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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3교시] 22차시 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 것 by </title>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link>
      <description>가난은 일제가 가져다준 유일한 선물. 쌀밥에 고깃국 한번 먹어 봤으면. 고향을 떠난 사람들. 지주들의 태평천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9 0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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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식민지 민중의 삶.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 (번호 이름)</title>
         <author>history_teacher_</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2502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학습지 46쪽 <br></strong><strong><mark>오늘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설명하세요</mark></strong><strong>.</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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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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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 정○○</title>
         <author>history_teacher_</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2502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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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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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윤서영</title>
         <author>1902041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05066</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들은 나라로부터 정말 기본적인 권리마저 보장받지 못했다. 제대로 된 의식주를 제공받지 못하고, 그 와중에서 일본은 이것저것 수탈해가기 일쑤였다.<br>그들에게 독립국가란 자주권같은 것이 아닌 생존권을 위해 필요한 것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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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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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민지 민중의 삶.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 (30103 김주혜)</title>
         <author>19020304</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066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학습지 46쪽 <br></strong><strong><mark>오늘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설명하세요</mark></strong><strong>.<br><br>자국민이 아닌 타국민의 통치를 받으며 주권을 빼았긴 것이 가장 큰 문제이긴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파생되는 결과가 훨씬 더 참담했다. 식민 국가의 국민들은 제데로된 대우를 받지 못했다. 분명 자신들의 나라에 살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통치하는 국가의 민족들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오히려 자신들이 타국으로 쫒겨나기 일쑤였으며 식량 공급, 복지, 교육 환경, 일자리 제공 등 모든 부분에서 통치 국가의 국민들과 차별된 대우를 받았다. 통치국에게 식민국의 국민들은 그저 일하여 통치국의 모자란 자원을 충당해주고 쓸모가 없어지면 버리면 되는 그런 소모품적인 존재였다. 그들은 식민국 국민의 숨이 끊어지거나 더이상 일할 수 없을 때까지 빨아 먹을 것을 샅샅히 다 빨아 먹고 아무렇게나 버렸다. 어떠한 책임도, 죄책감도 갖지 않으며 그런 일들을 저질렀다. 또한 그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도록 하게 하기 위해 학교라는 교육 기관을 이용하여 식민국의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이러한 비인간적인 행위가 정당하다고 주입하였다. 그들에게 저항하기 위한 독립군의 움직임은 통치국에게도 골치였으니. 이러한 세상에서 식민국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하려면 통치국에게 잘 보이는 수 밖에 없었다. 더 나아가, 아예 자국민들에게서 눈을 돌리고 앞장서 그들을 짓밟는 것으로 그들에게 더 잘 보일 수 있었다. 때문에 아주 많은 식민국 국민들이 그리했다. 만약 통치국 국민의 눈 밖에 나기라도 했다간 매를 맞거나 일가족이 살해 당하고, 집이 불태워지고 변방으로 쫒겨나기 십상이었다. 통치국이 그들에게 이러한 행동들을 하는 데에 납득할 만한 이유 따위는 필요하지 않았다. 그저 통치국 국민에게 감히 식민국 국민이 날을 세웠기 때문이다. 그뿐이었다. 심지어 그러한 이유 조차 없는 경우도 많았다. 그날 통치국 국민의 기분이 좋지 않았고 단지 식민국 국민이 그 앞을 지나고 있었을 뿐이더라도 그들은 죽어가야만 했다. 이것이 어떻게 타당한 행동인가? 그 답을 모두가 알고 있었다. 다만 그 자리에 있던 어느 누구도 입 밖으로 내지 않았겠지. 민족은 흩어지고, 와중에 민족 안에서는 배신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으며 자신과 자신의 민족, 가족이 소모품처럼 다뤄지는 상황에서 제데로된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조차 버거워져 갔을 것이다. 그들이 유일하게 바라건데, 그것은 독립 국가를 이룩하는 것이었다. 그 나라의 주권은 당연히 그 나라에 있어야 하는 것임에도 이런 당연한 것을 얻기 위해 몇 년이나 싸우고 또 몇이나 희생되어야 했는지. 완전한 독립국이라면 자국민들이 타국에 의해 짓밟힐 일이 없을 테니 말이다. 적어도 당시를 살아가던 그들에게는 아주 절실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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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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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염서현</title>
         <author>19020510</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07187</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들의 삶은 일제에게 자유와 권리,  식량 등을 박탈당하면서 매우 궁핍해졌다. 민중들을 보호해야할 나라가 보호는 커녕 민중들을 사지로 몰아넣었기 때문에 그들은 살기위해 독립국가, 즉 그들의 권리를 되찾고 그들을 보호해줄 수 있는 나라가 절실하게 필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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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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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신아현</title>
         <author>20030209</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09131</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나라로부터 기본적인 권리도 보장 받지 못한 채 일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지배 당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갔을 것이다.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필요한 이유는 자신들을 자꾸 착취하는 일본에게서 벗어나 자유를 얻을 권리를 얻고 싶었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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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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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홍연우</title>
         <author>19020624</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09837</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족으로 산다는 것은 단지 자주권의 문제가 아닌 삶, 생존권의 문제이다. 식민지 민족이라는 이유로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죽고, 힘겹게 살아도 사는게 아닌 것처럼 살아햐 하는 것이다.  결국 그들에게는 인간으로서의 삶을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했다 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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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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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오소민</title>
         <author>1902011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11511</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 것은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정말 힘들고 가혹한 삶인 것 같다<br>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사람으로써의 삶을 살려면 독립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독립을 하지 않았던 상황을 보면 인간으로써 당연히 가져야 하는 권리를 가지지 못하고 가혹하고 힘든 일을 많이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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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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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나유훈</title>
         <author>19020806</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13914</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의 삶.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div><div><strong>학습지 46쪽 <br>일본의 지배를 받으면서 살기 힘들어지고 차별을 받으면서 사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독립국가가 필요했던것 같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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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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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지연우</title>
         <author>1902062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14607</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족으로 산다는 것은 자신의 권리를 빼앗기는 것이다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히 필요한 이유는 자신의 권리를 찾는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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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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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0117윤진형)</title>
         <author>19020319</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14633</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으로 사는건 민중의 권리를 빼앗고 괴롭히는 일이다 일본의 받는 돈의 반도 못받고 정상적인 대우도 안해주는 것이다<br>독립 국가는 그러한 대우를 찾기 위한 일이니 꼭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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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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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현욱</title>
         <author>19020803</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14939</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의 삶.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 (30101 고현욱)</div><div><strong>학습지 46쪽 <br>식민지 민중의 삶보다 그 당시 더 끔찍한 건 없었을 것이다. 아무 이유 없이 죽고, 맞고, 빼앗긴다. 독립 국가가 되면 자유가 보장이 된다. 식민지 국가에서는 가장 중요한 자유가 억압되기 때문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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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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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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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태연</title>
         <author>1902060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15267</link>
         <description><![CDATA[<div> 식민지 민중들은 조선 총독부, 토지조사 사업, 무단통치 등 여러가지 일본의 강제 지배로 인해 먹고 사는 게 제일큰 문제가 될 정도로 피폐한 삶을 살았다.<br> 그들은 자신의 나라가 일본에 대적할 힘이 없었기에 일본 통치에 저항할 수 가 없었다. 따라서 이들에겐 일본에 저항하고 이 끔찍한 삶에서 벗어나기위해 독립국가 라는 일본에 대적할만한 국가가 필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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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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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채원</title>
         <author>19020121</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18318</link>
         <description><![CDATA[<div>성폭력, 범죄, 가난이 심각하고, 세금착취와 노동착취</div><div>생활에 있어 너무 어렵게 만들기때문에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어서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29 01: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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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세령</title>
         <author>19020526</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21672</link>
         <description><![CDATA[<pre>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한 일일 것이다. 온갖 착취와 차별 대우 등을 받으면서도 이를 고발할 곳도, 털어놓을 곳도 빼앗기는 것과 같다. 심지어는 인간이라면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기본적인 권리조차 유린당하는 상황에 처해지는 것이다. 이는 정말 겪어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일 것이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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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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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안지윤</title>
         <author>19020709</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32107</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에게있어 독립국가가 절실한 이유는 인권을 보장 받고, 가족들과 단란히 사는 삶을 살고 싶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식민지배를 받는 것은  자신의 나라가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들에게 계속 감시받고 괴롭힘 당하는 것이다. 자국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어야 할 민중들에겐 너무 가혹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가족들을 언제 만날 수 있을까 하면서 계속 불안해하고 마음졸이는 것 또한 민중의 권리가 보장되지 않은 일이다. 그만큼 식민지 민중으로 살면, 당연한 것도 제한되는 경우가 많기에 독립국가를 절실히 원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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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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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장채은</title>
         <author>190208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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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 것은 인권을 빼앗기고 착취를 당하며 사는 괴로운 삶이다.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필요한 이유는 그런 것들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살기 위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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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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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조혜진</title>
         <author>19020325</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466567</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 건 한결같이 외롭고 가난한게 아닌가 싶다 그들에게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그래야지만 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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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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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문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story_teacher_/22_301/wish/786753340</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에 계속 지배를 받으면 삶이 힘들어지고 국민들은 차별받기 싫어하고 계속 마음이 불안하니까 독립이 필요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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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5: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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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오지윤</title>
         <author>1902081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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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민중으로 산다는것은 자기나라에서 자신의 인권을 짓밟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립국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당연히 인권을 모두 누리며 사는것인데 그것을 없애버리니 우리한테는 정말 절실히 필요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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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2: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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