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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써보기 by 엘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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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1: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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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망하지 않아!!</title>
         <author>oktong48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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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ㅏ, 더워"그날도 역시 5월인지라 매우 더웠다.</p><p>특히 그날은 더 더위를 먹은 것 같았다.</p><p>"역시 갓 에어컨을 켜야겠어" 에어컨을 키니 유튜브를 보고싶어 유튜브를 켰는데.. '환장rpg'라는 대환장rpg가 있었다. 환장rpg는 김동희 세계관이라는 유튜브에서 나온 스토리 영상이였다. 보다보디 주인공의 처지가 나와 비슷해서 더 재미있게 봤다. 생각해보니 '저 사람도 유튜버 나도 유튜버 해보자'나도 그게 너무 멋있고 재미있었나보니 따라만들게 되었다.  사실은 내 채널이 거의 삭제 직전이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만든 것이다</p><p>만드는것은 쉽지않았다.</p><p>"이름은, 어.." 이름은 채널명인 Mr.박쥐에 Mr.을 사용해서 만들었다</p><p>편집또한 쉽지는 않았다.</p><p>나는 내가 직접 찍는 방법을 몰랐어서 캐릭터를 직접 움직여서 만들었다.</p><p>그렇게 만들었는데도 어려웠다.</p><p> 하지만 예전에 친구에게 배운 것을 활용해 어찌저찌해서 만들어다. 처음에는 캐릭터도 느리고 그림도 안맞고 대환장rpg22였다. "으아 이게 왜이래요?" 1달이 지나도록 잊어버리고 보니 15명이 보았다... 망했다. "이게 왜이러지??" '어 이상하네' 라고생각해도 이상하다 생각했다. "됬다 mr.rpg 2화나 만들자 " 그렇게 2화가 올라가고 1주일뒤 100단위에 조회수(본 사람)가 나왔다.</p><p> 이게 1화랑 뭐가 다르지 보니 mr.rpg 1화는 동영상으로 2화는 숏츠로 올라간 것이였다. '중요한 것은 숏츠로 올리기!!' 동영상과 숏츠를 번갈아 가면 영상을 올리니 댓글도 1~3개는 거의 달리자 조회수도 1000회가 나왔다 무엇을 올리든 1천회가 나온다.</p><p> 지금은 구독자도 29명? 이지만 내겐 큰 수다 . 다시생각해도 지금의 나를 잊게 해준게 mr.rpg1화 덕이라는 생각을 어제도 했다. 지금도 조회수가 잘 나와서 100화 넘께도 할것 할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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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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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서비스 (조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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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 친구들과 놀려고 점핑고가 있는 건물에 들어갔다.</p><p> ''얘들아 점핑고에서 놀거야?''  </p><p>''살짝 배고프지 않아?'' </p><p>''그러게, 나 그리고 가서 놀면 돈이 조금 밖에 안 남는데...''  </p><p>그러자 친구 한 명이 말했다. ''그냥 앞에있는 떡볶이집 가자.'' </p><p>친구들은 다 좋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떡볶이집에 왔다. 사실 우리는 점핑고 가서 놀고도 싶었지만 좀 많이 배고프긴 했다.</p><p> ''우리 뭐 먹을거야?''  ''글쎄'' </p><p> 우리는 긴 시간 고민하고 주문을 했다.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다. </p><p>''음료수 서비스로 줄게요 다 같이 나눠 먹어요!''</p><p> 우리는 놀지 못 한 슬픔이 사장님이 말하신 서비스 라는 말로 단 한번에 치료....? 되는 듯 했다. 친구들과 나는 떡볶이, 사장님이 주신 음료수를 다 먹고 우리는 감사인사를 다시 한번 전했다. </p><p>''사장님 서비스 너무 감사합니다!!!''</p><p>  ''떡볶이 너무 맛있었어요''  사장님이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p><p>''네 다음에도 꼭 와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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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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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각</title>
         <author>oktong41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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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2021년 화창한 여름 이었다. 방학이라 할게 없어 심심해진 나머지 화장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엄마 화장대로 갔다 그 순간</p><p> "우와 화장품이 진짜 많다"</p><p> 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꽉 채웠다. 호기심이 강할 때인 8살 때 나는 엄마의 화장품을 이것저것 만져보기 시작했다 그중 가장 삐까뻔쩍한 샤넬 립스틱을 발견했다 나는 뚜껑을 열어 립스틱을 끝까지 올려 발라보았다.</p><p> "우와 색이 정말 이쁘다"</p><p>라는 생각이 다 들기전에 발라보았다. 그 순간 </p><p> "또각" </p><p>이라는 소리가 들리면서 립스틱이 부러졌다 그순간 띠딕띡띠띡띡 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나는 </p><p>"어떡하지 어떻게 해야하지" </p><p>이 생각 밖에 안들었다 그 순간 현관문이 열리고 나는 해결 방법이 떠올랐다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었다 나는 바로 실행에 옮기고 엄마가 내 쪽으로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나한테 와서는 </p><p>"야! 박제나 너 뭐 발랐어! 손은 또 왜 그러고!"</p><p>라고 소리를 치는것이었다 나는 울고 손으로 손으로 가리켰다</p><p> "저거.."</p><p>그 순간 엄마가 소리를 지르고 나는 엄마한테 많이 혼나고 1시간 뒤에야 엄마랑 화해를 했다 그 이후로 나는 절대 엄마의 화장품에 손을 대지 않는다 앞으로도 안만질거다 절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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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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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1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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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11월 16일 난 친구들과 진천 가스안전 공사 건물로 농구대회를 하러갔다. 1시에 시작을 했고</p><p>우린 동성초등학교와 붙었다.</p><p>"임태림" 패스!</p><p>나는 패스를 받고 달려가서 슛을 쐈다 처음에는 어림없는 슛이였다. 난 패스를 주고받고 하며 상대팀 골대 앞까지 왔다. 같은팀 친구가 패스를 받고 골을 넣었다.</p><p>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와!!"</p><p>그다음 동성초등학교에 공격이 시작했다.</p><p>우린 수비를 하기 시작했다. "막아!"</p><p>우린 1골을 먹히고 말았다. 하지만 우린 14대10로</p><p>이겼다. 그다음 우린 네포와 대결했다.</p><p>네포엔 키가 큰 사람이 많아서 좀 힘들줄 알았지만</p><p>생각보다 쉬워서 우린 18대8로 이겼다.</p><p>우린 그다음 세종과 대결했다 세종이 생각보다 잘해서 우리 체력을 다 깎고 우린 14대13으로 이기긴했지만 결승을 바로 가야해서 힘들었다.</p><p>우린 그래도 결승을 나갔다.</p><p>상신초등학교와의 대결이다. 상신은 전 학교보다</p><p>차원이 달랐고 현란한 드리블과 클린슛까지 벽을 느껴버렸다.</p><p>하지만 우린 막상막하로 이어지고있었다.</p><p>우린 달릴힘이 나지않았다.</p><p>그래서 우린 계속 점수를 내어주다가 시간이 다 되서 18대14로 지고 말았다.</p><p>그래서 2등을 했다 진짜 아쉽다 3승0패로 잘 가고있었는데 1등할수있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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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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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먹는 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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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년전  엄마 아빠가 어디를 가시고 난 할머니댁에 갔다 할머니 댁에서 잠옷으로 갈아입고 쉬고 있었는데 심심해서 잠시 할머니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보고있었는데 그때 궁금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상이 나왔다 이게,,,뭐지?   그것은 바로 먹는풀?? 궁금해 그 영상에 들어가 영상을 봤다 이</p><p>영상에 서는 먹는풀 만드는법이랑 풀먹방이 나왔다 으흐흐흐,,,오늘은 </p><p>먹는 풀 먹어야지 그래도 내 맘되로 하기엔 그러니까</p><p> 할머니 한테 물어봐야지 할머니 먹는 풀 만들까? 할머니는 아니요 라고</p><p>하셨다 난 그 말를 똥구멍으로 듣고 바로 만들기를 시작했다 일단 크기를 정해야 하는데,,,,, 작은걸로 해야지!  손으로 풀을 다 빼고 빈풀을 씻음다음</p><p>빈물에 보리차를 넣어야 하는데 냉장고에 보라차가 있어 냉장고 쪽으로 </p><p>살금.살금. 걸어가 보리차를 꺼냈다 빈풀에 보리차를  넣는순간 할머니가</p><p>한숨을 쉬셨다 들켯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한숨을 쉬신거여서 빈풀에 </p><p>보리차를  다 놓고 냉동고에 먹는풀를 놓고 몇시간뒤 ... 꺼내 먹었다</p><p>그맛은,,,,,풀맛+보리차 였다 그냥 이번껀만 먹고 다시는 </p><p>안 만들어 먹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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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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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뱀이 뛰어다녀요.(김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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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8월 중순이었다. 내가 필리핀에 있을 때였다.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잠이 쏟아졌다. 빨리 잘 준비를 하고 있을 때였다. 하필 그때 소등시간이 되어 버렸다. (소등시간:불 끄는 시간)나는 빛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방문을닫았다. </p><p>이불을 들춰 먼지를 털려고 하는데 좀 큰 도마뱀이 안에 있었다. 벽이나 천장,창문에 있는 건 괜찮은데 내 침대에 있는 것은 너무 싫었다. 그때 하필 내침대에 노트들,전자사전,두꺼운 책들이 올려져 있었다. 난 내가 언제 내 물건을 올렸는지 기억도 안 났다. 도마뱀이 움직이지 않도록 조심히물건을 정리하고 있을 때 도마뱀이 내 물건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도마뱀이 든 물건을 내리치기도 하고 흔들어도 봤지만 도마뱀이 없었다.</p><p>"아, 어디갔어!"</p><p>점점 불안해졌다.다른 물건에 붙어있을지 몰라서 조심스럽게 물건을 하나씩 확인하며 정리했다. 이상하게 도마뱀이 진짜 사라졌다. </p><p>그렇게 30분동안 난리를 친뒤에야 방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다. 계속 잠이 안왔다.결국 소등시간이 10시인데 11시가 넘어 잠을 잤다. 그날은 내 기억속에 똑똑히 남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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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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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겸)     엄마 말 들을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465144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5살 떄였다. 아침에 엄마와 유치원을 갈 준비를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 가면서 나는 엄마한테 말했다. 도겸:"엄마 근데 엄마는 왜 나랑 같이 가면서 왜 유치원 안 으로는 안 들어가?" 엄마:"엄마는 어른 이라서 그래" 도겸:"그렇구나 그럼 나도 어른 되면 유치원 안 가?" 엄마:"당연하지! 근데 어른이 됄려면 유치원 말고 초등학교 라는 것도 가야돼" 도겸:"엥? 초등학교가 뭐야?" 엄마:"너가 8살이 되면 알거야..." 도겸:"우와!!! 진짜재미 있을것같아!" 엄마:"ㅎㅎ" 도겸:"엄마 계단 에서 달리기 경주 하자!" 엄마:"도겸아... 그건 너무 위험해..." 도겸:"시작!" 하지만 엄마는 천천히 평범하게 갔어요. 엄마는 경고를 한 번더 했지만 저는 5살때였던 저는 그것을 무시 했어요. 하지만 이때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어요. 도겸:"해해 엄마는 나를 못 이겨! 어? 아!!!" 엄마:도겸아 괜찮은 순간 도겸이는 삐끗을 했어요. 거기에서 끝났어야 했는데 바로아래가 계단이라서 굴러 떨어졌어요. 도겸:"으앙아아ㅠㅠ 아파" 엄마:"아이고 그러니까 엄마말 들어야지... 왜 안들어 가주고..." 도겸이는 무릎이 다 피로 보여 있었어요 엄마:"도겸아 빨리 집가서 약바르자!" 결국 집에 도착하고 집에서 약을 발랐어요 엄마:"도겸아 이제 괜찮아?" 도겸:"아니ㅠㅠ 아파" 엄마:"안돼 겠다 오늘은 유치원 가지마 엄마가 선생님 한테 말할게." 도겸:응... 결국 난 3일 동안 유치원을 못 가고 4일째가 되자 조금 나아졌고 그때 갔었다. 그때 부턴 절대로 달리기를 안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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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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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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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화창한 추석날 우리 가족은 할머니 댁에 갔다.</p><p>밖에 나와보니 햇빛이 쨍쨍했다. 할머니댁에 가자마자</p><p>할머니와 큰 엄마가 우릴 반겨 주셨다. 도착하고 다 같이 전을 부쳤다. 동그랑땡과 호박전 등등.. 전을 부치는데 </p><p>자꾸 기름이 튀겨서 한숨이 저절로 나왔다.</p><p> ''하.'' </p><p>그냥 누워서 폰을 보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나는 엄마에게 조용히 말했다. </p><p>'' 엄마.. 나 언제까지 해 ? '' </p><p>엄마는 그냥 하라는 듯 나에게 눈짓을 줬다. </p><p>나는 애써 웃으며 전을 부쳤다. </p><p>드디어 전을 다 부치고 큰 아빠께서 오셨다. 원래는 고모도 오시기로 했는데 갑자기 급한 일 때문에 못 오신다고 해서 좀 아쉬웠다.</p><p> 그리고 몇 분 뒤에 다같이 할아버지 산소에 갔다. 추석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p><p> 절을 하는데 </p><p>" 뚝뚝뚝 ''  </p><p>비가 조금씩 내렸다. 우린 절을 다 하고 급하게 </p><p>차에 탔다. 그리고 다시 할머니집으로 향했다. </p><p>그리고 어른들은 저녁 준비를 했다. 나는 그동안</p><p>오빠와 게임을 했다. 그리고 아침에 부쳤던 전을 </p><p>갈비찜과 같이 먹었는데 너무 물려서 그냥 강아지와</p><p>편의점에 갔다. 가는 길이 어두워서 무서웠다. </p><p>'' 으악 '' </p><p>빨리빨리 뛰어서 편의점에 갔다. </p><p>그리고 집에 오는데 옆집에서 똑똑 소리가 들렸다.</p><p>'' 똑똑 '' 왜 두드리는 건지 무서워서 빨리 집에 들어갔다. </p><p>무섭고 재미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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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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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깁스 찬일</title>
         <author>oktong5111</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526164</link>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 체육시간이 끝나고 무대에 있는 계단에서 내려오는 데 다리를 삐끗했다 <br> " 뭐 조금만 있으면 괜찮아지겠지 " 라고 하기엔 너무 아파서 보건실에 가면서 <br> " 이게 뭔 억까야 " 라고하며 갔다. 갔다오고 수업 하는 데 너무 아파서&nbsp; 머릿속에 " 조퇴 " 밭이 생각이 안든다. 하교후&nbsp; 병원에서 깁스를 차고왔다. 2주 후 집에서는 깁스를 풀고 걸을 수 있지만 그래도 아직 아프다 3주 후 드디어 깁스를 풀었다. 그래도 깁스 차가지고 학교 엘레베이터 타고, 학원 쉬어서 좀 좋았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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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23: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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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공항</title>
         <author>oktong4502</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535741</link>
         <description><![CDATA[<p>서울로 출발하기 1시간 전에 빨리 준비해야 해서 김밥과 물을 먹었다.</p><p> 김밥과 물을 다 먹고 터미널로가서 서울가는 버스를 탔다.</p><p>다행이게도 차가 많이막히지 않아 1시간 30분 만에 도착했다. </p><p> 그래서 10시 조금 넘게 도착했다. 나는 잠이 오지 않아서 씻고,  1시 넘어서 잠을 잤다. 그런데 3시에 일어나서 잔 느낌이 하나도 안들었다. </p><p>그리고 씻고, 4시 30분 쯤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p><p>다행이게도 아직은 차가 많이 없어서, 40분 걸려서 도착했다. </p><p>그리고, 기본 1시간이 걸린다는 여권 검사를 하고, 입국심사를 했다.</p><p>1시간이 넘게 걸린거 같아 지루했다.</p><p>그렇게 힘겨웠던 심사를 마친뒤 아침 7시 비행기를 기다리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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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23: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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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촌동생의 항복</title>
         <author>oktong5117</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5433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증조 할머니댁에 가기로 했다 삼촌이 증조 할머니댁에서 수영장을 설치해 해 놀기로 했기때문에 그리고 증조 할머니댁으로 차를 타고 출발했다</p><p>멀미가나서 차에서 잠을자고 일어나니 증조할머니댁에 도착해있었다</p><p>그리고 조금 기다리다 보니 육촌동생과 사촌동생이 왔다</p><p> 그리고 마당에 수영장을 설치하는 동안 옷을 갈아입었다</p><p> 그리고 옷을 다입고 설래는 마음으로 수영장에 들어갔다</p><p> 육촌동생이랑 사촌동생을 놀아주다가 육촌동생이 자기는 자동 물총이있다했는대 갑자기 내머리에 물총을 쏴서 나도 그래서 내물총으로 육촌동생의 머리를 연달아 쏘았다 그러나깐 육촌동생이 항복을 했다 그리고 수영을하다가 할아버지가 자두를 주셨다 수영하다 자두를 먹으니 자두가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수영이 끝나고 라면을 먹었다 수영하고 먹는 라면은 너무 맛있었다 다음2026년에도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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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23: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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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졸업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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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대체 언제끝나' 속으로 계속 생각했다. 왜냐하면 오늘은 언니의 졸업식이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선생님께서 조금있으니"3교시 끝나고 강당으로 가세요" 라고 말씀하셨다. 그말을 뒤로 원래도 느리게 가던 시간이 더 늦게 갔다. 길고긴 시간끝에 3교시가 끝났다. 오빠를 보러가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와 빠르고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강당으로 향했다.</p><p> 강당으로 가보니 사람들이 너무많아 빈틈을 찾기가 더 어려웠다. 친구에게 "진짜 많다 그치" 친구가 "그니깐"이라고 답했다. 아빠가 "이다인"이라고 불러 그쪽으로가니 사촌언니 도있었다. "엄마는 앞에 있어"라고 아빠께서 말씀하셔서 난 엄마있는 데서 언니,오빠 가졸업장을 받는걸 지켜보았다. 그러다 언니가 졸업장을 받으러 나왔을땐 점프를하면서 보았다.</p><p> 졸업식이 끝난다음에 사촌언니 와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요아정을 먹으러갔지만 문이닫아 아쉬웠다. 내 졸업식이 기달려지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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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23: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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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아픈 역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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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학교 끝났네"</p><p>나는 학교가 끝나자 마자 집으로 달려가서 컴뷰터를 켰다. 게임을 시작했다. 하지만 중요한 첫 라운드를 졌다. 그뒤로 연패를했다.그래서 돈이 모이지 않았다 그때팀원들이 말했다.</p><p>"화이팅"</p><p>라고 하자마자 라운드가 시작됐다. 라운드를 이겼지만 그 다음 라운드에 또 져서 스코어는 7대1 절망적인 스코어였다. </p><p>"다시 이겨보자"</p><p>라는 생각을하며 라운들를 시작했는데 내가 </p><p>"1명은 맞겠지"</p><p>라고 생각하며 총을 쐈는데 1명이 아니라 3명이 죽었다. 나는 1킬을 더하고 팀원들도 1킬을 해줘서 이겼다. 그뒤로 우리팀은 적들을 다 잡으며 8대8 동점이 되었다. 그 다음 라운드에 내가 적들을 다 잡았다. </p><p>"오!!!"</p><p>나는 너무 기쁘고 놀라서 의자에서 점프을 뛰었는데 그상태로 의자가 뒤로 넘어가서 바닥에 머리를 박았다.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게임은 이겨야해서 의자를 세우고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결국 스코어는 13대10 결국 게임을 이겼다.</p><p>"수고하셨습니다"</p><p>팀원들과 내가 말했다. 게임이 끝나고 보니 티어가 승급되어 있었다. </p><p>"정말 힘든 판이었다"</p><p>라고하며 플레이 버튼을 눌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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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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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진로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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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지야, 거의 다 왔어."<br>나는 엄마 말씀에 차 앞을 보았다. 저 멀리에 주차장이 보였다.<br>"네, 엄마 잘 다녀올게요."<br> 나는 차에서 내려 건물에 들어가 이름 목록에서 내 이름을 쓰고 들어가 자리에 앉았다. 원래는 엄마와 함께 들어올려했는데 주차 때문에 같이 못 들어와서 혼자 있으니 더 떨렸다.<br>'처음보는 사람들과 수업이라니,,,.'<br>휴대전화를 보며 기다리고 있던 그때 건물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지켜야한다는 영상이 나왔다.<br> 영상이 끝나고 차례대로 이름이 호명되던 그때 내 이름이 호명 되어 줄을 서서 교실로 출발했다. 내가 맨 뒤에 줄을 섰었는데 앞을 보니 남자들 밖에 안 보였다.<br>'뭐지,,,.'<br>라고 생각하던 그때 교실에 도착했다. <br> "여러분 여기가 창업경영 마을입니다. 차례대로 들어가 아무 자리나 앉으세요."<br>교실에 들어가 아무 자리에 앉았는데 내 앞에 어떤 남자아이가 앉아 있었다. 학생들이 다 앉은 것을 확인한 선생님은 출석 체크를 하셨다.<br>"엘리자~"<br>"네"<br>"까트리나~"<br>"네"<br>"김민지~"<br>내 이름이 들리자 나는 대답했다.<br>"네,,네~!"<br>출석 체크가 끝난 선생님은 말을 꺼내셨다.<br>"어라? 이번 수업은 여자가 한명밖에 없네,,??"<br>나는 멋쩍은 웃음을 했다.<br>잠시 뒤, 우리들은 선생님들께 오늘 할 활동, 우리의 목적 등등을 설명 받고 초등반과 중, 고등반으로 나누어졌다.<br> 첫번째 수업으로 토의를 하여 어떤 회사를 창업 해볼지 정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사람들과 더 친해진 것 같았다. 그 뒤로 역할을 정해 홍보 영상을 찍기로 했다. 나는 홍보영상의 대사를 쓰게 됐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써서 나 자신에게 놀랐고 뿌듯함을 느꼈다. 친구들과 내가 맡은 역할을 끝내고 영상을 찍었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잘 했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br> 수업이 끝나고 엄마의 전화를 받고 엄마의 차로 향했는데 얼마나 발이 가볍던지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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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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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수아비 나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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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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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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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57968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심심하다`</p><p> 나는 독감 A에 결려서 학교를 안간다. 나는  그래서 심심하다. 아침이랑 언니랑 동생이 학교를 갔다 그래서 나는 공부를 갖고와 공부를 시작했다.</p><p>티비를 보고싶지만 공부를 해야 해서 참았다. 나는 공부를 다했다 그래서 나는 핸드폰 으로 로블록스라는 게임에 들어가서 `잼민이는 못 깨는 타워`를 했다 자꾸  타워에서 떨어졌다. </p><p>`짜증나`</p><p> 나는 자꾸 떨어져서 </p><p>로블록스를 그만하고 다른게임을 했다 시간이 지나서 저녁이 됐다 엄마는  밥이랑 약을 갖고 오셨다.</p><p> 밥은 맛있는 찜닭이였다.</p><p>나는 밥응 먹기전에 웃소를 틀었다 . 유치하지만 나는 심심할때 밥을 먹을때 웃소를 틀으면 즐겁기</p><p>때문이다.  나는 닭다리를 먹었다 그리고 다른 닭 부위를 먹을려고 했을때 갑자기 입맛이 없었졌다</p><p>아마도 외로워서 그런거 같다. 나는 외로움을 처음겪었다.나는 외로움을 공감됐다 그리고 나는 약을 먹고 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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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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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내손에 똥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580458</link>
         <description><![CDATA[<p><br/></p><p>4월의 어느날 아버지께서 나를 부르셨다.</p><p>"서우야 이리와봐" 나는 아버지의 부름에 빠르게 뛰어갔다. </p><p> 아버지는 휴대전화를 보여주셨다. 휴대전화에는 앵무새 분양이라고 써있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동물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아서 나는 기대를 별로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어머니께 앵무새를 키워도 되냐고 물어봤다. 어머니께서는 관리는 내가 하라고 하셨다.</p><p> 허락을 받은뒤 바로 그장소로갔다. 그장소는 아파트였는데 나는 아파트가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었다.</p><p> 그다음 집에 들어갔는데 주인의 어깨와 머리에 똥이 있었다. 나는 주인의 얼굴을 보고 자연에서 살다온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때시간은 8시정도 되었었는데 앵무새들이 잘시간이 되면 알아서 혼자 집으로 들어간다는게 신기했다.</p><p> 그리고 우리는 그중에서 얼굴이 빨간 앵그리 버드를 입양했다.</p><p>그리고 차에서 앵무새를 안고 있었는데 나가려고해서 좀더 꽉 잡았다. 몇분뒤 앵무새는 내 손에서 똥을쌌다. 아... 앵무새는 생각이 있었구나 손을 물티슈로 닦았지만 아직도 냄새가 나던것 같다.</p><p>그리고 앵무새 이름을 코코라고 지었다.</p><p>아. 코봉이로 지을걸 그랬나?</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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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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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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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도 새도 모르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58069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토요일 밤이었다.</p><p> 지금은 원래 잘 시간 이지만,1시간뒤 이벤트를 했다.</p><p>  "엄마 저 잘게요"</p><p> 그렇다,나는 오늘 몰폰을 할것이다.</p><p> "그래 잘자렴"</p><p> 어머니 께서도 내가 지금 거짓말을하고있다는 사실을 눈치 못 채시고 계시는 것 같았다.</p><p> 그렇게 나는 몰래 폰을 챙기며,침대에서 신나게 이벤트를 즐기며 게임을 하다보니 벌써11시가 다 되었다.</p><p> 나는 절대 안 들킬줄 알았다.그때까지는.....</p><p> 그떄 갑자기 초코송이가 짖어댄다.</p><p> "요것들이!!"</p><p> 다행히 누나가 말려서 다시 조용해지고 나는 게임을 이어나갔다.</p><p> "찰칵!"</p><p> 그때 갑자기 사진 찍는 소리가 나서 뒤를 돌아봤더니 누나가 있었다.그렇다 누나가 내가 몰래폰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은 것이다.</p><p>"그럴줄 알았다 ㅋㅋ 뭐,이거 엄마한테 보여줄까?"</p><p> 나는 누나가 엄청 약 올랐지만 만약에 누나가 어머니께 방금 누나가 찍은 사진을 보여드린다면 나는 이제 어머니께 바로 죽을 것을 알고 있었기에 최대한 누나한테 조용히 빌었다.</p><p> "내가 누나가 시키는거 다할게...제발...ㅠ"</p><p> 누나는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거실로 다시 나왔다.</p><p> 거실엔 어머니께서 계시기 때문에 나는 누나가 어머니께 내 사진을 보여줄 것 같았다.</p><p>하지만 나의 예상과 다르게 그러진 않았다.</p><p>이제 끝인줄 알았지만 누나는 매일매일 몰폰한 사진을 들먹이며 그 사진을 어머니께 보여드린다고 협박을 하며 심부름을 시켰다.</p><p> 이제부턴 몰폰은 절대 안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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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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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590004</link>
         <description><![CDATA[<p>"민지야, 거의 다 왔어."<br>나는 엄마 말씀에 차 앞을 보았다. 저 멀리에 주차장이 보였다.<br>"네, 엄마 잘 다녀올게요."<br> 나는 차에서 내려 건물에 들어가 이름 목록에서 내 이름을 쓰고 들어가 자리에 앉았다. 원래는 엄마와 함께 들어올려했는데 주차 때문에 같이 못 들어와서 혼자 있으니 더 떨렸다.<br>'처음보는 사람들과 수업이라니,,,.'<br>휴대전화를 보며 기다리고 있던 그때 건물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지켜야한다는 영상이 나왔다.<br> 영상이 끝나고 차례대로 이름이 호명되던 그때 내 이름이 호명 되어 줄을 서서 교실로 출발했다. 내가 맨 뒤에 줄을 섰었는데 앞을 보니 남자들 밖에 안 보였다.<br>'뭐지,,,.'<br>라고 생각하던 그때 교실에 도착했다. <br> "여러분 여기가 창업경영 마을입니다. 차례대로 들어가 아무 자리나 앉으세요."<br>교실에 들어가 아무 자리에 앉았는데 내 앞에 어떤 남자아이가 앉아 있었다. 학생들이 다 앉은 것을 확인한 선생님은 출석 체크를 하셨다.<br>"엘리자~"<br>"네"<br>"까트리나~"<br>"네"<br>"김민지~"<br>내 이름이 들리자 나는 대답했다.<br>"네,,네~!"<br>출석 체크가 끝난 선생님은 말을 꺼내셨다.<br>"어라? 이번 수업은 여자가 한명밖에 없네,,??"<br>나는 멋쩍은 웃음을 했다.<br>잠시 뒤, 우리들은 선생님들께 오늘 할 활동, 우리의 목적 등등을 설명 받고 초등반과 중, 고등반으로 나누어졌다.<br> 첫번째 수업으로 토의를 하여 어떤 회사를 창업 해볼지 정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사람들과 더 친해진 것 같았다. 그 뒤로 역할을 정해 홍보 영상을 찍기로 했다. 나는 홍보영상의 대사를 쓰게 됐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써서 나 자신에게 놀랐고 뿌듯함을 느꼈다. 친구들과 내가 맡은 역할을 끝내고 영상을 찍었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잘 했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br> 수업이 끝나고 엄마의 전화를 받고 엄마의 차로 향했는데 얼마나 발이 가볍던지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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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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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 복잡했던 치어리딩 대회 &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606957</link>
         <description><![CDATA[<p>"진서야 빨리 자야지 내일 컨디션 좋아"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네 엄마 힝 더 놀다가 자고 싶은데.." 나는 침대에 누웠다. "흠 내일 잘할수 있겠지?</p><p>"큼냨큼 나는 그대로 잠들어 버렸다. 다음날 아침</p><p>" 아 상쾌한 토요일 아침이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씻으러 향하였다. 나는 양치와 세수등을 하고 학교로 향하였다. " 아 배고파 학교 들어가기 전에 뭐 사먹어야 겠다." 나는 학교 근처에 있는 문구점에 가서 간식을 사고 학교로 향하였다. " 어? 워지 애들 엄청 빨리 왔네" 치어리딩 부 친구들은 꽤 긴장이 됬는지 다들 일찍와서 몸을 풀었다. 그러고 한 10분 뒤 배건우 선생님께서 오셨다 " 얘들아 버스타러 가자" 우리는 버스를 타러 밖으로 나갔다. </p><p>"우와!! 버스 짱좋다!" 버스가 무지막지 하게 좋은것이 였다 고급스러운 말로 하면 VlP 버스 였다. "역시 버스가 젤 편해!" "예??? 벌써 도착했다고요??"&nbsp; 우리는 버스에서 내렸다 내리자 마자 뜨거운 공기가 느껴졌다. 우리는 그대로 대회장으로 향하였다. "오! </p><p>간식이다 간식!!" 배건우 선생님께서 맛있는 간식과 시원한 음료를 준비해주셨다. "냠냠 쩝쩌법 오!! 맛잇다!!!" 간식을 다 먹어버린뒤 우리는 몸을 풀기로 했다. "음... 뭐부터 하지?? 음.. 스콜피언 먼저 해야겠다!" 나는 스콜피언 톤터치 사이드 발란스를 열심히 연습한 뒤 몸이 다 풀렸다. " 헉 벌서 시간이..." 리허설을 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얘들아 내려가자" 배건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또각또각 계단을 내려갈때 온갓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학교 차례가 왔다. " 이번팀은 옥동초등학교의 불루마블 팀입니다! 입장해주세요!" 나는 리허설인 것을 알았지만 너무 떨렸다. 리허설이 끝나고 송지영 선생님께서 피드백을 많이 해주셨다. 나는 그 부분을 대회에서는 틀리지 않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틀린부분과 헷갈린부분을 연습했다. 그리고 대회를 잘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엇다. 그리고 이 생각을 많이 했다 "잘할수&nbsp; 있겠지?" 평소에 하지도 않던 실수도 하고 엉망이였다하지만 나는 나를 믿기 때문에 잘할수 있을거라고 믿었다" 진서야 할수 있어!!" 나는 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하며 진정했다. 얼마후 대회를 시작한다는 방송이 울렸다. "얘들아 화이팅!" 우리는 계단을 내려가서 소로초가 하는 것을 보았다. "뭐야?? 소로초 너무 잘하는데??" 소로초가 하는것을 보고 너무 긴장됬다. 이제 우리가 입장할 시간이 되었다. 떨리는 마음을 뒤로한채 대회를 시작했다. "얘들아 화이팅!" 대회가 끝나고 팀원들이 실수를 많이 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2등하겠다..라며 생각하며 톤터치 대결에 나갔다. 우리학교는 3등을 했지만 초등학생중에서는 1등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다.대결이 끝난다음 랜덤플래이 댄스 대결과 사이드 발란스 등등을 대결하고 순위 발표 시간이 나왔다. 나는 2등을 할줄 알았지만 1등을 해서 너무 기뻤다 "와!! 우리가 1등이라고???" 순위 발표가끝나고 배건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 얘들아 버스타러 가자" 우리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향하였다 학교에 도착하고 우리는 인사를 하고 각자 갈 길을 갔다. " 오늘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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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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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션에늦게 들어와지만 그래도 재밌었다.(전윤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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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11일토요일 아빠께서 일을 다끝내시고 집에돌아오셔서 경기도양양으로 출발준비를했다.</p><p>준비를하는 도중 저기~~보이는 닌테도2가방이보였다.'아저건꼭챙겨야해다'하고 이거저거다 챙겨다.</p><p>이제모든준비가끝났다.</p><p>차에타 네비게이션을 찍고바로출발했다.</p><p>가는중에 하나로마트에 친할머니께서 고모할머니에비늘하우스에 내려달라고하셨다.</p><p>그래서우리 가족 고속도로을 타고가는도중에 배에서 꼬르르르륵 소리들려다.</p><p>"아빠우리뭐 먹을거에요??"</p><p>"휴게소에서 먹을거야"</p><p>나는 라면먹을 생각에 기분이좋아는대 삼겸살을 못먹을생각에 기분이 많이좋지않았다.</p><p>우리는 휴게소로갔다.</p><p>우리은 휴게소 키오스크에갔는대 진짜라면 밨게없었다. 그레서나는 라면과만두가있는걸시켜다.</p><p>나빼고 전부다라면과참치 주머밥을 시켜다.</p><p>우리가족은 라면을먹고 또다시 비늘하우스로출발했다.친할머니께서비늘하우스에 내려주시고 가서'드디어도착했다!!!!'정학히12시6분에 도착했다.</p><p>바로수영복으로 갈았입고수영장에들어갔다.</p><p>잠시후 수영장이 재미갔없었진다.</p><p>그래서 욕족에가는대 그가나타나다.</p><p>그에이름은 전윤찬 윤차이가오자욕족가 엉망진찬이나이었다.</p><p>잠시후 엄마께서 통닭을 시켜주셔서 나는바로 나와서 통닭이 오때까지 침대누어서 기달였다.</p><p>아빠꺼서 통닭을가지고 오셔서 통닭을먹고 이제 새벽4시하는 이벤트가 있는대 아빠께서깨어주신다고하셔서잠을잔는대 일었나보니 아침7시나는 </p><p>어리둥절 했는대 사실은 아빠께서날 깨우셔다.</p><p>"윤재야이벤트해야지"</p><p>"네~~"</p><p>나는말하자마자 바로잤다.</p><p>"윤재야이벤트안 할거야?"</p><p>"아니요 했야저"</p><p>그리고바로 잤다.</p><p>이러게돼것다. 나는정신을차리고 또다시 수영을하고어제 먹다남음 통닭을먹고 옷 갈아입고바로 집으로출발했다. 집에도착하자 5시56분이였다.</p><p>'역시장거리여행는어럽다어려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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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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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야시장... [정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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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띠리링띠리링"</p><p>어느날 가족과 밥을 먹으러 가는데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렸다.</p><p> 휴대폰을 보니 친구한테 연락이 온것이었다.</p><p> 연락을 보니 친구가 같이 4단지 야시장을 같이 가자는 것 이었다.</p><p> 친구와 4단지 야시장에서 놀려고 가족한테 야시장을 간다고 말하였다.</p><p> 가족들은 흔쾌히 수락을 해주었고 나는 야시장에서 친구와 같이 놀생각에 마음이 떠있었다.</p><p> 나는 얼른 친구와 놀려고 4단지를 뛰고 또 뛰어 4단지에 도착을 했을해서 친구한테 4단지 야시장에 왔다고 연락을 보냈다. 그런데</p><p>"띠리링"</p><p>"? 나 이따 갈려고 했는데?"</p><p>나는 마음으로 한숨을 내쉬었다.</p><p>그때는 7:40분 이었는데 친구는 8:20분에 간다고 말을 하였다.</p><p> 나는 계속 한숨을 내쉬며 놀이터에서 기달렸다. </p><p>그리고 드디어  친구가 도착을 했다.</p><p> 나는 친구와 얼른 야시장을 둘러볼려고 하다가 우산고리[?] 아이스크림이 눈의 띄었다.</p><p>나는 아이스크림을 살려고 친구와 협상을 하였다.</p><p>아이스크림을 사고 앉아서 먹을 마땅한 곳을 찾다 놀이터가 생각이났다.</p><p>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놀이터로 가는데 아이스크림이 녹고 있는것 이었다.</p><p>아이스크림은 점점 녹으며 나의 손의 아이스크림이 묻었다.</p><p>나는 별 상관없이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는데</p><p>밖으로 튀어나와있던 아이스크림이 나의 발가락으로 툭 떨어졌다.</p><p>느낌이 너무 불쾌해서 뭐라도 닦을려고 친구한테 풀을 뜯어오라고 했다.</p><p>닦는데 더 심해졌다. 나는 어쩔줄 모르다가 갑자기</p><p>근처에 있는 화장실이 떠올랐다.</p><p>나는 신발을 벋고 맨발로 화장실에 갔다.</p><p>거기서 발,신발을 씻기고 화장실에서 나왔다.</p><p>그런데 크록스라 움직을때마다 "뽀드득" 소리가 났다.</p><p><br></p><p>불쾌했지만 점점 소리가 없어져서 무시하고 친구와놀았다."룰룰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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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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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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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 나는 독감 A에 결려서 학교를 안간다. 나는  그래서 심심하다. 아침이랑 언니랑 동생이 학교를 갔다 그래서 나는 공부를 갖고와 공부를 시작했다.</p><p>티비를 보고싶지만 공부를 해야 해서 참았다. 나는 공부를 다했다 그래서 나는 핸드폰 으로 로블록스라는 게임에 들어가서 `잼민이는 못 깨는 타워`를 했다 자꾸  타워에서 떨어졌다. </p><p>"짜증나"</p><p> 나는 자꾸 떨어져서 </p><p>로블록스를 그만하고 다른게임을 했다 시간이 지나서 저녁이 됐다 엄마는 밥이랑 약을 갖고 오셨다.</p><p> 밥은 맛있는 찜닭이였다.</p><p>나는 밥응 먹기전에 웃소를 틀었다 . 유치하지만 나는 심심할때 밥을 먹을때 웃소를 틀으면 즐겁기</p><p>때문이다.  나는 닭다리를 먹었다 그리고 다른 닭 부위를 먹을려고 했을때 갑자기 입맛이 없었졌다</p><p>아마도 외로워서 그런거 같다. 나는 외로움을 처음겪었다.나는 외로움을 공감됐다 그리고 나는 약을 먹고 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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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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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성</title>
         <author>jocusu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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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총싸움</p><p>화창한 날씨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 었다</p><p>'터벅터벅' 집에 가고 있는데 친구가 날 불러세웠다.</p><p>"야 우리집에서 너프건으로 놀자"</p><p>나는 엄마한테 허락을 받고 친구집으로 향했다. 친구집은 아파트이기 때문에 엘베를 타야했다. 엘베이터를 타던 중 갑자기 친구가 가방을 뒤척였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p><p>"야 너 뭐 찾는거 있어?</p><p>친구는 없다고 했음 "띠리링" 철컥 하고 문이 열림 신발을 벗고 친구집에 들어갔다 그때 갑자기 "뻥" 하면서 내 등에 너프건 총알이 날아왔다. 나: 아 뭐야?! 나는 뒤돌아 봤다 그때 사악한 친구얼굴이 보였다 그는 그제야 상황파악을 했다 나는 제빨리 후닥닥 방으로 들어갔다 거기엔 너프건이 있었다 나의 초보같은 실력으로 친구와 너프건 전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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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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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가는날(임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655142</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에 도착햇는데 하늘에 비가와가지고 실내로 들어갔다</p><p>그런데 비가그쳐서 모둠끼리 모이고 체험을 하러갔다</p><p>체험을하고 우리모둠 3명은화장실에갔다 나혼자 박에서 기달리고</p><p>있엇는데 누가와가지고  같이가자고 그사람이 말을했더니</p><p>안됀다고해서 그사람은 갔다 애들이다 화장실을갔을땐나도 같이가야겠다고생각이나서 다음 채험학습엔 꼭 모둠이랑 떨어지지말자고 나와의 약속을했다 그래서 다음체험학습도 모르는사람이 안와서 다행이라생각하던그때 다른사람이와가지고 "음식 사줄테니깐 가자"라고해서난안간다고 해서</p><p>그사람은 그냥갔다 그렇게나는 체험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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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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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욕을 하는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cusu1/mqa3hlv7m2x7f5kc/wish/3636659730</link>
         <description><![CDATA[<p>"야,게임고?" 나의 말의 친척칙구인 전도현은 고민하는 것 같았다.</p><p>"오키,뭔 겜 할거임?" 나는 고민을 했다. 그때 나는 마침 하고 있던 게임이 있었다.</p><p>"나 하고 있음 들어 오삼" 전도현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들어 왔다.</p><p>그렇게 게임 하며 5분...10분..지나려할때 평화롭던 방에 싸움이 '펑!' 하고 터졌다.</p><p>"야,왜나감?"</p><p>"아니, 넘 어려운데 걍 딴거 하지?"</p><p>"말은 해야지 솔직히 진짜 에바임 너만 손해가 아니라 나랑 내 친구까지 피해아님?"</p><p>"아니, ## 어려운데 어케해!"</p><p>"야 왜 욕을하냐?"</p><p>"어렵다고! 이###야!"</p><p>"그럼 하지 말던가"</p><p>...이렇게 싸움이 시작 되었다... 그러다 나는 싸우는게 지겨웠다.</p><p>"그냥 서로 욕하지 말고 서로 사과하고끝내자"</p><p>이렇게 싸움은 끝이났다.</p><p>전도현과 나는 만나면 꼭 한번은 싸운다. 이번에는 안 싸우나 했는데...역시...아니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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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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