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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1반 매체를 활용하여 글쓰기 by 이병은</title>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link>
      <description>5학년 1반의 10월 20일 과제제출 패들렛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9 22: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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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매체를 활용하여 글쓰기 과제 제출 패들렛</title>
         <author>piano20190527</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2975019</link>
         <description><![CDATA[<div>이곳에 글을 성실하게 적어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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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22: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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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영양에계신 이모네간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3520276</link>
         <description><![CDATA[<div> 2020년8월15~17일까지  우리가족은 이모네에서 지냈다.<br>첫번째 날에는 그냥 평범했다. 두번째 날에는 아침을 먹고 계곡을 가기 위해 잠자리채도 사고 갈아입을 옷도 챙기고 계곡으로 출발했다.우리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서 짐을 내려 놓았다. 나, 동생 ,언니 그리고 엄마와 먼저 계곡에 자라를 잡았다. 동생은 바로 물에 들어가고 나는 바지를 안적시려고 바지를 올렸다.나는 잠자리채로 물고기를 잡았는데 작은물고기가 많이 잡혀서 작은물고기는 풀어줬더니 물고기가 많이안남아있어서 나는 다시 물고기를 잡았다. "와" 난 말했다.아빠 내가 큰물고기잡았어 나는 기분이좋았지만 힘들어서 낮은물에서 쉬고있었다.그런데 우리아빠가 물수제비를 하고 게셨다.나도하고싶어서 도전해보았지만 쉽지않았다.나는 도전하고 또 도전해서 우연히 네번이나튕겻다.나는 기분이 아주좋았다.우리는 물놀이를 다하고 이모네로 다시 돌아가서 샤워도 하고 옷도 갈아입고 다같이 밥을 먹으러 횟집으로갔다. 우리는 늦게까지 식당에 있다가 이모네로 돌아와서  tv를 보다가 잠을 잤다.벌써 마지막날이 되었다.우리는 밥을 먹고 옥수수와 고추도 따 보았다.이제 갈시간이되었다.나는 아쉬웠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였다.이번여행은 내가 가본 여행중에서 세번째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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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4: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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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소풍 5-1반 14번 신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3558284</link>
         <description><![CDATA[<div>“ 그럼 이따가 보자! “ 우리는 함께 다시 놀 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br>찬바람이 불어서 추운 날씨였는데도 땀이 났다. 집으로 뛰어온 것 때문이다.<br>“엄마! 저 이따가 00이랑 놀기로 했어요!” 허겁지겁 밥을먹고 00이랑 만나기로 한 공원으로<br>쌩~ 달려갔다. “언니! 여기야~!” 공원에 도착하니 동생이 먼저 와있었다.<br>나는 동생의 엄마(이모) 에게 인사를 드리고 얼른 그네를 타러 위쪽에 있는 놀이터로 갔다.<br>신나게 놀고 있는데 다리가 아파서 평상으로 갔다. 우리가 평상에 앉으려던 그때!<br>“얘들아! 거기가 얼마나 더러운데! 앉으면 안돼! <br>“ 내가 중얼거렸다. “ 돗자리라도 가져올걸!”<br>그러자 우리눈이 반짝 빛났다. “ 우리 엄마한테 가져와 달라고 할까?” <br>“언니! 좋은 생각이야!”  난 당장 이모에게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달라고 부탁했다.<br>“그래 알았어 빨래만 개고 나갈께!” 엄마가 돗자리를 가져오신다는 말을 듣고 우리는 <br>신이 나서 방방 뛰었다. 그러고는 돗자리를 가져오면 간식을 먹자며 다시 위로 올라갔다<br>다시 그네도 타고 사진도 찍고 미끄럼틀도 타고 있었는데 그네를 타던 동생이 갑자기  코에서<br>피가 나는 거 같다고 코피가 난다고 말했다. 우리는 엄청 당황하였는데 일단 이모를 불러야 겠다 싶어서 한 동생이 뛰어갔다. 코피가 난 00이가 고개를 뒤로 젖히려 하자 내가 학교 보건 <br>수업때 배운 내용이 생각 나 말했다. “00아! 고개를 젖히지 말고 앞으로 숙여야 해 언니가 <br>이모 불러올께! “  근데 그때 이모가 허겁지겁 달려오는 모습이 보였다. 그 뒤로 이모를 부르러 갔던 동생도 뛰어오고 있었다. 이모가 어쩌다가 코피가 났나며 피를 닦으면서 말했다.<br>00이의 언니인 ㅇㅇ이가 말했다 “그냥 갑자기 흘렸어!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br>우리는 어리둥절했다. 우왕좌왕 사태를 수습하고 기진맥진해서 평상쪽으로 갔다가 <br>앉을 수 없는걸 깨닫고 다시 위로 올라가려던 그때! 우리 엄마가 왔다! 00이가 코피나는 <br>바람에 젖은 마스크와 돗자리를 가지고 엄마가 짠! 나타났다. 우리는 얼른 돗자리를 피고 <br>간식을 먹으며 함께 웃었다. 그러고는 “ 아 배부르다!’ 라고 말하며 돗자리에 드러누웠다<br>우리는 그뒤로도 한참을 함께 놀았다 햇살이 우리를 비추며 빙그레 웃고 있는 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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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4: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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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중한 친구   5-1반 17번 오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3652889</link>
         <description><![CDATA[<div><br>나의 친구는 바로 보드이다. 왜냐하면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놀지못하기 때문에 보드를 타면 친구들이랑 모음곡 처럼 재미있기 때문이다. 보드가  재미있는 이유는 보드를 탈때 한가지방법으로 타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기술을 연습하면서 노는것이 친구랑 노는것처럼 재미있기 때문이다.<br> 보드의 종류는 크루져 보드 (숏보드), 스케이트 보드, 롱보드 (내가 타는것)등이 있다. 스케이트보드가 기술을 제일 많이 쓸 수 있지만 나는 스케이트보드가 없기때문에 롱보드로 기술을 쓴다. <br> 하지만 내 롱보드는 다른 롱보드 보다 무겁기 때문에 다른롱보드는 조금만 연습해도 수월하게 연습을 할 수 있지만 내 보드는 여러번 연습을 해야 성공 할 수있다. <br> 나는 보드를 타는것을  포기하지 않고 여러가지 기술을 많이알아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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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5: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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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빨리 끝나길.....5학년 1반 12번 석정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3654069</link>
         <description><![CDATA[<div>  작년 겨울방학을 한 기념으로 아빠,나,동생은 <br>롯데월드에 갔다."아빠 저희 더 놀다가요"<br>오랫만에 온 롯데월드에 더 있고싶어 아빠를 졸랐지만<br>밖이 너무 어두워서 5학년에 다시 올것을<br>약속한뒤 집으로 돌아왔다.<br>  하지만 겨울방학이 채 끝나기도 전에 <br>코로나19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했다<br>'금방 끝나겠지...'라고 대수롭지 않게 <br>생각했지만 코로나19바이러스는 끝날 생각 없이 지금까지 약1년동안 지속되고 있다.<br>    예전 롯데월드,펜셩,썰매장,해변등등 많은 계획도 다<br>짜놓았었는데 방학이 풍선처럼 날라간것 같아 속상했다.<br>하지만 코로나19바이러스 때문에 지금까지 고생하고계시는 의료진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br>우리 모두 행복할수 있도록 코로나19바이러스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0 05: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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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2번 김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7431499</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바뀐 내 일상<br><br>나는 7월달쯤에 해외 여행을 가기로 했다.<br>그런데 코로나가 터졌다. 여행을 취소했다.<br>그리고 한달후에  여행을 가게 되었다. 나는 너무 신이났고 긴장이 되었다.<br>또 장마가 시작되서 이번 여행도 취소됬다.<br>그리고 온라인 개학을 했다 컴퓨터로 수업을 진행하고 난 일주일에 3번씩 학교를 가게 되었다.<br>컴퓨터로 수업을 진행하니 신기했다.<br>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했다. 그런데 왜 코로나는 못고치는 걸까?<br>그리고 코로나 이후 친구와의 거리도 멀어졌다.<br>난 옛날처럼 돌아가고 싶었다.<br>나는 학교에 가기 싫었지만 코로나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학교 안을 들어가면 조용하고 내가 진짜 학교에 간게 아닌것 같았다.<br>언제까지 이래야 하는 걸까?<br>나는 아무리 학교를 가기 싫어했어도 코로나가 없는 세상 예전처럼 친구들과 마스크를 벗고 신나게 뛰어놀고 싶었다.<br>이젠 마스크를 끼는것도 불편하지 않았다.<br>오히려 마스크를 벗는게 더 불편했다.<br>코로나는 언제쯤 끝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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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4: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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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4번 김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76031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든 것을 다 가진 한라산 정상                                                                                나와 가족은 한라산 정상을 향해 떠났다. 얼마 후.... 우리는 고생 끝에 한라산 정상에 도착했다. 나는 힘든 상황에서도 " 아빠 먼저 갈께요!" 라고 하고 백록담으로 뛰어갔다. 백록담의 모습은 마치 내가 독도를 처음 보았었을때 세상을 다 가진 느낌과 똑같았다. 한군데 빠짐 없이 모두 완벽한 백록담, 그 백록담이 나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 "나는 분명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왜더 행복한거지?" 내가 말했다. 난 그 백록담을 본 후부터 깨달았다. 게임을 해서 이기는 것보다 자연의 풍경을 만끽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더  행복하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잠시 그런 생각을 뒤로 하고 하늘께서 창조하신 백록담 가까이에 가 입꼬리가 찢어질 정도로 웃고 사진을 무지막지하게 찍었다.                                                             백록담을 실컷 보는데 땅이 꺼질것 같은 밥 달라는 소리가 네 배 속에서 들려왔다. 나는 얼른 김밥을 꺼내 한라산 정상에 바람의 기운을 받아 밥을 먹었다. 백록담 바람에 기운을 받으니 평소에 먹는 밥보다 휠씬 꿀 맛 이었다. "아빠!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밥은 처음이에요, 아빠께서도 그러시줘?" "허..,허.., 그렇구나 하지만 민건이 너가 한 음식보다는 맛이 없는걸?" 하!하! 우리는 백록담이 폭발 할 것 같은 웃음소리로 웃었다. 나는 웃으면서도 기분이 좋았다. 그 이유는 바로 칭찬 이라는 말씀! 히, 히!^^ 한라산에 다녀온 이후로 백록담의 기운을 받아 난 지금 참 열심히 생활하고있다. 그럼 그 백록담의 기운은 언제쯤 없어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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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6: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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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로 인해 바뀐 내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8196513</link>
         <description><![CDATA[<div>   이번 1월20일에 우리나라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후 2월부터 점점 코로나가 심해졌다.그 뒤로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만 생활을 하다 보니 내 하루와 신체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먼저 내 생활에서 바뀐 점은 밖에 나갈 수 없어 많이답답했고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내 신체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유튜브 시청을 많이 하다보니 시력이 떨어졌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반면<br>    내 취미 생활이 더 늘어났다. 첫번째로 보석 십자수나 캔버스 페인팅을 대형으로 하기 시작했다.(보석 십자수는 다 했고 캔버스 페인팅만 남았다.)<br>    학교 수업도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서 학생과 선생님들도 어려웠을 것이다. 온라인이라서 학생들이 공부를 잘 했는지 모르실것이고,등교수업을 할 때 확인을 해봐야 해서 학생과 선생님들 모두 2배로 힘든 것 같다.<br>    집밖으로 나가면 마스크를 오랜 시간 동안 착용해야해서 숨을 쉬기도 불편하고 피부에 트러블이 일어났다.<br>그래서 나는 피부과에도 여러번 다녀왔을 정도니까...<br>이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우리들의 일상을 너무 많이변하게 만들었다는게 화가난다.<br>힘들었던 2020년의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내년에는 이런 위험한 바이러스들이 나오지 않는 2021년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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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1: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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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상한파자마 5-1 20번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48378378</link>
         <description><![CDATA[<div>난 후덥지근한 어느날 파자마를했다 <br>밖에서 M햄버거을먹었다 물론 세트를다해치웠다.<br>친구집에가서 크레이프케이크를 만들었다 근데 만들던중 설탕이없다는걸 깨달았다.나는 친구잠바를 뺏어입고 한친군 머리를양갈래로 이상하게묶고 집을나갔다 우리는 설탕을사고 거의 도망치듯 친구집으로 돌아왔다. 케잌을만들고 우리는 서로화장을해주었다 난 김연아선수처럼 눈이 이상하게되고 한 친구는 가오나시 한 친구는 술취한것처럼됬다 우리는알았다 .우리가화장엔 소질이없단는것을. 그리곤 치킨을시켰다 2마리를 12살여자 3명이서  다해치웠다 우리배엔 거지가들었나보다. 우린먹고바로 누웠다. 곤지암을틀고 아까만들었던 케이크를 먹기시작했다 우걱우걱 케잌은 달달한생크림과 적당히익은반죽에 조화는 말로표현할수없이맛있었다.배불르게 모든음식을먹고 난 골아떨어졌다....,,,,,,아침에일어나 얼굴을보니 눈탱이밤탱이가 되있었다...지금은후회되지만 어젠행복했으니 난 그걸로만족하기로 했다.정말괴상한 파자마였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21 12: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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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508430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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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1: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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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519713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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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1: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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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달라진 우리집 5학년 1반 23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5197410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 19 때문에 저는 불규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아빠께서는 항상하는 우리집 유행어가 생겼습니다.<br> '에휴 요즘엔 늦잠만 자고 예전엔 일찍 일어났는데' 이제는 안하는게 이상할 정도 입니다. 하지만 많이 변하긴 했습니다. 항상 7시에 일어나는 예전에 저는 주 3일 등교라는 강적에 져버렸습니다 이것 말고도 저희 집에서 뭐든 아끼는 아빠가 갑자기 쇼파를 새로 사고 TV를 바꾸고 차를 새로 샀습니다. 물론 저는 좋긴 하지만 그저 신기할 따름 입니다. 최근에 옷을 사러 영화관이 같이 있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볼수 없으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때마다 저는 코로나가 없어지면 영화를 아주 많이 보는 상상을 합니다. 심지어 밤에 영화를 보다 (집에서) 잠이 드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생활 하다간 몸이 게을러져 흡사 돼지가 될것 같습니다. 영화보고 잘시간에 운동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영화 볼때마다 조금만 보고 운동해야지, 이제 끄자 등등 이런생각이 들지만 저의 팔다리는 꼼작도 안합니다. 그래서 나 자신아! 의지를 기르자. 실천하자! 약속 지키자! 나는 내 스스로에게 다시 다짐해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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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1: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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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에간 필리핀 여행. 5학년1반 21번 이유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51classhwork/wish/852115642</link>
         <description><![CDATA[<div>태어나서 처음간 해외여행이여서 조금 떨렸다.<br>필리핀에는 밤에 도착해서 빨리옷을갈아입고 너무졸려서<br>침대에 눕고 바로잠들었다.<br>다음날 아침에 밥을먹으러 내려갔는데 필리핀 음식은 나한테<br>안맞는것 같았다. 왜냐하면 간이안맞아서 먹기힘들었다.<br>그래서 시리얼만 먹으면서 배를 채웠다.<br>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앞에있는 바다로갔다.<br>바다가 엄청 맑았다 수영하면서 노는데 배가고파서 옷을갈아입고<br>스테이크를 먹으러갔다 그래도 스테이크는 맛있었다.<br>저녁쯤에 밖에 잠깐 나가보니 맑은 바다위에 해가지는모습이<br>너무 이쁘고 멋있었다.<br>재미있었던것은 바다에가서 논것이다.<br>코로나가 빨리 끝나고 꼭! 또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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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2: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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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1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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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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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얼렁뚱땅 친해진 친구                 김동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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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4월 초 쯔음에 복도에서 놀던 날이었다.<br>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 가려는데 눈에 뭔가 들어건건지 는이따가워 눈을 감으며 갈수박에 없었다. <br>그런데 갑자기 내 앞에 부딛혔다 . 나는 깜짝놀라 "너 뭐니?" 화내듯이 서리쳤다.<br>그런데 내가 아닌 그 아이가 우는 것 이었다.<br>그 아이도 나처럼 아팠나? 나는 화를 꾹 억누르고 " 괜찮아?" 라고 말했다. ........... 그 아이도 아팠구나? 그 아이의 얼굴을 보니 우리반 친구였다. 하지만 나와는 안친한 친구였다. <br>하지만 그 일이 있고나서 으린 같이 놀고 지내다 보니 지금은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 그일이 없었다면 이톡 친해지진 않았겠지?<br>나는 지금도 그일을 떠올리면 이렇게 얼렁뚱땅 친해지기는 어렵겠지?<br>나와 내친구는 인연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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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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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 너무 아팠던 일  김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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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해가 쨍쨍한 날이었다.<br>아침을 너무 빨리 먹었는지 배가 살살 아파왔다.<br>그래서 엄마한테 얘기를했다."엄마...배가 아파...."<br>그랬더니 엄마가"그래?그럼 배찜질하자."하고 얘기를 하셔서 배찜질을 했다.그런데 갑자기 확!!!하고 아파서 이불 위에서 뒹굴뒹굴 거렸다.그러다가 소화제도 한병 먹었다.<br>그리고 얼마지난후 설사도 하고 토도했다.<br>그래서 결국엔 너무 아파서 울음이 터져버렸다.<br>"흑흑..흑흑.."엄마가 "괜찮아?아이고....빨리 응급실가자."<br>하고 나는 괜찮다고 좀 더 버텼다.<br>오빠가 뒤에서 등을 뚜드려주었다.<br>나는 오빠와 엄마한테 미안했다.그러다가 못참겠어서<br>응급실을 갔다.그리고 가서 주사를 맞고 약을 타왔다.<br>그리고 죽집에서 야채죽을 하나 사고 그 밑에 꽃집에서<br>이쁜 보라색꽃을 엄마가 사주셨다.그리고 하루종일 그 야채죽을 먹었다.기분이 별로였다.<br>내배는 대체 왜그랬을까?아마도 평소에 식습관 때문이지<br>않았을까 라는 고민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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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2: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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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행을 좋와하는 이유 -송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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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10월 어느날, 태양이 쨍쨍한 날이였다.<br>여행을 가던중 내가 여행을 좋와하는 이유를<br>생각해봐다.<br>내가 여행을 좋와하는 이유는 <br>아침부터 마음이 설레이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br>여행을 가면 가족의 다른 모습을 볼수있기때문이다.<br>여러 광관지를 보면서 내가 몰라던거을 알 수 있고,알고 싶은 것을 알수 있기 때문이다.<br>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br>그리고 내가 먹어보지 못했던 음식을 먹을 수있기 때문이다.<br>아침 부터 설레이는 것도 좋고, 가족의 다른 모습을알 수 있는 것도 좋고, 관광지을 여행 하는 것도좋고, 여행을 추억하는 것도 좋다.<br>여행아!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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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4: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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