나서 양 한마리만 그려달라며 부탁했습니다. (나)는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아이가 계속 양을 그려달라고 하자 (나)는 양을 그려주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아이는 계속 양을 그려달라고 졸랐습니다. (나)는 상자를 하나 그려주었습니다. 아이는 만족했다. (나)는 저 아이가 궁금해졌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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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2: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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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머리를 펼쳐라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mvb9qptqextjz4un/wish/2715372416</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읽은 이유는 숙제이기 때문이다. 이책에 내용은 촞불들은 각자 불이 머리에 오래 붙어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머리에 좋은 음식도 먹고 운동도 열심이해서 건강도 유지 하고 담력도 키우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수련도하고 드디어 수련에 결과를 확인할 때가 오자 촞불들은 최선을다.해 버텻지만 결국 껴젓다. 이책에내용은 마치 끈기있는 사람처럼 포기하지않고 게속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그리고 촞불들이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인상깊 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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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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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법의 설탕 두조각 (엽쌤께 추천받은 책 읽ㄱl)</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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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법의 설탕 두조각이라는 이 책은 렝켄이라는 초등학생 주인공이 아빠와 엄마를 통치하여 나중엔 큰 후회를 하는 책이다. 내용은 렝켄이 엄마와 아빠의 말을 너무 듣기싫어서 요정에게 소원을 빌러 갔다. 요정은 '마법의 각설탕'을 차에 녹여 먹게 만들면 렝켄의 말을 무시할때마다 키가 반센치 만큼 작아진다는 것 이였다. 렝켄은 고민없이 바로 하겠다고 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였다. 렝켄이 눈을 떳을땐 주방이였다. 차에 각설탕을 한조각싹 넣고 마시게했다. 렝켄은 시험삼아 뉴스말고 다른걸 보자고 아빠에게 졸랐다. 렝켄의 아빠는 싫다고 했다. 그순간 풍선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면서 아빠의 키가 반센치나 줄은것 이였다. 렝켄은 너무 좋아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춰야 했었다. 렝켄은 더, 더, 더 명령을 했고 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닳지 못한 렝킨의 엄마, 아빠는 거부했다. 그럴때마다 키가 반쯤 줄었다. 렝켄의 남자친구가 집에 고양이를 데려왔을땐 고양이가 엄마,아빠를 먹으러 달려들기도 했다. 렝켄은 점점 심각해진다는 것을 깨닳았고 요정을 다시 만나러 갔다. 요정은 시간을 돌려주는 대신, 렝켄이 '마법의 각설탕'을 먹어야했다. 다시 눈을떳을땐 렝켄이 주방앞에 있었다. 렝켄은 각설탕을 보고 잠시 망설이다가 꿀꺽 삼켰다. 엄마와 아빠가 뭐라고 해도 잘듣는 렝켄이 엄마, 아빠에겐 궁금했다. 그래서 렝켄은 그동안 있었던 일을 말하면서 이 책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만약 내게 마법의 각설탕이 3조각 생기면 어떻게 될까? 물론 타진않겠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 3조각 모두 동생, 엄마, 아빠에게 타버린다면 그 셋은 키가 별로 줄어들지 않을것이다. 왜냐하면 평소에도 내 말에 귀 귀울여주고 잘 들어주는 행복한 가족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마법의 각설탕을 굳이 타야하나 싶다. 렝켄이 처음 요정과 상담했을땐 무슨 일이 일어날진 난 몰랐다. 하지만 가면서 나도, 렝켄도 심각성을 깨달은것을 보곤 책과 내가 마음이 잘 통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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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23: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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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고 싶은 키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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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날고 싶은 키위를 읽었다. 어렸을 적 내꿈도 하늘을 나는 것 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현실을 깨닫고 그 꿈은 어느새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키위라는 새는 나처럼 날고 싶어했다. 하지만 키위는 자신이 날지 못한다는 걸 알고있다. 그런데 키위는 포기 하지않았다. 계속 노력했다, 실패해도 계속해서 도전했다. 나는 너무 쉽게 포기했다. 나는 내가 노력을 안 하고 포기만 했다는 것이 내 자신이 한심했다. 이 책은 키위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그 꿈을 이룬다는 내용이다. 뭐든지 너무나도 쉽게 포기하는 나에게 노력이 무엇인지 알려준 책 이다. 키위는 항상 날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다녔다. 하늘에서 바라본 땅은 어떤지 , 또 하늘은 어떤지 궁금했나 보다. 그래서 키위는 그 꿈을 실천 하기로 한다. 나는 꿈을 이루려고 무언가를 실천 한 적이 없다. 즉 내가 하는건 없는데 바라는게 많다는 뜻 이다. 쉽게 말하면 의지가 없다는 거다. 어렸을 적 내가 당연히 책 처럼 날수 있는 기구를 만드는 건 못하지만 난 진지하게 생각한 적도 없고 고민한 적도 없고 굳은 다짐을 한 적도 없다. 지금은 노력 이라도 할 걸, 이라는 생각만 하고있다. 키위는 열심히 노력해서 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었다. 결국은 완성했다. 하지만 그 기구는 결국 망가졌다. 실패를 했다는 건 어쨌든 시도는 해봤다는 거다. 그런데 난 그 실패조차 느끼지 못 했다. 왜냐면 시도를 안 했으니깐, 그런데도 불구하고 키위는 또 다시 노력했다. 결국은 성공했다. 키위새는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 고작 노력 하나만으로 그 큰 꿈을 이루었다. 나는 다시 한번 이책으로 인해 노력을 알게 되었고 앞으론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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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0: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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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용맹이 (시리즈가 있는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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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이가 평화롭게 살던 어느날, 맹이라는 새끼 강아지가 집에 왔다. 그런데 맹이는 전에 있었던 가족들이 그리워서 하루종일 울어서 여러 이읏들에게 피해를 주었다. 하지만 용이가 봤을때 맹이는 늑대라고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하루종일 하울링을 하기 때문이다. 맹이는 언니와 아빠가 집에 없을때 맨날 사고를 치고 용이에게 뒤집어씌어 언니와 아빠는 용이를 점차 미워하게 되었다. 누명이 씌어지고 며칠 뒤, 언니의 친구가 과자를 가지고 집에 왔을때, 맹이가 그새 못참고 달려들었기 때문이다. 그 뒤로 용이는 누명이 씌워지지 않게 되어서 좋았지만, 맹이가 신경쓰였다. 의자 밑에 들어가서 주눅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용이는 맹이와 함께 사는 것을 받아드리고 맹이의 잘못도 눈감아주었다. 이렇게 책이 끝나고 2권으로 이어진다. 용이가 처음 맹이를 만났을때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생각해 보았다. 낯선 느낌, 궁금한 느낌, 어이없는 느낌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맹이를 한동안 안좋게 생각했던것 같았다. 그리고 맹이에게서 안좋은 누명이 씌워졌을땐 너무너무 억울한 느낌이 들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도 책을 읽으면서 억울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읽어봤기 때문이다. 또 용이와 맹이가 잘 살수 있을지 궁금 하기도 하다. &nbsp;또, 맹이 입장에선 왜 그런짓을 했을지 이해가 가기도 하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가족들이 냄새를 맡고 찾아올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킹을 한것 같고, 하울링을 쉴수도 없이 한것은 소리를 듣고 엄마와 아빠, 그리고 가족들이 찾아올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한것 같다. 가족과 떨어져 지낸다는 것은 굉장히 슬프고 힘들텐데 맹이는 얼마다 더 슬프고 억울하고, 보고싶을지 감히 상상이 안된다. 가족과 떨어져 지낸다는 것은 슬프지만, 맹이도 이제 가족의 품을 떠나서 용이와 함께 사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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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23: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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