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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창체동아리 인문독서반  by 박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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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독서록 올리세요----&gt;올리지 않은 경우 결과처리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4 05: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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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최은비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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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nbsp;<br>저자:존 허스트,옮김:김종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73315039/f66dc8195a8782b139f42482b705c70f/______________.hwp" />
         <pubDate>2021-07-15 02: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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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이예인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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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동물놀장&nbsp;<br>조지오웰 | 임종기 옮김&nbsp;<br><br>줄거리 : 어느 장원 농장에서 평소에 소홀한 대우를 받고 있던 가축들이 반란을 일으키라는 수퇘지 메이저 영감의 호소에 힘입어 반란을 일으킨다. 농장주 존스와 관리인들을 내쫓고 둥믈들 스스로가 농장을 경영한다. 농장의 이름도 &lt;동물 농장&gt;을 바꾼다. 비교적 지능이 발달한 돼지인 나폴레옹, 스노우볼, 그리고 스퀼러의 지도와 계획 아래 모든 동물들은 평등한 동물공화국 건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돼지들의 주도하에 일요회의도 열고 문맹퇴치의 학습시간도 갖게 되어 말과 오리새끼에 이르기까지 주인의식을 갖고 농장의 운영에 참여하게 된어 그야말로 평등의 이념에 입각한 이상적 사회가 되는 것이다.<br>​<br>그런데 풍차 건설을 계기로 주동인물들 간의 권력투쟁이 노출된다. 이상주의자 스노우불은 나폴레옹에 의해 축출된다. 나폴레옹은 간교한 스퀼러를 대변자로 내세워 동물들을 설득도 하고 조작도 하며 개 9마리를 앞장 세워 공포분위기를 조성한다. 그야 말로 완전한 독재체제를 세운다. 농장 운영의 방침도 바꾸어 중의를 모으던 일요회의도 폐지하고 모든일을 나폴레옹과 그의 측근들에 의해 임의로 결정하며 풍차의 건설을 빙자해서 동물들의 자유를 허물어뜨리고 존스가 다시 쳐들어온다는 위험과 스노우불에 대한 반동 낙인을 동물들의 내적 불만을 외적인 공포 분위기로 제압한다. 돼지들은 불평하거나 항의하는 동물을 첩자로 몰아 숙청하기도 하고 옛날처럼 작업량을 늘이고 식량배급을 줄이기로 한다.<br>​<br>반면에 나폴레옹을 둘러싼 지배계급은 존스 시대의 인간보다 더 사치스러운 생활 속에서 호의호식한다. 그들은 존스가 살던 농가집으로 이사해서 술을 마시고 침대에서 자며 옷을 걸쳐입고 자기네 자녀용 교실을 짓고 심지어는 자기들의 적인 인간들과 상거래를 트고 돈을 만지기 시작한다. &lt;동물 농장&gt;은 인간 사회의 악폐라고 주정하던 그 상태로 돌아가고 만다. 결국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던 혁명은 완전히 타락되고 정책마다 위협과 명분만이 동원될 뿐이었다. 칠계명도 수정되고 우직할 정도로 성실하게 일만 하던 복서는 인간의 도살장에 팔렸고 마침내 그들은 두 다리로 서서 채찍을 들고 동물들을 감시한다. "두 다리는 나쁘고 내 다리는 좋다"던 구호는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욱 좋다"는 구호로 둔갑을 했고,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가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더욱 평등하다 바뀐것이다.<br>느낀점:본문에 나오는 ‘네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말을 해석하면 ‘평등은 좋고, 권력은 나쁘다.’라 바꿀 수 있는데 과연 인간의 사회에서 완전한 평등이 존재할까? 마지막 뒷부분에서 ‘네다리는 좋으나, 두 다리가 더 좋다.’를 해석하면 ‘평등은 좋으나, 권력은 더 좋다’로 해석 되는것 같다. 결국 권력욕에 의해 이상적인 사회의 건설이 개지고 만것 같다.<br>&nbsp;&nbsp;이상적인 세계 실현은 어찌 보면 불가능할지 모른다. 인간에 끝없는 욕심과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회에서 이상적 사회를 꿈꾸는 것은 시간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 갑질, 독재 등이 권위주의의 대표적인 예인데<br>권위주의 자체가 나쁜 것만이 아닌 게 나름 높은 지위에 제대로 된 사람이 있으면 큰 효능을 발휘하기는 하는데<br>하지만 무능력하거나 인성이 안된 사람이 지위만 높아서 기업 갑질이나 군대의 똥군기 등 부작용과 병폐가 나타나게 되기때문에 여기에 나오는 나폴레옹은 무능력한 권위주의를 실행하고 있는것 같고 나머지 동물들은 그런 큰 권력 때문에 권력자들이 이상하든 아니든 그냥 따르는것 같아서 여기에 정상적인 애들은 없는것 같다. 따라서 나는 동물보다 그래도 인간이 나은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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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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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손유민</title>
         <author>sonyumin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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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strong>화<br><br><strong>오늘 읽은 책의 내용:</strong><br>현대인의 마음 속에 일상적인 감정 중 화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화가 담긴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화가 담긴 말이나 행동도 우리 몸에 독이 된다. 화가 날수록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아야 한다. 화는 정신적이고 심리적인 현상이지만 생물학적, 화학적 요소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서 의식적으로 미소를 짓고 웃는다면 근육이 이완 되고 화가 사그러질 수 있다.<br><br><strong>인상 깊은 구절 : </strong><br>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에게 앙갚음을 하려고 계속 입씨름을 한다면 그 것은 마치 불 붙은 집을 내버려두고 방화범을 잡으러 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br><br><strong>느낀 점 및 나의 생각:</strong><br>사람이 화를 낼 때 수백 개의 안면 근육이 수축되어 상대방에게 위협적으로 보이게 한다는 내용이 동물이 경계하며 으르렁 거리는 것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르게 화를 내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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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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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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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일퐁스 도데 단편집&nbsp;<br><br>내용: 프랑스의 소설가 '알퐁스 도데'의 단편 소설을 모아놓은 것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lt;별&gt; &lt;마지막 수업&gt; 외에 17개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br><br>인상 깊은 구절: 그리고 몇 번이고 나는 이 별 가운데 가장 예쁘고 가장 빛나는 별 하나가 길을 잃고 나의 어깨에 잠들어 있다고 생각했다.<br>&lt;별&gt; 중에서.<br><br>느낀 점, 나의 생각: 사실 오늘 읽은 책은 단편집이라서, 그동안 읽어 왔던 책처럼, 하나의 이야기에 대한 감상을 상세히 적지는 못하지만 단편집을 읽으며, 한 작가의 손 끝에서 이렇게 다양한 감정이 담기고, 많은 이야기들이 쓰여지는 것에 또 한 번 설렘을 느끼며 작가라는 꿈을 가진 나 자신이 약간은 자랑스러워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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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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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유승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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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음을 여는 변론 달빛 변호사<br><br>오늘 읽은 내용: 이번에 읽은 내용은 불공정한 판사에 대한 변호사의 대응에 관한 얘기다. 재판 중 판사는&nbsp;</div><div>“은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피고인에 대해 벌써 결론을 내렸음을 표현하고</div><div>변호사의 변론 내용을 압박하였다. 이에 변호사는 기피신청서를 제출하여 피고인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판사와의 갈등을 평화롭게 풀어낸다. 다른 재판으로 다시 만나게 된 변호사와 판사는 이 일은 통해 모두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nbsp;<br><br>인상 깊은 구절: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낸 사람을 만나는 일은 신선하고 즐겁다.&nbsp;<br><br>느낀 점 및 나의 생각: 이번 사례를 통해 변호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을 하나 알게 되었다: 지혜와 용기. 변호사는 판사의 말에 이성을 잃지 않고 그 순간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해야했다. 이런 상황에서 변호사는 지혜를 보여줬다. 또한, 기피신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오히려 피고인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데, 모든 경우의 수와 재판 요소를 파악하여 최소한의 피해를 받으면서 억울함을 풀 방법을 찾고 효과적으로 실행하였다는 점에서 용기와 지혜가 필요함을 느꼈다. 이런 변호사의 행동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그 사건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한 판사도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지금까지 변호사는 문장력과 순발력만 있으면 잘 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이번 사례를 통해 변호사라는 직업에는 문장력, 순발력만이 아니라 용기와 지혜도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변호사에게 필요한 덕목에는 또 뭐가 있는지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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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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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노태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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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선생님<br>박선생이 일본에 친일을 하다 미국이 정권을 잡으니 친미를 하는 이애기 이다<br>인상이 깊었던것은 박선생이 미국이 정권을 잡을때 일본욕을 할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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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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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0 이민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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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죽의 시인의 사회<br>저자 클라인바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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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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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김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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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모모<br>지은이:미하엘 엔데<br>줄거리: <strong>오래된 원형극장에 모모라는 한 소녀가 살게 된다. 모모는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준다. 그곳에서 가장 친한 친구는 노인 베포와 안내원 기기였다 베포는 말을 하는 것이 느렸지만, 모모는 항상 끝까지 들어주었고, 기기는 항상 말이 많았지만, 모모는 항상 끝까지 들어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모의 친구들은 점점 모모에게 찾아오지 않았다 그러자 모모는 친구들에게 찾아가자 친구들은 바빠서 찾아가지 못했다고 한다. 찾아간 친구들 중 여전히 못 온 친구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전보다 많은 친구들이 찾아온다.<br><br><br>인상 깊은구절: 남의 말을 듣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 하지만 그 생각은 틀린것이다 진정으로 귀를 기울여 이야기를 들어줄 줄 아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br><br><br>느낀점 및 나의 생각:말을 들어 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정으로 귀를 담아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생각보다 힘이 들지만,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큰 힘이 되어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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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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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최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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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미국학교에서 배우는 미국역사<br>○오늘 읽은 책 내용<br>미국의 원주민들은 여러종족이 있었고 그 종족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어떤종족이 제일 강했고 어떤 종족이 약했는지 부터 시작해서 콜롬버스 이야기,유럽의 대대적인 이주 등 독립전쟁까지 미국학교에서 바라보는 미국 역사의 관점에서의 내용이였다.<br>○인상 깊은 구절 적어보기<br>1754년 버지니아 총독은 몇 년 전 영국군에 입대했던 조지 워싱턴이라 불리는 젊은 장교에게 명령을 내렸어.<br>○느낀 점 및 나의 생각<br>한국 교과서에 있는 미국역사를 바라보는 관점과 미국교과서에서바라보는 관점이 좀 달라서 새롭기도 했고 내가 모르고 있었던 더 많은 미국역사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3: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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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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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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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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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김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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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솝우화 이야기를 민주주의에 빗대어 나타냈다 세계2차대전같은 암울한일들은 항상 독재자에 의해 일어났다 지금까지 역사들을 보면 정치인들은 잠재적 독재자에게 권력을 쉽게 넘겨주었다 잠재적 독재자들은 누구든지 국민들을 선동하는 실력을 지니고있다 전통을 자랑하는 민주주의조차 쉽게 무너질수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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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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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라베로니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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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곽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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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석서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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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총균쇠<br><br>오늘 읽은 책의 내용<br>"왜 흑인들은 백인들 처럼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div><div>지구상의 각 지역마다 역사의 진행은 판이하게 달랐다. 어느지역은 석기를 중심으로 한 수렵과 채집이 발달했지만 어느 지역은 농경사회를 일궈나가기도 하였다. 이 역사의 불균형은 현대세계까지 길고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위의 질문은 굉장히 단순하고 표면적이지만 많은걸 꿰둟고 있다, 과연 이 질문의 답은 무엇일까? 많은 유렵의 나라들과 몇몇 아시아의 나라들이 아프리카와 같은 대륙을 점령하고 서로를 점령하며 다스릴 때 점령되고 통치되었던 이들은 왜 그랬던 것 일까? 이 질문은 답은 간단하다. 바로 환경적 요인이 오늘날의 역사적 불균형을 만든 것 이다.&nbsp;</div><div>​</div><div>01. 문명이 삭트기 직전의 세계상황</div><div>각 대륙의 역사가 모두 달랐기에 이들은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B.C. 11000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연대는 세계 몇몇 지역에서 폰락이 생겨나고, 님북아메라카에서 사람이 살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발겨된 기시 중 가장 이르며 홍적세 및 최종 빙하기의 말기, 지질학자들이 현세라고 부르는 시대의 초기와 거의 일치한다, 그 당시 과연 일부 대륙의 사람드란이 다른 대륙의 사람들 보다 큰 이점을 가지고 있었을까?</div><div>만약 이 질문의 대답니 '예' 라면 그 이점이 차이가 되어 지난 1만 3천년 동안 증폭되었고 결국&nbsp;<br>"왜 흑인들은 백인들 처럼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의 질문이 될지도 모른다. 인류의 조상이라고&nbsp; 부를 수 있는 유인원은 현재로썬 3종류 정도로 추릴 수 있는데, 이들은 코릴라, 침팬지, 보노보노 등이다, 이 유인원들의 화석은 대부분 아프리카에 위치하고 있고 이를 통해 우리는 인류의 진화와 초기 단계가 바로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nbsp;</div><div><br>인상깊은 구절 적어보기<br>"왜 흑인들은 백인들 처럼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br><br>느낀 점 및 나의 생각:<br>비록 아직 많은 부분을 읽지 못했지만 저자가 뉴기니에 가 원주민 얄리에게 들은 "왜 흑인들은 백인들 처럼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이란 질문을 듣고 솔직히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까지 지구상의 역사는 모두 다르고 그 속도도 정도도 판이하게 달랐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왜 이런 격차가 생겼는지는 궁금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냥 이들의 문화는 이렇고 이들은 이 문화와는 다른 차이를 가지고 있고......라는 설명만 들었고, 이 설명을 토대로 각 인종과 나라를 판단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내 생각은 정말 얄리의 질문에 대한 답의 표면에서 맴돌고 있었을 뿐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알게 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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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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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8 어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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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박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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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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