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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반 by 8221 김보미 kim bo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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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업 진행 상황 추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4 10: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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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발표(수의사)</title>
         <author>bomi1129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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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희망하고 있는 진로는 수의사로,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수의학과를 진학하여야 됩니다. 그래서 저의 첫번째 목표는 수의학과에 진학하는 것입니다. 수의학과에 진학하기 위해서 저는 현재 내신에 힘을 쓰고, 진로 관련 활동으로 깊게 생기부를 채우고, 공인어학자격증을 따는 등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12특의 경우 수의학과를 뽑는 학교가 건국대와 서울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의 1순위 목표 대학은 건국대 수의학과입니다. 건국대는 어떤 수의학과 인재상을 뽑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건국대 홈페이지에서 수의학과 정보에 대해서도 찾아보면서, 진로탐색을 하고 있습니다. 수의학과에 입학하여, 최종적으로 수의사 자격증을 따서 수의사가 되면 저는 ‘극지수의사’, ‘해양수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보통 수의사가 된다면 고양이나 강아지와 같은 소동물을 치료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 계열의 수의사가 많지 않아서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꽤 많은 수의사가 이 분야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동물중에서도 해달, 수달, 돌고래 등 극지에서 주로 살고 있으며, 육지와 바다에서 서식하는 동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최종목표는 한국 과학기지에서 동물들을 관찰하고 진료하는 수의사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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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6 05: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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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스터디그룹</title>
         <author>bomi1129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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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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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0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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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스터디그룹</title>
         <author>bomi1129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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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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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01: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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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스터디그룹</title>
         <author>bomi1129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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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em>&lt;소감문&gt;</em></strong></p></li></ul><p>6/4일부터 약 4주간 기말고사를 준비하기위해서 소수 인원으로, 열품타, 디스코드 독서실 등을 만들어 스터디그룹을 대표로 추진하였습니다. 카톡으로 하루 목표를 정해 서로 알려주기도 하며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약 4주간 진행하면서 서로 공부도 도와주고, 필기나 자료도 공유해주면서 기말고사를 대비했습니다. 혼자 공부할때보다 공부를 같이 할 친구가 있으니, 공부하다가 질문이 생기면 서로서로 물어볼 수도 있고, 집에서 혼자 공부할때에도 디스코드라는 어플로 서로 카메라를 켜서 공부를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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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01: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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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그룹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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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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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01: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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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그룹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46853864</link>
         <description><![CDATA[<p>약 한 달간 스터디그룹을 실시하여 저를 포함한 세 명의 친구와 같이 공부를 계획하고 실행하였습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서로 알려주기도 하고, 그 과목에서 중요한 정보들을 나누어주는 등 서로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공부가 하기 싫은 날이면 친구들이 하는 공부 하는 것들을 보고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지기도 하며 공부할 때 혼자보다는 같이 있어야지 공부가 되는 사람으로서 공부에 집중하기 더 좋았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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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01: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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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그룹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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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디스코드라는 어플을 통해 저희 스터디그룹( 권나윤 김보미 정다민 한선우)이 모여 함께 시간을 재며 공부하였습니다. 서로 동기부여가 되도록 모두가 열심히 참여하였고 공부 도중 모르는게 있으면 다른 친구에게 물어도보고 함께 탐구해보는 시간도 종종 가졌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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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5: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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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그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58000935</link>
         <description><![CDATA[<p>가끔은 보다 확실한 공부를 위해 카메라를 키고 같이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카메라를 키고 공부하면 딴짓하는지 다 적발되기때문에 공부를 초집중해서 하고 싶을때 이러한 공부법으로 스터디그룹원들과 함께 공부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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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5: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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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멘티 - 화학 (멘토 보고서)</title>
         <author>bomi1129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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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기간:</em></strong> 시험기간 6/14일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 8시 30분부터 9시30분까지 한시간씩 멘토멘티를 진행하였습니다. </p><p><br></p><p><strong><em>멘티:</em></strong> 권나윤, 한선우(2번), 문채민, 박민준</p><p><br></p><p><strong><em>내용:</em></strong> 개념설명을 더불어, 문제풀이 형식으로 멘토멘티를 진행하였고, 추가로 질문이 있는 경우는 카톡을 통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멘토멘티를 통해서 저 또한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험 4주전부터 공부를 하게되어 미리 화학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이 다가왔을때 편하게 화학을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 시험에서 실수를 하긴 했으나, 나쁘지 않은 결과가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학기에도 멘토멘티를 진행한다면, 이번에는 1학기에 못봤던 과목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그 과목 공부를 더 해서 멘토멘티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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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5: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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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그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58001307</link>
         <description><![CDATA[<p>이 열정 품은 타이머라는 어플은 공부량을 측정해주는 어플로 다른 친구들의 공부량을 황인 할 수가 있는데 이를 사용하면 친구들간의 경쟁심리가 생겨 더 열심히 공부하기도 하고 누군가 치고 나가면 나도 저정도는 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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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5: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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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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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그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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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헌기간 약 한달동안 저 포함 세명끼리 스터디그룹을 만들었습니다. 시험기간때 다같이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서로 다독여주고, 모두 다같이 플래너도 작성하고, 열품타와 디스코드로 서로 공부를 잘하는지 확인하는 등, 서로 성적을 올리고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서로 공부 자료와 꿀팁 등을 전수하고, 질문이 있으면 서로 질문하고 답해주며 효율적으로 공부 하는 방법 또한 공유하였습니다.</p><p>서로 공부하라고 응원해주고, 실제로 공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그것에 자극 받아 더욱 더 공부에 대한 열정이 생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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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5: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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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그룹 사진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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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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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5: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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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터디그룹 사진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580022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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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5: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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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580023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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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5: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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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계획 레포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58163809</link>
         <description><![CDATA[<p>제 진로와 꿈에 대해 상세하게 적어보았습니다. 구글 클르새룸에 올렸습니다. (아침조회 발표물 제출하는 곳)</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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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7: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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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발표(항공정비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59360751</link>
         <description><![CDATA[<p>항공정비사는 항공기가 제대로 운항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를 하는 작업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며 항공기의 안전유지를 위하여 비행 중 또는 지상에서 발견한 결함을 수정하고 예상되는 결함을 사전에 제거하여 항공기를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직업 입니다.</p><p><br/></p><p>현재 제가 목표달성을 위해 앞으로의</p><p>준비 계획은 이러합니다.</p><ol><li><p>대학교 진학</p></li><li><p>기계공학과 전공</p></li><li><p>항공기관정비기능사 자격증 취득</p></li></ol><p><br/></p><p>제가 항공정비사를 희망하게 된 계기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비행기를 좋아하고 타는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항공관련 직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물론 항공관련 직업 중에서 조종사도 있는데 저는 눈이 그리 좋지 않어서 결국 조종사라는 꿈을 접게</p><p>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제가 또 마침 무엇을 만드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정비사라는 꿈을 생각해보았고 정비사라는 직업은 비행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고 만지고 수리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항공정비사라는 꿈을 어렸을 때부터 갖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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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5: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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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 소개(기계공학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59367963</link>
         <description><![CDATA[<p>기계공학과는 기계 및 이에 관련되는 장치설비의 설계 ·제작 · 운전 등에 대하여 기초 및 응용 분야를</p><p>연구하는 학문입니다. </p><p><br/></p><p>기계공학과에서는 다양한 과목들을 배우지만 특히 물리와 수학과 관련된 과목들을 특히 많이 다룹니다. 예</p><p>를 들어서 4대 역학으라고 하는 부르는 </p><p>•열역학</p><p>• 동역학</p><p>• 재료역학</p><p>• 유체역학</p><p>• 기계공작법(용접, 소성가공 등)</p><p>등 다양한 물리적 혹은 수학적 내용들이 있습니다.</p><p> </p><p>기계공학부 졸업생들은 기계분야, 자동차분야, 조선중공업 분야, 플랜트분야, 반도체분야, 전기전자 분야 등 광범위한 산업 현장과 공기업, 정부기관 등에서 유능한 엔지니어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술교육기관 및 전문계 고교에서 교육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p><p><br/></p><p>저는 현재 기계공하과 진학을 위해 생기부를 기계공학 쪽으로 채우고 있으며 프로젝트 봉사와 같은 활동을 통해 확과를 소개했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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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5: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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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발표 (생명공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059411895</link>
         <description><![CDATA[<p>제가 현재 지망하고 있는 진로는 생명공학과입니다. 먼저 생명공학과란 생명체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복잡한 생명현상의 연구를 통해 얻어진 과학적인 발견에 공학적인 시스템 및 응용원리를 접목하는 학문으로, 각종 질병 치료제 개발은 물론 생리활성물질, 화장품, 식품 및 의료와 환경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명공학은 인류의 건강과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핵심 분야로서 차세대 국가 성장 동력산업을 이끌어갈 첨단 분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과의 주요 과목에는 박테리아를 중심으로 미생물학에 관한 기초 및 응용 부분에 대해 배우는 미생물학 그리고 분자생물공학 전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첨단 분자생물공학에 필요한 기초 및 응용 지식에 대해 배우는 분자생물공학 그리고 진핵세포 생물체의 유전현상을 분자 수준에서 살피고 그 응용에 대해 배우는 분자유전학 그리고 공학 기초 개념과 물질수지 및 에너지수지 등의 화학공학이론 및 생화학, 미생물학, 분자생물학 기초 지식을 생물공학에의 접목 및 응용을 고려하여 배우는 생물공정학 또한 생물학, 의학, 보건학 등의 생물분야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자료들을 어떻게 통계적으로 분석하는가에 대해 배우는 생물통계학이 있습니다. 생명공학과의 진출분야에는 먼저 기업 및 산업체에서는 의약, 환경, 식품 등의 제조 및 판매 회사, 바이오, 제약 및 생명 공학 회사가 있으며 학계 및 연구기관에는 대학교, 생명공학(생명과학)연구원이 있고 정부 및 공공기관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연구재단 등 생명과학 관련 공공기관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생명공학과라는 학과에 가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성적을 더 올려 내신을 좋게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중이며 학교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를 하고 진로 관련 활동을 열심히 하여 생기부를 챙기고 있습니다. 또한, 생명공학과라는 학과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대학마다 생명공학과에서 어떤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는지도 찾아보았습니다. 생명공학과를 진학하고 졸업한 후에는 대학원을 진학하여 생명공학이라는 것에 대해 더 심화 공부를 하고 다양한 탐구를 할 것입니다. 이후 최종 목표는 생명연구원이 되어서 바이오 회사나 제약회사에서 의약생명이나 생명에 관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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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6: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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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1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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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인 1역으로 서기를 담당하여 매일 아침마다 출석부에 시간표를 작성하고 각 과목마다 선생님들께 교시 확인 싸인을 받기 위해 포스트잇에 “출석부 싸인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을 작성하여 매일 확인 칸 아래에 붙여놓았습니다. 매 교시 시작마다 선생님들께서 출석부를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해당 페이지를 펼쳐서 볼펜과 함께 교탁 위에다 놓았습니다. 조퇴나 결석한 학생이 있는 날에는 이를 출석부에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또한, 반에서 자리뽑기를 할 때 칠판에 자리 배치표를 그린 후 친구들이 자리를 뽑아서 번호를 말해주면 칠판에 해당 번호가 있는 자리에 친구들의 이름을 작성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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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6: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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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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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수학과학체험전에 부스 운영을 도맡아 하며 세포 분열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조장과 설명을 맡아 처음 들어오는 학생들에게 체세포분열과 감수분열, 그리고 둘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또 부스를 체험하는 학생들의 의문점에 답하며 나도 우리 몸의 세포분열에 대해 더 공부하는 계기가 됐다. 무엇보다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세포분열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체험하고 또 실험하는 과정에서 생명과학의 재미를 느꼈다는 소감을 듣고 생명과학의 매력을 전달하려는 내 의도가 잘 전달된것 같아 뜻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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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4: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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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과학 체험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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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수학 과학 체험전에서 라바램프 부스를 운영하면서 여러 아려운 상황이 있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쉬지않고 설명하고 대기줄을 정리하면서 라바램프 만드는 학생들이 사고친 것들도 정리하는게 정말 힘들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런거에 적응이 되고 학생들을 더욱 효율적이고 깔끔하게 정리할수가 있었다. 1부가 지나가고 2부에서는 사람이 더욱더 많이 왔지만 이미 익숙해져서 사람들을 잘 정리할수있었다. 라바램프를 만드는 학생들을 내가 어떡해 만드는지 알려주고, 그 원리를 설명할때에 그 학생이 이해하는 그 과정이 정말 뿌듯했다. 만약 나에게 또 다시 기회가 있다면 정말 이번보다 더욱 정교하고 깔끔하게, 모두가 재미있게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수 있는 부스를 만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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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4: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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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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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 wasn't expecting much out of this event, but I'm glad to be proven wrong for once. This event had much more interesting topics such as the workings of vr headsets, how blood splatters form, concept of surface protection, compared to the previous instance of this event. </p><p><br/></p><p>The most interesting thing I learnt during this event was the fibonacci sequence. I couldn't hear the entire presentation due to excessive noise so I got slightly involved in my own research of the topic and what I learned was very intriguing. </p><p><br/></p><p>The fibonacci sequence is a sequence in which each number is the sum of the two preceding ones. This sequence is largely connected with the golden ratio and used a lot in mathematics and computer science, but that isn't the most importantpart. What is special about this sequence is that it can be observed in many examples of natural phenomena such as the branching in trees,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m.wikipedia.org/wiki/Phyllotaxis">arrangement of leaves on a stem</a>, the fruitlets of 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m.wikipedia.org/wiki/Pineapple">pineapple</a>,the flowering of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m.wikipedia.org/wiki/Artichoke">artichoke</a>, the arrangement of 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en.m.wikipedia.org/wiki/Pine_cone">pine cone</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m.wikipedia.org/wiki/Fibonacci_sequence#cite_note-81"><sup> </sup></a>and the family tree of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en.m.wikipedia.org/wiki/Honeybee">honeybees</a>.</p><p><br/></p><p>Tldr: This event was fun and enlightening. The fibonacci sequence is really cool.</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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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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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17991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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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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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17995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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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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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학체험전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1801380</link>
         <description><![CDATA[<p>소감문을 아래와 같이 작성해 보았습니다:</p><p>---</p><p><br/></p><p>이번 수학·과학체험전에서 저는 <strong>알긴산 나트륨</strong>을 활용한 실험을 준비했습니다. 알긴산 나트륨은 식품 및 제약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인데, 저는 이를 통해 화학적 원리와 실생활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학교 친구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실험 준비 과정에서 알긴산 나트륨이 어떻게 점성제와 안정제로 작용하며, 특정 금속 이온과 만나면 응고되는 과정을 시연하기도 했습니다.</p><p>참여하는 친구들에게 알긴산 나트륨의 물리적, 화학적 성질을 설명하고, 직접 실험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복잡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단순히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실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알긴산 나트륨을 처음 접하면서 그 원리와 응용 분야에 큰 관심을 보였고, 제가 준비한 설명과 실험에 큰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아 저 또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조장으로써의 팀워크와 책임감은 물론, 정확한 실험 절차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p><p>앞으로도 저는 이러한 과학적 탐구와 실험을 통해 약학과 관련된 지식을 더욱 넓혀나갈 것입니다. 준비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이런 경험이 쌓일 수록 미래의 저는 더 멋진 약사가 되어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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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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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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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1983631</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일상 속의 수학, 과학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평소 배우던 내용이 실제 체험으로 연결되는 것을 보며, 이론과 실험의 차이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나는 특히 스마트 로봇 스테이션 부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그 학생들은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자율 주행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나도 이를 활용하여 만들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딩을 사용하여 바퀴를 돌아가게 만들고, 배터리를 통해 운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여 이러한 지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성장해 나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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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7: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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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학체험전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257220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부스 운영을 준비하며 하바리움에 대해 새롭게 배우게 되었고 공동체 속에서 협력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다. 예상보다 많은 체험자가 몰려 다소 힘들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얻은 배움이 더 컸다. 하바리움은 보존된 식물 표본을 아름답게 유지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과학적 원리와 함께 자연을 보존하는 방식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하바리움의 원리를 설명하면서 화학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로 응용할 수 있었다. 화학적 반응의 중요성과 자연 보존을 위한 과학적 기법을 직접 적용해 보며 이론적 지식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또한, 이번 수학과학 체험전에서는 조원들과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조원들과 협력하여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 운영 중간에 재료 부족으로 당황스러운 순간도 있었지만 유리병이 깨지거나 보존액이 흐르는 등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다만, 재료가 부족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바리움의 원리를 소개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운영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학공학을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앞으로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쌓아 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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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1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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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과학체험전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3009146</link>
         <description><![CDATA[<p>수학과학체험전에서 ‘창의력과 과학의 만남: 라바 램프’라는 부스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실험 과정을 설명하고 학생들의 실험 과정을 지켜보면서 도움이 필요할 때 도와주었으며 학생들이 질문을 했을 경우 성실하게 답변을 해주었다. 많은 학생들이 찾아와 실험 설명도 하고 실험 재료 보충하는 등 바쁘게 움직여서 힘들었지만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실험에 참여하고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모습을 보며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 이번 부스를 준비하면서 라바 램프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고 부스를 운영하며 팀원들과의 협력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무엇보다 큰 문제 없이 원활하게 부스가 운영되었다는 것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번 부스를 운영한 것을 통해 뜻깊은 경험을 쌓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생화학과 생명공학을 희망하고 있는데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다양한 과학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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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18: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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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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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학체험전 소감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346795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학기 수학과학체험전에서 "창의력과 과학의 만남: 라바 램프"라는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라바 램프'의 소개을 통해 과학적인 이론과 인터넷 정보보안에 대해서 가르쳐 주었다. 이 행사에서 PPT 제작과 발표를 담당하게 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가르칠 수 있었다. 먼저 PPT를 준비하며 라바램프를 활용한 보안 기업  Cloudfare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고, 인터넷에서 랜덤 데이터를 사용한 암호화에 대해서 지식을 얻게 되었다. 화학적 면에서는 라바램프의 구성물인 물과 기름의 극성/무극성에 대해서 배우게 되기도 하였다. </p><p>이러한 지식을 쌓고 수학과학체험전에서 발표를 맞게 되우며 많은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였다. 참여하는 친구들에게 화학 물질의 극성에 대해 가르치고, 인터넷 정보보안과 암호화 등 복잡한 개념들을 흥미롭고 간단하게 전달하였다. 발표를 함으로서 타인들관에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학생들이 재미있게 들어주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다. 이 활동을 통해 나는 과학과 정보에대한 관심과 지식을 키울수 있었다. 인공지능학과를 희망하고 있는데 이러한 경험을 통해 관련된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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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07: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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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체험전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4111179</link>
         <description><![CDATA[<p>수학 체험전을 돌아다니며 많은 활동을 참여 함에 있어서 모든 체험부스의 창의력과 그것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수학 과학의 부분이 좋았다. 특히, 슈링글스 체험 부스의 ADHD의 관한 소개 (떨어지는 집중력 대신 관심 있는 분야 한가지에 몰두할 수 있는 천재적인 질병)를 배우며 키링을 만드는것이 특히 재미있었다. 또한, 우유 속에 색소를 넣고 비누를 묻힌 이쑤시개를 그 안에 넣으면 우주 처럼 색소가 퍼지게 된다. 이것은 기름과 우유를 섞이게 만드는 비누의 능력으로 비누가 우유의 표면 장력을 깨뜨리는 원리이다. 이번 체험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다음 체험전에도 다양하고 배울 수 있는 부스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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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03: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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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4251457</link>
         <description><![CDATA[<p>수학 과학 체험전에서 수학고누체험 중 컬러메이즈를 운영 하면서 팀원들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체험 전 날, 점심시간에 모여서 각자 무엇을 담당할지, 학생들이 우리 부스를 어떻게 생각할지 등을 얘기했었다. 원활하게 소통이 이루어져서 당일날 부스 운영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컬러메이즈의 게임 통제, 타이머 등 각종 필요물품 담당을 하게 되었고 체험 당일날 정말 많은 학생들이 몰려서 조금은 당황했지만 잘 대처했다. 룰 설명을 들었어도 빨강, 파랑 순서대로 이동하지 않는 학생들을 짚어주었고 이 부스의 수학 원리인 등차수열에 대해서 설명해주었다. [ 빨강, 파랑 순서대로 점들을 밟으면서 미로를 탈출하면 되는데 빨강은 1,3,5,7⋯ 홀수 번째마다 나오고 파랑은 2,4,6⋯ 짝수 번째마다 나오는 것을 보며 둘 모두 공차가 2인 등차수열이다(<em>an</em>​=2n -1, an=2n). ]</p><p>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있었고 컴퓨터 관련 직업으로 종사할 때 필요한 수학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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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09: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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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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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수학 과학 체험전이라는 이름을 듣고 크게 관심을 갖고있지않았는데 1부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며 어려운 수학과 과학의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한 점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특히 활동전 친구들이 활동할 내용에 대해서 세세하게 설명해주는 점이 특히 활동의 재미를 높여주는것같아서 좋았습니다. 2부에서는 재가 팔팔고누 부스 활동을 진행했는데 친구들에게 게임 설명을해주며 같이 게임에 참여하거나 진행하는 부분에서 많은 재미를 얻고 특히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했던 시간인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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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1: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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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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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러안전교육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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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학테러와 생물테러와 같은 테러는 모두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 피부발진, 고열, 인후염, 고열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112 또는 119에 신고를 하고 국민안전처와 같은 사이트에 대응방법을 검색해봐야한다. 또한 신체에 직접적으로 닿은 경우에는 비누로 모두 깨끗이 씻어야하고 접촉된 옷과 같은 것들은 모두 소독 후에 버려야한다. 이러한 테러가 발생했을때 침착하고 신속하게 자신의 몸을 보호해야하고 백신이 만들어진 경우가 많으니 걱정을 크게 안해도 될 것 같다. 이 영상들로 각 테러에 대힌 위험성을 알게 됐고 만약 그 테러가 일어났을 시에 대응을 어떻게 해야하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알게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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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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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테러, 생물테러 예방 교육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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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 본 화학-생물 테러 예방 교육에서 만약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국민안전처 사이트에서 예방수칙들을 확인하거나 영상에서 나온 수칙인 흐르는 물에 씻기, 양말이나 옷같은 의류들을 버리는 등등 여러가지 예방수칙들을 지키면 화학-생물 테러에서부터 안전할 수 있다. 이 영상을 보고 화학-생물 테러에 대해 더 알아가고 경각심을 느끼며 예방할수있게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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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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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테러, 생물테러 대처법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4983798</link>
         <description><![CDATA[<p>화학테러</p><p>화학테러는 유독성 물질, 폭발성 물질, 극인화성 물질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화학테러가 일어났을때 마스크, 방독면 등으로 호흡기를 막고, 높은곳으로 대피 해야된다. 차를 탑승한 경우에 외부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되고 오염지역에서 음식을 섭취하면 안된다. 공기 흡입시 구강 대 구강 인공호흡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산소를 공급받아야 한다. 피부나 눈에 묻은 경우, 흐르는 물에 씻어야되고 오염된 의류는 화학폐기물에 폐기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br/></p><p>생물테러</p><p>생물 테러가 일어났을때는 코와 입을 가린뒤 호흡기를 막아야된다. 급히 현장을 벗어난 다음 옷과 신발을 소독후 폐기해야된다. 초기에 감지하기가 어려우므로 증상을 잘 확인해야 한다. 증상으로는 고열, 구역질, 복통, 설사, 콧물, 인후염 등이 있으나 즉시 나타나지 않는다. 테러에 사용되는 물질은 백신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바로 치료해야한다. 실내 테러 발생시 환기시설 끄기, 의심물질이 날릴 염려가 있으면 옷, 신문지 등으로 막기 등 다양한 해결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게 화학, 생물 테러가 일어난다면 이러한 해결법을 적용하여 대처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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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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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amp;화학 테러 예방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50384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화학테러와 생물테러에 대한 교육을 통해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정보들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특히, 약학과를 희망하는 입장에서 이번 교육은 치료와 예방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p><p>생물테러 대응 교육에서는 현장을 벗어나 손과 몸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의심 물질이 묻은 옷은 소독 후 폐기하는 등 기본적인 조치가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물의 올바른 사용법과 소독 방법에 대한 지식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 약학 분야에서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생물학적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을 돕고, 감염 예방과 치료를 위한 의약품 개발의 중요성 또한 느끼게 되었습니다.</p><p>화학테러 상황에서는 노출된 물질이 호흡기와 피부, 눈에 미치는 즉각적인 영향과 그에 따른 대처 방법을 익혔습니다. 이때 약물이나 해독제 사용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약사로서 이러한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화학물질로 인한 증상 완화 및 해독을 위한 치료제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과 제가 약사가 되면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이번 교육을 통해 테러 상황에서 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치료할 수 있는 약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미래에 약물 연구와 개발에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p><p>이번 교육을 계기로 세운 제 궁극적인 목표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약사가 되는 것입니다. 약사가 된 이후에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다거나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약물을 개발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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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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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 및 대테러 안전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6339904</link>
         <description><![CDATA[<p>화학 테러와 생물 테러에 대한 영상을 보고 나서 이 두 테러의 심각성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화학물질은 소량으로도 대규모의 피해를 일으킬 수 있으며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생물 테러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독소 등을 이용해 은밀하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러한 공격의 위험성은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쉽게 대응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다. 두 영상은 화학 테러와 생물 테러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잘 설명하여 실생활에서 테러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않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p><p>화학공학과 또는 화학과에 관심이 있는 학생으로서 화학 테러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에 대해 조사하게 되었다. 화학 테러에 사용되는 물질은 주로 신경작용제, 독성가스, 화학 무기로 구분되며 대표적인 물질로는 사린, VX 가스, 염소 가스, 시안화수소 등이 있다. 화학 물질은 신체에 여러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데 예를 들어, 신경작용제는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을 차단하여 근육을 마비시키며 심각한 경우 호흡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무색무취의 물질도 있어 피해자들이 이를 감지하지 못하고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도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p><p>이러한 테러의 위험성을 깊이 이해한 후 테러의 위험성을 느끼게 되며 화학공학과 또는 화학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 앞으로도 관련 지식을 계속 탐구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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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14: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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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전에는 수학과 과학이 단순히 공식과 이론으로만 느껴졌다면, 체험전에서 다양한 실험과 활동을 통해 이들이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확룰에 관한 체험을 통해 확률 개념이 문제 해결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경험하면서, 수학이 더 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체험전의 다양한 활동과 실험을 통해 수학과 과학이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접근과 사고를 요구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체험활동을 통해 여러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고 도전적이라는 것을 느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63654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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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14: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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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학, 생물 테러 안전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46551526</link>
         <description><![CDATA[<p>화학 테러와 생물 테러에 대한 안전교육 영상을 시청하면서 생소했지만 어떻게 화학•생물 테러에 대처하는지 어떤 태도를 가져야할지 배우게 되었다. 생화학 테러 발생 시 첫 대응이 가장 중요했는데 즉각적인 대피와 신속한 신고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 요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화학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손과 얼굴을 즉시 씻고 오염된 옷을 폐기하는 등의 절차도 알게 되었다. 우리 모두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하고 평소에 예방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현실성 없는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미리 대비하면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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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15: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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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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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55848229</link>
         <description><![CDATA[<p>한글 나의 개인적인 생각보다 더 완벽성이 뛰어나며, 다른나라들저다도 상대적으로 더 타자도 빠르고 발음도 깔끔하다는것을 알수있어서 너무 좋았으며 한글이 나날이 더더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언어가 되었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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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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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글날 영상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55848551</link>
         <description><![CDATA[<p>한글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문자라는 것을 알게됐다. 전부터 들어와서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발음을 문자 그대로 나타냈기에 발음하기 쉽고 간결하기에 작성하기 쉬운 것이 매우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한편으론 4개의 한글이 지금은 쓰이지 않아서 아쉽지만 현재 있는 한글만으로도 충분히 모든 표현이 가능하기에 무리는 없다고 본다. 이러한 한글의 쉬운 접근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현재의 대한민국의 발전이 더욱 진보적으로 변하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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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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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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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 영상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55851586</link>
         <description><![CDATA[<p><br/></p><p>Hr시간에 본 한글에 대한 영상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상에서는 훈민정음이 단순히 우리나라의 문자가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문자라는 점을 반복해서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한글이 소리의 원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배우기 쉽고, 글자 수가 적으면서도 다양한 소리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p><p>그리고, 디지털 시대에 가장 적합한 문자로 한글이 손꼽힌다는 내용도 흥미로웠습니다. 간결하면서도 체계적인 구조 덕분에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쉽게 사용될 수 있다는 점과 한글의 엄청난 실용성이 뭔가 한글에 대한 자부심을 높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더 나아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한글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있다는 내용을 알고서 굉장한 자부심을 느꼈습니다.</p><p><br/></p><p>이 영상을 통해 한글이 얼마나 혁신적인지 알게 되었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써 한글을 더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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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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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테러안전교육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5589411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화학테러와 생물테러 안전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테러의 위험성과 대처 방법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화학테러는 발암성, 고독성, 유독성 물질 등 다양한 유형이 있으며 물질적 피해를 주고 인체와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화학 테러가 발생하면 즉시 관련기관 신고, 피부와 호흡기 보호, 확산 반대 방향의 높은 곳으로 대피, 오염 의심 물질 섭취 및 접촉 금지, 외부 공기 차단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화학테러 발생 시 행동 요령에는 화학물질 흡입 시 안전한 곳에서 산소 공급, 관련 기관의 신고 및 병원 치료, 오염된 의류 및 구두는 화학폐기물로 폐기, 피부나 눈에 묻었을 시 흐르는 물에 씻기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p><p>생물테러의 경우 발생 시 119에 신속하게 신고하고 방독면, 손수건, 휴지 등으로 코와 입을 가려야 하고 실내에서 테러 발생 시 환기 시설 모두 끄고 대피해야 한다는 것과 의심물질이 날릴 염려가 있으면 옷, 신문지 등으로 덮어둬야 하고 현장을 벗어난 뒤 손과 몸을 비누로 씻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생물테러는 잠복기가 있어 초기 감지가 어렵고 증상이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기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화학테러와 생물테러가 언제 발생할지 모른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었으며 오늘 배운 지식이 단순히 배운 것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앞으로 오늘 배운 지식을 잊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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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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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r 한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57366671</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통해 한글의 대단함과 독창성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훈민정음이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체계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특히 아무 소리를 글자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이번 영상으로 한글의 가치와 실용성을 새삼 느꼈고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소중히 한글을 사용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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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16: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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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배와의 진로진학tal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87178287</link>
         <description><![CDATA[<p>성적이 가장 중요한 요인인 것을 알게 되면서 선배님들의 공부방법을 나에게 적용시켜야겠다고 다짐했다. </p><p><br/></p><p>내 공부방법에서 부족했던 것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지 못한 점이겠다. 자투리 시간에 클래스 카드 앱을 통해 영어 단어를 외우는 등 어떻게든 유익하게 쓸 것이다. 반면 내가 잘하고 있는 점은 수학, 물리 등 개념을 탄탄히 잡아야 문제를 풀 수 있는 과목은 시험치기 몇 달 전부터 계속 공부한 점이겠다. 앞으로 <strong>스터디 플레너, 거꾸로 공부 계획 짜기를 실천하고 과목별 공부법에서 국어는 필기 단권화, 메이트 인강 듣고 영어에선 필기를 중요하게 여길 것이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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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7: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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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배와의 진로진학 TAL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87272136</link>
         <description><![CDATA[<p>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생기부와 내신 관리 방법 등 유용한 정보들을 듣게 되어서 뜻 깊은 시간이되었다고 생각한다. 선배들의 경험을 통해 얻은 조언들을 바탕으로, 나도 평소에 공부를 꾸준히 할 것이다. 특히, 선배들이 강조한 ‘시간 관리’가 인상 깊었다. 평소에 한 번 공부하고 넘어가곤 했던 과목들도 이제는 꾸준히 복습하며 기억에 오래 남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플래너를 사용하여 시간 관리를 하고 애매하게 학습하지 않게 꼼꼼히 공부해 나아갈 것이다.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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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8:2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8727213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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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와의 진로진학 TAL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89290368</link>
         <description><![CDATA[<p>선배님들의 발표와 조언을 듣고 나서 나의 공부법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우선, 내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봉사는 단순한 시간의 양보다는 그 내용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대회, 활동, 봉사에서 내 진로와 관련이 없다고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기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목별 공부법을 듣고 내 공부법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필요성을 느꼈고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자투리 시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특히, 당일에 배운 과목들을 꾸준히 복습하여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7 19: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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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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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들의 진로 토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89936887</link>
         <description><![CDATA[<p>선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의 팁들을 알수 있어서 좋은 강의가 되었고 앞으로의 선배들의 조언으로 성적 향상과 공부벙법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8 05: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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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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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체험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8993790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부스를 운영했던 학생으로 다양한 학년 학우들에게 신기한 체험을 제공할수 있어서 재밌고 보람찬 하루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8 05: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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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학,생물 테러 안전 교육 </title>
         <author>mnjn8313</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90449972</link>
         <description><![CDATA[<p>영어 수업시간에 보스톤 마라톤 폭탄테러를 조사하고 발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화학·생물 테러 안전 교육을 받으면서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처 능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화학물질이나 병원체에 노출된 환자들은 단순 응급처치는 물론 그 이상의 복잡한 절차를 필요로 하며 특히 감염 관리는 생명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사전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우리 나라는 분단국가로서 이러한 위험성이 늘 있기 때문에 대규모 재난 상황이나 테러가 닥쳤을 때 간호현장에서 공중보건을 위해 신체적, 심리적, 정신적으로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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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2: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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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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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과학 체험전 소감문</title>
         <author>mnjn8313</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9045204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ADHD의 특징과 뇌 변화, 그리고 뇌파 검사의 원리와 단계를 준비하고 설명하면서 ADHD와 같은 신경발달 장애가 단순히 행동상의 문제가 아니라, 뇌 구조와 기능의 미세한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뇌파 검사를 통해 ADHD 환자의 뇌파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보조할 수 있다는 사실은 과학 기술이 어떻게 의료 분야와 결합하여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뇌파 검사 과정에서 세타파와 베타파 간의 비율 변화가 ADHD 증상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설명하면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것이 사람들의 이해를 돕고 신뢰성을 높인다는 사실을 잘 알수 있었습니다. </p><p>이러한 과정에서 제가 느낀 것은, ADHD를 비롯한 다양한 신경발달 장애가 개인의 통제나 노력 부족이 아닌, 실제 뇌의 구조적·기능적 차이로 인해 발생한다는 점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설명을 듣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이러한 과학적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ADHD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가 줄어들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과 이해를 가지고 이 문제를 바라보게 되기를 바랐습니다. 또한, ADHD의 뇌파 분석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습관 및 주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며, 의료와 교육의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도 느꼈습니다.</p><p>제가 체험전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그들이 발달장애 및 신경발달 장애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과 뇌파에 관한 연구를 통해 뇌질환 및 신경질환의 치료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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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2: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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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배와의 진로 진학 토크</title>
         <author>mnjn8313</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90467219</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바로 다음 날 이루어진 선배와의 진로진학 토크를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이며, 학교의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공인 어학 성적을 준비하고, 생기부에 진로적합성이 잘 드러나도록 활동해야 하는 것을 다시 알 수 있었다. 그 일들을 다 해내고 앞에서 후배들을 위해 진정으로 조언해주는 선배님들이 부러웠지만 중간고사는 이미 지났기에 성실하게 기말고사를 준비하고 수행평가와 학교 활동에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11학년을 보내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8 12: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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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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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 및 대테러 안전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90834671</link>
         <description><![CDATA[<p>재난 대테러 안전교육을 들으며 생명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대테러 상황에는 대피로 확인, 비상 연락망 구축, 또한 사람들과의 협동을 중요시하고 특히 각자의 행동의 따라 자신의 목숨과 남의 생명 또한 살릴수 있슴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만 사회 전체의 안전을 강화하고,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할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화학 테러의 경우, 몸에 해로운 약품이 들어가는것이기에 정부와 같은 기관들이 피해를 입은 국민을 위해 실행하는 정책을 찾아봤습니다. 특정 화학 물질에 대한 해독제가 있는 경우, 이를 즉시 피해입은 국민에게 투여하고 장기적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자에 대한 후속 모니터링과 정기 검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화학물질의 잔여 효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추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함인데 저도 생명과학을 열심히 수행하여 테러가 발생할 시 국민 치료를 위한 해독제 개발이나 생명연구에 힘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8 16: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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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배와의 진로 진학 토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19275565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선배님들의 예기를 들어보니 나의 입시도 한걸음 더 가까워진것이 느껴졌다. 항상 멀게만 느껴졌던 입시가 이제 우리학년의 일이 된것이다. 선배님들은 특히 공부법은 강조하신것같다. 아무래도 공부법이 가장 시험점수에 많이 영양을 끼치다보니 당연한 예기이다. 특히 모두가 내신 점수에 큰 노력을 하신것같은데 나도 가능한 빨리 내신점수를 끌어 올려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9 15: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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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특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7824809</link>
         <description><![CDATA[<p>I'll try to keep this short and say that I understand where the speaker is coming from but it's really hard to completely agree with him for me personally. I greatly understand the notion that one should strive to get a career in something they are interested in and is fun so they don't get burnt out. Despite this, finding such a career easier said than done as finding something you truly enjoy that you're willing to do it for basically the rest of your life is tough, especially when experiencing a period of anhedonia. Many people say that the start is always the hardest part but I think it's more accurate to say keeping that momentum and drive is harder. Additionally, your life's overall satisfaction comes from more than your job satisfaction, so even if you get a job you love, you won't be able to afford other things that would make your life better without money to back it up. </p><p>That's my two cents on the matte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8 06: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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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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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특강</title>
         <author>bomi112907</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78295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생명과학연구원-진로</strong></p><p><br></p><p><strong>의사들과 같이 일하거나 의료기기 개발자들 혹은 약대생분들과도 실험을 같이 진행한다고 하셨다. 또 신기했던 부분은 연구 성과등을 저널에 올리는 경우도 있어서 그분들과 같이 일하기도 한다는 부분이다. 암기가 너무 많아 힘들 수 있다는 것이 놀랐다. 생명과학과는 다른 학과에 비해 암기가 적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 전공과 관련된 수업만 열심히 듣지 말고 전체적으로 열심히 참여하라고 하셨다. 과학 동아리나 캠프도 참여하라고 하셨는데 그동안 과학동아리에 참여를 했기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과학이란 전세계적으로 하는 것이라 학회,논문들을 읽으려면 영어가 중요하다고 하셨다. 그래서 영어를 더 열심히 준비해야되겠다고 느꼈다. 또한 한국 과학웹사이트 등에 들어가면 현재 어떤 연구가 진행중인지 그리고 어떤 연구소가 있고 어떤 기구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하셨는데 처음 알게 된 내용이라 흥미로웠다. 동물 의약품 회사에 취업하고 싶어서 이번 멘토를 들었는데&nbsp; 이 과를 가지고 동물의약품 회사도 갈 수 있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이 진로는 보통 석박사를 졸업해야지 갈 수 있고, 이렇게 세부적으로 진로를 생각해뒀으면 더더욱 박사과정까지 마치고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하셨다. 공부를 오래해야된다는 부분에서 조금 막막하긴 하지만 조금 진로에 관련한 걱정이 줄어든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8 06: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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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특강 6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78354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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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6: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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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클라우드 엔지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7863554</link>
         <description><![CDATA[<p>특강 요약</p><p>클라우드 엔지니어 업무: 데이터 저장, 전송 시스템 및 보안 관리, 원격 접속 시스템 개발.</p><p>장점: 취업이 유리하고 유연한 근무환경 제공 </p><p>단점: 빠른 기술 변화와 데이터 보안 책임감, 불안정성으로 인한 스트레스.</p><p>필요 역량: 수학, 영어, Python/C 언어, YAML/JSON 템플릿, Linux 명령어.</p><p>새롭게 알게된 점: 데이터 전송과 보안 등 다양한 시스템을 관리하며, 여러 직무와 협력함.</p><p>인상 깊었던 점: 유연한 근무환경, 빠른 기술 변화에 대한 책임감, 대학에서의 자기주도 학습 필요성</p><p><br/></p><p>소감문</p><p>학교생활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Python, C++)를 학습하고, Linux 명령어나 YAML/JSON 템플릿 작성에도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나 시스템 최적화 관련 활동에 참여해 산업공학에 필요한 기술적 역량을 쌓아갈 계획이다.</p><p><br/></p><p>추가 조사</p><p>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과 산업공학의 효율성 향상 사례를 조사했다. 클라우드 기술 덕분에 물류 관리에서는 수요 예측과 재고 관리가 더 정확해졌고, 자동화된 공정 관리 시스템은 생산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기술이 산업공학의 데이터 분석과 최적화에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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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7: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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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업인 만남 소감문</title>
         <author>dmjeong10</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78978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직업인과의 만남’ 6차 진로특강을 통해 제약회사에서 근무하시던 생명과학과 출신의 박사님을 만나 뵙고, 제약업계의 실무와 연구에 대한 귀중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p><p><br/></p><p>강의 내용 정리 및 새롭게 알게 된 점</p><p>강연은 세상은 선택의 연속이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박사님께서는 생명과학 학문을 기초로 제약업계에서 연구자로 일하게 된 과정과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제약회사의 연구개발 업무가 얼마나 복잡하고, 다양한 실무적 지식과 깊이 있는 연구역량이 요구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약학과 생명과학이 어떻게 실무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p><br/></p><p>인상적인 부분</p><p>박사님께서는 연구 과정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약물 개발의 난관을 극복해 나가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온 과정이 제약 분야에서의 제 진로에도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박사님의 경험을 통해 저도 약학 지식을 바탕으로 의약품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다지게 되었습니다.</p><p><br/></p><p>진로 및 진학에 도움된 점과 학교생활 계획</p><p>이번 강의를 들으며 약학대학 진학에 대한 의지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생명과학과 제약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약사의 역할이 단순히 약물 조제에 그치지 않고, 의약품 개발과 연구에도 깊이 관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에서도 화학, 생물학과 같은 기초과목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며, 약학과 제약 산업에 대한 지식을 쌓아 나가기 위해 독서와 관련 탐구를 지속해 나가려 합니다.</p><p><br/></p><p>추가 조사 및 탐구</p><p>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제약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약사로서의 가능성을 더욱 깊이 조사할 계획입니다. 특히 약물 개발 단계에서의 약사의 역할과 생명과학 연구가 제약에 미치는 영향을 더 알아보며, 제 꿈에 맞는 진로 계획을 구체화할 것입니다.</p><p><br/></p><p>이번 특강은 약학대학 진학이라는 목표를 향한 동기부여와, 제약업계에서 약사로서의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8 07: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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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특강 클라우드 엔지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83662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직업인과의 만남</strong></p><p>클라우드 엔지니어의 정의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등을 알게 되었음. </p><p>하는 일: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시스템 모니터링, 보안 관리 등</p><p>장점: 유연한 근무 환경과 취업이 유리한 점</p><p>단점: 너무 빠른 기술 변화와 보안에 대한 책임감이 있음. </p><p>또한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와이파이만 가능하다면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음</p><p>pm po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업의 중요성, 너무 빠른 기술 변화를 눈여겨보아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배움.</p><p><br/></p><p>클라우드 서비스라 하면 아마존이 떠올랐기에 아마존은 어떻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는지 추가로 조사를 하게 되었다. 아마존의 AWS는 인터넷 쇼핑이 급격한 인기를 끈 후 쏟아지는 주문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기술보다 더 진보한 인프라 시스템을 고민했다. 결과적으로 다른 기업들이 값싸게 컴퓨팅 자원들을 운영할 수 있게 AWS를 제공해주게 되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고객에게 필요한 200개 이상의 서비스를 개발해서 제공해주는데 사용자는 필요한 서비스를 레고블럭처럼 골라서 편하게 쓸 수 있었다. AWS 활용 사례로는 금융 서비스 '핀다' 와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사용해서 사용자에게 맞춤 작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화경'이 있었다. </p><p>클라우드 엔지니어는 수학과 영어를 잘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정보, 논문들이 영어로 쓰여져 있기 때문, 코딩을 배울 때 수학이 많이 쓰이기 때문이었음. 관련 자격증 GCP, AWS 를 따면 좋다는 것과 앞으로의 전망도 들으면서 내 진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기술 발전에 맞추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 했기에 배움에 멈춤이 없다는 점이 오히려 좋은 점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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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4: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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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업인 만남 소감문 (제약연구소 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844258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진로 특강을 듣고 생명과학과를 졸업해도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약연구소 등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공이든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뿐만 아니라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제약연구소에서 약대 졸업생들이 많이 뽑힌다고 생각했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점에 놀랐다. 약대 출신이 필요한 부서를 제외하면 생명과학, 생명공학, 화학, 수의학, 식품영양학 등 다양한 이과 전공 졸업생들도 제약연구소에서 많이 채용되고 충분히 일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대학원 진학 시 전공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진학하기 전에 각 전공의 연구실을 둘러보고 교수님과 선배들의 모습을 확인하며 자신이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서 전공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는 조언이 기억에 남는다. 신약 개발이 큰 보람을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미래에 연구원이 되어 연구와 개발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다. 생명공학과를 희망하면서 제약회사에서 연구와 개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특강을 통해 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진학할 때 전공을 잘 선택하여 선택한 전공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하면 제약회사에 들어가 연구와 개발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되었다. 따라서, 제약회사에서 취업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은 학업에 충실하며 생명공학과에 진학하겠다는 마음을 다시 다잡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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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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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과의 만남 / 6차 진로특강 소감문</title>
         <author>hongsam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89961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직업명</strong>: 클라우드 엔지니어</p><p><strong>직업인과의 만남 / 특강 내용정리: </strong>직업인은 미국회사의 클라우드 엔지니어이다. 데이터 저장, 보안 관리, 데이터 전송 시스템 등 개발하고 구축한다. 직업인은 디자이너, PM/PO 프로젝트 관리자, 다른 직군의 개발자 프론트엔드와 벡엔드 QA 등 다른 직업들과 일을 한다. 클라우드 엔지니어의 직업은 다양한 장단점들이 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따라가야 되는 등의 단점이 있고, 장점은 취직이 수월한 것 등들이 있다. </p><p><br/></p><p><strong>(나의 배움)</strong></p><p><strong>새롭게 알게 된 것: </strong>클라우드 엔지니어는 데이터 저장, 보안과 데이터 전송 시스템과 같이 온라인 정보 처리와 관리 등을 전문하는 직업이다. 클라우드 엔지니어들은 본인의 프로그렘들을 자유롭게 개발 할 수 이고, 취직이 수월하며, 유연한 근수환경이 있음을 배웠다. 개발자가 되기 위해는 프로그렘의 원리와 논리적인 계산 측면에서는 수학이 중요하고, 대다수의 코딩 언어가 영어로 있으므로 영어 공부가 많이 중요함을 배웠다. 클라우드 엔지니어의 직업과 관련된 학과로는 컴퓨터 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등이 있다.</p><p> </p><p><strong>인상적인 부분:</strong>  </p><ul><li><p>대학에서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을 가르쳐주지 않고, 대부분의 클라우드 엔지니어들은 자율학습을 통해 클라우드 엔지니어링과 관련된 지식과 실력을 얻는다. 이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의 실행에서 실수를 하거나 너무 오래동안 시스템을 작동시키면,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들수 있기 때문이다. </p></li><li><p>컴퓨터와 서버 시스템을 관리하려면 서버룸이 필요하고, 서버룸들은 주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끊임없이 사용한다. 이는 서버를 관리하고 클라우드와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 컴퓨터 시스템에 많은 열을 발생시키기 떄문이다. 컴퓨터에 열이 심하게 발생을 하면 서버가 꺼질 확률이 높아지고, 따라서 서버가 호스트하는 웹상이트 등이 꺼질 수 있다. 이 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느 대기업들은 서버실을 에어컨과 선풍기의 사용이 필요하지 않는 바다에 넣는 것을 제안하였다.바다속에서 컴퓨터는 차가운 바닷물을 통해 쿨링을 하며, 시스템을 유지하는 비용이 비교적 많이 적다. 이를 통해 계산을 굉장히 많이 요구하는 인공지능의 학습도 열 발생 우려 없이 할 수 있다. 나는 이 사실을 알고 매우 흥미로웠다.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연하지만 굉장히 효율적이게 문제를 다가가는 것이 인상 깊었다.</p></li></ul><p><br/></p><p><strong>나의 진로/진학에 도움된 점: </strong>클라우드 엔지니어는 개발자로서 Python과 C 코딩 언어를 배워두는 것이 좋고, 수학과 영어 능력의 뒷받침이 매우 중요한 직업이다. 분명히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비롯한 대부분의 컴퓨터와 IT분야들도 똑같을 것이다. 나는 인공지능과 컴퓨터 분야를 희망하므로 앞으로 수학과 영어를 오로지 성적을 위해서 배우지 않을 것이고, 지식을 쌓는 측면에서 배울 것이라고 결심하였다. 또한 코딩 공부를 자투리 시간에 함으로 코딩 지식과 컴퓨터 지식을 쌓을 것이다. 클라우드 관리와 데이터 관리 및 보안은 매우 중요하고 사회적으로 많이 요구받는 분야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엔지니어링의 지식은 대학에서 기본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이와 관련된 지식을 전문하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실제 클라우드 엔지니어들은 흔하지 않다. 클라우드 엔지니어들은 Software Maestro와 42 Seoul 등의 사이트에서 공부를 하며 돈까지 벌 수 있다. 이 진로특강을 통해 나는 자발적인 학습이 매우 유익함을 깨닫게 되었고, 혼자서 실력을 쌓아가는 능력도 이 사회에서 상당히 중요한 특징임을 깨달았다. 학교생활 뿐만 아니라 대학 내에서도 나는 꾸준히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자율학습 할 것을 결심하였다.</p><p><br/></p><p><strong>오늘의 강의 내용과 관련한 추가 조사/탐구: </strong>나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들이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어떻게 보안하는지 궁금하여 조사를 해보았다.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보안을 위해 아이덴티티 및 액세스 관리(IAM)로 최소 권한 원칙과 다중 인증(MFA)을 적용하고, 데이터는 전송 중(TLS/SSL) 및 저장 시 암호화하며, VPC, 방화벽, 보안 그룹 등을 활용해 네트워크를 보호한다. 또한, 모니터링 툴과 로그 분석으로 비정상적인 활동을 감시하고, 취약점 스캐닝과 침투 테스트를 수행해 보안을 강화하며, 컴플라이언스 표준을 준수하고 자동화된 보안 정책을 통해 일관성을 유지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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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04: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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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사랑큰잔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903617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한글사랑큰잔치날에 참여한 방탈출 게임을 통해 한글의 역사와 창제 과정을 새롭게 배우고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게임 형식으로 이루어진 체험 덕분에 한그의 역사를 훨씬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다. 직접 문제를 풀고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한글의 탄생 배경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느낌이 들어 매우 뜻깊었다. 세종대왕의 노력과 한글 창제 과정에 사람들의 시련은 한글이 단순히 만들어진 것이 아닌 오랜 고민과 노력으로 얻은 결과임을 깨닫게 했다.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들고자 했던 깊은 뜻과 한글이 지닌 혁신적인 구조는 우리가 오늘날 쉽게 접하고 사용하는 한글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느끼게 되었다. 이 체험을 통해 한글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 한번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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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06: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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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와의 진로진학 TAL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904215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진로특강을 통해 선배들로부터 3년 특례와 12년 특례에 따른 공부 방법을 들었다. 12년 특례에 맞춰 선배들이 강조한 학업과 자격시험의 중요성을 듣고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12년 특례의 경우 성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TOEFL과 SAT와 같은 시험 준비가 얼마나 중요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 외에도 선배들은 내신 관리를 위해 수행평가를 미리미리 준비하고 제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조언을 주셨다. 이 조언을 듣고 지금부터라도 수행평가를 미리 준비하고 제출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제 자신의 학습 태도와 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다. 특히 문과 과목 학습과 TOEFL 준비를 소홀히 했던 점이 아쉽게 느껴졌다. 미리 TOEFL 준비를 시작하지 않았던 것이 후회스럽기도 했지만 과거는 바꿀 수 없는 만큼 앞으로의 계획 생각해 보았다. 문과 과목은 저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꾸준히 복습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와 해석을 참고할 계획이다. 또한 방학 동안에는 TOEFL과 더불어 교외 활동도 성실히 챙길 예정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선배들의 조언이 앞으로의 학업 방향과 동기부여에 큰 도움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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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06: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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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과의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912555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제약 연구소 연구원과의 만남을 통해 연구자의 삶과 제약 산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연구원께서는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 온 과정 속에서 느낀 점과 그 과정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려주셨다. 이를 들으면서 연구원으로서의 성장과정이 쉽지 않음을 실감할 수 있었을 것 같다. 특히 연구라는 분야는 단순히 지식이나 기술뿐만 아니라 실험의 반복성과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서 나타나는 연구원의 인내심과 끈기가 대단한 것 같다. 실험 과정에서 다룬 경험을 나누며 임상 실험에 대해서 들었지만 이때 임상 실험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가 있지 않을까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법적/윤리적 기준을 철저히 준수한다면 문제 없이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또한, 제약 연구소 연구원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면서 제약 산업이 단순히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대량 생산 및 제조, 품질 관리를 비롯한 모든 단계에서 정밀한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는 점을 알게 되었다. 특강을 통해 인생의 진로 선택에 있어서 학과와 분야의 한계가 열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과가 인생의 방향을 절대적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학문 내에서도 다양한 길이 있다는 사실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든 여러 기회가 열려 있다는 가능성을 바라보게 해주었던 것 같다. 이로써 화학공학과 또는 화학과를 전공하려는 진로에 대한 확신이 생기는 한편, 이 학과로 나의 인생이 결정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특강이 연구원의 길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관심 분야와의 접점을 명확히 하며 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덜어내는 계기가 되었다니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강을 다 들은 후 화학과와 화학공학과와 밀접한 관계가 있을까 조사해보았다. 화학은 신약 개발에서 약물의 분자 구조를 설계하고 합성하는 데 필요한 유기화학, 약물의 순도와 안전성을 분석하는 분석화학, 약물의 체내 작용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생화학 등을 통해 약물 개발의 기초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화학공학은 실험실에서 개발된 약물을 대량 생산하고 상업화하는 데 필요한 공정 설계와 품질 관리를 담당하며 대량 생산 공정, 반응 공학, 공정 제어와 나노기술을 이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한다. 따라서 두 학문은 제약 산업의 연구와 상용화 전 과정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연구원이 어떤 진로를 선택하든 제약 분야에서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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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10: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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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화학 테러 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9257499</link>
         <description><![CDATA[<p>화학 테러에 사용되는 화학 약품들은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며 쉽게 인간이나 자연환경에 피해를 준다. 화학테러 발생 시 방독면, 물수건 등을 이용하여 호흡 기관들을 보호하여 대피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화학 테러가 발생하여 안개 같은 유형이라면 높은 곳에 올라가 구조 요청을 해야한다. 환기 시설 작동 중지와 흡입시에는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가며, 피부나 눈에 묻을 경우 재빠르게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한다. 그리고 오염된 지역의 음식을 먹는 것은 제일 피해야 한다. </p><p>요즘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화학 테러를 통하여 피해를 끼치기도 하기에 이러한 내용을 알고 있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상을 시청한 후에 더 찾아본 결과, 오염된 지역의 음식을 먹게 된다면 억지로 토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용액이 토사물과 함께 상부 위장관에 상처를 줄 수 있기에 다량의 물을 섭취해야한다. </p><p>국가마다 생화학 테러가 발생하는 경우는 다르지만 일어난다는 것 자체가 위험한 것 같다. 법 같은 경우도 더 강화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일반인도 구할 수 있도록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절차를 걸쳐 그 사람이 이러한 화학품이 필요한 지 제대로 확인한 후에 구할 수 있도록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평소에 몰랐던 지식들을 이번 시간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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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14: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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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배와의 진로 진학 TAL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926572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선배와의 진로 진학 토크를 통해 더 많은 공부법을 배운 것 같다. 선배들의 공부법을 정말 다양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깨어있는 시간을 전부 공부에 활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한 교시당 수업이 끝나면 친구들과의 시간을 10분 모두 같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 수업이 끝난 직후 그 수업의 진도를 다시 복습하는 것 그리고 학원으로 가는 이동 시간이나 집으로 가는 이동 시간에 영어 단어를 외우는 등 다양한 공부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공부법을 이용하여 선배님은 밤을 새워서 공부하지 않았다고 하였다. 또한, 무언가를 준비하는 것이 늦었다고 생각해서 꼭 늦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 시작을 해도 할 수 있다고만 생각하고 꾸준히 하게 된다면 결과는 좋게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생기부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 대회에 상을 타지 못하더라도 참여하는 것이 좋고, 활동 증명서가 나오는 것이 있다면 많이 참여를 해서 받아내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p><p>현재 플래너 작성을 꾸준히 해오고 있지만 애매하게 쓰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잘못 작성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다시 확인하게 되면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모로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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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15: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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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글날 기념 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9270324</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본 한글날 기념 영상을 통해 또다시 한글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느꼈다. 새로 발명된 한글은 자극을 받아 어떠한 것을 본따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 과정을 걸쳐 발명이 되었는데 이러한 과정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p><p>또한, 학생들이 즐길 수도 있고 한글에 대한 위대함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방 탈출 게임도 정말 좋았던 것 같다. 단순히 게임이라고 생각하였지만 방탈출 게임을 하면서 나의 한국어 실력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고, 한국의 역사를 재미있게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세종대왕님이 백성을 생각하고 만든 이 한글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얼마나 위대한 지 알려주고 싶고,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위대한 한글이 사라지지 않고 역사에 꾸준히 기록되며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p><p>오늘 한글날 기념 영상을 통해 한글의 위대함을 다시 느끼고 또 한글날이 얼마나 중요한 날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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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15: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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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특강, 직업인과의 만남(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09282718</link>
         <description><![CDATA[<p>진로 특강 6차,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심리에 대해 한 발자국 더 다가간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진로 특강을 원래는 의학을 신청을 하였지만 이번 시간이 아니라면 심리에 대해 더 자세히 듣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심리로 다시 선택을 하였고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p><p>다양한 학생들이 참여를 하여 여러 가지 심리 분야의 직업과 심리에 대해 배웠는데, 선생님께서는 상담 교사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해주셨다. </p><p>상담교사 또한 선생님의 한 분야로써 임용고사를 치러야 하고 그년도의 학업에 대한 생각에 따라 상담교사를 채용하는 수가 달라진다고 하셨다. 시험 자체가 1년에 한 번 있기 때문에 1년 동안 꾸준히 준비를 해야된다고 하셨다. 대학에서 심리 관련 학과에 들어가 그 대학의 10%안에 들게 된다면 또 다른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하셨다. 그 수업을 들을 경우 학점과 중간고사량이 많아지고 까다롭게 된다고 하셨지만 수업을 듣게 된다면 받는 취업에 도움이 되고, 복합전공을 하게 되었을 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셨다. </p><p>상담 교사가 되었을 때 좋은 점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기에게는 솔직해진다는 점이다. 그 아이의 솔직함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아이와 함께 고민을 한다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기에 상담 교사라는 직업이 멋있어 보였다. </p><p>이 시간을 통해서 누군가의 솔직함을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 두렵기도 하지만 도움이 된다면 듣고 싶다는 것을 깨달았다. 개인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보는 것이 좋을지 다음에 물어보고 싶다. </p><p><br/></p><p>아픈 환자들을 돌보는 직업과 상담 교사라는 직업은 어떻게 보면 공통점이 없는 것 같지만 사람과 함께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누군가를 돌보는 그러한 공통점에서 나는 환자들과 소통을 통해 환자의 어려움을 돕고 싶고, 환자가 병원에서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다. 그렇기에 진로 특강을 심리로 바꾸었다. 환자와 한 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적당한 선을 알고 지켜야 하는 법이고, 환자들의 고통에 많은 공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p><p><br/></p><p>하지만 심리라고 얕보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선생님께서는 대부분의 학생의 솔직함을 듣게 된다고 하셨다. 다만, 심각한 학폭과 연관이 있을 경우 학교 측에 전달을 한다고 하는데 그 후에 학생이 상담 교사를 미워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선생님은 결단력 있게 말씀드린다고 하지만 나는 미워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부터 하는 것이 부끄럽고 창피했다. 누군가를 위해 움직이고 싶으면서도 주변의 생각을 의식한다는 것이 진심으로 누군가를 도우면서 살고 싶은 사람의 생각인지 다시 반성하게 되었다. 오늘의 시간을 통해서 반성을 하고, 심리에 대해 한 발자국 더 다가선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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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9 15: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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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특강 (슬기로운 의사&amp;간호사 생활) 신석재 선생님 </title>
         <author>mnjn8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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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응급실 의사와 함께한 진로 특강을 통해 간호사라는 직업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고, 꿈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로 희망이 간호사인 저에게, 선생님께서는 단순히 간호사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간호사로서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특히 간호사로서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을 권유해 주셨는데, 이는 미국의 간호사가 더 많은 역할과 권한을 가지며, 의료 현장에서 큰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하셨습니다.</p><p>또한 미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통해 마취 전문 간호사(CRNA)가 되는 길을 제안하셨는데, 이 분야가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면서도 환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진로특강을 통해 저의 진로에 대해 더욱 확신이 생겼으며, 더 나아가 미국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의료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성장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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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0 08: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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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과의 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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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진로특강에서 나는 경영인을 선택하였다 금융적 그리고 다양한 산업적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성장할 신소재 등등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기대 이상으로 흥미로웠으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산업적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시는 부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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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7: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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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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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느낀점</p><p>놀이시간에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스파링, 태권도 등등을 하며 아이들의 순수함과 밝은 모습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진 것 같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p><p>-배운점</p><p>봉사활동을 통해 저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누는 기쁨은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큰 의미가 된다는 것을 배웠고, 앞으로 더 자주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기여한점</p><p>아이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할때 함께 참여해주었고 나가기전에 아이들에게 하이파이브를 해주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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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7: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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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학급별이웃돕기봉사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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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생들과 같이 어울려서 아파트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수건 돌리기 등 나이를 넘어 한 마음 한 뜻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p><p>아이들이 최신 한국 노래도 알고 간단한 인사도 한국말로 나눌 수 있어서 놀랐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더 열심히 실천해서 아이들말고도 남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 수건돌리기 게임을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규칙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 아이들은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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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7: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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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아원 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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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6,7,8 교시에 고아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1,2,3,4,5,6 학년의 학생들은 대략 20명도 안되어 보였습니다. 1시간이라는 주어진 귀한시간동안 저희가 할수 있는 최선의 노력으로 학생들을 대하였고, 할수 있는 최선의 대화로 많은 친목을 다졌습니다. 그중 저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한국의 유명한 게임과 한국 전통의 운동인 태권도를 가르쳤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한국의 문화다 보니 학생들이 재밌어 하였고 또 신기해 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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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2: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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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과 만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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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약학 및 제약회사에 다녔던 분의 진로 특강을 들으며 약학 분야의 다양한 진로와 제약 산업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약회사의 역할이 단순히 약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여로 실험등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성공의 보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는 약학이 단순히 학문적 연구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p><p>강연자분께서 생명약학을 전공하며 느꼈던 고민들과 제약회사에서 겪은 경험들을 솔직히 공유해주셔서, 생명공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저에게 현실적이고 유익한 조언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 과정에서의 연구와 협업이 얼마나  도전적인지 들으며, 생명을 공부하려는 자세와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진로 특강을 통해 약학과 생태계, 환경에 연관성에 관해 호기심이 생겨 더 깊이 조사도 해보았는데 약학과 생태계 환경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약물의 개발, 사용, 그리고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며, 동시에 자연 환경은 약물의 원료가 되는 다양한 자원을 제공한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p><p>이번 진로 특강은 생명공학에 대한 제 관심을 더욱 확고히 하고, 앞으로의 학업과 진로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업의 가치와 책임감을 깨달으며, 저도 언젠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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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3: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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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33101260</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나눔과 배려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그냥 아이들을 놀아주는 활동이라고만 생각했지만, 같이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나누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작은 도움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나눔의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나눔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p><p>배운 점:.</p><p>이번 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서 진심 어린 관심과 공감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협력하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공유한 시간이 매우 특별했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봉사는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있다면 다음에 더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순수한 태도와 활발한 참여는 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고, 나눔의 기쁨이 단순히 돕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런 경험은 앞으로 제 삶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p><p>기여한 점: </p><p>이번 봉사활동에서 아이들이 한국 문화와 언어에 더욱 가까워 질수 있게 최근 유행하는 아파트를 가르칠려고 노력을 하였지만 언어의 한계로 인해 인도네시아 수건 돌리기를 아주 열심 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평소보다 리액션을 더 잘 해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p><p><br/></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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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4: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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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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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오후수업대신  고아원봉사활동을 다녀왔다</p><p>작년에 비해 아이들이 협조적으로 우리를 대하는거 같이 느껴졌다</p><p>팀별로 아이들과 시간을 가졌는데 나의 역활은 그 활동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거였다</p><p>태권도를 가르치는 가르치는 팀, 스파링으로 놀아주는 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가르치는 팀들이 있었는데 놀이여서 그런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배우고 노는 아이들이 가장 에너지넘치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p><p>1시간이란 짧은 시간동안이여서  아이들과 얘기한마디 해보잔 못했지만</p><p>찍어온 사진을 다시 보니 아이들이 밝고 즐거워보여서 조금 마음이 편했다</p><p>내가 그 아이들의 삶에 어떤걸 바꿔줄 순 없지만 짧은 1시간의 시간동안 반아이들이 그 아이들을 좀 더 기쁘게 해줄수 있는 시간이였을거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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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5: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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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웃돕기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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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고아원 봉사활동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한 소중한 경험이었다. 처음 보는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은 내향적인 제게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적응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먼저 손을 내밀며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이 큰 힘이 되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쩔 줄 몰라 했지만, 아이들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수건돌리기 같은 게임을 함께하며 점점 가까워질 수 있었다. 보통 아이들은 서로 아는 친구끼리만 어울리는 경우가 많을 텐데 이번 활동에서는 낯선 우리에게 먼저 다가와 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오히려 제가 더 나이가 많음에도 먼저 다가가지 못한 점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아이들과의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법과 노는 법을 배우며 단순히 "봉사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추억을 나누는 마음의 여유를 얻을 수 있었다. 눈을 맞추며 인사하고 함께 게임에 참여하며 웃고 아이들이 더워할 때 부채질을 해주고 장기 자랑을 하는 아이들에게 열심히 호응해 주는 등 아이들과 노는 것이 추억으로 남았다. 특히 혼자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 술래잡기하며 함께 뛰어노는 순간들은 기억에 남았다. 체력이 넘치는 아이들과 놀며 몸은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도 컸다. 이번 활동에서 짧은 시간만 함께할 수 있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그 안에서 느낀 소소한 행복과 배움이 조금 더 성장하게 해주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같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더 적극적인 태도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봉사활동에 임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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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6: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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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봉사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33327191</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p><p>이번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보람차고 의미 있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이 생각보다 한국 놀이나 노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서 놀랐고 신기했다.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고 열정이 넘치면서 수건돌리기나 태권도 등에 열심히 참여하고 배우는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느꼈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은 소통과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아이들의 순수한 에너지와 호기심 덕분에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으며, 굉장히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p><p><br/></p><p>배운점:</p><p>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단순한 도움을 넘어 진정한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배웠다.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느끼는 뿌듯함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깨닫게 되었다. 아이들과의 소통 속에서 아이들의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고, 순수함을 느낄 수 있었다. 봉사는 단순히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과정임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그 안에서 더 많은 것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계속해서 성장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p>기여한점:</p><p>모든 아이들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 적극적으로 대화하려고 노력했다. 아이들과 함께 수건돌리기 게임을 열심히 즐기며 그들의 흥미를 유도했고, 태권도를 배울 때는 앞에서 리액션을 해주고 함께 참여하여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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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6: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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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아원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3365495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의 감정은 다양 했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봉사로 인한 힒듬보다는 뿌듯함과 기쁨이 더 컷다는것이다. 평소 남을 돕고 뿌듯함과 보람참을 느끼는것을 좋아해서인지 앞으로도 다양항 봉사 활동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힒든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않고 항상 소소한 행복감에 만족할수있다는 점을 어린친구들한테 크게 배웠으며 나도 어린 친구들과 같이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을 찾아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p><p><br/></p><p>내가 이번 봉사활동에서한 역할은 아이디어 제공과 어린 아이들과의 운동이였다. 처음 아이디어를 짤때 어린 아이들이 스트래스도 풀고 크게 재미를 느낄만한 운동을 찾아보고있었는데 때마침 내가 열심히 해왔던 복싱이 들어맞아서 안전하게 아린 아이들에게 복싱의 기초자세 스탭 등등을 가르쳐 줬으며 마지막에 소소한 스파링도 해보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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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2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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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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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특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36180381</link>
         <description><![CDATA[<p>생명과학 연구원</p><p><br/></p><p>카이스트 생명과학을 다니시는 대학생분이 생명과학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알려주셨다. 생명과학과 안에 다양한 분야 중 약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연구하신다고 하셨다. 의사들과 같이 일하거나 의료 기긱 개발자 등 많은 종사자들과 협엽하고 카이스트 안에 연구를 할 수 있는 전용 연구실이 있다는것을 알고 위대한 대학교의 재력을 알 수 있었다. 생명과학과의 생태계, 환경에 관심이 있는 나이므로 진로특강이 끝난 후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에, 약보다는 생태계,환경에 관심이 있는데 이런 전공에 대해 자세히 알려달라 질문하자 생명과학안에서 학기마다 배우는 전공 중 생태계도 필수 포함되어있어 꼭 배워야하는 분야하 설명해주셨다. 나의 관심사를 배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대학교 생명과학과에 가야겠다 다짐 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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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5: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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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글날 영상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36190410</link>
         <description><![CDATA[<p>한글을 기리기 위한 한글날에 위대한 한글을 설명하는 영상을 보았다. 한글이 체계적이고 정갈한 문자이며 위대한 세종대왕님이 직접 창제하신 우리 대한민국의 고유한 문화라는걸 알았다. 한자라는 문자로 소통하고 있는 중국은 성조와 그 뜻으로 소통해야함으로써 세계에서 어렵다고 여겨지는 문자 중 하나인데 세종대왕님은 백성들조차 글을 이해하고 쓸 수 있도록 쉽게 글을 창조하셨다. 이러한 역사가 있음으로 지금 21세기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글, 한글이라고 알려지고 있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방탈출을 컨셉으로 한글의 세세한 정보를 알려주는 웹사이트 게임을 하였다. 잠에 취해있던 나였지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재미있는 퍼즐이나 게임이 등장하여 잠이 깨었고 한글에 대해 학습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아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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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5: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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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배와의 진로 진학 토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36195029</link>
         <description><![CDATA[<p>입시를 마친 선배들이 자신의 공부 노하우나 대학을 선택하는 방법 등 자신이 행한 지식들을 나누어주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선배의 토크를 이야기 해보자면 12학년 3년 특례 권나현 선배의 토크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12학년 중 항상 전교권에 드시고 방송반 부장을 맡고 계시는 나현 선배에 대해선 소문으로 항상 듣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 그날 그날 배운 과목들을 매일 집에 가 복습하여 시간에 쫒기듯 시험을 본 순간들이 없다고 얘기하셨는데 항상 시간에 쫒기듯 시험 공부를 하고 있는 내가 생각나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선배의 과목 공부법을 듣고 마지막 남은 기말고사에 나의 모든 열정을 담아 행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나도 꼭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 내년 진로 토크에 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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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5: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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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급별이웃돕기봉사활동 참가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3621590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감정) 봉사 중 나는 1,2학년 학생들을 맡았다. 활동을 진행하면서 먼저 봉사를 갔던 반들이 알려주었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게임을 하고 싶다고 먼저 이야기 하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신기함을 느꼈고 게임을 하면서 웃고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흐뭇함 또한 들었다. 비록 게임 룰을 자세히 몰라 조금 엉성하긴 했어도 나 또한 재미있었던 시간이였다. 구스구스덕이라는 수건 돌리기 게임도 하였는데 내 차례에 어떤 한 친구에게 쫒기면서 자리를 찾았는데 너무 빨리 쫒아와 무서웠고 슬라이딩 하면서 자리에 앉아 엉덩이가 멍든것 같은 아픔 또한 있었다. 이런 경험을 느끼면서 아이들에게 재미와 행복을 줄 수 있다는게 좋았다. </p><p><br/></p><p>(배운점) 게임을 하던중 우리 반 민준이가 연홍이에게 장난식으로 비난한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 많은 아이들이  bully bully ~~ 하면서 장난 치지 말라고 소리를 질렀다. 분명 나보다 한참 어린 아이들이였지만 친구를 놀리는 사람을 보고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를 주는 모습에 놀랐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단체로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이기에 한명을 괴롭히는 상황이 존재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이런 좋은 사상이 자리잡은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기여한 점) 반장, 부반장, 학년회장 이렇게 세명이서 각 학년의 부장을 맡았는데 부반장인 나는 1,2학년의 부장을 맡게 되었다. 인니어가 조금 딸려 아이들에게 미숙한 말로 말을 걸었고 짧은 봉사시간인 만큼 좋은 추억을 주고 싶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수건 돌리기등 다양한 게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같이 어울렸다. 또한, 눈이 마주치는 아이들이 있으면 눈에 띄고 웃어주어 반가움을 표시하였고 말을 걸어오는 아이들에게는 한국말을 들려주며 익숙해지게 하려 노력하였다. </p><p><br/></p><p>(칭찬할 친구) 봉사를 진행하면서 엄청 든든하고 우리 반에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든 친구가 있었다. 우리 반 <strong>박민준</strong>이라는 아이는 현란한 인니어를 소유하고 있어 mc를 맡으면서 어색했던 봉사 분위기를 풀었주었다. 학년을 나누어서 봉사를 진행하던 중 막막했던 나는 같이 밖에 나와 있던 민준이의 학년과 짬뽕으로 섞어 게임을 진행하였는데 아이들에게 인니어로 게임 룰을 설명하고 같이 놀아주는 모습에 대단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느껴졌다. 자신도 힘들었겠지만 계속 아이들에게 장난식으로 말을 걸고 대표로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또한, <strong>석현, 경동, 하빈, 연홍</strong> 이 친구들도 덥고 습하고 힘든 시간에 쉬고 싶다며 자리를 피하던 아이들과는 다르게 계속 밖에 남아있으며 게임 진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봉사에 참여하는 착한 심성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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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6: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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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아원 봉사활동</title>
         <author>bomi112907</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36498502</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 및 배운점: 작년에 고아원을 다녀오고 나서 나는 여운이 길게 남았었다. 한동안 아이들이 계속 생각나서 이번에 고아원에 가면 정을 주지 말아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보니 작년과 달리 우리와 소통이 되는 아이들이 20-25명정도? 있었다. 나는 3,4학년을 맡아서 애들과 놀아주었다. 그중 여자아이 한명이 나의 손을 잡고 돌아다녔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는데 손을 잡길래 나도 잡아주었다.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그 아이에게 인사를 하였더니 나를 안으며 다음주에 또 오라고 했다. 마지막까지 와서 나에게 인사를 하는데 너무 슬펐었다. 물론 여기에는 한부모 가정으로 혹은 교육 여건이 안되어 맡겨지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들 중에서도 부모님이 안 계시는 아이들도 있기에 나는 우리 부모님께 잘 해야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가능만 하다면 이런 아이들을 도와줄 ㅜㅅ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기여한점: 전세계적으로 유행인 로제 아파트 곡의 원래 게임을 알려주자고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아이들이 아파트 노래를 알고 있어서 놀랐고, 그래서 더 수월하게 알려줄 수 있었다. 아파트 게임이 끝나고 다같이 앉아서 게임도 같이 진행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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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9: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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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학 체험전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40607301</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수학,과학 체험전 부스을 준비하고 진행한 혈액형 판별 실험 부스는 학생들에게 직접 자신의 혈액형을 알아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채혈이라는 다소 낯서고 무섭고 아플수도 있는 과정도 있었지만,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진행되어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하는 학생이 바뀔때 마다 바늘을 버리고 새 바늘을 사용하고 알코올로 전에 소독하는 과정도 잊지 않았습니다. 혈액형을 판별하는 과정과 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실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들 간에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nbsp;</p><p>혈액형 판별의 원리는 적혈구 표면에 있는 항원(A, B)과 혈장에 있는 항체(항-A, 항-B) 간의 반응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혈액형은 ABO 시스템에 따라 A형, B형, AB형, O형으로 나뉘며, 이는 적혈구 표면에 특정 항원이 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p><ul><li><p>A형: 적혈구 표면에 A 항원이 있고 혈장에는 항-B 항체가 존재.</p></li><li><p>B형: 적혈구 표면에 B 항원이 있고 혈장에는 항-A 항체가 존재.</p></li><li><p>AB형: 적혈구 표면에 A와 B 항원이 모두 존재하며 혈장에는 항체가 없음.</p></li><li><p>O형: 적혈구 표면에 항원이 없고 혈장에는 항-A와 항-B 항체가 모두 존재.</p></li></ul><p>실험에서는 항-A 혈청과 항-B 혈청을 사용하여 혈액의 응집 반응(항원-항체 반응)을 관찰합니다.</p><ol><li><p>혈액 한 방울을 슬라이드에 떨어뜨립니다.</p></li><li><p>항-A 혈청과 항-B 혈청을 각각 다른 위치에 섞습니다.</p></li><li><p>응집(혈액 덩어리 생성) 여부를 관찰하여 혈액형을 판별합니다.</p></li></ol><p>예를 들면, A형 혈액은 항-A 혈청과 반응하여 응집을 일으키고, 항-B 혈청과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O형 혈액은 두 혈청 모두와 반응하지 않습니다.</p><p>저희는 항-AB 혈청도 보유하고 있었지만 굳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항a,항b 혈청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p><p>이번 수학,과학 체험전을 통해 생물학적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해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고, 과학의 흥미로움을 다시 한번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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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0: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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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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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 및 대테러 안전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40611249</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 재난 및 대테러 안전 교육 시간에 관련 영상을 시청하면서 익숙하지 않고 저희가 경각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화학 테러와 생물 테러에 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nbsp; 화재, 지진 등 자연재해와 마찬가지로 당연히 신속하게 대피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생화학 물질에 닿거나 노출이 되었을 때 최대한 빨리 씻어 내야 하고 소독이나 약품을 발라야합니다. 실제 사례와 시뮬레이션을 함께 접했다면 더 좋은 경험이 되었겠지만 그래도 저의 안전 의식이 한층 높아졌고, 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대응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를 넘어, 스스로와 타인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p><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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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1: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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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406140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한글날을 기념하여 본 영상을 통해 한글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글이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문자 체계라는 사실을 영상을 통해 배웠고, 이를 창제한 세종대왕의 깊은 애민 정신에도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통해 한글의 역사에 관해서 더 편하게 배울수 있었습니다. 세종대왕이 우리가 원래 하나로 쓰던 글을 보기도 쉽고 쓰기도 쉽고 읽기도 쉬운 한글로 표현 했다는 점이 너무 존경 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저는 우리말과 글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수 있었고 , 앞으로 한글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잘 보존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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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1: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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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와의 진로 진학 토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40714505</link>
         <description><![CDATA[<p><br></p><p>당연하게도 다른 어학 성적이나 시험보다도 성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선배님들의 공부방법과 경험을 들어보고 내 방법을 보완하고 고쳐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내 공부방법에서 부족했던 것은 순수하게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시간이 적기도 하지만 짜투리 시간을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쉬운 과목과 재밌는 과목만 하고 어려운 과목은 계속 미뤄두고 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날마다 할 과목을 잘 분배를 해서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거꾸로 공부법은 기존에도 알고는 있었지만 해본적은 없었기 때문에 한번해봐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수학은 확실히 많이 풀어봐야 하는거 같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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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3: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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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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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특강 (생명과학 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407204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카이스트 생명과학과에 진학중이신 대학생분이 우리의 일일 선생님이 되어서&nbsp; 생명과학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생명과학과 중에서도 약학쪽으로 공부하고 계신다고 말씀해주셨다. 카이스트 학교 안에 연구를 할 수 있는 전용 연구실이 있다는것을 듣고 역시 왜 크고 좋은 학교에 가야하는지 깨달았다. 나의 진로와 생명과학과는 지금은 크게 관련이 없는거 같아 질문은 드리지 못했지만 다른 친구들이 너무 좋은 질문을 던져 주어서 많은것을 추가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 생활에 관해서 이야기 해주신게 흥미로웠다.&nbsp;</p><p><br/></p><p>카이스트가 왜 유명하고 좋은 학교인지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고 좋은 대학에 가는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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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4: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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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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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아원 봉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4072457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고아원에 방문하고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러 갔다. 다같이 재미있게 놀다보니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다. 우리 조는 3&amp;4 학년 아이들을 담당했는데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 게임을 하였다. 아이들이 모두 이 노래를 알고 있길래 정말 깜짝 놀랐다, 로제 밑 케이팝 가수들이&nbsp; 전세계에 주는 정말 크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수건 돌리기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아이들이 정말 열정적으로 참가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나는 모든 게임에는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몇몇 게임은 함께하고 뒤에서는 룰을 숙지 하는 등의 도움을 주었다. 아이들중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 그 친구와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눴던 것 같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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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4: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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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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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아원 봉사활동 소감문</title>
         <author>mnjn8313</author>
         <link>https://padlet.com/bomi112907/mq8zepht8lv7vk0z/wish/3250055986</link>
         <description><![CDATA[<p>봉사 활동 중 저는 우리 반을 대표하여 MC를 맡아 모든 활동을 인도네시아어로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게임규칙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3-4학년 학생들과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em>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em>와 <em>아파트</em>라는 게임을 제안했고, 아이들이 이를 즐겁게 받아들이며 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이야기 해줘서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해맑게 웃고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흐뭇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p><p>한국의 문화가 얼마나 세계적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고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놀이 문화를 이 인도네시아 작은 고아원의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 경험은 세계의 어느 곳에 있는 어떤 사람과도 한국인으로서 서로 마음을 나누며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p><p>이번 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와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고, 순수한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 저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환경은 내가 선택하여 태어나지 않지만 내가 가진 것을 남과 비교하지 않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생활한다면 인생을 보람있고 즐겁게 살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p><p>맑은 눈의 이 아이들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봉사하며 살 수 있는 어른으로 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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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17: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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