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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교육 2차시 (2-8) by 김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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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6 23: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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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전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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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과 물 부족 문제는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온이 점점 상승하면서 폭염과 같은 극단적인 날씨가 자주 발생하고, 이로 인해 열사병이나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등의 건강 문제가 증가하고 있습니다.</p><p>또한, 가뭄과 강수량의 불균형으로 인해 식수와 생활용수의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깨끗한 물을 구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는 위생 문제가 악화되고 감염병이 확산될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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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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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가빈</title>
         <author>xnrbmx6fr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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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p><p>-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며 지구의 평균 기온은 점점 상승하고 있는데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서 볼 수 있는 것은 동물의 멸종이다.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서 서식지의 파괴가 이루어지는데 이것 뿐만 아니라 기온이 높은 환경에 적응하지 못 하는 일부 종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으며 결국 멸종하게 된다면 먹이사슬에도 영향을 끼쳐 먹이사슬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또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 모기와 같은 곤충들이 따뜻한 곳에 더 넓게 번식하게 되면서 말라리아와 같은 전염병이 확산된다. 인간에게서 가장 부정적인 생태계 변화는 물론 농업과 어업의 생산이 감소된다는 것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빙하가 높은 기온에 의해 융해되므로써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하게 되어 몇 몇 나라의 일부 지역은 침수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우리나라도 현재 부산이 침수 위기에 처해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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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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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정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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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가뭄, 수몰 등이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파괴해 야생동물과 사람의 경계가 사라지자 사람들이 인수공통감염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짐</p><p>예시) 니파 바이러스 숙주로 알려진 과일박쥐가 엘니뇨, 산불로 인해 서식지에서 쫓겨났고, 박쥐가 양돈농장에 드나들면서 돼지가 감염&gt; 이후 사람들에게도 확산</p><p><br/></p><p>2. 지구온난화 때문에 더운 지역에만 살던 모기들의 서식지가 확대되면서 말라리아, 뎅기열이 확산됨</p><p>예시) 치쿤구니아 바이러스: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gt; 아열대, 서반구</p><p>지카 바이러스: 아프리카 &gt; 아메리카</p><p><br/></p><p>3. 폭우로 인한 담수 유입으로 염도가 낮아지면 비브리오패혈증 발생이 늘어날 수 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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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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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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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는 생태계, 인간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중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은 생태계에게 주는 영향을 거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후변화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생태계에 끼치는 영샹보다 크다고 생각한다. 기후변화에서 폭염, 홍수 등 기후 재난은 인간의 사망 확률을 높이고 건강을 악화시킨다. 또 기후 변화는 작물 생산량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인간 생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예시로 개도국의 여성 노동인구의 90%는 농업노동에 종사하는데, 기후변화로 작황이 나빠져 이들의 식량 소득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는다. 또 산불, 홍수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주거지를 잃는 등 주거권과 재산권을 침해한다. 이를 모두 통틀어서 말하면 기후변화는 인간의 다양한 사회적 권리를 침해하여 빈곤, 갈등, 정신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의 ‘극빈과 인권’ 특별보고관은 “기후 아파르트헤이트 상황에서 부자들은 돈으로 생존을 사고, 빈곤층의 인권은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러한 기후정의 관념을 국내에서는 계층 간, 성별 간에 적용하고, 국제적으로는 남반구와 북반부 간에 적용하고, 세대적으로는 현세대와 미래세 대 간에 적용해야 한다. 적어도 앞으로 한 세대 동안 기후위기로 인해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에 속한 계층과 회복탄성력이 낮은 계층부터 타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그 충격이 사회 피라미드 의 위쪽으로 계속 전달될 것이다. 사회정책과 노동정책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는 한 사회적 응집력이 와해하면서 빈부격차와 실업률 증가, 빈곤층, 노년층, 장애인, 여 성, 토착민, 사회의 소수집단들이 가장 큰 피해를 받을 것이 확실하다. 역사가 보여주듯 사회적 응집력이 떨어지고 생존조건이 열악해질수록 불만세력이 결집하고, 약자-소수자-이주노동자를 희생양으로 만들려는 경향이 커지기 쉽다. 혐오와 증오범죄 등 온갖 사회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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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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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김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706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후</strong> <strong>변화의</strong> <strong>영향으로</strong> <strong>호주는</strong> <strong>러시아에</strong> <strong>이어</strong> <strong>지구에서 ͏두</strong> <strong>번째͏로</strong> <strong>큰</strong> <strong>기͏후</strong> <strong>변화의</strong> <strong>원͏인이며, </strong>2021<strong>년에는</strong> <strong>에너지자재</strong> <strong>판매에서</strong> <strong>러시아͏와</strong> <strong>미국에</strong> <strong>이어</strong> 3<strong>위를 차지함</strong> <strong>하지만 ͏호주의</strong> <strong>판매량은</strong> <strong>미국을</strong> <strong>넘어</strong> <strong>세계</strong> 2<strong>위의</strong> <strong>탄소</strong> <strong>배출국임 이는</strong> <strong>호주의</strong> <strong>주요</strong> <strong>소비재인</strong> <strong>석탄이͏</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오염</strong> <strong>물질을 ͏배출하기</strong> 때문이고, <strong>호주의</strong> <strong>국내</strong> <strong>오͏염</strong> <strong>물질은</strong> <strong>전</strong> <strong>세계</strong> <strong>배출량의</strong> <strong>약</strong> 1<strong>%͏에</strong> <strong>불과하지만</strong>, <strong>수출되는</strong> <strong>자재까͏지</strong> <strong>포함하͏면</strong> <strong>거의͏</strong> 5%이다.&nbsp; <strong>비영리</strong> <strong>단체인</strong> <strong>기후</strong> <strong>분석</strong>(Climate Analy<strong>t͏i</strong>cs)<strong>은</strong> <strong>호주의</strong> <strong>화석</strong> <strong>연료</strong> <strong>판매량이</strong> 2035<strong>년까͏지</strong> <strong>동일하게</strong> <strong>유지될</strong> <strong>것이라고 추정. 전문가들은호주가</strong> <strong>기후</strong> <strong>변화에</strong> <strong>취약함에도</strong> <strong>불구하고</strong> <strong>석탄의</strong> 91%, <strong>천연͏가스</strong> 75%<strong>를</strong> <strong>판매͏하고</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감축</strong> <strong>계획도</strong> <strong>없͏다고비난했으며</strong> <strong>따라서</strong> <strong>일부에서는</strong> <strong>호주의</strong> <strong>기후</strong> <strong>약속을</strong> <strong>지키기</strong> <strong>위해서는</strong> <strong>일본</strong>, <strong>한국</strong>, <strong>대만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주요</strong> <strong>구매국들이</strong> <strong>친환경</strong> <strong>에너지로</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빨리</strong> <strong>전환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도록</strong> <strong>지원해야</strong> <strong>한다고</strong> <strong>주장함</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30" />
         <pubDate>2025-09-17 01: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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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73577</link>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로 인해 생태학적 환경이 변화하면서 살던 곳을 떠나 타국, 타지로 이주해야하는 사람들인 기후 난민이 생겨났다. 기후난민의 98%가 홍수, 가뭄, 산불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로 발생하며, 기후 난민은 기후 변화의 직접적인 피해자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사막화, 산림파괴 등의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기후 난민이 주로 발생하는 나라는 주로 자연재난 대응에 취약한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 위치한 개발도상국과 최빈국들로 기후 난민은 식량과 물 부족, 정치적 혼란, 분쟁 등의 위험에 노출된다. 특히 기후 난민은 다른 국가로 이주할 때 난민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 국제 사회의 대응이 필요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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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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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747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후변화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strong></p><p><br/></p><p>오랫동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가뭄부터 동남아시아, 카리브해, 태평양을 휩쓴 엄청난 파괴력의 열대성 폭풍까지, 이미 수백만 명의 사람이 기후변화로 가속화된 자연 재해에 고통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북극에서부터 그리스, 일본, 파키스탄, 미국까지, 북반구 대부분의 지역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수준의 폭염과 산불은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우리는 기후변화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으로만 이해해왔지만 기후변화는 긴급한 인권문제를 야기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p><p><br/></p><p>기후변화는 기존의 불평들을 확대하고 악화시킨다. 그 악영향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져, 현재와 미래 세대에 분명한 위협이 될 것이다. 명백한 과학적 증거를 눈 앞에 두고도 이에 대처 하지 않는 각국 정부의 안일함이 역사상 가장 큰 세대 간 인권 침해 사례가 될 수 있는 이유이다.</p><p> <strong>기후변화는 인권의 문제다.</strong> 기후변화는 인간이 권리에 참담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만이 아니고, 기후변화는 인간이 만든 현상이고 정부의 개입으로 완화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후변화는 환경뿐 아니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함과 동시에 생명, 건강, 식량, 물, 주거 그리고 생계에 관한 권리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부가 유의미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이상,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점점 어려워질 것이다. 또한 전체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방법을 사용할 위험도 커진다. </p><p><br/></p><p>우리는 모두 <strong>생명에 대한 권리</strong>를 가지고 있으며, <strong>자유롭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strong>가 있다. 하지만 기후변화는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폭풍, 홍수, 산불같은 극심한 자연재해가 이를 보여주는 가장 뚜렷한 예다. 국제보건기구<sup>WHO</sup>는 2030년과 2050년 사이에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말라리아, 영양실조, 설사병과 열 스트레스로 매년 25만 명이 목숨을 잃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p><br/></p><p>우리 모두는 도달 가능한 최고 수준의 <strong>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향유할 권리</strong>를 가진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과 화재로 인한 부상, 질병, 사망 위험 증가 / 저소득 지역의 식량 생산 감소로 인한 영양부족의 위협 증가 / 기후변화로 인해, 악화되는 자연재해 등에 노출되어 고통받는 아동들이 증가하는 사례는 우리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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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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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변현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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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폭우로 인해 광저우의 산림 지역은 토사 유실과 산사태로 심각한 훼손을 입었다. 나무의 뿌리층이 드러나면서 나무와 식물 군집이 파괴되었고, 이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동식물의 생존이 위협받았다. 또한 하천으로 다량의 퇴적물이 유입되면서 수질이 상태가 악화되었고, 급격한 유량 증가와 산소 부족은 어류와 하천 무척추동물의 폐사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았다. 더불어 농경지에서 흘러 들어온 비료와 오염 물질은 하천과 저수지의 부영양화를 가속시켜 녹조 발생률을 증가시켰다. 지속적인 침수는 토양 내부의 산소 농도를 급격히 감소시켰다. 이로 인해 호기성 미생물은 줄어들고, 혐기성 미생물이 번식하면서 토양의 미생물 군집 구조가 크게 변화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질소와 탄소 순환을 방해하여 작물의 영양분 흡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장기적으로 봤을 때 토양 유기물 감소와 구조적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다. 결국 폭우는 가시적인 산림 파괴와 수질 오염뿐만 아니라, 토양 생태계의 근본적인 균형에도 심각한 피해를 준 것이다. 중국 광저우에서 발생한 폭우는 단기적으로 보면 산림 훼손과 하천 생태계 파괴를 초래했고, 장기적으로는 토양의 미생물 군집과 화학적 구조에 변화를 일으켜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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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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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이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80119</link>
         <description><![CDATA[<p>동남아와 인도에서 유행하는 니파바이러스가 우리나라에서 위험도가 가장 높은 '1급 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됐다. 기후변화와 해외여행 증가 등으로 감염병이 언제, 어떻게 유행할지 모르는 상황에 방역 당국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상기후에 영향을 받는 모기나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유행 양상도 온도·습도 변화와 맞물려 급변하고 있다. 정부는 감시 지표를 확대해 기후변화와 관련한 감염병 등 건강 문제를 조기 대응할 방침이다.</p><p>질병관리청은 8일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1급 감염병은 1~4급으로 구분되는 법정 감염병 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환자가 발생하는 즉시 신고해야 한다. 1급 감염병이 새로 지정되는 건 2020년 코로나19 이후 5년 만이다.</p><p>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되면 4~14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근육통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뇌염으로 발작하거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 감염 시 치명률(특정 질환의 사망률)이 40∼75%에 달하지만, 아직 백신이 없다. 박쥐가 숙주로, 돼지 등 동물이나 사람 간 감염이 가능한 인수공통감염병인데, 최근 기후 변화로 서식지가 북쪽과 고지대 등으로 넓어지면서 감염 확산 위험이 덩달아 커지고 있다.</p><p>우리나라는 아직 나파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만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제1급 감염병 지정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감염병의 국내 유입 위험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p><p>이상 기후에 영향을 받는 감염병은 많다. 얼룩날개모기가 전파하는 말라리아는 갈수록 더 빨리, 더 오래 유행하는 양상을 띤다. 올해도 '말라리아 모기' 밀도가 한 여름인 7월보다 8월에 더 높게 나와 방역 당국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질병청의 '말라리아 매개모기 주간 검출 현황'에 따르면 34주차(8월 17~23일) 모기 검출수는 7.9개체로 7월 초(7.2~7.3개체)나 평년(6.5개체)보다 높았다.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일본뇌염은 지난해까지 5년 연속 10월에 환자가 가장 많았다.</p><p>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은 추석을 맞아 벌초·성묘할 때 주의해야 할 감염병으로 꼽혀왔다. 털진드기가 유충에서 성충이 되는 초가을(9~11월)에 활동량이 많아 감염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상기후 등을 이유로 지난해에는 겨울인 12월에만 1169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발병 지도'가 달라질 조짐이다. 김종희 질병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은 "쯔쯔가무시증은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는데 코로나19 이후 국민들의 활동·이동량이 늘어난 것이 환자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추정했다. 참진드기가 옮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도 기후 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과 서식지 북상으로 인해 전국에서 환자가 발생하고, 좀처럼 줄지 않는다.</p><p>온도가 높으면 미생물이 성장하기 쉬워 살모넬라균·병원성대장균 등 세균으로 인한 식중독이 기승을 부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가장 많았지만 지난해는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건수가 58건으로 1위를 기록했다.</p><p>해수 온도가 오를 때 발병률이 상승하는 비브리오 패혈증도 여름에만 주의해야 할 병이 아니게 됐다. 한반도 주변 해역의 수온이 올라가면서 가을까지 환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2023년에는 최근 5년 평균치와 비교해 1~8월은 환자가 80% 수준으로 적었는데 오히려 9월 1.6배, 10월은 2.7배 환자 발생률이 더 높았다. 질병청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에 바닷물이 접촉해 감염될 수 있다"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는 감염 시 패혈성 쇼크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p>질병청은 기후 위기에 따른 질병의 유형, 추이 등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기후보건영향평가를 내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1차 사업에서 3개 영역, 31개 지표를 평가했던 데서 6억원을 투입해 4개 영역, 60여개 지표로 연구 범위를 확대한다. 질병청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가 국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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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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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고민정</title>
         <author>ctpmsq2vvq</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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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는 단순히 날씨의 변화를 넘어 인류의 건강과 생존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과 강수 패턴의 변화는 모기, 진드기 등 감염병을 옮기는 매개체의 활동 범위와 생존 기간을 늘려 말라리아,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와 같은 열대성 질환이 국경을 넘어 확산되도록 만들고 있으며, 동시에 빈번해지는 산불, 홍수, 가뭄 등 극단적 기후 현상은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파괴하여 동물과 인간의 접촉을 증가시키고, 그 과정에서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새로운 전염병으로 나타날 가능성을 크게 높인다. 실제로 니파 바이러스, 사스, 에볼라, 코로나19와 같은 인수공통감염병의 상당수가 기후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과학적 근거들이 보고되고 있다. 이처럼 기후 변화는 환경 문제에 그치지 않고 전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가속화하는 ‘건강 위기’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억제하는 동시에 공중보건 체계를 강화하고, 국제적 협력을 통해 감염병 감시망과 백신·치료제 접근성을 높이는 등 종합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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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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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강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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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로 인한 감염병</p><p>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간 협의체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현상이 인간의 건강에 직접 및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후변동성은 지구 기후 시스템의 자연적인 변동으로, 열대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엘니뇨·라니냐 현상은 동남아시아와 서태평양 지역의 기후에 영향을 준다. 엘니뇨 현상은 이 지역에 뎅기열 유행을 증가시키고, 라니냐 현상은 세균성 이질 환자 발생을 증가시킨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요소의 변동은 모기와 진드기의 서식지 변화에 영향을 준다. 장 감염 질환과 관련해 낮은 온도에서는 바이러스성 감염, 높은 온도에서는 세균성 감염이 증가할 수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폭우로 인한 담수 유입으로 염도가 낮아져 발생이 늘어날 수 있다. 기후변화 자체를 억제하는 것이 기후변화 대응에서 이상적인 전략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기후변화가 야기하는 감염병 유행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응 전략으로 국내외에서의 감염병 감시망 및 담당 인력을 강화하고 확대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최선의 전략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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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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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이경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86627</link>
         <description><![CDATA[<p>지구온난화로 인한 경제적 손실</p><p><br/></p><p>지난해 직전 10년동안 자연재해 피해보상 평균 보험금 액수는 </p><p>890억 달러(약 123조원)였지만 지난해 보험금 액수는 </p><p>1080억 달러(약 149조원)로 이상기후로 빈번해진 자연재해 때문에 피해가 더욱 커지며 그에 따른 보험금이 크게 상승하였다</p><p><br/></p><p>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식량, 에너지 등 우리의 삶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p><p>제품들까지 가격이 치솟고 있다</p><p>최근엔 기후와 인플레이션을 묶어 만든 ‘기후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p><p>유엔 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 쌀 가격지수는 </p><p>전년대비 약 21% 증가했다 올해도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p><p><br/></p><p>금융컨설팅기업 올리버와이만과 세계경제포럼은 지난 1월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p><p>기후변화로 2050년까지 누적 기준 세계 인구 중 1,450만 명이 사망하고 </p><p>12조 5,000억 달러(약 1경 6,818조 원) 규모의 경제적 손실이 </p><p>발생할 수 있다는 말을 전했다</p><p>지금까지 배출된 온실가스의 영향만으로도 2049년까지 전 세계 소득이 </p><p>평균 19% 줄어들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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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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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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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7 이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89227</link>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는 전 지구적 차원에서 자연과 사회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선 폭염, 한파, 집중호우, 가뭄과 같은 극한기후 현상이 과거보다 훨씬 자주 발생하며, 특히 한반도에서는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한파 일수는 감소하는 등 계절 패턴이 뚜렷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날씨 변화가 아니라 장기간의 생활 환경과 산업 구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생태계 측면에서는 기온 상승과 강수량 변동으로 동식물의 서식지가 북쪽이나 고지대로 이동하거나 더 이상 적응하지 못해 멸종 위기에 놓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산불 발생 빈도와 규모가 커지면서 숲과 초지가 파괴되고, 이는 생물 다양성 감소와 생태계 균형 붕괴로 이어진다. 이러한 변화는 곤충의 수분 활동 감소나 먹이사슬 붕괴 같은 연쇄 효과를 일으켜 인간 사회에도 장기적 타격을 줄 수 있다. 농업과 식량 안보도 큰 위협을 받고 있다. 기온 상승과 잦은 가뭄, 홍수 등으로 농작물의 생육 환경이 불안정해지고 수확량이 감소하면서 주요 곡물의 가격 변동과 공급 불안이 심화된다. 이는 국내 식량 자급률을 떨어뜨리고, 세계적으로는 식량 수출입 불균형을 초래해 국제 분쟁의 요인이 될 가능성도 있다. 해양과 연안 지역의 피해도 무시할 수 없다. 해수면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저지대의 침수 위험이 커지고, 해안 침식과 해일 피해가 빈번해진다. 이는 연안 농경지의 염분 피해, 해수의 식수원 침투 등으로 식수 공급과 농업 생산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일부 섬나라나 해안 도시는 장기적으로 거주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경제와 사회 전반에도 파급력이 크다. 자연재해와 환경 변화로 인한 인프라 복구 비용, 농업·어업·관광 산업의 손실 등 막대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며, 환경 난민이 증가하고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된다. 기후 변화 대응에 필요한 재정과 기술력이 부족한 개발도상국은 더 큰 타격을 받아 국제적 갈등과 인도적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정신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난다. 폭염, 홍수, 산불과 같은 기후 재난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증을 유발하고, 특히 노인·아동·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이 더 큰 피해를 입는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기후 문제에 그치지 않고 인류의 삶의 질과 생존을 위협하는 복합적 위기로, 국제사회와 개인 모두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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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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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3 정예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93597</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 - 생태계</p><p><br/></p><p>온실가스를 감축하지 않고 현 상태를 유지한다면</p><p>기후변화 속도에 생물종이 적응하지 못해</p><p>많은 생물종이 멸종될 것으로 예측.</p><p><br/></p><p><strong><mark>문제1 - 생물종의 멸종위기</mark></strong></p><p><br/></p><p>* <strong>산림생태계</strong> (식물, 양서파충류, 곤충)</p><p>총 4,744종 중 237종 위험  (전체 5%)</p><p>*  <strong>담수생태계</strong> (민물어류, 무척추)</p><p>697종의 중 71종 위험 (전체 10%)</p><p>* <strong>갯벌</strong></p><p> 270종 중 4종 위험  (전체 1.5%)</p><p>* <strong>습지</strong></p><p>습지 선호 식물 489종 중 24종 멸종 위기 (전체 5%)</p><p>​</p><p><strong><mark>문제2 - 외래종 확산</mark></strong></p><p><br/></p><p>* 전국 2,500여 개 습지 중 120여 개 습지가</p><p><strong>뉴트리아</strong>의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p><p>​</p><p>* 전국 800여 개의 하천 중</p><p><strong>배스와 블루길</strong>로 인한 피해는</p><p>각각 193개, 110개로 증가 예상</p><p><br/></p><p><strong><mark>문제3 - 면적 감소</mark></strong></p><p>​</p><p>* 건조 기후 현상 -&gt; 토양 건조</p><p> <strong>국내 산림의 53% 피해 예상</strong></p><p>= 식물 생장 문제, 습지 소멸</p><p>​</p><p>* 온도 상승 -&gt; 빙하 면적 상승, 바다 온도 상승</p><p>우리나라 해수면 상승</p><p>= <strong>갯벌 면적 감소</strong> ( 현 상태 유지시 50% 이상 소멸 위기) </p><p><br/></p><p><strong><mark>문제4 -  시기 </mark></strong></p><p><br/></p><p>* 큰산개구리 (지리산국립공원) </p><p>첫 산란 시기를 15년간 관찰한 결과 <strong>약 18일</strong> 빠름 </p><p>큰산개구리는 기후변화 지표종 중 하나</p><p>한반도, 제주도 등에 분포하며 산란 시기는 3~5월<br><br>* 괭이갈매기 (한려해상국립공원) </p><p>산란 시기가 <strong>평균 6.5일</strong> 빠름.<br><br>* 신갈나무 (설악산국립공원)</p><p>신갈나무 잎이 나무에 매달려 있는 기간</p><p> 최근 10년간 평균 152일. </p><p>2015년에 비해 지난해 <strong>약 48일 더 길어</strong>진 것으로 확인<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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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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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박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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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는 생물종의 서식지 이동, 멸종 위험 증가, 생태계 기능 저하 등 생태계에 광범위하고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p><p>주요영향으로는</p><p><br/></p><p><strong><em>*서식지 변화와 종 분포에 영향을 줌</em></strong><em>.기온 상승, 해수면 상승, 강수 패턴 변화 등으로 생물들이 더 시원한 지역이나 고산지대, 극지방 등으로 이동하면서 생태계 간 경계가 붕괴되고, 기존 생태계 구성이 변화한다.</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ha.io/questions/41d4b33b8f719b6594ee19e6b2b6f85b"><em><br></em></a><em><br></em>*<strong>극단적 기상 현상과 자연재해 증가시킴.</strong></p><p>가뭄, 홍수, 폭염, 한파 등 극한기후 현상이 빈번해지고 강도가 세져 생태계의 복원력을 약화시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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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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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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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박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94595</link>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와 식량 부족</p><p><br/></p><p>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자연재해와 기온상승으로, 농업 분야에 영향을 주고 있다. 먼저 기온 상승과 강수량 변화, 가뭄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 요인이 농작물의 자라는데 문제를 끼치면서 생산량을 감소시킨다. 또한 이러한 생산량이 감소된다면 식량의 가격이 상승하는 문제도 더불어 발생할 수 있다. 네이처에서 발표된 보고서인 ‘열과 물 스트레스가 식량 생산과 심각한 식량 불안정에 미치는 전 세계적 영향’에 따르면, ‘기후 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을 방치하게 된다면, 2050년에는 식량 생산량이 지금보다 최대 14% 감소하고 식량 위기를 겪는 인구도 약 13억명이 증가할 것‘ 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유럽 기후 위험 평가 보고서에서는 유럽 남부 지역의 인구의 30%가 영구적인 믈 부족 위험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70%이상의 인구가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이러한 가뭄은 식량 및 수자원 안보, 취약 계층의 보건 상태와도 직결 된다. 이뿐 아니라, 우리나라도 2015년과 2020년의 쌀 자급룰을 살펴보면, 101%에서 5년 사이 92.8%로 감소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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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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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3 김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94697</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p><ul><li><p>생명권</p><p>폭염, 홍수, 태풍, 가뭄 등 극단적인 기상 현상으로 인해 생명이 직접적으로 위협받음.</p></li><li><p>건강권</p><p>고온으로 인한 열사병, 말라리아 뎅기열 같은 감염병 확산 위험이 증가하며, 대기오염 심화로 호흡기 질환 등 건강 피해 확대.</p></li><li><p>주거권</p><p>가뭄, 산사태,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한 집 파괴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해안 지역 주민들이 집을 잃거나 강제로 이주해야 하는 상황 발생.</p></li><li><p>물과 위생에 대한 권리</p><p>기온 상승으로 인해 해빙, 해수면 상승 등 수자원에 영향을 끼침. 깨끗한 물을 구하기 어려워 지는 상황에 처하면서 물 부족이 삼해져 안전한 식수 접근권 침해</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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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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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6한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94747</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는 전 세계적으로 농업 생산성과 식량 안보를 근본적으로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산업화 이후 온실가스 배출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지구 평균 기온이 상승하였고, 그 결과 해수면 온도 상승과 기후 패턴의 불안정성이 심화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농작물의 생육 환경을 악화시켜 생산량을 감소시키고, 재배 가능한 지역을 북쪽이나 고지대 등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또한 기온 상승과 기후 불안정성은 신종 및 외래 병해충의 확산을 가속화하여 기존 작물 재배 체계에 큰 혼란을 야기하며, 가축의 생산성 저하와 같은 부정적인 영향을 함께 일으킨다.</p><p><br/></p><p>특히 한반도는 전 세계 평균보다 기온 상승 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하게 나타날 것으로 우려된다. 현재와 같은 온실가스 배출 추세가 지속될 경우 세기말에는 국내 쌀 생산량이 25% 이상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 농업과 식량 체계 전반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 이미 곡물 자급률이 20.9%에 불과한 한국의 현실을 고려하면, 쌀 생산량 감소는 국내 식량 안보와 식량 주권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밖에 없다. 결국 기후변화는 단순히 생산량의 감소 문제를 넘어, 식량 가격의 불안정성과 영양 불균형을 심화시키며 전 세계적 차원의 식량 위기를 가속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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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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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6 최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694860</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면서 반복적인 고온 노출이 인간의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p>특히 육체 노동자나 농촌 지역 주민처럼 고온 환경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집단에서 그 위험이 두드러졌다. 생물학적 나이는 단순히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한 연령이 아니라, 세포와 장기 기능 등 신체가 실제로 얼마나 노화됐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높을수록 질병 위험과 사망률이 커진다.</p><p>분석 결과 폭염에 누적적으로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생물학적 나이가 더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온에 어느 정도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가 사라지지는 않았다.</p><p>연구진은 또 “노인이 땀을 통한 체온 조절 능력이 점차 떨어지기 때문에 고온과 고습이 겹치는 환경에서 특히 위험하다”며 경고했다.</p><p>연구팀은 “폭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려면 환경적 불평등 해소와 함께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보호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효율적인 보건자원 배분, 더 다양한 인구 집단을 포함한 후속 연구, 생활 환경 및 에어컨 사용 습관 등 요인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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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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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한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88700509</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 감염병</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hedailybeast.com/get-ready-for-more-coronavirus-nightmares-thanks-to-climate-change">전염병학, 차단방역 및 공중보건 전문가들의 견해</a>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 가뭄, 수몰 등 극단적인 기상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서식지를 잃은 야생동물이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이나 목축지로 이동하게 되어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nbsp;</p><p>뇌염의 신종 바이러스 니파(Nipah virus)는 1998~1999년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하여 100여 명의 사망자를 냈습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19108397-lessons-from-the-nipah-virus-outbreak-in-malaysia/"> 말레이시아 병리 학회 간행물에 소개된 연구</a>에 따르면, 니파 바이러스의 숙주로 알려진 과일박쥐가 산불과 엘니뇨로 인한 가뭄으로 서식지에서 쫓겨나게 되자 먹이를 찾으러 양돈 농장에 드나들면서 돼지가 박쥐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이후 사람들에게까지 전파되었습니다.</p><p>과거에는 새로운 전염병이 발생하면 단순 일회성 사건으로 치부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환경을 파괴하고 기존 생태계의 질서를 무너뜨려 사람과 동물의 생활 환경 구분이 모호해졌으며, 야생동물과의 빈번한 접촉으로 인해 사람들이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vtf.org/post/coronavirus-and-climate-change#stream/0">미국 버지니아 공영 방송 보도</a>에 따르면, 기후변화와 산림 벌채가 바이러스 전파에 영향을 주며 습도 등 기후 조건이 바이러스 전파 속도를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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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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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왕예서</title>
         <author>ladac646</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92909460</link>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후 현상은 농업 생산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농작물의 수확량이 줄거나 품질이 떨어지면서 식량 부족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그 결과 물가 상승이 발생하고, 이는 사회 전체에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한 폭염이나 한파 같은 극단적인 날씨로 인해 자연재해가 증가하면서 사람들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br> 케냐에서는 가뭄과 폭우가 교대로 발생하며 커피 수확량이 급감하였다. 브라질 역시 비슷한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으로서 전 세계 커피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예측하지 못한 서리와 지속적인 가뭄은 커피나무의 성장을 저해해, 특히 아라비카 커피의 생산량을 감소시키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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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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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929115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문제</strong></p><p><br/></p><p>기후변화로 인해 해수면이 높아져 낮은지면에 위치한 도시들이 물에잠겨 기후 난민이 생긴다. 또한 기온상승, 가뭄, 홍수, 폭우 등 극단적 기상현상 증가로 인해 농작물이 자라지 않아 식량이 부족해지는 문제를초래한다. 때문에 농작물의 가격은 점점 높아져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영양결핍 위험이 증가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감염병 발병률도 증가하고있는데 이는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은 동물들이 사람들이 사는곳으로 이동해 동물과의 접촉이 많아져 감염병 위험이 높아졌기때문이다. 게다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멸종하는 종들이 많아지고 줄어든 종들로 인해 먹이사슬이 파괴되어 생물체의 급감현상이나 과잉번식하는 개체들도 많아져 생태계가 무너지고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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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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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박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929241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후변화로</strong> <strong>인한</strong> <strong>폭염</strong>, <strong>홍수</strong>, <strong>가뭄</strong>, <strong>산불</strong> <strong>등</strong> <strong>극한</strong> <strong>기상</strong> <strong>현상은</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생명을</strong> <strong>직접적으로</strong> <strong>위협한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공기</strong> <strong>오염과</strong> <strong>감염병</strong> <strong>확산으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건강권이</strong> <strong>심각하게</strong> <strong>침해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p><p><strong>1. 생명권과 건강권 위협</strong></p><p><strong>기후변화로</strong> <strong>인한</strong> <strong>폭염</strong>, <strong>홍수</strong>, <strong>가뭄</strong>, <strong>산불</strong> <strong>등</strong> <strong>극한</strong> <strong>기상</strong> <strong>현상은</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생명을</strong> <strong>직접적으로</strong> <strong>위협한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공기</strong> <strong>오염과</strong> <strong>감염병</strong> <strong>확산으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건강권이</strong> <strong>심각하게</strong> <strong>침해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p><p><strong>2. 주거권 침해</strong></p><p><strong>해수면</strong> <strong>상승과</strong> <strong>자연재해는</strong> <strong>안전한</strong> <strong>주거</strong> <strong>환경을</strong> <strong>파괴한다</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해안</strong> <strong>지역</strong> <strong>주민들은</strong> <strong>거주지를</strong> <strong>잃고</strong> <strong>이주해야</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상황에처하며</strong>, <strong>이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기후</strong> <strong>난민이</strong> <strong>증가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p><p><strong>3. 식량권과 물에 대한 권리</strong></p><p><strong>가뭄과</strong> <strong>폭염은</strong> <strong>농업</strong> <strong>생산성을</strong> <strong>저하시켜</strong> <strong>식량</strong> <strong>부족을</strong> <strong>초래하고</strong>, <strong>물</strong> <strong>공급을</strong> <strong>위협한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식량</strong> <strong>가격</strong> <strong>폭등과</strong> <strong>깨끗한</strong> <strong>식수부족으로</strong> <strong>이어져</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기본적</strong> <strong>생활권을</strong> <strong>위협한다</strong>.</p><p><strong>4. 사회적 불평등 심화</strong></p><p><strong>기후변화는</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사람에게</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주지만</strong>, <strong>저소득층</strong>·<strong>개발도상국</strong>·<strong>노인</strong>·<strong>어린이</strong>·<strong>장애인</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취약계층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큰</strong> <strong>피해를</strong> <strong>입는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불평등을</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심화시키고</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갈등을</strong> <strong>유발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p><p><strong>5. 환경권 및 미래 세대의 권리 침해</strong></p><p><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쾌적하고</strong> <strong>안전한</strong> <strong>환경에서</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권리인</strong> <strong>환경권이</strong> <strong>침해되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기후변화는</strong> <strong>미래</strong> <strong>세대가</strong> <strong>건강한</strong> <strong>환경에서</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권리를</strong> <strong>제한한다는</strong> <strong>점에서</strong> <strong>세대</strong> <strong>간</strong> <strong>정의의</strong> <strong>문제로</strong> <strong>이어진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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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1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929241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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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anic79_1_1/mqnsyffkee6jeva9/wish/3592946483</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에&nbsp;대응하기 위한 것으로&nbsp;완화와&nbsp;적응이 있다. 먼저 완화란 기후변화 자체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기후변화 완화는 온실가스 감축과 연관이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산업 부분의 생산 공정 변화, 친환경 자동차를 확대해서 배출량 자체를 줄이기, 갯벌 복원, 숲을 넓혀서 흡수량을 늘리기 등의 방법이 있다.</p><p>적응 이란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회복력을 높이며 오히려 좋은 기회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기후변화 완화 활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이미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기후변화 현상을 당장 줄이기는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기후변화 완화 노력과 함께 우리에게 닥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적응도 추진해야 한다. 적응을 위한 활동에는 기후 위험을 정확히 예측해서 빨리 알리고, 온열,한랭질환에 대한 응급 체계를 운영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대응, 기후변화 취약계층 보호, 농업분야에서 기후적응형 품종을 개발하는 방법이 있다.</p><p>기후위기 극복에 과학적 기술은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인 ‘온실가스 감축’에서 나온다. 이를 위한 세부과제는 총 6개로 신재생에너지 및 원자력 등을 활용해 무탄소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 산업·건물·수송 분야의 에너지시스템을 히트펌프나 전기차처럼 전기화·전동화하는 기술, 전기화가 어려운 탄소배출 연료·원료를 수소·바이오매스 등으로 대체하는 기술, 산업·건물·수송 분야의 에너지소비효율 향상 기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포집해 저장 또는 다른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거나 산림·해양 등을 통해 흡수하는 기술, 마지막으로 현재 개별적으로 운용되는 열·전기 에너지를 통합·연계해 에너지 공급-수요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 방법 등이 있다.</p><p>또한 과기정통부는 실제로 탄소 배출을 직접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분야 원천기술 개발과 실증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본, 미국의 연구소와 대학교에서도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분야에서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방안을 발표하고 논의해오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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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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