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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목공수업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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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9 04: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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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orange5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27330469</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p></li><li><p>페인팅</p></li><li><p>조립</p></li><li><p>마무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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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4: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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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range5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37234932</link>
         <description><![CDATA[<ul><li><p>AI는 발명인가? 발견인가?</p></li><li><p>강연 내용 요약</p></li><li><p>강연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p></li><li><p>AI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해야 할 일</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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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1: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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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 강연 요약</title>
         <author>orange5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39599054</link>
         <description><![CDATA[<ul><li><p>AI는 발명인가? 발견인가?</p></li><li><p>강연 내용 요약</p></li><li><p>강연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p></li><li><p>AI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해야 할 일</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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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8: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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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ogsgstu10416</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13098</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p><p>샌딩을 하면서 사포질을 하니까 먼지가 너무 많이 났다. 그리고 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써야 했었고 안경이 자꾸 흘러내렸다. 하지만 목공의 첫경험을 하여서 기분이 좋았다. 또한 원래 목공은 톱질만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사포질도 한다는 것을 알아서 신기했다.</p></li></ol><p><br/></p><ol start="2"><li><p>페인팅</p><p>페인팅을 하면서 느낌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았다. 그리고 페인팅을 할 때 신문지가 나무에 자꾸 달라붙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환상의 팀워크로 완벽하게 끝내서 기뻤다.</p></li></ol><p><br/></p><ol start="3"><li><p>조립</p><p>나무에 구멍을 뚫고, 나사를 넣는 과정이 나름 재미있었다. 우리 모둠이 구멍을 뚫는데 많이 헷갈려하고 꽤 많이 어려워했지만 내가 구멍을 잘 뚫어주어서 늦었지만 잘 해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톱질을 하는 과정이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난 톱질도 잘 했다.</p></li></ol><p><br/></p><ol start="4"><li><p>마무리</p><p>마무리로 우리 모둠의 이름인 '주옥같은4모둠'을 새기는 과정이 너무나도 재미있었고 모둠 이름이 너무 웃겼다. 또한 내가 나무못에 물을 묻혀 주어서 우리 모둠이 나무못을 넣는데 내가 기여를 했다. 또한 오일칠을 하는 과정이 느낌이 좋았다. 마지막에 전부 다 완성된 가구를 보니까 내가 <mark>기여를 50% 이상</mark>을 했던 것 같다. 난 정말 완벽하게 목공을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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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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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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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지원 목공 도전기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407</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27136</link>
         <description><![CDATA[<p>1. 샌딩</p><p>의자 다리 샌딩을 담당 했는데 오히려 샌딩 할게</p><p>많아서 뿌듯했다. 샌딩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2. 페인팅</p><p>나무색과 페인트색이 비슷해서 어려웠지만, 칠하고</p><p>보니 모둠 중 가장 예뻐서 뿌듯했다. 페인트색과</p><p>나무색을 구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p><p>3. 조립</p><p>처음엔 드릴 뚫는게 무서워 피하려 했지만, 막상</p><p>해보니 재미있어서 드릴을 제일 많이 하게 되었다.</p><p>드릴에는 많은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p>톱질도 해보고 싶었지만 무서워서 피했다.</p><p>이제와서 보면 한번 해볼껄 하고 후회가 된다.</p><p>망치질을 할때 실수로 자국을 냈다. 두개의 자국이</p><p>생겼는데 하나는 모둠원들에게 말 하는 것을 잊었다.</p><p>4. 마무리</p><p>원래 기술가정이 왜 필요한지 몰랐는데, 나중에</p><p>언젠가는 꼭 쓰게 된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는</p><p>기술가정과 목공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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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27136</guid>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ogsgstu1040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40486</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p><p>꿈에 만 그리던 목공수업을 처음 할떄는 드릴 작업이나 테이블 쏘우같은걸 좀 멋있는 작업을 기대했는데 샌딩만해서 살짝 실망했다. 그래도 샌딩하면서 마음도 다 잡고 모둠원들과 협동심을 쌓은것 같아서 좋았다. 모둠장으로써 시범을(?) 보이기 위해 다른 친구들보다 거의 2배 정도 더 한것 같은데 사실 팔이 너무 아팠다. 그래도 우리가 다듬은 목재가 언젠가 우리 후배들이 앉을 의자가 된다는 마음에 더 열심히 한거 같다. </p></li><li><p>페인팅</p><p>페인팅 색깔을 고를때 베이지 색을 하고 싶었지만 노란색이 당첨되서</p><p>아쉬웠다. 그래도 모둠끼리 서로 단합해서 하다보니 색깔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인팅이 붓질을 하는거 였다면 생각보다 어려웠을것 같은데 그냥 스펀지로 해서 더 쉽고 빠르게 했던것 같다. 솔직히 이건 내 생각인데 페인팅하는게 제일 편했지만 재미는 그닥 없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수업이 재미없었던 건 절대 아닙니다^^</p></li><li><p>조립</p><p>나는 목공수업을 따로 듣기 때문에 조립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다. 그래서 조립을 잘할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잘했다.(?) 특히 드릴이랑 못을 박는것을 잘했는데 우리 팀에 도움이 되거 같아 기뻤다. 우리 모둠 애들꺼도 내가 빨리 끝나서 몇개 좀 해줬는데 오히려 기분이 상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도울려는 마음으로 한거니까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조립쪽은 내가 전문이라 따른 모둠보다 더 빨리 끝났는데 친구들이 칭찬해줘서 뿌듯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속담은 역시 정확하다.</p><p><br/></p></li><li><p>마무리</p><p>완성된 의자를 보니 너무 내 자신이 대견스러웠다. 이제 학교 목공수업도 끝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것 같다. 또 우리 모둠이 제일 먼저 끝냈는데 그거 가지고 잘난척을 해서 욕을 먹었다. 역시 사람은 겸손해야 한다. 어쩄든 정말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었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 </p><p>"목공수업 최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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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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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4이규진</title>
         <author>ogsgstu10414</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45120</link>
         <description><![CDATA[<p>제목:목공수업</p><p>1.샌딩</p><p>의자 다리부분을 사포로 10분 정도 문질렀다.</p><p>사포질을 하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봐보니 우리모둠원 <mark>한결이의 장갑이 모서리에 걸려서 뚫렸다.</mark></p><p>그래도 재미있었으니 한결이도 먀냥 웃기만 했다.</p><p>2.페인팅</p><p>정육면체 스폰지를 가지고 민트색으로 예쁘고 꼼꼼하게 칠하고 있는데 자꾸 페인트가 모자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둠원인 <mark>지우가 스폰지에 페인트를 엄청 많이 많이 묻히고 있어서 페인트가 모자라 잘 칠하지 못했다 ㅠㅠ</mark></p><p>3.조립</p><p>못을 박을 곳을 자로 재는게 생각보다 힘들었다.</p><p>드릴을 박을 때마다 타는 냄새가 나서 꾹참으면서 뚫었다.</p><p>그래도 막상 끝나니 예쁘게 잘된것이 뿌듯했다^^</p><p>4.마무리</p><p>마무리는 상판을 사포로 문지르고 의자의 이름을 정했다.이름은 <mark>주옥같은4모둠이였다</mark>(내가 정함)ㅎㅎ</p><p>그리고 나머지 못한 못도 싹다 박았다.</p><p>마지막으로 상판을 의자에 씌우니 의자 다리를 처음에 사포로 문지르던 내 모습과 지금까지 힘들고 재미도 있었던 목공수업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난다는 것이 아쉬웠지만 우리 모둠이 같이 만든 의자를 보니 그런 마음이 눈 녹듯이 사르르 사라졌다 ㅎㅎ</p><p><mark>다음에도 이런 목공 수업과 또 다른 재미있는 수업을</mark></p><p><mark>하면좋겠다</mark>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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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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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6 김주원 목공 보고서 작성</title>
         <author>ogsgstu10406</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45148</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p></li></ol><p>처음에 나무를 보니까 신기하고 사포질을 하지 않아 거칠거칠했다.  그리고 사포질을 하면서 사포질을 한 곳을 만져보니 매끈해져서 뿌듯해서 더 열심히 했다.</p><ol start="2"><li><p>페인팅</p></li></ol><p>페인트 물감과 스펀지를 받았을 때 신기했고, 생각보다 잘 칠해졌다. 하지만 나뭇결을 따라 칠하는 것은 어려워서 가끔씩 틀리기는 했다. 그래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도 좋았다. 그리고 페인트를 전부 칠하니 생각했던 것 보다 색깔이 예뻤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지 기대가 되었다.</p><ol start="3"><li><p>조립</p></li></ol><p>못을 박을 위치를 재서 쓰는 것이 많이 어려웠다. 그래서 위치 재는 것에 고민을 많이했다. 그리고 구멍을 뚷는 작업은 다진이가 많이 했다. 그래서 다른 우리 모둠원들이 한번만 해보자 해도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아서 많이 경험하지 못했어도 나사를 드릴에 꼿아 넣는 과정은 모둠원 모두 골구루 했다. 그리고 나는 초반에는 나는 별로 잘 하지 못했지만 막판에 내가 할 것을 찾아서 뿌듯했다. 그것은 바로 톱질이다. 톱질을 처음에 할 때는 무서워서 하지 않았지만 용기내서 도전해본 결과 톱질이 이번 목공수업 모둠에서 내가 가장 많이 했다. 또 후반에는 작은 부분도 섬세하게 자를 수 있어서 좋았다.</p><ol start="4"><li><p>마무리</p></li></ol><p>마무리로는 사포질을 했다. 사포질을 하려 할 때 우리가 만든 것이 계속 남는다하니 더 열심히 했고, 이니셜을 새길 때 원래 K.K.S.Y.J.H 인데 KK.S.Y.J.H 로 새겨져서 KK 사이에 송곳으로 뚤어서 다시 했다. 그래도 만들고 보니 정말 뿌듯했고, 다음에도 이런 수업을 또 한다고 하니까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하고 싶다. 그리고 이 경험은 잊지 못할 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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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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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 보고서 작성] 10410 박하윤</title>
         <author>ogsgstu10410</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45284</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p><p>의자 다리 부분을 거친 사포로 만져보며 다듬으는 걸 처음 경험했다. 색다른 경험이었기에 신기했다. 사포와 사포질을 하는 걸 영상으로만 보았기에 신기할 수 밖에 없었다. 영상으로만 본 사포를 직접 내가 들어서 써보니 느낌이 달랐다. 영상만 봤을 땐 엄청 힘들어보이진 않았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힘들었다. 그래도 나름 즐거웠다.</p></li><li><p>페인팅</p><p>페인팅은 나에겐 그냥 재밌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리 어렵지도 않았고 채색하는 게 즐거웠다. 간단해서 그런가,  그만하고 싶지는 않았고 오히려 더 하고 싶었다. 스펀지로 채색하는 게 이렇게 즐거울지는 몰랐다. 가운데에 스펀지로 찍은 물감을 발라주고 양옆으로 펴주는 게 너무 재미가 있었다.</p></li><li><p>조립</p><p>조립은 어려웠고 좀 힘들었다. 못 박고 그런 거는 할만했는데, 그 자와 연필로 못 박을 곳을 계산하여 찍는 게 어려웠다. 비록 내가 한 건 아니지만  보기만 해도 계산을  해야해서 너무 어려워보였고  목공을 하는데도 계산도 해야하는 구나...라 생각했다. </p></li><li><p>마무리</p><p>그리고 나무 못까지 박고나서 사포질하고 오일까지 발라주면 끝! 마무리할 떄 사포질하는 건 샌딩처럼 엄청 힘들진 않았다. 오일 바르는 것도 페인팅하는 것처럼 재밌었다. 처음 경험하는 목공이였지만 처음 치곤 잘한 것 같고, 새로운 경험이였다. 앞으로도 이런 목공 수업이 있다면 하고 싶다.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어서, 또 하고 싶다! 아, 그리고 그 의자에 글자 새겨넣는 게 있었는데 "이거 우리가 함"이였나 "이거 1모둠이 함"으로 새겨넣었었다. 남자애들이 의견을 내 한 것 이였지만 그리 상관은 없었다. 조금 마음에 들긴 하였으니.</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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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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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술가정: 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ogsgstu10415</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45717</link>
         <description><![CDATA[<ol><li><p>처음음 작업은 샌딩이였다. 의자 다리 부분을 사포로 갈았었는데 열심히 하다보니 정말로 뜨거워졌다. 그래서 조금 하고 쉬고 조금 하고 쉬다보니 나무의 표면이 정말정말 부드러워졌다. 정말로 뿌듯했고 만족스러웠다.</p></li><li><p>페인팅 작업을 시작했다. 나무와 비슷한 베이지색 정도로 색깔을 골라서 칠했다. 우리모둠 색깔이 다른 나머지 색깔보다 예쁜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페인팅할때 혼자서 색을 맞추는것은 물론이고 우리 모둠과의 색깔, 색감도 맞추어야 하는것이 생각보다 힘들었다. 하지만 우리 모둠원이 나를 도와준 덕분에 잘 색칠할 수 있었다.</p></li><li><p>조립을 시작했다. 못을 박는 위치를 정하는것이 수업을 잘 들어야할 필요가 있는것을 알았다. 못을 박을곳을 뚫는것, 못을 박는것 둘다 해보았지만 생각보다 쉬웠다. 그래도 그나마 어려운게 못을 박을곳을 뚫는거 같다. 왜냐하면 못을 박을 자리를 뚫는것이 못을 잘 박을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다시 해보게 되면 잘 할거 같다.</p></li><li><p>마무리 작업은 내가 상판을 맡았다. 조립, 상판작업 둘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나는 조립이 더 재미있었을것 같다. 왜냐하면 상판작업을 왠만해서 전에 했던것을 크기만 크게해 하는거였는데 조립 하는것은 망치로 두드리기도 하고 나무못도 박고 톱질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난 페인팅을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지막에 오일 칠하고 우리 모둠이 정한 닉네임이 적힌 가구를 보니 정말 좋았다. 나중에도 이렇게 목공수업을 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고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를거 같다. 참 재미있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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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45717</guid>
      </item>
      <item>
         <title>10411 신연우</title>
         <author>ogsgstu1041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46390</link>
         <description><![CDATA[<p>1. 샌딩 : 사포질을 해서 팔이 매우 아팠다.(다음날까지 근육통이...) 그러나 부드러운 나무를 만져서 기분이 좋고 보람이 있었다. 나무가 갈리는 것 같아서 걱정되기도 했다.</p><p>2. 페인팅 : 일단 우리 모둠이 패인트를 잘 고른 것 같다. 패인트를 묻힐 때 색갈의 강도를 맞추기가 어려웠다. 전주에 더 힘든 사포질을 해서 그런지 면역력이 생겼 마지막에 보니까 한곳이 안 칠해져 있어서 매우 불편했다.   </p><p>3. 조립 처음에는 꽤 무서웠지만, 잘 했다. 특히 못을 박는것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에전에 칼에 다쳐서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톱질 하는게 꽤 재미있었다. 특히 나무못이 걸리지 않고 자를 때에는 쾌감이 느껴지고, 기분이 좋았다. 나무못을 박을 때도 소리가 좋았다. 그런데, 어떤 친구가 욕심을 부려서 아쉬웠다. </p><p>4. 마무리 : 레이저 컷팅기가 신기했다. 그리고, 심플하게 '옥길새길중학교' 라고 쓰고싶었는데, 성으로 해서 아쉽다. 그리고, 사포질 뒷장으로 부드럽게 해주는게 신기하다. 마지막에 오일을 뭍혔는데, 그러면 어떻게 바뀌는지가 궁굼하다. 의자가 완성되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p><p>5.목공이 끝나서 아쉽다. 예전 학교에서 목공이 있었는데, 못했어서 더 색다른 경험이었다. 다만, 이 색다른 경험이 이렇게 일찍 끝나서 아쉽다. 다음에도 꼭 목공수업을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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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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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title>
         <author>ogsgstu10403</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47961</link>
         <description><![CDATA[<p>1, 샌딩 : 의자 부품들이 매끄럽게 하기 위해 사포로 문지르고 만지고를 반복했다. 사포로 문지르고 만져볼때마다 매끄러운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사포가 마찰로 인해 뜨거워 지는 걸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계속 하니 팔이 조금 아팠다.</p><p><br/></p><p>2, 페인팅 : 스펀지로 의자의 부품들을 나무결을 따라 칠했다. 우리 모둠이 쓴 페인트는 색이 나무의 색과 비슷 해서 칠한건지 안 칠한건지 몰라 여러번 칠했던 것 같다. 뭉치지 않게 칠하는 게 조금 까다로웠던 것 같다.</p><p><br/></p><p>3, 조립 : 못을 박을 자리를 자로 재어 정할 때 조금 헸갈렸던 것 같다. 드릴로 못을 박는 것이 조금 어렸웠지만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근데 한번 잘 못 하면 안돼서 되게 조심히 했던 것 같다.</p><p><br/></p><p>4, 마무리 : 나무못을 박고 톱질 하고 팔 자 고리를 박고 벤치의 이름을 정했다. 나무 못을 박을 때 실수가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게 되었다. 그런데 톱질이 조금 어려웠던것 같다. 그리고 팔 자 고리를 박을 때 조금 실수를 한 것 같다. 근데 이름을 정할 때 친구들과 얘기하고 정했던게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목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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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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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title>
         <author>ogsgstu10405</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5303</link>
         <description><![CDATA[<p>1. 샌딩 </p><p> 의자다리 부분을 사포질하는데 사포를 너무 세게 해서 나무가 부러졌다. 그래도 나무질이 좋아지는것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다. 팔이 많이 아프기도 하고 사포가 뜨겁기도 해서 힘들었지만 나무결이 부드러워 지니 뿌듯했다.</p><p><br></p><p>2.페인팅</p><p> 페인팅을 하는데 어떤 친구가 스펀지로 물감을 다 흡수시킨 다음에 촉감놀이를 하고 있어서 물감이 보족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페인팅을 할때 얼룩덜룩 칠해진곳과 잘 칠해진 부분이 없기도 해서 나중에 걸리기도 했지만 완성을 한것을 보니 뿌듯하기도 했다.</p><p><br></p><p>3. 조립</p><p> 못을 박기 위해 위치를 표시할려고 하는데 너무 어려웠고 처음엔 어려웠지만 나중엔 익숙해 졌다. 드릴고 하는 과정에서 드릴이 조금 무섭기도 했다. 나무 목을 하는 과정에서 톱질이 힘들엇다. 하지만 점점 잘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p><p><br></p><p>4.마무리 </p><p>  사포질을 다시 해야해서 힘들었다. 마지막에 오일을 칠할때 양조절 하는게 많이 어려워서 거품이 생기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괜찮아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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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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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9 박서준</title>
         <author>ogsgstu10409</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5497</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나는 샌딩을 할때 처음 해봐서 힘들었는데, 하다보니 같이 했던 성배와 합도 잘 맞았고 재밌어져서 더 열심히 하게 됐다. 열심히 하면서 점점 부드러워지는 나무를 보니 신기했고 다 하고 나서 만져보니 처음과 너무 달라서 당황했지만 뿌듯했다. 다음에도 목공 수업을 하게 되면 샌딩을 많이 하고 싶다.</p></li><li><p>페인팅: 처음 페인팅을 할때 쉬워보였는데 하면서 색이 골고루 발리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친구들과 같이 하다 보니 재밌어졌고 완성된 작품을 보니까 정말 내가 한건가 싶을 정도로 완벽하게 되서 놀랐다.</p></li><li><p>조립: 조립은 내가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조장과 친구들이 하는걸 보면서 생각보다 어려워 보여서 걱정도 됬지만 친구들이 잘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p></li><li><p>마무리: 나무못을 박고나서 톱질을 할때 생각보다 힘들고 잘 안 잘려서 당황했지만 하다 보니 잘 되서 좋았다. 마무리 샌딩을 할때 정말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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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5497</guid>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title>
         <author>ogsgstu1042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7366</link>
         <description><![CDATA[<p>10422        ㅣ        한다진</p><p>------------------------------------</p><p><br></p><ol><li><p>샌딩</p><p>난 의자의 다리를 샌딩했다. 의자의 다리를 샌딩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 모둠원들의 속도가 느려서 <mark>내가 4~5개 정도 샌딩했다</mark>. 그래도 내가 혼자서 많이 했다고 생각해서 정말 뿌듯했다.</p><p>--------------------------------</p></li><li><p>페인팅</p><p><mark>나는 페인팅을 하는게 제일 재미있었다</mark>. 그 이유는 나무의 결을 따라 칠하는게 재미있었기 때문이다.</p><p>--------------------------------</p></li><li><p>조립</p><p>이번에는 못을 박아야했다. 못을 박으려면 구멍을 뚫어야 했는데, 내가 처음 주자로 구멍을 뚫어 보았다. 근데 구멍 뚫는것을 해보니까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 <mark>그래서 구멍뚫는것은 내가 전부 도맡아했다</mark>. 그리고 의자의 형태를 잡고 못을 박으니까 정말 단단했다. </p><p>--------------------------------</p></li><li><p>마무리</p><p>마지막에는 의자에 박은 못을 안보이게 하려고 나무못을 박았다. 그런데 나무못의 크기가 작아서 잘 고정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나무못을 물에 불려주셔서 다행히 고정이 잘 되었다. 그리고 나무못의 필요없는 부분을 없애려고 톱질을 했는데 톱질을 할때 잘 못해서 의자에 기스가 났다.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맨 마지막에는 상판에 오일을 칠하고, 팔자고리로 의자 뼈대와 고정했다. 그리고 의자가 완성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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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73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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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ogsgstu10404</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7407</link>
         <description><![CDATA[<p>1.샌딩</p><p>=&gt;의자 다리부분과,앉는 부분,연결하는 나무판자를 사포질을 모둠원들과 함께 사포질을 하였다. 나중가니깐, 나와 서준이만 하게되었다. 사포질을 할 것은 많았지만, 서준이랑 역할분담을 잘 하여 힘든 사포질을 덜 힘들고 서로 이야기를 하며 사포질을 해 기쁘게 사포질을 한 것 같다. "백짓장도 맞들면 낮다"라는 말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p><p>2.페인팅</p><p>=&gt;스펀지로 모둠원들과 함께 나무판자를 페인트칠 했다. 노란색과 소나무 색으로 칠하였는 데 색이 잘 나와서 기쁘고 뿌듯함을 느꼈다. 페인트 칠을 할수록 계속 팔을 왔다갔다 해 팔이 아프고 힘들었다. 그렇지만, 모둠원들과 같이 하였기 때문에 혼자하는 것 보다 훨씬 덜 힘들고 재미있었다. </p><p>3.조립</p><p>=&gt;자로 몇센티미터인지 재는 것이 헷갈리고 잘 못 재는 실수도 하였지만 모둠원들이 도와져 감동을 받았다. 조립하는 데 못을 밖고 넣는 과정이 처음에는 어렵고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몰랐는 데 모둠장이자, 모둠원들 중의 목공을 가장 많이 해본 도윤이가 자세히 알려줘 덜 고생했다. 모두함께 조립하니 더 빠르게 끝난 것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라는 말을 무시하는 그런 경험이 된 것 같다.</p><p>4.마무리</p><p>=&gt;마지막에 나무 못을 구멍 안으로 밖고 튀어 나온 부분을 사포질을 해 매끈하게 하니 기분이 좋았다. 완성한 후에, 완성작품을 보니 "내가 이런것을 만들다니.."라며 감격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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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7407</guid>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ogsgstu10408</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7927</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p><p>모둠원들이랑 사포로 샌딩을 열심히 했다. 다들 의자의 다리나 그런 곳들을 사포질하는데 점점 부드럽게 되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물론 가끔씩 사포질이 제대로 잘 안 되어서 몇 번 다시하기도 했지만 의자를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게 좋아서 열심히 했다.</p></li><li><p> 페인팅</p><p>우리 모둠이 선택한 페인트 색은 베이지색이었다. 스펀지로 페인트를 칠하는데 생각보다도 티가 너무 안 나서 이쪽이 칠한 건가? 잘 칠해진 건가? 계속 의문이 들었다. 안 칠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계속 쌓으면 얼룩덜룩해지니 칠하기가 꽤나 힘들었다.</p></li><li><p>조립</p><p>자로 재서 표시하는 작업은 막상 그렇게 엄청 어렵지는 않았다. 드릴로 구멍을 뚫는 것이 조금은 무섭기도 했지만, 하면 할 수록 능숙해졌다. 못을 박는 건 꽤 힘이 필요해서 모둠원들과 같이 하니까 잘 됐다. 다행히도 우리 모둠은 잘 못해서 다시 빼는 일은 뭐 없었다. 나무 못을 넣을 때는 톱질을 해야 하니까 톱을 들고 있는데 혹시나 내가 누구를 다치게 할까봐 되게 조심히 들고 있게 됐다. 초반에는 잘 하다가 내 실수로 자국이 났었다.</p></li><li><p> 마무리</p><p>튀어나오고 나랑 다른 애들이 실수로 자국을 낸 부분을 갈아냈는데 다행인 거는 나무의 결 모양대로 자국이 나서 사포질을 하니 전혀 티가 나지 않았다. 마지막에 벗겨난 부분을 부분을 다시 칠하고 바니쉬도 칠하니까 진짜 제대로 완성돼서 기분이 좋았다. 만드느라 어렵기도 했지만 완성된 걸 보니까 너무 뿌듯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또 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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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7927</guid>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ogsgstu10420</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8905</link>
         <description><![CDATA[<p>1.샌딩</p><p>샌딩을 할 때는 사포질을 해 나무를 부드럽게 했다. 처음에는 사포질을 해본적이 없어 약하게 문질르니까 쉽게 부드러워 지지 않았는데, 계속 하다 보니 감이 생겨 세게 문질르면서, 나무가 부드러워지니 신기했다.</p><p><br/></p><p>2.페인팅</p><p>페인팅을 할때는 스펀지를 사용해 칠했다. 우리 모둠이 칠한 페인트 색은 아이보리 색이었는데 칠하는 나무 색과 비슷해서 칠한 부분과 칠하지 않은 부분을 구별하기 어려웠고, 페인트를 뭉치지 않게 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감이 생겨 얇게 펴발르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p><p><br/></p><p>3.조립</p><p>조립을 할때는 나무에 구멍을 뚫고 나사를 넣어 조립했다. 구멍을 뚫을 때 나무 조각들이 날려서 힘들었고 나사를 넣을 때 힘을 많이 줘야해서 필이 아팠다. 하지만 구멍이 잘 뚫리고 나사가 깔끔하게 박혀서 재미있었다.</p><p><br/></p><p>4.마무리</p><p>마무리로 나사가 박힌 구멍에 나무못을 넣고 톱으로 자른 뒤 사포질을 했다. 그리고 오일을 발라 더 매끈하게 해줬다. 톱질을 할 때 처음에는 잘 안 썰려 힘들었는데 감이 생겨 깔끔하게 썰리니까 재미있었다. 직접 의자를 만드어 완성하니까 뿌듯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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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58905</guid>
      </item>
      <item>
         <title>10412 연지훈 </title>
         <author>ogsgstu10412</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62420</link>
         <description><![CDATA[<p>목공 수업: 한일, 느낀점</p><ol><li><p>샌딩</p><p>의자를 만들기 위해서 첫번째로, 의자 다리 부분을 사포로 문지르는데 다 된 것 같아서 선생님에게 확인을 받았는데, 선생님이 더 많이 해야 한다고 해서 많이 당황했다. 그때도 너무 힘들었는데 선생님이 더 문지르라고 해서 충격받았다. 그때 목공은 쉬운게 아니구나라고 느꼈다. 그래도 친구들과 같이 하니까 빨리 되고 친구들에게 검사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p></li><li><p>페인팅</p><p>친구들이 물감 색을 갈색을 하자고 했는데 내가 강력하게 추천해서 하늘색깔로 했다. 사포로 문지른 의자 다리 부분을 하늘색 물감으로 페인팅할때, 선생님의 말씀을 못 듣고 페인팅을 해서 나무의 결대로 페인팅 하지 못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꾸중을 들었다. 하지만 친구들이 뭐라고 하지 않고 위로해주어서 더 열심히 페인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완벽하게 페인팅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페인팅해서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완성되었을때, 너무 뿌듯했다.</p></li><li><p>조립</p><p>못을 박기 위해서 위치를 정하는 데 숫자 계산이 너무 힘들고 어려웠다. 그래도 친구들과 같이 계산하니까 빨리빨리 끝났다. 드릴로 구멍을 뚫어야 해서 내가 했는데 너무 깊게 뚫었고, 손 짤리까봐 무서워서 다른 친구에게 주었다. 그 친구가 너무 재밌게 해서 다시 한번도 해봤는데 너무 잘되서 너무 좋았다. 내가 생각했을때, 못 박기 수준이 전문가급인 것 같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친구들이 다시 하라고 하면 할 것 같다.</p></li><li><p>마무리</p><p>못이 박힌 구멍 안으로 나무못을 넣는 활동을 할때, 소리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한번 해봤더니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아쉬웠다. 위로 튀어 나오는 부분을 칼로 없앨때,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든 의자에 우리 모둠의 이름을 새겨서 너무 뿌듯했다.  목공이 끝나서 너무 아쉽다. 다음에도 다시 하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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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62420</guid>
      </item>
      <item>
         <title>10421진한결 엉망진창이었던 목공 수업 보고서~</title>
         <author>ogsgstu10421</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62729</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p></li></ol><p>의자를 사포로 갈기를 시작했다. 갈다가 내가 너무 힘을 준 나머지 모서리가 튀어나왔다. 그래서, 내 장갑에 빵꾸가 뚫렸다. 선생님이 바로 수리해주셨지만, 시간이 많이 지채되어 힘들었다. 그렇게 완벽히(?) 사포질이 완성되어서, 장갑을 벗고 의자를 만져 보았다. 확실히 부드러워 만족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우리모둠 사포질이 제일 안되었다고 해서 살짝 무안했다.</p><ol start="2"><li><p>페인팅</p></li></ol><p>나무에 색깔을 칠해야하는데 내가 민초를 좋아해서 민트색 하자고 의견을 냈더니, 모둠 친구들이 수긍해줘서 좋았다. 민트색으로 페인팅을 하기 시작했는데, 우리 모둠 친구가 어... 조금 촉감놀이를 해갔고, 페인트를 3번이나 리필했는데 조금 눈치보였다. 그래도 성공적으로 페인팅을 끝냈는데, 우리 모둠만 페인팅이 별로여서 속상했었다.</p><ol start="3"><li><p>조립</p></li></ol><p>조립에서 할 말이 제일 많은데, 조립 초반에 드릴로 뚫고 못 박고 하는 것이 완전 무서웠었다. 그래서 못박는 드릴만 썼는데, 규진이랑 나랑 합이 잘 맞아서, 규진이가 뚫고, 나는 못을 박았다. 그래서 그런가 꽤 빨리 끝났다. 그리고, 뚫을 곳 찾는 것이 꽤 어려웠다. 후에, 또 장도리로 나무못을 박고, 톱으로 잘라야 했는데, 톱으로 생각보다 안 잘려서 페인트도 벗겨지고 난리도 아니었다. 근데 생각보다 우리 모둠원 한명이 톱을 잘 써가지고 놀랐다. 그리고, 팔자고리에 못을 박는 걸 하는데 팔자고리를 반대로해서, 다시 뽑고 다시 박았다. 그래서, 우리 모둠장이 굉장히 열심히 일했다. (무려 쉬는시간에도 했다)</p><ol start="4"><li><p>마무리</p></li></ol><p>마무리로 바니쉬를 바르고 빈곳을 다시 페인트로 칠하기를 반복했다. 마지막으로 사포질을 하고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 애들끼리 막 의견이 안맞다가 '결정장애 4모둠' 할려다가, 빠꾸맞아서 '주옥같은 4모둠'르로 이름을 지었다.</p><ol start="5"><li><p>마치며</p></li></ol><p>사실 이 수업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만 있었지만, 훨씬 재밌었다. 그리고, 새 경험이 그런가 너무너무 재밌었다. 목공수업 열어주신 기가쌤 정말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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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62729</guid>
      </item>
      <item>
         <title>10419진아진 </title>
         <author>1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640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샌딩</strong></p><p><strong> </strong>모서리 부분을 사포질을 하는데 해도해도 계속 뾰족해서 빠르게 하다 보니까 손이 뜨거워 지고 팔이 아파왔다. 또한 인내력이 매우 필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p><p><br/></p><p><strong>2.페인팅</strong></p><p><strong> </strong>색을 골랐을때 가장 원했던 색은 아니고 나무결이 사라지는 것을 보니 왠지 모르게 아쉬웠다. 그리고 얼룩 덜룩하게 칠해진 것을 수습하는데 너무 힘들었마  그래도다 바르니까 예뻐보여서 마음에 들었다. </p><p><br/></p><p><strong>3.조립</strong></p><p> 드릴로 구멍을 뚫는데 너무 깊게 뚫었지만 옆에 다시 뚫어도 되서 다행이였다. 나사를 넣는데 힘이 많이 들고 헛 돌아서 어려웠지만 할수록 능숙해져서 괜찮았다. 하나하나씩 완성 되가는 모습들을 보며 뿌듯해졋다.</p><p><br/></p><p><strong>4.마무리 </strong></p><p> 의자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찌저찌 정해서 썼는데 오타가 나서 아쉬웠다. 그리고 완성된 작품을 보니 생각보다 훨신 예쁘게 나와서 너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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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64090</guid>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ㅣ  10413윤준운 </title>
         <author>10413stitch</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71731</link>
         <description><![CDATA[<ol><li><p>샌딩: 먼저 나무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사포질을 해야하는데 처음에는 나무가 엄청 거칠었지만 열심히 사포질을 하다보니 사포가 뜨거워졌지만 재미있었고 무엇보다도 나무가 점점 부드럽게 되는 걸 보니 의욕이 더 생기고 나무가 부드 러워지니 뿌듯해졌다.</p></li></ol><ol start="2"><li><p>페인팅: 내 생각에는 나무와 비슷한 색상으로 페인팅을 하는데 지금 이게 칠해졌는지 안칠해졌는지 구분이 안가서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서 수월하게 할수있었다. 그리고 페인트를 얇게 칠해야하는데 스펀지에 어느전도 양에 페인트를 묻혀야 하는지 몰라서 힘들었다.</p></li></ol><ol start="3"><li><p>조립: 못을 박기 전에 길이를 재야 하는데 자로 딱 2등분을 하는 거랑 정확한 길이에 못을 넣을 구멍을 뚫고 못을 넣는게 재미있었다. 하지만 못을 넣을 때 삐뚤어져서  다시 빼고 넣는 번거로운 일을 해서 힘들었다.</p></li></ol><ol start="4"><li><p>마무리: 못을 넣고 남은 구멍에 나무 못을 넣고 망치로 두들기고 톱으로 자르는게 있었는데 우리 모둠원이 망치를 나무에 쳐서 나무에 자국이 생기고 톱을 대각선으로 들고 잘라서 톱자국이 생겼지만 최대한 사포질을 하고 페인트칠을 하니 별로 티가 안났다. 그후 상판에 적을 이름을 정하는데 고난이 있었지만 '마음에 세길 벤치'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그 이름이 의자 상판에 새기고 오일을 칠하고 의자와 조립하니 예쁜 의자가 나와서 만족스럽고 뿌듯했다. 앞으로 우리 모둠이 만든 의자를 다른 사람들이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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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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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8 조하음</title>
         <author>ogsgstu10418</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87447</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로 의자 조각을 사포질을 하며 원하는 느낌이 나올정도로 문질렀다. 분명 100번은 문지른 것 같았지만 검사를 받을 때마다 매번 "다시" 라는 말을 듣고는 스스로의 능력이 의심 될정도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지만 검사를 받을 수록 나아지는 나무의 상태를 보고 힘들지만 웃으며 했었던 것 같다.</p><p><br/></p><p> 그다음으로 열심히 사포로 갈았던 나무에 페인트를 발랐었는데 모둠원들이 모두 원했던 색이 바로 당첨됐었던게 가장 기억이 난다. 개인적으로 알록달록한 색이 발라지는 과정인 페인트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다. 신문지가 나무에 달라붙으면서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뭉치는 것이 어렵기도 했지만 결과물을 보고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지고 상당히 기분이 좋아졌었다.</p><p><br/></p><p>  특히 조립이 목공수업 중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자로 재고 목을 박을 위치를 정했었을 때 엉뚱한 위치를 골라 처음부터 다시 쟀었고, 나무를 뚫는 것도 이상한 위치를 뚫었었고, 8자고리를 거꾸로 박은 것을 거의 다 완성하고 알아채서 쉬는 시간에 못을 빼고 다시 끼고만 앉았었던 기억이 난다.... (우리 모둠이 가장 속도가 느려진 건 덤으로)</p><p><br/></p><p> 마지막으로 나무못으로 구멍을 메꾸고 사포질과 바니쉬로 마무리를 하니 드디어 내가 아는 나무의자가 나왔다. 우리가 만든 부족한 의자를 학교에서 사용해준다니 너무나도 감사했었다. </p><p><br/></p><p>위험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했었지만 재밌었던 목공수업을 더하고 싶은 생각만 200번은 한듯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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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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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서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189596</link>
         <description><![CDATA[<p>1. 샌딩</p><p> 의자에 'x'를 치고 그 부분을 제외 하고 나머지 부분을 사포로 문질렀다. 나는 진짜 노력했는데, 남자애들이 한 것을 보니 아-주 놀라웠다. 나는 거칠거칠하지 않게 까지만 사포질을 했는데, 애들이 사포질을 모서리가 둥글어지게 했었다. 도대체 얼만큼 열심히 해야 모서리가 둥글어 지는 것일까? 심지어 나와 비슷한 속도로 끝냈다. 사포질을 할 때 보통 열이 나는 것이 느껴진다고 하는데, 나는 그 열을 느끼지 못했다. 내가 평균보다 살살했나? 다른 모둠에서는 사포질 하다가 나무가 부러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역시 내가 너무 살살했던 것 같다.</p><p><br/></p><p>2. 페인팅</p><p> 우리가 사포질한 나무 부품에 페인트를 칠했다. 색깔이 모둠마다 달라야 되어서 가위바위보도 하고 어찌어찌해서 우리 모둠은 노란색이 되었다.(나는 베이지색이 하고 싶었지만 노란색도 하고 보니 밝아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선생님께서 너무 듬뿍 칠하면 안 된다고 하셔서 옅게 여러번 발랐는데(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나중에 완성을 하고 보니 조금 더 진하게 칠했어도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완전 진하게 칠해서 청록색 밖에 안 보였던 모둠 보다는 옅게 한 것이 나았던 것 같다.</p><p><br/></p><p>3. 조립</p><p> 처음으로 드릴을 써 보았다. 선생님께서 왠지 엄청 위험한 것처럼 설명하셔서 겁먹었는데, 그렇게 무서운 것은 아니었다.(그래도 경계심은 가져야 된다.)</p><p> 나사를 박았는데, 남자애들은 엄청 쑥쑥 들어 가던데, 걔네가 안 도와주면 잘 안 들어 갔다. 그리고 드릴을 쓸 때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한다는 것도 배웠다.</p><p><br/></p><p>4. 마무리</p><p> 나무 못을 박았는데, 나무 처음에 나무 못이 진짜 못처럼 생겼는데 나무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삐죽삐죽(?)한 원기둥 모양이었다. 못을 박고 톱으로 나무 못을 자르는데, 생각보다 잘 안 들어갔다. 되게 빡빡했다.</p><p> 마지막에 글자를 새기는데, 여러가지 의견이 오간 후 (남자애들이 거의 다 했다.)결국 '이거 우리가 만듦ㅋ'으로 결정 되었다. (그리고 여기에서 나는 '만듦'이 '만듬'인 줄 알았는데, 집에 가서 찾아보니 '만듦'이었다.)다음에도(2학기) 목공을 한다는데 기대가 된다. 그때는 사물함에 들어갈 공간 박스를 만든다고 한다. 수행 평가라고 하던데 잘 만들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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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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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공 수업 보고서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acantset101/mt01jdnbftowi5x7/wish/3470203085</link>
         <description><![CDATA[<p>   1.샌딩</p><p>      나무 의자 다리 부분을 거친 사포로 문질렀다 사포</p><p>      를 만져보니 엄청 까슬까슬 했다 사포를 나무에 문</p><p>      질렀다가 손으로 만져봤다가 하면서 어느정도 문질러야 하는지 계속            확인했다 힘 조절하는게 어렵고 팔이 아팠지만 거칠었던 부분이 부드           러워저서 뿌듯했다</p><p>    </p><p>     </p><p>   2. 페인팅</p><p>      나는 개인적으로 페인팅하는게 제일 재밌었다 색도 하늘색이어서 너         무 예뻤다 페인트와 스펀지를 받았을때 어떡해 칠해야할지 고민 됬는        데 그냥 쓱쓱 칠하니까 잘 칠해졌다 근데 누군진 모르겠는데 누가 의         자 다리 아래를 안 칠했다</p><p><br/></p><ol start="3"><li><p>조립</p><p>못을 박을 자리를 자로 재서 체크할 때가 가장 어려웠다 드릴로 못을 박을 때도 생각보다 잘 안들어가져서 당황했다 이 부분이 가장 어려웠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다</p><p><br/></p></li><li><p>마무리</p><p>나무못을 박는건 괜찮았는데 톱질를 하는게 어려웠다 그래도 마지막에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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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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