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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3일(월) 국어 by HoYeol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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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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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리그</title>
         <author>sek25d56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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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축구장으로 갔다</p><p>상대는 하이어FC이었다</p><p>많이 아이리그를 나갔지만 떨렸다</p><p>그때 골키퍼가 열이 38.8도가나 </p><p>병원에 갔다 그래서 골키퍼를</p><p>교체 골키퍼로 넣었다</p><p>난 왼쪽 윙이였다 경기가 시작했다</p><p>시작 얼마후 오른쪽에서 공이</p><p>날라왔다 난 바로 공을 찼다</p><p>골망을 흔들였다 풋볼아이에</p><p>선취골이 었다</p><p>하지만 하이어FC도 바롱에</p><p>역습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p><p>골을 먹혔다 우리에 찬스였다</p><p>하지만 골 라인을 나가 코너킥이 였다</p><p>전담을 나였다 바로 올려 줬다</p><p>머리에 맞아지만 골이 된진 못하고 </p><p>전반전이 끝났다후반전 키퍼가 높게 차서 하프라인을 넘어서</p><p>최전방 공격수가 밀어 넣었다 하지만 우리 수비수에</p><p>슬라이딩으로 프리킥을 얻어 바로 골을 넣었다</p><p>마지막10분 내가 스루 패스를 넣어 공격수가 </p><p>극장골을 넣었다 하지만 또 따라 잡히고 경기는</p><p>끝났다 동점이었지만 1골 1도움이라 아쉽고</p><p>더 열심히 하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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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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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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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이랑 다같이 할머니집을 가려고 고속도로에 올라타서 톨게이트를 지나 계속가는대 힘들고 지루하다 새벽부터 출발해서 이제 전라남도를 지나가고있는대 아까보다 비가 더 많이오고 그레서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다는마음으로 계속가는대 거의다도착 했을때 벌초를 해야돼서 벌초해야돼는 그 세곳을 가는대 첫번째 거기는 가시나무도 많고 무슨 벌레도 많고 그래서 좀 싫다 그래도 거기 안으로 들어가면 풍경은 좋은대 나가는거랑 들어오는게 너무 힘들고 빡세다 그리고 첫번째 곳에 벌초를 끝내는대 2시간에서 3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두번째 거기는 바로 앞이여서 좋은대 길에 이끼가 너무 많다 그래서 넘어질뻔도 하고 그렜다 두번째 거기는 나무가 너무많아서 빛이 여때까지 한번도 들어온적이 없는대 그때 한번 빛이 들어왔다 그리서 아빠는 나 벌초하면서 빛들어오는거는 오늘이 처음이라고 했다 난 힘들어서 그냥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번째는 벌로 풀이 크지도 안아서 좋았다 그래서 세번째도 벌초하로 가는대 거기는 예전에 벌초 끝나고 아빠차 타이어가 찢어저서 큰일날뻔 장소다 그래서 요번엔 길에다가 주차를 해났다 그레서 벌초를 하는대 풀이있냐하는대 나무니 드문드문 있는거다 그래서 난 나무가 두세개 있는줄 알았는대 네다섯개가 있는거다 그래서 요번건 3시간 정도 걸렸다 세곳 벌초를 다 해서 고흥 할머니네를 가는대 인사하고 바다가서 노는대 처음엔 게엄청 추워는대 계속 노니까 물이 따듯했다 그래서난 바다에서 조금이라도 놀고 오니깐 그나마 좋았다 그리고 다음날이 돼서 순천할머니네를 가려고 마트를 가서 먹을거를 사서 순천할머니네에 도착해서 인사하고 좀 시간이 지나니까 할머니가 나한테 용돈을 10만원을 준것이다 그래서 할아버지 묘인가? 거기를 가는대 길이 너무 험하다 거기 묘지에 도착하니까 앞이 이야 산들이 둥글게 감사고있는게 너무 예쁘고 그래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서 너무 좋고 그런대 할머니ㅔ에 다시 도착하고 아빠차를 다시 타고 집으로 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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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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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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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때,내가 키우고 있는 반려햄스터 토리가 아파보였었던 적이 있다. 아침에 사료를 주려고 하는데 쳇바퀴 밑에가 들썩들썩거려서 들어봤더니 토리의 털이 꼬여있고 표정이 힘들어 보였다.</p><p>원래 햄스터는 야행성이여서 새벽에 활동하는데 새벽동안 밥도 못먹고 물도 못마시고 활동을 못했는지 힘이 없었다.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나오려는데 살짝 화장실 높이가 높아서 입구에 발을 걸쳐 아등바등 하는게 안쓰러워보였다.</p><p>사실 처음에 힘 없는 토리의 모습을 처음 보고 놀랐다. 그래서 화장실에서 나올 때 엉덩이 쪽을 받쳐줘야 올라올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에 햄스터 간식인 '쁘띠두부'라는 걸 주려고 입에 갖다댔는데 안 먹어서 다시 갖다대니까 토리 입에서 뭐가 나왔는데 갈색 묽은 게 나왔다. 약간 토 같았다.</p><p>나는 그걸 보고 깜짝 놀라서 네이버에 찾아봤다. 근데 정확히 안나와있어서 더 불안했다. 나는 그 뒤로 토리에게 스트레스를 안 주려고 노력하고있다. 햄스터 평균 수명이 1~2년인데 우리 토리는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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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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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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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 수다를 떨다가 친구가 나를 때렸다.나는 친구를 때린 적이 없는데 친구는 나를 때려서 억울했다.나는 억울한 마음에 친구에게 사과를 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친구는 그걸 거절했다. 결국 친구와 말싸움이 붙었고 싸움은 계속 커져갔다.난 친구와의 사이만 더 나빠지는 것 같아서 싸움을 멈췄다.나와 친구는 각자 살일을 하러 갔다. 그때 한 친구가 나한테 와서 나와 싸웠던 친구가 내 뒷이야기를 했다고 전해주었다.나는 시간이 잇을때 그친구에게 사과를 할라고 했지만 친구가 해준 이야기를 듣고 사과할 마음이 싹 사라졌다. 싸웠던 친구와 약속을 잡고 만났다.나는 친구에게 큰 화를 냈다.친구는 우선 나에게 화를 해주었고 뭔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했다.나도 오해가 잇었던 것을 알고 사과를 했다.이싸움은 서로 화해를 하고 해피 엔딩으로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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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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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동게임(이산)</title>
         <author>sek25d5616</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55577</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7월 ?일 토요일 나는 친구들과 게임약속이 잡였고 뭔 게임을 할까 찾고있었다.그때 협동게임이 눈에 들어왔다.별일 없을거라 생각하고 나는 그 게임을 찾고 약속시간이 됄때까지 기다렸다. 오후 일곱시 친구들은 내가 들어간 게임에 들어왔다. 게임은 단순했다 큰 바위를 밀어서 꼭대기까지 미는 게임이였다.하지만 가는길이 경사졌다. 친구들과 열심히 밀어봤지만 계속 떨어졌다. 몇번을 시도하다 겨우 성공하고 2스테이지에 갔다.2스테이지는 아까랑 똑같은 길이였다 하지만 지뢰가 깔려있어서 지뢰를 밟으면 터지는 사악하고 극악무도한 구조였다. 그 2스테이지에서 계속 떨어지자 점점 화가났다. 하지만 어떤 얘가 캐리를 해서 겨우 3스테이지로 갔다.3스테이지는 얼음 바닥으로 돼있어서 돌이 미끄러졌다.열심히 잘해도 트롤이 얼음에서 돌을 밀었고 돌이 떨어졌다.채팅창은 "아니" 로 도배돼있었다.난 화가나 게임을 나갔고 친구들도 그 게임을 나갔다.내가 태어나서 가장 화났던것 같았다.</p><p>솔직히 거의다 깼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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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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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55619</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학원에서 문자가 왔다. </p><p>보니까 다음주 한글날에 월말평가를 보고, 떡볶이를 먹는다고 한다.</p><p>하교하고 학원가는길에 아이스크림도 사먹었다.</p><p>그리고 학원에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어서 주워서 학원쓰레기통에 버렸다. 수학학원에서는 간식을 나누어 줬다.</p><p>영어학원에서는 문제를 많이 맞아서 영어 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하원해서 집가서 저녁먹을 시간에 어머니께서 갈비를 맛있게 해주셨다. 그리고 동생이랑 싸우지 않아서 어머니,아버지께 칭찬을 받았다.</p><p>자기전에는 동생이랑 스무고개를 했다. 동생이 너무 시시하게 내서 나는 어렵게 냈다. 그저깨가 재미있었고, 만약이런날이 또있었으면 좋겠다.</p><p>어제는 비가 많이 와서 가방이 많이 젖었었다.</p><p>학교에 도착해서 그림을 그렸다.</p><p>하교후에는 학원을 않가는날이라 집가서 씻고 침대에서 뒹굴뒹굴했다.</p><p>동생이랑도 놀고,숙제도했다.</p><p>저녁시간에는 머리가 아파서 약을먹고 밥먹은 후에 책상에서 책을 읽었다. 자기전에는 또 책을 읽고 잤다. </p><p>어제는 머리가 아팠섰지만 그래도 즐거운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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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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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561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경상북도 동남부에 있는 시의 경주광역시를 갔다.</p><p>집에서 바로 경주로 가는것은 멀었기에 경주와 가까운 할머니집에</p><p>갔다가 간다.할머니집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의 서대구에 있다.</p><p>할머니집에서 아침을 먹은뒤 차로 경주에 출발 하였다.</p><p>우리는 이미 가본데도 있었기에 스탬프 찍는 것에 열심히하기로 했다.</p><p>우리는 처음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으므로 </p><p>더 열심히하기로 했다.우리는 처음에 옥산서원에 갔다.서원은</p><p>조선시대 유학자 유언적 선생을 모시기 위해 1572년에 지어진 것이라고</p><p>네이버에서 찾아봤다.우리는 그다음으로 우리는 석굴암 스탬프를 </p><p>찍으러 석굴암에 갔다. 불국사도 석굴암 밑에 있어 찍고 바로 찍으러 </p><p>갔다. 석굴암과 불국사에는 한 이야기가 있는데....김대성이란 노비는 홀어머니 경조의 외아들이다. 한 스님에게 밭을 시주하고 갑자기 죽었다고 한다.그는 조정 대신 김문량의 집에서 다시 태어난다.사연을 알게된 김문량은 대성의 전생의 어머니인 경조를 불러 현생의 어머니와 같이 키우게 한다.불도를 닦아 은혜를 갚기 위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을 현생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지었다고 한다. 이야기는 끝.우리는 오릉,교촌마을,첨성대,대릉원을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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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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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갔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57348</link>
         <description><![CDATA[<p>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차를 타고 여행을 갔다. 강원도 쪽으로 갔다. 차에서 오래 있어서 지루했다. 숙소에 도착해서 옆에있는 설악산에 갔다. 케이블카를 타고 풍경🌄을 봤는데 멋이 있었다. 케이블카에서 내리고 조금더 올라사서 정상에 도착했는데 높은 곳 이라서 나무가 이상하게 생겼었는데 신기했다. 사진도📸 찍었는데 높은 것 에서 찍어서 조금 무서웠다.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저녁을 먹고 숙소🏰에 들어가서 잤다. 다음날엔 숙소 근처에 있는 워터파크에 갔다.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커서 놀라웠다. 엄청큰 🛝슬라이드도 탔는데 그냥네려오는게 아니라 왔다갔다 내려오는(?) 특이한 것도 있어서 재미 있었다. 점심을 먹고 또 놀다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는데 내 귀보다 큰 벌🐝이 내 옆구리에 앉아서 깜짝 놀랐다. 나와서 밥을 먹고 해산물🍤 파는 곳을 구경했는데 내가 해산물을 싫어해서 그런지 냄새 때문에 다니기 조금 힘들었다. 숙소로 돌아와서 조금 쉬다 잤다. 다음날엔 바다를 구경했다. 해수욕은 안했지만  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신났다. 그리고 무슨 박물관 같은 곳에 같는데  AI가 내 얼굴을 그려주는게 신기했다.(이상하게 그렸지만) 또 마지막으로 시장에 갔는데 닭강정이랑 부각을 샀다. 다른데 랑 맛이 비슷한것 같은데 왜 여기 에 줄을 많이 서서 먹는지 이해가 좀 안된다. 재미있는 여행 이었다.(･ω･｀*)</p><p>                                              -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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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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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58013</link>
         <description><![CDATA[<p>지난 겨울방학 때 일본에 갔었다. 비행기를 타러 인천공항에 갔는데 속이 뒤집혀서 토하고 약먹고 그랬다.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해서 숙소로 갔다. 일본사람들이 보였는데 우리나라와 생긴게 비슷하면서 조금 달라서 구분할수는 있었다. 일본 편의점에는 우리나라만큼 먹을게 많았는데 다 일본어로 적혀있어서 대충 생긴 게 맛있어보이는 샀는데 역시 맛있었다. 우리나라가 조금 더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는거 같긴 하다. </p><p>지하철을 타려고 갔는데 일본 사람들이 엄청 화려하게 꾸미고 다녔다. 코스프레 수준으로 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었고 우리나라에는 많이 입고 다니지 않는 복장을 입고있는 사람도 보여서 엄청 눈이가고 신기했다. 지하철에서 수이카 라는 펭귄이 그려진 교통카드를 만들었는데 한국 교통카드와 똑같았다. 그런데 그걸 잃어버려서 나중에는 카드 없이 일일 발권인가 해서 타고 다녔다. 생각보다 일본 라면은 안매운거를 먹어서 그런지 맛이 없었고 카레는 우리나라보다 맛있었는데 밑반찬을 하나도 안줘서 김치도 사먹어야 했다. 그리고 한식 식당도 갔는데 일본에 한식 식당이 있는게 신기했다. 디즈니 랜드도 가봤다. 다시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면서 일본 하늘을 봤다. 눈에 담고 싶은 날씨였다. 일본 하늘은 언제봐도 예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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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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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문학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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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달전에 그랑트리 에서 천문학 수업을 공짜로 해준다고 해서, 과학에 관심이 없던 나는 저 수업으로 과학을 배워보려고 친구랑 같이 신청했다. 그래서 수업을 들어봤는데 선생님이 질문을 하시니까 다른아이들은 대답을 엄청 잘했다. 근데 나는 하나도 모르겠어서 아직 안배운 문제들도 쉽게 맞추는 아이들이 놀랐다. 만들기도 했다. 장난감 만원경 만들기를 해봤는데 멀리 있는게 보이긴 했지만 장난감이라 그런지 엄청 잘보이진 않았다.</p><p>그리고 선생님들이 큰 가방들을 가져오시고, 진짜 행성을 자세히 볼수있는 만원경을 조립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놀랐다. 옥상으로 가서 애들끼리 조립하고 직접 달에 초점을 맞춰서 달을봤다. 원래는 별을 보는거였는데 별이 계속 움직여서 달로 바꿨다. 렌즈에 핸드폰을 대서 휴대폰 사진도 찍어봤다. 엄청 예쁘게 잘 나왔다. 집에가서 가족들한테 말했더니 신기하다고 했다. 지루할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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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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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588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요일에 그냥 평범한 하루처럼 집에서쉬다 놀러갔다.</p><p>그러다 엄마가 명장시대를 가자 해서 갔다.</p><p>그곳에서는 친구와 친구 어머니가 있었다.</p><p>나는 너무 기뻤다. 그리고 얼마뒤 어떤사람이왔다.</p><p>간호사분이 영양수업을 하러온거였다.</p><p>나는 엄청따분했다. 그리고 간호사분이 유산균, 효소를 줬다.</p><p>그리고는 간호사분이 집에가라 해서 집에갔다.</p><p>집으로가서 큐브, 부루마블 등 온갖 게임을했다.</p><p>너무 재밌었다. 그런데 친구네가 가자 나는 할머니네에 갔다.</p><p>할머니 집에서 시레기 된장국을 받고 집에 갔다.</p><p>집에서 양치를하고 영양제를먹었다.</p><p>그리고 다음날, 키가 139cm에서 140cm가됐다.</p><p>너무좋았다. 그리고 며칠뒤에 141cm가 됐다.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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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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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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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가족과 오이도를 다녀왔다 오이도 빨간 등대가 보였다 멋진 거 같았다 나중에 또 가자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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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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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청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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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번에 처음으로 남아서 청소를 했다</p><p>내가 왜 청소를 하게 됐냐면</p><p>학교에서 만들기를 해서 비행기를 만들었는데</p><p>선생님께서 친구한테 던지면 청소라고 </p><p>하셨는데 나는 "그럴일이 일어나겠어?"</p><p>라고 생각하며 운동장으로 이동했다</p><p>그때 난 몰랐다..무슨일이 일어날지..</p><p>처음엔 친구들이랑도 없는 방향에서</p><p>던지다가 하다보니까 익숙해져서 </p><p>친구들이랑도 모여있는 곳으로 갔다</p><p>음..어디서부터 잘못 됐을까...?</p><p>던지다가 친구가 퍽 하고 맞았다</p><p>그래서 청소를 했다..ㅎ</p><p>근데 실수로 던졌던거라 1일 동안만</p><p>청소였다 근데 나는 거기서 </p><p>바보같이 3일동안 청소인줄 알고</p><p>그,다음날에 남아서 청소하려고 남았는데</p><p>선생님께서 1일동안 청소였다고 하시면서</p><p>끝이났다...ㅇㅅ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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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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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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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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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와 장을 보고 집에 갔는데 오빠 친구가 있었다.</p><p>엄마가 오빠들이랑 캠핑장을 가자고 했다.</p><p>캠핑장에 가면서 오빠가 노래를 틀었는데 너무 시끄러웠다.</p><p>근데 갈수록 적응이 되었다.</p><p>캠핑장에 도착해서 오빠들이랑 게임을 했는데 난 처음 하는 게임이라 계속 떨어지고 탈락했다. 오빠들은 다 통과했는데 난 계속 탈락해서 오빠가 대신 해줬다. 저녁은 바베큐를 먹었는데 눈이 너무 매웠다.</p><p>엄마랑 오빠친구는 멀쩡했는데 오빠랑 나는 너무 매워서 바베큐장을 뛰쳐나갔다. 저녁을 다 먹고 오빠들이 낮고 조금 경사가 있는 곳에서 썰매를 탔다. 난 무서워서 못타고 수경만 했는데 오빠들 옷에 풀이랑 눈이 붙었다.</p><p>그때 동영상을 찍었는데 다시 봐도 웃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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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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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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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언니랑 마크를 하는날이다.</p><p>하지만 내가 계속 영어학원 숙제를 하지않자</p><p>엄마께서 영어학원 숙제를 모두해야만</p><p> 게임을 30분 할수있다고 말씀 하셨다.</p><p>그런데 영어학원 숙제가</p><p> 생각보다 적어서금방 끝났다.</p><p>나는 엄마께 검사를 받고</p><p> 태블릿을 받아 게임에 들어갔다.</p><p>나는 내가만든 고양이맵에 </p><p>들어가고 싶었지만 언니가만든 맵에</p><p>들어갔다.</p><p>나는 맵에 들어가자마자 농사를 짓기위해</p><p>상자에서 씨앗과 감자,당근을 꺼냈다.</p><p>열심히 농사를 짓던 도중 </p><p>언니가 <strong>(게임속에서) 멈췄다.</strong></p><p><strong>그래서 내가 언니를 돌검으로 죽였는데 </strong></p><p><strong>언니가 좋은 아이템을 많이 가지고</strong></p><p><strong>있어서 내가 그 아이템을 먹었다.</strong></p><p><strong>리스폰한 언니가 나를 때려서</strong></p><p><strong> 나는 아이템을 돌려주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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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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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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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게임을 하고 싶으면 친구와 피시방을 간다</p><p>피시방을 가면 1,2시간을한다 </p><p>근데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 별로 못간다</p><p>그레서 주말에 피시방을 간다</p><p>집근처에 피시방이 있어서 자주간다</p><p>그리고 목요일날 학교 끝나고 학원 가기전에 </p><p>시간이 있어서 친구와간다</p><p>그리고 집에서는 형아랑 게임을 한다</p><p>주로 저녁을먹고 설거지내기,주스사오기</p><p>을한다 그레서 좀더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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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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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 났던 그저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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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 한 명이랑 게임을 했다.</p><p>대결을 했는데 결국은 내가 이겼</p><p>는데 얻어 맞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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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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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678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른 아침 친할머니와 사촌을 만나러 친할머니와 같이 밖으로 나왔다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을 오랜만에 타서 그런지 약간 떨리기도 하고 또 사촌 만날 생각하니 신이나기도 했다 지하철을 타고 내리고 타고 내리고 한지 2시간이 넘을 때 였다 고모께서 할머니께 전화을 해오 셨다 고모께서 오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전화을 하신거 였다 어찌저찌 지하철에서 내려서 서울에 도착했다 서울에 도착한 나는 오자마자 더워 죽을것 같았다 사촌이 사는 아파트로 향했다 걸국 사촌을 만나 사촌형의 아파트에 도착했다 집에 오자마자 너무 힘들어서 넘어질것만 같았다 일단 고모께서 함박스테이크를 해주셨길래 나는 사촌과 함박스테이크를 먹고 사촌과 사촌형의 방을 구경했다 그리고 나는 사촌과 로블 록스를 했다 그리고 우리는 닌텐도를 했다 다음에도 사촌과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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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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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title>
         <author>sek25d5621</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738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sup>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sup></strong></p><p><strong><sup>7시 30분 알람 소리가 나의 잠을 깨웠다. </sup></strong></p><p><strong><sup> 시간이 많아 나는 여유를 부렸다.</sup></strong></p><p><strong><sup>거실로 나가 티비를 켰다.</sup></strong></p><p><strong><sup>내가 좋아하는 채널을 틀었다.</sup></strong></p><p><strong><sup>웃기지는 않았지만 그냥 좋았다.</sup></strong></p><p><strong><sup> 나는 8시 15분에 집을 나갔다.</sup></strong></p><p><strong><sup>집 앞에서 친구를 기다렸다.</sup></strong></p><p><strong><sup>나는 친구와 스몰토크를 하며 빠른 걸음으로 갔다.</sup></strong></p><p><strong><sup>학교에 가서 빨리 친구들이랑 놀려고 나의 발이 재촉했다.</sup></strong></p><p><strong><sup> 학교에 온 나는 우노할 인원을 모았다.</sup></strong></p><p><strong><sup>10장을 뽑고 가위바위보를 했다.</sup></strong></p><p><strong><sup>처음부터 나를 죽이려고 했는지 친구가 +6 카드를 냈다.</sup></strong></p><p><strong><sup>그 다음에 +10이 나와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허무하게 아웃되었다.</sup></strong></p><p><strong><sup>(우노는 카드 수가 24장이 넘어가면 아웃된다)</sup></strong></p><p><strong><sup> 처음부터 아웃되어서 재미가 없었다.</sup></strong></p><p><strong><sup>나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 없는 걸 달랬다.</sup></strong></p><p><strong><sup> 종이 쳤다. 수업 종.</sup></strong></p><p><strong><sup>나는 친구들과 우노를 치웠다.</sup></strong></p><p><strong><sup> 그리고 수업을 진행했다</sup></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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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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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산여행(첫째날)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78013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와 부산여행을 갔다왔다.</p><p><br/></p><p>나는 엄마와 아침 5시30분에 KTX를 타고 부산으로 갔다. 부산에는 8시에 도착했지만 기차에서 자서 피곤하지 않았다. 그리고 너무 배가 고파서 역 근처에있는 돼지국밥집에 갔다. 근데 평소에 내가 먹던 국밥과는 맛이 달랐다. 국물이 더 맑고 맛있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혼자 한 그릇을 다 먹었다. 다 먹은 후에 엄마와 나는 버스를 타고 해운대로 갔다. 도착한 직후에 바로 예약해둔 토요코인(호텔)에 가서 케리어를 맡기고 나왔다. 그리고 백미당에 가서 우유 아이스크림을 먹고 또 먹으러 근처 시장에 갔다. 상국이네 떡볶이집에가서 물떡, 떡볶이, 오징어튀김을 먹었다. 근데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물떡을 드디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떡볶이는 좀 매워서 먹지는 못했다. 오징어튀김은 정말 맛있었다. 그래서 물떡과 오징어튀김을 더 사서 엄마와 나눠 먹었다. 그리고 시장을 둘러보다가 나와서 오락실을 구경하고 해운대로 갔다. 사진도 찍었는데 날씨가 흐려서 살짝 아쉬웠다. 그리고 호텔에 잠시 쉬러 갔다. 그리고 유명한 장어덮밥집과 규카츠집에 캐치테이블을 해놨는데 장어덮밥집은 400번째가 넘었다. 그리고 해안열차를 타러 갔다. 타는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카페에 있었다. 그리고 해안열차를 타다가 한번 내렸다 탈 수 있는 티켓을 사서 스카이워트에서 내려 구경하다가 다음 정거장(?)에서 다시 탔다. 그런데 캐치테이블이 1시간만이 11번째여서 포기하고 다시 했더니 100번째가 넘었다. 근데 열차에서 내려 근처를 구경하고 호텔에서 밥을 먹으러 시간에 맞춰 잘어덮밥을 먹으러 나왔다.(시간이 없는 관계로 불꽃놀이랑 다른 것들은 생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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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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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주 불국사와 석가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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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방학에 가족들과 </p><p>함께 경주로 가족여행을 갔다.</p><p>우선 불국사 근처에서 가족들과 만나서 들어갔다.</p><p>처음으로 가본거라서 아주 설렜다.</p><p>들어가서 근처 구경도하고 조금 더 가서</p><p>석가탑과 다보탑을 보았다. 정말 멋있었다.</p><p>그래서 사진도 찍고 신나있는데 이모가 </p><p>문제를 내셨다. "석가탑의 석은 3을 뜻하잖아</p><p>왜 석가탑에 3이라는 뜻이들어갔게?" 그래서</p><p>아무것도 조사하지 않은 채 갔기 때문에</p><p>그런건 몰랐다. 그래서 모르겠다고 했는데</p><p>그래도 찍어보라고 하시길래 그냥 말했다.</p><p>"지붕이 3개라서요;;"4개 같기도했지만</p><p>3이니까 대충 말했다. 근데 맞았다고 하셔서 </p><p>놀랐다. 그리고 구경도 하다가 기념품을 파는 곳</p><p>이 있어서 키링을 하나사고 석굴암이 있는 곳 으로 갔다. 계단이 엄청 많아서 겨우겨우 도착한 뒤 </p><p>안으로 들어갔다. 얼른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p><p>안 된다고 하셔서 아쉬웠다. 참 좋은 경험이었고</p><p>즐거운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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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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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통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288032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토요일이다 아침은 가볍게조깅하고 개인연습하고 용수와놀았다</p><p>용수와 놀았다 용수와 호수공원에서 인형뽑기를하고 </p><p>은계지구에서 놀다가 용수는집에들어가고 가온이와놀다가 용수가 또 나왔다 그래서</p><p>은계지구에 다시 같다 은계지구에서놀다가 쉬고있었는데 어떤 잼민이가와서 </p><p>내 자전거를 박았다 근데 그잼민이가 박고 도망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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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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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kye/mq392ubhqgi124t/wish/36467726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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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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