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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학년 지구과학2] Padlet 도서발표 by 수샘(같이가치)</title>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link>
      <description>지구과학2 교과내용 관련 도서 추천 및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26 06: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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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과 같이 작성안하시면 채점불가&gt;&gt;필수사항</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4581776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칼럼추가 : 칼럼1개당 1인학생<br>2. 학번이름 적기 : 예시&gt;300 홍수경<br>3. 발표 제목&nbsp;<br>4. 지구과학 목차&nbsp;<br>5. 도서명-저자<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7.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8.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직접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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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6: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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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04681983</link>
         <description><![CDATA[<div>30712 김예원<br><br>발표 제목: 의학과 치의학 분야에서의 광물의 이용<br><br>단원: Ⅱ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4.광물과 암석의 이용<br><br>도서: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br><br>키워드: 광물 자원, 금속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 토양 자원<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문명의 방향이 식물과 동물로부터 도시로 변해가면서 인류의 관심사가 여러 금속과 다양한 원석 및 귀금속류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 책은 광물에 초점을 맞추어, 인류 문명을 바꾸었던 다이아몬드, 구리, 청동, 석탄, 금, 은을 비롯해 앨러배스터, 석면, 진주층, 플루토늄, 초석, 주석 등의 50가지 광물과 각 광물과 관련 있는 역사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br>50가지 광물들 중에서 의학 및 치의학 분야에서 사용되는 광물에는 명반, 비소, 석고가 있다.<br>칼리명반이나 타와스로 알려진 칼륨명반은 천연 수렴제와 소독제 역할을 한다. 칼륨명반에는 암내를 만드는 세균을 죽이는 힘이 있어서 서양에서는 몸에 뿌리거나 바르는 방취제로,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방취의 용도로 사용해 왔으며, 인도의 아유르베다 의술에서는 명반을 사우라쉬트리라고 부르며 외복약과 내복약으로 사용했다.<br>상아는 과거에 의치 제작에 사용되었는데, 18세기에 세라믹 의치가 발명되기 전까지는 금 보형물에 상아를 깎아서 고정한 틀니가 사용되었다. 조지 워싱턴은 이를 착용한 대표적인 인물로, 그의 입 안에는 사람과 동물의 치아, 그리고 상아로 만들어진 의치가 여러 개 박혀 있었다.<br>석고는 모래 알갱이나 결정체, 설화석고와 퇴적암 속에서 발견되는 백악질 덩어리 등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현재와 비슷한 형태의 석고붕대는 19세기 중반에 네덜란드 군의관이 소석고 분말에 물을 섞고 기다란 아마포 조각을 적셔서 환자의 부러진 팔다리에 감으면서 시작되었고, 19세기 말에 이르러 이 길술은 군과 민간 병원에서 골절상의 표준치료법으로 자리 잡았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책을 읽고 현재 치과 치료에서 사용되고 있는 광물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광물자원통계포털에서 찾아보니 현재 치과재료로서 금이, 의치재료로서 백금과 팔라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금은 크라운이나 인레이 등에 사용되는데 금의 함량은 크라운의 경우 40~77%, 인레이의 경우 80% 이상이다. 금은 강도, 경도, 마모도, 열팽창계수 등의 물리적인 성질이 자연치아와 가장 유사하고, 치아삭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하지만, 높은 함량의 금합금은 씹는 힘을 견뎌내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금속의 함량을 높여 주어야 한다. 이렇게 강도를 높여줄 때 구리나 백금, 팔라듐을 사용한다. 또한, 치의신보의 "‘치아재생’ 시대 성큼 다가오나"라는 기사를 읽고 치아의 법랑질의 강력한 경도는 고도로 조직화된 광물화 구조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치과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광물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치과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광물에는 무엇이 있을지 탐구해보고 싶다.<br><br>+) 지구과학 학습 중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br>지구과학 학습을 하면서 개념을 잘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하고자 노력했다. 예를 들어, 지구 내부 구조를 배우면서 지진에 대한 개념을 더 조사하고 기상청에 들어가서 최근 국내 지진 발생 현황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단열 변화를 배우면서 제주도에서 푄이 발생했을 때의 현상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기 안정도를 배우면서 스모그에 대해 알게 되어 런던형 스모그와 광화학 스모그에 대해 추가 탐구했으며, 런던형 스모그에서 아황산 가스는 허파나 기도에 손상을 주어 주로 호흡기 질환을, 광화학 스모그는 눈과 목의 점막을 자극시켜 따가움을 일으키며, 심할 때는 눈병과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처럼 지구과학을 학습하면서 개념 뿐만 아니라 진로 희망인 치의학 분야나 관련 분야인 의학과 연관 시켜 추가 학습하고자 노력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8 07: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046819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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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30111a</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05809600</link>
         <description><![CDATA[<div>30111 서대권<br><br>■ 발표 제목 : 지진 해일에 의한 직. 간접적 피해와 적극적 재난의료의 지원 방안 모색</div><div>(재난지역 아동들의 심리적 트라우마 치료방안을 중심으로)</div><div>&nbsp;&nbsp;</div><div>■ 지구과학 목차</div><div>Ⅳ.해수의 운동과 순환-4. 해일</div><div>&nbsp; &nbsp;</div><div>■ 도서명. 저자</div><div>- 지진, 두렵거나 외면하거나(앤드루 로빈슨)</div><div>- 피해지역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서기(혼다 게이코)</div><div>&nbsp; &nbsp;</div><div>&lt;기타 참고자료&gt;</div><div>기타 네이버 검색 자료 및 통계자료 참고&nbsp;</div><div>- 영화 ‘아이티의 아이들’</div><div>&nbsp; &nbsp;</div><div>■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div><div>지진, 단층, 대륙이동, 피해 사례, 지진해일예측, 대처방안&nbsp;</div><div>&nbsp; &nbsp;</div><div>■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nbsp; &nbsp;</div><div>- 지진, 두렵거나 외면하거나(앤드루 로빈슨) : 이 책은 지구 역사상 수없이 발생한 지진들에 의해 도시가 붕괴하고 수만명이 죽는 엄청난 피해뿐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이나 정서, 문화에 영향을 미치며 때로는 지진이 인류 역사의 줄기를 바꾸기도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1775년 리스본 대지진, 1820년대 베네수엘라 지진, 1920년대 도쿄 지진, 2010년 아이티 지진등의 처참했던 피해를 생생한 사진과 정확한 통계로 설명해 주고 있다. 더불어 이러한 지진이 발생하는 원인을 판구조론에 입각하여 설명해주고 있으며 또한 인류가 찾은 지진의 원인과 예측 방법들이 점차 정확도를 높여가고는 있으나 여전히 성공률이 낮고 위험도가 높음을 경고하고 있다. 자연의 분노앞에 너무나 작고 무력한 인간이지만 역사상 발생했던 지진을 추적하며 지구위에서 지진과 공존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음을 설명해 주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 피해지역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서기(혼다 게이코) : 이 책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후 공포와 슬픔으로 상처입은 각 연령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어른들과 국가 사회가 실천해야 할 역할과 노력에 대한 구체적 설명들이 임상심리학적 관점에서 명확히 설명되고 있다. 교과서에 제시되는 지진 해일의 피해를 줄이는 방안은 어쩌면 어린 세대들이 겪은 심리적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이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지진 해일이 발생했을 때 당장의 생계유지를 위한 일차적 지원만큼이나 이를 딛고 일어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는 지원방안 역시 결코 소홀해서는 안될 일일것이다.&nbsp;</div><div>참고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아이티를 2010년 강도 7.0의 강진이 덮쳤다. 이로 인해 23만명의 사망자와 23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고 나라 경제를 몰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영화 ‘아이티의 아이들’은 월너라는 고아 소년의 성장을 통해 동물보다 나을게 없는 엄청난 재앙과 마주한 아이티의 현실과 그러한 환경속에서도 싹트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5년 후 또는 10년 후 무너진 사회와 국가를 재건할 주인공인 재난지역 어린이들이 겪는 아픔과 그들의 자립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무엇이 되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영화로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고 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교과서에 제시된 지진 해일에 대한 피해 사례를 조사해보는 탐구활동 예제를 보고 네이버와 기타 자료를 통해 그 피해를 찾아보던 중 지진해일이 발생했을 때 직접적인 피해보다 지진이나 해일이 지나고 난 후 생기는 각종 전염병, 또는 심리적 문제로 인한 이차적 인명 피해들 역시 심각히 발생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본 탐구에서는 지진의 발생과 지진해일 피해에 대해 역사적인 지진 사례를 바탕으로 알아보았고, 이 피해를 딛고 파괴된 도시를, 또는 국가를 재건해야 할 어린 세대들이 겪을 심리적 문제에 생각이 미쳐 피해지역 아동들에 대한 심리치료에 대해서도 탐구하여 보았다. 본 탐구를 통해 장기간에 걸친 피해복구 과정에서 어린 세대들이 겪어내야 할 심리적 트라우마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적 재난 의료 지원은 일차적 지원만큼이나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 지속적으로, 특히 재난지역 피해 아동들에게 투입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를 위한 전세계적인 시스템과 지원체계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했다.</div><div>여기에 더하여 식수오염이나 환경오염 등으로 인한 전염병등 지진해일이 있은 사후 발생하고 있는 질병의 종류와 그 피해 규모,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재의 재난 의료지원 시스템에 대해서도 관련 자료를 조사하여 탐구하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재난지역에 대한 각국 의료진들의 지원과 투입은 어떠한 절차와 방법으로 이루어지는지도 알아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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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04: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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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ksy12898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41721546</link>
         <description><![CDATA[<div>31310 김시연<br>* 발표 제목 : 동물을 중심으로 분석하는 한반도 화석의 역사<br>* 단원 : Ⅲ 한반도의 지질 - 2. 한반도의 지사<br>* 도서 : 한반도 자연사 기행(조홍섭)<br>* 키워드 : 한반도, 공룡계곡, 삼엽충<br><br>&nbsp; 이 책은 한반도가 생성되고 나서 현재까지의 동물, 식물의 역사와 화석, 흔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br>&nbsp; 지구과학 2 수업 시간에 지구 최초의 생물인 남세균의 스트로마톨라이트, 이후의 삼엽충,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시기에 대해 학습하였다. 한반도 또한 놀랍게도 소청도에 10억 년 전에 생성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존재하고, 태백산 분지에서 5억년 전에 생성된 삼엽충 화석이 있으며 시화호에는 공룡 계곡이 존재하고 경북의 군위에는 익룡이 존재했던 사냥터가 발견되었다. 이 도서를 읽기 전 까지는 교과서 자료 등에서 대부분 해외 유적의 화석들만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에 한반도에 이렇게 많은, 우리에게 친숙한 화석이 존재하는 줄 모르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로 나의 호기심을 해결하고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다.<br>&nbsp; 이 도서를 읽고 난 후 갖게 된 의문점은 이 책에 소개된 동물 화석 사례들의 대부분이 공룡이라는 것이었다. 물론, 중생대 당시의 화석 중 공룡 화석이 표준화석이 될 만큼 광범위하게 분포하긴 했지만, 이렇게 우리나라의 여러 곳에서 공룡 화석이 많다는 점과 특히나 공룡 발자국 화석이 많이 분포한다는 점을 기회가 된다면 기상학적, 지질 성분의 관점에서 분석해보고 싶다.<br>&nbsp; <a href="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70168"><strong><br></strong></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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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0:0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417215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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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47259756</link>
         <description><![CDATA[<div>31322 오채린</div><div>* 발표제목: 우리와 지구는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가&nbsp;</div><div>* 단원: Ⅰ. 지구의 형성과 역장</div><div>Ⅲ. 한반도의 지질</div><div>* 도서명: 오리진 :지구는 어떻게 우리를 만들었는가(루이스 다트넬)</div><div>*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지구, 진화, 지질 구조</div><div>*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nbsp;이 책은 지구에서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대륙을 이동하게 된 이유, 우리가 사용하는 재료, 금속이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 등 현재 우리의 삶과 역사적 사건에 대해 지질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nbsp;</div><div>&nbsp;이 책은 지구의 지형과 활동에 더불어 우주 환경이 우리 종의 출현과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질문을 계속해서 던지면서 그 해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div><div>&nbsp;우리 존재는 지구의 탄생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우리 몸속의 물은 한때 강을 이뤘을 것이고 우리 세포를 이루는 유기 분자의 탄소는 식물을 통해 대기 중에 흡수한 것이며 땀과 눈물에 들어있는 염, 뼈 속의 칼슘, 혈액 속의 철은 모두 지각의 암석에서 녹아나왔다. 또한 머리카락과 근육의 단백질 분자들 속에 들어 있는 황은 화산에서 기원한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특별한 지능과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유인원으로 진화하게 한 원동력은 바로 지구의 지질학적 힘이다.&nbsp;</div><div>&nbsp;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자면, 지구의 냉각으로 지각이 형성되고 판이 충돌하면서 거대한 습곡과 해령, 열곡 등이 만들어졌다. 인도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의 충돌로 대기의 많은 이산화탄소가 제거되며 빙하기가 오고 세계의 많은 지역은 강수량이 줄고 건조해졌으며 이는 우리의 진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아프리카에서 일어났던 거대한 판의 융기가 우리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잦은 화산 분화에 의해 생긴 암석질 산등성이는 민첩한 호미닌은 쉽게 넘을 수 있었지만 그들의 사냥감에게는 넘기 힘든 장애물이었다. 또한 산등성이는 신체적으로 취약했던 초기 인류에게 포식 동물의 위험으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와 안전을 제공했다. 게다가 뜨거운 사바나의 열기는 우리가 두발 보행하도록 했다. 몸의 면적을 최소화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두발 보행은 우리의 도구 사용에 큰 공헌을 하게 된다. 이어서 찾아온 기후 진동(습한 기후와 건조한 기후의 반복)은 수많은 멸종과 진화를 수반하면서 우리가 여러 도구 기술을 가지게 했고 뛰어난 뇌 용량을 갖게 한다. 또한 기후 변동으로 우리는 전 세계로 이동하게 하였고 다양한 지리적 환경은 역사 속의 문명의 출현과 발전을 이끌었다.&nbsp;<br>* 교과 학습방법<br>지구과학은 지구의 현상을 다룬 교과로 우리 생활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념을 숙지한 후 실제 현상, 사례, 문제에 적용하면서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문이 드는 점이 생기면 추가적인 자료 조사를 통해 공부한다.(예를 들어 지질구조 단원을 공부할 때 다양한 지질도 분석. 서해안이 조수간만의 차가 큰 정확한 이유가 궁금해서 조사- 서해안의 만 형태의 지형, 지구 자전 등의 영향)</div><div>*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nbsp;도서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지구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아 왔다. 때문에 지구의 지질학적 특성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연구하는 학문 분야가 ‘의학지질학’이다. 의학지질학은 의학과 우리 주변의 자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하는 지질학이 결합해 어떤 지질학적 환경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지, 이로부터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를 알아낸다.&nbsp;</div><div>우리나라와 달리 외국에서는 예전부터 연구가 진행되던 분야라고 한다. 또한 의학지질학의 탐구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예시가 있다. 청정한 알프스 지역에 백치병이 많았던 이유가 토양의 요오드 부족 때문이었으며, 오늘날 물 부족으로 인한 과도한 지하수 추출로 이산화황 가스가 지상으로 올라와 산성 토양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납이나 알루미늄과 같은 금속 광물을 녹여 광물질이 토양이나 물을 통해 사람들의 음식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면서 납 섭취로 아이들 지능이 발달하지 않게 되고, 알루미늄 섭취로 치매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nbsp;</div><div>따라서 의학지질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10: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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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jiseong50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47630019</link>
         <description><![CDATA[<div>30302 강지성<br>*발표 제목 : 우리 은하의 블랙홀과 우주의학<br>*단원 : VII 우리은화와 우주의 구조-<br>*도서명, 저자 :&nbsp;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우종학)<br>*참고자료:<br><a href="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6117189h">“우주의 핵심지분은 우주의학기술 확보에 달렸다” | 한경닷컴 (hankyung.com)</a><br><a href="http://www.asmak.or.kr/html/?cue=i00000000SP">한국항공우주의학협회 (asmak.or.kr)</a><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중력, 우리은하<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우주와 특히 블랙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특히 우리 은하에 대해서 더 보면 우리은하의 중심에는 퀘이사도 아니고 시퍼트 은하도 아니고 거대질량 블랙홀이 있다. 태양으로부터 약 2만 6999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하는 우리 은하의 중심부는 밝게 빛난다. 하지만 지구와 우리은하 중심부 사잉에 놓여 있는 먼지들이 중심에서 오는 가시광을 대부분 흡수하여 막아 버린다. 하지만 흡수되지 않는 적외선을 이용하여 거대질량 블랙홀이 우리 은하에 있다는 것을 알아낼 수 있었다. 하지만 블랙홀이 아닌 다른 가능성으로 엄청나게 많은 수의 별들이 좁은 공간에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SO-2별의 공전괘도 안쪽에서 전파와 엑스선이 방출 될 뿐 적외선으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별들이 밀집했다고는 볼 수 없고 죽은 별들이 모였다고 하더라도 이는 중력적으로 매우 불안정해서 불가능하다. 그래서 블랙홀이 아니면 이정도의 밀도를 가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게 된다.<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nbsp; 블랙홀에 대해서 조사하고 특히 우주는 실험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면서 유인 우주선의 경우 치료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추가적으로 조사해보았다. 이를 우주의학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우주 공간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요소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우주 공간에서의 인체의 변화와 그 대응책, 병의 특징과 예방, 특수 환경을 이용한 병 치료, 생활 설계 따위를 다룬 다고 되어 있다.&nbsp; 기사 (“우주의 핵심지분은 우주의학기술 확보에 달렸다”)에 따르면 우주의학 역시 남, 북극 연구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우주에서 실험을 하면서 인체에 영향을 준 결과들을 볼 수 있었는데 첫번째는 텔로미어의 변화였다. 텔로미어는 염색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질수록, 어떤 질병이 있을 때 짧아진다. 하지만 실험에서 우주에서 다녀온 직후에는 텔로미어가 길어진 모습을 보였다. 더 흥미로운 점은 지상으로 돌아온 후 다시 검사했을 때, 텔로미어들이 수축하고 심지어 더 짧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두번째는 우주와 인체의 면역에 관련한 내용인데 우주에 나간 후 면역 활동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확인하였는데 이는 우주공간의 방사선의 영향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6개월 뒤 유전자의 대부분이 원래대로 돌아왔고, 나머지는 변형된 그대로 있었다. 특히 그의 면역 체계는 여전히 크게 활성화 되어있었고, 변형된 유전자는 그대로 엉망인 상태 였다. 아직 우리가 우주에 대해서 아는게 정말 거의 없다. 그리고 우주의학 분야는 현재는 특수환경의학이지만 우주여행시대가 열린다면 일반의학으로 올 가능성이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이러한 우주의학을 어떻게 연구하는지 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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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3: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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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kjw03030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49733174</link>
         <description><![CDATA[<div>30703 강지원<br>*발표제목: 한반도에 남은 생물의 흔적<br><br>*단원: Ⅲ. 한반도의 지질 - 2.한반도의 지사<br><br>*도서명: 한반도 자연사 기행(조홍섭)<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지체 구조, 육괴, 퇴적 분지, 습곡대, 지질 계통<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스트로마톨라이트는 남조세균이나 남조류 무리가 쌓여 굳은 석회암의 하나로, 생물이 만든 퇴적구조를 갖는 암석을 말한다. 남조세균은 선캄브리아 시대에 가장 번성했고,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접어들면서 포식자의 등장으로 다양성이 감소했지만 고생대 말에 다시 번성했다. 소청도에는 지난 10억 년 동안 열과 압력에 의한 변성을 덜 받은 선캄브리아 시대 지층이 있어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을 볼 수 있다.</div><div>&nbsp;강원도 태백의 구문소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서 오르도비스기 사이 태백산 분지에 쌓인 퇴적층 중 최상부에 가까운 곳으로 암석 표면에서 완족류와 두족류, 삼엽충 화석을 발견할 수 있다. 이곳은 과거에 얕은 바다였기 때문에 다양한 화석을 찾아볼 수 있다.<br>&nbsp;우리나라에서는 2001년 경남 하동에서 익룡의 날개 뼈가 처음으로 발견되었고, 경북 고령에서는 대형 익룡의 이빨 뼈가 발견되었다. 전남 해남군 우항리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익룡의 발자국이 발견되었고, 경남 사천, 하동, 거제시 등에서 백악기 익룡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익룡 발자국 화석에 대한 최초, 최대,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익룡 연구에 있어서 중요하다.</div><div><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지구과학 교과를 학습할 때 개념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교과서를 읽으며 개념 정리 학습지의 빈칸을 채워 교과 내용을 반복학습했다.<br>지구과학 교과, 희망 진로인 생물교육과 관련하여 [한반도 자연사 기행]을 읽었다.<br>우리나라에서는 익룡의 발자국, 날개 뼈, 이빨 뼈 등 익룡이 서식했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익룡의 발자국 화석은 세계 9개 나라에서 발견되었는데 한국과 스페인이 가장 많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에서 익룡의 화석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당시 한반도가 익룡 서식에 적합한 환경이었는지 생물학적, 지질학적 관점에서 알아보고 싶다.<br><br>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5203465<br>위 기사를 읽고 우항리에서 공룡 발자국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이는 중생대에 우항리는 바다가 아닌 거대한 호수를 낀 육지였기 때문이었다. 우항리가 바다가 아니었다는 증거로는 병곤리에서 우항리를 거쳐 신성리, 매산리까지 이어지는 해안의 퇴적암 해식절벽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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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05: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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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9 현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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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발표 제목<br>물리학적 관점에서의 해양<br><br>지구과학 목차<br>4단원. 해수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 - 저자<br>해양과학과 인간 - 정해상<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잔물결, 풍파, 조석, 인력<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바다에 이는 물결을 파도라고 하는데 파도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그 중 잔물결의 파장은 2cm정도에 지나지 않고 주기는 1~2초로 매우 짧다. 바람이 해면을 오랜 시간 계속해서 불 경우 잔물결을 점차 풍파로 변한다. 풍파는 파장이 수십 미터이고 주기는 5~6초이다. 파도의 원인으로는 바람, 중력, 지진 등이 있는데 풍파는 중력이 작용하여 파구(수면이 가장 높아진 곳) 와 파곡(수면이 가장 낮은 곳)을 형성하지만, 잔물결의 경우 중력보다는 표면 장력이 큰 작용을 하고 있다. 파도의 원인은 대부분 바람이지만 바람과 상관없이 발생하는 파도도 있는데 달과 태양의 인력에 의해서 해면이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하는 현상인 조석도 그 하나이다. 조석은 달과 태양의 인력에 의해서 바닷물이 위쪽으로 끌어당겨져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닷물이 위쪽으로 끌어당겨지기도 하지만 그 힘이 미약하여 실제 관찰되는 조석을 설명할 수는 없다. 바닷물은 위쪽과 수평 방향으로 동시에 끌어당겨지고 있는데 수평 방향으로 작용한 힘에 의해 바닷물은 수평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이 바닷물이 어떤 장소에서 멈추게 되면 그곳의 해면은 높아지고 어느 장소에서는 바닷물이 빠져나간 형태가 되므로 해면이 낮아진다. 이러한 원리로 조석이 발생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파도의 특징과 파도를 발생시키는 힘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해양과 대기에 영향을 주는 힘이 비슷하여 원리가 비슷하기 때문에 해양과 대기의 공통점, 차이점 등의 관계에 대해서도 탐구해보고 싶다.<br>파도를 다양한 기준에 따라서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는데 물 입자가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데 필요한 힘인 복원력을 기준으로 표면장력파, 중력파, 관성중력파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 파도들의 특징과 복원력이 작용하는 원리 등에 대하여 더 탐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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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09: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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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greta534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49874324</link>
         <description><![CDATA[<div>31324 이예주&nbsp;<br>*발표제목: 파도가 만들어지는 과정<br>*단원: Ⅳ.해수의 운동과 순환<br>Ⅲ. 해파<br>*도서명: 우리를 둘러싼 바다(레이첼 카슨)<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해파, 풍량, 너울, 연안 쇄파<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이 책은 파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파도의 물리적 특성, 해파의 물 입자의 운동, 파도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nbsp;<br>바람을 맞은 바다는 압력 변화에 반응을 보이고 바다는 더이상 잔잔하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이랑과 고랑을 이룬다. 파도가 바람을 맞아 점차 해안쪽으로 이동하게 되고 바람한테서 에너지를 얻어 파고가 점점 높아진다. 파도는 어느 정도까지는 계속해서 바람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데, 만약 돌풍의 에너지를 흡수하면 파고가 한층 더 올라간다. 그러나 파고가 파장의 7분의 1보다 커지면 흰 거품을 일으키며 앞으로 고꾸라지기 시작한다.&nbsp;<br>그리고 대서양 먼 곳에서 바람과 물이 빚어낸 전형적인 파도를 생각해보면 이 파도는 바람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어 최대 파고를 형성하고, 주위의 다른 파도와 더불어 이른바 '거친 바다'라는 혼란스럽고 불규칙한 패턴을 이룬다. 파도가 서서히 폭풍 지대를 벗어나면 파고는 낮아지고, 파장은 늘어난다. 이제 '거친 바다'는 '너울'로 변해 평균 시속 25킬로미터로 움직인다. 해안 가까이에서는 파장이 길고 규칙척인 너울이 망망대해의 격동을 대체한다. 그러나 얕은 바다에 들어온 너울은 얕은 여울 바닥의 저항으로 인해 파속이 느려지게 되고, 뒤이은 파도의 마루가 이 파도를 덮치면 갑자기 파고가 높아지고 파형은 가팔라진다. 파도는 이내 공중제비를 돌며 골 쪽으로 무너지고 물거품을 일으키며 소용돌이친다.<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돌출한 암붕, 모래, 진흙, 암석으로 이뤄진 얕은 여울, 만 입구에 솟은 섬은 하나같이 해안으로 밀려드는 파도의 운명에 일정한 역할을 한다. 먼 외해에서 뉴잉그랜드 북부 해안으로 다가오는 너울은 그 힘을 온전히 지닌 채 해안에 닿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런 너울은 조지스뱅크라고 알려진 거대한 해저 산악 지대를 통과하는 동안 힘을 모두 소진한다. 이 해저 산맥의 산마루는 컬티베이터 여울에서 거의 해수면 가까이 접근해 있다. 바로 이 해저 산맥과 그 주위에서 소용돌이치는 조류 따위의 장애물이 너울의 기력을 앗아가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만 안쪽이나 그 인근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섬도 파도의 힘을 흡수하므로 만 어귀에는 쇄파가 들이치지 않는다. 연안 앞바다에 군데군데 있는 암초도 해안을 보호하는 데 한몫한다. 높은 파도가 암초에 부딪쳐 해안까지 당도하지 못하도록 막아주기 때문이다. 얼음, 눈, 비도 모두 파도의 적이다. 이들은 알맞은 상황에서 저마다 바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며, 해안으로 다가오는 쇄파의 기세를 누그러뜨린다. 떨어져나간 부빙 속을 헤치며 나아가는 선박은 설령 돌풍이 몰아치고 쇄파가 부빙 언저리에 부딪쳐 세차게 부서진다 해도 바다를 항해할 수 있다. 바다에 형성된 얼음 결정체가 물 입자 간의 마찰력을 키워 파도를 진정시켜주기 때문이다. 섬세한 눈 결정체도 작은 규모이긴 하지만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박을 동반한 폭풍도 거친 바다를 잠재우고,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폭우도 해수면을 아마인유를 뿌린 비단처럼 만들어준다. 거센 바다 너울을 잔잔하게 일렁이는 잔물결로 바꿔주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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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09: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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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tnqls0305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024881</link>
         <description><![CDATA[<div>31210 김수빈<br>발표 제목: 생명은 언제, 어디에서 최초로 나타났을까?<br><br>단원: 1. 지구의 형성과 역장<br><br>도서명: 이 모든 것을 만든 기막힌 우연들(월터 앨버레즈)<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중앙 해령, 해양 지각, 맨틀, 시생대<br><br>이 책은 우주, 지구, 생명, 인류를 서로 관련이 있는 것임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그 중에서 생명의 기원에 대해 서술한 부분이 인상깊어 소개하게 되었다. 우리 몸에서 기원이 가장 오래된 부분은 세포이다.&nbsp; 세포가 살아 있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은 세포벽으로 싸여 있어야 하고 물질대사와 에너지대사가 있어야 하며, 스스로 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 가설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가설은 퍼져 나가는 중앙해령의 심해 열수공에서 생명이 처음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 열수공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중앙해령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해양지각과 접촉하여 가열된다. 이 열수공에 대해 잭 콜리스 이끄는 팀이 연구를 해왔다. 콜리스 팀이 연구를 하면서 깊은 바다의 뜨거운 열수공에 생명체가 가득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콜리스 팀은 열수공에서 조개, 홍합, 삿갓조개, 관벌레 등의 생명체를 발견했다. 열수공은 깊은 바닷속에 있어서 햇빛이 전혀 닿지 않은 생태계여서 그 곳의 생물들은 바위에서 뜨거운 물에 녹은 황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으며 살아간다. 이러한 심해 열수공 생태계에 대해 알게되면서 고생물학자는 생명이 지표면에서 시작된 것이 맞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면서 지각 이동의 부산물로 만들어진 초기의 심해 열수공에서 시작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생명의 주요 특징이 언제 나타났는지도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아마도 명왕 누대나 시생대 초기일 것이라고 추측한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심해 열수공에 대해 처음 접하게 되었고 이 사례를 통해 생명이 지표면에서 시작된 것이 맞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에 소개된 가설 외의 다른 여러 가설들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다. 그리고 심해 열수공에 대해 연구한 콜리스 팀의 연구 내용도 찾아보면서 심해 열수공에 대해 더 조사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2 12: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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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025618</link>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타르코스(310 BC)<br>-천동설이 기원전 4세기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주장되고&nbsp; 프톨레마이오스에게 정리되어 진리로 인식되고 코페르니쿠스에의해 지동설이 주장되기 이전에 지동설을 주장함<br>-달과 태양이 지구의 크기 비를 구하려함 -&gt; 달이 반달 일때 달과 지구, 태양이&nbsp; 직각 삼각형을 이룰 것 이라고 가정하고 이때 달과 태양 사이 각도를&nbsp; 구해 태양까지의 거리비와 달까지의 거리비를 구하고, 시직경으로 크기비를 구하여, 1 : 2.85 : 19 배라는 결과를 도출하고(실제와는 다름) 태앙을 도는것을 이치라고 생각함<br>-하지만 시차 등의 확실한&nbsp; 근거는 관측하지 못함<br><br>프톨레마이오스(83)<br>-아리스토텔레스, 히파트코스, 등의 고대학자들의 가설을 역구하여 정교한 천동설을 집대성함,&nbsp;<br>-주전원을 이용하여 행성의 역행 현상을 설명함<br>-원운동의 중심이 통일되지 않는 문제 등의 결함을 남김<br><br>코페르니쿠스(1473)<br>-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원운도하는 지동설 주장<br>-안 쪽 행성일수록 공전 속도가 빠름을 이용하여 역행현상을 설명함<br><br>갈릴레이(1564)<br>-금성의 관찰을 통하여 지동설을 주장함<br>-갈릴레이는 금성을 관찰하며 금성의 초승달, 반달, 보름달 모양을 모두관찰하였고, 금성의 시직경 크기의 변화도 매우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됨 보름달 모양일때 가장 작고, 그믐달일때 가장 컸는데 이를통하여 보름달 모양 일때 태양 뒤에 있어 작고, 그믐달 모양일때 태양과 지구사이에 있어 크다고 생각하고 이는 천동설로는 설명할수 없었음&nbsp; &nbsp;&nbsp;<br>-따라 지동설을 주장하였지만&nbsp; 교황의 압박으로 참회문을 쓰고 사택연금됨<br><br>브라혜(1546)<br>-천문대, 지하 관측소등을 설치하고, 다양한 관측장비를 이용하여, 정교한관측을 하였고, 방대한 천문 자료를 수집함<br>-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을 거부하고 지신만의 태양계 운동 이론을 제시함-&gt; 태양은 지구를 회전하고 나머지 행성들은 지구를 회전함<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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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2: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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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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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위에서의 주전원의 크기와 공전속도에 따라 천체의 운동을 알아 보고 싶고 이를 프로그렘을 통하여 조사해보고 싶다.<br><br>-결과<br>공전주기:<br>-주기가 느리든 빠르든<br>주기가 같지만 않으면 역행하지 않지만 운동방향과 시직경 크가변화가 반대임을 알 수 있었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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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2: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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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시&nbsp;리스본의 모습을 그린 작품(1887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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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4: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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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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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전원 크기<br>-주전원의크기는 역행의 정도에만 영향을 끼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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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4: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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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쓰나미의&nbsp;연안 도달 과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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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4: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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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18 양예지</title>
         <author>tpqhddl13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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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nbsp; 지진해일이 발생하는 원인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br>목차 : 해수의 운동과 순환 - 해일<br>도서명-저자: 연안재해 - 윤덕영&nbsp;<br>핵심키워드: 지진, 해일, 피해, 삽입대, 해수&nbsp;<br>도서설명:&nbsp; 이 책은 폭풍해일, 지진해일, 고파랑 등 연안재해의 원인과 사례 그리고 대책들이 소개되어 있다.<br>지진해일은 쓰나미에서 알 수 있듯이 "지진에 의해 생기는 해일'을 말한다.<br>지진해일은 주로 해저 지진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데, 지진이 일어나기 전 지각판의 경계는 한 판이 다른 판 밑에 들어가 있는 섭입 상태를 띠고 있다. 그러다가 압박을 받으면 지각판이 느리게 뒤틀리며 융기하게 되는데 이후 점착영역이 파열되고 지각판이 미끄러지면서 지반이 가라앉는다. 또한 상부 판과 하부판의 점착 영역이 파열되면서 지진에너지가 발충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위치에너지가 물에 전달되면서 발생하게 되는것이다.&nbsp; 이외에도 해안지역이나 해저에서 산사태가 일어나거나 해저화산활동이 있을 때 혹은 해양 운석이 낙하할때에도 지진해일이 발생할 수 있다.<br>지진해일의 경우는 해안으로 닥쳐오는 매우 높고 큰 파도라는 점에서 폭풍해일과 혼동하기 쉽지만 폭풍해일은 강풍이나 기압 저하로 발생하는 반면 지진해일은 지질학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며, 충격파가 해저지형 및 해수의 부피를 단시간에 변화시키기 때문에 대량의 해수 덩어리가 해안으로 떠밀려와 큰 재난을 일으키기 쉽다. 또한 바람에 의해 일어난 파랑의 파장은 대개 몇 m에서 수백 m정도지만, 지진해일의 파장은 수km에서 수백 km 에 이를 만큼 매우 길다.&nbsp;<br>지진해일이 일어나게 되면 막대한 피해를 얻게 되는데, 2004년 남아시아 대지진 당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부근에서 일어난 쓰나미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힌 지진해일로 기록되어 있으며, 2011년 규모 9.0을 기록한 동일본 대지진 때는 대평야 연안 넓은 지역에 초대형 쓰나미가 일어나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다.&nbsp;<br>이러한 지진해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기상청은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제일 먼저 지지느이 위치와 규모를 정한다. 그리고 위치와 규모를 통해 쓰나미의 높이 및 도달시간을 지진해일 예보 데이터베이스에 예측결과를 이용해 경보또는 주의보를 발령하게 된다. 이때 사용되는 데이터베이스는 지진에 의한 해저에서의 지하단층 움직임을 이론적으로 계산하는 토대가 되고 단층의 수평 위치나 깊이, 단층 크기나 방향, 경사등에 따라 단층을 규정하고 지진해이르이 높이와 지속시간 등을 예측하는데 도움을 준다.<br>또한 해안가에서 지진해일을 만나게 될 경우, 모든 작업을 중단하고, 떠다닐 수 있거나 충돌 시 충격이 큰 물건등은 안전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그리고 신속하게 높은 지대로 대피하해야 한다.&nbsp; 만약 지진해일 특보가 없더라도 해안가에서 강한 진동을 느끼게 되면 반드시 고지대로 이동해야 한다. 대양 위에 선박이 있을 땐 항구로 복귀하지 말아야 하며 방파제가 아닌 곳에 정박하거나 수심이 깊은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nbsp;<br><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 다른 기후이상으로 인한 재난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으며, 이에 대한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nbsp;<br><br>+)이상기후로 인해 발생한 재난상황에는 흔히 홍수, 가뭄, 산사태, 태풍등이 있다.&nbsp;<br>이러한 재난에 대해 안전수칙 - 홍수피해가 에상되는 지역에 주민들은 라디오나 TV, 인터넷을 통해 기상변화를 확인해야 하며, 피난 가능한 장소와 길을 사전에 숙지해야 한다. 갑작스런 홍수가 발생했을땐 높은 곳으로 빨리 대피해야하고, 비탈면이나 산사태가 일어날수 있는 지역에 가까이 가면 안된다. 전기차단기를 내리고 가스 밸브를 잠그며 침수된 지역으로 자동차를 운전해서는 안된다.&nbsp; 또한 수돗물이나 저장 식수도 오염여부를 반드시 조사 후 사용해야 한다.&nbsp;<br>가문이 발생했을 경우 1차적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 전체적으로 가뭄이 심한 지역을 먼저 선정, 제한 급수를 감행한다. 2차적으로 지역마다 심정호를 파, 지하수 공급을 한다. 3차적으로 극심한 지역을 선정, 소방차를 동원민광합동으로 해당지역에 긴급급수를 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가정에서는 세숫물이나 샤워물을 자제하며, 화장실 변기물로 최대한 아껴 공동대처하는 모습을 가져야 한다.<br>산사태가 발생했을 경우 먼저 산사태는 경사면에 많은 양의 물이 샘솟거나 평소 잘 나오던 지하수나 샘물이 멈추거나 혀모양으로 토질과 암반이 흘러내린 흔적이 보인다 등에 전조 현상이 발생하므로 산사태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는 이런 전조현상을 유심하게 본뒤 산림주변 야외활동을 금지하거나 가스나 전기차단후 대피를 해야 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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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7: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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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23 좌연주 </title>
         <author>zyj4789499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670092</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nbsp; 달의 형성 과정<br>지구과학 목차 : Ⅰ지구의 형성과 역장 - 0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지구의 일생&nbsp; - 최덕근<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원시 지구, 원시 달<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br>이 책은 빅뱅 이후 별의 진화 과정과 태양계의 생성과정 그리고 지구와 달의 생성 과정, 그리고 신생대까지 지구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소개되어있다.<br>달의 특징으로는 지구로부터 매년 3.8cm씩 멀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구의 자전속도도 서서히 감소하고 있고 달은 비중이 3.3으로 지구의 비중 5.5에 비하면 훨씬 가벼운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달에는 물을 포함한 휘발성물질과 철이 매우 적고 지구와 달의 각운동량은 다른 지구형 행성에 비하면 엄청나게 크고 달 암석과 지구 맨틀의 산소동위원소 비는 거의 비슷하다. 이는 지구와 달이 거의 같은 거리에서 만들어졌음을 의미한다.&nbsp;<br>달의 형성과정에 대해 다양한 가설들이 제안되었는데 19세기 후반 조지 다위이 제안한 분열성은 먼 옛날 녹은 상태였던 원시지구가 빠르게 회전하면서 지구와 달로 분리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가설은 달의 공전궤도가 지구의 적도면과 다른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는 점 그리고 분열 때문에 달이 떨어져나갈 정도라면 각운동량이 엄청나게 컸어야 한다는 문제점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또 다른 가설인 포획설은 다른 곳에서 만들어진 미행성이 지구의 인력에 끌려와 달이 되엇다는 가설이다. 이 가설은 지구와 달의 산소동위원소 비가 같은 점을 설명하기 어렵고, 달이 지구에 접근할 때의 속도와 방향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들어 맞아야한다는 가정이 필요하다. 또 다른 가설로 지구와 달은 지구 궤도를 돌고 있던 미행성이 모여 독자적으로 형성되었다고 하는 집적설이 있다. 그러나 이 가설은 지구와 달의 각운동량이 큰 점, 밀도가 다른점, 달의 공전궤도가 기운점 등을 설명할 수 없다. 현재 달의 형성과정을 가장 잘 설명하는 이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학설은 1970년대 중반 등장한 거대충돌설이다. 거대충돌설에 따르면 지구 궤도를 돌던 미행성이 모여 지구의 90%크기인 원시지구가 만들어졌을 무렵, 같은 궤도를 돌고 있던 화성 크기의 미행성이 원시지구와 충돌했다고 한다. 이때 충돌한 미행성을 테이아라고 부르는데 컴퓨터를 이용한 충돌 모의실험에서 살펴보면, 원시지구와 테이아가 충돌한 후 두 천체를 이루고 있던 물질 대부분이 합쳐져 지구의 모태를 이루었고, 충돌할 때 부서진 암석 파편은 원반 모양을 이루며 지구의 주위를 돌고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로시한계 내에 있던 암석 덩어리는 모두 지구로 떨어졌지만 그 바깥에 있던 덩어리는 자기들끼리 모여 달을 만들기 시작하였다.&nbsp; 이때 걸린 시간은 1년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이때 달은 지구로부터 2만 4000km 떨어져 있었다고 한다. 현재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38만 4000km이므로 지난 45억 년 동안에 36만 km 멀어진 셈이다. 2017년 1월 이스라엘 연구진은 달이 여러 차례에 걸친 작은 미행성의 충돌로 형성되었다는 다중충돌설을 발표했다. 그들은 한번에 거대충돌로는 지구와 달의 지구화학적으로 매우 비슷한 점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중충돌설을 제안했다. 컴퓨터를 잉ㅇ한 모의실험에서 현재 달의 100분의 1에서 10분의 1크기인 미행성이 여러 차례 원시지구와 충돌하면서 달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그려냈다. 충돌 후 튕겨져나온 암석 부스러기가 지구 주위에 원반을 만들고 원반에 있던 암석 부스러기가 모여 작은 달을 만들었다고 한다. 작은 달이 돌고 있는 과정에서 새로운 미행성이 충돌하면서 또 다른 원반을 형성하여 새로운 작은 달이 만들어진 다음 시간이 흐르면서 이 작은 달들이 충돌하여 합쳐졌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과정이 약 20 차례의 반복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nbsp;<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nbsp;<br>1990년대 후반에 발표된 달 형성과정을 다룬 연구에서 달 궤도에는 원래 두 개의 위성이 존재했었다는 결과가 잇달아 등장하고 2011년 8월 아주 오랜 옛날 달 궤도에 있던 두 개의 위성이 합쳐져 지금의 달이 완성되는 과정을 다룬 논문이 발표되었다. 그 모델링 연구 결과에 따르면 테이아 충돌 후 달의 공전궤도에 어느정도 크기의 큰 위성이 만들어졌을 때 현재 달의 3분의 1 크기인 작은 위성이 함께 돌고 있었다고 한다. 이때 큰 위성은 지름 3500km였고 작은 위성은 지름 1200km였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역학적으로 하나의 궤도에 두 개 이상의 위성이 오랫동안 존재할 수 없는데 충돌 후 수천만 년 동안은 그러한 일이 가능하다고 한다. 미행성이 충돌하면 일반적으로 깊은 분화구 흔적을 남기지만 충돌속도가 느릴 경우에는 충돌한 미행성 물질이 녹아 마치 밀가루 반죽을 프라이팬에 부었을 때 반죽이 퍼져나가는 것처럼 원시 달 표면으로 퍼져나가면서 달라붙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역학적으로 하나의 궤도에 두 개 이상의 위성이 오랫동안 존재 할 수 없는지 탐구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0: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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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19 양인영</title>
         <author>inyoung0307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6764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strong>발표 제목: 제주도를 통해 알아본 지질 이야기</div><div><strong>*</strong>지구과학 목차: Ⅲ. 한반도의 지질</div><div><strong>*</strong>도서명(저자):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문경수)</div><div><strong>*</strong>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현무암, 화산암괴, 습지, 화산, 주상절리</div><div><br><strong>*</strong>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div><div>제주에는 화산재가 겹겹이 쌓여 만들어진 수월봉 화산쇄설층, 용암 동굴만큼 자연에서 중요한 용암 하천 효돈천, 파도가 조작한 갯깍주상절리, 생물 다양성의 보고인 동백동산 람사르 습지 등 제주가 간직한 지구의 기억과 인간의 삶과 연결된 자연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었다.</div><div>제주도는 약 180만 년 전부터 수천 년에 걸쳐 반복된 큰 폭발을 통해 생성된 용암과 화산재가 쌓여 만들어진 섬이다. 흔히 한라산 폭발로 섬 전체가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지만, 한라산과 백록담은 가장 늦게 만들어진 화산체이다. 화산체란 화산이 분출하고 난 뒤 화산분출물이 화구 주변에 쌓여 만들어진 산체이다. 제주도는 여러 화산 형태를 모두 발견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형태는 방패를 덮어놓은 모양을 하고 있는 한라산 같은 순상화산이 있다. 순상화산은 끈적거리지 않는 현무암질 용암이 만든 완만한 모습의 화산으로 마그마의 점성이 약해 용암이 바로 흘러버리기 때문에 완만한 형태를 만들었다. 또 다른 형태로 분석구는 소규모 화산체로 화산에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와 돌 부스러기가 쌓여 만들어진다. 제주 전역에 흩어진 370여 개의 오름은 대부분 분석구이다.</div><div>습지는 물기가 있는 축축한 땅이다. 습지가 만들어지려면 꾸준히 물을 공급하는 수원이 필요하다. 제주는 물이 잘 빠지는 화산암으로 이루어진 땅이다. 그래서 비가 와도 물이 고이지 않고 금방 바위틈으로 빠져버린다. 하지만 이런 제주도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습지가 존재한다. 이곳에는 습지임을 알려주는 여러 단서들이 있는데 큰 화산암괴가 습지 위에 고루 분포되어 있어서 그 위에는 습한 지역에 많이 사는 지의류도 보였다. 1100고지 일대에는 화산암괴 지형이 발달해 지표수의 흐름을 느리게 만들어서 물이 오랫동안 머문다. 게다가 제주도의 질 조건에 보기 힘든 지하수의 흐름이 발견되어 중산간이지만 습기가 많이 분포한다. 습지는 강 근처나 저지대에 있다고 알고 있지만, 110고지 일대는 광범위한 평탄면이 있어 습지 형성에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nbsp;</div><div>곶자왈은 지구에서 제주에만 있는 숲이다. ‘곶’은 제주어로 ‘숲이 우거진 곳’을 말하고 ‘자왈’은 ‘나무와 덩굴 따위가 마구 엉클어져서 수풀같이 어수선하게 된 곳’이라는 의미이다.&nbsp;</div><div>주상절리는 뜨거운 용암이 식으면서 부피가 줄어들고 수직으로 쪼개짐이 발생해 만들어진다. 여기서 용암이 식는 이유는 공기와 접촉하기 때문이다. 주상절리의 형성은 물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 주상절리는 주로 오각형이나 육각형의 기둥으로 만들어지지만, 사각형이나 칠각형의 주상절리도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strong>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이 책에서는 현재 제주도에서 보고 관찰할 수 있는 제주도의 특성을 알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제주도 지질공원 사이트를 통해서 제주도의 지질명소를 소개하는 게시물을 읽고 제주도에 거주하면서도 제주도에 대해 많이 알지 못했음을 알았다. 제주도의 명소들을 알리고 이런 환경 속에 숨겨진 다양하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구과학 시간에 한반도의 형성과정에 대해 배웠는데 이번 탐구 활동을 진행하면서 제주도의 형성과정에도 궁금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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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1: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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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조사</title>
         <author>inyoung0307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760522</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도의 화산활동은 신생대 제4기에 시작되었다. 이 시기는 인류의 원시 조상이 출현한 시기이며 빙하기와 간빙기가 수만 년 주기로 교차하며 고생대 이후 가장 한랭한 기후가 시작된 시기이다. 당시의 빙하기와 간빙기 교차에 의해 해수면이 130여m씩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였다. 따라서 제주도 형성 이전의 남해 지역은 빙하기 때는 드넓은 평야지대가 되었다가 간빙기가 되면 수심 100여 m의 대륙붕이 되기를 반복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제주도의 화산활동은 수성화산활동과 함께 시작되었다. 그 이유는 물이 풍부한 대륙붕 위에서 화산활동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뜨거운 마그마가 차가운 물과 만나면 마그마는 급격히 냉각되고 부스러지면, 물은 급격히 기화하고 팽창하여 폭발이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화산분출 양식을 수성화산활동이라고 하는데, 제주도의 수성화산활동은 1백만 년이 넘도록 지속되었다. 그 결과 제주도의 용암대지 밑에는 무수한 수성화산(응회환과 응회구)이 여러 겹으로 겹쳐 쌓이게 되었고 엄청난 양의 화산재가 육지와 바다에 쌓여 “서귀포층”이라는 지층을 만들게 되었다. 이때 만들어진 수성화산의 일부는 용암대지 위로 돌출해 있으며, 단산, 군산, 용머리, 당산봉 등이 그 예이다.</div><div>&nbsp; &nbsp;</div><div>수성화산활동에 의해 서귀포층이 쌓여감에 따라 제주도 지역의 고도가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결국은 빙하기의 평균적인 해수면 위로 제주도가 성장하여 간빙기 때도 물에 잠기지 않을 만큼 높은 지형이 만들어졌다. 그러자 수성화산분출은 점차 줄어들고 중기 플라이스토세부터는 용암 분출이 우세하게 일어났다. 이렇게 분출한 용암은 서귀포층 위에 겹겹이 쌓이며 서서히 넓은 용암대지를 만들어 나갔다.</div><div>&nbsp; &nbsp;</div><div>시간이 지남에 따라 타원형의 제주도가 서서히 만들어졌으며, 용암분출은 섬의 중심부에 집중되어 일어나게 되었다. 그리하여 현생인류가 출현하여 구석기 문화를 이루던 수만 년 전에는 남한의 최고봉인 한라산이 제주도의 한복판에 만들어지게 되었고 제주도는 거의 완성되는 단계에 이르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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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3: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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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9 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865947</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nbsp; 해양자원과 활용방안<br>지구과학 목차: Ⅱ.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5. 해양자원<br>도서명(저자):&nbsp; 뉴턴 하이라이트 바다의 모든 것 (가모 도시타카 외)<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해양자원, 해양에너지<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최근 육상 자원이 고갈되면서 바다에 묻혀있는 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해양 자원에는 석유, 천연가스, 메탄 하이드레이트, 대양저에 펼쳐진 금속 자원, 해저의 열수 광상, 바닷물 속의 자원 등이 있다. 바다의 광물 자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닷물 속에도 많은 자원이 있는데 리튬이나 금 등이 거기에 포함된다. 농도가 낮아 채취하기 힘든 바닷물 속의 자원을 채취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한다. 특히 바닷물 속에 우라늄을 채취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아크릴 섬유를 이용한 새로운 흡착식 채취기술이 개발되었다. 또한 자원 고갈과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이 대두되면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해양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으로는 조류발전, 파력발전, 해양 온도차 발전, 해상 풍력 발전, 조력 발전 등이 있다. 해상 풍력 발전은 바닷속에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여 에너지를 얻는 발전 방식으로 기존 육상 풍력 발전에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 육지보다 더 큰 규모의 풍력발전 단지를 설치해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해낼 수 있고 넓은 부지를 확보할 수 있으며 소음문제로부터 자유롭다. 하지만 해양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우려도 있다.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면서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해한 물질도 배출하지 않는 해양 에너지를 이용한다면 환경오염을 막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을 것이다.&nbsp;<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에서도 해양에너지를 이용하면 경제적으로 환경적으로 이로운 점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는 해양 자원을 개발하고 해양에너지를 활용하기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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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5: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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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7 임예지</title>
         <author>dladpwl52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874519</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해수의 흐름과 해양생태계 분포<br>단원:4. 해수의 운동과 순환<br>도서:지구의 수권과학(양성기)<br>키워드:해수의 순환, 해류<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이 책은 우주와 지구의 탄생부터 바다의 형성과 순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해수의 순환은 무역풍 편서풍의 영향으로 표층해류가 움직인다. 극지방에서는 수온이 낮고 염분이 많아 해류가 침강해 적도지방으로 해저로 움직이는데 적도지방에서는 수온의 상승으로 해유가 표층으로 상승하고 무역풍과 편서풍의 영향으로 극지방으로 해수 표층에서 이동한다. 표층에서는 한류와 난류로 구분할 수 있는데 난류는 저위도에서 고위도로 흐르는 따뜻한 해류이고 한류는 고위도에서 저위도로 흐르는 차가운 해류이다. 이처럼 해수는 표층과 심층해수에서 끊임없이 움직인다. 그리고 이런 해수의 움직임을 통해 해양에 사는 생물들의 분포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류의 따라 바다의 어장 분포가 달라지고 잡히는 어종도 달라진다. 이렇게 해수의 순환을 공부하면서 왜 어류의 분포가 바다마다 다른지 심화적으로 알 수 있었다.<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지구과학 2 해류의 흐름 단원을 공부하면서 해류의 흐름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더 나아가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서 해류의 순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평소 관심이 많은 해양 생물들과도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의문점이 생겨서 추가로 학습해 보았다.&nbsp;<br>우리나라 해역에서 아열대성 물고기의 어획량이 늘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만약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류의 이동이 변했다면 이것과 연관이 있는지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평소 물고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바다에서 물고기의 질병에대해 조사를 하다가&nbsp; 바이러스로 인해 폐사하는 물고기 막기위해 진단 키트를 개발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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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5: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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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문건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878008</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nbsp; 암흑 물질과 은하의 탄생 관찰<br>지구과학 목차: 우리은하와 성간물질<br>도서: 암흑 물질과&nbsp; 공룡(리사 랜들)<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 암흑 물질은 중력을 발휘하여 별들이 날아가 버리지 않게 붙들어 둘뿐 아니라, 초신성에서 분출돼 물질의 일부를 은하로 끌어들이는 데도 기여한다. 은하가 이후 별 형성에, 나아가 생명 현상에 필요한 중원소들을 보유하도록 돕는다. 중성 원자가 형성되고 우주 배경 복사가 각인된 재결합 시점으로부터 다기 물체가 나타난 시점까지의 시기는 현재의 어떤 관측 도구로도 관찰할 수 없는 깜깜한 암흑기이다. 별이 형성되기 전이었으니 빛을 내는 물체는 아무것도 없었고, 이전에 어디에나 있었던 전기를 띤 물질과 상호작용하던 우주 배경 복사는 더 이상 하늘을 밝히지 않았다. 그 시기는 통상의 망원경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어떤 과학자는 이러한 우리의 현재의 기술로 최초의 별이 형성되는 과정을 볼 수 없는 이 상황을 달걀에서 닭이 형성되는 과정을 볼 수 없는 상황에 비유했다. 달걀에는 질척거리는 수프 같은 구조가 담겨있을 뿐이다. 하지만 암탉이 그것을 오래 품으면, 그것으로부터 제대로 된 병아리가 나온다. 그리고 그 병아리는 장성한 닭으로 자란다. 우리가 깨진 달걀에서 목격하는 노른자와 흰자는 나중에 생겨날 존재와는 전혀 다르게 생겼지만, 어쨌든 그 속에 나중에 생겨날 병아리의 씨앗이 죄다 담겨있는 것이다. 그러나 전환은 껍데기 속에서 벌어지므로, 특수한 도구 없이는 아무도 속에서 벌어지는 과정을 볼 수 없다. 위 이야기와 비슷하게, 우주에서 최초의 구조가 형성되었던 과정을 목격하려면 뭔가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br>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 현재 우리 기술로 어느 정도까지 우주를 관찰할 수 있는지 조사해보고 싶고 앞으로 지금 개발되고 있는 관측기술에는 어떤 과학의 원리가 들어있는지를 조사해보고 싶다.<br>지구과학교과를 학습하면서 자신의 노력과 방법: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리하였으며 선생님의 학습지를 위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특히 그림을 먼저 외우고 더 자세하게 그림의 내용까지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br>관련 뉴스 링크: http://scimonitors.com/%EC%9D%80%ED%95%98-%EC%A4%91%EC%8B%AC-%EB%B8%94%EB%9E%99%ED%99%80-%EC%95%94%ED%9D%91-%EB%AC%BC%EC%A7%88-%ED%98%95%EC%84%B1-%EC%A6%9D%EA%B1%B0/<br><br>http://scimonitors.com/%ec%a4%91%ec%84%b1%ec%9e%90%eb%b3%84-%eb%b8%94%eb%9e%99%ed%99%80-%eb%af%b8%ec%8a%a4%ed%85%8c%eb%a6%ac-%ec%9a%b0%ec%a3%bc-%eb%ac%bc%ec%b2%b4-%eb%b0%9c%ea%b2%ac/<br>탐구하고싶은 내용: 전파 천문학<br>전파망원경의 원리를 파악하고 은하에서 오는 전파를 분석하는 방법과 각 전파가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떤 은하를 의미하는지를 탐구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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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5: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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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rlawldls33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11275</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 인류의 문명을 뒤바꾼 모래</div><div>지구과학 목차 : 2-4 광물과 암석의 이용</div><div>도서명-저자 : 모래가 만든 세계 - 빈스 베이저</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광물자원, 암석자원</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각을 구성하는 광물이나 암석은 우리 생활과 산업 활동에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각종 제품 속에는 90종 이상의 광물 또는 암석 자원이 포함되어 있어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대사회의 혜택은 전부 모래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대부분의 건물은 콘크리트로 지어졌다. 콘크리트는 모래 없이는 안된다. 이동하는 도로 건설에는 고운 모래, 거친 모래가 무척 많이 들어간다.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구성하는 유리의 원료도 모래고, 수많은 각종 반도체칩의 재료도 고순도 모래이다. 반도체 산업이 모래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디지털 혁명은 모래 혁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실리콘밸리를 일으킨 윌리엄 쇼클리로부터 그의 제자들이 세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를 거쳐 인텔에 이르는 계보를 설명한다. 반도체에 사용되는 모래는 건설용 모래보다 순도가 높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래임은 변함이 없다. 모래 덕분에 인간은 도시를 건설하고, 도로를 포장하고, 유리를 이용한 망원경과 현미경으로 우주를 탐사하고 원자를 관찰했다. 인터넷이나 디지털 혁명의 근간 역시 모래인 셈이다.</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그 동안 모래에서 규소를 뽑아 만든 실리콘이 반도체의 주원료로 사용돼 왔지만, 이는 미세공정에서 한계를 보이기 때문에 최근 실리콘을 기반으로 하되 이 한계를 극복한 소재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이러한 대표적인 신소재로는 실리콘의 2차원 구조인 실리센, 실리콘과 탄소의 화합물인 실리콘 카바이드가 있는데, 실리센과 실리콘 카바이드의 구조 및 특성과 이용 분야에 대해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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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5: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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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jwahaneu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19497</link>
         <description><![CDATA[<div>31229 좌하늘<br>-발표 제목: 화석기록으로 보는 진화<br>-지구과학 목차: Ⅲ. 한반도의 지질&nbsp;<br>-도서: 지울 수 없는 흔적(제리 코인)<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화석, 진화, 공룡,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화석의 연대, 퇴적층 ,석회암<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 이 책은 자연 선택에 의한 진화가 경험적 진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들을 소개하고, 그 진화가 어떤 과정으로 벌어지는가 하는 작동 원리를 알려준다. 이때 화석 기록은 종들이 갑자기 생겨나지 않았고 생명의 여러 형태들은 진화적 순서에 따라 화석 기록에 등장했으며, 늘 진화하고 분화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석화된 유해들 속에는 생명의 역사가 담겨 있다. 화석 기록은 진화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라고 설명하고 있다. 화석의 지층 순서는 진화의 순서와 정확히 일치하며, 화석의 연대는 방사선 동위원소의 반감기로 측정이 가능하다. 지리적으로 특정한 생명이 분포하는 것도 진화의 증거이며 종 분화가 지리적 격리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진화의 구성을 견고하게 만들어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화석은 진화의 큰 그림을 보여주는 증거이고 진화적 변화가 최근일수록 현대종과 닮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책에서 언급된 전이 화석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어 전이 화석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전이화석은 형태적으로 뚜렷이 구분되는 두 분류군의 특징이 관찰되는 화석으로 두 분류군이 진화적으로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은 전이화석이 발견된 후에야 알 수 있기 때문에 전이화석을 일반적으로 사라진 연결고리라 부른다. 화석에서 관찰되는 형태적 연속성은 한 군집 내에서 관찰될 수 있는 형태적 변이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고, 종을 조상과 후손으로 연결시키는 과학적 근거가 될 수도 있다. 시조새는 공룡과 새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전이화석이다. 독일의 쥐라기 솔렌호펜 석회암(Solenhofen Limestone)에서 발견된 시조새 화석의 골격은 공룡과 유사하지만 새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 깃털이 보존되어 있었다. 시조새 화석의 발견은 공룡과 새가 진화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생각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그 후 ‘깃털 달린 공룡’ 화석들이 많이 발견되면서 공룡과 시조새 사이의 형태적 간격을 메워졌고, 현재는 새가 공룡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사실을 대부분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추가적으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5: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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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rlatnfls61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5955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해양_미래 인류의 보금자리<br>지구과학 목차: 해수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저자: 천재들의 과학노트 제5권 해양학-캐서린 쿨렌<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해수를 움직이는 힘, 에크만 수송, 지형류, 서안 경계류와 동안 경계류, 해파, 해일, 조석<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미국 과학자 윌리엄 비브는 잠수구를 타고 심해를 직접 탐사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34년 잠수구를 타고 해저 923m까지 잠수했다. 비브는 이 탐사로 살아있는 심해 생물을 직접 관찰했다. 그는 심해 물고기의 이빨이 빛을 냈고, 몸체 주위로는 후광이 빛났다고 주장했다. 그의 잠수 기록은 이후 15년 동안 깨지지 않았다.<br>해리 하몬드 헤스는 대양 분지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이론을 체계화한 과학자다. 헤스는 1912년 알프레트 베게너가 제시한 대륙 이동설을 기초로 대양저 바닥이 좌우로 넓어지는 과정을 설명했다. 대양 해저의 밑바닥에는 맨틀에서 솟아오른 용암으로 인해 해양저산맥이 형성되고, 이렇게 형성된 해양저산맥은 아래로부터 지속적으로 솟구쳐 오르는 용암 때문에 양쪽 방향으로 밀려나게 된다. 이로써 해양저가 좌우로 벌어지게 되며, 결국 바다도 넓어진다. 이 개념이 발전해 지구과학 최고의 학설 중 하나로 인정받는 판구조론이 만들어지게 됐다.<br>유진 클라크는 상어 연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는 상어가 색과 형태를 구분할 수 있다는 가설을 증명했다. 그의 연구를 통해 상어는 무자비한 살인마가 아니라 배우고 기억하는 능력을 지닌 지적 생명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11종류의 새로운 생물을 발견했으며 165개 이상의 논문과 학술 기사를 썼다.<br>스쿠버 장비와 수중 촬영 기술을 개발한 프랑스의 자크 쿠스토, 북극해를 처음 조사한 노르웨이의 프리드쇼프 난센, 해양 무척추동물의 권위자 미국의 애블릿 저스트도 이 책에서 소개한 해양학의 선각자들이다.<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1861년 10월 10일 오슬로 근교 스토레프뢴에서 출생하였다. 크리스티아니아대학교(현 오슬로대학교)에서 동물학과 의학을 공부하였다. 1882년 바다표범 사냥 선박인 바이킹호를 타고 그린란드로 탐험을 나섰으나, 그린란드 빙하에 갇혀 그린란드에 이르지는 못했다. 돌아와서 베르겐의 자연사박물관에 근무하였다.<br>1888년 세계 최초로 그린란드를 횡단하였으며, 고트호프에서 월동하는 동안 에스키모의 생활을 연구하여 1890년 《그린란드의 최초의 횡단》과 《에스키모의 생활》을 썼다. 1893∼1896년 프람호(號)로 북극탐험에 나섰으며, 북위 83°59'까지 표류하다 F. H. 요한센과 함께 배에서 내려 개썰매와 카약을 이용하여 북위 86°14'지점에 도달하였다. 이 지점은 당시까지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북방이었다. 이 탐험기록을 《극북(極北)》(1897), 《노르웨이의 북극탐험》(1900∼1906) 으로 남겼다.1897년 모교의 동물학 교수, 1906∼1908년 노르웨이의 영국 주재 초대 대사 및 해양학(海洋學) 교수를 역임하였다. 1910∼1914년 북대서양·북극해 및 시베리아의 탐험에도 참가하였다. 1918년에는 국제연맹의 노르웨이 대표였으며, 제1차 세계대전 후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시베리아에 수용되어 있는 포로의 본국 송환·난민 구제 등에 힘썼으며, 1921∼1923년 러시아 적십자 기근 구제사업의 총관리자가 되었다. 이와 같은 평화 사업에 공헌한 업적으로 192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고, 1927년에는 국제연맹 군축위원회의 노르웨이 대표가 되었다. 1930년 5월 13일 사망하였다. 주요 저서에 《북극해의 해양학》(1902), 《시베리아를 지나서》(1922), 《아르메니아와 근동(近東)》(1928)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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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6: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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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65866</link>
         <description><![CDATA[<div>31320 오민희</div><div>발표제목: 해양생물자원의 현황과 앞으로의 발전가능성</div><div>지구과학 목차: II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5.해양 자원</div><div>도서명 저자: 미래를 여는 21세기 생물자원(김인선)<br>키워드:&nbsp; 해양 물질 자원, 해양 생물 자원, 해양바이오 산업, 신소재 개발</div><div><br></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 ‘미래를 여는 21세기 생물자원’은 해양 생물 자원을 활용하여 미래 기술에 응용하는 예시를 나열한다. 해양미생물 자원인 바이러스와 세균은 해수와 퇴적층에서 의 물질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계의 나라의 자원들을 탐색하여 연구를 통해 개발이 가능성을 파악하고 실행에 옮기고자 노력한다. 예를들어 해양생물 유래 유전체 및 단백질활용을 이용하여 단백질 의약소재 개발을 연구중이다. 그 노력에는 개발 가능성 뿐만 아니라 해양 환경 오염 예측, 제어, 저감기술을 확보하고자연구개발을 하고있다. 해양생물자원이 산업혁명시대의 선두자가 될수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또한 이러한 해양 생물 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므로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지시한다.</div><div><br></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해양바이오산업화 촉진을 위한 바이오 유용소재 개발 연구사업과 해조류 기능성 효능 분석과 인증을 위한 유효성 평가 실증 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얻는 이익도 많지만 이로인한 불이익이나 오염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온 부분이 없이서 이부분에 대하여 알고싶다.</div><div><br></div><div>&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6: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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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ddr046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66727</link>
         <description><![CDATA[<div>31224 윤원경<br>발표제목 : 지질조사<br>목차: 3.한반도의 지질&nbsp;<br>라이엘이 들려주는 지질조사 이야기(이한조)<br>키워드 : 지질조사, 한반도<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에서는 특이한 암석들의 이름부터, 지질시대의 삼엽충과 매머드에 이르기까지 화석과 암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주고, 교과서에서 지질조사에 대해서 언급이 됐는데 지질 조사의 중요성과 함께 지질시대에 관한 내용도 설명해준다. 이 내용을 공부하기 위해서 교과서를 읽고 복습을 하는 과정에서 모르는 부분이있다면 인강을 보면서 해결하였다. 그리고 여러 증거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이동방향을 추정한다면 2억년 후에는 북아메리카 대륙과 충돌하게 된다고 한다. 충돌의 결과 변성 광물인 에클로자이트 등이 형성될것이고, 히말라야 같은높은 습곡 산맥도 만들어질것이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지질조사를 어떻게 하고, 지질조사가 왜 우리에게 필요한지 알려주며, 앞으로의 한반도가 어떻게 될것인지도 알려준다.<br>추가학습 : 추가적으로 한반도의 지질은 어떠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호기심이 생겨서 알아보고싶다. 기사를 통해지질연구의 최근 근황을 알아보았는데 지질연구소에서 한반도 최신정보를 반영하여 한글 영문판을 0:10만분&nbsp; 축적으로 수요자 맞춤형 지질도를 제작중이라고한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01022_000120710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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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6: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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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kangjijey</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78254</link>
         <description><![CDATA[<div>31202 강지혜<br>발표제목: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이유는 뭘까?<br>단원: ll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해양자원<br>도서명-저자: 독도를 부탁해( 전국사회과교과연구회)<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해수 자원, 가스 수화물&nbsp;<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지구상에는 육지보다 해양의 면적이 훨씬 넓고, 바다 밑에는 더 다양한 자원이 있다. 독도는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작지만 독도는 수면 위로 드러난 면적보다 물 아래 잠겨있는 면적이 훨씬 넓은 지형이다. 이처럼 독도는 수면 위 보다 그 주변의 바다에 묻혀 있는 자원이 훨씬 더 무궁무진하다. 풍부함 어족 자원, 희귀 동식물, 해저 심층수, 활용도가 높은 인산염 광물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메탄 하이드레이트다. 독도 주변 바다에는 분지 모양의 지형이 존재하는데 이곳은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하천에 의한 퇴적물의 공급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온도가 낮다. 지질적 특성의 영향을 많이 받는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이와 같은 지형적 특성을 나타내는 곳에 주로 분포한다. 재래형 석유와 천연가스의 매장량에는 한계가 있으며, 기후협약 등 환경보호 정책에 따라 석탄의 소비도 점차 감소하게 될 추세이다. 현재 에너지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들 화석 에너지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천연가스 하이드레이트는 미래의 청정 에너지원으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자원이 독도 해저에 6억톤 가량이 발견되었다. 또한 독도에는 괭이갈매기와 같은 천연기념물들이 많이 서식한다. 이처럼 독도는 수많은 자원이 매장되어 있기에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서라도 일본으로부터 우리가 잘 지켜야 한다.<br><br>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 메탄 하이드레트를 상용화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하고 있는 노력과 아직까지 왜 상용화가 되지않았는지에 대해 더 학습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6:5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782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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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kimsaehee1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87009</link>
         <description><![CDATA[<div>31209 김세희<br>발표제목 : 어떤 물질이 지구에 물을 공급했을까?<br>목차 : 지구의 형성과 역장<br>도서명(저자) : 우주에도 우리처럼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존재가 있을까(아베 유타카)<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 : 물, 원시 지구<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구는 고체 상태의 탄소, 질소, 물을 거둬들인 이후에 대기로 분출했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어떤 고체 물질 속에 있었고, 어디에서 운반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지구에 물을 공급한 고체 물질에 대해서는 세 가지 가능성이 거론된다. 첫 번째는 혜성이다. 주요 성분이 H_2O인 혜성은 지구 궤도 부근에 접근하므로 물을 가져온 공급원으로서의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큰 지지를 받지 못한다. 왜냐햐면 혜성은 태양계 바깥쪽 부근에서 형성되는데 목성 궤도를 지나 지구로 떨어질 확률은 매우 낮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소행성대 부근의 고체 물질이다. 화성과 목성 궤도 사이에 무수히 존재하는 소행성은 지구에 물과 대기 성분을 가져다준 공급원으로서 가장 유력하다. 운석 중에 H_2O를 다량으로 함유한 것도 있고 비활성기체 함유량도 적어서 지구형 행성의 비활성기체 성분비와 비교적 비슷하다. 세 번째는 지구 궤도 부근의 미행성이다. 이전의 공급 프로세스는 지구 궤도와 먼 곳에 있는 물질이 지구에 떨어지면서 물을 공급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구 궤도 부근에 있던 미행성 자체에 물이 포함되었다면 지구가 형성됨과 동시에 물이 공급되었을 것이다. 지구 궤도 부근에 있던 얼음 미행성에서 직접 H_2O를 획득한 지구가 형성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구 궤도 부근에 있는 얼음 미해성의 존재는 이론적인 추정 뿐 직접 입수하여 분석할 수도 없는 터라 물질과학적으로 증명하기는 어렵다. 이 세 가지 검토만으로도 물의 공급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앞서 말한 어떤 프로세스가 가장 큰 효과를 가져왔는지는 여전히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nbsp;<br>추가학습 : 왜 지구에 이렇게나 많은 물이 모였는지, 왜 지금의 물의 양을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6:5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0987009</guid>
      </item>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 </title>
         <author>7b7ffx9qjk</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11969</link>
         <description><![CDATA[<div>30301 강동효&nbsp;<br>발표제목 : 지평 좌표계와 적도 좌표계의 구조 및 특징 (좌표 간 차이점)<br>지구과학 모가 : 지구의 구조&nbsp;<br>도서명 (저자) : 쉽게 배우는 천문학 ( 채동현, 안성민)</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지평 좌표계,적도 좌표계,춘분점,적도면<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적도 좌표계의 장점은적도 좌표계의 기준인 천구의 적도와 춘분점은 관측자의 위치와 관계없이 일정하며, 천체가 춘분점과 함께 움직이므로 좌표가 지구 자전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아서 관측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천체의 고유 좌표값을 갖는다.반면 단점은 천구 상에서 천구의 적도와 춘분점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좌표값만으로는 천체를 쉽게 찾기 어렵다 라는 점이다.&nbsp;<br>지평 좌표계의 장점 은 관측자 중심으로 천체의 위치를 나타내므로 주어진 시각과 장소에서 천체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단점 은같은 천체라도 시간에 따라 천체의 좌표값이 계속해서 변하며, 같은 시각에 같은 별을 관측하더라도 관측자의 위치에 따라 좌표값이 다르게나타나므로 관측 장소와 관측 시각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라는 점이다. 또한 지평좌표계 - 적도 좌표계의 변환은 sin과 cos법칙을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학습했다.&nbsp;</div><div><br>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br>알려진 정보를 통해서 지평좌표계를 이용하여 실제 천체를 확인하고 싶다.&nbsp;<br><br>발표 대본 :&nbsp;<br>발표 주제는 지평 좌표계와 적도 좌표계의 구조 및 특징 인데 이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된 이유는 지과 2 단원중&nbsp; 좌표계와 태양을 학습하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주제로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적도 좌표계의 장점은적도 좌표계의 기준인 천구의 적도와 춘분점은 관측자의 위치와 관계없이 일정하며,반면 단점은 천구 상에서 천구의 적도와 춘분점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좌표값만으로는 천체를 쉽게 찾기 어렵다 라는 점이다. 평 좌표계의 장점 은 관측자 중심으로 천체의 위치를 나타내므로 주어진 시각과 장소에서 천체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단점 은같은 천체라도 시간에 따라 천체의 좌표값이 계속해서 변하며, 같은 시각에 같은 별을 관측하더라도 관측자의 위치에 따라 좌표값이 다르게나타나므로 관측 장소와 관측 시각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라는 점이다. 또한 지평좌표계 - 적도 좌표계의 변환은 sin과 cos법칙을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458918" />
         <pubDate>2021-05-23 07:1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1196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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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munminseo4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49796</link>
         <description><![CDATA[<div>30316 문민서<br>발표제목: 규소 화합물의 활용<br>도서명(저자): 원소 주기율표(제임스 러셀)<br>지구과학 목차: 지구 구성물질과 자원<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규산염 사면체, 규산염 물질<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 규산염 화합물은 오래 전부터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원시인들은 부싯돌로 무기를 만들었고 건축에 사용되는 화강암 등의 암석들은 매우 복잡한 규산염 광물이다. 기원전 2세기경, 인류는 모래를 녹였다 굳혀서 다른 형태로 만들 때 부산물로 작은 유리 방울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유리 제조 방법을 알아냈다. 그리고 자연계에 존재하는 규산염 광물 중 하나인 석면은 불에 잘 타지 않기 때문에 수천 년 동안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1854년에야 헨리 드빌에 의해 결정질 규소가 만들어졌는데 이때부터 규소는 알루미늄-규소 합금과 철-규소 합금으로 전동 공구나 변압기용 강판, 엔진 블록 등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규소와 탄소가 혼합된 탄화규소는 강한 연마재ㅐ가 되고 규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실리콘 중합체는 고무와 비슷해서 욕실 방수를 할 때 쓰일 뿐만 아니라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유방 보형물로도 쓰인다.&nbsp;<br><br>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 규소를 이용하여 어떤 화합물을 만들 때 어떤 기술을 이용하여 만드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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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7:5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49796</guid>
      </item>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jihyun121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83250</link>
         <description><![CDATA[<div>31215 김지현<br>발표제목 :&nbsp;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기술적 해결 방안&nbsp;<br>지구과학 목차 :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 (저자) : 빌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방법 ( 빌게이츠)<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대기오염, 대기 순환<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세계는 지금 연간 510억 톤의 온실가스를 대기권에 배출한다. 그 중 제조분야에서 방출하는 온실가스가 31%를 차지한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공장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하고, 철광석을 녹여 강철을 만들듯이 전기로 제조에 필요한 열을 만드는 등 무언가를&nbsp; 만드는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nbsp;<br>이 제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은 이렇다. 첫째, 가능한 모든 과정을 전기화한다. 예를 들면, 강철을 만드는데 석탄 대신 용융 옥사이드 전기 분해 방식을 이용하여 전기를 사용하는것이다. 코크스와 함께 철을 용광로에서 녹이는 대신, 액체 산화철과 다른 성분들로 만들어진 혼합물에 전기 자극을 준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산화철은 쪼개져 강철을 만드는 데 필요한 순철과 부산물인 산소만 남게 된다. 둘째,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 탄소포집 기술을 활용한다. 식물에서 탄소를 얻는 방식이나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떼어내 탄소만 추출하는 방식 등을 사용하여 탄소를 공기에서 추출하면 더 많은 탄소를 포집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nbsp;<br>제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은 지금도 연구 중에 있다. 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앞으로 더 많은 기술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nbsp;<br>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 :&nbsp; 탄소를 포집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탄소포집기술(ccs)에 대해 더 조사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08:2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83250</guid>
      </item>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hyunsoo14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89065</link>
         <description><![CDATA[<div>30226이현수<br><br>&lt;발표제목&gt;<br>광물 자원 사용으로 발명되는 건축물 및 시대별 건축물의 변화<br><br>&lt;지구과학 목차&gt;<br>2-4 광물과 암석의 이용<br><br>&lt;도서명-저자&gt;<br>건축의 발명(김예상)<br><br>&lt;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gt;<br>광물 자원,&nbsp; 금속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br><br>&lt;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gt;<br>&nbsp;이 책은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계단, 유리, 문, 벽 등이 처음에 누가 만들었는지 관심을 갖지 않으면 모르며,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건축 관련 도구와 요소에 대해 설명한다.&nbsp;<br>&nbsp;벽돌과 계단: 오래된 유물은 풍화-침식 작용으로 인해 돌과 흙으로 만든 뼈대만 남는다. 벽돌은 인류가 흙을 햇볕에 말려 인공으로 만든 최초의 건축 재료이다. 또한, 고대 유적(이집트-피라미드 등)을 보면 계단 형태가 그대로 남아있으며 이를 통해 고대부터 돌과 흙이라는 비금속 광물 자원으로 계단과 벽돌이 만들어져 왔음을 알 수 있다.&nbsp;<br>&nbsp;시멘트, 콘크리트 구조: 시멘트의 등장으로 벽돌과 벽돌을 연결하는 접착제가 등장하였고 이는 벽돌집이라는 서양의 대표적인 집 구조를 만들어냈다.&nbsp; 그 후 콘크리트의 발명으로 건물의 높이가 서서히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났지만, 철콘크리트 구조 만큼의 고층 건물은 당시 등장하지 못하였다.<br>&nbsp;철골구조:시방서와 설계 도면의 기원을 시작으로 철골 구조에 대한 설명이 등장하게 된다. 철골 구조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을 에펠탑이 있으며, 금속 광물인 철을 사용한 철골 구조로 인해 건물의 견고함이 증가하고, 문고리, 경첩 등 작지만 사실상 매우 중요한 건축 도구들이 등장하였다.&nbsp;<br>&nbsp;철콘크리트 구조: 현재 철콘크리트 구조가 주를 이룬다. 철콘크리트는 한마디로 재료의 단점을 다른 재료로 보완한 구조라고 할 수 있는데 장력에 강하고 횡압력에 약한 철과 횡압력에 강하고 장력에 약한 콘크리트가 만나 지금의 고층 빌딩이 등장하게 되었다.&nbsp;<br>&nbsp;이 책은 이처럼 단순히 건축물의 발달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재료 즉, 광물 자원의 진화, 발달로 인한 당시 건축의 경향까지 드러내는 역사책으로 이해할 수 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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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8: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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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11 김수현</title>
         <author>ksh3472966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95953</link>
         <description><![CDATA[<div>1. 발표 제목 : 의약품 분야에서의 광물의 활용</div><div>2. 지구과학 목차 : Ⅱ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4.광물과 암석의 이용</div><div>3. 도서명-저자 :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div><div>4.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div><div>광물, 금속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div><div>5.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이 책은 인류 문명의 중요한 순간을 바꾸었던 50가지 광물과 이와 관련된 역사적 에피소드를 다룬다.</div><div>티타늄은 우주시대를 열게 한 주역이자 첨단 산업형 금속으로 주목받는다. 강철보다 가벼우면서 강한 티타늄은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로켓과 미사일 기술에 활용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1960년대부터 러시아의 소유즈호, 미국의 우주 왕복선, 태양계 행성 조사를 위한 무인 탐사선, 국제 우주 정거장을 포함한 모든 우주 비행체의 구조물과 기관 부품에는 티타늄이 사용되었다.</div><div>칼륨명반은 천연 수렴제와 소독제 역할을 하는데, 세균을 죽이는 힘이 있어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방취의 용도로 칼륨명반을 사용해왔으며 인도의 아유르베다 의술에서는 명반을 외복약와 내복약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div><div>수은은 먹이사슬에서도 특히 조개류와 생선에 많이 축적되는 고위험 오염물질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 수은 중독으로 나타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미나마타병의 발생으로 미나마타병에 걸린 사람들은 근력 저하, 신경장애, 정신착란, 신체 마비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심하면 사망에 다다른다고 한다. 아연은 신진대사에 중요한 필수 영양소이며 철 다음으로 인체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금속이다. 미국 정부의 식품 보조제 연구실이 보고한 바로는, 아연 보조제가 감기 증상을 완화하지는 않으나 앓는 기간을 줄이는 데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div><div>6.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div><div>의약품 분야에서 활용되는 광물 자원에 대하여 찾아보던 도중 광물로 만든 간암, 위장병 신약에 관한 기사를 읽게 되었다. 대표적인 기술은 간암 표적항암제인 ‘소라페닙’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벤토나이트를 사용하는 기술이다. 위장병 치료에 벤토나이트를 활용하는 방법도 이번에 함께 이전되었다고 한다.</div><div>우주에서 개발되는 의약품에 관한 기사도 읽어보았는데 무중력인 우주 환경의 장점을 이용해 실험할 뿐만 아니라 우주 환경에 따른 몸의 생리적 변화를 의약품 개발에 적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 예로 우주에서는 지구보다 활동량이 적고 뼈에 자극이 거의 없어 골다공증이 생기는데 이에서 착안하여 2011년 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호’에서 골다공증 신약 물질의 임상시험과 동물실험을 진행하였다. 그 후 골다공증 치료제가 현재 시판 중에 있다고 한다. 이렇듯 우주에서 의약품을 개발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데 우주에서 개발되는 또 다른 의약품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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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8:3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09595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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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119462</link>
         <description><![CDATA[<div>31330 홍연서</div><div><br></div><div>발표제목: 방사능을 내뿜는 광물</div><div>&nbsp;</div><div>단원: ll 지구 구성 물질가 자원 -4. 광물과 암석의 이용</div><div>&nbsp;</div><div>도서명(저자):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div><div>&nbsp;</div><div>키워드: 금속 광물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 방사성 동위원소</div><div>&nbsp;</div><div>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lt;광물, 역사를 바꾸다&gt;라는 책은 인간과 광물의 관계로 광물에 초점을 맞춰 문명의 변천사를 살펴보고있다. 활석, 우라늄, 티타늄 등 50가지의 광물들 안에 담겨 있는 여러 이야기들과 광물에 대해 알 수 있다.</div><div>그 중 방사능을 내뿜는 광물인 플루토늄과 우리늄의 이용과 위험성을 중심으로 알아보고자 한다.</div><div>플루토늄은&nbsp; 뼈에 축적될 수 있는 위험한 방사성 금속이며 핵폭탄 분해 시 발생되는 플루토늄 폐기물은 환경의 재앙적 위험을 가져온다. 풀루토늄은 인체 수명이 다할 때까지 관리가 필요없이 기능하는소자나 우주선을 위한 전력생산에 적합하며 풀루토늄-238은 스쿠버 다이빙에 보조 열을 제공하는 방법도 연구중에 있다. 그러나 플뤁늄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알파, 베타, 감마선이 모두 방출된다. 그렇기 때문에 플루토늄의 화합물들이 배출하는 방사선의 부작용은 심각하다.</div><div>우라늄은&nbsp; 마틴 하인리히 클라프로트가 피치블렌드 미네랄에서 우라늄을 최초로 발견하였고 이후 우라늄은 원자력 산업에 활용하였으며 원자폭탄의 제조에 이용되고 있다. 공기 중의 우라늄 양은 매우 적지만, 인산 비료를 다루는 작업자나 우라늄 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우라늄의 노출은 심각하다. 우라늄은 방사성을 띠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성금속을 우라늄에 노출되면 정상적인 신장, 뇌 등의 인체기관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br><br></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div><div>광물을 중심으로 써내려간 문명의 변천과정을 보면서 다양한 광물들이 우리 주변에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나 발표내용인 방사능을 내뿜는 광물에 대해 그 광물의 특징과 이용 그리고 그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광물의 가공과정과 원리에 관한 책을 읽어 광물에 대해 더 자세히 탐구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8:5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11946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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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128176</link>
         <description><![CDATA[<div>31225 이주영</div><div>발표 제목: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div><div>&nbsp; &nbsp;</div><div>단원:VII 우리 은하와 우주의 구조</div><div>&nbsp; &nbsp;</div><div>도서명: 뉴 코스모스(데이비드 아이허)</div><div>&nbsp; &nbsp;</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div><div>&nbsp; &nbsp;</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우주의 질량과 에너지는 4.9퍼센트가 바리온 물질, 26.8퍼센트가 암흑물질, 68.3퍼센트가 암흑 에너지로 구성돼 있다는 분석 결과가 있다. 우리 은하의 질량이 밝은 원반 부분, 헤일로, 구상 성단을 다 합친 것보다 크다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학계에서 돌아온 대답은 측정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뿐이다. 은하단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은하의 질량이 은하가 방출하는 가시광선의 총량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아내서 암흑 물질의 존재 가능성이 제시된다. 은하 안에 '보이지 않는 어떤 물질'이 존재한다고 결론을 내려졌는데, 이 물질이 아니고서는 은하가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버리지 않고 궤도를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할 길이 없다. 은하와 은하단 연구에 인생을 바친 천문학자가 적지 않았지만, 어느 누구도 암흑 물질이 그 중심에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세 명의 학자가 암흑 물질에 관한 단편적인 증거들을 모아 유기적인 하나의 가설을 세워서 학계에 발표했는데, 내용은 은하의 질량이 은하에서 나오는 가시광선을 모두 합한 것보다 10배 더 크다는 것이다. 그들은 암흑 물질이 은하를 둘러싼 거대한 헤일로에 주로 존재할 것이라고 믿었고, 은하의 회전곡선을 분석했더니 원반 바깥쪽의 속도가 안쪽에 버금가게 빠르다는 사실을 토대로 나온 결론이 나왔다. 이는 저 멀리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공간의 질량을 확 높이는 어떤 물질이 있어야만 가능한 움직임이다. 은하의 운동을 연구하면서 암흑 물질 탓에 은하의 질량도 훨씬 클 거라고 추정한다. 우리 은하와 비슷한 크기의 다른 은하들의 사진을 보면 거리가 은하의 중심에서 대략 5만 광년을 넘어가면 티끌 한 점 없이 암흑뿐이다. 은하 안 별들과 가스 구름의 움직임도 모두 암흑 물질의 존재를 뒷받침한다. 은하단 안의 은하들도 마찬가지이다. 암흑 물질은 존재만 하는 게 아니라 양도 어마어마하다. 증거 자료에 따르면 어둠의 영역의 질량이 별들의 10배이고, 우주 전체를 통틀어 바리온 물질의 5배 이상으로 추정된다. 암흑 물질의 분포가 무작위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암흑 물질은 별들이 모여 있는 구역에도 있지만, 대부분은 훨씬 더 광할한 공간에 넓게 분포한다. 암흑 물질 연구는 ‘암흑 에너지’로 인도해준다.</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우주가 점점 더 빨리 팽창한다는 사실의 발견이 우주학을 한 차원 더 복잡하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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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9: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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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unsoo14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152599</link>
         <description><![CDATA[<div>&lt;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gt;<br>최근에 유튜브에서 슈퍼콘크리트라는 기존 콘크리트보다 입자가 조밀하여 100배나 견고한 콘크리트에 대한 정보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 또한 건축의 발달의 새로운 혁신이 되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탐구를 하고 싶어 논문은 찾아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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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9: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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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1강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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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팽창속도를 반지름의 함수식로 이해하기<br>-지구과학 목차: 지구의 탄생과 진<br>-도서명-저자:수학으로보는우주-<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초신성,잔해,팽창속도,성간<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별이 초신성이 되어 폭발하면 그 에너지의 태반은 중성미자에 의해 우주 공간으로 방출된다. 또 그 일부는 휘날리는 별 외광의 운동 에너지로 주위의 성간 가스 과열과 압축에 사용된다. 폭풍으로 압축된 성간 가스는 공 껍데기의 형태를 한 충격파로 주변으로 전해지다가 초신성 잔해로 관측된다. 초신성 잔해의 압축된 가스는 고온이 되어 빛에서 감마선에 이르는 여러 가지 파장의 전자기파를 방출한다. 또 성간 자기장을 압축하고 우주선을 가속해, 우주선 전자와 자기장의 상호 작용에 의한 싱크로트론복사에 의해 강한 전파가 방출된다. 폭발 후 몇 년 동안은 별에서 휘날린 가스가 주변에 흩어지는 형태로 팽창한다. 100년 정도 그러모은 성간 가스의 양이 별에서 휘날린 가스보다 많아지면 그 모양은 거의 공 모양이 되어 팽창해 나간다. 이 같은 공 모양의 충격파는 약1만 년에 걸쳐 팽창을 계속하다가 이윽고 성간 공간에 녹아들어간다.&nbsp; 팽창속도는 폭발 직후에 크고, 팽창 뒤 급격히 감속한다. 이때&nbsp; 초신성 잔해의 진화를 계산해보면&nbsp; (성간 가스는 충격파에 의해 반지름 R인 공의 껍데기에 모두 모였다고 가정, 별 자체의 질량은 그러모은 가스에 비해 작다고 가정) (M:공 껍데기의 질량, E: 폭발 에너지) E는 이 공 껍데기가 팽창하는 운동에너지로 변환하므로 E=Mv^2/w (여기서 M=4파이r제곱p/3)라는 관계가 성립한다. 반지름 R의 원 안에 있던 성간 가스가 모여 있으므로 M은 위와 같이 적을 수 있다. E=2파이PR세제곱V제곱/3 이 된다. 초신성 폭발로 주입된 E와 성간 가스의 밀도 P는 일정하므로 이 관계는 반지름 R와 팽창 속도 V의 관계를 나타낸다. 팽창속도를 반지름의 함수로 바꾸어 적어보면 (-&gt;밑에 )이라는 관계를 얻을 수 있다.&nbsp;<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미분방정식을 이용해 초신성 잔해에 대해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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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9: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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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소석환</title>
         <author>soh0618x</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16508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지진과 건물<br><br>-지구과학 목차 : I지구의 형성과 역장<br><br>-도서명(저자) : 왜, 건물은 지진에 무너지지 않을까(마리오 살바도리)<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지진, 파동, 표면파, 지진파<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br>이 책은 건물을 짓는 기초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그 방법과 재료들이 지진이나 토네이도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부터 버텨내는 이유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본적으로 건물의 종류나 재료, 기기, 기본적 건축 방법에 대한 설명은 다른 건축 도서의 내용과 비슷한 면이 많다. 거기서 더 나아가 지진과 토네이도와 같은 재난이 건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과학적 원리와 그 사례를 포함하여 이야기하고 그 정보를 토대로 그 일에 건물이 견딜 수 있도록 만드는 설계의 방법과 그 원리를 설명한다. 특히 지진의 경우 역사상 수많은 붕괴를 일으킨 재해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여러가지 대안들에 대해 고찰한다.<br><br>-지구과학교과 학습하면서의 노력:<br>여러모로 지구과학 2가 외울것이 많은 과목이다보니 외우는 것에 가장 큰 애를 먹었다. 기본적으로 광물과 관련된 것은 관심이 많다보니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을 활용하여 연결고리를 찾아가며 외우고 이해해 갔고 공부하면서 호기심이 생겼던 부분은 직접 찾아가보며 지식을 넓혀갔다.<br><br>-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 : 지진에 대비하기위해 건물에 적용되는 컴퓨터 기술과 AI, 사물인터넷 등을 통해 지진이나 여러 재난을 대처하기 위해 고안되는 시스템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124" />
         <pubDate>2021-05-23 09: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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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22 오상준 </title>
         <author>dhtkdwns7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17612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nbsp;<br>여러 우주물질에 대한 탐구.&nbsp;<br><br>-지구과학 목차 -&nbsp;<br>VII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3. 성간 물질&nbsp; &nbsp;<br><br>-도서명 - &nbsp;<br>우주와의 인터뷰<br>저자 - 리처드 T. 해먼드<br><br>-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성간물질, 암흑물질, 암흑성운<br><br>-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br>이 책은 인터뷰 형식으로 여러&nbsp; 우주 물질과 대화를 합니다. 저자가 질문을 하면, 질문을 받은 우주 물질은 그에 상응하는 대답을 하는 형식으로 말힙니다. 책의 내용을 발취하여 예시를 들면,&nbsp;<br><br>리처드:우선, 나이가 몇인지, 어디서 태어났는지 말해 달라.&nbsp;<br>전자: 태어난 곳은 바로 여기 지구다. 한 50년 전?<br><br>이런 형태로 전자, 목성, 블랙홀, 별을 포함한 22가지의 우주 물질과 대화를 하면서, 독자에게 이러한 우주물질에 대한 특성과 특징을 알려줍니다.&nbsp;<br><br>교과와 관련한 암흑 물질이 언급되는 나선은하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nbsp; 나선은하는 먼저 거대한 나선 팔을 비롯한 자신의 생김새를 이야기하고, 별들과 그 외부 가스의 수수께끼같은 움직임을 설명하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 엄청난 양의 암흑 물질이 은하를 채우고 있어야한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nbsp;<br><br>-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br><br>우주의 물질과 우주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으로, 더욱 넓은 우주를 탐험할 수 있는 우주선을 설계해보고 싶어서 본 책 말고도, 다다 쇼가 지은 유쾌한 우주 강의, 닐 코민스가 지은 화성인도 읽는 우주여행 가이드북, 그레이엄 스위너드의 우주선은 어떻게 비행하는 가를 읽었습니다.&nbsp;<br><br>첫번째와 두번째 언급한 책을 읽고서는 현재까지 밝혀진 우주에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nbsp; 그리고 마지막에 언급한&nbsp; 우주선은 어떻게 비행하는 가에서 챕터 7 부분에는 우주선 설계에 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nbsp;<br><br>설계에서 우주선의 주요 하위체계와 그 기능을 설명하여주는데, 그 예시로는 탑재물, 자세제어, 전력, 통신등이 있습니다. 그 뒤에 우주선의 설계과정에서는 우주선 공학을 이용하여, 앞 부분에서 설명한 설계 부분을 조합하고, 소형화 시켜서 먼저 시뮬레이션을 한다는 언급도 해줍니다.&nbsp;<br><br>이러한 책의 내용들을 조합하여, 우주의 특징과 우주선 설계의 내용을 합쳐, 재료역학을 이용해 현재보다 더욱 깊은 곳을 탐사 할 수 있는 우주선과, 이를 지구에 알릴 수 있는 통신방법을 알아보고 싶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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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0: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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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 김승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18967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nbsp;<br>우주에 외계생명이 존재할까?: 천문학적 관점에서<br><br>-지구과학 목차:<br>I-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도서명-저자:<br>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윤성철<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빅뱅, 성운과 성간물질, 지구, 생명의 탄생<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빅뱅 이후 우주는 계속해서 팽창했고, 이 과정에서 물질이 생겨났다. 이 물질들이 서로의 중력에 이끌려 모였다. 이로 인해 주변보다 상대적으로 밀도가 높아지는 곳이 생겨났고, 밀도가 높은 곳은 주변의 물질을 빨아들여 점점 더 밀도가 높아지다가 별과 은하들이 생겼다. 빅뱅 직후에 우주에 존재했던 수소와 헬륨이 핵융합을 진행하면서 산소, 질소, 탄소, 인, 황 등 더 무거운 원소를 만들어냈다. 이 원소들은 생명체를 구성하는 원소들이다. 특히 탄소는 화학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안정적인 분자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원소이기에 생명의 기원이 되는 원소다.<br>생명이 탄생하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물질적으로는 수소, 탄소, 질소, 산소, 황, 인 등 생명체에 필수적인 원소가 풍부해야 하고, 공간적으로는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장소여야 하며,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하는 거주 가능 지역, 이른바 '골디락스 존'에 위치해야 한다.<br>이런 복합적인 조건을 갖춰 생성된 지구가 우주에서 얼마나 특별한 곳인지를 묻는다면, 골디락스 존에 있는 행성이 우주에 얼마나 많은지를 알면 된다. 지구엔 약 78억 명의 인구가 있다. 만약 100억 분의 1 확률로 발생하는 사건이 있다면 사람들은 거의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구적 관점에서 봤을 때 100억 분의 1은 매우 희박하다. 하지만 우주적 관점에서 봤을 때는 그렇지 않다. 우주에는 10의 22제곱 만큼의 행성이 골디락스 존에 있다. 이 중 1조 개가 넘는 곳에서 인간과 같은 생명체가 없을까? 우주적 관점에서 생명체의 존재는 오히려 필연적이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이렇게 천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우주에 존재하는 생명체는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왜 지금까지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지 못했는지 알고 싶다. 또한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을 수 있다면, AI를 이용하면 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우주의 데이터를 처리해주는 AI 개발 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0: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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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7 한영준</title>
         <author>yjhan10280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0731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nbsp;<br>세계해양자원의 분포 및 해양자원의 활용<br>-지구과학 목차:<br>&nbsp;ll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5. 해양자원<br>-도서명-저자:&nbsp;<br>바다의 모든 것(편집부)<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바다, 자원, 에너지, 메탄하이드레이트, 석유, 천연가스<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br>1장에서는 바다의 탄생 과정을 추적한다. 바다가 있기 때문에 비로소 생명이 탄생했지만, 바다의 탄생은 아직도 수수께끼에 싸여 있다. 바닷물이 최초에 지구에 어떻게 나타났는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2장에서는 바다의 전체 모습을 소개한다. 바닷물의 양과 성분, 해저 지형, 바다의 역할, 그리고 바다의 생물 등, 바다의 기본적인 정보와 바다가 지니고 있는 의외의 측면을 살펴본다. 바다에서는 여러 가지 해류가 다이내믹하게 순환하고 있다. 웅대하고 신비한 해류와 지구 환경, 조석과 파도 등 해류 이외의 바닷물 운동을 3장에서 다루고 있다. 4장의 주제는 바다와 기상이다. 바다에는 대기를 움직이는 커다란 힘이 감추어져 있다. 해수온의 비정상적인 상승 같은 이변이 생기면 세계 각지의 기상에 큰 문제가 생긴다. 바다와 열에너지, 바다와 태풍·계절풍·사막, 엘니뇨 등, 바다가 기상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을 정리하고 있다. 5장에서는 심해의 세계를 살펴본다. 바다의 대부분은 어둡고 압력이 높은 심해의 세계이다. 심해 탐사의 역사, 사진으로 보는 심해, 유인 조사선과 무인 탐사선으로 들여다본 심해의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 굴착 능력을 지구 심층부 탐사선의 성과와 향후 계획, 심해의 과학 실험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특히 6장에서는 바다의 자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바다는 육지에 비해 자원 채굴이 어려운 곳이다. 그러나 자원 수급 상황의 변화, 그리고 채굴 비용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다양한 자원의 보고 역할을 할 것이다. 바다에서 잠자고 있는 자원과 채굴에 대한 과학 기술적인 배경 등을 알아본다. 근년에는 바다에 잠자고 있는 자원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세계 해양 자원의 분포, 석유와 천연가스, 메탄 하이드레이트, 대양저에 펼쳐진 금속 자원, 해저의 열수 광상, 바닷물 속의 자원, 그리고 해양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등, 해양 자원과 그 활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br>1. 수중로봇을 해양자원을 개발하는데 활용한 사례와 수중로봇의 역할과 종류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탐구해보고싶다. 기회가 된다면 수중로봇의 작동원리와 수중로봇에 적용된 기술에 대해서도 공부해보고 싶다.<br>2. 해양자원의 종류와 활용방안뿐만 아니라 해양자원의 채굴과정과 원리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효율적으로 해양자원을 채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0: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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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21 양인영</title>
         <author>Inyeong</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18254</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동양의 시선으로 본 하늘<br>-지구과학 목차:우주-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도서명(저자):(삶의 지혜가 담긴 동양별자리 이야기)별자리 서당(손영달 지음)<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별,우리은하<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교과서 내용에서는 별을 밝기에 따라 등급으로 나누어 표시한다.동양에서는 천상열차분야지도,동방청룡 7수,북방현무 7수,서방백호 7수,남방주작 7수로 별과 별자리를 기록하였다.또한 고대 동양에서는 북극성을 기준으로 별의 움직임을 판단하고,관찰하였다.이것은 중국에서 사용되어졌는데,서양인들이 서양의 국가들이 분열되었었고 역사적인 변수도 많았기에 항상 이동하는 태양의 길에 관심이 많았던 반면 중국의 대륙은 일찍이 통일의 경험을 하였으며 강력한 중앙집권체제가 들어섰기에 중국인들은 고정의 축에 관심을 두어 변함없는 축인 북극성에 관심을 두었다.그래서 서양인들이 태양이 지나가는 황도를 중심으로 하늘의 위치를 나타내는 황도좌표계를 쓴 반면,중국인들은 적도좌표계를 사용하였다.적도좌표계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다.관측자를 중심으로 하늘에 둥근 우산을 그린다.이 때,땅에서 우산까지의 거리는 무시한다.그 다음은 우산의 가운데 꼭지를 찾는데,이것이 북극성이다.그리고 지평선과 북극성 사이의 거리를 반지름 삼아 원을 그린다.이 원 안에 보이는 별자리가 사철 내내 우리에게 밤새 보이는 주극성의 별들이다.그리고 우산에 우산살을 넣는다.우산살들은 우산의 끄트머리 즉 적도에 이를 것이며 이 수산살을 천문학 용어로 시간권이라고 한다.이것으로 하늘에 있는 천체들의 위치를 설명할 수 있으며 이는 하늘을 일정한 영역으로 배분하는 역할도 한다.이것이 중국인들이 사용한 적도좌표께로 중국인들은 이 방식을 사용해 하늘이라는 우산에 28개의 우산살을 그려 넣었고,우산살과 적도의 접점에 있는 별자리들을 대표로 뽑아 동양 별자리 28수를 만들었다.이 구조속에 하늘의 별들을 위치시키면 보이지 않는 천체들까지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주극성의 별들만 봐도 태양과 계절에 따라 보이지 않게 된 별들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있다.이 좌표계는 중국의 중앙집원적 정치구조의 반영으로,천자는 중심에 들어서 제후국들을 관할하고,우산의 꼭지는 이런 제왕의 상징이다.28수는 제후국 혹은 관료의 상징으로 3원 28수의 체계로 대표되는 하늘의 별자리들은 하나의 국가를 상징한다.그 위를 해와 달과 오성이 어떤 스탭을 밟으며 돌고. 도는지 그 모습을 보며 나라를 중심으로 펼쳐질 사건을 예견하였다.교과 내용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내용은 이상이다.별자리는 아니지만 이 책에는 태양과 달에 대한 중국의 견해도 서술하고 있는데,하늘의 중심을 태양이 아닌 북극성으로 보았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왕을 태양에 비유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였으며,심지어 태양과 차별화르 두는 달조차 태양과 비슷한 위치로 평가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으며,동양적 시선으로 본 하늘이라는 새로운 관점에 대해 매우 잘 알 수 있었다.<br>-추가로 탐구하고 싶은 것:교과서의 내용이나 이제까지 접했던 별에 대한 내용은 서양적인 경향이 강했기 때문에 동양적인 시선으로 본 하늘에 대해 알고자 이 책을 선택하였으나,이 책을 읽고 나서 서양적인 시선으로 본 하늘에 대한 지식 또한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어 책에서 읽은 내용과 대조되는 하늘에 대한 서양의 대조적 지식 또한 알고 싶다고 생각했다..또한 우리 역사에서 천문과 가장 깊은 관계가 있는 첨성대와 혼천의에 대해 더 심화적으로 탐구해보고 싶다고 느꼈다.<br><br>관련 학술기사: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16522<br><br>지구과학 학습노력:지구과학 1을 학습했을 때 개념의 중요성과 개념에 대한 취약성을 모두 알게 되어 개념을 이해하고 암기하는 방식을 바탕으로,영화,책 등 다양한 매체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관찰할 수 있는 현상들에 직 과학에서 배운 개념을 적용시키는 연습을 하며 단순한 개념 암기에서 응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0:5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182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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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03 고다미</title>
         <author>kdm039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25875</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nbsp; 조력발전<br>지구과학 목차: 2.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5.해양 자원<br>도서명(저자):바다가 만든 자연 에너지 (이광수,박진순)<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해양 에너지 자원, 해양 물질 자원<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교과서에서는&nbsp; 조력 발전에 대해 매우 짧게 언급되어 있는데, 이 책은 조력 발전의 원리, 각국의 조력 발전소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조력발전 방식에는 낙조식 단류발전, 창조식 단류발전, 복류식 발전 등이 있다.가장 호기심이 생긴 것은 단조지 복류식 조력발전인데, 이는 발전량이 많아지고 발전 시간이 연장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조지와 바깥 바다의 높이차가 발전할 수 있을 정도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전력 생산이 이어졌다 끊어졌다를 반복하게 된다.&nbsp;<br>추가로 탐구하고 싶은 것: 조력발전에 대해 배우면서 항상 조력발전소의 생태계에 대한 생각을 해왔다.&nbsp; 대형 방조제를 세워 바닷물을 인위적으로 가두기 때문에 갯벌 파괴 등 해양 생태계와 어민 생계 터전에 큰 영향을 끼친다. 소규모의 생태계가 아닌 비교적 큰 규모의 생태계에 교란이 올텐데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을 탐구해보고 싶다.<br><br>지구과학교과 학습을 하기 위해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br>개념을 공부한 후 이를 응용하기 위해 그래프들을 분석해보고 의미를 해석해보았다.<br><br>관련기사<br>&nbsp;https://m.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409306.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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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1: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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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gt4526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47107</link>
         <description><![CDATA[<div>2. 30315 류근태<br>3. 발표 제목 : 우주관<br>4. 지구과학 목차 : 행성의 운동 우준관의 변천<br>5. 도서 : 천문학 콘서트(이광식)<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우주관, 천동설,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설, 지동설, 절충설, 연주시차<br>7.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div><div>고대인의 우주론은 각 문화의 창조신화에서 출발한다. 그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메소포타미아 문영의 수베르인이 만들었다. 하늘에는 보이지 않는신이 있고 그 신들이 지상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믿었다. 평평한 지구에는 하늘이라는 둥근 천장이으로 덮혀있고 그 사이에는 우주가 있다. 이 것은 수베르 인의 둥근 천장 우주관이다. 인도인은 거북이와 코끼리 뱀을 등장시켜서 그들만의 우주론을 만들었고 이집트인은 하늘의 여신인 누트가 땅을 에워싸고 있다고 믿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달걀처럼 우주가 하늘을 땅이 둘러싼 것이라고 하는 혼천설을 믿었다. 이런 것들이 점차 이성적인 논리구조에 의한 우주관으로 바뀌는 시기가 기원전 6세기 그리스인들에 의해서 였다. 고대 그리스의 아낙시만드로스는 지구가 원통형 모습으로 우주에 떠있고 평평한 부분에 사람들이 산다고 했다. 태양은 원통에 있는 구멍으로 묘사되고 달 과 별들도 같은 관점에서 나왔다. 이 것이 논리적인 우주론의 시초였다. 피타고라스는 아낙시만드로스의 제자였는데 지구는 구여야 한다고 했다. 그 이후 이것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전해져서 지구의 그림자를 근거로 지구중심우주관을 내세웠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이 우주관에서 천체들의 운동에 규칙성을 찾고 지구 주위를 도는 행성들과 태양이 원운동을 해야 하며 완벽한 현상이므로 특별한 힘 없이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우주는 유한한 우주였고, 종천구라느 개념이 회전 운동력을 제공해 주었다. 반면 아리스타르코스는 지동설을 주장하였다. 이 사람은 이사람의 이론대로 태양의 크기는 지구의 6배인데 이런 거대한 물체가 과연 지구를 돌까 하는 의문에서부터 출발해서 지동설을 주장했다. 하지만 당시 사람들의 반박으로 거의 무시되었다.<br>8.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고대의 우주관 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우주관이 거의 다 밝혀졌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에 그랬듯이 언제든 뒤집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사과학이라고 분류될 수도 있는 현대의 주류 우주관을 제외 하고 다른 우주관을 접해보고 이것을 수학적이나 논리적으로 지지하는 것에 대해서 이해하는 학습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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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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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안태형</title>
         <author>taehyeong1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62282</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 수학을 통해 우주의 원리 밝히기<br>지구과학 목차 : 3.우주 - 1. 행성의 운동<br>도서명(저자) : 우주를 계산하다(이언 스튜어트)<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중력, 상대성원리, 질량<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수학은 태양과 달, 행성, 항성 등 수많은 우주 천체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고 그 근본 원리를 증명해내는 데 있어서의 핵심 학문인데, 이 책은 우주가 모든 수학 법칙을 통해 형성되고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지구와 달, 소행성과 블랙홀, 빅뱅 이론, 다중우주에 이르기까지, 수학이 이제껏 관측되지 않았던 천체들의 존재를 어떻게 예언했으며, 우주라는 미지의 존재가 가지고 있는 비밀을 어떻게 풀어냈는지 밝혀낸다.<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곡률이 질량의 운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질량 분포가 곡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기술하는 장방정식을 변분원리를 통해 유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amp/s/mnews.joins.com/amparticle/21877798" />
         <pubDate>2021-05-23 11: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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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unh25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65850</link>
         <description><![CDATA[<div>30102 고준혁<br>&nbsp;발표제목 : 케플러의 법칙에 따른 행성의 궤도와 우주선의 궤도 비교탐구<br>&nbsp;단원 : 4. 행성의 운동<br>&nbsp;도서 : 우주선은 어떻게 비행하는가-그레이엄 스위너드<br>&nbsp;키워드 : 케플러의 법칙, 궤도<br>&nbsp;이 책에서는 행성이 운동하는 케플러 법칙에 따른 타원궤도와는 다른 우주선이 운동하는 비케플러궤도에 해당하는 궤도를 몇가지 소개한다.<br>&nbsp;그중 스윙바이 궤도는 열린궤도인 쌍곡선 궤도를 띤다. 이 쌍곡선은 행성에 대해 우주선이 접근하고 후퇴하는 방향을 점근선으로 잡고 행성의 위치를 쌍곡선의 초점으로 잡아 그려진다. 이때 우주선의 운동은 출발점과 도착점의 높이가 같고 그보다 낮은 높이의 구간을 운동하는 물체와 비슷하다. 물체가 운동을 시작하면 최저점에서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치환되어 최고속력을가지고 후에 다시 속력이 감소한다. 다시 우주선의 운동으로 돌아와서 우주선은 쌍극선의 점근선을 따라 행성에 접근하면 태양중력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행성의 중력에 큰 영향을 받으며 강한인력을 받아 진입속도(행성과의 상대속도)에서 점점 속도가 증가한다. 이런 가속운동을 하다가 최근접위치에서 최고속력을 가지고 다시 행성에서 멀어질때는 중력의 영향으로 감속하여 진입속도와 크기가 같고 방향이 다른 후퇴속도(행성과의 상대속도)를 가지고 행성의 영향에서 벗어난다. 이때 행성과의 상대속도를 보면 접근과 후퇴가 같은 속도로 이루어지지만 중요한 것은 행성또한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므로 속도를 가진다. 그러므로 결국 태양에서 보면 우주선은 행성의 견인을 받아 속도가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속도적인 이점으로 인해 우주공간을 여행하는 우주선은 적절하게 스윙바이를 시도하여 시간과 연료를 절약한다.<br>&nbsp;책에서는 너무 어려운 개념은 배제하고 우주선의 궤도에서 속도등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중심으로 서술했다. 그렇기에 케플러 법칙을 따르는 행성궤도와 심층적인 비교가 어려웠는데, 그래서 행성과 우주선에서 중력이 어떻게 작용하여 궤도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등을 추가적으로 탐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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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1: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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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08 김세윤</title>
         <author>ksy03090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7631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 인간의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광물<br><br>-지구과학 목차 :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4. 광물과 암석의 이용<br><br>-도서명(저자) :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금속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br>&nbsp;교과 내용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광물이 전통적인 재료 산업 부문, 첨단 재료, 화학 공업의 원료로 쓰이는 등 광물과 암석의 다양한 활용 사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는 지구상의 여러 광물들이 인류에게 더 편리하고 나은 삶을 가져다준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광물의 종류 또한 언급하고 있다. 여러 사례들 중 인간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질병을 일으키는 광물과 반대로 의약품에 이용되어 인간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광물에 중점을 두고 탐구하였다.&nbsp;<br><br>비소 : 나폴레옹 사후 그의 머리카락에서 고농도의 비소가 검출되면서 독살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이보다 더욱 설득력 있는 주장은 황제의 거처를 멋지게 장식한 에메랄드 빛깔과 금색 벽지에 비소를 함유한 ‘셸레의 녹색’ 안료가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세인트헬레나 섬의 습한 기후로 인해 벽지에서 자라난 곰팡이는 녹색 안료 속에 포함된 비소를 수소화비소로 변환시켰고, 이것이 위대한 황제를 천천히 중독시켰을 가능성이 있다. 비소는 준금속 고체로, 필요량보다 많은 경우 비소 중독을 일으킨다. 비소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소변을 통해 비소가 지속적으로 배출되어 간암, 전립선암, 피부암, 폐암 및 비강암 이외에 방광암 및 신장암을 일으킬 수 있다.<br>&nbsp;<br>라듐 :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병사들의 손목시계를 제작했던 U.S. 라듐 사에서 일하던 어린 여직공들은 작업 중에 대량의 유독성 페인트를 섭취하게 되었다. 직원들은 자신이 위험한 방사능에 노출된 줄도 모른 채 라듐 페인트를 눈 화장과 손톱 장식용으로 썼으며, 이가 환히 빛나길 바라며 치아에 바르기도 했다. 수백 명의 노동자가 얼굴이 기형적으로 변하는 끔찍한 고통 속에 죽어갔다. 라듐은 고체 금속으로, 방사성이 매우 강하다. 라듐을 흡입하거나 섭취 또는 신체 노출 시 암과 다른 병들의 원인이 된다. 라듐이 방출하는 방사선은 뼈의 골수에 충격을 주고 적혈구를 만드는 조직을 파괴하며 뼈에 암세포를 만들기도 한다.<br><br>석면 : 자연에서 발견되는 여섯 종류의 규산염 광물을 통틀어 부르는 석면은 섬유 형태의 결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면을 장기간 흡입할 시 폐섬유증과 폐결핵에 일으킬 가능성이 상당하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에 해당하며, 장기간 석면에 노출되는 경우 폐암, 악성중피종, 석면폐 등의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br><br>수은 : 액체성 금속으로 수은과 그 화합물은 피부와 점막에 직접 흡수되기도 하며, 증기 상태로 호흡을 통해 체내에 들어가 독성을 일으킨다. 수은-탄소의 결합을 갖는 할로젠화알킬 수은 혹은 다이알킬 수은과 같은 유기 수은 화합물은 매우 유해하다. 특히 수은을 포함하는 폐기물을 태울 때, 혹은 강이나 호수 등에서 무기 수은 화합물이 혐기성 미생물에 의해 메틸화하여 생성되는 염화메틸 수은은 생물에 축적되는 환경 독성 물질이다. 이러한 화합물이 들어 있는 어패류를 음식으로 섭취하면 장에서 흡수되어 단백질에 있는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의 싸이올기와 쉽게 결합함으로써 체내의 다른 부위로 전달되어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준다.<br><br>명반 : 명반은 백반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산업과 의료, 시품공학, 화장품 분야에서 활용되었다. 그 중 칼륨백반은 칼륨백반은 응결제나 매염제 등에 사용되는데, 매염제란 물들이려고 하는 섬유와 염료를 연결시켜 염색이 잘 되도록 도와주는 물질을 말한다. 칼륨백반을 가열하여 탈수시킨 소백반은 지혈을 하거나 설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수렴제로 사용된다.&nbsp;<br><br>-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이 도서에 언급된 광물 외에 실생활에서 의약품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광물들의 사례를 더 조사해보고 싶다. &nbsp;<br><br>‘광물로 만든 '간암·위장병 신약' 나온다’&nbsp;<br><br>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9일 오후 포항 테크노파크에서 국내기업인 바이오파머와 '벤토나이트-소라페닙 복합체' 등 ‘메디컬 점토’ 기반 신약 후보물질 5종에 대한 패키지 기술이전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질연은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과학기술을 개발할 목적으로 2016년부터 지역에서 나오는 광물인 점토와 바이오, 의약 분야를 융합하는 메디컬 점토 실증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벤토나이트는 대표적인 메디컬 점토로 꼽히고 있다. 지자연의 연구 결과 경상도의 벤토나이트는 칼슘 함량이 높아 의약품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지자연은 질 좋은 벤토나이트 산출지를 찾고 캐낸 원석을 가공하거나 품질을 분석하고 활용하는 공정을 연구하고 있다.</div><div><br>대표적인 기술은 간암 표적항암제인 ‘소라페닙’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벤토나이트를 사용하는 기술이다. 소라페닙은 물에 잘 녹지 않아 체내 흡수율이 떨어진다. 강일모 지자연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장과 이장익, 김대덕 서울대 약대 교수팀은 벤토나이트에 표적항암제를 분자 상태로 고정시키는 방법으로 체내 흡수율을 20배 개선했다. 현재 동물실험을 통해 효과를 확인하고, 내년 초부터 비임상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경북 포항시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제1호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div><div><br>위장병 치료에 벤토나이트를 활용하는 방법도 이번에 함께 이전됐다. 강 센터장팀은 송영구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와 송윤구 연세대 교수팀과 함께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제균용 후보물질도 벤토나이트를 이용해 만들었다. 벤토나이트에 비흡수성 항생제를 넣어 위벽에 바르는 표적치료 기술이다. 동물실험 결과 기존 치료법에 비해 항생제 투여 기간과 횟수는 줄이면서도 제균 효과가 뛰어났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는 항생제 내성이 문제인데, 항생네 재성균주도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div><div><br>김복철 지질연 원장은 “한국 벤토나이트에는 칼슘이 포함돼 있어 화장품부터 의약품까지 다양한 바이오 산업에 활용할 수 있다”며 “벤토나이트 원료 의약품화를 위한 청정제조공정을 개발해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개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br>- 추가 학습 내용 : 과학 기술의 발달과 함께 다양한 화학 물질들이 대기 중으로 방출되면서 새로운 질병에 대한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새로운 질병에 맞설 신약의 개발은 불가피하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2: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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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25 이한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8214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광물의 종류와 성질, 역사</div><div><br></div><div>지구과학 목차: 2단원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_1.광물의 성질, 4.광물과 암석의 이용</div><div><br></div><div>도서명-저자: 광물, 역사를 바꾸다_에릭 샬린</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광물, 광물 자원, 금속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div><div><br></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인류의 역사와 운명을 바꾼 50가지 광물의 이야기이다. 50가지 광물의 종류는 다이아몬드, 구리, 청동, 랠러배스터, 명반, 알루미늄, 석면, 호박, 은, 점토, 비소, 아스팔트, 금, 백악, 석탄, 산호, 상아, 점판암, 철, 고령토, 흑연, 석고, 수은, 칼륨, 대리석, 진주층, 나트론, 흑요석, 황토, 석유, 인, 백금, 납, 플루토늄, 부석, 석영, 라듐, 모래, 초석, 소금, 부싯돌, 강철, 주석, 황, 활석, 티타늄, 우라늄, 옥, 텅스텐, 아연이 있다.&nbsp;</div><div>이 중에서 청동은 산업과 상업의 역사를 열었다. 청동은 강하면서도 주조하기 쉬워 쓰임새가 다양했다. 청동기 시대 이전에 인류는 수렵과 채집 활동을 하는 집단과 목축민, 정착 농업을 하는 집단으로 나뉘어 살았으며 이 집단들 사이에는 산발적인 접촉만이 이루어졌다. 그러다 청동기 제조를 계기로 북유럽과 지중해, 근동 지역을 잇는 국제 교역망이 나타났다. 고고학자와 역사가들은 청동기 시대라는 단어를 통해 청동 야금술이 최고의 기술이자 부와 권력의 원천이었던 시기라고 기술하고 있다.</div><div>또한 고대 그리스신화에 나타난 금이있다. 이아손이 아르고원정대와 함께 황금양털을 찾고자 흑해 동부 해안의 콜키스 왕국에 갔다. 1492년 콜럼버스는 동아시아 교역로를 개척한다는 꿈을 안고 대서양을 가로질러 서쪽으로 향했다. 15세기 후반 서유럽 사람들이 상상한 동양은 전설적인 콘스탄티노플이라는 도시에서 시작해서 케세이, 지팡구이라는 신비의 왕국까지 이어졌다. 그들은 그곳에 금이 구리나 철만큼 흔할 것이라고 믿었다. 금은 희귀한 금속이어서 가치가 있었다. 금은 20세기까지 세계경제체계의 토대였다. 대다수의 정부가 금화를 사용하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경제 성장에 비해 금의 공급 속도가 매우 느려 금화는 사라졌다.&nbsp;</div><div>이를 통해서 광물들이 오래전 역사와의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알게되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역사에는 많은 광물들이 관련이 되어있었고 광물들의 종류와 성질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다.</div><div><br></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평소에 알고있던 철, 구리, 금, 다이아몬드와 다르게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된 랠러배스터와 텅스텐에 대해서 더 조사하고싶다. 수업할 때도 들어보지못한 광물들이라서 광물들의 특징과 역사를 자세히 알아보고싶다.<br><a href="http://www.koenerg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210">http://www.koenerg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210</a></div><div><a href="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39">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39</a></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2: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82140</guid>
      </item>
      <item>
         <title>30309 </title>
         <author>kimmingeon012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86222</link>
         <description><![CDATA[<div><br>발표제목: 뇌속의 우주 프랙탈우주론<br><br></div><div>지구과학 목차: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br></div><div>도서명-저자: 우주와 생명의 재발견-김진환<br><br></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우주의 탄생, 끈 우주론, 생명체, 의식<br><br></div><div>교과 내용 연관도서 설명: 이 책은 총 4장으로 각 장마다 각각의 주제가 있고 그 주제 속에서 의문점을 해결한다. 제 1장에서는 우주의 탄생과 빅뱅이라는 현상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며 궁금증을 풀어나가고 제2장에서는 빛과 관련하여, 제3장에서는 전자와 끈 이론이라는 주제에 관하여, 제4장에서는 지구와 생명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다. 난 이 책의 1장과 4장의 의문들을 중심적으로 읽음으로써 생명과 우주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었다.</div><div><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 우주자체가 하나의 생명체라는 가설을 알게 되었는데 정확히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러한 가설이 나왔고 만일 이 가설이 사실이라면 우리 개개인도 하나의 우주가 되는 것인지, 만일 우리도 우주라면 그 우주 속에도 지구와 같은 행성과 생명체가 있을 것인지 의문이 든다.</div><div><br>추가학습 결과: 우리의 뇌는 77%의 물로, 우주는 72%의 암흑물질로 이뤄졌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은 뉴런과 은하의 공간분포도의 변화가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이 때문에 과학자들이 뇌와 우주가 비슷한 구조를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점을 품게 되고 소뇌의 신경망을 1마이크로미터에서 0.1마이크로미터 크기로 확대하여 뉴런의 분포변화를 살펴보고 우주를 500만 광년에서 5억 광년 범위로 확대하여 똑같이 분포도의 변화를 살펴보는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각각의 분포도가 일치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이뿐만이 아니라 은하와 뉴런에 연결되어있는 필라멘트의 수도 비슷하였는데 우주의 그물구조에서 은하는 대략 3.8~4.1개, 뉴런은 대략 4.6~5.4개의 연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둘 다 중심으로부터 퍼져나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우주와 뉴런이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각각 4.3PB, 2.5PB라고 하며 이렇게 우주와 뉴런의 수많은 유사점이 발견됨에 따라 “프랙탈우주론”이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이 프랙탈우주론이란 우리는 생명체의 뇌 속에 존재하는 ‘우주’에 살고 있다는 내용이 핵심내용인데 현대에는 프랙탈우주론이 유사과학 취급받으며 주류학계에서는 여러 근거에 의해 부정되는 편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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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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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발표 제목해수의 흐름과 제주도    (2)지구과학 목차3.해수의 운동과 순환(3)도서명-저자지구의 미래(기후변화를 읽다)-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4)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조석, 조류, 해수의 흐름, 층류, 난류(5)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세계의 주요 해류를 살펴보면 해류를 크게 쿠로시오 해류, 멕시코 만류와 같은 서안 경계류와 카나리아 해류와 같은 동안 경계류로 구분할 수 있다. 이처럼 서안 경계류와 동안 경계류가 나타나는 이유는 바로 전향력 때문이다. 전향력은 코리올리의 힘이라고도 하며, 회전 운동하는 계에서 운동하는 물체를 관측했을 때 나타나는 겉보기 힘을 말한다. 마치 내가 제자리에서 회전을 하면서 공을 똑바로 던진다고 해도 공은 결국 휘어질 것이다. 북반구에선 물체의 오른쪽 방향으로 전향력이 가해지며 남반구는 이와 반대로 왼쪽으로 휘어지는 힘을 가진다. 또한 전향력의 크기는 고위도에서 최대가 되며 적도에서 최소이다. 전향력의 크기는 물체의 속력과 지구의 자전 각속도, 위도를 곱한 값과 비례하는 데, 적도일 경우에는 위도가 0이기에 최소가 된다는 것이다. 다시 동안, 서안 경계류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북반구에서 서안 경계에서 위로 올라가는 해류는 시계방향의 순환을 강하게 하는 역할을 하지만 반면에 동안 경계에서 저위도로 내려오는 해류는 이 시계방향의 순환을 약하게 한다. 따라서 표층 해수의 중심이 서안쪽으로 치우쳐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순환의 중심이 서쪽으로 집중되게 되면 비교적 서쪽의 경사면이 커지기 때문에 해류가 강해지며 유속이 빠른 해류가 형성되게 된다. 폭풍 해일은 주로 태풍과 같은 저기압이나 만조가 육지쪽으로 가까워 질 때 해수면이 상승하고 강한 바람에 의해 바닷물이 육지쪽으로 들어오는 현상을 말한다. 따라서 저기압으로 인해 무서진 정역학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해면이 부풀어 오르는 것이다. 이러한 해수면의 변화를 기상조석이라고 하며 조석현상이 더해진 것이다.여름이 되어 바다에 놀러가기 전에 꼭 확인하는 것이 있는 데 바로 밀물과 썰물의 시기이다. 밀물일 때는 바닷물이 해안가에 너무 많이 들어가 노는 것이 위험하고 밀물과 썰물의 변화가 급하기에 더더욱 위험하다. 이러한 밀물과 썰물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을 조석이라고 하고 이때의 해수의 흐름을 조류라고 한다. 조류가 나타나는 이유는 지구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달의 인력(기조력) 때문이다. (6)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해수의 흐름에는 교과 내용에 나온 것만이 아니라 층류와 난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또한 해수와 같은 액체만이 아닌 기체의 흐름에 대해 체계적으로 다룬 학문인 유체역학에 대해 관심이 생겼으며 1학년떄 동아리 시간에 주제로 했던 해수의 흐름과 관련한 제주도 주변 해수의 흐름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깊게 연구하고 싶어졌다. 해수에 영향을 주는 조석과 제주도 주변의 세계적으로 큰 해수를 연관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싶다.</title>
         <author>gjtmzl388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299155</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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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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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고수한</title>
         <author>soo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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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0202 고수한<br>3.발표제목: 인간의 역사를 바꾼 광물</div><div>4.지구과학 목차: 2.지구 구성물질과 자원</div><div>5.도서명-저자: 에릭 샬린.</div><div>6.핵심 키워드:점토 광물, 팔면체 구조, 결정, 층상구조&nbsp;</div><div>7.목차를 여러가지 광물로 나누고 그 광물에 대한 내용을 알려준다. 광물의 사용, 매장량, 특징,어떻게 인간사에 영향을 끼쳤는지 여러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nbsp;</div><div>8.의료분야에서 사용되는 광물자원과 그 용도가 궁금해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현재 의약품 제조에 사용되는 광물로 스멕타이트, 벤토나이트, 고령석 등의 점토광물과 깁사이트, 방해석, 형석 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스멕타이드는 점토광물의 결정 구조적 특성으로 위나 장 점막을 보호하고 유해물질 흡착기능이 탁월하여 위장약 신약제로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벤토나이트라는 점토 광물은 간암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벤토나이트-소라페닙 복합체 등 메디컬 점토 기반의 신약후보 물질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한다. 이는 점토광물인 벤토나이트를 이용해 기존 간암 표적항암제가 용해도가 낮아 체내 흡수율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보완해 개발되었다. 이 외에도 메디컬 점토광물은 어려운 질병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물질로 주목받고 있고 또한 미래 의약품, 식품, 화장품 신산업에 이용되고 있다<br>출처<br><a href="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886">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886</a><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644467">&nbsp;</a><br>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br>나는 지구과학 과목을 공부하며 한반도의 지사나 자원 부분에 흥미가 있어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보며 교과서에서 나온것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알게되었고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과 접목시켜 보다 이해를 더 잘 할 수 있게 했고 나머지 단원은 백지에 내용을 정리하며 공부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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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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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0 양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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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발표제목: 지진의 확률 예측<br>&nbsp;지구과학 목차:1. 지구의 형성과 역장(02. 지구 내부 구조)<br>&nbsp;도서명- 저자: 지진과 화산의 궁금증 100가지- 가미누마 가츠타다<br>&nbsp;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지진<br>&nbsp;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지진을 예지 하려면 언제, 어디에서, 어느 규모의 지진이 일어날지를 예측해야한다. 이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이 발생 시기의 예측이다. 장소와 규모는 지진 발생 이력을 근거로 예측이 가능해졌지만, 발생 시기는 간단하지 않아 장기, 단기, 직전으로 구분하여 예측하고 있다. 확률 예측은 이 가운데 장기 예지에 해당한다. 확률을 예측하는 데는 가정이 필요하다. 우선 같은 장소에서 발생하는 대지진은 어떤 통계 법칙에 따라 같은 시간 간격으로 반복된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지금까지 반복하여 발생한 수많은 지진 데이터에서 얻을 수 있다. 또한 반복 간격의 불규칙성은 같은 장소에서 3회 이상 발생한 지진 데이터의 평균 분산값으로 구할 수 있다. 반복 간격의 불규칙성은 평균 반복 간격의 1/2에서 2배의 범위를 보인다. 이것을 고려하여 확률을 계산한다.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 조건부 확률인데, 어느 시점까지 지진이 발생하지 않고 그로부터 30년 또는 50년간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다.<br>&nbsp;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이 책에 다른 페이지 부분에 전자파와 지진파로 지진을 예측할 수 있을까? 라는 부분이 있는데 지진의 확률을 예측해 보면서 전자파와 지진파를 이용하여 지진을 예측해 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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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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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7문수영</title>
         <author>munsuyeong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13321</link>
         <description><![CDATA[<div><br>발표 제목: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탐구</div><div>단원: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5. 해양 자원</div><div>도서명, 저자: 에너지와 기후변화_최기련</div><div>핵심 키워드: #에너지 기술 #친환경 에너지 #지속가능한 에너지</div><div>관련 도서 내용 설명:&nbsp;</div><div>기후변화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온실 효과 때문에 발생한다. 이에 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보자면 온실 유리의 역할을 하는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가 주범이라고 한다. 이런 온실효과의 문제점은 증기 기관을 사용하여 엄청난 발전을 이끌어낸 산업혁명 이후로 대규모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면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었다.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연소 과정에서 부산물로 이산화탄소를 대기 중으로 뿜어내는 화석연료이기 때문이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의 협의체인 IPCC의 보고서는 현재 기후변화에 대한 인류의 영향은 부정할 수 없고, 그 영향력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서술되어 있다. 만약 인간이 에너지를 이와 같은 패턴으로 소비하게 된다면, 기후 변화로 인한 위험은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불행 중 다행으로 아직 인류에게는 기후변화를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서는 빠른 결단이 필요하다고 한다.</div><div>현재와 같이 에너지를 사용한다면 지속가능한 발전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 미래의 발전 가능성을 빼앗지 않지만 경제성장을 이루어야 하는 과제가 있다. 그 방법은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원을 다양화하여 점차 탄소를 배출하는 에너지를 줄여가는 것이다. 풍력과 태양력과 같은 여러 친환경 에너지의 비율을 늘리면서 점차 화석연료 의존을 줄이는 것이다.&nbsp;</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내가 위의 도서에서 읽었던 내용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재생 가능한 에너지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이후에 내가 추가로 조사를 한 것은, 해양 생물을 이용한 자원에 대한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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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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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unsuyeong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14059</link>
         <description><![CDATA[<div>추가 조사에 관련된 기사:<br>https://www.mof.go.kr/article/view.do?articleKey=13480&amp;boardKey=10<br><br>https://blog.naver.com/koreamof/22234027932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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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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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unsuyeong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14265</link>
         <description><![CDATA[<div>위의 추가 탐구를 통하여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해양 생물들이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nbsp;나는 미래에 친환경 기술을 발명하는 과학자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이 조사를 통하여 해양 생물의 활용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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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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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6양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17437</link>
         <description><![CDATA[<div><br>발표제목:미세 조류를 이용한 바이오 에너지&nbsp;<br>지구과학 목차 2-5 해양자원<br>도서명,저자:기후변화와 에너지 산업의 미래(강신홍,김기현,류준우)<br>교과내용 핵심키워드:해양 물질 자원<br>교과내용 연관도서 설명<br>교과 과정에서는 미세조류로 바이오 에너지를 만들수 있다고 언급되어있지만 이책에서는 바이오에너지가 만들어 지는과정과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리 바이오 에너지의 재료로&nbsp; 무엇이 선택되는지에대해서 설명이 되어있고 재료의 화학적 조성에따라서 에너지의 생산량이 달라진다는 사실도 나와있다. 지구온난화와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서술되는 책이고<br>지구온난화로인하여 주목받는 기술과 쓰임등을 설명하는 책이다.&nbsp;<br><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br>구체적으로 어떤 화학성분이 들어가야 에너지가 더 생산이 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함&nbsp;<br>추가학습 결과<br>바이오 에너지에는 주로 바이오 에탄올이 많이쓰이는다.<br>주로 식물을 발효하여서 바이오 에탄올을 만드는데 에탄올이 만들어지는 과정은<br>포도당-&gt;피부르산-&gt;아세트알데히드-&gt;에탄올 식으로 만들어진다.&nbsp;<br>결국 포도당이 많은수록 에탄올이 많이 생산되게 된다. 식물의 셀룰로스라고 불리는 부위는 글루코스(포도당)이 결합된 글리코사이드 결합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셀룰로스가 많은 식물이&nbsp; 바이오에너지에서 좋은 재료로 쓰일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2: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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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6 송채원</title>
         <author>scw28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2669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 지구 대기의 역할과 오존 심화 탐구<br>지구과학 목차 : 2 대기와해양 -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저자 : 지구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 - 이충환<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 온실효과, 이산화탄소, 온실가스, 기후변화 등<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지구의 평균 온도가 14도로 유지되는 데는 대기의 역할이 크다. 만일 지구에 대기가 없다면 태양에서 받는 에너지는 그대로 다시 우주로 빠져 나갈 것이다. 그러면 지구 표면 온도가 -19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추정한다. 실제로 대기가 없는 달의 경우를 살펴보면, 적도에서의 온도는 햇빛이 비치는 낮에 117도로 올라갔다가 햇빛이 안비치는 밤에 -173도로 떨어진다. 이 차이가 바로 '온실 효과' 때문에 나타난다. 지구 대기가 온실의 유리처럼 작용한다고 해서 이를 '온실효과'라고 부른다. 하지만 대기의 온실 효과는 온실의 작용과 조금 다르다. 대기가 표면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빠져나가기 전에 흡수 하므로 그 에너지가 대기에 남아 기온이 높아지는 현상이 온실 효과이기 때문이다. 물론 열에너지 자체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아 온도가 올라간다는 점에서 결과가 똑같기는 하다.<br><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 <br>오존층의 오존(O3)는 산소원자 3개로 구성된 기체의 한 종류를 말하는데 이 기체는 해로운 단파장의 자외선을 막아주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지표면 근처에서 발생하는 오존은 자동차 배기가스등의 대기오염물질과 자외선이 만나서 만들어진다.&nbsp; 오존은 굽은형의 구조를 가지는 분자이며 반자성이고 강력한 산화제로 작용한다. 산화력이 커서 산업용으로 많이 쓰이지만, 이 때문에 100ppb 이상의 농도는 동물의 호흡기나 식물의 조직에 해를 끼치기도 한다. 오존은 산소보다 산화력이 훨씬 크고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강력한 산화제이다.<br>2O3-&gt;3O3<br>이 반응은 온도와 압력이 증가하면 더 빨라진다. 특히 오존이 연기를 내면서 폭발하는 현상은 스파크에 의해 촉진되며, 10wt%이상의 오존농도에서 잘 일어난다. 오존은 전기화학 전지의 산화전극에서 산소로부터 생성될 수 있는데, 연구용으로 오존을 소량 생성하는 방법으로 활용된다. <br>O<sub>2</sub>(<em>g</em>) + H<sub>2</sub>O ↔ O<sub>3</sub>(<em>g</em>) + 2H<sup>+</sup> +2e<sup>-</sup> <em>E</em>° = -2.075 <br><br>오존의 발생과 분해 과정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173742&amp;ref=y">채프먼 순환</a>(Chapman cycle)이라고 하는데, 먼저 산소 분자의 광분해가 일어나고,</div><div>O<sub>2</sub> + 광자 (λ &lt; 240 nm) → 2 O</div><div>이후 산소 원자는 또 다른 산소 분자와 반응하여 오존을 형성한다.</div><div>O + O2 + M → O3+ M</div><div>(여기에서 M은 반응에서 나오는 과량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제3의 물질이다)</div><div>생성된 오존 분자는 파장 100~280 nm 영역의 UV-C에 해당하는 자외선을 흡수하여 다시 분해한다. 이 반응에서 UV-A나 UV-B보다 더 큰 에너지의 UV-C가 흡수되기에 지구상에 해로운 자외선이 도달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div><div>O<sub>3</sub> → O + O<sub>2</sub> + 운동에너지</div><div>여기서 발생하는 운동에너지가 성층권을 데우게 된다. 이처럼 자외선이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면 오존의 광분해로 생성된 산소 원자들이 다시 산소 분자와 반응하여 더 많은 오존을 생산하게 된다. 질소와 산소만 있는 깨끗한 대기에서 오존은 산소 원자와 반응하여 두 분자의 산소를 만듦으로써 순환을 끝내게 된다.</div><div>O<sub>3</sub> + O → 2 O<sub>2</sub></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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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12 문성연</title>
         <author>msylby74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27573</link>
         <description><![CDATA[<ul><li>발표 제목</li></ul><div>&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em><mark>♨ 뜨끈~ 뜨끈~ 온천 속&nbsp; &nbsp;<br></mark></em></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em><mark>&nbsp; &nbsp; &nbsp; 숨겨진 비밀은?! ♨&nbsp; &nbsp; &nbsp;</mark></em></strong></div><ul><li>지구과학 목차</li></ul><div>Ⅰ.지구의 형성과 역장-2. 지구 내부 에너지</div><div>&nbsp; &nbsp;</div><ul><li>도서명-저자</li></ul><div>온천, 천탕천색의 매력에 몸을 담그다 - 이은주</div><div><br></div><ul><li>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li></ul><div>맨틀 대류 상승부, 해령, 열, 해구, 섭입대, 암석권의 용융, 마그마<br><br></div><ul><li>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li></ul><div>교과서에서는 해령에 위치한 아이슬란드나 해구 부근에 위치한 일본에서는 추운 겨울에도 야외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은 까닭을 설명하고 있다. 아이슬란드는 맨틀 대류 상승부인 해령에 위치해 지하로부터 많은 양의 열이 방출된다. 해구 부근에 위치하는 일본 또한 섭입대에서 암석권의 용융에 의한 마그마가 지표로 올라오며 많은 열이 방출되기 때문에 지온이 높아 온천이 많이 분포한다고 설명하고 있다.</div><div><br></div><div>이 책은 온천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아주 기초적인 지구과학적 설명에서 시작하여 과거의 화산활동과 높은 지열의 영향으로 생성된 우리 온천에 어떤 특성이 있는지 설명해준다.</div><div>&nbsp; &nbsp;</div><div>온천은 만들어지는 원리에 따라, ‘화산성 온천’과 ‘비화산성 온천’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nbsp;</div><div>&nbsp; &nbsp;</div><div>먼저, 화산성 온천은 각각의 판이 맨틀 대류를 따라 움직이는 현상인 판구조 운동에서 지구의 해양판과 대륙판이 충돌할 경우, 밀도가 더 큰 해양판이 대륙판 밑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때 수렴경계에서 해구가 형성되는데, 두 판의 마찰로 인한 열 때문에 암석들이 마그마로 변형되고 해구를 중심으로 화산과 지진이 활발하게 발생하고 화산 활동에 의해 지표 부근 지하에 존재하던 물이 따뜻해져서 온천을 만들게 된다.</div><div><br></div><div>세계의 화산 분포 지역과 세계의 온천 지역의 분포 지역이 아주 밀접하다. 일본은 환태평양 화산대(지진대)에 속하여, 화산 및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화산성 온천이 많다.</div><div>&nbsp; &nbsp;</div><div>비화산성 온천은 화산에 의해서가 아닌, 지구 내부의 뜨거운 열로 생성된다. 지하 마그마의 열로 데워진 물이 지표로 올라와서 온천이 생기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지하수는 마그마 말고도 지구 내부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온도가 상승하는 비율인 지하 증온율, 방사성 광물의 붕괴 시 발생한 열과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데워진다. 우리나라 온천은 백두산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비화산성 온천이다.</div><div>&nbsp; &nbsp;</div><ul><li>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li></ul><div>온천의 기준 온도는 왜 25도일까? ​우리나라의 ｢온천법｣(법률 제3377호)에는 “온천이란 지하로부터 솟아나는 섭씨 25도 이상의 온수로서 그 성분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것을 말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또한 특수법인 한국온천협회에서는 “25도 이상으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것”으로 “온도, 화학적인 성질 등을 갖는 것이 보통의 물과 다른 점”이라고 정의한다.</div><div><br></div><div>일본의 온천 규정을 살펴보면 땅속에서 용출하는 온수와 광수 및 그 외의 가스로(탄산수소 가스는 제외) 온도가 25도 이상인 것’과 ‘용존물질의 총량을 포함, 19종의 특수 성분 함유량이 기준치에 달하는 것’ 두 가지로 되어 있다. 정리한다면, 25도 이상의 온수이거나, 19가지의 특수 성분을 갖춘 것, 두 가지 중에 하나만 만족하면 온천으로 인정한다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자연과학적 학설에 따르면 지하의 용출수가 그 지역의 평균 보다 높으면 온천이라고 정의한다. 우리나라 지하수 온도는 지하 10m에서 15~16℃, 지하 100 m에서 17∼18 ℃, 200m 깊이에서는 19∼20 ℃를 나타낸다. 깊이 10m 이상의 지하수는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nbsp;</div><div><br></div><div>그런 지하수의 온도를 고려하여 보다 높은 25℃로 설정한 것이다. 외국의 경우 프랑스는 35℃ 이상, 대만은 30℃ 이상, 일본은 25℃ 이상, 미국은 21℃ 이상, 독일, 이탈리아, 영국은 20℃ 이상으로 정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온천수는 어떻게 건강 증진을 도울까?</div><div>&nbsp; &nbsp;</div><div>온천수에 유황이나 칼륨,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 성분이 많을수록 건강 증진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이들 성분을 영양제로 섭취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신체에 유익 효과를 미칠 수 있을까?&nbsp;<br><br>전문가는 “미네랄 성분은 피부를 통해서도 일부 흡수가 가능하다고 알려진다”고 설명한다. “온수 속 미네랄 성분이 피부의 케라틴층을 투과하는 경피흡수가 일어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황온천은 피부 표피의 유리산소와 유황성분이 반응해 오티온산으로 변하면서 항균 작용을 선사한다. 황이 표피를 투과해 진피까지 도달하면서 혈관을 확장하고 독소를 배출시키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또한 셀레늄이 풍부한 온천 역시 피부 재생 효과가 있어 봉합 등 수술 이후에 치유를 도울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높은 온도에서 미네랄이 증기와 함께 존재한다면 호흡기를 통한 흡수 역시 가능하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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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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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선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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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01 강현우<br><br>지구과학 목차: 7.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03.성간물질)<br>도서명, 저자: 과학동아(space7)<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성간 물질, 암흑 성운<br>교과 내용 연관도서 설명:<br>이 책은 인간을 왜 '별의 먼지'라고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 있다. 이 책의 내용에 따르면 "먼지이서 태어나 먼지로 돌아간다"라는 멀은 보통 삶의 허무함을 말할 때 즐겨쓰는 은유적 표현이다. 하지만 이 말은 은유가 아니라 사실이다. 인간과 지구는 먼지에서 태어났고 또 언젠가는 먼지로 돌아갈 운명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약 99%는 산소, 수소, 탄소,질소 등의 원소로 이루어졌고, 이런 원소들이 여러가지 방식들로 결합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만들어냈다. 이와 같은 우리 몸속에 있는 원소들의 고향은 우주이다. 우주 공간은 텅 비고 어두운 진공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물질을 이루는 원자와 분자가 가스형태로 떠다니고 있다. 우리 은하 기준으로 성간기체의 질량은 약 10%정도 차지한다. 암흑 성운 안에는 차갑운 성간물질이 높은 밀도로 모여있고, 때문에 별빛이 이 성운을 통과하지 못 하여 지구에서 어둡게 보인다. 우주 먼지는 대부분 별의 수명을 다해 죽는 과정에서 생성된다. 예로 초신성 폭발이 만들어내는 우주먼지는 태양의 질량의 40%만큼 생성됐다. 이러한 별의 잔해는 새로운 별을 만들기도 하고 이산화탄소, 물, 유기분자 등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어떻게 우주먼지가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이에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우주 공간과 비슷항 환경을 재현해 빙결된 성간물질에서 유기 분자가 만들어질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이 실험을 통해 얼음에서 아미노산 분자와, 핵산(아데닌)등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확인한다. 이런 우주먼지와 성간물질들은 태양계를 형성하고 인간들을 만들어낸다.&nbsp;<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성간물질이나 우주 먼지가 어떻게 아미노산을 만들어는내는지 과학적 원리를 알아보고 싶다. 또한 성간 띠끌을 통과할 때 파란색이 붉은색보다 많이 줄어 별의 색깔이 실제보다 붉게 보이는 성간 적색화 현상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br><br>지구과학 학습방법: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모르는 것이 있는 것은 질문을 하였음. 학습지의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며 암기가 필요한 주제에 대해서는 여러번 읽어보고 따라 쓰면서 익힘.<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3: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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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도 온천이??</title>
         <author>msylby74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33689</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도에는 과물노천탕, 부림온천,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산방산 탄산 온천 등이 있다.<br><del><sub>나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빼고 다 가봤다! (코로나 전에)</sub></del></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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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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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정용규</title>
         <author>dydrb112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36378</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 우주속 지구라는 유일한 거주지의 위기.<br><br>지구과학 목차 : 지구과학I II. 대기와 해양 / 태풍과 우리나라의 주요 악기상<br><br>도서명-저자 :&nbsp; 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남성현<br><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nbsp; 우주의 형성,&nbsp; 지구, 온난화<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br>이 책은 지구온난화로 비롯된 여러 자연재해들을 설명하며 시작한다. 자연재해는 본디 특별한 목적을 띄지 않고 발생한다. 그러나 최근들어 발생하는 자연재해들은 인간을 노리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우리가 가장 심각하게 채감하고 있는 자연재해는 다름아닌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 이다. 우리는 봄철 황사가 심해 질 때에는 이제 마스크 없이는 밖을 돌아다니기 힘들다. 또한 여름에는 더 더운 여름이 되고 겨울에는 더 추운 겨울이 되어 농산물이 동사하는 경우나 우박이 쏟아지고 장마가 길어지는 등 다양한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자연재해의 원인은 인류의 산업화와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에 있다. 산업화로 인해 대기의 온실가스가 늘어나고 바다의 해양 쓰레기가 해양생태계를 망가뜨리고 있다. 지구는 우주상에서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의 행성이다. 현재 인류의 기술로는 인류가 생존할 수 있을법한 다른 행성으로 이주할 수 없다. 언제 그런 이주가 가능해 질지는 모르지만 이주가능 시굴의 개발이 먼저일지 인류의 멸종이 먼저일지는 확실치 않다. 이런 상황에서 지구를 함부로 오염시키는것은 자멸로 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br><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 : 인류의 산업화 이후 지구의 온난화는 얼마나 심해지고 있는지 해양쓰레기는 얼만나 거대하게 되어있고 매년 얼마나 커지고 있는지 또한 인류가 이주가능성 있는 행성은 어떤것이 있고 이주가 실현되려면 어떤 기술장벽이 가로막고 있을지에대해 추가로 학습하고 싶다.<br><br>추가학습 내용 : http://m.jndn.com/article.php?aid=1623802703318560128&nbsp;<br>현재 지구에는 70억명의 인류가 살고 있지만 지구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적정수준은 약 10억명 뿐이다. 지금 이 속도대로 인류의 개체수가 늘어난다면 2050년 최대 인류 생존치인 100억명에 도달할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이미 지구는 70억명이 배출하는 쓰레기 만으로도 전에없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100억명까지 인류가 늘어나면 지구가 얼마나 황폐화 될지는 상상할수도 없다. 문제가 되는 쓰레기는 해양에 방출되는 쓰레기 뿐만아니라 지구 대기권 위를 돌고 있는 우주쓰레기도 하나의 문제이다. 우주 쓰레기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향후 우주 탐사에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지금 이런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먼 미래 혹은 가까운 미래에 인류는 지구에서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 지구를 버려야 한다면 인류는 다른 행성으로 갈 수 있을까?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불가능하다. 우선 태양과 가장 가가운 항성이 10만 광년 떨어져 있어 지금의 기술력으로는 가장 가까운 항성으로 가는 도중 모른 인류가 멸종할 것이다. 그리고 가장 가가운 항성이 10만광년인 것이지 가장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아직 확실히 발견된 것도 없고 후보군만 있을 뿐이다. 인류가 지구를 버리고 살아갈 가능성은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 쓰레기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nbsp;<br><br>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 : 지구과학 교과는 이해도 중요하지만 주요 개념에 대한 이해와 자주 사용되는 어휘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수업을 들으며 학습지, 교과서에서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개념, 어휘들에 표시를 해놓고 공부할 때 그런 단어들을 중점적으로 학습하였다. 또한 지구가 하나의 유기체, 하나의 '계'이기에 개념과 개념사이에 연관성이 깊은 개념들이 있다. 그래서 그런 개념들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왜 그런 연관이 되어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연쇄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지구과학 교과를 학습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3:2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36378</guid>
      </item>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yo259327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43451</link>
         <description><![CDATA[<div>31321 오유진<br>발표제목: 케플러의 세가지 법칙의 의의<br>&nbsp;<br>목차: Ⅵ.행성의 운동-2행성의 겉보기 운동과 태양계 우주관~5 케플러의 세가지 법칙<br><br>도서명(저자): 코스모스(칼 세이건)<br><br>핵심 키워드: 행성의 겉보기 운동, 지구 중심설, 태양 중심설, 케플러의 세가지 법칙<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코스모스'에는 다양한 내용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그중 3번째 단원인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에는 행성의 운동과 그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세기 프톨레마이오스의 투명한 천구 모형에서 케플러의 저서인 '세상들에 조화들' 까지의 변화와 어떻게 케플러가 세자기 법칙을 알아내게 되었는지에대해 서술한다&nbsp;<br>프롤레마이오스의 우주관은 지구중심 우주관에서는 행성이 주전원이라는 작은 원 위를 이동하고 주전원의 중심은 이심원을 따라서 돈다. 이 모형을 통해 프롤레마이오스는 행성의 역행 운동을 설명하였다.&nbsp;<br>그러나 코페르니쿠스의 태양 중심 우주관에서는 지구와 다른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도든데 이 모형으로 화성의 역행운동을 설명하였다.&nbsp;<br>위 코페르니쿠스의 설을 바탕으로 하고 튀코 브라헤의 관측 기록을 토대로 케플러는 그 유명한 케플러의 세가지 법칙(타원 궤도의 법칙, 면적속도 일정의 법칙, 조화의 법칙)을 발표하였으며, 그는 행성운동의 근본 원리가 자기력의 작용과 유사한 성격을 띄고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nbsp;<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이번 독서를 통해 어떻게 우리가 행성의 운동을 규명하고 계산하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다.<br>케플러가 그의 세가지 법칙에 대해 발표하는데 티코 브라헤의 관측 자료가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했는데, 이를 보고 티코 브라헤에 대해 흥미가 솟아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찾아보고 싶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1802" />
         <pubDate>2021-05-23 13: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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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김민건</title>
         <author>starlight0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4697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광물과 생물의 공진화&nbsp;<br><br>지구과학 목차:<br>단원: I. 지구의 형성과 역장 (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단원 II. 지구 구성물질과 자원 (1. 광물의 성질)<br><br>도서명: 지구 이야기 (저: 로버트 M. 헤이즌)</div><div>기타참고자료: 지권과 생물권 간 공진화 현상에 기반한 국토 자연환경 관리방안 (KEI 연구보고서 2017)<br><br>교과내용 핵심키워드: 원시지구, 탄산염, 광물, 산화광물, 황화광물, 공진화<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공진화 개념은 다윈에서 유래한 것으로 한 종에서 일어난 유전자의 변화가 다른 종의 진화적 변화를 자극하고, 그것이 또 원래 종의 다른 진화적 변화를 촉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후 기계와 인간 간 공진화 모형 등이 제안되면서 무생물의 변화를 진화처럼 간주하여, 이들 간 상호작용을 다루면서 공진화의 개념은 확장되었다. 특히 지권-생물권 공진화는 지질시대 동안 지권의 변화가 생물의 진화에 영향을 주고, 생물의 진화가 무생물 환경에 영향을 주면서 상호 진화해왔다.<br>태양계 행성이 만들어진 45억 6천만년 전에는 60여가지 광물종만이 존재하였지만, 지구가 형성된 후 화산 폭발과 물의 작용 등으로 광물종 수가 증가하여 현재에는 4,200여종이 지구에 존재하는데, 이는 지권의 성분인 광물이 생물과 함께 공진화를 해왔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금속산화물은 원시바다에 조말이 번성하면서 광합성 작용으로 산소가 배출됐고, 이에 따라 대기 중의 자유산소가 금속과 반응하면서 존재비율이 증가했다. 또한 조개류 등에 기원을 둔 탄산염광물과 지표에 흔히 관찰되는 점토광물 은 미생물의 신진대사를 통해 형성된 것이다.&nbsp;<br>반대로 광물의 존재도 생명에 영향을 주었다.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여러 가설 가운데 저자는 광물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파린 실험으로 대표되는 기존의 생명 기원 이론에서 액체상인 대양과 기체상인 대기는 생명 기원 분자를 선별하고 농축시키기에는 밀도가 너무 낮았다. 그에 반해 광물은 분자를 선별, 농축하고 조직할 수 있을 만큼 밀도가 컸기 때문에 저자는 광물이 생명 기원에서 중심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저자는 ‘생체 광물화’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대략 5억 3000만 년 전 생물체가 바다에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많은 생물이 바닷물에 용해된 광물을 이용해 호신용 껍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즉 생물체는 탄산칼슘이나 실리카와 같은 광물을 이용하여 생존율을 증가시켜 진화해왔다.</div><div>&nbsp; &nbsp;결국 지구상의 생명체는 광물이라는 무대에서 탄생해, 다양한 생리 작용을 통해 지구 광물의 종류와 양을 변화시켜왔다. 광물의 역사는 생물의 진화를 보여주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과거 광물과 생물의 공진화처럼 현재의 지구 환경변화는 생물체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세균 등의 미생물이나 바이러스는 인간보다 먼저 지구 상에 출현하였고, 빙하기를 거치면서 지구의 영구동토층이나 북극, 남극의 빙하에 갇히게 되었다. 인간의 신체는 이들과 접촉한 적이 없어 이들에 대한 면역이 없다. 만약 지금처럼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면 영구동토층이나 빙하가 녹게 되어 이들이 다시 출현하게 되고, 이에 대한 면역이 없는 인간들에게는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처럼 전혀 예상하지 못한 질병이 발생했을 때, 국가나 세계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신종질병연구에 대한 기술과 관리방법들에 대해 분석, 조사해보고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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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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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29 홍가영</title>
         <author>mogulle121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591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발표제목 :&nbsp; 인류의 진화, 그 뒤편에 있는 지구의 생물 지리학적 환경&nbsp;<br><br>2. 지구과학 목차 - Ⅰ. 지구의 형성과 역장&nbsp;<br>Ⅲ. 한반도의 지질<br><br>3. 도서 : 오리진 (루이스 다트넬)<br><br>4.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다양한 기후, 지형, 밀란코비치 주기, 화석 연료, 판의 활동&nbsp;<br><br>5.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책 '오리진'은 인류 진화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요인이 지구의 탄생 과정과 판의 이동, 지구의 지질변화 등에 의해 일어났다고 설명한다.&nbsp; 지구의 활발한 지질학적 힘들과 생물 지리학적 환경이 인류의 번성과 문명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nbsp;<br>특히 이 책은 신석기 시대의 정착생활과 농업이 지구의 지질학적 특성 때문에 발생했다고 설명한다.&nbsp;<br>2만년 전부터 1만 5천년 전까지 밀란코비치 주기들의 리듬이 겹치면서 북반구의 기후가 또다시 따뜻해지기 시작했다.&nbsp; 대륙 빙하가 후퇴하는 동아 숲이 다시 팽창하며서 넓은 띠를 이루며 뻗어 있던 건조한 스텝과 관목지역을 대체했고 강들은 불었다. 기후가 따뜻해지고 강수량이 많이지자 식물과 포유류 개체군이 증가하면서 우리의 수렵 채집인 조상들은 살아가기가 한결 편해졌는데, 이 때문에 인류는 정착 사회를 시작한 것이다. 세계 최초의 정착사회를 형성한 것은 나투프인인데, 이들은 원래는 수렵 채집인이였다. 하지만 이렇게 따듯했던 황금 시대는 오래가지 못했다. 약 1만 3000년 전에 갑작스러운 기후요동인 영거 드리아스가 발생한 것이다. 이 영거 드리아스의 원인은 아가시즈호에서 방출된 민물이 북대서양의 표층수를 뒤덮으면서 정상적인 해양순환 패턴인 열염 순환을 일시적으로 중단 시켰다. 영거 드리아스 때문에 지구는 수십년 사이에 더 춥고 건조한 기후로 급속하게 돌아갔으며, 그 때문에 땅은 스텝으로 돌아갔으며 풍부하던 야생 식량 자원이 눈 앞에서 확 줄어들었다. 하지만 나투트인은 이 영거드리아스 사건 때문에 수렵 채집인으로 살아가던 생활 방식을 버리고 농업을 발달 시켰다. 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충분한 식량을 구하려고 더 멀리 배회하는 대신에 씨를 가지고 돌아와 땅에 심었다. 나투프인이 살던 말을에서 발견되는 호밀씨는 이러한 발전을 알려주는 증거이다. 즉, 지구의 지질학, 기후학적 변화가 인류가 정착 생활과 농업을 시작하게 함으로써 인류를 사회적인 동물로 진화시킨 것이다.<br>6. &nbsp;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nbsp;나는 이 책을 읽고 밀란코비치 주기의 변화에&nbsp; 따른 지구의 기후변화가 인류의 정착생활 및 농업을 이끌었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나는 그 후, 밀란코비치 주기의 변화로 인한 지구의 변화가 정착생활과 농업의 시작 말고도 다른 부문에서 영향을 준 사례가 있는 지 궁금하여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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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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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조사 </title>
         <author>mogulle121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59538</link>
         <description><![CDATA[<div>밀란코비치 주기는 과거와 현재 모두에서 기후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한가지 요인이다. 심지어 밀란코비치 주기는 이산화탄소의 농도와 온실효과를 변화시켜 지구에 몇번의 빙하기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과거의 빙하 주기 동안,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지구 기후 변화로 인해 대기중의 이산화 탄소 농도는 약 180ppm에서 280ppm까지 변화했다.&nbsp;<br>밀란 코비치 주기의 변화에 의해 발생한 빙하기는 특히 고생대 말,&nbsp; 생물 대멸종을 불러일으켜, 지구에 사는 생물들과 생태계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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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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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6 김희령</title>
         <author>akhr739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65868</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 인류와 광물<br>지구과학 목차 : 2.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div><div>도서 :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광물 석영 활석 광물과 암석의 이용</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은 인류의 역사와 관련하여 인류 문명의 중요한 순간들을 바꾸었던 50가지 광물과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다이아몬드 구리 청동 앨레배스터 명반 알루미늄 석면 호박 은 점토 비소 아스팔트 금 백악 석탄 산호 상아 점판암 철 고령토 흑연 석고 수은 칼륨 대리석 진주층 나트론 흑요석 황토 석유 인 백금 납 플루토늄 부석 석영 라듐 모래 초석 소금 부싯돌 강철 주석 황 활석 티타늄 우라늄 옥 텅스텐 아연 등의 다양한 광물에 대하여 하나하나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었다. 교과내용의 비금속 광물에서 석영은 각종 유리 원료, 광학 기구, 전자 부품 등에 이용되며 활석은 종이, 페인트, 화장품 제조에 이용되는 것처럼 이 책은 인류의 역사와 관련지어 설명했는데 불을 수비게 다룰 수 있게 해준 광물 기술의 진보는 나라의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하였다 이러한 선상에서 발명한 것인 아스팔트를 이용한 그리스의 불이다. 그리스의 불은 식초나 모래 혹은 인가의 오줌으로만 그 불을 끌 수 있었다고 하여 이슬람으로부터 그리스 도교 세계를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청동, 철, 아스팔트 같은 광물에 비해 플루토늄과 우라늄처럼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광물이 있는데 우라늄은 핵분열 반응시 원자핵이 쪼개지는 연쇄반응을 일으키며 히로시마 원자탄처럼 막강한 폭탄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div><div>추가학습하고싶은 내용 : 여기서는 50가지의 광물에 대해서만 다루면서 인류의 역사와 관련지었는데 또 다른 광물은 없는지 또 현재 다양하게 쓰이는 광물에 대해서 더 탐구하여 알아보고 싶다. 또한 이 작가는 2011년도에 식물, 역사를 뒤집다 라는 도서를 출판하여 식물을 통해 인류의 문명에 대하여 설명한 도서가 있다고 하여 이에 대하여도 더 탐구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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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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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wldb033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66796</link>
         <description><![CDATA[<div>31222 양지유</div><div>&nbsp; &nbsp;</div><div>발표제목: 한반도는 원래 적도에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단원: 3 한반도의 지질 - 한반도의 형성</div><div>&nbsp; &nbsp;</div><div>도서명: 한반도 30억년의 비밀</div><div>&nbsp; &nbsp;</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지질조사, 한반도</div><div>&nbsp; &nbsp;</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1980년대 후반 고지자기 학자들은 한반도 지층에 화석처럼 보존된 지구자기장의 흔적을 밝혀냈다. 암석에 새겨진 기록은 평안 누층군이라 불리는 퇴적층이고 3억6천만년 전 고생대 석탄기의 한반도 고기자기 방향은 평균 -9.2도의 복각을 갖고있었다. 5억년 전 고생대 초기에 남한은 적도의 바다 속에 있었고 2억5천만년 전 고생대 말기에 남한은 바다 속에서 육지로 올라왔다. 강원도 남부 석회암 지대에 삼엽충 화석이 많이 발견 되고 있다.<br>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 우리나라에도 공룡처럼 육상동물의 흔적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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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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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ndo669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378438</link>
         <description><![CDATA[<div>31207김민아<br>*광물?<br>*지구 구성물질과 자원<br>*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샬린<br>*광물, 금속 광물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br>*이 책은 인류 문화의 흐름을 바꾼 50가지 광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예를 들어 다이아몬드, 구리, 청동, 랠러배스터, 명반, 알루미늄, 석면, 호박, 은, 점토, 비소, 아스팔트, 금 등이 있다. 1415년 10월 25일 프랑스군과 잉글랜드군이 프랑스 북부의 진흙탕에서 세게 맞붙었다. 이 아쟁쿠르 전투는 양국 간 백년전쟁 중 벌인 중요한 교전이었다. 이 전투에서 승패를 가른 것은 다름 아닌 강철 판금 갑옷이었다. 프랑스는 이 전투에서 무거운 강철 갑옷을 입고 싸워 영국에 참패하는 바람에 결국 전쟁에서 지고 말았다. 흑연의 경우 3류 국가이던 잉글랜드가 유럽 최강 스페인을 제치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성장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1588년에 잉글랜드 해군은 대서양을 지배하던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그 무기는 지금의 연필에 사용되는 흑연이었다.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에 흑연은 철제 포탄을 만드는 틀의 내화 재료로 쓰였다. 그 결과 탄환의 표면이 더욱 둥글고 매끄러워졌으며, 발포 사정거리가 늘고 정확도가 높아져 잉글랜드 해군은 경쟁국들보다 포격전에서 우위를 접하게 됐다. 이런 점에서 흑연은 대륙으로부터 독립된 신교도의 땅을 지키고 영국이 20세기까지 뛰어난 해군력을 유지하는 데 확실히 이바지했다고 볼 수 있다.<br>*위의 읽은 책은 광물로 인해 해외에서 일어난 사건들을&nbsp; 잘 보여주고 있다. 이에 나는 우리나라에서도 광물로 인해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nbsp; 더 알아보고싶다.<br>*http://www.koenerg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04<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4: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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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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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1474460</link>
         <description><![CDATA[<div>30721이유연<br>제목: 광물<br>목차: 고체지구- 광물<br>도서: 엘러건트 유니버스- 브라이언그린<br>키워드: 끈이론<br>도서설명: 이 책에서 크게 다루고 있는 것은 초끈이론이다. 초끈이론은 어렵게 다뤄지고 있지만 이 책에선 다소 쉽에 다뤄진 것 같다. 이 이론은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이 1차원, 3차원이 아니라, 1차원으로 이루어진 끈이 진동한다고 가정하고 만든 함수가 핵력을 설명하는 공식과 같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알게된 일부 학자들은 이렇게 우주의 모든 물질이 결국 1차원의 끈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가정으로 이론을 이어가게 되었다. 모든 물질이 1차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우주가 11차원으로 이루어져있다면 우주의 4개의 힘은 하나로 통합이 가능하게 된다는 결론을 낸 것이다.&nbsp;<br>추가로 학습을 원하는 내용: 이 책이 아무리 쉽게 설명된거라 해도 너무 어려워서 다른 강의를 봐야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5: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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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5532983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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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1: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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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jiseong50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3780238</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우주관과 과학자들<br>-지구과학 목차:6-행성의 운동<br>-도서명-저자:최고들의 이상한 과학책(신규진)<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지동설, 천동설, 티코브라혜, 갈릴레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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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3 23: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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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가적 내용</title>
         <author>jiseong50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378943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 및 노력<br>지구과학 교과를 학습할때 귀납적 탐구 방법을 많이 이용하였다. 지구과학의 경우 우리가 일어난 현상을 관찰하고 그에 따른 이유를 찾기 위해서 가설을 세우는 연역적 탐구 방법보다는 귀납적 탐구 방법을 이용하는데 지구과학을 학습할때도 이와 유사하게 학습하였다. 먼저 결과를 보고 이에 대한 이유를 결과로 부터 거꾸로 거슬러 가면서 내용을 이해하고 학습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로 인해서 평소에는 탐구를 할 때 가설을 세우는 연역적 탐구 방법에만 익숙해져 있었지만 지구과학을 학습하면서 귀납적 탐구 방법에 보다 익숙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지구과학의 경우 물리, 화학 등 다른 과학 과목의 내용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다색성 광물의 경우 물리에서의 빛의 굴절이 응용되었고 지구 자기장과 관련한 부분에서도 물리의 많은 부분이 응용되었다. 그래서 지구과학을 더 깊이 공부하면서 다른 과목까지 추가적으로 더 깊이 공부하면서 몰랐던 내용들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학업적 성취를 느낄 수 있었다.<br>-추가적인 내용<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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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3 23: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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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6 홍지호발표제목: 인류 문화의 흐름을 바꾼 여러 광물들지구과학 목차: 2.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도서명-저자: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광물 자원, 금속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우리 역사에 영향을 끼친 50가지의 광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광물의 유형과 원천, 화학식도 소개하면서 광물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소개하는 광물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금속 광물의 대표적인 예로는 알루미늄이 있는데 알루미늄은 지구상의 가장 많이 존재하는 금속원소이다.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깡통은 미국에서만 연간 약 1000억개가 생산 될 정도로 가장 흔한 금속이다. 또한 전기가 잘 통해 전기제품, 고압 전선 등 우리 주변에 있는 거의 모든 물건에 쓰인다.  철은 지각에서 알루미늄 다음으로 2번째로 풍부하다. 철과 관련된 혁신적인 기술은 증기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석탄과 철광석이 생산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증기기관과 철도가 만들어져 새로운 산업기술이 크게 비상하였다. 또한 보일러나 건축자재 등 적합한 강도의 철이 필요하게 되었고 광석에서 금속을 추출·정련하여 사용목적에 적합한 필요한 형상으로 만드는 야금술이 발달하였다. 비소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살인을 하는데 쓰이는 독약이라고 생각 할 것 이다. 하지만 이 광물은 선사시대부터 의학, 예술, 화장, 산업용으로 사용되었다. 산업혁명기 비소화합물은  안료와 착색제로 가장 많이 쓰였다. 벽지나 벽걸이 장식품, 가구용 직물과 의복 등 여러 곳에서 착색에 사용되었다. 광물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거의 모든 제품은 광물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이고 합성광물과 광물을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자원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이 책을 읽고 광물 탐사 방법과 과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한국광물자원공사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국내 탐사 방법에 대해 탐구 해봤는데 국내 탐사에는 광산기술조사, 정밀조사, 탐광시추가 있다. 광산기술조사는 지질광상조사, 물리탐소 및 실내연구를 통해 지질, 광상, 매장량 등을 파악하고 광산의 탐사 방향과 개발가능성 여부를 판단한다. 정밀조사는 전 국토 광물자원의 부존현황 파악하고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정밀 지질광상조사를 수행하여 품위, 용도별로 개발 가능한 매장량을 산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다. 탐광시추는 기존 광체 및 물리탐사 이상대 등 광물부존 예상지점에 시추탐사를 실시한 후, 광체의 규모, 품위 및 지질구조 등을 파악하여 탐광시추결과 등 광산개발에 필요한 정보을 산출한다고 한다.</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43731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1-06-14 0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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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지과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lsj03031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50205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지진 해일-테일러 모리슨<br><br>단원:IV해수의 운동과 순환<br><br>핵심 키워드:지진,단층,대륙 이동,해일,해일 피해 사례<br><br>도서 설명:일본은 지진해일의 공포를 겪었다. 지진해일은 바다에서 지진이 나면 바다에서 해일을 일으킨다. 이번 지진해일은 10m의 거대한 지진해일이 일어났다고 한다.&nbsp; 인도양에서 대지진이 발생했다. 이 강력한 지진을 비유하자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266만개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위력이었다. 일어난지진으로 인도양 주변에 거대한 지진해일이 들이 닥쳐 무려30만명이넘는 인명피해가 일어났다.<br>&nbsp;우리는 이런 지진해일에 대한 대비책이나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을까?<br>지진해일로 인해 가족을 잃고 집들이 폐허가 된 것을 보았을 때 마음이 아팠다. 미국은1925년 만해도 미국국립해양대기국은 연안 측지 조사국이라 불렸습니다. 이기구는 미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자기관측소를 연결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br>중요한 것은 이 때 미국 정부는 바닷속에서 일어나는 지진과 지진해일이 서로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주장한 사람이”토마스 재거”이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그 주장을 믿지 않고 경보 시스템을 갖출 생각을 하질 않았다. 그로부터 20년 뒤 알류샨 해구에서 엄청난 지진이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지진해일이 발생해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제서야 미국 정부는 서둘러 경보 시스템을 갖추기 시작했다. 결국 토마스 재거의 예언이 맞았고 미국 정부는 후회하였다. &nbsp;<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지진해일은 전세계적으로 1년에 몇번일어나는지 알고 싶고, 우리나라는 미래에 지진해일이 일어날 수 있을지 조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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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13: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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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토르마늄이란?</title>
         <author>yerim577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363356</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 인체에 이로운 광물, 토르마늄<br><br>단원 : 2.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4) 광물과 암석의 이용<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광물,<br>도서 설명:&nbsp; 토르마늄은 유럽에서 ‘신비의 광석’으로 불리던 토르말린과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알렉시스 카렐 박사가 기적적인 치료 기능을 세계에 알린 게르마늄, 맥반석 및 화산암 등으로 제조한 특성이 우수한 복합바이오세라믹 소재이다. 토르마늄은 단순히 믿음에 기대어 치료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검증을 통해 실제로 인체 생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입증된 복합바이오세라믹 소재이다.<br>&nbsp;음이온 방출효과를 이용하여 건강관련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순정 토르마늄 스톤은 1300℃에서 전기석, 게르마늄, 엘반 및 화산암의 초미립자 혼합물을 열로 태워서 만든다. 이 스톤은 입방 센티미터 당 3000개 이상의 음이온을 방출한다. 토르마늄 스톤이 켜지면 원적외선의 따뜻한 열이 신체 깊숙이 침투하여 노출된 신체 부위의 혈액 순환과 세포 활동이 촉진된다. 토르마늄 스톤은 또한 토르말린(tourmaline)과 게르마늄(germanium) 성분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건강한 음이온을 방출한다.</div><div>음이온은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알파 뇌파를 증가시키며 혈류의 세로토닌 산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활력을 주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div><div>&nbsp;</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의료기기들에 사용된 광물들과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광물들 <a href="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7684">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7684</a><strong><mark><br><br></mark></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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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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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dpdnjs31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383115</link>
         <description><![CDATA[<div>31301 강예원<br>발표 제목 : 해류 순환 관점에서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일어나는 일&nbsp;<br>단원 : Ⅳ 해수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 : 지구 이야기 (로버트 M.헤이즌)<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정역학 평형, 수압, 수평 수압 경도력, 전항력, 에크만 수송, 지형류, 해파, 심해파, 천해파<br>이 책은 137억년 전 빅뱅부터 지구의 탄생, 대양의 형성, 화강암 지각의 탄생, 생명의 탄생, 광물 혁명, 빙하기에서 온실지구의 순환 과정, 육상 생물권 탄생, 그리고 저자가 미래를 예측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그 중 저자가 미래를 예측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저자는 5000만 년 안에 소행성들의 궤도를 증거로 최소 한 번은 운석과 충돌할 것이라고 제시하고 100만년 뒤에는 지질 작용으로 인해 경치가 변형되어 지도가 극적으로 바뀔 것이며 10만년 뒤에는 초대형 화산이 폭발할 것이라며 예측한다. 이 저자는 온난화도 언급을 하였는데 지구 온난화 또한 100년에 걸쳐 수많은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한다. 지구온난화가 일어나면 전 지구에 걸쳐 조수가 높아지고 남극에서 빙붕들이 녹고 모기 개체 수가 증가하며 평균기온과 수온이 올라가는 것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영국제도와 북유럽은 추워진다. 적도에서 북대서양으로 따뜻한 물을 싣고 가는 거대한 멕시코 만류의 동력은 적도와 고위도 사이의 심한 위도차이다. 하지만, 그 온도 대비가 줄어들면 멕시코 만류는 약해지거나 심하면 멈출수도 있다. 즉, 멕시코 만류에 의해 기후가 온화해지는 영국제도와 북유럽은 추워질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남아프리카 기후를 유사하게 바꿔놓거나 아시아의 일부를 촉촉하고 비옥하게 유지하는 계절풍 강우를 바꿀지도 모른다.&nbsp;<br>이 책 속 대부분의 내용이 새로웠고 지구과학1, 지구과학2에서 배운 내용을 조금씩 상기시켜주었다. 그 중 온난화 예측 부분은 교과내용과도 많이 겹치며 해류 순환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과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어서 더 인상 깊다.&nbsp;<br><br>지구온난화를 해류 순환 측면에서 생각해봄으로써 만약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멕시코 만류가 멈춰서 북대서양 일대가 빙하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6도의 멸종(마크 라이너스)'라는 책을 통해 조사한 결과 만약 멕시코 만류가 멈추더라도 온실효과의 영향이 더욱 커서 빙하기가 도래할 가능성은 낮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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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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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1 김서현</title>
         <author>seohyeon161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384211</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한반도의 지질<br><br>지구과학 목차:&nbsp; <br><strong>Ⅰ 고체 지구 </strong>3. 한반도의 지질<br><br>도서명 : 한반도 30억 년의 비밀 1부<br><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 한반도 &nbsp;<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br>이 책에서 한반도는 원래 적도 부근에 있었다는 내용을 다루고있다. 지구 자기장을 연구하는 학문에서 한반도의 퇴적층의 자기장을 분석한 결과 한반도의 고지자기 방향이 평균 -9.2도의 복각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복각이 -라는 말은 한반도가 생성 당시 남반구에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읽어보면 한반도가 약 17억년 전에는 남위 35도에 있으면서 오스트레일리아와 같은 위도에 존재하였고, 당시의 초대츅 곤드와나의 일부로서 존재하였다는 내용이 있다. 초대륙 곤드와나가 분리와 결합을 반복하면서 여러 조각으로 이동하게되면서 한반도가 현재의 자리에 자리잡게 되었다.<br>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화산은 신생대 에 생겨난 것으로서 독도 울릉도 제주도 백두산 순으로 먼저 생겨났고 이 순서는 크기 역순이다. 즉 백두산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제주도.울릉도 독도 순서라는 것이다.&nbsp; 독도가 처음에는 울릉도 크기만했으나 거의 다 깍였고 지금 남아 있는 섬 두 개는 분화구 가장자리 봉우리의 일부이다.&nbsp;<br><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 :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진 책이고 각각 적도의 땅, 공룡들의 천국, 불의 시대 라는 제목들로 한반도에 대한 또 다른 다양한 주제들을 다르고 있다. 내가 읽은 1부 적도의 땅 말고도 2부와 3부를 추가적으로 더 읽어보고싶다.&nbsp;<br><br>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20903000123<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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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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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해수</title>
         <author>zhffhr766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388066</link>
         <description><![CDATA[<div>단원명: 4. 1)해수를 움직이는 힘<br>도서: 바다는 왜?(장순근, 김웅서)<br>키워드: 해수<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바다는 왜?’는 ‘바다’와 관련하여 그동안 새롭게 밝혀진 사실과 해석, 바다에 관한 이해를 더욱 높이고자 했다. 밀물과 썰물, 지진해일, 해류, 엘니뇨와 라니냐, 지구온난화 등, ‘바다’가 일으키는 현상의 원인과 결과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우리나라 서해한의 바닷물이 하루에도 몇번씩 흐르는 방향이 바뀌는 이유는 밀물과 썰물로 해수면의 높낮이가 변하는 현상때문인데 이를 조석 현상이라고 한다. 지구에서 이러한 밀물과 썰물이 발생하는 원인은 바로 지구 밖에서 지구를 끊임없이 당기는 달과 태양의 만유인력 때문이다. 달은 태양보다 질량은 작지만 지구와 거리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조석 현상은 태양의 인력보다는 달의 인력에 의한 효과가 2배 정도 크다고한다. <br>관련 기사 : <a href="http://naver.me/Gtt2j6OJ">http://naver.me/Gtt2j6OJ</a><br>추가로 학습하고싶은 내용: 바다에 나타나는 조석 현상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고, 엘니뇨와 라니냐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아보고싶다.<br>학습 방법: 인터넷 기사를 찾아보거나 교과서를 찾아보았다. 이해하지 못한 내용은 관련 기사들을 여러가지 찾아보면서 최대한으로 이해하기위해 노력하였다.&nbsp;<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1: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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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omh034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388747</link>
         <description><![CDATA[<div>31320 오민희</div><div>발표제목: 해양생물자원의 현황과 앞으로의 발전가능성</div><div>지구과학 목차: II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5.해양 자원</div><div>도서명 저자: 미래를 여는 21세기 생물자원(김인선)<br>키워드:&nbsp; 해양 물질 자원, 해양 생물 자원, 해양바이오 산업, 신소재 개발</div><div><br></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 ‘미래를 여는 21세기 생물자원’은 해양 생물 자원을 활용하여 미래 기술에 응용하는 예시를 나열한다. 해양미생물 자원인 바이러스와 세균은 해수와 퇴적층에서 의 물질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계의 나라의 자원들을 탐색하여 연구를 통해 개발이 가능성을 파악하고 실행에 옮기고자 노력한다. 예를들어 해양생물 유래 유전체 및 단백질활용을 이용하여 단백질 의약소재 개발을 연구중이다. 그 노력에는 개발 가능성 뿐만 아니라 해양 환경 오염 예측, 제어, 저감기술을 확보하고자연구개발을 하고있다. 해양생물자원이 산업혁명시대의 선두자가 될수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또한 이러한 해양 생물 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므로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지시한다.</div><div><br></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해양바이오산업화 촉진을 위한 바이오 유용소재 개발 연구사업과 해조류 기능성 효능 분석과 인증을 위한 유효성 평가 실증 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얻는 이익도 많지만 이로인한 불이익이나 오염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온 부분이 없이서 이부분에 대하여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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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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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1 이재권</title>
         <author>jaegwon051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39050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 &nbsp;<br>우주와 지구의 탄생, 생명의 진화<br>-지구과학 목차 :&nbsp;<br>1-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도서명-저자 :&nbsp;<br>우주산책(이정규)<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nbsp;<br>초신성 폭발, 성운, 태양계, 행성&nbsp;<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br>우리 몸의 70퍼센트는 물인데, 물의 구성 원소인 수소는 어디에서 왔을까? 수소는 빅뱅 직후 생성되었고 138억년의 진화를 겪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우주의 시작이기도 하면서 진화하는 일부이다. 게성운은 약 1000년 전에 폭발한 별의 잔해이다. 망원경으로 관측되었을 때 게의 등딱지처럼 보여서 게성운이라고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 초신성에 대한 내용은 중국의 기록에 남아있는데, 대낮에도 볼 수 있을 정도로 밝았으며 차츰 어두워졌고 1056년에 소멸했다고 기록이 되어있다. 이때 초신성은 폭발하여 성운에서 수축이 일어나 태양계를 만들게 된 것이다. 따라서 초신성 폭발이 없었다면 우리도 존재할 수 없었다. 성간운, 즉 별과 별 사이의 빈 공간에 있는 가스와 머지가 모인 구름이 서로 뭉쳐지는 속도가 지점마다 다르기 때문에 회전을&nbsp; 하게 되고, 회전을 하다 보면 납작해져서 원반이 만들어진다. 이 원반을 통해 물질들이 중심으로 빨려들고, 수직 방향으로 제트 기류가 발달한다. 이렇게 물질이 모인 중심의 압력과 밀도가 높아져 수소 핵융합 반응을 하는 별이 탄생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원반에는 물질이 안정적으로 모여서 돌아갈 수 있는 궤도가 생겨난다. 이 궤도에서 아주 작은 입자였던 것들이 작은 행성인 미행성이 만들어진다. 이 미행성체들 중 지금의 지구가 있다. 이 책은 이렇게 별의 탄생에서 태양계와 지구의 탄생과 진화를 거쳐 생명의 탄생까지 설명한다.&nbsp;<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nbsp;<br>지구의 탄생과 진화를 알게 되었는데 태양계가 형성되면서 지구와 함께 형성된 다른 행성들의 탄생과 진화 과정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 또, 138억년의 긴 역사를 가진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우주에 있는 다른 생명체의 존재의 증거 같은 것을 더 조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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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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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적으로 뇌의 구조에 대하여 탐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사과정에서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생명의-원천인-통로를-찾아낸-사람들/ 이와같은 뉴스 자료를 발견하였습니다. 저의 진로가 생명공학을 이수하여 생화학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 기사는 생화학으로 노벨상을 받은 이야기엿습니다. 이 내용을 보며 제가 생명과학 1때 배운 뉴런의 활동전위 내용이 생각남과 동시에 활동전위 측정실험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390527</link>
         <description><![CDATA[<div>학습하면서 노력한 점은 교과내용을 지구과학 1과 연결하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진로와 연계지어 과거생물에 대하여 조사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고대의 바이러스, 세균이 깨어날 수도 있다는 내용과 https://www.yna.co.kr/view/AKR20210607132000009 이와같이 고대생명체의 부활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분명 미지의 생명체가 나타난다는 것은 인류에게 있어 위헙이 될 수 있으나 안전하게 그들을 실험하고 연구할 수 있다면 생물의 시초를 알아낼 수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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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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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ttp://m.dongascience.donga.com/news/view/3936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259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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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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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신 기사 - 현재 멕시코만류 유속</title>
         <author>dpdnjs31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26869</link>
         <description><![CDATA[<div>http://m.newspim.com/news/view/20210226000872<br>이 기사에 따르면 현재 멕시코만류의 유속은 1000년래 최저유속이고 그린하우스 가스 발생이 가장 큰 원인이며 코펜하겐 대학의 물리학 박사는 과거기후변화들을 보면 현재상태에서 작동하지 않고 멈추는 상태로 갈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1: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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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27562</link>
         <description><![CDATA[<div>단원:1지구의 형성과 역장-지구내부 구조<br>&nbsp;<br>&nbsp;책 제목:지진은 이렇게 일어난다(일본 뉴턴 프레스)<br>&nbsp;<br>&nbsp;키워드:내핵, 외핵, 맨틀, 지반, 대류,&nbsp; p파, s파<br>&nbsp;<br>&nbsp;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지진이 어떻게 발생하는 지에 대한 책이다 먼저 1장에서는 사진으로 보는 거대 지진의 사진으로 지진으로 인한 피해 사진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그리고 2장에서 지진이 어떻게 발생하는 지 서술하는데 우선 지구 내부 구조는 내핵, 외핵, 맨틀, 지반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진의 발생에 대한 설명으로 지구를 식히는 대류로 판이 움직인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구의 표면이 몇 개의 판으로 덮여 있으며 대류로 인해 이 지구를 덮고 있는 판이 움직이며 지진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때 대류는 공기 혹은 물처럼 잘 흐르는 물질사이에 온도차가 있을 때 고온의 것은 위로 저온의 것은 아래로 흐르는 현상이다 지구 내부 최고 온도는 섭씨 6000까지 올라가는데 지표면의 바다와 같은 수온까지 내려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맨틀은 대류를 하고 지구 내부 온도가 외부로 나간다고 설명하며 대류에 의해 다양한 지형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판이 지표면에서 서서히 식어 무거워지게 되고 그 끝부분은 가라앉게 된다 가라앉은 부분은 이끌리기 때문에 끌려서 갈라지는 부분이 생기게 되고 갈라진 판의 틈을 메우기 위해 맨틀이 상승하고 압력이 내려가 녹아서 마그마가 된다 또 이 마그마는 바닷물에 의해 냉각돼서 새로운 판이 되는 것이다 결국에 지진은 판이 이동하면서 뒤틀리고 그 결과 암반이 파괴돼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더 추가하여 알고 싶은 내용에는 지진의 또 다른 피해를 알아보았다 액상화 상태라는 것인데 지면의 아래에는 가는 모래의 모임으로 특히 비교적 새롭게 매립된 지역에서는 약하 게 결합된 입자와 입자 사이에 틈새가 있는데 어떤 깊이 아래 있는 지반에서는 그 틈새가 지하수로 채워져있다 지진의 큰 운동이 일어나면 모래 입자간의 결합이 끊어지면서 순간적으로 물 속의 입자가 뜬 상태가 되는데 이것이 액상화 상태로 지반이 액체처럼 되기 때문에 지반위 무거운 것이 있으면 지반이 가라앉으며 큰 피해를 입히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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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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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학습한 기사</title>
         <author>omh034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38492</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hd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53<br>이 기사에서는 해양자원이 헬스케어 소재, 기능성 화장품 등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는데 자원응용실에서 이뤄진 대표적인 연구로는 낙지 유전체로부터 항이뇨 신경 조절물질 발견, 김 포자 발생 연구, 미세조류를 이용한 색소 대량 생산, 해양생물의 유전정보를 기반으로 한 유전자 변형 생물체 연구 등이 있다고 언급한다.<br><br>https://m.blog.naver.com/kordipr/222363650862<br>소태아 혈청FBS과 스피룰리나 추출물 SACC<br><br>교과학습 노력과 학습방법<br>지구과학 2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지질도를 그리는 방법과 진원 거리 구하는 실험평가를 했을 때 왜 그렇게 그려야 하고 그 방법으로 구해야 하는지 몰라서 많은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질도 그리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고 이를 활용하여 여러 가지 문제를 쉽게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지구과학을 학습하면서 이해를 하지 못한 부분을 친구들과 서로 질문을 하면서 해결해나가려고 노력했다.<br><br>추가적인 학습내용에서 진로와 연계하여 탐구활동에 대한 내용<br>추가 학습하고싶은 내용에 있는 다양한 사업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생명화학공학과 관련된 바이오 유용소재 개발 사업을 찾게 되었다. 그 중 내가 선택한 바이오 소재는 소태아 혈청 FBS와 스피룰리나 추출물 SACC이다.<br>식물세포는 광합성을 하기 때문에 생존능력이 높아 상대적으로 배양하기 쉽지만, 동물세포의 배양은 아미노산 당류, 무기염류, 비타민 등의 영양분이 필요하므로 다루기 까다롭다. 그래서 동물세포를 배양하기 위해 주로 소태아혈청 FBS를 사용하는데 이는 바이오의약품 및 항체 단백질 생산 연구에 매우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환경적, 윤리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혈청을 얻기 위해 약 75~150만 마리의 소가 길러지고 소가 내뿜는 메탄가스가 지구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이며 임신한 어미 소의 자궁에서 태아를 적출하여 심장에 주사를 꽃아 혈액을 채취하는 과정이 비윤리적이다.<br>KIOST에서 FBS를 대체할 해양미세조류인 스피룰리나 추출물 SACC를 개발했다. KIOST는 ‘해양생물 스피룰리나를 이용한 세포배양액 SACCS 개발’ 연구로 소태아혈청의 대체로 무혈청 동물세포배양액 및 세포배양 핵심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스피룰리나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등 세포 성장 및 배양에 필요한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 소태아혈청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이다. 또한 동물 혈청을 대체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해양미세조류인 스피룰리나를 대량으로 배양한다면 환경·윤리 문제로부터 자유롭고 경제성과 상용화도 가능하게 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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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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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과학교과 학습 방법</title>
         <author>dpdnjs31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4647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 주요 해류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세계 주요해류의 흐름을 지구본에 보드마카로 그려보면서 해류가 전지구적으로 끼치는 영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진과 같은 지구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은 우리 눈으로 직접 볼 수 없기에 그림 또는 cg로 발생과정을 나타낸 영상을 자주 참고하였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1:5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46476</guid>
      </item>
      <item>
         <title>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인간의 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46529</link>
         <description><![CDATA[<div><br>도서명: <strong>기후변화: 새로운 기회와 도전 (김준하)<br>관련 단원: 2-</strong>2. 대기의 운동과 순환<br>핵심 키워드: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기술<br><br>도서설명:</div><div>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 문제를 그 원인부터 현상, 대응 솔루션까지 현실적이면서도 융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첫번째 자에서는 기후변화의 개념과 정의를 제시하며, 두번째 장에서는 기후변화가 가져온 새로운 과학, 공학기술의 의미와 방향성에 대해 다뤘다. 세번째 장에서는 기후변화와 관련한 국제적인 노력에 대해 다루며, 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기후 변화와 관련된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을 설명하는데, 이는 인류가 기후변화에 적응하며 기술적으로 진화해나갈것을 언급한다.<br><br>추가학습내용: IoT가 환경 분야와 접목한 사례<br>1. IoT란?<br>&nbsp;Internet of Things의 약자이며, 사물인터넷이라고 불린다. 사물인터넷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일컫는다.<br><br>2. IoT기술의 핵심<br>&nbsp;IoT기술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사물 간의 대화를 위한 센서이다. 사물인터넷에서 모든 물리적 센서 정보가 화제거리이며, 여러 센서(예를 들어 온도, 습도, 열, 가스, 초음파, 모션, 영상센서 등..)를 통해 유형 사물과 주위 환경으로부터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한다. 이와 더불어 우리가 의사소통을 할 때 언어가 필요하듯이 사물인터넷들도 대화를 위한 언어가 필요하다. 그 언어 역할을 하는것이 센싱기술,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 IoT 서비스 인터페이스 기술이다.&nbsp;<br><br>3. IoT의 활용<br>&nbsp;산업- 공장에 IoT를 적용하여, 공장 곳곳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공장의 유지 보수 및 생산성과 관련된 사항들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할 수 있다.<br>&nbsp;일상- CCTV에 IoT를 적용하여 교통체증이나 범죄 대기오염 등을 조사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준다.<br><br>=&gt;환경과 IoT<br>-신시내티시에서 각 가정의 쓰레기 배출량을 RFID를 이용하여 모니터링하여 처리비용을 부과하는 쓰레기 종량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도시내 쓰레기 배출량 17% 감소 및 재활용 49% 증가의 효과가 나타났다.<br><br>-바르셀로나시는 인구밀집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유동인구 수에 따라 가로등 조명밝기를 조절하는 LED조명 기반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그 결과 연 30%이상의 전력 소비를 절약하는 효과를 거두었다.<br><br>우리나라의 사례:<br>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022<br><br>교과학습을 하면서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과 학습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 및 요약을 하며 어려운 내용들을 최대한 단순화하여 학습하려고 노력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1:5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465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udyd230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89091</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br>31314 박지현<br>-발표 제목: 광물에 대하여<br>-지구과학 목차: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1) 광물의 성질<br>-도서명: 광물, 그 호기심의 문을 열다(이지섭)<br>-키워드: 광물, 규산염 광물, 사면체, 결정형<br><br>지구의 가장 바깥은 지각이며 지각은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암석은 광물로 이루어져 있다. 광물은 한 종류나 여러 종류의 원소들이 결합하여 화합물을 이루고 있다. 이 광물들은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고, 각 광물마다의 고유한 특징이 존재한다. 광물은 많은 유용성을 지닌다. 광물을 이용해 여러 가지 문명, 문화, 예술들이 발전했고, 여러 가지 이야기에도 등장한다.<br>&nbsp;최근 기사에서는 새로운 광물인 에드스코타이트을 소개했다. 검고, 붉은 광채를 띠고 있는 이 금속은 광물질은 탄화철(iron-carbide)로 지구에서 결코 볼 수 없는 형태를 지니고 있었다. 탄화철이란 철과 탄소가 결합한 탄화물로, 고온의 강철 속에 생긴다. 분포와 형상에 따라 강도가 다르고, 광택과 강도, 취성과 자성 등에 차이를 보인다. ‘에드스코타이트’가 지구와 매우 다른 우주 환경에서 생성됐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런 새로운 광물질의 발견은 지구에서 또다른 새로운 광물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br><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3%88%eb%a1%9c%ec%9a%b4-%ea%b4%91%eb%ac%bc-%ec%97%90%eb%93%9c%ec%8a%a4%ec%bd%94%ed%83%80%ec%9d%b4%ed%8a%b8-%ed%83%84%ec%83%9d/?cat=128</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2:1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89091</guid>
      </item>
      <item>
         <title>도서명:천재들의 과학노트5
단원: IV해수의 운동과 순환


키워드: 해저확장
지구 최대의 미스터리를 밝힌 과학자, 해리 해몬드 헤스에 관한 내용으로 해리 해몬드는 미국의 지질 학자이자 미국 해군 장교로, 판 구조론, 판 구조론 통합 이론의 창조 아버지로 간주되며, 해저 확산 이론, 특히 섬 호, 해저 중력이상, 뱀 모양의 페리도 타이트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또한 그는 지구 지각이 길고 화산 활동이 활발한 해양능선에서 멀어졌다는 이론을 발전 시킨 것에 대한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했던 해저 중력이상등의 생소한 내용들에 대해 배우게 되었으며 해저에 관한 내용뿐만아니라 판 구조론에 대한 심화적익 내용까지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title>
         <author>junhongi071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97495</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해저<br>도서명:천재들의 과학노트5<br>&nbsp;단원: IV해수의 운동과 순환<br>&nbsp;<br><br>키워드: 해저확장<br>&nbsp;지구 최대의 미스터리를 밝힌 과학자, 해리 해몬드 헤스에 관한 내용으로 해리 해몬드는 미국의 지질 학자이자 미국 해군 장교로, 판 구조론, 판 구조론 통합 이론의 창조 아버지로 간주되며, 해저 확산 이론, 특히 섬 호, 해저 중력이상, 뱀 모양의 페리도 타이트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br>&nbsp;또한 그는 지구 지각이 길고 화산 활동이 활발한 해양능선에서 멀어졌다는 이론을 발전 시킨 것에 대한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했던 해저 중력이상등의 생소한 내용들에 대해 배우게 되었으며 해저에 관한 내용뿐만아니라 판 구조론에 대한 심화적익 내용까지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all.com/%ED%95%B4%EC%A0%80%ED%99%95%EC%9E%A5%EC%84%A4seaocean-floor-spreading-theory/" />
         <pubDate>2021-06-15 02:2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974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s315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98535</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br><br>30118 이진석<br><br>지구과학 목차 : 7.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br>​도서 제목:빙하의 반격</div><div>이 책은 제19회 환경책 큰잔치에서 ‘2020년 올해의 환경책’ 으로 선정되었으며 노르웨이의 연구자이자 저널리스트인 ‘비에른 로아르 바스네스’가 빙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쓰여졌다.</div><div>​</div><div>지구에서 천국으로 불릴만한 지역인 지중해성 기후의 프로방스, 캘리포니아 등이 그렇게 불려지는 이유가 빙하 덕분이라고 한다. 이 지역이 건기일 때 물을 끌어올 수 있어야 하는데 알프스나 시에라네바다 산맥의 빙하나 눈을 수원으로 쓰면서 유명한 프로방스 치즈와 캘리포니아 와인이 탄생하였다.</div><div>​</div><div>빙하지형인 툰드라 지역에는 여름철에도 땅이 완전히 녹지 않는 영구동토층이라는 지층이 존재한다. 최근 영구동토층이 녹기 시작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일반 대기보다 200배 많은 메탄과 20배 많은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는 거품이 관찰되면서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온난화를 가속화 시킬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2016년 여름 시베리아에서는 영구동토층이 녹으며 함께 깨어난 탄저균에 순록떼가 감염되어 죽었고 사람에게도 전염되었다.</div><div>​</div><div>이렇게 빙하는 우리에게 유익하고 중요하지만 관리가 되지 않으면 엄청난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이 2020년에 출판된 만큼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빙하의 문제점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환기시켜 주고 있어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br><br>관련기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09810?sid=102'남극의댐' 빙붕 붕괴서울 절반면적 빙하가 사라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2:2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98535</guid>
      </item>
      <item>
         <title>30206 김민수</title>
         <author>q7hkkwnn9y</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9916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도서 추천및 발표<br>지구과학 목차: 7.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제목:코스모스(칼세이건)<br>먼저 칼박사는 우리 인간의 존재가 어디에서부터 왔는지를 질문한다. 1장의 내용이 바로 지구에서 어떻게 생명이 발생할 수 있었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작은 유기물로부터 시작되어 현재의 복잡한 모습을 갖추기 까지. 또한 인간의 모습을 갖추고도 우리가 먹고 사는데에 급급하던 시절부터 이 코스모스를 궁금해하고 우주의 법칙과 원리를 알게 되는 과정까지 설명한다. 우리는 빅뱅이라는 사건으로 발생된 우주의 물질은 수소, 헬륨, 그리고 작은 원소들까지, 또한 별들이 태어나 죽으며 만들어내는 더 무거운 원소들까지 설명하며 이 원소들이 결국 우리를 구성하는 물질들과 같다는 것을 말하며 우리는 코스모스의 자식이나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div><div><br></div><div>​</div><div><br></div><div>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는 저기 먼 하늘 밖 우주 세계와 별개가 아니다. 우리는 우주로부터 왔고, 우주의 숨결이 우리 세포 속에 심어져 있는 것이다." 그 다음은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질문하고 답해준다. 칼 박사는 우리 인류가 고대 그리스 시절 사고하던 것 부터 시작해서 종교의 사고의 탄압에 의해 1000년동안 사고의 진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과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갈릴레오에 의해 인류의 코스모스에 관한 관점이 바뀌어나가고 훗날 케플러, 뉴턴 및 아인슈타인의 발견들을 설명하며 우리 인류가 하늘의 원리를 깨닫고 우주의 법칙을 발견해나가는 과정을 설명한다.</div><div><br></div><div>​</div><div><br></div><div>이러한 진화과정을 거쳐 우리는 이 세계를 이해할 줄 아는 방식으로 진화한 존재임을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코스모스 전체 속에서도 티끌만도 못한 존재임을 알려준다. 코스모스의 광활함, 몇천만의 광년을 뛰어넘는 코스모스의 크기 아래 엄청난 변두리에 존재한 태양계, 그 속의 작은 하나의 푸른 점, 지구. 우리는 그 안에 사는 하나의 유정물에 불과하다.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시간은 또 어떨까? 지구가 존재했던 시간을 기점으로 봐도 우리가 인류가 출현한 시간은 극히 일부이며, 그중 나라는 개인이 차지하는 시간은 비교할 수도 없이 매우 적다. 더욱이 수천억년씩 생을 이어가는 별들, 그 이상의 은하, 은하단들 사이에서 인간의 수명은 찰나에 불과하다. 이 메세지가 내게 강하게 다가왔던 것 같다. 우주의 원리를 탐구할 만큼 지적으로 발달한 존재이기도 하지만, 우주적인 관점에서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div><div><br></div><div>​</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2135" />
         <pubDate>2021-06-15 02:2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499168</guid>
      </item>
      <item>
         <title>지구과학 학습방법 및 개인의 노력</title>
         <author>hyunsoo14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020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먼저 지구과학2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개념적 어려움이 생겼을때 지구과학1의 지식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예를 들어 1-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에서 광물의 특징 등이 암기도 어렵고 이해하기도 어렵다고 느꼈지만, 지구과학1의 화산암, 심성암의 특징과 변성암의 생성과정을 되돌아보면서 다시 개념을 재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극복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2:2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02052</guid>
      </item>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ohij1201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02509</link>
         <description><![CDATA[<div>31303 강지호<br>발표제목: 지질구조와과 지진의 규모 및 피해사례<br><br>단원: Ⅰ 지구의 형성과 역장 - 3. 지구 내부 구조<br><br>도서명(저자): 모든 사람을 위한 지진 이야기(이기화)</div><div><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지진파, 지구내부, 지각, 지진<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지진학 연구 기법으로 한반도에 존재하는 지질 구조를 조사하고 양상 단층이 활성 단층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는 사실이 담겨있으며 역사 기록 속에 나온 지진들의 진도의 기록을 가지고 추정하고 양산 단층 지역에서 발생하는 규모 3.0이하의 지진들의 발생빈도를 분석하여 170km까지의 양산 단층이 부딪힐 경우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예측하였다. 또한 원자력 발전소 등이 있는 대규모 산업 단지나 교통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 할 경우 우리가 입을 피해는 엄청 날 것이다. 그리고 양산 단층이 대규모 지진을 발생시킬 수 있는 지질학적 구조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반도의 지각 구조를 분석하는 데 한반도의 역사 지진 기록이나 지진계 등에 기록된 계기 지진 목록을 가지고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한반도에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할 경우 우리가 보는 피해가 심각할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규모 7.8의 지진이 일어난 여러 나라들의 피해 사례와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나라에서의 지진 대처 방안을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폭넓게 알아보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53002" />
         <pubDate>2021-06-15 02:2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025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rtyaf22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03168</link>
         <description><![CDATA[<div>30124 한상원<br><br>발표제목 :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9가지 자연재해<br><br>지구과학 교과서 목차 : 지구과학I II. 대기와 해양 / 태풍과 우리나라의 주요 악기상<br><br>도서명ㅡ저자 : 위험한 행성 지구 ㅡ 브린 버나드<br><br>교과서 핵심 키워드 : 지구, 태풍, 악기상, 우주의 형성&nbsp;<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br>-1274년 중원을 지배하던 원나라 황제 쿠빌라이 칸은 징발한 고려군 3만5천명을 포함한 4만명으로 일본 정벌에 나서 단숨에 규슈까지 진격하지만 태풍에 밀려 퇴각하고 만다. 태풍의 정체는 열대성 저기압이지만 일본인들은 이를 ‘가미카제(신풍·신성한 바람)’라 여기게 된다. 칸은 7년 뒤 4만명의 몽골·고려·중국인 연합군에 남중국인 10만명까지 보내 설욕을 시도하지만 태풍의 공격에 또다시 전멸하고 만다. 이 ‘가미카제의 전설’이 일제의 악명 높은 ‘가미카제 자살특공대’를 낳은 것이다.<br>-1923년 9월 이틀 사이에 500여 차례의 여진이 강타한 관동대지진은 일본 제국주의를 잉태한 또 하나의 자연재해다. 흉흉해진 민심은 ‘우물에 독을 타 일본인들을 죽이려 했다’는 거짓 소문에 광분해 조선인 대학살 사태를 빚는다. 유럽의 1차 세계대전 특수를 타고 아시아 첫 근대국가로 승승장구하던 일본은 지진 후폭풍을 돌파하고자 호전적인 팽창정책을 펴 끝내는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nbsp;<br>이 책에서 나온 마지막 재앙은 자연재해가 아닌 인간이 만들어 내고 있는 재해에 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는 현재 지구라는 냄비를 서서히 가열시키고 있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우리가 만드는 재해에 관련하여 아이 적게 낳기, 걷거나 자전거 타기, 백열등 대신 형광등 쓰기, 쓰레기 줄이기, 화학비료 대신 퇴비 쓰기, 패스트 푸드와 고가 안 먹기 등과 같은 대안을&nbsp; 제시하지만 특별히 새로운 대안을 알아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5040" />
         <pubDate>2021-06-15 02: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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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적인 학습내용</title>
         <author>hyunsoo14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03331</link>
         <description><![CDATA[<div>새집증후군의 주원인인 포름알데히드을 흡착 분해 효과가 있는 천연 광물<br>‘규조토’ , 새로운 건축의 혁신 재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7021768155" />
         <pubDate>2021-06-15 02: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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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326 지예림</title>
         <author>y2rim0303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06296</link>
         <description><![CDATA[<div>- 발표 제목 : 빙하가 녹은 후 가져올 변화</div><div>- 지구과학 목차 : 대기와 해양의 운동과 상호작용</div><div>- 도서명-저자 : 빙하의 반격 (비에른 로아르 바스네스)</div><div>-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해수, 빙하, 눈, 얼음</div><div>-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구의 온도가 서서히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빙하가 녹고 있다. 산에 눈과 얼음의 형태로 물이 저장되어 있어 따뜻한 계절을 보낼 수 있는것과 유럽의 치즈와 와인을 맛볼 수 있는것도 모두 빙하의 덕분이다. 또한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는 몬순이 지난 후 지역이 건조해지면 우리는 얼음과 눈이 녹은 물로 강이 메마르지 않게 하는데 이도 역시 빙하 덕분이다. 빙하가 다 녹아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빙하가 녹게 된다면 기후의 변화를 일으켜서 생물종의 진화를 촉진시키고 새로운 형질의 발전을 야기한다. 또한 대기의 온도가 높아지면 따뜻해진 해저가 빙하를 녹여 물을 축적시키고 얼음안으로 스며들어 얼음을 갈라지게 만든다. 그리고 녹은 빙하 안에 섞여있는 돌, 자갈, 모래 등이 무너져 내려 댐을 무너트릴 수 있을것이다.</div><div>- 추가 학습 하고싶은 내용 : 빙하가 녹으면서 생물종에 나타나는 변화들을 추가 탐구하고 싶었다. 우선 빙하가 녹는 주요 원인은 지구온난화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새로운 박테리아들이 형성되고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상승한다. 해수면이 상승하게 되면 이에 적응하지 못하는 생물종들은 결국 멸망하게 된다. 생물종의 멸망은 곧 주변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빙하가 녹게 되면 기후도 변화하여 여름에는 더 덥게되고 겨울에는 더 춥게 될것이다. 이에 사람도 살기 힘든 상황이 올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67577" />
         <pubDate>2021-06-15 02: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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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dhtkdwns6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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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교과를 학습방법은 외울것이 많아 주로 암기 위주로 한 부분도 있지만, 비슷한 개념을 외우고 그 개념을 다른 곳 까지 확장 시키는 유추의 방법으로 학습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2: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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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03090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115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2876" />
         <pubDate>2021-06-15 02: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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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ladpwl52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129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81894" />
         <pubDate>2021-06-15 02: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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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학습방법</title>
         <author>tnqls0305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13646</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2를 공부하면서 지질의 이름과 시대의 이름 등을 외우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외우기 쉽고기억에 남도록 앞글자를 따서 외우면서 공부했다. 그리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인강을 찾아 듣거나 다른 참고서를 찾아보며 공부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2: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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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 조사한 기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1548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0194046">새는 깃털 달린 공룡…화석에서 찾아낸 진화의 고리 (naver.com)</a><br><br>'종의 기원'이 발표된 직후인 1860년 독일 동부 아이히슈테드 지역의 한 석회암 채석장에서 발견된 아르카이옵테릭스 화석은 다윈이 주창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가 된 화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기사이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2: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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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ladpwl52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158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76953" />
         <pubDate>2021-06-15 02: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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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nqls0305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233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84485#cb" />
         <pubDate>2021-06-15 02: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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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dhtkdwns6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2411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1655">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1655</a>&nbsp;<br><br>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의 우주선 재활용 기술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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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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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신기술 기사 </title>
         <author>byj259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2577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sedaily.com/NewsView/22NKJFQ2I3</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2: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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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nqls0305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266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view/AKR20201222066600051" />
         <pubDate>2021-06-15 02: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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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과학교과 학습하면서 진로와 관련해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35233</link>
         <description><![CDATA[<div>- 지구과학 교과 내용에서 공식이 나온 원리, 등 흥미로운 내용이 있을 경우 수학적으로 원리를 탐구하여 이해하였고,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친구들에게 설명을 해주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2: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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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oyangiiii</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55544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도서발표<br>행성의 운동<br>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 갈릴레오 갈릴레이 : 도서명<br>교과 과목 키워드- 좌표계, 내행성의 순행과 역행, 우주관의 변천, 지구중심설, 태양중심설, 회합 주기, 행성의 공전 주기, 케플러의 세 가지 법칙(타원 궤도의 법칙, 면적속도 일정의 법칙, 조화의 법칙), 쌍성계의 질량좌표계<br>4일에 걸쳐 각각 갈릴레이, 아리스토텔레스 학파를 대변하는 두 사람이(사회자도 있다) 4일에 걸쳐 지구의 자전, 공전, 밀물 썰물등에 대해 토론하는 내용이다<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7%80%EA%B5%AC%EB%8A%94-%EC%99%9C-%EC%9E%90%EC%A0%84%ED%95%98%EB%8A%94-%EA%B2%83%EC%9D%BC%EA%B9%8C/</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2: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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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rlaghdud347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895821</link>
         <description><![CDATA[<div>30215 김호영<br><br>발표제목:바다의 특성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현상들<br><br>지구과학 목차</div><div>4.해수의 운동과 순환</div><div><br>도서명-저자<br>바다는왜?-장순근</div><div><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해일,엘니뇨,라니냐,수압</div><div><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밀물과 썰물은 태양과 달이 지구를 끌어당기는 인력과 지구의 자전과 공전으로 생긴 원심력이 지표면의 바닷물을 한쪽으로 몰아 해수면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현상에 의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 밀물로인해 해수면이 가장 높을 때를 만조 썰물로 인해 해수면이 가장 낮을 때는 간조라고 한다.엘니뇨와 라니냐는 홍수나 가뭄 듬의 이상기후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해수의 온도를 변화시켜 강수량과 바람에 영향을 준엘니뇨는 남아메리카 서해안을 따라 흐르는 페루 해류 속에 몇년에 한 번 이상 난류가 흘러드는 현상으로<br><br>&nbsp; &nbsp; &nbsp; &nbsp;에서 부터 지구온난화까지 해수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미래의 자원으로서의 해수에 대한 것도 이야기 하고 있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추가적으로 이 글쓴이의 '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라는 책이 있는데 화강암,화성암,그리고 광상에 대한 이야기 등 지질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이 책에 대해도 한번 읽고 탐구해 보고 싶다.&nbsp;<br>상업적 어업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어구가 해양생태계에 영향을 미치고 해양환경을 악화시킨다는 말이 많아 이에 관해 생분해 기술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이를 해결하기&nbsp;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여 이에 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생분해 기술에 대한 내용을 탐구해보았다. 이에 관흔 뉴스를 찾아보니 해양경찰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그물과 로프 등 폐어구로 인한 선박 부유물 감김 사고가 전체 해상사고의 13%에 달한다. 해경은 “매년 유실된 폐어구로 인한 유령어업의 피해는 연간 어획량의 10%인 약 3,800억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생분해성은 분해과정에서 유해물질을 방출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특징이 있다. 이를 이용해 만든 생분해그물은 상업적 어업에 사용되어 기존의 폐어구보다 친환경적이어서 해양환경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br>학습방법: 지구과학2에서 배우는 개념 중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은 그와 비슷한 사례나 환경을 찾아보면서 그에 적용하여 이해를 하려고 노력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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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dmswn37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0403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해양문고 시리즈 제39권 '망간각, 해저산에서 건져 올린 21세기 자원'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심 600∼7천ｍ 해저산의 노출된 암반 위에서 발견되는 광물인 망간각은 코발트, 니켈, 망간 등 희토류 광물을 함유한다. 저자인 문재운, 박상준 책임연구원은 망간각 탐사의 역사, 방법, 광구 등록과정, 금속 추출 기술, 경제성을 갖추기 위한 과제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부산=연합뉴스)<br>https://www.yna.co.kr/view/AKR20210615052100051?section=search<br><br>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 학교 선생님의 수업을 필기한 노트와 함께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추가적인 내용과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보안하였다. 개념 문제를 통해 지구과학 내용들을 정리해나갔으며, 심화 문제에서 막히는 게 있으면 이와 관련된 문제 풀이 강의를 직접 찾아보고 그 문제에 들어간 개념들을 같이 정리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br>&nbsp;발표 제목: 광물의 성질 지구과학 목차:1. 고체지구-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도서명-저자: 광물, 그 호기심의 문을 열다-이지섭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규산염 광물, 편광 현미경,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 광상, 지하자원, 해양 에너지 자원, 해양 물질 자원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광물학에서 광물이란 자연 상태에서 일정한 화 학 조성을 가진 무기물로 결정을 이루고 있는 고체를 말한다. 광물은 유기 물이 아닌 무기물로 이루어진 고체이다. 광물을 구성하고 있는 원소, 원자 들이 규칙적으로 배열되면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나타나게 된다. 원소는 순수한 원소 상태 하나, 다른 원소들과 결합하여 만들어진 다양한 화합물 상태 하나로 나뉘어진다. 광물은 일정한 화학 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광물 종류마다 고유한 특 성과 특징이 나타난다. (화학적, 물리적, 광학적 차이) 광물은 원소, 원자들 이 규칙적으로 배열되여 결정을 이룬다. 광물의 용도는 크게 수집용 광물, 산업 자원으로서의 광물, 장식용으로서 의 광물로 나뉘어진다.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광물의 쓰임이 아 닌 의외인 곳에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지를 추가로 알아보고 싶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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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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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17 양다연</title>
         <author>tvqtdddpkr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04740</link>
         <description><![CDATA[<div>1. 발표제목 : 인류를 뒤흔든 지각변동&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2. 단원 : 1-3. 지구 내부 구조, 4-4. 해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3. 도서 : 테라 : 광포한 지구, 인간의 도전(리처드 험블린)지진파, P파, S파, L파, 지진해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br>수세기에 걸쳐 극도의 부와 번영을 누렸던 리스본은 1755년 리스본 대지진 이전부터 지진이 잦은 지역이었다.&nbsp; 리스본은 2개의 주요 지각판인 유라시아판과 아프리카판이 만나는 지점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판은 대서양 중앙해령을 따라 분기하는, 끝없이 확장하고 있는 해저로부터 벗어나면서 지속적으로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맞대고 있는 판들이 조금씩 다른 방향, 다른 속도로 움직이면서 그들이 만나는 특정 지점에서는 끊임없는 충돌과 정체상태와 단층운동이 일어난다.&nbsp; &nbsp; &nbsp; &nbsp;<br>리스본의 경우, 주로 진동이 발생한 지역은 유라시아판과 아프리카판 경계에서 활동이 특히 활발한 아조레스-지브롤타 파쇄역으로 과거 놀랍도록 규칙적으로 대형지진이 발생했던 지역이었다. 이 파쇄역을 따라 위치한 특정 지점에서, 두 판의 경계가 상습적으로 충돌하고 정체되다가, 판의 나머지 부분들로부터 가해지는 힘이 탄성 반발로 알려진 일련의 충격과 함께 정체상태를 해제시키는 것이다. 또한 이 같은 충격은 우리가 지2시간에 배웠던 P파, S파, L파(러브파, 레일리파)를 발생시키는 것이다.&nbsp;<br>1755년 11월 1일 발생한 리스본 대지진은 리스본에서 남서쪽으로 100~200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의 대서양 해저 매우 깊은 곳에서 정체되어 있던 판의 가장자리 한 부분이 풀려나면서 압축되어 있던 엄청난 양의 에너지 파장이 방출되었고, 그 과정에서 광범위한 해저 영역에 변동이 일어나며 전개되었다. 이는 리스본의 지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다.&nbsp;<br>심지어 아조레스-지브롤타 파쇄역을 따라 일어난 단층운동의 여파로 지진해일까지 발생하였다. 대서양 해저 고린지 뱅크 북쪽의 심해평원 일대일 것으로 추정되는 진원지에서 판들 사이의 격렬한 상호작용 결과, 해저의 일부가 함몰하거나 이동하면서 엄청난 양의 바닷물이 갑자기 아래쪽으로 밀려들어갔다가 급속히 반대 방향으로 위력적인 파도가 되어 치솟아 오른 것으로 보인다. 리스본 대지진은 지진과 쓰나미, 화재가 거의 동시에 덮쳐 2만~9만 명 가까이 사망자가 발생하였다.&nbsp; &nbsp;<br>이후 리스본은 재건작업을 거쳤는데, 시내 중심부는 철저히 격자 모양으로 배치되었다. 격자 모양의 도시 설계로 지진과 같은 재난상황 시 대피하기 용이하도록 하였다. 또한 그 어떤 건물도 4층 높이를 초과하지 못하며, 가이올라라고 하는 독특한 목재 프레임을 통해 내진설계를 하였다. 각각의 건물들 사이에는 높은 벽돌담을 세워 화재 발생시 불이 번져나가는 것을 막았다. 리스본 대지진을 교훈삼은 내진설계로 현재 리스본은 250년이 넘는 동안 도시를 온전히 보존하고 있다.&nbsp;<br>&nbsp;5.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지진에 대해서는 교과서에 상세히 나와있으나, 쓰나미에 대해서는 교과서와 위의 도서에서 간략하고 추상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도서 ‘우리를 위협하는 지진과 생활(김소구)’를 추가로 읽었다.</div><div>1) 쓰나미의 특성</div><div>쓰나미는 해저의 큰 단층에서 갑작스런 수직변위운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대양에서는 단순한 수면파가 발생하지만 해안선에 가까워지면 높은 파고가 되어 비참한 피해를 주게 된다. 일반적으로 쓰나미의 크기는 그 진파(지진해일 파고)에 따라 아래와 같이 나눈다.<br>| 해일 규모(m) | 지진해일 파고 | 피해정도<br>&nbsp;| -1 | 파고 50cm | 피해 없음<br>&nbsp;| 0 | 파고 1m 전후&nbsp; | 약간 피해가 있음<br>&nbsp;| 1 | 파고 2m 전후 | 해안의 가옥과 선박에 손상을 줌<br>&nbsp;| 2 | 파고 4~6m | 가옥의 피해와 인명의 손실<br>&nbsp;| 3 | 파고 10~20m | 400km 이상의 해안선을 따라 현저한 피해<br>&nbsp;| 4 | 최대 파고 30m 이상 | 500km 이상의 해안선을 따라 현저한 피해</div><div>또한 쓰나미 규모 공식은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div><div>쓰나미 규모(m)=(로그2의H)(meter), (H=지진해일의 파고)</div><div>2) 쓰나미의 원인</div><div>쓰나미는 지진해일이라고 부른다. 쓰나미의 원인은 규모 6.3 이상의 지진이 해저 60km 이하의 깊이에서 주로 수직운동(역단층/정단층)으로 생긴 물기둥으로 일어난다. 그밖에 해저화산, 산사태, 대형 운석의 충돌, 그리고 수중핵실험 등으로도 발생한다. 그러나 리스본 대지진에서 봤던 것처럼 대부분의 쓰나미는 판경계지진에 기인한다. 쓰나미는 깊은 바다 밑에서 발생했을 때는 주로 위치에너지의 영향을 받지만 해안에 밀려오게 되면 수심이 얕아지기 때문에 운동에너지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즉 에너지 보존법칙에 의해 중력퍼텐셜 에너지와 운동에너지 합은 일정해야 하므로, 먼 바다에서는 그 위력을 크게 못 느끼나 연안에 들어오면 파도 높이가 급상승(운동에너지로 변환)하면서 해안 지역에 피해를 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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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6: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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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cheali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05472</link>
         <description><![CDATA[<div>31322 오채린</div><div>* 발표제목: 우리와 지구는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가&nbsp;</div><div>* 단원: Ⅰ. 지구의 형성과 역장</div><div>Ⅲ. 한반도의 지질</div><div>* 도서명: 오리진 :지구는 어떻게 우리를 만들었는가(루이스 다트넬)</div><div>*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지구, 진화, 지질 구조</div><div>*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nbsp;이 책은 지구에서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대륙을 이동하게 된 이유, 우리가 사용하는 재료, 금속이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 등 현재 우리의 삶과 역사적 사건에 대해 지질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nbsp;</div><div>&nbsp;이 책은 지구의 지형과 활동에 더불어 우주 환경이 우리 종의 출현과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질문을 계속해서 던지면서 그 해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div><div>&nbsp;우리 존재는 지구의 탄생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우리 몸속의 물은 한때 강을 이뤘을 것이고 우리 세포를 이루는 유기 분자의 탄소는 식물을 통해 대기 중에 흡수한 것이며 땀과 눈물에 들어있는 염, 뼈 속의 칼슘, 혈액 속의 철은 모두 지각의 암석에서 녹아나왔다. 또한 머리카락과 근육의 단백질 분자들 속에 들어 있는 황은 화산에서 기원한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특별한 지능과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유인원으로 진화하게 한 원동력은 바로 지구의 지질학적 힘이다.&nbsp;</div><div>&nbsp;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자면, 지구의 냉각으로 지각이 형성되고 판이 충돌하면서 거대한 습곡과 해령, 열곡 등이 만들어졌다. 인도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의 충돌로 대기의 많은 이산화탄소가 제거되며 빙하기가 오고 세계의 많은 지역은 강수량이 줄고 건조해졌으며 이는 우리의 진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아프리카에서 일어났던 거대한 판의 융기가 우리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잦은 화산 분화에 의해 생긴 암석질 산등성이는 민첩한 호미닌은 쉽게 넘을 수 있었지만 그들의 사냥감에게는 넘기 힘든 장애물이었다. 또한 산등성이는 신체적으로 취약했던 초기 인류에게 포식 동물의 위험으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와 안전을 제공했다. 게다가 뜨거운 사바나의 열기는 우리가 두발 보행하도록 했다. 몸의 면적을 최소화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두발 보행은 우리의 도구 사용에 큰 공헌을 하게 된다. 이어서 찾아온 기후 진동(습한 기후와 건조한 기후의 반복)은 수많은 멸종과 진화를 수반하면서 우리가 여러 도구 기술을 가지게 했고 뛰어난 뇌 용량을 갖게 한다. 또한 기후 변동으로 우리는 전 세계로 이동하게 하였고 다양한 지리적 환경은 역사 속의 문명의 출현과 발전을 이끌었다.&nbsp;<br>* 교과 학습방법<br>지구과학은 지구의 현상을 다룬 교과로 우리 생활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념을 숙지한 후 실제 현상, 사례, 문제에 적용하면서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문이 드는 점이 생기면 추가적인 자료 조사를 통해 공부한다.(예를 들어 지질구조 단원을 공부할 때 다양한 지질도 분석. 서해안이 조수간만의 차가 큰 정확한 이유가 궁금해서 조사- 서해안의 만 형태의 지형, 지구 자전 등의 영향)</div><div>*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nbsp;도서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지구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아 왔다. 때문에 지구의 지질학적 특성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연구하는 학문 분야가 ‘의학지질학’이다. 의학지질학은 의학과 우리 주변의 자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하는 지질학이 결합해 어떤 지질학적 환경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지, 이로부터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를 알아낸다.&nbsp;</div><div>우리나라와 달리 외국에서는 예전부터 연구가 진행되던 분야라고 한다. 또한 의학지질학의 탐구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예시가 있다. 청정한 알프스 지역에 백치병이 많았던 이유가 토양의 요오드 부족 때문이었으며, 오늘날 물 부족으로 인한 과도한 지하수 추출로 이산화황 가스가 지상으로 올라와 산성 토양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납이나 알루미늄과 같은 금속 광물을 녹여 광물질이 토양이나 물을 통해 사람들의 음식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면서 납 섭취로 아이들 지능이 발달하지 않게 되고, 알루미늄 섭취로 치매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nbsp;</div><div>따라서 의학지질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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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dndbs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06284</link>
         <description><![CDATA[<div>30115 양윤석<br>발표제목: 이제까지 한반도에서 일어난 지진들이 무엇이 있었는가?<br>단원:1-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도서명-저자: 지진과 재해-김소구<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지진, 지진파, 지구 내부 구조<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서기 2년부터 1904년까지 삼국사기 등 역사문헌에 기록된 2161회의 지진 중 진도 3이상의 지진이 440회가 있었고, 또한 인명피해가 발생하거나 건물을 파괴할 수 있는 진도 6에서 7정도의 지진 역시 15회가 기록되었다. 역사문헌에 기록된 감진지역으로 추정한 지진발생 위치는 서울, 경주, 평양 등 역사시대 수도였던 지역을 중심으로 주로 나타났는데, 인구밀도가 높은 수도 주변에서 지진을 느끼고 기록하기 쉬었기 때문에 이렇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역사문헌에 기록된 지진 가운데 가장 피해가 큰 지진은 신라 혜공왕 15년(779년) 3월 경주에서 발생한 진도 6에서 7정도의 지진으로 가옥이 무너지고 사망자가 100여명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과거에도 지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었고, 현재에도 크고 작은 지진이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를 통해 우리나라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지진들의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옛날 지진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고, 지진들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좀 더 살펴보고 과연 한반도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한가에 대한 내용에 대해 좀 더 탐구해보고 싶다. 대만에 있는 타이완 101을 가보았을 때, 내진설계를 특별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건물 내부에 커다란 구가 있어서 그것을 중심으로 건물이 지진의 흔들림에 따라 같이 흔들려서 건물이 무너지지 않게 설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좀 더 지진에 대해 연구해서 나도 이 건물처럼 내진설계를 한번 해보고 싶다.<br>관련기사 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00504112900004?input=1195m<br>지구과학교과 학습하며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 수업시간에 수업을 열심히 듣고 필기를 열심히 하였다. 그리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공부를 나보다 잘하는 아이들에게 물어보기도 하였고, 수업</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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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1이유연</title>
         <author>5t8s7jxgmk</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091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광물</div><div>목차: 고체지구- 광물</div><div>도서: 엘러건트 유니버스- 브라이언그린</div><div>키워드: 끈이론</div><div>도서설명: 이 책에서 크게 다루고 있는 것은 초끈이론이다. 초끈이론은 어렵게 다뤄지고 있지만 이 책에선 다소 쉽에 다뤄진 것 같다. 이 이론은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이 1차원, 3차원이 아니라, 1차원으로 이루어진 끈이 진동한다고 가정하고 만든 함수가 핵력을 설명하는 공식과 같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알게된 일부 학자들은 이렇게 우주의 모든 물질이 결국 1차원의 끈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가정으로 이론을 이어가게 되었다. 모든 물질이 1차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우주가 11차원으로 이루어져있다면 우주의 4개의 힘은 하나로 통합이 가능하게 된다는 결론을 낸 것이다.&nbsp;</div><div>추가로 학습을 원하는 내용: <a href="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amp;code=1700&amp;key=20201222.22022006663">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amp;code=1700&amp;key=20201222.22022006663</a> 기사를 찾아봤다<br>물리학 이론 중에 초끈이론(superstring theory)이라는 게 있다. 물리학의 양대 기둥인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하는 ‘모든 것의 이론(The theory of everything)’의 강력한 후보였다. 이 이론은 만물의 기본입자를 1차원인 끈으로 본다. 이에 따르면 우주는 진동하는 끈들의 집합이니 결국 우리 우주는 현악기가 만들어내는 웅장한 교향곡인 셈이다.</div><div><br></div><div>1984년 1차 초끈 혁명이 일어나면서 이론물리학의 물줄기가 바뀌어버렸다. 당시 각광받던 양자장론과 입자물리학이 뒷전으로 밀렸다. 재능 있는 물리학도는 너도 나도 초끈이론에 투신했다. ‘초끈이론 전공이 아니면 이론물리학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1995년 에드워드 위튼이 발전된 초끈이론 형식인 M-이론을 창안(제2차 초끈 혁명)하면서 초끈이론의 인기는 절정에 달했다. 아인슈타인이 실패한 통일장이론의 완성은 시간문제인 듯싶었다.</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날 네이처, 사이언스, 피지컬 리뷰 레터스 등 권위 있는 과학저널에서 초끈이론 논문을 찾아보기 힘들다. 초끈이론을 전공하겠다는 대학원생은 웃음거리가 될 정도다. 이미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이런 조짐은 나타나기 시작했다. 검증 불가능한 가설에 기반해 아무런 예측도 제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똑똑한 물리학자들이 초끈이론의 수학적 아름다움에 홀려 20년 넘게 집단적으로 헛것을 좇은 꼴이 되고 말았다.</div><div><br></div><div>초끈이론은 이제 실패한 이론의 전형으로 추락했다. 심지어 ‘낫 이븐 롱(Not even wrong)’이라는 조롱까지 받는다. 2006년 미국의 이론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피터 보이트가 초끈이론의 실패와 물리법칙의 통합을 향한 도전을 담은 책 ‘Not Even Wrong’(한글번역판 제목은 초끈이론의 진실)을 내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낫 이븐 롱’은 물리학계에서는 아주 유명한 말인데, ‘틀렸다고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엉터리’라는 뜻이다.&nbsp;</div><div><br></div><div>이 용어의 원조는 ‘파울리 배타원리’로 노벨상을 수상한 볼프강 파울리다. 하이젠베르크, 디랙 등과 함께 20세기 초 양자역학을 주도했던 파울리는 학술토론장에서 신랄한 비판으로 상대방을 주눅 들게 만들기로 유명했다. 비엔나 서클의 논리실증주의에 큰 영향을 받은 파울리는 엄격한 기준으로 타인의 의견을 평가했다. ‘틀렸다’와 ‘완전히 틀렸다’를 자주 사용했는데, 한 번은 젊은 물리학자가 자신의 논문 평가를 부탁했을 때 “이건 틀렸다는 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이다(It is not even wrong/Das ist nicht einmal flasch)”며 가차 없는 혹평을 가했다고 한다. 어떤 아이디어가 틀렸음이 확인되면 그 아이디어는 틀린 것이다. 그러나 어떤 아이디어가 맞는지 틀렸는지를 알 수 없다면 그 아이디어는 심지어 틀리지도 않은, ‘낫 이븐 롱’인 것이다.</div><div><br></div><div>미국의 과학저술가이자 과학계의 팩트체커 마이클 셔머는 최근작 ‘스켑틱-회의주의자의 사고법’에서 파울리의 ‘낫 이븐 롱’을 언급하면서 “이성(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고 강조한다. 그는 ‘모든 틀린 이론이 다 같지는 않다’고 주장하고, 저명한 과학저술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틀림의 상대성’을 인용한다. ‘지구가 평평하다는 주장은 틀렸다. 지구가 둥글다는 주장도 틀렸다(지구는 완벽한 구체가 아니므로). 그러나 당신이 두 주장이 같은 정도로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두 집단의 틀린 부분을 합친 것보다 더 틀린 것이다.’&nbsp;</div><div><br></div><div>진화론과 창조론이 미국에서 비슷한 수의 사람들에 의해 지지 혹은 비판받는다고 해서 진실이 그 중간쯤에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는 아직도 치열한 논쟁을 촉발하는 ‘틀린 이론’이지만 다른 하나는 검증 불가능한 ‘낫 이븐 롱’인 것이다. 둘 다 틀린 이론으로 치부하는 것은 그냥 틀린 생각이 아니라 아주 크게 틀린 생각이다.</div><div><br></div><div>이성의 눈으로 틀림의 상대성을 인식하고 세상을 해석해보자. 지금 ‘검찰총장의 잘못’과 그에 대한 징계 ‘절차의 잘못’ 간의 대립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두 잘못이 같다고 여긴다면 이는 크게 잘못된 생각이다. 그러나 잘못의 본말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이야말로 ‘낫 이븐 롱’이다.<br>지구과학 학습을 위해 들인 노력: 아무래도 지구과학2가 지구과학1의 심화버전이다 보니, 내용이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때문에 설명이 가장 쉽게 되어있는 교과서를 먼저 읽어보고 내용의 틀을 잡았습니다. 교과서를 읽으면서도 제가 특히 복잡하다고 느낀 부분은 한반도 특정 지역에 육성층이나 육회암이 나타나는 것을 하나하나 외우는 것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 지역의 사진과 정리된 표를 찾아보고 자주 보면서 눈에 익혔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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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wlgh922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10083</link>
         <description><![CDATA[<div>30126 홍지호<br>발표제목: 인류 문화의 흐름을 바꾼 여러 광물들지구과학 <br><br>목차: 2.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br>도서명-저자: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광물 자원, 금속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 이 책은 우리 역사에 영향을 끼친 50가지의 광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광물의 유형과 원천, 화학식도 소개하면서 광물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소개하는 광물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 알려준다.&nbsp; 금속 광물의 대표적인 예로는 알루미늄이 있는데 알루미늄은 지구상의 가장 많이 존재하는 금속원소이다.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깡통은 미국에서만 연간 약 1000억개가 생산 될 정도로 가장 흔한 금속이다. 또한 전기가 잘 통해 전기제품, 고압 전선 등 우리 주변에 있는 거의 모든 물건에 쓰인다.&nbsp; 철은 지각에서 알루미늄 다음으로 2번째로 풍부하다. 철과 관련된 혁신적인 기술은 증기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석탄과 철광석이 생산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증기기관과 철도가 만들어져 새로운 산업기술이 크게 비상하였다. 또한 보일러나 건축자재 등 적합한 강도의 철이 필요하게 되었고 광석에서 금속을 추출·정련하여 사용목적에 적합한 필요한 형상으로 만드는 야금술이 발달하였다. 비소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살인을 하는데 쓰이는 독약이라고 생각 할 것 이다. 하지만 이 광물은 선사시대부터 의학, 예술, 화장, 산업용으로 사용되었다. 산업혁명기 비소화합물은&nbsp; 안료와 착색제로 가장 많이 쓰였다. 벽지나 벽걸이 장식품, 가구용 직물과 의복 등 여러 곳에서 착색에 사용되었다. 광물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거의 모든 제품은 광물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이고 합성광물과 광물을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자원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이 책을 읽고 광물 탐사 방법과 과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한국광물자원공사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국내 탐사 방법에 대해 탐구 해봤는데 국내 탐사에는 광산기술조사, 정밀조사, 탐광시추가 있다. 광산기술조사는 지질광상조사, 물리탐소 및 실내연구를 통해 지질, 광상, 매장량 등을 파악하고 광산의 탐사 방향과 개발가능성 여부를 판단한다. 정밀조사는 전 국토 광물자원의 부존현황 파악하고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정밀 지질광상조사를 수행하여 품위, 용도별로 개발 가능한 매장량을 산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다. 탐광시추는 광상 탐사를 위해 견고한 날 끝에 의한 압쇄 또는 절삭작용으로 암석 또는 지층 속으로 깊은 구멍을 파는 것을 말한다. 코아 또는 슬럿지를 시추 구멍에서 채취하는 것으로 지질 상황, 품위, 매장량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합리적이며 완전한 광상 계발 계획을 세울 수가 있다. 시추에는 충격식과 회전식이 있다. 그리고 기존 광체 및 물리탐사 이상대 등 광물부존 예상지점에 시추탐사를 실시한 후, 광체의 규모, 품위 및 지질구조 등을 파악하여 탐광시추결과 등 광산개발에 필요한 정보을 산출한다고 한다. 지구과학2를 학습할 때 지구과학1의 지식을 가지고 연관 내용을 연관시켜보며 학습하였다. 또한&nbsp; 수업을 열심히 듣고 그냥 암기하기 보다는 개념을 이해 할려고 노력하였다.<br><br>관련 기사: 1.<a href="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39">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39</a><br>2.<a href="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410">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41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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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6: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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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cheal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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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sciencetimes.co.kr/news/03-%EC%A7%80%EA%B5%AC%EC%99%80-%EA%B1%B4%EA%B0%95-%EC%9E%90%EC%97%B0%EC%97%90%EC%84%9C-%EC%9B%B0%EB%B9%99%ED%95%98%EB%8A%94-%EA%B8%B8/</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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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rnsgkr10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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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03 김군학<br><br>발표제목<br>조석을 만들어내는 힘<br><br>지구과학 목차<br>4. 해수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저자<br>우리를 둘러싼 바다(레이첼 카슨)<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조석, 풍랑, 기조력<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조석보다 더 강력하게 바다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없다. 조석에 비하면 바람이 일으키는 파도(풍랑)는 기껏해야 상층 바다만이 느낄 수 있는 표층의 움직임에 불과하다. 다음의 예로 알 수 있듯 조석 운동의 영향을 받는 물의 규모는 엄청나다. 조석이 하루 두 차례씩 북아메리카 동부 연안의 작은 파사마쿼디만에 실어오는 물은 약 20억 톤이며, 펀디만 전체에 실어오는 물은 자그마치 1000억 톤에 달한다.</div><div>조석은 이 모든 사실로 짐작할 수 있는 것보다 한층 더 복잡하다. 태양과 달의 영향은 달의 위상이 어떠한가, 태양과 달이 지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그리고 태양과 달이 지구의 북반구를 비추는가 남반구를 비추는가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지고 변화한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책에 나온 내용 말고 또 어떤 것들이 영향을 끼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인터넷 조사를 조금 해봤는데 조석은 특성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국지적 지형이라는 점이다. 물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태양이나 달 같은 천체의 인력이지만, 그 물이 어떻게, 얼마나 멀리, 얼마나 강력하게 상승하느냐는 해저의 기울기, 해협의 깊이, 만 어귀의 너비 같은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실제 사례도 찾아봤는데 난터킷섬과 펀디만은 둘 다 메인만이라는 같은 바다에 자리하고 있는데도 난터킷섬에서 여름을 보낸다면, 조차가 불과 몇십 센티미터밖에 나지 않아 뱃놀이나 수영을 할 때 거의 조석의 방해를 받지 않지만 펀디만 위쪽에서 휴가를 보낸다면, 조차가 12∼15미터에 이르는 조석에 적응해야 한다고 한다.<br>보충)<br>최신기술기사<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밀물과-썰물로-신재생에너지-만든다/<br>학습방법<br>나는 지구과학에서는 사례를 찾아보면서 공부했다. 그러다보면 다른나라, 다른지역의 지형, 특징도 알게 되면서 새로 알게 되는게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조석이 지형에 따라 달라지는데 난터킷 섬과 펀디만을 찾아봤다. 또한 지구과학1과 연관지어 보면서 더 심화되는 내용도 찾아보고 이해했다. 암기 보단 원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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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6: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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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cheal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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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Report.do?cn=KAR2007023455</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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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cheali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197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bioin.or.kr/board.do?num=1603&amp;cmd=view&amp;bid=tech</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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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6: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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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title>
         <author>eun03020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25975</link>
         <description><![CDATA[<div><br>031305 고은솔<br><br>제목&gt;&gt; 우주를 측량하는 법, 피타고라스 정리<br><br>교과 목차&gt;&gt; 별과 외계 행성계<br><br>도서명 및 저자&gt;&gt; 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이안 스튜어드)<br><br>키워드&gt;&gt; 우주, 피타고라스 정리, 태양계<br><br>도서 설명&gt;&gt;&nbsp; 이 책은 여러 방정식들을 통해 자연 법칙을 설명하고 있다.&nbsp;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하여 우주를 측량하는 법 이외에도 로그, 미적분, 파동 방정식 등의 주요 수학 방정식들을 다루면서,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자연 현상이나 수학적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nbsp; 피타고라스 정리를 소개하는 제1장에서는 피타고라스 정리 그 자체에 관련된 내용 뿐만이 아니라, 그에서 파생된 좌표계 상에서 거리를 구하는 공식의 탄생과 이의 확장, 그리고 리만 기하학까지 연결되는 큰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장에서도 마찬가지로, 그 장의 주된 내용인 방정식에 대해서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주제들에 대해&nbsp; 더 나아가 설명하고 있다.<br><br>추가내용&gt;&gt; 이 책을 읽고 우주를 측량하는 것과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최근 나타난 개기월식을 보고 그에 관해&nbsp; 조사하다&nbsp; 개기월식을 통해 달의 크기를&nbsp; 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개기월식 사진을 찍으면 지구 그림자의&nbsp;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데, 그를 통해 지구와 달의 사이의 거리를 구할 수 있다. 그 식을 통해 달의 크기 역시 구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br><br>(추가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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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6: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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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36664</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nbsp;</div><div><br></div><div>지구과학 목차: Ⅱ. 대기와 해양 07 대기의 운동과 대기 대순환</div><div><br></div><div>도서명 -저자 : 10대와 통하는 기후 정의 이야기 -권희중,신승철&nbsp;</div><div><br></div><div>교과 내용핵심 키워드</div><div><br></div><div><br></div><div>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기후 위기의 원인인 온실가스는 잘사는 나라들이 많이 배출하는데 그 피해는 가난한 나라들이 감당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도 어른들의 잘못으로 생긴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기후 부정의’ 상황에 놓여 있다.</div><div><br></div><div>이 책은 기후 위기로 발생하는 불평등한 구조를 정의롭게 극복하려는 기후 정의에 관해 쉽게 알려 준다.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극복하는 데 있어 함께 고민할 실마리도 제시한다. 나아가 에너지 절약이나 재활용, 환경단체 후원 등 당장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내용에 대해 알려준다</div><div><br></div><div>기후 변화와 기후 위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로 인해 지구에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지, 그 책임은 누구의 것이며 기후 정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말하는 책이다. 3부에서는 전 세계적 관심사로 떠오른 ‘탄소 중립’ 정책들을 다룸으로써,&nbsp; 기후 환경 보호 관련 최신 동향을 알수 있다</div><div><br></div><div>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다른나라의 환경보호 관련 동향</div><div><br></div><div>프랑스 -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규제 강화</div><div><br></div><div>&nbsp;프랑스 정부는 기후 변화 사태를 더 이상 방관해선 안 된다는 기조 하에 「낭비방지 순환경제법」을 제정했다. 프랑스에 순환경제에 대한 개념이 공식적으로 소개되고, 사회적으로 플라스틱 퇴치 기조가 확산되게 된 계기는 2015년에 제정된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전환법은 계산대에서 일회용 봉투를 배급하는 것을 종료하고 재활용 플라스틱 봉투, 종이나 박스 또는 천으로 만들어진 가방을 사용하도록 규정했으며, 이는 일회용 플라스틱 퇴치를 위한 첫걸음이 되었다.</div><div><br></div><div>프랑스 정부는 순환경제를 통하여 새로운 활동을 개발하고, 산업부문을 통합하면서 영구적이고 안정적인 약 3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발표했다. 예를 들면, 중고제품을 수리하고 폐기물을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분야를 개발해 폐기물을 매립할 때보다 약 25배의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제조기업들이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종이 소재의 포장지 생산 등으로 업종을 탈바꿈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답해 매출 손실을 만회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이득을 가져다주고 있다.</div><div><br></div><div>벨기에 -해상풍력발전 동향 및 산업 구조</div><div><br></div><div>유럽 전체 해상풍력발전 용량의 79%가 설치돼 있는 북해 지역은 1991년 덴마크에 세계 최초의 해상풍력단지가 설치된 이후 벨기에·네덜란드·영국·독일 등을 중심으로 북해연안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해상풍력발전 개발이 활발합니다. 그중 벨기에는 2009년 최초의 해상풍력발전단지 C-Power를 완공한 이래 현재 총 8개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운영 중이며, 2020년 중순 Northwester2(219MW 규모) 프로젝트 완공으로 해상풍력발전용량 세계 4위를 차지하며 명실 공히 해상풍력발전강국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div><div>&nbsp;</div><div>탄소배출량 감축·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아래, 벨기에를 포함한 유럽의 해상풍력 발전개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기존에는 유럽 서북부지역 국가들이 축척된 해양공학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해상풍력발전에 앞장서 왔으나 향후 해상풍력 발전 개발 규모는 범유럽차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5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69366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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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충</title>
         <author>30111a</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7584829</link>
         <description><![CDATA[<div>-&gt;추가 학습한 개념에 대한 최신기술 기사를 적어주세요</div><div>&nbsp; &nbsp;</div><div>막대한 피해를 몰고 온 지진해일의 정체는? (KISTI의 과학향기 칼럼, 2001.1.24.) :&nbsp;</div><div>지진해일이 발생하는 원인은, 화산의 폭발이나 육상의 지진과 마찬가지로 지각의 변동에 의한 것이다. 현대 지질학의 정설인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 따르면, 지각을 포함하는 지구의 표층은 크고 작은 10여 개의 판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들은 각각 조금씩 움직이면서 서로 밀거나 포개지고 때로는 충돌을 일으키기도 하면서 화산, 지진 등을 포함한 지각변동을 일으킨다.&nbsp;</div><div>이는 대륙이동설을 처음으로 주장한 독일의 지질학자 베게너(Alfred L. Wegener; 1880-1930)의 주장에서 기원한 것인데, 그가 생전에 끝내 밝히지 못했던 대륙이 이동하는 원인, 곧 판을 움직이는 힘은 그 아래를 이루는 맨틀의 대류에 기인한 것이다.</div><div>일본 열도, 캘리포니아 등 미국의 태평양 연안, 남미의 안데스 산맥 등 세계적으로 지진과 화산이 빈발한 곳은 대부분 판과 판 사이의 경계를 이루는 지역이며, 이번 인도네시아의 해저지진도 유라시아 판과 인도-호주 판의 충돌로 인하여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div><div>그러나 해저지진 자체만으로 이번과 같은 큰 참사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 해저지층이 요동하면서 엄청난 바닷물이 밀려나가는 해일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저에서 지진이 일어난다고 해서 무조건 다 큰 피해를 주는 지진해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정단층, 혹은 역단층과 같이 수직 방향의 변위를 동반하는 지진이 강력한 지진해일을 동반할 가능성이 크다. 바꾸어 말하면, 수평방향의 변위를 주로 하는 지진은 상대적으로 지진해일의 위험성이 적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지진 발생 자체만으로 지진해일 발생 여부나 피해 정도를 정확히 예상하기는 쉽지 않다고 한다.&nbsp;</div><div>지진해일, 즉 지진 등이 원인이 된 해일은 흔히 쯔나미(津波; Tsunami)라고도 불리는데, 일본어에서 유래했지만 이제는 세계적인 공식용어처럼 쓰이고 있다.</div><div>지진해일의 실체는 풍랑이나 너울과 마찬가지로 해파, 즉 바닷물이 일으키는 파동의 일종이며, 그 속도는 수심의 제곱근에 비례하게 된다. 따라서 깊은 바다의 경우 보통 초속 수백 미터 이상의 매우 빠른 속도로 육지 쪽으로 전파되게 된다. 지진해일을 전문적으로는 천해파(淺海波)라고 분류하는데, 천해파란 지진으로 인해 파장(wavelength)이 수심에 비해 두 배 이상으로 긴 장파(長波)이다. 쯔나미의 파장은 수 킬로미터 이상에서 수백 킬로미터에까지 이르는 경우도 있으며, 바닷물이 표면 부근에서만 움직이는 심해파(표면파)와는 달리, 깊은 바다 속에서도 물 입자가 타원운동을 하게 된다.&nbsp;</div><div>육지에서의 지진도 물론 큰 피해를 몰고 오는 경우가 많지만, 그 피해지역은 상대적으로 넓지 않고 국지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지진해일은 별다른 장애물이 없이 바닷물의 파동에 의하여 에너지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훨씬 넓은 지역과 먼 곳에까지 피해를 끼칠 수 있다. 이번에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이 태국과 인도, 스리랑카의 넓은 해변에 걸쳐서 큰 피해를 준 데에 그치지 않고, 인도양을 지나서 아프리카 동부해안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도 이 때문이다.&nbsp;</div><div>또한 지진해일의 파동이 장파이므로 깊은 바다에서 전달되는 과정에서는 파고의 변화가 심하지 않기 때문에, 그 위를 지나가는 배는 지진해일을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통과할 수 있고 심지어 물 속에서 작업하는 잠수부나 스킨스쿠버들도 별 피해를 입지 않는다.</div><div>그러나 지진해일이 수심이 얕은 해안 가로 다가오면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된다. 전문용어로는 ‘천수효과(Shoaling)’라고 하는데, 파장은 짧아지고 파고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해변의 관광객이나 주민들에게는 엄청난 물벼락으로 큰 피해를 입히게 되는 것이다.</div><div>지진해일의 파장은 너무나 길어서 파동의 앞부분은 얕은 바다에 도달했어도 그 뒷부분은 깊은 바다에 머물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파장의 전달속도는 깊이의 함수이므로 앞쪽은 진행이 느려지고 뒤쪽은 빨라서 그 사이에서 응축된 에너지가 높은 파고로 바뀌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2. 크로아티아, 지진피해 복구에 안간힘(kotra 해외시장뉴스) :&nbsp;</div><div>코로나 피해 초기인 2020년 3월 22일 일요일 이른 아침 6시 24분에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 및 인근 도시에 진도 5.5지진이 강타했다. 진앙지는 자그레브 북쪽 7KM 지점의 Kašina 지역의 지하 10KM였다. 지진의 강도는 1880년 지진 이후 가장 파괴력이 커서 많은 건물이 무너지는 피해를 낳았다.</div><div>지진 발생 이후 확인 결과 피해를 입은 빌딩은 총 2만 6197개였으며, 이 중 1900개 건물은 다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파손이 심했다. 피해 건물 중 98% 이상은 개인 건물이며, 1.5% 정도는 공공건물이었다. 총 피해 금액은 133억 유로로 피해 이전 상태로 복구에는 최소 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동해에 규모 6.6지진 발생하면 지진해일 영향(동아사이언스, 2021.3.12.) :&nbsp;</div><div>한반도도 지진해일의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공간으로 꼽힌다. 실제로 동해안 지역은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지진해일의 피해를 입은 전례가 있다. 박순천 기상청 지진화산국 지진화산연구과장은 11일 열린 기상청 기상강좌에서 “한국은 동해에서 지진해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과거에도 지진해일 피해를 경험한 적 있다”며 “동해안에 규모 6.6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면 지진해일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반도 주변은 규모 6.6 이상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지는 않은 만큼 지진해일 발생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 다만 동해의 동쪽 끝인 일본 서쪽 해안은 경계 지역으로 꼽힌다. 이 지역은 규모 7.5~7.8 이상 지진이 발생해야만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는 지역이다. 하지만 동해 수역에서는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 지역에 지진이 발생하며 한반도가 지진해일을 겪은 사례가 1900년대 네 차례 있었다. 1993년 규모 7.8의 지진으로 동해안에 최대 3m의 지진해일이 발생한 게 가장 최근이다. 1983년에는 규모 7.7의 지진이 일으킨 지진해일로 2~5m의 높은 파고가 70km 해안에 걸쳐 발생했다.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를 낳기도 했다. 한국은 기상청에서 주변 해역의 대규모 지진해일 가능성을 감시하고 있다. 한국 자료뿐 아니라 일본 자료도 공유받아 관측에 활용한다. 지진해일의 영향은 수치모델을 통해 먼저 예측한다. 박 과장은 “일본 서쪽 연안에서 지진해일이 발생하면 한반도에 한두시간 내로 도달하고 한반도 인근이라면 수 분 내로 도달한다”며 “계산시간만큼 대비를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지진 발생을 미리 가정해 수치 분석을 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대비한다”고 설명했다.</div><div>&nbsp; &nbsp;</div><div>-&gt;진로와 연계하여 탐구 활동 내용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br><br></div><div>앞 부분에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에 밝힌 것처럼 지진과 해일에 의해 생겨나는 2차적 피해에 대해 나의 진로 분야와 연관지어 탐구해 보았다. 각종 전염병같은 몸의 병도 문제지만 어쩌면 평생을 떠 안고 살아야 할 마음의 트라우마가 더 문제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지진과 해일의 피해를 딛고 파괴된 도시를, 또는 국가를 재건해야 할 어린 세대들이 겪을 심리적 문제에 생각이 미쳐 피해지역 아동들에 대한 심리치료에 대해서 탐구하여 보았다. 각종 기사나 보고서를 통해 내용을 살펴보며 그 심각성을 알았고, 재난 발생 후 심리적 치료를 위해 어떤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는지 일본의 사례를 통해 조사해 보았다. ‘피해지역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서기’(혼다 게이코)라는 책을 통해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후 공포와 슬픔으로 상처입은 각 연령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어른들과 국가 사회가 실천해야 할 역할과 노력에 대한 구체적 설명들을 임상심리학적 관점에서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교과서에 제시되는 지진 해일의 피해를 줄이는 방안은 어쩌면 어린 세대들이 겪은 심리적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이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지진 해일이 발생했을 때 당장의 생계유지를 위한 일차적 지원만큼이나 이를 딛고 일어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는 지원방안 역시 결코 소홀해서는 안될 일일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gt;관련 내용 링크<br><br></div><div>1. 생존자의 트라우마와 오염수 방출…동일본대지진 10주기가 남긴 과제</div><div><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11500143">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11500143</a></div><div>2. 일본은 지진 트라우마까지 국가가 관리</div><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9211728549148">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9211728549148</a></div><div>3. 8891명 희생된 네팔 지진 1년 트라우마 극복에 꼬박 1년 걸렸다</div><div><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19918149">https://news.joins.com/article/19918149</a></div><div>4. 트라우마에 빠진 동심… 지진·화재놀이로 악몽과 ‘사투’</div><div><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319005004">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319005004</a></div><div>5. 지진도 트라우마가 되나요?&nbsp;</div><div><a href="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137328&amp;memberNo=4667860"><strong>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137328&amp;memberNo=4667860</strong></a></div><div><strong>6. 후쿠시마 원전 폭발… 방사성 물질·지진 트라우마 위험성은</strong></div><div><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314002012">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314002012</a></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gt;자신의 노력과 학습 방법<br><br></div><div>나의 꿈은 어렵고 힘든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의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모든 관심은 의학과 질병치료 관련쪽으로 기울어지게 되는 듯하다. 과학 역시 그렇다. 과학을 공부하면 어느 새 새롭게 배우는 내용을 의학쪽으로 적용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또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연결지어 생각하고 찾아보고 탐구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nbsp;</div><div>지구과학 학습 역시 과학적 지식을 넘어서 나의 진로와 연관지어 이해의 폭을 넓히려고 노력하며 학습한다는 것, 배우는 학습을 나의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으로&nbsp; 활용하려 노력한다는 것, 그것이 나의 학습법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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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13: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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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title>
         <author>starlight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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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공진화의&nbsp; 구체적인&nbsp; 개념</strong><br>공진화(coevolution)는 한 생물 집단이 진화하면 이와 관련된 생물 집단도 진화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진화생물학의 개념이다. 공진화는 작게는 아미노산의 합성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돌연변이에서부터 크게는 진화의 과정에서 서로 다른 종들 사이에 일어나는 형질 변화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모든 규모에서 관찰된다. 공진화에 관여하는 한 생물의 진화는 이와 관련이 있는 생물에 대해 자연선택의 요소로서 작용하여 진화를 촉발시킨다. <br> 공진화의 사례로 숙주와 기생 생물의 관계가 있다.<br>기생생물의 경우 수명이 짧아 짧은 세대를 거치며 빠르게 진화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유전자 조합을 만들어낸다. 숙주는 빠르게 새로운 유전자 조합을 만들어 내기 어려우며, 생식활동을 통해 새로운 유전자 조합개체들이 탄생하여 새로운 바이러스를 방어한다.<br> 자연계의 많은 관계들은 공진화의 산물이다. 포식자와 피식자의 관계에서도 공진화는 진행되며, 서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화하게된다.<br><br><br><strong>2) 공진화가 현재 발생한다면 예상되는 결과와 해결방안</strong><br>경쟁은 어떤 종에게는 진화를 가져왔지만, 또 다른 종에게는 멸종을 가져왔다. 현재 인간과 경쟁하는 종들은 예외 없이 멸종의 단계를 밟고 있다. 사라져가는 동식물, 황폐화되는 숲, 거대한 섬을 이룬 바다 쓰레기처럼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는 지금도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다. 특히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오존층 파괴는 자외선 노출로 생물의 DNA를 파괴해 생물들을 육지에서 생존할 수 없게 한다. 생물의 변화에 따라 야기되는 무생물 환경의 변화가 생태계 전체를 위협하는 것이다.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대부분 인간들의 활동이다. 우리가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화석 연료 사용을 억제하고, 열대우림의 보존을 위해 애쓰지 않는다면 ‘공진화’라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오직 지구의 멸종만이 있을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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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14: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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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961430</title>
         <author>greta534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89552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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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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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8955623</link>
         <description><![CDATA[<div>31330 홍연서</div><div><br></div><div>발표제목: 방사능을 내뿜는 광물</div><div>&nbsp;</div><div>단원: ll 지구 구성 물질가 자원 -4. 광물과 암석의 이용</div><div>&nbsp;</div><div>도서명(저자):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div><div>&nbsp;</div><div>키워드: 금속 광물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 방사성 동위원소</div><div>&nbsp;</div><div>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lt;광물, 역사를 바꾸다&gt;라는 책은 인간과 광물의 관계로 광물에 초점을 맞춰 문명의 변천사를 살펴보고있다. 활석, 우라늄, 티타늄 등 50가지의 광물들 안에 담겨 있는 여러 이야기들과 광물에 대해 알 수 있다.</div><div>그 중 방사능을 내뿜는 광물인 플루토늄과 우리늄의 이용과 위험성을 중심으로 알아보고자 한다.</div><div>플루토늄은&nbsp; 뼈에 축적될 수 있는 위험한 방사성 금속이며 핵폭탄 분해 시 발생되는 플루토늄 폐기물은 환경의 재앙적 위험을 가져온다. 풀루토늄은 인체 수명이 다할 때까지 관리가 필요없이 기능하는소자나 우주선을 위한 전력생산에 적합하며 풀루토늄-238은 스쿠버 다이빙에 보조 열을 제공하는 방법도 연구중에 있다. 그러나 플뤁늄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알파, 베타, 감마선이 모두 방출된다. 그렇기 때문에 플루토늄의 화합물들이 배출하는 방사선의 부작용은 심각하다.</div><div>우라늄은&nbsp; 마틴 하인리히 클라프로트가 피치블렌드 미네랄에서 우라늄을 최초로 발견하였고 이후 우라늄은 원자력 산업에 활용하였으며 원자폭탄의 제조에 이용되고 있다. 공기 중의 우라늄 양은 매우 적지만, 인산 비료를 다루는 작업자나 우라늄 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우라늄의 노출은 심각하다. 우라늄은 방사성을 띠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성금속을 우라늄에 노출되면 정상적인 신장, 뇌 등의 인체기관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div><div><br></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div><div>광물을 중심으로 써내려간 문명의 변천과정을 보면서 다양한 광물들이 우리 주변에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나 발표내용인 방사능을 내뿜는 광물에 대해 그 광물의 특징과 이용 그리고 그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광물의 가공과정과 원리에 관한 책을 읽어 광물에 대해 더 자세히 탐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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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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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0312a</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895918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도서발표<br><br>30312 김상현<br><br>제목 : 인류 발전에 기여한 물질<br><br>교과 목차 : 2단원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br><br></div><h1>AI·자율주행차 메모리용 신소재 개</h1><div>http://www.fnnews.com/news/202106122208079827<br><br>신소재 그래핀<br>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618601001&amp;wlog_tag3=nave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6 02: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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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3 김유지</title>
         <author>rladbwldldld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8963738</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광물의 양면성<br><br>지구과학 목차: ll.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4.광물과 암석의 이용<br><br>도서명-저자: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br><br>키워드: 광물<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교과서에 나와있는 다양한 광물에 대한 설명들을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해준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책에 나와있는 광물 이외에 다른 광물들이 인간들에게 끼친 영향들에 대해서 알고 싶다.<br><br>지구 과학 교과를 학습하면서 노력한 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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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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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탐구 내용</title>
         <author>tvqtdddpkr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8983439</link>
         <description><![CDATA[<div>지진해일과 같은 자연재해는 그 자체만으로도 인간에게 위협적이지만, 그 피해는 재해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다. 특히 대규모 수해를 동반한 경우에는 장티푸스, 콜레라, 렙토스피라병, A형 간염 같은 수인성 질병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병과 같은 곤충 매개성 질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해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말라리아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는 현상을 고려할 때, 이번 쓰나미의 공격은 말라리아 발생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미국 환경부(EPA)는 2001년 미시시피 강을 범람시키며 미국 중서부를 강타했던 홍수가 지나간 뒤, 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토, 복통, 설사 따위 질병 발생률을 조사했다. 다른 시기에 비해 그 비율이 29% 높았고, 이질 발생률도 23% 높았다.&nbsp;</div><div>수해를 입더라도 후속 조처를 신속히 한다면 질병이 전파될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수인성 질병을 막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 염소소독을 실시하는데, 염소는 수인성 질병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병원체를 죽이는 효과가 있다.&nbsp;</div><div>수해는 장기적으로 곤충 매개성 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이 되기도 한다. 수해로 인해 해충의 서식지가 넓어지고, 갳 수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질병이 말라리아이다. 곳곳에 고여 있는 물은 말라리아를 퍼뜨리는 모기에게알을 낳는 장소로 활용된다. 1991년 코스타리카 지역에서 지진에 이어 일어난 홍수와, 2004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홍수가 발생한 뒤 말라리아가 크게 유행했다.</div><div>콜레라와 이질과 같은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또는 식사전 손 깨끗이 씻기, 음식물 익혀먹고 물 끓여마기시, 위생처리가 불확실한 음식 먹지 않기를 잘 지켜야 한다. 또한 사전에 예방접종을 맞아야 한다. 또 모기 매개질병을 막기 위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장, 곤충기피제를 사용하는 한편 긴소매, 긴바지를 착용하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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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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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15213</title>
         <author>greta534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89849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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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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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5w5hvhbjq</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8993829</link>
         <description><![CDATA[<div>30120 장진호<br><br>발표제목&nbsp; 우주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자<br><br>지구과학 목차 천체와 우주<br><br>도서명 저자 코스모스 칼 세이건&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16 02: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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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내용</title>
         <author>gjtmzl388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9003003</link>
         <description><![CDATA[<div>*관련기사<br>제주도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 신고위치와 시신 발견 위치가 다름. 제주 해류는 일반적인 해류와 흐름이 많이 다르기 때문-<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424947">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424947 ,&nbsp;</a></div><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424947">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424947</a></div><div><br>*레이놀즈수</div><div>레이놀즈수는 일정한 기준하에 층류와 난류를 구분하는 하나의 지표이다.</div><div>‘레이놀즈수=(밀도)*(유속)*(유동의 길이)/(점성)’ 으로 계산이 가능하다.레이놀즈수가 2000이하에선 층류이며, 수가 커져갈수록 유선이 불규칙하게 되어 유채가 뒤섞여 점점 난류의 상태로 바뀐다. 층류는 점도가 높고, 속도가작아 좁은 곳의 통과가 쉽지만, 난류는 넓은 곳을 잘 흐른다. 또한 층류는 흐름의 방향이 평행하기에 열 손실이 적으며 난류는 유체간의 마찰이 커져 열 손실이 크다.<br><br>​*유체역학의 종류 중- 초임계 유체 역학</div><div><strong>초임계 유체: 액체와 기체의 두상태가 서로 분간할 수 없게되는 일정한 온도와 증기압을 갖는 상태의 물질이다. 화학시간에 배운 상평형 그래프에서 이를 살펴볼 수 있다.</strong></div><div>초임계 물질은 표면장력이 없기 때문에 세공구조에도 쉽게 침투하고 확산력이 좋으며 물질전달 속도가 크며 낮은점성, 높은 확산력, 강한 용해력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br><br>*초임계 유체 역학의 활용<br>-초임계 유체를 사용한 결정화 기술<br>결정화 분야를 비롯한 나노 분야 전반에 걸 쳐 초임계 유체 기술이 이용되고 있다. 초임계 나노 입자 제조는 열에민감한 의약품이나 단백질, 비타민 등을 잔존용매 없이 미세화 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며, 약물입자는 물론, DDS(Drug Delivery System)용 생 분해성 고분자(PLA, PLGA 등), 전도성 고분자, 염 색용 입자, 폭약입자, 로켓용 고체추진제 나노입자, 칼 라토너용 고분자 나노입자, 기능성 화장품 입자, 계면 활성제 나노입자, 나노 형광체입자 등 광범위한 분야 에서 연구 개발되고 있다. 이 기술은 고부가가치의 정 밀화학, 의약품, 식품, 향장산업, 반도체산업에서 두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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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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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title>
         <author>tvqtdddpkr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9018530</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공부를 하기에 있어서 지구과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깊이있게 분석을 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지구과학은 암기도 중요하지만, 현상의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때문에 필기를 정리할때 인과관계에 중점을 두어 정리하였고, 그 결과 저절로 중요내용이 암기되었다. 그리고 진원거리 계산법의 방법을 단순히 외우지 않고, 왜세 개의 원이 필요한지, 왜 현을 그려야 하는지 그 이유와 원리를 공부해가며 ‘암기’가 아닌 ‘이해’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내가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된 것이 아니라 판단하여 학습한 내용을 친구들에게 설명하고, 친구들이 질문할 때마다 성실하게 답하였다. 그리고 궁금증이 생길때 관련인강이나 자료를 찾아보고 그래도 이해되지 않으면 선생님께 찾아가서 질문하여 궁금증을 악착같이 해결해내려고 애썼다. 이렇게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해결해나가니 친구들도 동일한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해올 때 바로바로 답해줄 수 있었고, 내 스스로 이해도에 대해서 확신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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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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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902308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코스모스&nbsp;<br>저자: 칼세이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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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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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www.suhyu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65</title>
         <author>greta534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90288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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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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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16심윤지</title>
         <author>yoonji146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903025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기후 위기로 발생하는 불평등한 구조</div><div><br></div><div>지구과학 목차: Ⅱ. 대기와 해양 07 대기의 운동과 대기 대순환</div><div><br></div><div>도서명 -저자 : 10대와 통하는 기후 정의 이야기 -권희중,신승철&nbsp;</div><div><br></div><div>교과 내용핵심 키워드</div><div>대기대순환</div><div>지구를 둘러싼 전 지구적인 대기 운동 중에 가장 규모가 큰 대기의 흐름이다. 회전하는 지구 상에서 지역에 따라 가열의 정도가 달라 일어나는, 대기와 해양의 대규모 운동을 말한다.</div><div>대기 대순환의 발생 원인은 위도에 따른 태양 복사 에너지양의 차이이다 고위도에서 저위도로 갈수록 자전 속도가 빨라집니다.(자전 속도: 고위도&gt;저위도)</div><div><br></div><div>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기후 위기의 원인인 온실가스는 잘사는 나라들이 많이 배출하는데 그 피해는 가난한 나라들이 감당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도 어른들의 잘못으로 생긴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기후 부정의’ 상황에 놓여 있다.</div><div><br></div><div>이 책은 기후 위기로 발생하는 불평등한 구조를 정의롭게 극복하려는 기후 정의에 관해 쉽게 알려 준다.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극복하는 데 있어 함께 고민할 실마리도 제시한다. 나아가 에너지 절약이나 재활용, 환경단체 후원 등 당장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내용에 대해 알려준다</div><div><br></div><div>기후 변화와 기후 위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로 인해 지구에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지, 그 책임은 누구의 것이며 기후 정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말하는 책이다. 3부에서는 전 세계적 관심사로 떠오른 ‘탄소 중립’ 정책들을 다룸으로써,&nbsp; 기후 환경 보호 관련 최신 동향을 알수 있다</div><div><br></div><div>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다른나라의 환경보호 관련 동향</div><div><br></div><div>프랑스 -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규제 강화</div><div><br></div><div>&nbsp;프랑스 정부는 기후 변화 사태를 더 이상 방관해선 안 된다는 기조 하에 「낭비방지 순환경제법」을 제정했다. 프랑스에 순환경제에 대한 개념이 공식적으로 소개되고, 사회적으로 플라스틱 퇴치 기조가 확산되게 된 계기는 2015년에 제정된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전환법은 계산대에서 일회용 봉투를 배급하는 것을 종료하고 재활용 플라스틱 봉투, 종이나 박스 또는 천으로 만들어진 가방을 사용하도록 규정했으며, 이는 일회용 플라스틱 퇴치를 위한 첫걸음이 되었다.</div><div><br></div><div>프랑스 정부는 순환경제를 통하여 새로운 활동을 개발하고, 산업부문을 통합하면서 영구적이고 안정적인 약 3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발표했다. 예를 들면, 중고제품을 수리하고 폐기물을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분야를 개발해 폐기물을 매립할 때보다 약 25배의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제조기업들이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종이 소재의 포장지 생산 등으로 업종을 탈바꿈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답해 매출 손실을 만회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이득을 가져다주고 있다.</div><div><br></div><div>벨기에 -해상풍력발전 동향 및 산업 구조</div><div><br></div><div>유럽 전체 해상풍력발전 용량의 79%가 설치돼 있는 북해 지역은 1991년 덴마크에 세계 최초의 해상풍력단지가 설치된 이후 벨기에·네덜란드·영국·독일 등을 중심으로 북해연안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해상풍력발전 개발이 활발합니다. 그중 벨기에는 2009년 최초의 해상풍력발전단지 C-Power를 완공한 이래 현재 총 8개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운영 중이며, 2020년 중순 Northwester2(219MW 규모) 프로젝트 완공으로 해상풍력발전용량 세계 4위를 차지하며 명실 공히 해상풍력발전강국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div><div>&nbsp;</div><div>탄소배출량 감축·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아래, 벨기에를 포함한 유럽의 해상풍력 발전개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기존에는 유럽 서북부지역 국가들이 축척된 해양공학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해상풍력발전에 앞장서 왔으나 향후 해상풍력 발전 개발 규모는 범유럽차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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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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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과학습 방법</title>
         <author>greta534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0903101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2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를 하였고 학습지를 보면서 중요한 내용에 밑줄을 그으면서 내용을 이해하였다. 만약 이해하지 못한 내용이 있으면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보거나 인강을 통해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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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2: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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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과학 학습하면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 방법</title>
         <author>gt4526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012848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nbsp;2의 내용을 보면 지구과학 1과 연계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꼇다. 지구과학 1의 상당부분을 잊어버린 상태였는데 이를 위해서 지구과학 1을 요약하고 복습하였다. 지구과학 2 광물 부분에서 광물의 종류가 많아서 학습하기 힘들었는데 이를 나 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서 외울 수 있도록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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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14: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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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가 내용 기사</title>
         <author>gt4526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0223861</link>
         <description><![CDATA[<div>수학적 우주가설&nbsp;<br>수학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구조는 물리적으로 존재한다는 가설이다.&nbsp;<br><a href="https://gonggam.korea.kr/newsView.do?newsId=01I0aR4XMDGJM000">정책주간지 공감 (korea.kr)</a></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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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15: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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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 김승범</title>
         <author>rlatmdqja05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0564866</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nbsp;<br>우주에 외계생명이 존재할까?: 천문학적 관점에서<br><br>-지구과학 목차:<br>I-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도서명-저자:<br>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윤성철<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빅뱅, 성운과 성간물질, 지구, 생명의 탄생<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빅뱅 이후 우주는 계속해서 팽창했고, 이 과정에서 물질이 생겨났다. 이 물질들이 서로의 중력에 이끌려 모였다. 이로 인해 주변보다 상대적으로 밀도가 높아지는 곳이 생겨났고, 밀도가 높은 곳은 주변의 물질을 빨아들여 점점 더 밀도가 높아지다가 별과 은하들이 생겼다. 빅뱅 직후에 우주에 존재했던 수소와 헬륨이 핵융합을 진행하면서 산소, 질소, 탄소, 인, 황 등 더 무거운 원소를 만들어냈다. 이 원소들은 생명체를 구성하는 원소들이다. 특히 탄소는 화학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안정적인 분자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원소이기에 생명의 기원이 되는 원소다.<br>생명이 탄생하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물질적으로는 수소, 탄소, 질소, 산소, 황, 인 등 생명체에 필수적인 원소가 풍부해야 하고, 공간적으로는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장소여야 하며,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하는 거주 가능 지역, 이른바 '골디락스 존'에 위치해야 한다.<br>이런 복합적인 조건을 갖춰 생성된 지구가 우주에서 얼마나 특별한 곳인지를 묻는다면, 골디락스 존에 있는 행성이 우주에 얼마나 많은지를 알면 된다. 지구엔 약 78억 명의 인구가 있다. 만약 100억 분의 1 확률로 발생하는 사건이 있다면 사람들은 거의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구적 관점에서 봤을 때 100억 분의 1은 매우 희박하다. 하지만 우주적 관점에서 봤을 때는 그렇지 않다. 우주에는 10의 22제곱 만큼의 행성이 골디락스 존에 있다. 이 중 1조 개가 넘는 곳에서 인간과 같은 생명체가 없을까? 우주적 관점에서 생명체의 존재는 오히려 필연적이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이렇게 천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우주에 존재하는 생명체는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왜 지금까지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지 못했는지 알고 싶다. 또한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찾을 수 있다면, AI를 이용하면 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우주의 데이터를 처리해주는 AI 개발 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6-16 18: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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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인공지능)는 외계 생명체를 찾을 수 있을까?</title>
         <author>rlatmdqja05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05738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5841193791" />
         <pubDate>2021-06-16 18: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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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으로 외계생명체 찾는다</title>
         <author>rlatmdqja05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05791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3%B5%EC%A7%80%EB%8A%A5%EC%9C%BC%EB%A1%9C-%EC%99%B8%EA%B3%84%EC%83%9D%EB%AA%85%EC%B2%B4-%EC%B0%BE%EB%8A%94%EB%8B%A4/" />
         <pubDate>2021-06-16 18: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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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latmdqja05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0582061</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교과의 각 단원이 서로 전혀 관련이 없는 단원이 아니라서, 중심 소재(지구-광물-해양 등)로 묶어 나뭇가지처럼 뻗어나가듯이 개념을 계속 연결시켜 학습했습니다.<br><br>첫번째 기사: 인공지능은 실제 외계인 신호를 구별하는 사람보다 더 나을 수 없다. 인공지능은 데이터에서 인간이 만든 인공패턴을 감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두번째 기사: 인공신경망을 통해 AI는 외계행성 분류에 매우 유용하게 적용되고, 이는 미래의 관측기술에 이상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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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18: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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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7 김고은</title>
         <author>rlarhxo181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5532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너무나 긴 지질학에 대하여<br><br>단원: III한반도의 지질-2.한반도의 지사<br><br>도서:땅 속에서 과학이 숨쉰다(장순근)<br>&nbsp;<br>핵심 키워드: 지형, 화강암, 석영, 광상, 금속,암염, 지질탐사<br><br>도서 설명:한국해양연구소 극지 연구센터 연구원인 저자가 알려주는 교양 지구과학 이야기를 담은 '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 이 책은 저자가 광업진흥과 학회지에 발표했던 내용을 모아 정리한 것으로 지구의 땅속 이 얼마나 신기한가에 관해 흥미롭게 풀어 설명한다.&nbsp;<br>'땅 속에서 과학이 숨쉰다'는 지형과 화강암, 석영, 광상과 금속, 암염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저자가 지질 탐사를 하면서 경험한 내용과 20세기에 이루어진 지질학에 관련한 업적들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지질학은 지구가 생긴 다음부터 지구의 역사와 변화를 해석하는 학문이다. 그러므로 지질학이 상대하는 시간은 우리가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 장구한 시간이다. 또 지질학에서 관찰되는 현상들의 대부분은 그 엄청나게 긴 시간 속에서 생긴다. 그러나 사람의 일생은 기껏해야 80년, 문자역사를 5,000년 정도로 본다면, 그 시간들은 지질시대에 견주면 너무나도 짧다. 곧 지진이나 화산폭발이나 산사태 같은 몇 가지 현상들을 제외하고는, 지질현상을 눈으로 보아서 인정하고 경험하기에는 지질시대가 엄청나게 길고 인간의 수명이 너무나도 짧은것 같다.그런데 이 책은 너무나 긴 지질학을 엿볼 수 잇는 것 같아서 좋았다.&nbsp;<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너무나 긴 지질학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는 자연 환경에 대하여 추가로 학습해 보고 싶다.&nbsp;<br>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14607?sid=103<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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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신지환</title>
         <author>jihwanshi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56555</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 해양 자원 중 망<a href="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81">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81</a><br><br>2. 목차 : 1. 고체지구, 지구의 자원<br><br>3. 도서&nbsp;<br>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 (장순근)<br>망간각, 해저산에서 건져 올린 21세기 자원 (문재운, 박상준)<br><br>4. 교과 핵심 내용 키워드<br>광상과 광물, 귀금속, 금속, 지하자원, 퇴적물, 해양자원<br><br>5.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땅 속에서 과학이 숨쉰다’ 에는 여러가지 광상과 그에 따른 광물들의 종류가 많이 기술되어 있다. 또한 심해 금속자원에 대해 가볍게 읊고 지나가는데 이에 대해 궁금해져 또 다른 책 ‘망간각, 해저산에서 건져 올린 21세기 자원’ 을 읽어 보았다.&nbsp;<br>희토류, 희귀 금속 등의 자원 경쟁이 매우 치열해진 요즘, IT분야를 포함한 첨단산업의 성장은 희토류와 희귀금속 등의 희귀 자원 확보에 달려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한반도에는 희귀 자원의 양이 턱없이 부족하여 수입에 치중되어 있고, 이로 인한 지출이 굉장히 큰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바닷 속 망가니즈 단괴, 망간각이 떠오르고 있다.<br>이 둘 속에는 망간, 코발트, 니켈 등의 희귀금속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희토류 원소들도 포함되어 있어 매우 큰 경제적 가치를 지나고 있다.&nbsp;<br>하지만 바닷속에서 이들을 찾는 것이 그리 쉽지 않고, 있어도 작은 덩어리들로 있기 때문에 발전된 탐사기술이 필요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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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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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송은호</title>
         <author>eunhosong</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57620</link>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xivZlcpz<br>책:코스모스 저자:칼세이건<br>학습방법:개념을 익힌후 기출문제를 푼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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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28 현예림</title>
         <author>yerim867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5848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 의약품에 사용되는 광물 자원<br><br>지구과학 목차 - Ⅱ.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br>도서 -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금속 광물<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인류 문명의 역사는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다. 농사와 동물 사육에서부터 시작된 역사는 문명은 그 방향이 변해감에 따라 관심사가 여러 금속류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 책은 인류 문명의 중요한 발전을 이루었던 50가지의 광물들과 이 광물에 얽힌 역사적 에피소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예전 인류가 일군 문명의 발전을 엿볼 수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br>현재 의약품에 사용되고 있는 금속은 활석, 석고, 아연, 황토 등이 있다.<br>활석은 소염제로, 석고는 중풍치료약으로 쓰인다. 아연은 아연을 포함하고 있는 노감석이 소독약으로 쓰이고 있다. 또한, 황토는 한의학에서 지혈에 이용되기도 하고, 지사제, 해독약, 종기치료제로 쓰인다. 황토의 일종인 석지는 위장약으로 쓰이기도 한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이 책에서는 의약품에 사용되고 있는 광물을 비롯하여 인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광물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광물 자원에서 유래된 의약품에 관련된 기사를 읽고 우리가 많이 꽤 사용하는 의약품들의 원료가 금속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지구과학 시간에 금속이 화장품 등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의약품에 사용되는 광물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에 대해 추가적으로 탐구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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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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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07 김나영</title>
         <author>skyeong091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58919</link>
         <description><![CDATA[<div><br>발표 제목 :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광물과 의약품으로 쓰일 수 있는 광물<br><br>지구과학 목차 :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4. 광물과 암석의 이용<br><br>도서명(저자) : 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광물 자원, 금속 광물 자원, 비금속 광물 자원<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br>이 책에는 다양한 광물의 특징, 활용 방법 등에 대한 내용들이 소개되어있다. 그중에서도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광물, 의약품으로 쓰일 수 있는 광물의 내용에 대해 집중하여 읽었다.<br>석면- 석면은 비소나 수은 처럼 인체 조직과 장기를 망가뜨리는 독성 물질이 아니지만 석면과 관련된 사망 사고는 이 광물에 장기간 노출되었을 떄 일어난다. 석면 섬유는 매우 미세하고 부러지기 쉬운 분자 격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섬유조각은 쉽게 떨어져 나와 공기 중을 떠다닌다. 장기간 노출 시 석면폐나 중피종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석면폐는 석면 섬유가 폐 조직에 상처를 남겨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심할 경우 폐활량이 크레 줄어 호흡기 부전이나 심부전증으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중피종은 석면으로 말미암아 인체의 내장을 넢는 보호막, 즉 중피에 발생하는 암이다. 영국의 병리학자 몬터규 머레이가 1899년에 석면 공장 노동자의 시신을 해부하여 폐 안의 석면 섬유를 발견하고 그의 죽음이 석면과 관련되었음을 증명하였다. 그 이후 석면과 질병의 연관성을 드러내는 증거가 드러나면서 석면 제품 수입 및 사용이 제한되기 시작했다.<br><br>비소- 비소는 준금속으로 분류되며 독극물의 하나이다. 비소는 사람이 맛이나 냄새로 그 존재를 전혀 알아챌 수 없다. 비소의 시차량은 125~250 밀리그램 사이로 비소를 다량 섭취하게 되면, 탈수 현상, 언어 장애, 복통, 경련, 정신 착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24~48시간 사이에 혼수 상태에 빠져 심부전과 호흡부전으로 사망한다.<br><br>납- 납은 인체에 유독하여 노출 시간과 방식에 따라 다양한 중고 증상을 일으킨다. 몸속에 축적된 납은 말초 신경과 중추 신경계를 공격하는데, 납에 중독되면 신경장애, 복통, 불면증, 무기력증이나 활동 항진증 등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에는 환자가 발작을 일으키거나 사망에 이르게 된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어린이나 사춘기 청소년들이 보이는 학습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반사회적 행동과 납에 대한 노출 정도가 직접적인 관련성이 있다고 한다.<br><br>명반- 명반 혹은 백반으로 불리는 각종 무기염은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산업과 의료, 시품공학, 화장품 분야에서 활용되었다. 그중에서도 칼리명반이라 타와스로 알려진 칼륨명반은 천연 수렴제와 소독제 역할을 한다. 서양에서는 방취제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칼륨명반에는 암내를 만드는 세균을 죽이는 힘이 있으며 동남아에서도 방취의 용도로 칼륨 명반을 사용해 왔다. 인도의 이술에서도 이 명반을 외복약과 내복약으로 사용하였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이 책에 소개된 광물 외에 의약품으로 사용될 수 있는 광물을 더 알고 싶어 관련 논문을 찾아 읽어 보았다.<br><br>참고기사 : <a href="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886">스멕타이트 점토광물을 의약품 신소재로 - 경북매일 (kbmaeil.com)</a><br>점토광물은 기원전 토기에서부터 현시대의 화장품, 농약, 비료, 세라믹스, 사료, 의약품, 종이 제조 원료 등에 이르기까지 인간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다. 점토광물이란 지표의 암석이 화학적으로 풍화된 흙의 주성분을 말한다. 점토광물은 주로 카올린, 스멕타이트, 녹니석 그룹 광물로 구성되어 있다. 흔히 벤토나이트라고 불리는 점토광물은 주로 스멕타이트 그룹 광물로 되어 있고 이 스멕타이트는 주로 몬모릴로나이트 광물로 되어 있다.<br>현재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법령에 등록되어 있는 점토광물은 견운모, 고령토, 규조토, 맥반석, 몬모릴로나이트, 벤토나이트, 세피오라이트, 에타폴자이트, 일라이트, 제올라이트, 흑운모, 버미큘라이트, 탤크, 퍼라이트 14종이다. 벤토나이트, 몬모릴로나이트, 카올린, 규조토, 탤크는 주로 의약품, 식품첨가물, 동물용 의약품, 화장품 원료로 사용된다. 벤토나이트와 카올린의 경우 납(Pb), 비소(As) 중금속 농도가 각각 50ppm, 2ppm이하라야 의약품이나 식품 첨가물로 사용할 수 있다.<br><br>참고 기사 : <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315000964">"조윈, 충남대 의대와 ‘견운모’ 항암효과 검증한다"- 헤럴드경제 (heraldcorp.com)</a><br><br>견운모는 게르마늄를 비롯해 셀레늄, 칼슘, 마그네슘 등 유익한 미네랄이 포함돼 있는 광물이다. 건강 관련 제품이나 미용재료로도 인기가 많다. 동의보감에도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독소를 제거해 눈을 맑게 하거나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약돌’로 기록돼 있다.<br><br></div><div>김국성 교수는 10년 동안 혈관질환 연구를 해 왔으며, 최근에는 견운모의 의학적 가치와 효능에 대해서도 연구 중이다. 2019년 국제 학술지에 견운모의 혈관질환 개선효과 논문을 등재했다. 논문을 통해 견운모를 이용한 제품이 혈행개선과 항염증작용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br><br></div><div>참고 논문: 진수언, 이장익, 황성주. (2015). 광물 자원에서 유래된 원료 의약품 및 첨가제의 사례 연구. , 48(3), 221-229.<br><br>약학 분야에서 점토광물은 점토광물 자체의 약리작용을 확인하고 원료의약품으로 활용하거나 희석제, 유화제, 점증제, 활택제 등 의약품 제형의 완성도를 높이는 첨가제로서 사용되고 있다. 벤토나이트, 카올린 규산알루민산마그네슘, 탤크 등은 원료의약품 혹은 첨가제로서 활용 가능한 대표적인 점토 광물로 국내외 의약품 공정서에 수재되어 있고, 약학적 활용시 의약품등급으로 규제되고 있다. 점토광물을 제약산업에 활용하는 것은 점토광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으며, 자원의 개발 및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유용할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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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 학습 내용</title>
         <author>yerim867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59468</link>
         <description><![CDATA[<div>논문 - 광물 자원에서 유래된 원료 의약품 및 첨가제의 사례 연구(진수언, 이장익, 황성주)<br><br>점토 광물은 약학 분야에서 원료의약품으로 활용되거나 의약품 제형의 완성도를 높이는 첨가제로서 사용되고 있다. 벤토나이트, 카올린, 규 산알루민산마그네슘, 탤크 등은 원료의약품 혹은 첨가제로서 활용 가능한 대표 적인 점토 광물로 약학적으로 활용할 때 의약품등급으로 규제되고 있다. 점토광물을 제약산업에 활용하는 것은 점토광물을 고부가가치화시키는 방법 중 하나이며, 자원을 유용하게 개발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br>점토 광물을 이용한 약을 경구투약(입으로 약을 복용하는 것)시 점토 광물이 점막과 반응하여 약리활성이 나타난다. 위에서는 점토 광물이 위액과 반응하여 제산 효과를 나타내고 위장관에 도포되어 위장관보호의 역할을 한다. 또한, 점토 광물의 이온 교환 및 pH 등의 특성 때문에 점토광물을 피부에 도포하였을 때 피부의 삼출물(혈액 성분이 혈관 밖으로 새어 나와 주위의 조직 속으로 스며 나간 혈액의 액체 성분과 세포 성분을 말한다.)을 흡수하여 피부 보호 효과를 나타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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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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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링크</title>
         <author>yerim867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6260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886">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886</a>&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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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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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65486</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nbsp;<br><br>-제목:코스모스<br>-저자:코스모스 칼세이건<br>-기사: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58633<br>-방법:단권화/백지/실수정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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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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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007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66747</link>
         <description><![CDATA[<div>30210 김재우<br><br>발표제목 : 우리가 사는 제주도 지질에 대하여<br><br>도서 : 제주도 지질여행&nbsp;<br>저자 : 김용제 , 한국 지질자원연구원<br><br>단원 : lll. 한반도의 지질<br><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 암석 , 용암 ,&nbsp; 퇴적층<br><br>내용 :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초반 내용에서 용암 , 암석 , 퇴적층 등 다양한 지질에 대한 것들을 이론적이나 예를 들어 설명해 준다.<br>그리고는 후반에 제주도 산들이나 오름등 어떻게 생겼는지등을 설명해준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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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신 기술 조사( 기사/ 논문)</title>
         <author>inyoung0307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69400</link>
         <description><![CDATA[<div>1) 바이오파머 의약품 제조<br>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78775<br><br>2) 광물을 활용한 바이오산업(의약품)<br>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474<br><br>3) 우주의약품 개발<br>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3442<br><br>4) 우주 항공 의약품 공동 연구<br>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3442&nbsp;<br><br>5) 광물 자원에서의 의약품 사례 연구<br><a href="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922064">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922064</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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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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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ucky_Menstru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71836</link>
         <description><![CDATA[<div>30728 한초희<br>도서 : 천문학 콘서트<br>관련링크: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71740&amp;cid=58947&amp;categoryId=58981</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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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교과 학습방법</title>
         <author>yerim867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73233</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를 읽고 학습지 내용이 있는 문제집의 문제를 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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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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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학습 방법</title>
         <author>inyoung0307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74085</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를 중심으로 지식을 확장하면서 공부했다. 모르는 용어나 원리는 인터넷을 활용하여 조사하고 이해한 후에 반복해서 학습했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사진 자료와 비교하고 그에 대입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반도의 지질을 배우면서 한반도의 전반적인 지질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를 배우면서 우리 지역의 지질이 궁금해졌고 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도서를 읽고 탐구를 수행하였다. 탐구과정에서 우리 지역의 생성 과정이 궁금해서 추가로 조사를 하였다.<br>그리고 지구과학 분야에서 의약품과 연관된 기사들을 읽고 진로와 연계시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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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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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ra3609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781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코스모스<br>-저자:칼 세이건<br>-기사: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58633<br>-방법:단권화/백지/실수정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0: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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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문링크</title>
         <author>yerim867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8067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08141">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08141</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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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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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yh1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84404</link>
         <description><![CDATA[<div>30107 김윤환<br>제목: space talking<br>책 제목: 두 우주의 체계에 대한 대화<br>단원: 우리 은하와 우주의 구조<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27548" />
         <pubDate>2021-06-17 00: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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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ulgaris2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8477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 지구의 탄생<br><br>지구과학 목차 :&nbsp; 지구의 형성과 역장 1)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도서명 - 지구의 기억<br>저자 - 이언 플러머<br><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 지구의 탄생,&nbsp; 지구의 형성<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 태양계와 지구가 처음 만들어진 과정, 지구에 처음 탄생한 생명체를 이야기한다. 지질학이 46년 전 부터 1000만 년 전 사이의 역사를 소개한다. 초반은 과학계에서 보편적을 받아들여지는 지구의 탄생과 형성의 내용을 다루지만 논쟁의 여지가 있는 과학적 내용도 다루고 있다. 후반에는 인류가 앞으로 맞이할 미래를 지질학적으로 예측한다. 우리에게 특별할 수밖에 없는 행성, 지구는 “46억 년 전에 고대의 별이 폭발해 생긴 잔여물이 태양 성운(solar nebula)과 행성으로 응축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지구는 단번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성진(stardust, 항성먼지)과 태양의 복사에너지, 소행성과 혜성의 충돌, 태양과 달과 이웃 행성의 중력 등등의 영향을 받아 그 꼴을 갖추어갔다. 그들의 영향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며, 지구는 지금도 계속 변신 중이다. 이 책의 1장 ‘옛날 옛적에’는 태양계와 지구가 처음 만들어진 과정, 그리고 지구에 처음 탄생한 생명체를 이야기한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책에는 나와있지 않는 지구가 앞으로 맞이할 미래 같은 이야기들도 알아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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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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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06 김미선</title>
         <author>kms0307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85707</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 빙하의 반격(비에른 로아르 바스네스)<br><br><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24082155">https://news.joins.com/article/24082155</a><br><br>학습방법<br>개념을 학습한 후 반복적으로 복습하며 암기함. 기출 분석을 할 때 자료의 특징을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답을 찾아낼 수 있었음. 틀린 문제의 경우 강의를 들으며 어떤 부분에서 실수했고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를 파악하고 나중에 다시 풀어봤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0: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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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ulgaris2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8590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교과를 학습하면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 : 수업을 열심히 듣고 나눠주신 유인물을 열심히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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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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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적인 학습내용 : 해양관련 학과를 진학하기 위해서 민물 썰물과 달의 관계인 수권과 외권의 상호작용에 대해 지구과학 수행평가 시간에 탐구했다.</title>
         <author>bulgaris2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875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0: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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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title>
         <author>skyeong091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89103</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를 먼저 정독한 후에 각 단원에서의 키워드, 용어들을 중심으로 교과 내용을 정리하였다.&nbsp;<br>지구과학은 암기도 중요하지만 이해를 먼저 하고 나서 암기해야 학습의 효율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어떤 현상이 나타난 이유와 결과에 대해 정확히 파악한 후 암기하는 식으로 학습을 진행하였다.&nbsp;<br>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은 참고서를 보거나 인터넷 조사를 통해 추가 학습을 하였다.<br>또한 지구과학 1과 연관되는 단원에서는 이전에 배웠던 내용을 바탕으로 그 연계성을 찾아나갔다.<br>광물과 관련된 단원에서는 독서활동을 통해서 진로와 관련된 탐구활동을 진행하면서 교과에 대한 이해도가 더욱 높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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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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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5 박신영</title>
         <author>30715p</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099225</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무심코 지나쳤던 바위, 흙, 계곡, 바다에 감추어져 있던 과학적 비밀<br><br>지구과학 목차; 2. 지구변동과 역사-우리나라의 지질<br><br>도서면-저자: 손영운의 우리땅 과학 답사기-손영운<br><br>교과 내용 핵신 키워드: U자 계곡, 주상절리, 용암, 현무암<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에서는 여러 암석들의 특징, 정보를 재인폭포, 전곡읍의 주상절리 등의 사진과 함께 제시 되어 있다. 재인폭포는 엄청난 경관을 보여주는데, U자 형태의 계곡이다. 보통 U자 형태의 계곡은 빙하에 의해 생겨난 지형이이지만, 연구의 따르면 재인폭포는 하천의 물이 깎아서 만드는 여느 폭포와 달리 평평한 용암대지 중 일부 지역이 내려앉아&nbsp; 큰 협곡이 형성된 것이라 한다. 또한 재인폭포에는 계곡을 빙 둘러 다각형의 용암이 급격하게 식어서 굳을 때 육각 기둥모양으로 굳어져 생긴 지형인 주상절리가 촘촘히 붙어있다고한다. 재인폭포로 들어가는 입구 근처에는 주상절리가 눈으로만 보아도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보이는데, 이것으로 보아 용암이 시간의 차이를 두고 최소한 세 번 이상 흘렀음을 짐작할 수 있다고 한다.</div><div>&nbsp;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제목만 보고 조금 딱딱한 내용이겠거니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과학과 역사, 이야기거리 등등을 잘 조화시켜 놓아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학생들에겐 사회와 과학의 통합적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책일 것 같고, 어른들에겐 여러 방면의 지식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인거같다. 우리 땅 이곳 저곳을 아름답게 조명하면서도 과학적으로 풀어놓아 좀 더 알게되고 그리하여 더욱 애착이 가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책이 2권까지 있는데 2권도 읽고 직접가서 눈으로 확인해 보고싶다.<br>관련기사; https://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094<br>https://mnews.joins.com/article/23822379#home</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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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사,논문 링크</title>
         <author>skyeong091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102035</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1.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886<br>2.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06907<br><br>논문<br>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922064</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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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105790</link>
         <description><![CDATA[<div>링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338927" />
         <pubDate>2021-06-17 00: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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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1148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101702280&amp;ref=go" />
         <pubDate>2021-06-17 00: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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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title>
         <author>hjseong031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74543</link>
         <description><![CDATA[<div>단원:1지구의 형성과 역장-지구내부 구조</div><div>&nbsp;</div><div>&nbsp;책 제목:지진은 이렇게 일어난다(일본 뉴턴 프레스)</div><div>&nbsp;</div><div>&nbsp;키워드:내핵, 외핵, 맨틀, 지반, 대류,&nbsp; p파, s파</div><div>&nbsp;</div><div>&nbsp;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지진이 어떻게 발생하는 지에 대한 책이다 먼저 1장에서는 사진으로 보는 거대 지진의 사진으로 지진으로 인한 피해 사진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그리고 2장에서 지진이 어떻게 발생하는 지 서술하는데 우선 지구 내부 구조는 내핵, 외핵, 맨틀, 지반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진의 발생에 대한 설명으로 지구를 식히는 대류로 판이 움직인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구의 표면이 몇 개의 판으로 덮여 있으며 대류로 인해 이 지구를 덮고 있는 판이 움직이며 지진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때 대류는 공기 혹은 물처럼 잘 흐르는 물질사이에 온도차가 있을 때 고온의 것은 위로 저온의 것은 아래로 흐르는 현상이다 지구 내부 최고 온도는 섭씨 6000까지 올라가는데 지표면의 바다와 같은 수온까지 내려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맨틀은 대류를 하고 지구 내부 온도가 외부로 나간다고 설명하며 대류에 의해 다양한 지형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판이 지표면에서 서서히 식어 무거워지게 되고 그 끝부분은 가라앉게 된다 가라앉은 부분은 이끌리기 때문에 끌려서 갈라지는 부분이 생기게 되고 갈라진 판의 틈을 메우기 위해 맨틀이 상승하고 압력이 내려가 녹아서 마그마가 된다 또 이 마그마는 바닷물에 의해 냉각돼서 새로운 판이 되는 것이다 결국에 지진은 판이 이동하면서 뒤틀리고 그 결과 암반이 파괴돼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더 추가하여 알고 싶은 내용에는 지진의 또 다른 피해를 알아보았다 액상화 상태라는 것인데 지면의 아래에는 가는 모래의 모임으로 특히 비교적 새롭게 매립된 지역에서는 약하 게 결합된 입자와 입자 사이에 틈새가 있는데 어떤 깊이 아래 있는 지반에서는 그 틈새가 지하수로 채워져있다 지진의 큰 운동이 일어나면 모래 입자간의 결합이 끊어지면서 순간적으로 물 속의 입자가 뜬 상태가 되는데 이것이 액상화 상태로 지반이 액체처럼 되기 때문에 지반위 무거운 것이 있으면 지반이 가라앉으며 큰 피해를 입히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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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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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zyj4789499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78143</link>
         <description><![CDATA[<div>추가 자료<br>지구과학을 학습할 때 수업시간에 필기를 잘하고 유튜브에 관련 영상들을 찾아보고 친구들과 같이 서로 문제를 내보고 맞추면서 공부를 하였다. 또 여러 암석의 편광 현미경 사진을 보면서 이게 어떤 현미경으로 관찰한 사진인지 이 암석은 어떤 조직인지 분석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50408157200017" />
         <pubDate>2021-06-17 02: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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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315 송유은</title>
         <author>dbdms0112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8120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천동설과 지동설에 대해<br><br>지구과학 목차: VI 행성의 운동 – 2. 행성의 겉보기 운동과 태양계 우주관<br><br>도서명-저자: 우주 100 Universe 2 - 자일스 스패로<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천동설, 지동설<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 이 책은 총 두 권으로 나뉘어 천문학의 역사에서 거론되었던 쟁점들과 관련된 물리학 지식, 태양계의 행성들부터 외계 항성, 더 나아가 우주를 아우르는 지식들을 각기 2~3장 정도의 짧은 분량으로 많은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책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1권의 가장 첫 번째 파트에 위치한 천동설과 지동설에 흥미를 두어 세세히 읽어보았다.</div><div>기원전 4세기 중반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전의 사상가들이 믿었던 것처럼 지구는 무한히 넓은 바다 위에 떠 있는 평평한 원반이 아니라 우주 공간에 떠 있는 거대한 구라고 주장했다. 기원전 200년경 키레네의 에라토스테네스는 서로 다른 위도에서 정오의 태양에 의해 만들어지는 그림자들로부터 지구의 둘레를 계산해내는 천재적인 발상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우주론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태양과 별들의 운동, 달의 위상 변화, 일식 현상 그리고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움직임들을 설명할 수 있어야 했다. 이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해 대부분의 그리스 철학자들은 투명 구체 이론을 주장했는데, 이에 대해 의심을 품었던 철학자 중 한 명인 아리스타르코스는 삼각법을 이용해 태양까지의 거리를 측정하고 태양이 매우 크기 때문에 태양이 우주의 참된 중심일 수밖에 없으며, 지구는 다른 행성들처럼 태양 주위를 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대부분의 철학자들은 이 이론을 거부해왔고 지구 중심 이론을 지지했다. 그러나 이 이론이 가정하고 있는 시스템은 행성의 운동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후 니카이아의 히파르코스는 주전원의 개념을 도입했고, 시간이 흐른 뒤 알렉산드리아의 프톨레마이오스가 동시심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지구 주위를 회전하는 원형 궤도를 이용해 행성의 움직임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보였다. 이 이론은 천 년 이상 이 주제에 대한 결정판으로 자리 잡았으나 천문학적 측정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이 장기 예측을 정확히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점점 더 명백해졌다. 1400년대 후반 르네상스가 퍼져감에 다라 학자들은 고대의 지식이 최종적인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고, 1514년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는 &lt;짧은 해설서&gt;라 불리는, 지구 중심적 우주관에 포괄적으로 도전하며 그 대안으로 태양 중심적 우주관을 제시한 책을 유포했다. 코페르니쿠스의 새로운 우주관에서는 천구에서 천체의 움직임은 그것들이 태양 주위를 회전하며 동시에 지구가 매일 자전하기 때문에 관찰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코페르니쿠스의 행보를 ‘코페르니쿠스 혁명’이라 일컬으며 그의 업적의 위상을 드높였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코페르니쿠스 태양 중심설은 후에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의 발견들을 위한 기반이 되었다고 서술되어있는데 대략적인 업적들만 알고 세세한 내용들과 의의를 자세히 알고 있지 않아서 이에 대한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또 지동설이 천문학의 역사에서 정립되어가는 과정도 더 자세히 찾아보고 싶다<br><br>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21550006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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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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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rlatnfls61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81844</link>
         <description><![CDATA[<div>- 관련 내용의 기사내용<br>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601601010&amp;wlog_tag3=naver<br>- 추가적인 학습내용에서 진로와 연계하여 실험 또는 탐구활동에 대한 내용<br>역류 교환 방식을 이용한 미생물의 해수 속 미세 플라스틱 분해 능력 증진에 대한 탐구<br>&nbsp;: 현재 미세플라스틱은 많은 요리 재료들과 동물들에 발견되며 우리들에게 위협을 준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미생물과 역류 교환 장치를 이용하여 바다의 미세플라스틱을 제거한다. 역류 교환 장치는 이동량이 농도차이에 의존하는 경우 교환율을 크게 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FTIR과 형광광도분광기를 이용하여 교환율이 동류교환에 비해 어느 정도 좋아지는 지에 대해 측정한다. 또한 역류 교환 장치가 효과가 있다면 가장 큰효율을 내는 미생물 농도를 실험을 통해 알아본다. 이와 같은 장치를 통해 양식장 정도의 규모에서는 미세 플라스틱 제거 효과가 나타날 것이 고, 또한 미생물의 농도는 유지되므로 경제적 측면에서도 좋은 방법이다.&nbsp;<br>- 지구과학교과 학습하면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br>: 지구과학은 매일의 기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료에 따라 해석이 달라져 문제가 다양하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가 아닌 경우 문제 해설이 달라지고 교과서에 나온 단편적인 원리로는 해결이 안 되는 문제들이 다른 교과에 비해 많았다. 그래서 친구들과 토의 시간을 가진 적이 많았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문제를 접할 때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익숙하지 않은 형태의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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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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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양한 분야에서의 광물 활용</title>
         <author>bd03255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85815</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nbsp; : 광물, 그 호기심의 문을 열다.<br>단원 : II.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핵심 키워드 : 광물, 결정, 화학적 이용<br>도서 설명 : 광물들의 쓰임새를 기술 발전과 화학적 성질의 활용을 통한 문명 건설에 대한 관점과 조각품 예술품으로서의 광물로 정리해둔 책이다. 공작석이 초록색 안료로 쓰인다는 점부터 스크로도브스카이트가 구성요소인 규산수소 마그네슘, 우라늄에 의해 초록 형광빛을 띄며 퀴리부인의 본명(Maria Salomea Sklodowska)에서 유래됐다는 이야기들도 서술되어있고 붕산, 알루미늄, 실리콘 등과 같은 광물들이 어떻게 첨단산업의 주역인 반도체에 쓰이는지 또한 서술되어있다.<br>추후 알고싶은 내용 : 광물의 화학적이 첨단 산업에 어떠하게 이용되는지에 대해 서술되어있는점이 빈약하다고 느꼈기에 화학과목과 접목시켜 다른 도서와 연계하여 더 알아보고싶다.<br>1.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b0%a8%ec%84%b8%eb%8c%80-%eb%82%98%ed%8a%b8%eb%a5%a8-%ec%9d%b4%ec%98%a8%ec%a0%84%ec%a7%80-%eb%8c%80%ec%9a%a9%eb%9f%89-%ec%9d%8c%ea%b7%b9%ec%86%8c%ec%9e%ac-%ea%b0%9c%eb%b0%9c%ec%83%81/?cat=16933<br>2.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b%a4%ec%9d%b4%ec%95%84%eb%aa%ac%eb%93%9c%eb%a1%9c-%eb%a7%8c%eb%93%a0-%eb%b0%98%ec%98%81%ea%b5%ac%ec%a0%81-%eb%b0%b0%ed%84%b0%eb%a6%ac/?cat=134<br>다양한 소재의 성질로 만들어지는 기술들을 보며 4차산업혁명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알 수 있었으며 이는 내가 진학하고자하는 학과인 전자공학에서도 신소재를 통한 신기술이 미래임을 알게되었다.<br><br>지구과학교과 학습을 하며 실제 지질 현상이 일어난 곳의 사진을 찾아보거나 지질현상 모델의 진행 영상을 시청하면서 이해하려 노력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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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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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dabin23279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85873</link>
         <description><![CDATA[<div>30719 유다빈<br><br>제목 : 캐플러의 법칙<br><br>지구과학 목차 :<br>Ⅵ. 행성의 운동&nbsp;<br>5. 캐플러의 법칙<br><br>도서명 : 천문학 콘서트<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캐플러 법칙, 튀코<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br>튀코는 튀코의 초신성을 관찰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 별은 영원불변의 존재라는 개념을 깼으며 혜성은 달과 지구의 대기 사이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닌 행성들의 궤도를 가로질러 날아오는 천체임을 밝혀냈다. 프라하에서 만난 케플러와&nbsp; 천문학 연구를 이어갔고, 튀코가 남긴 관측자료는 케플러에게 큰 도움이 된다.<br>캐플러는 튀코의 자료분석 중 화성의 원운동과 튀코의 자료에서 8′이라는 큰 오차를 발견하였고, 타원공식을 사용하여 다시 자료분석 후 튀코의 관측값과 일치하였다. 이로 캐플러는 '행성들이 원이 아닌 타원궤도로 따라 돈다', '행성들은 계속해서 운동속도를 바꾼다', ' 태양은 궤도의 정확한 중앙에 위치하지 않는다'라고 정리하였다.&nbsp; 또 캐플러는 행성의 공전 운동이 태양이 태양 자전에 원인이 있다고 생각했다. 캐플러는 '행성의 공전주기 제곱은 태양까지의 거리 세제곱에 비례한다'라는 조화의 법칙을 발견하였다.&nbsp;<br>캐플러는 '모든의 행성의 궤도는 태양을 하나의 초점을 두는 타원궤도다'-타원의 궤도 법칙, '태양과 행성을 잇는 직선은 항상 일정한 넓이를 쓸고 지나간다'-면적 속도 일정의 법칙,&nbsp; &nbsp; '행성의 공전주기의 제곱은 행성과 태양 사이 평균거리의 세제곱에 비례한다.'-조화의 법칙을 정리하였다.<br><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 : 캐플러의 면적 속도 일정법칙에서 면적이 어떻게 일정하게 유지되는지 알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46848" />
         <pubDate>2021-06-17 02: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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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내용</title>
         <author>hjseong031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91220</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과학을 학습하면서 이해가 잘 안되거나 어려웠던 부분들은 실생활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내용들을 고려하며 이해하였고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지진같은 경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직접 경험하진 못해도 간접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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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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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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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4 이규빈</title>
         <author>a0104300474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93522</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엘니뇨와 라니냐에 대해<br>지구과학 목차: IV. 해수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 엘니뇨와 라니냐-마이클 그랜츠<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해수, 해류<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해수의 순환에 따라 생기는 엘니뇨와 라니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태평양과 동태평양에서 나타나는 순환에 따라 생기는 엘니뇨와 라니냐가 나타나는데 엘니뇨는 워커순환이 약화되면 동태평양 수온이 올라가고 용승이 약해지는 현상이고 라니냐는 워커순환이 강화되면 동태평양 용승이 강해진다.&nbsp;<br>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 우리나라에도 엘니뇨와 라니냐의 직접적인 영향있는지 알아보고 싶다.<br>기사추가 - 라니냐 현상으로 인한 제주의 봄 기온 상승<br>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29716</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2: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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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zyj4789499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95075</link>
         <description><![CDATA[<div>추가 탐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50408157200017" />
         <pubDate>2021-06-17 02: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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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a01039462393a</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296356</link>
         <description><![CDATA[<div>31213 김종은<br>발표 제목: 지구의 역사에서 찾은 인류 기원과 진화의 해답<br>단원: Ⅲ한반도의 지질-3.한반도의 형성<br>도서: 오리진(루이스 다트넬)</div><div>키워드: 판의 이동, 암석, 기후, 석탄과 석유<br>&nbsp;이 책은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한 이후, 지구의 변화 과정에 맞추어 인류의 문명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지구 중심에서 추적해가는 방식의 책이다.&nbsp;<br>&nbsp;대부분의 고대 문명들은 판의 가장자리에 아주 가까운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지진과 쓰나미, 화산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판들의 충돌로 만들어진 산맥과 그로 인해 생긴 분지들은&nbsp; 퇴적물을 쌓아 초기의 농업에 유리한 기름진 토양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br>&nbsp;또한 인간이 두발 보행을 하게 된 이유는 두발 보행 덕분에 키 큰 풀 너머의 먼 곳을 볼 수 있었고,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는 몸의 면적을 최소화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br>&nbsp;이와 같이 이 책을 읽으면서 인류의 진화를 지구과학적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생물학적 진화 뿐 아니라 그리스의 산악 지형이 민주주의의 탄생에 끼친 영향, 오늘날 미국인들의 투표 패턴이 과거의 해저 지형을 따라 나타나는 이유 등 우리의 사회적인 제도들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정말 새로웠다.<br>&nbsp;추가적으로는 이 책의 저자 'Lewis Dartnell'의 TED 강연 'How to rebuild the world from scratch'를 듣고 나서, 그가 쓴 다른 책인 &lt;지식&gt;이라는 책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지구 탄생부터 현재까지 지구가 변해온 과정을 설명해주었던 오리진과는&nbsp; 반대로 미래에 문명이 붕괴되고 난 후에 우리가 문명을 이어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지식과 과학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의 7장인 의학과 의약품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br>http://ch.yes24.com/Article/View/31671<br>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417<br><br><br>+ 지구과학교과를 학습하면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을 설명해주세요. 추가적인 학습내용에서 진로와 연계하여 실험 또는 탐구활동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br>지구과학교과 내용 중 지구의 역사 단원을 학습하면서 저는 우리나라의 생성 과정에 관심이 갔습니다. 특히 신생대에 생긴, 제가 살고 있는 제주도의 형성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제주도의 여러 지층에 대해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서귀포에 있는 서귀포층 패류화석 산지에 대해 알게 되어 그곳을 직접 방문해봤습니다. 제주도 일대가 얕은 바다였던 약 180만 년 전 수성화산 활동이 활발히 일어났고, 화구 주변에 화산분출물이 쌓이면서 곳곳에 수성화산체들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이 화산체들이 파도에 의해 깎이고, 해양퇴적물과 함께 쌓이기를 반복하면서 약 100m 두께의 서귀포층이 형성되었고,&nbsp; 계속된 화산활동으로 용암이 그 위를 덮으면서 제주도 지하에 자리잡게 된 것 입니다. 이 서귀포층은 신생대 제 4기 초에 형성된 해양 및 육성기원 퇴적층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신생대 제4기 초 퇴적층으로 당시 동북아시아 주변의 고해양 환경을 해석하는데 중요한 지층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nbsp; 직접 방문했을 당시, 교과학습시간에 배웠던 조개 화석과 연체 동물의 화석 등 신생대를 알려줄 수 있는 여러 시상화석과 표준화석들을 관찰할 수 있었고, 지질도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사전 탐사 과정에서 보아야 하는 노두와 퇴적 구조도 볼 수 있어 직접 지질도를 간략하게 그려볼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집에 가져와 실제 지질도와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지질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br>https://www.jeju.go.kr/geopark/intro/fossil/intro.htm<br>http://www.k-heritage.tv/brd/board/378/L/CATEGORY/643,663,662/menu/859?brdCodeField=CATEGORY&amp;brdCodeValue=643,663,662&amp;bbIdx=12587&amp;brdType=R&amp;migEtc=progDetail&amp;migEtc2=850&amp;migEtc3=818&amp;ta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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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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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책읽기</title>
         <author>froglysive</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01087</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암흑물질과 중력렌즈효과<br>^관련단원명: 우리은하와 성간물질<br>^도서명-저자:웰컴 투 더 유니버스 - 닐디그래스 타이슨, 마이클 A 스트라우스 J. 리처드 고스<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암흑물질, 중력렌즈효과, 우리은하<br>^교과내용 연관도서설명&nbsp;<br>중력 렌즈 효과를 알기위해선 먼저 알아야 할 배경이 있다. 일단 중력이랑 질량을 가진 물체가 그 물체 주위의 공간에 영향을 주어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에게 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주게 만드는 힘인데, 이 힘에 의해서 빛도 휘게 만들수 있다는것이다. 우리가 관측할수있는 은하를 관측하다 보면 같은 은하가 어떤 한 점을 중심으로 상하좌우로 관측이 도리때가 있는데, 이는 관측자, 질량을 가진 어떤 물체, 은하가 일직선으로 있을때, 질량을 가진 어떤 물체의 중력으로 인해 은하에서 부터 관측자에게로 가는 빛이 중력렌즈효과로 인해 휘게되면서 사실은 하나만 있는 은하가 4개로 보이는것이다. 이를 통해 중력렌즈현상이 발생하지만 그 중력에 영향을 주는 물체가 관측되지 않을때, 관측할수는 없지만 우리 우주에 있으며, 질량을 가지고있는 그 물체를 암흑물질이라고 하는데 이 암흑물질은 우리은하 질량의 9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고 추정된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내용&nbsp;<br>우리가 어떤 질량을 가지고있는 물체에 의해 중력을 받고있을때,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추진력을 얻어 더이상 중력에 영향을 받지않을때의 속도를 탈출속도라고 한다. 이때, 이 탈출속도가 빛의 속도를 넘어선다면, 우리는 빛보다 빨라질수 없기 때문에, 그 물체의 중력 범위 안에있으면 절대 탈출할수 없게되는데, 이 어마어마한 질량을 가진 천체를 블랙홀이라고한다. 이때 이 블랙홀의 중력이 미칠수있는 경계를 사건의 지평선이라고 하며, 이 블랙홀은 자신의 질량에의한 중력에 의해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부피가 없는 하나의 점이 된다.나는 이 신기한 천체에 대해 추가로 학습을 하고싶다.<br><br>아래링크는 SBS 0957+561 라는 이중준성에 대한 기사의링크이다.<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속-신기루-중력렌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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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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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내용</title>
         <author>hjseong031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03335</link>
         <description><![CDATA[<div>액상화란 지진으로 인해 지반에 반복적으로 큰 힘이 가해질 경우 땅이 물렁해지거나 액체와 같은 상태로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로 인해 건물 혹은 구조물이 기울거나 쓰러지게 되어 인명·재산피해를 일으킨다 국내에서도 액상화 현상으로 인한 피해가 보고된 적이 있으며 이에 대하여 나온 방안으로 3차원 지진 액상화 위험 지도가 있다 이것은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지역별로 토양이 액상화가 될 위험성을 지도상의 표시한 것으로 지표면 아래 매설된 상하수도 혹은 통신장비에 대한 지진피해를예측하고 사전 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br><a href="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8">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8</a><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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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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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0341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19499?sid=105</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2: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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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1353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phys.org/news/2021-03-early-earth-hot-mantle-archean.html</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2: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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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h0618x</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17033</link>
         <description><![CDATA[<div>관련 기사<br>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2170909098096b5d048c6f3_1&amp;md=20210217122525_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2:3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170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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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탐사 최신기술</title>
         <author>jaegwon051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2233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with_msip&amp;logNo=221637442472<br><br>인공지능을 우주로 보내면 인공지능 로봇이 탐사 로봇을 고치거나 데이터 수집에 도움을 준다. 또 우주로 간 사람들의 우울증 치료 등의 심리치료도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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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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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양계 내 생명체의 증거</title>
         <author>jaegwon051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3288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astro.kasi.re.kr/learning/pageView/5265<br>태양계 안에 존재하는 화성, 금성 등의 행성과 유로파, 타이탄 등의 행성의 위성에서 발견한 증거를 분석한 내용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2: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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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 방법, 노력 </title>
         <author>jaegwon051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42416</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2를 공부하면서 이 과목의 내용이 지구과학 1의 내용과 연결된 부분이 많아서 지구과학2의 이해를 더 잘 하기 위해 관련된 지구과학1의 내용을 요약하고 학습하였다. 어떤 현상을 공부할 때는 그 현상의 원인을 파악해서 그 현상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암석이나 광물을 공부할 때는 그것의 특징, 생성 원리 등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2: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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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활동</title>
         <author>yjhan10280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34894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2의 내용중에서 해양자원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면서 해양자원의 종류와 활용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기계공학자라는 꿈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써 수중로봇을 해양자원을 개발하는데 활용한 사례와 수중로봇의 역할과 종류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탐구해보고싶었다. 또한 수중로봇의 작동원리와 수중로봇에 적용된 기술에 대해서도 공부해보고 싶어서 수중로봇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고 책을 읽으면서 탐구를 진행하였다. 수중환경은 공기보다 약 1,000배가 높은 밀도를 가지고 있는 공간으로 인간은 자체적으로 3분이상 머물기 힘들고 수심이 10m 증가할 때마다 1Bar의 압력이 증가되므로 인간 활동 또한 크게 제약을 받는다. 또한 지상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정보전달의 통신 수단인 전파를 사용할 없다는 기술적 큰 한계를 갖는 공간이다. 이와 같이 전파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제약으로 수중에서 수중로봇의 항법, 통신, 장애물 인지, 주어진 임무 수행을 위하여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이 요구된다. 수중로봇 중 자율무인잠수정은 해양환경 조사, 해저탐사, 자원채취, 해양 플랜트 유지 및 보수, 수중건설 등에 참여해 자율적으로 이동하여 부여받은 임무를 절차에 따라서 수행한다. 잠수정는 수중에서 이동하는 과정에서 장애물을 회피하거나 조류를 극복 또는 활용하고 비상시 스스로 조치하며 제한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됐다. 잠수정은 수상의 외부와 어떠한 통신을 이용하여 장기간 정보를 공유할 수 없으므로 탑재된 각종 센서로부터 얻어지는 정보를 활용하여 잠수정의 행동을 결정하고 수행한다. 수중공간에서 감시 및 정찰, 수중환경 정보획득 임무 수행은 동종의 수중로봇 또는 이종의 수중로봇이 다양한 형태의 진형을 구성하여 수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경우에 수중로봇간의 통신은 획득한 정보전달 뿐만 아니라 수중로봇의 위치 등을 교환할 수 있는 수중네트워크 구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지상의 사물인터넷기술과 매우 유사하게 구성된다. 이렇게 수중로봇에 관한 탐구를 진행하면서 수중로봇에는 다양한 원리와 기술이 적용되어있고, 수중로봇이 중요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평소 로봇에 대해서는 지상에서 작동하는 로봇에 관해서만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수중로봇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깊이 탐구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2: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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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cw28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6138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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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5: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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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cw28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16147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07807100/25f965233c31626190df56f045f48c2f/_25EB_258C_2580_25.png" />
         <pubDate>2021-06-17 05: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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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2079505</link>
         <description><![CDATA[<div>31323 이수향<br><br>- 발표 제목: 코콜리스란?</div><div>- 지구과학 목차: 3-2 한반도의 지사</div><div>도서명-저자: 화석은 살아있다-장순근</div><div>-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선캄브리아,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div><div>-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머리말에서 ‘화석이란 아주 옛날에 살았던 동물들의 뼈나 껍데기나 식물의 줄기 등 굳은 것이 돌이 된 것을 말한다. 옛날에 살았던 생물들은 죽어서도 자신의 화석을 남겨서 자기가 살았다는 것을 말하고 살았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했다. 머리말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도서는 지구 역사 46억 년 동안을 화석을 통해 생물들이 지구의 땅에 나타나고 발달하는 순서에 맞춰 발전하는 모습을 설명한다.</div><div>-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나노플랑크톤은 보통 ‘코콜리스’라고도 불리며, 식물성 플랑크톤이다, 코콜리스는 중생대에 지구에 나타나 지금까지 살아있는 식물이라고 책에 나와 있어, 코콜리스가 현재 지구에 어떠한 형태로 있는지 궁금하여 조사해봤다. 코콜리스는 우리나라에서 인편모조류라고도 불리며, 디메틸황화물을 만드는 생물이다. 디메틸황화물은 바다에서 대기로 공급하는 천연기체다. 이 기체가 대기 중에서 산화하여 구름을 만들고, 태양의 복사에너지를 우주로 반사 시켜 지구 온난화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출처: 부산일보] <a href="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090402000187">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090402000187</a></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12: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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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gqhk4ztxjb</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2136224</link>
         <description><![CDATA[<div>30205 김동현&nbsp;<br>발표제목: 태평양 주위 바다 속에 있는 다양한 광물 자원&nbsp;<br>단원: 2단원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5 해양자원<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해양자원, 에너지 자원<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일단 이 책은 해저 광물 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해양연구원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쓴 책이다. 이 책에서는 해저 광물 자원의 중요성과 만들어지는 과정, 개발하기 위한 과학 기술은 어떤지 소개하고 있다.<br>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땅은 작지만 긴 해안선과 넓은 바다, 그리고 다양한 해양 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바다로부터 수산자원, 광물자원, 에너지자원과 같은 다양한 자원을 얻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영해는 다른 나라보다 비교적 넓지 않고 자원 또한 매우 부족하다. 그래서 광물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심해저 광물자원 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해저 광물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다양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이 책에 해양수산부라는 단체가 나오는데, 이 해양수산부가 무엇을 주로하고 해양수산부가 지금까지 해온 것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그리고 미래에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해저 자원들이 어떤 새로운 방법으로 사용되어 지는지 알아보고 싶다.<br>자신의 노력과 학습 방법: 내가 지구과학교과를 주로 선생님이 나눠주신 학습지를 가지고 복습을 하고 수업시간에 수업에 집중하면서 한번에 끝낼려고 노력했다.<br>관련 기사<br>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7977<br>[해양수산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f.go.kr/index.do" />
         <pubDate>2021-06-17 12: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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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oko2138110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2335360</link>
         <description><![CDATA[<div>30303고건&nbsp;<br>제목: 우주의 역사에 관하여<br>지구과학 목차: 우리 은하와 우주의 구조<br>도서: 코스모스-칼 세이건<br>키워드: 고대 지구 생물 발현, 천문학과 점성술, 화성, 우주탐사, 별의 좌표, 시공간, 별의 탄생<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인간과 우주의 역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총 13개의 목차로 이루어진 이 책은 작가 칼 세이건이 다큐멘터리 &lt;코스모스&gt;를 만드는 와중 책으로 이 책의 내용은 우주의 대폭발, 별의 탄생, 핵융합을 통한 무거운 원소의 합성, 초신성 폭발, 성간물질중 금속함량 증가, 암흑 성간운의 중력 수축, 회전 원반체의 출현과 중력 불안정, 미행성의 형성과 지구행성의 성장, 지구 생명의 탄생, 과학 기술 문명의 진화로 이어진다.<br>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 이 책은 주로 우주에 관한 역사에 대하여 다루는 데, 현재 과학기술과 문명이 발전하여 우주에 관련된 기술 또한 발전했을 것이다. 인공근육과 같은 새롭게 등장한 우주과학 기술에 대하여 더 알고싶다.<br>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을 교과서에 필기하고 나중에 학습지의 설명과 함께하여 내용을 복습하고 문제를 풀때 학습지에 중요한 내용을 다시 표시하면서 공부하였다.<br><br>첨단 과학 기술<br>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6071708031<br><br>코스모스<br>https://m.youtube.com/watch?v=H0nQrBLeq80<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14: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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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8김지석</title>
         <author>jiseoggim32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24013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지구는 어떻게 작동하는가?<br>지구과학 목차: 2 - 5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nbsp;<br>도서: 지구 시스템의 이해<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nbsp; 광물, 광물자원<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 지구시스템이 작동하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하여 지구의 구성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알려주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발생하는 일들을 설명하는 책이다 &nbsp;<br>더알고싶은내용:&nbsp; 이러한 지구구성물질로는 설명할수 없는 현상들이 있는데 이러한 현상들은 어떻게 일어나는 지를 알고싶다.<br>지구 과학에서 공부한것: 지구의 있는 물질들과 그 특성들을 공부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14: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2401300</guid>
      </item>
      <item>
         <title>30306 고세민</title>
         <author>gosmm932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243933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지구 대기에 관하여<br>단원: 2-2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 신선한 대기를 느끼다!<br>핵심 키워드: 대기현상, 엘리뇨, 라니냐<br>도서설명: 처음에는 대기와 관련하여 대류권은&nbsp; 대부분의 공기가 밀집해 있으며, 활발한 대류에 의해 다양한 기상 현상이 생기고, 성충권은 안정된 층으로 오존층이 자외선을 차단하며 중간권은높이 올라갈수록 온도는 낮아져서 대류가 일어나지만, 수증기가 없어 기상 현상이 나타나지 않고, 열권은높이 올라갈수록 기온이 올라가며, 공기가 희박하고 상층은 매우 높은 온도라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nbsp;<br>또한 대기의 순환과정을 바닷물이 구름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구름 입자들의 비와 눈이 되는 과정 장마가 일어나는 과정 태풍이 일어나는 과정 등으로 설명을 해준다.<br>기상이변으로 인한 엘니뇨와 라니냐, 대기 중의 화학물질이 수증기와 결합하면 화학반응에 의한 산성비, 자동차의 배기가스나 공장에서 내뿜는 연기가 안개와 같이 된 상태의 스모그 등을 통해 지구 대기와 관련된 위기들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nbsp;<br>추가 학습내용: 대기와 관련된 책에 내용을 쓰다보니 최근에 많이 떠오르기 시작한 미세먼지에 관하여 추가적으로 학습을 했다. 미세먼지란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기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들어감으로써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기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br>지구과학 교과를 학습하기 위한 추가 노력: 공부를 하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에서는 검색과 시청각 자료들을 통해 이해를 하였다. 모의고사를 풀면서 틀렸던 문제에 대해 오답풀이를 하고, 또한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는 노력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416921?sid=102" />
         <pubDate>2021-06-17 14: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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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27 한소연</title>
         <author>hsy498142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2543805</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 은하<br>2. 3. 우리 은하와 우주의 구조<br>3. 코스모스 - 칼 세이먼<br>4. 키워드 : 우리 은하, 우주<br>5. 도서 설명: 이 책에서는 크게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와 지구에서 바라본 우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우주와 인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혜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혜성과 충돌할때 인간들은 신이 노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등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br>6. 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br>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제목인 '코스모스'가 질서정연한 우주라는 뜻인걸 알게 되었다. 이에 대해 관련 자료들을 찾으면서 코스모스라는 단어 하나에 많은 철학자, 수학자 등이 엮여있으며 이에 대해 좀 더 탐구하고 학습하고싶다고 느꼈다.<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31231&amp;cid=50766&amp;categoryId=50794">코스모스 (naver.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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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15: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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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ex090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1920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73" />
         <pubDate>2021-06-17 23: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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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 조사</title>
         <author>yangseoeu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221639</link>
         <description><![CDATA[<div>IT를 이용하여 전자파와 지진파를 가지고 지진을 예측하여 지진 대응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이 시스템을 만들게 되면 신속한 대피와 구조 및 복구가 가능하게 된다. <br>공간적으로 분산하여 설치된 지진계망으로부터 지진 데이터를 측정하여 종합 분석하여 지진원의 위치와 지진의 규모 및 나아가 지반운동세기의 공간적 분포를 빠른 시간내에 평가하고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지진대응조치가 취해진다.<br><a href="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0556605493376.pdf">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0556605493376.pdf</a><br>지구과학2 교과를 학습하면서 2학년때 배웠던 지구과학1의 개념들과 이론들을 이용하여 학습을 하니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궁금한 것들이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보았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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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23:4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2216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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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24683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B%A6%AC-%EC%88%98%ED%95%99%EC%9D%84-%EC%9D%B4%EB%81%88-%EC%B2%9C%EB%AC%B8%ED%95%99/">수학을 이끈 천문학 – Sciencetimes</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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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0: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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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25030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과학 교과를 학습하면서 그림으로만 나와있는 기상 현상들이 이해가 안 될때는 실제 뉴스 기사들을 살펴보면서 이해를 하려고 노력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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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0: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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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474902</link>
         <description><![CDATA[관련 내용의 기사내용 링크걸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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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2: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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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ulgaris2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49097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5793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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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2: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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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qpdb082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495869</link>
         <description><![CDATA[<div>30324 이현우<br>도서명: 쉽게 배우는 기상학<br>기사:&nbsp; www.idaegu.com/newsView/idg201905280130<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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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2: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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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ms0307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498344</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 내용: 이 책은 우리 세대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일깨워 준다. 저자에 따르면 바다얼음은 줄어들고, 산악빙하와 겨울마다 육지의 땅 대부분을 덮던 눈이 덮인 지역도 감소하고 있다. 심지어 그린란드와 북극의 내륙빙상도 갈라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북쪽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우리에게 어떤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현재 멸종 위기에 처했을지 모르는 현생 생명체에 대한 기록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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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2: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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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title>
         <author>wndud0308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51153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sciencetimes.co.kr/news/save-인간이-보지못하는-우주물질도-그려내는-ai/</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2: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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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s0307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513170</link>
         <description><![CDATA[<div>예년보다 더운 여름을 예측하는 배경에는 라니냐 종료가 놓여있다. 동태평양 적도에서 발생하는 라니냐는 해수면 저수온이 5개월 넘게 이어지는 이상 기온 현상이다. 지난해 8월 시작된 라니냐는 봄 동안 약화된 후 이달 종료될 것으로 분석됐다. 앞서 라니냐가 종료된 2018년 한반도는 역대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다. 당시 폭염 일수는 31.4일로 역대 최장이었다. 기상청은 “라니냐가 멈추면서 이 영향으로 한반도 기온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구 온난화와 북태평양·열대 서태평양 해수면 온도 상승도 여름 기온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br>[원본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2989&amp;code=11131500&amp;cp=n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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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2: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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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적인 학습 내용</title>
         <author>wndud0308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513622</link>
         <description><![CDATA[<div>‘암흑물질 없는 은하 발견’<br>태양계에서 6500만 광년 떨어진 곳에서 암흑물질이 거의 없거나, 매우 소량으로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 새로운 은하를 발견했다. 과학계에선 암흑물질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결과로 보고 있다. 광활한 우주는 별ㆍ가스 등 보통물질 5%와 눈에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27%), 암흑에너지(68%)로 이뤄져 있다. 당연히 은하에서 암흑물질이 차지하는 비중은 보통물질보다 높다. 미국ㆍ독일ㆍ캐나다 국제 공동 연구진은 태양계에서 6500만 광년 떨어진 은하(NGC 1052-DF2)의 암흑물질 양이 예상치의 0.25%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에 발표했다. 이 은하는 우리 은하와 비슷한 크기를 갖고 있지만 별의 수는 0.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암흑물질을 갖고 있는 은하계 외곽의 성단은 이보다 세 배 이상 빠르게 이동한다”며 “NGC 1052-DF2에 암흑물질이 있다면 그것은 매우 극소량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물체에서 다른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은하 중심에서 가까운 별은 중력을 많이 받아 이동속도가 빠르고, 중심에서 먼 은하일수록 이동속도가 느려지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었다. 그러나 1933년 스위스 천체물리학자 프리츠 츠비키가 별들이 은하 중심과의 거리와 상관없이 일정한 속도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 암흑물질이란 개념이 생겨났다. 암흑물질을 다량으로 포함해 거리가 먼 별의 질량이 커지면 거리에 따라 줄어드는 중력을 상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력은 두 물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지만, 두 물체의 질량을 곱한 값에 정비례하기도 한다.&nbsp;NGC 1052-DF2 외곽 성단의 은하의 이동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건 결과적으로 암흑물질이 없거나, 매우 소량이어서 그랬다는 얘기다. 암흑물질은 아무런 빛을 내지도 않고, 빛을 반사시키지도 않아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전파나 적외선, 자외선 등으로도 관측되지 않는다.&nbsp;전문가들은 이런 발견을 오히려 암흑물질 이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라고 설명한다. 암흑물질이 없는 은하가 있을 수 있다는 건 역으로 암흑물질이 우주에 실제로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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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2: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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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6 양현수</title>
         <author>yanghyuns</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515564</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미세 조류를 이용한 바이오 에너지&nbsp;<br>지구과학 목차 2-5 해양자원<br>도서명,저자:기후변화와 에너지 산업의 미래(강신홍,김기현,류준우)<br>교과내용 핵심키워드:해양 물질 자원<br>교과내용 연관도서 설명<br>교과 과정에서는 미세조류로 바이오 에너지를 만들수 있다고 언급되어있지만 이책에서는 바이오에너지가 만들어 지는과정과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리 바이오 에너지의 재료로&nbsp; 무엇이 선택되는지에대해서 설명이 되어있고 재료의 화학적 조성에따라서 에너지의 생산량이 달라진다는 사실도 나와있다. 지구온난화와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서술되는 책이고<br>지구온난화로인하여 주목받는 기술과 쓰임등을 설명하는 책이다.&nbsp;<br><br>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br>구체적으로 어떤 화학성분이 들어가야 에너지가 더 생산이 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함&nbsp;<br>추가학습 결과<br>바이오 에너지에는 주로 바이오 에탄올이 많이쓰이는다.<br>주로 식물을 발효하여서 바이오 에탄올을 만드는데 에탄올이 만들어지는 과정은<br>포도당-&gt;피부르산-&gt;아세트알데히드-&gt;에탄올 식으로 만들어진다.&nbsp;<br>결국 포도당이 많은수록 에탄올이 많이 생산되게 된다. 식물의 셀룰로스라고 불리는 부위는 글루코스(포도당)이 결합된 글리코사이드 결합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셀룰로스가 많은 식물이&nbsp; 바이오에너지에서 좋은 재료로 쓰일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br>지구과학 공부를 하면서 기울인 노력<br>지구과학 암기를 할때&nbsp; 생명과학이나 화학이랑 연관을 하여서 더 암기를 잘할수 있게 노력함<br>관련기사<br>https://m.breaknews.com/814349<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2: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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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추천 및 발표</title>
         <author>wndud0308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532245</link>
         <description><![CDATA[<div>31225 이주영</div><div>발표 제목: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div><div>&nbsp; &nbsp;</div><div>단원:VII 우리 은하와 우주의 구조</div><div>&nbsp; &nbsp;</div><div>도서명: 뉴 코스모스(데이비드 아이허)</div><div>&nbsp; &nbsp;</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div><div>&nbsp; &nbsp;</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우주의 질량과 에너지는 4.9퍼센트가 바리온 물질, 26.8퍼센트가 암흑물질, 68.3퍼센트가 암흑 에너지로 구성돼 있다는 분석 결과가 있다. 우리 은하의 질량이 밝은 원반 부분, 헤일로, 구상 성단을 다 합친 것보다 크다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학계에서 돌아온 대답은 측정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뿐이다. 은하단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은하의 질량이 은하가 방출하는 가시광선의 총량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아내서 암흑 물질의 존재 가능성이 제시된다. 은하 안에 '보이지 않는 어떤 물질'이 존재한다고 결론을 내려졌는데, 이 물질이 아니고서는 은하가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버리지 않고 궤도를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할 길이 없다. 은하와 은하단 연구에 인생을 바친 천문학자가 적지 않았지만, 어느 누구도 암흑 물질이 그 중심에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세 명의 학자가 암흑 물질에 관한 단편적인 증거들을 모아 유기적인 하나의 가설을 세워서 학계에 발표했는데, 내용은 은하의 질량이 은하에서 나오는 가시광선을 모두 합한 것보다 10배 더 크다는 것이다. 그들은 암흑 물질이 은하를 둘러싼 거대한 헤일로에 주로 존재할 것이라고 믿었고, 은하의 회전곡선을 분석했더니 원반 바깥쪽의 속도가 안쪽에 버금가게 빠르다는 사실을 토대로 나온 결론이 나왔다. 이는 저 멀리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공간의 질량을 확 높이는 어떤 물질이 있어야만 가능한 움직임이다. 은하의 운동을 연구하면서 암흑 물질 탓에 은하의 질량도 훨씬 클 거라고 추정한다. 우리 은하와 비슷한 크기의 다른 은하들의 사진을 보면 거리가 은하의 중심에서 대략 5만 광년을 넘어가면 티끌 한 점 없이 암흑뿐이다. 은하 안 별들과 가스 구름의 움직임도 모두 암흑 물질의 존재를 뒷받침한다. 은하단 안의 은하들도 마찬가지이다. 암흑 물질은 존재만 하는 게 아니라 양도 어마어마하다. 증거 자료에 따르면 어둠의 영역의 질량이 별들의 10배이고, 우주 전체를 통틀어 바리온 물질의 5배 이상으로 추정된다. 암흑 물질의 분포가 무작위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암흑 물질은 별들이 모여 있는 구역에도 있지만, 대부분은 훨씬 더 광할한 공간에 넓게 분포한다. 암흑 물질 연구는 ‘암흑 에너지’로 인도해준다.</div><div>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우주가 점점 더 빨리 팽창한다는 사실의 발견이 우주학을 한 차원 더 복잡하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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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2: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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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egul03012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542770</link>
         <description><![CDATA[<div>31223 윤영지<br>발표 제목: 지진 해일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br>도서명: 쓰나미를 예측할 수 있을까<br>저자명:엘렌 에베르<br>관련 교과 단원: 4. 해수의 운동과 순환-(4)해일<br>기사링크: http://www.ulji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6<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2:4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542770</guid>
      </item>
      <item>
         <title>31204 권희진</title>
         <author>kwon0301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543384</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 바다숲인 해조류의 활용 방안<br><br>#단원: Ⅱ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5. 해양자원&nbsp;<br><br>#도서: 해조류 바다숲과 기후변화 (정익교)<br><br>#키워드: 해수 자원, 가스 수화물<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화석연료의 사용량 급증으로 대기로 방출된 이산화 탄소가 지구온난화의 주원인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다. 인간 활동에 의한 지구환경의 변화는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2015년 모든 당사국이 채택한 파리협정은 지구 평균온도가 2℃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온실가스 배출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모든 국가가 자발적으로 정하는 '국가결정기여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NDC)'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한 정응 방안을 모색하야 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바다숲을 이루는 해조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흡수원, 바이오 에너지, 사료, 비료, 종이 등의 감축 방안과 해양산성화, 해안 보호 및 산소 공급 등의 적응 방안을 제시하였다.&nbsp;<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해조류를 활용해 생명 공학 분야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잇을 지 궁금하여 찾아본 결과, 해조류를 활용해 유전자 눈에 이식을 하여 시력을 되찾았다는 내용의 기사를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해조류를 통해 생체 필름과 같은 분야를 추가적으로 더 탐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1/05/25/PR2IBREF4RE43EM74FJ6JPG77M/" />
         <pubDate>2021-06-18 02: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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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12 김예신</title>
         <author>ys4933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66197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은?<br>단원: 한반도의 지질-2. 한반도의 지사<br>도서: 지구과학 어디까지 알고 있니?<br>키워드: 접촉 변성 작용<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56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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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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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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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충</title>
         <author>munminseo4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68615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교과를 학습하면서 우리나라 지형에 대한 부분이 나올 때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에 검색을 하여서 우리나라 지형의 위치와 역사 등을 조금씩 찾아보면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공부하면서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그리고 편광 현미경에 대한 내용이 나왔을 때 광물의 관찰 모습이 궁금해서 사진을 찾아보면서 학습을 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459364" />
         <pubDate>2021-06-18 04: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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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가 자료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6868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07050" />
         <pubDate>2021-06-18 04:2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6868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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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dm039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6909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NPAP08150298&amp;dbt=NPA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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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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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692719</link>
         <description><![CDATA[<div>30103 김군학<br><br>발표제목<br>조석을 만들어내는 힘<br><br>지구과학 목차<br>4. 해수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저자<br>우리를 둘러싼 바다(레이첼 카슨)<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조석, 풍랑, 기조력<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조석보다 더 강력하게 바다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없다. 조석에 비하면 바람이 일으키는 파도(풍랑)는 기껏해야 상층 바다만이 느낄 수 있는 표층의 움직임에 불과하다. 다음의 예로 알 수 있듯 조석 운동의 영향을 받는 물의 규모는 엄청나다. 조석이 하루 두 차례씩 북아메리카 동부 연안의 작은 파사마쿼디만에 실어오는 물은 약 20억 톤이며, 펀디만 전체에 실어오는 물은 자그마치 1000억 톤에 달한다.</div><div>조석은 이 모든 사실로 짐작할 수 있는 것보다 한층 더 복잡하다. 태양과 달의 영향은 달의 위상이 어떠한가, 태양과 달이 지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그리고 태양과 달이 지구의 북반구를 비추는가 남반구를 비추는가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지고 변화한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책에 나온 내용 말고 또 어떤 것들이 영향을 끼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인터넷 조사를 조금 해봤는데 조석은 특성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국지적 지형이라는 점이다. 물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태양이나 달 같은 천체의 인력이지만, 그 물이 어떻게, 얼마나 멀리, 얼마나 강력하게 상승하느냐는 해저의 기울기, 해협의 깊이, 만 어귀의 너비 같은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실제 사례도 찾아봤는데 난터킷섬과 펀디만은 둘 다 메인만이라는 같은 바다에 자리하고 있는데도 난터킷섬에서 여름을 보낸다면, 조차가 불과 몇십 센티미터밖에 나지 않아 뱃놀이나 수영을 할 때 거의 조석의 방해를 받지 않지만 펀디만 위쪽에서 휴가를 보낸다면, 조차가 12∼15미터에 이르는 조석에 적응해야 한다고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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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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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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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01 강현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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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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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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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01 강현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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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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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 기사 링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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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329254" />
         <pubDate>2021-06-18 04: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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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title>
         <author>tpqhddl13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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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강이나 학습 영상자료를 통하여 시각적으로 학습을 했으며, 학습 후 백지 종이에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등의 노력을 하였다.&nbsp;<br><br>2. 진로가 응급구조사여서 이와 관련되게 자료를 조사하고 싶어서 지구과학 교과서에 지진해일의 원인과 피해 조사를 하는 학습활동이 있어서 이걸 더 내 진로와 연관되게 추가적으로 더 조사를 하여 활동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여 지진해일의 발생원인과 그에 대한 안전수칙에 대해 조사하게 되었다.&nbsp;<br><br>3. 국민재난 안전포털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자연재난행동요령이라는 부분에 여러 자연재난에 대한 재난 행동요령에 대해 탐구를 할수 있었으며,  이러한 재난상황으로 인한 피해에 알맞게 대처할수 있을 것같으며, 이러한 상황일 발생했을때 당황하지 않고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내주변 사람들도 챙길수 있을것 같다.  <br><br>4.<a href="https://blog.naver.com/kordipr/221154904531">https://blog.naver.com/kordipr/221154904531</a><br><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4&amp;oid=003&amp;aid=000373838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4&amp;oid=003&amp;aid=0003738383</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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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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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추천 및 발표</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706389</link>
         <description><![CDATA[<div>30110 박준서<br><br>*발표 제목: 지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지진의 특성을 바탕으로한 대응 방법<br><br>*단원: Ⅰ. 지구의 형성과 역장 (02. 지구 내부 구조)<br>*도서명: 지진, 인류를 향한 메세지(수선재)<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지구내부 에너지, 지각변동, 지진(지진파), 지구내부 구조 등<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접할 수 있는 지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보통 지진은 지구 내부에 축적된 탄성 에너지가 갑자기 방출되면서 파동의 형태로 사방으로 전달되어 지표면이 진동하는 것이다. 이는 많은 경제적인 피해를 야기시키고 인간을 비롯한 다양한 생명체들의 목숨을 빼앗아 가는 무서운 자연재해이다. 많은 이들이지진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인식 또한 그럴것이다. 하지만 지진이우리에게 피해만 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지진이 지구의 생명현상 중의 하나라고 규정하였다. 지구는 살아있는 유기체이며 그 활동의 현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이 지진이라고 하였다. 오랜 역사를 가지는 지구는진화를 위한 별로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해 왔고, 그 변화를 통해 지구는 인간의 진화 방향과 맞물려 다른 장을 제공하기도 했다. 즉 다른 무대가 마련되고 그에 맞는 인류들이 등장하는 기회가 된 것이다. 따라서 지진은 곧 새로운 문명의 출현을 뜻하는 것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또 지진으로 인해서토양이 비옥해지는 것과 같은 유익한 이익을 가져올 수 있기에 지진에대한부정적인 시각만을 고집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요지이다.지진을 발생시키는 진동, 파동은 흔히 지진파라고 말한다. 지진파의 경우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실체파와 표면파이다. 실체파에는 P파와 S파가 있다. P파는 종파이고 속도는 최대 8km/s로 매우 빠르며 진폭은 작고피해는 크다. 고체, 액체, 기체 모두 통과가 가능하기도 하다. S파는 횡파이며 4km/s의 속도이다. 진폭은 중간이고 피해는 큰편이다. 하지만 고체만통과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표면파인 L파는 2~3km/s의 속도로 진폭이크고 피해 규모가 매우 크다. 지진파의 종류에 따라 피해 규모와 지진의 양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 지진의 진앙,진원과 거리가 멀다고 해서 안심하거나 안일하게 반응해서는 안된다. 지진파의 속력에 대한 고려도 해야되기 때문이다. 국가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지진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제공해야하고, 지진파 연구에대한 투자와 개발을 보다 활발히 단행해야한다. 지진활동이 판의 경계에서만 일어난다는 보장은 없다. 판의 경계 근처에 있는 우리나라는 지진 발생빈도가 낮은 편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빈도가 늘고 있고 이제는 준비를해야할 때이다.<br><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과거 우리나라는 지진으로 부터 안전하다는 생각이 확고했지만 오늘날은 지진의 위험지역에 있고 지진으로 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그래서 이를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하여 증명해 보고자 우리나라의 최근 50년 간의 지진 발생 빈도와 사례에 대해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 그리고 또 판의 경계에서만이 지진이나 화산활동이빈번한지에 대해 의문점이 생겼다. 판의 경계 이외에 지진, 화산활동이 자주 발생하는 부분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추가적으로 알고 싶다. (나의 진로는 생명과학 분야와 깊은 관련이 있다.) 지진이 발생하면 자연환경을 포함한 우리 주변에서 많은 움직임이 관찰된다. 인간은 자신들이 만들고 제작한 지진 감지 장치들을 통해서 지진을 감지하지만 새, 강아지 등과 같은 동물들은 보능적인 특성으로 지진을 감지하고 먼저 행동을 보인다. 동물들이 지진이나 자연재해를 빠르게 감지하고 반응할 수 있는 원인을 그들의 특성과 자연재해의 특성과 관련 탐구활동을 진행해 보았다. 식물의 경우 지진이 발생하면 부러지거나 뿌리가 상하며 뿌리가 뽑혀 죽는 경우 등 피해를 입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지진이라는 상황속에서 피해를 다른 생물체 들에 비해 덜 받고 유리한 이점을 가져갈 수 있는 식물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탐구해 보고자 했다. 대나무가 그중 하나이며 그 특성과 지진의 관계에 대해서도 탐구해보았다.<br>관련 기사 링크: http://blog.blog.naver.com/bambooo0/220706 /768106<br>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18133<br><br>지구과학교과 학습하며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 니는 지구과학교과를 학습하면서 지구과학 관련 개념과 이론들을 일상생활에 직접 적용해 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지구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행성이므로 이에 대한 현상이나 이론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많은 도움이 되고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다양한 사례들을 만들고 가정하여 공식을 유도해 내거나 현상의 원인을 증명해 보기도 하였다. 지구과학은 암기를 해야하는 비중이 큰 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는 반복적으로 복습을 하였고 서로 다른것의 공통점을 찾아 관련지어 생각하려고 노력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4: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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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5 김동현                               해양관련 학과에 진학하기위해서 수업시간에 우리나라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해양광물이나 지금 우리나라에서 시행하고있는 해양에너지 이용 발전에 대해 탐구하였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7101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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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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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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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지구의 삶과 죽음<br>나는 평소에 자구과학을 매우 좋아한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25958<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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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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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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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현성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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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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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 차준혁</title>
         <author>e00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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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br><br>책 제목:&nbsp;</div><div>지구온난화 이야기&nbsp;<br>저자명: 이광렬<br>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20873063217159121</div><div>&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4: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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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교과 학습방법</title>
         <author>kangjijey</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715598</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가지 그래프들을 서로 비교하고 분석하면서 학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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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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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7227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v.daum.net/v/20201004041801427" />
         <pubDate>2021-06-18 04: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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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제목: 해일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법

 

단원: 해수의 운동과 순환 - 해일

 

관련도서 : 지진해일 (테일러 모리슨)



키워드: 지진 해일



이책 지진해일』은 미국의 작가 테일러 모리슨이 1946년 하와이 지진해일을 바탕으로 지진해일의 원인과 예측 방법에 상세히 설명해 놓은 그림책입니다. 상세하게 그린 그림과 풍부한 자료로 지진해일의 위험성과 무서움을 보여주면서, 지진해일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그에 대비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1946년 4월 1일 알래스카의 알류산 열도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하자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하와이에 거대한 지진해일이 밀려와 수많은 사람들이목숨을 잃었습니다. 미국은 이 사건 이후 해일경보센터를 설치해 지진해일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관측된 지진해일 정보는 &#39;국제해일경보체제협력그룹&#39;에 가입된 태평양 연안 26개국에 전달되며 우리나라도 이 그룹에 가입되어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7263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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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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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5 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728962</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빙하 속 바이러스<br>단원: 1-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도서명_2050 거주불능 지구<br>관련 내용: 고대 바이러스 및 균 등 병원체가 빙하 내 동물 사체에 얼려있으며, 빙하가 녹아 동물의 사체가 빙하 밖으로 노출됨에 따라 병원체가 노출된다. 실제 2016년, 러시아 지역에서 빙하가 녹으면서 죽은 순록의 사체가 드러났고, 이를 숙주로 하던 탄저균에 의해 순록의 사체를 접한 사람들이 사망한 사례가 있다. 또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이와 같은 이유로 네 종류 이상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br>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 바이러스 백신 방식으로 mRNA 방식이나 바이러스 벡터 방식 등 여러 방식이 있던데, 빙하 속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방식은 무엇인지 탐구하고 싶다.<br>지구과학 공부방법<br>: 지구과학은 물리, 화학 등의 개념을 실제 현상에 적용해 해석한 과목이니, 어떤 지구 현상이 있을 때, 이를 해설하는 여러 가설들 중 일리 있는 가설을 판단하는 연습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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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4: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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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27 한소연</title>
         <author>hsy498142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3925600</link>
         <description><![CDATA[<div>추가적인 학습내용: 현재 진로와 관련된 인공지능과 학습한 우주에 대해 조사하며 인공지능이 '암흑물질 지도'를 그렸다는 사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이는 인공지능의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기존의 정보를 이용하여 인공지능을 학습시겨 암흑물질지도를 그린 것이다.&nbsp;<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0527060900063?input=1195m">인공지능이 우리은하 둘러싼 우주 속 암흑물질 지도 그렸다 | 연합뉴스 (yna.co.kr)</a><br><br>학습방법: 암석의 사진을 이용하여 암석의 종류가 무엇이며 각자의 특징 등을 파악하며 학습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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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7: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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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교과학습 노력</title>
         <author>yjhan10280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413340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을 공부하면서 내용이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교과서에 제시된 내용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때에는 직접 인터넷이나 책을 찾아보면서 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를 하고 넘어갔다. 또한 개념만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과 연관되어 있는 예시나 실제 사례를 찾아보면서 개념을 암기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내가 배운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는 지에 대해서 알아봄으로써 내용에 대해서 쉽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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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1: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4133407</guid>
      </item>
      <item>
         <title>추가</title>
         <author>starlight0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47224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지구과학 교과학습을 하면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gt;</strong></div><div>지구과학을 더 깊이 탐구하기위해선 지구나 우주와 관련된 현상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탐구과정에서 교과서의 개념을 바탕으로주어진 현상들을 자연현상에 적용해보면서 문제를 분석하려고 노력했다.</div><div>특히 지구의 변화를 일으켰던 상황들, 예를 들어 연 평균기온의 급격한 변화, 화산활동, 운석충돌 등이 지구에 미친 영향과, 진화생물학을 이해하기위해 관련된 도서와 논문들을 살펴보았고, 앞으로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탐구해보았다.</div><div>&nbsp; &nbsp;</div><div><br></div><div><strong>&lt;추가적인 학습방법. 진로와 연계하여&gt;</strong></div><div>지권과 생물권의 공진화가 일어날 정도의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면, 가장 큰 문제는 생태계의 파괴문제와, 기후이상으로 인한 신종 감염병의 확산문제가 우려된다.&nbsp;</div><div>인류역사상 바이러스는 인간과 공진화해왔다. 독성이 강한 변이는 저절로 자연선택과정에서 도태되고, 상대적으로 약한 변이가 득세하게 되어있다. 어쩌면 우리는 바이러스를 박멸이 아닌 공진화의 존재로 받아들여야할지 모른다.</div><div>이번 연구에서는 추가학습으로 바이러스와 인간의 공진화에 대해서 살펴보았다.</div><div>이를 위해 바이러스의 근원과 진화, 그리고 인류사회가 어떻게 조직하여 바이러스를 대응하고 극복해왔는지 탐구해보았다.&nbsp;</div><div>&nbsp; &nbsp;</div><div>&lt;&nbsp; 관련추가자료&gt;</div><div>1.<a href="http://scienceon.hani.co.kr/183805">http://scienceon.hani.co.kr/183805</a></div><div>바이러스와 인간, 경쟁과 공존의 경계에서 만나다.</div><div>&nbsp; &nbsp;</div><div>2. 코로나19, 지구의 경고 – 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 기후위기가 불러온 재앙일까? [다큐S프라임] / YTN 사이언스&nbsp;</div><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27y7z6R1RZw">https://www.youtube.com/watch?v=27y7z6R1RZw</a>&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 과학자들이 아무리 말해도 당신이 현실부정하는 10년 후 팩트</div><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SJ3eKdhSA">https://www.youtube.com/watch?v=H-SJ3eKdhSA</a></div><div><br></div><div>&nbsp; &nbsp;</div><div>4.[‘역사 속 전염병’의 교훈] 바이러스의 공격, 더 집요한 인간의 항전&nbsp;</div><div><a href="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29678">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29678</a><br><br>*추가완료하였습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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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7: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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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 김권우</title>
         <author>gwonu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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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빙하의 반격 저자:&nbsp; 비에른 로아르 바스네스<br>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57947.htm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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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9 05: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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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3 채도창</title>
         <author>a5644015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57927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엘니뇨는 어떻게 일어나며 구체적인 영향은 무엇인가?<br>도서명:2016 엘니뇨 백서&nbsp;<br>저자명: 기상청<br>관련교과 단원 : 해수의 운동과 순환<br>주제:엘니뇨와 라니냐에 대한 심층 분석<br>도서 내용: 엘니뇨 라니냐에 대한 정의 구조, 영향과 그에 따른 통계자료, 엘니뇨와 라니냐가 일어난 해에 대한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의 영향, 그리고 한반도에 주는 영향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nbsp;<br>핵심키워드: 용승, 순환, 강우량, 기압<br>더 알아본 내용: 기사링크(https://www.yna.co.kr/view/AKR20210406142800009?input=1195m)<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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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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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내용</title>
         <author>gjtmzl388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618225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교과 학습방법 및 노력<br>지구과학이라는 교과는 지질 및 우주라는 넓으면서도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현상 즉,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다루는 과목이다. 그래서 어떤 현상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현상의 인과관계를 따져가며 어떤 영향을 주길래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지에 초점을 두며 학습을 하였다. 또한 현상이 일어나는 과정 및 양상을 단순화한 그림을 사용해 나타내니 훨씬 더 한 눈에 들어왔고 복습하기에도 용이하였다. 같은 현상일지라도 세부적인 사항에 따라 결과가 천지차이로 달리지기 때문에 여러가지 사례를 찾아보면서 하나하나씩 적용해가며 문제를 해결하였고 해결이 되지 않을 시에는 친구들과, 혹은 선생님께 여쭈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지2의 내용은 지1의 내용과 높은 유사성을 보였기에 지1의 기본 내용을 다시 상기하여 학습하였으며 특히 해수파트에서 에크만 수송이나 전세계의 해수 순환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에 다시 복습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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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14: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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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 지구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title>
         <author>aksen839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6499909</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링크 : https://www.busa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871<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0 23: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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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lsj03031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702243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segye.com/view/2021031151661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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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5: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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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7255346</link>
         <description><![CDATA[<div><br>목차: VII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도서명: 우주의구조(브라이언 그린)<br>내용:&nbsp; 이책은 우주의 시공간에 대해서 말해준다. 시공간은 아인슈타인이 만들어 낸 추상적 개념이나&nbsp;<br>공간은 왜 3차원인지에 대해서나 시간 등 우주를 구성하고 우리 주변에 있는 공간에 대해서 현대 물리학에 관하여 말해준다.<br><br>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07062059981<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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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7: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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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dndhkdhk062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7610533</link>
         <description><![CDATA[<div>30230 허영민<br><br>발표 제목 : 다양한 우주 현상<br><br>지구과학 목차 : 4. 천체와 우주<br><br>도서명 : 극한의 우주 ( 데이비드 베이커, 토드 래트클리프)<br><br>도서 설명 : 지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자연재해들을 보고 사고를 확장시켜 우주에서의 기상이변 등 여러 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해준다.&nbsp;<br><br>지진의 원인이 되는 판 구조론부터 해수의 변화에 의한 엘니뇨 라니냐 등 지구의 현상에 대한 설명 뿐만아니라, 우리 지구의 태풍과 흡사한 목성의 대적점, 토성의 고리와 번개, 진짜 바람이 아닌 플라즈마가 뻗어나가는 것을 뜻하는 태양풍 등등 우주에서의 여러 현상과 기상이변들까지 설명해준다.<br><br>추가로 알고싶은 내용 : 책에 나사에서 직접 관측한 다양한 천체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흥미로웠기에 다른 우주 현상에 대한 사진들을 찾아보고싶다.<br><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49445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494453</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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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13: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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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306 김경민</title>
         <author>sss0103028621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8090375</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 우주<br>도서 : 코스모스-칼세이건<br>기사링크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4721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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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17: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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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과학 교과 학습하면서 자신의 노력과 학습방법</title>
         <author>akhr739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8432602</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을 학습하면서 복잡한 그래프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그래프들을 참고하면서 학습했고 광물 부분에서는 광물의 특징이 대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하 많은 사진자료를 참고하면서 학습하였으며 그래도 어려운 부분은 유튜브를 통해 영상으로 학습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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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23: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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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khr739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84372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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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23: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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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ttps://blog.daum.net/tethys5984/175?category=6552</title>
         <author>akhr739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84389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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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23: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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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내용기사</title>
         <author>akhr739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84416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474" />
         <pubDate>2021-06-21 23: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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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2 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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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 6도의 멸종 저자 : 마크 라이너스&nbsp;<br><br>https://m.hani.co.kr/arti/opinion/column/977990.html?_fr=g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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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10: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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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명 : 기후변화로 보는 지구의 역사</title>
         <author>ltkdj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19828926</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링크 :&nbsp;<a href="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146">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146</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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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14: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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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명: 두 번째 지구는 없다</title>
         <author>bhj44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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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링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1/06/22/64XJATXN3NET7C2J6HACTWGXLY/?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 />
         <pubDate>2021-06-23 02: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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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2 김준혁</title>
         <author>Kimjunehyuk</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20812524</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코스모스<br><br>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56590&amp;plink=ORI&amp;cooper=NAVE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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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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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학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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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은하<br>관련목차:우리은하와구조<br>최근에 우리은하의 끝을 확인했다 영국더럼대학교의 천체학자들이 발견했다고한다.<br>https://m.yna.co.kr/view/AKR2020032416050000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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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0: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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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명: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23714631</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링크: https://www.google.com/amp/s/mnews.joins.com/amparticle/2405308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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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14: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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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명 : 지구 온난화의 이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23736465</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링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291551000589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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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14: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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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적인 학습내용</title>
         <author>mogulle121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23746906</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의 기후는 밀란코비치 주기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변하면서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그때마다 심층해수의 열염순환이 약해지면서 영거 드리아스기가 도래한다. 영거 드리아스기가 되면 인간들은 추위에 얼어서 죽을 수도 있다. 나는 여기서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해야 이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하고 의문을 품고 대책을 찾으려고 했다.&nbsp;<br>그 결과 영거 드리아스기를 막을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nbsp;<br>영거드리아스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밀란코비치 주기 변화로 인한 이산화탄소 농도 변화인데, 여기서 인간이 과학적 방법으로 이산화탄소 농도를 줄이면, 영거 드리아스기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산화 탄소 농도를 줄이는 방법을 조사하다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논문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최신개발 현황(이창근)을 보고 이산화 탄소를 포집하는 기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nbsp;<br>이산화 탄소 포집기술에는 연소 후 회수 방법, 연소전 회수 방법, 순산소 연소 중 회수 방법 총 3가지 방법이 있다. 연소 후 포집 기술에는 습식 아민 기술,암모니아 기술, 건식흡수기술,분리막 기술이 있고 연소 전 포집기술에는 물리흡수법과 연소전 분리막 기술이 있다.&nbsp; 나는 특히 여기에서 물리흡수법에 흥미를 느꼈는데, 물리 흡수법에는 물리흡수법과 화학흡수법이 있다. 여기서 나는 화학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에 대해 호기심을 느껴서 화학적인 이산화 탄소 포집 기술에 대해 알아본 결과, KOH 수용액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성질을 이용해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KOH 수용액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사실은 작년 화학 교과에서 학습한적이 있었지만 이것을 이용해서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줄일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흥미가 갔다. 그래서 KOH 수용액을 이용하는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에 대해서 가톨릭대학교 논문 '화학흡수를 이용한 KOH 수용액의 이산화 탄소 포집 성능에 관한 연구'를 분석하며 탐구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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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14: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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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413MW161342963825</title>
         <author>jiseoggim32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238217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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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15: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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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름: &lt;생명과학을 쉽게 쓸려고 노력했습니다/박종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2462146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기사<br>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288</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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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5 02: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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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ms_dkdl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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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218 박서현</div><div><br></div><div>▼ 발표 제목: 지속가능한 해양 에너지에 관하여</div><div><br></div><div>▼ 목차: 5.해양자원</div><div><br></div><div>▼ 책 제목: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 - 공동집필(임춘택 외 6인)</div><div><br></div><div>▼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조류 발전, 조력 발전, 파력 발전</div><div><br></div><div>▼ 도서 설명: 이 책은 에너지 전환에 대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객관적인 정보를 담은 책이다. 제 1장에서는 우리 인류 문명과 함께 에너지원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2장에서는 21세기 현대에 들어서면서 기후변화 및 자원고갈, 환경문제 등에 의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 제 2부엣서는 에너지 전환과 산업의 대격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이중에서도 제 3장의 다. 바다를 이용하는 에너지에서는 조류 에너지, 조력 에너지, 파력 에너지, 해수 온도차 에너지 등 어떤 해양에너지가 다양하게 발전되고 있는지 어떠한 원리로 작동되고 있는지, 각각 장점과 한계점은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있다.</div><div><br></div><div>▼ 추가 자료: 나는 해양 에너지 중에서도 교과서에 나오지 않았던 해수 온도차 에너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더 조사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해수온도차 발전이 해수 표면부의 온도와 심층부의 온도 차이를 이용하여 냉매를 증기로 만들고 이를 이용해 터빈을 돌려 발전하는 것이라고 정의 했다. 암모니아, 프로필렌 등을 냉매로 사용해서 증기로 만드는 폐쇄순환식과, 해수 표층의 온수를 직접 냉매로 사용하여 기압에 의해 물이 끓는 원리를 이용하는 개방순환식이 두가지로 분류하여 그 원리를 설명하였다. 그렇다면 현재 이 해수 온도차 발전은 과연 실현 가능 할까? 아쉽게도 해수 온도차 발전을 할 만큼 표층수의 온도가 높은 구간은 전체 바다 중 위도 35도선 주변에 위치한 일부 지역만 가동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 지역들에 저장된 에너지만 약 1000TW에 달하고 이 가운데 7TW 정도는 지속적으로 발전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전력수요가 가장 많을 때 전력 피크의 7만5000배 이상이라고 한다. 최초 건설에 비용이 많이 드는 점만 감수 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기술이라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41553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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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4: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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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29013051</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 지구온난화에 속지마라<br><br>기사 :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09033</div>]]></description>
         <pubDate>2021-06-28 22: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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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 절반 가리는 &#39;부분일식&#39;</title>
         <author>parkout</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mqudin2dnn805kz7/wish/1632893567</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링크:<br>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70856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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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04: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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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기후 변화와 신사회계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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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링크:<br>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61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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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3: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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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daffod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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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10: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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