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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평문 쓰기 1-5 by Alexa 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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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9 00: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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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평문 쓰기 예시</title>
         <author>gasmile91</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835722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예시 답] </strong>천양희 시인의 ‘그 사람의 손을 보면’은 우리가 흔히 지나치기 쉬운 것들에도 빛나는 가치가 담겨 있음을 일깨우는 작품이다. 화자는 구두나 창문을 닦거나 청소하는 일 등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있는데, 특히 ‘검은 것’, ‘비누 거품’, ‘쓰레기’ 등 흔히 사람들이 보잘것없다고 여기거나 선호하지 않는 것에서도 ‘빛이 난다.’라고 한 점에서 개성적 인식이 돋보인다.</div><div>  이 시는 형식적 측면에서도 통일성이 돋보이는 짜임새 있는 구조로 주제를 잘 부각하고 있다. 1~4연까지는 ‘구두 닦는 사람’, ‘창문 닦는 사람’, ‘청소하는 사람’, ‘마음 닦는 사람’ 등을 병렬적으로 제시하고 5연에서는 이를 종합하여 이들이 성자처럼 거룩하고 훌륭함을 말하고 있다. 또 각 연에서 동일한 시어나 시구, 유사한 문장 구조를 반복하여 전체적으로 운율감이 잘 느껴지며, ‘흰 것’과 ‘검은 것’ 등의 대립적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활용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강조하고 있다.</div><div>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물질적 가치나 성과, 외모나 높은 지위 등 외적인 측면을 중시하는 풍조가 확산되고 있음을 우려하는 시각이 적지 않다. 시인은 이러한 현실을 반성적으로 돌아보며, 우리에게 ‘보이는 빛만이 빛은 아니’며 ‘보이지 않는 것에서도 빛이 난다.’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이 시를 읽고 우리가 흔히 가질 수 있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대상의 참된 가치를 발견하는 자세가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내 주변 사람들의 손을, 그리고 그들의 소중한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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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0: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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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이윤희 &#39;그 사람의 손을 보면&#39; 비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75632</link>
         <description><![CDATA[<div>성실함과 진정한 가치를 찾아내고 탐구하는 과정을 단조로운 어조로 서술한 것이 이 시는 표현의 아름다움이나 일상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깨달음을 중시하기 보다는 온전히 교육과 도덕적 교훈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작성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친근감이 느껴지지 않고 잘 공감이 가지 않으며, 주제를 부각하기 위해 사용된 대조적 의미의 시어들인 맑은 것, 깨끗한 것 등 역시나 단조롭고 추상적인 표현이 많아 그 함축적인 의미에 공감하기 어렵다. 또한 통일성이 돋보이는 시의 구성 특성상 운율을 통해 단정적인 어조가 강조된 효과가 있는 듯한 점은 좋았으나 이 부분에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변화나 특별히 눈에띄도록 강조된 문장이 없어 지루한 느낌이 든다. 덧붙여 작가의 개인사를 사전에 알아버려 현대 시대, 현실 사회, 특정 관점, 선입견 등을 모두 배제하고 '일반적으로 선망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내는 사람들과 그들과 같은 삶의 가치' 라는 시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유지하면 유리했을 일반적이지 않은 중립적인 관점이 잘 느껴지지 않고 이 시를 온전히 작품의 관점에서 해석하기 어려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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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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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지 10523</title>
         <author>as251476</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75874</link>
         <description><![CDATA[<div>그 사람의 손을 보면이라는 시를 읽고<br>우선 제목을 읽고 한 사람에 대한 인생을 말하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여러사람의 직업에 대해 그 가치를 말하는 시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구두 닦는사람,창문 닦는 사람,청소하는 사람 모두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직업이지만 묵묵히 그 일을 해내는 사람이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뜻을 전하는 시인 것 같다. 그리고 마음 닦는 사람이 이 모든 직업을 통틀어<br>말하는 사람이아는 것이리고 생각한다. 또 이 시의 형식을 보면 반복적인 시어,시구를 사용하여 시에서 전하고 싶어하는 의미를 강조하고 운율감을 형성한다. 이 시는 사회에서 큰 일만이 아니라 작은일도 가치있고 그 일이 수행해내는 사람이 가치있는 삶을 사는 갓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가치있는 일보단 어쩔 수 없이 돈을 벌어야하니 하는 일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제목은 그 사람의 손을 보면 인생을 알 수 있다는 뜻을 담은 것 같다.<br>또 비누거품 쓰레기 등 쓸모없고 가치없다고 생각하는 명사들을 활용하여 시에서 전하고자하는 의미를 전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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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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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김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7962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과거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전에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직업들도 굉장히 빛이 나는 존재였다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저의 모습이 굉장하 부끄럽고 후회스럽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이 시에서 알려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이 시에서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하고 대조하는 것을 보아 정말 모든 사람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내 자신이 빛이 나는 존재인걸 까먹었을 때가 분명히 찾아올거라고 확신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저는 이 시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창문 닦는 사람 청소하는 사람을 지나서 마음을 닦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무슨 의미를 말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면 마음을 닦는 사람은 우리를 뜻하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이 시는 전에 배운 시보다는 쉽지만 전에 배운시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심기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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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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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권솔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79909</link>
         <description><![CDATA[<div>천양희 시인의 ‘그 사람의 손을 보면’은 사소하게 보일 수 있는 일이더라도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기 수행하고 최선을 다하며 작은 것들에도 빛나는 가치가 담겨있다는 내용을 다루는 작품이다.화자는 검은 것과 흰 것, 비누 거품과 맑은 것, 쓰레기와 깨끗한 것,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 등과 같은 대조적 시어를 통해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문장 구조를 1연부터 4연까지 반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운율감을 형성하며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삶의 가치라는 주제 의식을 강조하고 있는데 비슷한 문장을 반복하여 한 연을 읽으면 다른 연들이 쉽게 이해가 갔다. 이 천양희 작가는 정원 한때, 화음이라는 시를 발표하였는데 주로 인간과 삶, 자연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는 시를 썼는데 작가의 내면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 시 의식은 상처였다.1990년 이후부터는 불화를 청산하고 삶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상처를 시로 긍정적으로 표현하려고 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처럼 이 시를 읽고 난 후 나의 위치에서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모이면 정말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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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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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 장준빈 천양희의 &#39;그 사람의 손을 보면&#39;은 사람들이 선호하지않는 직업이지만 자기의 할일을 묵묵히 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이다. 시어가 시구가 반복되면서 리듬감을 형성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지만, 시가 끝나기 전까지 같은 구조가 반복되어서 새롭지 못하다는 느낌도 든다. 그리고 시어와 시구에 함축적 의미를 넣어 외면적 가치보다 중요한것, 즉 마음을 닦는 것을 강조 하여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전달했다. 이 시의 분위기는 남을 관찰하고 깨달은 것을 시로 표현하였으며 어조가 단정적이여서 올바르고 따스한 분위기로 느껴졌다. 시를 읽으며 부정적인 생각은 들지 않고,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장소 같은 이미지로 다가왔다. 그리고 &#39;희 것만이 빛나는 것이 아니다.&#39; &#39;맑은 것만이 빛나는 것이 아니다&#39; 등등 보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것을 알리며 보이는 것 만으로 판단하는 것, 그리고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각과 인상을 선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1038</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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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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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이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1405</link>
         <description><![CDATA[<div>&lt;그 사람의 손을 보면&gt;은 ‘구두 닦는 사람, 창문 닦는 사람, 청소하는 사람, 마음 닦는 사람’ 등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예찬하는 독창적인 시이다. 천양희 시인은 ‘~를 보면 그 사람의 손을 보면 ~를 보면 … 빛이 난다’ 이런 통사구조를 계속 반복하여 주제를 강조하고 운율을 형성한다. 그리고 사용된 시어 특히 대립되는 ‘검은 것&lt;-&gt;흰 것, 보이지 않는 것&lt;-&gt;보이는 것‘ 등을 통해 빛이 나는 것을 강조한다. 게다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빛이난다, 쓰레기 속에서도 빛이난다 등 그럴 수 없는 것을 가능하다고 함으로써 역설을 통한 주제의식을 강조하고있다. 이 점은 정말 참신한 것 같다. 그 누가 쓰레기에서 빛이 난다고 생각할까. 그런데 ’보면‘ 이라는 말을 12번이나 사용하면서 너무 같은 말만 사용하고 통사구조도 4연동안 완전히 똑같아서 시를 감상하며 색다를 것 없이 지루하게 느껴진 것이 아쉽다.<br>&nbsp;천양희 작가가 이 작품과 다른 작품들을 쓸 때, 그녀는 이혼을 겪으며 다사다난한 인생사를 거쳤다. 심지어 이혼하면서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아들이 대학교에 진학하고 나서야 만날 수 있었다고 알려져있다. 이러한 인생의 고난을 거치며 처음에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힘들어하는 내용을 자신의 시에 많이 담아냈으나, 이후 그것을 극복하고 인생을 포용하며 세상과 화해하는 모습을 글로 표현해냈다.<br>&nbsp;이 점을 그녀의 다른 작품에서 뚜렷하게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작품이 바로 &lt;바람을 맞다&gt;이다. 처음에 그녀가 이혼했다는 배경을 알고 난 후 이 제목의 ‘바람’이 연애중에 맞는 바람인지 생명을 상징하는건지 시련을 상징하는 바람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lt;바람을 맞디&gt;와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니 1연에는 생명을 상징하는 바람이였다. 그리고 2연에서는 시련을 극복하여 성장하는 것을 숭고하다고 표현했다. 3연에서는 바람을 회피한 것을 반성하고 있다. 여기서 바람을 회피했다는 것은 힘든 일을 참고 넘겼다는 의미같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다시 일어나서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통해 위에서 말했듯이 천양희 시인이 힘든 일을 극복하고 인생을 포용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감상한 &lt;그 사람의 손을 보면&gt;에서 사람들을 예찬하는 것을 통해 세상과 화해하는 모습을 자아냈다고 느껴졌다.&nbsp;<br>&nbsp;천양희 시인의 &lt;그 사람의 손을 보면&gt;이라는 작품은 그냥 보면 지루하고 이해하기 쉽겠지만, 그녀의 일생을 알고 보면 뜻깊은 작품인 것을 알 수 있는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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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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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민지 10516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173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의 형식적인 면을 먼저 보자면 대조적인 시어를 사용하여 둘 시어를 모두 강조하였고 ‘그 사람 손을 보면 ’이란 시구를 반복함으로써 운율감을 형성하고 있다. 시의 내용적으로 보자면 사람들이 가치 없다고 여기는 것들에 시의 화자는 가치를 부여해주며 가치 없다고 여기는 보편적인 관점에서 보지 않고 화자 자신만의 관점으로 이해할려고 노력한다. 요즈음 우리 사회는 외적 가치에만 신경을 쓰며 내적인 가치를 보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며 무엇보다 나 또한 그런 사회에 적응하여 외적 가치만을 따졌는데 이번 시를 통해 내적 가치의 아름다움과 그것을 알아봐 주는 마음가짐의 태도를 이 시를 통하여 배우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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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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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김진표</title>
         <author>hthgc6x4w2</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2080</link>
         <description><![CDATA[<div>그 사람의 손을 읽고 나서 제목에서는 시의 내용이 추측이 가지 않아서 좋다고 보이지는 않는다<br>검은것과 흰 것, 비누거품과 맑은 것, 쓰레기와 꺠끗한 것을 대비되는 것을 표현하고 있는데 작가는 직업에 외면을 보기보다는 내면을 보라는 작가의 메세지를 담고있다는 걸 볼 수 있다.<br>&nbsp;그리고 보면을 계쏙 반복하고 있고 ~한다, 아니다로 반복하며 운율을 형성하며 독자들이 더 읽기 편하게 만들어준다.<br>&nbsp;이 시에서 나타나는 작가의 생각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이 시의 담긴 내용을 보면 평소에 작가가 사람들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사회에서는 여기에 나오는 이 직업들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선입견이 있어 좋지않게 바라보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작가는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부숴주며 직업의 내면까지 중시한다. 독자들이 선입견에 벗어나 세상을 보라는 의미를 담아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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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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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7 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343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의 내용은 외면적이 가치보다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사람들의 내면적 가치가 더 빛난다는 내용을 담고있고 형식적 특징은 비슷한 말을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한다. 시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안겨주는 작품인것 같다. 왜냐하면 시에서 대조되는 시구를 계속 사용함으로서 내면적 가치가 강조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는 외면적인 모습보다 그 사람의 성실성과 같은 내면적 가치를 가진 사람이 더 대단하고 더 빛나는 사람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왜냐하면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빛'을 통해 보이는 것 만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고 '마음 닦는 사람'은 외면적 가치보다 더 중요한 내면적 가치를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면적인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시 같아서 굉장히 좋은 시라고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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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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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5 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38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 사람의 손을 보면이라는 이 시는 대부분의 노동이 손을 통해 이루어지며 손 주인의 고난을 대변해준다는 것을 알아봐주고 화자가 각자의 손을 통해 그들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있다. 사람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기는 것들에서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성실하게 해내는 이들을 가치 있다고 여기고 있다. 이 작가는 따뜻하고 잔잔한 시를 주로 쓰며 외적인 모습이 아닌 내적의 가치를 중요시한다.</div><div>이 시의 형식적인 부분에서는 시선의 이동에 따라 전개되고 있고 따뜻한 분위기이다, 단정적/예찬적인 어조이며 동일한 시어나 시구와 유사한 문장 구조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하고 있다. 동일한 구조를 반복함으로써 운율을 형성하고 대조적 의미의 시구를 제시하여 시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강조하여 표현하였다. 검은 것, 비누거품, 쓰레기, 보이지 않는 것은 사람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기는 것들이고 흰것, 맑은 것, 깨끗한 것, 보이는 빛은 사람들이 가치있다고 여기는 것들(선입견)이다. 이 시의 형식은 단순하다고 느꼈다. 이 시에서 사람들이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외적인 모습이 아닌 내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며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이들을 따스하게 바라봐주는 것을 보고 나도 저렇게 외적인 모습이 아닌 내면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따스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작품은 독자들에게 보이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알려주며 외면적 가치보다 내면적 가치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div><div>이 작가는 고독과 허무를 잔잔한 음성으로 노래한 시편들을 주로 발표하였다. 초기작 「여자, 에서는 그리워하 나 그리워할 대상조차 생각나지 않는 절대적인 그리움을 노래하였다. 여성적인 따뜻한 문체가 돋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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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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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오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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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양희 시인의 ' 그 사람의 손을 보면 ' 이라는 작품은 우리가 선입견에 사로잡혀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여주는 시인데, 그 중 특히 '구두 닦는 사람', '창문 닦는 사람', '청소하는 사람' 들처럼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성실하게 해내는 이들을 매우 가치있는 존재로 보았다. 이는 '검은 것', '비누 거품 속', '쓰레기 속' 에서도 빛이 난다는 역설적인 표현으로 나타나는데 그 뒤에 '흰 것', '맑은 것', '깨끗한 것' 처럼 앞의 것들과 대조대는 표현을 사용하여 그 의미를 강조하였다.<br>&nbsp;'-보면, -보면, -보면, -난다, -아니다' 의 문장 구조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하였고, 이러한 문장 구조의 반복이 4연에서 깨지면서 '닦는 것은 빛내는 일'이 강조된다. 또한 계속되는 문장 구조의 반복으로 다음에도 이러한 구성이 반복될 것이라 추측할 수 있었는데, 이로 인해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를 시의 구조에 맞추어 추측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러한 과정에서 나의 주변 사소한 곳에서 가치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br>&nbsp;문장의 끝이 '-다' 로 끝나는 단정적인 어조로 딱딱한 느낌을 줄 수도 있는데, 시의 전체적인 내용이 주변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딱딱한 분위기 보단 포근하고 따스한 분위기가 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또한 단정적 어조로 말끝을 분명하게 맺어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임하는 사람들의 삶이 가치있다'는 것이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 당연한 사실이라는 것처럼 말하는 것 같아 주제를 강조한다.<br>&nbsp;또한 시선이 '사람'에서 '손', '손'에서 '구두 끝'으로 이동하면서 시에서 시선의 이동이 느껴진다. 이를 통해 대상의 본질적인 면을 바라보기 위해선 이들을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 같다.<br>&nbsp;요즘처럼 남 까내리기에 바쁜 세상에서, 이 시는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인식의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가치를 매기는 내용, 그리고 이러한 행위가 중요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일깨우는 내용을 통해 매우 교훈적인 시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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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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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6 조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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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에서는 검은 것-흰 것, 비누거품-맑은 것, 쓰레기-깨끗한 것, 보이지 않는 것-보이는 것처럼 시구를 대립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동일한 시어나 시구, 유사한 문장을 반복했습니다. 이로 인해 운율감을 형성하고 시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시에서 보잘 것 없는 것을 열심히 수행하는 것을 보고 모두 저마다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현실사회에서 부정적으로 보는 직업들을 이 시에서는 대립적으로 제시된 시구를 통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이 시가 따스하게 느껴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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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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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8 최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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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사람의 손을 보면 이라는 시는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삶의 가치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이 시는 구성상 동일한 시어나 시구와 유사한 문장구조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대조적 의미의 시구를 제시하여 이 시의 주제를 부각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시에서는 단정적이며 예찬적인 어조를 볼 수 있다. 한 사람을 볼 때 시선이 이동하며 보는 것들을 시에 그대로 표현하였으며, 보통 사람들이 가진 선입견을 반대로 표현하며 대조적인 시구를 사용하였다. 전체적으로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시이다. 시인은 대학을 다니며 《정원 한때》《화음》《아침》을 발표, 등단했다. 결혼하고 잠시 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이혼 후 의상실을 경영했으며 결핵과 심장병을 앓기도 했다.&nbsp;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 시집에는 세상에 대한 적개심과 자기 정체성에 고통스러워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사람 그리운 도시》에서도 세상과의 불화를 해결하지 못하고 힘겨워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러나 《하루치의 희망》을 발표하면서 20여 년 동안 겪었던 세상과의 불화를 청산하고 이제 삶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음의 수수밭》을 발표한 이후 시인은 세상에 대한 적개심과 방황을 끝내고 이제는 세상 속에서 고통과 좌절을 해결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적 언어도 진솔하고 가식없이 표현하여 많은 독자와 시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때로는 작품의 수에 비해 경향이 모호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감성적이고 진솔한 시로 독자들과 좀 더 친숙한 시를 쓰는 시인으로 인정받았다. 《단추를 채우면서》로 소월시문학상을, 《물에게 길을 묻다》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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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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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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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양희 시인의 ‘그 사람의 손을 보면’이라는 시를 읽고 일상속에서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직업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 1연부터 4연까지 ’~을 보면 그 사람의 손을 보면 ~끝을 보면 ~에서더 빛이 난다. ~만이 빛나는 것은 아니다.‘&nbsp; 라는 문장을 반복적으로 넣으면서 운율을 형성한다. 대립되는 것들을 표현해서 빛을 강조 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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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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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민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9306</link>
         <description><![CDATA[<div><br>'그 사람의&nbsp; 손을 보면' 이라는 시는 구두를 닦는 사람, 청소하는 사람 같이 사람들이 선호하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그 일들은 각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주제를 가진 시이다.&nbsp; 1~4연에서 유사한 문장구조를 반복하여 자칫 지루해보일 수도 있을 시에 운율감을 형성하여 재미를 더해주었던 것 같고 사람들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검은 것, 비누 거품, 쓰레기, 보이지 않는 것과 사람들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흰 것, 맑은 것, 깨끗한 것, 보이는 빛과 같이 대조적 의미의 시구를 사용하여 시에서 전달하려는 바를 강조하였다. 이 시를 읽고 내면을 보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외적 가치만을 생각하는 선입견을 깨부시고 모든 일에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실하게 맡은 일을 열심히 수행한다면 그것은 가치가 있는 일이고 그런 내적 가치가 있는 일을 아는 것에 대해서 이 시를 통해 한 발자국 나아간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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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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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김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9346</link>
         <description><![CDATA[<div>그사람의 손을 보면을 보고&nbsp; 사람들이 보잘것 없다고여기는 것들과 사람들이 가치있다고 여기는 것들을 대조적으로 나타내어 사람들이 갖고있는 선입견을 알려주며 보이는 것 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을 말 하는 것 같고 화자가 마음닦는 사람들의 손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가치관을 드러내고있다. 시를 보면 '구두 닦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손을 보면 /구두 끝을 보면' 과 같이 큰 주체에서 점점 시야를 좁히며 시선이 이동하는 것을 느낄수 있어 시를 읽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게 해주고 동일한 시어나 시구를 반복하여 운율감을 형성하고 대조적 의미의 시구를 제시하여 화자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강조하고있다. 하지만 4번의 똑같은 문장과 구성으로 약간의 지루함을 느꼈다 이 점이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이 시를 읽고&nbsp; 사소하게 보일 수 있더라도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 또한 빛나는 세상에서 살수 있는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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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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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89373</link>
         <description><![CDATA[<div>그 사람의 손을 보면' 이라는 시를보면 계속해서 끝말이 보면,난다,아니다로 끝나는 반복법이 사용되어 운율이 형성되어있다. 또한 검은것과 흰것, 비누거품과 맑은것, 쓰레기와 깨끗한것, 보이지 않는것과 보이는 것 처럼 서로 반대되는 형질을 가진것을 써서 대조법 또한나타난다. 이러한 대조법을 사용하여 이 시의 주제를 부각하였다. 무엇보다 이 시애선 계속해서 구두닦는사람, 창문 닦는사람, 청소하는 사람 등 평소엔 보잘것 없다고 느껴졌던 사람들이 사실은 자신이 맡은일을 묵묵히 성실하게 해내는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 시는 시선의 이동을 하여 더욱 시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그 사람의 손을 보면' 이라는 시를 읽고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하게 수행하는 삶의 가치에 대하여 알게되었고, 이 시에서 사람들의 손을 강조한것처럼 누군가의 손을 본다면 그 사람의 인생과 그 사람의 가치에 대하여 알수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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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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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 최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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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는 동일한 시구가 반복되어서 읽을 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마음 닦는 사람','창문 닦는 사람' 처럼 이렇게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고 이 사람들 속에 '구두 끝' 같은 것들도 빛이 난다고 표현해서 읽고나서 이렇게 평소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나쳤던 작은 것들도 빛이나고 소중한 것이라는 걸 깨달았고 창문을 닦는 사람이나 구두를 닦는 사람이 없다면 우리는 창문으로 깨끗한 밖 풍경을 볼 수 없을 것이고 구두 닦는 사람이 없다면 우리는 깨끗한 구두를 신을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작아보이고 중요하지 않아보이는 일들도&nbsp; 어떤 사람에겐 소중한 직업일수있고 이런 작은 일도 그냥 지나치치 말고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이 시는 작은 것들에서도 빛이나고 소중한 것이니까 많이 아끼고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시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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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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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김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91464</link>
         <description><![CDATA[<div>&lt;그 사람의 손을 보면&gt;은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삶의 가치를 주제로 하고있다.<br>대립적 구조를 가지며 시어와 시구를 반복사용하여 운율감을 형성하고 있다.<br>이 시를 읽고 사람들이 보잘 것 없다 여겨도 그것만의 가치를 여기고 있다는 것이 깊이 와닿았다.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사람들이 훌륭하다고 생각했다.<br>시어와 시구를 반복사용하는 부분이 운율감을 형성하여 이 시가 지루하다고 느껴지지않았다.<br>또한 대조적 의미의 시구를 제시하여 주제를 부각하였다.<br>찬양희 시인은 인간과 삶, 자연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는 시를 썼다.<br>찬양희 시인의 다른 작품으로는&lt;마음의 수수밭&gt;,&lt;너무 많은 입&gt;,&lt;새벽에 생각하며&gt; 등이 있다. &nbsp;<br>저마다 소중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깨달음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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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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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박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92887</link>
         <description><![CDATA[<div>그 사람의 손을 보면을 읽고, 사소하게 여길 수 있는 것들에게도 빛이 나며 보잘것없는 일일지라도 묵묵히 하고 성실하게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내용을 이해했다. 사람을 외면에서만 보는것에 그치지 않고 내면을 보는것에 대해서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좋았다. 이 시는 동일한 시구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운율을 형성하며 대조적인 시구의 사용을 통해서 내용을 강조한다. 그리고 연쇄법으로 대상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잘 보여준다. 시인은 작은 일이지만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을 보면서 그들이 우리가 본받아야 할 대상임을 말하고 있다. 또한 시선의 이동을 따른 시산 전개를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교훈들을 통해서 우리는 작은 것이라도 성실히 자기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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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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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성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098246</link>
         <description><![CDATA[<div>그 사람은 손을 보면' 이라는 시를 읽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외면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내면적으로 바라 볼 필요성이 느껴졌다. 이 시는&nbsp;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삶의 가치를 주제로 하고있는 작품이며 각각의 손을 통해 그들의 진정한 가치의 발견을 알려주고 있다. 작품에서는 '흰 것', '맑은 것', '깨끗한 것', '보이는 빛' 를 통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작품에 반영하였으며 이 시를 쓴 작가는 '검은 것', '비누 거품', '쓰레기',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해 흔히 사람들이 보잘 것 없이 여기는 것을 선입견에서 벗어난 작가의 새로운 인식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동일한 시어나 시구와 유사한 문장구조를 반복하여 운율이 잘 느껴졌으며&nbsp; '검은 것' , '흰것' 과 같은 대조적 의미를 시구를 통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nbsp; 부각시켰다. 또한 '마음 닦는 사람'이라는 시구에서는 구두 닦는 사람과 창문 닦는 사람, 청소 하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으며 외면적 가치보다 내면적 가치를 더욱 중요시 하는 작가를 알 수 있었다. 이 시에 나오는 여러 사람들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보잘 것 없이 여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인식을 작품과 같이 바껴야 한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외면적 가치보다는 내면적 가치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고생한 사람들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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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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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1 홍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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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시는 천양희 시인의 시로 천양희 시인은 196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여 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대표적인 다른 작품으로는 ‘마음의 수수밭’, ‘단추를 채우면서’등이 있다. ‘그 사람의 손을 보면’이라는 시는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삶의 가치를 주제로 하고 있다.<br>&nbsp;이 시는 총 5연으로 되어 있으며 1연부터 4연까지는 유사한 문장구조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하고 있고 대조적 의미의 검은것, 흰 것 같은 시각적 이미지가 드러나는 시구를 제시하여 주제를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시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사람들에 대해 따뜻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같은 통사구조가 계속 반복되는 것은 지루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br>&nbsp;작가의 다른 작품에는 ‘마음의 수수밭‘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마음의 수수밭의 주제는 깨달음을 통해 이룬 마음의 평온으로 어둠과 밝음의 이미지를 대비하여 그 사람의 손을 보면 이라는 시처럼 이미지 대비를 통해 주제의식을 드러낸다.&nbsp;<br>&nbsp;이 작품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화자가 긍정적으로 인식하는데 이것으로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성찰해보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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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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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김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smile91/mqtphu97clqhcf5m/wish/26591358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는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있습니다<br>일반적으로 손은 그 사람과 관련된 여러 특징 중 가장 많은 것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데 화자는 이와 같이 다양한 사람들의 손을 통해 삶의 가치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구두 닦는 사람,창문 닦는 사람,청소하는 사람,마음 닦는 사람들 모두 저마다 빛나는 가치를 지닌 사람들, 자신의 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성자와 같은 사람들로 볼 수 있고 흰 것,맑은 것,깨끗한 것,보이는 빛과 같이 사람들이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 뿐만 아니라 검은 것,비누거품,쓰레기,보이지 않는 것과 같이 평소 보잘것 없던 것들도 닦는 행위에 있어서 무언가에 빛을 내서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br>이 시에서 외면적 가치 뿐만 아니라 내면적 가치도 중시된다는 교훈적 가치관을 보여줬고 시의 형식이 계속해서 대조되고 유사한 문장구조가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해 더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은 시 였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 시를 읽고 일방적으로 선망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내는 사람들을 보며 삶의 가치를 보여줌으로써 가치있고 성실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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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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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양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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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양희 시인의 '그 사람의 손을 보면'이라는 시는 직업으로 정해져 있는 큰일 말고 구두나 창문을 닦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며 사는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형식을 보면 보잘 것 없는 것과 돋보이는 것을 대조를 이루고 있고 '~보면'과 '-다'를 반복하면 운율을 형성하고 있다. 천양희 시인은 한국의 서정시인이라고 불리고 있다. 작품들의 특징은 감성적이고 진솔한 시로 독자들과 좀 더 친숙한 시를 쓰는 시인으로 인정을 받았다. 대표 작품중 내가 인상 깊었던 작품은 &lt;단추를 채우면서&gt; 라는 작품이다. 이 시는 일상의 일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묘사하면서 그 속에서 초극의 의미를 찾고자 한 서정시이다. 여기서도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운율을 형성하고 있다. 그리고 시작의 중요성에 대한 깨달음을 주제로 담은 시인거 같다. 화자의 태도로는 사소한 일상의 실수를 거울 삼아 삶의 자세를 다잡는다는 정서다. 그래서 '그 사람의 손을 보면'이라는 시에서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과 '단추를 채우면서'라는 시에서 사소한 것부터 다잡으면서 시작한다는 말이 같은 의미로 느껴졌다. 그리고 난 이 시의 내용처럼 보이지않는 곳에서 정말 작은일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면서 산다는것이 큰 의미로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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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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