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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록 복제물 최신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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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엽쌤스쿨 1기 엽친들이 자유롭게 독후활동기록을 올리는 장소입니다.
*읽은 책 표지와 함께 독후활동 기록물을 올려주세요.
*책은 만화책 제외 150페이지 이상, 만화책은 엽쌤의 허락을 사전에 득한 것만 인정됩니다. 
*독후활동1개당 엽쌤도장1개 지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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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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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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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별' 이 한 단어에 들어있는 많은 슬픔, 고통, 갈등이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이 책을 보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고 차별에 대한 정의 고정 관념 등을 알았고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성취감 또한 얻어냈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차별' 을 하고 있었고 무심코 지나갔던 일들도 차별에 포함되었다는게 가슴이 아팠다. 다 같은 세상에서 정상인과 비정상인이 나뉘어진다는 것은 잘못되었고 '너희' 보다는 '우리'를 만들자 라는 말과 같이 같은 사람들을 나누지 말고 같은 '우리'로 바꾸면 좋은 세상으로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인종 차별' 가장 많이 들어보았던 차별의 일종, 흑인이라고 다 언어가 같을까요? 아시아인들이 다 똑같은 언어를 사용하나요? 아프리카에 산다고 해서 다 같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프리카는 대륙입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산다고 다 못산다는 고정관념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잘 아는 이집트 또한 아프리카 대륙에 속합니다. 하루 빨리 흑인에 대한 악감정들이 사라지고 흑인들의 인권을 보장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br>다음은 장애인 분들 입니다. 책에서 나온 뒤로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장애인분들도 배려받고 안 받고 싶지 않으실까? 우리가 도와주는 사회보다는 기본이 되어있는 사회가 더 좋지 않을까? 장애인분들도 하루에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얼마나 많이 하고 다니실까... 모든 사람들이 편한 세상이 오도록 정말..정말 진심으로 노력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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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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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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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 차별등을 많은 만화가들이 각각 다른 만화를 그리며 심오하게 표현하여 해석이 필요한 책이었다. 그래서 좀 더 자세하게 읽을 수 있었고 재미 또한 있었다. 그 중에서 기억나는 이야기는 군인 이야기이다.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였다. 다양하게 생각하고 무슨 말을 전하고 싶은지 반복하면서 읽어보았는데 알지 못하겠다. 그래서 '새대가리'라는 작품을 소개하려고 한다. 해석이 많이 필요하여 검색을 하며 풀이해 갔다. '새대가리는' 우리나라의 교육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모두 봉투를 뒤짚어 쓴 새로 등장한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은 자신도 똑같은 ‘새’이면서 인간의 탈을 쓰고 자신의 날개를 잘라내 자유를 구속받고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학생들의 날개도 잘라내어 대학에 입학한 후 돌려주겠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적성과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입시지옥 속으로 몰아넣어 구속하고 있다. 이 날개가 의미하는 바는 바로 ‘꿈’이다. 즉, 학생들의 꿈을 싹둑 잘라버리고 오직 꿈의 모범답안은 ‘좋은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이야기를 보고 과연 지금 교육의 현실은 자유로운가? 라는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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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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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보고 느낀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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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 까대기라는 책을 읽고 아..택배가 왜 늦게어는 알겠구나..역시 사회 사라가는건 어렵겠구나 생갔했죠..하지만 주인공이 끝까지 하는 모습에 본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죠. 택배 상하차 하시는 분들보다 택배기사님들이 더 힘들어 보였죠. 상하차는 쉴수 있지만 택배기사님들은 상하차에 분류하고 어려운걸 느꼈죠.. 여기선 무거운 것 들이 가지막지하게 여러가지 물품이 있었죠. 전 아 드디어 택배 오는구나..! 기달리고 안 오면 실망하고 전화하고 그랬는데… 택배가 왜 늦게오는줄 또 한번 이해했죠. 그리고 점장님(?̊̈) 같은 사람 겁나 얄미웠고 진짜 그냥 나쁘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죠. 진짜 사회란 이렇게 어렵고 돈 벌기 힘들구나 라는걸 배웠죠. 진짜 세상엔 나쁜사람은 무지막지하게 나쁜사람들은 널리고 널린것 같아요.<br><br>&nbsp;후반부엔 주인공이 포기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점장(?̊̈)이 메달리는 모습 통쾌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좋은 직장은 무슨 또 까대기를 하고있어서..아 힘들어도 자기가 얻는 실력은 나중에 언젠가 쓸 날이 오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더 무거운거를 했지만 더 좋은곳에서 좋게 하는것이 보기 좋았어요.! 사람들은 꼭 나쁜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착한사람들이 있는걸 알았어요..! 그치만 힘든건 힘든거여서..저도 꼭 크면 주인공 같은 자기의 재능은 펼칠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지만..될까..? 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요..<br><br>마지막 부분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힘들어도 하는 주인공이 안쓰러웠어요..손이 동상이 걸릴것 같고 물도 얼고 아주 총대적 난리였지만 주인공 모습에 본 받았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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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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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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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독후감<br><br>안중근이라는 책을 읽었다.안중근은 자기 아무리 바빠도 꼭 무슨일이든 해냈다.그리고 꼭 무족권 중요한 일이면바로 어머님한테 말하는 효자였다.그러다가 너무 바쁘면 동생에게 자기 몫까지 효도를 해달라고 하는 착한 효지였다. 내 생각엔 나도 효도를 해야되는데..지금은 때가 아직은 아닌것 같다.안중근은 떠라려고 말 안해도 아내가 알았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인가..? ㅋㅋ 다음날 가족전체는 안중근을 배웅했다. 아..난 부러운 생각이 든다. 떠랄때마다 가족이 배웅해주는 삶을 갖고 싶다. 그리고 중요한일을 바로바로해야되는데.. 안하는 내 인생도 참 대단한 것 같다..ㅋㅌㅌ 안중근이 대장이 되었는데 나도 대장을 하면 잘 할것 같은데.. 말을 잘 반박하네..? ㅋㅋ 어 그냥 자신이 없는것 같다. 그리고 사람을 잘 찾아서 부러운 부분이다. 난 잘 못찾는뎈ㅋㅋㅋ 안중근은 방방곡곡에 태극기를 들고 돌아 다녔다. 나도 죽을 목숨에 처했는데 태극기을 들고 다닐 생각은 못 할것 같은데 정말 대단한것 같다. 그리고 내가 스파이가 되서 사람을 죽이는 일은 죽어도 못할것 같다. 그냥 안중근이라는 사람이 대단하다..!!&nbsp;<br>                     -대한민국 만세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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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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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철의사님 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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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nbsp; 박경철의사선생님. 저는&nbsp; 손우혁입니다.&nbsp; 일단&nbsp; 책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에게 의사라는&nbsp; 책임과고민을&nbsp; 깊게&nbsp; 읽었습니다.&nbsp; 선생님은&nbsp; 이정도면&nbsp; 인턴이아니라&nbsp; 장관 아니십니까? &nbsp; 존경을&nbsp; 표합니다.&nbsp; 이책을&nbsp; 읽으면서&nbsp; 짜장면을 먹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nbsp; 씁니다.&nbsp; 그 시컸던&nbsp; 짜장면 집 이름이&nbsp; 뭔가요?&nbsp; 사실&nbsp; 짜장면을&nbsp; 먹으며&nbsp; 잔건&nbsp; 수면재 탄거 아닌가요?&nbsp; 사실&nbsp; 뻥입니다.&nbsp; 선생님이&nbsp; 환자가&nbsp; 위급할때&nbsp; 엑스레이 않찍으면&nbsp; 되는 줄알겠지만 저는&nbsp; 못합니다.&nbsp; 너무&nbsp; 죄책감을&nbsp; 가지고있지 마세요.선생님은&nbsp; 제&nbsp; 꿈에&nbsp; 밑그림입니다.&nbsp; 세상에는&nbsp; 많은 사람이 살고있지만&nbsp; 죽은사람도 많죠. 하지만&nbsp; 죽을 사람을&nbsp; 살리는&nbsp; 의사는&nbsp; 적습니다.&nbsp; 지금의산들의&nbsp; 자신을<br>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겨 듣겠습니다. 선생님&nbsp; 저희를&nbsp; 위해 책을 만들어 주셔서&nbsp; 감사합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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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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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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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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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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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는 외롭다. #글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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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경철의사는 시골병원에 일하고 있었다. 삐리리리리릴리 / 8282병원입니다./ 저희 남편이 바로 갑니다.&nbsp; 큰일 났어요.&nbsp; 응급실로 들어온 환자의 상태는&nbsp; 아닛!!!!!&nbsp; 엄청난&nbsp; 상황이었다.<br>살린다.&nbsp; 수술이 들어갔다.&nbsp; 메스&nbsp; 석션&nbsp; 하이드로프?!&nbsp; 삐삐삐삐&nbsp; 제세동기 준비.&nbsp; 3 2 1 슛!! 200줄 슛!!! 펑펑!!!!&nbsp; 그렇게&nbsp; 2시간후<br>죄송합니다.&nbsp; 남편분&nbsp; 수술은 잘됬지만 상황을 봐야할것&nbsp; 같습니다.&nbsp; 중환자실로&nbsp; 옮겨.&nbsp; 자..&nbsp; 신입 닥터&nbsp; 김사부다.&nbsp; 어&nbsp; 안녕하세요.&nbsp; 하하하하&nbsp; 배우 한석 아니 닥터 김사부입니다.&nbsp; 아닛&nbsp; 어디서 봤는데....&nbsp; 그 &nbsp; 지 ㄹ 하고&nbsp; 자빠졌네.&nbsp; 그 사람인가? &nbsp; 아닛&nbsp; 손이 않보여.&nbsp; 2년후&nbsp; 난 재산82억에 부자가&nbsp; 되었다. &nbsp; 병원도&nbsp; 도시로&nbsp; 그리고&nbsp; 짜장면도 맜있고..... &nbsp;난&nbsp; 쇼미에&nbsp; 참가했다.&nbsp; 요&nbsp; 나의&nbsp; 시작은 시골&nbsp; 꿈은&nbsp; 어느새&nbsp; 시작이 됬고&nbsp; 이곡을&nbsp; 받침요... &nbsp; 쏘리&nbsp; 투머치&nbsp; 엽쌤&nbsp; 만수무강 ???&nbsp; 예!!! 음.....(심사위원)&nbsp; 합격요.&nbsp; 호오오오오오오&nbsp; 난&nbsp; 래퍼다. &nbsp; 2차다. 박&nbsp; 경철 요&nbsp; 내&nbsp; 이름은&nbsp; 다깔림 요!! &nbsp; 올&nbsp; 패스.....&nbsp; 왕아ㅏ아아아 나는&nbsp; 의사&nbsp; 때려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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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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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털린과히틀러는  사이가  않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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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히틀러는세계2차대전을&nbsp; 시작하기위해 소련과&nbsp; 동맹을&nbsp; 맻는다.&nbsp; 왜냐&nbsp; 바르샤바 작전을&nbsp;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폴란드를&nbsp; 점령을 위해서 였다. 그렇게&nbsp; 폴란드에&nbsp; 선전포고없이&nbsp; 폴란드를 공습했다. 결국&nbsp; 폴란드를 점령을 했다.&nbsp; 그리고&nbsp; 바르샤바 작전을<br>시작하기위해 준비했다.&nbsp; 바르샤바&nbsp; 작전을&nbsp; 프랑스를 소멸시키기 위해 벨기에를&nbsp; 점령하고 프랑스를&nbsp; 없에는 작전이다.&nbsp; 그래서&nbsp; 작전 끝내고 소련을 독일이&nbsp; 공격했다.&nbsp; 그래서&nbsp; 결론은&nbsp; 재밌었다.&nbsp; 인간을&nbsp; 학살하는&nbsp; 특성이&nbsp; 미쳤다.&nbsp; 결국&nbsp; 독일이 망하는걸 알지만&nbsp; 읽으면 재밌다.&nbsp; 전쟁은&nbsp; 인류의&nbsp; 파멸이며 인류의 사이를&nbsp; 파괴시킨다. 그말은&nbsp; 전쟁은&nbsp; 필요가 없다. 이말입니다.&nbsp; 히틀러는 광기가 많은걸 느꼈다. 역시&nbsp; 히틀러는 없어야 한다. &nbsp; 두 나라의&nbsp; 공통점은 공산주의 인것이다. 우리는 공산주의를&nbsp; 지지하면&nbsp; 않된다.&nbsp; 그리고&nbsp; 스탈린은 히틀러와 같이 한것은 후회스럽다.&nbsp;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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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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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  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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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25전쟁은&nbsp; 북한의 남침으로 부터&nbsp; 시작되었다. 야심한4시&nbsp; 공습이 시작됬고&nbsp; 3일만에&nbsp; 수도&nbsp; 서울을 함락 당했다.&nbsp; 낙동강까지&nbsp; 국군은&nbsp; 후퇴했다. 그날에&nbsp; 충격은&nbsp; 온 세계인들이&nbsp; 경악했다.<br>역시&nbsp; 국군은 &nbsp; 연합군과&nbsp; 인천상륙작전을&nbsp; 했다. 9월15일&nbsp; 인천에는&nbsp; 바닷물대신&nbsp; 수만명의&nbsp; 땀과피로 물들었다.  0시&nbsp; 국군과연합군의 5000분의1의&nbsp; 가능성을&nbsp; 실험한것&nbsp; 이다.&nbsp; 결과는&nbsp; 희생덕에&nbsp; 5000분의1의 확률을&nbsp; 뚤어내고&nbsp; 인천을&nbsp; 복구했다.&nbsp; 그리고 서울을 수복하고&nbsp; 10월1일&nbsp; 압록강까지&nbsp; 우리군이 진격했다.<br>그래서10월1일이 국군의 날이다. 결론은&nbsp; 재밌고&nbsp; 읽어보아라.<br>전쟁은&nbsp; 있어서도 않되고&nbsp; 위협도&nbsp; 없어야&nbsp; 한다. 우리는&nbsp; 기념하고&nbsp; 기려야 하며&nbsp; 앞으로는&nbsp; 무력대신 평화로&nbsp;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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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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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주인공은 나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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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br>저는 이책을 통해 인생의 주인공은 저라고 다짐했습니다. &nbsp; 우리 인생은 초반에만 누구의 가르침을 받고 삽니다.&nbsp; 하지만 우리는&nbsp; 우리의 인생을<br>책임져야하는&nbsp; 의무가&nbsp; 있습니다.&nbsp; 우리는&nbsp; 삶을<br>아껴쓰고&nbsp; 고생만해야 할까요?&nbsp; 저는&nbsp; 그렇지 않다고&nbsp; 생각합니다. &nbsp; 우리 사회는 우리의 삶의 주인공을 우리가&nbsp; 아닌 다른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집념을 사회는 적용시킵니다. 이런 사회를 버리게 해주는&nbsp; 우리야 말로 주인공 입니다.&nbsp; 우리는&nbsp; 사람이고&nbsp; 우리의&nbsp; 인생이 존중받고&nbsp; 억압받으면&nbsp; 않됩니다.&nbsp; &nbsp; 우리는&nbsp; 인생의&nbsp; 주인공인데&nbsp; 억압을&nbsp; 세뇌시키는&nbsp; 사회는&nbsp; 사회가&nbsp; 아닙니다.<br>우리의&nbsp; 마음은&nbsp; 무엇입니까?&nbsp; 우리는&nbsp; 기쁘고&nbsp; 싶은 마음입니다.&nbsp; 그러니까&nbsp; 공부하기&nbsp; 싫으면&nbsp; 하지마시고<br>즐기세요. 그대신 잊지마시고 책임은 여러분 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br>저는 이책을 통해 인생의 주인공은 저라고 다짐했습니다. &nbsp; 우리 인생은 초반에만 누구의 가르침을 받고 삽니다.&nbsp; 하지만 우리는&nbsp; 우리의 인생을<br>책임져야하는&nbsp; 의무가&nbsp; 있습니다.&nbsp; 우리는&nbsp; 삶을<br>아껴쓰고&nbsp; 고생만해야 할까요?&nbsp; 저는&nbsp; 그렇지 않다고&nbsp; 생각합니다. &nbsp; 우리 사회는 우리의 삶의 주인공을 우리가&nbsp; 아닌 다른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집념을 사회는 적용시킵니다. 이런 사회를 버리게 해주는&nbsp; 우리야 말로 주인공 입니다.&nbsp; 우리는&nbsp; 사람이고&nbsp; 우리의&nbsp; 인생이 존중받고&nbsp; 억압받으면&nbsp; 않됩니다.&nbsp; &nbsp; 우리는&nbsp; 인생의&nbsp; 주인공인데&nbsp; 억압을&nbsp; 세뇌시키는&nbsp; 사회는&nbsp; 사회가&nbsp; 아닙니다.<br>우리의&nbsp; 마음은&nbsp; 무엇입니까?&nbsp; 우리는&nbsp; 기쁘고&nbsp; 싶은 마음입니다.&nbsp; 그러니까&nbsp; 공부하기&nbsp; 싫으면&nbsp; 하지마시고<br>즐기세요. 그대신 잊지마시고 책임은 자신이 지킵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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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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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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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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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어깨동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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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충 &nbsp;<br>그리고 국민들 앞에서&nbsp; 때리면 못쓰죠.<br>형님들 진정하십쇼.  수고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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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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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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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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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어깨동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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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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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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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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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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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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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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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플루타르크 영웅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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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닛&nbsp; 왕에서&nbsp; 영웅이야?&nbsp; 힘들다.<br>이번책은&nbsp; 플루타르크 영웅전입니다.<br>이번책&nbsp; 에서는 에피소드가&nbsp; 많지만&nbsp; 솔론을&nbsp; 소개합니다.&nbsp; 솔론은&nbsp; 독재자의&nbsp; 신하입니다.&nbsp; 전쟁을&nbsp; 좋아하는<br>독재자의&nbsp; 신하입니다.&nbsp; 독재자는&nbsp; 궁예고 솔론은 왕건인것 같습니다. &nbsp; 항복을&nbsp; 할 상황에 계속 항복을&nbsp; 않 &nbsp; 시키는 왕을&nbsp; 반역해서&nbsp; 솔론이 왕이 됩니다.<br>솔론은&nbsp; 각 나라의 평화를&nbsp; 우선으로 해서&nbsp; 발전을&nbsp; 시킵니다.<br>느낀점<br>솔론은 왕건같습니다.<br>제2의 고려를&nbsp; 보는것 갔습니다.<br>솔론은 평화주의자인것 갔습니다.<br>반역을&nbsp; 역사속에서는&nbsp; 밥먹는 듯이 하는것을&nbsp; 느꼈습니다.&nbsp; &nbsp;<br>너무 무섭습니다.&nbsp; &nbsp;<br>솔론도&nbsp; 백성들에게&nbsp; 잘해서&nbsp; 왕건과&nbsp; 똑같은 것 같습니&nbsp; 다. &nbsp; 역사속에서는 모든 영웅중&nbsp; 가장 평화롭습니다.<br>솔론도&nbsp; 멋있습니다. 너무 재밌는&nbsp; 책입니다.<br>이책은&nbsp; 영웅이 나와서&nbsp; 실감납니다.<br>말을 타고&nbsp; 죽이는&nbsp; 영웅만&nbsp; 있는게 아니라&nbsp; 솔론처럼<br>평화영웅도 있습니다. &nbsp;<br>솔론도  대단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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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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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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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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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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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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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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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엽쌤에게<br>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안심초&nbsp; 38대 전교회장<br>우혁입니다. 선생님에게&nbsp; 이편지를&nbsp; 전합니다.<br>선생님은 바다인것 같습니다. 그 자연환경 바다&nbsp; 아니에요. &nbsp; 주인공 바다입니다.&nbsp; 암튼 선생님이 노력하는<br>&nbsp;모습이&nbsp; 마치&nbsp; 바다같습니다.&nbsp; 80만원은&nbsp; 아니지만<br>저희&nbsp; 마음속에는&nbsp; 800아니&nbsp; 800억입니다.<br>선생님의&nbsp; 노력이&nbsp; 멋집니다.&nbsp; 존경받을 부분입니다.<br>선생님은 멋져요. 그래서 제가 편지를 씁니다.<br>저는 잘못이 많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기회를 주신덕에 살만합니다. 선생님과 앞으로도&nbsp; 좋은 추억 쌓고 싶습니다.<br>선생님&nbsp; 독서왕을 하고 싶습니다.<br>선생님&nbsp; 고생하세요.<br>충성입니다.&nbsp; 안녕히계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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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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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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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롱 작가님 안녕하세요.&nbsp;<br>저는 손우혁입니다.&nbsp; 이책을 읽고 교훈을 잘 세겼습니다.<br>차별이라는 말이 마음속에 박히더군요.<br>제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이 차별일줄은 몰랐습니다.<br>근데&nbsp; 이번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nbsp;<br>정말&nbsp; 감사합니다.&nbsp; 작가님의 조언은 엄청나다는 것을 요.<br>작가님은 진짜 사귀셨나요? &nbsp;<br>예롱이라는 주인공은&nbsp; 악마들과 싸우는 것 같았습니다.<br>이게 작가님의 의도 인가요?<br>작가님 책이 재밌고 조언을 많이 느꼈습니다.<br>역시 작가는 이런 능력이구나.&nbsp;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br>풍부한 내용과조언 그것이 책을 본 제 마음인것 같습니다.<br>그래서 말인데&nbsp; 예롱이는 힘들지 않을 까요?<br>스스로가 수치심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좋은거죠.<br>이런 교훈은 책뿐만이 아닌 세계가 일수있어야 합니다.<br>그러니 우리는 앞으로 차별은 꿈에도 못꿀것입니다.<br>책이 재밌고 흥미를 느껴서 좋았습니다.<br>친구들을 위한 조언이 아니겠습니까?&nbsp;<br>책이 조언을 주니.&nbsp; 마음도 편해집니다.<br>작가님의 조언을 잘 듣겠습니다.<br>근데 저말고 다른친구들이 이책을 보겠죠.<br>부디 성공나서 만수무강하면서 한해를 잘넘기십쇼.<br>안녕히 계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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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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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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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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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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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흑인 왜 차별받아야할까?&nbsp; &nbsp; 차별은 우리가 할수있고&nbsp; 당할수 있다.&nbsp; 이책의 주인공은 예롱이다. &nbsp; 예롱이는&nbsp; 가나에 사는 남친을&nbsp;<br>사귀고 있다. &nbsp; 하지만 예롱이의 친구들은&nbsp; 흑인남친을 사귀고<br>있는&nbsp; 것을 싫어했다.&nbsp; 역시&nbsp; 친구들은 악마가 분명했다.<br>예롱이가 대단할 정도다.&nbsp;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nbsp; 차별은 나쁘다는 것을&nbsp; 다시&nbsp; 알게되었다.<br>&nbsp;에롱이가 힘들어 보였다.&nbsp; 이책은 차별이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지 알게됬다.<br>너무 예롱이가 힘들 것 같다. 그래도 연애를 해서 부럽다.<br>옛날 친구들이 나룰 얼굴로 놀리고 영현이는 지 여친있다고 놀려서 짜증 났었다.<br>하지만 헤어진것을 들은 나는 이렇게 말하겠다.<br>응 커플차이 속이 시원하다.&nbsp; 역시 차별은 나쁜데 그것을 내가 했다니 후회된다.<br>내가 너무 나빴던것 같다. &nbsp; 항상 내가 친구들을 놀려서 너무 않좋았다.<br>앞으로는 차별을 하면 않되 겠다. &nbsp; 준현아 미안하다. 나는 억울할것이 없다.<br>이책은 인성이 않좋은 사람이 보면 좋겠다. 이책을 보며 반성하기를 빈다.  너무 차별은 나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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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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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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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타일러 라쉬 작가님 안녕하세요.<br>저는 우혁입니다.<br>책 잘봤습니다.&nbsp;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굳게 잡았습니다.&nbsp;<br>자연이 소중한이유를 알게됬습니다.<br>자연은 지구의 90을 가진 것을 알게됬습니다.<br>감사합니다.&nbsp; 교훈을 주셔서요.<br>요즘 자연이 망가지고 있습니다.<br>저는 노력을 하지만 죄송합니다.<br>자연을 지키는 게&nbsp; 중요하네요.<br>노력하겠습니다. 그래도&nbsp; 모두가 노력하면 되겠죠?&nbsp; 우리는 않 집니다.<br>소중한 자연에 대해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br>사실 책은 재미없어요.<br>죄송합니다. &nbsp;<br>하지만 교훈을 얻었습니다.<br>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작가님 수고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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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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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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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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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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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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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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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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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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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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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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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밌어지는 순간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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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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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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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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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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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주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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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사이시옷 이라는 책을 읽었다 형태는 만화책 형식이다 차별을 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만화로 풀어서 책으로 만들었다 여자와 남자를 두고 차별을 한다는 내용도 있다 그리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두고 차별하는 내용이 있다 월급,대화,취직 모든 것을 차별한다 현재는 그런 일이 거의 없지만 옛 우리나라는 차별이 괭장히 심했기 때문에 그런 억울함도 느껴진다 또 총 8명의 많은 만화가가 모여 만든책이라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장애인 이야기도 있는데 너무 짠함이 있는것 같다 이책을 그동안 몰랐지만 이렇게 알게 되서 좋은거 같다 그당시 차별을 없에기 위해 책을 쓴거 같다 그리고 이책의 제목에도 깊은 뜻이 있는거 같다 또 국가인권이원회가 기획한거라니까 그대도 많았을거 같다 앞으로도 차별이 없어지는 세상이 된면 좋을거 같다 우리 사회 이제 남자와 여자가 맘편히 살수 있으면 좋을거 같다 그때 당시 아픈 시절은 이제 다 잊었으면 좋겠다 아무리 아픈 사건 이었어도 이제는 없길 바란다 그래도 우리 모두 다 같이 노력 했으면 좋겠다 엽쌤 덕분에 이런 책에 알게 된것에 감사하다 우리 소중한 인권이 평생 기억 되면 좋겠다 앞으로 힘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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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주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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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여배우 은혜<br>은혜야 안녕 난 화은이야 너의 이야기를 우연히 알게 됬어. 넌 장애가 있는 여배우라는 소리를 들었어. 정말 신박한거 같아. 넌 너가 힘들어도 표현하지 않는 소리를 들었을 때 너무 안타까웠어. 하지만 그래도 표현을 해야해. 그래야 너의 마음을 알수 있으니까.하지만 처음에 너가 여배우가 되기 전에 귀신 즉 유령과 애기 한다해서 너무 놀랐어. 모든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배우가 되건 정말 축하해.여러 차례 영화를 찍진 못했지만 그래도 너무 축하해. 장애인이 생소 했던 나에겐 정말 신기 했어. 그리고 떨떠름하기도 했지. 잘 할순 있을까라는 편견 때문에 너가 너무 두렵기도 했을 텐데 그걸 이겨 낸건 정말 자랑스러워.비록 편지 밖에 전해 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을거 같아.그리고 너에게 새로운 우리 현재 사회도 알려 주고 싶었어. 지금은 장애인울 위햐 많은 지급을 해줘.쌀도 주고 지원금도 줘 너도 이 사회에서 살아봤으면 좋겠어. 우리가 만나지 못하지만 그래도 넌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우리 사회에 한번 놀러 왔으면 좋겠어. 화이팅해. 앞으로도 힘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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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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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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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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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 머리 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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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강 머리 앤은 한없이 밝고 명량한 소녀이다 많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밝고 명량하게 지내는 중이다 빨강 머리 앤은 한 집으로 식모 살이를 하러가게 됬다 하지만 그집에 사는 한여자아이와 친해진다 그아이의 이름은 다이에나이다 다이에나도 정말 착하다 그래서 앤과 아주 잘 논다 둘이 어느날 학교에 가게 되었다 근데 앤은 친구들과 금방 친해진다 그리고 어느날 다이에나의 생일날 파티를 열었는데 둘이서 잘놀고 다른 친구들과도 잘 놀다 앤이 다이에나에게 포도주스를 줬는데 그게 포도주 여서 다이에나가 취했다 그래서 다이에나는 취해서 쓰러졌다 그리고 다이에나 엄마는 화가 나서 앤을 쫒아냈다 그리고 앤은 다시 집으로 돌아 갔다 그리고 다음날 다이에나를 찾아갔는데 다이에나 엄마가 만나지 못 하게 했다 그래서 다이에나를 못 만나고 다이에나에게 사과도 못 했다그리고&nbsp;다이에나와 오해만 쌓이게 되는데.. 그러나 매일 매일 집에 찾아가서 다이에나를 만나게 되는데 앤이 다이에나에게 사과를 하고 오해를 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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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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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 머리 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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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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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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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 머리 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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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빨강 머리 앤<br>앤아, 안녕? 난 화은이야. 넌 정말 긍정적인 아이라고 들었어. 정말 대단해. 넌 비록 부모님을 잃었지만 그래도 정말 밝게 지내고 있어.정말 대단해.입양되서 슬픔도 많을 탠데 정말 잘 견뎌내고 있어. 정말 대단해. 힌편으로는 짠함도 있는데. 넌 그래도 잘지내는거 같아.하지만 때론 상쳐도 받을 탠데 너무 잘지내는거 같아. 정말 많이 힘들텐데 괜찮을지 너무 궁금해. 만날순 없지만 그래도 힘내길 바래. 비록 난 독서 숙제 때문에 편지를 쓰는 거야.하지만 그래도 정성 담아 쓴거야.아픔이 있어도 앞으로 긍정적이게 살기 바래. 그래도 아프면 좀 울어도 될거 같아. 그리고 너무 많이 울진 말고.앞으로는 다이에나랑 더 친해져야해. 앞으로는 실수하지 않길 바래. 그리고 꼭 웃으며 지내길 바래. 응원하고 있을께 화이팅해. 힘을 꼭 많이 내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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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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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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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10명의 만화가가 만든책이다<br>그래서 만화책,웹툰과 비슷한것같다<br>이책은인권의개념과 세계인권선언의 탄생과정등을 만화로 표현했다<br>개인적으로 이책은 굉장히 재미가 있었다<br>왜냐하면 이책은 10명의 작가가 써서그런지 만화가계속 바뀌어서지루하지 않았다<br>첫번째로 나오는 꿈의 공장이다<br>사실상 이내용은 노동의&nbsp; 대한 이야기이다<br>한회사의 사장이 자신이 만든 핸드폰을 소개하고 있었다<br>그런데소개하던 핸드폰이 자신이 어떻해 만들어 졌는지 말했다<br>그런데자신의 회사의 나쁜점도 말했다그래서 회장은 끄려했다<br>하지만 영사기를 잘못만져서 감전되서 기절해버렸다<br>그리고&nbsp; 사장은 천국으로갔다&nbsp;<br>그런데 사실은천국이 천국이아니었다<br>천국에서는 심한 노동이 이어졌다<br>사실은 사장은 정확이는 죽은 사람이 아니었다<br>그래서 평점을 매기는 천사는 평점을 매길수없었다<br>그래서 사장은 자신이 만약 다시 이승으로 돌아간다면 제대로 노동환경을 만들것이다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끝이다 결말을 보고싶으면 어깨동무라는 책을 읽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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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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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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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과바다"라는책을 한번쯤은 다보았을것이다<br>이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몇달동안 물고기를 잡지못한 어부가 있었다<br>그어부는 한소년을 빼고 다가가려고 하지않았다<br>그노인은 어느날 망망대해로 떠났다<br>거기서 낚시를 하던중... 갑자기 엄청나게 커다란 청새치가 낚였다<br>어부는 청새치를 잡고 항구에 도착했다<br>하지만 피냄새를 맡은상어들이 청새치를 다 먹어버린 것이었다<br>그러나 노인은 지친 몸을 이끌었다<br>그리고 자신의 오두막에서 아프리카 사자의 꿈을 꿨다.<br>이렇게 간다하게 요약해보았다<br>이작가의 이름은 누구나 다알것이다&nbsp;<br>허밍웨이라고 내가 허밍웨이에 다른작품은 보지못했다<br>하지만 "노인과바다"라는 책을 정말 잘쓴것같다<br>엽쌤스쿨 1기에서 이책에 내용을 들었을때 재밌어보였다<br>그래서 지금 이렇게 독후감을 쓰고 있는것이다<br>이책은 내가 좋아하는책은 아니다<br>왜냐하면 내가 처음보는책을 좋아하기때문이다<br>그렇지만 그래도 그냥 들었을때보다<br>직접읽으니까 머리에 더잘들어오는것같다<br>그러니 "노인과바다"라는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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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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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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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감으로 쓴적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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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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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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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 A U 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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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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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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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이시옷은 현실같은 만화같다.<br>현실에도 많은 차별이 있지만 그중에서&nbsp;<br>가장 비슷한 애피소드를 꼽으라면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 편 이다.<br>이상한 나라의 홍대리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홍대리는 약을 먹다가<br>100년뒤 미래로 왔다 미래에서 일을하다 퇴근하다 심각한 말을 들었다.<br>인간 대접을 받으려면 아이를 다섯이나 낳으라고 했다 솔직히&nbsp;<br>미래라도 아이를 다섯이나 낳아야지 인간 대접을 받는게&nbsp;<br>이상하다 홍대리는 케이를 만나서 물었다 지난 100년동안<br>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물었다 하지만 돌아온건 충격적인&nbsp;<br>말이였다. 역사도 안 배우고 정치도 그냥 다른 사람한테&nbsp;<br>넘긴다 홍선생은 답답 해서 나갈려고 하는데 피부로 차별한다고&nbsp;<br>해서 놀라는데 케이는 그 시대에 있던 차별을 법으로 만든것<br>뿐이라고 한다.그래서 홍선생님은 미쳤구나...? 이 한마디로<br>총에 맞을뻔 했다. 하지만 노기를 풀고 다시 원레의 케이로 다시 돌아왔다 며칠후 토끼를 2006년으로 보내는걸 성공했다.<br>그레서 여직원 말쑥씨와 같이 갈려고 하지만 말쑥씨는 반대하고<br>있는 도중에 케이가 와서 홍선생님의 신원을 파악 했다고 총을&nbsp;<br>겨두면서 협박을 하다 실수로 약물을 마셨다 그리고<br>애피소드는 끝났다. 솔직히 우리의 미래가 저럴수도<br>있다고 생각했다 인종차별도 있는데 다른 차별이 과연<br>안생길까? 내 생각에는 다른 차별이 많이 생길것 같다.<br>지금도 피부로 사람을 놀리는 시대 인데 미래는 뭐가 달라질까? 라는 생각이 든다<br>홍대리도 처음은 기쁘게 생활하다가 점차&nbsp;<br>우울하게 변하는것 같았다 나도<br>미래로 갈수 있지만 다시 못 돌아올수 있다고<br>하면 진짜 죽을것 같이 못산다 라는 가정하에만 미래를 갈것같다 미래는 우리 모르지만<br>현재는 우리가 가장 잘 아니까 그냥<br>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좋은거다&nbsp;<br>홍대리도 평범하게 살다 미래로 왔다가<br>다시 돌았기 때문에 난 현재가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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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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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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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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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챌로 도서관 탈출게임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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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은 말 그대로<br>레몬첼로씨가 만든 도서관을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여러 등장인물이 있는데 12명들은 전부 레몬첼로 게임에 바져 있는 아이들이다 처음에는 게임을 하지 않고 그냥 견학시키는 줄만 알았는데&nbsp;<br>문이 잠기고 그안에서 탈출하라고 한다 그중<br>카일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그냥 주인공으로 보면 된다 12명의 아이들은 미로같은 도서관을 빠져나가기 위해서 열심이 팀을 모아서 문제를<br>해결해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탈락자가 생기기도 했다 아이들은 열심이 문제를 풀다보니&nbsp;<br>실마리를 찾았다 하지만 다시 다른 문제가 나오고 팀들은 고민에 빠졌다 아이들이 노력한 결과 아이들은 도서관을 빠져나오고 상품을 받았다&nbsp;<br>상품은 레몬첼로씨의 광고에 나오는걸로 알고있다 내가 이책을 읽고나서 느낀점은 책을 읽는동안 도서관이 얼마나 큰지 저절로 상상이 된다<br>실제로 레몬첼로 돗관이 있다면 한번은 가보고 싶다 그리고 이 게임을 준비한 레몬첼로씨도 한번 만나보고 싶다 그렇게 큰 건물을 짓고&nbsp;<br>이런말을 했다 도서관에 창문이 없어도 됩니다<br>대신 책이 있으니까... 라고 전 기억합니다&nbsp;<br>도서관에 창문보다 밝은게 있다는걸 표현한것 같습니다 근데 실제로 레몬첼로만 검색하면<br>뜸금없이 술이 뜹니다 ㅋㅋ&nbsp;<br>제가 레몬첼로를 읽을대는 뭔가 그 책에만 집중이 되고 다른건 집중이 안되는것 같았습니다<br>저는 그 정도로 몰입도 잘되고 재미있는 레몬첼로 도서관탈출게임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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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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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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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 감상문 쓰기<br>이 책은 제목과 같이 흑인이 지하철 옆자리에 앉았다.<br>라는 것처럼 처음에는 흑인이 앉았다고 해서 뭐 옆자리에 있는 여자가 싫어하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 내용을 읽으니 옆자리에 있던 사람이 흑인의 여친? 이였다.<br>이 책은 인종차별에 대한 책이다.<br>길거리에만 가도 사람들이 힐끗 힐끗 처다보고..<br>어디 가서도 흑인의 대한 관심이 쏠린다.<br>심지어는.. 다른사람이 흑인에게 친구가 되고 싶다고 번호를 물었다.<br>흑인은 당연하다고 했다.<br>그래서 친구가 되는듯했지만..<br>알고보니 그 사람의 여자친구가 흑인남자와&nbsp;<br>성관계를 하고싶다고 메세지가 왔다.<br>남자는 이런 사람이 계속해서 이상한 사진.. 문자를 보내자.. 차단을했다.<br>우리는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것 같다.<br>예를 들면 "흑인이라 더러워"<br>"흑인이라 성기가 클것같아"<br>"흑인이라 식스팩있고 보디빌더같아"<br>라는 고정관념 물론 몇몇 사람들은 이런<br>조건을 가지고 있지만..<br>또 다른 사람들은 다르다.<br>항상 같은 흑인이라 해도 다 다르다.<br>이 책을 읽고 우리는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야한다.<br>나는 괜찮겠지가 아니라..<br>우리 모두 함께 실천해야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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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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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편지(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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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지 작성<br>그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를&nbsp;<br>쓰고 그림을 그리신 작가 예룡(?)작가님<br>이 책이 저한테 많이 도움이 된것 같아요..<br>항상 길가다가 흑인이 지나가면 와 흑인이다.<br>신기해 이랬는데.. 여기에도 이런게 똑같이 나와있어요..<br>원래 흑인이 이런 관심 이런 사람들의 눈이 흑인에게 가면 흑인이 어떤 느낌인지 몰랐는데..<br>흑인한테는 아주 큰 상처..인줄도 모르고&nbsp;<br>그리고 흑인이 느끼는 그런 생각들이 이 책에 잘 담겨진것 같네요..<br>이 책을 읽고나서 앞으로는 더 이상 흑인에<br>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인종차별이 없는 그런 세상을 저도 같이 실천하겠습니다.<br>또한 이런 흑인 차별이 아니더라도 얼굴이<br>못생겼다고 비하발언 장애인 차별발언 등등도<br>하지 않겠습니다.<br>이 책 만화로 되있어서 더욱 더 보기 좋고&nbsp;<br>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네요.<br>작가님 항상 좋은 하루 보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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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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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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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여자 등장인물인 예롱<br>자기 남자친구가 흑인이라고 주변 지인 친구들에게&nbsp;<br>어떤 "흑인? 왜 만나?라는 말 등등 이런 말을 들어도<br>남자친구를 감싸주고 다른 사람들이 남자친구를 보고 차별적인<br>말들을 들어도 감싸주는 예롱 너무 대단합니다.<br>다른 사람들이 길가다가 남자친구를 대놓고 무시하거나,신기하다는듯이 계속 봐도 이렇게 남자친구가 싫지 않고.. 다른 생각 연예인이 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br>라는 긍정적인 느끼는 그런 아주 대단한 사람이네요.<br>저도 그런 예롱님에게 본받고 싶네요.<br>본받을 점이 너무 많네요..ㅎㅎ<br>항상 제가 성실한 사람이 아닌 까불고 나대고 깝치는 그런 아이거든요.<br>그리고&nbsp; 책 이지만 이 책 안에서 인종차별 반대하는 그런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을 확 들게하는..<br>저도 백인이 흑인을 만난다고?<br>라는 생각처럼 위에 있는 사람들처럼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br>이 책을 읽고나서 흑인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예롱님처럼 인종차별하지않고 흑인,백인,황인 모두다 좋아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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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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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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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같은 날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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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감 작성<br>이 책의 시작은 강민이 사랑하는 강아지를 죽이는 것부터 시작된다.<br>강민은 맨날 싸우는 싸우는 아버지와 형을보고<br>순간적으로 찡코를 죽이고 싶은 충동이 드는것이다.<br>겉으로는 그저 평범한 중학생처럼 보였지만,<br>사실은 마음이 약한 남학생이였다.<br>그냥 그순간만 사랑하는 찡코가 보기 싫었던것이다.<br>그를 단지 미친X로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br>강민은 나중에 옆진 누나인 미나를 만나게 된다.<br>강민에게는 미나는 귀찮은 존재였다.<br>미나는 강아지가 자신에게 무언가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아직 강아지는 널 사랑하고 있다고 말한다.<br>강민은 강아지의 죽음으로 괴롭고 우울했다.<br>심지어 강민이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는 심한<br>죄책감을 느꼈다ㅣ.<br>사실 미나도 오빠에게 폭행과 욕설을 들으며 자랐다.<br>강민도 형에게 맞으면서 자라왔다.<br>두 사람은 항상 형제를 미워했다.<br>하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들을 용서하기 시작하며 사실은 가족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nbsp;<br>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누구에게는 상처를<br>주지는 않았는지, 내가 심한 말을 다른사람에게 심리적으로 큰 피해를 주지는 않았는지<br>나도 내 가족에게 잘해주고 있는지..<br>2,3 번 정도 생각하게 되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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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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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과 한산도 대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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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순신과 한산도 대첩이라는 책을 읽고나서..<br>이순신 장군님의 대한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었다.<br>그리고 가장 중요한 전투 사람들도 이순신 장군님의 업적을 알고 계시지만..<br>저는 몰랐던 이겼던 전투도 있었다.<br>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순신 장군님만 나오는게 아닌 사람들도 흔히 아는 김시민(1554~1592)<br>진주 성을 사수한 명장,정기룡(1562~1622)<br>60차례 전투에 승리한 장수라고 적혀져 있다.<br>이렇게 나라를 구한 의 병장님 들 의 내용 업적들이 적혀져 있다.&nbsp;<br>이 책이 엽쌤이 허락한 만화책이라 그냥 봤는데..<br>생각보다 재미있고 만화로 되 있어서..<br>어떤 부분 그림에는 웃긴 그림도 나왔다.<br>그리고 위대하신 의 병장 님들 이순신 장군 님 들과 같이 일본과 싸우신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잘 살고 있지는 않나..<br>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 이였다.<br>사랑합니다~~이순신장군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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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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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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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은찬이에게<br>은찬아&nbsp; 안녕??? 나 준혁이야<br>이&nbsp; 책을 읽고 너의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어<br>우리 맨날 게임만 하고 ㅈㄱㅊㅇ ㅁㄷㅊㅇ 이런거 하지말자.<br>우리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는 이 주인공 처럼<br>우리도 이런 신세가 될거야....<br>그리고 공부좀해 학원도 빠지지말고<br>돈 낭비다.<br>은찬아 우리 인제부터 우리의 미래를 생각에서 관종짓도 하지않고 착하게 살자.<br>은찬아 알겟지???<br>게임도 적당히 하고 인제 중학생이잖아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지 중학교에서 공부할때<br>편해... 은찬아 인제 진짜로열심히 살자<br>너의 성공한 미래 모습 생각하면 좋잖아<br>여친도 아이유급 외모 너가 생각해도 좋지??<br>까대기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살지 말자<br>은찬아 화이팅!!!<br>우리 진짜 착하게 살아보자 거짓말 치지 않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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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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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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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감입니다.<br>이 책을 읽고나서 까대기 택배를 오르고 내리고 하는게 처음에는 쉬워 보였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런 생각은 버러졌다.<br>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주인공 이바다라는 사람은&nbsp;<br>서울로 이사를가서 까대기라는 직업을 구하고&nbsp;<br>일을 시작한다.<br>처음에는 아 그만둘까 너무 아프고 통증이 심하다..<br>라는 생각이 들었지만..&nbsp;<br>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br>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지점장은 진짜 나쁜것 같다.<br>월요일에는 밀려놓고 화요일에 한꺼번에 다하면..<br>너무 힘들잖아.. 그리고 자기는 편히 쉬면서<br>이바다씨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몇년동안 까대기 일은 하신 우형님<br>그사람도 대단하다고 느꼈다.<br>그리고 나도 이런일은 안하고싶다.<br>안할려면 지금부터 공부하고 게임은 접어야겠다.<br>그리고 개인적으로 만화책으로 되어있어서 재미있었다.<br>엽쌤이 가져오신 책은 다 재미있는거 같다.ㅎㅎ<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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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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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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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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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 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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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이와 차별은 어떻게 다를까? 차이는 사람들이 서로 구별을 할 수 있는 특성을 말한다. 그렇다면 차별은 무엇일까? 차별이란 합당한 이유 없이 차이를 근거로 불이익을 주는 것을 말한다. 차별에는 남녀 차별, 장애인 차별, 학력 차별, 외국인차별, 인종 차별 등 여러가지가 있다. 이 책은 한국에서 가나인 남자친구 만니를 만나면서 인종 차별에 대해 쓴 책이다. 인종은 차별이 아닌 차이일 뿐이다. 그저 피부색, 외모 등등 만 다를 뿐이지 모두 다 같은 사람이다. 단지 생김새로만 판단하고 차별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길을 가다가 흑인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시선을 집중 했던 적이 있다. 흑인 남자친구와 길을 걷고 있었던 작가도 같이 시선집중이 되어서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 같았을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하다. 친구랑 시내에 나갔다가 앞에 외국인이 있었는데 친구가 신기하다고 나에게 저기 좀 보라고 말했던 적이 있다. 물론 나도 그 땐 그게 인종 차별일 거라고 미처 생각하진 못 하고 나도 같이 신기해 하고 있었다. 그랬었던 내가 너무반성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종 차별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외에 외국인 차별이나 남녀차별 같은 차별들도 마찬가지로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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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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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롱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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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안심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6학년 최승효 라고 해요. 예롱님이 쓰신 "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앉았다. " 라는 책을 읽고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현재 가나인 남자친구 만니님과 사귀시면서 지하철에서 시선집중을 당해서 기분이 매우 좋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사실대로 말하면 길을 가다가 흑인을 만났을 때 저도 모르게 시선집중을 한 적이 있어요. 만약 제가 외국에 나갔을 때 외국인들 한테는 제가 외국인 인 거니까 시선집중을 당하면마친가지로 저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어제 예롱님의 인스타그램을 방문 해 봤어요. 최근 게시물 다이어트일기를봤는데 처음으로 외모 지적을 받았을 때 그 이후로 먹는 것과 살에 집착 해서 두 달 만에 15kg 이상을 감량 했다는 게 정말 놀라워요. 하지만 전 남들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 마음대로 살아가는 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펜트하우스에서 알렉스 ( 로건리 형 ) 가 " 무서운 매운맛 "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흑인처럼 분장 했었어요. 전 아무 생각하지 않고 그냥 봤는데 예롱님이 문화적 도용이라면서 흑인에 대한 선입견도 문제라고 올린 게시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만편지를 마쳐야 할 것 같아요. 안녕히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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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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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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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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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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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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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은 승호이다. 승호는 아역 배우를 꿈 꾸는데 자신감이 없다. 하지만 그에 비해 유빈은 자신감이 넘쳐나고연기도 잘한다. 친구 하늬, 친형 유빈은 유명한 스타가 되었다. 그런데 승호는 무대에 서기만 하면 벌벌 떨면서 얼굴이 고구마처럼 빨개진다. 학교에서 발표할 때도 너무 부끄러워서 손도 들지 못 했다. 어느 날 필통에 별님의 쪽지가 있었다. " 자신감이 필요하신가요? 방법을 알려 줄게요. 지금 당장 손을 번쩍 들어 보세요. " 라는 내용의 쪽지였다. 승호는 얼떨결에 손을 번쩍 들었다. 그 순간 선생님은 승호에게 발표를 시켰고 승호는 어깨가 좀 으쓱했다. 그 다음 " 자신감이 좀 생겼나요? 아직은 아니라고요? 그렇다면 어깨를 쫙 펴고 자신 있게 걸어 보세요", " 당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또 당신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생각나는 대로 종이에 써 보세요." 같은 별님의 쪽지가 계속 왔다. 승호는 이것 덕분에 자신감을 점점찾아가게 된다. 승호는 자신이 생각보다 많은 장점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승호는 하늬와 아이스크림 광고를찍어 대박 나게 되었고 자신감이 넘쳐났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좀 더 키워보자는 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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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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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선택미션1.:)))제일기억나는 장면맞아도되는사람 S사 계혁에 반대하는사람들이 S사 앞에서  시위를 열었다 S사 사람들이 시위하는 사람들을 엄청나게 팼다그래서 치료는 1년이 넘었고 시위대는 계속 맞으면서 생명을 보장할수 없는 삶까지 일러버렸다...흑흑.이 이야기를..보니참참참위로아니 너무 불쌍하다...으악..어떻게..내가 시위를 했으면 너무나 무서웠겠다!!그러니 다른사람들이 시위하면 나는 짜져있어야한다고하면 너무 양심이 없으니 시위를 참여하여멋있고 아닝 예쁘게 나와야지:)그리거 이책은 매우매우 재미있당물론 책을 다 읽지는 못햇다 시간상 부족했다그렇지만 다 읽지못해도 재미있어서 내용이 슬금슬듬 다 기억이난다!! 와!!이책은 우혁이가 추천해줬는데 우혁이가 잘 추천해준것 같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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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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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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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조나단 바크 라는 친구가<br>갈매기가 되? 아니아 갈매기의<br>일상을 알려주는 책이다~!!^^<br>조나단 바크는 말랐다<br>부모에 의하면 하지만<br>갈매기들 중에서 신체에 비한<br>엄청난 비행고속 비행스킬을&nbsp;<br>얻었다 그 비행스킬은 대단하다<br>하지만 조나단을 추방하라는 무리의&nbsp;<br>명령이 떨어졌다<br>조나단은 그렇게 무리에 떠났다<br>조나단은 왜 자기를 먹고재워줬는지<br>모른다&nbsp; 어느날 갈매기의 한 무리가<br>조나단한테 와선 조나단의 비행실력에<br>감탄한다 조나단은 비행을 즐기는<br>착한 친구였기때문에 무리에 추방을<br>당해서 더욱더 비행연습을 한것이다<br>난 조나단이 대단하다<br>어떻게 힘든상황에서도 그렇게<br>잘 버텨내는지..<br>내가 갈매기가 되면 바다위를<br>날아다니면서 물고기를 먹고싶당<br>통물고기는 무슨맛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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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독후활동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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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바다형 나준현이야 까대기 하는것 잘봤어 형은<br>무거운것도 잘드는 우리바다 형 참 자랑스러워 형<br>까대기어려워?&nbsp; 난참어려울것 같아 그래도 참잘하는게<br>대견스러워 난이일이 어려워서 난바로 도망칠것&nbsp;<br>같은데 형은 안도망치네 나는 택배가 할일이 많은지<br>몰랐어 택배는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택배기사들은<br>준비하는게 많아서 대단했어 택배일은 아무나 하는게<br>아니구나 라고 이책에서 알았어 그래도 바다형은<br>처음부터 도망치지않고 일하는게 좋았어 나도<br>바다형때문에 나도 택배일을 하고싶어 졌어<br>형은 만화가에다가 까대기일까지 정말바쁠것 같아<br>근데 형은 택배일로 돈을벌고 그럿잖아&nbsp; 형힘내<br>나도 이책을보고 알게되었어 내가시키는 택배가<br>이런식으로 배송된다는것을 아무튼 바다형 힘내그리고<br>형까대기 잘해 나도 형나이가 되서 나도 열심히 까대기<br>할게 형힘내 남은 깔대기도 열심히 하고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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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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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난척하는 승효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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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이책을너에게 소개하고싶어졌어 이름은잘난척<br>하는아이전학보내기야 넌맨날잘난척만해서그래서<br>이책을소개했어이책은너가잘난척을해서일수이란아이랑비슷해서내용을들려줄게이내용은봉수라는아이가수호하고엄청친했어그래서수로의쌍둥이동생은공부를<br>엄청잘했어그래서그동생을부러워했어그런데봉수의<br>아빠는고등학생교수였어 그래서어느날일수가전학을<br>왔어그래서 처음부터잘난척을많이했어그의짝궁은봉수였어 않기싫다고선생님께말씀드렸어 근데자리가봉수옆밖에없는거야 어쩔수없이그냥앉잤어그런데<br>오후에집엘리베이터에서그봉수옆에앉잤던일수가<br>엘리베이터에탔어그애는23층에살았어엄마랑같이<br>탔어봉수도엄마랑같이근데일수엄마가봉수엄마의<br>쓰레기봉투를차버렸어사과는커녕그냥가버렸어<br>다음날시험을봤는데일수는100점태민이라는아이는<br>50점을받았어일수가태민이에게공부를못한다고<br>하였어이게이야기야이책의잘봤지??너도잘난척고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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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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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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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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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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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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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이름은 어깨동무이다. 제목만 봤을때는 어떤내용인지 알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표지를 봤는데 표지를 보니까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이것도 뭔가 사이시옷처럼 차별같은것에 관련된것 같았다.그러다가 제목의 뜻이 궁금해졌다.그래서 인터넷에 어깨동무를 쳐봤더니 뜻이 나왔다.뜻은 대부분다 알겠지만 상대의 어깨에 팔을 얹어 끼고 나란히 서는것 또는 그렇게 하고 노는 아이들의 놀이라는 뜻이였다. 내가 아는대로였다.근데 책내용을 봐서는 어깨동무라는 책의 이름이 사람과사람이 도와주며 살아가는 뜻으로 서로서로 돕는다는 뜻 같았다.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조주희의 교문 안 이야기이다.이 이야기에서는 한 선생님이 주인공이다. 선생님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내용이다. 내용을 조금 소개하자면 학생들의 패션센스를 보고 선생님이 멋있다고 따라하신다. 또 선생님이 학생에게 쉬는시간에 교무실로 오라고 하셨는데 선생님이 너무바쁘셔서 종례가 끝나고도 얘기를 하지 못했다. 이부분에서 선생님들은 내가생각한것보다 훨씬 많은 일들울 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요즘우리가 사는 스마트시대에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그이야기를 보니까 뭔가 스마트폰을 그만하라고 하시는 엄마의 말씀이 생각났다. 앞으로 엄마의 말씀을 더 잘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고 내가 든 생각이나 느낌은 스마트한 편한시대도 좋다.하지만 너무 깊게 빠져들면 문제가 생길것같다.그러니 너무 빠져들지 않게 조심해야 될것 같다.이러한 생각때문에 이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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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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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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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이름은 사이시옷이다. 이책을 쓴 사람은 손문상 외 7명이고 출판사는 창비이다. 처음에는 이 책의 제목을보고 복잡하고 재미없을줄알았다. 또 표지를 봤는데 표지를보니까 캐릭터도 많이 있어서 복잡할것 같진 않았다. 읽어보니 되게 재미있고 복잡하지도 않았다. 이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차별을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의미가 있는 책이였다. 그리고 제목이 왜 사이시옷일까 생각해봤는데 사람 인 자가 ㅅ과 모양이 비슷해서 시옷이라고 한것같았다. 사이는 말그대로 사람과 사람사이 라는 뜻 같았다.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머리에 이상한 상자를 뒤집어쓰고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주인공이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사람은 모두 상자를 쓰고다닌다.하지만 생활하는것은 우리와 다를 것이 없다.그런데 어느날 학생이 학교가 끝나고 집에 들어왔을때 엄마가 아빠에 등에난 두개의 흉터에 약을 바르고 있었다. 학생은 아빠한테 물어봤지만 아빠는 몰라도 된다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하셨다.그런데 그때 그 학생 등에서 무언가 나기 시작했다. 날개였다. 하지만 아빠가 날개를 잘라버리고 대학에 가면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학생은 아빠에게서 뺐어 병원으로갔다.하지만 부모동의가 필요해서 그냥 집으로왔다. 학생은 집에서 날개를 날개가 났던 자리에 붕대로 고정시켰다. 그리고 끝이났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늘 기계처럼 늘 반복되고 같은 패턴으로 살고있는 이러한 사회를 기계가 아닌 무조건 공부만 하면서 사는것이 아닌 자신의 꿈을 가지고 살면서 그 꿈을 이루고 싶도록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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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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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를 그린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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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다음주 작가와의 만남때 하는 책 이라고 한다. 이책은 동시집이고 김용섭 시인이 쓴것이다. 이책은 오늘 독후활동을 당장 해야하는데 읽을책이 마땅히 없어서 선생님께 말했더니 선생님이 집으로 가져다 주셨다. 그래서 이책은 오늘 선생님으로부터 처음 접하게 됬다. 책을받고 처음 봤을때는 내가 생각헌 표지와 전혀 달랐다. 뭔가&nbsp;칙칙하고 꽃같은 그림이 있을줄알았다.그런데 내생각과는 달리 밝고 그림도 귀여웠다. 그래서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들었다. 나는 귀여운걸좋아해서 이런그림체가 정말 좋았다. 그렇게 나는 책을 읽었다. 책에는 여러가지의 시가 있었다. 흥미로운 제목의 시도 있었고,동물이 들어간 제목의 시도 있었다. 하나씩 읽어봤다. 정말 재미있는 내용의 시도 있었고 울컥하는 시도 있었다. 시는 별로 안좋아해서 재미없을줄알았다.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그렇지도 않다.물론 재미없는시도 있었다.그래도 재미있었다. 이 책을읽고 시에대해 한발 앞으로 나아가게 된것 같아 좋다. 앞으로 시에대해 관심을 조금더 기울여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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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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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독후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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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활동 (감상문)<br>까대기<br>이책의 내용이 택배상자와 관련된 것인데 택배현장에서의 일어닌일들이 위험한일도 있고 당황스러운 일들도 있다는 것을느꼈다.<br>이 책을 읽기전에는 택배가 하루이틀 정도 늦으면 짜증이 났었는데 물량이 많고 택배기사들이 늦을수도 있었다는 것을알아 택배가 늦어도 이해가 됬었던것 같다.<br>이책을 읽고 나서는 항상 집앞에 놓인 택배가 그현장을 거쳐서 온것인지도 생각하게되고, 택배를 볼때 마다&nbsp; 까대기 라는 책이 계속 생각 났던 것 같다.<br>까대기 라는 직업이 택배들을 레일 위로 올릴때 무거운짐도 있고높이 있는 짐도 있었기에 몸이 성치않아&nbsp; 아프기도 하지만 책 중 "우리같은 택배기사들은 아프면 안돼"&nbsp; 라는 말이 괜스레 미안한 마음도들게 한 것 같다. 돈을 벌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다른 기사들의 모습이 인상깊었다.<br>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일 이지만,&nbsp;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우리는 못할일을 해주시는 택배기사님들이 감사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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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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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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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활동 (작가에게 편지쓰기)<br>이종철 작가 님께<br>안녕하세요?<br>저는 학생인데 이 까대기 라는 책을 읽고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생각 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br>그전까지는 택배가 와도 아무런 생각이 없었고, 택배가 하루이틀 늦으면 짜증이 생기기도 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택배만 보아도 책에서 본 현장 그림이 생각나고 까대기라는 직업이 계속 해서 생각났어요.&nbsp; 택배가 하루이틀 늦으면 물량이많거나 바쁘거나 라고도 생각이 들면서 이해가 되기도 했답니다. 택배기사들이 힘든환경에 있고, 책에 나오는 지점장 같은 사람이 실제 지점장이라면 저라도 알바를 하지 않았을것 같아요.<br>새 장갑도 사주지않고 화물차 운임료라도 제대로 주지않는다면 말이에요.<br>택배기사들이나 까대기를 하시는 분들은 힘든알 인것을 알지만 밤낮으로 잠도 많이 자지않고 일을 한다면 전 정말 힘들것 같고 존경하게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기전까지는 정말이렇게 힘든일인지 몰랐었어요. 하지만 이제 이렇게 고생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는 마주치는 기사님들께 꼬박꼬박 인사도 잘 할것 같고요.<br>이책은 정말 읽어 보면 좋은 책이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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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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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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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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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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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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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이시옷<br>처음 이책을 읽고나서는 인권에 대한 이야기인지 몰랐다. 그런데 책이 만화책인 것과 그림체 무엇보다 내용이 정말 재밌고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책에서 가장 기억나는 내용은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 라는 이야기 인데 100년 뒤에 미래가 정말 그럴까? 라는 생각과 가상이지만 100년이 지난 세상에서 적응해 나가는 모습도 보기좋았다.&nbsp;<br>그리고 인권에 대해 정말 잘 나와있는 것 같다. 인종차별을 나누어서 차별을 한다던지 어디 출신인지를 좀더 세세하게 차별을 하는 것이 놀라웠다. 여성인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키는 모습의 홍대리 또한 인상깊고 보기 좋았다. 100년이 지난 미래에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긴장되었고 개인 비서처럼 함께 다닌 남자가 그이야기에서 차별도 많이하고 마음대로 하는 모습에 악당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100년뒤에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 것같다. 그리고&nbsp; 차별과 편견을 담은 다른 이야기들도 인상깊지만 생각이 가장 정확하고 잘기억나는 것은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인것 같다.이 이야기를 읽으며 흥미롭고 만약 정말로 100년 뒤 미래가 변한다면 국민들이 항의하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실제로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만약 100년뒤라면 가능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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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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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크!</title>
         <author>cwjung2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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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br>그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 다른 모습으로 사회에서 살아가며 다른 이들과 어울리며 살아간다.<br>&nbsp;<br>"MBTI"라는 16가지 성격들, 혈액형이나 별자리 같은 것들로도 사람들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구분 할 수 있다.<br><br>&nbsp;그런데, 내가 이번에 말하려는 것은 이러한 것과는 조금 다른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이건 사회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다.<br>누구나 알지만 언제나 문제가 되는 그건 바로 '차별'이다. 그렇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 차별이 맞다.<br><br>&nbsp;차별이란 개인이나 집단의 특성을 말미암아 부당하게 구별하는 행위를 일컷는다. 또는 남들과는 다르게 구별하는 것도 이에 포함된다.<br>대표적인 차별에는 인종 차별, 성차별(또는 남녀 차별) 등이 있다. 내가 이번에 소개할 차별은 바로 개인적인 성향에 대한 차별이다.<br><br>&nbsp;성향이라고 했을 때 범위가 넓기 때문에 여러가지 차별이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br>나는 그 중에서도 이 책을 통해 '자폐 성향에 대한 차별'을 몸소 느끼게 되었고, 이러한 차별에 대해 말해보려한다.<br><br>&nbsp;여러분은 자폐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가?<br>모두들 들어보긴 했으나 정작 익숙하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먼저 사회와 동떨어진 모습을 상상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br>물론 이것만으로는 그렇게 내가 말한 자폐 성향에 대한 차별이 잘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br>하지만 생각해보자. 자폐 성향을 가지고 있는 A라는 친구가 우리 학교로 전학을 왔다. 그리고 내 옆자리에 앉았다. 그럼 어떨것 같을까?<br>불편할 수도, 신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난 그 반응이 꼭 부정적이지 않아도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일 수도 있다고 본다.<br><br>&nbsp;신기할 수도 있다. 전학생이 온것도 그렇지만, 평소 잘 접해보지 못한 특별한 성향의 사람을 만났으니까. 하지만, 내가 앞서 말했듯이 차별이란 남들과는 다르게 대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했다.&nbsp;<br>물론 좋게 대했다고 쳐보자. 그렇지만, 아무리 좋게 대했다고 생각을 할 순 있어도, 정작 그 사람 입장에서는 오히려 부담스럽고, 불편할 수 있다.<br>도움을 요청하거나 부탁을 하지 않았는데도 남들과는 다르게 대한 다면 알 수 없는 부담이 느껴진다. 책의 주인공이자 자폐 성향을 가지고 있는 에디도 그렇다. 베프였던 제니가 자신을 무언가 다르게 대한 것에 대해 부담감을 느낀 장면이 책에 있었다(참고로 이 책은 저자의 생각(저자도 자폐 성향을 가지고 있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생생한 책이다). 생각해보자. 남들이 나에게만 잘해주거나 특정 행동으로 대한다면, 기분이 어떨까? 결과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br><br>&nbsp;내가 생각하는 차별은, 단순히 사전에 정의되어 있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오히려 개인적 또는 집단적 성향이 뚜렷한 사람에게 차별적 대우를 하지 않으려 신경써 행동하는 것도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타인과 다르게 대우했다면, 또는 그 사람을 보며 차별이라는 단어를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내가 그 사람을 평가함으로서 차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br><br>&nbsp;"넌 MBTI는 뭐야?"<br>그럼 여러분들은 신나게 대답할 것이다.<br>ESTP, INFP, ENTP, ISTJ, ISFJ...<br>이런 인기를 타 요즘은, "MBTI궁합표"라는 표가 나왔다고 한다. 각각의 16가지의 성격 유형별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br>'최악의 궁합' 부터 '천생연분'까지 총 5단계로 분류되는 이 표는, 서로 상극이라고 표에서 말하는 유형의 사람들의 관계에 선을 그을 수 있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br>신뢰도도 떨어지는 이 종이 쪼가리가 사람들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서로 상극이라고 분류된 사람들이 서로를 평소와는 다르게 대우하는 것은 무언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된다.<br>'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만약 절친이 자신과 상극 궁합으로 분류된다면 앞서 말한 속담이 생각날 것 같지 않은?.<br><br>이에 대해 좋지 않고 점차 이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자, 한 사이트는 이전과는 전혀다른 궁합 테스트를 내놓았다.<br>물론 이 사이트도 자신과 완전히 맞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 좋은 궁합이라고는 표출을 하지는 않았으나, 서로의 아주 조그만한 좋은 영향, 개선 방향과 서로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차별적 대우를 불러올 수 있는 면모들을 없앴으며 긍정적으로 결과를 바꾸어 놓았다.<br><br>&nbsp;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가 평소 차별적 대우를 했던 순간들을, 바꾸어진 MBTI궁합 테스트 처럼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br>멀게만 느껴졌던 사람들, 차별적 대우를 했던 사람들을 이해하고, 서로 개선해야할 점을 알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br>실은 앞서 말한 해결 방안보다는 그냥 우리의 뇌 속에서 '차별'이라는 단어를 휴지통에 넣어버리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다. 서로에게 아무런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 하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너무 벅차다.<br>매번 새로운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한 발짝 걸어나가는 것은 어떨까?<br>아주 쉬운 일 일것이다. 우리의 틀에 박힌 낡은 생각만 빼내면 된다.<br>우리 같이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것은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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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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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 과제 2-독후감상문 작성(지하철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cwjung2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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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만약 인종차별을 겪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br><br>물론 뉴스에서만 보던 인종차별, 아시아인 혐오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br>하지만 이는 아직까지도, 심지어 지금 이 시간까지도 일어나고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br>우리나라라고 예외인 것은 아닙니다. 차별이 존재하는 이상 차별은 그 어느 곳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단어죠.<br>왜 우리는 차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br><br>차별의 기원은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속을 정하고, 우월감이 그 누구보다 높은 인간의 특성상 차별은 언제나 인류, 인류를 벗어나 지구상의 무리를 지어 사는 생명체의 곁을 지켜왔을 것입니다. 사실 언제 기원 되었는지는 중요치 않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차별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죠.<br><br>여러분은 차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br>인종차별? 남녀 차별?<br>차별의 종류는 다양한 만큼 그 빈도수도 줄어들지 않는 추세 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한국에서 일어나는 인종차별, 그리고 다른 각종 차별들에 대해 소개합니다.<br><br>특히나, 차별은 꼭 적대적인 태도만이 차별이 아니라 당사자가 배려가 아니라고, 도움이 아니라고, 호감적이지 못한 감정을 느끼는 대우 또한 차별의 일종이라는 예롱의 주장이 저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br>그리고 저의 일상 생활 모습을 다시 성찰해 보았습니다.<br>'나는 누구에게 차별적인 행동을 한 적이 있나?'<br>기억을 더듬자, 지난 과거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가끔 어쩌다 만난 저랑은 다른 사람을 약간씩 불편해 했던 몇년 전 날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br><br>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약간 저의 차별에 대한 생각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라는 생각 때문에 차별적 태도를 보인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좋게 대하려든 안 좋게 대하려든 그냥 나 자신이 평소에 남들에게 보이던 태도로 대하는 것 만이 진정한 차별하지 않는 방법이라는 내용으로 차별에 대해 교육을 해 주었습니다.<br>그러한 저자 예롱의 이념 덕에 저의 불편했던 감정이 약간씩은 나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br><br>여러분은 자신도 모르게 차별을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br>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법입니다. 하지만, 그게 잘못된 생각에서 나온 것이라면 분명 잘못된 행동일 것입니다.<br>우리는 누구나, 모두가 잘나고 멋진 사람들입니다. 서로서로 존중하며 인정해주는 것은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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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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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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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깎는 소년</title>
         <author>cwjung200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479</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깎는다고? 말도 안 된다. 어떻게 책에 그럴수가 있을까. 아무리 읽기 싫었다고 해도...<br>그런 나의 오해는 책을 만드는 장면에 가서야 이해가 갔다.<br>옛날엔 나무를 깎아 책판을 만든 뒤 먹을 칠해 책을 인쇄했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어서야 이해가 갔다.<br>놀랍게도 과거에도 서점이 있었다.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 상인들이 파는 것이 아니라,&nbsp;<br>정식으로 전문점을 차려 책을 파는 곳이 과거에도 존재했던 것이다.<br>이 부분에서 또 놀랐다.<br>확실히 옛날 소설이다 보니 지금과의 차이점이 크게 느껴졌던 것 같다.<br>여러분들도 짐작하셨다 시피 이 책은 책에 관한 이야기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한 소년의 책에 관한 이야기이다.<br>소년의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아직 철이 덜 든 몸만 큰 어른이라 돈을 들고 밖에서 방탕 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새엄마는 병들었고, 돈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용우 아재의 소개로 '서계 서포'를 알게 된다.<br>책을 파는 곳이 마냥 신기했던 소년은, 책 만드는 일에 빠지게 되고 책 만드는 방법을 전수 받게 되며 행복을 찾는 이야기이다.<br><br>나도 이 소년처럼 한 일에 몰두한 적이 있었나?<br>잠시 생각해보았다. 아마 그렇게 많았던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있다 해도 거의 대부분 열정이 한 순간에 식어버린 것 같다.<br>솔직히 말하자면 그 중에는 미루다가 못다 한 일도 있다. 나도 소년을 본받아 한번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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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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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cwjung200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483</link>
         <description><![CDATA[<div>고양이는 참 귀엽다...고양이는 사촌도 많다.<br>고양잇과 동물의 대표적인 예로는, 사자, 호랑이, 치타, 표범, 퓨마, 삵 등이 있다.<br>특히나 사자, 호랑이 외의 몇 동물들은 색소의 감소로 인해 털이 하얗게 백화 된 하얀 모습으로 태어날 수도 있다.<br>그런데 파란사자라니...? 푸른 지구라는 말은 들어봤는데 푸른 사자 와니니라니...많이 생소했다. '애초에 파란색 동물이 있었나....?'<br>라는 생각도 들기도 했다. 문득 공작, 물고기 같은 동물들이 떠올랐다. 그렇지만 그들은 고양잇과 동물이 아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치게 되었다.<br>전반적인 책의 내용은 와니니라는 사자가 초원에서 이름 난 명문 무리인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 나며 스스로 무리를 이루며 성장하는 내용이다. 총 3권까지 읽었는데, 사자의 특성과 초원, 그리고 다른 동물들의 특성을 잘 표현해놓아 동물들에 대한 지식도 많이 쌓았다.&nbsp; &nbsp;<br>하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나 눈에 띄는 것은 다름 아닌 리더의 자질과 따뜻한 마음, 따뜻한 가치관을 지닌 와니니였다.<br>나도 그런 와니니를 본받고 싶었다. 모든 일에 자신의 장점을 맞추어 일을 해결하는 모습이 너무 맘에 들었다.<br>앞으로 와니니를 나의 롤모델로 삼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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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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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title>
         <author>cwjung200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4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내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br>재준이가 살아생전 쓴 일기장의 첫 글귀였다.<br>그리고 그 말은 재수 없게 진짜가 되어버렸다.<br>친구의 죽음을 실감하지 못했던 유미는 삶의 의욕을 잃게 된다.<br>그런데 어느날, 재준이의 어머니로부터 재준이의 일기장을 읽어달라는 부탁을 듣게 되고, 일기장을 손에 얻게 된다.<br><br>&nbsp;그런 재준이의 일기장에는 별다른 것 없이 보통의 평범한 중학생의 일상이 적혀져있었다.&nbsp;<br>하지만 그 중에서도 충격적인 일기가 있었다. 바로 죽음놀이다.<br>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놀이다.<br>재준이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재수없는 놀이를 생각해내었을까. 재준이의 안타까운 결말을 알아서 그런지 그런 재준이가 괜스레 원망스럽게 느껴진다. 그렇게 사고 4일 전까지 이어진 재준이의 일기는 막을 내리게 되고, 유미는 재준이의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된다.<br><br>&nbsp;친구가 어이 없게 죽어버리면 심정이 어떨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 잘 살아갈 수 있기나 할까?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지만 그 충격으로 인한 후유증이 너무 클 것 같다. 그냥 상상도 하기 싫다.<br>유미의 심정은 어땠을까. 아마 처음에는 실감이 가지 않았을 것이다. 잊으려해도, 지우려해도 재준이가 남기고 간 흔적이 자꾸만 생각나 고통스럽지 않았을까싶다.<br>하지만 내 예상과는 반대로, 유미는 일기장을 읽은 뒤에 놀랍게도 마음이 진정이 되었다. 재준이의 흔적에서 친근함을 느끼고, 재준이가 곁에 있는 것 같이 느껴졌기 때문이다.<br>울다가도 웃는 유미가 참 유별나다 느꼈다.<br><br>&nbsp;재준이의 죽음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난 아직도 잘 이해하지 못했다. 재준이가 놀이를 하면서 적은, 일기를 잘은 이해하지 못하겠다. 하지만 마음은 이해가 간다. 그리우면서도 잊으려하는, 결국에는 울게 되는 그 마음은 이해가 간다.<br>그럼에도 그 마음을 극복한 유미가 대견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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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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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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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nbsp;표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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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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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날개를 그린 아이</title>
         <author>cwjung200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488</link>
         <description><![CDATA[<div>김용섭 시인께<br><br>안녕하세요? 전 시인님이 다음주 화요일날 수업을 하러 오시는 학교의 학생입니다. 전 시에 별 관심이 없어요. 기껏해야 간혹가다<br>유명한 시만 읽어 보는 정도인데요. 시인님 시는 생동감이 넘쳐나서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시인님의 표현력에 정말 감탄했었답니다. 제가 그곳에 가있는 것 처럼 느껴졌어요.<br>특히나 인상 깊은 시는 '산' 같은 자연을 담은 시였던 것 같아요.<br>제가 숲이나 바다, 그런 청량하거나 시원한 자연을 좋아하는데 그런 시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시를 보면서 연상되는 풍경이 매혹적이었던 것 같아요.<br>요즘에는 코시국이라서 밖에 많이 못 나가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시인님의 시를 보며 힐링했답니다. 무엇보다 힐링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뛰어난 표현력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전 시를 잘 짓지 못하는데, 시인님의 표현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기도 했고요.<br>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화요일이 기다려지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고 있어요. 건강하세요. 그럼 다음주에 뵈요!<br><br>2021.11.26. 찬웅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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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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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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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코로나검사 때문에 읽게되었다. 바닷가에 한노인이 있다. 예전에 그노인은 아프리카를 오가는 선원이었지만 지금은 혼자서 고기를 잡는 늙은 노인이다. 하지만그는 84일 동안 고기를 잡지못하게 된다. 그래서 노인을본 사람들은 노인의운이 이제 끝이 났다고,다시는 고기를 못잡을 것이라 말했다. 그리고 노인에게 물고기를 잡을수 있도록 가르쳐준 아이인 마놀린은 노인을 안타까워 했다. 그리고 물고기가 안잡인지 85일째되는날 노인은 낚시바늘에&nbsp;한번도 잡아본적이 없는 큰물고기가 걸리게 되었다. 그리고 노인은 끝내 커다란 물고기를 잡게되었다.하지만 돌아오는길에 상어 떼를 만나게 되었다.그렀게 항구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커다란 고기는 상어들에게 이미 머리와 뼈밖에 남지 안았지만 사람들은 그물고기를 보고 놀라워했다. 그리고 오두막(집)에 돌아온 노인은 잠에 빠져 늘꾸던 아프리카의 사자 꿈을 꾸게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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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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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후활동(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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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아이는 나이가 적은사람을 말하는 말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br><br>사운드 오브 뮤직에서는 마리아 프로일라인라는 노래를 정말좋아하고,기도시간에 늦는등 수녀로서의 자질을 의심받지만 쾌활한 성격에 원장수녀님께 귀여움을 받는다. 그런데 가정교사로 추천을 받아서 어는한 남작집에 가정교사가되고 그집에 7명에아이들은 엄격한 군대식교육으로 키워서 이분위기를 화목하게 만들기위해 마리아는 아이들과함께 즐겁게 음악(노래,연주 등등)을 하여 집안 분위기를 밝은분위기로 만든다. 마리아는 그렇게 분위기도 띄워주고 그랬는데 남작이 마리아에게 그러지말라고하고 가정교사를 그만하라고했다. 그래서 마리아는 남작한테 말했다. 가정교사가25명이나 거쳐간까닭이 아이들이 가정교사를 갈아치우는일로&nbsp; 아버지에게 관심을 가지고싶어했던것이라고,관심과 사랑을 주라고했다.&nbsp;<br><br>이렇듯 남작은 군대처럼 엄격하게 지냈다. 그래서 마리아는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려고 음악을 사용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기에 너무 엄격한교육과는 달리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책을 읽어보면 관심과 사랑을 주려는 방법중 음악이 제일 좋은것같다고 생각이 든다.<br><br>전쟁이 좋은것일까? 전쟁은 무력을 사용해 싸움을 벌이는것이다.<br>이책에서 전쟁때문에 겪는 시민들에 어려움을 알려준다. 시민들이 어려움에 처하기도하고,전쟁에서 지면 큰 사회적 문제도생기기에 좋지않은것같다. 전쟁은 이기든 지든 단점이 더많은것같다.<br><br>마리아가 남작에게 설득을해서 같이 즐겁게살다가 둘이 사랑하게 되어서 결혼을하고 평화롭게 살고있는데 독일에게 오스트리아가 빼앗기게 되면서 국기도 독일국기로 변하는등 힘든일들이 많이 생긴다. 결국 이 오스트리아 땅에서 나와 미국으로 피난을 가게된다.<br><br>이렇게 전쟁을해서 지게된다면 더 더 힘든생활이 될것같다.&nbsp;<br>전쟁은 시민들이 일으키는것이아니라 위 사람들이 일으키는것이여서 시민들은 안좋은 결과를 가질것이다. 전쟁은 나라간에 피해도 많이생긴다. 그리고 전쟁을 해서 이기더라도 사람에게는 양심이라는것이 있기때문에 양심에찔리기도 하고 시민들은 전쟁을 일으킨 사람을 좋아하지는 않을것이다. 양심이 있으면 전쟁은 일으키지 않을것같다. 전쟁은 더이상 있으면 안된다.&nbsp;<br><br>이책은 많은 교훈을 주는것같다. 교훈을 많이 얻고가서 너무 좋다.&nbsp;<br>세상에는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있는것같다. 좋고, 재미있는책들을 많이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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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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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활동(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493</link>
         <description><![CDATA[<div>차별화이란 무엇인가? 차별화란 둘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 구별된 상태가 되게하는것이다.&nbsp;<br>이책에서 이 차별화,인종차별등 차별에대한 안좋은점이나 어떤것이 차별인지 알려준다.&nbsp; 그중에서 외국인이나 장애인들에게 사람들이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 행동조차 차별인것이다. 이내용을 알게되니 나도 사람들을 차별하고 다녔는지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는 그행동이 차별인지도 모르고 하는사람들이 있다. 나도 차별을 하지않게 조심해야겠다. 그리고 또 충격적인사실을 이책에서 알게되었는데 백인보다 흑인을 더 좋지않게 더 이상하게 쳐다본다는 것이었다. 백인과 흑인은 그냥 둘다 외국인이니까 사람들이 또같이 생각 할줄알았는데 아니었다. 흑인은 아프리카쪽에서 왔다고 생각해서 휴대폰도 없고 집도 잘 못살거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있는것이다! 다들 그렇게생각 할줄은 상상도못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충격적인것을 알았다. 바로 흑인남성들은 생식기가 더클거라는 생각에 어떤 한국인 남자가 다른사람도아닌! 아내가 흑인남성과 **하자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그 사건을 한국에온 흑인남자들은 거의다 겪어 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br>인종차별에서 또한가지 처음안것이 있었다. 흑인이나 외국인들을보고 피부색 등등 그런것을 가지고 대단하다고 하는거도 인종차별이라는것이다. 대단하다고 하는것까지 차별이 될수있다는것에 깜짝놀랐다. 이렇게 인종차별,차별등등 자신이 몰르는것이 차별이였다는게 놀라웠고 아는것이 너무 많이 없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차별을 하지않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nbsp;<br>차별에 관한것을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았던것같다.&nbsp;이러한 책을 읽을수 있게해주신 예롱만화가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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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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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활동(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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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포터. 해리포터라고하면 다들 마법사해리가 생각이 나실것입니다. 해리포터는 정말 유명한명작 영화가 먼저 생각이 나실수도있지만 사실 그영화가 만들어진이유는 해리포터라는 책을 본 감독이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어진것입니다. 저도처음에는 해리포터를 영화로 보있습니다. 그래서 영화만있는줄알고 '이영화를 만든사람은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각했을까?'라고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이 먼저 출판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바로 그책을 보고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책을보니 정말 재미있는데 영화내용과 똑같은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이 해리포터라는 책을만드신 J.K.롱링 작가님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마법사를 실제로 보진않았지만 책으로나 영화로 많이 보았을것 입니다. 이책도 마법사에 관한 이야기지만 가족이 다죽고남은 아이가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마법사집안에 아이였는데 한방에 죽는 마법에도 살아남은 아이 였습니다. 아이가 살아남은 이유가 나중에 알려지는데 그이유는 어머니에 사랑때문에 죽지않았다는것입니다. 이렇게 마법사에관한 책에 사랑에관한 감동스토리가 실려오고 엄청난 상상력에 이야기가 나와서 대단한 명작이 나오는것같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명작에도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것처럼 사랑이라는 감정은 대단하고,놀랍고,좋은 감정이라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좋은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책을로 알려주신 J.K.롱링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재미있는영화의 내용을 써주신것 감사합니다. 해리포터라는 책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볼수있는 책,영화여서 좋았던것같습니다.예전에도 한번읽었던 책인데 다시한번더 읽어보니 더재미있는것같습니다. 더 새롭게 느껴졌어서 좋았습니다. 읽은뒤로 J.K.롤링작가님에 책을 더 많이 읽게 된것같습니다. 재미있는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책에서 많은 감정변화를 느낀것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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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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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활동(작가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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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리아 트라프 작가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이여정이라는 6학년 학생이에요.<br>이책을 읽어보았는데 정말재미있고 감동적인 부분들이 정말 많았던것같아요^^ 그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을 3가지 뽑자면 첫번째 마리아 수녀님이 도레미파솔 노래를 아이들과 같이부르며 춤추고 즐겁게 하는 부분입니다. 노래 즉 음악을 이용해서 아이들을 즐겁게 한것이 대단햇던것같아서입니다.&nbsp;<br>두번째 마리아수녀님이 아이들에게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는것을 남작님께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아이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라고 겁없이 말하는것이 멋있어서 였던것같습니다.<br>세번째 남작님과 아이들 마리아까지 다같이 함께 노래를 불렀던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노래를 다같이 부른것이 실제로 머리속에 그려져서 였던것같습니다.<br>이렇게 마리아 트라프 작가님의 일생을 소설화로 만든 작품,책을 읽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마리아 트라프 작가님에 일생을 조금 봐도 정말 대단하신 분인것같습니다.&nbsp;<br>마리아 트라프 작가님처럼 뜻깊은 인생을 살수있도록 노력을 하고 마음씨가 좋은 사람이 되면좋을것같습니다.<br>작가님은 음악중 악기연주하는것을 좋아하셨다고 책에 나와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시고 아이들을 좋아하시는 마리아트리프 작가님은 정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이러한 책을 만드는것조차 힘든일인데 더대단한 일생을 살아오신 마리아 트리프 작가님을 기억하며 작가님처럼 되게 노력을 많이해야겠습니다.<br>그리고 책내용중에서 궁금했던것이 있습니다. 마리아는 수녀인데 결혼을 했으니 수녀에서 박탈당한것인가요? 이것이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수녀는 독신으로 인생을 살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책이 끝나고 결국 마리아는 수녀생활을 포기한것인가요?<br>마리아 트라프 작가님은 즐거운 생활을 살기도하셨지만 좋지않은 생활을 더많아 사셨는데 그이야기를&nbsp; 책으로 나타내주신것이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마리아 작가님은 대단한것이 정말 많은것같아요. 위에서 말했듯이 작가님의 성격,생각을 닮아가고 싶어요.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이게다 작가님덕분에 이런생각들도 할수있게 된것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이렇게 좋은 내용과 좋은 이야기들을 읽을수있게 책을 써주신것 감사합니다.^^<br>작가님덕분에 많은 좋은것들을 배워가는것같아요. 고마워요^^<br>2021년 10월 21일  여정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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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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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활동(작가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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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작가예롱님에게<br>안녕하세요. 저는 이책을읽고 작가님에게 편지를쓰게된 6학년 이여정이라고 합니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이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흑인의 인종차별에관한 이야기가 들어있었습니다. 그중 정말 처음알게된 알지도 못했던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알게된이유는 흑인남자친구가 실제로 있어서 라고했었는데 정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외국인과 사귀려면 힘드실텐데 그힘든 여정을 겪고 사귀신것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저희엄마,아빠도 다른나라 사람들끼리 사귀고 결혼을 하셨다는데 같이 어떤것이든 할때 힘드신것이 없는지 힘드신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좋은점은 또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책에서 재미있는내용,좋지않은내용등이 있었습니다. 그런 많은 이야기들은 다 실제로 겪었었던일들을 만화로 그린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계속해서 궁금한것들 위주로만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 만화도 재미가 없는내용으로 하고 흥미가 없는 내용으로 해서 재미가 없는만화들도있습니다. 하지만 예롱만화가님은 저에게 그렇게 흥미가 없었던 인종차별에대해 재미있고 신박하게 만화로 알려주신것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내용에 재미있는 만화책을 직접 만들어주신것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 이내용을 기억하면서 인종차별에대해 생각을 하겠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할수있게해주신것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이책을통해 많은 인종차별들을 알수있었습니다. 예롱작가님 남친 만니님과 잘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만니님도 예롱님도 행복하고,즐겁게 사세요^^&nbsp;<br>좋은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nbsp;<br>From.여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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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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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US(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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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쥐. 책앞표지에 쥐그림과 쥐가 책제목이여서 쥐에관한 이야기일줄 알았지만 사실은 전쟁에 관한것이였습니다. 다들 세계2차대전이라고 하면 독일,히틀러가 생각나실겁니다. 그독일이 일으킨 전쟁으로 당하는 유대인 사람을 쥐로 표현해서 만든 전쟁만화였습니다. 실제 이 만화가에 아버지가 겪은 비참한 전쟁역사를 이만화에 담은것입니다. 전쟁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아버지의 이야기를 만화에담은것인데 정말 내용이 비극적이었습니다. 쥐라는 책이 무슨내용일지 신기해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비참한 전쟁에 역사이야기가 담겨져일줄은 몰랐습니다. 이책을 읽어서 더 더욱 전쟁에 위험성,비참한 이런것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전쟁은 이렇게 않좋은것임은 다시한번 느낀것같습니다. 이책에서 마지막에 아버지는 돌아가신것으로 끝이나는데 정말 슬펐던것같습니다. 책이야기를 더하자면 아버지에이름은 블렉덱이고,벙커를 직접만드는것이 인상에 제일 남든것 같습니다.&nbsp;<br>그리고 2가지더 인상깊은 장면을 말하자면 첫번째는 아우슈비츠라는 감옥에 블렉덱이 들어갔을때 할수있는것들이 많이있어서 조금이라도 부유하게 살수있었던장면 입니다. 다행히 살수있게된것이 좋아서 인상기펐던것같습니다. 두번째로는 가스실에서 죽은 시신들을 무더버리는 장면입니다. 그 상황이 충격적이여서 기억에 남았던것같습니다. 이 쥐라는 책을 다시 생각해보아도 정말 내용이 충격적이었던것같습니다. 전쟁에 잔혹함을 만화로 나타내신 아트 슈피겔만 만화가님도 대단하신것같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책을 읽어서 전쟁에 잔혹함과 슬픔을 알았으면 좋겟습니다. 이 책은 전쟁에서 일으킨 사람이아닌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든지를 알려주는것같습니다. 이책을 다시읽어보면서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되는 일인것을 머리속에 생각해놔야 겠습니다. 전쟁에 대한 슬픔을 다시한번 알려준 책에 만화가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좋은 책이었었던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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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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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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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가 재미있다? 거의 모든 학생들은 이책을 보았을때 이해가 되지 않았을것입니다. 저도 공부가 너무 재미있다고,하고싶다고 생각하지는 않기때문입니다. 공부라는 단어를 생각하기만해도 하기싫고 빨리 놀고싶은 마음이 생길것입니다. 모든어른들은 공부는 꼭해야한다고 못하면 안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것들 때문에 공부를 싫어하기도하고, 못하기때문에 공부를 싫어하는 것도 있을것입니다. 다들 공부를 잘하면 좋겠다고 생각할것입니다.&nbsp;<br>이책에는 공부를 잘할수있는 방법, 재미있게할수있는 방법이 나옵니다. 그방법에서 재일 중요한부분은 마음가짐입니다. 공부를 하겠다는 마음가짐이있어야지 공부를 재미있게 할수있다는 것입니다. 공부가 늦었다고, 못한다고, 재미없다고 바로 포기하는것보다 공부가 늦엇다고 생각이 들면 열심히라도 해봐야겠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자신학년 문제집이 이해가되지 안는다면 그아래 학년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고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재미있게 공부를 할수있는순간이 온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돌이나 연예인들도 연습을하고 꾸준히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해서 잘 된것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공부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잘될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음가짐만 있으면 되는것이 아니라 나자신과 싸워서 이겨야 정말로 완전히 공부를 재미있게할수있는순간이 온다는것입니다. 이렇게 공부는 늦었다고 포기하지말고 나자신과싸워이기면 재미있어진다는것입니다.&nbsp;<br>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좋은습관들을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일단 공부하려고 의자에 앉는 모습부터가 다르다고합니다. 등을 의자등받이에 붙여주고 허리를 펴서 앉는다고 합니다. 공부를 잘하는사람들의 습관을 보면서 따라해야겠다는생각을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습관은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21일간에 노력이 있어야지 비로소 습관이 된다는것입니다. 이렇게 힘들지만 좋은습관 만들기를 실천해봐야될것같습니다.&nbsp;<br>우리들에게는 좋지만은않은&nbsp;공부, 이책을 읽고 많은 학생들이 잘 하게됬을것같습니다. 저도 그런 학생들처럼 되려고 해봐야겠습니다. 정말 좋은내용을 알려준 책인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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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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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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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디자이너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가구 디자이너가 끔입니다. 그래서 이책을 읽게되었습니다. 디자이너에 관심을 가지게된이유가 엄마가 디자이너라는 집업을 가진 사람이여서도있고, 제가 그림을잘그리고 디자인을 잘해서 꿈이 되었습니다.&nbsp;<br>이책을 읽기전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꿈이 있는사람도있고 꿈이 아직은 없는사람도있고,꿈이 있지만 너무 많은사람도 있자나요. 그런데 꿈이 지금있는사람하고 없는사람하고 차이점이있습니다. 꿈이 있는사람은 지금부터 무엇을 먼저하면 좋을지 생각을 하고 지낼수있지만 꿈이 아직 없는사람은 무엇을 실천해야하는지모르고 지낸다는 사실이에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엔시농에서는 세실리아 카시니라는 아이가 10살때부터 꿈을 가지게되어 그꿈을 이루어 돈을 많이 벌고살아가고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들 지금이라도 진로를 생각해서 빨리 꿈을 향해 살는것이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제가 꿈을 가지고 있는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수있는게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일인지 알게되어서 더 좋은 생각들을 할수있었던같다는 생각도들면서 이책을 읽어보았는데 패션디자이너,가구디자이너,광고,자동차,패키지..등등 많은 디자이너들이 있었는데 전부다 우리생활에 많이 쓰이는 물건들을 디자인하는 분들이많고, 광고디자이너,방송디자이너같이 영상을 디자인하는 사람들도 많나는것을 알았습니다. 정멀 정말 많은 디자이너들이 많지만 광고,방송디자인쪽을 인상깊게 봤었던것같아요. 영상을 디자인한다는것은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영상까지 디자인하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신기해서였던것같아요. 제가되고싶은 꿈의 디자이너 가구디자이너에 대한이야기도 있었는데 일단 모든디자이너들은 컴퓨터를 잘해야된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래서 컴퓨터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생각도 들었고요. 또 잘해야하는게 결국에는 공부였습니다. 결국 모든 직업은 공부를 잘해야하는 것같다는 생각도들고, 공부를 잘해야지 좋은것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을 계속해서 읽으면서 꿈을향해 가야겠다는 생각도들었습니다. 다들 꿈을 향해 가길바래요. 공부잘하려고 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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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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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아웃(작가님께 편지)</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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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효미 작가님께&nbsp;<br>안녕하세요. 이 책을 읽은 6학년 이여정 이라고 합니다.&nbsp;<br>이 책에 궁금증이 있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썼습니다. 이 책을 쓰신 이유가 무엇인지, 일부러 주인공을 뚱보로 한 이유, 블랙 아웃이라고 책 이름을 정한 이유 등이 궁금했습니다. 처음부터 궁금증만 제시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효미 작가님께서는 이 책을 쓰시는데 정말 힘드셨을것 같습니다. 저는 한번도 책을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다른 책들을 읽어보니 책 하나 하나마다 자신들 만에 이야기가 있고, 어떠한 책에는 자신만에 상상력으로 책을 만듭니다. 이러한 책 한 권을 만들려면 여행을 해서 내용을 얻든지, 힘든 인생 길을 걸어서 자신 만에 이야기를 만들는 노력이 들어가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효미 작가님이 힘들게 만드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단하시다고 말하고싶고, 저한테 이런 좋은 책을 읽을수 있게 해주신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블랙 아웃, 이책은 많은 것들을 알려주었습니다. 효미 작가님께서 유명해져서 다른 친구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효미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만드시길 바래요.^^ 효미 작가님에 꿈 꼭 이루실 거에요. 효미 작가님에 책 많이 읽을게요. 감사했습니다.&nbsp; 여정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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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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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아웃(독후감)</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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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로 인해 다들 좋지 않은 상황들이 생깁니다. 이러한 코로나 생각에 잠겨져 있는 체로 책을 읽으려고 보는데 블랙 아웃 이라는 검은 무언가 싸늘한 느낌이 드는 책 앞 표지 가 보였습니다. 블랙 아웃이라는 책이었습니다. 그렇게 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내용을 읽어보니 뚱보 남매에 7일간 다이어트 기록 같은 내용입니다. 짧게 줄거리를 이야기해보면 동민 이라는 남자아이가 주인공인데 그 주인공의 엄마,아빠가 아들,딸에 돌 반지까지 팔고, 그나마 남아있던 돈까지 가져가서 중국에 여행 갔다 온다고 하고 돈은 12만원 정도만 주고 떠나가 버립니다. 그 와중에 갑자기 전기가 끊겨 블랙 아웃이 되고 물,식량 등이 없어지는데 12만원을 가지고 7일간에 살아남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은 노인이나 어린이들 같은 약자들이 당하는데도 보지 않고 자기들 살 길이 중요하다고 지나치는 내용을 이야기 해주고 싶어했던것같습니다. 블랙 아웃? 이 단어가 처음에는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블랙 아웃은 사실 영어이고 정전이라는 뜻이었습니다. 블랙 아웃이 일어나면 어떻게 될지 보여준 책 같습니다. 그중 어른들이 약자들을 버리고 자기생각만한다는것을 알려주려고 한 것입니다. 코로나도 너무 심해지면 블랙 아웃에 어른들(20대) 같이 자신만 생각할 것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가 나왔다가 죽은 장면 때문에 더 집중하고 보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알고 가는 점이 블랙 아웃과 그에 따른 사람들의 행동을 알고 갑니다.&nbsp; 또다시 안 점은 자신이 선호하는,또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용이 들어가면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면 쉬는 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 고르는 것을 조금 더 신중하게 해야겠습니다. 독후활동을 할 때마다 드는 생각입니다. 독서를 할 때마다 읽는 책들이 다 재미없는 책이 없어서 독서는 좋다는 생각이 들고, 독후활동 하면서 읽은 책에 내용을 다시 생각하다 보니 그 책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알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블랙 아웃 같은 세상이 되지 않게 전기를 많이 쓰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책에 고양이가 나와서 좋았던것도 있지만 동민이가 하는 생각들이 요즘 애들이 하는 생각들 이여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 책을 동생에게도 읽어보라고 소개 시켜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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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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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학교(생각나는 사람에게)</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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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권종이에게&nbsp;<br>안녕 권종아 여정이 누나야. 이 책을 읽는데 계속해서 너의 생각이 나서 이 편지를 써봤어. 이 책속에 마음에 관한 주인공들이 다 다른데 그 주인공 애들을 보면 너가 생각나.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너랑 내가 맨날? 싸우기도하고,재미있게놀때 마음이 있으니까 이 책에 마음이랑 비슷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있을때가 너랑있을때가 재일 많아서 너가 생각이 나는것같아. 다른 언니,오빠들 보다 너랑 같이 있을때가 더 많기도 하고, 언니 오빠들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것 때문도 있는것같아. 그리고 이 책을 읽고보니 너한테 미안한것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긴했어. 너에게 화를 낼때 너무 지나치게 해서 울린적도 많았던것같은데 그런 일들도 마찬가지로 정말 미안해. 너 덕분에 뭔가 신기한 마음이 생길때도 있었던것 같아. 예를 들면 내가 화가나서 삐지고 말을 안할려고 할때에 너는 항상 똑같아 미안하다고 말해주지도 않고 자기 할일만 하는데 그때나도 너를 무시하고 싶은데 무시하지못하고 미안하다고 한번이라도 내가 말하기 전에 말해달라고 말하는것 이야. 너를 무시하고 싶어도 나는 너를 무시하지 못하고 꼭 말을 하게되 그거는 대체 무슨 감정,마음인지 너무나도 알고 싶어졌어. 그렇게 신기한 감정들도 느끼게 되는데 정말 이상해 내미음은 왜 너를 무시하지 못하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nbsp;<br>요즘에 핸드폰을 너가 너무 많이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핸드폰 속 유트브에 너무 빠져있더라고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면 마음중에서 심리적 불안 상태가 된대 그래서 이야기 해주고 싶어 핸드폰은 많이 사용하지 말자. 아무것도 안 하면 너가 심심하니 친구랑 놀수있으면 놀러가고 못 놀러가면 내가 놀아줄게 그러니까 핸드폰 사용은 줄이자. 이 책을 읽고 이렇게 너에게 많은 말들을 한것같아. 마음에 변화가 많았었던 때는 너랑 같이 있을때가 많았던것 같아서 너에게 많은 말들을 했어. 여기까지 편지를 길게써서 읽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줬다면 고마워.^^ 제발 싸우지 말고 지내자^^ 이 책 꼭 읽어보길 바래 그럼 안녕. 여정 올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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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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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학교 (독후감) </title>
         <author>a010832839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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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음. 마음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이나 사물에게 감정이나 의지, 생각 따위를 느끼거나 일으키는 태도다. 사람들의 마음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보여서 읽기 시작했다. 많은 마음들이 있었다. 관용,배려,리더십,창의력,책임감,사회성,감사,협동,공평,자존감,용기,명랑,주장 등등 엄청 많은 26가지에 마음들의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 사실 읽을 때 마음에 관한 것은 다 재미없을 것 같아서 기대하지 않고 읽었는데 그림도 있고, 글씨도 작지 않고 내용도 재미있는 내용, 알 는 내용 이여서 재미있었던 것 같다. 마음에 종류가 이렇게나 많이 있는지 몰랐다. 사람의 생각,마음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될까? 마음으로 생각으로 될수있다고 말하면 모든것이 되는것은 정말 신기하다. 마음은 사람에게만 있는 정말 소중한 것인 것 같다. 비밀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에도 마음,생각하는 것은&nbsp; 모든 것이 된다고 그것이 사람들에 희망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이라고 한다. 할수있다고 생각을 계속해서 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렇게 마음은 중요하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여기에서도 알수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게되서 좋았던 것 같다. 딱 11살~13살이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나이에 이 책을 읽을수 있게된건 좋았던 것 같다. 마음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걸 알게되어서 공부를 할때, 취미 생활을 할때 등등 그런 일이 있을때에 마음을 먹으면서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할수있는것 같아서 좋다. 마음을 먹어야 할때 이 책을 기억하면서 마음을 먹어야 될것 같다. 마음은 사람에게만 있는데 내가 사람이고 마음이 있는것이 운이 좋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든다. 지구에는 많고많은 생명체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나는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니 정말로 운이 좋은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사람으로 살아가는것도 정말로 좋은것인데 다른것들로 불평,불만이 많았었다. 이제는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면서 살아야 할것같다. 그리고 이 책을 동생에게도 마음을 먹어야 할 때가 있으면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빌려 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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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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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단편 소설.갈먀기의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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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고난뒤 준혁이에게<br>To.준혁<br>안녕준혁아 나 잘생긴 은찬이야<br>너가 안되면 바로포기해서&nbsp;<br>이 책의내용도 알거야 준혁아 뭐든 포기하지말고<br>뭐든지 열심히하자너는 너무 포기하는것같아<br>게임할때도 실버찍는거 초기하지말고<br>하지만 준혁아 넌 포기하지 않고<br>노력한끝애 성공한것처럼&nbsp;<br>이 책에나온 갈매기처럼 뭐든지 열심히하자<br>조나단처럼 열심히하자&nbsp;<br>준혁아 처음앤 조나단 처럼 쉽진안겠지만<br>다이어트도 시도해보자<br>너를 옛날부터 봐 왔지만 옛날에도 좀 통통<br>했던것같아 그래도 포기하지말고<br>열심히해보는게 어떨가???라는 생각이든다<br>내가 돼지라고 가끔씩 놀려서 미안하기도해<br>역시 존잘준혁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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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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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일고난뒤 준혁이에게<br>안 녕준혁아 나 은찬이야<br>너를 오랬동안 알아지내왔어<br>지금너가 이렇게 공부안하고 놀고<br>이렇게 계속 지속되면 이 주인공처럼<br>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힘들어질거야<br>넌 정말정말 안믿겠지만 이게&nbsp;<br>현실이야 역시 인생은 쓰다 준혁아<br>이런 나쁜세상 받아들이고!!!!!!<br>착하고 공부도 열심히하자<br>이런일은 선생님도 하지말라고 했으면<br>엄청 힘들은 일 일거야<br>이렇개 놀고먹지말고!!! 우리 공부하고<br>열심히하자 준혁아<br>난 너믿고있겟다고~~~~~~~~~~~~~~~<br>맨날 유튜브 보지말고 강의나<br>수업영상보자 준혁이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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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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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난뒤 소감&nbsp;<br>이 주인공이 찐짜&nbsp;<br>힘들게 일을 하는모습이 너무안타까웠고<br>공부를 진짜 열신히하고<br>이 일을 한번도<br>하지 않아야 겠다<br>진짜 너무 힘들어 보였다 ㅠㅠ<br>난 이일 만은진짜하 기싷다는생긱이들어ㅛ고<br>친구1명이라도 하지않게 날려야곘다<br>특히 준혁,준서가 제일 걱정있는거&nbsp;<br>같아서 같이 공부좀해야겠다<br>준서 준혁아 나중에 이일을하지말자<br>쥰혁준서야 너무 피시방만가지말고<br>열심히공부하자<br>믿고있겠다고&nbsp;<br>젠장~~~~~~~~~~~~~~~~~~~~~~~~~<br>참고로 인생은 쓰단다ㅠ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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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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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nbsp;글로쓰는거 아니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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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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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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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U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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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US란책은&nbsp; 우리 학급문고에서 가장재밌는 책 이다!<br>진짜 난 히틀러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다.<br>근데 이 책때문에 책의 내용을 재밌고 쉽게 이해할수있었다.<br>히틀러에 잔혹함과 유태인을 박해하는 독일군을 고양이로&nbsp;<br>유태인을 쥐로 만든것도 정말&nbsp;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다.<br>나의 차간 동심을 파괴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오지만&nbsp;<br>이 책을 잘 이해하면 정말 1번보고2번보고 자꾸만 보고싶당.<br>쥐를 처참하게 죽이는 고양이가 인상깊었고<br>휴가를 얻으려고 사기를 친 독일군이 정말&nbsp; 극혐이었다;;<br>앞으로도 시간나면 쪼금씩 봐야겠다.<br>엔딩이 좀 그랬지만&nbsp;<br>아무튼 재밌었다!<br>쥐들의 슬픈 이야기를&nbsp; 만든거 같다.<br>앞면에 쥐들이 있는거랑 뒷면에있는 쥐들이 좀 드러웠긴했지만&nbsp;<br>마지막에 다시 사랑하는사람을 만나는 주인공을 보고 어쩌면 해피엔딩? 아님 나쁜엔딩일수도 있을거같다.<br>돼지 독일어 할줄 아는사람이 너무 역겹고 별로였다.<br>아무튼 되게 인상깊고 10년이 지났어도 기억날 팩이다.<br>정말 재밌다. 강추!<br>음... 하지만 흑백이라좀 읽기 어려울순있지만 난 일본책만 많이 읽은 몸이라서 매우 쉽게 읽을수있었다.&nbsp; 재밌기도 하고 인상깊은 책이다.&nbsp; 이걸읽으면서 내가 저곳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생각이 든다.<br>유태인들이 불쌍하고&nbsp; 히틀러가 싫다.<br>독일엔 이런 슬픈과거가 있었다는거에 마음이 아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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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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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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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소계할 책은 '삶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이다. 이책은 총50개의 심리기술을 알준다.<br>그리고 이책은 5가지 파트로 나누어져있다. 1번째파트는 문제와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심리 기술이고<br>2번째파트는 관계를 술술 풀어가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심리 기술이고 3번째파트는 강철 멘탈을 가진 사람들이 사용하는 심리 기술이고<br>4번째 파트는 거절당하지 않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심리 기술이고 5번째 파트는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사용하는 심리 기술이다<br>나는 각파트에서 1가지 식만 소계를 할것이다.<br>1번쩨파트에서는 고전적 조건화의 방법과 탈출법을 소계할것이다.<br>일단 조건화란 중립적 자극이 무조건적 자극과 짝을 지으면서 중립성을 잃어버리고 갑자기 무조건적 자극과 똑같은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말한다.<br>고전적 조건화를 치료하기란 어렵고 고칠려면 혹독한 훈련을 해야 한다. 이때 환경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br><br>2번째 파트에서는 닻 내리기 효과를 소계할것이다. 심리학을 이용해 시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줄것이다.<br>스트레스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거 해야된다.<br>그러기위한 단계는 총3가지다.<br>첫번째는 스트레스 요인이 무엇인지 100% 확신해야된다.<br>두번째는 선택지를 찾아한다.<br>그리고 마지막으로 행동이다.<br><br>3번째 파트는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방법은 자기통제력을 키우는 것이다.<br>미루는 습관에 대적하는 것은 자기통제력이다.&nbsp;<br>자기통제력은 근육과 비슷하게 많이 사용하면 기진맥진이 된다.<br>책에서 나온 지기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은 왼손사용(왼손 잡이면 오른손사용),규칙적인 운동등이있다.<br><br>4번째파트에서는 호혜의 원칙을 알아볼것이다.<br>호혜의 법칙은 당신이 누군가를 도와주면 그 사람도 나중에 그 도움을 민회하려고 노력하는것이다.<br><br>5번째 파트에서 걱정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을 알려줄것이다.<br>첫번째:우리가어떤 것을 걱정한다고 해서 실제로 그것이 문제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br>두번째:걱정한다고 해서 사건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지지는 않는다.<br>세번째:확실한 걱정 킬러는 관심이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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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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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title>
         <author>minchan416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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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삶의 무기가 되는 심라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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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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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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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사이시옷 이라는 책을 읽어 본적 있나요?<br>제가 들려주고 싶은 사이시옷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입니다<br>이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홍대리라는 사람이 동료들 눈을 피해 시험중인 각종 영양음료, 한약 재료 등등 수십가지를 섞어서 단숨에 들이킨 다음 100년 후 미래 2106년 서울 한복판에&nbsp; 나타났다&nbsp;<br>그리고 홍대리는 100년 전에 다니던 회사 공룡 식품&nbsp; 회사에 갑니다 그리고 같이 일할 동료들을 만났는데 100년 전에 봤던 김부장님과 이과장님 그리고 최주임님의 4대 손자와 말숙씨와 같이 일하면서 과거로 돌아갈 방법을 연구하던 도중 홍대리랑 같이 다니는 사람이 법에 의해 정당하게 차별할 수 있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홍대리는 너무 놀랬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아직 과거에 돌아갈 방법을 연구하고 하던 마침내 과거로 돌아갈수 있게 되어었다 근데 이 사실을 말숙씨에게만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결국 홍대리와 같이 다니는 사람이 눈치를 챘다&nbsp; 그리고 목이 마르다면서 과거로 돌아가는 물을 마시고 사라져버렸다 뒤따라 홍대리도 같이 가게 되고 이야기가 끝난다<br>느낀점: 일단 나도 홍대리처럼 미래로 갈 수 있는 물을 마셔서 미래로 가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서 다시 과거로 돌아오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우리의 미래는 이책과 똑같을지 정반대일지 궁금해졌다 우리의 미래는 제발 차별 받지 않고 평등한 세상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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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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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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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홍대리님 저는 안심초등학교 6학년 이라은이라고 합니다 일단 이상한 물을 마시고 미래로 갈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미래에 갈 수 있다면 미래에 가서 홍대리님처럼 일하면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 저희가 만날 수 있는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만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꼭 미래로 가는 법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나서 과거로 가고나서 어떻게 되었나요? 제가 예상하는건데 홍대리님 사건이 실종사건으로 처리되었는데 그 진실을 밝히고 홍대리님과 같이 다니던 사람은 잘 살고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이상한 물을 먹고 미래로 갈 수 있는 방법을 또 연구해서 이제 과거와 미래를 번갈아 가면서 갈 수 있는 세상일것 같아요!! 저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아직 미래로 가는 방법을 연구 하는 중입니다 제가 죽기 전까지는 미래를 한버 가볼 수 있겠죠? 제발 그러면 좋겠네요 그리고 말숙씨는 어떻게 되었나요? 제가 예상하기엔 말숙씨와 홍대리님이 다시 만나서 서로의 마음을 알고 지금 결혼까지 해서 잘 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제 예상이 맞다면 답변해주세요 그리고 미래로 돌아가서 살다가 과거로 돌아온 것을&nbsp; 축하해요 그리고 홍대리님은 미래에 무엇을 제일 타보고싶나요? 저는 미래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보고싶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br>2021년 10월 28일<br>라은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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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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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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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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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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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왕따를 당해본적 있나요? 제가 왜 이 질문을 했냐면 이 책이 왕따와 관련이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먼저 줄거리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줄거리: 양다솜이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는데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 미희는 인기 많은것을 질투하기도 했고 도서관에서 만나서 인사를 하면&nbsp; 2번이나 그냥 지나처버려서 따를 시키자고 했다 그리고 정화는 다솜이에게 어제 왜 우리 보고 그냥 갔어라고 물어봤는데 다솜이가 눈이 엄청 나빠 렌즈 끼는데 눈이 아파서 렌즈를 빼고 있어서 그랬다고 했다 그리고 미희는 애들을 모아 화장실에 가서 다솜이가 키우는 식물에 유리세정제를 넣자고 했는데<br>정화가 반대하니까 미희가 그냥 하지 말자고 했다 그리고 학교가 끝난 뒤 정화가 학교에 지갑을 두고와서 지갑을 찾으러 반에 왔는데 연숙이가 유리세정제를 미희의 화분에 넣었다 그리고 다음날 미희가 키우고 있는 식물이 시들었다 그리고 몇일 뒤 여름 방학이 되어서 정화는 할아버지 집에 놀러 가서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 다음날 정화는 학원을 등록하러 학원에 버스가 있었는데 그걸 타고 학원에 가고 있었는데 연숙이와 다솜이가 있는 걸 보았다 그리고 정화는 둘이 말이 친해 졌나 보내 라고 생각을 하고 방학 내 내 학원을 다니고 밀린 방학숙제를 했다 이제 개학식이 되었다 그래서 정화는 오랜만에 친구들 볼 생각에 너무 들떠있었다 그리고 연숙이가 다솜이도 양파에 끼워주자고 했다 그래서 미희는 싫다고 해서 미희는 왕따가 되었다 그리고 계속 가면 갈수록 하는일이 더 심해졌다&nbsp;<br>그러던 어느날 일기 검사를 하다가 정화가 미희의 일기를 조금 보고나서 너무 충격적이어서 미희를 불렀다 그리고 정선이 일은 내가 미안해 나 다시 너희랑 친해지고 싶어 라고 말했다 그리고 수련회 가는 날이 되었다 그래서 정화는 미희랑 앉고 옆 좌석에 다솜이가 앉았다 그리고 저녁에 진실게임을 했는데 연숙이가 애들한테 했던 말이 거짓인 것도 있었다 그래서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미희는 바로 나가버리고 몇칠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선생님이 유명 인간 게임을 하자고 했다 룰은 매일 돌아가면서 한명씩 투명인간이 되고 다른 사람들은 투명인가에게 말을하면 화장실 청소를 하기로 하고 투명인간 놀이를 다하고 선생님이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애들이 짜증나고 전학가고 싶다 등을 말했다 그리고 애들은 점점 왕따 당하는 일이 없어지고 정화는 정화가 키운 식물을 편지와 한께 정선이에게 보냈다<br>느낀점: 내가 어렸을때 왕따를 당해본적이 있는데 그때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뭐라고 했으면 좀 더 괜찮아졌을 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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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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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속 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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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사이시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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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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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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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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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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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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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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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눈물, 석유(독후감상문 작성)</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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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석유는 20세기 발전의 100%를 도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nbsp; 그리고 지금도 석유는 우리 삶 여러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석유는 발견되자 마자 세계 경제를 뒤흔들어 놓았다. 지금도 석유는 세계 경제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환경오염과 여러 전쟁의 주범이기도 하다. 이 독후감에선 석유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br>&nbsp;석유는 바다 생물의 시체가 흙이나 모래에 덮여 퇴적암층이 만들어진 지역에서 나오고, 현재 석유는 대부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중동 지역에 널리 퍼져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석유가 없지만 북한에는&nbsp;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석유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석유가 전혀 나지 않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서 석유를 수입하고 있다. 석유가 처음 사용된 시기는 1859년 에드윈 드레이크가 석유를 증류하여 등유를 만들면서 시작됐다. 당시에는 석유가 램프 연료로 사용되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중 석유는 전쟁 필수품인 자동차와 항공기 연료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2차 세계 대전에서 없으면 패배하는 요소가 되었는데, 추축국인 독일과 일본의 패배 이유는 석유가 부족해서이기도 했다. 그만큼 아주 많은 곳에서 쓰이는 석유는 많은 나라들이 탐했을 것이다. 그리고 석유때문에 일어난 전쟁도 있는데, 바로 걸프 전쟁이다. 석유가 많이 나는 중동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이동하면서 일어났다. 그리고 미국은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한 것이 잘못 이라며 쿠웨이트 침공 209일, 이라크전 47일 만에 이라크의 항복을 받아냈다. 그리고 있지도 않은 생화학 무기를 핑계로 이라크 영토에 융단 폭격을 가했다. 그러나 유엔에서 전쟁이 끝난 후 이집트에서 미국이 주목한 생화학 무기를 찾아봤지만 찾지 못하였다. 미국은 애초에 생화학 무기 때문이 아닌, 석유 때문에 공격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석유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고, 수많은 사상자를 냈다. 지금 지구의 온도는 빠르고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석유가 있다. 석유는 검은 황금이며, 인류를 크게 발전시켰다. 이제 우리는 석유 없이는 살 수 없지만, 환경을 파괴시키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거나 다치게 하였다. 그리고 석유는 빠르게 고갈되어 가고 있어 20년쯤 뒤면 지구의 석유는 모두 바닥날지도 모른다. 인류는 석유를 대체하기 위한 친환경적이고 효율 좋은 새로운 연료를 찾아, 석유의 굴레를 벗어 새로운 미래를 향해 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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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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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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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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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제 풀 수 있겠어?</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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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어느 한 일에 매우 집중해 본 적이 있나요? 게임, TV 등의 재미있는 일엔 많이 집중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것이 수학 문제라면 그렇게까지 집중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아니요'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수학 문제도 매우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br>&nbsp;이 책은 수학 문제들 125가지가 나오는데, 매우 재미있고 머리를 많이 써야 합니다. 벌써부터 읽기 싫다고요? 일단 한 문제를 풀어보죠.<br><br>거짓말쟁이들 사이에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찾아 보세요.<br>1. 베르타는 그레타가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br>2. 그레타는 로사가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br>3. 로사는 베르타와 그레타 모두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br>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br><br>이 문제는 모순을 일으키지 않는 진실과 거짓말의 조합을 찾아내야 하는데요, 만약 베르타가 진실을 말한다고 가정하면, 로사가 거짓말한다는 말은 거짓이 되므로 로사는 참말을 말한 것이 됩니다. 그러나 로사는 베르타와 그레타 모두 진실을 말한다고 했으니 베르타와 그레타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어 모순입니다. 이번엔 베르타가 거짓말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럼 그레타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므로 로사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로사가 거짓말쟁이라면 베르타와 그레타 둘 중 적어도 한 명은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므로 이는 타당한 진술입니다. 따라서 베르타와 로사가 거짓말을 했고, 그레타만이 진실을 말하는 자라는 조합은 논리적으로 모순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그레타만이 진실을 말한다, 입니다. 어때요, 꽤 재미있지 않나요?<br>아직도 흥미가 가지 않으시다면, 이 문제를 소개해 드리죠.<br><br>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3자 결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세 사람은 각각 삼각형의 꼭점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규칙은 이상한 놈이 제일 먼저, 다음은 나쁜 놈이, 다음은 좋은 놈이 쏘고, 다시 이상한 놈으로 돌아와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같은 순서로 총을 쏩니다. 이상한 놈은 사격 실력 또한 이름처럼 이상해 세 번에 한 번꼴로 명중시킵니다. 나쁜 놈은 그보다는 나아서 세 번에 두 번꼴로 명중시킵니다. 반면 좋은 놈은 최고의 사수로, 백발백중 절대 과녁을 비켜가는 법이 없습니다.&nbsp;<br>여기서는 모든 사람이 최고의 전략을 사용하고, 자기를 겨누지 않은 총에 맞는 경우는 없다고 가정합시다.<br>이상한 놈이 생존하려면 누구를 겨냥해야 할까요?<br><br>&nbsp;이 문제는 3자 결투는 논리의 꽃입니다. 이 문제를 논리적으로 추적해보면 놀랍게도 이상한 놈이 생존 가능성을 최대로 끌어올리려면 처음에 아무도 죽이지 않아야 한다는, 직관에 어긋나는 결론이 나옵니다,<br>&nbsp;이상한 놈이 나쁜 놈을 겨냥하면 안 된다는것은 확실합니다. 그를 죽이면 이상한 놈은 좋은 놈에게 100%로 죽게 되고, 결투는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럼 좋은 놈을 겨냥해 최고의 명사수를 제거하려 든다면? 만약 이상한 놈이 좋은 놈을 죽이면 이상한 놈과 나쁜 놈은 서로를 총질하게 되고, 이런 시나리오로 진행된다면 꼭 이상한 놈이 죽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가 당할 확률이 큽니다. 총을 더 잘 쏘는 나쁜 놈에게 먼저 기회가 가기 때문입니다.&nbsp;<br>만약 이상한 놈이 좋은 놈을 쏘는 데 실패하면 나쁜 놈의 차례가 되고, 그는 2/3의 명중률로 좋은 놈을 겨냥할 것입니다. 여기에 성공하면 다시 이상한 놈과 나쁜 놈 간의 양자 대결이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상한 놈이 먼저 쏩니다. 그럼 이상한 놈의 생존 가능성은 1/3보다 조금 나은 값이 나옵니다. 만약 나쁜 놈이 좋은 놈을 맞추지 못하면 좋은 놈은 나쁜 놈을 죽이게 될 것이고, 결국 이상한 놈과 좋은 놈 사잉에 양자 대결이 이루어지고, 이상한 놈이 먼저 쏘게 되므로 이상한 놈의 생존 확률은 정확히 1/3 입니다.<br>&nbsp;바꿔 말하면 이상한 놈은 누군가를 죽일 때보다 둘 다 죽이지 못했을 때 살 확률이 더 높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그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둘 다 맞추지 않아야 합니다. 허공에 대고 총을 쏘는 것이 제일 나은 것입니다. 골치 아픈 확률 계산으로 이 책을 읽을 예비 독자들을 괴롭힐 생각은 없었지만 살아남은 최후의 가능성이 이상한 놈 40%, 나쁜 놈 38%, 그리고 좋은 놈은 22%에 불과합니다.<br><br>&nbsp;두 문제를 같이 풀어보면서 수학 문제, 꽤 재미있네? 하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이 책을 찾으러 떠나세요. 물론 천천히 찾으셔도 됩니다. 이 문제 풀 수 있겠습니까?<br>이 책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하나하나 풀 때마다 한 발짝 더 성정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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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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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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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홀로코스트</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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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많은 차별이 있다. 인종차별, 성차별, 피부색차별, 지역 차별 등의 차별이 존재하는데, 이번 독서록에서 다룰 것은 제 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에서 있었던 유대인 박해. 홀로코스트이다. 1939년 9월 1일 독일의 폴란드 침공을 시작으로 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당시 독일을 이끌던 나치당과 히틀러는 국민들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서 유대인 박해. 홀로코스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무수히 많은 유대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유대인 어린아이 100만 명, 여자 200만 명, 남자 300만 명이 죽었다. 이 책에 아우슈비츠라는 수용소가 나오는데, 이 수용소는 나치 독일이 유태인을 학살하기 위하여 만들었던 강제 수용소로, 폴란드의 오시비엥침에 있는 옛 수용소이다. 악명 높은 가스 샤워실, 악독한 게슈타포가 있어서 유대인에게는 지옥 그 자체였다. 'MOUS' 책에서도 아우슈비츠가 나오는데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버지인 '블라덱'과 그의 전 아내 '아냐'가 갓다가 살아 돌아온 수용소이다. 이 책에서 아버지는 모든 이야기를 히 주고 숨을 거둔다.해방 후 아냐가 죽고 몰리와 재혼해 살면서 구두쇠같이 굴어서아들과 몰리가 싫어했지만 아냐가 죽은 충격이 너무 커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셔도 그랬던 거라 믿는다. 이 책은 나치의 악행을 잘 알리는 책이다. 이제 더 이상 세계는 미국이 되었던, 러시아가 되었던, 우리나라가 되었던 나치가 행했던 비윤리적 행동을 하면 안 된다. 전쟁은 끝없는 소모전으로 양측 모두 자멸을 선택하는 길이다. 인종 차별은 지금도 알게 모르게 일어나고 있다. 흑인이 다 못살고, 나쁘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꽤 많이 있다고 한다. 그러한 마음가짐이 후에 나치의 홀로코스트 같이 되어버린다. 우린 그런 편견들을 깨부수고 피부색이 다르건, 인종이 다르건, 지역이 다르건 모두 똑같고 동등하다고 생각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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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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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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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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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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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는 드물다. 물론 나도 공부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고 성적은 평균적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에선 공부를 잘 할수 있게 하는 습관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생각나는 습관은 복습보단 에습을 하는 것이었다. 이 책에선 복습과 예습 모두 좋지만, 에습이 좋다고 나왔다. 나는 복습이 공부가 잘 될 줄 알았다. 선생님 설명을  듣고 다시 한번 풀어 보는 복습이 훨신 좋을 것 같았다. 그러나 예습을 충실히 하다 보면 수업 시간에 배울 내용을 미리 공부했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설명하실 때 이해가 잘 되고 수업에 흥미를 가지고 자신 있게 참여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우등생은 99%의 엉덩이로 이루어진다고 나오는데, 그만큼 앉아 있으면서 집중력을 높이고 노력을 하는 것이 공부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특히 인상깊었던 말이 있었는데, 바로 열 번 공부하기부도 한 번 가르치는 것이 낫다는 말이었다. 왜냐하면 선생님도 이렇게 가르쳐서 우리보다 공부를 잘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도 이제 내 동생, 친구들 등을 가르쳐서 선생님들을 뛰어넘을 것이다. 이 책에는 내가 써 놓은 것 외에도 여러 공부할 때에 좋은 습관이 나온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공부를 더 열심히. 그리고 잘 할수 있을 것 같았다. 앞으로 공부가 잘 안 될 때면 이 책을 한번씩 꺼내서 읽어 볼 것이다. 언젠간 나도 성실한 우등생이 될 수 있겠지. 내일부터 이 책에 나온 모든 습관도록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물론 '내일'부터.'내일'부터지만 말이다. 공부는 한번에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좋은 공부 습관을 알리는 것보다 내일부터 라고 미루는 나의 습관을 없애는 것이 더 시급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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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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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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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기부니가 조크든요</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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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망이 좋은 집은 인기가 많다. 그리고 사람들은 집을 살 때, 팬션, 호텔을 예약할 때에 뷰를 중시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렇게 따지는 뷰는 언제부터 미적인 대상이 되었을까?<br>17세기부터인데 그 시기는 인간이 자연을 소유하고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때이다. 요즘에는 도시, 지구도 하나의 풍경으로 보기 시작했다. 150여 년 전부터 도시 풍경에서 자연은 차츰 사라져갔다. 하지만 우리는 도시에서 자연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대체로 의식하지 못한다. 오늘날 우린 지구 전체의 이미지를 머리속에 담고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사진과 영화에 담기지 않은 곳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화면에서 본 적 있는 것 같은 장면을 확인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이렇듯 우린 각자 풍경의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다. 그래서 데자뷰 현상(처음 경험하는 것이지만 과거에 경험했거나 본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한다. 데자뷰는 프랑스어로 '이미 보았다'는 의미로 한자로는 '기시감'이라고 불린다.)이 일어난다. 우리집 밖 풍경은 내가 보기에는 아주 좋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면 건물이 중간에 있어 불편해 보일 수도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 불이 타고 있는 모습은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무서운 풍경이라고 한다. 이렇듯 사람들이 생각과 취향에 따라서 풍경이 좋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한 것이다. 사람들은 예로부터 그림같은 풍경을 좋아했다. 나는 초현실주의 쪽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그중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을 좋아한다. 꼭 꿈에서나 나올 것 같은 장면들을 그렸는데, 매우 사실적이다. 꼭 사진 같아서 좋아하는 것 같다. 아름다운 풍경이란 무엇일까? 자신의 취향과 끌리는 것들을 스스로 찾아야지만 '멋진 풍경을 보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라는 질문의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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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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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미래 바다</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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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는 푸른빛이다. 얼마나 놀라운가? 경이롭다!" 1961년, 구 소련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최초로 대기권 밖으로 나가 지구를 보며 한 말이다. 우주에서 보는 지구는 정말 푸르다. 지구는 왜 푸른 별일까? 그건 바다가 지구의 71%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파란 바다가 거의 뒤덮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닷물은 지구 전체에 있는 물의 97%를 차지한다. 남은 3%마저도 대부분 북극과 그린란드에서 빙하상태로 있기 때문에 지구의 물은 바닷물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그렇다면 이 바닷물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br>&nbsp;원시 지구가 생겨나고 나서 바다가 세상을 뒤덮어 뜨거웠던 지구를 식히고, 최초의 생명들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그 생물들이 육지로 올라오고 지금의 우리가 된 것이다. 바다는 우리를 탄생시킨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바다를 죽이고 있다.<br>&nbsp;태평양 적도 부근에는 한 섬이 있다. 냄새가 지독하고 생물에게 큰 해가 가는 이 섬은 바로 '쓰레기섬'이다. 여러 바다에서 버려진 쓰레기들이 해류가 모이는 적도 부근에서 만나 덩어리로 뭉쳐져 섬을 이룬 것이다. 그리고 바다를 떠다니는 배 역시 환경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를 자동차보다 130여 배 더 많이 만들게 한다. 바다가 오염되면 여러 종이 순식간에 모두 사라지고 해수면이 높아지면 투발루 공화국처럼 육지가 물에 잠길 수도 있다. 그만큼 바다는 중요하다. 우리는 우리, 우리의 후손, 우리의 터전 지구를 위해서라도 바다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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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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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호감으로 오해받고 있습니다.</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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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감은 '좋게 여기는 감정'이라는 뜻의 호감정의 준말이다. 그렇다면 비호감은 '좋게 여기지 않는 감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선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동물들이 나온다. 그러나 사람들이 싫어하는 동물들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귀엽게 그려져서 나온다. 그러나 너무 어린아이들(예를 들어 5,6살들)이나 걱정하고 무서워할 일들을 적어놔서 하나도 흥미롭게 읽지 않았ㄷr. 내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을 골랐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필요 이상으로 동물들을 착하게 그리고 써서 거짓말 같은 느낌까지 들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모를 만한 비호감 동물들의 장점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인 것 같다. 딱 내 동생이 읽으면 수준이 맞을 만한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교훈은 너무 쉬운 책은 '재미도 없고 유익함도 없다'이다. 다음에는 더 어려운 책을 골라 읽고 감상문을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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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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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농장</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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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이저 농장이라는 한 동물농장이 있었습니다. 그 동물농장의 주인은 존스 씨로, 동물들이 죽지 않을 만큼만 먹이를 주고 힘든 일을 시키는 나쁜 자입니다. 어느 날, 동물들은 존스의 악정을 견디지 못해 반란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존스를 내쫒고 자신들이 동물농장을 이끌기로 정했습니다. 그러나 돼지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늘 뜻이 달랐습니다. 스노볼이 어떤 의견을 내면 나폴레옹은 반대하는,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래도 동물농장은 모든 동물들이 잘 살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다 외양간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동물들에게 농장을 빼앗긴 존스가 농장을 되찾기 위해 습격한 것이죠. 그러나 스노볼과 나폴레옹, 모든 동물들이 힘을 합쳐 동물 농장을 지켜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나폴레옹은 자신의 라이벌이라고 여긴 스노볼을 내쫒고 자신을 비롯한 돼지들만이 잘 살게 했습니다. 그리고 무리한 풍차 개발로 동물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돼지들은 점점 사람같아지고 다른 동물들은 존스 때보다 훨씬 힘들어졌지만 알지 못했습니다. 아니, 존스 때를 기억하지 못하고 그냥 '나폴레옹 짱'이라는 생각만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나폴레옹은 원래의 동물 농장 이름이었던 메이저 농장으로 이름을 다시 바꾸고 혁명이 시작되었을 때 두 다리는 적이라고 했지만, 사람들과 카드 게임을 합니다. 동물들은 사람이 돼지 같고, 돼지가 사람 같아 누가 누구인지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br>&nbsp;동물농장의 동물들은 처음엔 폭정을 피해 좀더 좋은 삶을 살고자 혁명을 일어났지만 결국 나중엔 존스 때보다 더 힘든 삶을 살게 됩니다. 마치 공산주의 국가처럼 처음엔 다 잘살다 나중에 독재자만이 잘 살게 된 것 같습니다. 나폴레옹 같은 독재자의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정치에 대하여 더 관심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따질수 있게 되길 바라며글을 마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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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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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돈을 벌거야!</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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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라는 부모님이 빚 때문에 고생하시는 걸 보고 자신이 부자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말을 하는 개 머니를 만나고 돈에 대해 배운다. 그러다 골드슈테른 씨가 머니의 원래 주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골드슈테른 아저씨와도 친해지고, 돈 문제로 늘 걱정하던 부모님과 만나게 해 부모님의 걱정을 좀 덜어 주었다. 그리고 늘 돈이 많은 사촌 마르셀에게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고, 우연히 도둑을 잡아 트럼프 할머니와 마르셀, 단짝 모니터와 함께 주식을 공부한다. 그리고 키라는 부자가 되었다. 사실 최대한으로 책 내용을 요약했기 때문에 재미있는 내용이 빠졌다. 그리고 이 책에는 부자가 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되면 하고 싶은 것 세가지를 적고, 저축을 하고, 주식을 하면 된다고 한다. 나도 어머니께서 주식 계좌를 만들어 주신다고 했는데 주식을 해 봐야겠다. 그래서 큰 돈을 벌거다. 나는 부자가 된다면 친구들 맛있는 거 맨날 사주고 아빠도 비싼 거 사주고 아무튼 좋은 걸 다 하고 주식에 투자해서 더 큰 돈을 벌거다. 아무튼! 이 책은 재미있고 좋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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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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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쟁이 현우씨</title>
         <author>ys0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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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우에게<br>안녕 현우야 난 너의 친구 혜성이야. 이 책을 읽고 뜬금없이 네가 떠올라서 편지를 쓰게 되었어. 이 책에는 잔소리를 많이하는 잔소리는 아줌마가&nbsp; 나와서 잔소리를 겁나 많이 해. 그러다 잔소리 센터를 차려. 아들 승효가 나와. 근데 우리반 어떤 아이처럼 남자(?)여서 신기해서. 역시 승효는 남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엄마의 잔소리를 매우 싫어했던 승효는 엄마가 바빠져서 자유 시간이 많이 늘어났어. 그런데 엄마 일이 바빠지자 곧 돌아오는 승효 생일도 기억하지 못하고 일을 해. 승효는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자기 엄마에게 잔소리를 부탁해. 그리고 엄마는 승효에게 잔소리를 해주고 책이 끝나. 너도 부모님 잔소리를 듣기 싫지? 나도 잔소리가 싫어. 하지만 다른 사람들 중엔 잔소리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많더라. 그 사람들에겐 잔소리는 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인가 봐. 너는 잔소리까진 아니더라도 나에게 좋은 충고를 많이 해줘서 난 네가 좋아. 나의 소중한 친구 현우야!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면서 좋은 말 많이 해 줘!<br>그럼 안녕<br>혜성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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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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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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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우스는 전쟁 만화이다.<br>난 마우스가 재일 재미있다고<br>생각하는 것은 1부의 제3 이야기이다.<br>왜냐하면 여기서 본격적으로<br>이야기가 나아가기 때문이다.<br>제 3의 이야기의 내용은<br>블라덱이 실수로 나무로 위장한 우리 팀을<br>총으로 모르고 쏴 블라덱이 포로로 잡혀가서<br>노동을 하고 음식도 조금 밖에 못 받아가는&nbsp;<br>이야기로 제 3의 이야기가 끝이 난다.<br>그런 이야기인데 본격적으로 나아가는 느낌<br>때문에 좋아하기 때문에 좋다.<br>그리고 마우스는 전쟁 이야기인데<br>나는 만약 한국이 북한이랑 싸운다고&nbsp;<br>왜냐하면은&nbsp; 난 기절 할 것 같다.<br>왜냐하면 총 소리가 들리고 폭팔 소리가 들리면<br>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을 할 것 갔다.<br>그래서 전쟁이 무섭다는 것도 조금은 알 수 있었다.<br>그리고 만약 전쟁 이야기 같은 것을 좋아하면<br>마우스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br>그리고 좀 웃긴 장면을 뽑자면은 175쪽의 있다.<br>무엇이냐면&nbsp; "포즈를 취할까요?" "책 이야기야.<br>당신을 어떤 동물로&nbsp; 하는 게 좋을까?"라고하고<br>"네? 물론 쥐죠"라고 하는 장면이 우스꽝스럽기도 하고<br>황당해서 재미있었다.<br>&nbsp;이렇게 마우스는 웃긴 점도 있다.<br>나는 처음의 마우스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br>쥐의 대한 내용 일줄 알았다.<br>근데 히틀러의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약간 놀라기도<br>했다.<br>근데 마우스 책의 쥐로 캐릭터를 해 놓아서<br>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다.<br>라는 단점도 있다.<br>그리고 조금 몰입감을 좀 줄이기도 한 느낌도 들었다.<br>그래도 마우스는 재미가 있는 책이니 한번 일어 보아도&nbsp;<br>좋겠다.<br>이제까지 한 말을 한마디로 하자면은 전쟁 이야기와 코미디를 섞어 노은&nbsp; 책.....?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다.<br>그러니 이책을 추천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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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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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 A U 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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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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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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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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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소나기를 알다 싶이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입니다.<br>처음으로 맞났을 때는 소년이 강가에서 혼자<br>세수 하는 소녀를 보게 돼고 근데 소년은 생각보다 소심한 편이었다.<br>그래서 어느날 소년에게 조약돌을 던져 관심을 나타냈다.<br>그리고 소년은 소녀을 피하기만 했는데<br>소녀는 저 산 너머을 같이 가보자고 제안을 해서 산 너머에서 놀다가 소나기가<br>와서 웅막집의 들어가서 소나기를 잠시 피하고 소나기가 그친 뒤&nbsp; 돌아오는 길의 강물이 불어버려서 소년이 소녀를 업고 강을 넘고<br>그 &nbsp; 후로 소년과 소녀가 만나지 못 하다가<br>다시 만난 소녀는 만나자 자신의 이사를 가야 된다고 하고 이사가기 전날 소녀가 병&nbsp; 때문의&nbsp;<br>하늘나라로 가게 된다........<br>라는 스토리이다.<br>이 소나기는 영화로도 만들어 졌고 책으로도 읽을 수 있다.<br>하지만 만약의 자신의 실제라면 얼마나 슬프고<br>암울한 것일 것이다.<br>그리고 작가는 어떤 생각으로 이작품을 만든 것일까?<br>여러므로 궁금 한 것이 많다.<br>그러면서 소나기가 유명한 작품이 된 것 같다.<br>근데 사람들이 추측하기로 소녀는 병균의 감염 돼서라는 추측도 있다.<br>그러면서 많은 추측도 할수 있으면서 궁금증 좀 많은 편인 것 같다.<br>그래서 선생님이 이 것으로 한번 줄거리를 써보라고 해보신 것 같다.<br>만약의 뒷 이야기가 있으면 좋겠다.<br>외냐하면 궁금증의 조금씩이도<br>해서 될수 있기때문이다.<br>그리고 작가에게 궁금한 것이 있다.<br>무슨 병 때문의 소녀가 죽게 돼었는지<br>아니면 뒤의 이야기를 더 많들 것인지이다.<br>이것보다 하고 싶은 말이 더 많다.<br>만약 슬픈 이야기 같은 것을 좋아한다.<br>그러면은 읽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br>아니면 궁금증이 많은 책을 좋아하면&nbsp;<br>나쁘지 않을 것 같다.<br>(20문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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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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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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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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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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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비 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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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허먼 멜빌<br>안녕하세요<br>저는 모비 딕을 본 사람 입니다.<br>모비 딕이란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br>모비 딕은 영화로도 만들어진 대단한 책입니다.<br>그리고 이스라엘만 사라남고&nbsp; 모두가 죽었다는 것이 슬프지만 26m의 몸무게 80톤이 넘는 고래 모비 딕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한 작품이라고도 생각합니다.<br>다음에도 이런 좋은 작품이 나오면&nbsp; 좋겠다.<br>라고도 생각합니다.<br>그리고 퀴퀘크의 관을 잡고 의지하여 이스라엘이 살아남는 다.<br>이런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 모비 딕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br>그리고 모비 딕,캡틴 에이헙 등등 같은 책들도 읽어 봐야 겠습니다.<br>그리고 모비 딕은 30~40년도 정도가 더 지났는데도<br>이렇게 영화로도 나온 것을 보면 대단하다.<br>라고 말이 나올 정도 다.<br>그리고 처음의 퀴퀘크가 도끼를 들었을 때 긴장감이 드었던 것이<br>아직도 생각이 납니다.<br>그리고 여관에서 퀴퀘크와 친해진후&nbsp;<br>피쿼드호의 타고 선장에게 잡살잡이 친구가 있다고 퀴퀘크와 같이 배를 탄 순간 부터 이야기가 시작 됐던것이 아직도 생각 난다.<br>그리고 옛날의 에식스호 라는 배가 있었는데 커다란 향휴고래에 받혀 침몰한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책이 바로 모비딕이다.<br>그리고 주제가 사람과 자연의 투쟁 이어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nbsp; 같다.<br>그리고 자연은 사람이 이길 수 없다는 말이 맞다.<br>그리고 모비 딕이 백경이라고도 불린다고 한다.<br>그리고 모비 딕은 햐유고래이다.<br>그래서 이런 몰입감 있고 긴장감 있는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br>- 모비 딕을 본사람중 한명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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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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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비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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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들아 내집의 책의 조금 밖의 없어서 선생님에게 허락 봤고 하는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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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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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 [선택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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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 <br></strong><br>차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차별은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한다' 라는 뜻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nbsp;<br>&nbsp;이 책의 저자는 외국인 남자친구 '만니'와 사귀고 있습니다. 만니는 가나 사람이고 흑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남자친구가 외국인이라고 이야기 하면 미국이나 영국 사람일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외국인은 무조건 영어선생님 일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한국에서 영어 교사를 하는 B씨는 몽키라고 불리는 인종차별을 당해봤다고 합니다. 이런 차별은 인종차별 뿐은 아닙니다. 다리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떤 장애인에게 다짜고짜 무릎을 꿇고 앉아 '도와드릴까요' 라고 묻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nbsp;<br>&nbsp;한국과 다른 나라에는 많은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고 맥락과 추측을 중요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니의 나라에서는 의사표현이 직설적이고 상대방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또 사람들마다 다른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니가'라는 말은 그저 '너'를 말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가나의 '니가' 라는 말은 인종 차별적인 표현과 발음이 비슷해서 상대방에게 무례한 발언일 수 있습니다.&nbsp;<br>이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똑같은 국적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또 수많은 성격, 외모 등도 모든 사람이 똑같을 순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사람을 차별하거나 희롱 하면 안됩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일 뿐 입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차별인 줄 몰랐던 것도 있었고, 아는데도 밥 먹듯이 쓰이던 것도 있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차별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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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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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 [선택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6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 <br><br></strong>작가님께 ( 글, 그림 예롱 )<br><br>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읽는 13살 김민경이라고 해요. 선생님이 학교에 두셔서 작가님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과연 나는 내 13년 인생 중에서 단 한 번도 차별을 하지 않았을까?' '반대로 나는 차별을 겪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아닌 것 같아서 참 후회스러워요.&nbsp; 차별을 겪은 적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당하는 입장에서 너무 싫었을 것 같아요. 이런 차별은 우리나라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는 줄 알았는데 돌이켜 보면 학교에서도 차별은 일어났던 것 같아요. 3학년 땐 체육시간에 자기가 싫어하는 친구만 골라서 맞추는 일도 있었고 친구들 사이에서 남녀 차별도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런게 차별인 줄 몰랐어요. 원래 그래서 당연한 거라고 여겼는데 생각해보면 다 같은 사람인데 당하는 사람도 기분이 나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제 머리 속에도 가지고 싶지는 않았던 편견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에필로그에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도 외국인은 저보다 한국어를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사실은 저보다 한국어를 훨씬 잘 하는 분들인데 말이죠. '저 사람이 외국인이 아니라 한국인 일 수도 있는데 나도 함부로 판단하고 외국인의 외모에 대한 편견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 것 같아요. 누구든 내 기준으로만 판단하면 안 될 것 같아요. 가끔 인종차별이 이유가 되어서 발생하는 범죄를 다룬 뉴스를 보고 슬펐는데, 많은 인종차별 사례를 보고 나니 그냥 범죄자들이 부끄럽다고 생각들었어요. 절대 남이 나와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자 라고 다짐했어요.<br>&nbsp;책을 읽으면서 특히 재밌고 뿌듯했던 장면은 '메리 크리스마스' (63p ~ ) 였어요. 주변 사람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춤을 추셔서 놀랐어요. 저 같으면 밖에서는 춤추거나 노래부를 자신이 없어서 그 부분이 재밌었어요.&nbsp; 흐뭇하게 작가님과 작가님의 남자친구님을 바라보는 분도 좋았어요.<br>&nbsp;이 책을 통해 편견과 차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strong><br></strong><br>민경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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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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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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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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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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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이 책의 제목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나는 어이없다는 생각이 든다. 고양이는 갈매기처럼 날개가 있지도, 날 수 있지도 않으니까. 솔직히 나에게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라고 하면 포기할 것 같다. 갈매기는 어쩌면 배울 생각이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검은 고양이 ' 소르바스' 와 다른 고양이들은 다르다.<br>&nbsp;갈매기 '켕가'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청어를 먹으려고 잠시 바다에 얕게 머리를 묻었다. 얼마 뒤, 켕가는 머리를 들었다. 갈매기때의 위험 신호를 듣지 못했던 탓인지 그 넓고 푸른 바다에는 켕가 혼자 남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석유 기름이 켕가를 덮쳤다. 켕가는 기름 때문에 잘 움직이지도 않는 날개로 가까스로 어떤 집에 우연히 떨어졌다. 소르바스의 집이었다. 소르바스는 켕가에게 알을 보호해주고, 새끼에게 나는 법을 알려달라고 약속했다. 얼마 뒤, 갈매기가 알에서 태어났다. 고양이들의 의논 뒤에 새끼 갈매기는 '행운아'라는 뜻의 '아포르뚜나다'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아포르뚜나다는 원래 날고 싶지 않아 했지만, 바를로벤또의 모험담을 듣다가 드디어 날고 싶다는 결심을 했다. 하지만, 고양이들은 절대로 날 수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 안 됀다는 고양이들의 금기 사항을 깨고, 아랫집에 사는 한 시인에게 부탁했다. 그 시인은 탑에서 아포르뚜나다를 데려다주었고, 아포르뚜나다의 첫 비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br>&nbsp;'공든 탑이 무너지랴'라는 말이 있다. 아포르뚜나다는 날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 비록 다른 고양이들의 도움도 있었지만 아포르뚜나다의 날고 싶다는 의지가 아포르뚜나다를 날게 만든게 아닐까? 또한 책의 제목처럼 고양이들은 직접적으로 갈매기에게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갈매기에게 날고 싶게끔 의지를 심어줬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노력만 한다면 싫어했던 것도, 좋아질 수도 있고 하고 싶은 것은 노력하면 거즘 다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다. 나도 뭐든지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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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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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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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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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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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nbsp;저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차별인 것 같네요. 이 책을 본후부터 차별의 정의 등 잡다한 것을 얻었고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차별이란게 간단하면서도 무거운 욕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우리가 차별이 안 좋은것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일상생활을 찾아보니 쉽게 차별을 하고 있고 게다가 저도 모르게 차별을 하고 있더군요.. 요즘은 차별에 관한 발언을 하지 않고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잘못된 선입견을 고치려고 노력중이에요. 내가 무심코 내뱉은 말이 차별이 되어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말의 소중함을 얻었고 나의 말 한번이 결과를 바꾸는 일이 되니 무섭고 슬펐어요. 요즘 차별이 뭔지 다른 책도 찾아보고 있고 내가 또는 다른 사람들이 차별을 하고 있지 않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생긴 것 같아요. 사람들의 잘못된 고정관념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괜히 제가 미안해지네요. 인종차별, 남여차별 등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차별들과 함께 살아가다 보니 저 또한 물들어져서 차별을 하고도 몰랐던 것 같네요. 앞으로는 누구보다 차별을 생각하고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그럼 안녕히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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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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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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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만 들어도 웅장해지는 그 이름 아인슈타인, 어린 시절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에게 무시를 받았다. 수학 쪽이 점수가 남들보다 뛰어났지만 또래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아인슈타인 때문에 부모님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세심히 관찰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했어요. 아인슈타인은 가끔씩 자폐증 같은 행동을 보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일이 잦았습니다. 어느날 아인슈타인의 아버지에게 나침반을 선물 받은 아인슈타인은 바늘이 늘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것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어요. 이때부터 아인슈타인은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해 궁금해 하기 시작했어요. 아인슈타인에게 나침반은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어요. 아인슈타인은 학교의 군대식 교육을 싫어했어요. 가족들까지 떨어지자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중퇴하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공과대학의 입학시험 자격을 얻게 되었지만 낙제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학장의 권유로 고등학교 생활을 1년 하고 오면 입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결국 입학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학교 조차 교수님들의 차가운 말들이 흥미를 없앴고 혼자 있는 시간이 점차 늘어갔습니다. 제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여기 까지 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어른이 되어 대통령 권유도 받으며 대단한 사람이 되었지만 어릴때부터 일취월장하여 다른 학생과 다른 태도를 보이는게 인상깊었습니다. 나도 다양하게 생각하고 무엇이든 왜 그런지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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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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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생각나는 사람에게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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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년 친구 율이에게<br>안녕, 오랜만이다 매일 매일 궁금증을 찾지 못했던 우리는 도전하다 혼나는 경우가 많았었지? 처음 만났을 때 했던 말이 아직도 생각이나.. 아인슈타인이 궁금증이 많다고 하니까 너가 바로 생각이 났어 3학년이 됐을 때 만났는데 3년이 후딱 가버려서 너무 아쉬워.. 조금만 더 있었으면 같이 졸업할 수 있었을텐데.. 난 전학을 많이 다녀서 친구 한명 한명이 정말 소중해 나에게 3년이란 정말 긴 시간이었고 그 긴 시간동안 너를 만났다면 난 만족해 너가 최근에 보낸 카톡이 마음이 아파 찬 밥이 되었다니 정말 슬프다. 나는 여기 와서 좋은 친구, 좋은 학교, 좋은 선생님도 만나며 즐거웠는데.. 너까지 있었다면 여기가 바로 천국 아니겠어? 수학여행, 체험학습, 학예회까지 너와 매순간이 함께여서 즐거웠어. 많이 싸우기도 했고, 엄청 웃기도 하고 같이 자기도 하면서 3년사이에 크고 값진 시간을 가졌어 넌 어떨진 모르겠지만 나는 정말 즐거웠어. 내가 3학년 때 값지고 가격으론 매길수 없는 보석을 발견해서 자신감을 얻었어. 바로 '우정'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이만 가볼게ㅎㅎ&nbsp;<br>너의 베스트 프렌즈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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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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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 생각나는 사람에게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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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온이에게<br>하온아 안녕, 노인과 바다를 보면 가끔 너가 생각나곤 해 매일이 여유로웠고 배려심이 있고 끈기가 있어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지 하지만 그게 독이 되서 만만하게 보였나봐. 내가 했던 안좋은 말들은 정말 미안해 우리반으로 왔다면 못 다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3년동안 참 많은 시간들이 흘러갔어 하지만 벌써 졸업준비를 하고있네 시간이 정말 금방 갔네.. 율이랑 너랑 같이 있었을 때면 심심할 틈이없었지..ㅎㅎ 편지를 오랜만에 쓰는데 우리가 한 일들을 회상하면서 쓰니 조금 울컥하다. 내 인생의 BGM이 꺼진 듯한 기분이야 3학년부터 5학년 때가 나의 전성기였던 것 같아 물론 지금도 같이 있지만 알 수 없는 벽이 있는 기분이 느껴져 못다한 이야기를 할 날이 오면 좋을텐데 모든게 다 찢어지네.. 너의 인생을 찾아서 꼭 성공해서 만나자! 당당하고 씩씩하게 생활하기로 약속!<br>너의 3년지기 친구 현우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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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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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 줄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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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nbsp;들어서 재밌게 봤던 노인과 바다라는 책, 실제를 바탕으로 써준 책이며 여유롭고 끈기 있는 노인의 이야기이다. 짧게 줄거리를 말해서 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 노인은 한 아이와 낚시를 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떨어지게 되었지만 아이는 할아버지의 말동무가 되주었고 착한 아이가 되었어요. 노인은 늙어서 그런지 물고기를 많이 못 낚아서 멀리 나가서 물고기를 잡기로 했어요. 많은 일들이 펼쳐지죠. 돌고래를 잡았거나 상어를 만나거나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메인은 거대한 물고기였죠. 치열한 사투를 벌였고 며칠을 새가면서 싸웠는데도 지치지 않은 노인이 정말 대단했다. 끈기가 대단한 것 같다. 결국 긴 싸움의 승리자는 노인이었고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노인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을 일상생활에서 찾아보니 하온, 하나, 지안 정도 있었다. 여유있고 숨은 인재같은 성격이었다. 3명다 좋은 성격이다. 그런 여유있고 끈기 있는 성격을 유지하기 바란다. 나도 이런 친구들을 본받아서 끈기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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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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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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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끈기를 배우고 싶은 현우라고 합니다. 낚시에 낚자도 모르지만 정말 끈기가 있는 것 같네요. 당신의 전성기가 궁금합니다. 지금도 여유롭게 끈기가 있는데 옛날의 당신의 모습도 궁금합니다. 평소에 5분도 가만히 못있는 성격인데 의지할 곳은 배밖에 없는 당신이 날을 새가면서 낚시를 했다는게 놀랍네요. 친구들에게도 당당하게 추천드릴 수 있는 책이네요. 비록 물고기는 다 뜯겼지만 뼈만 봐도 웅장한 물고기가 당신의 상징이 될 것 같네요. 물고기를 잡으면서도 많은 고난들을 느끼셨을텐데 대단하시네요. 특히 상어가 나오는 장면에서 무서워서 벌벌 떨기는 커녕 바짝 차리고 상어를 공격한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모든 사람들이 당신처럼 나이를 먹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낚시하셔서 대박나시기 바랄게요.<br>끈기를 배우고 싶은 아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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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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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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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바다님께.<br>안녕하세요? 전 소현이라고해요 ! 까대기라는 책을 처음 읽으려고 책표지를 봤을때는 까대기라는 뜻을 몰랐어요. 처음봤을때는 까대기가 주인공 이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다 읽어보니 까대기는 택배일을 하는거였어요!! 그리고 작가님의 성함을 보니 이종철 작가님이었더라고요!!&nbsp; 그런데 바다님!!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까대기라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다른 서비스직? 이 있잖아요!! 그런데 왜 굳이 까대기라는 직업을 골랐어요? 월급도 적고.. 바다님이 힘드시는거 같은데 만족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바다님이 형님이라고 부르는 사람 처음에 택배 운전?같은거랑 까대기 둘다 했었는데 중간에 나가셨잖아요. 그때 바다님은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아님 그냥 그랬다고 생각했나요?그리고 바다님 이제는 그일 안하시죠 !! 그러니까 앞으로 일할때는 무리하지 마세요!! 그리고 힘내셔야해요오!! 그리고 까대기 2가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 그럼 이때까지 제 편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 니중에 편지 또 쓸게요오 !!&nbsp;<br>-소현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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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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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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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랄라<br>랄라(라은) 안녕!! 나 너 best friend 소현인데!! 우리가 나중에 커서도 친구로 지낸다고 했잖아!! 그땐 너가 의사고 내가 경찰 이거나 여군이라고 했었는데 우리가 정말 그렇게 될수 있을까..ㅋㅋㅋ 그래서 만약에 정말 만약에라도 우리가 25살이 되서도 백수라면 그땐 우리도 까대기를 한번 해보자 !! 이책을 읽을때 너랑 까대기하는 상상을 해버렸지 모얌..ㅋㅋㅋㅋ 근데 우리가 함께라면 웃길꺼 같은뎅 ㅋㅋㅋ 그리고 승아도 그때까지 백수면 우리가 까대기 같이 하자고 꼬시자 !! 그리고 넌 보니까 다른책을 본거 같은데 내가 이책을 조금 설명해줄게!! 이책은 이바다라는 주인공이 꿈은 만화가인데 돈이 없어!! 그래서 돈을 벌려고 자기 지역을 떠나고 다른지역으로 갔었어. 근데 거기에서 까대기라는 택배일 하는 걸 선택했는데 거기서 일하는 스토리야 !! 내가 스포하면 안되니까 일단 여기까지만 말할게!! 이책 꼭 읽어봐 ! 내소원임!! 어쨋든 우리가 나중에 까대기라는 일도 한번 해보자 !! 재미있을꺼 같아!!  글고 힘들어도 너얼굴 보면 힘든게 다 사라질꺼 같아 !! 일단 그때가서 보자ㅏ!! 그럼 난 이만 사라질게((뾰로롱<br>-소현이라는 사람이 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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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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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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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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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다 [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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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승아승아 내엽오 킴승아씨<br>킴승아씨 안녕? 나 소소라고 해!! 내가 오늘 이렇게 편지쓴 이유는 마틸다라는 책을 소개해주기 위해서야아 !! 그래서 말인데 이제 책소개를 시작할게!!&nbsp; 킴승아씨 마틸다라는 주인공이 있는데 개가 다섯살이거든 ? 근데 엄청 똑똑해 !! 14곱하기 19도 단1초에 계산하는 100년에 한번나올까 말까하는 신동이야 !! 근데 좀 반전이 있어. 그반전은 승아 너랑 진짜 똑같아!! 그래서 내가 이책을 읽고 너가 생각났어 !! 바로 마틸다는 소동을 엄청 많이 벌어 ! 그래서 딱 생각나는 인물이 너랑 나더라고 .. 사고하면 우리지 !! ㅋㅋ 그럼 이젠 본격적인 책 주요내용을 설명해줄까? 그럼 해줄게! 마틸다의 엄마와 아빠는 많이 못난 사람들이야!! 마틸다의 엄마는 빙고게임 밖에 모르고 아빠는 오래된 중고차를 새것처럼 만들어 파는 아주우 못된 아빠지!! 그치만 마틸다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서 착한 하니 선생님을 만나지 !! 그래서 어찌어찌 하다가 하니 선생님과 같이 살게 돼 !!내가 자세히 설명 안해준 거는 스포 좀만 하고 말 안해주면 되게 읽고 싶게 되잖아 !! 난 그걸 노리고 중간 내용 생략 ! 어때어때 되게 궁금하지 !! 내가 학교에 가서 책 빌려줄게 !! 그럼 승아승아 내엽오 킴승아씨 난 이만 사라질게 (( 뾰로롱<br>-소소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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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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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다 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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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회의 ( 책 속의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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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승효승효 내자기 최승승씨<br>안녕? 승승씨 나 소현인뎅 !! 이야기해줄게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 있잖아 내가 동물 회의 라는 책을 읽어봤거든 ? 근데 되게 재미있더라고&nbsp; !! 원래 재미있는건 공유해야지 더 재미있는 법이지 !! 그래서 말인데 내가 이책에 대해 짧게 설명해줄게에 !! 이책의 때는 2차 세계 대전이후야 !! &nbsp; 그리고 더 얘기하자면 욕심과 분쟁으로 전이나 일으키고 도대체 하는짓이 신통치 않은 어른들로 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동물들이 모여서 회의하는 책이야 !! 내가 이책을 보면서 느꼈는데 !! 어른들은 왜 대부분 자기마음대로 할까 .. 전쟁도 그렇고 자기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전쟁을 일으키고 ..!! 아이들은 무슨죄야.. 승효는 어떻게 생각해 ?? 아 그리고 내가 중요한 부분을 말 못했어 !! 있잖아 동물들이 전세계 아이들을 몰래 &nbsp; 안전한 데로 숨겼어 !! 난 이책중에서 이부분이 젤 좋더라고 !! 왠지 모르게 동물들이 엄마,아빠 역할을 대신 해주는거 같아 !! 승효도 이책을 읽어보면 알꺼야 !! 내가 이책 꼭 빌려줄게 !! 이편지 읽으면 나한테 말해ㅐ 내가 책 가져와서&nbsp;<br>꼭 빌려줄게 !! 그리고 승효 !! 넌 동물을 어떻게 생각해 ? 난 이책 보기전까지는 동물에 대해 별로 그렇게 관심이 없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까 동물에 대해 관심이 생기는거 같아!! 그럼 이젠 나 갈게 !! 안녀엉 (( 나중에 또 봐ㅏ<br>-소소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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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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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회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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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 보고 크는 나무 ( 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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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랄라 랄라 내살콩 라은씌<br>안녕 ? 랄라 ! 나 소현인뎅 내가 랄라한테 책소개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 내가 소개해줄 책은 마주 보고 크는 나무 인데 내가 이책을 읽고 랄라가 떠올랐어 ! 왜냐하면 우리가 엄마끼리 친해서 태어나자마자 친구를 했잖아 !! 그래서 난 랄라랑 뭔가 서로 마주 보면서 크고 있다고 생각을 해 !! 그래서 우린 다른애들보다 디스를 더 많이 하고 서로 더 아끼잖아 !! 근데 내용은 좀 다를수도 있어 !! 음 내가 줄거리를 소개해줄게 !! 귀찮게 랄라가 이책을 읽지 않아도 읽은것처럼 말이야 !! 신인섭화가는 교통사고를 당했어. 그런데 교통사고 이후 손이 떨려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있었지. 그러던 중 담에 그려진 그림으로 소동이 일어나 우연치 않게 지훈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돼 !!&nbsp; 그런데 지훈이 아버지는 영화관 간판그림을 그리던 분이었는데 돌아가셨어 .. 이부분 까지 들어보니까 어때? 난 지훈이아버지가 너무 불쌍해 .. 물론 신입섭화가도 불쌍해 .. 그럼 이제 줄거리를 이어서 말해줄게! 지훈이의 어머니는 새아빠와 결혼해 살고 계셨어 ! 그래서 지훈이는 할머니랑 살았기 때문에 화가와 같이 할수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 화가에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친해졌어 !! 그런데 그때 갑작스럽게 엄마가 찾아오고 그때 지훈이는 그림그리는것을 그만두려고 했어. 하지만 엄마와의 오해를 풀게 됐어. 그래서 다시 그림을 그리게 돼 !!  화가는 전시회에 지훈이를 불렀고 마주보고 크는 나무를 보여주며 작은 나무는 지훈이라고 말해줘 !! 줄거리 끝이야 !! 줄거리 들어보니가 어떤 생각이 들어? 난 그 화가가 너무 맘에 들었어. 마지막에 딱 지훈이한테 잊지못할 서프라이즈를 해주고 !! 히히 이책 줄거리를 내가 설명해줬지만 그래도 한번 앍어보는걸 추천해 !! 그럼 난 이만 사라질게 !! (( 뾰로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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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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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 보고 크는 나무 책표지 !! 임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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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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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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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독후감상문</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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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대기를 읽고<br>까대기 책을 읽게된 이유는 처음에 선생님이 가지고 오셨을때 애들이 다 가져가서 남은게 까대기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읽게 됐는데 재미있어서 집에 가져와서 읽게 돼었다<br>까대기라는 걸 몰랐고 까대기라는 제목에 택배 앞표지가 나와 내용이 궁금했다&nbsp;<br>한달에 80만원이면 많은건지 생각해 봤는데 적은거 같다 그리고 힘쓰는 알바인거 같아서 많이 힘들거 같다<br>택배가 많이 터지는 이유를 알았다;; 택배를 시키는게 편하긴 하지만 이렇게 일하는 사람들은 많이 힘들게 옮기고 오는 과정을 안거 같다<br>책을 다 읽고 나서 그래서 까대기가 도데체 뭐지? 했었는데 책에 정확히 나와있어 뻘쭘 했다;;&nbsp;<br>까대기 같은책이 많았으면 좋겠다 내용이 비슷 한거 말고 그림체랑 만화가 비슷한게 많으면 보기 쉬울거 같아서 나 같이 간편한거 좋아하는 사람은 읽고 기억에 많이 남을거 같다<br><br>기억나는 장면<br>까대기일을 하는데 화장실 청소 까지 하란 말에 화가나 일을 때려친 주인공과 파트너의 장면이 기억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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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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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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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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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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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감상문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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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주인공은 동호 이다 동호네 집은 자신의 동네에서 제일 문을 빨리 연다 라는 의미의 가게 이름은 새벽을 파는 가게 이다 새벽을 파는 가계 말고도 옆집 아라네 가게의 이름은21세기 슈퍼로 파는 물건은 같지만 동호네 슈퍼는 문을 ㅣ 열어 손님이 더 자주 온다.&nbsp; 동호의 누나의 이름은 서희 이다&nbsp; 서희는 소아 마비를 겪고 있어 동호네 집의 그림자다 하지만 화가를 꿈꾸고 있고 그걸 이루길 바라며 동호는 매일 기도를 한다 이책은 가족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책이다<br>감상문: 이 책은 읽는 사람 마다 느낌이 다를수 있다 왜냐 하면 같은 소아 마비를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서희 의 일을 공감하며 읽을것이다 그리고 누나를 자랑 스럽게 여기거나 부모님이며 자신의 자녀가 장애를 앓고 있으면 관점이 다르게 보이며 다르게 읽을것이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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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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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ssioncyh</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6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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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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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형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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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바다형 난 인송이라고해.<br>형이 택배를 옴기는 '까대기'라는 일을 해서 신기했어.<br>까대기라는 말도 처음 들어보고 택배 회사에서 하는 일은 그냥 보내면 오는 건줄 알았는데 직접 택배를 내리고 분류한다는걸 알았어.<br>무거운 쌀, 자전거, 배추등등을 내리는건 상상만해도 싫을 것 같아.<br>어깨아프고 손목아프고 허리아프고 온몸이 다 아플것같아.<br>내가 전에 할머니 집에서 무거운 양파랑 감자를&nbsp; 차 트렁크로 옴기는 걸 했는데 손목이 아프더라 형은 맨날 그런 무거운 짐들을 아침부터 옴기는데 얼마나 아플까? 이런일 계속하다가는 병원비가 더 들어갈수도 있어 그니까 이런일도 적당히하고 다른 알바도 구해보는게 좋겠어.<br>아 맞다 형 만화도 그린다며 화이팅 만화 재미있게 그려서 꼭 책으로 내줘 책으로 내준다면 읽어는 볼게. 뭐 재미있으면 사서 읽고 재미없으면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볼게 웝툰식이라면 게임할시간에 폰으로 웹툰 볼게.<br>만화책 꼭 재미있어서 흥행하길 바랄게 그래야 힘든 까대기 일도 그만하지. 흥행하기 전까지는 열심히 까대기 해야지.!! 만약 내가 커서 돈이 없어서 까대기를 하면 형한테 제대로 공감할수 있겠지? 난 아무리 돈이 없고 밥도 못먹어도 까대기는 안할거야 다른 알바로 편의점이나 식당알바를 할꺼야.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너무 힘들잖아. 그래도 형은 꼭 만화가 성공해서 까대기 일을 그만둘꺼야. 형이 성공할때 쯤은 내가 성인이 되겠지? 나도 성인이 되면 일을 하고 놀기도하고 여친도.........아무튼 열심히 살아야지. 일을 하고 먹는 새참은 얼마나 맛있을까 궁금해 나도 자전거타다가 중간에 편의점에서 라면 먹으면 되게 맛있다. 캠핑가서 텐트치고 고기 먹는게 제일 맛있어. 그래 그럼 안녕. 앞으로도 돈 열심히 벌고 살길 바래 화이팅<br>&nbsp; &nbsp; &nbsp;2021년 &nbsp; 10월&nbsp; &nbsp; 27일 수요일<br>                                                             인송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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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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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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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읽은 이유는 우리반 쌤이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 왔다고 해서 보여주셨는데 재미있어보여서 읽었다.<br>이 책의 주인공은 바다라는 사람이다. 만화가 가 꿈인 청년이다. 돈이 없어서 택배 알바(까대기)를 하는내용이다. 일을 하면서 틈틈이 그림을 그리고 사는 대단한 삶을 살고있다.<br>처음 책표지를 볼때는 솔직히 재미없을 줄 알았다. 근데 안을 보니까 만화로 되어 있어서 흥미가 생겼다.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있었다. 바다형이 까대기를 하고 있는거였다. 나도 전에 캠핑짐을 지하로 옴겨봐서 얼마나 힘든지 대충은 안다. 캠핑짐이 많아서 엄청 힘들었다. 근데 택배 옴기는 일은 계속해서 옴겨서 더 힘들것 같다. 나는 한 20분만 옴기면 되는데 형은 2~3시간동안 계속 옴겨야 한다니 너무 힘들 것 같다.&nbsp; 이 책을 읽고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왜냐하면 공부를 안하면 힘든 몸쓰는 일을 한다고했다.(아빠가) 아무튼 이 책은 다른사람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20대 청년이 열심히 사는 내용 멋지다. 학교에서 나온 150000만원으로 이 책을 살것이다. 아무튼 너무 재미있다.18<br>다시 한번 읽고 싶은데 지금 학급 문고에 까대기 책이 없다. 내가 시킨 책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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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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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 나태한에게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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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한이에게<br>안녕 태한아 난 사람이야. 너가 강아지를 키우기위해 하는 노력들을 봤어.<br>참 대단하더라. 나도 강아지를 키우려고 누나를 설득해서 지금의 호떡이를 데려왔다. 너가 수학경시대회때 마지막 한 문제를 틀려서 속상했지.<br>그래도 엄마가 수학 선생님을 데리고 와서 하루에 5문제씩 풀었잖아.<br>그것도 대단해 동물병원 원장님과 지리산 등반을 하기로 한날도 3일전에 쓰러졌는데 끈기있게 가겠다고 해서 갔고. 산에서 일행들이 먼저가서 길을 잃어버리고 가다가 발목이 삐었을때도 끝가지 가겠다고 열심히 올라갔잖아. 대단해 아마 나였으면 산에서 바로 내려왔을 걸. 너가 끈기있게 올라가서 가다가 어떤 아저씨를 만나서 도움도 받고 같이 가다보니 같이 간사람중에 한명이 였잖아. 그 아저씨를 만난건 너가 끈기 있게 열심히 노력해서 만난거야. 나도 강아지를 키울때 배변교육 시키는거 어려웠다. 내가 강아지한테 뭐라고 하니까 엄마가 강아지한테 배변판에다 싸면 간식을 준다고 했다. 그래서 한번 배변판에 쌌어 그랬더니 엄마가 간식을 주니까 좋은거야 그래서 계속 강아지는 배변판에 싸고 이제 적응이 되서 간식을 주지 않아도 배변판에 잘싼다. 너도 그렇게 해봐 간식을 하나씩 주고 잘한다 잘한다 하면 강아지도 널 좋아하게 될거야 너가 다이어트를 하는것도 끈기있게 열심히 해봐. 화이팅!<br>나도 끈기있게 한가지를 하는걸 좀 연습해봐야 겠어.<br>너가 끈기있게 한가지를 하는게 좀 부럽더라.<br>난 항상 재미없으면 안하고 하다가 질리면 안하거든.<br>이제 한가지를 오래할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br>그리고 나도 참을성을 키워야겠어 내가 참을 성이 좀 없거든 너 처럼 기다리고 기다리는걸 잘못해.<br>아무튼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 봐야지.<br>그럼 안녕.<br>2021년 11월 25일 목요일<br>                                                 사람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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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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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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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코로나 검사를 받을 가야해서 어제 도서관에서 빌린 끈기라는 책이다.어제 팔이 아파서 독서미션한개로 수업을 대체하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렸는다.305동에 있는 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를위하 끈기','화장실 이야기'라는 책을 두권을 빌렸다.어제는 끈기의 주인공한테편지를쓰고 오늘은 독후감이다.이 책의 줄거리는 나태한이라는 5학년 아이가 수학경시대회를 나가서 마지막 한문제를 틀려서 2등을 했다.그리고 태한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데 엄마,아빠가 반대를 한다.몰래 데려오고 졸라보고 하지만안된다고 한다.그때 동물병원 원장님이 제안을 한다.강아지를 키우는 대신 1달안에 강아지 배변훈련을 시키라고 말이다.그러면 원장님이 엄마,아빠를 설득 시켜준다고했다.태한이는 바로 조건을 수락하고 집으로 데려갔다.엄마도 조건을 걸었다.강아지를 키우는 대신 수학 공부를 하라고 태한이는 그것도 수락했다.집에 선생님이 오자 선생님이 매일 수학문제 10문제만 풀자고 했다.그러자 태한이가 5문제로 줄여닿라고 했다.그렇게 협상을하고 강아지 이름을 지었다.뿡어빵으로 지었다.그후로 붕어빵과 운동도하고 수학문제도 열심히풀고 했다.그런데 태한이가 쓰러졌다.3일후엔 지리산을 원장님과 아빠와 일행들과 등반하기로 했는데 너무 열심히 공부하고&nbsp; 운동을 해서 쓰러졌다.그래도 잘회복해서 산에갔다.산에 가다가 일행들이 먼저가 버려서 빨리가다가 넘어져서 발이 삐끗 했다.그래도 내려가지 않고 올라갔다.올라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도와 주었다.알고보니 그 아저씨는 같이간 일행이었다.그렇게 올라갔다가 집에오고 학예회가 있었다.학예회때 붕어빵이랑 같이 공연을 하고 성공적으로 마쳤다.이 책은 끝까지 기다릴줄아는 태한이가 나오는 책이다.나도 태한이처럼 한가지를 끝까지 얻을 때까지 노력해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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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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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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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에게 책지 쓰기<br><br>안녕하세요 예롱님! 예롱님이 쓰신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는 인종차별에 대해 잘 나타낸 책인것 같아요.&nbsp;<br>요즘 TV에서 인종차별에대한 문제들이 가끔식 나오는데, 그걸볼때마다 그냥 채널을 돌리고,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br>&nbsp;하지만 이책을 보니 인종차별이 정말 심하다는걸 알수 있게 되었아요.&nbsp;<br>우리나라도 인종차별이 좀 많다는 걸 알았지만, 이렇게 심할줄을 몰랐거든요.&nbsp;<br>책에 나온 만니도 걷다보면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고,뭐라고 하는등 여러가지 차별이 많아요.<br>이런걸 보니 내가한것도 안닌데도 약간 부끄럽더라고요.<br>책을 읽으면서 보니, 나 자신이 아무생각 없이 하던 말들이 우리나라는&nbsp; 아니어도, 몇몇 다른나라 사람들 에게는 인종차별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 놀랐어요.&nbsp;<br>책에는 서로 다른 문화때문에 서로 싸우는 장면도 나오는데, 너무 우리나라의 문화만 생각 하지 않고, 다른 나라 사람들의 문화도 생각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nbsp;책에는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장애인에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도 인상 깊었던 것들으 있는데, 그중하나가 배려,또는 도움에관것 것이에요.&nbsp;<br>장애인은 배려하고, 도와주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가진 사람이 많은데, 책을&nbsp; 읽어보고 장애인의 입장에서 생각 해보니 그것도 장애인에게는 부담스러울수도 있다는 생각 이들었어요.<br>지금도&nbsp; 여러가지 차별들이 많은데, 이제 차별이 생기지 않도록 저라도 먼저 노력해야 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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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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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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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 감상문 쓰기<br>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는 인종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 책표지만 봐도 지하철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흑인을 처다보고 있는 그림만 봐도 어렵지 않게 이책이 인종차별에 대한 이야기라는 갈 짐작할수 있다.<br><br>&nbsp;차별이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둘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따위의 파이를 두어서 구별하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차별 중에서도 인종차별이라는 것을 아무생각 없이 무의식 적으로 하게된다. 학교에서 아무리 배우고 차별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정신을 차려보면 흑인보단 백인을 우대하도 있는 우리이다.<br><br>&nbsp;이책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모두는 아니지만, 내가 아무생각 없이 평소에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 말들이 인종 차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화주의자, 중립등 이런것들도 차별이될수도 있다는 것이다.&nbsp;<br><br>책에 나오는 만니라는 사람도 어플을 통해 한국인 친구를 만났는데, 어플을 통해 꽤 오랜기간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만니가 아프리카 가나사람이라는걸 알가되자 결국 만니를 차단했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는 흑인, 특히 아프리카 사람을 차별하는 경우가 많다.<br><br>책에는 N-word에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에겐 니가, 니는등 이런 단어는 자주쓰는 익숙한 단어이지만, 니가라는 단어는 흑인들을 비하하는 말이라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서로 생각이 달라 갈등을 격는 경우도 있다.&nbsp;<br><br>책에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도 나오는데 이것도 인종차별과 같이 장애인은 도와주고 배려해 주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이 차별을 불러오는 것일지도 모른다.<br><br>위해서 말한 것 처럼 차별이라는 것은 나도 모르게 하게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차별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노력하여 차별없는 새상을 만들도록 나라도 먼저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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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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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빈슨 크루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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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빈슨 크루소 독서 감상문!<br>로빈슨은 어릴적부터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다는 꿈을 품었다. 아버지는 법률가가 되기를 원했지만 로빈슨은 뱃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런 마음은 점점 강해져서 로빈슨은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에 오르게 된다. 브라질에 도착 하고 몇년뒤 로빈슨은 아프리카에 가기위해 배를 탔지만 폭풍을 만나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 &lt;로빈슨 크루소&gt;라는 책은 그뒤로 무인도에서 있었던 28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nbs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책의 마지막 부분에 배에서 반란이 일어서 선장, 갑판장, 그리고 배의 승객 1명이 포로가 되어 로빈슨의 섬에 도착하개 되는데 그때 로빈슨이 그 3사람을 구해주고 다른 나쁜 사람들과 싸워서 이긴뒤 선장의 배를 되찾아 무인도에서 나가는 부분이었다. 만약 배를 되 찮지 못했다면, 무인도에서 탈출하지 못했을수도 있었는데, 정말 다행인것 같다. 탈출하지 않고 무인도에 남아있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이야기는 너무 많아서 할이야기가 끝이없다고 한다. 이이야기들은 10년동안 로빈슨이 새로운 모험에서 겪은 이야기들과  함께 언젠가 또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라는 말을 끝으로 이야기는 끝이난다. 혹시 후속작이 나왔을까해서 봤더니, 내가 읽은 책은 로빈슨 크루소의 제 1부이고 남은 2,3부는 인기가 적어서 별로 읽히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로빈슨 크루소라하면 제1부만 가리키는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그래도 혹시몰라 인터넷에 2,3부에 관한 책을 찾아봤더니 팔지는 않는것 같아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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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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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 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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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이시옷은 2003년에 만들어진 십시일반의 후속작이다. 사이시옷을 읽으면서 시간가는 줄모르고 재밌게 읽었다. 사이시옷은 2006년에 만들어진 책이지만, 책에 나온 인권에 관한것은 지금과 별 다른게 없는것 같다. 요즘도 인권에 대한 문제가 많이 일어 나고 있다. 이책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가 참 많이 심각 하다는 걸 느꼈다. 가장 인상 깇었던 책의 분분은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새 대가리],[해리포터와 호구왔다 마법학교]였다. [호구 왔다 마법 학교]에서는 신분 제도에 대해 잘 나타낸것 같다. 인도에도 카스트 제도라고 하는 신분 제도가 있는데, 그런 신분제도의 심각성이 잘 나타난것 같다.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새 대가리]였다. 이 부분에서는 인물들이 얼굴이 그려진 종이 상자(?)를 얼굴에 쓰고 나온다. 나는 그부분 부터가 좀 이상 했다. 그리고 주인공의 아빠 등에 있는 흉터가 뭔지도 궁금했다. 이런 궁금증의 해답을 나는 이 이야기의 마지믹 부분의 한 그림을 보고 바로 이해가 갔다. 바로 새였던 것이다! 주인공에게 나온 날개를 아빠가 잘라 버리는 부분이 니오는데 그부분은 자유를 억앞하는(?) 모습을 날개를 통해 표현 한것 같다. 사이시옷은 인권에 대해 잘 다운 책 있것 같다 엽쌤스쿨 학급문고에 있는 다른 인권 만화 들도 시간이 된다면 읽어 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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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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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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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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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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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중일기 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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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로만 듣던 난중일기라는 책을 읽었다.&nbsp;<br>처음에는 우리집에 이런 책이 있는줄 몰랐는데, 잘 찾아보니 있어서 독서미션으로 하게 되었다.<br>&nbsp;난중일기는 임진왜란때 이순신이 쓴 일기인데, 날짜별로 기록되어있어 좋았다.<br>&nbsp;다른 임진왜란에 대해 설명한 책들보다. 더 자세하게 쓰여 있어 좋았다.<br>&nbsp;난중일기라는 책에서 한산도 대첩, 명량해전 같은 유명한 해전들뿐만 아니라<br>&nbsp;노량 대첩(이순신이 죽은 노량해전 아니고 노량대첩임),당포해전,단항포 해전같은 유명하지 않은 해전도 기록되어 있어 좋았다.<br>&nbsp;다른 책에는 원균이 그냥 이순신이 질투나서 거짓말을해 이순신을 감옥으로 보낸것만 나와 있는데,<br>&nbsp;난중일기 라는 책을 보니 원균이 나쁜짓을 참 많이 한덧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이순신의 부하 이순신이 나오는 부분이였다.&nbsp;<br>재미있는 장면아 아닌데, 그냥 나혼자 재미있게 읽었다.<br>&nbsp;이순신은 참 훌륭한 장군 같다.&nbsp;<br>백성들을 생각하며,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기 때문이다.<br>&nbsp;임진왜란때 만약이순신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br>&nbsp;혹시 지금 우리가 일본말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nbsp;<br>나도 커서 이순신처럼 훌룡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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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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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난중일기&#39; 이야기 바꾸어 책 다시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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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임진년 1월 1일<br>오늘 조선 수군이 우리 일본을 치기위해 오고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나는 서둘러 군사들을 이끌고 조선을 막기위해 바다로 나갔다. 적은 300척의 배가 있었고 소나무로 된 튼튼한 배였다. 하지만 우리 일본의 배는 수도 30척 밖에 되지 않고, 재질도 별로 좋지 않았다. 적들의 대장은 바로 이순신이였다. 며칠전 큰 공을 세워 삼도수군 통제사가 된 사람이었다. 긴장해야겠다.<br><br>1월 5일<br>조선 수군의 배가 보이기 시작했다. 엄청산 수였다. 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명령을 내려 적들을 둘러 싸도록 했다. 이제 적들은 모두 내 손바닥 안이다. 그때 적들이 대포와 불화살을 쏘아대기 시작했다 순식간애 배 30척중 5척이 불에 타고, 보서 졌다. 이에나도 질세라 우리의 신식무기인 조총으로 총알 103000발을&nbsp; 쏘았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300척의 배중 무려 1척에 배에 무려 1개의 총구멍을 낸것이다! 하지만 적들에게는 영향이 전혀 가지 않는 모양이다. 결국 비장의 카드를 꺼낼수밖에 없었다. 원래 이카드는 너무 사기여서 잘 안썻는데 적이 조선인 만큼 이번에는 아낌없이 써야겠다. 그 비장의 카드는 바로 백병전! 우리는 칼을 꺼내들었다. 살아남은 25척의 배가 칼을 꺼내들고, 빠른속도로 조선 수군의 판옥선으로 돌진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였다. 나는 당연히 이길거라고 예상했고 잠시 차를 마시러 갔다. 차를 마시는 순간에도 조선 수군의 비명소리와 배가 부서지는 소리, 불에타는 소리가 들렸다. 정말 듣기좋은 소리였다. 차를 다마시고 다시 가니 우리배는 온데간데 없고 조선의 판옥선 300척만이 그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비명소리, 배부서지는 소리, 불타는 소리는 모두 우리군의 소리였던 것이다!<br><br>그이후...<br>그이후 일본은 조선에게 완전히 점령당했다고 합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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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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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중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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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에게 편지쓰기<br><br>이순신 장군님께<br>안녕하세요! 장군님 제가 원래 이순신 장군님을 오래전 부터 알 고있었는데,<br>&nbsp;이렇개 편지쓰는건 이번이 처음은 것 같네요.&nbsp;<br>그리고 이번에 난중일기를 읽으면서 장군님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알게된것 같아요.<br>&nbsp;그리고 임진왜란에 대한 몰랐던 상식도 많이 쌓을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아 좋았고요.&nbsp;<br>저는 장군님과 장군님 곁에 있었던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애 우리나라를 지켜낼수 있었다고 생각해요.&nbsp;<br>왜적이 저렇게나 많은데도 겁내지않고 용감하게 싸워서 나라를 지켜냈잖아요<br>만약 장군님이 없었다면 자금 이나라가 어떻게 되었을지 몰라요&nbsp;<br>나라를 지켜냈을수도 있겠지만<br>&nbsp;패배해서 지금 우리가 일본말을 하고있을자도 몰라요.&nbsp;<br>장군님! 저는 징군님을 정말 훌룡한 장군이라고 생각해요<br>&nbsp;백성들을 먼저 생각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냈으니까요.<br>저도 나중에 커서 훌룡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내요!<br>저는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고, 좀 이기적인 경향이 좀 있는것 같은데,&nbsp;<br>이제 부터라도 그러지 않고, 남을 먼저 생각하고, 양보하는 사람이되도록 노력할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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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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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중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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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읽고 생각난 사란에게 편지쓰기<br><br>독립운동가 분들께<br>안녕하세요! 저는 이순신 장군님의 난중일기를 일고 독립운동가 분들이 생각 났어요.<br>&nbsp;임진왜란때 조선 수군과 일본이 싸우는 모습,독립군과 일본이 싸우는 모습이 굉징이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nbsp;<br>이순신 장군님이 명량때 지형의 이점을 이용해 적은 수로 많은수의 일본군을 이긴것 처럼<br>&nbsp;독립운동가 분들도 지형의 이점을 활용해 적은수로 수많은 일본군과 싸와 승리하셨잖아요.<br>&nbsp;저라면 일본군과 싸우러 전쟁터에 나가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와 불안감때문에 아무것 도 못할 것 같은데<br>&nbsp;용감하게 싸우셨잖아요.&nbsp;<br>만약 이순신이 없었다면 임진왜라는 승리하지 못했을수도 있었던 것처럼<br>&nbsp;독립운동가분들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영원히 일본어를 쓰며 살아야 할거에요&nbsp;<br>하지만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에 다시 독립할수있었어요.&nbsp;<br>저도 독립운동가분둘처럼 용감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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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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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중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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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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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라비안 나이트 독서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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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라비안 나이트는 아라비아 지역에서 전해저 내려오던 이야기를 모아 만든 설회집이다.<br>&nbsp; 아리비안 나이트는 수많은 이야기가 있으며,&nbsp;<br>이야기속의 이야기속의 이야기도 나온다.&nbsp;<br>계속읽다보면 원래 이야기가 무었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이다.<br>&nbsp;아라비안 나이트는 인도와 중국까지 다스렸던 페르시아의 왕 샤리야르로 보터 시작 된다.<br>&nbsp;왕에게는 예쁜 왕비가 있었지만&nbsp;<br>왕비가 흑인노예와 사랑을 나눈다는 것을 알고 여자를 증고하게 된다.&nbsp;<br>그이후로 왕비가된 사람은 모두 샤르야르에게 죽임을 당했고,<br>&nbsp;왕비가된 세헤라제데는 왕에게 1001일 동안 이야기를 들려준다.&nbsp;<br>이게 바로 아라비안 나이트다.<br>&nbsp;아라비안 나이트는 천일야화라고 불리기도 하는데,&nbsp;<br>이책에는 아라비안 나이트의 모든 이야기가 실려있지 않아 아쉽다.<br>&nbsp;만약 기회가 된다면 모든 이야기가 실려있는 책을 읽어보고 싶다.<br>(책이너무 길려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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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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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라비안 나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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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 바뀌쓰기<br><br>이이야기는 2021년 여수시 안심초등학교의 6-3반 엽쌤스쿨을 다스리던 엽쌤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한다.<br>&nbsp;어느날 엽친들은 엽쌤의 말을 듣지 않고 놀다가 아주 큰 사고를 쳤다.<br>그일로 인해 엽쌤은 엽친들을 증오하게된다.<br>엽쌤은 번호순으로 매일 1명이 행복한 청소부가 되게 했다<br>&nbsp;그로인해 곧 행복한 청소부가 될 엽친들은 공포에 떨었다.<br>&nbsp;오늘은 10월 26일.. ○○번이 오늘의 행복한 청소부이다.&nbsp;<br>하지만 엽친○○호는 기지를 발휘하여 엽쌤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br>&nbsp;엽친○○호에게 계속 이야기를 듣고 싶어진&nbsp; 엽쌤은&nbsp;<br>매일 매일 엽친○○호를 불러 행복한 청소부를 시키지 않고 이야기를 들었다.&nbsp;<br>이야기가 무척 흥미진진해서 다른 엽친들도 엽친○○호 옆에와서 이야기를 들었다.&nbsp;<br>그렇게 엽친 ○○호는 120일간의 이야기시작한다.<br>&nbsp;내용은 아라비안 나이트와 똑같았다&nbsp;<br>하지만 엽친과 엽쌤은 아라비안 나이트를 읽어 복적도, 들은적도 없어서<br>&nbsp;무척흥미진진하게 들었다.&nbsp;<br>엽쌤이 이야기를 들으려고<br>&nbsp;다른 엽친들에게 행복한 청소부를 시키지 않자 엽쌤스쿨에는 다시 평화가 칮아왔다고 한다!<br>라고 하는 이야기다<br>끄으으으으으으으읕<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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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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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라비안 나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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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중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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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br><br>이순신 장군님께<br>안녕하세요! 이순신 장군님!&nbsp;<br>원래잘 알고 있었지만<br>&nbsp;이번에 난중일기를 보니 장군님은 임진왜란때<br>&nbsp;정말 큰공을 많이 세우신것 같아요.<br>&nbsp;덕준에 일본으로 부터 우리나라를 지켜낼수 있었잖아요.<br>장군님이 용감하게 싸워주신 덕분이에요. 장군님!<br>저도 장군님 처럼 용감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br>저는 좀 겁이많아서 무서운거 있으면 바로 도망을 가버리거든요.<br>명량 해전때는 단 12척의 배로 300척의 일본군을 격파하고..&nbsp;<br>그리고 장군님! 저도 장군님처럼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br>저는 원래 양보도 잘 안하고 좀 이기적인 면이 있거든요<br>그래서 그런지 난중일기에서 장군님의 모습을 보니 반성하게 되더라고요.<br>그래도 오늘부터라도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되도록 노력할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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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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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시일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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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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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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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시일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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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 감상문<br><br>십시일반은 10명의 만화가들이 만든 인권 만화이다.<br>&nbsp;이 책에는 여러가지 인권애 관한 문제가 나온다.<br>&nbsp;가장 충격적 이었던것은 이책이 나온지 무려 15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br>&nbsp;현재와 매우 비슷한 차별들이 일어나고 있었다&nbsp;<br>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손문상 작가의 삶의 무게라는 그림이었다. 만화도 아니고&nbsp;<br>그냥 그림인데도 이 그림이 가장 인상 깊었다.&nbsp;<br>그림에는 가장위에 남자가 있고, 그아래는 여자가 그아래는 여자+가난한사람 또그아래는 여자+가난한사람+외국인노동자 였다.&nbsp;<br>지금도 그렇지만 이때도 남녀차별과 외국인노동자, 가난한 사람에대한 차별이 심한것 같다.&nbsp;<br>어쩌면&nbsp; 지금보다 더 심각할지도 모르겠다.<br>&nbsp;아래로 내려갈수록<br>&nbsp;더무거운 삶의 무게를 견디고있는 모습이 이그림을 더욱 인상깊게 만들었다.<br>또 다른 인상깊은 것은 조남준 작가의 누렁이 1 이였다.<br>서로 같은 개인데다가 같은종인데도 서로 놀지 못하게 하는것이 좀 기분이 나빴다.<br>생각해보면 나도 차별을 종종 할때가 있는것 같다.<br>&nbsp;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차별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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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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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시일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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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속에&nbsp;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 첫발자국에 김해연 언니께<br><br>안녕하세요?&nbsp;<br>저는 십시일반에 첫발자국이라는 부분을 읽고, 독후활동 때문에 편지를 씁니다.&nbsp;<br>언니에 이야기를 읽고 생각 나는게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br>가장 먼저 난 생각난 것은 우리나라가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에게 배려를 하는 시설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었어요.<br>현재는 잘 이루어지는 곳이 많은 것 같지만 멀지 않은 과거에는 기본적인 배려를 잘 하는 설이 많이 있지 않았던 것 같아요.<br>언니 주변에 어른들도 마찬가지 였고요.<br>그래도 언니에게는 밎을 수 있는 친구 들이 있어서 다행에요.<br>그러한 친구들 덕분에 언니뿐만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잖아요.&nbsp;<br>그런데 저는 그게 꼭 친구들 덕분이라고 생각되었다가 생각이 바뀌었어요.<br>왜냐하면 이 모든 것은 언니에 크고 작은 노력이 시작이었으니 말이에요.<br>결과가 많은 학생들, 언니에 친구들의 도움으로 마무리 되었을 뿐이죠.<br>혹시 학교 화장실 등 시설은 바뀌었나요?<br>정말 궁금하네요.<br>많이는 아니지만 언니가 학교를 좀 더 편하게 다닐 수 있게 학교 시설이 바뀌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br>그리고 1가지 놀라운점도 내용에서 있었어요.&nbsp;<br>언니를 강제 아닌 반강제로 체육을 시켜 언니에 상태를 악화 시킨 선생님은 어떻게 되셨나요?<br>그 선생님 근황이 궁금 하네요!!<br>알 수 없는 제 머릿속 미스터리로 남을 사건인것 같아요!!<br>그 선생님 만약 처벌을&nbsp; 받았다면 얼마나 또 얼마나 절망하고 있을지 궁금 합니다.<br>그래도 언니가 기분이 좋았었던 일을 만들어준 선생님 이신데 언니 설마 원망하고 계신거 아니죠???<br>저라면 원망 아주 조금은 할 것 같기는 한데....<br>아무튼 앞으로 언니의 삶을 응원 하겠습니다.<br>힘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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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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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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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홍윤표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작가님!!<br>저는 사이시옷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br>그 안에서 작가님에 작품인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br>그래서 이렇게 홍윤표 작가님께 편지를 씁니다.<br>먼저 질문이 한가지 있습니다.<br>작가님께서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가 100년 미래로 갔을때 여자, 남자가 평등한 것이 아니라 남자가 위라는 걸 법으로 만들어 표현 하셨는데요.&nbsp;<br>처음에는 작가님이 아직 옛날 시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셨나해서 봤더니 초판 1쇄인가 그게 2006년 2월 이더라구요.<br>예전에는 남자가 위였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여자가 더 위가 되고 있어요!!<br>사실 근데 이게 다 말이 되지가 않는게 성별은 성별일 뿐인데 차별을 하는 것 자체가 있으면 안되겠지만 그게 법이 된다는게 더 말이 않되서 그 부분이 기억이 나네요.<br>그런데 뭔가 작가님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약간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책을 잘 지어주셔서 잘 이해가 됬어요.<br>감사합니다!!<br>그리고 앞에 작가님 설명을 봤습니다.<br>그런데 십시일반에서도 작가님 작품이 있다고 하더라고요!!<br>그 책 읽기는 읽었는데 작가님 작품이 있는지 사실 몰랐습니다.<br>그래도 확인해서 다행이네요!!<br>그 외에도 천하무적 홍대리라는 작품도 있던데 제가 인상 깊게 이번 책에서 봤던 작품도 다 홍대리가 들어가 있더라구요.<br>홍대리 약간 흔친 않은 느낌이네요.<br>김대리는 그래도 많이 들어봤는데 홍대리라 아마 작가님에 성을 따서 지으신것 같네요.<br>저는 작가님에 책을 보고 많은 의문점을 가져보고 이 편지에 적었지만 작가님이 직접 보지 못하시는 현실.....<br>그래도 이렇게 편지를 적어봅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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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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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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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조주희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br>작가님, 저는 작가님이 쓰신 작품들을 어깨동무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br>그래서 이렇게 작가님께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br>이렇게 많은 10명이라는 작가님들중에 작가님이 가장 기억에 남은 이유는 말이죠!<br>바로 기본적으로 그림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밝았었던 것 같아요.<br>물런 그림뿐만 아니라 내용도 좋았어요.<br>다른 작품들은 차별 등을 좀 칙칙하거나 좀 우울하다고 해야하나 해서 재미가 딱히 없었어요.<br>그런데 유일하게 내용이 밝게 표현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br>패션왕 부분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div><ol><li>뭔가 예전에 두발, 복장을 단속하는 걸 보면서 주인공인 선생님이 학생을 이해하는게 신기했거든요.</li></ol><div>제가 듣기로는 예전에 주임 선생님이나 담임선생님들이 엄하셨다고 들었거든요.<br>그런데 작가님이 선생님을 학생에 위치에서 본게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br>나머지 다른 작품에서도 선생님에 역할이 대단히 재미있게 나와서 좋았어요.<br>학생들에 기분들도 정확히 표현해주신거 같아서 더 좋았습니다.<br>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br>혹시 책 안에 되게 내용을 실화처럼 지어주셨잖아요.<br>그런데 혹시 작가님 자신에 실화를 작품에 넣으신 건가요???<br>내용이 진짜 학생들을 잘 아시는 선생님이 쓰신 것 같아요.&nbsp;<br>혹시 작가겸 선생님이신지 궁금해지내요.<br>이렇게 차별이나 이상한 규정 등 십시일반, 사이시옷 등등 어깨동무까지 3권에 만화를 봤는데 그중에서 가장 좋았었던 것 같아요.<br>앞으로도 이런 책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어요!<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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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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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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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승호오빠에게<br><br>안녕하세요.<br>저는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라는 책을 읽고 오빠를 알게 되었습니다.<br>처음에는 5학년으로 나와서 동생인줄 알았지만 펴내날이 2018년 이더라구요.<br>그래서 살짝 당황했었습니다!!<br>그리고 질문이 있습니다.<br>그 형이 있으시잖아요.<br>그런데 형은 유명한 아역배우 었구요.<br>5학년 전까지는 형을 보고 나서 '아역배우 하고 싶다.' 라는 생각 가지신적 없나요??<br>형하시는 걸 많이 봤고 그 동생이니 재능이 있다는 걸 자기 자신도 알았을텐데 말이죠.<br>근데 부모님께서는 그 전까지 승호오빠 어렸을떄 아역배우 형이랑 같이할건지 물어보고 권유했을 것 같은데 말이죠.<br>그런데 승호오빠에 형은 왜 이렇게 앞 뒤가 다른가요?<br>역시 남매,자매,형제 가족이라도 다른건 정말 다르다는걸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그리고 갑자기 자신감이 생긴 비결이 뭔가요?<br>대충은 짐작이 되는데 확실이 되지는 않아서 궁금합니다.<br>예전에 발표력이라는 책을 읽고 자신감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br>자신감이라는게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잖아요.<br>그런데도 쉽지 않은 고지를 넘어 자신감을 가지신게 대단합니다.<br>저도 그 자신감이라는 것을 가지고 싶네요.<br>부럽습니다.<br>저도 본받아서 자신감이 좀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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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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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시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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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속에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홍대리님께<br><br>안녕하세요, 홍대리님!!<br>저는 홍대리님의 이야기가 나온 이상한 나라의 홍대리라는 작품을 보고 기억에 남아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이 작품은 사이시옷 이라는 책을 읽어서 알게 되었는데요.<br>그 안에&nbsp; 9~10 작품들이 있었습니다.<br>그 중에서 홍대리님에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은 것 이구요.<br>왜 가장 기억이 났냐면요.<br>이야기가 기본적으로 신박하기도 하면서요.<br>재미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br>그리고 홍대리님께 질문이 있습니다.<br>홍대리님이 만드신 물약 같은 걸 먹고 100년 미래로 간거 잖아요.<br>미래로 가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br>저라면 아무리 어른이더라도 무서웠을 것 같아요.<br>그런데 홍대리님은 아무렇지도 않으시더라구요!<br>아무리 자신이 알던 곳이고 잘 해주는 사람이 있다지만 대단해보이셔서 좋았어요.<br>그런데 잘해주긴 했었는데 역시 미래는 미래인지라 적응이 힘드셨을거 같아요.<br>문제는 미래에 차별이 장난 아니라는 거죠.<br>차별이 법이 되다니 성별, 지역, 생김새 지금도 조금씩 남아있는 차별이 미래에 문제점이 된것 같아요.<br>그래도 홍대리님이 자신감 있게 미래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했잖아요.<br>그런데도 다른 차별을 같이 당하는 사람을 응원해주시는 모습이&nbsp; 대단해 보였습니다.<br>그리고 같이 미래에 일하시는 여자분이 같이 가지 않으려는 이유가 뭘까요?<br>과거로 가면 차별도 받지 않고, 더 편하게 살텐데 말이죠!!<br>그리고 여자분 물약 먹고 과거로 가신 남자분은 어떻게 되셨죠?<br>혼자 과거로 가서 어떻게 지내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br>그래도 미래도 다시 보내주셨죠?<br>그렇게 일단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br>지금까지 저의 편지였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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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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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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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br><br>현재 까대기를 하시는 모든분들께<br><br>안녕하십니까!<br>까대기를 하시는 모든 여러분.<br>저는 까대기라는 책을 읽고 현재 까대기를 하시는분들을 생각하며 이 편지를 씁니다.<br>까대기 처음에는 뭘 뜻하는 말인지 조차 몰랐습니다.&nbsp;<br>그런데 이 책을 읽고 까대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br>그런데 까대기라는 일이 대단히 힘든 일더라구요.<br>그렇게 적은 소수에 사람이서 수백개에 택배들을 옴기다니 아무리 시급이 다른 일들에 비해 쎄다고 하지만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br>오래하시다 보면 디스크랑 부상은 일상이실것 같구요.<br>그뿐만 아니라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니 몸도 성치 않을 것 같구요.<br>이러한 일들은 아직까지 기계로 되지 않아서 않좋은 것 같아요.<br>그런데 까대기하시는 모든분들 그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얼마 없잖아요.<br>그래서 없어져서도 안될 것 같기는 하네요.<br>솔직히 까대기라는 직업이 그렇게 힘든 직업치고 시급이 낮은 것 같기도 한데..<br>돈이라는게 사람을 정말 조종 할 수도 있을만큼 위험한것 같아요.<br>돈만 아니면 행복한 사람들이 정말 더 많을텐데 말이죠.<br>그래도 사람이 사는데 일을 하는게 당연한 거지만 사람에 몸에 해로울 만큼 일을 한다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져 같아요.<br>그러니 깨대기를 하시는 모든분들이 건강을 잘 챙기면서 일하시면 좋겠어요.<br>항상 저희 택배를 배송하고, 운반하고 해주시는 택배직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br>앞으로 몸챙기면서 오래오래 일하시는 마세요.<br>다른 더 좋은 직업 찾으세요!<br>는 아니고 일단 편지는 여기까지 입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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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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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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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속에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교문 안 이야기에 선생님께<br><br>안녕하세요. 선생님<br>저는 어깨동무라는 책 안에서 교문 안 이야기라는 작품을 보고 선생님을 알게되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저는 선생님에 성격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br>학생들을 힘들게 가르치시는 것 부터 힘드신데 성격이 밝으신 것부터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br>그런데 학생들을 생각하시는 것 까지 선생님에 역할을 너무 잘 하시는 것 같아요.<br>학생에 위치에서 이런 선생님들이 늘어나면 좋겠어요.<br>요즘 이런 선생님들 잘 안 계시거든요.<br>저도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도 이런 선생님 만나면 좋겠어요.<br>그러려면 이런 선생님이 많이 계셔야겠지만요.<br>그리고 선생님께 질문이 있는데요.<br>패션왕 부분에서 규정을 지키는 듯 아닌듯 하는 학생을 보시고 규정에 확실하게 하고 다니라고 말씀 알줄 알았거든요.<br>그런데 오히려 칭찬을 해주시다니 성격만큼은 그 시대에서 따라잡을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br>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br>왜 학생들이랑 다른 반 선생님에 비해 안 친하신가요??<br>음 제 생각에는 학생들이 선생님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br>저는 그런 여자 선생님 있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br>그래도 선생님이 노력하시는 걸 학생들이 본다면 학생들도 생각이 달라질테니 노력한다는 걸 티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br>그렇게 하면 학생들이 선생님한테 친해지려고 할거에요.<br>그러니까 지금처럼 잘 해주시면 좋겠어요!!<br>선생님을 응원합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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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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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까대기</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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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이종철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이종철 작가님.<br>저는 작가님에 작품들 중에서 까대기라는 책을 읽고 작가님께 편지를 씁니다.<br>작가님이 처음에는 생계를 위해 까대기를 했었다고 하셨잖아요.<br>그래서 처음에는 까대기가 뭘하는 일인지 얼마나 힘든지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몰랐어요.<br>책내용 초반에서는 알바비가 쎄서 꿀알바 아닌가 했어요.<br>그런데 그 후 초중반 내용부터는 정말 힘든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br>작가님이 이 일을 6시간도 6일도 6개월도 아닌 6년동안이나 하셨다는 걸 보고 굉장히 놀랐어요.<br>그래서 질문이 생겼습니다.<br>작가님이 생계를 위해 까대기를하셨었다고 했엇잖아요.<br>하시면서 표현하자면 얼마정도로 힘드셨나요?<br>아마 표현이 되지 않으실 만큼 힘드셨을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br>그 많은 수백개에 무겁고 가벼운을 따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정말 수고를 많이 하셨을 것같아요.<br>힘들기만 하면 모를까 아프잖아요.<br>디스크도 생기실 것 같아요.<br>계속 쉬지 않고 움직이시는거에 허리를 자주 쓰시니까요.<br>그래서 여기서도 궁금점이 생겼습니다.<br>혹시 몇개정도에 택배를 혼자 옴겨보셨나요?<br>100개? 200개?<br>예상조차 되지가 않네요.<br>이정도 힘든일을 하시고 일당을 얼마나 받으셨나요??<br>책에는 1달에 80만원 정도로 나와있던데 월급에 만족하셨었나요??<br>얼마나 힘든지 이것만 봐서도 얼마나 힘든지 알것 같네요.<br>진짜 대단하세요.<br>이런 일을 무려 6년이나 하시다니 존경합니다.<br>저도 본받아서 어른 되었을때 열심히 살겠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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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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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0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강효미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강효미 작가님.<br>저는 작가님에 작품중 하나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를 보고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다른 책들에 비해서 제목이 굉장히 재미가 있어서 계속 읽게되었어요.<br>처음 읽게 된건 4학년에 논술을 다니게 되면서 처음 읽었었어요.<br>그런데 책 내용이 재미도 있고 인상 깊어서 지금도 자주 읽는 책이에요.<br>제가 솔직히 책을 좋아하지 않아요.<br>그래서 한 책을 한 번정도 읽는게 대부분 인데 이 책은 아니었어요.<br>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벌써 10번 넘게 읽었는데 지루하지 않은 책인 것 같아요.<br>이런 책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br>정말 천방지축인 제 동생한테도 이 책을 추천해주었어요<br>물런 제대로 읽지는 않았지만 동생이 책이라는 걸 읽더라구요.<br>동생이 올해 9살인데 엄마가 책을 읽으라고 하셔도 말을 잘 안들어서...<br>책을 읽기는 읽는데 만화책만 읽거든요.<br>아마 제 동생이 읽은 책중 만화 제외 가장 길었을 거에요.<br>그만큼 나이가 어리더라도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br>앞으로도 기억해놓고 계속 읽도록 하겠습니다.<br>아마 저도 가장 오랫동안 알고, 많이 읽은 책인 것 같아요.<br>그리고 질문이 있습니다.<br>책내용이 혹시 지어내신 건지 아니면 실제 있었던 일을 약간 바꾸신 건가요?<br>그게 약간 궁금해지네요.<br>실제 있던 일처럼 실감나게 잘 지으신 것 같아서 했갈리네요.<br>아무튼 이런책을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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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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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까대기</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 속의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주인공 이바다님께<br><br>안녕하세요.<br>저는 까대기라는 책을 보고 이 책에 주인공인 이바다님에게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솔직히 얼마전에 편지를 이미 보냈던 것 같지만 처음이에요!!<br>아무리 책 주인공이라지만 까대기라는 책 안에서 가장 기억이 남았던 이유는 말이죠.<br>까대기라는 직업이자 일을 초보 입장에서부터 배워가는 장면을 하나 하나 보여주는 인물이라서 그랬던 것 같아요.<br>그리고 제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br>제가 알기로는 이 책에 작가님이신 이종철 작가님 말이죠.<br>이름만 다른 같은 사람 맞죠??<br>아무튼!!<br>작가님에 캐릭터이니 6년동안 까대기 일을 하셨잖아요.<br>그런데 그 6년 이후 글 작가로만 일을 하셨나요?<br>그래서 이렇게 까대기라는 책을 쓰신건가요??<br>작가님이 쓰신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br>그리고 까대기를 하시면서 진상은 있나요?<br>직접 마주 하는 진상은 없겠지만 어쩔 수 없이 무거운 걸 주문하는 사람들이 진상처럼 보이실 것 같아요.<br>무거우면 무거울 수록 힘드니 말이에요.<br>솔직히 말하셔서 이렇게 힘든 일을 하는데 월급 80만원 마음에 드시나요?<br>80만원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br>기본 알바 시급에 2,000원이나 높으니 말이에요.<br>아마 마음에 드시니까 힘드셔도 일 하신 것 같은데 만족 하시는지 확실히 몰라서 궁금하네요.<br>그 외에도 주변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 있잖아요.<br>택배기사 분들이나 같이 까대기 하시는 분이라던지 그 중에 누가 제일 힘들어 보이셨나요??<br>저는 죄송하지만 택배기사님이 제일 힘드셔보였습니다...<br>다 힘드시긴 하지만요.<br>아무튼 이제는 그 일 안하시니 힘내셔서 더 좋은 작품내주세요.<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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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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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콤달콤 거짓말 사탕</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07</link>
         <description><![CDATA[<div>선자은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작가님!<br>저는 작가님에 작품중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이라는 책을 읽고 인상깊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저는 이 책을 다른 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br>다른 책에 이책과 다양한 책들이 소개 되여있었어요.<br>그중에서 이책이 가장 재미있어보여서 부모님을 통해 구매하게 되었어요.<br>이 책이 표지만 봤을 때는 굉장히 밝은 부위기에 책일 줄 알았는데 그와 다르더라구요.<br>그 말대로 정직을 깨우쳐주는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는 책이었어요.<br>거짓말이라는게 정말 필요하기도 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구요.<br>물런 착한 거짓말 일때 말이죠.<br>상대가 기분이 나쁘지 않게 필요할 때만 한다면 저는 괜찮은데..<br>작가님에 생각은 어더신지 궁금하네요.<br>그리고 궁금한 점이 더 있습니다.<br>민지라는 아이 도데체 정체가 뭔가요??<br>뭔가 다음 편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네요.<br>민지가 다음 편이 나온 다면 민지 정체가 뭔지 알려주세요!<br>주변에 튀지 않는데 다른 사람에 생각 심리를 알아내니 신기해서 민지가 계속 기억이 나요.<br>그리고 작가님이 이런 사탕을 보고 먹는다면 어떤 거짓말을 하실 것 같나요?<br>거짓말이 나쁜 것이긴 하지만 꼭 한다면 말이죠.<br>저라면 평소에 남 칭찬하는 것을 잘 못하는데요.<br>제 주변 친구들에게&nbsp;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br>작가님! 이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br>다른 작가님에 책들도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br>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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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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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콤달콤 거짓말 사탕</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08</link>
         <description><![CDATA[<div>소소에게!!<br><br>소소 안녕!!<br>내가 평소에 독서미션 할 때 친구들한테 편지를 진짜 안쓰는데 너가 독서미션에 나한테 편지 써줬기도 하고 이책을 읽으면서 너 생각도 나서 이렇게 편지를 써!<br>먼저 이책에 줄거리는!<br>소유라는 여자아이가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는데 적응을 잘 못해.<br>그렇지만 나리라는 아이와 친구가 되면서 조금 나아져.<br>소유는 나리가 거짓말을 하여 자신에게 잘못한 일을 덮어 씌우는 듯이 하자 거짓말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게되는데 그러다 소유가 거짓말 사탕 기계를 보게 돼.&nbsp;<br>보니 빨간 사탕 수 십 수백게와 하얀 사탕 1개가 있어.<br>소유는 호기심으로 뽑게 되고 안쪽에는 거짓말 사탕이라고 써있어.<br>소유는 사탕을 이용하여 다양한 거짓말을 해.<br>그게 계속 꼬이고 꼬여서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고 말이야.<br>이제부터는 더 이상 스포 하지 않도록 할게!!<br>너도 나에게 빌리거나 사보도록 하는 것을 추천 할게!<br>아! 그리고 이책을 보면서 너 생각이 난 이유는!<br>나는 너에 연기 실력을 알기 때문이지!!<br>큼, 아무튼 그 때문도 있지만 너는 거짓이든 아니든 남 칭찬과 고민을 잘 들어주는 것 같아!<br>그래서 기억이 났어!<br>나는 너 칭찬 잘 못해주는데 말이야....<br>만약 거짓말 사탕이 생긴다면 나는 너에게 가장 먼저 칭찬을 랩하는 듯이 하고 싶어!<br>나는 평소 너에게 거짓을 말한 적이 없거든!<br>그런데 너 설마 나에게도 연기 한 적 있는건 아니겠지!!<br>뻥이고 앞으로는 내가 더 칭찬 많이 해줄게!<br>거짓말이 아닌 진심으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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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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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콤달콤 거짓말 사탕</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 속의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의문에 등장인물 민지에게<br><br>안녕, 민지야?<br>나는 이 책을 읽고 주인공이 아니 너에게 편지를 써.<br>주인공 보다 너가 더 기억에 남은 이유는 의문에 흽싸여 있어서 그런 것 같아.<br>주인공에게 한 편이 되어주기도 하고 진실로 조언도 해주고 말이야.<br>너에게 궁금한 점이 정말 많아.<br>하지만 몇가지만 물어볼게!<br>너는 주변 친구들로 인해 반성문을 써야 했을때 기분이 어땠어?<br>아마 정말 억울 하기도 하고 속상하고, 화도 났을 것 같아.<br>여기서 궁금한 더 점은 그 때에 왜 억울 하다고 말하지 않았어?<br>나라면 화내고 억울하다면서 입장을 확실히 밝혔을 것 같은데...<br>너에 참을 수 있다는 장점을 약간은 본 받고 싶어!<br>그리고 마지막 쪽 쯤에서 주인공인 소유가 거짓말 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어?<br>나는 처음에 너가 소유에 수호천사 같은 존재라 꿈속 같은 곳에 나오는 인물 같다고 생각할 정도였어!<br>소유에 행동을 보고 그런 것 같은데 너 눈치가 정말 대단하다.<br>소유는 친구들 선배 심지어 어른까지 거짓말 하는 것을 모르게 했는데 말이지.<br>어른도 모르는데 아는것을 보니 대단해!<br>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물어볼게!<br>현재는 소유랑 사이가 어떄?<br>소유가 나라면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을 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니?<br>잘 모르겠지만 서로 서로 도움도 되었고 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기 바랄게.<br>의문점이 굉장히 많은데 작가님이 2편도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br>너희 후기가 굉장히 궁금하거든.<br>아무튼 편지 읽어주어서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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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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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1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속의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박상혁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작가님.<br>저는 작가님에 책인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이라는 책을 읽고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저는 반에 있는 학급문고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br>처음에는 제목이 끌리긴 했지만 길이도 길어 보이고 내용도 저에 지식수준이 부족하여 재미도 없을 것 같았고 하여 읽지 않았어요.<br>그런데도 자꾸 머릿속에 기억이 나서 읽어보고 재미없으면 읽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읽었어요.<br>내용이 어렵긴 하지만 계속 빠져드는 느낌이 들어 계속 읽었고 다 읽은 후 이렇게 편지를 써요.<br>먼저 궁금한 점이 있어요.<br>작가님이 중2에 지식수준이 딱 유치원 수준이라고 말씀 하셨잖아요.<br>그러면 초등학교에서부터 공부를 놔버리셨다는 건데 그 이유로 힘든 점은 없으셨나요?<br>보통 그 정도면 부모님께서 뭐라 하실 텐데...<br>억지로라도 공부 조금이라도 시키려고 하시지 않은 부모님이 신기하네요!<br>그리고 한 가지 질문이 더 있습니다.<br>앞부분에 작가님에 책을 사려고 하는 학생들이 선생님에 뒷담이라고 해야 하나...<br>그런 말을 들었을 때 작가님도 사람이시니 기분이 나쁘긴 하셨을 것이잖아요.<br>그것도 작가님이 정말 힘들게 거쳐 간 시기를 그렇게 말하다니..<br>물런 저도 책을 읽기 전 이 주인공은 어떤 인물일까 생각은 했지만 그런 생각은 안했어요!<br>네, 그렇다 구요.<br>물론 저는 작가님에 이야기를 담은 책인 줄도 몰라서 그렇게 생각 안한 것이지만요!<br>저는 작가님 덕분에 싫기만 했던 공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공부와 마찬가지로 독서도 좀 더 흥미가 생겼어요.<br>독서는 작가님에 책과 관련 없는 것 같았지만 공부와 같은 것이더라고요.<br>아무튼 이렇게 저에 생각에 변화를 주셔서 고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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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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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14</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br><br>채승형씨에게!<br><br>채승형씨, 안녕!!<br>내가 이렇게 독서미션을 통해 편지를 쓰는 이유는 내가 읽은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서야!<br>이 책 이름은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이라는 책이야!<br>학급문고에 배치되어 있으니 읽어보는 걸 추천할게!<br>이 책에 줄거리는 쉽게 말해서 박성혁이라는 이 책에 작가님에 이야기를 담고 있고, 많은 명언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보면 되!<br>공부랑은 관련 없잖아 있는 독서 미션, 네가 다니고 있는 학원들까지 너에 공부에 관한 걸 봤을 때 이 책은 너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아.<br>독서미션! 네가 독서미션을 먹는 거라 할 때 나는 충격...<br>학원 그러니 공부에 대해 힘들어 할 때 충격이었어.그그래서 라도 이 책을 너에게 추천해주고 싶어.<br>일단 네가 읽기 전 내용을 좀 자세히 말하자면 이 책에 주인공이자 작가님은 중2 때 까지는 지능이 유치원생 정도 되었다고 나와.<br>작가님은 그 때까지 공부를 놔버리셨다가 그 이후부터 생각이 바뀌어서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공부하셔.<br>그래서 결국 열심히 하시다 보니 공부가 이 책에 제목처럼 재미있게 되셨다는 거지.<br>아무튼 여기서 다양한 명언 같은 것들이 많이 나온다고 했잖아.<br>그 중에 내가 기억에 남는 거 하나만 알려줄게!<br>나는 ‘라이벌은 공부할 마음을 빨아먹는 뱀파이어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br>왜냐하면 나는 라이벌들이랑 경쟁하려고 공부하고, 독서미션을 하는 거였거든.&nbsp;<br>너는 경쟁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br>이러한 명언들도 있고 삶에 도움되는 말들도 많이 있어.<br>이러한 이유 때문에 너에게 왠지 모르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라서 이렇게 편지를 썼어.<br>꼭 읽어 본다는 믿음으로 편지는 여기까지!<br>꼭 읽길 바랄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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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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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콤달콤 거짓말 사탕</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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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의 3요소(인물,사건,배경) ​중 1개를 바꾸어서 책 다시 쓰기(30문장 이상)<br><br>사건 바꿔서<br><br>박하 진실 사탕<br><br>나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br>거짓말하는 실력이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주변 사람들은 내가 거짓말을 하는지 모른다.<br>그래서 인지 내가 부자인줄 아는 주변 친구들은 내가 거짓말을 안하면 날 싫어할 것이다.<br>학교에서 나리와 놀다가 사고를 쳤는데 거짓말로 내 잘못을 없엤다.<br>당한 민지는 울상이었고 말이다.<br>집에 가던중 나만에 비밀 공간에 갔다.<br>아무도 모르는 줄 알았던 곳에 왠 사탕 기계가 있었다.<br>호기심에 뽑아서 먹었는데 박하사탕 맛이 났다.<br>그러다 나오는 중 주리언니를 만났는데 저번에&nbsp; 내가 거짓말 한 내용들을 다시 물어봤다.<br>그런데 입에서 저절로 진실이 나왔다.<br>주리언니가 화낼줄 알았지만 아니었다.<br>다음날 사탕을 더 가져와 입에 넣고 학교로 가서 선생님께 어제있던 사고에 진실을 말하였다.<br>그 덕분에 선생님께 혼나지도 않았고 민지도 화가 풀린 듯 보였다.&nbsp;<br>이 후로도 진실을 말하며 주변 친구들에게 거짓말 했단 것을 사과 하면서 다녔다.<br>다행히도 친구들은 화를 내지 않았다.<br>그러나 절친인 나리는 달랐다.<br>지금까지 자신을 다 속였다는 생각에 속상하다며 말도 하지 않았다.<br>"신소유, 너가 어떻게..." 라는 말을 남기고 나리는 가버렸다.<br>나는 급하게 사탕이 있는 곳을 학교 끝난후 갔다.<br>그런데 다시보니 하양사탕들 가장 위에 빨간 사탕 1개가 있었다.<br>뽑으려고 돈을 썼지만 돈이 부족했다.<br>그 때 강지욱이 지나갔다.<br>강지욱은 내 표정이 않좋은 걸 보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다.<br>일단 급하니 돈좀 빌려주라고 했다.<br>평소에 말썽꾸러기 이던 강지욱이 돼지 저금통을 통재로 빌려줬다.<br>난 달려가 사탕을 다 뽑았고 드디어 빨간 사탕이 나왔다.<br>바로 빨간 사탕을 먹었고 향이 딸기 향이 났다.<br>일단 나리에게 달려가 말을 했다.<br>근데 거짓말이 나왔다.<br>그렇지만 나리에 화는 풀릴 수가 있었다.<br>나중에 사탕 안을 보니 그냥 딸기 사탕 이라고 써 있었다.<br>가끔씩 거짓말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진실만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치밀어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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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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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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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솝 우화</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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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속의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아들을 도둑으로 키운 어머니에 나오는 어머니께<br><br>안녕하세요? 어머니.<br>저는 이솝 우화라는 책 속에서 보고 이렇게 편지를 썼어요.<br>먼저 질문이 있습니다.<br>혹시 아들이 어렿을 때 물건을 훔쳐왔을 때 혼내지 않으신 이유가 뭔가요?<br>이 이야기와 속담이 있어요.<br>'바늘 도둑 소 도둑 된다.' 라는 속담 인데요.<br>아주 작은 것을 훔치다 보면 결국 큰 것을 훔치게 된다는 속담이죠.<br>이 속담 흔한 속담이라 아실 것 같아요.&nbsp;<br>바로 어머니가 아들이 처음에 필통을 훔쳐왔을 때 혼내기는 커녕 칭찬하다가 이렇게 되는 것과 같죠.<br>그러다 아들이 벌을 받게 된 것이구요.<br>또 한가지 속담이 있습니다.<br>'세살 버릇 여든 간다.' 뜻은 비슷하죠.<br>어릴 때 버릇은 늙어서까지 지속 된다는 말이죠.<br>물런 처음 훔쳐 온 아들에 잘못이 크기는 하지만 어머니에 잘못도 작지 않습니다.<br>자식은 부모에 거울이라고 하잖아요.<br>자식은 부모가 가르치는데로 배운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그렇게 가르치시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br>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머니가 솔직히 조금 불쌍하셨어요.<br>아무리 잘못된 가르침이였다지만 자신에 잘못이 큰데 어머니에 귀를 물고 어머니 탓만 하다니....18문장<br>그래도 어머니 탓도 있으니 아들 탓만 하지 마세요.<br>사람은 죽는 것보다 버릇 고치는게 어렵다 합니다.<br>그러니 절대 좋지 않은 버릇은 만드지마시고 자식도 그런 버릇을 만들게 두시면 않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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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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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솝 우화</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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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이솝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이솝 작가님.<br>저는 이솝 우화 그러니 작가님이 이야기한 이야기들을 복원해논 책을 보고 작가님을 알게 되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제가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작가님이 살아게셨을 때 이 책이 유명해지지도 않아서 편지를 이제야 써요.<br>작가님에 이야기는 완전히 담아지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나온 것 만으로도 대단하세요.<br>왠만하면 그 시대에 이야기들이 현재까지 알려지고 있는 경우가 희박한데 말이죠.<br>그런데 이렇게 복원을 조금이라도 하여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br>작가님이 살아 현재 시대에 계신다면 정말 유명한 작품을 많이 지어주셨을텐데 아쉬워요.<br>저는 이렇게 복원 된 책들 중 3가지 책을 읽었는데 내용은 비슷하지만 다르긴 했어요.<br>그리고 책 안에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100개가 넘기도 하고 상상력이 대단하세요.<br>더욱 신기 했던것은 제가 잘 알고 있던 이야기들도 많이 나왔다는 것이었어요.<br>예를 들어 '포도밭에 뭍쳐 있는 보물'이나 '아들을 도둑으로 키운 어머니' 같은 이야기들 말이죠.<br>동화책에서도 많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어서 저도 어렸을 때 읽었는데 작가님 이야기인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br>작가님 이야기들 100개 넘게 많이 읽었는데요.<br>모든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재미 있었습니다.<br>그리고 질문이 있습니다.<br>작가님에 생김새가 배가 불룩 나오고 까마잡잡한 피부에 비할 데 없이 추한 용모를 가졌다고 나왔거든요.<br>실제로 보고 기록한 기록들이 아니라고 하셔서 물어보는 건데요.<br>자신이 이렇게 생긴 생김새를 가지고 있으셨다는 거 인정하시나요?<br>작가 소개에서 나온거라 많은 사람들이 봤을텐데 자신을 그렇게 설명하면 만약 맞더라도 기분 나쁘실 것 같은데 말이죠.<br>아무튼 이러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지어주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주셔서 고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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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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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솝 우화</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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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br><br>소소에게<br><br>안녕, 소소!<br>내가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이 책을 읽고 너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어서야!<br>먼저 이 책을 추천해 주게 된 계기는 네가 오늘 아파서 결국 학교에 나오지 못했잖아.<br>집에서 심심하기도 할테고 핸드폰만 하면 눈에도 안좋고 말이야.<br>그래서 혹시나 지금처럼 집에만 있어서 심심할 때 잠시 잠시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할게.<br>이 책은 제목에 나온 이솝이라는 기원전 620~564년경 살았다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솝에 이야기야.<br>이솝이 이 책을 만들었을리는 당연히 없지.<br>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복원을 하여서 이렇게 책으로 나온 거야.<br>이 책은 김지용이라는 분이 편역하신 책이야.<br>도서관에도 있고, 학급문고, 인터넷에도 있을거야.<br>그러니 나중에 다 나아서 이 책을 한번 보는 것을 추천할게.<br>이솝우화라는 책이 다 긴책인 줄 알았는데 이 책은 다른 책들에 비해 훨씬 짧거든.<br>한 이야기 당 1장 2장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편할 거야.<br>그리고 요즘 너에게 잘 해주는게 없는 것 같아.<br>코로나 때문에 같이 나가서 놀면서 먹을 것 같은 것들을 사줄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br>코로나 끝나면 나가서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살게.<br>지금은 코로나 이니 이렇게 책추천 정도 밖에 못해주네...<br>미안해, 코로나 끝나기 전까지는 이렇게 책 추천이나 편지정도 밖에 못해줘서.<br>독서미션을 통해서라도 책도 추천해주고 편지도 써줄게.<br>너가 이 편지를 읽었을 지는 모르겠다.<br>읽었다면 읽어줘서 고마워!!<br>안읽었다면 읽어줘!!<br>그리고 책 안읽어도 되니까 빨리 나아서 만나자.<br>너가 없으니까 너무 심심해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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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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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솝 우화</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독후감상문 작성<br><br>이솝 우화라는 책은 기원전 620~564년경 살았던 이솝이라는 사람이 말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br>이솝 우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완전히 복원한 것이 아니라서 책마다 이야기가 살짝식 다르다.<br>그 중에서도 김지용이라는 분이 편역한 이 책은 약 40여 개에 이야기가 나온다.<br>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아들을 도둑으로 키운 어머니 였다.<br>줄거리는 어릴 때 한 아이가 작은 도둑질을 했는데 어머니가 말리지 않는다.<br>그래서 계속 도둑질을 하다가 어른이 되어서 도둑으로 처형이 된다는 이야기로 요약할 수있다.<br>이 이야기에서 많은 것들도 배울 수있었고 부모님에게 말로도 많이 들어서 친숙하게 읽을 수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br>그 외에도 마지막 남아있는 것 이라는 이야기도 기억에 남았다.<br>줄거리는 제우스가 한 청년에게 좋은 것을 다 담은 항아리를 줬다.<br>약속으로 1년 후에 열기로 하고 말이다.<br>하지만 청년은 호기심을 참지 못했다.<br>결국 항아리를 열었고 좋은 것들은 다 달아나고 희망만 남는 다는 이야기이다.<br>이 이야기에서도 참을성 같은 것을 교훈으로 삼을 수 있었다.<br>그래서 그 다음으로 남는 좋은 이야기 였다.<br>이 책을 읽은 면서 심심할 때 조금 씩도 많이도 읽을 수있어서 좋았다.<br>이 책은 이런 좋은 점 뿐만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좋은 교훈이 있다는 것이다.<br>그래서 많은 친구들이 읽으면 좋겠다.<br>책을 읽고 많은 친구들이 교훈도 알고 책을 읽었으면 좋겠고 말이다.<br>이야기들도 평소에 알고 있던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더 재미있게 볼 수있었다.<br>나도 만화 책은 아니지만 동화책 같은 책이라서 이솝 우화 같은 책들도 재미있으니 많이 읽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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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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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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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속의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br><br>어린왕자에게<br><br>안녕, 어린왕자야?<br>나는 너랑 지구에서 만난 주인공이 쓴 책 너에 이름인 '어린왕자' 라느 책을 보고 이렇게 편지를 써.<br>원래는다른 인물들도 많이 나왔고 해서 너가 아닌 주인공 아닌 주인공에게 편지 쓰려고 했어.<br>그런데 책 제목 부터 어린왕자 이러면 써야된다는 뜻 같아서 이렇게 편지를 써.<br>너는 지금 너에 별로 돌아갔겠지.<br>솔직히 이 책 보고 별보러 베란다로 나갔는데 별이 없더라구.<br>너가 있는 별 찾으러 간 건 아니다!<br>아무튼 너에게 질문이 있어.<br>지금 쯤 너에 별에 돌아갔다면 장미꽃하고도 만났지?<br>장미꽃 양한테 잡아먹히지 않게 유리덮개 잘 씌웠을 거라고 믿을게.<br>아저씨가 걱정하시길래 물어봤는데 아저씨 걱정 하시지 않도록 유리뎦개도 잘 씌워야해!<br>그리고 양도 장미꽃 주위만 가지 못하게 하고 바오밥나무만 먹을 수있도록 잘 대리고 다녀.<br>양이 생각보다 날쎄서 언제 어디서 탈출 할지 모르잖아.<br>물런 너에 별이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말야. <br>그리고 1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어.<br>너에 이야기를 책에서 많이 봤는데 너에 장미꽃이 말이야.<br>이 책에서는 장미라고 나왔는데 다른 책에서는 방울 꽃이라고 나오더라구.<br>그래서 장미꽃인지 방울꽃인지 확실치 않아서 궁금하다.<br>너에 성격과 이야기로 봐서는 장미꽃 같기는 한데 니가 이 편지를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었다면 알려줘!<br>아무튼 읽어줬다면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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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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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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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읽은 책 작가에게 편지 쓰기<br><br>안녕하세요, 작가님.<br>저는 작가님에 작품중 어린왕자라는 책을 읽고 작가님께 편지를 씁니다.<br>어린왕자 아마 많은 친구들이 알고 있을 것 같은 책이어서 예전에 읽었지만 긴 책이 도 있길래 읽었어요.<br>그런데 예전에 봤던 동화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자세한 내용들이 있었어요.<br>그런데 질문이 있어요.<br>제가 예전에 봤던 책에서는 방울꽃이라고 나왔는데요.<br>이 책에서는 장미꽃이라고 나오더라구요.<br>작가님은 같은데 옮김이 달라서 그런거 같더라구요.<br>장미꽃, 방울꽃 중에 뭐가 맞나요?<br>아무튼 뭐가 소설 같으면서도 실제 같은인 책.<br>왜 그런가 했더니 작가님 실제 있었던 일을 배경으로한 소설? 이어서 그런 거더라구요.<br>진짜 어린왕자를 만났을 일은 없을 테니 말이죠.<br>지금쯤 하늘에서 편히 쉬고 계실 작가님.<br>살아계셨다면 다른 작품 더 많이 만들어주셨을 텐데 말이죠.<br>그래도 어린왕자라는 책을 쓰고 돌아가셨으니 미련이 좀 덜 남을 것 같아요. 15문장<br>작가님이 돌아가신 이후에 유명해 지기는 했겠지만 작가님을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니 말이죠.<br>작가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br>개인 적인 사연이 남아서 미련 남을 수 있지만 저라면 나 자신을 좋게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미련 별로 없을 것 같아요.<br>어떻게 돌아가셨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br>거기서라도 좋은 작품 만들어주세요.<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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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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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3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br><br>랄라에게<br><br>랄라, 안녕!!<br>내가 너한테는 독서미션으로도 그냥 평소에도 편지를 써준 적이 1번도 없더라구.<br>그래서 독서미션을 통해서라도 이렇게 편지를 썼어.<br>일단 책 소개를 해줄게.<br>일단 줄거리를 간다한게 소개하자면 이 책에 작가님 생텍쥐페리라는 분이 자신을 바탕으로 지으신 소설이야.<br>동화책 같은데서 1번 씩 들어본 적 있지?<br>그래도 줄거리는 알려줄게.<br>주인공이 비행사인데 비행하다가 사막에 떨어졌어.<br>그 곳에서는 사람이 없었지.<br>그러다 어린왕자를 만난거야!&nbsp;<br>어린왕자가 그림을 그려달라했는데 주인공은 그려줬고 서로 조금씩 친해졌어.<br>그러다 어린왕자가 지구로 떨어지기 전 자신에 별에 살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줘.<br>그리고 자신에 별에 있는 장미도 이야기 해주고 말이야.<br>여기부터는 완전 스포라 직접 읽어보는 것을 추천할게!<br>아마 도서관에 있기는 할텐데 옮긴이가 달라서 내가 빌려줄테니까 언제든지 말해.&nbsp;<br>바로 빌려줄게!<br>어린왕자 나도 집에 있던 책이고 아는 내용이라서 안읽었었는데 읽어보길 잘한 것 같아.<br>예전에 읽었다는 이유로 안 읽었으면 아쉬울 뻔 했어!<br>그러니까 너도 한 번 읽어봐.<br>이 책은 동화책처럼 짧은 책과 달리 내용도 자세한 건 당연하고, 동화책과 내용도 좀 달라서 다시 읽어보는게 좋거든.<br>동화책보다 재미도 더 있고 말이야!<br>만나서 놀 수도 없지만 이렇게 책 추천이라도 해주니까 뭔가 기분이 좋다.<br>앞으로도 내가 책 읽고 좋은 책 있으면 또 추천 해줄게!!<br>읽어줬다면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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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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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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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감상문 작성<br><br>'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이 책은 오츠 슈이치라는 말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전문의 쉽게 말해서 의사 같은 사람이다.<br>이 책 말고도 '남은 시간은 6개월, 인생을 충실하게 마무리 하는 방법', '마지막을 평온하게, 완화의료의 권유' 등을 지으신 작가님이시다.<br>이 책에 줄거리는 제목 그대로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 다섯 가지가 나온다.<br>25가지중에 내가 지금 죽는다면 후회할 것은 아직 어른이 되지 않아서 해당하지 않은게 열대개가 되었는데 남은 10개 정도에서 가장 후회하는게 뭐냐고 하면 2가지가 나올 것 같다.<br>첫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이다.<br>처음에는 많이 말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말을 많이 안했다.<br>그래서 이게 후회 될 것 같다.<br>그러니 지금부터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두번째는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이다.<br>세상에 음식이 널리고 널렸는데 내가 늙어서도 이건 계속 후회되기도하고 할 것 같다.&nbsp;<br>이렇게 생각해보니 사람이 음식을 못 먹어서 죽을 때 엄청 고통스럽다고 했었다.<br>&nbsp;그러니 그만큼 원하는 음식을 못 먹으면 후회 될 것 같다.<br>이 외에도 다양한 후회하는 점들이 많이 나온다.<br>그리고 이책 옮긴이를 보고 소소 생각이 났다.<br>이름이 완전 같지는 않았지만 황소연이라는 분이 옮긴이 셨다.<br>그래서 보기도 전에 소소한테 추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nbsp;<br>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도 해볼 수 있고 상상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br>물런 자신에 후회되는 것도 알수 있고 말이다.<br>또 자신에 삶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다.<br>다른 친구들도 이 책을 보고 삶에 대하여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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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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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솝 우화</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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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의 3요소(인물,사건,배경) ​중 1개를 바꾸어서 책 다시 쓰기<br><br>'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것' 사건 바꿔서 다시 쓰기<br><br>제우스신이 세상에 있는 것 중 좋은 것들 모두 항아리에 넣었다.<br>그리고는 한 젋은 이에게 주며 말했다.<br>이 항아리를 줄테니 1년 안에는 열지 말라는 약속을 지키라고 말이다.<br>청년은 무엇이 들어있는 지도 몰랐지만 신은 1년뒤에 알게 될 거라며 알려주지 않았다.<br>청년은 항아리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무척 궁금했다.<br>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반년이 지났을 무렵 궁금해서 열어보려고 했다.<br>하지만 그 때 제우스신과에 약속이 기억 났고 꾹 참았다.<br>흐르고 흘러 1년이 드디어 지나갔다.<br>청년은 궁금증에 바로 뚜껑을 열었다.<br>안에서는 청년이 깜짝 놀랄만큼 많고도 좋은 물건, 말, 사람들 등이 많이 들어있었다.<br>청년은 좋은 모든 것 들을 보고는 놀라서 자빠졌다.<br>그러다 제우스가 나타났다.<br>청년을 보고는 이 모든 것들은 너에 기다림과 노력에 보상이라고 말이다.<br>또 많은 좋은 것들 중에서는 희망도 있었다.<br>희망이 청년에게 말했다.<br>이 모든 것들을 지금 가졌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고 욕심은 부리지 말라고 말이다.<br>그리고는 만약 그렇게 되서 일이 생기더라도 자신이 있으니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br>청년을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고, 희망은 청년에 몸속에서 같이 있었다.<br>그러면서 청년은 치켜주기도 하고 말이다.<br>(20문장)<br><br>'아들을 도둑으로 키운 어머니' 사건 바꿔서 다시 쓰기<br><br>어느날 한 남자아이가 친구에 필통을 훔쳤다.<br>그런데 그 모습을 어머니께서 보셨고, 아들은 혼날 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br>어머니는 하지만 아들을 혼내기 보다는 잘못을 알려줬습니다.<br>아들은 어머니에 말에 자신에 잘못을 조금은 깨달았지만 이번에는 외투를 훔쳐온 것이었습니다.<br>어머니는 이번에는 잘못한 것을 뉘우칠 수있도록 훈육을 했습니다.<br>아들은 자신에 잘못을 처음에는 알지 못하였지만 어머니에 훈육을 통하여 잘못을 뉘우치게 되었습니다.<br>아들은 이 후로 반성하고 친구들 물건을 돌려주었습니다.<br>아들은 자라 성인이 되었고 어느날 이었습니다.<br>형장에 도둑이 처형 당한 다는 것이었습니다.<br>아들은 처형 당하는 도둑을 보고 어머니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자신에 잘못을 알려주셨고 무작정 잘못 했다고 안하고 뉘우치게 해주셨으니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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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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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title>
         <author>m35536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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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br><br>소소에게<br><br>소소, 안녕!!<br>또 이렇게 독서미션을 통해 편지를 쓰게 됬어.<br>먼저 이번에 소개 할 책 제목에 이름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라는 책이야.<br>이 책을 쉽게 요약하자면 제목 그대로야.<br>이 책에 작가 오츠 슈이치라는 사람이 호피니스라는 전문의 거든.<br>여기서 호피니스란 죽음을 앞에둔 사람들에 고통을 덜어주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br>죽을 때 후회하는 점들을 25가지 적어논 책이거든.<br>이 중에서 나에게 가장 후회 같았던 점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이었어.<br>세상은 넒고 음식은 많고 널리고 널렸는데 나는 정말 100살까지 살더람도 음식에 대한 미련이 있을 것 같아.<br>아직 성인이 아니라서 해당되지 않는게 정말 많지.<br>그래도 25가지 중에 해당하는게 10개 정도는 해당이 되거든.<br>그중에서 고른 다면 방금 말한 거 일 것 같아.<br>지금도 마라탕을 먹었지만 미련이 남는 달까?<br>그 외에도 1가지를 꼽자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일 것 같아.&nbsp;<br>솔직히 너희들 한테도 고맙다는 말 많이 한 줄 알았거든?<br>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렇게 많이 말해준 적이 없는 것 같아.<br>그래서 지금 내가 당장 죽는다면 그 2가지가 가장 후회 될 것 같아.<br>너도 이러한 후회되는 점들 중에 골라보고 생각도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아.&nbsp;<br>자신에 삶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거든.<br>그러니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할게.<br>읽어줬다면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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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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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title>
         <author>m3553603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mrw1xp087327inxz/wish/191425374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떠오른 사람에게 편지 쓰기<br><br>채승형에게<br><br>안녕, 채승형씌.<br>내가 이렇게 독서미션을 통해 편지를 쓰게 되었어.<br>이번 편지에서 소개 할 책은 선물 이라는 책이야.<br>이 책은 인생에 선물을 알 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 할 수 있어.<br>내용에서는 많은 명언들이 나와 그 중에서 몇가지만 소개 해줄게.<br>일단 내가 가장 기억에 남은 명언은 '과거를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과거에서 배울 수는 있다. 다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우리는 다르게 행동할 수 있고 더 즐겁게 현재를 살 수 있다.' 야.<br>이유는 항상 난 과거를 원망 했거든.<br>그런데 이 명언처럼 과거에서 배울 수는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br>그 외에도 명언 1개를 더 알려주자면 '현재를 살면서 불행하다거나 성공적이지 않다고 느낄 때는 언제든 바로 그때 우리는 과거에서 배우거나 미래를 계획해야 한다.' 라는 명언이야.<br>이 명언도 현재가 불행하든 성공적이지 않던지 과거에서 배우거나 미래를 계회해야 한다는 말이지.<br>이 명언을 보면서도 다양하고도 좋은 점을 느낄 수 있어.<br>그래서 너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br>책을 읽으면서 인생에 선물도 알아가줬으면 좋겠고 말이야.<br>아마 너에 인생에 선물을 마라탕일 것 같아.<br>인생에 선물은 마라탕 일 수 있지만 다른 선물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어.<br>그러니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 16문장<br>이 책을 만약 읽고 인생에 선물을 알게 된다면 말해줘.<br>사실 나도 내 인생에 선물인지 잘 모르겠거든.<br>그래서 네가 먼저 찾은 것 같다 싶으면 알려줘.<br>나도 너를 본받아서 내 인생에 선물을 찾을게.<br>읽어줬다면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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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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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임 오렌지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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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감<br>내가 읽은 책은 초등학생을위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라는 책이다.<br>이 책의 등장인물은 제제 ,뽀르뚜가 ,글로리아,또또까,루이스,밍기뉴등이다.<br>줄거리는 항상 사고만 치고 다녀서 가족들에게항상 맞는 주인공 제제가 그의 가족과 이사를 왔다.<br>그곳에는 여러 나무들이 있었는데,제제의 형,누나들이 다른 나무들을 다 고르고 남은것은 어떤 라임 오렌지나무뿐이었다.<br>제제는 그 나무를 밍기뉴라고 이름 지어놓았다. 그리고 항상 그 나무와 이야기를 하고 비밀도 털어놓았다.<br>그리고 제제는 그 마을에서 항상 장난을 치고 사고를 쳤다.<br>예를 들면 실로 아주머니를 넘어뜨리기.<br>종이로 뱀처럼 만들어 난리 나게 하기.<br>화분 깨기등 다양한 장난을 쳤다.<br>그러던 어느날 제제의 친구가 제제에게 뽀르뚜가 라는 부자의 차가 달릴때에 매달리면 뭘 준다고 했다.<br>그래서 제제는 친구의 말대로 했는데, 그 부자에게 걸려버렸다.<br>그 부자는 제제를 혼내주려고 사람들앞에서 망신을 주었다.<br>제제는 뽀르뚜가에게 "어른이되면 당신을 죽이고 감옥에 가겠어!"라고 말하고 도망쳤다.<br>이런 일들뿐만 아니라 제제는 가족들중에서도 잔다라누나와 랄라 누나에게 장난을 쳐서 맞았는데,또 그만 욱해서 갈보라고 해서 더 맞았다.<br>그리고 글로리아 누나가 구해줘서 왕 루이스(동생)와 글오리아 누나놀았다.<br>어느날 자신의 아빠에게 이상한 노래를 들려줘서 아빠는 제제를 아주세게 때려서 욱해서 또 "날 죽이고 감옥에나 가라 이 살인자야!"라고 말해서 거의 기절했는데 또 글로리아누나가 구해주었다.<br>그리고 제제는 거리를 걷다가 뽀르뚜가를 만났다.<br>뽀르뚜가는 저번에는 미안했다면서 제제와 이야기를 했다.<br>그러면서 둘은 점점더 친한 사이가 되어서 서로 나이가 다르지만 서로를 친구로 여기고 니꺼내꺼를 한다.<br>이렇게 뿌르뚜가도 자신의 라임오렌지 나무가되며 서로 의지해가며 사는 내용이다.<br>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몰랐는데,읽다보니 재밌었다.<br>솔직히 제제 가족들이 심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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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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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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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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