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1129 황유주 by 11129황유주</title>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link>
      <description>책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4 05:32: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4-19 12:38:4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2/03/29/화 DAY-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1913818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br><br>p5~p79<br><br>느낀점 : 최근에 이 책의 지은이이신 권일용 교수님이 나오신 TV프로그램을 보고 프로파일러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되었는데 책으로 찾아보니 현장의 긴박감이 책에 잘 드러나있었다. 또 프로파일링을 하시는 과정이 자세하기 적혀져있어 이 책을 보고 프로파일러라는 직업과 프로파일링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46906563/b4750b3589871da21bccffa9f6223b86/20220329_201817.jpg" />
         <pubDate>2022-03-29 11: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19138189</guid>
      </item>
      <item>
         <title>22/03/30/수 DAY-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236447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br><br>p.79~p.89<br><br>느낀점 :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이 나와있었다.  처음 나온 연쇄 살인사건은 부유층 연쇄 살인 사건이었다.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영철'이 이 사건의 범인이었다. 프로파일링을 해도 이런 사건의 범인이 쉽게 잡히지는 않았다. 다만 프로파일링 덕에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프로파일링이 생각보다 정확했다. 프로파일링은 생각보다 더 중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49226386/cbef502cbe951cdfc9e5fd721995a014/KakaoTalk_20220331_070400584.jpg" />
         <pubDate>2022-03-30 22:1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2364474</guid>
      </item>
      <item>
         <title>22/03/31/목  DAY-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369702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br><br>p.89~p.105<br><br>느낀점 : 책에 나오는 잔혹한 사건들이 되게 오래전 일 같지만&nbsp;<br>사실 그닥 얼마되지도 않았고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 싶은 범죄들도 서슴치&nbsp;않고 범행을 저지르는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nbsp; 프로파일링이라는 기술이 있기 전에는 제대로 된 과학수사가 어려웠는데, 프로파일링으로 연쇄살인범의 특징과 MO(범행수법)를 알아내는 것을 보고 프로파일링이라는 기술이 정말 중요한 기술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14:1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3697027</guid>
      </item>
      <item>
         <title>22/04/01/금 DAY-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533114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br><br>p.105~p.125<br><br>이 책의 절반정도 읽은것같다.  책속의 사람들은 여전히 프로파일링이라는 과학수사 기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있다. 언론도 프로파일링보다는 연쇄살인범에 얽힌 여러 괴담들이나 범인의 정체에 대해만 관심을 집중하고있다. 이 기술이 좀 더 빨리 퍼졌다면 지금보다 더 빠른 과학수사가 가능했을까 라는 의문점이 들기도 했다. 이전에 벌여진 여러 미제사건들도 프로파일링이라는 과학수사 기법이 있었더라면 범인이 잡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1 12:2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5331149</guid>
      </item>
      <item>
         <title>22/04/02/토 DAY-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862510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nbsp; 천원은 너무해!<br><br>이 이야기는 10살 수아가 용돈을 쓰는 이야기다<br>수아는 매주 월요일 용돈 1000원을 받는다. 엄마에게 용돈을 조금만 더 달라고 이야기 하지만 엄마는 나중에 수아가 경제에 대해 알게돠ㅣ면 그때 용돈을 올려준다고 했다. 수아는 편지쓰는 것을 좋아한다. 한 달전부터 사고싶었던 오색 볼펜과 색메모지를 사고싶지만 돈을 아끼기에는 불량식품의 유혹을 벋어나기 힘들었다. 모양지우개도 모으는거라 그냥 지나가기 힘들었다. 수아는 용돈기입장을 쓰며 매주 300원씩 멸치통에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수아가 돈을 께획있게 사용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사실 1000원가지고 할수있는것이 많지 않지만 1000원을 가지고도 돈을 쓸때 계획을 세워서 쓰는것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4 13:2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8625106</guid>
      </item>
      <item>
         <title>22/04/04/일 DAY-6</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8654108</link>
         <description><![CDATA[<div>난민, 세 아이 이야기<br><br>이 책에는 세 아이가 등장한다. 각자의 국적, 시대, 모두 다르다. 조셉, 마흐무드, 이자벨 이 세 아이는 각자만의 사정으로 다른 다라로 이민을 가게된다. &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마흐무드]<br><br>마흐무드는 시리아에 살고있던 아이였다. 시리아 내전때문에 마흐무드가족은 하루하루 고통을 받다가 독일로 이민을 가기로 한다.&nbsp; 걸어서 오스트리아까지 가 독일로 가려했다. 차로 갈 수도 있었지만 차는 이미 망가져 믿을수 있는것은 두 발 뿐이었다. 많은 난민들이 그들의 앞에서 걷고있었다. 너무 지치고 힘들었지만, 더 이상 폭탄소리와 총격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걷고 또 걸었다. 택시를 타고 헝가리의 국경으로 향했다. 오스트리아로 가려면 헝가리를 들려야하기 때문이다. 택시는 가다가 갑자기 마흐무드에게 총을 겨누며 30유로를 달라고 있다.&nbsp; 협박을 당하고 돈을 준뒤 마흐무드 가족들은 헝가리 국경으로 걸어갔다. 도착하니 수많은 난민들이 국경앞에 매달려 들려보내달라고 소리치고 있었다. 헝가리는 그들을 향해 최루탄을 쏘았다.&nbsp; 정신을 차려보니 마흐무드와 가족들은 헝가리 난민 수용소에있었다. 헝가리에서는 우리나라로 오면 풀어주겠다고 했지만 본인과 본인가족들을 공격한 헝가리로 가고싶은 사람은 없었다. 마흐무드는 머리를 굴렸다. 얼핏들은 말로 오후에 유엔에서 이곳으로 온다고 하는것을 들었다. 맣무드는 그때를 이용해 유엔이 왔을때 소리치며 꺼내달라 하였고 보는 눈이 많았기에 마흐무드와 많은 난민들이 풀려났다. 국경을 지나 오스트리아 까지 왔다. 오스트리아는 난민들은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마흐무드는 꿈을 꾸는것 같았다. 독일에 도착했다.&nbsp; 독일로 다시 돌아와 살고계셨던 '루시'라는 할머니꼐서 생판 남인 마흐무드와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신다며 반갑게 맞이 해주셨다. 마흐무드는 루시할머니가 어린시절 겪으셨던 이야기를 들었다. 너무 어렸던 할머니와 잘 기억은 나진않지만 자신을 구해준 그녀의 오빠 ' 조셉 ' 에 대해...<br><br>느낀점 : 이 책은 구성이 특이하다. 세 아이의 이야기가 차례대로 번갈아가며 나온다. 실제로 있었던일에&nbsp;각색을 하여 쓰여진 이야기 라고 한다. 현제까지 벌어지고 있는 시리아 내전의 이야기를 보고 참 안차까운 생각이 들었다. 아직 어린데에도 불구하고, 투정하지않고 지혜를 써서 상황을 무사히 빠져나온 마흐무드가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리아의 내전이 하루 빨리 끝나서 더 이상 관련 없는 사람들의 피해와 희생이 없어지길 바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4 13:3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8654108</guid>
      </item>
      <item>
         <title>22/04/04/월 DAY-7</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865676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난민, 세아이 이야기<br><br>이 책에는 세 아이가 등장한다. 각자의 국적, 시대, 모두 다르다. 조셉, 마흐무드, 이자벨 이 세 아이는 각자만의 사정으로 다른 다라로 이민을 가게된다. &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자벨 ]<br><br>&nbsp;1994년 소련의 상당수가 붕괴되고&nbsp; 미국이 쿠바와 통상 금지령을 발효하면서 아바나의 굶주린 시민들이&nbsp; 말레콘에서 폭동을 일으켰다. 그로 인해 쿠바 대통령 피델 카스트로가 쿠바를 떠나고&nbsp; 싶어 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nbsp; 감옥에&nbsp; 갔지만 그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리하여&nbsp; 이자벨과 이자벨의 가족들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nbsp; 이자벨가족과, 카스틸로 아저씨부부, 그리고 이자벨의 친구 카스트로와 함께 작은 땟목에 몸을 실었다. 작은 땟목으로 쿠바에서 미국까지의 여정은 너무나도 길고 험난한 길이었다. 땟목이 파도에 휩슬리는 일도 잦았고,&nbsp; 땟목에 구멍이 나 물이 차기도했다. 상어때에 둘러쌓일때도 있었고 바다 한가운데에서 친구의 죽음을 맞기도 했다. 하지만 이리 힘들게 온 미국에서는 갑작스러운 쿠바난민들에 당황하여 많은 난민들을 다시 쿠바로 돌려 보내기도했다. 이자벨이 타고있던 땟목도 마찬가지로 마이애미까지 200 m 남은 시점에서 경찰들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자벨의 할아버지가 시선을 끄는 사이 이자벨과 가족들 땟목에 있던 사람들은 마이애미에 도착하게 되었다.<br><br>느낀점 : 이자벨의 이야기는 순간순간이 위험했다. 작은 땟목으로 미국까지 간다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nbsp; 무척 고되고 힘들었을것인데 미국까지 오는 동안에 사람들의 희생들을 보고 무척 가슴 아프고 존경스러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4 13:3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28656761</guid>
      </item>
      <item>
         <title>22/04/05/화 DAY-8</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084806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nbsp; 난민,세 아이 이야기<br><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이 책에는 세 아이가 등장한다. 각자의 국적, 시대, 모두 다르다. 조셉, 마흐무드, 이자벨 이 세 아이는 각자만의 사정으로 다른 다라로 이민을 가게된다. &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조셉 ]<br><br>조셉은 독일에서 나치들이 행패를 부리던 때에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쿠바로 이민을 가길 결심한다. 조셉의 아버지는&nbsp; 수용소에 있다가 나와서 몸과 마음이 허약한 상태였다. 배를 타고 쿠바로 향하는 동안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다시 독일로 가지 않기 위해 힘들어도 항상 벼텼다. 하지만 조셉이 타고있던 배를 나라에서는 받아주지 않았다. 결국 아픈 조셉의 아버지만이 쿠바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 후 다행히도 조셉은 프랑스로 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무사히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얼마나 좋았을까, 조셉이 프랑스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된지 한 달도 채 되지않아 나치는 프랑스까지 쳐들어왔다. 나치중에는 조셉을 아는 사람도 있었다. 조셉과 어머니, 그리고 어린 동생 루시는 전력을 다해 도망쳤다. 하지만 곧바로 뒤따라온 나치들에게 사방으로 포위되었다. 나치중 한 명이 조셉에게 말을 했다.&nbsp; 조셉과 어머니, 루시중에 한 명은 살려주겠다는 말이었다. 조셉의 선택이 조셉 자신과 어머니, 루시의 목숨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 얼마나 잔인한 일인가. 조셉은 결국 루시, 이 작은 아이에게 희망을 걸어보기로 했다. 루시를 제외한 어머니와 조셉은 다시 독일로 끌려가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게된다..&nbsp;<br><br>느낀점 :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되어 쓰여진 이야기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조셉의 이야기가 제일 가슴이 아팠던것같다. 이런 아픈역사가 또 다시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가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5 14:5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0848066</guid>
      </item>
      <item>
         <title>22/04/06 수 DAY-9</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267447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돌 씹어먹는 아이<br><br>연수는 평범한 아이다. 딱 한가지 남들과 다른것이 있다면, 돌을 씹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연수는 어렸는 때 돌을 먹다가 엄마가 그 모습을 보고 한바탕 난리가 난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 돌을 먹는 것을 참고있었다. 하루는 연수가 동네 뒷산에 갔는데 희 수염의 할아버지가 다가와 커라란 돌이있는 장소로 안내해 주었다. 연수는 돌을 먹기 시작했다. 할아버지는 연수에게 예쁜조약돌을 주며 말했다. ' 무엇을 먹으면 어때 무럭무럭 자라서 뛰어다니렴 '<br>연수는 집에 돌아와 가족들에게 말했어요. 자신이 돌을 씹어먹는 아이라고, 그러자 아빠가 말했어요. '사실 나는 흙퍼먹는 아빠야'<br>엄마는 녹쓴 쇠를, 언니는 죽은 생물들을 먹는다고 고백했다. 이&nbsp; 이야기에서 하고싶은 이야기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하는거 같다.&nbsp; 사람은 모두 다르기에 다른부분은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6 13:5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2674479</guid>
      </item>
      <item>
         <title>22/04/07 목 DAY-10</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541801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아몬드<br><br>p.1~p.19<br><br>윤재는 '알렉시티미아'라는 병이 있었다. '감정 표현 불능증' 이라고도 하는데 희노애락같은 감정들을 못느끼는 병이라고 한다.&nbsp;<br><br>첫번째 사건은 윤재가 6살 때에 일어났다. 이 병의 징후가 보인건 훨씬 전부터 였지만 윤재가 6살이 되고서야 수면 위로 들어났다.&nbsp;<br>그 날은 엄마가 윤재를 대리러 오지 않았다. 이후에 들은 말로는 몇 년만에 남편이 있는 납골당으로 찾아갔었다고 한다. 유치원의 아이들이 모두 사라진 후 윤재는 유치원 건물에서 나와 어디인지도 모르는 집으로 가기 위해 한 방향으로 계속 걸었다. 육교를 지나 작은 골목을 걸어가고 있는데 골목에서 누군가 앓는 소리가 들렸다. 윤재는 소리가 난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초등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가 보이는 커다란 무리들한테 맞고있었다. 나중에서야 그 무리들이 고작 중학생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라는 것을 알았지만 윤재가 봤을 때는 누구보다 거대해보였다. 아이는 이미 맞은지가 너무 오래된 듯 저항도, 소리도 내지 못했다. 그저 헝겊인형처럼 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며 내팽겨지고 있을 뿐이였다. 그 중 한명이 마지막으로 아이의 옆구리를 발로 내려치고 사라졌다. 아이는 빨간 물감을 뒤집어 쓴것미냥 온몸이 피로 뒤덮힌 채 짧고 얕은 숨만 쉬고있었다.&nbsp; 윤재는 아이에게 다가갔다. 꽤 위험한 상황인듯 했다. 이 아이는 죽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윤재는 모퉁이를 빠져나와 작은 구멍가게로 향했다. 윤재는 아저씨에게 태연한 표정과 말투로 골목에 누가 쓰러져있다말했다. 아저씨는 무서운 말을 참 태연하게도 한다며 믿지않았다. 윤재는 아저씨를&nbsp; 말로 설득하기위해 침묵했다. 그저 계속해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를 하고 보고있던 개그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nbsp; 또 그때동안 한참을 꾸물거리다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가는동안 윤재는 차가운 바닥에서 죽어가는 아이를 생각했다. 그 애는 진작에 숨이 끊어져있었다. 문제는 그 아이가 구멍가게 주인의 아들이였다는 것이다.&nbsp; 윤재는 경찰서 벤치에 앉아있었다. 뒤늦게 온 엄마는 윤재를 안고 대성통곡을하며 눈물을 흘렸다. 아저씨는 윤재에게 삿대질을 하며 윤재가 조금 더 진지하게 말을 했더라면 늦지 않았을 것 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윤재는 줄곧 진지했다. 웃지도 흥분하지고 않았다. 윤재는 왜 자신이 그런 질책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할수 없었다. 윤재대신 엄마가 목소리를 높혔다. 아이를 잃은 자와 아이를 찾은 자의 목소리로 경찰서 안은 아수라 장이 되었다. 그날 밤, 윤재는 어느 때 처럼 레고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다. 엄마는 안무서웠느냐고 물었고. 그에 윤재는 아니 라고 대답했다.<br><br>느낀 점 :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것은 너무나도 힘든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의 죽음을 보고도 이 일이 트라우마로 남진 않을까 라는 걱정도 했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윤재의 모습을 보고 조금 무섭다는 생각과 함께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22:5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5418013</guid>
      </item>
      <item>
         <title>22/04/08 금 DAY-11</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782094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아몬드<br><br>p.19~p.27<br><br>첫번째 사건이 있고난 후 그 소문은 빠르게 퍼져나갔다.<br>죽은 사람을 봤는데 표정변화 하나 없었다느니, 하는 이야기들 말이다. 그때부터 엄마가 걱정하는 일이 하나 둘 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자 문제는 심각해졌다. 어느날 하굣길에 윤재의 앞을 걷고있던 여자아이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 윤재는&nbsp; 그 아이가 넘어져 앞을 막고있었기에&nbsp; 그애가 일어나길 기다리며 그 애가 하고있던 미키마으스 머리끈 만 쳐다봤다.하지만 그 아이는 자리에서 울기만하고 있었다. 갑자기 그애 엄마가 나타나서는 아이를 일으키고 윤재에게&nbsp; 친구가 다쳤는데 괜찮다고 물어볼줄도 모르냐며 소문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보통이 아니네 라며 혀를 찼다.&nbsp; 무엇인가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감지한 아이들은 그 주변으로 몰려왔다. 윤재는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가만히 있었다.그 때 윤재를 구한것은 할머니였다. 어디선가&nbsp; 원더우먼처럼 나타난 할머니는 윤재를 번쩍 안고는 이렇게 말했다. '함부로 말하지 마시오. 제 복이 없어 넘어진 것을 어디서 남탓이야?' 곧이어 구경하던 아이들에게도 말했다. ' 뭐가 재미있어서 보고들있어? 못난것들. ' 무리에서 좀 멀어졌을 때쯤 윤재가 할머니한테 물었다.&nbsp; 사람들이 왜 자신한테 못났다고 하냐며, 이에 할머니는 대답했다 ' 네가 너무 특별해서 그런가보다, 사람들은 원래 남과 다른걸 배기지 못하거든. 우리 예쁜 괴물 ' 전부터 할머니는 종종 윤재를 괴물이라고 불렀다.그 단어는 적어도 할머니한테만큼은 나쁜 뜻이 아니었다. 엄마는 할머니에게 미키마우스 여자아이이야기를 전해 듣고는 눈물을 흘렸다. 이 이후 부터 윤재가 감정을 느끼지는 못하더라도 공감은 할 수 있게 하기위해 엄마와 할머니는 노력을 했다. 무슨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큰종이에 복사해서 붙여놓기도 했고 희노애락애오욕을 한자와 함께 뜻을 써서 곧곧에 붙어놓았다. 엄마는 윤재에게 아몬드를 많이 먹였다. 왠만한 나라의 아몬드는 다 먹어봤을 정도였다. 윤재는 그 중에서도 캘리포니아 아몬드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했다. 엄마는 아몬드를 많이 먹으면 윤재의 머리 속 아몬드도 커질것이라 생각했다.&nbsp; 그게 엄마가 기댈수있는 몇 안되는 희망중 하나였다. 누구나 머리속에는 아몬드가 두 개씩 있다. 귀 뒷쪽부터머리로 올라가는 깊숙한 어딘가 단단하게 박혀있다. 생긴것 도 아몬드 같이 생겼다. 이것을 편도체 라고 한다는데&nbsp; 외부에서 자극이 오면 아몬드에 빨간불이 들어온다. 자극에 따라 느끼는 기분이 결정된다. 하지만 윤재의 머릿속 아몬드는 고장이 났는지 자극이 와도 빨간불이 잘 안들어온다. 그래서 감정도 공감도 윤재에게는 막연한 활자에 불과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0 06:4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7820948</guid>
      </item>
      <item>
         <title>22/04/09 토 DAY-12</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782139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아몬드&nbsp;<br><br>p.27~p.49<br><br>의사들이 내린 결론은 윤재가 감정 표현 불능증이 있다 판단하였다. 의사들은 선천적으로 편도체의 크기가 작은 데다 뇌 변연계와 전두엽사이에 접촉이 원활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엄마는 임신했을 때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몰래 피웠던 담배 몇 게피와 막달에 못 참고 마셨던 맥주 몇 모금을 후회했지만 사실 윤재의 머리가 왜 그런지는 그저 운이 없었을 뿐 이었다.&nbsp; 엄마와 할머니의 끈질긴 노력으로 윤재는 전보다 많이 나아졌다. 어느 정도의 공감은 할 수있었다. 아직 먼저 다가가는 것은 어렵지만말이다.&nbsp; 엄마는 늘 강조했다. 너무 솔찍한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이다. 할머니는 윤재의 인생에 갑작스럽게 등장했다. 할머니는 엄마가 뱃속에 있을때 암으로 할아버지를 잃었다. 어디가서 애비없는 사람이라는 소리 안듣게 하려고 할머니는 엄마에게 젊은 시절을 다 받쳤다. 그렇게 키운&nbsp; 딸이 학교앞에서 싸구려 악세사리를 파는 아빠와 눈이 맞아 할머니를 찾아온 것이다. 할머니는 눈에 흙이 들어가도 극구 반대한다 했다. 엄마는 사랑은 허락을 받아야만 할수있는 결재서류 같은것이 아니라고 말했고 그 결과 뺨을 맞았다. 엄마는 그렇게 반대하면 임신해버릴거라 되려 협박했고 한 달후 그 협박은 현실이 되었다. 할머니는 그 아이를 낳을 것이면 다시 보지말자 했고 엄마와 할머니는 '일단' 연을 끊었다. 윤재는 아빠를 본 적이 없다. 어느날 윤재가 뱃속에 있을때 술취한 배달원이 오토바이로 아빠를 쳐서 아빠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엄마는 더욱 더 할머니를 만날수없었다. 끝끝내 너무 힘들 때 할머니에게 sos를 쳤다고 한다.엄마말로 뒷끝장렬인 할머니는 잘 살라고 떡팔아 키웠는데 책이나 팔고있다며 잔소리를 해댔다고 했다. 윤재는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그 낡은 책방이 편안했다. 그저 그렇게 표현하는것이 최선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0 06:4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7821396</guid>
      </item>
      <item>
         <title>22/04/10 일 DAY-13</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784422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아몬드<br><br>p.49~p.59<br><br>그날은 크리스마스이브, 그리고 윤재의 16번째 생일이었다. 할머니와 엄마는 나갈채비를 하고 밥을 먹으러 시내에 가는 버스에 올랐다. 윤재의 할머니는 냉면을 먹어아겠다고 했다. 며칠 전 윤재가 추운 날에는 왜 냉면을 먹지 않느냐고 물었던 걸 먹고싶은것으로 생각하셨을지도 모른다. 시내버스에서 내려 많은 인파를 뚫고 할머니가 자주갔던 전통 냉면집으로 향했지만 문이 닫혀있었다. 엄마가 핸드폰으로 겨우겨우 찾은 냉면집으로 향했다. 평양식이라고 써있었듯이 면은 닿기가 무섭게 끊기고 육수에선 누런맛이나고 갈비만두에서는 탄내가, 냉면에서는 사이다 맛이났다.&nbsp; 냉면을 처음먹는 사람도 알법한 요리에 신경을 많이 안쓴듯한 그런 맛이었지만 엄마와 할머니는 그릇을 싹싹 비웠다. 카운터에있던 자두맛 캔디를 주머니 가득 넣고 밖을 바라봤을 때 밖에서는 캐롤이 울려퍼지고있었다.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한 남자가 망치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찌르고 다녔다. 남자가 엄마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러곤 엄마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쳤다. 엄마는 피투성이가 된채 쓰러졌다. 윤재가 나가려고하자 할머니는 문앞에서 윤재를 막아서며 잘 들리지는 않지만 무언가 말을 했던건 학실하다 남자는 소리를 듣고 할머니쪽으로 다가왔다. 할머니가 포효하듯 울부짖으며 쓰러졌다. 사람들은 그저 구경하고있었다. 그 누구도 신고를 하지않았다. 할머니가 죽고 사람들이 죽는것을 그저 연극 보듯이 지켜봤다 윤재도 그랬다. 희생자들은 그 남자와 관련이 없었다 그 남자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18년 동안 회사를 다니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 직장을 잃었었다.&nbsp;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렸지만 3년만에 폐업했다. 그 남자의 책상에는 큰 글씨로 '오늘 웃는 사람들은 모두 나와 함께 가게 될 겁니다' 라는 유서가 적혀있었다. 사회에서는 그 남자에 대한 동정여론이 발생했다. 아무 죄없는 사람을 죽였는데도 말이다.  각종 매채에서 그 사건이 퍼져나갔다. 여드래 후 윤재는 17살이되었고 피해자들의 합동 추모식이 있었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은 엄마였다.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식물인간이였지만..윤재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머릿속에서는 질문들이 오갔다. 왜 그남자는 물건을 부수지 않고 사람을 찔렀을까, 엄마와 할머니는 뭐가 좋아서 그리 웃었을까 같은 질문들이 계속해서 오갔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0 07:4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7844223</guid>
      </item>
      <item>
         <title>22/04/11 월 DAY-14</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79870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 : 어린이 라틴어 수업</strong><br><br>p.1~p.43<br><br>기억에 남는 문장 : <strong><mark>달콤한 디저트는 맨 마지막에 나온다</mark></strong> (p.34)</div><blockquote>DULCIS IN FUNDO [ 돌키스 인 푼도 ]</blockquote><div><br><strong>나중에 올 기쁜 순간을 위해 참아야 한다.<br>'</strong>돌키스 인 푼도'는&nbsp; 달콤한 디저트는 식사의 마지막에 나온다는 뜻으로, 가장 좋은 일은 마지막에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항상 그렇지는 않겠지만 종종 힘든일 다음에는 행복이 찾아올때도 있다. 우리는 그 마지막을 기다리며 힘듬과 고통을 견뎌내기도 한다.<br>또 다른 면에서 보면 디저트는 식사가 다 끝난 후 마지막 단계에서 나온다.&nbsp; 그런데 처음부터 너무 많이 먹으면 배가 불러 디저트를 즐기지 못할수도 있다.<em> </em><strong>'그래서 최고의 마지막을 위해 절제한다'</strong>라는 뜻이 되기도 한다. 지금 당장 힘든일이 있더라도 나중에 오게될 달콤함을 기대하며 기다려 보는것을 어떨까? 견디고 이겨내어 얻은 결과는 기다릴 가치가 충분할 정도로 달콤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0 13: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37987056</guid>
      </item>
      <item>
         <title>22/04/12 화 DAY-15</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36997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 : 어린이 라틴어 수업</strong><br><br>p.43~p.68<br><br>기억에 남는 문장 :&nbsp; <strong><mark>어둠의 시간이 다가온다</mark></strong>(p.51)</div><blockquote>MALA TEMPORA CURRUNT 말라 템포라 쿠룬트</blockquote><div><br><strong>힘든 시기가 와도 좌절하지말자</strong></div><div>이 말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오래 전부터 써 왔던 라틴어 속담이다. 고대 로마인 중 누가 어디서 이 말을 처음썼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오랜 시간에 걸쳐 평범한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옮겨지며 사용되던 말인듯 하다. 우리 인류의 역사는 풍요로운 시기도 있었고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기도 있었다. 힘든시기가 찾아 왔을 때는 많은 사람이 정치적인 이유로 죽거나 전쟁을 겪었고, 경재가 나빠져 일을 할 수 없거나 가난에 허덕여야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일을 극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왔다.요즘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있는가? 풍요로운 시기인가, 고통스러운 시기인가. 근데<sub> </sub><strong><em>말라 템포라 쿠룬트</em></strong>는 자주 농담처럼 쓰이기도 한다. 지금도 나쁘지만 더 힘든 시간이 찾아올 거라는것이다.이는 정말 힘든 시간을 기다린다는 뜻이 아닌,<strong> 더 나빠질 수 있으나</strong> <strong>겁먹지 않겠다는 각오 </strong>이기도 하다. 당신도 지금 힘들고 어렵다면 겁먹지 말고 용감하게 이겨낼 거라고 마음 먹어 보는것은 어떨까? 힘든 시기가 있다면 좋은 시절도 반드시 온다. 용기를 가지라</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4 10: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3699722</guid>
      </item>
      <item>
         <title>22/04/13 수 DAY-16</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39887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 : 어린이 라틴어 수업<br><br></strong>p.68~p.82<br><br>기억에 남는 문장 : <strong><mark>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mark></strong>(p.80)</div><blockquote>VENI VIDI VICI&nbsp; 웨니 위디 위키</blockquote><div><br><strong>역사상 가장 멋진 승리의 외침<br></strong>B.C. 63년, 로마인들은 흑해 인근 지역인 펀터스를 정복했다. 그런데 폰토스 왕국의 젊은 왕자 파르나케스 2세는 자신이 황제가 될 것 이라며 이웃 나라를 침략하기 시작했다. 로마의 장군이었던 카이사르는 파르나케스의 움직임을 바로 알아차리고 상황을 파악한 뒤 파르나케스에 맞서 전투를 벌였고 마침내 그를 격파한다. 그리고 외쳤다. <strong><em>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em></strong>그리고 카이사르는 로마의 위대한 지배자가 된다. 자신의 승리를 찬미하며 외쳤던 카이사르의 이 말은 군더더기 없이 명료하고 호소력이 넘친다. 이 말이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며 오래도록 생명력을 유지할 수있었던 이유다. 당신은 무언가를 성취했을 떄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 가? 그 전에 뭔가를 이뤄 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좋은 생각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4 14:5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3988751</guid>
      </item>
      <item>
         <title>22/04/14 목 DAY-17</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399018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국어 맞춤법 사전<br><br>p.1~p.57<br><br>햇갈렸던 문장 :<strong><mark> 되뇌다.</mark></strong><strong> / 되뇌이다.</strong></div><blockquote>같은 말을 되풀이해 말하다.</blockquote><div>요새는 잘 쓰이지 않는 말이지만 '뇌다' 라는 말이 있다.&nbsp;<br>'뇌다'는 '한 말을 여러 번 말하다.'라는 의미이다.<br>이 '뇌다'에 '되풀이하다.'라는 의미의 '되'가 붙은 말이 '되내다' 이다.이 말은 주어가 스스로 하는 행동이니까 '이'가 필요하지 않다.<br>따라서 '되뇌이다.'로 적지 않는다. 또, '되뇌어'와 '되뇌여'로 잘못 적지 않도록 주의한다. '되뇌여'로 적으면 기본형이 '되뇌이다'가 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4 15:0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3990181</guid>
      </item>
      <item>
         <title>22/04/18 금 DAY-18 </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438394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국어 맞춤법 사전<br><br>p.57~p.107<br><br>햇갈렸던 단어 : <strong><mark>&nbsp;개발 / 계발&nbsp;</mark></strong></div><blockquote>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단어 &nbsp;</blockquote><div>'개발'과 '계발'은 모두 '이전보다 좋아지다'라는 의미지만 쓰임이 조금 다르다. '개발은' 주로 실제로 보이는 것에 쓰이는 일이 많다. '기술, 경제, 제품, 국토, 인력' 같은 단어와 함께 쓰인다. '계발'은 '능력, 재질, 재능'과 같이 보이지 않는 것과 자주 쓰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4 22:0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4383943</guid>
      </item>
      <item>
         <title>22/04/19 토 DAY-19</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438443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국어 맞춤법 사전<br><br>p.107~p.145<br><br>햇갈렸던 단어 :<strong> </strong><strong><mark>-예요, -이에요</mark></strong></div><blockquote>받침이 있는 문장과 없는 문장</blockquote><div>'-예요'와 '-이에요'는 짝이다. '-이에요'의 준말이 '-예요' 이기 때문이다. 받침이 있는 글자 뒤에는 '-이에요'를, 반침이 없는 글자 뒤에는 '-예요'를 쓰면 된다. 중요한 것은 '-이에요'와 '-예요'는 항상 사람이나 사물 뒤에만 쓰인다는 것이다. 그러니 '아니에요'를 '아니예요'로 잘못쓰면 안된다. '아니'는 사람이나 사물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아니에요'로 써야한다.</div><ul><li>ex) 얘는 유일<mark>이에요.</mark> 그리고 얘는 유로<mark>예요.</mark>이 둘은 제 동생이랍니다.</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4 22:0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4384434</guid>
      </item>
      <item>
         <title>22/04/20 일 DAY-20</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438466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nbsp; 국어 맞춤법 사전<br><br>p.145~p.182<br><br>햇갈렸던 단어 : <strong><mark>혼돈/혼동</mark></strong></div><blockquote>발음과 뜻이 비슷한 단어</blockquote><div>혼돈과 혼동에는 모두 '뒤섞여 있다'라는 의미가 들어있다.&nbsp;<br>'혼돈'은 마구 뒤섞여 있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상태 자체를 말한다. '혼동'은 '생각'과 관련된다는 점이 혼돈과 다르다. '구별하지 못하고 뒤섞어서 생각한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상태를 가르킬 때는 '혼돈', 우리의 생각을 말할 때는 '혼동으로 구분하여 써야한다.</div><ul><li>&nbsp;ex) <mark>혼돈</mark>속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은 <mark>혼동</mark>하지 말아야 한다.</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4 22:0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4384667</guid>
      </item>
      <item>
         <title>22/04/21 월 DAY-21</title>
         <author>omas2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438507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4 22: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as220331/mv9rqvsuuoeuzzlf/wish/214438507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