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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좋다[엽쌤스쿨 행복한 독서미션Zone13]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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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읽은책 표지를 반드시 찍어서올립니다.
* 미션 수행이 완료되면 클래스팅에 &#39;미션 수행 완료&#39; 라고 제출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9 23: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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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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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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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0: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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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을나온 암탉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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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지은이는 황선미이다.마당을나온 암탉을 처음봤을때 제목을보고'아 이건 마당을 나온 암탉의 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부터 내용이 바로 어떤내용인지 잘 알수있어서 그래서 더&nbsp; 흥미로운 책이였다. 주인공 잎싹은 알만 낳기 위해 키우는 난용종 암탉입니다. 잎싹은 양계장에 살기 때문에 알을 낳자마자 빼앗겨 품을 수 없습니다.&nbsp; 그래서 마당의 암탉처럼 마당에서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고 싶은 소망을 가집니다. 하지만 알을 낳지 못하게 되자 죽은 닭을 버리는 구덩이에 버려집니다. 그때 청둥오리인 나그네는 잎싹을 족제비로부터 구해줍니다. 겨우 살아난 잎싹은 소망하던 마당으로 오게 되지만 마당 식구들은 받아주지 않습니다. 그러자 마당을 나와 찔레 덤불로 갑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알을 발견하고 품게 됩니다. 이를 본 나그네는 먹이를 물어다 주고 족제비로부터 잎싹과 알을 보살펴 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족제비의 먹이가 된 나그네를 보고 알에서 깬 초록머리는 나그네의 새끼였다는 것을 알게 되어 됩니다. 잎싹은 초록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당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주인이 초록머리의 날개 끝을 자를 것이라는 말을 듣고 마당을 빠져나옵니다. 초록머리를 지키기 위해 갖은 고생을 하지만 초록머리가 잎싹과 자신이 다른 족속이라는 사실을 알고 집오리를 따라 마당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초록머리가 주인 여자에게 붙잡히게 되자 잎싹은 초록머리를 구해 내 나그네의 말에 따라 저수지로 갑니다. 그곳에서 초록머리는 자신과 같은 족속인 청둥오리 무리를 따라 떠나자 잎싹은 날고 싶은 것이 자신의 또 다른 소망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굶주린 족제비의 새끼들을 위해 족제비의 먹이가 되어줍니다. 이책을읽고 나는 잎싹이 불쌍하기도 했고 잎싹의 용기가 대단다하고 생각한다.나는 용기가 없어서 나를희생해 나를 살리는 그런 행동은 절대 못헐것같다.하지만 나도 노력하면 할수 있을것 같다.나는 평소에 용기도 없고 소심한편이라 잎싹을 본받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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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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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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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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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1: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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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들어주는 아이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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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 새학기가 되던 날<br>주인공 석우는 조기준선생님의 2학년 2반이 되었습니다.그 반에는 민영택이라는 목발을 끼고 걷는 장애아 아이가 있었습니다.<br>선생님은 석우가 영택과 집 거리가 가깝다고<br>&nbsp;영택이의 가방을 학교올 때, 갈때 들어주는 역할을 시켰습니다.석우는 처음에 친구들의 놀림과 시선으로 가방들어주는 역할을 싫어하지만 영택이 어머니께 초콜릿을 받거나 아이스크림 등을 받고, 문방구 아저씨가 착한일 한다고 사탕을 주시는 등으로 가방들어주는 일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br>영택이가 목발로 인해 걸음이 느려서 항상 석우가 영택이 보다 먼저 앞장서 가곤 했는데, 석우가 학교 방과후에 축구하느라 늦게 가게 되어서 영택이가 집으로 가고 있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됩니다.&nbsp;<br>그때 지나가던 할머니들이영택이를 보고 한마디씩 했습니다. 할머니들이 한 말을 듣고 석우는 화가 났습니다.석우는 석우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해서 옥탑방으로 이사오자 별로 도와주는 것도 없으면서<br>&nbsp;안됐다는 듯 혀를 차는 친척들과 할머니들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은 불쌍해서 하는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듣는 사람의 마음은 무척이나 아프고 괴롭기 때문입니다.여름방학이 끝나고 반 친구들은 영택이 생일파티에 초대 받게 되었습니다.<br>&nbsp;하지만 영택이 집에 온 친구들은 석우, 서경 이 둘 뿐이였습니다. 겨울방학이 되었습니다.&nbsp;<br>영택이는 방학동안에 여수에&nbsp; 병원수술 받으러 간다고 합니다. 영택이 어머니가 영택이가 고마워서 주는 선물이라고 포장 꾸러미를 주셨습니다.&nbsp;<br>집에 가서 풀어보니 오리털 파카였습니다.&nbsp;<br>석우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났습니다. 저녁에 일을 다하고 돌아오신 어머니는 파카를 보고 놀랬습니다. 어머니는 가방을 들어준 대가로 여겨 다시 파카를 돌려주러 가셨습니다.<br>&nbsp;한참 지나서야 어머니가 돌아왔는데 어머니 손에는 파카가 있고, 눈물자국과 눈이 부어서 오셨습니다. 알고보니 영택이가 석우 주려고 돈 모아서 산 것이고 영택이 친구여서 주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nbsp;<br>석우는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br>&nbsp;개학날 아침.<br>영택이와 등교하려고 석우는 초인종을 눌렀는데 영택이가 짧은 지팡이 하나만 짚고 걸어서 놀랬습니다. 새학년이 되기 위해 배정받은 반, 석우랑 서경은 3학년 2반이 되고, 영택은 3학년 5반이 되었습니다.<br>&nbsp;3월3일 새학년이 시작되서 영택이의 가방을 들어줄 의무는 없지만, 영택이에 집앞에서 석우는 초인종을 눌를까 말까 고민하다가 2학년 아이들이 자신을 놀리는 것을 듣게 되어 석우는 학교쪽으로 냅다 달렸습니다.<br>석우는 교실 안에서 영택이가 학교에 오기를 기달리지만 오지않아 초조해 합니다. 새 담임 선생님이 주의사항을 알려줄 때 영택이 지팡이 집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순간 석우는 가방을 들어다 줄껄하는 후회가 가슴을 때렸지만 이미 늦었습니다.&nbsp;<br>개학식을 운동장에서 하게 되었습니다.&nbsp;<br>석우가 연단에 올라가 모범상을 받게 됩니다.&nbsp;<br>석우는 미안한 마음에 그만 그 자리에 주저앉고 울고 말았습니다.<br>다음 날 아침. 서경이가 등교하는 석우를 발견해 손을 흔들어 줍니다. 서경이를 향에 활짝 웃는 석우는 그전처럼 영탁이 가방을 매고 있었습니다.&nbsp; 서경이는 석우에게 조기준 선생님이 영탁이를 같은 반으로 해주셨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석우는 영탁이에게 오늘 미술 들었다고 시간표 알려줘야한다며 영탁이 집으로 뛰어가고 서경이는 석우가방을 자기에게 주고 가라며 소리치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br>저는 이 책을 읽고 석우가 영택이 가방을 들어 줄 때의 과정들에 석우의 진심어린 마음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석우에게 영탁이를 잘 부탁한다는 영탁이 어머니의 걱정하는 마음이 저에게 전달되는거 같아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영탁이가 많이 힘들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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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1: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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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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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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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1: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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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한 그릇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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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말만 되면 유독 장사가 잘되어 바빴던 우동집 하나가 있었다. 어느 해부턴가 이 바쁜 시기에 한 어머니와 두 아들이 찾아와 셋이서 우동 한 그릇만 시켜 먹기 시작했다. 몇 해가 지나도록 그 가족은 매년 말에 꼬박꼬박 찾아와 우동 한 그릇을 나눠먹었다. 마음씨 좋은 우동집 사장 부부는 셋이서 한 그릇을 나눠먹는 모습이 마음에 걸려 몰래 이삼인 분 같은 일 인분을 주곤 했다. 갑자기 우동집을 찾아오기 시작했던 것처럼, 가족은 어느 해부터 연말에 우동집을 찾지 않았다. 사장 부부는 그들 소식이 궁금했지만, 정신없이 장사를 하느라 직접 찾아볼 여유는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사장 부부의 기운이 떨어지고 우동집의 인기가 예전만 하지 못하던 어느 날, 모자가 다시 우동집을 방문했다. 몇 년 전에 방문했을 때와는 차이가 확실히 나는, 좋은 옷을 입고 자리에 앉아 우동 세 그릇을 시켰다. 갑작스레 빚더미가 쌓여 끼니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던 시절에 연말만큼은 특별하게 보내자며 맛있는 우동 한 그릇을 나눠먹으러 왔었는데, 그때마다 친절한 사장 부부가 넉넉한 양을 준비해준 덕에 행복하고 배부르게 식사를 하곤 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들은 이제 빚도 다 갚았고 일자리도 얻었으니 매년 연말마다 찾아와 우동을 시켜 먹겠다고 약속했다.<br><br>희망이 보이지 않아 온 가족이 무너지려고 할 때는 짧은 위로의 한마디도 크게 다가온다. 만약 우리 가족 중 누군가가 많이 아픈데, 친구가 내게 찾아와 “괜찮아, 너 힘든 거 다 알아”라며 나를 꽉 안아준다면 눈물이 터질 것 같다. 그 친구의 다정함을 오래 기억하게 될 테고, 그 친구에게 어떻게 해서든지 보답하고 싶어질 것이다. 힘들 때 곁에 있어주거나 작은 도움이라도 주는 사람은 잊기가 힘들다. 내가 만약 &lt;우동 한 그릇&gt; 이야기 속 아들이었다면, 나중에 사업에 성공해서 우동집에 큰돈을 보태주고 유명한 신문에 사장 부부의 선행에 대한 기사를 쓸 것이다. 이야기 속 가족처럼 매년 연말마다 찾아와 우동을 먹고 가겠다고 약속하는 건 어쩌면 지켜지지 못할 약속일지도 모른다. 사장 부부가 장사를 그만둘 수도 있고 우리 가족이 한국에 계속 살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은 모르게 하라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좋은 일을 했으면 널리 알리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따라 하게 되어 지금보다 더 배려심 깊은 세상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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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2: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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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시멜로라는 이야기는 주인공인 조나단이.. 어릴 때 겪었던 한 실험을 말해주는 책입니다.그 이야기는.. 조나단이 어릴때.. 조나단 의 아버지의 친구(연구원)께서 한번 해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하였다.조나단의 아버지는..그 제안을 수락하였고.. 그 실험에.. 조나단이 해보게 되었다.그 실험은 무려 6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모집하고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그 실험은.. 방 한 칸 안에서 혼자 들어가서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마시멜로를15분동안 안 먹고 끝까지버티면.. 마시멜로를 1개 더 준다는 실험!!조나단은 책상 위에 올려져있는 마시멜로를 보고 참을수가 없었습니다.하지만.. 조나단은 핥고 계속 만지며.. 끝까지 15분 동안 버텼습니다.조나단은 결국 마시멜로를 한 개 더 얻게 됩니다.조나단은 이 실험의 목적은 무엇인지 매우 궁금해 연구원께 이 실험의 목적은 무엇인가요?물어보았지만.. 대답을 안해줬습니다.그래서 다른 연구원한테 물어봤지만... 그래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조나단은 매우 궁금하였습니다.조나단은 결국 목적을 알지 못한채 실험을 끝냈습니다.이 실험에 참가한 귀여웠던 아이들이 철이 든 어른이 되었던 시절때..그 실험을 진행한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알고보니.. 그 실험에 참가한 600명 어린이들 중.. 마시멜로를 안 먹고 끝까지 버틴 아이들이 못 버틴 아이들보다 모든 학업능력 에서 월등히 뛰어났다는 결과입니다.실제로 조나단은 이책에서 부자였습니다.리무진을 타고 다니고 비서도 있었습니다.저는 이책을 읽고 조나단처럼 어떤 시련이 와도 끈기 있게 버텨낼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이책은 저의 친구가 소개 시켜줬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마시멜로처럼 계속 유혹되는 책입니다. 만약 이책을 제가 얻는다면.. 1번더 읽고싶은 마음이 듭니다.만약 이책을 읽게된다면.. 여러분들..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너무나도 재미있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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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3: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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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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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꿈이란 무엇인가?&nbsp; 잠을 자는동안 이루는 꿈,그림이나 작품활동을 하여 노력을 통해 이루는 꿈등등&nbsp; 꿈이란 누구든지 희망하고기대하며 나눌수 있는 우리생활에 밀착된 공동체인듯 합니다.&nbsp;<br>그 중 오늘&nbsp; 내가 쓰는&nbsp; 독후감과 관련된 꿈은&nbsp; 노력을 통해 이루는&nbsp; 꿈입니다.<br>이책의 제목은 "갈매기의 꿈"입니다.<br>이야기속 주인공은 조나단&nbsp; 입니다.&nbsp; 조나단은&nbsp; 비행을 좋아하는&nbsp; 갈매기 친구입니다.&nbsp; 그의&nbsp; 크루는 &nbsp; 먹이를 찾지만&nbsp;<br>조나단은&nbsp; 비행을&nbsp; 합니다. &nbsp; 단지&nbsp; 비행을 했지만<br>함께 먹이를 구하지 않아서&nbsp; 크루에서<br>쫒겨나고&nbsp; 치앙이라는 갈매기를 만납니다.<br>조나단은 치앙의 가르침을 받게되고&nbsp;<br>모든 수련을 끝냈습니다.&nbsp; 하지만 한가지 못하는 것이&nbsp; 있었습니다. 바로 실천입니다.&nbsp; 조나단은<br>노력과 연습이 답이다라고 생각해서 노력한끝에 가장 빠른 갈매기가&nbsp; 되었습니다. &nbsp;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br>꿈은 도전하고 실패를 반복하지만&nbsp; 그꿈에 대해 원망하지않고 다시 도전하는&nbsp; 그런 마음을 가지는&nbsp; 것이&nbsp;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nbsp; 꿈이란 실패하거나 좌절할때도 있지만 때로는 꿈이을 포기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말해주고싶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꿈이 있고 그것을 이룰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는것을요.&nbsp; 때론 바뀌기도 하고 때론 목적에 이르는동안 늦어지기도 하지만 괜찮습니다. &nbsp;<br>결국엔&nbsp; 여러분들과&nbsp; 저는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서 언젠가는 행복을 찾기 위해 최선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br>성장하니까요.<br>저의 꿈은 야구 선수입니다. 하지만 여러여건상 선수를 하지 못할거라는 부정적인 의견도 많습니다.&nbsp;<br>하지만 저는 야구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br>처음에는 날아오는 공을 받을수도 없었고 또한 던지는 거리도 매우 짧았지만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통해 이제는 제법 공도 잘받고 타격실력도 늘었습니다.&nbsp; 차츰차츰 발전하는 모습과 노력을 통해서 순간순간 미래에는 마운드 위에서 멋진 유니폼을 입고 서있는 꿈을 상상하면서 꿈을 꾸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br>그러면서 슬쩍 웃어보기도 하면서 행복할때가 많습니다.<br>꿈을 위해 실패하는 것도 최선이라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어<br>언젠가는 이 실수가 노력이 되고 그 결과는 꿈을 이룰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br>꿈! 꿈! 꿈! 그리고 나의 꿈!<br>그것은 나를 발전시켜주는 희망의 원동력이 될것이라 믿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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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5: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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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의 꿈을 읽고</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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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br></div><div>갈매기의 꿈은 갈매기 조나단의 이야기 이다&nbsp;</div><div><br></div><div>줄거리:갈매기의 꿈 주인공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과는 달리 먹는것 보단 나는것을 더 좋아 한다. 조나단은 나는것을 좋아 한다는 이유로 잔소리를 들으며 살았다. 그럼에도 조나단은 계속 나는것을 연습했고 바위에 박기도 하며 다치기도 했지만 끝까지 연습하고 엄청난 속도로 비행을 할수있고 여러 나는 법을 터득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조나단은 단지 나는것을 좋아한다는 이유 만으로 갈매기 무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조나단은 설득 해 보려지만 쫓겨 난다 하지만 조나단은 밖에서 예전에 나는것을 좋아해 갈매기 무리에서 쫓겨났던 갈매기와 함께 날고 다른 갈매기들과 비행하며 막을 내린다&nbsp;</div><div><br></div><div>느낀점: 이 책이 길기 때문에 읽고 나면 바로 다른 책을 읽으려 했었는데 이책에서 놓친게 있을까? 하며 다시본 책이기 때문에 더 재밌었었고 단지 비행을 좋아해서 갈매기 무리 에서 쫗겨난다 라는이야기는 인간들도 비슷한거 같다 친구들 무리에서 단지 공부를 좋아한다는 이유. 장애가 있다는 이유 만으로 자신도 모르게 친구들 무리에서 쫓겨나있는 것 같이 말이다 갈매기들이 정말 이런일이 있다면 인간들에게 본받을걸 수도 있기 때문에 창피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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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0: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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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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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다. 나쁜 사람도 있고 착한 사람도 있다. 또한 나쁜 면을 숨겨서 착하게 보이는 사람도 있다. 책에 나오는 지킬 박사 또한 그렇다.<br><br>지킬박사는 유명한 의학 박사이자 존경받는 법학 학사 이다. 어릴 때 부터 부지런했고, 영리해서 공부도 잘 했다. 훌륭한 사람들을 존경했고, 훌륭한 사람들을 본받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지킬박사는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지만, 속으로는 제 멋대로 행동하고 싶은 충동에 시달렸다.&nbsp;사람들 앞에선 얌전하게 행동하여 칭찬을 들었지만, 그런 것에 얽매이기 싫어하는 성격과 부딪쳤다. 자신의 자유로운 행동을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게 감췄다. 사람들은 누구나 착한 마음과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지킬 박사는 다른사람들 보다 유독 확실히 구별하여 갖고 있었다.<br><br>지킬 박사는 자신의 영혼에서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실험을 했다. 악을 분리하는 실험은 성공하였다. 하지만 약을 만들면서 나쁜 짓을 할 생각만 했어서 지킬 박사가 만든 약은 나쁜 마음에만 효과를 보였다. 약을 마시기만 하면 지킬 박사의 나쁜 마음으로 이루어진 하이드가 되었다. 지킬 박사는 약을 마시고 하이드가 되면, 주위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고 나쁜 짓을 했다. 부딪친 소녀를 발로 밟고, 사람을 죽였다.<br><br>&nbsp; 하이드는 처음보다 몸도 커지고 힘도 세졌다. 어느 날 아침, 저절로 지킬에서 하이드로 바뀌었다. 이제 지킬 박사는 본래 가지고 있던 착한 마음은 잃어버린 채 나쁜 마음을 더 많이 받아들이려고 했기 때문이다. 착한 사람도 나쁜 생각을 가지게 되면 나쁜 사람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br><br>지킬 박사 같은 점잖은 사람도 약을 먹기만 하면 나쁜 마음을 지닌 하이드로 변했다. 인간은 선과 악의 균형을 잃게 된다면, 너무 착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너무 악한 사람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은 선과 악의 균형을 지키면서 살아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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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2: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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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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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이란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함께 기분,감정,이야기등등&nbsp;<br>우리와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입니다.&nbsp; 하지만 그 가족중 한명&nbsp;<br>이 우리곁을 떠나면 어떻게 될까요? 굉장히 슬플것입니다.<br>그렇다면 이야기에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주인공 무카이 사토시는<br>&nbsp;얼굴에 멍이 뒤덥힌 채 태어났습니다.&nbsp; 무카이 사토시는 부모에게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nbsp; 그는 어른이 되었지만&nbsp; 그를 반기는 곳은 아무도 없고 야쿠자들의 도박판 뿐이었습니다.<br>결국 무카이는&nbsp; 도박빚에 시달리다 체념한체로&nbsp; 다리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었는데 ,&nbsp; 그때&nbsp; 한 노파는 무카이를 데리고 노파의 집에 서 밥을 차려주게 됩니다.&nbsp;<br>무카이가 말합니다. &nbsp; "신세지고 이런말 하기엔 그렇지만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집에 드리면 안되요."&nbsp; 노파가 말합니다. "오랜만에 함께 밥먹고싶어서 들이는 거야. 따로 훔칠만한것도없고 .."&nbsp; 그러면서 노파는 얘길 꺼냈습니다.<br>중학생 손녀와 살고 있었는데&nbsp; 손녀는 안타깝게도 두남자에게&nbsp; 변을 당해 결국 살해 당했다고... &nbsp;<br>노파는 시한부 삶을 살고있었기에&nbsp; 무카이에게 부탁을 합니다.<br>15년뒤에 그놈들을 죽여달라고 말입니다. 무카이는 부탁을 받아주는 댓가로 엄청난 돈을 받았습니다.&nbsp;<br>&nbsp;그 후 무카이는 성형을 하고&nbsp; 가정을 꾸리며 살게되었습니다. 과연&nbsp; 그는&nbsp; 약속을 지킬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br>결국 ....&nbsp;<br>이책을 읽고 느낀점 책의 내용과는 별개지만 가족을 잃은 사람의 복수심에 또다른 오해가 생기는?&nbsp;<br>그래서 저는 가족은 참중요한 공동체이며 사랑이며 서로를 지켜주는 수호신같은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중 <br>한명이라도 없으면 엄청나게 공허해집니다.&nbsp; 어떠한 방법으로도 나쁜 방법으로 응해서는 안될 것입니다.<br>안타까운 일을 당하는 일도 없어야 될것입니다.<br> 오늘 내 옆에 가족들의 소중함을 느껴 다시한번 엄마,아빠에게 어리광도 부려보고 매일 싸우는 동생에게 슬쩍 어깨동무를 한번 걸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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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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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청전 - 효의 길을 묻다 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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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인공 심청은 어렸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눈이 안 보이는 아버지 심 봉사와 같이 살았다. 어느 날 심청이 장 승상 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늦은 시간까지 집에 오지 않자 심 봉사는 밖으로 심청을 배웅나갔다. 그 때 심 봉사가 개천에 빠져서 몽운사 화주승이 구해주었다. 심 봉사는 화주승에게 부처님에게 공양미 삼백 석을 바치고 기도하면 눈을 뜰 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 딸을 고생시키기 싫어서 시주 명단을 썼다.&nbsp; 하지만 심 봉사와 심청은 그럴 형편이 되지 않았다.&nbsp;<br><br>그러던 어느 날, 한 무리의 뱃사람들에게 인당수에 재물로 받칠 사람을 찾는다는 것을 듣게 되었고, 본인의 몸을 팔기로 하고 뱃사람들은 심청의 사연을 듣고 공양미 삼백 석을 몽운사에 보냈다. 심청은 인당수에 몸을 던졌다.<br><br>심청은 바다속 수궁에서 혼인할 나이가 되어서 심청은 연꽃으로 환생하게 되었다. 심청은 황후가 되었고 전국에 있는 맹인들을 위한 잔치를 열어 그곳에서 아버지 심 봉사를 다시 만나게 된다.<br><br>&nbsp;<br>이 책을 읽고 진정한 효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주인공 심청은 아버지를 위해 본인을 희생하였다. 심청이 인당수로 팔려가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던 심 봉사는 매우 후회하고, 슬펐을 것 같다. 심봉사가 정작 살아서 행복하지 않다면 나는 그것이 진정한 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br><br>이 책에 나오는 심청은 효를 대표하는 인물로 알려져있다.&nbsp; 심 봉사가 눈을 뜨지 못했더라도 아버지의 곁을 지키면서 행복하고 편하게 아버지를 모시는 방법도 있고 다른 방법도 많았을 것이다. 확실하게 심청이 공양 미 삼백석을 바치면 아버지가 눈이 보일 것이라는 확신도 없었기에 심청은 부모님을 사랑했지만 많이 무모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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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3: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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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저2만리를 읽고나서</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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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제로 바다깊은곳은&nbsp; 모습,생명체들,환경등이 어떠한곳일지 저는 정말 궁금했습니다. 이책을 읽은이유도 그이유도있기 때문인데요. 이책은 다들아시다시피 정말 유명한책인데요. 이책에는 바다깊숙한곳을 상상해서 쓴 글이들어있는 책인데요. 저는 책을읽어보니 정말 다향한 생명체도,모습도나와있어서 정말신기했습니다. 책속에는 네모선장이라는 인물이 있었는데요. 이 인물은 옛날에 힘들었던 일을겪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힘들일을 겪을수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책에서 한가지 질문을 하는데요.그질문은 바다속깊은곳에는 진짜 어떠한곳일까?라는 질문입니다. 저는 그질문에 답이 미지의세계, 알수없는 세계,상상의세계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누구나 마음먹은데로 할수있다는것을 알려준것 갔았습니다. 정말 깊숙한 바다속에 들어가보고싶다고 생각하게만든 재미있는책이었습니다.이책을읽어서 잠수함처럼 엄청많은 시간동안 잠수하고 싶었던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숨을 최대한으로 멈춰도 1분정도만 숨을 참을수있기때문에 그생각은 바로 없어져 버렸습니다. 책에서 바다여행하는것이 제일많습니다. 그 이야기중에서 대왕오징어가 나타나 한선원을 잡아간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런 이야기를 상상해서 쓰신 쥘베른작가님은 정말 대단하신것갔다고 생각500이드렀습니다. 저도 그렇게 작가님들처럼 글을 잘쓸수있으면 좋을것갔다는 생각도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들도 힘들었던 일을 겪고 엄청나게 인기를 끌을수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저2만리에 나오는 이야기들,인물들,사건들이 정말 재미있었던것갔습니다. 해저라는 단어를 보았을때 바다속에들어가는 내용에 책인것갔다는생각을 하고 읽었는데 생각했던내용과 비슷비슷해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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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5: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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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곱, 너는 특별해! 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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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앨버트로스 야곱은 태어나서 날지를 못했다. 그래서 야곱의 엄마 엘다와 아빠 요하네스는 주위 사람들에게 구박을 받기도 했다. 야곱이 날 수 있도록 엘다와 요하네스는 점프대를 만들어 주며 연습시켰다. 야곱은 동생 발텐보다 날지 못하고 빠르지도 않았다. 하지만 야곱은 특히 돌을 부리로 옮기는 것을 누구보다 잘했다. 또 노래를 잘 부르고 다른 사람들을 잘 도와줬다. 그렇지만 날지는 못했다.&nbsp;<br><br>몇몇 원로들은 이미 야곱의 이웃들에게 야곱이 날지 못한다는 것을 전해 들었고, 요하네스와 엘다에게 새는 반드시 날아야 하기 때문에 야곱이 반드시 날아야 한다는 충고를 했다. 원로들은 야곱을 절벽에서 떨어뜨리려고 했지만 야곱은 날지 못했기 때문에 원로들은 야곱에게 비행을 연습할 시간을 주었다.&nbsp;<br><br>엘다는 고빈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코끼리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 인도로 날아갔다. 엘다는 고빈다에게 야곱을 연습시키라는 말을 듣고 야곱을 차근차근 연습시켰다. 야곱은 연습을 해도 날 수 없었고, 원로들은 야곱을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야곱의 친구들이 야곱이 자신을 지켜주고, 물건을 줬다는 이야기를 하며 야곱을 죽이지 말라고 하여 야곱은 섬에서 계속 살 수 있게 되었다.&nbsp;<br><br>'갈매기의 꿈'에 나왔던 주인공도 야곱과 비슷한 상황이였지만, 야곱은 연습을 해도 날지 못했다. 그렇지만 야곱은 날지 못해도 항상 명량하고 노래도 잘했다. 또한 남을 잘 도와주고 남을 지켜준 착한 마음씨를 가졌다.<br><br>야곱이 다른 앨버트로스와 다른 것 처럼 모든 사람은 같지 않다. 모든 사람은 다를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야곱도 다른 앨버트로스와 다르다.&nbsp; 날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다른 앨버트로스에 비해 따뜻하고 많은 것을 잘한다는 장점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나와 다르더라도 그 사람을 비방하거나 싫어하기보단 똑같이 존중받아야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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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5: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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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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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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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5: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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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소년표류기를 읽고나서</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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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명의 소년들이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이야기입니다.&nbsp; 이책에서는 많은사람치면 뭉칠수록 더욱 강해진다는것을 알려주고 힘을 합치면 못하는 일이 없다는것을 알려줌니다. 여기 무인도에서 15명의 소년들이 힘을 합치거나 뭉치지않았더라면 이 무인도에서 살아남지 못했을거에요. 그리고 이책중간에 소년들끼리 사이가 안좋아지지만 화해를 해서 다시 다같이 힘을모아 살아남는 그 부분이 제일 좋았었습니다. 좋았던이유는 싸움을 하고 화해를 하지않으면 더욱더 악화될수있었는데 화해를 한것 큰일이 벌어지지않은것과 요즘 학교에서도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가 친구들끼리에 많은데요. 친구들끼리 싸워서 좋은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계속해서 싸우면 더 큰싸움이 일어날뿐 좋은것은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빠르게 화해를 하고 사이좋게 지내는것이 제일 좋은것갔아서 저는 이 사건이 좋은것갔습니다. 그 15소년들이 한명씩 잘하는 재능이 있어서 그 재능으로 살아남을수있었던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재능이 있습니다. 누구나 하나씩은 잘하는것이있습니다. 아무것도 못해보여도 재능은 사람들에게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좋은 책인것갔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많이 할수있게해준책은 제가 읽어본책중에서이책만 그런것갔습니다. 식량이 많이는 없어도 나누어 먹는 15소년들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무인도에 가쳤는데도 그렇게 많이 놀라지않고 열심히 살아남으려고하는것도 생각이남니다. 적들이 왔을때 어떻게 할지 궁금했었습니다. 총으로 쏴버렸습니다. 대단한 함정을 만들줄 알았지만 저의 예상은 빗나버려서 그럴수도있구나 생각 했습니다. 15소년표류기라는 책은 힘을 합치면 모든것을 할수있다는것을 알려주었고,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주신 쥘베른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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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6: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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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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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생이란 참 많은 교훈을 준다. '노인과 바다' 라는 책을 들으면 내가 살고 있는 세상도 참 값지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낚시를 잘하던 한 노인이 나이를 먹게 되면서 점점 낚시 실력도 녹슬게 되었다.<br>아무리 낚시 실력이 좋아도 시간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점차 알려주게 된다. 노인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었다. 그 아이는 노인을 좋아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같이 낚시를 못하게 되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80일의 시간동안 물고기를 잡지 못하여 노인은 먼 바다로 떠나겠다고 다짐을 한다.<br><br>인생을 살다 보면 고난,역경들의 장애물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만한 보상이 있다는 것을 다음의 펼쳐질 이야기로 증명하였다. 노인은 먼 바다를 가면서 물고기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노인에 낚싯줄에 엄청난 무게의 물고기가 걸렸고 이때부터 노인은 이 물고기와의 싸움이 시작되었다.<br><br>&nbsp;요즘 세상에서는 기다림이 없다. 하지만 이 노인은 기다림이 출중하였다. 기다림의 중요성, 또는 고진감래라는 말이 방불케하였다. 무려 사흘 이상 한 물고기와 싸웠다는 것 자체부터 인내심은 뛰어난 것 같다. 노인은 밤낮 구분없이 물고기의 틈을 노렸고 끝은 노인의 값진 승리로 끝나게 된다.<br><br>새로운 인생을 만나면 이런 기분일까? 80일간 감감무소식이었던 노인의 낚시가 이렇게 기록을 깨고야 말았다. 누구에겐 버림받았고 물고기는 소식이 없고 먼 바다에서 이런 긴 시간 동안 싸운 끝에 그 이야기의 막을 내렸다. 노력,인내,값진 승리 순으로 살아온 노인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br><br>이 글을 짧게 표현하자면 '노력 없이 얻는건 없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br><br>'황폐하고 불모지 같은 현실에서 올바른 삶의 방향에 대한 탐구와 패배를 모르는 한 노인의 삶을 독백체로 표현'<br>                                                                          -허밍웨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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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7: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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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우주 공학자가 되기 위하여</title>
         <author>ys0601</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8843190</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록을 시작하기 전, 문제를 하나 내겠습니다.&nbsp;<br>이 직업은 공기 중을 비행하는 물체 즉, 여객기, 전투기, 우주선 등의 각종 비행물체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일을 담당합니다.<br>항공기의 본체나 시스템 및 전자설비(레이더 등)를 설계하고, 실험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항공공학기술을 개발합니다.<br>다목적 인공위성, 로켓개발 등과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기체나 시스템 및 각종 장비를 연구하고 설계합니다.<br>항공기 제조 공정을 감독하고 관련 기술을 지도하기도 합니다.</div><div>무엇인지 아시겠나요?</div><div>&nbsp;바로 항공우주 공학자 입니다.&nbsp;<br>저의 장래 희망은 항공우주 과학자 입니다. 전 어려서부터 탈것. 그중에서도&nbsp; 자동차와 비행기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비행기를 가장 좋아합니다.&nbsp;<br>이 책에는 여러 비행기들이 나옵니다. 항공우주 공학자를 꿈꾸는 저는 일명 항덕(항공기 덕후)으로서 평소에도 비행기를 많이 찾아 봐서 제가 다 아는 비행기들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모르는 여러 신기한 비행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복엽기 뿐만이 아닌 제가 좋아하는 현대의 비행기들 중에서도 제가 모르는 것이 많이 나와서 신기했습니다.<br>&nbsp;저는 항덕이라서 이미 충분히 많은 비행기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제가 가진 비행기 지식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의 지식이 뛰어나다고 자만하지 말며 항공 지식을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꼭 대단한 항공우주 공학자가 되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선 여러 신기한 항공기들이 나옵니다. 그중 가장 신기했던 항공기는 바로 &lt;SB 1 디파이언트&gt;입니다. 유명한 헬리콥터 제작사 시코르스키와 항공기 제작사 보잉이 함께 설계하고 제작한 헬리콥터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며 방향을 바꾸는 '동축반전 로터'가 있고, 테일로터 뒤로 추력이 발생하도록 프로펠러가 설치되 있습니다. 전투 반경(전투를 할 수 있는 범위)이 넓어져 성능이 높아진 헬리콥터라고 합니다.&nbsp;<br>&nbsp;2001년, 우리나라 기술로는 처음 제작한 항공기가 만들어지는데, 바로 'Kt 1 웅비' 입니다. 온전히 컴퓨터 설계로만 만들어진 항공기로 유명하고, 해외 수출을 염두에 두고 미국 항공법을 기준으로 설계해 인도네시아, 터키, 페루 등에 수출하기도 했습니다. 웅비라는 이름은 한자로, 기운차고 용기 있게 활동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br>KT 1 웅비가 탄생한지 4년 뒤인 2005년, 드디어 대한민국에서도 초음속 항공기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T 50 골든이글' 인데, 이 항공기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12번째로 초음속 전투 기를 개발한 국가가 되었습니다.<br> 이렇듯 이 책에선 여러 비행기의 지식을 알 수 있습니다. 저처럼 항공기와 관련된 장래희망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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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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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흙으로 만든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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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흑으로 만든귀를 보았다 책내용은<br>학교에서 돌아온 수영이가 엄마에게 귀가 아프다고<br>말했다 엄마는 꾀병으로 생각했다 수영이가 진짜<br>아프다고 하자 이비누과로 갔다 의사선생님이<br>수영이에게 요즘 걱정있냐고 물어보자 엄마가<br>애에게 무슨 걱정이 있나고 말했다 엄마는<br>이비누과 에서도 꾀병이라 생각했다 선생님이계속<br>그러면 귀전문 병원으로 가보라 했다 저녁에 할머니<br>가 우리손주가 아픈가??라고 말했다 수영이가<br>좋아하는 카레라이스를 남겨서 엄마는 깜작 놀랐다<br>아빠가 당장 귀전문병원에가라 그랬다&nbsp; 귀전문병원<br>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였다 한약을 지으면<br>소리가 안난다고 하였다 엄마는 바로 한의원에 가서<br>한약을 지어왔다 먹어도 낫지않자 할머니는 점을<br>보러가자 수영이가 귀신이 씌었다는 말을들었다<br>계속 귀를찾아줘 라는말을 어떤사람이 말했다<br>그사람의 귀를찾아주고 끝이다<br>느낀점: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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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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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으로 만든 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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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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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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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돼지책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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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간단한 줄거리는 아이 두명과 아빠가 기본적인&nbsp; 집안 청소도 안하고 매일 엄마한테서 먹을 것만 찾는이야기이다.<br>하지만 다시 정상적인 가족 생활로 돌아오긴한다.<br>그리고 나는 이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br>그 많은 생각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과연 나도 부모님한테 이렇게 대하고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부모님도 이책에 나오는 엄마 처럼 힘들까?라는 생각도 했던것 같았다.<br>글자가 많이 없는 동화책 이긴 하지만 정말 제미있는 책이 였고 이책은 만든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도 정말 대단하고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다른 책도 궁금하고.그리고 이책을 읽고나서 부모님께 조금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nbsp;<br>나도 집에서 할수있는 모든 청소는 열심히 하고싶다는 마음도 생겼다.장수는 적지만 많은 생각을 전해주는 이책이 나는 정말 제미있는것 같았다.<br>이책 표지도 정말 이책 내용과 딱 들어맞는 책표지있것같다.<br>지금 부모님의 말을 잘 않듣고 있는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책을 꼭 읽고&nbsp;<br>이책에 나오는 엄마의 가족과 같이 일을 않했을때 표정과 가족과 일을 같이 했을때의 표정을 봤으면 좋겠다.<br>그 표정을 보고 자신도 자신의 삶을 다시 깨닫고&nbsp;<br>지금이라도 부모님과 함께하는 자신이었으면 좋겠다.<br>그리고 나도 지금부터는 부모님을 도와야겠다.<br>마지막으로 책 안에 글과 너무 일치하게 그림을 잘 그려 놓은것 같아서 더 제미있게 보았던 것 같다 .<br>돼지책을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br>지금까지 돼지책을 읽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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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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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돼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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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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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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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땅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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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사는 아파트도 다땅을 사서만든겁니다<br>우리가 먹는음식도 그렇구요 왜갑자기 그런말읋<br>하냐구요?? 오늘소개할책과 연관이있습니다<br>책이름은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땅이 필요한가<br>입니다 우리는 땅을사고 물건을 팔고 그럽니다<br>우리가 사는집도 다 엄마아빠가 힘들게 돈을 벌고<br>사는 것입니다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책은 땅을 사고<br>싶게 만들어지는 책입니다 우리가다니는 학교도<br>다 땅을만들어서 지어진 겁니다 저도이책이 얼마나<br>유용한지 저도알게되었습니다 이책을 소개한 저도<br>돈벌어서 땅을 사고 싶다고 생각을 해놨습니다<br>근데 땅갑 비싸나요 싸면 저도살려구요 느낀점:땅은<br>아무데서나 지어지지않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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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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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88604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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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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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학교는 싫어요!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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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대변초등학교 아이들이 힘을 모아서,노력을한끝에 학교이름을 용암초등학교로 바꾸는 내용의 소설책입니다. 저는 안심초등학교라는 이름이 싫지않고 좋습니다. 저도 제가다니는 초등학교이름이 대변초등학교이면 싫어할것갓습니다. 대변초등학교이면 놀림을 정말 많이 받을것갔기 때문입니다. 이책에서는 학생들이 놀력을 해서 학교이름을 바꾸게되는데요. 역시 노력을 하면 못하는 일이 없는것갓아요. 열심히하고 노력을 한다면 하고싶은일을 마음껏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노력을 하지않거나 게을르면 할수있는게 사라지고, 원하는것을 할수없는 상황이 된데요.&nbsp;<br>저는 처음에 대변이라는 단어가 학교이름으로된 이유가&nbsp;<br>궁금했는데요. 그이유는 대동고변포라는 항에이름을 줄여서 대변포로 되어서 그렀다는것 이었다는 내용을 읽고 깜짝놀랐습니다. 아이들이 힘을모아서 했지만 처음에 바꾸자고한 학생은 승재라는 남자아이였습니다. 그아이는 학교이름까지 자신이&nbsp;<br>노력해서 바꾸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어른들중에서도&nbsp;<br>자신감이 없는 어른들도많은데 승재는 정말 대단한것갓습니다.&nbsp;<br>저도 승재라는 남자아이처럼 자신감을 가질수있으면&nbsp;<br>좋겠습니다.&nbsp;작가님들은 정말 대단하신것갔습니다. 이야기를 상상하거나 자신의 경험, 실제이야기를 사용해서 재미있는,사람들이 좋아할만한책을 만드는것이 너무 신기합니다.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의 책을 읽을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승재처럼 자신감있고,열정적이고,노력을 많이하는 어른이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이름때문에 이런일을 겪는 사람들이있다는것을 몰랐었는데 알게되어서 저희학교친구들은 정말 운이 좋은애들이었다는것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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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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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선언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88659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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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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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날 갑자기 2 결전의날</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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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부모님께 남녀차별을 받는다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본 적이 있다.<br>그 때는 어려서 제대로 깊이 생각은 못해본 것 같다.<br>하지만 이 책을 읽은 계기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br>내가 남자인데 부모님께서 남자는 용감해야하고, 울면 안 된다는 식으로 차별하면?<br>내가 여자인데 부모님께서 여자는 크게 웃으면 안 되고, 얌전해야 한다는 식으로 차별하면?<br>보통 이것이 익숙해지면 당연한 듯이 생각하게 된다.<br>그 남녀차별은 대대손손 이어져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br>그러니 어른 또는 부모가 아이에게 말하여 기억나게 하고 그 아이는 자신이 배운것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nbsp;<br>남녀차별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많은 나라에게 매우 오래된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nbsp;<br>현재는 많이 개선 되었다고하나, 아직까지는 사회 곳곳에 뿌리 박힌 차별들이 존재하고 있다.<br>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것은 다시 태어나야 할 정도로 어렵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다.<br>그래서 세살 버릇이 여든간다는 속담이 있나보다.&nbsp;<br>자라나는 우리들부터 어른이 되기 전에 바른 생각을 가지고 버릇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br>자신이 당했을 때 좋지 않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하지 않아야 한다.<br>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씩 생각을 바꾸어 간다면...<br>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남녀차별이 점점 사라질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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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9: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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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표 영상</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88847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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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9: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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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일홍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89100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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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1: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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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 선언문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8913336</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이 책의 줄거리는 혜민이와 혜성이는 매일 싸우는 부모님에게 이혼을 히라고하고 혜민이는 독립 선언문을 쓴다 그리고 어쩔수없이 혜민이의 엄마는 외갓집에&nbsp; 혜민이의 아빠는 친가집에 간게된다.그래도 부모라서 혜민이와 혜성이가 걱정되는 마음에 미행을 하게된고 그리고 미행 사건이 끝나고 혜성이의 생일이 오게된다 그래서 가족애 겨우 만났는데 그자리에서도 싸우는 부모님 그래서 실망하게된 혜민이는 부모님을 용서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날 혜성이의 얼굴이 부어 올랐다.<br>혜성이는 갑각류 알러지가 있는데 생일날에 소라를 먹어 버린것이다. 그래서 가족이다시 만나서 화해하고 가족 선언문을 쓰고 선언문에 나오는 약속을 지키며 가족 생활을 하겠다고 약속했다.<br>책내용은 읽는네네 제미있었고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서 더 제미있었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나서는 역시 가족은 떨어지면 안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나는 혜민이가 부모님이 싸우지 않았으면 하는마음에 이런 일들을 했다고 생각했고 부모님과 떨어져 있어도 동생을 잘 지켜주는 혜민이가 멋진것 같다.<br>나라면 부모님이 없어 불안해할텐데 멋지게 동생을 돌봐주는 혜민이가 멋졌다.그리고 마지막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여기까지 가족 선언문을 읽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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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1: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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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맛있는 코알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89161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원래부터 요리에 관심 많았다.</div><div>그래서 이 책을 보고싶어졌다. 코알랄라....</div><div>책 표지만 보고는 음식을 먹는 코알라가 나올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iv>막상 책을 읽어보니 내 생각이 맞았다. 맛있는 요리들을 먹는 코알라가 나오고 그 코알라는 맛있게 먹는 방법도 알려주었다.</div><div>코알랄라 4권에 나오는 음식 종류는 새우, 크로켓, 피자, 호떡, 군고구마, 돈가스, 조미오징어, 치킨&amp;콜라, 군만두, 짜장면, 팝콘, 쇠고기, 마카롱, 보리차가 나온다.</div><div>이 음식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은 2가지가 있다.</div><div>첫번째는 피자 다. 이유는 우리 엄마가 피자가게를 해서 기억에 남는다.</div><div>내가 좋아하는 피자는 베이컨 체다치즈 피자이다.</div><div>내가 직접 만들어 먹어보기도 했다.</div><div>두번째는 호떡이다. 호떡을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었다. 요즘은 만들어먹기 편하게 재료가 다 세트로 나와있어서 나도 쉽게 호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 물론 달달하니 맛있다.그 리고 우리집 강아지 이름이 호떡이라서 더 기억에 남는다. 호떡이는 웰시코기이고 이제 6개월이된 암컷강아지이다.</div><div>나는 별로 귀여움을 못 느끼지만 가족들은 다 귀엽다고 한다.</div><div>세번째로는 요즘이 대하라고 불리는 새우철이다. 새우는 버터에 구워먹거나 소금구이를 해서 먹으면 짱 맛있다. 특히 머리는 더 오래 구워서 투구를 벗기고 먹으면 바삭해서 더 맛있다.</div><div>우리가족은 벌써 대하를 2번이나 먹었다.</div><div>집에서도 버터에 구워 먹고 캠핑을 가서도 버터에 구워먹었다.</div><div>새우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div><div>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재료소개부터 요리를 하는 방법과 맛있게 먹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좋았다. 또 직접 해서 먹어 봐서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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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1: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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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물</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89319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란 무엇일까?</strong></div><div><strong>만질 수 있는 물건일까? 아니면 돈일까? 그것도 아니면 누군가의 사랑?</strong></div><div><strong>The present 이 영어의 뜻은 2개이다. 하나는 선물 또 다른 하나는 현재이다.</strong></div><div><strong>두 뜻을 빗대어 보면 현재가 선물이라는 뜻 같이 보인다.</strong></div><div><strong>이책을 읽고 인생에 선물이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strong></div><div><strong>처음에는 날 믿어주고 잘 대해주는 친구나 부모님이라고 생각을 했었다.</strong></div><div><strong>좋아하고 또는 사랑하니까 말이다.</strong></div><div><strong>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 시간이라는 존재가 친구와 부모님의 사이를 이어주는 것 같아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strong></div><div><strong>요즘 사람들은 가장 소중한 선물을 물어보면 대다수 사람들이 돈을 이야기 한다.</strong></div><div><strong>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니 있어야 좋고 없으면 안좋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인 것 같다.</strong></div><div><strong>돈도 시간이 있어야 벌 수 있고, 쓸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 같아 걱정된다.</strong></div><div><strong>"시간이 금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시간을 금에 대비한 것이 좀 부족한 것 같다.</strong></div><div><strong>다이아 아니 우리 숨을 쉬게 해주기 산소보다 더 소중한것 같다.</strong></div><div><strong>시간이란 선물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또 뭐가 있을까좋은 것도 아닌데 포기 하는 사람들은&nbsp; 인생에 선물을 너무 빨리 포기한 것 같아서 후회 할 것 같다.</strong></div><div><strong>처음엔 너무 힘드니 포기하고 싶었겠지만 막상 포기하고 나면 편한 것 같았지만 후회할 것이다.</strong></div><div><strong>제발 세상 사람은들이 인생을 소중히 여기면 좋겠다.</strong></div><div><strong>그런 세상이 온 다면 아마 전쟁, 범죄, 차별 등 다앙한 나쁜일들이 사라질 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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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2: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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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에게도 이런 형이 있다면 어떨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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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도 이런 형이 있으면 어떨까?</div><div>나에게 이런 형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div><div>이 책에 나오는 형은 폐기 대상 로봇이지만 그래도 형이 있으면 적어도 심심하진 않을 것 같다.</div><div>나에겐 누나가 있는데 좋은 건 없다.</div><div>누나는 자기가 필요할땐 불러서 물어보고 내가 물어보면 대답도 안한다. 로봇 형이 있으면 모르는 것도 물어보면 알려주고 같이 놀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그럴 것 같다.</div><div>내 친구 형은 학교가 끝나니까 마중 나와서 먹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보고 내 친구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하니까 내꺼도 같이 사서 나도 주고 멋있게 갔다. 이런 형이 많지는 안겠지만 그래도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에서는 오래되서 몰래 다니는데 나는 신형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iv>왜냐하면 숨어서 안 다녀도 되고 새로운 정보도 바로바로 입력되고 오래된 로봇보다 더 새로운 기능이 많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 주인공 로봇은 감정이 있어서 동생이 행복하면 기뻐해 주고 동생이 슬프면 위로를 해주고 감정이 있으니까 형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닐까?</div><div>난 생각이 바뀌었다. 그래도 감정이 있고 공감을 해줄수 있는 형같은 로봇이 더 좋을 것 같다.</div><div>이 책은 미래가 배경인데 배경에 맞춰서 로봇도 나오고 재미있다. 진짜로 나에게 형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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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2: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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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친구가 토토로 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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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좋아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작가의 작품을 추천해서 영화로도 보고 책으로도 읽었다.</div><div>만약 내 친구가 토토로라면?</div><div>난 참 좋을 것 같다. 비밀 친구도 생기고 모험도 같이하고 함께 놀았으면 좋겠다. 토토로는 참 착하다 고양이 버스를 불러서 아픈 엄마의 병원으로 금방 데려다주고 같이 나무에 올라가서 오카리나도 불러주고 나무 열매도 키우고. 나도 토토로 같은 친구가 있으면 항상 안아주고 싶을 것 같다. 배 위에 누워서 잠도 자고 같이 날아다니고 고양이 버스도 타고 다니고 참 좋을 것 같다.</div><div>뭐 현실성이 너무 없지만 그래도 생각이라도 그렇게 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만약 이 세상 어딘가에 토토로가 있다면 만약 그 토토로를 만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로또복권에 당첨 된 것처럼 좋은 친구를 만난 것이다. 나도 살면서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만나보고 싶다. 만약 만난다면 토토로 위에서 꼭 낮잠을 자볼 것이다. 큰 토토로의 나이는 1300살이고 중간 토토로의 나이는 600살 꼬마 토토로의 나이는 300살이다.</div><div>토토로는 인간이 지구상에 존재하기 전부터 있었고 도토리 나무 열매를 먹으면서 자란다.</div><div>엄마는 병 때문에 1년 전부터 병원에 입원해 있다.</div><div>아빠는 학자이자 대학교 교수님이다.</div><div>제이는 초등학교 4학년 밝고 야무진 성격을 가진 메이의 언니이다.</div><div>메이 4살 건강하고 호기심 왕성한 제이의 여동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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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3: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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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일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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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어느 바닷가에 있는 작은 마을의 이야기 이다 한적하고 조용하고 평화롭던 마을에 커다란 걱정 거리가 생겼다 그건 바로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이 나타나서 고깃배를 부수고 사람들을 잡아갔다 작고 한적한 마을에 이런 무시무시한 일이 생기다니.. 너무 안타갑다,마을 사람들은 바다에 사는 용왕님께 빌고 또 빌었지만 별소용이 없었다 결국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아름다운 처녀를 제물로 괴물에게 바치기로 했다, 솔직히 나는 그 아름다운 처녀들이 좀 많이 불쌍하다. 그리고 어느 해 마을에서 착하고도 예쁘기로 소문난 소녀 단이가 괴물의 제물로 끌려가게 되었다 단이의 부모님은 단이가 너무 불쌍해서 단이의 손을 잡고 눈물만 흘렸다 그리고 단이가 괴물의 제물로 바쳐지게 된다는 소식은 단이를 좋아하는 총각에게도 알려졌다 그 총각은 단이를 위해 괴물괴 맞서 싸우기로 다짐했다 그리곤 마을사람들에게 부탁했다 난 이때 괴연 총각에게 단이를 지킬 기회가 주어질까? 라며 다음 페이지를 넘겼다 그리고 드디어 괴물에게 처녀가 제물로 바쳐지는 날이되었다 그리고 제단 앞에는 곱게 단장한 소녀가 앉아 있었다,소녀 옆에는 붉은 옷을 입은 무녀가 훠이휘이 춤을 치며 처녀 주위들 빙글빙글 맴돌았다 그때만 해도 나는 단이가 제물로 바쳐지는줄 알고 많이 실망을 하고 다음 페이지를 봤다 갑자기 산처럼 큰파도가 일렁이더니 크고 시커먼 괴물이 나타 났다 그리고 처녀에게 스르르 다가왔다 그리고 괴물이 처녀를 삼키려고 했어요, 그때였어요 처녀는 재빨리 일어나 기다란 칼로 괴물에 눈에 찔렀어요 그 처녀는 단이가 아니라 총각이 었던거지요, 난 그 이야기를 듣고 단이가 살아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곤 괴물은 큰 소리를 내며 사라졌고 마을은 큰 찬치를 벌였다 마을 사람들은 괴물이 사라졌다면 덩실덩실 춤을 추며 놀았어요 그리고 총각은 단이에게 청혼했하고 단이와 총각은 혼례를 약속했다 그러던 어느 날 단이는 기이하고 무서운 꿈을 꿨다,그 꿈은 바로 괴물이 다시 나타나 마을과 사람들을 잡아먹는 꿈이였다 단이는 괴물이 다시 나타 날거 같다고 했다 그러자 총각은 다시 바다로 떠났려고 했다 그러자 단이는 걱정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총각은 100일 내에 돌아온다하며 만약 흰 돛을 달고 오면 이긴것이고 붉은 돛을 달고오면 진것이라고 하였다 그러곤 총각은 떠났다 얼마나 가서 하늘엔 비둘기들이 사라지고 갑자기 천둥번개와 비바람이 쳤다 잠시후 바다가 큰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하늘로 솟구치면서 괴물이 나타났다<br>총각은 오랜시간 괴물과 싸웠고 괴물이 지쳐보일때 괴물의 목을 칼로 베어버리고 이 긴 싸움은 총각의 승리로 끝났다 한편 단이는 매일 바닷가 언덕 위로 올라가 총각이 무사히 돌아오길 빌고 또 빌었다 단이는 언덕에 올라 올때마다 작은 돌맹이들을 한 개씩 쌓았고 작은 돌맹이는 어느덧 백개가 되었다 바로 그때 배 한척이 보였고 어렴풋이 보이던 배가 가까워질수록 돛은 점점 붉은 색으로 보였고 단이는 총각이 괴물에게 진줄알고 언덕에서 바다로 뛰어 내렸다 총각은 마을로 도착하자마자 단이를 찾았지만 단이는 숨을 거둔 뒤 었고 총각은 단이를 품에 안고 설움에 북받쳐 울었다 단이가 죽고 얼마뒤 단이의 부덤가에는 붉은 꽃이 피어났어요 신기하게도 그 꽃은 꼭 백일 동안 피어 있다가 지곤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꽃을 '백일홍'이라고 불렀다.. 단이가 죽은게 너무 안타가운거 같은 책이다 작가님은 기적처럼 단이 좀 살려 주지라는 생각을 했고 단이와 총각이 혼인하고 잘지내는 모습을 상상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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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3: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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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고도 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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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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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3: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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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고도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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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 먼 옛날이야기다 어느 마을에 정승 부부가 살았다 그 부부는 늘그막에 아들을 낳아 금이야 옥이야 고이고이 키웠다 어느날 한 스님이 찾아와 정승 부부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댁의 아드님은 고생을 하지 않으면 일찍 죽게 된다고 말이다 놀란 부부는 어쩔 수 없이 아들을 그 스님에게 맡겼다 그 날 부터 스님은 정승 댁 도령한테 넌 오늘 부터 정승 댁 도령이 아니다라며 말했다 그리곤 집에서 온갖 것을 두고도, 거지처럼 고생하겠으니 '두고도 거지'라고 부른다고 하였다,암자에서 생활하게된 두고도거지는 모든것이 낯설고 해야한일이 너무 많아 쉴 틈이 없었다 꼭두새벽부터 밥을 짓고, 뙤약볕 아래서 텃밭 갈고, 휘청휘청 물 길러다 빨래하고, 지게 가득 나무 헤다 장작을 패며 온갖 궃은 일을 도맡아 했다 이때 까지만 해도 나는 스님이 너무 하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두고도거지가 너무 불상했다 하지만 다음 페이지부터 그생각이 싹사라졌다 그 이유는 고생을 한번도 안해본 두고도거지는 모든일이 너무도 힘들었다 두고도거지는 더는 못하겠어서 결국 두고도거지는 슬슬 꾀를 부리며 게으름을 피우기 시작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두고도거지의 꿈에 한 저승사자가 나타나서 호통쳤다 넌 아직도 고생이라는걸 모르는 구나! 난 너의 목슴울 가지러 욌지만 스님의 공력이 널 감싸고 있어 힘들겠구나 라고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더 기회를 주겠으니 앞으로 삼 년 동안 남에게 밟히는 고생을 견디라고했다 만약 견디면 더 살게 해주게 하고 만약 못 견디면 목숨을 잃는다고 말했다&nbsp;그리고 다음 날 두고도거지는 그 꿈을 스님에게 말했다 그러자 스님은 암자를 떠나야 할때가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제는 혼자서 시련을 이겨내야 한다고 말해다 결국 두고도거지는 암자를 떠나 마을로 내려 갔다 그리곤 마을에서 가장 큰 기와집에 찾아가서는 머슴으로 일하게 해달라고 사정했다 그리고 또 거기에는 심술궃은 언니들이 있었는데 두고도거지에게 못데게 굴었다 하지만 심술궃은 언니들과는 다르게 셋째 딸은 두고도거지에게 해진 옷을 기워 주고,틈틈히 맛난 음식들도 챙겨 주곤 했다 그리고 두고도거지가 머슴으로 일한지 삼 년이 넘은 어느 날 딸들이 모두 잔치에 가게 되었어요 그러던 날 첫째 딸이 말했어요 그렇게 멍청하게 있으면 어떻게? 빨리 엎드려!  그렇게 첫째 딸이 흙 묻은 신발로 두고도거지의 등을 밟고 올랐탔다 둘째 딸도 두고도거지의 등을 꾹꾹 밟고 나귀에 올라탔다 그리고 두고도고지는 그 어느 때 보다 서러운 마음이 들었다 두고도 거지는 셋째 딸에게도 등을 내밀었다 하지만 셋째 딸은 거절했고 걸어 가도 된다고 했다 그 순간 두고도거지의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그날 밤, 저승사자가 두고도거지의 꿈속에 또다시 나타났다 삼 년 동안 남에게 밟히는 고생을 잘 견뎠구나 약속한데로 더살게 해주겠다 꿈에서 깨어난 두고도거지는 삼년의 세월이 꿈처럼 느껴졌다 그리곤 곧바로 김대감을 찾아가 있었던 일들을 모두 이야기했고 드디어 집으로 돌아 갈수 있었다 그리고 두고도거지는 집으로 돌아욌고 정승부부는 좋아해 하며 사흘밤낮으로 잔치를 버렸고 그리고 두고도거지는 착한 김 대감집 셋째 딸과 혼인하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슬픔과 행복이 잘어우러져 있는거 같다 이야기가 너무 잘살아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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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4: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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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000637</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란? 남의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않고 자신마음대로하는것. 자유는 꿈에자유,취미의자유, 선택의자유,개인의자유등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리에게 들리는 익숙한 단어입니다.<br>자유가뭐예요?책은 다양한 자유에대해 나옵니다. 이책은 힘들때 보면 자신에게 조언이 많이됩니다.&nbsp; 자유가 뭐예요? 를 읽고 느낀점은 이책은 자유를 억압 받을때 읽으시면 조언이 많이됩니다. 이책이 주는 조언은 자유롭게 살아라.<br>하지만 자유에 대해 잘 선택해라 . 인것 같습니다.&nbsp; 이책은 죄수가 감옥에서 탈출할까? 라는<br>생각으로 갑니다. 이 질문에서 선택의 길이 놓입니다.<br>그런데 진정 자유를 찾을까요?<br>이책에서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nbsp;<br>요즘 초,중,고등학생들도 학원,성적,성장등등<br>다양한 일로 청소년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자유를 억압받는<br>사회에 이책이 한발작 더 도움되는 것을 느꼈습니다.&nbsp; 자유는&nbsp; 인종,성별,종교,취향,장애등등&nbsp;<br>다양한 목적에서도 억압을 받으면 안됩니다.<br>자유는 이세상 보물입니다. 그러므로<br>자유를&nbsp; 존중하고,포용해주는 태도를 보이며<br>자유를 억압하는 세상이 아닌&nbsp; 다양한&nbsp; 꿈과<br>자유를 존중 받는 미래를 만들어야합니다.<br>그러기 위해서는&nbsp; 자유를 존중하는 태도와&nbsp;<br>마음다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이런 자유를 위해 스스로 책임을 다하는 것 또한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 있는 권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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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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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른 난쟁이와 수박머리</title>
         <author>missioncyh</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004559</link>
         <description><![CDATA[<div>푸른 난쟁이와 수박 머리 아저씨를 보고</div><div><br></div><div>줄거리: 주인공 지원이는 수박머리 아저씨한테 쫓기다가 비눗방울에 갇혀 이동하다 환상의 나라, 어린이들의 나라 라는 곳에 도착한다 도착 한후 수박머리 아저씨가 마법의 아이스크림, 마법의 킥보드&nbsp; 타는 곳 등을&nbsp; 알려주고 지원이는 신나게 놀다가 푸른 난쟁이는 수박머리 아저씨가 나쁘다 하고 지원이는 믿지 못하다 나중에 되서야 믿으면서 자신의 눈물로 원래 난쟁이들이 살던 곧의 수호신을 깨워서 마을을 지키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이다&nbsp;</div><div><br></div><div><br></div><div>느낀점: 이책은 책의 작가가 푸른 난쟁이는 있다고 생각하면서 지은 책이고 작가도 상상력이 대단한것 같다, 수박머리 아저씨는 말투가 이상한데 왜 그럴지 모르겠다. 정말 수박머리 아저씨(악당)는 왜 하필 지원이를 선택하고 푸른 난쟁이는 어떻게 그 나라에서 어떻게 지낼지 궁금하다</div><div>지원이는 왜 밥보다 아이스크림을 1000배더 좋아할까 궁금하다</div><div>수박머리 아저씨는 푸른 난쟁이들과 같이 손잡고 사업을 했으면 크게 성장했을거 같은데 왜 혼자 독차지 하려 했을까 궁금하다</div><div>푸른난쟁이는 개코 난쟁이의 독침을 맞고 어떻게 살아났을지 궁금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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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4: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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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과 온도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068712</link>
         <description><![CDATA[<div>열과 온도의 비밀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div><div><br></div><div>모든 물체에는 온도가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물체들을 만져보면 어떤 것은 뜨겁고, 어떤 것은 차갑다. 이걸 온도라고 하는 데, 아주 차가운 물이라고 해도 온도가 없는 것은 아니다.</div><div><br></div><div>온도계의 종류는 액체 온도계, 디지털 온도계, 방사 온도계 등이 있고 온도를 나타낼 때는 ℃나 K, ℉를 사용한다. 모든 물질은 입자가 모여서 만들어지고, 입자의 움직임에 따라 온도가 달라진다. 열은 물질의 온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에너지의 양은 J라는 단위로 나타내고, 열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도 있다.&nbsp;</div><div><br></div><div>열은 온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며, 결국에는 같은 온도가 된다. 입자끼리 부딫혀서 움직임을 전달하는 것을 열전도라고 한다. 물체는 온도가 높아지면 빛을 내고, 온도에 따라 색이 다르다. 물질은 열을 받으면 변화하는데, 그중 눈에 띄는 변화는 팽창과 수축이다. 온도가 높아지면 팽창하고, 온도가 낮아지면 수축한다. 그래서 물건을 만들 때 온도에 따른 부피 변화를 생각해야 한다.&nbsp;</div><div><br></div><div>물질은 고체·액체·기체의 세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 물질은 타면서 열과 빛을 낸다. 그래서 철 수세미에 불을 붙이면 연소한다. 산소와 만나는 면적이 넓어서 불을 대면 쉽게 연소하는 걸 알 수 있다.</div><div><br></div><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모르는 것이 엄청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온도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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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7: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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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무띠게 먹어야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1933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영은 보다시피<br>귀찮아서 집을 이상하게 지었더<br>&nbsp;이 책을 읽고 아기 돼지 삼형제<br>는 역시 막내가 제일 부지런하다<br>마치 나 처럼<br>이책의 뒷이야기는 이럴것같다<br>늑대가 잡아먹는것을&nbsp;<br>실패해서 엄마 아빠 형 누나들이 화가나서<br>다같이 벽돌집을 부시려고 했을 거다<br>하지만 다 부셔보니 아기돼지 삼형제가 사라졌다....!!!!<br>다 부시기 중간쯤에 도망을 친것이다!!!!!!!<br>하지만 늑대는 포기하지 읺고&nbsp;<br>아기 돼지 삼형제를 찾아나섰다<br>그 사이 아기돼지 삼형제는 엄청튼튼하고<br>&nbsp;단단한<br>철제집을 만들었다!<br>하지만 는대들은 포기하지 않았다<br>늑대들은 철을 자르는 도구를 가져와서<br>부시고있었다 !!!!<br>하지만 또 도망을 쳤다<br>는대들은 화가나서&nbsp;<br>모든 친척 친구들을 다불러서28마리쯤왔다<br>그래서 아기돼지 삼형제들은 무서워서<br>엄마집에서 살다가 엄마가 돈좀 벌어오라고<br>막내한테 집을 지어주는 직업을 시켰고<br>첫째한테는 노는 것을 좋아해서 프로게이머를 시켰다<br>하지만 둘째는 백수이다<br>하지만 늑대는 엄청돌아 다니면서 찾고있을 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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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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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돼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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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돼지책의 줄거리는.. 한 가정집에서.. 남자아이 둘 엄마 하나 아빠 하나가 있었는데.. 모든 집안일은 엄마가 맡았다.</div><div>그누구도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고.. 심지어는 엄마가 집안일하시는 도중.. 밥을 차려달라고 하고 엄마께서는 또 다른 엔지니어여서 일을 나가야되고.. 그래서 하루종일 쉬는 날이 없었다.</div><div>&nbsp; &nbsp;</div><div>그래서 엄마는 결국 참다못해 집을 나가버렸다.</div><div>하지만.. 엄마가 집을 나가자... 집에 집안일할 사람이 없어지고 밥을 차릴사람이 없어지고 그래서.. 집을 그야말로 난장판이였다.</div><div>하지만., 아빠와 아이들은 그때야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고.. 엄마께 한번만 다시 오라고 한다.</div><div>&nbsp; &nbsp;</div><div>오면 집안일도 같이하고 음식도 같이할거니깐 와달라고 하였다.</div><div>저는 이책을 읽고.. 집안일은 별로 안했는데.. 엄마의 기분이 이런 기분일 것 같아서.. 슬펐다.</div><div>그리고 집안일도 자주 도와주고 음식도 같이 만들거나 엄마가 일을 가셨을때는 나 혼자 밥 먹고 설거지해야겠다.</div><div>그리고.. 모든 일을 엄마께 의지하면 안되겠다.</div><div>그리고 돼지 책을 추천한다.</div><div>너무나 재미있고.. 그림이 웃긴 책이다.</div><div>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엄마의 마음을 알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div><div>돼지 책은 페이지의 비해 한 100장 정도의 내용을 다 담았던 것 같았다.</div><div>이 책의 지은이는 다른 책 동물원도 지은 작가인데 이 작가님이 지은 책은 언제나 봐도 웃겼다.</div><div>특히 그림이 예술임ㅎㅎㅎ!!! 한번 꼭 읽어보시는걸 추천한다.</div><div>이 책이 아니더라도.. 이 작가님이 지은 책을 꼭 한번쯤은 봐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지금까지 저의 독후감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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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1: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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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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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끼와 거북이랑달리기를 하면</div><div>당연히 거북이가 집니다</div><div>하지만 토끼는 여유를가지고&nbsp;</div><div>잠자는사이에 거북이는</div><div>결승점에 도착합니다</div><div>이래서 거만하지말라는 말이 생긴거 같습니다</div><div>거북이는 최선을 다했고</div><div>하지만 토끼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습니다</div><div>이래서 토끼가 진거 같습니다</div><div>그리고 당연히 토끼가 이길것이라고 한</div><div>동물친구들은 믿기지 않았을 것입니다</div><div>하지만 토끼가 이길것을</div><div>저도 생각했습니다</div><div>그래서 편견을 갖지말고</div><div>언제나 응원해주고</div><div>열심히 해야돼는거 같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모든 사람이 열심히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div><div>&nbsp; &nbsp;</div><div>이책은 어린이가 읽을 책이 아니라</div><div>&nbsp; &nbsp;</div><div>어른들도 이책을 읽고</div><div>&nbsp; &nbsp;</div><div>감상했으면 좋겠다</div><div>이 책을 어른 에게 추천하면 좋갰다</div><div>역사 존절넘 은찬이다&nbsp;</div><div>난 존잘남이다 하지만 못생겼더고&nbsp;</div><div>생각하는사람 은 편견을 가진거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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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1: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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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아이처럼 살다 간 화가 장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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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인들은 참 그림을 잘그리는것 같다 나도미술학원<br>을 다니지만 그림이 참 느는것 같다 그중에서 참재밌<br>는 화가를 발견했다 그의이름은 장욱진 이사람은<br>참아이 같다 난이책이 재미있었다 이사람은참<br>재미로 그림을 그리는것 같다 난그림은 예술로그린다<br>근데 재미로 그리는것도 맞긴 하다 난이사람이 그림을<br>얼마나 잘그리는지 알게되었다 대상을 많이 타셨다고<br>책에서 들었다 나도 대상을 타고싶다 그림을잘그려야<br>겠지? 나는 이책이 얼마나 그림을 알게 해주는책인지<br>알게되었다 미술가들이 그만큼 열심히 노력해서<br>그림을그린것같다 느낀점: 나도 그림을 잘그려야 겠고<br>노력해야 겠다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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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1: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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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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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매기의 꿈을 읽고나서.. 저는</div><div>이 책의 주인공인.. 조나단.. 그 인물은 갈매기이다.</div><div>그 갈매기는 다른 갈매기와는 다르다..</div><div>그 갈매기는 다른 갈매기들과는 달리..</div><div>먹이를 잡는 연습은 안하고.. 비행을 하는 연습을 했다.</div><div>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한테 놀림을 받았다.</div><div>심지어는 본인의 부모님까지 비행연습을 하지말고..</div><div>먹이를 찾는 연습을 하라고 했다.</div><div>조나단은 결국.. 먹이를 찾는 연습을 했다.</div><div>하지만.. 조나단은 먹이를 찾는 연습을 포기하고.. 다시 비행연습을 하였다.</div><div>그래서 조나단은 무리에서 추방 당했다.</div><div>하지만.. 조나단과 같은 생각을 하는 갈매기들이 자신의 무리에 들어오게했다.</div><div>조나단은... 그 무리에 들어가서 계속 비행연습을 했다.</div><div>그 결과 조나단은 갈매기들 중 가장 빠른 갈매기가 되었다.</div><div>하지만.. 조나단은 무리에서 나가고 원래있던 무리에 들어가서</div><div>그 무리에서 혼자 비행연습을 하고있는 갈매기를 보고 이야기가 끝난다.</div><div>이 책을 읽고나서.. 이 책은 매우 유명한 책이지만 13살 때 선생님의 알려준덕에 너무나</div><div>재미있고 신선한 책을 읽었습니다.</div><div>이책은 죽기 전에 꼭 한번 읽어봐야하는 책입니다.</div><div>조나단을 보고 저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div><div>누가 뭐라해도 저는 한 목표를 무조건 이루는것을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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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1: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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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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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학교에선 선생님,친구들 중에서도 험학하거나 심하게 때리는 일을 보기 힘들다. 하지만 종종 옛날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총을 들거나 칼을 들거나 또는 몽둥이를 들고 학교에 다니시면 학교에 다닐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내가 4학년 때 독서 토론할 때 읽었던 책인데 그 당시 학교를 알 수 있을만큼 좀 무서웠고 토론할 주제가 만을 만큼 다양한 생각을 해야되는 책인 것 같았다. 짧은 줄거리는 서울의 명문 초등학교를 다니던 주인공 한병태는 아버지 때문에 작은 시골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div><div>전학을 가게된 첫날부터 반 아이들뿐 아니라 담임 선생님마저도 급장인 엄석대의 편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서&nbsp;</div><div>병태는 결국 석대에게 굴복합니다. 하지만 6학년이 되고, 새로운 담임 선생님이 오면서 상황이 바뀝니다.&nbsp;</div><div>석대가 시험 성적을 잘 받기 위해 시험지를 바꿔치기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마침내 엄석대는 몰락하게 됩니다.</div><div>병태는 시간이 지나면서 석대를 잊어버리게 되고, 우연히 수갑을 차고 경찰에게 연행되는 석대의 모습을</div><div>발견합니다.&nbsp;<br><br>석대의 말을 계속 따르던 친구들처럼 되고 싶지 않았던 병태였지만 자신의 편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안 병태는 어쩔수없이 굴복한 것에 아쉬움을 표현하고 싶다. 제가 토의했던 주제는 석대와 같이 병태를 괴롭힌 친구들도 가해자일까요? 만약 자신의 친구가 나보다 힘이 두 배로 세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그리고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까지 모두 자신의 편이 아니라면 어떡할 것 인가요? 따를 건가요? 아님 끝까지 맞서 싸우실 건가요?<br><br>혹시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석대가 오랫동안 반을 장악했었고 선생님까지 석대를 내뒀었는데 석대가 나쁜 짓을 멈출까요? 이러한 짓을 계속해서 범죄를 지어 수갑을 차는 석대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약 6학년 선생님도 석대를 무시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보다 상황이 더 심각해질 수 있을까요?<br><br>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는게 어렵지만 직접 해보면서 생각하면 실력도 늘고 그리고 매일 새로운 교훈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책을 읽고 지금이라도 학교 친구들이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친구들을 구박 하지말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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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2: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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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 이야기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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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너지란? 물체가 가지고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nbsp;</div><div><br></div><div>&nbsp;에너지의 종류는 자원에 따라서 석유와 석탄을 이용한 화석 에너지, 바람을 이용한 풍력 에너지, 물을 이용한 수력 에너지, 태양을 이용한 태양 에너지, 원자력을 이용한 원자력 에너지 등이 있다.</div><div><br></div><div>&nbsp;이 가운데 가장 많이 쓰는 것은 화석 에너지이다. 에너지 덕분에 우리는 핸드폰도 충전할 수 있고, 가전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에너지는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데 지금까지 화석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면서 화석 에너지가 고갈될 위기에 처했다.&nbsp;</div><div><br></div><div>&nbsp;그리고 환경이 오염되는 문제가 생긴다. 신재생 에너지의 종류는 수소를 이용해 연료를 만드는 수소 에너지, 수소를 만드는 연료 전지, 가스를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는 석탄 액화 가스화 에너지, 그 외에 태양 에너지, 풍력 에너지, 수력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 등이 있다.</div><div><br></div><div>&nbsp;이런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 하기 위해 에너지의 20% 이상을 신재생 에너지로 채우는 건물을 의무화 하는 것이 목표이다. 기업들은 저탄소 제품 및 에너지 소비 효율이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가 착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nbsp;</div><div><br></div><div>가정에서는 여름철 적정 실내 온도로 맞추고, 안쓰는 플러그를 뽑을 수 도 있다. 에너지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다. 그래서 에너지를 절약 해서 온실가스와 이산화탄소, 지구온난화 등을 막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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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2: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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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형 로봇 동생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25766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을 보고 로봇 형과 로봇 동생이 로봇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사는 내용일 것 같았다. 그런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필봇과 사람이 함께 한 가정에서 사는 내용이였다.</div><div><br></div><div>레온이는 공영 주택에서 사는데 동네 공기가 너무 안 좋아서 집에서만 생활하고, 가난해서 밥 대신 영양바를 먹는다. 레온이의 형 영웅이는 레온이의 부모님이 쓸쓸해서 산 필봇이다. 생김새도 감정도 사람을 닮은 필봇은 판매중만이 되었다. 그래소 필봇으을 산 사람들은 돈이나 새 로봇으로 환불 해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온이네 가족은 필봇인 영웅이를 환불하지 않았다. 그동안 영웅이와 있었던 추억 때문에 이렇게 이별할 순 없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나라도 가족처럼 친해진 로봇을 환불하라고 하면 못했을 것이다. 어느 날 레온이는 필봇의 수명이 15년이란 걸 알았을 때 3년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 슬퍼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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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3: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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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270561</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학교에서 살던 5학년,한병태는 어느날 시골학교로 오게되는데,반도 별로 없고 선생님들의 태도도 엉망이라서 병태는 많이 실망했다.<br>반에들어가는데,반장이라는 석대라는 아이가 자기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자,병태는 석대에게 계속 반항하려하는데,반아이들이 다 석대가 무서워서 석대를 따른다. 이 책은 그런 병태가 계속 왕따를 당하고 혼자 석대와 외로운 싸움을 하다가 결국 석대에게 무릎을 꿇고 나중에&nbsp; 새로운 선생님이 오게되는데,그 선생님이 눈치도 굉장히 빠르고 날카로워서 석대가 부정선거를 하는것과 시험을 볼때 시험지를 바꾸는것 이외에도 석대에대해 낱낱히 파헤치고 이로인해 석대의 세상은 무너져가게된다.&nbsp;<br>결국 나중에 석대는 학교에서 도망친다.<br>그리고 나중에 석대는 부자가 되지만,지하철에서 병태는 경찰에게 붙잡힌 모습의 석대와 마주치게 된다. 석대가하는 행동이 이상하고 나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것이다.<br>하지만 석대의 반의 상황은 박정희 정권때와 유사한 모습을 볼수있을것이다.<br>박정희는 18년이라는 긴시간동안 대통령을 하긴 했지만,그동안 우리나라의 경제도 아주많이<br>성장하였고 그 이외에도 박정희가 발전시킨게 아주많다. 그리고 초반에는 박정희가 대통령을 계속하니까 경제 발전도 많이하고 나라가 발전을 많이해서 박정희를 스스로 지지하기도했다.<br>석대는 선생님이아닌 반장이 선생님처럼 하긴하지만,그것도 반을 발전시키는 것이고 반장은 원래 선생님이 없으면 선생님역을 해야하고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는 역할이기 때문에 석대의 행동은 나쁜것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물론 부정선거와 왕따시키는것,시험지 바꿔치기는 바른행동이 아니다.<br>이책은 유명한 책이고 사회성에 대해 잘 알수 있게 될수 있고 재미도있기때문에 한번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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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4: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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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뽀쟁이 프리더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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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썽쟁이 프리더와 할머니가 투닥하면서 다시 재미있게 노는 이야기이다<br><br>줄거리:프리더의 생일이었다. 할머니는 선물을 준비하고 프리더는 방 안에서 기다렸다. 하지만 프리더는 조바심이 났다. 자신의 선물 중 자신이 가지고 싶었던 집게가 달린 굴착기가 없을 까봐 말이다. 결국 프리더는 열쇠구멍으로 선물들을 보았다. 탁자 위에는 스외터, 양말, 포테이토칩이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집게달린 굴착기가 있었다. 프리더는 너무 기뻐서 환호성을 지를 뻔 했다. 그때 할머니가 말했다.&nbsp;</div><div>"열쇠구멍으로 엿보면 안돼! 이 할미가 늙었어도 눈까지 먼 건 아니라고. 가서 화장실에서 기다려!' 라고 말이다. 그래서 프리더는 화장실에 있었다. 이제 할머니가 오라고 했다. 프리더는 선물 꾸러미를 풀었다. 스외터와 양말, 그리고 포테이토 칩은 그대로였다.. 하지만 집게 굴착기는 없었다. 할머니는 말했다. 다 풀어 봤으면 커틀릿을 먹자고 말이다. 그러더니 집게 굴착기로 커틀릿을 접시에 담았다. 프리더는 기뻐서 집이 날아갈 정도로 소리를 질렀다. 할머니는 최신 장난감이 잘 작동되는 지 시험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프리더는 오늘이 최고의 생일이라고 말했다.<br><br>느낀점: 솔직히 처음에는 이책이 재미없을꺼 같아서 손도 안닿았는데 엄마 추천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근데 읽다 보니 재미있었다!! 내용을 읽어보니 할머니가 프리더를 엄청 많이 신경쓰는거 같다. 프리더도 할머니를 엄청 신경쓰는거 같다.이책이 내가 본 소설책중에 젤 재미있는거 같다. 그리고 프리더와 할머니의 케미가 정말 재미있다!! 할머니는 조금 츤데레 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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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4: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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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에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299152</link>
         <description><![CDATA[<div><br>"마지막 레벨업"은 학교폭력과 사람의 정신을 게임에 넣는 내용이 나온다<br>그런데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만약 내가 만약 몸을 잃어서 까지 살아야하는가<br>&nbsp; 나는 그것은 아니라고 본다<br>왜냐하면 사람의 목숨은 중요한것이지만 그렇게 까지 해서 살고 싶다면 이해를 한다<br>하지만 이책에서는 그런것 없이 자신(원지)의 아버지의 마음대로 불법적으로 한 일이었다&nbsp;<br>내가 사는 세상이 만약 가상현실이라면 얼마나 끔찍할가?<br>라는 생각은 안하고 게임에서 살아난 원지가 너무 불쌍하다<br>그리고 이책에 주인공(선우)는 학교폭력을 당하는데범호 패거리가 있다 &nbsp;<br>그런데 이 범호패거리는 (게임)돈을 가져가는데<br>내가 만약 이런일을 당하면 정말 억울 할것 같다&nbsp;<br>내가 열심히 모은 돈인데 그돈이면 무었이든지 할수있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복수를 다짐할것 같다<br>&nbsp;하지만 그러지는 못했다 그런데 이런일을 해놓고도 힐링하는 게임에서 까지 괴롭히는 것을 보면 내가 당하지도 않고 실제로 존재하지않는 사람이지만 화가난다<br>그래도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니라서 괜찮다<br>내가 게임을 즐기는데 이 책을 보니까 게임이그다지 재미가 있어보이지 않게 되었다<br>&nbsp;왜냐하면 이책에서<br>게임을 돈을주고 하는데 pc방 처럼 되어있어서 싫다<br>개인적으로 이책은 굉장히 재미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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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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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소년 표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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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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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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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전화기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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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소녀들이 아빠폰으로 장난치며 노는 재미있는 책이다.<br><br>줄거리: 어느날 빨간머리 그레테가 친구들과 아빠 전화기로 장난을 쳤다. 그레테는 친구들과 장난전화로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다. 그런데 친구들은 말리지를 않고 하자고 했다. 그래서 그레테는 시장님, 선생님들을 번갈아 하면서 전화를 했다.<br>예를들어 시장님께 전화 고장 수리국 서부 지점이라고 하고<br>고장났는지 확인 하러 전화 했는데 노래를 부르라고 해서<br>노래를 듣는 것이다. 그러면서 여러명의 사람들에게 그랬다. 그런데 사람들은 거의 다 장난전화인지 알아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레테는 자신감이 생겨 시장님한테 한번 더 하고 그다음에 선생님한테도 하자고 해서 먼저 시장님한테 했는데 역시나 또 속으셨다. 그래서 그레테는<br>마지막으로 선생님께 전화를 걸었는데 선생님은 금방 그레테인걸&nbsp; 알고 , 선생님이 반에 오라해서 그레테와 친구들은 반에 가서 혼을 나는것 같다가 선생님이 용서해 주었다.&nbsp;<br><br>느낀점: 처음에 이책의 제목을 보았때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었는데 내용은 더더 흥미로웠다. 그레테가 처음에 아빠전화기로 장난전화를 하자고 했을때 뭔가 걸때마다 혼날꺼 같았는데 , 아니었다. 몇명은 속은게 난 정말 웃기고 신기했다.&nbsp; 그리고 선생님한테 전화를 했을때 선생님이 그레테를 한번에 안게 너무 신기했다. 목소리로 안거같은데 정말 신기했다 !! 그래서 선생님이 그레테를 학교로 불러 혼을 내다가 용서해 주셨다. 그런걸로 보아 선생님이 착한거 같다. 그리고 이책은 뭔가 장난전화를 하면 혼난다 라는 걸 알려주는거 같다!! 그리고 그레테가 조금 어리석은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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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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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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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질병은 무엇이까?</div><div>요즘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질병은 아무래도 코로나19 우한 폐렴인 것 같다.</div><div>코로나 19 확진자만 늘어가는게 아니라 사망자까지 엄청난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div><div>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것 뿐만 아니라 서로 만나지도 못 하고 있다.</div><div>그래서 내가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는 질병은 코로나 19인 것 같다.</div><div>이책에서는 감기, 천연두, 관경병, 페스트, 모기가 옮기는 질병, 결막염이 나왔는데 이 중에서는 열대숲모기로 인해 생기는 병이 가장 무서웠다.&nbsp;</div><div>1천여명중 20퍼센트가 죽었다고 하는 걸 보니 사망률이 20퍼센트로 5명중 1명 죽는 꼴이다.</div><div>그래도 백신이 있다고 한다.</div><div>만약 아프리카에 가게 된다면 꼭 맞아야 겠다.</div><div>그외로도 많은 질병들 중에서 많이 걸리는 병들과 또는 사망률이 높은 무서운 병들까지 알아볼 수 있어&nbsp; 좋았다.</div><div>이 책을 읽으며 안에 나온 질병들은 물런 코로나 까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div><div>생각해보면서 예방도 해봤고 그 덕분에 좋은 경험이 생겨 더욱 좋았다.</div><div>이 책에 나온 질병들은 내용안에 나온 내용들만 지켜도 어느정도 예방 가능한 질병들이니 다른 사람들도 이책을 읽고 예방수칙을 잘 지켜서 세상에 떠돌아 다니는 질병들로 인해 헛된 사람들이 죽거나 아파하는 일들이 줄어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div><div>책이라는 물건 하나로 생명을 살릴수 있다는 것 이 유익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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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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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저 2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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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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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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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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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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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솝우화 123가지를 읽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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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솝우화 123가지..저는 이 책을 다른말로 하자면 123가지의 교훈을 주는 책인 것 같다. 이야기가 123가지가 있으나 다른 것들은 생략하고 저에게 가장 교훈을 많이 주었고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딱 2가지의 이야기를 말해볼려고 합니다.<br><br>우선 첫 번째는 '황소3마리와 사자'라는 이야기 입니다. 혹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라는 말을 들어보았나요? 이번 이야기는 이 말의 중요성을 알려주었습니다.<br><br>사이가 좋은 검둥이,얼룩이,누렁이 이렇게 3마리의 황소가 매일 붙어 다녔는데 그런 황소들을 지켜보는 사자가 먹자고 덤벼들었지만 붙으면 무적인 황소 3마리에겐 속수무책이었다. 사자는 고민하다 한 계획을 실행한다. 황소 3마리에게 헛소문을 퍼트려서 3명을 뿔뿔히 흩어지게 하여 하나씩 하나씩 잡아먹게 된다.<br><br>이렇게 3명이었을 때는 사자도 이기는 무적이였지만 1명 이서 붙으면 용이 없는 무용지물일 뿐이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그 자체이죠? 저에겐 큰 교훈을 준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br><br>다음 이야기, '회초리와 세 아들' 입니다. 이 이야기 역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매일 싸우던 아들들을 보던 아버지가 어느 날 아들들에게 회초리를 10개씩 구해오라고 하였습니다. 아들들이 회초리를 가져온 뒤 아버지가 회초리 10개를 부러뜨리라고 하였을 때 아들들은 아무도 부러뜨리지 못 하였지만 1개를 부러뜨리라고 말하였을 때 손쉽게 부러뜨렸다.&nbsp;<br><br>이 이야기의 아버지는 나무가지를 아들들로 비유를 하여 3명이 싸우지 않고 다닌다면 그 무엇도 무서울게 없을 것이고 지금처럼 매일 싸운다면 나뭇가지 1개처럼 쉽게 깨질 것이라는 교훈을 준다.<br><br>아버지가 이렇게까지 노력하셨으면 저 같아도 싸움은 멈출 것 같습니다.&nbsp;<br><br>이렇게 123가지의 교훈 중 2가지의 교훈을 들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둘 다 같은 교훈이지만 살짝씩 달랐고 이러한 교훈들이 인상 깊어하는 저를 보니 저는 뭉살흩죽(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라는 말을 중요시 하는 것 같아 앞으로도 뭉쳐 산다면 무서울 것이 없고 흩어지면 위험하다는 말을 잊지 말고 협동적으로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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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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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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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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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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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hd쥐 팥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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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콩쥐팥쥐는 예전부터 정말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알거 같은 이야기책이다.</strong></div><div><strong>콩쥐 팥쥐에 콩쥐는 새어머니에게 항상 구박받으면서도 말을 잘듣고 싫지만 억지로라도 하는 그런 콩쥐를 보면서 뭐랄까....내가&nbsp; 콩쥐라 생각하며&nbsp; 구박받는다 생각하니 끔찍하네요.콩쥐팥쥐를 보면서 콩쥐를&nbsp; 도와주는 가축을 보며 콩쥐에 평소 심정을&nbsp; 알수가 있었습니다.콩쥐와팥쥐 이야기는&nbsp; 교훈보다는 남을 시기하지말고 어떤 사람이든 모두 똑같이&nbsp;</strong></div><div><strong>좋은 대우를 하며 차별을 하지말라. 이런 교훈을 주는 책 같습니다.&nbsp; 저는 새어머니와팥쥐가콩쥐도 함께 좋은 가족으로 생활하고 새엄마가 자신의 친딸처럼 콩쥐를 이뻐하고&nbsp;</strong></div><div><strong>사랑했다면 좋은 가족이 되었을지도 몰랐을거 같습니다.&nbsp;</strong></div><div><strong>콩쥐팥쥐는 우리나라 유명한 전래동화처럼 전래동화들 중에서는&nbsp;</strong></div><div><strong>확실히 재밌었습니다.<br></strong><br></div><div><strong>전래동화를 갑자기라도&nbsp; 읽고싶은 분들이 계시다면&nbsp;</strong></div><div><strong>콩쥐팥쥐를 적극 추천 드리겠습니다.</strong></div><div><strong>불쌍한 콩쥐에 마음과</strong></div><div><strong>시기와질투로 쌓인 새어마와팥쥐에 마음은 N극과S극 같습니다.</strong></div><div><strong>콩쥐와 팥쥐를 읽으면서</strong></div><div><strong>나도 사람들을 시기 하지말고 평등하게 사람을 대하자는 교훈을 얻은거 같아서&nbsp;</strong></div><div><strong>왠지 기분이 좋네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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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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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마술과학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308553</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이책의 줄거리는<br>여러가지 마술이 나오고 그 마술을 하는법과<br>원리 등을 설명해주는 책이다.<br>제일 기억에 남았던 마술은.<br>고무줄에 반지를 넣어 쭉 늘리면 반지가 위로 올라가는 마술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는 반지가 아래로 내려 갈줄 알았는데 마찰력으로 인해서 반지가 위로 올라가는 마술이었다. 이것 왜 에도 밀도를 이용한 마술과 무게중심을 이용한 마술.&nbsp;<br>그리고 기압을 이용한 마술 또 볼록렌즈의 원리을 이용한 마술 의외의 무술이 나왔다. 만화책 형식으로 나와있어서 더 제미있게 볼수있었다.그리고 이 만화책 에는 마술에 관한것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스토리가 있어서 더 제미있었다. 그리고 하는 방법도 갔이 나와 있어서 직접 따라 해보는 것도&nbsp; 나쁘지않았다. 몇개를 따라해 봤는데 성공을 한것도있다. 볼록렌즈의 원리을 이용한 마술 이랑 밀도를 이용한 마술은 성공 했던 것 같다.<br>쪽수가 100쪽 이상 이지만 그래도 제미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던 것 같다. 정말 마술에 과심이있는 사람은 이 만화책을 꼭 한번 읽어 봤으면 좋겠다.<br>여기까지 Why?마술과학을 읽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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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5: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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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샬롯의 거미줄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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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윌버는 무녀리로 태어나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하지만 농장 주인 애러블의 딸인 펀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합니다. 펀의 삼촌네 농장으로 팔려간 윌버는 그곳에서 거미 샬롯을 만납니다. 윌버는 거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 처음에는 샬롯을 좋아하지 않지만 샬롯의 진심을 알고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됩니다.&nbsp;<br>​<br>어느 날 윌버는 크리스마스에 베이컨과 햄이 될&nbsp; 것이라는 말을 듣고 겁에 질립니다.&nbsp; 이때 샬롯은 윌버를 구하기 위해 거미줄에 '대단한 돼지', '근사해' 등의 글씨를 써넣습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윌버를 특별한 돼지로 생각합니다.&nbsp; 마침내 농축산물 품평회에서 샬롯이 새긴 '겸허한'이라는 말 덕분에 윌버는 특별상을 받고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nbsp;<br>​<br>그러나 알을 낳고 힘이 빠진 샬롯은 품평회장에서 죽게 되고 슬픔에 빠진 윌버는 샬롯의 새끼들을 태어날 때까지 보살핍니다. 그리고 윌버는 자신의 곁에 남은 샬롯의 딸, 손자, 증손자들과 함께 샬롯을 기억하며 행복하게 살아간다.<br><br>느낌점: 샬롯이 대단한거 같다. 솔직히 처음 책만 봤을때 재미없을꺼 같아 보고싶지는 않았지만 엄마의 추천으로 읽었다. 그런데 읽었는데 재미있지는 않았는데 조금 울컥했다. 그만큼 슬펐다..!! 그리고 샬롯이 정말 멋진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끝나 너무 좋았다. 그리고 처음부터 윌버가 위기에 처해서 좀 흥미진진했었다. 윌버가 농장에 팔려가고 샬롯을 만난건 진짜 잘한거 같다!! 그러고 보면 윌버도 대단한거 같다!! 그런데 처음에는 윌버가 거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나중에서라도 그 편견을 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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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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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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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로빈슨 크루소</strong>&nbsp; <br><br>로빈스 크루소는 &nbsp; 처음 학교 도서실에서 대충 보다가 재미있어서 제데로 읽어보고 싶었던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br>로빈슨 쿠루소는 폭풍후에 휘말리면서 무인도에 홀로 포류되어&nbsp; 살아남기 위해 농사와 사냥을하면서 28년동안 의식주 해결하고 야만인들을 피해야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앵무새와 강아지와 같이 살다가 영국배를 발견하면서 선원들의 도움을 받아 무인도를 탈출하는이야기다.<br>나는 로빈슨 크루소가 어떻게 홀로 28년동안 무인도에서&nbsp; 살았는지 책을 읽었어도 너무신기했다.<br>나였더라면 무인도에서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견디지 못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그런점에 로빈스 크루소는 대단한 사람인것 처럼 는껴졌다.<br>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로빈슨 크루소 처럼&nbsp; 무슨일이 생겨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노력해야 겟다고 생각했다.<br><br><br><br><strong>해저 2만 리<br></strong><br>해저 2만 리는 학교 독서실에서 표지에 그려진바다를 보고 바다 안의 모습을 상상하며 어떤 내용까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br>해저 2만 리는 바다괴물에 대한 소문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래서 아로낙스박사와&nbsp; 하인인 공세유와 고래잡이인 네드가 함께 괴물을 잡으러 갔다가&nbsp; 네모선장에 붙잡혀 포로가 된다. 포로가 된 그들은 바다괴물이라 믿었던것이 네모선장이 만든 노틸러스호라는 잠수함이라는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포로였지만 네모선장의 배려로 잠수함 안에서 자유롭게 다니며 바다 속 모험을 떠난다. 바다 속 모험은 네모선장이얼음에 갇기기도 하는 위험도 있었지만 서로 협동하며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한다.<br>책 내용중에 괴물을 잡으려고 하는 부분에서 사람들은 왜 잠수함을 괴물이라고 생각했을까?<br>진짜 괴물이 있다면 나는 무서워서 괴물을 쫒는것을 망설였을수도 있겠지만 주인공들처럼 바다속을 이곳 저곳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br><br><br><strong>플랜더스의개<br><br></strong>플랜더스의 개는 원래부터 유명한 책이여서&nbsp; 어렸을때도 봤던 책이지만 지금 또 읽어도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이다.<br>넬로는 어릴때 부모님을 여이고 할아버지 손에서 자랐다&nbsp; 넬로는 가난했지만&nbsp; 화가의 꿈을 간직한 아이였고&nbsp; 강아지&nbsp; 파트라슈와 우유 배달을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 그러던 어느날&nbsp; 불행한일이 생겨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넬로는 창고 도둑이라는 오해를 받아 좋아했던 알루아의 아버지에게 쫒겨나게 된다. 또 화가가 유일한 희망이였지만&nbsp; 대회에서 1등 을하지못해 상금을 받지못하게 된다.<br>&nbsp;넬로는 슬픔에 빠져 길을 걷다가 바닥에 떨어져있던 알루아 아버지의 지갑을 발견하고 지갑을 찾아주면서 창고도둑이라는 사람들의 오해는 풀었지만&nbsp; 추운 크리스마스의 이브날&nbsp; 성당에서 파트라슈와 하늘나라로 가게된다.<br>넬로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nbsp; 어떤마음 이였을까? 도둑으로 몰렸을때는 어떤 기분이였을까? 나였더라면 넬로처럼 할수있었을까?<br>나였으면&nbsp;너무 억울하고 슬프지만 아무것도 할수없었을것 같다. 그런점에서 넬로의 강인한 마음과 착한마음을 본받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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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6: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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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영웅이야기</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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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why? 영웅이야기를 읽고</div><div><br></div><div>줄거리:인물 소개후 3명의 아이들(두명의 남자 아이가 여자아이 한명을 좋아함) 이 독수리를 만나고&nbsp; 독수리는 역사속의 영웅들이 있던 시간대로 3명의 아이들을 순간이동 시켜주며 여행을 하고 영웅의 삶과 영웅이 한일을 알아가며 역사 공부를 하고 마지막에 문제가 있을 책이다</div><div><br></div><div>느낀점:내가 알던 영웅들도 나오고 내가 몰랐던 영웅들도 나와서 신기했다. 위인이랑 영웅이랑 같은건지 모르겠다 역사에 관심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은책이고 만화 책이라서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div><div>책을 읽는데 모르는 영웅을 알아가서 좋았다. 영웅은 거의다 전쟁으로 만들어 지는것을 알았다. 나도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이 생긴것 같다 전쟁에서 승리를 이끄는 영웅 이 아닌 내 꿈인 의사가 되어 많은 사람을 살려서 영웅이 되고 싶다.&nbsp;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나는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다 아는줄 알았는데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었다( 이순신 장군은 많은 옥살이를 당했다 )</div><div>집에 역사책이 많은데&nbsp; 내생각에는 why?책에 역사 관련된 책이 제일 재밌고 잘 기억 되는 종류의 책인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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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6: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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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318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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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6: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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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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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정을 느끼지 못하면 무슨 생각이 들까?<br>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br>윤재 처럼 감정을 못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br>그렇다고 해서 비난 하면 안된다<br>사람이 전부 똑같을 수도 없고 모두 다르기<br>때문이다 윤재는 감정이 없으니까 다른<br>친구들이 놀려도 딱히 화가 안나는<br>상황은 좀 부럽다 왜냐하면 화를<br>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br>사람은 감정이 있어야 제대로 생활하기<br>때문이다 윤재는 감정이 부족 하지만<br>떳떳하게&nbsp; 사는건 본받을 만하다<br>윤재도 노력을 해서 감정이 조금씩 생기는걸<br>봐서 노력은 이 세상 모두를 다할수 있다고<br>생각한다 내가 감정을 조절할수 있는거는 무엇인가? 내가 나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건<br>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모두 사람들이 감정을 아주 잘 조절한다면 지구는 평화로울 거다<br>짜증나도 감정을 다스리고 슬퍼도 다스리면<br>에초에 감정이 없는게 더 좋을것 같다&nbsp;<br>윤재는 자신의 눈 앞에서 가족이 살해<br>당하는걸 봐도 무표정이지만 속으로는<br>아주 서럽게 울것이다&nbsp;<br>그동안 책의 내용을 보면 윤재를 엄청 아끼는<br>할머니가 죽는데 감정이 없을수는 없다<br>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랜 시간을<br>함께 해서 누군가 나를 사랑하구나 정도는<br>알거다 진짜 아무론 감정이 없는 사람이있면&nbsp;<br>짜증 슬픔 행복 기쁨을 모를거다<br>좋은 감정도 좋지만 나쁜 감정도 필요하다<br>화를 내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br>누가 짜증을 내서 내가 화나는것도<br>감정이 있으니까 생각하는 거다<br>화 슬픔 짜증 절망 행복 분노 호기심도 없는<br>세상에서 우리는 무얼을 할까<br>감정도 없이 살아가는건 힘들다<br>우리 몸에 있는 감정 모두 중요한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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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6: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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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모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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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간 모자의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가 빨간 모자에게 빵과 우유를 갖다 드리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숲속을 가던 도중 늑대를 만나게 되고, 늑대는 빨간 모자에게 어디 가냐고 묻자 빨간 모자는 편찮으신 할머니께 간다고 대답한다. 늑대는 멀리 돌아가는 길을 가르쳐주고 늑대는 지름길로 먼저 할머니 집에 가서 할머니를 삼켜버린다. 그리고 할머니의 잠옷을 입고 이불을 덮어쓴다. 밤늦게야 도착한 빨간 모자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이상한 것을 느껴 물어보다가 결국 늑대에게 잡아먹힌다. 배부른 늑대는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사냥꾼이 할머니의 코고는 소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할머니 집으로 들어간다. 거기서 사냥꾼은 자고 있는 늑대의 뱃속에서 살려달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늑대의 배를 갈랐다. 할머니와 빨간 모자는 무사히 구출되고 늑대의 뱃속에는 돌을 가득 넣어 꿰매어 버린다. 잠에서 깬 늑대는 몸이 무거워 밀어나지 못하고 결국 굶어 죽게 된다.<br>나의 생각은 욕심내지말고<br>사람은 공격하지 말아야 겠다<br>늑대는 불쌍하기도 하면서&nbsp;<br>잘되었다는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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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7: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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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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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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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7: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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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지마 과학! 을 읽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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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처음으로 내가 놓지마 과학! 시리즈를<br>읽게 돼었다.&nbsp;<br>내가 처음 읽기 전에는 그냥&nbsp;<br>과학 관련 된 책이라고&nbsp; 생각 했다.<br>근데 처음으로 읽게 돼었는데&nbsp;<br>처음에는 그냥 생각 한 그느낌 이 엿다.<br>그래서 그후로 조금식 읽었는데<br>재미도 있다고 생각했다.<br>근데 처음에 한번 읽고<br>다음에도 조금씩 조금씩<br>읽다 보니깐 자세히<br>보게 돼었다.<br>그때 내가 조금씩 조금씩&nbsp;<br>본 이유가 그냥 재미있어서<br>이다.&nbsp;<br>그리고 자세히 봤을데 느낀점은&nbsp;<br>"재미도 있고 과학이 나오네"&nbsp;<br>라고 생각 했다.<br>근데 솔직히 과학이 조금씩만 드러가<br>있어서 좀 아쉬웠다.<br>외냐하면 내가 과학을 좀 좋아하기&nbsp;<br>때문이다.<br>근데 과학을 잘 하진 못 한다.<br>좋아하는 이유는 과학이 재미있고&nbsp;<br>좀 신기 한것이 많아서 마술같다.<br>는 느낌도 든다.<br>그래서 내가 과학을 좀 좋아한다.<br>그 이유 떄문에 내일은 실험왕을 아직 나온거<br>빼고는 거의다 읽고 있다.<br>그래서 놓지마 과학! 을&nbsp; 좀 더 재미<br>있게본거 같다.<br>만약 나처럼 과학을 좀 좋아한다면&nbsp;<br>놓지마 과학을 추천한다.<br>그리고 내일은 실험왕처럼<br>거의다 읽을 까? 생각중 이다 . &nbsp;<br>그리고 내일은 실험왕도 추천 한다.<br>그리고 놓지마 과학은 책수가 적긴하지만<br>나쁘진 않다.<br>그리고 놓지마 과학 시리즈는 !권부터~14권까지 있다.&nbsp;<br>그래도 아직 않나온 놓지마 과학 시리즈가&nbsp;<br>있다.&nbsp;<br>만약 나온다면 한번 보고 싶다.<br>아! 그리고 내일은 실험왕은&nbsp;<br>내가제일 요즘에 봤던 것은 49진화의 대결이다.<br>그래서 내일은 실험왕도 아직 않나온 것들이<br>나오면 좋겠다.<br>이렇게 재미있는 과학관련 만화책이 있다면<br>추천을 해주면 좋겟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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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7: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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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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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7: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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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je09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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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7: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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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꽁이 서당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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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맹꽁이 서당은 글을 가르치는 훈장님<br>장난 꾸러기인 장쇠와 개똥이 떡봉이<br>칠칠이 길동이 등등 여러가지 주인공들이<br>글을 안 배우고 놀 궁리만 하는 아이들을<br>잡아서 사람으로 만들려는 만화다<br>이 만화는 역사를 알려주는 만화다<br>여러가지 역사적은 사건 등을 만화로<br>그려서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다&nbsp;<br>맹꽁이 서당에는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지만<br>선대왕을 공부하는건 재미있어한다<br>힘들게 외우는거 보다 옛날 이야기를<br>듣는게 재미있다 맹꽁이 서당 아이들은<br>선대왕 공부하는건 좋아한다&nbsp;<br>맹꽁이 서당 아이들은 봄에는 들판에서<br>낮잠 여름은 계곡가서 놀고 매운탕 먹기<br>가을은 밤따기 겨울은 토끼 사냥<br>내가 가장 의문점은 토끼를 사냥한다 처도&nbsp;<br>요리를 어떻게 하는게 신기하다<br>매운탕도 마찬가지다&nbsp;<br>어느날에는 3명에서 술에 취해서<br>서당에 오고 2명은 매일 오는 서당길을 까먹고 1명은 도를 닦는 사람에게 가서&nbsp;<br>제자로 받아달라고 조르기도 한다<br>그레도 훈장님 에게 가장 소중한 제자가<br>아닐까 생각한다 가끔식은<br>기특한 행동을 한다 놀고 와서<br>땅에 머리를 박고 머리가 비었다면서 이럴땐 공부로 채워햐 한다고 했다&nbsp;<br>여름에 어름골을 찾아서 시원하게 공부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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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7: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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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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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뽀쟁이 프리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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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에 걸린 전화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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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의 거미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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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주르 뚜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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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봉주르 뚜르는 봉주라는 아이와 봉주의 가족이 프랑스 파리의 뚜르라는 도시로 이사를 갔다 그리고 봉주는 이사간 집의 봉주의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웠는데 책상 옆에 낙서가 있어서 봐봤는데 사랑하는 나의 조국,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살아야 한다라고 적혀있었다 그리고 토시는 그 낙서를 쓴 사람이 누구인지 찾으려고 한다 다음날 봉주는 학교에 가서 토시라는 아이와 친해졌다 그리고 봉주는 사랑하는 나의 조국,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살아남아야 한다 라는 낙서를 쓴 사람을 계속 찾아 다니는데 결국 찾지 못한다 어느날 봉주는 토시내가 하는 초밥집으로 갔다 그리고 토시내는 일본에서 왔다고 했는데 봉주는 토시가 그 낙서를 쓴 사람이 토시내라고 의심을 한다 결국 토시는 그 낙서를 쓴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주었다 그 낙서를 쓴 사람은 토시의 삼촌이고 토시의 삼촌이 자기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에 가고 싶어서 썼다고 말했다 그리고 봉주는 집으로 돌아와 지우개로 사랑하는 나의 조국,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살아야 한다 를 지우개로 지우면서 눈물이 나오고 토시의 얼굴이 아른거리고 끝났다&nbsp;<br>느낀점: 그 낙서를 쓴 사람이 토시의 삼촌이라는 것이&nbsp; 좀 놀랐고 빨리 남한(민주공화국)과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통일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너무 궁금하다<br>그리고 나도 한번 북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 그리고 처음으로 이 책을 처음 봤을때는 별로 재미 없어 보였고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5시간으로 오래 걸리지만재미있었다 그리고 토시와 봉주가 다시 만나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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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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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옥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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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없어서2로교체)<br><br>"레미제라블"은 감옥에 대하여 나오는데 장발장이라는 사람이 빵을 빼앗아간것은 잘못이나<br>&nbsp;그래도 빵 한조각을 빼앗아 갔다고 감옥에 가두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nbsp;<br>처음에는 탈옥을 하려다가 계속 형이 늘어서 19년이 되었다<br>그런데 그 빵 한족각을 훔쳤다고 19년이 되었다고 슬퍼하는데&nbsp;<br>솔직히 슬퍼할만 하다고 생각하다&nbsp;<br>왜냐하면 고작 빵 한조각을 훔쳤다고 19년이나 감옥살이를 하면 나라도 슬퍼할것 같다 그런데 한 경찰이 집요하게 따라온다<br>그것을 피해서 한번만 재워주라니까 안된다는 사람둘이 많았는데 한 교주가 장발장을 재워주웠다<br>그런데 장발장은 이 은혜도모르고 은 식기를 가지고 도망가다가 걸리는데<br>&nbsp;교주는 신고를 해도 되었지만 그교주는 초음 보는 사람이지만 배려를 배풀었고&nbsp;<br>장발장은 이해를 잊지않고 살아가다가 시장이 되었다<br>하지만 자기대신 한 사람이 잡혀들어가니까&nbsp;<br>그것을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밝혔다<br>만약 나라면 나의 삶을 찾기위해서 장발장 처롬 배풀리 못했을것 같다&nbsp;<br>장발장이 남의 재산을 훔쳤으나 그것보다 더 많이 배풀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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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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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독있는 동식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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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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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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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산 정약용</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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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다산 정약용이라는 사람을 아시나요?&nbsp;<br>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조선 후기 영조 38년인 1762년 경기도 남양주 마현리에서 태어났는데 5남 5여 중 넷째이며 영조의 뒤를 이은 정조의 총애를 받은 학자입니다. 동, 서양 학문 충돌 지점을 가장 조선다운 방식으로 해결해 나간 유학자였습니다. 정조에게 수원 화성을 짓는 데 큰 도움을 준 학자입니다.&nbsp;<br><br>책의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드시 이 책엔 정약용 선생님이 나오는데, 정약용의 여러 명언들이 책에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준서는 엄마 아빠가 힘들게 얻은 아들로, 엄마가 불면 날아갈까 쥐면 터질까 하며 귀하디 귀하게 키운 아들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그런 양육 방식 때문에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인 줄 알고, 엄마 아빠를 자신의 하인으로만 생각하고, 친구도 필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엄마 아빠가 뭔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의 삶이 아닌 준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준서를 두고 부부만 해외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준서는 아닐 거라 생각하다 엄마한테 엄청나게 화가 나게 되고, 할머니에게 전화하려고 하는데, 할머니 번호조차 몰랐던 준서는 지금껏 부모님이 자기 거의 모든 것을 해 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을 돌봐 주신다고 하던 정약용 아저씨를 만나고 함께 지내면서 친구 사귀는 법, 진짜 공부법, 자기 관리, 근검, 이웃 사랑 등을 서서히 깨닫고, 엄마 아빠가 돌아온 후 부모님은 좋아진 준서의 모습을 보고 기뻐합니다. 그러나 준서는 정약용 아저씨가 자기에게 인사도 안하고 떠나자 슬퍼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다산 초당에 가게 되는데 정약용 아저씨를 똑 닮은 동상을 발견하고 정약용 아저씨가 진짜 다산 정약용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이 책을 읽고 정약용의 여러 업적과 생애를 알 수 있어 좋았고, 스토리텔링 식으로 되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인문학 동화 시리즈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약용의 업적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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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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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폭력에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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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32일의 아이"이 책은 가정폭력에 대하여 나온다&nbsp;<br>가정폭력은 정말 많은 것들이 있지만 여기에 나오는 아이는 폭력을 당한다&nbsp;<br>그리고 집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폭력을 당한다&nbsp;<br>내가만약 이책의 주인공이라면 이세상을 원망하면 사라질것같다<br>그런데 지짜로 이책의 주인공이 도깨비 감투로 사라진다&nbsp;<br>그 도깨비는 먹을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먹을 것응 주면 도깨비 감투를 고쳐준다<br>그런데 조금이상하게 고친다&nbsp;<br>왜냐하면 그 감투를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고치기 때문이다<br>왜냐하면 도깨비 감추이기 때문에 자신이 도깨비라서 자신의 머리카락으로고친다<br>먹을 것에 왜 집착하면 300년?정도 굶었기 때문이다<br>그래서 결국&nbsp;<br>이책의 아이는 가정폭려과 자신의 가정사 그리고 학교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도깨비 감투릉 쓰고 이세상에서 없어져 버린다<br>만약 나같아도 이세상을 증오하고 없어져 버릴 것같다<br>개인적으로 조금 울컥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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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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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형제의 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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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형제의 재주란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나도 신비한 재주를 얻고싶다는 생각이나 만약 내가 재주를 얻는다면뭐부터 할까?같은 생각을 했다.&nbsp;</div><div>첫째에 관상을 보는 능력은&nbsp;</div><div>되게 멋있었고&nbsp;</div><div>둘째에 냄새를 잘맞는 능력은&nbsp;</div><div>이상한 냄새도 같이 맡으면 안좋을거같으니까&nbsp;</div><div>둘째에 초능력은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아 보임니다.</div><div>샛째 능력 또한 별로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nbsp;</div><div>근데 3형제가 누명의 씌어서 살인자로 몰려가기 직전에&nbsp;</div><div>세 형제 모두 자신에 능력을&nbsp; 발희하는거 보고&nbsp;</div><div>이 책을 읽고 나서 3형제의 실력은 모두 좋으니까</div><div>막 내가 삼형제의 재주를&nbsp; 판단하지말자는걸 깨달았다.&nbsp;</div><div>다시한번 책을 읽고나서 책자체는&nbsp; 나쁘지 않았고</div><div>어쩌면 저런 재주를 가진다면 좋지만은 않을거 같다.&nbsp;</div><div>책도 1가지내용만&nbsp; 들어있는게 아니라&nbsp;</div><div>재주를 수련하고 나서에</div><div>주제와 그재주를 발휘하는 장면도 돼게 재밌었다.</div><div>콩쥐팥쥐 못지안게</div><div>재밌었다.</div><div>나도 재주같은게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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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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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치즈는 누가 옮겼을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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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전 고등학교 동창 모임에 참석했던,몇몇친구들이 어느 레스토랑에서 다시 만났다. 세월은 모두를 변하게 만들었다. 친구들은 이야기를 조금씩 해 나갔다. 그러던중에 마이클이라는 친구가 자신의 주변사람들을 변하게 만들었던,어떤 두 꼬마인간과 두 생쥐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주 먼 옛날에 두 꼬마인간과 두 생쥐가 살고있었다. 두 꼬마인간의 이름은 헴과허였고 두 생쥐의 이름은 스니프와 스커리였다. 그들은 미로에서 그들이 좋아하는 치즈를 찾고 먹으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어느날 그들이 치즈를 먹기위해 갔던,c창고에 가봤는데,치즈가 없어서 헴과허는 매우 당황스러웠다. 하지만,스니프와 스커리는 이런상황을 여러번 겪어봤기 때문에 빨리 다른 치즈를 찾아 나섰다. 두 꼬마인간과 두 생쥐는 성격이달랐다. 헴과허는 계속 주저 앉아있었다. 허는 계속이러고 있어도 달라지는건 없다며 헴을 설득했지만,헴은 그냥 치즈가 생기는걸 기다리자고 해서 결국 허는 헴을 두고 창고를 떠나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의 친구인 헴을 두고 미로로 떠난 허가 치즈를 찾으려고 돌아다니지만,치즈를 찾는게 쉽지가않아서 자주 절망하고 그런 상황을 계속 대처에가면서 결국엔 엄청난치즈와함께 옛친구 스니프와 스커리를 만나게된다는것까지의 이야기를 친구들이 토론하는 책이다. 헴이 무엇을 하고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이 책은 예상밖의 일이 일어나더라도,힘든일이 일어나도 절망하지 않고&nbsp;잘대처해나가고 노력한다면 성공한다는 인간의 현실과 비교해 만든책인것같다. 항상 부지런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예상밖의 일이 일어나더라도 당황하지않고 잘대처해서 결국 치즈를 찾게되는 스니프와 스커리,처음에는 두려워하고 당황스러웠지만,가만히있는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깨닫고 창고를 떠나 열심히 대처하고 노력해서 치즈를 얻고 친구들을 찾게된 허 그리고 너무당황해서 주저않고 좌절하고 절망만 하고있던,인생이 너무 쉽다고 생각했던 헴...이 성격이 제각각인 네명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나는 이 넷중에 누구와 닮았을까 생각해보니 처음엔 두려워해도 상황을 잘 대처해나가서 결국엔 성공한 허와 닮은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 여러가지 교훈도 많이주고 지금 자신의 상황에 잘 대처해 나갈수 있으므로 한번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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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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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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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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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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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마술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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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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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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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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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왠지 이상한 멸종 동물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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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아주 동물이 사람보다 많았다.<br>하지만 각각 이상하고도 많은 동물이 있다.<br>그리고 이상하게 멸종하거나 양육강식에<br>멸종한 동물도 있다.<br>그런 동물이 이책에 담겨 있습니다.<br>그리고 이책은 시리즈가 1개더 있다.<br>왠지 이상한 동물도감 이다.<br>이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 시리즈는&nbsp;<br>동물을 좋아하고<br>알고싶어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br>재미있고도 지식에 도움 돼는&nbsp;<br>책이다.<br>그리고 과학말고도 좋아하는 것이&nbsp;<br>동물이다.<br>그래서 멸종 동물도감의 동물은&nbsp; 책표지의 도도,암불로케투스,틸라코스밀루스,데스모스틸루스, 바실로사우르스, 파라케라테리움, 훗카이도루니스, 미아키스, 메갈로돈 등등...이 있다. 이 책에 더 많은 동물이 있지만 너무 많아서 다 소개 하기는 어렵고 책을 보고 참고하면 좋겠다.&nbsp;<br>&nbsp;그리고 왠지 이상한 동물 도감도 재미있으니까 읽어보면 동물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많이 쌓일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알게 된 게기는 내 친구가 발표하던 책이 이 책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바로 처음 봤을 때 재미있고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nbsp;<br>&nbsp;내가 그것을 추천하는 이유이다.<br>이제 이 책과 비슷한 책이 있다면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면 좋겠다. 그러면은 친구들의 동물에 지식이 많아지고 동물에 대해 더욱 알고 싶게 될 것이다.<br>만약 친구들이 동물의 대해 알기 싫어 하거나 그러면은<br>그것을 잊어주게 해줄 책이 이거다.<br>동물을 알고 싶다면 이시리즈를 추천한다.&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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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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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2일의 아이중 7월 32일의 아이)</title>
         <author>cwjung200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378111</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아동'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어린이? 순수함?<br>요즈음 '아동 학대'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윗사람에게 무시당하거나 복종하는 이미지가 떠오를 수도 있는데요. 도대체 왜 아동 학대는 이어지고 있을까요?<br><br>혹시 '빌리의 풍선'을 아시나요? '빌리의 풍선'은 1998년에 발표된 '돈 헤르츠펠트'의 짧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6분 분량의 영화로, 빌리라는 어린 아이가 풍선을 손에 든 채 영화는 시작됩니다. 빌리는 어린 아이였고, 풍선을 들고는 신나있습니다.<br>하지만 그것도 잠시 풍선은 갑자기 빌리를 때리기 시작합니다. 당황한 빌리가 도망을 치자, 풍선은 빌리를 쫓아가 소리를 못 지르게 목을 조르기 시작합니다.<br>그때, 때마침 어른이 지나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빌리의 목을 풀어주었습니다.<br>빌리가 영문이 없어 당황해 있는 사이 어른은 지나갔고, 다시 풍선은 빌리의 목을 조르기 시작하더니 이내 하늘로 끌고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빌리는 처음에는 신이 났지만, 구름 높이 까지 올라가자 무서워 울상을 짓고 맙니다. 그러자 풍선은 빌리를 그대로 놓아버립니다.<br>이것이 반복되고 있을때, 빌리는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를 발견합니다. 빌리는 반가운 마음에 손을 흔들지만, 그때 다른 아이는 비행기에 치여 사라지고 맙니다.<br>그 뒤에도 풍선은 빌리를 계속 하늘에서 떨어뜨리고, 때리고, 목을 조릅니다. 알고 보니, 다른 풍선들도 꽃을 든 아이를 포함한 다른 아이들도 괴롭히고 있었습니다.<br><br>과연 이 심오한 애니메이션에는 어떠한 뜻이 담겨져있을까요? 여러 해석이 가능하지만, 그 중에서는 아동 학대와 관련된 해석도 있습니다.<br><br>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풍선을 사주었습니다. 하지만 화가 나있는 풍선은 만만해 보이는 아이들을 마구잡이로 때립니다. 이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면, 똑같이 풍선을 자신의 아이들에게 사 줄 것입니다.<br>또 풍선에게 맞고 빌리가 울상을 지은 것은 비록 작은 폭력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상처, 그리고 두려움으로 남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br>이러한 악순환이 계속 반복된다는 것입니다.<br><br>이 책의 주인공 '준재'도 마찬가지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br>술주정뱅이 아버지에 양육권을 포기한 어머니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준재는 어느날 번개로 인해 부서진 나무에서 혼자 있는 도깨비를 발견합니다.<br>알고 보니 도깨비는 투명 감투라는 머리에 쓰면 투명 인간이 되는 감투를 가지고 있는 도깨비였습니다. 아버지에게 그만 맞고 싶고, 학교 폭력때문에 사라지고 싶었던 준재는 도깨비와의 거래를 통해 투명 감투를 손에 넣는 대에 성공합니다.<br>비록 낡아서 몸의 일부만 투명해졌지만 준재는 투명 감투를 쓰고 평소 자신에게 못되게 굴었던 김씨 영감과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에게 복수하는데 성공합니다.<br>하지만 인간의 욕심이 그칠리가 있겠습니까. 준재는 완벽한 투명인간이 되고 싶다고 도깨비에게 말했습니다.<br>놀랍게도 낡은 투명 감투를 다시 꿰멜수록 더욱 투명해 질 수 있었습니다.<br>하지만 성능이 완벽해진 투명 감투를 쓰면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고 도깨비는 준재에게 경고를 했습니다.<br>잠시 망설여졌지만 완전히 사라지고 싶었던 준재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br><br>준재가 꼭 그런 선택을 해야 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몹시 몸도 마음도 힘들었을 준재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준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 주위에서 한 번만이라도<br>힘내라고 말해주었더라면, 같이 놀자고 말해주었다면 준재는 다시 삶에 희망을 가지고 일어섰을 텐데 말입니다. 오히려 화만 내고, 따돌리고, 때리기만 하던 학교 아이들과 주변의 어른들이 밉고 비열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br><br>요즈음 일어나고 있는 아동 학대 사례들이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자신들의 말에 의견에 복종하지 않는다고 훈육을 목적으로 체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는 체벌이 금지 되어 있습니다.<br><br>어른들이 아이들을 때리고 벌 세울 권리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br>그리고 굳이 법을 개정 해야지만 아동의 권리가 지켜지는 것일까요?<br>아동의 권리도 존중을 해주면 좋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br><br>옛말에 '장유유서'라는 말이 있습니다.<br>이 말은, 모두들 잘 아시다시피 '어른과 아이 간에는 차례가 있다'라는 의미를 담아두고 있습니다.<br>하지만 이것을 잘못 이해하여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 어른들도 종종 있습니다.<br>아동은 꼭 자신들에게 복종해야 하고, 자신들이 마음대로 다뤄도 된다고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br><br>다시는 준재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br><br>모두에게 행복이 찾아올 수 있도록, 모두에게 행복이 계속될 수 있도록 모두의 권리가 지켜지는 아름다운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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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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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title>
         <author>cwjung200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uhhvqp19b1tw2j9/wish/1689378313</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영영 잊을 것만 같던 기억을 찾는다면, 그리고 그 기억이 전생의 기억이라면 어떨까.<br><br>전생이라면 옛이든 지금이든 언제나 이목이 집중되는 신비다. 인간의 기억, 그리고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 탄생한 전생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존재 여부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왜 사람들은 확실하지도 않은 전생에 집착하고, 관심을 가질까?<br><br>나는 위의 나의 질문에 대해 답하지 못했다. 왜 일까. 나는 이 꼬리처럼 무는 전생에 대한 질문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결국에는 다소 간단한 답변을 내놓았다.<br><br>삶은 항상 우리 곁에 있다. 삶이 곧 우리이기에 삶이 우리의 존재를 증명해 주기도 한다.<br>하지만, 우리는 삶과 영원치 못한다. 우리는 언젠가 자연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br>하지만, 꼭 죽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게다가 죽는다는 것은 그 존재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기에 우리는 죽음에 대해 단정을 지을 수도 없다. 그저 우리는 생각할 뿐이다.<br>한 철학자가 이런 말을 하지 않았는가.<br>'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br>죽음과 삶, 그리고 그와 관련된 것들에 대해 궁금했던 사람들은 그의 이 한마디 글귀를 보고는 더욱 더 깊은 생각에 빠진다. 과연 이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 우리의 궁금증은 누가 알려줄까. 아니면 알 수나 있을까?<br><br>책의 주인공인 역사 교사 르네도 마찬가지다. 그는 좋은 교사이자 왜곡된 진실을 바로 잡는 것을 목표로 삼는 교사였다. 그리고 어느날, 최면술사를 만나 자신의 전생을 체험하고는 여러 이들의 왜곡된 진실들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한다.<br><br>과연 이러한 것이 가능할까? 나는 전생을 수도 없이 오가며 심지어는 자신의 전생들의 삶에 끼어드는 주인공에 대해 생각에 빠졌다. 전세대에 의해 역사가 만들어지고, 그 역사를 쌓는 것이 반복되는 것이 이 세상의 섭리다. 나의 생각의 틀을 부숴버린 주인공은 내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br><br>나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어느 날 다큐멘터리를 하는데, 고양이에 대한 다큐멘터리였다. 그런데 그 다큐에 웬 대머리의 남성이 나오는 게 아닌가. 알고 보니 그 사람은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작가였다.<br>난 궁금증이 들어 그 작가의 책을 읽어보기로 하고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기억]이다.<br>이 책이 나에게 많은 것을 준 것 같다. 특히나 생각의 틀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이고, 이 세상에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자유로이 상상하라고 책이 말해주는 것 같았다.<br><br>내게 고정관념을 깰 기회를 준 이 책이 고맙다. 나중에도 이런 기회가 찾아와 내가 한층 더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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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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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이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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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보 이반의 이반은 군인인 형 세몬과,장사꾼인 둘째 형 타라스 그리고 말라냐와 함께 살았는데,세몬과 타라스는 재산을 더 가지기 위해 욕심을 부리지만 이반은 묵묵히 일만 한다. 형재가 싸우지 않고 지내자 대장 악마는 부하악마를 시켜 형제가 서로 싸우게 하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대장 악마가 나서 이반과 그의 형제를 괴롭히지만 한나라의 임금이며 돈과 군사가 많은데도 이반은 욕심을 내지 않아 대장악마도 실패한다.</div><div><br></div><div>이런 이야기다 가장인상 깊은 곳이 이반의 형들이 이반이 농사 짖던 땅을 아버지에게 달라고 했으나&nbsp; 그들의 아버지는 반대했는데, 하지만 이반은 그냥 가져가라고 한다. 나라면 안된다고 끝까지 버텼을 텐데 바보이반은 정말 욕심이 없는것 같다.</div><div><br></div><div>그리고 악마들의 방해에도 불평하나 하지않고 할일은 하는 이반이 놀라웠다. 아무리 힘든 일이어도 묵묵히 일은 하는걸보면 정말 성실하고 정직한것 같았다.</div><div><br></div><div>나는 바보 이반을 보면서 이책의 의미를 한번 생각 해보았다. 내생각에는 결국 욕심 부리지 말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하라는 그런 의미인것 같다. 이야기 속에서 대장악마는 이반의 나라에 오게되는데 대장 악마는 이반보다 훨씬 많은 능력이 있엇지만, 땀흘려 일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고 결국 자기 손으로 먹을 것 을 구하지 못한 대장 악마는 쓰러진다.</div><div><br></div><div>생각해보면 나는 땀흘려 일해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다. 할게 없으면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 눌러앉아 놀기만 했던것 같다. 하지만 이반은 왕이되서 편안하게 살수 있는데도 집접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항상일만 하는건 좀 그렇지만, 그점은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이야기가 끝나고 출판사마다 다를수는 있지만, 내가읽은 책에는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들의 땀방울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라고 니와있다.</div><div><br></div><div>맞는 말인것 같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게을러져서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만약 집을 집을 짖는다고 할때 돈이 아무리 많아도 일을 하려는 사람이 없으니 집을 짖지 못할것이다. 또 음식을 구하지 못해 죽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div><div><br></div><div>하지만 모두가 욕심없이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한다면, 지금처럼 가난한사람없이 모두가 풍족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을것이다.</div><div><br></div><div>나는 바보이반을 보고 배운것이 되게 많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반처럼 욕심부리지 말고 성실하게 잘 살아야 겠다.</div><div><br></div><div>이 책의 작가인 톨스토이는 이렇게 말한다.</div><div>"욕망이 적으면 적을수록 인생은 행복하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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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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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저 2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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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단 하게 줄거리를 설명하자면<br>해저 2만리에서 아로낙스 박사는 바다괴물을 잡으러 갔다가 하인 콩세유,네드 랜드와 함께 표류하게 된다 정신을 잃었다. 되찾은 아로 낙스 박사는 이곳이 바다괴물 위가 아니라 잠수함'노틸러스호'위라는 걸 알게된다.잠수함으로 끌려간 일행은 노틸러스호에 갇혀서 갇이 바다 속 여행을 하게된다.</div><div><br><br></div><div>라는 이런 이야기다.</div><div>나는 이책을 몇년전부터 계속 읽었지만 아직도 지루하지가 않다. 이유는 이책이 바다속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소재로 잡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심해는 아직도 어떤것들이 있는지 잘모르기 때문이다. 이책에서는 아틀란티스등 전설속에서만 등장했던 것들이 많이나온다.</div><div><br><br></div><div>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중 하나가 잠수함 노틸러스호의 한선이 크게 다쳐서 죽었을 때이다 노틸러스호가 부디칠때 엔지의 레버가 부러지면서 선원이 다쳤는데, 결국 서서히 죽어가다 죽게된다.</div><div><br><br></div><div>&nbsp;곧 죽을거라는 말을 들었을때 이 잠수함의 선장인 네모 선장의 손에서는 경련이 있었고 눈에서는 눈물방물이 흘러 나왓다고 나와있다.</div><div><br><br></div><div>내가 네모 선장이라면 같이 있던 선원이 곧 떠난다는 말을 들으면 다 그렇겠지만 너무 놀랬을것 같고 정말 슬펏을것 같다. 선원이 죽고 바다 깊은 곳에 땅을 파고 그곳에 선원을 묻을 때가 가장 감동적이었던것 같다.</div><div><br><br></div><div>이책이 전하고 싶은 의미는 무었일까?&nbsp;</div><div>아디서 처음들었는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내 머리속에 계속 생각하고 있던 말인데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인것 같다.</div><div><br><br></div><div>책속에서 네드랜드는 계속 탈출하고 싶어 하지만 아로낙스 박사는 여행이 끝날때까지 계속 있고 싶어한다 내 생각에는 정말 딱 맞는 말인것 같다.</div><div><br><br></div><div>나는 학교를 다니는게 참 좋다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 덕분일수도 있겠지만 내생각에는 내가 학교를 신나게 즐기면서 다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하지만 학원은 별로 좋지가 않다 학원을 내가 학원을 너무 재미없고 힘들다라고 생각하면서 다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iv>앞서 말한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처럼 학원 도 즐기면서 다니면 학원이 좀더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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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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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이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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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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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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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 있는 동식물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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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꼼지 엄지가<br>팔라팔라 섬의 동식물을 알기 위해<br>비행기를 타러 가는데 팔라팔라섬의<br>박사의 조수 바루를 만나고 사이몽이라는<br>로봇을 만난다 사이몽 바루 엄지 꼼지가<br>독있는 동식물을 만나는건 좋지만<br>조심해야 한다거&nbsp; 생각한다<br>요즘도 아직 치료제가 없는 독이<br>많기 때문이다 대표는<br>뱀 해파리 일거다 그레도<br>독을 희석하면 약이 된다는 약이 있다<br>꼼지 엄지 바루 사이몽이 만난 동물은<br>뱀 식물 물고기 다&nbsp;<br>뱀 킹코브라<br>식물 파자마<br>물고기 쏠종개 등이 있다&nbsp;<br>독 있는 동식물을 공부하는것도 좋지만<br>보호종인 경우 보호하면서 관찰 해야 한다<br>이 책에서 사이몽이 독 있는 동물을<br>때리는 장면이 나온다 나는 그 장면이<br>좀 별로다 보호해야 하는 동물도 있고<br>독이 있다고 무차별적으로 때리는건&nbsp;<br>안전을 위해서 때리지만<br>동물도 안전이 있어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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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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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모퉁이 행운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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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길모퉁이 행운돼지를 읽고..<br>우선 이 책의 줄거리는 이러하다.<br><br>행운돼지라는 가게가 생겼다<br>이가게는 놀랍게도 받은 물건에 관한&nbsp;<br>행운이 생겼다. 주인공의 부모는 항아리에 물건을 넣으면 같은 물건이<br>나오는것이다. 그런데 넣은 물건의 주인은 점점 행운 돼지와 비슷하게 생겨갔다.텔레비젼에 나오는 행운돼지에 같다온 사람들&nbsp; 모두 다 말이다..<br><br><br>난 이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을 했다.<br>사람들이 행운을 얻기 위한 욕심이라고 생각 했다<br>책중--행운돼지 앞에 서 있는 사람들..<br>경찰이 말려도 들어가지 않고 행운을 쟁취하려던 사람들...<br><br>이처럼 우리집 앞에 저런가게가 생겼더라면 어떠한일을 했을지...<br>주인공처럼 행운돼지를 좋아하지 않았을지가 문득 의문이 들었다.<br><br>행운돼지를 갖다가 온 사람들은<br>행운적인 물건을 받았다.<br>하지만 점점 행운돼지를 닮아가는, 사람들은 그만큼의 벌을 받았다.<br><br>욕심에 마땅한 벌이라고 생각이 들었다.&nbsp;<br>주인공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br>오히려 의심하며 거부했다.<br>나였다면 좋아했을까? 어쩌면 나는&nbsp; 더 좋아하고 그 가게앞에 줄을 서서 기다렸고 물건 덕에 행운 돼지를 닮아간다는 생각에 끔찍했다<br>비로서야 나는 이 길모퉁이 행운돼지 라는 책을 읽고 욕심을 버리고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br>욕심 때문에 벌을 받을수 있다는 느낌을 직접적이고 행운돼지를 닮아가는 느낌이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공감된다.<br><br>욕심으로 피해를 주고 얻고 싶은 마음이&nbsp; 커도 자제할 줄 알아야한다<br>그 벌의 공포감이 직접적으로 느껴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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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8: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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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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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9 혁명&nbsp;<br>5.18 민주화운동<br>6.10민주항쟁<br>을 담은 만화가 그려진 책이다.<br><br>개인적으로는 내가 알던 민주주의에 얽힌 이야기들이 잘 소개 되었다고 생각하며 시위를 하던 그날 많이 왜곡 돼던 역사를 어떻게 기억해야 되는지를 잘 나타낸 책이다.<br><br>이 책을 읽은 나는 정말 사실적인&nbsp; &nbsp; &nbsp;느낌도 든다. 감동적이다는 느낌이 든 내용은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br>목숨받쳐 시위해 나간 열사들이었다.<br>나였다면 어린나이에도 시위에 참여할 용기가 있었을까? 라고 생각이든다. 경찰들과 계엄군의 위협에도 계속해서 쉬위해 나간 열사님들에게 감사하며 ,&nbsp;<br>책의 내용에서는 모르거나 다르게<br>생각된&nbsp; 내용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 잘 알고 얼마나 노력하며 다치셔도 진행한것에 나라면 버텼을까 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br>얼마나 아팠을까 라는 생각도 또한 들었다.<br><br>&nbsp;내 나라에서 내 뜻 깊은 한표를 선사하지 못한다니.. 생각만 해도 얼마나 억울하고&nbsp;<br>국민이 원하지않는 정치라..<br>나였어도 민주주의가 절실했을것 같다. 많은 사람이 시위에 참여했고<br>그 피와 땀 노력이 일궈낸 민주주의가 지금에서야 완성되고, 바로 잡힌 민주주의가 감격스러울 것 같다.<br>사일구 책은 몰랐고 이러한일이 있었는지 이제야 알았다는 생각이 들거나 그림으로 더 생생한 책이라는 것을 알 수있기에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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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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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 마을 몽당 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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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샘 마을 몽당깨비를 읽으며<br>책을 읽은 소감<br><br>도심중 나타난 빗자루는 쓰레기 장으로 간다. 버들이를 사랑한 죄 라는 목차가 있는데 책중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었다.<br><br>몽당깨비는 착하고 아름다운 처녀&nbsp;<br>버들이를 위해 원하는걸&nbsp; 모두 들어주었다. 그 부분에서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모든 것을 했주었지만 안 되는 것까지 모두 해주어서 놀랐다.<br><br>그 마을에는 샘물이 있는데 버들이는<br>그샘물을 어머니께 가져다 드리고 몽당깨비는 그 착한 버들이가 안타까워 무슨일이든 해주고 싶어하니 나는 잘못된 생각이라 생각했다.&nbsp; 내가 몽당깨비였다면&nbsp;<br>사랑하는 이를 위해 무엇이든 해주었을 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br><br>버들이도 욕심을 부려 벌을 받을것 이고,&nbsp; 난 모두 돼는줄 알았던 버들이가 안타깝고 알면서도 계속 원하는 것을 이뤄준 몽당깨비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잘못된 사랑으로 인해 은행나무아래&nbsp; 300년간 같히라는 벌을 받은 몽당깨비에 개인적으로는 너무 엄하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면 마땅한 벌이라고 생각도 든다.<br><br>나는 그렇게 하면 안돼고 거절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br>막상 내가 그상황이라면&nbsp; 무엇이든 들어주었을 것 같다 .<br>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 되겠지만 현실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부탁을 ,그 간곡함 부탁을 거절 했을까?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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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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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놓지마 과학!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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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형제의 재주란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나도 신비한 재주를 얻고싶다는 생각이나 만약 내가 재주를 얻는다면뭐부터 할까?같은 생각을 했다.&nbsp;</div><div>첫째에 관상을 보는 능력은&nbsp;</div><div>되게 멋있었고&nbsp;</div><div>둘째에 냄새를 잘맞는 능력은&nbsp;</div><div>이상한 냄새도 같이 맡으면 안좋을거같으니까&nbsp;</div><div>둘째에 초능력은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아 보임니다.</div><div>샛째 능력 또한 별로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nbsp;</div><div>근데 3형제가 누명의 씌어서 살인자로 몰려가기 직전에&nbsp;</div><div>세 형제 모두 자신에 능력을&nbsp; 발희하는거 보고&nbsp;</div><div>이 책을 읽고 나서 3형제의 실력은 모두 좋으니까</div><div>막 내가 삼형제의 재주를&nbsp; 판단하지말자는걸 깨달았다.&nbsp;</div><div>다시한번 책을 읽고나서 책자체는&nbsp; 나쁘지 않았고</div><div>어쩌면 저런 재주를 가진다면 좋지만은 않을거 같다.&nbsp;</div><div>책도 1가지내용만&nbsp; 들어있는게 아니라&nbsp;</div><div>재주를 수련하고 나서에</div><div>주제와 그재주를 발휘하는 장면도 돼게 재밌었다.</div><div>콩쥐팥쥐 못지안게</div><div>재밌었다.</div><div>나도 재주같은게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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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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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깡통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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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처럼 바톨로티부인은 흔들의자에 앉아서 아침식사를 하고있었다. 바톨로티부인에게는 이상한 버릇이있었다. 어렸을적에 바톨로티부인의 엄마가 바톨로티부인을 예쁜아라고 불렀어서 항상 자신을 예쁜아라고 부르고 상대방이 예쁜아라고해야만 대답하는 버릇이다. 바톨로티부인은 항상 쇼핑할때,자신이 필요한게 아니여도 할인하거나 마음에들면 그냥 생각없이 다사버린다. 그런 바톨로티부인에게 어느날 20kg을 넘는 깡통이 배달왔다. 바톨로티부인은 자신이 주문한것을 자주 까먹어서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몰랐다. 바톨로티부인은 그냥 쇠고기 통조림인가하고 깡통을 뜯었는데,안에는 온몸이 쭈글쭈글한 8살정도 되보이는 아이가 있어서 깜짝놀라 쓰러질뻔했다. 그 아이에게 4리터정도의 물을 붓자 아이는 쭈글쭈글한몸이 건강한 아이의 몸처럼 되었다. 아이의 이름은 콘라트 바톨로티였다. 바톨로티부인은 그냥 자신이 까먹은걸로 생각하고 아이에게 옷,침대,먹을것,장난감등을 사다주었다. 자주 만나던 에곤씨가 자신이 콘라트의 아빠역할을 하겠다고 해서 거절했지만,콘라트가 원해서 어쩔수 없었다.<br>이책은 바톨로티부인이 콘라트가 잘못 배달되었다는것을 깨닫고 에곤씨와콘라트의 친구 키티와함께 배달원들한테서 콘라트를 못데려가게하려는 내용이다. 이책에서 콘라트가 어떤 공장에서 교육받은 공장최고의 모범생인걸로나오는데,콘라트는 그래서 나쁜말이나 욕을 할수없게되있고 학교에서도 선생님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한다고 나온다. 콘라트는 아직 세상에대해 모르기때문에 사람들이 하는말이나 행동들을 배운다. 그리고 결국 마지막에는 콘라트를 아주 나쁜아이로 만들어서 공장사람들이 데려가지않게 한다. 이런점에서 아이는 부모를 닮아가고 세상을 따라간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사람은 사람을 닮는다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나의 행동부터 뜯어고쳐야겠다고 다짐했다. 이책은 이름부터가 깡통소년이라 흥미로워서 한번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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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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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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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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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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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모퉁이 행운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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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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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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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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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 마을 몽당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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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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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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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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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 그런 날이 온다면</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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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 세계 유일 분단 국가. 바로 우리의 조국. 한국입니다. 한반도는 조선민주주의린민공화국과 대한민국으로 나뉘는데, 이는 6.25 전쟁이 시작된1950부터 지금까지 대략 71년간 나뉘어져 있는 것이죠.&nbsp; 참 긴 시간인 것 같습니다.&nbsp;<br>이 책의 이름은 '남북 공동 초등학교' 입니다. 말 그대로 남한 아이들, 북한 아이들이 같이 수업을 하는 초등학교가 나옵니다. 통일 하기 전에, 어떻게 지내야 할지 테스트하려고 만들어진 학교입니다.이 책에서 북한 아이들이 신 문물을 경험하고, 여러 남한 친구들을 만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종학이는 자신이 좋아했던 찐따 할아버지가 원래 북한에서 살다 내려왔다는 것을 기억하고, 북한 아이에게 친근감을 느낍니다. 북한 아이들과 남한 아이들에겐 서로에게 여러 장벽이 있었습니다. 쓰는 말은 같으나 통하지는 않고, 두 나라의 정치 개념이 달라서 여러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여러 계기로 서로 친해지게 됩니다.&nbsp;<br><br>남북 공동 초등학교 아이들이 봄소풍을 갈 때 버스에서 노래를 부르자 북한 아이들은 미제, 일제를 쳐부수고 어린 나이에 총칼 매고 싸우러 가자는 가사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대목에서 북한 아이들이 어떻게 삶을 살며 배우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 김일성을 김일성 아바지 수령 동지라고 부르는 것도 참... 북한이 잘못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표지에선 남한 아이와 북한 아이가 죽일 듯 노려보는 그림이 있길래 북한VS 남한으로 싸우나 했는데 싸우지는 않고 평화로워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진짜 통일이 되기 전 이런 학교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나도 이런 학교에 가서 북한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br><br>우리의 소원은 통일<br>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br>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br>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br>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br>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레 살리는 통일<br>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br>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br>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br>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레 살리는 통일<br>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br>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br>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br>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레 살리는 통일<br>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br>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br>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br>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레 살리는 통일<br>통일</div><div>-노래 '우리의 소원은 통일' 중에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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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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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소년 표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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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즐거리는 뉴질랜드의 체어먼 기숙사 학교의 15명의 소년들이 모인도에 표류해 2년동안 무인도애서 지내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생각 났더뉴게 나돞저렇개 할수 있을까...? 라는 것이었다. 책속에서 소년들은 식량도 자기가 구하면서 큰 문제없이 잘살아간다.</div><div><br></div><div>만약 내가 다른 친구들과 표류를 당하면 우왕좌왕 하다가 결국 죽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야기 속에서 소년들은 무인도에 도착하고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체계적으로 잘 살아간다.</div><div><br></div><div>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중 하나가 서로 사이가 않좋았던 도니펀과 브리앙이 화해 하는 모습이었다. 화해가게 된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도니펀이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브리앙이 나타나서 도니펀을 구해주었을 때였다 자기도 죽을수도 있는데, 용감하게 뛰어든 브리앙이 놀라웠다. 그뒤로 둘은 서로 화해하고 사이좋게 잘살아간다.</div><div><br></div><div>나는 이책을 읽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서로 나이가 다른데도 각자의 재능을 살려 협동해서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만약 무인도에 혼자 있었다면 책 [로빈슨 크루소]의 로빈슨 처럼 오래 살았을 수도 있겠지만 높은 확율로 오래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혼자가아닌 여럿이렸기때문에 경국 무인도를 탈출할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나는 이책을 여러번 보았다 하지만 지루하지가 않다. 그이유는 무인도라는 흥미로운 주제가 한 몫 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무인도이러뉴이야기가 있으면 되게 좋다 전번에 읽은 무인도에서 한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인 [로빈슨 크루소] 도 되게 재미있게 읽었다.</div><div><br></div><div>이책에서 소년들은 때로는 위험한 것들도 한다 나는 그런걸 볼때마다 '나도 저렇게 할수 있을까?'라는 으문이 든다. 하지만 나는 못할 것같다 그러니 나도 용기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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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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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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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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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애와 금옥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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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애와 금옥이는 강화도에 산다 정애는 아빠 몰래 학교를 다닌다 정애의 아빠는 매일 때리고 정애의 엄마가 돈을 벌어오지 않으면 때린다 어느날 정애는 아빠에게 학교를 몰래 가는 것을 걸렸다 그래서 정애는 곡물 저장소에 숨어있다가 나와서 아빠와 살기 싫어서 선착장에 갔는데 알고보니 정애가 곡물 저장소에 있는 사이에 남한과 북한의 전쟁이 일어나 인민군이 배를 못타게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정애가 없는 그 사이에 정애의 엄마, 아빠가 정애를 걱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며칠 뒤… 정애가 엄마에게 꽃게를 잡으러 가자고 했다 그래서 정애는 엄마와 함께 꽃게를 잡으러 갔다&nbsp;<br>그런데 갑자기 정애가 넘어져서 엄마를 불었는데 엄마의 소리는 들렸는데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nbsp;<br>근데 갑자기 총소리가 들려서 총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는데 정애의 엄마가 인민군이 쏜 총에 맞아서 쓰러져 계셨다 그래서 정애는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그래서 도와주었다 그리고 집에 갔는데 정애의 아빠가 엄마를 돌봐주었다 그리고 인천에 미국군이 들어오게 되어서 황토방위 특공대에서 금옥이 아빠를 빨갱이 부역자로 잡아가려고 했다 그리고 황토방위 부역자는 북한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은 전부 잡았다 그리고 금옥이 아빠가 없어서 금옥이 아빠 대신에 금옥이 엄마를 데리고 갔다 그리고 이번엔 중국군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진짜로 중국군이 들어왔다 그리고 금옥이는 엄마를 구하려고 할수있는 일은 다 했는데 황토방위 특공대에서 북한과 관련된 사람을 죽여서 강으로 저린다고 했다 그리고 정애가 금옥이네 집으로 이사를 가고 정애의 금옥이가 다시 만났는데 나는 너랑 친구 할수 없어라고 하고 끝났다<br>느낀점: 북한과 남한이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고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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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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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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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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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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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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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팡의 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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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이름은 한번은 쯤은 들었을 것이다.<br>외냐하면 베스트 셀러 광고로 나왔기 때문이다.<br>그만큼 이책은 재미있다는 것이다.<br>나는 이책이 처음으로 youtube광고에서 봐서<br>재미있을 것 같아서 도서관에서<br>이책을 빌려서 읽었다.<br>&nbsp; 이책은 도둑집안에 딸이 서점으로 일하고<br>그의 남친의 직업은 공무원이라고 했다.<br>그리고 어느날에 남친에 집에 가게 돼는데<br>사실 모든 가족이 경찰 집안이 었다는 설정에 책 이다.<br>그래서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이책은 특이한&nbsp; 설정의 소설이라고&nbsp; 느겼다.<br>그리고 이책의 후속작인 책이 있다.<br>그 책의 이름은 바로 루팡의 딸2다.<br>이책의 설정은 어떻게든 경찰 남친과 결혼 하고<br>후의 이야기다.......<br>어느날 남친에 후임으로 들어온 사람이 유명한 탐정사무소의 딸이다. 그리고 이탐정은 홈즈라 불린 유명한 탐정이다.<br>어느날 딸과 버스를 타고 가는데 당황한 선생님이 "이버스안에 폭탄이 있다고 경찰에게전화가 왔다는것 이다.<br>사람들을 안정 시키기 위해 경찰 한사람이 버스의 타 사람들을 안정 시킨다. 하지만 그 사람은 그탐정이었다는 설정의 책이다.<br>이책은 루팡의 딸처럼 재미있을 것 같아서&nbsp; 한번 꼭 읽고 싶다.<br>이 만큼 재미있는 설정의 책은 오랜만 인것 같다.<br>만약 이런 소설 책을 좋아 한다면 꼭 보면 좋은&nbsp;<br>책이니 꼭 보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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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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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title>
         <author>cwjung2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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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은 금이다."<br>왜 시간이 금이라는 것일까? 할머니 한테 밥 한톨 한톨이 아주 귀한 것이라는 말씀은 들어보았지만<br>시간이 금이라는 말은 과제 기한이 별로 남지 않았을때 잔소리로 들어본 것 빼고는 들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시간과 관련된 책, [모모]를 읽어서야 다시 기억해낼 수 있었다.<br><br>나는 딱히 시간이 소중하다 느낀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나에게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고, 여유있고 효율적으로 잘 쓰고 있다 느꼈기 때문이다. 솔직히 효율적으로 잘 쓰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주위에서 내가 너무 여유롭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다음 이어지는 말로 가끔<br>"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그럴때마다 나는 왜 시간이 금인지 갑작스레 나에게 질문을 하고는 했다.<br><br>사실 이 책은 내가 그동안 시간에 관하여 많은 질문들을 속에 품었음에도 불구하고 읽기를 포기했던 책이다. 이유는 간단했다. 이 책이 두껍고 재미없고 딱딱해 보여서였다.<br><br>하지만 이대로 읽기를 포기한다는 것이 조금 부끄러웠다. 주위 친구들은 재밌다고 며칠 만에 스르륵 읽는게 부럽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 읽기에 도전해보게 되었다.<br><br>옛 원형극장 터에서 마을 사람들의 고민상담을 해주며 살아가는 노숙 소녀 모모는 어느날 사람들이 이상해 진 것을 눈치 챈다. 바로 맨날 자신을 만나기 위해 귀한 시간까지 내가며 원형극장에 왔던 사람들이 더이상 자신에게 찾아오지 않는 것이었다. 알고보니 사람들에게서 긁어 모은 시간으로 살아가는 '시간 도둑'들이 사람들에게 자신들에게 시간을 저축하게 하고 사람들의 여유까지 빼앗아 간 것이다.<br><br>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모모는 자신의 친구인 관광 안내원 기기와 청소부 베포 할아버지,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시간 도둑의 정체를 알리려 하지만, 그 사실을 알게 된 시간 도둑들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기, 베포 그리고 아이들까지도 자신들에게 복종하도록 만든다.<br><br>이제는 모모까지도 위협하는 시간 도둑들에게 잡혀갈 위험에 처해있는 모모를 위해 시간을 관리하는 호라 박사는 미래를 보는 거북 카시오페이아를 모모에게 보내 모모가 안전하게 자신의 집까지 오게 하는 데 성공한다.<br><br>시간 도둑들의 이어지는 시간 도둑질에 호라 박사는 그들을 없애기 위해 시간을 멈추게 하고, 모모에게 사람들의 잃어버린 시간들을 시간 도둑들의 창고에서 구해 달라고 부탁을 한 뒤 시간을 멈추는 동시에 잠에 든다.<br><br>그러자 시간이 멈추게 되었고, 오로지 시간의 꽃을 쥐고 있는 모모, 도둑질한 시간으로 만든 시가를 물고 있는 도둑들의 시간 만이 살아있었다. 하지만 각자의 시가가 재가 되기 시작하자 시간 도둑들은<br>서로의 시가를 빼앗아 서로를 죽이기 시작했고, 결국에 살아남은 도둑들은 6명이 되었다.<br>모모와 카시오페이아는 몰래 사람들의 잃어버린 시간인 시간의 꽃이 담겨져있는 창고를 발견하고는<br>그것들을 꺼내어 시간 도둑들이 없어지는 데 성공한다.<br><br>이 책에서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말 같다. 이 책에서는 시간에 너무 쫓겨도 좋을 것이 없다는 교훈을 독자들에게 슬쩍 알려주는 작품인 듯 하다.<br><br>의학의 발전으로 인해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즈음 사회에 시간은 각자에게 다른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놀기 바쁜 이에게는 소중하지만, 온갖 질병을 않은채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한 나이 많은 노인에게는 지겹고 지루하게만 느껴질 수 있다.<br><br>특히나 독거 노인들이 늘어나며 시간이 희망의 불씨가 꺼진채 힘겹게만 느껴지는 사람들도 늘어났다.<br>나는 그들만큼 외롭진 않지만 얼마나 외로울지, 얼마나 힘겨울지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br>하지만, 삶은 평탄하고 반복 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지금 이 순간들이 지루하게만 느껴질 수 있지만 언제 나의 보물을 찾을지, 즐거움을 발견할지, 희망의 불씨를 피울 지 모른다.<br>그러니 앞으로의 시간을 조금만 더 소중히 여기라 말해드리고 싶다.<br><br>또한 평소에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과연 내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지 궁금했던 나는 드디어 깨달았다.<br>시간을 효율적으로 쓴다는 것은 너무 여유 있게 써도, 너무 쫓기며 써도 안 된다는 말도 되겠지만,<br>자신에게 주어지고 있는 시간을 상황에 따라 조절하며 쓰는 것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br><br>그리고 나의 궁금증 또한 해결 되어 기쁘다. 한 층 성장했을 나를 생각하니 뿌듯하기도 한 듯 하다.<br>앞으로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내가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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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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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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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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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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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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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쓰는엄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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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기 쓰는 엄마는 가온에 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가온 이라는 아이는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그리고 가온이라는 아이의 엄마와 민수라는 아이의 엄마가 통화 중이었는데 민수 엄마가 가은이 엄마에게 가온이 대신 가온이 엄마가 대신 일기를 쓰는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가온이의 엄마가 가온이의 일기 쓰는 것을 선생님에게 물어보았는데 선생님이 된다고 하셔서 가온이 엄마가 가온이 대신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매일 기온이에게 오늘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보며 일기를 썼다 그리고 일기를 써서 선생님에게 가져다 주시면 선생님께서 항상 대답을 해주셨다 가장 재미있었던 일기는 가온이의 배속에서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소리가 나서 배에 힘을 주었는데 방귀 대신 똥이 나온 이야기 입니다<br>느낀점: 가온이 엄마가 너무 대단하신 것 같다 왜냐하면 저라면 대신 일기를 쓰지 못할것 같은데 너무 대단하시다 그리고<br>이 책을 읽는데는 오래 걸리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가온이 선생님께서 매일마다 대답을 해주시는 것이 너무 힘드실텐데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매일마다 일기를 쓰는 것이 힘들만도 한데 대단하시고<br>그리고 이책을 꼭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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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9: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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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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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2일의 아이</title>
         <author>cwjung2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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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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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와 혼인한 바보 온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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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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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애와 금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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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주르 뚜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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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쓰는엄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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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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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중국에 대한 옛날 이야기나 문화를 보여주는 책이다 &nbsp; 책 표지를 볼땐 되게 많이 화려했다 용이 보이고 화려한 옷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다!!!!!!!!! 내가 이 책을 읽기전 중국은 그냥 땅이 많이많이 있고 인구수가 엄청난 지역인줄 알았다 그 반면 옛날 이야기를 들으면 되게 작은 나라같다&nbsp;<br>중국은 떠오르며 거대한 용의 나라 이다 중국은 아주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가진 나라이고 유규한 역사와 많은 인구 거대한&nbsp; 땅은 중국의 사람들의 자랑거리이다 중국은 전체 인구가 13억 명으로 세계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다 전 세꼐 인구중 5분의 1이 중국에 산다 와 나도 이책을 읽기전 이럴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중국은 대단하다!! 중국은 문자로 기록된 역사만 해도 5000년이 넘는다 덩샤오핑이 집권해 개혁 개방을 추진하면서 경제가 급성장하여 짧은 시간에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데 우와 되게 나같이 빨리 성장했네 중국은 대단해<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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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1: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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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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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책을 보기전 인도는 그냥 금수저의 땅인줄 알았다 인도는 코끼리가 유명하다고 해서 코끼리 동상 같은걸 많이 볼수있다 코끼리는 거대한 동물인데 동상을 만들라면 되게 오래 걸릴것&nbsp;<br>같다 우와앙!! 인도는 신과 더불어 사는 종교의 나라이다<br>&nbsp;인도는 불교와 힌두교가 탄생한 나라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 다양한 문화를 자<br>랑한다 인도는 아시아 대륙의 남쪽에 있는 나라이고<br>&nbsp;인도는 북쪽에는 히말라야 산맥이 높이 솟아 있고 남쪽은 인도양이 둘러싸고 있다 면젹은 한반도의 열입곱 배에ㅐ 달할 정도로 넓고 인구는 10억이 넘는다 우와 중국에 이어&nbsp;<br>2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인도는 가장높은 산맥뿐만 아니라 사막 밀림 강 평야까지 있어서 환경이 매우 다양하다&nbsp;<br>!!<br>그리고 민족과 종교도 아주 다양하다 인도는 힌두교를 비롯하여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 등 인도에서 생겨난 종교뿐만 아니라 기독교 이슬람교&nbsp;<br>등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종교까지 세계 종교가 거의 있는 나라이다 사이비는 많을것 같은 나라중 1개이다 인도는 종교의 나라라고 부를만큼 무교는 없을것 같다 인도 꼭 한번 가봐서&nbsp;<br>코끼리를 타보고 싶다아아아!! 인도는 어떤 환경이고 얼마나 덥고 추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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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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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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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일은&nbsp;딱히 생각나는게 없다 다만 건물이 이쁠것 같다 인도 건물보면 되게 감성있는 건물인것 같다 독일은 자연이랑 살고 있는 나라인것 같다 한번 독일은 무슨 땅인지 봐야겠다 독일은 끈기와 부지런함이 이룬 라인강의 기적인 나라이다 잿더미 속에서 세계적인 공업 국가를 만들고 분단된 나라를 하나로 통일한 독일 국민의 힘은 바로 부지런함, 끈기, 성실, 절약하는 정신이다 독일은 중부 유렵에 있고 유렵 대륙의 중아에 있다 보니까 불편할 정도로 여러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북쪽에는 덴마크가 있고 서쪽으로는 네덜란드 벨기에 록셈부르코 프랑스와 맞닿아 있고 남쪽에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가 있다 동쪽에는 체코와 폴란드가 있다 너희들 한강의 기적이란 말 알니? 아주 짧은 기간에 눈부시게 발전한 우리나라를 보고 세계 사람들은 한강의 기적이라며 놀라워 했데 한각의 기적이란 라인강의 기적에서 따온 말이아 독일은 제 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는데 전쟁에 지면서 나라가 온통 잿더미가 되었어 그뿐만 아니라 나라마저 동독과 서독으로 나누어 지고 있어 독일은 피나는 노력 끝에 이런 어려움으 ㄹ이겨 내고 불과 20여 년 만에 다시 세계적인 공업 국가가 되었데 거의 불가는한 일은 해낸거래 전 세꼐 사람들은 이런 독일을 보고 라인강의 기적이라고 한데 와 나는 독일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몰랐어 독일은 되게 대단한 나라같아 앞으로 독일의 책을 좀더 찾아보고 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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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1: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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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팡의딸 (배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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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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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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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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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와 혼인한 바보 온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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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고구려 평강왕의 공주는 울보였어요 어느때와 다름없이 으앙으앙 울고있었어요 그때 평강왕이 장난 삼아 자꾸 울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 보낸다고 말했어요 그러자 신기하게요 울음을 뚝 그쳤어요 그 뒤로 평강왕과 신하들은 그 방법을 종종 써먹었답니다 그 반면 온달은 앞이 안보이는 어머니와 살고 있어요 온달은 항상 누더기 같은 옷과 해진 신발을 신은채 밥을 얻으러 다녔지만 불평이 없었어요 아이들이 아무로 놀려도 화를 내지 않으며 밝은 얼굴로 웃어 보았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바보 온달'이라고 불렀어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평강 공주가 16살이 되던 해에 온달에게 시집을 보내달라고 하였어요 왕은 웃으면서 장난 삼아 한말이라고 했어요 그러나 공주는 왕의 말을 듣지 않았어요 왕은 화가 나서 소리쳤어요 "그래! 바보 온달에게 가거라!" 그러자 공주는 주섬주섬 보따리를 싸거 궁궐을 나섰어요 그리고 물어물어 점심때 쯤 온달의 집에 도착했어요 온달의 집은 늙은 어머니가 지키고 있었어요 공주가 왔다는 것을 안 온달의 어머니는 공주에게 절을 올렸어요 그리고 온달이 산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산을 오르기 시작했고 저기서 나무를 지고 오는 남자가 보였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온달이 어디 있는지 물었고 그 남자가 바로 바보온달이었습니다 공주는 온달에게 온 이유를 다 설명했다 그런데 가만히 듣고 있던 온달은 버럭 소리 질렀습니다"당장 사라져라!!!! 둔갑한 여우라는걸 안다!!!" 온달은 후다닥 집으로 가, 문을 잠궈 버렸습니다 다음 날 온달은 놀랐습니다 울타리 옆에서 공주가 졸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온달은 놀라 공주를 집으로 데려왔고 공주의 사정응 가만히 듣고 있던 어머니는 마음만 맞으면 상관 없다하여 바보와 온달은 혼례를 치르고 꿈같은 나날을 보냈습니다 어느날 공주는 보따리에 있던 보석을 꺼내 들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지요, "이제 집안일은 걱정 마시고 서방님은 글공부와 무예를 닦는 데에만 힘쓰세요"&nbsp; 하루는 공주가 말 한 필을 사라고 했어요 병들고 말랐어도 나라에서 파는 말로 사오라고 했어요 그리고 온달은 공주가 시키는 데로 했어요 그리고 해 년 열리는 사냥 대회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젊은이가 있었어요 큰 맷 돼지도 한번에 쓰러 뜨리고 그 흰말도 정말 빨랐어요 평강 왕은 젊은이를 불러 이름을 물었고 그 젊은이는 온달이었어요 왕은 정말 놀랐고 공주의 소식이 궁금 했지만 온달을 그냥 돌려 보냈어요 얼마 뒤, 중국의 군사들이 고구려에 쳐들어욌다는 소식에 평강왕이 직접 나섰어요 그때 어떤 젊이가 적들을 물리쳤고 그 젊은이가 온달이었다 왕은 공주와 온달을 불러 잔치를 열었고 왕은 온달의 실력과 용기를 인정해서 온달을 장군으로 명했다 그리고 평강왕이 세상을 떠나고 아들인 영양왕이 왕이 됬다 얼마뒤 온달은 왕에게 찾아가 제게 군사를 달라고 했다 그리곤 잃어버린 땅을 찾아오겠다고 했다. 왕은 온달의 뜻을 알고 군사를&nbsp;내주었고 신라군과 맞서 싸우던 온달은 아단성 아래에서 그만 화살에 맞아 그만 목숨을 잃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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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2: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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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 한 그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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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은 12월 31일 10시에 한 여자가 두 아이를 데리고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br>그리고 가락국수 일 인분을 키 컸다. 그리고 주방에 있는 남편은 1인분에 반동이를 추가해서 주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났다.<br>그리고 그 여자와 2명의 아이가 왔다. 이번에도 1인분을 키 컸다. 그러나 아내가 3인분을 공짜로 주자고 했으나 남편이 그러면 부담이 간다고 이번에도 일 인분 반 덩어리를 더 넣어다.<br>그리고 그다음 해의 마지막 날이 되자 한 여자와 두 아이가 왔다. 이번에는 이 인분을 키 컸다. 그리고 이번에는 3인분을 주었다. 그리고 14년이 지나고 다시 그 여자가 왔다.<br>내가 보기에 우동 한 그릇에서 주는 교훈은 봉사라고 생각한다.<br><br>두번째이야기: 산타크로스 내용은 료헤이가 페렴으로인해 병원신세를 지니게되다가 겐보오라는 아이를 만나게된다. 그리고 료헤이와 겐보오는 친해지게되고 그리고 겐보오라는아이가&nbsp;<br>왜 입원하게됬는지알게되는대 이유는 급성 골수성 백혈뱅이다. 그래서 3개월밖게몰살게된다. 그리고몇달후 크리스마스가왔다. 그리고 겐보오는 오랜지 스외터와 양말을 받았다.<br>하지만 그렀게 많이 기쁘지만은 않았다. 그이유는 바로 엄마가 가지고있던 스왜터로만든 겄이여서 그렀다. 그리고다음날 료헤이랑 만나게된다. 료헤이랑 대화를 하다가&nbsp;<br>겐보오는 왜자기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못받았는지 궁금해했다. 그러자 료헤이가 너는 행복해서 늦게받는 거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날밤 몰래 병원을 나와서 겐보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었다.<br>그리고 12월31이되었다.섣달그믐날 밤은 모두조용했다. 이유는 새해를 집에서 보내기 위합이였다. 그런데 겐보오는 때문에 못나왔고 료해이는 그러한 겐보오 때문에 같이 병원에 이었다.<br>그날밤 11시쯤 겐보오의 병새가 악화되었다. 그리고 료헤이는 겐보오에게 "너는 산타할아버지를 만나러가고 그리고<br>&nbsp;어른이 되어서 산타할아버지가 되라고 해서 가는거야"라고 거짓말을 치고 구되몇분뒤 새상을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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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3: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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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minchan416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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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3: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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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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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4: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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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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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4: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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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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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4: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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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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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앞으로 바꾼 인권'에서는 인권관련 역사와 인권을 다룬책이다. 이책은 7파트로나누어저있는대 그중 1번째 파트인 '우리는 똑같은 사람이다.'를 소계하면<br>로마제국의 노예와 흑인노예의 이야기가 나오는대 면저 로마제국의 노예를 이야기하면 고대 로마제국의 노예는 검투사 노예가있었다.<br>검투사노예는 귀족의 제미를 위해 검투사 노예들끼리 싸우거나 강한 맹수와 싸웠다. 당현이 이때 죽은사람은 당현이 수천명 이상이 죽었을 겄이다.<br>그때 스타르타쿠스라는 검투사노예가 혁명을 일으컸다. 그러자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로마제국의 군인을 이기고 혁명에 참가한 노예들이 신분이 바뀌게 된다.<br>그리고 흑인노예이다 흑인 노예는 많은 사람이 알고이는 일이다. 옜날 흑인 노예는 진짜 인간취급도 몼받고 일을 했다.그때일 했던 노예는 대부분 해외에서 대리고 오는대<br>그노예들은 비좀은 배로 운반이되어 왔는대 그중 한명이라도 병균이 있으면 싹다 올무는겄이다.&nbsp;<br>내가알기로는 한배에 수백명이 타는겄으로 알고이다.그래서 오는 도중에도 수만은 사람이 죽는 겄으로 알고있다.<br>그리고 무사히 도착해도 광질에 농사일에 별에별일을 시켜다.그리고 효율을 온릴려고 책찍질 까지 그리고 밥은 조금주고 지금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않가는 부분이다.<br>(책이 학교에 있어 못올림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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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0: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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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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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을 만나 행복해 졌다'는 여러가지 심리 효과를 알려준다. 그중 5개를 이야기하면 1앵커링 효과:앵커링:혹시여러분은 부모님이나 웃어른들에게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본적이있나요?<br>아마 어른들이 이이야기를 하는이유가 앵커링 효과때문일 겄이다. 앵커링 효과는 사전의 알고있는 정보를 토대로 사고를 하는 겄이다. 그래서 첫인상으로 나중에 있슬일도 생각하는 겄이다.<br>2:바넘 효과:여러분은 혈핵형별성격검사나 별자리 셩격을 믿으시나요? 만약 잘 믿고 있다면 바넘 효과에 빠저있을 확율이 높습니다.<br>바넘효과는 혈핵형별 성격이나 별자리 셩격 같은 근거없는 이야기를 믿는 겄이다. 3 카렐 공식:카렐공식은 긴장을 푸는대 좋은 방법이다. 카렐공식은 긴장을 왜했는 지알아내고 그상황에서&nbsp;<br>가장 안좋은 상황을 생각 하고 그상황의 대처방법을 상각하면서 긴장을 푸는 방법이다. 단 대처방법을 못찾을 경우 더욱 긴장이 될수있다.<br>4요나 콤플렉스:요나 콤플렉스는 성공할 가능성이 있습애도 불과하고 실패할겄이라고 생각하면 실패 하면 요나 콤플레스에 빠을 확율이 높다.<br>요나 콤플렉스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자신감을 같는겄이다. 5자이가르닉 효과:자이가르닉 효과는 만약 무슨일을 하다가 중간에 끈힐경우 그겄에 대한 생각이 유지될때 자이가르닉 효과라고불린다.<br>이겄의 예시는 체육을 하다가 중간에 시간이다되어 끈힐경우 그체육시간에 있었던겄이 더 잘생각될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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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2: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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