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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8월 11일#대학사회봉사협의회 X 동서대학교 하계대학자체 개발  전공연계 보건분야 호치민 봉사 일일 활동 보고 by AEJIN KIM</title>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link>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9 16: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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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름, 학과, 학번 필수 입력.</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588442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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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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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58844224</link>
         <description><![CDATA[<div>[성찰] [Reflection]성찰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는 일’을 뜻하며, 주로 자신의 내면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심리학에서는 메타인식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br><br><br>교육학적으로는 성찰을 듀이(Dewey, J.)의 ‘반성적 사고’로 설명하며, 합리성과 증거를 바탕으로 신념을 확립하려는 의식적이고 자발적인 행동을 의미한다.<br><br>성찰은 기존의 인지구조에 바탕을 두고 새로운 경험이나 지식을 평가하고 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이해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br><br>또한 성찰은 우리의 사고나 신념체계가 가지고 있는 왜곡을 수정하고 발전적 학습으로 지향해 가기 위한 동인(動因)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br><br><br>성찰은 개인적 성찰과 사회적 성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개인적 성찰은 자신의 경험과 학습한 내용에 대해 성찰하는 것을 말하며, 사회적 성찰은 특정 팀에 속해 팀원들과 토론 및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협력적으로 이루어지는 성찰을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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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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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찰행정학과 20220209 박수민 8.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01737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은</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기관에</strong> <strong>방문하여</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프로그램을</strong> <strong>진행하였습니다</strong> <strong>그동안의</strong> <strong>경험을</strong> <strong>발판</strong> <strong>삼아</strong> <strong>특별한</strong> <strong>제지나</strong> <strong>관리</strong> <strong>감독을</strong> <strong>받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진행하였는데</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헤매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매끄럽게</strong> <strong>진행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습니다</strong> <strong>팀을</strong> <strong>나누어</strong> <strong>교육하면서</strong> <strong>보다</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밀도</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전달과</strong> <strong>체험이</strong> <strong>가능했으며</strong> <strong>생명과</strong> <strong>직결되는</strong> CPR <strong>교육을</strong> <strong>효과적으로</strong> <strong>마무리하였습니다</strong> <strong>팀원</strong> <strong>전체가</strong> <strong>지난</strong> <strong>교육보다</strong> <strong>훨씬</strong> <strong>발전하였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개인개인이</strong> <strong>도움을</strong> <strong>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습니다</strong> <strong>더불어</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말이나</strong> <strong>숫자</strong> <strong>등은</strong> <strong>베트남어로</strong> <strong>말하는</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날을</strong> <strong>거듭할수록</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나아가는</strong> <strong>봉사단이</strong> <strong>자랑스러웠습니다</strong> <strong>기관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아이들의</strong> <strong>니즈를</strong> <strong>파악하여</strong> <strong>아이들이좋아하는</strong> <strong>한국</strong> <strong>아이돌의</strong> <strong>춤을</strong> <strong>가르쳐</strong> <strong>주면서</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호응을</strong> <strong>이끌어</strong> <strong>내기도</strong> <strong>했습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레고</strong> <strong>블록과</strong> <strong>곰돌이</strong> <strong>모형을</strong> <strong>이용한</strong> <strong>키링을</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시간을가졌습니다</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제각기</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꿈을</strong> <strong>발표하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바람을</strong> <strong>담아</strong> <strong>키링을</strong> <strong>만들</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도록</strong> <strong>도왔습니다</strong> <strong>한국에서는</strong> <strong>키링을</strong> <strong>휴대폰이나</strong> <strong>지갑</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곳에</strong> <strong>달곤</strong> <strong>하는데</strong> <strong>현지</strong> <strong>아이들의</strong> <strong>사정을</strong> <strong>구체적으로</strong> <strong>모르는</strong> <strong>탓에</strong> <strong>실례가</strong> <strong>될까</strong> <strong>우려되어</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지니고</strong> <strong>있어야</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정도의</strong> <strong>표현을</strong> <strong>사용하였습니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키링을</strong> <strong>귀에</strong> <strong>건</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인상깊었던</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습니다</strong> <strong>저희가</strong> <strong>부여한</strong> <strong>의미에</strong> <strong>진심을</strong> <strong>담아</strong> <strong>키링을</strong> <strong>만들어</strong> <strong>예상하지</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곳에</strong> <strong>걸고있어서</strong> <strong>신선한</strong> <strong>충격을</strong> <strong>받았습니다</strong> <strong>아이의</strong> <strong>행동에</strong> <strong>엄청난</strong> <strong>의미가</strong> <strong>있지는</strong> <strong>않아도</strong> <strong>진심이</strong> <strong>통한</strong> <strong>듯하여</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성취감을</strong> <strong>얻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하루였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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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1: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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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 시각디자인전공 20182737 (8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026501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새로운 아동 보호 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첫번째로 진행한 프로그램은 레고로 키링을 만드는 것이여서 레고로 만든 키링(소원키링)을 다 만들고 한명씩 나와서 이름이랑 장래희망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의사가 제일 많았고, 그다음에는 소방관이나 경찰관이 많이 나오는걸 보고 자신들의 상황도 엄청 여유롭고 풍족하지 않을텐데도 힘들지만 나서서 사람을 살리거나 돕거나 구하고 싶어하는 직업을 꿈꾸고 소망하고 있음에 한편으로는 기특하면서 제가 다 고마운 마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꿈이든간에 마음껏 펼칠수있는 환경과 상황을 제공해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유독 소심하고 소외된 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제기를 쥐어줘도 안한다고하고 다른아이들은 다 재밌게 놀고있는데 맨 뒤로 터덜터덜 가서 의자에 혼자 앉아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소심했던편이라 자꾸 그 아이에게 눈길이 가서 그 친구 옆에서는 제가 따로 가서 계속 앉아서 말도 걸고 스킨쉽도 하고 하니까 처음에는 완전 무표정한 얼굴이었는데 나중에 되서는 저에게 베시시 웃어줬던 그 미소가 기억에 남아서, 아이들이 비록 인원이 많다고 하더라도 그 중에서 불편한 아이는 없는지 소외된 아이는 없는지 살피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지 않을까? 하고되새기게 되었던 것 같고, 어제부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저녁에는 식은땀까지 뻘뻘 흘리면서 자서 다들 저에게 활동을쉬는게 어떠냐고 물어봤었는데 여기까지 와서 아이들 얼굴을 보지 못하면 제 안에 너무 큰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서 참고활동을 진행했는데 정말 내 선택이 옳은 선택이였구나라고 느끼게 되면서 이 아픔이 아이들과 같이 활동함으로써 오히려씻겨져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던 하루여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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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4: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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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나경/치위생학과/201910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028364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타오반 아동보호센터를 방문하게 되면서 새로운 기관을 체험하며 전의 기관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 오늘 우리의 판단과 계획으로만 스스로 진행하여 주도적인 활동을 하였다. 그로 인해 교수님의 의견에 의지하지않는 한발짝 성장해가는 제법 봉사단 다웠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을 교육하고 놀아주었는데 사실 컨텐츠를 조금 더 세밀하게 계획하지 못 한 점이 아쉬웠고, 제기차기 대결놀이에서 통역사분의 자체적인 진행에 내가 여기에 있는 정체성이 혼란스러워 자괴감이 들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다. 언어의 벽은 어쩔 수 없지만…오늘 이색적인 경험은 베트남 교수님께서 사주신 이 나라의 어린시절먹는 불량식품을 먹어본 것이다. 어느나라에든 불량식품은 추억을 샘솟게하고 정감있는 어린이들만의 문화인 듯 했다. 사실 맛은 별로없었다 하하. 블랙핑크 춤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에어컨도 제대로 없는 곳에서 얼굴이 벌개질때까지 열심히 내가배운춤을 가르쳤다. 되려 내 흥에 겨워 정말 열심히 가르쳤던 것 같다. 가르치면서 그 결과물이 어쨌든 열심히 따라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을 보는 것은 정말행복한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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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5: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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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효리/사회복지학과/202103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0323673</link>
         <description><![CDATA[<div>봉사 활동을 시작하고 두 번째 아동보호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 교육을 해보았기에 수월하게 진행 될 줄 알았는데 부족함을 보인 것 같아 아쉬움만 남습니다. 타오반 센터 아이들은 그린밤부 아이들과는 다르게 낯을 조금 가리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우리끼리 아이들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었는데 제가 먼저 인사해주고 눈을 맞춰주니 아이들도 마음을 열고 손을 흔들어줘서 고마웠습니다. CPR 교육을 할 때는 10명씩 나눠서 진행하니 확실히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하루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댄스 수업에서 남자아이가 혼자 춤을 추었던 모습인데 여자 아이돌 노래라 여자아이들이 대부분이었고 남자아이는 두 명 뿐이었는데 그 친구가 부끄럼도 없이 나서서 분위기를 띄어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확실히 음악과 함께 하니 분위기도 올라가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여서 오늘 활동 중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 될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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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6: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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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치위생학과 20192706 이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04799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은 중간에 스케쥴이 좀 달라진 부분들이 있었는데 바로바로 적응하고 래희언니(대표)가 잘 조정해주고 이끌어줘서 여러모로 고맙고 뿌듯한 하루였습니다.&nbsp;</strong></div><div><strong>또 애들을 나눠서 활동을 진행하니 정말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학년별로 공간이 분리되니 확실히 아이들의 집중도도 올라갔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이전의 다녀간 센터에 비해 소극적인 편이라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피드백타임에서 교수님께서 언급해주신 것을 보고 한편으로는 반성도 하게 되고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고,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strong></div><div><strong>아이들 레고키링 만들 때 저희 팀끼리는 무슨 소원인지 어떤 꿈을 이루고 싶은지에 대해 한 명씩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경찰이나 교수 등의 꿈들이 다들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저희 팀들이 조금이나마 응원해줄 수있고 지지해줄 수 있는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strong></div><div><strong>저는 아이들과 저희 팀이 같이 진행한 제기차기 타임랩스 영상을 공유했는데, 이 영상의 의미는 이제는 교수님 도움 없이 저희 팀의 힘과 단합력으로 이만큼 이끌어서 활동을 진행할 만큼 많이 성장한 거 같다는 의미로 영상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strong></div><div><strong>저는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같이 하고 있는 팀원들의 도움들을 받고 오늘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한 번의 봉사를 앞두고 팀원들에게 늘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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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23: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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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아현 간호학과 20231280 8/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0556924</link>
         <description><![CDATA[<div>봉사활동을 하러 갔을 때 아이들이 우리를 보고 박수쳐주면서 노래도 부르며 반겨주었습니다. 아직 친해지기도 전인데 너무 환영해줘서 기분좋게 봉사할동 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이나 활동을 진행할 때 활동적인 활동을 많이 진행하였는데 더워하는 아이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린 밤부는 덥긴 하였지만 에어컨이 있어 수월하게 활동을 진행했던 반면에 오늘의 시설은 에어컨이<br>없어 안타까웠습니다. 활동할 때만 아니라 이 더위에서 생활하는 것이 일상인 아이들이 안쓰러웠고 다음에 베트남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면 오늘의 기관에 방문해서 다른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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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5: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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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1583 간호학과 정서희 8월 11일 성찰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089807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그린 벰부를 떠나 새로운 기관에서 보건 봉사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새로운 기관에서 진행하는 활동이다 보니 새마음 새뜻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기관에 가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처음 갔던 기관이 시설이 좋았던거구나 하고 말입니다 기관이 완전히 개방되어있었고 에어컨이 하나도 없는 조금 열악한 환경이였습니다.땀이 뻘뻘 날정도로 더운 곳에서 하루종일 지내고 있다는 것에 오늘 준비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마음을 다잡고 활동을 더 열심히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엔 아이들이 그린벰부와는 다르게 낯을 많이 가리고 다가가면 겁을 먹고 활동참여도 힘들어 하길래 활동내내 왜 이런 활동을 하는지 계속해서 생각해 보며 조금더 조심스럽게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cpr활동을 할때 조금더 쉬운 말로 설명하려 노력했고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기위해 은율감있는 말투로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그리고 갑작스러운 요청이여서 조금 당황했던 케이팝 댄스 수업도 아이들과 친해지기위해 기쁜 마음으로 짧은시간에 집중력을 다해 준비하며 최선을 다해 가르쳐 주니 아이들이 마음을 열어주었던각 같습니다.소원 키링을 만들때 아이들의 소원을 들었었는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사람들을 돕고 싶어하는 직업을 꿈꾸고 있다는것이 정말 제 마음을 크게 움직이게 했던것 같습니다. 이런상황이라면 나도 저런 꿈을 꿀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체 숙소로 돌아왔는데 교수님이 아이들의 뒷배경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그이야기를 들을후 저는 더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 이해할수 있었고 다음수업의 마음가짐을 더 단단히 더 예쁘게 가지기로 저 스스로와 약속했습니다. 오늘 저는 생각했습니다 “나의 작은 노력으로 너희들이 마음을 열어갈수 있다면 나는 뭐든지 할수 있을것 같아”다음 활동에도 저는 이러한 마음 가짐을 가지고 참여를 할 예정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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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3: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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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연 보건행정학과 202105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237096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새로운 베트남 면 음식이랑 베트남 불량식품 같은 것도 먹어볼 수 있었는데 만약 여행을 왔다면 굳이 사먹어보지도않았고 쌀국수나 반미처럼 유명하지도 않아서 쉽게 접하기 어려워서 경험하지 못했을텐데 베트남 교수님과 학생분들 덕분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div><div><br></div><div>제기차기할 때 열심히 했는데 못이겨소 우는 친구가 있었는데 힘내라는 단어조차 베트남으로 몰라서 통역을 통해서 열심히 했잖아, 누나 하고싶은데 누나랑 같이 한 번 할래? 하고 달래주었는데도 울고 태권도할때까지 계속 꿍해있어서 애는애구나 싶기도 하고 자기 전 까지도 생각나고 신경쓰였습니다.</div><div><br></div><div>그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속담이 생각이 났는데 교수님이 보라색 의미에 대해 말해주신 게 생각이나서 레고나 제기를나누어 줄 때 보라색을 빼고 주고 최대한 아이들 선택권을 챙겨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여기는 그린 밤부에 비해 시설이 좋지 못했는데 다음에 방문했을 땐 시설이 더 보완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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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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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보경 방사선학과 202315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muigoeh8h32qmzd9/wish/26673738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간 타오반 아동보호센터는 저희가 전에 갔던 곳보다 더 열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은없이 많은 아이들이 함께 활동하다 보니 더운 상태로 교육을 받는것이 힘들지 않을까 잘배울수 있을까 걱정했는데오히려 너무나 잘집중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div><div>그리고 심폐소생술을 다시 재교육하면서 제가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나간것 같아 뿌듯했습니다.&nbsp;</div><div>심폐소생술이라는 단어를 풀어서 심장회복처치라고 설명하고 번역사분 눈이 아닌 아이들의 눈을 처음부터 끝까지보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아이들도 제눈을 보고 하니까 자세를 비슷하게 잡을수 있었던거 같고 아이들이 아직어리고 힘도 약해서 cpr 응급처치 확인 소리가 안나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어깨를 사용하게 하면서 소리가확연히 모두 나면서 아이들도 더 자신감이 생기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아이들에게더 나은 교육을&nbsp; 할 수 있었던거 같아 뿌듯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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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0: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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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래희 / 간호학과 / 2020258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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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타오단 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이미 그린 밤부 센터에서 한 차례 봉사활동을 했음에도 오늘 하루는 ‘좌충우돌’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사전에 준비하지 않은 활동을 해야 할 때도 있었고, 교육 환경면에서도 예상치 못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활동의 경우, 단원들이 각자 교육할 내용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교실을 나누어 진행하게 되면 누군가는 자신이 담당하지 않은 교육을 즉흥적으로 소화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단원들이 불평불만 한 번 없이, 상황에 맞추어 교육을 다시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단원들이 평소에도 자신이 맡은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주고 있었기에 이러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 고마웠습니다. 아쉬웠던 점으로는 처음으로 교수님의 개입 없이 모든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단원 대표로서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결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선택을 주저하면 단원들이 더 혼란스러워질 거란 생각에 빠르게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하려고 노력했는데, 이 과정에서 의사 전달을 부드럽게 하지 못하고, 이거 하자 또는 저거 하자 식으로 말을 한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모두가 체력적으로 힘들고 여유가 없는 상황인 만큼 더욱 배려하는 언어, 정중한 언어를 사용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소원 키링 만들기였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소원 또는 장래희망을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아이들이 현실의 여건이나 환경에 부딪혀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 소원 키링을 보여주며, 제 소원은 여러분이 건강하게 자라서 방금 소개해 준 꿈을 꼭 이루는 거라고 말해주었는데, 부디 저의 진심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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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2: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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