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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 엄지 by ‍최병철[교수 / 경영학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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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4 04: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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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그선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2746</link>
         <description><![CDATA[<p>플랫폼 운영자의 입장에서 플랫폼을 개선함으로써 사용자의 만족도를 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p><p>좋아요 싫어요 선택후, 다음 팝업에서 여러 태그항목들을 나열해 사용자가 선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p><p>예를 들어, 음식점이라하면 #직원친절 #가격비쌈 #맛있음 #분위기좋음 #조용함 이런 태그들을 나열해 선택하도록 하면 어느 부분을 개선해야할 지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입장에선 서술형으로 쓰지 않아도 되기에 간편하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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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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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이드라인 제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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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점으로 하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p><p>ex) 음식점의 경우</p><p>별5 재방문 의사 있음</p><p>별4 좋지만 재방문 의사X</p><p>별3 그저 그렇고 재방문 의사X</p><p><br></p><p>+고객이 이전에 평가한 2곳 정도의 별점을 평가 페이지에 함께 제시하여 대략적인 비교가 가능하도록 해 내재된 차별의 가능성 줄일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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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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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시태그형 워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4014</link>
         <description><![CDATA[<p>별점과 엄지는 각각 다른 측면에서 장단점이 극명하기에, 이를 완화할 수 있는 해시태그형 워딩으로 바꾸어 시각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p><p>네이버 리뷰 작성 시 사용자는 ‘친절해요’, ‘편안한 분위기에요’, ‘가성비가 좋아요’, ‘맛있어요’ 등과 같은 간단한 해시태그형 워딩을 선택하여 리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참고하여 서비스 평가 시 소비자가 직접 느낀 항목을 선택하도록 구성하고, 선택된 항목들을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율에 따라 원의 크기로 시각화합니다. </p><p>가장 많이 선택된 항목은 가장 큰 원으로, 다른 항목들은 상대적인 비율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원으로 표현합니다. 이때 구체적인 수치는 표시하지 않고, 시각적 크기와 비율로 결과물을 전달함으로써 소비자가 어떤 특성이 두드러지는지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p><p>이외에 항목에 없지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칸 또한 따로 마련하면 더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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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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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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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목적: 정확한 인식 반영을 통해 사람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플랫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4191</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의 인식을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서는 이분법적인 엄지보다는 별이 더 적합하다. 사람의 감정은 좋다/나쁘다 뿐만 아니라 애매하다, 보통이다, 엄청 좋지는 않지만 만족할만 하다 등 다양한 범주로 나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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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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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 기준을 플랫폼에서 제시하고 사용자는 세부 항목에서 좋은지 나쁜지만 판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6430</link>
         <description><![CDATA[<p>엄지보다 별에서 다양한 편견의 영향이 미쳤던 것은 개개인마다 별 하나에 주는 가치와 평가기준이 달랐기 때문이다. 사용자에게는 좋다/아니다만 판단하게하고 판단 기준을 플랫폼에서 제시한다. 마치 엄지 평가처럼 말이다. 예를 들어 음식의 양이 좋은지 아닌지, 직원의 친절도가 좋은지 아닌지. 고객들은  평가를 내릴 때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고 개개인의 가치관의 영향은 덜 받는다. 평가를 받는 플랫폼의 직원들은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지 자세하게 파악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의 단순 엄지 평가 방식에선 불가능했던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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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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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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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태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668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식이 왜곡되지 않게 하기 위한 방안으로</p><p>‘별점 + 선택 이유에 대한 태그 선택(응답이 빠르다, 친절하다, 깔끔하다 등)’을 생각해봤습니다.</p><p><br/></p><p>이를 통해 서비스 제공 참여자 입장에선 기존에 높은 점수로만 몰리는 편향성을 완화할 수 있으며, 소비자 측면에서도 서비스를 판단할 때 외적요인(성별, 인종 등)보단 서비스 자체에 집중하게끔 해 인식이 왜곡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202201142 김희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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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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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 올림과 내림 사이 단계 추가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6898</link>
         <description><![CDATA[<p>별점을 매길 때 미묘한 편견이 소수점 아래의 작은 점수 차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 작은 차이가 서비스 제공자 수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별점을 엄지올림/엄지중간/엄지아래 3가지로 매기도록 바꾼다. 그렇게 하면 단순 좋음/싫음만 리뷰가 가능할 때보다 디테일한 판단이 가능하면서도 편견의 개입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리뷰작성 화면에 ”다른 요인을 제외하고 서비스 만족도만 평가해주세요“와 같은 문구를 삽입하여 무의식적인 편견 개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한다.</p><p>이렇게 하면 소비자도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고 이전보다는 충분한 정보를 얻을수 있고 서비스 제공자도 편견으로 인한 수입의 불평등이 줄어 모두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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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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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7527</link>
         <description><![CDATA[<p>사용자들의 인식을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선 엄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별점의 경우 고객마다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데, 엄지는 좋았다 혹은 좋지 못하다 두 방식으로만 나누기 때문에 고객마다의 기준이 비교적 통일될 수 있다. </p><p> 또한 얼마나 많은 양의 엄지를 받았는지로도 별점의 미세한 점수로 나뉘는 경험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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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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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관화된 선택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7565</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선택지를 넣으면 사람들의 평가 참여도는 별점보다 많아지고 소비자들은 훨씬 선택하기 편해질 것이다.</p><p>예를들면 네이버에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본다면, '혼밥하기 좋아요', '매장이 넓어요' 등과 같은 선택지가 있다.</p><p>이런 것 처럼 만약 택시 서비스 플랫폼이면 '기사님이 친절해요', '빨라요' 등과 같은 선택지를 넣어 놓는다. 그렇다면 별점 시스템보다는 소비자들이 선택하기 편해질 것이고, 기업 내에서 노동자를 평가할때도 장단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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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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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적인 별점 보다는 표준화된 수치를 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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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점은 해당 기사에 대한 사용자의 평가를 축약해서 보여주지만, 해당 수치만을 가지고는 기사가 피어에 비해서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았는가에 대한 정보를 얻기 힘들다. </p><p>따라서 별점 값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모든 기사들의 별점 값을 토대로 표준화 시켜서 해당 기사의 별점이 상위 몇%에 해당하는지를 같이 보여주면 사용자가 기사를 선택하기에 더 효과적일 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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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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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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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코멘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7648</link>
         <description><![CDATA[<p>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카카오맵의 음식점 평가) 단, 네이버 리뷰처럼 리뷰 작성시 음료수 등 보상을 제공한다면 리뷰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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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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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정관념을 줄이기 위한 좋아요 시스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8024</link>
         <description><![CDATA[<p> 별점이든 엄지든, 커스터머의 입장에서 부정적인 요소를 보면(낮은 별점, 싫어요 개수) 평가 시 인종 등의 개인적인 요소가 반영되는 것은 당연하고, 그 서비스에 대한 고정관념을 갖기 마련이다.</p><p>따라서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플랫폼처럼 아예 ‘싫어요’ 기능은 배제하고 하트와 같이 ‘좋아요’버튼을 하나만 남겨 그것을 누를지 말지로만 의사표현을 하게 한다. 하지만 플랫폼의 평가 기능을 상실하게 할 수는 없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순으로 노출 빈도를 조절한다.</p><p> 이러한 방식의 채택은 이용자로 하여금 개인적 부정적 감정을 ‘싫어요’의 표출로 나타내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비스 이용 전에 그 서비스가 ‘싫다는’ 인상을 심어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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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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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8144</link>
         <description><![CDATA[<p>소비자 만족과 품질 개선을 위해서는 별점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명확한 피드백과 구체적인 의견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비의도적 편견, 왜곡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번에 종합적인 별점을 받는 것이 아닌, 항목을 세분화해서 별점을 받아야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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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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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조직 내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약화시켜, 구성원의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을까? 또, 편견과 고정관념은 어떻게 약화시킬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8355</link>
         <description><![CDATA[<p>A. 최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고부가가치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과거와 같이 평범한 효율성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 기술력 &amp; 지식 &amp; 창의성에서 성장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 조직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은 의견을 취합하고, 그 의견을 상품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p><p><br/></p><p> 구성원 상호간의, 혹은 자사의 상품을 평가받음에 있어서 지나치게 세세하게 평가한다면 혁신적인 시도가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다. 기존의 기준에 맞춘 평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평가를 좀 더 개략적으로 한다면(즉, 엄지 평가방법), 창의적인 상품과 기획이 힘을 받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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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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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출 증대를 위해서라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8656</link>
         <description><![CDATA[<p>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는 플랫폼은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서비스 질을 높이려 할 것이다.</p><p>만약 좋은 공급자가 별점 시스템을 통해 차별을 느끼고 불이익을 받는다면 플랫폼을 떠나고 결국 전체 서비스 품질이 하락한다.</p><p>또한 편견 섞인 낮은 평점때문에 평점에 대한 신뢰가 낮아지면 소비자들도 플랫폼을 떠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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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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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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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별점&#39;, &#39;좋아요/싫어요&#39;와 같은 수치 지표를 완전히 배제하는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8688</link>
         <description><![CDATA[<p>202401969 석동주</p><p><br/></p><p>현대인들은 주로 평점(별점이나 수치 관련 지표)을 주 선택 이유로 삼음</p><p><br/></p><p>별점으로 표시된 평점 (예를 들면 4.9점의 높은 평점)의 경우에도, 만약 상세 평점으로 들어가보면 평가가 천차만별인 경우가 있음.</p><p><br/></p><p>즉 평점으로만 판단하는 방식은 고객의 고정관념이 개입될 가능성이 있을 뿐더러 판매자에게도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함. + 고객에게도 명확한 정보 수집을 어렵게 함.</p><p><br/></p><p>당근마켓에서 간단한 문장들로 리뷰를 남기는 방식을 차용</p><p>ex. 답장이 빨라요, 시간 약속을 잘 지켜요 </p><p><br/></p><p>+ 리뷰 AI 요약, 리뷰 많은 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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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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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와이프 평가방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29194</link>
         <description><![CDATA[<p>스와이프 방식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한다면 더욱 구체적이고 자신의 즉각적인 감상을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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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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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편견 완화를 위한 좋아요/싫어요 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348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평가 기준의 불확실성 감소 / 비교 기준 단순화</strong><br>별점 시스템은 “어느 정도 좋다 / 조금 아쉽다 / 매우 좋다 / 그냥 보통이다” 같은 여러 등급을 요구하는데, 이 과정에서 평가자가 무의식적으로 타인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편향을 기준 삼아 판단을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br>반대로 좋아요/싫어요 평가는 “괜찮다 / 아니다” 또는 좋음/나쁨 기준이므로 평가 기준이 단순해지고 판단 여지가 줄어들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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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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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참여율 상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35015</link>
         <description><![CDATA[<p>리뷰 참여자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나쁘다 이분법적으로 판단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다.</p><p>별점 평가에는 여러가지 요소의 판단이</p><p>개입되어 시간과 생각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서비스 이용 후 즉각적으로 이용한 경험을 별다른 별점 선택의 고민 없이 평가할 수 있다.</p><p>그러나 합리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적인 판단이 클 수 있는 단점이 있는 것 같다. 다수의 사용자의 평가를 이끌어내는 용도로는 좋은 방식인 것 같다.</p><p>평가를 판단할 때 엄지를 내린 모양의 부정적인 아이콘 보다는 귀여운 슬픈 이모지를 넣으면 부정적인 평가에 대한 거부감이 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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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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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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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점' vs '엄지척'</p><p><br></p><p>플랫폼 사장 입장에서, 장기 성장과 안정성을 위해 '별점' 시스템보다 '엄지척'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우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p><p><br></p><p>이유</p><p>천번째로 잠재적 리스크 관리입니다</p><p> '별점' 시스템은 평가자의 편견이 개입될 가능성이 높음으로 불공정한 평가를 초래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는 법적 분쟁과 기업 이미지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엄지척' 시스템은 이러한 리스크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p><p><br></p><p>두번째로는, 플랫폼 건강성 및 지속가능성입니다. 불공정한 평가가 우수한 공급자 이탈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엄지척' 시스템은 공정성을 제공하면서 이탈률을 낮추고, 데이터로 누구나 볼수있게  서비스 개선을 기여합니다.</p><p><br></p><p>세번째로는기업 가치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입니다  '엄지척' 시스템 도입은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투자 유치 및 소비자 선호를 증대할것 것입니다.</p><p><br></p><p>결론적으로, '별점'의 세분화된 평가보다 '엄지척'의 리스크 감소, 플랫폼 안정화, 기업 평판 제고가 장기적 성공에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플랫폼 사장 입장에서는 평가 시스템을 '엄지척' 기반으로 개편하는 것을 추진해야 한닥느 생각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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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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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의 항목에 별을 메기는 시스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41068</link>
         <description><![CDATA[<p>목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사람들의 편견을 최소화시키자</p><p><br/></p><p>‘별’은 다양한 평가 항목들을 종합하여 점수를 메기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실제 만족도에 대한 왜곡이 일어나며, 이는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하지 못하며 동시에 소비자의 편견을 쉽게 반영한다고 생각한다.</p><p><br/></p><p>그래서 기존에 여러 항목을 뭉뚱그려 평가하는 별을 풀어서 볼 수 있게 하여</p><p>다양한 평가 항목들을 제시하고 이 안에서 별로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p><p><br/></p><p>예를 들어,</p><p>친절함: ⭐️</p><p>맛: ⭐️⭐️⭐️</p><p>위생: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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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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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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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해시태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mus5m2n2lkurj5rw/wish/3630941386</link>
         <description><![CDATA[<p>플랫폼의 활성화 측면에서 평가가 간단한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p>따라서 엄지 방법을 사용하되, 평가 항목을 간단하게 제시하고 평가 항목에 대해 엄지를 제시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p><p>음식점의 경우</p><p>맛,양 등에 대한 해시태그형 문구를 제시한 후, 이에 대한 엄지를 제시하여 해당 가게에 대한 정보 등을 활성화 시키고 리뷰를 남기는 소비자로 하여금 빠르고 간편하게, 그러나 가게의 특징은 정확하게 남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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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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